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3년 5월 4일로서 첫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4월은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언제나 사탄세계와 하늘이 대치하여 분쟁하던 역사를 계속해 온 날들이 많은 달이었습니다.

이제 이 달 이 시간부터 하늘과 땅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는, 하늘이 주체요 땅이 대상의 실체로서 바꿔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을 세우고,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핏줄과 절대 사랑, 불변 사랑, 유일·영원한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일심·일체·일념, 마음 하나님, 그 다음에 몸 하나님, 그 다음에 생각 하나님으로 환경적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 통일교회에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체화시켜야 되겠습니다.

본연의 창조이상으로 계획했던 본연의 자리를 세우려던 모든 전부를, 우리 인류 시조가 믿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저끄린 것을 지금도 하나님이 수고하고 재창조의 역사를 해 나오는 데 있어서 하나님 자신까지도 설 자리를 잃어버려 가지고, 하나님 자신의 마음과 몸과 일체적 이념이 지상에 착지할 수 있는 기반을, 아담 해와의 가정을 중심삼고 성사하려던 모든 잃어버린 것을 역사과정에서 탕감이라는 재창조의 과정을 중심삼고 피살을 흘리는 역사를 해 나오신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 역사과정에서 하늘이 책임지시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있는 중심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이 우주를 손도 대지 못하고 관리도 할 수 없는 입장에 서 가지고 사탄세계에 넘겨주었습니다. 이것을 다시 회생시키기 위해 종교권을 세우기 위하여 이스라엘 유대교를 세우고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권까지 연장 확대해 나왔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원리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이 땅 위에 이와 같은 모든 탕감의 노정, 하늘땅이 가로막혀서 엇갈린 방향으로서 아래가 위가 되고 위가 아래가 된 입장에서, 하나되어야 할 모든 만물이 완전히 갈라지는 역사과정을 거쳐서 산산조각으로 분립된 이 모든 사실을, 참부모가 이 땅 위에 나타나서 하나님이 창조하시던 재창조의 길을 거쳐 가지고, 지극히 작은 미물로부터 광물로부터 동물로부터 인간세계, 천상세계 전체가 갈라진 모든 것을 잇기 위한 재창조의 수고, 종교권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적인 선조를 통해서 이것을 때워 메우기 위해 수고해 나온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영계 육계가 분립된 것을 통일적 기준으로 일체화시키는 자리에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수립하였고, 그 위에다가 천일국 3년 2월 6일 어머님의 환갑날인 부모님의 생신기념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부모님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을 거행하였습니다. 그 위에 천주부모인 본연의 하나님과 천지부모인 본연의 아담 해와가 갈라졌던 모든 전부를 일체화시키기 위해서, 그 열매가 만물로부터 동물세계로부터 인간세계로부터 하늘땅 전부 다 갈라진 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참부모의 승리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천주부모 천지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비로소 떨어졌던 이 왕권과 전우주가 거꾸로 지금까지 축복가정들을 통해서…. 축복가정을 천일국 주인의 입장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대신한 창조이상의 주인 자리에 서 가지고 지금까지 참부모가 탕감한 모든 전부를 대신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인간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 완성 자리와 마찬가지로, 해방된 그 나라가 아담의 나라와 마찬가지로, 축복받은 가정들이 비로소 참부모와 일체가 되어서 일체·일심·일념의 기준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원을 넘어섰습니다.

비로소 우리의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하나될 수 있게끔 그것을 우리가 깨끗이 앎으로 말미암아 강제로라도 주관해서 만들 수 있고, 일심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 일심 일체는 참다운 이상실현권을 지상에 실천해 참다운 가정과 참다운 나라와 참다운 지상천국을 완결해야 할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이 일을 위해서 일심·일체·일념, 모든 것을 바쳐 가지고 이 일을 부합시키기 위해서 결탁해 나온 모든 통일가의 축복가정들과 천상세계의 축복가정의 두 방향, 하나는 입체적 영계의 장자권이요 하나는 지상의 횡적인 상대권으로 되어 있지만, 이것이 거꾸로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형님을 동생의 자리로, 동생을 형님의 자리로 전환시킬 수 있는, 밤과 낮이 달라졌던 것을 거꾸로 갖다 맞출 수 있는 대전환식의 날이 이 땅 위에 찾아왔습니다.

오늘 5월 4일 5월 들어 첫 번째 되는 이 주일을 중심삼고, 입하(立夏)를 중심삼고 넘어가는 중간 날짜이므로 하늘과 땅 모든 전체가, 지옥과 천국이 교차되고, 모든 악한 것과 선이 교차되고, 모든 분립된 역사의 흐름이 통합의 운세로 하나될 수 있는 시대로서 바로잡아 천리의 대도를 바로잡아 가지고, 정정당당한 창조이상 완성권 개인시대로부터 만물 전체가 하나님 사랑에 포괄되어 천국 입성과 지상·천상천국을 횡적으로 모셔 가지고 지상에 있어서 천국을 연결시킬 수 있는 시대상을 하늘은 축복하기를 약속하였습니다.

오늘 세 시 3분 전에 그런 명령과 더불어 네 시를 중심삼고 준비해서 다섯 시 이 시간에 이 일을 천지부모와 일심·일체·일념이 돼 가지고 완전히 몸과 마음과 생각이 하나된 자리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나님의 본성적 속성을 중심삼고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과 일체 될 수 있는 것을 이 땅 위에 획을 긋고 거기에 철주를 박아 고착될 수 있는 시대권을, 이 시간 하늘 부모와 땅 부모, 만군의 여호와와 지상의 만군의 여호와 실체가 일체 된 자리에서 이 일을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모든 만유의 존재 앞에 선포하옵니다.

하오니 하나님의 창조이상 사랑을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아서, 광물세계로부터 식물세계로부터 동물세계로부터 인간세계로부터 천상세계의 하나님과 참부모가 일체권을 이루어, 천상·지상에 자주적인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본연의 해방적 창조주이상, 창조이상 가정에 천지부모가 일체가 되시어서 이제 천상세계 지상세계를 하나의 세계로 통일화할 수 있게 지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일을 알고 이때를 맞춰 가지고 기도하는 모든 내용이 일체화되시어서, 천상세계의 존재물이나 지상세계의 존재물이나 하나님 사랑의 품에 품겨서 타락의 인연을 벗어나 해방된 기원에서 모든 새로운 세계가 통일가의 가는 길 앞에 전개되게 되어 있사오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을 중심삼고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과 근본적인 참사랑의 뿌리와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을 일체와 만민 만상을 넘어서 가지고, 그 주인의 자리에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상속받을 수 있는 시간으로서 부여할 것을 원하오니,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 위의 고통과 환란과 시련의 세상을 하늘이 원하는 대로 하늘이 주관하시어서, 천사세계를 중간영계에 몰아넣고, 이제 천국과 낙원과 지옥이 평면 도상에서 자라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과정을 평면 길로 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온 하늘땅에 존재하는 세계는 하나님의 사랑의 품 가운데서 이와 같은 평면적 기준에서 소생 완성, 장성 완성, 완성 완성의 기준을 통해서 자기들이 처할 수 있는 계열에 따라서 하늘의 권속과 하늘의 소유권이 될 수 있는 시대를 허락하오니, 하늘이 기쁨으로 받아 주시어서 만국 만상의 해방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하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중간에 선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땅의 어려운 모든 것을 탕감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가를 대표해서 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 대신 가고, 여러분 형제들 대표로 가 가지고 길을 열어 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흥진 군은 통일교인들을 대신해서 영계에 갔다는 것을 알라

여러분은 모르지만 모든 사람들이 그런 이념을 가져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 직접 환경에 본이 돼서 처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거기에 보조를 아니 맞출 수 없다는 거예요. 왜? 홀로 가서 흥진 군이 수고한 것이 무엇이냐? 여러분 형님들 누나들을 위한 거예요. 그 다음엔 우리 가정 전체를 위해서 그렇게 갔다는 사실을 자기 몸뚱이로 체휼해야 돼요.

그것이 딴 세계의 사람이 아니고, 딴 나라의 사람이 아니고, 우리 가정의 연장으로 갔기 때문에, 어차피 그 세계는 연장된 가정 이념권을 넘어가야 할 미래상이, 혹은 인류가 가야 할 세계상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 준비를 해야 돼요. 그 기초적 준비가 무엇이냐? 흥진 군이 영계에 가게 될 때 내가 현장에서 축복을 해줘 가지고 영계 해방권을 이루라고 한 거예요. 자기들을 위해서, 축복가정을 위해서! 먼저 부모님을 중심삼은 전세계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을 대표해서 있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은 흥진 군이 가는 길을 따라가야 돼요.

또 그 길이 부모님이 갈 길이요, 그 일이 부모님이 할 일이요, 그가 하는 소원의 완성도 부모님 소원의 완성이요, 하나님의 완성이요, 인류의 완성이에요. 타락한 역사를 제거할 수 있는 기원적인 노정이기 때문에, 생사지권을 전부 바쳐 가지고 그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흥진이가 동생이면 동생으로 사랑하고, 형님이면 형님으로 사랑하고, 오빠면 오빠로 사랑해야 돼요. 같은 집에서 살 수 있는 결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 나가야 돼요. 그래야 영계의 수고한 모든 전부가 우리 가정의 형제들과 식구들과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다른 생각을 하면 안 돼요.

이제부터는 다른 생각을 했다가는 점점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어둠을 넘어가는 데 어두움이 있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그늘진 곳을 넘어왔다 넘어갔다 했지만, 이제는 영계가 하나님의 직속 관리권 내에, 부모님의 직속 행동하는 실천권 내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가식적이요 거짓 것은 통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즉각적인 모든 탕감시대가 온 것을 알고, 거기에 대비해서 각별히 주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탕감해야 돼요. 선생님이 탕감하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넘지 못하면 통일교회 직계 자녀들이 탕감해야 돼요. 자녀들이 탕감 못 하게 되면 나라와 세계의 사람이 영원히 탕감해야 돼요. 이런 엄청난 사실을 정리해서 엮어 가지고 그것을 뚫고 나오는 것이 오늘날 최후의 참부모를 모시고 나라를 거느리겠다는 사람들이 갈 길이에요. 세계 인류의 해방의 천국을 만들겠다는 사람들이에요.

흥진 군이 여러분을 대신해서 영계에 간 것을 알아야 돼요. 흥진 군의 형이면 형, 동생이면 동생으로 지지 않게끔 형으로서, 동생으로서 형제들을 돕고 도움 받을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돼요. 지상에서 이럼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의 사랑을 받는 거예요. 천주부모와 천지부모의 사랑에 화할 수 있는 근본세계가 전세계를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사랑의 상대 핏줄을 통해서 연결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실체의 참부모를 모시고 일심·일체·일념으로 나아가야

오늘은 흥진 군이 천일국을 선포할 때 보낸 그걸 읽으라구.「예.」누구나 그것을 알아야 돼요. 동생이 영계에 가서 뭘 하는지, 형이나 누나가 뭘 하고 있는지 알아야 돼요. 확실히 내 대신 가서 일을 해준다 이거예요. 자기가 못 하면 구덩이가 생기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높은 의식을 가져야 돼요. 참부모는 이것을 일심·일체·일념으로 쉴새없이 계속하는 거예요. 형님으로서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 앞에 도움이 되고 그가 가야 할 길 앞에 세계 누구보다도 내가 앞장서서 개척해 줘야 된다는 이런 사상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파괴운동을 하는 거예요. 재림주가 지금까지 용서를 했지만 용서가 없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지옥에 거꾸로 떨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아무리 가까운 식구라도 자기 멋대로 하면 거꾸로 꽂혀야 돼요. 자기 일체 일신의 문제가 자기 가정의 부부 자체에 연결되어서 부부 자체에 문제가 되고, 자녀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녀의 문제가 되는 거예요. 만물을 먼저 탕감하고, 그 다음에 아들딸을 탕감하고, 그 다음에 실체 부모 가정을 탕감해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재림주를 통해서 희생하던 그 길이 실체로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을 똑똑히 알고, 여기에 보조를 잘 맞추어서 안팎의 생활을 조심조심해 가지고 천지부모가 확장할 수 있는 그 기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를 이루어야 돼요.

아담 해와는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하나님 왕권 자리로부터 참부모의 자리, 중심 자리를 전부 다 잃어버린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까지도 해방해서 하나님까지도 창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을 수립해 모든 전체를 탕감해서 재창조해 가지고 그 일을 완성해서 하나님에게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하나님이 하지 못하는 것이 무엇이냐? 타락한 아담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왕권 즉위식을 해 달라고 할 수 없어요. 왕권을 찾아 달라고 한 것이 아니에요. 구세주라는 것을 자기 아들딸한테 얘기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자신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하나님 자신이 할 수 없는 놀음을 지금까지 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그런 부모, 실체 부모를 참부모로 모셔 가지고 지상에서 일심·일체·일념이 돼야 돼요. 하나의 마음, 하나의 몸, 하나의 생각이에요. 해봐요. 일심!「일심!」일체!「일체!」일념!「일념!」본성의 마음이 원하니 그 자체가 그래야 돼요. 내가 대상이 돼야 돼요. 대상으로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타락함으로 이것을 자연히 갈라놓았기 때문에 하나되겠다는 놀음을 해야 돼요. 몸뚱이가 아무리 어렵다 하더라도 마음이 명령하는 거예요.

각자가 이뤄야 할 완성적 해방시대

우리 통일교회도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통일교인이 술을 먹고 싶다고 술을 먹으면 손이 붙어 가지고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복귀예요. 지금까지 내가 그런 고개를 넘어왔다는 거예요. 직접적 탕감을 부모가 해주는 것이 아니에요. 형제가 해주는 것이 아니에요. 각자 해방적 완성시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각자가 가야 할 길이 있기 때문에 개인 생활이 개인 생활이 아니에요. 전체를 대표한 전체 생활로서 영계에 가서 영계 해방을 책임지고 5대 성인과 협력해서 영계 해방권을 중심삼고 천국과 낙원과 지옥이 갈라진 것을 평준화시키는 거예요.

지옥을 끌어올리고 낙원을 끌어올려서 평준화시켜야 돼요. 본래는 천국만이 있던 것인데 타락해서 낙원과 지옥이 생긴 거예요. 고생의 길을 가는 거예요. 지옥에서 낙원을 거쳐서 천상세계까지, 천상에서 세계적인 기반까지, 축복까지 해줄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동생의 자리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수난 길을 자기가 개척해야 돼요.

부모님의 혈족이기 때문에 부모님이 간 길, 부모님이 산 길, 부모님이 세운 핏줄을 그냥 세울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그것을 종적으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횡적으로도 전부 다 취소해 버리고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해방 지상·천상천국에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왕자 왕녀의 자리를 가는 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엄청난 사실을 가눠 줄 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이제 내가 갈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형 되면 형, 동생 되면 동생, 가급적이면 가까워질 수 있는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효진이에 대해서 선생님이 달리 생각한다 이거예요. 효진이에 대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생각하던 것과 달리 생각한다 이거예요. 앞으로는 교회 전체의 장(長)이면 장에 대한 권위가 얼마나 무섭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조심조심 자기 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나라와 세계를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효진이! 너 혼자 마음대로 살 수 없어. 부처끼리 일심 일체가 되어서 거기에 맞춰 가지고 노력하기를 바라겠다구. 자!

일심·일체·일념으로 조심조심 정성들이며 걸어 나왔다

「‘참부모님께 드리는 영계 보고서’입니다.」영계 보고서 전체가 아니지? 들어가 가지고 고생했다는 것 있잖아?「흥진 님이 영계에서 보내온 것입니다.」맨 처음에 가서 울고 불고 회개하고 야단했다는 내용이 거기 있어?「이 안에 그 내용이 있습니다.」그거 읽어 줘.

여러분이 흥진 군의 내용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부모님 대신 가서 희생하고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살아 나가는 거예요. 영진이 희진이 혜진이까지 간 거예요. 전부 다 객사했어요. 둘째를 중심삼고 전부 객사했어요. 희진이, 흥진이, 영진이가 갔어요. 삼위기대로 3시대를 탕감하고, 여자를 중심삼고는 혜진이가 8일 만에 젖도 못 먹고 갔어요. 태어나서 세상을 알지 못하고 간 거예요. 태어났다는 같은 입장에 있는 거예요.

부모님이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영계에 가 있는 혜진이, 희진이, 흥진 군을 축복해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을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이 연구해야 돼요. 말로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엄청난 놀음이 길을 막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조심조심해야 돼요.

내가 일생 동안, 지금 여든 셋이 됐지만 하루라도, 한 시간이라도 마음대로 산 시간이 없었어요. 언제나 중심에는 내가 선다고 했어요. 갈 때는 외적으로 들이댔지만 마음에게 물어 보는 거예요. 마음이 좋아해야 돼요. 마음이 평안해야 돼요. 모든 것이 좋을 수 있는 것을 남겨야 된다구요. 일심·일체·일념이라구요. 마음이나 몸이나, 몸이나 마음이나, 마음이나 생각이나, 몸이나 생각이나 하나예요. 일심·일체·일념!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중요한 일을 할 때는 혼자 언제든지 앞장서지를 않아요. 조심조심 소생·장성·완성으로 정성들이는 거예요. 아침밥 먹고 점심밥 먹고 저녁밥 먹고 이래서 사흘을 지나 가지고 결정하는 거예요. 그래, 3단계 9수가 사탄세계의 수예요. 그것을 넘는 것이 일심·일념·일체의 사상이에요. 3수를 더해서 12수를 채우는 거예요. 하나님이 마음적 중심 본체예요. 여기에 대상은 일심·일체·일념이에요. 참부모는 몸 마음이 하나로, 둘이 합한 것이 세상에는 없다구요.

그래서 창조해야 된다구요. 내 자신이 하나님까지도 창조해야 돼요. 하나님이 포기한 하나님 나라의 왕권을 세워 준 거예요. 왜? 알아야지. 몰라 가지고 돼요? 선생님이 하는 일을 모르고 했나? 전부 다 알기 때문에 그 일이 가능한 거예요. 여러분이 모르는 사람같이 취급했지만 부모에게 누구도 미치지 못해요. 역적 중의 역적이 없다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그래요. 야야, 신원아! 너는 왜 그래? 졸기 위해서 왔나? 눈을 뜨고 똑바로 말씀을 들어야 돼. 고개를 왜 숙여? 제멋대로 살 수 없다구.

일심·일체·일념으로 천하통일의 길을 가야 할 통일가

그렇게 알고, 거기에 대표적으로 간 형님의 자리에 서 있으니까 형님의 길을 알아야 돼요. 그 형님은 부모님이 가는 길을 따라가야 돼요. 그러니까 평탄한 길이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제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는데, 미친놈의 자식들이에요. 무엇을 하다니? 선생님이 산 대로, 영계에 간 흥진 군이 하는 대로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자기 제물의 자리를 가야 돼요.

일심·일체·일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건 상대적이에요. 일심·일체·일념! 일심이 뭐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복종하지 않은 데는 완성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그런 길을 가야 돼요.

미국 목사들도 ‘이제 우리는 뭘 할 것이냐?’ 하는데, 영계의 흥진 군이 간 것, 부모님이 그 길을 개척한 것처럼 살아야 돼요. 흥진 군이 저나라에 가서 정비작업을 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세상으로 많이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자기가 투입해서 더러운 물을 맑힐 수 있게끔 여과장치를 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예.」

지금 있는 현지에서 자기가 높은 자리에 가겠다고 생각하면 현지를 중심삼고 회개해야 돼요. 똑똑히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다른 길이 없어요. 저나라에 가 봐야 부모님이 간 길이요, 흥진 군이 간 길이요, 그 길밖에 없어요. 천국이 거기에 대해서 해방된 길이요, 그 길을 다 가야 돼요. 자기 멋대로 하고 땡땡이를 부리면 안 돼요. 부모님이 수고하는데 자기는 놀고 먹겠다고? 부모님 이상, 형님 이상, 누나 이상,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하나님 이상 수고한다면 더 높은 세계에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위해 줄 수 있는 세계에 간다는 것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자기 생애에 갈 길을 바로잡고 부모면 부모의 책임을 할 수 있고, 형님이면 형님의 책임을 해야 돼요. 못 하면 잘 할 수 있게 서로가 협조하고 같이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심·일체·일념을 이루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천하통일의 길을 가야 할 것이 통일가가 가야 할 사명이고 책임이에요. 이것을 피할 수 없어요. 이의를 달고 반대하면 스톱이 돼요. 그러면 천년 만년 영계에서 탕감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렇게 보는 거라구요. 틀림없다구요. 알겠나? 「예.」 자!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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