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그중의 한 사람이 '나'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관계로 되어 있느냐?

​불신의 세계가 통일된 세계로 되려면 나부터 하나돼야

​이 땅 위에는 많은 나라들이 있지만, 그 나라 나라가 하나될 수 없습니다. 또, 그 나라 가운데는 수많은 백성들이 있는데, 그 백성 혹은 수많은 가정, 종족이 하나될 수 없습니다. 또, 여러분 자체를 두고 볼 때, 여러분 한 몸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하나될 수 없습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하나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실정을 가진 세계, 이것이 현실입니다.

우리가 어떠한 가정이나 어떠한 곳에 가든지 너무나 많이 보고 체험하는 것은 하나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불신의 환경이 너무나 강한 것을 잘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나를 중심삼고 배신이라든가 불신이라든가 선악의 관계가 꽉 둘러싸고 있습니다. 자, 그러한 싸움, 그런 싸움이 격동하는 가운데에 '나'라는 존재가 서 있다 이겁니다.

그렇지만 우리 본연의 마음은 이러한 사회, 이러한 환경을 원하지 않고, 평화롭고 통일된 그 무엇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실상입니다. 자, 이러한 것이 사실이라면, 부정할 수 없는 실제성이 사실이라면 이 사실의 안착지 혹은 목적지는 어디냐? 나 자신을 보게 되면, 나 자신도 하나 못 되어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우주 가운데서 신(信)이라는, 믿음이라는, 혹은 의지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이거예요. 의지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자, 지금 내가 의지하겠다고 하는 세계, 내가 의지하고 있는 나라, 내가 의지하고 있는 사회, 내가 의지하고 있는 가정, 내가 의지하고 있는 부모, 혹은 내가 의지하고 있는 처자, 이렇게 생각할 때에 내 자체에도 의지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없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자기 자신도 의지할 수 없게 몸과 마음이 분립돼 있다는 겁니다.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뭐냐?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세계가 문제 되지 않습니다. 세계는 먼 곳에 있는 것입니다. 나라도 문제 되지 않습니다. 사회도 문제 되지 않습니다. 가정도 문제 되지 않습니다. 남편 혹은 아내도 문제 되지 않습니다. 결국은 나 자신이 어떠한 통일적인 기반을 닦느냐 하는 것이 지극히 중요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내가 평화의, 통일의 세계를 바란다면 나부터 통일하고 나부터 하나되는 자리를 찾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 그 통일적인 세계와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이론적인 모순입니다.

그러면 이 세계는 무엇을 원하겠느냐? 이 세계가 불신의 세계요 통일되지 못한 세계라고 볼 때, 이 세계 자체가 탄식한다면 하나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에 있어서 하나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그리고 사람들도 하나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이걸 찾는 것입니다. 이렇게 통일된 중심, 그 한 곳을 찾는다고 볼 때, 세계라든가 나라라든가 전체가 찾는다고 볼 때, 그 전체가 찾고 있는 그 중심이라는 것은 결국 '나'라는 사람에게 귀착된다 이겁니다. '참된 사람, 그렇게 된 사람' 이렇게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하나에서 출발해 가지고 완전한 하나의 통일적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전체 통일 형성은 불가능합니다. 그게 그럴 것 같아요? 그 자리에 서 있는 내 자체가 오늘날 살고 있는 '나'라는 것입니다. 혼란된 이런 실정 가운데에 있지만 그래도 소망이 있다면, 하나되는 그 기준에 처할 수 있는 것이 누구냐? 사람, '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이상이고 뭣이고, 선이고 악이고 다 그만입니다. 결국은 '나'라는 존재를 확대시킨 것이 우주라는 겁니다.

참사랑의 모델이 되어야 할 인간

여러분은 거리를 재는 척도가 있는 것을 알 겁니다. 만약 1센티미터가 단위라면 그 모델이라는 것은 절대적입니다. 그건 하나밖에 없어요. 거기에 비교해서 같으면 그것은 다 옳다 이거예요. 그러나 아무리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더라도 그 오리지날 폼(original form;원형)과 딱 비교해 볼 때 안 맞으면 불합격자라구요.

또, 1센티미터에는 10밀리미터가 들어 있습니다. 그럼 이 1밀리미터라는 것은 절대적입니다. 그것이 열이면 1센티미터가 되고, 백이면 10센티미터가 되고,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야 그것이 연결되고, 어디에서든지 그것은 공통적이고 통일적인 내용을 지닙니다. 자, 그러면 사람 세계에는 그런 것이 없느냐? 사람세계가 통일되려면 원칙적인 기준에서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고 하나된 그런 폼(form;형태, 모양)이, '이래야 된다'는 폼이 있을 것입니다.

자,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 자기 자신을 관리하기가 쉬워요? 「어렵습니다」 마음은 이리 가고 몸뚱이는 저리 간다 이거예요. 동양의 격언 가운데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다' 이런 말이 있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아침 저녁 변하는데 언제 통일돼요? 언제 하나돼 있겠어요? 그건 뭐냐 하면,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고 이러면서 혼란통에 있으면서 하나되자 하는 말이라구요.

그럼, 역사적으로 유명한 사람 혹은 성자들을 생각해 보자구요. 예수님은 어떠했을까? 공자나 석가 같은 양반들은 어떠했을까? 성인이 뭐냐? 몸과 마음이 우리는 한 시간에 몇백 바퀴 돌아가는데, 그런 사람들은 한 자리에 서 있을 수 있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몸뚱이를 이럴 수 있는…. 스톱해 서 있는 것보다도 뭐 흔들흔들은 했을 거라, 이렇게. (몸짓으로 표현하심) '예수님 같으면 안 그랬겠지' 라고 생각해요?

자 그러면,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예수가 남잔가요, 여잔가요? 「남자요」 그 남자가 여자를 보게 되면 생각이 어땠을까요? 남자라고 생각했을까, 여자라고 생각했을까? (웃음) 남자같이 생각했겠어요? 그건 틀림없이 여자이기 때문에, 자연이치로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만나면 인력관계가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안 느꼈을까요? 그거 느꼈을까요, 안 느꼈을까요? 「느꼈을 겁니다」 그러니까 예수도 서 있기는 서 있지만 이렇게 흔들흔들 했을 것입니다. 손도 흔들렸겠지만 발은 안 떨어졌을 거다 이거예요. (웃음) 이게 답답하다고 해서 발을 떼지는 않았을 겁니다. 발을 떼면 넘어지니까, 발은 안 뗐다는 거예요. 보통 사람은 이러기 전에 발이 먼저 가지만, 손이 가기 전에 발이 먼저 가지만, 예수는 손이 암만 가더라도 발은 떼지 않았다 이거예요. (웃음)

우리가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예수 이상이라고 생각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구요. 예수님이 그랬지만 그것이 언제나 그런 것이 아니고 '이건 안 돼, 안 돼, 안 돼' 하고 잘라 놓고, 넘어지려고 이러던 것이 점점 이러고, '음! 그거 안 돼' 다 잘라 버리고, '음! 하나돼 있다' 할 수 있는 자리를 잡았다 이거예요. 남자는 남잔데 어디에서 전기가 스파크돼야 되느냐 하면 우주 궁전에서 스파크돼야 됩니다, 하늘땅의 궁전 안에서. 그 자리에서는 남자 여자가 만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가장 귀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귀하기 때문에 가장 귀한 자리에서 이루어져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자, 그러니까 아무데서나, 오늘날 미국식으로 남자 여자가 만날 수 없다 이거예요. 어떤 게 좋아요? 미국식이 좋아요, 선생님이 지금 말한 식이 좋아요? 「선생님이 말한 식이요」 그게 얼마나 어려워요. 미국식은 얼마나 쉽고 편리해요. 예쁘장한 여자가 있으면 마음대로 키스하고 마음대로 만지고 얼마나 좋아요. (웃음)

자, 그러면 수백만, 수억의 키스가 있는데, 진짜 키스는 어떤 거예요? 아까 말한 밀리미터라든가, 센티미터라든가, 미터적 키스는 어떤 것이냐 이거예요. (웃음) 그거 필요할 것 같아요, 안 필요할 것 같아요? 「필요합니다」 그러면 이 땅 위에 성인이라든가, 훌륭한 의인들이 있다면 그들이 바라는 것은 무엇이냐? 정상적 형태로 키스하고 사랑하겠다는 남성은 옳다, 여성은 옳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오늘날 타락한 우리 인간은, 이 땅 위에 사는 사람은 그런 것도 생각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런 것도 생각을 안 해봤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로운 사람이라든가, 새로운 무엇을 바라고 이상을 추구하는 무엇이 있다면 그것을 이룰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만일 내 한 자체가 그것을 이 땅 위에서 지금 이룰 수 있겠느냐고 볼 때 그게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어떠한 신이 있다든가 어떠한 위대한 그 무엇이 있다면, 이러한 내용을 해결해 줄 수 있는 희망적인 선언이라든가 그 선언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보내 줘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신이 있어서 우리 인간 앞에 그러한 예고를 해왔을 것이다라고 볼 때, 예고한 그 내용이 뭐냐? 그것은 종교에서 말하는 메시아사상입니다. 이렇다면, '어! 그거 맞다'고 할 겁니다. 그런 사상을 역사를 거쳐오면서 지금까지 쭉 갖고 나왔다면 신이 있다는 추리적인 결론을 우리는 여기서 내릴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게 뭐냐? 메시아가 남자면 남자의 모델입니다. 이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의 모델을 만들어서 남자와 여자의 사랑의 모델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책임자가 메시아예요. 그때가 멀지 않다구요. 멀지 않아요. 자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완전히 모델적으로 했으면 그것은 하나님이 세우려던 모델과 틀린 것이냐, 같은 것이냐? 만약 남자와 여자가 모델적 사랑을 했더라면, 그것이 하나님이 인간에게 소원한 그 기준에 일치한 것이냐, 반대된 것이냐? 남자 여자가 하나돼 가지고 완전히 사랑하는데, 그것이 하나님 모델하고 틀려야 되겠어요, 맞아야 되겠어요? 「맞아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것이 만일 하나였다면, 같았다면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은 우주의 모델이 될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게밖에 우리는….

하나님도 우리 인간을 대해서 원하고, 남자도 여자를 대해서 원하고, 여자도 남자를 대해서 원하는데 무엇을 원하느냐? 하나님도 인간 앞에 사랑을 원할 것이고,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 앞에 사랑을 원할 것입니다. 그 사랑이 다르냐? 그 사랑이 하나일 때는 그것은 우주의 센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우주의 하나의 원칙적인 밀리미터와 같은 표준적 형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게 뭐냐? 참사랑이라는 겁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인간끼리의 사랑이 아니고 우주를 대표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개재한 사랑입니다. 그러기에 집어넣고 싶지 않아도 집어넣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서로 찾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찾기 위한 것

자, 여기 결혼한 여자들 손들어 봐요. 그럼 결혼 안 한 여자 손들어 봐요. '내가 참여성의 사랑을 가졌으니 모든 참남성은 오시오'라고 할 자신 있어요? 「아니요」 (웃음) 왜 없어요? 이렇게 많은데 한 사람도 없어요? (웃음) 왜 웃어요? (웃음) 그러면 여자 빼고, 남자는? 이렇게 볼 때, 문제는 간단한 거예요. 세상만사 책이고 뭐 수양이고 뭐 철학이고 뭐 종교고 뭣이고 다 집어치우고 단 하나의 결론적인 말이 있나니, 참사랑을 가질 수 있는 남자 여자, 참사랑과 더불어 살 수 있는, 하나님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사람이면 다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아가는 그런 부부라면 다 됩니다.

자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남자가 사는 세계 어디에도 갈 수 있다, 여자가 사는 세계 어디에도 갈 수 있다, 하나님이 사는 곳 어디에도 갈 수 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사랑이 위대한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볼 때, 내가 뭐 성인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도 다 좋지만, 결국은 이것 하나에 결론이 다 난다구요. 간단하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 '하나님, 레버런 문이 오늘 아침에 여기서 얘기하면서 결론 내린 것이 어때요?' 할 때 하나님이 '헤헤헤! 나 생각 좀 해봐야겠다' 그러시겠어요, '네 말이 옳다' 그러시겠어요? 또 남자한테 물어 볼 때, '그 말이 옳다' 하겠어요? 여자한테 물어 볼 때, '그 말이 옳다' 하겠어요? 셋이 다 '옳다' 하겠어요, '생각 좀 해보자' 하겠어요? (박수)

노블 맨(noble man;고귀한 남자, 귀족)이 뭐냐? 노블 맨은 노블 커플(noble couple;고귀한 쌍)을 위한 것입니다. 어때요? 노블 커플이 돼서 뭘할 것이냐? 노블 갓스 러브(noble God's love;고귀한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그럼 노블 갓스 러브를 해서 뭘해요? 우주를 다 갖고 센터로서 콘트롤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기는 모든 것이 이걸 통하려고 해요. 전부 다 콘트롤하려고 해요. 전부가 이걸 통하려고 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데 이게 왜 센터가 되느냐? 전부가 내 것, 내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 그러면 이 센터가 돈이어야 되겠어요, 권력이어야 되겠어요, 지식이어야 되겠어요, 사랑이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 어떤 것 따를래요? 「사랑요」 세상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사랑을 팔아 지식을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고, 사랑을 팔아 돈을 찾는 사람이 얼마나 많고, 사랑을 팔아 권력을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그건 다 가짜예요, 가짜. 어때요? 미국 여성 여러분들은 어때요? 자, '종교를 팔고 우주를 팔아서 하나님의 사랑을 사겠다' 하면 어때요? '천주를 팔고 세계를 팔아서 하나님의 사랑을 사겠다'는 게 맞아요? 「노(No;아니요)」그거 왜 '노'예요? 「돈을 주고 살 수 없습니다」 (웃음) 아니, 종교를 팔고 세계를 팔아서 하나님의 사랑을 살 수 있다면, 그것을 산다는 게 나빠요? 「아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종교를 얼마든지 이용하고 세계를 얼마든지 이용해도 좋다, 이용해 버리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이룰 수 있다면 좋다는 거예요. 그러한 종교가 있다면, 그 종교는 종교보다도 사랑을 강조하고 세계보다 사랑을 강조하는 종교일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같은 말이예요.

그러면 우리 이 세계 가운데서 이러한 것을 가르쳐 주는 종교가 왜 필요하냐? 종교는 본래 하나님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논하였기 때문에, 종교 외에는 하나님의 사랑이라든가 보다 큰 사랑을 가르쳐 주는 게 없기 때문에 종교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오늘날 이 통일교회가 나온 것도 그런 이유에서 방편적인 하나의 길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어때요? 「맞습니다」

종교 가운데서 통일교회라는 그 통일교회의 원칙이 뭐야 되겠어요? 남자 여자를 사랑으로 완전히 하나 만들어서 하나님한테 접붙일 수 있는 내용이면, 여기서 통일이라는 개념이 아까 말한 센터에서 출발할 수 있는 이상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팔아서라도, 무엇을 희생시켜서라도 통일교회의 길을 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이 길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아무리 죽는 일이 있더라도 나는 가겠다 하는 겁니다. 예수님도 맨 처음에 이렇게 전도한 거예요. '나는 아예 딱 서 가지고 세상만사 이렇게 간다'고 딱 정했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 우주가 어떻게 되겠나 생각할 때 이런 결론이 최고의 이상적 결론이고, 또 사실이 그렇다면 그것은 최고의 이상향에 갈 수 있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 왜 여자는 남자를 찾으려고 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 또, 남자는 왜 여자를 찾으려고 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 이러한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목적이 어디냐? 여자가 아니고, 남자가 아니고, 가정이 아니고, 국가가 아니고, 세계가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에 도달하기 위해서 그런다 하는 결론을 확실히 알아서 이론적으로 정리해야 된다구요.

사랑에 의해서만이 몸 마음이 하나돼

자, 여러분들 지금까지 그렇게 결정하고 나왔어요, 그 무엇도 생각지 않고 그냥 나왔어요? 「확실히 결정했습니다」 확실해요? 「예」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지금까지 한 번도 동요 안 됐어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 안 돼 가지고 어떻게 그런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그냥 그렇게 생각했어요? 안일하게 생각했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만이 가능해요. 그러면 몸과 마음이 언제 하나돼요? 언제? 언제 몸과 마음이 하나돼요? 사랑을 알기 시작하면서, 사랑의 길을 찾아갈 때는 틀림없이 몸과 마음이 하나됩니다. 본연의 사랑을 찾아갈 때 하나됩니다. 그것이 어느때예요? 사춘기 때예요. 사랑을 찾아서는 마음이나 몸이나 전부 다 하나됩니다. 눈도 마음의 눈과 몸뚱이의 눈이 하나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강하다구요. 강하다 이겁니다. 엄마 아빠 말도 안 듣고 제멋대로 돌아다닌다 이거예요. 마음의 눈과 몸의 눈이 하나되어서 돌아다닌다구요.

눈도 그렇지만 코도 하나된다구요. 그래서 이 사랑의 코를 가지면, 보통 때는 맡지 못하던 냄새를 맡아요. 남자들 냄새가 싫은 것 같지만 구수하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맛도 남자 것은 무엇이든지 다 좋고, 여자 것은 무엇이든지 다 좋다는 거예요. 또, 듣는 것도 밤을 새워 가지고도 더 듣고 싶다는 거예요. 만지는 것도 만지면 만질수록 더 만지고 싶어해요.

그것은 뭐냐? 사랑에만 영원이 있다는 겁니다.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여기 사춘기 지낸 사람들? 「예」 10대가 되면 눈이 이상해지는 거예요, 눈이. (웃음) 사방으로 돈다구요. 모든 것이 다 이상하지만 좋게 보이려고 한다구요. 전부 다 뭐 멋도 부리고, 걷는 것도….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조화무궁하다구요.

자, 사랑이라는 것은 소화 못 하는 것 없어요. 뼈도 녹여 먹고, 덜 녹은 것도 맛있게 먹고, 다 녹여 먹는다 이거예요. 어때요? 모든 것을 다 소화한다구요, 맛있게, 그래서 사랑은 위대하고, 경이롭고, 신비해요. 그거 맞는 것 같아요? 「예」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둘이 하나돼 가지고, 안팎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 사랑이라는 총을 쏴서 남자의 가슴에 박자 이겁니다. (웃음) 그러면 어때요? 원료만 가는 것이 아니라 총까지, 나가자마자 총대 할 것 없이 달려가서 남자에게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벌써 한 시간 됐구만. 그만두자구요. 오늘 이만했으면 위대한 설교예요. 그만두자고요. 「노(No;안 됩니다)」 노! (웃음) 내가 테니스하다가 다리를 삐었다구. 다리가 아주 아프다구요. 동정 좀 해줘야지. (웃음) 어떻게 말할래요? '아무리 아프더라도 우리가 선생님을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데도 그래요?' 그러면 할 수 없이 '어어, 뭐야?' 하게 된다구요. (웃음) 동정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런 사랑 원하는 남자, 그런 사랑 원하는 여자는 손들어 봐요. 진짜 사랑을 가졌다면 미남자만 미남자로 보이겠느냐, 추남자도 미남자로 보이겠느냐? 「추남자도 미남자로 보입니다」 사랑은 놀라운 눈을 가졌어요. 모든 것이 다 그래요.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사춘기 시절에 있어서 첫사랑을 맺은 그 남자 여자는 영원히 잊지 못해요. 잘났든, 못났든 버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첫사랑을 버리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갈 수 없다고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이 땅 위에 사는 사람으로서 천국 갈 수 있는 사람은 첫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첫사랑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포기하고, 첫사랑 때문에 죽고 살겠다 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을 잘해야 돼요. 여기 처녀들 있구만.

그러면 통일교회가 하는 게 뭐냐?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선남선녀들을 맺어 준 것은 뭐냐? 이 첫사랑을 이루게 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합동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세계에 요란스러운 소문을 내고, 국경을 넘어서, 색깔을 넘어서 결혼하겠다고 날뛰는 미친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통일교회는 미친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는 거예요. 미치기는 미쳤는데 무엇 때문에 미쳤느냐? 오리지날 러브를 위해서 그렇다는 거예요. 왜? 그것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여러분들 한번 반성해 봐요, 내가 얼마나 가증스럽고 얼마나 요사스러운 몸뚱이와 마음을 갖고 있는지. 나 자신이 내 몸뚱이를 속이고, 나 자신이 내 마음을 속이고, 내 전체를 속이고 있는 가증스러운 물건이 '나'라는 거예요. 그러한 나 자신을 발견해야 하기 때문에 '아! 하나님이여! 나를 사랑으로 구해 주소서' 하고 말하기 전에 여러분 자신이 속이던 것을 시정하는 것이 급선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몸뚱이가 가는 길을 중심삼고 마음을 하나 만드느냐, 마음이 가겠다는 길을 중심삼고 몸을 하나 만드느냐? 두 갈래 길이 있습니다. 「마음이요」 왜 마음이예요? 변하기는 변하지만 그래도 마음이 좀 낫다 이거예요. '나는 마음 중심이니 요놈의 몸뚱이, 요놈의 눈깔, 요놈의 코, 전부 다 잡아죽여라, 잡아죽여라' 이렇게 왜 그러느냐? 이상적인 남성을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이상적인 남성 만나서 뭘 하게요? 그것은 이상적인 하나님을 만나는 길이예요.

이상적인 사랑을 찾으려니 나는 불가피하게 그 길을 안 갈 수 없다 이거예요. 모든 것 다 버리고 임의로 결정하지 않을 수 없어요. 결정적 단판을 내리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래야 됩니다」 아, 우리 선생님이 그러니까 그렇게 해야 되겠다고 할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지 않아도 본래의 마음이 그래서 그렇게 할 거예요? 「본래의 마음이 그래서요」

참사랑의 열매로 주신 선악과

자 그러면, 어째서 몸과 마음이 하나 못 되었느냐? 여기서부터 문제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어째서 몸과 마음이 하나 못 되게 만들었소? 왜 요 모양 요 꼴이 되게 만들었소? 나는 태어나기 전에는 사랑이 무엇인지도 몰랐고,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모르고 태어났다' 이거예요.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나고 보니 그럴 수 있는 길을 가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 본래 이렇게 갈 수 있는 길이 사랑의 길이라면, 왜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못 갖고 태어났느냐? 하나님이 있다면 왜 그렇게 못 했느냐?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어떻게 돼서 이렇게 되었느냐? 절대적인 하나님이 그런 사랑을 필요로 해서 남자 여자를 만들었다면, 그것을 꼭 붙들고 누가 끌어내더라도 이렇게 안 되게끔 왜 못했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정상적인 남자 여자의 자리에 서지 못하고 정상적인 하나님의 자리에 아직까지 가지 못했다는 논리가, 사춘기까지 갈 수 있는 한때를 바라서 나왔는데 그때까지 가지 못하고 사고가 났다 하면 '아 그렇다면 안 간다' 하는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자, 그럼 그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무엇 때문에 기다려야 돼요? 태어나자마자 직방적으로 한꺼번에 남자 여자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되었으면 얼마나 좋은데, 왜 기다려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거 뭣 때문에 그러냐 이거예요. 이걸 가만히 볼 때, '아! 사랑이라는 것이 있었다면 그럴 수밖에 없다. 성숙할 수 있는 사춘기까지의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 기간까지 어떠한 과정적인 요건을 세웠다면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추리할 수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자랄 때까지 사랑으로 말미암아 고장났을 때는 하나님도 물러서고, 여자 남자도 전부 싫다고 하는 자리에 서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큰 문제다 이거예요. 그런 한때가 있다면 이런 모든 것의 설명이 가능하지만, 그것이 없다면 이 우주에는 신도 없고 영원히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찾아낸, 캐낸 것이 뭐냐? 사랑의 사고가 났다, 사랑의 사고 외에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문제되고 인간이 문제 되고 역사가 문제 되고, 우주의 대사건으로 충격을 줄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다, 사랑의 사고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하나님이 말하기를, 신이 있다는 내용을 설명하는 성경을 중심삼고 보면, '따먹지 말라' 했습니다. 왜 따먹지 말라 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처음부터 어느때까지냐, 아니면 영원히냐? 「어느때까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 따먹지 말라는 그 말이 과정적인 내용을 중심삼은 사랑의 경고라면 모르지만…. 그것은 사춘기라는 성장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말했지, 영원히 따먹지 말라는 것은 아니예요. 그럼 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어요? 그게 무슨 문제예요? 그것은 인간과 하늘을 파탄시킬 수 있는 그런 동기의 내용이 있기 때문에 문제시했지, 그렇지 않으면 문제시할 필요도 없는 겁니다.

원리에서 말하는 타락이라는 말, 오늘날 아무것도 모르는 인간에게 있어서 타락이라는 말은 위대한 복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위대한 복음입니다. 고통시대에 있어서 타락이라는 경고는 지극히 위대한 복음이다 이거예요.

그래 선악과, 이놈의 선악과가 열매라면 이것은 전부 다 뭐 뭐…. 그러니 열매일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열매예요? 열매를 중심삼고 억천만세의 인류가 신음해요? 이렇게 파탄의 자리요 싸우는 투쟁의 노정에서 신음하는 현상을 이룰 수 있는 열매를 하나님이 왜 만들었어요? 이것은 지금 레버런 문이 말한 사랑의 내용을 중심삼은 열매의 결과였다는 사실이 무엇보다도 이론적인 길에 가까운 겁니다.

그래서 사랑은 선의 사랑과 악의 사랑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선악과, 그 열매예요, 열매. 여기서 성숙한 사람은 누구냐? 참사랑을 아는 사람입니다. 타락한 사람은 참사랑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게 다르다구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아는 사람과 사탄세계의 지옥 갈 수 있는, 사탄세계에 있어서 참사랑을 모르는 사람, 이렇게 둘로 갈라지는 거예요.

참사랑을 찾아 세상의 타락권을 극복해야

그러면 하나님이 '그것이다'라고 할 수 있는 사랑은 어떤 것이냐? 아담 해와가 16, 17, 18세가 되면 자연히 사춘기가 돼 가지고, 눈이 마음대로 가는 게 아니라 해와는 남자를 똑바로 들여다보고, 남자는 해와를 똑바로 들여다보고 '야! 내가 찾아보고 구하다 보니 너로구나, 너, 너, 너' 이럴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됩니다. 그때는 사춘기니까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겠어요, 안 되었겠어요? 눈을 들여다보니 신비로운 눈이고 코를 대하니 전기가 오고, 이게 문제가 크다구요. 그래 선생님의 이론으로 말하면 그때에 있어서 아담의 마음과 몸이 하나되었겠어요, 안 되었겠어요? 「예스(Yes;하나되었습니다)」 노, 노! 「예스, 예스!」 북미 여자들은 노, 노, 노! (웃음)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남자가 좀 낫기는 낫구만. (웃음)

남자 여자가 비로소 우주에 선을 내세워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게 할 때는 꽃이 활짝 피어나는 거예요. 완전히 피어 가지고는 향기가 난다구요, 향기가. 그 향기는 우주의 향기이기 때문에 우주 만물이 흐흠─ 한다구요. 땅이나 어디나 전부 그 향취 맡느라고, 코가 길어지고 몸뚱이가 늘어져 가지고 야단들이라구요.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흠─ 야! 이거 이상하다. 이상하다'고 해요. 하나님도 자신도 모르게 정신없이 당하는 겁니다. 휘─익 돌아 가지고 끌려 들어오는 거예요. 자연적으로 끌려 들어오는 거예요. '이제 출동시대가 됐구나. 행차하자' 그런다구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 사이에 척 와서 보니까, 번개가 칠 수 없게 되었거든요. 쓱 갖다가, 이것을 자기들이 맞출 줄 모르니까 갖다 대 보니 '푸다닥' 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면, 하나님의 사랑에 완전히 하나되면, 셋이 하나되면 번개가 친다구요. (박수) 그렇게 되면, 우주에 핵이 생겨 가지고 사랑으로 모든 것을 콘트롤할 수 있는 본 궤도에 들어갈 것인데, 이게 탈선해 버렸습니다. 탈선하지 않았으면 이런 놀음이 벌어지지 않았어요.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멋지게….

남자 여자가 핵이 되었다면 하나님도 목을 매고 여기서 떠날 수 없다구요. 떠난다면 몸뚱이만 떠나지 발은 붙어 있다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다 붙어 있어요. 어디로 떠날 수 없습니다. 여기서 태어난 남자 여자도 전부 다 이 끈을 가지고 여기서 또 만나면 또 붙고, 또 붙고, 또 붙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래서 가정으로부터 종족, 민족, 세계가 되었다구요. 남자 여자 하나된 여기서 후손들이 태어나면 휙 달라붙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됩니다. 얼마나 멋있는 우주예요? 그렇게 되면 위대한 곳이 됩니다. 그것이 지상천국이고 참세계라구요. 어때요? (박수)

레버런 문이 공상가예요, 망상가예요? 「천재입니다」 선생님 때에 와서 타락은 사랑 때문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는 사실은, 역사적 배경을 통한 이론적 체제에 있어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은 과학적이고 이론적이예요. 그거 알았으면 거기서부터 어떻게 되어 있나를 전부 다 풀기가 쉬운 일이예요? 쉬운 일이냐 이거예요.

자, 그러한 것이 못 되고 타락되었으니 반대의 세계가 되어 전부 갈라지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런 원칙으로 볼 때, 고장이 났을 때는 아무리 세상에 사람이 많다 해도 산산조각으로 갈라져 가지고 분립된 인간상이 발견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현세의 세계가 꽉꽉 그렇게 되어 있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타락되었다는 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빚어진 세계라는 것은 정당한 결론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이래서 여기서부터 전부 다 갈라졌기 때문에 신도 없고, 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고,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고, 세계도 없는 혼란상이 빚어진 것입니다. 이것이 현세라는 사실을 알았지요? 여기에서 자기 자신으로서는 절대 하나될 수 없습니다. 이상이 없습니다. 인간들 자체로서는 이상을 그렸댔자 그건 영원히 불가능해요.

그래서 이 모든 것을 중심삼고 이제는 하나님을 찾아, 여기서 다시 하나님을…. 그런데 '신은 없다. 신은 죽었다'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다 끝났다 이거예요. '우리 인간은 멸망이다. 희망이고 무엇이고, 유토피아니, 이상이니 다 집어치워라. 그건 인간들이 만들어 낸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아무리 해도 알 수 없어요. 여기서는 아무리 봐도 알 수 없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내 개인을 봐도 알 수 없고, 가정을 통해 봐도 알 수 없고, 세계를 통해 봐도 알 수 없고, 유명한 학자, 성인 군자들도 전부 다 이 안에서만은 모른다 이거예요. 이것을 뚫고 넘어 하나님편에 와 봐야 아는 거라구요. 성현들도 여기만 왔다갔다하다가 그만뒀다구요. 하나님이 무엇이고, 세상이 어떤지 모르는 겁니다.

자, 이러한 실정을 볼 때 사랑 때문에 그랬으니, 참사랑을 찾아 가지고 이 세상의 타락권을 극복해야 돼요. 초월해야 돼요. 그런 사랑이 필요합니다. 그 이상에 일치화 할 수 있는 사랑, 본연의 사랑은 세상 사랑보다 차원이 높은 거예요. 세상보다 차원이 높아야 됩니다.

어느 누구보다도 사탄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자, 이렇게 볼 때, 하나의 남성이 나타나 가지고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라. 세상을 다 버리고 나를 사랑하라. 이 세상 전체를 부정하고 나를 사랑하라'고 선언할 수 있는 남자가 있으면 그는 위대한 성인이라고 결론 내릴 수 있습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타락한 세계의 사랑권을 초월할 수 있는 사랑을 주장한 거라구요.

자 그러면, 하나님은 어떨 것이냐? 하나님도 타락한 세계에서 이러한 사람을 원할 것입니다. 이 세계가 타락했을 망정 진정한 마음의 요구가 있어 가지고 '나 이런 사랑을 찾아가겠소. 하나님이 있으면 말해 주소' 할 때 하나님이 가만히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대답을 안 하면 하나님한테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람을 왜 만들었소? 만들었기 때문에 이렇게 되지 않았느냐' 이럴 때는 하나님은 꼼짝못하고 걸려든다는 겁니다. '나 여기서 살지만, 당신이 원했던 이상적 사랑권에 내가 가고 싶고, 거기에 가려고 하는데 환영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없는 거요' 하고 하나님은 부정받아야 됩니다. 그러나 이 자리에서는 반드시 하나님은 답변합니다. '오냐! 네 말이 옳다. 너를 기다렸다' 라고 답변한다구요.

자, 이러한 입장에서 볼 때, 수많은 성인들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만이 그런 내용을 말했어요. 인격적 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 내용을 선포한 사람은 단 한 분 예수밖에 없었으니, 예수는 만민의 사랑을 중심삼은 선도자요 구세주가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만약 그런 사람이 여기에 태어났다면 혈통적으로 어떻게 되겠어요? 예수도 사탄이 붙들고 있다는 거예요. 안 놓아준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환영하지만 사탄이 안 놓아준다는 겁니다.

왜 그러느냐? '본래 당신에게는 창조원칙에 의해서 사랑으로 주관할 수 있는 권한이 있지 않습니까? 나는 비법적인 사랑의 길, 비법적인 자리에 섰지만 아담 해와를 사랑한 것이 틀림없소. 사랑은 본래 주관성의 원칙이 아니요? 내가 아담 해와를 사랑했으니 주관할 수 있는데, 당신이 그 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못 데려가오' 이러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혈통을 제거하고 태어나야 된다는 문제가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역사를 통해 가지고 가인 아벨 탕감원칙에 있어서 혈통정화운동 기반 밑에 태어난 역사적인 내용이 성경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이 위대하다는 겁니다.

성경에 모순 된 것은, 야곱이가 에서를 왜 속여야 되느냐 하는 문제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요셉 같은 것도 전부 다…. 요셉으로 말하면 첩자식이예요. 원칙적이 아니예요. 그런데 왜 그래야 되느냐? 이런 복잡한 문제를 전부 다 해명하고, 나아가서 이걸 전부 다 가려 가지고, 다 벗기고 나가 가지고 '아! 하나님. 나는 이제 이런 것을 다 벗고 나왔으니, 이제는 당신 앞에 설 수 있는 아들이요, 당신이 찾고자 원하는 본연의 사랑을 세울 수 있는 남성으로 내가 섰나이다. 아멘!' 할 수 있어야만 하늘이 쳐다보는 겁니다. 그러니 얼마나 복잡해요? 어느 하나를 알아도 그것을 전부 다 해결 못 한다구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이 방대한 내용을 전부 다 가려 가지고 하나의 완전한 세계기준에서 승리적 현실무대에 연결시켰다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통일교회의 현실을 경탄해야 되고, 여기 와서 앉는 것을 천하의 그 무엇보다 가치 있는 것으로 알아야 되고, 명예로 알고 자랑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타락한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나라와 여러분의 세계를 전부 다 부정하고 그 이상의 사랑으로써 비약을 해야 된다,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다고 결정을 해서 그냥 그대로 가치 있는 것은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다 사탄이 중심입니다. 아벨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본래 원형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가야 할 천국은 천사장을 사랑하고 천사장 족속들을 사랑하고 가는 것이 원칙이고, 하나님도 사탄을 사랑해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은 나라보다 국가보다 가정보다 그 누구보다도 사탄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놓아준다는 겁니다.

본연의 사랑의 주체형으로 오시는 메시아

자,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필요한 것이 메시아예요. '우리에게 필요한 메시아를 보내 주소. 메시아가 오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메시아는 타락권과는 관계가 없어요. 본연의 사랑의 주체형으로 왔기 때문에 타락권과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의 하나님의 아들딸은 타락과 관계 없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본연의 아들로 태어났기 때문에 이거 다 부정하는 거예요. 메시아가 온 것은 이 가정이 아니라 이 전체 타락권을 없애기 위해 온 것입니다.

이러한 종교를 준비해 온 것이 유대교 역사였습니다. 유대교를 중심삼은 메시아사상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있다는 것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 메시아와 하나될 수 있는 민족으로서 세계에 준비한 것이 유대 민족이었다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종교를 세워서 이러한 세계 위에, 한 분을 사탄세계에 보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에 선민을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메시아를 보냈다는 거예요. 그래서 메시아와 완전히 하나되었다면 이걸 중심삼아서 로마를 완전히 점령했을 거예요. 사랑으로 로마를 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는 와 가지고 사랑으로 유대교를 소화해야 했습니다.

메시아는 남자라구요, 남자. 그러면 이 여자는 뭐냐? 아담 재창조 역사니만큼 여자는 아담을 통해 가지고, 아담을 본떠서 만들었어요. 아담으로 말미암아 지었다는 겁니다. 그러니 메시아는 이 타락한 세계에 와서 해와를 찾아내야 된다구요, 사탄이 빼앗아 갔던 해와를. 그리고 여자들은 이 신랑을 맞이할 때까지 역사시대에 있어서 언제나 고통을 받고, 탕감역사의 그늘 아래에서 살아야 됩니다. 이래서 이 참된 메시아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영원히 다른 생각하지 않는 사람을 만나서 절대적인 본연의 사랑에서 폭발적인 사랑의 기준을 이 땅 위에 재현시켜 가지고 부부의 인연을 맺어야 합니다. 남자하고 여자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이런 길이 어디에서 이루어져야 되느냐? 유대교, 이 유대교가 센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궁전의 자리에서, 혹은 대제사장 가정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겁니다. 그게 됐나요? 「아니요」 제사장들이 전부 메시아를 쫓아냈어요. 그래서 이것이 없어졌으니, 죽었으니 이런 역사를 또다시 거쳐 가지고 이와 같은 다른 세계에서 다시 와야 된다는 것은 이론적이예요. 이렇게 해서 다시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기독교를 만들면 거기에 메시아가 다시 온다, 재림주님이 다시 온다 이겁니다.

그러면 어디에 오느냐? 기독교에 온다는 겁니다. 세계적인 기독교 중심국가, 유대교와 같은 나라가 어디냐? 이것이 미국이라는 나라예요. 이 나라가 전세계를 점령할 수 있었던 때가 어느때냐? 2차대전, 2차대전 때예요. 세계에서 한 번 있었다구요, 한 번. 2차대전 직후의 미국이 역사상에 한 번밖에 없는 최대의 때를 놓쳐 버렸다 이거예요. 그때 공산주의를 전부 제거해 버려야 했습니다.

자, 이때에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이때에 메시아가 오는 거예요, 메시아가, 이게 끝날이예요, 끝날. 사탄세계의 끝날이예요. 그것이 어디에서? 서양에서가 아니라 동양에서 벌어져야 되는 겁니다. 탕감원칙에 의해서 로마와 마찬가지의 입장에 선 지배국가에서 그 일이 벌어져야 됩니다. 태양신을 섬기는 원수의 자리에서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이 로마와 같은 하나님편이 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권내에서 로마와 유대교가 실수한 것을 탕감해야 합니다. 그런 내용을 지닌 나라가 한국과 미국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로마가 태양신을 섬기는 그때에 예수를 죽였기 때문에, 하나님 편에 선 기독교권 내에 로마와 같은 미국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세상 사람보다 나은 무니가 되면 세상은 자연히 우리 편이 돼

통일교회가 이런 사명을 중심삼고 출발했는데, 지금까지 기독교에서 환영받았다면 공산주의는 이미 다 없어졌을 겁니다. 이것을 쫓아냄으로 말미암아 메시아가 쫓겨났어요. 모세처럼 광야로 쫓겨났어요. 40년, 40년 동안 다시 기독교문화권에서…. 그래서 미국과 기독교가 반대했던 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탕감하려면 사랑해야 돼요, 사랑해야 돼. 그래야 사탄이 떨어지는 거예요. 지금 사탄이가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센터는 공산주의가 완전히 지배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 교인들은 기독교면 기독교를 지금까지 예수님이 사랑하던 이상, 수많은 교인들이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인정되는 날 이 나라는 복귀됩니다.

이게 37년, 지금 3년을 앞두고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미국의 언론계라든가 자유세계 언론계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기력을 잃어버렸다구요. 통일교회보다도 세상이 더 망해 들어가고, 세상이 흉악하고 다 깨져 나가기 때문에, 통일교회보다도 손댈 수 없는 더 악한 것을 바라볼 때에 통일교회를 반대할 기력도 잃어버렸어요. 전에는 무니들이 나쁜 줄 알았는데, 자기 아들딸을 보고 생각하고…. 그들 아들딸이 사는 사회, 그들 아들딸이 사는 나라와 세계, 모든 생활 전부보다 무니의 세계가 우세하다 이거예요. 그들 아들딸이 사는 세계는 전부 다 엉망진창이다 이거예요.

자, 우리에게 세계주의가 필요한데, 하나님도 세계주의가 필요할 텐데, 틀림없이 기독교보다도 통일교회는 더 세계주의적이다고 이론적으로 딱 되어 있다구요. 공산주의도 전부 다 무서워하고 깨뜨려 버리고 새로운 세계를 이룰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다, 공산당보다는 레버런 문이 낫다 이거예요. 공산당보다 낫다면 공산당을 버리고 레버런 문을 재까닥 취한다구요. (웃음. 박수)

미국 청년들이 어디로 갈 데가 있어요? 다 해봤다고요. 프리섹스, 히피, 이피, 스트리킹, 레즈비언, 호모섹스 뭐 다 해봤다구요. 다 해보고 난 거예요. 그러나 무니들은 레즈비언도 모르고, 호모섹스도 모르고, 마약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데 한 가지만은 알아요.

가만 보니까 결혼할 때, 동양 남자와 미국 여자 합해 가지고 잘산다 이거예요. 둘이 하나돼 가지고 좋아하고, 고생을 하면서도 희망에 차서 어디에 가든지 고생하는 걸 좋아한다는 거예요. (웃음) 멀끔하고 키도 크고 잘난 미국 남자 여자들끼리 살면 천하가 볼 때 부러워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매일같이 싸움하고 이혼하고 전부 다 이러는 거예요. 그러나 무니는 완전히 이혼하고도 남을 거고 가릴 것도 많을 텐데 그래도 좋다고 사니 이게 뭐예요? 이거 이상하다는 거예요. (웃음) 그리고 시부모를 사랑하지 않나, 가족들을 찾아다니면서 전부 다 하나되자고 그러지 않나, 고생을 하면서도 참고 좋아하지 않나…. 미국 사람과 통일교회 사람들은 다르다 이거예요. '이상하다. 이상하다! 매우 이상하다' 이거예요. 매우 이상한 것은 하나님이 매우 이상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가장 이상한 분입니다. (박수)

미국이 갈 데가 없기 때문에 틀림없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도 좋고, 무니도 좋다' 하는 소리가 나 가지고, 에코(echo;메아리)가 전국에 퍼지게 될 때에는 내가 도망가야 돼요. 그러면 젊은이들이 와 가지고 '우리 부모들은 당신을 반대하지만 우리는 당신 편입니다' 그런다구요. (박수) 자, 그러면서 하는 말이 '광야시대 40년 동안 우리 선조들은 다 하나님을 배반했지만, 후손들을 거느려 가지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않았소? 레버런 문도 이와 같은 40년 광야시대에 들어왔으니 우리 후손들을 거느려 가야 할 책임이 있지 않소?' 이렇게 참소하면 레버런 문은 꼼짝못하고 당한다는 겁니다. 그걸 안다는 겁니다. 1세는 망했지만 2세는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이왕이면 그러지 말고 우리가 그들을 환영하면서 우리 책임 다하기 위해 '야, 너희들 모여라! 들어가자!' 하고 선포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만일에 통일교회가 가만있어 가지고 그 후세가 나 찾아와서 '너희들보다 우리가 낫고, 나라가 우리 편이고, 세계가 우리 편인데 너희들 뭘했느냐?'고 할 때 딱 걸려드는 거예요. '레버런 문 신자가 얼마나 돼요? 우리는 국가를 가지고 세계를 가졌지만 당신은 뭘 가졌소?' 그럴 때 뭐라고 대답할 거예요? 무니가 많아요, 적어요? 하나님이 어느 것을 더 좋아하겠어요? 여러분들 국가가 있어요? 기독교인은 국가가 있지요? 세계도 있다구요.

자기만 위하면 내려가고 세계를 위하면 올라가

그렇기 때문에 헤게모니가 필요한 거예요. 이런 때에 여러분들이 왔으니 고생해야 돼요. 그러니 여러분들 3년 동안 동원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뭐 통일교회 펀드레이징 싫고, 전도도 싫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 보라고요. 문제가 없다구요. 앞으로는 하버드 출신, 예일 출신, 프린스턴 출신, 대학원 출신, 박사 학사님들이 와 가지고 서로 앞장서려고 할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요전에 닥터 더스트가 돌아다니면서 전도하고, 부흥회 하고 그러다 보니까 언론인들이 모여 가지고 '미디어가 지지하고,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옛날에는 검정 안경을 꼈던 그 사람들이 이제는 검정 안경을 벗어 버렸다구요. 어떤 것이 나쁜지 안다는 겁니다.

흐린 물 맑은 물 두 물줄기가 같이 교류해 나갈 때 산 고기는 맑은 물을 따라서 가기 마련입니다. 이게 원칙이예요. 이 썩은 물 가운데에서 양심이 있고 참을 찾는 사람은 맑은 물의 흐름을 통해서 찾아오는데, 맑은 물은 무니들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틀림없이 미국의 뜻 있는 젊은이는 안 올 수 없습니다. 그렇게 와 가지고 문제가 되면 그다음에는 몽땅 날려 보내는 거예요. 그때가 올 것 같아 보여요? 「예」 그때는 어떤 잘났다는 남자를 붙들고 '너 자신 있어? 앞으로의 장래 세계에 자신 있어? 살 수 있는 자신 있어? 남편 할 자신 있어? 애비 노릇 할 자신 있어? 형제 선생 노릇 할 자신 있어?' 하고 물어 보라구요. 다 자신 없어요. 자신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이겁니다. 붙들고 물어 보라구요.

자 그러면, 무니는 어떻겠어요? 「자신 있습니다」 모든 것에 자신 있어요. (박수) 선생님이 이런 얘기 하는 것은, 그런 것을 점치고 다 때를 맞추어서 사격하는 거라구요. 무슨 총으로 쏘는 거예요? 소총이 아니고 기관총이라구요. 어때요? 얼마나 멋져요? 그렇지요? 「예」 나도 그렇게 생각해요.

이제 세계가 점점 다가오지요? 하나님이 있다면….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한 번 쥘 수 있는 때가 언제였느냐? 3년 기간이예요, 3년 기간. 1945년부터 1948년까지 3년 기간이예요. 그런데 이 3년 기간을 놓쳤다는 겁니다. 한국이 1948년도에 정부수립할 때에 통일교회도 한국과 더불어 형성했어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도 1948년에 독립했지요? 안 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때부터 우후죽순같이 해방의 기치를 들고 수많은 국가가 탄생하는 거예요. 그래서 형제의 국권에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참부모가 오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에 부모가 나타나니 형제시대권 내로 들어가기 때문에 약소국가를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약소민족을 해방하는 겁니다.

역사 이래 전승국이 약자가 되고 패전국이 강자가 되는 역사는 없었습니다. 요즈음은 어때요? 독일과 일본이 영국과 미국을 굴복시킬 수 있는 단계에 왜 들어왔느냐? 그렇게 했지요? 「예」 미국만을 위하고, 구라파만을 위하고, 자기 입장만을 세우니 하늘이 허락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독일도 1980년까지 자기 나라만 위주하니 내려간다는 거예요.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일본도 1978년까지 자기 나라만 위주하니 내려간다는 거예요. 자기 나라만 위주하니 다 내려가지만, 무니는 세계를 위하기 때문에 올라간다는 겁니다. (박수)

하나된 이상의 세계에 가자는 거예요. 그러면서 영계까지, 영계까지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영계를 위하기 때문에 영계가 빨리빨리 지상을 전부 다 처리하게끔 협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뭘했느냐? 이 사탄세계에서 민주세계를 대신한 입장에 서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능가할 수 있는, 공산세계를 밀어낼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기독교도 침투를 당해 죽게 되었으니까 할 수 없이 레버런 문의 힘을 빌리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밀어주지 않을 수 없어요, 자체로는 안 되니까. (박수) 싫지만, 싫지만 살기 위해서는 별수없다 이거예요. 맨 처음에는 이러고 찾아왔지요. '아, 요 만능 쿠션! 맛이 좋아. 사랑의 맛이 달라, 달라, 달라. 아!'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박수) 이게 꿈같은 얘기 같지만 이건 이론적이예요.

하나님, 인간, 만물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은 참사랑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공산세계까지, 공산세계도 이젠 다 끝났다구요. 엊그제 얘기했지만,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첨단에 올라갈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통일교회. 세 클럽 가운데서 통일교회가 제일 우수하다는 것이 이미 결정 났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환호. 박수) 그러니 사탄세계가 두려워하지요. 사탄세계가 두려워할 때 하나님은 좋아합니다. 사탄세계는 두려워하지만 하나님은 제일 좋아한다구요. 하나님은 비로소 처음으로….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박수) 그러니까 KGB, CIA가 '레버런 문을 어떻게 해치우자' 하는 걸 하나님이 잘 보호하고 있다는 겁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공산당 1세들은 그러고 있는데 그 2세들은 다 레버런 문을 좋아하는 거예요. 어떻게 된 거예요? 결국에는 누가 이길까요? 공산주의가? 「아니요」 무니가, 가장 밉지만 무니가 이긴다구요. (박수)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돼 있다고 나는 본다구요. 만일 그렇게 안 돼 있으면 내가 그렇게 만들 거라구요. 내가 그렇게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박수) 어떻게? 혼자? 하나님, 하나님의 이름으로! (박수)

이 세계가 무니 월드(Moonie world;무니세계)예요. 무니 월드가 뭐냐 하면, 무니 월드의 주인공은 맨 앤드 우먼(man and woman;남자와 여자)이예요. (웃음. 박수) 이런 의미에서 영어가 좋지 않으냐? 영어가 멋지다는 겁니다. 사람으로 시작했으니 사람으로 끝나는 거예요. 아담 해와로 시작해서 아담 해와로 끝나야 될 게 아니예요? 맨 앤드 우먼 아니예요.

자, 그럼 세계는 뭐냐? 세계는 누구 거냐? 린스 월드(man's world;남자의 세계), 우먼스 월드(woman's world;여자의 세계)는 무니스 월드(Moonie's world;무니의 세계)예요. 무니 월드(Moonie world)는 우먼 앤드 맨(woman and man)이 중심입니다. 이렇게 하면 여러분들 쏙 들어올 거라구요. 잊혀지지 않을 거예요. (박수)

그러면 나중에 남는 것이 뭐냐? 무니스 월드에는 뭐가 남느냐? 트루 맨(true man;참남자) 트루 우먼(true woman;참여자)이 남아요. 그다음에 뭐가 남느냐 하면 트루 갓(true God;참하나님)이예요. 지금까지의 하나님은 참하나님이 아니었다구요. 자, 그러면 트루 맨, 트루 우먼, 트루 갓이 뭘할 거예요? 「참사랑이요」 참사랑을 한다는 겁니다. 어디서? 가정에서. 그게 통일교회의 이상이예요.

몇 시간 됐어요? 「세 시간 됐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필요로 하는 것이…. 얘기할 것이 한 열 시간 걸려야 할 텐데 결론짓자구요, 시간이 많이 됐으니까.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필요한 게 뭐예요? 내가 필요한 게 뭐냐? 본래의 상태입니다. 본래는 하나님이 있었고, 천사장이 있었고, 이브가 있었고, 아담이 있었고, 그리고 만물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연결되느냐?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참사랑이요」 사랑인 줄 확실히 알았다구요. 사랑이 아니면 안 됩니다. 그러면 참사랑! 나를 중심삼고 이제 이 길을 찾아가는데, 내가 무엇을 필요로 하느냐? 여기에는 세 천사가 필요합니다. 그다음에는 내가 남자라면 해와가 필요합니다. 여자에게는 아담이 필요합니다.

만물을 사랑하고 천사를 사랑하고서 하나님을 사랑해야 돼

자, 여기 미국 여자들 남자들, 아담 찾기 위해서, 남편을 찾기 위해서, 여자를 찾기 위해서 생명을 내걸고 싸워서 찾았어요, 그냥 그대로 자라 가지고 자기 멋대로 찾았어요? 「파이트(Fight;싸우다)요」 여러분들, 미국 여자들, 파이트는 무슨 파이트예요? 가만있으면 누가 와서 상대하자고 찾아오게 돼 있고, 찾아가면 되는데.

자, 그다음에 여러분들 세상이 어때요? 여러분들 나라 다 갖고 있지요? 「아니요」 아, 미국이 있잖아요, 미국? 자, 그러니까 이 하나님이 아니고 다른 하나님이 여기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탄이 나를 중심삼고 이 놀음 하고 있다는 겁니다. 딱 반대로 되어 있는 거예요. 천사장을 중심삼고, 이브 중심삼고, 아담 중심삼고, 만물 중심삼고…. 이것이 전부 다 사탄 중심삼고 하나돼 있다는 겁니다. 이것은 무엇으로 연결돼 있느냐? 사탄의 사랑으로 연결돼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잃어버린 때와 반대적으로 찾아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필요한 것은…. 통일교회에서는 믿음의 아들딸이 필요한데, 왜 필요하냐? 믿음의 자녀가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믿음의 아들딸이 몇 사람이라구요? 「세 사람이요」 그 세 사람이 뭐예요? 천사장.

그다음에는? 타락할 때에 아담가정에서 여덟 식구가 타락했어요. 여덟 식구가 떨어져 내렸는데, 세 아들이 사탄 중심삼고 떨어져 내려왔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 아들과 세 딸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세 아들을 중심삼은 3수. 사탄 중심삼고 떨어져 내려갔으니까 하나님 중심삼고 이것으로 차고 올라가야 됩니다. 사탄 사랑으로 떨어졌으니, 하늘 사랑으로 올라가야 돼요.

그다음에는 뭐가 있느냐 하면, 피조만물이 있어요, 만물. 사탄이 여기서 타락했기 때문에 이게 전부 다 없어진 겁니다. 그래서 만물의 조건도 생겼다 이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가 왜 펀드레이징을 하느냐 하면, 만물을 먼저 찾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을 재창조하려니까…. 이게 전부 다 사탄세계가 돼 버렸다구요. 하늘편에는 아무 것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편의 만물 조건이 없어 가지고는 아담 해와를 만들 수 없습니다. 재창조를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먼저 만들었어요, 만물을 먼저 만들었어요? 「만물이요」 그러니까 만물을 사탄세계에 가서 찾아와야 됩니다. 세계 전체를 대표한 것을, 세계 전체에서 제일 정수를 빼야 돼요, 정수를. 그래서 모든 나라의 반대와 핍박을 받고, 사탄이 반대하는 자리에서 그것을 찾아왔다 이겁니다.

자, '본래 모든 만물은 참사랑을 한 주인의 소유가 되는데, 너 사탄은 참사랑을 하지 못했고 나는 참사랑을 했기 때문에 이 모든 만물을 나에게 전수해 줘야겠다' 할 때는 사탄도 그건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사랑하는 데 사탄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래서 십일조, 사탄세계에 있어서 십일조 대신, 삼삼은 구(3×3=9), 3단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의 10수는 하늘 편으로 돌아가요. 십일조, 십일조에 대한 것을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3단계, 이건 하늘편이예요. 이런 의미에서 사탄세계에 가서 찾아오는 겁니다. '나는 인류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사탄 너보다 낫다' 하는 입장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찾아오는 겁니다.

찾아오는 데는 꽃을 주고 돈을 받아 오는 거예요. 다른 것을 주고 받아 오는 겁니다. 정성껏, 정성을 다해 가지고 찾아오는 거예요. 찾아온 만물은 조건적 만물이예요. 전체가 아니예요. 전체의 핵심, 씨를 찾아와야 되는 겁니다. 조건이 뭐냐 하면 씨예요, 씨. 이것을 찾아왔기 때문에 비로소 내 자신이 나를 통해서 재창조역사를 하는데 만물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만물을 사랑하다 보니, 만물을 사랑하는 본연의 사람은 내가 되는 거예요. 해와도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 모든 것을 찾은 다음에는 천사를 사랑해야 됩니다. 천사장을 사랑 못 했다구요. 만물을 사랑하고, 천사장을 아담 해와가 사랑 못 했어요. 본연의 천사장을 사랑 못 했다구요. 그러면 누가 먼저 사랑해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먼저 천사장을 사랑해야 됩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천사장이 먼저 해와를 사랑하고 아담을 사랑한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시켰어요. 그러므로 천사장의 아들이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의 아들, 후손이예요. 타락한 사탄이 천사장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아담 해와의 후손이 천사장의 후손이예요. 거기서 찾아다가 하늘나라의 천사장으로….

이것이 3년 반, 이것이 3년 반, 7년이예요, 7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7년노정이다 이거예요. 사실은 7년 전에는 결혼할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3년 동안 전도해 가지고 세 믿음의 아들딸을…. 결혼하고 3년 동안 기다리는 거예요. 그렇지요? 약혼은 허락하는 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서 뭘하느냐?

만물과 본연의 천사세계를 사랑하고 그다음에는 하늘을 사랑해야 합니다. 이것을 합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어요. 먼저 만물을 사랑하고, 천사장을 사랑하고 그다음에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이것이 본연의 형태입니다. 이래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겁니다. 만물을 찾고 천사장을 찾아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선 후에야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믿음의 세 아들딸이 있어야 천사장을 사랑했다는 조건이 돼

우리 통일교회는 이 공식대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펀드레이징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펀드레이징 안 하면 나를 창조할 수 있는 물건이 없다는 겁니다. 또, 전도해 가지고 믿음의 아들딸 세 사람이 없으면 내가 천사장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절대 세울 수 없습니다. 그게 타락하지 않은 상태예요. 만물을 사랑하고 천사장을 마음대로 대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찾아가는 겁니다.

남자나 여자나 여덟 식구를 만들어야 돼요. 아담이 여덟 식구를 통해서 떨어져 내려갔으니 여덟 식구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가 세 사람씩 되면 남자와 여자가 섞어지니까, 이와 같은 조건이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을 중심삼고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올라가기 시작했다 하더라도 어디냐 하면, 사탄세계권 내에서 지금 올라가기 시작하지 사탄권 밖으로는 못 나간다구요. 여러분들은 여기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나가는 길을 모른다 이거예요. 이것을 누가 하느냐? 메시아가 와서 한다는 겁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접붙여 나가면서 이 세계, 이 세계를 뚫고 나가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3차 7년노정이예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1976년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핍박을 받으면서 뚫고 나가는 거예요, 세계적인 핍박을 받으면서. 공산당, 기독교, 유대교, 세계전체가 나를 반대하는 거예요. 무엇으로 이겨내느냐? 사랑으로. 반대하는 나라들이지만 사랑으로 구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미국이 원수의 자리에 서 있지만, 맥아더를 중심인물로 한 '오 인천' 영화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에 애국정신을 심으려고 했고,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구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은 원수를 사랑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원수의 족속들, 일본과 한국, 미국과 독일 등 세계적인 대표 국가에서부터 하나돼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보다 세계적인 원수를 사랑하기 위해서 이 길을 가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여기를 뚫고 넘어왔어요. 레버런 문을 따라 나온 사람은 전부 다 이곳으로 나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데 그냥 갈 수 없습니다. 그냥 넘어갈 수 없어요. 나만 갈 수 없다 이거예요. 내가 하늘나라에 가기 전에 이 세계, 가인 세계와 가인 나라, 가인 가정을 거느리고 가야 합니다.

본래는 가인이 형님이예요. 형님은 형님인데 쌍동이 형님이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태어나기를 같이 태어났기 때문에 형님이 먼저 태어나야 내가 태어나게 돼 있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가인을 데리고 가야 됩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세 아들딸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해야만 비로소 아담 해와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아벨이 태어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타락은 뭐냐? 이 셋이 하나 안 돼 가지고 전부 다 거꾸로 지배했습니다. 그러므로 셋이 하나돼 가지고 아벨을 숭배해야 된다는 겁니다. 아담을 숭배해야 된다 그 말이예요.

이런 입장에서, 레버런 문이 세계 인류를 데리고 나가야 할 텐데 그냥 데리고 나갈 수 없으니 여기에 탕감조건을 세워야 된다는 겁니다. 여기에 나와서 이제부터 여기에 다시 들어가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가 센터가 돼야 됩니다. 센터가 되려면 뭘 중심삼고 센터가 되어야 돼요? 여러분들이 나갈 수 있는 360호 홈 처치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홈 처치 기반이 확대되는 그 권내에 센터를 책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따라서 세계적으로 나가서 싸우는 것보다도, 이제는 핍박이 없으니 대신 세계적으로 싸워 나갈 수 있는 곳이 어디냐 하면 홈 처치라는 겁니다. 홈 처치에서부터 거쳐 나가는 날에는 이것을 사방으로 거치는 기반으로 세우는 거예요.

3단계의 가인을 구하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어

레버런 문 시대에는 핍박을 통해 가지고 했지만, 여러분들은 환영받는 거예요, 환영. 그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3년노정만 지나가면 다 끝납니다. 어떨 것 같아요? 그러니 3년 기간에 홈 처치 조직을 전부 다 분배받아 가지고 나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리고 지금 기동대 활동한다고 홈 처치가 없어진 게 아니예요. 근거지에, 기지에 나가서 기동대는 싸우는 거예요. 싸우는 겁니다.

그건 뭐냐 하면, 전쟁하여 '통일교회가 이겼다' 하는 기준을 만들자는 겁니다. '이겼다' 하는 것은 모든 소문이 '좋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를 빨리 만들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홈 처치를 통하지 않으면 천국이 이뤄지지 않아요. 선생님이 육십 평생 이룬 것을 여러분은 7년에, 3년에…. 3년에서 7년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1988년까지 그걸 하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전부 다 섭리권 내에, 홈 처치권내에 들어올 것입니다. 좋다 하는 날에는 끝나는 겁니다.

그러면 어째서 믿음의 자녀가 필요하냐? 3대 천사장과 아담의 세 아들과 사탄세계의 가인 형님들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찾기 위한 겁니다. 구약시대는 민족, 신약시대는 국가, 성약시대는 세계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이스라엘 60만 대중의 가나안 복귀, 예수는 국가에서부터 세계의 가나안 복귀, 통일교회는 세계에서 천주의 가나안 복귀입니다. 가나안 복귀의 마지막 문이예요. 이런 의미에서 3단계로 표시가 된다는 거지요.

그다음에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3대로 표시되는 거예요. 그건 부모들, 조상들의 기준이 돼요. 첫째 아담, 둘째 아담, 세째 아담, 3대 부모예요. 이게 뭐냐 이거예요. 천사장의 아들딸인데 천사장의 아들딸들도 사탄이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세 믿음의 아들딸이 없어 가지고는 절대 결혼할 수 없는 겁니다. 생활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예수님도 세 제자를 필요로 했다구요.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도 세 가정이 먼저 섰지요? 그게 누구 누구예요? 「김영휘, 유효원, 김원필」 그걸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열두 사람, 열두 사람을 만들어서 비로소 사방이 연결돼 가지고 내가 센터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겁니다. 예수가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열두 제자 가정을 만들어 놓고야 예수의 가정이 보호받게 돼 있습니다. 예수가 열두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의 가정을 갖고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열두 가정도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예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결정은 마찬가지예요. 자, 믿음의 아들딸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어요? 「예」 또, 세계의 가인을 구하지 않고는 내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걸 알았지요?

구약시대에 아벨로 태어나 보니 벌써 구약시대의 세계가 있었고, 신약시대에 아벨로 태어나 보니 신약시대의 세계가 있었고, 성약시대에 아벨로 태어나 보니 성약시대의 세계가 있었다 그 말이라구요, 3단계. 구약, 신약, 성약을 중심삼고 그걸 전부 다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거예요. 그 대표자를 찾아 세워야 됩니다. 대표자를 찾아 세우는 입장에 서 가지고 그것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인, 이 사탄세계가 비로소 방향이 달라질 수 있고 순응할 수 있는 길이 시작된다 그 말이라구요.

자, 이러한 기준을 찾아 들어가는데, 복귀는 반대로 벌어지는 거예요. 부모로부터 자녀, 그다음에는 가정, 그다음에는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이렇게 돼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단계로 말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단계로 돼 있어요.

이 세계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수습돼야 해

자 그러면, 이러한 전체가 환경적으로 이루어진 형이 무엇이냐? 유대교, 이스라엘 나라권입니다. 이것은 세계 내지는 국가권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겁니다, 국가권. 자, 이 센터에서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권이 유대교문화권입니다. 요 메시아는 그래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어디든 마음대로? 이랬더라면 이것이 7년 이내에 다 편성돼요. 7년 이내에 다 하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국가가 형성되었더라면 로마는 자동적으로 물러가는 거예요. 로마는 자연히 부패해서 망하게 되는 겁니다. 이것이 안 돼서 다시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이와 같은 기독교문화권, 세계적 문화권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기독교가 전부 다 메시아를 바라기 때문에 이건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어요. 마찬가지로 7년 이내면 세계가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1945년에 플러스 7년 하면 얼마예요? 1952년. 여기서 기독교문화권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메시아는 다른 데로 나갔으니, 그 둥지를 다시 틀고 나오는 거예요.

자 그래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본다면, 개인과 가정과 종족 민족 국가 세계형으로 지금까지 움직였습니다. 이제는 뭐냐 하면, 통일교회를 유대교나 기독교와 비교해 볼 때, 모든 것에서 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유대교를 이길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또, 유대교를 소화한 패입니다. 알겠어요? 그다음에 우리는 기독교의 열매를 거둬 온 것입니다. 기독교를 이길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우리는 미국을 전부 다 이길 수 있습니다. 사탄을 이길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기반을 만들었기 때문에, 기독교가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반대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구해 주자 하는 것이 3년 역사라구요. 그리스도가 맞아들일 것을 다시 만들어 맞아들이는 입장에서 반대하던 가인을 구해 주자 이거예요, 가인을. 사랑으로 구해 주자, 사랑으로! 이게 하나되는 날에는 그다음에 모스크바….

미국 정부나 미국 교회나 자유세계가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하늘 앞에 설 수 없고, 레버런 문과 하나되는 날에는 자유세계와 공산세계를 구할 수 있다는 말이 여기서 성립됩니다. 이제는 온세계 국가가 레버런 문 중심삼고 우리 나라를 구하자는 운동으로 전개된다 이거예요, 온세계가. 남미가 그런 경우예요. 아시아도 공산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을 중심삼아야 됩니다. 미국 나라가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고 할 때는 세계가 한꺼번에…. 미국이 나한테 문의해 가지고 움직일 때는 살 날이 올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안 하게 될 때는 우리가 그렇게 이뤄 나가야 되는 겁니다. (박수)

무니 국회의원, 무니 상원의원, 무니 대통령이 되어 있으면, 돌문을 부수고 들어와서, 쇠문을 채워 놓았더라도 구멍을 뚫고 용접기로 녹여서라도 찾아와서 선생님께 물어 보게끔 해야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지 않고는 세계는 하나 안 될 것입니다. 이런 대담한 말을 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누구를 믿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국 대통령이 제아무리 잘났더라도 한국을 수습 못 해요. 레버런 문하고 의논해야 돼요. 아시아를 수습하는 데도 누구건 레버런 문한테 의논해야 됩니다. 세계를 대표한 미국 대통령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두고 보라구요. 레버런 문하고 의논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공산세계도 마찬가지예요. (환호. 박수) 세상이 반대하고 욕을 해도 레버런 문은 최고를 향하여 올라갈 것이다! 누구 이름으로, 무슨 힘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힘으로. (박수) 이 말을 믿고 있는 무니들이 다 미친 것들이지? (웃음. 박수)

이러한 역사의 배후에 엉클어진 모든 것을 풀 수 있는 사람은 내가 암만 연구해 봐도 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찾아봐도 없고, 조사해 봐도 없다구요. (박수)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맞습니다」 무니야 뭐, 레버런 문이 예스하면 예스하지. 그러나 하나님 보고 그럴 때 하나님이 예스해야 된다구요. 영계에서도 예스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다 끝나요.

내가 센터가 되지 않으면 부모·자녀·만물이 다 깨져 나가

자, 그래서 여기에 필요한 것이 뭐냐? 참부모예요. 모든 사람이 전부 거꾸로 찾아 올라가는데, 찾아 들어가는데 맨 처음에는 형제가 올라가고, 그다음에는 남자 여자 중심삼고 올라가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이 올라가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부모를 만난다는 사실이 얼마나…. 부모를 잃어버리고 고아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될 길이 없다구요. 어디가든지 하나될 수 없어요. 고아와 같아요, 고아. 어디 가서도 하나될 수 없어요. 본연의 부모의 사랑에서부터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그 부모와 하나돼 가지고 거기에서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태어나야 아들딸이 되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축복받은 여러분들은 이와 같은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나를 중심삼고 부모와 자녀와 만물, 이 세계 가운데에 들어와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센터가 돼야 됩니다. 각자가,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센터가 되지 않고는 이 모든 것이 다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아무리 부모가 있더라도 여러분이 부모와 하나되는 데는 여러분이 센터예요. 아무리 이상적인 아들이 있다 하더라도 여러분의 뜻과 하나된 자리에서 이상이 되어야 돼요. 나, 나가 문제라구요. 그래서 내가 원수예요, 내가. 여러분들의 마음과 몸이 하나 못 된 것이 원수예요.

이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참다운 남편의 사랑, 참다운 아내의 사랑, 참다운 하나님의 사랑을 모셔 놓고 참다운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부모가 돼야 된다구요. 그래야 가정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데에 참사랑이 임하고, 그 참사랑으로 마음과 몸이 하나된 부부 가운데에 하나님의 참사랑이 임해 가지고 하나되어서 아들딸을 낳아야 됩니다.

자기 남편보다도 하나님을 더 중요시하고, 자기 아내보다도 하나님을 더 중요시해야 돼요. 그런 운동이 여러분들에게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들 때는 이게 필요해요, 여러분들의 아들딸 때는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부모 앞에 하나되면 돼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참부모를 여러분 남편보다, 여러분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하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걸 결정하고야 남편을 사랑하고 싶고 아들딸을 사랑하고 싶은 것이 원리예요, 원리.

그래서 이 세 천사가, 세 믿음의 아들딸이 여러분의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어야 되고, 여러분의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는 입장까지 돼야 됩니다. 이 세 아들딸은 양자이기 때문에,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상속자로 못 들어갑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아들딸이 생명을 걸고 절대 신임하고 생명을 바쳐서 사랑했다는 입장에 서서, '저 세 천사를 나와 같이 살게 해주소' 하면 이 세 천사가 살 수 있는 것이예요. 하늘나라의 상속권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나와 같이 사랑해 달라'고 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야 이 세 믿음의 아들딸이 하늘나라의 상속받을 수 있는 권내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가정으로 말하면, 여기에 세 가정이 있는데 그 가정 전체가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너무나 사랑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저 세 가정도 축복받게끔 하늘나라에 데려가서 같이 살겠습니다' 할 수 있어야 따라 들어간다는 겁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은 아들딸과 동등한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전부 다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사랑을 하겠다고 해서 축복을 해 달라고 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받게 되면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자, 이러한 전통이 서 있기 때문에, 이러한 원칙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여기서 벌어지는 모든 전통적 역사권 내에서는 바꿔칠 수 없습니다. 어떠한 강자가 나와도 이것을 빼앗아 갈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 축복가정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여러분의 믿음의 아들딸을 그렇게 해야 되고, 여러분의 믿음의 아들딸들과 하나된 그 가정이 선생님의 아들딸과 그렇게 되어야만 천국 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세계 사람이 아무리 많더라도 전부 다 이 중심 가정, 중심 혈통을 따라가려고 하게 돼 있지 배반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가정을 가지고 마음대로 저 북쪽으로 갈 수 없다구요. 언제나 그 한 곳을 따라가면서 살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에 40억, 몇천억의 인류가 살더라도 그 센터권을 위해서 아들딸과 전부 다 이와 같은 원칙에서 하나되려고 노력하는 세계, 서로서로 위하는 세계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교회 축복을 받았지만, 나라의 축복과 세계의 축복자리를 다 끝내고 나서야, 그다음에 그럴 수 있는 시대를 지나가게 됩니다. 그렇지만 센터에 대한, 하늘에 대한 축복은….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은 후손, 중심인물, 중심가정, 선생님의 가정에 있어서 앞으로 직계를 이어받을 한 중심이 있을 거예요. 선생님이 이 모든 일 계대에서 그 중심 한 사람만 내세우면 되는 겁니다. 선생님의 일족을 대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한 사람만 중심삼고 하나되면 모든 것이 그 곳으로 간다는 거예요.

그때는 선생님의 후손들도 그 센터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겁니다. 같은 시대에 있어서 여러분들과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일 거라는 겁니다. 그것은 3대 축복권 내에 넘어가 가지고야 가능하지, 그전까지는 절대적으로 선생님 일족을 중심삼고 그런 운동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지상에 남아진 그 직계의 사람들, 후손들, 그 후계자…. 그때는 선생님 후손도 그와 하나되고, 여러분들도 하나되어 같은 입장에 넘어간다 이거예요. 이게 본연의 세계예요. 이렇게 돼야 본연의 세계가 형성됩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은 성숙기에 맺는 것이 원칙

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나 자신이 얼마나 중요하냐? 내가 문제예요, 내가. 이제 여러분들이 문제예요. 여러분들이 하나 못 되면 곤란하다 이거예요. 현재 사탄세계에서 와서 축복받는 사람, 이게 문제예요. 이제부터 여러분 후손들은 그렇게 문제 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의 후손들한테는 믿음의 아들딸이 필요 없어요. 믿음의 아들딸이 지극히 정성을 다해서 받들고 하나되면, 그 아들딸은 믿음의 아들딸이 필요 없다는 겁니다. 확실히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는 절대 믿음의 아들딸이 필요합니다. 알겠어요? 「예」 믿음의 아들딸이 없는 사람이 살겠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죄입니다. 문제는 여러분들이예요, 여러분들. 축복받은 여러분들이 문제라구요. 이게 제일 문제예요.

이렇게 볼 때, 믿음의 세 아들딸, 선생님 앞에 36가정을 대표한 세 가정이 책임을 했느냐? 못 했어요. 그러면 36가정이 책임을 했느냐? 못했다는 거예요. 다 불합격이예요. 아담 해와를 천사장이 교육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아들딸은 이 세 가정과 36가정이 교육하는 것이 원칙이예요. 어떻게 하든지 결혼할 때까지, 어떻게 하나님을 섬기고 어떻게 모셔야 된다는 걸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누가 교육하느냐? 천사장이 교육하는 거예요, 천사장이, 부모는 사랑으로…. 부모는 어디서부터 있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을 본래 어디서 맺느냐 하면, 성숙기에서부터 맺는 게 원칙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 전에 선생님의 아들딸들도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부모님을 절대 신봉해야 되고 하나님을 절대 신봉하면서 천사장들의, 세 가정과 36가정의 교육을 잘 받아들여서 성숙해 가지고 결혼할 때까지는 다른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입니다.

선생님은 그 원리대로 살았습니다. 성진이도 그렇게 산다고 불평을 했고, 우리 애들도 지금까지 불평을 했다구요. 불평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알겠어요? 우리 애들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원리적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 기준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내가 문제예요, 내가. 언제나 사탄세계에 있는 게 아니예요. 자기 남편 외에는, 아내 외에는, 아들딸 외에는 천사장밖에 없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딴 사람을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앞으로 축복받은 사람의 아들딸들은 축복 안 받은 사람의 아들딸하고 절대 결혼 못 합니다. 절대 못 해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지옥중의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또, 축복받았던 사람들이 나가서 결혼해 가지고…. 그런 사람이 있으면 재탕감해야 돼요, 재탕감 저나라에 가서도 그것이 분별된 자리에….

축복받고 부정하는 것은 사탄보다도 더 나쁩니다. 사탄이 참소한다는 겁니다. 이것은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와서 타락한 거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그 원칙, 그 천리의 법도는 적용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잘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어떻게 전통을 세우느냐 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것을 세워 가지고 넘어서서, 여러분들 때에 부모의 전통을 그냥 그대로 전수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 나라, 세 아들 대신 세 나라를 수습해 들어가는 겁니다. 아담권의 해와국가와 가인국가와 아벨국가, 세 나라를 수습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세 나라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야 전부 다 거두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래서 믿음의 아들딸이 왜 필요한가를 알았어요? 「예」

여러분의 축복이 나라의 축복이예요, 통일교회의 축복이예요? 「통일교회의 축복이요」 앞으로 나라의 축복을 받을 때는 이와 같은 조건에 합격했느냐, 못 했느냐 하는 것을 전부 다 여러분 양심으로…. 여러분의 아내와 남편과 아들딸의 보고를 써 가지고 다시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합격 못 할 때는 참석 못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특별한 기간을 설정해 가지고 그걸 용서하는 기간이 있는 겁니다. 이것이 광야시대를 넘을 때까지는 연장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먹을 것도 없고 전부 다 어려운 자리에 있고, 외세의 침범을 받을 수 있고, 언제든지 겁탈당할 수 있는 모든 문제가 환경에 남아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그러한 국가시대를 지나서 세계시대까지, 세계시대에 가서 축복받게 되면 여러분들이 족속이 될 거라구요, 족속. 그 족속의 자리에서 백서를 써야 돼요. 그래서 거기에 합격받을 준비를 해 가지고야 비로소 천국에 들어가는 입적이 벌어집니다, 입적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때까지는 선생님의 일족이 전체와 더불어 하나되어야 되지만, 그때를 넘어선 후에는 선생님의 후계자─한 사람이라구요─와 세계가 하나된다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의 가정이 일족이 됐으면 일족과 하나돼야 됩니다. 전부 다 하나돼야 돼요.

선생님의 가정에서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회의해서 이런 원칙에 누가 일치했느냐 하는 것을 공적인 논의에 의해서 결정하는 겁니다. 보다 희생하고 보다 가정 전체를 위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겁니다. 자기 중심삼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우리 통일교회 전체가 알고, 통일교회의 축복 받은 사람도 알고, 통일교회의 선생님 일족이 다 알고, 선생님과 어머니도 다 안다 이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그것이 결정된 후에는 세계가 다 법적 시대가 됩니다. 하늘나라의 헌법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법적 처리로서 아무리 하늘에 가까운 사람이라도 법에 걸리면 법적 처벌을 받는 겁니다. 그 법에 상치 안 되는 후계자를 찾아 세우기 위해 역사는 영원히 계속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역사과정에 있어서 현재 축복받은 여러분 가정이 얼마나 무서운 자리에 있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문제예요, 여러분들이. 나, 나가 문제예요.

자, 만약에 선생님이 없다 할 때, 틀림없이 선생님 아들딸이 있는 데에 찾아가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예요. 그중에서 제일가는 형제들끼리는 다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멀리 떨어져 있지만, 선생님의 아들딸에 대한 모든 일과 성품을 전부 다 흠모하면서 기도하면서 하나되기 위한 노력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것을 대개 알아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세계를 위한 희생의 길로 가라

축복가정의 이 아가씨들은 부모가 축복받았다고 지금까지 특별히 생각하는 생각은 버려라! 여러분들의 갈 길이 따로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겁니다. 하나 안 되면 나라의 축복과 세계의 축복의 자리에 못 나갑니다.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망해서 쓰러지는 개똥생이 같은 결과가 된다는 거예요. 똥개 같은 그런 것을 찾아가 가지고…. 자기 행동하는 거 허락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확실히 알았다구요.

자, 이런 입장에서 내가 얼마나 중요한지…. 나를 중심한 부모와 자녀와 이 만물세계가 나에게 달려 있습니다. 축복받은 여러분들에게 달렸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남편과 아내가 하나되고…. 이와 같은 기준을 일치 못 시키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겁니다. 이것은 누구의 명령이 아니예요. 자원, 자원해서 하는 겁니다. 무슨 뭐 기동대 활동을 강제로 하는 게 아니라 자원해서 여러분들이 하겠다고 준비해 가지고 말이 떨어지기 전에 해야 돼요. 여편네나 남편네가 있으면 '당신 왜 그냥 있소? 왜 그냥 있소? 나가소'라고 해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은 40년 광야시대에 애기들을 전부 다 그 책임부서에 맡겨 두고 앞으로 출동했던 거예요. 애기를 책임진 그 부서가 애기를 데리고 가게 돼 있지, 자기 멋대로 하면 그건 다 낙오자가 되는 거예요. 애기를 품고 가다가는 여러분들도 낙오자가 되고 애기들도 낙오자가 되는 겁니다. 그런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남편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우리는 통일교회보다도 통일교회의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통일교회의 세계를 사랑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이러한 판국을 결정할 수 있는 것이 나에게 달렸습니다. 여러분 자신에게 달렸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고는 안 됩니다.

선생님도 어머니에 대해서 생각하기를 말이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나서 사랑하느냐?'고 언제나 반문하는 거예요. 다른 생각 없어요. 어머니 자신도 그래야지요. 그래서 어디로 가야 할 것이냐? 가나안 땅에 가야지요. 힘들어도 따라가야 됩니다. 떨어져 가다가는 언제 놓쳐 버릴지 모른다구요. 광야에서 언제 놓쳐 버릴지 모른다구요. 가는 길은 선생님이 알지, 어머니는 모른다 이거예요. 어머니는 그저 선생님 꽁무니 붙들고 다녀야 돼요. 그런데 아들딸 생겼다고 '아이고, 오늘 뭐, 애기 데리고 시장 가야 되겠소. 선생님 혼자 나가소. 혼자 갔다 오소' 그런다구요. 그때는 큰일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은 광야시대니만큼 애들도 '어머니 아버지 어디 갔나?' 하고 딴 생각 하지 말고, 일편단심 그저 어디에 가든지 따라갈 생각 해야지 딴 생각 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고요. 어머니 아버지는 여러분들이 이래라 저래라 하게 돼 있지 않다구요. 여러분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놓칠까봐, 말하는 것이 실현 안 될까봐 밤을 새워 가면서 기다리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이 배를 타고 갈 때, 배를 타고 하와이 간다 할 때, 하와이에 따라가야 돼요. 나라가 없을 때는 할 수 없다구요, 40년간.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도 자나깨나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는 이 지구성입니다, 지구성. 여러분들이 여기에 있어서 백성이 되어야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때 백성이 못되어 가지고 죽는 날에는 저나라에 가서 기다려야 됩니다.

자, 이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우리 나라를 구해 주소. 어서 오소' 이렇게 할 단계에 왔으니, 어느 나라가 먼저 전체 국민이 하나돼 가지고 하늘나라를 이어받을 수 있는 나라가 되느냐? 이런 나라가 한 나라, 두 나라, 세 나라, 네 나라만 합하면 세계는 하나되는 겁니다. 이제는 그럴 때가 왔지요? 「예」

박보희가 이제 남미의 대통령만 만나면 그들이 '허! 레버런 문 한 번 왔으면 좋겠다'고 한다구요. 여러분들을 대해서 언제나 설교하던 때는 지나간다구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언제든지 떠나야 된다구요. 언제나 떠나야 된다구요. 미국이 선생님을 모셔 드리지 않으면 선생님은 다른 나라에 가서도 또 있을 수 있다구요. 미국 외에 여러 나라가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요 3년간 미국에서 선생님이 얘기를 했는데, 미국을 축복받을 수 있는 나라로 만들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후회하지 않고, 자유세계에 피해를 주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왕지사 시작한 것을 끝까지 하고 결정 지으려고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가 피를 얼마나 흘리겠느냐 이거예요.

자, 그러면 내가 편안할 길인 한 나라만 찾아갈 것이냐, 세계 만민이 편안할 길인 여러 나라를 찾아갈 것이냐? 만민이 편안할 길을 찾으려니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고요. 한국과 미국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하느냐? 끌어들이면 돼요, 미국과 한국을 끌어들이면 선생님은 대번에 한국에 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것을 전체가 알고, 여러분이 자주적인 입장에서 선생님과 같은 책임을 어느 곳에서든지 해주기를 바라서 이런 말씀을 하는 겁니다. 자, 이러한 생각을 갖고 움직이는 곳에는 선생님을 후원하던 하나님이 같이하실 겁니다.

이제는 축복가정을 가졌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부부가 그렇게 되면 거기에는 더더우기나 하늘이 같이 안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을 바치고, 나라를 다 바치겠다 하는 운동을 계속해야 된다는 것은 철칙입니다. 그 가정을 센터로 해서 국가까지, 여러분들이 가는 길은 이렇게 가야 되고 희생하며 가야 돼요. 그것은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과 우리 가정 아이들이 전부 다 그 원칙 때문에 희생해 나온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 그렇게 갈 거예요? 「예」 그러면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할 것입니다. (박수)

나를 중심한 부모와 자녀와 만물세계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