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0년 7월 16일, 이 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하늘땅이 주시하는 원초, 근원, 승리의 성지에서 경배하는 이 모든 식을 온 천주가 일체 일념이 돼서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전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 2세, 우리의 모든 친족들과 그의 조상 된 영계에 있는 모든 선조들이 축복가정 일체, 일심, 일념이 되어서, 당신의 통일된 하나의 심정적 주권세계를 이루기 위한 모든 전부의 노정이 뜻 앞에 일취월장, 승리 완결을 이루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통일교회를 믿고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 지금 바쁜 시간들을 갖춰 가지고 영계를 재정비하며 지상의 참부모가 하는 일과 더불어 보조를 맞춰, 종교권 통일과 더불어 나라를 통일하여 하나의 주권 국가를 향하던 것을 연결해 일심 일체가 되어서, 모든 전체를 재교육하고 참부모의 사상권에 모든 심정적 일치가 되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인연을 높이 찬양할 수 있는 일체 일념을 중심삼은 지상·천상세계의 해방권이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온 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식구들이 마음을 모아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같이하여 주시옵고, 천상세계의 조상들과 더불어 후손, 3시대가 전체 합하여서 과거의 역사적인 모든 과오를 청산하고, 현재의 종족권, 혹은 민족·국가권에 인연돼 있는 모든 자범적인 죄를 청산하고, 미래의 후손들에게 깨끗하고 순결된 참가정의 인연을 남길 수 있는 전체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스트 가든을 중심삼고 자녀들이 경배하는 모든 전체, 축복가정과 연결되어서 허락하신 승리의 세계를 전부 다 시봉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지금 베이징에서 3개국 대표들이 모여서 교육하는 그 자리에 아버지, 친히 같이하시어서, 하늘이 이때에 있어서 모든 원수 국가들의 담을 헐고 해방, 지상 천상의 통일적인 심정권을 이루려는 모든 전부가 일체 일념, 일심 일체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세계사적 최고의 정상 기반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나타나는 모든 시간, 나타나는 모든 말씀 자리 자리마다 당신의 재창조의 승리 권한을 발휘하셔서 하늘의 영광된 사랑을 중심삼고 일심 일체가 되어서 스스로가 해방을 받고, 자기 가정과 종족·민족·국가들을 해방시켜 줄 수 있는 하늘이 택하신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원초 성지, 아메리카노 호텔을 중심삼고 모인 자리에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고, 이것을 중심삼고 계획한 모든 일들이 일취월장, 당신의 뜻하신 바의 4개국을 중심삼고 구라파와 신교권, 북미와 연결시킬 수 있는 중요한 차제의 모든 내용들이 아버지의 뜻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승리의 조건들로 드러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해양과 육지와 온 천주 심정권 환원식을 이미 거행하였사오니, 아버지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을 행사하시어서 당신의 소신의 이상적 천국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만사가 형통하여 하늘에 승리와 영광과 존귀가 충만하기를 허락하여 주시옵고, 사랑의 주권 통치의 세계, 만 우주의 해방권을 완성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참부모≫ 훈독) 『……이번에 전국적으로 부모님 환영대회를 통해 참부모를 선포했다는 것을 다 알아요? 내가 더 얘기 안 해주어도 돼요? 이제 여러분이 무엇을 해야 하느냐? 선생님이 세계적 판도 위에, 국가와 세계가 연결된 그 기반 밑에서 부모님 환영대회를 했으니, 이제는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이 종족적 부모 환영대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을 해방해야

가정이 해방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예요. 예수님이 와 가지고도 이스라엘 민족, 이스라엘 종족의 해방을 해야 됩니다. 마찬가지 입장이에요. 가정적 메시아, 가정의 참부모가 혈족이 돼야 됐던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실체적 본을 세워 가지고 종족이 일체가 되어서 전부 다 예수님이 축복받아 가지고 이스라엘권은 전부 다 같은 색깔을 만들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자!

『……참부모 승리로 말미암아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종교 주류권 내에서 구약완성 시대, 신약완성 시대, 신약완성 시대, 성약완성 시대로 접해 들어가 가지고 영계에 간 모든 선조들이 언제나 지상의 자기 후손들을 찾아와 협조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영계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를 안 믿으면 선조들이 와서 가위 누르고 약 주고 병 주고 그래요. 지금까지는 지상세계를 사탄이 분할 점령하고 있었는데, 선한 천사장권 내의 선한 영들과 종교권에 있던 선한 영들 전체가 들어와 가지고 지상에서 악한 세계를 완전히 몰아내기 때문에 김일성이든 누구든 지금까지 악마의 그늘이 되었던 것이 전부 다 거둬치워지는 거예요.』

벌써 4개국을 중심삼고 이미 경제권 문화권은 다 같다구요. 기독교 생활권, 기독교문화권이니까 생활이 다 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혈통적 기준이 틀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혈통적 기준만 되게 되면 과거·현재·미래가 통하는 거예요.

앞으로 될 일을 그냥 전부 다 얘기한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전부 다 흘러가는 얘기가 아니라 그대로 다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거기에 맞춰 가지고 자기들이 거동할 수 있게끔 일체를 다 정비해 놓아야 됩니다. 자!

1988년 이후 12년 동안에 사탄세계를 청산해야 하는 섭리시대

『그래서 한 나라, 두 나라, 세 나라, 네 나라만 통일교회와 연결되면 전 세계는 완전한 해방시대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1988년에서 2000년까지가 이 일을 이루어야 할 사명 시대인 것입니다, 선생님 80세까지.』

1988년부터 12년 동안이에요. 올림픽 대회가 끝날 때부터예요. 그때 세계의 운동하는 사람들은 2세, 2세권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세계에서 각 종목별로 모였고,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 선교사들이 2세입니다. 외적인 사탄세계에서 몸을 자랑하는 올림픽 대회에 참가한 젊은 사람들과 우리 신앙세계의 2세가 합하는 것입니다. 그 2세와 2세가 합해 가지고 그 노태우를 중심삼고….

노태우 정권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선생님이 서울 올림픽 대회에 참가했던 선수들 앞에 예물을 다 베풀었어요. 그때 24억 원의 돈을 썼어요. 맥콜을 쌓아 놓고 먹이고, 입혀 주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 대회에서 받은 메달을 선생님 앞에 기부하고 간 사람이 여럿이에요. 그거 어디에서 다 관리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들이 한국을 떠나고 싶지 않다고 한 거예요. 그런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그때부터 12년 동안에 완전히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청산해야 돼요. 가인적 세계의 젊은 사람, 아벨적 하늘 편 젊은 사람이 국가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서부터 3년 후에 여성 해방권 시대가 오게 된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해방을 선포한 거예요. 그것을 쭉 이어 가지고 여성들을 세계를 중심삼고 해원하기 위해서 어머님이 그때서부터 순회 강연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성해방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1999년이지, 상 받은 때가?「예.」부모님 가정에서 해와가 뒤따라오던 것을 비로소 같은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같은 자리에 서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정을 대신해서 치리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세계가 본격적으로 달라집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했던 기운이 완전히 꺾여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사탄이 굴복해야 돼요. 사탄이 1999년이야? 1999년 몇 월? 3월? 사탄이 굴복한 날이 언제야? 21일?「3월 21일입니다.」이런 기반을 갖춰 가지고 어머니에게 상을 준 것이 6월이지요?「6월 14일입니다. (참어머님)」6월 14일입니다. 사탄이 굴복했기 때문에 그런 일이 가능했습니다. 완전히 지상, 지구성의 사람들과 영계에 있는 전부는 선생님의 권 안에 서 가지고 영계, 낙원세계 이하의 모든 지옥까지 철폐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영계의 조상들이 하늘 편을 협조하게 돼 있어

천국은 혼자서는 못 들어갑니다. 천국은 본래 가정부터 들어갈 수 있게 된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우리 축복가정들이 영계의 최고 자리에 들어갔지요? 가정들도 세상의, 타락권 내의 8단계 권내를 벗어 나오지 못하면 거기에 그대로 있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이 전부 다 해방됐지만 가정적 천국과 가정적 낙원과 가정적 중간영계, 가정적 지옥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곳은 사탄이 주관하고 있지만 영원한 것이 아니고 조상들과 선조들이, 도의 선조들이 가서 다리를 끌어 주는 것입니다. 전체를 끌어올려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가 빠르지요.

그래서 지금 전부 다 종교권을 중심삼고 교육을 다시 하는 것입니다. 원리 교육으로부터 참부모 될 수 있는 이 해방적 성약시대를 영계도 갖춰서 교육해 가지고 거기에 일체 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교육을 받더라도 혼자서는 완성 못 합니다. 지상의 천사장권과 영계가 아담권을 협조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천사장권 세계 형태가 생겨나는데…. 이건 없어야 될 것이 생겨난 거예요. 그리고 중간영계, 축복받은 가정들이 낙원에 가 있다는 것도 원래 원칙은 아니에요. 그래,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완성한 가정들을 협조함으로써 낙원 철폐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낙원부터 중간 영계, 지옥! 가정적 지옥이 있지요? 그것이 지상을 통해 가지고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철폐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이 전부 다 와서 협조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조상들이 전부 다 사탄 혈통이 되니까 사탄 편을 중심삼고 이용했지만, 이제는 자기의 일족을 중심삼고 하늘 편에 협조하는 것입니다. 지상의 가인권, 사탄세계가 장자였는데, 이제 하늘 편 세계의 아벨이 장자가 됐기 때문에 여기에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상세계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낙원세계의 지금까지 축복 형태가 전부 철수되는 것입니다.

지금 혼자 사는 낙원을 철폐해 놓으면 지금까지의 통일교회 교인들도 천국 다 못 들어가요, 축복가정들도. 8단계, 개인 기준, 가정적인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다 해방되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을 거쳐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지상에 있는 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 전체가, 하나님까지도 모시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해방 못 해요. 하나님도 혼자서는 해방 못 한다 이거예요. 전부 다 세계적 환경까지 축복해 줄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거꾸로 돌려 맞춰 가지고 청산, 잘라 버리고 새로이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천국 문을 개문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 기준, 지금까지 국가 기준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이 지금까지 장자권 파탄, 부모권 파탄, 왕권 파탄해 나온 것입니다. 국가 기준이에요. 그래서 국가 기준만 성립되면 완전히 잘라 버려 가지고 완전히 새로운 세상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법을 통해서 새로운 세상으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남북한이 협조 안 하면 남미에 나라를 세울 수도 있어

요전에, 선생님이 6월 13일, 12일 전에 기도한 것이 뭐냐 하면, 김정일 김대중이 협조하지 않더라도 선생님은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6월까지 땅을 사 가지고 남한 땅, 북한 땅을 대신하려고 했던 모든 것을 지금 보류해 나온 것입니다. 그때 여기에서 오려고 했는데, 미국에 가 있어 가지고 박구배한테 책임을 지워 가지고 지금…. 아마 내일 계약할 거예요.

내일 계약하는데 84만 헥타르에서 16만 헥타르를 보태 1백만 헥타르예요. 지금까지 산 것이 15만 얼마가 되지?「예.」이제 한 5만 헥타르만 사면 120만 헥타르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대한민국과 연결된 플러스 마이너스 땅이에요. 알겠어요? 플러스 자체에 사탄이 임하게 되면 마이너스를 우리가 잡을 수 있어요. 사탄이 머리, 영국을 쥐게 되어 꽁무니 되는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세계가 반대하고 천주교가 반대하고 신교 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전부 다 머리를 중심삼고 안 되면 이 지상의 120만 헥타르를 중심삼은 꽁지를 잡아 가지고 나라 대신 하는 것입니다. 주의 입장에서 보면 주 자치제가 되는 것입니다. 자치제가 되게 되면, 그 전체의 주를 연결해 가지고 나라까지 연결될 수 있는 기원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가 자치제가 되면 주는 반드시 국가와 통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정일이 협조 안 하고 김대중이 협조 안 하더라도 언젠가는 다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것도 거부하면 떨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이거 전부 다 보라구요. 김정일도 공산당이고, 김대중도 그 편이고, 클린턴도 그 편이에요. 그래, 레버런 문이 클린턴을 청문회에 모가지를 끌고 가서…. 원래는 모가지 쳐 버려야 되는데, 죽이면 안 돼요. 살려 줘야 된다구요. 악마까지 전부 다 해방해 줬기 때문에 살려 줘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해방해 줬기 때문에 김대중이나 김정일도 용서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옥 해방권까지….

이때 김정일 중심삼고 영계에서 김일성이 나보고 만나 달라고 부탁하는데, 강력히 권고해야 되겠어요. 멱살을 붙들고 ‘들어야 되겠어, 안 들어야 되겠어?’ 해 가지고 들으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완전히 뿌리를 빼 가지고 김정일이니 클린턴이니 프리 섹스니 뭐니 전부 다 훑어 버려야 돼요. 마지막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전권을 중심삼고 북쪽나라 남쪽나라, 세계를 연결해 가지고 선생님과 대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꾹꾹 구겨 박아야 됩니다.

그러니 한국에서 나라를 찾는다는 것은 세계를 찾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연결돼야 돼요. 그게 막연하지 않아요. 이론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권 환원문제, 땅 환원문제, 천주 환원문제, 4차 아담권, 심정권 환원문제가 다 끝장났다는 것입니다. 이제 나라만 갖다 붙이면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갖다 붙여야 할 텐데, 나라가 안 돌아가더라도 한국을 포기해 가지고 남쪽 나라로 와서 대신하는 것입니다. 거꾸로 하는 거예요. 이걸 보라구요. 이렇게 돌아갈 때는 꽁지 되는 것이 머리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사탄이 대가리를 쥐었으면 하늘은 꽁지를 중심삼고 새로 돌아가는 거예요.

판타날을 개발해 우리 땅으로 만들어야

그래서 여기가 원초 성지, 그리고 뭐라구요?「근원 성지입니다.」그 다음에는?「승리 성지입니다.」물이에요, 물. 물구덩이에 들어온 것입니다. 다 포기한 곳입니다. 세상이 포기한 곳에 자리잡겠다는 거예요. 여기에 어떤 공장보다도 여기가…. 네덜란드가 바다보다 육지가 1미터 가까이 낮은데 바닷물을 막지 않았어요? 딱 그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선생님이 관심이 많습니다. 여기에 고기가 있는 지 뭐가 있는지 전부 답사해야 돼요. 뭐가 있다는 것을, 무슨 짐승이 살고 있는지, 주인으로서 다 답사해야 돼요.

이제는 스크루 뱀도 잡고, 여기에 온사(재규어), 표범 같은 것도 우리 사람 셋이 편이 돼 가지고 밤에 가서 잡아오게 하고, 악어도 큰 거 잡아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엇이 있다는 것을 전부 다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동물들을 잡아서 여기에 원초적인 동물원을 만드는 거예요. 근원적인 동물원이지요? 그 다음에 승리적인 동물원을 만드는 거예요. 이 모든 물구덩이가 이 지옥 세상과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흐린 물에서 고기가 사는 것이 사람이 사는, 딱 지옥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걸 맑은 물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3천4백 킬로미터의 제방을 쌓는 거예요. 한 나라에 예수를 중심삼고 34인이에요, 34인. 33국가 앞에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34개국이 1백 킬로미터씩 쌓는다 이거예요. 1백 킬로미터는 문제없어요. 그렇게 하면 순식간에 전부 제방을 빌딩 벽같이 쌓아 올릴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맑은 물로 만들게 되면 거기를 한 210미터의 폭으로…. 210미터면 큰 군함 같은 것, 바지(barge;운하나 하천, 항만 같은 데서 화물을 나르는데 쓰이는 바닥이 평평한 짐배) 같은 것은 얼마든지 왕래할 수 있어요. 그래, 그 수에 해당하는 너비로 7미터에서부터 70미터를 파 버리는 것입니다. 수심이 7미터면 삼 칠 이십 일(3x7=21), 큰 배를 댈 수 있는 거예요. 10미터만 돼도 33피트이기 때문에 항공모함이 왕래할 수 있습니다. 여기를 10미터, 20미터만 파 보라는 거예요. 물이 다 없어져요. 강으로 다 흘러 나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이게 완만하게 됐기 때문에 이렇지, 직선이면 순식간에 흘러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물주머니가 전부 다 우리 땅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판타날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세계의 보장 밑에서 책임자들이 분할 지역을 맡아 가지고 하면…. 일본의 책임자들이 그걸 모르고 있어요.

여자가 땅을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여자가 사탄세계, 지옥 만들었으니 지옥 땅을 전부 다 소유해 가지고 주인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나, 후토시도?「예.」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

그래서 이번에도 국가 메시아들이 판타날, 아마존을 전부 다 만들었어요. 그거 자기들이 혼자 못 해요. 배도 내가 만들어 줄 것이고, 전부 다 시설해 가지고 배 파는 운동도 하는 것입니다. 배를 전부 다 나눠 줘야 할 텐데, 나눠 줄 수 있어요? 그 나라에서 배 파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가인세계에 파는 것입니다. 이건 전부 다 사게 돼 있어요.

그러면 우리 식구들은 16보다는 18피트짜리를…. 원래는 16수보다 18수예요. 160가정이 아니라 180가정이에요. 그래서 18피트짜리를 만들어서 가져야 됩니다. 누구나 다 축복가정들은 사야 돼요. 사 가지고 해양 환원식을 했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땅을 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배를 들어 주고 땅을 나눠 주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에게. 알겠어요? 그래서 전부 다 하늘 앞에 환원하는 거예요. 자기 소유의 땅, 바다, 그 다음에는 거기에 있는 식물, 고기, 전부 다 하나님 앞에 그냥 그대로 바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총생축?「헌납입니다.」헌납, 뭐예요?「제!」제(祭)예요, 뭐예요?「물(物)입니다.」물(物)입니다. 제(祭)라는 것은 분할하는 것입니다, 분할. 소유권을 결정하기 위한 조건물이 제물입니다. 둘로 갈라 가지고 피를 내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두 주인이 됐기 때문에 갈라 가지고 피 흘리고 죽었다는 조건을 세워야만 넘어서는 거예요. 사탄세계 를 부정하지 않으면 넘어서지 못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될 것을 다 얘기해 줬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렇게 해 나가고 있잖아요? 자, 빨리 끝내자.

8단계의 주인 자리에 서야 하나님을 모실 수 있어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설정된 거예요. 세계적 메시아, 그 다음에 국가적 메시아권을 향하기 위해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기 때문에, 이제 세계적 메시아권 앞에 종족적 메시아를 연결시키는 국가적 메시아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늘나라의 한 주와 마찬가지요,』

한국에 들어온 국가 메시아들이 세계에 나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됐어요. 그래서 본국에 돌아와 가지고 나라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종족적 메시아가 국가적 메시아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만큼 늦어졌다는 것입니다. 실패예요. 실패작이에요. 국가적 메시아가 못 한 것입니다.

그래서 4년 동안에 세계가 휙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쉴 사이 가 없어요. 자!

『‘북쪽 부모와 남쪽 참부모’ 우리가 원리에서 배웠듯이 구약시대는 물질을 희생시켜 아들딸이 오는 길을 닦고, 신약시대에는 아들딸이 제물이 돼 가지고 부모님이, 재림주가 오는 길을 닦은 거예요. 성약시대에 부모님이 고생하신 것은 뭐냐? 하나님을 이 땅에 모셔들이기 위한 수난 길을 걸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셔 오는 것은 뭐예요? 8단계의 주인이에요. 알겠어요? 8단계는 뭐냐? 이 얘기 알지, 양? 김윤상이도 들었지?「예.」하나님이 사랑을 못 해봤어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비로소 부부의 사랑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이 못 됐고, 사랑의 주인이 못 됐기 때문에 아들딸의 주인이 못 되었습니다. 성상 형상을 대표한 어머니 복 중에 아들과 딸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아기시대의 주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복중의 주인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태어나 가지고 젖 먹을 때, 소아시대, 그 다음에 형제시대의 주인이 돼야 됩니다. 그 다음에 형제가 커 가지고 그 다음에는 사춘기시대지요? 그때는 자기를 잊어버리는, 자기를 생각하지 않는 시대예요. 상대를 위해서 준비하는 사춘기시대입니다.

그 다음에는 상대를 위해서 하나되는 세계, 결혼시대입니다.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해 가지고 인간이 결혼하고 아기를 낳을 때까지 무형의 실상으로 바라던 것이 실체를 통해 가지고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영적 주인과 육적 주인의 자리를 거치려니 8단계를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서 아기를 낳음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도 사랑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평면적 사랑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업고 가지를 뻗어 가지고, 종적 횡적 부모의 인연을 중심삼고 가지가 같은 가지로 수많이, 잎도 같은 잎이 수없이 많이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아들딸시대부터 벌써 아담 자신이 하나님 대신이 되는 것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사랑의 실체권을 이뤄 가지고 아들딸을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아들딸, 3대를 결혼시킴으로 말미암아 같은 역사를 가지는 것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영적인 체험을 실체권을 통해 아담 해와에게서 느끼던 것을 아담 해와도 영육을 중심삼고 상속받아 가지고 실체권인 자기 아들딸, 만국과 더불어 연결할 수 있는 관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3대를 연결해야만 이것이 가능한 거예요.

아담 해와는 아들딸을 하나만 낳는 것이 아니에요. 얼마든지 낳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의 씨를 뿌려 가지고 번식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할 때까지 그 과정에 아담 해와를 축복을 해 가지고 복중시대의 이것을 무형의 실체권이 실체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비로소 낳아 가지고, 낳은 그 아들딸이 비로소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 자체가 하나님 대신 실체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3단계를 거침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 설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는 하늘나라와 실체, 두 왕권시대의 상속을 받는 것입니다. 그건 자유예요. 영계가 종적인 세계에서 평면적으로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평면적이자 종적이라는 거예요. 이것은 어디든지 퍼져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적 전통을 언제나 업고 나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하던 8단계의 주인 형태를 온 세상 어디든지, 하늘나라 지상 어디든지 대등한 가치를 가져 가지고 동참할 수 있는 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의 통일적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못 낳으면 저나라에서 방향을 잡지 못해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못 낳으면 저나라에 가서 방향을 잡지 못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8단계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 못 된 것입니다. 어머니의 복중에 있던 아기 시대의 사랑의 주인이 못 됐고, 그 다음에 낳아 가지고 젖먹일 때 사랑하지 못했고, 그 다음에는 형제로 자랄 때도 사랑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형제로 자랄 때는 사내나 계집애나 서로 자기 상대를 모르는 것입니다. 형제시대에는 몰라요. 그 다음에는 사춘기시대인데, 이때는 상대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사랑시대, 사랑시대입니다. 그 다음에는 아담 해와를 창조한 하나님 대신 아들딸을 낳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사랑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3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영적인 하나님의 내적 체험이 아담 해와의 실체 체험, 그 다음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내적 실체권을 3대 만에 전부 다 갖춤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은 영계 육계의 종합적 결실체로서 어디 가서 번식하더라도 하늘나라의 소유권이 되는 것입니다. 종횡의 어디든지 부정할 자가 없어요.

그래서 대등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발전해 나오던 것을 보이는 아담을 통해서, 아담이 비로소 사랑의 주인이 돼 가지고 사랑의 주인 된 아담이 아들딸을 낳아 키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실체권을 횡적으로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무형의 하나님, 아담의 실체권, 그 다음에는 손자를 중심삼고는 두 나라의 결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계 육계의 실체가 되기 때문에 그 실체는 어디 가든지 영계 육계의 완성한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사랑하는 데 있어서 그걸 모르고 사랑하는 것은 도적놈들이에요. 그 내용을 몰라 가지고 복중의 아들딸을 좋아하는 것도 도적놈이에요. 하나님이 그 아들딸을 좋아해 보지 못하고, 키워 보지 못했고, 사랑을 못 해봤는데, 입을 맞추고 좋아하고 그렇게 안 되어 있는 거예요. 8단계의 사랑의 주인이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여러분이 그 일을 중심삼고, 아담을 창조하던 거와 같이 그런 소망의 기준을 대신 이 프로그램에 맞춰 가지고 비로소 아담 아들딸들이 사랑의 실체권을 체험하면, 그 결실의 열매는 어디에 떨어지더라도, 주인이 없이 떨어져 나가더라도 어디 가든지 본연의 천국과 지상천국의 열매로써 거둬들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간섭 안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제일 귀한 것입니다. 8단계의 얘기를 지금까지….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사랑하는 것도 하나님이 그걸 못 해봤다는 거예요. 전부 다 대신 찾아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함부로 사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얼마나 남았나? 「2절 네 페이지 남았습니다.」 그 다음에는 9장이 되나? 「아니, 그러고도 3절 4절이 있고 9장이 됩니다.」 「그러면 그 다섯 페이지만 읽어. (어머님)」 그래.

남한과 북한이 하나되면 하나님이 임재해

『선생님의 일대 소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이 땅에 모셔오는 것입니다.』

그래요. 하나님 모셔야 돼요. 하나님을 모셔야 이제 말한 것과 같이, 손자와 아담이 완성한 그 집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언제나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같이 들락날락하더라도 그 손자들이 하나님이 누구라는 것을 다 안다는 것입니다. 설명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만국의 어디든지 다, 그 집에서 주인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주인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은 아담이 원하는 것이고 하나님이 원하는 것입니다. 둘 다 원하는 전부가 아담의 아들딸 세계에 연결되기 때문에, 두 나라, 지상․천상천국이 합한 열매 자체이기 때문에 어디에 가서 새끼만 치게 되면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천국의 열매, 천국의 열매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핏줄이 무서운 것입니다. 자!

『……하나님의 뜻을 해원성사하는 데 역사를 단축시키고 하루라도 짧게 해야 할 책임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문총재가 가는 길은 모험이라는 거예요. 일신의 모든 자본을 태평양에 투자하고 산골짜기에 투자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투신하면서 이 길을 닦아 온 거예요. 그러한 데에 역사적인 오점을 남기게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투자한 거예요. 그걸 다시 와서 찾는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제일 귀한 것을 그렇게 해야 사탄세계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자!

『그래, 거룩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하나님이 임할 수 있는 거예요. 남북은 몸 마음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되게 되면 거기에 하 나님이 임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둘이 하나되는 그곳에 하나님이 임하는 거예요.』

금방 얘기하지 않았어요? 남한 북한이 하나돼서 선생님이 말한 대로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 땅 대신으로 연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는 거예요. 돌아가게 되면 이쪽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꽁지가 여기에서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은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국이 책임 못 하니 일본이 대신…. 일본이 꽁지 아니에요? 자유세계, 기독교 국가를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잘라 버리면 공산권이 축복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중국이 제일 악랄하게 지금도 반대하고, 일본이 반대하고, 독일이 제일 반대했는데 이들이 지금 축복받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러니 할 수 없어요. 천운도, 지상의 역사도 그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자, 읽으라구.

유엔을 움직이고 교육할 수 있는 기반

『그렇기 때문에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우선 남한에서 뭘 해야 된다구요? 부모를 모셔야 됩니다. 부모님 모시기를 북한에서….』

왜 120만, 120만을 했느냐 하면 12수예요. 예수님이 나라를 못 찾았어요, 120문도. 120문도는 6수와 6수를 합한 수인데…. 사람을 보게 된다면 3대예요. 아담의 몸 마음, 해와의 몸 마음 해 가지고 3대면 6수라구요. 그래서 6수 6수 해서 12수, 120문도예요. 12수인데 예수님은 13수, 부모의 자리입니다. 그래, 서양에서는 ‘서틴(thirteen;13)’ 하게 되면 제일 나쁜 수예요. 13수가 전부 다 침해받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120문도, 전부 다 쌍쌍이 전도 보내지 않았어요? 그걸 찾아서 12수를 맞추는 거예요, 120수. 자!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맨 나중에 방망이 들고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는 중심이 되어 온 나라의 대통령, 수상들, 잘났다는 위정자들 전부 기준을 잡아 줄 것입니다. 그게 나예요. 그건 강제가 아니에요. 자연굴복시키는 거예요.』

유엔의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대회 본당에서부터 초국가 초종교의 대표들을 중심삼고 왕창 하는 것입니다. 유엔 무대에서 우리를 아무리 제거하려고 해도 못 당하는 거예요. 우리는 세계적 모든 조직을 다 가졌다는 것입니다. 유엔이 움직일 수 있는 인맥보다 우리가, 내가 움직일 수 있는 인맥이 강합니다. 미국 국무부 자체가 대사관을 통해서도 못 움직이는 것을 내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자!

『미국 부시 대통령이 나에게 자연굴복해 가지고 태어났고, 고르비도 마찬가지예요. 고르비도 통일교회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민주세계의 정상들과 소련 국회에서도 문총재 사상이 아니면 안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공산당들이 앞장서면 미국도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이번에 그런 대회를 중심삼고 다 묶어 놓고 왔습니다.

종교권 판도가, 교조주의자들이 얼마나 엄격한지 알아요? 시리아는 회회교문화권입니다. 그래서 기독교하고는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회회교 지도자가 기독교권 집회에 참석했다 하게 되면 사형입니다. 그런데 문총재는 시리아의 맨 꼭대기 패들을 잡아다가 미국 이스트 가든에 모아 놓고 성경과 원리를 가르쳐 준 것입니다.』

두 나라, 시리아하고 예멘의 책임자가, 그랜드 머프티가 축복받았어요. 역사에 없는 놀음이에요. 자! (훈독 계속)「2절까지 끝났습니다.」 그래. 누가 기도하겠나? 김윤상이, 기도해 보지.

버려진 땅을 훌륭한 땅으로 만들자

더 사라고 그래? 가서 의논해 가지고 차코(Chaco) 지방 땅을 얼마든지 사도 좋다구. 앞으로 언제든지 자기들이 보호해 주겠다는 그런 조건을 문서로 만들어 가지고 사인 하나 받아 오라구. 알겠어?「예.」 그래 놓아야 앞으로 파라과이 정부가 땅을 많이 샀다고 말을 못 해.

그래, 정부에서 반대하려면 땅 산 모든 것을 마음대로 뒤집어 박을 수 있거든. 앞으로 이 지방의 책임자로서 언제나 보호할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좋다고 하는, 국가 대신 주가 보장한다는 그런 조건을 써 가지고 사인 하나 받아 놓으라구.「예.」그러면 이제 파라과이가 복 받아.

만나 가지고 그 기안을 써서, 기안을 만들어서….「일전에 바로 우리 레다 땅하고 접경이 된 그 땅을 사라고….」얼마나 돼?「1만 2천 헥타르인가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확한 형식까지 다 가지고 와서 저희들이 지금 보관하고 있습니다.」그건 좋아. 그러니 주지사 사인 하나 해 달라고 하라구.「예.」그래 놓으면 국가에 정변이 벌어지더라도 그건 국가가 전부 다 지켜 줄 책임이 있다구.

우리가 우루과이하고 파라과이에 땅을 120만 헥타르 사게 되면 참 좋다는 것입니다. 3분의 1은 북한에게 주고, 3분의 1은 남한 땅으로 주고, 3분의 1은 우리가 갖는 것입니다. 우리는 중간에 자리잡고 좌우에 초청하자는 거예요. 북한에 이 땅을 넘겨주면 북한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3인이 관리할 수 있는 입장으로 해놓으면 여기에서 문화 교류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과 이 파라과이 나라와 합해 가지고…. 이건 북한보다 커요. 북한보다 크고 남한보다 크니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2월까지 마치려고 하던 것을 연장해 가지고 7월까지는 끝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여기에 와 있는 거예요. 내일 40만 평을 계약하려고 해요. 그래서 내가 계약금 4백만 달러를 지불했다구요.

꿈같은 얘기지요? 임자네들은 세상을 몰라 가지고 ‘선생님이 이렇게 했다고 기도하고 환원식을 하고….’ 하겠지만, 이래 놓아야 북한 남한 정부가 반대해도 우리가 들어와서 자치주를 만들어 가지고 파라과이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예.」자치주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 차코 지방에는 지금 관심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땅 같은 것은 얼마든지 살 수 있어요. 그러니 자기들만 알고….「예.」버려진 땅이에요, 버려진 땅. 차코 지방도 버려진 땅 아니에요? 여기도 버려진 땅이에요. 지옥에 와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어떠한 땅보다도 훌륭한 땅으로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만들어 놓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들 앞에…. 독일 사람이 와 있잖아요? 콜롬비아 내의 독일 사람들은 전부 다 나치들을 피해 도망 온 패라는 거예요. 전부 다 모여 있어요. 그리고 여기는 스페인 사람하고 과라니하고 합쳐져 있습니다. 전부 다 원수들이에요. 원수들이 연결된 것입니다. 독일하고 미국하고 일본하고 한국, 과라니하고 스페인이 전부 다 원수예요. 전부 다 싸우지 않았어요?

리우데자네이루에서부터 상파울루가 원래 파라과이 땅이었어요. 그거 찾아야 돼요. 찾는 운동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 못하면 앞으로 문제가 벌어집니다. 그러니 남미를 통일하자는 것입니다. 4개국권 내에 다 물려 들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파라과이의 푸에르테 올림포하고 레다를 중심삼고 포토 몰티뇨…. 포토 몰티뇨하고 여기 아메리카노 호텔이 필요하다고 해서 전부 작년에 산 거예요. 포토 몰티뇨에는 땅이 없어요, 호텔이 있지만. 아르헨티나의 땅 7천 헥타르, 그거 알아요? 아르헨티나에서 7천 헥타르를 산 거예요. 맨 먼저 산 거예요, 그게.

여기 비행장을 닦았던 2천9백 헥타르의 거기 한번 가 보면 좋겠다구요. 어디예요? 요전에 한번 갔었다면서?「예. 한 번 갔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보기에는 그 지점에서는 더 높은 지역이 보이지 않는데, 농장 관리하는 사람도 지난번에 홍수가 났을 때도 3분의 2정도는 물이 안 찼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지도는 상당히 세밀하게 표시가 돼 있는데, 그 지역의 고도 표시를 보니까 그런 높은 지역이 표시가 안 돼 있어서 현지 답사를 좀 구체적으로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건 목장에 물어 보면 대번에 알지.「예. 그런데 목장 관리인은 그 때 3분의 2는 물이 안 찼다고 했습니다. 그 땅 주인이 상파울루에 살고 있다고 하는데,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그 포토 몰티뇨 시에 기록돼 있는 문서에는 3천2백 헥타르로 돼 있고요, 본인들 얘기로는 7천2백 헥타르라고 합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7천2백 헥타르? 「예, 7천2백 헥타르라고 하는데….」여기 있는 것이 맞지. 포토 몰티뇨에 있는 것이 맞지.「글쎄요. 그런데 저희들이 시청에서 가지고 있는 문서에는….」요전에 2천9백 헥타르라고 그러지 않았어, 그 땅이? 어떻게 된 얘기야? (녹음이 잠시 중단됨)

영계의 메시지와 말씀 내용이 일치하는 것은 놀랍고도 무서운 일

그냥 그대로의 말씀임을 여러분이 알고, 실제 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세밀히 다 가르쳐 줬는데, 핑계할 도리가 없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런 보물이 전부 다 홍수 사태에 묻혀 가지고 다 잃어버릴 것이었는데, 선생님이 전부 다 찾아낸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누가 훈독회를 생각했겠어요? 말씀이라는 것은 선포할 때, 그때가 귀한 거예요. 시작할 때가 귀한 것입니다. 시작이 절반이라구요. 시작은 반드시 끝과 연결돼야 할 텐데, 저 말씀이 끝과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의 말씀이냐 할 때 어때요?

지금까지 영계의 사실을 몰랐는데, 이 땅에서 살고 영계에 간 모든 식구들이 저나라에 가서 전하는 사실과 이 말씀의 내용이 일치된다는 사실을 볼 때, 이건 놀랍고 무서운 일입니다. 놀라울 뿐만 아니라 무서운 일이라는 것입니다.

틀림없는 그런 길이 다 준비돼 있고, 앞날에 그런 과정을 거쳐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오늘날 자체가 그 페이스에 말려 들어가지 않게끔 넘어서야 할 각자의 책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책임 소행을 망각하고 사는 사람은 지극히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런 생활을 하게끔 내버려두는 통일교회 자체가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나라 찾는 운동

지금 우리가 하는 것은 보통 사람이 하지 못하는 나라 찾자는 운동이에요, 나라. 그 나라가 우리들이 살 나라가 아닙니다. 그 나라는 만 우주, 피조세계 전체,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부터 창조이상을 넘어선 또 다른 창조의 세계를 이어갈 수 있는 그런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 이상을 지금 이루어야 하는 것이 현재 우리의 입장입니다.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보다 몇천만배 어려운 자리에 서 있습니다. 인류를 해방시킨 후에 우리가 해방의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에게는 가인적인 세계가 없었어요. 자기들에게 나타난 세계만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세계가 참의 세계에 연결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세계가 벌어진 것입니다. 거짓 세계가 벌어져 가지고 원수가 진을 치고 막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넘어서는 것은 아담 해와가 완성하는 것보다 몇천배, 몇만배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6천년이 아니라 수천만 년을 수고했어도 이것을 못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방시켜야 할 것은 하나님이 아니고 인간입니다. 완성한 아담 기준에 설 수 있는, 하늘과 동참 동반 동행할 수 있는, 사탄세계를 넘은 승리적 기반을 갖춘 내용을 가지고 와서 일해야 할 것이 통일교회의 현안입니다. 통일교회의 현안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거쳐서, 통일교회의 배를 타고 가면 가는 그 배의 항로는 하나님의 보호 아래서 심정세계를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가는 과정에 천천만 처소를 거쳐가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중간에 내리기도 하겠지만, 끝까지 가야 할 것이기 때문에 내렸다가도 일 보고 또 타야 되고, 수십 번 갈아타서라도 필시 그 자리에 가야 됩니다. 이것이 숙명적인 과제로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에 대해서 하나님이 고대하던 것의 몇천만배예요. 60억 인류예요, 60억 인류. 그러니 60억 배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내가 안일도식(安逸徒食)하고 쉬겠다는 생각 자체가 범죄요, 오늘의 여기에 머물겠다는 자체가 범죄라는 것입니다. 달리고 날고, 더 이상 미칠 수 없는 그러한 숨가쁜 생애노정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저러한 모든 내용을 자기 자신에서 이루어야 합니다.

자기 자신에서 이루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나 하나 희생의 제물로써, 산 제물로써 몸 마음을 바치는 거예요. 사탄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진 거예요. 싸우고 있는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서 총생축헌납물과 같이 내 몸 마음을 완전히 제물로 바치겠다고 해야 됩니다. 제물로 바치겠다는 그 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도 품어 줘야 할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실체, 하나님을 위하듯 모든 것을 위하겠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거기에서 하나님의 참사랑이 빛이 연결돼 가지고, 그 빛을 따라 광명한 세계가 연결돼 자기 판도를 개척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조국광복의 시대에 정성을 다 하는 자리에 있느냐

이렇게 보면 여러분은 말씀이나 선생님의 가치를 모르고 있어요. 내용도 모르고 그냥 같이 사는 거예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선생님이 그렇지 뭐.’ 하겠지만 아니에요. 여러분을 평면적으로 대하는 자체가 다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무한한 입체예요.

수천만 년의 하나님의 슬픔을 통한, 타락권의 한을 넘어서기 위한 하나님의 몸부림과 수많은 성현들의 희생의 핏자국의 골짜기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핏자국의 골짜기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 골짜기가 얼마나 깊으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것을 처단하지 못했어요. 하나님이 할 수 있게 못 만들어요.

인간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이 와 가지고 이 피의 골짜기에서 피를 치우고 깨끗이 만들어 가지고 생명의 참사랑으로 채워야 하는데, 그 놀음이 쉽겠느냐 이거예요. 하고, 하고, 또 해도 끝이 없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선생님이 짧은 생애노정을 통해서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니 하루가 중요해요. 하루를 천년같이 천 배 만 배의 일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언제나 앞세우고 해 나가는 데 있어서, 자기 일신을 하늘 앞에 언제나…. 몸 마음을 가른 것이 아니에요. 생애 전체를 통해서 사탄세계에서 마음과 몸이 하나된 제물, 생축의 제물로 바쳐 드리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위하는 사랑만이 줄기차게 종횡을 연결 지을 수 있는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선생님이 바라는 가정이에요.

선생님이 바라는 가정이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다 안 돼 있어요. 어머니는 어머니대로, 자식은 자식대로 가고 있는 거예요. 이러면서 세계 환경에 따라서 자기들이 각성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도 그렇잖아요? 뜻의 환경이 확대된 것을 중심삼고 자기 자신을 비교해 가지고 각성해야 할 그 한계점에 얼마만큼 차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의 세계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영적 세계를 확실히 알고 지금 어떻게 전진돼 있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 자기가 지금 정착해야 할 그 자리가 어디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 모든 것을 총결산 지어 놓는 조국광복을 위한 시대라는 것입니다. 나라를 세워야 돼요. 나라를 세워야 된다구요.

나라를 세울 때 여러분이 선생님 같은, 하나님 같은 그런 정성을 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요? 그런 아들딸이 있어요? 없어요. 미치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120만 헥타르의 땅을 구입해야 하는 섭리적 이유

그래, 지금 땅을 사겠다고 하는데, 여기가 어떤 나라예요, 이게? 땅 끝에 와 가지고 남극을 점령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놀음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사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한국 땅을 중심삼고 40, 40, 40만 헥타르씩 세 토막을 내는 것입니다. 전부 120만 헥타르니까 삼 사 십이(3x4=12), 부모님을 중심삼고 좌우로 40만 헥타르씩 나누는 거예요.

그래, 120만 헥타르를 구입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을 버리더라도 살아남을 수 있는 이 조건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김대중이나 김정일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박자를 못 맞추면 떨어져 나가는 거라구요. 떨어져 나가지 않으면 선생님이 이동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식구들을 여기에 국가 메시아로 배치해 가지고 자립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도와주지 않더라도 여러분이 이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자립해야 돼요. 이것이 파라과이 땅이에요. 또 그것도 8만 헥타르예요. 그걸 개발하는 거예요.

일본 나라를 팔아서라도 내가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해야 돼요. 한국의 모든 것을 팔아서 땅을 산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 나라가 와서 남미 전체를 사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해와의 사명, 해와국가의 사명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산 땅과 일본의 모든 것을 팔아서 산 땅을 연결해 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남미 전체를 통일 국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제 그런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여기 판타날에 대해서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전부 다 가 보고, 어느 한 곳이라도 가 보지 않았으면 가 보고 와야 되겠다는 숙제를 남겨야 돼요. 주인이면 주인으로서 자기 소유를 사랑해야 돼요. 이름이 있는 물건을 사랑하지 못하고 가면 도적이 와 가지고 침범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카사렉스까지 판타날 전 지역을 중심삼고 매일은 못 가지만 한 달에 한 번씩 비행기를 타고라도 전부 다 왕래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농장이면 농장, 중요한 농장을 다 둘러봐야 돼요.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가 원초 성지입니다. 원초 성지인데 원초만 가지고 되느냐? 원초 땅이 돼야 돼요. 근원 땅이 돼야 돼요. 에덴동산이라는 것이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르딘을 중심삼고 새 에덴을 얘기했지요? 이걸 기반으로 해놓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물 가운데예요. 또 그것이 아메리카노 호텔이에요. 북미와 연결되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무슨 스페인 호텔, 아르헨티나 호텔이 아니라는 거예요. 무슨 호텔이라구요?「아메리카노 호텔입니다.」아메리카노 호텔이에요. 미국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미국 땅을 옮겨서 심은 것과 마찬가지이니, 미국의 모든 것을 투입해야 됩니다. 일본의 재산, 미국의 재산을 투입해 가지고 남미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미의 주요 인사를 교육하여 남미 4개국을 하나로 묶어야

그것을 요즘 브라질이 바짝…. 요전에 리버럴(liberal)한 패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시 대통령을 때려잡으려고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나한테도 전부 다 브라질하고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가 공격을 했는데 그것이 완전히 꺾여 버린 것입니다. 거짓말을 했기 때문에 완전히 꺾이는 거예요. 같은 지면, 같은 시간을 내줘야 할 텐데 그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따 버리고 그러다가 우리가 일방적으로 만나 가지고 1월 20일, 전부 금을 그어 버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브라질 대통령의 상을 받았어요. 원치 않는데 자기들이 선생님 생신 때 와 가지고 상을 주고 그런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자기들이 추파를 던져도 말이에요, 내가 꿈쩍을 안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분 나빠하는 거예요. 기분 나빠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자기들 마음대로 오라고 하면 오고, 가라고 하면 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만나자고 약속을 청한 것이 언제부터예요? 작년 10월까지, 12월 27일까지 언제든지 만나겠다는 약속을 했지만, 한 번도 안 만나는 것입니다. 지금 우루과이 대통령도 내가 떠나기 전인 2월 17일에 만나자는 것을 안 만난 것입니다. 내가 갔다 와서 만난다는 것입니다. 갔다 와서 만나게 되면 그냥 만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대통령 했던 상기메티를 중심삼아 가지고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주고 그런 거예요. 그 사람은 이제 내가 무슨 명령을 해도 일하려고 합니다.「상기메티 말씀입니까?」그래. 그 동생들을 중심삼고 교육할 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미국이 이번에 상하원을 중심삼고 교육만 하게 되면, 그 교육된 기반 위에 한 2백 명을 데려다가 교육하면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것은 무엇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파라과이 땅! 땅이 문제가 아니에요.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우루과이라든가 아르헨티나라든가 브라질을 한 묶음으로 만들 수 있는 관계를 맺어야 되는 것입니다.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아르헨티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파라과이 땅이 아니에요. 아르헨티나가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조선소니 뭣이니 될 수 있으면 엮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엮어 가지고 네 나라를 한 나라같이 생각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 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예수님이 120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활동하던 그때의 땅이 얼마나 넓어요? 당시 이스라엘 땅이 강원도보다 작아요. 짚차로 네 시간 반이면 일주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남미에 내가 산 땅은 얼마나 커요?

하늘의 소유권이 없었어요. 예수님이 땅을 못 샀다구요. 땅을 사놓았으면 그 땅이 전부 다 예수의 땅이 됐을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바티칸의 교황청은 로마의 한 구석입니다. 판타날을 중심삼고 산 땅이 통일교회의 땅이 아닙니다. 세계의 고향 땅이라든가 조국과 연결할 수 있는 초소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원초 성지, 그 다음에 근원 성지, 그 다음에 뭐예요?「승리 성지입니다.」승리 성지예요. 그래서 사탄세계의 나라, 세계가 합해 가지고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너희는 너희들끼리 똘똘 뭉쳐라.’ 이거예요. 똘똘 뭉쳐 가지고 떨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굴러 떨어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무시할 수 없는 기반을 닦았다

미국에서 지금 30일까지 50개 주 전부 다 교육하게 돼 있습니다. 한 주에 3백 명씩 교육하는 거예요. 주지사로부터 주 상원의원, 그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람들, 우리가 추천한 사람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누구나 와서 교육받지 못해요. 우리가 선발한 사람들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달에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일이 끝나면 대한민국의 독립문제를 4년 후에 전부 다 정비해야 됩니다. 정비를 안 하더라도 안 걸려들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여기에 120만 헥타르에서 360만 헥타르의 땅을 마련해 보라구요. 한국 땅보다 더 커지는 것입니다. 그래, 그것이 한국, 남북한의 땅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미국의 땅, 중국의 땅, 소련의 땅, 그 나라의 장들이 전부 다 소유를 만들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남미가 마음대로 할 것 같아요?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르헨티나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청년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오늘 베이징에 1천2백 명의 청년들이 모여서 본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년들이 뭘 하자는 거예요, 앞으로? 여러분 젊은 사람들을 세계의 중심적 땅, 남미로 연결해서 대이동해 가지고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게 엮어 놓는 것입니다. 한국과 북한을 연결시키기 위한 거예요. 안 들으면 밀어 제끼는 거예요. 이들을 통해 가지고 데모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대사관에서 추방 운동, 북한 추방 운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브라질 추방 운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알겠어요?

그래서 신문사를 만든 것입니다. 세계 185개국에 신문사를 만들려고 했던 것 아니에요? 내가 유 피 아이(UPI) 통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라질 이 똥개 새끼들이 뭘 해먹었는지 전부 다 누더기 보따리를 한꺼번에 터뜨릴 수 있다구요.

클린턴이 우습게 생각했어요. 통일교회, <워싱턴 타임스>를 우습게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자기 품에 있고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를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을 줄 알았지만, 클린턴 청문회 하려던 것을 완전히 밀어 버렸어요. 그래, 1차를 우습게 알았지만 2차를 하려고 하면 손들어야 되는 거예요. 3차, 5차까지 할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 통일교회가 흘러가는 바람개비 같은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뿌리를 전부 말아 치우고, 잎사귀까지 보이지 않게 말아 치워 가지고 땅에 묻어 버리는 놀음을 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 브라질도 그렇고 아르헨티나도 그래요. 아르헨티나도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것이 어물을 통해서…. 썩은 고기를 팔아먹고 이런 보따리를 들이대니까 후퇴한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누더기 보따리가 많아요? 그거 기독교이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안 하려고 그러지요.

자기 조상들이 잘못된 것을 전부 다 드러낼 수 없으니 내가 책임지고 소화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냥 두는 것입니다. 사실은 내가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판타날을 사랑함으로써 지옥을 해방하기 위한 삶

이렇게 여기에 와 있는 것도 그래요. 여기에 뭐 하러 와 있는 거예요? 뭐 빠꾸 잡기 위해서 온 거예요? 하루에 한 마리도 못 잡는데 뭐 하러 다니는 거예요? 비용이 얼마나 나가요? 안 그래요? 자연을 못 봐서 여기 있는 거예요? 미련을 더 깊이 남기자는 거예요. 더한 어려움을 참고 말이에요. 그래서 그 인연을 깊이 만들어 가지고 판타날을 누구보다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지옥까지도 해방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지금 생물들이 지옥의 상황, 거의 구정물에 살고 있잖아요? 똥물에서 살고 있다구요. 이걸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그래, 판타날을 맑은 물로 만드는 것하고, 지상․천상천국을 더럽힌 이 똥물 된 것을 녹아들 수 있게 만들어 가지고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백성을 만드는 것하고 어느 것이 쉽겠어요? 이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투입하는 데 아까울 것이 뭐고, 뭐가 그렇게 어려워요? 아까울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젊은 놈들을 내가 보면…. 어제도 내가 옛날에 갔었던 아끼레바를 쭉 갔다 왔어요. 맨 처음에 와 가지고 아끼레바에 가서 낚시질했어요. 그 동안 몇 년이에요? 5년 기간 동안 안 갔다 왔는데 어제 갔다 온 것입니다. 이제 끝을 맺어야 되기 때문에 갔다 온 거예요.

국경에서 원수와 뿔개질을 하는 것입니다. 이마를 맞대고 뿔개질하는 것입니다. 갔던 그 사실을 전부 다 환원해야 될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런 것을 여기 있는 사람 누가 꿈에나 생각해요? 어디 안 나가면 좋고, 그저 편안하게 쉬는 것이 좋지요. 안 그래요? 그건 가지가 못 되 는 거예요. 잎이 돼서 떨어지는 것입니다. 가지가 못 된다구요. 가지가 되려면 1차, 근원에서부터 영양소를 받아서 줄기를 통해 가지고 순, 중심 순과 연결된 그 내용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야 가지도 하나의 삽목할 수 있는 그 나무 대신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물고기를 양식해 자꾸 번식시켜 식량문제를 해결해야

내가 빠꾸를 왜 좋아하느냐? 빠꾸는 두 세계에 살아요. 두 세계의 동물이에요. 안 그래요? 초식동물이기도 하고, 어물, 물고기도 먹어요. 생선도 먹고 풀도 먹어요. 두 세계에 산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것의 대표예요. 아무거나 먹잖아요? 게를 먹는 것이 참 놀라운 거예요. 게를 먹어요.

게가 발이 몇 개예요? 발이 몇 개예요?「열 개입니다.」열 개라구요. 아무나 게를 못 먹어요. 게를 밑감으로 달아 놓으면 턱 하고 언제 따 갔는지 그렇게…. 낚시바늘에 끼워 놓았는데 툭 하면 벌써 따 가요. 그건 내가 연구해도 모르겠어요. 그 기술을 배우면 약탈자, 그 이상 무서운 약탈자가 없겠다고 생각했어요.

그거 고기로 말하면 한 나라의 성을 점령하는 것보다도 더 무서운 것인데 말이에요, ‘툭’ 하면 벌써 야! 그래서 블랙 피시, 미국에 가서는 블랙 피시만 잡으러 다녔어요. 블랙 피시는 물기만 하면 바위틈으로 들어가요. 참 신기할 정도예요. 그놈도 ‘툭’ 하면….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빠꾸가 사촌 되지요? 비슷하지요? 이것은 사탄 같은 것입니다. 두 세계를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마음세계, 몸뚱이 세계를 먹는 거예요. 빠꾸라는 말은 뒤로 돌아간다는 뜻도 되잖아요?

그래, 여기에는 도라도도 많고, 핀타도도 많고, 고기가 얼마나 많아요? 그런데 왜 그걸 잡느라고 그래요? 그것을 끝을 맺고 오는 것입니다. 그걸 양식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양식해서 살려야 돼요. 지옥, 사탄세계도 살려 주겠다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사탄이 인류를 먹고 세계를 발전시켜 온 것처럼 이걸 길러 가지고 식량문제를 해결하자는 것입니다. 다른 고기보다도 빠꾸가 좋아요. 이 빠꾸 외에는 없어요. 빠꾸는 두 세계의 것을 먹어요. 무엇이든지 먹는다는 것입니다. 벌레도 먹고, 풀도 먹고, 고기도 먹고 말이에요.

거기에 우리 파우더(어분) 같은 것을 이용하는 거예요. 남바리 같은 것이 많잖아요? 무진장 있어요! 남바리가 좀더 컸으면 좋겠어요. 그게 이렇게 작은데, 큰놈들이 있잖아요? 큰놈이 무진장 있으면 그거 잡아 가지고 파우더를 만들면 얼마나 좋아요? 남극의 크릴새우 이상, 여기 판타날에 그걸 전부 다 번식시키는 거예요. 피라니아 같은 것을 전부 다 잡으면 얼마나 많이 번식하겠어요? 피라니아 같은 것을 다 잡아 버리고 놓아두면 남바리 천지가 될 거라구요.

피라니아도 많지요?「예.」아마 판타날의 피라니아를 잡으면 크릴새우보다 많을지 몰라요. 그래서 여기를 후보지로 삼는 것입니다. 여기 땅은 자연 양식장으로서 많이 잡아먹는 고기 종류는 작게 해 가지고 번식을 자꾸 시켜 나가야 돼요. 잡아먹는 대신 그걸 빼 가지고 식량을 대치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 같은 갈수기에는 10개월이 비어요. 10개월이면 일년 농사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남미 땅을 환원해야

금년처럼 판타날에 비가 안 오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땅에 1미터, 1.8미터 물이 안 고이면 언제든지 육지가 된다고 생각해요.

어제 계약할 것인데, 그 주인이 소가 5천 마리가 있고, 그 다음에 거기에 농토와 130채의 집이 있고, 그 다음에는 경작할 수 있는 기계들이 많다고 해요. 불도저도 있고 트랙터도 있고 말이에요. 그렇겠지요. 그것까지 합해서 팔겠다면서 그걸 얘기하겠다고 해서 그것 때문에 지금….

소가 5천 마리인데 한 마리에 150달러 정도 나가나?「예.」그것만 해도 1백만 달러 되는데, 기계니 뭐니 해서 전부 다 하게 되면 몇백만 달러가 되는 거예요. 자기들 입장에서 180만 달러 달라는 것을 120만 달러로 계약하려고 한다고 전화 왔어요.

사탄세계의 것을 몽땅 인수해야 돼요. 그래, 전부 다 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1년이면 1년, 1년에 절반씩 지불하는데, 3개월 동안에 한꺼번에 달라고 한대나? 이왕에 하는 김에 끌기는 뭘 끌어요? 깨끗이 하라는 거예요. 3개월 이내에 전부 다 지불해 가지고 인수할 수 있게끔 하라고 지시했어요.

농림부 장관을 잘 안다고 그랬지?「한국의 농림부 장관….」한국의 농림부장관 말이야.「예.」지금도 그 사람이야?「예.」거기에 전화 한 번 하지.「예.」선생님이 남북한을 중심삼고 땅을 확대하는 의미에서 이런 땅들을 사 가지고 나라를 이동할 수 있는 지역으로 대체하는데, 한국 정부가 대사관을 통해서 관리하게 김 대통령 이름으로 전부 다…. 김정일, 김 대통령, 문선명인데, 문선명을 중심삼고 돼야지, 그렇지 않으면 싸움이 벌어져요. 이것 가지고 싸움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땅을 중심삼고 싸움한다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하나되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부모의 자리에서 장자 차자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조건적 기준으로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정부가 후원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한국 정부와 일본만 후원하면 이 남미 땅은 전부 다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땅이 옛날에는 인디오 땅이에요. 복귀하는 것입니다. 환원해야 돼요, 환원. 아시아 사람들이 점령해 버리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교차결혼을 해야

그래, 알레한드로는 아시아 사람 됐나, 아르헨티나 사람 됐나?「아르헨티나 사람입니다.」아르헨티나 사람이야? 아시아 사람 아니고? 색시가 아시아 사람 아니야? 자기는 천사장이니까 색시를 따라가야지. 왜 웃어? 아르헨티나 사람이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 스페인어를 말하고 있다는 사실이 부끄러운 거야.

김상석을 중심삼고 과라니족 인디오들을 포섭하기 위해 열 아홉 곳에 도시가 있는데, 거기에 교회를 만들고, 그 다음에는 볼리비아 5백 만 이상 되는…. 무슨 문명이에요?「잉카 문명입니다.」잉카 문명, 그 문명을 일으킨 조상이 아시아 사람이에요. 그러니 사촌이에요, 사촌. 조상들이라는 것입니다. 이들을 수습해 줘야 됩니다.

그래,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이 병원하고 학교를 짓는 것입니다. 처소를 만들어 놓은 다음에 병원을 만들고 학교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어머니 나라, 일본 사람들이 와서 교육해야 됩니다. 여기, 하라노인가?「히로노입니다.」히로노인가, 하라노인가? 하라노보다 히로노가 낫지. 하라노 할 때는 땅 자체를 말하지만, 지금은 주인 입장이야.

그래, 임자를 내세워 가지고 그걸 전부 다 해야 돼. 힘들면 도망갈지 몰라. 고생하면 색시하고 둘이 짜 가지고 말이야. 여기 색시 있구만. 여기에서 쫓겨나면 어디로 갈 데가 없어. 일본에도 갈 데 없고, 한국에도 갈 데가 없어. 그러니 중국으로 가야 돼, 중국. 여기에서 일하기 싫은 사람은 중국으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도 중국으로 대이동해야 돼요.

너도 일본 사람이야?「예.」한국말 다 할 줄 알아?「그 사람은 아주 잘합니다.」잘해? 그래, 중국 가야 돼요. 천사장 국가에 가야지요? 중국은 소련을 구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하는 것입니다. 여 기가 싫다는 사람은 중국 사람하고 교차결혼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기 싫다는 사람은 중국 사람하고 해야 돼요. 중국 사람하고 살아 봐야 돼요. 일본 사람이 중국 사람이 싫으면 소련 사람하고 결혼하는 거예요. 소련 사람은 세계 사람하고 결혼할 수 있어야 돼요. 어디든지 다 팔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한테도 팔려가야 됩니다. 백인들 밑에서 종살이해야 돼요.

일본은 소련하고 중국이 나눠 먹게 돼 있습니다, 본래. 2차대전 이후에 패전국으로서 전쟁에 대한 배상금을 물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하고 일본 아이들은 4개국에 분할돼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래요.

내가 소련 동원하고 중국 동원하면 일본은 문제없어요. 북한까지 동원해 가지고 일본 나라를 해치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동원하고 소련도 내 말 듣게 돼 있고, 중국도 내 말 듣게 돼 있어요. 그러면 3국이 하나 되잖아요?

지금 청소년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하버드 대학을 비롯한 10개 대학,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의 미국의 상류층 학생들과 소련의 우수한 학생들을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요전에 교육한 것도 96개 대학이에요. 중국의 44개 대학, 그 다음에 66개 대학이 전부 다 연결된 것입니다. 이번에 하게 되면 중국도 120개 대학, 소련도 120개 대학, 미국도 120개 대학, 360개 대학을 묶게 돼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제4차 아담권 시대에 퓨얼 러브 얼라이언스(Pure Love Alliance;순결참사랑연맹)를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참사랑, 참가정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상적 젊은 청년들이 똥구더기가 되는 것을 보호하기 위해서 세계적으로 모여서 참사랑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상적 축복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원수와 원수를 결혼 시키자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보다도 원수 나라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 복 받는 거예요.

소련은 영어를 배워야 되고, 미국은 소련 말을 배워야 되고, 중국도 영어를 배워야 돼요. 그래, 제일 빠른 길이 결혼이에요. 결혼하는 것이 제일 빨라요. 그것이 사탄세계의 성을 점령하는 방법입니다. 아르헨티나하고 브라질하고 둘이 교차결혼하면 하나 되는 것입니다. 싸우지 않아요. 그러면 브라질 말을 아르헨티나에게 배우지 말라고 해도 배우는 것입니다. 아르헨티나하고 브라질이 하나되게 된다면 파라과이, 우루과이도 하나 돼야 돼요.

이 과라니 말을 모르면 파라과이에서는 통하지 않지요? 인디오 말, 스페인어, 그리고 여기에서는 브라질 말(포르투갈어)까지 알아야 돼요, 파라과이 사람들은. 제일 종합적인 민족의 말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파라과이에서는 스페인 말을 하지요? 또 과라니 말을 하지요? 그 다음에 브라질 말도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파라과이가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선진국들을 경제축복 해준 것은 자기들을 위해서가 아니다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아르헨티나 패들 전부 다 파라과이로 와!’ 하면 와야 돼요. ‘브라질 패 와!’ ‘우루과이 패 와!’ 하면 오라는 것입니다. 밥 먹고 이러면 돼요. 내가 월급 받고 다녀요? 애들한테 낚시를 가르쳐 주고 살면 되지요. 피난통에 아들딸들이 장사해 가지고 부모를 살리던 것과 같이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엄마 아빠가 돈벌이를 못 하니까 아들딸이 그거 해야 돼요. 해양사업, 새우잡이 같은 것을 하는 것입니다. 크릴새우 잡는 배를 타라 이거예요. 거기에서는 월급을 많이 줄 거예요. 알겠어요?「예.」아들딸 있어요?「예, 있습니다.」배 타라고 해요.

그래, 해상권을 갖는 사람은 육지의 3분의 1, 육지의 4분의 3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부자예요. 무한한 원자재가 바다에 묻혀 있습니다. 안 그래요? 그걸 파서 쓰면 문제없어요.

해양사업에서는 선생님이 맨 꼭대기에 올라와 있습니다.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미국 전부 다 내 꽁무니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을 내세웠어요. 그 다음에 독일 사람, 미국 사람을 내세워야 됩니다. 돈은 누가 내요? 일본하고 미국하고 독일이 세계의 경제권을 쥐고 있지요?

그 나라들을 경제적으로 그렇게 축복한 것은 자기들을 위해 쓰라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나라를 위해서, 선생님을 위해서, 부모님을 위해서 준비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런데도 자기 나라에 못 오게 미국은 법정 투쟁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하고, 일본은 지금까지 반대하고, 독일도 지금까지 반대하지요? 끝까지 반대하다가는 다 망하는 것입니다.

독일은 완전히 사회주의 체제하에서 유신론 종파, 종교 종파를 부정하게 됐다는 것입니다. 무신론 철학을 중심삼고 다시 출발하겠다고 하고 있어요. 프랑스하고 독일이 언제나 문제예요. 독일은 영국이 연구한 것을 도적질해 먹은 것입니다. 프랑스도 마찬가지예요. 프랑스는 문화 적인 면에서 도적질했고, 독일은 기술적인 면에서 도적질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랑스는 언제나 인본주의 사상, 문화생활에 있어서 인본주의를 지향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유물론의 기초가 된 마르크스의 ≪자본론≫ 같은 것도 1840년대에 파리에 가서 연구한 것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인본주의 사상으로 흘러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일과 프랑스는 두 도적놈이에요. 문화적 도둑놈, 기술적 도둑놈이에요. 영국이 다 한 것이지만 다 빼앗겨 버렸다는 것입니다. 신본주의를 중심삼고 미완성된 것이 인본주의로 탈락해 버린 거예요. 16세기, 17세기에 들어오면서 과학기술 같은 것은 영국이 전부 다 개발한 것인데, 전부 다 독일이 해먹고 있다는 것입니다.

스페인은 아시아라든가 전 세계의 해양사업을 장악했습니다. 영국과 더불어 포르투갈을 중심삼고 해양사업을 경쟁하다가 영국에게 지지 않았어요? 영국이 빅토리아 여왕 시대인 16세기를 중심삼고 해양사업을 확대함으로 말미암아 포르투갈하고 스페인을 물리치고 패권을 쥐었습니다. 해적들이에요. 영국이 해적의 기지입니다. 해적단으로 인도를 점령하고 이래 가지고 3백년 동안 아시아 전체를 영국이 지배한 거예요. 미국하고도 전쟁하지 않았어요? 스페인하고도 전쟁하고.

영국은 기독교문화권인데, 신교문화권이에요. 퓨리턴(puritan;청교도)이 영국의 반대를 받아 가지고 거기에서 출발한 거예요. 신교 국가를 세우기 위해 이동한 것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미국이 비로소 2백 년간에, 224년이에요. 금년이 마지막이에요, 이거. 비로소 신교 독립국 가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못해 가지고 지금 세계를 망쳤습니다. 그걸 다시 복구하는 거예요.

미국은 세계를 후원하지 않으면 안 돼

그래, 미국이 세계를 후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마셜 계획을 중심삼고 세계를 도와 나왔고, 2차대전 이후에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유엔까지 만들었지만 말이에요, 그것이 기독교를 중심삼은 범미주의예요. 세계를 넘어가야 할 텐데, 범미주의를 중심삼고 케네디 대통령 시대에 들어와서는 외교 정책에서 미국이 외국을 원조하는 것을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1960년에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 당하고, 유엔 사무총장 하마슐드도 암살 당한 것입니다. 꺾여 나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유엔이 완전히 공산권으로 넘어간 것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선생님과 하나됐으면,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미국 자체가 세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전쟁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요. 평화의 챔피언이 안 된다면 전쟁하는 비용이라도 책임져야 돼요. 미국이 그렇게 돼 있잖아요? 전쟁의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평화를 이루려면 자기 이상 희생해 가지고 선두적인 입장에서 개척할 수 있게끔 도와줘야 할 텐데, 그런 선두적인 입장에서 지구성을 자기 고향으로, 하늘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조국광복의 기지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실리주의를 중심삼고 자기 나라 이익만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프래그머티즘(pragmatism;실용주의)이 뭐예요? 실리주의 아니에요? 보이지 않는 신을 부정하고 완전히 유물론으로 교차하는 것입니다.

그런 와중에서 선생님이 길을 가려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 사상의 재부흥을 일으키는 거예요. 재부흥이 아니고 재혁명입니다. 부흥이라는 것은 다시 일으키는 것이지만 혁명은 체제를 다시 만드는 것입니다. 범미주의, 미국은 전 세계를 제패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미국의 힘이 아니고는 남미를 하나 만들지 못해

브라질도 그럴지 몰라요. ‘남미에서는 브라질 이상 없지!’ 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고 있어요. 천만에! 내가 들어와 가지고, 인종 차별하게 되면 아프리카 사람들을 얼마든지 끌어들일 수 있습니다. 얼마든지 끌어들일 수 있어요. 아시아 사람들도 얼마든지 끌어들일 수 있어요.

파라과이도 그래요. 파라과이에 들어왔으면 말이에요,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언제든지 영주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돈 1천 달러만 주면 영주권은 언제든지 낼 수 있으니 들어와 가지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브라질 땅, 이것을 점령할 수도 있습니다. 옛날의 파라과이 점령 지역을 그냥 그대로 찾아올 수 있습니다. 돈을 얼마 안 주고 전부 다 인수할 수 있다구요. 국력이 거기에 미치지 못해요. 그걸 자기들이 알아요.

내가 파라과이의 여기를 왔다갔다하는 것이 뭘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시몬 볼리바르가 남미를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천주교가 못 만들게 한 거예요. 시몬 볼리바르의 기념관도 내가 수리하는 비용도 다 대 주고 그랬지만 말이에요. 땅 가지고는 안 돼요. 기독교를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천주교와 신교를 연결해야 된다구요.

미국의 힘을 안 가지고는 남미가 하나 못 됩니다. 지금 스페인이 미국을 대처해 가지고 남미를 지금 전부 다…. 안 된다구요. 구라파에서도 3국으로 떨어진 거예요, 구라파에서도. 프랑스와 독일이 능가할 수 없고, 영국이 능가할 수 없습니다. 이탈리아가 능가할 수 없다구요. 그 나라들은 기독교문화권인데, 기독교가 전부 다 살아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신교를 못 당해요. 미국을 못 당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아무리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가 구교권의 대표가 돼 가지고 전부 다 합한다 하더라도 미국을 못 당하는 것입니다. 미국을 못 당한다구요.

포클랜드를 중심삼고 아르헨티나하고 영국하고 싸웠지요?「예.」누가 이겼어요?「영국이 이겼습니다.」손바닥만한 섬나라를 중심삼고 거대한 남극까지 자기 나라라고 주장하던 아르헨티나가 뻗어 나간 것입니다. 큰소리 못 해요.

미국이 아무리 크더라도 문 총재 앞에 큰소리 못 합니다. 소련이 아무리 크더라도 문 총재 앞에서 큰소리 못 해요. 중국이 큰소리 못 해요. 이미 그물에 걸렸다는 것입니다.

브라질도 그렇지요. 브라질 땅에다 우리 교육 장소를 허가도 받지 않고 다 만들었어요. 허가도 안 받고 다리까지 다 놓았다는 거예요. 이제는 자기들이 허가 다 내주었습니다.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싫어도 내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이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내가 손해 끼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브라질에 축구팀을 둘 만들어 가지고 꼭대기를 전부 다 밀어 제끼려고 그래요. 1년에 250만 달러씩 5백만 달러만 쓰게 된다면 브라질 최고 정상급에 올라가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아르헨티나!「해야 됩니다.」돈 낼래?「아닙니다.」(웃음)

그러면 돈은 누가 내고? 이 브라질을 살리고 남미를 살리기 위해서 돈을 내 가지고 살리자는 거예요. 자기들을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살려 주겠다는 거예요.

미국도 그거 알아요. 미국을 말아먹는다고 해 가지고 ‘말아먹을 때가 됐는데….’ 그런 것을 선생님이 여기에 온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있으면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 가지고 최고의 고위층 사람들을 명태를 꿰듯이 다 꿸 수 있는데, 그걸 내버려두고 여기에 왔어요.

자르딘으로 올 때 그 사람들이 전부 다 가지 말라고 했어요. 버려진 땅이라고 가지 말라고 말린 것입니다. 나는 버려진 땅을 찾아간다고 하고 왔어요. 버려진 땅 판타날이 제일 무서운 곳 아니에요? 거기를 찾아간 것입니다. 찾아가서 거기에 내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원초 성지예요. 주인이 없어요, 여기는.

브라질에 병원과 교육기관을 만들어 잘살게 해줘야

그래, 우리 자체가, 전체가 살기 위해서는 과라니들 전부 다…. 이곳이 과라니의 땅 아니에요? 판타날을 중심삼고 과라니하고 인디오가 두 패로, 북쪽으로 가고 남쪽으로 갈라졌다는 얘기가 있잖아요? 그걸 합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지금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아르헨티나 같은 나라는 지금까지 권한을 가지고 잘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못사는 사람들을 위해 병원을 만들고 교육기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브라질에도 교육기관을 만들어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브라질에서 선생이 하루에 몇 개 학교를 돌아다녀요? 한국말에 서당 훈장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는 말이 있어요. 똥이 타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 선생이 앉아 가지고 가르치게 되어 있지,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 다니면서 교육하는 게 어디 있어요? 알겠어, 김용석 박사?

그러니 월급을 주고 어디 못 다니게 하라는 것입니다. 다니면 모가지 잘라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그런데 브라질에서는 모가지를 함부로 못 자르게 돼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브라질을 위해서 야! 이래 가지고는 교육이 안 된다구.「예, 알겠습니다.」

전부 다 월급 주는데 왜 돌아다니느냐 이거예요. 학교 규칙을 정해 놓는 거예요. 못 자르기는 뭘 못 잘라요? 교육해 가지고 전부 다…. 「그 사람들이 나가서 고소를 하게 되면 그 법이….」고소하라고 해요. 월급을 주는데 말이에요, 선생이 시간강사로 돌아다니면서, 세 곳, 네 곳 다니면서 월급 타는 데가 어디 있어요? 장티푸스에 걸려 다 죽는다구요. 토질병이에요, 토질병. 그렇기 때문에 병원을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제 120만 평을 사고, 일본 사람 120만 평, 미국 사람 120 만 평, 영국 사람 120만 평 하면 몇만평이 되나?「360만 평입니다.」 얼마나 돼요?「360만 평입니다.」480만 평이지요, 네 나라니까.「예, 480만 평입니다.」일본은 은행에 저당 잡혀 가지고 땅을 사 버리도록 해요. 한 나라에 얼마씩 해 가지고 지불하면 되는 거예요.

이민만 하면 되는 거예요, 이민. 너희 나라 백성하고 우리나라에서 같이 살자는 것입니다. ‘너희 나라 땅이 아니라 우리나라 땅인데 말이야, 아시아 사람 절반을 갖다 투입하자.’ 하는 것입니다. 간단해요. 싸우지 않고…. 누가 열심이냐 이거예요. 여기는 놀고 먹겠다고 해요. 알겠어요? 베짱이같이. 아시아 사람은 앤트(ant;개미)와 마찬가지로 그저 노력합니다. 그래서 살려 주자는 거예요.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잘 살게 해주겠다는 거예요.

너는 왜 카메라 필름을 자꾸 그냥 돌리나? 왜 필름을 자꾸 그냥 돌려?「예.」돈은 누가 써? 누구 돈이야? 자기 돈이야? 아, 물어 보잖아? 「어제 저녁에 배 타고 오느라고 귀까지 다 먹었어요.」(웃음) 아, 필름을 그냥 왜 자꾸 돌리느냐 말이야.「이건 개인 돈입니다.」개인 돈이야? 그거 해서 뭘 해? 팔아먹으려고?「아니오. 제가….」자기가 돈이 뭐 있어?「부모님의 역사를 담아 놓으려고….」그건 자기가 안 하더라도 교회에서 다 한다구. 앞으로 그렇게 제3자가 찍은 것은 불살라 버려.「예.」별의별 잡동사니는 때려 버려야 돼요. 통일교회 정수, 전통을 다 흐려 버린다구요. 선생님이 뭘 할지 모르지요?

오늘도 추운가?「어제보다 더 춥습니다.」몇 도야? 물 온도가 몇 도인가 물어 보라구. 몇 도야, 수온?「일기예보를 보니까 남극의 추위가 온다고 그랬습니다.」우리 배가 안 나가니까 추운 모양이지? (웃음)

참 희한하다구요. 물 온도가 20도, 18도 이상 돼야 물기 시작해요. 몇 도야?「15.5도입니다. 많이 내려갔습니다.」그러니까 아무리 가서 기다려야 안 물어요. 그래도 나가 봐요, 밥 먹고.

자, 또 일과! 자연을 사랑하고 다녀야 돼요, 고기 잡으러 다니는 것이 아니고. (경배).

판타날 개발과 조국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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