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은 전부 젊은 사람들이지요? 30살 넘은 사람은 없지요? 20대, 좋은 나이입니다. '참부모와 중생', 여러분이 알다시피 참부모가 어떤 분이냐? 현재 이 세상을 바라보게 될 때, 이 세상이 선한 세상이라고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으리만큼 되었습니다. 그것은 젊은 사람들을 보더라도, 대학가를 보더라도, 사회를 보더라도, 나라를 보나 세계를 보나 이런 시대에 처해 있습니다.
그러면 이와 같은 현상적인 결과가 어디서부터 처리되었느냐? 이제 원인을 규명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이 출발하게 된 시작부터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지녔기 때문에 그 과정을 거치면서 그럴 수 있는 결과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럴 수 있는 그 내용이 뭐냐?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일반 철학에서는 그것을 규명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이 시작되었어야 하기 때문에 그것은 종교권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는 길밖에 없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볼 때 비종교권과 종교권이 있는 것입니다. 비종교권의 극단적인 선두에 선 사람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합니다. 무신론으로 '신이 어디 있느냐? 우주의 모든 출발은 물질에서부터 시작해 물질적인 번영을 통해서 물질적인 유토피아 세계만 남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 반면에 종교권에 있어서는 신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역사라는 것은 그냥 그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신의 섭리에 의해서 움직여 나가는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원인이 잘못되었으면 그 원인을 누가 바로잡을 수 있느냐? 잘못된 사람은 그 사람 자체로서 바로잡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잘못된 근원이 인간이었다면 그 인간을 통해서는 바로잡을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바로잡을 수 있는 분이 있다면, 인간보다도 근원적이요, 보다 완전하고, 보다 원인적인 그 자리에 선 분이 계시다면 그분으로 말미암아 잘못된 원인을 시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종교권에서는 하나님이 있는 것입니다. 잘못된 것을 시정할 수 있는 주체라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우리 인류시조가 잘못되었는데 개인적인 시대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시대까지 이 8단계의 시대를 거쳐왔습니다.
역사시대에서 그런 장구한 역사노정을 거쳐오면서 하나님이 공식적으로 일한 모든 내용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원인도 미분명하지만 지내온 역사과정을 통해서 아무리 그 원인을 규명해 가지고 하나님이 역사와 더불어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두고 규명하려고 해도 그것을 제시한, 역사상에 나타난 그런 흔적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반드시 역사와 더불어 바로잡기 위해서 종교권을 중심삼고 해 나왔을 것입니다. 종교권을 중심삼은 인류역사에서 개인적인 시대는 이렇게 하고, 가정적인 시대는 이렇게 하고, 민족·국가·세계적인 시대는 이렇게 해서 수습해 나갔다 하는 그러한 하나님의 공식적인 역사노정을 누구도 알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이 있다는 것과 역사과정에 하나님이 일해 나온 공식적 노정을 어떻게 깨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이것을 깨치지 않고는 현재의 죄악세계를 시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병이 났다 이거예요. 에이즈에 걸렸다면 에이즈에 대해서 원인을 규명해야 됩니다. 암은 이렇게 이렇게 되어 생겼기 때문에 그 생긴 것은 이런 과정을 통해 내 자체가 죽지 않을 수 없는 단계까지 왔다고 규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역사노정에 비춰 보면 그것은 출발선에서부터 과정을 거쳐 현재세계까지 왔던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현재세계는 만신창이가 된 에이즈환자와 같고 운명의 시간을 재촉하는 암환자와 같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시정하느냐? 이와 같은 자리에 올 때까지의 반대의 경로를 찾아 가지고 넘어가지 않으면 이것을 제거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은 이론적인 관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뭘 하는 곳이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종교를 대표한 하나의 종파로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왜 '통일'이라는 말을 갖다 붙였느냐 이거예요. 종교가 많다 하더라고 그 종교의 가는 목적은 하나입니다. 세계가, 모든 인류가 바라는 유토피아의 종착적인 그 세계라는 것은 하나예요, 하나. 하나밖에 없습니다. 둘이 될 수 없다구요. 둘이 되면 반드시 또다시 싸워야 된다구요. 하나의 평화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종교를 일깨워 나오는데 왜 수많은 종교를 일깨워 나왔느냐 하면, 전세계의 퍼져진 모든 인간들의 삶의 환경이 달라요. 문화 배경이 다르고 또 사는 생활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끔 다방면으로서 수습해 나가야 된다 이겁니다.
큰 강이 생겼다 하면 그 강이 생기게 될 때까지는 산곡(山谷)의 생수로부터 지하수가 터져 생긴 샘물도 있고 비가 와 모이고 이래 가지고 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태만상의 방향이 갖추어집니다. 산곡에서는 강의 주류가 이렇게 있다면 반대로 흘러가는 것도 있고 꼬불꼬불하게 별의별 모양을 다 거쳐가는 거예요. 지류를 전부 다 관찰하면 동서사방 360도 방향을 달리 해 가지고 그 흐름의 주류를 따라 하나의 큰 강을 이루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 문화적 배경을 달리한 어떠한 씨족이 있으면 씨족을 중심삼고 가는 길이 다르지마는 그 가는 목적은 큰 강에 가는 것과 같습니다. 산곡에서 흐르던 것이 하나의 개울이 되고 하나의 강이 되어 큰 강으로 바다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바다로 들어가게 되면 한 길을 통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본다는 거예요.
과거지사에 많은 길이 있지마는 결국 그 길은 주류된 큰 강을 통해 바다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물이라는 것은 어떻게 흐르는 것이냐? 물은 공통적으로 높은 데서부터 낮은 데로 흐르는 것입니다. 거꾸로 흐르는 것이 없다구요. 그러나 지금 현재의 물은 이렇게 흘러가는데 저 산곡에서는 반대로도 간다구요. 북쪽으로 흘러요. 남쪽에서 북쪽으로 흘러가더라도 그것이 낮은 곳을 찾아서 남쪽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이게 합하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길이 다르니만큼 문화적 배경이 다르지만 거쳐오면서 서로서로 합류하는 거예요. 큰 지류를 따라서 큰 강을 이루어 나가는 거와 같이 종교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종교가 있다 이거예요. 그 종교를 보게 되면 자기가 반대적 과정을 갔지마는 하나님을 섬기고, 신을 섬긴다는 것은 그 가는 길이 길고 짧은 그것은 다르더라도 가는 길은 하나의 목적입니다. 하나의 이상적인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향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분이 세운 뜻이라는 것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절대적이기 때문에 그 뜻은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종교권 내에서 전부 다 서로가 자기들 중심삼고 제일주의를 주장합니다. 한강이면 한강을 잘라보게 되면 여기서 보는 이 강을 중심삼고 흐르는 걸 평가할 때 자기 앞에 있는 그 한강밖에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위도 모르고 아래도 모르기 때문에 요것만이 제일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강은 흐르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높은 산골짜기에서부터 연결되어 지금까지 왔고 지금 내가 보는 이 물은 또 낮은 곳을 향해서 흘러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높은 곳이 있고 낮은 곳을 알고 나서 한강을 이렇다 할 수 있는 평을 내리게 되면 그것이 어떻다는 대략적인 관이 서는 거예요. 그러지 못하게 될 때는, 보는 그것만 가지고 제일이라고 했다면 그건 통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라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뭘 하자는 거예요? 통일교회라는 것이 종교인데 그 종단이 나타나서 뭘 하자는 거예요? 물이 강을 이루기 위해서는 산곡에서부터 시작해 천태만상의 방향성을 거쳐와 강으로 가고, 그 강은 반드시 바다로 가는 것입니다. 바다로 가야 된다구요. 바다에 가서 어떻게 되느냐? 단물과 바닷물은 다릅니다. 판이하다구요. 강의 물은 담수지만 바닷물은 짠물입니다. 짠물과 담수가 합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요. 짠물은 먹을 수 없지만 담수는 먹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흐름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인류 역사라는 것이 큰 강이라 한다면 앞으로 이 모든 강은 대해(大海)로 향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들이 가는 최고의 목적은 바다와 같은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영계는 무한한 세계, 방대한 세계입니다. 그 세계도 그냥 흐르는 것이 아닙니다. 창조주가 하나라면 그 하나의 뜻을 따라 지음을 받았다면 지음 받은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그 존재는 '출발에서부터 어떻게 가야 된다. 어떻게 되어야 된다.'는 그런 과정을 거쳐서 이루어지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영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영계도 반드시 그냥 그대로 정지할 수 없습니다. 흐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흑조(黑潮)라는 것이 있어서 4천 마일을 중심삼고 태평양을 전부 돈다구요. 일년에 한 번씩 도는 거예요. 이 도는 것을 중심삼고 5대양이 전부 다 흐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거대한 이 바다를 기릅니다. 바다가 지구상에 사는 생물과 인간과 모든 전체존재를 전부 다 지탱시켜 주는 생명의 기본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만약에 물이 없다면 큰일입니다.
사람은 4분의 3이 물이라구요. 이게 어디로 흘러 왔느냐 하는 걸 생각할 때 여러분 가운데 조상된 그 물이 여기 한국에서만 흘러나온 물로써 되었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이건 수천 년 역사를 통해 물이 증발되어 여기 저기 이동하는 것입니다. 수증기가 구름이 되고 구름이 비가 되어 오는 거예요. 극동의 것이 구라파도 갈 수 있고 6대주를 거쳐가서 뿌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물 한 방울의 역사라는 것은 지구 생성 이후의 역사와 더불어 같이 했다고 볼 수 있는 겁니다. 여러분 몸뚱이 하나 보게 된다면 물이 4분의 3인데, 그 4분의 3의 물이 우리 동네에서 먹고 산 물, 우리 동네의 물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여기에는 방대한 역사성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성을 지니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는 것, '나'라는 자체의 기원이 나 혼자만이 아닙니다. 역사성을 대표해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는 뭐냐? '나'라는 자체는 이 전체를 대표해서 물을 대표하고, 생명을 대표하고 이런 대표적인 하나의 종합 주식회사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인간은 소우주예요. 이런 개념을 세울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되는 거예요.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신이 없다고 합니다. 통일교회는 신을 중심삼고, 신의 뜻을 중심삼고 인류는 하나여야 된다는 보편적인 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의 뜻을 중심삼고 인류는 하나여야 되는 것입니다.
'신의 뜻'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신을 중심삼고 개인적 인격을 갖고 내가 중시되는 거예요. '인격' 하게 되면 개인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개인을 중심삼은 생각을 갖게 마련이에요.
그다음에 가정을 중심삼은 생각을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개인 생각과 가정 전체를 대표한 생각이 있습니다. 이것이 상치되게 되면 그 상치되는 나, 혹은 상치되는 환경은 평화로운 세계가 안 됩니다. 불행을 초래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가정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사회를 중심삼은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뜻이 개인에서 시작해서 가정·종족·민족으로 커 가고 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도달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개인의 뜻과 가정의 뜻이 어떻게 하나되어 가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가정의 뜻하게 되면 남자 여자, 부부가 나오는 거예요. 또, 부모가 나오는 거예요. 부모만이 아니라 조부모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3대를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정의 뜻하게 되면 3대가 가정의 뜻을 중심삼고 가야지 할아버지 뜻만 가지고 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공통적인 분모로서 세울 수 있는 뜻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회도 그래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의 사회를 중심삼고 헌법에 의한 법, 법을 중심삼고 그 사회가 안정될 수 있게끔 전부 다 의지하기 위해서 사회의 뜻이 있는 것입니다. 세계의 뜻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세계의 뜻을 생각할 때 인간이 일대로 끝난다면 그 뜻도 끝나겠지만 영원하고 절대적인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다 하게 될 때는 이것이 지상세계 인간의 뜻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절대자의 뜻과 인간의 뜻이 어디서 만나야 되느냐, 어디서 완성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농부가 농사를 지을 때 씨를 뿌리게 되면 그 후에는 거름을 주는 것입니다. 반대적 행동입니다. 냄새나는 것을 뒤집어씌우고 꽉꽉 밟아서 나오지 못하게 하고 공기가 통하지 않게 하는 거예요. 공기가 통하게 되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맨처음엔 싫지마는 순이 나오게 되면 거름이 필요한 거라구요. 새순에 있어서는 제일 맛있는 밥이 뭐냐 하면 거름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학생들은 전부 다 새파란 새순이 되어 있는데 그 가는 길 앞에 그냥 둬두면 좋겠는데 거름을 갖다가 뒤집어씌운다구요. 그게 공부와 마찬가지입니다. '아이 싫어, 싫어!'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공부를 안 하고 거름을 싫다고 하는 녀석은 제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날뛴다 하더라도 낙제, 불합격자로 나가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거름을 좋아하고 그것을 자기의 제일 좋아하는 영양소로 삼아 가지고 백 퍼센트 흡수하는 그런 녀석들은 학교에서도 그 씨를 받으려고 하고 또 그것이 학교를 넘어 나라를 대표하면 나라의 씨를 받으려고 합니다. 그 나라의 씨가 되기 위해서는 나라를 대표한 더러운 거름더미에 있어서 그것을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성을 향해 나가기 위해서는 그냥 그대로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제2, 제3의 힘이 가중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학교 때와 다르고 중고등학교가 다르니 가중된 힘을 가하고 가하는 것입니다. 대학을 나오고 학박사가 되기 위해서는 그 가중된 힘을 가해 가지고 그것이 밭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 밭이 된다면 어떠한 규범이 있어서 그 규격에 합격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공식적인 폼(form)의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가정의 뜻이 있는 것이요, 사회의 뜻이 있는 것이요, 나라의 뜻이 있는 것이요, 나라를 넘어서 세계의 뜻이 있는 것이요, 세계를 넘어서 우주의 뜻이 있는 것입니다. 우주의 뜻이 있는데 그 우주의 뜻이 하나님의 뜻을 두고 볼 때 대상적인 자리에 섰느냐 주체적인 자리에 있느냐 하는 것이 또 문제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몸의 뜻이 있고 마음의 뜻이 있듯이 마음과 몸이 다르지요? 마음의 뜻도 있고 몸의 뜻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도 세계의 뜻과 하나님 자신의 뜻, 내성적인 뜻과 상대적인 뜻, 두 뜻이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면 외적인 세계적 뜻과 일치만 되어 가지고는 하나님과 짝짜꿍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짝짜꿍이라고 해서 속된 말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하나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외적인 상대적 뜻과 내적인 심정적 혹은 정서적 혹은 정신적 뜻이 일치된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이 기쁘다 하게 될 때 나도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기쁘다 하면 하나님이 이렇게 웃으면 나도 이렇게 웃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웃는데 나는 저렇게 웃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안팎의 박자가 맞게 될 때 통일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통일교회의 '통일'이 뭐예요? 하나님이 몸 마음이 있다면 몸 마음이 하나된, 통일된 자리를 갖지 않으면 하나님도 해방을 받은 기쁜 자리에, 행복의 자리에 나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결론이 됩니다. 하나님이 그렇다면 세계도 그렇다는 말입니다. 세계 자체도 주체와 대상이 있고 사회도 주체와 대상 관계, 가정에도 주체와 대상 관계,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종교는 어떤 곳이냐? 구원섭리는 복귀섭리고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재창조섭리를 통하지 않으면 모든 게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통해야 서로 부부도 될 수 있습니다. 통하는 자리라는 것은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지 않고는 통하지 않는다구요. 통일이라는 말도 그렇게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통해야 하나되는 거예요. 통한다는 말은 몸이 통하고 마음이 통한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이 세상을 보게 되면, 아까 강 이야기를 했지만 산골짜기에서 흐르는 물이 어디로 가요? 높은 데에서 낮은 데로 흐른다는 그 원칙은 변하지 않습니다. 방향이 문제가 아니예요. 방향의 문제가 아니라구요. 높은 데에서 낮은 데로 흘러가게 된다면 꼬불꼬불 하지만 자연히 더 낮은 데로 통해서 대해(大海)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대해로 들어갈 때는 제일 높은 자리에서 들어가요, 제일 낮은 자리에서 들어가요?「제일 낮은 자리에서 들어갑니다.」낮은 자리입니다. 제일 깊은 자리를 통해서 들어가요. 대해로 들어갈 때는 깊고 넓은 중심, 깊고 넓은 장소를 차지해 가지고 더 깊은 곳으로 더 넓은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다에서부터 이 강의 모든 지류를 알면 천태만상입니다. 바다는 오대양을 중심삼고 난데없이 전부 다 평면적으로 흐르는 것 같지만 많은 강을 통해 사방에서 흘러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 꼭대기는 천태만상의 모양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어떻게 할 것이냐가 문제입니다. 종교가 가는 데는 하나의 지류와 같은 것은 본류를 따라서 대양으로 가야 됩니다. 그러므로 본류는 이런 것이고 대양은 이런 것이라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교회로서 앞으로 인류역사에 공헌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연결되어 있는 하나님이 근본이 되어 그 과정을 통해 흐르는 것이 물줄기와 같이 위로부터 아래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 말이 뭐냐?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보태진다는 거예요.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보태져야지 감하는 노정에 있으면 큰 강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인간이 사는 것을 강줄기로 비유한다면 인간이 사는 놀음이 내 스스로가 보태 줄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환경에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됩니다. '나, 보태 주기 싫어!' 한다면 큰 강에 갈 수 있어요? 보태 주면서 커 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여기에 플러스된 입장에 서야 커 가는 것이지 전부 뜯어먹고 마이너스되는 건 크지 못하는 것입니다. 싫더라도 보태 주지 않고는 큰 강을 접붙일 수 없고 큰 강과 접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간단한 내용이지만 '오늘날 그 나라가 흥할 수 있느냐? 더 큰 바다로 갈 수 있는 번창한 나라가 되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국민들이 자기의 생활을 통해서 나라에 보태 줄 수 있는 놀음을 한다면 그 민족은 큰 강으로 뻗어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큰 물줄기는, 큰 강은 바다로 들어가는데 보태져야 되는 것입니다. 자꾸 보태 주어야 주류의 깊은 자리를 차지하는 것입니다. 간단한 물의 흐름이지만 인류 역사도 그 흐름과 마찬가지의 현상을 그려 가면서 존속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까 말한 뜻을 생각해 볼 때, 개인의 뜻 가정의 뜻이 있는데 개인의 뜻과 가정의 뜻 중에 어떤 것이 더 깊고 크냐 하면 가정의 뜻이 더 깊고 큽니다. 그러면 내 개인의 뜻을 가정에 보태야 되겠어요, 가정의 뜻을 개인에게 갖다 붙여야 되겠어요? 젊은 사람들은 이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공부하는 것은, 내가 남자가 되어서 이만하면 미남자 축에 들어가고 여자라면 미녀 축에 들어가는데 80퍼센트는 가망성이 있기 때문에 공부 잘하는 것은 미남자의 모습, 미녀의 모습을 팔아먹어 가지고 수많은 여자들 앞에, 수많은 남자들에게 매혹을 느끼도록 단장하기 위해서이다.' 한다면 그게 보태 주는 거예요, 잡아뜯어 오는 거예요?「잡아뜯어 오는 것입니다.」뜯어 오는 거라구요. 그 사람은 전부 다 후퇴해야 됩니다. 그 자리에서 후퇴해야 돼요. 그 자리에서 꺼져 버려야 됩니다. 그것으로 끝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물줄기가 있으면 그 물줄기는 조금만 흘러가도 벌써 다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서 공부하는 사람이 오늘날 대학가에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는 것 같기도 하고 없는 것 같기도 하지만 끝에 가 보면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대학가는 어떻게 할 것이냐?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이고, '나라는 어떻게 할 것이냐?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대한민국이 큰 물줄기라면 이 물줄기는 바다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대한민국 자체가 물론 자기 나라를 위하지만 자신을 보호해야 돼요.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이런 본능성을 다 갖고 있습니다. 자체를 보호해야지만 세계도 보호해야 하는 것입니다. 두 가지의 길이 있습니다. 그러면 대한민국보다도 세계를 위해 보태 주겠다 할 때 대한민국은 망하는 거예요, 흥하는 거예요?「흥합니다!」
또, 세계가 있고 영계가 있습니다. 지상에서 사는 생활이 세계를 중심삼고 인생행로의 길을 가는데 거기에 영계가 있다는 거예요. 지상에 살 때 영계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영계의 것을 뜯어먹겠다는 패와 영계에 보태겠다는 패가 있습니다. 그러면 영계의 주인은 어떤 사람이 될 것 같으냐 할 때 많이 보탠 사람이에요, 많이 뜯어먹었던 사람이에요?「많이 보탠 사람입니다.」그래, 통일교회는 전부 다 세계를 위한 동시에 천주를 위하는 것입니다. 천주라는 말을 씁니다. 세계주의 시대는 지나가고 천주주의 시대가 올 때라는 것입니다. 천주주의 시대가 지나가면 하나님주의 시대가 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하나님주의를 부르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 자신이 그 곳에 가기 위해서는 개인의 뜻이 가정을 위해 보태 주고 그것이 꽉 차서 보탬이 필요 없게 되면 종족을 위해 보태 줘야 되고, 종족이 보탬을 필요 없어 하면 그다음엔 민족을 위해 보태는 거예요. 그래서 민족을 넘어서 국가를 위하고, 국가를 넘어서 세계를 위하고, 세계를 넘어서 천주를 위하고, 천주를 넘어서 하나님을 위해 가는 것이 정상적인 주류입니다. 이 우주의 참 대해를 이어받을 수 있는 주류사상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러한 관을 중심삼고 단적으로 결론지어 말하면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 투입한다는 것은 자기의 자체에 있어서 자기 것을 전부 다 투입한다는 거예요. 자기 것을 뜯어서 자기 자체는 작아지고 큰 것에 보태 주겠다고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많이 투입한 사람이 주인이 됩니다. 중심존재가 되는 거예요. 오늘날 젊은이들은 그걸 몰라요. '현실 사회에서 자기 이익을 모르고 전체를 위하는 바보가 어디 있어?' 하는 것입니다.
현실을 중심삼고 실리를 추구하다 보면 개인주의로 맨 처음에는 개인한테 배척받습니다. 자기만 생각하면 배척받기 마련입니다. 동네에서 그런 생각하게 되면 동네에서 배척받아요. 나라에서 그러면 나라에서 배척받습니다. 세계에서 그러면 세계에서 배척받는 것입니다. 전부 다 어디든지 배척받는 것이 그것이 정상적인 상태입니다.
그렇지만 희생하고 가정에 보태려고 하는 사람은 그것이 10년 동안 이렇게 가게 되면 9년까지 따라오던 사람까지도 10년 계속하는 이 사람을 중심존재로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깊고 크기 때문입니다. 그게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젊은 학생들은 특별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강은 깊게 흐르고 넓게 흐르지만 바다가 깊고 넓기 때문에 세상 모든 것을 포용하고 만물을 부활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통일교회가 보는 관(觀)는 무엇이냐? 여러분 '관'이란 말 있지요? 약자로 쓰면 글(文)로써 본다(見)로, '이치에 맞게끔 보자.' 하는 뜻도 됩니다. 관에는 개인관이 있다구요. 개인의 인생관, 가정관, 종족관, 민족관, 국가관, 세계관, 우주관, 하나님관이 있습니다. 통일교회로 말하면 천주관, 신관, 하나님관이 있습니다. 그 관이 제멋대로 되었다 하더라도 흐름에 따라서 깊은 곳에 보태 주고 가게 되면 점점점점 한 곳으로 흐르게 마련이라는 결론을 내도 그건 이치에 맞지 않는다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개인관이, 개인이 가는 관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 대해를 중심삼고 가는데 꼬불꼬불 이렇게 가더라고 이 길로 가면 되는 것입니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리고 여행하는 길이 멀 뿐이지. 반드시 그곳으로 가려면 스승이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중심삼고 뜯어먹겠다는 사람은 거기서 수증기가 되어 날아가 버립니다. 자기를 투입하겠다는 사람은 점점점점 많이 투입할수록 깊은 데로, 넓은 데로 가는 것은 이론적인 사실입니다.
그런 사람이 중심존재가 됩니다. 무슨 존재라구요? '중심(中心)'에서 둘을 합하면, 갖다 붙이면 '충(忠)' 자가 됩니다. 그래, 여러분 중심존재가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틀림없이 중심존재가 다 되고픈데 어떻게 되어야 중심존재가 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공부를 하는데도 자기 자신을 희생시켜서 공부해야 학교에서 일등 됩니다. 자기를 투입해야, 시간을 많이 투입하고 노력을 많이 투입하고 머리의 모든 세포를 많이 희생시켜 그 투입한 비례에서 학교에서 점점점점 중심존재가 되고, 자기 담당 선생뿐만 아니라 교장선생님까지도 전부 다 그를 빼 가려고 그럽니다. 젊은 사람이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개인적인 입장에서 내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는 것보다도 가정을 뒤에 두고 사회에 투입하면 어느 것이 더 공적이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부모들이 '이놈의 자식아, 학교 졸업했으면 사회에 나가 사회 잘되게 하지 말고 에미 애비 먼저 잘살게 하고 나서 사회를 잘살게 해라. 너 생각이 잘못됐다.'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어요? 먼저 사회를 잘되게 하는 것이 잘못된 거예요, 모르긴 하지만 잘된 것 같아요?「잘된 것입니다.」어떻게 되어서 잘된 거예요? 보다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하는 것이 이론적인 공식이기 때문입니다.
보다 넓고 보다 큰 사회에 내가 보태 주게 되면 더 넓고 큰 사회는 집보다도 가정보다도 크니만큼 그 가정을 몇백 배, 몇천 배로 포괄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뒤에 두고라도 공적인 사회를 위하여 충신의 길을 가는 사람은 승리하는 것입니다. 또, 보다 큰 역사를 이어받을 수 있기 때문에, 부모의 요구도 보다 큰 인물을 원하고 가정의 요구도 보다 큰 인물을 요구하기 때문에 부모가 아무리 그래도 나는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별의별 욕을 하고 야단했지마는 10년 20년 지난 후에 부모가 와서 '내가 잘했느냐, 네가 잘했느냐?' 할 때 어떨 것 같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나타나서 '이놈의 자식, 내가 시키는 대로 잘하지 않고 이게 뭐냐?' 그러겠어요, '아이구, 부모가 반대했지만 이렇게 되어 가지고 있으니 네가 잘했다.' 하겠어요? '내가 잘했느냐, 부모가 잘했느냐?' 할 때 어떤 결론을 내요?「'내가 잘했다.'는 결론을 냅니다.」왜? 보다 많이 투입했기 때문입니다. 보다 많이 투입한 사람이 주인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에 있어서 앞으로 씨앗으로서 종자 받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대한민국을 위해서도 투입하지마는 대한민국을 넘어서 대한민국이 세계를 향하여 투입할 수 있는 놀음을 시킬 수 있게 된다면 그 사람은 대한민국을 끌고 세계로 가는 사람입니다. 끌고 세계로 간다는 것은 대한민국을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겁니다.
자, 그런 대략적인 모든 기준을 알았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관이 틀렸느냐, 맞았느냐? 통일교회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라. 학생들은 잔소리 말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하나님같이 모셔라. 할머니 할아버지가 무슨 말을 해도 종살이와 같이 일해라!' 하는 거예요. 그게 요즘 학생들에게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세대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세대차이란 말도 좋습니다.
그러면 천 년 전의 나무가 자라는 방식과 오늘날 나무가 자라는 방식이 달라졌어요, 같아요?「같습니다.」가지가 거꾸로 되어 있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밤과 낮이 거꾸로 되어 있어요? 서쪽에서 해가 떠요? 마찬가지예요. 그게 공식입니다. 여러분이 세대차이라고 말하는 것은 변형적인 그 자체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지 천리원칙을 통한 자리에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러면 세대차이라고 부르짖는 사람들이 그 세대차이 세계에 투입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부르짖는 입장이라면 오케이(OK)입니다. 전체에 이익 될 수 있는 자리에서 세대차이를 부르짖으면서 '나는 더 투입하겠다.' 한다면 그것은 그럴 성싶지마는 '환경이고 무엇이고 나를 위해서 전부 다 도와줘라. 내 마음대로 한다.' 그러면 그 세대차이 세계가 망세대예요, 흥세대예요?「망세대입니다.」망세대입니다. '망세대(亡世代)'라는 말은 없는 거예요. (웃음) 틀림없이 망하게 마련입니다.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의 사상은 놀라운 사상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그런 사상을 가지고 일생 동안 살았는데 세계에서 제일, 역사 과정에서 제일 욕 많이 먹은 사람이 누구예요?「선생님입니다.」미국 같은 데도 방송의 퀴즈에 나옵니다. '역사적으로 종교 지도자로서 반대받은 챔피언이 누구냐?' 하면 '히히히, 레버런 문입니다.' 이런다구요. (웃음)
자, 그것이 자기를 위해서 그랬다면 큰일나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욕을 먹은 것도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젊은 사람들을 잡아다가 종 새끼를 만들었든, 호랑이 새끼를 만들었든, 고양이 새끼를 만들었든 이들이 투입하는 놀음을 한 것만은 틀림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이젠 학교를 졸업할 때 왔으니 한번 실껏 놀고 하고 싶은 놀음해 보고 싶어요? 선생님한테서 '놀아 봐라.' 하는 말을 들어봤어요? 선생님의 일은 그저 가도 가도 가도 구만리입니다. 옛날 40년 전에도 그렇고 지금 40년 되었지만 내일 모레 죽을 날이, 공동묘지가 눈앞에 왔는데도 또 그 놀음입니다.
그러면서 문총재가 이렇게 살았는데 살고 난 후에 내가 실패자 같아요, 성공자 같아요?「성공자입니다.」나를 중심삼고 성공자예요, 세계를 중심삼고 성공자예요?「세계를 중심삼은 성공자입니다.」이러다 보니까 세계에서 문총재가 필요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저런 사람이 국민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은 날 좋아해요?「예.」얼마나 좋아해요? 좋아하는 것이 요만큼 좋아해요. (웃음)
천태만상입니다. 전부 다, 백 퍼센트가 달라요. 형태는 동그라미지만 내용은 전부 다 다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천태만상의 등급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 누가 일등이 되느냐? 보다 많이 투입하는 사람이 일등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할 수 있는 내용, 핵심, 공식이 뭐냐? 개인적으로도 통일할 수 있고, 가정적으로도 통일할 수 있고, 민족적으로 통일할 수 있고, 국가적으로 통일할 수 있고, 세계적으로 통일할 수 있고, 영계에 가서도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까지 통일시킬 수 있는 그런 공식적인 비결이 뭐냐 이거예요? 그래야 내가 여기서부터 거기까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식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있다면 하나님이 천주의 중심이에요, 곁다리예요?「중심입니다.」어째서? 제일 깊은데 있는 분입니다. 깊어서 들어가 찾을 수 없어요. 또, 제일 넓은데 있는 분입니다. 또, 제일 높은데 있는 분이에요. 제일 높은데, 제일 넓은데, 제일 깊은 데의 중심존재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다가는 시간이 오래간다구요. 어머니한테 오늘 내가 경고를 받고 왔어요. '요전 주일에는 여섯 시간 이야기했는데 오늘은 곽정환 선생님한테 이야기하라고 해요. 당신은 이야기 안 하면 좋겠습니다.' 그러더라구요. (웃음) 그럴 때는 곽정환 선생님이라고 높이더라구요. (웃음)
그마만큼 곽정환이 유명해졌구만. 그러면 곽정환은 나보다도 이런 원칙에서 보다 투입하고 살아왔다 하는 간판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나보다도 더 많이 투입하고 살아왔어? (웃음) 아무리 큰소리하더라도 더 많이 투입한 사람이 이 공식 논리에 의해 중심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내가 말하겠다 하면 여러분은 곽정환이 말하는 것보다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래, 좋은 말할 것 같아요, 지독한 말할 것 같아요? (웃음) 슬쩍슬쩍해 가지고 아침 빼먹고 허풍선 같은 뻥튀기 하나를 먹을 거예요, 딱딱한 것 하나를 깎아 먹을 거예요?「딱딱한 것을 깎아 먹습니다.」왜? 깨물어도 많이 깨물기 때문에 많이 투입했다는 거예요. 딱딱한 것을 먹으면 그것이 세포의 골짜기까지 파고 들어가지만 뻥튀기 한 것을 먹으면 흘러가 버리고 맙니다.
그래, 문선생이 일생 동안 살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처음 나서부터 어디 가든지 투입해라 투입해라 하는데 망국지종이요, 흥국지종이에요?「흥국지종입니다.」알기는 알구만요.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내가 그렇게 살다보니, 세상의 위정자들이 나 죽으라고 기도하지 않은 사람이 있어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문총재 죽으라고 기도하지 않은 사람이 있어요? 빠닥빠닥 죽기를 바라는데 빠닥빠닥 커 오는 것입니다.
푸른 동산에 맨 처음의 순을 보게 되면 아무 것도 아니고 떡잎을 보더라도 호박잎보다 작았는데 그 녀석이 자꾸 커 간다는 거예요. 거기에 제일 크다는 나무보다 더 커 간다 이거예요. 그래, 문총재 키가 크지요?「예.」요즘에는 세계를 보게 되면 내 이상 있는 사람이 보이지를 않습니다. 미국 대통령도 내 눈 아래 보이고, 잘났다는 사람들도 내 눈 아래 보이고, 여기 윤박사도 내 눈 아래 보입니다. 내 눈 위에 안 보인다구요. 미안합니다. 왜? 윤박사보다도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해서 더 투입했다는 거예요. 더 투입했으니까 큰 세계에서 중심자임에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나라의 대통령 되기 위해서는 나라를 위해 투입하고, 끝까지 죽으면서 투입하고 가야지 갉아먹으면서 가면 역적으로 낙인되어 국민총회에서 교수대로 사라지는 거예요. 이 원칙은 변함이 없습니다.
통일적인 그런 원칙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해서 살라' 하는 말은 역사가 변할지언정 이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하는 결론지어도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요?「예.」결론지어요, 더 두고 봐요?「결론지어야 됩니다.」민주주의 차원에서 어때요? 나도 잘 모르겠다구요. 나도 그렇게 살고 있는데 앞으로 어디 가서 꼬꾸라질지 모릅니다. 그렇지마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살아 보니 그렇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종교세계를 중심삼고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습니다. 거기에 곽정환 선생님이 의장이 되어 대표가 되어 있습니다. 나는 그 뒤에서 심부름꾼이에요. (웃음) 지금까지 내가 심부름 해준 거예요. 박보희도 지금 세계평화연합을 통해서 난다긴다하는 고르바초프로부터 미국의 국무장관 해먹었던 녀석들, 중국의 누구누구 등 이런 사람들을 다 묶고 돌아다니는데 나는 치다꺼리 해줍니다. 내가 프로그램을 짜고 치다꺼리 해준 거예요. 그래서 출세는 자기들이 해 가지고 간판들고 다니는데 이게 제일인줄 알고 만년 해먹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더라구요. 자기도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앞에 자기까지 투입해야 만년주의가 될 수 있는데 자기가 남으면 꼬꾸라지는 걸 모르고 있더라구요. 경고합니다. 박보희 사돈님, 곽정환 사돈님, 경고합니다. (웃음) 사돈인지 오돈인지 육돈인지 칠돈인지 팔돈인지 모르겠어요. 내 눈에는 사돈도 모릅니다. 틀리면 쥐어박는 거예요. 그래, 박보희는 선생님이 제일 무섭지?「예.」(웃음) 곽정환은 누가 제일 무서워?「아버님이 제일 무섭습니다.」내가 칼 들고 멱따겠다고 해? (웃음) 무서운 거 딱 하나 있습니다. 투입하는 데 있어서 자기가 못 따라오니까 무서운 것입니다. 이 방망이로 천하를 치면 천하가 깨지지 이 방망이는 안 깨진다는 것입니다.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똑똑한 사람 같아요, 머저리 같아요? 똑똑하기 때문에 2차대전 후에 40년 동안 잡아라 죽여라 했지만 그 가운데서 춤추면서 살아 남았습니다. 헤엄을 잘 쳤지요? 잘 쳤어요, 못 쳤어요?「잘 쳤습니다.」이제는 내가 미국 대통령의 목전에서 '이놈의 자식, 벼락을 맞는다.'고 하더라도, 이렇기 때문에 벼락맞는다고 해도 시 아이 에이(CIA)가 눈만 껌벅껌벅 이러고 있지 '저놈의 자식, 남의 나라에서 살면서, 종살이 같은 녀석이 우리나라의 주권자를 그렇게 평할 수 있느냐?'라고 못 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무자비하게 평하는 거예요. 한국은 내가 평을 아직까지 못해 봤습니다.
한국같이 조그만 나라 한국에서는 투입할 필요 없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을 잡고, 소련 대통령을 잡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어떻게 잡을 거예요? 그들은 투입할 수 있는 방법을 모릅니다. 나는 투입할 수 있는 방법을, 틀림없는 방법을 알기 때문에 몇 년만 지나게 되면 '아하, 문총재의 말씀이 옳았구만.' 해서 나중에 연락이 오는 것입니다. 이번에 박보희가 가서 고르바초프와 옐친이 싸우는 것을 화해시켰습니다. 그들이 화해하니까 지금 미국 국무부가 좋다고 춤을 추고 있어요. 그러나 어디에서 바람 불어서 그러는지 모르고 있더라구요.
오늘 말씀 제목이 뭐예요?「'참부모와 중생'입니다.」이것은 참부모와 관계없는 말입니다. 이러다 보니까 다섯 시간 되고 열 시간 된다구요. 어머님, 이해해 주십시오. (웃음) 요즘에는 어머니한테 쩔쩔맨다구요. 이제는 어머니를 위해서 투입하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내가 제주도에서 교육하는데 요즘엔 사흘에 2천 명씩 교체해서 옵니다. 오늘도 교체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나가고 들어오기 때문에 여기에 왔다구요. 어머님이 '어소 오세요.' 하는데 안 올 수 없었습니다. 여왕님의 명령이기 때문에. 전쟁에 나가 일선에 섰기 때문에 후방부대는 어렵더라도 보충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필요하다니 날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자그만한 어머님이 이렇게 큰 남자를 이래라저래라하고 있습니다. (웃음) 이래라저래라하는 무엇이 있다구요.
사랑이라는 양에 있어서는 나보다도 더 많이 나를 위하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래라저래라해도 사고가 안 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랑을 가지고 보다 투입하게 되면 위대한 사람도, 이 나라의 대통령도, 하나님까지도 이래라저래라할 수 없습니다.
자, 악한 세계가 왜 악한 세계가 되었느냐, 진단을 해 보니까 투입하기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자기만을 생각하는 것이 악한 세상의 출발입니다. 그러면 에덴에 하나님을 중심하고 인류 시조 아담 해와가 있었는데 그들이 무슨 생각을 했느냐?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을 위해서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는 생각을 했으면 절대 타락이 없었을 텐데 우주의 중심은 그만두고 자기의 중심을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나에게 투입해라.' 이거예요. 그것이 자각성 발발입니다. 자기를 생각하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불효는 이렇게 생겨나는 것입니다. 역적은 이렇게 생겨나는 것입니다. 선의 배반자는 이렇게 생겨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메시아 해먹겠다는 사람이 많았지요? 문총재는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구세주다 하는 사람 많이 생겨났지요? 그래, 구세주 해먹어 보라구요. 구세주 해먹으려면 문총재 이상 세계적인 영계 육계에 투입하지 않는 사람은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규정을 짓고 있어요. 선생님의 규정이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거 같아요?「맞습니다.」밤에만 맞는 거예요? 낮에만 맞는 거예요? 밤낮 맞는 거예요?「예.」그러면 봄절기만 맞아요? 겨울절기도 맞아요? 춘하추동 젊은 시대, 늙은 시대도 맞아요? 역사가 존속하는 어느 시대든지 맞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인 된 것이 잘된 것 같아요. 못 된 것 같아요?「잘되었습니다.」못 됐다고 세상은 말합니다. 세상은 왜 못 됐다고 해요? 전부 다 뜯어먹으려고 하는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뜯기려고 하니 그 어머니 아버지, 사돈의 팔촌이 좋아하겠어요, 반대하겠어요? '저놈의 자식은 얼마나 못났으면 저렇게 뜯기고 살아. 그러고도 생각도 안 하고 잊어버리고 살아. 그런 것이 1년, 2년, 10년 지나다 보니 지금 거지 떼거리가 되었다.'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거지입니다. 거지 사촌 아니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뭐 있어요? 선생님도 오늘 양복 짜박지 하나 얻어 걸쳤지만 이런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거지 사촌 같은 거 입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요전에 제주도에 갈 때도 문총재가 노타이를 중심삼고 후줄근한 나일론 옷을 입었다 이거예요. 나일론은 주름이 안 가거든. (웃음) 자다가 벌떡 일어나 변소에 가더라도 무사통과입니다. 변소에 30분 앉아 있더라도 주름이 생기지 않아 무사통과예요. 객실에도 마음대로 안방에도 마음대로 어디든지 마음대로입니다. 하나 가지고 전부 무사통과니 얼마나 편리해요. 맞춰 입고 어떻고 그럴 시간이 없다구요. 제주도에서는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자각(自覺)! 그러면 성공을 못 하게 하는 그 원수는 어디에 있느냐? 상대 세계의 그 나라에 있고 그 학교에 있고 그 세계에 있는 것이냐, 나에게 있는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누구에게 있는 거예요?「나에게 있는 것입니다.」나에게 있습니다. 흥망성쇠의 기원이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고 나에게 있는 것입니다. 망하는 것은 자기 중심삼고 나라까지도 이용하려는 것입니다. 망하는 것은 감옥살이 가야 됩니다. 선생님은 감옥살이를 여러 번 갔지만 감옥살이 갔다가 그냥 그대로 나왔습니다. 그런 놀음한 것입니다. 취조요원들도 맨 처음엔 반말하다가 나중에는 존경하게 되는 것입니다.
망하는 길과 흥하는 길을 알았어요?「예.」어떤 것이 망하는 길이에요?「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는 길입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람을 효자라고 하고 나라만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람을 애국자라 합니다. 성인은 그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중심삼고 세계만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성자는, 하나님의 아들은 하늘나라와 지상세계를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 가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궁법과 천상세계의 궁법, 두 법까지도 위하려고 하는 사람이 하늘나라와 지상세계의 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두 세계의 왕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가능성 있는 말이에요, 가능성이 없는 말이에요?
여러분, 한 2백 살까지 한번 살아보고 싶지 않아요? 살아보고 싶어요, 안 싶어요?「살아보고 싶습니다.」왜? 자기 중심삼고 성공하기 위해서예요, 세계를 성공시키기 위해서예요?「세계를 성공시키기 위해서입니다.」그러면 이 우주는 2백 살이 아니라 천 살 살아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도둑놈이 되어 가지고 2백 살을 살려고 하면 탕두꾼이 됩니다. 강도도 왕강도가 돼 버립니다. 침을 뱉는다 이거예요.
그래, 2백 살 살고 싶어요?「예.」'2백 년 동안에 나와 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절대 없다. 가능성이 없다.' 할 때는 하나님이 할 수 없이 나를 2백 살까지 살려 주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이고 무엇이고 망살이 뻗친다 이거예요. 이렇게 될 때는 하나님이 있다면 오래 살게 해 줄 것 같아요, 빨리 공동묘지에 데려갈 것 같아요?「오래 살게 해줍니다.」여러분이 하나님이라면?「오래 살게 해주고 싶습니다.」문총재가 지금 80노인입니다. 70대가 아니라 80대라구요. 일흔 하나는 80대에 속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몇 살인지 나 잘 모르겠어요. 몇 살이에요?「74세입니다.」47세가 아니구요? (웃음) 나에게는 74세인지 모르지만 여러분한테는 47세입니다.
여러분은 문총재가 백 살 살기를 원하지요? 백 살 더 살면 좋겠어요, 백살만 살면 좋겠어요?「백 살 더 사시면 좋겠습니다.」보통 몇 살 되면 죽는 거예요? 70, 80대에서부터 이제는 고개를 넘어가 수평선을 내려가는 겁니다. (판서하시며) 이 수평선을 올라간다는 것은 대단한 거예요. 이 거리가 수직으로 떨어지느냐, 경사로 떨어지느냐, 더 경사로 떨어지느냐 이거예요. 그 차이뿐이지 수직을 향하여 방향을 갖춘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오래 살기를 바라요?「예.」뭘 하려고? 나를 이용해 먹으려고? 문총재 살게 되어 통일교회가 좋게 되면 내가 좋게 되겠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나도 같이 투입해 가지고 세계를 더 잘살게 하기 위하려는 거예요? 선생님 연령에 있어서 상대적 기준에서 완전히 주고받으면, 주체와 대상이 되면 그건 발전하게 마련입니다.
선생님 같은 마음을 가지고 더 살면 더 큰 일을 할 수 있는 상대적 자리에서 그런 것을 원하느냐, 그런 생각은 말뿐이냐 이거예요. 말뿐이라면 도적놈 심보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암만 기도했댔자 그 기도는 천년 만년 하더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여기도 이제 끝나게 되면 김봉태가 나와서 만세삼창 할 때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할 텐데 그 만세를 천 번 하면 뭘 해요? 만세를 부르기 전에 하나님이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나를 대해서 만세 불러 줄 수 있는 그런 뭐가 있어요?
그래, 하나님이 하는 일 이상 틀림없이 투입하고 있다고 하면 하나님이 나를 보고 만세 불러 주겠어요? 그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영원한 세계나 큰 세계나 작은 세계나 이 원칙은 불변이라는 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 눈이 향하는 것은 보다 투입하는 걸 찾아가겠어요, 안 투입하는 걸 찾아가겠어요?「투입하는 것을 찾아갑니다.」그러면 대한민국의 제일 어려운 것을 찾아서 그것을 좋게 만들려고 해요, 좋은데 가서 슬쩍 해서 좋은 것같이 해 가지고 좋게 만든 복을 받으려고 해요? 어떤 거예요? 대다수가 둘째 번이라구요.
그래서 선한 세계와 악한 세계예요. 악한 세계가 선한 세계 되려면 악한 세계의 사람들이 가는 길을 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총결론이 나왔습니다. 악한 세계의 사람들이 동쪽으로 가면 나는 남쪽으로 가는 게 좋아요, 서쪽으로 가는 게 좋아요? 「서쪽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틀림없이 서쪽으로 가야 됩니다.
대한민국 이렇게 가다가는 앞으로 잘될 것 같아요, 못 될 것 같아요?「못 됩니다.」잘된다고 하는 말을 듣지 말아요. 잘되기 위해서는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그 나라에 투입할 수 있는 무리가 있어야 된다는 것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에 나라를 위해 투입할 사람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없다 하게 될 때 한 사람이라도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이 닻이 되고 닻줄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닻이 뽑히지 않고 닻줄이 끊어지지 않는 한 그 나라는 살아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태풍이 십 년 불더라도 끊어지지 않고 빠지지 않으면 그 나라는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언제든지 이 나라가 복잡할 때 제일 먼저 왔습니다. 문총재가 오게 되면 언제나 문제를 일으키는 사나이라는 소문 듣고 있어요. 이번에 와서는 또 뭘 하겠나 했더니 어머니를 데리고 와서 대학가에 들어가서 강연을 하는 것입니다. 강연하는데 가냘픈 여자를 일선에 세우고 문총재는 놀고 있어요. 기분 좋아요, 기분 나빠요? 욕하겠어요, 욕 안 하겠어요? 보편적으로 어떻게 생각하느냐 말이에요. 대학가에서 '한학자 총재인지 무엇인지 모르지만 물러가라.'고 데모하고 그러는데, 여편네를 그런 자리에 내세우고 낮잠 자는 남편이 훌륭한 남편이에요, 망할 남편이에요?「망할 남편입니다.」싫어할 남편이에요, 좋아할 남편이에요?「싫어할 남편입니다.」그러니까 할 수 없이 궁둥이 안 따라다니려면 그 이상 일을 하지 않으면 도망갈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10월 보름 동안에, 삼 육은 십팔(3×6=18), 여섯 번 하는 동안에 일본에서 1만 명을 데려다가 교육하고 있습니다. 1만 명이 많아요, 적어요? 여러분이 상점에 가게 되면 여러 가지 물건을 많이 전시해 놓은 백화점을 큰 백화점이라고 해요, 한 가지 물건을 백 개 천 개를 많이 갖다 쌓아 놓은 백화점을 큰 백화점이라 해요?「여러 가지 물건을 많이 전시해 놓은 백화점을 큰 백화점이라 합니다.」여러 가지 물건을 많이 쌓아 놓은 곳이 큰 백화점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제주도에 오는 사람들을 남자 여자 합하지 말고 여자만 오라고 한 거예요. 여자만 만 명을 했다면―남자하고 여자 합해서 만 명 했다는 것과 여자만 만 명 했다는 것을 볼 때―남자 여자 합해서 5만 명을 한 것보다 더 비쌉니다. 어떻게 여자를 만 명씩 데려와요? 살림살이하는 여편네고 애기들 젖먹이고 학교 가는 거 치다꺼리해야 할 텐데 자유도 없는 여자들을 어떻게, 도둑도 아닌데 어떻게 만 명씩을 한 달에 몰고 올 수 있느냐 이거예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할 수 있어요? 미국 대통령도 못 한다구요. 하나님도 하기 힘든 거라구요. 문총재가 그것을 하고 있으니까 문총재도 훌륭한 사람이라고 여자세계에서도 그렇고 남자세계에서도 말이 날 것 같아요, 안 날 것 같아요?「납니다.」너무 유명하기 때문에 훌륭하다는 말이 아주 질색입니다. (웃음) 다 나눠주고 싶다구요.
이제 길을 다 잡아 가지고 박보희든지 곽정환이든지 이름 나기를 좋아하는 사람한테 간판 붙여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틀림없이 수련을 해야 된다구요. 수련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선생님 대신 말이지요? 「예!」 그렇게 하려면 선생님보다 더 많이 투입하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보다 더 피땀을 흘리고, 더 자지 않고, 더 열심히 하게 된다면 선생님 대신 해도 괜찮지만 선생님은 이런데 자기는 땡땡이 치면 퉤퉤…. 침 뱉는다고 기분 나빠도 할 수 없어요. 그거 기분 나빠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을 보니까 참 똑똑하더라구요. 보니까 대학 출신이 3분의 1 이상입니다. 쓰레기 쓸듯이 이래 몰아 왔는데도 그렇습니다. 쓰레기 같이 몰아 왔다고 했는데, 기관에 있는 사람들은 '쓰레기 같은 여자들만 몰아 왔답니다.' 하고 보고해도 괜찮아요. 다 똑똑한 여자들입니다. 전부가 30대, 40대 미만입니다. 점점점점 젊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평균 연령이 35세, 36세 37세를 안 넘더라구요. 그거 희망적이에요. 무희망적이에요?「희망적입니다.」
자, 그러면 통일교회가 통일할 수 있는 비법이 뭐냐? 종교세계에서는 희생 봉사를 강요합니다. 종교세계는 본질적으로 희생 봉사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희생 봉사하는데 있어서 보다 희생 봉사 안 하겠다고 하는 패가 되어서 하나 만들 수 있어요? 그건 이론적으로 안 맞습니다. 그러면 종교세계에서 희생 봉사하는데 있어서 통일교회가 보다 희생 봉사를 하고 보다 투입하는 패가 되면 그 종교세계는 자연히 보다 희생하는 사람을 중심존재로 세우고 하나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야기하면, 선생님은 이렇게 나타나기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왜? 뜻을 알기 때문입니다. 옛날에는 동네에서 내 앞에 있는 사람을 두고는 잠을 못 잤습니다. 씨름을 하든가 해서 지게 되면 상대가 나보다 다섯 살 이상이면 괜찮지만 세 살 네 살 정도 되는 사람한데 지면 밤잠을 못 잤습니다. 아카시아 나무를 알지요?「예.」이게 봄에 껍데기를 벗기면 쫙 벗겨진다구요. 그러면 찐덕찐덕 하고 힘을 주어도 잘 안 부러집니다. 그 놈을 붙들고 밤낮 씨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3개월 이내에 이긴 자식을 때려눕히지 않고는 내가 밤잠을 못 자는 거예요. 그런 성격입니다. 져서 못 사는 사람이라구요. 그 정도 지독한 사람입니다. 성격이 고약하다면 고약한 것입니다. 나 같은 사람을 신랑으로 안 맞기를 잘했지요. 정말이에요.
내가 뜻을 알았으니 이러고 있지, 왜 맨 꼴래미 서 있어요? 세상은 가다가 뒤로 돌아선다는 걸 안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망국의 세상입니다. 죄악의 세상이기 때문에 끝날에 반드시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돌아서야 된다구요. 돌아설 때 맨 뒤에 서 있으면 누가 앞장서요? 돌아서면 맨 꼴래미가 일등 되지요?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세상의 제일 작고 못난 사람으로 뒤에 따라갔지마는 돌아서야 할 때가 되어 보니까 문총재가 돌아서 앞에 가서 '내 뒤를 따라온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웃음) 세상에서 내가 지금 '문 마피아'라는 이름까지 갖고 있습니다. 야쿠자 세계에서는 의리에 산다는 데 통일교회도 의리에 산다고 하면서 통일교회 선생님이 죽으라고 명령하면 죽으려고, 죽지는 않지만 죽으려는 모양을 한다는 거예요. 눈감고 다리를 뻗쳐 가지고 개구리 전기 통하듯 바르르 떠는 거예요. 시늉이라도 한다구요.
그러니까 종교세계를 통일하려면 '수많은 종교 단체들이 역사를 거쳐오면서 수난을 거치고 희생 봉사한 몇 배쯤 문제가 없다. 내가 감당하고도 남는다.' 하는 결의를 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게 될 때는 재창조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지만 무슨 국제대회에 가서 내가 뒤에 가 있으면 종단장들, 세상에서 뽐내고 그러던 사람들이 다들 '앞에 세울 테니 여기 오소서.' 하는 거예요. '당신들이 가라구.' 해도 다 나를 따라다니더라구요. 내가 뒤에 가려면 또 더 뒤에 가고, 내가 앞에 나오면 따라오는 거예요. 결국은 당신이 가운데 서야 된다 이거예요. 사진을 찍겠다 하더라도 나를 가운데 갖다 세우고 사진 찍으려 하지 자기들이 앞에 서서 사진 찍으면 얼굴을 못 듭니다. 이렇게 내려다보지 올려다보지를 못 합니다.
왜?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투입을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많이 투입하고도 싫다고 뒤로 가니 자기들이 앞에 서려고 해도 마음이 허락 안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오다 보니 이제 세계의 종교 지도자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얼음이 어는 빙초(氷焦)가 있다구요. 빙초라는 말이 있지요? 어느 초점에 하나되면 순식간에 얼어 버립니다. 그것이 힘들지만 그 초점만 서게 되면 하룻밤에 대해도 얼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그럴 수 있는 일을 누가 하려고 하느냐? 모든 종단자는 안 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수십 년 세월을 그러다 보니 이제는 어디 가든지 선생님을 내세워 가지고 전부 다 중심 되라고 합니다. 기성교회 교파들이 얼마나 많아요? 지금 미국에서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의 교수들, 신학생들을 중심삼고 국제적으로 대회하면 각 종파들이 모여 가지고 서로가 잘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주일 낮 예배를 한자리에서 못 봅니다. 감리교에서 보겠다 하면 장로교 사람들은 뒤로 돌아앉고 천주교 사람들은 돌아앉는 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사람이 지도하면 전부 다 바로 앉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는지 나도 모르겠어요. 그 사람들을 위해서 보다 보태고, 보다 희생하여 살다보니 그렇게 되더라구요. 진리가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진리의 가는 길이 그런 것이 틀림없는 것입니다.
여기에 지금 몇백 명의 젊은이들이 있지만 반대를 받아서 전부 다 순교장에 나간다 할 때 뒤로 물러갈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느냐? 살고 싶어요? 영계가 있는 것을 확실히 아는 한, 영계는 무한한 세계입니다. 선생님은 죽음에 대한 걸 해탈했습니다. 뜻의 길에서 무섭긴 뭐가 무서워요. 미국을 나 혼자 가서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회개하라!' 하면서 들이 차 버린 거라구요. 그러니까 날 미워하지요. 미국에 가서 배통을 차고 남자면 삼각지대를 들이 차 버리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위험한 것을 알면서 '이놈의 자식들, 죽을래!' 하며 차 버린 거예요. 아파야 버릇이 고쳐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 된 녀석한테 채찍이 필요한 것입니다. 학교에서도 못된 녀석한테는 채찍이 제일 빠르다구요.
선생님이 이번 강연에 나서게 될 때도 그랬습니다. 단상에 선다면 벌써 내려가는 계단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두고 서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반대하게 된다면 내려가서 멱살을 잡고 '너, 레버런 문을 몇 번 만나 봤어? 레버런 문의 사람을 몇 번이나 만나 봤어?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것을 알아 봤어? 틀림없이 못 봤다, 이 자식아! 천하에 수백만이 존경을 하고 따르고 있는데, 너같이 바보인 줄 알아? 너희 할아버지보다도, 너희 나라의 유명한 사람보다도 더 존경받고 노벨상 수상자들도 존경하고 있는데, 뭐야 이 자식들아! 당신이 심판관이야? 하나님이야? 심판할 때도 검사 논고를 거쳐 변호사의 변증을 통해 감정해 가지고 사실적 증거가 없게 될 때는 판정을 못 내리는 데, 이 자식이 뭐야?' 하며 후려갈길 작정으로 나선 것입니다. '어디 일어만 서 봐라, 이놈의 자식들!' 한 거예요. 서슬이 퍼렇지요. 옛날에 다 죽은 줄 알았더니, 수십 년 동안 공석에 안 나타나더니 20년만에 나타나 큰소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중요 도시 중에 열두 도시를 하는 것입니다. 한 곳, 두 곳, 세 곳 하니 소문이 나 가지고 '문총재 말씀이 대단한 말씀이다.' 해서 청중들이 전부 다 환영했다는 것입니다. 뉴저지에서는 한 시간 강연할 것을 내가 한 시간 40분 이야기했습니다. 원고를 집어치우고 말씀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박수가 쉰 몇 번이 나오더라구요. (웃음) 박수 친 사람들이 내 편이에요, 남의 편이에요?「선생님편입니다.」반대하는데 박수 치게 되면 양심적으로 반대를 못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만 했으면 됐다 생각하고 내가 어머니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내세우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렇게 이쁜 어머니를 누가 죽이겠다고 생각하겠어요? (웃음) 동양 여자로서는 모델로서 박물관에 예치하고 싶은 그런 예쁘장한 아줌마인데 남자로 볼 때 죽이고 싶은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어저께 여기에 차를 타고 올 때 스님하고 교구장을 태워 가지고 왔는데 그 스님이 통한 사람이더라구요. 작년부터 여성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제부터 7년 동안에 세계가 자리를 못 잡으면 세계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다 말한 이야기 아니예요. 그리고 하는 말이 문총재가 이 나라와 세계를 전부 살릴 수 있는 분인 줄 나는 아는데 세상의 귀머거리 청맹과니들은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지금 문총재가 하늘인데 하늘 되는 그분 앞에는 땅이 있어야 할 텐데 땅이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가만 봐야 땅 될 여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사모님을 골라 주겠다는 거예요. 남자라면 기분 좋은 말이에요, 기분 나쁜 말이에요? (웃음) 장가가려면 기분 좋은가, 나쁜가?「좋습니다.」축복받았는데도? (웃음) 좋다가도 그저 눈을 꼭 감고 꿀떡 넘기고 소화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랬는데 어머님이 지금까지 세계에서 활동한 일을 듣고 눈이 둥그래져서 '아, 그렇게 미인 양반이? 안방에서도 인형같이 하늘의 자리에 앉아서 있을 수 있는 사람으로 봤는데….' 그러면서 자기가 하는 말이 '내가 중이 아니면 눈감고 가서 한번 벌떡 안아 주고 싶으리만큼 매력적인 미인인데, 그런 분이 그런 일을 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 스님이 솔직하더라구요. 중이기 때문에 그렇지 중이 아니었다면 눈감고 한 번 안아도 보고 싶다는 거 아니예요. 그러겠다는 뜻보다도 그마만큼 좋다는 뜻입니다. 나도 그 말을 듣게 될 때, 내 여편네를 누가 번쩍 안고 싶다 할 때 기분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 기분 나쁜 말이지마는 내가 도를 닦았기 때문에 기분 좋더라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한 번 안겨 나라가 살고 세계가 산다면 어서 안으라고 하지요. 그 사람이 유명한 사람입니다. 이름만 말하면 알 거예요. 불교계에서는 지금 그 사람만 보게 되면 서로가 스승으로 모셔 가지고 가르쳐 달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 70이 넘었어요. 죽게 될 영감이 통일교회 전도사 스님이란 소문났다구요. 그래도 그 좋은 이름을 나는 알고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통일교회 여러분보다 낫습니다. 하나님이 볼 때 누구를 더 기억하겠어요? 꼭대기에서 명령하면 수십 만이 '예이!' 할 수 있는 종단장이 그런 마음을 갖고 있는 걸 볼 때 그분을 더 중요시하겠어요, 여러분을 중요시하겠어요?
그 스님이 많이 투입한 것입니다. 얼마만큼 희생해서 그 자리에 갔는지 내가 어느 정도 아는 거예요. 내가 말하는 자리까지 나오는 사람은 얼마만큼 투입했는지 내가 아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한 말을 졸졸 따라다니며 그냥 그대로 이야기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하늘은 세계를 망치지 않게 이렇게 수고해 가지고 한 초점을 맞추기 위해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구나.' 하는 것을 느끼면서 그런 말도 들었습니다.
그러면 종교세계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하나 안 되는 사람들이 감동 받을 수 있게끔 하면 하나되는 것입니다. 김일성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나와 3년만 살게 되면 아침 인사를 김일성이 올리게 되어 있습니다. 만나게 되면 내가 김일성한테 인사하는 것보다도 김일성이 나한테 인사하게 만들어 놓으면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떻게? 모든 생활에 있어서 하나 둘, 전부를 보더라고 자기가 나를 따라오라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가 문총재를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양심에서부터 싹이 튼다구요. 그래, 한 방향선으로 해 가지고 1도에서부터 2도 해서 360도가 되는 날에는 다 끝나는 것입니다.
전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정 전도하고 싶을 때는 백 퍼센트 투입했느냐 이거예요. 백 퍼센트 투입하고 후퇴하는 것입니다. 저분을 전도하므로 말미암아 저분의 집을 통해서 백 사람 이상 전도한 효과가 나게 되면 그 사람을 전도하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을 잡고 담판한 사람이라구요. 미국이 이제는 나한테 졌어요. 내 궁둥이를 따라오지 않고는 살 길이 없습니다. 지금 돌아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환국이란 말을 쓴 것입니다.
자, 세상만사 가만 보니까 통일이라는 것이 어려운 거예요? 통일이 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어요?「예!」공도 안 들이고 중심이 되겠다는 사람은 죽어 보라구요. 며칠 안 가서 펑크가 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통일교회 문선생의 자리에 누구 갖다 세워 놓으면 가만 있다가 그냥 그대로 따라갈 거예요, 쫓아낼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보다 나은 대신자가 와서 계승해야 되겠어요, 못한 사람이 계승해야 되겠어요?「나은 사람이 계승해야 됩니다.」그러면 여러분도 선생님보다 더 낫게 할 수 있잖아요?
그래, 여자들은 어머니보다 나을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떻게 있어요? 어머니의 2배 3배 수고하고 자기가 피곤하더라도 그걸 잊고 한번 더 하면 좋겠다, 한 생명이라도 더 하겠다 하는 그 사람은 어머니 이상 될 수 있는 사람입니다. 틀려요, 맞아요? 역사와 세계는 그런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세계 앞에 교회를 통일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세계의 그 누구도 둥지를 못 틀었던 것을 이제 레버런 문이 나와서 수많은 종교, 종단들의 꼭대기를 묶고 또한 지성의 꼭대기라는 학자들을 통해서 하나의 경전을 만들었습니다. 그게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어려운 것입니다.」하나의 경전을 만들었습니다.
요즘에 내가 주장하는 것이 뭐냐 하면, 세계 종단들의 젊은 청년 남녀들을…. 처녀 총각들이 결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세계적으로 결혼시켜 준 대표자로 기네스북에 올라 있는데, 거기에 선생님이 세운 기록을 선생님이 몇 번이나 뒤집었겠어요? 결혼시키는데 대해서는 내가 최고의 챔피언입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을 통해서 결혼하고 싶어요, 다른 사람을 통해서 결혼하고 싶어요?「선생님을 통해서 결혼하고 싶습니다.」왜? 선생님이 가만 보니까 내세우는 것을 보면 찌꺼기들만 모인 사람들 같았는데 쌍을 묶고 보니 그렇게 멋질 수가 없습니다. 여기 축복받은 사람들 손들어 봐요. 그래도 많네. 그래, 그 짝이 기운 것 같았지만 점점 살며 맞춰 보니까 잘 맞아가요, 맞을 것 같아요?「잘 맞습니다.」(웃음) 그 말이 기분 나쁘지 않구만. 한바탕 웃어 보자. '하하하하' (웃음) 내가 그런 재미를 봐야 살맛이 있지, 살맛이 있어요? 일생 동안 고생하고 욕먹고 돌아다니고 어떻고 어떻고 손가락질 받고 말이에요. 사람들은 손가락질하지만 땅은 환영해요. 자연 가운데 싸여서 사는 사람들은 나를 싫어 하지만 자연은 나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이 오래 살아요, 땅이 오래 살이요, 초목이 오래 살아요?「땅이 오래 삽니다.」땅이 오래 사는 것을 나는 압니다. 초목이 인간보다 오래 사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낙심할 필요 없습니다. 친구가 많습니다.
자, 이젠 그만하고 말이에요. 몇 시가 됐나? 벌써 한 시간 반이 됐네. 시계 안 보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웃음) 시계를 누구보다도 아끼면서 보고 사는 사람인데 그렇게 시간도 모르고 말하는 사람같이 되어서 안 된 거 같지마는 하늘이 볼 때 내가 피곤하면 와서 땀도 닦아주고 그럽니다. 편안히 하고 오면 벌써 땀이 없어요. 그런 거 알아요?
자각성을 우리 세계에서 제거시켜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망국지원입니다. 아담 해와와 천사장이 여기서부터 저끄러졌어요. 그러한 씨를 뿌린 것이 그러한 줄기가 나왔고 그런 것이 뻗어서 세계 인류가 되었기 때문에 인류는 결국 결과세계에서 개인주의 망국지종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런 세계가 되었습니다. 세계를 다스리는 미국이 개인주의 망국지향입니다. 거기는 나라도 없고, 소망이 없어요. 개인주의 되다 보니 세계를 다 미국한테 갖다 안기는데 미국이 세계를 잃어버렸습니다. 나라에 대한 관심이 없어요.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민족을 잃어버리고, 사회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가정을 잃어버리고 가정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이거예요. 개인주의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뒷방 늙은이들은 싫다는 거예요. 동네의 몇 고개를 넘어서 들리는 소리도 듣기 싫다고 전부 다 딴 도시에 갖다가 처박아 놓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그래요. 나중에는 '여편네가 뭐 필요해?' 하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에게 뭘 필요해?'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기생충 여자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기생충이에요, 남자가 기생충이에요? 둘을 볼 때 둘 중의 어느 것이 더 기생충에 가까워요?「남자입니다.」(웃음) 솔직해야지요. 통일교회는 솔직해야 된다구요. 여자예요, 남자예요?「남자입니다.」(웃음) 그렇게 말하는 여자들은 망해야 됩니다.
여자들이 전부 지금까지 남자한테 붙어살았습니다. 붙어산 거예요. 붙어살아도 좋은데 나중에는 부자가 되었다고 하면 이혼하는 거예요. 이혼하게 되면 절반 재산이 여자의 것으로 갑니다. 나중에 때를 노려 이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돈 때문에 결혼했다는 자리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여자 상들이니 남자가 여자를 좋아할 수 없어요. 남자를 위하는 여자예요, 자기를 위하는 여자예요? 본래에 여자는 남자를 위하여 살게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인 여자들은 그거 알지요?「예.」사탄세계의 여자와 다른 게 그것입니다.
그 공식이 영계에 가 보면 그냥 그대로 들이 맞는 것입니다. 영계는 위해 살던 사람들이 가는 곳입니다. 기성교회같이 문총재를 심판했으면…. 악마의 괴수니 저거 죽지 않고 뻐뜩인다고 하고, 일년에 그 가지가 뻗는 것을 전부 다 잘라버린다고 하지만 자기들이 마음대로 자를 수 있어요? 가지는 자르더라도 뿌리가 더 커간다는 것입니다. 가지를 잘라 놓으면 가지에 뻗을 힘이 뿌리에 가서 배로 뻗기 때문에 다음 봄에는 배로 큰다구요.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커 나오는 것입니다. 맞고 빼앗아 오고, 맞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사탄 전략은 치고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도 친 녀석이 망했고, 2차대전도 친 녀석이 망했고, 사상전에도 친 녀석이 망했습니다.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치면 통일교회가 흥해 가요, 기성교회가 흥해 가요? 기성교회는 망하지 말라고 해도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까지도 싫어하는 거예요. 다 망했습니다. 그 따위 마음으로 천국 간다며 복닥복닥한 사기성으로 왕국을 차리고 잔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교회든 무엇이든 이용해 가지고 어떻게든 한탕 해 먹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개인주의화 된 것입니다. 개인주의화 된 신앙은 하나님과 적수입니다. 선생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같아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이런 것은 사회생활에 반드시 문제되겠기 때문에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자, 종교 통일도 가능하고 이와 같은 정신을 통해서 7천만이 하나됐다 할 때는 남북통일이 가능해요, 불가능해요?「가능합니다.」문총재가 그와 같은 모델이 되어 가지고 그러한 전통을 7천만한테 가르쳐 주면 대한민국은 통일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
내가 김일성을 만나러 갈 때 외교하러 가지 않았습니다. 탕자를 구해 주는 부모의 마음으로 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은 나를 못 잊어요. 자기가 제일 좋은 것이 있으면 나한테 주고 싶은 마음이 나는 것입니다. 인간이 암만 악하더라도 그 본성의 마음은 그렇더라는 거예요. 내가 말한 것을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문총재는 통일교회를 위해서, 남한을 위해서 이야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천리를 대신해서 그가 필요한 이야기해 줬습니다. 싫은 이야기입니다. 그가 원치 않는 이야기입니다.
보라구요. '당신이 내 말을 듣는다면, 노태우와 당신이 나를 위원장으로 만들어 남북통일추진위원회를 만들면 통일은 순식간에 된다.' 한 것입니다. 그런 말을 한 사람이 세상에 누가 있어요? 언젠가 그 기록이 나올 거라구요. 김일성한테 '당신은 내 말만 들으면 되는 거야.
내가 가서 노태우는 설득할게.' 이랬다구요. '어떻게 설득할 수 있느냐?' 하길래 '어떻게 하든 하는가 안 하는가 두고 보라. 당신만 말을 듣는다면 설득할 것이다.' 한 것입니다. 그러면 노태우가 내 말을 들을 수 있겠어요, 들을 수 없겠어요?「듣습니다.」들을 수 있게끔 설득하는 것입니다. 안 하면 증거서를 보이면서 '안 듣겠어? 들을 수 있게 되어 있잖아.'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기관에 있는 사람들이 들으면 이상하게 생각하겠구만.
내가 지나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 나라를 지키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려울 적마다 내가 옵니다. 지금 상당히 어려울 때입니다. 이제 몇 개월을 두고보라구요. 어려워진다구요. 대학가를 중심삼은 운동권 학생들이 어디로 집중할 것이냐 하는 것을 나는 지금 염려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사상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더 또렷또렷해지는 것입니다. 우리 때가 온다고 눈을 밝히고 있어요. 이것을 어떻게 갈라놓느냐 하는 작전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평화회의를 중심삼고 김일성을 어떻게 끌어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다고 통일교회에 무슨 보탬이 돼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비용도 써야 됩니다.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다리 놓아 가지고 규합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쉬운 일이에요? 그렇지마는 세계 사람들이 나를 믿고 있는 것은 '저 양반은 누구를 이용하지 않는다.'고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연이 되면 그 사람들이 미안하리만큼 자기가 손해나면서 끝까지 뒷바라지를 하며 인연을 가지고 끌고 나오지 중간에 차 버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걸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후반조직이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모든 선거에 있어서 내 영향이 크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모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욕이나 먹고 나라를 팔아먹어요? 천만에! 여명이 오게 되면 아침은 눈앞에 오는 겁니다. 여명 때에는 밤 열두 시보다 더 깜깜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계에 있어서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비종교인과 종교인 중심삼고 종교인이 앞장서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에 앞장서야 되느냐? 평화세계에 앞장서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지금까지 남자들이 세계를 지도하다가 실패했습니다. 요모양 요꼴을 만들었어요. 남자들의 삼각지대에 달린 걸 다 떼버려야 돼요. 남자들이 자기 한다고 하는 것은 실험 다 했습니다. 공산당을 남자가 만들었어요, 여자가 만들었어요?「남자가 만들었습니다.」민주세계를 남자가 만들었어요, 여자가 만들었어요?「남자가 만들었습니다.」전부 다 실험 필했습니다. 공산주의도 실험 필입니다. 안 한 게 없다구요. 민주세계도 실험 필입니다. 이제는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은 미국은 틀림없이 망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 문총재 말에나 소망을 둘뿐이지 망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다 실험 필입니다. 공산주의도 실험 필, 민주세계도 실험 필, 대한민국 대통령은 이제 실험하고 있지요? 잘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나는 그러길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될 것이냐? 끝장 나든가 도약을 하든가 둘 중의 하나됩니다. 그렇지만 내적인 면이 어떻게 되느냐? 안팎이 일치가 되어야 됩니다. 국민과 대통령이 하나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대통령 자체에 있어서도 안팎이 하나되어 있느냐? 모든 것이 공식이 있습니다. 그 따르는 사람들이 대통령을 위해 투입하려고 하느냐, 대통령을 이용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대통령이 어떤 클럽을 중심삼고 거꾸로 되게 되면 그것은 망하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공식은 변할 수 없습니다. 똑똑히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비종교인과 종교인 중심삼고 볼 때 종교인이 세계 평화를 가져올 수 있는 길이 가까워요, 비종교인이 세계 평화를 가져올 수 있는 길이 가까워요?「종교인이 가깝습니다.」왜? 종교인은 희생 봉사하라는 것입니다. 투입하라는 거예요. 이런 원칙에서 비종교인보다도 종교인이 통일할 수 있는 성질상 요소를 두고 볼 때, 그 요인이 통일할 수 있는 거리에 가깝다하는 것만은 틀림없습니다. 왜? 세상을 위해서 투입하려고 하는 거예요. 기성교회 믿는 사람들은 예수 믿으면 천당간다고 하는데 그 말이 참 고마워요. 그런데 예수 믿음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구원된다는 말은 왜 안 해요? 그게 큰 사건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개인 구원이 목적이 아닙니다. 세계 구원입니다. '예수 믿고 세계가 잘삽시다.'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어봤어요? '예수 믿고 천당 가자.' 하는데 결국은 누구한테 귀결돼요? 예수란 공적인 세계 대표 인물이 나한테 와서 나 잘살도록 놀음하는 주역자다 이런 결론이 납니다.
벌써 그 논리적 관에서 틀렸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예수 믿고 잘삽시다.' 하는 건 괜찮아요. '예수 믿고 모두가 잘삽시다. 예수 믿고 세계를 구원합시다.' 그 말은 맞는 거지만 예수 믿고 천당 가자는 것은 자각적인 결론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생각하는 말이 맞나 너희들의 말이 맞나 끝에 가 봐라 이거예요. 문총재의 관은, 통일교회는 세계를 구하자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무엇을 구하자는 거예요?「세계입니다.」세계뿐만이 아니라 나중에 하나님까지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그게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어렵더라도 수많은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그 자리에 가서 이루겠다고 할 때는 하나님 해방의 역사는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가 있는 정성을 다하면, 그 뒤에 이것이 끊어질듯 말듯 하다가 그런 사상이 있으면 그 사상은 옳은 사상이기 때문에 한두 사람 남았다해도 또 커 가요. 커 가는 데는 개인적인 시대, 가정적인 시대로 해서 점점점점 달라지는 것입니다. 개인은 이것으로 끝났지만 여기서 시작하면 가정적으로 끝나고 또 시작하게 되면 민족적으로 끝나고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게 몇 차원이라도 계속해서 그런 전통적인 사상이 남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자!' 이거예요. 그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입니다. 종적인 참사랑의 아버지예요. 종적인 아버지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의 한을 풀어 드리겠다고 하는 길이 논리적으로 틀림없다는 걸 알게 될 때는 그 길은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것이 공상이 아닙니다. 문총재가 공상가예요, 망상가예요, 실상가예요? 종교가 세계 평화의 선두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계획하는 것이, 오늘 아침에 곽정환과 박보희한테 이야기한 게 그것입니다. 이제부터 선생님의 계획은 종교유엔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전세계의 종교인들이 유엔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여성들을 중심삼은 여성 유엔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정치라는 것은 몸뚱이를 대표한 것입니다. 이게 사탄의 기지입니다. 사기성이 많고 속여서라도 자기 나라를 위하겠다는 것이 사탄의 마음입니다. 이 사탄세계를 조정할 것은 마음세계, 정신세계입니다. 이 땅 위의 인류 가운데는 신자가 있고, 불신자가 있어요. 하나님을 부정하는 사람과 하나님을 긍정하는 사람의 두 패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부정하는 사람은 인본주의요, 세속주의인 동시에 개인주의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과 상관없이 악마와 상관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몸뚱이 세계의 유엔을 만들어 놓았으니 마음, 종교세계의 유엔이 있어야 됩니다. 이래서 이 종교세계의 유엔이 몸뚱이의 유엔을 흔들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게 인류의 70퍼센트가 종교권 내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 몇 안 되는 정치하는 사람들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데 몸뚱이가 마음을 하나되도록 만드는 길은 없습니다. 끝날에 있어서 마음대로입니다. 종교세계, 정신 세계를 대표한 총합체가, 이 몸뚱이의 총합체인 유엔은 전부 다 오합지졸입니다. 181개 국가가 가담되어 있는 유엔은 뿌리가 181개입니다. 전부 다 유엔을 위해서, 세계 평화를 위해 모였다 하지만 자기 일개국의 이익을 위해서 유엔기구를 뜯어먹겠다는 패들이지 유엔기구에 투입하겠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것이 망국지패예요, 흥국지패예요?「망국지패입니다.」
선생님의 말하는 원리 공식에 있어서 망국지패입니다. 이래 가지고는 유엔이 세계를 팔아먹고 만다 이거예요. 내가 그것을 그것을 잘 알압니다. 알고 나서는 난 그대로 두고 가지 못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지금까지 내가 그런 기구를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해 왔는데 잘됐다 이거예요.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서로의 이마를 맞대고 판가리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박보희, 아시겠어?「예.」조금 쉬러 가지?「안 쉬겠습니다.」(웃음)
선생님이 대중을 지도할 때는 척 보면 안다구요. 벌써 여기서 5초만 있으면 졸겠구나 그것까지 측정하고 사람을 감정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머리가 복잡하다구요. 말은 이렇게 해도 볼 것 다 보고 들을 것 다 들어요. (웃음) 그래서 응용적, 활용적인 두뇌에서는 나를 못 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의 세계를 가려낸 것입니다. 한 가지 가지고 열 가지라도 컴퓨터식으로 가려내는 것입니다.
그놈의 유엔, 망할 것이 큰소리 마라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여기 와서 강연하는데, 그것도 레버런 문이면 모르겠는데 레버런 문의 사모님을 세운다고. 우리들을 무시해도 유만부동이지' 했습니다.
내가 그런 걸 모르는 게 아닙니다. 그러기 위해서 수십 년 전부터 준비한 것입니다. 그래서 3주 이내에 해치운 것입니다. 미국 의회에서 하는 것은 2주일 이내에 해 버린 것입니다. 누가 믿지 않았습니다. 상원 하원 가운데는 '미친 사람, 레버런 문이 돌았다.'고 한 사람도 있었다구요.
두고보라구요. 내가 해내니까 전부 다 숙연해지는 것입니다. 옛날에 관계되었던 사람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사람들 꽁무니에 밧줄을 갖다가 들이대고 그저 어디 가든지 이제는 따라가겠다고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러니까 시 아이 에이(CIA) 같은 데에서 뭐라고 하느냐 하면 '클린턴 대통령이 잘못하면 국회를 주물러 가지고 탄핵(彈劾)할 것이다. 또, 대통령을 누구든 만들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며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학생들 그거 알아요? 선생님이 엉뚱하게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살 준비를 못 하는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내가 세계적인 첨단에 달려가기 위해서 첨단에서 싸워 나왔기 때문에 세계의 첨단인 유엔이, 미 의회가 나를 뽑아내지 못해요. 그러기 위한 준비를 해 왔다는 것입니다. 한국이 유엔에 가입하기 위해서 얼마나 야단했는지 다 알았습니다.
보라구요. 이번에 새벽 두 시부터 아홉 시까지 5개국을 동원해 가지고 유엔사무국 목을 졸랐습니다. 대통령을 시켜 가지고, 외무장관을 통해 가지고, 대사를 통해서 일곱 시간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도 못 할 놀음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문제가 크다구요. 언제 그렇게 만들어요? 언제 만들기는 벌써 옛날부터 만들어 놓았습니다.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세계가 어디로 갈지 아는 사람이라구요.
바람이 부는데 있어서 끝없이 가다가도, 구름도 끝없이 가더라도 태산을 만나게 되면 쉬어 가고 싶지 않더라도 쉬어 가는 것입니다. 거기서는 전부 다 해체해 놓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세계를 가려면 태산을 넘을 수 있는 높은 구름이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박보희, 알겠나?「예」이제 뱃심을 가지고 활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성 유엔과 종교 유엔을, 유엔 총회 아니라도 당장에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움직여서 유엔 헌장 이상의 헌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유엔이 빚을 지금 25억 달러나 졌어요. 7년 동안만 기간을 주면 내가 다 물어줄 수 있습니다. 그래 놓고 내 말 들어라 하면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유엔이 경제적 기반이 없습니다. 점점점점 축소하는 거예요. 이제 몇 년만 지나게 된다면 세계에 통보해서 빌딩을 전부 다 해체 판매할 수 있는 단계로 나갈 것입니다. 공매 처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세상이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종교인들을 규합해 종교 유엔을 만들고, 여성들을 규합해서 여성 유엔을 만들게 되면 일년에 25억 달러 모으는 것은 문제도 안 됩니다. 내가 수천 억 달러를 모을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일본 사람들한테 '이번 차에 오는 사람들은 1만 달씩 가지고 와라.' 하면 가지고 와요, 안 가지고 와요?「가지고 옵니다.」여러분은 어때요? 가지고 올 거예요, 안 가지고 올 거예요?「가지고 옵니다.」돈이 없는데? 도둑질 해 가지고? (웃음) 빚을 져 가지고라도 가지고 와야 합니다. 개인이 빚지는 것보다도 나라가 빚지는 것이 더 수치스러운 것입니다. 나라의 빚을 물기 위해서 개인이 빚지는 것을 좋아하게 되면 그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한 사람들이 사는 나라는 망해요, 망하지 않아요?「망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명령으로 통일교회 여성들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제주도에 왔는데, 고향을 떠나오라던 선생님을 못 만나 본 사람이 3분의 1, 절반 가까이 되더라구요. 내가 남모르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내가 큰 죄인이구만. 가까운 옆 나라에 있으면서 내가 가지 못해 이렇게 못 만나는구나.' 한 거예요. 스승의 명령을 중심삼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사철 20년 이상 가두에서 핍박받고 조롱받고 별의별 일을 겪은 사람들을 바라볼 때, 스승으로서 그건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내가 하루라도 편안한 날을 살려고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빚지는 사람은 후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철학은 그거예요. 하나님 앞에 빚을 안 집니다. 오늘보다도 내일 새 것을 보태는 것입니다. 70이 되고 80이 되더라도 금년보다도 내년에 더 보태려고 하고 쓰러질 때까지 그 길을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그 전통은 망하지 않는 걸 알고 있어요. 그래서 수만 년 후에도 통일교회는 남아질 것을 예상해서 그런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나이가 많지요. 나이 들면 벌써 머리가 센다구요. 아무리 나무가 잘 자라더라도 한계선이 있습니다. 한계선에 서게 되면, 머물기 시작하면 내려오기 위해서 꼭대기에 순이 죽어 오는 것입니다. 머리가 빠지고 주름살이 생기고 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선언을 했습니다. 본래 2차대전 후에 선생님을 영·미·불이 모셨으면 세계 통일은 벌써 되어 버렸습니다. 1952년도 다 마치려고 한 것이 선생님의 프로그램입니다. 그것이 40년 늦어서 1992년, 금년까지 연장하는 거예요. 이 3년 기간을 중심삼고 전부 뒤넘어치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는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상대적 기준에 맞게끔, 하늘의 섭리의 터전을 남길 수 있게끔 더 뿌리박을 수 있는 환경의 여건으로 접어듭니다.
카프(CARP)가 대학가에서 쫓겨났습니다. 서울대학에서 쫓겨났고, 고대에서도 쫓겨났고, 큰 대학에서는 다 쫓겨났더라구요. 쫓겨났으니 그 책임을 내가 져야 되겠습니다. 카프를 내가 믿지를 못해요. 그래서 어머니를 내세워서 하는 것입니다. 지금 때가 그렇습니다. 지금은 모자 협조시대입니다. 통일교회로 말하면 환고향을 중심삼고, 내부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시간이 없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다가는 다 놓치겠구만.
수많은 민족을 중심삼은 인류의 통일도 이 원칙을 통해서 얼마만큼 많은 수가 극성맞게 환경에 영향을 주느냐 하는 그 비준과 시간의 비례에 따라서 장단(長短)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많이 투입하면 그것이 빨리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보다도 종교세계가 평화세계를 위한 그러한 구상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종교 유엔이 생겨나면 좋겠어요? 종교 싸움이 없어집니다. 여성 유엔이 벌어지면 세계의 싸움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본래 여자들은 싸움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싸움을 좋아하지 않으면 싸움을 해요, 안 해요? 싸움하게 되면 또 싸움할 줄도 안다구요. 그 싸움 못 하게 만드는 뭐라고 할까, 방망이가 이 문총재입니다. 이래서는 안 된다는 그 논리와 해설을 해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나이라구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럴 수 있다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성 유엔이 생기면 어떻게 할 것이냐 하면, 각 나라의 대통령 부인, 총리 부인들이 그 나라 여성 유엔의 대표자가 되는 것입니다. 안 되고 싶은 여자가 없다 이거예요. 내가 추파를 던지면 세계의 여성들도 좋다구나 할 수 있는 기준에 올라왔습니다. 대통령 부인들이나 학박사의 부인들이 그렇습니다. 윤세원 부인도 있으면 한번 써먹으려고 했는데, 영계에 갔어요? 그 딸을 갖다가 부려먹을 텐데 딸을 내놓을 거예요? 자기들보다 기반적으로 좋을 수 있는 여성 유엔에 들어가 앉았다 하면 여자들이 치맛바람이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들어가는 것은 간단한 것입니다. 각 나라의 대통령 사모님들과 왕비님들이 여성 유엔의 파송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유엔대사입니다. 대사 임명을 받아서 가지마는 자기 여비서를 대사 역할로 시켜도 됩니다.
그러면 여성 유엔 총회에 모인 대사들은 각 나라의 대통령, 수상, 왕의 부인들입니다. 이 부인들이 열 명만 하나되면 유엔은 마음대로 엎치락뒤치락할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힘이 지금 기다리고 있다구요. 이런 것을 뻔히 알고 보면서 행동 개시하고 싶어요, 싶지 않아요?「하고 싶습니다.」남자들은 관두고 여자들한테 물어보자구요. 싶어요, 싶지 않아요?「싶습니다.」 싶은데 어떻게 할 줄을 모릅니다. 그건 내가 가르쳐 줄 것입니다.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될 성싶다는 거예요. 될 성싶다는 된다는 이야기가 아니예요. 될 성싶다 했다가 실패해도 관계없다 그 말입니다. (웃음) 틀림없이 한다면 틀림없이 되는 것입니다. 여성 유엔 총회의 모든 대사들은 각 나라 대표자의 사모님이 되어 그것이 한 덩치가 되어 가지고 유엔의 결재 투표할 때 이러자 할 때는 이러자 하는대로 떨어지겠어요, 안 떨어지겠어요? 「떨어집니다.」
즉각적으로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나이입니다. 로마니 런던에서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여자들 앞에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꽹과리 치고 잔치를 다 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난다긴다하는 여자들이 서로가 어깨 겨눠 가지고 들어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돈 보따리를 누가 갖고 있어요? 여자가 갖고 있어요, 남자가 갖고 있어요?「여자가 갖고 있습니다.」이래 가지고 세계적인 여성들을 모아 가지고, 유엔에 25억 달러의 빚이 있더라구요. 일 년에 한 5억 달러씩만 물어 나가면 5년 이내에 다 물었다 할 때, 내가 그런 여성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유엔의 빚을 물어줬다면 지금 유엔 가입 국가들의 상통이 어떻게 돼요? 똥바가지를 쓰는 것입니다.
나 그럴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그 여성 유엔에 들어온 수상 부인들한테 '통일교회 사상을 들으면 백만 달러씩 가져와라.' 하면 가져오겠어요, 안 가져오겠어요?「가져옵니다.」자기가 죽고 사는 문제, 영원한 세계가 어떻다는 걸 안다면 백만 달러가 든 예금통장을 내겠어요, 안 내겠어요?「냅니다.」
이번에 일본 여자들을 모아 가지고 '예금통장을 선생님한테 다 가지고 올 사람 손들어 봐.' 하니까 다 들었습니다. '나는 안 볼 테니 네 다리를 들어라!' 하니까 네 다리를 들더라구요. 그것이 현실이에요, 칸셉(concept;관념)이에요?「현실입니다.」그러면 이제는 때가 되었으니 네 저금통장을 가져와라 하면 가져오겠어요, 안 가지고 오겠어요?「가져옵니다.」여러분에게 그것을 하나씩 주면 좋겠지요?
일본 돈을 갖다가 세계를 살리는데 쓰게 되면 그 나라가 사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일본의 일세를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살린다 해서 일본 사람들이 그렇게 했다면 일본 사람을 그 나라에서 중심으로 모시고 환영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 지금 돈이 많은 사람이에요, 없는 사람이에요?「돈 있는 사람이십니다.」봤어요? (웃음) 돈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 어느 것이 진짜 같아요? 있는 것이 진짜 같아요, 없는 것이 진짜 같아요?「있는 것이 진짜 같습니다.」둘 다 진짜입니다. 없을 때는 있게 만들 수 있고 있을 때는 써 버리기 때문에 없게 만들 수 있습니다. (웃음) 그 써 버리는 것이 자기를 위해 안 씁니다. 세계를 위해 쓰는 것입니다. 10년 그러다 보니 그 쓴 돈이 10년 살이 되어서 나를 지지해 주는 것입니다.
세계의 통일교인들이 배포가 크고 수완이 좋으면 출세할 수 있는 무대가 다 닦아졌는데, 이것을 활용할 수 있는 아낙네 사내들이 몇 사람이나 돼요? 전부 다 눈앞에 있는 것을 가지고 오늘만 생각하지 한 달 후, 십 년 후, 자기 일생을 바라보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오늘을 위해 살려는 사람은 오늘로 끝나는 겁니다. 십 년을 위해 살면 십 년은 더 못 가더라도 5년 연장해 15년까지는 남아질 수 있습니다.
'통일교회' 할 때 '교(敎)' 자는 '효(孝)' 자와 '부(父)' 자가 합한 것입니다(판서하심). 효도하는 아버지예요. 효도하는 아버지가 있어야 효도하는 아들이 생기는 것입니다. 당신들, 효도해요? 효도는 안 하지마는 아들딸이 효도하길 바라요? 그런다면 도적놈이에요. 나라를 책임졌으면 충신이 되어야 하는데 충신 되었어요? 글자가 좋지요? 효도와 아버지가 합해서 '가르칠 교' 자입니다.
가르치기는 누가 가르쳐요? 효자를 만드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학교 선생이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예요. 어머니 아버지 둘이, 남남이 만나 부부가 되어 한 집에 살면서 일생 동안 웃고, 일생 동안 화목해서 아들딸이 연구해도 모를 수 있는 부모가 되었다 할 때에 그 자식이 불효할 수 있어요?
교육의 본당이 가정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우리 집사람하고 결혼할 때 약속한 것이 그거예요. 자식들 앞에 눈물을 보이는 어머니 아버지가 되지 말자는 것입니다. 그 자식이 무슨 죄가 있어요? 죄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분하고 원통하더라도 아침이 되어 자식이 엄마 아빠한테 인사하러 오는 소리를 들으면 아무리 눈물 흘려도 문을 열자마자 다 씻고 어제와 마찬가지로 같은 포즈를 취해야 됩니다. 그래서 엄마 되는 사람은 그 애기를 살짝 안아 가지고 자기에게 뽀뽀하게 하고 아버지 앞에 뽀뽀를 시킬 줄 알아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여자들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쉽지 않습니다. 여자는 '앵' 한다구요.
애기들은 어머니 품에 먼저 오는 거예요. 어머니는 어제와 같이 서슴지 않고 품어서 키스를 하게 하고 아버지한테 키스시키는 거예요. 또, 그 보다도 애기를 척 안고는 아버지가 키스하고 자기가 키스할 수 있는 이러한 교육이 필요한 것입니다. 통일교인은 그렇게 해요, 안 해요?「그렇게 합니다.」일생 동안 얼마나 못났으면 자식들 앞에 눈물을 보여 주고 그 가슴 아픈 모습, 잊을 수 없는 흔적을 남겨 주느냐 이거예요. 그럴 가능성이 있게 되면 암만 벗어나도 무(無)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싸우면 옆에서 '엄마 아빠, 그러지 마. 그러지 마.' 하면서 발을 동동 굴리는데, 무슨 죄가 있어요? 남자가 폭군 같다 하더라도 여편네를 때리는 일은 안 되는 것입니다. 참아야 돼요. 손을 제재할 줄 알아야 됩니다. 자식의 눈앞에 있어서 빨리 제재를 할 줄 알아야 사랑하는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자식은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 돼요. 축복가정들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싸움만 하지 말고 어떻다는 것을 평가해서 해설로 이런 것은 좋고 이런 것은 나쁘다고 분석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이 나쁘고, 남편이 이런 것은 싫어할 것이고 이런 것은 좋아할 것입니다.' 하는 통계를 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후에 남편을 보고 '당신은 이런 점이 있고 이런 점이 있기 때문에 요거 요거 해 가지고 지워 버리면 영이 됩니다.'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남자 여자가 결점을 지우면 영점이 되기 때문에 이상적 부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한 번 계획서를 보여 봤어요? 남편이 무슨 죄라고 덮어놓고 사랑만 해 달라고 했지요?
만일 남편이 제주도에서 잠도 안 자고 왔기 때문에 오자마자 거꾸러져 가지고 잠을 자야 할 텐데, 어머니라는 사람이 '당신 잠만 자는 남편이 어디 있느냐?' 하면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그렇게 왔으면 자리를 펴놓고 쉴 수 있게끔 해놓고, 몸이 끈적거리니 목욕까지 하라고 해서 목욕까지 시켜주어서 모셔 들어가 자라고 하면서 푹 자게 해야 됩니다. 그리고 나서 뭐 다른 일을 하든지 해야 된다구요. 이것 덮어놓고 자기만 생각하는 여편네 데리고 어떻게 사나요?
얼굴을 가만 보면 네 가지밖에 없습니다. 그 얼굴을 일생 동안 들여다보고 좋아하고 살라구요? 눈, 코, 입, 귀의 네 가지가 상판입니다. 그걸 일생 동안 보고 나이도 잊고 취해 살라고 할 수 있는 매력이 뭐 있어요? 아침마다 앵앵거리고 바가지나 긁고, 여자들 왜 그래요? 그런 여자들은 쌍년들이에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그래요. 남편은 나가서 일하는데 불구하고 자기들은 실컷 낮잠만 자고 남편 돌아오게 되면 저녁도 안 해 놓고 '당신, 내가 애기 젖먹이다 밥을 못 했으니 찬밥이 저기에 있으니 갖다 먹어요.' 한다구요. 박보희 마누라는 안 그러나?「안 그럽니다.」(웃음) 교재로 쓰기 위해서는 사돈이라도 그런 말을 하는 거라구요. 이런 이야기하다가는 큰일나겠습니다.
자, 결국은 이 세상 천지에 보다 투입하고 보다 투입하는 사람이 중심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천지에 우리의 안식처가 어디냐 할 때, 대한만국이 자기의 안식처예요?「아닙니다.」어디예요? 자기 고향이고 어머니 아버지 있는 곳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있는 곳이 안식처입니다. 또, 어머니 아버지 있으니까 아내가 있고 아들딸이 있는 것입니다. 내가 알아보니까 안식처가 따로 있지 않아요. 내가 영계를 알고 세상만사 모든 고생도 많이 하고 별의별 놀음 다 해 본 사람입니다.
인간살이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경험 많이 한 사람입니다. 핍박도 많이 받았지만 눈치도 많이 보고 산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보다 조금 나을 것입니다.
그래, 보게 될 때 안식처가 어디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와 처자가 있는 고향입니다. 지금 아침이 되었지만,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면 러시 아워 때 뉴욕 같은 데를 가 보게 된다면 야단입니다.
8차선이 있는데 아침에는 사람이 꽉 차 직장에 나가는 거예요. 저렇게 사람이 꽉 차면 다 어디에 박히나 했더니 전부 고층 빌딩의 직장 사무실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점심 때에 가면 사람이 없습니다. 있기야 있지만 많지 않다구요. 그다음에 저녁 때가 되면 또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데, 남자 여자가 전부 다 어디로 가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남자만 사는 세상이라면 어떨까요? 남자들이 집에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남자들만 산다면 그렇게 바쁘게 집에 돌아갈 맛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여자가 있기 때문에 고달프면 여자들 찾아가는 것입니다. 자기 아내를 찾아가는 거예요. 저녁이 되면 그렇게 복잡다단하고 왁싹왁싹 하던 것이 깨끗이 처리해 주는 것을 가만 보니까 '남자세계에 여자가 있는 것이 참 행복이구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여자가 귀하다는 생각을 하게 돼요. 그래 여자가 귀해요, 귀하지 않아요?「귀합니다.」그다음에 또 남자가 귀해요, 귀하지 않아요?「귀합니다.」귀한 것입니다.
아무리 여자가 통통거리고 사슴 발같이 궁둥이를 젓고 가더라도 남편 있는 곳을 찾아가는 것이 제일 귀한 희망의 귀환입니다. 희망의 발걸음입니다. 아들딸 보고 남편 만나 회심(會心)을 품고 사연이 통하는 거기서 사통팔달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통해 아내의 웃는 얼굴을 보고, 아들딸 좋아하는 얼굴을 보고, 어머니를 바라보면서 어머니한테 인사할 때 '우리 어머니 참 고맙습니다. 날 낳아 주어서 이렇게 행복할 수 있으니 어머니 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야 효도의 인사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낙네가 앵앵거리고 아들에게 속으로 '저놈은 불효자다.' 하면 불효의 모양으로서 인사하는 거예요. 그것은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할아버지 할머니까지도, 이웃 사촌까지도 불화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편네라는 것이요, 남편네라는 것이요, 자식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건 필연적으로 행복의 궁을 만들어야 됩니다. 행복의 본궁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행복의 본궁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나를 위하라 하는 마음을 가지면 그것이 일 년 갈 것 같아요? 자기 중심삼고 생각한다면, 여편네는 여편네 자기만을 생각하게 된다면 남편하고 하나될 것 같아요? 어때요? 그런 마음을 갖기 시작하는 때부터, 그런 것을 요구하는 시간부터 틀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위하고, 위하고 위할 때는 그 어머니는 점점점점 여왕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시아버지까지도 말을 함부로 못 해요. '아가야!' 할 때 거기는 떨리는 음성이 가담해 들려요. 가정이 보금자리입니다.
오늘 제목이 '참부모와 중생'인데, 그러한 인간 역사를 수습해서 총평을 내게 될 때 가정의 안식처를 누구나 찾아가야 되고,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갖고 태어났느냐?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세상이 악한 세상입니다. 결과가 이렇게 되었으니 동기의 근원이 그럴 수 있는 내용과 통할 수 있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동기가 잘못됐다 하는 것은 불가피한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집에 사는 어머니 아버지에게도 참이란 말을 붙을 수 없습니다. 참이라는 말을 붙일 수 없다 이거예요. 왜? 거짓 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왜 거짓이 되었느냐? 자기를 중심삼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은 어떤 것이냐? 거짓이 아닌 진짜는 뭐냐? 자기보다 남에게 보태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투입하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서 역사가 달라집니다. 여러분이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백 퍼센트만 한 것으로 지었으면 백 퍼센트밖에 안 나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요, 잘나기를 바라요?「잘나기를 바랍니다.」틀림없이 공식이에요?「예.」할아버지 할머니가 아니라 천천 만만대 후손까지 가 보더라도 그 공식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백만 한 것을 가지고 창조하면 백만 한 상대밖에 안 나와요. 그러면 천배 만배 이상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려면 백을 천번 만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가 형성됩니다. 무한히 투입하고 무한히 잊어버릴 수 있는 그런 세계에 있어서 무한한 사랑의 상대의 가치를 찾을 수 있다는 이론 형성이 벌어집니다. 그 이론이 맞았어요, 틀렸어요?「맞았습니다.」문총재 결론은 틀렸다, 결론지어요. 어때요? 여러분은 어떻게 결론짓겠어요? '옳소!' 하겠어요, '틀려요!' 하겠어요?「틀려요.」그거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보다 높은 사랑의 대상이 있는 곳, 보다 깊고 넓은―아까 강이니 바다를 이야기했지만―세계에 가려면 하나님의 본질이 그렇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보다 더 하겠다 할 때는 하나님 앞에 업혀 사는 자리까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편네를 업어주는 것이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행복합니다.」우리 어머니가 나한테 몇 번이나 업혔을 것 같아요? 매일 업어주는 게 좋겠어요, 안 업어주는 것이 좋겠어요?「업어주는 게 좋겠습니다.」업히겠다면 매일만 업어주겠어요? 매시간, 매분, 매초 업어주지요. 업고 살려고 해도 싫다고 하니까 걱정이지만. (웃음)
사랑의 상대,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구만. 그놈의 자식 때려죽인다고 해도 없으니까 이럴 때는 욕을 해도 죄가 아닙니다. 자꾸 눈에 땀이 들어가서 쓰리구만. 하나님이 눈썹을 조금 더 많이 넣고 요걸 조금 더 살짝 들어 놓았다면 눈에 무엇이 안 들어갈 텐데 말이에요. (웃음)
자, 그러면 참부모가 있으면 거짓부모가 있을 터인데, 참부모와 거짓부모의 종류가 다른 것인데 그게 어떻게 다른 것이냐? 거짓부모는 자기를 위해서 아들딸을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학교 보낸다면 국민학교 몇 학년 때에 내가 월사금 얼마냈고, 이자가 얼마 되고 계산하는 것이 거짓부모예요. 참부모는 그저 십 년을 여일같이 자식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또 흘려 계속하고 또 계속하는 부모입니다. 그러한 부모 앞에는 불효자가 안 생겨나는 것입니다. 불효자가 생겨나지 않아요. 어머니의 눈물이 자기 가슴을 녹여내고 가슴을 몽땅 들어내 놓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입니다. 출발의 기원이 같습니다. 부모가 그럴 때에는 그 아들이 그것을 타고 넘어갈 수 없어요. 타고 넘어가려면 생명이 전부 다 죽는 아픔을 느끼게 되어 있다구요. 그 아픔은 누구나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모 앞에는 불효자가 생겨날 수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가만 보면 생판 남남끼리 모여 사는 것입니다. 결혼해서 사랑 때문에 붙들고 살고 있습니다. 사랑이 없다면 붙들고 살아요? 다 갈라져 버리는 거예요. 그래, 남남끼리 하나 만들 수 있는 힘도 사랑인데 형제는 남남끼리예요, 뭐예요? 형제끼리와 남남끼리는 다르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남남끼리 하나되어 사는데 형제끼리는 왜 하나 못 돼요? 무슨 연고예요? 위하는 마음이 그 사이에 없게 될 때는 남남끼리보다도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두 사이에는 사랑이니 무엇이니 보다 가치 있는 것이, 더 높은 차원의 가치의 것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왜?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는 칸셉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정신적인 기반이 없으니 하나될 수 없는 겁니다. 가정도 그래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전부 다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그래요. 통일교회에서 돈을 얼마나 많이 썼어요? 내가 통일교회에서 돈을 많이 썼습니다.
많이 썼지만 선생님은 장부가 없습니다. 선생님은 인감도장이 어디 가 있는지 모르고 사는 사람입니다. 세상의 재산 있는 사람이 인감도장 어디가 있는지 모르고 살아요? 그런 못난 사람을 봤어요? 인감도장이 없어지게 되면 그 투입한 것 이상 투입하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는 그 돈을 갖다 쓰고는 소화를 못 시켜요. 소화를 못 시키면 돈은 돈대로 커 가고 그 사람은 사람대로 작아져서 그 사람들이 갖고 있는 재산은 자연히 지남철과 같이 내 뒤에 따라와 붙게 마련인 것입니다. 지남철이 강하면 약한 지남철이 끌려가 붙습니다. 보다 위하려고 하는 거기에 째까닥 붙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당신들도 보다 위해 주는 남자가 있으면 그렇잖아요.
결혼했지마는 '아이구, 남편은 언제나 자기만 생각하나?' 하며 살고 있는데 얼굴은 조금 못나고 그렇지만 보게 되면 전체를 위하려고 하고 그러고도 생각지 않고 이러게 될 때는 여자의 마음이 자기 본남편을 향해서 그냥 그대로 가려고 해요, 이동하려고 해요?「이동하려고 합니다.」이동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동하면 어떻게 해요? 자기를 맡길 거예요? 어떡할 테예요? 축복가정이 이동한다고 해서 그 사람과 짝짜꿍될 수 있어요, 없어요? 그 사람한테 배우라는 것입니다. '저 남자가 나를 위해 이렇게 하는데 내가 우리 남편을 위해서 반대로 저 사람 이상 해봤나?' 해서 참고하면서 그 남자를 훌륭하게 보게 되면 죄 아닙니다. 재료를 수습하라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망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흥할 길만 남습니다. 사회에 나가 볼 때 나쁜 녀석을 보면 '틀림없이 저건 자기를 위하니 망할 것이다. 나하고 상관없어.' 하지 말고 그 사람을 대해 가르쳐 주면, 위할 수 있는 한마디라도 가르쳐 주고 한 발자국이라도 읽더라도 나 때문에 감동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면 나는 오늘의 생활에 있어서는 그마만큼 발전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인간의 모든 행·불행의 기원이 어디냐? 자기 집입니다. 남편이 있는 곳이요, 아내가 있는 곳이요, 아들딸이 있는 곳이요, 부모가 있는 곳입니다. 이것을 확대한 것이 나라입니다. 국민은 형제요, 나라님은 부모와 마찬가지입니다. 나라 부모를 모시고, 나라 형제를 사랑하기 위해서 그 가정에서 훈련받는 것입니다. 이 가정의 모델을 천 배 만 배 억만 배 확대를 하게 되면 세계가 되는 거예요. 더 억만 배 확대하면 하늘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단위예요. 공식이라는 것은 단위를 보태 가지고 형성되는 것입니다.
(어머님 퇴장하심.) 우리 어머니는 출장 가는 거예요. 그렇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몇 시간 됐어요? 세 시간이 되어 오지요? 출장 갈 시간이 됐습니다. (웃음) 해산을 많이 하면 그 시간이 길게 돼요, 단축돼요? 출장소 가는 게 길어져요, 짧아져요?「짧아집니다.」짧아지니까 두 시간만 넘으면 곤란하다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출장하는 줄 알고 눈감아 줘요. 처음 온 사람들은 '남편이 저렇게 땀을 흘리고 이야기하는데 가방 들고 자러 내려간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내려가도 선생님이 무슨 이야기했는지 전부 다 들어요.
아침에 오면서 지난 주일날 내가 무슨 제목을 가지고 이야기했냐고 어머니한테 물어보니까 가방을 열고 수첩을 꺼내더니 '환국과 사탄권 정비입니다' 하더라구요. 그 내용은 어떤 것이냐고 했더니 이런 이런 이야기를 했다고 했습니다. 내가 감동을 받았다구요. 저런 엄마를 내가 꾸짖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그런 모든 걸 준비하고 있더라구요. 이제 내려가서도 또 그럴 것입니다. 물어보나마나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훌륭한 어머니예요, 훌륭하지 않은 어머니예요?「훌륭합니다.」정말 고마워요. (웃음) 그게 '정말 고마워요.'라는 말을 듣고 싶겠어요, '고마워요.'라는 말을 듣고 싶겠어요?「'정말 고마워요.'라는 말을 싶어합니다.」정말 고맙다는 말은 누구나 듣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참부모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참부모가 있어야 내가 생활하는 것입니다. 잘 태어났으면, 나도 선한 사람이고 통일교회 믿지 않고 천국 갈 수 있는 아들딸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거 잘못되었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는 것입니다. 내가 아침부터 이렇게 땀을 흘리고 이야기하는 것도 일생 동안 그만큼 가르쳐 줬으면 됐지요. 먹고 잊어버리고 먹고 잊어버리고 그래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침밥 먹고 다음날 아침밥 또 먹어야 돼요, 안 먹어야 돼요?「먹어야 됩니다.」먹고 기억해요, 잊어버려요?「잊어버립니다.」십 년 동안 아침밥을 매일 같이 먹는데 십 년 먹은 것을 기억해 보라구요, 들어갈 데가 있겠어요?
매일 아침밥 먹는다는 것은 매일 아침 지금까지 먹은 것을 다 잊어버린 자리에서 먹고 있는 것입니다. 어저께 맛있던 것과 오늘 더 배고팠을 때 먹는 밥하고 오늘 것이 맛있어요, 어제 것이 맛있어요?「오늘 것이 맛있습니다.」알기는 다 아는 구만. 그러니까 새것, 새것, 새것입니다.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더 잊어버리고 더 맛있게 먹으면 더 건강하다는 말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맛있게 먹길 바라요, 덜 맛있게 먹길 바라요?「맛있게 먹길 바랍니다.」덜 투입하기를 바라요, 더 투입하기를 바라요?「더 투입하기를 바랍니다.」더 배고프다는 거예요. 더 배고프면 더 많이 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이 공식을 중심삼고 이렇게 발전 과정을 거쳐서 생성하신 주인 양반입니다. 그 하나님의 본질은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는데 그 사랑은 투입하고, 자기보다 더 나은 자리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칸셉에서 우주의 시원이 시작됐다 하는 논리를 세울 때 만민 누구 하나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없다'가 좋아요, '있다'가 좋아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러기 위해서 존속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왜 피조만물이 하나님을 필요로 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위급하고 죽을 사지에 들어갈 때는 엄마 아빠를 안 부르고 하나님을 부릅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분에서부터 생사화복(生死禍福)이 기원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분은 어떤 분이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분입니다.
당신들도 어머니 아버지가 돈 준 것을 다 기억해 놓고 어느 때는 얼마 주고 어느 때는 얼마 줬는데 지금까지 감사하다는 말이 없게 되면 조금 더 주려고 하던 것도 안 주려고 하지요. 그러나 사랑하는 부모는 더 준 것도 잊어버리고 다 잊어버리고 또 새로이 더 보태 주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럴 때는 그 아들딸도 미안해서 돈을 줘도 쓰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나도 그런 어머니한테 받았으니 이 돈을 나를 위해서 쓸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나를 위해서 안 씁니다. 기원이 그러니 나도 남을 위해서 써야 된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아들딸도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이 문제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부모가 선한 부모예요, 악한 부모예요? 돌아가지 않았으니, 악한 세상 가운데 태어났으니 자기들을 낳아준 어머니 아버지가 선한 어머니 아버지는 아니다는 결론이 뻔하잖아요.
그래 선한 부모예요, 악한 부모예요?「악한 부모입니다.」그 부모의 아들딸로서 그냥 그대로 종교도 안 믿고, 수선도 안 하고 완전한 자기만 생각하면 생필품으로서 사용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없습니다.」그러니까 불완전한 부모입니다. 불완전한 것입니다. 완전한 부모는 어떤 것이냐가 문제예요. 백 퍼센트 주체되는 사람이 백 퍼센트 이상 상대를 위하면 완전한 주체다라는 말이 성립됩니다.
완전한 남편, 이상적인 남편은 뭐냐 하면 아내를 천 번 사랑하고도 잊어버리고 천 번 이상도 사랑할 있다 할 때는 이상적인 남편입니다. 이상적인 아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상적인 부모도 마찬가지 공식입니다. 이상적인 자녀도 마찬가지 공식입니다. 이상적인 할아버지도 마찬가지 공식입니다.
이상적인 국민도 마찬가지 공식입니다. 이상적인 대통령도 마찬가지 공식입니다. 이상적인 하나님과 우주도 마찬가지 공식입니다. 그 공식이 틀렸어요, 안 틀렸어요? 그렇게 산다 할 때 평화세계가 이루어질 것 같아요, 안 이루어질 것 같아요?「이루어집니다.」거기에 싸움이 있어요?「없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 가르쳐 주는 하나님은 전부 다 위해서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위하는 자리에서 지금까지 살아 나온 것입니다. 세상 악당들이 하나님에 대해서 얼마나 욕을 많이 했어요? 여러분도 통일교회를 믿기 전에는 하나님을 욕했지요? 하나님한테 '그놈의 하나님 죽었지. 전지전능하다지만 세상을 요꼴 만들어 가지고 망하길 바라는 하나님이 무슨 하나님이야?' 한 거예요. 그럴 수 있지만 거기는 사연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연을 알게 된다면 그 하나님의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사연이 있는데 그 사연을 알면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그 사연이 뭐냐? 하나님이 위하고 위하는 그런 아들딸로 키우려고 했는데, 하나님은 위하려고 계속했는데 위하지 못하는 아들딸이 됐기 때문에 사고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이라 보는 거예요. 영계를 보게 된다면 무한한 세계입니다. 무한한 그 세계에서 이상적인 옷을 입을 수 있고, 이상적인 차를 탈 수 있고, 이상적으로 수직으로 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냐 하면 하나님 같은 마음을 갖고 산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주체라면 우주를 위해서, 상대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산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가정에서 남편의 자리에 있으면 아내를 그와 같이 사랑하려고 했고, 부모가 되었으면 자식을 그와 같이 사랑하려고 했고, 스승이 되었으면 제자를 그렇게 사랑하려고 했고, 군왕이 되었으면 국민을 그렇게 사랑하려고 한 사람들은 저나라에 가도 이 땅 위에 살던 그와 같은 레벨과 같은 레벨의 자리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게 되면 보다 위해 산 사람, 보다 위한 사람이 높은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불평이 있어요? 「없습니다.」 불평이 없습니다.
대하면 내가 벌써 아는 거예요. 척 보면 아는 거예요. 그건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대하면 벌써 처음 만나도 인사하는 것입니다. 자연히 머리 숙여 지는 거예요. 머리 숙이면 저쪽은 벌써 반기면서 그 이상 마음으로 머리 숙이는 걸 품어 주려고 하는 걸 느끼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머리 숙이려고 하는데 저쪽엔 벌써 품어 주려고 하는 그런 느낌이 옵니다. 거기에 무슨 원망이 있겠어요? 그런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목사들, 부흥강사의 아들딸이 잘된 아들딸이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선생님의 아들딸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지금 보게 된다면 내가 미안하리만큼 아버지를 위하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잘되라고 이야기를 안 합니다. '아버지의 아들딸은 이래라.' 그런 이야기는 안 하지만 살고 대하는 생활을 두고 보니 자기를 위해 살지 않는다구요. 그것을 가만두고 보니까 철들어 가면 갈수록 그걸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보게 되면 말하기 전에 행동하는 거예요. 집에 있기가 미안할 정도로 아버지를 위하려고 한다구요. 그 집이 잘되는 집이에요, 못 되는 집이에요?「잘되는 집입니다.」
그래, 재미있는 것은 나이 많은 아들들보다도 나이 어린 아들이 더 머리가 좋습니다. 네다섯 살짜리가 벌써 오는 사람보고 '아버지 어머니, 저 사람을 주의해야 됩니다.' 이런다구요. 옛날에 내가 그랬는데 아버지보다 더 예민합니다. 하버드대학의 신학박사가 토요일에 한 번 선생님을 만나러 오는 것입니다. 만나러 올 때는 전화를 하고 오는데, 어떤 때는 우리 막내가 전화 소리를 듣고 벌써 문을 잠궈요. 왜 그러느냐 그랬더니 '오면 안 돼. 두고 봐.' 하더라구요. 반드시 잘못됐다 이거예요. 또, 온다고 전화하게 되면 '오늘은 괜찮다.' 하는 거예요. 전화가 오면 벌써 전부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애기가 형진이입니다.
그래서 그 박사가 하는 말이 '저는 일생 동안 애기님을 모시고 살면 좋겠습니다.' 하더라구요. 세상에 자기를 전부 다 가려 줄 수 있는 선생도 없고, 아내도 없고, 친구도 없는데 그러니까 고마운 것입니다. 나쁠 것과 좋을 것을 알고, 영계를 알고, 세상 천지가 가는 그 길 앞에 빠른 속도로 갈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원하더라구요. 그래서 집을 떠날까 봐 크게 걱정한다구요. 누가 가르쳐 줘서 알게 안 되어 있습니다. 본심이 우러나야 됩니다. 한 번 그렇게 살고 싶어요?「예.」
효자 효녀의 명칭을 남기고 싶어요, 안 남기고 싶어요?「남기고 싶습니다.」일생 동안 그렇게 살아 봐요. 나라를 위하고 나라를 살피면 그 동네에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인물이 납니다. 세계를 위해서 살면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인재가 나는 것입니다. 절대 손해가 안 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제목이 '참부모와 중생'입니다. 타락되었기 때문에 인류의 조상이 거짓부모가 되었다는 걸 알지요?「예.」거짓부모도 용서할 수 없는 거짓부모입니다. 하나님을 남편으로 하고 살아야 할 아담 해와입니다. 하나님을 주체로 해서 상대적 입장에 서게 되면 남편 아내와 같은 입장입니다.
그렇게 살아야 할 것인데 불구하고 주체되는 하나님을 저버리고, 종적인 주체를 저버리고 하나의 끄트머리 여기 와서 사탄을 주체로 삼고 짝짜꿍 됐다구요. 여기서부터 이만한 큰 구형 세계의 상대가 되어야 할 것인데 여기에서 요것의 상대된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본심은 이와 같은 축을 중심삼은 큰 구형과 맞게끔 되어 있는데 몸뚱이는 그와 같은 조그만한 곳에 들이 박혀서 집을 만들어 놓았으니 그 가운데 들어가 사는 마음이 편안하겠어요, 불편하겠어요? 불안한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행복해요? 지금 공포에 사로잡혀 삽니다. '대한민국이 어떻게 될 것이냐?' '내 일생이 어떻게 될 것이냐?' 이런 생각으로 걱정하고 있지요? 걱정할 것 없습니다. 우주와 더불어 같이 호흡할 수 있으면, 위해 살게 되면 부자 되는 소원을 들어 달라고 할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갈 길, 그 태어난 본래의 본성에 맞게끔 그 자리에 다 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못 가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라는 것이 가다가 꿰 박습니다. 다리를 꿰 박아 버린다는 것입니다. 위하고 위하게 되면 천지의 모든 도수를 따라가 순환하면서…. 베어링 같은 것을 만들 때는 강철을 잘라 네모진 것을 자꾸 굴리면 이리 빠지고 저리 빠져서 둥글어지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둥굴 둥글 둥글 위하다 보니 이상적으로 어디 모도 없이 전부 다 이게 만년 하나의 모형이 됩니다. 자동차의 베어링을 알지요? 베어링, 구형이 되어 천만 바퀴 돌더라도 상처를 입지 않고 만년 유지할 수 있는 모델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영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장구 존속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잘못 태어났다는 거 알지요?「예.」그러면 참부모와 중생인데, 중생과 재생은 다릅니다. 여러분이 그 칸셉을 모르고 있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잘못 태어났습니다. 타락을 인정한다면 잘못 태어난 것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죄악의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은 잘못 태어났기 때문에 병에 걸린 것과 같습니다. 이렇게 되었다는 건 잘못 태어났다는 이야기입니다. 중생과 재생이 다릅니다.
인간은 재생할 때는 수리과정을 거치든가 뭘 하든가 다른 코스를 통해 가지고 태어난 그 길을 가지 않고 다른 길을 통해서 태어나게 되면 재생이 가능합니다. 중생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길은 한 코스밖에 없습니다. 한 코스입니다. 부모로 태어난 길은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놀라운 것이 뭐냐 하면, 다른 종교는 중생논리가 없습니다. 니고데모가 예수한테 와서 물어 봤지요? 밤에 예수님한테 묻기를 '선생님, 어떻게 해야 전부 다 천국에 갑니까?' 할 때 거듭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다구요. 거듭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른이 되어서 어떻게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겠습니까?' 하니까 '유대인의 스승이 되어 그것도 모르느냐!'고 책망한 그런 대목이 나오지요. 거듭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다른 길이 아닙니다. 났다가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야 됩니다.
참부모가 어느 정도 필요하느냐? 이 필요성의 한계를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요즘 미국에서 말하는 거 보게 된다면 가정들이 다 깨어져 나쁜 부모들인데, 그저 좋은 부모의 의미로서 받아들인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그게 아닙니다. 잘못 태어났기 때문에, 태어난 그것이 거짓 어머니 뱃속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진짜 어머니 뱃속에 다시 들어갔다가 다시 나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뱃속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짓 태어난 것은 무효입니다. 효과 없다 이거예요.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그러러면 어머니는 어머니인데 거짓 어머니 배가 아니고 참아버지의 사랑과 하나된 자리에서 참어머니 뱃속을 돌아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공식을 풀어보게 된다면, 구원섭리의 공식이 도대체 어떻게 됐느냐? 타락했으니 병난 반대의 길로 가야 됩니다. 이렇게 병났으면 180도 반대의 길을 거쳐서 그 고장나던 이상의 자리에 돌아가야 그것이 환원이 되는 것입니다. 병원에 입원했던 사람이 퇴원하게 되는 거예요. 수리가 끝나 가지고 본원의 자리로 돌아가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잘못 낳기 때문에 잘못 난 반대의 길을 통해서 잘난 그 모델 과정을 다시 거쳐서 나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이에요. 그 공식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인류 시조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이게 해와입니다. 해와가 있고 여기는 가인 아벨이 있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판서하시면서 설명하심)
타락을 어떻게 했느냐 하면,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낳았습니다. 사탄 아들딸을 낳았어요. 이것은 원인이요, 이것은 결과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가인과 아벨이 타락했어요. 어머니 연설문에 나오지요? 성경을 보게 된다면 전부 다 고장났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고, 타락한 부모로부터 태어난 장남이 자기 동생을 죽인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모도 타락했지만 그 형제도 타락한 자리가 되었다는 거예요.
복귀라는 것은 거꾸로입니다. 어머니를 누가 쥐고 있느냐 하면 사탄이 쥐고 있고, 장자를 누가 쥐고 있느냐 하면 사탄이 쥐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 가야 됩니다. 거꾸로 가니까 탕감해야 됩니다. 거꾸로 가니까 희생해야 돼요. 악마는 가정을 가지고, 종족을 가지고, 세계에 많은 국가를 만들어 놓고 있는데 하나님에게는 아들도 없다는 것입니다. 아들도 없고, 어머니도 없다는 것입니다.
본래는 그 해와가 하나님편의 해와여야 되고, 가인 장자도 하나님편의 장자가 되어야 되고, 차자도 하나님편의 차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본래의 원칙입니다. 이것이 그릇되었으니 원칙으로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싸워서 죽이는 놀음했기 때문에 다시 태어나려면 죽일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가인 아벨을 통해서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형님이 동생 되고 동생이 형님 되어야 됩니다. 형님 되는 그 가인이 동생을 사랑해 가지고 그 집이 하나님 앞에 혹은 부모 앞에 복 받을 수 있는 길로 가야 될 텐데 자기 욕심 중심삼고 제물 안 받는다고 아벨을 잡아 죽였다 이거예요. 동생을 사랑한다면 동생의 뒤를 따라 '동생의 제물을 받아서 하나님 고맙습니다. 내 제물은 안 받아도 됩니다.' 이랬으면 사탄이 안 생겨나는 것입니다. 거기서 장자권 복귀가 되었다 하면, 그다음엔 아담 해와만 바로잡아 놓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아들딸이 틀어졌기 때문에 아들딸이 번성해 개인적 가인 아벨권, 가정적 가인 아벨권 해서 세계적 판도까지 두 갈래로 되었기 때문에 오늘날 이것들이 싸우는 것입니다. 어디까지 싸움이 되었느냐 하면 개인에서 싸워 죽이기 놀음 시작한 것이 세계까지 번창해 가지고 요것이 좌익 우익으로 갈라진 것입니다.
결국 예수님은 제2아담으로 왔습니다. 제2아담으로 와서 뭘 하려고 왔느냐? 타락한 해와의 무리들이 국가적 기준으로 된 것이, 이와 같은 형태로 전개된 것이 이스라엘입니다. 이건 뭐냐 하면 유대교입니다 (판서하심). 이스라엘나라는 가인형이고 유대교는 아벨형입니다. 그러니까 이와 같은 형태가 국가적 기준으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미국을 보더라도 대통령을 누가 축복해 줘요? 목사입니다. 목사는 하늘편의 아벨입니다. 이건 가인입니다. 그러니까 원칙적 기준에 있어서 목사의 말을 대통령이 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목사님은 제사장 자리예요. 이렇게 되면 그렇게 따라 나가는 미국은 흥합니다. 그런데 미국이 교회를 부정하고, 신앙을 부정하니 망하는 것입니다. 요사스러운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와 같은 공식입니다. 아담 가정이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제2 아담 되는 예수님 세계에서도 이와 같은 입장에서 어머니 중심삼고 이 둘이 합해 가지고 어머니를 모셔야 됩니다. 이거 공식입니다. 이것은 어머니의 사랑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거예요. 가정도 그와 같은 공식입니다. 남자 여자가 만나면 어머니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어머니로부터, 타락도 어머니로부터입니다.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어머니 자리를 찾아 세우기 위해서는 여자가 선출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공식은 언제나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몸은 가인이고 마음은 아벨인데 이것이 무엇 갖고 하나되느냐? 사랑의 근원을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근본은 누구로 되어 있느냐 하면 어머니입니다. 하늘편에 가까운 건 어머니예요. 남자는 천사장이에요. 하늘편에 가까운 편이 어머니라구요. 남자들은 천사장입니다.
타락한 아담의 몸뚱이를 쓰고 번식한 모든 세계의 남자들은 천사장 족속입니다. 본래 천사장에게는 상대적 이념을 부여하지 않았습니다. 소유권을 부여하지 않았어요. 천사장은 상대가 없다구요. 상대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미래에는 어떻게 될는지 모르지만 소유권이 없어요. 그런데 타락시켜 가지고 해와를 상대로 삼았고 해와를 소유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망국지종이 된 것입니다. 천지를 파괴시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이 뭐냐 하면, 가인과 아벨이 갈라져 싸운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이 본래의 플러스이고 몸뚱이는 마이너스예요. 타락 안 했으면 자동적으로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짓사랑을 중심삼고 씨를 심었는데 어디 심었느냐 하면 몸뚱이에 심었습니다. 그래서 이 몸에 심어진 거짓사랑 플러스와 참사랑 플러스가 반발하는 것입니다.
이걸 없애기 위해 종교에서는 몸뚱이를 학살하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몸뚱이 하자는 180도 반대의 길을 가라 하는 것이 종교의 주류 교육입니다. 그래서 '봉사해라. 희생해라. 교만하지 말라.' 하는 것입니다. 아래로 내려가라는 것입니다. 머리 들지 말고 아래로 내려가라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은 지옥밖에 갈 데 없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습관화시켜야 돼요. 마음의 명령을 절대 복종할 수 있게 습관화시킬 수 있는 몸 관리의 주체 대상권을 형성하지 않고는 아무리 도를 듣더라도 천국에 못 갑니다.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몸과 마음이 어머니의 사랑을 통해 하나된, 그러한 일체된 기준을 거친 자가 들어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 공식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개인을 중심삼은 몸 마음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됩니다. 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하면 참어머니의 사랑입니다. 참어머니의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리에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역사는 그래요. 이거 학생들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인데, 본래는 이런 명령을 지키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 중심삼고, 아담 중심삼고, 해와 중심삼고, 가인 중심삼고, 아벨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이것은 몸 마음이 자동적으로 화합하는 자리지만 이건 전부 다 원수입니다. 몸 마음이 상충된 자리에 서는 겁니다. 이래서 사탄과 아담이 원수입니다. 자기 종새끼 될 것이 주인의 자리에 섰으니 그런 원수가 어디 있어요?
그리고 아담과 해와가 원수입니다. 아담이 주관한다 했다면 주관할 수 있는 주체성을 가지고 해와를 관리했으면 타락 안 했을 텐데 서로가 미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타락한 후에 '아담아 해와야, 어디 있느냐?' 할 때 무화과나무 뒤에서 '여기 있습니다.' 했습니다. '누가 거기 가 있으라고 하더냐?' 하니까 '당신이 지어준 여인 해와 때문에 여기 와 있습니다.' 이랬다구요. 자기가 했는데 자기는 책임 안 지고 전부 넘긴 거예요. 자기는 피해 나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사탄의 생태입니다.
사탄은 원리 원칙에서 곁길로 서서 살아 나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원수입니다. 형제도 원수지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습니다. 원수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이게 만약에 서로 사랑하게 되면 전부 다 본성의 자리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협박 공갈해서 생명의 복에 대해 '너 이러지 않으면 죽어. 말을 안 들으면 납치해 가지고 죽이겠다.'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와 같은 생태라구요. 그러니까 인간이 행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전부 다 점령했습니다.
원리 원칙을 사탄도 알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취할 것을 자기가 잘못 취한 것을 알아요. 내 것도 있지마는 사랑하면 소유권이 결정되게 되어 있습니다. 원리적은 아니지만 원리형 입장에서 사랑한 것은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보면 말이에요, 왕자한테 시집갈 대가집 규수가 있었는데, 왕자한테 시집가서 사랑하고 느끼며 사는 것과 종하고 정이 붙어서 사랑하고 사는 것이 달라요? 종새끼하고 사랑하게 된다면 왕자한테 시집가려고 해요, 종한테 시집가려고 해요? 사랑하게 된다면 떨어질 수 없습니다. 왕자가 뭐예요? 더더욱이나 몸을 주었으면 그 사람 것이 되는 거예요. 여자가 그렇지요? 사랑관계 맺으면 도망갈 데가 없습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지만 말입니다.
한 동네에서 둘이 짝짜꿍되어 사랑관계를 맺었다면 남자가 딴 길로 갔다가는 허리를 꺾어놓고 대가리를 까 버리는 것입니다. 소유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여자도 그랬으면 쌍년이라 하지 좋게는 이야기 안 하는 거예요. 사랑관계를 맺으면, 일치만 되면 소유권이 결정되는데 사탄하고 사랑관계를 맺었으니 사탄편의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는 아니지마는 원리형 기준에서 하나님이 소유할 수 있는 것을 사탄은 부정할 수 없어요. 절대자 앞에서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당신도 취하고 나도 취합시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종적인 하나님은 마음적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마음편에 있는 것은 취하고 몸편에 있는 것은 내가 취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두 플러스가 되어서, 마음이 본래의 플러스이고 비법적인 몸뚱이가 가짜 플러스가 되어서 서로 상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싸움이 역사이래 끝났어요, 안 끝났어요? 이 싸움이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생겼다는 것을 누구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사탄 놀음하는 것입니다. 살인 강도가 살인한 증거물을 잡고 그 사실을 알게 되면 그 사람 앞에는 증거만 들이대게 된다면 도망갈 수 있어요, 없어요? 없는 것입니다. 손을 들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이 내용을 증거삼아 이러한 원흉의 근본이 거짓아버지 된 악마이고 그 악마는 하나님의 간부(姦夫)라고 딱 간판을 붙이면 손을 드는 것입니다.
사탄이 뭐라구요?「하나님의 간부입니다.」하나님의 간부입니다. 간부를 사랑할 수 있어요? 때려죽이고 싶겠어요, 놔두고 싶겠어요?「때려죽이고 싶습니다.」하나님이 그런 거예요. 때려죽이고 싶은 데도 불구하고 그를 사랑해야 된다는 하나님의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기가 차지요. 그 일을 감당해 나오기 때문에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 같으면 전부 때려죽이고 그림자도 보기 싫은데 그 사탄이 지금까지 역사에 하나님하고 붙어 가지고 계약을 해서 '이렇게 되면 내 것이고, 이렇게 되면 당신 것이다.' 해서 갈라져 나오는 것입니다. 이제 둘로 가르는데 사적인 기준에서 주장해 가지고 사적인 목적을 위해서 살던 사람은 지옥행이고 공적인 일을 위해서 가는 사람은 하나님편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출발이 몸 마음이 갈라졌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갈라졌다구요. 그러니까 두 아들 가운데서 하나님이 취할 수 있는 아들이 누구냐 하면, 사탄이 위에 있기 때문에 꼴레미밖에 없다구요. 돌아가려면 역설적인 노정을 취해야 됩니다. 꼭대기는 전부 다 빼앗겼다구요. 그래서 하나님편은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고, 아들딸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들딸을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남자부터 찾아야 되겠어요, 여자부터 찾아야 되겠어요? 창조는 어떻게 했어요?「남자 먼저 창조했습니다.」재창조입니다. 재창조의 과정을 확실히 알라구요. 학생들이기 때문에 세밀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재창조의 과정은 어떻게 됐느냐 하면, 하나님이 창조할 때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반드시 있게 마련입니다.
원자세계는 양자 전자를 중심삼고 돈다구요. 분자세계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운동하는 것입니다. 운동하는 것은 중심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도 운동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운동해요?「사랑을 중심삼고 운동합니다.」사랑을 중심삼고 운동합니다. 하나님과 인간도 운동을 합니다. 신인일체(神人一體)라는 말이 뭐냐? '합동(合同)'이란 말도 씁니다. 무엇 중심삼고 일체냐? 부자일체, 부부일체는 무엇 중심삼고 한 말이에요?「사랑을 중심삼고 한 말입니다.」부자간에, 부부간에 한몸이다, 일체다 이거예요. 그게 하나님과 인간해서 신인일체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돈 가지고, 권력 가지고, 지식 가지고?「사랑 가지고.」사랑임에는 틀림없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이에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 하나님적 사랑입니다. 하나님적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절대적 사랑입니다. 절대적 사랑은 무엇이냐? 영원과 통하는 거예요. 영원한 사랑입니다.
사랑은 영원하길 바라지요? 그건 절대적 사랑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 절대적 사랑과 하나되려면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돼요. 근본 하나님의 뿌리에서부터 절대적 사랑이 시작되기 때문에 그 절대적인 사랑에는 영원성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체고 인간은 상대라면 하나님이 영원히 사니 사랑의 상대, 일체된 인간도 영원히 살아야 되는 것은 이론적이요,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참사랑에서만이, 절대적인 사랑에서만이 영생이 존속한다는 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신이든 누구든 전부 다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비로소 좋아요? 사랑입니다. 다른 것은 필요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끼리 만나 불이 붙어서 폭발 직전에 있게 될 때, 다른 것을 원해요? 자, 이거 땀이 나서 자꾸 눈이 쓰려요. 아, 이거 뭘 먹겠다고 계속해요, 그만 두지? 그만 둬요, 해요? 뭘 해요? 뭘 해야 좋겠어요? 싸움해야 좋겠어요, 밥 먹으면 좋겠어요? 사랑하면 좋겠어요? 그렇다고 남자하고 여자하고 그걸 말하는 게 아닙니다. 우주의 모든 존속의 전통 뿌리를 중심삼은 사랑이라고 기억하면 됩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은 모든 세계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간단한 내용입니다. 광물세계도 쌍쌍으로 되어 있고, 식물세계도 쌍쌍으로 되어 있고, 동물세계도 쌍쌍으로 되어 있고, 인간세계도 쌍쌍으로 되어 있는데 그 쌍쌍이 뭐예요? 남자 여자입니다. 전부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자, 얼굴 봐도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눈이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코가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입이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귀가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전부 쌍쌍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몸 마음도 쌍쌍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모든 쌍쌍이 무엇을 가지고 좋아하면서 하나되느냐 할 때,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전부 다 하나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시집가는 여인이 남편을 사랑한다고 할 때 몸뚱이를 뒤에다가 두고 허깨비가 그 남편에 대해 하나되려고 그래요, 내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하나되려고 해요?「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하나되려고 합니다.」몸 마음이 어떻게 하나돼요? 쑤욱 거쳐가서 저기까지 갔다가 돌아오고, 또 옆으로도 쑤욱 갔다가 돌아오고, 또 아래로 쑤욱 갔다 돌아오고, 또 위에서 쑤욱 왔다 돌아오고 싶은 것입니다. 어디든지 거침없는 자리까지 행차하고 싶은 겁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비밀 것을 전부 다 자기가 점령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남편이 아내 겨드랑이에 손을 넣으면 꽉 물어뜯어요, 품어요?「품습니다.」품는 게 뭐예요? 하나되겠다는 것입니다. 가만있을 때 뒤에서 남편이 와서 자기 겨드랑이에 손을 넣으면 좋아요, 나빠요? 처녀 총각들, 시집들 안 간 모양이구만. 아까 결혼한 사람들 많던데. 좋은 거예요. 좋게 되어 있습니다. 모르겠으면 '좋은 것입니다. 나도 그럴 때가 내일 모레면 올 것입니다.' 해도 됩니다. 그것들이 고장 안 난 한 소망을 가져도 괜찮아요. 그것들이 뭔지 알아요? 남자의 그것, 여자의 그것이니까, 둘이니까 그것들입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하게 되면 이것이 플러스되어도 좋고 마이너스되어도 좋은데 더 큰 마이너스 됐다면 더 큰 플러스를 찾습니다. 이것이 하나되려고 한다는 거예요. 남자가 플러스라면 여자는 마이너스입니다. 남자 궁둥이에 여자가 와서 달라붙는다면, 여자의 궁둥이에는 여자가 달라붙어요, 남자가 달라붙어요?「남자가 달라붙습니다.」하나님이 큰 플러스인데 남자 대신 남자가 되면 여자가 있으면 여자 뒤에 달라붙는 거예요. 여자 뒤에는 남자가 와서 붙기 때문에 남자들은 여자 궁둥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궁둥이에 붙겠어요, 발끝에 붙겠어요?「궁둥이에 붙습니다.」왜 궁둥이에 붙어야 되느냐? 사랑하는 길이 제일 가까운 거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 남자는 전차를 타면 말이에요. 남자들 습관이 그래요. 여자 궁둥이를 보면 자연히 만지고 싶어한다구요. 그래서 궁둥이를 만지는 일이 있는 거예요. 여자들은 더러 그런 경험을 했지요? 그럴 때는 독사가 되어 '이놈의 자식, 뭐야!' 하고 하이힐로 차 버리고 '이러고도 싸지.' 그러지요?
그러지 말라구요. 어머니 같은 마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남성으로서 여자를 생각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사고 없이 순결된 남자가 그랬다면 귀하게 봐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어머니 마음을 중심삼고 붙들어 가지고 성내지 말고 내려요. 그러면 있다가 또 오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두 번 세 번까지 하고 아무 생각없이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가 머리를 숙여요, 여자가 머리를 숙여요?「남자가 머리를 숙입니다.」어머니 같은 마음에 남자는 머리를 숙입니다.
남자가 그러한 모션(motion)을 안 하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가 모션 할 거예요? 여자가 남자의 가슴 만질 때 판판해서 만질 것도 없습니다. 궁둥이를 만지려야 판판해 만질 데도 없어요. 그러나 여자는 쿠션이 있다구요. 또 가슴도 있다구요. 남자들이 만지기 좋아하는 것이 궁둥이 다음엔 가슴입니다. 당신들, 신랑들도 그렇지요. 아침에 경대에서 무얼 하고 있으면 들어가서 가까이 보며, 아이섀도(eye shadow)할 때, 쓱 와서 궁둥이를 만지고 젖가슴을 만지는 것이 행복한 시간입니다. (웃음) 웃지 말라구요. 그 웃는다는 자체가 사고거리 사람들입니다. 선생님은 웃지도 않는데 여러분이 왜 웃어요? 내가 참된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남성적이니까 여성적인 것을 사랑하겠어요, 남성적인 것을 사랑하겠어요?「여성적인 것을 사랑하십니다.」그래서 천지만물을 다 짓고 맨 나중에 여자를 지은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여기 플러스되어 있는데 와 붙는 것이 플러스가 오면 좋겠어요, 마이너스가 오면 좋겠어요?「마이너스가 오면 좋습니다.」마이너스가 오면 좋겠기 때문에 여자를 맨 마지막에 지었다 그 말입니다. 360도 돌아가서 여자 궁둥이를 하나님이 만지고 싶지 남자 궁둥이는 안 만지고 싶다는 것입니다. '야, 이 녀석아!' 하면서 차 버리게 되었다구요.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하게 되어 있습니다. 남자 가슴을, 플러스 것을 만지겠나요, 여자 가슴을 만지지요. 하나님도 별수 없어요. 여자 가슴을 만지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라는 것이 누구냐 하면 몸뚱이로 말하면 아담의 아내지만 마음적인 입장에서는 하나님의 아내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의 몸속에 들어가 하나되어 해와의 몸속에 들어가 하나되는 것이 하나님이 결혼식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논리라는 것은 역사 이래에 문총재가 처음으로 발표한 것입니다. 그마만큼 귀한 것입니다. 싸구려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종적인 아버지고 아담 해와가 완성했으면 횡적인 아버지가 되는데, 종횡이 어떻게 일치가 되느냐? 하나님도 사랑을 갖고 있고 인간도 사랑을 갖고 있습니다. 신인일체를 어디서 할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오늘날 그 누구도, 철학자도, 어느 종교도 생각도 안 했다구요. 하나님이 무엇이라구요?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종적인 아버지가 이렇게 크다 하게 되면 횡적인 아버지가 여기에 갖다 하나되려고 하겠어요? 어디가 이상적이에요? 이 끝에 이렇게 하는 것이 이상적이에요, 이렇게 합하는 것이 이상적이에요? 아무리 봐야 중앙선이 이렇게 되어서 이곳 거리 이곳 거리가 다 같고 요것과 요것과 전부 다 같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가고 이렇게 통하고 이렇게 가서 돌아오는 힘이나 이렇게 가서 이렇게 가 가지고 이렇게 오는 거나 소모가 없습니다. 두 바퀴 돌지 않고 이렇게 가서 이렇게 가는 힘이나 여기서 이렇게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와서 가는 힘이나 여기서 이렇게 들어가서 이렇게 나서는 힘이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이 거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소모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구형을 이야기하는데 공과 계통의 공부한 사람은 잘 알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것이 입체를 상징합니다.
입체 상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열두 면이라면, 90도에서 열두 면을 전부 잘라다가 상하·전후·좌우 어디에다 갖다 놓아도 맞아떨어집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할아버지 상대가 할머니인데 손자를 갖다 붙이더라도 맞아요. '나는 할아버지만 필요하지 손자는 필요 없다.' 안 그러는 거예요. 아들을 갖다 붙여도 되는 것입니다. 아들도 오케이, 할아버지도 오케이, 손자도 오케이입니다. 그게 이상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가정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러므로 상하는 부자관계요, 좌우는 부부관계요, 전후는 형제관계입니다. 이것은 공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남자는 동쪽을 상징하고 여자는 서쪽을 상징합니다. 여자가 왜 서쪽을 상징해요? 남자가 서쪽이고 여자가 동쪽이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다고 여자가 나쁜 게 아니예요. 여자는 사시장철 빛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남자는 빛을 받을 수 없어요. 태양 빛은 생명이기 때문에 여자는 사랑을 받고 살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는 것은 사랑받기 위해 간다는 말도 일리가 있는 것입니다.
자, 환경 가운데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데, 이것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주체 대상이 이렇게 커 가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서 이것이 큰 마이너스되면 더 큰 플러스를 찾아가서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게 된다면 우리 양심이, 제일 작은 개인의 양심이 어디까지 가고 싶어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마음자리까지 점령하고 싶어하는 겁니다. 이상적인 정착지가 어디냐 하면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을 점령해서 하나님 마음과 내 마음이 하나되기 위한 자리까지 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생의 최고 욕망의 달성지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자기 마음과 같이 서게 된다면 세상의 모든 것이 자기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되었으니 몸도 하나님의 몸과 같이 되고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피조만물이 전부 다 달려 있기 때문에 그 사랑과 영원히 일체되어 있으니 하나님 것이자 내 것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제일 한탄한 게 뭐냐 하면, 복이 어디 있고, 행복이 어디 있는가를 일생 동안 고생하고 울고불고 이러면서 찾고 보니까 세상에 이럴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낙심한 것이 뭐냐 하면 내가 다 갖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몰랐느냐? 타락 때문에 몰랐다는 것입니다. 타락 안 했으면 다 알게 되어 있고, 인간의 욕망을 누구나 다 달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세상에는 인간의 욕망이 얼마나 큰지 욕망을 이룰 수 없다고 말하지만 아니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욕망을 이룰 수 있는 자리에 서서 우주를 달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돈 보따리 있으면 돈이 나를 따라다닌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돈 부자라도 돈 보따리가 잘 따라다녀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뿌리더라도 자기를 따라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주인을 안다는 거예요. 돈 관리의 필요성이 없기 때문에 문총재는 인감도장이 어디에 있는지 생각지도 않고 살고 있습니다. 행복한 사람이에요, 불행한 사람이에요?「행복한 사람입니다.」
10억 현찰을 놓고 잠잘 수 있어요, 없어요? 그것만큼 지옥이 없습니다. 이목사 왔나? 이목사한테 1억짜리 수표를 내가 줬더니 며칠 밤 잠 못 잤다며? 자기 일생 동안에 1억짜리를 못 만나 봤다는 거예요. 내가 1억짜리 수표를 줬더니 밤잠을 못 자고 지키느라고 큰일났다나. 그래서 대번에 가져왔더라구요. 그러니 현찰 10억을 놓고 잠 자겠어요, 못 자겠어요? 지옥 중의 그런 지옥이 없습니다.
나는 10억 아니라 백억을 놓고도 가져가려면 가져가라고 문을 열어 놓고 잔다구요. 가져 갔다가도 돌아올 때는 새끼 쳐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눈덩이가 구르면 굵어져요, 작아져요? 눈덩이가 커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통일교 들어와서 사기 친 녀석들 두고보라구요. 나중에 죽을 때는 유언을 문총재한테 우리 재산 맡긴다고 할 것입니다. 보면 옛날에 사기 친 10배도 있고 백 배도 되더라구요. 양심은 살아 있거든. 그럴 수 있는 스승 앞에 그래서는 안 되는 것을 알게 될 때는 그러한 유서를 써 놓게 됩니다.
요전에도 그런 사람이 있더라구요. 미국에서도 그런 사람을 많이 보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반대하고 열심히 살았지마는 죽게 되니까 기가 차거든. 갈 길이 한 길밖에 없다는데 문총재 가르쳐 준 그 길 이상의 자기의 마음이 매혹적인 그런 길이 없는 것을 알 때 거기에 청산짓는 것입니다. 일생에 재산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래서 사람의 욕심은 다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전부 다 '너 뭐 되고 싶으냐?' 하면 왕 되고 싶지요? 남자라면 하늘땅의 대왕 마마가 되고 싶고, 여자라면 여왕 마마가 되고 싶지요?「예.」너 조그마한 여자인데 그런 마음 갖고 있어? 너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 얼굴 보면 딱 일본 여자이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냐고 물어본 거야. 그래 너도 틀림없이 여왕 마마 되고 싶지요? 할 수 없어 그러고 있지요. (웃음) 그건 누구나 다 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하나님의 품에서 살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이니 하나님이 천지 대왕 마마라면, 천지를 창조한 만왕의 왕이시라면 나는 그 아들딸임에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딸을 더 좋아합니다. 그 아버지의 것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돈 몇백만 원, 몇천만 원 가지고 '나 죽여라, 살려라!' 하며 부처끼리 싸움하고 '내 저금통장이지 네 저금통장이야?' 하며 싸움하는 것을 보면 쥐새끼들이 먹을 것 가지고 싸우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여자에게 준다면 여자가 어디 도망가지 않는 한 자기 품에 있는 것입니다. 한번 줘 보라구요. 자꾸 줘 보라는 거예요. 나중에는 싫다고 해도 갖다 주는 것입니다. 자기가 건사하기 힘들어요. 수천억 원이 든 저금통이 있으면 여자가 어떻게 감당할 거예요. '아이구, 당신한테 맡기겠습니다.' 이런다구요. 다 돌아가면서 화합하게 되어 있지 혼자서 가지고는 화합이 안 되는 것입니다. 돌려 줄 수 있는 놀음하는 사람이 주인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크게 커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진화론에서도 거칩니다. 진화론에도 이와 같은 원칙에서 발전하는 거예요. 아메바가 중성이라 하지만 아메바도 상대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그늘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정오가 되면 그림자가 보여요, 안 보여요? 안 보이면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어느 것인지 인간들이 모르지만 그 전체의 생명체에 정오와 같은 음부의 자리에 서서 그것을 지탱시킬 수 있는 그 내용이 있습니다. 중성같이 보이지만 중성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있고 반드시 이것이 하나되는 것이 뭐냐 하면 대응적 상대를 해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더 큰 것을 원하지요? 그러려면 더 큰 사랑을 가져야 됩니다. 더 큰 사랑을 가지고 투입하게 되면 틀림없이 더 큰 대상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번에 가르쳐 주니까 일본 여자들이 선생님을 위해서 목을 내놓지 않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을 위해서 목 내놓을 수 있어요? 모를 때는 모릅니다. 모를 때는 이러고 있어요. 하지만 가르쳐 주면, 말만 들으면 내놓지 말라고 해도 내놓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한테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 「이깁니다.」 이겨요? 「예!」 어떻게 이겨요? 욕심쟁이니까 끌어당겨서 이기려고 해 가지고 어떻게 이기느냐 말이에요. 욕심 가지고 안 됩니다.
대응적 상대권을 합해 가지고 발전해 가는 것이 공식입니다. 복귀 원칙, 재창조 원칙의 공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공식대로 모든 섭리는 진행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인간 역사에 적용한 것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입니다. 재창조 역사니까 이런 환경에는 반드시 플러스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 하나님이 플러스되어야 되겠어요, 사탄이 플러스되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플러스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플러스되니 가인 자리와 아벨 자리에 있는 것에서 플러스가 됩니다. 가인도 플러스이지만 진짜 플러스가 아니라 가짜 플러스입니다. 그렇지만 이 명령 계통을 볼 때는 동생이 형님의 말을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이 원칙의 세계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아담이 절대 복종하면 하나되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할 때는 절대적으로 하나됩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되면 돈도 하나되고, 지식도 하나되고, 능력도 하나되고, 사랑도 하나된다는 말입니다. 일방통행 된다구요. 얼마나 편리해요.
그리고 아담 앞에 해와도 절대 복종하게 되면 하나님한테 복종해서 하나되는 것이나 아담 대해서 복종해서 하나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대통령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이나 면장을 중심삼고, 반장을 중심삼고 하나되기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내용은 다르지만 행정 조직형태에 있어서는 잎이면 잎이 모든 잎과 같은 것이요, 가지면 가지가 아무리 많더라도 가지의 입장은 마찬가지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같은 가지, 같은 영양소, 같은 생명력을 지니고 같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이런 입장에서 하나님은 뭘 하느냐? 재창조시 투입하고 잊어버립니다. 적을 점령해야 할 텐데 어떻게 점령하느냐? 점령 방법이에요. 사탄은 보다 사적 기준을 중삼삼고 한계선에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그 출발한 한계선을 넘어서서 투입하게 되면 그 투입된 한계선을 넘어진 그 위치는 사탄과 상관없이 하나님과의 상관 관계를 가질 수 있는 대상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이것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여기서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이게 본연의 기준, 가인 아벨이 명령을 절대 복종하는 자리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아벨에 서서 이 원칙을 부정하는 자리에서 이것을 진행시킨 것이 아닙니다. 이 원칙은 원칙대로 인정하기 때문에 '아벨 너는 가인 앞에 절대 복종하는 것이다. 하라는 것을 다 해라.' 한 거예요. 절대 복종해서 죽으라면 죽는시늉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의 한계선, 장성기 완성급의 한계선을 남게 될 때는 사탄의 머리를 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까지 이것을 활용하느냐 하면 죽이기까지 하는 거예요. 하나님편에서 인정한 사람을 어떻게 죽일 수 있느냐? 아벨의 자리에 있지마는 아직까지 완성품이 아닙니다. 아벨의 자리를 찾아 나가지만 가인 아벨은 완성품이 아니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미완성권 내에 있기 때문에 미완성권 내에는 완전 제품이 아니고 미완전 제품이므로 쓰레기통에 집어넣을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완성품은 사탄도 종새끼를 통해서 처리하는 겁니다. 쓰레기를 주인이 갖다 처리해요, 심부름꾼이 갖다 처리해요? 심부름꾼이 처리하는 거예요. 그와 같은 입장에 있는 사람들은 죽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인간을 죽일 수 없다. 어떻게 죽일 수 있느냐?' 하고 원리강의할 때 물어 보면 어떻게 답변할 거예요? 폐품권 내를 벗어나지만 완전 제품의 자리에 못 갔기 때문에 폐품 취급은 종새끼를 통해 찢든지 구겨 박든지 상관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복귀섭리에 투입해 가지고는 어디 가느냐? 사탄권 한계선을 넘어가 가지고 투입하려고 합니다. 여기까지 넘어섰다 할 때는 이것은 사탄하고 관계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 예수님이 말하기를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못하면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 너희 어머니나 아버지나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지 않고는 나의 제자가 못 된다.' 한 거예요. 거기에 가해 가지고 '네 십자가를 지고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못 된다.' 한 것입니다. 네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개개인의 탕감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다고 그냥 천국 못 들어가요. 죄면 원죄가 있고, 자범죄가 있고, 역사적 죄가 있고, 조상에서 이어받은 상속죄가 있는 것입니다. 그걸 청산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제자가 됐더라도 각자의 탕감길은 남아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고 다 그냥 같지 않아요. 어떤 사람은 고생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죽으면서 가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지지리 못나게 고생하고 가야 된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전부 탕감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생명을 바치고라도 가야 된다는 그 전통 기준은 마찬가지이지만 가는 길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탕감의 양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보다 더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사탄 사랑보다도 더 높은 사랑을 해야 하나님이 가담할 수 있어요. 그래서 아벨을 창조할 때, 아벨을 복귀하기 위해서 투입하게 될 때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보다 더 정성을 들였다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에 더 정성들였다는 것입니다. 왜? 사탄이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창조할 때 천사장을 시켰지만, 천사장 자신이 부끄러움을 느낄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더 열심히 투입하고 잊어버려 왔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해와를 중심삼고 두 형제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인이 아벨을 죽였습니다. 이건 뭐냐 하면 가인이 아벨을 죽일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자기가 먼저 아벨을 죽이려고 세 번이고 네 번이고 벼렸지만…. 동생보고는 미안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는 것입니다. 먼저 맞고 탕감해 나가는 겁니다. 하나님이 먼저 치지 않습니다. 치는 놀음이 벌어지면 원수개념이 있기 때문에 이원론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원수라도 사랑하라고 했다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디까지나 일원론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원인이 하나지 둘이 아니예요. 원수를 갚아라 하게 되면 이원론이 된다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원수를 사랑하라 했는데 기성교회가 원수를 사랑해요, 원수 아닌 것을 원수로 삼아요?「원수 아닌 것을 원수로 삼습니다.」문총재가 기성교회의 원수가 아닙니다. 그 사람들을 살려 주려고 한다구요. 그들을 살려 주려고 돈을 쓴 것만 해도 통일교회에 쓴 것보다 많이 썼습니다. 그런데 자기들은 하나님의 참아들딸이고 문 아무개는 가짜중에 후레아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 원칙에 있어서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안 맞는 말입니다.」
기성교회가 망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 문선생님이 망해야 되겠어요?「기성교회가 망해야 되겠습니다.」통일교회 목사라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원리 원칙을 중심삼고 본다면 문선생님 망하라는 결론을 내야 되겠어요, 기성교회 목사들 망하라는 결론을 내야 되겠어요? 문선생이 흥해야 돼요?「예.」흥하지 말라고 해도 흥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 하나님의 전략 전술을 따라서 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먼저 맞아요. 사탄세계가 때렸기 때문에 맞은 가치 기준만큼 변상해야 됩니다. 십 년 맞았으면, 한 번 때리는 것을 십 년 계속하면 십 년 거듭 때린 나 같은 사람의 가치를 십 배 첨부한다는 것입니다. 손해배상을 청구해서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핍박이 좋은 거예요?「좋은 것입니다.」핍박받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내가 할께. (웃음)
하나님이 나중에 문총재를 들며 핍박하더라구요. 닦아세우더라구요. 하나님도 쳤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쳤는데 죄가 없게 될 때는 친 가치만큼 손해배상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 모든 사람들에게 '손해보상해 줘야 되겠나, 안 해 줘야 되겠나?' 물어보면 '하나님이라도 해 줘야 됩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꼭대기에 올려놓는다' 할 때 주위에 있던 패들이 참소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손해배상해야지.' 한 그 패들이 하나님이 손해배상한다고 자기 머리 꼭대기에 올려 세울 때 반대하겠어요, 옳소 하겠어요?「옳소 합니다.」
역사 이래의 최고의 챔피언을 세우기 위해서 하나님도 차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탄도 옳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권 내의 인간들이 시기해 왔던 가운데 역사상의 없는 비로소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 찾던 아들이 저러한 자들입니다. 그 앞에 만복을 축복하소서.' 사탄도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니까, 종이니까 주인 앞에 그 책임을 지킬 수 있는 본심은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선생님한테 천대받는 것 싫지요? 박보희?「예.」'죽자 사자 수고했는데, 따라지 되어 가지고 지금 형편이 없어서 죽을 사정인데 저렇게 무자비한 선생이 어디 있어. 아이고, 나 죽는다!' 해서 총이 있으면 '꽝' 하고, 한강다리에 떨어지고, 목을 걸고 죽고 싶은 생각을 했어, 안 했어? 「그런 때가 있었습니다.」 그게 잘한 거야, 못 한 거야? 「잘못한 겁니다.」 그때는 서슴지 않고 '그 이상 하시옵소서.' 해야 된다구. 고개를 못 넘었어. 요전에는 가만 보니까 다리를 버둥거리고 이게 절반은 이렇게 되었더라구. 뉴욕에서 그랬어, 안 그랬어?「그랬습니다.」명령할 때 그 꼴이 되어 있더라구. 그러면 그 이상 못 되는 거야. 그 이상 못 올라간다는 말이라구.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제 회개하라구. 「예.」 그 천 배를 하더라도 이제 넘어갈 비결을 알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문선생에 대해서 무자비한 하나님입니다. 왜 그러는지 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최고의 자리에 갖다 세우는 것입니다. 최고에 세워 주고 나중에는 자기가 돌아가면서 지켜주겠다는 것입니다. 360도에 실현했으면 360도를 지켜 주는 보호자가 되겠다는 거예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나를 반대하고 다녔지만, 통일교회 문선생 망하라고 지금까지, 요즘에도 그렇습니다. 어머니를 반대하고 그럽니다. 할대로 해 봐라 이거예요. 너희들의 설 자리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설 자리가 자꾸 들어가고 나중에는 고개 들어도 보려야 볼 수 없게끔 된다구요.
지금 대학가가 엉망진창이 되어 갑니다. 산토끼 잡으러 갈 때 집토끼를 뭐가 물어 간다구요? 집토끼가 아니라 돼지새끼입니다. 사냥개를 범이 물어 가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이 망하는 줄 몰라요. 자기 교회, 자기 일족이 망하는 줄 모릅니다. 그렇게 어리석은 패들입니다.
선생님은 천지의 도를 통해 벌써 피할 줄 알고, 보호할 줄 압니다. 그래서 길을 당당히 가기 때문에 환란 중의 환란기라고 하는 그 가운데에서도 종대로서 살아 남아 있습니다. 종대는 사탄도 못 꺾는 것입니다. 종대는 하나님만이 왕래하는 길입니다. 하늘땅이 있으면 그 위와 아래에 통할 수 있는 길은 종대가 통할 수 있는 건데 그 길은 사랑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위로부터 내려오는 직단거리는 수평선 90각도 외에는 없습니다. 90각도 하나밖에 없어요. 89도도 직단거리가 아닙니다. 91도도 직단거리 아니예요. 오로지 90각도만이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땅 위에 찾아오는 최고 사랑의 행차를 하시게 될 때는 직단거리를 통해 수평선을 따라갑니다. 그래서 90각도 자리 외에는 통할 수 없습니다. 축이 기울어지면 이 우주가 기울어진다는 것입니다. 축이 되는 이 우주가 기울어진다는 거예요. 이래서 이거 축이 되는 것입니다.
축 없이 운동하는 물건 있어요? 지구도 축이 있습니다. 태양계도 9개의 행성을 중심삼고 축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축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우주의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그 축이 있으니 그 축은 절대적으로 영원히 하나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참사랑의 축이라는 것입니다. 그 축의 제일 정착지가 가정이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남성격 주체니만큼 땅위에 있어서 여성격 상대를 중심삼고 종적으로 묶고 횡적으로 묶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중적 인격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종적 아버지의 참사랑의 피를 받아 가지고 태어난 것이 여러분의 마음입니다. 오늘날 불교 같은 데는 마음이 무엇인지 막연합니다. 통일교회는 확실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마음이 누구냐 하면 종적인 나입니다. 종적인 나는 참된 창조주인 아버지의 피를 받고 태어난 나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가까워요. 타락 때문에 기도했지, 기도가 필요없습니다. 성경을 보면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인데,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큰 플러스 되게 되면 여기에서 어떻게 되느냐? 아벨이 이것을 잃어버렸으니 이렇게 통해 가지고 이렇게 가야 됩니다. 이걸 굴복시켜야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가려면 반드시 이 동생의 자리가 형님이 되어 가지고야―하늘편의 가인인 형님자리입니다―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여기서 이 가인 되었으니 가인 위에 어떻게 되어야 돼요? 하늘편의 장자권이 복귀되었다 하면, 여기 이 자리에서 들어왔다 하면 이 외에 해와가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편에 해와가 있어요, 없어요? 없다구요. 형님도 없고, 동생도 없습니다. 그러니 동생을 찾아 가지고 형님을 본연적 기준과 같이 하나되는, 장자권이 복귀되어 가지고 하늘편에 절대 복종할 수 있는 가인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하늘편에 하나되었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잃어버린 아들딸, 원수가 되었던 것이 하늘편으로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편 아들딸이 생겨납니다. 잃어버린 하늘편 아들딸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하늘편 어머니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아벨을 시켜 가인과 하나되어 누구를 찾아가야 되느냐? 사랑의 근원되는 것이 어머니로부터 시작했습니다. 타락이 그렇지요? 타락한 어머니가 아니고 본연적 어머니를 찾아가야 됩니다. 180도 다른 이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탄편에 있으니 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된 자리에 서면 이것이 여기 가는 거예요. 여기 가서 이게 더 큰 플러스 이것이 마이너스 되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대응적 상대권에 하나되는 거예요. 공식입니다. 공식 과정을 거치는 거예요. 주먹구구식이 아니라구요. 기성교회는 덮어놓고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 그러는데 그건 후레아들, 미친놈들입니다. 천국가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자기가 발판을 세울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세상 모든 이치는 수학으로 풀 수 있는 것입니다. 수학은 공식을 적용해서 푸는 거예요. 단위를 벗어나서는 공식을 세울 수 없습니다. 에이(A), 비(B), 시(C)라든가 단위를 중심삼고 전부 다 공식 위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필요합니다. 타락할 때 해와가 가인 아벨을 품고 하나님을 떠나서 180도 다른 지옥행이었습니다. 이번에도 이 어머니가 이걸 완전히 품고 타락한 남편, 아담과 사탄을 따라서는 안 됩니다. 남편과 사탄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하나님이 편리하기 위해서, 교통사고가 나 전부 다 몰살해 죽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혼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자유스러운 이혼 환경을 허락해요. 이것은 하늘나라의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한 방편으로 사탄세계의 파탄이 벌어지더라도 불가피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돌아서 하나되어야 할 텐데 그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님의 재교육을 받으면 돌아서 살 수 있기 때문에 그 갈라지는 것보다도 귀한 것을 얻습니다.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알게 된다면 다시 갈라지지 않고 돌아설 수 있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서모의 자식이, 첩의 자식이 출세해요. 유명한 사람들을 보면 그런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왜? 첩이라든가 서모를 자기 본처보다 더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도수관이 사탄세계의 균형적 기준보다 높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말을 보게 되면, 다말이 자기 남편을 속이고 시아버지를 속였지요? 세상에 그렇게 하는 여자가 어디 있어요. 그렇게 되면 즉각 돌을 던져 죽일 텐데, 벼락맞는 건데, 벼락을 맞더라도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혈족이 귀한 것을 자기 생명보다 귀하게 느낀 것입니다. 그것이 종적인 기준에 섰다는 거예요. 횡적으로 아무 것도 없지마는 종적 기준에 맞았다는 것입니다. 이걸 다 지워 버리고 이것밖에 없다면 이거 세상은 다 없어지기 때문에 이걸 옆에 쭉 밀면 종적인 문으로 올라갈 것을 여기서부터 이만큼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혈통을 그렇게 존중했다는 것입니다. 내 생명보다도 횡적인 모든 것을 부정하더라도, 하나님의 혈통적 축복받은 종족이 자기 생명보다 몇 배 귀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적인 기준을 이렇게 높아지니까 이 상대권 내에 있는 사탄은 참소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을 이렇게 다시 내리면 같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사랑하기 위해서나 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 자기나 나라를 부정하는 것은 남아집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여자로서 절개를 못 지키는 한이 있더라도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팔려 가는 여자가 되면 그것은 열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법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세밀히 알아야 돼요.
리브가도 자기 남편을 속였습니다. 세상에 그런 법이 있어요? 리브가는 누굴 또 속였어요? 야곱의 형인 에서를 속였습니다. 부자를 속였습니다. 어떻게 되었기에 하나님이 그런 패들을 사랑하고 축복해 줘야 돼요? 그것 쌍놈의 하나님입니다. 유대법에 용서 못 하는 거예요. 그거 당장에 돌로 쳐죽일 패들입니다. 그러나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반대의 길을 가야 됩니다.
해와가 타락할 때 아담하고 의논했어요, 아담을 속였어요? 아담하고 의논하고 타락했어요, 아담 모르게 타락했어요?「아담 모르게 타락했습니다.」속였어요. 속인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부정하고 타락했습니다. 그 다음엔 아버지인 하나님을 부정했습니다. 부자를 부정했어요. 천지 배도의 길이 이런 원칙에서 출발했다구요. 원통한 사실입니다. 해와는 부자를 속인 것입니다. 천리의 중심되는 하나밖에 없는 남편을 속이고, 하나밖에 없는 아버지를 속인 것입니다. 그러니 망국지종이 된 거예요.
이렇게 타락했어요. 이래서 지옥 갔으니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법정에서 살인 강도가 있으면 살인 강도 하던 현장을 재현시켜서 그 사진이라도 찍어 증거물로 삼아 가지고 제시해 판결해야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탕감원칙이 마찬가지예요. 이는 이, 눈은 눈입니다. 그와 같은 역사적 과정이 있기 때문에, 타락을 그렇게 했기 때문에 이 땅 위에 그것을 바로잡기 위한 여자는 반드시 이런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브가는 해와의 자리에서 자기 아들을 속이고, 남편을 속인 거예요. 부자를 속인 것입니다. 부자를 속이고 하늘을 배반한 것이 하나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이겼다는 거예요. 하늘편으로서 떠났던 것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민족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냥 그대로 수수께끼 모양으로 되어 있는 게 아닙니다.
다말도 마찬가지입니다. 유다의 며느리는 시아버지를 속였습니다. 유다의 셋째 아들, 어린애 남편 후보자도 속여 버렸어요. 어린애로 남편 후손을, 계대를 잇기는 틀렸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 삼촌들, 열두 형제가 있었으니 사촌들이 얼마나 많아요. 다른 사람하고 붙어서 하면 될 텐데 믿지를 못한 것입니다. 요셉을 팔아먹고 죽이려고 하던 그 혈족을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도 믿을 수 있는 것은 자기 시아버지밖에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시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기생의 몸을 통해서 낳았습니다. 그것이 예수 조상이 되었습니다.
시아버지하고 붙어서 낳은 그 아들들이 그것도 장자로 태어날 것을 밀어치우고―베레스란 말은 형님을 밀치고 대신 태어났다는 거예요.―동생이 형님을 밀어치우고 형님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이러한 일이 인류 역사상에 없는 그런 배도적인 일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어떻게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승리적 기반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지금까지 신학계의 수수께끼입니다.
이거 탕감원칙에 있어서 불가피한 기준이기 때문에 그것을 거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천국 가려면 이 부정적 과정을 거쳐야 돼요. 지옥 갔으니까 이 과정을 반대로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뒤집어 놓아야 180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윈리강의를 다시 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학생들이니 내가 똑똑히 이야기해 줘야 되겠기 때문에 시간 가더라도 될 수 있는 대로 해 주는 것입니다. 내가 젊은 사람들을 만날 사이가 없다구요.
이래 가지고 가정적 혈족이 되었으면 그 혈족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까지 2천 년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다의 지파는 팽창 팽창해 민족 편성을 할 수 있는 때에 왔다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나라를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나라 이상은 없습니다. 장성기 완성급이 나라 기준입니다. 완성기 기준은 세계 기준입니다. 사탄은 세계라는 기준을 통치할 수 없어요. 수많은 나라를 싸움 붙여서 전부 다 누더기판 만들어 가지고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세계를 수습하려면, 소화하려면 하늘편 나라가 필요한 것입니다. 나라가 생겨날 수 있는 나라의 왕을 세워야 됩니다. 왕을 세우더라도 따라지 같은 것, 장돌뱅이를 사다가 할 수 없습니다. 혈통을 맑게 해 가지고 깨끗한 핏줄에서 나고 자라서 종족·민족·국가·세계적 기준까지 왔다 할 수 있는 전통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예수님이 마리아를 통해서 날 때도 마리아는 해와의 입장이고 요셉은 아담의 입장입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는 약혼 단계와 마찬가지입니다. 해와가 약혼 단계에 있는 아담을 속인 거와 마찬가지로 탕감원칙에 의해 마리아는 약혼 단계에 있는 남편 요셉을 속이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리아 아버지가 그것을 장려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아버지를 속여야 됩니다. 요셉의 아버지가 그것을 장려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속여야 됩니다.
기독교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보라구요. 신약 성경은 마태복음부터 시작하는데 마태복음의 1장에 뭐가 나오느냐 하면 4대 음녀가 나옵니다. 왜 성경에 이런 음녀를 갖다 놓았어요? 타락을 했기 때문에 그것을 수정해서 역사를 바로 써야 하기 때문에 자기들도 모르지만 하나님의 감동에 의해 가지고 기록한 것입니다. 다말이 나오고, 기생 라합이 나오고, 룻이 나오고, 밧세바가 나오는 거예요. 전부 다 정상적인 여자가 아닙니다. 창세기와 마태복음이 맞먹는 것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은 것은 혈통으로 잘못된 것이지 과실을 따먹어서 어떻게 된 것이 아닙니다. 사탄하고 짝짜꿍되어 사탄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걸 고쳐 시정하려니까 이렇게 오랜 세월이 걸린 것입니다.
그러니 중생의 원리가 얼마만큼 어려운가 좀 들어보라구요. 하나님도 할 수 없이 수천만 년 안 걸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몇 시예요?「10시 44분입니다.」열 시면 몇 시간 됐어요?「네 시간 됐습니다.」네 시간이면 이제 그만두자구요, 계속하자구요?「계속해 주십시오.」나는 그만두고 싶은데. 월사금 많이 낼래요? 공짜는 다 좋아하지.
요것이 요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게 될 때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여기예요. 해와가 여기 와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아담을 찾아가야 됩니다. 이렇게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여자들의 그 남편이 누구냐 하면 본연의 남편이 아닙니다. 타락한 역사적인 원흉의 결실을 맞는 시대가 되기 때문에 남자라는 동물은 믿을 수 없어요. 끝날에 남자들은 전부 다 두세 사람, 열두 사람, 수백 명을 관계한다는 것입니다. 남자세계가 그럴 성싶어요? 세상이 그래요, 안 그래요? 요즘은 프리섹스 되었습니다. 호모 레즈비언이라 해서 여자가 남자 필요없고 남자가 여자 필요없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시대가 어디 있어요? 끝날입니다.
하늘편에서 그럴 수 있는 한 모양을 가누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기 때문에, 첨단 끝에 그런 것을 허용치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자유 결혼, 자유 이혼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자, 이래서 이 아담은 누구예요?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이 마귀하고 하나되었으니 이것을 제거하고 이 대신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게 크게 하나되어 가지고 큰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 전체가 비로소 이렇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요것이 여기 들어와서 비로소 복귀가 되는 거예요. 지그재그 거쳐 돌아가는 데는 여기 와 가지고는 이건 관계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재림주가 누구냐? 오늘 기독교가 소위 말하는 구름 타고 온다는 재림주가 누구냐? 재림주가 구름 타고 왔다가는 큰일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를 땅에서 이렇게 거꾸로 해 나가는데 구름 타고 온다고 볼 때, 허깨비 가지고 아들딸을 낳을 수 있어요? 낳을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요전에 휴거한다고 하는데, 그때가 내가 메시아를 선포할 때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은 메시아다!'라고 선포한 것입니다. 메시아가 일본말로 밥장사라는 말이라구요. 메시아를 해먹어도 국물 생기는 거 없다구요. 져야 할 십자가, 천태만상 태산을 짊어져야 됩니다. 메시아 해먹겠다는 사람한테 내가 빨리 다 상속해 주면 좋겠습니다. 곽정환, 박보희 원치 않아? 한 번 해 보지.
선생님한테 기합 받으면 불알이 떨어지고 가슴이 녹아나는 그런 억울함을 당했는데, 한 번 복수해 보겠다 생각해서 한 번 해 보고 싶지 않아? 「자격 없습니다.」 자격을 내가 주면 될지도 모르지. 자격을 내가 주더라도 하나님이 자격을 허락지 않고 사탄이 허락지 않습니다.
보라구요. 예수님을 생각할 때 예수님이 잘난 남자예요, 못난 남자예요? 그 당시에 예수님이 잘난 남자예요, 못난 남자예요?「못난 남자입니다.」못난 남자니 서른 세 살까지 장가 못 가고 거렁뱅이 되어 이 동네 저 동네 다니면서 개짓는 가운데 얻어먹고 다녔다구요. 예수님이 아내를 가졌으면 아들딸을 낳았겠어요, 안 낳았겠어요? 「낳았습니다.」 여러분이 그때 지금같이 예수님이 훌륭하신 제2인류의 조상 아버지로 왔다는 설명을 깨끗이 알았다면 그저 무슨 수를 해서든지 아내 되기 위해서 별의별 투쟁도 다 했을 거라구요. 예수님은 한 여인도 없었습니다.
왜? 이스라엘 나라는 전부 다 해야 제주도의 2배밖에 안 돼요. 제주도를 도는데 자동차로 두 시간 걸립니다. 이스라엘 가서 자동차 타고 속도를 한 80마일 정도로 해서 돌면 네 시간 걸려요.
그러니까 제주도의 딱 2배 됩니다. 그러니 아침에 이 동네에서 소문난 것은 저녁에는 저 동네까지 다 안다구요. 시온산, 다윗성이니 예루살렘이라는 것이 20리 안팎에 있으면서 성경 66권이 되었더라구요. 이상적인 나라고 거룩한 나라고 하던 것이 꿈같은 것입니다. 땅도 박토입니다.
예수님이 메시아가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예수님이 메시아가 안 되었으면 국물도 없어요. 갈릴리 해변가에 33살이 되도록 흉악하게 돌아다니다가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폭동아로서 죽은 것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죽은 사람이 많다구요. 로마에 반대하다 죽은 사람이 많은데 유난히 예수가 죽어서 그 나라까지 복수 탕감해서 세계 통일할 줄 누가 알았어요? 그건 예수가 결정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메시아로 결정했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반대하고, 아무리 십자가에 돌아가고, 희생하고 피를 흘리더라도 하나님이 결정한 것이면 하나님이 살아 있는 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3년을 그렇게 몰려 고생해 가지고 십자가에 따라지 모양으로 죽어갔던 그 예수가 세계 통일할 줄 누가 알았어요? 2차대전 후에 세계를 통일했습니다. 통일했는데, 그 통일한 예수를 지금까지도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은 이단자로 알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2천 년 동안 이렇게 해 가지고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예수인데도 이스라엘 민족은 옛날 죽인 조상들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지금도 자기 조상이 잘했고, 구세주는 오지 않았기 때문에 구세주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왔던 예수란 존재는 이단 괴수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세례 요한이 오지 않았어요. 엘리야가 오지 않았습니다. 엘리야는 남조 북조를 중심삼고 통일시키기 위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기 위한 대표적인 싸움을 한 사람입니다.
역사노정에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 같은 존재가 나와서 국가적 차원에서 하나 만들 수 있는 준비 공작을 시키지 않고는 통일될 수 없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과거에 엘리야가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자 850명을 죽여 가지고 하나님의 권위를 증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올 때 그러한 엘리야가 와서 주의 갈 길을 곱게 한다고 예언했기 때문에 예언한 그 엘리야가 올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누구냐 하면, 9백 년 전에 불수레를 타고 하늘로 올라갔기 때문에 땅 위에 불수레를 타고 올 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로 넘어서게 될 때,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신약시대겠어요, 성약시대겠어요?「성약시대입니다.」성약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신약시대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연장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문화권이라는 것은 영적 구원밖에 성사 못 시킵니다. 기독교 구원권은 무슨 구원권이라구요?「영적 구원권입니다.」영적 구원권이기 때문에 나라가 없이 바람 부는 대로 몰려 다녔습니다.
예수님은 제2아버지입니다. 아담이 실패한 것을 다시 찾아서 이것을 실체 복귀하기 위해 제2차로 온 것입니다. 그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생겼느냐? 오른편 강도가 있었습니다. 그건 우익입니다. 요즘의 우익이 어디서 생겨났느냐 하면 여기서부터 생겼어요. 또, 왼편 강도가 있었습니다. 왼편 강도는 좌익입니다. 좌익이 어디예요? 공산주의입니다. 좌익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것이고 우익은 하나님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인류의 시조 가정에서 부모를 중심삼고 형제가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아담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두 종류의 세계의 싸움판이 예수님이 올 때까지 벌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를 중심삼고 두 패로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각 나라도 그와 같이 벌어져 나간 것입니다. 맨 나중에는 두 패가 세계적인 판도를 걸고 싸울 수 있게끔 우익 좌익의 싸움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을 때 우익과 좌익 생겼고, 그다음에 바라바가 생겼다구요. 바라바는 누구냐 하면 예수님의 몸뚱이 대신으로 죽을 녀석이 산 녀석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의 왕 될 수 있는 예수님이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바라바가 살아난 것입니다. 몸뚱이 대신의 것이 영토입니다. 땅이에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 몸뚱이를 바라바가 가져갔습니다. 바라바를 살려 주고 대신 예수는 죽었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모슬렘입니다. 7백 년을 중심삼고 7수가 넘기 전에 이스라엘 민족이 회개하면 저렇게 비참한 민족이 안 되는 것입니다. 회개하지 않고 7백 년을 거쳐 가지고 사라센 제국이 나와 기독교와 원수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바라바는 앞에 서고 예수님은 뒤에 서는 거예요. 나중에 가서 십자군 전쟁시대에 기독교가 이겼어요, 모슬렘이 이겼어요?「모슬렘이 이겼습니다.」왜? 세계 판도가 벌어지기까지 모슬렘이 예수님의 몸뚱이를 대신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열두 지파가 축복받은 그 땅이 바라바 나라의 땅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우익과 좌익과 바라바 패입니다. 이게 싸우는 거예요. 누가 앞섰느냐 하면, 끝날에 가게 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소련 공산주의 좌익과 모슬렘이 한패 되었습니다. 소련과 시리아가 하나되어 기독교를 망치는 놀음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우익과 기독교가 하나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서 재림할 때 이와 같은 모양의 사실이 재현됩니다. 예수님이 재림할 때, 제2차 부모 때 이것이 재현되어 세계적으로 싸워 나가서 이와 같은 판도로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끝날이 되어 오시는 주님은 뭘 해야 되느냐? 이걸 통일해야 됩니다. 그런 통일해야 될 것을 알기 때문에, 영육이 갈라진 그 자리에 있어서는 문제가 되므로 하나님이 이 판도를 다시 갖다 때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을 중심삼고 아벨권과 가인권의 두 패로 갈라 세우는 것입니다. 아벨권은 영·미·불입니다. 영국은 해와 국가입니다. 영국이 낳은 아들이 누구예요? 가인과 아벨입니다. 아벨은 미국이고 가인은 불란서입니다. 이와 마찬가지예요. 뿌린대로입니다. 이와 같이 뿌렸습니다. 원수들이에요. 원수 되었던 것이 비로소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신부 국가입니다. 기독교는 신부 국가요, 어머니 국가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낳아 가지고 비로소 세계적 책임자가 될 수 있어서 천사장 가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편에 선 아벨형 국가들이 영·미·불, 연합국입니다. 여기서 둘로 갈라져 나오기 때문에 사탄편 가인세계를 대표한 국가들이 일·독·이입니다. 일본도 섬나라입니다. 일본은 하늘나라의 축복을 가짜로 본떠 가지고 서구 문명으로 전부 장식하는 것입니다.
일본은 사탄편 해와 국가입니다. 그러니까 사탄편 해와 국가는 하늘편 해와 국가의 모든 것을, 복을 대등하게 나눠 가질 수 있습니다. 기독교가 아시아에서 성공하지 못하고 죽음으로 거꾸로 구라파를 돌아서, 로마를 거쳐 영국으로 해서 거쳐 나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반대로 오는 겁니다. 로마와 같은 반도가 한반도와 맞먹고, 지중해와 같은 바다와 섬이 일본과 맞먹고, 구라파 대륙과 맞먹는 것이 아시아 대륙입니다. 상대적으로 반대로 일주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서로 만날 때가 되었기 때문에 학자들이나 정치가들은 태평양 문명권시대가 온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태평양 문명시대가 오느냐 하면, 인류에게 있어서 서양문명이나 동양문명은 잃어버린 아버지의 몸뚱이를 찾아야 됩니다. 예수가 아버지로 왔었는데 아버지 몸뚱이를 죽여 버렸습니다. 이걸 찾아서 영적 구원과 기독교권 내에서 하나로 만들지 않고는 안 되겠기 때문에 동양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태평양 문명권이라는 것이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한반도가 이태리와 마찬가지입니다. 이태리는 지금까지 망해 보지 않았습니다. 천년이 넘도록 강대국으로 지내고 있어요. 이것이 뭐냐 하면 앞으로 주님이 올 상대국입니다.
왜 상대국이냐? 이것을 지정학적으로 보게 된다면 이태리는 반도고 지중해는 바다입니다. 이것은 남자 여자가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과 같습니다. 부부관계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문명의 모든 생사지권이 있습니다. 발발도 하고 망하는 것도 여기서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기준을 중심삼고 돌아올 때 이 반도를 중심삼고 태평양입니다. 지중해보다 태평양시대입니다. 방대한 환경을 중심삼고 아시아에 돌아와 연결되니 그것이 한반도입니다. 한반도가 남자의 생식기라면 일본은 여자의 생식기예요. 이것이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되어야 통일천하의 시대가 오는 겁니다. 그래서 한국을 아담 국가라 하고 일본을?「해와 국가라 합니다.」
일본이 왜 해와 국가예요? 2차대전 이후에 영국이 해와 국가의 사명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승리한 것을 사탄이 점령했기 때문에 제일 악한 반대편의 해와를 다시 찾고 제일 악독한 독일을 다시 찾은 거예요. 황폐화되고 잿더미가 된 나라들입니다. 아무 것도 없어요. 오시는 재림주는 이걸 다시 수습해 세워 가지고 2차대전에 승리한 영·미·불이 통일천하 했던 기준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새로운 역사는 바로잡을 수 없는 것입니다. 40년 동안에 그 놀음을 선생님이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명권은 신부 문명권인데, 그 신부가 오시는 신랑을 맞지 못했습니다. 신랑이 하나예요, 둘이에요?「하나입니다.」그 신랑이 돈을 가지고 와요? 나라를 가지고 와요? 하늘로서 오는데 돈 갖고 와요? 나라 갖고 와요? 권력 갖고 와요? 몇 사람이 와요? 「한 사람이 옵니다.」 아버지는 한 사람입니다. 참아버지는 한 사람이고 참어머니도 한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니 세계통일권으로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것이 2차대전 직후의 통일권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에서 신부를 내세워 오시는 신랑을 모셔야 할 텐데 불구하고 이걸 몰랐습니다.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깨져 나갔기 때문에 문총재를 중심삼고 40년 동안에 4천 년 선민권과 창세 이후 우리 조상들의 잘못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조상들의 소원성취가 뭐냐? 가정과 종족과 민족을 조상들이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직후에 주님을 이 땅 위에서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한국 사람이 중심이 되었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고 연결된 남북통일이 되었어야 됩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문선생님이 재림주라면 만왕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왕권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한 시대가 되었다면 7년, 1945년에서부터 7년 후인 1952년이면 남북통일뿐만 아니라 아시아통일과 세계통일은 순식간에 되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로 말할 때 가인이 구교고 아벨이 신교입니다. 구교와 신교의 통일 방법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역사에 하나님이 같이 한 사실을 가르쳐 줘 가지고 현대시대에 이와 같은 규정을 지어야 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의 국가적 차원과 세계적 차원과 하늘땅의 차원은 차원만 다를 뿐이지 모델 형태의 공식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신부세계가 못 했으니 어머님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다 탕감해 나왔습니다. 보라구요. 한국동란으로 말미암아 냉전시대가 생긴 것입니다. 냉전이 뭔지 알아요? 양극시대가 와요. 세계적인 우익과 좌익의 극렬한 투쟁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남북을 중심삼은 전쟁입니다. 한 민족의 전쟁에 왜 유엔이 개입해야 돼요? 왜 세계의 16개국이 와서 피를 흘려야 돼요? 조국이기 때문입니다. 인류의 조국광복을 위하여 선진국과 원리수의 대표될 수 있는 16개국이 피를 같이 흘림으로 말미암아 조국통일과 조국광복시대에 있어서 세계가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엔 16개국에서 피를 흘렸다는 것입니다.
유엔군 출동을 결정하는 안전보장이사회에 소련 대표가 참석 안 했다는 것이 지금까지 외교 무대에서 수수께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 한국이 망할 듯 망할 듯 해도 안 망하지요. 미국이 한국을 놓으면 안 됩니다. 지금 세계를 다 놓쳐 버렸지만 한국을 놓으면 미국 자체가 태평양에서 굴러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역사노정을 통해 하나님이 활동한 터전은 문총재의 논리를 통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천인합덕시대가 이 공식 논리에 맞아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런데도 하나님 없다고 하겠어요?
어머니의 연설한 내용에 이런 골자가 엮어져 있습니다. 듣는 사람은 속에 위협이 옵니다. '어찌 이럴 수야! 참부모? 성약시대? 이럴 수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대담하게 '참부모가 완성되었으므로 참부모를 선포하나이다!' 할 때 박수했어요, 반대했어요? 자기들도 모르게 박수하는 것입니다. 요사스러운 태풍과 요사스러운 대 천지개벽시대가 벌어지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거 왜 그래야 되느냐? 2차대전 직후에 미국을 잃어버렸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기독교를 찾아 줘야 됩니다. 찾아 주려면 신부 완성자가 하나님 앞에서나 신랑 된 주님 앞에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완성된 셋이 하나되어야 돼요. 신부도 완성됐고, 신랑도 완성되었기 때문에 잃어버린 기독교 문화권과 유엔, 기독교가 아벨이라면 세계는 가인입니다. 자유세계와 기독교 국가인 미국이 하나되어 오시는 주님을 신부의 입장에서 맞이하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하려니 어머니란 신부가 선생님 앞에 상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개인적인 승리자, 가정적인 승리자, 종족적인 승리자, 민족적인 승리자, 국가적인 승리자, 세계적인 승리권을 대표할 수 있는 아버지와 하나되어 따라오는 것입니다. 재차 창조하는 것입니다. 여자 때문에 문제입니다.
하늘에 여자가 없다구요. 주님이 와서 여자를 찾는데는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자격자라야 됩니다. 개인적으로도 이 원리에 패스해야 되고, 가정적으로도 이 원리 원칙에 통과해야 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도 이 원칙에 통과한 그러한 어인(御印)을 받아야 됩니다.
어인을 하늘로부터 받은 동시에 어인 받은 남편 앞에 공증받아야 됩니다. 공증받으려니까 어머니는 말없이 선생님의 뒤에 따라오면서 개인적 투쟁시대, 40년 동안 꽁무니 따라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밟는대로 따라오는 거예요. 옆에 서지 말라는 것입니다. 옆에 서면 악마가 채 간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비로소 미국을 중심삼고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미국이 성서적으로 보면 신약시대의 완성인데 신약시대 완성이면 신부 완성을 해야 됩니다.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실패했다 이거예요.
미국을 신약시대의 완성으로 보게 된다면 구약시대는 어디서 이루느냐? 오시는 재림주가 이 나라 한국에서 구약시대를 이루어야 됩니다. 구약시대를 이루어서 예수님이 실패한 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됐기 때문에 예수님이 실패했어요. 이스라엘 나라와 같은 것이 대한민국이고 유대교와 같은 것이 기독교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입장에 있다구요. 기독교가 유대교와 똑같은 입장에 서 있습니다.
난장판에서 그걸 수습해 가지고 국가적 차원을 넘어서서 비로소 1960년에―14년 만이에요. 소생 장성, 7년 7년씩 지난 14년 이후에―어머니를 맞이한 성혼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1960년에서부터 1980년대를 중심삼고 성약시대 완성을 위해서 나온 것입니다. 신약시대 완성과 성약시대 출발입니다.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와 성약시대의 완성을 위해서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전부 성사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성공했으면 나라를 찾아 가지고 세계로 가 세계무대에서 메시아가 되어야 되는데 그렇게 못 되었으니 세계무대에서 메시아 자리를 닦아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러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을 일체 시켜 가지고 통일권을 만들었는데 지금 복귀시대에 있어서도 영·미·불의 후반 통일시대를 맞이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과 자유세계를 중심삼아 신부권을 획득하려니 어머니가 아버지와 합해 가지고 어머니 중심으로 미국 국회를 타고 앉아야 되고 유엔을 타고 앉아야 됩니다.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가 오시는 재림주를 맞아서 일체되지 못한 것을 40년간 재탕감해 가지고 만났는데 미국 전역이 환영을 하고, 국회가 환영하고, 유엔이 환영한 것입니다. 그것은 기독교 종주국인 미국이 신부국가로서 환영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또, 유엔이 신부국가로 환영한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유엔과 미국 국회의 대협조를 받아야 됩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2차대전 직후에 잃어버렸던 통일적 기독교권과 자유세계를 다시 찾을 수 있는 시대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세계 운세가 세계로 퍼져서 전부 다 해체되었던 것을 어머니 아버지가 다시 거두어 가지고 환국(還國)하는 것입니다.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편으로 보게 된다면 지금 무슨 나라가 생겼느냐 하면 천사장 나라가 찾아졌다 이거예요. 천사장 나라가 뭐냐 하면 가인 아벨 나라를 찾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미국과 자유세계가 가인 아벨입니다. 그것이 하나된 자리에 있으니, 돌아오니만큼 그 자유세계의 모든 것이 이제는 선생님편에 안 따라오려야 안 따라올 수 없습니다.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사장의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가인 아벨을 찾았으면 어머니를 찾아야 됩니다. 세계적 어머니 상징 국가로서 세운 것이 일본입니다. 영·미·불에서 영국은 해와 국가예요. 바다의 섬나라는 여자를 상징한다구요. 하늘편 여자를 상징합니다. 그런데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한 해와를 사탄에게 빼앗겼습니다. 사탄은 해와를 둘을 가질 수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일본을 버린 거예요. 하늘은 버려진 일본을 찾아서 해와 국가로 택해 가지고 다시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원래는 독일을 아벨 나라로 택하고 이태리를 가인 나라로 택해야 할 텐데 이래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구약시대와 신약시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미국을 택한 거예요. 미국이 잘못해서 저버린 거예요. 하나님 앞에 1차 택했던 자가 반대해서 타락하면 그 자체를 그대로 쓸 수 없습니다. 가인 아벨을 통해서 복귀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2차 되는, 하나님이 1대라면 선생님이 2대와 마찬가지입니다. 2대인 선생님의 권한을 중심삼고 미국을 재차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을 해와 국가로, 미국을 아벨 국가로, 독일을 가인 국가로 택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택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은 잡도국가입니다. 기독교와 상관없어요. 이것을 교육해야 되고, 그 다음엔 미국은 기독교 국가지만 전부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원수의 자리에 선 것을, 버렸던 것을 택했으니만큼 재창조해야 됩니다.
이 나라들이 전부 다 원수들입니다. 일본과 불란서, 영국, 독일, 선진국들의 백성들을 미국에 데려가서, 미국이 하늘을 배반한 대표적인 국가로 선생님하고 원수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잡아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감옥에 집어넣고 그랬습니다. 그런 나라를 하늘편에서 다시 구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택했기 때문에 내가 십자가를 지고 구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21년 동안 미국에 가서 싸우는데 그 투입한 요원들은 원수 나라 사람들입니다. 전부 원수들입니다.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원수고,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이 원수고, 미국 사람과 독일 사람이 원수입니다.
하늘편에 택함을 받은 원수들이 원수의 나라가 된 미국을 구해 줘야 됩니다. 이런 역사는 없는 것입니다. 천지가 생겨난 이후에 이런 일을 한 역사는 없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만이 가능하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망해 떨어져 나가는 미국을 구해 주는 것입니다. 하늘 앞에 벌 받아야 할 미국입니다. 2차대전 이후 40년 동안에 왜 미국이 저렇게 망한 자리에 들어갔느냐 하면 선생님을 반대한 죄, 하나님을 추방한 죄 때문입니다.
2천 년 동안 갖은 수욕의 노정에도 발전을 도모해 나오던 나라가, 2차대전 때는 세계적인 왕자의 자리에서 호령하던 미국이 왜 40년 동안에 저렇게 따라지가 됐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떨어져 나가는, 지금 죽느냐 사는냐 하는 이 환경을 중심삼고 끝날에 가서 누가 구해 주어야 하느냐 하면, 오시는 주님이 구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과 독일 사람을 데리고 가는 거예요.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원수입니다. 그리고 미국 사람과 독일 사람도 원수예요. 2차대전 직후에 원수 중의 원수가 된 것입니다. 가인과 같은 이것을 취해서 거꾸로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원수를 키워 가지고 충신된 영·미·불과 같은 자리, 축복받은 백성과 같은 자리에 올려놓아야 할 책임을 지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나라의 정상들을 엮고 지성인들 엮어 가지고, 자유세계를 움직이고 민주세계를 움직이는 모든 지도층을 엮어 가지고 망하는 찰나에서, 속수무책의 환경에서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는 총의를 결집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원수 국가인 4대국이 합해 가지고 미국을 다시 독립시키는 놀음을 한 것이 지금까지 20년 동안의 미국 생활이었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이제는 망하지 않게 구해 준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일본을 구해 주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있으니 어머니를 찾는 것입니다. 해와권을 중심삼고 하려니 유엔과 미국에서 승리한 이 운세를 중심삼고 일본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둘이 지금 하나되어 있다구요. 하나된 운세를 가지고 들어오는데 일본은 최대 난동이 벌어집니다.
작년 8월 25일 3만쌍 결혼할 때 일본에서 그 절반 이상을 데려다가 축복시켰는데, 일본 나라 전부를 문총재가 말아먹는다고 해 가지고 별의별 반대를 다 했습니다. 이건 계획적입니다. 8월 25일부터 지금까지 1년 동안에 언론을 총동원해 가지고 때려잡으려고 한 것입니다. 8월말이면 끝장이 난다고 공공연하게 언론기관이 발표했던 거예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들, 끝장날 것이면 내가 오늘날 이 놀음 안 한다. 두고 봐라!' 한 것입니다.
그래, 어머니를 내세워 유엔과 미국에서 승리한다는 일일 보고를 일본대사가 외무부을 통해 안 할 수 없는 겁니다. 일본에 오면 소란 피울 수 있는 대치 공작을 자기들이 하고 있는데 일본에 들어오는 모든 보고를 들어보니 그 결과가 미국과 유엔까지 이렇게 됐으니 그것을 반대하게 되면 일본이 편안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일본에 상륙할 때 반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반대해도 좋습니다. 상륙할 때는 들러리를 데리고 오는 것입니다. 부통령의 부인, 맥아더 장군의 조카를 데리고 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일본을 구해 준 사람이라구요. 이런 사람들과 세계적인 거부(巨富)의 부인이나 이름난 사람의 부인들을 들러리 해 가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 있는 모든 대사원들을 불러 가지고 동경돔 대회 전에 잔치를 하는데 선진국의 난다긴다하는 대사들이 서로 오겠다고 경쟁이 붙었습니다.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니까 그 대회에 참석해야 할 텐데 그 입장권이 얼만지 알아요? 일본 돈으로 1만 엔입니다. 뱅퀴트(banquet;연회) 때는 3만 엔입니다. 전야제 할 때 3만 엔, 24만 원이었습니다. 티켓을 파는 데 대사관에서 서로 싸움이 벌어졌어요. 이래 가지고 기라성 같은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어머니가 강연하는 것입니다. 새파란 젊은 색시 같은 아줌마가, 할머니가 말이에요. 새파란 젊은 색시 같은 할머니가 어디 있어요? 하여튼 그렇다구요. 보기만 할 때는 시집가도 넉넉할 수 있는 나이로 보이는데 손자가 수십 명 된다는 거예요. 꼬부라진 할머니인 줄 알았는데 할머니가 아니거든. 그리고 영어로 냅다 강연하는데, 발음도 자기들보다 좋다는 것입니다.
그다음날에 5만 명 대회를 하는데 입장료가 1만 엔입니다. 2등표는 7천 엔씩이에요. 이렇게 한번 잔치하는데 5억 엔이 들어왔습니다. 5억 엔이면 우리 돈으로 얼마예요? 오 팔은 사십(5×8=40), 40억원입니다. 40억원이 그 잔치 한번 하는데 수금되는 것입니다. 그래, 적자 났겠어요, 흑자 났겠어요? 「흑자 났습니다.」 그건 생각하고픈 대로 해요.
5만 명이 들어와서 도쿄돔이 만원된다고 생각했는데 언론들은 1년 동안 들이 때렸기 때문에 신경마비 되어서 다 병상에 누워 신음해 가지고 공동묘지에 갈 판국으로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구경 가자 한 거예요. 잘 망한 통일교회의 도쿄돔 집회 처량한 것을 견학하자 해 가지고 언론이 상당히 많이 왔다구요. 언론을 다 들여라 해서 가득 모였는데, 그들이 들어오자마자 눈이 휘둥 뒤집어진 것입니다. 작년보다도 망하기는커녕 흥청흥청하고 알고 보니 1만 엔씩 주고 표를 사 가지고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데 통일교회가 돈주고 매수했다는 말을 하겠어요? 전부 다 물어보면 당당한 것입니다.
너무 믿을 수 없는 나라요, 믿을 수 없는 사람, 믿을 수 없는 언론기관인데 거기서 못살게 야단했지만 소망이 있는 새로운 곳에 들어와 보니 이럴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천하에 없는 이런 살 수 있는 걸 만났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겁니다. '언론기관에 있는 당신들은 도적놈이다.'라고 욕을 퍼붓는 놀음이 벌어지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졌습니다. 그러니 언론인들이 눈이 거꾸로 박혔겠어요, 정상적이겠어요? 거꾸로 되어 시멘트 눈이 됐다는 겁니다. 눈이 뒤집어지면 시멘트 눈이 되잖아요?
또,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국 25곳에서 부흥회한다. 대회를 한다.' 할 때 아예 뻗는 것입니다. 녹아서 없어진 거라구요. 1년 두들겨 패면 보통 단체 같은 것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몰랐던 거지요. 문총재는 40년 두들겨 팼지만 자꾸 크는 것입니다. 40년 두들겨 팼지만 안 죽었다구요. 자꾸 커서 더 큰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가서도 공석에서 '미국대통령, 이놈의 자식! 나라를 망치는 후레아들이다.' 하고 공격하는 것입니다. 꽝꽝 하더라도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니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내 앞에서 끙끙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그럴 수 있는 것을 모르잖아? 들어보라구.' 하고 들이대기 때문에 내가 그런 말하는 대표인 줄 알고 있어요. 한국에 와서는 가만히 있습니다. 그러지 않아도 죽게 돼 있고 큰 병이 들어서 파이프를 대 가지고 보강제 주사 맞고 있기 때문에 조금만 때리면 죽어 버린다구요.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 난 녀석은 집안에서는 가만히 있지만 나가서는 큰소리합니다. 못난 녀석이 집안에서 큰소리하고 나가 가지고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문선생이 나가서 큰소리해요, 집안에서 큰소리해요? 집안에서 못난 놀음 하지만 나가 가지고는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후려갈겨 대는 것입니다. 그래도 내가 지지 않았습니다. 질 것 같으면 시작도 안 해요. 미국 정부가 나한테 무릎을 끓었습니다.
그래서 이걸 부숴야 되겠어, 둬야 되겠어, 박보희?「부숴야 됩니다.」부숴야 돼! 박보희도 그 패라구. 지금은 사돈을 천대하는 시대입니다. 사돈 양반 남자들을 때려부수는 때예요. 이제는 골통 맞았는데 옆통 맞고, 귀통 맞고, 눈통 맞고, 코통 맞고, 입통 맞더라도 그걸 알고 참아서 가만있으면 복 받을 것입니다. 이제는 그것이 안 되면 하라고 해도 안 해요. 그것을 하면 더 높은 자리에 패스할 것을 뻔히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시험을 안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선생에게 가르쳐 주고 시험 안 합니다. 그저 잘했다고 하는 말도 지금까지 한 번도 못 들어 봤어요. 이번 일도 얼마나 잘한 일입니까? '참부모와 성약시대' 발표를 잘했어요, 못 했어요?「잘했습니다.」그것 하나님이 '참부모의 때가 왔고 성약시대가 왔으니 발표해라.' 해서 명령 듣고 발표했겠어요? 삼각지대에 있어서 죄를 지었으면 죄를 벗는데 복역을 해서 죄 지은 사람이 벗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대신 해 주는 거예요? 동생이 대신해 주는 거예요? 아담 책임입니다. 성약시대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기까지는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하나님은 뻔하게 알면서도 못 가르쳐 줘요. 가르쳐 주면 대번에 사탄이 참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담 책임입니다.' 하면 '그래, 네 말이 맞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서도 세계 선교사들 모아 가지고 의논했습니다. 그때 텍사스에서 웨이커란 가짜 메시아가 나와 가지고 80명 학살사건이 벌어졌습니다. 한참 그때예요. '통일교 문 아무개도 그런 패다.' 하는 그런 와중입니다. 선생님이 세계 선교사들을 모아 놓고 '성약시대와 메시아를 천하에 발표할 텐데 어떻게 할 테냐?' 했더니 겁많은 미국 사람들이 눈이 커져 가지고 '아이고, 우리 죽습니다.' 하더라구요. 그 말을 들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누구 말을 들어서도 안 되는 것이고 물어 볼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뻔한 것을 다 알고 물어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5월 13일부터 12개 도시에 내가 나서는 것입니다. 나부터 하는 거예요. 대장이 책임져야 됩니다. 대장이 하고 졸개들에게 명령해야 듣지, 대장은 안 하고 명령만 하면 그것이 몇 번만 하게 되면 불상사가 벌어진다구요. 선두에 서서 12도시를 들이 갈겨 버리는 것입니다. 뉴욕에서부터 워싱턴에서, 워싱턴이 얼마나 까다로운지 몰라요. '이놈의 자식들, 수십 년 참았던 것을 한번 들어봐라!' 한 거예요. 전부 다 선생님 말씀에 나가 떨어졌습니다. 보희, 그때 있었나, 없었나? 그때 어디 갔댔나?「중국에 갔습니다.」
이래 가지고 싸움은 다 끝나고 안전지대가 돼 있기 때문에 어머니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내세우니까 어머니를 잡아죽이겠다는 사람은 없거든. 어머니를 손댈 데가 어디 있어요? 이쁘장한 각시인데 우락부락한 데가 있어요? 욕을 하더라도 선생님같이 '이놈의 자식들, 배떼기를 차겠다! 어쩌겠다!' 이러지는 않거든. 선생님은 그럴 수 있는 소질이 풍부하지만 어머니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불풍부합니다. 그러니까 여러 가지 작전상 필요하고 바람 불기 시작하면 태풍 방향은 어디까지 갈 것인지 모르고 틀림없이 중도에 그치지 않으니 어머니를 길잡이로 내세운 것입니다. 어머니는 일약 세계적인 명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회를 통하고 유엔을 통해 일본을 거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해와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런 일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1992년 4월 10일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여성해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내가 여성해방을 선포하면 영계나 육계나 그렇게 되는 겁니다. 때가 그렇게 됐어요. 여성들이 전부 다 권한을 갖고 있습니다. 통일교회도 여자들이 남자보다도 편안히 살지요? 이 간나들, 잠만 자고 있어! 잠자는 남편을 깨워서 세워 가지고 전부 다 부려먹어요. 남자가 불쌍해도 할 수 없습니다. 천사장이라구요.
세계를 보는 데는 남자 여자 두 사람으로 봅니다. 남자 여자의 두 사람으로 봐요. 그러면 선생님이 하나의 남자라 인정한다면 세 사람이 됩니다. 그래 남자가 둘이고 여자가 하나인데, 하나의 남자를 그냥 두어야 되겠어요, 제거해야 되겠어요? 제거보다는 뒤로 가야 되겠어요? 제거한다는 것은 모가지를 잘라 다 죽인다는 말이 되거든. 천사장은 아담이 뒤의 자리에 오면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돼요? 선생님이 앞에 있어야 되겠어요, 뒤에 있어야 되겠어요?
미국 대통령이 내 말을 들으면 미국이 살아납니다. 일본도 혼란이 벌어졌습니다. 현재 한국 정부도 앞으로 곤란합니다. 두고보라구요. 일본이 내 말을 들으면 살고, 이 나라도 내 말을 들으면 남북통일이 가까워집니다. 내가 지금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암만 그러더라도 자기들 가지고는 화합을 할 수 없습니다. 박보희, 자신 있어?「예.」나 하라는 대로 해.「예!」도적질하라면 도적질하고 김일성이 하고 씨름하라면 씨름하고 그것만 하면 되는 거야. 한국 정부가 안 들으면 유엔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유엔총회 의장은 이제 내 사람이 됐어요. 임기가 끝났기 때문에 내가 월급 주고 쓰기로 했다구요.
그래서 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성 유엔에 가입하게 하는 것입니다. 아까 내가 얘기했지요? 총리부인들, 대장부인들이 여성 유엔에 들어가게 된다면 여성연합이 대번에 자리잡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세상을 망쳐서 안 되겠다 이거예요. 통일은 여자가 해야겠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이미 통일된 것입니다. 꼼짝달싹하지 말라는 거예요. 공식에 의해 가지고 어머니와 가인 아벨입니다. 마음 세계인 종교 대표자들이 아벨이고 몸 세계인 정치하는 사람들이 가인입니다. 여기에 어머니가, 여성연합이 들어가야 됩니다. 거기에 만년 유엔 총재, 유엔 사무총장을 시키겠다 하더라도 난 싫다고 할 것입니다. 내가 이제 80이 돼 오는데 좀 쉬어야지요.
세계에 유명한 내 친구 되는 고르바초프을 데려다 시키고, 나카소네를 데려다가 시키고, 이등휘 같은 사람을 데려다 시켜서 몇 해씩 교체하게 되면 내 판도가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앉아 가지고 천하를 호령하더라도 밤이든 낮이든 만사가 오케이(OK)입니다. 그렇게 해도 되는데 내가 또 붙들고 가야 돼요? 그럴 수 있다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여러분 입이 히죽해 지겠어요, 닫혀 지겠어요? 바람 타지 말라구요. 경고합니다. 실력 대결입니다. 미국 사람이든 한국 사람이든 같은 자리에 있다구요. 한국 사람을 더 동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공정해야 돼요.
앞으로는 부패가 없는 세계가 옵니다. 어떻게? 이 나라의 대통령이 김대통령인데 김대통령만이 대통령 되는 것이 아닙니다. 부인이 부통령 되어야 되고, 아들이 비서실장이 되고, 그다음에 딸이 있으면 인사관리 책임자가 되든가 경리 책임자가 되든가 해서 전부 다 배치해야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가정적으로 책임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천국은 가정 단위입니다. 개인시대가 아닙니다.
천사장 시대이기 때문에 개인 위주한 강력한 일을 하다가 결국은 망국지종을 만들어 놓았어요. 흥국지종이라는 것은 가정의 단위를 중심삼고 세계로 타고 나가야 됩니다. 각 가정이 세계까지 갈 수 있는 배와 같이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편과 여편네가 천국이 어떻다는 걸 압니다. 그 나라에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이 이미 텍스트북으로 나왔어요. 개인이 어떻게 가고, 가정이 어떻게 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나라와 땅이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이 다 나와 있습니다. 지상의 레일과 천상의 레일의 스페이스가 맞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맞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어떻게 맞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타던 기관차를 타고 영계에 직행할 수 있게끔 다 준비해 놓아야 된다구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탈선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남편이 뭘 하려고 할 때는 부인하고 의논해야 됩니다. 부인은 장남하고 의논해야 됩니다. 장남하고 의논하면 장남은 '예. 알겠습니다. 동생하고 의논하고 오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장남이 동생하고 의논하면서 '어머니 아버지가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어떠냐?' 하면 동생은 '예. 알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총회에 다시 모여 가지고 총의해서 '이렇게 한다.' 하고 결정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 길로 가기 때문에 부패가 없는 사회가 생겨난다 그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시대가 온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교주 노릇하면서 어머니는 부교주 놀음을 시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81개 도시에서 대회할 때 어머님이 40개 하고 절반은 우리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 대신 강연하게 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그와 같이 했으니 선생님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 전통을 받아 가지고 원고 중심삼고 40개 도시 부흥회를 11월부터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와 자녀가,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아담 해와와 하나되어 사위기대를 거치지 않고는 하늘로 돌아갈 수가 없기 때문에 하늘로 돌아가야 할 통일교회는 그러한 원리적 원칙, 공식적 원칙을 따라서 세계에 행동을 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말뿐이 아니고 실상, 실제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축복가정들은 남편이 교회 책임자이면 아내는 교회 부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아들은 총무가 되어서 교회 전체 살림살이의 주역이 되어야 합니다. 거기에 비행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하면 자식이 권고를 해야 됩니다. '하늘의 길은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부모님의 가는 길과 하늘의 천도가 이렇게 다른데 그 길을 가면은 안 됩니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편이 잘못 가거든 아내는 충고해야 됩니다. 그래서 사위기대 환경이, 가정 자체가 나라를 받들고 나갈 수 있는 기반이 된다면 그러한 나라는 망하지 않고 흥하는 나라가 된다는 말입니다. 아멘이야!「아멘.」
지상천국이 그렇게 되는 겁니다. 마을마다 일생을 통해 가지고 얼마만큼 봉사했느냐 이거예요. 어머니가 그렇게 했고, 아버지가 그렇게 했고, 맏아들이 그렇게 했고, 맏딸이 그렇게 했고, 일족이 투입한 것이 어떠한 가정보다 많게 되면 그 가정은 자연히 중심가정으로 추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논리가 형성됩니다. 거기에 불평 불만이 없는 것입니다. 선거해 가지고 될 때는 지나갑니다. 선거는 형제의 시대에 필요한 것입니다. 부모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아들딸을 임명하는 것은 부모가 하지만, 부모를 선거해 가지고 대치시킬 수 있어요? 형제들은 대치시킬 수 있습니다. 동생이 형님을 대신할 수 있지만 부모는 잘났든 못났든 부모입니다. 자식은 그 앞에 순응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 복귀원칙의 공식원리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대응권을 중심삼고 커 나오는 것입니다. 요래 가지고 전부 다 통일돼 가지고 이 세계에 비로소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돌아와 가지고 이 세계를 이쪽으로 다 옮겨지게 해야 합니다. 다 제거해도 이와 같은 세계가 됐기 때문에 본연적 명령을 받으며 살면 지상 위에 천국이 온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지상에 천국이 벌어졌으니 천상세계에도 천국이 아니 될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의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런 전통이 생겼다면 선발 가정들을 중심삼고 후발 가정은 따라가야 됩니다. 곁뿌리들이 천만 가지 있더라도 중심뿌리가 싫다고 해서 중심뿌리를 부정하거나 중심뿌리를 꺾어 놓으면 그건 망하는 것입니다. 중심뿌리에 연한 중심종대, 중심줄기가 있다구요. 이것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말씀에도 그렇잖아요. 완성한 새 가정을 두고 말하게 된다면 성경 말씀의 생명나무의 뜻을 이룬 것과 마찬가지로 중심뿌리인 조부모, 중심줄기인 부모, 중심순인 자녀의 이 3대 순이 확립돼야 됩니다. 3대가 확립됐더라면 이상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그 이외에 모든 것은―종대뿌리로부터 종대순이 있으면 가지는―가만두어도 나오는 겁니다. 가지가 나오기 전에 접붙여 가지고 세계 사람들을 살려 주자는 거예요. 이와 같은 중심 앞에 접붙임을 받아 새로운 가정과 새로운 세계로 출전할지어다!「아멘!」(박수)
이와 같은 공식 논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는 총평을 내리고 있는 것이 뭐냐? 역사를 어떻게 수습해 가느냐 하는 것을 결론적으로 세운 것이 첫째는 장자권 복귀입니다. (판서하심) 장자권 복귀를 하려면 아벨이 가인과 하나되어야 돼요. 하늘이 중심이 돼 가지고 사탄세계의 형님이 동생되고, 동생이 형님되는 역설적 논리의 이 길을 거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길이 없다 하는 것입니다.
왜? 해와가 180도 반대의 길을 갔으니 탕감복귀 원칙은 그 반대로 복귀해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해와와 하나되어서 하늘을 찾아가야 됩니다. 본연의 남편과 하나님을 찾아가야 됩니다. 타락은 뭐냐 하면 해와가 악마를 따라간 것입니다. 이걸 중심해서 반대로 가야 됩니다.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팀이 돼 가지고 본연의 오시는 주님과 하나님을 따라가면 산다 그 말입니다. 공식이 돼 있습니다.
여러분 몸 마음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아들이 안 되면 어머니의 사랑을 받을 수 없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받아야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어머니를 사랑하게 마련입니다. 어머니의 피와 아버지의 피를 격동시킬 수 있어서 하나 만드는 것은 사랑의 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태어났다구요. 그것이 사탄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복귀도 그걸 반대로 돌아가야 됩니다.
둘째는 부모권 복귀입니다. 이것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아버지를 찾아 가지고 아버지와 하나되는 것이 부모권 복귀입니다. 셋째는 왕권 복귀입니다. 왕권 할 때 권은 '권세 권(權)' 자를 씁니다. 복귀예요. 이걸 공식으로 집어넣어야 돼요. 여러분이 가야 할 길입니다. 누구나 가야 돼요. 역사가 죽은 줄 알았다간 큰 사고입니다. 내가 역사를 이기지 않고는 부활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신구약을 통해서 이 놀음하는 것입니다. 인류역사는 이 놀음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보내신 메시아와 하나되어 왕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왕권이 되려면 하나님이 개재해 들어가야 됩니다. 주권의 '주(主)' 자는 '왕(王)' 자 위에 점()을 한 거예요. 이 셋 중심삼고 하나님의 한 울타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게 중심적 대표를 말하는 거예요. 주권은 하나님이 개재해야 되겠기 때문에 왕권이 되려면 잃어버렸던 하나님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왕권이 회복되어 그 왕권 앞에 전개된 아들딸을 보니까 하늘편 직계 아들딸이 있고 비직계 타락한 어머니와 아들딸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을 이룬 가정을 이룰 때 그런 현상의 시대가 오기 때문에 하나님은 벌써부터 다 아시고 그걸 수습하기 위한 준비를 복귀섭리, 구원섭리의 과정에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성사시키고 무마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는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원수가 누구냐 하면 악마, 사탄입니다. 사탄의 아들딸이 본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것이었는데,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것이 사탄의 아들딸이 됐다는 것입니다. 실수해서 된 거예요. 하나님은 용서하는 마음으로 깨끗이 용서해 주고 사탄의 아들딸, 원수까지도 사랑한다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품을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말하기를 '당신의 아들은 우리 아들들보다도 더 높은 자리에서 사랑해야 됩니다. 그것이 창조원리로 보는 하나님의 아들딸 아닙니까?'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렇다 하겠어요, 아니다 하겠어요? 그 말이 무엇이냐 하면 '내가 낳은 아들딸 이상 하나님이 사랑해야 하나님은 하나님으로서 모든 것을 대할 수 있고, 모든 것을 관리 통일할 수 있는 것이지 그것을 못 해 가지고서는 통일이 못 됩니다.'라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사랑하고 사탄 아들딸까지도 자기 아들딸같이 사랑하게 되면 거기에는 사탄도 이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서 한 가정을 이루어 천국에 들어가게 된 다음에는 하나님과 더불어 아담 해와가 천사장을 데리고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본래에 아담 가정이 완성하게 되면 천국 들어갈 때 천사장, 종까지도 데리고 들어가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의 종까지도 사랑하게 돼 있는 것이 창조원칙입니다. 사탄은 안다는 거예요. '나는 타락해서 배은 망덕한 입장에 있지만 선군 되시는 당신 하나님은 절대적인 자리에 있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게 된 것이 창조원칙이 아닙니까?' 하고 묻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탄이 묻게 되면 '그건 그렇지.' 하는 거예요. 그 말은 사탄의 아들딸을 사랑하지 않은, 자기 생명보다 더 사랑하지 않은 사람은 하늘의 아들딸의 자리에 들어갈 수 없다는 조건에 걸리는 것입니다.
사탄은 맨 나중에 천국 들어갈 때 기다리는 것입니다. '당신 나를 사랑했습니까, 못 했습니까?' 해서 '못 했다.' 할 때는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천국 들어갈 패는 천사장, 악마의 종지 조상까지 사랑했다는 그 원리 원칙을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걸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피를 흘리고 죽어가는 그 순간에 있어서 창으로 찌르는 로마 병정에 대하여 '저들의 죄를 용서해 주소서. 저들이 행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했습니다. 그게 위대한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마저도 예수의 가는 길을 막을 길이 없는 것입니다.
문총재 사상도 '원수를 사랑해라.' 그거예요. 기성교회가 원수입니다. 미국이 원수예요. 감옥에 집어넣은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재판받는 테이블 위에서 [워싱턴 타임스]를 시작하는 첫번 지불금을 사인 한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위해 지금까지 한 12억 달러를 썼습니다. 왜? 망해 가는 미국을 살려 주려고 한 거예요. 그것이 이때에 세상에 드러나는 것입니다. 11월이 돼 보니까 미국 사람들이 내 앞에 손을 못 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되면 아담 해와가 복귀해 가지고 세계 승리의 환영대회를 하는데 그 석상에 예수님의 직계 아들딸만 갖다 놓겠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을 반대하던 가인권 아들딸들을 제거해 버리고 자기 아들딸만 갖다 놓겠어요? 이걸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러한 환경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현실문제로 이런 문제를 가진 가정이 많습니다.
끝날에 모든 남편과 아내는 전부 다 두 아내, 두 남편을 거느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혀요! 죽이고 싶지만 할 수 없이 옆에 놓고 죽이지는 못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자리에서도 그들을 사랑해야 되고,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를 원수의 품에 품겨 줄 수 있는 자리에 선 것과 같은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를 사랑하려니 그렇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간부(姦夫)의 입장에 선, 여자를 품은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에게 품겨 줄 수 있는 심정의 체휼을 가진 사람이 아니면 그런 놀음은 못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 제일 사랑하는 남편 아내를 원수에게 품겨 주어 가지고 축복할 수 있는 그 마음자리에 들어가 봐야 하나님의 사정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에는 혼란된 가정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심정의 한 부분을 체휼시켜 가지고 하늘로 돌아가서 충효의 도리, 절대적인 절개를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아픔의 교육자료로 쓰기 위해서 그 자리까지 갔는데 여기서 돌아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돌아서지 못하고 그냥 사탄이 타고 뻗어 나가 가지고 전부 다 프리섹스가 돼 버리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지옥으로 떨어진 세계가 복귀해서 돌아가려면, 천국으로 가려면 180도 다른 방면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이리 와서 이리 와 가지고 이리 올라가야 됩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주류로 통하던 패들은 이리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계열적인 패예요. 본처가 아니고, 첩의 자리에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서자라는 것입니다.
하늘은 직계의 자식에게 축복하는 것이 아니라, 첩의 자식을 축복하지 않고는 하늘로 돌아갈 길이 없다 그거예요. 그 첩의 자식은 함부로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생명과 모든 것을 걸고 모험을 해서 하나님의 뜻에 맞게끔 전환시대에 도수를 맞출 수 있는 혁명적인 행동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한 것이 리브가입니다. 혁명적이지요. 남편을 속이고 장자를 속였으니 어디 가서 살 거예요? 다말이 자기 시아버지를 그렇게 해 놓고 어디 가서 살 거예요? 마리아도 정혼한 요셉, 남편을 속여 놓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에게 다 거짓말 해 놓고는 그 모양을 해 가지고 애기를 뱄으니 그 애기가 편안하겠어요? 그게 애기가 누구예요? 예수입니다.
예수의 아버지가 있어요, 없어요? 기독교인한테 물어 보면 아버지가 있다고 해요, 없다고 해요?「없다고 합니다.」아버지 없이 태어난 것이 어디 있어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끝날이 왔기 때문에 이것이 다 밝혀지는 것입니다. 내가 6개월 전부터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얘기해 줄까요, 말까요? 시간이 12시가 됐네. 배고파서 배에 힘이 없다구요. 다음에 언제 만나서 이런 말을 들을지 모릅니다. 그때는 말하기 시작하면 12시간, 20시간, 24시간, 36시간 할지 모릅니다. 늙은이가 기운도 차지요? 80이 돼 왔으니 몇 시간 했으면 나가 쓰러져야 할 텐데 그렇지 않고 여전히 버티고 서서 큰소리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렇습니다. 죽은 나무도 산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넷째는 황족권입니다. 황족권이 뭐냐 하면 본래에 여기에 태어난 아들딸이 황족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완성한 성약시대와 참부모시대를 발표할 때는 세계 만민을, 50억 인류를 전부 다 황족으로 취급하는 겁니다. 황족권을 인정해요. 하지만 황족권의 자격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황족권에 들어오는 것은 허락하는데 황족 되기 위해서는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개인으로부터 이 세계까지 누구보다도 아벨을 사랑했다는 역사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인정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 태어난 아들딸들이 '황공합니다.'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이들이 어떻게 가느냐 하는 걸 몰라요. 어떻게 하늘을 모셔야 하는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직계의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된 가인 아벨이 여기에 가서 가르쳐 줘야 됩니다. 가정적 입장에서 아벨의 자리에서 가인을 복귀시켜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인들끼리에서도 형님으로 대하는 거예요. 형님과 같이 대우해 주고 여기에 직계 자녀들도 그 아들딸을 대해서 가인에게 아벨이 순종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대해 주게 될 때 '이래선 안 됩니다.' 하는 것입니다. 복귀의 길을 너무나 힘들게 왔기 때문에 대번 안다는 거예요. '우리가 그리 해야 할 텐데, 이러면 안 됩니다.' 해서 싫다고 해도 모셔다가 안겨 놓고 자기들이 경배해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본연적 통일가가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길을 가야 됩니다.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뭐냐 하면, 성진이 어머니와 내가 이혼한 것은 어머니가 없을 때의 일입니다. 자기 일족이 감옥에 들어와서 전부 다 '우리는 사람으로 온 메시아, 악마 새끼하고 살 수 없다.'고 한 거예요. 자기 딸과 자기 누나와 같이 살게 할 수 없다고 와서 협박공갈 해 가지고 이혼서에 도장 찍으라고 한 것입니다. 제발 3년만 기다려 달라고 해도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신발로 때리지를 않나, 포켓을 째 버리지 않나 별의별 분풀이를 다 하더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몰랐으면 한 칼에 베어 버리고 한꺼번에 곤두박질해 해 버렸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알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해야 되기 때문에 (통곡하시면서 목이 메이심) 입을 벌리지 못했습니다.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 양반이 안 그랬으면 통일교회 문선생은 벌써 천하통일했다는 것입니다. 있는 말, 없는 말을 전부 다 퍼부어 가지고…. 통일교회 간부들이 그것을 자연스럽게 화합시켰어야 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을 나 못 봤다구요.
그래,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지금까지 그 양반 사는 데 모든 생활비를 대주는 것입니다. 무슨 상관할 것이 아무 것도 없는데도 수십 년 동안 그런 거예요. 그 양반이 어머니에게 복을 빌어 줘야 됩니다. 자기의 뼛골이 녹아 나도록 눈물 흘리면서 '우리 같은 사람은 이런 자리에 서야 되지만 그 양반들은 천년 만년 영원하게 복을 받아야 된다.'고 축수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원한의 뿌리가 남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나 그런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어머니에게 놀라운 것이 전부 다 생활비를 대 주고, 지금도 생활비를 대 줄 거예요. 세상 같으면 옆에도 오지 못하게 할 건데 말이에요. 3년 전에 찾아간 거예요. 때가 다 오기 때문에 나도 그 양반에 대해서 한을 남기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하루는 어머니에게 옷을 입고 나서라고 했어요. '왜 그러세요?' 하길래 '가 보면 안다구.' 한 거예요. 어머니가 훌륭한 게 그거예요. '아 그래요.' 하면서 서슴지 않고 바로 나가는 것입니다. 어디로 갔나 하면, 어머님은 성진이 어머니 집이 어디인가 알았다구요. 주소까지 알았기 때문에 아는 거예요. 거기 가서 누구 집이냐 하면서 한바퀴 도는 것입니다. 누구네 집이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세상 사람 같으면 성진이 어머니 집이라고 하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거기서 불평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왜 그러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탕감길은 자기만 갈 길이 아니라 옆에 갈 길도 닦아 놓고 가야 되고, 가인이 갈 길도 닦아 놓아야 됩니다. 가인이 갈 길은 잘 닦아 놓고 옆에 자기 갈 길은 잘못 닦아 놓는 것이 하늘의 심정이요, 위하고 위하는 길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어머니에 대해서 내가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는 훌륭한 어머니입니다. 어머님을 잘 모셔야 됩니다.
어머니 하나를 택하는데 통일교회 여자들이 12살서부터 80세까지 경쟁이 붙었습니다. 여성 대표자로서 하늘나라에서 대표로 왔기 때문에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다 봄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80된 노인이 선생님에 대해서 '당신, 당신은 어디 갈 데도 없습니다. 나하고 살아야 됩니다. 내가 80살 노인이지만 틀림없이 아들을 열 낳을 수 있습니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럴 때 어떻게 하느냐? '이놈의 간나 늙은이, 미쳤구만!' 하면 안 됩니다. 그 세계까지 오기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여러분은 몰라요. 신부 될 수 있는 후보자의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선택권(選擇圈)에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만국에 만 여인의 대표적인 지도자로 태어났다고 하면 그러한 것을 전부 다 받아 줘야 되지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까지 올라왔는데 전부 다 죽여 버리면 안 돼요. 하늘이 뿌려준 모든 씨가 열매 맺힐 수 있는, 거두어 질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걸 다 받아 줘야 됩니다.
에덴에서 해와가 남자를 끌고 가서 망했어요, 남자가 해와를 끌고 가서 망했어요? 교육하는 것입니다. 할머니들도 그건 알아요. 해와가 아담을 끌고 갔습니다.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해와가 또 아담을 끌고 가야 되겠어요, 아담이 해와를 끌고 가야 되겠어요? 그걸 아는 거예요. 아담의 상대자면 아담이 택하느냐? 하나님이 이미 택해 주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12살에서 80세까지 여인들이 세상만사를 전부 다 접어 놓았습니다. 다른 생각이 없어요. 선생님밖에 모릅니다. 왜? 4대 심정권을 유린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리를 타락한 해와가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 가정에 형제지정을 파괴시켰어요. 하나님 가정에 부부의 심정을 파괴시켰습니다. 하나님 가정에 부모 될 수 있는 원리적 기준을 다 파괴시켰던 것입니다.
해와가 파괴시킨 것입니다. 그러면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순간적인 사랑의 행동으로 4대 심정권을 전부 다 파탄시켰으니 부부의 자리를 갖추기 전에 4대 심정권을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4대 조건을 1대에 여성이 그 마음을 갖출 수 있는 하나의 대표적 남자가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들로서 하나님이 아들은 이렇게 되어야 된다고 바라던 그 심정을 중심삼고 완성한 아들이 나와야 되고, 하나님 가정에서 형제는 이렇게 되어야 된다는 완성한 형님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하늘 가정에 있어서 남편으로서 이렇게 해야 된다는 남편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하늘 가정에 있어서 부모의 자리라면 그 부모의 자리를 완성한 대표적 내용을 갖춘 아버지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을 완결한 하나의 대표적 남성을 만나지 않고는, 잃어버린 4대 심정권을 상대적인 입장에 선 해와가 체휼할 수 없게 될 때는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세상의 남자 중에 누구보다 가까워진다구요. 심정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주머니들은 그런 것을 알지요? 연애결혼하고 1주일 후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 만나서 원리 말씀을 듣고 나면 지금까지의 남편이 쌍두사가 돼 버린다구요. 문을 열고 나가면 모가지는 둘이고 몸뚱이는 하나인 독사가 돼 가지고 걸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남편을 좋아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대번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들어오게 될 때도 쌍두사가 문을 두드리는 거예요. 열어 주게 되면 남편으로 들어오지만 어디 그 남자하고 동침하겠어요? 동침하면 하혈을 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알아요? 세상에 죽고 못살 일입니다. 거기서 7년 이상 수십 년을 성별 생활을 하다가 축복도 못 받고 간 선배들이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때가 안 됐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하늘 중심삼고 축복받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이런 환경에서 모든 여성들이 그런 체험을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만나면 쌍태로 태어난 하나님의 아들과 같고 자기는 딸과 같은 거예요. 쌍태입니다. 아담 해와가 쌍태였다구요. 쌍태로 태어난 남자와 여자, 하나님의 아들과 딸같이 느껴져야 된다구요. 그건 오빠 중의 오빠예요. 동생이기 때문에 오빠에 대해서 그저 뭘 해 달라고 가서 치다꺼리하는 거예요. 뭘 해주라고 해도 다 받아 주기 때문에 동생이 오빠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는 오빠와 같이 느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사랑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신부의 모든 훈련을 시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꽃밭에 다니면서 꽃을 따서 목걸이도 해주고 반지도 끼워 주고 이렇게 약혼식 같은 것도 전부 다 코치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벗고 살았습니다. 둘이 한 자리에서 벗고 누워서도 지낸다구요. 그렇다고 관계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런 심정적 기반을 다 코치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놓고는 못 사는 거예요. 그런 바람이 불었습니다.
그때 아주머닌 있었어? 언제 들어왔어? 「1962년도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모르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하고 같이 사는 것입니다. 한방에 사는 것과 같습니다. 밤에 어디 가게 되면 길을 걷더라도 '여기에 한 발자국 들어갔으니 주의해라. 여기에 높은 지대가 온다.' 그렇게 전부 다 코치하는 거예요. 모심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 성경 역사의 이적기사 같은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선생님이 화신백화점에 가게 된다면 그런 패들이 벌써 3대가 하나돼 가지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밤낮 선생님을 누가 데려가느냐 이거예요. 자기 문중에 사위로 모셔들이려고 눈에 불을 달아 가지고 야단했습니다. 그래서 시라리(시집갈 때 가져가는 살림살이)를 해 놓고 무슨 양단, 무슨 이불해서 가정집을 전부 다 준비시키는 것입니다. 그랬다가 그게 뻥하게 될 때 어떻게 되겠어요? 대소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위험성을 안고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선생님이 코치한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하고 식을 올리고 나서는 어머니를 3년 동안 외박살이 시켰습니다. 남의집살이를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의 어머니 되는 대모님에게도 3년 동안 정문 출입하지 말라고 명령을 내렸던 것입니다. 사위가 장모에 대해서 자기 딸집에 오는데 정문 출입을 하지 말고 후문 출입하라고, 밤에도 후문 출입하라고 명령을 내렸다구요. 그런 할머니가 필요한 거예요. 어머니가 사는 곳에 할머니가 일일같이 와서 보고하고 가르쳐 주거든. 선생님이 어머니 대하기를 세상에 그렇게 쌀쌀할 수가 없었습니다. 언제 무슨 결혼했던가 싶을 정도였어요. 전부 다 상관하지 못하리만큼 쌀쌀해져서 찬바람이 도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 교회가 알고, 할머니들이 영적으로 느낄 수 있게끔 되었습니다. 그래서 할머니들, 아줌마들을 바로잡는 것입니다. 80대에서 70대, 70대 60대, 60대 50대, 50대 40대, 40대 30대, 30대 20대, 20대 10대까지 모든 걸 거두고 가야 돼요. 설득해야 됩니다. '이렇게 합니다. 이래야 됩니다.' 했을 때 '알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가르쳐 준 것은 몇 년 동안 그렇게 해 봐도 안 되는데, 선생님이 말한 것은 몇 시간 동안 얘기해도 '그렇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느것이 인상에 남겠어요? 옛날에 하던 놀음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걸 수습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어머니가 외로운 자리에 있었던 것입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어머니하고 같이 가야 할 텐데 할머니들을 태우고 가고, 아줌마들을 태우고 가는 것입니다. 세상 같으면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어머니를 다 품에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품어서 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그들이 가졌던 은사의 모든 전체를, 어머니 될 수 있는 후보자의 그 복을 품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품음으로 말미암아 그 전체의 복을 품을 수 있기 때문에 그 다음부터 그것이 본궤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10대 청소년들이 문제삼아요. '할머니들, 어주머니들, 나이 어린 어머님이 저러는 것은 당신들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요?'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모셔 들어오는 운동을 10대 여자들이 하는 것입니다. 3년이 지나니 그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냥 데리고 다니면 약을 먹여 죽입니다. 왜? 악마의 영이 거쳐가기 때문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까지 되는 거예요. 칼 가지고 가슴을 찌르는 거예요. 그것을 피하게 해주고 방어해 주기 위한 보호를 남편 되는 사람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쌀쌀하게 대하고 상관없는 것같이 하니까 문제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간 어머니 혼자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어머니 하나를 세우기 위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갖은 수욕의 여성 배후의 그림자를 다 거쳐 나가는 것입니다. 탕감노정을 거쳐 나가야 돼요. 이래서 자리잡아 가지고 3년 후에 비로소 들어오는 것입니다. 어떤 일도 있었느냐 하면 어머니하고 선생님이 한방에 들어왔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와 가지고 '이 자리가 내 자리야. 이 쌍년아!' 하는데, 기가 차지요. 그렇다고 내가 그 여자에게 키스를 한번 해줬나, 손을 한번 잡아 줬나?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리 내놓으라구 하는 거예요. 사탄이 그러는 것입니다.
사탄편의 해와는 그렇게 사는 여자들이 많아요. 그걸 다 넘어야 됩니다. 어머니가 닦아 놓은 기반이 얼마나 힘들었든가 여성들은 알고 그 어머님을 잘 존경할 줄 알아야 되겠기에 이런 말도 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말을 해서 이로운 것이 없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젊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역사가 어떻게 돼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참어머니라는 말이 얼마나 놀라운 말인지 모릅니다. 참어머니가 돼 가지고 참아버지를 모시기 위해서 얼마만큼 희생을 당해 왔다는 것, 또 참아버지가 참아버지가 되고 참어머니를 가리기 위해서 얼마만큼 수고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사연이 천만년의 길고 긴 세월을 엮어져 와서 눈물이 아니고는, 슬픔이 아니고는 그 길을, 그 고개를 넘을 수 없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자, 그러면 보라구요. 아까 가정이 이렇게 된 문제가 어디서 벌어졌어요? 야곱 가정을 보라구요. 레아가 있었다구요. 레아는 원치 않는 부인입니다. 왜 하나님이 그렇게 야곱을 축복해 주고 야곱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전통적인 길을 잡으려고, 이스라엘 선민권의 출발을 보려고 하는 그 가정앞에, 야곱의 가는 길 앞에―장자권 복귀을 했기 때문에 야곱입니다―어찌하여 그렇게 7년 동안 라헬을 위해 수고했는데 불구하고 야곱이 맞은 아내가 레아였을까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걸 풀 거예요? 이게 사실인데, 이것이 어떻게 된 일이에요? 하나님이 축복하기 위해서 그랬겠어요, 축복 안 해주기 위해서 그랬겠어요? 야곱에 대한 약속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축복해 주기 위해서 그런 것이 분명한데 왜 이래야 되느냐 하는 그게 문제입니다.
아까 말한 것과 같이 두 여자의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직계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라헬을 직계의 자리에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첩과 같은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니 레아라는 존재는 뭐냐 하면 사탄의 욕망 가운데 생겨난 여자입니다. 야곱이 하늘나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그 여자를 부정하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은 라반을 시켜서―라반은 사탄편입니다―라헬이 아니고 레아를 넣은 것입니다. 그러면서 장녀가 시집을 먼저 가야지, 차녀가 먼저 갈 수 없다 그거예요. 그 도리를 순응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벨이 축복받으려면 장자의 권한을 인정해야 됩니다. 라헬을 사랑하는 야곱도 둘째딸을 가지려면 첫째딸을 사랑하는 과정을 거치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일맥상통하는 거예요.
이 원칙으로 돌아가려니까 할 수 없이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까 말하던 여기서 이렇게 왔다가 돌아가려니까 이것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다리를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다리를 놓는데 누가 놓아야 되느냐 하면,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요것이 그다음 플러스 마이너스해서 이렇게 둘이 됩니다. 두 여자가 있어야 돼요. 그게 누구냐 하면 리브가와 라반의 아내입니다. 어머니예요.
리브가가 시어머니로 살면서 레아에게 '네가 라헬을 중심삼은 사랑을 도둑질 한 걸 알아야 된다. 본래에 야곱이 원했던 것은 라헬인데 불구하고 네가 불법적으로 들어온 걸 알아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에서 앞으로 전통을 세워야 할 것은 네가 아니고, 라헬이란 것을 알아야 된다.' 하고 교육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두 어머니가 교육해야 됩니다.
여기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동기가 되어 가지고 그 어머니와 같이 3대가 되는 거예요. 라반의 아내를 중심삼고 레아과 라헬입니다. 또, 리브가를 중심삼고 라헬과 레아, 3대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택하려면 3대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제1대는 해와로 아담을 타락시켰습니다. 2대는 예수님을 타락시켰어요. 3대는 오시는 재림주를 추방했습니다. 일생, 70평생을 고생시켰어요. 여자 때문에 고생한 것입니다. 이것 다 걸려 있는 거예요.
그런 역사적인 미래를 바라보며 소생·장성·완성 고개를 넘어야 할 것이 복귀의 운명길입니다. 그런 길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관계에서 어머니 협조의 터전 위에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라반의 아내가 철두철미해서―동생과 형님을 두고 볼 때 그 남편이 잘못했다구요―남편이 잘못한 것을 편들 것이 아니고 꾸짖어 가지고 '이럴 수 있느냐?' 해서 장녀를 꼼짝못하게 교육해야 했습니다. 그런 어머니로서 '너는 앞으로 라헬을 본처와 같이 모시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랬더라면 가정 환난은 없었던 것입니다. 시어머니도 그렇게 가르쳐 주고 본가집 어머니도 그렇게 가르쳐 주면, 양가집이 다 그러니까 그런 줄 알고 피해 갈 길이 없으니 그 길을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면 야곱은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야곱을 중심삼고 볼 때 야곱은 여기에 하나되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요셉과 베냐민을 중심삼아 가지고 직계를 삼아야 되는 것입니다.
직계로 삼아서 거꾸로 올라오는 겁니다. 그게 복귀의 길인 것을 몰랐다구요. 세상에 모든 전부를 밝힐 때가 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요즘에 발표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옴으로 역사적인 비밀 중의 비밀을 전부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것이 가정에서 실패했습니다. 야곱 가정에서 실패했어요. 레아가 자기 종년을 동원해 가지고 열두 아들 가운데 열 아들을 낳았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축복받은 야곱 가정의 전통을 자기가 전부 다 점령해 버리겠다는 뜻입니다. 완전히 악마의 마음입니다. 자기 같은 사람은 딸만 가지더라도 하나라도 고맙고 아들은 싫다고 이랬더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런데 아들을 더 많이 낳아서 야곱의 직계 축복을 상속시키겠다고 해 가지고 열 아들을 낳았으니 이게 문제입니다. 그 열 형제와 라헬이 낳은 두 형제를 누가 하나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들이 만들어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들이 하나 못 됐다구요.
그렇게 때문에 요셉이 양 치러 나간 형님들을 찾아왔을 때 그를 해 하려고 한 거예요. 아버지가 사랑하는 요셉을 시기했어요, 안 했어요? 그래서 요셉을 죽이고 옷을 찢어 가지고 피를 묻혀서 아버지한테 보여 주고 늑대한테 잡혀 먹었다고 증거하려고 형제들이 계획했다구요. 열 형제가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맏형님이 그렇게 하지 말고 물 안 나는 우물에다 갖다 빠뜨리자고 해서 그러기로 했습니다. 그랬는데 애굽 대상(隊商)들, 장사하는 떼거리가 지나가는 것을 보고 저 사람들한테 팔아먹자 한 거예요. 그거 맏형님 때문에 살아난 것입니다.
이래서 요셉이 갈 길은 가시밭길, 천리만리 고해의 길입니다. 그게 복귀의 길입니다. 요셉은 팔려 가서 보디발의 집에 가 가지고 부인이 옷을 붙잡으면서 농락하려고 하는데, 요셉이 말을 안 듣고 붙잡힌 자기 옷을 전부 다 벗고 도망간 거예요. 그래 놓고는 요셉이 시위대장 보디발이 없을 때 자기를 겁탈하려 하길래 그 옷을 전부 내가 빼앗아 놓았다고 모함해서 감옥에 집어넣었습니다.
이런 와중에서 꿈풀이, 몽시풀이를 해 가지고 유명해 진 것입니다. 그곳에서 바로의 술을 책임졌던 사람이 같이 있다가 그걸 알아 가지고 바로에게 말한 거예요. 애급왕이 살찐 소 일곱 마리가 나왔는데 마른 소가 나와 가지고 전부 잡아먹는 꿈을 꾼 것입니다. 7년 풍년과 7년 흉년이 든다는 얘기입니다. 그 꿈풀이를 해 가지고 나중에는 애굽나라의 총리가 되는 것입니다. 이때에 형님들이 찾아오는 거예요. 72명을 거느리고 오는 겁니다. 요셉도 기가 차지요. 이 형님들이 원수라면 원수인데 그래도 어머니 아버지 품에서 태어난 것을 생각할 때 어머니 아버지 때문에 분풀이를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연이 얼마나 기가 차요.
아버지가 죽은 줄 알았던 요셉을 안고 목을 놓고 울 것을 생각한 요셉은 형제들을 죽일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이러니까 하나 둘 눈물짓던 형제가 전부 다 눈물바다가 돼 가지고 용서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 땅에 들어와 430년 동안 정착 기반을 남기는 것입니다. 이것은 환고향해야 되는 것입니다.
야곱 가정에서 성공했어요, 성공 안 했어요? 이 갈라진 것이 민족을 중심삼아서 확대돼 가지고 10지파가 북조 이스라엘이 되는 거예요. 10지파가 북조 이스라엘이 되고 2지파가 남조 유다가 되어 가지고 구약시대에 싸운 것입니다. 사사(師士)를 세우고 선지(先知)를 세운 것이 뭐냐 하면 남조 유다, 하늘편, 아벨편의 사람들을 시켜 가지고 바알신과 아세라신을, 사탄을 숭배하는 북조 이스라엘을 엘리야가 나와서 전부 청소하는 것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누군가 보여 주자고 공동회의를 해서 850명의 바알신과 아세라신을 섬기는 북조 대표들을 세워 놓고 남쪽에는 엘리야 한 사람을 중심삼고 하늘에 기도한 거예요. 그래서 불을 내려 가지고 물을 부어서 전부 적셔 놓은 제단을 한꺼번에 태워 버리고 제사장까지 다 태워 버리는 것입니다. 엘리야만 남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북조 사람들이 거기서 엘리야 앞에 절대 복종해야 할 텐데 잡아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도망가서 생명을 거두어 달라고 하던 그때 하나님의 말씀이 '네가 죽어서는 안 된다. 북조 이스라엘도 망해서는 안 된다. 거기에는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있다.'고 통고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엘리야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최후 통첩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국가적인 통일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이 일이 이루어져야 할 건데, 못 이루어졌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시대에 국가적 차원에 있어서의 그와 같은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엘리야가 와서 주의 갈 길을 곧게 한다는 말씀이 있는 것입니다. 구약 성경 말라기에는 주님이 오기 전에 엘리야를 보내 준다고 했다구요. 그 엘리야가 누구냐 하면 북조 850명의 선지자를 죽인 사람입니다. 통일시킬 수 있는 대표의 자리에 선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님이 오는 것은 남조 북조와 같은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이기 때문에 그들이 반대하기 마련입니다. 반대하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돼요. 반대했으면 반대한 그 형상에서 환경을 거꾸로 돌이킬 수 있는 승리의 기반을 닦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올 때도 그와 같은 정상(情狀)이 벌어지겠으니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엘리야와 같은 사람들이 국가적 시대에 와서 기적을 일으켜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세례 요한의 사명입니다.
세례 요한의 할 일은 오시는 주님 앞에 7천여 무리를 하나되게 했으면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하나되는 건 문제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연장됐기 때문에 선생님도 감옥에 가서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감옥에 가서 7천 명의 목사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미국 목사 35만 명에 대한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원수지만 살려 주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합할 수 없는 건데 거기서부터 합할 수 있는 다리를 놓아 가지고 지금까지 수습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하늘이 세웠던 대표자가 책임 완수를 못 하게 될 때 그것은 역사 이후의 탕감의 조건으로서 남아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야곱시대에 가정적으로 실패했고, 모세시대에는 민족적으로 실패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 60만 대중이 광야에 나와서 다 살았어요, 죽었어요? 1세는 다 죽고 2세만 가나안에 들어갔습니다. 왜? 모세와 하나 못 됐기 때문입니다.
모세가 아벨이라면 이스라엘 민족은 가인적인데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됐습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하늘을 사랑할 수 있게끔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나라를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땅위의 나라는 어머니입니다. 하늘은 남편을 상징하고 땅은 어머니를 상징해요. 그래서 나라는 어머니를 상징하는 거예요. 모세가 70장로를 거느려 가지고 전부 다…. 전대와 후대는 종적으로 가인 아벨입니다. 모세 가정을 중심삼고 전대 후대가 하나되면 되는 것인데 하나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세가 느보산에서 가나안 땅을 바라보면서 못 들어가고 죽은 것입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재림주와 마찬가지예요. 여호수아와 갈렙을 중심삼고 2세들이 들어가서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이스라엘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데 서로가 싸움패가 됐어요. 12지파가 들어와서 아랍권에 벌어지면서 자기 잘살려고 생각했지 나라를 생각 안 했다는 것입니다.
지금으로 생각하면 통일교회 들어온 여러분이 생활이 유복하지 못하니까 나라고 무엇이고 생각지 않고 자기 생활하는데 눈이 붉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워 준 회사를 중심삼고 전부다 도둑질 해먹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화를 빚쟁이 만들어 놓고, 세일중공업을 빚쟁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 빚을 내가 져서 3년 전부터 부도난다는 것을 여기까지 끌고 왔습니다. 수천 억을 공짜로 날려 버리고 있어요. 이것은 은행 관리로 넘기게 되면 한푼도 안 내도 됩니다. 그렇지만 문선생은 도의적인 책임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없어지지 않는 한 통일산업은 망하지 않는다고 선포했기 때문에 도의적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주(株)를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 30퍼센트 미만입니다. 그런데 백 퍼센트의 빚을 내가 물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 돈을 벌써부터 은행에 예금하면 수천 억원이 된다구요. 통일산업 같은 것은 몇 개 살 수 있는 돈이 비축된다는 것입니다. 장사치같이 생각을 안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놈의 자식들, 회사에 다녀 가지고 도적질 해먹었다는 거야! 앞으로 그 뱃속을 쑤셔야 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영계의 컴퓨터 기록이 지상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뱃속으로 뭘 해먹었는지 다 나옵니다. 이제 이걸 정리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복귀역사가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그러니까 야곱 가정의 실패, 모세 가정의 실패, 예수 가정의 실패입니다. 예수가 신부를 맞았어요? 가인 아벨이 한몸 안 되었습니다. 선생님시대에는 가인 아벨, 신부권이 통일세계를 만들었습니다. 영·미·불과 일·독·이가 가인 아벨로 통일됐습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재림주를 모셨더라면 여기에 신부를 중심삼고 한꺼번에 통일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통일세계가 되었지만 재림주를 모시지 못한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를 맞이하지 못함으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갈라져서 깨진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세례 요한이 실패한 것을 예수님이 때우려다가 죽은 것과 마찬가지로 기성교회가 잘못한 모든 것을 선생님이 탕감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지혜가 있어서 죽질 않았습니다. 살아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재탕감했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같은 자리에서 승리의 패권을 쥐어 놓고 이 7대국에서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작년서부터 한국 여자들을 중심삼고 전부 태풍이 불었지요? 그것이 자기 정신들이 아닙니다. 일본을 거쳐서 구라파를 중심삼고 세계에 세계평화여성연합 지부를 어머니가 창설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기구를 중심삼고 탕감적 조건을 세운 기반 위에 돌아와서 그다음에는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과 유엔을 하나 만드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신부권 확립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는 천사장이 해와를 거꾸로 끌고 갔지만 복귀시대는 아담과 완성한 해와를 중심삼고 천사장을 끌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천사장 국가에서 승리한 패권과 미국, 유엔에서 환영받은 모든 것이 일본 조야에 전부 다 알려지는 거예요. 보고되어 가지고 반대해서는 안 되게 된 거예요. 그걸 타 가지고 불도저로 갖다 미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로소 지상 위에 천사장 국가와 같은 가인 아벨권과 유엔권까지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신부권 기반을 전부 다 닦아 놓았습니다. 가인 아벨은 하나되었으니 그다음에 신부를 설정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신부권 나라 기반 중심삼은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세웠기 때문에 갖다 붙여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 셋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일본 때문에 남북이 갈라졌다구요. 그다음에 미국 때문에 남북이 갈라졌습니다. 미국이 선생님만 모셨으면 남북통일이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천하통일이 벌어졌을 거라구요. 일본과 미국이 잘못해서 남북이 갈라졌기 때문에 미국과 일본이 하나되고 자유세계가 합해 가지고 아담 국가 갈라놓은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한국동란이 생겨난 것입니다. 한국에 사탄이 다시 침범하는 거예요. 한국을 둘로 쪼개 놓는 거예요. 영원히 쪼개 놓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냉전시대를 통해 가지고 극한 투쟁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비로소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탕감적 내용을 전부 다 갖추어 그 시대에 맞추는 거예요. 전세계의 2세 챔피언들이 모인 것이 올림픽입니다. 통일교회 전세계의 2세 선교사들이 이들을 데리고 들어오는 거예요.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도 많은 나라 대사관과 하나되어 응원했지요? 선생님이 24억에 해당하는 물건을 사 가지고 이들 앞에 전부 다 선물 한 것입니다. 일화 맥콜을 중심삼고는 마시고 싶은 대로 마시라고 선수촌에 공급했습니다. 돈 많이 쓴 사람은 나라구요. 이래 가지고 내적으로 한국에 섭리의 뜻과 일치할 수 있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이상하지요? 한국이 몇 등 했어요? 1등, 2등이 소련하고 동독입니다. 미국과 한국은 몇 째 했어요? 3등과 4등입니다.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공산세계가 지배하는 소련과 동독이 1등, 2등하고 민주세계가 지배하는 미국과 한국이 3등, 4등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종적인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요것이 가인 아벨이 돼 가지고 횡적으로 가인 아벨을 만드는데 선생님이 공헌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 소련 선수인가가 자기가 딴 동메달을 감사하다는 기념으로 선생님한테 보낸 거예요. 그렇기 위해서는 옷감으로부터, 리틀엔젤스로 해서…. 한턱냈습니다. 그때 보희가 주도했나, 누가 했나? 곽정환이가 주도했나, 누가 했나? 그래서 섭리적으로 볼 때 한국이 하지 못하는 것을 다 갖추어 가지고 세계적 무대를 중심삼고 예수님시대를 지나서 재림주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1988년서부터 본격적인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3년 후에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나라를 찾아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보낸 것은 나라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보낸 것은 나라 찾기 위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개인적 기준인 동시에 종족·민족·국가·세계적 중심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개인적 중심, 가정적 중심, 종족적 중심, 민족·국가·세계·천주적 중심으로, 전부 중심이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지금까지 국가적 기준입니다. 그러니까 종적인 국가 기준만 하게 되면 됩니다. 이 세계가 전부 다 여기에 연결돼 있다는 것입니다. 요것만 조정하게 되면 전세계는 전부 다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국가적 기준에 서 가지고 탕감해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볼 때 예수는 국가적 차원에서 하나 만들려고 했다구요. 그 기준을 국가적 자리에서 승리하고, 세계적 중심으로 서서 싸워 가지고 승리해서 여기 돌아와야 된다구요. 그 기준이 국가적 기준입니다. 사탄세계의 국가 기준을 대표한 기준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국가적 중심이 돼 가지고…. 선생님이 어떻게 되느냐? 구약시대는 아담 실패를 찾기 위한 시대요, 신약시대는 예수시대로 예수를 완성하기 위한 시대입니다. 성약시대는 재림주시대입니다. 3차 완성한 아담은 예수 실패를 완성시켜야 되고 제1차 조상되는 아담 실패까지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이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여 승리해서 세계에 반대하는 환경을 전부 다 걷어치우고 반대받지 않을 수 있는 해방시대를 맞이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인간이 갈라졌던 것을 연결하여 천주의 하나님을 모시고 와 가지고 세계를 넘어서 어디 가느냐 하면 나라에 와서 정착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환국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환국시대는 예수님이 지상에 와 가지고 신약시대가 아니라, 성약시대의 출발을 보지 못한 것을 세계적 무대에 있어서 그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출발을 해야 될 때가 된다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라는 것은 나라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반대하던 소련이라든가 미국을 걷어치움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하나님의 보좌…. 인간이 타락함으로 이렇게 갈라졌다구요. 8단계의 거리가 이렇게 갈라졌던 것을 비로소 하나님을 모시고 어디까지 오느냐? 천주에서 세계, 세계에서 국가까지 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내려오니까 재림시대가 오기 전에 예수님 파송과 마찬가지로 종족적 메시아를 전세계에 파송하는 것입니다. 각 나라를 통일하기 위한 뜻입니다.
예수님이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중심이 된 국가 판도가 아니고 세계적 판도의 모든 국가들을 대표한 중심의 자리에 서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거예요. 예수님은 이스라엘 나라를 대표한 자리지만, 세계를 대표한 자리에 서서 예수 대신 이런 승리의 자리를 축복해 준 것이 축복가정입니다. 그러니 수많은 민족과 수많은 국가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죽지 않고 살아서 종족 기반을 닦아 가지고 각 나라를 차지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지 않고 결혼해서 아들딸 낳은 것과 같은,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아들딸이 비로소 생기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의 사명으로 아담 일족을 120가정 이상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120문도는 120국가 대표입니다. 그러니 다시 와서 120개 국가 대표들을 축복가정들로 세워 가지고 통일천하를 계획한다는 것입니다. 그 계획을 여러분이 대신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120가정을 중심삼고 예수님 자리로 가야 된다구요.
그런데 이 완성 아담 자리까지도 40년 동안 침범받았다구요. 거기에는 빚이 남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탕감한 160개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이를 종결지었기 때문에 16수가 문제입니다. 한국과 북한이 유엔에 가입할 때도 160번째 161번째였습니다. 올림픽 대회도 160국가가 참가했습니다. 16수는 사탄수의 이상수예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사탄의 욕망을 다 채워 주는 것입니다. 이북이
160번째로 사탄의 욕망을 다 채워 주는 거예요. 161개국에서 160개국을 탕감하면 하나밖에 안 남습니다. 한국이 161번째니까 그렇게 되면 첫 번째가 됩니다. 그게 우연의 일치가 아닙니다. 수리적인 탕감역사를 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냉전으로 벌여 나오던 것이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160개국이 하나되어서 섭리적으로 통일국가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조건이 성립되니 국가적 차원에서 남북이 유엔에 가입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김일성이 암만 큰소리해야 세계에서 자기만 녹아난다는 거예요. 우리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가정적으로 야곱이 실패했고, 민족적으로 모세가 실패했고, 국가적으로 예수가 실패했고, 세계적으로 문총재가 실패했습니다. 그러니까 160개국을 중심삼은 탕감복귀하려니 12가정 대신 축복을 해줘야 됩니다. 야곱 가정 복귀입니다. 그래서 36가정은 12가정의 형제 복귀시대이고, 72가정은 72장로의 민족 복귀시대이고, 124가정은 국가 복귀시대이고, 160가정은 세계 복귀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엔에 160국가가 가입할 수 있는 수가 한국의 가입할 수 있는 수와 끝은 같이 하는 거라구요. 그런 수가 다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여기서 참부모에게 반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형제권시대를 넘어가 가지고 부모권시대를 발표하려니까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해야 됩니다.
그래, 참부모를 중심삼은 시대는 평화의 세계입니다. 싸움이 없어요. 형제들은 싸우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여당 야당으로 당파를 놓고 싸우는 것입니다.
황족권을 알겠어요? 여러분이 세상 사람들을 업신여기지 말라는 것입니다.「'장자권' 할 때 '권세 권(權)' 자입니까, '우리 권(圈)' 자입니까? (곽정환 협회장)」'우리 권' 자도 괜찮고 '권세 권' 자를 써도 됩니다. 장자권 하면 전체가 들어갑니다. 에리어(area;구역, 범위), 이 '권' 자도 돼요.
왕권이라는 것은 '권세 권' 자입니다.「'황족권' 할 때는 '우리 권' 자만 들어갑니까?」이것이 들어가도 됩니다. '왕권'이라고 할 때만 '권세 권' 자입니다. 역사를 전부 다 이렇게 우리는 규명했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가정에 심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벌여서 설명한 것입니다.
자, 그래서 장자권, 부모권, 왕권, 황족권입니다. 왕권은 하나님이 개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명령에 복종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 명령에 불복종하면 되는 것이다?「아닙니다. 복종해야 합니다.」어느 정도 복종해야 되느냐 하면, 여러분의 여편네 남편네를 선생님이 축복해 줬지요? 이제 갈라져 가지고 다시 시집 장가보낸다 하면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
완성한 아담이 태어나기 위해서는 세 남자를 거쳐왔고 세 여자를 거쳐왔습니다. 끝날에도 세 남자를 거치고 두 남자는 보통 거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조금만 처신하게 되면 그렇게 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으로 볼 때 여러분을 시집 한 번 보내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까딱 잘못하면 두 번 세 번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결혼을 실패하게 될 때는 두 번도 되고 세 번도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혼한 후에 타락했으면 타락한 남자만 죽지 타락하지 않은 여자는, 여자가 안 했으면 여자가 사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둘이 타락했기 때문에 문제지, 해와만 타락했다면 아담만 있으면 해와는 얼마든지 지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담이 타락했고 해와가 그대로 있다고 한다면 아담도 지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통일교회 축복을 받았지만 그것이 이상적으로 안 돼 가지고 바람피우면, 떨어져 나가면 그 녀석만 내쫓아 버리고, 바람피운 동기자만 모가지 자르지 그 남아진 사람을 중심삼고 두 번째 결혼해 주고 세 번까지 해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세 번까지 해 달라고 하면 큰일난다구요. 해줄 수 있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의 권한을 가지고 장가 시집을 이렇게도 할 수 있고, 저렇게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 축복받은 여자들을 전부 다 중국사람한테 시집보내겠다 하면 시집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자는 누구 편에 서게 했다구요? 세계의 여자를 한 사람 취급하고 세계의 남자도 한 사람 취급하고 선생님도 한 사람 취급하는데, 세계의 남자는 천사장편이고 선생님은 본연의 남편편이다 이거예요. 아담편이니까 세계의 모든 여자들은 선생님편입니다.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기분 나쁘지요. 많은 여자들이 남자 하나를 서로 좋다는 것은 쌍년들이 하는 생각이지, 양반집 여자가 그렇게 생각해요? 타락했기 때문에 전부가 쌍년들입니다. 세상에 쓸만한 진짜 양반집 여자가 없다구요. 쓸만한 여자가 어디 있어요? 골라 보라구요. 대학 다니고 뺀질뺀질 한 것도 전부 다 구새통이 돼 가지고 눈 먹어지고 머리만 붙어 가지고 뜯어먹다 남은 것들입니다. 통일교회는 알기 때문에 조금 나을지 모릅니다.
그래서 이건 명령에 절대 복종하면 통한다는 것입니다. 아담은 하나님 말에 절대 복종하면 됩니다. 문총재는 아담의 자리에 있으면 하늘에 절대 복종하는 전통을 가진 사나이다!
믿어요?「아멘.」그렇게 절대 복종하게 되면 아들로서 절대 복종한 자요, 오빠로서 절대 복종한 자요, 남편으로서 절대 복종한 자요, 아버지로서 절대 복종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하던 아담 가정의 심정적인 모든 전부를 완성한 대표자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들이 완전히 하나되면 상대적이 되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그 여자들에게 천사장 된 남자들은 횡적으로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3년 동안 절대 복종하라고 그랬지요? 축복받은 사람들, 3년 동안 여자를 섬겨야 된다는 말을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들었습니다.」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어머님이 지금 대학가에 가는 것이 뭐냐 하면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뱃속에 다시 몰아 넣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법이 있다는 거예요. 중생해야 됩니다. 다시 낳아야 돼요. 거짓 어머니에 의해서 태어났으니까 거짓 어머니가 회개해 가지고 참어머니 자리에 돌아가지 않고는 천국갈 수 없는 운명입니다. 억만 년을 중심삼고라도 그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여자들과 수많은 2세들을 에덴동산에 타락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보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과 완성한 해와 앞에 누가 태어나야 하느냐 하면, 완성한 가인 아벨이 먼저 태어날 것이었는데 미완성한 해와가 돼 가지고 미완성한 아들딸이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중생, 거듭나지 않고는 완성의 자리에서는 못 간다 그 말입니다. 타락한 후손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그 뿌리는 타락한 아버지 사랑과 아버지 사랑을 중심삼은 씨를 받고 태어난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어머니와 하나됐다 하더라도 그 뿌리에서 뻗은 가지임에 틀림없어요. 그 가지가 그냥 지옥으로 갈 것이 아니고 거꾸로 해서 복귀될 수 있는 가지가 됐을 뿐입니다.
그러면 한 남자와 한 여자로 보기 때문에 그 여자의 대표되는 어머니는 한 사람으로 보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수가 많더라도 그것은 가정적 어머니, 종족적 어머니, 민족적 어머니, 국가적 어머니, 세계적 어머니, 천주적 어머니가 됩니다. 천주적 어머니가 참어머니 될 것이다 그 말입니다. 천주적 상대로서 완성한 세계 판도에서 승리한 아담의, 승리자의 아내가 될 수 있는 것이 재림주님의 사모님이 된다 그 말입니다. 복잡하다구요.
그러면 '참부모와 중생' 인데 참부모가 절대 필요하느냐 안 하느냐 이걸 알아야 됩니다. 절대 필요해요?「예.」어째서?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나는 틀림없이 타락의 혈족이다 이거예요. 이 몸 가운데는 사탄의 피가 준동하고 있다는 것을 느껴야 됩니다. 생각만 해도 못 견디겠다고 뒤넘이쳐야 된다구요. 그것을 느껴 봤어요? 칼 가지고 자기 피를 다 빼고 싶고 못 견디겠다는 것을 느껴 봤어요? 타락한 것을 체휼한 사람이 누구냐? '타락했다더라. 에덴동산의 타락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 있어!' 하는데 아닙니다. 직접 관계가 있습니다. 공식이 그래요. 공식이라구요. 개인 공식도 그렇고, 가정 공식도 그 공식입니다. 큰 결정체 앞에 한 덩어리라도 모양이 같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여기에다가 붙을 수 있다구요. 결정체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해와와 타락한 가인 아벨 대해서 지옥으로 끌려간 슬픔과 아픔을 느껴야 됩니다. 에덴동산에서 추방당하던 억울함을 느껴 봤어요? 그게 말뿐이 아니라 체휼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과 격투해 봤어요? 다 안 해 봤다구요. '나는 틀림없이 타락했습니다! 이런 한스러운 사람입니다.' 해서 지옥 가야 된다는 것을 자각해야 됩니다. 적당히 해 가지고 안 됩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생애를 걸고 지금까지 이 놀음한 것입니다. 지칠 수 없어요. 지치면 이 세상이 망하는 것입니다. 천지가 망해 나가 떨어진다구요. 버티어 가다 죽더라도, 쓰러지더라도 뒤집어 쓰러지고 옆으로 쓰러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쓰러져도 손으로 긁어서 손톱이 닳아지더라도 가겠다 하다가 죽어야 영계에 와 가지고 하늘이 그 시체를 국경지대에서 하늘나라에 옮겨 주는 것입니다.
타락했어요? 타락한 것을 자각해야 됩니다. 타락해서 거짓부모의 피살을 타고났습니다. 뱀의 허물을 쓰고 있다구요. 이걸로 편안하게 살고, 서로 부둥켜안고 사랑하겠어요? 타락의 아픔을 체휼하지 못한 사람은 참부모를 알아 볼 수 없습니다. 참부모님은 타락의 구렁텅에서부터 이겨 가지고 오신 분입니다. 그 아픔과 쓰라림을 다 체휼하고 통곡하면서 나온 분인 걸 알아야 돼요. 그 역사는 흠이 많고 한이 많지만 그 모든 한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맺혀진 한입니다. 그걸 풀기 위해 안간힘을 다 해 가지고 천신만고 승리의 패권을 찾아서 허덕여 오신 분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참부모가 못 나옵니다.
전지 전능한 하나님이 세 번씩이나 실패해 가지고 복귀의 길을 더듬어 왔습니다. 그런 하나님의 신세가 알마나 처량해요! 세상에 그럴 수가 있어요? 젊은 청년들, 알겠어요? 이제 똑똑히 정신 차려야 돼요. 공짜를 바라지 말라구요.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다고 그랬습니다. 복귀의 길은 편안한 길이 아니고 눈물의 길입니다. 나라를 생각할 때 눈물을 흘리면서 가야 됩니다. 남북통일을 위해서 눈물 흘리고 단결해야 됩니다. 눈물이 부족하면 생사지경을 걸어 놓고 단결해야 됩니다.
2세시대라는 것은, 그런 결단력이 1세와 다른 사람들을 대해서 2세시대 사람이라고 말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허울좋게 편안히 살고 '축복가정들의 앞이 되니까 우리 세상이 이렇다.' 하는데, 아닙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들은 전부 다 그런 결단을 못 내렸습니다. 통일의 기반을 못 닦았어요. 여러분 2세시대에는 통일의 기반을 닦아야 되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생사지권은 내 손에 있습니다. 내 피살과 바꿔서라도 남북통일의 성업을 완성하겠다는 그것이 부모님이 안착할 수 있는 하나의 기지, 이것이 2차대전 후에 미국이 신부국가로서 자유세계와 하나 못 돼 가지고 잃어버렸던 것이 한의 열매를 맺힌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터쳐 놓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의 갈 길이 생기게 된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이 먼저 길을 터야지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왜 지금 문총재가 돌아와 가지고 청년들과 모자협조하라는 거예요? 남한의 대학생들을 어머니가 품게 된다면 이 대학생들 중심삼고 북한의 대학생들을 품을 수 있습니다. 북한의 대학생들이 가인이고 남한의 대학생들은 아벨입니다. 둘을 품어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 이름을 중심삼고 모스크바에 데려다가 3천 명을 교육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못 해요. 그건 아무나 못 합니다. 이 나라의 대통령도 못 하고, 누구도 못 해요. 어디로 갈지 갈 길을 모른다구요.
그러니 어디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일족이 멸망하는 것입니다. 자기들 뜻대로 안 된다구요. 옛날에는 마음대로 했지만 고개를 넘어갔기 때문에 달빛은 비칠런지 모르지만 햇빛은 안 비칩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비추는 것은 달빛이 아닙니다. 햇빛이 비춰 온다구요. 햇빛 앞에 달빛이 설 수 없습니다. 그러니 강하고 담대하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여호수아와 갈렙을 불러 놓고 하는 말이 '강하고 담대해라!'였습니다. 강하지도 담대하지 못한 1세는 망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2세시대에 와서 조국 광복을 위해서 강하고 담대해야 됩니다. 건국정신을 투입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망한 전철(前轍)을, 망국지종의 역사를 우리가 아는 한, 그 뒷발이 그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이걸 밟고 넘어가야 됩니다.
거지 떼거리가 돼 가지고 사막에서 40년 살다 들어와 보니 먹을 것이 어디에 있어요? 자기 아들딸이라도 구워서 삶아 먹고 싶은 판인데, 들어와 보니 가나안 7족은 잘살고 있었다는 거예요. 목장이 있고, 농장이 있고, 집이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전부 다 눈이 뒤집어 진 거예요. 아들이 울더라도 나라를 중심삼고 제물삼아 바칠 수 있고, 애기 고기를 뜯어먹더라도 살아 남아서 건국사상을 심어 놓았어야 됩니다.
그런데 그 어머니들이 가나안 7족과…. 여자가 잘못한 것입니다. 모세의 어머니가 애굽 궁중에서 모세를 기르던 것과 마찬가지로 가나안 땅에서 모세 이상 철두철미하게 아들딸을 품고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후손을 길러 가지고 '너는 이스라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를 찾아가야 된다.'는 것을 교육했어야 됩니다. 밤이나 낮이나 비통한 생활하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얻어다 먹더라도 '이 밥을 먹지만 할 수 없이 먹는 것이다. 이것은 전부 다 인연 없는 밥을 먹는 것이다.'라고 하면서 그런 교육을 했어야 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들이 거지새끼들, 도적놈의 새끼가 다 됐어요. 그런 결의를 다짐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내가 교육 도중에 어머니를 내세우면서 이러한 전통 사상을 철두철미하게 집어넣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협회장한테 여기에 전부 모이도록 하라고 그랬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우리에게는 나라가 없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예수가 입적할 자리가 없습니다. 나라를 찾아서 입적해야 됩니다. 이스라엘 역사를 대표해서 입적해 가지고 예수의 일족이 주류가 되고 이스라엘 민족이 방계가 되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왕국을 꿈꾸던 이념이 흘러가 버렸습니다.
건국, 남북통일 성업을 완성해야 됩니다. 세계 도상에서 가나안 입성한 것과 같은 입장에 서기 때문에 세계에 물들지 않고 세계를 밟고 올라서서 새로운 전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2세를 통해서 통일세계로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1세는 광야에 독수리 밥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망하기 때문에 돈이 많든 뭘 하든 1세를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잘났다는 사람, 사기꾼들을 전부 다 제명시키는 것도 자기들이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기간까지 뜻이 있기 때문에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정에서 예수님의 아버지가 누구라구요? 기성교인들은 이 말을 들으면 나가자빠진다구요. 저기 가운데 모자 쓴 사람 누구야? 거 좀 벗어 보지. 번데머리야?「머리를 수술했습니다.」수술했어도 벗으라구. 두 가지 색깔이구만, 그거 볼만하구만 그래. 예수님 아버지가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누구예요?「사가랴입니다.」그것 누가 가르쳐 줬어요?「아버님이 가르쳐 줬습니다.」요전에 알래스카에서 처음으로 그것을 공개적으로 얘기해 준 것입니다.
사가랴입니다. 그러면 사가랴의 본래 부인이 누구예요? 엘리사벳입니다. 윤박사, 장로교 믿었댔지? 이것 믿어져요?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하는데, 세례 요한도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했습니다. 사가랴와 엘리사벳과 마리아입니다. 여기는 세례 요한이고 여기는 예수님입니다.
그러면 마리아가 어떻게 돼서 사가랴 품에 들어갔을까요?「계시에 의해서입니다.」계시인지 무엇이니 모르지만 누구 계시에 의해서 그런 거예요? 마리아가 들어가는 것을 보게 되면 계시 안 받은 엘리사벳이 벼락을 치겠어요, 안 치겠어요? 엘리사벳 모르게 들어갔겠어요, 알았겠어요?
첫날밤에 애기가 뱄겠어요, 몇 번 만났겠어요? 여러 가지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얘기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다면 누구의 후원 없이 마리아가 혼자 할 수 있는 그런 배포가 있었느냐 그거예요. 그것은 형님이 소개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레아가 라헬의 자리를 빼앗았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형님되는 레아가 라헬을 축복해 줘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야 탕감이 됩니다. 계시를 받든, 어떻든 이런 탕감원칙에 있어서 그렇게 보기 때문에 엘리사벳이 영적으로 가르침을 받아 형제가 하나되는 자리에서 그 일이 가능했다는 것입니다.
왜? 야곱 가정에서는 형제가 하나 안 되었습니다. 그러면 세계적 국가 기준에서 형제가 하나될 수 있는 철통같은 출발에서 벌어지지 않았느냐 하는 그런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엘리사벳이 자기 남편 앞에 소개해 주던 이러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근친상간 관계가 생기는 것입니다. 선진국 미국이 이와 같은 과정을 끝까지 갔다가 돌아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했기 때문에 이것이 생겨나지, 그냥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근친상간 관계가 왜 나오느냐? 자기 형님의 남편을 동생이 겁탈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근친상간 관계라고 하는 것입니다. 야곱 가정에서 레아를 집어넣은 것은 왜 그랬느냐 하면, 탕감법에 있어서 타락한 해와가 없어 가지고는 복귀시대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여자세계에서도 가인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그러니까 라반은 사탄편에서 '하나님이 택할 수 있는 딸은 나중이고 내가 택할 수 있는 딸이 먼저입니다.' 하며 레아를 갖다가 집어넣더라도 하나님이 반대 못 하게 돼 있습니다. '아, 그렇구나.' 하게 돼 있지, '이 쌍놈아!' 이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탕감법칙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이 땅에 뭘 하려 왔어요? 예수님이 온 것은 뭘 하러 왔어요? 나라를 찾으러 왔어요, 먼저 가정을 찾으러 왔어요? 가정을 찾아야 됩니다. 타락이 어디서였느냐 하면 가정에서부터 했습니다. 나라에서가 아닙니다. 평화의 기지는 가정입니다. 자기 가정에서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철석같은 이론적 교재가 없어 가지고는 평화의 가정을 못 찾는 것입니다. 평화의 가정을 못 찾게 되면 평화의 나라가 없는 것입니다. 철석같은 평화를 이룰 수 있는 남성과 평화를 대표할 수 있는 여성이 없어 가지고는 평화의 가정을 형성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도 몸 마음,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어머니의 사랑을 존중시하는 의미에서 자기의 몸 마음의 절개를 통일시킬 줄 알아야 됩니다. 함부로 왔다갔다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의 전통을 따라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부부도 마찬가지로 사랑의 전통에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와서 먼저 해야 할 일이 뭐예요? 신랑으로 왔으니 신부를 찾아야 되겠어요, 나라를 찾아야 되겠어요? 신부를 찾기만 하면 거기서부터 종족이 생겨나고, 민족이 생겨나서 전도를 안 해도 2천 년 됐으면 벌써 세계통일을 다 했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해서 하늘나라에 백성을 많이 데리고 가려니까 산아제한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통일교인들은 산아제한을 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애기를 많이 낳아서 먹여 살리기가 곤란하지요? 그렇지만 할 수 없습니다. 죽지 않게 먹여 살려서 공부시켜 가지고 대학만 보내 놓으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잘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남은 10리 가는 자식을 낳는데 이건 천리를 가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욕심이 많고 활달한 남자들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 이후에 태어난 한국 사람들은 모두 관상이 달라요. 요전에 손석우 씨가 그런 얘기하더구만. 요즘에 태어난, 몇 년 전부터 태어난 아들딸은 전부 다 천기를 타고난다고 하던데, 그것 맞는 말이라구요. 축복받은 아들딸이 태어난 것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사주팔자와 다른 선생님의 운과 통일교회 운을, 천운을 타고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에 태어날 복중의 애기는 뭐가 될지 모릅니다. 그걸 낙태시켜야 되겠어요, 안 시켜야 되겠어요? 낙태시킨 사람이 아시아를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왕이 될지 어떻게 알아요? 자기 일가의 패권을 가지고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명문가를 만드는 아들이 될 줄 누가 알아요? 또, 너무 잘나서 세계 대왕 마마의 황후가 될 줄 누가 알아요? 하늘 앞에 하나되어서 낳느냐, 안 되어서 낳느냐가 문제이지 아기 자체가 문제가 아닙니다. 애기 자체는 먹을 것 다 갖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요즘처럼 바람불어 가지고 잉태했을 때 낙태시켰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농촌 어머니로 태어나길 잘했지 신식 여성으로 박사코스 해 가지고 박사논문을 쓸 마지막 달이 되어서 뱄다고 할 때는 이것 틀림없이 지웠을 것입니다. 무식한 농촌 어머니한테 태어난 게 잘 난 거예요, 못 난 거예요?「잘 난 것입니다.」박사 부인이 되고, 대통령 부인이 되고,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그런 뱃속을 통했으면 위험 천만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안 태어났으면 세상이 어떻게 돼요? 깜깜합니다. 희망이 없어요. 선생님이 있어야 희생도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은 휴거니 무엇이니 주님이 와서 세상이 어떻게 된다 해도, 김일성이 남침한다 해도 선생님이 끄떡 안 하면 끄떡 안 하고, 잠만 쿨쿨 자고, 밥 잘 먹고 트림하며 낮잠 더 잘 수 있는 거예요. 그것 행복한 사람이에요, 불행한 사람이에요? 요놈의 젊은 놈 새끼들이 행복한 젊은 새끼들이고 간나들이에요? 간나라는 말을 듣더라도 섭섭하지 않지요? 왜? '잘 시집갔나.' 그 말입니다. (웃음) 그래서 여자 대해서 간나입니다. 언제나 그것이 한입니다.
한국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말이 뭐예요? '말이야.'를 제일 좋아합니다. 말할 때 보라구요. '아이고, 죽겠단 말이야.' '기가 막혀서 죽겠단 말이야.' '좋아서 죽겠단 말이야.' 할 때 전부 다 '말이야.'입니다. '말이야'는 '마리아'가 죽었으니 이제 부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좋아서 죽겠다는 말을 할 때도 '좋아서 죽겠단 말이야.' 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말이야'입니다. '마리아'를 자꾸 부르는 것은 어머니 부르는 말입니다.
자, 그러면 예수님이 남자로 태어났으니까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으니까 여자를 찾아가야 되겠어요, 남자를 찾아가야 되겠어요?「여자를 찾아가야 됩니다.」여자가 있었어요? 보라구요.
마리아 그 에미를 성모 마리아라고 하는데 이런 말을 하면 실례인지 모르지만, 난 그럴 수 있는 사연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 어머니한테 '나 장가보내 주십시오.' 하고 한번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서른 세 살 노총각인데, 박보희는 어떨 것 같아?「못 했을 겁니다.」서른 세 살까지 총각이 되어서 늙어 죽게 돼 있는데 어머니한테 장가보내 달라는 말을 못 하겠어? 그럼 훌뚝이를 잘라 버려야지. 그게 자꾸 요동하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어? 그래도 못 했어?「어머니가 무능해서….」아 물어보잖아? 예수가 무능하지만 어머니 마리아한테 '나 장가가고 싶소.' 했겠어, 안 했겠어? 그럴 때 보희는 어떻게 했겠나 물어보잖아. 첫째 사돈 낙제야.
자, 그러면 둘째 사돈 곽정환, 어땠을 것 같아? 「말했을 것 같습니다.」 '말했을 것 같습니다.' 는 남 얘기야. '말했습니다.' 해야 자기 말이지. 남의 말은 하나마나지. 「말했습니다.」 그렇다구요. 남자이기 때문에 틀림없이 말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남자야. 남자가 돼 가지고 장가가고 싶은데 장가보내 달라고 해야 한다구요. 다 컸는데 장가 안 보내 준다고 하면 야단을 하고 어머니가 몇 번씩 도망을 가더라도 따라가면서 그래야 된다구요. 시위해서라도 장가를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하가 망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런 용기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가서 기물도 집어던지고 한 것을 보게 되면 그런 용기가 있었음직 한 것입니다. 유대나라의 법이 33살 넘어야 장가가게 돼 있어요, 20만 넘으면 장가가게 돼 있어요? 20만 넘으면 장가가게 돼 있습니다. 30살까지 뭘 하느라고 장가를 안 가요. 예수님이 어쩌다 저쩌다 장가갔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길가에서 만난 여자가 있어 가지고 놓고 못 살겠다고, 이 여자를 기필코 배필로 생각해서 살겠다 해 가지고 살아서 예수님의 아들딸을 낳았다면 종자 받을 씨앗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랬으면 오늘날 로마 교황이 필요해요?
베드로는 거지 떼거리 같은 사람입니다. 사도(使徒)고 무엇이고 전부 다 어부들입니다. 싸움질이나 하던 패들이에요. 사실을 말하면 그들은 사람 축에 못 들어갑니다. 그 따위를 누가 알아 줬어요.
지금 와서 수제자니 무엇이니 하지만 수제자로 볼거리가 없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싸움질을 하고 오죽이 안 통하면 선생이 수건을 허리에 두르고 대야를 놓고 발을 씻으면서 '너희들, 하나되라.' 한 것입니다. 얼마나 안타까우면 그랬겠어요. 나는 아직까지 그래 보지는 않았다구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이 다 있는데 뭘 그러겠어요. 이것을 다시 수습해 가지고 하나되어서 그 울타리를 타기 전에는, 다시 이스라엘 12지파와 그 족속들 떼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관리하지 않고는 세례 요한의 기반인 유대나라와 유대교 지파를 편성 못 하는 것입니다. 조그만 모델형도, 족속 편성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가 장가가야 돼요, 안 가야 돼요?「가야 됩니다.」기성교회 믿던 사람들, 옛날에 장가가야 된다고 생각했어요, 안 가야 된다고 생각했어요?「안 가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그러니까 미친놈들이지요. 예수님이 남자니 그것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뿌리가 다를 뿐이에요, 뿌리가. 돌감람나무와 참감람나무가 다를 게 뭐 있어요? 뿌리가 다를 뿐이지 모양은 비슷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차지할 상대는 탕감복귀에 의해서 누구냐? 세례 요한이 가인형이고 예수님은 아벨형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타락할 때 아담의 누이동생이 누구예요? 해와입니다. 해와를 가인형인 천사장이 빼앗아 간 것입니다.
그러면 탕감원칙에 있어서 가인의 누이동생을 누가 찾아와야 돼요? 이런 말을 하기 때문에 이단이라고 합니다. 이단이 아니고 천단도 넘어요. (웃음) 그러니까 둥글 단입니다. (웃음) 둥글 단, 끝이 없습니다. 원단 왕입니다. 단이라는 건 끝이 있지만 레버런 문은 끝이 없어요. 둥그런 원단입니다.
탕감복귀 원칙에서 예수님이 그런 걸 알았다면 세례 요한의 동생을 색시삼겠다고 생각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그러면 이렇게 볼 때 세례 요한의 동생이 예수 앞에 누구예요? 자기 누이동생이에요. 배다른 누이동생입니다. 그러니까 돌아가야 할 가정에 있어서 최후에 남아진 근친상간 관계를 이대로 밟지 않고는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신부국가인 미국과 자유세계가 기독교를 중심삼고 신부의 터전을 갖춰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맞았다면 여기서 돌아갈 줄을 아는 것입니다. 오시는 신랑을 쫓아 버리니까 악마는 이걸 타 가지고 근친상간 관계를 확대해 놓은 것이 프리 섹스가 돼 버렸습니다. 근친상간관계가 돼 버렸지요? 근친상간 관계의 자리에 가 가지고 전부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을 모셔 가지고 신랑과 하나되었더라면 천국으로 돌아갈 길을 알 텐데 오시는 주님을 쫓아내고, 하나님을 쫓아냈으니 악마는 자기편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상하는 가정과 국가와 세계를 멸망의 도가니로 쓸어 버렸습니다. 요새 에이즈로 전인류는 멸망을 예고한 자리에 들어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책임져야 됩니다.
그러니까 미국에 한 아버지가 아홉 딸이 있는데, 아버지가 아홉 딸을 다 건드린 것입니다. 그 아버지는 어차피 내가 건드리지 않으면 똥개 새끼가 건드린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왕지사 그럴 것이면 자기 사랑하는 딸들을 내가 전부 다 건드리겠다고 해서 차례차례 전부 다 건드렸습니다. 하고 나니 언니 동생들이 이야기해서 비밀이 탄로 나는 것입니다. 붙들고 서로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버지가 동물보다 나쁘다고 하면서 남자를 싫어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그랬으면 자기 오빠가 있고 사촌오빠가 있으면 또 그러고 있다구요. 프리 섹스입니다. 그런 출발을 한 여자의 마음에는 남자는 뱀보다 무섭다 생각하는데 그러한 고개를 넘고 넘으니 상처가 이루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사정을 동양 사람은 모릅니다. 내가 미국에 있어서 가정 사정까지도 전부 다 지도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이런 걸 다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오빠로부터 사돈 삼촌이 집안 가까운 여자들에게 그러고 있는 거예요. 또, 할머니가 자기 아들을 부르고, 조카를 불러서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자가 여자를 싫어하고 여자는 남자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 판국이 벌어졌으니 이건 지옥 중의 지옥입니다. 손댈 수 없는 거예요. 멸망의 도가니에서 이미 다 끝장난 겁니다. 거기에 무슨 나라가 있고, 무슨 이념이 있고, 무슨 천국이 있어요?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것을 우리는 이론적으로 똑똑히 압니다. 통일교인은 알기 때문에 틀어 줘야 됩니다. 180도 돌아서야 됩니다.
근친상간 관계를 중심삼은 프리 섹스, 호모섹스, 레즈비언을 중심해서 망국지종으로 멸망의 세계에 이르니 하나님이 최후의 철추를 내린 것이 에이즈입니다. 에이즈는 8년에서 12년 동안 잠재하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병원에 가도 몰라요. 그러니 당신들, 2세 된 아들딸의 며느리 사위를 잘 얻을 자신 있어요? 똑똑히 정신 차려야 됩니다. 일가 일족이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철옹성같이 남자 여자를 보호할 수 있는 천리를, 원리를 자기가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마약이 어떻고, 프리 섹스가 어떻고, 술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이것이 악마가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인격을 파괴하기 위한 무기였다는 걸 알기 때문에 죽더라도 손댈 수 없다는 이러한 자신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니까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한국에까지 몰려 들어오고 있는데 무지몽매한 한국의 청년들이 '그게 좋구나.' 하게 되면 멸망의 무저갱으로 거꾸로 꽂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왜 근친상간 관계를 만들어서 가정 파탄하게 하고, 나라를 망하게 하고, 세계를 망하게 했느냐? 오시는 재림주님은 영원 불변한 혈족으로 만들기 위해서, 수천만 대가 전부 하나님이 창조할 때 이상하신 그 혈족을 만들기 위해서 오시는데 그걸 사탄은 완전히 망쳐 놓았습니다. 망쳐 놓았지만 레버런 문은 이걸 손대기 시작했어요. 그것은 통일교회 문선생이 아니면 모르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남 미녀가 와서 여러분을 유혹하더라도 그런 와중에서 넘어가서는 안 되는 걸 알고 철두철미한 자숙을 거쳐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순종과 정절을 존중시 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돼 가지고 축복의 혈대를 천년 만년, 수천대 순결을 지키는 후손을 남겨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후손을 길이 남길수록 세계를 지도하고 천국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황족권의 혈족으로서 남아지는 것입니다.
이런 저런 것을 다 아는 선생님이 모르는 척 하고 세상만사 되어 가는 걸 다 내버려두니 나라가 시끌대고 세계가 시끌대는데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런 사정을 모릅니다. 젊은 사람들,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들은 몰랐습니다. 이런 천리를 알고 자주성을 가지고 '나는 중심적 존재에 대해서 영향을 미칠 사람이다.' 하며 나서는 곳에는 하늘이 언제나 같이 하는 것입니다. 어제보다는 오늘, 오늘보다는 내일 새로운 것을 보태는 거예요. 스톱해서는 안 됩니다. 정지는 사망과 같은 것입니다. 하나 하나 새 것을 자꾸 보태 나가야 하나님도 나와 같이 하는 것입니다.
10년 전에는 잘했지만 10년 후에 못 하게 되면 하나님은 떠나는 거예요. 10년 동안 잘해 나오면 10년 동안 나와 같이 하는 것입니다. 하나씩 보태라구요. 요만큼이라도 어제보다도 오늘, 오늘보다도 내일 보태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젊은 사람들은 그것을 생각하면서 프로그램을 짜라구요.
나는 이 연령이니 몇 살까지는 몇 사람을 전도하고 몇 살까지는 몇 사람을 전도해서 내가 죽어 갈 때는 몇천 명, 몇만 명을 될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런 사람이 몇만 명 되게 되면 50억 인류는 몇 년 동안이면 복귀된다는 이런 계획을 세워 놓고 세계 사람이 모르면 우리 일족 후손 몇 대를 세워서라도 이렇게 불붙는 사상을 집어넣어 가지고 만민 해방을 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기도를 하고 후대에 유언을 해 남기고 갈 수 있는 일족이 있거들랑 하늘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종족이 되는 것입니다. 귀중한 하늘의 황족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무리가 된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 하늘나라의 황족이 없으니 이제부터 다시 편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례 요한이 생각할 때, 세례 요한도 예수님이 자기 동생인걸 알았다는 거예요. 그렇게 비법적으로 태어난, 마리아의 뱃속을 통해 난 아들이 메시아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요단강에서 하나님이 말했지만 믿을 수 없었습니다. 자기 동생이에요. 동생을 형님같이 모실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또, 엘리사벳도 알았지요? 사가랴도 알았지요? 마리아도 알았지요? 모르는 것은 예수만입니다! 결혼할 상대로 자기 누이동생과 결혼하겠다니 아버지가 오케이(OK) 할 수 있어요? 그 어머니인 마리아가 오케이 할 수 있어요? 엘리사벳이 오케이 할 수 있어요? 세례 요한이 오케이 할 수 있어요? 그런 법은 유대나라에 없습니다. 사방을 바라봐도 뜻을 통할 수 있고, 사정할 수 있는 한 사람이 없는 자리에서 17세에서부터 33세까지 몇 번씩 어머니한테 얘기했지만 안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집을 떠나는 예수님의 사정을 누가 알아 줘요? 하늘이 아담 해와 타락 후의 4천 년 역사를 준비해 가지고 천신만고 해서 탕감조건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맞출 수 있는 이때인데 이게 틀어져 나간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문선생이 안 나왔으면 세상이 어떻게 될 줄 알아요? 기성교회는 아무 것도 모르고 전부 저러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하늘의 이런 비밀까지 가르쳐 주고 그것을 위해 살라고 몸부림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같으면 그 관계를 용납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못 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갈릴리 가나의 잔치에서 예수님이 포도주를 만들었다구요. 물로 포도주를 만들었다고 기독교에서는 자랑하지만 기가 찬 일입니다. 집에서 소망해도 할 수 없으니 12제자 중심삼고 이와 같은 판도를 다시 만들어 가지고 탕감복귀하려니까 집을 떠난 것입니다. 자기가 나온 집에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예수의 신세입니다. 배고프더라도 처마 끝에서 비를 맞으면서 밤을 새우면 새웠지 어디 자기 친척집에 가서 잘 수도 없는 거라구요. 그러나 잔치하는 집이 지나가는 길거리에 있으니 배는 고프고, 아마 점심때 얻어먹기 위해서 갔을 거예요. 가니까 마리아가 나타났다구요. 마리아가 자기 친척집 잔치에 와서 시중 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적기사로 못 하는 게 없다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야, 잔칫집에 술이 떨어졌는데 네가 어떻게 할 수 없느냐?'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물 담아 놓은 것을 전부 다 포도주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술이 없다고 할 때 예수가 어머니한테 '여인이여, 나와 무슨 상관 있느냐?' 한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에요?
기독교인들은 어머니라도 인연을 맺을 수 없고, 사적인 것이 통하면 안 된다고 해서 그런 말을 했다고 하는데, 천만에! '당신, 어머니라는 사람이 내가 지금 이렇게 된 신세를 보지 않느냐?' 이거예요. '길 떠난 것이 왜 떠났어요? 결혼할 수 있는 내용을 이루기 위해서 몇 번씩 충고했지만 나를 쫓아내게 된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이런 나를 놓고 이웃동네 친척집 잔치에 와 가지고 도우면서 나에게 협조해 달라고 합니까?' 한 거예요. '여인이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한 것이 그 말입니다. '어머니가 나와 무슨 상관 있어?' 그 말입니다.
하늘의 천도를 배반하고 만민의 갈 수 있는 길 앞에 원한의 구덩이를 파고 뿌리를 심는 대표 자리에 서는 것을 모른다며 예수가 원한에 사무쳐서 한 불평 중의 불평의 말이요, 항거 중의 항거의 말인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얘기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12살 때 요셉과 마리아가 성전에 나갔다가 잃어버리고 3일이 지내서 예루살렘에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서 저물어 성전에 앉아 가지고 제사장들과 토론하는 것을 보고 불러 가지고 예수님에 대해서 '네가 왜 여기에 있느냐?' 할 때 예수의 말이 '내가 아버지집에 있어야 할 것을 모르느냐?' 한 거예요. 예수님은 아버지집에 있기 위해서 어머니와 떠나 있었다고 하는데, 천만에! 예수님 때문에 마리아와 요셉이 싸웠다는 거예요. 언제나 싸웠다구요. 싸울 수밖에 없습니다.
요셉이 마리아를 사지에서 살려 줬지만 그 아버지가 누구냐고 안 물어 봤겠어요? 그때마다 번번이 하는 말이 성신으로 잉태했다는 것입니다. 알려 주는 날에는 일족이 멸망하는 거예요. 동네에서 매를 맞아 죽는다구요. 그것을 안 마리아가 말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돌을 맞아 죽을 사지에서 살려 준 남편에 대해서 무슨 비밀이 있을까?' 하고 단순히 생각하지만 배후를 모르는 것입니다. 물을 적마다 '성신으로 잉태했습니다.' 하면 그것 믿을 남편이 어디 있어요? 곽정환이 믿겠어? 윤박사 믿겠어? 믿겠어요, 못 믿겠어요?「못 믿습니다.」나도 못 믿습니다. 그걸 누가 믿어요?
그러니까 성경을 보면 예수의 동생들이 '형님이 나타나길 바랍니다. 초막절이 오는데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많은 사람 가운데 가서 선전하고 기반을 닦지 왜 여기 촌에 있어요?' 하며 비웃고 비난했다구요. 마리아가 결혼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기성교회가 욕을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누구 말이 맞나 영계에 가 보라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돼 가지고 마리아시대에 실패했으니 재림시대에 이런 모든 것을 가려 가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 앞에도 두 여자가 문제가 돼 있습니다. 성진이 어머니가 저렇게 되는 것이 자기 마음이 아닙니다. 내가 천신만고 끝에 수습한 거예요. 별의별 수욕을 당했지만, 남자로서 여자 앞에 수욕 당해서 많이 죽임을 당했지만 그걸 다 포용하고 나온 거예요. 그래서 그 고개를 넘으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한 거예요. 그 사람들이 재건파들이라 주님이 구름타고 온다고 하는데 난데없는 도깨비 같은 젊은 사람이…. 그때는 원리말씀을 알면서도 얘기 안 하는 거라구요. 얘기도 안 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사람으로 올지 모른다고 이러는데 누가 믿어요? 나를 못 믿게 되어 있습니다. 반대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연장이 신약시대고, 신약시대의 연장이 성약시대입니다. 재림주가 오게 된다면 구약시대에 나타난 문제가 똑같이 성약시대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메시아가 오게 될 때 엘리야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엘리야는 불수레를 타고 올라갔으니 하늘에서 내려와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신약시대에서는 이와 같은 것을 탕감하려니까 같은 환경에 세워 가지고 신임받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때에 오시는 재림주도 구름타고 온다고 했다가 사람으로 와야 탕감원칙에 의해서 똑같은 환경에서 성약시대는 구약시대의 완결을 짓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구약시대에 가르쳐 준 엘리야가 사람으로 온 것과 마찬가지로 재림주님이 구름타고 올 줄 알았는데 사람으로 와야 똑같은 구약시대의 실패를 성약시대의 연장으로 완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환난이 남아질 것을 우려해서 영적 육적 통일세계를 만들었는데 다 묵살해 버린 겁니다.
기독교는 영적 구원인데 실체의 구원을 이룰 수 있는 통일세계는 영적인 기독교하고 실체권 추축국은 몸뚱이와 마찬가지인데 이것을 하나로 통일한 것입니다. 영육 통일된 과정을 필해서 여기에 타 앉으면 그냥 그대로 하나의 세계로 나갈 수 있는데 이걸 갈라놓으니까 2차대전 후에 선생님은 영계에 들어가서 예수님으로부터 기독교 문화권을 상속받아야 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어인을 다시 받아야 된다구요.
다시 받아서 지상에 와서 지상나라와 싸워 가지고 이겨야 됩니다. 40년 동안에 그 일을 한 것입니다. 이런 모든 배후를 알았으니 40년 동안 살아 남았지, 몰랐으면 어느 구름에 죽었을지 모른다구요. 그래서 영적인 상속과 더불어 지상 실체권을, 예수의 몸뚱이 잃은 것을 세계로부터 전부 다 찾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미국에 내가 가서 보태 가지고 일본을 거쳐서 다시 와 가지고 뚜껑을 열어 아시아 통일권을 향해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북통일을 해야 됩니다.
두 아버지가 생겼지요? 이북의 아버지하고 통일교회 아버지하고 두 아버지가 생겼습니다. 그것은 냉전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것입니다. 이북의 아버지는 극렬한 아버지입니다. 40년 동안 붉은 왕이 되어서 총칼로 위협해 가지고 생명을 겁탈해서 악마의 왕권을 만든 것입니다. 통일교회 아버지는 광야에 쫓겨나서 자기 피살을 흘려 가지고 반대의 길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죽는 사람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패당을 만들어 가지고 재차 참아버지의 기준을 중심삼고 김일성과 대치해 나온 것입니다. 지금 어머니가 그 중간에 서는 거예요. 어머니가 김일성한테 가서 북한대회를 어떤 나라보다도 크게 해야 된다구요. 보희, 알겠어?「예.」이제는 이 나라 이 정권이 말 안 들으면 선생님이 단행하려고 생각합니다. 그런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런 탕감복귀 원칙에서 엘리야와 마찬가지로 재림주도 구름 타고 와야 되겠어요, 사람으로 와야 되겠어요?「사람으로 와야 됩니다.」예수님이 사람으로 온다고 한마디만 해 놓았으면 문선생이 왜 고생하겠어요. 어머니를 찾아야 된다고 한마디만 했으면 내가 왜 고생하겠어요. 기가 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내가 다 가르쳐 줬습니다. 근친상간 관계를 어떻게 수습해야 될 것도 알지요?
거기에 타락해서 춤추고 들어갈 거예요, 안 들어갈 거예요? 망해 들어갈 거예요, 안 들어갈 거예요?「안 들어갑니다.」진리를 알지니, 진리를 아는 자가 해방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는 자가 병을 치료해 줘야 된다구요. 이렇게 병났으니 이렇게 고쳐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결론을 짓자구요. 시간이 많이 가더라도 여러분한테 가르쳐 줘야 됩니다. 내가 책임감을 가지고 일본 어머니들에게도 전부 세밀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대학가에서 여러분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되어진 아버지가 나온 길과 어머니가 나온 길을 일본 여자들에게 다 가르쳐 줬습니다. 지금 한국에서는 어머니가 아들딸을 포섭하는 때니 이걸 가르쳐 줘야 됩니다. 어머니도 여기에 대한 책임을 잘 모른다구요. 아래서 들어서 알런지 모르겠구만.
그러면 중생이란 말이 뭐예요? 어머니는 하나입니다. 완성한 어머니는 하나예요. 참어머니는 둘이 아니고 영원히 하나입니다. 참아들딸이라는 것이, 아담 해와 중심삼고 태어나는 참된 장자 장녀는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참아버지와 참어머니는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고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그 참아버지를 만났다 하게 되면 그게 불행이에요, 복이에요? 보기만 해도 복이라고 할 것입니다. 참어머니는 영원히 하나입니다. 영계에서도 지상에서도 참어머니 참아버지는 하나입니다.
이런 원칙으로 볼 때 불교의 부모가 되는 것이요, 유교의 부모가 되는 것이요, 만국의 부모가 되는 것이요, 과거의 부모가 되는 것이요, 미래의 부모가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분이 자리를 잡고 태어날 때까지는 인간 역사상에 당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인간들이 지금까지 당한 모든 사연을 거쳐서 당했다는 조건을 다 걸고야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탕감이 안 됩니다.
참부모 앞에는 조건 탕감이 아닙니다. 여러분에게는 조건 탕감이 가능하지만 참부모 앞에는 실체탕감입니다. 일대일의 탕감입니다. 그냥 그대로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물러서질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계를 통하는 사람, 신령한 사람이 돼 가지고 문선생님이 어떤 사람이냐고 기도하게 되면 손을 땅에 대고 머리를 들이박고 통곡하는 것입니다. 창자가 끊어지도록 통곡해도 그치질 않습니다. 일주일간이라도 통곡을 시키는 거예요. 그분의 마음을 알려면 그 이상 가도 모른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어느 누가 길가에서 만나 '당신이 이런 사람이 아닙니까?' 하고 한마디만 얘기하면 대성 통곡할 수 있는 마음을 품고 사는 사나이입니다. 어머니는 그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이 해원성사할 수 있게 된다면 죽기 전까지는 자기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줄 알기 때문에 단에 서서 핍박받은 얘기하면 가슴이 조여 들어온다는 거예요. 눈물 없이는 그 자리를 못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중이 그 환경에 전부 말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영적 힘줄이 당기는 것같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얘기는 천번 들어도 사실적으로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들고 하는 말은 세 번만 하면 듣기 싫어지는 거예요. 영적 세계의 사실 얘기는 듣고 들으면 자기 영이 잘 아니만큼 열 번 같은 말을 들어도 더 맛이 있는 것을 느끼는 것입니다.
크는 사람은 매일 아침 저녁으로 같은 밥을 먹더라도 맛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자기가 자랄 수 있는 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 가는 것보다도 먼저 교회에 갔다가 학교에 가고 싶은 마음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생기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그랬지요? 교회 오지 말라면 뜰 안에라도 왔다가 기도하고 가야 자더라도 꿈자리가 편안하다는 겁니다. 그러한 출발을 했으면 일생 동안 그래야 돼요.
산에 가나 들에 가나 바다에 가나 그 모신 아버지는 어디나 계시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마음 바탕을 중심삼고 하늘을 모시고 생활할 줄 아는 사람이 통일교회의 진정한 식구라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는 한 분이기 때문에 참부모의 배를 거치지 않은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여성을 지금 어떻게 보느냐 하면 하나의 여성으로 봅니다. 참어머니의 분신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물을 알지요? 그물코가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벼리를 움직이면 전체가 흔들립니다. 그와 같이 생각하면 돼요. 참어머니 중심삼고 분신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그물코와 같이 이렇게 돼 있습니다. 벼리를 움직이면 전체가 달려서 움직이는 것과 같이 한 몸이다 이거예요. 당기면 당겨지고 놓으면 놓아지고 벼리에서 움직이는 대로 같은 율동으로 존속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여성들은, 25억 여성들은 어머니의 분신과 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분신같이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머니의 배(腹)는 역사시대의, 과거·현재·미래의 총체 어머니 배입니다. 그 배에 그 나라의 여자들이 합해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총체 배 가운데에 나라의 어머니 배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라의 어머니 배 가운데는 군(郡)의 어머니 배가 들어갑니다.
군의 어머니의 배에는 종족적 메시아의 가정이, 그 아들딸이 전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꺼번에 다 집어넣어서 어머니 뱃속에서 낳지 않고 다시 들어갔다 하는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니고데모가 '커서 어떻게 다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갑니까?' 할 때 '네가 이스라엘의 선생이 돼서 그걸 알지 못하느냐?' 하고 책망한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러한 개념이 중생입니다. 어머니 뱃속을 거쳐 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많더라도 한 여자로 보는 거예요. 사람의 세포가 4백억 개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의 세포와 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들이 어떻게 해야 어머니와 하나되느냐 하면 어머니의 심정을 생활에서 체휼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으면 하나님의 슬픈 사정에 자기도 모르게 통곡이 나옵니다. 통곡의 눈물이 하염없이 떨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 왜 이러느냐 해서 기도해 보면 무슨 사건이 생긴 걸 알게 되는 거예요. 그것을 체휼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슬퍼하면 혈육은, 벼리에 달려 있는 사람들은 그것을 체휼하는 것입니다. 쌍둥이가 그렇습니다. 형제가 그렇고, 부자의 관계가 그렇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이 어디 외국에 가서 불의의 불상사를 당하면 자다가도 소리치고 일어나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와 같이 체휼적 동화권 내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머니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배가 평면적으로 있지만 이것이 세계적인 배라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고, 수많은 종족이 들어가고, 수많은 민족이 들어가고, 수많은 국가가 들어가고, 천주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 여자들이―가인 아벨을 다 번식했다구요. 가인 아벨을 자기 뱃속에 지고―어머니 뱃속으로 들어오라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것이 중생의 개념입니다. 성경에는 그런 설명이 없다구요. 문총재가 알아 가지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어머니 뱃속에 들어왔다가 어딜 거쳐 나가야 되느냐? 아버지 뼛속에 있는 참사랑, 타락하기 전 뼛속에 숨어 있는 애기씨와 하나되었다는 자리까지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참부모님은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참부모가 필요한 것은 중생하기 위해서입니다. 중생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생명의 인연을, 사랑의 인연을 통해서 다시 이것을 접붙이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세상에 무엇이 없더라도 절대적으로 없어서는 안 될 것이 참부모란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참부모가 있어서 다시 잉태해야 되는 것입니다. 잉태하는 데는 가인 아벨을 복중에 품고 있는 거예요. 가정적 가인 아벨 어머니, 그다음에는 종족적 가인 아벨 어머니, 그다음에는 민족적 가인 아벨 어머니, 그다음에는 국가적 가인 아벨 어머니가 사방으로 하나를 중심삼고 널려 있는 것입니다. 이게 사방 팔방으로 몰아 넣는 것입니다.
몰아 넣어 가지고 뱃속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의 혈육을 먹고 자랐다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아들딸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을 빨아먹고 하나되어서야 아들딸이 태어나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와 완전히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된 입장에서 다시 태어났다는 이런 체휼적 신앙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한 달에 되겠어요? 1년에 되겠어요? 10년에 되겠어요? 백 년에 되겠어요? 수천만 년을 통해서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 준비하긴 했지만 그것이 지금까지 완성이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부모를 선포하고 성약시대를 선포했기 때문에 타락으로 인하여 가정에서부터 세계적 판도까지 됐지만 이 세계적 판도를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의 판도 축소판에 갖다 몰아 넣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여자로 보고 한 남자로 보고 한 천사장으로 보는 것입니다. 세 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남자들은 천사장이고, 참아버지는 혼자밖에 없습니다. 돌감람나무의 눈이 수십만 개가 있다 하더라도 접붙이게 될 때는 돌감람나무 눈을 붙여 가지고는 안 됩니다. 참감람나무 눈을 하나 얻어다가 몇십만 개 되는 그 돌감람나무의 눈은 다 잘라 버리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이 눈은 돌감람나무의 수십만 분의 일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이것을 볼 때 '이 미친 자식아, 이 도적놈의 새끼야, 지금 누구 집을 망치려고 그러는 거야!' 하는 것입니다. 참감람나무 하나의 눈이 돌감람나무 수십만 개의 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눈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갖기 위해서는 6천 년 자란 뿌리와 가지를 무자비하게 쳐부술 수 있는 용기를 갖지 않고는 그것을 상속받을 수 없느니라! 이것이 참아버지의 훈시요, 참하나님의 훈시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분신이 돼 가지고 어머니 뱃속에 다 들어가야 됩니다. 어머니가 그 놀음하기 위해서 영·미·불·일·독·이에서 대회하는 것입니다. 한국을 중심으로 7개국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천신만고 해산이 아니라, 수태의 길을 열기 위해서 대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해산을 다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세계에 세계평화여성연합을 편성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 문화권이 실패했던 걸 탕감할 수 있는 승리적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영·미·불을, 미국과 자유세계에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이것을 거꾸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중심삼고 해와 국가로 오는 거예요. 해와 국가에서 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아담 국가로 오는 것입니다. 아담 국가에 오다 보니 두 아버지가 있어요. 김일성이 있고 문선명씨가 있다는 것입니다. 어느편이 하늘편 아버지라구요? 「참부모님입니다.」 참부모님입니다. 서로가 극반대입니다.
저쪽에서는 자기 살기 위해서 수백만을 희생시켰지만 나는 세계 사람들을 살려 주고 내가 살려고 한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위해 주고 투입하라고 말하던 그런 놀음 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은 40년 왕의 자리에서 점점 작아져서 지금 삼각지대의 맨끝에 왔습니다. 문총재는 삼각지대에서부터 올라가서 여기에 올라갔다구요. 이렇게 올라가서 세계의 정상을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된다면, 사위기대가 지상에 벌어지면 영계가 내려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그 이상의 자리에 올라갈 수 없게 되면 아버님은 이쪽으로 올라가고 어머님은 이쪽 돼 가지고 세상을 다 품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세상을 뱃속에다 품고 어디 오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결혼한 첫날밤을 찾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여기를 통해서 이리 오고 어머니는 여기를 통해서 이리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 여기 와서 만나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것은 이중이에요. 이중이 돼 있다구요. 그런데 여기는 이중이 안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계가 찾아와서 상대적으로 이렇게 되어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아담 해와는 몸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줄은 요줄을 타고 오고 몸줄은 요줄을 타고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 전체의 중심이 여기 와 가지고 이렇게 돼 나오니 하늘나라의 모든 전부는 어디로 가느냐? 교차되어서 이렇게 내려오는 거예요. 여기 와서 태워 가지고 어디로 합하느냐? 여기 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종적인 아버지와 지상의 아버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모로서 하나되고, 부부로서 하나되고, 형제로서 하나되고, 아들딸로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설명하심)
그러면 어디서 모든 것이 완성하느냐 하면 결혼해서 첫날밤 사랑을 이루게 될 때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완성이 되는 겁니다. 또, 하나님 가정의 형제로서 언제 완성을 보느냐 하면 결혼식 한 첫날 첫사랑을 맺을 때 형제로서 완성하는 것입니다. 자녀의 완성과 형제의 완성을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부부의 완성이 성립됩니다. 부부의 완성이 성립된 그 위에 서야만 부모의 완성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하나님이 내려오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되는 거예요. 무형의 신이 실체의 신이 되는 것입니다. 무형의 신이 실체의 하나님이 돼 가지고 이성성상으로 하나되고 일체됐던 것이 분립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 해와로 거쳐 가지고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아담 해와 가정을 찾아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래 찾아 들어가는 대신 하늘땅은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식이 커서 형제가 되고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 형제는 갈라지는 거예요. 자식이 부모 앞에 이렇게 올라가서 완성되는 것입니다. 부모와 합하는 것입니다. 형제가 갈라져서 이렇게 돼 가지고 합하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갈라지는 것은 형제의 사랑입니다. 그다음에 합하는 것은 뭐냐 하면 부부의 사랑입니다. 부부의 사랑을 합해 가지고 서로가 운동해서 축이 돼 가지고 영원히 변치 않고 돌아가게 될 때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과 같이, 무형의 신이 요구하던 것과 같이 사랑의 실체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가정에서 아들딸로서 완성한 사랑의 실체, 형제로서 완성한 사랑의 실체, 부부로서 완성한 사랑의 실체, 부모로서 완성한 사랑의 실체를 대신했기 때문에 무형적 하나님, 창조주 대신 제2차적 실체 창조주의 자리에 섬으로 이들도 창조주와 같이 아들딸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체험을 하는 것이 자녀 번식입니다. 그 아들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 앞에 인류의 조상되는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이라는 거예요. 부부가 뭐냐 하면 실체 하나님 남편과 실체 하나님 아내로 부부가 아담 해와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있는데 하나님도 그와 같은 아들딸의 자리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의 자리를 실체로 완성시켜서 하나되는 그 자리가 성혼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자체의 아들딸의 완성, 하나님 자체의 형제의 완성, 하나님 자체의 부부의 완성, 하나님 자체의 부모의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무형적 존재가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동서사방으로 확장시킬 수 있어 가지고, 천국 백성을 확장하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지었습니다. 그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실체를 보이는 것으로 실체화시킨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실체는 종적인 하나님이요, 보이는 실체는 횡적인 아담 해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횡을 연결시켜서 통일되는 이 자리가 자녀의 완성 자리, 형제의 완성 자리, 부부의 완성 자리, 부모의 완성 자리입니다. 이것이 4대 심정권입니다. (판서하심)
그와 같은 종적인 3단계를 눕혀 놓으면 이것이 하나님 자리입니다. 할아버지 자리예요. 하나님이 조부지요? 요게 아담 자리입니다. 요것은 직계를 통해 가지고 영원히 계속돼 내려갑니다. 요것이 현재 부모의 자리입니다. 두 번째입니다. 이 자리는 미래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한 가정에서 이렇게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조부모는 영계의 하나님을 대신한 것입니다. 그래서 조부모는 하늘나라에서 파송한 전권대사입니다. 아시겠어요? 조부모 있어요? 없어요? 한 가정이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조부모의 자리는 하늘나라입니다. 가정에서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 할아버지로 하늘나라의 자리입니다. 하늘나라를 열 수 있는 대표적 실체 존재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자로 모셔야 된다구요. 하늘나라의 왕을 대표했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그 자리에 모셔야 됩니다. 이것이 가정의 전통적 교훈입니다. 이게 창조이상적 모델입니다.
그다음에 부모는 누구냐 하면 이 세상을 대표했습니다. 현세에 부모는 50억 인류가 있으면 그 모든 가정들을 대표한 왕의 자리요, 왕후의 자리입니다. 아담 가정이 그랬다는 거예요. 아담 가정의 자리는 모든 가정들의 왕의 자리요, 왕후의 자리입니다. 이와 같은 모델형을 횡적으로 전개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모든 가정들의 중심이니까 가정왕이요, 가정왕후라구요.
요것이 현재니까 지상천국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이 완성됐더라면 지상의 왕이 되고 나이가 많아지면 할아버지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가면 하나님 대신 전부 다 천국을 이어받아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래의 아들딸은 두 나라를 이어받는다는 것입니다. 손자라는 것은 할아버지의 소망이요, 어머니 아버지의 소망도 된다는 것입니다. 첫째는 어머니 아버지의 소망이고, 둘째는 할아버지의 소망이라구요. 하늘나라와 지상의 두 왕권을 상속받은 아들이기 때문에 할아버지의 제일 귀한 것으로 상속해 줘야 되고, 아버지 어머니의 제일 귀한 것으로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왕권입니다.
할아버지의 하늘나라 왕권과 아버지의 지상 나라 왕권, 두 왕권을 상속받기 때문에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떠날 수 없는 것입니다. 갈라질 수 없는 겁니다. 이렇게 되어서 하늘나라의 한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황족의 심정을 체휼하는 사람이 들어가야 할 곳이, 그냥 그대로 옮겨 들어가는, 제2 이동되어 가는 곳이 천상천국입니다.
영계에서는 생산을 못 해요. 영계 가게 되면 생산을 못 합니다. 왜 생산을 못 하느냐? 영적인 기준은 종적인 것밖에 없습니다. 참사랑의 길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하늘나라와 지상 나라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한점밖에 없어요. 한점밖에 없기 때문에 면적을 가진 생산 기지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면적을 크게 하여 구형을 차지하려니 이 중앙을 중심삼고 동서로 갈리고, 형제를 중심삼고 전후로 가르는 거예요. 구형을 만들게 되면 무한한 공간이 나오기 때문에 요것이 종횡선을 거쳐 가지고 크고 작은 차이는 있을망정 그 중심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렇게 여기까지 내려가더라도 평면상에 갖고 있는 면적의 가치는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종횡선을 그려 가지고 존재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가정 전체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왕족으로서 왕권과 하나돼 가지고 사는 것이고, 그렇게 살던 사람이 지상에 살다가 그냥 그대로 옮겨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천국은 황족권의 인연을 갖고 들어가게 돼 있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는 어떻게 믿어요? 천당이 어떻게 돼 있는지 알지도 못하고 주먹구구로 믿기만 하면 천당가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상속받아 가지고 행복하게 살다가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머니 뱃속에 다 들어갔어요, 안 들어갔어요?「들어갔습니다.」그러면 전세계의 남자와 전세계의 여자가 있고 그다음에는 또 하나의 남자가 있다구요. 여자들을 중심삼고 말하게 된다면, 이것이 해와라면 해와 앞에 하늘로부터 남자가 다시 나타나야 됩니다. 두 번째로 나타나야 된다구요.
재림입니다. 요건 첫 번인데 초림은 실패했습니다. 이것은 없다고 하는 거예요. 천사장입니다. 이것이 태어났지만 본래 아담의 아들딸이 되기 때문에 비로소 참어머니 뱃속에 전부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참아버지는 뭐냐 하면 메시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말이 벌어지느냐 하면 가정적 메시아가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 있어서 가정적 메시아가 있었는데 타락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2차 조상되는 예수님은 이 땅 위에 종족적의 자리에서 가정적 메시아를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입니다. 구약, 신약, 성약시대가 있는데 이것은 재림주시대로 제3차 아담이고, 이것은 초림으로 제2차 아담이고, 이것은 타락한 제1차 아담입니다. 타락한 것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재림시대에서는 요것이 요만하다면 예수가 와 가지고 요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요것을 요만큼 키워서 완성해 가지고 이것을 여기에다 심어 놓아야 된다구요. 복귀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예수가 복귀 못 했으니 오시는 재림주는 예수 실패한 것을 복귀해 놓고 이것을 주욱 내리는 것입니다. 주욱 내려보니까 구약시대는 이것이고, 신약시대는 이것이고, 성약시대는 이것입니다.
완성하는 것은 아담 완성, 제2조상 예수 완성, 재림주 완성입니다. 주욱 내려놓으면 동그라미가 이렇게 셋이 되는 거예요. 그 셋이 돼 가지고 완성했으면, 종적인 것을 이렇게 빼게 된다면 이것의 자리는 이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아들딸이 없습니다. 아들딸을 여기서 낳을 수 없다구요. 아들딸을 낳으려니까 종적으로 확장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것이 첫 번 아담의 아들딸의 자리입니다. 이것이 인간세계로 말하면 비종교권이고 이것은 예수시대 중심삼고 복귀하기 위한 하늘편의 종교권입니다. 이 둘이 가인 아벨이고 맨 나중의 이것은 통일교회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구약시대에 해당할 수 있는 아담 자리를 이 땅 위에 어떻게 설정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을 횡적으로 보게 된다면 소생, 장성, 완성인데 재림주가 와 가지고 예수님 대신 자리를 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대신 자리를 복귀한 것이 축복가정들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종교세계에서는 지금까지 역사 가운데서 결혼이라는 말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종교세계에는 출가를 해야 됩니다. 자기 집에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출가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나라 사람들이 전부 다 집을 버리고 나간다고 야단했지요? 출가를 해 가지고 사탄세계에 가서 싸워 가지고 이겨야 된다구요. 개인적 싸움, 가정적 싸움, 종족적 싸움, 민족적 싸움, 국가적 싸움을 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간단히 표시하게 된다면, 타락한 세계를 보게 되면 이것이 8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이 자리를 아담과 해와가 올라가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는 장남 장녀입니다. 이 자리는 장남 장녀가 올라가는 길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장남 장녀로서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통해서 하나님과 일체 이상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해야 됩니다. 거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거꾸로 올라가려면 어떻게 돼 있느냐? 장자권은 사탄에게 있기 때문에 차자 되는 자리에서는 이 자리에 올라가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개인적으로 차자 자리는 가정권에 가서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장자권 복귀하기 위해서는 사탄의 일선이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3년노정 전도, 7년노정 전도, 개척 전도를 나갔습니다. 사탄세계에 가서 별의별 고생을 다 하면서 사탄들이 반대하는데 그 고개를 넘었습니다. 그 동네의 청년들보다도 모범적인 청년 남녀들이라고 하는 거예요. 몰라서 반대했다고 하면서 전부 다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그 동네 사람이 형님같이 앞에 세우고 자기들은 동생의 자리와 같은 자리에 따라가도 좋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장자가 되어 여기에 오는 것입니다. 돌아올 때는 장자의 자리로 와 가지고 여기에 있는 모든 사람은 차자의 자리에 가고, 요 차자가 장자 되고 장자였던 것이 차자가 되어 바꿔쳐 가지고야 여기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 놀음을 계속해야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장자권이 복귀되어서 올라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개인시대에서부터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최후는 세계시대로 가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버리고 세계적 판도인 미국을 중심삼고 뿔개질하는 것입니다.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존경해서 문총재를 중심삼고 앞에 모시고 자기들이 따라가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돌아와 가지고 이 국가적 차원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한번 타락한 것이 수천 년 역사를 지내면서도 이런 내용을 모르고 거듭거듭 되풀이를 수만 번씩 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우리 일대에 이 일을 넘어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이걸 안 넘으면 영계에서 수만 년, 수천만 년, 수억만 년을 걸려 가지고 가야 할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앎으로 말미암아 우리 일대에 있어서 정성을 들이면, 이제부터 7년노정이면 세계의 통일시대로 넘어갈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지금까지 가정적으로 실패했고, 종족적으로 실패했고, 민족적으로 실패했고, 국가적으로 실패했고, 세계적으로 실패해서 모든 전부가 어느 한때 승리한 적이 없었지만 선생님 때에 들어와서 승리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통일세계도 실패했지만 그것을 40년간에 전부 다 세계적인 정상 도상에서 이 일을, 탕감의 모든 걸 거쳐 가지고 승리했기 때문에 세계적 승리권은 국가를 포괄할 수 있고, 민족을 포괄할 수 있고, 종족을 포괄할 수 있고, 가정을 포괄할 수 있는 통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일대에 있어서의 이것을 거쳐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대에 이것을 거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역사시대의 제1조상, 제2조상, 제3조상을, 구약 완성, 신약 완성, 성약 완성을 평면적으로 완성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는 여기에서 이것이 없어지면 이리로 연장할 수 있습니다. 종적인 것을 누르게 되면 이것을 이쪽으로 확대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종적인 입장에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지상에 세워 놓고 같은 평면 도상에서 재림주의 완성한 가치와 마찬가지로 예수님도 완성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극성맞게 반대하던 악마의 소굴이었던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모든 국가들도 그런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들과 모든 국가들도 예수의 완성한 자리를 이어받았기 때문에 여기에 들어와서 완성한 것과 같은 동위권에 설 수 있는 겁니다. 완성한 아담과 같은 가치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그러한 존재는 사탄과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는 물러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992년 8월 25일 중심삼고 3만쌍 축복할 때 여러분 부모들에게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가정적 메시아의 특권적인 혜택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아들딸들도 동일한 중심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도 1주일 동안에 참부모를 믿고, 혈통적으로 잘못된 것을 알고 참부모의 혈족이 돼 가지고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틀림없이 하겠다고 맹세하는 사람은 같은 자리에서 축복을 해줬다는 것입니다.
지금 축복받은 사람들은 몇천 년, 몇만 년, 몇천만 년 수고한 탕감의 길을 평면도상에서 같이 인수 혜택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큰복이에요? 아담이 죽었고, 예수가 죽었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고생을 해서 수많은 역사시대에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를 몇백 번씩 되풀이하면서 이것을 세계적 판도로 이어 나온 거예요. 이것을 인간들은 몰랐지만 하나님은 한을 가지고 이으면서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문총재시대에 와 가지고 40년 동안에 이런 놀음을 악마와 더불어 하면서 전부 다 처단해 가지고 평정한 것입니다. 그래서 반대 없는 세계를 향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이제는 물러갈 때가 되었다는 겁니다. 사탄이 우거하는 것은 장성기 완성급이지, 완성기 완성급,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선포될 때는 사탄의 힘은 수직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신앙이 얼마만큼 크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구요. 절대 신앙을 가지고 나가는 데는 파죽지세로써 승리할 수 있지만 희미하게 따르면 이것이 수평선으로 되어서 오랜 기간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 갈렙을 대해서 '강하고 담대하라.' 한 것입니다. 단시일 내에 건국이념을 완성하려는 하나님이 욕망을 가지고 그렇게 충고하지 않을 수 없었던 사정을 오늘날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한번 해 봐요. 강하고 담대하라!「강하고 담대하라!」여호수아 갈렙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같이 강하고 담대해야 됩니다. 남북통일은 그러한 신념을 바쳐서 이루겠다고 해야 됩니다. 대학가에 가더라도 '나 한 사람은 대학총장으로부터 몇만 명이 반대하더라고 너희들이 물러가지 내가 안 물러간다.' 해야 됩니다. 내가 누구도 모르는 2억4천만이 살고 있는 미국에 혼자 갔을 때 '내가 중심이다. 밤이 되나 낮이 되나 그것은 모르지만 이제부터 깃발을 꽂으면 커 나갈 것이다.' 그러면서 성지를 택정해 가지고 기도하던 모든 것을 이제는 다 이루었습니다.
주저하지 말라구요! 어영부영하는 태도를 가져서는 안 됩니다. 태풍지세로써 밤이나 낮이나 그 모양은 빛나는 다이아몬드처럼 되어야 합니다. 색깔의 변함이 없는 것이요, 굳음에 변함이 없는 것입니다. 진주의 화합의 빛깔은 기후가 아무리 변동하더라도 기후를 따라가지 않습니다. 보물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되고 하나님의 정병으로서 믿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런 쓸만한 병사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의 모든 걸 탕감하기 위해서, 이걸 전부 다 청산해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저것을 넘어서 어머니 뱃속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저걸 넘어섰기 때문에, 성약시대를 발표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를 비로소 옆으로 대등한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뒤를 따라가던 해와는 그와 마찬가지로 복귀도중에 아담의 뒤를 따라서 하나님까지 왔지만 와 가지고는 대등한 자리에 어떻게 서느냐 그거예요.
이런 자리에 섰기 때문에 아버님의 이 일을, 외적 내적인 것을 대신 맡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을 유도하는 것이 아버님이 아닙니다. 어머니가 하기 때문에 어머니가 사탄을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어머니와 하나되는 아담은 자연히 싸우지 않고도 어머니 완성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반대입니다. 주먹구구식이 아니라구요.
자, 어머니의 뱃속에 다 들어왔지만 들어오는 데는 몇 계단이에요? 선생님이 지금 국가적 기준에 있습니다. 국가적 기준에 섰기 때문에 국가에서 종족과 가정입니다. 전세계의 모든 중심이 선생님이기 때문에 어느 나라든지 국가 중심은 선생님이 되는 것입니다. 국가적으로 이게 크고 넓을 뿐이지 중심은 하나입니다. 그걸 갈라놓으면 160개국이 되지만 중심은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그 나라를 대표한 선생님의 가르침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횡적인 예수님으로, 구약시대 신약시대 다음에 성약시대니만큼 중간 신약시대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으로 인정하게 되면 타락한 세상의 불신자권을 전부 다 신앙권 내의 대등한 가치로 세워 가지고 완성한 아담 가치의 완성 기준과 같은 가치의 평형선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면 조상이 이렇게 서니까 거기에 아들딸도 같이 서야지 이것이 떨어지면 큰일나는 거예요. 이것이 사탄의 발판이 되는 것입니다. 평형선 상에서 통일적인 기준의 가치를 주어서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으로 돌아가게 되면 사탄세계는 깨끗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때가 되었으니 이제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다시 낳아야 됩니다. 중생시대로 들어온다구요. 참부모와 중생시대입니다. 이래서 이제 남은 것은 뭐냐 하면 여자와 가인 아벨이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사랑해야 됩니다. 어머니가 보고 싶어서 울고 다 그래야 돼요. 옛날에 아버님이 보고 싶어서 울고 그랬던 것은 어머니 대신 신부 상대적인 기준시대였기 때문입니다. 이제 자녀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어머니가 보고 싶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보고 싶어서 눈물 흘리고 어머니를 위해서 정성들이고 세상의 모자 관계 심정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지 않으면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하늘편의 자리에 돌아갈 수 있는 자리에 못 서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어머니 아버지에 대한 심정기준 이상을 뚫고 올라가고 타락한 권내를 넘어서야 하나님이 손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라는 말을 했다는 것입니다. 성신의 감동을 감동받아야 돼요. 하나님을 거역하고 인자를 거역하더라도 성신을 거역하면 용서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죽어 없더라도 어머니 뱃속에 있는 애기씨는 어머니가 있으면 자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존재는 어머니 뱃속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를 먼저 공경한 후에 아버지를 공경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기쁜 일 있고 좋은 일 있으면 먼저 어머니를 찾아 들어와요, 아버지를 찾아 들어와요? 어머니를 찾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어머니 말에 절대 복종하는 하늘편의 아들딸은 아버지의 말과 하나님의 말을 복종하는 것입니다. 또, 형님의 말, 누나의 말을 복종하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 말에 복종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원칙을 안다고 하면 그것은 무사통과 하는 것입니다.
자, 어머니 뱃속에 들어갔다 그거예요. 들어갔지만 이 뿌리가 어디서 나왔느냐 하면 타락한 후손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빛깔로 말하면 빨간 빛깔입니다. 빨간 빛깔이 어머니 뱃속에 들어와 가지고 흰 빛깔이 됩니다. 흰 빛깔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분홍 빛깔로 변해야 되고 점점점점 희끄무레한 빛깔이 돼 가지고 하얀 빛깔이 되는 것입니다. 물들지 않았던 본연적 참부모의 사랑권까지를 거쳐서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에 들어왔어요. 들어왔으면 이 들어온 자체가 사탄세계에 관계를 대했다가 들어왔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이 들어온 어머니들과 어머니 뱃속에 있는 애기들은 아직까지 아버지의 사랑과, 아버지의 애기씨와는 관계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머니 뱃속을 통해 가지고 아버지 뼈살에 숨어 있던, 에덴동산에 결혼하기 전에 숨어 있던 애기씨의 자리를 거쳐서 하나되었다 하는 자리에 나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자의 피와 여자의 피를 섞는 것은 사랑이 하는 것입니다. 자그만치 나는 인간으로 태어나 살다가 참어머니의 사랑의 자리에 동참했다 하는 이러한 자각을 해야 됩니다. 어머니를 흠모함과 동시에 아버님을 흠모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그런 하나되는 데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가 생겨 참부모가 됐으니, 참부모님이 사랑을 한다 이거예요. 부부는 사랑을 하지요? 그게 뭐냐 하면 남자 여자의 피를 섞어 가지고 동화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둘이 아닌 나와 직결돼 있다는 자각을 느끼게 될 때 어머니 뱃속에 있는 그 애기씨들이 아버지의 뼛골을 통해 이것이 거쳤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다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참아버지의 사랑을 통해서 임신되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한바퀴 돌아 가지고 아버지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애기씨를 받아서 다시 잉태해 가지고 낳는 것입니다.
아까 세계가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적 어머니 뱃속에서는 국가적 어머니 대표가 있어야 되고, 종족적 어머니 대표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를 중심삼고 전세계가 연결돼 있기 때문에 그런 자리까지 되어 있다 하면 종족적 어머니 배가,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모님입니다. 그다음에 종족적 메시아의 사모님은 가정적 메시아의 사모님을 낳아야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타락했으니, 잘못 태어났으니 그렇게 되어 가정에서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아니한 본연적 아담 가정에서 태어난 이러한 존재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한 바퀴 빙 돌아서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아버지를 거쳐 가지고 하나되었다 하는 사랑의 일체감을 중심삼고 다시 낳은 것입니다. 어머니 중심삼고 국가적 어머니, 종족적 어머니, 가정적 어머니, 가인 아벨까지 다시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낳아야 하늘나라로 돌아갈 때 사탄과는 영원히 관계가 없는 집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틀림없이 참부모의 사랑의 핏줄을 통해서 낳았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난 여러분은 선생님의 직계의 아들딸을 형님으로 모셔 가지고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의 장자를 모심으로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이 자리를 거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의 이상이 뭐냐 하면 선생님의 직계 후손들과 결혼하는 것이 최고의 이상일 것입니다. 그거 원해요?「예.」그러려면 이 전통적 과정을 그냥 그대로 실체적인 기준에서 몇 퍼센트 크고, 깊고, 넓게 실천하느냐에 따라서 그런 길이 여러분의 후손에게 열릴 것입니다. 이래서 섞어 지는 거예요. 그 세계는 사탄이 관계없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본연적 에덴복귀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 완성되는 것이 세계적 무대입니다.
전세계 인류는 이제 수난의 시대가 지나갈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전세계가 환영할 수 있게 되면 세상의 탄식의 땅이 옥토가 되고 변화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와 중생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이런 복잡한 모든 걸 거쳐서, 참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나옴으로 해방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고향이 없습니다. 제1차 부모가 자기 부모인데,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완성한 자리에 자기 부모를 세워 놓음으로 말미암아 자기 고향이 타락하지 아니한 아담 가정 조상의 핏줄로 태어난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관계된 자리이니까 자기 고향땅이 하늘나라의 고향땅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가 없으면 자기 고향이 안 생겨납니다. 고향이 필요해요, 안 해요? 자기 고향의 부모를 아담 해와의 완성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1은 조상복귀고, 제2는 고향복귀고, 제3은 하나님과 같이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성시대에는 하나님과 같이 산다고 했지요?「예.」그 말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하지 않고는 고향이 없습니다. 고향 없이 태어난 것은 후레아들입니다. 호적이 없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선생님의 사진을 모셔 놓고 나가나 들어오나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보고하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인은 이제부터 어떻게 되느냐 하면 전부 다 참부모를 모시지 못했기 때문에 모시고 살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같이 태어난 것입니다. 사진을 모시고 실제로 살면서 다섯 식구의 생활하면 일곱 식구 생활하는 것과 같이 하는 거예요.
부모님을 모시는 것이기 때문에 월급을 받더라도 제일 귀한 것을 부모님 앞에 드려야 됩니다. 화폐라도 쭈그러든 것은 안 된다는 거예요. 제일 귀한 것, 숫것을 전부 다 부모님 앞에 드려서 공경을 해야 됩니다. 그 돈으로 나중에 밥을 하는 거예요. 한 달에 한 번, 두 달에 한 번, 일주일에 한 번씩 밥해도 좋아요. 왜? 지나가는 손님을 대접하기 위해서입니다. 자기 마음이 기울 때는 밥을 짓고 어느 손님이 오게 되면, 길가에 지나가는 손님을 모셔다가 부모님 대신으로 존경하고 위해서 모셔야 됩니다. 그가 지나가는 거지라도 부모님같이 대접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을 위해서 준비했다가 길가에 나가 가지고 지나가는 사람을 부모와 같이 대접해서 보낸다면 마을에 그러한 풍속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마을마을마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하면서 살 수 있는 시대로 점점점점 이행해 가는 것입니다. 윤박사, 학생들을 이렇게 길러야 된다구요. 선생들보니까 다 껄렁껄렁 하더구만. 쓸만한 선생이 없던데. 내 눈에 쏙 드는 선생이 없더라구. 선생들도 교육하라구요, 교육. 이 자리에 오기까지 윤박사도 몰랐지요? 교육하니까 알지. 교육을 해야 됩니다. 천번을 되풀이하고 만번을 되풀이해서 '날 닮아라. 날 닮아라.' 하게 되면, 닮는다는 것입니다. 정성들이면 자기를 닮는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기르기 위해서 얼마만큼 정성들였느냐 하는 것이 저 나라의 컴퓨터에 전부 다 기록으로 남습니다. 그 비준이 천상세계에 남는 거예요. 아들딸, 아담 해와 둘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수고하시니 그분의 전통을 따라 가지고 내가 몇백 분의, 몇천 분의 일을 했는지 컴퓨터에서 대번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 비율이 높으면 세계의 어떠한 군왕, 어떠한 유명한 사람이라도 자기 아래로 가고 그 이상의 자리에 갈 수 있는 준비는 얼마든지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충성하고 정성들였는데 나를 몰라준다고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알아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부모도 몰라주고, 형제도 몰라주고 다 몰라 줬습니다. 임자들은 알아 줬어요? 알아준다고 하면서 사기 쳐 먹지 않았어요? 교회도 월급을 많이 주면 좋아하고, 조금 주면 어때요? 월급을 주다가 안 줘도 감사할 줄 알아요? 불평하는 녀석들은 다 낙제꽝입니다. 교회가 그러면 자기가 말없이 희생해서 극복해 가지고 교회의 모든 빚을 물어 줄 수 있어야 됩니다. 나라가 어려워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민이 단결해서 나라의 어려움을 다 치워 주고, 자기 일족은 수십 년 고생하더라도 그 길을 가는 거예요. 흐름은 그것을 통해서 흐르기 때문에 깊은 골짜기에서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아까 강 얘기를 했지요. 강 얘기를 하면서 여기까지 왔으니 말을 참 많이 했습니다. 몇 시간 했어요?「8시간 하셨습니다.」8시간을 서서 했으니 늙은 사람이 그만 해도 동정할 만도 하구만. 아침 먹여 줄 거야, 점심 먹여 줄 거야, 저녁 먹여 줄 거야? 심각하다구요. 이걸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뭐냐 하면 해방시대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김일성이든 누구든 잘났다는 사람들 천도를 어겨 가지고 가게 되면 끝장이 빨리 옵니다. 두고보라구요. 일본도 야단이고, 미국도 야단이고, 남북한도 야단입니다. 참부모가 얼마만큼 필요하다구요?「절대 필요합니다.」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영원히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어차피 거쳐야 됩니다.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아셔야 됩니다. 자, 기도하자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당신의 구원섭리 노정이 파란만장한 수난의 길이었다는 것을 생각할 적마다 가슴이 메이고 자기의 자세를 갖출 수 없는 경지가 있다는 사실을 알 적마다 하늘이 얼마나 기가 막힌 역사노정을 거쳐온 것을 가히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아버지, 대한민국을 불쌍히 보시옵소서. 어머님이 이 땅위에 와서 잃어버린 자식을 다시 품어 가지고 세계의 사람과 더불어 해산하기 위한 그런 과정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가는 길이 험하고 어려울지라도 아버지가 같이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절반 가까운 열 한 번째를 남기고 있습니다. 이제는 고개를 넘고 내려갈 시대에 왔으니 저들이 있는 정성을 다하여 이제 염려할 것은 이 나라를 염려해야 되겠고, 남북통일을 염려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 이 불초의 자식을 이끌어서 여러 가지 모양으로 훈련시킨 모든 목적은 조국통일을 위하여, 만민 해방을 위하여, 하나님 해방을 위하여 수고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끝까지 때려 모는 아버지의 음성이 있거들랑, 채찍이 있거들랑 감사의 눈물을 더해 가지고 쓰러져서 배밀이 하면서도 가야 할 숙명적인 노정이 남아 있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 길을 위하여 고통으로 출발하기 때문에 고통으로 끝을 맺더라도 한을 남기면 안 되는 것을 선포도 했사옵니다. 아버지, 어서 빨리 수많은 사람을 당신이 품기 위해서는 통일교회에 가까운 친척들, 가까운 사람들을 더 고생시켜서라도 그 길을 택하여야 할 것이 당신이 저희들을 대한 기대고 소원하시는 길인 걸 알았기 때문에 저는 그 길로 무자비하게 몰아내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탄세계는 그 반대의 자리에 있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지나가는 모든 길손들은 자기 목적지를 위하여 가는 길을 재촉하지만 나라의 길을 위해서는 재촉하는 일이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희는 나라를 향한 길을 재촉하는 데 자기 일대에 안 되거들랑 후손을 통해서 그 길을 남겨주고도 가겠다는 준비를 하고 갈 수 있는 아들딸이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참부모의 이름이 이 땅 위에 나타나기 위해 얼마나 수난을 당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그 이름 거룩함을 마음 깊이 추모하고 그 생활 가운데서 영화와 더불어 영광을 높이어서 하늘의 해방을 찬양할 수 있는 본연의 자식들이 되고 효자 효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틀림없이 하늘의 사랑을 받는 권속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다시 만날 이 시간을 축복하여 주시옵고, 다시 찾아오는 이러한 주일을 축복하여 주옵고, 이 달과 이 해의 축복을 만국에 연결시키어 만민 해방의 기틀로 연결시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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