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옥은 이번에 내가 금년 예산편성 정하라는 것을 떠나기 전에 선생님에게 얘기하고, 여기 곽정환하고 맞춰 가지고 앞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을 미리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 내가 이러고 저러고 하기 싫어.「예. 알겠습니다.」

각 나라의 비축자금은 그 나라가 알아서 마련해야

비축자금은 앞으로 누구도 모르게 자기가 해서 나한테 보고하고 해야지, 다 알게 되면 곤란해. 알겠어?「예.」일본 식구나 누구나 모르게 해야 된다구. 그건 하늘의 창고에 들어가 있는, 금고에 들어가 있는 비축자금이라구. 하늘에 바친 사람은 자기가 바친 그것만 알지, 총계를 계산해서 기억하지 말라는 거야. 자기 책임량 몇 퍼센트 했다는 그것만 중심삼고 빨리 촉진화시켜야 돼. 이래 가지고 비축자금을 마련 안 하면 큰일나. 이제부터 때가 다르다구.

세금이 없는 국가 예산편성, 재무부 휘하에 아무것도 없다면 파탄 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재창조할 수 없잖아요?「예.」 여자가 거두어서 납부해야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라구요. 무슨 수단 방법으로, 어떤 방법으로 해결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각 나라도 그래요. 각 나라도 비축자금을 자기들이 반드시 마련해야 돼요. 자기들이 월급을 받으면 거기서 30퍼센트 해 가지고 비축자금을 마련해야 돼요. 헌금의 10퍼센트는, 언제든지 영원히 10퍼센트는 하나님의 소유이기 때문에 그건 돌려드려야 되고, 그 다음에 국가에 대한 것, 세계에 대한 것이에요. 이중책임이 있지요? 불가피한 것으로 확실히 해야 돼요. 자기 자체 가정으로서 하고, 국가에서 하고, 육대주면 육대주의 세계가 같이 해서 이것을 엄숙히 지켜 나가야 돼요.

하늘 법이 그래요. 하늘에는 먹고 사는 모든 것이 없어요. 있더라도 그건 자체가 해결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체 해결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이 자유생활 하는 것과 같이 자유 해방적 분방한 생활을 하는 거예요. 우리도 저나라에서 같은 생활을 하는 거예요. 사랑의 체험을 한 사람은 사랑을 중심삼고 필요로 하고 느꼈던 모든 사실을 실감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것이 추상적인 관념이든 상상적인 관념이든 즉각 나타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저세계는 준비가 필요 없어요. 다 준비되어 있다구요. 물건이 무진장이에요. 공장과 같이 무진장 쌓여 있지만 암만 쓰더라도, 아침에 전부 다 꺼내 가더라도 저녁에 벌써 물건이 쌓여 있는 거예요. 생수, 샘물과 같이 퍼내면 나온다구요. 그렇지만 가만 두어두면 어떠냐? 생수도 그렇잖아요? 물이 나오는 압력보다도 많은 물이 있게 되면 정지하는 거예요. 쓰게 되면 나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도 무한히 연결된다는 것은 무엇이냐? 상대적 기준에 평화 될 수 있을 때까지는, 채울 때까지는 그것이 수평이 되지만, 그 압력과 물이 누르는 것이 비준이 맞으면 스톱되는 거예요. 안 나오지만, 퍼내면 언제나 나와요. 생수가 그런데, 하나님의 참사랑도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의 창조본성은 일심 일체가 돼 있어

이제 본격적인 시대로 우리가 출발하는 거예요. 어저께는 무슨 날이라구요? 창조이상 주체권 뭐라구요?「대전환시대입니다.」대전환 복귀시대, 대전환 천국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에서부터 시작해서 하나님에서 관계를 맺고 하나님과 일체가 되는 거예요. 그 방향이 몇천 분야로 갈라지는 거예요. 360도에서 또 갈라지게 되면, 세 갈래씩이면 몇천 개, 수십억으로 갈라지더라도 이 원칙이 중심에 연결되어 하나님에 속하는 것이에요. 그렇잖아요?

이스라엘에 가게 된다면 올리브나무가 4천년 넘은 것이 있어요. 예수시대의 것이 있더라구요. 그렇게 큰 나무의 모든 눈하고 잎하고, 요즘에는 세포번식을 하는데, 가지를 접붙이고, 그 다음에 잘라 가지고 심고, 그 다음에 뿌리를 잘라서 심으면 나오는 것이거든. 그러니까 돌감람나무를 잘라놓고 참감람나무의 눈이나 가지로 접붙이는 거예요. 봄 절기에 하는 거예요. 정 필요하면 큰 가지를 잘라다가 심어도 되는 거거든.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바탕 뿌리가 나오지 못하고 죽든지 하게 되면, 안 나오게 되면 그 자리에다가 참감람나무 가지를 잘라서 심어 놓으면 그게 거름이 되어 가지고 뿌리를 쳐서 빨리 자란다는 거예요. 그렇게 접붙일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완전히 하늘 것으로서 시작과 더불어 열매도 영원히 그 공식 케이스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처럼 절대 참감람나무, 유일 참감람나무, 불변 참감람나무, 영원한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 절대 부부, 유일 부부, 불변 부부, 영원한 부부, 절대 가정, 유일 가정, 불변 가정, 영원한 가정이에요.

그러니까 가정에서 이혼이라는 말은 타락해서 생긴 말이에요. 결혼을 두 번 할 수 있어요? 있나, 없나? 원리적으로 말이에요. 하나님의 그런 창조본성이 있어 가지고 일심․일체예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도 일심이 됐어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있는 거지.

일심․일체․일념과 완전 반사체

보라구요. 태양을 보게 되면 태양이 자체에서 빛을 발하지만, 흙덩이 지구성이나 별은 반사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뼈와 같은 것이 해라면 해가 가죽을 중심삼고 반사가 되는 거예요. 딱 그렇게 연장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동도 안 하고 반사해 가지고 상대권의 기준을 중심삼고 자기가 앞으로 창조할 수 있는 방향을 맞춰 놓고 이성성상의 뼈와 몸뚱이가 투입되는 거예요. 무형의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있다가 방향성을 중심삼고 해와 같은 뼈와 반사할 수 있는 가죽이 하나됐던 것이 아담에게 투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몸뚱이, 보이지 않는 전체가 보이는 실체로서 나타나니 주체적인 아담 앞에 전부 다 옮겨놓은 거예요. 실체에 들어가서 아담을 창조하고 아담의 갈빗대를 빼서 창조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몸이에요,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반사체도 받은 대로 반사하는 거예요. 거울에 티가 없으면 완전히 반사하지요? 천리까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출발한 햇빛을 반사만 하게 된다면 천리까지 가는 거예요. 천리에서 시작한 그것이 방향만 맞춰 놓으면 몇천 리, 몇만 리도 밝아진다는 거예요.

빛이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뜨거우면, 뼈가 뜨거우면 몸도 뜨거워요. 반사된 거울도 뜨거워지느냐 이거예요. 확대경 같은 것은 초점을 맞추면 타 버리지요? 거기에도 열이 간다는 거예요. 그래, 참사랑만이 전달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일심․일체․일념이 되게 될 때에 하늘이 뼈라고 하면, 불의 본체라고 하면 흙의 세계에서 받아서 그냥 그대로 반사하는데, 둘이 합한 것이 도리어 밝다는 거예요. 가까이 비치는 태양 빛에 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열을 여기서 가하기 때문에.

인간의 온도가 36도 5부거든. 태양계 본체 사랑의 열이 있으면 받던 자체도 그 열을 받아 가지고 상대적 세계에 전부 다 전달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만물, 작은 물건까지도 그렇게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해가 돼요? 그래서 한 몸이에요. 빛을 중심삼고 전체가 반사체로서 그 각도만 맞춰 놓으면 한 몸과 같이 전우주가 더워지고, 살게 되면 살고, 죽고 사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성성상이라고 할 때는 뼈가 태양과 같은 것인데 그것이 빛을 발하지만 더울 수 있는 그런 무엇이 있으면 상대가 될 수 있는 가죽은, 흙은 반사한다는 거예요. 전부 그렇지요?

그것이 충격을 못 느꼈어요. 둘이 같이 주고받아 가지고 방향성을 달리해서 맞출 수 있는 것이 이 환경권에서만이에요. 그러니까 무형의 하나님으로서 실체권을 씀으로 말미암아 무한한 세계의 상대를 중심삼고 방향성이 일치하니 하나님의 본질적 에덴동산에서 느끼던, 중화적 존재로서 느끼던 일체의 사랑을 느끼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뭐냐? 하나님도 이성성상이더라도 뼈에서 비치는 것이 절대 상대를 믿기 때문에 ‘나같이 된다. 내 사랑의 반사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같이 투입하는 거예요. 완전 투입을 더 함으로 말미암아 큰 것, 큰 것으로서 반사체가, 우주가,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된다는 그 세계가 전부 다 반사경과 같이 되어 가지고 비추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 뼈와 가죽을 알겠어요?「예.」가죽에 물질만 조금 있더라도, 유리에 조금만 수은 가루를 바르면 반사하는 거예요. 거울이 되는 거예요. 굵고 큰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중화적 존재가 되어 가지고 격으로는 남성격을 중심삼고 실체를 만드느냐? 실체가 없으면 하나님 혼자지 사랑의 대상이 없어요. 알겠나?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으로 주고받는 원칙에서 나오는 힘이 작아지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자아주관 주체형을 취한 것이 타락이라면, 타아주관이 아니고 복종 주체성을 가지게 되면 복귀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빛을 발했더라도 이쪽에 가서 비추게 된다면 도리어 주변 온도까지 가해 가지고, 비친 그곳에 온도가 있으면 여기서 반사된 빛의 온도에 플러스시켜 가지고 반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 반사할 때는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도리어 주체와 대상이 크게 줬으니 크게 받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쾅’ 하면 반작용으로 밀어 치는 거와 마찬가지로 힘이 가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주고받는 원칙에 있어서는 힘이 작아지는 법이 없어요. 커진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원칙을 딱 짜 가지고 하나님이 무형의 이성성상의 주체로 있어 가지고, 여기서 심신일체이지만 상대가 없기 때문에 일념이 없어요. 자체에서 동화됐지만, 마음적 기준이 있지만, 상대적 몸뚱이가 없으니 몸뚱이와 같은 것을 빼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집어넣어서 남성격 주체라고 했기 때문에 주체를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상대적 뼈와 가죽을 7대권 내에 씌워 가지고 빼내는 거예요. 그래서 해와를 아담의 갈빗대를 빼서 만들었다는 거예요. 비출 수 있는 제일 중심 반사체를 말하는 거예요. 뼈도 그렇지요? 뼈도 비추면 반사하게 되어 있지.

그런 기반 위에 하나님이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중화적 존재로 있던 것인데, 남성격 주체로 무형으로는 사랑의 상대를 이끌 수 없어요. 왜? 성상 형상의 주체 생식기가 없기 때문에. 이것이 비로소 체를 쓰게 됨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뼈에 있어서 남성격 주체 기관, 여성을 중심삼고 거기에 맞을 수 있는 거예요.

완전히 주게 되면 야구의 캐처(catcher; 포수)처럼 딱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했다가는 얼마나 아픈지 모른다는 거예요. 싹 이렇게 받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깊이 들어가는 거예요. 받아 가지고는 반사경이 되어서 자기가 받던 것에 조금 떨어지는 거예요. 떨어지지만 여기서 자기가 더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강함으로 말미암아 던진 힘 이상으로 조금만 넘어서면 휙 돌아간다는 거예요. 알겠나?

이론적으로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아하, 운동하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더 클 수 있구나!’ 상대를 중심삼고 힘을 주게 된다면 돌아오는 힘이 강하기 때문에, 고개를 90도까지 올라갔으면 88도까지 갔다가는 떨어지게 되어 있는데, 여기의 받은 자체가 사랑의 충격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확 밀어 주기 때문에 넘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넘어가는 것은 그 주체가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상대와 합해 가지고 넘어가는데, 이 경계선이 두꺼워지기 때문에 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그런 개념을 알아야 돼요. 무형의 하나님이 왜 창조를 하셨느냐? 절대 소망으로서 이러한 무한대의 확장할 수 있는 칸셉을 가진, 그 마음을 가진 하나님이 자기 사랑도 최고를 바라는 거예요. 절대 소망적인 주체가 경계선까지 가서 돌아올 수 있는 상대를 찾으려니 절대신앙으로서 바라는 거예요. 그 절대신앙으로 바라는 것이 뭐냐하면 사랑의 정착이에요.

출발 기준도 알지만 우주 끝이라도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집이 되는 거지. 정착할 수 있게 하려니 하나님 자체가 거기까지 어떻게 올라가느냐? 투입하는 거예요.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은 생수와 같아요. 놔두면 생수가 나와 가지고 언제나 흘러넘치는 것이 아니에요. 밀려서 올리는 힘과 물이 누르는 압력의 비준이 비슷하면 샘물이 안 나와요. 퍼내면 무한히 나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처럼 절대․유일․불변․영원사랑으로 운동해야

그와 같은 원칙의 작용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반드시 사랑의 상대가 있어야 돼요.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적인 하나님 속성의 상대적 기준에 또 다른 나와 같은 주고받을 수 있는 이런 것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거기에 사랑의 자극과 사랑의 기쁨이 있는 거예요. 작은 데에 기쁨, 큰 데도 우주적 기쁨이 있는 거예요. 바라보면 자기 몸과 같이 느껴짐으로 말미암아 충격적인 자극을 받는 거예요.

바라보는 눈은 만물을 보고 기뻐하고, 코는 향기를 맡고, 그 다음에 이 입은 앞으로 배고프면 영양소를 보급하는 거예요. 듣는 것은 하늘땅의 모든 음성을 듣기 위한 거예요. 오관이 작동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화적 존재로서 일심․일체․일념인데, 일념이 안 나왔어요. 생각하기 시작했는데 생각이 거기서부터 일념이에요. 절대신앙의 상대, 또 다른 나, 그 다음에 또 다른 사랑의 실체! 그렇잖아요? 사랑하면 한 몸이 되는 거예요. 또 다른 한 몸이 되니 거기까지 미치려니 여기에 하나님은 투입해 가지고 힘만 가중하면 점점 큰다는 거예요.

주인도 주체 대상 관계의 360도를 돌면서 크거든. 돌고 끝까지 갔다가는 그냥 그대로 계속해서 자꾸 이렇게 크는 것이 아니에요. 영점에 돌아가서 옛날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앙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중앙으로 들어가서 커 가는 거예요. 한바퀴 돌고 여기서 또 와 가지고 이렇게 들어와서 크는 거예요. 그래야 축이 더 커지는 거예요, 가중하니까. 한 번 들어왔으니 커지고 두 번 하고 세 번 하고 네 번 하고 이러면 이것이 커짐으로 말미암아 둥그래져서 구형이 생긴다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그것을 수습해 놓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 지?「예.」

그러니까 우주의 근본이, 하나님이 어떻게 존재하느냐? 본성상과 본형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중화되는 거예요.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존재가 되어 있어 가지고 영속하는 거예요. 우리 몸도 마음도 하나 되게 된다면 모르잖아요? 눈도 하나되어 있으면 아픈 것을 모르고, 귀도 하나되어 있으면 아픈 것을 모르는 거예요. 느끼지 못한다구요. 그러나 눈이 조금만 어떠해도 알고, 이것이 조금만 어떠하더라도 아는 거예요.

절대 감지라는 의식 출발도, 의식권도 포괄되어 가지고 한 몸과 같이 되는 거예요. 발이 조금만 어떻더라도 다 느끼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구조적 기준에서 원칙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 중에 주류 속성이 뭐냐? 팔이면 팔 속성이 있다구요. 이렇게 쥐었다 폈다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달라요. 눈이면 눈 속성이 있지요? 빨간빛을 감정하고, 코 속성이 있고, 다른 오관 속성이 있지만 그 주류 속성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참사랑 속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이 그러니, 그런 것으로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화합해서 은은히 자기도 모르게 운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자연히 이렇게 돌게 되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빨리 돌게 되면 올라가고, 그냥 그대로 천천히 돌게 되면 내려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90각도가 되면 반드시 돌아와 가지고 내려갈 때는 반대로 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꺼번에 가서 갖다 넣는데, 넣어 가지고는 중앙으로 접근해야 되는 거예요. 접근해서 크고 또 크기 때문에 중심이 점점 커 가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한꺼번에 모여서 전부 다 이러니 구형이 안 이루어질 수 없다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그렇게 개념을 정리해 놓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하나님이 실체 완성해 영육 일체의 열매를 보관하는 곳이 천국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본성적 기준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주류 속성은 절대사랑이다! 그 다음은 뭐라구요?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인데, 그 사랑 자체는 홀로 할 수 없으니 고차적인 최고의 것을 바람과 믿음을 가지고 세운 것이 절대신앙이다 이거예요. 그 바람과 믿음은 하나님의 상대이니만큼 영원히 필요하니 그것이 영원 출발의 기준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끼워 맞추고 투입해서 맞춘 것이 무엇이냐? 아담 앞에 해와라는 존재가, 실체대상 존재가 태어나는데, 복중시대를 거치는 거예요. 하나님이 수중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하나님도 그런 거라구요. 물세계, 코세계,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가지고 자라는 것이지요. 복중시대, 그 다음에는 육체시대, 눈시대로 3시대를 실체권을 중심삼고 사는 거예요.

복중시대에서 나와 가지고 코시대에 커 가지고 하늘과 통할 수 있는 눈을 지녀야 올라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계권 우리의 육(肉)이 완성할 수 있기 위해서는 20년을 잡으면 이 사 팔(2x4=8) 80년, 30년을 중심삼게 되면 삼 사 십이(3x4=12), 40년을 중심삼게 되면 사 사 십육(4x4=16)이에요. 그 수가 거기에서 나와요. 8수 재출발 수, 12수, 16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나?

재출발 수로서 이상 완성의 열매를 따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무형의 중화적 존재가 실체 완성해서 영육 일체권, 두 세계를 관리할 수 있는 열매의 결실을 갖다가 보장(保藏)하는 곳이 천국이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전부 다 정리가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뼈가 있으면 거기에 가죽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가죽은 태양의 반사체와 마찬가지예요. 종이만 되더라도 반사할 수 있는 거예요. 반사해 가지고 자기 자체에서 주고받게 되면 점점점점 기쁨을 느끼면서 커 가는 거예요. 커 가면서 점점점점 전부 다 해 가지고 영적 기준, 완전 뼈를 중심삼고 상대적 기준에서 정착하는 거예요.

그것만 되면 외적 세계에 관계를 맺을 수 있으니 외적 세계 교량의 실체를 만들기 위해서 절대신앙 위에서 절대사랑 절대투입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그것이 점점 커 가지고 하나님의 내적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와 외적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결혼하는 거예요. 횡적으로 하나될 수 있을 때 무형의 마음이 와서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종횡에 같이 일체 됨으로 말미암아 마음세계의 주인이 먼저니까 결혼하는 첫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라는 거지.

하나님도 생식기가 있었겠나, 없었겠나? 생식기가 자랄 수 있는 것을 갖고 커 왔다는 거예요. 그게 컸기 때문에 창조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 상대는 언제나 있는 거라구요. 그게 가죽과 같아요. 수은가루를 어디든지, 손에다 붙여도 반사되는 거예요. 그렇게 말하면 이해가 되지요? 알겠나?「예.」

그것이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쓰기 위한 것인데, 실체를 써야 된다구요. 실체는 그냥 나올 수 없으니 높은 차원이 되어야 돼요. 물질을 만드는 데 광물세계도 원소 자체의 주체 대상이, 플러스 이온과 ―이온이 중요한 거예요.― 마이너스 이온이 상대적 관계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도 마찬가지예요. 중화적 과정에서 자체가 실체를 써야 된다구요.

중화적 존재는 복중시대예요. 복중에서는 중화되어 있지요? 복중시대에서 나옴으로 말미암아 상대세계의 공기, 또 다른 세계의 사랑을 마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코)은 아담 해와의 상징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것(눈)은 하나님을 상징해요. 하나님이 세계를, 상하를 관찰하는 것처럼 눈이 이렇게 도는 거예요. 이것은 변함이 없어요.

코가 찌그러지면 얼굴 전체가 찌그러지고, 높게 되면 눈이 좁아지는 거예요. 전부 다 균형이 잡혀져야 돼요. 떡 보게 되면 균형이 다 잡힌 사람은 어디 가더라도 상충이 없어요. 태어나기도 좋게 태어나고, 일생 좋고, 몸뚱이를 완성해서 열매로서 들어가는 거예요.

언제나 균형을 취해야

그렇기 때문에 천세 만세 살 수 없어요, 하나님에게 들어가서 직접 거기에 우거하기 전에는. 실체대상으로 떠나게 될 때는 20년을 잡으면 4대조까지 가게 된다면 4대가 하나로 떨어지는 거예요. 4대 하게 되면 팔십이에요. 팔십까지 가게 된다면 자기 아들딸을 결혼해 줄 수 있고, 손자도 결혼해 줄 수 있고, 증손자를 가질 수 있어요. 증손자가 결혼하게 되면 백 살이에요. 20년을 잡으면 말이에요. 5대인데 5대가 한 집에 있기 힘들거든. 그럴 수 있는 집도 있지.

그러니까 30년을 1대로 잡으면 5대면 얼마예요? 삼 오 십오(3x5=15)인가?「150년입니다.」150년이 되는 거예요. 그 권내에 생명이 유지되는 것은 육신을 해탈할 수 있는 열매가 익을 때까지 필요한 기간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때가 되면 익어 가지고, 밤이 익어 가지고 팔월 가위가 되어 서리를 맞기 시작하면 가시로부터 몸체가 물렁물렁해져서 가시까지도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대로 서 있는 것보다 조금만 흔들려도 다 까라지는 거예요.

익은 밤송이가 그냥 그대로 떨어지게 된다면 한 나무 밑에 전부 다 한데 모이니, 그렇게 되면 안 되겠으니 반드시 가을 추수 때는 바람이 불어 가지고 흔들어 놓는 거예요. 이래 놓고 사방으로 퍼져라 이거예요. 씨 뿌리는 예비공작이 태풍이라든가 기상 이변현상이에요. 바람이라든가 지진이 그래서 생기는 거예요. 지진이 있으니 저기에 있다가 드루룩 드루룩 이동하잖아요?

그것이 다 자기가 살아남기 위한, 호흡해서 자기 균형을 취하기 위한 거예요. 먹이사슬이 균형을 유지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반대로 해 가지고 내려갔던 것은 올리고 반대로 밀어 주고, 오른쪽에 있는 것이 왼쪽으로 가기 위해서는 왼쪽으로 밀어 주고, 이렇게 왔다 갔다 전체 세계를 도는 거예요.

사커(soccer; 축구) 볼도 찬 대로 그냥 안 가잖아요? 여기서 조종하는 대로, 이렇게 차게 되면 이렇게 구불구불 가는 거예요. 찰 때 그렇게 파동을 주면 그렇게 가는 거예요. 야구 볼도 싹 돌리게 된다면 이렇게 가서 싹 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조종하는 마음 방향을 따라 가지고 정착지가 달라질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을 하게 되면 출발지가 같다고 하더라도 목적지에는 또 다른 결실이 있기 때문에 다양한 열매를 볼 수 있어요. 하나보다 좋기 때문에 사람 성격도 다 달라진다는 거예요.

둘이 똑같은 성격이라면 결혼해서 청춘시대부터 늙을 때까지 영원히 같지 않아요. 상충적인 플러스 마이너스, 강하면 약하고, 크면 작고 그 비준을 중심삼고 한 더미에서 돌 수 있는 거예요. 같으면 수평이 되지요? 수평이 되면 도는 데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천지는 수평이 되면 그냥 그 작용이, 원심력이 구심력과 합해서 수직으로 올라갔다 내려왔다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바람개비를 만들어서, 여기에 프로펠러를 세워 가지고 감아 돌리게 된다면 쓰윽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해 놨다가 이렇게 되면, 뒤집어 놓으면 훅 밀고 나가는 거예요. 작용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반작용의 힘이 지지를 않아요. 거기에 공기라든가 환경의 바람이 휙 불면 더 강해지는 거예요. 아, 그렇게 작용과 반작용이 연결되어 가지고 하늘은 완성하는 것이다!

세상에는 그런 개념이 없지요? 우리는 음양설이에요. ‘플러스가 있으면 반대적 입장인 마이너스가 있다.’가 아니에요. 마이너스가 반작용해 가지고 돌아가서 저 밑창에서 맞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가 있으면 중심에 가서 붙여 주기 때문에 중앙이 점점 보호해서 둥글어진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젊을 때 내가 그 놀음을 많이 했어요. 비행기 프로펠러를 이렇게 틀어 가지고 놓으면 슉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달고 달아나요. 이걸 뒤집어서 하게 된다면, 쉬이익- 문제가 생겨서 몸에 상처가 날 수 있는 거예요. 반작용을 하게 되면 파괴가 벌어지는 거예요.

눈도 그렇지요? 눈이 보는 각도가 있지요? 어떤 사람을 보게 되면 전부 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 기준에 맞춰야지, 이렇게 되면 고단한 거예요. 시신경의 작용이 침해를 받아 가지고 주변 작동에, 부체 상대권에는 부작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프고 병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균형을 취해야 돼요. 높은 것은 낮은 것 낮은 것은 높은 것, 오른편은 왼편 왼편은 오른편, 전은 후 후는 전, 전부 다 균형을 취해 가지고 그것을 한 곳에 집약시키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씨를 맺게 하고, 꽃을 피워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참사랑 때문에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하나님의 일심․일체․일념으로 사랑의 상대로 창조된 인간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사랑이에요. 이 논리의 기반을 세우게 되면 영원한 출발이 틀림없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이 방향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투입하느냐? 일심 일체가 되어 가지고 일념이 되어야 돼요. 그러려니 저 높은 데 상대를 소망으로서 세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절대신앙이에요.

신앙이라는 것은 믿는 것인데, ‘믿는다(信)’는 것은 말씀(言)하고 몸뚱이(亻)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신앙, ‘앙(仰)’은 우러러 모신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추모한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자기가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러러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모실 수 있는 그 중심은 뭐냐? 사랑을 세우기 위해서. 사랑 때문에 절대신앙을 세우는 거예요. 그 사랑 때문에 절대신앙을 세우는데, 하나님이 거기에 절대사랑이 필요하니 그 실체를 만들려니 하나님이 갖춰진 무형의 상대상, 몸뚱이 소재를 전부 다 바꿔칠 수 있어요. 하나님은 이 편에도 갈 수 있고 그림자도 될 수 있으니, 아담을 창조하고 반대적 입장에서 투입하면 상대가 되기 때문에 상대가 실체를 쓰고 나타날 수 있다는 이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알겠나?

그래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라는 놀라운 총결론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걸 만들기 위해서 일심․일체․일념적 출발을 보려니 높고 높은 가치적 사랑의 상대를 절대신앙․절대사랑한 거예요. 일심 일체로 잊을 수 없는 사랑을 만들려니 누가 그걸 갖다 붙이느냐? 하나님 자신이 희생하면서 올라가서 둥지를 틀고 내려오고 둥지를 틀고 내려오는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실체를 써 가지고 비로소 땅에, 모든 전체의 일심 일체권이 되어서 나라의 기반 위에 선 남자 여자예요. 환경적 여건은 수평이 되면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어떤 세계에도 있는 거예요. 그 있다는 것은 사랑 때문에 있으니 사랑의 영양소를 보급할 수 있는 길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 사람에게는 광물질 식물질 동물질, 천상의 본질적 하나님의 성품이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은 소우주다. 또 소우주의 상대다.’ 할 수 있어요.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곳이 인간의 몸과 마음이니 비로소 인간 실체권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여기서부터 기뻐해야 된다는 논리가 결착하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주체 앞에 사랑의 절대 대상이 필요해

그렇게 알고, 어제 날은 뭐라구요? 총이상 주체권 대전환식이에요. 그릇된 사탄세계는 아래로 내려가게 되어 있어요. 사탄이 거꾸로 되어 아래로 내려가서 파괴가 벌어지지만, 이것은 본연의 기준에 가는 거예요. 그것을 무엇이 했느냐? 핏줄이에요.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일을 만들었어요.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이에요. 참사랑의 하나님의 남성격 주체가 아담에게 옮겨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참생명은 해와권을 중심삼고 횡적인 생명길이 연결돼요. 그 다음에 횡적인 생명권만이 아니라 축복받았으면 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딸들이 전후로 서니 전후관계의 생명체가 되는 거예요. 삼대상권 결속 정착 중심지가 사랑이에요. 사랑에 정착하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사커 볼이 있지만 사커 볼이 어떻게 되어 가지고 둥그래지느냐 이거예요. 힘이 작동하게 되면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전부 다 왔다갔다해서 혼란이 되어야 할 텐데, 중앙에 전부 다 맞추는 거예요. 이렇게 가는 힘은 저쪽에서 받으려고 해 가지고 중앙에 와서 머물고, 전부가 360도 방향이 다르지만 밀어 주는 것은 벌써 그마만큼 상대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심권 내에, 일체권 내에 있어서 벌써 여기에 맞출 수 있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 되는 거예요.

사커 볼도 전부 다 이렇게 당기면 없어져야 할 텐데, 중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오는 힘을 이렇게 돌려주기 때문에 사방이 구형이 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진공상태의 무한한 핵이 받들어 가지고 받드는 그것이 주변의 힘을 중심삼고 사커 볼 실체가 둥그래진다는 거예요. 이런 논리가 이론에 맞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유일 사랑, 불변 사랑, 그 원칙적 기준에 있어서 일심 일체예요. 일념이 아니에요. 일념은 뭐냐? 상대적 일념이에요. 상대가 필요하지요? 아이를 보더라도 남자아이는 여자를 따라가고, 여자아이는 남자를 따라가는 거예요. 남자끼리는 싸움만 한다구요. 여자끼리도 싸움만 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일심 일체, 둘이 해서 마음이 맞으면 ‘야, 어디 가자.’ 하는 거예요. 동산에 사랑의 꽃들이 있거든. 풀이니 모든 것이 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난감이 자연세계예요. 개구리고 무엇이고 오만가지가 다 있어요. 또 상상의 세계예요. 봉황 같은 것도 상상의 존재예요. 영계에서는 무한한 형태를 상상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자기가 만들어 순간적으로 상대해서 조작할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 이상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걸 알고 나서는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뜻을 위해서 죽게 되면, 쓰러지게 되면 그 자리에 기다리더라도 가게 되어 있지,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세상에서 잘못 살게 되면 암만 가더라도 갈 길이 막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막힌다는 거예요. 이래 놔야 이리 보나 저리 보나 이론적 기준에 타당할 수 있는 정착지가 이뤄지는 거예요.

사랑만이 모든 작용을 중간에 받들 수 있고 그것을 소화해서 돌려 줄 수 있는 기관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무형의 중심권 내에서 그렇게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상대권을 중심삼고 수평권을 맞추는 것이 사랑의 대상권이기 때문에 주체 앞에는 절대 대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대상은 제2의 나다 이거예요.

상대를 위하는 데서만이 이상적 세계, 평화의 세계가 돼

자아주의, 자아를 중심삼고 사탄을 중심삼고 당기는 놀음을 해서는 파괴되니 이것은 타아주의가 되어야 돼요. 개인주의 사상을 떠나서 타아주의가 되어야 돼요. 절대 상대를 위하는 데서만이 이상적 세계,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원칙적 본연의 근원과 근원이 바라는 목적지까지 절대 단일 방향을 중심삼고 목적지에 정착하기 때문에 개성진리체, 모든 만물은 개성진리체라는 논리가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 이론과 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관이 세워져요. 개인이나 가정이나 종족이나 우주가 그러냐? 그걸 세울 수 없어요. 이런 논리 원칙을 중심삼고 그 안에 전부 다 포괄되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도 상대가 나옴으로, 그 다음에 절대사랑, 유일사랑도 상대가 나옴으로, 그 다음에 영원․불변사랑도 사랑의 실체대상이 나옴으로 가능하지, 본질적으로 아무리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사랑을 가졌더라도 상대가 없으면 공 나발이 된다구요. 알겠나?「예.」

하나님도 태어나기를 상대 때문에 태어났고, 상대는 태어나기를 주체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주체 때문에 태어난 상대와의 관계에서 거리가 암만 멀더라도, 천리원정도 사랑은 순식간에, 사랑은 시간 공간의 지배를 안 받고 순식간에 날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속도는 제일 빠른 것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으로 처리하면 그것을 재차 일으켜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존재는 세상에 절대 없어요. 하나님도 거기에 손들고 거기에 굴복하고, 참부모도 굴복하고, 만물도, 광물질이라든가 식물질, 동물질이 전부 굴복하는 거예요. 이 솜털도 나를 닮았지요? 이 세포 하나도 나를 닮았지요? 절대 세포도 나를 중심삼고 개성진리체예요. 누가 도적질해 갈 수 없어요. 곽정환이면 곽정환의 것이니 선생님이 빼앗아 올 수 없어요. 방향이 달라져요. 각도가, 위치가 달라지는 거예요.

개성진리체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작지만 대등하게 영광을 돌리는 거예요. 잔칫날에 풍악 소리가 들리게 되면 동네 개들도 오고 고양이도 와서 춤추고 다 그러는 거예요. 참사랑의 기쁨의 환경이 벌어지면 그래요. 우주는 호흡하면, ‘후우’ 하면 ‘후우’ 해주고, ‘흐읍’ 하면 같이 들이쉬어서 박자를 맞추는 거예요. 이게 수평이 돼 있으면 저쪽은 수직으로 대해서 받아 가지고 돌려주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반응체예요. 그렇지 않으면 운동이 일어나지 않아요. 존재가 없다는 거지.

오늘이 워싱턴 타임스 창립 기념일이에요. 워싱턴 타임스가 먼저냐,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먼저냐? 어떤 거예요?「아버님이 먼저 워싱턴 타임스를 세우셨기 때문에….」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를 크게 하는 거예요. 정성을 들여야 돼요. 나라의 무엇보다도 귀한 것을, 나에게 있는 모든 것을, 피와 살 전부 다 투입했어요. 돈이 없으면 금식할 수 있는 정신을 가지고, 굶으면서도, 죽으면서도, 희생하면서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상대기준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이에요. 하나님까지도 상대를 만들기 위해서는 절대사랑 절대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투입은 불가피한 거예요. 이상적 상대를 중심삼고 자아자각을 하면 파괴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안 맞게 될 때, 여편네가 앵앵거리면 각도만 틀어지면 흘러간다구요. 절대 정면충돌하면 안 돼요. 눈은 눈을 맞추지 말고, 코는 코를 맞추지 말고, 오관을 정면으로 맞추지 말라는 거예요. 딱 하면 벗어나는 거예요. 벗어나니만큼 위에서 오는 것이 방향이 다름으로 말미암아 각도가 수직인데 여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각도나 방향이 목적지에 직선을 통해서 가는 거예요. 직선운동은 제일 가까운 데로 가려고 한다구요. 그것이 궤도를 떠나서 우주에서 떠도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그것은 없어지는 거라구요. 싸움할 필요가 없어요. 이익이 없다는 거예요. 도리어 싸움했던 거기에는 구더기가 남지 산이 안 나와요. 알겠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만이 재창조가 벌어져

이런 모든 이치를 생각할 때에, 여자는 남자를 재창조해야 되고, 남자는 여자를 재창조하는데 하나님 대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타락한 인간에게 있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방법밖에 없는 것이 재창조, 다시 살아나기 위한 것이에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희생하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그 말이 그 말이에요.

눈이 깜박깜박해야 할 때 깜박 안 해보라구요. 세 번 할 때 한 번 해봐요, 얼마나 힘든가. 숨도 한 번 쉴 것을 세 번 쉬려고 해보라구요. 열 번 쉬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그건 숨이 막히는 거예요. 마라톤 선수가 당장에 쓰러질 수 있는 그 지경까지 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언제나 상대가 필요해서 찾아야 돼요. 환경 수평권에서는, 반드시 주체 대상의 주고받는 권내에서만 수직을 대해서 수직이 이렇기 때문에 이렇게 주고받지, 이렇게 주고받지 않는다구요. 그걸 맞춰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60도 달라진 거기에 상대의 수직도 그것을 맞추는 거예요. 뿌리가 다를 뿐이지, 거기서 해 가지고 가는 길이 그렇게 되었지만 수직이 가서 설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간다는 거예요.

이래서 존재세계의 운동으로부터 환경적 여건을 어떻게 이론체계에 있어서 사랑과 결착시키느냐 하는 논리를 보게 된다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주체격인 하나님 자체도 뼈와 같은 마음적 무형의 실체로서 비추어 가지고 가죽과 같은 것이 반사하는 거예요.

전파도 반사되거든. 전파는 요만한 안테나 끝만 있으면 타고 간다구요. 알겠어요? 십리를 가는 전파도, 몇만 리 몇억천만 리를 가는 전파도 이것 조건 하나로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굴절시켜 가지고 방향을 달리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야! 실체대상이 작더라도 사랑만을 중심삼고 한 초점을 중심삼은 것이 우주적인 모든 작동에 돌이킬 수 있는 기점이 되는구만. 그렇게 완전 반사체가 되자.’ 이거예요.

그 반사체가 됐나? 선생님이 얘기하면 자기를 중심삼고 비판하고, 자기가 필요한 것만 골라잡지요? 그건 주체가 시작하고 주체가 목적하는 세계에 못 가요. 자기 중심삼은 권까지, 그걸 중심삼고 돌 수 있을 뿐이에요. 영계의 조직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무한히 위하고 무한히 투입하고 무한한 사랑을 품었으면 무한한 세계가 그 품에 다 들어오더라도 스페이스가 있으니 위로 아래로 있으니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품기려고 한다는 거예요.

가정의 부모가 그렇잖아요? 어머니가 자기의 생명, 사랑, 뼛골을 갈라 줬기 때문에 집에 들어올 때 아이들이 ‘내 자리 어디 있소?’ 하는 게 아니에요. 아버지, 형님을 찾지 않아요. 어머니를 찾지. 그게 천리(天理)예요. 요즘에는 부모와 자식이 문제예요. 완전히 타락한 세계예요. 마이너스가, 상대가 하늘이 될 수 있나? 부모가 자식을 이기지 못 하는 거예요. 사랑이 파괴됐기 때문에 자식들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궤도가 있으면 아무리 빨리 가려고 해도 이것을 왔다 갔다 해야지, 날아갈 수 있어요? 그런 말을 들으면 가슴이 철렁하고 ‘이놈의 고약한 세상!’ 할 거라구요.

주체 앞에 대항하면 손해가 납니다. 가다가는 목적지의 180도 되는 데로 가요. 목적지에 못 가요. 해보라구요. 자기가 성내고 반발해서 벌어지게 된다면 그것이 하루 종일 며칠, 어떤 때는 상대가 풀어 주지 않으면 일년 일생 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이혼하는 거예요. 한마디 잘 못하면 파괴, 금이 가는 거예요. 골이 생겨서 금이 가게 되면 미련이 있으니 일생 한을 중심삼고 원망하는데 하나될 게 뭐야?

사랑 때문에 그렇게 됐으면 갈라지겠나? 영원한 기념으로 저나라에 가서 하늘나라의 인간들 앞에 기념적인 제1등 상품이 되어 가지고 상좌에 올라갈 텐데 말이에요. 딱 마찬가지예요. 보다 희생한 사람은 하나님이 그러니까 그분 앞에 가까이 상대로 서는 것이 이론적 결과요, 불가피한 천리의 결론이다! 아멘!「아멘!」(녹음이 잠시 중단됨)

우리는 위해서 태어났다

대리 특파원이다! 알겠어요? 오지 말라고 하겠나? 유정옥이라고 하면 일본 대리 특파원, 그 다음에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대리 특파원, 통일교회 책임자! 부모의 자리지요? 좌우를 엮을 수 있어야 된다구요. 3면을 맞추지 않으면 안 돼요. 양면에서는 직선이 벌어지지만, 직선세계에는 조화가 없어요. 3점에서부터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3면이 연합해야 되겠기 때문에 반드시 직선상에 3점이 하나돼야 돼요. 3점이 사랑의 목적 때문에 하나되어서 정착하지요?

환경적 부체, 환경의 실체는, 반드시 주체 대상은 직선으로 바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제일 가까운 직선이 뭐냐 하면, 위아래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 직선 총결착 작동장치가 생식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사랑할 때는 눈도 좋아하고, 코도 좋아하고, 귀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지요? 세포도 끝에 가서는 쉰다는 거예요. 쉬었다가 또 아침을 향해 가자 이거예요. 사랑을 되풀이하는 거지. 춘하추동, 사시계절이에요. 태양세계도 춘하추동이 있겠나, 없겠나? 상대가 가을이 되면 거기도 멀어지는 거예요. 춘하추동 도수를 맞추는 거예요. 영원히 그 법이 변치 않기 때문에 거기는 영원 존재권이에요. 그러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으니, 자기 주장을 하다가는 파괴되고 어디 가든지 부딪치기 때문에 깨질 수밖에, 없어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면서부터 우리는 위해서 태어났다! 타아자각, 전체 중심의 것을 내가 이루어 가야 되고 찾아가는 것이다! 결론이 그래야 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자!

이제 21일 동안 전부 다 계속한다고 했지요? 자기들도 이 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21일간, 3주일 동안 말씀한 내용을 언제든지 기억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 새로운 세계로 넘어서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모든 원칙적인 문제를 총괄적으로 결집시키는 거예요.

참사랑의 품 가운데 일심․일체․일념,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절대 어느 분야나, 동물세계나 다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 대신 따라가야 돼요. 하나님의 반사체니 거기에 가게 되면 절대사랑, 유일사랑, 일심․일체․일념, 속성적 주류권이니 다 하나님 대신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는 다 필요하다 이거예요. 아벨이 필요하지요? 「예.」이건 원초적으로 불가피한 거예요. 원초, 그 다음은 무슨 성지? 「근원성지입니다.」근원성지, 그 다음에 뭐예요? 「승리성지입니다.」 그게 다 필요한 거예요.

사람도 변소가 필요하지요?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하지요? 「예.」변소에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자기가 똥 냄새가 나게 되면 남의 똥 같으면 거기에 들어가기 쉽겠나? 자기 똥만 쌓인다면 암만 10년 쌓이더라도 더러움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자아 타아의 관념이 무섭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농사를 지었겠지만, 나도 그래요. 형님이랑 농사지었기 때문에 똥 말린 것을 깨고 그런 거예요. 그것을 곡식에게 주면, 옥수수 같은 것은 배가 커요. 이야! 마늘 밭 같은 데는 한도가 없이 나오는 거예요. 비료 중에 최고의 비료가 인분이에요. 인분이 비료 중에 최고라구요. 지금 현재 서양 사람들은 수세식 변소를 쓰면서 오줌 인분을 전부 다 흘려버리지요? 그게 제일 독해요. 독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분가루를 뿌려 주면 담 아래에 있던 옥수수가 담을 넘어가요. 다듬이 망치(다듬잇방망이) 같은 것이 하나 열릴 것이 두세 개가 쭉 달리는 거예요. 하나가 익게 되면 중간이 익고 나중은 싹같이 되어서 달리더라구요. 소생․장성․완성의 모양으로 언제나 돼요. 3단계 기준이에요. 자연의 그런 모든 것이 전부 다 모델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자연에서 배울 게 얼마나 많아요?

천리의 기준 앞에 그림자를 남기지 말라

자, 그렇기 때문에 홀로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눈도 홀로 다니지 않아요. 그래서 이제는 가인 아벨 형제가 있으면 상속해 주더라도 형님만 주지 말고 가인 아벨 합해 가지고 형님 앞에 붙여서 절반 나눠줘라 이거예요. 형님은 부모 대신 부족하게 되면 그것을 앞으로 자기들 3대에 절반을 나눠 주고, 그렇게 되면 이것이 돌아가면서 평준화돼 가지고 소유권이 천년 만년 유지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곽정환의 삼위기대가 누구라구?「정한채하고 홍성표입니다.」 홍성표 한테 전화해서 만나 가지고 끌어 붙이라는 얘기를 내가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정한채도 그래.「정한채는 세상을 떠났습니다.」 색시가 남아 있잖아?「예. 박승희입니다.」 그 사람들도 가누어 줄 수 있게끔 해야 될 텐데, 못 하는 거야. 알겠나?「예.」

아담은 해와를 죽기 전에 찾아야 되고, 형님은 죽기 전에 동생을 찾아야 되고, 동생은 형님을 죽기 전에 찾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아담은 죽기 전에 해와를 완성시켜야 돼요. 숙명적인 과제가 남아 있는데 그걸 남겨놓고 자기 멋대로 살 수 없다구요. 그건 숙제와 마찬가지예요. 싫더라도 밤에 홀로 숙제를 해야 돼요. 하기 전에 정성들여 가지고 하늘 부모를 부르고, 하나님을 부르고,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를 부르고, 형님을 동원하고, 앞으로 후손 앞에 귀한 선물을, 내가 기념품을 남길 텐데 도와 달라고 해야 돼요. 이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함부로 살 수 있어요?

미인 여자가 있으면 ‘이야, 이 미인 여자가 누나면 얼마나 좋고, 동생이면 얼마나 좋고, 딸이면 얼마나 좋겠나?’ 해야 돼요. 이렇게 생각해서 삼대상 여성을 갖출 수 있는 대표의 자리에서 자기 여편네를 택해야 된다구요. 함부로 대해 가지고 만나자마자 뭘 한다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환경 여건에서 열매를 맺게 될 때는, 눈접이니 가지접을 붙이면, 어떤 가지에다가 접붙일 수 있으면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럴 때는 그렇게 할 수 있어야 돼요. 갑자기 행동해서 상대를 찾을 수 있어요? 그렇게 안 돼요. 상대를 재창조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해 가지고 얻는 것이다!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투입해서 얻었나? 선생님이 투입해서 다 얻은 그 자리를 자기 자리인 줄 알고 여자들이 통일교회에서 점점 나서 가지고 야단하고 있다는 거지. 천리의 기준 앞에 그림자를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천리의 고속도로 앞에 그림자를, 여자의 모습을 나타내면 안 되는 거예요. 자동차를 타고 잘 한다고 달리는 것은 좋지만 여자가 냄새를 피우고 달리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자기 위치를 지켜야 된다 이거예요. 함부로 입을 열어 가지고, 자기가 어디에 서 있는데, 꼭대기의 순이 뿌리에 가서 이러고 저러고 하면 되나? 질서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가정에도 질서가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시어머니 시아버지는 봄에 대하나 언제 대하나 아무리 가깝더라도 대할 때는 부끄러움 이상으로 대해야 돼요. 자기 남편과 같지 않다구요. 전숙이도 그것을 느껴? 어저께 나하고 들어오면서 그 느낌을 얘기하더구만.

쌍쌍이 아니면 천리 모델 원칙의 이상적 조직체 완성이 안 돼

그러니까 쌍쌍이 필요하다! 알겠나? 남자도 쌍쌍이 필요하고, 가정도 쌍쌍이 필요하고, 나라도 쌍쌍이 필요하고, 세계도 쌍쌍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천리의 모델 원칙에 상대적 이상적 조직체를 통한 완성이 이루어질 수 없다! 희망이 아니고 절망이 되는 것이다! 천국이 아니고 지옥이 되는 것이다! 이론적이라구요. 눈도 그걸 원하고, 코도 그걸 바라고, 오관 전부가 그걸 바라는데, 그 자체를 거느린 주인인 것을 내가 아는 한 탈선할 수 없다 이거예요.

미인 여자의 아이를 보게 된다면 선생님도 그래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딸 중의 딸이요, 누나 중의 누나요, 어머니 대신 할머니다 이거예요. 이런 기준에서 내가 지켜 줘야 되겠다고 할 수 있는 입장에서 업고 데려와 가지고 자기가 잘살 수 있는 이상으로 잘살게 하면 죄가 아니에요. 납치가 아니라구요. 그렇게 되면 뭐예요? 남의 아들딸을 데려와서 자기 아들딸보다 몇십 배 더 사랑한다면 그 어머니 아버지도 이방 부모 앞에 경배를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위해 사는 사람은 손해 볼 때가 없어요. 지옥에 가서도 상을 받는 것이요, 천국에 가도 상을 받아요. 어디 가나 밤이나 낮이나 주인의 자리에 서니 절대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다,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아멘, 만만세, 억만세!

눈이 매일같이 어디를 바라보고 사방을 보나? 이걸 표준해 가지고 각도가 매일같이 틀리지 않아요. 똑같기 때문에 코가 가는 길을 가게 되면 자기가 갈 수 있는 길을 정면으로 가는 거예요. 목표물을, 타깃을 향해 직행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거예요. 눈썹도 넓고 양미간이 넓고 눈이 넓고 이런 사람들은 미래에 역사적인 인물들이 된다구요. 그런 것도 관찰해 봐요.

자, 그렇게 알고, 상대권을 중심삼고 연대적으로 해 가지고 활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동서남북 사방을 갖춰야 행복하지요? 알겠나?「예.」워싱턴에 방문할 때 여러분에게 어저께 내가 선물을 사준 것도 그런 생각을 해서 사준 거예요. 자기 일생에 하고 싶은 놀음을 한번 해봐라 이거예요.

지도자가 되려면 말씀과 외교, 경제활동의 균형을 취해 나아가야

주동문이 워싱턴 타임스 창설 기념식에 온 손님들을 어떻게 보내느냐 이거예요. 오늘 가 가지고 황선조는 한국의 워싱턴 타임스 대리 특파원, 또 그 다음에 유 피 아이(UPI) 통신사 대리 특파원, 그 다음에 통일교회 대리 특파원이 되는 거야. 하나되기를 원해, 셋 다 갖고 싶어? 하늘나라의 대리 특파원을 하게 된다면, 언론계의 가인 아벨 둘을 쥐어 가지고 서게 된다면 돌더라도 균형이 되어 한 자리에서 돌 수 있지만, 혼자 돌려면 균형이 안 맞아서 쓰러져요. 그렇지요? 그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3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말씀을 중심삼고 외교하고 경제활동의 균형을 취해 가지고 갈 줄 알아야 된다는 논리도 벌어져요. 두 세계, 두 점을 합하면 직선밖에 없어요. 이상이 없다구요. 자기가 찾아봤자 일생에 이상이 없어요. 3점을 중심삼고 투입한 180도를 중심삼고 나가면 구형의 맨 핵심에 가는 거예요. 하나님 자리에 간다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게 알고, 별동부대가 되어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솜털과 머리카락이, 콧수염까지 따라다니나, 떨어지나? 떨어지겠다는 사람은 어디 가더라도 가서 반드시 골짜기를 만들고 강을 건너야 된다는 거예요. 언제나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따라다니고 싶어요?「예.」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예.」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원칙이 있다면 당연히 이 원칙에 의해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 타락한 세계 전부 다 버리고 선생님을 사십 평생, 일생을 따라가겠다는 마음을 갖지 않고는 천상세계와 연결될 수 없어요. 변하는 자는 떨어진다는 거예요.

한상길!「예.」효율이랑 이 책을 번역하고 지금까지 선생님의 비밀문서나 모든 것을 잘 보관하라고 했는데 어때? 그런 것을 전부 다 상속해 줘야 돼. 자기의 기념물로, 일가의 기념물로 남기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전부 다 철해 가지고 몇 년 며칠 그런 철을 중심삼은 하나의 보따리를 해 뒀어야 된다구. 그래서 선생님이 그 동안에 있었던 모든 편지라든가 모든 전부를 자기에게 맡겼다구.

역사에 남는 자료가 귀하다는 것을 알라

지금 효율이도 그래. 선생님에게 오는 모든 것을 효율이에게 맡기는 거야. 그것 정리한, 한 방에 가득 찬 그 물건을 전수해 줬느냐고 물어 보는 거야. 아, 왜 가만히 있나? 했나, 안 했나?「예.」자기가 비밀히 지금까지 관리한다고 해서 내가 보관했던 그런 것이 없느냐 그 말이야.「예. 지난번에 역사편찬위원회에서도 얘기가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최봉춘이 가미야마한테 편지한 내용, 그 녀석이 나갈 때 원리의 이념을 가지고는 정치세계의 정착이 안 나온다고 평을 한 거예요. 아마 한 열 장 이상 쓴 것을 자기에게 보관시켰을 거라구. 「기억이 없습니다, 아버님.」그 편지를 다 읽어 보지 않고 어디 처넣어서 잊어버렸는지 모르지. 앞으로 그런 사람들이 그냥 그대로 있으면 자기 별의별 변명을 다 한다구요. 딱 조건을 들고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런 것이 필요하지, 대심판주인데?

그래서 나를 가까이 따라다니는 사람은, 효율이, 제멋대로 하루 이틀 미루면 안 돼요. 한 시간 한 초가 필요해요. 나라가 흥하고 망하는, 죽고 사는 문서가 오게 된다면 내가 보고 나서는 효율이에게 줬는데 잃어버릴 수 있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언제든지 전할 것은 전해야 돼요. 자기가 편지를 받든가 뭘 받으면 밤을 지나서는 안 돼요. 알겠어? 「예.」

자기가 보관하는 주인이 아니에요. 읽어 가지고 선생님이 주인의 자리에 서 가지고 먼저 기억해야 되는 거예요. 효율이가 언론이라든가 세계 나라에 대한 것을 나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자기들은 그래요. 일차적으로 효율이처럼 언론계라든가 그런 모든 것을 보관할 수 있기 때문에 역사에 재료가 되는 것은 서로 의논해야 돼요. 그럴 사람이 주변에 많아야 돼요. 정치분야니 경제분야니 180도 재료를 수습해 가지고 일일 기사, 천상세계와 상대적으로 수습해서 맞춰 놓을 수 있는 역사를 남기고 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다들, 간부들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가 매일같이 일기를 써야 돼요. 내가 옛날에 17세부터 20세 이상까지 쓴 일기책이 아마 이렇게 될 거예요. 일본 놈들의 조사대상이 되어서 그 책 하나 봐 가지고 무슨 소리냐고 물어 보고 얼마나 고문 받을 것인가를 생각해서 그것을 불사르면서 눈물을 흘린 거예요. 나만이 남길 수 있는 역사적 재료인데 불사른 거예요.

역사의 재료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책도…. 칠칠치 못한 유광렬이 보따리에 싸 가지고 피난민 천막생활을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살아 왔는데,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잠을 잘 수 있어요? 할 수 없이 일본 사람들 돈을 거두어서 출판해 가지고, 귀한 책들은 일본에 다 가 있어요. 그거 알아요? 몇십 배, 몇백 배를 주고도 찾아와야 돼요. 임자네들이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역사에 대해서 무책임해 가지고 어떻게 하나님을 돕고, 어떻게 선조를 구하고 잃어버린 세계를 찾나? 언제든지 역사적 재료가 있으면 반드시 남겨야 된다구요.

자기들도 자기 역사를 후손들에게 넘겨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훈독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역사를 알아요. 그것을 넘겨주는 거예요. 싫다고 해도 강제로라도 시켜야지. 강제로 하라고 했는데 안 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변명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자기가 싫다고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밤을 새워 가면서 새벽부터 며칠이라도 이 일을 하고 싶고, 앉아 가지고 시간만 있으면 내 자체가 읽고 싶어요. 눈이 안 보이니까 못 읽지만, 듣는 것하고 보는 것하고 얼마나 차이 있어요?

견문(見聞)이라고 하잖아요? 보고 듣고, 그게 읽는 거라구요. 공부할 때 열 번 들은 것이 자기가 한 번 읽은 것만 못해요. 체크해서 페이지 페이지에 신호만 해 놓으면, 한 번만 읽었다면 열 번 듣는 것보다도 한 번 쓱 보면 회상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읽는 것이 귀한 거예요.

훈독회는 듣지만 말고 같이 읽어야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 하는 것을 귀로 듣지만 말라 이거예요. 같이 읽어야 돼요. 이제부터는 훈독회 할 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한다고 일주일 프로그램을 짜서, 할 때는 누구누구, 모이는 사람 집에서나 어디서나, 어머니 아버지나 전부 다 읽어야 돼요. 10분간, 20분간 이래 가지고 읽는 거예요. 매일같이 자기가 훈독회 할 수 있는 내용을 언제 지적을 받아 읽을지 모르니까 미리 한두 번 잘 읽어 가지고, 자기 본래의 능란한 어조로써 청중들이 듣는 음파에 대한 상충을 느끼지 않도록 그냥 그대로 감동만이 자기에게 미쳐질 수 있게끔 읽어야 된다는 거예요.

훈독회 하는 것을 세 번, 네 번 읽어서 3분의 1을 기억할 수 있는 내용을 훤히 알고 참석해 가지고, 남이 듣고 말하는 것을 평할 수 있는 자리에서 훈독회를 베풀어야 돼요. 알겠나?「예.」

훈독회 주인이라면 선생님이 어디 가까이에 있으면 기념일 같은 날에는 선생님을 몇 번씩 모셔오고 다 그래야 될 텐데, 선생님을 빼놓고 자기들끼리 수군수군 해서 할 수 있어요? 미국 놈들이 그러는데 거기에 하늘의 축복이 없어요. 보따리를 담 너머로 집어 던지고 ‘옜다,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나님이 그러고 싶다는 거예요. 기분이 나빠 가지고 여러분을 데리고 오늘 아침 열 시에 비행기를 타고 간다고 했다구요. 철이 안 들었어요.

자기들 생일잔치를 하게 되면 자기들이 먹기 전에 부모님 앞에 갖다가 모시고 나서 생일잔치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한상길!「예.」효율이!「예.」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큰 것, 좋은 것이 있으면 ‘어머니!’ 그래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 스승에게 갖다 놓고 그들이 좋아해야만 자기가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게 했으니 나를 그렇게 대해 주는 거예요. 그게 천리예요. 내가 하늘을 박대했으면, 자기 멋대로 해서 하늘을 슬프게 대했으면 하늘이 저 담 너머로 차 버려 가지고 멀어지지요.

박상권도 독재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박상권, 오늘은 왜 안 왔나?「아침에 급히 어디 연락할 일이 있어서….」 글쎄, 독재할 소질이 많아요. 선생님이 다 해 놓은 것을 자기가 좋다면 물어 보지도 않고 뜯어고쳐요. 선생님 배를 누가 푸른 칠을 해서 만들라고 했어? 제일 싫어하는 건데 말이야.

태양이 생겨나서 검은 것이 생겨나고 울긋불긋한 것이 생겨나지. 안 그래요? 하얀빛에서부터. 하얀빛으로 그래서 했는데, 선생님 배를 그래 가지고 마리나에 가서 배를 볼 때 ‘이 녀석들, 제멋대로 사는 녀석들이구만!’ 하고 생각한 거예요. 배도 뜯어고치려면 보고를 하고 고쳐야 돼요. 역사가 그러니, 이런 사실은 이랬으면 이렇게 되기 때문에, 편리하기 때문에 한다고 의논하고 보고하고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주인이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곽정환!「예.」주인이 달라진다는 말을 알아?「예.」 세 가지만 고치면 내가 했다고 하게 된다면, 그 고친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역사를 부정한다구요. 그런 사람은 역사의 경륜노정에, 섭리면 섭리노정에 탈락되는 거예요. 그건 어디든지 적이 나와서 저나라에서 제거하는 거예요. 그 나라의 원칙적인 세계에 못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뭘 하게 되면 과거와 현재, 미래를 비교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보고하고 이래 가지고 얘기해야 된다구요.

십년 공 들여 한 발짝 옮기는 마음으로 생애를 가다듬어야 할 때

어제가 무슨 날이었다고?「창조이상 주관권 대전환식 날입니다.」하나님 앞에 원했던 것을 이룰 수 있는 출발의 날이라구요. 그래서 내가 임자네들한테 가지 말고 워싱턴에 가서 잔치하고 가라고 한 거예요. 봄에 와서 회의 때 하지 못한 것을 계속해서 준비해 놓고 가게 하기 위해서 가라고 했는데, 자기들 멋대로 헤어졌어요.

효율이가 주인이에요? 왜 선생님의 말을 듣고 나중에는 이거 하느냐 할 때, 결정한 사실을 효율이한테 문의해요? 왜 어떻게 하면 좋으냐고 효율이한테 물어 봐요? 효율이가 주인이에요? 그렇게 해서 좀 쉬러 갔다고 하기 때문에 그것을 먹는데, 뭐 시간이 두 시간이나 걸리더라구요.

그런 것을 다 다시 살펴서 주변을 정리해서 처리해야 돼요. 상하․전후․좌우가 위치가 달라요. 차원이 다르다구요. 상하․전후․좌우 차원이 다르다구요. 다른 개성진리체를 공인할 수 있게끔 말도 연대적인 책임이요, 연대적인 행동으로 결정해야 된다구요. 어디 가라면 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요즘에 낚시하러 나가고 싶어서 옷 내놓으라고 하면 어머니가 내줄 텐데, 어머니에게 번번이 물어 보는 거예요. 언제나 물어보니까 싫어해요. 짜증을 내고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는 물어 보지 않아야 되겠다.’ 그래요. 한 달에 두 번 짜증냈다면, 몇 번 할 때 두 번 짜증냈으면 세 번 짜증내는 것은 안 봐야 되겠다, 그러니 물어 보지 않고 옛날로 돌아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물어 보면 전부 다 싫어해요. 남편이 늙어 가지고 모시고 살면, 자기가 아들딸을 키우는 것보다 더 물어 보기를 바라 가지고 공을 더 들여야 되는 거예요. 뿌리가 더 강 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들한테 물어 보고 오늘 얘기를 하는 거예요. 우주의 원칙이, 힘의 작동이 어떻게 되어 가지고 기원되었고 계속해 가지고 영원까지 확장하느냐 하는 내용을,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을 다 설명해 줬어요. 이것이 귀중하다구요. 21일 동안 이 내용을 여러분은 몇 번이라도 되풀이해 가지고 자리잡아야 여러분에게 이익이 되겠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다 해주는 거예요. 몇 사람이라고 몇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고 세계적 대표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 4일 것부터 해요.「예.」듣기 싫어서 귀지로 막히더라도 그걸 뚫고 넘어가서 딴 고개를 가서 3단계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삼 칠이 이십일(3x7=21), 21주면 몇 달이에요? 「21주면 다섯 달, 5개월 정도 됩니다.」 5개월, 반년쯤 이것을 읽고 읽고 읽어서 체질이 변화될 수 있고, 호흡이 맞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되겠구나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그걸 생각할 때 선생님은 슬프고 지루하지 않아요. 점점점점 옛날에 통곡하며 기도해서 솜바지의 물을 짜던 그런 시대를 거쳐왔다는 것이 회생되니 심각해져요. 옥에 가서 사지를 헤쳐 넘어온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최후의 길을 가더라도 그걸 훌훌 넘어가야 되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기점을 다시 세워 놓고 출발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차원이 달라요.

자기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 같고 자기 일가에 관계되어 있지만, 천일국 주인의 자리라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것이냐 이거예요. 십년 공을 들여 가지고 한 발짝 옮겨 놓을 수 있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자기 생애를 가다듬어 나가야 되는 이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런 자각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그런 의미에서 다시 한 번 읽어 봐요. 쏙쏙이 말씀이 들어오지. 맨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몰랐을 거라구요. 내가 기도하고 이것이 역사적 참고의 원본이 되는데 틀린 것이 어디 있느냐고 그 이튿날 다시 그 일을 하려고 했는데 없었어요. 그래서 몇 번 더 해보니까 그래도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전부 다 꿰어차서 빠뜨리지 않고 연결시킨 것을 볼 때, 그 날에 발표한 기도가 상대적 기준에서 손상이 없고 하나님이 보게 될 때 고맙다고 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걸 생각하고 나서 이제 내가 다시 갈 수 있게끔 해놓고 가야 돼요.

종적으로 허덕이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했는데, 이래 가지고 수평 세계가 없었던 것인데 천국과 낙원과 지옥까지 수평을 만들어서 해방적인 도장을 찍어서, 낙제품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등품으로 만들어야 돼요. 왜? 그 일등품이 뭐냐? 왕자가 만든 물건이기 때문에, 일등을 안 주게 된다면 천법에 걸리기 때문에. 알겠어요? 왕자가 만들어서 자기에게 넘겨줬다고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이 만들어서 넘겨줬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런 생각도 해야 된다구요.

부모님을 대하는 자세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대전환시기에 어머니가 어떻게 해야 된다는 얘기를 하게 된다면 기분이 좋지 않아요. 좋지 않을 걸 알면서 얘기해 주는 거예요. 얘기해 주는 것이 고마운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고 결정하게 되면 큰일이 벌어져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싹 돌아가면 아주 뭐 영원 작별이라구요.

효진이가 저러고 나오는 것을 내버려뒀어요. 어디에 가나 봐라 이거예요. 가다가 교통사고로 묻혀 버릴 수 있는 무덤이 앞에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아들이라고 타고 앉아 가지고 막을 수 없어요. 요전에 언젠가 자르딘에 갈 때 내가 앞에 태우고 갔는데 그 모습을 보니까 불쌍해요. 아들로 태어나 가지고 부모의 뒤를 대신해서 가야 할, 운전도 자기가 하고 가야 할, 아버지가 칠십이 넘었으면 갈 길을 준비해 놓고 모시고 가야 할 텐데, 그것을 못 한 자식이 그걸 알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불쌍하더라구요. 눈물이 어려요. ‘그래도 내가 붙들어 줘야 되겠구만, 죽기 전에. 아사 상태, 죽을 환경에 가더라도 심호흡이라도 해서 살려야 할 책임이 부모에게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요전에 나가지 말라고 했는데 제멋대로 나가는 걸 볼 때…. 그거 좋아요. 부모님 앞에 자기가 바쁘니 오늘 이렇더라도, 이런 때가 있더라도 용서를 해달라고 한마디했으면 다 용서할 텐데, 그런 말도 없이 매번 그러면 그건 탈락자지.

여기에 왔다가 나갈 때는 선생님에게 인사해야 돼요. 누군가? 문 씨 여기에 데려왔던 여자, 혜영이! 혜영이가 여기를 떠날 때도 소식 없이 떠나더니 갈 때도 소식 없이 떠나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부모님을 생각하는 무엇이 있으면 반드시 ‘왔습니다.’ 인사해야 돼요, 먼저 와서. 누가 중간에 와서 사람을 만날 때 인사를 안 하고 부모님에게 먼저 인사하겠다고 하고 친구도 모른 체하더라도 그건 실례가 아니에요.

나라의 대왕의 특권대사가 나라의 비밀공문을 갖고 오는데 나랏님을 모셔 가지고 드리기 전에는 친구든 아버지든 누구든 대하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집안에 여편네가 있고 사랑하는 딸이 있다고 ‘이번에 이런 것을 가지고 간다.’ 하면 안 돼요. 왕에게 먼저 가야 할 텐데, 입을 열어 가지고 아들딸에게 먼저 알리면 그것이 더러움 탄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밀사와 반대되면 나라를 뒤집어 박는 제2타락의 왕초가 된다는 거지.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내가 그래서 신문도 안 보려고 해요. 사탄세계가 결정한 것을 내가 따라갈 위험성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보고하라고 하고 그걸 평가하지.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다고 말이에요. 내가 필요하다면 다 집어넣어요. 내가 본 거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나?

자기가 가야 할 길을 정리해 놓고 가야 돼요. 올라가야 할 길은 올라가는데 보따리 없이, 짐 없이 가야 돼요. 산꼭대기에 올라가야 할 텐데 집안에 있는 모든 귀하지 않는 것도 가지고 가서 거기에 가서 살겠다고 하면 안 되지.

유(유효원) 협회장이 뭘 모르니까 그래요. 선생님이 바쁜 길을 가는데, 한국에 오는데 소련으로 돌아가고 인도로 돌아가는 두 길을 중심삼고 소련으로 가는데, 시간이 십 몇 분 남았는데 거리가 한 4킬로미터 되는 곳을 뛰어가려니 얼마나 바빠요? 화란의 역전이 크다구요. 그것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한번 다시 가서 그것을 추모라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좋은 인상을 남긴 사람은 영원히 잊어버리지 못해요. 내가 평양이라든가 서울이라든가 지난날에 식구로서 내 생애에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줬던 사람은 잊어버릴 수 없어요. 그걸 갚아 주고 가야 돼요.

조직체로 일할 때이니 환경에 필요한 조직을 만들어야

그런 걸 알고 전부 연대 활동을 해야 될 때예요. 개인을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이제 조직체로서 일할 때가 왔기 때문에 연대 결속을 강화해야 되기 때문에 통반격파예요. 통․반만이 아니라 그 다음에 군 격파, 도 격파, 수도권 격파, 국회 격파! 그러면서 환경에 필요할 수 있는 조직을 다 만들어 놓아야 돼요.

평화대사가 왜 필요해요? 여자가 왜 2배가 필요하고 3배가 필요한 거예요? 여자가 소생․장성 이래 가지고…. 지금 천사장이에요. 여자들을 이용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를 누나와 같이, 동생과 같이 생각해야 돼요. 앞으로 약혼자, 결혼자가 될 수 있는 여자를 다시 세운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걸 유린하면 큰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어디까지 갔느냐? 근친상간 관계까지 갔어요. 8촌이고 12촌이고 할 것 없이 타고 앉아 가지고 전부 다 망쳐 놨다는 거예요. 지금 그 세상이 됐지요? 근친상관 관계가 아니라 상간 관계예요. 상관관계를 완전히 상간 관계로 파괴해 버리는 거예요. 원치 않는데 그렇게 하면 친척이라고 하면 서로 얼굴을 돌이키게 되어 있지. 발길로 차게 되어 있지.

여자는 남자를 싫어하고 남자는 여자를 싫어할 수 있는 그것이 근친상간 관계예요. 혼음 사건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건 철칙이라구요. 그걸 깨뜨려 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이 만나는 것이 친척들을 사랑하는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이것을 풀어서 화합하지 않으면 안 돼요. 상간 관계를 끊어 가지고 실을 다시 만들어서 그물을 다시 떠야 되는데 뜰 길이 없다는 거예요. 실이 없어요. 원자재는 다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만들어서 해 가지고 보충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기 몸뚱이를 사탄세계에서 찾아서 만드는 기간이 3년 반 경제활동 기간이에요. 나가 가지고 사탄한테서 찾아와야 돼요. 굴복시켜서 찾아와야만, 가인 아벨이 반대로 돼야만 축복받는 거예요. 그 다음에 전도해서 사탄을 굴복시키는 것이 3년 반 기간이에요. 7년간을 거쳐 가지고 외적인 자기 자체를 창조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의 신세를 지지 않고 에덴에서 자유로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권을, 내 몸뚱이 출발에서부터 내 일생에 자신을 갖기 위해서는 이런 기준을 닦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취직 때문에 교회를 떠나는 타락의 전통적 모습을 자기 일대와 자기 후손, 주변 일족에 보여 줘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천년 만년 그런 길을 가야지. 그런 원칙적인 논리를 중심삼고 볼 때, 자기를 비판할 때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자기 자체가 벌써 알아요.

50여년 동안 7개국을 놓고 기도해 왔다

선생님이 자기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어머니를 대해 가지고 하루에 된 사실을 저녁에 자게 될 때는 하늘 앞에 보고하고, 일어나서는 오늘은 이렇게 가야 되겠다는 조건기도를 매일같이 하는 사람이에요.

또 2차대전의 7개국, 영․미․불, 일․독․이, 한국에 대해서도 그래요. 병원에 들어가서 수술하기 전에 마취를 하게 되면 반드시 선생님은 그럴 거예요. 영․미․불, 일․독․이, 한국! 지금까지 50여년 동안 하루에 밥 먹을 때나 어디 가서 앉을 때나 기도했어요. 누가 하나 만드느냐? 나예요.

그 날을 바라 왔던 것인데, 지금 영․미․불, 일․독․이 모두 갈 데가 없어요. 나를 믿지 않을 수 없는 때가 올 것을 알고 그렇게 기도했으니 기도가 이루어져야지. 미국 대통령이니 어느 누가 이걸 해결할 수 없어요. 나만이 해결해 주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니 필시 그렇게 될 것을 알기 때문에 그랬어요. 지금 이라크 문제에 대해서도 내가 말을 안 했어요.

그리고 박상권도 빨리 해결해야 돼. 그렇지 않으면 북한 자체에 결렬이 벌어져요. 중국이라든가 소련이 앞으로 방해거리가 되는 거예요. 미국도 방해거리예요. 3국이 연합해 가지고 그렇게 안 될 수 없는 길로 내몰 것이다, 벌써 생각하는 거예요. 또 그렇게 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이번에 이것이 마지막이기 때문에 알고 기도한 것을 중심삼고 내가 책임져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 배후를 엮는 거예요.

얼마나 수모를 받고 다 한 것을 알아야 돼요. 부시 가정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변증적 논리의 실체를 남겨야 되겠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와서 뭘 했느냐? 부시 가정을 중심삼고, 아이젠하워 대통령, 닉슨을 중심삼고 한 배후의 사실을 누구도 몰라요.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놀라운 것이 무엇이냐? 문 총재가 앞으로 미국에서 뭘 하나 두고 보라고 가까운 친구한테 얘기했다는 그 소식을 내가 들었다구요.

연대적 책임을 알겠나?「예.」반드시 주체는 대상을, 환경을 만들 줄 알아야 돼요. 환경에는 반드시 갑이 필요하고 을이 필요하고, 주인이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하고 상대가 필요하고, 없으면 그 다음에 종이 필요한 거예요. 종은 주인이 도적질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천사장을 만들었는데 종이 종 노릇을 하지 못해 가지고 주인 자리를 겁탈한 거예요. 미래의 황후를 왕의 종이 겁탈한 거예요. 세상에! 그럴 수가 있어요? 그건 인도(人道)에도 없고 천리(天理)에도 없는 거예요. 그러니 망국지종이지.

연대책임을 알겠어요?「예.」 그러면 자기가 둘이면 상하 둘 부자지 관계, 좌우 둘 부부관계, 전후 둘 자녀관계예요. 그 가정이 어떻게 돼야 되느냐? 자기 조상 가정, 할머니 할아버지 가정 3대를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하나님이 못 믿고 못 가는 길을 믿고 가야 하나님을 해방해

그러니 역사를 잘 알아야 돼요. 할아버지가 어땠고 할머니가 어땠고, 어머니 아버지가 어땠고, 자기가 어땠고, 자기와 비교해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가 낫게 되면 그것을 남겨야 돼요. 자기보다 나은 것이 남아 있으면 내 것으로 삼아야 되고, 그 다음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나은 것을, 아버지는 내가 나은 것을 본받아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올라가서 하나님 앞에 내가 생각하는 이상의 모든 것이 있으면 그걸 내가 상속받겠다고 해야 돼요.

하나님이 타락해 가지고 미지의 혼돈 가운데 떨어진 아담 해와를 수습하기 위해서 말하지 않고 품고 있는 심적 비밀이 뭐냐? 그것을 생각 안 할 수 없다구요. 과거를 알고 현재를 알고 미래와 통할 수 있는 상대적 자녀의 자리에서 상하관계․부부관계․전후관계를 가리지 않으면 천리는 하늘과 더불어 상하관계나 좌우관계나 정착할 자리가 없다, 그 정착하는 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을 다 파괴했으니 아들이 필요하다, 아들이 찾아 가지고 자리를 잡아 줘야 된다! 그거 순식간에 앉아 가지고 이론을 정비할 수 있는 문제라구요.

그래 가지고 고심천심 다해서 미지의 세계를 개발한 거예요. 나중에는 하나님이 믿지 못하는 것을 내가 믿고, 하나님이 갈 수 없는 길을 내가 가지 않고는 불신하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고, 가지 못한 왕국을 찾을 수 없다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혁명하는 거예요, 내가 와서. 하나님이 체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진짜 사랑하는 아들을 실패시켜 놓고 ‘야 아들아, 나에게 저 왕좌를 찾아 달라.’ 하는 얘기를 죽어도 못 해요. 내가 죽어도 못 한다구요. 어머니 앞에 내 대신 해 달라고 죽어도 못 해요. 자기가 하지도 않고 어떻게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하지 못하는, 하나님이 믿지 못하는, 하나님이 개발 못 하는 것을 내가 해야 되겠기 때문에 서슴지 않고 하는 거라구요.

상헌 씨가 박마리아가 있는 옥중 같은 지옥에, 장애인 지옥 같은 데에 들어가서 최후에는 ‘이건 네 책임이다.’ 라는 말이 딱 나와요. 하나님에게 갔다 온 보고를 하면서 슬픔의 눈물을 흘리니까 ‘그건 네 책임이다.’ 한 거예요. 상헌 씨한테 최후에 네 책임이라고 한 그 말이 뭐냐? 선생님한테 가 가지고 그 가정을 구해 주라는 말이라구요. 그때 그거 얘기했지요? 그러니까 내가 책임지고 그것을 수습해 주는 거예요.

거기에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라는 이름을 붙여 가지고 선포하기 시작한 거예요. 박마리아 가정이 지옥 밑창에 들어가 있는데 그걸 빼 가지고 축복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게 진짜 골수적 상대니까 이 사람이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너희들은 어차피 때가 되면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그런 대표적으로 뺐기 때문에, 대표의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항의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그 세계의 죄인이나 누구나, 천사장도 본래에 넘어갈 수 있는, 누시엘도 누시엘 나름대로 갈 길, 내가 본래의 원초성지를 개발하고 근원성지를 개발해서 책정해 가지고 박마리아 가정을 해방시키는 놀음을 한 거예요. 효율이, 알아?「예.」그랬나, 안 그랬나?「그러셨습니다.」

틀림없이 그 말을 듣고는, 세상에! 내가 나라를 찾아놓고 하려고 했는데,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을 때 나라를 찾아야 되는데, 미비한 자리에서 했으니 이것이 내가 해야 할 책임이라고 자각해 가지고 틀림없이 단행한 거예요. 전부 다 멍해 가지고 그걸 어느 누가 믿었나?

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누가 믿었어요? 이번에 한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누가 믿었어요? 하나님도 그렇게 빨리 될 줄은 몰랐어요. 유엔을 만들어 놓고 하려고 한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 유엔이 있었나? 나라도 없고 다 없었는데.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나라가 큰 나라가 아니라 조그만 나라, 가정 같은 나라면 순식간에 해결했을 거라구요. 그건 내 책임이에요.

우리 운동을 미국 상․하원에 들어가 통고해야

그래, 곽정환도 고생했지. 어김없이 실천한 거예요. 이번에 올라가는 것은 뭐냐? 우리 보고대회를 해야 돼요, 상․하원에 들어가서. 우리가 뭘 했다는 것을, 초종교․초국가․초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의 통일적 이상향을 개발하기 위한 통일교회 문 총재의 운동, 이것을 내가 보고하겠다고 문서로 전달하고, 사람이 방문하고, 상․하원의원을 만나 가지고 교섭보다도 통고해야 돼요. 안 하게 되면, 너희들이 못 하면 그 다음에 분과위원장이 한다 이거예요. 분과위원장이 못 하면 실제 사무책임자가 하는 거예요. 전부 다 통고해야 되겠기 때문에 캐피털 힐(Capitol Hill)에 가서 우리 보고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부시 대통령의 아버지를 시켜 가지고, 3대를 동원해 가지고 내세워서 그 일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곽정환, 알겠나?「예.」어저께도 전화하면서 자기하고 문답할 때 답변을 다 했다구요. 그러니까 이의가 없어요.

29일인가, 19일인가?「19일입니다.」19일에 내가 그 자리에 나타나야 되겠나, 안 나타나야 되겠나? 워싱턴 타임스 식구라고 하는 패들이 1천여 명 모일 거라구요. 자체가 하더라도 말이에요. 자기들끼리 모이는데 그렇게 모이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거기에 나타나서 얘기해 줘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곽정환!「아버님은 인사 안 하셔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인사 안 해도, 참석해서 옆에 가서 구경을 하더라도 아무것도 말 한 마디 안 해도 된다구요. 거기에서 반드시 내 말을 듣기를 바라면 일어서서 나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말을 먼저 하는데 그거 괜찮으냐고 손을 들게 해 가지고 환영하지 않는 사람은 나가도 좋다고 해놔야 돼요. 지금 그래요. 정교분립(政敎分立)은 몸 마음이 싸우는 현실을 세계적으로 열매 맺혀 놓은 거예요. 몸과 마음이 분립돼야 되겠나? 사탄이 만들어 놓은 것을 우리가 혁명해야 돼요.

노동조합도 주인 노동조합을 얘기했는데, 그것을 누가 해보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주인 노동조합을 하게 된다면 월급을 2배 주면서 노동조합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줬던 것을 다시 거두면 돼요. 그러니까 주인 노동조합에 가입해라 이거예요. 이익이 나는 것은 절반 나눠 주는 거예요. 전부 다 한 집안 식구인데 집안이 잘 되면 나라가 잘 되는 것 아니에요? 손해날 게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왜 안 해요? 틀림없이 하는 거라구요. 나라만 만들게 되면 3년 이내에 깨끗이 해 버릴 거라구요.

최고의 정예군대를 동원해서 잡아 가지고 수천 수만 명을 지금 현재 이라크 전쟁에 군대를 투입하는 거와 같이 투입하는 거예요. 항공모함에 타고서 한 서너 달 중심삼고 앉아 가지고 교육받아 가지고 돌아오게 되면 사람이 달라지겠나, 안 달라지겠나? 공산권 책임자들까지 친하게 해서 자기들이 공산권의 움직이는 실상이 그런가 안 그런가 방문 시킬 때 눈으로 확인하게 되면 휙 돌아갈 텐데. 생각지 않고 개발하지 않아 가지고는 평화세계가 안 온다구요.

산수원 활동만 잘 하면 싸우지 않고도 나라를 찾을 수 있어

이번에 산수원을 잘 해야 돼요.「예.」252개 분과조직을 전부 다 해 놓았지, 천주평화통일가정당?「지구당 창당대회입니다.」글쎄, 그것이 252개인가?「227곳입니다.」227곳이야? 나는 252개소로 알았는데. 「시․구는 그런데, 인구에 따라서 두 군이 합해서 국회의원 하나 뽑는 곳이 있기 때문에 국회의원을 뽑는 것으로서는 227개입니다.」 252, 275개까지 나갔더랬는데.

지구당을 중심삼고 그것을 하게 된다면 부락을 몽땅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선거일에 산수원 등산하러 가서 하늘에 축수를 올리는 것이 더 보람 있다고 하게 되면 선거날을 완전히 공짜로 만들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운동까지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야당 여당이 꽁무니로 들어와서 하게 되면 국회의원도 따라나설 수 있기 때문에 국회가 비어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싸우고 나라를 찾겠나, 가만히 있어도 나라가 찾아지겠나? 황선조!「가만히 있어도 찾아집니다.」

그렇게 했다 할 때는 싸워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되겠나, 가만히 있어도 나라가 찾아지겠나?「기반이 닦아지면 가만히 있어도 찾아집니다.」찾으려고 안 해도 그렇게 되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하늘의 작전이에요. 무엇 가지고 그렇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재창조 과정을 더듬는 거예요.

광물세계를 사랑하고, 식물세계를 사랑하고, 동물세계를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하는 그 모범적인 박물관을 만들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것을 순회하면서 배워 주는 거예요. 천태만상의 존재들이 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될 때, ‘그러지 않으면 주인이 못 되겠구나.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도 살 수 있는 길이 없구나.’ 하는 거예요. 완전히 평면기준에서 다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현재 판타날에 그런 박물관을 만들고 있어요, 사랑이 그렇게 귀하기 때문에. ‘그런 부부가 되고 그런 가정을 만들어서 그런 천국에 가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면 한 사람도 없어요. 가르쳐만 주면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세상의 누가 가르쳐 줬나? 내가 깨우쳐 가지고 하나님 앞에 ‘이게 맞습니까, 틀립니까?’ 해서 안 거예요. 맞더라도 하나님이 옳다고 안 해요. 눈빛을 보면 알아요. 이러면 인사하고 고맙다고 해야 좋아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에 가자나, 말자나? 아, 물어 보잖아? 이제 떠나야 할 텐데 말이야. 곽정환의 책임이 커요.「예.」 자기가 전체를 책임져 가지고 있어. 주동문이 주인이 아니야. 떠날 때 17일이 창설 기념일인 줄 자기가 알았나? 곽정환, 묻잖아? 「예. 몰랐습니다.」 몰랐어? 그거 얘기를 안 했기 때문에 몰랐지.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자기 후계자를 잘 기르고, 보고해서 결재 받고 일을 해 나가라

나도 16일에 왜 돌아오느냐 했어요. 나도 거기에 대해서는 보고를 안 받아서 몰랐어요. 깜짝 놀랐구만. 주동문이 16일에 끝나고 저녁에 오라고 한 거예요. 이런 기념식을 한다는 거예요. 아이구, 이 녀석이 나한테도 얘기 안 해 가지고 자기대로 한다 이거예요. 그 축하가 무슨 축하가 되는 거예요? 주동문을 중심삼은 축하가 축하 왕초예요? 문 총재를 통해 하나님까지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인데, 질서를 무시한 것이 됐다는 거예요.

그게 큰 사건이에요. 자기 책임자들이 알라구요. 자기들 마음대로 해서 망쳐 놓으면 지난 다음에 하늘나라가 그 망친 책임자를 안 따라가요. 하늘나라의 책임분야는 분별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걸 계승해 줄 수 있는 준비를 누가 하느냐? 자기가 망할 자리에 가게 되면 자기 측근들 앞에 내가 이런 자리에 가니 책임지고 앞으로 내가 없더라도 잘 하라고 그렇게 훈시할 수 있는 제2인자, 제3인자를 길러야 될 것 아니에요? 이것들은 전부 자기 혼자만 해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언제나 필요하지.

곽정환도 그래요. 기르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순회할 때 책임자들을 데리고 돌아다니면서 집회도 한 번 할 수 있게 하면서 돌아다녀야 된 다구요. 한 열두 번만 하게 된다면 그 가운데서 누가 책임자 될 수 있는 사람인가 두고 봐 가지고 자동적으로 선택할 수 있고, 주변 자체도 그렇게 알 수 있는 인선권 자유권이, 해방권이 벌어진다구요.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최후의 결정을 내가 안 해요. 이번 부모님 생신 때 상을 주는 것도 그래요. 그것을 자기들이 맡아서 했으면 얼마나 부작용이 벌어지겠나? 황선조가 빼 준 것을 70퍼센트 믿고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그것이 뭐 어떻고 어떻고 얼마나 많겠나?

수련하는 교육 프로그램도 자기들끼리 마음대로 하면 안 돼요. 이러한 세계적인 대회 때에는 회의를 거쳐 가지고 최후에는 국가 대표, 세계 대표를 통해서 결정해 가지고 그 다음에 선생님에게 보고해서 결재를 받아 가지고 움직여야 돼요. 자기들끼리 했다가는 거기에 대해서 문제가 벌어져요. 그런 것을 다 알지요?

눈이 본다면 눈만 보나? 눈이 가는 데는 전부 따라다니지. 귀도 따라가고, 코도 따라가고, 입도 따라가지요? 하나님이 움직이니 다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코가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리 가라 저리 가라 할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늘을 중심삼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논리에는 이의가 없다 이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눈을 깜박깜박하고 하나님이 주시하고 바라보는데, 하나님의 눈에다 티를 집어넣으면 되겠나? 주의해야지.

자, 그런 걸 알고, 새로운 기분을 가지고 이제 모든 걸 꿰차고 단단히 상대권 중심으로서 당당히 나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결속 해방권, 원수와 주인이 하나되는 데 그 운동을 하지 않으면 중심 총주관권 전체 전환시기가 벌어지지 않아요. 중심이 서지 못한다구요. 알겠지요? 눈도 중심이 있고,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이야, 놀랄 정도예요.

그걸 알고 창조원칙이 그러니 선생님 말씀을 원칙적 기준을 파헤쳐서 논리적 역사성과 시대성, 미래성까지 해 가지고 해설한 그 사실을 자기의 초점으로 알고 받아들여 가지고 살기를 새로이 결심해야 된다! 아멘!「아멘!」

자, 그러면 훈독회! 몇 시가 됐나?「여섯 시 40분입니다.」10일까지 한 것, 중요한 것을 훈독회 해봐요. 아마 한 시간, 두 시간, 20일 지나면 세 시간 넘어야 될 거라구요. 자! (‘2003년 5월 4일 주관권 대전환식의 날 선포 기도문’ 훈독)

입적은 핏줄을 바꿔치는 것

『……이것을 역사과정에서 탕감이라는 재창조의 과정을 중심삼고 피흘리는 역사를 해 나오신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 역사노정의 책임을 하늘이 지시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있는 중심존재의 자리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주를 손도 대지 못하고 관리도 할 수 없는 입장에서 사탄세계에 넘겨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것을 다시 회생시키기 위한 종교권을 세우기 위하여…』

그래서 사랑이에요. 타락이 아니고 회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가지고 회생했지, 힘 가지고 회생하지 않아요. 진리를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고, 정치의 힘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회생이라는 말을 쓰는 거예요. 알겠나?「예.」그런 골자를 가려야 쏙 들어가요. 자!

『……그 기준 위에 천일국 3년을 중심삼은 2월 6일 어머님의 환갑과 부모님의 생신기념일을 중심삼고 ‘천지부모님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을 거행하고 그 위에 천지부모와 본연의 하나님인 천주부모…』

부모님의 입적이라는 말이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창당대회 기조연설의 골자예요. 부모님이 혼인신고를 할 수 있는 나라가 생겼다는 거예요. 그게 역사적인 선언이라구요. 그 부모로 말미암아 아들딸들이 출생신고를 하고 가정에 나라를 가져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종족시대를 넘고 세계, 하늘땅이 하나될 수 있는, 천사장의 실패권을 완전히 넘고 아담이 바라던 소원의 창조이상 완결권을 중심삼고 천국 문 앞에 가서 전부 다 하나로서 해산시켜 놓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입적만 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 입적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모든 핏줄을 바꿔치워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하기 위해서 벌써 3년 전부터 중생식을 하라고 그랬지요? 통일교회 식구의 근처에 아기를 밴 사람이 있으면 성주를 복중에 있는 아기에게 먹이는 거예요. 그것을 중생식이라 하고, 낳아서 16세까지 자란 사람에게 먹이는 것은 부활식이라 하고, 16세 이후에 축복받을 수 있는 사람에게는 영생식이라고 해서 민족해방, 전체 친척 해방을 할 수 있는 준비공작을 다 시킨 거예요.

이것을 대치해 가지고 소학교 5학년서부터 중․고등학생 전부를 편성해서 순결운동을 하라고 한 거예요. 순결운동을 얼마나 반대했어요? 한국의 9백만 이상 되는 중․고등학생들에게 순결교육을 다 해 가지고 이게 유명하게 되었어요. 이제는 교장선생과 학부형까지 움직여서 조직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걸 준비하기 위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부터 복중시대와 같은 것을 중심삼고 유엔이 결정 되면 상대권 국가, 상대권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의 자기 가정적 혈족을 묶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 거예요. 민족을 중심삼고 민족 가인 아벨이 되면 민족적 혈족을 묶을 수 있고, 국가 국가를 가인 아벨로 한꺼번에 축복하게 되면 국가를 넘어 세계 유엔이 되는 거예요. 세계 유엔을 중심삼고 종교권, 그 다음에 정치권을 한 날 축복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전체 본연의 환원 해방만세 할 수 있어야 그 다음에 하늘의 상속권, 비로소 하나님 앞에 바친 모든 열매를, 창고문의 열쇠와 더불어 창고를 열어 가지고 상속을 받을 수 있어요. 그래야만 자기 가정적 소유권이 생기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해줘야

일본 나라가 있다는 사실이 자기에게 부끄러운 것이고, 자기가 지금 이름을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한다는 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주인이 어디 있어요? 모든 것을 부정해서 완전히 돌려드리고, 나라까지 바쳐야 돼요. 선생님이 통반격파를 하라는 것이 나라까지 바치기 위한 것이지요? 안 그래요? 바쳐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세계의 인류와 하늘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자기 출세가 아니에요.

세계 국가가 해방되면 자기 국민이 해방되고, 자기 가정은 자동적으로 해방되는 거지요? 세계가 해방되면 국가가 해방되고, 하늘땅이 해방되면 세계가 해방되는 거예요. 한 차원 높은 자리에 핏줄이 연결되고 한 단계 낮은 천사세계는 후레자식으로 핏줄이 없으니, 돌감람나무 밭에 참감람나무 순만 갖다 놓으면 연결되는 거예요. 담을 넘고 이웃 동네를 넘어가더라도 돌감람나무라는 것을 알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여 준다면 고맙다고 잔칫날 대신 그 집안은 대접해야 된다는 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럴 수 있는 기쁨, 부활의 구세주적 책임을 할 수 있는 이 접붙이는 것을 황선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벌써 8세만 되더라도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중생식, 열두 살만 넘게 된다면 부활식 책임도 다 해 가지고 16세에는 영생식을 할 수 있는 준비를 딱 해놓아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완전한 열매를 거두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잔칫상에 올릴 수 있는 것이 축복가정을 봉헌하는 거예요.

잃어버린 모든 전부가 타락의 가정으로 되어서 세계 하늘땅을 다 잃어버렸지만, 이제는 우리들도 전체를 중심삼은 가정적 지상․천상을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돼요. 7대 잔칫날에 하늘땅을 중심삼고 전체가 총동원해 가지고 천년 잔치의 기원을 만들 수 있는 놀음을 내가, 천일국 주인 축복가정 내가 하느니라! 하나님도 바라고 있고, 부모도 바라고 있고, 만민도 바라고 자기도 바라고 있는 이것을 왜 안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하다가 못 하고 남기고 가도 그때가 오면 올수록 나는 쉬지 않고 올라갈 수 있는 길을 선언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이게 말만이 아니에요. 앞으로 이게 숙제가 되는 거예요. 교재의 골자가 되는 것을 알고 잘 기억해서 연대 완성권을 찾아 미치고, 허덕이고, 욕을 먹고, 쫓겨야 돼요. 거지가 되었으면 거지세계까지도 해방시키고, 쫓기는 사람도 해방시켜야 돼요. 그런 주인의 자리이기 때문에 오시는 참부모는 해양권 환원, 그 다음에 육지권 환원, 창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 혈통권 환원이라는 일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즉위식은 하나님만 해서는 안 된다구요. 부모의 자리에서 혼인신고를 해야 되는데 하려니 나라가 없어요. 다 잃어버렸으니 찾아서 천일국(天一國)을 만든 거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나라, 그거 참 고마운 말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니 종교하고 정치하고 둘이 하나돼요. 둘이 하나되는 데는 천일국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한 나라면 다른 나라를 중심삼고, 가인을 중심삼고 아벨이 희생해서 연결시키는 거예요. 접붙이는 것은 우리가 해주는 거예요. 희생하는 거예요. 책임완성을 하는 거예요.

끝까지 통일교회가 그 일을 해 가지고 총생축헌납 물건으로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이제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의문을 선포하게 되면 축복이 끝나고 나서는 하나님 앞에 반환해야 돼요. 총생축 전체 창조이상권 환원식을 해야 돼요. 앞으로 조상이 다 결정되어 가지고 가정적 나라와 세계가 연결되게 되었으니 비로소 지상에 착륙해서 아담가정이 경계선 없이 가던 길을 천국 배에다 한꺼번에 갖다가 들이 맞춘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깨뜨려 놨느냐? 아담이 깨뜨려 놨으니 아담이 책임져야 돼요. 모든 선과 악한 세계를 알고 혼란된 환경을 알아 가지고 개척해서 접붙였으니 참감람나무의 열매로 꽉차 가지고 사랑만이 움직여서 물결치고, 사랑만이 보고 색깔을 빛내고, 사랑만이 향기를 내고, 사랑만이 미각을, 사랑만이 청각을 느끼게 해서 춤을 추지 않을 수 없는 영원한 세계의 본향지였다! 잃었던 것을 찾았다! 감사 감사해서 천년 만년 하늘 앞에 그런 생각을 가지고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기라는 자체를, 주관성이라는 자주적 자각성을 다시는 꿈에도 생각지 말고 타아 주관권을 확정해서 전체 주인의 모습에 위신과 체면, 소명적 책임을 완결할지어다! 우리 가정은 그런 결의 밑에서 가야 된다구요. 알겠나?「예.」그런 연대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자!

영계의 축복가정이 지상에 내려오는 때

『……축복받은 가정들이 비로소 참부모와 일체가 되어 일심․일체․일념의 기준에 서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을 넘어 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우리 마음을 중심삼고…』

장래 국가예요. 국가를 넘어서는 거라구요. 그래!

『……이럼으로 말미암아 오늘 5월 4일, 첫 번째 되는 이 주일을 중심삼고 이 첫번 입하(立夏)를 중심삼고 넘어가는…』

양력 음력 4, 4수라구요. 4일이라구요. 그러니까 8수를 중심삼고 한 날과 마찬가지예요. 자!

『……이와 마찬가지로 온 하늘땅에 존재하는 세계는 하나님의 품 가운데서 이와 같이 평면적 기준에 서서 소생 완성, 장성 완성, 완성 완성의 기준을 통해 자기들이 처할 수 있는 계열을 따라 하늘의 권속과 하늘의 소유권이 될 수 있는 시대를 허락하오니, 하늘이 기쁨으로 받아주시어서 만국 만상의 해방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하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힘들게 가서 하나의 선포한 사실이 실천 출발할 수 있게 된 거예요. 회의 끝난 것하고 다 맞았어요. 워싱턴 타임스 창설 기념일과 딱 맞았어요. 대회 때 들어와서 16일을 중심삼고 새 출발을 선언한 거라구요. 알겠나?「예.」

이 개념을 알아야 돼요. 깨끗이 정리해 놓은 거라구요. 이 내용이 어떻게 된 것을 알고…. 주류 속성이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사랑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 기반 밑에 일심 일체, 이것이 하나되어서 일념이에요. 일념이 되려면 상대가 있어야 돼요. 일념권을 찾기 위하려니 하나님이 무형의 실체에서부터,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권에서부터 격위로는 아담격 주체니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몽땅 실체에 옮겨서 아담에게 심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상대적 가죽과 같이 되었던 것, 그것도 실체대상형이에요. 모든 것이 절대 여자에게 맞을 수 있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라서 비로소 크는 거예요. 영육이 자동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기지가 되면 하나님이 뼈의 자리에, 남성격 주체 자리에 들어가서 사는 거예요.

결혼식도 하는 것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을 위한 거예요. 첫사랑도 누가 하느냐 하면 하나님이 한다구요. 하나님은 종적이요 참부모는 횡적인데, 종횡의 사랑이 같은 한 점에서 출발해서 90도 수직을 향해 좌우의 사각형에 맞게끔 해 가지고 거기에서 아들딸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자동적으로 갈 것인데, 갈라졌던 담을 헐어 가지고 수평에 가서 여기에 승리의 패권을 축복해 줘 가지고 그것이 지상에 내려오는 거예요.

천상세계의 축복가정이 지상의 몇백 배 된다구요. 언제든지 선한 기준의 조상을 찾아가서 상대권을 선발시켜 가지고 오는 거예요. 오는 데는 참부모와 더불어, 하나님과 더불어 흥진 군 장자권을 중심삼고 차자권이 바꿔지는 거예요. 그 길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장자 차자, 국가적 기준과 연결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장자권 중심삼은 지상에 조직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차자의 자리에 선 것이 낙원이에요. 이것이 결정됨으로 말미암아 결의문을 선포하는 거예요.

낙원에서 결의문을 선포한 것이 선생님이 결의한 결의문이 아니에요. 동생의 자리에서 결의문을 선포해 가지고 ‘선생님의 혈통적 참감람나무 밭이 되는 데 총주력을 하겠습니다.’ 해야 돼요. 결의문 내용의 첫째는 뭐냐 하면 참부모는 우리에게 필요한 구세주요, 그 다음에 메시아요, 그 다음에 재림주라는 거예요. 재림주라는 것은 1차 실패해서 다시 임하는 주인이에요. 재림주로 와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통일해서 나라를 출발한다, 그것이 천일국이다!

나라만 찾으면 세계는 한꺼번에 다 넘어가

천일국이 나왔으니 부모가 잃어버린 상속권, 자녀가 잃어버린 상속권, 나라들이 들어갈 수 있는 천국을 잃어버렸는데, 이걸 다 맞춰 가지고 한꺼번에 해원성사하는 거예요. 아담가정 한 가정이 아니라 천상세계 지상세계, 예수를 넘고 세계 유엔까지 통일해서 한꺼번에 완성한 패권을, 승리의 권한을, 전체 초세계적인 입장에서 승리의 티켓을 넘겨주기 위한 놀음을 한 것이 5월 10일이에요.

10일부터 넘겨 달라고 했는데 그것을 그대로 실천한 명령이 지상에 정착하기 시작한 것이 16일이에요. 그래서 남북한의 정세도 문 총재가 가는 방향에 따라 그림자 모양으로 그 실체가 되어서 다시 창조되는 거예요. 이런 대상적 실체권의 나라로서 변경시키고, 유엔까지 그러면 세계 지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창조이상을 그냥 그대로 계속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보에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원수를 미워하고 적수로 대하지 않은 그런 입장을 계속해서 이 일이 원수를 사랑하는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나님이 얘기 못 해요.

오시는 재림주님이 와 가지고 해원성사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얘기를 안 했다구요. 그건 관계도 없는 거예요. 그 관계는 아담에게 있으니 아담이 와 가지고 원수를 사랑하는 십자가 도상에서 죽은 거예요. 지금까지 영계에서 그 사랑의 전통을 중심삼고 지상 재림의 날까지 해 가지고 원수를 사랑하는 일족을 중심삼고 재림주의 가정, 재림주의 종족, 재림주의 민족을 만드는 거예요. 그 실체권이 지상․천상을 다 이루어 문턱 앞에 들어가서 한 발짝만 넘어서면, 나라만 찾으면 세계가 한꺼번에 훌떡 다 넘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한국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천국 문턱에 다 와 가지고 일렬로 선 거예요. 낙원권 내에 들어와서 소생적 낙원, 장성적 낙원, 완성적 천국까지 들어갈 수 있는 문이 활짝 열렸다는 거예요. 그 문이 열렸기 때문에 자기 수고의 기준, 지금 현재 12년까지의 그 기간에 자기들이 축복가정을 36가정부터 만드는 거예요. 이게 40가정도 안 돼요. 이래서는 천국에 입적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잘못된 모든 살인마도 같이 축복해 줬고, 36가정 축복받아서 실수했던 것, 별의별 실수했던 것을 다 용서해서 문을 열어 준 거예요.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자기 부모로부터 형제로부터 혈족을 축복해 주는 데 몇십 배 하게 되면 축복가정 36가정이니, 역사적인 성인 현철까지 밟고 넘어설 수 있게 되면 당당히 천국의 입적 자격이 되고도 남기 때문에 이것은 해방적 세계임에 틀림이 없다! 아멘이라구요. 알겠어요?「예.」

누가 불평해요? 아무개 36가정을 용서해서 다시 축복해 줬는데, 여러분이 축복받은 목적이 여러분 일족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원수를 소화하고 아벨권을 소화시켜 가지고 찾으라고 했는데 얼마나 찾았느냐 이거예요. 160가정에서부터 180가정을 조건적으로 세웠지만, 그것이 자기 혈통관계와 인연의 심정이 안 되어 있으니 이제는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일체가 되어 총동원해야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의 혈통이 많으면 사탄세계는 자동적으로 물러가

그러니까 자기 일족과 더불어 국가적 메시아가 축복가정을 모아 가지고 울타리를 삼아서 세계의 한 나라 나라를 찾는 데 다리가 놓여 있으니 빨리 책임을 하게 된다면 과거의 범죄자들도…. 그렇잖아요? ‘나바론의 요새’라는 영화를 보게 된다면 비상사태에서 해방시킴으로 말미암아 살인마, 역적이 충신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와 같은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균일된 평준화 완성 축복권을 안고 형제지인연으로 하나님의 품에 들어갈 때 하나님은 아담 해와 가정 이상 더 기쁨으로 품는 거예요. 어떻게 더 기쁨으로 품느냐? 축복받은 가정은 타락한 천사장보다 높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혈통을 하늘에 연결할 때는 그 혈통과 사탄의 혈통이 원수니만큼 축복가정의 혈통이 많으면 사탄세계는 자동적으로 물러가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출발도 그림자도 없는 것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그런 때가 가까워 오는 것을 알고 뒷말로써, 눈짓으로써 빨리 회개하라고 한 거예요. 그런 방향 제시와 그런 권고의 내용을 알고 사탄도 항복한 거예요. 하나님에게 항복, 그 다음에 참부모 앞에, 만민 앞에, 만 우주 앞에 죄 있던 것을 용서해 달라고 하며 회개하고, 본연으로 돌아가서 하나님이 쉴 자리에서 기도하는 거예요. 그 잔당들이 있는 거예요. 잔당 처리를 천사장이 못 해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없다구요, 가정 상대도 없는데.

그러니까 반목질시로 영계가 혼란스러우니 이것을 하기 위해서 지옥 철폐를 하는 거예요. 지옥 철폐, 낙원 철폐를 했기 때문에 있을 곳이 없으니 상대적 가죽과 같이, 뼈 세계의 가죽과 같이 반사체로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상대적 실체를 다 이뤄 가지고 이들이 해방된다면 자기 일족과 자기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선발대가 되어야 돼요. 그러면 천국에 형님보다, 축복가정보다 앞서 들어갈 수 있는 길도 있기 때문에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은 당연한 길이다! 아멘! 알겠어요?「예.」

요전에 36가정이 영계에 갔어요. 영계에 간 36가정들이 아무개가 불쌍하니 하나님께 용서해 달라고 한 거예요. 범죄 지은 딱지를 차 가지고 달랑달랑 달고 다니는 거예요. 자기는 모르고 있지만 바라보는 사람들이 알고 그걸 보고 기분 나빠하니까 그걸 자기도 알고는 피해서, 천국 가정에서 낙원의 자리로부터 감옥의 자리를 지나서 지옥 끝까지 내려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비참해요? 제2타락의 주인이 됐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벗겨 줘요? 하나님도 벗겨 주지 못해요. 다시 천사장 자리에 떨어졌기 때문에, 천사장권까지도 축복했기 때문에 다시 축복할 수 있는 길이 참부모님에게 있는 거예요. 다시 정비할 수 있는 이론적인 기준이 남기 때문에 그 일이 가능하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36가정 58명 가운데서 몇 가정이 없는데, 지금 경계선에서 접붙여 놓으면 자기가 반대하는 몇십 배, 몇백 배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충신의 주인이 될 수 있는 행동 실적이 숨은 걸 알았으니 그걸 내세우려면 일선 선발대로서 작달한다는 거예요. 자지도 않고 쉬지도 않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들 앞에 지금 자랑하는 36가정의 체면을 잃지 말고 그들보다 앞서서 빨리 연관관계 축복, 상대 가정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그들은 단일민족을 중심삼고 추어 올라가서 국가기준을 찾아가 가지고 횡적으로 펼 수 있지만, 우리는 횡적 기준까지 연결되어 있으니 타락하지 않은 이 기준에서는 더 빨리 할 수 있는 거예요. 비교해서 싸워 가지고 이길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탄도, 축복가정도 입을 열어 이러고 저러고 불평할 수 없다는 거예요.

36가정이 조상의 자리지요? 그러니 경계선이 없이 어느 나라든지 가서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로 전부 다 훈련시켰으니, 어디든지 가 가지고 1개국 2개국 3개국 4개국까지 할 수 있는 일까지 했으니 이 일을 앞에 놓은 36가정 조상들이 진다는 말이 웬 말이냐? 질 수 없어요. 그런 무대를 남겨놓고 졌으면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역적이 되었던 사람이 충신보다는 충신의 일을 대신하면 충신의 자리를 대신해서 그 일에 승리적인 미래세계의 계승자가 되는 거예요.

자, 다 끝났어?「기도문이 다 끝났습니다.」그 다음에 말씀이 있나? 「5월 10일 말씀이 있습니다.」5월 10일 말씀 서론만 하고 끝내자. (‘2003년 5월 10일 말씀’ 훈독)

종교세계에서 승리의 패권을 세웠기 때문에 반대할 사람이 없어

『……정오정착! 한국에 단오라는 것이 있잖아요? 점심시간이 제일 짧다는 것입니다. 5월 5일, 그 날에 말이에요. 그래서 새로운 청산의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5월 5일이 음력으로 단오가 아니에요?「예.」그게 달라지나, 정해져 있나?「음력으로 정해져 있습니다.」음력으로 정해져 있다구요. 그러니까 지상기준에 양력을 맞춘 거예요. 그게 하나되어 있다 이거예요. 단오가 음력으로 5월 5일이라구요. 밤이 제일 짧은 날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자!

『……천일국 중심가정이란 말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의 자리를 전세계의 축복가정과 만민이 복귀해서 출생신고를 하고 혼인신고를 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출생신고도 못 하고 혼인신고도 못 했지만 이제부터 출생신고도 하고 혼인신고도 해서 부모님이 이루어 놓은 것을 몽땅 넘겨받게 되는 때가 됩니다.』

출생신고를 하려니까, 혼인신고를 하려니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맨 밑창에서 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연결시켜서 가정․종족․민족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사탄 혈통은 반대로 번성한 것을 추려 가지고 목 자르듯이 잘라 가지고, 꼭대기까지 따 버려 가지고 분별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지옥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용서를 해주고 구원한다는 말이 없이 종교가 없어진다 이거예요. 종교세계에서 절대 승리의 패권을 세웠기 때문에 거기에 반대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고 거기에서 모든 전부가 따라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중심뿌리에 가게 되면, 거기에서 잡아당길 때 끊어지지 않으면 자기들끼리 둥치가 들어가더라도 찌그러져서 통나무가 됐으니, 순까지 가지도 전부 다 끊어져 나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옥세계를 넘어서 천국 문을 넘어 가지고 같이 천국에 들어간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딱 그와 같은 작전 내용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자!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아담이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를 전부 다 깨쳐 버렸고, 하나님이 즉위할 수 있었던 왕의 자리를 파괴시켰습니다. 그것을 전부 다 복귀해 가지고 새롭게 출발하는 날이라고 생각하고 통일가의 맹세문을 완성하는 그러한 가정이 되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신앙이라는 것이 이번이 마지막이에요. 천국이 된 다음에 신앙이라는 것이 아니에요. 알고 살아가면 된다구요. 자, 그만하고 기도하지. 나머지는 대개 다 아니까…. (곽정환 회장 기도)

몇 시인가? 「일곱 시 35분입니다.」 그래, 밥 먹자구요. 워싱턴에 갔다가 돌아올 때까지 내가 얘기한 대로 금년 예산을 편성해서 분할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기간 단축 완성을 재촉하면 무난히 출발 기원이 된다고 본다구요. 「알겠습니다.」(이후 보고와 대화)

완전 반사체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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