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오늘 1998년 원단을 맞는 첫 시간이 되었사옵니다. 막 1997년을 보내고 새로운 원단을 맞이했사오니, 이제부터 연결되는 새해의 모든 계획이 당신의 심정의 세계에 있어서 중심이 되는 만국 가정 해방을 위하여 저희들이 전진해야 할, 하늘을 모시고 갈 수 있는 새로운 원단을 맞이하게 해 준 것을 감사하옵니다.

지난해에는 4천만쌍의 축복을 성사함으로 말미암아 360만쌍 기반 위에 3천6백만쌍 장성적 승리의 기준을 연결시키어 이제 오늘부터 남겨진 3억6천만쌍을 향하여, 온 세계 인류의 가정을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부부의 인연을 중심하고 정착하여야 할 가정이상을 잃어버려 가지고 수많은 역사과정을 거쳐 종교시대를 묶기 위하여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거쳐오면서 배후의 본연의 가정 기준을 다시 복귀하는 탕감의 길을 거쳐 재창조의 노정을 거쳐 나오신 역사적 아버님의 노고 앞에 만민은 황송하고 죄송스러운 지난날의 부족함을 용서를 빌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혼란된 이 세계에 참부모를 이 땅 위에 현현하시기 위한 수천만 년의 수난의 공적 배후의 이 땅 위에 보내 주시어 기독교 문화권의 승리를 중심삼은 2천년, 1945년을 중심삼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해와 국가형, 아벨 국가형, 가인 국가형을 영적인 국가를 대표함과 동시에 외적인 해와 국가형, 가인 국가형, 아벨 국가형을 대표하여 승리의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예수께서 영육 분립한 사실을 이 터전 위에 제3차 아담이 와 가지고 이것을 총탕감하여 가정적 전진의 출발을 벌여야 할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지 못하고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를 세워 이것을 수습하기 위한 40여 년의 역사는 하늘의 기막힌 역사요, 이 땅 위에 아무것도 모르는 이 인류 앞에 보내 주신 참부모로서는 가야 할 수난의 길에 당신의 뜻 앞에 상상하지 않았던 일들이 전개된 그 슬픔의 날을 맞이한 하나님의 슬픔과 이 땅 위에서 책임 소행을 해야 할 부모님의 슬픔이 40여 년 전에 이 땅 위에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독일을 중심삼고 185개국에 승리의 판도를 개척해 나올 때까지 얼마나 수고로웠는가 하는 사실을 이 자식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의 이와 같은 승리의 발판을 가지고 360만쌍 세계적인 가정 분수령을 넘어 가지고 3천960만쌍을 넘어 3억6천만쌍을 중심삼은 인류 해방권의 동일적 아담 가정의 완성 축복의 시대를 공인받을 수 있는 하늘 부모와 땅 부모의 수고의 공적을 통하여 이것을 인류 앞에 연결시켜 줄 수 있는 발판을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이제 그 이후 1998년을 중심삼고 인류의 종점을, 종착점을 승리하기 위해서 이제 3억6천만쌍의 축복과 더불어 사탄세계의 혈통 단절이라는 당신의 구원섭리사의 최종적인 소원을 풀어드릴 수 있는 한의 고개를 넘어야 할 숙명적 과제를 성사시킬 수 있는 길을 향하여 전진하고자 원하오니, 지금까지 협조하신 영계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사세계, 천사세계를 대신할 수 있는 형의 자리에 간 선조들이 완전히 하나되어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안식권 선포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당신이 현현하시어서 역사 이래의 타락의 한을 완전히 해소 탕감할 수 있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심정적 인연을 연결시켜 축복 받은 모든 가정들은 일심동체가 되어, 하늘이 원하는 뜻 앞에 절대적인 신앙과 절대적인 사랑과 절대적인 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주체 앞에 완전히 대상을 이루어 하늘이 원하는 대로 승리의 천국을 지상세계 천상세계에 형성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와 같은 날을 맞이해서 이 해변가의 이 모든 남미를 중심삼은 수역의 중심 이곳을 찾아와 가지고, 오늘 30주년 참하나님의 날을 이와 같은 자연 가운데 하늘과 땅을 연결할 수 있는 문을 맞으면서 이와 같은 축하하게 해 주신 은사도 하늘의 축복이 땅과 일체화될 수 있는 은사의 조건으로 만민 앞에 연결될 수 있게끔 축복을, 비를 맞는 이 시간에 이 모든 이 땅과 이 세계의 물이 연결될 수 있는 오대양 육대주를 넘어서 동일적인 은사를 같이 퍼부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축복을 새로운 1998년을 맞이할 수 있는, 이제 33회 참하나님의 날을 맞는 그때에 있어서는 3억6천만쌍 성혼식과 더불어 사탄 혈대를 단절할 수 있는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을 맞이하여 제4차 아담권 승리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천국 천운이 오늘 내릴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그 축복의 은사를 바라본 사탄 권한은 통일의 용사들의 가는 길 앞에 무한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은사로써 천국의 일방 통일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 광명의 1998년이 우리 앞에 찾아왔사오니 있는 마음 다 가다듬어 온 몸을 활짝 펴고 천주를 품고 전진하는 승리의 용장들이 되어 천하를 하나님 앞에 거두어서 만물과 더불어, 자식과 더불어, 부모와 더불어 사랑적인 본궁 세계에 접붙이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영광된 새로운 원단을 맞이하여 새 달을 출발함과 동시에 새해를 출발하오니, 360일이 아버지의 영광의 날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기념의 날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찾아온 이 해의 축복이 아버지, 약속과 더불어 천주의 승리권을 하늘땅 앞에 충만히 퍼부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고, 새해 원단의 부모님의 이름과 더불어 하나님의 이름으로 승리의 축하를 선포함과 동시에, 은혜의 연결을 절대로 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오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며 기도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선생님 얼굴이 보여요?「예.」여러분이 보이면 뒤에는 안 보일 거 아니예요? 좀 앉으라구요. 앉을 수 있으면 앉으라구요, 여기. 오늘 하나님의 날을 맞는 데 있어서 만 30주년입니다. 횟수로는 31회고. 이와 같은 날 여러분이 남미 여기 우루과이의 이 바닷가에 와 가지고 이런 비를 맞는다는 것은 섭리상으로 볼 때 큰 의의가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 통일교인들은 물을 중심삼은 지역에 기반을 어떻게 빨리 닦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평생을 지내면서 선각적인 통일교회 사람들이 되어 가지고 이런 기반을 닦았다 할 수 있는 때가 온다고 본다구요.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이런 것은 하늘땅과 다리 놓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늘땅이 갈라졌던 것이 하나되고, 육지와 바다가 하나되고, 천하가 하나의 지구성에서, 하나의 지구성이 움직이는 그 위에서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물이 육지와 연결시키는, 대체할 수 있는 모든 전부가 화합할 수 있는 일체적인 통일권의 이 자연계를 맞이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깊이 감사하길 바라겠어요. 1998년 원단에 이와 같은 자연적인 환경을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한번 해봐요.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한번 처음으로 말씀을 해야 되는데, 오늘 말씀할 내용은 '복귀의 완성을 위한 심정을 찾아서'라는 내용이 되겠어요. 복귀섭리의 완성, 심정을 찾아서, 사랑의 집을 찾아서…. 왜 그러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라는 말이 생겼고, 복귀의 목적은 심정의 세계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 심정의 세계는 타락하지 않은 세계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결과가 인류역사 앞에, 혹은 이 우주 앞에 얼마나 엄청난 크나큰 손상을 입혔는가 하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타락이 지나간 이후로가 아니예요. 이것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는 것을 오늘날 이 땅 위의 타락한 후손은 몰랐다는 거예요. 무지의 한가운데서 살아감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몰랐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영계에 가 있는 인류란 모든 사람들은 타락의 결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머물러 있는 곳이 천국이 아니고 중간 영계와 지옥권 내라는 사실을 다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결과를 가져온 인류의 시조가 잘못한 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의 시작이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라는 것입니다. 복귀는 돌아가는 것인데, 그냥 돌아갈 수 없어요. 탕감복귀입니다. 한번 해 봐요. 탕감복귀!「탕감복귀!」탕감복귀!「탕감복귀!」탕감복귀!「탕감복귀!」탕감복귀를 강조하는 반면에 타락했다는 관념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복귀가 강조된다 이겁니다.

그러나 오늘날 일반 사람들은 타락했다는 개념을 몰라요. 오늘날 통일교인들 이 외의 종교를 믿는 사람들도 그저 뭐 자기 믿고 있는 신앙 길을 따라가게 된다면 구원을 얻고 하늘나라에 가고 하나님 앞에 간다고 생각하지만 아닙니다. 탕감복귀라는 이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왜냐?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올라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떨어진 거리만큼, 그 먼 거리만큼 다리를 놓든가 줄을 매든가 하지 않고는 올라갈 길이 없는 거예요. 그냥은 올라갈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복귀섭리고, 복귀섭리는 탕감을 통해서 간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과 인간의 부자관계

인간세계에 있어서, 인간들이 사는 데 있어서 죄를 짓는다는 것은 타락되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타락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죄를 지으면 교도소에 가야 됩니다. 그것이 그냥 그대로 용서가 되지 않는 거예요. 형을 받아 가지고 교도소에서 복역이라는 과정을 가지고 그것을 취소했다는, 그것을 다 메워 버렸다는 조건을 갖지 않고는 해방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석방이라는 것이 벌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것도 역시 탕감 법이 우리 인간 생활에 있어서 적용된 경우입니다.

우리 역사노정에 있어서 탕감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악이 갈라지고, 또 불행과 행복이 갈라지고, 복 받는 길과 벌받는 길이 갈라진다 이겁니다.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복귀섭리도 예외 없이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타락의 감정이 없이 사는 사람은 매일같이 타락의 길을 거쳐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복귀섭리 노정에 있어서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슬픈 하나님이 되었다 이거예요.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고통의 하나님이 되었다는 거예요. 뿐만 아니라, 슬픔과 고통의 하나님뿐만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고통을 받고 슬픈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모든 귀한 것을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찾으려니 고통을 당해야 되고, 그것을 찾으려니 슬픈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것을 찾으려니 그렇다는 거예요.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제일 귀한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무 관계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인간은 부자지 관계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이상을 이루려 했던 그 관계가 있었기 때문에, 사람이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일체이상, 사랑이상을 찾을 수 없겠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찾아야 되는 거예요. 다시 찾는 데는 탕감복귀 했다고 해서 그냥 그대로 찾을 수 없다구요. 인간이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고장난 거와 마찬가지가 되었으니 복귀섭리는 탕감을 향해서 가지만 탕감의 노정을 다 갔다고 해서 하나님이 찾아야 하는 사랑이상, 사랑이상을 찾을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이것을 찾기 위해서는 재창조 프로그램, 공장의 모든 생산품을 만들 때의 블루 프린트(청사진)를 중심삼고 다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완제품을 바라고 만들기 시작했던 것이 중간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고장났기 때문에 다시 블루 프린트를 통해서 재창조하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새로이 만드는 과정을 거쳐서 완전한 심정의 세계, 사랑이상 세계를 다시 찾자 하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은 잃어버린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한 수난 길과 고통의 길을 걸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아버지입니다, 아버지. 그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사랑의 주체입니다. 그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우리 집안에 있어서 아버지가 되고, 종족에 있어서 아버지가 되고, 나라에 있어서 아버지가 되고 세계국가에 있어서 아버지가 되고, 하늘땅에 있어서 아버지가 될 수 있는 분입니다. 이런 입장에 있는 하나님이었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으신 것이 우리 인간시조였기 때문에 이 시조가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당연히 사랑의 대상을 잃어버렸으니 슬퍼하지 않고 이것을 찾기 위한 고통의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그 고통의 길을 어떻게 나왔느냐? 재창조의 과정을 중심삼고 볼 때, 재창조의 그 공식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나님이 창조할 때 이 환경을 먼저 창조했다구요. 해를 짓고, 그 다음에 물을 짓고, 공기를 짓고, 땅을 지었다 이거예요. 이 네 가지가 없으면 생물이 번성할 수 있는 터전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태양이 필요하고, 절대 물이 필요하고, 절대 공기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 뭐가 필요해요? 땅이 필요한 것입니다. 땅이 없으면 안 됩니다. 이 땅은 우리 인간이 가질 수 있는 몸뚱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창조된 환경은 모두 주체 대상 관계

이 몸뚱이 요소 가운데는 이 땅에 있는 모든 요소들이 세분화된 원소적인 것이 있다구요. 이 땅의 모든 요소들이 세분화된 원소가 우리 몸뚱이를 이루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 몸뚱이는 그 자체에 있어서 하나님의 내적인 성상 형태와 상대적 관계를 갖게 되었다 이거예요. 그래, 그 상대적 관계의 주체적 자리에 선 하나님이 종적으로 임하고, 아담 해와가 완성하여 횡적으로 서게 되면 종횡의 90각도를 중심삼은 중앙선에서 만나게 되는 거예요.

만나는 데는 중앙선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놓고 당장에 심정의 인연을 맺을 수 없는 거예요. 물론 자녀로서 사랑할 수 있는 과정을 거치는 유아시대에서 자녀시대를 거쳐 커 가지고 축복을 받는 거예요. 결혼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가야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이 아담과 해와의 마음에 들어가 가지고 육체의 완성을 이루면….

육체의 완성을 이루는 사춘기가 되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바로 갈라져 갈 수 없다구요. 자랄 때는 아기로부터 달리 자라 가는 거예요. 몸이 벌어지는 거예요, 점점점점. 나이가 들수록 여자는 여자의 갈 길, 남자는 남자의 갈 길을 가서 성숙되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뻗어 갈 수 없는 거예요. 이들은 필연적으로 만나게 된다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성숙기가 되게 된다면 남자의 눈이나 여자의 눈이나 반대의 길을 바라보지 않을 수 없어요. 서로 서로가 향해서 바라보게 되어 있고, 눈을 맞추고, 또 그 다음엔 냄새를 맞추고, 그 다음엔 말을 맞추고, 그 다음엔 손을 맞추고, 그 다음엔 좋게 된다면 입을 맞추고 이래 가지고 사랑을 이루어 나간다는 거예요. 그건 여러분이 다 아는 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랑 기준을 중심삼고 접근하는데 커 가지고 어디에 가서 합하느냐 이거예요. 출발한 기준이 있어요. 출발하던 그 기준에서부터 어디로 가느냐? 왼쪽으로 가서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로부터 태어난 그 출발한 그 수직의 자리에서 연결되는 거예요. 부모가 머무를 수 있는 그 자리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수직에서 연결된다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을 대신 이어받을 수 있는 제2차적인 단계의 기준이 수직을 통해서 연결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아담 해와의 아들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와 같이 그 부모의 기준 앞에 수직을 향해서 연결되고, 천년 만년 가더라도 이 기준은 직선 수직이 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마음 몸도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피조세계, 창조된 환경, 즉 태양과 물과 공기와 땅이 지어졌는데 그 가운데는 무엇이 있느냐?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이것은 공식이에요. 재창조의 공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재창조의 공식

그러면 재창조를 어떻게 해 나가느냐?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하고, 그 다음에 환경 가운데는 무엇을 창조했느냐 하면,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식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동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인간세계도 남자 여자로 창조했다는 거예요. 전부가 이 환경권 내는 주체와 대상으로 존속하게 창조했다는 거예요. 이건 공식이라구요. 아시겠어요?

만물을 창조하는데,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한 그 가운데 반드시 이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 관계가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반드시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는데, 주체는 플러스고 대상은 마이너스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말하면 무엇으로 그것을 표시하느냐? 수놈 암놈입니다. 아시겠어요? 수놈 암놈이라구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성분이 있고 마이너스 성분이 있는데, 이것이 운동하는 거예요. 그리고 동물도 운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식물도 수놈 암놈이 있어요, 수술 암술. 동물도 수놈 암놈, 인간도 수놈 남자, 암놈 여자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게 공식입니다.

공식이 왜 이렇게 생겼느냐? 하나되기 위해서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해서 공식이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광물세계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기 위해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었다는 거예요. 천둥이 벌어지는 것도 그렇잖아요? 양전기 음전기가 키스하는 소리가 우레 소리고, 좋아서 뻗어 가지고 세상 만사 뛰어 넘는 것이 번갯불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사랑해 가지고 '아이구, 좋다!' 해서 모든 것이 벌어지는 거예요. 천하가 다 어두움이 없이 밝아지는 이것이 자연 결혼식이라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아시겠어요?

그러니 자연 결혼식을 한 사랑의 물을 받아먹는 오늘 축하의 현장이 나쁘지 않지 않지 않다는 거예요. 무슨 말이에요? 나쁘다는 말이에요?「좋다는 말입니다.」나쁘지 않지 않지 않다 이거예요. 좋다 그 말입니다. 좋아요?「예.」진짜 좋아요?「예.」벼락을 치고, 우레가 치고, 비가 폭포같이 내려 가지고 앉은자리도 물이 차서 바지까지 홀딱 젖어 가지고 이러면, 나만이 안 젖으면 섭섭하지만 나도 그렇게 되면 좋지 않아요? 비 가운데서 이야기하면 좋겠는데, 그렇게 안 되니까…. 이제 하늘이 가라앉은 모양이구만. 아시겠어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이제부터 말을 잘 들어야 돼요, 이제부터. 구원섭리는 하나님이 하기 시작했는데, 그 목적이 무엇이냐? 아담 해와를 결혼식 못 해 준 것이 타락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를 결혼식해서 쫓아냈어요, 결혼식 못 하고 쫓아냈어요? 못 했어요. 아담 해와를 쫓아낼 때 아들딸이 있었어요, 없었어요?「없었습니다.」 그러면 아들딸이 없을 때 쫓아냈는데, 어떻게 되어서 아들딸을 낳게 되었어요? 하나님이 허락해서 낳았어요, 자기 멋대로 사탄이 관리권 내에서, 쫓겨나서 사탄에게 끌려가 가지고 사탄의 지배권 내에서 결혼식을 했어요? 사탄을 중심하고 결혼했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을 받은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성상과 형상으로서, 성상은 아담 마음에 들어가고 형상은 해와의 마음에 들어가 가지고 아담 해와를 결혼식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이라는 거예요. 이걸 몰랐어요.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우주의 비밀이 그거예요. 우주의 근본을 찾아보니, 우주의 근본, 출발지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결혼식 자리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과 하나되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내적 외적으로 결혼하는 그 자리가 아담 해와가 결혼하는 자리입니다. 쫓겨났으니까 그런 결혼을 했다, 못 했다? 했다, 못 했다?「못 했습니다.」저 뒤에 들려요? 중요한 말입니다. 결혼했다, 못 했다?「못 했다.」틀림없이 못 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이상은 뭐냐? 결혼했다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 마음 가운데 들어와서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도 그렇지요? 마음이 있지요? 마음도, 인격도 두 인격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두 사람이라구요. 외적 인격과 내적 인격, 속 사람과 겉 사람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부자·부부·형제 일신

그런데 하나님이 사랑을 했다면, 하나님의 마음이 아담의 마음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아담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마음과 몸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몸이 하나님의 몸이 되는 거예요. 사랑은 하나, 사랑은 일체를 이루는 거예요, 일체. 그렇기 때문에 부자일신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는 거예요. 부부일신입니다. 일체라구요. 그게 동양사상도 형제일신이라는 것은 몰라요. 이것은 상하관계 부자관계, 좌우관계 부부관계, 전후관계 형제관계입니다. 형제 일신까지는 모르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 보라구요. 왜 일신이냐?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아담 해와 둘밖에 없어요. 자녀로 태어나 가지고 아담 해와가 갈라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갈라질 수 있어요? 이건 이별할 수 없어요. 갈라져서 살 수 없는 거예요, 영원히.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아기로 태어나 가지고 형제로 자라는데 자라는 목적은 뭐냐?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사랑 중심삼고. 형제로 자라 가지고 그 아담 해와가 뭘 할 것이냐?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면 결혼할 당사자를 보면, 원래 아담은 누구예요? 오빠고, 그 다음에 해와는 누구예요? 누이동생입니다. 한 핏줄에 매여 있는 거예요. 나뭇가지가 갈라질 수 없어요. 갈라지는 날에는 죽은 가지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쫓겨나 가지고 갈라졌기 때문에 죽은 가지, 죽은 나무와 마찬가지가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사춘기를 지나 가지고 완성해서는 남자 여자가 아니 만나려야 아니 만날 수 없고 말이에요, 아니 그리워하려야 아니 그리워할 수 없는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이걸 누구보다도, 나 죽는다 너 죽는다 하더라도, 세상만사 다 파괴되더라도 이 일을 해야겠다고 하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들이라 하더라도 사랑의 길에서는 그런다는 거예요.

사랑은 생명까지 지배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사랑의 길을 막게 된다면 둘이 밧줄을 매 가지고 한강다리에서 투신자살하는 것은 문제없는 거예요. 죽음까지 불사하는, 생명을 좌우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타락한 사랑도 이런 힘이 있는데, 만약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과 하나된 사랑만 가졌다면 오늘날 우리 인류가 이렇게 안 된다구요.

누구하고 하나되었느냐 하면, 천사장하고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천사장은 종입니다. 하나님은 주인입니다. 천사장은 영원히 종이지만, 하나님은 집안의 주인인 동시에 나라의 주인이요, 하늘땅의 주인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가 결혼식을 했으면 아담 해와의 핏줄이 하나님의 핏줄이 되는 거예요. 본연적 기준을 그런 입장에서 생각하게 될 때, 하나님을 대해서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다 하는 것은…. 기성교회는 성경도 모른다구요. 핏줄이 연결되어야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부자지 관계는 핏줄이 연결되어야 하느니라! 아멘입니다.「아멘!」

참감람나무에 접붙여야

그래, 하나님하고 핏줄이 연결되었어요? '아멘.' 했는데 말이에요. 연결되었어요, 안 되었어요?「안 되었습니다.」안 되었기 때문에 됐다는 조건을 가져야 하는 거예요. 접붙여야 됩니다. 접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 된 것을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면 돌감람나무가 되어요, 참감람나무가 되어요?「참감람나무가 됩니다.」참감람나무를 찾아가려니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접붙이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다시 사랑할 수 없어요. 그러려면 이 땅 위에 접붙일 수 있는 접목, 근본 접목으로서 보낸 그분이 누구냐 하면, 성경에 나타나는 구약시대에 약속한 메시아입니다. 알겠어요?「예.」메시아가 뭐라구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에 접목하기 위한 표본으로 보낸 것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피를 흘리고 죽었는데, '예수의 피, 피!'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또 기독교인들이 신부 되겠다고 하지요? 신랑이다 신부다 하는데, 뭘 하겠다는 거예요? 신랑 신부로 뭘 하겠다는 거예요? 뭘 하는 것이 신랑 신부예요? 핏줄을 연결시키는 노력을 하는 것이 신랑 신부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무엇 중심삼고? 무엇 중심삼고? 여자 남자 중심삼고? 「아닙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여기 여자들 다 있구만.

그러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을 연결시킨 그런 자체가 되었어요? 연결 안 되었다면 지옥 가야 되는 거예요. 누구 핏줄을 가졌느냐? 사탄의 핏줄을 가졌다는 거예요. 선악과를 따먹어 가지고 타락했다구? 이런 근본을 모르고 결과를 모르니 지옥 가는지 천국 가는지 몰라요. 그러니 끝날에 혼돈이 벌어져 가지고 집이 어디에 있고, 부모가 어디에 있고, 형제가 어디 있고, 나라가 어디 있고,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다 모른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았지요?「예.」

그러면 하나님의 한이 뭐냐? 고통이 뭐냐? 여기에 여자들도 있고 남자들도 있는데, 사랑할 수 있는, 남편 아내 될 수 있는 약혼을 해 놓고 결혼식 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결혼식 2, 3일 전에, 또는 전날에 원수한테 그 사랑하는 대상을 빼앗겨 버렸다 이거예요. 남자든 여자든 빼앗겨 버렸다 이거예요. 그 마음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고통이 심하겠어요, 어떻겠어요? 통곡이 벌어질 거라구요. 아버지가 죽는 거보다도, 어머니가 죽는 거보다도, 형님 누나 동생이 죽는 거보다도 더 비통하다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왜 대답을 안 해, 이 쌍것들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비가 멎었는데 기분 나쁜 모양이구만. 비야 비야, 더 와라, 더 와라!

구원섭리의 길

자, 이런 근본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사랑 길을 다시 찾기 위한 수난의 길, 고통의 길이 구원섭리의 길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하나님인데 영광 가운데 재판장이 되어 가지고 악한 사람은 지옥 보내고 선한 사람은 천국 보낼 수 있는 그런 생각이, 여력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아들딸을 찾아 나선 걸음, 장래 자기의 이상 부부를 이룰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걸음, 그 노정 위에 딴 생각을 할 수 있겠어요?

그래서 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종착적인 결론이 뭐냐 하면, 신랑 신부의 이념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신랑이고 땅 위의 인간은 전부가 신부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신랑으로 하여금 참사랑과 하나된 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해 오는 것입니다. 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한 신랑 신부라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한 신랑 신부로서 찾아오는 끝날의 중심적인 대망의 존재가 재림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재림주는 무엇을 하느냐? 어린양 잔치를 하는 거라구요. 어린양 잔치는 뭐냐? 이것은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과 더불어 에덴동산에서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참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된 하나님의 혈족이 되는 자녀의 인연을 가져야 할 것인데 이것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가 없음으로 말미암아 참된 자녀가 없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참된 가정이 없고, 참된 종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가 아니라 악마의 세계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이 타락한 세계다 이겁니다.

그러면 사탄의 핏줄을 받았는데 이것은 무엇에 근거했느냐? 본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을 일체 시키면 몸뚱이는 자동적으로 하나됩니다. 여기 여자들 많구만. 여기가 미국인가, 어디인가? 여기가 어디예요? 우루과이라는 나라인데, 남자와 여자를 두고 볼 때에 누가 주체냐? 오늘날 미국 여자들은 '여자가 주체다.' 합니다. 무엇이 주체예요? 무엇이 주체예요? 여기 아줌마들, 무엇이 주체예요? 여기 한국 사람들이에요, 외국 사람이에요? 일본 멤버예요? 남자가 주체예요, 여자가 주체예요?「남자가 주체입니다.」남자가 주체입니다.

왜 남자가 주체예요? 남자는 어떻게 생겼어요? (웃음) 아버님은 어떻게 생겼어요, 남자인데? 남자는 오목을 갖고 있어요, 볼록을 갖고 있어요? 오목 볼록 이야기를 하고, 쌍소리를 잘 하는 교주님이라고 한다는데, 이거 근본문제입니다. 이걸 몰라 가지고는 천지의 조화를 몰라요. 이상이니 뭐니 다 몰라요. 본거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볼록이라는 것은 뭘 하는 것이에요?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상징하는데, 볼록이 땅에 꽂기 위한 거예요, 뭘 하기 위한 거예요? 여자는 오목이니까 뭘 하는 거예요? 땅을 상징하는 거예요.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남녀가 하나되면 천지가 합격품입니다, 합격품. 한 몸이 되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사랑이 중심이에요, 사랑이.

남자가 주체예요, 여자가 주체예요?「남자가 주체입니다.」여자가 주체다!「남자가 주체입니다.」이 쌍것들아, 여자가 주체다!「남자!」정말이에요?「예.」남자들도 그러네. 여자들도 그러고. 이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러면 왜 남자가 주체냐? 하나님을 닮아 있어요, 하나님. 하나님의 생명을 이어받았어요. 남자와 하나님과는 상하관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왜 주체냐 하면 사랑을 가지고 오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사랑을 심어 가지고, 사랑을 심어 가지고 씨를 심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자가 시집가게 될 때, '왜 시집가느냐?' 하면 사랑 받으러 간다고 한다구요, 사랑 받으러. 무슨 사랑? 하나님을 대신한 사랑,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러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나 자기가 사랑하는 대상은 나보다도 몇백 배, 몇천 배, 몇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 곽서방, 어드런가? 몇만 배 훌륭해?

그거 왜 그러냐? 사랑의 상대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 인간의 몇천만 배 우주를 움직이는 대주인인 그분을 상대로 하기 위해 인간이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는 나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상대가 있어야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도 못하기를 바란다, 낫기를 바란다? 어떤 거예요?「낫기를 바랍니다.」결과인 인간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인간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도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 훌륭한 사랑의 상대가 누구냐? 공산주의자들처럼 '원숭이다.' 그래요? 그런 사랑의 상대가 누구라구요? 인간입니다, 인간. 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 아담 해와인데, 사랑은 혼자서는 이룰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상대가 있어야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존재입니다. 종적이라는 것은, 종이 움직이는 것은 곁 갈래로 갈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수직이라는 것은 움직이면 아래 위로 움직이지, 절대 밑에 가 가지고 횡적으로 움직이지 않아요. 절대 상하로 움직이는 거예요. 상하로 움직이는 거예요. 이것을 갈라놓는 것이 횡적입니다. 이런 것을 꽉 눌러 주면 이것이 영(零)이 되는데, 이렇게 돼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하나님입니다. 이것을 꽉 눌러 가지고 땅에 가까이 가 가지고 벌려 놓은 것이 아담 창조입니다.

아담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본성적인 사실을 그냥 그대로 빼 가지고 벌려 놓은 것입니다. 요걸 요렇게 하게 되면 하나님이 있다구요. 벌려 놓은 것은 플러스 마이너스지요? 플러스 마이너스는 벌려진 거라구요. 이것이 요렇게 되기 위해서는 혼자, 마이너스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해 가지고 커 간다구요, 이 자리에서. 하나되게 된다면 그것이 핵이 되는 거예요. 핵이라는 것은 종횡이 결집한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건 무엇이 된다구요? 생명, 생명의 씨가.

씨라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의 피와 살이 그 결집된 가운데 핵으로서 머물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생명의 씨가 결집된 것이 아기로 태어나는 거예요. 이런 이야기를 한다고 창조원리를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그만 하면 알겠지요?

여러분의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난 남자 여자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사춘기에 커 가지고 세계 각국에서 남자를 찾고 여자를 찾아 가지고 '아이구, 좋아한다.' 할 때, 먼저 무엇 가지고 좋아해요? 먼저 눈으로 보는 거예요. 눈을 맞춥니다. 이 눈은 하나님을 닮은 거예요, 하나님. 모든 동물은 눈이 먼저 생깁니다. 사랑의 주인은, 눈 맞출 수 있는 주인은 하나님이었더라 하는 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래, 눈 맞춘다는 말 있지요? 보고 좋아야 된다구요. 눈 맞추면 그 다음엔 뭘 맞춰요? 코 맞추고, 그 다음엔? 말 맞추고, 그 다음엔 손 맞추는 거예요. 손이 도와주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랬어요? 여자로 생겨났다면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만져 주길 바라요, 안 만져 주길 바라요? 만져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게 보게 될 때 오관 자체가,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태어난 게 아니예요. 코가 자기 코를 맡기 위해서, 입이 자기 입을 말하기 위해서, 귀가 자기 말을 듣기 위해서, 손이 자기를 만지기 위해서 생겨난 게 아니라구요.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상대적 관계를 대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의 상대로 태어난 것입니다. 이렇게 된 거예요. 남자는 여자의 상대로 태어난 것입니다. 태어나기를, 근본을 찾아가게 되면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여자와 남자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인간사의 근본 문제가 여자와 남자인데, '내가 왜 여자로 태어났느냐?' 하고 왜 한탄하느냐? 타락한 원인이 되었기 때문에 한탄하는 거예요. 여자가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탕감하는 신앙 길을 벗어날 수 없어요. 인류가 해방될 때까지 여자들은 고생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을 다 알아야 어디 가든지 치우치지 않고 자기 갈 길을 당당하게 갈 수 있는 거라구요.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를 맞춰 가지고 중앙에 서 있으면 상하도 좋아하고, 좌우도 좋아하고, 전후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는 거예요. 이것이 7수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는 완성 수입니다.

여러분은 남편이 잘생기고 아내가 잘생기기를 바라요, 안 바라요? 잘생겼다는 것은 무엇을 통해서 보는 관이냐 이거예요. 사랑을 통해서 보는 관입니다. 사랑을 통해서 보는 관이에요. 그러면 잘난 사람과 못난 사람이 부처가 되어서 잘사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안 그래요? 보게 되면 '아이구, 저렇게 잘생긴 미남자가 저렇게 못생긴 추녀와 같이 어떻게 살아?' 이런데, 생기기를 밴댕이처럼 재수없게 생겼는데 부처끼리 잘산다 이거예요.

그래, '당신은 잘생긴 미남인데 세상에 여자가 많은데 왜 그런 못난 여자와 결혼했소?' 하고 물어 보면 그 남자는 '그 여자가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우리 어머니를 닮았소.' 하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를 닮았다는 거예요. 아내가 누나를 닮았다, 동생을 닮았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 만나도 싫지 않아요. 처녀 총각이 10년 연애해 가지고 결혼한 사람이 있는데, 남자가 정서적으로 볼 때 높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자기 아버지 같아 가지고 말이에요, 따라가고 싶고 점심이라도 같이 한번 먹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서 결혼한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사랑하던, 사랑받던 제일 가까운 친척관계의 그 모양을 한 사람에게는 누구보다도 더 관심을 갖기 때문에 그렇게 어울리지 않은 남자 여자가 결혼할 수 있다, 없다? 없다!「있다!」없다, 이 쌍것들아!「있다!」없으니까 욕을 해요, 쌍것이라고.

하나님이 심정세계를 잃어버렸는데, 하나님은 결혼식을 못 해 봤다는 거예요. 결혼을 위해서 지은 이 인간세계라는 거예요. 결혼하려고 지었거든. 그랬는데 아담 해와가 성숙해 가지고 종적인 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은 상하에 연결이 생겼다구요. 이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이 종적인 길이가 이만큼 된다면 말입니다, 이것과 같은 거리의 여기는 자유 길입니다. 사방적입니다. 이게 돌아 가지고 같은 위치에 서게 된다면 '아이구, 남자만 안 된다.' 이러고, '여자만 안 된다.' 이러는 거예요. 여자는 남자를 그리워하고 남자는 여자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어떻게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동물들을 봐도 그렇고, 곤충을 봐도 그런 거예요. 곤충도 수놈 암놈, 그 토끼도 수놈 암놈, 노루도 수놈 암놈, 소, 말 할 것 없이 전부 다 수놈 암놈이 하나되어 가지고 새끼를 낳는 거예요. 그 새끼를 보니 귀엽다 이거예요. 새끼는 다 귀엽다구요.

에덴동산에 전개되어 있는 모든 전부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아담도 자연히 그걸 보고 '야! 나도 수놈 같은 남자인데, 나도 수놈같이 생겼는데 암놈 같은 것이 어디 있나?' 하고 찾아보니 '해와다!' 이래 가지고 둘이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수놈 암놈이 저렇게 하면 새끼를 낳누만.' 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시집가기는 싫지만 아기는 좋아하는 여자들이 많더라구요.

에덴동산의 모든 움직이는 생물은, 곤충이나 동물이나 전부 다 쌍쌍으로 다니는 거예요. 쌍쌍으로 옮겨 다닌다 이거예요, 쌍쌍으로. 그걸 보니까 전부 다 사랑의 에덴 박물관이라는 거예요. 사랑의 전시 박물관인데, 맨 나중에 인간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 인간이 박물관 왕입니다. 사랑의 왕자로 세워져 가지고 동물이나 식물이나 전부가 그 왕을 중심삼고 기뻐하는데 박자를 맞추고 노래하고 춤출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하나님이 구경거리가 있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노래하고 춤추는 본이 되어 가지고 춤춰 보고 노래하고 싶다.'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비와 벌들이 날아다니면서 좋아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그렇게 하고 싶다는 거예요. 춤추게 될 때는…. 발레 같은 것을 보면 말입니다, 참 높은 구두를 신더라구요. 높은 구두를 심어요. 그걸 보게 된다면 참 신기하지. 발레를 하는 것을 보면 높이 들 때는 남자를 들어요, 여자를 들어요?「여자를 듭니다.」남자를 들지 않고? 왜 여자를 들어요? 여자의 소원은 하늘을 만나는 거예요. 높이 올라가서 높은 사랑의 주체를 만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여자들이 그걸 좋아하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여자는 괴물이지요? 괴물 중의 괴물이 여자입니다. 아무리 못생기고 아무리 작은 여자라 하더라도 남자를 무서워하는 여자를 내가 못 봤어요. '남자가 무섭다!' 이렇게 생각하는 여자가 없더라구요. 조그만 여자도 세상에서 잘나고 왕초 같은 남자를 상대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여자의 눈은 남자를 무서워하지 않아요. 남자의 눈은? 남자들이 여자를 무서워해요? 거리의 여자 같은 타락한 세상의 여자들은 여우같이 루즈를 바르고 눈을 반짝반짝하게 해 가지고 돈 많은 남자를 꼬이는 거예요. 그게 여자들입니다.

어떻게 여자들이 처음 만난 남자들을 사랑하는 혁명적인 행동을 할 수 있을까? 그거 신기하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나라의 왕이 있으면 왕 옆에 가고 싶어하는 것이 여자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는 전부 남자 곁에 가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남자 곁에 가 가지고 뭘 하느냐? 악수하고 그 다음엔? 눈 맞추고, 입 맞추고 싶다는 거예요, 서로가. 남자가 좋아지면 입 맞추려고 하지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와 남자는 이렇든 저렇든, 싫든 좋든 완전히 하나되지 않으면 조화통이 깨진다 이거예요. 이런 구구한 이야기 많이 할 필요 없다구요. 싫든 좋든 여자와 남자는 하나되지 않고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고는 조화니 행복이니 자유니 꿈이니 이상이니 하는 것을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혼자 행복해요, 혼자? 아무리 행복한 자리에 있더라도 자기 여편네, 자기 남편을 모시고 가야 됩니다. 또 그 다음에 아들딸을 데리고 가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일반 종교와 다른 점

그러면 이러한 사랑의 꿈을 가진 하나님이, 사랑의 이상과 더불어 살고 싶었던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를 잃어버렸던 그 하나님이 기쁨의 하나님이에요, 슬픈 하나님이에요? 「슬픈 하나님입니다.」 얼마나 슬플 것이냐? 7대 독자를 기르다가 죽어 버리게 될 때에 그 어머니 아버지는 얼마나 슬플까요?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리 잘난 왕이고, 아무리 잘난 여왕이라도 눈물을 흘리고 울겠어요, 안 울겠어요? 울어요, 안 울어요? 「웁니다.」 봤어요? 보지 않더라도 정상적으로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나도 그렇게 되어 있고, 누구나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건 공식과 마찬가지라는 말은 맞는 말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 앞에 아담 해와는 몇 대 독자 독녀냐? 천만 대, 천만 대 독자 독녀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 앞에 몇 대 독자 독녀냐 하면 말이에요, 천만 대 단 하나밖에 없는 독자 독녀라구요. 그걸 잃어버린 하나님이 정신병자가 될 수 있고 미치광이가 될 수 있는 경지에 가까이 있는 분이겠느냐, 놀고먹고 춤추고 신이 나 가지고 있는 자리에 있는 하나님이겠느냐? 어때요?「슬퍼하시는 하나님입니다.」슬퍼도 어느 누가 위로할 수 없을 만큼 슬픈 거예요. 기가 막혀도 그 이상 기가 막히기 짝이 없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인 줄 모르고 기독교나 종교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 복 주소. 복 주소!' 이럽니다. 이거 도둑놈 새끼 아니예요? '복 주소. 복 주소.' 한다 이거예요. 인간 세상에서 아들딸이 죽고 어렵고 어떻다고 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복 주소. 복 주소!' 그러고 있습니다. 기가 막히고, 슬프고, 고통스러워하는 그 하나님 앞에 복 받겠다고 기도하는 패들을 하나님이 도울 수 있어요, 없어요? 도리어 인간들이 하나님을 도와줘야 됩니다.

복을 받으려고 하기 전에 '하나님이 이렇게 슬프고 고통스런 하나님을 우리 인간들이 몰라주니 내가 슬픈 눈물을 대신 아버지 하나님 앞에 흘려 드립니다.' 이래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감동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감동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나님이 찾아오겠어요, 안 찾아오겠어요? 그럴 수 있는 이상의 자리에서 복 받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일반 종교와 다른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우시는 하나님, 고통받고 기가 막힌 절망 가운데 있는 하나님을 구해 주자 하는 효자가 되자, 효녀가 되자고 해야 됩니다. 나라를 대신한 왕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이었는데 효자 효녀가 되자, 충신이 되자, 열녀가 되자, 성인이 되자, 성자가 되자가 아니라 성자의 아들딸이 되어서 결혼식을 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해 주자 하는 뜻을 가진 종교단체가 무슨 종교라구요?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

통일교회는 잘난 종교예요, 못난 종교예요? 「잘난 종교입니다.」 문선생을 세계가 다 못났다고 생각하잖아요? 제일 나쁜 사람이라고 하잖아요? 왜 나쁜 사람이라고 하느냐? 하나님은 문선생을 나빠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좋아합니다.」 그걸 알아요? 봤어요? 알아봤는지 못 알아봤는지 모르지만, 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졸딱 망할 것 같은데 언제나 망하지 않고 성공해 나오니까 '그건 인간들이 협조하지 않고 인간세계바깥에 있는 딴 분이 협조한다.' 그럽니다. 그 딴 분이 누구냐? 인간세계는 사탄세계이니 사탄이 싫어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사랑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전부 다 싫어하는 레버런 문을 하나님은 좋아한다는 거예요. 이래야 이치에 맞는 거예요. 그럴 때는 '아멘!' 해야지요. 「아멘!」

지금 밤이에요, 낮이에요? '아멘'이란 말은 아침을 먹고 소풍을 가서 친구를 만나 점심을 사 가지고 어디에 모여 춤추고 싶은 마음이 있을 때 하는 것이지, 오늘 자정이 되어 가지고 비 맞고 축축하게 있는데 '아멘' 소리가 나와요? 그렇지만 '선생님 말씀을 들으니까 아멘 소리를 할 만해서 아멘 한다.' 이 말은 되는 거예요.「아멘!」크게 해 보라구, 이 쌍것들. 「아멘!」 나도 기분 좋다구. 여러분도 기분 좋지요? 「예.」

더 큰 목적과 인격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기를 투입해야

이제부터 문제가 커져 간다구요. 이제부터 커 들어가요. 몽땅 복귀예요, 일차적 복귀예요?「몽땅 복귀입니다.」그거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몽땅 복귀를 해야 됩니다.

보라구요. 하나님의 탕감역사를 해서 복귀해 나오는 자연적인 재창조 역사 과정을 거쳐 나오는데, 재창조 역사과정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 관계에서 이루어집니다. 작은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게 된다면 거기에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광물세계의 주체 대상이 하나되었으면 식물세계의 주체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식물세계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것은 동물세계의 주체 앞에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 원칙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차원이 낮은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것은 차원이 높은 더 큰 사랑의 가치를 형성하기 위해서 흡수되는 놀음이 있는 것입니다. 흡수가 안 되면 더 큰 사랑이 나올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식물은 동물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식물은 원소를 흡수해 가지고 동물에 흡수되는 거예요. 동물이 식물을 흡수하는 거예요. 동물 가운데는 곤충이 있는데, 곤충도 이 식물을 먹고사는 거예요. 또 동물 가운데 소도 먹는 거예요. 낮은 차원에 있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식물은 동물들이 잡아먹는 것입니다.

동물도 작은 놈은 큰 놈한테 잡아먹히는 것입니다. 곤충을 보더라도 잠자리는 파리 같은 것을 잘 잡아먹지요? 안 그래요? 또 제비는 잠자리를 잡아먹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순응의 도리를 알아야 됩니다. 순환운동을 하는 순응의 도리를 알아야 됩니다. 작은 차원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었거든 큰 차원의 플러스와 하나될 수 있는 마이너스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광물, 식물, 동물세계의 미물의 곤충부터 큰 동물까지 전부 다 더 큰 놈한테 흡수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만물지중에 유인이 최귀(萬物之衆惟人最貴)라는 인간은 다 잡아먹어요. 인간은 못 먹는 것이 없어요. 있어요? 호랑이도 잡아먹고, 그 다음엔? 늑대도 잡아먹고, 여기로 말하면 악어도 잡아먹고, 뱀도 잡아먹고, 못 먹는 게 없다구요. 사람은 다 먹을 수 있습니다. 먹을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래, 존재세계의 모든 큰 놈, 작은 놈을 다 잡아먹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떻게 돼요? 그놈들만 잘 살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잡아먹는 그 남자 여자가 하나된 것을 더 높은 분 앞에 투입해야 됩니다. 그분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앞에 흡수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여러분은 찾아야 돼요. 사랑을 찾아야 됩니다. 왜 사랑을 찾아야 되느냐? 흡수되는 것은 뭘 하기 위한 것이냐? 더 큰 사랑을 찾아가기 위한 다리가 되는 것입니다, 다리. 알겠어요? 무슨 다리? 올라가는 사다리라구요. 광물이 어디를 찾아가고 싶어하느냐 하면, 높디높은 그 출발했던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으니 하나님 자리에 찾아가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람도 그 자리를 찾아가는데 어디를 찾아가느냐? 사랑으로 출발했으니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를 찾아가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려면 그 자체를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요런 원칙이 있다구요. 이게 제일 문제가 크다구요. 더 큰 자리를 가기 위해서는, 더 큰 목적과 더 큰 인격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환경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기를 투입해야 됩니다. 그런 희생의 길을 가지 않으면 그런 일이 안 나와요.

천지의 도리를 따라야

오늘날 이 남미 사람을 보게 되면 전부 다 놀고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놀고먹는 것은 점점점점 후퇴해요. 자기 중심한 개인주의를 주장하게 되면 결국 다 잃어버리게 됩니다.

오늘날 미국 같은 선진국가들을 보게 되면 개인주의를 좇다 보니 세계와 하늘땅에는 관심이 없어요. 미국 국민이라 해도 미국에 관심이 없어요. 미국 사회에 관심이 없어요. 세상에 관심이 없어요. 세상에서 벌어먹고 살면서도 말이에요. 가정에 들어가서도 할아버지 할머니에 대해 관심이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에 관심 없어요. 남자가 되어 가지고 여자에 관심 없어요. 여자가 되어 가지고 남자에 관심 없어요. '전부 다 필요 없다.' 하고 부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혼란된 결과를 맞이하는 거예요. 결국 맨 나중에는 홀로 남아요. 홀로 남아 가지고 쓰레기가 되어 상대이상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인간이 되지 못하고, 고독단신이 되어 한탄해 가지고 갈 곳이 없으니 죽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자살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살. 절망적 낙엽이 되어 가지고, 가을을 맞아 낙엽이 되어 가지고 거름더미로 들어가는 인간상이 되더라 이거예요.

최고의 자리에 직행해야 된다구요. 더 큰 사다리로 올라가면 직행입니다. 그래, 문총재 앞에 내 사명만 하게 된다면 움직여야 되겠어요, 안 움직여야 되겠어요? 죽어야 원칙입니다. 죽는다는 거, 죽게 된다면 이 몸뚱이가 하나됩니다. 알겠어요? 죽게되면 몸뚱이가 하나된다구요. 높으신 주체 앞에,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되면 더 큰 주체적 존재 앞에 자기를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그 하나 만든 것을 투입해야 됩니다. 투입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하기를, 더 큰 세계의 물건을 만들기 위해서 투입해 가지고 큰 물건을 만들었으니 이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낮은 길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순환해야 됩니다. 더 투입하고 더 번식하고.

보라구요. 고기를 보더라도 말이에요, 조그만 고기나 큰 고기나, 고래든 상어든 명태가 있으면 꿀꺽 삼켜 버리는 거예요. 큰 놈은 어미로부터 밑에까지 쭉 상응적인 대응관계로 되어 있어요. 조그마한 고기들은 새끼를 낳는데 수가 참 많아요. 상어는 네 마리나 다섯 마리밖에 안 낳아요. 고래는 새끼를 몇 마리나 낳아요? 몇 마리 낳아요? 한 마리, 한 마리를 낳는 거예요. 큰 녀석은 점점 열등하기 때문에 새끼를 많이 낳지 않아요.

사자도 새끼를 많이 안 낳아요. 호랑이 같은 것도 세 마리 이상 안 낳아요. 새끼를 낳게 되면 수놈은 새끼를 어미한테 맡기고 도망가는 거예요. 그런 다음에 1년쯤 되면 새끼들이 다 커 가지고 어미를 떠날 쯤 되면 또 여편네를 찾아와 가지고 '잘 있었느냐?' 하는 인사로 새끼를 낳는 거예요. 그래, 새끼를 많이 안 낳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새끼를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안 낳아야 되겠어요?「많이 낳아야 됩니다.」많이 낳아서 뭘 하게? 세계를 위해서 희생할 수 있는, 전부 먹여 줄 수 있는 메시아가 되기 위해서예요. 이 세계에 있는 그 사람과의 상대적 관계에 있는 그 새끼들을 보호해야 되고 먹여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먹여 준 통일교인의 후손들을 보호해야 되기 때문에, 희생된 후손들을 보호해야 되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모든 선발대들을 희생시키려고 하는 선생님의 지도 방법이 글러요, 옳아요? 천지의 도리를 따라야 됩니다. 어때요? 잘하는 놀음이에요, 못하는 놀음이에요?「잘하는 놀음입니다.」그러면 만세 해야지요.「만세!」

비가 와서 축축한 자리에 열두 시에 앉아 가지고 무슨 재미로 있겠어요? 남같이 만세하고 좋아하고 다 그래야 땅도 좋아하고 하늘땅이 좋아하고, 흘러가던 물이 '아이구, 오늘 제31회 참하나님의 날에 통일교인들의 발 밑창에 내가 흘러왔으니 내가 나가 가지고 바다에 자랑한다. 오늘을 찬양할지어다, 아멘!' 하는 거예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여러분은 나쁘더라도 난 기분 좋다!「저희도 좋습니다.」세상은 나쁘더라도 하나님은 기분 좋다! 어때요?「아멘!」세상은 나쁜 거예요. 하나님을 고생시키고. 통일교회를 통해서 울고불고 다 도망다니잖아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품으려고 하고 그러니까 하나님이 좋아하는 거예요.

(옆에서 탁탁거리는 소음이 들려 오자) 이거 뭘 하노, 이거? (웃음) 일을 하더라도 좀 보고 해야지. 그래, 선생님은 말을 하더라도 들려 오는 거예요. 어디 가 가지고 있으면 그런 여유가 없지. 구경도 하고 그러고 싶지만. 여러분도 그런 거 다 배워야 됩니다. 여차하면 하루종일 이야기하고, 열 시간 열댓 시간을 이야기할 수 있는 이런 무엇이 있어야 어디 가서 노는 녀석들, 싸우는 녀석들을 충고할 수 있는 여유만만한 사나이가 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어야

자, 사랑 길을 찾아서 여행하는 사나이, 아낙네들이 고달플 거예요, 행복할 거예요? 물어 보는 거예요. 자기 상대를 찾으면 행복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상대를 잃어버렸는데 그 살림살이가 고달플 거예요, 어떨 거예요? 그 찾아오는 길이 기쁠 거예요, 슬플 거예요, 어려울 거예요? 어떤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그래, 편안히 잘 먹고 잘 살면서 편안히 잘 놀고, 세상에 없는 단 하나의 사랑을 찾겠다 하는 그 녀석은 미친 녀석입니다. 하나의 사랑을 찾을 수 있는, 세상 만민들이 좋아하는 이상의 자리, 어려운 길을 가야 하나의 사랑을 차지하게 될 때에 반대 안 받고 용서를 받아 가지고 사랑과 더불어 같이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복귀섭리의 길을 찾아 들어가서 볼 때, 하나님이 말하기를 '구약시대를 찾자.' 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라는 것은 무엇을 놓고 하는 말이냐 하면, 구약이라는 말은 하나님이 결혼하고 싶었는데 결혼을 못 했다 그 말입니다. 또 아담 해와를 결혼시켜 줘야 할 텐데, 결혼시켜 가지고 인류의 참부모로 만들어서 하나님이 그 속에 들어가 가지고 돌지 않는 영적 아버지와 실체 아버지가 하나되려고 했는데 그것이 안 되었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 인류의 조상을 큰 사랑을 중심삼고 결혼시켜 주지 못하고, 참사랑의 주인 된 하나님이 아담의 몸과 마음이 일체가 되어 가지고 사랑을 못 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자신들을 보게 된다면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겠어요, 내가 자연히 그렇게 되었겠어요? 이게 무슨 조화예요? 이게 문제예요. 문제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에 있어서, 하나님은 원인적 존재고 인간은 결과적 존재인데, 결과적 존재가 몸 마음이 싸우는 자체가 되어 있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마음은 하지 말라고 하고, 마음이 하자는 대로 몸뚱이는 하지 말라고 하는 이 싸움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 갈 수 없어요. 하나님 앞에 갈 수 없어요. 몸 마음이 갈라지기 한 것은 뭐냐 하면, 타락 때문입니다. 무엇 때문에?「타락 때문에.」타락 때문에, 타락되었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는 탕감 길을 가야 됩니다.

이 갈라진 몸 마음 때문에 세계가 갈라지고, 모든 인류가 갈라져 있어요. 요즘 끝에 가서는 몸 마음이 갈라지고, 남자 여자가 갈라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지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갈라지고, 나라의 왕과 왕비가 갈라지고, 전부 다 갈라지고 마는 거예요.

거기에는 하나님의 이상이 없어요. 그 이상이 없는 거예요. 싸우는 데는 이상이 없는 거예요. 화합해 가지고 하나되는 데에는 이상이 있다는 거예요. 이상이 거하는 곳은 하나되는 곳입니다. 서로 좋아하고 웃고 춤추고 이럴 수 있는 하나되는 곳에 이상이 있고, 행복이 있고, 자유가 있고, 꿈이 있는 것이지, 싸우는 데는 다 없어요. 싸우고 난 다음에, 자기 사랑하는 남편하고 싸우고 난 다음에는 아들딸이 미워요, 안 미워요? '저놈의 자식!' 이러는 거예요. 시어머니 타박에 제멋대로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 마음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와 살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답변하라구요. 신앙생활은 해서 뭘 하고, 종교는 믿어서 뭘 해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어야 됩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그런 몸뚱이가, 몸 마음이 하나 못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타락한 물건이라는 것입니다. 그럴 수 없어요. 그렇다면 하나님도 우리와 같이 몸 마음이 싸우는 하나님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데 하나님이 들어와 살 수 있다면 그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워야 같이 들어가 살지요.

사탄의 근거지인 몸을 극복해야

그래,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우겠어요, 하나되어 있겠어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하나님과 하나된 사람이 찾는 사랑이 왔다갔다하는 사랑이겠어요, 통일적인 사랑이겠어요? 영원히 하나되어 있는 그런 주체적인 하나님이 원하는 그 사랑은 영원히 하나예요. 둘이 없어요.

오늘날 요사스러운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남자 녀석들, 여자 간나들을 두고 보게 된다면, 산 녀석들이 아닙니다. 타락한 후손들이 살고 있는 거지. 지옥에 가 가지고…. 이런 이야기한다고 '아이구, 공석에 있는 레버런 문이 어떻게 저렇게 이야기해? 목사님이라고 해서 거룩한 이야기를 할 줄 알았는데.' 한다구요. 거룩하지 않은 사실을 그냥 그대로 이야기해 줘야, 싫다고 하고 천대를 해놓아야 '아이구, 분해! 분해! 사실이 이런지 몰랐다.' 해 가지고 다시 찾아보고 다시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있지, 그냥 그대로 뒀다가는 그냥 흘러가 버려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뭐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제대로 결혼시키지 못한 것이 한입니다. 그래서 메시아를 보낸 것은 아담 해와를 결혼식 할 날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재창조의 섭리노정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는 주체 대상이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도 그렇고, 어떤 민족도 주체 대상이 없으면 안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보면 종교와 나라가 주체 대상인데, 이게 원수가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주체와 대상이 싸운 거예요.

종교인들을 핍박을 하는 데는 나라가 해요, 개인이 해요? 나라가 해요. 그러니 사탄의 나라라는 거예요. 싸움의 연속적인 역사의 인연을 통해 가지고 주권자의 그 기반을 갖고 있는 모든 무리들은 싸워 가지고 그 기반을 차지한 거예요. 상속받은 싸움터가 어디냐 하면 나라예요. 그러니 요사스런 세상입니다. 망할 세상이 아니라 망한 세상입니다. 망한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구약시대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결혼식을 시켜줘야 할 아담 해와를 결혼시키지 못했고, 아담 해와와 더불어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일체적 자리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이 되어 가지고 사랑하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아담 해와는 갈라지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중한 그것을 주장하니 이들이 갈라지게 된 원인은 해와가 아담을 타락시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된 아담은 해와에 대해 원한이 있어요. '이놈의 해와, 사랑으로 타락시켰어.' 이래 가지고 원수가 되는 거예요. 그런 해와는 아담이 싫어하니까 '아담 너도 그렇지.' 이래 가지고 사탄하고 한 패가 되어 가지고 아담까지 원수가 된 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곡절이 생겨난 것은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생겨난 것이 아니라구요. 원수 사탄 마귀의 결혼식 자리에서 태어난, 사탄의 핏줄을 받은 이 후손들이 이런 인간 세상을 이루었어요. 이걸 몰랐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때려치워야 될 종교세계는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는 거예요. 온유 겸손해라 이거예요. '무(無)의 경지에 가서 자기 자신을 부정해라. 내려가라. 내려가라.' 그러는 거예요. 그리고 '희생 봉사해라. 그 다음엔 희생 봉사뿐만 아니라 금식해라.' 하는 거예요. 왜 금식하라고 하느냐? 금식하면 몸이 약해져요. 이놈 몸뚱이가 사탄 마귀의 운동장, 근거지가 되어 있으니, 해군기지와 같이 되어 있으니 이 군대 기지를 폭파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이 기지를 폭파시키기 전에는 정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일 악한 사탄의 근거지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세계가 원수가 아닙니다. 여러분 자신의 몸뚱이가 제일 악마 대장 원수라는 거예요. 이걸 몰랐어요. 이놈을 때려잡기 전에는 하나님이라든가 이상세계는 영원히 멀어지는 거라구요. 그러한 이상세계와 더 멀어질 수 있는 운명의 길을 피할 수 없는 타락의 후손 됨을 탄식할 줄 모르는 것이 한입니다. 오늘날 통일원리를 들으면 한탄하는 거예요. '세상에! 이렇게 되었을 줄 몰랐구나.' 하고.

더 큰 것을 찾기 위해서는 투입해야

그러니까 사탄세계가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말을 들으면, 듣기만 하면 전부 돌아가니까 '레버런 문을 만나면 세뇌 당한다. 눈 맞추지 말라.' 이러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뭐냐 하면, 세뇌의 명수다.' 이런 말을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악마의 세계가 제일 싫어하는데, 개인적으로 싫어하고, 가정적으로 싫어하고, 종족적으로 싫어하고,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공산세계, 민주세계, 종교까지 싫어하는 대표자가 레버런 문이었더라! 노멘, 아멘?「아멘!」왜 아멘이에요? 악마 세계의 이 군상들이 제일 싫어하니 하나님 편에 가깝다 이거예요. 또 모든 내용을 설명해 놓았으니, 하늘로 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해 줄 내용을 가르쳐 주니 욕을 먹으면서 출세하고, 욕을 먹으면서 성공한 사람이 역사에 없는 레버런 문이었더라!「아멘!」그래요?「예.」

나 성공한 사람이에요, 실패한 사람이에요?「성공하셨습니다.」「승리하셨습니다.」무슨 승리예요? 씨름판에서 승리한 거예요? 무슨 승리예요? 무슨 성공이에요?「참사랑에서….」잃어버린 개인적인 참사랑, 가정적인 참사랑, 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참사랑, 하늘땅의 참사랑, 하나님의 참사랑을 잃어버린 것을 수습해서 찾아 줄 수 있는 대왕마마의 대신자로서 행사하니 근본적 대왕마마 하나님은 문총재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왔어요.

그래, 여러분은 문선생을 사랑해요?「예.」나 싫어! 도적놈들이라구. 사랑한다고 하면서 서로 빼앗아 가려고 하고…. 곽정환, 나를 사랑해?「예. (곽정환 회장)」에이, 저 도적놈! 나를 이용하려고 그러잖아? 자기 얼굴을 내 가지고 '선생님 나 살려 주소.' 한다 이거야. 전부 다 눈을 부릅뜨고 자기 살겠다는 거야. 전부 다 그런 패들입니다. 도적패들, 도적. 참사랑을 도적질한 아담 해와의 타락한 후손이기 때문에 참사랑의 그 자리에서는 사랑을 중심삼고 뜯어 가려고 그런다구요.

그래, 선생님을 다 사랑한다고 그러지요? 선생님을 진짜 사랑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진짜 그런 말 하는 선생님 앞에 가짜로 답한 거예요. 가짜로 한 거예요, 진짜로 한 거예요?「진짜로 했습니다.」아니예요. 지금까지 가짜로 했어요.

일본 간나들, 일본 사람! *일본 식구! 선생님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그 밑바닥에는 선생님으로부터 뭔가를 받고 싶은 그런 마음이 깔려 있다구요. 도둑놈 심보라구. 참부모, 참사랑의 주체로부터 뭔가를 받고 싶어한다 이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구약시대는 무엇이 필요해요? 메시아, 메시아가 필요합니다. 4천년 동안 기다려 가지고 예수님을 보냈습니다. 메시아를 보내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거 모두 다 알지요? 얼마나 힘들어요? 쉬워요? 아무나 보낼 수 없어요. 언제나 보낼 수 없어요.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하나님의 체면에 사탄의 나라에서 찾아야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실패한 하나님이 가정에서 찾을 수 없으니 사탄 나라에 몰래 들어가 가지고 가정이상의 나라를 몽땅 찾자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아서 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더 큰 것을 찾기 위해서는 투입해야 됩니다. 작은 나라는 세계 앞에 투입해야 됩니다. 이것이 재창조 원칙입니다.

귀한 것을 전부 다 바쳐야

이스라엘이면 이스라엘 나라는 메시아와 하나되어 가지고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유대교는 아버지 입장, 주체 입장이요, 이스라엘 나라는 대상 입장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유대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으로 투입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를 찾아야 되고, 이스라엘 나라가 독립되어 가지고 예수님과 하나되었으면 이것을 투입해 가지고 로마를 찾아야 됩니다.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로마를 위해야 됩니다. 로마가 원수 입장이었지만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있는 거예요. 사탄은 원수를 사랑하게 되면 도망가는 거예요. '나를 사랑해라.' 개인주의는 자기 제일주의 악마의 대왕주의입니다. 개인주의는 악마의 대왕주의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런 탕감법에 의해서 구약시대는 무엇을 해야 하느냐 하면, 만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아들이 될 수 있는 길을 닦아 나왔습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구약시대는 만물이 제물 되어 가지고 아들이 올 수 있는 길을 닦는 거예요. 인간들이 그냥 하늘에 돌아갈 수 없으니 탕감법에 의해서, 탕감법에 의해서 흡수시킬 수 있는, 희생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제물은 전부 다 두 쪽으로 쪼개는 거예요. 한편은 사탄 편, 한편은 하나님 편으로 갈라놓는 거예요. 이것은 사람의 몸과 마음이 갈라진 거와 딱 같은 거예요. 이것을 한마음이 되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 대신 전체 것으로서….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만물을 통해 제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메시아를 재창조해 나오는 놀음을 했다 그 말이라구요. 메시아가 나올 수 있는 그 기반을 닦아 나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려면 희생해야 됩니다. 피를 흘려야 됩니다. 투입해야 됩니다.

거기에서는 자기를 중심삼고 아깝다든가 이래 가지고 안 된다구요. 그 몽땅 귀한 것을 전부 다 바쳐야 되는 거예요. 피를 흘리더라도 불쌍하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그건 제사장이 잡는 거예요. 그야말로 제사장이 무자비하게 잡아다가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피를 흘려 가지고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된 마음을 중심삼고 바친 제물의 역사를 통해서 아들을 찾을 수 있는 길을 가려 나왔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구약시대는 만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아들을 길러 나온 시대입니다. 국가의 왕이 될 때까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엔 신약시대는 뭐냐? 신약시대는 뭐냐 하면, 예수를 중심삼고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하고 하나되었더라면 예수가 안 죽어요.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와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예수가 왕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흡수되어 가지고 왕이 될 수 있었으면 예수는 안 죽었는데, 주체와 대상 관계가 없으니까 로마 앞에, 가인적 로마 앞에 왕 노릇을 못 한 거예요.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는 로마 앞에 죽음을 당한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는 피를 흘려 나오는 거예요. 만물이 제물 되고 아들딸이 살 수 있는 국가 형성을 했던 모든 것이 제물과 하나될 수 있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서 예수 앞에 흡수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십자가에 죽어 간 거예요. 예수는 큰 것입니다. 이 예수 앞에 투입할 수 있는 환경이 없기 때문에 예수는 로마 앞에 죽음을 당한 것입니다. 메시아가 피를 흘렸으니 그 예수의 피 흘린 그 길을 따라 가지고 로마에 들어가서 기독교가 출발한 것입니다. 기독교는 동양에서 출발하지 않고 거꾸로 가는 거예요. 과정에서 틀어져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 이래 종교 가운데 순교의 피를 흘려 나온 것은 기독교밖에 없는 거예요. 딴 종교는 그렇지 않습니다. 딴 종교는 천사장권 종교입니다. 아들과 천사장이 싸워…. 기독교만이 피를 흘려 가지고, 사람 제물을 통해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가 그렇게 죽은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죽었기 때문에 부모님이 오신 거예요, 부모님이. 그걸 알아야 돼요.

기독교는 자녀 입장에서 피를 흘려 나왔습니다. 부모가 올 수 있는 기독교, 재림주가 와서 어린양 잔치를 해서 부모가 되어 가지고 형제끼리 싸우는, 가인 아벨로 갈라져서 싸우는 것을 통일시키는 놀음을 해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자녀가 피를 흘려 가지고 부모가 올 수 있는 시대를 준비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약시대입니다.

재림주는 어떻게 오는가

그러면 재림주는 어떻게 오느냐? 구름 타고 와요? 그거 미친 자식들입니다. 구름 타고 안 와요. 그것을 이야기하려면 한이 없겠구만. 땅에서 파괴, 땅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땅에서 찾아야 된다구요. 금은보화를 잃어버렸으면 딴 데 가서 찾을 수 있어요? 잃어버린 데 가서 찾아야지.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땅에서 잃어버린 것을 땅에서 찾아야 됩니다. 땅에서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주가 올 때까지 기독교는 그러면서 어떻게 되었느냐? 구교와 신교로 갈라진 거예요. 두 패가 되었다 이거예요. 이걸 통일해야 됩니다. 이걸 통일 못 하면 세계 통일, 세계 통일이 없어요.

그래, 영·미·불은 뭐냐? 보라구요. 아담 가정에서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갈라진 거예요. 머리를 사탄이 잡았으니 복귀는 거꾸로 올라와야 하기 때문에 동생을 세워서 형님을 동생 만들고 동생을 형 만들어야 됩니다. 핏줄을 뽑아 가지고 들어갔으니 반대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종교는 출가를 해야 됩니다. 그 나라를 부정하고, 그 혈족을 부정하고, 그 부모를 부정하고, 자기의 형제를 부정하고, 자기의 아내를 부정하고, 자기 아들딸을 부정하고, 자기 몸까지 부정해야 됩니다. 그거 못 하면 반대가 될 수 없어요. 부정에 부정을 강요할 수 있는 종교라야만 복귀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출가를 명령해야 됩니다. 절대 독신생활을 해라 이거예요. 하나님 보기에 제일 미운 것이 그것입니다. 독신생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인류의 참부모인 하나님이 절대적 부부의 자리에서 결혼을 못 했는데 '이놈의 자식!' 결혼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도 이런 것을 모르고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는 뭘 하라고 그래요? 환고향하라고 그러지요? 출가를 했기 때문에 고향을 찾아가라는 거예요. 환고향이라는 말 알지요? 가정맹세 1번 낭독해 봐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무슨 땅?「본향 땅.」본향 땅이 여기서 나온다구요. 본향 땅을 찾아, 그 다음에 뭐예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해야 된다는 거예요. 쫓겨났으니 다 잃어버렸지요? 찾아 가지고 뭘 한다구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어야 됩니다. 내가 창조를 해야 됩니다. 잃어버렸으니 전부 다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도적 맞았으니 다시 만들어 놓으라는 거예요. 천년 만년 가더라도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환고향을 말한 거예요. 이건 종교계에 없는 놀음이에요.

그 다음엔 '결혼해라. 축복 받아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던 소리가 '출가다. 독신생활 해라.' 이 말입니다. 불교도 있지요, 불교? 비구니? 불교도 있고, 그 다음엔 천주교의 신부 수녀가 있습니다.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갔어요. 통일교회가 말하는 환고향을 해야 되고, 결혼을 해야 됩니다. 고향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고향을 찾아가야 되고, 결혼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망해요. 불교 천주교 다 망하지요? 망해 가는 거예요.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 재림주가 와야

그래서 구약시대에 만물을 희생시킨 것은 아들을 찾기 위한 것이요, 아들을 희생시키는 놀음을 한 기독교는 부모를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부모를 모시기 위한 것이 2차대전 후의 영·미·불입니다. 영국은 섬나라 해와 국가입니다. 어머니 나라라는 거예요, 해와 국가. 미국은 아벨 국가입니다. 그 다음에 불란서는 가인 국가입니다. 이들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 있어서 이 셋이 원수가 됐어요. 어머니와 장자와 차자, 이 셋이 원수 된 것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하나님의 뜻 가운데 복귀라는 이 수난과정, 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비로소 이 땅 위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잃어버린 가정을 대표한 열매 되는 국가가 영국 해와 국가입니다. 해와가 낳은 나라가 미국이지요? 그렇지요? 불란서는 영국과도 싸우고 미국과도 싸운 원수라구요. 원수가 된 나라라구요. 이들 나라가 하나되었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2차대전 때 연합국과 추축국이 싸웠다구요. 몸과 마음이 갈라졌기 때문에 예수의 몸뚱이 갈라진 것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동양의 반대 되는 일본이 나오는 거예요. 일본은 잡신을 섬기는 나라입니다. 일본은 잡도 국가예요. 일·독·이, 이것은 뭐냐 하면 사탄편 국가들이라구요. 프랑스는 이탈리아와 같은 입장이에요. 그건 원리에서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갈라졌던 것이 비로소 2차대전 이후에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세계가 역사 이래에 최초로 한 번 이루어졌어요, 통일세계.

그래서 해와 국가, 그 다음엔 아벨 국가, 그 다음엔 천사장 국가가, 영·미·불이 하나되었다구요. 보라구요. 일본을 추축국으로 칩니다, 추축국. 중심입니다, 중심. 중심 축이 되는 나라, 추축국입니다. 연합국이라는 것은 합한 나라라는 것입니다. 추축국은 세 천사장과 마찬가지입니다. 동양에서 전부 다 잃어버린 것을 동양에서 찾아와야 하기 때문에 일본이 해와 국가로서 제일 가까이 있어 가지고 점령한 나라가 한국입니다. 40년에 걸쳐 4천년을 탕감하던 놀음을 했습니다. 그러니 일본 자체가 망하는 거예요. 이런 이야기는 다 아는 내용이라구요.

그래서 구약시대에 만물을 피 흘리게 했던 것은 누구를 모시기 위한 거라구요? 예수 그리스도, 아들이 모심을 받아 가지고 완성한 아들이 되어서 결혼식을 하기 위해서 왔는데도 불구하고 죽여 버렸어요. 그러니 다시 와야 되는 거예요. 가정 기준에서 할 것을 국가 기준에서 못 했으니, 하늘이 국가에서 실패했으니 그 국가로 찾아올 수 없습니다. 세계 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세계 위에서, 가정으로 실패했고 나라로서 얻지 못했으니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 재림주가 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재림주를 맞기 위한 준비

그러면 영·미·불이 하나되어 가지고 기독교 문화가 통일천하를 이룬 것은 오시는 재림주를 맞이해서 만왕의 왕권을 세워 가지고 만민을 하늘나라의 황족과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들기 위한 것인데, 주님이 올 때 구름 타고 올 줄 알고 있었다구요. 그 오시는 주님이 문총재였다는 것을 몰랐다구요.

여러분은 문총재가 재림 예수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봐요, 못 봐요?「봅니다.」미친 놈들이지. 예수가 구름 타고 오는데 문총재가 어떻게 재림주가 되나? 재림주가 어떤지 난 모르지마는, 이론적인 면에서 참부모를 설명하는 데서는 재림주도 할 수 없고, 예수도 할 수 없고, 아담도 할 수 없고, 하나님도 지금까지 입 다물고 있으니, 지금까지 몰랐으니 그 대표적 말로써, 하나님을 구원해 드리고 모든 종교의 이상적 내용을 설명하면 그것으로써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이쯤 말하게 되면, 동쪽에서 이 이야기를 하면 서쪽에서 인터넷을 통해서 동에서 번쩍?「서에서 번쩍….」구름 타고 온다니까 나 비행기 타고 오잖아요? (웃음) 옛날 2천년 전에 구름 타고 온다고 했는데, 비행기를 알았어요? 쇳덩어리가, 쇠로 뭉쳐진 그 쇳덩어리가 5백 명을 사람을 태우고 공중에 날아간다는 것을 알았어요? 철마니 무엇이니 별의별 말들을 했는데, 그때는 그렇게 밖에 말할 수 없었어요.

선생님은 비행기를 사 가지고 요즈음에는 이제 땅 끝에서 땅 끝으로 날아요. 알겠어요? 비행기를 타는데 한 시간 더 빨라요. 여기서 날면 홍콩까지 가는 데 한 시간 반 빠르다는 거예요. 그래, 비행기 회사를 지금 만들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비행기 타고 다니게 하려고 그래요. 비행기 타고 다니면 좋겠지요? 여기에 걸어왔어요, 비행기 타고 왔어요?「비행기 타고 왔습니다.」비행기 타고 졸면서 왔어요, 눈 똑바로 뜨고 왔어요? '아이구, 위험천만이다.' 안 그랬어요? 자면서 왔어요, 놀면서 왔어요? 떨어진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오잖아요? 비행기 이상 안전한 게 없어요. 버스도 위험하고, 승용차도 위험하고, 전부 다 위험해요. 걸어가는 것도 위험해요. 걸어가다가 넘어져 가지고 코 깨지고, 대가리 깨지고 그런다구요. 얼음판에서 넘어지면 그러잖아요? 자, 알겠어요?「예.」

구약시대의 만물을 통해서 아들이 편하게 갈 수 있는 길을 위해서 메시아가 와 가지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닦았는데,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아들이 십자가를 지고 피를 흘려 가지고 제물이 되었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오는 길을 닦았다 이거예요. 부모님이 오는 길을 닦았는데, 영·미·불을 중심한 통일천하를 중심삼고 만왕의 왕으로 왔는데도 불구하고 구름 타고 오지 않았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구름 타고 왔어도 알았겠어요? 자기들이 예수님을 영적으로 봐 가지고 말이에요. 본 녀석도 많지 않다는 거예요. 예수가 로마 교황청에서 젊은 녀석들이 왔다 하게 되면 횃불같이 빛나겠어요, 황금덩이같이 비치겠어요? 예수님이 왔다 해도 모를 거예요. 누가 믿어요, 누가? 미친 것들이 허튼 수작하고 있는 거예요. 꿈 같은 소리 믿지 마요.

내가 지금까지 그것 때문에 반대 받았어요. 예수도 와 가지고 앞으로 사람으로 안 온다고 하고 다시 구름 타고 온다는 말을 해 놓고 문총재를 고생시켰어요. (웃음) 예수도 내 신세를 지는 거예요. 예수님이 나보고 아버지라고 한다구요. 예수가 아버지 되어 봤어요?「못 해 보았습니다.」아버지 노릇은 고사하고 장가를 가 봤어요?「못 갔습니다.」장가를 못 갔는데 어떻게 아버지가 돼요? 이 문총재는?「갔습니다.」장가를 가 가지고 미인 어머니가 딱 모시고 뒤에 따라다닌다구요. 그리고 아들딸이 수두룩하고 말입니다.

부모님이 고생하는 이유

이제 세계의 모든 180개 국가 사람들이 문총재 집안으로 들어오려고 야단입니다. 오지 말래도 가겠다고 야단이고, 하지 말래도 하겠다고 야단한다 이거예요. 재림주님이 와 가지고 지금까지 고생했는데, 보라구요. 재림주님이 제물이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선생님 가정의 아들딸을 다 갈라놓고 말이에요, 한국 갈라놓고, 동서 통일세계를 다 갈라놓고 말이에요, 부모님이 이렇게 고생하고 있어요. 부모님이 십자가를 지고 있다는 거예요. 십자가를 왜 져요?

부모님이 고생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절대사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 땅 위에 안정시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부모님이 고생해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심정의 본연지를 찾아야 됩니다. 타락한 부모가 이렇게 만들었으니, 부모가 타락해서 이렇게 되었으니 부모도 고생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고생해서 탕감길을 가더라도 이걸 붙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받들었으면 이 고생을 안 하는 거예요.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가인 아벨이 싸우는 걸 통일시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손으로 공산당을 때려부숴야 됩니다. 내 손으로 이렇게 미국이 갈 길을 가려 주면서…. 미국이 원수입니다. 레버런 문에게 미국이 원수고, 일본이 원수고, 독일이 원수입니다. 이 원수 국가들을 살려 줘야 된다 이겁니다. 한국과 일본이 원수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고, 독일과 미국이 원수입니다. 원수 국가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일하는 거예요. 원수 국가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미국을 해방시키고 기독교를 하나 만들기 위해 부시라든가 제리 파웰을 중심삼은 남침례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서, 기독교의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남미 작전을 하는 거예요. 남미에 가 가지고 천주교와 신교의 통일 작전을 하는 것은 역사적인 사실이라구요.

천주교도 문총재가 무서워 가지고 반대했고, 신교도 무서워하는 거예요. 반대했지만 이걸 보게 되면 가정 문제를 신교가 소화 못 하는 거예요. 가정 문제를 신교가 소화 못 한다는 거예요. 청소년 문제, 가정 파탄 문제 해결은 선생님만의 특권입니다. 무엇을 위해 그러냐? 부모님이 고생하는 것은 사랑이상,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적 천국을 찾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위해 선생님이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이상을 다 찾은 후에는 어떻게 되느냐? 이것을 상속해 줘야 됩니다. 이것을 다 상속하기 위한 것이 3만쌍 축복입니다. 이것이 축복에 있어서 열두 고개입니다. 여러분이 다 알지만, 3만쌍 축복은 소생, 36만쌍은 장성, 360만쌍은 완성 기준입니다. 그래서 금년에 360만쌍, 3천6백만쌍을 하는데, 저 꼭대기에서 얼마나 바쁜지 하늘에서 폭포가 떨어진다구요, 폭포가. 3억6천만쌍만 승리하는 날에는 세상 천지는 이 땅 위에 심정권 통일세계가, 지상·천상세계에 통일세계가 오기 때문에, 심정권에 살고 갈 가정을 중심삼은 아담 가정 완성과 마찬가지니 지상 위의 지상천국에서 살다가 천상천국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천국 문이 열린다는 거예요.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게 되어 있고, 국가가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아담 일족이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제3차 아담으로 수습해 가지고 제4차 아담권 해방권을 중심삼고 만국 전체가 하나의 형제지애 가족 편성을 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왕이 됩니다. 문총재는 전세계 가정의 왕의 출발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적 왕이 되고…. 지금 교회의 왕이지요, 내가?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왕이지요?「예.」무슨 왕이에요? 권력을 가지고 행차하는 그런 뜻이 아닙니다. 무슨 왕이에요? 사랑의 왕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의 왕입니다. 그거 인정해요?「예.」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선생님을 미워할 수 없어요. 미워하면 자기 가정이 다 좋지 않게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나오다가 축복 받아 가지고 세상에 나가 보라구요. 앞으로 나갈 때는 마음대로 나가지만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 못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울고 있는 사람이 많아요.

나가서 선생님을 반대했던 사람이 선생님을 만나면 반대했지만 눈물이 쏟아져요. '반대하고 싶어서 반대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괴로워서 반대합니다.' 이래요. '이 자식아, 왜 괴로워?' 하니까 '선생님이 지금도 나를 가르쳐 주는데 내가 교회를 가려야 갈 수가 없어요. 옛날 자기 형제들을 보니까 다 출세해 가지고 높은 데 있고 그러니 거기에 갈 수 없습니다.' 그러면서 눈물을 흘리더라구요. 통일교회가 무서운 곳이라구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심정문화 세계에 동참하는 길

부모님이 고생한 목적이 뭐라구요? 2차대전 이후 미국과 하나 못 되어 기독교와 천주교가 합해 가지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반대를 받았습니다. 역사 이래 4천년, 6천년 동안 하나님이 개발해 온 것을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탕감복귀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4천년을 살 수 없어요. 4백년을 살 수 없어요. 40년에 걸쳐 세계를 다시 뒤집어 가지고 일대에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담 가정이 일대에 완성하지 못한 것을 일대에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세계노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선생님은, 비운의 사나이는 일대에 이것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완성해 나오는 길을 나왔으니 3만쌍에서부터 36만쌍, 360만쌍을 이루는 거예요. 이게 고개입니다. 소생·장성·완성 고개를 넘어온 거예요. 360만쌍을 목표로 했는데 하나님이 얼마나 바쁘면 3천6백만쌍을 하게 했을까요? 7천만 명이에요. 얼마나 바쁘면 그렇게 하겠느냐 이겁니다.

이번에 360만쌍 할 때 1등, 2등, 3등, 4등을 책정할 때도 여기 왔지요? 상금 받겠다고 생각해요, 상금 주겠다고 생각해요? 물어 보잖아요? 받겠다고 생각해요, 주겠다고 생각해요?「주겠다고 생각합니다.」말을 똑바로 해야지. 나 잘 알아듣지도 못하겠다. 뭐라고 했어요? 뭐예요? 똑똑히 하라구요. 주겠다구요, 받겠다구요?「주겠다고….」그거 뭐 그래? (웃음) 그 자신 없는 말은 '선생님이 알아듣고 진짜 주려다가 안 주면 큰일나겠다.' 하는 그런 마음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래, 주려고 왔어요?「예.」받으려고 온 게 아니고? 그러면 내라구요. 내라구요. (웃음) 이제 낼 조건이 걸렸어요. 여러분이 축복했으면 축복기금부터 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낼 거예요, 안 낼 거예요?「내겠습니다.」그것을 받아 가지고 줄지 몰라요. 상금은 그걸 가져오게 되면 줄지 몰라요.

축복해 줬는데도 축복기금을 안 받고 무슨 축복을 했다고 상을 줄 수 있어요? 상금을 어떻게 주겠어요? 주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안 주게 되어 있어요. 거기에 해당하는 그 사람들의 축복기금을 완납해야 받아갈 수 있지, 완납 안 하면 한푼도 못 준다 이거예요.「아멘.」(웃음) 크게 해 봐, 쌍것들아!「아멘!」아멘!「아멘!」동산에서 산울림이 울리도록, 아∼멘!「아멘!」하나님도 자다가 눈을 뜨겠다구요.

복귀역사, 탕감복귀를 알았어요. 피 흘리고 수난 길, 순교의 길을 간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러면 사랑을 찾아 가지고 가정을 가지게 될 때에 본연지에 돌아간 그 자리는 하나님 앞에 서 가지고 축복 받은 가정과 마찬가지가 되기 때문에 그 가운데는 부모의 권위가 있는 거예요. 부모님의 자리를 잃어버렸던 것을 복귀노정에서 대신 찾을 수 있는 부모의 권위의 자리요, 아들딸의 자리를 이루기 위해서 신약시대에 대신 부활의 아들이 있는 것이요, 그 다음에 구약시대의 잃어버렸던 만물이 살아난 만물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전체를 역사시대를 시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에 이와 같은 일을 여러분도 탕감조건을 세워서 넘어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해방적 사랑의 심정문화 세계에 동참할 수 없나니라. 이것이 탕감복귀 원리로 본 역사관의 총결론입니다. 알겠어요?「예.」

해방적 사랑의 세계를 이루어야

그 말은 뭐냐 하면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축복 받기 전에 이 모든 우주의 만물은 하나님이 주인이요, 축복 받자마자 하나님의 것이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내 것이 될 수 있었다 이거예요. 무엇이? '나'를 넘어서 지구성이, 이 우주가 내 것이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주인입니다. 아담 해와가 주인이 되게 되어 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상대를 잃어버리고,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지은 이 우주가 사탄의 수중에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갈라내 가지고 한을 풀어야 됩니다. 만물을 갈라내고, 아들을 갈라내고, 부모를 갈라내 가지고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순응할 수 있는 절대적 신앙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제단을 두고 보면, 거기에 만물과 아들과 부모가 제물이 되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 앞의 제단을 두고 보면 만물이 제물이요, 아들딸이 제물 되어 나왔고, 부모가 제물이 되어 나왔다는 사실이 역사에 있어서 갈라 세웠을 뿐입니다. 그런데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탕감복귀 하기 위해서는 만물을 잃어버렸고, 아들딸을 잃어버렸고, 참부모를 잃어버렸고, 사랑을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갈라 가지고 오랜 역사에 걸쳐 제단을 꾸며 나와서 이것을 총탐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 자신의 축복가정을 두고 볼 때에, 어떤 입장에 서 있느냐? 여러분 자신을 중심삼고 볼 때 부모의 입장의 선생님에게는 뭐냐 하면 아들딸이 있는 거예요. 만물이 있어요. 그 소속해 있는 물건과 아들과 몸뚱이가 아직까지 총탕감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러니 오시는 참부모는 이와 같이 만물을 희생시키고, 아들딸을 희생시키고, 부모를 희생시켜 가지고 해방적 사랑의 세계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역사시대의 그런 3단계의 제물적 과정을 거쳐 가지고 참부모가 해방권에 들어간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래 가지고 해방권에 들어가야 됩니다. 여러분도 소유권을 갖고 있다구요. 물질의 소유권이 있고, 아들이 있다구요. 여러분의 아들이라고 그러지요? 또 부모가 있어요. 그래, 가짜 부모, 가짜 아들, 가짜 만물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한 가정을 평면적으로 보게 되면 만물은 구약시대, 아들은 신약시대, 부모 될 수 있는 자기는 신약시대인데, 참사랑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이 모든 것을, 과거 구약시대에 만물을 희생시키고, 신약시대에 아들을 희생시키고, 성약시대에 부모를 희생시킨 거와 마찬가지로 희생시켜야 합니다. 이것을 전부 다 바치지 않고는 참부모의 심정적 해방권에 접붙일 수 없나니라!「아멘.」중요한 거예요.

제물은 구약시대, 신약시대에는 아들이 희생하고, 성약시대에는 부모가 희생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세워질 수 있는 조건을 중심삼고 여러분 일대에서, 한 집안에서 만물은 구약시대, 아들은 신약시대, 성약시대에 몸뚱이를 희생할 수 있는, 부정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참부모의 천주 승리권에 접붙일 수 없습니다. 잘라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어떻게 해야 된다구요?「잘라야 됩니다.」자르는 거예요. 부정해야 됩니다. 물질을 전부 다 부정하고, 자식을 부정하고, 내 자체를 부정해야 됩니다. 알겠어, 대륙 책임자들?「예.」

오늘이 30주년이 되는 참하나님의 날인데, 3년 중심삼고 2000년까지 천지가 전환할 수 있는 대전환 시대에 여러분 자신이 갖춰야 할 것은 뭐냐? 만물을 제물로 바치고, 아들딸을 제물로 바치고, 자기 자신을 제물 삼을 수 있는, 완전 부정할 수 있는 길을 가라는 거예요. 피난민이 되라는 거예요. 이거 못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 이놈의 자식들! (일본어로 말씀하셨는데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곽정환!「예.」이 한국 패? 누구야, 이거? 황 무엇?「선조입니다.」선조, 무슨 선조야? 도둑질하는 선조야? 선조는 사탄 마귀가 선조 아니야? 그러면 하늘편 선조가 되어야 되겠네. 한국에서 7백만 이상을 축복했으니 단단히 해야 돼. 알겠나?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해야 돼. 이놈의 자식, 전부 다 그렇게 생각 안 한다구. 내가 시작해야지. 네가 오촌 조카사위야? 내가 당숙 되지? 오촌 되지? 당숙이라는 말 못지 않게 해야 돼. 알겠어?「예.」똑똑히 알아야 되겠어.

참부모 앞에 접붙여야

만물 제물, 아들 제물, 부모 제물 이래서 심정권 세계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참부모 앞에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됩니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어요. 내가 돈을 얼마나 많이 갖고 있어요? 그러나 하나도 없어요. 아들딸도 다 버렸어요. 지금까지 아들딸을 버리고 나오지 않았어요? 자신까지 버렸어요. 안 그래?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에 아들딸이 앉아 있지만, 어머니 아버지를 자기 어머니 아버지로 생각하지 않아요. 통일교회의 어머니 아버지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그것을 알 수 있는 때에 왔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훌륭하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심정을 찾아와야 됩니다. 다 버리고 왔어요. 하나님이 축복해 준 심정권 통치 세계를 나한테 전수하기 위한 순간이 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전체 같은 입장에서 해방적 가정의 민족권을 이루기 위해서 여러분도 그걸 청산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물건이 자기 것이 아니고, 자기 몸뚱이가…. 작은 것은 큰 것에 흡수되어야 합니다. 작은 입장에 있는 가정은 큰 가정에 흡수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세계, 하나님의 생명의 근원지를 찾아가는 거예요. 만물은 남자 여자의 생식기를 가지기 위해서 희생되어 가는 거예요.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되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는 원리관이지요?「예.」선생님이 멋대로 세운 이론이 아닙니다. 천지의 대도의 원칙을 말하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그거 확실히 알았어요.

구약시대의 한번 해 보자구. 구약시대!「구약시대!」신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성약시대!」자기 소유를 재차 제단 삼아 하늘 앞에 바쳐 놓고 해방된 몸으로 참부모님이 승리한 것을 접붙이기 위한 길을 가야 되겠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자기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전부 다 하늘에 바쳐야 됩니다. 도둑, 도둑, 도둑 물건입니다, 도둑 물건. 주인한테 전부 다 반납해야 됩니다.

이런 의미가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세계가 통일되는 거예요. 한국은 내가 그런 때가 되기를 바랐던 거예요. 한국은 이제 전부가 없어요. 나라도 없고, 종교도 없고 말이에요. 나라를 구해야 하는데 그런 종교가 없다구요. 레버런 문만 남아지는 거예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 한국을 내버려두면 전부 다 없어져요. 유엔만 조종하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이런 것을 알고, 30주년 참하나님의 날을 기념하는 오늘을 중심삼고 금후의 갈 길을 알라구요. 앞으로 있어서 한국의 해결 방안과 세계의 해결 방안을 위해 다니려고 그래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의 갈 길을, 밤에 가나 낮에 가나 사시장철 언제 가나, 우리 갈 길이 밤에 가도 훈장도 탐으로 말미암아 천지 해방권으로 갈지어다! 아멘!「아멘!」

신년 축복의 날이 동터 옴과 더불어 해방의 날이 동 터 오기를 바라면서, 하나님의 원한이 해원성사 되기를 바라면서 만세삼창을 할지어다! 하나님 만세! 「만세!」 부모님 만세! 「만세!」 3억6천만쌍 만세! 「만세!」 하나님의 축복이 있을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박수).

복귀의 완성을 위한 심정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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