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1권 ‘예수와 같이 부활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자’라는 제목의 말씀부터 훈독 시작; ……그리고 예수님은 하나님이 변치 않는 이상 끝까지 변치 않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뜻을 다해 싸웠기 때문에 승리의 기준을 세웠던 것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한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님께서도 인류 앞에 그러한 자세를 보여주셨다는 것입니다.)

이걸 본부에서도 따라하라고요. 세계의 모든 컴퓨터를 가진 사람들도 선생님의 말씀집을 언제든지 같이 읽어야 됩니다. 앞으로 자녀들을 교육해야 된다는 걸 권고해 주는 훈독시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겁니다.

언제든지 전 세계의 책자가 없는 사람들은 컴퓨터를 통해서 듣게 하고, 책 있는 사람들은 책을 보고 같이 읽어나갈 수 있게끔 하라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체크하면서 따라서 읽어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 읽고 있지만, 낮이나 밤이나 시간을 맞춰서 하루에 얼마씩 읽으면 얼마나 빨리 읽겠느냐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동참해야 됩니다.

예수의 생애, 1차 2차 3차 4차 아담 생애의 실체를 살아있는 참부모님과 체험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세계 인류와 영계의 모든 식구들이 다시 생활적인 일체를 만들 수 있게끔 반복하는 훈독회의 시간입니다. 그걸 통고해 줘야 됩니다.

전 세계에 컴퓨터가 있는 집은 선생님의 말씀집을 이번에 녹음한 것과 더불어 가족 전체가 읽어야 됩니다. 그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선생님이 교본을 만들던 게 끝나고 이 일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이들로부터 부모들, 할아버지 할머니도 같이 참석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도 바삐 갈 시간이 가까워 오는 것을 잘라 가지고 이 일을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자, 읽으라고요. (훈독 계속; 그리하여 예수님은 하나님의 내적인 성품을 대신하여 모든…….) 기독교인들뿐만 아니라 초종교적으로 다 읽으라고 그래야 됩니다.

참부모의 교육입니다. 종교를 초월하고 나라를 초월하는 입장에서 훈독회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가더라도 전통으로 남겨줘야 됩니다.

그러한 본을 세우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겁니다. 언제든지 그렇게 가르쳐줘야 되겠습니다. (훈독 계속; 어려움과 슬픔을 참으면서 사랑하셨던 하나님의 심정을 인계받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보다 더 열심히 읽으면서 실제의 내용을 체휼하고, 일체적인 감(感)을 찾기 위해서 불가피적으로 선생님과 참석할 수 있는 노력을 더디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말씀집을 같이 읽어라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