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3.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남을 위할 때 오는 평화’부터 훈독)
『……지혜의 왕이시고 전체의 중심이신 하나님께서 참다운 이상이니 참다운 행복이니 참다운 평화니 하는 것의 기원을 주체와 대상, 이 양자 사이의 어디에 두느냐? 이것이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주체가 계신 반면에 대상이 있는데, 주체를 위하는 길과 대상을 위하는 길, 이 두 길 가운데서 하나님은 도대체 이상의 요건을 어디에 두느냐 하는 것이 창조주이신 하나님으로서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사랑 때문이에요. 사랑의 상대를 구해야 되기 때문이에요. 상대가 없으면 사랑을 영원히 못 찾는 거예요.
왜 통일교회가 위하는 것을 위주해 가지고 원칙을 정했느냐 이거예요. 위하는 데서 큰 사랑을 점점점점 찾아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이에요. 자기가 전체 세계의 주체적 가치를 상대적으로 주장해서 완성시키려니 길이 이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참다운 사랑은 위하는 데서부터, 참다운 이상은 위하는 데서부터, 참다운 평화도, 참다운 행복도 위하는 자리를 떠나서는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지창조의 근본 원칙이었다는 사실을 우리 인간들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상’ 하면, ‘하’를 중심삼고 ‘상’이 생기는 거예요. 상을 결정하는 것은 하를 기준 해 가지고 결정하는 거예요. ‘좌’ 하면 ‘우’를 중심삼고 결정하는 거예요. 상대 결정에 결정적 요인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중요한 내용이에요.
왜 위해서 살아야 되느냐? 위해서 사는 것은 사랑 때문에. 사랑은 왜 하느냐? 위하는 데서 하나되기 때문이에요. 자!
『……서로 위하여 살아야 한다는 공식적인 원칙을 확대하여 국가와 민족을 초월해서 서로 위해 주는 세계를 이룬다면, 그 세계가 바로 우리 인간들이 바라는 유토피아적 사랑의 세계일 것이며, 이상의 세계일 것이며, 평화의 세계일 것이며, 행복의 세계일 것이 틀림없습니다.』
보다 위하는 자가 중심 존재가 되지요?「예.」이것은 천리(天理)예요. 보다 위하라는 거예요. 백 사람이 살더라도 친구들 가운데서 그 백 사람보다도 더 위하려고 해서 자기들을 위하고 자기 아내라든가 가정을 위하고 자기 일족까지 위하는 사람은 그 일족의 대표적인 자리에까지 올라간다는 거예요. 천리 이치예요. 위하는 자가 좋은 거예요. 왜? 사랑의 근원적인 자리에 정착하기 때문에.
또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고 상대의 목적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것을 벗어난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잖아요?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은 자기 중심삼고 고립되는 거예요. 열 사람 친구가 시일이 가면 갈수록 떨어져 나가고 맨 나중에는 혼자예요. 우주도 환경에서 떠나는 거예요. 고립돼요. 다 잃어버린다구요. 그것이 확실해야 돼요.
일을 하나 하더라도, 말을 하나 하더라도 출발을 언제나 거기에서 해야 돼요. 이용하겠다고 이러는 사람들은 악마예요. 사탄이 그런 거라구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거예요. 해와도 아담을 위해야 될 텐데 천사장을 위하는 자리에 서 가지고 타락했다구요. 오관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자기를 위하라는 것인데, 타락되어서 좋아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 때문에!
뿌리가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자기를 위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사실이 나와 상관할 것이 아니고 나의 원수가 상관할 것이니 이 뿌리를 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옥세계예요. 지옥세계를 잘라야 시계바늘이 도는 것처럼 돌아가는 거예요. 잘라야 돼요.
세상에 자기를 위하라는 존재는 부정 당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상대가 없어요.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또 존재의 기원이 상대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상’ 하게 되면 ‘하’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지, 상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전’ 하는 것도 ‘후’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지, 전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일체적인 내용은 상대를 위해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논리적인 기원이, 철학적인 내용이 여기에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가는 길은 변치 않아야 돼요.
사람이 보나 들으나 오관을 중심삼고 보면 전부 다 자기 이익 되는 것을 하려고 하지요? 이게 잘못됐어요. 그러니까 부정해야 돼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싫더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바로 된다구요. 팔(8) 자는 거꾸로 써도 팔(8) 자예요. 팔 자를 쓸 때 본래는 이렇게 써야 되는데 이렇게 썼다구요. 거꾸로 됐다구요. 여기서부터 해야 이게 바로 되는 거예요.
지상을 처리해야 돼요. 그 깃발을 중심삼고 이렇게 세우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거꾸로 돌아요. 안에서부터 부정해야 밖으로 나와요. 팔(8) 자가 그래요. 기어라는 것이 돌 때 안으로 돌지요? 두 세계가 하나되어 도는 데는 하나를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정 당하는 아래 것도 위에 있다 하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가는 거예요. 자!
『……참된 남편은 어떤 사람이냐? 태어나기를 아내를 위해서 태어났고, 살기를 아내를 위해서 살고, 죽기를 아내를 위해서 죽는다는 입장에 선 남편이 있다면…』
간단한 내용이에요. 간단한 내용이라구요. 지극히 상식적인 내용인데 지극히 위대한 진리예요. 자!
『그 아내는 남편을 과연 참된 사랑의 주인이요, 참된 이상의 남편이요, 참된 평화와 행복의 주체로서의 남편임에 틀림없다고 찬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스스로가 확신하지 못하는 자리에서 문제가 발발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만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생활하는데 하루에 몇 번 위해 사는가를 검사해 봤어요? 하루 중심삼고 내가 몇 번 대하고 말하고 하는 모든 전부가 자기를 위해서 했느냐, 상대의 이익을 위해서 했느냐 이거예요. 자!
『……하나님은 과연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상대방을 위해 존재한다는 천리원칙, 창조의 비결을 세웠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운동을 해도 그래요. 둘이 할 때, 상대하고 할 때 ‘이겨야 되겠다.’ 하는데, 이겨 가지고 뭘 할 것이냐? 목적이 뭐냐? 그 이상의 것을 위하기 위해서 이기는 것이 필요하다면 그것은 자동적으로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천지 운세가 협조한다는 거예요.
박판남, 알겠어? 가슴을 그렇게 태울 필요가 없어. 하나님이 나하고 같이한다면 하나님과 더불어 더 큰 것을 위해서, 세계의 패권을 향해서,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의 패권을 향해서 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천운이 같이하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나라를 위해서 사는 데 있어서 가정이 아깝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가정의 것을 다 털어 가지고 굶게 되면 그 동네가 굶어요. 동네가 굶지 못하게 하고, 나라가 굶지 못하게 한다는 거예요. 그게 천리 원칙이라는 거예요. 천운은 그런 것을 보호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모여 가지고 얘기를 하더라도, 그 얘기하는 환경이 어떤 얘기인지 모르고 자기를 중심삼고 왔다가 들랑날랑하고 별의별 사람들이 많아요. 그건 수양이 부족한 거예요. 동서사방을 갖추어 가지고 위할 수 있는 환경을 플러스시킬 수 있게끔 되어야 그 환경이 비약할 텐데, 들랑날랑하고 방해하고 그러는 거예요.
훈독회도 그래요. 늦게 왔다가 일찍 나가는 사람이 있어요. 세 번만 그러면 그것은 가외의 사람이에요. 자기를 위해 다니는 사람이지, 전체 환경을 돕겠다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렇게 사는 것보다, 이 자리가 일요일보다 더 번창하게 되면 일요일이 필요 없어요. 성일이 필요 없어요. 성일을 타고 날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모험을 하는 것도 그거예요.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모험을 해요.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나라와 세계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주저하지 말고 행해 보라는 거예요. 하늘이 반드시 같이해요. 그런 것을 많이 해보아야 하늘이 자기와 같이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현재 입장에서 이렇게 꽉 쥐고 있어 보라구요. 이제는 천운이 파괴시켜 버려요. 차 버린다 이거예요, 방해꾼이니까. 그것이 돌며 있어야 할 텐데, 돌며 있으면 전부 다 돌기 때문에 화합이 되지만, 고착되어 가지고 반대 거리다 이거예요. 그러면 천운이 차 버려요. 흘러가 버리고 만다구요. 그것이 원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면 전체 식구들 앞에 어제 성났다고 해 가지고 부르터 가지고 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은 파괴예요. 그것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어제보다도 오늘 더 위할 수 있다면, 어제 위하던 조건에 걸려 가지고 오늘에 방해될 수 있는 것은 후퇴예요. 거기에서 막혀 버려요. 3일만 되면 마디가 생겨요. 그래서 3일을 지내지 말라는 거예요.
같이 살아 보면, 그런 원칙에서 볼 때 그런 원칙에 합격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못난 사람이에요, 못난 사람! 이 사회 전체에서 내가 제일 못났다고 자기가 느끼고 남을 위해 살겠다고 하는 사람들이에요. 그 사람의 소망은, 그 환경에 모인 사람들의 미래의 소망은 잘났다는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전체를 위하는 그 사람에게 소망이 있어요.
땅으로 말하면 제일 구덩이가 되어 있어요. 물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그 구덩이를 채우고야 올라가는 거예요. 중요한 말이라구요. 임자네들도 보게 되면, 무슨 인사조치를 해도 ‘나를 왜 이렇게 하나?’ 그래요. 그것을 선생님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통일교회 교주라는 입장에 있지만 그런 생각을 안 해요. 그런 생각을 아예 안 한다구요.
자기 자신들이 평가하는데, 하루 살고 한 달 사는 데 있어서 얼마나 뜻을 위하고 세계를 위했느냐 이거예요. 세계를 위하는 길을 반대하고 부정해도 괜찮아요. 최고의 것을 알았기 때문에, 옛날에 지내 온 환경적 여건을 넘어섰기 때문에 자기 가정과 일족을 데리고 가야 돼요. 가정을 붙들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점점점점 핍박이 커요. 어렵다는 거예요. 어렵지만 그렇게 전체가 하나되어 따라가게 되면 그 가정은 우주의 중심 가정이 되는 거라구요.
결론이 그래요. 되지 말래도 돼요. 다 망할 것 같은데 망하지 않아요. 레버런 문을 세계가 망한다고 했지, 오늘날 이렇게 된다고 누가 생각했어요? 통일교회의 잘났다는 녀석들, 똑똑하다는 사람, 서울대학 나왔다고 감투 끈을 높이 매고 자기 자랑한 사람들은 다 도망갔어요. 다 도망갔다구요. 도리어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이렇게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이름난 학교를 나온 사람이 나라를 팔아먹어요. 이름난 유명한 학교, 나라가 제일이라고 하는 기관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이 나라를 팔아먹어요. 정치라든가 경제라든가 교육이 나라를 팔아먹는 거예요. 그러한 기반에서는 하나님이 원하는 창조이상적 발판이 없는 거예요. 그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부정적 권내에 포괄되는 것이 지옥이에요. 지옥은 뭐냐 하면 어두움밖에 없어요. 소망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대통령이 흘러가더라도, 법을 어겨 가지고 떨어진다면 누구 한 사람도 찾아가지 않아요. 그렇지만 위해서 떨어지고 망했더라도 그 무덤은 동삼삭(冬三朔)에도 꽃밭으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기본 자세로 해 가지고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왜 위해야 되느냐? 사랑은 상대로부터 완성하기 때문에. 사랑이 없으면 이상이니 무엇이니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민해서 찾은 것이 뭐냐 하면, 상하관계에서 ‘상’이라는 것은 ‘하’를 중심삼고 있기 때문에 상이 완성하기 위해서는 하를 위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발견한 거예요. 이론적인 체제를 갖춘 것을 알아야 돼요. 좌우 할 때는 ‘좌’를 중심삼고 ‘우’라는 말이 있는 거예요. 선유조건이 이거예요.
'상' 할 때는 '하'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존재한다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존재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를 위한 것이라구요. 이 '하'에는 벌써 피조세계의 만물권이 다 있어요. 만물권이 자기 생활권보다 크다는 거라구요.
또 위하는 하나님을 따라간다면 하늘땅이 다 거기에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거기에 접붙여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세월 따라 살고 죽어 가더라도 혼자 세상에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그는 행복한 주인이 되는 거예요. 천군천사가 옹위해서, 하늘의 소명을 다했기 때문에 하늘나라가 찾아와서 주인으로 모셔 가는 거예요.
예수 같은 양반도 비참하게 죽었잖아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그 한마디가 놀라운 거예요. 또 죽음의 자리에서 그렇게 갔기 때문에 역사가 그를 받들어 그 자리를 연이어 나오는 거예요. 그 위에서 그 이상 사랑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원수 원수가 원수의 자식을 며느리 삼고 사위 삼아 가지고 자기 혈대를 둘이 합친 사랑의 기반으로 남기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분이 하늘은 필요한 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없어요. 이론적인 모순이 없다는 거예요. 또 그렇게 되어 가고.
그래서 이렇게 여러분이 환영하고 다 이런 것을 하는데, 선생님은 그걸 좋아하지 않아요. 더욱더 앞에 갈 일이 있어요. 모든 것을 지시하게 되면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자기 사정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예요. ‘왜 내가 원하는 대로 안 하고 선생님은 저렇게 언제나 반대로 해?’ 해서 반대로 하는데 해보라구요.
지금까지 혁명을 내가 해 나오는데 곽정환이 좋아한 때가 한 번도 없어요. 언제나 눈이 시멘트 눈처럼 굳어져 가지고 주체를 못 하는 거예요. 그래요. 그래서 선생님이 망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예.」
개성이 강하고 자기가 뭘 하겠다고 결정한 것이 누구를 위한 것이에요? 하나님을 위한 것이면 돼요. 하나님을 진짜 위할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못 나아갔으니 그때까지 위하는 거예요. 죽음의 고개도 넘기 위해서 그때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가면 그것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말, 오관 전부, 거동거리도 전부 다 그렇게 해야 돼요.
타락한 세계는 자기 이익을 위해서 오관 사지백체가 움직이지요? 어때요?「그렇습니다.」그 원칙을 중심삼고 자기가 저울질하게 될 때 내려가느냐, 올라가느냐? 올라가지를 못해요. 전부 내려가지요. 그것을 머리 속에 정리해야 돼요.
40일 금식하고도 나라를 위해서 주고 싶은 마음을 갖고 금식을 끝내야 돼요. ‘아이구, 밥, 밥, 밥!’ 그러면 안 돼요. 자기를 위해서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게 힘든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그 경계선을 넘어야 돼요.
팔(8) 자를 쓸 때 이렇게 쓰는 사람은 없지요? 이렇게 쓰지요? 거꾸로 돼요. 외로부터, 여기서부터 쓰라는 거예요. 이것은 부정해야 돼요. 위 기어가 있어서 그것이 돌려주면 아래 기어는 만민이 맞추려고 하기 때문에 어디든지 있다는 거예요. 상대는 어디든지 있다는 거예요. 위에는 하나님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그 원칙을 따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걸어온 길이 틀림없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어요, 세상이 별의별 놀음을 하더라도. 어려움이 있으면 벌써 선생님이 알아요. 가다가 딱 다리가 다른 데로 가는 거예요. 여기 세큐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가 선생님을 보호한다고 따라다니지만 그거 필요 없어요. 자연히 자기 갈 길을 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에 대해서 염려하는 사람이 많은데 염려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저 뭐…. 내가 나 자신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몸 컨디션도 그래요. 하루에 먹고 자는 모든 전부가 누구를 위해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병이 낫기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에요. 병이 낫기 위해서 산다고 생각 안 해요. 병도 위하는 자리에 있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가야 돼요. 왜? 천운이 찾아오기 때문에. 그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어요.
아침에도 어머니는 무엇을 들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좋은 것을 먹는 거예요. 어제 저녁에도 상을 대했는데 먹고 싶은 것이 없어요. 그래서 고구마를 사 오라고 하고 하나도 안 먹었어요. 그래서 시험을 해봐요. 그것을 백 번 먹어 봐요. 부작용이 나는 거예요. 몸이 알아요, 필요한 것을. 필요치 않은 것은 썩 내밀면 벌써 싫어요. 혀와 입이 놀지를 않아요. 그런 것을 못 느끼지요, 여러분은? 그것이 예민해요.
여러분에게 뜸뜨라고 했는데 내가 지금까지도 뜸뜨고 있어요, 명령한 그날부터. 몇 년이에요? 어떤 결과를 가져오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하니까 여러 가지 부작용이 다 녹더라구요. 또 그런 생각을 가지고 뜸뜨게 된다면 천일국에 가서 그렇게 만들어 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일국도 그렇게 만들어 주게 되어 있다구요.
위하는 데에는 상대권이 우주 가운데, 창조한 가운데 꽉 차 있기 때문에 어떠한 존재든지 한 방향을 취해 가지고 거기에 대처해서 상대적 존재로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 상대적 존재를 취해서 수평이 되면 넘어가는 거예요. 생활철학이 저런 거예요. 우주의 공존하는 이상적인 철학과 통하는 거예요. 철학이라는 것이 무슨 말이에요? ‘밝을 철(哲)’ 자 아니에요? 하늘땅에나 어디나 깨끗하게 가리고 그림자가 없다는 거예요.
이론에 타당하지 않은 것은 그림자가 지기 때문에 세계를 지배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여기까지 올라오게 된 거예요. 자기가 그렇게 해서라기보다 위하다 보니, 위해 살다 보니 이렇게 올라온 거예요. 위해서 올라왔다는 사실은 천운의 보호를 받았기 때문이니 여기에 감사할 줄 알아야 돼요.
자기를 내세워 가지고 만세를 못 불러요. 만세를 부를 때 자기가 앞에 나가서 만세를 못 불러요. 하늘을 모시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잘 했다는 것을 듣기 싫어하는 거예요. 찬양하는 것을 말이에요. 하나님이 아직까지 가야 할, 하나님을 모셔야 할 고개가 있는데, 그 자리가 민망스럽고 부끄럽지요.
그러니까 그 자리에 딱 있으면 주체와 대상이 들이 쳐 버리는 거예요. 쳐 버려도 상대가 싫지 않다는 거예요. 이상하지요? 자기를 환경적으로 부정하더라도 싫지 않아요. 그 근원적인 기준이 자기에게 접해 들어가기 때문에 그것을 좋아하게 되면 자기가 거기에 접붙인다구요.
황선조!「예.」황선조는 자기가 주체성이 강하고 다 그런 것을 알아? 그것을 주장하고 발표하게 되면 기도하고 자기가 가만히 있더라도 혀가 말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찾아야 돼. 여러분도 그래요. 기도해 가지고 해결되는 것이 없어요.
선생님은 설교를 하더라도 제목을 안 정해요. 이번에 왕권 즉위식 1주년 기념을 어떻게 할 것이냐? 몇 달 전부터 생각하는 거예요. 아무 생각이 없는 거예요. 하늘땅을 더할 수 있는, 옛날에 그 날을 정하던 이상의 마음을 내가 가졌느냐 이거예요. 문제는 거기에 있다구요. 거기에서 위하겠다는 마음이 있으면 모든 것이 다 해결돼요. 그게 이상한 말이지요? 해보라구요.
충신 백 사람이 모여 가지고 늙은 사람, 젊은 사람 다 있다 하더라도, 죽을 사지에 갈 때 누가 먼저 가겠느냐 할 때 먼저 가는 사람이 1등이라구요. 알겠어요? 십년 충신, 백년 충신이 있더라도 또 다른 사건으로 생명을 내놓아야 할 때 먼저 나서는 사람이 어린아이라도 거기에 천운은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랑하지 말라구요.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지금까지 이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내가 으레 자랑 받아야지, 칭찬 받아야지.’ 그런 생각 하지 말라는 거예요. 조상으로 볼 때, 자기가 일등을 했어도 조상의 선한 실적이 있으면 아무것도 없는 아이라도 자기와 같은 입장 이상에 선다는 거예요. 걔가 위하겠다고 하게 되면 입적이 거기에서 옮겨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위하는 데는 모든 환경 여건에 위배되는 것을 점령하고 수습할 수 있는 길로 천운은 간다는 거예요. 알겠나, 젊은 놈들?「예.」
욕심도 좋지만 그 욕심이 ‘내가 이래 가지고 이름내겠다.’ 하면 안 돼요. 선생님은 이름이 제일 나빴어요. 세상에 나쁜 이름으로 간판 붙었어요. 그렇지만 망하지를 않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길자도 원리 말씀을 남편이 했다고 그렇게 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위해서 해야 돼. 유효원도 저나라에 가서 위하고 살고 있는데 그 이상 깊고 넓은 것을 위해야 돼. 그게 문제예요. 알겠어요?「예.」중요한 것이에요.
어디 가든지 벌써 평가가 나요, 척 가게 되면. 세 사람에게 얘기시켜 보면 결론을 어떻게 짓느냐 하는 것을 알아요. ‘으음, 그런 사람이구만.’ 하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절대신앙한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참 놀라운 거예요. 그게 만사의 중심이 될 수 있고, 만사의 역사 과정에 남길 수 있는 길을 내가 찾아가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에요? 자기를 주장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라구요.
금년부터 종족복귀를 하라고 그랬지요? 가정을 이끌고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하늘나라 가는데 어디로 갈 거예요? 자기 형제를 데리고, 부모를 데리고, 일족을 거느리고, 나라를 거느려야지요? 전부가 거기에 걸려 있어요. 형제 부모 친척과 나라! 친척은 있는데 나라가 없어요. 위하는 나라!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나라는 타락의 세계이지만, 하늘은 위하려고 하는 나라를 찾아오는 거예요.
가정을 투입해 가지고, 자기를 투입해 가지고, 형제 앞에 투입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재창조 아니에요? 두 형제가 하나되어 어머니를 찾아야 돼요. 복귀노정이 그래요. 어머니랑 셋이 합해 가지고 아버지를 하늘의 품에서 찾아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주라는 신랑이라는 사람은 지상의 맨 끝날에 나타나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역사 전체가 시종여일(始終如一)한 관에 의해서 결정되는 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친척을 대해서 일심으로 투입하게 되면 반드시 민족 형태가 연결되는 거예요. 망하지를 않아요. 그렇게 노력해 가지고 위하는 생활을 중심삼은 복귀과정에 서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종족이 중심 종족이 되는 거예요. 민족의 중심이 되고, 그 민족은 국가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필연적인 결론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라. 가라.’ 하는데 안 가겠다고 하는 것은 다 쓰레기가 돼요. 빼앗겨 버린다구요. 나무가 크게 되면 껍데기가 떨어지지요? 그때에는 제일 중요한 것이고 나무를 보호하지만 그것이 방해되니까 전부 다 떨어지는 거예요. 뱀이 껍질을 벗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뱀은 죽지 않고 꺼풀만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나?「예.」젊은 놈들을 가만히 보게 된다면 거기에는 미치지 못해요.
습관성이 문제예요, 전통과 습관성! 한국 사람은 김치 먹는 습관을 못 버리지요? 공동묘지, 천국에 가서도 ‘김치, 고추장!’ 그래요? 저나라에 가면 김치 고추장을 얼마든지 먹을 수 있어요. 원하는 대로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위해서 사는 사람을 우주가 협조하기 때문에 우주 자체가 원하면 원소는 거기에 즉각적으로 후원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기에 돈 보따리를 갖다 놓는데 큰 것도 갖다 놓고 긴 것도 갖다 놓는 거예요. 돈은 같아요. 내용은 다르지만 같은 돈인데 모르는 사람에게 ‘자, 어떤 것을 가질래?’ 하면 전부가 큰 것을 가져간다는 거예요. 1전이 들어 있는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전부 다 그것을 가져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싸워 가지고 야단이 벌어지지만, 맨 처음에 있는 것에는 몇억원짜리 수표가 있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 교인 중에 선생님이 찾는 사람은 그런 사람이에요. 선생님보다 더 열심히 해서 선생님의 상대가 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 상대만을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둘이 만나 가지고 둘만 좋아하자는 것이 아니에요. 만나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좋아하자는 거예요. 그것이 안 맞으면 둘이 깨져 나간다구요.
현실이도 옛날에 선생님이 젊었을 때 만났으면 선생님이 혼자 살 때 얼마나…. 세상 같으면 붙어 가지고 야단할 거야. 그러나 같이 있는 것도 하나님을 위해서 같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에 철두철미해요. 원칙을 벗어나서는 안 하려고 하는 거예요. 세상은 그것을 모르지요. 그렇다구요.
길자! 뜻을 위해서 움직이는 거야. ‘뜻’ 할 때는 된소리예요. ‘쌍’ 할 때도 된소리예요. ‘강’보다 ‘깡’ 할 때는…. 국문이 참 재미있어요. 쌍 되는 것은 전부 다 넘버원이에요. 그렇잖아요? ‘꽝’ 할 때에도 쌍기역(ㄲ)이 된다구요. 크고 강한 것은 쌍이 들어가요. 국문, 언문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보다 상대적인 내용을 갖고 있구만!’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잘’ 할 때에도 더 잘할 때는 뭐라고 그래요? ‘짤’이라고 그러나? ‘잘’에는 뭘 하나?「‘더’ 자를 붙이면 됩니다, ‘더 잘한다’고.」글쎄, ‘잘’이니까 잘하게 되면 ‘짤’ 할 수 있다구요, 짤! 짤라라 이거예요. 된소리를 전부 다 붙여 보라구요. ‘아’ 자의 된소리는 어떻게 되나? ‘아’ 자도 된소리가 있던가? ‘아’ 자의 된소리 봤어요? 나 못 봤어요. ‘하’ 자에 대해서는 뭐라고 그러나? ‘학’이라고 그러나? ‘하’에다 기역을 하면 ‘학’이 된다구요.
그런 것이 그렇기 때문에 필요한 거라구요. 혼자서는 소리가 안 나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안 돼요. 남자 여자 둘이 불장난한다고 그러지요?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소리가 난다는 거예요. 그것을 서로가 위하는 사람은 하늘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그 놀음을 못 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내가 미국에 간 거예요. 미국이 원수 중의 원수예요. 로마를 대하던 예수가 원수를 사랑했으니 제2이스라엘권인 로마와 같은 미국을, 원수시한 미국을 사랑한 거예요. 무엇부터? 그 아기들부터 사랑한 거예요. 복중의 아기와 복중의 씨가 틀렸으니 청소년문제와 가정문제를 다루는 거예요. 말을 안 들으면 안 돼요. 천리가 파괴되어 그렇게 됐으니 그것밖에는 수리할 곳이 없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그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설 때에는 바른발 왼발이에요. 바른발은 위하는 발이기 때문에 나설 때에는 바른발부터 나서는 거예요. 눈도 그래요. 눈이 둘이에요. 바른쪽 눈이 병이 났으면 왼눈이 보충하기 때문에 왼눈의 시력이 감소돼요. 그렇지요? 대신 나눠서 보기 때문에 감소되지만, 그것이 하나되어 순환이 잘 되면 낫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인 것을 하늘은 언제나 보충하려고 하는 거예요.
어디 갔나? 설용수 왔나? 때가 옛날 때에는 종적으로 갔기 때문에 이제는 연합할 때예요. 연합해서 넘어갈 때는 상대가 없다구요. 꼭대기가 상대가 있나?
유종관!「예.」둘이 이렇게 했으면 여기에서는 얼마든지 상대가 많아. 그러나 꼭대기에 올라가면 상대가 있나, 없나? 둘이 될 수 있어?「하나입니다.」그러니까 위로축복을 못 해준다고 이미 발표했다구, 4년 전에. 그런데 이 녀석, 설용수 일을 가지고 선생님을 설득시키려고 그래?
요즘에 가만히 보니까 ‘60만 세대 용사 뭐 뭐 나라를 움직입니다.’ 하는데, 그 60만 세대 가지고 뭘 해? 그 60만 세대가 자기를 위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더 악당들이 돼요. 그러니 그것보다 교육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돈이 있으면 교육을 해야 돼요, 교육! 3천만을 살려 주기 위해서 돈이 필요하다면 돈이 생겨나요. 나는 지금까지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지금도 이번에 다 지불해서 없어요. 한푼도 없어요. 그 사정을 누가 알아요?
사정은 그렇지만, 30퍼센트를 하늘 앞에 봉헌해야 될 때가 왔어요. 소생·장성·완성, 완성은 하늘시대이니까 3분의 1 재산을 털어서 바쳐야 돼요. 그래서 존재도 하늘 것이니 완성도 하늘 편의 것이니만큼 자기 소유로 하지 말고 교회의 이름으로써 헌납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누구 것이 되느냐? 나라 것이 돼요. 나라 것이 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나라의 충신이 되는 거예요. 나라의 충신이 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따라서 산 제물로서 나라에 접붙일 때 누구보다 먼저 접붙이는데, 그것을 싫다고 해요. 그러니 지금까지 생활을 전부 다 거짓말로 살았지요.
대한민국 나라보다도…. 나는 나라를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전부 버리고, 세계를 위해 미국을 살리려고 갔던 거예요. 아니에요? 그래서 망하지 않았어요. 미국이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미국을 좋아하지 않는 이슬람이라든가 잡교들이 전부 내 편이 돼요. 모슬렘도 그렇고, 공산당도 레버런 문을 동경한다구요. 그들은 다 망했기 때문에 동경하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와서 따라 붙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사탄도 위해 줬기 때문에 돌아서서 인사하고 가지, 칼을 꽂고 가려고 안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 말을 알겠나?「예.」생각이 그래요. 원수의 자식이 그렇다는 거예요.
사탄이 비법적으로 아내가 둘이에요. 도적질한 아내 말이에요. 하나님은 그것도 없는데 둘씩이나 가지고 있어요. 하나님은 아무것도 없는데 말이에요. 하늘 앞에 나타나기에 양심적으로 가책이 되겠나, 안 되겠나?
그러면 내가 첩이 있고 본처가 있는데, 본처는 악당이에요. 자기와 같이 되어서 하나되었지만 그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여자가 좋아하는 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첩은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본남편과 하나되어서 좋아하던 전시대의 것을 전부 다 싫어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첩은 아들딸이 많더라도 부모보다도 그 아들딸을 사랑하는 거예요. 자기를 낳은 어머니보다도 아들딸을 더 사랑하고 남편을 더 사랑하는 거예요. 빼앗겨 버려요. 빼앗기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옮겨지는데, 그 이치를 중심삼고 하나님은 사탄 편에 있는 두 여자를 찾기 위해서 위해 주는 거예요. 위하다 보니, 아들딸보다도 위하고 본처보다도 위하게 되니까 첩은 하나님 편에 찾아오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마리아도 첩 자리요, 라헬도 첩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어머니는 본처가 못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끝날에 세계적인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사랑 길에 있어서 자기 본처 사랑하는 사랑이 아니라 곁가지 사랑을 통해서 나오는 거예요. 이혼이라든가 문제된 사랑의 자리에서부터 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지도자들이 나온다는 거예요.
근본에서 그렇게…. 하나님이 그것을 강제로 할 수 없어요. 위하기 때문에 자연히 부끄럽기 때문에 그렇게 돼요. 자기가 도적질하는 거예요. 본래는 자기 소유권이 없는 거예요. 끝날에는 그러니까 프리 섹스예요. 주인의 자리에 서지 못하는 거예요. 끝까지 자기가 입장을 취해 가지고 관리하고 싶은데 그것이 안 되니까 프리 섹스예요. 이래 가지고 ‘누구든지, 모든 여자들은 나에게 속해 있다.’ 하고 나온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제일 악한 남자들이 여자들을 유린하잖아요? 요즘에는 여자시대가 그렇게 되었으니, 사탄세계 시대가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젊은 사람들이 아줌마를 유인해요. 제비 패들이 그렇게 되어 있지요? 돈 많은 사람들 말이에요. 제비 패의 첩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청소년문제 가정파탄문제를 해결하는 거예요. 이것을 정비하는 데 있어서 자동적인 정비를 해 나감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지금 이 전환시대에는 주인이 없어요. 미국도 주인이 없고, 유엔(UN;국제연합)도 주인이 없고, 대한민국도 없고, 다 그래요. 참 신기하지요? 일본도 없고 말이에요. 태평양 연안에 있는 나라들이 전부 다 문제예요. 그렇지요? 왜? 환태평양권을 자리잡기 위하려니 그래요. 미국이 조금만 하면 태평양권 내를 6대주와 같이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문제는 그거예요. 나를 밀어줘야 돼요.
주인이 없다구요. 누가 주인이에요? 보다 위하는 사람이 주인입니다. 보다 위하는 사랑의 이상을 찾아 나온 그분이 인류의 아버지예요. 알겠지요? 하나님이 위하는 창조했던 그 목적의 세계를 품을 수 있는 자리에 못 나갔던 것을 끝날에 그럴 수 있는 사상을 가지고 오니, 자동적으로 승리의 패권의 자리에 싫더라도 천운이 끌고 가서 갖다 맞추어 놓는 거예요.
유종관!「예.」수상이 한번 되고 싶어, 대통령이 한번 되고 싶어? 자기가 하고 싶어, 만들어 주고 싶어?「만들어 주고 싶습니다.」누구를? 자기 동생을?「아닙니다.」복귀는 자기 동생을 만들어 주겠다고 하면 되는 거예요. 자기가 되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만들어 주는 데는 누구를 만들어 주느냐? 동생을! 동생, 아벨권을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이제 그것을 하라는 거예요. 동생을 찾아가서 권위를 가지고 ‘이 자식들!’ 하고 말을 안 들으면 모가지를 따서라도, 강제로라도 해서 축복을 받게끔 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게 제일 귀한 거라구요. 왕을 만들어 주고 왕권을 찾아 세우는 길이라구요. 그것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저으면서 뭘 하면 좋겠다고…. 황선조는 어때? 곽정환은 어때? 곽정환은 나한테 너무 단련을 받아서 그런 생각을 못 해요. 고개를 넘으면 선생님이 뒤를 바라보고 눈짓을 하고 이렇기 때문에…. 축복을 세계화할 때까지 곽정환이 한 거예요. 36가정의 중심 아니에요? 갈(바꿀) 수 없어요. 하나 둘 잘못되더라도 그 자리를 내가 채우는 거예요. 셋째 번에는 내가 나서서 수습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못 하니까 내가 하는 거예요.
나 그래요. 살기 위한 원리 원칙을 먼저 세웠으면 후대를 하나 만들고 후대를 세워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자기를 내세우지 않아요. 선생님이 무슨 이름이 있나? 통일교회에 이름이 있어요? 한국에서 내가 무슨 책임자예요? 미국에서 책임자예요?
일할 때에는 다 자기들을 내세워서 하잖아요? 그래서 뜻길이에요. 후대를 자기의 자리에 내세워서 더 높은 길을 가게 해야 돼요. 그래야 젊은 사람들이 언제나 선발대가 되어 가지고…. 하늘이 젊은 청춘들을 잃어버렸잖아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젊은 사람들을 내세워요. 내세우는데 현진이면 현진이를 내세운다 할 때, 현진이 그런 자세가 안 되어 있어요. 자기가 동생과 하나되어 가지고 형님을 구해 주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되는데, 그것을 못 가져요. 그게 문제예요. 그것이 안 되게 될 때는 상속해 줄 수 없어요.
그래서 쌍둥이가 필요하다구요, 쌍둥이가! 쌍둥이 같은 형제가 필요해요. 흥진이하고 현진이가 쌍둥이 같아요. 영진이하고 형진이가 쌍둥이 같았어요. 선생님이 생각할 때 ‘아! 섭리의 뜻이 참 이상하구만.’ 그렇게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어디로 갈 것인가, 선생님이 미래에 갈 길을 다 가려 놓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이론적으로 가려 놓아야 돼요.
어머니가 시집가 가지고 낳은 아들과 자기가 시집와 가지고 낳은 아들 중에, 자기가 낳은 아들이 충신이 못 될 때에는 어머니가 데려온 아들을 세우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도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다른 핏줄이 이어 나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적자가 책임 못 하면 양자로 계대를 잇는 거예요. 적자의 자리에서 이뤄지지 않으면 양자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원리 관점에서 전부 다 해결될 수 있게끔 다 까놓고 가야 부딪치지 않고 달리지요. 가정문제가 복잡한 것이 그렇잖아요?
첩살이하는 여자와 하나님의 신세가 비슷해요. 한국 법이 얼마나…. 첩을 사람 취급 안 했지요? 사람 취급을 안 하지 않았어요?「예.」한국 전통이 그렇잖아요? 왕비를 중심삼아 가지고 적자 서자 해 가지고 서자는 왕궁에 발도 못 들여놓게 되어 있잖아요? 효자 중의 효자는 서자예요. 얼마나 아버지를 그리워하고, 어머니보다도 더 그리워하는데, 그리워했던 것이 어머니의 백 분의 1도 안 되니까 서자는 반항하는 거예요. 역사적 근본이 그렇게 된 것을 해석할 수 있는 내용을 자기들이 가려가야 되는 거예요.
유종관 선생, 아시겠습니까?「예.」선생님을 대해서 걱정하지 마. 대한민국을 걱정하지 마. 너희 가정을 위해서 걱정하라는 거야. 예수도 그랬지요? 나를 위해서 울지 말고 이스라엘을 위해서 울라고 한 거예요. 네 아들, 자손을 위해 울라는 거예요.
지금 때가 평화의 때, 한 때밖에 없는 때가 되었는데, 다 지금 그렇게 안 듣지요? 지금까지 자기가 나가던 길에서 선생님이 명령해 가지고 일족으로 돌아가서 강제로라도 하라고 했는데, 하려고 결심해서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솔직이 얘기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어때? 봉태, 하고 있어?「준비하고 있습니다. 만나고 있습니다」준비해서 언제 처치를 하나? 지금이라도 환경이 불리하면 다 그만둘 것 아니야? 지금 못 한다면 환경이 불리하게 되면 못 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 때에는 전권을 가지고 악은 악, 선은 선으로 심판하라는 거예요. 갈라놓으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천대받고 못된 쓰레기통 취급을 받았어도 사실인데, 진리는 빛을 발해야 돼요. 그러면 지금까지 일족 앞에 잘못 살았다는 거예요. 반대 받아 가지고 지금도 반대하겠다는 입장에 섰다구요.
그런가, 유종관? 유 씨들이 옛날같이 반대해?「이제는 반대 안 합니다.」반대 안 하면 모아 가지고 하루 종일 때려잡아야 돼, 잔소리 말고 협조하라고. ‘문 총재가 천하의 일을, 영이면 영, 영혼이면 영혼, 세상의 높고 귀한 권위의 모든 것을 갖다 붙이더라도 아니라고 할 사람이 없소. 그런 길을 간 손자면 손자, 동생이면 동생, 조카면 조카가 잘못됐소? 말하소. 회개하소.’ 하는 거예요. 당당해요.
내가 지금 야당 여당의 당수를 붙들어 가지고 들이 죄길 수 있어요. 그러면 잃어버리겠기 때문에 여러분 급에서 처리하라는 거예요. 내가 하면 아예 거기에서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은 지금 남았다구요. 여러분이 강연 다니더라도 선생님의 때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세워서 하는 거예요.
내가 대한민국의 과장도 하나도 안 만났어요. 계장도 안 만났어요. 내가 찾아가지를 않았어요. 어려우면 효원 씨를 시켜 가지고 감옥의 문이라도…. 내가 교섭하면 누구만큼 교섭을 못 하겠나? 병신 효원이를 시켜 가지고 한 거예요. 처량하지요. 천운의 길을 가야 돼요. 그래서 병신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잘난 녀석보다도….
문교부장관하고 내무부장관을 싸움 붙인 거예요. 통일교회 등록이 취소될 때 일주일 동안 지옥에 갔지요? 그것을 효원 씨가 한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조종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은 가능해요. 곽정환!「예.」전 정권에서도 하라는 대로 못 해 가지고 다 이렇게 됐어. 지금도 마찬가지야. 두 패가 하나되라구, 전라도 패하고 경상도 패!
황선조! 곽정환하고 뼛골에 사무치게끔 하나되어 있어? 형님이 와 가지고 밤에 잘 때 그 이불에 들어가서 자고 싶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이 안 되어 있잖아? 선생님에게 훈련받은 비준으로 보게 된다면 자기는 첫내기야. 응?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물로 말하면, 물빛이 해에 따라서 머리카락이 보이고 다 그런다고, 가깝다는 생각을 하지 마. 안 보여.
여러분도 곽정환에 대해서 이해할 수 없는 무엇이 있을 거라구요. 어디 가더라도 먼저 나서지를 않아요. 그런 성격이 있다구요. 그런 것 같아요?「예.」배우라구요. 천하에 없는 모든 간판을 가지고 있지만 내가 나서질 않아요. 일단 책임진 입장에서는 책임소행을 하는 거예요. 데데하게 안 해요. 딱 올라가는 거예요, 때가 됐을 때는. 최고의 주체와 대상은 나밖에 없어요. 들이갈기는 거예요. 눈치를 보고 뭐 하고 안 해요.
할아버지 할머니, 7대 조상들이 와 앉아 있어도 ‘내 말 들어라, 이 쌍것들아!’ 그러고 있는 거예요. 다 쌍것이지요. ‘외로웠으면 나를 쌍쌍으로 삼아 가지고 따라와!’ 그 말이에요. 그 조상들이 쌍이 됐으면 나도 쌍 것이에요. 쌍을 바라요.
최후에 가서는 하나님이 나를 시험할 수 있는 시험장이 그거예요. 하나님 대신 권위를 가지고 천하를 밀어 제끼는데 서슴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 자리에 간다면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안 하면 안 돼요. 그렇더라도 그것이 제일이 아니에요. 그렇게 될 때까지 과정적 법에 있어서 걸리지 않게끔 해 가지고 그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걸리지 않고 그 역사가 되어 가지고, 대통령이면 대통령이 헌법이 제정되고, 부처별까지 법이 제정되더라도 그분이 한 기록적인 내용이 전통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항의하는 사람이 없어요. 다 원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으로 천하는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한테 신세를 많이 졌지요. 열두 시가 되더라도 자기들이 먼저 돌아가고 싶지, 선생님이 먼저 그 자리를 피하려고 그래요? 부모는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교회 책임자라는 것은 자기가 필요할 때 ‘와라. 가라.’ 하는데, 필요할 때 내가 불려 다닐 수 있는 것이 탕자가 고대하는 길이에요. 탕자니까 돌봐줘야 되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이화여자대학에서 퇴학 맞은 사람 중에 절반 이상이 떨어져 가지고 반대했어요. 탕자들이에요. 그렇지만 인사를 해주어야 돼요. 그 자리에서 천하가 변하더라도 우리는 변하지 않는다는 말을 했는데, 자기들은 변했지만, 선생님은 변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여러분하고 같은 대우를 해 가지고 같은 예물을 나눠 줬다구요. 어머니가 갖는 것과 대등한 예물들을 나눠 줬어요. 변하는 세상에 전부 다 이렇지만 선생님은 변할 수 없어요.
평양에서부터 인연되었던 내가 아는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사람을 시켜 가지고 자기들에게 기억될 수 있는 것을 예물로 줘 가지고 고개를 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마지막이에요. 이제는 세상에 대한 미련이 없어요.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이거예요. 가는 데는 너희도 따라와라 이거예요. 원수가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따라올 수 있으면 어머니에게 주려고 할 것까지 주어 가지고 데리고 가려고 하는 것이 복귀의 하나님의 심정이 아니겠어요? 그런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집을 샀나? 이게 공관이에요, 뭐예요? 선생님 집이 없지요? 요전에 내가 얼마를 주면서 대륙 책임자의 집을 그 사람 이름으로 사라고 그랬어요. 선생님이 지금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아들딸이라고 해 가지고 춤을 추면서 잘살겠다고 버떡 거리면 그것 다 서릿발을 맞아요.
그러니까 총생축헌납을 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의 단 하나 체면을 세우는 길이에요. 역사적인 모든 과정을 지나 가지고 끝날에 가서 매듭을 맺는 데 있어서 매듭 자리에 들어가는 자가 되어야만, 여러분이 생사지권을 대표한, 하늘이 귀하게 보는 거예요. 매듭이 끊어지면 큰일나지요? 하늘이 보호하는 거라구요.
그런 것도 알고 진정한 의미에서…. 일본에 몇 사람 그런 사람이 있어요. 한국 여자들은 없어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한국 사람을 집어치우고 앞으로 선생님의 혈족 가운데 원수의 나라 아들딸을 데려다가 대를 이어야 되겠다 생각하는 것이 정상적이라는 거예요. 할 수 없는 일이라는 거예요.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자리를 잡았더라도 중간에 달라져요.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죽어 보라구요, 모르겠으면. 그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영계를 더 알 필요가 없어요. 기도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가는 것이 어떻다고 정해지면 실천하는 것이 남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24년 동안 기도 안 했어요. 어머니도 이상하게 생각했을 거예요. 기도하지 않는 남편하고 사는 어머니도 훌륭해요. 안 그래요? 설교할 때에는 피눈물이 나게 설교해 놓고는, 기도할 때에는 통곡기도를 하고는 가정에 들어오면 기도를 안 해요. 그렇게 정했어요, 가는 길을. 이래야 될 것을 아니까. ‘비나이다, 비나이다!’ 듣기 싫어요. 그 기도를 하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자기가 하고 기도해야지 실천도 안 해 가지고…. 다 실천할 것을 알면서 빨리 하라 이거예요. 기도 시간이 없더라도,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찾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해 가지고, 위한다고 해 가지고 가짜로 해서 탈선하면 뼈다귀 없는 무골충(無骨蟲)과 마찬가지예요. 골수가 없으니 뼈다귀가 없어져요. 그건 지렁이 같은 것이기 때문에 서 다닐 수 없어요. 영적인 관점에서 그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런 심각한 얘기를 내가 다 해주는 거예요. 정신차리라구요.
자, 계속하자. 어디 갔나? 훈독회가 힘든 모양이지? 다른 사람으로 대체해야 되겠구만.
『위하여서 존재하는 데에서만이 참된 사랑이 발발하는 것이요, 참된 이상, 참된 행복, 참된 평화가 성립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이해해 주기를 바랍니다.』
이런 훈독회 할 때도 매일 누가 제일 많이 참석하느냐 내가 이렇게 바라보는 거예요. ‘며칠 동안 저 자리에는 누가 있더니 오늘은 없구만.’ 정성들여 가지고 한 자리를 지켜야 된다구요.
사길자! 싫은데도 여기에 참석하지? 여기 오는 것보다도 잠자는 것이 좋잖아? 쉬는 것이 좋잖아? 그런데 왜 어디 가도 갔다 와서 참석을 안 해? 한국에 와 있는 동안에 훈독회에 왜 참석 안 하느냐 말이야.「매일 오고 있습니다.」뭐가 매일 오고 있어? 요전에 내가 한마디했더니 뉘시깔이 뒤집어져 가지고 참석 안 했지.
훈독회에 안 오고 이제 어디 가서 뭘 해?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보따리 싸 가지고 총동원해 가지고 어디로 이사갈지도 모르는데.「교육 스케줄이 있다 보니 청평에 갔을 때 못 왔습니다.」일본에 가서도 제일 본부에 가서 훈독회에 잘 참석하고, 미국에 가서도 참석해? 미국에서도 내가 훈독회에 오는 것을 보지를 못했다, 이스트 가든에서.「갔었습니다.」「워싱턴에 있을 때는 못 오고…. (참어머님)」「예.」워싱턴에 왜 못 와?「그래도 여섯 시간이 걸립니다.」미국에 살면서도 왜 참석 안 하느냐 그 말이야.「너무 멀어서요.」
선생님 아들딸들도 그래. 며느리들도 그래. 이놈의 간나 자식들! 아버지가 무슨 허재비야? 따라가야 된다구. 그래야 될 것 아니야? 하나님이 허재비예요? 하나님이 하루에 변소 몇 번 가고, 뒤를 보게 되면 휴지를 가지고 따라다녀야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중에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 아니에요? 시중하는 것도 따라가야 할 텐데, 복 주겠다고 교육하는 교육 장소에 안 오는 것은 미친 것들이지요.
선생님은 양심이 허락지 않아요. 죽기 전에는 그렇게 못 해요. 내 말을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여 앉아 있으면 하늘이 바라보고 영계의 성인들이 선생님을 주목하고 있는데 태도를 어떻게 해야 돼요? 그래서 한마디라도 틀리면 알아요. 절반쯤 졸더라도 뒤통수를 누가 때려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대번에 알아요.
훈독대회의 왕초가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나도 배우고 있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하나님이 왕초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배우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배우라고 하는데 안 배우는 녀석들은 탈락하지요. 어디 가서 재까닥 걸려 버리는 거예요. 고장난 기계를 돌려놓으면 전체가 왱가당댕가당 파괴되는 거예요.
50년 세월이 되어 오지만 경배식이라든가 주일날 의식은 어디 가더라도 하는 거예요. 하루도 빼지를 하지 않았어요. 제멋대로 그저 그 시간에 자고 먹고 별의별 짓을 하는 간나들은 앞으로 영계에 가서 풀어 보라면 어떻게 될 거예요? 내가 가는 길을 중심삼고 이렇게 저렇게, 선생님은 저기 가는데 그냥 갈 수 없어요. 지옥에 가 가지고….
사도 바울은 그렇잖아요? 예수를 믿고 가 가지고 지옥을 다 거치지요? 개종해야 돼요. 딱 마찬가지예요. 따라가려면 그것을 거쳐야 돼요. 지옥에 들어가서 책임을 하고…. 예수님도 지옥에 전도하러 갔더랬나? 지옥의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언제나 죽겠다고 해야, 언제나 희생해야 살지, 희생할 수 있는데 살겠다면 가서 끌고 오는 것 아니에요? 그것은 다 끝장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눈이 있으면 기도하고, 이러 이런 일에 대해서 기도하고, 선생님에게 보고할 때 하늘 앞에 보고도 하지 않고 ‘선생님, 나 이렇게 합니다.’ 그러면 안 된다구요. 하늘이 협조를 안 해요.
내가 어디를 가더라도 내 마음대로 결정을 못 해요. 3일 전까지 끌고 가요. 그 기간에 무슨 일이 있을지 알아요? 그렇잖아요? 효율이도 바빠 가지고 시간을 정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파일럿(pilot; 조종사)은 갈아 치워야 돼요. 2일 전이면 됐지, 일주일 전부터 알겠다고 야단해? 알겠어, 효율이?「예.」선생님이 함부로 정하지를 못해요. 가다가 언제 이렇게 갈지 몰라요. 선생님이 간다고 해도 왼쪽으로도 가고 바른쪽으로도 가고,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는 거예요. 가는 도중에 하늘이 지시하니까 가는 거지요.
어머니는 선생님의 비밀을 알아요. 밤에 혼잣말을 많이 하지요. 자는 시간인데 말이에요. 요즘에는 전기 치료하는 아줌마도 알 거예요. 전기 치료를 하고 있는데 말을 하거든. 자기들한테 말하는데 앞뒤가 맞지 않아요. 말한 것을 알기 때문에 그것을 내가 메워 주기 때문에 그때서야 알지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말이에요.
왜 조정순은 웃나? 선생님이 이상하다고 여편네가 그래?「아닙니다. 알기 때문에, 앞뒤가 안 맞는 말을 했다고 해서 그래서 웃었습니다.」그것 때문에 치마인지 처마인지 치매인지 그게 온다고 할 거라구요.
선생님의 생활을 누구도 몰라요. 함부로 사는 것 같지만 아니라구요. 그래서 어머님이 요즘에는 내 선생님이 됐어요. 이것 해라, 저것 해라 그래요. 내가 잘 들어주누만. 그것이 전통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전통이 되어서는 안 돼요.
하기야 나이 많으면 아들딸에게 배우고 그래야 되잖아요? 홀로 가야 할 텐데 미리서 하는 것이 필요하지요. 영계에 가는 데는 혼자 가지요?「예.」혼자 가지요? 그래서 제일 가까운 사람들을 생각하는 거예요. 가까운 사람이 부탁하는 모든 것을 들어 주려고 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될 때는 그런 줄 알아야 돼요. 언제나 그렇게 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올바로 산다는 것이 힘든 거예요.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천하를 밟더라도 밟힌다 하는 천하가 들고 일어서지 않고 요동하지 않은 그러한 자리에서 산다는 것이 힘든 거예요. 부모도 마찬가지예요. 책임자도 마찬가지예요. 심각한 거라구요. 자기가 데리고 있던 사람인데 살인자가 나오고 사형수가 나오고 다 그러면 누가 책임져야 되겠어요? 그거 누가 책임져야 돼요? 회사 사장이 책임져야 돼요. 그러면 그 회사가 거기에 해당하는 침해를 받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40년 동안에 기차에 치여 죽은 녀석이 없나, 별의별 녀석이 다 있는데, 문 총재가 시켜서 죽었다고 그러잖아요? 그렇지요? 세계에 사건이 많은데 문 총재 때문에, 문 총재가 시켜서 그렇게 됐다고 하는 거예요. 알지도 못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래도 할 수 없어요. 중심 존재는 전체를 책임져야 돼요. 책임지게 되면 전부 관리해야 돼요. 관리해 가지고 발전시켜야 돼요. 자!
『우리는 하나님이 이상세계를 창조한 하나의 공식 원칙을 여기서 찾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위해서 존재하는 데에서만이 하나님의 참된 사랑이 출발할 수 있는 것이요…』
위해서 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은 잘 드는구만. 위해서 살았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다 내리노? (웃음) 살았다 하는 사람 손 들라고 할 때 왜 내리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유종관도 어디 가서 지고 싶은 생각이 없지? 그때에는 위하는데 불쌍한 동생이라고 생각해. 그런 생각을 하면 괜찮아. 동생과 같이 생각할 때는 형님의 자리에서 훈시할 수 있고 다 그런 거야. 그건 괜찮지만, 그렇지 않으면 걸려. 갈 길이 막힌다구. 이렇게 갔다가 돌아올 수 없어. 돌아오는데 어떻게 돌아와야 되느냐? 이렇게 돌아올 수 없으니 이렇게 움직이면 문제가 생기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미안합니다.’ 하고 가다가 툭 치더라도 용서하잖아요? 지나가다가 ‘미안합니다.’ 하고 툭 쳤더라도 다 용서 받는 거예요. 그래서 인사라는 것이…. 인사가 뭐예요? 인사는 어떻게 쓰나?「‘사람 인(人)’ 자에 ‘일 사(事)’ 자를 씁니다.」‘사람 인’ 자에 ‘일 사’ 자? ‘인정할 인(認)’ 자하고 ‘일 사’ 자로 생각하는 거예요. 인정받는다 이거예요. ‘미안합니다.’
선생님이 어디 가더라도 문 총재는 보통 사람이라고 그래요. 특별난 줄 알았더니 보통 사람이라고 그래요. 내가 단에서 내려와서 욕을 하고 들이 차더라도…. 단에서 그랬다면 걸린다구요. 알겠어요? (웃으심) 내려와서 했기 때문에 안 걸려요. 형제의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형이고 너는 동생이다.’ 그렇게 취급하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부처끼리 싸움하고 사랑하고 싶어요? 밤이나 낮이나 위하는 마음을 가질 때 발로 차고 때리고 하더라도 자유가 있습니다. 위하는 데에 있어서 그것이 반대로 되면 자유를 잡아가고 모든 것을 파괴하고 모든 평화 사랑을 다 까먹습니다.』
여러분 부처끼리 제일 위하는 것이 어디예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 아내면 아내의 그것을 매일같이 만져 주면 일생 동안 부정을 안 하겠어요? 또 여편네가 자기 생식기를 매일같이 만지고 붙들고 자겠다고 하면 부정 안 하겠느냐 이거예요. 황선조!「예.」부정 안 하고 그렇게 살겠다고 생각해 봤어?「그렇게 살겠습니다.」
그게 큰 숙제예요. 교주가 그런 말을 해서 안됐지만 말이에요. 부처끼리 무슨 철학, 무슨 사상 다 몰라도 그것을 붙들고 일생 동안 놓지 않고 살겠다고 하는 부부가 위하는 사람들이에요. 위하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아플 때나 건강할 때나. 여자들은 조금만 뭐라고 해도 팽 돌아서지요? 여자들이 그렇지요? 그들이 그 이상 될 수 있게끔 교육해야 돼요. 중요한 문제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중요하기 때문에 웃습니다.」(웃음)
자리에 들어가자마자 여편네 팬티를 벗기고 그것을 만지려고 하면 손으로 치느냐 안 치느냐? 이 숙제를 풀어야 돼요. 여편네가 남편이 올 때 ‘아이구!’ 하고 그것이 싫다면 끝장나는 거예요. 그것이 숙제예요. 여러분이 저나라에 갈 때 임종하는 그 시간에는 아내나 남편이나 첫사랑하던 그런 마음을 가지고 품어 주고 키스해서 보내야 된다구요. 그것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야 구천에서 유리하는 영이 안 된다는 거예요. 돌더라도 남편을 중심삼고 가운데로 돈다는 거예요. 그것을 뗄 수 없어요. 하나님이 사랑하라면 그 이상 사랑하라고 그랬겠나, 그 이하로 사랑하라고 그랬겠나? 몸 안에 있고 몸 밖에 있다는 말이 뭐예요?
성어거스틴에게도 ‘내가 되라!’ 한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을 닮으라고 한 거예요. 최후의 권고가 그거예요. 자기가 있다는 거예요. 현실이!「예.」그럴 거라구. 밤낮 없이 와서 같이 있고 싶어할 거라구. 있으면 무엇 가지려고 그럴 거예요? 그것 아니에요, 그것? 그렇지요? 그게 문제가 큰 거예요. 숙제 중의 제일 역사적인 숙제가 거기에 달려 있어요.
자, 정대화는 어떤가? 늙으면 늙을수록, 에덴동산으로 돌아갈 때 잘 때는 벗고 자라는 거예요. 벗고 다니면 편리하지요. 자다가도 건드리고 일어나다가도 건드리고 자기도 모르게 건드리고, 하루에 한 번씩 건드리면 좋아할 수 있어야 행복한 가정이 깨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틈이 나면 요사스런 문제가 생겨요. 그것 필요한 말이라구요. 절대 필요한 말이에요.
최후의 숙제를 풀고 하늘나라로 갈 때 남편으로서 ‘오케이’ 할 수 있고, 여자로서 ‘오케이’ 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염려 안 하고 이미 합격품으로 뒤에 돌려놓고 그렇게 된 것을 감사할 수 있는 하나님이 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왜 이런 얘기를 다 할까? 이것이 역사에 남을 거라구요. 그렇지요?「예.」그와 같이 자기 일족을 생각하는 거예요. 배 안에 있는 자기의 씨예요, 씨! 아기를 뱄을 때 자기 복중에 있는 아기를 위하고 또 태교를 중심삼고 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일족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찾아가라는 거예요. 그러면 반대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오늘 별스러운 얘기를 또 했다! (웃음) 그것이 일생을 통해서 최후의 숙제예요, 숙제! 선생님이 일생 동안 그렇게 사느냐? 어머니한테 못 살아 줬지만 그렇게 살려고는 했어요. 살려고 했다는 것이 뭐냐 하면, 어머님이 싫다고 하면 강제로는 안 한다 이거예요. 그 강제를 소화해야 돼요. 소화시켜 가지고 으레 들어가면 그것이 인사다 할 수 있게끔 되어야 된다구요.
세상에 여자가 그런 어디 남자를 만날 것 같아요? 또 세상에 남자가 그런 여자를 만날 것 같아요? 없어요. 밥 먹는 것보다도 귀하고 무엇보다도 귀하게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중요한 말이에요. 흘러가는 말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것을 맺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커 가요. 누구도 움직이지를 못해요.
별스러운 말을 다 했다! 내가 말하고 나서 부끄러워지네. (웃음) 왜 웃나? 이 녀석아!「진리예요. 최고의 진리입니다.」그게 고장나면 이혼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점점점점 멀어지고, 하루 이틀 넘어가면 넘어갈수록 멀어지는 거예요. 매일 그러라는 거예요. 매일 만져 주면서도 좋아해야 돼요.
자기들 여편네가 다리를 자기 몸에 얹으면 좋아요, 나빠요? 황선조!「좋습니다.」(웃음) 좋은 그 비밀 본궁이 어디예요? 다리를 스치더라도 털이 있으면 털이 쓱 스치는 것이 기분 좋다는 거예요. 그래요? 그런가 물어 보잖아요? 어때요?「예.」봉태!「좋습니다.」서로가 그래야 된다구요.
그게 주인이 누구예요? 주인이 아침 점심 저녁으로 인사하고, 같이 밥 먹고 다 그러는 거예요. 주인이 그렇게 하는 거예요. 세상에! 내가 통일교회의 원리고 무엇이고 진리를 찾다 보니 이런 교주가 되었다니! 그걸 부끄러워하는 세상으로 보게 되면 백 명이면 백 명이 손가락질할 얘기예요. 그게 제일이에요. 어때요? 제일일 것 같아요, 제일이에요?「제일입니다.」알기는 아는구만. 그렇게 살라구요, 이제라도.
자, 끝내자. 이제 두 시간이 되어 온다. 5분 남았다. 얼마나 남았나?「두 페이지 남았습니다.」두 페이지를 읽어야 되겠다. 누구를 기도시킬까? 오기 싫어하는 사람을 잡아서 기도시켜야 되겠어. 아예 오지 못하게. 자, 빨리 끝내라구. (훈독 계속)
오늘 마지막에 한 말들을 실천해 보라구요. 알겠어요?「예.」바람 안 피우려면 여자들의 귀한 그 가운데 있는 털을 남자들의 귀한 털하고 바꿔 가지고 포켓에 넣고 다니라는 거예요. (웃음) 파수꾼이에요. 그렇게 약속하는 거예요. 그것을 빼놓고 바람피우겠으면 피우라는 거예요. 못 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팻말을 찍어 놓는 거예요. 죽을 때 가지고 가겠다고 보관하고 말이에요.
그런다면 부부가 어떨까요? 어때요?「좋습니다.」그런 결심을 하고 잘 살라구요.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어요. 알겠어요?「예.」(경배)
자기 여편네, 자기 남편을 마음대로 할 수 있잖아요? 현실이!「예.」세상에 마누라는 하나밖에 없어, 밤이나 낮이나.
자, 또 오늘은 청평에 가야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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