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중심한 나를 찾아야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어

우리에게 왜 탕감이 필요하냐? 타락이 없었다면 탕감은 우리에게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탕감이 필요하게 된 것은 타락의 보응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결과적으로 어떻게 돼 있느냐? 주인이 달라졌다 이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우리의 주인이고 이 세계는 하나님의 이름 안에 있고 그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난 우리 인간은 하나님이 소유한 모든 것을 우리의 소유로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거기에서는 하나님만이 주인입니다. 지금의 사탄이라는 존재는 없다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해서 하나님이 주인이 못 되고 반대로 사탄이 주인이 돼 있고. 사람은 반대의 길을 가게 돼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가야 할 텐데 반대의 길을 가게 되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말하자면, 떨어졌다는 거예요. 또 떨어진 데는 거꾸로 떨어져 내려갔다 이거예요. 반대로 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지옥으로 떨어졌다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제는 어떻게 되느냐? 사람인 '나'를 찾아 가지고 사탄을 이기는 길을 찾기 전에는 하늘로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나를 찾는 놀음이 무엇이냐 하면, 종교의 길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인간은, 타락한 이 인류는 뭘했느냐, 인간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지금까지 종교를 통해서, 철학을 통해서, 생각하는 성인들을 통해서 문제시해 왔지만, '이것이 확실히 이렇다' 하는 결정적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역사는 떨어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나를 찾는 데는 누구를 중심삼고 찾아야 되느냐? 자기를 중심삼고 찾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를 찾기 전에는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은 원리를 통해서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는 하나님을 찾는 거예요.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알아 가지고, 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어떻게 서야 된다는 것을 알기 위한 길이 종교의 길이다 이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우리 인간은 타락한 아담의 연장체요, 후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타락한 아담은 어떻게 했느냐 이거예요. 자기를 생각하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자기를. 결국은 천사장도 타락된 것이…. 자기를 생각하는 데에서부터 타락이 생겼다 이거예요. 천사장도 마찬가지고 아담 해와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선악과를 따먹도록 해와를 유인했다는 사실은 자기를 중심삼고 했다는 것임을 알아야 돼요. 해와가 아담을 유인한 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자기를 중심삼고 했다는 거예요.

자, 여기서 돌아가려면, 이것을 청산지으려면 자기를 생각하는 데서는 청산지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종교의 길이라는 것은, 오늘날 타락한 인간을 시인하는 자리에서는 하늘을 찾아가는 참된 종교의 길은 나올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완전부정에서만이 우리 자체를 완전히 회복하는 길이 있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뭘 시인하는 그 자리, 아직까지 시인하는 그 자리에서는 완전복귀의 기준이 안 생기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돌아갈 수 없다 이거예요. 돌아가더라도 뭘 달고 올라간다 이거예요.

소유관념, 자아관념, 사탄과의 관계를 완전히 청산해야

자, 오늘날의 우리는 아담 해와의 연장체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본래 자리로 돌아가려면, 아담 해와가 저끄른 이 세계가 끈을 달고 있는데 이걸 전부 다 끊어 버리고 청산짓고, 그다음에는 사탄을 굴복시키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결국은 사탄을 굴복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첫째는 뭐라구요? 자기를 부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냐? 사탄을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세째는 뭐냐? 내가 무엇을, '나'라는 것을 가지고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 소유라는 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생각하는 문제, 그다음에는 소유관념이라는 문제, 그다음엔 사탄을 끊어 버리는 문제, 이 세 가지 조건을 완결짓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 것이 되기 전에 하나님이 것이 되어야 된다는 관념이 첫째예요. 나 중심삼기 전에 하나님을 중심삼는 것, 이것이 둘째예요. 그다음에 세째는 천사장을 이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는 하나님 앞에 종이기 때문에 그는 참주인 앞에 반대할 수 없다, 이런 승리적 자리를 찾지 않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천사장의 자리는 종의 자리예요, 종의 자리. 사탄은 종이 되기 때문에 나한테 지배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승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입장에서 하나님과 사탄과 인간, 이 셋이 연결돼 가지고 하나님의 원리원칙에 의한 공정한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과 내 자신이 판정을 받고야 넘어가는 게 탕감의 길이라구요. 이게 말만이 아니라구요.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이 과거만이 아니고 현재에도 마찬가지예요. 현실적 문제라구요.

자, 여러분들은 지금 통일교회라는 종교의 길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라는 게 어떤 교회냐? 타락한 세계를 부정하고 하나님의 세계를 시인하고 들어가자, 그거예요. 그런 길을 가는 곳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종교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통일교회도 아까 말한 이 공식적인 법도를 거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갈 수 없습니다.

여기서 가르쳐 주는 게 뭐냐? 결국은 '나 전체를 희생시켜라' 이거예요. 간단하다구요. 그 희생시킨다는 말이 무슨 말이냐? 희생하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그것은 탕감조건….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그러한 본성적 기준을 극복하기 위해서 하는 말인데, 말하자면 '자기 주장과 자기 소유관념을 부정해라' 그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그논리는 천리와 접할 수 있는 정당한 논리라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이론적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성경 말씀, 이러한 원칙을 몰라 가지고는 '그거 어디 그럴 수 있겠느냐?' 하는 거예요. 나를 죽이려면 세 가지를 한꺼번에, 소유관념, 자아관념, 그다음에는 사탄과의 관계까지도 완전히 청산해야 된다 이거예요. 세 가지를 한꺼번에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렇게만 해 가지고는 하나님에게 돌아가지 못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게만 돼 가지고는 돌아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돌아가느냐?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배반했다 이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나님이 우리를 배반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반대로, 반대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 알겠어요?「예」

그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오늘날 인간이 완성된 아담의 자리에 나아가려면 아담이 잘못한 걸 청산해야 된다구요. 아담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인류가 배반했고 참소했던 거라구요. 별의별 짓 다 했다 이거예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배반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부정하고 나갔다는 거예요.

그건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아담이 져야 돼요. 아담의 입장인 내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은 하나님 대신이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섰기 때문에, 인류가 하나님을 반대하던 것을 탕감하려면 아담이 하나님 앞에 서러운 자리에 서 가지고 인류를 버리지 않고 취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인류가 배반한 것을 탕감하려면 반대의 자리에서 아담이 공격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요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탕감의 고개를 넘어간 섭리적 중심인물들의 노정

그것이 사실 그러냐를 우리 알아보자구요. 자, 우리가 야곱을 봐도 말이예요, 야곱도 그런 자리를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공식이다 이겁니다. 야곱이 장자의 기업을 빼앗는 데 자기의 이름을 가지고 빼앗았다면 그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내가 소유했다는 것이,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을 위해서 장자의 기업을 빼앗았다는 것이 우수한 거라구요. 자기가 가진 모든 소유는 자기 것으로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것으로 돌리려고 했다 이거예요. 그 사상이 야곱부터 있었다구요. 야곱이 있었기 때문에 그 대를 이을 수 있었다는 거예요. 아무리 수난길이 벌어지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는 사탄한테, 악한테 지지 않고 나는 이긴다 이거예요. 그 사상….

자, 그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 가지고 들이치는 거라구요. 생명을 내놓고 생명을 걸고 싸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에서가, 야곱이 오면 잡아죽이려고 대비하고 있는 거예요. 공격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완전히 굴복하도록, 완전히 굴복하도록…. '그렇지만 여기서 굴복하는 것은 내가 형님에게 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업을 세우기 위한 것이다' 이런 생각을 했었다는 거예요. 그러한 과정을 거치고 나서야 비로소 야곱이 이스라엘권 조상으로 등장한 것입니다.

또, 모세를 보자구요. 그 모세가 나의 이스라엘 민족이라고 생각한 것은 그 나라가 하나님이 축복한 나라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이 축복한, 승리한 나라라고 생각했다구요. 그는 자기의 자각이 아니고, 민족의 자각이요 하나님의 백성의 자각을 한 사람이란 걸 알아야 한다구요. 자기 중심삼은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내 소유관념이라는 것은…. 애급의 바로 궁중에 호화롭게 사는 그것이 내가 살 수 있는 소유로 생각한 것이 아니라 미천하고 어렵지만 하나님의 권내에 있는 이스라엘 민족을 내 소유로 생각했다는 거예요.

자, 이러한 입장에 서 가지고 그다음에는 고생길을 가는 거라구요. 40년 기간을 가서 죽도록 고생하는 거라구요. 별의별 고생 다 하는 거예요. 거기 가서는 천대받는 거예요. 어디 가든 천대받는 거예요. 야곱도 21년간 천대받았지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아담의 자리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인류가 하나님을 배반하였던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배반받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탕감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놓고 사실 바로 궁중에 가라고 명령받아 떡 가는 도중에 모세를 하나님이 죽이려고 했습니다. 이런 건 암만 봐야 모르는 거예요. 그게 왜 이러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땐 대답할 길이 없었다구요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여러분들이 탕감법을 알기 때문에, 알고 보면 오늘날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안 통일교회가 생겨났기 때문에 이게 다 풀린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할 때 하나님을 배반했어요. 하나님을 버렸다구요. 결국은 전체 환경적으로 반대하지만 가인 괴수와 같은 바로 궁중에, 그 나라의 주권자 앞에 전부 다 반대를 받아야 된다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을 배반한 그 모든 책임을 내가 지고 탕감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바로 궁중에 들어가 가지고 열 번씩이나 그저 싸우고 이래 가지고 결국은 그 바로를 이기고야 비로소 이스라엘 민족을 향해서, 이스라엘 나라를 향해서, 복귀노정을 향해서 들어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거기서 사탄 편과 싸워 승리하고 돌아간다는 거예요.

자, 예수님 자신도 마찬가지라구요. 십자가에다 예수를 매달았다…. 예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예수님 자신이 '나라는 것은 없다. 하나님 아래 나라는 것은 없다'고 했다구요. 내 것이라는 게 없다 이거예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사탄한테는 절대 승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사탄과 하나님 앞에 배반을, 부정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원수들이 공격하는 것입니다. 공격하지만 버릴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배반받았지만 버릴 수 없는 입장에서 붙들고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그러한 탕감의 자리에서 로마 병정 그 원수들이 총칼로 자기를 죽을 자리에 내몰지만 그들을 위해서 복을 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다섯 가지 조건이 다 맞지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아버지 아버지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마 27:46)' 했는데, 그거 알 수 없는 말이라구요.

그다음에 원수들을 대해서 왜 기도해야 되느냐? 그걸 모른다구요. 왜 기도해야 되느냐? 인류가 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나님을 배반하더라도 하나님이 붙들고 나왔으니,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기 위해서는 내가 하나님 앞에 인류 앞에 배반받더라도 내가 붙들지 않으면 구원받을 길이 없다는 걸 알았기에,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걸 알았기에 그런 놀음을 한거라구요. '이건 내 책임이니 내가 전체의 책임을 지겠사오니, 당신의 아들이요 당신을 위해 존재하는 이 아들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내 갈 길을 다시 맡아 주시옵소서? 이렇게 해 가지고 부활의 역사…. 부활은 뭐냐? 다시 인정받아 가지고 기독교의 출발을 보는 거예요. 그게 틀림없죠? 다 그렇게 나왔지요?「예」

하나의 가정기준을 중심삼고 이상적인 나라와 세계를 찾아야

그러면 통일교회는 뭐예요, 이게? 영육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모든 탕감조건을 완결짓고 하늘로 돌아가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라구요. 기독교가 영적이었다면, 영육을 중심삼고 완성을 하려면 더 어려운 길을 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이해돼요?「예」 그게 어렵다고, 더 어렵다고 '나 싫소. 나 모르겠소' 이렇게 할 수 있는 인간이라면 좋겠지만, 힘들어도 억천만 년을 두고 안 갈래야 안 갈 수 없는 타락한 인생길이라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내용을 모르게 될 때, '하나님이 있는데 하나님이 왜 인류를 이렇게 두었소? 하는 그런 질문에 대해 가지고는 답변을 할 수 없고, 하나님이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런 것이 왜, 구원섭리를 하는데,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데 왜 이렇게 역설적인 방법이 오늘날 종교의 길에 있느냐 하는 문제에 대답할 길이 없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탕감복귀라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줬기 때문에 이런 것이 다 풀려 나간 것입니다. 탕감의 원칙을 해결했다는 것은 인류의 근본문제와 하늘땅의 모든 막힌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비법이 여기 숨어 있다는 것을 지금까지는 그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전능하지만 탕감복귀의 기준을 넘어서기 전에는 전능할 수 없다 이거예요. 행사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노정을 거쳐가는 데에는 역사를 통해서 개인시대…. 전부 올라가는 거예요. 넓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렇게, 탕감고개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면 타락이라는 것은 뭐예요? 개인과 가정에서 벌어졌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야곱 때도 야곱을 중심삼고 가정이 문제였고, 모세 때도 모세를 중심삼고 가정이 문제였습니다. 그러면 예수는, 예수는 뭣이 어떻게 되었느냐? 예수도 예수를 중심삼고 가정이 문제예요. 예수 가정 있어요?「없어요」

그러면 예수의 소원이 뭐냐? 세계를 구하는 것이요, 나라를 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나라와 세계를 구하기 전에 가정이 없으면 세계를 구하지도 못하고 나라도 못 구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예수가 죽으면서 '나는 신랑이요, 너희는 신부다' 하는 신랑 신부의 이름을 세워 놓고, 오늘날 기독교의 어린양 잔치'라는 것을 끝날에 이루어 가지고 하나의 가정기준을 중심삼고 이상적인 나라와 이상적인 세계를 찾겠다는 꿈의 소망을 남기고 간 것을 기독교인들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결국은 아담이 승리하여 사탄세계를 정복하고, 해와도 승리하여 사탄을 극복하고 다 해야 될 텐데, 아담 대신 메시아의 사명을 가지고 온 예수가 가정적 기반을 가질 수 없는 데에서는 아무리 개인적으로 승리했을지라도 가정기반은 사탄이 지배하고 있는 거라구요. 가정 이후의 나라와 세계 전부를 지배하고 있는 거라구요.

자, 그러니 예수가 장가가야 한다는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은 예수가 장가가야 한다면 '아, 거룩한…. 장가는 더러운 거요' 뭐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예수가 결혼하겠다는 건 탕감하여…. 여러분, 세상 결혼은 탕감하고 나서 결혼해야 되는 것이라구요. 다르다구요. 여기 올라가서 해야 된다구요.

제일 좋아하는 것, 제일 가까운 사람이 사탄의 닻줄

자, 그러면, 예수님이 천국 들어갔느냐 이거예요. 못 들어갔어요. 낙원에 갔다 이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 해와 전부 다, 가정이 그냥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이 들어가지 혼자 가는 게 아니라구요. 오늘날 기독교 신도들은 신랑 신부 어머니 아버지가 천국에서 다 갈라진다는 건 알고 있다구요. 그 갈라지는 게 이상이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사탄세계에서도 어머니 아버지와 갈라지기를 원하는 사람 있어요?「없습니다」 그리고 이상세계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 갈라지고, 오빠 누나 다 갈라지는 걸 원하는 사람 있느냐 말이예요?「없습니다」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도대체 뭘하는 곳이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처녀 총각이 들어와야 되는 종교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 교회에는 왜 젊은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느냐 하면 하나님의 뜻에 의해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야 할 곳이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사실 결혼한 사람들은 나하고 관계없다구요, 섭섭히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그 원칙은 그렇지만 할 수 없이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연결적인 사명이 있기 때문에, 그들도 살려줘야 되기 때문에, 그러한 방편으로 축복도 해주지만 말이예요. 그게 본래의 원칙이 아니다 이거예요.

여기 처녀 총각들 손들어 보자구요. 그럼, 결혼 안 한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많지, 거 많지요. (웃음) 여러분,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이 여기 별의별, 뭐 미국사회에서는 별의별 것 뭐 누더기 판들이 다 되어 가지고 들어왔다구요, 여기에.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들이 '아, 내가 과거에 사랑한 사람이 있다' 이거 생각할 수 없다구요.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게. 그거 여기서 인정할 수 있나요? 탕감복귀원칙에서 이걸 인정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소유관념과 자아관념을 초윌해야 하는 거예요.

자, 그런데 '옛날에 내가 가지고 있던 것, 그건 내 것인데' 하고 생각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옛날에 나와 더불어 관계 가졌는데' 하면서 '나' 라는 걸 중심삼고 생각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 있는 것들은 사탄이가 딸려가요. 안 딸려가요?「딸려갑니다」 그거 정답이라구요. 없으면 가는 길에서도 붙들고 따라가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에게 그런 게붙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붙어 있다고 생각합니다」(웃음) 그게 맞다구요. '예스'가 맞다구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 준다' 했는데, 진리를 앎으로 해방된다 이거예요. 그런 마음으로 맨 처음엔 그저 머리를 젓고 죽을 것같이 이렇게 싸워 오면서 또 싸우고 또 싸우고 해서 점점 작아진다 이거예요. 전부 다 죽는다구요. '아이구, 어떻게 하지? 이래 가지고 자꾸자꾸 이럼으로 말미암아 작아지는 거예요. 그거 그런 것 같아요? 「예」 그거 그러려면 어떻게 가만히 있어 가지고 그것이 전부 다 지워져요? 부딪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좋아서 하는 게 아니라구요. 싫지만 하는 거라구요. 결혼 연령 20세 넘은 처녀들이 좋아하는 것은 세상에서 자기의 이상적 남자 찾아가는 것인데, 제일 좋아하는 그걸 다 차버리고, 지옥의 제일 끝, 지옥을 찾아가라는 거예요. 반대 길이라는 거예요, 반대.

그래서 어디로 가느냐? 사탄한테, 사탄 괴수를 찾아가는 거예요. 천대를 받고 공격을 받고 뭐 별의별…. 개인한테, 남자한테, 할머니한테, 전체 사람 앞에 그저 치이고 치이고 이렇게 해도 끄떡없이 이래 가지고 가는 거예요. (웃음) 자, 그래서 어머니까지 아버지까지 '지옥 간단다. 왜 통일교에 가 가지고 그게 뭐야! 내 말이나 듣지' 하면서 전부 다 반대한다 이거예요. 선생도 반대하고 말이예요, 그 나라도 반대하고 다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의 닻이 누구냐? 제일 가까운 사람입니다. 사탄의 닻줄이 누구냐? 제일 가까운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부모와 형제가 다 사탄의 닻줄과 같은 거라구요. 닻줄이 뭔지 알아요? 그래서 예수님 말씀에 '내가 땅 위에 화평케 하러 온 게 아니고 병기를 일으키러 왔노라'는 말과 그다음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는 말이 있는데, 이런 원칙에서 볼 때 깨끗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닻이 누구냐? 집안 식구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제일 사랑하던 사람이, 애인이 제일 원수입니다. 제일 원수라 이거예요. 또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제일 원수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공부를 좋아했으면 공부가 원수고, 직장에서 내가 직장의 무슨 책임을 졌으면 '직장에 바빠 가지고 나 모르겠다. 종교 관계없다'는 것이 원수라구요. 제일 좋다는 것이 원수라 이거예요. 돈은? 권력은? 전부 다 원수입니다. 그 논리가 여러분 이해돼요?「예」

탕감길을 안 가면 하늘로 돌아갈 수 없다

하늘을 찾아가려면 다 끊어야 됩니다. 부정, 완전 부정해야 돼요. 내 어머니가 일생 동안, 천년 동안 반대하고 내 사랑하는 사람이 만년 동안 반대하고 그 무엇이 얼마나 엄청나게 반대하더라도 나는 가겠다는 결론을 짓지 않고는 하늘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반대해도 나는 간다, 나는 간다 해야 됩니다. 그래요?「예」 그러지 않고는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인 공식이, 이런 공식이 남아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 공식을 풀기 위한 활동을 시켜야 그것이 참된 종교가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공식적인 이 놀음이 좋아요? 갈래요?「예」 좋아서 '예'예요. 할 수 없어서 '예'예요?「좋아서입니다」 그거 할 수 없어서 '예' 안 할 수 없다구요. (웃음) 여기 선생님도 그렇지, 이 탕감길 안 가면 얼마나 좋겠어요. 30년 동안 반대를 받으면서도 지금 또 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머리 좋은 선생님인데, 딴 길이 있다면 딴 길을 가지 왜 이렇게 지긋지긋한 길을 가겠나 이거예요. 여러분만큼 생각 못 했겠어요, 여러분만큼?「아닙니다」 요건 뭐 세상 물정도 모르고 말이예요, 모든 영계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요만한 생각을 하는 여러분만 못했겠냐 이거예요. 「아닙니다」 또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이렇게 가는 거냐 이거예요? 아무것도 모르고 가는 거예요? (행동으로 보이시면서 ) 아무것도 모르고 갈 자신 있어요? (웃음) 부딪히는 거예요. 자신이 서 있고 완전히 알기 때문에 가는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예」 이런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나아갈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예」 이런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공식적용을 지지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세요? 내리세요. 왜? 왜 지지하느냐 이거예요. 장삿속이 있기 때문에, 이익이 나겠기 때문에 지지하지 손해나겠으면 지지하지 않을 거라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위대한 장사이니만큼 연한이 좀 걸릴 뿐이지 틀림없는 일이라구요, 틀림없는 일, 선생님 자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예외일 수는 없다 이겁니다.

'선생님은 탕감길이 필요 없겠지? 하겠지만 천만에요. 선생님이 먼저 이것을 극복해야됩니다. 먼저 다 해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문선생 하게 되면, 탕감복귀의 챔피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챔피언. (박수) 여러분은 뭐예요? 그 챔피언의 도장에 와서 훈련받는 패들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가라데를 배우려면 이렇게 하라면 이렇게 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내 맘대로, 그거 다 치우고서 내 맘대로, 내 맘대로…. 그거 동양식이니까 난 싫어. 서양 사람이 그거 동양식을 왜 해? 하면 안 된다구요. 동양식을 다 배워 놓고, 서양식을 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러려면 이중으로 해야 돼요, 이중. 그렇지만 '더블 잡(double job;이중일)' 원하는 사람 없다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이 길을 택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부정하고 세계적으로 반대를 받는 것이 탕감조건이 돼

그거 환영하는 거예요?「예」 거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 하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예」 여러분들, 시집가지 말라 하면 그렇게 할 거예요?「예」 여러분들, 장가가지 말라 하면 그렇게 할 거예요?「예」 그러고 뭘할 거예요? 죽어야 돼요, 죽어야 됩니다. 죽음길을 가라면 갈 거예요?「예」 왜요? 왜? (웃음) 예수님이 그랬던 거예요. 예수님이, '야, 예수야. 너 지금 때에 결혼하지 말고 2천 년 후에 결혼하라? 했을 때, 예수님의 대답은 '예스' 했다구요. 그 대신 죽어라 이거예요. 여러분은 '예스' 했어요. '노' 했어요. 「예스 했습니다」

여러분들. 왜 그런 일을 시켜도 죽어도 좋다고 '예스' 하느냐 하면, 예수에게 져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예수가 못 한 것을 해야 천국 가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가 세 제자와 같이 죽을 자리에 못 나갔지만 난 세 제자를 예수가 죽은 자리까지 끌고 간다, 이런 결의를 해야 된다구요. '예수는 죽을 자리에 세 제자와 같이 가서 죽지 못했지만, 내가 죽겠다면 세 제자가 내 대신 죽을 수 있다' 이럴 수 있는 사람이어야 돼요. 같이 죽을 수 있는….

자, 선생님이 죽자면 여러분들, 죽을 사람 있어요?「예」 어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난 여러분을 믿을 수 없다구요. (웃음) 왜, 왜그러냐 이거예요. (웃음) 베드로가 '아― 모든 사람이 다 버리더라도 난 선생님을 절대 버리지 않겠습니다'라고 세 번씩이나 맹세했지만 흘러가 버리게 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그럴 거라구요. 몇 시간 지나갔어요, 몇 시간? 몇 시간도 안 지났다구요. 닭 울기 전 세 번이나 부인했던…. 그래 여러분들은 베드로보다 나아요?「예」 예? 대중 앞에서 천 명, 3천 명씩 회개시키고 말이예요, 물 위로 걸어가던 그런 신앙의 기준을 가진 베드로보다 낫다는 말이예요? 베드로보다 나아요?「예」 뭐가 나아요, 뭐가? 그는 탕감원리를 몰랐지만, 탕감원리를 내가 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여기서 이제…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그걸 실천하는 장소라구요. 사탄세계가 좋아서 눈을 이렇게 한다 해도 통일교인은 눈을 감으라구요. 그다음엔 귀를 막아라 이거예요. 맨처음엔 다 막아라 이거예요, 다 막아라. 사탄세계의 좋아하는 냄새도 다 맡지 말라 이거예요. 맛있는 것도 뭐 이런 거 다 좋아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런 놀음 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자신이 생기거든 들어가서 눈 안 막고 눈 뜨고도 자신 있다, 그다음엔 귀를 열고도 자신이 있다, 냄새를 맡으면서 자신이 있다, 먹으면서도 자신 있다, 이럴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놀음 하는 거라구요.

또, 대학 나온 사람들은 전부 다 대학 나오면 회사나 훌륭한 공무원이 돼 가지고 월급을 잘 받고 대우받고 그럴 줄 알았는데. 여기서는 '대우가 뭐야? 이 자식아, 환드레이징 해라! 이 자식아, 환드레이징 해라!' 한다는 거예요. (박수) 그거 왜 하느냐 이거예요. 환드레이징을 하려면 나를 무시해야 돼요, 나를. 그래서 내 소유를 만드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소유를 만드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거 환드레이징 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거 거짓말이예요. 거짓말이라구요. (웃음)

거기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나를 부정하는 거예요. 나를 부정하고 내 소유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소유, 내가 대신 찾아 가지고 하늘의 소유를 만드는 거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전도하자는 것입니다. 전도하게 되면 내 대신자를 찾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 통일교회를 반대, 환드레이징을 하다가 천대받구 문전에서 침을 맞고, 얼굴을 긁히고 말이예요, 다 해야 된다구요. 다 해야 된다구요. 담배로 지지기도 하고…. 그래 천대가 심할수록 좋아요, 대접받는 게 좋아요?「천대가 심할수록 좋습니다」 반대를 받을수록 좋아요, 반대를 안 받을수록 좋아요? 「받을수록 좋습니다」

반대가 심할수록 탕감복귀의 양이 많아지고 세계적이 되는 것입니다. 더우기나 미국 같은 나라는 세계 사람이 다 모여 있기 때문에, 이 집에 가 가지고 독일계 사람한테 반대받고, 영국계 사람한테 비판받고 못해도 세계 수십 개국 사람한테 세계적으로 반대받는 그게 전부 다 탕감조건이 된다 이거예요. 백인, 흑인, 황인종의 집에 가서 전부 다 천대받는 거라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반대받고 그러는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세계적인 탕감을 한꺼번에 하기 위해서입니다. '반대를 하지마는, 너희들의 반대를 받아 가지고 내가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네 후손은 내 것이야?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네 후손은 내 것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박수)

이스라엘 민족이 하늘의 뜻 앞에 서지 못하여 다 광야에 쓰러졌지만 2세가 들어갔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2세는 내 것이고 우리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젊은 2세들이 들어오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의 2세들이.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이 들어오는 교회가, 이런 원리, 천리원칙에 있어서 이러한 결과가 벌어진다는 걸 우리는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기성교회 목사가 반대하고 장로가 반대하게 되면, 목사 장로는 죽더라도 그 아들딸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후대 후손을 중심삼고 역사를 연장하면서 이끌고 나왔기 때문에, 끝날에 세계사적인 젊은 2세들이 하나의 종단에 모일 때가 오거든 그 종단을 통해서 세계적인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는 결론도 내릴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는 세계 핍박의 고개를 넘어서 탕감길을 엄숙히 가야 될 것이다 하는 이러한 결론에 여러분들은 어떤 대답을 할 것이냐? 갈 거예요?「예」 쉬운 데보다도 어려운 데, 미국 땅보다도 아프리카로 가야 된다는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아프리카에 갈래요?「예」 거 왜 '예'예요, 왜? 이게, 이게 반대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고생이 크고 멀수록 높은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반대라구요. 이게 천국이고 이게 지옥이예요. 이 수평선은 통일교회예요. 여기는 탕감하는 곳이 예요. 알겠어요? 이건 지옥이라구요, 지옥. 여기 가서 승리하면 여기에 대가 되는 천국이 생겨 가지고….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세계 핍박의 고개를 넘는 탕감길이 천국 가는 길

왜 탕감길을, 왜 그 어려운 길을 택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천국 가는 길이라 그렇다구요. 그것 원해요?「예」 그거 원해?「예」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성경 말씀에 그런 말 있지요? 여러분은 어때요? 반대예요? 마음은 원하는데 몸뚱이가 약해요, 몸뚱이가. 약해요, 강해요?「강합니다」 자신이 없잖아요? (웃음)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보라구요. 이 미국 땅에 와서 내가 뭐하려고 핍박받아요? 미국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는 말이예요? 보라구요.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뭐 국무성 전부 쫓아내려고 별의별 짓 다하고 그러는데 말이예요, 기분이 얼마나 나쁘겠어요? 이놈의 나라 그저 저주하고 싶은 거예요. 그렇지만 '너희들은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너희들의 후손은, 2세는 내 것이다' 이러는 거예요. 내 것 내 것….

일본 사람은 자기 혼자만 핍박받지 말라는 거예요. 이게 뭐냐? 일본 사람들 데려다 핍박받게 하고, 독일 사람도, 구라파 사람도 전부 핍박받게 한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그 다음엔 돈까지도, 내가 번 돈까지도 전부 다 미국에 갖다가 희생시키고 말이예요. 내가 돈을 갖다가 쓴다면 얼마든지 쓴다구요. 그거 정신이 돌았지요. 일반 사람들은 정신 돌았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거 왜 하는 거예요? 탕감법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다구요. 알겠어요?「예」

어머니 아버지들은 반대하지만 2세는 내 것이라는 것이 사실이냐 아니냐 한번 알아보자구요. 여러분 가운데 부모들이 반대하는 사람 손들어봐요. 그거 반대하기 마련이라구요. 반대하기 마련이예요.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 말은 안 듣고 문선생의 말을 잘 들으니까. 문선생은 뭐 황인종인데 문선생의 말을 들으니, 백인이 기분 나빠서 '에…'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반대하게 돼 있다구요. 결국은 뭐냐 하면, 그러다가 자기의 모든 전부가 후대에 원한이 되고, 자기의 모든 것은 하늘 앞에 빼앗겨 버리고 자기는 지옥 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지지하고 환영하는 데에는 탕감법이라는 것이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탕감이라는 건 지긋지긋하게 반대하는 자리에서 승리하고 나서는 데에서 성립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은 그거 환영해요?「예」

자, 그건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나를 부정하고 내 소유를 부정하고 사탄세계를 이겨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알아보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복을 주는 게 아니라 '에이, 이녀석' 하면서 치는 것입니다.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가야 됩니다. 하나님은 버리더라도, 하나님이 앞으로 치게 되면 등에 가 붙들고 '난 못 놓습니다' 하고, 세상이 치게 되면 '난 못 놓습니다' 하면서 붙들고 가는 길이 탕감길이다 이거예요. 예수님은 바로 하나님이 버리는 자리에서 사랑했고, 인류가 배반하고 인류가 죽이는 자리에서 사랑했기 때문에…. 탕감법이 그렇다는 거예요. 기도했다구요, 기도. '하나님이여. 저들의 죄를…' 이라고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예」

'네가 뭐 통일교회를 위해?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하더라도 가야 된다구요. 매를 맞고도 말이예요. 그래서 왼뺨을 치게 되면 바른 뺨을 돌려 주면서 가야 돼요. 그건 뭐냐 하면 '네 모든 것을 빼앗자! 네 모든 것을 빼앗는다? 그 작전이라구요. 전부 빼앗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마찬가지라구요. 미국이 나를 치더라도, '쳐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뭘하느냐? 복을 전부 내가 받는다 이거예요. 세상에도 그런 말이 있지요? 남의 자리가 내 자리 된다는 말이 있잖아요?

자, 기성교회가 반대하다 보니 통일교한테 학교도 팔고 전부 다 판다구요. (박수)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돈만 있으면 저 교회도 살 것이고 그저 자꾸 살 거라구요. (웃음) 여기서 반대하던 사람이 집을 팔게 될 때는 내가 사는 거라구요. 배리타운, 태리타운도 전부 내가 사는 거라구요. 다 팔고는 어디로 가야 돼요? 살기 위해서는 이사 가야지. 여기 기름진 땅에서 사막으로 사막으로 가야 돼요. 기름진 땅이 없으면. (웃음) 그렇게 된다구요. 3년 동안에 내가 많이 샀지요? 여러분들은 그거 지지하는 거예요?「예」

악착같이, 저 유대인들이 욕을 먹으면서도 돈번다는 걸 우리가 압니다. 그건 뭐 자기들 돈버는 것이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서 벌자는 거예요. 유대인처럼 하지 말고,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서 악착같이 벌어서, 악착같이 하나님을 위하여 쓰자는 거라구요. 일 전이라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매를 맞고도 맞으면서도 왼손으로 요렇게….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건 선한 거예요. 환드레이징을 하든 퍼넛(peanut;땅콩)을 팔든, 욕을 하더라도 파는 거예요. 욕했는데 욕 대가를 줘야지요. (웃음) 전쟁을 해오고 있다 이거예요. 꽃으로 세계를 점령하고 피넛 가지고 세계를 점령할 수 있다 이거예요. (박수)

탕감고개를 넘는 자리는 최고의 지옥의 자리요, 외로운 자리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도 예외일 수 없다구요. 자, 개인적인 탕감고개를 세계를 대표해서 누가 넘어야 되느냐, 가정적인 탕감고개를 누가 넘어야 되겠느냐? 종적인 역사가 실패했으니 이 횡적인 세상의 실패한 것을 전부 다 재현해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할 텐데, 누가 해야 될 것이냐?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가 아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기 때문에,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이걸 전부 다 종결지을수 있는 사명을 해야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명을 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뜻 앞에 선다면, 아담이 이 종적인 기준에서 실패한 것을 횡적인 이 선에서 탕감하려면, 여기에서 역사적으로 모든 것을 대표할 수 있는 천대를 받고 전부 다 부정을 당하고, 그저 하나님이 저버리고 사탄이 공격하고 인간이 공격하고 별의별 짓 다 하더라도 그걸 넘어가는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믿는 종교는 전부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승리하는 날에는 하나님 것, 종교에게 주었던 세계 것을 인계받는 거라구요. (웃음. 박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참소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여! 왜 그 사람은 봐줘요?' 하며 사탄도 참소할 수 없고 인류도 참소할 수 없고 하나님 자신도 못 한다는 거예요.

'아 그 동양 사람한테, 동양 사람한테 축복을 왜 해줬소' 하며 그 사람을 반대할 수 없다구요. 그분을 참소할 수 없다구요. 이래 가지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 고개를 개인적으로 넘자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넘는 싸움, 가정적으로 넘는 싸움…. 그래서 오늘, '탕감고개를 넘자' 하는 문제가 여기에서 벌어지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 자리는 비참한 자리예요. 비참한 자리라구요. 최고의 지옥의 자리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러분들이 탕감이라는 말을 배웠지만, 탕감길이라는 걸 배웠지만 어느때에 내가 전세계가 반대하는 이러한 자리에, 하늘땅 앞에 전부 다 배반받아 가지고 '혼자 남았나이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서 봤느냐 이거예요. 나만 남았구나, 나만 남았구나…. 그런 자리에서만이 탕감복귀가 이루어지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나는 여기서 죽는다' 하는, 최후에 죽을 수밖에 없는 비참한 자리라는 것을 자각할 수있는 그러한 자리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 이름으로 죽을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죽을 것이요 인류의 이름으로 죽을 것이다,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의 때가 있었어요? 나라가 있지만 나라를 잃어버렸고, 사회가 있지만 사회를 잃어버렸고, 교회가 있지만 교회를 잃어버렸고, 가정이 있지만 가정을 잃어버렸고, 형제가 있지만 형제를 잃어버렸고, 부모가 있지만 부모까지 잃어버렸고 하늘 땅까지 잃어버리고 나만 남은 그러한 외로운 자리에서 몸부림쳐서 넘어 가는 것이 탕감고개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도 낙심 안 해요?

선생님을 그런 자리에 몰아넣고 잡아다가 죽이려고 했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감옥에 가면 지옥도 내 것, 감옥에 가면 지옥까지도 내 것 만든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내가 감옥에 들어갔다 나올 때는 거기서 길이 열린다고 생각한 거예요, 천국 가는 길이. 매를 맞아 가지고 벌렁벌렁 기어 들어가면서도 천국이라는 거예요. 피를 토하는 자리에서도 그 피는 세상 피와 다르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여 걱정 마시오. 내가 죽지 않았으니 나 후원은 필요 없소' 하는 싸움을 해 나온 것입니다.

자, 이러면서 개인적 고개를 넘었을 때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환희가 얼마나 클 것이며, 가정적 고개를 넘었을 때 천주의 한이 풀려 나가고 하늘과 이 인류와 천상세계가 얼마나 기뻐할 것이며,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넘어가는 그 고개를 바라보는 하늘은 얼마나 기뻐하겠나 여러분이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서 지금까지 여기 미국 땅에 와서 세계 적인 노정을 걸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워싱턴 대회에는 하늘땅의 탕감이 벌어져

워싱턴 대회를 하는 그때는 뭐냐 하면 지금까지 6천 년 역사의 교차점이 벌어지는 순간이요, 세계를 걸고 하늘땅의 탕감이 벌어지는 순간입니다. 숨막히고 긴박한 시간이 우리의 눈앞에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워싱턴 대회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언론계가 레버런 문을 총공격하고, 국무성이나 이 미국이 전부 다 총공격하고, 한국 정부와 하나돼 가지고 나를 때려잡는 공작까지 전부 다 미국이 했다구요. 과거에는 로마하고 이스라엘이 하나돼 가지고 예수를 잡아죽였는데, 오늘날엔 미국하고 한국이 하나돼 가지고 레버런 문 잡아죽이자 한다구요.

그게 양키스타디움 대회를 중심삼은 싸움입니다.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였다구요. 예수님이 죽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영육이 갈라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대회가 죽었다가 부활하는 거예요, 이게. 마찬가지라구요. 자, 비오는 그 순간에 내가 그 양키스타디움에 가 있는데, 붙어 있던 선생님의 사진이 왕창 떨어지는 거예요. 전부 다 이거 탕감이라구요, 이스라엘의 성전막이 찢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은 침착히 이 결과가 부활해야 된다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대회가 죽었다가 부활했다 이거예요. 그러한 역사를 해 나와야 되는 거라구요, 전부 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싸움을 거쳐 가지고 이제는 워싱턴을 공격하는 거예요. 이거 세상 사람들은 이해 못 하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아이구, 그렇게 반대 받으며 뭘하러 워싱턴까지 와? 하고, 한국 대사관에서도 '제발 레버런 문이 워싱턴 대회를 안 하면 좋겠다' 하고, 저 미국 뭐 상원의원, 하원의원 할 것 없이 전부 다 '워싱턴 대회를 안 하면 좋겠다' 했는데 그거 안 할수 있어요? 전부 반대라구요. 워싱턴 사람들은 전부 다 '그러다가는 레버런 문 죽는다. 죽는다'고 자꾸 협박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내 것이 없다구요. 거기에는 레버런 문의 욕망이 없는 것이요, 무슨 소유관념이 없는 것이요, 그거 다 탕감복귀해 주자는 거예요. 나를 위한 것이 아닌 하나님의 자각을 위하여, 하나님의 소유를 위하여, 하나님의 승리를 위하여, 하나님이 보호하지 않고 인류가 반대한 것을 완전히 탕감복귀해서 수습해 가지고 넘어가기 위하여, 전세계가 반대하고 하나님이 협조 안 하더라도 나는 간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뿐만 아니고 통일교회 패들은 또 '선생님 가지 마소, 가지 마소' 잡아끈다구요. 가지 말라고 한다구요. 이제 누구만 남아요? 선생님만, 나만 남았구나…. 그런 숨막힌 시간을 향해서 넘어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변소를 가나 어디를 가나 자나 깨나 눈만 뜨면 그 생각이라구요. 그게 불쌍한 사람이라구요. 외로운 사람이라구요. 친구가 없다구요. 동반자가 없고 친구가 없다구요. 하나님이 협조 안 한다구요. 협조할 수도 없다구요. 넘어서야, 넘어서는 날에는….

또 여러분도 할 수 없이 끌려가는 거예요, 할 수 없이. 선생님의 손에 의해 할 수 없이 끌려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진짜 기뻐서 따라가요? 할 수 없어서 따라가지, 「기뻐서 따라갑니다」 망하지 않으려니 할 수 없이 그러지. 여러 분들이 안 가면 여러분의 나라와 여러분의 조상이 망하고 여러분의 아들 딸이 망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네 나라와 네 후손을 위해 울라'고 한 말이 나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이 선생님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나라를 위해 가는 거요, 여러분의 후손을 위해 가는 걸 알아야 돼요. 나를 위해 가는 게 아니라구요. 나한테는 위할 게 하나도 없다구요. 나는 여러분들의 신세를 지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래서 모인 거라구요. 내가 안 하게 되면 이 나라를 망치고 우리 선조와 우리 후손을 망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여러분의 나라를 망치고 여러분의 조상과 여러분의 후손을 망칠 뿐만 아니라 세계를 망치고 하나님을 망친다는 걸 안다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래서 여러분 자신보다도, 내가 안 가면 세계가 망하고 하나님이 망한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예」

세계적 노정을 탕감하는 최후의 고개인 워싱턴 대회를 넘어야

죽어서도 가야 된다구요, 죽어서도. 죽어서 가면 아담이 실패한 것을 살아서 복귀 못 했다는 말이 됩니다. 선생님이 61세까지, 일생 동안에 세계적 노정을 탕감하느냐 하는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최후의 고개가 워싱턴 대회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살아서 골고다를 넘는 고개인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죽어서가 아니라구요. 세계적인 분야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골고다 길을 가는 스승을 위해서… 예수 때는 전부 다 저버리고 열두 제자가 산산이 전부 도망갔지마는, 우리 때는 민족을 초월하여 각 이색 민족이, 세계를 대표한 민족 대표들이 스승이 살아서 넘어가는 골고다 길을, 죽음길을 향해서 같이 넘자 하는 겁니다. 그것이 오늘 통일교회가 워싱턴 대회를 향하여 전진하는 과정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예수님 제자들처럼 전부 다 도망갔던 무리가 되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마음은 안 그래요?「그렇지 않습니다」

이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고개를 넘고 대승을 하는 날에는 미국 조야의 환경이 달라질 것이고, 세계로 가는 통일교회의 길이 달리 열리게 된다는 것이 원리적 관이예요. 이 고개를 넘는 날에는 통일교회의 축복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우리 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이래서 민주세계를 넘어서 공산세계까지 우리는 이미 승리적인 기반을 닦아 놓았기에, 내가 죽더라도 실패가 아니고 승리적인 자리에서 죽을 수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최후의 전쟁이예요. 최후의 싸움이예요.

여러분들이 살아서 이러한 때를 가졌고, 이러한 길에 들어섰고, 이런 사명을 짊어지고 싸운다는 것은 이 천지에 놀랍고 가치 있는 일이란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리하여 우리가 자리잡는 날에는 공산세계도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 이 숨막힌 싸움을 할 자신이 있어요?「예」 선생님이 가는 거와 같이 생명을 걸고 자기의 모든 걸 집중하여 가지고 역사시대에 이 이상,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이 이상 긴장한 전쟁이 없고, 하나님에게 이 이상 심각한 시간이 없는, 예수보다도 더 심각한 십자가의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2개월 남았다구요. 오늘이 18일이라구요. 자, 이 심각한 이 기간에 우리는 이런 싸움을 해 가지고, 6천 년 탕감을 완결지어 가지고 미련 없이 사탄세계를 이기고 승리한 아들딸로서, 세상이 반대하고 어떤 일이 있더라도 승리한 아들딸로서, 아담의 자리요 해와의 자리에서 가지고 본연의 자리를 넘어설 수 있는, 하나의 전진하는 하늘나라의 군인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어저께 워싱턴에 가서 워싱턴 광장에서 기도하고 돌아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도 그와 같은 사상을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들과 하나돼라 이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을 넘는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걸 앎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이렇게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을 면할 수 있고, 선생님 앞에 부끄러움을 면할 수 있고, 통일교회 식구들 앞에 부끄러움을 면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식구가 이 놀음을 하고 있고, 선생님이 이 놀음 하고, 하나님이 이 놀음 하는데 내가 이럴 수 있느냐, 내가 이럴 수 있느냐, 이 벌받을 녀석아! 그래 가지고 부끄러운 자리가 아니라 당당한 자리에서, 이러한 탕감의 고개를 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서 말씀드린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하늘 앞에 손들어 맹세하자구요. 감사합니다.

탕감의 고개를 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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