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계속해서 해요.「예.」어디서 왔어?「이 주변에서 왔습니다.」여수?「예.」오늘이 28일인가?「27일입니다.」자!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편 ‘제6장 참부모가 전수하는 세계와 남북통일 교본 2)천주는 나의 고향과 조국’ 훈독) (박수)

일본 여자들이 해양권의 기반을 닦아서 세계의 전통을 세워야

말씀을 30분 했지만 저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요. 이렇게 확실히 가야 할 길을 가르쳐 줬는데 그대로 못 가면 부모님의 책임이 없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책임이 열매를 못 맺는다는 거예요. 그 열매를 못 맺은 세계가 지옥과 연결되어 있고, 하나님의 탄식과 연결되어 있고, 인간세계는 고해라는 말과 연결되어 있어요. 이것을 벗어나야 돼요. 이것을 해탈해야 돼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것이 인생들에게 남겨진 타락의 한의 핵이에요. 그것을 해체해 버려야 해요. 이런 말씀을 들으면 다른 말씀은 다 지워지기 때문에, 일반적인 얘기를 해 보자.

몇 살인가, 지금?「여든 두 살입니다.」여든 두 살, 여든 두 살 할아버지가 여기 와서 신앙생활 오래 한 할아버지로 한번 얘기해 봐요.「간증하라는 거예요.」오래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간단하게, 명료하게. (이종익 씨 간증) (박수)

그래서 죽지 않는구만. (웃음) 내가 할 수 있는 일, 큰일이 남았다고 생각하는데, 은행을 만들어야 할 텐데, 은행가로 유명한데 간판 붙이고 그런 놀음 할 것을 생각지 않으면 그 집안이 편안치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김동인!「예.」여기 아줌마들한테 얘기를 해 줬나? 새로운 사람들이야, 1백 명. 얘기 한번 해 줬나, 안 해 줬나?「할 기회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저 사람을 봤어요?「아닙니다.」그러면 와서 얘기 한번 하라구. 배 만드는 사람이에요. 배 타고 그러니까 관심이 있을 거라구요. 간단히 얘기해요. 몇 시인가? 여섯 시밖에 안 됐나? (일흥조선소와 아이 엔 피(INP) 중공업에 대한 김동인 사장 보고) (박수)

지금 몇 시예요? 일곱 시?「일곱 시입니다.」시코르스키! 이제 시코르스키 헬리콥터!「예.」나와서 얘기 좀 해 줘. 선생님이 도깨비 같은 것을 임자네들이 모르는 가운데 많이 했지. 헬리콥터에 대해서 관심 많지?「예.」그 기술을 우리가, 이제부터는 공중세계 기술에 대한 세계적인 전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에서 우리가 첨단을 달리지 않으면 세계 앞에 지배를 받은 거예요. 모든 면에서 첨단에 서야 돼요.

그래서 여자들을 사공 만드는 일은 세계에 처음이에요. 일본 여자들이 여기 와서 배 사공 되라고 하는 것은 역사의 기록이에요. 없다구요. 그 가치를 알아야 돼요. 진짜 사공이 되려면 해양산업의 선박에 대한 역사와 더불어 여러분이 역사의 인물이 되고 지방 지방의 항구에 가게 되면 일본 여자들의 동상이 많이 설 것이다. (웃음)

일본 나라는 섬나라에 있어서 권위를 갖지 않으면 앞으로 어디 가서 위신을 세울 수 없어요. 그것이 섬나라, 조그만 나라예요. 조그만 나라의 여자들이 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해양권의 공을 중심삼고 바다를 움직이는 남자보다도 기초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의 전통을 세운다면 그거 대단한 거지. 일본 나라가 없어지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시대가 달라진다

한국은 한반도이기 때문에 대륙으로 언제든지 이동할 수 있지만 섬나라는 갈라 있기 때문에 부인들까지 사공이 되어야, 이번처럼 쓰나미(つなみ; 지진해일)로 16만 4천 명이 죽는 줄 그런 일이 있으면 배가 있더라도 앉아 죽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술을 배워 놓으면 쓰나미 오는 곳을 벌써 알게 된다면 배가 빠르니까, 배가 도망가기 시작하게 되면, 큰 배에서는 10리 20리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이동하기 시작하면, 쓰나미가 오더라도 여러분은 죽지 않고 배에다 아기들을 싣고 어디든지 도망갈 수 있는 거예요. (웃음)

쓰나미가 무서운 거예요. 쓰나미 알지? 해중에서 지진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렇게 때문에 물결이 들어오면서 20미터 30미터 되어서 제방 같은 것을 밀어 치니까 보통 것은 다 휩쓸어 버리는 거예요. 그렇지만 개미라든가 들짐승이라든가 안 죽어요.

우리 아기 신준이가 ‘푸푸’ 한다구요. (웃음) ‘푸푸’ 하는데 서울서 ‘푸푸’ 하면, 제주도에서 비 오고 그러는 것을 다 알아요. 먼 데까지 아는 거예요. 온도의 차이에 예민하니까 그런 것을 보게 되면 동물들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사람은 죽더라도…. 사람이 얼마나 타락해서 둔해졌어요?

먼저 알아야 할 텐데 밀려 가지고 16만 4천이 죽었다는 사실, 이 시대에 대변동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탕감적인 희생은 반드시 따라오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역사와 같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벌써 5만 죽었다고 할 때 ‘16만을 넘어야 되겠는데….’ 했는데, 16만 4천이 딱 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시대가 대천운이 달라질 때는 사탄세계가 희생을 입는 거예요. 탕감해야 돼요. 하늘이 올라갔으면 올라간 만큼 빈 것이 낮아지니만큼 메우기 위해서는 희생을 치러야 된다구요. 옛날의 반대예요. 사탄세계가 올라가려면 선한 세계가 희생한 거예요. 이제는 시대가 달라진다구요.

여러분도 2, 3년의 전의 영적인 감도와 지금의 영적인 감도가 판이하게 달라졌어요. 수천년 역사를 선생님이 이 2, 3년 때에 균형 잡아 놓았기 때문에 이제 영계가 직접 여러분의 생활을 지배할 수 있고 생활권 내에 같이 조상들이 있어 가지고 나쁜 길을 가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예.」지금까지 몸뚱이가 마음을 지배했지만, 이제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마음 자리에 우주의 힘이 가함으로 말미암아 몸은 이렇게 바꿔치는 거예요. 우주의 힘이 이리 가니까 사탄의 힘은 약해져 가지고 자동적으로 몸 마음의 투쟁이 없어지기 시작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많이 들이게 되면 정성들인 그 민족이라든가 국가가 선두에 서기 때문에, 일본 나라가 아담국가 앞에 해와니 해와를 재창조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은 일본 나라 여러분이 듣지 않고 별의별 놀음을 하지만,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이 놀음을 하기 때문에 일본 나라 원수가 해양권에 있어서 세계의 기록을 갖고 한반도를 보호하는 거예요. 한반도를 보호함과 동시에 같이 대륙을 치리할 때가 오는 거예요. 섭리가 그래요. 몰라서 그렇지. 알겠나?「예.」

젊은 사람들, 배 타기 싫어하지?「좋아합니다.」(웃음) 일본 사람들이 그래요. 지금까지 해양권의 케이프타운, 아프리카의 남단이니까 물결이 세고,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물결이 교차되는 여기는 소용돌이치는 거예요. 그런 데는 아무나 못 간다구요. 일본 사람들이 모험심이 없어요. 한국 사람들이 그런 곳을 다 개발하고, 이제는 모든 선박 운행하는 데 있어서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한테 배워야 할 때가 와요. 또 기술면에서도 그렇고, 우리 배도 그래요. 일본 회사들이 우리와 기술을 같이해 가지고 큰 회사를 만들 계획까지 하는 거예요.

섭리역사적으로 중요한 사명을 다해야 할 입장이 해와국가의 여자

일본이 제일 배 잘 만드는 줄 알았지? 오늘 들어 보니 일본 앞에 지지 않을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어요. 전자세계도 마찬가지예요, 하늘이 도와서. 한국을 하늘이 보호하기 때문에 다 망할 것 같은데, 지금 현재 핸드폰을 중심삼고 10억조가 넘는다고 해서 소니에서 혁명의 바람을 일으키지만, 안 된다구요.

위협은 하지만, 이제는 어떻게 따라가면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일본이 세계에 지금까지 세운 위신을 유지할 수 있는 길이 되지, 반대했다가는 일본이 갈 데가 없어요. 왜 갈 데가 없느냐 하면, 한국을 침략했지, 중국을 침략했지, 소련을 침략했지, 대양주를, 미국을 침략한 거예요. 이제 이렇게 되었는데 했댔자 점점점점 후퇴하지 전진 못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일본이 이제는 몽골반점동족이 몽골반점혈족으로 변함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이 자리에서 떨어지면 큰일이라구요. 선생님의 생각은 몽고반점 중심삼고 볼 때 중국도 지게 되어 있어요. 소련도 그렇고. 몽고반점이 형님이기 때문에 암만 타락했더라도 형님의 혈통을 하나님이 보호해 나오기 때문에 몽고반점이 있는 사람, 백인과 황인종이 결혼하게 되면 몽고반점이 반드시 남는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몽고반점을 누가 지배하느냐? 하나님이 최후에 지배해야 할 것인데, 몽고반점을 세계 인류가 몇 퍼센트나 갖고 있느냐? 74퍼센트에서 78퍼센트까지예요. 몽고반점 연합운동이 벌어져 가지고 정부를 세운다면 그 정부를 이길 자가 없어요. 백인이건 흑인이건 암만 연합했댔자.

한국에서 중공군의 인해전술 앞에 밀려난 것과 마찬가지로 이게 된다면 국경이 없어져요. 국경이 없어지고 국경 안에 경계선을 없애려니 교체결혼이에요. 내가 시간이 있으면 얘기 해 줄 텐데, 이 얘기를 할 시간이 없구만. 알겠나.「예.」

여러분이 여자 사공 되는 것을 원해요, 원치 않아요? *사공! 세계적으로 유명해진다구요. 문 선생한테 사공 교육을 받아서 각 나라에 파견되면 모두가 숭배를 하게 된다구요. 환영과 숭배, 경배가 아니라 숭배를 하게 된다구요. ‘종교의 입장에서 어머니의 나라에서 보내진 해양의 여왕님들이다.’ 해 가지고. (웃음) 아아! 그러니까 역사가 기억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는 데는….

조각을 하는 데는, 나무로 조각을 하는 것보다 돌이라든가, 딱딱한 대리석이라든가 그런 것으로 하게 되면 영원히 가는데, 그런 물건이 되는 데는, 일본의 여자들이 그런 기준에 서는 데는 훈련, 훈련을 해야 한다구요. 보통 여자는 전부 중도에서 쓰러져 버리지만, 여러분이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 결의를 했을 경우에는….

선생님도 그렇게 손쉬운 남자가 아니라구요. 공포의 남자라구요. 세계가 무서워하고 있다구요. 일본도 무서워하고 있고, 미국도 무서워하고 있고, 중국도 무서워하고 있고, 철학자니 뭐니 하는 자들도 모두 선생님을 무서워하고 있다구요. 무서워도 어쩔 수 없어요. 이미 벌써 커졌기 때문에 자기들의 환경이라든가 자기들의 힘으로는 퇴치를 하기는커녕, 상대가 되어 보호하는 일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그 경계선을 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 서서 출발을 한 해양권의 여왕님들은 그 명령의 성공권에 서게 되면 자동적으로 해와국가의 사명을 완수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 입장에 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의 여왕님들이라구요.

남자들은 천사장이라구요. 천사장은 해양권을 지배하는 입장이 될 수 없다구요. 영계에 속해서 쭉 영계를 컨트롤했지만, 여자를 타락시켜 버려서 자기의 지휘하에 해양권을 쥐고 지배해 왔지만, 지금은 그렇게는 안 된다구요. 해와국가의 여자들이 천사장 이상의 해양권을 쥐게 되면 어떻게도 할 수 없다구요. 해양이 생물의 출발이라구요. 발생의 기지이기 때문에 해양권을 여자들이 쥐게 되면 사탄, 천사장, 천사의 왕 사탄 같은 것은 서둘러 도망을 간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섭리관적으로, 섭리역사적으로 중요한 사명을 다해야 할 입장이 해와국가의 여자님들이라구요. 여자씨, 여자님?「여자님.」여자씨가 아니라구요. 욘사마라고 하는 것처럼 여자사마들이라구요. 그렇다구요. 그렇게 되면 천사장세계는, 타락권에 속한 남자의 후손은 따라와서 여자를 존경, 숭배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반대의 세계에 서는 거와 같이 되는 거예요. 그러한 목표를 향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고, ‘아, 바다야, 싫다!’ 어쩌고 한다구요.

각종의 종교를 소화시킬 수 있는 하나님의 훈련권

여러분이 하지 않으면 한국의 여자들을 세운다구요. 한국의 여자는 일본 여자보다 두 배는 강하다구요. (웃음) 그거 알고 있나? 일본 여자나 일본 남자는 하나의 중심, 지도하는 중심이 있으면 움직이지만, 한국의 여자나 한국의 남자는 혼자서 만들어서, 무리를 만들어 지도를 한다구요.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라든가 주변의 나라들은 외적으로 세계의 중심적 일을 해서 우선권의 입장에 섰지만, 한국인, 한국 여자는 영적으로 세계의 우선권에 서 있다구요. 근본적으로 영적인 세계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국인은 심정적으로는 세계적이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권을 해독하기 위해서는 만년, 만년을 넘어서라도 수행하는 거예요.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다하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런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를 가더라도 한국인은 개발을 하는 거예요. 자기가 개척을 하는 거라구요. 일본인은 어디 관광을 가거나 여행을 가게 되면 대사관에 가서 대사를 만나, 자기는 어떠어떠한 가문의 누구라든가 하는 그런 걸 얘기해서 원조해 주기를 바라지만, 한국인은 아무리 관광을 가서 대사관이 있더라도 대사관 앞에도 안 간다구요. 대사관이 수고를 하는데 우리들이 와 가지고 원조해야 한다 해 가지고, 성공했을 경우에는 방문해서 대사관을 원조하는 그런 입장에 서는 거예요. 성공이 길게 걸리니까 한국인은 외적인 힘, 육체적인 세계를 개발해 왔다구요.

일본인은 동양에 있지만 서양인 타입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인은 한꺼번에 세 가지 정도 명령을 하게 되면 다 하질 못한다구요. 어찌할 줄 몰라요. 한국인은 다섯 가지, 열 가지 정도 명령을 해도 하나, 둘, 셋, 넷, 우수한 자를 골라서 해결하는 거예요. 그런 총합적인 공로, 저력을 가진 거예요. 그건 하나님의 은혜라구요.

종교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성공을 시킨 것은 이 한반도밖에 없다구요. 유대인도 유대교를 중심삼고 예수님을 맞이하는 것을 실패했다구요. 온 그 주인공을 죽여 버린 거예요. 그렇지만 한국은 예언된 주인을 위해 전체를 이루었기 때문에, 영계도 완전히 알고, 지상도 영계에 의해서, 양심을 중심삼고 육신이 지배를 받는 거와 마찬가지로, 영적인 중심권을 세우게 되었을 경우에는 외적인 세계가 자동적으로 되어 한국 자체가 세계적인 중심국가가 된다 하고 몇천년 전부터 예언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점령하는 것도 알았기 때문에 후퇴를 한 거예요, 후퇴. 지금도 그렇다구요. 해양권을 한국을 위해 일본이 개발하는 게 아니라구요. 일본을 위해 해양권을 주는 거다 하는 거예요. 한국인은 일본인보다 그런 개척을 하는 데 있어서 인내성도 강하고 모험적인 곳, 일본인이 가지 않는 곳은 우리들이 가 가지고 일본인의 앞에 선다고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일본 치하에서 압박을 받은 그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 평평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결국에는 70퍼센트까지 일본이 성공을 하는데, 30퍼센트 기준에 의해 평균이 되어, 이걸 뒤집게 되면 이쪽으로 한국이 지도해서 가지 않으면 안 되게 되는 거라구요. 그런 섭리적인 관이 있기 때문에 한국인은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의 방향을 중심삼고 몇천년 인내하여 종교권의 중심국가가 되어 있다구요. 불교 국가도 되었고, 유교 국가도 되었고, 기독교 국가도 되었다구요. 지금 기독교 국가라구요.

장래에는 통일교회의 국가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끝이라구요. 그 준비를 시킨 거라구요. 각종의 종교를 소화시킬 수 있는 하나님의 훈련권을 통해 왔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적인 하나님의 공로, 공헌이 지상에서 사라져 가지 않는다구요. 그것이 뿌리를 뻗어 커져 와서 그 시대에 따라 선생님처럼 성가시고 재미있고 신기한 남자에 의해 연결되어 하늘을 날아가는 거와 같은 시대권을 맞이한 거예요.

평화의 세계가 안 될 수 없는 길을 가고 있으니 자신만만해야

일본 여자들도 쭉 여기 와서 섬나라가 반도에, 대륙과 반도에…. 대륙권의 중심권이 반대로 되어 버렸다구요. 이쪽이 무거우니까, 반대를 했을 경우에는 그 반대편으로 비약 발전하게끔 되어 있다는 사상관을 가지고, 그런 결론을 짓더라도 무슨 이의를 다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구요. 전체가 굴복 숭배를 해서 일방향으로, 전세계 인류가 뭉쳐서 하나님의 세계로 나아가면 그것은 평안의 왕국, 지상 평화왕국이 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나?「예.」

사공이 될 수 있어요?「예.」센토(せんとう; 선두), 센도(せんどう; 사공)?「센도!」센토가 아니라구요. 센도는 무리를 말한다구요. 센토는 대표적인 사람을 말한다구요. 센도! 신도와 마찬가지지요? 알겠나?「예.」그걸 다하지 못하면 해와국가로서 권한을 세울 수 있는 여지가 없다구요. 권한을 세울 수 있는 아무런 것도 없다구요.

지금까지 발전이니 뭐니 하며 거만하게 굴고 부자가 되어 그저그저 열심히 하고 있지만, 그것은 전부 다 카메라를 가지고 사진을 찍어 와 가지고 여자의 섬세한 손으로 작은 물건을 만들어 팔아서 일본이 경제적으로 발전한 것뿐이에요. 큰 것을 개발해서 만들 수 없으니까 말이에요. 여자의 나라 일본은 그런 개발은 되어 있지 않다구요. 시간을 들여 흉내를 내서 반대로 조그만 물건은 잘 만든다구요. 딱 그래요.

그러니까 센토 상이 될 거야, 센도 상이 될 거야?「센도가 되겠습니다.」일본은 센도 상이 됨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이 센토 사마가 된다!「아멘.」센도 상이 센토 사마가 되는 길을 선생님은 소개하고 교육해 주는데, 여러분이 아무리 불평해 봤자 불평한 사람이 역사적으로 공격을 당하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아무리 불평하더라도 밀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선생님의 중심성에 지지 않도록 노력을 해 가면, 노력의 목적이 자동적으로 여러분을 중심삼고 세계에 확산돼 갈 거라구요. 희망의 마토(まと; 과녁)라구요. 그래요? 희망의 뭐?「마토!」이런 들락날락하는 마도가 아니라구요. (웃음)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에 서양 여자도 있구만. *서양 식구들이 앉아 있는데,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알아듣지 못하고 있으니 문제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아니까, 일본 사람은 미국 하고 서양 하게 되면 이렇게 됐지만 말이야, 그럴 시대가 지나가요. 서양 사람이 여러분한테 배우고 다 그래야 돼요. 해양권 교육을 받으러 온 저 여자도 훌륭한 여자지. 존경하라구요, 무시하지 말고.「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이 안 되어 있으면 개척해야 되고, 개척해서 안 되면 자기 재산 팔아서라도 대신, 자기 일족이 희생되더라도 대신하겠다고 해야 돼요. 이것은 평화의 세계가 아무리 반대하고 아무리 안 되려고 해도 안 될 수 없는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 자신 만만히 가져야 되느니라. 아멘!「아멘!」오픈, 오픈, 오픈! (웃음) 이렇게 하면 갈 데가 없으니까 여기서 올라가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선생님이 결론 낸 것은 틀림없어

그래서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을 정했지? 다섯 다섯 이렇게. 지금까지 반대로 이렇게 됐어요. 이것이 끝날이에요. 끝날이라구요. 사탄세계가 지금 주인이 없어요. 자기 자신도 몸 마음이 싸우고, 가정도 싸우고, 나라도 싸우고, 한국이 어떤 것이 진짜인지 몰라요.

이것이 교체될 때에 있기 때문에 이것이 이렇게 들어가서 서게 되면 반대에서 찾아 들어가기 때문에, 들어가는데 여기에 가서 딱 맞춰 가지고 스톱할 수 없어요.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여기까지 갔다 와야 돼요. 여기까지 갔다 오려니 아무리 하늘이 축복해도 여기까지 가기 위해서는 소모전을 거쳐서 자기 있는 재산, 이렇게 만든 것은 자기 재산 소유한 것이 있으면 이것을 부정해 가지 않으면 여기까지 못 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여기까지 왔다가 그다음에 완전히 부정해야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오는 데도 원리 말씀도 듣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고, 입교했다고 같은 자리에 온 것이 아니에요. 와 가지고 여기까지 왔다가 이렇게 했으니 세계 끝까지, ‘우리도 망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할 때는 ‘통일교회도 믿지 못하겠다.’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이번에 완전히 조직을 다 해체해 버렸어요. 본부가 없어요. 본부가 없어진 거예요. 세계 본부가 없어지고, 국가 본부도 없어지고, 그다음에 승공연합, 여성연합,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 청년연합 다 없어졌어요. 끝에 왔으니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에 잃어버린 것, 여기서 이제 무엇이 되어야 되느냐? 이제는 알았어요.

원리를 배움으로 손을 이렇게 만져도 큰일나요. 이렇게 만져도 맞지 않아요. 중지를 찾아가서 가운데 손가락이 엄지손가락과 만나야 돼요. 이것이 어떻게 만나겠나? 이렇게 와서 탕감해 가지고 이렇게, 자기가 얼마나 의심을 많이 하고, 이렇게 하나되면 어떻게 되고 여기에서 하나되어도 소모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이 360도를 돌고 돌고 돌고 돌고 지내면서 360도에 있어서 240도를 중심삼고 120도 돌고 돌고 돌고 해서 12도, 12도 춘하추동 사계절을 맞추어 가지고 정월달이 어디고, 봄이 어디고, 여름이 어디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들어와서 보니까 아하, 몇 년 동안 지내 보니까 아하, 한국 기후가 삼한사온이구나. 삼한사온이라는 말, 우와! 1 2 3 4가 다 들어갔어요. 1 2 3 4 중심삼고 춘하추동, 한국의 봄은 진짜 봄이에요. 변하지 않아요. 한국의 여름은 진짜 여름이에요. 한국의 가을은 진짜 가을이에요. 한국의 겨울은 진짜 삼한사온 기후구나!

우주의 반대로 돌아 가지고 다 깨져 나간 거예요. 북풍이 여기에 왔으니 공산당이 잡아 가지고 도망가다가 여기가 없어지니까 ‘아이고, 나가자.’ 이거예요. 여기서는 이렇게 가는데 이놈들은 이렇게 가려고 그래요. 이렇게 가서 바른쪽으로 돌려고 하지만, 아니에요. 이것은 없어져야 돼요. 이렇게 못 가요. 왕이 해 먹던 녀석들을, 부르주아들을…. 공산당이, 다리가 머리 되겠다고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행동으로 보이심) (박수) 선생님이 옛날에 이것이 다 닿았는데 올라가는 것은 문제없지. (행동으로 보이심) (박수)

역사적으로 모든 결론이 그렇게 나니 선생님이 결론 낸 것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해 보면 알아요. 돌아다녀 봐도 결국은 ‘아이고, 선생님을 못 따라가겠다, 돌아다니더라도 못 따라가겠다. 아이고, 우리가 좀 더 가 보자.’ 이래 가지고 ‘옛날에 나 같은 때보다 가 보자.’ 옛날에 잘못됐던 것을 회개해 가지고 이만큼 갔다가 ‘아이고, 가 보자.’ 해 가지고 이렇게 돌아야 돼요.

운동이 이게 쉬워요, 이게 쉬워요? 시계 방향이 왜 이렇게 도는지 알아요? 가운데를 향해서 운동을 이렇게 하는 거예요. 해 봐요. 어떤 게 쉬운가? 이게 쉬워요, 여기서 이게 쉬워요? 이렇게 하게 되면, 자꾸 이렇게 하면 할수록 가운데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여기서는 이렇게 하면 할수록 나간다는 거예요. 해 보라구요, 그런가. 시계 방향이 왜 이렇게 도느냐? 자연이 그런 거예요. 순리를 따라가는 거라구요. 뭘 또 해 보노?

하늘을 그리워해야 눈이 밝아지고 힘이 나

도망 안 가서 우루과이에 있으면 은행장을 시키려고 했는데, 도망가지 않았어? 연합 은행을 만들자고 하니까 도망가 가지고…. 선생님을 떠나 가지고 선생님이 자꾸 보고 싶지? 여기에 오라는 이야기도 안 했는데, 뭘 하러 여기에 왔노? 또 ‘뭘 하러 오노?’ 할 텐데, 가만있으면 병이 나요. 병이 난다구요. 발에 힘이 빠지고 눈도 어두워지고 다 그래요. 선생님에 대해서 그래야 맑아지는 거예요.

나도 그래요. 내가 86살인데, 젊은 사람들은 몰라요. 하늘을 그리워해야 눈이 밝아지고, 하늘을 그리워해야 힘이 나고, 발에 힘이 나요. 대수술을 두 번씩이나 해서 큰 사고였어요. 거기서 헤어난 것도 수술 받기 이전에 뜻을 중심삼고 하지 못한 것을 이제라도 하겠다고 몸부림치니까 세상의 고개를 넘게 되는 거예요.

지금도 옛날과 같지 않아요. 언덕바지를 올라가면 얼마나 힘이 드는지 몰라요. 15도도 올라가기 힘들어요. 그러니까 운동이에요. 그 운동도 내가 개발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운동법을 가르쳐 주면, 선생님은 약 같은 것 먹어 보질 않았어요, 팔십이 넘도록. 어머니, 의사, 전부 다…. 본부에는 약장 약병이 있는데 무서울 정도로 없는 약이 없어요. 나는 옛날에 약 없이 살았는데 어머니가 생겨나 가지고….

어머니도 간호원 공부를 했기 때문에 절반쯤 의사 같은 거예요. 유명한 약방들을 아니까 그것을 중심삼고 그것이 낫는지 안 낫는지 나한테 먹이려고 한다구요. (웃음) 난 싫어요. 그거 먹어야 되겠나, 안 먹어야 되겠나? 안 먹으면 매일같이 싸움해야 돼요. (웃음) 수술도, 원래는 정한 거예요. 어느 때까지 고개 넘는다는 것을 중심삼고 준비했는데 수술 안 하고 넘어왔으면 말이야 내가 죽지 않고 부활돼 가지고 살아서 날아 없어질 수 있다고 봤는데, 약 먹기 시작해서 딱 걸려들었어요. 약, 약, 약!

그러니까 헬리콥터를 타더라도 절대, 헬리콥터는 허리를 폈다 숙였다, 허리를 폈다 굽혔다, 그게 헬리콥터 아니에요? (웃음) 왜 웃어요? 그래요. 그래서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헬리콥터, 허리를 폈다 굽혔다, 굽혔다 폈다 해서 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힘들어요? 허리를 폈다가 날 수가 있나? 무게를 들고 올라가려니 하늘이 줄을 대 가지고 끌어 줘야지. 선생님이 헬리콥터를 타고 다닐 수 있게 된 거예요. 걸어 다니려면 큰일인데 날아다니는 것이 힘들더라도 옛날에 걸어가는 것보다 빠르니까 참아야 되는 거예요.

서울서 여기 오려면 다섯 시간 걸리는데 말이야 한 시간 27분, 빠르면, 기후 좋은 날은 27분에서 3분 빠르더만. 어디 가게 되면 시간을 보는 거예요. 기후가 좋으니까 3분 전에 왔구만. 졸면서도 시계를 보면서 ‘아이구, 3분 남았다.’ 하는 거예요. 시간을 정하고 다니니까 걱정스러울 것이 없어요. 시간이 얼마 남았으니 한잠 더 자야겠구만. 잠 못 자는 문 선생의 잠자리, 헬리콥터에서 허리를 폈다 굽혔다 하며 잠자니 자연 건강하게 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헬리콥터 타서 절대 나빠지지 않는다 나는 생각하는데, 어머님은 허리가, 아기를 많이 낳았으니 허리에 힘이 없거든. 허리를 폈다 굽혔다 하면 오래 못 산다고 생각해 가지고 눈을 부릅뜨고 자나깨나 일어서게 된다면 말이야, 일어나지 못하게 하고 시간이 30분 남았으니 10분만 더 자면 내가 깨워 준다고 하는데, 그걸 믿었다간 선생님이 여러분 앞에 시간 못 지키는 왕초가 되면 왕초 꼬리표를 달아서 팔아먹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어머니가 잃어버리더라도 틀림없이 시간 되면 덜 자더라도, 세 시간은 안 되더라도 한 시간 내에 시간을 맞출 줄 아는 경험은 있으니 그렇지, 그렇지 않으면 언제나 시간 맞춰 나올 수 없어요. 어떤 때는 말이야 10분 늦었다, 15분 늦었다 하면 30분 내에 운동하고 모든 것을 하는데, 어떻게 운동을 보충하느냐 이거예요. ‘후루룩’ 해 버리는 거예요, 헬리콥터 식으로. 비행기 식으로.

자기 보신적인 기술을 기록으로 남겨 가지고 훈련해야

걷는 것도 그래요. 옛날부터 선생님이 걸어 다녔기 때문에 빠르다구요. 자기들과 같이 걸어가는데 한 시간 걸어가게 되면 20분 떨어져요. 호텔 낭하(행랑)가 2백 미터 되면 딱 맞추어서 싹싹 해 가지고 몇 번 걸리느냐 해 가지고, 이것 잘못 지었다 이거예요.

우드베리(Woodbury)를 알아요? 우드베리에 가게 되면 광장을 벽돌로 깐 거예요. 그게 얼마나, 그것을 내가 제일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대번에 걸리게 된다면 나이 많으니 앞으로 넘어지는 거예요. 그럴 때는 앞으로, 자기도 그렇지? 앞으로 넘어지려면 이렇게 훈련해야 돼요. 발가락을 훈련해야 돼요. 발가락을 해 놓고 운동할 때 딱 짚고 미끄러지지 않게 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잡고 가려고 하지? 경계선을 넘더라도 머리는 경계선 넘어가게 되면 하나님이 책임진다는 거예요. 그 훈련을 해야 돼요. 그래서 낭하(행랑) 같은 데를 가더라도 중심이 안 잡혔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열 발, 열쯤 갔다가 체크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나이 많은 사람이 가더라도 ‘똑바로 간다, 젊은 청년과 같이 간다.’ 하는 거예요. 그냥 가게 되면 자기들 모르게 10센티미터 20센티미터 떨어지면 늙은 사람이 걷는 것이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할 수 없이 다리가 이렇게 돼요. 다리가 이렇게 되니까 걷는 것이 이렇게 걸어요. 이게 이래 가지고 휜다구요. 그거 다 연구해야 돼요.

층계 내려가기가 힘들지? 층계 내려가기 힘드니까 반드시 난간이 필요해요. 딱 해 가지고 몇 계단 내려가고는 난간을 잡아 가지고 균형을 취해 줘야 가지, 이러지 않으면 걸려 넘어지기 쉬운 거예요. 계단의 층계가 있으면 말이야 이게 차이 있어서 언제나 여기에 걸리기 쉬워요. 그런 것을 다 느끼지?「예.」그리고 굴러가더라도 대가리가 먼저 닿으면 쓰러지는 거예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대번에 옆에, 옆에 난간이 없으면 손을 벌리는 거예요. 손을 벌려 가지고 땅을 짚고 이렇게 해야 머리가 안 닿는 거예요.

요전에 내가 신준이를 데리고 이스트 가든에서 계단이 상당히 높은 데를 올라갈 때 이거 올라가기는 올라가야 되는데 올라가다가 돌아서서 올라가야 되는데, 이쪽으로 바꿔서 올라가야 되는데, 돌아서야 할 텐데 이쪽 다리가 잘 안 들어요. 이쪽은 준비했지만 아기가 이쪽에 있으니 무게가 이렇게 된 거예요. 이게 걸려 가지고 쓰러졌는데 이것으로 버텨야 된다구요. 그래서 아기 머리가 안 깨졌지. 버티니까 어디에 가서 걸리는 거예요. 걸릴 게 아니에요? 이랬기 때문에 쓰러지지 않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연구해서 늙을 때 자기 보신적인 기술을 기록으로 남겨 가지고 훈련해야 된다구요. 내가 1백 살까지 살면 1백 살 난 늙은이들의 운동방법도 내가 코치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너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예.」일본 여자들이 알아들으면 비밀 얘기를 해 가지고 아들딸이 알게 되면 운동 체육하는데 왕초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한일가정, 일본 여자들이 낳은 아들딸들이 한국의 운동선수가 될 것이다. (웃음)

그럴 수밖에 없어요. 배 타려면 나가서 앉아서 일하겠나? 언제나 서서 다녀야 돼요. 배가 이러는데 얼마나 조정하기가 힘들어요. 평지와 같이 발을 디뎠다가는 꼬꾸라지는 거지. 그것을 조정하고 다 이래 가지고 또 갑자기 커브를 튼다면 쓰러질 텐데, 궁둥이부터 꺾어야 돼요. 궁둥이를 꺾어 가지고 손으로 잡아야 돌아가지. 그러니 언제든지 자기 잡을 것을 찾아야 돼요. 무슨 일이 생기면 잡아야 돼요.

그런 생각을 안 하지? 언제든지 이렇게 갈 때는 이쪽 잡아야 되고 이렇게 갈 때는 저쪽 잡아야 돼요. 딱 자리잡고 있지만 배를 틀 때는 이걸 잡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틀게 되면 떨어져 나가 가지고 반대로 이쪽 잡아야 된다구요. 엇바꿔 잡아야 돼요. 다 박자를 맞춰 줘야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생각 안 했다가는 문제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에 사는 아줌마들이 그런 지식이 있다면 아들딸을 교육하면 뱃사공 되더라도 얼마나 어머니 앞에 고맙게 생각하겠나? 섬나라 사람들은 선생님이 훈련시키는 것을 싫더라도 군대 훈련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쟁하려고 언제 어려운 고비를 당해서 자기 생명이 거기에 걸려서 꺼져야 할 일이 많기 때문에 모든 훈련을 해 두는 것이 안전할 수 있기 때문에 불가피적인 사명이요, 소명적 책임을 해야 되는 것이다. 알겠나?「예.」

죽기 전에 유언할 수 있는 후손들이 될 수 있어야

오늘 여러분 돌아가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오늘로 해산! 내가 오늘 서울로 가면서 ‘이제는 해산!’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해산’ 하면 다 돌아갈 거예요?「아닙니다」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나는 배가 싫어서 지금 떠나는데, 여러분에게 배 타라고 하면 안 되잖아요? 그때는 선생님도 할 수 없어요. 나이가 칠십, 팔십, 구십이 된다면 육지에 찾아가 묻혀야 되겠기 때문에 바다에서 먼 곳에 명당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명당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를 찾아가려면 걸어가려면 10년도 걸릴 수 있지만 10년 길도 멀다 않고 떠나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굿바이’ 하고 먼저 가는데, 오래 고생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고향 돌아가라.’ 하면 돌아가겠느냐 그 말이에요.

40일 수련하고 돌아가야 되겠나, 선생님이 그런 입장에서 ‘너희들, 고향으로 돌아가라.’ 하게 되면 떠나가야 되겠나? 울면서 떠나야 되겠나, 울면서 ‘선생님이 안녕히 다녀오시옵소서.’ 인사해야 되겠나? 어느 것이 좋아요? 울면서 돌아가는 것보다도 있어 가지고 ‘안녕히 다녀오십시오.’ 인사하는 것이 죽기 전에 유언할 수 있는 후손들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 그런 결심을 하고 있어요?「예.」

40일 끝난 다음에 배도 만들어서 안 주고 다 그러게 되면 선생님을 찾아와서 ‘선생님, 배 만들어 준다고 했는데, 가라않지 않는 배를 만들어 준다고 했는데, 왜 안 만들어 줘요?’ 할 수 있는데, 지금 준비하고 다 해 줬어요. 돈도 다 해서 지불하고.

김동인!「예.」배 값 받았나?「예, 받았습니다.」몇 대 값?「가격이 왔다갔다해서….」누가 왔다갔다해? 자기가 왔다갔다하지, 내가 왔다갔다하나? (웃음) 가격이 왔다갔다하지만 정한 배 수는 만들어 줘야 될 것 아니야? 계약했으면 계약한 회사가 책임져야지, 계약 잘못해 가지고 계약한 주인이 손해 봐야 할 일이 어디 있어? 자기 집을 팔든가 여편네를 팔든가 뭘 하더라도 그걸 해야지. 그런 생각을 안 하면 앞으로 선생님이 큰일을 시키지 않아요.

세계에서 제일 큰 플로팅 보트를 사 와야

자, 이제부터 내가 할 일, 자기 끝났지? 둘째 번이었지?「예.」내가 지금 무슨 배를 만들면 좋겠나? 이제는 배 만드는 기술이 다 있지?「예.」가라앉았다 떴다 하는 배를 무슨 배라고 하나?「잠수정입니다.」잠수정 위에다 배를 만들 수 있나? 10만 톤 큰 배가 가라앉았다 떴다 해서 배 위에서 3만 톤 배를 만들고, 바다 가운데서도 만들 수 있잖아?「바지 말씀입니까?」바지야 물건 싣고 다니는 거지.

여수에도 그런 배가 있잖아?「큰 유람선입니다.」유람선이 아니지.「17층 18층 됩니다.」「이글선입니다.」배에 물을 뺐다 넣었다 해서 광장 만들어 가지고 배도 짓고 다 하잖아? 배를 지어서 물만 집어넣으면….「플로팅 독(floating dock; 부양식 독)입니다.」플로팅 독보다 플로팅 보트라고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지금 내가 세계에서 제일 큰 것을 하나 사 와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어디 독일 나라에서 사 와야 될 거예요, 미국 나라에서 사 와야 될 거예요, 불란서 나라에서 사 와야 될 거예요? 불란서는 325미터 보트를 지어 가지고 자랑하지만 어디서 사 와야 될 것이에요? 그거 생각해 봤어?「지금 처음 들었습니다.」

최고의 것을 정해 가지고 나한테 보고하게 되면 값이 맞게 되면 사라고 지시할 것을 지금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것이 좋게 되면 그 한 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반도에 열두 개만 만들게 되면 한반도는 우리 집이 되는 거예요. 육지에서 배 만드는 거와 같이 만들 수 있어요, 무슨 배든지. 그거 두 대 세 대를 붙이면 광장이 되기 때문에 항공모함도 만들 수 있어요.

어떻게 생각해? 아, 물어봤잖아?「아 예, 아무튼 기술적으로 가능합니다.」아 글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하니까 자기 혼자 생각하는 것, ‘기술적으로 가능합니다.’ 한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할 때 ‘할 수 있습니다.’ 하면 될 텐데, ‘가능합니다.’ 하는 것은 자기 생각이 들어간 거예요. 선생님이 묻는 대로 거기에 맞게끔 대답해야지, 선생님이 묻는 말은 뒷동산에 심어 놓고 ‘기술적으로 가능합니다.’ 하면 빵점 맞아, 이 자식아! (웃음) 빵점 맞으니 ‘이 자식’이라는 말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알겠어?「예.」

그것이 없거든 내가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야. 이 배도 내가 설계해서 만들지 않았어? 너를 믿지를 않아. 그것 할 배포가 있어?「말씀 주시면 계획을 치밀하게 세우겠습니다.」치밀보다도 지금 계획을 세워서 자기가 설계해서 못 만들어.

독일 같은 데가 그런 배들을 만들어 가지고 해양을 점령하려고 한 거예요. 군대와 같은 함정들, 큰 배들, 지금 그것이 필요 없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놀고 있고 팔지 못해 가지고 쇠값 3분의 1만 주더라도 가져올 수 있어요. 왜? 그걸 처리하려면 처리비용이 배 짓는 비용의 절반 달아나요. 그것을 어디 갖다 놓고 어디 갖다 쓰겠나? 그거 빨리 알아보라구. 알겠어?「예.」

아들딸이 배 탄 어머니 전통을 따라서 잘 될 것까지 준비해야

그러면 기술자, 독일이면 독일에서 몇십만 톤짜리 플로팅 독(floating dock) 짓던 그런 사람들을 불러다가 설계시키는 거예요. 그들이 배 짓는 것을 우리가 감독해서 만들면 독일 제품 이상, 신제품 이상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어저께도 그렇잖아요? 배 선창(船廠) 알아보라고 했지?「예.」거문도에서부터 나루도, 나루도 섬에서부터 기지, 여기에 그럴 수 있는, 배 지을 수 있는 땅이 없어요. 아하, 플로팅 독을 준비해서 갖다 놓으면 얼마든지 배 만들 수 있겠구만. 그다음에 물자들을 갖다가 날라 주면 되는 건데, 그런 생각을 한 거예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이제는 빨리 해야 돼요.

그리고 요전에 우리가 여기 매축지를 한 평에 35만 원이면 살 수 있다고 했는데, 화양리 가는 중간에 있었지?「율촌 매립지입니다.」3백만 평 매축한 것.「예.」그거 당장에 알아봐야 되겠어요. 요전에 우리가 갈 때 7만 평 얘기했나, 10만 평 얘기했나?「그때 15만 평 얘기했습니다.」그랬지. 한 10만 평 15만 평이라도 비싸더라도 독 사 오는 값보다도 더 주더라도 해 놓으면 플로팅 독도 되지.

그래서 오늘 임자를 오라고 한 것은 그걸 알아보라는 거야.「예.」그것이 없거들랑 거문도에 여기서 배 중심삼고, 지금 당장은 그런 것이 필요 없어요. 3만 평만 사게 된다면 배를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어요. 지금 현재 목포의 우리 조선소가 몇 평이야? 7천 평인가 되나?「예. 그 정도 됩니다.」그것을 내가 잘 알지. 거기서 별의별, 8천 톤, 1만 톤, 수송선까지 만들 수 있는 일을 했으니 3만 평 가지고는 날아가는 배도 만들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오늘도 내가 헬리콥터를 타고 주욱 돌아볼 텐데, 그럴 수 있는 후보지를 몇 곳 지적하면 찾아봐 가지고 가능한가 체크해야 되겠다구요. 여기에 우리 배를 갖다 놓는데 컨테이너에 넣어 가지고, 그건 조그만 배들이나 싣지, 큰 배를 대 가지고 할 수 있는 지역이 되어야 돼요. 수심이 깊어야 된다구요. 알겠나? 지시야.「예, 알았습니다.」

알아봐 가지고 오늘부터 미국에 플로팅 독이 있으면, 일본도 그래요. 일본은 크다고 하지만 내가 알기로는 외국의 중고를 사다가 발전해 나온 거예요. 독일이라든가, 독일이 제일일 거예요. 거기는 2차대전 준비할 때부터 배에 대한 관심, 큰 배를 만들고, 어선들도 7천 톤급 8천 톤급을 30척 40척 만들지 않았어요? 그것을 내가 다 바라보고 사려고 두 번씩이나 간 거예요. 그래서 다 알고 있는데, 잊지 말고 알아보라구.「예.」

현대 매축지 항구 지역을 오늘이라도 가서 알아보고 말이야, 그것이 값이 얼마나 되는지. 이래 가지고 서두르지 않으면 안 돼요. 이 사람들이 배 타고 나가게 된다면 큰 배들을 만들어 가지고, 도선사를 3년 이내에 다 하게 되면, 그다음에 영어 공부시켜 가지고 미국에서라든가 큰 배의 항해사 이런 시험 치게 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보고 지금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아들딸보고 얘기하는 거라구요. (웃음) 아들딸이 배 탄 어머니의 전통을 따라 가지고 잘 되고 말이야 그것까지 준비해 줘야, 여러분이 손바닥밖에 뭐 있어요? (웃음) 없잖아요? 불쌍하게 사는 것을 내가 모르나? 다 알지. 자리를 잡아 주지 않으면 어디로 날아가는 거예요.

일본 하게 되면 하늘나라를 대표한 흰 바탕이 아니고 말이야, 하늘빛이 무슨 빛이에요? 흰 바탕이에요? 연회색 빛인데 연회색 빛으로 일본이 했으면 하나님도 보기 좋았겠는데, 아 이거 전부 다 하얗게 된 거예요. 7색이 백 퍼센트 하얀 거기에 일본 나라가 태양을 그렸는데 태양이 거기에서 빛나나? 언제든지 맑은 날이 많아요? 봄날도 맑지 않고, 여름날도 맑지 않고, 가을날도 맑지 않아요. 가을날이 맑더라도 일본기처럼 하얀 바탕이 아니에요. 푸르잖아요? 파랑하고 청색하고 혼합 색인 거기에서 일장기를 만들어야 할 텐데, 욕심도 많아요.

천일국 이상은 혈통 개조

하나님이 자리잡고, 그림자 없는 자리가 뭐이라고? 효율이!「정오정착입니다.」그래. (웃으심) 정오정착을 저 사람이 연구 많이 했어요. 정오정착! 물어보기 전에, 내가 생각하기 전에 정오정착이라는 말을 나보다 빨리 하는 거예요. 그래서 훈련이 필요한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예.」

할아버지보다도 젊은 사람은 훈련되어야, 아기 때부터 ‘정오정착!’ 해 가지고 운전대 배를 만들어 주면 말이야 자기가 가다가 죽든 말든 한번 운전해 보는 거예요. 뱃사람의 아들이라면 아버지가 배에 데리고 다니면서 한 10리 20리 깊은 데 가서는 마음대로 운전하라고 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운전하지만 아버지는 수심을 보고 말이야 피시 바운더리(fish boundary)를 보고 운전하는 거예요.

젊은애는 모르니까 운전을 할 수 없으니 깊은 데에서 한 시간 하라는 거예요. 얼마나 좋아하겠나? ‘내가 한 시간 했다.’ 이거예요. 피시 바운더리는 안 봤지만 한 시간 할 때 다 보고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야야, 너 앞으로 할 때는 달리더라도 피시 바운더리나 깊이가 어떤지 보고 달려야 된다.’ 할 때 ‘아, 몰랐습니다. 아버지 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효율이!「예.」원고를 내가 다 시정해 놓았는데 거기에, 금년 표어가 뭐인가?「‘내외 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입니다.」내외?「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천일국 이상이 뭐예요? 영계 육계가 문제시하는 천일국, 혈통 개조예요. 안 그래요? 천일국 이상이 뭐냐 하면 혈통 개조다. 내외 지상세계 영계,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밑창에 가게 되면 밑창에 가고, 올라가면 올라갈 수 있는 플로팅 독과 마찬가지로 되어야 되는데, 안 돼 있다구요.

마음이 내려가는데 몸뚱이는 몸뚱이를 위해 가지고 ‘야야, 내려가지 마! 배고프면 밥을 먹어야지.’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왼손으로 사탄이 먹으라고 할 때, 바른쪽으로 맛보니까 ‘아이고, 맛있다.’ 이거예요. (웃음) 마음 명령보다도 자극이, 맛이 빨리 느껴지니까 명령을 밀어 치우고 육신을 따라가는 거예요. 맛있는 게 문제예요. 단것이 문제예요. 아기들도 젖보다 단것이 있으면 대번에 이렇게 가 가지고 먹는데 그것을 빼 버리면 울지?「예.」잘 아누만. 그런 거예요.

사탄이 얼마나 부자예요? 부자지? 나는 가정도 못 가졌는데 가정을 만들고, 몸 마음이 싸우지만 몸뚱이가 마음을 꼼짝 못하게 해 가지고 세상을 다 점령했어요. 몸 자리가 잘살다 보니 세상에서는 마음 자리를 멸망시킬 수 있는, 뿌레기를 뽑아 버리는 것이 성 해방이에요. 프리 섹스, 해 봐요.「프리 섹스!」

사탄이 몸뚱이 중심삼고 마음인 나를 못살게 할 수 있는 원수, 이것을 뿌리 빼려고 했는데 먼저 뿌리를 빼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은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없는 시대예요. 여러분 몸 마음도 주인이 없고, 가정도 주인이 없고, 사회도 나라도 주인 없는 거예요. 붕붕 떠요.

아까 하던 것, 이렇게 가서 이래 가지고 맞춰 가지고 이렇게 가다가 이랬다 이랬다. 천 번이고 이래 가지고, 아이고! 그래서 이것이 이렇게 되려면 여기를 맞춰야 돼요. 이게 다물면 어디로 가느냐? 그냥 이래 가지고 안 될 텐데. 이게 하나되기 위해서는 서로가 잡아야 할 텐데. 잡으려고 보니까 이거 이렇게 되어 가지고 잡게 된다면 이것만 잡아 가지고 펴지니까 이렇게 놓고 이렇게 해야 이게 희미하더라도 벗겨지고 딱 이렇게 돼요.

이렇게 되면 대번에 찌르다가 펴지니까 손가락이 안에 들어가서 가운데 손가락을 딱 밑에 눌러놓고, 이 몸뚱이는 여기에 근본을 딱 채워놓으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걸 맞춰야 돼요, 두 손가락을 이렇게 해 가지고. 뭘 또 해 보나? 선생님 앞에서 그러지 말라고, 재수 없게. (웃음) 자기 혼자 있을 때 해 보지, 배우기 전에 훈련부터 하겠다는 거예요.

사탄이 하늘의 법도 앞에 고개를 들 수 없어

보라구요. 하나님이 하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되어야 할 텐데, 사탄이 하나님 대신 하나 됐고, 아담 대신 빼앗아 갔고, 해와를, 중앙을 빼 갔어요. 그다음에 이것은 아들딸인데, 이 아들딸은 뭐냐 하면 하나님과 부모가 움직이지 못하고 아들딸이 있어야 자리잡아 가지고 딱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탄이 다섯 수를 완전히 점령했어요. 이랬으니까 아직까지 손을 굽힐 줄 몰라요. 이랬다가 이랬다가 이게 와 가지고 바른손을 굽혀 가지고 굽히는 것이 상습 되어 있기 때문에 왼손까지 잡아먹으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왼손이 해 가지고 지금까지 선천시대에 해 먹던 것인데 후천시대에는 어차피 끝이 되어 가지고 주인 없을 때 레버런 문이 개인·가정·종족… 8단계의 주인, 하늘땅의 이치를 알아 가지고 손을 쥐어 가지고 맞추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보라구요. 사탄이 하나님 자리를 점령하고, 아담 자리를 점령하고, 해와 자리를 점령한 거예요. 이것이 해와 자리인데 어머니라는 것은 장자를 세워 가지고 상속 못 하면 없는 것이 돼요. 하나 둘 셋, 3수를 잃어버렸어요. 종적인 수 1대, 2대, 3대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서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은 해양 해원, 육지 해원, 피조세계 해원을 한 다음에 제4차 아담 심정권 해원을 말했어요. 몰라 가지고 그런 얘기를 했느냐 말이에요. 그것을 훤히 알아 가지고 제4차 아담 심정권 해방! 제1이스라엘권을 완성했더라면 예수고 구원섭리고 필요 없어요. 종교도 없고 국가도 없는 거라구요. 사랑만이 출발이고 사랑의 가정만이 출발인데, 그 가외는 사탄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거예요. 이것을 왕창 뽑아 가지고 불살라 버리고 재까지 ‘훅!’ 불어 날려 버려야 돼요.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하고 내일 모레면 결혼하려고 하는데, 산적이 와 가지고 여자를 잡아가서 혼자 홀아비로 남게 해 놓고 산에 가서 부부 되어서 할 짓 다 해 가지고 새끼들을 낳아서 동네방네 부락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 이제는 별수 있나? 본래 남편이 혼자 살 텐데, 가서 자랑하고 아들이 필요하다면 빌려도 준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찾아오는 거예요.

여자가 와서 아니까 인사할 거라구요. 인사해 가지고 받으면 자기 아들딸이라고 인사할 거라구요. 나중에는 원수 괴물이, 사탄이 나타나 가지고 인사하는 거예요. 그때에 이종익이 환영할래, 모가지를 잘라 버릴래?「환영합니다.」‘환영합니다.’ 하고 왜 고개를 숙여? ‘환영하소. 하나님도 나에게 박수하소. 남편도 박수하소.’ 할 수 있어요? 그것이 가능해요? 딱 그와 같이 돼 있어요.

그래서 인간은 뭐냐 하면, 문 총재가 이 답을 어떻게 푸느냐? 개성진리체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것을 알아야 돼요. 개성진리체라는 것은 선한 사람은 빚을 졌으면 빚을 떼어먹지를 않아요. 꽁무니를 안 빼요. 오기 전에 먼저 문전에서 인사를 하고 ‘오늘은 준비 못 했으니 미안합니다. 3일만 기다리십시오. 다음에 오십시오.’ 하는 거예요. 두 번, 세 번까지 올 때는 안 갚으면 안 돼요. 하나님 자리가 날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재림시대는 두 번, 한 번 아담 실패, 예수 실패, 세 번까지 실패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있으면 자연굴복할 수 있기 때문에 하늘을 말하게 될 때 사탄이 천리원칙, 하늘의 법도 앞에 고개를 들 수 없어요.

‘이제는 내 때가 됐는데, 네가 준비했느냐?’ 물어보면 ‘알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점점점점 이겨 가지고 한 단계 넘어가고 두 단계 넘어가게 되면 ‘이제는 아는 것이 아니고 때가 되어서 준비됐느냐?’ ‘됐습니다.’ ‘그러면 네가 지배하던 모든 인류를 양도하게 될 때 양도 받는 주인이 하나님이 아닌 줄 알지?’ ‘예.’ ‘누구던고?’ ‘참부모입니다.’ 그렇게 답변하는 거예요.

‘그러면 참부모가 오게 되면 무조건 자연굴복해야 되겠구만.’ ‘별수 없지 않습니까? 그게 천리니까. 당신이 천리를 지으신 주인 양반으로 그 법도를 지켜 나가니, 지음 받은 내가, 결과적 존재가 부정한 것은 그 주인 자리를 지켜 주기 위해서 반대했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에끼 이놈아!’ 그럴 수 없어요.

‘참부모가 나오지 않아서 참부모가 빨리 나오게 하려니 지금까지 그렇게 했으니 그게 잘 한 것이오, 못 한 것이오?’ 네가 잘 했다면 내가 잘 한 것으로 인정하지만, 잘못했다면 뿌리까지 없어지는 거예요. 잘못했다고 생각하게 되면 머리 숙이고 용서를 빌고 회개하라 이거예요. 그러면 용서해 주겠다는 거예요. 뜻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재림주로 온 양반은 종교의 중심을 맞출 수 있어야

보라구요. 첫째 둘째, 아들딸도 다 빼앗겼지? 하나 둘 셋, 부모, 삼위기대하고 아들딸까지 다 빼앗겼어요. 이놈들이 말이야 종교권을 죽여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다 하고 나라도 수백 나라를 망하게 하고 수백 민족, 가정, 가정은 말도 없이 옥살박살 밟아 치운 거예요.

바윗돌이, 일본 사람은 ‘사자레이시노 이와오토 나리테(さざれいしの いわおと なりて; 작은 돌이 바위가 될 때까지<기미가요의 일부>)’라고 하는데, 딱 그와 같아요. 그렇게 될 수 있게 때려잡아 먹고 반대로 되어 있어서 이와(いわ; 바위)가 돼 가지고 세상 천하를 꿈꾸는 거예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 여자가 딱 그러고 있는 거예요. 섭리사관을 중심삼고 말해도 현재 역사의 열매와 맞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여기서 하나님 자리를 찾으려면 참부모가 있어야 돼요. 참부모가 있으면 참사랑의 결탁을 해 가지고 참아들딸,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으로 아들딸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아들딸을 데리고 천국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예수가 와서 신부를 찾다가 실패하고, 아들딸을 가졌나? 죽었어요. 그래서 영계 육계를 갈라놓고 아들딸을 찾으려니 남자로 와 가지고 신부 종교, 종교가 신부예요.

그러면 이스라엘 민족이 안 했으면 회회교를 통하든가, 유교를 통하든가, 모슬렘을 통하든가 그 세계에서 끝에 가서는 바꿔치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어요. 그래서 예수님의 재림이라는 것은 기독교의 재림인 동시에, 석가모니의 재림이요, 공자의 재림이요, 마호메트의 재림과 하나예요. 바꿔친다구요. 네 사람이 중심하고 바꿔친다고 해서 이것이 이렇게 해서 바꿔치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을 이렇게 해서 맞아 가지고 여기서 바꿔쳐야 되는 거예요. 중심존재는 하나예요.

재림주가 공자의 재림이요, 그다음에 불교 석가모니의 재림이요, 마호메트의 재림이에요. 그러면 재림주로 온 양반은 종교의 중심을 맞출 수 있어서 종교권을 없애 버리고 이것을 맞출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야 된다. 이렇게 맞춰 가지고 거꾸로 들어가서 ‘아이고.’ 할 때 점점점점 불이 와요. ‘우와, 사탄이 이렇게 사랑했구나.’ 여기를 지나가서 여기까지 가려니까 ‘여기는 뜨거웠는데 점점 차진다. 아이고, 차진다. 아이고, 더웠다가 이쪽에 오니까 빛까지 없어진다. 아, 이런다. 이런다. 여기로구나.’ 해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여기에 맞춰야 돼요. ‘구멍을 맞춰야 되겠구만.’

둘을 맞추려니 이것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걸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여기에 구멍을 뚫어 가지고 돌게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밖에 없잖아요? 따가우니까 자연히 찾잖아요? ‘아, 여기로구나. 여기로구나.’ 이것 맞춰 가지고 해 놓아 가지고 이것을 이렇게 맞추려면 둘 다 멀어지니까 이걸 떼어 가지고 이쪽으로 왔다가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360도 돌면서 수만 번 이렇게 했다가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지났으니까 바른쪽이 힘이 플러스될 때 왼쪽은 약하니까 돌아와 가지고 바른쪽을 찾아가야지. 수만 번 해 가지고 찌이익! 라디오 같은 것도 전파가 닿으면 별동 소리가 ‘찌이익!’ 나지? ‘찌이익’ 하면 전부가 전기화되어 가지고 끄대기로부터 세포까지 불이 들어와 가지고 ‘아이고, 이거다.’ 하는 거예요.

동양철학 위에 하늘이 개재함으로 평화의 세계가 돼

(손자님이 나와서 얼러 주심) 얘가 내 마음을 딱 맞춰 줘요. ‘하나님, 바른쪽 위에 오소. 나는 왼쪽에 있으니 사랑의 심보(心捧; 굴대, 축)를 잡으소.’ 내가 너트가 되어 있으니 볼트로 ‘호르륵’ 맞춰 나가게 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여러분 손이 바른쪽으로 이렇게 되니 이것밖에 길이 없어요.

한번 해 봐요. 엄지손가락이 어디로 가요? 이래 가지고 이게 완전히 돌아가는데 버티면 큰일나잖아요? 자동적으로 안전지대에 있는 것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손톱도 이렇게 박혀 가지고 바람 안 타게 동그랗게 해야 돼요.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왼쪽이 올라갔어요, 바른쪽이 올라갔어요?「바른쪽이 올라갔습니다.」「왼쪽이 올라갔습니다.」달라요. 여기는 욕심이 많아요. 여기는 종교적이에요. 봉사적이고 희생적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이것은 왼쪽이에요. 알겠어요? 이것이 지금까지 대장의 바른쪽 노릇을 해 먹었기 때문에 마음까지 굴복하기 쉬운데, 마음 쪽은 여기에 내적 되어 가지고 몸뚱이를 굴복시키려니까, 선생님도 왼쪽이 이렇게 돼요.

그러니까 이것은 종교적인 사람이라구요. 종교적인 희생을 좋아하고, 양심적이라는 거예요. 이게 올라가는 사람들은 욕심이 많아요. (웃음) 여기도 도망갔는데 선생님 생각하다가 도망갔나, 자기 생각하다가 도망갔나? 그런 사람들은 눈이 작아요. 얼마나 기도를 했기 때문에 눈이 작다는 거예요. 햇빛을 못 봐요. 그 자리에 가야 돼요. 엄덕문도 눈은 크지 않구만.「점점 나이 먹을수록 작아집니다.」아 글쎄, 옛날에도 작았는데 더 작아지는구만. 그러니까 기도하면서 가야 된다는 거예요. 정성들여야 하늘나라에 가까워져요.

아이고, 맛있는 거 먹는구나. 너는 할아버지가 얘기해도 무관심하고. 이렇게 있으면 관심 안 가지면 울고 야단하는데, 왜 나한테 관심 안 가지고 쓸데없는 여자들을 보고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재미있지?「예.」이게 하나 둘 셋 넷, 열두 개예요. 하나에 몇 개예요?「열 네 개입니다.」열 네 개니까 한국의 격언에 이팔청춘이라 했어요, 이팔청춘! 이팔청춘이니까 최고로 젊어요. 남자도 젊고, 여자도 젊고, 아기도 젊고, 딸도 젊고, 아들도 젊으니까 모든 것이 하나님이 관심 가지고, 그 가정에서 살고 싶어 찾아온다. 이야, 그거 무서운 거예요. 이팔청춘!

열 넷 열 넷 하니까 이팔 아니에요? 해 가지고 여기는 휘어야 돼요. 박수 해 봐요. (박수) 공명권이에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더라도 딱 이렇게 되면 이쪽이 부딪치지, 이쪽이 부딪치지, 이쪽은 운동할 수 있어요. 이쪽이 움직이면 뼈가 들어가는 거예요. 공명권이에요.

‘천상천하유아독존’라는 말도 석가모니가 공명권에 있어 가지고 한 거예요. 중심 심보(心捧; 굴대, 축)에 있어서 내적 세계 외적 세계를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생이지지(生而知之) 학이지지(學而知之)가 있지? 나면서부터 알아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보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1 2 3 다 잃어버렸으니, 1 2 3 아담가정 중심삼고 아들딸 중심삼고 이 가운데 혼자 살겠나? 이성성상의 성상이 형상을 찾을 때는 자동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철학에 말이야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이 열 둘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10수예요. 열을 대표하고 열 둘을 대표한 이것이 동양철학의 음양 이치의 뼈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결혼은 뭐냐 하면 말이야 삼 팔에 이십사(3×8=24)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삼 팔이에요. 셋이 여덟 개 있어야 24수가 나와요. 24수가 절기로 말하면 24절기, 열두 수 10수가 전부 다 맞아떨어져야 된다구요. 일월성신의 춘하추동에는 10수 12수 24수 8수, 다 들어간다구요. 하나 둘 셋, 셋 되지?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3 8수, 1수 2수 6수 8수가 문제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몰라요. 그다음에 3수를 몰라요. 3단계를 몰라요. 6수를, 돌아올 것을 몰라요.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몇 수가 되느냐? 하나 둘 셋, 셋을 찾아야 되고, 넷 다섯 여섯, 여섯을 찾아야 돼요. 돌아올 것을 알아 가지고 일곱 여덟, 중심수를 해 가지고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이에요. 13수는 예수님이 열두 제자 가운데 가운데에 들어가는 것인데, 미국에서는 서틴(thirteen) 하게 되면 제일 나쁜 수예요. 4수도 그래요. 4수가 이거 아니에요? 여자 종자가 없어졌어요. 종자가 없어진 거예요. 하나님 앞에 여자가 없어요, 아들도 없고.

육갑을 할 때 왼손으로 헤어요, 바른손으로 헤어요?「왼손을 씁니다.」왼손을 쓰더라구요. 왼손으로 하는 것은 사탄의 풀이 하는 거예요. 육갑으로 근본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을 찾을 도리가 없어요. 원리의 풍습을 찾기 때문에 동양철학 위에 하늘이 개재함으로 비로소 깔고 뭉개더라도 고맙게 잠들 수 있는 세계니 평화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아멘!」

하나님과 참부모가 사랑의 볼트와 너트를 맞춰 놓으면 누가 못 떼

그래서 오케이가 된다구요. 두 손이 오케이를 해야 된다구요. 이게 28세예요. 삼 팔에 이십사(3×8=24) 24수인데, 28수라는 것은 열 여덟 살에서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스물 하나, 스물 둘, 스물 셋, 스물 네 살이에요. 인간의 생체적인 발전이 스물 세 살까지예요. 스물 세 살부터 내려가요.

결혼은 18세부터 24세 동안에 해야 하늘이 원하는 건전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것이다. 경제문제가 원수 되어 가지고 밥벌이 못 하는 사람은 결혼을 늦게 해라. 삼십이 지나가니 삼십 지난 여자에게 장가갈 남자가 없어요. 또 30세 이상의 35세, 예수가 33세, 처녀들이 결혼하려니 12세, 열두 달 이상 넘어요. 결혼수가 수리권 내에서 벗어나요.

여러분도 결혼하게 된다면 스물 네 살 이내에 하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지? 먹을 것 때문에. 에덴동산에서는 먹을 것이 걱정 없다 이거예요. 빨리 결혼할수록 가정이 빨리 번창해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 백성이 꽉 차는 거예요. 그러기를 바라는데 삼십이 다 되어서, 여자들의 생산기가 언제까지예요? 48세예요. 12수의 네 배예요. 48세, 춘하추동 4수예요. 계절에 따라 그것을 채우게 되면, 여자들은 12수에 4수를 넘어서면, 생산 한계선인 48세를 넘어서면 아기를 못 낳아요.

멘스도 그래요. 35세서부터 7세 8세, 50세가 그치는 거예요. 5수를 중심삼고. 그 다 과학적이에요. 선생님이 과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이런 걸 생각도 했지, 어림도 없어요. 종교가 천년 가도 몰라요. 배에 대해서도 그래요. 배 타는 것을 좋아하지, 여자가?「예.」여러분이 남자 배 타는 걸 좋아해요, 여자 배 타는 걸 좋아해요? (웃음)

지금까지는 배에 타 주는 것을 좋아했지만 이제는 어머니들이 아들딸을 데리고 남편까지도 가르쳐 줘야 돼요. 천사장이 주인 돼서 되겠나? 참부모에게 교육을 받아서 어머니가 되어 가지고 가인 아벨, 제1대에 학살이 벌어져 가지고 가인이 동생을 죽이다니? 있을 수 없어요. 창조이상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있을 수 없어요. 이렇게 됐으니 하나님도 울고, 타락한 아담 해와도 울었다는 거예요. 이럴 수가!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총결론이 책임분담! 책임분담, 해 봐요.「책임분담!」금년 정월 초하루에 선생님이 목이 메여서 한 것, 그거 그럴 수밖에 없지. 이 한 날을 바랐는데, 천일국 5년 정초에 하늘땅이 갈라지는 거예요.

이렇게 보던 것, 서양처럼 이렇게 읽어 나갔지만 이제는 거꾸로 되어 가지고 덮어 넣고 맨 나중을 이쪽으로 제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사탄세계는 멸망에 있지만 우리는 이래 가지고 접어 넣어 가지고 이쪽까지, 서양 편까지도 180도 반대의 길을 가리켜 주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책을 우(右) 쪽에서부터 해 가지고 상하로 읽어야 할 텐데, 거꿀잡이예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세계일보의 제호를 절대 갈지 말라고 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뒤집어 놨으니 사탄이 왼쪽을 쓰는 거예요. 서양에 가게 되면 여자들이 대부분이 왼손잡이예요. 왼손잡이가 참 많아요. 이야, 그래도 그거 잘 쓰더라. (웃음) 본래부터 왼손을 쓰게 안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남성격이 되니 우현 아니에요? 우현은 라이트(right)예요. 라이트는 힘을 상징하는 건데. 말들이 다 그렇게 시작한 거라구요.

타락을 모르면 해석할 도리가 없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깨끗이 동양철학 계수하는 근본까지도 다 해설해 가지고 딱 맞게끔, 하나님과 참부모가 철석같은 사랑의 볼트와 너트를 맞춰 놓으면 누가 떼요? 하나님도 맞춘 다음에는 여기에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사랑하는 모든 전부를 하나님도 같이 일체가 됐으니 그 길을 지키지 않게 된다면 세상이 다 무너져 버린다구요.

하나님도 완성한 내 앞에는 ‘야, 너 수고했다.’ 칭찬하고, 모든 것이 주목해야 돼요. 완성했다면 눈과 코와 맛과 귀와 손을 끌어들여 가지고 머리를 통해서 오관을 통해서 발 밑으로 해서 어디에 갖다가 품느냐? 가슴! 심정의 본고장이 어디냐? 머리라고 해요? 가슴!

(손자님이 옹알거림) 네가 삼촌뻘이 되나? 진호가 삼촌뻘이 되나? 뭐가 되나?「숙항(叔行)입니다.」숙항이야?「삼촌뻘입니다.」삼촌뻘이 되는 거예요. 삼촌이 말해야 할 텐데 말할 시간, 그러니까 빨리 삼촌 말 시켜라, 고맙다 이거예요. (손자님을 얼러 주심) (웃음) 자, 들어가자. 어, 그래, 그래, 그래. 할아버지 좋아요, 좋아요. 이게 가고 싶지 않다는 말이에요. (손자님을 얼러 주심) 자, 가라. (웃음)

어려운 입장에서 받은 상처와 흠은 상장을 탈 수 있는 표시물

중간에 재미있는 얘기를 했구만, 이 할아버지들 때문에. 이팔청춘으로 돌아가야 돼요. 죽을 때 여편네를 붙들고 죽어야 되는 거예요.「손을 잡고….」아, 손을 잡다니? 이제 몇천년을 이별할 수 있는 때가 되어 오니 갈 때는 붙들고, 울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붙들고 좋아하는 것이 어디예요? 손이에요, 몸뚱이예요, 입맞춤이에요?「입맞춤입니다.」입맞추는 것이 다인가? (웃음) 그렇기 때문에 보낼 때는 첫사랑 하던 사랑의 마음을 일으켜 가지고 변치 않는 사랑의 길을 타고 천만년 날으시옵소서. 날아갈 수 있게끔 보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육신은 칠십부터는 점점 내려가는 거예요. 80세를 넘어 가지고 새로운 생활을 할 수 없어요. 점점점점 다들 힘이 약해지지? 80세가 되면 여편네가 있더라도 그 세계가 작동하기 전에 마음세계가 그리워져요. 육적 사랑의 시대는 갔지만 심정의 사랑을 하게 되면 하나님과 별동세계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잘 때, 첫사랑 할 때 옷 입고 사랑하나, 벗고 사랑하나? 선생님이 부처끼리 잘 때는 벗고 살라고 명령했는데, 그거 다 지켜요?

엄 선생은 고희용 씨가 그렇게 되니까 옆에 가서 눕기도 싫지? 그 사람밖에 없다면 말이야 어떻게 그럴 수 있나? 같이 아픔을 느끼고, 가슴 가운데서 불이 타고, 가슴 가운데서 불이 꺼져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두 달 전인가부터 부처끼리는 반드시 벗고 자라는 명령을 했어요. 그러면서도 4년 동안은 사랑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영계의 조상들이 와 가지고 살 수 있는데, 한방에서 조상들이 사랑하기 시작했는데, 그 후손 되는 입장의 사람이 같이 사랑할 수 있나? 조상들이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한 4년 동안은 부부생활을…. 그것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구요.

맹세문도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하는데, 천일국 주인 가정 선생님이 해방되어 나가는 걸 말해요. 그걸 다 알아야 하늘이 고맙고, 감사와 영광이 하늘에 있지, 감사를 받을 수 있고 영광을 받을 수 있는 조상이 없어요, 하나님밖에. 욕을 먹어도 감사요, 매를 맞아도 감사요, 흠이 있으면 흠이 상장을 탈 수 있는 표시물이에요. 흠 된 것으로 말미암아 하늘 앞에서는 천상세계 왕궁까지도 전수해 주는 거예요. 몸뚱이가 건장하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려운 입장에서 상처를 받고 모든 흠이 있거든 하늘나라의 훈장 받을 수 있는 증거물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프리 섹스 호모가 있을 수 없어요. 선생님의 시대가 되면 순식간에 날려 버려요. 그럴 때 있어서 자기들이 호모를 좋아했으면 대번에 날아가 버려요. 양심에 가책 받아 가지고 몸뚱이가 마음을 대해 명령했으면 ‘당신의 마음과 몸이 하나 안 됐으니 거기에 못 갑니다. 나와 더불어 어두운 세계에 가야 됩니다.’ 하는 거예요.

피조만물이 수천억년 됐어요. 빛이 1초 동안에 3억 미터 가는데, 지구를 일곱 바퀴 반 돌 수 있는 거리예요. 그런 빛이 1년 동안에 가는 거리가 1광년, 47억광년 걸려서 어두운 세계 너머에 별이 있는데, 그 별이 지구까지 찾아오는데 47억광년 걸려서도 도달하지 못한 별도 있다는 거예요. 그 별을 찾기 위해서 망원경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50억광년 이상.

그러려면 얼마? 렌즈가 50미터?「직경입니다.」직경이 그렇지? 하와이에 있는 것이 8미터에서 5미터를 중심삼고 47억광년서부터 오는 빛을 잴 수 있는데, 그 이상을 재겠다고 지금 플로리다의 끝에 만드는 거예요.

얼마나 광대해요? 그 광대한 곳이 여러분이 저나라에서 가서 여행할 수 있는 여행지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그 세계에 다이아몬드별이 몇천 개가 있겠나, 없겠나? 황금별이 없겠나? 황금을 좋아하고 다이아몬드를 좋아해서 내 세계라고 해서 달라붙어서 거기에 오관을 붙이고 살겠다는 사람들, 땅을 좋아하면 땅 넓은 데에 보낼 것이고, 황금덩이를 좋아하면 황금덩이에 천 사람 만 사람 억만 사람이 붙어 가지고 나일론실로써 붙인 그 하나 가지고 내 별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재미있는 곳

하나님과 더불어 참부모와 더불어 동서남북 사방 팔도강산, 한국도 13도지? 팔도강산이라구요. 그렇지요? 저거 누구야? 누구고, 나가는 사람이? 젊은 놈이야, 늙은 놈이야? 나이 많은 사람인 모양이구만. 이제 들어온 아줌마는 누구야? 장씨 아줌마야? 장 이름이 뭐이던가?「장병주입니다.」병 주고 약 주고야? (웃음) 장은 늘상 병 주고 약 주고. 남편하고 그렇게 살잖아? 남편하고 병 주고 약 주고.

「오늘 와서 뵈려고 했는데 동생이 가서 쇼크 받은 데다가 산에 갔다 와서 병이 났습니다. 그래서 죄송합니다.」뭐가 죄송해? 죄송, 송죄 하게 되면 형무소로 이전하는 것을 말해요. 형을 받아 가지고 송죄. 그렇게 해석하니까 한국말이 전부 다 계시적이에요.

여기에 처음 와 보나?「두 번째 왔습니다.」두 번째?「예.」내가 시형뻘이 되나?「저는 그렇게 알고 시집왔는데….」(웃음) 내가 범일동에 있을 때 문 사장하고 둘이 찾아와 가지고 문 사장이 ‘제가 만나는 여자인데 상대가 될 수 있느냐? 형님이 봐 가지고 좋다면 하고, 그렇지 않으면 안 하려고 합니다.’ 했는데, 가만 보니까 수고 많이 했어요, 역사의 배후에. 씨가 나쁘지 않기 때문에 하라 했지.

응, 여기에 아들을 내세웠구나. 아들인가?「하나밖에 없는 아들입니다.」아들이라고 하지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라니? 얘기를 어떻게 그렇게 하나? 얼마나 재미없게 살았으면 하나밖에 없나? (웃음) 세상에, 시형이 말이야 자기 동생의 댁, 그걸 뭐이라고 그래요? 계수지. 계수를 대해서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앉으십시오. (웃음)

통일교회가 그래서 재미있는 거예요. 자, 그만했으면 말이야 알 것 알고 다 했으니 오늘 여덟 시가 넘었으니 너 한 15분 동안에, 아홉 시에는 밥 먹어야지. 밥 먹고 내가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저녁이 되면 시간이 좀 빠르면 서울로 굿바이 해야지. 몇 밤 잤나? 몇 밤 잤어요?「네 번입니다.」그러니까 다섯 번째에는 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초하룻날 여기서 모이려고 했는데 여기에 모이기가 장소가 좁으니까 할 수 없이 청평으로 했으니까, 1일로 집합할 것을 4일로 연장했기 때문에 4수가 필요해요. 봄철이 되니까. 그렇지? 춘하추동, 봄은 새 출발이에요. 그래서 청평이니까 언제나 푸른 균형이 되어 있는 거예요. 청평에서 모이게 돼 있어요.

거기에서 말씀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축복가정은 다 모이라고 했는데, 내가 통보했어요. ≪천성경≫을 오는 사람은 한 가정에 한 권씩 나눠 준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오고 싶어요? 「예.」 여러분이야 수련받는 사람이 어디를 출근할 수 있어요?

나라의 정치권과 종교권이 하나되어 선생님을 모시면 다 끝나

그래서 이제는 본부 전체, 전 조직을 중단해 버리는 거예요. 황선조가 한국 대표인데 대표도 면해 버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산수원, 그다음에 뭐인가?「평화대사입니다.」평화대사, 많이도 짊어졌어요. 이제부터는 하나씩 책임져야 돼요. 둘 셋 하게 되면 마음이 갈라지지? 전문적인….

회사도 10개 이상 30개까지 갖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은? 40개 이상 80개 이상 120개까지 갖고 있어요. 그것을 다 주인들을 찾아 줘 가지고 전문적인 공부한, 대학만 해도 과목이 많으면 80개 과목이 있으니만큼 세계의 그런 사람들을, 이제는 석사, 소생 장성이 석사인데, 박사학위를 줘야 되는 거예요. 해방하기 위해서 할 수 없이 이번에 55명에게 명예 박사학위를 줬어요. 10수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배치하는 중요한 사람들은 늙든 젊든 가서 자기가 이상으로 활동하던, 핵이 없어요. 씨가 없다구요. 씨를 만들기 위해서는 세계에 벌여 놓고 했기 때문에 씨가 맺힐 수 없기 때문에, 이제는 일족 자기의 김씨면 김씨, 박씨면 박씨, 종족적 메시아 돼 가지고 하는 거예요. 세계의 가인세계에 가서 국가적 메시아로서 피 흘리고 땀 흘렸으니 종족적 메시아 되면 세계에 있어서 국가 메시아로서 찾은 사람들을 데려다가 자기 민족 앞에 가인 아벨이 되어 가지고 자기 일족 복귀하는 것은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이제 하나님이 몽골반점동족권을 몽골반점혈족권으로 이루니, 이것은 (인류의) 74퍼센트에서 78퍼센트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묶는 대장이 벌어지게 되면 천하의 공산주의든 민주세계든 전부 다 그 보따리 안에 들어가서 한 면에 머무는 거예요. 이것 하게 되면 완전히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 거짓말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이번에 무슨 대관식을 했나? 천주평화통일평화왕권 즉위식을 했어요. 마지막이에요. 그래서 몽골리언 중심삼고 동족이니까, 이승만 박사하고 김구 선생하고 동족이지? 동에서 오고 서쪽에서 오고, 그다음에 여운형이니 김일성이니 북에서 오고 남쪽에서 오고 다 동족이지만 혈족은 안 돼 있어요.

기독교 중심삼고 선생님을, 하지가 한국 정치 풍토의 국가 위에 왔지만 이 가짜들이 몰라요. 통일적인 종교를 중심삼고 4개국에 헤쳐졌던 사람들, 떠나게 될 때 기독교사상과 종교권에서부터 출발한 거예요. 3·1운동에서 출발했지만 종교통일이 아니라 갈라져 가지고 헤쳐진 거예요. 그것을 통일해야 되는데 통일할 주인이 선생님이에요. 선생님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스물 다섯 때 만들어 가지고 세계는 내 주먹 안에 있다 이거예요.

만 스물 네 살 된 그때에 있어서, 결혼하게 되면 24세에 결혼할 수 있기 때문에 결혼 기반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열 여덟 살에서 열 아홉 살 때 결혼한 거예요. 3년노정 하면 열 여덟, 열 아홉, 스물이지? 21세에 새 출발 할 수 있는 연령하고 해 가지고 민족편성, 그럴 수 있는 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하운동으로부터 시작했다구요. 반일운동과 지하운동, 종교적 반일운동 정치적 애국운동, 그런 일을 하는데 거기에 있어서 나라의 정치권과 종교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모시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놈의 종교권 되는 구교하고 신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정치권, 국가를 대표하는 유교사상의 국가라든가 불교사상의 국가, 국가적 기준이라구요. 근원을 몰라요. 유교도 근원을 몰라요.

유교사상은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했는데, 원형이정, 원래의 이정은, 영원히 갈 수 있는 길은 천도지상, 하늘의 법도예요. 내적인 기준을 몰라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인의가 뭐이고 예지가 뭐이냐 이거예요. ‘인(仁)’은 두(二) 사람(亻)을 말하는 거예요. ‘의(義)’는 희생을 말하는 거예요. 양(羊)을 말하는 거예요. 예지는 뭐예요? ‘예(禮)’ 자는 뭐냐? ‘보일 시(示)’ 변에 ‘풍년 풍(豊)’ 자예요. 전부를 드러내서 보여야 된다 이거예요. ‘지(智)’는 하루(日)의 생활 전체를 알아야(知)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인의예지인데, 그 뜻을 몰라요.

공자는 인격적 신을 몰랐기 때문에 예수가 와서 영계에 가 가지고 낙원에서 수습함으로 말미암아 성인 축에 들어갔지, 성인 축에 못 들어가요.

불교도 마찬가지예요. 불교는 무엇에 해탈이냐? 법의 대한 해탈이에요. 상대권 법의 해탈이에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유교 같으면 인격적 신의 지(知)·정(情)·의(意)를 중심삼고 그 가치관은 진(眞)·선(善)·미(美)인데, 그걸 몰라요. 불교가 법에서 해탈해도 그것을 알 게 뭐예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공중에 떠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핵을 알기 때문에 세계를 점령할 수 있어

마호메트 같은 사람은 중동의 아랍권 내에 장사 다니면서 유대교, 불교, 유교의 영향권을 타고 다니면서 ‘아 이거, 종교권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한 거예요. 장사하다가 혼자 사는 부자 과부 만나 가지고 시작한 거예요. 과부 만나기 전에 장사치니까 여러 여자들을 관계했을 것 아니에요? 그러니 절개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마호메트라는 것은 종교권 내에서 절대 상대이상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왼손에는 칼을 쥐고 바른손에는 코란을 쥐어 가지고 안 들으면 모가지를 자르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딴 교파에만 가면 죽여 버리는 거라구요. 종교가 아니지.

그러니 바라바 종교예요. 바라바가 예수님 대신 산 거예요. 예수가 살 것인데 바라바를 살려 준 거예요. 또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하나되어야 할 텐데, 왼편 강도의 종교권을 대신해서 세상의 기독교와 상충해 가지고 기독교를 칠 때 1차, 2차 3차까지예요. 1차 2차는 뭐인가? 무슨 전쟁?「십자군전쟁입니다.」십자군전쟁, 이래서 모슬렘이 점령해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실체 왕권을 대표한 미국까지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그것이 9·11사건이에요.

그것을 합하면 몇이에요?「20입니다.」하나 합하면 열이 되고 열을 갖다가 또 합하면 20이 되는 거예요. 몸 마음 상대적으로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8월 24일 날 모슬렘의 종교연합회를 발표했는데 9·11사태가 일어나서 무너지게 되었으니 그만둘 수 있어요? 때가 참 맞았지. 그래서 모슬렘, 유교, 불교, 기독교 합해 가지고 종교연합 운동을 시작한 거예요. 그것은 나밖에 없어요, 50년 동안 그것을 준비했으니. 미국이 있을 수 있나? 소련이 있을 수 있나? 나세르권의 모슬렘 세계에도 없는 거예요.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모슬렘 세계가 열두 지파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의 발판 됐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극동에 있어서 유·불·선이 생겨나 가지고 통일되어서 거기에 왕초가 될 것인데, 예수가 죽어 가지고 바라바가 종교권을 만들어 가지고 모슬렘한테 완전히 빼앗겨 버린 거예요. 그 모슬렘 종교가 예수의 기독교, 제2이스라엘권을 치겠다는 거예요. 힘의 비준으로 보게 된다면 무서워할 수 있는 거예요. 기독교는 무섭지는 않지만, 이 모슬렘 세계는 종교 믿는 사람도 무서워하고, 모슬렘 세계에 사는 사람도 무서워해요. 이런 것이 다 타락원리를 모르면 풀 도리가 없어요.

칭기즈칸이 세계를 다 유린했지만 한반도는 유린 못 한 것을 알아요? 거기가 어디예요? 강화도예요. 강화도를 점령하려고 하다가 마음대로 안 되니까 보따리 싸 가지고 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 강화도에 있으면서 제일 가까운 곳이 제주도인데, 몽골 말이 생기지 않았어요?

칭기즈칸이 나와 가지고 한국까지 삼키려고 한 거예요. 한반도가 필요해요. 대륙은 했지만 해양권까지 연결하기 위해서 한반도를 기지 삼기 위해서 점령하려고 했는데, 강화도! 강화도가 뭐예요? 한강을 타고 ‘화’ 자가 뭐예요? ‘화 화(禍)’, ‘근심 화(禍)’ 자예요. 강화도 섬이 되어 있어요. 거기에서 한국 사람도 근심했지만, 칭기즈칸도 근심해서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 버린 거예요. 칭기즈칸이 세계 어디든지 점령했지만 한국을 점령 못 하고 돌아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일본도 다 먹었다가 뱉어 버리고, 중국도 먹었다가 뱉어 버리고, 소련도 먹었다가 뱉어 버리고, 미국도 먹었다가 뱉는 거예요. 한국을 먹어 가지고는 소화를 못 해요. 왜? 핵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아야 소화하지. 그러나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핵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누가 점령하지 못한 세계를 점령할 수 있다, 없다? 있다, 없다?「있다.」「없다.」말이 둘이 다르구만. 있다, 없다. ‘있다’ 했어, ‘없다’ 했어?「‘있다’ 했습니다.」너는?「‘없다’ 했습니다.」‘있다’ 하는 것이 이겼다구요.

14만 4천이 부활해서 하나님의 직접 통치시대가 돼

그렇기 때문에 칭기즈칸이든 공산당이든 민주세계든 기독교든 누구든지 나한테 와서 배워야 되는 거예요. 안 배울 수 없어요. 그래서 하늘도 배우고 땅도 배워서 같이 형제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교육할 수 있는 책이 왈 하늘나라의 성경인 동시에 지상과 천상이 한 나라니까 ≪천성경≫이라는 것이 나왔다는 거예요. ≪천성경≫을 좀 보자. 가져오라구요.

이것을 잘, 이것은 1대 조상들에게 하나 나눠 주면 천년만년, 가지고 다니면 이것이 부풀어 가지고 벌어진다구요. 그러지 못하게 만든 거예요. 특별한 할아버지 조상들, 또 ≪천성경≫을 받을 수 있게 된 동기의 조상들이 축하의 날을 보기 위해서, 오래 하기 위해서 이렇게 만든 거예요. 안팎으로 딱 해 놓았다구요.

이거 살래요, 가질래요? (웃음) 아, 물어보잖아요? 살래요, 가질래요?「사겠습니다.」가져야 되겠기 때문에, 축복받은 사람은 아버지가 만든 것을 안 가지면 안 되겠기 때문에 축복가정들 중심삼고 나눠 주는 거예요. (박수)

보라구요.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 무리, 7천 명 이상에서 1만 2천 명 되어야 돼요. 1만 2천 명에 열두 배 하면 얼마가 되나?「14만 4천 명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제자는 14만 4천이 되어야 돼요. 성경에는 14만 4천이 부활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서 혼인잔치를 한다는 거예요. 세계적인 잔치를 해 가지고 생활에 들어가게 되면 다시는 잔치가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제자가 12만 명, 12만 명 하게 되면 14만 4천 명이에요.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예수님이 120문도를 중심삼고 120나라를 거느려야 되고, 그다음에 몇 배예요? 소생·장성·완성 하게 되면 몇 배예요? 백에서 천이지?「예.」십배인데 백배면 얼마예요?「1만 2천 명입니다.」1만 2천 명에 열두 배 하면 14만 4천 명이에요.

그래서 주님이 올 때 14만 4천 무리가 공중에 올라가서 혼인잔치를 하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 제자가 1만 2천 명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12배! 예수님이 국가적 기준에서 했으면 그때 십배 해서 1천2백 제자를 거느렸으면 천하를 다 소화하고도 남았지. 선생님은 거기에서 1만 2천의 열두 배예요. 열두 배를 하게 되면 하늘땅이 전부 다 수습되기 때문에 14만 4천이 부활해 가지고 혼인잔치를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이 새 출발 하는 하나님의 직접 통치시대가 되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역사의 끝판

이것을 함부로, 정 함부로 쓰려면 면도칼로 쪼옥 자르는 거예요. 두 권 세 권 그렇게 하면 나중에 이런 한 권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자기 열조 후손들 앞에 자연히 유물로 남겨 줘야지? 어드래, 황선조?「예.」갖고 있어?「예.」이런 것?「지난번에 한 권씩 다 주셨습니다.」내가 줬나? 계산을 잘못했네. (웃음) 족장들 앞에 주는 거예요. 족장이 안 됐잖아요? 나라가 없어요. 이것 줄 때 선생님의 나라가 있어요? 하늘땅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반점을 혈족으로 만들어 가지고 단일문화와 단일혈족이 되어 가지고 단일국가 형태를 갖추는 입장이 되어야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과 천상이 같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지상과 영계가 같이 교체결혼해 가지고 땅에서 부모님을 3년 4년 이상 모시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축복한 조상들, 5대 성인으로부터 지상에 와 가지고 여러분이 이제는 끝장이 다 났으니 동생을 죽였지만 거꾸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섰으니 뿌리가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땅 위에 사는 아담 축복, 직접 축복받은 사람들이 영계에 간 조상들은 천사장 몸체가 되어 가지고 축복이 없는데 선생님이 16세 이후에 싸워 가지고 승리한 그 모든 것을 대신 주어서 잘라 가지고, 순과 같이 주어서 접붙일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접붙인다면 돌감람나무 뿌레기를 잘라서 했지만 이제는, 통일교회 한 가정이 있으면 기독교니 모든 유명한 집들이 통일교회 없어지라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여기는 기후가 온화하고 봄철하고 반열대권에 속해 있으니까, 주변에 있던 모든 세상 나라 나무들은, 돌감람나무들은, 여기가 따뜻하니까 여기에 잎이 무성하고 가지가 무성한 거예요. 둘레에 있는 사탄세계 가정들과 우리 통일세계 가정들이 같이 사는 거예요.

같이 산 것이 몇 년이에요? 40년 동안 같이 살게 해 가지고 어느 것이 나으냐? 반대 패들은 나라든 무엇이든 내놓아야 돼요. 선생님이 탕감해서 미국서 돌아오게 될 때는 나라를 다 내놓아야 되고, 나라의 주권이니 문화 자체를 내놓아 가지고 모가지를 잘라서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이는 데는 큰 나무의 뿌레기는 자를 필요 없어요. 순만 잘라 가지고 선생님이 이긴 참감람나무의 순을 갖다 해 놓으면 말이야 4년 7년 이내면 그 열매가 맺혀지게 돼 있나, 안 돼 있나?「있습니다.」가지에 붙으면 그 가지에 돌감람나무 열매 맺히겠나, 참감람나무 열매 맺히겠나?「참감람나무 열매입니다.」

그러니 가정이 가서 통일교회 중심삼고 참감람나무의 열매 되어서 반대하던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 안 한 사람 손 들어 봐라. 통일교회 믿은 어머니 아버지 말고, 맨 처음에 여러분 아버지든 여러분이든 통일교회에 들어온 때 일본에 있는 남자 여자 부모가 반대 안 한 사람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안 되지? 그런 패들은 종교라도 믿는 배경이 있어서 그렇지, 그렇지 않으면 반대하게 돼 있어요.

그러면 반대한 사람 손 들어 봐라. 거의 다예요. 반대했지만 요즘에는, 지금도 반대하나, 환영하나? 아들딸만 낳게 된다면 반대했다간 혓발이 붙는다는 거예요, 눈이 감기고. 이런 미친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언제는 반대하더니 아들딸 낳았다고….

여러분의 아들딸을 선생님이 신준이 그리워하는 것보다 더 그리워해야지. 이래 가지고 어디 가면 따라다니고 싶고, 애가 자면 그 방에서 자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거예요. 반대하던 부모와 친척들이 그렇게 아니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봤다면 천하통일은 이미 다 할 수 있게끔 역사의 끝판이 다 해결된 거예요.

해와 국가라서 일본 여자들이 일을 해 와야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 아들딸을 여러분의 시형이 낳은 아들딸하고 비교하면 더 귀여워하지?「예.」더 귀여워해요, 안 해요?「귀여워합니다.」그래 가지고 형제가 많더라도 ‘나 너희들하고 살겠다.’ 그러고 있어요. 그거 사실이에요, 아니에요?「사실입니다.」

여러분이 한국에 와서 사는데 거기에 이제 배를 가지고 부자가 되고 잘살게 되면 여러분 어머니가 와서 같이 살고 싶겠나, 안 살고 싶겠나?「살고 싶습니다.」3대가 일본 나라에서 옮겨 오기 시작하면 일본 나라는 없어지는 거예요. 일본 나라는 없어져요. 천황이 히라나리(平成) 아니에요? 평정이 됐다 그 말 아니에요? 그다음에 야스쿠니신사를 또 찾아가요. (웃음) 제일 싸구려 신을 모시겠다는 그 나라는 없어져요. 하늘이 두어두지를 않아요. 여자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예요? 있을 수 없어요.

일본 문교부에 등록된 종교가 18만 개예요. 유일신을 섬겨야 하는데 잡신 조상, 어제까지 강도 마피아 하던 사람이 죽어도 야스쿠니신사에 모신다면 하나님 대신 섬겨서 복 받겠다고 하니, 영계의 일본 사람들이 가 있는 데가 얼마나 복잡하겠나? 그것을 위해서 위령제예요. 청평에서 한 번 갔다 와서는 안 하겠다고 자빠진 거예요. 왜? 아이구, 죽는 게 낫다고 그래요, 얼마나 힘든지. 그렇지만 그 새끼들이 죽지 않았으니, 계속해야 된다고 했어요.

지금도 청평에 가게 되면 위령제를 해야 된다구요. 위령제를 할 때는 자기 있는 모든 물건을 조상 앞에 바쳐 가지고 조상과 더불어 가인 아벨이 되어 가지고 가정이 되어서 참부모를 모셔야 탕감복귀, 탕감혁명권 내에 들어가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 일족을 대이동시켜 가지고 만주까지 3개국을 건너가야 돼요. 중국도 침략했지? 소련까지 갔다가 돌아와야 돼요. 그래서 미국도 갔다가 돌아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일본 사람들을 보내서 고생시키고, 소련에도 많이 보냈고, 중국에도 많이 보낸 거예요. 3시대로 나눠 놓은 것을 여러분은 1대권 내에서 맞추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돼요. 그러니까 뜻 가운데서 한국에 들어와서 축복받은 것을 의심하는 그 간나는 진짜 죽어 동산 너머로 가 버려야 돼요. 간나. 산 넘어 갔나?

선생님이 이렇게 정성들인 뿌레기가 없어요. 뿌레기가 있어 되겠나, 안 있어야 되겠나?「있어야 됩니다.」돌감람나무 뿌레기 됐던 것이 참감람나무 뿌레기 되어서 삽목하게 되면 어디든지 하늘나라의 나무가 그냥 자랄 수 있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여러분이 여기에 와 가지고 한국 사람보다도, 한국 여자들보다도 높아져야만 해와의 나라가 생겨나요.

그래서 일하는데 여러분이 열심히 해야 돼요. 한국 여자들은 일 안 시키지? 여러분만 일시키잖아요? 사공을 한국 사람을 시키면 좋을 텐데, 왜 일본 사람을 시켜요? 해와 국가라서! 일을 해 와야 돼요. (웃음) 한국에서 세상에 없는 일을 해 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공을 해서 사공 왕이 되어야 돼요. 왕이 배 타고 건너간다는 사공 왕을 태우고 모시고 갈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세계의 1등 상대국가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설 수 있는 상대적 어머니의 나라가 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못 돼요.

여러분 일본 사람들이 한국 귀를 잘라 가고 자지를 잘라 간 역사를 알아요? 여러분을 거리의 여인까지 만들어서 돈 벌어서 쓰더라도 선생님은 죄가 아니에요. 그걸 안 하려고 하지.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여인상으로서 바다 끝에서부터 육지로 해 가지고 대륙에 있어 가지고, 베이징에 가게 되면 궁전 이름이 뭐이던가?「자금성입니다.」자금성! 자금성은 내 스스로 금같이 누런 궁전이다 이거예요. 자금성이 만민의 성전이 될 수 있는 성터가 되어야 할 텐데, 중국이 못 하게 될 때는 쫓겨나요.

뒤집어져 가지고 쓰나미와 마찬가지로 지구성에 변동이 벌이지면 중국이 바다로 들어갈지 몰라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금성인지 닭음성인지 나 모르겠다. 나는 될 수 있는 대로 기억 안 하고 잊어버려요. 좋다는 것을 다 배워서 알지만 기억나면 기분 나쁘기 때문에 잊어버리는 놀음을 했다구요. 원수의 이름 말이에요.

물 중에 무슨 물이냐

일본 사람들은 ‘천황이 나빠, 레버런 문이 나빠?’ 물어보지?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레버런 문이 높아, 우리 히라나리 덴노(平成天皇)가 높아?’ 물어보는 거예요. 여러분은 뭐이라고 그러나?「선생님이 높습니다.」그러니까 죽이려고 하지. 반역자라고 하지. 히라나리는 선생님이 말한 것을 한 페이지도 못 그려 낼 텐데, 높기는 뭐가 높아요?

평평해서 물 중에 무슨 물이냐? 물 하게 된다면 썩은 물, 썩으려고 하는 물, 깨끗해지려고 여과장치를 통해서 나오는 수돗물, 별의별 물이 있는데 어드런 물의 수평이에요? 일본 나라를 좋아하는 나라가 있는 줄 알아요? 선생님이 쓰니 일본 여자들이 올라가지.

그래서 수평으로 무슨 물? 변소간의 물보다 더 나쁜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몇십년…. 저 옴진리교의 교주를 재판에 걸고 있는 것과 더불어 문 선생은 그 자의 3배를 걸어야 한다 해 가지고, 연구를 해서 이 뿌리를 뽑으려다 보니까, 뿌리가 천주 전체를 감아 가지고 왕님들이, 유럽의 왕권 전체가 통일교회의 신자의 명단에 올라 있으니까, ‘와, 일본의 힘으로는 어떻게도 안 된다! 손을 댈 여지가 없다.’ 하게 된 거예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손을 대봤자 힘들다구요. 야만민족으로서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축복을 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이상적 가정층을 4천 쌍이나 납치했다구요, 납치. 그걸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건 야만인이라구요. 선생님이 언론계의 왕으로서 이런 봉으로 한 대 후려치면 일본은 납작해지지 않을 길이 없다구요. 그렇게 하는 걸 볼 때, 거기에 상대적인 행동을 하게 될 경우에는 일본은 침몰해서 바다 밑바닥으로 그 모습도 없이 사라져 버렸을지도 모른다구요.

그런 태세를 갖추고 있으면서도, <워싱턴 타임스>에 일본의 나쁜 말을 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일본 나라에 대해서 나쁜 말은 <워싱턴 타임스>가 한마디도 쓰질 않았다구요. 보호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알고 있나?

여기서 이러한 일들을 선생님이 안고 있지만, 돈 한 푼도 없다구요. 여러분이 책임분담을 다했으면 국가를 주관할 수 있는 자금이 쌓여 있을 텐데 한 푼도 없다구요. 일본의 부채를 선생님이, 한국의 은행 지점을 팔아서라도 선생님이 그 부채를 다 변제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고 있다구요. 그런 일을 하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책임분담을 다하지 못하면. 책임분담이라는 것은 큰 문제라구요.

창조주의 상대의 계승권에 서야 하는데, 하나님이 97퍼센트를 했는데 3퍼센트를 합쳐 백 퍼센트의 완성 기준이 되는데, 그것을 타락함으로써 잃어버렸다구요. 책임분담을 다하지 못해서 잃어버렸다구요. 그와 더불어 소유권을 사탄권에 빼앗긴 거예요. 상속의 실행 기반을 잃어버림과 동시에, 상속권, 가정을 가지고 아들딸을 가지고 상속을 받았어야 할 전체가 사탄권으로 이행해 갔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재산이든 뭐든 일본 나라를 전부, 천황과 함께 국민, 아들딸까지 재산과 함께 불로 태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무(無)의 입장으로 세우지 않고는 일본의 장래는 희망이 없다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전부 탕감해 주는 거라구요.

이런 일을 말하기 시작하면 여러분은 뭐 입을 자연 그대로 유지하고, 얼굴을 평상시의 얼굴로 유지할 수가 없는 부끄러운 사람들이 된다구요. 그런 사람이 될 텐데 선생님이 보호해 줌으로써 자기 체면을 세워서 천주의 상속권에 설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모습도, 그림자도 없어져 버린다구요. 그림자가 없어지면 일본의 태양은 없어져 버린다구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의 태양이. 일본은 납작해져 버린다구요. 이런 것을 선생님이 협박하기 위해 말하는 게 아니에요. 자연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전후에 전부 불에 타고 들판, 모래 들판처럼 된 패전 국가의 비참상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다구요. 산천초목이 전부 불타고, 모래, 재만이 쌓인 일본 나라를 해와국가로 세운 것은…. 세우지 않으면 일본 자체가 변상, 제2차 세계대전을 불러일으킨 원흉으로서 그 책임을 지는 자로서 변상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는 일본열도가 4개 열도로, 가라후토(사할린)까지 5개의 열도지만 4개의 열도로 갈라져 전부 없어졌을 거라구요. 네 열도를 안고 있으니까 말이에요. 섬나라 왕의 입장으로 이제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장개석이 변상을 바라는데, 선생님의 훈계로 말미암아 그걸 변제해 준 거라구요. 그걸 하지 않았으면 여자와 아이들은 이국의 4개 국에 분산되어 태양을 보는 일도 그렇고, 공기를 마시는 일도 그렇고, 자연을 두고 눈물을 계속 흘리지 않으면 안 되는 비참한 입장이 되었을 거예요. 그렇게 되었을 텐데, 선생님은 일본을 위해 변상금의 배제를 주장해서 영향을 미친 남자라구요.

대만을 중심삼고 일본을 보호하기 위한 일을, 구보키 회장을 내세워서 목숨을 걸고 하라고 했는데, 구보키 회장은 그 일을 다하지 못했다구요.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3대권 내에 일본 나라를 하나님 편으로 돌리지 않으면 존재권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네 목숨도 길게 가지 않는다. 엄청난 때다.’ 한 거예요. 제일 엄청난 때였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교차결혼을 시켜서 유지시키는 그런 방편밖에 없으니까, 여러분 한국인과 일본인…. 일본인이 한국인을 싫어하는 것보다 한국인이 일본인을 싫어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어제도 김씨의 부인이 간증을 했지만, 어떤 어려운 일이 있어도, 어떤 일이 있어도 한국인과는 결혼을 하지 말라 하는 명령을 받았다는 거라구요. 왜냐? 역사를 통해서 전체의 문화를 한국으로부터 수입했다구요. 불교도 6세기에 일본에 전래된 거라구요. 그것을 알고 있나?

대마도 아나, 대마도? 대마도가 한국의 섬이라구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어제 밤에도 라디오에서 나오더라구요. 그것을 통해서 한국 점령을 이루려고 한 거예요. 대마도, 대마도는 대치하고 있는 섬이라구요. 일본이 대마도를 빼앗고,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한국을 통해 중국으로 간다고 소문을 내 가지고 한국을 침략했지만, 이순신 장군한테 당해 가지고 이 현해탄에서 전부 박멸되어 도망갔다구요. 하나님이 보호해서 지켜 주었기 때문에.

배로 하더라도 10배 이상이었다구요. 백배 이상의 선단을 중심삼고 볼 때 한국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뭐, 목소리만 듣고도 꺼져 버릴 줄로 생각했지만 그렇게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한국인은 한번 ‘자, 우리들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게 되면 무섭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칭기즈칸도 강화도라고 하는 곳에 와서 오래 기다리면서도 점령을 하지 못했다구요. 일본도 그렇고 말이에요. 이 스커트를 뭐라고 하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부엌에 들어갈 때 입는 것이 뭐이라고?「앞치마입니다.」앞치마, 덧치마를 입고 노래한 거예요. 일본 사람이 공격하는데 노래하고, 밤을 새워 가지고 매일 그러는 것을 볼 때 ‘여자들이 군사훈련을 저렇게 하니 남자들은 얼마나 했겠다.’ 한 거예요. 그 섬 이름이 뭐이라고?「행주입니다.」행주! 행주치마 아니에요?「행주치마입니다.」그런 역사가 있다구요.

여자들이 저렇게 달밤에 노래하고 군사훈련하니 일본 사람이 안됐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행주 달밤이라고 해서 리틀엔젤스에서 춤도 추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다 그런 역사가 있는 거예요. 한민족이 결심하면 무서운 거예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금도끼로 찍어 내는 것이 아니라 옥도끼로 찍어 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 좋은 것이 희생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천년만년 뭐예요?「살고지고.」무엇을? 양친부모.「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양친부모가 뭐예요? 천지부모님 아니에요?「천지부모님입니다.」그런 민요가 있다는 거예요.

푸른 하늘 은하수, 삿대도 돛대도 없이 잘도 가는구나, 서쪽 나라로. 서쪽 나라가 먹기 위해서 그런 노래가 있어요. 얼마나 계시적이에요? 민요들 보게 된다면 말이야, 어디 갔던가? 요전에 평안도 아리랑 한 사람이 누구던가? 요전에 본부에서 했구나. 각도 아리랑이 조금씩 달라요. 양덕맹산 흐르는 물은, 그런 노래는 평양도 아리랑, 수심가예요. 걱정하는 노래예요, 수심가. 수신이 아니라 수심가예요. 마음 근심하는 거예요. 마음이 해방이 안 되었기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수심가예요. 수심이 해방 받아야 돼요.

자, 그렇게 알고, 여기 뒤에서 누가 기다리나? (웃음) 장 무엇이 아줌마!「장병주입니다.」병 주고 약 주고 하지 말라구. (웃음) 문 사장이 지금까지 자기 속 썩였지? 병 주고 약 주고 해서 속을 썩였어.「그럴 줄도 모르는데요.」모르기는 왜 몰라? 내가 설명할까? 망신살이 들 건데. (웃음)

자, 아들 말 한번 들어 봐요. 시간이 아홉 시가 넘었구나. 열 시 넘으면 밥 못 먹고 어디 갈 시간이 늦는데. 에라, 모르겠다. (웃음) 갈 사람은 가고 모르겠다. 말해라. 내가 계산했던 것을 다 끝내야 밥을 먹어도 소화되고 다 그렇잖아요.

실력이 없으면 안 돼

자, 해 봐요. 자기의 학력부터 내가 지원해 준 거예요. 학력도 전기 기계를 하고 나중에는 항공기술까지도 공부할 수 있는 것을 도와준 거예요. 그랬는데 때가 됐으니, 아버지도 지금 야단이고, 통일산업 실패한 간판을 성균이 삼촌을 시키려니 삼촌에게 내가 충고해 줘 가지고 ‘이것 할 거야, 못 할 거야?’ 할 때, 가면서 ‘형님, 암만 해도 지금까지 살던 것을 어떻게 변경합니까?’ 그랬을 거예요. 그러다가 ‘에라, 모르겠다.’ 해 가지고 혼자 분풀이 할 수 없으니까 아들딸하고 갈라서서 살다가 아들도 없는 데서 혼자 갔어요.

자, 너도 내가 삼촌뻘이 되나? 삼촌인가?「예. 삼촌뻘입니다.」네 삼촌보다도 네 아버지보다도 내 말을 들어야 돼. 안 들으면 문제가 벌어져. 그것을 네가 함으로 말미암아 형제들은 통일산업 창원에서 실패했지만 아들이 가서 기계공학이 아니라 공중세계의 기술을 성공시키는 아들 되기 때문에, 아버지와 아들딸이 성공하기 때문에 그 집안이 망하지 않고 복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런 기대를 남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알겠나?「예.」내 말을 잘 들을래?「예.」

너 통일산업 부처 선별할 때 교육하라고, 중고등학교 기계과에서 공부시켰으면 저렇게 안 돼. 안 해 가지고 달려 가지고 대학원까지 나온 녀석이 가서 뭘 했어? 이제 알겠나?「예.」일본 놈들 불알을 잡아 가지고 뒤에서 잡아당겨. 머리카락 하나로 걸어서 잡아당겨도 끌려가는데, 손을 잡아당기면 뒤집어지지. 그 말을 듣지 마.「예.」배짱을 가지라구. 자, 그러면 얘기해 봐, 이제부터. (헬리콥터 사업에 대한 문진호 씨 보고)

이 본 회사는 미국의 인공위성을 제작하는 회사의 중심공장이에요. 모든 스파이 공작해 가지고 이 공장의 비밀을 떼어 가려고 하는 전세계가 달라붙어 있는 공장이라구요. 우리하고 손 안 잡을 수 없는 것은 미국 자체가 우리를 보고, 또 내가 하는 것이 어떻게 될 것이라는 것을 예상하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면 시 아이 에이(CIA) 자체가 우리를 무서워해요.

시 아이 에이(CIA) 자체에 대번 물어봐 가지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하고 하면 된다는 그런 가망적인 모든 결론을 지었기 때문에 우리 꽁무니에 붙어 가지고 지금 목을 조이고 있는데 아파도 큰 소리를 못 해요. 그것을 해결해야지. 일이 그래요. 실력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자!

「그러면 제가 사진 한두 장만 보여 드리고 마치겠습니다.」이게 제일 힘든 일이에요.「제가 그래도 삼촌하고 일년을 지내면서 많을 것을 배웠는데 제일 큰 것이 소위 ‘장이’로서의 도전정신입니다. 그분이 항상 말씀하시는 게 ‘미국 놈도 만들고 독일 놈도 만드는데 우리가 왜 못 만드느냐? 걔네가 안 주면 우리가 직접 사다가 분해해서 연구해서 만들자.’ 그러시러라구요. (웃음) 그래서 저는 그분의 기술에 향한 도전정신을 배웠습니다.」

맨 처음에 통일산업을 시작할 때 일본의 선반 헌것하고 보링 헌것을 사다가 한 거예요. 분해해 가지고 보니까 기술적으로 미진한 것이 많아요. 그것을 보충해서 독일제 일본제 미국제를 우리가 만들어 가지고 무엇이든지 다 만든 거예요. 벌컨포도 우리 자체가 만들지 않았어요? 그래서 미군 사령관하고 박 대통령 앞에서 시사하는데 성능이 좋으니까 미군 사령관이 놀랜 거예요. 그 원리원칙은 하나예요. 하지를 않아서 그렇지. 알겠나?

여러분이 여자가 아니고 여러분 신랑들도 일본 사람이라면 잡아다가 시킬 거라구요. 또 일본에 가 있는 한국 아줌마들, 일본 남자하고 결혼한 사람들이 많잖아요? 그 사람들을 언제든지 데려다 쓸 수 있고, 일본 내에 있어서 교포의 수준이 높아요. 일본에 있어서 독일제라든가 그다음에 세계 유명한 회사의 물건을 깎는 데 있어서 부품 깎는 것은 민단이 다 해요. 민단이 하는데 지하 공장을 하기 때문에 공장이 크지 않지만 기술에 있어서는, 부분품 만드는 데 있어서는 일반 큰 공장에서 만드는 것보다도 30퍼센트가 싸요.

그러니까 지하에 있는 민단 조직을 통해서 무슨 기계도 다 만들 수 있는 부속품을 깎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일본의 민단 공장에서 부속품 깎는 것을 갖다가 조립만 해서 30퍼센트 25퍼센트 싸게 팔아먹기 때문에 덤핑해 가지고 기반 닦아서 그 나라에서 장사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임자네들은 모를 거라구요. 그런 것을 훤히 선생님이 알아요.

지금도 그래서 민단하고 조총련하고 하나 만드는 운동, 통일연합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제는 지하에서 하던 모든 비밀 공장이 일본 공장을 내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독일 공장과 기술을 합하게 되면 그보다 앞설 수 있으니 우리하고 해 가지고 중국과 소련을 중심삼고 구라파까지 기술을 넘겨주자. 그 작전을 해 나온 거라구요.

정신적 배경이 필요하고 기술면에 있어서는 3년 이상 훈련돼야

그렇기 때문에 헬리콥터 만드는 것은 걱정 없어요. 그 이상 것도 우리 자체에서, 어려운 독일제를 우리가 분해해 가지고 만들었는데, 뭐인가? 벤츠 회사라든가 비 엠 더블유(BMW)의 원조 공장에서 만드는 부품까지도 우리가 만들고 다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원조 공장, 독일의 제일가는 공장의 주인이 나예요.

그러니까 일본의 큰 회사들도 기술이 그리워 가지고 우리하고 손잡으려고 했는데, 내가 바빠 가지고 미국의 싸움이 복잡하니만큼 거기에 주력하다 보니 한국도 내버리니 창원도 날아가 버린 거라구요. 주인이 여러 사람 되면 문제가 생겨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대혁명이 벌어진 것이 무엇이냐? 지금까지 통일교회 선생님이 해 나오던 모든 단체는 일단 해산이 아니라 스톱이에요. 이 4년 동안만 해 놓고 씨족 중심삼고 286개 씨족이 지금까지 있던 한국의 본부 대신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부처의 중요한 책임자가 없으면 빨리 교육해 가지고, 이 4년간 스톱했으니 그것을 빨리 보충할 수 있는 교육해 가지고 메워라 이거예요. 안 메우면 쫓겨나는 거예요.

어저께 온 세 사람도 그런 것을 알라구요. 한국만 생각해서는 안 돼요. 어저께도 내가 국진이에게, 국진이기가 있겠구만. 세계 기준에서 생각해 가지고 이제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조선소도 이런 기술이 있다는 것을 지금 누구도 몰라요. 조선공사 하게 되면 독일하고 노르웨이예요. 노르웨이 회사라든가 독일 회사까지도 우리 회사에 조선을 주문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못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래서 임자네들도 국진이하고 일하는데, 우선 화합이 문제예요. 화합하려면 세계적인 사상계에 있어서 공산주의 문제와 민주세계를 넘어선 기반에서 화합하지 않으면 또 싸움하고 있으니 그냥 그대로 싸움 계속하는 거예요. 그런 정신적 배경이 필요하고 기술면에 있어서는 첨단기술을 가지고 3년 이상 훈련했다는 것이 없어 가지고는 여기 왔어도 책임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보는 것이 선생님이 공업세계 개발한 경험을 통한 결과예요. 함부로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우리가 그랬어요. 영국이라든가 독일 불란서에 가게 될 때 자동기계를 다 만들어 가지고 칩까지 만들어서 쓰는 것을 봤어요. 그것을 일본도 모르고 한국 정부도 몰라요. 우리를 시로토(しろうと; 경험이 없는 사람)로 알지만 물으면 답변 못 하는 것을, 제일 어려운 것을 묻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쭉 해서 불란서 공장, 이태리 공장, 영국 공장, 독일 공장을 순회한 거예요. 그때 일본 책임자가 방문해 가지고, 벤츠 같은 회사의 사장 부사장을 만나려면 1년 전부터 예약해야 돼요. 우리가 교수세계의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화해 가지고, 제일 힘든 것이 무엇이냐? 재료 분석하는 박사님이 있었다구요. 그 사람은 사장도 제작하는 기술담당자도 중요시하기 때문에 그 사람을 통해 가지고…. 처음 와 가지고 3일 이내에는 못 만난다고 하는데, 못 만나기는 뭘 못 만나요? 전화해 가지고 열라는 거예요. 그 사람이 사장 부사장을 데리고 지도하니 처음 온 사람이라고 해서 푸대접할 수 없지. 비밀장소를 다 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구경하고 나서는 어떻다는 것을 평가해 줘야 될 텐데 말이야, 그래도 일본 하게 되면 기술 기준에서 이렇다 하는데, 일본 책임자가 그것을 평해도 미래에 대한 소망적인 무엇이 없거든. 물어보게 되면 낑낑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대답 다 해 놓고 미래의 전망을 하는 거예요. 그때는 중년 이상의 사람인데 말이야, 지나가는 손님도 때를 놓쳐 버리고 지나가는 손님으로 생각했지만, 알고 보니 그 사람이 평가한 대로 독일 공장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대로 안 하면 길이 막히니 독일 정부가 나를 보호해야지.

문 총재는 매를 잡아 기르는 사람이지 도망 다니는 꿩이 아니다

그런 역사를 누가 알아요? 중국 상하이에 학자들 41명을 묶어 준 것이 나예요. 그래 가지고 경제적 지원할 것까지 다리 놓아 준 거예요. 중국 개발의…. 그 자체들은 몰라요. 독일 공장에 그놈의 자식들, 사장이라는 녀석들이 와서 ‘이게 레버런 문의 공장이냐?’ 한 거예요. 북한 김일성의 직계 수하들도 와 가지고 ‘이게 레버런 문의 공장이라는 것이 사실이냐?’ 한 거예요. 거짓말같이 얘기하니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와 보니까 사실이거든.

중국이 먼저 와서 중국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중국 중심삼은 지도자들이 북한 수뇌부와 연결되니 벌써 통일교회는 중국의 머리까지 침투해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하는 것에 대해서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북한에 들어가게 되면 총살감이에요. 베이징 정부의 배후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들어간 거예요. 김일성이 타는 전용기가 오더라도 그 배후에서 연락해 가지고 안전할 수 있게끔 해 놓고 가지 죽으러 들어간 것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 유치원 학생들이 알 게 뭐예요? 정부가 알 게 뭐예요? 들어갈 때 ‘악!’ 하고 들이 맞아 가지고 ‘큰일났다.’ 했는데, 큰일날 게 뭐예요? 김일성을 타고 앉아 가지고 ―효율이가 언제든지 말하지만― 들이 내리 깎아 버린 거예요.

거기에 윤기복하고 김달현, 김달현은 조카뻘 되는 사람이고 윤기복은 북한의 동포를 지도하는, 남한에 스파이 공작하는 괴물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을 세뇌해 가지고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문 총재 별것 있나?’ 했지만, 때려잡을 게 뭐예요? 사흘도 못 가서…. ‘이놈의 자식들, 뭐야? 나이 먹어 가지고 북침했어? 이놈의 자식아!’ 불알을 떼어 가겠다고 잡아 쥐고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한 거예요. 누가 그럴 줄 알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면박을 준 거예요. ‘문 총재가 매를 잡아 가지고 매를 기르는 사람인데 지나가는, 도망 다니는 꿩새끼인 줄 알았어? 이 자식아!’ 사흘도 못 가서 질질 매인 거예요.

비밀장치를 해 가지고 녹음하는 것을 내가 모르나? 자기들은 될 수 있으면, 자기들이 걸려 들어가겠으니까 ‘선생님, 여기서 하면, 우리들하고 말했다가는 내가 모가지 달아나니까 나가서 얘기하십시오.’ 하는 거예요. ‘그런 줄 모르는 줄 알아?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내가 하라는 대로 안 했다가는 내가 떠난 다음에 사인 받은 것을 발표하면 몇 대까지 모가지 달아난다.’ 한 거예요.

김달현 윤기복에게 여기에 사인하라고 한 거예요. 조총련을 문 총재가 교육하는데 협조할 것하고 말이야, 김달현은 모든 공업기술이라든가 사업분야에 있어서 북한에 도움 될 수 있으면 문 총재를 의지해 가지고 명령을 받겠다는 거예요. 거기에 사인한 수첩을 갖고 있어요. 이것을 내놓았으면 벌써 모가지 다 달아났을 거예요. 남자들이 약속했으면 지켜야 되기 때문에 지금도 책상 안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자주적인 실력과 사상적으로 교육할 수 있어야

또 일본 나라도 그래요. 미국에 가 가지고 레이건을 대통령 시키고, 카터 대통령의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닉슨 자체는 내 말 안 들어서 망한 거예요. 이런 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고생한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 이 자식, 자식이지. 신세를 져서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은혜를 갚을 줄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워서 10년 있다가 죽었지.

그다음에 조지 부시를 내가 대통령 시키고 더블유(W) 부시도 내가 대통령 시킨 거예요. 이제는 동생이에요. 플로리다 있는 사람이 대통령 안 한다고 하더라도 내가 미리부터 공작해 가지고 울타리를 치는 거예요. 그 기간 내에 미국의 기술세계, 미국의 학술세계를 아시아로 옮기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꿈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외국 사람은 시코르스키 공장에 들어가지도 못해요. 군 비밀이 있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이 타는 헬리콥터를 우리가 만들겠다고 하고 이렇게까지 된 것, 시 아이 에이(CIA)한테 물어보니까 ‘레버런 문하고 하게 된다면, 지금까지 미국에 와서 도움 주었다. 원수와 같이 취급했는데 도움 주었다. 이제 이렇게 된다면 아시아권 30억 인류가 산다.’ 한 거예요. 미국이 3억 인류도 못 되잖아요? 50개 주가 되더라도 비교도 안 돼요. 10분의 1도 안 되는 민족 중심삼고 뱃심 쓰던 것인데, 아시아에 기반만 닦아 보라는 거예요. 기술은 순식간에, 독일 기술자들 내가 쓰던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미국 기술자는 저 아래에 있는 공장을 움직이던 사람이라구요.

선반 같은 것을 만드는데 집채 같은 것, 한 대가 5천만 달러 이상 나가는 기계가 우리 공장에 있었어요. 그것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을 가졌는데, 헬리콥터가 문제예요? 자동기계, 한 대에 7천만 달러 8천만 달러까지 나가는 기계, 집채 같은 것을 만들던 실력을 가진 그런 공장의 주인이 나라구요. 너도 알겠나?「예.」

독일 기술자, 불란서 기술자, 중국 기술자를 돈만 주면 얼마든지 스카우트 해 올 수 있어요. 내가 부르는데 안 오면 역사를 들어 나지고 신문에서 한번 끄적끄적만 해도 눈이 튀어 나와 가지고 ‘문 총재, 나 가겠습니다.’ 그럴 수 있는 기반이 있기 때문에 이제 용을 써 봐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여기에 처음 온 어저께 세 사람, 여기서 공부들 해 가지고 쓸 만하거든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에 아시아 대표로도 보낼지 모른다는 것을 생각할 때, 세계기술자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의 자주적인 실력과 사상적으로 교육할 수 있어서 양면을 갖추어야 돼요. 그래서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안 나오면 안 돼요. 마음세계의 이상을 중심삼고 앞서야 되고 기술분야에서 앞서야 돼요.

안진 뭐인가?「안진선입니다.」진선이야, 진삼이 아니고?「예. 진선입니다.」‘선’보다는 ‘삼’이 좋은데.「동생은 진삼입니다.」그래? (웃음) 둘이 합하면 좋겠구만. 국진이는 미국식 생각을 해요. 미국이 제일이라고 하는데, 천만에! 독일 사람을 못 당해요. 독일은 한 제품을 기억해서 3년 걸려도 나중에 또 물고늘어지더라구요. 운임까지 받아먹겠다는 거예요. 그거 참! 부속품 한 개가 갈 때 운임이 얼마니 5분의 1을 얻어먹겠다고 벌리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손을 잘라 버리라고 다 포기해 버린 거예요 그 이상 우리가 한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이 내가 하자는 대로 했으면 기계공업에 있어서 세계의, 미국에 무역센터가 있었지? 기술센터를 독일에 만들려고 한 거예요, 다 프로그램을 짜고. 수많은 나라들이 최고의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서 경쟁하는데 비용이 얼마나 손해가 나느냐 이거예요.

설계만 해 주면 80퍼센트, 자기들의 기계는 80퍼센트 90퍼센트 연구되어 있기 때문에 10퍼센트 20퍼센트의 내용, 설계를 갖다가 붙여 가지고 80퍼센트 기술을 자기들이 개발했다고 돈 받아먹으니 약소국가에 기술 이전이 얼마나 어려우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의 어떤 나라에서도 이런 물품을 만들겠다는 것, 지금 현재 물건을 중심삼고 본떠 가지고 설계가 어떻다는 것만 해 주면 ‘재까닥’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일주일 한 달 이내에 싼값으로 제작할 수 있게 설계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런 계획을 했던 사람이라구요.

하늘의 역사가 있어야 하늘을 해방하고 과학기술을 통일해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기성교회 이놈의 자식들, 반대하던 자식들이 죽을 때에 와 가지고 통일교회 간부에 되겠다고 입을 벌리고 들어와요. 천만에! 그래서 여러분이 빨리 고향에 돌아가서 자리잡지 않으면 빼앗겨 버려요. 알겠나?「예.」전부 다 빼앗겨 버려요. 그렇잖아요? 손은 안으로 굽는다구요. 안으로 굽는데 두 손이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굽어도 안 되고 이렇게 해도 안 돼요. 정면을 중심삼고 목표에 갈 수 있는, 중간선에서 이것을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하늘의 역사라는 것이 없어 가지고는 하늘을 어떻게 리드해서 해방해 주고 과학기술을 어떻게 통일해요? 정신적 자세의 이론에서 가치관의 기반을 확고해 가지고 열 사람 백 사람이 하나되겠다고 하면 아무리 사탄세계에서 기르더라도 열 사람 백 사람이 한 번만 듣게 되면 대번에 만들어 낼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는 거예요.

지금 현재 국회의원만 하더라도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평화대사 30명씩 붙여 놓았어요. 그 사람들 한 사람이 10억씩만 만들면 국회의원 해 주겠다고 하면 말이야 30배의 국회의원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따라지 같은 여러분을 한국 국회의원이 아니라 세계 국회의원을 만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제자가 아까 몇만 명?「14만 4천 명입니다.」1만 2천 명 해서 거기에 열두 배 할 수 있는 기반이 안 되어 가지고 세계의 지도층을 메울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알겠나?「예.」

국진이가 말해도 국진이 말을 내가 모르나? 다 알지. 그 이상까지도…. 미국에서 내가 얼마나 살았겠나? 시코르스키 공장을 달고 올 때 모르고 달고 왔나?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슨 뭐 전시회를 해도 한 번도 안 갔어요. 우리 국진이가 하는 것에 2만 명 3만 명 모이더라도 안 가는 거예요. 세계 사람들이 합하게 되면 그 이상 만들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시코르스키가 하는데 가만 보니까 안 가면 안 되겠더라구요. 가 가지고 돌다가, 내가 시코르스키가 미국의 제일이고 세계의 제일인 줄 알았나? 가서 보니까 정성들이고 사람 사람들의 박힌 눈이 정직하니까 이 회사를 알아보자 한 거예요. 그것이 시코르스키에서 화제예요.

새로 왔던 녀석이 선생님이 40분 말했는데 홀짝 반했지. 그래 가지고 워싱턴의 신문사 사장을 만나 보니까 만만치 않아요. 일주일 이내에 자기들이 전시하는 모든 비밀을 기록해서 세계에 발표할 수 있는 실력이 있는 거예요. 핀셋으로 뭘 집더라도 일주일 이내에 집을 수 있는 실력이 있어요.

그러니 국방부 국무부가 무서워하는 거예요. 국방부에서 군사비밀에 대해서 다섯 명이 회의한 것, 그 다섯 사람이 손을 들고 맹세했는데 다음날 아침 되면 맹세하고 손 든 것에 대한 기사가 나와요. 이걸 누가…. 누구이긴 누구예요? 미국 놈들은 미국 백인들을 살리려고 하지만, 문 총재는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것을 알아요. 백인 싫어한 사람들, 다섯 사람 가운데 두 사람은 그런 거예요. 백인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 회의 내용으로부터 전부 다 들어오기 때문에 들어오는 대로 긁어 버리는 거예요.

이제는 미국의 항공기술을 점령해야

대통령이 직무하는 24시간 초 가운데 한 일을 기록한 기사가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 일본 같은 것을 때려잡는 것은 문제가 없지. 그것을 다 알면서도 흘러 보낸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어드런 선생님인지. 세상에서도 똑똑한 선생님이에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밤잠을 안 자고 남이 10년 공부한 것을 3년 이내에 넘어가요.

형진이가 그래요. 운동이니 무엇이니 마셜 아츠(martial art; 무술) 같은 것은 석 달도 안 가면 선생하고 대련해서 방비까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 중국에 소림사가 있잖아요? 이 녀석이 공자묘를 찾아간다고 하더니 소림사에서 가서 4일 동안 훈련받고 왔더만. ‘어때?’ ‘문제없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러니까 허투루 봤다가는 아마 4, 5명은 왼손으로 다 처리해 버릴 거예요.

현진 군도 마셜 아츠, 효진이도 그래요. 세 아들만 나서면 거리의 깡패 같은 것들을 적어도 일곱 명은 다 처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일반 사람은 그 몇 배도 굴려 버릴 수 있지.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이렇게 대하는 것, 싸구려 선생님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자기들이 일본의 대신의 딸이니 궁전과 관계가 있다고 하지만, 그거 다 우습게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하늘나라의 왕권 뿌리를 뽑아 가지고 지상에서 거꾸로 서 가지고 명령할 수 있는 사람이 보통 사람이에요?「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독일의 공장을, 독일 기술을 완전 점령했어요. 이제 미국의 항공기술이에요. 요즘에 금성인가 토성인가, 14년 동안 날아가서 금성을 촬영한 것, 워싱턴 타임스가 기록한 거라구요. 14년 동안 가 가지고 촬영한 내용을 우리에게 와 가지고,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 기술자를 통해서 보고받은 것, 우리가 세계적으로 역사의 기록을 깨친 기록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나사(NASA)세계에 있어서 12미터나 되는 공중 촬영기 고장난 것을 수리한 거예요. 나사(NASA)의 통일 기술자들이 12일을 공중에서 살면서 수리해 가지고 공중 망원경을 고칠 수 있는 실력이 있어요. 일본 나라가 큰소리하면 안 된다구요. 뛰는 녀석 위에 나는 녀석이 있고, 나는 녀석 위에 무엇이 있다고? 덮치는 녀석이 있어요. 미국 제아무리 했댔자 이제는 문 총재를 안 따라올 수 없어요. 다 기반 닦아 왔다구요. 그 사람들을 리드할 수 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이제부터, 가인적 입장에 같이 동조해 나왔어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하나둘 다짐시켜 가지고 안 되면 영적인 면에 있어서 교육하려고 생각하는데, 가만 보니까 자기가 공부를 많이 했다고 큰소리하고 있어요. 이거 다 들을 거라구요. 국진아, 있니?「있습니다.」어디서 들을 거예요. 어머니하고 둘이 앉아 가지고 ‘아버지가 저러고 있구만.’ 할 거예요.

자기들이 못났다고 하는데, 아버지가 못났나? 미국을 중심삼고 초종교가 합해 가지고…. (국진 님이 나오심) 거기 앉아서 들어요. 대관식을 하고 이제는 몽골리언 중심삼아 가지고 정당을 만들어 놓으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소련이 문제고 미국이 문제예요? 74퍼센트로부터 78퍼센트예요. 70퍼센트 넘는다는 것은 보통 상식 있는 사람은 다 아는 거고, 전문가는 78퍼센트로 아는 거예요.

문 총재가 자신을 가지고 들이 후려갈기면 세상이 순식간에 문 총재가 이상하던 고개도 몇 고개 넘어 가지고 따라온다는 거예요. 아는 통일교회 사람들도 다 떠나 가지고 선생님을 잃어버리고 뒤로 돌아설까, 갈까 말까, 졸다가 꿈꿔 가지고 지옥밖에 갈 수 없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어떤 통하는 사람들은. 알겠나?「예.」깜박하다가 눈 감았는데 선생님을 잃어버려요. 언제나 만날 줄 알아요?

*훌륭한 일본의 사모님들이여! 언제나 선생님을 만나 이러한 훈시를 받는 그런 시간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까, 없을 거라 생각합니까? 그거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명령하게 되면 그것을 120퍼센트, 150퍼센트 하게 되면 찾아와서 또 가르칠 길이 있을 것이다!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자는 희망도 뭐도 없다구요. 탈락, 이별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사요니 나란데(さようにならんで; 그렇게 줄지어) 지옥, 사요나라(さようなら; 안녕히 가세요)! 사요니 뭐라고요? 사요니 나란데 지옥으로 간다는 거예요. 일본을 치게 되면 그런 결과가 된다구요. 그것을 선생님은 염려하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예.」와카리마시타카(알았습니까), 와카레마시타카(헤어졌습니까)?「와카리마시타!」헤어질 생각을 하게 되면 전부 끝나 버린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에 의해 결혼을 하고 여기에 와서 고생하는 것을 그냥 그대로 방치해 둘 선생님이 아니니까, 고생 고생 끝에…. 경제적으로 빈곤한 시기에 여러분 것을 준비하는 것은 힘들다는 거예요. 일본 여러분의 경제활동에 있어서 고생보다 선생님이 몇십 배를 고생하고 있다 하는 것을, 일본 여자들, 일본 해와국가는 모른다구요. 다 완성한 뒤에 역사를 더듬어 보면 ‘아, 이러한 고생이 있었구나!’ 하고, 선조들과 함께 쭉 무릎을 꿇고 후회의 눈물과 땀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결과가 기다리고 있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았습니까?「예.」알았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봐요! 알았으면, 안 사람은 실행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천륜은 그런 거 통하지 않습니다. 내려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영계를 위령제 해서 혁명해야

자, 너도 결론 내려야지.「예, 사진만 보여 드리겠습니다.」시간이 많이, 열 시가 넘었으니 밥 먹을 때가, 아이구, 점심 먹어야 되겠네. (웃음) 세상에, 아침도 안 먹고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 얼마나 중요한 것들이에요.

이 사람들 말 듣는 것을 잘 했나, 못 했나? 한국의 동란이 어떻다는 것, 배 만드는데 배를 만들어 팔 수 있는 얼굴이 아니에요. 선생님 앞에는 어린애같이 저러고 있지만, 어느 조선소의 왕초가 된다구요. 또 이 사람은 삼촌이 죽었더라도 선생님을 믿고 삼촌은 실패했지만 너는 내 말 들어 실패 안 해.

네 이름이 뭐이라고?「문진호입니다.」준호 말고, 여기 아들이 뭐이라고?「준호입니다.」여기는 진호고 저기는 준호고. ‘진’, 진리가 필요해요, 복종하는, 순호지?「준호입니다.」준호, 따라가는 사람이 필요해요? 따라가는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그 사람이 항공기에 대해서는 박사라고 소문났어요.

왜 따라가라고 했는데 안 데려갔어?「얘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자기는 전시에 가고 싶다고 했습니다.」전시라니?「헬기 전시요.」아, 전시장?「예.」그 녀석이야 장사꾼이 아니지 그렇지. 항공기술을 담당하는 장관 해야 된다고 소문났다구요.

데려와서 물어보고, 네가 잘 아니까 회답해 보고 데려다가…. 일본에 가서 색시하고 갈라져 살면서 발붙이지 못한 거예요. 내가 가미야마한테 한마디 한 거예요. 야스코인가, 요시코인가? 그 여자가 안 되겠다구요. 철폐할지 몰라요, 데려다가 기반 닦아 주려고 했는데. 말을 해 보니까 얄궂더라구요. 살살 다 해 가지고 준호인지 무엇인지 남편은 자기 말 들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너는 그런 것 알았나?「예, 알고 있습니다.」그럴 때는 내 협조가 필요하지?「예.」가미야마하고 후루타하고 오야마다에게 무슨 명령을 해도, 선생님에게 절대복종하기 위해서 다 준비된 사람들 아니에요? 그래서 내가 문씨하고 사돈 시켰어요, 일본의 가미야마를. 가미야마(神山)니까 눈 감은 신이에요. 한국말로 하면. (웃음) 그러니 잘났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가 하나님 됐으니 절대신 앞에 잡령의 신을 왕초로 모시니 영계에서 불쌍한 거라구요. 그것을 혁명하기 위해서 위령제를 해 가지고 뒤집어 놓으려니까 청평이 힘들어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훈모님하고 흥진 군에 대해서 ‘야야, 이거 안 하면 안 된다. 1차 2차 3차를 어렵더라도 해야 된다.’ 한 거예요. 그래야 일본이 비축자금 잘라먹은 것을 물 수 있어요.

그것 무슨 말인지, 비축자금이 뭔지 알아요? 약속한 대로 자기 책임 하겠다는 돈을, 선생님이 15억 달러 이상을 예금하고, 내가 이래야만 싸움판 만들어 가지고 정치운동도 하고 지도하려고 했는데, 30억 달러 이상이 필요해요. 요즘에 30억 달러 이야기가 나오더만.「3조입니다.」3조면 30억 달러 아니에요? 딱 맞아요. 이야, 내가 준비하려고 했는데 준비한 대로 벌어 대라 이거예요.

황선조가 수고해 가지고, 대변인 놀음 잘못해 가지고 서릿발이 왔기 때문에 푸새기가 죽는 것을 어떻게 전기 장치로써 녹여 죽지 않게 만드느냐? 이런 고생을 하고 있다구요. 대변인을 중심삼고 할 때는 의논해 가지고 해야 할 텐데, 자기 마음대로 날아다니면서 그렇게 해 놓으면 세상을 망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대변인이 필요 없어요. 다 해체예요. 중지! 네 고향을 살려라 이거예요.

자기가 만든 단체를 무시해서는 안 돼

이름이 뭐이던가? 나 잊어버렸다. 뭐예요?「이종익입니다.」이종익의 집안, 이름 있는 은행가들을 중심삼고 있으면 몇 억은 내가 언제든지 댈 수 있기 때문에 은행 하나 만들 거다 했는데, 요즘에 1천만 달러짜리를 캐나다에 만든 것, 내가 기분 나빠 가지고 ‘퉷!’ 침 뱉었어요. 잘 나가나? 이제도 필요한가?

우루과이에서 연합 은행을 만들고 했어요. 간단한 거예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브라질만 잡으면 아르헨티나는 싸워서 이기지 못할 것을 다 아니까, 우루과이 파라과이는 망하게 되어 있어요, 보니까. 그래 가지고 방문해서 교육하라니까 관심 없고 다 그래 가지고 자기가, 점점 선생님의 어려운 명령, 도망가야 되겠다고 해 가지고 여편네가 병난다고 해서 끼고 캐나다에 도망간 것 아니야?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한상길을 만나 가지고 둘이 협력하고 신앙 길에서 선생님을 돕겠다는 생각을 하고 갔나, ‘할 수 없이 나는 뒤에 떨어지지 않을 수 없다.’ 했나? 어떤 생각을 했나? 솔직히 얘기해 봐.「후자입니다.」그러면 내 말이 맞누만.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에요. 그렇더라도 모른 척하고 다 이렇게 대하는 거야. 그게 쉬운 일이야?「죄송스럽습니다.」죄송은 송죄, 송죄가 뭐예요? 죄를 찬양하는 것이 송죄예요. 나에게는 송죄, 찬양하는 것, 드러내서 찬양하는 것이 송죄지. 죄를 찬양하는 것. 죄송이 그래요. 이렇게 저렇게 하면 전부 다 계시적이에요.

희용이도 그래요. 빨리 죽을 생각하지 말고 우리 청평에 와서 입원을 한 3년 동안 하면서 영적으로 치리해야 좋은 영계에 갈 텐데. 청심병원에 내가 한마디 하면 병실 하나 줘서 와서 치료받으면 좋을 텐데.「이번에 가서 권하겠습니다.」이번에 가서 권하더라도 내가 청심병원에 얘기를 해야지. 원장한테 얘기 안 했는데 먼저 자동차 타고 가게 되면 미쳤다고 하게? 그런 말을 해도 다 처리해 놓고 앞뒤가 맞게끔 해야 문제가 없는 거예요. 내가 만든 단체를 내가 무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어저께 세 사람이 와서 들은 것, 국진이한테 얘기한 것이 어드런 얘기인지 다 알지? 이제는 나도 곽 회장한테 얘기했기 때문에 어떤 부처에 해도 괜찮지만, 선생님 자신이 부처를 만들었으면 ‘국진이가 이렇게 합니다.’ 하는 것을 미리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어느 회사에 가게 된다면 전체 산업부흥의 책임졌던 것, 거기에 손대는데 어떤 분야 어떤 분야, 이래 가지고 내가 알고 그렇게 지시하면 순응해 가지고 내가 있는 데에서 국진이를 불러 가지고 ‘이렇게 할 텐데, 해라.’ 하면 한번 만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너희들 세 사람이 왔으니 여기서 인사조치도 할 수 있는 길이 있지 않느냐? 안 무엇이?「안진선입니다.」진선아, 어때?「예, 맞습니다.」

그 사람은 한번 녹음하면 컴퓨터보다 더 무서워요. 그래 가지고 밤에는 미안하니까 새벽에 나한테 온 거예요. ‘야야야, 그렇지 않아도 내가 네 길을 도와주려고 한다. 너 잘 하라고 하는데, 그러지 말라.’ 풀어 주어서 ‘아버지 말을 이해했습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한번 딱 집으면 잘못하면 벗어나지 못해요. 타고난 성격이 그러니까 재판장 해 먹을 사람이에요, 원래는. 법과대학 재판장의 뜻을 세워 가지고 통일교회 재판장을 만들었으면 틀림없이 헌법 그대로 중시하지. 그럴 사람이니 하도 내가 벌여 놓은 세계 경제적 발판, 신학대학원도 네 개 만든 셈이라구요. 여기도 만들고, 뉴욕시에도 두 신학교와 같이 되어 있어요.

그것 왜? 별의별 사람들을 다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교단 책임자 중심삼고 36명, 다른 교단들에서 택해서 내가 장학금 줘 가지고 36명을 졸업시켜 놓았다구요.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어요? 현재 입장에서 눈에 불을 붙이고 싸우는 패들 그때 가서야, 지나가서야 통일교회를 찾아올 거예요. 찾아오면 순식간에 그런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총회장 시키게 되면 세상 수습할 수 있는 일에 얼마나 도움 되겠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미래에 대한 예감을 모르잖아요?

선생님이 남 모르는 데서 일을 지금까지 해 왔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일들을 믿지 못한 거예요. 여기 황선조도 ‘또 무슨 짓이냐?’ 이러고 따라오다 보니 이제는, 젊은 어머님을 남겨 놓고 내가 가게 되면 영계에 갔다가 돌아오겠나? 요 2, 3년간 결정적 금을 그어서 고개를 넘겨 놓아야 돼요. 이제는 다 보고 듣고 했기 때문에 따라오기 힘들었지만, 얼마나, 지금도 그래요. 시간만 있으면 ‘왜 열 시 넘게 하느냐? 아침도 시간 맞추어 먹어야 건강에 좋을 텐데, 왜 점심까지 두 끼 먹을 것을 한 끼 먹이려고 그러느냐? 그것이 아까우냐?’ 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만나면 그럴 거예요.

일곱 시에 끝나야 되는데 몇 시간 초월이에요? 여덟 시, 아홉 시, 열 시, 그러니까 3시간 초월 아니에요? 그런 집회가 어디 있어요? 세계를 살리려면 보고할 수 있는 현장이 넓으니까 이런 시간을 가지면 전체 하나 하나 감아쥐어 가지고 평을 내리는 거예요. 그래서 시간이 가는 거예요. 어머니가 평 안 하니까 일곱 시면 그만인데 밥 먹고 왜 출발을 못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밥 먹을 텐데, 내가 버릇이 그렇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어머니를 끌고 나오는 거예요. 다들 잘 하라구요.「예.」

세 사람이 다 있구만. 머리들이 있구만. 비위 좋은 사람이 두 사람 있는데. 여기 이 사람은 비위가 많지를 않아요. 두 사람은 비위가 좋아요. 어려운 회사에 가서 들이박더라도 이리 몰리고 저리 몰려도 들어갔다 나왔다 불떡 불떡 소리도 할 수 있는 성격이 있겠다 이거예요. 내가 지금도 보고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나, 여기에 있는 사람?「예, 알겠습니다.」또 저 뒤에 사람 알겠나?「예, 알겠습니다.」중국에 가서 훈련 많이 받았지?「예, 그렇습니다.」중국 사람이 얼마나 능구렁이예요.

자, 그건 딴뚜(딴전) 얘기, 이 사람은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몰라요. (웃으심) 선생님이 모르는데 가운데 밤도깨비를 잡아서 가두어 놓아야만 내가 낮도깨비 되겠으니 남 모르는 데서 그런 일을 지금까지 해 왔어요.

자기도 배가 저런지 몰랐지?「예.」거짓말 같지?「예.」엄덕문도 그런 것을 잘 몰랐지?「예.」배 한 대 조그만 것을 만들어 가지고 큰소리하는 줄 안 거예요. 우리 낚싯배는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구요. 만들지 못 해서 못 팔아요. 돈 벌기 위해서 만들라고 내가 명령을 안 해요. 다시 연구시켜야 할 사람들이 돈맛 보면 연구도 못 해요. 쫓아내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의 그런 사업하는 사람 같으면 뭘 하려고 여기에 와 가지고 수억 달러를 날려 버려요? 날려 버려야 돼요. 10년 20년 내에는 거두지 못해요. 20년 후에 해야 할 설비를 지금부터 하지 않으면 그것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서 가족들, 이번에 여러분이 필요해요. 종중협회를 만들라는 거예요. 286협회가 생기는 거예요. 전국을 중심삼고 분할해 가지고 여기에 있어서 10만 명이 필요하면 10만 명이 와서 교육할 수 있는 장소로 써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놀러 다니는 줄 생각하지만 관심을 가지고 조사해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것을 만들어야 되겠나, 안 되겠나? 엄 선생!「만들어야 되겠습니다.」또 신상렬!「오늘 일본에서 기술진들이 온다고 해서 올라갔습니다.」왜 올라갔어? 오늘 비행기 태워 가지고 안내시키려고 했는데.「일본에서 기술진이 오늘 오기로 했습니다.」무슨 기술진?「여기 전체….」그 사람한테 전부 다 맡긴다는 말을 내가 안 했는데. 조사하라고 했지. 이번에 맡길 일 분담, 현지를 방문시키는 거예요.

엄 선생은 어저께 보니까 부산으로부터 4백만 평을 돌아오는데 졸기도 하고 얘기하는데 알려고도 안 하고 가만히 이러고 있더라구. 나는 벌써 세 번씩 갔는데 나한테 설명이 필요 없어요. 머리가 나쁘지 않은데. 마음으로 뭘 하겠다고 결심하고 딱 금 긋고 있는 사람인데 저 사람이 열심히, 엄 선생한테 신임 받을 것이 아니라 나한테 신임 받아야 할 것을 알기 때문에 출세의 욕망이 크니까 나한테만 속닥속닥 얘기하고 엄 선생한테 얘기를 몇 번 하고 또 나한테 와서 붙더라구요. 그래서 아버님이라고 하면 아부할 수 있는 사람이 아버님이라는 말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아버님 아니에요? (웃음)

「저에게도 말 많이 했습니다.」말 많이 해도 자기가 알아듣게, 여기에 무엇 무엇을 해 가지고 장흥은 무엇을 만들고 백도는, 백도는 갈 생각도 안 했잖아?「갔다 왔습니다.」내가 가자고 해서 갔지, 자기가 가자고 했나? 할 수 없이 간 거예요. 구경 삼아 가더라도 안 본 것보다 낫기 때문에. ‘백도 갔다 왔나?’ 할 때 ‘갔다 왔습니다.’, 여기에 기관장 모양으로 몇 번씩 갔다 왔다는 말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위신들 생각할 때 여기 기관장들, 우리 협조하는 기관장이 일곱 명인가 되지?「예.」여기에 사무실 대신, 시에서 사무를 보고 있는 거예요. 내가 왔다고 하면 점심 한 끼라도 불러서, 온 사람들을 점심 대접하고 가지 말라고 붙잡지만 그 사람들에게 붙잡힐 것이 뭐예요? 너희들이 책임 못 하게 되면 도리어 벼락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이 땅을 버려요. 360만 평 그것만 해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고흥으로부터 목포, 부산까지 갖다 오려고 생각하는데 신상렬이 어디 갔구만. 통영까지 갔다 와도 될 거라구요. 거기에 가락 김씨 국회의원, 5선인가 4선 국회의원이 나를 기다리고 있어요.「김동욱 의원입니다.」김동욱을 알아? 모르지?「모릅니다.」요전에 포항을 가는데 자기 고향이기 때문에 비행기 타고 순회했다가 김동욱을 만나 가지고, 고향 사람으로 처음 만나지만 그 사람은 엄덕문을 알 거예요. 그것 얼마나 도움이 되겠나? 그래서 오늘 그것 생각하면서 저 사람을 잘 데려가서 비행기가 내릴 수 있으면 점심이라도 거기서 먹으려고 했더니, 오늘 점심 먹기는 틀렸구만.

그 국회의원을 불러다 놓고 말이야, 거기에 박 대통령 별장이 있더만. 옛날의 경상남북도하고 전라남북도하고 경계선에서 한판 차리고 힘을 쓰게 되면 ‘우직 우직’ 담이 무너지고 집이 무너지는 소리가 날 것이다. 그런 생각을 했던 것이 다 허사가 되어 버렸어요.

선생님이 괜히 이렇게 세월 보는 줄 알아요? 말을 들어 보니까 필요하지? 통영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제도에 다리를 둘씩이나 놓더만. 그렇지? 위하고 아래. 내가 눈 감고 다니고 그냥 다니는 줄 알아요?

이번에 순회하면서 부산에 두 번 갔다 왔지? 세 번까지 갔다 오게 되면 결정해야 되겠기 때문에…. 통영은 돌고비 구멍, 윷 중에 무슨 윷? 종경(從卿) 윷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통영도 나오고 직제에 대한 것을 그려 가지고 윷놀이 하는 것이 있다구요. 그런 것은 모를 거라. 통영은 돌고비 구멍, 거기에 들어가면 전부 싫어하던 것인데, 그것을 알기 때문에 가 보니까 진짜 돌고비 구멍이에요. 경상남북도와 전라남북도의 경계선이지? 돌고비 구멍이에요.

그리고 마산하고 진주의 앞에 나와 있어요. 무역하는데 밀수하는 사람은 통영에 들어와 파는 거예요. 그러니 돌고비 구멍이지? 그런 지역이에요. 수심도 깊기 때문에 일본 배를 부르는 거예요. 일본 배를 여수 근해에 와라 하면 어떻게 되느냐? 올 때 중간에서 비밀 물품 같은 것을 통영에 내려놓고 오는 거예요. 여수에 오는 사람, 통영에서 한 시간이면 올 거라구요. 그런 거리인데 거기에 풀어 놓을 수 있어요. 여수면 여수, 광양에 큰 배가 올 수 있는데 거기는 제2후보지이니만큼 물건을 통영에 내린다. 일본에서 뭐라고 할까, 조공 받치는 물건을 통영에서 내리면 제일 빠르지, 이곳까지 뭐 하러 싣고 올 거예요? 안 그래요?

일본대사관을 불러 놓고 물건이 오니까 여기서 내려서 받으라는 거예요. 한국 정부도 오고말고 일본 정부도 빨리 들어가니까 여비도 덜 들어가고 비용도 덜 들어가니까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돌구비 구멍을 활용하려고 요즘에 관심을 가지는 거예요. 삼천포에서 가깝거든. 삼천포는 여기서 15분이면 가지?「예.」통영은 20분이면 가더만, 요전에 가 보니까. 다 기억하고 있어요. 놀러 다니는 줄 생각하지만, 아니에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날아가고 2차적인 곳에 갈 생각을 해야

오늘 거기에 갔다 올 때, 딱 점심때가 됐으니 밥 먹고 한 시 두 시 세 시 네 시까지 오는데 돌아와 가지고 오늘 올라가면 좋겠어요. 오늘 국진이보고 다섯 시 전에 해 가지고 부모님하고 같이 헬리콥터 타고 간다고 약속했는데 말이야 기다리고 있으니, ‘아버님이 언제 거기에 갔다 오겠나?’ 하고 지금 걱정하고 있을 거라구요. 그런 얘기를 어머니하고 둘이 앉아서 속닥거렸을 거예요. ‘언제나 아버님은 저런다.’ 해서 흉봤을 거예요. (웃음) 사실이지 뭐. 물어보면 또 사실이지 뭐.

「잘 아십니다.」잘 아는 게 원수예요. 팔자가 사납잖아요? (웃음) 아는 녀석이 팔자가 고달파요. 나 하나 고달파서 나라가 살고 세계가 살면 고달픈 역사를 주인이 되어서 풀어서 해 놓으면 고달픈 길을 가지 않고 편안하게 되고 만국의 해방권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으로서 백 번 죽더라도 살아서라도 하겠다고 하면 하나님은 백 번 죽을 것을 부활의 심정을 가지고 또 살리기 위해서 하니, 그것을 아는 내가 어디 도망갈 수 있어요? 도망가면 발이 꺾이고 사고가 생겨요.

통일교회 선한 편이 남의 불쌍한 사람 대신 탕감 받아요. 일본 나라가 벼락을 맞지 않고 말이야 그 나라가 벼락 맞은 거예요. 일본 나라가 벼락을 맞으면 한국은 어떻게 되겠나? 중국으로 피난 간다고 소문나는 거예요. 쓰나미가 있어 가지고 일반 모르는 사람은 ‘아이고, 일본이 도망간다고 하면 일본 사람을 따라서 중국으로 도망가겠다.’ 하는데, 여기는 6천 미터 돌로 막고 있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자, 이런 저런 결론이 다 됐으니, 얼른 보여 줘요.「에스(S) 92, 이번에 구매하신 것입니다. (문진호)」그게 한 대가 보통 가격이 2천만 달러예요.「이게 한 대가 2천만 달러입니다. 제가 동영상을 하나 돌리겠습니다.」

아, 여자들만 보여 주나? 여기는 안 보여 주고. (웃음) 도적놈 패에 가깝거든. 우리 식구들 가운데 남자들은 도적놈으로 보고 여자들은 해와로 보는 거예요. 남자를 통해서 탕감복귀해야 할 것인데 보여 주면 여자를 또 이용하려고 하면 영계에 못 들어가요. 고향에 못 간다구요. 잘 봤어요?「예.」못 봤다는 얘기를 하면 안 돼요. 저 헬리콥터 운전까지도 여러분 아들딸을 시킬 거예요. 일등 사공이 되면 틀림없이 그렇게 돼요.

선생님의 비밀까지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믿는 것이 안팎으로 걸려 가지고 그물을 떠서 선생님을 꽁꽁 말아서 자기들이 끌고 다니려고 생각할지 몰라요. 일본 여자들이 조심해야 돼요. 알겠나?「예.」한 곳에 자리잡으면 그 자리에서 늙어 죽으려고 생각하는 것이 일본 여자들이에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날아가고 2차적인 곳에 갈 생각을 해야 돼요. (문진호 씨 보고) (박수)

기도를 짧게 하라구요, 길게 하지 말고. 짧게 기도하고 점심, 배가 고프니 열 한 시가 됐으니까 점심 한 끼로 때워야겠구만. 다시 먹고 싶으면 손수건 보자기에 싸 두었다가 먹어도 괜찮아요. 자! (황선조 회장 기도)

기술자의 생애는 비참해

헬리콥터 타고 싶은 사람, 어디 손 들어 봐요. 자기들이 가서 기술적으로 도울 수 있는 자신들이 있어야지. 세 사람을 태워 줘?「예.」사람들이 여기에 많지만 몇 사람 되겠는지 모르겠구만. 들어 봐요. 엄 선생, 여기 이 양반, 그다음에 또 거기 여기, 전부 다 하나 둘 세, 손 들어요. 가겠다고 하는 사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작은집 식구, 삼촌네 가족들이 왔습니다.」누가? 아들이 왔나?「준도입니다.」준도가 어디에 있어?「저기 있습니다.」내가 주웠지만 받은 도가 없는데. 주웠으니까 내가 받아야 될 것 아니야? 도움 주러 왔나, 또 받으러 왔나?「보고 드리러 왔습니다.」보고가 무슨 보고? 어렵다는 보고겠지 뭐.「아닙니다.」아니긴, 앉으라구. 그러면 보고 안 해도 괜찮아.

비행기 타고 가 보고 싶어?「예.」저 여자는 누구야?「둘째 딸입니다.」그 아주머니는 어머니야?「큰어머니입니다.」큰엄마?「오늘 아버님을 뵙는 건, 자기 아버지 승화식을 아버님이 중심 되어서 협회에서 잘 해 주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왔습니다.」어머니가 와야지, 딸이 와서 되나?「자녀들이 다 이번에 인사드리고 가요.」

몇 사람이야?「넷입니다.」어디 보자.「얘가 유 티 에스(UTS)를 다녀요.」유 티 에스(UTS)를 내가 아니?「여기가 큰딸, 영국 신랑하고 미국에서 살고 있습니다.」큰딸이 미국에 있는 사람인가?「예.」얼굴이 안경을 끼니까 달라졌네. 못 온다고 하더니 왔구만?「예.」시간 맞추어서 왔어?「예.」

그다음에 작은딸, 그다음에 형제! 아줌마까지 가려면 여섯하고 일곱, 일곱이니까, 우선 너희들은 다른 사람은 못 타더라도 빨리 가서 먹고 빨리 타라구. 내가 가서 위로도 못 했으니까 마음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잘 왔다. 다 왔으니, 너희 어머니도 왔으면 좋을 뻔했구만. 저기 저 어머니는 틀리지?「예.」이번에 합장하는데 그 어머니의 딸 아니야?「예. 준도까지 셋은 엄마가 같습니다.」그래 가지고 하나가 다르잖아?「예, 여기 우리 막내입니다.」우리 막내라니?「아닙니다.」(웃음)

어머니가 달라?「예.」그러니 얼마나 복잡해? 기술자의 생애는 그렇게 비참한 거예요. 개발한 것을 남기지 못하고, 내가 그래서 너 통일산업에서 실패했던 것, 너에게 간판 붙이려고 하는데 잘 하라고 했는데, 간판은 이제 진호가 해야 될 거라구.「예.」진호 준호를 시키는데 너희들 딸들도 거기에 후원하고 기도해 줘야 앞으로 아버지의 실패한 이름이 없어지는 거야. 통일산업을 다 팔아먹고 다 날아가지 않았어? 돈을 얼마나 투입했게?

너희들 그렇게 알고, 알겠나? 형제야? 어머니가 다르지?「예, 다릅니다.」세 아들딸을 어떻게 하나 만들겠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원리를 알면 하나될 수 있는데, 원리들 아나? 아나, 모르나? 저렇게 만들어 놓아서 내가 책망밖에 할 수 없잖아요? 정신 바짝 차리고 ‘알았습니다.’ 하면서도 ‘아이고, 할 수 없다.’ 이러다가 갔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간 다음에 사흘 동안 내가 방황했어요. 자리가 안 잡혀요. 그런 것은 말할 필요도 없지만 이제부터 세 아들딸이 하나되어야지, 안 되면 화가 찾아올 줄 모른다 그 말이에요. 알겠나? 「예, 알겠습니다.」

장병주는 큰삼촌엄마가 됐으니 잘 교육 좀 하라구. 남편이 뭘 하던지 걱정하지 말고, 그래야 다 좋을 거야. 병 주고 약 주고 하잖아? 이름이 장병주니까 ‘길 장(長)’ 자, ‘길 장’ 자를 활로 쏘았으니 얼마나 기나?

자, 그러니까 다시 한 번 손 들어 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아까 열두 명, 열두 명하고 아까 셋이죠?」 「넷입니다.」 「그러면 열 여섯 명, 너무 많습니다.」 몇 사람 많아? 「열 일곱 명입니다.」 열 일곱 명 타면 되지, 열 아홉 명 타니까. 「예.」

열 일곱 명이면 어머니를 모시고 갈까, 말까? 국진이도 가겠다면 데리고 가야 할 텐데. 그러면 여기 누구 한 사람, 여기는 가나? 「저는 안 갑니다.」 지금 안 가겠다고 하면, 손 들었나, 안 들었나? 「손 안 들었습니다.」 그다음에 또 누구? 손 든 사람 누구예요? 「저 손 들었습니다.」 그다음에 저기 배 타는 녀석은 그만둬.

또 그다음에? 그러면 몇 사람이야? 「다섯 명하고 일곱 명이면 열두 명입니다. 열두 명하고 국진님 모시고 온 친구들이 네 명, 열 여섯 명입니다.」 열 여섯 명에 나까지 하면 열 일곱 명, 어머니는 떨어져요. 국진이도 떨어지네? 「국진님이 가시면, 제가 조절을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러니까 빨리 너희들 내려가서 밥 먹고 헬리콥터 타고 기다려요. (경배)

자, 빨리 밥 먹고. 「감사합니다.」(박수)

만국 해방권의 주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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