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류들은 현재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영원히 이상으로 살 수 있는 세계가 못 되는 것을 과거, 현재, 미래에까지 느낄 것입니다.
자, 우선 현재 이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그 사람을 대표한 것이 '나'입니다. 우리 나라다, 미국이다 할 때는 여러분들을 개재시켜 놓고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또, 세계라고 할 때도 자기를 떠난 세계가 아니라, 자기를 중심삼은, 자기와 관계맺어 가지고 세계라는 개념을 생각하게 마련입니다.
자, 그러면 나로부터 나라, 나라로부터 세계, 이것은 먼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계, 현재면 현재라든가, 혹은 미래의 세계도 마찬가지지만 '이상이 있다. 이상을 그린다. 좋은 세계를 말한다' 하게 될 때, 여기에는 반드시 거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 이상과 현재는 서로 상통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 있지 못하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볼 때, 현재에 살고 있는 '나'라는 사람은, 미국 사람인 '나'라는 사람은 미국에서는 통할 수 있지만 세계 어디에나 통할 수 없습니다. 미국도 어디에나 통할 수 없는 겁니다. 즉, 내 나라, 우리 나라라 하는 그 개념 가운데는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리와 복잡한 내용이 개재되어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 수 있습니다.
'나라는 사람이 미국 전체를 통해서 가고, 어디든지 무사통과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그건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할 겁니다. 그러면 여기에 있는 여러분들이 어디에나 통할 수 있는 나냐? 그렇지 않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여기에 있어서도 우리는 이상이라는 말이 필요한 것입니다. 내가 미국 전체를 마음대로 다닐 수 있고,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을 모색하고 있는 겁니다.
자, 그래 가지고 미국도 통하고, 그다음에는 세계도 통하고, 그다음엔 이상세계가 있으면 이상세계도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것이 뭐냐? 이상입니다. 그러면 그 이상이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나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어디든지 통할 수 있고, 어느 나라에도 갈 수 있고, 세계 어디에도 갈 수 있고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이 이상의 길일 것입니다.
이 우주의 중심이 되는 이상적 주체가 있다면, 이상적 센터가 있다면 무엇을 중심삼고 되어질 것이냐? 그 센터는 실존적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신이라고 할 때, 신은 도대체 어떤 분이냐? 사람 같을 것이냐, 무슨 동물 같을 것이냐? 이게 문제라구요. 사람 같다면 어떠한 사람 같을 것이냐?
높은 사람, 큰 사람, 넓은 사람, 이런 말을 할 수 있어요. 이상적인 하나님이라면, 좋을 수 있는, 전체를 총합해 가지고 있으면서 전체 분야에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는 그런 권한을 가진 하나님이 이상적인 하나님일 것입니다.
그러면 이상이라는 말은 선악의 기준 위에서 제재를 받을 것이냐, 선악의 기준을 초월할 것이냐? 이게 문제라구요. 비얀드(beyond;초월하다)한다는 겁니다. 자, 그러니까 악이라는 세계를 넘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넘어 있는 그 세계는 무엇을 중심삼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선한 세계입니다. 악과는 상관없어요. 관계를 맺는 데는 악과 관계맺는 것이 아닙니다. 그럼 선한 것하고 관계를 맺느냐 이거예요. 선과는 관계를 맺되 악과는 관계를 안 맺어요. 선하고 관계를 벗어난 것이 아니라, 선을 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선과의 관계는 언제나 갖고 있어야 돼요. 그게 아니면 안 됩니다.
자, 그러면 그 이상적 센터가, 이상적인 그 분이 선과 관계를 맺은 주체인데 관계를 맺은 선은 선 중에 무슨 선이냐? 선한 사람 가운데 어떤 선한 사람이냐? 사람 하면 남자 여자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럼 선한 사람이 그와 더불어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느냐? 선한 남자와 선한 여자가 그와 더불어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느냐? 하나님이 아담 하나를 지어 놓고는 말이예요, 아담이 외로워 보이니까 해와를 지어 놓고 '굿(good;좋다)!' 했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이 그 센터를 중심삼게 될 때, 베리 굿(very good;매우 좋다) 하는 사람이 좋겠어요, 굿 하는 사람이 좋겠어요? 「베리 굿 하는 사람이요」 베리 굿. 베리 굿 하려면 그 여자 남자가 합한 사람을 좋아한다 이런 말이예요.
왜 베리라고 그래요? 이 세상 천지에 하나님이 눈을 번쩍 뜨고 '야! 베리 굿' 할 때가 언제이겠느냐? 남자의 얼굴을 보고 베리 굿 했느냐, 여자의 얼굴을 보고 베리 굿 했느냐? 어째서 베리 굿이라고 했느냐? 베리 굿의 역사가 어디에 있느냐?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하다)한데서부터요」 (웃음) 그래 하모나이즈하고 유니티(unity;통일)한 개념이 도대체 뭐예요? 하모나이즈하고 유니티한 게 도대체 뭐예요? (웃음) 「러브(Love;사랑)」 러브. 아담 해와를 창조해 가지고 사랑이라는 개념이 시작됐기 때문에 베리 굿이라는 말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에게 '당신 어디에 있고 싶소? 굿 플레이스(good place;좋은 장소)에 있고 싶소, 베리 굿 플레이스(very good place;매우 좋은 장소)에 있고 싶소?' 하고 물을 때 하나님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베리 굿 플레이스(very good place;매우 좋은 장소)」 배리 굿 플레이스가 뭐예요? 「사랑」 사랑. 사랑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남자 남자끼리의 사랑이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의 사랑이예요? 「남자하고 여자」 사랑이 뭐예요? 도대체 무엇을 사랑이라고 하느냐? 사랑이 뭐예요, 사랑이? 남자 여자를 영원히 꽁꽁 잡아매는 힘을 사랑이라고 합니다. 영원이예요. 잠깐이 아니라구요.
영원히 바인드(bind;묶다)되어 가지고 좋을 수 있는 것이 뭐예요? 그게 도대체 뭐냐?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아담 해와만 꽁꽁 둘러 맨 것이 사랑이예요? 하나님까지도 모셔다가 꽁꽁 묶고 싶다는 거예요. (웃음) 자, 여기에 사람만 얽어매 가지고 둘이 눈을 깜짝깜짝하며 좋아하는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이상적 센터까지 갖다가 틀어매어 가지고 좋아하는 그런 사랑이 있을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은 베리 굿 센터(very good center;매우 좋은 센터)고, 우리는 굿 센터(good center;좋은 센터)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우리들이 갖고 있는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될 수 있는 이상경입니다.
자,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어디에나 통하지 못하는 곳이 없습니다. 영계나 육계나 통하지 못하는 곳이 없습니다. 만약 센터하고 베리 굿 러브를 내가 가지고 있다 할 때는 말이예요, 미국에 집들이 많고, 부락이 많고, 개들이 많다 하더라도 어디에나 가는 것을 환영할 것이냐, 반대할 것이냐? 갈 때 전부 다 매우 좋아하겠어요? 「예」 이런 말을 들은 여러분은, 오색 인종은 '예스' 하는데, 사탄은 어떨까요? 사탄은 '노, 노' 할까요? 「아니요」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도 '노' 할까요? 「아니요」 사탄도 그야 그렇다고 하지, 반대 못 한다구요.
이렇게 볼 때, 아하 우주 만상이 전부 다 이렇게…. 하나님이 왜 천주를 지었느냐? 천지창조의 원인도 결국은 좋기 위해서입니다. 베리 굿하는 데는 베리 해피(very happy;매우 행복하다)가 있고, 베리 조이(very joy;매우 기쁘다)도 있고, 모든 것이 다 있다구요. 그 베리라는 말이 결국은 아이디얼이라는 말과 직결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 말이 뭐예요? 주체 러브하고, 상대 러브를 연결시키는데 있어서 베리라는 말이 쓰여진다는 겁니다. 알았지요? 「예」 '이상세계가 뭐야?' 할 때, '이상이 이상이지 뭐야?' 하면 이거 안 된다구요. (웃음) 이상이 뭐예요? 이상은 설명하기 힘든 거예요.
그 이상세계는 어떤 곳이냐? 이상적인 사람들이 사는 곳입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사랑을 따라가는 남자 여자, 사랑을 좋아하는 남자 여자가 사는 곳이 이상세계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말이예요,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둘이 사랑한다는 그 사랑만 가지고 이상이라고 할 수 있느냐? 그 사랑만 가지고는 이상이라는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이 우주의 주체적 존재의 사랑이 개입해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가 사랑한다 하면 왜 동서로 멀리 가려고 하지 않고, 사랑한다 하면 지나가지 않고 안으로 들어가서 이마를 맞대려고 하느냐? (웃음) 그거 왜 그래요?
그럼 남자가 위예요, 여자가 위예요? 영국 사람들이 지혜로운 것은 이걸 알았다 이거예요. 여자는 아래에 있고 남자는 위에 있기 때문에 우먼(woman;여자)을 이렇게 쓰고, 맨(man)을 이렇게 쓴다구요. 그걸 볼 때, 영국 사람이 지혜롭다구요. (웃음) 코를 맞대는 데 있어서는 어디를 먼저 맞대요? 센터를 먼저 맞대야 되겠어요? 어디를 먼저 맞대야 되겠어요? 그 사랑의 센터가 노즈(nose;코)예요, 마우스(mouth;입)예요? 뭣이 센터예요? 마인드(mind;마음)예요. 그렇기 때문에 맞추는 데는 먼저 마음을 맞춰야지요. 여자하고 남자가 마음이 맞아요? 「예」 매우 잘 맞아요? 「예」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다르다고 하면 조화가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제멋대로 삥삥 돈다 이거예요. 남자는 이렇게 돌고 여자는 이렇게 돈다 이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코를 꿰어 가지고 마음대로 끌고 다녀도 좋아할 수 있는 그런 뭣이 있다면 그것을 여러분 안 살래요? 남자라는 동물이 코를 꿰어 가지고 마음대로 끌고 다녀도 '아이구, 좋다! 아이구, 좋다!' 할 수 있는 줄이 있다면 그거 사고 싶어요? 또, 여자라는 동물이 큰 남자를 마음대로 끌고 다녀도 좋다고 할 수 있는 줄이 있다면 그거 사고 싶어요? 「예스」 (웃음) 노, 노! 「예스」 노, 노, 노! 「예스」 나는 싫어요. 그래도 '예스'예요? 「예스」 아니라고 해도 여러분은 절대적으로 '예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런 줄이 무슨 줄이예요? 「사랑의 줄이요」 그것은 사랑의 줄입니다. 그래 그걸 얼마나 주고 살 거예요? 「모든 것을 다 주고요」 (웃음) 나를 열 개 팔고 백 개 판 값을 주더라도 나는 사고 싶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로프를 한번 잡았다가 놓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놓으면 큰일난다는 겁니다. 어떻게 하든지 잡고 있어야 돼요. 끝까지 이렇게 잡고 있어야 됩니다.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자, 눈이 말이예요, 두 눈이 이래 가지고 이래도 해피(happy;행복)예요? 이렇게 하더라도 해피예요? 「예」
자, 그래서 여기서 제멋대로 하는 것들도 사랑의 줄을 갖기만 하면 이렇게 갔던 것이 확 돌아온다구요. 사랑을 만지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다 히히', 남편네도 여편네도 다 '히히' 이런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이놈이 이렇게 됐든, 이렇게 됐든, 이렇게 됐든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어디에 가 있든지 사랑의 줄만 잡기만 하면 만사가 해결됩니다. 이래서 어디로 가느냐? 이놈도 이리 가고, 이놈도 이리 가고, 이놈도 이리 갑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너와 나는….
그러니 모든 것이 얼마나 힘이 강하냐 이거예요. 세계의 어떤 힘보다도 강한 힘이 부딪친다구요. 피처가 볼을 던져서 캐처가 잡을 때 '우' 이렇게 잡나요, '휙' 이렇게 잡나요? (시늉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여자라는 볼이 날아올 때 남자가 '야, 온다' 하면서 슬쩍 뒤로 빼느냐 이거예요. (웃음)
월남전쟁에 참전했다가 군인들이 돌아와서 부두에서 여자를 만날 때 '아! 만났다. 와 와!' 이래요, 어때요? 남자는 이렇게 가고 여자는 이렇게 간다구요. (시늉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게 뭐냐 하면, 내 전체를 포위해도 좋고, 내 입장 전체를 같이 점령해도 좋다 그 말이라구요. 그 자체가 그렇다구요. 내 자리를 점령해도 좋고, 나를 주관해도 좋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기에 반가운 남편을 맞은 여자가 확─ 목을 끌어당기면 남자는 '히히' 한다는 겁니다.
그럼 누가 센터예요? 여자가 센터예요, 남자가 센터예요? 「맨」 우먼! 「맨」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가 리드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할 수 없다구요. 언제든지 남자가 사랑할 때 여자는 맞아들이려고 하지, 버티고 서 가지고…. 맞아들이려고 하지요. 그렇지요? (웃음) 그래서 여자는 작은 겁니다. (웃음) 사랑하려면 다 이렇게….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이렇게 되니 이젠 미국 여자들도 '남자가 주체가 아니고 여자가 주체다.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것이 틀렸다' 이런 말 하면 안 된다구요.
교통사고라는 건 말이예요, 바른쪽으로 가야 될 텐데 왼쪽으로 가면 틀림없이 교통사고 일어나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 가정은 교통사고나서 산산조각이 난 겁니다. 그거 왜 그러냐? 갈 길을 잘못 갔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 고집불통인 미국 여자들을 누가 갖다 교육하느냐? 레버런 문이 갖다 교육하면 바른 여자가 됩니다. 미국 여자들, 남자를 센터로 하고 살 거예요, 이 미국 무니 여자들? 「예」 그러지 않고는 좋은 자리에 못 가는 겁니다. 그래 할 수 없이 남자를 주체로 안 할 수 없습니다. 남자는 플러스고 여자는 마이너스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조상들도 맨, 우먼 이렇게 쓴 겁니다. 이렇게 쓰는 것은 마음의 세계에서 자연히 이러고 싶어서 이렇게 쓴 것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다가는 끝이 없겠구만. 벌써 한 시간 됐구만. 자, 한 시간 했으면 됐지 뭐. 그만해도 되겠구만. 「노」 여러분들 월사금을 얼마 내고 있어요? 그래 '노' 할 수 있는 권리가 있어요? 「없습니다」 (웃음) 그게 원리적인 생각이라구요.
선생님은 통일교회의 주체고 여러분은 대상인데, 여러분이 없으면 매우 좋다는 말을 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전체를 중심삼고 매우 좋다고 할 때 선생님 혼자 가지고 매우 좋다가 되나요? 하나님 혼자서도 매우 좋다는 것이 안 된다는 겁니다. 매우 좋다는 얘기는 혼자 안 되는 거예요. 전체가, 사방이, 동서남북 사방이 이렇게 맞게 될 때 여기서도 매우 좋다, 여기서도 매우 좋다 한다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어떤 생각을 했느냐? 남자 여자는 왜 이렇게 가야 되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점점점 가면 어떻게 되느냐? 점점점 좋아집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는 하나님이 되고…. 자, 그래 가지고 사람 사람이,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부딪칠 때 다 날아가면 안 되는 겁니다. 부딪칠 때는 남자나 여자나 다 확─ 굴러 간다구요. 센터가 없습니다. 센터가. 그러니까 그때를 대비해 가지고 하나님이 센터에 들어가 가지고 남자는 오른쪽, 여자는 왼쪽 이래 가지고 척─ 도니까 내가 센터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거기서부터 이상세계가 벌어지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 당신은 매우 좋다 하는데 어디에 있고 싶소? 남자 여자의 어디 있고 싶소? 눈이요, 머리요? 어디 있고 싶소?' 이렇게 물어 보는 거예요. 좋다는 말을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에서 살고 싶어 하겠느냐 이거예요. 매우 좋다는 센터가 뭐예요? 사랑 가운데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사랑? 남자 여자가 백 퍼센트 순수한 본연의 세계의 사랑을 하기 위해 부딪칠 때, 우리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이 센터가 이러니 사람이 여기서 가고 말이예요, 여기서는 이렇게 나간다, 여기 센터에서 나간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이게 나가는 여기는 전원체예요. 나가는 전원체라구요. 여기에는 순수한 동체, 순수한 금이다 할 때는 이 힘이 이리 가지 않고 휙─ 이리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땅 가운데는 철이고 뭐고 전부 다 녹아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잘 통한다구요. 그래 전기작용은 전부 다 센터를 통해서 움직입니다. 이론에 맞는다구요. 그래 가지고 순수한 이것이 돌게 된다구요. 이게 돌고 이게 돌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전기는 순금을 통해서 흘러가려고 합니다. 여기에 하나님이 딱 들어오면, 순금과 마찬가지로 이렇게 가던 힘이 자연히 이렇게 돌아가는 겁니다. 그래 하나님이 여기에 와서 끌어당기면 '아이구, 죽겠다!' 그래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하나님도 좋아서 '하하하! 좋다' 이래야지. 좋다면 어떻게 좋아야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자극적인 힘입니다. 자극적인 힘이 하나님 자신에게 올 때 하나님도 휙─ 돌아간다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즐거워할 수 있는 자리가 어디예요? 이 우주 가운데 하나님이 가 가지고 '하하! 좋다' 할 수 있는 자리가 어디냐? 인간들이, 남자 여자가 사랑을 폭발적으로 할 수 있는 센터에서만이 하나님이 즐거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무겁고 여자는 작기 때문에 하나님이 센터가 돼 가지고 도는 데는 구형이 벌어지게 됩니다. 여러분들 구슬을 만드는 데는 네모난 걸 갖다가 자꾸 굴려야 동그래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왜 여자를 작게 만들고 남자는 크게 만들었느냐? 그래야 동그래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매우 좋다' 한 것은 '아하, 나도 기쁠 수 있는 일이 이제부터 시작되는구나' 그 말이라구요. 우리는 왜 센터 러브를 필요로 하느냐? 내 센터는 아무리 어디에 가더라도 센터를 유지하기 위한 마음이 있기 때문에 센터 러브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자리는 체인지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로 생겨난 한 남자를 부정하는 여자, 여자를 부정하는 남자는 이상적인 세계를 찾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에 레즈비언(lesbian;여자동성애자)이니, 호모섹슈얼(homosexual;동성애자)이니, 게이(gay;동성연애자) 같은 것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그것은 죄예요. 벌을 받아야 돼요. 그들이 갖고 있는 병은 보통 남자 여자, 정상적인 남자 여자가 사는 데는 없는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보통 부부에게 없는 병이 만연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원칙을 파괴시키는 그런 성병은 벌입니다, 벌. 그래서 센터 러브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센터 러브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센터 러브가 뭐예요? 부모의 사랑이예요. 이건 영원히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절대 부정할 수 없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자체를 부정해서 보강할 수는 있어도 이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가정의 부모를 반대하면 죄예요. 부모를 부정하면 죄가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부모는 영원히 하나님을 대신한 겁니다. 미국 부부들이 '아이구, 우리 시부모 싫어' 하는데 그러면 망하는 겁니다. 부부의 정착지가 없다는 겁니다. 사랑의 정착지가 없다는 거예요. 요즘에 미국에서는 무슨 시니어 시티즌(senior citizen;노인)들이, 늙은 부모들이 전부 다 중간 공동묘지에 가서 살고 있습니다, 중간 공동묘지에. 누구든지 사랑을 중심삼지 않으면 죽을 것입니다.
그래 무니들은 자기 부모를 전부 다 시니어 시티즌 홀(senior citizen hall;양로원)에 갖다가 처박을 거예요, 안방에 모시고 살 거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두번째요」 여러분은 복잡한 걸 좋아해요, 간단한 걸 좋아해요? 「심플(simple;간단한)」 그래 간단한 가정이 좋아요? 「예」 그러면 선생님이 말한 그것은 어디 가고? 할아버지, 할머니,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누이, 손자까지 같이 살자고 하는 겁니다.
무얼 중심삼고? 센터를 중심삼고 소생, 장성, 완성, 3대가 정착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뭐예요? 아버지 어머니만 사랑하지 말고 할아버지를 사랑할 줄 알아야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겁니다. 아버지 어머니 위에 할아버지를 놓고 사랑할 줄 알아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겁니다. 그렇게 해야 하나님이….
그러면 왜 남편이 없으면 안 되느냐? 왜 부모가 없으면 안 되느냐? 왜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되느냐? 그것들이 있어야 하나님을 모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없으면 안 되는 겁니다. 부모가 있어야 되고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는 것은 원칙입니다. 자, 이것이 뭐냐? 하 나둘 셋, 하나 둘 셋 이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센터가 되는 겁니다. 여기가 센터가 돼요, 90각도가. 90도는 완전히 맞기 마련입니다. 이게 전부 다 같다구요. 센터도 같다구요. 그러므로 3대가 왜 필요하냐 하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 부모가 필요해요? 「예」 그다음엔 부부가 필요해요? 「예」 아기가 필요해요? 「예」 그걸 왜 필요로 하느냐? 하나님과, 베리 굿 센터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부모가 필요하고, 남편이 필요하고, 자식이 필요하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겁니다. 윤박사! 그것이 필요해? 무엇인지 알아야지. 내가 무슨 얘기 했는지 모르지? 제일 중요한 말을 했는데, 그거 모르거든. 사탄이 그럴 때…. (웃음) 알겠어요?
왜 부모가 필요하고, 남편이 필요하고, 자식이 필요한지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거 모르면 안 된다구요. 내가 아래에도 가야 되고, 센터에도 가야 되고, 위에도 가야 되고, 옆으로도 가야 되고, 사방으로 가야 됩니다. 아무리 손자라고 하더라도 말이예요, 사랑을 가지고 할아버지를 좋아하게 되면 '아이구, 좋아라! 좋아라!'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건 미국 사람은 모를 겁니다. 그러니 통일교회가 미국에서 절대 필요해요? 어때요? 「절대 필요합니다」 이것을 CBS, NBC, ABC방송이나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설교를 했다면, 미국의 2억 4천만 명이 듣고 '야, 이놈 레버런 문 추방이다. 와와…. 집으로 돌아가라!' 이러겠어요? 「아니요」 그럼 뭐예요? 「아버지 만세!」 (웃음) '영원히 영원히 환영합니다' 이럴 거라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이것을 위해…. 본연의 세계가 안 됐으니 본연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런 가정편성을 표준하는 놀음을 종교세계를 통해서 비로소 교육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세상 사람들이 골동품을 왜 좋아하느냐? 앤틱스(antiques;골동품) 할 때 무엇이 제일 앤틱스예요? 「갓」 (웃음) 갓이 오래된 것인데 옳은 갓이예요, 나쁜 갓이예요? 「옳은 갓입니다」 그런 오래된 갓을 모셔다 놓고 말하고, 재미있게 살고, 사랑받고 그랬으면 얼마나 멋질까요?
자, 그러면 그 오래된 갓은 얼마나 비쌀까요? 값이 얼마예요? 미국을 주면 바꿀 수 있나요? 「노(No)」 이 지구 땅덩어리하고? 「노」 태양계하고? 「노」 대우주하고? 「노」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러면 도둑놈들이 많은 세상인데 그 갓을 어디에 갖다가 둘 거예요? 어디에 갖다가 둘래요? 그런 귀한 것이 만약에 어디 있다 하면 그거 어디 있다 하는 곳을 중심삼고 전부 다 도둑놈 심보가 생겨난다구요. 전부 다 한번씩은 도둑놈 심보가 생겨날 겁니다. 그런 생각을 해보겠나요, 안 해보겠나요? 도둑질이라도 하겠다고 생각한 사람들을 하나님이 좋아하겠나요? 그래서 이런 위대한 사랑을 어디 훔쳐서 갖다 놓았다가는 큰일나겠으니 안 보이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 대신 어디에 가 있느냐? 이러한 사랑의 보따리를 가진 그 가운데에 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언제나 여행하며 살아 보자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성공하면 세계를 돌아다니며 살고 싶지요? 그런 마음이 어디서 나오겠어요? 하나님이 이상하는 동산을 산보하면서….
자, 그래서 우리 사람들 앞에 하나님이 '내가 너희 집에 갈 수 있으면 열쇠를 하나 줄께. 그 열쇠를 갖고 여행하고 싶은 데는 어디에나 갈 것이다' 이런다구요. 어떤 종류의 열쇠예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트루 러브가 뭐예요, 트루 러브가? 동서남북을 통해 이룰 수 있는 사랑의 열쇠, 어디에나 통할 수 있는 열쇠예요. 그것 가지고 째까닥 여는 날에는 하나님은 쑥 들어옵니다. 어디에? 여러분들의 마음의 중심에. 비밀스러운 곳은 마음의 중심입니다. 마음의 중심에 딱 해 놓으면 누가 보지 못한다구요. 도둑질해 갈 수 없습니다, 영원히.
만약에 무슨 형태가 있어 가지고 살을 째서 꿰맸다고 한다면 다시 째가지고 빼앗아 갈 수 있다구요. 그러니 그 보이지 않는 것이 얼마나 멋진가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앤틱스를 한번 갖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말뿐이 아니라 그렇게 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다 준다는 겁니다.
자, 그래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것을 확대한 사랑, 가정을 확대한 사랑을 영원한 세계에…. 이거 한 단계 발전한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부모를 사랑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오케이입니다. 왜? 누구나 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남편을 사랑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오케이입니다. 그러면 영원히 센터는 여기 있습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또, 그 다음에는 하나님같이 자식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아내를 사랑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어때요? 하나님 같으니까 모든 것이 오케이예요. 이론적이예요, 이론적. 이런 사랑을 가졌으면, 이런 사랑을 가진 손자는 엄마한테도 마음대로 오케이, 할아버지한테도 오케이, 형님한테도 오케이, 모든 것이 오케이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왜 그러냐? 하나님과 같은 베리 굿 러브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의 이 체제는 어디서 왔는지는 모르지만 인디언 족속을 규합했습니다. 그렇지만 그와 같은 사랑,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을 가졌으면 미국 가정은 어디 가든지 모든 것이 오케이예요. 그런데 백인은 '아니다. 그런 사랑은 오직 백인만을 축복해 주기 위한 것이다' 그런 개인주의가 되었습니다. 그건 안 된다구요.
그러한 개념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그런 뭣이 없으면 거짓말이라도 꾸며서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할 것인데, 그런 것이 오리지날로서 있게 되면 얼마나 멋지겠나요. 자, 창조하신 하나님이 왜 그랬을까 하고 생각해 봐야…. 만일 하나님이 생각을 잘못했다면 레버런 문한테 배워서라도 이제부터 시정해야 된다구요. (웃음) '만약에 신약성경에 이와 같은 내용을 기록했으면 미국 국민이, 온 세계 만민이 간단히 그렇게 되었을 텐데, 세계가, 미국이 이렇게 사탄의 터전이 안 됐을 텐데…' 하고 하나님은 후회할 거라구요. 다시 말해서 신약성서에 말이예요, 그런 내용을 조금이라도 기록할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겠나, 모든 것이 얼마나 잘 되겠나 이거예요.
자, 여기 있는 우리는 무니들이예요. 백인 무니, 황인 무니, 흑인 무니입니다. (웃음) 통일교회의 진짜 무니예요? 「예」 내가 그런 걸 갖고 있다면 돈 주고 사고 싶어요? 「예」 내가 판다면 그것을 사자는 사람들이 다 모일 거라구요. 모르긴 하지만 모인다구요. 그래 진정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못 산다! 진짜 사랑해요? 「예」 눈을 빼 버려도? 「예」 (웃음)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그런 역리적인 논리가 성립된다 이거예요.
예수가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못 된다' 한 말이 무엇을 가졌기에 그랬느냐? 그게 도대체 뭐예요? 오늘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이 그런 내용입니다. 그게 최고 큰 것입니다. 모르긴 하지만 물어 보라구요. '예수님, 무엇 가지고 그렇게 큰소리했소?' 하고 물으면 '이런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이런 것을 닦아 주기 위해서 했다'고 할 것입니다. 지금 물어 보면 그렇다고 할 것입니다. 레버런 문 말이 옳다 할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레버런 문이 이런 것을 알고, 이런 것을 전부 다 소개해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너희들은 내 말에 절대 복종하고 나를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겠느냐?'고 묻게 될 때, '못 합니다' 이러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것이 무엇이냐? 레버런 문이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라고 했기 때문에 여기에 딱 걸린다 이겁니다. 레버런 문은 참부모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와 참자녀가 될 때는 완전히 하나되는 겁니다. 그리고 참부모와 하나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모가지를 내놓으면 됩니다. 간단하다구요. 그래 모가지 걸었어요? 「예」 그래서 '레버런 문은 사랑의 독재자다'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사랑의 독재자라 하든 뭐라 하든 좋습니다. 베리 굿, 베리 베리 굿 하면 됐지. 자, 그러면 이거 받아들일 거예요, 안 받아들일 거예요? 「받아들일 겁니다」 안 받아들이겠다는 녀석은 쌍것이야. 시집 안 가겠다고 궁둥이를 젓고 이러다가 결혼해 보니까 좋거든요. 그러니까 '아이구! 엄마 아빠 감사합니다' 이런다구요.
무니가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합니다」 무엇 갖고 행복해요? 밥이 있어요, 떡이 있어요, 스테이크가 있어요, 중국 뷔페가 있어요? 「트루 러브가 있습니다」 트루 러브가 보이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니까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파란눈, 검정눈, 노란눈, 어디든지 통한다구요. (웃음) 그 어디에 가더라도 적이 없다구요. 울던 여자도 사랑하는 남편이 있으면 하하하 하고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 사랑은 조화무쌍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나가다 쓱 아이들을 보면 '작은 하나님이 놀고 있구나!' 하는 겁니다. 또, 그다음엔 '아이구, 남편 하나님이 오는구나!', '아내 하나님이 오는구나!' 하는 겁니다. (웃음) 또, 나이 많은 할아버지를 보면 '하나님에게 가까이 있는 그 할아버지는 얼마나 귀하냐'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머리가 왜 흰 거예요? 하나님이 하얀 분이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백인 머리도 희어지고 흑인 머리도 희어지고 황인 머리도 다 희어지게 마련입니다. 하나님을 닮아 간다 그 말이라구요. 그리고, 높은 산에는 눈이 있는데 왜 눈이 하야냐? 하나님이 높고 하얀 분으로 계시기 때문에 상징적으로 다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자, 높고, 낮고, 넓고, 좁고 한 모든 것을, 조화무쌍한 것을 하나로 요리할 수 있는 그게 무엇이냐? 단지 하나 있는 것은 트루 러브뿐입니다.
오늘날 우주는 무엇이냐? 가정을 확대한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가정의 사랑을 그냥 그대로 둔 가정을 보게 된다면 나이 많은 사람 있고…. 상중하가 있고, 좌우가 있고, 전후가 있습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그래서 상하를 말할 때는 부모와 자녀를 말하고, 좌우를 말할 때는 남편과 아내를 말하고, 전후를 말할 때는 형제를 말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러한 전체가 무엇으로 하나가 되겠느냐? 힘으로? 「아닙니다」 지식으로? 「아닙니다」 돈으로? 「아닙니다」 돈으로 그것을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면 어떤 것으로 할 수 있어요? 「사랑」 사랑이라는 것은 보통 사랑이 아니예요. 참사랑입니다. 그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틀림없는 진리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구형이 안 돼요. 구형이 안 되는 겁니다, 구형이. 이제는 알았다구요.
그러면 상중하는 우리네 가정에 있어서 무엇이냐? 사랑의 교재입니다. 우주 사랑을 접할 수 있는 사랑의 교재입니다. 그와 같은 것을 사회에 가서 하라는 겁니다. 어떻게 나를 사랑해야 되느냐? 예수님도 '이웃 사랑을 내 몸과 같이 하라'고 했는데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거 막연하다구요. 세상에 나가서 할아버지를 대할 때는 여러분의 할아버지같이 대하라는 겁니다. 어머니같이 대하고, 아버지같이 대하라는 겁니다. 아들과 같이 대하라는 겁니다. 자, 세상에 나가게 되면 전부 다 그렇게 해야 돼요. 상중하, 전후, 좌우의 사람이 세계라는 전시장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사람 박람회가 세계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전시인데, '우리 가정은 내가 일등품이다. 귀한 가정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이 가정이라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그러한 사랑을 가지고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으면 그 가운데 하나님이 같이합니다. 하나님같이 자기 할아버지를 생각하는 사랑을 가지고 세상에 있는 할아버지를 사랑하면 그것이 하나님같이 생각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린애를 볼 때, 하나님같이 사랑하라는 겁니다.
자, 하늘나라는 어떤 곳이냐? 가정을 확대한 나라이기 때문에 그 전시장의 합격품이라는 것은 어떤 형태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거기에 합격된 가정을 영원한 영계에 갖다가 전시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가정에 들어가야 되는 겁니다. 그거 알지요? 가정을 중심삼고 형성되어 있는 거예요. 오늘날 미국도 가정을 통해서 사회와 나라가 형성됐지요? 하늘나라도 가정을 통해서 형성되기 때문에, 그러한 형태를 갖다가 전시하는 곳이 하늘나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있고, 아들딸이 있고, 다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남편이 있고, 아내가 있고, 아들딸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그걸 맞추기 위해서 역시 그러는 겁니다. 그러므로 어디에 가나 전부 다 이 전시회는 환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진짜 사랑하는 여자가 천국가는 겁니다. 아내를 진짜 사랑하는 남편이 천국가는 겁니다. 부모를 진짜 사랑하는 아들딸이 천국가는 겁니다. 또, 할아버지를 진짜 사랑하고 부모를 진짜 사랑하는 사람들이 천국가는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가정에 있어서 모든 결정권은 할아버지가 있으면 아버지가 아니고 할아버지가 갖는 겁니다. 그런 거예요. 누가 결정한다구요? 할아버지 앞에 아버지가 아들딸을 데리고 가 가지고 '아버지, 우리가 왔습니다. 아들이 왔습니다. 손자가 왔습니다'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사랑하게 되면 '모든 것을 줄지어다' 하고 축복해 주는 겁니다. '내 것 다 너희들 것이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이삭이 야곱에게 할아버지 입장에서 전부 다 축복해 줬지요, 하나님을 대신해서? 그건 하나님이 결정한 겁니다.
그러면 오늘날 이 나라를 중심삼고 '할아버지를 제일 좋아하는 나라가 종교를 믿고 하나님을 섬기는 나라이기 때문에 할아버지 앞에 모든 것을 보고하러 왔습니다' 할 때는 하나님이 축복을 해줍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모든 종교들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 우리 축복해 주소! 하나됐습니다. 서로 사랑합니다' 할 때는 '오냐! 주고 말고. 다 주지' 이런다는 겁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종교들을 모아 가지고, 반대하는 기독교를 하나 만들어 데리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으로.
통일교회 오색 인종이 전부 다 사랑하고, 원리를 가지고 왕창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얼룩덜룩한 사람을 레버런 문이 데리고 가 가지고 '하나님, 세계 인류 대표로서 이렇게 사랑을 가지고, 하고 왔습니다' 할 때는 '오냐! 내 기다렸다. 너희들을 위한 우주의 축복을 받아라. 아멘' 틀림없이 이런다구요. (박수) 하나님이 영원한 축복을 해준다는 겁니다.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 세상이 지금 그런 세계가 되어 있느냐? 안 되어 있습니다. 누가 이런 세계를 만들 것이냐? 아무리 봐도 무니밖에 없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몸 가운데는 담이 있어요. 여러분 몸 사이에 담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상세계는 어떤 세계냐? 본연의 세계는 어떤 세계냐? 무불능통(無不能通)의 세계예요. 어디든지 땅이나 하늘이나 하나예요. 다 통한다구요. 어디나 통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다 통할 수 있는 무불능통의 세계지만 현재의 땅에는 바람벽이 많습니다. 벽이 많다는 겁니다. 그게 갭(gap;사이)이라는 거예요. 무엇이 갭이냐? 몸과 마음의 담벽이라는 겁니다. 그거 누가 만들었느냐?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은 말이예요, 베리 굿이라고 한 하나님은, 사랑을 가진 하나님은, 무소부재한 하나님은 벽이 있을 수 없는데, 그걸 누가 만들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 가운데는 담이 있습니다. 사탄이 만들어 놓은 담이예요.
그다음에는 남편과 아내 사이에 담이 있습니다. 또, 부모와 자식간에도 담이 있고, 형제간에도 담이 있고, 민족과 민족 사이에도 담이 있고, 나라와 나라 사이에도 담이 있고, 영계와 육계,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도 담이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할 거예요? 무엇으로 해방할 거예요? 무엇 가지고 할 것이예요? 「참사랑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내에는 복잡한 문제가, 우리 내에는 복잡한 내용이 개재되어 있습니다. 전체 총합적으로 보면 '나'라는 개념, 나를 내세울 때 이런 담이 점점 높아간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나를 내세우게 될 때는 모든 담이 점점 높아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나는 어디에 가든지 반대받지 않고 환영받을 수 있는 내가 되겠다는 겁니다. 그래 낮은 자리에 가 가지고 봉사하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벌어지느냐? 부정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현실을 부정해 버린다 이거예요. 왜 온유겸손해야 되느냐? 현실의 담의 세계를 부정하기 위해서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담의 주인이 누구냐? 이게 사탄인데, 사탄이라는 존재는 자기 주장을 할 때는 언제나…. 전체를 부정하고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 사탄이기 때문에, 우리는 자기를 부정하고 전체를 중심하는 데 있어서 한 개인을 세워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을 제거하려니 할 수 없이 온유겸손하고 희생하라는 말을 제창하는 겁니다. 그런데 기독교는 이 길을 간다는 사실을 확실히 설명 못 하고 덮어놓고 가야 된다는 겁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세계를 부정해야 됩니다. 사탄의 세계는 뭐냐 하면, 반대라구요. 자기를 센터로 하고 자기를 높이는 겁니다. 그래서 전부 다 반대하는 겁니다. 희생을 시키는 겁니다. 내 개인 부정에서부터 가정 부정, 전사회 부정, 국가 부정하는 것이 사탄세계를 정비하는 방법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정해야 됩니다.
사탄이 왜 반대하느냐? 완전히 사탄을 부정하라고 해서 핍박하는 거예요. 핍박하는 것은 사탄을 완전히 부정하니까 사탄도 '나는 부정의 존재다'라는 것을 결정하는 겁니다. 그래 부정하는 겁니다. 부정하게 되면 하늘로 돌아갈 수 있다 이거예요. 사탄이 반대하는 것은 결국 완전히 부정할 수 있는 길을…. 이 원칙을 위해서 사탄도 일하고 있는 겁니다. 종교는 사탄의 핍박을 반드시 받게 마련이고, 눈물과 핍박과 고통을 당하고 희생하면서 온유겸손하고 참고 가야 할 길을 가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사탄세계의 정이 완전히 끝나게 하기 위해서예요.
자, 그래 가지고 핍박받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기는 날에는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하늘나라로 가는 겁니다. 그래서 사탄도 반대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돕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천국가는 도장이 누구한테 있느냐? 사탄한테 있습니다. 사탄이 오케이 해야 하나님 앞에 갑니다. 예수님이 사탄한테 '이 사람 어때? 오케이야, 노야?' 할 때, 사탄이 '오케이'라고 하면 예수님이 오케이 사인을 한다구요. '네가 이젠 그걸 관리 못 하겠으니 내가 관리한다' 하면서 오케이 해야 된다는 겁니다. 사탄은 자기 중심삼고 가지를 치려고 하는데 하나님 중심삼고, 전체를 중심삼고 하니까 가지가 다르다구요. 종류가 다르다는 겁니다.
이런 내용을 모르고 세상에서는 말하기를 '전체를 위해서 좋은 일을 해라! 참아라! 희생해라! 봉사해라!' 이런다구요. 그게 좋다는 것은 안다구요, 좋다는 것은. 알겠어요, 무슨 얘기인지? 「예」 최후에 승리하기 위한, 사탄과 하나님이 최후의 결정을 보기 위한 불가피한 길이었구나 하는 것을 확실히 알라구요.
원수를 사랑해야 됩니다. 원수를 사랑하고 하늘나라에 가야 됩니다. 사탄도 먼 끝날을 향해서, 끝날의 한때를 위해서 하나님을 돕고 있기 때문에 사탄을 사랑하지 않으면 사탄을 떼어 놓을 수 없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거 왜 그러냐? 내가 타락했을망정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을 사랑하지 않고는 천사장 이상의 자리를, 이상세계를 갈 수 없다는 겁니다. 나는 타락했을망정 본연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을 사랑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탄은 타락했을지라도 하나님과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아들을 본래의 규칙에 의해서 사랑해야만 가게 되어 있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그 원칙 기준을 깨달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곳을 못 갑니다. 사탄과 가인이 하나님과 아벨의 목을 쥐고 있는 거예요.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못 갑니다' 이러는 거예요. 거기에 걸렸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현실의 모든 담을 헐어 버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 본연의 사랑의 가정을 가져 가지고야….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예」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사탄은 '어서 가시오'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몸과 마음에서 불필요한 것을 하나하나 제거해야 됩니다. 어떤 것이 불필요한 거예요? 「몸」 외적인 것은 사탄편이요, 내적인 것은 하늘편입니다. 그럼 어느 쪽을 희생시켜야 돼요? 「몸」 몸, 몸. 현재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몸을 사랑한다는 겁니다. 몸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래 '네 몸뚱이를 부정해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말이예요. 전부 다 예쁘장하게 생겼어도 말이예요, 화장도 못 하고, 매니큐어도 칠하지 못합니다. 그거 하지 말고 펀드레이징하라는 겁니다. 펀드레이징하면서 천대받으라는 겁니다. 나가서 천대받으라는 겁니다. 욕을 하더라도 우리는 기차를 타고 가는 겁니다. 스톱하지 말라는 겁니다. 앞으로도 지나가고, 옆으로도 지나가고…. 다 잊어버리라는 겁니다. 무니는 자기를 부정하는 관념을 철저히 가져야 됩니다.
몸뚱이가 추구하는 것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뭐냐? 먹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자는 것입니다. 잠자는 것을 극복하라는 겁니다. 여덟 시간 자는 것을 깨뜨려 버려라 이거예요. 두 시간, 세 시간만 자는 거예요. 마음대로 자는 것이 아니예요. 세상 사람들은 다섯 시만 되면 보따리 싸 가지고 다 가려고 합니다. 그들은 여섯 시간, 일곱 시간, 여덟 시간 일하는데 우리는 열 시간, 스무 시간 일하는 겁니다. 새벽같이 가 가지고 저녁 늦게까지 일한다구요. 반대라구요. 나는 돈이 좋아서 일하는 게 아니라 뜻이 있어서, 인생의 가치가 좋아서 이렇게 일한다 이겁니다.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어려운 일을 찾아가야 됩니다. 돈 때문이 아니예요. 누가 보든 말든 그 길을 가는 겁니다. 우리는 감독이 필요 없어요. 여러 사람이 필요 없습니다. 내 마음이 감독이라구요.
세상 사람들은 돈벌게 되면 전부 자기 주머니에 넣는데, 무니들은 돈벌게 되면 교회에 갖다가 전부 다 헌금한다구요, 다르다구요. 무엇을 위해 쓰느냐? 자기를 위해 쓰는 것이 아니라구요.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쓰는 겁니다. 먹는 것도 남을 위해 먹고, 땀을 흘리며 일하는 것도 남을 위해 하고, 욕을 먹는 것도 남을 위해 먹는다구요. 그렇게 가는 사람은 세계가 점점 환영할 날이 멀지 않습니다. 틀림없이 환영합니다. 그 길 아니고는 이상세계를, 하늘나라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이예요.
자, 여러분은 여러분의 몸뚱이를 이겼어요? 여러분 몸뚱이를 이겼어요? 그거 누가 사인해 줘요? 사탄의 사인을 받아야 돼요. 그러면 참부모가 오케이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남자 여자 결혼시켜 주는 겁니다. 둘의 사이에 세계관을 왕창 무너뜨려라! 남자 여자의 세계관이 다르다구요. 남자 나라, 여자 나라 세계관이 있으니 왕창 무너뜨리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자들을 반대형으로 묶어 주는 겁니다. 서로 좋아서 만나게 하면 딱 붙어서 다른 거 안 하려고 해요. 그러니 붙으면 큰일난다구요. (웃음) 안 맞으니까 '나 어디 가' 하면 '그래 그래. 가자. 당신도 가고 나도 가겠소' 이런다구요. (웃음) 이런 부부가 가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나라를 거치고, 세계를 전부 다 사랑하고 가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자기 아들딸이 좋지 않더라도 사랑할 줄 알아야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 세계 사랑하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자, 못생긴 여자하고 잘생긴 남자가 하나되는 것하고, 공산당세계하고 민주세계가 하나되는 것하고 어느 것이 더 어렵겠어요?
이상이라는 것은 사탄까지도 굴복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그것은 뭐냐 하면, 이상적 사랑이라는 것은 잘난 사람이 제일 못난 사람을 사랑할 수 있어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자, 보라구요. 하나님도 잘생긴 남자하고 아름다운 여자가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잘생긴 남자하고 아름다운 여자가 사랑하는 자리하고, 못생긴 여자하고 못생긴 남자가 사랑하는 자리하고, 잘생긴 남자하고 못생긴 여자가 사랑하는 자리가 있으면 하나님은 어느 사랑이 진짜 사랑이라고 찾아가겠나요? 「세번째요」 못생긴 여자하고 잘생긴 남자의 사랑이 참사랑이라구요. 못생긴 여자하고 잘생긴 남자하고 사는 것은 보통이 아니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떻겠어요? 더 어려운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겠어요, 쉬운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겠어요? 「어려운 뜻이요」 쉬운 것 할래요? 「아니요」 어떤 거예요? 「어려운 것」 어려운 것? 「예」 난 모르겠다구. 이해할 수 없다구. 그거 사실이예요? 「예」 내가 졌어요. (웃음) 그거 왜 그러냐 하면 그게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자, 선생님이 이상적인 선생님이라면, 못생긴 여자하고 잘생긴 남자, 또는 아름다운 여자하고 못생긴 남자하고 결혼시키는 전문가다, 어때요? (웃음) 잘생긴 남자하고 못생긴 여자하고, 또는 아름다운 여자하고 못생긴 남자하고 결혼하는 것이 정상적이다, 이런 걸 아는 통일교회 교인은 별수없어요. '누구든지 나를 끌어다가 잡아 잡수소. 눈 감았소. 나 끌어다가 잡수소' 이러는 거라구요. '누구든지 와라. 좋다. 남자면 좋다. 어디 잡아 보자. 어디 잡아 보자. 이거 남자로구나' 이러는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눈뜨고 흑인도 백인도 다 오케이하는 겁니다. 그 식이라구요.
자, 여러분들 말이예요, '아이구, 나 저 남편 싫어! 아이구, 저 아내 싫어!' 하고 무엇이든지 이렇게 싫어하니 이놈의 눈을 빼 버리면 된다구요. 하나 빼 버리면 다 좋다는 거예요. (웃음) 눈이 원수예요, 눈이. 눈이 뭐냐? 타락할 때 눈이 먼저 타락했다구요. 이놈의 눈이 먼저 타락했다구요. 타락할 때 눈 때문에 타락한 거예요. 못 봤으면 뭐 알 게 뭐예요? 알겠어요? 이놈의 눈이 원수예요. 눈이 보고는 '다른 여자는 좋은 남자 만나게 해주고 왜 나만 이런 남자 얻어 줬어' 이런다구요.
자, 그러니까 누가 나쁜 거예요? 여자가 나가 버리면 하늘이 떠나고, 이상세계가 떠나고, 모든 것이 파탄이 벌어지는 겁니다. 여자가 없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러한 원칙을 따라 가지고 현재 세계를 부정하고 본연의 세계를 찾아가기 위해서 그런 일을 하는 겁니다. 레버런 문도 사탄세계의 편안한 길을 가지 않았어요. 일생 동안 핍박의 길을 자초해서 왔습니다.
여자는 남자를 재창조해야 되고, 남자는 여자를 재창조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어디서부터? 미운 데서부터 고운 데로. '아, 나는 고운 데서부터 시작하지' 그것은 안 돼요. 그런 사람은 내려가게 되어 있다구요. 부부가 뜻 가운데서, 뜻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부부 가운데서 훌륭한 자식이 태어납니다. 선생님이 멋대가리 없이 맺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가만 보니까, 내가 맺어 놓고 보니까 참 잘 맺어 줬다구요.
여러분들은 몸뚱이를 보려고 하지만 선생님은 마음을 보려고 한다구요, 마음을. 한3년 동안 살아 보라는 겁니다. 그때 가서는 '아하, 선생님이 옳았다' 할 것입니다. (박수)
현세를 부정하는 것, 모든 것을 부정하는 생활을 하는 것은 왜 그러느냐? 본연의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 가운데는 사탄이 개재되어 있고, 가인이 개재되어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탕감노정이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홈 처치로 세계 전체 부정을 했다는 거예요. 홈 처치로써 부정받음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 부정을 완전히 통과했다는 겁니다. 사탄을 굴복시키고, 가인을 굴복시키고 하늘나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본연의 사랑의 세계로 가정을 남기고 가는 거예요.
참부모가 뭐냐 하면,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 대신이예요. 알겠어요? 본래의 부모가 참부모입니다. 여러분의 부모와 여러분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럼 할아버지는 누구예요? 「하나님이요」 하나님. 하나님의 명령에는 참부모도 마음대로 못 해요. 부모는 자기 아들딸을 할아버지가 원하는 길로 데리고 가야 됩니다. 그것이 부모가 가는 길입니다.
자, 참부모가 복귀의 길을 갔으면 여러분들도 복귀의 길을 안 갈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최소한도의 책임분담 5퍼센트를 완수해야 됩니다. 그것이 홈 처치 운동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아내를 사랑하는 이상, 부모를 사랑하는 이상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사랑하는 이상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겁니다.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세계에 확대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이상세계입니다. 본연의 세계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았어요? 「예」
그런 가정이 통일교회의 중심 가정이예요. 그렇게 해서 틀림없이 천국 갈지어다! 아멘! 「아멘」 필히 그런 길을 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감사합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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