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입장하시자 식구들이 일어나 박수와 환호를 보냄) 오늘이 무슨 날이기에 이렇게 야단이예요? (웃음) 오늘은 사실 어머니나 우리 애기들이 얘기하고, 그다음에 여기 우리 교회 대표들이 얘기하고, 나는 손님으로 가만히 들어야 할 날이예요. 내가 얘기한다는 것은 원칙에 어긋나는 거예요, 사실은.

​타락으로 사탄편에 서게 된 인류와 만물

​인간의 타락이 없었더라면 하늘의 승리라는 말이나, 복귀섭리라는 말이나, 흑은 여러 가지 우리 원리가 제시하는 내용의 복잡한 사연들이 남아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타락시킨 장본인을 중심삼고, 타락된 사람은 타락시킨 장본인 편으로 돌아가 버렸습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사탄편, 타락의 대표로 서 있는 사탄을 중심삼고 사탄편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은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인간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려고 했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편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사탄편은 없고 하나님편만 있게 되었을 것입니다. 인류의 조상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편에 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후손된 인류는 어떻게 되었느냐? 개인이나 가정이나 종족이나 민족이나 국가나 세계 전체가 하나님편이 아니고 하나님편에 반대 되는 사탄을 중심삼은 사탄편에 서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인류는 모릅니다. 인류는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류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 앞에 속하였던 피조 만물 전체가 탄식하고 있습니다. 본래의 주인에게 속하지 못하고 원수 되는 주인에게 속하여 탄식권 내에 머물러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땅은 어떠냐? 땅의 만물도 그렇지만, 만물이 소생할 수 있도록 비춰 주는 태양도 그래요. 그 빛이 하나님편의 사람들을 비춰 줘야 하고 또 만물은 하나님편의 사람들을 먹여 살리고 해야 할 텐데, 태양이 원수 된 사탄편의 사람들을 비춰 줘 가지고 생명을 보호하고 있고 만물이 탄식권 내에서 사탄편의 인간을 먹여 살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매일 마시고 있는 공기는 누구편에 있어요? 공기는 본래 누구의 편에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편에요」 그런데, 지금은? 「사탄편에요」 또, 물은 어때요? 인간의 4분의 3은 물로 구성돼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내가 공기를 마셔야 돼요. 생명은 공기를 먹어야 되고 태양 빛을 받아야 됩니다. 이 모든 것이 귀하고 귀한 것인데 전부 다 사탄편에 있는 우리들의 생명을 유지시켜 주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그 물이 좋아할 리 없고 공기가 좋아할 리 없고, 태양이 좋아할 리 만무하고 만물이 좋아할 리 만무하다는 사실을 느껴야 되겠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사랑이 만나는 최직단길은 센터를 통하는 길

그러면,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되었느냐? 누구 때문에? 그게 문제예요.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천사장이 사탄이 되었지만, 아무리 천사장이 있더라도 사람이 없었더라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되었어요? 「사람」 사람, 사람. 사람 하게 되면 남자와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와 여자 때문에 이렇게 되었는데, 남자 여자의 무엇 때문에 이렇게 되었느냐? 무엇 때문에 이렇게 되었어요? 「불륜의 사랑」 음, 맞아요. 그러나 불륜의 사랑이 아니고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사랑이라는 것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일이 가능했지, 사랑이 없었더라면 그런 일은 가능성도 없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랑이 어떻게 되어서 이렇게 되었느냐? 인간관계에는 사랑이 있게 마련인데, 그 사랑이 어떻게 되어서 이렇게 타락이라는 그릇된 길을 갔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자, 남자 여자가 생겨난 것은 뭘하기 위해서예요? 무엇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생겨난 거예요? 남자 여자가 생겨난 것은 참된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여기, 여자들 그 외에 다른 대답을 할 수 있어요? 그게 아니라고 한다면 여자가 여자를 부정해야 되고 남자가 남자를 부정해야 됩니다. 기관들이 그렇게 생겼습니다. 기관은 사랑 때문에 그렇게 생긴 거예요.

그러면, 사랑이라는 것을 완성하기 위해서인데, 사랑은 어디서부터 와요? 사랑이 내 것이예요? 내게서부터 오는 거예요, 상대로부터 오는 거예요? 남자를 중심삼고 볼 때, 남자의 사랑은 어디에서 와요? 「여자에게서요」 그래, 여자예요. 여자로부터…. 또, 여자의 사랑은 어디서부터 오는 거예요? 「남자에게서요」 미국 여자들은 그런 대답 하고 싶지 않지요? (웃음)

남자의 사랑은 여자로부터 오고 여자의 사랑은 남자로부터 옵니다. 사랑은 상대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상대에게서 시작한 것이 오게 돼 있고…. 오는 데는 언제나 올 수 있게끔 되어 있느냐? 태어나면서부터 '남자 와라, 와라'하고 '여자 와라, 와라' 할 수 있어요? 사랑이 필요 하다고 여자 사랑, 남자 사랑을 부를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럴까요?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 자체를 두고 보면 몸 사람이 있는 동시에 마음사람도 있고, 여자를 보더라도 몸 사람이 있고 마음 사람이 있어요.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남자도 두 패가 되어 있고 여자도 두 패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마음과 몸이 같은 자리에 서야 되고, 여자의 마음과 몸이 딱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수평선상에 서야 됩니다. 그래야 둘 다 맞는 거예요. 안 맞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몸 마음이 하나 되어 가지고 무엇을 중심삼고 평행선상에 서야 되느냐 하면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평행선상에 서야 됩니다. 사랑이 있어 가지고 그 사랑이 수평선에 선다면, 어디에서 스톱해서 둘이 만나고 싶겠느냐가 문제입니다. 「센터 포인트(center point;중심점)」 센터 포인트, 센터인데 그센터라는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이냐? 수직선을 중심삼고 90도가 돼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여자가 사랑을 잡아당기는 길하고 남자가 사랑을 잡아당기는 제일 직단길이 어디냐 하면 센터와 통하는 곳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여자가 남자의 사랑을 잡아당기는 길하고 남자가 여자의 사랑을 잡아당기는 데 있어서 제일 직단 거리가 센터를 통하는 길이다 이거예요. 제일 짧은 거리가 센터를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이 딱 고착되면, 남자 여자가 잡아당기다 서로 끌어안아 가지고 붙어서 동그래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남자의 사랑, 여자의 사랑이 하나되면

그래, 사랑은 뭘하는 것이냐? 사랑을 중심삼고는 남자와 여자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둥그래지는 것이다 이겁니다. 여자에게 바늘같이 뾰족한 성격이 있더라도 사랑을 맛 보면 그게 다 들어갑니다. 다 들어가 는 거예요. 가지가지의 성격이 많지만 그 사랑에 전부 범벅이 되어 가지고 둥그래진다 이거예요. 그 뾰족한 여자들, 미국 여자들도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교만한 것도 뾰족한 것도 사랑이 들어가게 되면 다 없어지고 둥그래집니다. 교만해 가지고 이러던 여자들도 전부 다….

그런데 둘이 둥그래져 가지고 언제나 굴러다니면 사고입니다. 자리를 어디에 잡느냐? 이게 굴러다니면 큰일이예요. 밤낮 굴러만 다니면 큰일 이거든요. 위도 아래도 없고, 좌우도 없고, 결정할 수 없겠기 때문에 여기에 필요한 것이 수직입니다. 수직이 필요하고 축이 필요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축은 수직을 의미하고, 즉 수직적인 사랑이고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말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그 축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이놈이 굴러다니더라도 대가리는 그리 가 붙으려고 이런다구요. 이렇게…. 지남철과 같아요. 플러스한테 마이너스가 가려고 하잖아요. 전부 다 가려고 그래요. 이래 가지고 딱 붙여 놓으면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래 가지고 하나된 그 자체의 모양은 어떠냐? 우주를 포괄하고 우주를 밝혀 주고, 우주를 기쁘게 해주고, 우주를 춤추게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비로소 조이풀(joyful;즐거운, 기쁜)하고 춤추고, 모든 것이, 우주가 운동해 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하하하' 하면 아담 해와는 '후후후' 이러겠어요? '하하하하' 하고 더 좋아한다구요. 남자는 하하하, 여자는 혜헤헤 하면서 더 좋아한다구요. (웃음) 도는 데는 말이예요, 축을 무시하고 막 도는 게 아니예요. 축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도는 것이 본형, 원형이기 때문에, 그것이 코스이기 때문에 그 코스에 상대 될 수 있게 되면 태양도 그렇게 돌고 우주도 그렇게 돌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도 이중구조로 되어 가지고…. 함부로 도는 게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평행선에서 그렇게 도는데, 모든 만물, 모든 원소, 모든 원자까지도 그렇게 도는 거예요. 다 닮은 것입니다. 축의 사랑을 닮아 가지고 전부 다 평면선상의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들은 어디를 중심삼고 돌아요? 눈들 다 갖고 있지요, 눈알들? 눈의 축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눈이 도는 데도 전부 다 초점을 중심으고 해 가지고 돌아요. 보게 되면 요것이 초점을 센터로 해가지고 사위기대가 되어 가지고 만나는 이 선을 중심삼고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사위기대입니다. 듣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듣는 것도, 이렇게 들어 가지고 이쪽 저쪽…. 공기도 그래요. 둘로 들어가 가지고 후-. 사위기대입니다. 사람도 이중구조로 되어 있는데 그 이중구조의 초점이 어디냐 하면 사랑이예요. 사랑에 맞아 가지고 쭉 연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아까 내가 물었지만, 사랑을 나면서부터 하면 좋을 텐데 왜 기다려야 돼요? 언제 그게 되느냐 이거예요, 언제? 그것이 언제 밸런스가 맞는 때냐 이거예요. 그것이 성숙한 때입니다, 성숙한 때.

성숙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눈의 초점, 코의 초점, 입의 초점, 손의 초점, 몸뚱이의 초점, 영적 사람의 초점, 전부가 한데 합해 뭉쳐 가지고 '사랑을 찾아가자' 하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 초점이 유니파이드 포커스(unified focus;하나된 초점)입니다. 거기에서 이상적 사랑을 하고 하나로 통일되게 될 때, 그것은 이 우주가 찬양을 하고, 보호하고, 길이길이 남겨 두게 되어 있지, 그것을 처치해 버리고 제거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하고 사람하고 뗄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람을 사랑했다면 말이예요, 하나님한테는 혹이 두 개 붙어요. 혹이 두 개 붙을 거라구요. 그걸 암만 떼어 버려도 또 붙고 떼어 버려도 또 붙고…. 하나님이 생각을 '나, 사랑 안 했다. 안 했다. 정말 안 했다' 하더라도 '했다 했다 했다' 하는 것이 더 오래 계속하게 되어 있습니다. '안 했다'는 계속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아니야!' 해도 '뭣이 아니야? 기야!' 하면, 하나님도 '응-' 이렇게 들어가지 '뭐야?' 라고 못 한다는 것입니다.

자, 내 하나 물어 보겠어요. 여러분들, 뭐 남자나 여자의 첫사랑의 인연을 맺게 되면 그 궁둥이나 몸뚱이나 마음이 그 첫사랑의 상대를 떼어 버릴 수 있어요? 따라다녀요. 붙어 다닙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도 그런데, 타락하지 않은 세계에서는 얼마나 강하겠어요.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부정할 수 있어요? 「아니요」 남자 여자가 첫사랑을 해서 살다가 남자가 죽으면 여자가 그저 체면이고 뭐고 불구하고 야단이고, 여자가 죽으면 남자가 덩치가 이래도 그런 것이고 뭐고 체면도 없이 야단합니다, '나 죽는다'고 뒹굴면서 말이예요. 사랑은, 여기 요 기준에서 여기 둥근 가운데 센터까지 올라가야 되니까 기다려야 되는 것입니다. 성숙 할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이 구형 가운데에 사랑을 갖다 박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자리까지 사람이 올라와야 되고, 하나님은 사람이 그 자리에 올라올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겁니다. 그 결론은 당연한 이론적인 결론이예요.

그래서 사랑은 하나님도 찾아 내려오고 남자 여자가 동과 서에서 여기에 찾아와 가지고 확- 폭발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폭발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폭발하게 되면 말이예요,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도 '아하하하…' 하고, 남자도 여자도 전부 다 진공 상태가 되는 거예요. 진공 상태가 되면, 사랑이 좋아서 하나되었는데 진공 속으로 또 들어가 잡으려고 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영원히 운동하는 것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사랑하면 다 붙안게 되어 있지 훅 불게 안 되어 있습니다. 놓지 않으려고 해요. 그러다 보니까, 이거 안다 보니 여자의 마음에 남자가 들어 있고, 남자의 마음에 여자가 들어 있고, 남자 여자의 마음에 하나님이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큰일났어요. 그렇다고 '아이구, 나 싫어 하나님 싫어, 남자 싫어!' 암만 했댔자, 더 들어가면 더 들어갔지 물러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되겠어요? 납작해지겠어요, 동그래지겠어요? 서로가 파고들어 가니 그저 동그래집니다. 다이아몬드 굳기보다도 더 강하게 동그래져요. 다이아몬드하고 축의 사랑하고 하면 말이예요, 어느 게 강하겠어요? 「사랑」 빛으로 볼 때, 그 모양이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얼마나 이쁘겠느냐 말이예요. 얼마나 거룩하겠느냐 말이예요.

주체와 대상이 사랑으로 하나될 때 인간이 완성돼

무엇 때문에 타락했다구요? 무엇이 있기 때문에 타락이 되었다구요? 「러브요」 러브, 러브, 러브. 그래, 사랑이 만나는 길은 한 길이지 두 길이 아니예요. 외길밖에 없어요. 외길이예요, 외길. 사랑이 만나 가지고 천지가 조화하는 것입니다. 완성이라는 자리는 한 점이지 두 점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요? 「예」 마찬가지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할 수 없습니다. 둘이어야 합니다. 둘이어야 하는데 그 사랑이 어디서부터 찾아온다구요? 나에서부터 시작되어 이루어져요, 상대로부터 와요? 혼자는 반쪼가리입니다. 하프(half;반)예요. 그 반쪽이 완전하게 되려면 어떻게 돼야 돼요? 혼자는 완전해질 수 없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서야 반쪽이 완전한 하나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두 반쪽 사람이 사랑을 중심삼게 될 때 완전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인간 완성이 뭣인지, 기본적인 가치와 절대적인 가치를 지닌 것이 무엇인지를 몰랐다구요. 이거예요, 이거. 이것에는 남자도 여자도 옳다고 말하고 하나님도 옳다고 하고, 만물도 그것은 옳다, 옳다, 옳다고 오케이합니다. (웃음. 박수) 영계에 있는 영인들도 오케이, 과거 사람도 오케이, 지금 사람도 오케이, 억만 년이 가더라도 오케이입니다. 영원히 오케이할 수 있는 것은 축의 완성, 이 원리밖에 없습니다. 이 눈도 그래요. 눈도 '야야, 네가 완성할 수 있는 길은 딴 길이야, 딴 길'하더라도, 그것을 알고 난 다음에는 그리 간다구요, 눈이 그리 가요. 입도 그리 가고, 오관이 다 그리 갑니다.

자, 첫사랑에 불타 가는 사람을 막을 수 있어요, 없어요? 타락한 세계에서도 막을 수 없는데,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서는 얼마나, 얼마나 강하겠어요? 그거 왜 그래요? 본질이 그래요, 본질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랑의 힘은 얼마나 강하겠어요.

그 느끼는 사랑이 가는 방향을 알기 때문에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서 가요. 자동적으로 찾아갑니다. 그런 사랑 필요치 않아요, 여러분들? 「필요합니다」 갖고 싶지 않아요? 아들딸 낳고 손자도 있고, 이제 할머니가 되어 죽게 된 그 할머니에게도 필요해요? 나이 많아 죽게 된 할아버지 할머니에게도 그 사랑이 필요하냐 말이예요. 「예」 죽어가는 할머니에게 '당신 뭘 갖고 싶소? 어디서 죽고 싶소?' 하고 물어 보면 '어디서 죽고 싶겠노? 남편 품에서, 그 사랑 가운데서 죽고 싶지' 이러고, 남자도 '거 아내의 품, 아내의 사랑 가운데서 죽고 싶소' 그러고, 또 사랑하는 아들 딸이 있으면 '사랑하는 아들딸 품에서…' 이럽니다. 전부 다 사랑의 품에서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어때요? 미국 사람들도 그래요? 「예」 나는 모르겠는데요. 나는 못 믿겠는데요. 미국 사람들은 다르잖아요? 「같아요」 난 못 믿겠어요. 누가 증명해 봐요. (웃음) 정말 그래요? 「예」 미국 국민이 2억4천만이예요. 뉴욕에 있는 2천 2백만의 사람들을 가만히 보면 그런 것을 생각하고 다니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전부 다 뿔이 나고 뭐 배꼽이 둘 달렸고…. 별의별 녀석들이 이러고 다닌다구요. 여자들은 말이 예요, (몸짓하심) 이러는데, 무슨 생각을 하고 다니겠어요? (웃음)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겠느냐 말이예요.

이제 그거 알았으니까 우리 무니만은 그러지 말라구요. 어디 다니더라도, 생각의 중심 축이 있어 가지고, 암만 빨리 갔더라도 돌아올 때는 더 빨리 돌아오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갔다가 돌아올 때는 더 빨라야 됩니다. 사랑이 폭발하게 되면 퍼졌다가 축에 휙- 빨려 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사랑이 폭발되게 되면 쫓아 내잖아요? 이게 공격했다가 다시 들어올 때는 더 빨리 들어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갈 적보다 더 빨리 들어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니들이 나가서 힘들게 일하다가 '아이구, 힘들어, 아이구, 아이구, 안 돌아가겠다. 안 돌아가겠다' 이러면 그건 다 가짜예요, 가짜.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인간을 절대적으로 사랑치 않을 수 없는 이유

지금까지 하나님에게 문제 되는 것이 무엇이예요? 무엇 때문에 문제예요? 하나님에게 돈이 없어요, 권력이 없어요, 사람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다 가졌는데, 왜 하나님이 이러고 있어요? 왜? 어째서? 사랑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사랑을 성사 못 했기 때문에 이렇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이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레버런 문 혼자서 '아, 나는 사랑에 빠졌어' 이래 가지고 춤을 추면, 그건 미친 짓이예요. 하나님도 뭐 별수 있어요? 그러면 미친 하나님이지. (웃음)

하나님이 사랑이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해요」 하나님이 왜 사랑이 필요해요? 뭐 사기성이 많은 레버런 문의 속임수의 말이지. 「아닙니다」 사랑이 말이예요, '아이구, 나는 사랑한다. 아이구, 좋아라' 이러면서 자기 손으로 이렇게 하고 '아이구, 좋아라. 아이구, 자극적이고 충동적이구나. 감사하다' 이래요? 다른 것이 쓸어 주고 이렇게 만져 주고 해야지. (웃음) 그게 사랑의 성질이예요. 하나님이 능력이 많고 전지전능한데 또 다른 전지전능하고 더 강한 것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무능하고…. 강한 데에는 소프트해야 돼요. 반대여야 합니다.

하나님이 전지전능한데 하나님과 같이 전지전능한 것이 또 있어 가지고 그 두 전지전능한 것이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랑은 어디든지 전부 다 주관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게 밸런스가 안 맞고 도리어 도망가 버린다는 거예요. 그 둘 가운데 걸려서 가지도 못하고 오지도 못하는 거예요. 옆으로 빠져 버려요. 약한 것은 강한 것에게로 가고 강한 것은 약한 것에게로 들어가야 딱 가운데 끼어 가지고 꼼짝못하는 것입니다. 약한 것은 강한 것을, 강한 것은 약한 것을 원합니다. 여자 같은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는 죽어 버려라 이거예요. (웃음) 여자 같은 남자를 사랑하겠다는 여자는 죽어 버려도 된다 이거예요. (웃음) 여자가 여자 손을 만지면 기분 좋아요? 여자끼리 손을 잡으면 기분 좋아요? 소프트한 여자 손이 소프트한 손을 잡으면 그거 얼마나 기분 나빠요? 두 소프트한 손의 느낌이 얼마나 기분 나빠요? (웃음) 응? 그건 죽기보다 더 싫다구요. 그러니까 죽어버리라는 거예요.

소프트한 데는 강한 것, 뿔이 나고 이렇게 뭐가 털털하고 해서 자극이 있는 것이어야 맛이 나지 말이예요. 그래서 남자는 거칠어야 되고 여자는 부드러워야 됩니다. 여자가 (몸짓하심) 이래서는 안 됩니다. 여자는 이래야 돼요. 웃는 데도 남자 녀석들은 하늘을 보고 '허 허 허' 이래야지, '호호호호' 해선 안 된다 이거예요. 아래서 웃어 올라가야 돼요. 그리고 여자는 '호호호, 헤헤혜' 그래야 돼요. (웃음) 이치에 맞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는 나가게 되면 '출세, 출세하자. 올라가자. 대통령 되자' 이래요. 여자는 '나 그거 필요 없소. 내려가자. 집안이 좋아, 집안이. 아들딸 데리고 쏙닥쏙닥하는 게 좋아, 집안에서' 하고 쥐새끼처럼 찾아 들어가요. (웃음) 달라요,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누구를 닮았어요? 사람이 누굴 닮았다구요? 「하나님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같아요, 같아. 같으니까 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도 무력하고 참 그저…. 어머니 아버지가 말이예요, 애기가 똥싸고 오줌싸고 그렇게 무력하지만 그 가슴에 파고들어 놓고 못 사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무력한 아담 해와를 절대적으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이론적 근거가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이 세상 만물이 말이예요, '아, 우주를 창조한 절대적인 대왕님이 나를 사랑한다. 난 그와 하나됐다'고 할 때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다른 것이 아니고 내 사랑, 내 사랑이라는 거예요. 나는 내 사랑에 싸여서 살고 싶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남편의 사랑에서 영원히 살고 싶고, 아들딸 품고 살고 싶어하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하나님 가는 데에 인간이 따라갈 수 있어요, 없어요? 뭣 갖고, 뭣 갖고? 지식 가지고? '아이구, 나 박사인데, 박사의 그 지식 가지고 지식의 대왕인 하나님을 따라가야지'할 때, 하나님은 요놈의 자식아…. 따라갔더라도 저만큼 따라가다가 스톱하게 되어 있지 영원히 못 따라간다구요. 그렇지만 사랑의 잼대를 딱 갖고 가게 되면 말이예요, 천천히 따라가면, 하나님이 '야야, 어서 와라, 어서 어서 어서 나하고 하나되자. 나 하나로는 못 가는 거 아니냐. 내 앞에 서서 가라. 내 앞에 서서 가라' 이런다구요. 안 가면, 밀어서라도 데리고 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 만이 그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걸 몰라 가지고….

하나님이 땅 위에 참사랑의 그물을 펴는 것이 구원섭리

어떤 것이 여자 남자들에게 행복한 거냐? 하나님의 사랑을 자유 자재로 콘트롤할 수 있으면 행복한 거예요. 하나님에게 '이리 오소' 하면 '오냐 오냐, 갈께', '저리 가소!' 하면 '오냐 오냐, 네 말대로 할께' 하면, 그거 얼마나 멋져요.

하나님은 무엇에 관심이 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진 모든 사연은 들으려고 하지만 그 외의 사연은 듣지도 않고 '퉤퉤퉤' 합니다. '하나님, 와서 날 사랑해 주소' 할 게 아니라, 사랑을 찾으려면 내가 위하여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선생님을 사랑해요? 「예」 기분이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왜 좋지 않으냐? 여러분들이 타락권 내에 서서 대답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권내에서 선생님을 사랑한다고 그러는데, 생각해 보라구요. 기분 좋겠어요? 그런 기분도 모르고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우리가 사탄세계에서 빠져 나올 수가 있겠어요? 거기에서 빠져 나와 가지고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아직도 사탄세계에서 벗어나지 못했어요. 프리 섹스를 하고, 레즈비언(lesbian;동성애를 하는 여자)이 되고, 호모 섹스를 하던 그 몸뚱이를 가지고, 더럽혀진 마음을 가지고 '아, 나 선생님을 사랑해요' 하니 얼마나 뻔뻔스러워요, 얼마나 뻔뻔스러워요. 얼마나 뻔뻔스러우냐구요.

재차 결혼을 해서 아내를 얻은 남자가 말이예요, 전부인의 사진을 이 포켓 저 포켓에 집어넣고, 테이블 위에 갖다 놓고 자기 사무실에 갖다 붙여 놓고, 그런 생활하면서 집에 들어와서는 '아이구, 당신을 사랑하오' 한다면…. 새부인이 전부인하고 나하고 비교해서 누구를 더 사랑 하느냐고 할 때, 전부인만 못하다고 한다면 그 부인은 푸우-. 여자가 두번 째로 남편을 얻었더라도 마찬가지 이치 아니예요? 잊어버리고 티도 없게 순수한 남자와 같이, 순수한 여자와 같이 해주길 바라는 것입니다.

이 사탄권, 타락한 세상에, 일등 미인이 있다고 할 때, 하나님이 보고는 '아이구, 너 잘생겼구나. 내가 너를 갖겠다' 이럴 수 있겠어요? 「아니요」 그게 문제예요. 왜 못 해요? 심각합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오늘날의 50억 전체 인류 가운데서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남자 여자를 추첨해 가지고 훈련시켜서 보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소원인데, 그럴 수 있는 남자가 어디에 있으며 여자가 어디에 있느냐? 여러분들, 있다고 봐요?

그러니 하나님은 특별한 사람, 세상에 없는 사람을 길러 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길러 내 가지고 세계 사람을 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 사람이 무슨 그물에 얽매여 있느냐 하면 타락한 사랑 그물에 걸려 있어요. 여기에서 구해 주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 그물을 이 땅 위에 펴야 된다 이거예요.

한 시간 되었구만. 목사 설교는 40분이면 되는데, 한 시간이 넘었다구요. (웃음) 결론지을까요? 결론짓는 것은 30초면 된다구요. 「아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돌았어요, 돌았어. (웃음)

여러분 선조들, 미국 선조들 가운데 그런 남자를 보내 보았고 그런 여자를 보내 봤어요? 미국 국민 가운데서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그런 사랑의 대상은 없었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종이라도 될 수 있고, 양자라도 될 수 있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런 사랑의 대상은 그만두고 하나님의 종이 될 수 있는, 사랑을 가진 종 될 수 있는 사람이라도, 종 될 수 있는 남자 여자라도 하나님 앞에 보내 줘 봤어요, 미국이? 백인들이? 백인 자체가? 자랑할 게 없다구요.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엮어진 그물을 째 버리고 참사랑의 그물을 다시 만드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구원섭리고 종교섭리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종교를 믿지 않고는 하늘 앞에 못 가요. 하나님을 부정해 가지고는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을 중심삼고 가르치지 않는 종교는 거짓 종교예요. 그렇기 때문에 석가모니도 자비를 말했고 사랑을 말했고, 공자도 사랑을 말했고, 예수도 사랑을 말했어요. 고차적인 종교일수록 사랑을 중심삼고 가르쳤습니다. 사랑의 그물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권에서 벗어나려면 자신의 모든 것을 부정해야

그러면 그것이 어떻게 됐느냐? 비유를 하면 말이예요, 천사장이 종인데 종이 주인 아줌마를 겁탈함과 동시에 그 재산을 전부 다 겁탈했다 이거예요. 그 녀석이 악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주인을 쫓아 냈다 이거예요. 사탄이 하나님을 쫓아내고 주인이 된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으로 인연됐기 때문에 할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절대적인 주관권을 가지게 되고, 절대적인 인연이 되기 때문에 사탄이라 하더라도, 종새끼라 하더라도 사랑의 인연을 맺게 되면 어쩔 수 없다 이거예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그래, 사탄이 뭐라구요? 하나님의 간부(姦夫)가 된 거예요, 간부. 사랑의 원수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이 어려움을 무릅쓰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원수의, 종새끼의 피를 받아 가지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알고 보니.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어야 할 텐데….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지만 여러분의 본심은 하나님에게 돌아가려는 방향성이 있기 때문에 자꾸 좋은 것을, 선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탄 사이에, 딱 삼각지대에 걸려 있어 가지고 내 마음은 이리 가려고 하고 몸뚱이는…. 이미 사지가 다 묶인 채 마음만 그걸 소원하고 있는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매일 밥 먹기 전에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편을 생각하고 사탄편을 부정해야 돼요. 그런 생활을 해야 됩니다. 사탄이 나를 점령하고 있다는 것을, 가시 철망에 사지가 묶여 있다는 것을 실감해야 됩니다. 그걸 어떻게 끊느냐? 그 줄을 어떻게 끊느냐? 내 자신의 모든 것을 끊어야 돼요. 끊고 사탄세계의 담을 넘어가야 됩니다. 사탄세계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오늘이 무슨 날인가요? 「댄버리 승리 2주년 기념일입니다」 댄버리가 뭐예요, 댄버리? 댄버리가 이 지구성에 사는 사탄편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이예요, 싫어하는 곳이예요? 「싫어하는 곳입니다」 왜 싫어해요? 왜, 감옥에 들어가요? 이 세계를 파괴하고 망치기 때문에 갖다 가두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거기 갔다가 저쪽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거기 갔다가 다시 오려면 야단입니다. 그 나라의 대통령, 육법전서를 중심삼은 그 나라의 법, 기관장, 전부가 부인하고, 백성도 부인하고, 개새끼나 만물까지도 전부 다 부인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댄버리 감옥이라든가 하는 감옥에 가는 사람들은 사탄세계에서 누구의 이익을 추구하던 사람들이냐? 자기 이익을 취하기 위해서 공적인 것을 파괴하던 사람들이예요. 그런 놈들이 가는 곳입니다.

사탄세계에서는 그런 사람을 싫어하고, 그다음에 또 하나 싫어하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과 본래 원수니까 하늘편 사람이 오는 것을 싫어합니다. 두 종류밖에 없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예를 들어 보면, 미국에서 나라 자체를 파괴하는 놈도 감옥에 가야 되고, 미국의 원수 되는 소련 스파이도 감옥에 가야 되는 거예요. 두 종류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이 두 종류의 사람이 그 주권하에서, 체제하에서 반대를 받고 감옥에 가서 죽고, 희생해 온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는 거예요.

하늘은 하늘편의 사람을 세워 가지고 사탄세계의 그물을 끊어 버리고 하늘세계의 그물을 만들어 가지고 사랑의 밧줄에 전부 다 이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참사랑 앞에서는 사탄이 행차할 수 없어

그러면, 사탄세계가 아무리 어떻게 하려고 하더라도 꼼짝못하고 손을 댈 수 없는 하늘편의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있으면 좋겠지요? 손을 댔다가는 손해배상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종류의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의 백성들을 너희가 사랑하는 이상 하늘 사랑 기준에서 사랑하겠다고 하는 사람을 잡아넣게 되면 문제가 생겨요. 몇천만 배의 손해 배상을 무는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왜 그러냐? 본래 사탄은 참된 하나님의 사랑권의 지배를 받고 거기에 속해 있는 자신인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사랑 앞에서는 하나님이 살아 있는 한 하나님 눈앞에서 행차하지 못합니다. 그런 입장에서, 만약에 피해를 입혔다면 역사를 두고 영원을 두고 변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시대에 하나님은 그런 하늘의 사랑을 가진 사람을 하늘의 공의의 자리에 서 가지고 이 땅 위의 사탄세계에서 일부러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죽게 하는 거예요. 맞아 죽거든 천년 만년 역사를 두고 손해 배상을 물어야 되기 때문에, 맞는 이 기반을 통해서 종교라는 기반을 세계적으로 확대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 논리적 근거를 알아야 돼요.

예수님이 왜 로마 병정을 사랑하라고 했느냐? 사탄세계를 지배하는 로마 제국을 하나님 앞에 굴복시켜야 되었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의 사랑하는 독생자를 죽이면 사탄세계의 아들딸, 너 자신 전부를 희생해도 손해배상을 다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늘은 독생자를 내세웠던 것입니다. 그 사랑 이론을 중심삼은 예수의 기독교에 속한 사람들은 사망세계 말세를 넘어서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부활권에 있기 때문에 끝낱에 승천해 가지고 천년세계에서 사느니 뭘하느니 하는 말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이걸 알아야 돼요. 이걸 알고 그 사랑을 가지고 사탄세계를 밀어 댔더라면 사탄세계는 몇백 년 걸려서가 아니라 순식간에 다 기독교화하였을 것입니다. 그걸 몰랐다 이거예요. 몰랐기 때문에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비로소 이러한 하나님의 작전과 사탄의 근본을 파헤친 레버런 문이 나왔기 때문에, 나와서 이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는 이런 원칙에서 사랑을 가지고 밀어 주는 것입니다.

예수를 감옥에 갖다 넣는 것은 무엇이냐? 감옥은 사탄세계에서 격리되었기 때문에 사탄의 그물에서 완전히 벗어난 자리입니다.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그가 주장한 것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와 있다' 였어요. 사탄이 이걸 다 때렸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사탄세계, 사탄의 그물을 벗어났다는 거예요.

거기서 사랑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감옥을 소화했습니다. 그 나라를 사랑하는 눈으로 봤고, 사랑하는 태도로 거기 서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걸 치는 날에는…. 그런 사랑을 가지고 죽었기 때문에 그 제자들은 로마로 들어가서 밀어낼 수 있는 거예요. 그 사랑을 가지고 밀어냈으면 로마는 순식간에 밀렸을 텐데, 이런 내용을 모르고, 그 사랑의 배경기반을 갖지 못하고 로마로 들어갔다가 다 잡혀 죽었던 것입니다.

원리와 참사랑만이 공산주의와 퇴폐사상을 막을 수 있어

그럼 레버런 문은…. 세계 역사 가운데 종교 지도자로서 역사 이래에 핍박을 많이 받은 대표자는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그걸 현세의 50억 인류는 다 알고 있어요. 세계의 모든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핍박받는 데 있어서 넘버원인 걸 알고 있다구요.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어떻게 사탄의 이 그물을 전부 다 뚫고 나갔느냐? 내가 수백 국가, 수많은 민족, 수많은 종파를 전부 다 찾아 다니면서 싸워서 이길 필요 없어요. 그들을 단합시켜서 '레버런 문을 쫓아 내라' 하게 하는 거예요. 그게 제일 빠릅니다.

그것을 테스트한 것이 댄버리 역사입니다. 역사 이래에 공산당, 유대인, 기독교, 미국 등 모든 선교 국가 137개 국이 합동해 가지고 미국을 통해서 '레버런 문을 치워 버려라' 하고 야단했습니다. 그것이 1976년이예요. 그래 가지고 감옥에 처넣었어요. 그때 그들은 이겼다고, 승리했다고 술을 마시고 축배를 들고 춤을 추고 야단했습니다.

그런데, 레버런 문은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었다구요. 그게 뭐냐? 댄버리에 가 가지고 '나는 여기에 와 있지만 너희들이 사랑하는 미국 국민, 세계 인류, 공산당, 유대교인, 기독교회를 너희들 이상으로 사랑하는 주체자로 서 있다' 한 거예요. 그것을 나 자신은 각오했고, 또 이것은 하늘이 공인한 원칙에 의해서 결정되었다구요. 이 사실을 몰랐다는 거예요.

이걸 치게 될 때는 그 손해배상으로 너희 나라를 바쳐야 하고, 너희 교파를 바쳐야 하고, 너희 종족, 인류 전부가 여기에 굴복해야 된다 이거예요. 손해배상 물어야 돼요.

사랑을 가지고 했기 때문에, 사람은 본질적으로 사랑을 제일로 원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나와 가지고 미국 국민 앞에 나가게 될 때는 미국 국민이 나를 좋아하게 되어 있지 반대하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미국 지도자들은 반대했지만, 대다수의 국민은 사랑의 길을 찾아서 몰려든다는 원리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순식간에 돌아가고, 미국이 돌아감에 따라 세계도 순식간에, 3년 이내에 다 돌아간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사랑의 종교 지도자로서, 태양과 같이 어두운 세계 방방곡곡을 비추는, 그런 광명한 시대로 전개돼 넘어간다는 거예요.

미국정부, 그리고 세큘러 휴머니즘(secular humanism;세속적인 인본주의), 코뮤니즘(communism;공산주의)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만, 이미 미국 자체가 무력해지고 공산주의 자체가 무력해졌다구요. 하늘이 '뭐야, 이놈의 자식들' 하며 레버런 문을 두둔한다구요. 보라구요. 그래서 워싱턴 대회 때에 '미국은 망한다'고 했어요. 그때가 1984년인가요? 「예」 제네바를 중심삼고 모스크바 대회를 할 것을 말하면서, 소련 멸망을 통고했어요. '소련 멸망해!' 하고 통고해 버린 것입니다. 선언한 거라구요. (박수)

그러면 여러분이 이 타락한 사탄세계 영역에 있는데, 여기에서 어떻게 탈출하느냐? 하나님이 무니들을 전세계적으로 몰아냄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사탄의 영역을 탈출할 수 있다는 조건 밑에 갖다 세웠습니다. 이게 나쁜 게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그런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사탄과 하나님 앞에서…. 그것이 우리의 요새예요. 거기에 서서 여러분은 선생님이 세운 사랑의 기준을 가지고 모든 것을 밀어 대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디서든지 여러분은 승리할 수 있고, 어느 곳에서든지 콘트롤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 통일교회에 준 선물입니다. 우리는 항상 그런 선물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누구나, 개인이나…. 여러분은 이것을 가지고 어떻게 해야 하느냐? 그 요새 위에 서서 참사랑의 기준을 가지고 밀어 대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 자리에서 그렇게 하면 여러분은 어디에서든지 승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조건을 찾아낼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자랑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나와 가지고 2년 동안 밀어 보니 미국정부가 밀리고 있다 이거예요. 네가 밀리나 내가 밀리나 보자 이거예요. 소련을 밀고 KGB를 밀어 대는 것입니다. 네가 밀리나 내가 밀리나….

미국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얼마나 큰 파워를 갖고 있는지 여러분은 모르지요? 내가 밀어 주느냐, 안 밀어 주느냐에 따라서 미국 대통령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어떤 대통령 후보는 '흐흐흐, 레버런 문이 그런 힘이 있을까? 허허허허' 하며 웃을 거예요. 그들은 레버런 문이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런 배후의 세계를 볼 수 없습니다, 영계를 말이예요. (박수)

그래서 댄버리에서 나온 때부터 들이공격한 것입니다. 미국정부 공격! 부시 공격! 다 공격! 공격! 공격! 공격하는 거예요. 너희들은 망하더라도 미국과 미국 국민은 망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거예요. 그래서 미국 국민과 미국 교회와 기독교 세계의 목사들을 데려다가 레버런 문 뒤에 자꾸 붙이는 것입니다, 살려 주려고. 그런 사람들의 생각을 바뀌게 해서 그들을 레버런 문 뒤에 서게 하는 거예요. 광야 40년 동안 모세를 따라 나왔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레버런 문을 따르는 거예요. 꼭 그런 상황이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 교회목사도, 정치하는 사람도 레버런 문을 따르는 자는 산다 이거예요. 안 따르면 이 나라는 망해요. 망합니다. 미국에서 공산주의를 막을 수 없습니다. 퇴폐사상을 막을 수 없습니다. 마약을 막을 수 없습니다. 그걸 누가 막느냐? 레버런 문만이, 원리의 힘만이, 하나님의 사랑만이 가능합니다. (박수)

댄버리의 부활권을 상속받고 일어서라

그러면, 선생님이 세계 만민을 위해서 사랑의 방패로 세워 놓은 댄버리의 부활권을 여러분 각자가 상속받겠느냐, 안 받겠느냐? 그게 내가 묻고 싶은 거예요. 「받겠습니다」 사랑의 화신체가 되면 원수세계에 들어가더라도…. 사랑의 화신체는 원수세계가 막을 수 없는 것이 천리 원칙입니다. 이제 그런 탕감조건을 세웠으니 여러분이 세계 어디에 가든지 사랑하게 된다면 반대받지 않고 백 퍼센트 환영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것을 알아야 돼요. 댄버리 이후 선생님의 자리는 동산에 떠오르는 태양과 같아요. 사랑의 태양이 떠오르는 거예요. 공기도 맑고 하늘도 맑고 모든 것이 맑고 선명해진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사랑을 중심삼은 이러한 것들을 상속받아야 됩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그런데 그 태양 아래 모이는 무니가 큰 무리가 못 돼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런 걸 원하지 않아요. 사랑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걸 원하지 않는 거예요. 타락권 내에 있기 때문에 그런 활동을 하고 싶지 않은 거예요. 하나님은 그러나 참사랑을 중심삼은 아름다움을 원합니다. 댄버리 이후 모든 무니들에게는 그런 조건이 걸려 있는 거예요.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놓이더라도, 여러분은 어디서나 밀어 대야 합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은 지나갑니다. 남는 것은 환영하는 것뿐이예요. 왜? 인간의 본심은 알기 때문이예요. 그것을 안다구요. 미국정부와 코뮤니즘, 세귤러 휴머니즘(secular humanism;세속적 인본주의) 같은 것들은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파들과 연결되어 있다 구요. 이것은 확실한 거예요. 그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다구요.

이제 그들은 우리를 반대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의 마음이 180도로 달라지고 있습니다. 그들이 무니들의 활동을 바라게 됐다는 거예요. 이런 현상은 어디에서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거 알아요? 뉴욕 거리에 나가서, 집집에 가서 물어 보라구요. '레버런 문 좋아해요?' 하고 물어 보면 '얼마 전까지만 해도 좋아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안 그래요' 누구나 다 그런다구요.

누가 그렇게 되도록 한 거예요, 누가? 하나님과 선생님이 그렇게 되도록 만든 거라구요. 그들이 그냥 그렇게 된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것은 명백한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그런 기준을 상속받고 싶어요? 「예」 오늘, 이 기념일에 모든 무니들은 그런 것을 명심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도록 여러분 각자가 살고 있는 곳에서 일어서라구요! 그래서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자연적으로 여러분에게 끌려오도록 해야 합니다. 이것을 하나님은 역사 이래 지금까지 바라 나온 것입니다. 수많은 희생을 치르면서 그토록 오랫동안 바라 나온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사탄편에서, 너무 똑똑합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분석하고 '레버런 문의 이론이 별거냐? 어느 학자의 이론이나 마찬가지지'라고 합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아니예요, 이론이 아닙니다. 이것은 공식입니다, 공식. 어느누구도 이 길을 변경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이 원리의 길만을 통해서 갈 수 있습니다. 다른 길이 없어요. 이것은 원리입니다. 그래서 '원리' 라고 하는 거예요. 어느누구도 변경할 수 없습니다. 모든 스텝은 여기를 통과해야 합니다. 여기를 통과해야 하나님 앞에 도달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무엇 때문에 여기에 모여 있는 거예요? 그 목적은 명백합니다. 여러분이 바로 오늘 이것을 상속받아야 하는 거라구요. 내일부터는? '내가 일어서리라! 좋은 계획을 세워 가지고 어디든지 갈 것이다. 밀고 나갈 것이다. 내가 하나님편에서 그들을 물리치고 점령하리라. 타락한 세계, 사탄이 점령하고 있는 세계를 내가 점령하리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의 이런 세계를 원하지 않습니다. 사탄권을 증오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군병입니다. 매순간, 매일 밤낮없이 하나님의 군병으로서 일어서 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사탄편의 군병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사탄편을 밀어내고, 물리치고…. 사탄세계와 반대의 길을 가야 합니다. 반대로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분명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미국 무니들이 책임해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을 대신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이 나라를 구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망합니다. 불을 붙여야 돼요. 이 나라에 불을 붙여야 돼요.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자유의 투사, 싸우는 작은 무리입니다. 지금부터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소수의 무리들이 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부터 백인들을 상대로 반대편에 서서 소수의 무리가 계속 싸워 나가는 것입니다. 소수의 무리 저쪽은 다수입니다. 그렇지만 얼마 안 가서 소수의 무리가 자동적으로 백인들을 몰아내고 그들의 자리에 서게 될 것입니다. 나는 잘 알고 있다구요. 그걸 원해요? 「예」 사탄편이 계속되는 게 좋아요, 아니면 하나님의 전통을 세우는 게 좋아요? 어느 거예요? 「하나님의 전통을 세우는 게 좋습니다」 거기서 하나님의 자리가 상속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무니들이 선생님을 절대적으로 따라 나오는 거예요. 지금 이 시간에, 오늘 이 기념일에 여러분은 이것을 굳게 다짐 해야 합니다.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댄버리에 있으면서,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이놈의 나라가 원수의 나라인데, 미국 기독교가 원수인데 그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미국 정가의 보수세계에 레버런 문이 주류가 될 수 있는 힘의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댄버리에 있으면서 한 거예요. 워싱턴 타임즈도 재판 받으며 만든 거 알아요? 법정투쟁하며 만들었어요. 이 미국이 망하겠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즈가 없었으면 오늘날 레이건 행정부는 똥통이 되었을 거라구요, 똥통.

사탄을 제거하는 방법

원리원칙을 알아야 돼요. 사탄을 제거하는 방법은 사탄이 반대하는 극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사탄이 사랑하는 백성을 찾기 위해서 그들을 사탄 이상 사랑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은 치고 물러가는 것입니다. 마음에 혁명이 벌어져 가지고 하늘편을 따라오는 거예요.

사람의 본심은 본연의 대상적 사랑권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의 본연의 주체적 사랑권이 없었기 때문에 작용을 안 했지 본연의 주체적 사랑이 접근해 오면 재까닥 끌려갑니다, 자동적으로. 타락했지만, 인간의 본심에는 본질적인 마이너스의 사랑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 가운데 하늘편의 남자, 플러스적 주체적 하늘 사랑이 나타나게 되면 이 대상적인 사랑은 끌려가게 마련입니다. 지금까지는 그것이 없었기 때문에 사람을 끌어당길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에게는 흑인 백인, 세계의 모든 족속이 따르고, 아무리 사랑하던 남편 아내도 버리고 끌려오는 것입니다.

옥중에서나 어디에서나 사랑의 주체성을 지닌 사람은 영원히 사탄이 지배 못 하고, 그 사람에게는 사탄세계의 아들딸들까지도 전부 다 빼 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고, 모든 종교는 사랑을 주장한 것입니다. 그런 이유가 여기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왜? 사탄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

그러면, 미국 국민을 어떻게 사랑을 가지고 점령하느냐? 미국 역사상의 어떠한 애국자나 그런 전통을 남긴 사람보다도 하늘의 사랑을 가진 하늘의 사람이 그 이상 사랑한다고 할 때는 미국 국민은 이 높은 사랑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되는 사명과 본심이 있는 거예요.

참사랑은 뭐냐? 참사랑은 영원한 생명의 태양과 같은 것입니다. 아침에 태양이 떠오르면 모든 순들은, 나무나 풀이나 할것없이 모든 순은 태양을 향하고 그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참된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면 모든 생명의 순은 전부 태양빛을 받으려고 그곳으로 향하는 이치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모든 가지의 순들은 자동적으로 그 참사랑을 따라온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한국 사람이고 뭐 얼굴도 이렇고…. 요즘에 바다에 다녔더니 말이예요, 흑인 사촌이 다 되었다구요. 그런데도 거 왜 그런지 마음이 자꾸 끌려가요. 마음이 좋아요. 마음이 좋아서 '아이고, 어디 갔나? 아이구, 레버런 문 없으면 미국이 텅텅 빈 것 같고 집이 다 빈 것 같아' 그러는 거예요.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진짜 선생님 따라가서 살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와」 여러분들은 와- 하지만, 나는 모르겠어요. 거기에는 조건이 있어요, 조건이. 하나님과 인류를 사랑하지 않고는 선생님을 따라가서 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원칙이예요. 미국 국민인 여러분은 역사상의 그 누구보다도 이 나라를 사랑하고 이 국민을 사랑하겠다는 자리에 서야 미국을 대표해서 선생님을 따라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디로 가겠어요? 세계 안에 있겠어요, 세계를 넘어가겠어요? 레버런 문의 목표는, 종착지는 우주예요. 우주의 중심, 하나님의 심정의 핵에 도달하는 거예요. 무니들은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이상 세계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는 이상 영계를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돼요.

온 우주를 상속받고 싶은 것 이상 강렬한 사랑을 가져라

예수가 사랑하던 이상 사랑해야 하고, 석가모니가 사랑하던 이상, 공자가 사랑하던 이상, 성인들이 사랑하던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보다도 내가 인류를 더 사랑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사랑 안 해 줘도 내 사랑 가지고 다 채우겠습니다' 하는 아들딸이 있으면, '이놈의 자식, 고약하군!' 그러지 않는다구요, '허허허, 야 됐다!' 이러지. (박수)

자, 여러분들의 마음에 미국 국민이라는 생각이 있어요, 없어요? 나 미국 국민이라는 생각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습니다」 없다고 하는 그건 거짓말이예요. 내가 물어 보니까 없다고 한 거지요. 그게 문제예요. 내가 한국 사람이라고 와 가지고 이렇게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건 하늘 사람이 아니예요. 여러분 한국 사람 좋아해요? 「예」 그래, 내가 한국 중심삼은 사람이예요? 「아니요」 내가 아시아 사람이예요? 「아니요」 그것은 왜 그러냐? 한국 사람들이 한국에서 선생님을 쫓아냈어요. 아시아에서 쫓아냈어요. 그다음에 미국에 왔는데 미국에서 또 쫓아냈어요. 그다음에 세계에서 쫓아내서 영계에 갔다구요. (웃음) 영계에 갔는데, 지옥에서 쫓아내서 하나님 앞에 갔다 이거예요. 하나님앞에 떨어져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몽땅 빠졌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쫓아내라 이거예요, 쫓아내라. 쫓아낼수록 나는 성공한다 이거예요. 그들이 전부 다 몰아내니까 나는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에 가서 숨어 산다는 거예요. (박수) 레버런 문의 그런 사상이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굉장하고 멋져요? 그건 이 우주와 하나님을 줘도 안 바꾼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사는 니그로, 시그로, 야그로, 무슨 뭐 땡그로 할것없이 전부가 레버런 문을 안 따라오면 망하는 거예요. 멸망하는 것입니다. 죽는 거예요. 지옥가는 거예요.

오늘 이렇게 말하는 것을 CIA국장실에서 전부 다 분석하는데, 연구만 하지 말고 발표하라구! 신문을 통하고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그러라고 내가 이런 얘기 하는 거예요. 얼마나 배짱이 좋아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오, 레버런 문이 포위해 온다. 레버런 문이 세계를 점령해 오고 있다' 하면서 야단하고, 며칠 못 가서 세상 화제거리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반대로 어떻게 되느냐? '그러면 어때? 나 레버런 문이 좋다. 레이건 대통령, 전대통령, 나까소네 수상 따위는 쓸데없다' 그런다구요. (박수) 왜, 왜, 왜? '레버런 문은 참된 원리적인 사랑을 가졌다. 그는 모든 세대의 희망이니 우리는 그를 환영하고 그에게 가서 경배하고, 어디든지 영원토록 그를 따를 것이다. 아멘' 하면서 문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여러분 그거 좋아요? 「예」 정말로? 「예」

도적놈같이 아무런 공도 없이…. 선생님이 이걸 얻기 위해서, 하나님이 이것을 주기 위해서 타락 이후 몇만 년…. 예수가 죽고 기독교를 통해 가지고 피땀을 흘리고 죽고 다 이래 가지고, 선생님의 일생을 통해 가지고 천신만고 끝에 찾은 것을 앉아 가지고 통째로 그냥 받겠다고 '아멘! 나 그거 좋아' 이러다니…. 그 대신 한 가지 '레버런 문이 참부모를 가르쳐 줘서 나는 참부모를 알았어, 나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아들이다. 이건 영원토록 정당한 것이다' 하는 그거면 되는 거예요. (박수)

왜 그러냐? 보라구요. 사랑은 동참하는 힘이 있고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권위를 갖고 있습니다. 사랑은 이렇게 신성하고 강렬한 두 가지 내용을 갖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선생님과 같이 가고 싶은 이상 참된 사랑을 가지고 선생님이 만든 것을 상속받고 싶은 이상 강한 사랑을 가지면 됩니다. 동참하고자 하는 것보다도, 상속받고자 하는 것보다도 강한 사랑을 가져야 됩니다, 사랑이 앞서야지, 상속받겠다는 마음이 앞서고 동참하겠다고 하는 마음이 앞서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앞설 수 있는 강한 사랑만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이 그 강렬하고 신성한 사랑의 중심으로 서게 된다면 여러분은 자동적으로 그 사랑의 방향을 따라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여러분들을 그렇게 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있는 곳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는 어떠한 교육도 필요가 없어요. 자동적으로 완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목적이요, 거기가 이상세계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은 그런 강렬한 사랑을 소유해야 된다구요. 동참하고자 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의 온 천주를 상속받겠다고 하는 것보다도 더 강렬한 사랑을 소유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에게는 그것이 필요해요. 그런 기반을 닦아야 한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후에 '선생님을 따라가겠다. 천국에 가고 싶다'고 하면 하나님이 받아 주는 거예요. 그런 것이 없으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받아 주지 않는다구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그래서 그런 결심을 오늘 댄버리를 출감한 기념일에 해야 되겠습니다.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은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부활하는 거예요. 발도 부활, 몸뚱이도 부활, 마음도 부활, 전부 다 사랑에 도취해 가지고는 세계를 전부 다 밟고 다니고, 닥터 박의 머리를 짓밟고 차더라도 더 차라고 하고 더 밟으라고 하지 '아이구, 아이구! 왜 차?' 이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멘」 (박수)

핍박은 사탄세계에서 분별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

참사랑의 상처를 가진 것이 부끄러운 게 아니예요. 참사랑의 허물을 가진 것이 자랑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모든 무니는 이것에 대해서 생각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사랑의 상처를 안고 있습니다, 사랑의 상처. 그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자랑스러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평할 수 없다구요. 불평할 수 없어요. 감옥에 가도 불평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 일대에 있어서…. 일본정부가 나를 감옥에 가게 한 것은 일본과 하나되어서는 안 된다는 경고였어요. 내가 그걸 알았어요. 내가 일본 국민과 일본 나라와 하나되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감옥에 처넣은 거예요. 그걸 내가 알았어요. 그리고 일본 국민을 장래에 빼앗아야 할 하늘나라의 주인이기 때문에 그들이 가진 이상의 사랑을 가져야 된다는 걸 알았다구요. 이 무기를 가지고 오늘날 일본을 점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한국도 그 품에 품기게 되어 있고, 미국도 그 품에 품기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 대통령을 해먹을 사람들이 내 꽁무니를 찾아오고, 일본 수상 해먹을 사람들이 내 꽁무니에 달리게 되고, 미국 대통령 해먹을 사람들이 내 꽁무니에 달리게 되더라 이거예요.

이북에 간 것은, 공산당 세계에 들어간 것은 공산당 세계에 속하게 하지 않으려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며, 공산당을 녹여 낼 수 있는 사랑의 상속자라는 주인의 팻말을 박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서 공산세계에 들어갔다 왔기 때문에 공산세계도 레버런 문을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조건이 서 있다는 거예요. 천지의 운세는 그 조건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불의한 미국의 어느 마을에 찾아갔을때 온 마을이 반대한다고 섭섭해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분별된 자리에서 하늘의 사자로 나타났기 때문에 참사랑을 꽂지 않으면 너희들이 망한다고 경고해야 된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사탄권을 전부 다 분별시키기 위한 작전이예요. 그걸 몰랐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처음부터 모든 단계에서 싸우면서 계속 승리의 기대를 닦아 가야 돼요. 어떻게 그 최고의 자리까지 도달할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인간의 힘만으로서는 불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탄권에서 쫓아내는 거예요. 그게 핍박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특권

레버런 문은 사탄과 하나님이 그렇게 실랑이를 하는 비밀을 알아냈다구요.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인류 역사에 있어서 어느누구도 이것을 풀어 내지 못했습니다. 레버런 문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이것을 하나하나 풀어 낼 수가 있게 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기껏해야 가정적 레벨과 종족적인 레벨에서만 사랑의 길을 걸어 나올 수 있었지만, 이제 국가적인 레벨에서 이와 같은 기반을 가질 때가 된 거예요. 우리가 섭리적으로 이러한 때에 서 있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아멘」

여러분은 이러한 특권을 자랑스럽게 여겨야 됩니다. 이러한 특권, 이러한 특권을 누가 우리에게 줬어요? 여러분의 조상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사회도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국가도 아닙니다.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러한 특권을 부여해 주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전세계에 승리적 기반을 닦아 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무니들이 나와 가지고 참부모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 우리가 얼마나 자랑스러운 사람들이예요? 이것이 얼마나 감사해요? (*부터는 영어로 직접 말씀하심)

그래서 감사의 눈물을 머금고 사랑의 발걸음, 사랑의 손길을 가지고 이제 남아진 싸움터를 …. 얼마 남지 않았어요. 1988년까지 우리는 산 제물입니다. 댄버리에 가서 선생님이 싸우던 것과 같이, 그 몇 배로 해서 환영하는 미국 사람, 시민들이 되게끔 하겠다는 결의를 하는 이 시간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오늘의 기념행사가 보다 차원 높고 가치 있는 시간이 될 것이 아니냐. (박수)

사탄을 분별하고 참사랑의 길을 가야 댄버리의 승리를 상속받아

지금부터 여러분은 여러분의 승리 기대를 조성해야 됩니다. 여러분에게는 그런 기대가 필요합니다. 그게 필요해요. 여러분에게는 그것이 없습니다.

그러려면 사탄을 분별해야 돼요. 사탄이 따라다니지를 않아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 분별했어요? *사탄의 혈통으로부터 여러분 자신을 분별 할 수 있어요? 그것이 문제예요. 과거의 모든 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고해(告解)하고 회개하라구요. 하나님 앞에서 그 모든 것을 던져 버리고 다시는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겠다고 맹세해야 되는 것입니다. 고해 성사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회개하고 청산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연결해야 할 길이 타락한 인간들 앞에 남아 있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지상천국이 건설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다른 길은 없어요.

이것이 우리가 가야 할 공식노정이예요, 공식노정. 여러분은 그런 공식을 확실히 모르고 있다구요. '우리에게는 탕감이 필요 없다. 무엇 때문에 우리가 그 어려운 탕감길을 가야 돼?' 그러는 사람은 사탄권 내에서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사탄은 그들의 권을 주장합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사탄의 영역을 정복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사랑의 기대를 놓는 이상의 그 무엇을 해야 합니다. 사탄을 물리쳐야 돼요. 사탄권을 점령해야 됩니다. 과감하게 일어서라구요. 과거의 것들을 청산하라구요. 이것이 신앙생활에 있어서 여러분이 해야 할 책임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확실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처음에는 사탄을 분별하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얼마나 많은 애를 썼는지 여러분은 몰라요. 여러분은 그걸 몰라요.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국가적, 그리고 세계적…. 그리고 천주적인 기대를 위해서 얼마나 심각했는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하나님이 사탄을 분별하기 위해서 얼마나 심각했는지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얼마나 심각했는지. 개인적인 레벨, 가정적인 레벨, 종족적인 레벨, 국가적인 레벨, 천주적인 레벨 이후에는 쉬워져요. 그 천주적인 세계에 들어가면 사탄이 굴복하게 됩니다. 그러면 곧바로 천국과 연결됩니다. 그런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참부모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은 그 자리가 얼마나 심각한 자리인지를 모릅니다. 심각하고 심각한 자리라구요. 먼저 개인적인 분별을 해야 되고, 다음에는 가정적인 분별을 해야 되고, 종족, 민족, 국가적인 분별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아직 상속받지 못했어요. 선생님은 그런 모든 단계에서 조건적으로 분별을 했어요. 여러분도 그런 자리에 서야만 댄버리의 승리를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가라구요, 참사랑을 가지고. 선생님은 선생님의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의 몸은 뿌리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그렇게 결심을 하고 내일부터, 이제부터 미국 국민하고 싸워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그 방향을 몰라요. 미국 대통령도 모르고 공산당 지도자도 모르지만, 하나님의 섭리의 타임테이블(timetable;시간표, 예정표)을 레버런 문은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이제, 나머지 1년 기간에 있는 총력을 동원해서 댄버리의 승리를 인계받아 가지고, 미국을 구하기 위하여 댄버리에서 기도하고 애쓰던 선생님 대신 기도하고 애써야 되겠습니다. 미국 국민으로서 이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각 지방, 각 마을, 각 도시, 각 주가 벌어지게 될 때에는 새로운 부활의 미국이 현현할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이제부터 14개월 남았다구요, 14개월. 그렇게 할 거예요? 「예」 여기에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여러분의 나라가 있고, 여러분의 신부 신랑이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오직 하나님의 사랑만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세계의 인류를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하면서…. 그럴 수 있어요? 「예」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서 하늘 앞에 맹세하자구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승리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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