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어머님 강연 보고를 들으시고) 전세계에는! 따라해 봐요. 전세계에는!「전세계에는!」세기의!「세기의!」대변혁이!「대변혁이!」일어났습니다!「일어났습니다!」엄청나다구요. 그것을 선포하면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분명해지는 거예요. 참석한 사람들이 전부 다 감명을 많이 받았을 거라구요. 이 대학은 인천이라고 하는 곳에 있는 인하대학인데, 이곳에 있는 공산당의 근거지입니다.
지금 공산주의에 물든 학생들이 공산주의가 종언을 고한 이 때에 있어서 새로운 사상적인 세계를 어떻게 구축하느냐 하는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그렇게 갈피를 못 잡는 자리에 들어가서 어머님이 당당하게 참부모와 새로운 대혁명적인 시대를 선언하고 나왔다고 하는 것은 엄청난 일입니다. 그것을 그냥 그대로 수도오리(素通り;그냥 지나침) 할 수 없어요. 수도오 상(さん)같이 수도오리 할 수 없습니다. (웃음) 그런 면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체크(check)하지 않을 수 없어요. 이것은 세기의 대문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은 세계라고 하는 것을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가정에 갇혀 하루의 생활이 행복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지요? '무사하게 지내면 행복이다. 행복한 가정이다.'라고 생각하고 그 쪽으로만 관심이 있지요? 그러나 국가라든가 세계를 지도하는 사람들은 자기의 미래뿐만 아니라 세계의 미래를 걱정해요. 세계가 어떠한 방향으로 가는지도 전부 다 걱정을 하고 있다구요. 어떻게 갈 것이냐 하고 걱정합니다. 일본 자체도 그렇다구요. 일본의 경제력은 세계를 지도하는 데 있어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일본의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종교 자체가 세계를 책임지겠다고 할 수 있어요? 자기를 따라가면 이상적인 평화세계에 틀림없이 도착한다고 선언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기독교도 그렇고, 유교와 불교도 그렇다구요. 전부 다 책임이 없습니다. 이게 바로 세계에 대한 주권행사가 끝났다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가도 그렇고, 민주세계를 대표하는 미국도 그렇고, 유럽의 선진국들도 그런 부류에 속해 있습니다. 공산주의 세계도 73년 동안 자기의 사상을 가지고 유토피아의 세계를 건설하겠다고 공언했지만, 이미 실험이 끝나서 사라져 버렸습니다. 단 하나, 아직 실험이 끝나지 않고 남아 있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세계의 모든 인류 가운데 여기에 가담해서 그 내용을 실험해 보겠다고 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최후로 실험하지 않으면 안 되는 분야로서 남아 있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 방대한 사상적인 내용은 정치계 혹은 문학계 등 모든 분야를 총망라하더라도 비견할 것이 없어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쌓아 올린 실적이라고 하는 것은 세계적이라구요. 정치·경제·과학·문화·예술 등 모든 방면에 있어서 세계 최첨단의 기준을 쭉 연결한 거라구요.
지금까지는 세계적으로 환영을 받은 것이 아니라 반대를 받아왔습니다. 예외적인 것으로서 따돌림을 받았다구요. 그 따돌림을 받은 통일교회가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점점점 혼돈된 세계 속으로 들어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의 나라가 이것을 진리로 들고 나오는 경우에는 세계는 일시에 대낮을 맞이하는 것과 같이 된다구요.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도래라고 하는 것은 역사에 없었던 거라구요. 참부모라고 하는 이름 자체가 아무나 할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반놀음으로 적당히 해서 세계에 발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 나름대로의 이론적인 배경과 실천적인 실적을 갖지 않으면 아무도 믿지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이론적인 배경이라든가 실적을 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쌓은 실적의 내용이라는 것은 전세계를 단번에 돌리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러한 재료를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만약에 통일교회의 내용을 일본의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국 같은 데서 세계적으로 발표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3개월 이내에 엄청난 사건이 벌어진다구요. 3개월도 안 갑니다. 40일 이내에 세계를 휘저어 버린다구요. 엄청난 사건이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 같은 것도 몇 개월 안 걸려요. 몇 개월 이내에 전세계가 뒤집어질 수 있는 무서운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실험이 끝난 게 아니라고 하는 거예요. 실험을 하지 않고 아직 보류된 채 아무도 모르는 세계적인 큰 문제거리로 남아 있는 거예요. 큰 문제라고 하더라도 나쁜 방향의 문제가 아닙니다. 선한 방향에 있어서 큰 문제거리로 지금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을 열고 이것을 세계에 발표하게 된다고 하면 전세계가 어떻게 되겠어요?
학자세계의 많은 인맥도 선생님이 가지고 있습니다. 언론계의 인맥, 정치계의 인맥, 경제계의 많은 인맥을 선생님이 가지고 있다구요. 세계적인 조직을 전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세계 방방곡곡을 넘어서 어디든지 그물코같이 연결하는 거예요. 그러면 전세계가 단번에 연결될 수 있는 조직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표면적으로 전개된다면 어떤 사상이라도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단기간에 세계를 새로운 방향으로 돌리고 남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여러분이 믿어요, 알고 있어요.「알고 있습니다.」알고 있어요? 좋다구요.
어차피 그때는 틀림없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요전에 워싱턴에 남자들을 3백 명을 데리고 가서 3박4일 수련을 시켰는데, 전부 다 그런 배후의 준비를 보고 깜짝 놀랐다구요. '이런 것이 있을 수 있느냐?' 하고 놀라더라구요.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그러한 배후의 기반이 전세계에 있다는 것을 알고 감동이 아니라 충격을 받았다구요. 오야마다, 그들이 돌아와서 뭐라고 했어?「예, 말은 듣고 있었지만 그렇게 큰 기반을 닦아 놓았으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다고 했습니다.」그 큰 기반이라고 하는 것에는 백악관 자체도 무서워하고 있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자체도 두 손을 들었어요.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경찰국)는 물론이에요. 최고의 인맥을 갖고 있다구요. 이제 통일교회가 준비한 조직이 아니면 보수파의 미래가 없다고 하는 것이 상식을 가지고 있는 세계 사람들의 평가입니다.
거기에 불을 붙여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뭐 휘발유는 뿌려 놓은 상태라구요. 라이터 불을 갖다 대면 확! 하고 불이 인다구요. 그렇게 폭발할 수 있는 정상의 기반을 닦아 놓았다고 하는 것을 아무도 모르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 전체를 지도하고 있는 선생님이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는 일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반미치광이 같은 남자가 아닙니다. 선생님은 스마트(smart)한 남자라구요. (웃음) 그거 믿어요, 그렇게 알고 있어요?「그렇게 알고 있습니다.」고맙다구요. (웃음) 이것은 스위치를 빼 버리면 큰일난다구요. 그러한 만전의 준비를 지금 다 해 놓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앞으로 3개월 이내에 세계에 있어서….
지금까지 우리의 실적 내용은 아무도 몰라요. 이것을 발표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엄청난 거라구요. 그 내용을 듣는다면 사상계·정치계·종교계 등 모든 분야의 대학자들이 열을 지어서 상세히 해명하게 될 거라구요, '이 상식은 이렇게 해서 승리한 실적의 기를 올린 사상이다.' 하면서 지식 있는 사람, 세계적인 감각에 접해 있는 사람은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앞에서 따라오지 말라고 하면 뒤로 돌아서라도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구요. 저 뒤에 선생님 말 들려요?「안 들립니다.」안 들려요?「예.」(마이크를 시험하심.) 안 들릴 리가 없는데…. 모두 귀가 먹은 게 아닌가? (웃음) 그러면 큰일이구만!
여러분은 꿈을 가지려고 해도 꿈을 가질 만한 기대가 없어요. 그저 일본의 현상을 보면서 생활을 하면서, 조금 맡은 각자의 책임분담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뭐 그것으로 좋다구요. 그것으로 좋아요. (웃음) 별은 해가 될 수 없습니다. 별이 되어도 좋다구요. 해가 안 되어도 좋아요. 그러나 별이 된다고 하더라도 해가 있다는 것, 지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해의 방향과 지구의 방향에 맞추어 가면서 자기의 위치를 확인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의 존재권을 잃어버리면 전부 흘러가는 거예요.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여러분을 이렇게 모아 놓고 이런 내용을 가지고 교육을 하느냐? 여러분을 앞에 내세워서 이용해 먹기 위한 목적으로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인맥은 미국, 세계의 어디든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노스탤지어라고 하는 유선방송사를 중심삼고 그런 요원을 모집한다는 발표를 하니까 전부 다 깜짝 놀라더라구요.
미국의 일류 텔레비전 회사 사장을 비롯하여…. 그런 사람은 몇 사람 없습니다. 각 나라에서 유명한 수십 명의 사람들이 모두들 자기들한테 맡겨 주면 혁명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하고, 단번에 깨끗이 처리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세계적인 기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해서 자기들이 잘 알고 있는 문선생이 어떻게 언론계로부터 피해를 입었는가 하는 것을 안 거예요.
자기들은 미국이 그렇게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세계가 그렇게 나쁜 줄은 생각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쁘게 만든 것이 공산당이라는 것도 알았다구요. 악랄한 마피아라든가, 일본으로 말하면 야쿠자(やくざ;깡패) 같은 것들이 선한 방향으로 세계를 살리려고 하는 통일교회를 짓밟고, 그러한 세계적인 전략을 펼치고 있는 문선생을 쓰러뜨리려고 한다는 것을 분명히 안 거예요. 전부 다 잘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이번에야말로 세계에 대해서 포격을 가하게 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음)
그런 사람들과 관계를 가지고 미국을 새로운 혁명적인 차원으로 어떻게 끌어올릴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외적으로는 아무도 모르지만, 많은 사람들이 내적인 인연을 가지고 연결되어 있다구요. 시 아이 에이라든가, 에프 비 아이가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문선생을 경계하는 거라구요.
이번에 국회에서 했던 어머니의 연설만 해도 그렇습니다. 2주간에 끝나 버렸어요. 본래는 2년 이상 걸린다구요. 최소한 1년 반 이상 걸려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위원회를 열어서 많은 상원의원들이 사인을 해 가지고 '이것은 자기들의 부서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해야 된다.' 하는 것을 모든 국회의원들에게 납득시킨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이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을 하는 거예요.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 것을 생각해 내기 때문에 반대하는 거예요.
그것을 2주일 이내에 깨끗이 끝내 버리니까, 전부 다 손을 내밀고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려고 목을 걸게 되는 것입니다.「여보세요?(어머님으로부터 전화가 옴)」(박수와 웃음)
어머니!「아버지.」자, 따라하세요? 어머님!「어머님!」말씀을 잘하셔서!「말씀을 잘하셔서!」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자, 한 번에 하자구요. 어머니 말씀 잘하셔서 감사합니다.「어머님 말씀 잘하셔서 감사합니다.」어머니 만세!「어머님 만세!」축하 만세를 드립니다.「감사해요. (어머님)」(박수와 환호) 엄마가 보고 싶어요.「말씀 잘 들리셨습니까?」보고싶다구요.「네, 엄마도요.」(웃으심)「그런데 일본 식구들은 잘 알아들었어요?」일본 식구들은 자기들 원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잘 따라갈 수 있다구요. 한문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괜찮아요. 한학자라든가, 구약시대라든가, 신약시대라든가, 일천구백 몇 년이라든가 보고 전부 찾아갈 줄 안다구요.
그러니까 틀림없이 잘 들었다구요.「그리고 많은 감명을 받았대요?」뭐 가슴이 복받쳐 오를 만큼 감명 받았어요. 어머니의 강연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음미하면서 감동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박수) 가슴이 터지도록 감동 받았다고 모두 박수하고 있다구요. 엄마, 일본의 축복받은 사람들도 일본 사람이 아니예요. 어머니를 대신한 사람이라구요.「그래서 제가 눈물이 나올 정도로 보고 싶은 사람들이에요.」(일본 식구들에게) 어머니가 일본에서 온 여성들은 일본 여자들이 아니고 어머니를 대신한 여자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눈물겨울 정도로 그리운데 만나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생각한다고 해요. (박수와 환호)「아버지, 감사해요. 이게 지금 핸드폰이니까 모두가 들을 수 있도록 바꿀께요.」그래요.
지금 현재의 모습을 보면, 여러분은 1억2천만 명의 일본인들 중에 무서운 사람들이에요, 보통 사람들이에요?「무서운 사람들입니다.」무서운 사람들이구만! 그러나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일본의 칼도 없고, 총도 가지고 있지 않지만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화가 다시 연결됨.) (박수)「박수소리 들렸어요? (어머님)」쪽쪽쪽! 이제 답을 주세요.「잘 들었습니다.」답을 줘야지요.「무슨 답을 줘요?」뽀뽀의 답을 줘요.「….」(웃음과 박수)
「아버지, 곽 목사에게 오늘 대회 보고를 드리게 할께요.」아! 아! 아! 아! 키스의 답을 주기 전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피곤해 있는 아버지를 건강하게 하는 것은 그 소리밖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웃음과 박수) 들었지요? 한번 해봐요. 큰 소리로 한번 해봐요. 부끄러울 것 없잖아요?「아버님! (곽정환 협회장)」(웃음과 환호) 어머니가 키스의 답을 해줘야 하는데…?「어머니는 땀을 닦으려고 들어가셨습니다.」
아아! 땀을 계속 흘리고 있어서 그것을 닦으러 사라져 버렸다는군요. (웃음) 이제 나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누가 대신 나와서 해주겠어요? (웃음) 그런 용기 있는 여자는 없겠구만! 나 같으면 뛰어 나와요. 뛰어 나오면 그 다음에 어떻게 해요? 선생님이 도망갈까요, 이렇게 서 있을까요? (웃음) 그러한 역사적인 찬스를, 좋은 시간을 놓쳐 버렸군요. (웃음) 자, 그러면 일본말로 보고를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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