(≪천상 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1부 ‘마지막 인생이 가야 할 길’ 제2장 ‘1. 성인들이 참부모님께 올리는 메시지’ 부분 훈독)

영계의 실상을 알고 거기에 맞게 조정하며 살아야

『…(3)무하멧 : 이정옥 선생에게

이정옥 선생님께 올립니다. 옥체 무강하시리라 믿습니다. 너무 많은 기도를 해주시고, 또한 이슬람교단 위에도 정성을 들여 주신 점에 대해서 너무도 황송하고 고맙습니다. 참부모님의 은공 앞에 천배 만배의 경배를 올리며, 경하를 드리오며, 이정옥 선생님께 또한 높이, 더 높이 찬양 경배를 드리오며 반갑게 맞이하옵니다.

이정옥 선생님! 정말 저에게 좋은 스승이 되어 주시고, 참으로 좋은 아내가 되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가 이 나라 천상에서 만나는 날 하나님과 천지만물도 기뻐할 것이며…』

여기서 배워야 할 것은 상대가 귀하다는 거예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갈라져 있는데 서로가 협조할 수 있는 한 마음을 만들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부부들이 그래야 되는 거예요. 남편이 처해 있는 입장과 자기가 처해 있는 입장이 차이가 있게 되면 그 남편을 위해 기도해 주어야 되고, 부인이 그렇게 되면 부인을 위해서 기도해 주어야 할 동역자의 책임으로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상세계에 있는 이들이 자기 상대에 대해서 이렇게 간곡히 부탁하는 내용은 지상의 여러분도 참고할 수 있는 중요한 요점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함부로 살아서는 안 돼요. 자기 멋대로 살면 안 돼요. 원리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살아야 돼요. 매일같이 영계의 실상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거기에 대한 차이 있는 자기 부부는 지상에 있어서 조정할 수 있는 서로의 책임을 감당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이견이 있든지 하게 된다면 반드시 탈락되는 거예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이것이 가정이 가는 길 앞에 고속도로가 끊기고, 다리가 끊기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다리를 놓고 고속도로를 만들 수는 없다구요. 뒤이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의 사람들이 권고하는 것은 그 사람들뿐만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갈 수 있는 것을 상대적으로 권고하고, 참고 자료로서 소화하기를 바라서 이런 보고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언제든지 자기를 중심삼고 상대와 관계를 비교해서 모든 전부를…. 영계는 주체 대상관계로 만유원력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체 될 수 있는, 모든 존재세계와 동서남북 사방의 한 축을 중심삼고 원활하게 돌 수 있는 이런 운동을 해야 돼요. 그래야 모든 것이 상처를 입지 않고 원만하게 완성해서 승리의 하나님 앞에 바쳐 드릴 수 있는 선물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눈이 하나 고장나면 어떻게 돼요? 코가 하나 없으면 어떻게 돼요? 마찬가지예요. 손가락이 하나 없거나 육손이 됐더라도 병신 취급 받는 거예요. 그래, 성스러운 마음으로 도와주고, 기도해 주고, 울타리 되어 주겠다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이용해 먹고 자기를 위해 살라고 하는 이런 마음이 앞서면 안 돼요. 자!

기독교를 중심으로 종교를 통일해야

『이슬람 교단의 많은 식구님들도 함께 맞이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천상에서나 지상에서도 모두가 참부모님의 은혜 속에 살고 있지만 무하멧의 죄상은 참부모님께 정말로 죄송합니다.』

마호메트의 일파, 공자의 일파, 예수의 일파, 전부 통일할 때가 왔어요. 이제 여러분 축복 대상의 일파, 박 씨면 박 씨, 김 씨면 김 씨, 부부가 되었으면 서로가 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에서 통일권을 이루어야 할 종파, 혹은 소속한 단체의 일원으로서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실적을 어떻게 남기느냐 해서 노력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노력해야 돼요. 지상생활도 그와 같은 실적을 표준하고 나가야 된다는 것을 언제나 명심해야 되겠어요. 알겠지요?「예.」자!

『……이정옥 선생님! 언제나 존경하고 사모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옥체를 조심하시어 참부모님께 영광을 돌리는 가정이 되기를 기도합시다. 그리고 또 자주 만나기를 원합니다. 무하멧을 사랑해 주소서, 이정옥 선생님. 무하멧 드림』

지난 4월 13일을 중심삼고 영계에 있는 교단이나 파벌 된 모든 것의 33퍼센트를 축복해 주는 것을 승낙해 주었다구요. 이제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3분의 1을 완전히 자기 일체권으로서 소화해야 되는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지상에서 그걸 강조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영계의 부탁만이 아니에요. 지상이 이것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지상이 앞서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지금 뭐냐 하면, 기독교를 기점으로 해서 한 종파가 돼야 돼요. 모든 종교들이 분파가 됐어요. 교파를 중심삼고 분열이 됐어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영계에서 하나 만들기 위해 영계의 통일적인 축복 기준을 중심삼고 강화해 나가는 그 기준에 따라서 지상이 거기에 보조를 맞춰서 축복을 해줘야 돼요. 그러면 석가라든가 공자라든가 이런 성인들의 종파가 지상에 있으면 그것을 모셔야 된다구요. 부모님을 모시듯이 대신 모실 줄 알아야 돼요. 자!

하나님의 사랑은 부자·부부·자녀관계를 총합한 결실체

『(4)소크라테스 : 김명희 여사에게

명희 여사님! 저는 소크라테스입니다. 정말 너무도 기다렸던 시간입니다. 참으로 귀한 시간입니다. 항상 기도하시고 애쓰시는 모습을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더 큰 사랑으로 저를 가정에 머무를 수 있도록 마련해 주심을 감사드리며, 참부모님을 모신 가운데 저의 사진까지 이러한 공간에 차지할 수 있도록 마련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사진을 붙여야 돼요, 사진. 알겠어요?「예.」사진은 상징적 실체예요. 지상에 살고 있는 부모는 형상적이고, 영계는 실체적이에요. 그 3시대의 관계를, 효자면 효자도 3시대의 관계를 묶고 그 결론을 지어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것은 부모가 달라요. 아담이 다르고, 예수가 다르고, 참부모가 달라요.

그 완성할 수 있는 기준을 여러분 자체에서 맞춰 가지고 세워야 돼요. 재림주님이 와서 이 모든 것을 탕감복귀 완성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세계적이지는 않지만 여러분 일족에 대해서 이것을 탕감 해원성사 해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종족적 메시아예요. 알지요?「예.」

입적해야 된다는 것도 다 그런 관계가 있기 때문이에요. 영계와 마찬가지의 관계가 있기 때문에, 지상도 그것을 처리 안 하면 영계와 동떨어지기 때문에 갈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상대적 관계를 묶어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쌍쌍제도예요. 이것이 종적인 가인 아벨, 횡적인 가인 아벨이에요. 아담이 먼저 나오고 해와가 나중에 나왔으니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인데, 먼저 나온 사람, 하나님의 혈통을 받은 그분 앞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형제도 마찬가지예요. 형제도 먼저 나온 형에게 절대복종해야 돼요.

이 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좌우가 부부인데 부부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적 인연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남자를…. 하나님이 직계 관계를 맺기 원하는 것이 남자예요. 남자가 앞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의 씨가 있어요. 여자는 없어요. 여자로서 그 생명의 씨를 받지 않으면, 가슴이나 궁둥이나 자궁, 모든 전부가 자식을 위해서 있는데, 자식을 생산할 수 있는 그 기관이 파괴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아들딸을 가져서 부모 앞에, 하늘 앞에 바쳐 드리지 않으면 어머니라는, 아내라는 자격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혼자 잘 한다고 천국에 못 가요. 사위기대는 절대적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은 부자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의 사랑을 총합한 결실체로서, 그것이 하나의 규범이 되어 있어요. 공식이 되어 있어요. 하나의 표준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누가 그걸 연결하느냐? 남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가 해야 돼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아들딸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거기에 대등한 이상의 마음으로써 연결해야 돼요. 그게 씨예요, 씨! 중심 뿌리와 순이 아버지로부터 시작했으니만큼 그것이 자기 아들보다 높아야 되는 거예요.

오늘날 세상의 미국 간나들, 이혼을 보통으로 알고 있어요. 아들을 빼앗기 위해서 남편을 차 버리는 거예요. 세상에! 그 간나들은 지옥 가서도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뒤집어 박혀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

*모두 다 이어폰으로 듣고 있어요? 이어폰을 안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음, 모두 다 모르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개인들이 모두 다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그 관계권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주체와 객체가 서로를 완성시켜 주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상대가 없으면 영원히 완성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특히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로써는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완성되는 것도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아담과 해와로 나누어져서 상대적으로 자극을 주고받음으로써 가능합니다. 그래야 사랑이 결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완성은 아담과 해와가 나라에 대한 충신, 세계에 대한 성인, 우주에 대한 성자의 도리를 다함으로써 가능합니다.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원한 사랑의 주관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불가능해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8단계의 심정의 주인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원하기 위해서 이 땅 위에서 우리가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을 받았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읽으라구.

남자는 국가를 수습하고, 여자는 효자를 만들어야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 필요한 모든 철인뿐만 아니라 지성인들이 동원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아버님이라고 부를 수 있도록 해주심을 또한 감사드립니다.

명희 여사님!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모합니다. 그리고 아끼렵니다. 너무 행복한 축복을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소크라테스가 명희 여사님에게 드림』

남자는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에 가서 영향을 미쳐야 되고, 여자는 가정의 주인이에요. 남자는 하나님 대신 국가를 수습하는 데 책임져야 돼요. 그러니 사회의 전반적인 모든 파동, 환경적 여파를 느끼면서 거기에서 중심 자리에 나아가야 되는 거예요. 효자의 자리, 충신의 자리에 나아가야 되는 거예요.

여자는 효자를 만들어야 돼요. 아들딸을 효자 만들 수 있게끔 아버지와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둘이 아버지와 하나되면 사위기대가 완성되는 거예요.

그리고 남자는 국가적 사위기대를 이루어 나가기 위해서 국가 전반적인 면에 있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충신 열녀의 가정이 되게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를 위해서 그 가정까지도 끌고 들어가서 투입할 수 있는 이러한 제반적 가정을, 세계를 위하여 바칠 수 있는 가정을 형성하는 부부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 하늘나라와 지상·천상천국에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남자가 사회에 나가서 활동 못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나가서 비리비리 하고 빚지고 돌아다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영향을 미쳐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을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영향 미치게 하기 위해서 선발대로 내세우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라는 거지요. 자!

지상에서 영계 보고서를 믿지 않으면 큰일나

『제3장 영계의 참자녀님 메시지 1. 흥진님이 참부모님께 올리는 메시지

참부모님께 올립니다. 아버님, 저 문흥진입니다. 그 동안 어렵고 힘든 고난을 참아내시기에 얼마나 염려가 많으셨습니까?

아버님과 어머님께서 그러한 고난을 참아내시는 것이 너무도 어렵고 힘들고 참담한 사정임을 제가 잘 알면서도 이렇게 불효의 모습으로 있게 되어 할 말이 없습니다. 영계가 존재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그토록 그 사실을 자세하게 지상인에게 설명하여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보이지 않는 세계와는 관계가 전혀 없는 것처럼 생활하고 있으니, 한심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저는 이상헌 선생이 너무도 애쓰는 모습을 항상 보고 있습니다. 그분은 언제나 아버님의 섭리의 방향을 바르게 알기 위해 하나님 곁에서 기도하며, 여기저기 두루 살펴가며 아버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서…』

이 영계의 실상을 여기서 믿지 않으면 큰일나요. 저나라에 가면 자기가 믿지 못하고 간 분야가 갈 길을 막아 버려요. 그 이상 것, 그 이상 새로운 것이 없느냐고 찾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열두 권까지 보고하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4차 보고를 완료했어요. 그것을 김영순에게 전달했나?「예. (곽정환)」

상헌 씨가 공개한 내용, 천사세계로부터 전반적인 모든 내용을 알아야 돼요. 저나라에 가면 지상에서 알고 간 것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틀림없어야 돼요. 틀림없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이 상헌 씨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보고해서 명령을 받아 가지고 영계 전체를 보고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명령에 보고한 답이에요. 이것을 자기들이 중간에서 이러고 저러고, 뭐 청평에서 어떻고…. 청평이 문제 아니에요. 청평이 그런 걸 다 아나? 청평도 깨쳐 나가야 돼요. 사명 분야가 다르다는 것을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흥진이도 그런 것을 관계지어 주기 위해서 지상에 보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청평의 중심자가 대모님이 아니에요. 흥진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거기에 김효남 장로가 있는데, 그 장로가 중심이 아니에요. 부모님이 가는 길이 중심이라는 거예요. 알겠지요?「예.」그것을 차이 있게 말하지 말라구요. 거기에 차이가 있다고 말한다면 청평 자체에 앞으로 하늘의 은사를 거두어 버려요. 알겠어요?「예.」청평이 절대 제일이 아니에요. 자, 읽으라구.

『……정말 이 나라는 초창기 성도들의 모습과 동일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엎드려 기도하는 그 모습들은 눈물의 연속이요, 통곡의 연속입니다. 그리고 그룹마다 찬송과 기도로 새 천년의 영광을 한결같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어려운 사실은 지상인들의 협조입니다.』

지상이 아벨이에요, 천상이 아벨이에요? 어디가 가인이에요?「지상입니다.」지상이 아벨이에요.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서 모든 영향을 미쳐야 되는데, 거꾸로 돼 있다는 거예요, 지금. 지상이 모르고 있잖아요?

그래, 성약시대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절대적이에요. 이것을 다 따루어(외워) 버려야 돼요. 거기에 대한 의심이 있어 가지고는 원리에 대한 부정이 벌어져요. 선생님 말씀이 결렬이 벌어진다구요. 계열이 벌어져요. 틈이 생기고 구멍이 뚫어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영계의 보고 내용을 백퍼센트 알고 더 알겠다고 해야

『제4장 영계의 성약성도들의 메시지 1. 유효원 협회장이 참부모님께 올리는 메시지

……이곳 하나님께서 이상헌 선생에 대해 너무도 기뻐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참부모님께 알려 드리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앞으로 다 보고하는 거예요. 이 이상 믿어야 돼요. 지상에서 체(體)를 가진 입장에 있기 때문에 다 부탁하고 있는 거예요. 자!

『참부모님께서 지상에 계실 때 영생 교육을 시키지 않으시면 영계가 더욱 더 복잡하게 된다는 것을 저는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누군가 이 일을 맡을 책임자를 학수고대하고 계시던 터에 이상헌 선생이 이 나라에 오셨습니다.』

이상헌 씨가 이런 뜻에 의해서 거기에 갔다구요. 어떻게 갔는지 다 모르지요? 보고 가운데 그런 내용이 있다구요. 집을 나가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묻지 말라는 말이 있어요. 이 뜻 때문에 영계에서 데려간 거예요.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역사 이래 처음 이런 일이 벌어졌어요. 하나님도 이 사실은 지상에 선포하라고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참부모가 그 영계를 알기 때문에 영계의 문을 열고 지옥문을 열고 전부 정비해야 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 책임이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아담에게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원하고 다 그러니까 아시는 하나님은 아담의 전반적인 모든 일을, 주변 전체, 사방과 전체 중심까지도 정비하지 못한 것이 한이기 때문에 그것을 요구하고, 그것을 알아 가지고 반드시 이루어 드릴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런 실상을 보고할 수 있는 이 일을 하늘의 명령에 의해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곽정환, 알겠어?「예.」황선조는 지금까지 영계에 대해서 백퍼센트 믿지 않았잖아? 신학을 했다는 녀석들이 그게 문제야. 양창식은 어때?「믿습니다.」자기는 옛날에 영계의 누구누구의 말을 참조해서 믿으려고 생각했잖아? 이제는 그런 생각 하지 말라는 거야.「예.」그것은 다 물거품 같은 거야. 물이 아니야! 물거품이야. 물거품이 터지면 물 되는 거예요. 그것을 파괴시켜야 물이 돼요. 물거품은 아무데도 못 쓰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저와 같이 확실히 가르쳐 주었는데, 상헌 씨가 얼마나 애절히, 애절히, 애절한 마음으로 형님의 자리에서 부탁하는 사실을 그냥 그대로 못 믿고 가면, 앞에 구름이 껴요. 안개가 낀다구요. 하늘나라의 광명한 빛을 전부 가려 버려요. 자기들이 구름과 안개를 치워 버릴 수 있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백퍼센트 이상, 그것을 다 알고 더 알고 싶은 마음이 앞서야 된다구요. 그러면 저나라에 가서 자유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부탁해서 나타나지 않는 것까지도 탐구할 수 있는 이런 아들의 책임을 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예.」자!

자기 맡은 분야에서 이상헌 원장처럼 알려 줘야

『하나님께서는 그 날부터 즉시 이상헌 선생에게 지상에 보낼 메시지를 준비하도록 지시하셨습니다.

이상헌 선생 역시 대단한 정열가 야심가입니다. 지상에서 못 이룬 자기의 과제를 이제 해결하겠다고 하면서 전력을 다하여 연구하였습니다.』

천상뿐만 아니라 지상의 여러분도 이상헌 선생과 마찬가지로 자기 맡은 분야에서 그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저와 같은 놀음을 해야 돼요. 미지의 환경을 깨쳐 버려 가지고 자기가 깃발 들고 나서서 전부 알려 줘야 돼요. 때에 대한 것을 알려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입을 다물고 있다가는 앞으로 혀와 입이 붙어 버려요, 박 마리아와 마찬가지로. 자!

『그 모습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대단히 기뻐하시고 감탄하셨습니다. 그때 저는 하나님의 사랑에 다소 서운함을 느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그 임무를 지시하셨더라면 제가 하나님의 사랑을 한층 더 받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유효원은 그게 안 돼요. 유효원은 그것을 못 한다구요. 저 밑창까지 못 내려가요. 자기 고집이 세고 개성이 뚜렷해서 자기가 모르는 세계에서는 절대 행동을 못 해요. 지옥 밑창까지 못 내려간다구요. 이상헌 씨는 그렇지 않아요. 높은 데나 낮은 데나 전부 수용할 수 있고, 전부 다 배우고 포용하려고 하기 때문에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참아버님, 참어머님! 훌륭한 아들(상헌)을 두셨으니 행복하시지 않습니까? 위로 받으시옵소서!』

누가 저런 얘기를 한 거예요? 유효원이, 원리강사라고 소문난 그 사람이 저렇게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안 믿으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전부 참소 받아요. 어디 가서 설자리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역사를 대해서 끝날에 있어서 정비할 때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런 것을 밝히기 위해 하늘의 특사의 사명을 가지고 보고한 거예요. 그것을 믿지 않으면 천하에 벼락을 맞는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확실히 알아야 돼요. 훈독회를 중심삼고 영계를 훤하게 알고 나서, 그 다음에 지상의 선생님 말씀을 전부 소화해야 돼요. 자!

『……참아버님, 참어머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영계의 섭리를 미리 지상에서 이루어 나가시니 저희들은 참부모님을 대할 면목이 없습니다. 이 나라에서 할 수 있는 정성은 모두 들이겠습니다.

참부모님! 아무쪼록 건강에 주의하시고 조심하시옵소서. 하나님께서도 참부모님의 건강을 염려하고 계십니다. 이 글을 드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신 하나님께, 그리고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불효자식 효원 올림』

알겠어요? 효원 씨의 부탁이에요. 그냥 흘려 버리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저 글을 읽게 된다면 글 쓰는 사람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읽어야 돼요. 저 글을 읽을 수 있는 특권이 자기들에게 없어요. 자, 그 다음 읽으라구.

참부모는 지상·천상세계를 혁명해야

『2. 이상헌 원장이 참부모님께 올리는 메시지 ①

……지금 이곳의 상황을 간단히 보고드리고자 합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새로운 멤버들의 수가 늘어남으로써 교육의 형태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여러 멤버들은 소규모, 대규모로 편성되어 조직적인 활동과 동원에 임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4대 성인들을 중심한 기독교계, 불교계, 유교계, 회회교계, 그리고 소크라테스를 중심한 철인세계, 그 외 공산권 세계 등등에 중심인물들이 세워졌습니다. 모든 교육과 활동 및 행사에는 책임자가 참석하여 활동내용을 지시하며 교육하고 있으며, 그 외 소규모 활동을 대비한 마이너 그룹도 편성되어 있습니다.

아버님, 지상에서 출동명령을 내리시면 이곳의 저희들은 어떤 형태로든 활동할 수 있는 조직이 완료되어 있습니다.』

출동명령을 4월 13일에 한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저런 조직편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출동명령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일방통행으로서 금을 그어 버려야 돼요, 수직으로 쭉 개인에서부터 세계까지. 그게 안 되어 있다구요. 울퉁불퉁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혈통적 혈족의 인연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통해서 완성하니만큼 소생 단계의 완성, 장성 단계의 완성, 완성 단계의 완성을 구약·신약·성약시대를 통해서 해 나왔기 때문에 그 전통적 사상, 참부모가 승리의 발판 닦은 것을 전부 다 상속받아 가지고 영계가 통일적인 그런 모든 지식 기반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약시대에는 영계의 가치를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상헌 씨가 보고한 내용대로 데리고 다니면서 안내하게 돼 있는 거예요.

마르크스니 스탈린이니 축복받은 가정이 사는 곳으로 안내할 때 자기들이 여기 와서 살게 해 달라고, 하나님을 만나겠다고 그러잖아요? 또 그들은 멀고먼 거리이니 여기서 요렇게 소개해 주는 거예요. 소개해 줘서 참부모의 이름을 달아 가지고 여기를 통해 최고의 영계를 볼 수 있는 거예요. 축복받으면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수천 단계의 모든 것을 한꺼번에, 지옥과 천상세계의 문이 닫혀 있는 것을 다 열어 치우는 거예요.

그래서 3분의 1을 축복하라는 거예요. 종파나 계열적인 입장에서 축복받을 수 있다는 것은…. 천년 만년, 몇만년 동안 윈치에 걸려 있던 것을 완전히 참부모님의 명령에 의해서 전부 평등한 자리에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성자와 살인마가 축복받은 거와 마찬가지로 지옥 밑창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나 천상에 가 있는 하늘을 위해서 일한 사람, 예수님까지도 대등한 자리의 기준으로 연결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 일은 하나님이 알고 있어도 명령하지 못해요. 사탄도 명령할 수 없어요. 어떤 성자, 누구도 못 해요. 이것은 참부모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에요. 참부모가 지상·천상세계를 혁명해야 되는 거예요. 남북통일도 혁명이에요. 알겠어요?「예.」우리는 밀고 나가는 거예요. 지상에서 종파 통일, 연합교회를 만드는 것도 혁명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어제 아침에 내가 가면서 얘기를 잘 해줬다구요. 이것을 잊어버리지 말고, 참고로 자꾸 읽어 봐요. 여러분은 몰라요. 선생님이 뭘 하려고 이렇게 복잡하게 하는 줄 모르는 거예요. 조직편성을 할 줄 몰라요. 자!

『그러나 지상의 조직과 협조가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버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모님, 옥체 만강하옵소서. 상헌 올림』

자, 기도하자구. 양창식 기도해. (양창식 회장 기도)

자기 취미에 따라 자연을 사랑하며 살고 저나라에 가야

오늘이 낚시대회를 한 지 나흘째라구요. 21일, 22일, 23일까지는 십자가예요. 오늘 4일째 되는 날은 통일교회 말로 하면 4차 아담권과 같은 해방시대인데 오늘은 날이 좋을 거라구요. 그래서 그 기분을 느껴야 되겠어요.

이것을 봄에 했으니 앞으로 여름에 할 때는 6월 7월 기간으로 잡을 거라구요, 6수 7수. 그 다음에는 9수 10수, 가을이에요. 가을에는 여기서는 못 잡으니 판타날이 될 거예요. 그 다음에는 1월 2월인데, 그때는 금엽기이니만큼 그 기간을 넘어서 3월까지 고기가 물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남미가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미국과 알래스카와 남극을 왕래할 수 있는, 철새와 마찬가지가 돼야 돼요. 철새와 마찬가지의 놀음을 통일교회 식구들이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거기에서 배워야 돼요. 바다를 넘고 산을 넘어가서 말이에요.

그렇게 왕래하는 것은 뭐냐? 바다와 세계를 넘나들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 건설, 조국광복을 위한 그런 행로라는 것을 알고, 거기에 참석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생애에 영광된 빛나는 날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인식하고 움직여 주길 바란다구요. 알겠어요?「예.」

육지에 살던 사람은 바다에 가고, 바다에 살던 사람 육지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육지에 살던 사람들은 낚시질을 하고 바다 가까이에 살던 사람들은 사냥을 하는 거예요. 이게 취미산업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동물을 사랑하고 식물을 사랑하는 거예요. 인간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을 마을마다 동물원을 만들고, 식물원을 만들고,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한 후원 장소를 만들어야 돼요.

농지가 없어 농사를 못 지게 되면 10분의 1을 내줘서 지나가는 사람 누구든지 와서 농사지어서 살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할 때가 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기 혼자 살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취미에 따라서 동에서 살던 사람이 서로 갈 수 있고, 서에서 살던 사람이 남으로 갈 수 있고, 남에서 살던 사람이 북으로 갈 수 있어요. 어디 가든지 자기가 살 수 있는 생활환경을 찾아 가지고 일생 동안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물건들을 사랑하고, 그것을 보호하고, 그것을 관리하면서 살겠다고 할 수 있는 생애를 거쳐가야 돼요. 그래야 천상세계 저나라에 가서 거침없이, 막히는 담이 없이 자유 해방권, 해방적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특권을 완전히 갖출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만물 창조하던 것을 생각해서 물로부터 공기로부터 사랑해야 돼요. 여러분이 공기를 사랑했어요? 물을 사랑했어요? 뱀을 사랑했어요? 사랑 못 하지 않았어요? 공기가 얼마나 중요해요? 공기 없이 10분 이상 지나면 다 죽어요. 17분, 18분을 못 넘긴다구요, 인간 생명이. 공기 때문에 사는 것인데 얼마나 고맙게 생각했어요? 또 물이 없으면 죽지요? 그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태양 빛이 없어도 죽어요. 공기가 있고 물이 있더라도 태양 빛이 없으면 죽어요. 생명의 싹이 안 나온다구요.

또 흙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게 어머니예요. 어머니 배예요. 어머니 배, 어머니 몸뚱이와 마찬가지입니다. 흙을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맨발 벗고 흙을 밟을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동물들이 신을 신고 뛰던가? (웃음) 곰 발바닥에 가시가 박혀요? 그거 훈련이 안 되어서 그래요. 열대지방에서 옷을 입고 다녀 가지고 어디에 걸려서 쓰러지면 짐승한테 잡아먹힌다는 거예요. 그러니 벌거벗고 뛰어야 된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 훈련을 시켜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지금 통일교회 사람 가운데는 열대지방에서 게릴라 훈련을 하는 사람도 있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통일교회에 열렬했던 사람이 아무도 모르게 없어져서 나중에 보면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특별 명령을 해서 게릴라 부대에 집어넣어 가지고, 그 과정을 거쳐 나와야 돼요. 나와서는 얘기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사탄세계에서 남아질 수 없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동네와 나라와 세계를 사랑하기 위해 시집간다고 생각해야

여자들이 보따리를 싸서 시집가겠다고…. 보따리 싸 가지고 시집에 갔으면 다 터 가지고 나눠 줘야지, 시집에 가서 자기만 먹고 살겠다고 보따리 싸안고 있다가는 그 동네에서 쫓겨난다구요. 자기가 혼수로 해 간 것을 평안도에서는 시라리라고 그래요. ‘시집에 알려 주기 위한’ 시라리예요. 알려 주는 물건을 시라리라고 그래요.

자기가 혼수로 부처끼리 입을 수 있는 옷, 무슨 옷을 해 가는데, 그것을 자기들이 입는 게 아니에요. 가서 동네의 불쌍한 사람들에게 전부 주라는 거예요. 자기들은 벌거벗고 앉아 가지고 동네 사람들한테 동정 받을 수 있게끔 다 줘 보라는 거예요. 그 동네에서 여왕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시집갈 때 해 가는 것은 자기 잘 살겠다는 것보다 마을을 잘 살게 하고, 나라를 잘 살게 하기 위해서라는 생각이 없잖아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시집 장가가는 것도 나라와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은 제일 못난 사람이라구요. 영계가 그렇지요? 선생님이 자기를 위해 살려면 얼마나 잘 살았겠어요? 남을 위해 산다고 못사는 게 아니라구요. 세계 어디를 가든지 선생님이 먹고 잘 곳이 꽉 차 있어요.

여러분 집에 가게 되면 선생님을 하룻밤 재워 줄래요, 안 재워 줄래요?「재워 드립니다.」일주일이면 어때요?「재워 드립니다.」아, 단칸방에서 살고 있는데, 아들딸을 데리고? 일곱 사람이 살고 있는 단칸방에 선생님이 가서 한달 동안 있는데도 좋아하고, 선생님을 그 나라의 왕, 세상에 없는 하나님 대신 모실 수 있느냐 이거예요. 며칠 동안? 응?「평생요.」평생? 말들은 잘 하지.

선생님이 옷도 없고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 옷, 자기들 옷을 전부 팔아서라도 해 입혀야 될 것 아니에요?「예.」그러면 거지가 되는데?「거지 안 돼요!」안 되긴 뭐가 안 돼? (웃음)「더 부자가 되지요.」그러니까 며칠도 안 되어서 가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3년 동안 부모님을 모셔야 돼요. 사진을 그렇게 모시라는 거예요.

부모님 사진을 걸고 깃발을 달고 밥상을 준비해 놓아라

한국에서 축복가정들이 사진을 거나?「예.」전세계 사람들이 사진을 걸고 모셔야 돼요.「다 모시고 있습니다.」3년 동안 아침 저녁으로 먹을 식탁을 해 놓고 기다려야 돼요. 부부가 먹을 수 있게끔 준비하는 거예요. 그것을 자기들이 먹는 것이 아니라 지나가는 손님들에게 주는 거예요.

그리고 깃발을 달라는 거예요.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점심 저녁때가 되어 깃발 있는 집을 찾아가게 되면 밥상이 있게 돼 있어요. 자기 집에 손님이 오기를 바라고 있다는 거지요. 부모님을 모시려고 하던 대신 모실 줄 알아야 돼요. 일년에 얼마만큼 자기가 정성들인 밥상을 세계 손님들이, 왔다갔다하는 손님들이 쉬어 가고 먹고 가게 했느냐? 이러한 세계 식구를 위하는 그 가정이 하늘나라의 높은 가정이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 놀음을 해야 돼요. 깃발 달고, 사진 모시는 거예요. 물론 협회에 가입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새벽에 경배해야 돼요. 부모님 사진이 있는 곳은 언제든지 불을 켜놓아야 돼요. 영계의 조상들이 자기들이 잘 동안에 와서 ―거기는 밤이 없어요.― 후손들을 위해서 철망을 치고 방어선을 만들어서 보호할 수 있게끔 정성들여야 돼요. 영계의 자기와 관계된 사람들을 데려다가 파수병으로 배치해 주는 거예요. 그럴 수 있게 해야 돼요. 그 가운데 축복가정들은 천사세계의 자기 조상들이 와서 보호해 주는 기준에서 경배를 드려야 되는 거예요. 사진도 모시지 않고 어떻게…. (녹음이 잠시 중단됨)

부모님은 우주를 다 갖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기들이 주고 잊어버리고 주고 잊어버리고, 40년만 그렇게 하면 그 우주에 쌓아놓은 복을 자기가 수도 파이프를 이어 가지고 꼭지만 열면 물이 나오는 것같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40년 동안 가정을 지켜 가지고 조국광복을 위해서 지금까지…. 지상에도 그렇잖아요? 영계에 가게 되면 40일 동안 왔다갔다하면서 자리잡는다고 그러지요?「예.」예수님도 40일 후에 승천한 거예요. 영계의 조직이 그래요.

굶어죽을 각오로 나아가면 하늘이 남북통일을 해줘

자, 오늘 나흘째 됐으니 다른 생각은 하지 말라구요. ‘아이구, 오늘 뭐 선생님은 이틀만 하자고 해놓고 나흘씩이나 해? 선생님이 왜 이렇게 약속을 파괴해서 갈 길이 바쁘게끔, 내일 관광 갈 것도 다 망쳐 놓노?’ 하지 말라구요. (웃음) 관광이 문제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잡된 마음을 가지고 하면 큰고기가 물지 않는다 이거예요. 정성을 들여야 돼요. 선생님이 얼마나 정성들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14일 동안 튜너(tuna;다랑어)잡이 할 때 열 나흘째에야…. 그것도 참 탕감이에요. (웃으심) 열 나흘째 맨 마지막 시간, 돌아올 시간 40분 전에 물더라구요. 하루에 열 여섯 마리까지 놓쳐 버렸어요, 하루에. 튜너를 말이에요. 낚시를 여섯 개 다니까 지나가던 고기도 물 수 있는 거예요. 하루에 열 여섯 마리까지도 놓쳐 버렸다구요. 내가 하루에 세 마리 잡는 것은 보통이었어요.

그렇게 놓치면서 21일 만에 튜너를 잡았어요. (웃음) 다이칸이라는 녀석이 죽었지만…. 그놈의 자식이 선생님을 따랐으면 죽지 않을 건데, 자기 멋대로 하다가 죽었어요. 암에 걸려 죽었어요. 그놈의 자식! 그래 가지고 그 튜너를 붙들고 울던 모습이 어디를 가든 생각나요. 그놈의 자식! 끝까지 못 간 한을 품고, 선생님을 모시지 못한 것이 얼마나 원한에 찼겠어요? 선생님을 모시지 않았으면 몰랐을 텐데….

그래 가지고 떨어졌던 사람이 천상세계에 가서 나쁜 데 가게 되면, ‘차라리 그 자리에 안 갔다 왔으면 좋을 걸.’ 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어떻게 대하겠어요? 선생님이 틀림없이 얘기를 다 해줬는데, 거기에 배치(背馳)돼 가지고 그 반대세계에 가서 뭐라고 하겠어요? ‘부모님, 날 도와주소!’ 할 수 있어요? 그렇게 세밀히 권고하고 증인까지 세워 가지고 통고했는데. 알겠어요?「예.」

이제 기도도 참부모의 이름으로 하는 시대가 지나갔지요?「예.」곽정환, 어떻게 기도하나?「축복가정….」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이제는 부모님의 승리권이 없어요. 탕감시대를 넘어갔기 때문에. ‘하늘땅, 천지의 대 운세, 대 복을 이어받은, 상속받은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렇게 할 때가 온다구요. 나라가 없으면 안 돼요. 나라가 있어야 돼요. 나라가 있어야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나라를 위해서 통일교인들은 땅을 팔고 집을 팔고, 외국 사람들이 오더라도 맨발 벗고 다니고 거지 노릇 할 때까지 가야 통일될지 모르지요. 아예 북한 이상, 굶어죽을 각오를 하면 빨리 하늘이 통일해 준다는 거예요. 살아서 이뤄야 할 효자·충신·열녀들이 가야 할 전통이 다 깨져 나가게 되면, 하나님이 앞서 가지고 정리하고 개척해서 통일세계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저 세계도 그래요. 세 번만 이동하게 되면, 3대만 되면 다 깨져 나가요. 알겠어요?「예.」김정일이 죽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어디 갈 데가 없어요. 공산세계로 가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니 돌아서는 거예요.

18센티미터 이상의 고기를 잡지 못하면 벌금을 내라

오늘은 이것으로 하고, 여러분이 남아진 하루에 책임을 하라구요. 책임 못 한 사람들은 내가 벌을 줄 거예요. 18센티미터 이상 한 마리도 못 잡은 사람은 벌금을 내야 되겠어요. 얼마로 정할까? 내가 3만 달러를 상금으로 냈으니 3만 달러씩 벌금을 물리자 이거예요. 그러니까 3만 달러씩 백 명이면 3백만 달러가 생기겠구만. 그래 가지고 기금을 만드는 거예요. 내가 한푼도 안 쓰고 취미산업 기금을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할까요, 말까요? 그렇게 할까요, 말까요? 아, 물어 보잖아요? 18센티미터 이상을 하나도 못 잡은 사람은 3만 달러씩 벌금! 그러면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할까요, 말까요? 여기 이 책임자들, 곽정환!「예.」할까, 말까?「하시죠.」유정옥!「예.」할까, 말까?「하시, 하시죠.」(웃음) 말을 왜 더듬어? 다시 해봐!「하십시오!」양창식은?「예. 조금 비싼 것 같습니다.」(웃음) 비싸? 비싸더라도 해야지. 그거 선생님이 먹는 것이 아니에요. 앞으로 여기에 비행기도 사야 되고, 자동차도 사야 되고, 준비가 얼마나 많아요?

앞으로는 3만 달러가 문제 아니에요. 30만 달러를 벌금으로 물더라도 가담 못 해서 야단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제 1년만 있다가 영계에 간다고 하면 3백만 달러가 문제 아니에요. 선생님이 면전에 있을 때 3백만 달러 벌금을 내고라도 기뻐서 참석했다면, 그놈의 나라와 그 전통을 세워 나가는 역사시대의 무리들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망해요, 흥해요?「흥합니다!」

그러면 벌금을 양창식은 얼마 하면 좋겠어? (웃음) 얼마면 좋겠어, 이 쌍거야! 소생·장성·완성으로 3수인데, 3만 달러 할 거야, 3천 달러 할 거야, 3백 달러 할 거야, 30달러 할 거야? 넷 중에 어떤 것을 원해?「3만 달러입니다.」(웃으심) 30달러, 3백 달러, 3천 달러, 3만 달러! 4수로 보게 된다면 사위기대를 넘어서 가지고 4차 아담권 시대이니 4수가 딱 맞는데, 3만 달러가 적절하다고 보고 있는 거예요.

소생은? 눈! 장성은? 코! 완성은? 입이에요. 그 돈을 내서 뭘 해요? 영계에서는 입이 필요 없어요. 지상이니까 3만 달러가 아깝다고 하지요. 자기 생각하기 때문에 3만 달러가 많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는 한 3천만 달러를 하면 딱 좋겠다구요. 3천만 달러를 벌금으로 정했는데, 만 명이 모였더라도 다 한 마리도 못 잡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다 못 잡았는데 벌금을 다 안 내고 한 사람만 내더라도 몇천 명, 몇만 명을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벌금이 그래서 필요한 거예요. 벌금은 불쌍한 사람에게 나눠 주는 거라구요. 벌금을 잘사는 사람이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나라에서 벌금을 받아 가지고 정부 요원들이 나눠 먹으면 망해요. 벌금 받아 가지고는 못사는 사람들을 위해서 써야 돼요. 그러니까 국민들이 벌금을 많이 내기를 바라겠어요, 적게 내기를 바라겠어요? 잘사는 사람은 적게 내기를 바라고, 못사는 사람은 많이 내기를 바라요. 하나님이 어느 편 되겠어요? 잘사는 편이에요, 못사는 편이에요? 응?「못사는 편입니다.」못사는 편 아니에요?

선생님도 벌금을 받아 가지고 내가 써먹겠다는 생각을 안 해요. 여러분 중에 못사는 사람을 도와줘야 되는 거예요. 벌금을 많이 받으면, 몇천만 달러가 있으면 일년에 백 명씩 그냥 여비를 줘서 공짜로 오게 할 수 있잖아요? 그런 무엇을 남겨야, 못 잡아 가지고 벌금이라도 내야 동참했다는 가치가 있지, 아무것도 없어 가지고 흔적이 남을 수 있어요? 그건 도둑놈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 못 잡는 사람은 3만 달러 벌금 내기! 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좋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날짜를 조금 더 주시면….」(웃음) 싫으면 찬성하지 마! 왜 그렇게 손 안 들어? 다 싫어? 좋아하는 사람 손 들라고 했는데…. 그럼 내리고, 싫어하는 사람 일어서요. (웃음) 싫어하는 사람 일어서라구요, 쫓아 버리게. 아예 동참하지 말아야지. 동참 안 시키면 지옥이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낚싯대를 쥐고 졸고 있는 간나들이 많은 줄 알고 있어요, 고달프니까. 옛날에 가미야마가 낚싯대를 쥐고 옆에 앉아 있다가, 남자들끼리 탔기 때문에 깡통을 놓고 소변을 보거든. 그 소변 통을 앞에 놓아 두었는데 졸다가 말고 통에 물이 있으니까 손을 담근 거예요. 춥거든. 손을 물에다 담가 보고 따뜻하니까 ‘아 좋다!’ 해 가지고 손을 씻고 이런 거예요. (웃음) 그런 일화가 있어요.

낚싯대가 안 보일 때까지 하고 돌아와야

자, 벌금을 3만 달러 낸다면 졸겠어요, 안 졸겠어요?「안 졸지요.」(웃음) 안 조니까 고기가 지나가는 것도 최면술을 걸어 가지고 끌어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생겨날지 알아요? 정성을 들여야 돼요.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고 했어요.

선생님은 25년 동안 배 탔어요, 매일같이. 낚싯대를 앞에 놓고 앉아 가지고 뭘 한 줄 알아요? 하늘 도수를 풀어 가는 거예요, 타깃을 딱 만들어 놓고. 오늘은 어떤 고기가 잡혀야 된다, 세계는 어떻게 탕감된다, 이래 가지고 저울질하면서 살아왔어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이제 내가 끝났다고 하니까, 내가 바람쐬기 위해서 배 타고 나가면 자기들도 그러려고 해요. 여러분은 새벽 다섯 시부터 밤 열두 시까지, 해 지기 전에 들어와서는 안 돼요. 몇 시에 해가 지는지, 낚시를 몇 시까지 하겠느냐 해서 보니 여덟 시 반까지 하더라도 낚싯대가 다 보이더라구요. 그런데 네 시에 들어왔어, 이놈의 자식들은!

오늘은 몇 시에 들어오겠어요? 오늘 저녁에는 몇 시에 들어올래요?「일곱 시 반이면 캄캄합니다.」선생님이 무슨 얘기를 했나? 몇 시까지 낚시할 수 있느냐 해서 보니까 내가 여덟 시 반까지 있더라도 낚싯대가 보이더라 이거예요. 그때도 고기가 문다구요. 오늘은 여덟 시 반까지! 그런데 왜 어제는 전부….

어제 선생님을 누가 기다리라고 했어요? 이 쌍것들! 밥 먹고 여기서 기다렸으면 와서 훈독회도 하려고 했더랬는데, 누가 거기서 기다리라고 그랬어요? *「아버님보다 먼저 돌아오면 안 될 것 같아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선착장에 도착했으면 돌아오는 게 좋았잖아? 선생님보다 일찍 돌아와서 식사까지 끝났으면, 선생님이 와서 말씀이라도 좀 해주려고 생각했는데 왜 거기서 기다리고 있었어? 부모를 기다리는 것보다 정성을 들이는 그 시간이 더 귀하다구. 오늘은 여덟 시 40분까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낚싯대가 안 보일 때까지 하는 거예요. 여덟 시 40분까지 해야 돼요. 여러분이 해보라구요. 여덟 시 40분이 돼도 낚싯대가 다 보여요. 알겠어요?「예.」그 다음에 와서 상 주고 뭐 하면, 열두 시를 넘어 한 시, 두 시가 될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다섯 시에 일어나는 거예요. 24일은 관광한다고 했지요? 열두 시 반 비행기 타기 전에 어디 기관을 들르게 되면, 새벽에라도 간다고 미리 통첩을 해서 그 책임자가 나와서 안내하라고 그래요. 알겠나, 유정옥?「예.」

왔던 사람들이 ‘아이구, 선생님이 시간을 연장해서 처음 오는 사람들이 기관도 방문 못 했다. 그렇게 시간을 안 지키는 선생님!’ 할 것인데, 선생님을 모시고 낚시 경연대회를 이렇게 하려고 그랬어요? 나발 불고 북 치고 군악대를 만들어 놓고 하려고 했는데, 이게 뭐예요? 내가 할 수 없이 걸려들어서 상금도 주는 거예요. 이 따라지 패들! 그렇다고 돈이 있어서 주는 게 아니에요. 유정옥이 가져온 것도 전부 나눠 줬어요. 돈 한푼 없어요. 포켓에 있는 돈까지 끌어내 가지고 상금을 만들어 줬다구요.

희망을 갖고 출정하라

알겠어요, 벌금? 18센티미터 이상 못 잡는 사람은 3만 달러 벌금을 내야 된다구요. 정했어요?「예.」정했어요?「예.」정했어요?「예!」정했어요?「예!」정했어요?「예!」정했어요?「예!」그 말은 뭐냐? 아침 점심 저녁 밤까지도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야 3만 달러를 벌기 위해서 한 달 동안 헌드레이징 해서…. 선생님이 훈련하는 기준으로는 한 달도 안 걸리지요.

그래서 가미야마하고 일본의 국가 메시아들에게 돈을 벌어다 빨리 레다 농장을 개척하라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하고 있더라구요. 다 한번 기합을 줘야 되겠어요. 해와국가가 한 농장이라도 본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느껴야 돼요. 알겠어?「예. (에리카와 회장)」벌금 내는 데도 챔피언이 돼야 돼요. 알겠어요?「예.」

못생긴 얼굴들! 이 아줌마는 잘생겼다, 웃는 것을 보니까. 웃는 얼굴은 잘생긴 얼굴이고, 웃지 않고 시침떼기 얼굴은 못생긴 얼굴이에요. 잘생긴 얼굴 표정 한번 지어 봐요. 고기가 웃고 찾아올지 모르지요. 한번 해봐요. 웃어 봐요. 웃어 봐! 웃어 보라구! (웃음)

자기에게 세상에서 제일 기뻤던 그런 한 때가 있었으면, 그 이상 한번 웃어 봐라 이거예요. 여자들, 웃어 봐요. (웃음) 선생님 앞에서 못 웃었으면 배 타고 나가서 ‘하하하하!’ 웃으며 고기들 부르면서 ‘오늘 너희들이 안 잡히면 큰일난다.’고 기합 줘서 한 마리도 못 잡는 사람이 없게끔 명령한다고 한번 해보라구요.「아멘!」좋아서 아멘은 빨리 하는구만. (웃음)

벌금을 내기 싫지만 벌금 내는 게 멋져요. 그 사람 이름이 남는다구요. 벌금 3만 달러를 내는 사람은 1등, 2등, 3등 표창 받는 사람보다 귀한 거예요. 자기에게 상금 줄 수 있는, 후대에 명패를 달아 줄 수 있는 이런 상금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자랑스러운 일이에요. 역사에 남겨 가지고 후대에 못사는 사람들을 기반 닦아 주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먹고 살고 활동할 여력이 있는 패들한테 그렇게 시키는 것이 나쁜 일, 좋은 일? 어떤 거예요? 좋은 일이에요, 나쁜 일이에요?「좋은 일입니다.」나쁜 일이야!「좋은 일입니다!」남자는 그만두고, 이 쌍것들! 여자들, 나쁜 일이야!「좋은 일입니다!」나보다 커야 될 것 아니야? 40명이 넘으면. 나쁜 일이야, 우와 우와 우와!「좋은 일입니다, 우와 우와 우와!」(웃음) 선생님보다 소리가 커야 될 것 아니야? 45명 이상 되어서. 나쁜 일이야, 우와 우와 우와!「좋은 일입니다, 우와 우와 우와!」(웃음) 왜 웃어요? 맹세와 같이 선언하는 것을 웃으면서 할 수 있어요? 눈을 부릅뜨고 ‘하나님 천지는 내 자세에 복종해라!’ 그런 자세를 가지고 해야 돼요. 와 와 와! 한번 해보라구요.「와 와 와!」고기가 와 와 와예요. (웃음) 알겠어요?「예.」

정성들여서 잡아와야 돼요. 오늘 잘 물게 되면 누구나 다 잡을 거예요. 벌금 내는 사람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내가 벌금을 3백만 달러 모으려고 했다가 못 모으니 나라도 물어 줘야 되겠다고 생각할지 모르지요.「아버님, 멋있어요.」(웃음) 멋있어? 멋있게 출전 잘 하라는 거야, 쌍년아!

자, 그렇게 알고, 희망의 출정을 하라구요. 오늘은 해가 좀 나면 날씨는 참 좋을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오늘 잘 싸워 가지고 저녁에 전부 상들 타고 노래하고 춤추라구요. 여기서 안 재우고 그냥 보낼지 몰라요. 벌금 내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으면 안 자고 잔치할지 몰라요. 알겠어요?「예.」

책임자에게 벌금 내는 사람이 몇 사람인가 보고를 해주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기 총책임자 누구야? 효율이! 김효율! 「전화 받으러 갔습니다.」 전화 왔나? 가미야마! *너도 참가할 거야? 「오늘 남미에 가야 됩니다만….」 남미에 간다는구만! 「비행기 티켓을 연장시키기가 쉽지 않아서….」(*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열심히 벌금 내지 않게끔 노력할지어다! 아멘! 「아멘!」 벌금 내게끔 노력할지어다! 「아멘!」 노멘 해야지, 이 쌍것들! (웃음) (경배) 「감사합니다!」(박수)

영계의 실상과 천국생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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