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살 이상인 사람 손 들어요. 그 이하 35세까지…. 35세 이하…. 35세면 좋은 나이입니다. 선생님을 처음으로 본 거 아니지요? 처음으로 본 사람 있어요? 전부 간부예요? 거기 높은 의자 좀 가져와요. 다들 내일 몇 시에 돌아가는 거예요? 저쪽으로 올라가는 것은 싫다구. (웃음) 거기에 오르면 정식적이 되어 이야기가 길어진다구. (웃음) 얼굴만 보고…. 다들 만나 본 적들은 있구만. 거기 놓으라구. 높은 곳은 싫다구요. (웃음)
가미야마, 그간의 보고를 해봐요.「4천 개소의 대회에 관한 것입니다. 현재까지 정식으로는, 지난 5일정도의 보고입니다만, 6백38개 소, 6백5십 개소까지 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참가한 사람들은 4만 8천 명 참가하였습니다. 그리고 5만 명의 사람들을 제주도로 보내기 위해서 상당한 힘을 투입했기 때문에 다소 충분하지는 못했습니다만, 이제 5만 명이 끝났기 때문에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머님의 연설을 대독한 후 또 40분에서 1시간 연설을 합니다만, 모두 약 2시간 반 정도 걸리는 동안, 제가 간 곳에서는 마지막까지 모두 일어나지 않고 듣고 있었습니다.」4만이면 100명도 되지 않잖아?「4만 8천 명입니다. 100명, 70명 정도의 곳도 있었지만, 300명 모으는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것을 기다리면 언제 할 수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어쨌든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만…. 5만 명의 사람들이 돌아와 있으니까 그 사람들이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하면….」
남자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잖아? 모두 살아 있는 얼굴을 하고 있지만 죽은 모습을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말이라구. 그렇게 들린다구요. 그렇지도 않나?「예, 그렇지도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역시 남성이 없으면 하나로 수습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만….」뭘 그렇지도 않다구요. (웃음)
남성은 오히려 못 한다구요. 이러한 격동하는 때, 혁명기에는 머리가 좋은 사람은 오히려 방해가 된다구요. 좀 둔감한 사람이 혁명에는 필요하다구요. 일방으로 나가라 하면 죽는다는 것도 생각지 않고 나가는 거라구요. 머리가 좋은 사람은 나가라 하면 죽는다 하는 걸 생각해 가지고 나아갈 수가 없다구요.
「이번에 여성의 일면을 저도 느꼈습니다만, 정말 전후좌우를 생각지 않고 앞만 보고 나아가는 그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번에 5만 명 교육을 했지만, 10만 명 교육을 해 가지고 그들이 10명씩 하더라도 백만 명이 된다구요. 한 사람이 이런 진리의 내용을 가지고 10명 감동시킬 수 없다고 하면 그런 남자 여자는 아무 필요가 없어요.
여러분들이 원리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모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원리는 무서운 무기라구요. 누구한테 맞추더라도 아무도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모두들 원리의 내용을 모르고 있어요. 공산국가를….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원리는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그 힘은 입체적입니다. 원리가 가는 곳에는 인간세계뿐만 아니라 영계에서도 협조한다는 거예요. 그게 크다구요. 이번에도 여성들 전체를 보면 영적으로, 꿈에서 선생님께 지도받거나 환상으로 지도받고 있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그렇다구요. 그러한 조직은 이 세상에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배후에 영적으로 협조해 주는 기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국가가 문제 아니라는 거예요. 세계를 움직이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한 이후에는 영계와 지상이 하나가 되어 있다구요. 소생·장성·완성인데, 그 완성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이상이 평면적 권내에서 완성되는 것을 말하기 때문에, 지상천국과 함께 천상과 일체화되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지상에서 죽어간 조상들이 전부 지상에 강림하여 교류할 수 있게 된 거예요.
지금까지는 영계의 여자 영인들이 지상에 협조할 수 없었습니다. 중간이하의 악영인들이 영계에도 못 가고 지상에서 방황하며 무당들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나쁜 짓을 해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여자 영인들이 지상에 협조할 수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함으로써 여자가 평등권에 서는 거예요. 남녀가 같은 평면, 평등권에 선다 이거예요. 그러한 지상기반이 생기니까 영계에 가 있는 선한 조상들은 지상강림하여 전면적으로 사탄세계를 치는 거예요. 그들은 타락한 아담권을 완전히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할 수 없었다구요. 그러나 참부모를 중심으로 하여 여성해방을 선포함과 동시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함으로써 지상일체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지상에 강림하여 전면적으로 도와주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예수님을 중심삼고 성령 한 사람만이 지상강림할 수 있었습니다. 성령밖에 강림할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평면적으로 전부 정지된 것과 같은 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지상탄생 이상권이 완성권에 서게 되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여자 영인들이 지상강림하여 전면적으로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완성권이라고 하는 것은 장성기 완성급 기준인 사탄하고는 무관합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말의 내용은 사탄세계와는 관계가 없는 거라구요. 사탄세계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아무런 힘을 갖고 있지 않다 이거예요. 전반적, 전권적으로 그렇습니다. 전부 다 하나님의 주관권 내이고, 사탄이 간섭하는 곳은 없다는 것입니다.
올해에 선생님이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세계에 선포한다 하는 것도 아무도 믿지 않았습니다. 텍사스에서 가짜 재림주 사건으로 80명 정도가 자살을 해서 전미국이 떠들썩하던 때에 선포한 거예요. '그런 곳의 중심은 통일교회다' 하고 악선전이 한창일 때 그 테이프를 잘랐다구요.
'가짜가 나타나서 그러한 문제를 일으켰으니 진짜가 나와서 승리의 깃발을 들어야 한다.' 하고 선생님이 하니까, 간부들,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전부 다 눈이 새빨개 가지고 반대한 거예요. '선생님은 사탄세계와 상담해서 하는 그런 사명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다. 절대적인 것이다. 하지 않으면 안 돼! 불평하지 말아. 너희들은 입을 열 자격도 없어.' 하고 밀어 제친 거예요. 선생님은 누구와 상담해서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상담할 수 있는 상대는 한사람도 없다구요.
일본도 그렇습니다. 어머니 대회를 동경 돔에서 5만 명 이상 하라고 하니까 '작년에 하고 또 하나?' 한 거예요. 임자들 최종보고는 '목숨 걸고 해도 3만7천 이상은 할 수 없습니다.' 한 거예요.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하지 말라 한 거예요.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가 아닙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성의가 문제라구요, 성의가. 성의가 돈을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정성을 다하는 열의가 문제입니다. 임자들이 말하는 대로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동경뿐만 아니라 전국의 모든 대회는 없는 거예요.
일본의 매스컴이 8월까지 통일교회가 날아가 버린다고 공언하고 있었다구요. 통일교회가 사라진다고 큰소리했다구요. 일본은 통일교회와 같은 이런 잡교와 관계 없다 하고 바보 같은 소리를 한 거예요. 일본 나라가 일본 것이 아니라구요. 천운의 보증금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누구도 생각지 않는다구요. 자기들이 일방적으로 승리했다고 깃발을 올리면 끝난다고 생각하지만, 그런 바보 같은 짓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것에 선생님이 보조를 맞추고 왔다면 여기까지 올라오지도 못합니다.
전체의 환경이 반대해 왔다구요. 전세계가 합해서 반대한 거예요. 세계적 개인 입장에서, 세계적 가정, 세계적 종족, 세계적 민족, 세계적 국가를 넘어서, 전세계가 합병하여 공격해 온 것입니다. 누구 한 사람 친구가 없었다구요.
선생님이 4천년의 역사를 40년 동안에 탕감해 버린 거예요. 그러므로 전세계가 합병하여 반대하는 날이 하루 빨리 오지 않는다면 오히려 해결의 길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사탄과 세계적 단상에서 승부를 정하지 않으면 안돼요. 가만히 앉아서 승패가 정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역사에 있어서 승리한 사람 가운데 앉아서 승리했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이거예요. 단상에 올라 생명을 건 사투끝에 적을 패배시킴으로써 승리자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게 역사적인 승리에 있어서 진리의 길이라구요. 앉아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승리를 가져다 주지 않습니다.
그러한 면에서 볼 때 여기 모인 여러분들은 낙제생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말하는 대로 선생님이 해 왔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태평양에 전부 흘러가 버린다구요. 끝난다구요.. 그러한 상황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구요, 영적으로 보고. 여러분들이 이야기하기 전에 선생님은 벌써 알고 있다 이거예요. 이런 상황이 될 것이다 하는 것도 벌써 전부터 말한 거예요. 그걸 후루다 같은 사람도 많이 들었다구요.
준비하지 않은 자는 흘러가는 것입니다. 미국의 국회라든가, 미국의 전국 곳곳에 승리의 기를 올린 것도 다 그러한 기반이 준비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보통 1년 반이나 2년 반이 걸리는 거라구요, 그런 일을 하는 데는 말이에요. 어떻게 해서 3주일만에 했느냐? 준비를 한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는 준비를 한 거예요. 국회의원 사무담당자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각 주에 인맥을 딱 짜 가지고 있는 거예요. 국회의원이 깜짝 놀랐다구요. 자기들의 인맥이 통일교회에 모두 가입해 가지고 협조하는 태세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만약 우리들이 움직이지 않을 경우에는 머리가 달아난다 한 거예요. 그러니까 준비하지 않은 자는 흘러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들, 지금까지 뜻길에 들어와서 준비한 게 뭐예요? 정지는 패배와 통하고 지옥과 통하는 반면에 성장은 번영과 천국과 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왔을 때의 결심한 바와 현재의 결심한 바와 어느 게 기준이 더 높아요? 성장해야 되는데 모두 납작해져 있다구요, 납작하다 이거예요. 산 사람은 성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정지하는 사람은 후퇴하는 거예요. 그건 지옥으로 통한다구요. 패배와 지옥과 통한다구요.
그리고 종족적 메시아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가볍게 생각할 내용이 아닙니다. 천하가 뒤집히는 내용이라는 거예요. 반놀음으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정말로 말 그대로 재림시대요, 섭리로 보면 완성시대, 성약시대라는 것이 사실이라면 그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누가 전수해 준 것이냐? 재림주, 참부모입니다, 참부모.
참부모라는 이름은 영원히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영계에도, 지상에도, 과거, 현재, 미래에 있어서도 단 한 분이라는 거예요. 그러한 중심자가 종족적 메시아를 임명했는데 지방에 가 숨어 버려? 나쁜 놈들! 적당히 할 것이 아니라구.
여러분들이 일본을 흘려 보내고 있다구. 일본을 구하여, 아시아를 구하려는 선생님의 계획, 하나님의 계획을…. 일가도 대표할 수 없는 그런 사람은 아시아, 일본을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런 쓰레기들은 선생님에게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들을 믿어 온 선생님이…. 지금까지와 같은 상황이면 안 된다구. 죽으면 안 된다구.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어때요? 정지냐, 성장이냐? 어느 쪽이에요? 여러분들 양심에게 물어 봐요. 자기 상황은 아무에게도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양심은 제2의 하나님이에요. 자기에 있어서의 모든 일체는 양심이 알고 있다구요. 양심이 모르는 것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양심은, 하나님보다도 자기에 대해서 잘 압니다. 하나님조차도 그 양심에게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랑의 상대적인 전권을 다 주었기 때문에 양심은 누구보다도 자신을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변명이 필요 없어요. 이런 말을 한다고 불평하기보다 자기 양심에게 부끄럽지 않나 물어 보라구요. 양심은 여러분들을 잘 알고 있지요? 무엇 하나도 숨길 수 없습니다. 잘 알고 있다구요.
하느님이 아담 해와가 타락했을 때 타락한 것을 알았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나무 밑에 숨어 있을 때, 하나님이 '너희들 이런 짓 해서 숨어 있지?' 하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아담아 아담아, 어디에 있느냐?' 하고 물은 거예요. 양심은 하나님이 알기 전에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재창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전권을 전수받은 조건 기반입니다. 사랑의 상대라는 것은 주체의 연장이 아니예요. 알겠어요?「예.」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손발이 아니예요. 손발이면 물어 볼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자로서 당당하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상대의 권한을 무엇을 중심삼고 이룰 수 있느냐? 양심을 중심으로 해서. 여러분들의 양심은 최고를 바라고 있습니다. 세계 제일을 바라고 있다구요. 전부를 대표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양심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각자가 개성진리체로서 자기 자신의 양심을 중심으로 제2의 하나님의 입장에 서는 거예요. 제1의 하나님에 대해서는 상대적인 자리에 있어서 제2의 하나님이지만, 자기에 대해서는 제1의 하나님이라구요. 그러니까 따로 기도한다든지 할 필요 없이 자기의 양심과 상담하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인간이 참사랑에 의해서 하나되었다면 양심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면, 하나님도, 아무것도 상대하지 않아도 좋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상대인 아담, 하나님이 주체요, 아담이 상대이기 때문에 주체 상대가 하나되면 다 되는 거예요. 종횡이 하나가 된 경우에는 아담 자체가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물어 볼 필요가 없는 거예요.
사랑은 일체권을 이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상대가 하나되면 하나님의 마음과 상대인 아담의 마음이 일치하도록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해와는, 아담이 플러스, 주체이기 때문에 아담과 하나되면 해와도 하나님께 물어 볼 필요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일본 행정부를 중심으로 생각해 보자구요. 국회를 중심으로 해서 중앙 행정 기관이 있고 각 현의 행정 기관이 있다 이거예요. 현은 현청을 중심삼고, 현지사를 중심삼고, 각 군수라든가 그러한 것들이 횡적으로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총리에게 물어 볼 필요가 없습니다. 알았어요? 그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 밑의 군수 앞에 마을이면 마을이 하나가 된 경우에는 현지사에게 물어 볼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나무의 가지도 큰 가지로부터 순서대로 되어 하나의 태세이기 때문에, 전체가 같은 타입이니까 물을 필요가 없다구요. 크고 작은 것 차이는 있지만 줄기를 중심으로 해서 가지는 모두 중심에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인간도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타락하지 않았다면 부모님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입장에 자녀가 서서 하나가 된 경우에는 종교도 아무 것도 필요 없다 이거예요. 부모님과 일체가 된 경우에는 그 생활 자체를 통해서 영계까지 연결됩니다. 아무도 가르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누가 주인이라구요? 양심이 주인입니다.
이번 교육에 있어서 중요시한 것은 이 문제예요. 양심은 양친부모보다 낫다 이거예요. 아무에게도 묻지 말라, 부모가 필요치 않다는 거예요. 부모의 생활방식이라든가 가르침이 필요 없다구요. 양심은 교육할 필요가 없습니다. 양심을 교육한다는 이야기 들어 봤어요? 양심은 교육을 초월해 잇는 것입니다. 국가법을 넘는 절대 권한이 있는 것입니다.
양심은 양친보다 낫다! 양심은 선생님보다 낫다! 선생님이 필요 없습니다. 양심에게는 교육이 필요 없다 하는 거예요. 그런 위대한 것을 가지고 있다구요. 양심은 하나님보다 낫다! 하나님을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랑을 잇기 위해서라구요. 사랑에 연결된 경우에는 하나님이 언제나 일체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일체가 되었다고 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라고 명령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완성 기준에서 행동한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일체화되면 그 기준, 그 가치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일이 묻지 않더라도 양심대로 생활하면 된다는 거예요. 알았어요?「예.」
양심 권한의 3대 요목이 뭐예요? 그런 말 들었지요? 돌아간 여자들에게서 들었지요? 그거 들었어, 안 들었어?「들었습니다.」첫째, 양심은 양친보다 낫다! 둘째, 양심은 무엇보다 낫다?「선생님.」선생님보다 낫다! 셋째, 양심은?「하나님보다 낫다!」양심은 제2의 하나님으로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는 상대적인 입장에 서지만, 하나되면 그 양심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듣지 않아도 양심 자체를 중심으로 개성진리체를 이루고 있다는 거예요. 각자가 다릅니다.
여기 230명이면 230명의 양심을 중심으로 해서 상대적 색깔이 전부 틀리다 이거예요. 성격이 달라요. 자기가 가진 성격 특유의 절대 권한을 가지는 거예요. 그러한 가치의 중심성을 양심이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럴 수 없어요. 자기를 대신해서 들어 와 가지고 자기의 전부를 군림하면서 명령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일은 하지 않습니다. 당당한 상대적 가치를 부여받았다 이거예요. 그것을 회복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복귀라고 하는 것은 그러한 가치를 회복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얻기 위해서는, 양심의 승리권을 얻기 위해서는, 가정을 넘어서,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연결해 가지고, 그걸 넘어서 다시 원위치에 돌아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그 탕감복귀를 할 수 없습니다. 마지막 마무리를 한다는 마음으로 종족의 메시아 사명을 해야 합니다.
선생님을 따라서 세계까지 가서 싸우고 돌아가는데, 선생님과 연결해서 돌아가는데, 돌아가는 데는 어디로 돌아가느냐? 일본과 한국, 나라가 다른 것입니다. 아담 국가, 해와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가 다른 거예요. 승리해서 사탄 권한을 점령하고 나면 아무리 챔피언이라고 하더라도 거기서 살 수 없습니다. 자기 집으로 돌아가야 해요. 알았어요? 나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로 돌아가서 집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160국가를 대표한 그 나라의 중심은 참부모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천주복귀, 천주복귀로부터 세계복귀….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해서 8단계를 거쳐 하나님의 해방권까지 가면, 하나님과 인간이 분리되어 있다가 다시 만났으면 모시고 본연의 아담 가정, 타락권 이전의 상태까지 되돌아오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다 이거예요.
알았어요?「예.」타락했기 때문에 개인으로부터 8단계로 나누어져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적으로 되어 있어요. 이 중간은 사탄 권한권이에요. 그 전권을 가지고 사탄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어요. 그렇기 대문에 이 공식대로 가지 않으면 하나님과 연결될 길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섭리적인 성경의 역사, 6천년의 역사를 거쳐 나온 것도 이 한 길을 만들기 위해서였다 이거예요. 예수님시대에 성약시대로 연결시켜서 지상과 천상을 하나로 만들려고 했는데 그게 실패한 것입니다. 그래서 2천년을 연장해서 신약시대를 맞아 로마 400년 간의 핍박으로 많은 피를 흘리면서 세계확장운동을 해 나온 것입니다. 신약시대의 확장운동으로 많은 순교자가 나온 거예요. 피를 흘려 가지고 탕감을 세계적으로 확대해 나온 거예요.
예수님이 죽을 때에, 오른쪽 강도, 왼쪽 강도의 좌익, 우익과 바라바권이 생겼기 때문에 재림주가 오는 시대에는 이것이 다시 나타나는 거예요. 예수가 국가기준에서 승부를 결정하고 세계적으로 나아가려고 한 것이 이스라엘 민족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모두 실패하고 국가기반을 완전히 흘려 버린 거예요.
하나님은 그것을 연장시켜 세계적 기준에서의 재탕감하기를 바라시고 구원의 섭리를 세계적으로 확대해 오신 것입니다. 그것은 신약시대를 중심삼고 넘어 가지고 성약시대에 어떻게 돌아가느냐? 성약시대란 하나님과 인간의 일체권을 말하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일체권을 이루어 평등한 가치의 내용을 더불어 연결하는 입장이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라고 해서 종적만이 아니고 인간이라고 해서 횡적만이 아닌 거예요. 종과 횡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위가 있으면 아래가 있는 법입니다. 위라는 것은 아래를 전제로 해서 말하는 거예요. 오른쪽이라고 하는 것은 왼쪽을 전제 조건으로 하는 말이라구요. 앞이라고 하는 것은 앞을 지적하기 전에 뒤라는 것을 전제로 한 것이다 이거예요. 주체라는 것은 객체를 전제 조건으로 하는 말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이라 하더라도, 절대적 하나님이라도 인간을 사랑의 객체로 해서의 주체이신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신인의 사랑으로 일체가 된다구요. 그것이 종적 입장이 아니예요. 그 일체권이라고 하는 것은, 완성이라는 것은 공중에서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종횡이 하나되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없으면 종족도 편성할 수 없습니다. 나오지 않는다구요. 아담 해와가 종적 횡적 기반을 만들지 않으면 하나님과 일체화하는 자리도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가정기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을 연결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되면 종족도 생길 수 없고 민족.국가.세계, 전부가 나올 수 없다 하는 말이 된다구요. 그 종적, 횡적인 사랑 일체권의 정착기반이라는 것은 아담 해와를 중심으로 하는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이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과 인간이 떨어져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이 확대된 횡적인 세계가 모두 하나님과 하나되어 영계가 아니라 지상에서 완성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를 완성하면 사탄의 권한권을 전부 묶어 버려야 해요. 그거 누가 하느냐? 하나님도 못 합니다. 악마는 어쨌든 자기의 권한이 파괴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하여 방비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은 그 방비하고 있는 것을 전부 격퇴할 수 없어요. 하나님은 완전한 것을 주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장성기 완성급 기준은 미완성권이다 이거예요. 완성권을 이루기까지는 사탄이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은 완성품을 취급하게 되어 있어요. 인간은 미완성품이라구요. 쓰레기예요, 쓰레기. 아담 해와가 타락하는 것도 간섭할 수 없던 그 하나님이 쓰레기 같은 입장의 지금 이 세계를 간섭할 수 없습니다. 알았어요?「예.」장성기 완성급 기준 이상 완성 기준까지 도달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간섭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쓰레기와 같은 것은 간섭할 수 없는 거예요. 아무리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도, 사탄권 내, 타락권 내에 있는 것은 하나님이 어떻게 할 수가 없다구요. 사탄이 죽이더라도 도와주지 못해요.
아담이 타락한 것은 죽은 것입니다, 영원히. 아담 해와가 영원히 죽어 버리는 입장에 서도 간섭할 수 없었던 하나님이 지금 미완성된 후손으로서, 가장 나쁜 입장에 있는 사람들의 나라와 세계를 간섭할 아무 것도 없는 거예요. 이 세계의 사탄과의 대결은 하나님이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완성한 아담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미완성의 아담, 타락한 부모가 생겨났으니까 그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은 완성한 부모님이라구요. 그 이외의 길이 없습니다.
일본이 아무리 부자라고 해도 아무런 가치도 없다 이거예요. 일본에서 자랑하는, 선생님의 앞에서 자랑하는 그런 태도는 보고 싶지도 않다구요. 쓰레기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은 얼마든지 사탄 앞에 죽음을 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급 기준에서 축복받은 거예요. 타락으로 거기서 떨어졌기 때문에 7년 간의 기준을 중심삼고 올라가는 거예요. 자기가 올라갈 수 없습니다. 참부모를 절대 신뢰함으로 말미암아, 행동 전체가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7년간의 기준을 중심삼고 완성 기준으로 올라갈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 이외의 길은 절대로 없습니다.
'선생님은 일본의 상황도 모르면서 이런 명령을 하고 뭐야?' 하는 그런 바보 같은 소리 말라는 거예요. 그런 원리가 아니라구요. 그 책임을 못 하면 일본 나라는 아무 가치도 없어요. 책임감이나 사명감을 갖고 있지 않다구요. 다 죽은 사람과 같다구요. 살아 남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한 발씩 밟은 대로 따라 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넘어 갈 길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윈리예요.
일본의 천황이라든가 수상은 선생님하고는 관계 없다구요. 권력과 관계 없어요. 너희들이 만을 가지고 반대를 하거든 나는 그 십 배, 2십 배, 만만이라도 가지고 한다 이거예요. 누가 이기나 승패를 정하자 이거예요. 횡적으로 생각하는 그 기준, 타락권 이하의 생각으로는 아무 발전도 할 수 없다구요. 무너져 가는 것입니다. 그 이상으로 뚫고 가지 않으면 발전의 길은 없습니다.
모두들 분명히 하라구요. 일본의 간부? 풋-. 여러분들 한 사람도 없어도 선생님은 당당히 해 간다 이거예요. 책임을 못 한 자신이 부끄러운지도 모르는 일본 패거리들! 그런 사람들은 태평양에 흘러갑니다. 그런 사람은 선생님이 용서하지 않아요.
일본이 이렇게 큰 권한을 갖게 된 것은 선생님이 해와 국가로 임명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본 나라가 4개 국가로 분할되어서 포로신세가 되어 가지고 저 달을 보면서 통곡하는 그런 민족이 되어 있을 거라구.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야 할 입장이면서 발로 차 버리고 있으니 장차 일본의 장래를 봐 보라구. 점점점 나빠져 간다구.
미국이 아무리 훌륭하다고 해도 선생님이 볼 때는 아무 가치도 없다 이거예요. 어차피 정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악마의 상대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걸 정면에서 공격한 거예요. 도전한 거예요. 생애를 그런 싸움을 해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우선은 하나님을 위해서이고 그 다음은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그 방향을 새롭게 제시하기 위해서 일본을 해와 국가로 정한 것이라구요. 정하지 않아도 된다구요. 여기까지 선생님 혼자 해 온 것입니다. 알았어요?「예.」머릿속에 분명히 해 두라구요. 선생님은 천지정교도 통일교회도 관심 없습니다. 이런 것은 탕감복귀의 과정에서 필요한 것이지 탕감복귀가 끝나면 전부 지나가 버리는 거예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그것밖에 없습니다. 황족권도 가인권을 생각하기 때문에 세운 것이지, 전부 다 잘라 버려도 죄가 안 된다구요. 구해 주려고 하기 때문에 성가신 일을 하는 거라구요. 도다이(東大;동경대학), 도다이 졸업생이 누구야? 도다이(燈臺;등대)는 밤에 필요하지, 낮에는 필요 없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건 안중에 없다구요.
남자는 백 퍼센트 믿어야 되는데 백 퍼센트 반대하는 거예요. 자기를 생각하는 남자는 그렇게 된다구요. 공적인 입장이 아닌 개인으로 돌아가게 되면 천사장의 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천사장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이라든가 일족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에 반대하는 행동을 해 온 것입니다. 딱 타락한 아담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서 있다 이거예요. 그걸 그대로 두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일본의 중심적 책임자들도 전부 그렇다구! 여러분들 스스로 잘 알고 있다구, 양심이 있으니까. '아 선생님이 여자들만 중심삼고 해 나가려 하는데, 허 해보라구' 그러고 있다구요. 여자들을 격려하면서 깃발 들고 선두에 서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영적으로 보면.
여러분 안 된다구요. 일본인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만이 하게 되면 안 된다구요. 한국의 김명대를 선생님이 대표로 보내 놓고 있는데, 회의 가운데서 빼 버려? 누가 그런 짓을 하라고 했어? 엉? 원필, 안 된다구요. 안 돼! 안 돼! 선생님은 그런 사명을 주지 않았다구. 김원필이가 나쁘다구. 안 된다구! 일본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보낸 거라구. 재정비할 때쯤엔 아무도 없다구요. 간부들은 이제부터 전부 다 병에 걸려 쓰러져 갈 거라구.
일본의 반대하는 사람들은 지금부터 영계에서 즉각 처분하는 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점점점 축복가정의 2세들이 문제를 일으킬 거라구. 아들딸이 자기 부모를 끌고, 자기 일족을 끌고 지옥 가는 선두에 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님은 30대 청년 한 사람입니다. 한 사람을 반대해서 십자가에 죽였다구요. 그거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로마 제국에 반란을 일으키는 사람은 법정을 거쳐 정식으로 그렇게 할 수 있는 보통의 일이라구요. 그것 때문에 유태인이 2천년 역사를 통해서 저러한 탕감의 길을 쌓아 갔다고는 아무도 생각한 적도 없는 것입니다. 한 사람도 없다구요. 틀린 경우에는 그 탕감의 길이 무서운 길임을 선생님은 알고 있다구요. '일본 전체가 책임지니까 나는 관계 없다' 이렇게 생각하면 큰 잘못이에요.
소련하고 중국이 힘을 합해서 일본을 공략해서 들어 온다구요. 그것을 방비하고 일본을 구해 주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뭐예요? 통일교인들 중에 선생님을 생활 방편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다구요. 무슨 이야기인지 알아요? 통일교회에 처음 들어올 때의 그 심령 기준과 지금의 심령기준을 비교하면 어느 쪽이 더 높아요? 다들 축복받고 수십 년의 역사를 지나온 현재의 심정기준과 비교할 때 언제가 더 높으냐 이거예요? 들어왔을 때가 높아요, 지금이 높아요? 솔직히 대답해요, 솔직히. 여러분들 양심에 물어 보라구요. 지금이 더 높아요? 대답해요. 어때요? 들어와 가지고 그 격동하던 감동의 때와 지금의 상황을 비교하면 어느 쪽이 높아요, 심령 기준이? 지금이 높아요, 처음 들어왔을 때의 심령 기준이 높아요? 어느 쪽이에요?「지금이 높습니다.」누구야, 누구? 지금?
세계는 눈앞에 와 있습니다. 천주복귀는 눈앞에 와 있는 거예요. 천주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고는 중생, 다시 태어날 길이 연결되지 않아요. 돌아갈 길을 되찾는 기준에 일치되지 않습니다. 일본 간부들은 다 지방에 와 가지고 '아, 나의 아이들을 어떻게 하고 가정생활을 어떻게….' 그러고 있다구요. 풋!
선생님이 그렇게 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여러분들 알다시피 성진이와 성진 어머니가 반대하든 무엇을 하든 가야 할 길을 간 거라구요. 가 가지고 완성해서 돌아와 가지고 구해 주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의 길입니다. 선생님이 말한 대로 뒤를 따라와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160개 국가에 선교본부를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160집 결집체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160국가와 통하지 못한다구요. 가정기반과 내용은 전부 같습니다. 종족기반도 가정기반과 마찬가지예요. 중심은 다 똑같다는 것입니다. 국가기준도 중심은 같아요. 아담 가정이라구요. 온 세계의 중심도 아담 가정이에요. 천주의 중심도 아담 가정입니다. 중심은 하나입니다.
여러분은 탕감의 길 같은 것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하나님이 수천만 년의 역사를 선생님을 통해서 탕감해 가지고 완성한 그 기준을 무조건 자녀의 이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수해 주려고 하는데 그것이 자기들과 관계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받는 데는 일본이라는 나라의 이름 위에서 받는 그런 것이 없다는 거예요.
가정에 돌아가야 합니다. 가정이, 종족을 대표한 가정이 아담 가정이 되어야 돼요. 원리가 그렇지 않아요? 종족 대표가 아담 가정이고 민족 대표가 아담 가정입니다. 아담 가정을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일본의 여러분들의 가정이 아니라구요.
축복받은 가정은 아담 해와의 대신이라는 거예요. 아담 가정은 종족을 대표하고 민족.국가.세계.천주를 대표하여 하나님까지 더불어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왕의 보좌라구요. 궁중의 보좌, 왕의 자리라구요. 지상천국의 보좌, 천상천국의 보좌가 수직으로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게 아담 가정이라구요, 아담 가정. 몇천 년을 확대하여 거기까지 가는 거라구요. 전체를 포함시켜서 탕감복귀하는 것은 아담 가정을 완성하는 거라구요.
그걸 전부 사탄권에서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격파해 가지고 아담 가정 완성기반을 빼앗아 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사탄이 가정적 아담 기준을 점령하고 있으니 그걸 격파해 가지고 종족, 민족, 국가, 천주까지 복귀하고, 하나님 해방까지 이루어서 모두가 본연의 중심 되는 가정기준을 연장해서 이루어야 됩니다.
아담 가정으로부터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하나님의 해방권까지,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일체예요, 일체. 하나의 씨앗이라구요. 씨앗으로부터 내린 중심의 뿌리는 아무리 크고 몇천 년 이어져도 하나입니다. 중심 줄기도 하나이고 중심 순도 하나인 것입니다. 둘이 아니라구요. 일본은 지금까지 도둑질해 가지고 모방해 온 국가로서 기생 같은 여자의 입장에 있다구요. 그러한 습관으로 통일교회를 이용하여 자기들 이익을 탐해 먹자고 하는 그런 생각은 있을 수 없다구요.
일본 사람만? 뭐야, 그게?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보다 백 배 이상 훌륭한 민족성을 가지고 있다구. 사탄적 입장에서 백 년 가까이 지배해 왔다고 하는 그런 관념으로 한국을 멸시하면 큰 잘못이야! 일본 사람의 근성에 그런 게 있다구. 그런 건 납작하게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림자도 모양새도 보고 싶지 않다는 거야. 분명히 들어 두라구!
가미야마, 어떻게 생각해? 통일교회 들어 올 때와 지금의 심정기준이 어떤가?「들어 왔을 당시가 더 진지했다고 생각합니다.」선생님이 그런 거 묻는 것이 아니야. 그때 감동받고 성장하는 속도와 지금 너희들이 성장하는 속도가 어떠냐고 묻는 거야. 커졌어, 작아졌어? 오야마다, 어때?「작아졌습니다.」후루다는 어떻게 생각해? 문제라구.
선생님의 생활의 철학은 그렇습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일보 플러스, 일보 플러스하는 거예요. 산에 올라가도 그렇다구요. 다 올라갔다고 해도 마지막으로부터 하나 둘 셋 이상, 열 하나 열 둘까지 센다구요. 맨 마지막에 한 번 더 걸은 그것이 새로운 거예요. 그것이 새롭게 발전하는 조건이라구요. 일보라도 더 가게 되면 죽지 않는다구요. 사탄세계와 경쟁하면 그렇다구요.
1분이라도 늦게 자고 일어나기는 1분이라도 먼저 일어난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것을 바라시는 것입니다. 늦게 오거나, 가다가 한 번이라도 멈추는 것을 싫어하시는 거예요. 그러한 생활철학에 입각해서 그런 철학적인 내용의 가치를 이어왔기 때문에 40년 동안에 여기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어제보다도 오늘….
어제 밤에도 사실은 여러분들이 늦게 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쉬려고 했다구요. 내일도 쉴 시간이 없어요. 지금 선생님은 한국 나이로 75세가 되는데 75세라 하면 80에 연결되는 연령이라구요. 71부터 80까지는 80대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70대가 아니라 80대의 할아버지라구요.
80대의 할아버지를 젊은 사람들이 고생시키면 체면이 서요? 입으로는 참부모라고 말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도둑질할 생각들이나 하고 있더라구. 선생님이 고생해 가지고 교육해 주면 그거 채 가지고 자기 발밑의 문제들이나 해결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의 해결 목표는 일본 자체라구요, 일본 자체. 통일교회를 희생시켜 가지고 일본 자체를 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관점이 달라요.
여러분들 뭐 1만 달러 헌금을 하면 선생님은 그 돈 본 적도 없고 만진 적도 없어요. 구국헌금으로 돌리는 거라구요. 구국이라구요. 구교가 아니라구요. 교회가 아니라구요. 일본 자체가 체면이 서지 않게 됐으니까…. 선생님이 해와 국가로 결정한 이상 선생님이 상대적인 입장에 세우기까지 재창조의 고생을 하면서 투입하고 있는 거라구요. 투입하고 잊어 가는 거예요. 한편에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있는데 한편에서는 자기들을 중심으로 해서 자기 가정생활을 위해 고생길은 다시 가고 싶지 않다고 지방에 흩어져서 숨어 버려? 이런 나쁜 패거리들!
선생님 성격은 그런 것 보고 싶지도 않고 봐 주지도 못 해! 무사도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두 일본의 검으로 진지한 입장에서 칼로 베어 버릴 수 있는 두목이라구. 그런 사람이 그런 성격을 물과 같이 생각하고 평면적 입장에 서서 하나님도 위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들의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이렇게 참고 견뎌 나왔지만 사실은 불 같은 성품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평생 동안 컨트롤하는 것이 어떠한 고생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꿈에도 생각지 못할 것입니다.
어때요? 원리 길 따라가고 싶어요, 어중간하게 어떻든 좋은 입장으로 흘러가고 싶어요? 어느 쪽이에요?「원리 길을 가겠습니다.」따라오려면 진지한 입장에서 따라와요. 여러분은 선생님보다 젊지요? 1993년에 세계적으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하고 전환시대를 맞이해서 부모님이 선두에 서 있는 것입니다. 모든 모험을 불사하고 넘어갈 결심을 하고 있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에서도 저렇게 반대 받는 환경 속에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24년간 쭉 공적 대회를 하지 않았는데 선두에 서서 선창을 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되더라도 해보라는 거예요. 때가 달라요. 성약시대라는 그 제목이 달라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라고 하는 걸 내세우면 밟아오려는 자는 없습니다. 사탄이라도…. 그러니까 절대적 전권, 전능한 배짱으로 출발하는 거예요. 반대해 보라구요. 영계와 지상을 쭉 중간에서 끌고 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가는 곳에 연결시켜 가는 거예요. 미국을 연결시켜 간다구요. 일본을 연결시키고 한국을 연결시키고 있는 거예요. 미국의 국회에서 3주간에 연설을 해요? 선생님이라면 이해할 수 있는 일일지 모르지만 선생님 부인이 미국의 국회에서 연설을 해요? 아무도 믿을 수 없는 거라구요. 믿은 사람은 선생님 외에 한 사람도 없었다구요. 국회의원 같은 이들은 전부 '세상의 아무것도 모르는 종교가는 그래서 안 된다. 현재의 세태를 모르면서 그런 무모한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뭐 3주간에 그러한 일을 해? 푸푸풋-. 바보 같은 짓….' 그런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이 벌써부터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40년 전부터 선생님이 준비해 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처음 미국에 가려 한 것이 1962년이고, 그때 미국의 비자 따위는 다 받아 놓았습니다. 드디어 대학가를 중심삼고 기를 박아 넣으려고 하니까, 한국의 정세가 이러니 이것은 안 된다고 한국 자체가 선생님을 반대하고 나선 것입니다. 그 국가기준까지 능가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거예요.
혼자서 모든 힘을 투입시켜 승리의 깃발을 안고 1972년부터 본격적으로 미국 작전에 들어 간 것입니다. 1960년대에 선생님이 미국에 갔었더라면 이러한 박해는 받지 않아요.
이번에 돌아가신 모여성 의원, 야당의 여자로서는 유명한 여자라구요. 야당에 있다가 여당으로 바꾼 것은 선생님을 위해서라구요. 그 역사적인 배후를 여러분은 잘 모릅니다.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니까 표면적인 생활을 그대로 일본 땅에 연장시키면 아무런 고생도 없이 따라갈 수 있지만, 주체는 그렇지 않다구요. 뿌리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부딪치는 방해되는 것을 모두 소화해서 넘어가지 않으면 뿌리가 썩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의 비밀을 모릅니다. 뿌리, 뿌리가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줄기가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일본 사람들은 줄기의 소중함을 모릅니다. 한국의 간부 축복가정들이 어떻든 상관없다고 생각하지요? 오히려 방해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선생님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재교육을 해서 바로 고쳐 주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런데 그런 것은 필요 없다고 해서, 자기들은 같이 식당에 가면서도 그들은 따로 피하고 하는 보고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구. 후루다!「예.」그런 사실 알고 있었어? 너도 그렇다는 걸 전부 알고 있으면서도 너를 사용해 왔다구.
김명대가 3년 전에 갔는데…. 언제 갔나?「3년 조금 안 됐습니다.」3년 전에 비밀리에 파견했다구. 밥도 얻어먹지 말라, 한푼도 받지 말라 하면서 선생님이 명령해서 보낸 것입니다. 간부들은 뭐 전철을 타고.... 자기의 돈이 아니라구, 그게.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면서, 한국의 간부들, 자기들의 선배가정은 동경역까지 걸어서 다니게 했다는 거라구. 그렇게까지 하나 말이야, 이 녀석들!
그것을 표준으로 해서 일본을 달래지 않으면 일본은 해와 국가로서 사명을 다할 수 없습니다. 말을 들으라구. 여러분들의 비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어요. 말을 듣지 않으면 일본 통일교회에서 빼 버릴 거라구.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을 위해 큰 결단을 내리는 선생님이라구. 감사하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에 와서 '아이고 그렇게 하면 큰일납니다. 일본어도 하지 못합니다.' 하는데 일본어를 못 하니까 일본에 필요하다구. 간부가 일본어를 모르니까 보고하려면 배우고 와서 하라는 거예요. 너 미국의 대표했지.「예.」몇 년간 했지?「19년 간 했습니다.」19년 한 거야. 아베! 너는 영국 책임자 몇 년 했어?「15년 했습니다」15년 이상이지. 그런데 일본의 대표는 다른 나라 사람이 왜 할 수 없어? 말이 안 된다구, 이놈들!
통일교회 자체는 민족을 초월하고 있다구. 일본뿐만이 아니야. 너는 지금 몇 살이야?「45세입니다.」45세라면 머리가 다 일본적이 돼 있지?「대상이 교포입니다.」교포라고 해도 일본의 남자들은 여자를 잘 팬다구. 노예같이, 자기의 하인같이. 완전히 뿌리를 빼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선생님이 재정비해야 한다구요. 여자를 몇 번이나 때렸던 남자는 전부 잘라 버리는 거예요. 7년 동안 통일교회에서 불합격했다면 다시 7년간에 탕감복귀하라구요. 지방, 하는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를 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대이동하는 케이스로 가야 된다구.
여러분, 부인들을 통해서 선생님의 이야기 잘 들었지요?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으로 해서 예수님의 기준을 탕감복귀하는 거라구요. 예수님이 국가기준을 완성하여 입적하지 못했던 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어요. 입적할 수 있는 나라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베트남의 보트 피플(boat people;표류 난민)에 대해서 알고 있지요. 마찬가지라구. 스탈린은 재림주의 흉내를 세계적으로 냈습니다. 일본은 한민족을 사할린에서 중앙 아시아 사막지까지 전쟁터에 보내 가지고 죽도록 내던져 버려 두었습니다. 한민족은 그런 가운데에서도 살아난 것입니다. 지금 훌륭하고 모범적인 민족이 된 거라구요. 야! 뭐 일본 사람들 같으면 전부 다 뿔뿔이 흩어져 버렸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 말 알아들어요?「예.」
지금으로부터 7년 간에 일본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방향을 정리하지 않으면 일본의 운명은 끝이 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여자들을 활동하게 하는 거라구요. 그것은 선생님의 생각이 아니라구요. 탕감복귀원칙에 의해서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지우개로 지우는 것처럼 깨끗해질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이야기만으로 통할 것 같아? 이놈들,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간단하게 되지 않는다구요. 일대 일로 철두철미하게 해서 지워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에게는 탕감복귀가 아니라 전체 복귀입니다.
그런 것입니다. 선생님을 불신하면…. '일본을 모르고 명령하는 선생님이니 선생님은 선생님이고 우리는 우리다.' 하게 되면 망해요. 그런 생각까지 해온 일본의 패거리들을 그냥 그대로 놔 둘 수 없다구요. 성약시대, 대전환의 새로운 해를 내일이라도 맞이하려고 한다면 바른 자세를 가지고 모두가 새로운 결의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여기 참석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7억 달러 이상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몇 번이고 말해 왔지요? '반드시 일본세계가 치고 나온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된다.' 하니까, '아, 자신 있습니다.' 하더니 결국 이렇게 되었다구. 1987년부터 6년간, 그 배후의 준비를 선생님이 혼자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선생님이 이런 조치를 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돼? 아무도 믿지 않았다구요, 아무도. 누구도 공적으로 이런 제일전을 짜서 대결단을 하려고 하는 사람이 일본의 통일교회의 멤버 가운데는 여자도 남자도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세계평화여성연합에게 '120명을 골라서 1만 달러 헌금을 지금 바로 해라.' 한 것입니다. 지금부터 하라 한 거예요. 명령대로 하라, 불은 선생님이 붙여 줄 테니까 한 거예요. 휘발유를 부어서 불을 붙이는 거예요. 그것은 이야기만으로는 할 수 없다구요. 사력을 다해서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돌아가서 문제가 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4천 명 계획이 2천 명으로 끝난 거라구요.
2천 명을 워싱턴에서 세 번에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요. 그리고 비행기편이 없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제주도로 데려간 것입니다. 칼(KAL;대한항공)이 있으니까, 선생님이 압력을 넣어 가지고…. 이렇게 불에 불을 덧붙이는 일을 해서 여기까지 왔다구요. 선생님이 5만 명 교육을 한다고 하니까 전부 '선생님이 바보 같다. 뭐 세상을 아무것도 모르는 선생님이다.' 하고 다들 생각해 왔지? 선생님이 그것을 했어요, 못 했어요?「하셨습니다.」4천 명, 5천 명 이상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자신을 갖지 않는 자는 망해 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살아 있습니다, 살아 있다구요.
미국의 국회에서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유엔 강연회, 어머님대회…. 기독교문화권, 신부문화권이 재림주와 하나가 되지 못했던 것을 재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가를 어머님이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유엔, 민주주의 세계, 그들과 해와가 하나가 됨으로써 다시 돌아오는 거예요. 재림주를 맞이하는 그 조건으로서 다시 돌아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독일과 미국, 유엔 속에 독일이 들어가니까, 가인 아벨이 어머님의 지휘 아래서 하나되는 거예요. 미국은 사실은 선생님을 반대하고 하나님을 반대한 원수라구요. 선생님을 광야에 쫓아낸 것은 미국이라구요, 기독교 나라. 원수 나라를 다시 선발한 것은 선생님입니다. 하나님은 선발하실 수 없어요. 선생님의 권한으로서 미국을 세웠기 때문에 미국의 독립 기반까지 다시 만회해 주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 외에 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것을 할 수 없다구요. 사력을 다해서 하는 것입니다.
전부 원수예요. 일본과 선생님도 원수예요. 한국 사람이지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예요. 미국과 일본도 원수예요. 제2차 세계대전 후부터 원수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미국과 독일도 원수예요. 전부가 원수 국가예요. 원수 국가의 사람들이 원수 나라, 사탄적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하여 그 나라 국민이 자기의 나라에다 충성하는 몇십 배 이상의 정성의 마음으로 돌려주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는 출범할 수 없는 것입니다.
죽어 사라져 갈 미국을 구하기 위해 박해를 받으면서도, 댄버리 감옥에 처박히면서도 선생님은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어, 그 배후에 있어서 만전의 준비를 했던 것입니다. 지금에 와서는 선생님을 빼 놓고서 미국에 손을 댈 수 없어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도,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도 포기 상태라구요. 기독교도 자기들이 고백하고 있다구요. '우리들은 이제 끝입니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 이외에 의지할 곳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에 있어서 거대한 책임을 지닌 사람들이 선생님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의지하지 않더라도 선생님은 선생님 나름대로 살아 남는 길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국을 이은 나라는 캐나다입니다, 캐나다. 캐나다 국회에서의 어머니의 연설은 역사상에 없는 대성공이었다구요. 지금 캐나다는 선생님이 명령을 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기반이 있는 것입니다.
4년 전에 일본이 실패할 경우에는 캐나다를 복귀하여 일본 대신으로 세워야 한다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는 거라구요. 일본은 잡교 국가예요. 기독교의 전통정신은 아무것도 없는 나라입니다. 그런 나라를 기독교의 전통정신이 몸에 밴 기준까지 오르게 하는 데는 20년이나 걸립니다. 20년, 20년이 걸린다구요. 이런 골치 아픈 일을 왜 붙잡고 있느냐? 지금이라도 바꿀 수 있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최후까지 선생님이 선정한 데 대한 책임을 지는 거예요. 마지막 단계까지 선생님은 책임을 져 주려고 하고 있다구요. 그러나 이제 시간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시간이 없어요. 마지막이라구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한 이상 해와가 무엇 때문에 필요해요? 해와 국가가 아무 필요 없다구요. 알겠어요? 아담 가정이 전세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참부모 가정이 개인적 아담 가정의 대표적 승리 기반을 이루었다구요. 종족의 중심 가정입니다. 민족의 중심 가정인 것입니다. 국가의 중심 가정이고, 세계의 중심 가정이고, 천주의 중심 가정인 것입니다. 그러한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사탄을 상대하지 않아도 좋은 거예요.
벌써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의 개념을 초월하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를, 하나님이 지금까지 구원하기 위해 고생한 그 기준을 놓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는 것이지, 선생님이 잘라 버리면 완전히 잘려 버리는 거예요.
축복 가정 중에도 이런 패거리가 있으면 그들도 그냥 놓아두지 않습니다. 틀림없이 성별한 기준에 있어서 같은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학교도 별도로 해서 철저히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사탄적 환경의 한가운데 있으면 모두가 그런 일을 하고 싶지 않는 거라구요, 사실은. 그런 성별의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한 번으로 끝내면 몇 년에 전체적인 대표 기준을 세워 섭리할 수 있지만, 이런 걸 중심삼고 몇십 년, 몇백 년 걸리면 큰일나는 거예요.
사탄의 재침입이라는 무서운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민족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스탈린의 공산주의 치하에서 대이동한 것처럼 하나님 뜻길을 전반적으로 하기 위한 확장 운동을 반대 방향으로 한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중심한 반대 방향의 대이동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여 입적하는 순서에 따라 조상으로 결정되는 거예요.
그렇게 입적하는 날, 가입하는 날에 조상이 되어 가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로서 160가정을 탕감복귀 완성하면 곧 입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전세계의 통일교회가 입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의 본향의 땅에 돌아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돌아온 것과 마찬가지로, 성약시대의 가정적 완성기준을 이룬 사람은 전부 입적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본향의 땅에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일본도, 영국도 세계 각국의 통일교회가 평면적으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하고 있습니다. 160국가가 전부. 그 국가 중심은 선생님이에요. 종적으로, 과거 현재 미래,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대 선조를 지면에 있어서 결착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상이라구요. 지상 정착이라구요. 공중 정착이 아니라구요. 재림시대에 있어서 세계를 대표한 승리권을 가지고 지상 정착을 하는 것입니다. 지상 정착을 하는 그 기준이 제2차 세계대전 후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으로 세계가 통일되었던 단 한 번밖에 없었던 그 기반이라구요.
기독교는 신부종교라구요. 신랑은 신랑으로서 한 사람을 맞이하면 된다구요. 그 승리한 영·미·불의 전체 승리권이, 통일된 승리권이 선생님을 위해 이루어진 것이라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예수님도 딱 마찬가지였다구요. 그러한 불륜의 가계에서 태어난 예수님이 메시아라고 했을 때 세례 요한도 불신하지 않을 수 없었다구요. 알겠어요? 혈통적으로 첩의 혈통이었다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것을 구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종말기에 이혼 문제를 허락하신 것입니다. 왜 이런 멸망단계, 지옥과 천국이 분립되는 경계점까지 왔느냐? 그러한 입장에서 쭉 정처계, 본처계가 그대로 있게 되면 지옥에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급전환해서 돌아가는 데는 재림주의 가르침이 아니면 안 돼요. 프리 섹스도 그러한 관점에서 나타난 것입니다.
사탄은 선생님을 추방한 40년 간에 최고의 문화였던 기독교문화권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손을 댈 수 없을 정도의 낙담의 끝에 빠진 거와 같은 시대권에 몰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 엉망진창이 된 그 세계를 선생님은 손을 대어 깨끗이 정리해 가는 거라구요. 그 복귀되는 대표 나라가 해와 국가인 것입니다. 엉터리가 아니라구요.
남자는 천사장이라구요. 진심으로 정성을 다하고, 양심으로 물질로 일체가 되었다 하는 천사장의 입장에 서야 합니다. 자기 개인만을 생각하는 것은 타락한 악마의 종족입니다. 자기의 이익만을 취하고 한 개인의 가정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사탄권 그대로라구요. 확실히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의 명령에 따르지 않겠다는 사람은 타락한 사탄의 분신이라구요. 그런 것은 깨끗이 정리해 가는 거예요.
마지막에는 결국 자기를 중심으로 생각한다구요. 뜻길도 자기를 중심으로 생각하지요? 자기를 중심삼고, 선생님도, 어머님도 자기를 위해 있는 것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하여…. 자기를 넘어서 일본의 이익을 위해서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을 넘어서 세계의 이익을 위해서 생각해야 한다구요. 원리의 길은 분명하게 가르치고 있는 겁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뭘 한다구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어떻게 한다구요? 희생하는 거예요, 희생.
왜 그러냐? 한 가정에 10명의 식구가 있다고 하면, 개인은 10명이 있는 것입니다. 한사람이 자기를 위해서 가정을 희생시킨다고 한다면 그것은 악마요, 파괴분자입니다. 평등한 가치를 가진 10명의 식구, 그 다수에 대하여 소수가 복종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원리예요.
자기의 가치와 같은 것이 몇 배나 있기 때문에, 그 전체를 위해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희생을 하는 것이 진리의 갈 길이에요. 교육도 헌법도 그것을 무시할 수 없다구요. 종족은 민족에게 복종하고 투입해라 이거예요. 자기 종족과 같은 종족이 많이 들어 있는 게 민족이에요. 많은 다른 종족들을 희생시켜 자기 일족을 중요시한다고? 이 자식! 그런 건 있을 수 없어요. 종족적 메시아는 나라를 위해서 파견하는 것임을 잊었다구! 이 바보 녀석들! 자기 종족뿐만이 아니라구요. 종족을 복귀하는 것은 나라를 위해, 세계를 위해라구요. 나라를 복귀한 경우에는 세계를 위해 나라를 투입해야 한다구요.
선생님은 한국과 일본을 위해 선생님 자체를 투입해 왔다구요. 전세계 통일교회를 아담과 해와, 가인과 아벨 국가를 위해 투입해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세계 전체를 대표한 중심부가 되었다구요.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순이 되어 있어요. 중심의 뿌리로부터 중심의 줄기 중심의 순을 무시하는 가지는 죽어 버린다구요. 어떠한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가지를 베 가지고 가지로 가는 힘을 끊어서라도 중심의 순을 크도록 하게 되면 내년 내후년이 되어서는 그 순에 새로운 가지가 나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틀림없는 이야기입니다.
중심 순이 죽더라도 가지만 훌륭하게 하라 하는 그런 원칙은 없어요. 가지를 잘라서 중심의 뿌리가 어떻게 깊이 내리게 하느냐, 중심의 뿌리를 어떻게 크게 하느냐 그것이 목적이라구요. 가지는 몇 번을 잘라도 문제가 없다구요. 봄이 되면 거기에 상응한 가지가 자동적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섭리를 중심한 관점입니다.
그러니까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 자체도 사랑을 위해서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입장에 있는 하나님은 재창조, 상대적 인간을 복귀하는 데 다시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다 하는 거라구요. 자신의 사랑의 상대는 자신보다 더 훌륭한 몇천 배, 몇만 배의 가치의 것이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백을 투입하면 백 만큼의 동등한 사랑의 상대밖에는 생겨나지 않는 것입니다.
천배 만배를 바란다면 천배 만배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몇천 몇백 몇만이라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에서 최고 사랑의 이상상대를 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주의 근원의 성장의 길이라구요. 뿌리로부터 줄기, 순으로 연결되는 원소의 요소를 모두 빨아들이지 않으면 가지가 크지를 못해요.
통일교회의 중심 뿌리는 누구예요? 누구야?「아버님입니다!」아버님. 그 다음에 중심 줄기는 누구예요? 한국인, 일본인이 그 줄기가 되어야 한다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한국에서 태어나는 여러분의 2세가 그 순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에 대해 바라시는 소원이라구요. 자기가 희생이 되어서라도 중심의 뿌리를 크게 해야 되고, 자신의 줄기가 가늘게 되더라도 중심의 순이 커지도록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는 경우에도 죽지 않도록 보호하면서 내년의 봄이 되었을 때, 지금까지 많은 훌륭한 가지를 키웠던 내용을 보충하고도 남을 정도로 비료를 잘 주고 다시 투입하겠다고 하는 것을 생각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지금 일본을 중심삼고 보면 긴급 상황에 있어서 '이것도 겨우겨우 하고 있는데 이 이상은 도저히 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새로운 봄이 와서 비료를 주고 제3자로부터 그런 커질 수 있는 원동력을 보충해야 하는데 그것을 싫다고 하면 일본이 망한다구요. 그 나무를 뽑아 버리는 거예요. 나무 자체가 그런 일은 못 합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경우에는 해와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원리를 가르쳤지요? 축복받은 자가 타락한 경우에는 전부 잘라 버리고 그 상대는 두 번이고 세 번이고 선생님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같은 이치인 거예요. 일본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활동기반을 축소하는 그런 일은 할 수 없다구요. 분명히 기억해 두라구요. 알겠어요?「예.」만일 지금부터 새로운 결의를 한다면 이 이상, 몇 배를 하라고 명령을 할 거라구요. 어떻게 하겠어요? 어떻게 해?「합니다.」싫으면 싫다고 말하라구. 지금까지 싫다고 생각해 온 거 아니야?
선생님은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통일교회에는. 선생님을 거부하고 선생님을 부인하는 태도가 뭐냐고 말이에요. 선생님의 전반적인 가르침을 부인하는 사람은 악마보다도 나쁜 거예요. 악마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예.」그런 태도는 악마보다 나쁘다구요! 원리가 어떠한 가치를 갖고 있는가 하는 것을 악마는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알고 있어요. 통일교회 식구인 너는 알고 있어? 너한테 묻는 거야.「일본어를 모릅니다.」그것 빨리 배우지 않으면 안 돼. 한국 사람은 외국어를 배우는 데 천재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어요. 알았어요?「예.」
악마보다 나쁘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악마도 알고 있다구요. 문선생의 가치고 어떻고 이 원리가 어떤 가치가 있는지 잘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사탄보다 앞에 서요, 뒤에 서요? 그래서 사탄이 선생님을 치려고 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의 반대의 태도를 취하지 않으면 승리하지 못한다구요. 원리를 중심으로 하지 않으면 일본의 재건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지옥 그 자체로 흘러 간다구요. 그것이 원리의 관입니다. 선생님의 관이 아니예요. 확실히 하고 있다구요.
가미무라 어때?「사탄보다 앞에 서겠습니다.」서 있는 거야, 서고 싶다고 생각해? 어느 쪽이야?「서고 싶다고 생각합니다.」언제 그렇게 돼? 지금까지 모두 '서고 싶다, 서고 싶다.' 하고 다 죽어 갔다구, 모두 지옥행이야!「서겠습니다.」언제?「지금 서겠습니다.」그렇게 하면 사탄이 가미무라는 훌륭하다고 볼 것 같아? 테스트가 남아 있다구, 테스트가. 테스트가 남아 있다구요. 테스트에 불합격하면 어떻게 해? 어차피 영계에 가서 그런 질문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영계를 중심으로 싸워서 승리한 후에 지상의 일을 해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승리했으니까 말이에요. 그런데 도둑놈 같은 녀석들이, 문선생은 세례 요한이니 뭐니 하면서…. (잠시 녹음이 중단됨)
선생님이 아직까지 그런 걸 행동으로 옮기지 않고 있어요. 그놈들 나쁜 것은 말로 다 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 앞에 왔다가는 '이 자식!' 하고 들이 칠 거라구요. 선생님 보면 도망가는 사람들이 일본으로 가서 모두 다 도둑질을 하려고 하는 거라구요. 돈을 받고 '문선생이 이렇다' 하고 거짓말만 쓰는 거라구요. 그거 하늘에는 통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이미 1955년에 법정에서 전부 취급한 내용입니다. 무죄 판결이 나왔던 거라구요. 그것을 일본 땅에 가 가지고….
야만적인 일본 민족은 망해요. 그놈들을 선생님이 지켜 준 거라구요. 뼛골이 녹아나도록 봉사하더라도 다 갚지 못할 자들이라구요. 그 입으로 무슨 말을 해? 혀를 뽑아 버리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남자가 선생님의 말만 들으면 통일교회가 이러한 고생을 하지 않아요. 김원필이가 1일 2천 달러 이상, 선생님 앞으로 들어온 헌금 전부를 사업자금으로 주었더니 모두 흘려 버리고 말았다구요. 그런 사람이 통일교회는 돈 있으니까 돈을 달라고 협박을 해? 그런 짓 해보라 이거야. 일본이 걸리는 거라구.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천황은 헤이세이(平成)천황, 수상은 호소카와(細川;좁은 강)가 된 거라구. 평평해져 가지고 좁아지는 거라구요. (웃음) 호소카와가 한국에 외교 루트를 통해서 '5만 명의 제주도의 교육을 하면 큰일입니다. 모두 울면서 붙잡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니까 큰일났습니다. 통일교회는 한국에 속해 있으니까 어떻게 손을 좀 쓸 수 없습니까,' 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쪽에서는 '종교와 정치가 분립되어 있다고 하는 것을 당신도 잘 알고 있을 텐데 한국에 속해 있다고 하게 되면 큰일난다구. 종교 전체가 모여들어서 달려들게 되면 내 목이 달아나는데 그런 일을 어떻게 합니까?' 한 거예요. 그러니 하는 수 없이 들어가 버린 거라구요. 그걸 잘 알고 있어요. 선생님은 궁내청의 비밀 보고의 몇 배 이상의 보고를 받고 있는 거라구요.
누구누구를 써 가지고 컨트롤하면서 외면적으로 좋은 말을 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통일교회 식구로서, 사기꾼처럼 전부 모아 가지고 자기의 작전에 편리한 방편으로 쓰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그렇게 간단한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세계 최고의 정보망을 가지고 있어서 일본이 뭘 하고 있는지 전부 알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로 그렇게 나오는 경우에는 선생님이 기를 들고 쳐 갈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일본의 대사관은 일을 볼 수 없게 될 것입니다. 큰일이 벌어질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만하게 볼 수 있는 문선생이면 이런 일 안 한다구요. 미국을 대해서도 정면으로 부딪친 거예요. '문선생의 말을 듣지 않으면 당신들의 나라가 흘러간다. 말을 들어라.' 한 거예요. 15년 전에 그런 이야기를 했을 때 들었으면 미국을 구할 수 있었을 것인데, 지금에 와서 '야, 15년 전에 선생님의 말대로 했으면 미국은 이렇게 되지 않았을 텐데 이제는 끝입니다.' 하고 있다구요. 어떻게든 해보려고 클린턴 정부가…. 그건 2세의 카터라구요. 사탄의 전권을 가지고….
그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태어난 것입니다. 사탄적인 대표라구요. 프리 섹스를 군대에 넣는다구? 그 부인과 가정이 엉망이 된다구요. 그런 건 추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이 명령하고 있는 거예요. '에이즈에 걸린 사람을 격리시켜라.' 한 거예요. 문둥병 환자같이 말입니다. 알겠어요? 일반 사회로부터 격리시켜라 한 거예요. 문둥병보다 무서운 거라구요. 그런 걸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 손대고 있다구요. 시리즈로 써 한 것입니다.
그리고 우루과이 라운드(Uruguay round;다국간의 협상)를 중심으로 해서 물품과 농작물이 자유로이 국경을 넘고 있는데 인권도 마찬가지 아니냐 이거예요. 미국 국경을 철폐하라 하고 지금부터 퍼붓는 거예요. '물권이 자유면 인권도 자유롭게 해라.' 하는 거예요. 물권의 자유 때문에 선진국가가 일방적으로 이익을 취하는 것을 선생님은 용서하지 않아요. 그래서 국경을 철폐하라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뜻이 빨리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것을 수습할 길이 없다구요. 문선생 이외에는 없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한 철저한 사상을 가지고, 지금부터 일본에 돌아가면 만회를 해서 정정당당하게 세계를 향해 제시할 수 있는 실증적인 증거물을 일본의 해와 국가가 갖게끔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어머니가 아들딸을 전체 교육하는데, 아들딸은 어머니의 모방을 하는 거라구요. 어머니로부터 80퍼센트를 배운다구요. 알겠어요?「예.」충성과 정성을 다하여 어머니의 사명을 일본의 해와 국가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세계 각국에 10명씩, 160개국에 1천6백 명을 보내기 위해서 8일부터 교육하는 것입니다. 남자 따위는 없어도 돼요. 남자는 선생님 한 사람으로 충분하다구요. 그 이외의 남자들은 해와를 도둑질한 도둑놈들이라구요.
여러분, 축복 가정들은 여자를 정신대에 내놓아라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한국의 순결한 처녀들을 전부 정신대로 끌고 간 것입니다. 몇십만 명이나 끌고 간 거예요. 축복 가정의 여자들을 그렇게 하라고 선생님이 명령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의 권한으로 부인을 얻은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의 권한으로 부인을 얻은 거예요. 제1의 권한 뒤에 제2의 권한, 제3의 권한이라구요. 나라가 없으면 아무것도 없는 거라구요. 예수님 대신이라구요. 예수님도 참부모는 완성된 제3의 아담이기 때문에 그 앞에 절대복종해야 하는 거예요. 종의 입장이에요, 아들의 입장도 아닌 종의 입장이라구요. 아들의 입장에 설 내용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축복받지 않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1973년 1월 3일에 예수님의 대상을 떡 정해 놓은 것입니다. 33살에 죽었으니까 통일교회가 33살이 되어서야 그 사실을 발표한 거예요, 올해. 그런 거 들었지요? 떡 선생님은 전부 준비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예수님이 지상의 참부모와 관계를 갖지 않았기 때문에 흥진님을 영계로 보내서 지상과의 다리를 만들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영계가 내버려 두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새로운 것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오래된 뿌리에 접목한 경우에는, 접목한 가지와 싹이 크게 되면 그 오래된 뿌리를 쓰지 않아요. 새롭게 뿌리를 내리기 때문에 이건 베어 버리는 것입니다. 일본이니 뭐니 하는 그러한 역사의 뒷모습을 보고 싶지 않다는 겁니다.
사탄의 혈통은 하나님의 원수권입니다. 하나님의 간부라는 것입니다. 간부, 알고 있어요? 세 명의 여자가 있는 남자(姦夫)가 간부예요. 하나님의 간부라구요. 그렇게 생각해 보라구. 결혼하기 직전에 빼앗겨 버린 여자를 다시 복귀하겠다는 생각을 갖기까지 하나님이 얼마나 고민을 하셨을까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타락해 가지고 거기서 쫓아낸 것들을 다시 복귀하려고 생각하기까지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은. 몇천만 년이나 걸린 거라구요.
그것을 찾아서 타락하지 않은 것과 같은 입장에서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진지함은 말로 다 할 수 없다구요. 얽히고 설킨 그러한 내용을 모르면서 표면적으로 이것이 진실이라고 말한다 해도 그것은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역사의 배후에 숨겨져 있는 참부모님으로서의 내용을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그것을 천하를 통일하게 되면 전부 가르쳐 주려고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아직 배우지 않으면 안 될 내용이 많이 있다구요. 선생님이 이야기하는 내용을 알겠어요?「예.」
이곳에 온 것은 고마운 일이지만, 온 이상은…. 1994년의 새로운 해가 되면 성약시대의 관념을 중심삼고 2년째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3년까지, 선생님이 75세가 되는 그 때까지 승리를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이후에는 한국이라든지, 일본이라든지, 김일성이도 말을 듣지 않으면 전부 영계에서 데려 가는 것입니다. 이제 하루에 하나씩 하나씩 가지를 베어 버릴 때가 되어 온다구요.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 한국 정부가 어떻게 할 수 없어요. 선생님에게 의지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이미 서 버린 것입니다. 그 내용은 이야기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이 듣든지 안 듣든지 자유예요. 태도를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금까지의 습관적인 태도는 선생님께는 필요 없습니다. 180도 돌아서서 전부 제로로 해서 갈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남편도 아내도 전부 다 선생님과 똑같이, 고향 전체를 버리고 돌아선 것처럼 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렇게 할 수 없는 사람은 오늘부터 부부생활을 금지해요, 어떻게 할 거예요? 아들딸한테 키스도 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은 성진이한테 그렇게 대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육적인 아버지로서는 사명을 다할 수 없었다구요. 복귀노정에서는 자기 자식을 사랑하기 전에 세계의 자식들, 가인을 사랑하고, 그 후에 돌아와서 자기의 자식들을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원리의 가르침인 것입니다. 전통적인 가르침이에요.
선생님이 선생님의 아들딸을 3명을 제물로 바치더라도 선생님의 아들딸을 먼저 사랑할 수 없었던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접목될 수 없어요. 모든 아이들의 주체가 선생님의 아들딸이라구요. 그렇게 교육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선생님과 똑같이 후계자가 될 수 있는 철저한 사상, 뜻을 대한 사상을 아들딸 앞에 교육해야 돼요. 생사의 경계선을 넘어서 가더라도 자신의 결의는 변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왔다갔다하면 어떻게 돼? 생각해 보라구요. 단 하나라구요. 겨울이 되든, 여름이 되든, 비가 내리든, 바람이 불든, 가는 길은 한 길뿐입니다. 감옥에 끌려가더라도 생애를 걸고 온 그 자리에서 평생을 끝낸다고 하는 결의를 가지고 하나뿐인 길을 걸어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복귀의 길은 구불구불하지 않습니다. 일직선이라구요. 여러분 모두는 반성해야 합니다. 모두 구불구불, 지그재그, 지그재그 자기 마음대로 해 왔다구요.
구보키 회장도 그래. 선생님이 '설교해! 매주 설교를 하지 않으면 네 몸이 큰 병이 든다' 했다구요. 한국의 간부들도 모두 저런 병으로 죽어 버린 거예요. 자기 형편대로, 선생님 명령을 피해 가지고, 일본은 어떻게 되든지 자기 기준을 중심으로, 전부 관찰하면서 하는 그런 뜻길은 없다구요. 이이노! 선생님한테 왜 왔어? 아오키! 지금 뭘하고 있는 거야, 지금?「천지정교….」결의 하라구.「예.」
사탄세계는 참부모와 성약시대와 관계가 없어요. 밀면 밀린다구요. 선생님은 12도시를 중심으로 여러 가지 것을 시작했지만 이제 반대할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을 죽이려고 했던 사람도 도망쳐 갈 수밖에 없다구요. 입을 열 수도 없습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실체로서 믿고 배짱을 가지고 전진해 나가 주었으면 하는 것이 선생님의 바람입니다. 알겠어요?「예.」
각자가 맹세한 것을 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새로운 일을 하라구요. 하나님은 그것을 바라시는 것입니다. 장래의 준비를 자기가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할 수 있기를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부탁하겠습니다. 알겠지요?「예.」(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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