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충청북도에서 왔습니다.」 충청북도! 충북에서 오래간만에 왔다! 매번 빠지지 않고 오나? 「부모님께서 어디 가시면 그때 순서를 건너뜁니다.」 그래?

오늘 효율이 선생님한테 뭐 얘기하겠다는 말을 들었는데…. 고천문을 어떻게 하냐는 물어보겠다는 말이 있었는데…. 「예. 고천문은 아버님, 짧게 하라고 그러셔서요.」 어디 그거 읽어봐요. 빨리 읽어보자. 그 것을 설명하고 읽어주라구. (김효율, 고천문에 대한 설명)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대로 살지 않으면 안돼

하늘과 땅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갈라진 것을 비로소 연결시키니까 비로소 땅에서부터 하늘 앞에 연결시키는 것을 통고를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위주하고 나가는 거예요. 그때에 바꿔지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다고요. 다리를 놓아 주는 것이지. (고천문 낭독)

「이렇게 고천문 중심으로 갖춰서 간단하게 아버님의 기도를 여기에 삽입했습니다. 그리고 영계에 관한 대목을 넣으라고 하신 것, 쭉 정리해서 인쇄 넘기기 직전입니다.」 맨 나중에 넣어야 돼. 1장서부터 읽어요. 끝나 가지고 4장, 5장이 들어가겠네. 읽어요, 1장서부터.

이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것이 여러분이 하늘에 바라는 소원의 내용이라는 거예요. 여기 뭐예요? ‘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이에요. 참가정이 천국을 열기 때문에 이것은 누구에게나 절대 필요한 내용이에요. 이걸 갖추지 않으면, 천국을 열 수 있는 가정을 못 가지면 천국이 나와 더불어, 그 가정이상과 더불어 상관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절대 필요한 겁니다.

이것은 필시 갖추어야 할 내용이고, 필연적으로 자연적으로 이 사실이 내 몸에 화해 가지고 모든 오관의 느낌이 이 심정 위에서 움직일 수 있고, 십관 자체가 이 심정 가운데서 연결되어야 된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귀한 겁니다. 자, 1장부터 읽어요. (훈독)

절반 이상 읽었어요. 딱 절반 이상이에요. 2시간 이내에 읽을 수 있는 책이니만큼 여러분 마음 가운데 이것이 등불이 되어야 되고, 여러분이 가는 생애노정에 등대와 같이 되어야 됩니다. 민족 후손 앞에 표본의 상징으로서 지도할 수 있는 주체가 아니 되면 안된다는 내용이에요. 귀한 것이에요.

절대 필요한 도리, 도의 이치 가운데서 하나밖에 없는 길을 소개한 소책자예요. 따루어야(외워야) 되고, 이대로 살지 않으면 안되고, 이대로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본 중의 본 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누구? 조 씨! 「예.」 나가서 한마디하고 기도하고 끝내자고. 조 씨네 가정, 여수⋅순천에 본 될 수 있는 조 씨의 대표자가 여기에 왔으니 그 대표자 조 씨의 장자권 후손, 형님이 될 수 있고 또 앞으로 미래에 부모가 될 수 있는 가정의 대표로 알고, 우리 바라는 소망의 모델 가정의 한 일족으로서 여러분 앞에 나와서 말씀하는 것을 그냥 그대로 내 것으로 삼겠다는 결의에 일치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결심한 위에서 이것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충청도 여자들이에요? 「예.」 다 남편들과 같이 왔나? 따로 갈라져 왔나, 하나되어 왔나? 「남편들은 출근한 사람이 많습니다. 따로 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 출근해도, 마음은 출근했지만 몸은 여기 따라올 수 있는 남편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야지. 갈라지면 안돼요. 어디나 같이 거동하고 같이 살면서 같은 부모 앞에 효자⋅충신이 되겠다는, 천리의 도리에 어긋난 생활을 하지 않겠다는 본 중의 본 될 수 있는 가정이 아니 될 수 없다는 생각을 하고 살아야 돼요. 그런 부부는 하늘나라에 자연히 들어가게 돼요. 누가 간섭을 안 합니다. 자, 한마디 해요. 조 씨, 자기 집안 얘기 좀 해요.

「안녕하십니까. 황공하게도 조 씨 얘기를 많이 주시는데, 비단 저희들 조 씨만을….」 조(趙) 씨는 ‘달아날 주(走)’, 도망간다는 ‘주’에 초(肖)예요. 초소를 어깨에 이고 달아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리의 본궤도를 따라서 도망가지, 마음대로 안 가요. 조 씨가 유명합니다. 선생님의 고향에도 북쪽 조 씨, 남쪽 조 씨가 있었어요. 역사적으로 문(文), 종교면에, 의술이라든가 세계 명사들이 태어난 모범적 부락이 되어 있었다고요.

여기도 여수⋅순천이 말이에요, 맑은 물 가운데 하늘로 가는 길이 있어야지, 더러운 물, 탁수(濁水)에 천국이 없어요. 여수⋅순천이라는 말 자체가 그렇다고요. 여수⋅순천을 이북의 공산당은 자기들의 제2고향이라고 해요. 이야, 그거 무서운 말입니다.

제1고향은 평양이 될 수 있는데 여수는 제2고향이니 어차피 우리는 남쪽 나라에 가서 형님의 소명과 책임을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여수⋅순천 사람은 자연히 따라갈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리산을 중심삼고 공비가 활동했다는 거예요. ‘공비’라는 것은 공적인 비용을 갖고 사는 사람이에요. 그런 공비라는 말도 맞는 거예요.

여수⋅순천 사건 알아요? 박정희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에요? 공산당 대표입니다, 그 형님 가정을 보게 되면. 그 가정의 갈 길을 소개해 주고, 우리 문 씨와 인연된 길을 안내한 대표적인 사람이 여기에 앉아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돼요.

언제 그랬노? 이런 말씀을 통해서 따라온 역사적인 결탁된 내용이 그들의 갈 길과 그들의 생애의 길을 잡아줬다는 거예요. 생애의 길이 직결되어 가정이 되고, 가정에 직결되어 가지고 종족이 되고, 종족이 되면 민족이 되고,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여수⋅순천의 이 사건은 남북을 통일시키기 위한 하나의 모범적인 사건으로 보기 때문에, 공산당이 되어서 안 됐지 하나님당이 되었으면 그거 끝나는 겁니다.

모범적인 가정의 얘기를 훈독회 말씀 이상으로 잘 들어야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여수⋅순천 땅이 좋은 땅이에요. 선생님도 지금 그렇잖아요? 해안시대에 개척이라는 것을 비로소 거기서 한 거예요. 대한민국 주변 도시와 주변 국가를 넘어서 비로소 하늘과 인연 맺은 여수⋅순천 개발의 선각자가 문 총재가 된 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거기에 우리의 이상적인 콘도미니엄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해양박람회의 주요 도시의 모델을 짓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여수에 가서 모범적인 가정을 배우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본 될 수 있는, 순천의 역사적인 지도자들을 지도하던 조 씨 가문의 특별한 사람을 불러서 말씀하게 하는 거라고요. 지나가는 손님의 말씀이 아니에요. 주인이 왕자의 권한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장손의 자리에서 우리에게 말씀을 한다는 것을 귀하게 듣고 그 뜻을 받들라는 거예요. 그러면 충청북도가 충청남도를 넘어서, 전라북도 전라남도를 넘어서 경상남도 경상북도까지 치리할 수 있는 그 복된 터전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돼요.

공산당은 평양에 있는 사람은 제2고향이라고 말하더라고요. 거기에 모범적인 가정이 되었으니 알아들을 만하고 배워서 자기가 친구삼고 생애의 전통의 기반을 삼을 만한 내용이 아니지 않겠느냐 하기 때문에 얘기하니 잘 들어봐요. 아시겠어요? 「예.」

충청북도! 「예.」 충청북도에 괴산이 있어요, 괴산. 괴상한 군이 있잖아요? 괴산에서 노루 사냥을 하는 데 한국에서 1등 간판도 붙이고, 거기에 충신의 아들 될 수 있는 사람으로 길러오던 한 사람이 역적의 반열에 동참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어요. 그 과정을 거쳐 오면서 충청남도, 경상남북도, 전라도까지 길을 묶어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공산당을 주도한 간부가 충청북도 충청남도가 된 것을 알아요?

남한의 노동당 본부가 어디예요? 경상도, 충청남북도, 서울까지 본을 세우기 위해서 많은 사람이 간 거예요. 여기에 주요 요원들이 지금 전라남북도, 충청남북도, 경상도 사람으로 줄을 지어 있다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앎으로써 내가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미래에 한국의 갈 길도 미루어서 알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조 씨의 이름 있는 아들을 불러 세워서 얘기하는 것도 기억하시라고요.

그 말씀을 잘 기억하고, 그 이상의 사람, 가정들이 되기를 바라서 말씀한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될 수 있는 결심을 가지고 들어주기를 바라겠어요. 알겠어요? 「예.」

남자 여자! 충청북도 남자 여자! 「예.」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이 쌍놈의 간나, 백정 간나 새끼들!” 욕을 하면 ‘어어어…!’ 할 거라고요. 정신 차리고 아니라고 해 가지고 이럴지 모르지만 칭찬해 주면, 뻥 튀긴 뻥뻥 과자 알아요? 알은 조그마한데 껍데기는 커 가지고 소용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훈독회 말씀 이상의 말씀이 여기에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세웠으니 잘 들어주기를 충청북도 양반들! 전라남도 여수⋅순천에 있어서 조 씨의 가문이에요. 조 씨는 달아나는 데는 초소를 버리지 않아요. 나라에 대한 애국심을 가졌으니 조 씨가 좋지.

얘기해 봐요. 자기 할아버지에 대해 얘기 한번 해보지. 「예.」 할아버지가 무엇을 해 나왔기 때문에, 통일교회 전라남도의 책임자를 지내 가지고 남미의 책임자도 하다가 미국의 로스앤젤레스라든가 라스베이거스라든가 워싱턴, 뉴욕까지도 치리하기 위한 간판 붙은 사나이로 선생님이 선택했어요. 그런 미래적인 간판도 가질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내세워 얘기하게 하니 더더욱 귀하게 생각하고 들어주기를 바라겠어요.

또 ‘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이라는 것, 이것은 새 시대입니다. 천지개벽시대의 문을 여는 첫 출발의 이런 훈독을 하니만큼, 여기에 첫날 결론을 지을 수 있는 조 씨의 대표자로 세웠으니 귀한 거예요. 잘 들어주겠소, 안 들어주겠소? 「듣겠습니다.」 자, 잘 들어보라고요. (조정순, 간증과 기도)

(신준님이 들어옴) 그래, 오라! 할아버지를 모시러 아이고, 딱 시간 되니까 왔다고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우리 손자가 지금 하나님 대역자를 하고 있다고요. (뽀뽀하심) 자, 이거 나눠줘. 우리 신준이를 만나기 위해서 지방의 충청북도의 유명한 아줌마 아저씨들이 왔는데 말이야, 자, 환영하는 의미에서 박수해 줘야지. 시작, 박수! (박수)

자,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이래 가지고 사랑하던 손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눈으로 가니까 눈이 당신들을 사랑한다는 표시로 윙크! 야, 준아! 다시 박수 한번 하고 윙크 해봐요. (박수)

자, 이제는 할아버지하고 키스! 신준이가 먼저, 신래가 먼저, 신득이가 다음에! 이제는 까까 나눠줘요. 여기에 참 왕엄마 왕아빠 몫을 덜어놓아요. 자! 이제 나눠줘요. 앞의 사람을 중심삼고 나눠줘요.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까까입니다. 어린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간다고 했는데, 하늘이 사랑하는 아기들과 같이 까까를 나눠먹었으니 어린애와 같이 천국 갈 수 있는 마음자리에서 앞으로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 어른 노릇도 잘해 가지고 어린애를 잘 길러서 천국 데려가는 친구들이 많이 되게 비는 마음으로 나눠줬다고요. 맛있게 들고, 아침밥도 맛있게 먹고 가서 복을 많이 나눠주기를 바라면서 나눠주는 거예요.

자, 준아! 손잡고 가자. (경배) 자, 아침 맛있게 들고 가요. 어머니, 스승, 왕의 후보자로서 책임을 다해주기를 부탁하고, 만복이 여러분 후손과 더불어 대한민국에 같이하기를 빌면서, 인사를 드리면서 나눠지자고요.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박수)

하늘에 바라는 소원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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