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서울 동부에서 왔습니다.」 응? 「동부입니다. 강남 쪽입니다.」 강남이 동부야? 「강남 가운데 동쪽입니다.」(≪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편 ‘제2장 가정교회는 섭리의 내적 기반 1)가정교회란 무엇인가’부터 훈독)
『……우리 통일교회는 가정교회를 해야 됩니다. 이 가정교회를 통해 가인 종족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 가인 종족을 전부 다 하나 만들고 아벨 종족권을 만들지 않고는 그 종족 기반 위에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이 안 생깁니다. 종족적 천국이 안 나타나는 겁니다. 그 기반이 생긴 뒤부터는 민족이 연결되는 겁니다. 종족권을 중심삼고 민족이 되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는 종적으로 가는 것입니다. 상대적입니다.』
이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사실이에요. 여러분이 가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어요. 그것이 훈독회를 통한 가정교회 확장이에요. 나라와 세계에 대해서는 360가정에서 430가정까지예요. 가나안 땅으로 출동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360수를 넘어서 430가정까지예요.
열두 가정에서 72가정, 124가정, 한국에 있어서 4천3백년, 그것은 한민족이 전부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국가가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었기 때문에 홈 처치(home church; 가정교회) 360가정, 매일 가정을 찾아갈 수 있는 날이 있어요. 360날 하루 하루에 찾아갈 수 있는 인연된 종족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뭐냐 하면 한국에서 4천3백년 때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때 가나안으로 출동한 것과 마찬가지로 민족을 찾기 위해 갔던 그런 시대를 지나서 지금은 세계적 시대예요. 국가적 시대가 아니고 세계적 시대에 있어서는 4천3백년을 한국이 넘어갈 때 그때에 430가정이에요. 열두 가정, 72가정, 예수님의 120가정, 그다음에 홈 처치 360가정, 430가정이에요.
홈 처치 계수 안에 다 들어가기 때문에 430가정 나라 백성들이, 나라에 사는 백성들이 전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성씨가 280 몇 개?「6개입니다.」430성씨가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을 다 열어 놨다구요. 알겠나?
이제부터는 몽골반점동족이 아니라 몽골반점혈족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핏줄을 전환시켜야 돼요, 전세계로서. 가인이 아벨을 쳐 죽였기 때문에 사탄과 가인이 합해 가지고 그것이 전부가 돼 있어요. 국가 기준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는 언제나 종교를 핍박했다구요.
이제는 종교를 핍박하던 국가가 아니고, 종교만을 중심삼고 하나님만을 중심삼고 살 때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와 정부가 폐지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제단에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야곱을 세울 때까지 2천년, 야곱 이후에 예수님까지 2천년, 예수님 이후에 2천년, 6천년이라구요. 6천년 기준 가운에서 야곱이 뭐예요? 야곱 자체가 가정을 이루어서 12지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세가 출동할 때는 72장로예요. 72장로,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예수님은 120민족 가정이에요. 국가를 살릴 수 있는 가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중심삼고는 120이 아니에요. 통일교회에서는 앞으로 있어서 국가 기준이 그 10배 이상이에요. 1천2백 가정을 연결시키는 그것을 하는 데는 홈 처치 중심삼고 430가정이에요. 그것을 중심삼고 1천2백 민족 앞에 영계까지 가담해야 된다구요. 이게 가야 할 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제단이 홈 처치 가정의 일족이에요. 일족 하게 되면 7대를 말해요. 7대, 8대예요. 그러니 12촌, 14촌까지 하나되는 거예요. 홈 처치예요. 그러니까 360가정이 될 수 있지.
그것이 출애급 하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430년이 됐으니만큼 일년에 하나씩 대표할 수 있는 날짜를 중심삼고 이스라엘에 가서 해방받는 거예요. 애급세계에서, 사탄세계에서 해방받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때는 통일교회에서는 4천3백년, 한국에 있어서 4천3백년 때를 중심삼고 온 민족이 통일교회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한꺼번에 나라가 해방되는 거예요. 그 해방되는 나라는 종교권을 지금까지 반대한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국가를 반대로 지배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이 자기 권한을 중심삼고 반대하는 입장에 있어서 아벨과 가인을 희생시켜 나오던 것을 뒤집어 박는 거예요.
뒤집어져 가지고 아벨이 형님 앞에 맞아서 피를 흘렸던 것인데, 형님이 원수인데 만나 가지고, 아벨이 이겨 가지고 형님을 때려죽이는 것이 아니에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택함받은 자가 십자가를 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적인 입장에 있는 종교권은 나라를 구해 줘야 돼요. 원수들이에요. 개인시대 원수, 가정·종족·민족·국가 5단계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역사했다는 거예요. 종교를 핍박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핍박권 내에 있는 종교들도 최후에 나오는, 오시는 주님의 종교를 반대하는 거예요. 그것이 이제 국가를 넘어서야 돼요. 국가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모든 철학사상으로나 종교사상으로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는 자리,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개인·가정시대를 지나야 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시대를 넘어가야 되겠기 때문에 자기들 가정이 가정교회를 넘어 가지고 430가정을 넘어 가지고 국가가 아니에요. 지금 선생님 시대는 세계시대예요. 영계와 육계를 합한 세계시대니만큼 앞으로 있어서 열두 제자가 아니에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도 하나 못 만들었어요. 72장로도 못 세웠어요. 또 그다음에 120개 국가 대표를 못 세웠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열두 지파와 같은 36가정으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섰다는 거예요. 72가정이 나오지? 124가정이 나오지? 그다음에 뭐예요?「430가정입니다.」430가정이 나오지?「예.」그다음에 뭐예요?「777가정입니다.」777가정, 그다음에?「1800가정입니다.」1800가정, 그다음에?「6000가정입니다.」6000가정, 그다음에?「6500가정입니다.」6500가정, 그다음에 뭐예요?「3만가정입니다.」3만가정은 축복가정 세계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세계 어디 가든지 축복을 해 주는데 반대했댔자, 사탄세계가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흡수되는 거예요. 이제는 사탄세계에 주인이 없어요. 여러분 자신을 볼 때 마음이 주인 노릇을 못 하는 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싸워요. 가정에서 부처끼리 싸우고 원수 돼 있지? 서로가 주인이라고, 서로가 주인 되겠다는 거예요. 여편네가 헤게모니를 쥐려고 싸우는데, 그런 법이 없어요. 남편을 중심삼고…. 중심이 둘 되면 하나는 도적놈이, 원수가, 사탄이 된다는 거예요. 싸우는 데는 반드시 사탄 편이 돼요.
여러분 얼굴을 보게 되면 말이야, 눈도 둘인데 눈이 싸워요? 싸우면 병신 되어서 전신이 고생해요. 코도 쌍쌍이 돼 있지? 전부 다 하나돼 있어요. 입도 이 둘이 하나돼 있어요. 귀도 하나되고, 손도 하나돼 있고 전부 다 하나돼 있어요. 쌍쌍이 돼 있는데 몸과 마음이 원수가 돼 있어요. 안 그래요?
전부 다 쌍쌍이 돼 있는데 몸과 마음이 왜 싸우느냐 이거예요. 타락이에요. 그걸 몰라요. 고장난 것을 모르니까.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 뿌리가 고장난 것을 몰랐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모르고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과 사탄이 개인을 중심삼고 싸우고, 가정·종족·민족… 8단계를 넘으면서 싸워 나온 싸움의 역사, 피를 흘린 역사예요. 역사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 싸움의 역사를 모르고 산다는 거예요. 종교도 모르고, 철학도 모르고.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그걸 가르치는 거예요. 무슨 뭐 진화냐, 창조냐? 진화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입이 눈 대신 넘어갈 수 있나? 입이 코 대신 넘어갈 수 있고, 코가 눈 대신 넘어갈 수 있어요?
아메바로서 사람 될 때까지는 아메바 자체가 혼자 커질 수 없어요. 아메바 자체가 플러스 마이너스, 반드시 쌍쌍이에요. 균도 그래요. 균의 세계도 쌍쌍이 돼 있다구요. 세균까지도 새끼 친다는 것이 요즘에 드러난 사실이에요.
그러면 종의 기원이라는 것은 불가피해요. 여러분 개성진리체가 다 돼 있지? 윤정로면 윤정로 자체의 모습은 하나밖에 없어요. 김봉태와 다 다르지? 보라구요. 이것 네 가지예요. 하나, 둘, 셋, 네 가지 가지고 이 간판에다 붙여 놨는데 36억 중에 같은 사람이 있어요? 개성진리체가 돼 있어요. 개성진리체가 돼 있기 때문에 개성진리체의 중심인 하나님 앞에 상대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이면 레버런 문 생명을 중심삼고는 모든 세포들이 싸우지를 않아요. 화합되니만큼 혈통을 중심삼은 생명, 생명을 중심삼은 사랑, 이게 한 줄에 매여 있어요. 발에 조금만 헌데(부스럼이 난 곳)가 있으면 전신이 가렵지? 발만 가려운가? 이빨이 아프면 전신이 아프지, 이빨 거기만 아픈가? 눈 아파도 전신이 아프지?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세포에 병나도 전체 세포가 지장을 받는다는 거예요, 완전하지 않으니. 그래서 균이 와서 붙을 수 없는 사람이 돼야 되는 거예요, 병이 안 나게.
타락은 뭐냐? 전부 다 병이 났어요. 몸과 마음이 다 싸우지? 곽 선생!「예.」어드래?「싸웁니다.」언제 하나될 거야? 혼자 하나 못 돼요. 여편네를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겠다고 해야 돼요. 이 몸뚱이의 기반이 여편네한테 붙어 있고, 아들딸한테 붙어 있고, 일족한테 붙어 있어요. 전부가 사탄이 붙어 있어서 싸워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싸움으로 말미암아 피를 흘려 나왔어요. 전쟁사, 투쟁사를 통해서 피를 흘려 나왔다구요. 그거 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사탄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마음이 포위돼 있어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먼저 나와 가지고 사탄 가정이 먼저 나오고, 사탄 종족, 사탄 민족·국가·세계예요. 세계 국가가 지금 얼마예요? 유엔 가입한 것이 191개예요.「193개국입니다.」193개국이라는 것은 이스라엘하고 미국을 가해서 193개국이지. 191개국이 전부 다…. 사탄이 능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것을 빼앗아 가려면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핏줄이, 근본이 타락 안 됐으면 하나된 핏줄로서 어디 가든지 말도 하나고, 생활도 하나고, 전통도 하나일 텐데, 미친것들을 중심삼고 191개 국가 국가가 다르고 종자가 달라요. 씨가 달라요. 잡종이 돼 있어요.
그래서 돌감람나무예요. 돌감람나무가 무슨 돌감람나무예요? 소나무가 있으면 소나무 가운데도 돌감람나무가 있고, 미루나무에도 돌감람나무가 있고, 나무라는 전부는 돌감람나무가 있다는 거예요. 그거 그렇게 생각하나? 돌감람나무는 하나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산에 있는 모든 전부는 돌감람나무가 됐어요. 종자가 수천 수만이 됐어요.
만물도 탄식했다고 그랬지? 그랬나, 안 그랬나?「예.」인간도 탄식하는 거예요. 인간 자체가 개성진리체니 인간도 돌감람나무, 영계도 돌감람나무, 하나님까지도 세계가 돌감람나무 되었으니까 지금까지 돌감람나무 세계 앞에 포위돼 있어요. 이것을 소화해 가지고 재창조해야 돼요, 재창조.
소나무면 소나무를 접붙여야 개량종이 나오지? 그거 알아요? 여기 모과나무 종자가 좋은데 그 모과나무 씨를 갖다가 뿌리면 모과나무가 나와요. 맨 처음에는 모과나무에 큰 것이 열리다가 점점점 작아진다구요. 돌감람나무 될 때는, 돌감람나무가 없잖아요?「올리브 나무입니다.」「감나무입니다.」「고욤나무입니다.」고욤나무라고 하는 것은 갖다 붙여서 그렇지.
서양에서는 무엇을 말하나?「올리브 트리입니다.」올리브 트리(olive tree; 올리브 나무)예요. 와일드 올리브 트리(wild olive tree), 트루 올리브 트리(true olive tree)예요. 그것이 올리브 나무만인가? 모든 열매 있는 것은 전부 다 돌감람나무 다 됐어요. 잡종 돌감람나무 세계예요.
그런 생각 안 하나? 그러니 모르고 사는 거예요. 이 풀도 만 가지 있는 종자가 전부 다 돌감람나무 종자예요. 그거 다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 가운데 앉아 있어요. 그 가운데 앉아 가지고 믿으면 천국에 간다고? 미친 간나 자식들! 가 보라구요.
믿음이 컨셉(concept)이에요. 관념이라구요. 히브리서 11장 1절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했어요. 소망만이지 실체가 없어요.
사랑도 볼 수 없지? 사랑과 믿음은 볼 수 없어요. 사랑과 믿음과 소망은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뭐이라고?「사랑입니다.」사랑을 혼자 할 수 있어요? 가정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거기에 하나님이 있어야 되고, 부모가 있어야 되고, 부부가 있어야 되고, 형제가 있어야 돼요.
‘제일은 사랑이다.’ 했는데, 사랑을 볼 수 있어요? 사랑의 가치를 말하는 거예요. 믿음과 소망, 이것은 보이지 않아요. 사랑의 실체를 중심삼고 자기를 투입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표제를 세울 때, 선생님이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 봐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것이 왜 필요해요? 돌감람나무 세계는 이 위에 서야 돼요. 돌감람나무 다 됐어요. 풀도 원래는 타락 안 했어요, 사람은 타락했지만. 타락해서 거꾸로 돼 있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중간에 올라가서 이것을 희생시키면서, 만물을 희생시키고 그다음에 가인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다 뒤집어 나가야 된다구요.
전세계에 종교권이 확장돼야만 예수님도 오겠다고 했어요. 어디 기독교를 모르는 사람이, 교회 안 다니는 사람이 어디 있나? 교회 같은 것 불교니 무엇이니 전부 다, 보게 된다면 5대 종교, 잡신을 믿는 것은, 사탄권 내에 있는 것은 무당 패들이에요.
요전에 뭔가? ‘왕꽃선녀님’이라는 말이 나오지? 그런 비디오(텔레비전 드라마)를 보고 있어요? 무당 패! 영계 사실을 잘 알았어요. 그거 어떻게…. 내용을 보면 그래요. 영계가 그렇다구요. 무당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잡신세계에 있어서, 무당 패들은 행동이 좋지 않아요.
사탄은 음란의 신이라고 했어요. 성관계예요. 그래서 기독교도 거기에 떨어지는 거예요. 불교도 절간에 간 여인이 뭐 어떻다는 얘기가 있는데, 마찬가지예요. 혼자 사는 과부들이 절을 찾아다니면서 정성들이다가 그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호텔 집, 좋은 집에서는 그래요. 사창굴보다도 호텔이 고급 사창굴이라는 것을 알아요? 음식점도 사창굴이에요. 전부 다 거짓이 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완전히 영의 자리예요. 완전 부정해야 돼요. 다 부정하기 전에는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없어요. 그러니 180도 뒤집어 놓아야 돼요.
돌감람나무! 해 봐요.「돌감람나무!」여러분은 무슨 감람나무예요? 무슨 종자예요?「돌감람나무입니다.」접붙였어요? 접붙인 자리를 보게 된다면, 사과나무 같은 것 감나무 같은 것 접붙인 자리가 뭉둥어리 돼 있다구요. 대번에 알아요, 접붙인 나무인지.
여기 모과나무도 씨를 심으면 맨 처음에는 큰 것이 열리는데 차츰 차츰 작아져요. 그러니까 모과나무도 접붙여야 돼요. 여기서 갖다 심은 씨에다가 여기 가지를 갖다 접붙여야 된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돼 있어요.
그 접붙이는 것은 뭐냐 하면 핏줄이 달라지는 거지?「예.」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 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 주인은 사탄이고 참감람나무 주인은 하나님이에요. 두 세계에서 내 마음 가운데 돌감람나무 밭이 몸뚱이고 참감람나무 밭이 마음인데, 타락한 그날부터 몸과 마음의 전쟁이 시작해서 지금까지 이 전쟁이 한 번도 그친 적이 없었어요. 사탄세계 일방도로서 사탄권 내에 속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지혜로워요. 말도 다르게 만들어 놓고, 문화도 다르고, 국가 국가의 전통 사상이 전부 다 달라요. 일본 말하고 한국말하고 같은가?「다릅니다.」아시아에 35개국이지?「예.」35개국이 있지만 35개국의 전통 사상이 다 같아요? 여기 서울만 해도 동서남북, 훈독회 할 때 ‘동부’ 이렇게 하는데, 동서남북 다섯 곳에서 모여야 돼요. 그래야 전부 다 연결돼 가지고 오늘 뭘 했다는 것을 서울의 사람이 아는 거예요. 대표로 왔다가 전달해야 되는 거예요.
아, 숨을 쉬는데 북쪽 사람만 숨쉬나? 동쪽 사람만 숨쉬어요? 숨 보따리에 줄을 달아 가지고 본부면 본부 샘터를 중심삼고 파이프 철관이 연결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굵고 작은 데 있어 가지고 물이 분배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한 수도국을 통해서 움직여야 할 텐데, 이건 동서남북이에요.
선생님의 말이 갈라지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명단을 꾸려 가지고 대표적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루 왔다 갔다 하면 전국가가 알아야 되고, 국가가 아는 것보다도 전세계가 알아야 돼요. 한꺼번에 숨쉬어야지, 숨쉰다고 머리카락이 숨 안 쉬는 줄 알아요? 세포가 숨 안 쉬는 줄 알아요?
그래서 개성진리체라고 했어요, 개성진리체. 선생님이 제일 고민한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어떻게 구별하느냐 이거예요. 돌감람나무 참감람나무 개성진리체인데 완성한 개성진리체, 미완성 개성진리체예요. 전부가 미완성이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씨를 잘못 뿌렸어요.
옥토에 뿌릴 터인데 산등에 갖다 뿌렸다 이거예요. 지나가던 새새끼가 와서 다 집어먹게 돼 있어요. 집어먹어도 하나님이 벌을 줄 수 없어요. 나라의 주권도, 대한민국의 정치하는 녀석들이 나라를 다 팔아먹었지? 그게 주인들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서로 찢고 찢고 찢고 하다가 감옥에 가서 죄인 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노무현이 나와 가지고 무슨 뭐 전통이 어디 있어요? 386(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7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이라는 게 뭐예요, 386이? 공산사상을 중심삼은 좌익 계열로 신을 부정하고 종교를 부정하는 패들이에요. 예전에 선생님은 김일성이 원수고, 스탈린이 원수고, 고르바초프가 원수고 다 원수였지만 이제는 원수시대가 지나갔다구요. 때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원수 원수는 영원히, 전쟁은 영원히 계속되니까 몸 마음의 싸우는 그런 분자들이 모여 가지고 평화의 세계를 이룰 수 있어요? 그거 두 패, 열 사람 하면 스무 패가 돼요. 평화의 세계를 이룰 수 있나?
효율이!「예.」왜 머리를 쳐드나? 거기에 주동문이 있구만.「예.」두 패가 하나돼야 되겠나, 안 돼야 되겠나?「하나돼야 됩니다.」그거 누구 것이어야 돼?「하늘 것입니다.」그 주인이 누구야?「하늘입니다.」하나님도 참부모의 지시를 받아야 돼요. ‘요건 내 것이다.’ 해 가지고 그 자체가 영계에 가서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지만 교주의 자리에 서 있지를 않아요. 부모의 자리에 있으니 아기를 낳았으면, 막내아들을 낳았으면 모든 형제들이 막내아들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의 훈련이에요. 사랑하는 데는 노년도 사랑하고, 청년도 사랑하고, 소년도 사랑하고, 아기도 사랑해야 될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지금 세상을 생각한다면 자기 아들딸은 사랑할 줄 알지만 세상의 아들딸은 왜 사랑 못 해요? 그것이 참감람나무라면 같은 열매가 나는데 말이야, 안 그래요? 그것이 같은 참감람나무면 말이야 같은 열매고 같은 씨인데, 거기에도 참감람나무 부모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대신 부모 되어서 사랑해서 이룬 참감람나무 열매는 부자 왕이 만들어서 딴 열매나 노동자가 만들어서 딴 열매나 달라요? 다른가, 같은가?
씨는 같아야 돼요. 벼도 무슨 벼 무슨 벼 종자 하는 씨는 전부 다 같아요. 어디 갖다 심어도 그 씨가 열매 맺히게 돼 있지. 지금 돌감람나무 열매, 돌감람나무라고 감나무 비유만이 아니에요. 전부 다 돌감람나무 돼 있어요.
풀도 그래요. 여러분이 채소를 먹게 될 때 다 좋아하나? 성격에 따라서 맛이 없는 것은 영양소가 안 되는 거예요. 맛이 있어야 돼요. 지금까지 기운이 나지 않았었는데 그거 먹으면 정신이 펄쩍 들지. 어디 가서 그것이 있다면 찾아가서 그거 한 달 두 달 석 달 매일같이 먹으면 벌써 싫어지는 거예요. 왜? 세포가 비어 있기 때문에. 플러스가 있는데 마이너스가 하나 안 됐으니 그것이 채워질 때 맛있지.
여러분, 언제나 같은 음식이 맛있어요? 건강한 사람이 맛있게 먹는 것은 모든 균을 지배할 수 있어요. 요즘에 호텔에 가면 반찬을 몇 가지 해 놓나? 반찬을 많은 그릇에 놓고 반찬이 몇 가지다 이거예요. 그게 사기예요. 그것을 먹지 않으면 버리나? 한번 아침에 만들었으면 저녁까지 손님상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는 거예요. 그거 제일 균 둥지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반찬을 여러 가지 안 먹어요. 맛있는 거 딱 하나, 젓가락을 들자마자 순식간에 먹어치우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상하지? 자기들이 정성 안 들이면 안 먹어요. 정성들이면 젓가락이 그리 간다구요. 그래서 정성들인 사람은 선생님이 먹을 것이 무엇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요, 영감으로.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했지만 그것만 집어먹어요. 이상하다는 거예요. 쑥덕공론하면서 별의별 짓 다 하던 여편네 셋이, 여편네 셋(姦) 갖다 놓으면 이게 무슨 자예요? 한 남자를 중심삼고 셋이 자기 남편이라고 하니 싸움판이 벌어지겠나, 안 벌어지겠나? 여자들이 양순하니, 여자들이 양순해요? 아이고! 사랑 앞에서는 추악이에요. 말할 수 없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문상희!「예.」상의를 좀 해 보지. ‘문상희’는 진리를 중심삼고 의논해 봐라 이거예요. 문상희, 남편 있나?「예.」세 여자가 있다면 매일같이 싸움이 마음속에서 떠날 수 있나, 없나?「떠날 수 없습니다.」경험해 봤어?「아니요.」어떻게 알아?「이치적으로 그렇지요.」경험해 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들은 첩의 아들 아니면 서자, 사랑하는 여인을 통해서 난 사람들이 세계를 지도해요. 본처가, 늑대 같은 패들이 앙앙거렸는데 자기가 있는 정성을 다해서, 싸우면 안 돼요. 온유겸손 해 가지고 이렇게 되면 남편이 오지 말라고 해도 찾아오는 거예요. 문을 닫아걸어도 담을 넘어오는 거예요. 그런 여자를 통해 가지고 세계적 지도자가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끝날의 여인들은 두 남자를 거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요. 하나는 지금까지 결혼한 남자예요. 돌감람나무 남편이라구요. 앞으로 참감람나무 남편을 찾아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원리 말씀을 들으면 대번에 달라져요.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에 여자 남자가 약혼하고 결혼한 사람이 있다구요. 결혼해 가지고 일주일도 안 돼 가지고, 일주일 이내에도 ―일주일 하게 되면 한 텀(term; 기간)이 돼 있으니까.― 들어오게 된다면, 결혼하고 들어와 가지고 죽자살자 하던 부처끼리라도 원리 말씀을 들으면 색시는 벌써 달라져요.
영적으로 보이는 것이 두 대가리, 몸뚱이 하나, 꽁지가 둘, 쌍두사(雙頭蛇)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보여 줘요. 아침에 출근할 때 가방 들고 나갈 때는 자기 남편이지만 문 밖에서는 쌍두사가 되어서 가는 거예요. 대가리가 둘이고 몸뚱이가 하나예요. 대가리와 꽁지가 둘이면 어떻게 되겠나?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 많이 가겠구만. 하여간 그래요.
그래 가지고 돌아올 때는 어떠냐? 쌍두사가 문을 열고 들어오면 남편인데, 세상에 그거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매일같이 한자리에서 잘 게 뭐냐 이거예요. 하나의 대가리는 입에 갖다 대고 하나의 대가리는 음부에 갖다 대고 몸뚱이하고 꼬리는 허리를 쥐고 있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사랑하니 여자가 거기에 있겠나? 지옥 중의 지옥이에요. 그걸 어떻게 벗어나요? 거기에서 부부 사랑하면 하혈을 해요. 틀림없이 그런다는 거예요. 여자들에게 그런 것을 누가 가르쳐 줄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오게 되면 다 선생님에게 와서 별의별 것을 다 고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하다가는 선생님이 살지를 못해요. ‘아이고 선생님, 비밀이 있습니다. 나를 한번 만나 주소.’ 내가 만나 주지를 않아요. 만나 줘야 그 얘기지 뭐. 담 넘어와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자는 거예요. 그런 음녀의 마음을 다 갖고 있어요.
그거 선생님의 말이 다 맞는 말 같아요, 거짓말 같아요? 어디 여자들, 대답해요. 거짓말이면 거짓말, 맞는 말이면 맞는 말. 맞는 말이에요, 거짓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그래요. 4대 심정권을 잃어버린 여자들에게 있어서는 오시는 재림주를 통해서, 완성한 아담을 통해서 찾아야 되겠기 때문에….
아기가 어머니를 보고 울지? 아기시대에는 어머니를 보고 울지? 우나, 안 우나? 그다음에 청년시대에 가게 된다면 데이트하고 싶으면 울지? 그다음에 결혼해서 갈라지게 되면, 어디 가게 되면 따라 못 가서 울지? 나라 나라로 갈라져 가지고, 공부하기 위해서 유학 가게 되면 유학 간 남편을 그리워 가지고 울다 유학 간다고 해서 가 보니 남편이 다른 여자하고 살아서 울음 판이에요. 모르고 찾아오지 않았으면 좋았다고, 이렇게 알았으니 가자니 갈 수 없고, 살자니 살 수 없고, 그렇다고 다른 여자들이 가만 두어두나?
미국 같은 데서는 자기가 좋으면 아침 인사로 ‘굿모닝! 나는 당신을 좋아합니다.’ 하고 여기 와서 팔을 껴요. 둘이 가자는 거예요. 그게 보통이라구요. 입맞추는 것이 보통이에요. 입맞추는 것도 맨 처음에는 여기를 맞추더니 점점 가까워져 가지고 이래서 여기까지 왔다 갔다 맞추고 그다음에 올라가서도 맞추고, 아래위로 다 하게 되면 날라리 판이 돼요. 그런 마음을 다 갖고 있다구요. 남자도 마찬가지고.
예수님이 그런 마음이 있었겠나, 없었겠나? 그것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요. 어디에서 고장났다는 것을 알아요. 여러분은 어디에서 고장났다는 것을 잘 알지? 아나, 모르나? 알아 몰라, 이 쌍놈의 자식들아! 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열 여섯 살 때 타락했다는 거지. 올라가는 과정에서 사탄이 먼저, 육적 감각이 있기 때문에 몸뚱이에다 사탄의 씨를 심었어요. 한번 육체관계를 맺으면 여자들이 말이야, 동네의 귀가집 외딸이 있는데 깡패들이 있어 가지고 잡아다가 육체관계를 하면 한국말로 따먹었다고 해요. 한국은 계시적 나라예요. 아담은 ‘아, 담을 만들었다.’ 해서 아담이에요. 해와는 일을 해 와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시작하다가는…. 여자처럼 무서운 게 없어요.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별의별 짓을 했기 때문에 쇠를 둘씩 채우고 잤어요. 이건 뭐 미친 늑대와 같이 문을 족치고 찾아 들어와요. 옛날에 통행금지가 있을 때는 말이야 이놈의 간나들, 자기가 국가의 귀부인이라고 해 가지고…. 요셉을 유인한 게 누구던가?「보디발의 처입니다.」보디발의 처, 그 간나가 옷을 잡아서 유인하려고 할 때 옷을 벗고 간 거예요. 이놈이 나를 유인하려고 하다가 소리를 치니 옷을 놓고 도망갔다고 해서 옷을 증거 삼아 가지고 감옥에 집어넣잖아요?
선생님은 그런 일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현실이가 잘 알지? 좁은 방에서 나는 북쪽으로 머리를 두면 자기는 남쪽으로 머리를 두었지? 어디 없으니까. 그러니 문 총재하고 산다는 소문이 났지만, 살기는 뭘 살아요?
유아시대부터 울어요. 그다음에 청년시대에 울고, 과부가 되면 과부시대 울고, 부부생활에도 울고, 일생 동안 그렇게 그리워하면서 죽어 가야 할 것이 타락한 여인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에게 있는 보물을 갖다 바쳐야 되는 거예요.
일본 나라 사람들을 보면 말이야 불쌍해요. 우리 국진이도 그렇고 갔다 온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을 왜 그렇게 고생시켜야 되느냐?’ 이거예요. 한국 식구들은 두어두고, 미국 식구들은 두어두고. 아무나 아기를, 남자가 아기를 낳을 수 있나? 장자가 아기를 낳을 수 있어요? 말해 봐요. 어머니가 아기를 낳아야지.
*일본에서 시집온 여자들, 손 들어 봐! 많이 있겠지, 교차결혼한 사람들? 교차결혼하지 않으면 천국 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게 뭐 농담인 줄 알아요?
어디 갔나? 효율이! 「예, 여기 있습니다.」 박상권 어디 갔나? 「건너갔습니다. 한 이틀 후에 옵니다.」 어디로 건너가? 건너갔다니? (웃음) 「화요일에 옵니다.」 한강 다리를 건너갔어? 이북이면 북쪽에 갔다는 말을 해야 할 텐데, 건너갔다고 한다는 거지. (웃음)
건너간다면 주동문이 건너가지. 주동문!「예.」앞으로 뭘 하다 죽을래? 뭘 하다 죽을래? 나라를 찾으려면 나라의 왕을 세워야 돼요. 내 자신이 왕 해 먹겠다고 안 해요. 오래 안 가서 통일교회 신자 중에 많은 사람이 대통령 돼요. 안 되면 내가 만들어요. 내가 하겠다면 가능한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대통령 하겠다면 야당 여당 거기에서 통일교회 이름 붙여 가지고 ‘문 총재가 세워서, 나는 문 총재의 말을 들었다. 개인도 살아나고, 가정·종족·민족·나라도 살아나고, 세계도 살아나고, 하늘땅도 살아나고, 하나님까지도 살아나고 역사를 부활시킬 수 있는 이런 내용이 있는 그분 앞에 교육받아서 나도 그럴 수 있는 일을 하겠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출마한 사람들이,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들이 연설해 보라구요.
개성진리체가 동서남북에 꽉 차 있는데 그걸 당할 수가 없어요. 지금 뭐 한나라당? 한나라당이 있나, 지금도?「예.」한나라당, 그다음에 두 나라 당은 없나? (웃음) 두 나라 사상을 가지고, 공산주의 사상 유물론 사상을 가지고 유신론 사상 창조이상 사상을 가지고 몇 나라가 되어서 싸워요. 몸 마음이 싸우니 싸우다가 망해요. 망한다구요. 싸우다가 망해요.
열 사람이 싸우게 되면 싸워 가지고 남는 것, 죽을 단계에 가면 몇 사람이 남나? 윤정로, 다섯 사람 이상 살아남을 거 같아, 어떻게 될 것 같아?「다 죽습니다.」다 죽고, 죽기 싫은 녀석은 다 도망가고, 맨 나중에 다 죽는 것을 보고 ‘너희들 다 죽어라. 나는 몇 번 죽더라도 가겠다.’ 하는 그 사람이 남아요. 그 사람이 주인 되는 거예요. 또 그보다도 큰 녀석이 있으면 들어가게 되면 거기에서 또 싸워서 다 죽어요. 죽고 죽어서 주인을 다 잃어버려요. 지금은 주인이 없는 때예요.
여기서 가정을 갖고 있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아이고, 수고들 하누만. (웃음) 그거 돌감람나무 가정이에요, 참감람나무 가정이에요? 요즘 여자 중에 남자 앞에 절대복종하겠다는 여자는 하나도 없어요. 왜? 남편들이 천사장이에요. 종새끼하고 붙었어요. 저기 아줌마도 그래? 통일교회도 그래요. ‘아이고, 선생님이 결혼해 준 것도 할 수 없이 살지, 저 녀석이 죽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더러 할 때가 있나, 없나?
문상희!「그런 생각은 안 했습니다.」답답할 때가 있지?「예.」답답하니까 할 수 없이 그런 생각이 나지. 선생님은 어드럴 것 같아요? 어머니하고 완전히 하나됐다고 봐요? 완전히 하나돼 나가야 돼요. 개인적으로 완전히 하나되고, 복중에서 쌍태예요.
본래 아담 해와는 쌍둥이인데 먼저 아담이 나와서 선둥이지. 어머니 뱃속에 쌍둥이가 있게 될 때 두 아기 중에 먼저 나오는 게 선둥이지? 언니가 되고, 나중은 동생이 되는 거예요. 그거 본래 쌍둥이예요. 왜 그러느냐? 둘이 나오다가는 둘 다 죽어요. 둘을 낳을 수 있나? 여자 골반이 둘 나오게 돼 있어요? 하나도 죽자 사자예요. 골반이 자연스럽게 되어야지, 둘 했다가는 찌그러져 가지고 틀어져 가지고 막혀 버린다는 거예요.
그거 쌍둥이예요. 무형의 하나님이 이성성상으로 계실 때는 쌍둥이로 자라 가지고 격위에서는 남성격이에요. 구별하는 거예요. 남성 여성 갈라져서 이것이 커 가지고 다시 사람으로서 몸뚱이를 가져서 생리적 구조는 다 같은 거예요. 그러니 쌍둥이가 되어서 낳은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나님 어머니 뱃속에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예요. 여자들이 ‘아이고, 여성격 주체 되지 왜 남성격 주체냐? 문 총재가 남성 위주로 하는 사람이니 그렇게 갖다 붙였다.’ 하는데, 내가 그렇게 붙여 가지고 여러분을 이용해 먹으면 벼락을 맞아 죽어야 돼요.
거짓말을 하면 마음이 알아요. 3년, 석 달, 사흘만 가도 안다는 거예요. 30년 40년, 죽을 각오해도 선생님을 더 사랑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여기에 젊은 사람들은 선생님을 잘 몰라요. 선생님이 몇 번 대해 줬나? 나이 많은 사람들은 매일같이, 할머니들은 키워 나오고 울고불고 했으니 정이 들었지만 말이야.
요즘에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 아이들은 말이야, 자기 어머니 아버지나 참부모나 보기에는 마찬가지지. 자기 집에 가서 ‘엄마 아빠, 밥 줘!’ 할 수 있는데 여기 와서 참부모에서 ‘밥 줘!’ 하나? 마음이 어려워서 못 해요.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에요.
선생님 앞에는 잘난 사람도, 곽정환도 어저께 물어보는데 거북한 마음을 가지고 ‘아이고, 빨리 그만두면 좋겠다.’ 생각했나, 안 했나?「했습니다.」했지?「예.」눈물은 안 흘렸나, 흘렸나?「죄송하게 생각했습니다.」아, 글쎄 물어보잖아? 그런 말 말고, 눈물을 흘릴 뻔했나, 흘렸나, 안 흘렸나 물어보잖아?「예. 흘렸습니다.」선생님이 그걸 알면서도 들이 죄기는 거야. 때를 놓쳐, 이 쌍놈의 자식아! 때가 언제나 기다리지 않아요.
대한민국 때문에, 둘 다 날아가는 거예요. 이 나라가 안 되면 섬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이번에 대양주에 대해서 선생님이 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돈 한 푼이 얼마나 귀중한지 알아요?― 일본 돈으로 1억 엔을 줬어요. 생각 없이 미쳐서 그런 게 아니에요.
또 그다음에 카프(CARP)에 집을 지어 주려고 하는데, 카프(CARP)에 얼마 줬나? 30억이에요. 바꾸면 36억이 되는 거예요. 옛날에는 12대 1이더니 요즘은 일본 돈이 싸게 됐다고? 그다음에 지금 지구(교구 건물) 없는 것도 얼마 줬나?「30억을 주셨습니다.」돈이 많아서 그런 거예요? 1천만 달러가 한자리에서 쓱 날아가 버리더라구요.
돈 하나 벌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1백 달러를 벌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하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이 배정한 금액을 하기 위해서는 죽을 사지를 언제든지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걸 함부로 썼다가는 갈 길이 막혀요.
전도 길이 막힌 것, 공짜를 바라고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의 전도 길이 막힌 거예요. 50년간에 48명밖에 전도 못 했어요. 그게 기록이에요. 그래서 2천1백 개 선물을 나눠 준 거예요. 선생님이 마음이 좋아서 나눠 준 줄 알아요? 그들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남기기 위해서 그래요.
이번에 박사학위가 몇 명?「55명입니다.」55명에게 박사학위를 줬는데, 박사 되고 싶지? 거기에 누구누구 빠진 사람을 내가 다 알아요. 가만 두어두고 보는 거예요. 잔칫집에서 큰 잔치를 했는데 거지 패들이 와서 서로가 좋은 것을 얻어먹으려고 과방에 안 들어가나? 방에 들어가서 조사를 하지 않나? ‘누구누구누구 줬지. 나는 왜 안 줬어?’ 이런 패들이 많더라구요.
여기가 그래 가지고 돼요? 주어 봐요, 어디. 잘 하라구요. 천국에 가겠다면 천국 갈 수 있는 입장에 갖다 놔 줘요. 박사 하고 싶다면 박사 할 수 있는 데에 갖다 놔 줘요. 그거 가지고 잘 하라는 거예요, 진짜 박사 이상 고생하고.
이건 무슨 뭐 공동 배급물품으로 알고 있어요. 누구는 안 주고, 누구는 주고, 누구는 주고. 선생님이 그들의 앞줄을 다 알고 있는데. 일부러 그랬는데 불구하고 ‘왜 나는 뺐느냐?’ 이거예요. 당장에 말하면 쫓아 버릴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에요.
여기에 다 온다고 하는데 앞으로는 마음대로 못 와요. 알겠나?「예.」이제는 황선조가 동부가 와라 가라 말할 수 없잖아? 곽정환이 지시했나, 황선조가 지시했나? 곽 선생!「예. 제가 시킵니다.」아, 여기 이 사람들이 오는 거 알았어, 몰랐어?「정해 놓고 있습니다.」어떻게?「날짜별로.」
여기에 함부로 오는 게 아니에요. 축복가정 가운데서 공이 있는 사람, 대표적인 사람을 골라서 데리고 와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은 말이야 본부가 무슨 부자라고, 세계 사람들이 오게 되면 공짜로 먹여 살릴 수 있는 돈이 어디 있어요?
돈이 얼마 들어갔나, 이번에 대회 하는데?「국제대회 하는데 180만 달러 들어갔고, 국내 대관식 하고 하는데 8억 정도 들어갔습니다.」그 돈 다, 그게 얼마야? 그건 누가 대 줘야 되나? 황선조가 해서는 안 돼요. 각 종씨들이 해야 돼요. 286개 종씨들을 지금까지 선생님이 키우는 데는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자리까지 다 키워 줬어요.
머리들이 다 셌구만. 선생님이 죽을 날이 가까워 가지고 이행할 때까지는, 똑똑히 알라구요. 어머니 중심삼고 어머니가 아버님 대신할 수 있는 자리를 빨리 만들어 놔야 돼요. 내가 언제 영계에 갈지 알아요?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또 어머니도 언제 갈지 모르지. 아들딸들도 어떻게 될지 모르지. 빨리 자리를 잡아 줘야 돼요, 대가리들이. 영원히 해 먹겠어요? 어차피 선생님은 영계에 가야 돼요.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요전 전에 간 사람이 누구던가?「문성균 씨입니다.」그전에. 우리 간부 가운데 가지 않았어요? 불러 봐요. 출판사 책임졌던 누구던가?「유광렬입니다.」유광렬이 간다고 내가 생각 안 했는데, 일주일 전에 봤는데 갔다고 그래요.
문성균이 요전에 왔을 때 내가 얘기했어요. ‘이놈의 자식, 본 되지 못하면 네가 오래 못 간다. 정신 바짝 차리라.’ 할 때 ‘그럽니다. 그럽니다.’ 했는데, 그 다음날 가 버렸어요. 자기는 매일 골프를 5백 번씩 친다나? 그런 사람이 가슴이 좀 아프고 그렇다고 문제없다고 그러더니 말이야, 그 다음 다음날 가 버리더라구요.
그렇게 가는 걸 모르잖아요? 선생님도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주동문! 선생님에게 결단적인 명령을 언제 받겠나 생각해 봤어? 그건 죽음보다 더 귀한 거야. 자기 생각대로 해 가지고 꿍꿍이 하지 말라구. 색시도 와 있구만. 명미!「집에 갔습니다.」갔어? 아니, 효율이 옆에 앉은 뚱뚱한 아주머니가 안경 끼고 비슷한 것 같은데?「얼굴이 좀 닮았습니다.」아, 그래서 나는 그런 줄 알았는데. 옆으로 보니 딱 비슷하네. (웃음) 웃지 말라구요.
저울 중에 수평 저울이 있잖아요? 수평 저울이 돼야 돼요. 수평 저울이 되어서 합격 안 되는 것, 조금만 적어도 붙이고 조금만 더 해도 떼어 내야 되는 거예요. 지나친 자리에 있으면 끌어내려야 돼요. 미급하면 끌어올려야 돼요. 문 총재는 그런 놀음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언제나 도와만 주면 되겠나?
박구배!「예.」어저께 선생님에게 뭘 한바탕 가져온 것, 먹으라고 다 가져왔는데, 어저께 축구하는데 사람들이 많이 왔지만 축구 구경하는 사람은 나 혼자밖에 없어요. 둘인가? 효율이가 앉았댔지?「저는 안 먹었습니다.」아니 축구할 때 말이야. (웃음) 먹었다는 얘기를 안 했는데, 말은 들은 모양이구만.
이것들은 참 소문을 잘 내요, 분수도 없이. (웃음) 소문내는 것을 선생님도 못 내고 50년 일생 동안에 이 땅 위에 한 번 드러낸 것을 자기가 알았다고 소문내 놓으니, 그놈의 간나는 조상들의 목에다 고무줄을 걸어 버린다는 거예요. 홀쳐 놓는다구요. 영향이 얼마나 크다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죽으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무슨 책임자인가? 이건 책임자도 몰라요. 같은 형제들이다 이거예요. 나라가 있으면 대통령이 있고 장관이 있고 면장도 있고 노동자도 있고 땅 파먹는 사람 구더기 같은 사람도 있는데.
큰 회사의 축복받은 문지기가 사장에게 가서 ‘야 사장, 내놓아라. 너 월급을 많이 탔으니 월급을 분배해 주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거예요. 공산당식이에요. 그거 안 돼요. 공산당이 오래 못 간다구요. 가만 두어두고 보라구요.
곽 선생!「예.」걱정하지 마요. 언제든지 ‘아이고 선생님, 큰일났습니다.’ 하는데, 큰일날 게 뭐예요? 자기 죽을 준비 못 한 것 이상 큰일이 없어요. 세상은 언제나 그런 거예요. 혁명해서 잘못하면 죽여 버리고 잘 하면 조금 놔주는 거예요. 조금씩 놔주는 거예요, 혁명, 혁명, 혁명 하면서. 공산당은 ‘혁명 혁명’ 하다가 끝까지 혁명, 공산당 자체 내에서도 혁명해 가지고 공산당이 두 패 될 때 빈부의 차가 크니까 자기들이 자동적으로 무너져 나가는 거라구요. 싸우게 되면 망하기 마련이에요.
우리 엄마는 어디 갔나? 한 시간 넘었나? 한 시간 넘으면 자리 비우기 때문에 한 시간 되지 말라 되지 말라, 기다리는데. (웃음) 여자들이 아기 많이 낳으면 출장소에 가야 돼요. 틀림없어요. 안 가면 ‘아이코!’ 해 가지고 아침저녁 먹기가 미안한 거예요. 남편 앞에서 저녁 먹기가 미안하지. 그런 증세가 있어요.
병의 원인을, 그래서 한증을 해야 돼요. 한증이 뭔지 알아요? 토기 만드는 공장에서 수천 개 토기가 불덩이 됐다가 서서히 잘 식히면 쇳소리가 나요. 문 장로가 그래요. 키다리 문 장로, 지금 말 못 하고 병원에 가 있지만 말이야, 그 사람이 제일 유명한 것이, 큰 독이 있잖아요? 그거 만드는 데 대장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름났기 때문에 토기점에서 구색을 맞추기 위해서는 큰 독이 있어야 돼요. 김장 때는 큰 독이 많이 나가니까 준비해야 되기 때문에 큰 공장에서 초대받아 다니면서 벌어먹고 다 그러던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아산에 와서 토기공장 해 가지고 토기 만든 거예요. 여기에 오고 싶어 가지고 ‘형님, 우리 전부 다 형님 따라가겠습니다.’ 할 때 ‘야 이 녀석아, 오지 마. 1973년 전에는 오지 마!’ 한 거예요. 아산에서 공장 앞에서 전도하라고 해서 전도했는데 옮기다 보니 아산교회가 없어졌더라구요.
윤정로, 지키던 사람이 옮기면 자리가 비겠나, 더 흥하겠나?「흥해야 됩니다.」흥하겠나? ‘흥해야 됩니다.’, ‘흥합니다’ 하지 ‘됩니다’를 왜 또 붙여요? 말을 따지고 들어가게 되면, 내가 예민한 사람이에요. 내가 마지막 날에 원고 30분짜리를 곽정환한테 요렇게 하라고 해서 5분짜리 내용으로 만드는 데 말이야 순식간에 만들어 놓지?「예.」「기가 막힙니다.」기가 막혀? 그럴 수 있는 머리가 있다구요. 어디에 무엇이 빠졌다는 거예요.
그런 능력 있는 선생님을 누가 알아줬어요? 유효원 협회장이라는 사람은 서울대학 의과대학 3년 때 자퇴한 거예요. 자기가 그래도 머리가 좋아 가지고 서울대학에 이름 있게 들어가서 재학 중에도 교수들이 기억하는 사람, 천재라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통일교회 들어올 때, 그 형님도 그래요.
형님이 일본에서 대학 나오고 공산당 된 사람이에요. 동생은 병이 나서 공산당 못 만든 거예요. 병으로 한 20년 동안 고생하니 사상적으로 될 수 있나? 형님이 공산당 됐기 때문에 공산당을 누워서 다 봐 가지고 형님에게 질문하면 답변 못 했거든. 그렇기 때문에 저 사람이 나보다 머리 좋으니 때가 돼 가지고 바로만 서는 날에는 나라에 문제 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소원을 갖고 나온 거예요.
공산당 돼 가지고 효원이가, 선생님이 원리 초본 지은 것이 있어요. 시문으로 한 절반, 많이 뺐다구요. 그 사람한테 내가 초 잡은 책을 줬는데, 장 장을 넘기면서 눈물로써 그 책을 적셨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거 문장이 안 맞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한 장을 네가 원하는 대로 내용 써 봐라.’ 했더니 열 일곱 장인가 20장이 넘어요. 한 장을 그렇게 써서 벌여 놨어요. 그래서 내가 그 원문을 중심삼고 설명했어요. 여기에 이런 문장이 들어가고 이런 문장이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니까 다섯 장밖에, 다섯 장도 안 돼요. ‘읽어 봐라. 알겠느냐?’ 할 때 ‘선생님, 알겠습니다.’ 한 거예요.
그러면서 선생님이 수십년 동안 여러분한테 설교한 것, 설교를 세 시간, 열 시간, 열 여섯 시간 40분까지 했어요. 내용은 모르지만 좋아요. 맛이 좋아요. 그게 지금 훈독회 하는 말씀들이에요. 그게 바보가 한 말이에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줬지.
훈독회 하는 ≪천성경≫이 ‘천성경(天聖經)’이에요. 하늘나라도 모르는 비밀이 수두룩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을 할 때는 선생님이 보통의 자리에 서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을 대신하고 영계를 대신해서 말씀했기 때문에 그마만큼 읽으면 영계가 공명하는 거예요. 그래서 훈독회에 참석하라는 거예요.
또 지금 몇 년 몇 년 날짜를 얘기하는데 1960년에서부터 지금까지 다른 것이 없어요. 내용이 똑같아요. 누구한테 배운 내용이 없다구요. 스물 다섯 살 때 통일교회를 만들었어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이것을 가지고 있으면 천하가 내 손에 들어오는 것을 알고 또 영계에서 가르쳐 줬으니 믿지 못하는 영계를 믿을 수 있는 테스트한 거예요. 일본의 유명한 사람이 그 책을 보고는 말이야, 그때 돈 2억 엔을 줄 테니까 팔라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했더니 ‘이것이 있으면 천하가 통일되고 민족이 산다.’ 이거예요.
이 망할 민족 한민족, 한이 많은 민족, 강현실!「예.」지방에 난다 긴다 하는 에덴복귀파니 박동기니 무엇이니 다 일망타진하면서 천대도 많이 받았지? 증산도니 무엇이니 다 다닐 때 천대를 하지만 증거하면서도 자기들이 해 먹었지 문 총재는 곁다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지?「옛날에 처음에 그랬어요.」옛날을 얘기하는데, 뭐 지금을 얘기하는 거야? (웃음) 그거 분한 얘기를 한번 나와 해 보라구. 분한 얘기하고, 기쁜 얘기는 할 시간이 없어요. 마이크를 가지고. 들어 보라구요.
이제는 내가 헬리콥터도 많고, 효율이!「예.」오늘 헬리콥터를 여기에 몇 시까지 불러오겠나? 날이 오늘 좋지?「애니 타임(any time; 아무 때나)입니다.」애니 타임이 어드런 시간이야? (웃음) 나 잘 시간에? 말을 또 애니 타임이라고 그러고 있어? (웃음) 그거 주의해요. 내가 말만 하면 재까닥 오라고 해요. 알겠어?「예.」준비하라고 그래요. 내가 어디 갈지 몰라요. 갈 때는 가고 싶은 사람들, 내가 새로이 출동하는데 진짜 가고 싶은 데를 내가 불러 가지고 몇 사람 데리고 가면 좋겠는데. 싫은 사람들은 그만두고. 자! (강현실 회장 간증)
「……‘그리고 또 평양 옥중에 가서 7년 동안 옥고를 치른 한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신과 같이 우러러보는 사람인데, 저 같은 사람이 가서 얘기하면 되겠습니까?’ 그랬더니 아버님이 뭐라고 하시는고 하면 ‘가면 영계에서 협조를 해 줄 거야.’ 이러시더라구요.
제가 귀가 얇은 사람이에요. (웃음) 그래서 영계에서 협조해 준다고 하면 ‘아유, 그거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늘 하는 사람이거든요. 옛날부터 지금도 그렇지만요. 그래서 ‘영계에서 협조해 준다면 정말로 가야 되겠다.’ 그러고 이제 갔어요.」
그 시간에 안 들어도 단단히 하면 한번 망신하게 된다면 울고불고 하면 영계에서 ‘야 이 자식아, 너 왜 울어? 며느리 같은 사람이지만 네 여편네보다 귀하고 네 할머니보다 더 귀한데 그 말을 듣지.’ 하는 거예요. 그렇게 가르쳐 준다구요.
떡을 치더라도 떡을 시루에다 넣어서 쪄 가지고 떡판에서 쳐야 되는데 그것도 잘 치는 사람이 해야지 잘못 쳤다가는 말이야, 다 식으면 떡도 물렁물렁하니 알이 있어서 먹지 못할 떡이 돼요. 식기 전에 쳐 버려야지. 선생님이 거짓말했다는 말을 하지 말라 그 말이에요.「예.」(끝까지 간증)
이번 대회 때 영계에서 자기에게 가르친 준 얘기를 하라구. (‘천주통일평화의 왕 대관식’에 대한 강현실 회장 보고) (박수)
여러분이 이제 생활이 달라져요. 통일교회에 일하는 부처가 많아요. 이것이 연대적인 부처로서 일년에 한 번씩 가 가지고 내가 그 단체를 위해서 여기에 있는 사람보다 더 도와준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도와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모든 단체를 알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이 단체 만든 것을 여러분이 상속 받으려면, 단체 전체를 상속 받기 위해서는 이제부터 해야 할 것은 훈독회가 본부에 이렇게 모이는 것이 아니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이제는 고향에 다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원래는 제주도부터 내가 순회하려고 생각한 거예요. 원래 어저께부터 시작해야 되는데 곽정환이 있고 어머니도 거기에 가서 축구장에 가려면 왜 가느냐고 한 거예요. 이제 순회를 떠나서 옛날에 개척시대의 심정을 다시, 내가 하던 그 일을 여러분 앞에 어떻게 전수해 주냐 하는 것이 남아진 과제예요.
전수할 수 있는 그런 하나의 계기를 마련했지만 여러분이 여기에서부터 올라가기보다도 점점 자기들이 부족하다는 마음을 더 크게 느끼기 때문에 여러분이 뒤로 자기도 모르게 굴러 떨어지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거 경고하기 위해서 이제 세계 사람들을 한데 모아 가지고 여러분을 움직이지 않더라도 세계적인 입적, 고향 입적 결정한 것, 이제는 대이동이 벌어져야 돼요. 알겠어요? 대이동으로 그 지방에 가게 되면, 여기 있는 사람들도 어디인가 이동 명령받은 곳이 있지요?
여기는 어디야?「입적 임지가 다 있습니다.」그럼. 서양 사람도 세 나라를 중심삼고 대이동 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그런 책임자들은 그런 책임을 느끼기 위해서, 본국 창건을 위해서, 하늘나라의 본연의 곳을 창건하기 위해서 모든 나라들이 협력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법무부면 법무부를 중심삼고 곽정환이랑 여기에 들어오는 사람들을 이동하는 수속을 밟아서, 국적을 이동할 때는 뭐이라고 그러나?「이민입니다.」이민수속을 해야 돼요. 이민수속 할 때 그 나라에 갖고 있던 모든 재산과 일족을 대표해 가지고, 그 나라의 김씨면 김씨 자기 떨레들이 있는 것, 떨레에서 대표로 여기에 올 때 대표로 오니만큼 그 대표가 각 종족, 수많은 씨족들의 대표들이 와 가지고 그 씨족들이 대사들이다 이거예요.
한국에서도 대사를 국회의원 30배 이상, 30배 수를 정하고 있어요. 세계 어디든지 대사의 사명을 하기 위해서 그 나라에 가 가지고, 국가 메시아 시대에 국가 메시아들이 그 나라에 영향 주었으면 그 나라에 가서 대사가 돼야 할 이런 시대를 맞았기 때문에 그 대사를 그 나라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 민족과 종족을 대표한 대사로서 본국 땅 여기 와서 자기가 경쟁적인 과정에 얼마만한 영향을 미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조상들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남아진 후손들이 앞으로 전체 뜻이 이루어질 때 새로운 나라의 순번,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대 조상의 계대를 대신할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 아담 아들딸이 3대, 3대를 중심삼고 3대권이라는 것이 지금 뭐냐 하면,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보게 되면 여러분이 3대예요. 또 하나님이 1대라면 선생님이 2대예요. 3대는 뭐냐 하면 선생님의 아들딸이에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지금까지 부모가 고아와 같은 자리에 내버려 두고 가인적인 아들딸을 찾아서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는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그것이 개인시대를 넘고, 가정·종족·민족… 8단계 영계까지 축복을 다 했기 때문에 그 축복한 가인들이 지상에 와서 재림해야 돼요. 지상에 축복받은 가정들이 와 가지고 조상의 자리, 천사장이 아니고 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는 상속 받는 자리에 세워야 돼요.
그러려면 선생님이 16세부터 지금까지 이룬 승리의 모든 것을 넘겨주는 거예요. 이번에 청평에서 한 식, 몽골반점동족연합을 중심삼고 초종교초국가연합이 하나돼 가지고 승리한 발판 위에 부모님이 이들을 데려와서 접붙여 주는 거예요. 이들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초종교·초국가의 대관식 한 승리 자리에 부모님이 올랐기 때문에 이제는 마지막이에요. 초종교·초국가니만큼 종교와 국가가 없어지는 거예요. 싸움이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예.」싸움이 없어요. 싸우는 패는 제거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제거해요.
여러분이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될 때가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이 무슨 목표를 세웠느냐 하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이거예요. 세계를 다 내 것 만들려고 하기 전에 내 마음을 주관하여 마음 자리의 주인이 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마음 중심삼고 몸이 반대하는 거예요. 마음을 때려 부수고 부정하는데 그것을 컨트롤해야 돼요.
선생님이 고문 받고 할 때는 별의별 고문을 다 받았어요. 북한에 있을 때 소련의 정보원들까지 와서 조사한 방법이 뭐냐? 새빨간 방에다가 넣고 3일 동안 먹이지 않고, 일주일을 자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이 돌아요. 돌아 가지고 자기 마음에 있는 말, 원수에 대한 누구누구에게 욕하는 말, 별의별 말이 다 나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있어서 선생님은 눈 뜨고 자는 놀음을 했다구요. 눈 뜨고 자는 거예요. 눈이 굳어지는 거예요. 작동을 안 하고 자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왜 그랬냐 하면, 문 총재가 옛날에 박수무당이라는 소문났어요. 백발백중 앉아 가지고 안다는 거예요. 또 그랬어요. 이제 그 세계로 돌아간다구요. 그 세계로 돌아가야 할 때가 왔어요. 안 되면 추방해 버려야 되는 때가 왔어요. 갈라놓아야 될 때가 왔어요. 그 세계로 돌아가게 되면 참 곤란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원치를 않아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다 쫓아 버리면 담 너머로 쫓겨나는 거예요. 그러니 깊은 산중에 몇몇 식구, 지옥에 가도 영원히 떨어지지 않을 사람을 데리고 가서 고독 산중, 고독 섬의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회 시작하던 그 분위기로 순식간에 만들 수 있어요.
대양주 같은 데는 나라 인구가 8천 명이에요. 1만 명, 2만 명, 30만도 안 된다구요. 그래서 하와이에서 내가 기반 닦으려고 했는데 원주민들이 반대해요. 그래서 지금 현재 여수·순천으로 옮겼어요. 여수·순천으로 옮겨 가지고 여수·순천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수·순천은 공산당의 기지였기 때문에 4·3사태, 그것도 4·3사태예요. 제주도로부터 공산당이 데모해 가지고 섬 점령해서 한반도를 삼키기 위한 거예요. 거제도하고 합해 가지고 섬 중심삼고 남한을 거꾸로 말아 치우려고 계획했던 거예요. 4·3사태, 제주도를 점령하기 위한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제주도 땅을 사기 위해서, 제주도에 손대 가지고 얼마나 핍박받았는지 몰라요. 제주도 패 어디 갔나? 윤태근! 제주도에 많은 호텔이라든가, 제주도 사람들이 하지 못할 것을 하기 위해서 땅을 사려고 했는데, 계획적으로 반대했어요.
내가 원래는 지금 오키나와에 있는 미군 기지를 제주도에 옮겨 올 계획까지도 백악관 중심삼고 8군 미국 군대 총책임자하고 교섭해 가지고 약속까지 했던 거예요. 정부가 원하면 일본에 있는 미군 기지를 제주도로 옮긴다는 거예요.
왜 제주도로 옮기느냐 이거예요. 앞으로 있어서 소련이 문제고, 중국이 문제고, 일본이 문제라구요. 한국을 둘러싸고 있어요. 그다음에 태평양을 중심삼고 미국이 문제예요. 태평양의 섬나라를 중심삼고 2차대전이 끝났으니 섬나라부터 시작해 가지고 세계전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다시 이제는 섬나라만이 아니에요. 영계하고 합동해 가지고 섬나라부터 전쟁하는 데는 질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남북에 대한 평화의 기반을 닦아야 하지만 미국과 중국의 길을 열기 위해 지금까지 노력했어요. 지금도 노력하고 있지만 그 누구도 몰라요. 중국에 30여 년 전부터 지하 신문사까지 만들어 가지고, 모스크바에서부터 레닌그라드의 지하운동, 공산당이 움직이는 것을 일일보고를 받고 있었어요.
지금 남국에서는 쿠데타를 해 가지고 혁명할 수 있는 혁명군도 훈련하고 있어요. 통일교회의 똑똑한 사람을 누구도 모르게 이래 가지고 40일씩 훈련하는 데 있어서는 팬티만 하나 입고 총 하나 줘 가지고 탄환만 가지게 되면 40일 동안 혼자 살아야 돼요.
다 헤쳐 가지고 어디에서 며칟날까지 만나는 훈련이에요. 산이나 바다나 어디에 가더라도 훈련해 가지고 앞으로 세계적인 혁명하기 위해서 지도하려면 그런 각 지역에 배치할 수 있는 인맥이 필요해요.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만 좋아하고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만 좋아하는데, 초국가적 기반에 있어서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군대를 양성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여기서 어렵고 뭐, 수작들 그만두라구요. 이제부터 내가 안 두어둬요. 총출동 명령하려는데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안 듣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듣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처음부터 선생님과 의논됐던 사람들을 선두에 세워야 할 때예요. 그런 때예요.
선두에 세운다는 것은 뭐냐 하면 자기 일족의 고향에 다 돌아가는 것인데, 고향에 돌아갈 생각하나? 옛날에 환고향 할 때 다 도망간 거예요. 일본에서는 80퍼센트가 고향에 돌아가서 교회에 안 나오는 거예요. 고생하기 싫거든. 주저하고 있는 거예요. 3백만 이상 교육했던 사람이에요. 한국까지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건데.
어디 가야 되나?「일본 지도자 교육 때문에 공항에 나가야 됩니다. (윤정로)」지도자 교육 뭐이?「지도자 교육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80명이 갑니다.」아, 새로운 사람들?「예. 공항에 좀 나가겠습니다.」80명이 가?「예.」내가 유정옥보고 옆에 있는 호텔을 사고 땅을 사 가지고 5백 명이 수용될 수 있게끔 호텔 같은 것을 만들 계획하라고 지시했다구요. 이제 가 봐요.
자기도 가야 돼?「저는 청평에 지금 가야 됩니다. (황선조)」왜?「오늘 조상 축복식이 있습니다.」조상 축복식을 조금 늦추라구. 말씀 듣고 가라구.「아홉 시까지 가야 됩니다.」바쁘구만. 자기가 안 듣고 가면 황씨가 전라남북도에서는 대표적인 일족이 돼야 할 텐데, 이런 거 몰라 가지고 책임 못 하게 되고 꼴래미 되면 곤란하지. 전국의 책임이 아니야. 황씨를 책임져야 돼. 어디 나타나지 말고.
곽정환도.「예.」지금 책임이 무슨 책임이야? 세계 책임을 하기 전에 자기 일족을 세계에 배치할 수 있는 준비해야 돼. 주동문도! 주동문도 전라도야, 전라도.「저는 함경도입니다.」아니, 종씨 이번에 전부 다.「아, 예.」함경도는 못 가잖아? 남한에 있는 주씨들을 규합할 수 있는 본부 기지가 있으면 자기가 미국에 있든가 여기에 있으면 거기에 자기 혈족들이나 가까운 형제들을 중심삼고…. 동생은 잡아다가 후려갈겨요, 축복 안 받으면.
삼촌 항렬이 됐으면 자기 조카 항렬은 전부 다 후려갈겨요. 안 하면 목을 끌어서라도 강제로라도 축복 안 해 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이 4년 동안에 세계까지 끝내야 돼요. 한국은 물론이고 세계까지 끝내서 그 궤도를 달릴 수 있게끔 만들어 놔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살고 있는 그대로 놔둬야 되겠나, 비상대책을 취해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요. 이번에 결의문 10개 항목, 청평에서 10개 항목이던가? 결의문 채택했지?「예.」몇 개 항목이에요?「10개 항목입니다.」거기에 있었나? 내가 다 들었어요. ‘결의한다! 결의한다!’ 소리들이 크더만. 그 결의대로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곽정환에게 선생님이 나흘 전인가 특별지시라고 해서 지시한 거예요. 날짜까지 박아 가지고 초까지 기록해 줬어요. 그런 얘기는 안 했지?「예.」선생님이 요렇게 가르쳐 준 내용이라는 것은 안 했지?「아버님 지시 중심삼고 한다고는 했습니다.」글쎄, 초까지 기록해 있다는 사실.
내가 나타나지 않았어요, 이번에. 맡겨 가지고 얼마나 하나 보자. 내가 둘을 불러 놓고 주동문하고 그렇게 대중 앞에 있어 가지고 키스시키고 다 한 것은 그거 보기 위해서 한 것이 아니에요. 지금까지는 전부 다 달라요. 자기 생각들이 달라요.
미스터 주! 생각은 하나, 둘이면 안 돼요. 그 생각이 누구 생각이냐 하면 주동문 생각도 안 되고, 곽정환 생각도 안 되고, 문 총재 생각도 안 돼요. 하나님의 생각이에요. 엊그제 얘기한 것, 해양에 대한 관심을 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 있는 힘을, 목숨을 걸고 내가 잘려 나가느냐 너희들이 잘려 나가느냐 담판해야 될 때가 왔어요.
그래서 지금 교육하라고 내가 1억 엔이지? 1억 엔이면 한화로 10억이 넘을 거예요. 그 책임자는 국회의원 전체 교육하고도 남을 것이다 본 거예요. 그거 주는 거 봤나?「들었습니다.」그걸 준비했어요. 곽정환은 봤지?「예.」그다음에 카프(CARP)도, 이제 카프(CARP)를 동원해야 돼요. 젊은 이 간나들, 축복받은 것들, 머저리 같은 것들이 따라갈 수 있는 성격이 안 돼요. 핑계도 많지.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어요. 가정 가진 패들이 원수예요.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원수고 그다음에 남편이 원수고 아들딸이 원수라는 거예요. 네 집안 식구들이 원수라고 했다구요. 딱 그런 때예요.
그러니까 새로이 카프(CARP), 이제부터는 아기를 안 낳은 사람들로 해서 7년 과정을 거쳐야 돼요. 7년 동안 성별식을 안 해도 괜찮아요. 그건 다 넘어갔으니까. 둘이 하나돼 가지고 7년노정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참부모님도 7년노정 때문에 핍박받았어요. 그걸 전수 못 했기 때문에. 세계를 세 바퀴 이상 돌면서 전수 못 했기 때문에 그 일이 남았기 때문에 이제 카프(CARP)들이 전수 받기 위해서 기동대를 창설한 거예요.
대학 갈 사람은 대학 못 가게 해서 전도하고, 고등학생 16세 17세 18세 된 사람은 학교 쉬게 해 가지고 개척했어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 개척했어요. 이제는 우리 고향의 나라인 세계를 찾기 위해서! 그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전체 동원이에요. 알겠나?「예.」
청소년을 동원한 거예요. 통일교회 세워서 출발할 때 중고등학생들이 도시락을 안 먹고 준 거예요. 학교에 도시락 싸 가지고 가서 전도사들이 쫓겨날 것인데 숨겨 놓고 아침 점심 저녁으로 세 개를 준 거예요. 매일 그래 가지고 그걸 몇 년 동안 먹으면서 개척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반대받았어요. 이제는 반대가 아니에요. 환영받는 데 있어서 축복 다 했지? 곽정환!「예.」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충청도 황해도 그다음에 평안남북도, 함경남북도, 서울 중심삼고 1천만 실향민 이남에 있는 모든 전부를 합해 가지고 교육한 거예요. 그 교육할 때 전부 다 감동받고 충격받으면서 성주식까지 다 끝낸 거예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
반대받았어?「이제는 반대 없습니다.」아니, 지금까지 성주식 할 때 반대받았어?「안 받았습니다.」하나도 안 받았지?「예.」전라도부터 시작해서 그다음에 경상남북도 중심삼고 경상남북도 넘어서면서 제주도와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사람이 일본에 가 있는데 조총련 중심삼고 평화연합을 만들기 위해서 10년이 아니에요. 30년, 40년 전부터 준비한 거예요.
이번에 통일부가 말려들었다고 해서 빼고 다 했지만 청평에 김대중까지도 이름을 내놨어요. 강제가 아니에요. 자연굴복이지. 통일교회가 뭘 한다는 거, 국제결혼한다는 거, 세계인들을 합해 가지고 결혼식 한다는 소문 다 나지 않았어요? 그들이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게 돼 있어요.
30분이면 설득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을 가지고, ≪천성경≫에 대한 시디(CD)판을 만들었어요. 한 시간 한 시간 무엇이든지 차 타고 가면서 친구들에게 들려주면 차에서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성염 성주를 새로이 만들어 줬어요. 그거 먹으면 국가시대를 넘어서 세계에 접붙일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준비했나, 안 했나?「준비했습니다.」그거 가지고 다녀?「예.」이번에 청평에서도 틀림없이 가지고 다니라고 한 거예요.
그리고 될 수 있으면 차를 혼자 타게 되면 차 못 타고 가는 사람이 있으면 세워서 어디 가냐고 해서 차에 싣고 가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재미있는 말, 내가 듣던 것을 들어 보라고 해서 시디(CD)를 꽂고 들려주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 시디(CD)가 필요하게 된다면 재료를 내가 사서 부쳐 줄 텐데 얼마 내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나? 이것이 학교에서 교육하는 수신이라든가 교양에 없는, 이것이 세계에 없는 세계 지성인들을 교육하는 재료인데 참고하고 싶다면, 이 시디(CD)를 갖겠다면 내가 산 것을 줄 테니 돈을 얼마 내라고 해서 팔라는 거예요.
사지 않으면 빌려 줄 테니까 주소를 틀림없이 말하라고 하는 거예요. 당신 형님이 어디 있다는 주소 적은 것이 틀리면 안 된다 이거예요. 형님 주소 부모님 주소, 부모님 주소하고 형님 주소하고 그다음에는 동생 주소, 셋 중에 둘만 전화하면 믿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러면 빌려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화하면서 다 읽었느냐고 해서 읽었으면 어머니한테, 네가 동생이면 형님한테 빌려 주라는 거예요.
(손자님이 나와서 얼러 주심) 내가 여러분을 다 잊어버리고 얘한테 미쳤어요. 이제 오는 것을 싫어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손자님이 소리를 침) 그렇다는 거예요. (웃음)「할아버지 맘마 잡수시래요. (어머님)」맘마도 먹어야겠다고 지금 얘기하는데, 알겠어요?
아까 세 사람 가운데서 즉석에서 전화해서 대답을 하게 되면 말이야, 틀림없이 빌려 주라는 거예요. 한 집이 통하면 다 통하잖아요? 빌려 주면 그것을 듣고 전화할 텐데 거기에 대해 감사하고 더 필요하면 얼마든지 사 줄 테니 돈 얼마, 다음 것, 또 그전 것이에요.
이래 가지고 댓 권만 가지면 저것이 떨어질 수 없어요. ≪천성경≫을 녹음했어요. 차에다 싣고 다닐 수 있게 했어요. 이제는 마을 마을에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축복가정 전부가 해서 차 타고 다니면 그냥 혼자 다니지 말고 멈춰 가지고….
(손자님이 소리를 침) 환영한다는 거예요. 박수하라구요, 박수. (박수) 자, 노래 한번 하자. 무슨 노래?「‘곰 세 마리’입니다.」곰 세 마리, 그거 해 봐요. (‘곰 세 마리’ 합창) (박수)
얘가 이상한 애예요. 내가 보고 싶으면 얼굴도 나타나고 그래요. 차 타고 다닐 때는 ‘야야야, 차 타고 갈 때 네가 따라오지. 네가 있으면 차가 안전하지.’ 하면 눈으로 웃는 거예요. (손자님이 소리를 침) 그렇다는 거예요. (웃음) 할아버지를 참 좋아해요.
이제 얘가 걷게 되면, 옛날에 내가 7, 8세 때부터 동네방네 20리 안팎에 있는 친척 처녀 총각의 결혼을 다 해 줬어요. 그것이 소문났기 때문에 친척들이 결혼하기 전에 사진 두 장을 갖다 놓는 거예요. 내가 싫어하는 사람은 나쁘고 좋아하는 사람은 잘산다구요. 이래 가지고 사진 두 장을 갖다 놓으면 내가 훅 불어 버리면 나쁜 거예요. 집어던지면 나쁘고, 가만 놔두면…. (손자님이 기침을 함) 아이구, 그런 말을 하지 말라고? (웃음)
이제 알겠나?「예.」새로 출발해야 돼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훈독회 하는 데는 일주일 동안 그냥 훈독회를 계속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침에 가정 훈독회 해 가지고 가정 훈독회 하는 사람들은 아침에 했으면 저녁에라도 승공연합이면 승공연합, 부처별로서 하기 때문에 부처별에 가서 훈독회를 아침과 저녁으로 같이하면서 모든 단체에 대한 내용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이제 원리를 재무장해야 되겠고, 통일사상을 재무장해야 되겠고, 승공사상을 재무장하지 않으면 안 돼요. 혼자 싸울 수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걸 모르니까 책으로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손자님이 소리를 침) 임자네들을 좋아하니까 앞으로 좋겠다. (웃음) 알겠어요?「예.」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게 된다면 말이야, 남자면 남자부가 있고 여자부가 있고 그다음에 노년부가 있고 장년부가 있고 청년부가 있고 소년부가 있으니 아침에는 집에서 훈독회를 하고, 교회에서 하든가 모임 자리에서 하고, 저녁에는 반드시 일주일을 중심삼고 한 번 두 번 이렇게 해 가지고 하루도 빼지 말고 하는 거예요.
우리 부처가 열이면 열 부처를 중심삼고 다음 저녁에 모일 수 있게끔, 부처별로 가서 언제나 훈독회 할 수 있게 돼서 훈독회 전체 내용을 알고 그것을 관리할 수 있는 책임자가 돼야 모든 전체 부처들을 한데 모았을 때 말도 해 주고 코치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연결시키려고 그래요. 알겠어요?「예.」
오늘 송영석 왔나?「일본에서 지금 온답니다.」일본에서 오게 된다면 송영석 씨가 여러분을 그냥 안 두어둔다구요. 훈독회 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것, 각 도별로서 며칟날부터 며칟날 개인들을 조사하는 거예요. 각 개인은 자기 도 안에 있는 훈독회의 어디 어디에 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상부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통·반 훈독회 하는 데까지 사람이 관리할 수 있게끔 조직하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훈독회가 전국적이고 전 부처별의 훈독회는 언제든지 계속하는 거예요. 그래서 교육해야 사상 무장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장한 곳의 승공연합 회원들은 저녁이면 돌아다니면서 서울 지역 도로부터 군으로부터 면까지 이러면서 군에 가서도 책임자한테 가르쳐 줄 수 있고, 알겠나?「예.」
전반적인 훈독회는, 여기 본부에서 훈독회 하기 위해서 전 서울에서 오지만,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집에서 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여기에 온다고, 동부지? 동부에서 왔지만 서울 동서남북의 모든 사람은 훈독하는 페이지를 다 알 수 있으니 거기에 맞춰서 집에서, 잠자면 안 되겠어요. 조상들이 가만 안 둘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선생님은 벌써 세 시 전에 일어나요. 오늘의 지시가 무슨 내용이라도 쉬지 않고 해야 돼요. 밥을 세 끼 먹는 한 선생님이 명령한 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 훈독회 참석 안 하면 안 돼요. 그건 가정교회, 아까 가정교회를 말했지?
매일, 일년 열두 달, 365일 날, 거기에 430 출애급! 우리는 일족이 4천3백 명이에요. 10배를 거치는 거예요. 4천3백 명을 중심삼고 동원돼야만 나라에 하나의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라구요. 원리적인 이 기반을 맞추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천상세계에 가서 갈 길이 막혀 버려요. 들어가게 되면 여기에서 훈련하던 그냥 그대로 가는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 영화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예수님의 얼굴이 어떤지 몰라요. 예수님의 얼굴과 같은 얼굴을 수만 명을 골라 가지고 예수님을 통해서 청평에서 감정을 시켜 가지고 ‘얼굴이 같다.’ 이거예요. 얼굴이 같은데 수염이 났으면 ‘수염 났다.’ 하게 되면 수염 난 그런 사람으로 해 가지고 딱 영계에 있는 예수님이 젊을 때의 나이와 마찬가지의 그 사람을 구하자는 거예요.
그 사람을 보면 틀림없이 영계의 예수님이에요. 공자면 공자님도 그래요. ‘공자’는 뒤집어져요. 아들을 부정하는 거예요. 가정 파탄시킨 게 공자 아니에요? 공자의 처가 악처라는 말이 있는데 이경준 씨는 선처가 돼야 돼요. 선생님보다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시집가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보다 더 사랑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라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보다 더 사랑하는 데 있어서 쫓겨날 사람이 없어요. 시집가서 시집 부모보다도 더 사랑하는 거예요. 부모가 원하는 거, 일주일 원하는 거 다 적어 달라고 해서 시부모가 흑판 같은 데 적으면 일주일에 될 것을 하루 동안에 다 해 놓고 ‘나머지는 해방입니다.’ 하고 나머지는 공적인 전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안 하면 조상들이 와 가지고 병 주고 약 줘요. 아기를 데려가고 다 그래요.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데려가요. 선생님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다 데려갔어요. 친구도 선생님이 사랑하고, 내가 그를 믿는 것을 싫어해요. 다 데려가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방해되거든. 사람을 믿으면 안 되잖아요? 아들딸을 믿으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조상들이 가만 안 두어둬요. 탕감하기 위해서 자기들이 누구누구 닮았다는 것, 조상을 다 닮게 돼 있어요. 그런 얼굴이 같은 사람의 집에 와 가지고 거기에서 이제는 붙어살아요. 밥상을 갖다 놓으면 젓가락 숟가락 하나 더 놓으라는 거예요.
자기 조상 중에 닮은 할아버지예요. 김봉태면 김봉태 조상 가운데 거기에 많은 세포가 핏줄을 타 가지고 김봉태에게 심어졌으면 세포 많이 닮은 그 조상이 나타나 가지고 이제는 같이 살아요. 밥상에서 같이 먹고 잘 자리에서 같이 자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그와 같이 조상이 재림한다고 그랬지? 성인들도 그래요. 세계 가운데 얼마나 닮은 사람이 많겠나?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열두 가지 종류로서 띠가 있는데 띠 닮은 내용이 핏줄이 가깝다는 거예요. 그런 조상들이 찾아와서 이제는 땅이 형님이에요. 땅을 형님으로 모시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기 때문에 그런 형이 영계에 명령하게 되면, 협조하라면 조상 가운데 핏줄이 가까운 사람이 나타나서 협조해 가지고 모시고 다닌다는 거예요. 자기가 따라다니는 거예요.
여러분이 모시는 것이 아니고 그런 선조들이 와 가지고 여러분을 모셔 주기 때문에 여러분이 명령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구요. 그럴 때에 들어간다구요. 안 하면 문제가 생겨요.
선생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다른 길을 못 가요. 내가 편안하겠다고 하게 되면 나라하고 세계가 무너져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예수님도 십자가에 죽으면서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기도했다구요. 그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으니만큼 부처별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회사면 회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침에 훈독회 했지만 저녁에 회사 사원들이 사장을 중심삼고 훈독회에 참석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 모임을 저녁이면 하니까 거기에 관계돼 있는 회사원들은 하루하루 혹은 일주일, 그건 마음대로 해 가지고 자기가 공부하는 거예요. 이것을 쭉 돌아가면서 하는 거예요.
가정에서 아침에 했으면 반드시 자기가 승공연합 훈독회 하면 승공연합의 내용을 가지고 훈독회 할 것을 중심삼고 그것까지도 공부하는 거예요. 승공연합이면 승공연합, 청년연합이면 청년연합, 7개 부처면 7개 부처의 내용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책을 가지고, 선생님이 만든 책도 다 있잖아요? 그걸 가지고 공부해서 가서 동참하는 거예요. 집안과 연결될 수 있는 훈독회권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7년만 된다면 전문가, 책 골자를 모르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어디 가서 훈독교수, 어느 부처, 승공연합 회원이라면 말이야 인사조치 하게 된다면 어느 도, 자기 고향이라든가 할머니 고향이라든가 아내 고향이라든가 다 있잖아요? 대고모 이모들도 다 있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그러면서 여러 씨족 연결하고 여러 도를 연결하면서 자기 참고할 수 있는 재료를 모으는 거예요.
그 분야에 가서도 언제 인사조치를 해도 초부처권 안에서 훈독회 스승으로서 임명하게 된다면 어디 가서든지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천성경≫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부처별의 내용도 보고 받고 본부에 몇 명이 됐다는 것, 인원수가 줄어들게 되면 대번에 인사조치예요. 알겠나?「예.」그런 특권을 주는 거예요.「예.」
이번에 국진이 형진이가 부모님 중심삼고, 부모님 아들들과 여러분이 가정적 가인 아벨이 돼야 되는 거 알아요? 그래서 이번에 부모님의 아들딸에게 박사학위를 준 거예요.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효진이, 현진이, 국진이에요. 직접적 대하고 살고 있는 이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부터 어디든지 지령이 내리면 여러분 부처별에 아침부터 들어가서 아침 훈독회를 중심삼고 그 지역에서는 그 영향이 전국에 퍼지는 기념날로서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선생님의 아들딸이 많은데 아들딸이 따라오게 되면 그 아들딸 대신해 가지고 그 아들딸이 어디 가든지 따라다니면서 훈독회를 많이 동참하겠다 할 수 있어야 돼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과 여러분의 가정, 선생님이 지금 현재 나라를 대표한 훈독 계획의 프로그램과 세계 훈독 프로그램, 나라 나라마다 다르더라도 이와 같은 조치로 세계가 연결되어 나간다는 거예요. 알겠나?「예.」그런 생활권으로 이양할 때가 됐어요.
지금까지는 종교 믿는 것이 둘째 번이었지만 지금은 종교가 앞서는 거예요. 형님이 됐지? 부모님 대신 나라 일을 책임질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형님은 형님의 자리, 동생은 동생의 자리로서 그 가정이 원만할 수 있게끔 3대가 엇바꿔 가면서라도 전부 다 존경어를 써야 되고, 며칟날은 우리 가정에서 이런 말을 써야 되고, 우리 가정에서는 한국말 가운데 서울말을 써야 되겠다 이거예요. 평안도 사람들은 서울말을 모르면 안 돼요. 서울말을 가르치고 배우고 자기 지방어도 해야 된다구요. 그런 훈독 조직을, 알겠나?「예.」지시하라구.
그런 인원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자기 도면 도, 하나 도가 있잖아요? 도 중심삼고 훈독회를 이동하면서 하는 거예요. 그 부처가 도내에서 훈독할 수 있는 것이 몇 천 됐으면, 도에서 누구누구 어디 간다는 배치해 가지고 순환 케이스로서 한 달만 한다든가 며칠 만에 돌아오는 것을 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동해 가지고 그 인원이 찰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돌면서 하지만, 그거 넘게 될 때는 군에서 새로운 군으로 옮길 수 있고 수도권으로도 이동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전체 수도권이면 수도권에 움직이는 모든 훈독 안팎의 내용, 본부에서 하는 것하고 부처별로 하는 것을 자기들이 책임 해 가지고 훈련되어야 돼요. 이것을 전반적으로 패스 못 하게 된다면 앞으로 외국에 선교사로 못 나가요. 빠른 시일 내에 훈련시켜 가지고 외국 지도하는 훈독 책임자로서 선정하는 거예요. 훈독 선교사, 훈독 대사로서 파송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자기 본국에서 헌법과 부처법을 지키던 전통을 세계에 옮겨 줘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이중조직이지만 불가피한 조직이 아닐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상에서는 취직을 한 곳에 하지만 우리는 취직이 두세 개예요. 본부 대통령을 중심삼고 국회에서 하는 비율을 중심삼고 부처들에 해당하는 곳도 관계를 맺는 거예요. 부처별의 책임자 되기 위해서는 승공이론, 또 그다음에 원리, 공산주의 비판 이 세 가지 무장을 하지 않고는, 앞으로 공산주의가 없어지지 않아요. 철학사상은 남아지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원리가 없어지지 않아요. 이것은 사탄세계를 구별해 가지고 승리 패권 자리에 나온 거예요. 이것은 승리의 것이니 통일교회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공산주의 사상, 그것은 거짓말이니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고, 통일사상은 원리를 중심삼고 철학사상과 희랍사상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니 그 모든 것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될 때가 될 텐데, 이거 모르는 아들딸은 앞으로 대학을 못 가요. 알겠어요? 중고등학교에서 그치지 대학을 못 간다는 거예요. 왜? 머리가 부족하기 때문에. 지금부터 그거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예.」
대학도 1학년 2학년 3학년, 우리 학교 이름이 있으면 서울에 있는 중고등학교, 서울 학교에서 유명한 학교 상대를 중심삼고 관계맺는 거예요. 한 사람이 열 학교면 열 학교 중심삼고 거기에서 3학년이면 3학년을 모으는 거예요. 자기 열 학교가 있으면 1학년 2학년 3학년, 6학년까지 있으면 6학년까지 책임자를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학교, 내가 맡았으면 맡은 학교를 중심삼고 1학년에서 6학년 책임자를 동원해서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통일교회 학교가 되는 거예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알겠나?「예.」
지금까지는 세상살이가 취직해 사는 것, 한국에서 이제는 밥 굶는 사람은 없어진다구요. 밥 굶는 사람 없어진다구요. 때가 그렇게 됐다구요. 그게 다 하늘이 보호해 준 거예요. 선생님 때문에 다 이렇게 된 거예요.
부자들의 돈을 모아 가지고, 지금 축구연맹의 책임자가 됐지?「예.」거기 거부들의 안방에 들어가서 일화 천마 팀이 어떻게 해서 우승했는지 알고 싶어 하니 가르쳐 줘 가지고 그 사상적 기준에서 축복을 빨리 해 주라구. 알겠어?「예.」
그래 가지고 그들 중심삼고, 경제인 대표를 중심삼고 대통령 경제 분야의 비서를 우리가 선출해야 돼요. 대통령이 선출 못 해요. 국민이 선출해 주는 거예요. 문교부장관이면 문교부 중심삼고 훈독대회를 잘 해서 이름 있는 사람, 실적 있는 사람을 1, 2, 3, 4, 5, 6 추천하는 거예요. 대통령이 몇 사람 가운데서 빼고 싶다 하면, 열 사람이면 열 사람 가운데서 뽑는 거예요. 열 사람 가운데서 1, 2, 3 해 가지고 문교부장관, 그다음에 부장관, 그다음에 대학교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지사하고 장관, 두 사람이 합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종교권하고 경제권 중심삼고 배치해서 결속시킬 수 있어요. 이런 조직을 해 가지고 연결 안 되려야 안 될 수 없는 조직으로 연결시켜야 되겠다구요. 또 누구든지 대번에 알기 때문에 새로운 사람이 있으면 누구든지 터놓고 비밀의 소문이 있으면 물어보는 거예요. ‘당신의 이런 소문이 사실이 아니냐?’고 물어보고, 세 사람만 되면 보고해 가지고 회의 자체에서, 클럽 자체로서 즉각 즉각 인사조치 하게 돼 있어요.
가정이 본 못 되는 사람들은 서울에 못 살아요. 공산권 국가는 자기 마음대로 가서 못 살지? 자기 효과 볼 수 있는, 노력이 날 수 있는 지역에 가서 충성을 다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급이 과장급이면 과장급의 생활은 다 같아요. 어디 가든지 같아요. 어느 상점에 가서 과장급 물건 하게 되면 열 가지 물건이라도 같은 가격으로 자기들이 필요한 것을 언제든지 살 수 있어요.
가는 데 있어서 과장급이면 과장급, 같은 직장에 있는 사람은 말이야, 과장 집에 이동하는 거예요. ‘당신은 어디로 이동하느냐? 나하고 바꿔치자.’ 하면 바꿔쳐 가지고 가게 될 때는 자기 살고 있는 집과 마찬가지예요. 과장이면 과장들이 살고 있는 모든 편리할 수 있는 내용, 구조적인 내용은 다르지만 평균적인 내용은 같기 때문에 지장이 없어요.
일상생활의 변소니 목욕탕이니 출입하는 도로니 모든 것이 과장급으로 같아요. 과장급보다 질이 낮다거나 환경 여건이 못하게 될 때는 나은 것으로 보충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과장 과장끼리 일년 이내에 직종을 다 아는 거예요. 어느 나라에서 과장은 이렇게 한다 하면 국장과 계장급을 알면 그 나라의 체제를 알게 돼 있다구요. 상중하만 알면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과장이라고 해서 과장 마음대로 어디 가서 놀 수 없어요. 반드시 국장 앞에 보고해야 되고 그 아래에 보고해서 위에서 지시하면 즉각 어디 가 있든지 시간 이내에 연락 안 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지금 컴퓨터 시대가 왔지?「예.」천년 역사의 자료가 ‘딱딱딱딱’ 하면 다 나와 가지고 자기 재료로 쓸 수 있는 때가 됐는데, 조직 편성도 세계적 조직 자료를 가지고 쓸 수 있게끔 된 거예요. 그와 같은 조직을 영계 조직과 같이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이 땅에서 그렇게 살던 것, 자기 부처에 가게 되면 부처 기준을 중심삼고 경험한 사람은 거기에서 부처별로 발전할 수 있게끔 교육받으면 국장 자리에 올라갈 수 있고 다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에 연결할 수 있는 레일, 두 철로가 있으면 넓이와 높이가 같아야 되잖아요? 지상의 레일과 영계의 레일이 같으니까 그냥 들어가 가지고, 가서 기다리고 소모하는 것을 하나님이 허락지 않아요. 다 철폐해 버려요. 여기에서 그 준비를 안 하게 되면 과장급이 됐더라도 저기에 가서 다시 교육받으려면 얼마나 기가 차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알겠지?「예.」그런 내용을 오늘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어디 갔나? 황선조 언제 오나? 어디 갔나? 황선조!「청평 축복식에 간다고 했습니다. (김효율)」축복식이 언제 끝나나 물어봐.「예.」「열두 시 쯤이면 끝납니다.」내가 이제 헬리콥터를 타고 여수에 가게 되면 여수에 데려가는 거예요. 여수까지 가는 비행기표가 얼마예요? 어디 가겠으면 빨리 가. 알지?「예. (곽정환)」비행기표 될 수 있으면, 선생님은 그래요. 비용들을 많이 써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빨리 가라, 빨리. 나도 가야 되겠다. (웃음)
자, 그렇게 알고 체제가 달라져도 불평하지 말고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자기 부부가, 천국에 같이 가려면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돼야 되고, 남편과 아내가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이제부터 몸 마음이 싸워서는 안 돼요. 뜻을 중심삼고 영계가 와서 몸뚱이 사탄세계까지 굴복시켰기 때문에 반대작용이 점점 감소돼서 노력만 하게 7년 동안 완전히 하나된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나?「예.」
2012년 되려면 이제 8년 남았지? 그렇게 보는 거예요. 본연의 기준에 돌아가기 때문에 하늘이 언제나 같이하고 마음이 알아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어디 가게 되면 이 집이 어드런 집인지 보면 전부 다 안다구요. 어디로 다녀야 될 것을.
그렇기 때문에 어느 나라에 가게 되면 이 나라가 얼마나 오래 갈지 알아요. 마지막이 다 됐다구요. 그러니 이제 배 타고 다 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대이동하려니 조국의 입적된 곳에 전세계 통일교인들이…. 요전에 입적 주소지를 임명 받았지?「예.」현실이는 어디야?「양양군입니다.」한국 사람은 그렇지만 외국 사람들은 한국의 어디라면 틀림없이 그곳에 이동해야 돼요.
그래서 정부하고…. 정부가 선생님이 하겠다는데, 앞으로 선거 때에 있어서는 선생님의 신세 안 지면 대통령 못 된다구요. 내가 금 그으면 틀림없이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그걸 또 교육해야 되겠어요, 국회의원들한테. 알겠나?「예.」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는데, 원수의 올무에 걸려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정 제일주의가 아니에요. 나라 제일주의예요. 나라 제일주의가 아니에요. 세계 제일주의예요. 세계 제일주의가 아니에요. 천주 제일주의예요. 천주 제일주의가 아니에요. 참된 효자 충신의 가정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바라던 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성자의 가정권이 나타나게 되면 하나님이 거침없이 통하지 않는 곳이 있을 수 없다. 알겠나?「예.」그걸 알아야 돼요.
싫어도 해야 된다구요. 쇳덩어리를 모아 놓고 그것으로 일본의 유명한 검을 만들려면 두드리고 온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시체건 무엇이건 태워 버려야 된다구요.
청평에서 어머님이…. 여자들 가운데서 뭐인가, 산후병으로 오싹하고 부들부들 떠는 그런 병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게 뭐예요? 많을 거라구요. 그건 한증간에서 땀을 흘려야 돼요. 뼈에 물든 냉기까지 빼 버려야 돼요. 그거 하려면 40일을 계속해야 될 것이다.
그런 한증간이 없어요. 그걸 우리 청평에 만들게 되면 세계에서 여자들이 많이 올 거라구요. 여자 가운데 70퍼센트 정도가 그러니 일주일 수련 받을 때 한증간에서 한 시간 두 시간씩 있으면 그 맛이 밥맛보다 더 맛있기 때문에 돌아가서 그러한 한증간 사업을 하는 거예요. 그건 숯으로 만들어야 돼요.
참나무를 숯으로 만들어 팔고, 토기를 만들어 팔고, 나머지 더운 것으로 한증간을 하는 거예요. 열 개만 있으면 한증간을 얼마든지 하는 거예요. 열 개만 만들면 불타는 것을 중심삼고 멈추지 않고 계속되니만큼 계속 한증간을 하고, 토기를 구워서 팔고, 숯까지 파는 거예요. 비즈니스 중에 이런 비즈니스가 없을 거예요.
남자들은 안 들어도 괜찮아요. 여자들 중에 자기 소견을 가지고 그렇게 만들면 좋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손 안 든 사람은 못 나타나요. (웃음) 영계에서 반대할 거라구요. 영계에 기록, 재까닥 생명록에 기록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최고의 호텔, 제일가는 호텔이 어디인가?「롯데호텔입니다.」롯데일 게 뭐야? 센트럴시티에 있는 것이지.「메리어트호텔입니다.」메리어트호텔이 누구 이름으로 있는지 내가 모르겠구만. (웃음) 여러분 친구보다도 제일 가까운 양반이 거기에 주인 될지 몰라요. 용평도 그렇고 여수·순천도 좋은 곳이 돼요. (웃음)
지금부터 선생님이 가는 데를 따라가서 배 탈 때는 배 타야 되겠고, 사냥할 때는 사냥해야 되겠고, 헬리콥터 타게 될 때는 비밀리에 온 사람들은 헬리콥터 열 대 수백 대라도, 이제 헬리콥터 공장이 된다구요.
주동문, 제일 싼 헬리콥터,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데 한 대에 얼마야?「제일 싼 것은 30만 달러에서 50만 달러 됩니다.」아이고, 내가 5만 달러에서 19만 달러라고 보고 받고 있는데.「그건 장난감입니다.」아, 장난감부터 타야지, 진짜 탈래? (웃음) 아주 배꼽이 큰 얘기를 하네. 배꼽이 배보다 크다는 얘기가 있는데, 배꼽이 큰 얘기를 하네.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이제는 내가 무진장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서 창고를 재생시키는 거예요. 알겠어? 임자가 시코르스키를 책임지면 창고까지도 관리하면서 그 일까지 하려고 그래. 그거 문제없어요. 재까닥 일년 이내에 만들 거라구요.
‘몇 명이 모여서 10만 달러씩 모아라!’ 해서 2인승, 3인승의 경비행기를 만들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남들은 차 타고 다니는데 우리 통일교회 패는 헬리콥터 타고 다녀야 되겠다 이거예요. 출근도 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부산까지 아침에 떠나서 출근할 수 있어요. 전국 어디든지 출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고 내가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헬리콥터를 생각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과학을 공부해서 다 알아요. 전자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다 알아요. 워싱턴에 있어서 기자 클럽의 인공위성 장치, 디시(DC; 데이터 통신)가 우리 소유물이에요. 우리가 기록만 하게 되면 세계의 비밀 보고가 다 나가는 거예요.
문 총재가 워싱턴에서 유명한가, 어드런가? 유명하지만 주동문만큼은 유명하지 않지.「아버님께서 대단히 유명하십니다.」‘대단히’보다 ‘소단히’가 많지, 유명한 사람이. 그러니까 그런 유명한 사람이 한국 와 가지고 일년 동안에 말이야, 자리잡을 수 없어요. 어디 자리잡나 못 잡나, 재벌들이 뽐내는데 어디 보자 이거예요. 후닥닥 다 준비했어요.
어디에서 왔나?「강동 성내에서 왔습니다.」내가 강동 성내라고 하면 어디인지 알아? 강원도에 속해 있어, 서울에 속해 있어?「서울입니다.」「천호동 옆입니다.」내가 이제 어디 가든지, 옛날에 내가 다니던 서울의 골목을 하나도 모르겠어요.「다 바뀌었습니다.」서울 지도를 다시 내가 하나 사 가지고, 몇 동인가?「25개 구입니다.」
25개 구 택시 운전수 회사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왜? 어디 갈 때는 ‘여기에 있는 우리 택시 운전수 순식간에 이리 와!’ 하면 순식간에 오겠나, 안 오겠나? ‘흑석동 전차 정류장에 와!’ 하면 오겠나, 안 오겠나?「옵니다.」몇 번 번호로 해 가지고 앞으로 헬리콥터로 하는 거예요. 버스 택시 집어치워야 되겠어요. 얼마나 시간이 많이 걸려요? 이거 장사하면 이야, 한 10년 동안 세계의 부자가 된다고 생각해요.
주동문!「예.」듣나?「예, 잘 듣고 있습니다.」가능한 말이야.「예.」헬리콥터 전부 다 해 가지고 어디서든지 전화해서 제일 가까운 데에 우리 헬리콥터가 있으면 붕 떴다 내리면 가는 거예요. 자동차보다 빠르지. 택시 부르는 것보다. 그런 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이건 주동문이 듣기 싫은 얘기인데.「아닙니다.」나는 그렇게 하려고 생각해요.
이번에 내가 시코르스키 회사에 준비할 돈이 얼마나 남았나?「새해 말씀입니까, 아니면 이달 말씀입니까?」아니, 전체 자금 조달하는데 내가 대개 준비한 그 금액에서 얼마나 더 보태면 되느냐 이거야.「전체 자금에는 많이 모자라구요, 시코르스키 에스(S)92 사는 것으로만 하면 한 2천 모자랍니다.」그거 왜 2천 남아? 그거 다 지나고 공항 뒤에 땅 사고도 다 된다고, 요전에 7천만 달러만 있으면….「그것은 저희가 가지고 있습니다.」가지고 있지?「예.」그러니 당장에 돈 안 대 줘도 된다 그 말이야.「예, 그렇습니다.」그러니까 돈은 다른 데 써도 되지 뭐.
이제는 문 사장이 없으니까 문진호가 전체 책임져야 되겠더만, 기술면에는.「예. 그건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그거 그래야 돼요. 기술문제도 여기에 국진이가 와 있으면 국진이, 돈도 내가 지불하는 것이 아니고 재단을 통해 가지고 국진이가 지불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야 내가 머리를 안 써요.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예.」
선생님 머리가 좀 쉬어야 돼요. 이제 고장나게 됐어요. 국진이가 선생님 머리 이상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공부도 많이 했고, 거기에 전문가예요. 자기가 하는 말이 ‘백 개 회사 가운데 내가 일등 안 하면 안 합니다.’ 이거예요. 지식으로나 무엇으로나 사장한테 물어보면 답변 못 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게 공부했어요.
그러니 알고 보니까 이제는 신학대학도 나와야 되겠고, 자기가 하버드 클래스 될 수 있는 엠 비 에이(MBA; 경영관리학석사)도 땄으니까 이제는 변호사가 필요하니 혼자 공부해서 변호사 패스하려고 그래요. 패스할 거라구요. 지독한 패인데 뭐.
효율이도 알겠나?「예, 알겠습니다.」이렇게 되면 감독해 가지고 내가 돈을, 지금 맡은 돈이 있지?「예.」승낙 없게 되면 아무한테나 지불하지 말라구. 알겠나?「알겠습니다.」이번 4월 선생님의 결혼기념일에는 말이야, 그 3배 이상의 돈이 들어온다고 봐요. 그때에 시장하고 도지사를 중심삼고 회의해 가지고 ‘내가 이만큼 준비했으니 그 절반만큼은 후원해야 될 거 아니냐? 돈 없이 여기에 후원해라!’ 이거예요. 그런 독대 회의를 하려고 그래요.
지금 그래요. 미국 영감, 주동문 잘 들어. 영감 다음에 먼 나라에 지금 지사 하는 사람 있지?「예.」그 지사에 대해서 이제는 내가 준비시키려고 그래. 이미 누구누구한테 얘기하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자기가 안 해도 내가 홀로 할 것을 생각하고 있어. 내가 찾아가겠다 이거예요.
워싱턴에서 수십 번 만날 수 있는 자리에서 안 만나지 않았어요? 이제는 한 번, 더블유(W) 부시도 두 번씩, 한 번 만나기 위해서는 50번 이상 사인을 받아야 되는데 두 번씩 만나자고 한 것을 내가 안 만나지 않았어요? 지금 만나기를 기다린다는 말을 한 것이 틀림없지?「예. 미결사항으로 남았습니다.」그러니 내가 만나자면 만나야지. 이제 비밀회담 할 때는 ‘이거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는 거예요.
내가 초창기에 전도하던 생각을 하면 말이야, 박동기니 사람 못 만나고, 내가 혼자 가면 만나요. 데리고 가기 때문에 안 만나지. 안 만나면 후려갈겨서라도 만나는 거예요. 내가 그런 일을 해 온 사람이에요. 그것이 지금까지 자기들이 살던 그 식이 아니에요. 이제 강현실의 말을 들었지? ‘한상동한테 가서 전도해!’ 왜 한 번만 갔다 왔나? 한 5년간 매일같이 가서 거기서 살면 되잖아? 아, 왜 웃어?
나는 하늘이 필요한 뜻 있는 아줌마를 일년 반 그 집에 들어가서 머슴살이해 가지고 전도했어요.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못 할 게 어디 있어?’ 해 봐요.「못 할 게 어디 있어?」그것을 여러분 말로 할까, 선생님 말로 할까? 선생님 말이 아니고 내 말로 하면 좋겠다는 사람, ‘못 할 게 어디 있어?’ 그것이 선생님이 한 말이 아니고, 내 말로 하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두 손을 듦) 아이고, 그러면 나는 물러가야겠구만. 나는 없어져야 될 거 아니에요? 내리라구요.
영계에 아들딸 넷을 보내 가지고 그 신세를 내가 지고 싶어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영계에 가면 혁명이 벌어져요. 성인들을 쫓아 버리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뭘 하고 있어? 장로교가 뭐고, 감리교가 뭐고, 성결교가 뭐고, 안식교가 뭐야? 교파의 왕초야? 이놈의 자식!’ 예수부터 꼭대기를 눌러 가지고 차 버리는 거예요. 그런 약속이 다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0년 전에 예수도 내 제자, 석가도 내 제자, 공자도 내 제자, 마호메트도 내 제자라고 한 거예요. 그들이 합동해 가지고 ‘세상에, 저런 이단 괴수가 어디 있나?’ 했지만, 이단 괴수가 아니에요. 이단 왕이지. 하늘나라에서 보낸 왕이에요. 하늘이 같이하니까 이단이 이단이지. 끝이 다르니까 이단 아니에요?
끝만이 아니라 과정도 다르고, 출발도 다르고, 목적도 달라요. 새빨간 거짓말한 녀석들이 어디 앉아서 해 먹어요? 부끄러워 가지고 뒷걸음쳐 가지고 한강에 거꾸로 빠져도 ‘에라, 죽을 녀석이 여기에서 없어지면 좋겠다.’고 기뻐하면서 하늘 앞에 ‘탕감 고맙습니다.’ 해야 지옥에 가다가도 한 단계 용서 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선생님이 이제 무슨 말을 했나?「못 할 게 없다는 말을 했습니다.」못 할 게 어디 있노? 선생님이 못 할 게 어디 있노? 다 했어요. 미국도 나를 따라와야 살게 돼 있어요. 구라파도 그렇고 다 나를 따라와야 살게 돼 있어요.
못 할 게 어디 있노? 이런 말, 오늘 새 출발 할 때 있어서 여러분이 그것을 선생님 말로서 남길 것이에요, 내 말로서 내가 대신할 수 있는, ‘못 할 게 어디 있노?’ 하는 것을 자기 입장에서 결심한 자리에서 하겠다고 손 들었지?「예.」진짜 손 들었나?「예!」‘진짜 손 들었나?’ 할 때는 진짜 또 손 들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일부터 문제가 돼요. 너 직장 버리고 나와라, 장관이면 장관 집어치우고 나와라, 국회의원 나와라 이거예요.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다 오케이지?「예.」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거짓말이고…. ‘진짜 못 할 것이 어디 있소?’, 선생님으로부터 인계 받은 입장에서 ‘진짜 그렇습니다.’ 하는 사람은 내가 눈 감으니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나는 몇 명 남았는지 몰라요. 속이지 말라구요.
웃음거리가 아니에요. 이거 심각하다구요. 그런 복을 받을 수 있으면 여러분 조상 천지가, 후손 천지가, 대한민국 나라도 천지가 나한테 백 배 천 배 사례할 수 있는 복이에요. 돈 주고 살 수 있어요? 내가 얘기했으면 그렇게 나는 영원히 믿으려고 생각해요. 사기 치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알겠다는 사람 박수 해 봐요. (박수)
나는 기원하는 박수예요. 안 하면 후려갈겨서 다리를 꺾어 가지고 의족을 만들어서라고 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되겠다. 들이 까 버려야 되겠다, 밟아 치워 가지고. 그러면 할 수 있지. 그런 체제를 만들려고 그래요. 할 수 있게끔. 알겠나?「예.」하나 안 될 수 없게끔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이제 곽정환에게 얘기하는 것, 공문으로 해 가지고 문서로써 법이 돼 가지고 그것을 외우지 않으면 시험 패스, 고시의 낙제꽝이 되는 거예요.
곽정환이 고시를 두 번째에 틀림없이 합격할 수 있는 그때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법을 잘 알아요. 법을 알기 때문에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난시에 선생님의 말을 듣고 참으면서 끌고 나와서 여기까지 고개를 다 넘었어요. 이제 부자가 됐어요. 알겠어요? 아이 엠 에프(IMF) 외환위기 될 때보다 몇백 배의 부자가 됐어요.
그걸 알고 선생님의 말을 들어서 망하는 녀석이 없을 거예요. 알겠나?「예.」어느 부서의 직장을 다녀도 먹고살고, 일족 가족이 백 명이라도 먹여 살릴 수 있는 이런 터전이 얼마든지 구석구석에 생겨날 것이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못 할 것이 어디 있나?
예수님이 자기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는데, 집안 식구가 여러분을 원수시한다고 주저할 거예요, 그걸 밟고 넘어서야 될 거예요?「밟고 넘어서야 됩니다.」그 말은 예수님이 못 한 것까지도 여러분이 할 수 있다 그 말 아니에요? 예수님이 가정을 못 갖고, 나라를 못 찾았잖아요? 우리는 가정을 가지고 나라 찾고 하늘나라의 황족이 되겠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궁에 사는 황족이 되겠다는 거예요. 황족권,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고 지상에도 황족이 있고 법이 있는 거예요.
본래 국민이라는 것은, 황족이 형제가 많으면 한 사람이 왕이 되고 그 가외에 국민이 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황족들이에요. 우리 3번 맹세문이 뭐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참사람을 중심하고.」참사랑을 중심하고?「4대 심정권과.」4대 심정권이 뭐예요?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자매관계, 그다음에 친척관계예요. 4대 심정권을 똑똑히 체험하는 거예요.
해와가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는 자기 오빠 같고, 약혼한 남편보다도 살던 남편 같고, 아버지 같고, 할아버지 같고, 왕 같은 거예요. 그걸 다 원하게 돼 있어요. 원하는 녀석들은 선생님과 떨어질 수 없어요. 떨어져 살겠다는 것은 미친 간나예요. ‘간나’라는 말이 여자를 두고 말하지? 너머 갔다 그 말이에요. 등 너머에 갔다, 간다! 떨어지는 거예요. 탈락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좋아해요, 사랑해요?「사랑합니다.」사랑하는 것은 남편을 나보다도 더 좋아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에게 다 미쳤댔지? 문수자, 문상희 두 자매가 다니면서 속닥속닥 비밀얘기를 하면서 ‘선생님을 어떻게 우리 집안에 끌어들일까?’ 의논도 더러 했나? 어머니가 생기기 전에는 의논도 다 하고 공중에 떠다니지 않았어?
다 그런 역사가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에게 내가 이번에 박사학위를 빼지 않고 다 주려고 했는데, 이번에 주는 것보다도 다음에 주고 세 번째 주는 사람은 진짜 박사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공부시킬 거예요.
문상희는 진짜 박사 탔나, 안 탔나?「아버님께서 주셨습니다.」글쎄, 그러니까 박사 됐나 안 됐나 물어봐.「됐습니다.」됐으면 조그만 되로 되었어, 말로 되었어? (웃음) 되었다니까 무엇으로 되었느냐 말이야. 나라로 되어야 돼. 나라에 꽉 차야 돼. 오늘 아침에 얘기하는 것, 통일교회 조직의 왕초가 돼야 돼. 지금까지 여성승공연합이니 다 했더랬는데 앞으로 부처에 대한 것을 전부 다 알아야 돼. 대한민국의 개관적인 헌법과 부처법을 알아야 된다구.
내가 미국에 가 있으면서 밥 먹고 허송세월 한 줄 알아요? 매일같이 재판했어요. 재판하다 보니까 참고하다 보니 법이 어떻다는 것이 골통에 다 들이 박혀요. 형무소에 들어가서 앉아 가지고 있을 때 전부 다 내가 코치했어요. ‘너 틀림없이 얼마 받을 것이다.’ 선생님이 말하면 틀림없이 그렇게 되거든. 그래서 유명해졌어요. 재판 받으러 나가는 사람이 나보고…. 돈도 벌 수 있지.
그런 선생님이 구더기 떼거리 같은 것을 만나 가지고 이걸 붙들고 아들딸 만들겠으니 얼마나 힘들었냐 말이에요. 아들딸 됐어요? 선생님의 아들딸 됐나? 됐나, 못 됐나?「됐습니다.」될 게 뭐야? 선생님의 아들딸이 다 완전한가, 완전치 않나? 선생님의 아들딸이 뜻에서 공을 세운 것이 없어요. 약간 뭐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번에 공을 세운 가운데서 여러분과 별동부대로서 세 아들에게 박사학위 준 거 알아요?
그 가정의 울타리 돼야 돼요. 봤으면 속닥거려 가지고 더 나빠지기를 바라면 안 돼요. 더 나빠지기를 바라서 코치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거 내가 기도하면 다 알 수 있지만, 이번에 인사조치 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말하지 않은 것까지 소문내 가지고 별의별 부작용이 일어났어요.
하나님도 그렇기 때문에 누구에게 가르쳐 주지를 않아요. 선생님에게는 할 수 없이 가르쳐 줬지. 가르쳐 주면 보안장치를 해야 할 텐데, 보안장치를 안 하고 있으니까 문제가 많아요. 자기들의 책임이 아닌 부처의 것을 왜 상관해요? 거지 하게 되면 거지 옷을 입고 깡통을 차고 다녀야 할 텐데, 비단 옷 입고 깡통을 차면 거지가 되나?
장타령도 해야지. 암만 양반집 귀동자 귀동녀였더라도 거지가 되면 장타령도 해야지.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 않고 또 왔네. 푸푸!’ 오색 가지 그릇들을 매고 다니고 이래 가지고 바가지를 두들겨 가지고 그 장단 맞춰서 밥벌이하기 위해서는 한 모퉁이에서 훈련해야 돼요.
넌 이름이 뭐야? 대영이야?「이대영입니다.」이 목사같이 딱 얼굴을 닮아 가네. (웃음) 옆으로 보니까 이 목사가 와 앉아 있네. (웃음) 딱 같지?「예.」이야, 그거 참! 닮은 것이 그렇게 신기할 수가 있어요? (웃음)
선생님 형제 가운데 선생님이 제일 유명하지, 다 유명하지 않아요. 선생님의 형제들은 그렇지만 선생님의 아들딸은 다 유명해요. 아버지를 닮아서 운동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씨름으로부터, 축구로부터, 운동을 못 하는 게 없어요. 몸이 유연하다구요. 지금도 이렇게 이게 올라가요. (행동으로 보이심) 이래 가지고 서서 깨금질(앙감질)까지 할 줄 알아요, 지금도.
그렇기 때문에 운동 마당에 가게 되면 언제나 내가 대신 뛰고 싶어 했어요. ‘저 녀석, 키가 저랬으면 1등 아니면 2등 해야 할 텐데, 5등이 뭐야? 3등 이상 못 하면 다리를 잘라 버려야 할 텐데.’ 그러고 보고 있다구요. 벌써 뛰는 걸 보면 알아요.
뛰는데 발을 얼마나 디디느냐 이거예요. 같이 뛰면 이건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을 더하면 그만큼 앞서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1인치 앞서는 거예요. 훈련해야 되는 거예요. 2인치 앞서려면, 손도 달리고 호흡이 맞으면 2인치 앞서는 거예요. 그게 과학적이에요. 전도도 마찬가지예요. 만년 하는 방식으로 해 먹겠어요? 이건 만년 하지만 원리강의 하는 것도 자기 얘기를 해 버리고 말아요. 알겠나?「예.」
뛰려면 이렇게 뛰어야 돼요. 그러니까 훈련하게 되면 그만큼 빠른 거예요. 다리가 거기에 맞추겠나, 안 맞추겠나? 다리 크게 되면 그거 맞춰야지. 맞추는 데는 수직으로 맞추지 말라는 거예요. (행동으로 보이시며) 이것을 이렇게 맞추지 말라는 거예요. 이렇게 맞추라는 거예요. 여기에 맞추는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렇기 때문에 원화도를 만든 것이 나예요. 한봉기가 따라왔지만 석준호가 다 점령해 버렸어요.
선생님이 걷는 것도, 옛날에 학교 다닐 때 매일 20리를 걸은 거예요. 요거 1인치 이상 안 돼요. (행동으로 보이심) 이렇게 걸어가면 짧아지잖아요? 연구했어요. 이렇게 하면 길다구요. 보통 사람은 20리가 한 시간 40분 걸려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한 시간 15분이에요. 직선으로 걷는 거예요. 호텔 방을 걸을 때도 ‘싹싹싹싹’ 하면 걸려요. 몇 군데냐 이거예요. 대번에 걸려요. 미국 같은 데 가 보면 울퉁불퉁해서 어디 가든지 걸리는 데가 참 많아요. 그래서 가운데로 안 가요. 난간을 잡는 거예요. 남을 찾아다니면 살 줄 모르는 거예요. 따라다니는 것은 언제나 종살이지 별수 있어요?
여수에 가서도 내가 해양 혁명을 하려고 그래요. 여수 시장이 만나고 싶어 해도 내가 한 번도 안 만났어요. 자기가 온 거예요. 내가 초청도 안 했는데 와 가지고, 식사를 열두 시에 하는데 열 한 시에 찾아오지 않았어요? 앉아 가지고 처음 만나면서 시하고 도하고, 도지사도 언제든지 한번 불러 주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안 불러 줘요. 내가 준비 다 되고 불러야지. 안 그래요? 하겠다고 해서 못 하게 되면 사기꾼 되는 거예요.
효율이!「예.」콘도미니엄 짓는 것이 총 가격이 얼마?「지금 현재는 2천억 정도입니다.」그거 지어 놓고 보고 좋아하겠나, ‘아휴, 때려부수고 다시 지어야 되겠다.’ 생각해야 되겠나? 내가 그거 보고 잘 지었다고 생각을 안 하게 되어 있어요. 2천억이야 2억 달러밖에 더 돼요? 얼마야? 2억 달러인가?「예.」더한 것도 만들어 넣어야 돼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몇 나라를 꿰어 넣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얘기는 하나마나한 얘기고, 꿈도 안 꾸는 사람들에게 얘기해야 상상도 미치지 못하지.
자기가 하던 일, 늙어 죽도록 그러다 죽지 말라구요. 몇 번은 혁명을 해야 돼요. 이거? 이건 내가 일부러 터 놓고 있어요. 여기에 땀이 난다구요. 그것을 몇 번 얘기했는데 자꾸 얘기하게 해. 일부러 터 놓고 있는데. (웃음) 바람이 들어가니 좀 나아요.
이런 얘기를 하는데 이렇게 다 볼 게 뭐야, 아줌마들이. 아줌마들이 봐야 딸 같은 것들 전부 다. 딸 아니에요? 진짜 딸 못 돼서 한 아니에요? 간단하지, 이거 전부 다. (웃음) 어머니도 제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제발 하지 말래도 땀이 나는 거예요. 궁둥이로 땀이 흘러서 이렇게 오래 앉지 못하겠으니까 그래요. 다 젖어요, 이렇게 한바탕하면. 그러니 할 수 없잖아요? 일어서서 얘기해야 돼요. 일어서서 하면 다리가 부어요.
그런 사정을 몰라 가지고, 요전에도 한 번 그랬는데 내가 그런 말을 또 하네. (웃음) 할아버지가 그렇게 해도 무슨 부끄러울 것이 있어요? 모르고 했더라도 부끄러울 게 없는데 알고 했는데 무슨 부끄럼이에요? 채웠다가 또 열어 놔야 되겠어요. (웃음)
습관이에요. 이것도 지금 여기에서 할 수 없어서 신지, 집에 들어오면 이거 벗지 않으면 못 견뎌요. 불이 난다구요. 목사 간판을 붙여 가지고 이렇게 앉는 것도 여기가 덥기 때문에 그래요. 세상에! 그런 것을 알고 선생님이 입는 것을, 이제 늙었으니 갈 준비, 옷 벗고 가야지, 옷 입고 가야 되겠나?
갈아입는 옷이 무슨 옷이에요? 그거 뭐이라고 그러던가? 수의라고 그러던가?「수의입니다.」수의 하면 큰 회사 문지기가 수의(수위) 아니에요? 문 지키고 많이 돌아다니려면 말이야 옷도, 겨울에도 뛰어다녀서 땀이 나고 다 그럴 텐데. 그래서 수의는 좋은 무명으로 하나, 좋은 베로 하나? 수의는?「삼베입니다.」삼베! 바람이 쑹쑹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야 기후에 따라서 몸의 분해가 잘 돼요. 죽어 가지고 몸뚱이의 살이 빨리 빠지지 않으면 그 집안이 좋지 않아요.
요전에 우리 문 사장을 했는데 여편네가 36년 되었는데 합장할 때 보니까 그냥 그대로 있더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생했지. 늙으면 뚱뚱해지면 좋지 않아요. 선생님이 많이 옛날보다 빠졌지?「예.」보통 남자들은 이게 이렇게 나온다구요. 선생님은 그게 없어요. 여자 같아요. 하나님도 남성격 주체니까 하늘한테 특주부(特主婦)라는 이름을 내가 받은 사람이에요, 특주부. 이건 내가 처음 얘기하누만.
「특별 주부입니까?」특별 신부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겠다는 얘기라구요. 안 그래요? 나는 그런 것을 될 수 있는 대로 믿지 않으려고 그래요. 본래부터 동네에 못사는 사람, 동네 아이들,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지만…. 정월 초하루 된다면 말이야 남들은 때때옷 다 입고 조청을 사 가지고 갱엿도 만들고 그것을 포켓에 넣고 다니면서 말이야, 밀가루를 치면 붙지 않거든. 조청이 먹기 좋아요.
불쌍한 아이들이 얼마나, 그러면 ‘오라!’ 해 가지고 엿 집에 가서 독 같은 단지를 사요. 사 가지고 밀가루 해 가지고 밀가루 떡같이 만드는 거예요. 차면 꾸들꾸들 해 지거든. 붙지 않아요. 이래 놓고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이걸 한다고 내가 할아버지라든가 어머니 아버지한테 ‘왜 자꾸 그러느냐? 한 번 했으면 됐지.’ 하는 말을 들었어요.
그다음에 설이 지나간다면 말이야, 설 떡은 하기 힘들어요. 범벅 떡을 알지?「예.」팥을 삶아 가지고 범벅 떡이에요. 내가 떡을 좋아하거든. 그러니까 어머니가 언제나 범벅 떡이라도, 사철 떡이 끊어진 적이 없어요. 선반 위에다가 올려놓아서 고양이도 못 올라가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거기에다 올려놔 두면 3월 달, 4월 달까지 날씨가 차다구요. 그러니 쉬지 않아요.
쉬지 않는데 아침에 나가게 되면, 내가 나무에 잘 올라가거든. 흠을 내고 올라가서 포켓에다 가득 집어넣고 동네 어디 가든지 호루라기를 불고 다 이래 놓으면 말이야, 아이들이 몰려오면 너 이거 먹고 싶으면 먹어라 이거예요.
그 대신 내가 떡을 주니 누룽지, 딱딱한 것 말고 쫀득쫀득한 누룽지하고 바꾸자 이거예요. 매번 그래 가지고 누룽지를 주게 되면, 친구들을 나눠 주면 누룽지를 참 좋아하고 잘 먹거든. 형님보다 동생들이 잘 먹어요. 형님이 말을 잘 듣지만 동생이 쓸 만하면 누룽지를 주게 되면 말이야, 얼마나 잘 먹는지 몰라요. 도리어 조청으로 만든 엿보다도 더 좋아해요.
그래서 누룽지 가져오라고 하는 거예요. 누룽지 몇 개, 20개 30개 빚을 지우고 말이야, 한 달 동안 물어내라 이거예요. 누룽지는 언제나 나오잖아요? 매일같이 누룽지 먹는 패들이 누룽지 좋아할 게 뭐예요? 이래 가지고 그런 놀음도 해서 동네방네에 친구들이 많이 생겨 가지고 떨레 대장 노릇하고 다 그랬어요. 힘이 세지, 빠르지, 결단력이 빠르지.
‘안 됐다.’ 하면 그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찾아가서 만나 보는 거예요. 또 얘기를 잘 하거든. 비판도 잘 하고. 이런 손자를 데리고 있으니 동네방네 개 짖게 하지 말고 닭 울게 하지 말고 잘 기르라는 거예요. 아, 이래 놓고 그 할아버지가 얼마나 선한 양반인지 모르지만 동네 처녀들을 못살게 해 가지고 머리끄덩이를 끌고 꽁지 자르고 하는 것을 두어둘 수 있어요? 내가 가서 손해배상도 청구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이제부터 여러분 중에 착취하는 놀음이 있으면 두고 봐라 이거예요. 식구들 등쳐 먹는 것들! 여러분 등 안 쳐 먹어요. 박구배!「예.」내가 땅 사는 것을 관심 가지고 안 사면 좋겠다고 자꾸 물어봤지?「예.」몇 번 물어봤나?「많이 했습니다.」다 잊어버렸나? 지금도 하고 싶어? 지금은 땅이 조금 더 있으면 좋겠지?「예.」
그거 왜 하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알 게 뭐야? 내가 떠나게 될 때 알았지. 땅을 많이 샀지?「예.」남미에서 내가 부자예요. 일등 부자예요. 여러분이 헌금한 것을 선생님이 한 푼도 안 썼어요. 땅 사고 다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한국에도 땅을 많이 샀다구요. 1억 평 사려고 했는데 3천만 평 샀던 것을 김영삼 때문에 다 날아갔어요. 절반 이상 날아갔어요. 1억 평 사 가지고 1백만 평씩 나무 심어 가지고 백 년 길러서 자르면 통일교회 경비, 교육기관 경비, 억만년 비용이 나올 것을 생각해 가지고 준비하려고 했던 거예요.
청평만 해도 6천만 평 가까이 샀는데 4백만 평을 잃어버렸어요. 이놈의 자식들! 네가 마음대로 하던 똥 구덩이까지 들춰 가지고 거기에 변호사니 합작한 녀석들을 다…. 청평에 갔다 오면서 기분이 나빴어요. 그것이 여러분 아들딸을 자라잡기 위한 것이지, 내가 자리잡기 위한 거예요?
청평에 만들어 놓으니까 편리하지?「예.」이 거지 떼거리들! 그걸 누가 고맙게 생각해요? 청평에서 조상 해원식을 하는데 말이야, 조상 해원식도 안 하려고 도망 다니는 녀석이 있어요. 그런 녀석은 조상들이 잡아가라 이거예요. 기도할 때가 왔어요. 그래 가지고 축복해 주려고 하는데, 조상 축복해 주고 여러분 종씨도 축복해 주겠다는데, 뭐이 나빠요? 이제 고향에 돌아가서 축복하는 거예요. 몽둥이로 후려갈기든지 협박을 해서라도 축복해 줘야 돼요.
부잣집에서 큰 잔치를 하는데 잔칫날 티켓을 받았으면 아무리 거지라도 티켓을 주면 잔칫집에 가서 잔칫상을 받아요. 신랑 온 다음에 나눠 주면 거기에서 분깃도 탈 수 있고, 잔치 전에 가서 준비도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티켓을, 이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것을 사실로 아는 사람이 누구예요? 여러분 엄마 아빠, 여러분 형제들이 천국에 가게 돼 있어요? 싹 쓸어버려야 돼요.
아무개 씨족으로 태어났으면, 선조들의 공이 있어 가지고 태어나서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갚아야지. 들어왔으면 자기 일족들을 다, 좋은 선물을 남겨서 자기가 갈 때 나눠 줄 것이 있어야지.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매일같이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거 가지고 다녀요? 박중현!「예.」성염을 가지고 다니고….「예.」어디 있어?「차에 있습니다.」혼자 큰 차 타고 다니면서 말이야, 밴 같은 거 1억 주면 좋은 것을 살 수 있어요. 배우들이 어디 가게 되면 여자들하고 타고 다니면서 나쁜 짓 많이 하던 밴들도 있더만.
어머니가 그것을 샀더니 말이야, 여수·순천에 가는데 헬리콥터 타고 가기 싫어하고 기차 타기도 싫어해요. 그 밴을 타고 가는 거예요. 기차에도 담배 무는 사람이 있고 복잡하고 얘기하기 때문에 잠 못 자지만 이건 드러누우면 그만이지. 그건 한가한 여인들이 타고 다니는 거예요.
아이고, 꽃도 별 꽃이 다 있다. 이건 또 이중 꽃이 됐구만. 이중인격자가 누구예요? 손 들어라, 줄게. 이중인격, 하나도 없네. 이야, 그럼 나보다 낫게? (웃음) 나도 이중인격자가 돼서 얘기할 때는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욕도 했다 웃게 하고 다 그래서 메워 나가는 거예요.
요게 몇 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야, 이거 6수로구나. 이게 동그랗게 돼요. 여기도 받침이 돼 있겠지? 이거 다 붙어 있네. 요것을 접해 가지고 딱 바람이 들어가는 거예요. 바람이 들어간다면 이것이 빨리 말라서 떨어진다구요. 나비와 벌이 와 가지고 붙여 줘야 열매가 맺히게 돼 있어요.
이건 또 뭐야? 이것은 햇내기 꽃이로구나. 새파란 것이에요. 관심 갖지 말라는 거예요, 푸른빛이니까. 요 꽃이에요. 잎사귀와 같거든. 누구 줄까? 현실이는 양자 택해서 손자를 봐라 이거예요.
자, 체제가 달라지는 것을 알겠나?「예.」양창식, 언제 가?「모레 갑니다.」모레 가면 선생님을 따라다니겠나? 내가 오늘 어디 간다 하면 따라가고 싶어?「예. 모시고 갔다가 거기에서 부산으로 가겠습니다.」응?「부산에 가야 됩니다.」부산에?「예.」부사스러운 데, 부사스러운 산이 부산 아니야? 피난 때 부산이 제일 부사스러운 산이었어요.
효율이!「예.」차에 연락했어?「차는 준비돼 있습니다.」준비돼 있어? 시간은 아직까지 결정 안 했구만.「헬리콥터는 남쪽에 오늘 대설주의보가 있어서 대기중입니다.」못 가?「용평은…. 남쪽으로는 조금 주저하는 입장입니다.」내가 헬리콥터를 운전 배워야 되겠어요. (웃음)
비가 오면 어떻고, 높이 다니나? 낮게 다니는데 가다가 높은 산에 헬리포트(heliport; 헬리콥터 발착장)가 있으면 내리는 거예요. 헬리포트를 닦으라고 명령하면 다 닦을 수 있는 거예요. 산꼭대기에 내려서 거기서 잠자면 얼마나 잠이 잘 오겠나? 고요하고. 가다가 쉬어 가면 되지, 걱정이 뭐예요? 운전수(조종사)들 교육을 좀 잘 해야 되겠어요.
주 사장!「예.」군하고 좀 타협을 잘 해.「예, 알겠습니다.」‘시시하게 문 총재가 헬리콥터 회사 하는데 잔소리 말라. 당신들 신세 안 지게끔 법을 잘 지키고 또 더 좋은 법을 만들 수 있게끔 교육할 테니까 걱정하지 말라.’ 이거예요. 이 나라가 빨리 중국보다 앞서야지. 일본보다 앞서야지.
일본은 30킬로미터마다 헬리포트가 있다며?「예, 그렇습니다.」그래서 몇 개라고? 3백 개?「6백입니다.」6백이면 나는 1천2백을 만들겠다 생각해요. 면 소재지가 3천4백인데 면에서 헬리포트 만드는 데는 몇 평 안 돼요. 3천 평 있으면 다 할 수 있잖아요? 헬리콥터 수리장까지 만들 수 있어요. 그게 무슨 걱정이에요?
유지들이 모여 가지고 부락에서 면 중심삼고, 내가 헬리콥터 타고 와 가지고 기분 좋으면 이 면에다 헬리콥터 한 대를, 몇만 달러짜리는 기부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운전 배우라는 거예요. 그러면 헬리콥터 세계에 취직도 시키고 기술도 가르쳐 준다 이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손해 보더라도.
주동문은 여수에서 우리 정치망 하는 곳을 한번 가 봤어?「예. 봤습니다.」그거 보고 흥분했어, 흥분 안 했어?「예, 그거 한꺼번에 잡히니까 대단합니다.」아, 미국도 그거 할 수 있어요.「예.」할 수 있는 거예요. 정치망을 일곱 개에서 열 개만 만들면 해운사업 하는 데 경비를 뺄 것이다 생각해요.
그 대신 냉동회사를 세 개만 만들면 하나도 팔지 않고 저장했다가 한 달 후에만 팔더라도 5배 10배 값을 받을 수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광주리 장사, 생선 냄새를 피우고 머리에다 이고 다니면서 생선 장사를 시키려고 하는데 ‘시켜도 좋다.’ 하는 사람, ‘시키면 안 된다.’ 하는 사람 두 종류 가운데서 좋다 하는 사람과 나쁘다 하는 사람, 어떤 사람이 될래요? 좋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웃음)
보라구요. 3년만 하면 부자가 돼요. 틀림없이 부자 돼요. 아, 배 만들어 줬지, 그물 다 만들었지, 당장에 타면서 일등 어부가 할 준비를 다 했는데 선생님이 가르쳐 줘 가지고 밥벌이 못 하면 죽어야지. 양식까지 할 수 있게끔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고기 팔 수 있게 나발만 불어 가지고, 요즘에 핸드폰이 있잖아요?「예.」충청도면 충청도, 전라도면 전라도 무슨 군 무슨 군 무슨 교회 무슨 교회, 교회 1번 2번 3번, ‘어디 몇 호 정치망 모여!’ 하면 30분 이내에 모이거들랑 그냥 그대로 배에 있는 걸 넘겨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뭐인가? 수산 관리하는 장소가 있잖아요? 거기에 싸게 넘겨줘도 안 하려고 그래요. 냉동회사에서 영하 60도에서 70도까지 하는 거예요. 이런 블루핀 튜너(bluefin tuna; 청새치) 자르더라도 15분 이내에 얼어 버려요. 얼리면 ‘탱탱탱탱’ 얼음같이 돼 가지고 얼마든지 굴러가는 거예요. 그건 1년이 아니라 2년 있다가 꺼내도 신선도가 좋아요. 사시미 해도 아무 지장 없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발전적인 생각 할 수 있는 가망이 있는 사나이예요, 가망 없는 사나이예요?「가망 있습니다.」가망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양손을 들라구요. (박수)
이제 바른손은 여러분 생활에 쓰고 왼손으로 들 수 있는 물건은 가지고 다니든가 참대로 엮은 바구니 같은 것을 지고 다니든가 이래 가지고 판매하는 거예요. 한 손은 자기 생활에 필요한 것, 왼손은 고기를 가지고 다니면서 판매하는데 써야 돼요.
면면마다 집집마다 고기 안 팔았으면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한 반 됐기 때문에 못 판 사람은 손해 보는 거예요. 1부, 2부, 3부, 5부, 6부, 7부 못 팔았다는 거예요. 부정이고 말이야, 이래 가지고 전화하면 ‘직접 어디로 와!’ 해서 갈라 가지고 팔아 주는 거예요. 내리라구요.
틀림없지? 서울에서 살 거예요, 그거 하려면, 고기 장사하려면 바닷가로 갈 거예요? (웃음) 답변을 해라, 이 쌍것들아!「바닷가입니다.」서울 집을 내놓고 바닷가에 집이 많지 않으면 셋방살이해야 돼요. 우리 통일교인은 셋방살이 전문가 아니에요? 열 집 가운데 한 집 팔아 가지고 셋방살이 집 하나 사게 된다면 말이야, 50명 100명이 살 수 있어요. 슬리핑백(sleeping bag; 침낭)만 있으면 말이야. 그렇지?
몇 평 되는 곳에서 100명도 살 수 있어요. 배 수십 척을 가지고 고기를 잡아서 순식간에 몇 년 동안에 먹고살 수 있는 재산 벌어 가지고 강원도의 부잣집을 사서 이사 가자 이거예요. 강원도에 가서 인삼 재배할 수 있는, 산삼 재배해서 팔 수 있는 것을 내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자연 농장, 무공해 농장을 만들어 가지고 비싸게 파는 거예요. 강원도 도지사가 지금 그래 주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자, 그러면 젊어서 팔면 좋겠어요, 아가씨들은 그만두겠나? 할머니 아줌마 딸, 손녀딸이에요. 3대가 합하면 내가 차까지 사 줄 텐데. 현대차 몇백 대를 산다 하면 ‘어서 좋다.’ 이거예요. 수출 못 해 가지고 차 몇백 대가 지금 다 돼 있잖아요?
그러면 할머니가 많이 파느냐, 엄마가 많이 파느냐, 딸이 많이 파느냐? 젊은 사람이 많이 팔겠나, 늙은 사람이 많이 팔겠나, 중년이 많이 팔겠나? 젊은이예요? 젊은이는 경험이 없어서 말을 할 줄 몰라요. (웃음) 할머니는 벌써 문전에 들어가면서 살림살이를 봐요. ‘아이고, 이 집 소 외양간이 깨끗지 않구만. 닭장을 보니까 닭에게 모이 안 줬구만.’ 똥 싼 것을 보면 알아요. 묽은 똥 쌌는지 된똥 샀는지 보면 알고, ‘아이고, 강아지를 보니까 강아지도 함부로 기르누만.’ 하는 거예요.
쓱 들어가 앉으면서 ‘아이고 이 아줌마가, 젊은 아줌마가 동물 사랑할 줄 모르는구만!’, ‘그거 뭘 보고 아느냐?’ 이거예요. ‘네가 기르고 있는 소로부터 개로부터 닭장을 보니까 아이고, 내가 준비한 기준에는 턱에도 못 가겠다.’ 그래서 ‘이렇게 이렇게 하면 좋을 것이다. 그러면 닭 한 열 마리까지는 사 달라면 사 줄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공짜인 줄 알고 사 달라는 거예요. ‘암탉 사 줄까, 수탉 사 줄까?’ 할 때 여자들은 암탉 사 달라고 하지만 남자들도 암탉 사 달라고 해요. 알을 낳으면 알 받아먹기가 좋거든.
그래 가지고 그거 사 주면 사 달라는 아줌마 중에 물겠다는 사람이 열 사람 가운데서 절반도 안 돼요. 잘라먹겠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도 그런 배포가 있지? 있나, 없나? 통일교회 아줌마까지 어려우니까 내가 돈 3만 달러를 가지고 다니는 것을 알고 나서는 그 아줌마가 선생님의 것을 살짝 빼다가 자기 살림에 보태는 것도 모른 척하고 지내 왔어요. ‘어느 때가 되면 원리금을 해 가지고 갖다 주겠지.’ 바라보고 있어요.
그거 잘라먹어야 되겠나, 갚아야 되겠나?「갚아야 됩니다.」남자들! 남자들은 도적놈 사촌이라구요. 여자들은 선생님 앞에 그랬으면 일생 동안 잠을 못 자요. 그러니까 안 갚을 수 없어요. 남자들은 도적놈 사촌으로 태어났는데 갚기는 뭘 갚아요? 쓱쓱 해서 오줌 싸 버리고 말지.
선생님도 그런 성격이 농후하다구요. 우리 삼촌어머니(작은어머니)도, 문 장로의 어머니 되는 사람이 욕심이 많아요. 이래 가지고 참외를 좋게 길러 가지고 말이야 딱 길가에, 사람이 제일 많은 데에 원두막을 만들어 놓고 오고 가는 사람들에게 할머니 돼 가지고 ‘어디 가노?’ 해서 ‘아무 데 갑니다.’ 하면 ‘갔다가 여기 들렀다 가겠나, 그냥 지나가겠나?’ 물어보는 거예요.
들렀다 가겠다면 참외 한 개 주는 거예요. 들렀다 갈 때는 참외 얻어먹고 한 동네에서 그냥 갈 수 있어요? 그때는 참외 세 개를 사 가는 거예요. 세 개 주면서 돈은 며칠 있다가 내도 괜찮다 이거예요. 그래도 받아 간다는 거예요. 그게 장사예요. 그렇게라도 장사해서 손해 안 나면 되잖아요? 그런 생각도 해야지, 외골수로 살아가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여자들이 오토바이 타는 것을 배웠어요? 오토바이 탈 줄 아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없어요? 응, 몇 시시(cc)예요?「250시시입니다.」90시시, 120시시, 250시시?「예.」그러면 중쯤은 되네. 얼마? 1천만 원 넘게 줬나? 아, 물어보잖아.「7백만 원 줬습니다.」7백만 원이면 좋은 축도 못 들어가는구만.
부속품들을 다 안 들였겠지. 그거 하나 사게 되면 부속품이 많은데. 몸치장하는 안경으로부터 모자로부터 옷으로부터 전부 다 하려면 9백만 원 더 들어가야 된다구요. 하나 제대로 차리고 나서려면 말이야, 아줌마가 아줌마인지 모르게 남자같이 차리고 나서려면 말이야,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까지 들어가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남자들이 덮쳐 버려요.
미국에서도 오토바이는 좋은 차 값 2배짜리가 있어요. 우리 국진이도 자기가 돈 벌었다고 그거 사 가지고, 현진도 자기가 벌어서 산 거예요. 동생까지 세 대가 있어 가지고 ‘플로리다 가자!’ 하게 되면 뉴욕에서 타고 ‘부르릉!’ 해 가지고 맏형님이 앞서게 되면 둘째 형님이 따라가고 셋째가 따라가는 거예요. 맏형님하고 둘째 형님이 ‘와르릉!’ 해 가지고 10킬로미터면 10킬로미터, 50킬로미터면 50킬로미터까지 안내하는 거예요, 졸겠으니까. 맨 막내가 그다음에 ‘와르릉!’ 하고 선두에 가는 거예요. 교대하면서 이렇게 하면 사고가 안 생기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하라고 교육했어요.
뉴욕에서 플로리다를 가는데 24시간 전에 날아가는 거예요. 자동차도 밤낮 가야 갈 건데, 이건 더 빨라요. 대로 같은 데에 나가면 자동차 배로 가거든. 3형제가 ‘부르릉 부르릉’ 하면서 몇백 리씩 교대하면서 가면 졸 사이도 없지.
미국은 원거리, 남미만 가더라도 원거리 직행 거리가 몇백 리, 천리 길이 있다구요. 운전하다가 졸기 쉬워요. 그럴 때는 안내판을 보면 어디까지 몇 킬로미터 남았다는 것을 알고, 교대하면서 가는 거예요. 그거 재미있으니까 언제든지 방학 때만 되면 셋이 떠나는 거예요. 셋이 가면 자동차 비용보다 안 들어가거든. 비용이 많이 안 들어가니 좋은 식당에 가서 실컷 먹고 잘 때는 밤에 호텔에 들어가서 얼마 안 나오는 거예요. 먹는 것을 잘 먹기 때문에 갔다 오면 여기에 이렇게 볼따구가 나오더라구요. (웃음) 이야, 그거 먹는 것이 귀한 거예요.
여러분도 한번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요?「살고 싶습니다.」백 대를 내가 살 테니까 ‘거기에 나 가담하면 좋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여기에 와 살아야 돼요.「예.」(웃음) 장사 요즘에 특별히 배급하는 것이 뭐이라고? 오토바이로 날라 주는 장사꾼이 있잖아요?「퀵 서비스입니다.」
오토바이예요, 오토바이. 옛날에 지구장들한테 오토바이도 사 주고 차들도 다 사 줬지?「예.」요전에는 나보고 차 사 달라는 사람이 없더만. 5백 달러만 가지면 중고차를 얼마든지 살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제는 밥 굶는 통일교회 사람이 있나, 없나?「없습니다.」밥 굶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서 우루과이에서 농사짓기 시작했어요.
거기 부엌에 있나?「예.」어저께 박구배가 가져온 만두 같은 거 삶지 않은 거 있지?「예.」몇 개 남았나?「알아보겠습니다.」빨리 가져와라. 사람들이 있을 때 설명을 좀 시키게.「예.」장사치는 사람이 필요하지? (웃음)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합니다.」여러분도 편리한 거 다 좋아하지? 편리한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이제 3년 동안만 이거 하면 부자 다 될 거예요.
내가 세계일보를 만들어 가지고 지국장 만들어 준다고 했는데, 3년도 안 돼 가지고 다 도망간 거예요. 요즘에 지국장들이 국회의원 될 수 있으니까 아주 행세가 대단하더만. 기다릴 줄 알고 다 그래 가지고 준비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리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리고 30년 세월을 가져야 무엇이 남아지지 않느냐 이거예요. 복귀섭리가 몇천만년 망쳐 놓은 것인데 자기들 1대 가지고 되나? 3대도 너무 적지. 30대쯤 돼야, 30대 해도 안 되는 거지. 이스라엘 민족이 다 망하지 않았어요?
내가 어저께 저녁에 몇 개 먹었나 헤어 봤어?「일곱 개 정도 드셨습니다. (박구배)」일곱 개 더 먹었는데? (웃음) 저녁을 그걸로 때웠어요. 맛이 괜찮더라구요.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에요. 어느 식당이든지 선생님이 갔다 오면 사람이 들끓어요.
*저 여자, 이쪽으로 와요. 노래를 불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마이크! 칸막이하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옛날에 이 사람이 쟁이예요. 돈벌이하고 다 그런 쟁이라구요. (어느 식구가 ‘노란 셔츠’ 노래) (박수)
자, 이제 나와요. 나와서 장사! (웃음) 임자네들이 돈벌이를 해야 부자 된다구요. 흘러 버리지 말라구요. 귀가 있으면 똑똑히 들으라구요. 저거 만들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킹크릴 만두제품에 대한 박구배 사장 보고)
여자들을 중삼삼고 각 마을마다 특매소를 만들려고 하는데 성적 좋은 사람들은 원가로 줘서 여러분이 돈 많이 벌어 가지고 그 동네 굶는 사람들 밥도 사 주고 다 그 놀음을 시키려고 그래요.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이 되지 말래도 되지.
세계에서 우리가 기술적인 최고 자리에 올라왔어요.「가격은 얼마입니까?」가격은 생각하기에 달렸어요. 비싸게 만들려면 얼마든지 비싸게 만들 수 있고, 싸게 만들려면 우리가 잡는 것을 얼마든지 잡을 수 있어요. 팔지 못해서 못 잡지, 우리 시설을 가지고는 남의 3배 5배를 잡을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불란서, 독일, 영국, 미국, 일본이 하다가 후퇴해 버리고 나중에 가서 내가 판을 차리고 간판 붙이고 식량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우리 기술을 훔쳐 가기 위해서 비즈니스 스파이 하는 패들이 많이 생겼다구요. 알겠어요?
여기 촌사람들이 우리가 뭘 하는지 모르고 살아요. 박구배가 저렇게 생겼지만, 보기에는 탐탁하게 안 생겼지만 말이야, 중국 사람 같아서 말하게 되면 저 사람을 못 당해요. 중국 말도 알지, 소련어에 대해서도 알지. 왜? 중국 사람도 배에서 쓰고, 소련 사람도 배에서 쓰고, 구라파 사람도 배에서 쓰거든.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과 손짓 발짓 해 가지고 무엇이든지 말할 수 있는 실력을 가졌기 때문에 어디든지 가서 장사할 수 있는 거예요. 비위가 좋고, 또 그다음에 만드는 솜씨가 좋아요. 보면 만들 수 있는 솜씨가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선생님이 쓰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아들딸들이 취직하려면, 이제 많은 유명한 사람들이 나올 거라구요. 그거 안 듣고 선생님의 말을 지나가는 말로 알게 된다면 이제 한 5년만 두고 보라구요.
저거 만들려고 내가 돈도 많이 쓰고 욕도 많이 먹고. 미국의 수산사업은, 내가 개발하기 때문에 법까지도 노르웨이라든가 세계 유명한 나라의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허가를 내려니까 그 법에 전부 다 맞아야 돼요. 최고 엄격한 기준 중심삼고 법규를 만들 수 있는 내용들로 전부 다 했는데 미국 수산청에서 나를 따 버린 거예요. 그래 가지고 신청할 때 법 규정에 맞는 그 법규를 중심삼고 수산청에서 법을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세상에! 백인들을 그런 면에서 알아줘야 돼요. 잘못하다가는 다 빼앗겨 버려요. 그렇지만 통일원리는 못 빼앗아 가요. 알겠나?「예.」여러분의 아들딸이 노르웨이라든가 구라파의 어떤 나라에 가서 피난민으로서 겨우 갖춰 가지고 한 달쯤 거지 노릇하더라도 그 나라의 수도권에서 토착민족이 될 수 있어요. 잘난 사람, 못난 사람을 데려다가 교육시켜 가지고 종살이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토착화가 가능해요.
일본 나라 사람이 어디 남의 나라 수도권에 가서 토착화될 수 있나? 원리를 가지고 그러고 있어요. 한국 여자들이 뒤떨어지게 돼 있어요. 일본 여자들만큼 심정적 기준이 정상적이 아니잖아요? 여러분은 땡땡이 하는데 아침부터 봉사하지, 왜정 때 이랬기 때문에 봉사한다는 거예요. 그게 제일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 생활 보따리를 몽땅 소리 없이 옮겨 가요, 쥐같이.
그렇기 때문에 여수·순천도 배를 내가 120대가 아니에요. 1천2백 대까지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배치하려고 그래요. 지금 일본 여자들이 수련을 먼저 받나, 안 받나?「받고 있습니다.」
*일본 여자들, 손 들어 봐! 수련을 받았어, 안 받았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건 명단을 가지고 징용과 같이 호출 명령해야 돼요. 안 가면 탄식하고 후회한다구요. 배 하나가 지금 5천만 원 이상 가는 거예요. 팔면 1억 가까운 배를 그냥 넘겨줘 가지고 사업 기반을 닦아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늙어 죽도록 해야 자기들이 외국에서 시집와 가지고 동네방네에서 손가락질해 가지고 부자유한 환경에 내가 두고 싶지를 않아요. 이러는데 자기 생각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우리를 이용해 가지고 돈 벌려고 한다.’ 할 수 있어요? 여자 사공을 만들어서 돈 벌 거 같아요? 대 줘야지. 10년은 대 줘야 돼요. 2012년까지 8년이 되겠구만. 알겠나?「예.」
외국에서 시집온 여자들은 틀림없이 교육시키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서울에 있는 가정들은 명단을 가지고 호출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버스 몇 대로 간다 이거예요. 5백 명이면 몇 대예요?「열두 대입니다.」열두 대인가? 책임졌던 사람은 잘 알 거예요. ‘열두 대 버스에 타!’ 타 하면 불 놓고 타 버리는 게 아니에요. (웃음) 버스 타고 날아가는 거예요. 앞으로 ‘타!’ 하게 되면 헬리콥터 타고 오대양으로 고기잡이 떠나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주동문, 그거 생각해요. 우리 배가 1톤도 안 되거든. 그러니까 헬리콥터에 세 대를 달고 날아갈 수 있어요. 마리나(marina; 계류장)에 배 세 대 있으면 줄을 대 가지고 딱 잡아서 그냥 후루룩 날아가는 거예요. 어디로 낚시질 간다 하면 거기에 내려놓고 내려놓고 내려놓는 거예요. 이러면 얼마나 신나겠나? 올 때는, 또 저녁이 되면 후루룩 타고 오는 거예요. 시간도 안 걸리고 신선 놀음이에요.
주동문도 거기 가서 한번 낚시광이 돼 보지. 요즘에 많이 취미 들었지?「예.」옛날에 낚시하게 되면 눈을 이러는 거예요. (웃음) 바다 바라봐야 할 텐데 공중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정도로 미치게 되면 여편네를 팔아서 낚시도구 사는 거예요. 무서운 매력을 갖고 있어요.
남자들도 그래요. 남자가 바람피우는 것, 친구는 낚시를 싫어하는 거예요. 여편네끼리 친구니까 자기 남편이 도박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친구 친구를 통해 가지고 ‘네 남편은 오늘 낚시질한다. 낚시질하면 뭘 하노?’ ‘고기는 못 잡아오지만 밤잠 잘 잔다.’ 이거예요. 도박하는 남편보다는 말이야, 그것이 뭐예요? 요즘에 화투하는 것이 뭐예요?「고스톱입니다.」고스톱이라는 게 그만두라는 말 아니에요? (웃음)
말 자체가 고스톱 하게 되면 높은 데 올라가서 멎어라 그 말 아니에요? 바람 들어서 병나서 재산 다 팔겠으니 그만둬라 이거예요. 고스톱이야 고스톱이지 뭐. 내용을 들어 보면 고스톱은 꼭대기에 올라가기 전에 그만둬라 그 말이에요. 그러면 살림 밑천도 남지만, 거기에 미치게 되면 살림 밑천도 없어져서 거지 행각이 벌어진다 그 말이에요.
고스톱 칠 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나하고 한번 해 볼까? (웃음) 틀림없이 나한테 져요. 짓고땡도 알고 내가 모르는 게 어디 있나? 투전판도 다 알지. 라스베이거스의 무엇 무엇 무엇도 다, 구멍이 어디에, 구멍이 잘 나오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은 틀림없이 거기서 잘 나와요. 성격이 그렇고 치는 것이 자기는 모르지만 거기에 운이 있어 가지고 맞추어 친다는 거예요. 거기에 한 댓 번 서 있다가 ‘여기에 대.’ 하면 나오는 거예요.
테이블에 일곱 개 판이에요. 라스베이거스 같은 데는 하나에 1천 달러, 비밀리에 3천 달러를 댈 수 있다구요. 한 번씩 대면 7천 달러고 세 번씩 대면 삼 칠이 이십일(3×7=21)까지 댈 수 있어요. 더 이상은, 재산 털리게 하는 것은 몇천만 달러씩 하는 거예요.
이야,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안 됐으면 돈을 마음대로 벌어서 선한 일을 많이 했을 텐데. 30분 동안에 선생님은 1만 달러를 매일 벌 수 있어요. 보통 무엇이 나오는지 몰라요. 블랙잭 나올 것이 틀림없는데, 손가락질하면 보고 척 대야 할 텐데, 판을 내지 말라고 스톱해야 할 텐데, 그걸 못 해요, 믿지 못하기 때문에. 그러면 틀림없이 블랙잭이 나와요.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루 저녁에 23만 달러까지 땄어요, 보통 판에서. 그렇게 따 가지고 건사할 수 없어 가지고 양복 넣는 백이 있어요. 거기에 집어넣고 이거 사흘 이내에 전부 다 나간다 이거예요. 쏙 나가요. 그러니까 30분 이내에 뭐…. 내가 도박왕 될 수 있는 소질도 많아요. 원리 찾기보다도, 그건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안 그래요?
너는 이번에 무슨 선물을 못 받았지?「예.」왜 빠졌어?「저는 아직 때가 안 됐습니다.」남미에 가야 돼. 강남 갔던 제비가 지금 돌아오면 죽어. 그건 구라파 패에 들어가야 돼. 양준수도 그렇지?「예.」김윤상! 어디 갔나?「오늘 갑니다.」갔나?「예.」한순자도 갔나?「한순자 씨는 24일 날 갑니다.」그건 한국 사람이에요. 농민협회 은행에서 지점장 했다가 은행장 될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걸 내가 뺀 거예요.
열 시가 되어 오누만. 무슨 훈독회가, 열 시예요?「아홉 시 45분입니다.」열 시 되어 오잖아요?「예.」일곱 시까지 끝내게 돼 있어요. 일곱 시에 끝나서 가게 된다면 말이야, 회사니 어디든지 아무 지장 없어요. 회사 출근을 여덟 시에 하는데, 아홉 시까지 대개 하잖아요? 그걸 내가 알기 때문에, 불평하지 말라구요. 여덟 시까지 하는 것이 아니에요. 오늘은 특별한 날이고 이러니까 그렇지, 일곱 시면 끝나게 돼 있어요. 그리고 일곱 시만 되거들랑 저 뒤에서 보따리 싸 가지고 가도 내가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일곱 시에 가라고 해도 안 가니까 사고지. (웃음)
내가 어머니한테 그러니까 언제나, 일곱 시에 가래도 안 가니까 내가 구사레(くされ; 비웃으면서 몹시 꾸중하는 말) 맞아요. 약속 한 번도 안 지켰다고. 어머니하고 약혼 때 약속한 것부터 수십년 그냥 다 지켰는데 통일교인 교육하는 데는 일곱 시에 가래도 안 가니까 걱정 아니에요?
이제 열 시 되기 전에 가라 해도 또 안 가요. 이 10분 내에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거든. (웃음) 그런 일이 많아요. 돈도 수십억을 나눠 주고, 앞으로 내가 돈 있으면 뭘 하겠나? 타고 다니겠나, 먹고 다니겠나? 지금까지 일생 동안 세계 건설하던 그 돈을 이제 내가 쓸데없어요.
용평이니 여기에 센트럴시티, 그거 다 소문났구만. 파이브 스타(five star; 5星) 호텔이 무슨 호텔?「메리어트호텔입니다.」메리어트호텔이니 무엇이니. 선생님의 말발이 세다구요. 남쪽 나라에 있어서는 여수·순천이에요. 여수·순천에 학교도 자기들이 기부하겠다는 거예요. 대학 짓게 된다면 기금 내겠다는 사람들이 있지만 입다물고 가만히 있으라는 거예요. 다 지어 놓고 학생들을 데리고 오라면 춤추고 올 거라구요. 하와이에서 하려고 했던 것을 여기에 갔다가 옮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외국에 가서 돈 뿌리고 다닌다고 했지만 죽지 않고 죽기 전에 빨리 와서 한국을 도와주라고 하는 거예요. 한국을 도와주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말 들을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곽정환도 프로축구연맹의 책임자가 되어 보니까, 어제 저녁에 와서 자랑을 하는데 내가 미안했어요. 재벌들 안방까지 자기가 들어가서 전부 다 모여 가지고 회의할 수 있게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현대가 뭘 하고, 또 컴퓨터 세계의 이름난 꼭대기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이러 이런 말을 하니 뭘 알고 싶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알고 싶은 것이 얼마나 많겠나? 얘기를 침흘리다시피 하며 늦게 되더라도 가지 않고 더 들으려고 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지. 딱 마찬가지예요. 재벌 중에 세 사람만 선생님 말을 듣고 재산 내놓고 한번 씨름판에 벌거벗고 들어가서 일등 하겠다 하게 되면, 재산 내가 관리하면서 잘 해 가지고 몇 배 모아 줄 수 있는 실력 있으면 말이야, 다 벌거벗고 나설 사람이 많겠나, 없겠나?「많습니다.」욕심 많은 남자들! 많겠나, 없겠나?「많습니다.」말들은 잘 하더라. 하라는 대로 한번 해 봐요. 안 해서 걱정이지.
여기도 요즘에 축구에 관심 있나?「예. 아버님, 지금 자르딘의 축구 팀이 캄푸그란데에서 6대0으로 첫 게임을 이기고, 2대0으로 이기고, 이번에 7대0으로 이기고, 오늘 또 경기가 있습니다. 5대0 이상으로 이길 겁니다. (조정순 원장)」이상으로 이겨도 캄푸그란데가 시골 도시 아니야?
「저희들이 업그레이드를 시켰기 때문에 거기가 상대가 아니고 전국 레벨이니까 실력이 월등히 낫습니다.」월등히 나아도 수도권에 가서 영향 미치지 못하잖아?「예. 아직은…. 몇 번 16강까지 올라가서 깨지기도 하고 그랬는데, 브라질에 ‘프라카’라고 하는 축구 전문잡지가 있습니다. 그 잡지에서 2004년도의 32팀을 선정했는데 세네(CENE)가 거기에 들어갔습니다. 전국 유명 클럽 속에 세네가 들어갔습니다.」
잡지를 보니까 여섯 번인가 일곱 번으로 나왔더만.「예.」그래, 내가 그거 알고 있어. 돈이 많이 들어가.「예. 돈이 좀 많이 들어갑니다.」돈을 들여 가지고 브라질에서 축구 팀을 했댔자 그걸 옮겨 올 수 있나? 그 나라 것이에요.
통일교회가 지금 핍박받고 이렇기 때문에 축구를 함으로 핍박이 다 없어요. 천주교든 무엇이든 기성교회든 다 쑥 들어갔어요. 그거 만들기 위해 돈을 얼마나 쓰고 다 이런 거예요.「캄푸그란데에 3천 명 세네 팬이 모여 가지고 응원을 하고 그랬습니다. 불어납니다.」불어나지. 선생님의 이름이 자꾸 높아지지?「예. 그리고 자기들이 응원하는 팀은 다 깨지니까 세네를 응원해야겠다 그런 분위기입니다.」이름이 세네니까 세지. ‘그거 세구만!’ 그 말 아니에요? (웃음) 세야지. 남은 100년 120년 되는 축구팀들인데 내가 사 가지고 4년 만에 그런 자리에 올라갔다는 건 기적이에요.
우리 일화도 그렇잖아요? 일화가 없으면 한국이 이렇게 안 돼요. 그거 알아요? 일화 팀이 없으면 한국 축구계가 이렇게 발전할 수 없어요. 내가 없었더라면 형편이 없다구요. 내가 손대니까 재벌들이 통일교회에 지지 않겠다고 했지만, 암만 해야 못 이겨요. 내가 밤잠을 안 자고 지켜 앉아서 바라보는 거예요.
「아버님, 우루과이 알레한드로의 부인이 일본 사람이지 않습니까?」응.「제가 우루과이로 갔었는데, 아들이 하나 있어요. 그런데 많이 컸습니다. 엉덩이를 보니까 몽고반점이 있어요.」있지. 몽고반점이 있어요.「이게 알레한드로고 그 아기인데, 여기에 크게 나온 거예요.」응, 그래.
정원주 아이들도 전부 다 몽고반점이 있는데 뭐. 그 시형 아들딸도 다 몽고반점이 있어요.「이번에 몽골반점혈족대회를 한 뒤에는 아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하이라이트로 해서 사진을….」이제 모이게 돼 있어요.
이 패들이 지금까지 결혼하려면, 얼음에 사는 걸 뭐이라고 그러나?「에스키모입니다.」에스키모 패들이 북극 얼음에서 살다가 사돈 맺으려면 말이야 남극까지 가요, 썰매 타고. 개가 달리면 잘 달리거든.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먼 데 먼 데 사람들하고 결혼해야 좋은 아기가 나온다는 거예요.
강남 갔던 제비도, 열대지방에 사는 제비가 한대지방에서 먹고 새끼 쳐야 든든한 새끼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우수종이 되려면 끝과 끝에서 결혼해야 돼요.
김효율도 미국의 필립스하고 결혼해서 그렇지, 든든하고 홀쭉한 아들딸이 안 나와요. 왜 얼굴을 하늘 보라보고 혼자 웃나? 내가 다 보고 있는데. (웃음) 왜 하늘을 바라보면서 웃어? 아기를 낳으려면 정성들여야 돼요. 이 사람도 내가 ‘이놈의 자식아, 인간의 힘으로 다 할 수 있는데, 왜 아기를 못 낳느냐?’ 해서, 아기를 낳기 위해서 고생했다구요.
「알레한드로, 남자는 서양 사람이고 여자는 동양 사람인데 아기를 낳아 놓으니까 반점이 분명히 있습니다.」분명히 있어? (웃음) 주동문은 이제 여기 좀 있지?「예.」워싱턴 타임스가 날아가지를 않아.「예, 알겠습니다.」늙으면 그만둬야 할 때가 온다구.「예.」
벌써부터 선생님이 공작을, 몇년 전에 그렇게 됐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자기들이 잘 한다고 해서 요리요리 밀더니 그 꼴이 됐기 때문에 어저께는 내가 기합을 줬어요. ‘뜻의 때가 오는데 벌거벗고 기다리려고 해? 이놈의 자식! 옷도 신사 옷을, 양반 옷을 벗고 기다리려고? 이 쌍거야!’ 야단했기 때문에 어저께 눈물을 흘리고 울 뻔하며 갔다는 얘기를 들었지?
주동문, 들었어?「못 들었습니다.」이제 그런 얘기를 했어. 효율이는 들었나?「저도 못 들었습니다.」졸았구만. 양창식도 못 들었어?「예. 못 들었습니다.」저것들 딴 얘기, 셋이서 미국에서 같이 왔기 때문에 언제 같이 가자고 속닥거린 모양이구나. (웃음)
주동문이 이제 헬리콥터 회사의 사장 돼야 되겠나, 직원 돼야 되겠나? 그 회사도 사장으로 알지?「예, 알고 있습니다.」알고 있으면 사장 해야지. 내가 아직까지 이마 맞대 가지고 얘기를 못 했어요, 이렇게 하는 거라고.
이제는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자리잡아야 돼요. 내가 영계에 가기 전에 후닥닥 해 버려야 된다구요. 젊은 어머니가 아버님이 없으면 어떻게 한 고개를 못 넘어가요. 고개를 다 넘어갔어요, 이제는. 이제는 누구든지 다 얘기를 했기 때문에, 어디로 가야 할 것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협조 안 하는 사람은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돼요. 직접적인 법적 처단 받아야 할 때가 왔어요.
자, 그만 하고 새 출발, 해 봐요.「새 출발!」못 할 것이 없다고 결심하면 새 출발도 문제없지. 그렇게 알고 언제 징용이 나오게 되면 출동해야 돼요. 자! (경배)
늦었으니 아침들 못 먹을 텐데 여기에서 뭘 먹을 것이 없으면 붕어빵도 전화하면 30분이면 가져올 수 있고, 가까운 맥도널드에 먹을 것이 많이 있으니까…. 그렇게 해 주라고 내가 얘기할 테니까 밥을 먹고 가고 싶으면 밥을 먹고 가라구요. 선생님의 가문에서는 지나가는 배고픈 사람이 집에 와서 밥 얻어먹으려고 할 때 문 닫아걸지 않고 환영해서 모셔다가 밥 먹이는 집은 망하지 않는다고 해서 나 같은 사람도 태어났어요. 세계 사람을 밥 먹이면 망하지 않아요. 그렇게 알고, 자!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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