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가 생겨났지요? 그래서 참부모가 나타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는 사탄을 근거로 해서 생겨났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된 부모가 되어야 할 본연의 창조이상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은 구원되어 가지고 본연의 참부모의 이상이 지상에 실현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힘으로 되느냐? 거짓 부모를 통해서 태어난 이 세계 인류가 만약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본래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원리이기 때문에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된 것을 포기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반드시 소유권이 결정되게 돼 있습니다. 남자 여자가 서로 상관관계를 맺게 되면 남자도 남자의 것이 아니고, 여자도 여자의 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앞에 여자는 남자의 소유가 되는 것이고, 여자 앞에 남자는 여자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랑을 중심삼고 소유권이 결정되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인연을 맺었더라면 스스로가 상대의 소유가 됨과 더불어 하나님도 자기의 소유가 되고, 그 사랑을 이루기 위해 지었던 모든 피조세계도 자기의 소유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의 관계를 이루게 되면 반드시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소유권이 없습니다. 원래 하나님 것으로 지었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 목적을 이루었어야 할 텐데, 아담 해와가 그 사랑의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자리에 가지 못했기 때문에 아직 그 목적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만약 그렇게 됐더라면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간의 행복이라든가 모든 전체의 이상은 하늘적 사랑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이 근본이 돼서 모든 것이 펼쳐졌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인간생활에 있어서 행복이라든가 이상이라든가 하는 것들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타락한 혈통을 가지고 태어난 이 타락세계의 인간들은 하나님의 소유권을 악마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빼앗긴 바 되었습니다. 빼앗긴 바 된 그 소유권 내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길을 바로 갈 수 없습니다. 180도 다른 방향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세계에서 인생을 고해라고 하는 것입니다. 가면 갈수록 하늘과 가까워지는 것이 아니라 가면 갈수록 하나님으로부터 점점 멀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동물적인 인간으로까지 전락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 시대, 재림시대가 오기 전의 타락한 인간세계는 동물세계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을 찾아볼 수 없다는 거예요. 그리고 사탄으로 말미암아 이어받은 모든 소유권이 파탄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의 자리를 잃어버리고 흔들림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동요되고 세계가 동요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남자나 여자는 동물적 인간으로 전락해 버리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성(性)문제에 있어서는 동물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것이 어떻게 되어 버렸느냐 하면, 할아버지가 손녀를 데리고 살고, 삼촌이 질녀를 데리고 사는 거예요. 이와 같이 이상적 사랑권 내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파멸적 환경을 중심삼고 세상이 무너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한집에 살면서 딸이 아버지와 사랑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살면서 텔레비전에 나와서 인터뷰까지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는 이런 근친상간 관계가 20퍼센트 이상이라는 거예요.
세상의 동물들도 그렇게는 살지 않습니다. 그 정도로 성관계가 문란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상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거기에 행복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전부 다 뒤넘이치는 것입니다. 이런 환경을 만들어 놓았으니 청소년들도 아담 해와 타락하듯이 절개도 없이 하루 생활의 만족만을 찾아 헤매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생활은 상처만 남겨 줄 뿐이지, 거기에 행복의 길이 있을 수 없습니다.
왜 이렇게 됐느냐? 끝날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그렇다는 거예요. 여자가 결혼하려니 결혼할 수가 없고, 남자가 결혼하려니 결혼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같은 데는 법이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한 번 이혼하게 되면 남자 재산의 절반 이상을 여자에게 빼앗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아무리 아름답고 그래도…. 더구나 할리우드의 배우들 중에는 일부러 돈 많은 남자와 결혼하여 재산 뺏는 놀음을 하는 여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결혼을 재산을 빼앗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뭐라 할까, 아귀와 같은 여자들이 많다는 거예요. 향락의 밑천이 되는 돈 때문에 결혼을 도구로 해서 자기의 절개를 팔아먹고, 인간성을 팔아먹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희망이 없는 세계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봐도 희망이 없고, 여자가 남자를 봐도 희망이 없고, 아들이 부모를 봐도 희망이 없고, 부모가 자식을 봐도 희망이 없고, 형님이 동생을 봐도 희망이 없고, 동생이 형님을 봐도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모두가 희망이 없는 절망상태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돼 있다구요.
그 반면에 이렇게 된 사탄세계를 하늘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을 돌려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 가운데에 아무런 소망이 없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사랑이 무엇이냐? 인간에게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랑, 참사랑이 무엇이냐? 참된 부모가 누구이며, 참된 손자가 누구냐? 참된 부부, 참된 남편은 누구냐?' 이런 것들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때를 맞이해서 하늘은 내적으로 준비한 모든 것을 재림사상을 통하여 이루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땅 위에 종교권을 중심삼고 이 세계와 반대되는 세계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종교권을 중심삼고 이 종교권 내에서 새로운 하늘적 사랑권을 이루기 위해서, 그 프로를 맞추기 위해서 재림주를 보내 주겠다 하는 것이 메시아사상입니다. 그분이 구세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주님이 오는 데는 어떻게 오느냐? 옛날에 유대교를 통해서 예수님이 왔지만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기독교, 즉 제2이스라엘을 통해서 오시게 되는 것입니다. 제1이스라엘이 실패했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을 통해서 오시는 겁니다. 그러면 주님이 오는 데는 어떻게 오느냐? 성경에서 주님은 구름 타고 온다고 가르쳤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은 그렇게 믿고 있는 거예요. 주님이 사람으로 온다는 얘기는 지금까지 들어 본 적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때가 옴에 따라서 신령한 사람들이 그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누가 증거하느냐? 남자보다도 여자들이 증거합니다. 할머니라든지…. 옛날의 종교역사는 할머니들로부터 시작했습니다. 70세 이상 된 그런 노인네들을 중심삼고…. 물론 60세 이상 된 할머니들도 신령한 체험을 하긴 했지만, 나이 많은 이런 할머니들을 통해서 주님이 사람으로 온다는 것을 가르쳐 주기 시작해 가지고 끝날을 준비하게 한 것입니다.
이런 준비를 기독교는 물론이고 불교라든가 다른 고차적인 방계적 종교들도 하게 되었는데, 대부분 부인들이 그 종교를 이끌어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만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기독교는 본래 신부의 종교입니다. 불교를 보더라도 남자들이 절에 가 가지고 불공 드리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전부 여자들이예요.
그런 걸 볼 때, 불교에서도 비구니가 되어 혼자 살고, 또 천주교에서도 신부 수녀들이 독신생활을 했습니다. 그게 다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그 형태를 끝날에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절개를 지켜 가지고 앞으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려는 것입니다. 주님은 참아담으로 오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은 참아담을 받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절에 있는 스님은 타락한 아담에서 복귀된 아담 입장에 서 가지고 정성 들이며 하늘을 통하는 그런 부인들을 앞에 세워서 오시는 주님 앞으로 안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천주교 신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 중에 참정성을 들이는 사람을 택해 세워서 주님 앞으로 인도해야 됩니다.
왜 그렇게 해야 되느냐? 아담이 책임을 못 해서 그렇게 된 연고로 하늘 편에 돌아가는 데에 있어서는 타락한 세계의 아담을 넘어서 주님의 신부 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갖추어 가지고 오시는 참된 아담 앞에, 참된 아버지 앞에, 참된 남편 앞에 소개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아담이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앞에 해와를 내세워 가지고 사탄을 따라가게 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하늘 편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적 형의 자리에 선 대표자가 나와 가지고, 하늘을 위하여 정성 들이는 부인을 모시고 아버지 앞에 본남편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차적인 종교는 독신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동양에서는 불교가 그 대표적인 것입니다.
기독교와 불교를 중심삼고 볼 때, 불교가 동쪽이고 기독교는 서쪽입니다. 그러면 어느 쪽이 먼저 나왔느냐? 불교가 기독교보다 먼저 나왔습니다. 이들 동서가 하나돼야 됩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불교가 고차적인 종교이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해야 되고, 기독교도 그 상대적 입장이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아담이 책임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끝날에 참된 아버지 될 수 있는 주님이 오게 될 때 불교라든가 천주교의 비구니와 수녀들이 오시는 메시아의 아내 될 수 있는 길을 준비해야 되고,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길을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형태가 기독교와 불교는 물론이고 잡도권까지도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개의 잡령 통하는 여자들, 무당들을 보면 거의가 정조관념이 없습니다. 안 그래요? 그런 형세가 벌어진다구요. 그것이 위에서는 깨끗하지만 점점 내려올수록 더러워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끝날에는 영을 통하는 사람도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이 세계가 절개를 잃어버리고 동물세계가 되어 버린 것과 같이 잡령을 통하는 이들도 절개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무당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대개 그렇잖아요? 그러니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와서 책임을 지고 정비해야 되느냐? 참된 부모의 자리에 선 그분이 나타나서 이것을 전부 꿰매야 됩니다. 영계의 모든 잡영들이 저질러 놓은 것도 수습해야 되고, 세상에 동물같이 된 인간들도 전부 꿰매 가지고 본연의 자리까지 끌어올려야 합니다. 그리하여 방향을 180도 달리 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새로운 본연의 하늘세계가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종교를 믿는 신령한 세계도 올라가는 데는 자기 입장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의 길을 따라야 되고, 세상도 반대의 길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하늘 편에 있는 선이 위에 있어야 할 텐데 악한 것이 위에 있고, 선한 것이 땅에 깔리게 됐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은 본연의 자리를 찾아 올라가야 되고 악은 본연의 자리를 찾아 내려와야 됩니다. 그런데 악이 안 내려오려고 하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탕감해 가지고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끝날에는 교차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 교차점에 들어가게 되면 아무도 모릅니다. 영계를 통해도 어디로 갈지 모르고. 위로 올라가려야 올라갈 수 없고 내려가려야 내려갈 수 없습니다. 악한 편에 서서도 내려갈 수 없고, 선한 편에 서서도 올라갈 수 없는 그러한 교차시대, 영점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 영점시대를 그냥 그대로 무난히 뚫고 나가려면, 이 중앙을 통해 나가야 됩니다. 통하는 데는 무엇으로 통하느냐? 참사랑의 길입니다. 역사의 방향이 그렇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효자 효녀, 나라에서는 충신 열녀, 세계에서는 성인, 그다음에 하늘땅을 중심삼고는 성자의 도리, 이렇게 사랑을 중심삼은 참사랑의 길만이 역사적 방향을 이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교차점을 향해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이 점을 통해서 직선을 넘어야 하늘나라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교차돼 가지고는 지도자가 없습니다. 악마도 지도할 수 없습니다. 악마는 다 망하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또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악마권 내의 지도를 받던 것들도 지금 가리를 못 잡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영통한 사람들이 많지만 가리를 못 잡는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거짓된 부모로 말미암아, 악마가 주관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외적 세계나 내적 영계나 다 혼란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사람에게는 본심이 있습니다. 마음이 있어요. 마음은 언제나 자기 갈 길을 안다는 것입니다.
아침 해가 떠오를 때 모든 산천초목들을 보면 말이예요, 그 순들은 누가 명령하지 않아도 전부 다 햇빛을 향한다는 거예요. 다 방향을 가지고 있어요. 본심 가운데는 이러한 작용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혼란된 환경을 이루어 놓은 것은 몸적 기준의 상대권을 최대로 약화시키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마음은 항상 어떻게 사느냐, 어떻게 바른 길을 찾느냐, 이런 문제들로 탄식하는 것입니다. 양심은 남아 있다는 거예요. 양심의 불씨가 꺼지지 않고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외적인 모든 것, 개인권·가정권·종족권·민족권·국가권·세계권·영계권까지 무력한 상태에 있지만 이제 여기에 태양이 점점 올라옴으로써, 겨울에 말랐던 것이 봄빛을 받아 새로운 싹이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의 운세를 붙들어 그 양심적 방향의 싹이 트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비록 나쁜 것이지만 거름 삼아야 됩니다. 외적인 몸뚱이의 말초신경을 중심삼고 향락의 길을 찾아가는 이런 퇴폐적인 세계와 혼란된 영적 세계의 모든 것을 거름 삼아 가지고 새로운 새싹을 나오게 해야 됩니다. 그 세계를 거름 삼아 한꺼풀 벗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양심은 몸 마음이 싸우는 데 있어서 몸적 분야를 세계로 전개시켜 가지고 이것을 약화시키는 실상세계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은 어느 때나 그렇잖아요?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깨어 있다가 몸뚱이가 잘못하면 `네 이놈! 그러면 안 돼!' 하지요? 마음은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몸뚱이가 끌고 가니 할 수 없이 끌려 다니면서 억지로, 강제로 굴복당해 나온 것입니다. 이런 생활을 해야만 되는 마음의 고통은 하나님이 당하고 있는 고통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마음이 복귀섭리를 하기 위해 하나님의 몸을 찾아 나오는 이런 입장에 있어서 선두로 서야 할 것이 바로 참부모를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구세주를 보내시는 것은 하나님의 몸을 찾아 나온 것과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의 몸뚱이들을 전부 다 굴복시키지 않고는 하나님의 몸을 찾을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력한 환경 가운데에도 마음을 중심삼고 새로운 봄날이 온다는 것입니다, 이제 때가 달라졌기 때문에.
자, 그렇게 봄이 오게 되면 새싹이 나오는 것입니다. 추운 겨울세계를 지나고 따뜻한 봄이 되었으니 그 햇빛을 받아 새로운 잎이 나오게 되면 그 잎이야말로 역사적인 새로운 출발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나와서 뭘 해야 되느냐?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모든 잘못한 것을 바로잡아야 됩니다. 전부 구멍이 뚫어져 있습니다. 다 깨져 나갔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 깨진 것을 전부 꿰매야 됩니다. 그게 탕감복귀라는 것입니다. 4천 년 인류역사와 6천 년 성경역사를 중심삼고 거쳐 나온 복잡다단한 종교 배후에 있어서 하나님의 섭리를 중심삼고 실패했던 모든 것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전개해서 탕감복귀해 나오는 것입니다. 창세 이후 4천 년을 통해 가지고,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중심삼은 야곱시대로부터 2천 년 전 예수님이 올 때까지, 4천 년 역사를 통해서 조상을 찾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종의 종에서부터 종의 자리, 종의 자리에서 양자의 자리로 올라가 가지고 어머니로부터 종적인 아버지까지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4천 년 걸렸던 이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전개해서 종의 자리를 탕감하고, 이것을 세계적으로 확대시켜 가지고 탕감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를 4천 년 동안 하늘의 전체 섭리를 중심삼고 유대교와 기독교를 통해 가지고 재림주가 올 때까지 준비하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오게 될 때는 세계가 하나돼야 됩니다. 둘로 나눠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어느 한때 종교권을 중심삼고 통일된 환경의 판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2차 대전 직후에 비로소 기독교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통일세계를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참된 남편과 참된 아들의 자리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장자권 복귀입니다. 역사시대를 통해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심어진 것이, 사탄세계로 떨어져 나감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가인 아벨 두 아들을 품고 내려오면서 번식해 놓은 것이 세계 50억 인류입니다. 그걸 대표해서 형성된 국가가 영국입니다.
불교를 중심삼고 동양 종교가 있는데 불교가 섭리에 제일 가까운 것입니다. 유교도 있지만 유교는 주류가 아닙니다. 하나님에 대한 관이 확실치 않습니다. 그리고 불교에도 영적인 세계의 체험이 있기는 하지만 불교에서는 일체 법의 논리를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격적 신을 몰라요. 인격적 신을 모르면 안 돼요. (녹음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이렇게 하나님은 유대교를 중심삼은 동양의 종교를 중심삼고 아시아를 통일할 수 있게끔 다 해 놓았습니다. 본래 4대 종교 발상지가 아시아권입니다. 서양이 아니라구요. 이상하지요? 그건 뭐냐 하면, 예수님이 옴으로 말미암아 자연적으로 영적 분위기에 가까울 수 있게끔 상대적 권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원리적으로 볼 때 강력한 주체, 완전한 플러스가 나타나면 거기에는 자연히 마이너스가 생겨나게 마련인 것입니다. 이것이 생겨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기 위해 하나님이 종교권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만약에 유대교와 불교가 연결돼서 통일 아시아를 이루었더라면 로마는 문제가 안 됩니다. 인도도 고대 강국이고, 중국도 고대 강국이고, 이스라엘도 고대 강국이기 때문에 이 3지역이 하나를 이루었더라면 로마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지금 현재의 이라크구만. 이 시리아를 중심삼은 유프라데스 강을 중심삼고 나온 조로아스터교라든가, 로마를 남겨 놓고는 전부 다 종교권에 서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동양 종교가 통일적 운세를 갖추게 된다면 일시에 하나되는 건 문제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로마 같은 것은 상대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로마의 식민지였던 이스라엘 민족이 동양 종교를 배후로 해서 유대교와 하나됐더라면, 예수와 유대교가 완전히 하나됐더라면 동양 종교권이 이스라엘을 세워 로마 원정을 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겁니다. 서로 강국이므로 어차피 강국끼리는 대립할 수밖에 없는 역사적 사실을 볼 때, 그렇게 해서 로마를 사탄세계 대표국으로서 흡수 소화했더라면 천하통일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그런데 유대나라와 유대교인들이 예수님을 모시지 못하였습니다. 예수가 아벨이라면 유대교는 가인이예요. 이 둘이 하나돼 가지고 아벨권을 이루고, 그 아벨권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가 가인 된 자리에서 하나되어 로마가 상대적 자리에 서게 되면 인도와 중국이 협조하게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방대한 종교를 중심삼고 연결됐더라면 통일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로마는 다신교를 섬기고 태양신을 모시는 외적 종교의 나라입니다. 이것을 흡수 소화하여 통일천하를 이루어야 할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는 잃어버리고 영적 세계만 찾게 되니, 거꾸로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독교는 십자가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순탄한 노정이 아니예요. 피 흘리고 찢기면서 가는 길입니다.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로마시대에 들어와 4백 년 이후에 기독교가 얼마나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렀는지 모릅니다. 기독교를 세워 가지고,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역으로 반대되는 것을 4백 년 후에 세워 가지고 쭈욱 치리한 것입니다.
로마제국이 기독교 사상을 이어받아 가지고 재림주님이 오기를 바라면서 나왔지만 주님을 위하는 데 있어서 로마제국을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겠다는 개념이 없었습니다. 단지 기독교는 로마를 위한 것으로만 생각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과 똑같아요. 주님이 오시면 유대교를 중심삼고 이스라엘을 천하의 제일로 세울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제일로 세우긴 세우는데 세계를 구해 놓은 다음에 제일로 세운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 역시 이 세계를 자기 수중에 넣음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믿는 모든 사람들이 이 세계 사람들을 구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투입하듯이 자기들이 투입해 가지고 인류 해방을 해야 된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인들도 그렇잖아요? 주님이 오면 모든 게 다 이루어질 줄 알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천만에! 땅 위에 있는 모든 타락된 것을 해방시키고 나서야 기독교도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1차 이스라엘, 제2차 이스라엘 문화권이 생겨난 것입니다. 또 그렇기 때문에 구름 타고 온다고 한 것입니다. 구름 타고 온다고 해야 하늘만 바라보지, 땅에서 사람으로 온다고 했으면 얼마나 복잡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주님이 사람으로 온다고 가르쳐 주었더라면 얼마나 큰일나겠어요? 홍길동이 같은 별의별 녀석들이 다 나오고, 폭력꾼이 힘으로 나서고, 별의별 요사스런 일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은 다 잊어버리고, 세상에서 무슨 요동이 벌어지더라도 끄떡없이 하늘만 바라보도록 만든 것입니다. 그게 다 하나님의 거룩한 작전입니다.
원래 기독교가 가야 할 길은 세계의 땅을 중심삼은 길인데, 성경에서 주님은 구름 타고 온다고 했으니 신앙자들이 구름만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님하고 땅하고 갈라졌다는 거예요. 종교는 땅에 있고, 주님은 공중으로 오신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땅 위에 인연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땅 위에 있는 사람들은 본래 참아버지의 씨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참아버지의 씨가 아니예요. 그래서 하늘로부터 오는 참아버지는 하늘나라 생명의 씨를 갖고 오기 때문에 공중으로 오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땅은 뭐냐? 해와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신부 찾아오는 신랑을 맞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주님이 어디서 오느냐 하면, 땅에서 오는 게 아닙니다. 땅에서 온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하늘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그거 왜 그러냐? 첫번째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의 인연을 가져 가지고 장자적 사랑의 인연으로 묶어진 그 사람이 땅에 찾아와 비로소 착륙하는 것입니다. 착륙하는 곳은 한 점입니다. 여러 점이 아니예요. 어린양잔치에서 일등 신부를 맞는 곳, 모든 종교와 기독교를 대표한 여성과 비로소 만나는 그곳이 한 곳이지, 여러 곳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오실 것을 벌써 영계에서 다 가르쳐 줘 가지고 신령한 집단을 준비시킨 것입니다. 그 준비를 하는 데는 어떤 나라를 중심삼고 하느냐? 기독교를 중심삼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세계적인 대기독교가 주님이 올 길을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에 구름 타고 온다고 했으니 하늘만 바라보지, 사람을 통해서 땅의 모든 것과 영계의 모든 것을 이겨 가지고 땅을 중심삼고 나타난다는 걸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혼란이 벌어지겠어요? 예수님이 오실 때도 구름 타고 온다고 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재림주님이 이 땅에 오셔서 착륙을 해야 되는데 그때가 언제냐? 기독교문화권이 통일천하한 그때에 비로소 재림주님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한국 정세와 선생님을 중심삼고 말하게 되면, 그때 한국의 모든 기독교는 신사참배 문제라든가 해서 일제의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다운 신앙단체들은 전부 지하로 들어갔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비록 나이는 어렸지만 지하운동 하던 신앙단체라든가, 모든 한국 실정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때 지하에 들어갔던 종교가 아벨권이라면 지상에 나타난 종교는 가인권입니다.
자, 그러면 해방으로 말미암아 교회가 어떻게 됐느냐? 신령한 집단들이 기독교를 끌고 가야 됩니다. 기독교와 신령한 집단이 가인과 아벨의 입장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신령한 집단이 아벨이라면 신령하지 못한 기독교는 가인이예요. 기성시대의 신사참배 한 모든 것은 사탄 편으로 갔습니다. 그런 속화된 기독교는 가인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사탄권 내의 지배를 받았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나 저쪽의 중심은 사탄이기 때문에 이걸 하나 만드는 것도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하늘은 여러 신령한 단체들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덴복귀파 가운데에는 구약적 에덴복귀파, 신약적 에덴복귀파, 통일교회적 에덴복귀파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들이 전부 자기를 중심삼고 바라던 메시아…. 구약을 중심삼고 바라던 메시아도 같은 메시아요, 신약전서를 중심삼고 바라고 있는 재림주도 같은 메시아입니다.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적 에덴복귀를 바라던 대표자도 `내가 주님이다' 하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뜻을 중심삼고 볼 때 예수와 재림주는 하나거든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적 에덴복귀파도 자기가 주님이라고 하고, 신약적 에덴복귀파도 자기가 주님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모두 맞는 말입니다.
그것이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를 거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박동기를 중심한 구약 에덴복귀파가 나오고, 김백문을 중심한 신약 에덴복귀파가 나오고, 그다음에 진짜 에덴복귀파로서 통일교회가 나오는 것입니다. 3단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런 과정을 다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마찬가지예요. 모든 사람들을 자기 앞에 굴복시켜 가지고 자기가 설 수 있는 기반을 갖춰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기반은 닦지 않고 `아, 축복받았다!' 이러고 있습니다. 축복 받았다고 다 되는 게 아닙니다. 축복은 약속이예요. 약속은 이루어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려니까 선생님이 직접 안 가더라도 선생님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세워 가지고 대신 봉사시키는 것입니다. 봉사하면서 선생님을 소개하는 겁니다. 거기에서 복을 빼앗기는 거예요. 전부 다 벌여 놓았으니 수확을 해 가지고 창고에 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적 에덴복귀파, 신약적 에덴복귀파….
여러분들, 김백문이라는 사람 알지요? 뭐 문선생을 김백문이 제자라고 하고, 통일원리도 전부 김백문이가 쓴 것이라고 하지 않았어요? 김백문이라는 사람이 그걸 알 게 뭐예요? 타락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그 사람은 신약적 에덴복귀파로서 신약성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고의 입장을 취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계열을 따르려면, 거기에 김백문이가 나오기 위해서는 3단계를 거쳐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김교신으로부터 그다음 또…. 3단계를 거쳐야 됩니다.
이것과 마찬가지로 여자 세계도 3단계입니다. 정수원의 할머니인 김성도를 중심한 성주교, 그다음에 홍순애 할머니를 거쳐서 어머니까지 나온 것입니다. 3대예요. 그리고 어머니 될 수 있는 일족은 형제가 많아서는 안 됩니다, 3대까지.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섭리로 볼 때 독자 집안이 특별한 집안인 것입니다. 독자가 아니면 외동딸이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할머니도 외동딸이고, 어머니의 어머니도 외동딸이고, 어머니도 외동딸입니다. 3대예요.
여기서 재미있는 것이 뭐냐 하면, 김성도 할머니한테 조씨 할머니라든가 두 딸이 충성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종적인 가인 아벨의 기준에서 김성도 할머니가 그 두 할머니를 모셨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김성도 할머니는 누구보다도 이 두 할머니를 참으로 존경한다는 거지요. 모든 것을 맡기는 거예요.
이러다가 복중교가 나오면서부터 갈라져 나오는 것입니다. 허호빈파에서 주님은 복중으로 나온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배가 움직이면서 전부 다 계시하거든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여인의 몸을 통해서 주님이 온다는 걸 다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걸 전부 가르쳐 주는 거지요. 이미 자기 복중을 통해서 움직일 때 주님이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오실 주님을 모시기 위해서는 예수님 때에 잘못한 모든 것을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기 전에는 주님을 못 모신다 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어렸을 적부터 30세까지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로부터 핍박받고 어머니 마리아로부터 혹은 형제로부터 천대받은 복받친 모든 서글픈 사정들을 전부 다 토로하면서, 그때에 못 입고 못 먹었던 한스러운 모든 사연들을 그 사람들 일대에 모두 풀어 줘야 됩니다. 탕감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복중교와 3대 여자들은.
그래 가지고 그런 탕감이 다 지나간 후에 주님이 올 때가 됐다고 할 때 허호빈씨를 중심삼고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어디에서 만나고, 옥중에서 만나고…. 전부 가르쳐 주었지만 그 5퍼센트는 언제나 남아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남에 있다가 평양에 간 것은…. 하나님의 뜻적으로 볼 때 여자 가운데 `내가 하나님의 부인이다' 하는 사람이 나타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부인이다. 여호와의 부인이다' 할 수 있고, 오시는 주님에 대해서 `내가 주님의 어머니다' 할 수 있는 여자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열 사람 이상의 자손을 거느려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여자가 나타나서 `내가 하나님의 부인이다 '하는 소문이 나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외쳤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시는 주님 앞에 `내가 하나님의 부인이다' 할 수 있는 여자가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하나님의 부인 아니예요? 하나님의 부인이 돼서 예수와 같은 장자를 낳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거꾸로 올라가야 되니까 장자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부인을 찾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복잡한 사연들이 있는 것입니다.
해방된 그 해에 선생님이 이남에 있으면서 시온파, 신약적 에덴복귀파인 김백문 집단에 들어가 6개월 동안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신령한 사람들과 전국으로 다 통하는 곳이예요. 거기에서 어떤 할머니가 하나님의 부인이라고 한다 하면서 김백문 일파가 조롱을 하는 거예요. 뭐가 어떻고 어떻고…. 내가 그 말을 듣자마자 이북으로 간 것입니다.
그때가 해방 뒤였기 때문에 쌀 사기가 참 힘들었어요. 그래서 내가 동네 사람들로부터 주문을 받아서 연안에 쌀을 한 트럭 사 놓고 그걸 가지러 간다고 해 놓고 나온 길이었습니다. 그때 성진 어머니가 성진이를 데리고 있을 때인데, 집에 쌀이 한톨도 없었어요. 집안에 쌀 한톨도 없이 해 놓고 내일 모레 돌아오겠다고 한 사람이, 가던 도중에 하늘의 명령을 받고 이북으로 간 것입니다.
트럭 가지고 쌀 가지러 간다고 한 사람이 없어졌으니 동네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단련을 받았겠어요? 무슨 사내가 쌀 가지러 가서는 나타나지도 않고 소식도 없는 거예요. 얼마 뒤에 가만 들어 보니까 평양에 가 있다는 소문이 들려오는 거예요. 그러니 성진이 어머니가 얼마나 화가 났겠어요? 화보다도 여자로서 별의별 앙심도 다 가질 수 있지요. 그렇다고 내가 편지를 하나요? 편지 하면 안 된다구요. 6년 동안 갈라져 있어야 됩니다. 내가 약혼할 때도 약속을 했어요. 나라는 사람과 6년 동안 갈라져 있어야 된다고.
해방되기 전에 처음에는 어디로 가려고 했느냐 하면, 몽고로 가려고 했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조상이 몽고족이라구요. 하얼빈을 더 지나 가지고 몽고와 중국과 소련의 삼각지대 부근인 하이라얼이라는 곳으로 가려고 했습니다. 왜 거기로 가려고 했느냐 하면, 거기에 가면 몽고 말, 중국 말, 소련 말, 일본 말을 동시에 배울 수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아시아 지역을 통할해 가지고 선교할 수 있고 치리할 수 있는 언어를 배워야 되겠다 하는 생각에서 그곳에 가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동경에서 `만주전업'에 취직해서 부임날을 받아 가지고 그곳으로 가려고 떠억 나왔는데…. 그때가 성진이 어머니하고 결혼식 하기 바로 전이지요. 그런 말 다 하자면 역사가 참 길다구요. (웃으심)
그때 그곳으로 가려고 한국에 나와서 척 보니까 정세가 틀렸어요. 가려니까 영계에서 그 길을 막아요. 그게 왜정 말기였지요. 그래 가지고 결국은 나와서 성진이 어머니와 결혼해 가지고 서울에 와서 시온파를 중심삼고 6개월 동안 쭈욱 지내다가, 평양에 자기가 하나님의 부인이라고 외치는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듣고 평양에 가서 그 할머니를 만난 것입니다.
가 가지고 그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서는 증거를 해야 됩니다. 누군가가 증거를 해야 된다구요. 예수님도 세례 요한이 증거했지요?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하고 증거한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증거를 해야 됩니다.
그 할머니는 신령한 역사와 사탄 역사의 딱 경계선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 편의 선한 역사도 하고 사탄 편의 악한 역사도 하는 것입니다. 이걸 가려 줘야 된다구요. 자기도 그냥 있으면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걸 알아야 가려 주지요. 그러니까 내가 가서 그 할머니의 선한 하늘 편 역사를 거두어 가지고 이것을 완전히 인수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인수받기 위해서는 쳐서라도 굴복시켜 가지고 악마를 전부 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딱 그 자리에 선 것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 가지고 뭘해야 되느냐? 남자로서 여자를 대하는 데 있어서의 역사성을 대표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떤 남자도 못 한 일을 해줄 수 있는 마음자세를 가져야 됩니다. 그때는 할머니라고 해도 한 50대밖에 안 돼요. 그래서 그 할머니의 달거리 한 팬티까지 전부 빨아 주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종 중의 종이 되고, 효자 중의 효자가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아들보다도 내가 더 가깝지요.
그러니까 그집 할아버지가 얼마나…. 이 할머니가 자기 아들 같은 남한에서 온 젊은 사람을 중심삼고는 말이예요, 자기 할아버지는 상관도 없다는 거예요. 밥만 먹으면 나한테 오는 거예요. 그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와 가지고 식구들과 역사하면서 하늘의 탕감복귀역사를 전부 이어 엮어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종에서부터 올라가면서 `아! 여기 하나님이 사랑하는 종이 왔다', 그다음엔 `양자가 왔다' 이러면서 자꾸 올라가 가지고 그 축복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주관권을 전도시킴으로 말미암아 여자 앞에 아담이 깔려 가지고 타락한 거와 마찬가지로, 이 주관권을 다시 전도해서 그 할머니를 통해 종에서부터 양자, 서자, 아들의 자리까지 올라가게 되면 `하늘나라의 총리대신이다' 하고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다음에는 `하늘나라의 전권을 대신한 예수님의 위다',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대상 실체다' 하고 딱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걸 바라고 가는 거예요.
그다음부터는 반대가 되는 거예요. 여인으로서 지금까지 내가 모시던 그 이상 나를 모셔야 됩니다. 그렇게 못 모시면 악마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걸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내가 세계 남자를 대신해서 효자라면 효자고 충신이라면 충신과 같은 입장에서 모든 걸 다 바쳐서 모셨던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하늘의 축복의 계대를 전부 다 상속받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가진 대표자다!' 할 때 여자는 그 앞에 무릎을 꿇어야 됩니다. 그래서 다시 여권복귀의 기준을, 승리한 아담 왕권기준 앞에 상대적 충효의 인연을 묶어서 심정의 터전을 닦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복귀역사가 그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그렇잖아요? 어젯날까지 종새끼 같은 입장에서 무슨 짓이든 다 하던 그 남자가, 아들 같았던 그 남자가 오늘은 호령을 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힘들다구요. 복귀역사는 그런 것입니다. 뒤넘이치는 거예요. 이것이 엑스(X), 와이(Y)가 교차되는 것입니다. 높아지기를 원하면 먼저 낮아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를 중심삼고 지금까지와는 반대되는 입장에 서게 되니 그 할머니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렇더라도 입을 다물고 가만히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집에 들어가 가지고 `야야, 저 문 아무개가 나를 이렇게 종년 취급하고 못살게 하는데 아들딸 된 너희들이 가만히 있을 수 있니? 영감, 가만 있겠소?' 그러는 겁니다. 그러니 완전히 사탄이 발동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졌습니다. 영감을 데리고 다니고, 아들딸을 데리고 다니면서 몽둥이로 나를 때려죽이려고 하고 말이예요. 엄마도 이런 얘기는 다 모르지. 이거 내가 처음으로 얘기하는 겁니다.
이러다가 나중에 가서는 그 할아버지가 급살을 맞아 죽었습니다. 하늘이 친 거지요. 하늘을 대해 가지고 자기 책임을 못 할 때는 거기에 사탄이 침범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참 무섭게 죽었어요. 나를 때려서 쫓으려고 지팡이 들고 나오다가 쓰러져 죽었어요. 그런데 온몸이 퍼릇퍼릇하게 돼 가지고는 널에다 넣지 못할 정도로 부어 가지고 배가 터져 죽은 것입니다. 유다가 배 터져 죽었다는 말이 있잖아요? 딱 그와 같이 죽었어요.
이런 놀음을 하면서…. 거기서 그게 안 되니까 그런 아줌마와 같이 통하는 사람을 다시 계대로 이어 가지고 내려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인에서부터 본연의 어머니 자리를 찾기 위해서는 80세부터 다시 하는 것입니다. 80세로부터 70세, 60세, 50세, 40세, 30세…. 그러한 기준을 중심삼고 이것을 다시 물려서 어머니 시대까지, 어머니 연령까지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하는 할머니들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더라도 찾아오는 거예요. 옥세현 할머니, 지승도 할머니 외에도 나이 많은 할머니들이 찾아와서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걸 다 거두어야 됩니다. 자기에게 무슨 사명 무슨 사명이 있다고 하는, 영계를 통해 가지고 연결된 열두 사도에 해당했던 그 상대적 사명들을 다 거두어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예수의 영적 기준의 승리 기반을 지상세계의 육적 승리 기반과 연결시킴으로써 영육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통한 사람들이 나는 세례 요한, 나는 누구누구 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과거에 모든 선조들을 중심삼고 실패했던 것을 거두기 위해서 선생님이 상대적으로 통하는 사람들을 보내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택하신 열두 제자를 대신 거둬 줌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통해서 숨쉬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열두 제자의 영을 거두어 가지고 실체 앞에 부식시킴으로 말미암아 영육의 통일권이 비로소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기 위해서 그 할머니와 싸울 때는 40일 간 영계에 들어가서 싸우는 것입니다. 온 영계가 선생님과는 원수가 되는 거예요. 그 할머니 편에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저 문 아무개는 하늘나라의 역적이다!' 해 가지고…. 사실 역적이야 역적이지요. 도적같이 온다는 그 말이 맞는 말입니다. 전부 다 자기들이 모르는 세계를 중심삼고 뒤집어 놓으니, 하나님까지도 그 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하고 한 패가 돼서 공격해 버리는 거예요. 여기서 완전히 40여 일 동안 싸워 가지고…. 영계에 혼란이 벌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재판할 수 있는 재판장은 하나님입니다. 여기서 공판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문 아무개가 주장하고 나온 길이 옳다고 딱 공판해 버리면 하나님이 내 편에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영계에서 승리하고 나서 지상에 와 가지고 일을 시작한 것입니다. 재림주 되기가 그렇게 쉽지 않다구요. (웃음) 이것들, 똥개 같은 녀석들 세상을 모르고….
하늘의 어인을 받은 그 승리의 판도를 중심삼고 지상에 와 가지고 지상의 신령한 사람들 가운데 예수님의 열두 제자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전부 다 거둬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내가 다시 36가정, 열두 제자를 영육을 통해서 결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몰라요. 이걸 다 거두어 가지고 일으켜 세워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이제는 내가 예수님 자리에 섰지만, 예수님이 허리에 수건을 동여매고 제자들의 발을 씻겨 준 것과 같은 그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신령한 사람들을 위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위해 주니까 자기들이 뭐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역사해 나왔다고 우쭐해 가지고는 선생님을 자기들 제자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거꾸로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들이 가인이거든요. 그들은 가인이고 난 아벨이라는 거예요. 아벨이 가인을 맞아들이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딱 책임을 다 한 다음에는 뒤집어 엎는 것입니다. 그가 배고픈 사실이 있으면 잘 먹여 줘야 되고, 입을 옷이 없으면 다 해줘야 됩니다.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 `더 이상 원하는 것이 없느냐? 배고프고 춥고 어렵고 못살았던 그 한을 풀 수 있도록 내가 다 해 주마. 더 원하는 것이 없느냐?' 하고 세 번을 묻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됐습니다' 할 때는 그 반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탕감복귀입니다. 주관권 전도! 알겠어요?
이런 걸 볼 때 여러분들이 저나라에 가면 이 법을 중심삼고 다 코치를 받아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아버님이 간 길을 따라가려면 그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모르고 있지. 한마디로 뭐냐 하면, 위해서 살라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를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면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개인을 위하고 종족과 민족을 위해서 세계적인 무대 앞에 여러분들을 때려 몰아세우는 것입니다. 그거 다 싫어하지요. 집을 버리고 환경을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전부 다 버려야 되니…. 그런 뜻에서 이번에 미국에 있는 식구들을 전세계로 파송한 것입니다. 40개국을 중심삼고 3년 동안 활동해라 이거예요. 120개국까지….
그것이 다 원칙적 탕감의 공식노정을 거치게 하기 위함입니다. 선생님만 바라보고 모르면서 거치니까 사탄한테 핍박을 받더라도 핍박받는다고 생각 안 하는 것입니다. 핍박받더라도 선생님을 바라보고 다 극복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세계를 일주해 들어왔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세계일주는 못 했지만 선생님만 따라가면 세계일주를 한 가치의 승리적 패권을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래 가지고 기독교의 에덴복귀파를 중심삼고 세계의 어디를 가든 영통하는 사람들, 불교니 증산교니 할 것 없이 다 거두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하는 사람들은 다 와서 선생님께 경배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복을 갖다가 여기에 전부 쌓아 두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뿌렸으니 전부 다 거둬야 됩니다. 이것을 누가 와서 거두느냐 하면, 하나님 대신 아들이 와서 거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의 신령한 사람으로부터 그다음에 열교(烈敎)의 신령한 사람들, 윤청정심이나 김부인 같은 분이 다 그렇잖아요? 지금도 그렇습니다. 조보살이니, 그들을 전부 다 거둬야 됩니다. 아무리 불교를 통하던 사람이라도 나중에는 문선생님을 찾아가라는 계시를 받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타나서 얘기하고 석가모니가 나타나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늘이 약속한 계시를 보게 되면 자기가 제일이라고 했는데, 문선생에게 가라고 하니…. 그렇지만 이미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그들은 저 밑창에서부터 다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하늘이 약속한 전부를 자기를 제일로 중심삼고 받으면서 전부 자기 딸에게 상속시키는 것입니다. 여기서 모녀가 하나돼야 됩니다. 3대가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렇게 됨으로써 자기 딸이 앞으로 세계의 대왕님이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걸 가지고 함부로 했다가는 그 교단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교주가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천법에 따라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 앞에 남자와 여자, 즉 타락한 아담 해와는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렇게 됨으로써 남자는 타락한 천사장이 복귀된 입장에 서게 되고, 여자는 타락한 해와가 주님을 맞을 수 있는 복귀된 해와의 자리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는 종의 자리이고, 여자는 뭐예요? 주인 마마님의 자리입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의 상대가 해와였거든요. 그 종이 누구냐? 천사장입니다. 그 종이 주인 마마님을 겁탈한 것입니다. 그것을 용서할 법이 없어요. 용서가 없습니다.
그래서 온 세계에 오시는 참아버지가 나타나게 되면, 모든 여자는 선생님 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의 여인들은 두 남자를 섬기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 본남편을 버리고, 지금까지 사탄세계에서 결혼한 남편을 버리고 오시는 남편 앞에 결혼했다는 조건을 받아야 돌아가서 살 수 있지, 그러지 않으면 못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끝날에 돈이라는 돈은 나쁜 여자 좋은 여자 할 것 없이 여자들이 전부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웃음) 아니야! 그렇다구. 또 끝날이 되면 여자의 권위가 남자보다 높아져서 남자를 왼발로 소똥 차 버리듯 차 버리는 것입니다. 나, 어디 가든 너보다 나은 것이 있다 이거예요. (웃음) 이렇게 세상이 혼란스럽고 잡탕이 된 것도 돌아갈 길을 쉽게 하기 위해서 다 그렇게 해 놓은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나와서 선생님을 만나면, 통일교회 여자로서 참된 식구가 되기 위해서는, 아버지도 어머니도 누나도 아내도 아들도 모두 상관이 없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오로지 선생님이어야 됩니다. 선생님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여자들은 다 그래야 됩니다. 남자들은 뭐 이러고…. (흉내내시며 말씀하심. 웃음) 타락하던 사탄이의 근성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어머니들은 다 가정을 버리고 나가서 가정이 파탄됐다고 하며 아버지와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문선생을 얼마나 욕했어요? 이 여자들 때문에 내가 욕을 얼마나 먹었게? 이 못된 간나들. (웃음)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아까도 말했지만, 이제 축복을 전부 거두어서 그 할머니의 계대를 잇기 위해서는 70대, 60대, 50대, 40대, 30대, 20대, 10대의 모든 여자들이 그 연령 급을 대표하는 세계적 대표의 여성의 자리에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봄절기가 오는 거지요.
그러니까 80대에서부터 대표 하나씩 해서 전부 연결돼 가지고 10대까지 내려오는 것입니다. 10대까지 내려오기 전에는…. 어머니는 스무 살을 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 성진이 어머니도 결혼할 때 열여덟 살인가 그랬다구요. 스무 살이 되면 안 됩니다. 어머니가 스무 살이 되면 안 된다구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이것이 16수 아니면 17, 18수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사 사 십육, 삼 육 십팔, 사탄 수에 해당하는 그 연령이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은혜를 거두어서 내려와야 됩니다. 그렇게 내려오지 않고는 복귀할 수 없습니다. 전부 다 해와가 뿌려서 이렇게 됐으니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여성들이…. 통일교회 교인들을 보게 되면 전부 개성이 얼마나 뚜렷해요? 전부 다 자기가 제일이라 해 가지고 3대가 하나돼서는 선생님을 서로 자기 집에 군왕으로 모시겠다고 야단입니다. 한 집만이 아니예요. 열두 집 이상이 계시받는 거예요. 그러니 그들끼리 얼마나 으르렁거리겠어요? 누가 네 적수다 하고 하늘이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 뭐 야단이지요. 그런 가운데서 선생님이 원리를 몰랐더라면 밤에 납치됐을 거라구요. (웃음) 아니예요! 아, 여자들이 남자 납치한 역사가 어디 없어요? (웃음) 3모녀가 납치해 간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원리를 알기 때문에 오면 `이놈들! 천도를 망치려느냐!' 하고 호통을 치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들어가 가지고 방패막이해 주게 될 때 하나 꼬부러지고, 둘 꼬부러지고, 이렇게 해서 전부 다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세운 이후에 그걸 끝내 놓지 않으면 어머니의 길을 다 망쳐 놓는 것입니다. 독약을 먹여 죽인다는 거예요.
이제 다 지나갔으니까 얘기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그때 몰랐지요. 내 뒤에 딱 달라붙어 가지고 그림자도 안 보이게 따라와야지, 옆으로 나갔다가는 끌려가는 거예요. 이런 말은 원리에도 없다구요. (웃음) 원리는 외적인 세계, 기독교 세계와 유대교 세계를 수습하기 위한 것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적 심정 세계에 대한 내용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식구인 여러분들도 통일교회 뜻의 3분의 1 자리에도 못 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혼자서 하나님의 아들의 권위을 갖기 위해서 어떤 길을 거쳐왔는지 여러분들은 몰라요. 상상할 수도 없는 길을 거쳐왔습니다. 해와는 남자인 아담을 본따서 지었지요? 아담의 갈비뼈를 빼서 지었다는 것은 본따서 지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어머니의 갈 길을 닦기 위해서는 이런 모든 수난길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야 모르지, 나만 따라오면 되니까. 아담이 잘못했기 때문에 책임적 소행을 전부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80대, 70대에서부터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수많은 여자들이 전부 여기에 동참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여성이 다 통일교회에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통일교회에 들어온 극성맞은 이 여자들이 그들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 하나만 바라보고 그저 눈들이 선생님에게로 가는 거예요.
보라구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3대 심정을 유린했습니다. 아버지, 남편, 오빠, 이 3대 심정을 유린했어요. 그래서 여자는 이 심정권을 재현시키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내가 본연의 신랑 자리에서 하늘의 대표로 서게 되면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나를 아버지같이 느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무릎에 앉고도 싶고, 업히고도 싶고, 목마도 타고 싶고, 아버지가 먹던 것도 갖다가 집어먹고 싶기도 하고 그렇다는 거예요. 버릇이 없지. (웃음) 그런 심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는 그걸 키워 줘야 되는 거예요. 영적으로 지도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가만히 보니까 아버지보다도 `우리 오빠와 같다' 하는 생각이 든다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든지 따라가고 싶다는 거예요. 아버지는 어디든 따라가고 싶지 않아요. 그렇지요? (웃음) 그러나 오빠는 어디를 가든지 따라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 가서 무엇을 해주면 오빠보다도 자기가 먼저 먹고 싶어해요. 해와가 먼저 앞서서 먹었거든요. 그러니까 선생님 드실 음식도 자기가 먼저 집어먹고, 어디서 선생님 잠자리라도 만들어 주면 자기가 먼저 들어가서 한잠 자고 싶고,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철딱서니 없는 해와와 같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우리 오빠였으면 제일 좋겠다' `우리 아버지였으면 제일 좋겠다' 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제일 되는 오빠와 아버지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어떻게 되느냐? 그다음에 뭐예요, 남은 것이? 「남편입니다」 남편 심정권, 그러니까 이제는 `아이, 오빠 싫어!' 합니다. 오빠가 싫다는 거예요. 해와가 다 컸으니 오빠가 좋을 게 뭐예요? 남편 있는 데로 가는 거지. `아이고, 선생님이 나이 많아도 좋다. 내 신랑 해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신랑삼게 해 달라고 정성으로 기도하는 거예요. 다 그렇게 기도하니 하나님이 어떻게 들어줘요? (웃음) 하나님은 다 포기예요. 누가 결정 하느냐? 선생님이 결정하는 거예요. 그런데 통하는 할머니들은 어머니 될 사람은 자기가 택해 주겠다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놈의 할미가, 원칙이 어디 그래요? 해와는 아담 때문에 생겨났으니 아담이 택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 상대는 자기가 택해 줘야 된다고…. (웃음) 그런 말 들었다가는 다 깨지는 것입니다. 원리를 몰랐으면 다 깨졌을 것입니다.
3대 심정권을…. 여자들은 전부 80대 여자들입니다. 80대 여자들이 그걸 받기 때문에 어떤 일까지 벌어지느냐? 이 늙은 사람들이 전부 다 병원에 가서 수술을 하는 것입니다, 애기 낳겠다고. 그런 일까지 벌어진다구요. 또 영계에서 그렇게 하라고 그래요. (웃음) 그러니 팔십 난 노인이 나보고 `당신'이라는 거예요, 당신. 선생님보고 `당신!' 그래요. 그래서 `당신이 뭐요! 이 쌍할머니' 그러니까 `뭐긴, 그걸 모르나?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이 그걸 모르면 안 되지'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오늘 내가 이런 말들을 왜 하나? 좀 돌았으니 이런 얘기 하지. (웃음) 이런 내용을 알아야 부모님이 어떤 분인지 알고 모실 줄 아는 거예요. 이걸 가르쳐 줄 때가 왔기 때문에 세밀하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얼마나…. 부모님은 영계를 통하는 수백만, 수천만 사람을 다 쓸어 버리는 가운데서 알맹이로 하나 빼낸 사람입니다. 키로 가리고 가려서 알맹이로 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이아몬드라면 세계 최고의 다이아몬드요, 보석이라고 이름지어진 어떤 최고의 보석 이름을 갖다 붙여도 하늘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남성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당신들이 그렇게 알아요? 이 똥개 같은 여자들, 그저 함부로 살다 와 가지고는 선생님을 타고 앉아서 별의별 짓을 다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을 닫아 걸더라도 쇠못으로 꽝꽝 박아서 걸고 자야지, 그렇지 않으면 문을 열고 들어와요. (웃음) 아, 여자들이 어떻게 남의 남자의 방문을 열고 들어올 수가 있어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전부 다 자리잡아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십자가입니다. 사랑의 십자가예요. 여기서 끌고 저기서 끌더라도, 그걸 구해 주기 위해서 자기 진액의 줄을 드리워 주면서도 내 자신이 거기에 동요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세상 남자와 같이 여자를 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자리에서 끌어 줘야 됩니다. 그들이 신부의 자리에 있으면 아버지의 자리에서 수습하고, 오빠의 자리에서 수습해 줘야 됩니다. 또 그들이 여동생의 자리에 있으면 신랑의 자리에서 끌어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기가 막힌 자리예요?
관계되었던 모든 것을 전부 다 희생시켜서는 안 된다는 뜻을 두고 볼 때, 복귀의 길을 찾아온 나를 알고 그런 심정의 세계에 엮어져 있다는 것은 그 선조로부터 엮어진 공의 터전 위에서 인연이 맞기 때문에 만난 사람들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역류해서 선생님을 배반하고 나간 사람들은 72대조 선조들이 다 걸려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서운 거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철들이 없어서 아무것도 모르니까 그저 똥도 싸고, 방귀도 뀌고, 온갖 별의별 짓 다 하면서도 허허허 하고 살지요.
그래서 80대, 70대, 60대, 50대 40대, 30대, 20대, 그걸 전부 다 대표들로 이어 가지고 10대까지…. 그러니 얼마나 복잡해요? 열두 살 이상 된 처녀들도 선생님을 사모하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만큼 강하냐? 동물들은 번식기가 되면 냄새를 맡습니다. 바람을 통해서 암놈은 수놈 냄새를 맡고, 수놈은 암놈 냄새를 맡는 거예요. 그렇게 수놈 암놈이 발정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아요. 동물들이 그때가 되면, 암놈의 생식기가 붓잖아요? 그 이상이 되는 거예요, 그 이상. 그건 타락한 세계의 여자들에게는 없는 일입니다. 그런 게 없는 건데, 생전 처음 그런 체험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못 견디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벽에 문 열어 놓았다가, 옛날에는 통행금지가 있었기 때문에 사이렌 소리가 나게 되면 그저 자기도 모르게 뛰쳐나오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뛰어 나와서 오다 보니 교회에 있는 선생님한테 왔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강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을 중심삼고 결혼한 남자 여자는 갈라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충격을 일으켜 줄 수 있는 힘은 첫사랑밖에 없어요. 이외에는 어떤 사랑에도 동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곁다리 상대들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남편과 아내가 참사랑으로 하나될 때에는 타락할 수 없는 생리적 체질을 갖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거 다 모르지요.
지금은 뭐 무난히 나가지요. 그때는 전부가 그랬습니다. 그러니 그거 얼마나 기가 차요? 그렇게 되니까 가방 들고 출근하는 남편이 문만 나서면 쌍두사(雙頭蛇)가 되어서 걸어가는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남편이 쌍두사예요. 그게 뭐냐? 쌍두사가 아담을 녹여 놓고 예수를 녹여 놓았다구요. 그렇잖아요? 그와 같은 형국인 것입니다.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남편을 문 앞에서 보면 뱀으로 보여요. 그게 방에 들어와 앉아서 밥달라고 하니 그거 어떻게 살아요? 밤이면 그 뱀이 와서 동침하자고 하니 `악─!' 하고 소리를 치는 거지요. 관계를 가졌다가는 하혈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알겠어요? 누구한테 말하겠어요? 자기 시아버지 시어머니한테 말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말하겠어요, 오빠한테 말하겠어요, 남편한테 말하겠어요?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는 거예요. 남편이 강제로 협박하고 공갈 치니까 죽지 못해 피하려니 도망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남편들이 `이놈의 간나, 문 아무개와 붙어 가지고 색마가 됐구만!' 한다구요. 내가 색마 같은 녀석이라고 욕도 많이 먹었지요. 자기네 집안 망쳤다고 얼마나 야단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그 동삼삭 겨울에 여자들을 머리 깎고 옷 벗겨서 팬티 차림으로 내쫓는 것입니다. 쫓겨 나와서 갈 데가 없으니 다 교회 담을 넘어오는 거예요. (웃음) 그걸 동네 사람들이 다 보았으니 무슨 소문이 안 나겠노? 그런 꼴을 전부 봤다구요.
그런 가운데 어머니를 모신 것입니다. 어저께도 어머니가 나보고 그런 얘기 하지 말라고 했는데 안 할 수 없어서 또 하누만. 미안합니다. (웃음)
그러니까 내가 다리를 놓아 주지 않고서는 어머니의 갈 사랑길이 없습니다. 소년으로부터 장년으로부터 노년으로부터 이 모든 것이 전부 담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헐어서 어머니 앞에 평탄하게 해주지 않고는 어머니가 가지를 못합니다. 전부가 원수 되는 것입니다. `네가 내 남편 빼앗았다' 이거지요. 그런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또 아담 앞에 있어서 세상 세계의 남편들은 `네가 내 아내를 빼앗았다' 이 격이예요. 그러니까 본연의 봄절기가 왔으니 마음이 벌써 알아 가지고….
이런 역사를 두고 볼 때 통일교회의 역사는 우주사적인 역사 창조인 것입니다. 인간세계에 있어서 남자로서의 사랑의 주체성을 갖고 여자로서의 상대성을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두고 동할 수 있는 원칙적 기준에서 꽃피기 시작한 종교는 역사 이래 통일교회밖에 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세계를 제패하지 않으면 안 될 운명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세상이 선생님을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망하지 않아요. 선생님을 쳤다가는 다 망합니다. 나라든 어디든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다 거쳐갔습니다. 이제는 칠십 된 노인이 앉아서 역사를 엮게 되었다는 이 사실…. 이 일을 40대에 했어야 합니다. 40대에 천하를 통일해 가지고 세계의 정상들을 밟고 그들에게 새로운 세계를 위한 전진을 명령했어야 했다구요. 그랬더라면 온 인류가 종교를 넘고 인종을 넘고 문화배경을 넘어 한데 어울려서 이 지구성에 천국 건설의 함성이 울리는 그런 시대가 이미 40년 전에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아직도 2차대전 이후 기독교문화권이 주님을 만나서 통일천하를 해야 하는 그 시대권 내에서 몸부림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이 딱 그런 때에 처해 있다구요. 중공파, 소련파, 미국파, 일본파, 딱 그렇게 돼 있지요? 4대 종파, 4대 파예요. 그러니까 노태우파, 3김파…. 그 3김은 세 천사장 격이고, 노태우는 복귀된 아담 격입니다. 노태우 대통령은 원래 내가 만든 거 아니예요? 노태우는 내가 대통령 시킨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 말 안 들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무슨 뭐 민정당? 「예」 그래서 이와 같은 상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주변에 세 천사장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국가를 형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뿌렸던 모든 것을 국가적, 세계적으로 열매 맺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끝장이 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과 아담국가, 해와국가, 그 옆에 세 천사장…. 이것이 뭐냐 하면, 한국과 일본이 아담국가, 해와국가입니다. 그리고 세 천사장은 아시아 천사장, 하늘 편 기독교 천사장, 그다음엔 세계적 악마 편 천사장을 말합니다. 이 세 천사장이 전부 모여서 해와를 뺏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만약 아담과 해와를 다시 농락하는 날에는 세계적으로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끝날이라구요.
이것을 남자로 본다면 네 명의 남자입니다. 안 그래요? 선생님과 세 명의 천사장이 해와를 놓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년에 2세 72가정을 중심삼고 교체결혼을 시켰습니다. 민족적으로 제2세들, 한국 2세 남자와 일본 2세 여자들을 교체결혼시킨 것입니다. 이렇게 교체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어느 누구도 해와를 못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서로가 일본을 농락하려는 것을 이렇게 해줌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의 갈 길은 점점 멀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을 중심삼고 중공이나 미국이 선생님의 수하에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도 그래요.
이렇게 되니까 김일성이가 이걸 알고 일본의 꽁무니를 붙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가네마루를 물어 가지고 일본 돈을 이용해서 남한을 농락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남북한 총선거를 실시하게 된다면 3백억 달러를 남한에 투입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한 국민 2천만을 중심삼고 한 사람 앞에 1500달러씩 줄 수 있습니다. 이런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미 중공이나 다른 나라를 통해 보고받고 이러한 사실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걸 대비하기 위해서….
전부 다 2세들입니다. 이번에는 2세들이 앞장서야 됩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볼 때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2세거든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2세들을 중심삼고 대학교수로부터 학생, 중고등학교 교장으로부터 학생, 국민학교 교장으로부터 열두 살 이상의 국민학교 학생까지 총동원해 가지고 이것이 딱 하나돼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김일성의 설 자리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게 되면 참부모는 설 자리가 있지만, 김일성이는 설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원리연구회를 중심삼고 하나된 교수와 중고등학교 선생들, 국민학교 선생들이 한 패가 되고, 그다음에 행정부를 중심삼고 내무부, 도로부터 도경찰국, 군으로부터 경찰서, 면으로부터 지서가 한 패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가정을 가운데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행정기관은 외적인 면에서 가정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학교는 내적인 면에서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학교에는 아들딸이 연결되거든요. 그렇잖아요? 2세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학교는 2세고, 어머니 아버지는 1세입니다. 그러니까 행정처의 가인 아벨 기반 위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고, 종적인 가인 아벨 기준에서 선생들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국 가정이 하늘 판도에 설 수 있는 자리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중앙의 자리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 일을 시작하면서 곽정환이를 시켜 가지고 노태우는 물론이고 김대중이, 김영삼이를 만나게 하고, 그다음에 내무부장관을 비롯하여 각 장관들에게 전부 통보하도록 한 것입니다. `이거 지원할 거야, 반대할 거야?' 하고 들이댄 거지요. 어느 한 사람이라도 반대한다고 말하게끔 안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자연굴복입니다. 자연굴복 조건을 여기에다 잡아 넣은 것입니다.
김대중이도 자연굴복이예요. `김일성이가 그렇게 나오면 어떡할 거요? 대책 없지 않소?' `그렇지요' `여기에 대비해서 대책을 세울 수 있는 것이 준비돼 있소?' `안 돼 있지요' `문총재가 하는 일에 절대 지지하오?' `절대 지지합니다' 자연굴복입니다. 김영삼이도 마찬가지예요. `당신 한남동에 못 오겠다면 여기에 반대하오, 지지하오?' `그야 절대 지지하지요' 그다음 노태우야 뭐, 벌써 몇 차례 만나 가지고 정좌하고 중요한 부분은 창구까지 내세워 가지고 당장에라도 누굴 부르면 나한테 뛰어올 수 있는 조치를 다 만들어 놨습니다. 그다음에 국회의장하고 국회의원들을 내일 만나기로 했는데, 몇 사람이 올지 모르지. 오고 안 오고는 문제가 아닙니다. `반대하겠어, 지지하겠어?' 들이대는 거예요. 내무부장관한테 `공문 내 줄 거야, 안 내 줄 거야?' 하고 자연굴복 조건을 걸고 딱 잡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느 누구도 반대해서는 안 되게 돼 있습니다. 꼭대기에서 누가 반대해요? 안기부로부터 내무부로부터 전부 다 연락이 가도록 돼 있는데…. 그러니까 후려치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을 혼자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 후원회를 동원하는 거예요. 방미 교수단, 교장단, 선생단, 지서장, 면장, 거기에는 통반장이 다 관계되어 있는 거예요. 이 사람들을 동원해 가지고 하나로 엮어서, 여기서 공신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국회에 나가는 사람들도 그중에서 빼는 거예요. 그래서 지방자치제의 운동 기반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대통령이 되더라도 궁극적으로는 남북통일을 해야 되는 것 아니냐? 당신이 아무리 대통령이 되더라도 남북통일 할 수 있는 내용이 없지 않느냐. 문총재만이 그런 내용을 갖고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건 천하가 다 아는 것이거든요. 이래 가지고 초당적인 입장에서 나가야 됩니다.
국회의원이라는 사람들이 맨 처음에는 서로 눈치보면서 있다가 가만히 진행되는 걸 보니까 자기 유지들이 전부 여기에 들어가 있거든? 그러니 자연히 머리숙이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꼭대기 되려고 하다가는 밑창에 깔리는 것입니다. 이번에 서약서 쓴 사람들, 한 180명이 내 후원을 받고 나와 관계돼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전부 몇명인가? 「290명입니다」 국회의원 290명 중에 3분의 2 되는 180명을 내가 관계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부총재를 비롯해서 누구누구 할 것 없이 내 신세 안 진 사람이 없어요. 요전에 고희 때도 그 사람들이 오게 되면 정가에서 야단하고 그럴 것 같아서 한 명도 오지 말라고 엄명을 내렸습니다. 그거 문 열어 놨더라면 큰일날 뻔했다구요. 문총재 대통령 해먹으려고 축제한다고 했을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금년 표어인 `내 나라 통일'의 모든 조건을 남한은 물론이요, 북한 김일성이도 갖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거 다 모르지요? 그러니까 이제는 밀면 밀리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하기 위해 내가 엊그제 30주년 자녀의 날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지금까지는 영계에서 사탄이가 장자권을 취했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이 사탄 장자권에 서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적으로 보면 차자가 장자 앞에 혜택을 줄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차자를 희생함으로써 장자권을 복귀하려는 운세권 내에 있었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영들도 장자권에 서서 땅 위에 있는 잘 믿는 신자나 선한 사람들을 제물로 삼아서 자기가 복받을 수 있는, 발전할 수 있는 시대권에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의 영들이 지상에 있는 사람을 이용해 먹었다 이겁니다.
그러나 이제는 지상에 장자권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그 반대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용하려다간 거꿀잡이가 되는 거예요. 가인이 차자의 자리에 나가기 때문에 영계가 우리 말을 듣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어떤 힘이 생기느냐 하면, 여러분들의 조상을 마음대로 동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조상들이 여러분들을 이용해 먹었지만, 이제는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여러분들이 기도하는 데 있어서도 하나님으로부터 예수님, 그리고 우리와 관계된 충신 조상들까지 전부 동원하고, 직계와 통하던 예수님 뿌리에서부터 그 이하를 막론하여 전부 동원해 가지고 세계복귀를 위한 기도를 해야지, 내 가정복귀를 위해 기도해서는 안 됩니다. 세계를 사랑하는 길에 있어서 구도의 길을 하나님 대신,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이 길을 간다는 생각으로 기도를 해야 됩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기도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뜻은 만물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인류를 품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계대를 잇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본을 따라야 합니다. 그런 약속을 했으니 그것을 이루려면 실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복을 받든 무엇을 하든, 다 그렇게 되는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장자권을 중심삼고 영계에 간 모든 선한 조상들을 동원할 수 있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장자권을 복귀했다는 것은 선생님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에게도 해당되는 얘기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노릇 한다고 했지요? 「예」 그렇잖아요? 무슨 왕이냐 하면 종족의 왕이 다 되는 것입니다. 이 책임만 다하게 되면 틀림없이 저나라의 종족적 왕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책임을 못 하고 저나라에 가게 될 때는 조상들로부터 `이놈의 자식아! 우리 길을 망친 녀석아!' 하고,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손이 역사를 두고 참소하던 것과 같이 까불린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무서운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게 장난이 아닙니다. 선생님의 수단 좋은 말이 아니라구요. 원리가 그래요. 이렇게 돼야 풀린다구요. 어쩔 수 없습니다.
여기서 자기가 종족적 메시아로서의 책임을 못 하면 어떻게 된다구요? 「참소받습니다」 여러분 선조들로부터 `이놈의 자식!' 하고 참소받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손이 아담을 참소하듯 `이놈의 자식, 조상의 자리에서 책임 못 했지 않느냐!' 하는 참소를 받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을 저나라에서 전부 다 해원하기 위해서는 지상에 있어서의 모든 탕감조건을 벗겨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족을 세울 수 있는 놀음을 다시 해야 되는데 그것이 얼마나 힘든 일이예요?
그래서 이제 김씨면 김씨를 중심삼고 누가 장(長)이 될지 모릅니다. 수십 성씨가 김씨를 서로 빼앗으려고 할 거라구요. 복귀역사를 그렇게 해 나온 것입니다. 춘하추동 사계절, 열두 달을 통해서 한 절기를 맺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일대에 못 하면 몇 대를 통해서라도 해야 되고, 자기가 책임 못 하게 되면 그 옆에 있는 사람이라도 들어와 가지고 책임하도록 해서 치워 버리는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한 번 써먹었던 녀석을 다시 써먹었어요? 집어 던지고, 저주해 버리고 새로운 사람을 세웠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일족에 있어서도 종족적 메시아권을 대신 세워 가지고 전부 다 쳐 버린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탕감법을 알았기 때문에 다음에 올 것에 대비하여 하늘에 반대되지 않는 길을 취해 나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 남아서 여기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원리를 몰랐더라면 벌써 다 깨졌지. 어느 구석에 가서 미친개 밥이 되었을 거라구요.
이제는 김일성이든 이 나라의 누구든 전부 다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조건을 딱 잡았다 이겁니다. 그야말로 장자권과 부모권과 왕권을 대표하는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김일성이가 왕 아니예요? 그러니까 세계의 왕들, 120개국 이상의 왕을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안 그래요? 이제는 세계 전직 대통령이었던 사람이나 현재 대통령을 하는 사람들이 문총재를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저 양반은 천하의 대통령이다'라고 생각하지, 한국 대통령 같은 것으로는 생각하지도 않는다구요. 또 종교계에서도 말하기를 `천하에 있어서 종교세계의 왕님이시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멘! (박정민)」 뭐야, 이건? (웃음. 박수)
내가 이런 얘기를 미국 언론계에다 꽝꽝 하더라도 [뉴욕 타임즈]나 [워싱턴 포스트]가 반박하지 못합니다. 듣고는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런 말을 미리 다 해치웠거든요. 이제는 그런 시점이 됐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천하는 이제 우리 앞에 왔습니다. 모든 걸 정리해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본연의 해와가 되고, 본연의 아담이 되어야 됩니다. 그 심정에 서게 될 때 참부모님에 의해 닦아진 사랑의 평준 기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사랑의 울타리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말한 대로 실천만이 남았습니다.
선생님은 핍박받으며 꺼꾸로 올라왔지만, 종적으로 뚫고 올라오다가 이것이 무너지게 되면 저 밑창으로 더 내려가는, 한 번 잘못했다가는 더 내려가는 역사였지만, 이것을 선생님이 다 이루었습니다. 여러분은 횡적입니다. 여기에는 핍박이 없어요. 지금까지는 종적으로 올라와야 됐기 때문에 자꾸 눌리면서 역사를 지나 왔지만 이제는 그런 핍박이 없습니다. 누르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영계에서 협조를 해주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자기의 혈통을 따라서, 일족을 따라서 묶어 나가기만 하면 되는 여러분들은 선생님보다 억천만 배 쉬운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걸 못 해 가지고는 선생님을 따라올 생각도 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선생님이 도와줘서는 안 됩니다. 부모에게 번번히 협조를 받게 되면…. 그걸 알아야 돼요. 협회장, 앞으로 돈을 지불하지 말아요. 자신들이 하는 데 거기에 물려서 조금씩 조금씩 줘야지, 먼저 쓰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은 종적 탕감 역사를 횡적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원형을 그리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완전히 해방권에 나가기 위해서는 남북통일과 더불어 이것을 종횡으로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마지막입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 운세와 한국의 운세가 딱 맞아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휘익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돌기 시작하면 세상은 다 끝나는 것입니다. 1993년까지 가 보면 세상을 알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주류 종교인 유대교로부터 기독교를 거쳐, 이제 비로소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전권 승리의 패권을 쥐고 하늘과 땅을 통일하여 온 지구성에서부터 도약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지상에 천국이 현현하는 것이요, 천상세계에 천국이 현현하느니라! 그 중심은 선생님이며 선생님의 직계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에게 직접 올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직계 아들, 직계 장자권을 여러분은 동생의 자리에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더더구나 타락의 혈통으로 남아진 세상의 모든 습관성을 버리고 무(無)의 상태가 돼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창조할 때 모든 존재물은 무에서 시작했습니다. 전부 다 무였어요. 제로(zero)였습니다.
앞으로 입적할 때가 옵니다. 선생님의 일족, 황족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여기에 여러분이 가입하기 위한 입적시대가 온다구요. 그러나 입적시대가 오더라도 종족복귀를 하지 못한 사람은 여기에 입적할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열두 지파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나, 협회장? 「예」 종족복귀하기 전에는 입적 못 한다구요. 사람들이 종족복귀의 이 내용을 알게 되면 그저 통일교회에 먼저 들어오려고 떼거리로 몰려온다는 것입니다.
입적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지금까지는 하나님의 사랑에서부터 사람으로부터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소유가 아니었습니다.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것이 됐던 것을 이제 하나님의 뜻을 이룬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아들딸, 선생님을 중심삼은 만물을 찾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또 지금 선생님에게는 나라가 없습니다. 그렇지요?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희생시켜서 아들의 갈 길을 닦은 것이요, 신약시대에는 아들딸을 희생시켜서 재림주, 참부모가 올 길을 닦은 것입니다. 성약시대에는 참부모가 희생함으로써 종적인 하나님을 지상에 모셔 오는 것입니다. 그게 마지막입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은 인류 앞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아버지이고, 참부모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 종적인 아버지 앞에 횡적으로 90각도를 맞춘 횡적인 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횡의 사랑을 중심삼고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이 격동되는 것입니다. 신인합덕이 격동돼 가지고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새로운 혈족이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됨으로써 인류역사 가운데 비로소 본연적 원리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출발한 생명의 씨가 지상에 현현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이 땅 위에 수많은 나라의 왕자들을 중심삼고 희생하면서 충성하던 그 이상의 충성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원칙이예요. 만약에 그 이하가 될 때는 여기에 사탄이 찾아와서 `당신들 뭐 어떻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걸리게 될 때는 여러분의 가는 길이 뜻 앞에 아무리 가깝다 하더라도 하늘이 제거해 버리는 것입니다. 뜻과 하나 안 되게 되면 우주의 힘이, 천운이 몰아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자기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자기라는 게 있을 수 없어요. 우주가 있고서 내가 있는 거예요. 우주의 주인이 있기 때문에 내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런데 그 근본을 모르는 것은 결과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씨가 없다는 거예요. 밤송이가 송이는 갖추었지만 열매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씨를 알아야 돼요. 우주의 근본을 알아야 됩니다. (잠시 녹음이 끊김)
여기 이 할머니(대모님)도 3대 가운데 엮어져 가지고 자기 정신이 아닌 거예요. 자기가 지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이 시킨 거라구요. 그러니까 다 타고난 뭣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으로부터 얼마나 많은 핍박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설명할 수 있는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이것을 다 꿰매 줌으로 말미암아 저나라에 가 있는 허호빈이도 부활시켜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당신은 역사에 있어서 이런 사명이 있었다' 하는 것을 밝혀 가지고 다 부활시켜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었으면 그들은 전부 다 미친 사기단으로 흘러갈 것이었다 이겁니다.
근대 이후 40년 역사를 중심삼고 그 가운데 신령한 사람들이 비판을 받고 실수했던 모든 전부를 선생님이 벗겨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그렇게 됐던 것을 전부 다 밝혀 줌으로 말미암아 그들도 부활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기 때문에 모든 것이 다 풀린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나중에는 사탄까지, 사탄도 이제는 반대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장자권 복귀하고, 부모권 복귀하고, 왕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사탄이 반대할 수 없습니다. 아담이 본래 장자 아니예요? 아담이 본래 첫번째의 아버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하늘땅에 있어서 왕의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왕의 뿌리예요. 세상의 왕들은 전부 때려잡아 가지고 왕 노릇 해먹었지만, 아담은 그 뿌리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실전적 내용을 발표한 것입니다.
여러분들 장자권과 부모권을 이어받았지요? 종족적 메시아가 됐으니까. 그렇잖아요? 장자권을 이어받고 그다음에 부모권을 이어받고 그다음에는 왕권을 연결할 수 있는 나라를 찾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한국을 찾으면 세계의 나라는 다 찾아지는 것입니다. 마지막입니다. 원리적으로 이론적 결론이 여기에 귀착되는 것입니다. 이제 더 없습니다.
앞으로 그 자리에 푯대로서 세울 것이 있다면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 이 세 분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어머니 아버지는 참된 스승입니다. 참부모니까 이 세상이 모르는 것을 다 가르쳐 줬지요? 하늘의 비밀, 땅의 비밀을 샅샅이 다 가르쳐 줬습니다. 이 이상 누가 가르쳐 줘요? 스승 중의 스승입니다.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이. 하나님은 주인 중의 주인입니다. 선생님도 주인 중의 주인입니다. 왕권을 복귀하게 되면 주인 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것을 그 주체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전개하게 될 때…. 3대 주체사상이 뭐냐? 참부모 사상, 참스승 사상, 참주인 사상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통일교회는 참부모 패입니다. 나라도 그렇지요? 나라에도 대통령을 중심삼고 계열이 있습니다. 국가 조직을 보면 교육기관인 문교부가 있지요? 이것은 참스승 패예요. 그다음 국가의 행정부처는 신경의 주인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올라가기 때문에 행정부처는 주인의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꼭대기에 있는 대통령이 주인이예요, 나라의 주인. 이것이 3대 주체사상 가운데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언제나 종적인 자리에 서 있고, 그다음 교육기관과 행정부처는 상대적입니다. 이게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과 같다구요. 이 가인 아벨이 완전히 하나되게 될 때는 그 왕권은 영원불멸의 왕권이 되느니라. 「아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김일성의 3대 주체사상이 뭐라구요? 뭐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 하지만, 그것은 인간론을 중심한 것이지 철학이 못 되는 거예요. 신을 모르는 녀석들이 무슨…. 본체론이 빠져 있다는 것입니다. 자, 이런 것을 알고 전부 다 힘있게 전진을 해야 되겠습니다.
이 할머니들이 지금까지 나라를 못 찾았어요. 나라를 못 봤다구요. 이제 여러분들의 눈으로 나라를 볼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나라를 구하기 위한 독립군, 독립 용사로서 일선에 설 수 있는 이 놀라운 사실은 역사를 대표하고 우주사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이걸 볼 때 얼마나 자랑스럽고 얼마나 보람되는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몸짓을 하시며) 이 땅 위에 참부모가 나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거짓 부모로서 이렇게 했던 것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나오던 것을 절반을 갈라 가지고 이 터전을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이 반대의 부모의 문을 통해서 전부 다 몰아넣자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옥으로 가던 길을 천상으로 올라갈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기독교의 예수 믿어서는 안 돼요. 기독교에 부모의 문이 있어요? 「없습니다」 통일교회에는? 「있습니다」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거예요. 그대신 자기의 지난날을 완전히 청산해야 됩니다. 과거의 친구 이름까지도 외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시집간 여자들이 과거 첫사랑의 남자가 생각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영의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과거에 자기가 어떻게 살았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영의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할머니와 마찬가지로 온갖 정성을 다 모두어서…. 거기에 다른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오로지 참부모하고 하나님 생각밖에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 딴 것이 끼어 가지고는 이 직선을 타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을 못 가는 것입니다.
그런 과제가 지상에서 축복 받았다고 그냥 다 되는 게 아닙니다. 축복도 교회 축복, 나라 축복, 세계 축복, 3단계를 거쳐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영의 자리에 들어가기 위해서…. 자기 아들딸이 있다고 해서 그 아들딸이 자기 소유가 아닙니다. 영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아들딸은 하나님의 소유이고 참부모의 소유입니다.
김일성이를 어버이라고 하잖아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악마가, 사탄이 알기는 참 잘 알았어요. 참이 오기 전에 거짓이 온다는 그 원리 말씀이 틀림없는 거예요. 그래, 김일성이를 죽여야 되겠어요, 살려 줘야 되겠어요? 「살려 줘야 됩니다」 왜? 자연굴복시키기 위해서. 이미 자연굴복 했다구요. 이제 몇 가지만 더 제시해서 그걸 안 하는 날에는 영계에서 쳐 버리는 것입니다. 자기가 만년 해먹을 줄 알고 있지만, 천만에!
그래, 선생님 한 분을 출세시키기 위해서 온 하늘땅이 동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땅 위에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은 손발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로서 하나님의 손발이 돼 가지고 여러분의 일족을 잡아 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가정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가정에서 쥐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아까도 얘기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가정을 중심삼고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가 있는데 가정에 아이 없는 집이 어디 있어요? 이렇게 이쪽에 있는 부모와 이쪽에 있는 자녀들이 하나되게 되면 새로운 하늘의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하늘이 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모와 자녀, 행정부를 통해서는 부모, 학교를 통해서는 2세, 이것을 하나 만들어 놓으면 남북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갈라진 요 둘만 하나되게 되면 남북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서 우리는 내적으로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기독교 가운데 아벨의 자리에 있다면 북한 기독교는 가인입니다. 이 북한 기독교부터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이북5도는 자연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되면 남한도 하나되는 거예요. 길이 딱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흥회를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통반격파와 더불어 부흥회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종적 기반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횡적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가정에 있어서 딱 90각도가 되어 가지고 내 어머니 아버지는 참어머니 참아버지요, 내 아들딸은 참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는 가정의 함성이 이 땅 위에 솟구치게 될 때 지상세계의 사탄권은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출발했으니 가정에서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통반격파는 사탄세계의 가정을 전복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혈통을 전복시키고 의식적인 모든 내용을 전부 다 소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이게 마지막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먼저 면 단위, 동 단위를 중심삼고 교육을 하고, 그것이 끝나게 되면 그다음에는 통으로 나가야 되고, 나중에는 반으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정부가 투자하는 돈을 반에다 투입해야 됩니다. 국민을 위해서 써야 될 돈을 중간에 있는 이 도적놈들이 전부 다 잘라 먹었어요. 도에서 잘라먹고, 군에서 잘라먹고, 면에서 잘라먹었다구요. 모든 행정조직은 말단인 가정을 흥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대통령이 흥하고 장관들이 흥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흥해야 돼요, 세포와 같이. 나뭇잎이 흥해야 그 나무가 자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노동조합이 필요 없습니다. 반대가 필요 없다 이거예요. 사탄이가 그걸 못 하니까 그것 하라고 악악 하는 것입니다. 그거 일리가 있다구요. 그것은, 사탄이도 나중에는 `내가 이걸 다 파괴시키고 분리시켜 놓은 것은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있도록 나와의 인연을 다 끊어 놓기 위해서였소. 그렇기 때문에 나도 하나님 앞에 도와줬소' 할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참 원리가 좋긴 좋구만. 말하다 보니 구멍이 뻥뻥 다 뚫어지고 천하의 모든 흑암이 걷혀서 길이 훤하게 보이는구만.
이제는 소유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희생하고,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희생하고, 성약시대에는 부모를 희생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셨으니, 이제는 뭘해야 되느냐?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의 대신 자리에 서야 됩니다. 아들딸은 신약시대이고 만물은 구약시대입니다. 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몽땅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벗어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주인 됐던 것을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본연의 주인에게 돌아와서 이것을 바쳐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바쳐 드려야 돼요.
이것이 사탄의 소유지, 하나님의 소유가 아닙니다. 소유권 회복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천하는 전쟁 없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앞으로 일족이 재산과 모든 것을 합해 가지고 하늘에 입적하기 위해서 세계 역사상에 없었던 행렬이 이어질 것입니다. 거기에 누가 먼저 입적하느냐에 따라서 형님이 되고 아우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의 통일을 위해서는 예금통장이고 보물이고 전부 다 하늘 앞에 돌려 가지고 이 일을 성사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빚을 지면서도 오늘날까지 이 일을 준비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자기의 소유권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돌아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주인이 안 됐기 때문에 참사랑의 주인된 아담으로부터, 해와로부터, 선생님의 일족으로부터 여기에 대한 모든 전체 식구의 소유라는 것은 없는 것입니다. 소유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 앞에 돌려 드렸다가 다시 전수받아서 참부모의 소유권이 지상 판도에 벌어져 가지고 여기에서 다시 참자녀의 소유권을 전수받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비로소 세계의 인간들이 하나님의 사랑의 계대를 이은 소유권 판도에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람으로서, 사탄과 관계가 없는 사람으로서 이상적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루고 살다가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천국이라는 거예요. 지상천국은 천상천국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베드로한테 천국 열쇠를 준 것이 뭐냐 하면,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길이 지상에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통일교회인들은 아끼느라 먹지 않고 쌓아 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끼는 것은 좋아요. 그러나 뜻을 위해 아끼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일족과 일국가를 영위하기 위해서, 남북통일을 위해서 있는 저금통장을 다 모아 가지고 투입해야 되겠습니다. 알겠나, 협회장? 「예」 자기 집을 돌아보아서는 안 돼요. 그런 때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예」
오로지 가져야 할 것은 하나님의 사랑에 붉게 불타 오르는 그 한 심정뿐입니다. 그러니까 홍순애 할머니와 마찬가지로 24시간을 하나님의 뜻과 부모님의 뜻을 성사시키기 위한 생각으로 살아야 됩니다. 이 할머니에게는 그 생각밖에는 없었습니다. 그 외에는 생각도 안 했다는 거예요. 이와 같은 입장에서 보게 될 때 우리가 존경해야 될 할머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모라는 이름을 내가 내린 것입니다. 오늘 여기에서 그런 전통을 이어받겠다고 결의하고 돌아가면 이 할머니도 좋아할 거라구요. 자, 그런 결의를 새롭게 할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이젠 많이 밝아졌지요? 「예」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면서 일찍 축복받은 사람들도 지금에야 알게 됐으니, 아이고…. 다 왔어요, 이제는. 부처끼리 붙들고 뜻의 사랑, 영원한 사랑, 영원한 혈족을 남겨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는 잡탕 혈족이었지요? 이 잡탕 혈족을 내가 영원한 혈족으로 바꾸어 준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복잡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죽을 것들을, 저 광야의 야생마와 같은 말새끼들을 전부 몰아다가 길들여 짝을 맺어 준 거와 똑같다구요.
우리 어머니도 수고했지. (박수) 어머니는 그 할머니들을 원수시하면 안 된다구요. 열두 살 처녀에서부터 80대 할머니까지 전부 문제였습니다. 그저 어머님을 대해 가지고 눈을 흘기고….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머니를 모시고도 3년 동안 외박을 시킨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혜로운 사람이지요. 그걸 다 알기 때문에 어머니를 아예 바깥에 처박은 거예요. 처박아 놓고는 돌아보지도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의 생각이 달라지는 거예요. `세상에 선생님이 저럴 수 있나!' 하고 어머니에 대한 마음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3년 동안 이런 작전을 함으로 말미암아 할머니들이 전부 다 어머니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칠십 팔십 할머니들이 찾아와서 인사하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소문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할머니들이 그런 거예요, 할머니들이. 어머니 앞에 올 수 있게끔 할머니들이 공헌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40대, 50대…. 이래 가지고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이것이 7년 걸렸습니다. 그것이 자리잡히지 않고는 하나님의 날을 책정하지 못합니다. 알겠어요? 「예」 여자들이 전부 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화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넘어서지 못하고는 하나님의 날을 책정 못 하는 것입니다. 그걸 넘어섰기 때문에 1968년 정월 초하룻날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것입니다.
그러니 그동안 어머니도 고생 많이 했지요. 그렇잖아요? 뭐 시집이라고 왔는데 도깨비같이 처박아 놓고 남편이라는 사람은 사흘이 되고 한 달이 돼도 와 보지도 않고 내버려두고 말이예요. 그것은 전부 여인들로 하여금 동정하게 만들어 가지고 부활시키려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렇게 3년노정을 걸으면서 하나님의 날을 책정하고, 그때부터 어머니에게도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서부터 세계적인…. 예수로 말하면 유대교를 중심삼고 신부를 책정한 자리에 서 있으니 국가 유대교권을 넘어서 가지고 세계로 진출하는 것입니다. 3년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가정들이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 못 돼 있었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고 넘어야 할 민족적, 유대교적, 이스라엘 나라적 기준의 고개를 부모님과 더불어 같이 넘어가게 하려니 3년노정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 3년노정을 777가정까지 했지, 그때? 「예」 그렇지? 「예」 세계로, 세계로 진출하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고 선생님은 국가의 영적 기준을 연결시켜 가지고 예수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이제는 세계적 기독교권 내에 가서 환영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1974년까지 미국에서 활동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의 기독교와 기독교세계의 국가 대표들이 선생님을 대환영한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은 미국에 있어서 안 가진 것이 없어요. 시민권이 없나, 제독이라는 이름이 없나…. 표창장만 해도 한 8백 장 이상이 돼요. 기독교 국가인 미국 국민들로부터 환영 표창장을 받은 것입니다. 8백 장이 뭐야. 1천 장이 넘을 거라. 그걸 다 전시해 놓으면 세상이 놀라 자빠질 거라구요.
미국에서 승리한 그 기반을 가지고 한국에 와서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걸 접붙이기 위해서…. 현재의 안기부, 그때는 정보부였지요. 거기의 부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의, 누구인가, 그와 결혼한 식구? 그 정보부 차장하고 우리 일본 식구하고 축복을 해준 것입니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일본과 연결시키고 국가 간에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기화로 해 가지고 미국을 감아 쥐고 일본까지 감아 쥐어서 한국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외적 기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지요. 내가 아벨의 자리에 있으면, 둘째 번 가인의 자리는 아벨의 자리거든? 이걸 하나로 묶어 가지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기독교가 반대할 때예요. 기독교가 나라하고 하나돼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예수 때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예수의 자리에 있다고 한다면 유대 나라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유대 나라하고 하나됐기 때문에, 유대 교회가 반대하더라도 교회하고 하나돼 가지고 아벨국 앞에 굴복시킬 수 있는 그 기준을 잡고 있기 때문에 교회가 반대하는 그것을 완전히, 부산에서부터 부산작전, 그다음 대구작전, 대전작전, 4단계 서울작전으로 여의도 대회까지 끝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는 완전히 풍토가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영적인 기준의 세계적 판도를 한국에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실체적 투쟁노정에서 4차의 투쟁 기반을 통해 실체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이제는 미국의 실체권을 잡기 위해 법정투쟁으로 나가는 거예요. 네가 죽고 끝내느냐, 내가 죽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1975년 6월 28일, 내가 미국으로 떠나면서 박정희 대통령에게 40장에 해당하는 편지를 썼습니다.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는 모르지만, 난 썼다구요. 지금 때가 이러이러한 때이므로 앞으로 뜻을 중심삼고 당신이 이렇게 가야지, 이렇게 안 가면 안 된다는 걸 통고한 것입니다. 그렇게 안 갔기 때문에 급살맞아 죽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다음 해인 1976년 9월 18일날 워싱턴 머뉴먼트 대회를 하는 날 모택동은 땅으로 들어가는 날이었고, 선생님은 하늘로 날은 날이라구요. 그때부터 중국은 벌써 병들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미국에 가서 그때의 대통령이었던 카터 대통령하고 격전을 하고, 그다음에 레이건 대통령을 내가 세운 것입니다. 실전에 있어서 그 나라의 주권자로 세워 놓은 것입니다. 그때서부터 12년 동안 미국에서 공산당을 무너뜨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을 위주로 해서 레이건을 세워 가지고 공산당을 무너뜨린 거예요. 장자권을 복귀하는 데 있어서 레이건을 세워 그 주도적 역할을 하게 한 거라구요. 3정권 아니예요? 레이건이 2차이고, 지금은 부시 행정부가 들어와 있는 거지요.
그러니까 장자권 복귀는 부정할 수 없으리만큼 선생님이 다 해 놓은 것입니다. 레이건의 혁명정신을 통해 가지고 공산당을 무너뜨렸기 때문에 고르바초프도 이제는 선생님을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됐지요? 또 중공으로부터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내적인 조건을 완전히 갖추어 놓았기 때문에 선생님을 능가할 수 없고, 선생님을 딛고 올라설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나는 그야말로 해방동이입니다. 이제는 나에 대해서 조건을 걸 수 있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다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예」
자, 많은 강의를 들었구만. 이제 뭘 좀 나눠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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