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 녹음이 안 됨) 두 시간쯤 되나? 「예, 다 합해서 2시간 40분 정도됩니다. (황선조 회장)」 그러면 네 시간 하려면 더 많이 읽어야 되겠네? 「그거 다 읽으면 세 시간 됩니다.」 영생문제라는 그건 보통 사람들이 생각을 그렇게 안 한다구요.
죽음문제와 영생문제는 언제나 사람에 있어서는 따라 다니는 건데, 그걸 생각하지 않아요. 영생이라는 것을 말하려면 죽음문제를 이야기해야 된다는 거거든, 죽음을 이야기해야 된다는 거예요. 윤 박사 그거 매일 생각해요? (웃으심) 죽음, 죽음에 대해 심각히 생각하려면 타락에 대한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심각하게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게 된다면 그 모든 영생문제나 모든 사랑문제를 알게 돼요.
내가 몇 달만에 돌아왔나?「160일만에 돌아오셨습니다.」몇 달만에 왔느냐고 물어보는데 그렇게 답변해?「다섯 달 열흘만에 돌아오셨습니다.」160일날, 물을 때는 달로 이야기해야 몇 달이 되는지 알지. 머리 좋다는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탈이라구요 (웃음) 잼대로 잴 것 다 재고, 셀 것 다 세고 이렇게…, 세고 말하면 안 되는 거예요. 묻는 대로 답변해야 돼요. 이제 몇 달, 석 달?「다섯 달. 5개월 열흘만입니다.」5개월 열흘이면 백날이잖아.「150일입니다.」150일?「예. 작년 8월 14일 한국을 떠나셨습니다.」
그 전부 다 천지부모 뭐라구요? '천주 안식권', 그런 말이 있을 수 있는 말이에요, 그게? 그런 일을 하기 때문에 천지가 되는 거예요. 우리 이 축복 결혼식이 7월부터 해요, 7월부터. 그전에는 뭐 몇 십만이 안 된다구요. 그런 일을 하기 때문에 영계가 총동원하는 거예요. 이제 3억6천만쌍은 몇 달 동안에 할 것 같아, 곽정환이?「일단 1차로 하지만….(곽정환 세계회장)」아, 이 사람아 몇 달 동안에 할 것 같은가 말이에요. 하나님이 하면 몇 달 동안에 하겠나, 몇 주일 동안에 하겠나?「원하시는대로.(곽회장)」
중국에 지금 전부 다 대표자 세워 가지고 '이놈의 자식, 다 문총재 모셔다 12억 인구 전부 다 축복 받아라.' 하루에 될 수 있는 거예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인도 같은 데는 8억이 되는데, 하루 저녁에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이 대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입니다. 대우주가 그렇게 생겨나지 않았다구요.
보라구요, 태양계면 태양계 중심삼고 지구가 일주하는데 1년이 걸리는데, 그것이 1초도 안 틀려요. 그것이 질서인 동시에 운동하는 그 모든 계열적인 질서에 맞아 가지고 서로 대응적인 관계에서 뭐라고 할까, 복잡한 기계가 움직이는데 기어가 전부 다 엉클어져 있는데 말이에요, 기계가 그냥 그대로 움직여도 부딪히지 않는 거예요, 이게. 대우주를 중심삼고 이런 태양계가 1천억 개예요. 그런 대우주를 말하는 거예요. 그런 우주가 부딪히지 않고 전부 움직이는 그것을 지었다 이거예요. 그게 다 우리가 영계에 가면 전부 다 여러분들의 활동무대입니다. 요즘에 인공위성이 해왕성까지 가는데 뭐 14년 얼마만큼 걸렸다고 그랬지요? 14년이 뭐예요, 영계에서는 순식간이에요. 얼마나 빠른지 모른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그 사랑의 뭐라 할까, 사랑의 힘줄. 사랑이 제일 빠르고,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별이고 무엇이고 다 뚫고 가는 거예요. 어디 가자 하게 되면 직단거리로 가지 돌아가지 않아요. 그래서 사랑이 위대한 거예요,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위로부터 참사랑의 길은 직단거리, 직단거리니까 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밖에 없어요. 직단거리는 90도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사랑의 가는 길은 직단거리를 통하니까, 선생님이 제일 고민하는 게 그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절대사랑이면 인간도 절대 이상의 사랑을 바라는데, 그게 어디서 부딪히느냐, 어디서 만나느냐 이거예요. 그 결착점이 둘이 된다면 방향이 둘 되고 목적이 둘 되기 때문에 영원히 이상적 사랑의 세계는 인간세계에는 없다는 거예요. 반드시 결착할 때 그게 뭐냐? 고심할 때 하늘이 가르쳐 주는데 다 안 가르쳐 줘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이 종적인 참사랑의 길, 직단거리예요. 직단은 수평을 중심삼고 90각도가 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89도도 길고 91도도 길어요. 직단거리라는 것은 수직밖에 없는 거예요. 이 종적 수직, 또 인간이 바라는 참된 사랑의 길도 직단거리를 통한 90도밖에 없습니다. 이게 상하관계가 부자지관계이고, 좌우관계가 부부관계이고, 전후관계가 형제관계예요. 이게 가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 세계는 전부 다 부자일신, 부부일신 하지요? 형제일신이라는 말은 없지요? 같은 핏줄이라도 부모의 핏줄이 연결되어 한몸이라고요, 이게 전부 다. 갈라졌으면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이 한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일신, 부부일신, 형제일신이라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균형을 이루는 거예요. 이 가운데 사랑이, 참사랑은 여기에 획이 되어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전부가 거리가 같은 거예요. 잘라 놓으면 열두 조각이 돼 어디든지 다 맞는 거예요. 하현 상현, 우현 좌현 할 것 없이 어디든지 맞기 때문에 전기로 말하면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게 이상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7수, 7수는 완성수의 근원이 돼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하게 된다면 반드시 상하관계, 크게 되면 하늘, 대우주, 이건 다 천지를 말해요, 천지인(天地人). 천지, 천지를 말하게 된다면 그건 인격이 아니예요. 천지 할 때는 우주를 말하는 거예요. 천지인(天地人) 할 때는 인격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하면, 인격적 신이에요.
지(知)·정(情)·의(意)를 갖추고 진(眞)·선(善)·미(美)를 갖추신 인격적인 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인(仁)이다, 인. 사람 중심삼고 천지가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사람하고 하나님이 하나되는 자리가 그거예요. 사랑의 자리 이건 영원불멸이에요. 요것은 전부 다 같아요. 이게 움직이는 거예요.
이것이 우주세계의 이상적 가정편성이고 이것을 확대시킨 것이 국가예요. 국가도 마찬가지예요. 국가를 보면 부자지관계예요. 모든 부부가 있고 형제가 있는 거예요. 우주도 마찬가지고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공식이 그렇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뭐냐? 놀라운 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이와같은 균형적인 핵에 정착할 수 있는 이런 사랑 이상을 전부 다 창출했다는 것이 위대한 것입니다. 그건 만국 만세에 변하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엔 아들딸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부부가 있어야 되고, 형제가 있어야 돼요. 그게 가족이에요, 가족.
그래서 변하지 않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 관계로 벌어진 것도 변할 수 없는 그런 영원적인 것을 거느리기 때문에 영생하는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천국 들어갈 수 있고, 그것이 천국 들어가는 모델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예를 들어서 결혼 잘못해서 뒤집어졌지요. 청소년 문제, 청소년 문제예요. 15∼16세의 청소년 문제가 세계사적 문제입니다. 그 다음엔 가정파탄, 이것도 에덴에서 잃어버린 거예요. 하나님이 손 못 댄 거라구요.
그렇게 심었으니, 그런 씨를 심었기 때문에 그런 열매를 거두는 때가 지금 때이기 때문에 끝날 때에는 청소년 문제가…. 그늘 아래에서, 나무그늘 아래에서 타락해 버렸어요. 자유분방한 자식이 전부 다 타락한 거예요. 사랑의 질서를 파탄시키는 청소년 문제, 그로 인해 가정이 깨져 나간다구요.
이렇게 사탄세계라는 것은 사탄도 후퇴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기가 차지. 하나님도 인류를 후퇴할 수 없고, 사탄들이 끌고 나오면서 이렇게 망쳐놨으니 전부 다 처리할 수 없고, 하나님도 원하기를 '이거 나를 살려주면 좋겠다' 생각한다구요.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손 못 대었던 인류의 타락의 그런 결과된 세계를 하늘이 손댈 수 없는 거예요. 정치·경제·문화, 어떤 교육, 종교교육 무엇 가지고도 손 못 대는 거예요.
이것은 오로지 거짓사랑으로부터 시작되었으니 거짓사랑을 뿌리부터 뽑아버릴 수 있는 참부모가 와 가지고, 거짓부모가 거짓사랑을 뿌려놓은 것을 참부모가 와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빼지 않고는 이것은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에 부가된 전권이에요. 참부모 앞에 누구도 해결하지 못하는 청소년문제, 가정문제를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하나의 새로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일체권을, 같은 혈통적 관계를 연결시키기 위해 이걸 부식시켜 가지고 확대시키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 국제축복이에요. 이것 때문에 내가 욕먹지 않았어요? 그 합동결혼식 안 하면 내가 왜 욕먹어요? 그것이 개인으로부터, 3가정으로부터, 36가정으로부터, 그 다음에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그 다음에 6000가정, 6500가정, 이것이 전부 다 아홉단계예요. 3만쌍이 10수예요, 귀일 수. 여기서부터 수평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국제적인 축복이…, 조수(潮水)가 들어와 가지고 만수가 되면 도는 거예요. 먼저 들어온 물이 먼저 나가는 게 아니라구요. 뒤에 들어왔던 물이 먼저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격도 축복세계화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세계화시대입니다, 이게. 그런 것이 3만쌍, 이게 열 번째 단계의 축복입니다. 3만쌍, 그 소생을 거쳐 가지고 36만쌍 넘어 갔으니 장성이고, 360만쌍이 완성이에요.
인류의 축복 중심삼고 사탄의 분수령을 넘어서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올라갔으니 내려간다는 거예요. 올라가고 분수령이 돼 가지고…. 하늘이 얼마나 바쁘면 말이에요, 360만 했는데 7천만쌍이 넘었다구요. 그거 인간의 힘으로 했다고 봐요?
그러니 분수령과 더불어 폭포같이 이 흐르는 것이 전부 다 이게 금년 5월까지 3600만쌍 끝난 거예요. 얼마나 바쁘면 순식간에 다 해 버렸어요. 그런 바쁜 줄만 타게 된다면 3억6천만쌍은 순식간에 한다고 봐요. 마지막입니다, 마지막이에요. 선생님 일대에 다 끝나야 돼요, 일대에. 3년 이내에. 뭐 3년도 안 가지. 일대에 다 끝내야 된다구요
일본이 책임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 일본을 구하기 위해 국가메시아들이 일본을 중심삼고…. 일본이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구해 주기 위해서 총동원 해 가지고 선생님이 새해를 앞두고 2주일 전에 동원해 행동개시해 가지고, 새로운 지시를 해 가지고 이제 한국을 도와야 된다고 한 거예요. 한국은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건 뒤집어지기 좋기 위한 때가 왔어요. 이걸 통일교회로 말하면 전부 다 경제 뭐 물질 버려야 되고 아들딸 버려야 되고 부부 다 파탄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 가정도 다 없어지는 거예요. 영점자리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건 뭐냐 하면 돌아가는데는, 저 끄트머리 잡아 가지고 쥘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180도 뒤집어 놓을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냥 그대로 끌고 가려고 그러고, 지금 새로 대통령 사람되려고 그러지만 안 된다구요. 사탄세계의 미국과 일본이 듣지를 않아요. 그러면 일본이 듣게 하고 미국이 듣게 하면 내가 나서야 된다구요. 이래서 이걸 뒤집어박아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6천만쌍 결혼했는데, 4천만쌍 결혼한 그 결혼기금만 해도 4천억 달러예요. 4천억 달러 넘지요?「예.」지금 저금통장에 다 저장해 놓은 거예요. 안 낼 수 없어요, 뜻을 알기 때문에. 어차피 그건 전부 다 안 내고는 안 된다구요. 축복을 결혼식 비용도 안 내 가지고, 거지 결혼식 해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어요? 윤박사! 축복기금 냈나?「예, 냈습니다.」얼마 냈어? 세상 결혼의 12배, 10배에서 십수는 넘어야 돼요.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열 고개 중심삼고 열두 고개예요. 360만쌍이 열두 고개라구요.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아리랑, 아리랑' 이것이 '사랑 애(愛)' 자, '마을 리(里)' 자, '고개 령(嶺)' 자예요. 사랑하는 마을 찾아가는 것이라고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버리고 갔다가는 십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는 거 있지요? 그거 다 한국민요 가운데 그 아리랑 열두 고개란 말 참…. 지금 내가 열두 고개 넘느라고 고생하는 거예요, 이게. 열두 고개 넘으니까 전부 다 평준화되는 거예요, 이게, 순식간에. 그러니까 어디나 갈 수 있는 거예요.
물이 흐르게 되면 자유롭게 깊은데 자유롭게 흘러가야 돼요. 환경 여건에 지배되지 않고 수평된 그 자연 세상의 깊은 데 찾아가는 거예요. 물은 깊은 데 찾아가는 거예요. 깊은 데부터, 깊은 데는 더러운 것이 있어요. 물은 씻어가야 되는 성격이 있기 때문에 깊은 데를 찾아다니는 거예요. 물은 주류로 흐르기 때문에 제일 깊은 데로 흐름으로 말미암아 주류라는 세상의 전부 다 강의 더러운 걸 전부 다 그걸 씻어 가는 거예요.
그 물은 또 침투력이 있어요. 지하층 몇 천 미터까지 내려 간다구요. 또 조화가 있어요. 구름이 되고…. 비행기 타고 보니까 3만5천피트에도 뭐 구름이 가득 있더라구요. 몇만 피트, 1만 미터 이상 올라가는 거예요. 높이 올라가고 깊이 내려가요. 얼마나 물이 멋져요.
그렇기 때문에 물을 사랑하는 거예요, 물을 사랑해. 천지조화의 전부 다 비법을 다 안고 있다는 거예요. 물 가는데 전부 다 태평왕국이 벌어지고, 물 가는데 사막이 전부 다 푸른 지대로 변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물이 못할 게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훈독이라는 그런 말도 다…. 훈독하게 되면 강물 생각해요, 강물. 여기 한국 한강에 미국 물도 섞여 있겠나, 세계의 어떠한 나라의 물이 안 섞여 있겠나? 구름이 옛날 구름인지 알아요? 몇천 년 동안 이게 왕래하던 구름도 세계에 다 끝까지 통일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이 얼마나 멋져요. 그래서 내가 물을 사랑해요. 끝날에는 물을 지배하는 사람이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지금 공해문제라든가 환경문제가 문제되고 있는데, 환경을 아름답게 하기 위해서는 물이 있어야 돼요. 수분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공해도 물을 지켜야 돼요. 이런 일을 위해서 지금 선생님이 바다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바다를 손대게 된 거예요. 세계가 대번에 연결돼요. 문제는 물인데, 이건 모든 산이고 골짜기에 다 있는 거예요. 땅에는 그렇게 안 돼요. 바다가 갈려진다 이거예요. 물은 골짝 골짜기 안 흐르는 곳이 없어요. 비가 오면 한 방향으로 흘러가니 골짜기에서 나온 물은 다 연결되는 거예요.
물은 공기와 마찬가지로 틈만 있으면 들어가는 거예요. 사랑도 그래요. 사랑도 틈만 있으면 들어간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든지 소식만 있으면 그저 하나되려고 한다 이거예요. 물이나 공기나 사랑이나 다 본질이 마찬가지예요. 낮은 데로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오늘날 선진국가들이 자기들 배가…. 그거 다 망하는 거예요. 저나라 가서 까꿀잽이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요. 오늘 말씀을 다시 한번 들으면서, 그 내용을 음미하면서 전부 다 이게 참부모에 대한 모든 것이 다 기록되어 있다구요. 참부모가 필요해요?「예.」그런 내용이 다 그냥 나온 게 아니라구요. 전부 들춰 가지고 고생하고 아무도 동정하지 않는 그런 세계를 휘젓고 다니고 고생하는 걸 누가 몰라요. 아무것도 모르지요. 하나님만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통하는 사람들에게 선생님에 대해서 물어보게 되면 통곡하는 거예요. 목이 울고 통곡시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그 비밀을 깨우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고생하던 그 골짜기 이상까지 넘어오기 전에는 이걸 밝힐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이 지금도 누가 한마디하면 통곡하려고 그래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한마디만 하면 통곡한다는 거예요. 세상의 자기 어머니 아버지 죽은, 그럴 수 있는 서러운 슬픔을 갖고 있는 하나님이에요.
몇 시야? 「열시입니다.」 내일인가, 모레인가? 「모레입니다.」 모레인가? 여기 내 대신 누구 시켜도 해야 돼요. 곽정환이! 「예.」 선생님이 안 가도 되잖아. 선생님이 무슨 참부모 설명하는데 선생님이 나서는 것도 그거…. 「모두가 아버님을 기다립니다.」 그래서 딴 제목을 취했다구.
자, 이거 나눠 먹지. 나눠주라구. 저녁 다 했나? 「아닙니다, 아버님.」 「식사 다 되었습니다. 따로 준비해 놨습니다.」 그래, 저녁 먹고 만나자구, 가자구? 「여태까지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그래요? 그래. 처음엔 보고할 사람 몇 사람 넣어도 괜찮을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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