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의 날' 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통일교회의 내용을 잘 모르는 사람은 '만물의 날이 무슨 날이야?' 이렇게 이상하게 생각할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그러나 통일교회 식구들은 만물의 날이 심각한 날이라는 사실을 대개 짐작하리라고 생각합니다.
본래 하나님이 계셔 가지고 천사세계를 지었고, 만물세계를 지었고, 인간을 지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원리에서 배웠습니다. 천사세계, 만물세계, 인간세계 그 가운데서 인간이 중심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이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지어진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서 완전히 통치를 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이것이 이루어지느냐? 여러분이 알다시피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완성이라는 것은 언제 끝나느냐? 완성의 때가 언제냐? 천사세계를 지었다고 해서, 만물세계를 지었다고 해서, 인간을 지었다고 해서 그것이 완성이 아닙니다. 그것은 아직 과정에 있는 것이지 완성단계에는 나가지 않은 것입니다. 완성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하여 하나님과 사람이 일치되고, 사람과 만물이 일치되고 천사세계가 일치돼야 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러면 오늘날 우리 자신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느냐?' 또는 '지금 받고 있느냐?' 하고 물어 보게 될 때, 어떻게 생각해요? 오늘날 세계 신학자들의 75퍼센트가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를 모르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무니들은 어때요? 통일교회 패들은 어때요? 「압니다」
하나님은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고, 심정으로 체휼해야 됩니다. 느껴야 된다 이겁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사랑의 몫이 있습니다. 그 몫을 우리는 받아야 되겠습니다.
자,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 된다면 어떨까요? 몸과 마음이 기쁠까요, 기쁘지 않을까요? 「기쁩니다」 그런 사람은 불행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영원하신 것과 같이 나도 영원히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한 생명의 주체요 모든 것을 갖춘 분이고, 나는 그 갖춘 분의 사랑의 대상이니만큼 그가 슬퍼하지 않는 한 나도 슬퍼할 수 없고, 그가 기뻐하는 한 나도 영원히 기뻐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완성이란 도대체 뭐냐 할 때, 간단한 거예요. 행복한 것입니다. 평화롭고 행복한 것입니다. 그 이상은 필요 없어요. 그건 모든 것이 꽉차 있는 자리를 말합니다. 물론 그 가운데에는 자유가 있습니다. 또, 원하는 것은 모두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욕망이 있다면 그 욕망이 무엇이냐? 이 세계를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요, 그 이상 높고 귀한 분이 있다면 하나님일 것인데 그 하나님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요, 또 그 하나님 가운데에 숨어 있는 사랑까지 내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 이상 원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자, 사람들에게 '당신의 소원이 뭐요?' 하고 묻게 된다면, 어떤 사람은 '소원, 뭐 그런 거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생각을 해보면 세계를 갖고 싶다, 세계를 내 것으로 만들겠다 한다는 겁니다. 이 이상 큰 소원이 없습니다. 자, '세계' 하게 되면 세계 가운데는 이 땅이 있고, 그다음에는 사람들이 사는데 사람도 갖고 싶겠어요? 어때요? 사람 가운데는 백인도 있고 황인도 있고 흑인도 있는데, 오색 인종이 살고 있는데, 이것도 갖고 싶겠어요? 「예스」 '예스' 하지만 그거 반갑지 않은 말이예요. 생각할 때 '아, 사람은 빼놓고 세계만 갖겠다' 그래요? 「아니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다음에는 무엇을 갖고 싶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갖고 싶지요? 「예스」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계는 어떻게 하고? 천사세계의 모든 것,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영계에 있는 수억천만의 사람들을 다 빼놓고 하나님만 갖겠다 그거예요? 「노」 여러분은 '노' 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한다구요. '사람도 빼놓고, 천사세계니 영계니 다 빼놓고 하나님만, 나하고 세계하고 하나님하고 하나님의 사랑만 갖겠다' 이렇게 생각하게 마련입니다. '노' 한 그 말은 뭐냐면 나보다 세계를 더 중요시하고, 나보다 인류를 더 중요시하고, 나보다 영계를 더 중요시하고, 나보다 하나님을 더 중요시한다 그 말이라구요.
자, 사람을 하나님이 지었는데, 하나님과 사람은 사랑이 이루어져야 완성이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하나님 혼자서 무슨 이상이 있고, 기쁨이 있겠느냐 말이예요.
오늘날 기독교라든가, 모든 종교인들이 '하나님은 완성된 분이다'라고 하지만 아니라구요. 물론 그 인격에 있어서 모두 갖추었고 완성했다고 볼 수 있지만 사랑의 이상, 사랑의 이상을 이루는 데 있어서는, 사랑이라는 명제를 중심삼고는 완성의 자리에 못 나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사랑 대해서 완성을 못 했다는 말이 무슨 말이냐? 하나님이 혼자 있어 가지고 기쁠 수 있어요? 내가 혼자 있으면서 '좋다! 그거 좋다!' 이럴 수 있어요? 「아니요」
만물을 왜 지었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완성을 위해서 지었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의 이상완성 때문에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는 최고의 사랑을 중심삼은 주체와 대상의 관계라는 겁니다. 오늘날 기독교에서 말하는 '창조주와 피조물'이라는 것은 관념적 차이가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사람은 언제 완성되느냐?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사람도 사랑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남자면 남자 혼자서 '아, 훌륭한 남자다. 완성했다' 하고 암만 했댔자 사랑을 모르는 남자는 완성된 게 아니라구요. 여자도 아무리 미인이고, 아무리 화장을 잘하고, 아무리 단장을 잘해서 천하가 다 바라보는 여자지만 혼자 있으면서 '아! 나 행복하다. 나 완성했다' 해도 안 된다 이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부부의 관계를 중심삼고 사랑의 인연을 알고 사랑의 가치를 아는 그 자리에 나가야 비로소 남자 여자가 같이 완성되는 겁니다. 그거 틀림없다구요.
그러면 아까 말한 대로, 하나님도 완성하려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만 완성하는데, 언제 완성하느냐? 하나님이 개인적으로 사람을 찾아와 가지고 '나 완성하자' 해서 돼요? 혹은 남자를 찾아와 가지고 '완성이다. 너 완성해라' 하고, 여자 찾아와 가지고 '완성하자'라고 해서 되나요? 안 된다구요.
자, 사랑이란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하늘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가만히 생각하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볼 때 '아이고! 여자 그만두고 나하고 하나님하고만 그 사랑을 먼저 받고 싶소' 하고, 또 여자도 생각할 때 '야! 남자, 욕심꾸러기 저리 가라. 나는 얌체니까 다른 사람말고 나 먼저 받게 해주소' 하고 이런 일이 벌어지겠어요, 안 벌어지겠어요? 사랑을 나부터 먼저 받으려고 그런다구요. 자, 그것을 둘이 알았다 할 때는 '야, 이것아! 야, 이것아!' 하는 일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받겠다는데, 서로 사랑하려고 하는데 누구를 나쁘다고 하겠어요? 그렇게 곤란할 때 하나님은 어떻게 하느냐? 남자의 사랑이 새빨갛게 익었고…. 정열을 표현하는 데는 새빨갛다고 하는 게 제일 적당해요. 남자의 사랑도 새빨갛게 익었고, 여자의 사랑도 새빨갛게 익었고, 그 새빨간 사랑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사랑도 새빨개져 가지고 셋이 한꺼번에…. 이렇게 되면 하나님도 불평할 수 없고, 남자도 여자도 불평할 수 없는 것이 아니냐. 셋이서 이렇게 딱 닿으면 말이예요…. (웃음)
그러면 이것이 삼각형으로 되어 있어야 되겠어요, 어떻게 되어 있어야 되겠어요? 삼각형으로 되면 남자 여자가 바라볼 때 '아이고! 저거 어떻게 사랑하나, 서로 바라보는데?' 한다는 겁니다. 보기 싫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가운데에 갖다 세우자! 누가 가운데에 들어가야 돼요? 누가 중심이 돼요? 「하나님이요」 남자한테 '내가 들어가겠다'고 그러면 여자는 '남자 옆에 서기 싫어. 욕심장이야' 그러고, 또 여자한테 들어가겠다고 하면 남자가 '그 여자 싫어'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남자 여자 가운데 하나님을 세울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사랑의 이상완성이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셋이 하나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타락한 아담이 커 가지고 사랑이 새빨갛게 익어 '아, 사랑이여 오소!' 할 때 여자를 먼저 생각하겠어요,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겠어요? 「하나님」 또, 여자는 어떨까요? 남자가 싫지는 않지만 남자들은 가버리니까, 전부 다 소집되어 가니까─옛날에는 싸움도 했는데 싫지 않다구요─ '남자가 그렇게 싫지는 않지만 하나님이 더 좋소!' 한다는 겁니다.
자,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이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전부 다 두고 보자' 이렇게 했는데 말이예요, 아담이 '아! 하나님 우리는 지금 사랑이 필요합니다. 하나님 사랑해 주십시오. 하나님의 사랑이 먼저 필요합니다' 하고, 해와가 '아! 하나님의 사랑이 먼저 필요합니다' 할 때, 하나님이 '흠흠' 이러겠어요? '허허허' 이러지요. (웃음)
그럼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게 오겠어요? 남자에게 먼저 오겠느냐, 여자에게 먼저 오겠느냐? 한꺼번에, 남자와 여자에게 한꺼번에 옵니다. 남자와 여자에게 한꺼번에 오는데, 사람 자체는 영과 육 이중으로 돼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 관계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균형이 제일입니다. 균형이 맞아야 돼요. 남자와 여자의 균형이 같아야 된다구요. 하나가 올라가면 안 된다구요. 이 균형은 여자의 마음하고 여자의 몸이 하나되고, 남자의 몸하고 남자의 마음이 하나되어 일직선에 서면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 자리에 하나님이 올 것입니다. 그게 이상적인 자리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균형이 안 맞는다면, 만약 하나님이 다리를 가졌다면 남자가 크면 하나님 다리 하나는 이렇게 올라가야 되고 여자가 작다면 이렇게 내려가야 된다 그 말이예요. (웃음) 그러나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정상적으로 놓고, 오른발 이렇게 하고 왼발 이렇게 하고, 남자 여자가 딱 서서 '음음' 이러기를 바라실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와 여자, 하나님까지도 완전히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이 무엇이냐? 무슨 힘이어야 되느냐? 「사랑」 사랑도 보통 사랑이 아니예요. 참사랑이예요. (웃음) 남자의 참사랑, 그다음에 여자의 참사랑, 하나님의 참사랑, 참 참 참사랑이예요. (웃음. 박수)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몸을 격동시키고, 또 사람의 마음과 몸을 격동시키고, 남자의 마음과 여자의 마음을 서로 격동시키고, 하나님의 마음과 사람의 마음을 격동시켜 가지고 하나로 만들 수 있는 힘이 무엇이냐 할 때, 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왔다구요.
하나님이 아담을 지어 놓고, 해와를 지어 놓고 '지극히 좋은지라!' 했습니다. 그 지극히라는 말은 사랑의 개념을 두고 한 말이예요. 지극히 좋은지라!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몸과 마음이 하나됐어요, 안 됐어요? 하나됐어요? 「아니요」 몸과 마음을 완전히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참된 사랑, 본연의 사랑 외에는 없다는 겁니다.
그럼 트루 맨(true man;참된 남자)이 뭐고, 트루 우먼(true woman;참된 여자)이 뭐냐?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참사랑을 지닐 수 있는 남성과 참사랑을 지닐 수 있는 여성 이 트루 맨이고 트루 우먼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과 같이 대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므로 트루 맨, 혹은 트루 우먼이라고 하는 겁니다. 미국 대통령 트루먼이 아니라구요. (웃음)
자, 여기에 '나는 참된 남자, 참된 여자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없구만, 없어. 왜 이렇게 됐어요, 왜? 참된 남자, 참된 여자가 안 됐기 때문에 마음대로 취급했다구요. 그런데 다들 불평한다구요. 생각으로는 '나는 사람 취급을 받아야 할 텐데 이게 뭐야?' 이런다구요.
이러한 남자와 여자들이 자유를 가졌다면 그 자유가 진짜 자유예요, 가짜 자유예요? 「가짜 자유요」 민주주의 세계는 어때요? 미국은 어때요? 미국은 잘못 된 자유국가예요, 잘된 자유국가예요? 「잘못 된 자유국가요」 이거 문제가 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서 정의를 내려야 돼요. 통일교회의 무니라고 세상이 반대할망정 우리는 참된 사람의 정의를 내릴 수 있습니다. 참된 사람은 몸과 마음이 하나된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을 붙들고 하나되는 사람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었을 때에 하나님도 완성한 참된 하나님이 될 수 있습니다. 그건 아주 명확한 이론이예요.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참사랑을 찾아갈 때 몸과 마음이 수평선이 안 되도 된다, 그런가요? 몸과 마음이 수평이 되어 가지고 사랑을 찾아가겠다고 해야 우주가 환영해요. 수평이 안 돼 가지고 몸 따로 마음 따로 행동할 때는 우주를 파괴하는 사탄이가 되는 겁니다. 악마가 된다는 거예요.
여기 축복 받은 사람, 결혼한 사람 손들어 봐요. 누구를 통해서 결혼했어요? 레버런 문을 통해서 결혼한 사람 손들어 봐요. 음, 숫자가 똑같구만요. (웃음) 그럼 주먹구구식으로 일본 사람, 동양 사람, 흑인, 백인 마음대로 눈감고 갖다 붙였어요? 이러한 이론적인 원칙에 의해서 찌그리지 않고 평형이 되게 해 가지고 하나님이 그 가운데서 기뻐서 '하하하! 이젠 됐다' 이럴 수 있는 자리에서 우리는 축복을 받았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나 '아이고! 상대가 낫다'고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나를 먼저 생각해야 돼요. 내 몸과 마음이 하나돼 있나가 문제예요. 상대가 문제가 아니예요. 상대는 몰라요. 내 주체인 마음과 상대인 몸뚱이가 '하나됐다. 완전히 하나다. 밤이든 낮이든, 높은 데든 낮은 데든 오케이다. 모든 것이 오케이다' 그럴 때 눈을 뜨고 상대를 보는 겁니다. 상대의 높고 낮은 것이 문제가 아니라 내 마음에서 사랑이 떠나지 않게 붙드는 것이 문제라구요.
자, 그래서 둘이,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가게 되면 남자는 여자가 잘생겼든 못생겼든 자연히 여자 있는 데로 따라가서 만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는 여자의 얼굴을 보지 않고도, 여자 몸뚱이에 옷만 갖다 대도 전기가 찌익 통한다는 겁니다. (웃음. 박수)
사랑이 귀하지, 얼굴이 귀한가요? 사랑의 파트너가 귀한 거예요. 몸과 마음이 완전히 딱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눈같이 되어서 보게 된다면 이쁘지 않은 게 없다는 거예요, 사랑의 눈을 통해서 보면.
자, 결혼을 두 번 해요, 한 번 해요? 「한번요」 남자 여자는 목적을 향해서 딱 서 있으면 그것을 돌이킬 수 없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완전한 사람들은 결혼을 한 번밖에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원리로 보면, 해와가 타락을 했더라도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해와는 다시 만들 수 있다 이겁니다. 이 자리에서 해와가 빠져 나갔으면, 아담이 발을 이렇게 들고 '하나님, 해와가 빠져 나갔어요' 하면 만들어 놓게 되어 있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래 두 발을 떼어서는 안 돼요. 한 발만 떼어야지요. 이렇게 해야지 둘 다 이렇게 할 수 없다구요. (행동으로 보이심) 그런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왜 이런 얘기하느냐? 통일교회는 무슨 날을 지키느냐 하면, 세상에 없는 날을 지킵니다. '부모의 날이다' 하는데 그게 뭐예요, 그게? 뭐 '자녀의 날이다. 만물의 날이다. 하나님의 날이다' 하는데 이게 도대체 뭐냐? 무슨 요지경이냐? 역사 이래,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한 이래,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한 번도 균형된 남자를 찾지 못했다는 겁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플러스세계에 평행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 없었어요. 타락을 했기 때문에 마음과 몸이 제각기 됐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그럼 메시아가 뭐냐? 메시아란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본연의 이상적인 남성형을 갖추어 가지고 비로소 타락성을 초월한 자리에서 오시는 분입니다. 그러한 분이 와 가지고 하나의 중심이 되어서 세계 사람을 그렇게 만들어 천국에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래야 확실히 싹 들어옵니다. 메시아가 뭐예요, 메시아가? 일본 말처럼 메시아가 밥장사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메시아는 무엇을 찾아야 되느냐? 신랑은 신부를 찾아야 됩니다. 신부는 누구냐 하면, 해와입니다. 해와를 잃어버렸다구요. 그래서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해와를 찾아야 돼요. 그러므로 우리 통일교회에서 비로소 '참부모'라는 말을 중심삼고 역사상에 부모의 날이,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은 남성과 여성이 이와 같은 관계에서 부부를 이루는 부모의 날이 설정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자의 몸과 마음, 여자의 몸과 마음이 완전히 수평선에서 하나님이 바랐던 이상적 완성권이 출발한다고 보는 겁니다. 그거 세밀히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그다음에는 자녀의 날이 뭐냐? 사탄세계에서 아들딸들이 태어나면 사탄편이예요. 사탄 주관권 내에서는 아무리 사랑했댔자 사탄이 끌고간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아무리 사랑하고, 행복하게 산다고 했댔자 하나님이 데리고 가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 데리고 가는 겁니다. 자기들끼리 사랑하고 하나된다 하더라도….
그러나 참부모가 생겨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하기 때문에, 참부모가 사랑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원칙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우리는 저 사탄세계에서 태어났지만 참부모를 따라가자. 우리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우리 집보다도, 우리 아들딸보다도 참부모의 그 나라와 그 가정이 더 좋아. 보다 좋은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야' 이렇게 따라가려고 해야 돼요.
참부모가 사랑하게 된다면 아무리 사탄이가 끌어 가려고 해도,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권은 본래 세계의 이상권이기 때문에 이 아들딸은 사탄이 못 빼앗아 간다 이거예요.
자, 무니들 가운데에는 오색 인종이 알록달록 다 있지요? 「예」 여러분들도 부모 있어요? 「예」 그건 무슨 부모예요? 노말 페어런츠(normal parents;통상의 부모)예요. 그다음에 통일교회에는 무슨 부모가 있어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 트루 페어런츠는 스페샬 페어런츠(special parents;특별한 부모)예요, 노말 페어런츠예요? 「스페샬 페어런츠요」 여러분들의 부모와는 달라요. 여러분들의 통상의 부모는 여러분이 레버런 문한테 가는 것을 납치해 가려고 하고, 여러분들은 특별한 부모한테 가려고 하고 아주 야단이예요. 야단이예요, 야단. 그러나 특별한 부모는 눈을 감고 이렇게 가만히 있다구요. 오라고도 안 해요.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여러분들의 통상의 부모는 극성을 부리면서 '레버런 문은 사탄이다. 이단이다' 야단하지만 참부모는 '흠흠 너희들이 어떻게 태어나서…'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나 여러분들의 부모는 '우리가 특별한 부모다' 이러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을 사랑해서 납치해 가기 때문에 특별한 부모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때요? 자기들이 특별한 부모라고 하는 사람하고, 통일교회의 특별한 부모를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어느 쪽을 특별한 부모라고 생각해요? '나는 양쪽 다 특별한 부모라고 생각한다' 이러지 말라는 거예요. 참된 마음에 물어 봐요. 어느 쪽이 특별한 부모예요? 여러분의 통상의 부모가 특별한 부모예요, 여기 통일교회의 부모가 특별한 부모예요? 「통일교회의 부모요」 왜, 어째서? 통일교회의 부모는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사랑을 중심으로 일치된, 참된 이상적 완성권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부모가 하나된 사랑권 내에서 통치받을 수 있기 때문에 사탄은 절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여기서 사탄은 완전히 갈라지는 거예요. 거짓 사랑과 참사랑이 완전히 갈라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본성이 안다는 거예요. 내 갈 길은, 본연의 땅, 본향 땅을 찾아가는 길은 이 길이라는 것을 확실히 안다는 겁니다. 사랑에는 힘이 있어요, 사랑의 힘이, 사탄이가 못 데려가요. 하나님도 못 빠져 나감과 동시에 사탄도 못 데려간다구요.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것이 인간들이 고민하는 모든 문제요, 하나님이 고민하는 모든 문제의 핵심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미국 가정들이 얼마나 문제가 많아요? 사회의 문제, 모든 문제들이 다 이 사랑을 중심삼은 문제에서 벌어진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렇기 때문에 무니들은 특별한 남자, 특별한 여자입니다. 왜 특별하냐? 사탄세계가 관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기 미국 통일교회의 엑스 무니 (ex-Moonie)들한테 '너 레버런 문을 진짜 미워하느냐?' 하고 물어 보면, 레버런 문은 다 좋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누구 때문에 나 싫어' 그런다구요. '그 중심인물 누구를 싫어한다. 그렇기 때문에 못 간다' 그런다구요. 그러나 자기도 모르게 레버런 문만은 좋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그 중심인물은 참부모를 중심삼은 형제인데 형제 사랑을 못 하니까, 참부모가 사랑하는 형제를 사랑 못 하니까 사탄이 끌어간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아 절대 안전지대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안전지대입니다.
오늘날 미국에서 가정을 버리고 나간 것은 전부 다 악마의 최후의 전략에 걸린 겁니다. 이 인류를 망하게 하기 위한 파괴적인 전략에 다 걸려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이것을 완전히 뒤집어엎자는 겁니다.
자,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한 남성 여성이 완전히 하나된 인류 최초의 부모의 자리에 등장했소' 하는 그 선포식이 부모의 날입니다. 그러한 부모를 중심삼고, '우리는 타락한 아들딸로 태어났을망정 이제는 참다운 부모를 사랑하는데 옛날 에덴 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이상 아버지 어머니를 사랑하겠다고 하나님 앞에 선서하고 나섭니다. 세상의 누구든지, 칼이나 나라나 부모나 어떠한 힘도 여기를 침범할 수 없고, 악마까지 여기에 왔다가는 가게 되어 있지, 침범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우리는 참부모의 아들딸이요'라고 확실히 선언할 수 있는 '자녀의 날'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자녀의 날이 없다면 여러분의 설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날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 부모를 위해서, 부모가 죽을 수 있는 자리, 하나님이 수난을 당할 수 있는 자리에서 내가 죽으면 죽었지 부모와 하나님이 수난당할 수 없습니다' 이럴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만 자기를 위주해서 타락했던 아담 해와 이상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생명과 모든 것을 하나님을 위해서, 참부모를 위해서 죽음의 길을 택하지 이것을 부정하는 길은 못 가겠다'고 할 수 있는,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통일교회의 공식적인 날이 자녀의 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선포의 날이 없었더라면 여러분은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길이 없었다구요. 알겠어요?
자, 이제 통일교회의 '부모의 날'이 얼마나 중요하고, '자녀의 날'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하나님과 참부모와 참자녀가 하나되면 참만물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사탄이 지금 소유하고 있는 만물이 참만물이 되는 것입니다. 만물은 하나님 앞에 있어서 인정받지 못하고, 선한 사람 앞에 있어서 인정받지 못하는 사탄의 물건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의 물건에서 선한 사람의 물건으로, 하나님의 물건으로 공인받을 수 있는 길로 돌아가려는 것이 만물의 본연의 욕망이요, 존재목적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에게 인연되어 있는 것을 끊어 놓기 전에는 그 물건은 하늘 앞에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온 세계무대에 가 가지고 펀드레이징하면서 가는 곳마다 정성을 들이고, 욕을 먹고 핍박을 받으면서 돈을 벌어 가지고 백 퍼센트 바치는 겁니다. 그래서 사탄에게서 하나님의 물건으로 돌아올 수 있는 날을 선포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그런 날을 책정하지 않으면 돌아올 길이 없습니다, 돌아올 길이.
그래서 그것을 선포한 날이, 하나님한테 돌아올 수 있는 그러한 날을 선포한 날이 오늘 21회째 되는 '만물의 날'이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겠다구요.
자, 참부모에게 '당신의 소원이 뭐요?' 하고 물어 보면, '내 소원은 주체되시는 하나님의 사랑권 내로 돌아가는 거다' 한다구요. 이것밖에 없다구요. 또, 참자녀에게 '너희들 소원이 무엇이뇨?' 하고 물어 보면 간단하다는 거예요. '우리의 소원은 물어 볼 것도 없소. 참부모를 따라서 하나님의 사랑에 접하는 길이요' 한다는 거예요. 답은 이것밖에 없다구요. 그게 참자녀예요. '아이고! 참부모를 통하지 않고 나하고 직접 살면, 관계 맺으면 되지 않소. 우리는 참부모가 필요 없소' 이렇게 말할 수 없다구요. 이것은 천리예요, 천리.
자,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부모가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상대적으로 필요해요? 어떤 거예요?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원리를 알게 될 때 부모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다음에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 서로 서로가 필요하냐 할 때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거예요. 왜, 어째서? 부모의 공인을 못 받기 때문에. 부모가 공인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올 수 없다구요.
그래서 부모의 사랑이 수평된 거와 마찬가지로 자식의 사랑도 그대로 부모와 같이 수평되려니 할 수 없이 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확실해요? 「예」 그 외에는 다 사탄세계예요. 이 원칙에 위배되는 모든 것은, 박사건 대통령이건 왕이건 무엇이건 전부 다 사탄이예요.
자, 우리 통일교회의 처녀 총각들을 왜 마음대로 결혼을 못 하게 해요? 아이고! 레버런 문은 결혼 독재자다. 무엇 때문에 그래요? 어째서 그래요? 하나님의 사랑은 하늘로부터 부모를 통해서 자식들한테 오게 되어 있지, 부모를 빼놓고는 자식한테 못 오기 때문입니다. 부모를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에 접할 수 없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결혼할 수 없는 겁니다.
자, 하나님 대신 여기에 부모가 서야 돼요. 여기에 센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걸 내놓으면 사랑은 누가 먼저예요? 누구로부터 오게 돼 있어요? 남자로부터 왔겠느냐, 여자로부터 왔겠느냐? 어디로부터 와요? 「하나님」 이 수직 사랑이 설정돼야….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서양문화는 말이예요, 글도 옆으로 써요, 옆으로. 수평문화예요. 동양의 글씨는 이렇게 쓰잖아요? 이렇기 때문에 틀림없이 서양이 동양에 와 붙어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중심된 사랑이 제일입니다. 그 제일의 사랑은 수직적인 사랑이고, 그다음에는 수평적인 사랑입니다. 수평적인 사랑은 인간의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이 결혼시켜 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게 무너지는 날에는 하늘세계가 와르르 다 무너져 버리는 겁니다. 사탄은 하나님을 추방하려고 한다구요. 하나님을 추방하려고 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선생님이 결혼시켜 주는 걸 자랑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박수)
오늘은 자녀의 날이 아니예요. 오늘은 만물의 날이예요. 하나님과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된 그러한 가정은 가만히 있어도 하나님이 창조해서라도 도와주게 마련입니다. 창조할 필요없이 원수한테 빼앗긴 것을 찾아오고, 또 만들어 줄 겁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참자녀의 이름으로, 사랑으로 하나되었다' 할 때 사탄세계에 가서 '너희들보다 내가 만물을 더 사랑한다' 하면 만물은 다 내게로 와야 됩니다. 인계를 해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애드벌룬을 떠억 달아 놓으면, 바람이 동쪽으로 불면 동쪽으로 가요. 마찬가지로 만물도 '아이고! 참된 가정한테 우리는 가기를 원한다,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 있는 곳으로' 한다는 겁니다. (박수) 그런 바람이 불어와요, 우주의 바람이.
오늘 21회 만물의 날인데,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이 개념을 전부 다 정리해 주기 위해서 그래요. 만물의 날에 대해서만 딱 하면 좋겠는데, 발에 대해서만 아무리 전문적으로 얘기했댔자 머리가 어디에 있는지 다리가 어디에 있는지는 모른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할 수 없이 얘기하는 겁니다. 오늘이 21회니만큼….
세계가 제아무리 반대해도, 미국 대통령이, 소련의 안드로포프가 아무리 반대해도 쓸데없다 이겁니다. (박수)
통일교회의 대가리 큰 녀석들, 이 서양 녀석들! 자유주의자, 덜된 녀석들! 이 덜된 녀석들이 '아이구! 참부모님 가정은 훌륭해. 우리 가정은 어떻게 참부모님 가정처럼 성장할 수 있을까?' 하고 야단이예요. 결혼하면 여자들은 '당신 공부해. 박사학위가 필요해. 내가 생활하는데 필요해. 교회고 무엇이고, 참부모고 하나님이고 다 집어 던지고 박사, 박사…' 이런다구요. 그건 박사가 되는 것이 아니고 박살이 돼요, 박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자, 그래서 '하나님! 나는 아무것도 없소. 그렇지만 제일 좋은 것을 갖고 있소', '제일 좋은 게 뭐야?', '이 우주 완성을 대표할 수 있고, 하나님까지 완성할 수 있고, 참부모하고, 우주 전체를 소유하고 나갈 수 있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가졌소', '그래, 참사랑을 가지고 어쨌단 말이야?',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를 가졌소', '그래, 어쨌단 말이야?', '참사랑을 가진 부부를 가졌소. 아들딸을 가졌소. 그러면 세계가 내 것이 아니요? 사람이 굶어 죽어요? 먹고 살아야지요' 이러면 하나님은 '어! 그래 잘먹고 살아야지' 이렇게 대답하지, '굶어 죽으라'고 대답 안 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건달이고, 아무것도 가진 게 없고, 눈치를 보니 집을 사겠다고 해도 돈을 대주게 되어 있지 않고, 애기 낳는데 병원비도 대주게 되어 있지 않고, 자기들이 다 책임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굶어 죽기 딱 알맞는데, '내가 굶어 죽어야 되겠소, 잘먹고 살아야 되겠소?' 하고 물어 보면 하나님은 '잘먹고 살아야 된다'고 대답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님이 뭐라고 그러느냐? '자! 내가 돈을 줄 텐데, 돈이 은행에 있으니 은행에 가 가지고 은행 총재와 은행 직원들을 감동시켜서 열쇠를 받아 금고에서 돈을 꺼내 올 수 있는 권리를 찾아라' 그런다구요. (웃음) 그들이 사랑으로 '이거 전부 다 가져 가소' 하고 오케이 할 수 있게 해야 돼요. '그 돈을 전부 가져 가라. 우리는 너에게 항상 감사하고 있다' 그래야 돼요. 그러면 얼마나 훌륭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에게 내가 무엇을 하면 좋겠느냐고 물어 보면 '너는 참부모를 따라가라'고 대답할 겁니다.
방안에 앉아 가지고 '돈 주소' 하면 '예이, 쌍것들! 더러운 것들! 나라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나라의 구석구석 가 가지고…', '나라 전부를 당신에게 맡기겠소' 할 때 '아! 나는 싫다, 싫다'고 하더라도 맡기겠다고 하고, 하늘 전체를 맡기겠다고 하게끔 만들라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자기가 맨 처음에는 사탄쪽에 서 있었지만 자꾸 그러다 보면 '그래 내 거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자, 내가 얘기 하나 해주지요.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 때 말이예요, 과학자대회 의장단들이 '선생님! 제발 하지 마소. 간절히 부탁합니다' 그랬다구요. 또, 언론계 중진, 정치계 중진, 국회의원 할 것 없이 전부 다 '실패합니다. 실패합니다' 하고 야단했어요. 그런데 워싱턴 타임즈를 1년 딱 준비해 가지고 성공해 놓으니까 이제는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같이하니까, 나도 투자하게끔 해주소! 아이고, 같이 일합시다' 이 부자들이 궁둥이를 들이밀며 전부 다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 그래' 전부 다 끌어 넣는 겁니다. (웃음. 박수)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 회사를 전부 다 사 버리면 누가 임자예요? 「하나님이요」 레버런 문의 회사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그 아이디어가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그때 가서는 여러분들도 땅을 산다면 여러분들도 전부 다 주주가 돼요. 통일교회의 무니들한테 공평하게 주식을 나누어 준다구요. 어때요? 「좋습니다」 그거 하기 위해서 홈 처치를 한다구요. 쏙 들어오지요?
그래서 내가 일본 식구들한테 쪽발아! (웃음) 한국에서는 일본 사람들을 쪽발이라고 해요. 너희 나라는 때가 되었으니 믿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지금까지는 참자녀의 이름으로는 안 했다구요─ 이제부터는 참자녀의 이름으로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참부모를 사랑하고, 참자녀를 사랑하고, 세계를 더 사랑해야 돼. 악마의 세계는, 사탄세계는 민족만 사랑하지 인류와 오색 인종을 사랑하지 않아. 우리가 인류를 사랑하는 가운데서 이 모든 것을 우리 것이요 하고 주장하면 사탄은 내놓아야 된다고 말했어요. 그럴 때가 온다는 겁니다.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간들이 통일된 참된 사랑을 내세우면 사탄은 내놓아야 돼요.
그래서 '일본 너희들은 사업 일선에 전부 다 서라! 교회활동을 사업활동으로 총결합해라!' 했다구요. 이것은 역사상에 단 한 번 시작한 겁니다. 그러면 반드시 하나님이 역사합니다. 때가 되었기 때문에 모든 만물도 하나님의 사랑권 내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일본 나라 이상 사랑하기 때문에 그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로 갈 수 있는 일본인을 규합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3백만 승공연합 회원모집을 하라고 했는데 3개월 동안에 110만을 모집해 버렸다구요. 이제 몇 달 이내에 몇백만이 될 것입니다. (박수)
이제는 그런 기적이 벌어질 때가 올 것입니다. 태풍이 부는 거예요, 사랑의 태풍이. 알겠어요? 사랑의 마음이…. 미국도 3년만 들이 제겨라 이거예요.
주인은 보다 사랑하는 것이 주인이예요. 보다 진짜 본연의 사랑을 가진 사람이 주인입니다. 우리가 미국 국민을 대표해서, 무니라고 욕을 먹을망정 이 천지의 어떤 민족 가운데 무니 이상 미국을 사랑한 민족이 없다 할 때는 미국은 무니를 따라가야 됩니다. 이것은 천리의 길입니다. (박수) 알겠어요?
그래 이제부터는 사업을 해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참자녀의 이름으로, 참가정의 이름으로 내 사업을 영원한 하나님의 것으로 세계의 것으로 남길지어다! 아멘!' 하면 하나님은 언제나 도와줄 것입니다. 이 우주가 도와줄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나라마다 핍박을 받았는데, 80년대에는 특히 한국 일본 미국 독일, 네 나라가 무니를 이 지구성에서 완전히 추방하려는 운동을 벌이고 있어요. 그러면 안 된다 이거예요. 우리는 핍박받으면서 발전하는 거예요.
만물의 날을 비로소 책정해 가지고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겁니다. 참부모하고 자녀하고 만물과 천사세계와 합해 가지고 하나님한테 다시 돌려 바치게 되면, 이 타락한 세계 가운데 하나님의 본연의 뜻의 세계의 그 기반을 남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날을 통해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권 내로 묶어 한꺼번에 바치는 그런 선포의 날이 있었음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가정적 소유권 확대 기반이 시작된 겁니다. 이렇게 나가게 되면 우리 나라가 생겨나겠어요, 안 생겨나겠어요? 「생겨납니다」 (박수)
자, 오늘이 21회니까 만 20년이 넘었다구요. 만 20년이 넘어갔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므로 이제는 축복의 시대가, 세계사적인 물질의 축복의 시대가 찾아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돈을 갖다가 낚시줄에 달아서 모든 돈을 낚시질하는 겁니다. 그 줄은 든든하고 끊어지지 않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은 인간들을 끌고 갑니다. 그러니 세상이 야단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아이고, 무니가 왔다. 아이고, 무니에게 끌려간다. 아이고, 싫다' 하면서 끌려가는 거예요. '싫다 싫다' 하면서 끌려가는 거예요. (웃음) 요즘에는 내가 그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밤이나 낮이나 어머니보고 낚시질하자 하니까 어머니도 싫다고 하고, 애들도 싫다고 해요. 24시간 그렇게 하고 있는데, 나도 거기에 참가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으심)
자, 선생님이 바다에 나가서 그러고 있는데 '나 선생님한테 지지 않겠다' 해야 돼요. 나이로 보면 내 절반도 안 되잖아요? 3분의 1도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언제 어디서든지 그 이상 하겠다. 그 이상 해서 이겨야 되겠다'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자, 여러분한테 돈이 한 일억 불쯤 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은행에다 예금하는데 여러분의 이름으로 할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할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으로 할 거예요, 참자녀 이름으로 할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요」 하나님의 이름은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편리한 이름, 하나님한테 가까운 이름인 참부모 이름으로 하는 거라구요. (웃음. 박수) 그래 누구 이름으로 할 거예요, 누구 이름으로? 여러분의 이름으로? 「아니요」 그래 누구 이름으로 할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으로요」 세상 사람들이 말할 때는 '누구 이름은 누구 이름이야, 내 이름이지' 이러지만 무니들은 '참부모의 이름으로! 헤헤!' 이런다는 거예요. 어떤 것이 옳은 거예요? 「무니들이요」 바깥 세상이 옳다! 「아닙니다」 우리는 잘못 된 길을 가고 있다. 「아니예요」 이것은 사탄이 보는 관점이예요. (웃음) 어때요? 이 길은 잘못 된 길이예요. 「아니예요」 이건 하나님이 볼 때는 옳은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렇잖아요? 확실해요, 확실해.
이제 무니들이 죽게 될 때, 은행에 자기 이름으로 예금하고 가게 될 때는 저나라에 가는 수속을 밟을 수 없는 어려운 고갯길에 걸린다는 걸 알아야 돼요. 왜 쳐다보노, 김영운이? 왜 쳐다봐? (웃음) 양심에 가책되는 모양이구만. 그렇지만 '우리의 조국, 김영운의 조국의 이름으로…' 이러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한다는 거예요. 자기 이름으로는 안 된다 이겁니다.
더 얘기해 줄까요? 「예」 오늘은 만물의 날이니까 할 수 없이 설명해 주지요. 모든 만물은 지금까지 탄식권 내에 있다는 내용이 성경 로마서 8장에 있다구요. 탄식하고 있다 이거예요. 왜 탄식하느냐? 사탄권 내에 있으므로 본연의 주인의 사랑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본연의 주인의 사랑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지배를 받을 수 없는 이런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지배함으로 말미암아 탄식권내에 있다는 겁니다. 여기서 본연의 사랑권 내로 돌아가는 것이 소원이기 때문에,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참나라는 참민족을 통하고, 참민족은 참종족을 통해서, 참종족은 참씨족을 통해서, 참씨족은 참가정을 통해서, 참가정은 참자녀를 통해 가지고, 참자녀는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한테 돌아가게 돼 있습니다. 돌아갈 길이 그렇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런 수속을 해놓지 않으면 앞으로 여러분들이 소유물을 갖고 있었던 모든 것은 사탄의 물건을 갖고 살았다는 결과가 되므로 천국가기가 곤란하다는 겁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의 소유권 내에서 먹고 살 수 있었을 텐데, 사탄과 관계없는 사랑의 소유권 내에서 먹고 갖고 살 수 있었을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러지 못했으니 그걸 탕감해서 복귀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 앞에 전부 다 바쳐야 돼요. 자기 부모와 자기 부부와 자녀와 만물까지 다 바쳐야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상속권 내에, 하나님의 나라에 입적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입적을 시켜 놓고, 그다음에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자기 부모를 통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통해 가지고, 자기 가정으로 인계받는 것이 순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길을 가기 위해서는 불가피적으로 전체를, 가정 전체를, 나라 전체를 하늘 앞에 바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 몸뚱이가 누구 것이예요? 내가 누구 거예요?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참부모의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참남자, 참여자의 것입니다. 그다음에 참자녀의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기 관념이 없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내가 가진 것은 나보다도 하나님 있지, 부모 있지, 몇 사람이예요? 그다음에는 남편 있지, 아내 있지, 형제 있지, 몇 사람이예요? 몇 사람 분의 일이예요? 여덟 사람 분의 일이예요.
만물도 누구 거예요? 가정의 소유지 내 소유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부모의 이름으로 하면 다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나라 이름으로 하면, 나라 가운데는 개인·가정·종족·민족 다 들어가기 때문에 나라 이름으로 해야 돼요. 그다음에 참부모의 이름으로 해야 돼요. 이게 센터예요. 이 센터는 모든 것이 통하는 중심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러면 이거 누구 옷이예요? 세상 사람들은 '내 것' 그럴 거예요. 누가 주인이예요? 하나님, 참부모, 여자 남자, 참자녀의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새로이 하늘 앞에,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돌아갔다가 그다음에 상속받아야 됩니다. 세계에서 시시한 나라들은 다 없어져야 돼요. 이제는 한 나라가 되어야 됩니다. 이런 말한다고 반대하고들 그래요. 반대하는 녀석은 두고 보라구요, 누가 망하는지. 반대해 보라구요. 불평해 보라구요, 누가 망하나요. 그들이 망하지요.
자, 선생님이 여러분들의 뭐라구요? 「부모요」 어떤 종류의 부모예요? 「특별한 부모요」 특별한 것은 많이 있어요? 많은 것은 참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뭐라고 그래요? 「참부모요」 참부모는 하나예요, 둘이예요? 참부모는 단 하나지요? 「예」 절대적으로 그래요? 「예」 나는 잘 모르겠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것은 누구 거예요? 「참부모님의 것이요」 '하나님, 참부모, 참가정의 것' 이렇게 대답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무니들은 선생님이 '새로운 뜻을 위해서 일해 나가려고 하니 옷 벗어 줘' 하면 '예스' 해야 되겠어요, '노' 해야 되겠어요? 「예스 해야 돼요」 그러니까 무니가 위대한 거예요.
레버런 문을 아무리 연구해 봐도 이 원리를 모르면 모른다구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무슨 힘 가지고 세계 사람들을 다 요리하나요? 대답은 간단해요.
여러분들에게 예금통장이 있다면, 선생님이 그걸 가져 오라고 하면 다 가져 올 거예요, 안 가져 올 거예요? 「가져 올 겁니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선생님이 강도단 대장인데요? 「아닙니다」 보라구요, 내가 말도 잘하잖아요? (웃음) 수단도 좋다구요. 외교도 잘 한다구요. 장사도 잘해요. (웃음) 그러니까 여러분들 속이는 것쯤이야 보통이지요 뭐. 여러분들이 맨 처음 생각하기를 그렇게 생각했을 거예요. 그러나 '그래도 나는 모든 것이 좋다' 그럴 거예요. 좋은데 어떻게 해요. (웃음. 박수) 저금통장 다 갖다 주고도 네 활개를 펴고 코를 골면서 안심하고 잘 수 있고, '아이고! 잘했다' 생각하고 '흐흐흐' 기뻐하고 그러면 그만이지요, 그만이지. 그게 행복한 게 아니냐. (웃음)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돈을 많이 쓰고 있지만 아직까지 나는 돈을 보지도 못했다구요. 하루에도 몇백만 불씩 결재하고, 어떤 때는 천만 불까지 결재하는 날도 있지만 말이예요, 나는 돈을 한번도 만져 보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고 쓰고 있습니다. 누구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 때문에 의심도 하지 않아요. 백만 불을 사인해도, 천만 불을 끊어도 의심 안 해요. 백지에다 몇백만 불을 사인하는 겁니다. '너희들 가서 해라' 이거예요. (박수)
레버런 문을 속였다가는 전부 다, 개인이 속였으면 가정이 걸려 버리고, 가정이 속였다가는 민족이 걸려 버리고, 민족이 속였다면 국가가 걸려 버립니다. 나라가 망해 버린다 이거예요. 간단해요? 컴퓨터 시스템이 필요 없고, 계산할 필요가 없어요. 얼마나 편리해요. (웃음) 알겠어요?
모든 사람, 모든 나라, 모든 세계의 것이 하나님의 이름에 돌아갔다가 상속받아야지, 그렇지 않은 물건을 갖고 사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그거 알았어요? 「예」 우리는 그런 길을 가는 겁니다.
선생님의 재산이 아무리 많아도 내 이름으로 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교회 이름으로 돼 있어요. 자, 그걸 알고, 이제부터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신을 가져라! 자신을 가지고 가라는 거예요. 하늘나라와 하나님과 세계 인류와 모든 것을 우리 것이라는 관념을 가지고 끝까지 나가게 되면 세계 인류가 따라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모든 만물을 반드시 상속해 준다는 거예요.
여기 미스터 곽이 갖고 있는 모든 조직이 미스터 곽의 것이 아니라구요. 미스터 곽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엊그제 핸드릭스가 '나 미스터 곽 회사의 부처에 속해 있고, U.T회사에 속해 있으니 홈 처치는 거기서 수속을 다 끝내고 그다음에 승락 맞고 와서 하겠소'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잘못 교육했다구요. 통일교회는 레버런 문한테 속해 있는 겁니다, 자기들 이름에 속해 있기 전에. 또, 내 이름에 속해 있기 전에 하나님의 이름에 속해 있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 닥터 핸드릭스? 핸드릭스 왔어? 너 잘못됐어. 확실한 개념을 가져야 돼. 알겠어? 「예, 아버님」 그것이 제일 중요한 거야. 알았어? 「예, 아버님」 편리하지, 간단하지 뭐. (웃으심)
그러니 이제는 자신을 가지라구요. 이제 세계는 우리 시대예요, 우리 시대. 공산세계든, 민주세계든 다 실험 필했어요. 이제는 우리 시대예요. 그런 자신을 가지고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그만하자구요.
자, 남편을 가진 아내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참부모의 사람이 되고, 교회의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아내도 남편한테 그러한 남편 되라고 해야 되겠고, 자식들도 그런 자식으로 만들어야 되겠고, 교회와 모든 물건도 그런 교회와 물건으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특별히 미국 여자들은 남편에게 복종해야 돼요. 복종하지 않고는 생각이나 행동이 있을 수 없습니다. 여자들이 그렇게 하지 않을 때는 남자들은 발로 차 버려요. 그건 잘못된 겁니다. 그런 여자들은 사탄이예요.
자,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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