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이하, 20세 이하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 상당히 있구만. 그리고 35세부터 사십, 오십까지…. (웃음) 오십 이상, 육십 이상! 점점점 적어진다구요. (웃음) 좋다구, 좋다구! 한 사람이라도 좋다구요. 70세 이상! (웃음) 당신은 어제도 보았는데…. 왜 안 돌아갔어?「일흔한 살입니다.」아, 어제도 보았는데…. (웃음) 왜 안 돌아갔어? 왜 안 돌아갔어, 돌아가게 되어 있는데?「어제 저녁에 왔습니다.」어제 저녁에 왔어? 어제의 할머니…? 어제 왔는데, 선생님한테 붙들렸구만! 돌아가는 아주머니라고 생각했는데…. 뭐 할 수 없다구요. (웃음)

​가정보다 국가, 세계가 잘 되기를 바라야

​이번에 온 여성분들은 모두 다 미인에 가깝구만!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세상적으로 말하면, 이거 선보는 시간과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과 처음 만나기 때문에 말이에요. '선생님의 얼굴이 어떻게 생겼느냐?' 했을 거라구요. 선생님을 보았자 뭐 이렇게 꼴불견 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구요.

잘생긴 데가 한 군데도 없습니다. 눈은 조그맣고, 코는 길고…. (웃음) 뭐 옆에서 보더라도 잘생기지 않았다구요. 옆에서 보면 무사와 같지요. 정면에서 보면 성자와 같지만…. (웃음) 이 건물을 지을 때 선생님이 설계사한테 2천5백 명이 들어갈 수 있도록 설계를 하라고 했다구요.

'아, 그렇습니까?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고 지은 것입니다.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 중에서 어느 쪽이 커요? 한국 사람이 크다구요. 비교적으로 크다구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2천5백 명이 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었으니까, 일본 사람은 2천8백 명은 들어갈 거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작으니까 그렇게 들어가야 된다구요. 상식에 어긋난 말을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비좁다든가, 앉아서 허리가 아프다든가 하는 그런 소리를 하면 그냥 안 둔다구요. 미리 경고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행동할 수 없습니다. 특히 할머니들한테 경고한다구요. (웃음) 아, 뒤에 있는 할머니는 선생님이 상당히 존경한다구요. 젊은 사람들보다…. 그러니까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렇지요, 할머니? (웃음)

젊은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까, 말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종교적인 내용, 특히 성서의 말을 하면 말이에요. 일본 사람은 잘 모릅니다. 일본 국민은 잡교의 국민이에요. 야오요로주(八白万;수가 아주 많음)의 신을 섬기고 왔다구요. 그렇지요? 야오요로주의 신이지요? 명태의 대가리를 놓고 빌어도 복을 받는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중심이 없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믿고 빌면 좋은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의 집이 번영한다는 것만 생각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생각은 다른 것입니다. 한 집안은 망하더라도 국가의 번영을 비는 거예요. 왜 그러냐? 국가가 번영하면 집안도 자동적으로 번영하는 길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국가가 망하면 집도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잡해진 모양)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지요? 또, 국가를 중심삼고 아무리 큰 일을 하더라도 세계가 잘못 되면 큰일난다구요. 세계가 잘못 되면 국가도 나빠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가 잘 됨으로 말미암아 국가도 잘 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은 그렇게 생각을 안 하지요? 일본만 생각하고 있다구요.

여러분! 니혼진(日本人)이 좋아요, 잇뽄진(一本人)이 좋아요? (웃음) 왜 웃어요? 한국 사람은 말이에요, 일본 사람을 일본(一本) 사람이라고 한다구요. 일본 사람은 니혼진이라고 하는데, 어느 쪽 말이 훌륭해요? 잇뽄이 되면 주체, 중심이 되는 거예요. 니혼(二本)이 되면 상대관계가 되고…. 그렇게 생각하면 잇뽄이 말이에요…. 넘버원이 좋아요, 넘버 투가 좋아요?「넘버 원!」(웃음) 그거 생각해 보면 그렇지요?

제주도의 의미

여기가 어디라구요?「제주도!」(판서하시며) 보여요?「보입니다.」뭐라고 해요?「사이슈우토우(再修島).」이 섬의 이름은 뭐라구요?「사이슈우토우(濟州道).」같은 이름이구만! (웃음) 알겠어요? 일본이라고 하는 섬나라에 살면서 메챠쿠챠(めちゃくちゃ;엉망진창)가 되었으니까 다시 도장에 와서 수련하지 않으면 쓸 만한 것이 못 되니까 이렇게 모였다고 생각하면 좋다구요. 알겠어요? 수련은 힘든 수련을 원해요, 쉬운 수련을 원해요?「힘든 수련을 원합니다.」음, 예쁘구만! 잘도 알고 있다구요. (웃음) 교육이 필요 없을 만큼 잘 알고 있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힘든 수련! 이게 2천3백 명이면, 4천3백 명을 들어오게 하면 어떨까? (웃음) 아, 어떨까 묻잖아요? 그래도 좋다고 생각해요, 나쁘다고 생각해요?「좋다고 생각합니다.」4천 명 이상 들어오게 하면 일본이 산다 할 때는 그렇게 한다구요. 그것이 훈련입니다.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 때는 이거 뭐…. 1만 명 정도 들어올 거라구요. 못 들어오면 어깨 위에….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아, 어깨 위에 올린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꽉 죄어서…. 그거 여름에는 말이 아니라구요. 이 속옷을 짜면 물이 나오는 거예요. 전부 다 선생님의 털을 보고 있구만. (웃음) 보라구! (웃음)

이 수련의 주체가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음, 정말이야? (웃음) 이렇게 일본 여자들이 2천 명 이상 모였는데, 한국의 한 남자를 중심삼고 모였는데, '주체가 누구야?' 하니까 '문선생님입니다.' 한다구요. 문선생하고, 또 다른 이름이 있어요?「아버지.」아버님? 아버지? (웃음) 여러분을 낳아 준 아버지는 뭐라고 그래요?「아버지라고 합니다.」두 아버지가 있어요? (웃음) 그러면 소속을 모르는 딸이 되는 것입니다. 절대 아버지는…?「한 사람입니다.」한 사람! 둘이라고 하는 것은 잡다한 여자한테서 태어난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뭐예요? 여러분의 부모는 뭐예요? 그 부모와 여기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부모가 어디가 달라요? 그거 말해 보라구요. 어떻게 달라요? 모두 다 문선생이 자기의 딸들을 도둑질해 가서 노예같이 부리니까 큰일이라고 해 가지고 납치해 가고 대단하잖아요? (웃음) 일본 전국적으로 단체를 만들어서 '자, 해치우자! 통일교회, 8월 말에는 사라진다.' 했다구요. 전부 다 사라지기 위해서 여기에 왔다구요. (웃음) 일본에서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갔다는 것을 일본 정부는 어떻게 생각해요? 다이헹(大;대사건)이라고 생각해요, 쇼우헹(小;소사건)이라고 생각해요? (웃음) 왜 웃어요? 대답하라구요! 왜 웃어요? 다이헹, 쇼우헹?「다이헹!」다이헹! 일본은 다이헹인데, 여러분은 뭐예요? 여러분도 다이헹?「쇼우헹.」쇼우헹! (웃음) 다이헹과 쇼우헹이 부딪치지요? 어느 쪽이 이겨요? 다이헹은 큰 것에서 점점점 작아지는데, 작은 쇼우헹은 차츰 커진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미래는 정해진 것이라고 결론이 내려진다구요. 알겠어요?「예.」

크게 되면, 그 다음에는 작게 줄어든다구요. 일흔 살의 할머니, 어디 갔어? (웃음) 이렇게 작아졌다구요, 이렇게. 이렇게 작아진다구요. 선생님은 예외라구요, 선생님은. 작아진다구요. 그렇지만 쇼우헹은 차츰 커지는 거라구요. 미래는 쇼우헹의 희망의 무대가 된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나쁘지 않다구요. 선생님도 기분이 나쁘지 않습니다. (웃음) 아, 가렵다구! (웃음) 습기가 있으니까 우와기(上着;겉옷)를 벗으면 가렵다구요. 그러니까 용서하라구요. (웃음)

사이슈우토우, 알겠어요?「예.」여기 올 때, 여러분 뭐예요? 수련에 오는 데는 헌금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어요?「예.」그거 누가 말했어요? (웃음) 선생님은 그런 것 말하고 싶지 않았다구요. (웃음) 그래서 여러분은 '이야, 1만 달러가 아니라 5천 달러면 좋겠다.' 하고 생각한 거예요.

그것도 알고 있는 거라구요. (웃음) '그거 5천 달러도 아니고, 1천 달러면 좋겠다.' 하고 생각한 거라구요. 그것도 알고 있다구요. '0달러면 더 좋겠다.' 했을 거라구요. 그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편리하겠는데, 그렇게 되면 일본이 물러나 버려요. 그래서 그것을 구국헌금으로 돌리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모두 다 하라고 공문을 냈습니다. 그런 공문을 안 내면, 일본의 공안부 같은 데서 나팔을 대고 '문선생, 도둑-!' 한다구요. 여기에도 뭐 스파이가 들어와 있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주의하라구요. (웃음) 선생님을 좋아하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웃음) 공공연히 이러면, 오히려 의기소침해지는 거라구요. 그럴 때 쓱 하고 옆에 움츠리는 사람이 있으면 '이야. 이거다!' 하고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세계의 공격의 한가운데서 살아 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런 세계의 전문가지요? 공산주의라든가,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라든가, 일본의 공안부라든가, 정보부라든가에 대해 전부 다 전문이에요, 전문. 전문적인 전략전술을 알고 그것에 대비해서 타고 넘을 수 있는 기대를 준비를 하지 않으면 흘러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준비하지 않는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정지는 사망, 지옥과 통한다

일본에서 어머니의 강연회가 끝났어요, 지금 한창 하고 있는 중이에요?「끝났습니다.」끝났어요?「예.」지금 한창 하고 있는 중이라구요. 일본을 통해서 세계…. 세계를 돌고 있다구요. 돌면, 또 일본에 갈지 모릅니다. 그때 갈 때는 다르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어머니의 도쿄 돔 연설 때 '아, 그거 해야 된다. 돈 같은 것 필요 없다. 찬성이다.'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선생님이 하는 말을 몰라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몰라요? 도쿄 돔의 대회를 5만 명 이상 선생님이 하라고 명령했을 때 여자들도, 남자들도 '그렇게 하자! 좋은 일이다, 만세!' 한 사람 있었어요? 있으면 손 들어 보라는 거예요.「예.」(웃음)

이거 대회 전에 이랬으면 어땠겠어요? (웃음) 바른 말을 하라구요. 영계를 통해서 보면 모두 다 이렇게 되어 있었다구요. (웃음) '일본의 현실을 모르고 선생님이 말을 하고 있다구!' 그 대회를 안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전부 다 부끄러운…. 언론계는 뭐 '레버런 문이 납작해져서 통일교회는 전부 다 보따리를 전부 다 싸서 한반도나 시베리아로 도망가지 않으면 태평양에 빠져서 없어지겠지!' 해서 말이에요, '도쿄 돔 대회 같은 것 있을 수 없다, 없다, 없다…!' 한 거예요. (웃음) 그런 일이 만약에 있다고 한다면 구경가겠다고 해서 뭐 앞을 다투어서 달려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 가운데 선생님한테 보고하는 중간 간부가 '죽어도 3만7천 명 이상은 안 됩니다. 계획은 딱 짜져 있습니다.' 한 거예요. 그래서 '이 녀석, 누가 그렇게 하라고 했어? 대회는 선생님이 한다. 너희들이 하는 게 아니다.' 한 거예요. 대회는 누가 한다고요? 누가 한다고?「선생님!」선생님이 한다구요. '선생님이 하는데 누가 입을 열고 투덜투덜하느냐, 이 녀석!' 하고 기압을 주어서 눌렀다구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

잘된 결과가 되었기 때문에 잘했다고 하는 거라구요. (웃음) 만약에 잘못된 결과가 되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전부 다 일본 멤버들은 뒤로 돌아서…. 선생님은 북, 여러분은 남으로 향해서 굿바이하고 갈라지는 거라구요. 그땐 그렇게 되어야 된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안 했으면 그것은 뭐 이혼이라구요, 이혼. 뭐 불평이 없지요?

만약에 그것을 실패했다면 큰일났을 거라구요. 뭐 선생님한테 전화를 해서, '언론계를 어떻게 합니까?' 하길래 '전부 넣어라, 전부! 전부 넣어라. 여자도, 남자도 전부 넣어라. 신문 기자 구주(くず;쓰레기)들도 전부 다 넣어라.' 한 거예요. (웃음) 구츠(くつ;신발)가 아니라 구주라구요. 구츠라고 하면 이거잖아요? (웃음) 잘 들으라구요. '넣어라!' 하니까 '아, 그렇습니까?'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5만 명 이상 넣지 않으면 안 돼 한 거예요.

작년에도 5만 명 했는데 올해도 하고, 내년에는 또 어떻게 해요? 내년에는 도쿄돔의 몇 키로 이내에 있는 사람들로 채워라 하면 어떻게 해요? 해요, 안 해요?「합니다.」왜 안 하면 안 돼요? 발전하기 위해서. 그거 안 하면 정지해 버린다구요. 정지는 죽음과 통하고, 지옥과 통해요. 발전은 번영과 천국으로 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스톱하는 것을 제일 싫어해요. 여러분은 스키(好す;좋아함)? 눈 위에서 타는 스키예요? 비가 새는 스키(隙;틈)예요? 어느 스키예요?

선생님을 좋아해요, 사랑해요? 어느 쪽이에요? 선생님을 좋아해요, 사랑해요?「사랑합니다.」여러분의 남편은? (웃음) 마음대로 하면 곤란하잖아요? 할 수 없이 좋아하는 이외에는 여자로서의 길이 없습니다. 안 됐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을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악수해 줄 테니까! (웃음) 아, 선생님이 계산을 잘못했다구요. 한 사람만…. (웃음) 부인이 되는 사람들이 모두 다 옆길로 들어섰다구요. (웃음) 주의하라구요. 그거 경고한다구요. 선생님을 만지지 말라구요. 만지지 말아요.

그래서 그때 신문기자들이 도쿄돔에 들어와서 전부 다 눈이 시멘트같이 되어서, '우와…!' 한 거라구요. (웃음) 그게 남자다운 처신이라구요. 납작해져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쥐새끼 같다고 생각했는데, 숫사자같이 '으흥…!' 한다 이거예요. (웃음) 그런 것을 남자는 좋아해야 된다구요. 여자는 그런 것을 안 좋아하지만 말이에요. 저 앞의 남자, 그렇지? 응, 저 앞의 남자? (웃음)

그래서 전부 다 들어와 가지고 옆에 와서, '당신은 어떻게 왔소? 왜 왔소?' 하고 물으니 '언론들이 너무 떠들어대서 정말로 그런지 알아보려고 왔습니다. 와서 보니까 언론들은 전부 다 거짓말쟁이들이다.' 하는 거예요. 그런 소리들을 너무 많이 듣고 푸우―. (웃음) '어떻게 들어왔소?' 하면 '1만 엔을 주고 들어왔습니다.' 하니 '어…!' 하는 거예요. 돈 버는 것 쉽다구요.

5억 엔이 되는 거라구요. 1만 엔씩이면 5억 엔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안 언론인들이 어떻게 생각했을까? 간장이 끊어지는 아픔을 느꼈을까, 기분이 좋았을까? 어느 쪽이에요? '이야, 종교라고 하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거예요. (웃음) '종교라고 하는 것은 엉터리로 손을 대 봤자 생각대로 잘 되는 것이 아니구나!'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아, 그러니까 통일교회라고 하는 이름이 위대하구나! 아무리 반대하는 것도 통일해 버리는 내용을 가지고 있구나! 아, 무섭다!' 하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통일교회는 통일의 방법을 가르치는 곳

여러분은 통일교회라는 이름을 어떻게 생각해요? 무섭다고 생각해요, 기분 좋게 생각해요?「기분 좋게 생각합니다.」그거 기분 좋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 돼요. 왜냐? 평화의 세계가 평면상에서 이루어져요, 경사면에서 이루어져요?「평면상에서 이루어집니다.」그거 알고 있구만! 자유도 평면상에서 이루어져요, 이런 경사면에서 이루어져요?「평면상에서 이루어집니다.」행복은 어때요?「평면!」엄마와 아빠가 싸움을 해서 이렇게 된 데에 행복이 있어요, 평평하게 양쪽이 밸런스가 취해진 데에 행복이 있어요?「밸런스가 취해진 데에 있습니다.」밸런스가 취해진 데에 있다구요. 희망은 어때요, 희망은? 미래의 희망은 어때요? 산 너머에 있어요, 평면상에 있어요?「평면상에 있습니다.」평면상이라구요.

건물을 짓는 데도 수평이 되는지 잰다구요. 그거 모두 알지요? 물을 넣어서 이런 눈금을 붙여 가지고 실에 추를 달아서 맞게끔 해서 균형을 잡고 이것을 연장하면 기둥이 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게끔 깨끗이 균형이 잡히는 거라구요. 왜? 그거 평면이 아니면 훌륭한 건물을 지을 수 없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기분 나쁘구만. 그거 모두 다 알고 있으면서 왜 대답을 안 해요? 고의적으로 대답을 안 하지요? 그거 균형이 안 잡히면 아무것도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통일이라고 하는 것은 이미 하나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몸과 마음의 통일…. 여러분 통일되어 있어요?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안 되어 있습니다.」그러니까 수련소에 와서 훈련을 해야 되는 거예요. 수도장, 사이슈우토우!「하-!」뭐요, 할머니? '하-라니? (웃음) 아침에 얘기를 했는데, 저녁 때 가서 '아, 그렇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훌륭한 부인이 될 수 없습니다.

통일을 해야 하는 거예요, 통일. 통일교회에서는 개인의 통일을 어떻게 하는가를 가르치는 거예요. 가정 통일. 가정이 통일되면 행복해요, 불행해요? 여러분의 가정이 통일되어 있어요? 되어 있어요?「안 되어 있습니다.」선진국의 훌륭한 일본 사람들이여! 가정이 통일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여러분의 부모들이 싸움을 해요, 안 해요?「합니다.」그거 안 하면…. 여러분 혼자서도 몸 마음이 싸우는데, 둘이 있으면 어차피 싸우는 거예요.

그거 열두 명이 있으면 스물네 명이 사는 것같이 되기 때문에 더 싸운다구요. 사회도 그렇고, 국가도 그렇고, 세계도 그렇고, 천주도 그렇습니다. 이렇게 되면 이것이 인간이 바라는 세계, 희망하는 세계가 아니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세계가 좋은 세계예요, 나쁜 세계예요?「나쁜 세계입니다.」그 나쁜 세계를 만드는 분자가 사람이에요, 개예요? 응? 그 나쁜 세계를 이루는 단위, 분자가 사람이에요, 개예요?「사람입니다.」사람입니다.

사람이라고 하면 남자와 여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와 여자 중에서 어느쪽이 더 나빠요?「여자!」(웃음) 왜 웃어? 웃을 것 없다구요. 왜 웃어요? 여자가 나빠요, 남자가 나빠요?「여자가 나쁩니다.」왜? 여자가 남자의 밥도 지어 주고 옷도 기워 주는 등 전부 다 보살펴 주는데 왜 여자가 나빠요? 집안의 모든 일을 여자가 꾸려 가는데, 남자는 아무것도 안 하고….

일본 남자는 사치스럽다구요. 멋대로 여자를 부려먹는다구요. 첩같이, 종같이 여자를 부려먹는 것이 일본 남자라구요. 일본 남자는 나쁘다구요. (웃음) 그렇지 않은 남자들이 어느 정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사람들은 예외라구요. 예외라고 하는 것이 있는 거예요. 아,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은 학생 시절에 하숙을 많이 해봤다구요. 선생님이 글씨를 잘 쓰기 때문에…. 저거 잘 썼어요, 못 썼어요? 저렇게 크게 쓰면서도 저 정도 쓰면 글을 잘 쓰는 타입이라구요. 글을 잘 쓰기 때문에 말이에요, 사인 같은 건 뭐 일품이에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의 경험을 했다구요. 일본을 잘 조사한 거예요. 장래에 좋든 싫든 무슨 관계가 있을 것 같아서 빈민굴로부터 전부 다 체험한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남자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구요. 노동일, 농삿일, 고기 잡는 일, 도시 세계, 대학 세계, 학자 세계, 정치 세계 전부 다 통과했다구요.

여러분은 그렇게 해본 적이 없지요? 부모로부터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서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를 거쳐서 대학을 나와 가지고 좋은 남편을 만나 결혼해서 아들딸을 둘 정도 낳고 좋은 어머니가 되어서 그저 아무 일 없이 사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라구요. 그렇게는 안 됩니다. 애당초 뿌리가 썩어 있다구요, 뿌리가. 나무의 뿌리가 썩어 있는 거예요. 아무리 잘난 척 하더라도 그 나무는 쓰러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쁜 세계예요, 좋은 세계예요?「나쁜 세계입니다.」나쁜 세계라구요. 틀림없는 거예요.

나를 낳아 준 것은 부모의 사랑

그 나쁜 세계가 어떻게 해서 생겨났어요? 인간 스스로 '나는 여자로 태어난다.' 하고 자기가 결정해서 여자로 태어났어요?「아닙니다.」누가 결정했어요?「하나님이 결정했습니다.」하나님을 본 적도 없잖아요? 하나님이 어떻게 결정했어요? (웃음) 너무 그렇게 비약하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을 본 적도 없잖아요? 만져 본 적도 없고, 만나 본 적도 없잖아요? 누가 이렇게 정했어요? 누가 결정했어요? 부모의 사랑이 결정한 거예요, 사랑이. 그런 것 생각한 적 있어요? 누가 결정했다구요? 부모의 사랑이. 부모가 부부생활을 함으로써 말이에요, 그 사랑하는 사이에 자기가 태어났다구요.

사랑이 없으면 태어날 수 없습니다. 태어날 수 있어요?「태어날 수 없습니다.」태어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태어난 본향지가 어디예요. 입안이에요, 뱃속이에요? 어디예요? 내가 태어난 본향지가 어디예요?「뱃속입니다.」뱃속은 들어가 가지고 머물러 있는 데잖아요? 거기에 들어가기 전에 어디예요? 사랑의 본향지가 어디예요?「하나님입니다.」(웃음) 솔직하게 말하라구요. 그거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게 무엇이냐 하면 부부관계를 하는 바로 그곳이에요. 왜 너는 눈을 이렇게 하고…? (웃음) 뭔지 몰라?「세이키(性器;성기)입니다.」1세이키(世紀;세기), 2세이키?

(웃음)「생식기입니다.」여자의 생식기 하나 가지고 아들딸이 생겨요?「남녀의….」남녀의 생식기의 전쟁의 한창 때에 생기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전쟁이에요? 무슨 전쟁이냐구요?「사랑의 전쟁….」사랑의 전쟁! 사랑의 전쟁이라고 하는 말이 있어요? (웃음) 사랑의 동화라든가, 사랑의 일체화라든가 사랑의 기쁨이라든가 하는 말이 되는 거예요. 사랑의 전쟁이라고 하는 것은 없는 거예요. (웃음) 뭐 네 말도 일리가 있다구요. 전쟁 가운데서 태어났기 때문에 전쟁의 아들딸이 되어서 둘이서 싸우는 거라구. (웃음)

이거 웃을 말이 아니라 심각한 말이라구요. 누가 나를 낳아 주었느냐 하면 부모의 사랑이 낳아 준 거예요. 사랑, 사랑이 동기가 되어서…. 어머니와 아버지의 눈이 만나고, 입이 만나고, 손이 만나고, 몸이 만나게 되어서 죽어도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될 경지가 되어 하나된 그 자리에서 사랑이 폭발하여 나라고 하는 생명의 출발이 있었던 거라구요. 그거 사실이에요, 아니에요?「사실입니다.」선생님은 잘 모르겠다구요. (웃음) 정말이에요?「예.」그렇기 때문에 누가 나를 낳았느냐 하면, 사랑이 낳았다구요, 사랑.

그 사랑의 주인은 누구냐?「하나님입니다.」그것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조상이라구요. 어머니의 부모, 그 부모의 부모를 거슬러 몇천 대, 몇만 대 올라가서…. 그것이 하나님인지 뭣인지 모른다구요. 하나님을 알아요? 사랑은 어디서 왔어요? 그런 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근본문제가 풀리지 않습니다. 근본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뿌리를 모르면 줄기를 알 수 없는 거예요. 아무리 줄기를 품고 있어도 자기의 줄기가 아닌 것입니다. 아무리 줄기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 줄기만 가지고 뭘 해요? 순이 있는 줄기를 가지고 '아, 희망적이다.' 하면 좋지만 말이에요, 뿌리도 없고 순도 없는 그것은 뭐예요? 그것은 어차피 없어지는 거라구요. 망해 버리는 거예요.

중심 뿌리를 찾아야

이렇게 생각할 때, 인간 출발의 근본이 무엇이냐 하면 모른다는 거예요. 인간의 미래의 순이 무엇이냐? 몰라요. 지금은 그냥 줄기뿐이에요. 가지, 가지가 좋다고 말이에요, '나는 가지가 좋다. 이것으로 좋다.' 해서 말이에요, 그것을 품고 좋아했댔자 그것은 끝날이 가까이 다가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남자도, 여자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중심 뿌리는 무엇이냐? 중심 뿌리가 없으면 중심 줄기가 없고, 중심 줄기가 없으면 중심 순이 없어! 그런 존재는 사라져 가는 거예요. 아무리 지금 잘난 체하고 있더라도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공식, 논법을 세워서 볼 때, 일본이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일본의 중심 뿌리가 어디에 있느냐? '이것이다!'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무사도? 칼싸움. 미야모토무사시(宮本むさし;애도시대 초기의 검객)? (웃음) 그거 남자의 일이 아니라구요.

제멋대로고, 난폭하고, 동네에서 귀찮아 한 사람이라구요. 그가 칼싸움을 잘해서 사람을 잘 찔러 죽여서 천하를 수습하려 했다고 그 뿌리가 훌륭해요, 훌륭하지 못해요?「훌륭하지 못합니다.」그건 흘러가는 거예요. 역사 가운데로 사라져 가는 거예요, 어차피. 중심 뿌리를 연결하지 못하면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가지와 같이 될 경우에는 잘라도 아무런 뭐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일본이 중심이라고 모두 다 생각하지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요? '이야, 경제왕국이다.' 하지요? '경제왕국이라고 하지만, 기분이 나쁜 것은 경제적인 동물이라고 하는 이름이 언제든지 따라다닌다. 그거 잘라 버려라!' 하고 생각하더라도 잘라지지 않습니다. 그건 일본의 줄기를 절반 정도 자르는 일인 거예요. 아무리 가늘어도 중심 뿌리에 틀림없이 붙어 있는 줄기라면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아무리 크더라도 중심 뿌리가 없는 순은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며칠 내에 사라져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은 지금 뿌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런 세계로 되어 있는 거예요. 뿌리를, 중심 뿌리를 찾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라구요. 중심 뿌리를 앎으로써…. 줄기가 중심 뿌리로부터 이렇게 수직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똑바로 된 줄기 끝에 똑바로 된 중심의 순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중심 의 순과 중심 뿌리를 수직으로 연결하는 것이 이상적인 줄기입니다.

그러면 지금 일본 사람으로서 일본을 품고 있는 것이 똑바른 줄기와 순과 뿌리를 가지고 있어요, 옆으로 누운 순과 뿌리를 갖고 있어요?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중심은 오로지 하나예요. 중심은 둘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절대적으로 하나라구요. 그 기준에 맞는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이라면 이것은 모든 주위에서 '빨리 자라라, 빨리 자라라!' 하고 원하는 거예요. 빨리 크게 되면 자기도 크게 되는 거예요. 가지도 크게 되고, 횡적으로 크게 되는 거예요.

그런 현상을 생각해 볼 때 말이에요, 일본이 훌륭한 나라…? '훌륭한'의 반대가 뭐예요? 불훌륭한…. (웃음) 그거 알면 좋잖아요? 나쁘다고 하는 것과 훌륭하다고 하는 것은 관계가 없습니다. '불훌륭한'이 관계가 있습니다. 일본말은 여자의 말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상대는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소녀가 자라면 자기가 혼자서 자랐다고 해서 상대 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일본이 훌륭한 나라예요? 어떤 나라예요?「불훌륭한 나라입니다.」얼마나 불훌륭해요? 차 버릴 정도예요, 죽여 버릴 정도예요? 얼마나 불훌륭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나쁘다고 하면 얼마나 나쁘냐? 교수대에 걸만큼 나쁘냐, 죽여 버릴 만큼 나쁘냐, 병이 들어서 입원할 만큼 나쁘냐, 징징 짜는 어린애 같은 입장에 있으니까 불쌍하니까 그 정도로 됐다 할 만큼 나쁘냐? 나쁜 것도 종류가 얼마든지 있어요. 좋은 것도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좋은 것은 뭐냐? 비참한 자리에 대해서 비참하게 생각하지 않고 말이에요, '그거 안됐다.' 하고 반대로 생각할 경우에는 좋다고 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며 투입해 온 길

일본 사람들의 지갑에 돈이 많이 들어 있어요, 안 들어 있어요?「들어 있습니다.」아, 들어 있다구요. (웃음) 그 돈을 가지고…. 지금 한 해에 2천만 명이 굶어 죽어 갑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하루에 6만 명이 죽어 가는 거예요. 그것을 걱정하면서 그것을 돕기 위해서 한 사람의 하루 밥값이라도 모아 두겠다고 해서 1억2천만 명이 그렇게 한 날이 하루라도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어때요?

그 와중에 자기의 집을 팔고 자기의 아들딸을 잃더라도 그 2천만 명을 구하겠다고 나서는 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좋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좋은 사람이 됩니다.」여러분의 남편이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해요? 여러분의 남편이 자기도 버리고 자기의 아들딸도 버리고 자기의 부모도 모두 다 버리고 '나는 2천만 명을 구하기 위해서 영원히 떠납니다.' 할 경우에 어때요? 자기의 집과 관계가 있으면 어떻느냐고 묻는 거예요. 응? '아, 좋습니다. 빨리 가세요!' 할 수 있어요? (웃음) 아, 그거 생각해 봐야 된다구요. 자기와는 관계 없다고 생각하고 하는 대답은 쉽다구요. 자기가 직접 그렇게 되었다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묻는 거예요. 진지한 얘기입니다. 어떻게 해요?

보통의 여자라면 가지 말라고 해요, 가라고 해요? 솔직하게 대답해 보라구, 너!「가라고 합니다.」(웃음) 교주님한테 그렇게 대답한다고 잘 봐 주는 게 아니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서양 여자, 동양 여자 할 것 없이 많은 여자들을 교육했지요? 여기에도 많은 여자들이 선생님 앞에 앉아 있지만, 마음은 모두 다 그 방향으로 향하면서 대답은 반대로 한다구요. 나쁜 여자들이기 때문에 그러는 거라구요. 그거 잘 아는 얘기라구요. 밥이 없어서 죽을 지경인데 아프리카의 사람들이 몇천만 명 죽게 되었다고 해서 내가 밥을 안 먹고 그 2천만 명을 위해서 남기고 죽을 수 있어요? 뭐 서로 빼앗아 가지고 와와와 해서 먹고는 '아, 기분 좋다!' 하는 것이 인간상이라구요. 그러니까 나쁘다구요, 나빠.

선생님도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쁜 선생님이라구요. 세상 가운데 선생님을 좋은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다구요, 없어! 일본의 매스컴 전체, 일본을 움직이는 사람들, 최고의 머리를 가지고 있는 야카라(輩;패거리)들…. 야카라가 좋은 말인지 무엇인지 모른다구요. 야쿠자(やくざ;깡패)들이 잘 쓰는 말이지요? 그 야카라들이 '아, 레버런 문을 죽여 버려라! 따라가서 어떻게든 해 치워 버려라! 안 죽으면, 어떻게든 해 봐라! 우익과 협조해서 폭탄을 던져서 납작하게 만들어 버려라!' 하는 거예요. 그런 말 안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아, 문선생은 여자를 납치해서 색마 같은 짓을 날마다 하고 있는 남자다.' 해서 말이에요, 산만큼의 삐라를 뿌리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도 그 삐라를 보고 15년간 조사한 거예요.

한국도 그렇다구요. 지금부터 수십 년 전인 50년대지요? 한국의 이승만 대통령이 장관들 다섯 명을 동원해서 '통일교회 박멸!' 해서 온갖 유언비어를 퍼뜨린 거예요. '역사에 있어서 못된 종교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의 후계자, 그 손자가 레버런 문이다.' 한 거예요. 이름도 모르는데 손자라는 거예요. 그때는 손자같이 되는 거예요. 실제로 손자가 아니라는 것이 밝혀지면, 펑크가 나면 그러던 쪽이 당하는 거라구요.

지금 어떤 남자들이 지껄이고 있는 것은…. 선생님 앞에서 그런 소리를 할 수 없다구요. 끽, 이 녀석!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 이거예요. 협박을 하면 일본 협회의 돈이라도 옆으로 빠진다고 생각하는 그런 악랄한 녀석들! 그런 사람은 선전을 아무리 해보라는 거예요. 문선생은 눈 하나 까딱도 안 한다구요.

그들은 선생님은 메카케(妾;첩)가 세계에 3백 명, 4백 명 이상 있다고 말한다구요. 메카케, 메카케는 메가네(眼鏡)를 말하는 거잖아요? (웃음) 메카케를 일본말로 하니까 선생님이 대번에 생각나는 것이 눈에 거는 안경이라구요. 마음에 거는 것이 메카케잖아요? (웃음) 메카케에 아들딸이 몇백 명 있다는 거예요. 아들딸은 수천만 명이 있다구요. 여러분도 선생님의 아들딸이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그러니까 모두 다 아들딸이잖아요? (웃음) 모두 다 아들딸이라고 하니까 전부 다 직계 혈통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남자들 가운데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너 누구의 딸이야? 레버런 문의 딸이지?' 한다구요. '누구의 여자?' '레버런 문의 여자!' (웃음) 하는 거예요.

그런 가능성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리 깨끗이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거 하나하나 신경을 쓰면 선생님의 40년 탕감노정을 누가 넘어요? 갈 길이 바쁘다구요. 여행길에 해가 져 가고 있다구요. 그래서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때이기 때문에 긴급 천만의 빠른 달리기를 하고 있는데 비겁한 자들이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입을 다물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싸우는 것을 봤어요? '원수를 사랑하라.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린다.' 이거예요.

사탄이 하나님한테 얼마나 공격했어요? 하나님은 대답도 안 하는 거예요. 최후에는 하나님이 죽었다고 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죽었다는 말까지 들으면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하나님이에요. 그 직계의 아들딸도 아무리 박해를 받더라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위대한 점이에요. 그것이 레버런 문의 나쁘지 않은 포즈입니다. 나쁘지 않은 포즈가 뭐예요? 좋은 포즈라고 하는 거예요. 왜 히히히 그래? (웃음) 할아버지가 되어서 노망이 들어서 머리가 좀 돌았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구요.

종교의 목적은 몸을 치는 것

여기에 모인 여자들이 좋은 여자, 나쁜 여자?「좋은 여자!」(웃음)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자기의 본심은 나쁘다는 것을 먼저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런데도 좋다고 대답을 했기 때문에 더욱 나쁜 여자들입니다. (웃음) 앞에서 물어 봤을 때,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싸운다고 했잖아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러니까 통일된 자신이 되어 있지 않잖아요? 날마다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그러니까 나쁘다구요. 나쁘다고 모두 다 인정했는데, 지금에 와서 '좋은 여자입니다.'(웃음) 하는 그게 뭐예요, 그게? 더 나쁘다구요.

할머니! 할머니는 좋은 할머니, 나쁜 할머니? (웃음) 그거 할머니가 증거하지 않으면 아무도 안 들어요. 좋은 할머니, 나쁜 할머니?「좋은 할머니가 되고 싶습니다. 내 손자들한테는 좋은 할머니라고 생각합니다.」예? 할머니의 마음과 몸이 안 싸워요? 싸워요, 안 싸워요?「겐키데스(元氣です;건강합니다).」겐키? (웃음) 몸과 마음이 싸우는지, 안 싸우는지를 묻는데 겐키라고 대답을 하면 어떻게 돼요? (웃음) 그거 모르는 거예요. 너, 너는 어때? 네 마음과 몸이 싸워, 안 싸워?「싸웁니다.」그러니까 좋은 여자, 나쁜 여자?「나쁜 여자입니다.」음, 마음에 들었다. (웃음) 그거 부정할 수 없다구요. 부정할 수 없다구요. 이것을 지워 버리지 않으면, 이걸 해결하지 않으면 좋은 여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종교는 도대체 뭘 하는 것이냐? 마음의 반대 분자인 몸을 치는 것이 종교의 목적입니다. 종교에서는 말이에요, '단식해라!' 한다구요. 반대라구요. 이 몸이 단식을 좋아해요? '아, 죽어도 싫다!' 한다구요. 그리고 봉사해라 한다구요. 모든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거예요. 아이한테도, 임금한테도, 거지한테도 전부 다 봉사하는 거예요. 그것을 인간이 좋아해요? '싫다' 하는 거예요.

모두 다 그렇다구요. '제물이 되어라,' 한다구요. 제물. 한자이(燔祭;번제)가 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한자이(はんざい)라구요. 죄를 말하는 한자이(犯罪)가 아니라, 바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도 한자이지요? 한자이(犯罪)를 범했기 때문에 한자이(燔祭)로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웃음) 아, 그렇게 기억해 두라구요. 탕감은 되어진 그대로를 재차 제시해서 그것을 되돌려 가지고 180도 반대의 방향으로 가는 거예요. 그렇게 가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는 지옥행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래도 나쁜 여자, 좋은 여자?「나쁜 여자입니다.」미리 그렇게 얘기를 했더라면 선생님이 고생을 덜 한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여자가 귀찮은 거라구요. (웃음) 방편과 둘러대는 수완이 좋기 때문에 말이에요, 남편한테 자기가 잘못한 것을 알면서도 입으로는 '안 그렇습니다, 안 그렇습니다, 안 그렇습니다.' 한다구요. (웃음) 남자가 한 마디를 할 때 여자는 열 마디를 하기 때문에 계속 하다 보면 싸움을 해서 한 대 때려 가지고 머리라도 깨지면 큰일이라고 생각해서 져 주는 거예요.

그것이 습관이 되어서 남자한테 아무리 대들어도 좋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이에요. 그런 힘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참아 준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본래부터 여자가 나쁘다구요. 입이 나쁘다구요, 입이. (웃음) 그거 사실이에요?「예.」

정의를 세우고 죽는 것이 남자의 도리

선생님이 가장 다루기 힘든 것이 여자라구요. 여러분 2천4백 명이 방에 돌아가면 전부 다 선생님을 비판하는 기준이 제각각이에요. 백이면 백이 전부 다 다르다구요. 지금 얘기하고는 내일 아침이면 달라져 온다구요. 저녁때 되면 달라져 오는 거예요. 사흘쯤 되면 넷, 다섯 개 정도 전부 다 말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게 믿을 수 없는 것이 여자라구요. 그런 가능성이 많다구요. 일본 여자도 그래요? 한국 여자들은 대부분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일본 여자는 선진국의 여자이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소우데스(そうです;그렇습니다).」마찬가지라구요.

'소(そ)' 하면 한국에서는 소를 말한다구요. 기억해 두라구요. (웃음) 이 제주도에 와서 하나 정도 배워 가지고, '한국에 가서 뭘 배워 왔어?' 하면 '좋은 말을 배우고 왔다.' 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소입니다.'(웃음) 하는 거예요. 왜 훌륭하냐 하면, 소를 설명해 보라구요. 소는 하나도 버릴 것이 없다구요. 살을 버려요, 뼈를 버려요? 혀까지 판다구요. 꼬리는 더 비싸다구요. 한방의 재료로 팔고 말이에요, 뱃속의 냄새나는 것도 팔지 모르지요. 그러니까 하나도 버릴 것이 없어요. 뼈까지도 전부 다 필요한 거예요.

여자는 뭐가 필요해요? 여자가, 여자가, 소같이 가치가 있어요? 여러분이 죽으면 누가 먹겠다고 그 시체를 가지고 가는 사람이 없다구요. 얼굴을 떼서 팔려고 하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뼈를 가지고 가서 돈을 벌겠다고 하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소와 비교해 보면 아무것도 없어요. 무슨 가치가 있어요? 소의 백분의 일도 안 된다구요. 여러분의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집에서 죽으면, 그 아들딸들이 셋이면 서로 모르겠다고 하면서 싸운다구요. 안 그래요? 여자들도 남편을 목숨을 걸고 사모하고 좋아해서 결혼했는데, 그 남편이 병이 들어서 희망이 없어지면 밤에 어떻게 해요? 도주하지요? 도망간다 이거예요. 그런 여자가 많이 있다구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다구요.

선생님이 좋다고 해서 제주도에 와서 선생님을 만나 보고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해서 말이에요, 돌아갈 때는 재를 뒤에 뿌리고 가는 거라구요. 그런 여자들이 많다구요. 너도 그럴지 모른다구. (웃음) 그럴지도 모르지요? 모두 자기가 그럴지 모른다구요. 언제 그렇게 될지 모르는 거예요.

자기가 자신을 믿을 수 없는 여자라구요. 남자들도 그래요. '내가 나를 믿는다,' 하는 여자는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위험하다구요. 안심할 수 없는 인생노정을 말이에요, 어떻게 정리하느냐 하는 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대표적으로 고생한 남자가 여기에 서 있는 문선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정비해서 고칠 수 있는 길이 없겠느냐고 해서 말이에요. 이렇게 해서 뭐 말씀을 들어보고 모두 다 좋다고 해서 통일교회가 생겨난 거예요.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생겼다구요. 이름은 선생님이 붙였지만,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통일교회가 좋아요?「예.」얼마나 좋아요?「잇빠이(いっぱい;가득)!」잇빠이가 얼마나 돼요? 여자의 마음이 좁잖아요? (웃음) 여기서부터 쭉 열 명 정도 이렇게 해서…. 그렇게 좋다고 해도 말이에요, 그보다 더 큰 것이 있다구요. 여러분의 욕심이 말이에요, 그보다 더 크다구요.

선생님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선생님보다 더 좋은 것이 있으면 선생님을 버리고 그 더 좋은 것을 갖고 싶어하는 거예요. 인간은 그런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의 남편보다 더 잘생긴 남자가 있으면 '이야, 저 남자와 부인은 행복할 것이다.' 하고 생각하지요? 몇 번이라도 생각한 적이 있지요? (웃음) 아,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자연적으로. 뭐 부끄러운 얼굴을 하지 않아도 좋다구요. 교주님이라 해도 그런 것을 잘 알고 있으니까. (웃음)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은 여자로서의 감정이 없는 사람이에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미인인 어머니를 선생님이 맞이해서 다행이지만 말이에요, 만약에 추녀, (웃음) 추녀였으면, 미인을 보면 '저런 여자와 결혼해서 부부가 되었으면 행복한 남자일지 모르겠는데….' 하고 선생님도 생각하는 거예요.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못된 교주라고 하더라도 어쩔 수 없다구요. 그러나 못된 교주라고 하더라도 솔직한 교주이니까…. (웃음) 솔직한 교주가 좋다구요. 자기가 못됐으면서 그렇지 않은 척하면 그것은 도둑이라구요. 선생님은 사기성이 농후합니다. (웃음) 본 적이 없으니까 믿지만, 외교무대에서 천하를 가르는 싸움을 하는 데서는 쓱 먼저 타고 취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김일성을 만났을 때 '야, 김일성아! 당신은 나보다 일곱 살이 많으니까 의형제를 맺으면 좋지 않겠느냐? 그렇게 합시다. 그러면 악수합시다.' 해 가지고 끌어당겨서…. 오랫동안 원수의 자리에 있었지만, 지금 형제가 된 이상에는…. 부모는 형제가 하나되는 것을 효도하는 것보다 좋아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고 '그런 의형제의 의리를 지킬 자신이 있습니까?' 했더니…. 훌륭한 남자라구요. 그것은 물어 볼 필요도 없다고 말이에요…. 그러면 '자, 걸읍시다!' 해 가지고, 나이가 많으니까, 선생님이 잡아당기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사진을 찍고….

공산당이 큰일난 거예요. 김일성의 몸에 손을 대면, 이것은 뭐 총살이라구요. 정말이라구요. 그런데 공산당을 박멸하는 승공의 대왕인 문선명이 말이에요, 자기들의 두목을 잡아당기니까 큰일난 거라구요.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두 다 주위에서 '앗…!' 하는데, 김일성이 신호를 한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잡아당겨서…. 김일성이 사진을 찍을 때는 언제든지 교만하게 이렇게 하고 찍는다구요. 누구와도 악수도 안 해요. 이번에는 그렇게 안 되지 하고는 꽉 붙들어서…. 그러니까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러한 때는 그런 행동을 취하지 않으면 안 돼요. 천하를 가르는 거와 같은 때는 정의의 쪽을 세우고 죽는 것이 남자의 도리예요.

그래서 국회의사당의 한가운데서 당당하게 '주체사상으로서는 아무것도 통일할 수 없다.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를 연구해 봐라. 너희들이 말하는 3대 주체사상은, 공산당이 말하는 것은 전부 다 알고 있다.' 하면서 때린 거예요. 그러니까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후…!' 하는 거예요. 그런 것 보면 남자로서 배짱이 좋지요? 그런 남편을 얻고 싶어요, 쩨쩨한 남편을 얻고 싶어요? 남자는 대담해야 돼요. 여러분의 남편들은 대담해요? 대담한 남자예요?「부대담합니다.」부대담! (웃음)

작용이 먼저냐, 힘이 먼저냐

자, 나쁜 여자라고 말했으니까 말이에요, 이제부터 좋은 여자로 만들어 보자구요. (웃음) 말을 잘 들으라구요!「예.」좋은 여자! 나쁜 여자는 사탄 쪽에 붙은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사탄을 만난 적 있어요?「없습니다.」사탄을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그거 보지도 않고 만져 보지도 않고 어떻게 알아요? 작용을 보고 알아요, 작용. 여기 공기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이렇게 흔들어 봄으로써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랑을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사랑을 만져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사랑의 작용을 보고 아는 거예요. 여자의 앞에 선 남자가, 이야…! (웃음) 눈이 마주치면 벚꽃같이 활짝 피는 거예요.

저쪽이 포즈를 취하면 거기에 상대를 하면 한 발짝 멀어져요, 가까워져요?「가까워집니다.」그러면 여자가 도망을 가요, 안 가요?「안 갑니다.」음…! 그래서 손을 잡으면 이렇게 안고 키스를 하는 거예요. 키스를 한 다음에는 가슴을 이렇게 만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소생, 장성, 완성으로 끝나는 거예요. (웃음) 왜 기분 나쁘게 웃어? (웃음) 네 입이 큰데 금이빨을 해서, 젊은 여자가 웃는데 기분이 그렇게 안 좋구만! (웃음) 그거 주의하라는 거예요. 외교무대에서 그렇게 빵긋빵긋 웃으면 빵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럴 때는 그게 보이지 않도록 살며시…. (웃음) 아, 그거 필요하다구요. 미안합니다. (웃음)

사탄이 있다는 것을 모르지요? 모르지요? 하나님도 본 적이 없다구요. 본 적이 있어요? 만져 본 적이 있어요? 필링(feeling;느낌)으로 아는 거예요, 필링. 양심적으로 보아서 필링으로 아는 거예요. 그리고 양심작용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양심작용을 볼 때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 우주는 힘에 의해서 구성되어 있는 거예요. 과학자들이 힘에 의해서 우주가 존재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힘이라고 하는 것이 왁 하고 그냥 나오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가만히 있는데 힘이 나와요, 작용이 먼저…? 눈이 맞든가, 눈이 맞아서 웃든가 하는 무슨 작용이 시작되어서 그와 함께 힘이 나와요, 힘이 나와서 작용이 나와요? 어느 쪽이에요? 어느 쪽이 먼저예요? 전기의 힘이 먼저예요, 전기의 작용이 먼저예요?「힘이 먼저입니다.」힘이 먼저예요? 사랑의 힘이 먼저예요?

그리고 남자와 여자 둘이 있으면 어디서든지 사랑이 점령해요?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상대 기준이 안 되면 안 돼요, 상대 기준. 상대 기준이 점점점 높아짐으로써 차츰 강해지는 거예요. 작용함으로써 힘이 차츰 강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면 작용이 먼저예요,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없으면 힘이 생기지 않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없는 데는 힘이 생기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

작용이 먼저냐,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입니다. 작용하는 데는 혼자서는 작용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혼자서 작용해요?「작용하지 않습니다.」일본의 과부 할머니한테 물어 보라구요. 아무리 미인이라도 남자가 없으니 뭐 울면서 생애를 보내는 거예요. 작용할 수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불쌍하다고 하는 거예요. 작용하는 데는 반드시 주체와 객체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우주가 생기기 이전에 작용이 먼저 있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 작용은 그냥 있는 것이 아니에요. 주체와 객체가 있기 때문에 작용해서 힘이 생긴다는 결론을 내리지 않으면 논리적인 것이 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양심작용이 있다고 하는 것은 양심의 주체가 있는 것이 틀림없다고 논리적으로 결론을 내리더라도 실례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공인해야 하는 거예요.

손해보기 위한 작용은 없다

여자들이 남자를 사모해서 시집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주체도 없지만, 마음의 작용이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은 그 주체가 어딘가에 있기 때문이라구요. 있어야 하는데 없기 때문에 그런 작용을 하는 거예요. 모든 작용하는 것은 어때요? 마이너스가 되기 위해서 작용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작용하면 힘이 소모되기 때문에 그것은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마이너스가 되기 위해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작용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서 작용하는 거예요.

여기까지 여러분이 비행기를 타고 왔지요? 손해를 보기 위해서예요, 이득을 위해서예요?「이득을 위해서입니다.」선생님이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데? 그래서 주위를 둘러보고 침을 퉷…! (웃음) 그렇게 된다구요. 헌금까지 하고 와서 '후우…! 그 돈이면 날마다 중국요리를 먹어도 일년은 먹을 텐데, 뭐야? 문선생님의 말씀은 뭐 믿을 수 없다. 굿바이, 사요나라!' 하는 거예요. 마이너스가 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무도 작용하지 않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 여기에 왔다 간 여자들이 전부 다 제주도에 가면 안 좋다고 했어요, 좋다고 했어요?「좋다고 했습니다.」그거 믿을 수 있어요?「예.」자기가 자기 자신을 못 믿는 세상에서 그러한 선전을 믿고 왔다는 것은 잘못 왔다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잘못 왔다고 생각하는데, '아, 잘못 온 것이 아니구만! 눈에도 이득, 코에도 이득, 입에도 이득, 귀에도 이득, 손에도 이득, 발에도 이득, 가슴에도 이득, 러브 센스에도 이득이다.' 이거예요. 러브 센스를 알아요? 사랑하는 감각을 러브 센스라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이득이 되기 때문에 마음이 들떠 가지고 입을 다물고 있어도 자랑하고 싶은 거예요.

여러분에게 좋은 것이 있으면 자랑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자랑하고 싶습니다.」자랑하고 싶은데, 사람이 없으면 안 자고 기다린다구요. 어머니가 일어나면 좋은데, 친구가 아침 일찍 찾아오면 좋은데 하면서 기다린다구요. 좋은 것이 그렇지요? 그래서 입을 열면 와와와…! 일본 여자들 5만 명이 그렇게 된다면 그 영향이 어떻겠어요? 한 사람이 백 명에게 그런다고 한다면 5백만 명이라구요. 무엇이 있으면 여자보다 빨리 쓱 나가서 무슨 행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래서 그 십분의 일만 와도 50만 명이 온다는 얘기니까, 그 50만 명을 수련하는 데는 이 수련소에 2만 명씩 모아서 수련을 하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 사람들 천만 명을 교육할 수 있다구요. 가능한 거예요. 3년 정도 지나면 말이에요.

손해 보는 작용은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다구요. 그러니까 양심작용이라고 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실재(實在)라구요. 알겠어요? 양심이 없다고 하면 기분이 나쁘지요? '너 양심적인 사람이 되라!' 하지요? 양심이 있기 때문에 양심적인 사람이 되라고 하면, '예, 알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비양심적이라고 하면 기분이 나쁜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 양심이 무엇을 바라느냐 하면, 나쁜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좋은 것만을 원하는 거예요.

밤늦게 열두 시 지나서 말이에요, 가족들이 전부 다 쿨쿨 코를 골면서 자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동생으로서는, 언니가 시집 갈 준비를 많이 하고 있으니까, 이것저것 전부 다 준비하고 있으니까 보따리를 풀어 보면 갖고 싶은 것들이 많이 들어 있는 거예요. 보따리를 싸 놓은 것을 알고 열두 시가 지나서 깜깜한데 조용히 꺼내서 열어 보려고 하면 양심은 '빨리 해, 빨리 해!' 해요, '이 녀석…!' 해요? 여러분의 양심은 뭐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여러분의 양심은? '이 녀석…!' 그래요, '빨리 해, 빨리 해!'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어느 쪽이에요?

'갖고 싶은 것을 빨리 훔치고 본래대로 해 놓아라!' 그래요, '이 녀석…!' 그래요?「'이 녀석…!' 합니다.」'고노 야로우(この野郞;이 녀석)…!' 하지요? (웃음) 여자를 보고 '야로우'라고 하면 안됐지만, 여덟번째의 남편을 야로우(八郞)라고 한다구요. (웃음) 통일원리로 보면 재출발의 남편, 이상의 남편을 말하기 때문에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바카야로우(馬鹿野郞;바보자식)는 말과 사슴 같다는 것이지요? (웃음) 그러니까 설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안 좋은 것도 둘러대는 거예요. '이래서 그렇지 않습니다.' 하고….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양심작용이 있다는 것은 그 주체가 있다는 것

양심은 일생 동안 나쁜 것을 모르고 있는 것이 없다구요. 모든 나쁘다는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이 몸은 말이에요, 좋은 것을 원하는 몸이 아닙니다. 몸은 전부 다 양심이 반대하는 것을 아침부터 밤까지 원하는 거예요. 뭐야? 색기 있는 얼굴을 하면 곤란하다구. (웃음) 선생님은 아무런 생각도 안 하는데, 얼굴이 점점점 붉어진다구요. 여자가 그러면 곤란하다구요. (웃음) 뭐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좋아요, 지나간 것이니까. 알겠어요?「예.」양심은 자기의 일을 모르는 것이 없는 거예요. 좋은 것, 나쁜 것을 전부 다 아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다구요.

이 육신이라고 하는 것은 어때요? 양심의 반대쪽으로 가요, 양심과 보조를 맞추어서 평행적인 행동을 취해 가요? 어느 쪽이에요? 완전히 180도 반대라구요. 그러니까 두 세계가 자기에게 있는 거예요. 그거 틀림없는 것입니다. 싸우는데, 어떤 각도에서 싸우느냐 하는 것을 생각도 안 해 본 여러분들이라구요. 그것이 어떤 방향이냐 하면 180도 다른 방향이에요. 이쪽으로 가면 바로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지는 것이고, 이쪽으로 가면 바로 천상 보좌의 앞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본래 양심을 따르게 되어 있기 때문에 천국으로 가게끔 되어 있었지, 지옥은 생각도 안 했던 것이라구요. 그렇지 않다면, 인간을 하나님이 만들었다고 한다면 그 하나님은 어떻게 된 하나님이라구요. 악을 장려하는 그러한 하나님이라는 결과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결과적인 자기 자신을 볼 때 혼란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없는 것이다 해 가지고. 그러나 양심작용을 볼 때 어딘가에 주체가 있다는 거예요. 상대 관계가 없으면 작용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여자라고 하는 것은 주체를 원하는 거예요. 그리고 주체가 되는 것도 상대인 여자를 원하는 거예요. 그 작용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행동을 취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양심작용의 주체가 무엇인지도 아직 모르고 있다구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이. 그래서 인간의 근본이 분명하지 않아요. 몸이 요구하는 것이 본래의 중심 뿌리냐, 양심이 바라는 것이 본래의 중심 뿌리냐 하는 것이 분명히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문제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보면, 어느 쪽이 주체의 자리에 선다고 생각해요? 몸과 양심을 비교해 볼 때 어느 쪽이 주체예요?「양심이 주체입니다.」양심이 주체고 그 주체에 대한 객체가 몸이라고 하면 어때요? 서로 반발하는 그러한 주체와 객체 관념은 없습니다. 어딘가에 수습되지 않으면 안 되지요? 주체가 객체에 수습되든지, 상대가 주체에 수습되든지 해서 하나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만 지금까지 역사 이래, 인류가 생긴 그날부터 오늘까지 주체와 상대가 하나되는 경향을 만들어 낸 적이 없는 거예요. 끊임없이 계속되는 싸움이라구요. 언제 그 싸움이 휴전, 아니면 종전될 것인가를 보장할 수 없는 거예요. 수천만 년의 역사를 계속하여 그 싸움이 중지된 적이 없다고 한다면, 지금도 그것을 중지시킬 길이 없고 미래, 장래의 후손들에게도 그 싸움의 길이 계속된다고 하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이 싸움 이상 무서운 싸움이 없어요. 하나님이 만약에 있다고 한다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양심의 편이면 전부 다 좋은 것만 하게 되어 있습니다. 양심의 중심적인 주체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선뿐만의 하나님이 아니면 안 되는 분이에요.

둘이 있는 것은 우주 존재의 밸런스를 잡기 위한 것

그러면 하나님도 인간같이 양심이 있을까, 없을까? 어떻게 생각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떻게 알아요? 그것이 근본이기 때문에, 그러한 어떤 근본에 의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인간이라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그것은 동기적인 존재라구요. 그것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하더라도 상대적인 존재라구요. 제1원인, 제2원인의 상대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볼 때, 하나님도 양심을 갖고 있다고 한다면 그 하나님이 몸도 가지고 있느냐? 어때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고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라고 하는데, 재창조섭리는 도대체 무엇이냐? 환경이라고 하는 것에는 반드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어요. 그것이 공식이에요. 천지를 창조할 때 하나님이 제일 먼저 주변 환경을 만들었어요. 환경, 소재라든가, 그러한 주위에 필요한 것을 만든 거예요. 그거 무엇을 위해서 만들었어요? 바로 주체와 객체의 존재를 두기 위한 거예요.

그것을 대별하면 광물, 식물, 그리고 동물이 되는 거예요. 식물을 보더라도 수술과 암술이 있는 거예요. 그리고 광물의 전자도 양전기와 음전기의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운동하고 있는 거예요. 분자로 말하면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주체와 객체의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환경에 있는 모든 것은 주체와 객체의 공식하에 있다고 하는 것을 기억해 두면 좋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눈도 둘이라구요. 코도 둘이에요. 하나면 편리할 텐데…. 입술도 둘이에요. 이것도 둘이라구요. 둘이 아니면 우주 존재의 밸런스가 잡히지 않아요, 밸런스가. 평형상에서 모든 것이 운동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밸런스를 취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인간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은 고장났기 때문

그래, 하나님도 양심이 있고 몸이 있다고 한다면 그 하나님의 마음과 몸도 싸울 것이냐? 거기까지 갑니다. 싸운다고 생각해요, 싸우지 않는다고 생각해요?「싸우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싸울지도 모르잖아요? (웃음)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생각대로 안 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심신일체이신 분이 틀림없다고 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분을 근본으로 해서 생겨난 아들딸의 입장에 있는 인간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나님이 잘못 만들었느냐, 그렇지 않으면 중간에서 잘못되어서 고장이 생겨 가지고 이렇게 되었느냐? 그런 결론이 되는 거예요. 잘못 만들었을 까닭이 없어요. 전능하신 하나님이 완전하게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도중에서 고장이 났다는 이외의 결론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의 근본문제를 해결할 길이, 이렇게 타락된 인간을 복귀할 길이 영원히 없습니다. 고장이 났다고 하면, 그것은 무슨 고장이냐? 그렇게 됩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고장이 난 것을 수천만 년 고칠 수 없을 만큼 그렇게 무서운 고장이 무엇이 났다면 그것이 무엇이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려고 하는데 구원할 수 없는 그 고장의 내용을 말이에요,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면 좋겠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거 아무리 생각해도 해결이 안 되지요? 알겠어요? 그것을 해결하는 것은 통일교회의 타락론밖에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타락은 혈통이 달라진 것

아담 해와가 책임을 지고 완성권을 통과하여, 성숙하여 하나님의 앞에 섰을 때 맺어 주려고 했는데, 거기까지 가기 이전에 관계해 버린 거예요. 아담의 결혼 상대를 원수가 납치해 가서 자기 마음대로 관계해서 아들딸을 많이 낳아 버렸다는 거예요.

그런 해와가 '아, 지금이라도 돌아가면 옛날의 남편이 기꺼이 맞이하여 자기와 아들딸을 귀여워 해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고 돌아오면 어떻겠어요? 엄청난 일이라구요. 귀여워 해줘요, 죽여 버리고 싶어요? 여러분의 마음은 어때요? 아, 그거 보통의 일이 아니라구요. 근본적인 문제가 거기에 걸려 있는 거라구요. 밥을 먹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병이 난 원인을 확실히 알고 그 근본적인 원인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 병이 뭐라구요? 무슨 병이에요? 돈 병? 지식 병? 권력 병?「사랑의 병입니다.」사랑의 병이 뭔데 그렇게 문제예요? 아담 해와 자신들에게서 끝났다면 사랑에 문제가 생겼다고 해서 무슨 문제가 되겠어요? 아들딸을 낳았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혈통이 연결되어서 이렇게 번식한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간부(姦夫)예요. 여자 셋의 남자를 간부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남자의 사랑의 적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이상 상대, 하나님의 엄마, 하나님의 아들딸을 전부 다 도둑질해 가서 뻬창코(눌려 납작하게 된 모양)로 만들어 버린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장래에 자동적으로 완성될 것이었는데, 하나님의 이상향이 자동적으로 완성될 것이었는데 그 길을 전부 다 뻬창코로 만들어 버린 거예요.

뻬창코가 되어진 그것이 무엇이냐? 혈통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혈통이. 피가, 피가…. 이것을 고치기 위해서는 피를 뽑아 버려야 되는데, 그러면 죽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수천 년 이 피가 있어도 없는 것처럼 한 점, 한 점, 한 점 거꾸로 해서 하나님의 심정에 통하는 피를 어떻게 주입하느냐 하고…. 한 번에 할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는 8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천주, 하나님의 해방까지….

그래 피를 전부 다 바꾸었다고 하면 하나님이 '아, 지금은 훌륭한 해와…!' 하면서 키스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여러분은 만일 남편이 그렇게 아들딸을 데리고 왔다면 기쁘게 키스해요? 반대로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의 원수의 아들딸은 적이라구요. 적 가운데서도 제일 보기 싫은 적이라구요.

이 골육의 가운데 악의 피가 흐르고 있다고 하는 거지요. 쭉, 피를 빼다가 기절을 하더라도 아랑곳없이 수천 번도 더 그러고 싶다는 생각이 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에덴 동산에서 타락한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어떻게 했어요? 추방했다구요. 추방한 아담 해와를 바로 따라가서 '너희들, 괜찮으니까 아들딸을 낳아라!' 하고 결혼식을 시켜 주었어요, 자기들이 마음대로 결혼해서 아들딸들을 낳았어요?「마음대로 해서….」마음대로 했다구요. 마음대로 한 거기에는 사탄밖에 없습니다. 사탄을 따라가서 사탄의 주관을 받은 그 부부는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한 것이 틀림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의 아들딸들이에요, 이것은. 사탄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어요. 사탄은 도대체 무엇이냐? 자기, 자기를 각성하는 거기서부터 출발해요. 자기를 생각한 거예요. 여러분도 전부 다 자기 자신들을 생각하지요? 그렇지요? 사적, 개인주의! 문명이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끝날이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전부 다 개인주의가 되는 거예요. 사탄적인 종족의 결실체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랑은 혼란된 사랑, 프리 섹스,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적이 아니라 공적인 분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은 엉망진창의 사랑이 아니에요. 절대적인 사랑이에요. 끝날에 하나님이 복귀라고 하는 이상을 가지고 세계를 완전히 180도 전환해 온다는 것은 사탄을 잘 알아요. 그 이전에 엉망진창으로 만드는 거예요. 아들딸도, 여자도 하나님이 생각도 못 할 정도로 전부 다 엉망진창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것이 프리 섹스예요. 하나님의 관념에는 그런 것이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영원히 없을 것이 있게 된다면 하나님은 영원히 혼자서 뒤로 돌아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한테 절대로 되돌리지 않겠다 하고 멸망의 인류의 무덤을 만들기 위해서 사탄이 이러한 세계를 만들어 버렸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지옥이에요. 아무리 돈이 있고, 명예가 있고, 권력이 있고, 지식이 있더라도 행복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인생 행로는 이런 것이라고 생각하고 전부 다 포기해 버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그렇게는 안 됩니다.

결혼의 목적은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는 것

마음은, 양심은 최고를 원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모두 다 천주에서 자기가 중심이 되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요?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가지고 있습니다.」가지고 있다구요. 최고의 것을 가지고 있는데, 더 최고의 것이 있으면 그것도 갖고 싶은 거예요.

그런 인간의 욕심이 있다는 것은, 영원히 그러한 양심의 작용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은 뭐예요? 작용이라고 하는 것은 상대가 없으면 불가능하다고 한다면, 본래 인간이 그렇게 계속하게끔 할 수 있는 주체적인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도 그런 생각을 한다 하는 거예요. 인간의 욕망은 미완성이지만 완성할 수 있는 희망이 있기 때문에 그런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그 희망이 무엇이냐? 여자의 희망은 뭐예요? 여자의 희망은 훌륭한 남편을 점령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할머니! (웃음) 훌륭한 남편을 점령하는 거예요. 남자의 욕망은 무엇이냐 하면 훌륭한 아내를 점령하는 거예요. 사랑에는 점령하는 힘이 있어요. 사랑에 하나되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점령하면 자기의 것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남녀 관계를 맺으면, 아무리 권세가 있는 집안의 딸이라고 하더라도 실체적으로 사랑의 관계를 맺은 경우에는 그 사랑의 남자한테로 가지 않으면 안 돼요.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내 것이 된다구요. 부모도, 주위의 어느 누구도 뭐라고 할 수 없어요.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당신도 그렇지? 남편이 있어? 뚱뚱이 아줌마!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했지? 그렇다구요.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위반하는 것은 천하에 흘러가는 거예요. 우주의 공식권에 있어서 인정받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뭘 하고 있어, 너는? 눈이 사시야, 너? {눈이 나쁩니다.} 눈이 나빠? 선생님은 보는 것이 빠르다구요. (웃음) 많은 사람들이 전부 다 있는데, 쓱 보고 사시냐고 묻는 거예요.

여자는 남자를 점령하고, 남자는 여자를 점령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점령하느냐? 욕심을 중심삼고예요, 사랑을 중심삼고예요? 사랑의 목적과 욕심의 목적이 평행하는 거예요. 하나되지 않고 평행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를 좌현, 남자를 우현이라고 하면…. 그것을 왜 점령하느냐? 점령해서 하나됨으로써 완성되는 거예요, 완성. 우주에 상대권이 생기면 천운이 일어나는 거예요. 이건 뭐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거기까지 말하면 싹 들어오지만, 그럴 시간이 없어요.

그래,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예요. 알겠어요? 사랑을 점령해서 뭘 하느냐 하는 거예요. 사랑을 점령해서 뭘 해요? 사랑의 근본에 연결되기 위해서예요, 사랑의 근본. 사랑은 누구의 것이에요? 부부가 결혼해서 하나되면 그것이 자기의 것이에요? 그 근본이 어디예요, 근본? 하나님의 것이라구요. 그래서 결국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통해서 하나되어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대권에 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결혼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가장 귀하게 여기는 비밀스러운 보물인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기 위한 거예요. 그것을 점령한 경우에는 사랑도 쉬고, 욕심도 그 이상은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인간의 욕심이 거기서 완성되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을 점령하는 길…. 남자로서, 여자로서 점령했다고 하더라도 본연의 그분의 사랑을 점령하는 공식의 길을 잃어버린 거예요. 아무리 하더라도 그것이 어긋나 있기 때문에 자기의 마음은 본연의 사랑의 점령권, 하나님의 사랑의 점령권을 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바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인간은 부부생활을 하더라도 갱년기….(잠시 녹음이 끊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되면 천국이 자기 것

갱년기가 있는 것은 타락 때문이에요. 본래의 기준에 양심이 맞지 않고 있기 때문에 고생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여 본연의, 본성의 자리에 돌이키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의 목적인 것입니다. 어떻게 근본으로 되돌리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봐요. 추방한 아담 해와를 구해 주려고 생각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편하겠어요, 괴롭겠어요? 그러기까지 수많은 시간이 흘렀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아담은 남자이기 때문에 10대 때는 매일 바다가 있으면 바다에 가고, 고기가 있으면 고기를 잡고, 뱀도 잡아서 배를 갈라서 전부 다 조사하고 하는 거예요. 그게 남자의 기질이에요. 살아 있는 새를 잡아 와서 찢어 죽이고 하는 것을 해와가 보고 '아, 싫어! 오빠는 저런 짓만 하기 때문에 싫다구.' 하면서 양지쪽에 앉아서 눈물을 찔끔찔끔 흘릴 때 말이에요, 천사가 와서 '그렇게 울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딸이 그렇게 울면 안 됩니다' 하면서 보호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해와가 아담 대신에 그 천사의 품에 안겨서 우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앞으로 남편이 될 아담보다 가까워지는 거예요. 날마다 자기의 상대가 되어 주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빠져 버린 거예요. 그것이 타락이라구요. 해와도 싫어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되어서 타락한 거예요.

그렇게 타락한 여자들을 구해 준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남편이 될 사람을 결혼하기 이전에 도둑질해 간 여자가 아들딸을 낳아서 데리고 찾아올 때 그 여자를 사랑할 수 있어요? 그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어요? 뭐 식칼을 가지고 밤에…. (웃음) 죽어도 불가능하다구요. 그 이상으로 하나님은 괴로운 심정을 가지고 인류 조상들을 대해 구원섭리를 시작한 거예요. 괴로움을 품고. 엄청난 아픔을 느끼면서도 하나님은 창조의 이상을 버릴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포기해 버린다고 하면 대우주를 파괴해 버리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은 인간을 위해서 만든 거예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엄청난 은하계의 별들…. 그 세계는 태양계보다 1천억 배가 크다구요. 1천 배가 아니라 1천억 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세계예요. 그것이 인간의 활동무대가 되는 거예요. 비행기를 타고 가면 몇백만 년도 더 걸릴 수 있는 거리를 사랑의 상대가 되면 휙 일 순간에 가는 거예요. 그거 가 보고 싶지 않아요? 그 세계에 다이아몬드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금별이 없겠어요, 있겠어요? 없는 것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거예요. 뭐 백 퍼센트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80퍼센트 이상은 어디든지 있는 거예요. 금은 보석을 좋아하는 여자는 미친 듯이 그것을 일평생 품고 핥으면서…. (웃음) 자유라구요, 자유. 그것도 말이에요.

그러나 문제는 뭐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그러한 내연적인 무엇이 있으면 허락되지만, 그런 것이 없으면 터치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상에서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은 절대적인 사랑을 품고 가지 않으면 그 대우주에서 자기의 사랑의 소유권에 연결되어질 모든 것을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가져야 할 것을 갖지 못하는 처량함! 그 불쌍한 처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본래 자기의 것이라구요, 자기의 것, 자기의 나라라구요. 하나님이 자기의 아버지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귀한 것이 인간이에요. 이러한 무가치한 인간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타락 인류의 최고 목적은 참부모의 자녀가 되는 것

그러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사랑의 수직 뿌리가 어디에 있느냐? 타락 이전의 심정권에 통하지 않으면 그 수직 뿌리는 찾을 수 없습니다. 타락 세계에는 수직인 것이 없습니다. 전부 다 굽어 버리는 거예요. 그 수직 뿌리에 연결되고 싶어요, 굽어진 뿌리에 연결되고 싶어요?「수직 뿌리에 연결되고 싶습니다.」누구든지 수직 뿌리에 연결되고 싶은 거예요. 수직이기 때문에 가장 높은 데 통하는 거예요. 수직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렇게 기울어지면 높지 않다구요. 수직이기 때문에 높은 거예요. 그러니까 수직 뿌리, 수직 줄기, 수직 순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운동하는 거예요.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이 이 땅을 사랑하는 데는 직단거리를 중심삼고 연결된다고 하는 것을 기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합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수직입니다. 그러니까 90각도 이외에는 수직이 없습니다. 오로지 90각도만이 수직입니다. 89도도 수직이 아니라구요. 91도도 수직이 아닙니다. 영원히 수직으로 가서, 거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뿌리가 말이에요, 수직 뿌리가 심어진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볼 때 공인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타락한 인간은 언제 거기에 돌아가서 그곳을 점령할 수 있느냐? 태평양의 밑바닥에 빠진 바늘을 눈을 감고 들어가서 찾아오는 것보다 더 어려워요. 그런 것을 가느다란 파이프를 연결해서 살랑살랑 해 가지고 찾아 올릴 수 있는 장치가 있으면 가능하다구요. 그런 길을 아는 분은 오로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사탄은 안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할 수 없다구요. 오로지 하나님만이 가능합니다. 그러니 하나님한테 절대 복종함으로써 하나 둘 배워 가지고 최후에는 이것을 발견해서 집어 올릴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 길을 아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다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하나님한테, '그거 해주소!' 하지만, 그것을 하는 데는 탕감이라고 하는 것이 필요해요, 탕감. 인간이 죄를 범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것 때문에 소모해 온 이상의 탕감을 자신이 치르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복귀노정은 탕감노정이에요. 반대로 가는 거라구요. 죄를 지었으면 그 죄를 씻기 위해서 감옥에 들어가서 복역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그 죄를 씻을 길이 없습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인간의 조상이 악한 조상이 되었기 때문에 그 악한 조상의 입장을 벗어난 선한 조상이 역사의 끝에 나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지 않으면 그 모든 것을 벗어나서 태평양의 밑바닥에 빠뜨린 바늘을 건져 올리는 그러한 주인이 되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그러니까 타락의 후손으로 태어난 사람은 복귀된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는 것이 역사 이래의 모든 희망을 종합한 것 이상의 목적이라구요. 그러한 가치를 지니는 분이 참부모라고 하는 분입니다. 참부모를 붙들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놓지 않으면 말이에요, 어떻게 되느냐? 비행기를 타고 왔지요? 나리타(成田)에서 서울을 거쳐서 제주도까지 왔는데, 그 비행기에 파리가 한 마리 들어와 있으면 그 일본 파리가 한국까지 와요. (웃음) 달리는 말의 뒷꽁무니에 딱 달라붙어서 죽어도 안 떨어지면 말이에요, 그 파리는 어디든지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부모가 가르쳐 주는 것이 있으면 죽을 자리에서도 이겨 가지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놓지 않으면 말이에요, 죽이더라도 붙어서 죽는다고 하는 그런 결심을 가지고 있으면 말이에요, 불행할 수 있는 길이 행복한 길이 될지도 모른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희망을 갖고 싶어요?「예.」누구든지 갖겠다고 하는데, 경쟁하지 않고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최후에 남은 남자 여자가 부녀 관계라면

여기에 여자들만 있다구요. 2천3백 명의 여자들이 있어요. 이 2천3백 명 가운데 남자는 선생님 혼자밖에 없다고 한다면 싸움을 해요, 안 해요?「합니다.」(웃움) 아, 왜 웃어요? 남자가 필요 없는 여자는 싸우지 않아도 된다구요. 절대로 남자가 필요 없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운다구요, 모든 것이. 세포로부터 뼈, 머리털까지 운다구요. 그러니 가만히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가만히 있더라도 쓱 보고 무슨 틈만 있으면 쓱 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싸움을 해요, 안 해요?「합니다.」한다구요.

그러면 최후에는 몇 사람이 남아요? (웃음) 두 사람이 남아요. 두 사람이 남아서 싸우면 상처를 입었다고 생각해요, 안 입었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눈알이 빠지고, 코가 이렇게 되고…. (웃음) 아, 그렇다구요. 또 다른 사람은 다리가 날아가 버리고, 껍질이 벗겨지고 해서 비참한 자리에서 죽었다고 해봐요. 제일 나중에 남는다고 하더라도 똑같은 비참한 입장에서 남는 거예요.

그걸 남자가 보면 기분이 좋을 거라고 생각해요? 아, 눈이 하나 없어요. 코가 납작코가 되어 버렸고, 입도 이렇게 되어 버리고, 귀도 이렇게 되어 버리고, 손도 비틀어진 그것을 보고 '아, 사랑하는 여자여!' 할 수 있어요? (웃음) 그래서 남자가 결혼하지 않고 도망을 가 버리면 어떻게 해요? 남자도 곤란하지만, 여자는 더 곤란하잖아요? (웃음)

그러니까 남자도 여자도 자기 자신을 생각하면 안 돼요. 인류라고 하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인류를 남기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인간이라고 하는 것을 멸망시키는 것 이상의 죄가 없어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전면적으로 파괴해 버리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할 수 없이 '알겠습니다.' 하면서 훌륭한 여자로 생각하고 사랑해서 아이를 갖게끔 해서 조용히 기다리는 아빠의 자리에 서는 것이 가장 올바른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여러분은 행복이에요, 불행이에요? 누가 상대자를 정해 주었느냐? 선생님이지요? 너도 그래?「예」정말이야? 그 남자가 좋아? 남편이 훌륭해?「아버님이 정해 주셨기 때문에….」그러니까 훌륭해, 안 훌륭해?「훌륭합니다.」(웃음) 훌륭하다고 생각해, 훌륭해? (웃음)

만약에 그렇게 되어서 보니 그 여자가 자기의 딸이면 어떻게 해요? 결혼을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그럴 수 있다구요. 싸움을 하고 몇십 년 전에 헤어진 딸이 있는데, 그렇게 해서 최후에 남은 그 여자가 말이에요, 딸이라고 하면 어떻게 해요? 진지한 질문이라구요. 어떻게 해요? '아버님, 당신!' 할 수 있는 여자가 있어요? 그럴 때 어떻게 하면 좋아요? 왜 모두 다 가만히 있어요? 어떻게 하면 좋아요? 그런 것은 생각해 본 적이 없겠지요? 생각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모른다고 하는 것은 없다구요.

어떻게 하면 좋아요? 결혼을 안 하느냐, 결혼하느냐 하는 것을 묻고 있다구요. 어때요? 결혼을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해야 됩니다.」어떻게 해서? 할머니, 어떻게 해요? 그것은 다 같은 여자의 세계예요. 그런 것이 없지도 않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하느냐 하는 거예요. 결혼해요, 안 해요? 할머니! (웃음) 아, 둘 가운데 어느 쪽이냐 하는 것을 묻는데 뭐가 부끄러워?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말하라고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뭐 어떻게 된다고 하는 것이 없는데, 주저할 것이 없잖아요? 진지하다구요.

만약에 하나님이 그러한 입장에 섰다면 어떻게 대처해요? 뭐 선생님은 돌아가요. 대답을 안 하니까 말씀이 중단되잖아요? 계속할 방법이 없잖아요? 뭐 뒤에만 있느니까 저쪽은 기분이 나빠 가지고…. (웃음) 뭐 내일부터는 저쪽에 안 갈 테니까…. (웃음) 탕감, 탕감이라고 생각하라구요. 진지한 얘기라구요, 진지한 얘기. 자기 일생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그러한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라도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것을 바르게 정리해 세워 놓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인류 해방의 길이 생기지 않습니다.

인류를 남길 길이라면 용서받을 수 있다

남자들은 어때요? 결혼을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해야 됩니다.」아, 남자가 여자보다 좋구만. (웃음) 그거 눈을 감고 '하나님, 이것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해서 말이에요, 문제를 일으켜서 아들딸을 낳았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사형을 시켜야 돼요? 어떻게 해야 돼요? 타락한 아담을 복귀하는 것보다 쉽다고 생각해요, 어렵다고 생각해요? 대답하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낳은 원수의 아들딸보다 자기의 딸과 관계해서 낳은 아들딸이 말이에요, 복귀하기가 더 어려워요? 어려워요, 쉬워요?「어렵습니다.」왜 어려워? 그거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인류가 망하는데? 우주 전체를 걸고 하는 일인데?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할 수 없다고…. 하나님한테도 할 수 없다고 하는 말을 쓸 수 있는 공식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있다고 생각해요?「예.」

만약에 해와가 사탄과 관계하지 않고 아담과 관계해서 아들딸을 낳았다면 어떻게 해요? 하나님의 허락을 받기 전에 둘이서 관계해서 아들딸을 낳았다면 어떻게 해요? 추방해요, 두고 봐요? 어떻게 해요?「두고 봅니다.」그것은 타락한 사람들을 구하는 것보다 쉬운 편이에요, 어려운 편이에요?「쉽습니다.」쫓아내지 않고 두고 기다리는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다가 하나님을 대해서 자기들이 잘못했다고 하면서 통곡을 하면서 용서를 빌면 할 수 없이 몇 년간 두고 보자 해서 용서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7년 성별 기간, 탕감 기간으로서…. 그러한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되었기를 얼마나 원했겠어요? '그렇게 되었더라면 이렇게 고생하지 않을 텐데….'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앞에서 얘기한 아버지와 딸의 경우와 같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인류가 멸망한다 이거예요. 인류가 멸망하면 하나님의 존재 기대가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의 상대 기대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또 다시 창조할 수 없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으로서 말이에요, 다시 창조할 수 없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하나님이 공식에 없는 일이지만 부탁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그것을 하나님 자신이 통과시킬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예요? 욥의 딸이 아버지와 관계했지요? 욥의 두 딸이 말이에요…. 죄악의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그러한 세계에 있어서 인간의 씨를, 하나님 편의 혈통을 남길 데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하더라도 하나님이 용서해 줄 수 있었다 하는 걸 보면 용서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왜냐? 뭐 인류가 멸망하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남자들은 좋은 남자예요, 나쁜 남자예요?「나쁜 남자입니다.」(웃음) 남자들은 여자와 다르다구요. 말씀하는 데 기분이 좋다구요. 대번에 대답을 하지요? 나쁘다고.

양심의 소리를 절대시할 수 있는 훈련을 하라

그래서 결론은 말이에요, 양심은 선한 쪽을 향한다는 것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양심이 있다는 것을 알았지요? 양심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지요? 양심은 자기가 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자기가 하는 것을 먼저 알아요, 양심이 먼저 알아요? 대답하라구요.「양심입니다.」양심이 먼저 아는 거예요. 하나님은 두 번째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와서 양심이 알고 있는 그것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에요. 묻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다음에, '왜 그랬느냐?' 하고 묻는 거지요? 왜 묻느냐 하면, 양심이 먼저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양심한테 묻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얽히지 않게 말이에요. 자기의 양심이 그만큼 훌륭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알기 이전에 양심이 컴퓨터처럼 틀림없이 기억해 두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것을 물을 수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양심은 자기의 부모…. 부모도 양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자기 부모의 양심과 자기의 양심이 선을 바라는 방향이라든가 정도에 있어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모두 다 양심이 평등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평등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평등한 목적을 원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이 뭐라구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의 중심뿌리를 붙잡고 싶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인간의 양심이 바라는 최고의 욕망임과 동시에 목적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는 거예요. 이 말을 알겠어요? 부모가 알기 이전에 양심이 먼저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이 부모보다 앞선다는 거예요. 무엇이 무엇에 앞선다구요? 「양심이 부모보다 앞선다.」 그거 잊지 말라구요.

왕에게도 양심이 있는데, 그 왕의 양심이 먼저 알아요, 자기의 양심이 먼저 알아요? 자기의 양심이 먼저 아는 거예요. 주인의 양심보다 앞서는 거예요. 이야, 놀라운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부모한테 물어 볼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물어 볼 필요가 없다고 하는 거예요. 왕한테도 물어 볼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주체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양심입니다. 그러니까 양심의 소리를 들으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양심의 소리를 절대시할 수 있는 훈련을 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상대 되는 작은 신이 양심

이게 3대 주체라구요. 이걸 칭해서 3대 주체사상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도 분리할 수 없는 거예요. 아들딸이 부모로부터 태어나서 교육을 받고 주인이 되어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생애에 절대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은 부모이고, 선생님이고, 그리고 주인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3대 주체의 사상을 계승한 자기에게 있어서도 말이에요, 그 부모와 주인보다 앞서는 양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물을 필요가 없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한테 기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양심한테 물어서 대답을 듣고 행동하면 틀림없이 자기가 그 목적에 도달하게 되어 있었던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양심의 반대편에 육신이라고 하는 것이 있는 거예요. 몸은 상대가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은 전부 다 엉망으로 만들어 가지고 양심을 전부 다 둔화시켜요. 알겠어요?「예.」그래서 양심의 적은 몸이에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보물을 짓밟아 버리는 그 악랄한 것이 몸이라고 하는 것을 기억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그것을 명심해야 돼요. 그것을 날마다 체휼하기 위한 피나는 노력을 무자비하게 강행함으로 말미암아 양심이 바라는 대로의 상대자가 될 것이 틀림없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상대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부모의 앞에 서기에 부끄럽지 않고 선생님의 앞, 왕의 앞에 서기에 부끄럽지 않은 거예요. 하나님이 그러한 3대 주체사상으로 계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그 앞에 당당하게 서기에 부끄럽지 않게 된다는 논리적인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아, 보기 좋구만! 이렇게 흔들어 봐요. (웃음) 고맙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기도할 때 막연하게 기도하면 안 돼요. 대번에 마음한테 물어 보는 거예요. 신비경에 들어가서 '하나님, 어디에 있습니까?' 할 때, 뱃속에서, 가슴속에서 대답하는 거예요. '여기다!' 하고 양심의 뿌리로부터 소리가 들려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양심은 하나님과 일체권에 서 있어요. 놀라운 거예요.

무슨 문제가 생기면 그것을, 뭐라고 할까, 무(無)의 경지에 들어가서 양심한테 물어 보면 양심이 자기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문제없어!' 하면, 문제가 없는 거예요. 그런 수련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양심은 누구보다도 가까운 친구라구요.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할 사랑의 주체예요. 누구보다도 의지해야 할 주체입니다. 알겠어요?「예.」하나님의 친구라구요. 하나님은 부모이고, 선생이고, 주인이라구요. 그러한 주체의 상대가 되는 작은 신이 양심입니다. 그것이 자라서 하나님의 상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이런 종교의 길, 도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천주의 모든 것을 다 캐 보고 최후로 안 것은 뭐냐? 우주의 근원이 어디 우주에 떠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고생하고 나서 실망했어요. 전부 다 내 안에 있더라는 거예요. 욕망, 희망의 완성권도 나에게 있어요. 그렇게 될 수 있는 자신도 자기에게 있는 거예요. 그것이 양심이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양심한테 물어 보라구요. 몸은 완전히 반대예요. 이것을 분명히 논리적으로 점령해 버리면 몸을 컨트롤하는 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양심이 원하는 대로 밤에도, 낮에도 행동을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양심은 부모보다, 선생님보다, 주인보다 앞선다

모든 종교에서 수행을 하는 것은 몸을 제압하기 위해서예요. 그러나 이론이 없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고서는 아무리 수행해서 올라가더라도 그냥 그대로 내려가는 거예요. 진리의 체계가 정리되어 있으면 절대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양심은 부모보다 앞서고, 양심은 선생님보다 앞서고, 양심은 우주의 주인보다 앞섭니다. 모르는 것이 없어요. 위대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기도할 때도 막연하게 할 것이 아니라 자기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면서 하는 거예요. 양심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몸은 이렇게 생각하니 몸은 악마이다 이거예요. 몸의 이러한 요구를 어떻게 해서 빼 버릴 것이냐? 양심의 활동을 부활시켜서 그 몸의 힘을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차츰 약화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그 뿌리를 빼 버리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건 사랑의 마음이 아니면 안 돼요. 양심의 명령은 선을 이루는 거예요.

만일 일본 사람들 1억 2천만 명에게 1억 엔씩 나누어주었다고 하면, 양심은 그것으로 그만두라고 하지 않아요. 동양 사람들한테도 똑같이 나누어주라고 하는 거예요. 무한정이라구요, 무한정.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게 양심이라구요. 하나님과 똑같아요. 여러분에게 그러한 양심이 있어요? 1억 2천만 명에게 주었다고 해서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동양인과 세계인 모두에게 1억씩 나누어주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하면 양심은 '아, 좋다!' 하는 거예요. 그러한 위대한 양심이 자기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 가치를 알고 그 명령대로 하면 우주를 점령하고도 남는 거예요. 그러한 위대한 주인이 양심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런 것을 알았으니까 오늘부터 그렇게 하겠다는 결심을 했지요?「예.」15분밖에 안 남았어요. 15분 남았어요, 15분. 12시가 되면 좀 쉴까요?

자기가 깨끗이 청산하면 후손이 해방받아

3시에는 어머니의 강연회가 있어요. 여러분도 어머니의 강연을 듣고 싶어요, 안 듣고 싶어요?「듣고 싶습니다.」어머니가 영어로 한다구요. 영어를 모르잖아요? (웃음) 에이고(英語)라고 하면 말이에요, 한국에서는 '에이고, 아이구…!' 한다구요. (웃음) 사람이 죽으면 '아이고, 아이고…!' 하는데 '아이고!'만 하면 운이 안 맞으니까 '아이고, 에이고…!' 하는 거예요. (웃음) 아무것도 모르겠으니까, '큰일이다, 큰일이다…!' 하는 거예요? 그래도 좋아요?「예.」

모두 다 자면 어떻게 해요? 자면 어떻게 해요? 3분의 1은 틀림없이 잡니다. (웃음) 아, 전문가라구요. 지금까지 보니까 3분의 1은 틀림없이 자더라구요. 자면 어떻게 해요? 벌금을 내요? 그런 경향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오늘은 재워 주는 거예요. 지금부터 선생님이 세 시간 정도 자고 그 시간에 일어나서 기다려 주지 않으면 어머니가 웁니다.

선생님이 매일 전화를 연결해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게 있기 때문에, 무엇이 부딪쳐 와도 섬에 닿는다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이라구요. 도망치는 섬이라구요. 그건 선생님이 멀리서 보고 있는 거와 같은 생각이라구요. 그거 대단하다구요. 영국에서 하는 것이 이 옆에서 들리는 것 같아요. 그런 시대가 되었어요. 영계가 하나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도 거기에 보조를 맞추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간은 제2의 창조주에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러한 능력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듣고 싶어요, 안 듣고 싶어요?「듣고 싶습니다.」오늘 하는 것보다 내일 하자구요. 어때요?「오늘, 날마다….」오늘 하고 내일 하고 하면 선생님이 한숨도 못 자고 매일 철야를 해야 되는데 그러면 선생님이 못 산다구요. 그래도 좋아요?「아닙니다.」아니라구요? 귀여운 여자들이라구요. (웃음)

처음에는 선생님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했지만 이렇게 한 시간, 두 시간 말씀을 듣고 나니까 어때요? 선생님과 가까워졌어요, 멀어졌어요?「가까워졌습니다.」머리 속이 깨끗해졌어요? 그것을 세뇌공작이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세뇌된 사람, 손 들어 봐라! (웃음) 이야, 무섭구만! (웃음) 두 시간 이내에 이렇게 2천5백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세뇌되어 일변도가 되어 버렸다고 하는 것은 무서운 일이에요. (웃음) 그렇다구요. 사탄세계에서는 무서운 것이지만, 하나님의 세계에서는 대단히 반가운 일입니다. (박수)

그러니까 타락했다는 것을 인정하라구요. 양심과 육신이 싸움의 경지에 있다는 것은 왜냐? 타락했기 때문이라구요. 타락의 요인을 어떻게 증명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은 조상으로부터 자기, 후손들까지 역사적인 연대관계가 있는 거예요. 자기 한 사람이 아닙니다. 자기라고 하는 것은 수많은 조상들의 결실이기 때문에 주식회사와 같은 것이라구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그것이 후손들한테 연결된다구요. 자기의 대에 있어서 조상 이래의 모든 나쁜 것들을 깨끗이 청산해서 후손들한테 상속하면 그 후손들이 고생하지 않습니다. 해방받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통일교회의 이념이 세계를 점령하게 되었어요. 저 비디오를 보여 주면 좋겠는데 말이에요.「내일 보여 주겠습니다.」내일…? 어딘가에 복사하려고 가지고 갔다고 했지? 10분 전이에요. (웃음) 뭘 해요?「아버님의 노래!」(웃음) 아버님의 노래 뭐…. 말씀을 했기 때문에 목이 아프다구요. 그래도 하라고? 무슨 권한을 가지고 있어요? (웃음) 2천 명 이상 되는 자기들이 하겠다고 하면 모르겠지만, 선생님의 우타(歌;노래)…. (웃음) 조금만 더 강하게 발음하면 웃타(打った;쳤다, 쏘았다)라구요. 대포를 쏘았다고 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누구한테 노래라도 시키자구요. 에리카와! (박수)「목소리가 안 나옵니다.」목소리가 안 나오더라도 하라구! 안 나오는 목소리가 더 듣고 싶다구! (웃음) 안 나오더라도 하는 거라구. 그게 효녀의 길! (박수) 뭐 그렇게 안 해도 돼!「하겠습니다만, 얘기도 겨우 지금 하고 있습니다.」뭐 좋으니까, 그 목소리가 지금 듣고 싶다고 하는 거야. (웃음)「그러면, 수가타산시로(姿三四郞)를 노래하겠습니다.」그것은 여자가 노래할 노래가 아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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