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학교를 다니는 학생에게 공부를 잘한다고 할 때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어떠한 사람이냐? 물론 머리가 좋고 노력하는 사람도 되겠지만, 늘쌍 공부를 생각하는 사람, 언제나 공부라는 것을 주제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공부를 잘하기 마련입니다.
머리에 다른 것이 없다 이거예요. 다른 것, 잡된, 여러 가지의 생각이 없고, 빛으로 말하면 흰색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의 머리에는 모든 기록이 백 퍼센트 명확하게 기록되는 것입니다. 외국어를 공부하는 사람에게 있어서도, 자기가 무슨 나라의 말을 공부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그 생활권 내에 들어가서 보고 듣고 느끼고, 모든 환경의 사실을 공부하는 그 말과 더불어 연상해 가지고 해결해 나가는 사람이 공부를 잘하는 사람입니다.
또, 사업이면 사업을 하는 사람은 사업이라는 것을 늘쌍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일상생활이 사업이예요. 다른 것은 생각 안 하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그것이 하나의 잼대가 되어 모든 것을 재는 사람, 이런 사람은 그 사업에 성공하기 마련입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사업하는 환경에서 누가 무슨 말을 하게 되면 그 말한 것은 남의 말이 아닙니다. 자기가 찾고 있던 말이요, 자기가 하고 싶었던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는 한 번만 들어도 그 얘기가 떠오르는 거예요.
그 외에 무슨 연구원, 무슨 연구를 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연구하는 사람에게는 그 연구하는 표제가 있다구요. 그 목적을 중심삼고, 그 제목을 중심삼고, 자기가 달성한 목적을 중심삼고 언제나 생각합니다. 가나 오나, 서나 앉으나, 자나 깨나 할것없이 늘쌍 그 주제를 중심삼고, 생활적인 면에서 재고 비교하는 이런 사람이 연구를 하게 마련입니다.
여러분, 좋은 친구다 하게 되면, 그 친구가 자기에 대해서 얼마나 생각해 주느냐, 자기를 얼마나 생각해 주느냐, 하루에 몇 번이나 생각해 주느냐…. 그 수가 많을수록 좋은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또, 미국 국민을 중심삼고 말한다면, 좋은 국민이라 할 때는 그 사람이 생활하는 생활 가운데서 얼마나 나라를 생각하느냐, 나라를 몇 번 생각하느냐, 그 수가 많을수록 좋은 국민 이라는 것입니다.
생각을 많이 하면 행동은 자연히 따라가게 마련입니다. 행동은 따라가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사람에게 오관이 있으면 그 오관의 모든 움직임은, 자기가 생각을 많이 하면 할수록 그 생각하는 대로 행동으로 나타나게 마련이다 이겁니다. 그렇게 될 때에 그 사람이 어떠한 사람이냐 하는, 좋은 사람이냐 나쁜 사람이냐 하는 것이 가려집니다. 그 사람의 행동이 나라라든가 직장이라든가 환경에 좋은 방향으로 미쳐질 때는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게 마련입니다.
그렇게 볼 때에 이 우주라는 큰 것이 있는데, 이 우주가 좋다고 하는 사람, 이 우주가 좋다고 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마찬가지입니다. 이 우주를 더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우주가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나는 유니버스(universe;우주)를 위해 태어났고, 살면서도 유니버스를 위해 산다'고 하면서 모든 생각을 그렇게 하고, 행동을 그렇게 하게 되면, 그 유니버스가 그 사람의 행동에 대해서 전부 다 동감하고 화합할수 있는 환경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자로 태어났으면, 좋은 남편이다 할 때에 그 좋은 남편이 어떠한 사람이냐? 자기를 늘쌍 생각해 주고 행동으로 표시해 주고 하는 남편이어야 되는 것입니다. 또, 좋은 아내도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이렇게 볼 때에,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어떻겠느냐?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시냐 이겁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의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한 존재냐? 우주의 중심이 되는 분입니다. 우주의 중심인 동시에, 하나님은 무엇을 주고도 바꿀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분은 절대적인 동시에 절대적인 사랑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냐? 하나님은 영원하시니까, 영원하신 절대자이시니까, 그 영원한 절대자가 영원한 사랑의 주체가 되었으니, 영원한 존재로서 자기를 영원히 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을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수많은 종교가 연결되어 있을 것입니다. 불교도 있고, 유교도 있고, 힌두교도 있고, 모슬렘도 있고, 기독교도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런 모든 종교 가운데서 어떠한 종교를 좋아하겠느냐? 사랑을 중심삼은 종교를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영원한 사랑을 그려 가면서, 영원한 사랑을 생각하고 있는 종교가 있으면 그 종교를 제일 좋아할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통일교회도 종교지요? 「예」 종교 가운데 어떠한 종교예요?
이런 관점에서 결론을 딱 지어 놓고 보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종교는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종교입니다. 그런 종교를 필요로 할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은 그래요? 어디 진짜 그래요? 「예」 「아니요」 이건 뭐 여기서 이렇고 저기선 이렇고 여러 가지로…. (웃음)
그러면, 효자가 뭐냐, 효자? 부모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중심삼고 늘쌍 생각하면서, 그 일을 행동으로 이루어 가지고 상대역을 하겠다고 하는 사람, 그런 자리에 선 사람을 효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의 결론이예요. 그런 아들에게 있어서는….
또, 오관이 있으면, 눈으로 보고 뭘 느낄 때 부모님이 더 좋아하시는 걸 보고 느끼고, 말씀을 듣게 될 때도 '아, 이런 말 좋아하겠느냐, 어떻겠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듣는 겁니다. 느낄 때도 그렇고, 모든 오관의 감정이 부모님을 중심삼고 사랑화할 수 있는 심정권을 그리워하는 사람이 효자가 아니겠느냐 이겁니다. 나쁜 것이 있어서는 안 되고 좋은 것만이 있기를 바라고, 더 좋은 것으로 발전하고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애국자가 뭐예요? 애국자가 뭐냐?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나라를 중심삼고, 자기의 오관으로 볼 때에 있어서 염려의 대상이 안 되고 더더욱 좋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나쁜 일이 있으면 내가 책임지고 그것을 전부 다 해결해 주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 아니겠느냐.
성인은 세계적입니다. 애국자는 국가적 한계를 못 넘지만 성인은 세계적입니다. 세계를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이 세계가 잘돼야 되고, 세계가 선해야 되고, 세계가 모든 면에 좋아야 된다는 이러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나쁜 것이 있으면 그것을 내가 책임지고 전부 다 해결하여 좋게 만들어야 되겠다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모든 생활에서 희생을 치르고 그렇게 살아간 사람들이 성인이 아니겠느냐.
자, 이렇게 볼 때에, 어떤 효자가 있고 애국자가 있고 성인이 있다 한다면, 이들은 전부 다 세계를 중심삼은 생각을 했다 이겁니다. 이 지상을 중심삼은 생각을 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우주의 중심된 하나님을 중심삼으면 어떻게 되느냐? 그렇게 되면 하늘과 땅을 사랑으로 품으려고 하고, 이 모든 우주의 존재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에 합당한 존재가 되기를 바랄 것이 아니냐.
그런 입장에서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영계의 일을 염려하고 역사를 초월하는 거예요. 시공을 초월하여 영계의 일을 염려하고, 지상일을 염려하고, 하나님을 염려할 수 있는 사람, 사랑으로 염려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은 그런 류의 사람이 아니겠느냐. 그런 사람에게 우리 통일교회는 성자라는 이름을 붙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무엇이 되고 싶으냐 이겁니다. 효자가 될 거예요, 애국자가 될 거예요, 성인이 될 거예요? 「성인요」 이건 뭐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오색 인종 전부 다 성인이 되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래, 성자가 되고 성녀(聖女)가 되고 싶다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라구. 그게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어려운 겁니다」 그렇게 원하는 사람 가운데 낙제하는 사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낙제하는 사람이 있겠지요? 「예」 그래, 50점 미만인 사람이 많겠어요, 50점 이상인 사람이 많겠어요? 어느 쪽이예요? 50점 이상이 몇 퍼센트나 될 것 같아요?
소돔과 고모라를 멸할 때 아브라함이 기도한 것이 있지요? 「예」 처음엔 50명에서 다섯 사람까지 내려갔습니다. 그들은 의인이예요, 성자가 아니고. 있으면 멸하지 않겠다고 한 것이 50명에서 다섯 사람까지 내려갔습니다. 의인 다섯 명만 있으면 멸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래, 그게 쉬운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입니다」
자, 그러면 성자 한 사람하고 의인 만 사람하고 바꿀 거예요, 안 바꿀 거예요? 「안 바꿉니다」「바꿀 게 없는데….」 (웃음) 그래, 바꿀 것이 없지요. 그게 맞다구요. 하나님이 있다면 성자 한 사람하고 말예요, 의인만 사람하고도, 이 세계 사람하고도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만약에 예수님이 '만민을 위해서, 하늘땅을 위해서 책임을 지고 내가 십자가에 죽겠으니 그것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해주소' 하고 희생했다면 그 희생한 가치는 우주사적인 내용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실질적인 의(義)의 개념으로 우리의 생활권 내에서 찾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성인하고 의인하고 뭐가 다르냐 이거예요. 사람은 마찬가지입니다. 눈이 둘이고, 코 있고, 귀 있고, 손발이 있고, 마찬가지입니다. 외형적으로는 다른 게 없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밥을 먹었겠어요, 안 먹었겠어요? 「먹었습니다」 뭘로? 그때는 포크도 없으니 말예요, 젓가락도 없으니 밥을 손으로 먹었을 거예요.
그래, 성자가 밥을 손으로 먹어요? (웃음) 포크로도 못 먹고 스푼으로도 먹지 못했는 데 예수가 무슨 성자예요? (웃음) 요즘엔 변소도 서양식이라서 전부 다 와쉬 베이슨(wash basin;세면대)이 있어 가지고 말이예요, 들어갔다 나올 때에는 손 씻고 그러는데, 예수님 당시에는 변소도 없었다구요. 그렇다면 가다가 길가에 앉아서 뒤를 봐야 되고, 서서 오줌을 눠야 되고, 손 씻을 물이 있나, 그냥 그대로 다녔을 거예요. 성자가 왜 그래요? (웃음)
예수는 남의 집에서 그저 목수일이나 하던 사람인데 말예요, 연장 다룰 줄 모르니 밥을 벌어 먹을 수 있었겠어요? 할 수 없이 밥을 얻어먹으면서 다녔을 텐데 옷이나 갈아입었겠느냐 말예요, 마음대로 이렇게 다니며 살다 보니 누더기 옷을 입고, 손발은 전부 시꺼멓고, 형편이 무인지경인 사나이가 아니었을 것이냐 이겁니다. 그러니 예수 앞에 가게 되면 좋은 냄새가 나겠어요, 무슨 냄새가 나겠어요? (웃음) 그런 양반이 무슨 성자예요, 성자.
그런데 성(聖)이 뭐예요? 성이 뭐예요, 성이. 성이 무엇이냐 하면, 외형적이 아니고 내용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 때하고 지금 이 시대하고 여러분들이 본다면, 여러분들의 생활이나 모든 외형에 있어서는 예수보다 못하겠어요, 낫겠어요? 「낫습니다」 얼마나 나을 것 같아요? 그럼 뭐가 틀려요? 뭐가 틀리는 거예요? 내용이 틀리다 이겁니다. 그 사람의 내용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 문제이지, 외형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귀한 것을 보이지 않는 데다 감추려고 하지요? 누구도 발견할 수 없는 데다? 여러분, 마음을 볼 수 있어요? 50억 인류가 살고 있지만 마음속에 감추어진 것은 도적질해 갈래야 해 갈 사람이 없습니다. 왜? 어째서? 보이지 않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50억 인류가 전부 도적이라 해도 마음속에 있는 것은 못 빼앗아 간다 이거예요. 그래 귀한 것을 어디에 감추고 싶어요? 「마음」 누구도 모르고 누구도 볼 수 없는 곳, 누구도 찾을 수 없는 곳에 감추고 싶은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분이신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자기 마음을 볼까요, 못 볼까요? 어떨 것 같아요? 하나님 자신도 신비로운 하나님이 되려면 말예요…. 그걸 매일같이 들여다보거나 그러면 신비롭지 않다구요. 몰라야 신비롭다구요. 볼 수 있지만, 하나님이야 물론 마음을 보려면 볼 수 있다고 보지만, 하나님도 다 볼 수 있다면 재미없을 것입니다. 하나님도 감춰 둘 수 있는, 자기도 진짜 찾아보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그런 곳이 있을 겁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도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다구요. 영계에 가서도 음성은 듣고 센스로 느낄 수 있지만 볼 수는 없더라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영인들도, 우리 사람의 눈으로 보이지 않는 그들도 역시 하나님에 대한 신비로움을 느끼고, 내적인 차원 높은 것을 탐구하고 있고 거기에 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에게 제일 귀한 것이 있으면 누구나 다 이렇게 언제나 손쉽게 찾을 수 있는 곳에 갖다 감추겠어요, 하나님 자신도 한번 감추어 두었다가 다시 잘 생각하지 않으면 찾을 수 없는 곳에 갖다 감추겠어요? 여러분, 어떨 것 같아요?「잘 찾을 수 없는 곳에 감출 것 같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에게 제일 귀한 것은 뭐예요? 무슨 지식도 아니고…. 하나님은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만든 지식이고, 하나님이 만든 금이고, 돈이고, 하나님이 만든 권력이고…. 하나님은 다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이 제일 필요한데, 사랑이란 것이 보여요? 「아니요」
하나님이 볼 때, '아, 그 사랑이란 게 전부 다 그렇고 그런 것인데 무슨 재미가 있어?' 그러면 안 돼요. 한번 맛을 보면 '아이구, 그런 거' 하고 끝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에게 있어서도 신비로운 것이어야 된다 이겁니다. (웃음)
그러면 그 사랑, 하나님의 사랑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사랑은 어디에서 찾느냐 이거예요. 스스로? 상대에 의해서? 어떤 거예요? 「상대에 의해서」 왜? 어째서? 「사랑에는 주체와 대상…」 (웃음) 사랑이란 혼자서 하는 게 아닙니다. 사랑이라는 말은 혼자서 성립되는 게 아니라구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서 상응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가지고 성립되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에서 찾아지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사랑을 갖고 있더라도 혼자서는 느끼지 못한다 이겁니다. 반드시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그게 누구라고요? 「인간」 정말 그래요? 「예」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지금 신학적으로 보면 큰 이단자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될 수 있다는 논리를 주장한 사람은 레버런 문이 처음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사건이예요. 역사적인 사건이라구요. 그런 사랑의 논리는, 원리를 중심삼고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사랑을 이룰 수 있는 대상이 된다 그 말이지요? 「예」 내가 하나님의 대상이 된다 그 말이예요. 나예요. 그래요? 「예」 그런 걸 느껴요? 「예」
그러면, 여러분이 하나님을 볼 때에 더 신비롭게 보이겠어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보실 때에 더 신비롭게 보이겠어요? 어떤 것이 더 신비로울까? 「저희들이 볼 때에…」 그게 문제라구요. 심각한 문제예요. 심각하면서도 인간에게 있어서는 멋지고 행복한 문제입니다. 내가 혼자 서 있는데 하나님이 나를 보고 신비롭게 생각한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눈을 보게 되면 하나님이 지혜롭다는, 그럴 때는 하나님이 지혜롭다는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다 잊어버리고 '야, 거 눈 봐라. 눈썹을 봐라. 여기가 들어가고. 코 봐라. 웃는 거 봐라. 그 손 봐라' 전부가 신비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신비로우니까 하나님이 가까이 하고 싶겠지요? 만지고 싶겠어요, 안 만지고 싶겠어요? 「만져 보고 싶겠습니다」 코를 만져 보고 싶고, 키스하고 싶고, 귀도 만져 보고 싶고, 모든 것을 만져 보고 싶을 것입니다. (웃음) 신비로우니까 신비로운 것을 대하는 그 표정이라든가 방법은 무한히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겠어요, 안 만들고 싶겠어요? 「만들고 싶겠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고 뭐고 난 당신 것 안 되겠소. 노(no)'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우리가 노(no)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느냐구요. 그러니까 신비로운 것, 그가 신비로워하는 것을, 그가 관심 가질 수 있는 것을 갖다가 보여 주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사람에게는 말이예요, 돈이 필요하다면 돈도 줄 것이고 다이아몬드도 줄 것이고, 모르는 것도 가르쳐 줄 것이고 별의별 짓을 다 할 거라구요. 그렇다구요. 돈도 가져 보면 그만이고, 파워(power;권력)도 가져보면 그만이고, 날리지 knowledge;지식)도 알고 보면 다 그것이기 때문에 신비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신비로운 것은 갖고도 또 갖고 싶고, 만지고도 또 만져 보고 싶고 이럴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구요. 아침에 봐도 또 보고 싶고, 한시간 전에 보았어도 또 보고 싶고, 또 만지고 싶고, 또 관심을 갖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런 작용을 하는 것은 세상에 딱 하나밖에 없는데 그것이 사랑입니다. 더 찾아보라구요. 「없습니다」(웃음) 있어요, 없어요? 그게 얼마나 귀한 거예요?「값을 매길 수 없어요」 그렇다구요. 그런데 그 사랑이 남자 혼자만 가지고 돼요? 「아니요」 그러면 그 사랑을 어디에서 찾아야 돼요? 남자에게는 여자이고, 여자에게는 남자입니다. 여자들에게 사랑을 갖다주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남자입니다」 그래, 미국 여자들에게 말예요, 남자가 그렇게 중요해요? 「예」 (폭소) 그러면, 그렇게 값을 매길 수 없는 사랑, 값을 매길 수 없는 것을 갖다 주는 그 손님이 값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그래, 남편이 세상에 그렇게 값 있다고 생각하는 미국 여자들이 얼마나 있어요?
보라구요. 여러분 여자들 앞에 남자가 한 명밖에 없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한 명밖에 없다고. 25억 분의 1이라구요. 남자가 25억 분의 1밖에 없다면 남자의 가치가 얼마예요. 25억 배보다 커요, 작아요? (웃음) 얼마예요? 더 많습니다. 여러분의 대답보다도 더 크다구요. 그게 사실이예요. 그렇게 인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사랑을 내게 갖다 주는, 그 등대와 같은 그런 양반이 자기 남편인 걸 알고 있어요?
미국이 말이예요, 이혼율이 75퍼센트입니다. 75퍼센트라고 하는데, 그 이혼하는 주동자가 여자가 많을 것 같아요, 남자가 많을 것 같아요? 남자들은 그만두고 여자들 대답해 봐요. 「여자요」 뭐야, 이것들! (웃음) 여자예요, 여자.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주의해야 돼요. 미국 여자들 중에 욕을 하더라도 양같이 이러고 가만히 있는 여자들 봤어요? 통일교회가 아니면 어디에 가서 찾을 수 있어요? 그걸 생각하면 여자가 문제예요. 여자가 문제라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천국 가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는 사람이 남자가 많겠어요, 여자가 많겠어요? 대답해 봐요. 솔직해야 천국 가지요. 「남자요」 왜? 어째서? 여자가 남자보다 체인지를 잘 한다구요. 이렇게 저렇게 체인지를 잘 한다구요. 절대적인 사랑, 변하지 않는 사랑을 닮을래야 닮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사랑을 닮으려면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는 여자가 되어야 할 텐데, 절대적인 사랑을 닮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천국 데려다가 쓸모가 없다 이거예요. 변하지 않는 세계에서는 쓸모가 없기 때문에 천국 가는 사람은 여자가 많지 않다구요. 「아닙니다」 (웃음) 사실이 그렇다구요.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불평하는 녀석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사람의 가치가 얼마나 큰 것이냐? 하나님도 꼼짝 못하게 할 수 있는 위대한 무기를 내가 갖고 있다 이거예요. 세상에 말예요, 인간을 갖다가 저장하는 박물관이 있다면, 그 박물관에 표본을 만드는 데 미인표본이 많겠어요, 박색 표본이 많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게 더 뮤지엄(museum;박물관)에 많으냐 이거예요. (웃음) 대답해 보라구요. 좋은 여자가 있다면, 거기에 상대 되는 못난 여자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맞는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그렇다구요.
미인은 박복하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추인, 박색한 사람은 복이 있다는 거예요. 물로 말하면 미인 여자는 뭐냐 하면, 얕은 물과 마찬가지고, 박색여자는 깊은 물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리고 박색한 사람은 기뻐도 기뻐할 줄 몰라요. 웃지도 않고 그저 웃으려고 하는 것으로 다 표현한다 이거예요. 그런데 요거 미인들은 해해해 뭐 어떻고 어떻고, 해해해 웃고 야단한다 이거예요. 루즈를 바르고, 귀걸이를 하고, 모든 것을…. 그렇지만 박색 여인은 그저, 그냥 그대로 누가 봐 주겠으면 봐 주고, 모든 걸 표시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말예요, 사랑이라는 귀한 보물을 여자들 마음에 갖다 두려고 할 때에, 박색 같은 사람의 마음에 갖다 두고 싶겠어요, 미인의 마음에 갖다 두고 싶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누구? 「미인요」 엉? (웃음. 박수)
자, 그거 보면 하나님은 누구에게 관심이 있느냐? 미인은 척 보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다 알아요. 딱보면 말예요, 신비로운 게 없어요. 한꺼번에 다 나타나니 빨간 것, 노란 것, 신비로운 것을 한정하는 것입니다. 박색한 사람은 '뿌-' 하고 있지만, 무슨 마음을 갖고 있는지 어떤지 몰라요. 신비롭다 이거예요. (웃음) 틀림없이 그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인의 후손은 거지를 향해서…. 미인의 맨 마지막 후손은 거지가 되지만, 박색의 후손은 왕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미인이 될 거예요, 박색이 될 거예요? (웃음) 답변하라구, 이것들! 「박색」 (웃음) 아, 그거 아는 것이 많은 선생님이 괜히 얘기하는 게 아니라구요.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여자들 가운데 자기얼굴을 거울에 비쳐 보고 못났다고 후회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약간 명 손듬. 웃음) 세계적으로 제일 못났다는 사람은 인간 박물관으로…. (웃음)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은 공평하다는 거예요. 공평하다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뿌리는 큰데 요만큼 보이고, 어떤 사람은 전부 다 보이는데 뿌리는 요만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걸 원해요? 어떤 사람은 말예요, 요렇게 되어 있는데 뿌리가 밑창에 이렇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들어가 있고, 반대로 어떤 사람은 위가 크고 아래가 작고…. 여러분은 어떤사람이 되겠어요? 뿌리가 커야 되겠어요, 순이 커야 되겠어요? 「뿌리요」 알긴 다 아누만. (웃음) 서양 사람들은 날아가는 나무에게 관심이 있어요, 둘이 붙어 있는 나무에게 관심이 있어요? 「둘이 붙어 있는…」 날기 시작해 가지고 나는 것을 자랑하게 되면 말이예요, 큰 물건이 날기 전에 조그만 것들이 자랑하고 야단입니다. 자신 있는 사람은 가만히 다 날고 난 다음에 천하를 날릴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세상은 공평한 거예요. 이렇게 보면 공평하다는 거예요. 전부 다 공평하다는 것입니다. 높고 낮은 게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을 비교하면 말예요, 나타내는 사람들이 누구예요? 숨기고 있는 사람들이 누구예요? 동양 사람은 좋은지 나쁜지 가만히 있는데 서양 사람 같으면…. 이상하다구요. 이상할이만큼, 수수께끼만큼 이상하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동양 사람을 더 좋아하겠어요, 서양 사람을 더 좋아하겠어요? 「동양사람요」 선전할 때는 말예요, 서양 사람이 필요합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전하는 사람은 주인이 못 돼요. 주인이 못 된다구요. 주인은 가만히 있지만, 표시를 안 하지만 주인입니다.
자, 이제 이만큼 얘기했으면…. 그러니 여러분들 얼굴 못생겼다고 낙심하지 말아요. 세계에서 제일 못난 사람, 박물관에 갖다가 모셔야 될 못생긴 사람들도 하나님이 계시다고 생각할 때는 절대 불평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떤 여자들은 코가 크다고 '내 코는 왜 이렇게 큰가, 이놈의 코야!' 하는데 그러지 말라구요, 그코가 명물이예요. 그코가 유명한거라구요. 남과 다르니까 그게 필요한 거예요. (웃음) 선생님도 말예요, 아침에 여기 단에 서서 이야기를 할 때에 코가 큰 여자가 있으면 대번에 아는 거예요. 한 번만 보는게 아니라 한 번 이야기하고 또 보게 되고, 한 번 이야기하고 또 보게 되는 거예요. 그래, 얼마나 관심이 많아요, 이게? (웃음) 그러니까 절대 낙심하지 말라 이거예요.
자,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뭔가? 이거 오늘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야? (웃음) 이제 여러분들은 기도를 생활화하라는 것입니다. 생활적으로 기도하자 이겁니다. 24시간이면 24시간이 다 기도라는 것입니다. 밥을 먹으면서도 기도고, 어디를 걸어가면서도 기도고, 자면서도 깨면서도 기도고, 일체가 기도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아까 뭐가 되겠다고 했어요? 효자보다도, 애국자보다도, 성인보다도 성자가 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려면 머리부터 정리해야 됩니다, 머리를. 생각이 주체가 되어 가지고 오관을 움직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는 목적이 있어야 됩니다. 기도하는 목표가 뚜렷해야 되고, 목적이 있어야 됩니다. 목표가 뚜렷해야 되고, 그 목표에 의한 목적이 확실해야 된다 이겁니다. 목표가 뭐예요? 그 목표가 뭐가 되어야 되느냐 이겁니다. 「성자 성녀가 되어야…」
성자 성녀가 되는데 말예요, 성자 성녀가 되려면 우리가 무엇을 먼저 알아야 되느냐? 성자가 되는 데 있어서 그 주제가 누구여야 돼요? 그 기도의 주제는 하나님이다 이겁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위해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기도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해야지 내가 원하는 대로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소원하는 대로 해야지 내가 원하는 대로 하는게 아니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해야지. 내가 원하는 대로 하는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제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주제는 하나님이고, 그 다음에 목적은 뭐예요? 목적은 하나님의 생각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하나님이 생각하는 대로 해야 됩니다. 그것이 목적이예요. 알겠어요?
주제가 있어야 되고 목적이 있어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중요한 거예요. 기도를 할 때 누구를 위해서 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기도해요? 하나님이 볼 때 어떤게 기분이 좋겠어요? 하나님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하나님을 위해서 기도하는 걸 좋아하겠어요, 자기를 위해서 기도하는 걸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을 위해서…」그렇기 때문에 이걸 알아야 돼요. 그걸 알기 때문에 기도하는 데는 하나님을 뜻을 따라가는 나, 거기에 내가 있는 것이지, 첫째가 내가 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동쪽에 있으면 나도 동쪽에 있고 싶지만, 하나님이 서쪽으로 가기를 원하시면 나도 서쪽으로 가겠다는 기도를 해야 된다 이겁니다. 동쪽에 있겠다고 그저 아무리 기도해 봐야 통하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기도해야지, 나를 중심삼고 내 뜻을 이루기 위해서 기도하는 게 아녜요. 예를 들어 오늘날 기성교회가 기도하는 것을 보면, 전부 다 내 아들딸, 내 집, 내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주를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하고, 만민을 생각하면서 기도하는 사람이 없다 이겁니다. 기도 내용의 방향이 틀렸습니다. 주제가 달라요. 주제가 다르다구요. 목적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기도하는 기성교회는 망하지만, 세계를 염려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가지고 기도하는 교단이 있다면 그 교단은 흥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일반 기성교인하고 우리를 비교하게 되면 기성교인은 기도하기에 얼마나 바빠요. 전부 다 살림살이를 중심삼고 기도해야 되고, 먹고 살고 장사하는 것에 대해 기도해야 되고 아이구, 얼마나 복잡해요? 세계 문제 가운데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잎이예요. 한때가 되면 꺼져 버릴 거예요. 가지가 되고 뿌리가 될 수 있는 기도를 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히 기도를 안 해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하루에 한 번씩 자기가 하나님과 문답하면, 그것이 기도가 될 수 있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대로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댄버리에 갈 때도 말예요, 어머니로부터 아들딸, 통일교인까지 '앙앙' 하면서 '아이구, 안 들어갔으면 좋겠다. 하나님 왜 저러느냐?'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하는 거예요. 댄버리에 갔다 나온 후에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움직이느냐? 그게 관심이예요. 관심이 그거예요. 다르다구요.
내가 댄버리에 갔다 나온 후에 일년 동안에 통일교회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지금까지 십년 동안 나쁘게 소문났던 것이 일년도 못 되어 가지고 다 왕창 무너져 나가는 거예요. 1천만 명 서명 운동이 2개월 동안에 달성됐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얼마만큼 미국의 여론이 변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그렇게 기도하는 거예요. 하나님편을 중심삼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생각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세계 구원이예요, 교단 구원이예요? 「세계 구원입니다」 알긴 아누만, 이것을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제물로 삼아서 이것을 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미국과 기독교를 중심삼고 보면, 미국과 기독교를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구하겠다는 것이 2차대전 직후의 하나님의 뜻이었다 이거예요. 기독교하고 미국을 갖다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구하려고 한 것입니다. 미국이 1960년도까지 외국을 후원할 때 이렇게 가야 돼요.
그런데 여기서부터…. 케네디 암살사건으로부터 하마슐트사건 등, 전부 다 문제가 벌어져 나간 것입니다. 그건 외국의 원조를 축소했기 때문이예요. 미국이 가야 할 방향을 못 지켰기 때문에 후퇴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에 널려 있는 미국 사람들에게 전부 다 '양키 고홈(Yankee go home)'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의 운동은 무엇이냐? 2차대전 이후 기독교와 미국이 희생해야 했으나 희생하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는 세계를 위해 도와줄 수 있는 하나의 새로운 교단 운동으로 출발했습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이냐 이겁니다.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이냐? 통일교회를 알려면 레버런 문을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이냐 하는 것을 볼 때, 난 별스러운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대로 생각하겠다는 사람입니다. (박수) 주제가 뭐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라구요. 레버런 문이 아닙니다. 그 주제가 통일교회가 아니예요. 한국도 아니예요. 아시아도 아녜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메인 테마(main theme;주제)가 뭐냐 이거예요. 너희들 지금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서양 사람들을 동양화하려고, 아이구, 한국 사람 만들려고 한다'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거 다 틀린 거라구요. 무슨 사람 만들려고 하느냐? 하나님의 사람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주제로 하고 있다 이겁니다. 하나님은 누구를 주제로 하고 있느냐? 레버런 문을 주제로 해 가지고 세계를 생각합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 구원섭리는 누가 주제로 되어 있느냐 하면,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레버런 문이 하늘편 주제로 되어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주제로 삼아서 하나님의 주제에 일치될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목적을 달성해 나오기 때문에 하나님도 지상 위에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을 주제로 삼고 그 목적 달성하는 데에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세계문제, '앞으로 세계는 어떻게 된다. 미국이 어떻게 되고, 좌익 공산주의는 어디로 간다' 하는 그런 관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에 들어맞는 거예요. 왜? 하나님의 섭리가 그렇게 돼 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제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 제일 중요한 것이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그 관계에서 개인적 관계, 가정적 관계, 씨족적 관계, 민족적 관계, 국가적 관계, 세계적 관계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이런 관계에 대해서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제일 중요한 것이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인데 기성교회는 이것이 불확실합니다.
그래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개인,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가정,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종족,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민족,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국가,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세계,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우주,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영계, 하나님 자신의 눈으로 보는 하나님, 이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로 발전해 가지고 세계로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그 길을 걸어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이러한 관계입니다. 하나님이 보는 것이 이런 관이기 때문에 '나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내 가정이 이래야 되겠기 때문에, 우리 가정이 이런 기준에 있어서 부족하오니 도와주옵소서' 이런 기도를 해야 됩니다. '당신이 보는 관에 있어서 개인적 관계가 이래야 되겠는데, 내 개인이 부족하오니 이걸 도와주시옵소서' 이렇게 해야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내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권 내로 가야 될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의 소망의 길을 따라 종족권 내로 가야 될게 아닙니까? 우리는 종족권 내로 가려니 가정을 하나 만들어야 될 것이 아닙니까?' 이렇게 기도해야 되는 거예요. 이론에 맞아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볼 때, '너희들이 필요하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려니 문제가 뭐냐?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사탄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책임분담하고 탕감이예요. 이게 문제예요. 이게 뭐냐 하면 개인의 책임분담이다 이겁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것이…. 이것이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여기에 올라가야 됩니다. 어디까지 올라가느냐? 여기까지 가야 됩니다. 올라가야 돼요. 본래의 기준을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우리는 탕감해 가야 됩니다. 개인적인 탕감, 개인적인 탕감을 하려면 책임분담이라는 것을 해야 됩니다. 책임분담을 했더라면 타락이 없는 거예요. 타락 없는 권내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기서 이렇게 절대 못 올라갑니다. 이렇게 와가지고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이렇게 와 가지고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왜 이렇게 못 가느냐 이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책임분담은 그냥 못 하는 거예요. 책임분담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탕감을 통해서 해야 합니다. 탕감이 없이 책임분담을 못 하는 거예요. 책임분담을 했더라면 사탄은 없는 거예요. 사탄이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을 했기 때문에 사탄이 있는 것입니다. 사탄을 거부하는 데 있어서는 사탄이 하지 못하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게 탕감예요. 책임분담을 완성하지 않고는 사랑의 세계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아까 사랑 얘기를 했는데,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에 못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결과주관권하고 직접주관권을…. 책임분담이 딱 갈라졌어요. 책임분담이 이렇게 된 거예요. 하나님하고 사탄을 분립해 나오는 데는 이렇게 분립합니다. 공식이예요, 공식. 법이예요, 법. 여기에 맞으면 올라가고 못 맞으면 못 올라가는 거예요.
왜 사탄을 분립해야 되느냐? 책임분담 완성한 자리에 올라간다 이겁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21세만 되면 자동적으로 기반이 잘 닦여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갈 수 있는 길을 누구도 방해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전부 다 끊겨 버린 거예요. 알겠어요? 기도할 때에 '나는 개인 책임분담을 완성해야 할 이 자리에 섰으니 개인 탕감노정을 가야 됩니다. 이 개인적 탕감노정을 가는 데 이런 수난이 있으니 도와주시옵소서. 필시 이렇게 가야 할 것이 인간이 요구할 길이 아니요?'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도와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탕감길이 없어 가지고는, 탕감길을 못 가 가지고는 사탄을 분립할 수 없다 이겁니다. 사탄을 분립하지 못하고는 책임분담 완성해 갈 길이 없어요.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을 했더라면 사탄이 없었다구요. 사탄을 분립한 이상의 자리에서부터 책임분담해 가는 거예요.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에 분립을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날 이 미국의 통일교회 식구들은 '아, 탕감이 우리에게 왜 필요해? 우리에게는 행복과 기쁨이 필요하지' 합니다. 사탄을 분립해 놓고서야 기쁨이 생기고 평화가 생기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있어서 그냥 그대로의 기쁨과 행복은 사탄세계의 것입니다. 미국 식구들이 지금 이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불분명하다구요. 확실하게 안 되어 있어요. 이런 걸 생각할 때….
메시아사상이 왜 필요하냐? 본래가 아담이 먼저 책임분담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러한 아담의 후손이기 때문에 메시아사상을 앞세우지 않고는 책임분담의 길을 갈 수 없다 이겁니다. 그것은 본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와 아담 해와의 후손들이 갈 길이지 타락한 후손들이 갈 길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부모를, 메시아를 모셔 가지고, 모시는 조건 밑에서 조건적으로 이 길을 갈 수 있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복귀섭리, 개인, 가정, 종족, 민족권의 복귀는 기독교의 예수가 메시아로 왔다 간 이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안되는 거예요, 보류예요, 보류. 메시아의 자리는 아담의 자리입니다. 아담은 아버지를 의미하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은 그 아버지의 사상을 따라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영적 기준이예요. 그 영적 기준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실체 재림을 중심삼고 가야 할, 영육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이 책임분담노정은 여전히 남아 있다 이거예요. 「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다음은 뭐냐 하면 가인 아벨 복귀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탄을 분립했다 하더라도…. 장자가 사탄이 되어 있다 이겁니다. 장자권이 사탄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종교는 내적이고 국가는 외적입니다. 외적 내적이예요. 이건 가인 아벨이예요. 이것이 언제나 핍박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것이 종교로 이어져 가지고 민주세계로 열매맺은 것이고, 이것이 공산세계로 열매맺은 것입니다.
이걸 모르고 있으니, 통일교회는 민주세계를 움직여 가지고 공산세계를 소화하자는 것입니다. 다음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개인과 가정, 종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탕감하는 거예요.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탕감복귀에도 이 길이 있어야 되고, 가인 아벨도 이 길을 거쳐야 된다구요.
그 다음엔 뭐냐 하면 혈통관입니다. 이게 근본적인 문제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혈통을 전환해야 돼요. 이 길을 여러분들이 넘어야 하는데 오늘날 인간관계를 확실히….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부자의 관계인데 이러한 모든 것이 미지의 사실로 남아 있었기 때문에 역사가 풀리지 않았고, 지금까지도 하나님의 섭리를 몰랐다 이겁니다. 혈통전환도 개인권, 가정권, 민족권, 국가권, 세계권 전부 다 해야 돼요. 이것은 메시아가 와야 되는 거예요, 메시아가. 부모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부모에서부터 혈통이 나오는 거예요. 부모가 나오지 않으면 혈통이 전환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문제를 개인이 책임져야 돼요. 개인이 전부 다 이런 일을 해서 넘어가야 됩니다. 이것을 할 수 없으니까, 이것을 모르니까 아는 메시아가 와 가지고 대신해 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반대로 복귀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메시아가 와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한다 이거예요. 개인 대신 이 놀음을 해서 혈통복귀를 해야 합니다. 그 다음엔 가인 아벨 문제, 그다음엔 책임분담 완성까지 전부 다 인간들이 할 것을 대신해 주는 거예요. 대신해 줘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 되시는 분이 와 가지고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누구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이 길을, 하나님을 대신해서 가인 아벨 문제, 책임분담 문제, 혈통전환 문제를 전부 다 선생님이 책임지고 지금까지 일해 나온 것입니다.
지금의 때는 세계적인 레버런 문 주의 시대입니다. 하나님주의만이 드러날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겁니다. 이런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기독교와 미국이 합했으면 7년 동안에 끝날 건데, 그렇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이 40년…. 아브라함 때로부터 지금까지의 4천 년을 40년에 탕감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시대에 미국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에 없었던 하나의 세계 형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위에 서서 세계를 수습해야 하는 7년노정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7년이 남았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하나님주의를 중심삼고, 공산세계나 민주세계나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드러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 7년간에 세계를 수습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40년 전의 기독교와 미국의 그런 자리를 재탕감해 가지고…. 지금은 통일교회와 미국과 세계가 그때와 마찬가지로 동시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1985년, 1988년, 1992년, 이때에 세계적 역사는 급변한다는 것입니다. 요 7년 기간이예요. 1985년에서부터 이렇게 급변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현재 미국에는 공화당과 민주당을 중심삼고…. 차기 대통령이 말이예요, 1988년 이때부터 1992년까지…. 그러니 1987년이 제일 중요한 때입니다.
원래는 2차대전 직후에 미국의 대통령과 참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움직여야 할 것이었는데, 그러지 못했으니 이 시대에 와 가지고 하나되어서 세계적인 미국의 대통령을 참부모의 손길에 의해서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역사가 풀려 나갑니다. 여기서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와 같은 개념의 복귀섭리를 해 나오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기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리의 골자를 보면, 선생님이 위대한 공헌을 했다는 것이 그거예요.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사랑을 중심삼고 확실히 했고, 책임분담과 탕감노정, 가인 아벨 문제, 혈통 문제를 확실히 했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메시아가…. 우리 원리에 그리 되어 있잖아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실체기대가 이루어져서 메시아가 와 가지고 여기에서 하나되어야만 혈통복귀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의 골자예요, 원리의 골자. 여러분이 이런 프로그램을 다 알고 기도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머리에는 전부 다 그 생각이어야 돼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부모로 모시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자녀입니다. 자녀의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부모님이 가던 길을 인수해 가지고 가면 되는 거예요. 그게 복된 길이라구요. 선생님은 40평생 이 길을 걸어오면서 옥중 생활을 거치고, 별의별 핍박과정을 다 거쳤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의 시대에는 핍박이 없다구요.
그래서 결론이 뭐냐? 레버런 문의 그 생각이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주제로 삼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목적을 향하여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레버런 문이 뜻하고 주제로 삼는 모든 것, 세계 구원도 자기의 일이기 때문에 안 도와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의 주제는 뭐가 되느냐?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주제로 삼고 목적으로 하던 것을 같은 입장에서 취하면, 그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을 하나님이 더 사랑할 수 있고 선생님이 더 사랑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거예요.
자, 이제 결론을 지으면 무엇이냐?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입니다. 여러분은 인간이예요. 그러면 사람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람은 무엇을 생각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생각해야 되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것은 뭐냐? 하나님은 무엇을 생각하시느냐 하면 사람을 생각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냐? 자기 자녀입니다, 자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부모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장래에 부모가 되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인류 조상 아담과 같이 위로는 하나님을 생각하고 아래로는 자식을 생각해야 된다 이겁니다.
이것이 여자이고 이것은 남자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입니다. 이건 떨어질 수 없는 거예요. 이게 없어도 안 되고 이게 없어서도 안 됩니다. 이것도 있어야 되는 것은 물론입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이걸 모른다구요. 우리는 이걸 알았다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부처끼리는 좋아하지만 아들딸은 필요로 안 한다 이거예요. 요즘 그렇게 되어 버렸다 이겁니다. 사탄이 얼마나 강한가 보라구요, 사탄이 얼마나 강한지. 남자 여자도 갈라놓고, 부모도 갈라놓고, 하나님도 갈라놓고 자식도 갈라놓았습니다. 다 갈라졌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판에 와서는 '하나님이니 무엇이고 무엇이고 하지만, 세상 천지는 내 뜻대로 되었소' 이럴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 나와 가지고 전부 집어치워 버려야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사명이 이와 같이 엄청나고, 선생님의 사명이 이와 같이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역사 이전에도 없었고 역사 이 후에도 없을 마지막 노정을 가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걸 중심삼고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 이와 같이 되어야 할 미국이요 이 나라의 기독교인데, 이게 안 되었으니 이것을 해야 되겠습니다' 하고 기도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기도가 생활이예요. 생활화 기도, 현재의 문제예요. 이와 같은 판국에 있어서 미국의 모든 것이 여기에 반대되어 있습니다. 이런 원칙에 의해 가지고, 이 개념과 목적을 위해서 우리는 생활을 중심삼고 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생활을 통해 가지고 정비운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생활화 기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부패하고 전부 다 사탄이 되어 나타났으니 원수를 갚는 것이 여기에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회에 나가 사회를 붙들고 싸워야 돼요. 그래서 내가 동부에 살면 서부와 남부와 북부와 중앙부를 거쳐 나가야 되겠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동서남북이예요. 중앙에 있으니까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움직이는 데는 기도의 목적을 이루는 것과 같이 하나님이 안 도와줄래야 안 도와줄 수 없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것과 같이 나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동시에 인류를 사랑하지요? 인류를 사랑하는데 그것은 후손이예요, 후손. 참된 후손.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말이예요,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고 인류를 구하려고 하니,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듯이 인류를 사랑할 수 있는 그목적을 위해 가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하나님 앞에 제일 사랑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이제 앞으로는 핍박이 없습니다. 사탄의 핍박만 없어지는 날에는 이거 다 쉬운 거예요. 가인 아벨 문제도 전부 다…. 국가적 가인 아벨 문제도 전부 다 지금 그런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 아버지를 중심심고 개인적으로 사탄이 얼마나 방해했어요? 발전 못하게 전부 다 핍박했습니다. 핍박했지만 이거 다 물리치고 발전해 나온 거라구요. 가정적으로 얼마나 핍박했어요? 그 다음에 종족적으로 이렇게 반대하고 그랬지만 이걸 앞질러 나온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싸워서 부모님의 모든 위업을 상속받는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세계를 하나의 세계로 몰고 가야 할 것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실체 탕감해 나왔지만, 여러분은 조건탕감을 함으로 말미암아 성자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조건적인 운동이 뭐냐 하면 가정교회운동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이 기도할 때, 이러한 모든 것은 잃어버려도 좋지만, 사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과 완전히 하나되어 인류와 하나되기 위한 노정에 있어서…. 이런 탕감길이 다 넘어갔으니 가정을 중심삼고 조건탕감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가는 길은 선생님이 가는 대로 어디든지 따라갈 수 있는 길이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것은 막연한 것이 아니라 공식입니다, 공식. 여러분도 가인 아벨 문제, 탕감 문제, 책임분담 문제, 혈통복귀 문제 등을 해결하는 데 있어서 이런 조건적인 길을 가게 됐으니 여기서 다 해결된다 이겁니다. 여기서부터 가인 아벨 문제, 책임분담 문제, 혈통복귀 문제 해결이 자연히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제 선생님이 없으면 여러분들이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해줄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개념을 중심삼고 이제는 미국을 움직여 가지고 가정교회를 통해 세계연합만 시키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활을 통한 우리의 기도, 생활적인 기도를 전부 다…. 기도시간을 특별히 정할 필요가 있어요? 활동에 주력하면서 이 개념을 중심삼고 그 주제와 목적을 완결시켜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혈통전환, 이것이 실감이 안 나지요? 여러분들 언제 이렇게 됐어요? 그래, 그 가인 아벨이 언제…. 선생님이 아벨이 될 때는 여러분은 가인으로서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이 관계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생님과 하나될 수 있는 것이지 이 관계가 없으면 큰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책임분담은 말예요…. 아벨적인 입장에서 선생님이 한 것을 가인인 여러분 앞에 전수하게 되는 것도 다 이 기반 위에서 연결되는 거예요. 책임분담. 탕감도 그렇지요. 이렇게 가인 아벨 문제가 역사적으로…. 이게 해결 안 되면 역사가 해결 안 되는 거예요. 미국에서 민주당 공화당은 전부 다 가인 아벨이라구요. 세계는 양단이 되어 있습니다. 타락되었기 때문에 불가피하다구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도 가인 아벨 문제에 전부 다 걸려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도. 다 걸리는 거예요. 이게 안 돼 가지고는 혈통 복귀가 안 되고 인간 책임분담도 못 하는 거예요. 이 가인 아벨 문제를 해결 못 하고서는 책임분담 못 하는 것입니다. 이 책임분담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이런 내용을 개념으로 하고…. 이것을 빼놓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신앙세계에 남긴 위대한 내용이 이 네 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확실히 했습니다. 책임분담과 탕감이라는 것을 이 역사의 누구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인간이라는게 왜 이런지 몰랐다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해 놓았습니다. 그다음에, 양심적인 사람은 못살고, 악한 사람이 잘 살았다 이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 이거예요. 탕감법, 가인 아벨 문제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인간이 전부 다 이렇게 선을 바라는데 왜 점점점 문제가 나빠 가느냐? 왜 세상이 점점점 악해 가느냐? 이것은 혈통 문제, 사탄의 더러운 피, 혈통 문제를 근본적으로 모르기 때문에 청산지을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문제가 다 이 원리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원리책을 보거나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전부 다 왔다갔다해서 이 말이 저 말 같고, 그 말이 저 말 같겠지만 이러한 원칙적 기반을 중심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는 언제든지 이것이 절대 필요하다구요. 언제나 필요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 아버지다 이겁니다. '하나님은 내 아버지다. 그리고 나는 아담이다. 탕감복귀는 필요가 없다' 이렇게 돼야 돼요. 그다음에 나는 무엇이냐? 아담,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가인 아벨 문제를 넘어설 수 있다는 거예요.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아담이 되었기 때문에 혈통복귀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해결이 된다는 거예요. 관계없다 이겁니다.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아버지입니다. 그러니까 아버지의 것을 내가 자식으로서 상속받고 아버지가 하는 걸 해야 됩니다. 따라가야 돼요. 간단하다구요. 사탄이 나한테 있을 수 없게끔 탕감해야 돼요. 나는 아담이 되려고 해야 한다 이겁니다.
그다음엔 가인 아벨, 나는 장자를 복귀하려고 해야 한다구요. 장자가 되지 않고는 아담의 자리에 못 나가거든요. 타락성을 벗기 전에는 장자의 자리에도 못 나갑니다. 전부 다 연결된다구요. 하나도 빼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이 되었기 때문에 이런 건 다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거기서 장자복귀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내 안에 있습니다. 세계는 내 안에 있다고 보는 거예요. 세계 인류는, 아벨적 가인적 모두는 내 안에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차자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이제 축복받음으로써 혈통전환이 자꾸 연결되는 것입니다.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알겠어요? 「예」
첫째로 중요한 게 뭐라구요?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입니다」그다음에는? 「가인 아벨 문제」 이것이 왜 필요해요? 그래야 장자와 차자가 복귀되기 때문입니다. 그래 가지고 축복을 받으면 자연히 혈통전환이 되는 거예요. 이 모든 것을 여러분 가인편에게 누가 다 해줬다구요? 「아버님」 그렇게 부모님과 부자의 관계가 되어 있다고 하기 때문에 상속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상속받는 장소가 어디라구요?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홈 처치! 그런 기도를 해야 돼요. 그런 기도를 할 때에 주제가 딱 들어와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목적이…. 그것을 중심삼고 24시간 생각하고, 거기에 있는 전체의 뜻이 이루어질 것을 바라며 그 자리에 가겠다고 노력하면서 기도하는 사람, 그런 기도의 마음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은 생활화 기도자로서 하나님께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된다구요? 선생님과 같이 살 수 있고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간섭하는 것입니다.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홈 처치 활동을 하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는 산 하나님을 앎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을 체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미국의 대통령을 세워야 되겠다는 거예요. 미국 국민을 통해서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을 미국 대통령으로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런 때이니 얼마나 심각하겠느냐 이겁니다. 얼마나 심각해요. 미국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나 무슨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는 사람과 선생님 중에 누가 더 심각하냐? 그들은 선생님과 하나님에게 비할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심각한 문제를, 우리들이 이 국가를 움직이고 세계를 움직여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이 이익을 보겠다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세계가 해방되겠기 때문에, 또한 인류가 해방되겠기 때문입니다. 인류가 해방되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디에 가나 그런 마음을 중심삼고 한 사람씩 동화시키고 한 사람씩 개조하여 하늘의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누가 대신할 사랑이 없습니다. 내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이 세번째 주일인데, 내가 요즘에 감기에 걸렸어요. 그러니까 곽정환이가 '선생님, 제가 말씀을 전할 테니 저한테 맡겨 주십시오' 하는 거예요. 또 아침에는 어머니가 '아이구, 피곤한데 왜 오늘도 자꾸 가려고 그래요. 좀 쉬시지요'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게 아니라구요. 오늘은 세번째 되는 주일이예요. 1987년은 세번째까지는 내가 지켜야 되겠다는 것이 본래의 생각이라구요. 그 누구에게도 맡기지 않으려고 생각한 거예요. 그것이 미국을 위한 것이요, 인류를 위한 것이요, 하나님을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러한 개념을 가지고 쉬지 않고, 24시간 끊임없이 나아가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 결과는 자연히 확대되는 것입니다.
생활화, 기도의 생활화, 생활화 기도를 계속해야 되겠습니다. 이제부터 그럴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런 결심을 하라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막 살았다구요. 그러니 무슨 가인 아벨 문제가 해결되고, 탕감이고 뭐고, 책임분담이고 뭐고, 혈통전환이니 하는 것이 해결되느냐는 거예요. 이런 게 필요 없으면 하나님과 무슨 관계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그러나 관심이 있으니까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사탄세계가 반대하거나 좀 분한 일이 있더라도 대번에 가인 아벨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참지 못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피곤하고 어렵고 지쳐 가지고 정 못 하겠다는 생각이 들 때 '나의 책임분담이야! 사탄을 분립해야 돼' 이럴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생각이냐 이겁니다.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왜? 부모를 찾아서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혈통을 전환하기 위해서.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들이 하늘나라에 갈수 없어요. 갈 도리가 없어요. 갈 길이 없어요. 내가 가르쳐 주는 것을 내가 다…. 이건 말뿐이 아닙니다. 이것 때문에 내가 고생을 하고 있어요, 이것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동안 이것 때문에….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가서 고생할 때 미국을 어떻게 생각했겠어요? 다 가인들이니까 아벨이 대신 져야 되는 거예요. 다 용서해 주는 거예요. 이게 참 위대한 거라구요. 위대한 거예요. 이렇게 멋지고 놀라운 건데 우리가 싫어했습니다. 싫어했다는 거예요. 이것을 싫어했다는 자체가 얼마나 부족하냐 이겁니다.
왜 선생님이 이런 수난길을 가는지 알아요? 그것은 탕감복귀, 가인 아벨 복귀, 책임분담을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언제나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요. 그것이 기도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불교 사람, 유교 사람, 무슨 모슬렘 할 것 없이 선생님에 대해서 다 연락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의 모습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거 어디, 세네갈 모슬렘, 거 이름이 뭔가? 「미스터 쎄시」 음….
이것은 교회의 일이 아니라 내 일입니다. 하나님의 일이 아니라 나의 일이예요, 나의 일. 교회의 일도 아니고, 미국의 일도 아니예요. 내 일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과 같이 일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그럴 때에 기도를 하면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때에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가야 할 텐데 여기를 막는 장애가 있으니 하늘이여, 이 일을 청산해야 될 것입니다'라고 기도하면 제까닥….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전문화가 되는 거예요, 전문화. 선생님은 어떤 때든 어디에 있든 몇 천번 몇 만번 그런 문제를 걸고 그런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새해에는 우리가 옛날의 모든 것을 청산하고 결심하여 새로이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손들어서 맹세하자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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