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계속 말씀만 했으니까, 오늘은 조금 물어 보자구요. (웃음) 종족적 메시아의 중요한 내용이 있는데, 그 세 항목의 첫 번째는 무엇이라고 했지요? 뭐라고 했어요? 「조상 복귀입니다.」 첫째는 조상 복귀예요. 알겠지요?
(판서하시며) 두 번째는 뭐예요?「고향 복귀입니다.」고향 복귀예요. 세 번째는 뭐예요?「하나님과의 동거입니다.」확실히 기억하고 있구만요. 여러분 모두 고향을 갖고 있지요?「예.」자기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이란 하나님과는 관계없습니다.
이와 같은 것을 탕감복귀해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조상이 복귀되는 거라구요. 조상이라는 것은 누구를 말하는 것이냐? 자기의 부모를 말하는 것이지만, 원래는 아담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인류의 첫 번째 조상입니다. 예수님은 뭐예요?「두 번째 조상입니다.」둘째 조상이라구요. 재림주님은 뭐예요?「세 번째 조상입니다.」이 속에 모든 인류가 다 들어갑니다. 영계에 가 있는 선조들도 모두 다 그렇다구요. 인간으로서 지상에 태어난 이 모든 사람이 후손으로서 태어났습니다. 이 후손이 모두 하나님의 뜻에 일치되어서 태어나야 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주관권 내에서 태어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인간들은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원래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어서 하나님과 동거하고 살다가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와 같은 자가 한 사람도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천국은 비어 있는 거예요. 지옥만 있는 것입니다. 종교생활을 했던 양심적인 자는 그 중간선에 있고 거기에서부터 모두 점점 아래쪽에 있어요. 그래서 지옥이 3단계로 되어 있다구요. 더 나쁜 자는 모두 아래쪽에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은 기준으로 보면 거기에 맞는 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예수님은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될 수 없다고, 나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뜻하느냐 하면 타락권 위에 올라서지 않으면 하나님과 관계를 가질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예수님과 관계를 맺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 명백히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준을 능가하기 위해서는 생명을 걸고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절대적인 신앙과 절대적인 행동으로 투입해야 한다구요. 신앙과 행동이 모험적이어야 합니다. 생명을 거는 것과 같은 행동을 하지 않으면 이 사망권, 타락권을 넘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말씀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고 했지요?「산다.」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죽는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역설적인 말이라구요. 그런 내용을 말씀한 것도 타락권, 사망권을 능가하게 하기 위함이었다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사탄권을 빠져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조상이라고 하는 아담 자체는 타락권 내에 떨어져 버렸습니다. 타락권 내에 떨어져 버렸기 때문에 예수님이 조상으로서 이것을 다시 복귀하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원래의 자리에 돌리기 위해서는 예수님도 결국은 타락권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야 합니다. 그것은 개인뿐만이 아닙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까지 올라가야 돼요. 예수님시대에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올라가야 하는 겁니다. 로마가 국가를 중심삼고 사탄 권한을 행사하기 때문에 그에 상당하는 국가 기준이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만약 예수님이 국가 기준을 이룩할 수 있을 때에는 하나님이 비로소 예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에 착륙해서 횡적으로 확대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예수님과 하나님이 나라의 기준 위에 선다면 사탄 최고 권한의 기반이 나라이기 때문에 나라 이상의 사탄의 공격은 허락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소생, 장성, 완성 기준입니다. 국가 기준입니다. 국가 기준에서 승리했다고 하면 사탄은 거기에서 공격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역사에 의해서 점점점 주변이 감화되어 흡수해 나간다면 사탄의 영역이 조금씩 점령되어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마지막으로 로마까지 점령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만약 예수님이 그때 그와 같은 입장에 섰다고 하면 아시아는 불교라든지, 힌두교라든지, 유교라든지 모두 한 종교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종교권은 모두 영계와 관계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러한 국가 기준에 올라왔다고 하면 영계가 세계를 지도할 수 있고 모두를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하나로 해야 할 분이 예수님이라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면 아시아가 통일되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 로마 같은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반대 방향으로 가 버렸습니다. 아시아를 중심삼고 전세계를 통치해야 하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게 됨으로써 예수님의 몸뚱이를 사탄이 점령해 버렸다구요. 예수님 대신 바라바를 용서했지요? 예수님이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바라바가 해방되어서 나왔다구요. 그 바라바권이라는 것이 지금의 이슬람권, 회회교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원래 예수님이 죽지 않고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되었더라면 지금 중동의 모슬렘권은 12지파로 분할되지 않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도시가 되었을 것입니다. 나라는 예수님의 몸을 상징합니다. 결국 예수님이 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나라를 잃게 되었던 것입니다. 7세기 초에 그 모슬렘이 태어나 가지고 회회교가 시작된 거라구요.
그러니까 만약 7백년 동안에,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가 되어서 자기들이 메시아를 죽인 죄를 알아 가지고 그것을 회개했더라면 7백년 기간에 복귀의 가능성이 있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것을 하지 못해서 연장되어 버렸기 때문에 나라와 함께 모든 것이 날아가 버린 거라구요. 모슬렘 권이 완전히 예수님의 몸을 대신으로 상속했기 때문에 그 권한으로 더욱더 모슬렘 권의 땅이 되어 버린 거예요. 그게 모슬렘과 우익 좌익이 생겨 난 배경입니다. 거기에서 우익, 좌익이 나온 거라구요.
보라구요. 지금의 우익 좌익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느냐? 공산당으로부터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와 바라바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앞에는 바라바요, 예수님은 뒤가 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환경에서 씨를 심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종말기가 되고 수확기가 되었을 때는 십자가 기준이 아니라, 그 심어진 것이 세계적인 환경이 되어서 모는 거라구요. 만약 재림주님이 오실 때는 어떻게 되느냐? 예수님이 죽을 때 그것이 생겨나서 세계적인 싸움의 세계를 만들게 되어 버렸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재림 때에는 그것이 한꺼번에 일어서는 거예요. 이것이 다시 살아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을 때 그와 같이 실패의 과오를 남기고 갔기 때문에 재림 때에 다시 살아난 입장에 서는 예수님은 우익, 좌익을 통일하고 모슬렘과 기독교를 하나로 수습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섭리의 관점이 있기 때문에…. 기독교는 영육 일체된 구원의 길을 여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입장의 구원의 길만 열 수 있는 것입니다. 몸은 잃어버리고 영적인 기준의 개척 길을 더듬어서 기독교가 2천년 동안 발전해서 종말 때까지 온 거라구요. 그 종말의 시기인 재림 때가 되면 이러한 것을 실체로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좌익 우익이란 말이에요. 알겠어요?
모슬렘은 사탄적인 종교입니다. 지금 모슬렘과 기독교가 모두 원수처럼 싸우고 있다구요. 좌익, 우익도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왼편 강도는 참소했지요? '하나님이 만일 있다면….' 하고 하나님을 부정했다구요. 오른편 강도는 하나님을 시인했습니다. 자기들은 이렇게 강도죄를 범해서 죽어도 되는 입장이지만 예수님은 죄 없는 사람인데도 죽게 되니 자신들과 다른 입장에 있다고 옹호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나와 함께 낙원에 들어가리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최초로 영계에 함께 간 사람이 오른편 강도입니다. 그 오른편 강도가 기독교를 상징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역사는 그와 같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책임을 가진 중심자의 모든 것과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보내서 온 사람은 복귀를 위해, 타락한 세계를 바로잡기 위해서 왔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세계가 바로잡히기 전까지는 그러한 사람들이 이룩한 모든 것이 역사를 통해서 관계하는 것입니다. 만일 성공했을 경우에는 역사가 단축되고 성공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역사는 연장되게 됩니다. 여기에 그러한 중대한 문제가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 한 사람이 죽은 것이 큰 문제가 되는 것은 뭐냐? 그것은 갈릴리의 바닷가에서 일어난 하나의 작은 사건이요, 반동분자 한 사람이 죽은 것과 마찬가지인데도 그것이 세계적인 사건으로서 역사에서 판명되어 왔고, 역사에 비추어서 그대로 되어 왔다는 것입니다. 왜냐? 메시아로서 왔기 때문입니다. 그때 당시의 사람들이 비록 메시아로서 인정하지 않고, 알아주지 않고 그것을 모르더라도 그에게 죄를 범했을 경우에는 엄청난 것입니다.
메시아 예수님을 대해서도 큰 범죄이지만, 두 번째 온 참아버지인 그를 죽인 죄라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그것은 사탄보다 나쁘다는 거예요. 천사장은 아무것도 몰라서 그렇게 했지만…. 예수님은 하나님편으로부터 완성된 아담으로서 온 장성, 완성 기준 이상에 있는 분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예수님이 오셔서 해야 할 일은 무엇이냐 하면 결혼식입니다, 결혼식. 결혼은 장성기 완성 기준에서 하는 거예요. 그것이 남녀 일체가 되어서 떨어졌다구요. 이번에는 그 위쪽에 가야 되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셔서 신부를 구하고 결혼식을 올렸다고 하면 소생, 장성, 완성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를 넘으면 그것은 세계의 타락권을 넘는 거라구요. 로마까지 쭉 점령해 나가서 사탄을 완전히 정복하게 되면 완성 기준에 자동적으로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그 기준이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님이 오신다고 하더라도 바로 완성 기준에 설 수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것은 장성기 완성 기준에 서서 거기서부터 올라가야 합니다. 올라가는 데는 세계의 반대를 받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 지금까지의 생애였습니다.
사탄은 세계적인 기준을 갖고 나라 이상의 기준을 갖고 있습니다. 2차대전 직후 기독교가 선생님을 받아들였다면…. 연합군의 승리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기독교를 중심삼고 처음으로 전세계가 통일되었습니다. 전세계가 역사를 통해서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된 때라구요. 연합군에 의해서 통일된 그 전세계가 누구를 위한 것이냐? 하나님을 위한 거예요? 누구를 위한 거예요?「재림주님을 위한 것입니다.」재림주입니다.
재림주는 한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에요?「한 사람입니다.」남자, 여자?「남자입니다.」어떤 남자예요? (웃음) 보통 인간과 다른 남자예요, 보통 인간과 같은 남자예요?「다르지 않는 남자입니다.」다르지 않지요. 아무 것도 다르지 않다구요. 눈이 있고, 코가 있습니다. (웃음) 몸은 여러분과 똑같아요. 재림주님도 보통 남자와 같다구요. 그런 남자로서 태어나 가지고 지상에 온 목적은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여자는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다구요?「남자를 위해서입니다.」어제 그것을 말씀했지요? 여자는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여자가 가지고 있는 그 자체는 모두 남자를 위해서 갖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가 없으면 그것은 전혀 무용한 거라구요. 가슴도 그렇고, 엉덩이도 그렇다는 거예요. (웃음) 여자의 얼굴도 남자가 없으면 전혀 쓸데없는 것이 됩니다. 정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바라시는 참남자는 참여자하고 하나되어서 자녀를 많이 낳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후손과 참사람은 역사상에 남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참아버지로서 왔는데 참여자를 참어머니로서 맞이할 기반이 없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는 참된 종족, 참된 나라, 참된 세계가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만약 예수님이 결혼해서 자녀를 가졌다면 예수님의 직계 종족이 남았을 것입니다. 그거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생각한 적은 있어요? (웃음) 확실히 말해요. 생각한 적이 있어요, 본 적이 있어요? 「없습니다.」 본 적도 없고, 생각한 적도 없을 거라구요. (웃음)
종교란 것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내용을 가르쳐 주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하고 연결하는 길을 통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인류를 교육해 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재림주님이 오실 때 제대로 그 내용을 가르쳐 주게 되면 누구든지 그 길을 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을 안 사람이 그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을 만든다면 거기에서 전 인류는 그 방향으로 하나로 합쳐 가지고 하나님이 바라시는 대로 전세계의 복귀가 가능하게 됩니다.
결국은 예수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벌어지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어 버렸기 때문에 문제가 된 거라구요. 기독교는 영적 구원의 길만을 개척해 왔습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알고 있다구요. 지상이 말세 때가 되면 영적 구원으로는 안 됩니다. 영육 아울러 타락했기 때문에 참아버지로서 온 이상은 영육 아울러 구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이것은 세계적인 기준입니다. 그것을 준비한 것이 사탄편 전체, 그리고 하나님편 전체가. 가인 아벨로 분립되어서 싸운 2차대전입니다. 연합국가를 대표한 것이 미국과 영국과 프랑스지요? 영국은 어머니를 상징한 나라라구요, 해와. 가정에서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가 가인과 아벨을 데리고 지옥에 간 것이기 때문에 세계적인 시대에 이것을 구원하는 데는 그와 같은 입장의 나라가 필요하다구요. 그와 같은 길을 혼자 간 것으로 심은 그 결실을 끝날에는 나라로서 수확해야 합니다.
그런 해와 나라의 입장에 서는 것이 영국입니다. 그 영국이 낳은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렇지요? 영국과 미국은 같은 민족입니다. 앵글로색슨 민족입니다. 해와한테 분립되어서 나온 나라가 미국이라구요. 해와가 아벨을 낳은 것입니다. 프랑스는 뭐냐 하면 해와가 낳지 않았습니다. 다른 여자한테서 태어난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은 가인의 입장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영국과 프랑스는 원수가 되어 있다구요. 미국과도 원수로 되어 있습니다. 완전히 가인 아벨을 닮았지요?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과 같은 세계적인 환경이 되어 있습니다.
아담 가정에 있어서 개인을 중심삼고 사탄이 장자인 가인 쪽을 취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쩔 수 없이 아벨 쪽을 취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두 사람이 갈라졌기 때문에 끝날이 되어서 두 가지로 분열되어 승패를 결정한 싸움이 2차대전입니다. 그 연합군의 상대적인 입장에 선 것이 섬나라 일본입니다.
영국과 일본은 완전히 지구의 끝과 끝에 있습니다. 영국과 일본은 지구에서 정 반대편에 있습니다. 일본은 영국의 문명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일본문화를 만들었습니다. 안 그래요? 서양문명을 수입하기 시작한 것이 일본이지요? 일본은 아시아의 패권을 잡기 위해서 현대문명을 먼저 수입한 거예요. 아시아를 어떻게 해서든지 자기의 권한에 넣으려고 한 거예요. 사탄 편이라구요.
어차피 하나님의 섭리는 아시아에 돌아오지 않으면 완성의 목적을 이룩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몸을 아시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복귀해 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아시아에서 잃어버렸던 이 나라를 다시 되찾아 와야 합니다. 그러한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하나님이 결국에는 아시아를 향해서 온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사탄편 국가가 어느 나라냐?「일본입니다.」일본입니다. 일본에는 팔백 만의 신이 있다고 하지요? (웃음) 이것은 다신교입니다. 믿는 목적과는 아무 상관없는 사탄적인 잡신을 모시고 온 민족이라구요. 일본이 사탄편 국가의 대표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독일은 사탄 편 아벨의 입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일·독·이가 동맹을 맺었던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히틀러가 아시아에서 일본을 보니까 프랑스 영토에 속했던 베트남을 순식간에 점령하는 거예요. 그리고 영국의 식민지였던 싱가포르를 순식간에 점령했다구요.
그때 독일에게 있어서 제일 원수의 대상이 프랑스와 영국이었습니다. 그것을 한꺼번에 물리치는 것을 보면서 일본과 하나가 되면 온 세계를 다스릴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 당시에 전세계에 영국의 영토가 있었다구요. 해가 지는 곳이 없다고 할 만큼 전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영국의 영토를 얻기 위해서 독일은 일본과 하나되어야 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가 되었을 경우에는 구라파는 물론이고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까지 통합할 거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사탄편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할 생각이냐? 히틀러가 생각하기를 게르만 민족은 태양의 민족이며 그 이외의 모든 민족은 모두 게르만 민족에 복종해야 된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그렇게 히틀러는 사탄적인 것을 주장하면서 1차대전, 2차대전을 일으켜 왔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딱 하나님편의 연합 국가와 정반대 입장에 선 섬나라는 누구냐? 일본입니다. 일본은 영국과 반대이며, 미국의 반대는 독일이며, 이태리의 반대는 프랑스입니다. 프랑스나 이태리는 변하기 쉬운 나라입니다. 왔다갔다 하지요? 이와 같이 해서 사탄적인 해와와 가인 아벨을 굴복시킨 거예요. 패배했기 때문에 그것은 연합 국가의 것으로 따라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겠지요?
만약에 그 네 나라가 일본을 전쟁 범죄의 국가로서 정좌하여 모두 변상하게 했을 경우에는 어떻게 되느냐? 일본열도가 네 나라로 나누어져서 큰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되었다면 지금 여러분은 어딘가 다른 나라의 포로가 되어서 뭔가 비참한 입장의 생활을 하고 있었을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웃음) 웃을 일이 아니예요. 정말 그렇다구요.
일본과 독일은 폐허가 되어서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었다구요. 사탄은 자기가 권한을 행사하고 있었던 지상의 기반을 완전히 붕괴당한 거예요. 전인류가 하나님편에 돌아갔다고 한다면 영원히 사탄 쪽으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독재자의 지도하에 지배당하던 자들이 해방되었을 경우에는 또다시 그 밑에서 죽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재자의 번영이라는 것은 일대 그것을 이룩했다고 해도 그 이후에는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반대의 경우인 평화의 기틀 위에서 이룩하는 번영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 번영은 하나님 편에 서기 때문에 위하여 사는 선한 입장에 서는 거예요. 하나님과 더불어 번영해 가지고 세계통일권까지 확대된다구요. 세계를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세계가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었는지를 알아야 됩니다. 1차대전, 2차대전이 그렇게 해서 나온 것입니다.
1차대전은 아담이 실패한 것을 하나님이 복귀해 나오는 것인데 사탄이 먼저 시작했습니다. 사탄이 1단계 먼저 나왔다구요. 하나님이 나올 것을 알고 하나님 대신으로 나왔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려던 그 방법을 그대로 취해서 세계를 지배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런 면에서 볼 때 1차대전을 일으킨 것은 타락한 아담들입니다. 2차대전은 예수님의 때를 상징합니다. 3차대전은 사상전입니다.
사랑이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사랑은 안 보이는 것입니다. 사상과 함께 사랑의 싸움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체휼하는 것을 넘버원으로 하는 사상 밑에서 참사랑과 일체가 되어야 했는데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끝날에 세계적인 판도 위에서 그것을 심기 위해 복귀섭리를 하는 것입니다.
사상이란 것은, 무엇이 중요하냐, 무엇이 시작이냐를 논한다구요. 사탄은 자기가 시작이라고 한다구요. 그것이 지적인 입장에서 말하는 유물입니다. 물질이 시작이라고 한다구요. 그러나 하나님 쪽은, 그렇지 않다, 마음과 정신이 시작이라 한다구요. 이것이 분립되었기 때문에 싸우는 거라구요. 그것이 종교권과 비종교권 둘로 나누어져서 전혀 반대가 되어 가지고 서로 부딪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산주의의 유물사관과 유심사관입니다. 그렇게 정신과 육체가 분립된 것이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하느냐 하는 것이 재림주님의 목적이며,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계에 있어서 어느 쪽이 먼저인지를 놓고 싸우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 냉전시대를 중심삼고 양극이 싸우는 거예요. 그것이 한국을 중심삼고 시작된 것입니다. 왜냐 하면 2차대전 후에 기독교 문화권이 재림주를….
기독교는 신부 교회입니다. 세계적으로 해와를 대신해서 완성된 신부의 입장에 서서 신랑으로 오시는 재림주님, 참부모를 맞이해야 합니다. 이 세상적으로 말하면 구세주, 메시아를 맞이해야 합니다. 메시아를 맞이해서 접붙여 가지고 타락의 뿌리를 완전히 없애 버려야 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창조한 원래의 세계에 돌아갔다는 조건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하시느냐? 여기에 타락한 나무 그루터기가 있습니다. 큰 나무의 그루터기가 있다구요. (판서하시며) 새로운 것을 여기에 접붙이는 거예요. 이렇게 접붙이는 것입니다. 접붙여 가지고 이것이 커지게 되면 접붙인 이 밑에 가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몸이 붙는 거라구요. 그러면서 새로운 가지를 갖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이것을 잘라 버리려고 한다구요. 이걸 잘라 버리고 이 뿌리를 중심삼고…. 이건 이것이 연장된 뿌리라구요. 이걸 완전히 잘라 버리는 거예요. 접붙여진 자체의 뿌리를 중심삼고 이걸 완전히 잘라 버림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참감람나무로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은 바라고 있습니다. 이것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하는 거라구요.
이와 같이 여자의 단 한 순간의 실수가 이러한 무서운 피해를 천하에 입혔다는 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다시 인간을 지으시려고 하더라도 짓고 싶다고 생각조차 할 수 없을 거라구요. 큰일이지요? 여자는 특별히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해와가 한번 책임질 수 없는 행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이 천하를 파괴해 버렸던 것입니다. 하나님 편에서 조상으로서 오신 예수님이나 재림주님마저도 죽을 경지에 몰아넣는 그러한 무서운 일을 저질렀다는 것을 복귀노정을 통해서 온 여자들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다시 타락하겠어요?「안 하겠습니다.」그것을 멋대로 열면 안 됩니다. 그 주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두 남자를 맞이했다는 것이 천하를 붕괴시켜 버렸다구요. 한 사람의 남편을 맞이해야 할 텐데 엄청난 행동을 한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미숙할 때 한 것이지만, 그 결과가 천지에 미치는 악영향이란 것은 엄청난 거라구요. 아무리 몰라서 했다고 하더라도 책임을 회피할 수가 없는 거라구요. 그렇지요?「예.」몰라서 했더라도 원인을 제공한 자가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여자들이 희생하고 희생하면서 지금까지 계속 탕감의 길을 상속받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자들이지요?「예.」여러분은 왜 여자로서 태어났느냐? (웃음) 가정에 들어가서도, 집에 들어가서도 여자는 숫자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남자를 넘버원으로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그 남자를 중심삼고 미래에 하나님의 자녀가 태어나고, 하나님의 나라가 소생해 나오는 것입니다. 여자로부터 소생해 나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한 전통이 있기 때문에 아이를 낳을 때 여자들이 남자를 낳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자가 아이를 낳을 때 여자를 낳으라고 해요, 남자를 낳으라고 해요?「남자를 낳으라고 합니다.」여자들마저도 남자를 낳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미래에 자기를 구해 주는 재림주님이 남자이기 때문입니다.
여자가 자기로부터 태어난 그 아들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서 세계를 구하는 재림주라든가 메시아의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은 물론이고 자기의 일가, 자기의 일족을 비롯하여 여자 세계도 구원을 받겠기 때문에 여자마저도 남자 낳기를 원하는 거라구요. 이런 권한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것을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어때요? 남자를 낳고 싶어요, 여자를 낳고 싶어요?「남자를 낳고 싶습니다.」(웃음) 남자를 낳고 싶을 거라구요. 왜냐하면 아무리 여자를 낳아도 여자에게는 씨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면 왜 남자 낳기를 원하느냐? 만약 누가 여자를 먼저 낳았다면 어머니도 아버지도, 언니도 오빠도 그 앞에서 '다음에는 여동생을 낳아서는 안 된다. 남동생을 낳아 주면 좋은데….' 한다구요. 그것은 어머니도 아버지도, 언니도 오빠도 바라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이상하게 생각하는 겁니다. 왜 그런지를 모르기 때문이에요.
여자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자녀를 연결하여 몇천년 후에 진짜 세계를 구할 메시아를 낳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자끼리는 몇천만 명이 있어도 그것을 못 합니다. 그거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이 아침이니까 머리가 조금 어떻게 되어서 이런 것을 말씀하는 거예요?「아닙니다.」(웃음) 그것 정말이에요, 아니예요?「정말입니다.」
여자로 태어난 것을 비참하게 생각 안 해도 됩니다. 어차피 그 길을 가야 할 운명으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아이를 낳지 않는 여자는 영계에 가서도 문제가 됩니다.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있다구요. 그러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것은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걱정할 바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지금까지 여자로서 태어난 것을 고민해 왔지요? '아아!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았을 터인데….' 이렇게 말이에요.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공부를 시키는 데도 남자를 먼저 공부시키고 여자는 나중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동양은 다 그렇습니다. 서양은 기독교문화가 들어가서 달라졌지만, 역시 그 경향이 남아 있습니다. 일족을 상속시키는 데는 여자보다는 남자가 우선이지요? 남자는 활동 범위가 많고 무엇에든지 개척 정신이 우수해요. 세계를 개척한 것이 여자인가, 남자인가?「남자입니다.」그렇다구요.
남자들은 전쟁을 일으켜서 많은 사람들을 죽였지만, 복귀를 마지막 시기까지 이끌어 온 것이 남자들입니다. 전쟁을 일으켜 가지고 승리한 것도 남자들이고, 패배한 것도 남자들입니다. 전쟁에 졌을 경우에는 어떠냐? 싸워서 승리한 전승 국가에서 남자들은 죽이지만 여자들은 끌고 간다구요. 여자와 아이들은 죽이지 않습니다. 왜냐? 여자와 아이들은 미래에 하나님편에 돌아갈 것을 사탄도 알고 있기 때문에 보존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다윗과 사울 왕이 많이 싸웠지만 적국의 여자들과 아이들은 죽이지 않았습니다. 왜냐? 미래에 여자와 아이를 남겨 두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돌아갈 자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천적인 기준에서부터 보호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안 거예요. 그걸 사탄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패전 국가가 되면 아무리 공주님이라도 사탄 세계에 끌려가서 더러워진 종이 되어서 눈물겨운 생애를 마치고 가는 것입니다. 안 죽인다구요. 왜 그렇게 된 것인지 알겠지요?「예.」
그것이 이유가 있어서 역사적으로 그렇게 되어 왔다는 것을 몰랐기 때문에 세상이 엉망진창인 것으로 생각했던 거예요. 세상은 기준을 갖고, 개인이나 가정은 물론이고 민족이나, 국가나, 세계나 똑바로 선과 악으로 구별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선한 무리예요, 악한 무리예요?「선한 무리입니다.」선한 무리는 악한 무리한테 환영받아요, 반대받아요?「반대받습니다.」최고의 권한을 가지는 선이라는 것이 있다면 사탄 세계의 왕을 지배하려고 하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필사적으로 사계절을 넘고 세대를 넘어서 반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일본이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환영했어요?「반대했습니다」여러분은 어때요?「환영합니다.」(웃음) 여러분은 어떤 입장에 서 있었어요? 이렇게 왔다갔다하는 생각을 가지고 안절부절 못 하고 왔어요. (웃음) 정말 아니예요? 자신은 통일교회를 좋게 생각하지만 세상이 전부 다 그렇게 떠들어대는 것을 보면 나쁘니까 그러는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것이 습관적인 역사라고, 그렇게 해서 역사가 연결되어 온 거라고, 지금 뿐만이 아니라 옛날에도 그랬었고, 지금도 그러하니 편리한 방법을 취하게 되면 좋은 것이 아니냐고, 특별히 해봤자 자기 혼자 특수하게 될 리가 없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참부모도, 선생님도, 재림주님도 진짜인지 가짜인지 테스트해 보지도 않은 자신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다고, 옛날로 돌아가 아빠 엄마하고 하나되어서 맛있는 아침밥, 맛있는 점심, 맛있는 저녁밥을 먹고 이불을 덮고 편안히 잠잘 수 있는 길이 자기 바로 옆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말이에요. 그러니 힘든 통일교회에서 언제나 슬리핑백(침낭)을 짊어지고 이 마을 저 마을을 돌아다니는 집시의 무리….
집시의 무리가 되고 싶은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집시의 대장입니다. (웃음) 그렇지 않아요? 집시라도 개인으로 쫓길 경우에는 죽임을 당한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그 자리를 벗어나 산을 넘고 넘어서 모르는 곳에 가 가지고 준비를 해서 이와 같이 조용히 무리를 만들었습니다. 그 무리를 확대하여 종족 이상, 민족 이상, 국가 이상, 세계적인 기반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통일교회를 어찌할 수도 없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모두 축복 결혼을 해 가지고 가족을 갖게끔 되었다는 것입니다. 어떤 나라라도 가족은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왜냐? 가족을 치는 일은 나라 자체를 파괴시키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나라에서도 가족을 귀중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통일교회는 세계적으로 가족을 이미 심었습니다. 심은 그 가족이 나쁜 짓을 하는 가족이에요, 좋은 일을 하는 것 같은 가족이에요?「좋은 일을 하는 가족입니다.」좋은 일을 하는 것 같다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닙니다. (웃음) 그것은 정말로 좋은 일을 한다기보다는 가짜에 가까운 것입니다. 어때요? 축복가정은 어떤 가정이에요? 좋은 일을 하는 것 같은 가족이에요, 좋은 일을 하는 가족이에요? 「좋은 일을 하는 가족입니다.」(녹음이 잠시 끊김.)
부부 싸움을 안 해본 사람 있어요? 코가 빠지거나, 눈알이 튀어나오는 그런 싸움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로 하는 것도 싸움이에요. 말싸움이란 것도 있습니다. 생각의 싸움이란 것도 많이 있다구요. 주장하는 분야가 전부 다 다른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보았을 경우에는 부부 싸움을 안 한 자는 없을 것입니다. (웃음) 그렇지요?
특히 여자들은 남편한테 한마디를 들었을 경우에는 흐느껴 웁니다. 그럴 때 눈물을 멈추게 하기 위해서 무엇인가 중얼거리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절대로 그 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웃음) 안 그래요?「예?」여러분이 잘 알고 있지 않아요? 자기들 여자 세계를 보면 알잖아요? 눈물이 나왔을 때는 계속 뭔가를 중얼거리면서…. (웃음)
그거 중얼거리는 것이 뭐예요? '나는 남편이 훌륭하니까, 절대 필요하니까 이런 것쯤은 참아도 된다.' 그렇게 말해요? (웃음) '이놈, 남편이라도 죽어 버렸으면 좋겠다. 이제부터 옆에 오면 칼로 찌르겠다'(웃음) 하면서, 최대의 반대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그 여자의 마음에 내린 불만의 뿌리까지 빠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얼거리며 불평하는 것도 때로는 필요가 있다구요. (웃음)
그러한 것을 알고 남편은 아내가 틀림없이 중얼거린다고 하는 경우에는, 그 자리에 바다가 있다면 바다를 보면서 모르는 척 하는 거예요. 그렇게 5분만 지나가면 모두 끝나는 것입니다. (웃음) 그게 10분이나 계속되겠어요? 보세요. 5분은 상당히 길어요. (웃음) 귀가 있어서 들었을 텐데 이렇게 나쁜 말을 하는데도 아무 말 없이 목석같이 있다 이거예요. 그걸 보고 남자란 것은 이상한 것이다 해서, 여자라면 '얏 얏 얏' 하겠지만 꼼짝도 안 하니 그것을 보면 참 신기한 점이 있다고 해서 다시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의지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여자는 또다시 미안하다고 하면서 붙게 되는 것입니다. 정말이에요? (웃음)
선생님이 머리가 좋으니까 아닌 것을 좋게 말하는 거예요, 정말이니까 그러한 것을 말하는 거예요?「정말입니다.」여자가 정말이라고 하니까 선생님이 믿어도 되겠지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5분간이라구요. 이 수련생들이 모두 남자였으면 좋을 텐데 여자니까…. 그러한 태도를 취하는 남편은 훌륭한 남편입니다. 훌륭한 남편이에요. 자기는 가슴이 아파서 죽겠다고 아내가 기관총같이 쏘아도 꼼짝도 안 하는 남편이라면 훌륭한 남편이에요. 그런 남편을 하나님같이 모시는 마음을 갖는다면 훌륭한 가정이 됩니다. 사랑의 전쟁을 몇 번 해도 된다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그러한 것을 해도 아무 이익이 없는 것입니다. '와아 와아 와아' 하고 무엇이 남겠어요? (웃음) 남편은 '무엇 때문에 부인에게 이와 같은 말을 들어야 하는가? 이것은 여자로서 빵점이라고 생각하지만 일가족 전체가 다 연결되어 있고, 아이가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포기해야 하겠다, 남자이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소화해서 넘어가야 되겠다 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면 남자가 불쌍해요. 여자가 제멋대로예요, 남자가 제멋대로예요? (웃음) 여자들이 제멋대로 이기 때문에 제멋대로 타락한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항상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수많은 여자들을 앞에 두고 이렇게 여자들을 납작하게 해 버리니 찌푸린 얼굴을 하고도 그것을 변명할 수가 없어서 할 수 없이 이러고 있구만.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주의해야 됩니다. 여자는 강해요. (웃음) 여자는 강해요, 약해요?「강합니다.」약합니다. 여자는 단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쓴 것을 싫어합니다. 생활에서는 '고생하고 사는 것보다 편안히 사는 것이 좋다. 돈이 없는 남자보다 돈 한푼이라도 많은 남자가 좋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단 편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단 것으로서는 생명을 중심삼고 중심의 뿌리라든지, 중심의 줄기라든지 하는 뼈 같은 입장에 설 것이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은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아버지한테서 뼈를 이어받고 어머니에게서는 살을 이어받아 합쳐서 태어난 것이 자기란 말을 한다구요. 여러분도 그러한 이야기를 해요? 동양 사상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과 뼈란 것…. 여러분 모두들 살이 있지요?「예.」만져 보세요. (웃음) 뼈도 있어요?「예.」만져 보면 있는 것을 알겠어요? (웃음) 아무리 해도 확실히 모르겠지요? (웃음)
뼈는 있는지 확실히 모르지만 살은 확실히 있는 것을 알아요. (웃음) 그것은 뭐냐 하면 육적인 것은 실감적이지만 종교적인 것은 실감적이지 않다는 말입니다. 왠지 모르게 흐릿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뼈는 잘 몰라요. 뼈. 마찬가지입니다.
살과 뼈가 합성되어서 완성된 것이 인간입니다. 뼈는 어디서부터 왔어요? 아버지로부터 왔습니다. 살은 어디서부터 왔어요?「어머니로부터 왔습니다.」어머니로부터 왔다구요. 어머니의 몸을 통해서 살을 받은 것입니다. 태어나는 아이라는 것은 뼈의 설계도를 제대로 포용해서 축소되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살을 붙이면 큰 인간이 된다구요. 선생님같이 말이에요. (웃음) 그거 생각해 보세요.
정자란 것은 관계하고 나면 1억5천만 개가 나온다구요. 그 가운데 건강한 하나가 난자와 서로 상응해서 만난다구요. 이것은 대단한 사건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1억5천만이나 되는 그 동료들을 다 밟고 넘어가서 거기에 간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그렇게 1억5천만을 이겨 가지고 태중에 들어가서 크는 그 하나가 아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아이라는 것은…. 이런 이야기를 시작하면 큰일이에요. (웃음) 이제 시간이 없어요. 오늘 몇 시간을 하고, 내일 몇 시간을 하고 이제 헤어진다구요. 17일에는, 싫어도 시집가야 되는 것처럼, 싫어도 돌아가야 되는 운명의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왜냐? 있는다고 하면 큰일이에요, 다음 사람들이 오니까. (웃음) 있겠다고 하면 모두 바다에 흘려 보낼 수밖에 없어요. 처리 방법은 그것밖에 없어요. (웃음) 그런 쓸데없는 것까지 생각하게 된다구요. 여러분은 현명하니까 쓸데없는 일을 생각하게 하지 않고 결정된 대로 따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17일에는 가기 싫어서 죽고 싶은 입장에 있더라도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시간이 없습니다. 모처럼 이렇게 만났는데 말이에요. 여러분의 선조들 몇천만 대가 총합해서 준비한 시간이 이렇게도 짧은 시간이었다는 것은 허무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예.」오래오래 함께 살았으면 좋을 터인데 말이에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앞의 것보다 뒤의 것이 더욱 젊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뭇잎을 생각해 보라구요. 봄에 제일 먼저 생긴 잎은 내가 제일이라고 하지만 그 다음에 계속해서 나오면 일등이 꼴찌가 되는 것입니다. 일등이 제일 먼저 떨어져서 비료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주 존재의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의 것은 사라져 가고 뒤의 것은 귀여움을 받는 것입니다. 그에 대해 불평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웃음) 없지요? 없다구요. 우주의 자연은 그렇게 해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새로운 것을 계속 나게 함으로써 나무를 크게 키우고 나무가 크게 자라서 가지에 많은 잎이 생기고 그 속에 꽃이 피게 되는 것입니다. 꽃이 피면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향기란 것이 있어서 동서남북으로 흘러가면 인연도 없는 것 같은 나비가 날아옵니다. 그것이 잎과 가지와 무슨 인연이 있어요? 인연을 맺으려고 해도 절대로 맺을 수 없는 입장에 있는데도 불과하고 향기를 분산시키면 그 향기를 더듬어서 꽃이 있는 곳에 찾아오는 겁니다. 거기에서 자기 운명이 연장되는 역사적인 것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신기한 거예요. 그것은 자기 혼자서는 못 합니다. 그렇지요?「예.」
여자 혼자서는 절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자라 가지고 잎이나 가지가 되고 꽃이 되어서 향기로운 냄새를 사방팔방에 발산함으로 말미암아 천사 같은 남자가 날아오는 것입니다. 뭐같이 날아온다구요? 나비와 같이, 천사와 같이 날아오는 겁니다. 저기에 좋은 일이 있다고 해서 날아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왔을 경우에는 수술 암술이 어떻게 생각해요? 수술 암술이 '싫어 싫어 만지는 것은 싫어.'라고 해요, '아아, 계속 뒤죽박죽이 되게 만져 달라.'고 해요? 뒤죽박죽이 되게 하라고 한다구요. 아래의 것이 위에 가고, 위의 것이 아래에 가도록 뒤죽박죽 밟게 됨으로써 그것이 생명이 되어 역사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비가 보기만 하고 냄새만 맡고 가 버리면 큰일이지요? (웃음) 미친 듯이 발로 다 부숴 버림으로 말미암아, 납작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 속에서 새로운 씨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부인들이지요? 부인이 되어 있지요? 부인이 되어 있으니까 알 거라구요. 사랑하면서 자기를 터치할 때는 아주 주의해서 머리만 만져 주는 것이 좋아요, 뒤죽박죽 해주는 것이 좋아요? 어느 쪽이에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웃음) 뒤죽박죽이 좋지요? 뒤죽박죽의 반대가 뭐예요? 반대어는 뭐라고 해요?「정중입니다.」정중하게 만지는 것은 어때요? 정중하게 하면 큰일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여자는 우는 것입니다. 울어요. 안 울어요?「웁니다.」울지 않는 여자는 여자가 아닙니다. (웃음)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인간뿐만 아니라 자연 전부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랑할 때 공격적인 사랑이 좋아요, 수동적인 사랑이 좋아요? 어느 쪽이 좋아요? 사랑한다면 하세요 하는 그런 사랑이 좋아요. 공격적으로 하는 그러한 사랑이 좋아요? 칼싸움을 하는 것같이 공격적으로 하는 사랑 말이에요. (웃음) 어느 쪽이 좋아요?「공격적인 것입니다.」(웃음) 그런데 왜 웃어요. 그렇게 공격적으로 사랑하는 방법을 여자도 남자도 전부 다 바라는 것입니다.
특히 여자는 주의해야 합니다. 가만히 이렇게 하고 있으면서 다른 생각을 하면 그것은 벌써 반은 죽은 것과 같아요. (웃음) 그러한 여자하고 사랑했다면 아침에 일어나서는 밥맛이 없어요. (웃음) 기분이 나빠서 태양이 명확히 안 보이는 것입니다. 정말로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박자를 맞추어서 격렬한 공격적인 사랑을 하면 상대자로서 그 남자는 공중에 날아 가지고 이렇게 뜨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기록적인 사랑의 방법을 연구해 보라구요. (웃음) 그와 같이 자격적으로 사랑해도 나쁜 일이 없어요. (웃음) 전부 다 기뻐하고 있다구요. (웃음) 자기도 그랬으면 좋은데,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잊지 말라고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문제가 맞지 않으면 불행한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결혼 생활에 있어서 중요한 문제입니다. 교주님이 장난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부부생활의 예술화에 대해서 다 들었지요? 들은 그대로 자기들이 기록적으로 예술로서 승화시키면 팡하고 천정에 가서 부딪치기도 한다구요. (웃음)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그러한 극적인 사랑을 해도 되는 것입니다.
부부끼리는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참소할 자는 없습니다. 남자도 여자도 전부 다 기뻐하고 있는데, 누가 참소하겠어요? (웃음) 참소하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공격적인 사랑을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좋아하시겠습니다.」생각하는 거예요, 보았어요? 그게 여러분의 생각이에요, 그러한 것을 보았어요? 안 봐도 자기를 중심삼고 비교해 봐서 알 수 있지요?
여러분도 공격적이 사랑을 원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얌전하고 귀여운 여자라도 공격적인 사랑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다는 사람은 손을 들어요. 그런 여자는 죽여 버려라. (웃음) 그렇게 말해도 한 사람도 없으니까 죽일 수가 없어요. 이것은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공격적인 사랑입니다.
그리고 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에 조금 더 계속해서 하자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에 의해서 축복받았지요?「예.」이것을 누군가가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어머니가 가르쳐 주어야 한다구요. 그러나 어머니는 그러한 방면에는 연구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한 면에서 여자는 이렇게 되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한 바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잠깐 그에 관해서 말해 주어도 나쁘지 않지요?「예.」
여러분은 남편의 어디를 좋아해요? 제일 좋아하는 데가 어디입니까?「남자의 그것입니다.」(웃음) 뭐야, 그렇게 노골적으로 말하지 말라구요. (웃음) 그것은 2차, 3차에 말해야 되는 것이라구요. 처음에 '남자의 무엇이 좋아요?'라고 물으면, '남자의 사랑입니다.'라고 말하면 더 좋잖아요? (웃음과 박수)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남자의 사랑이에요. 남자가 그 사랑을 갖고 자기를 사랑해 주는 것입니다. 남자의 그것에까지 가는 데는 그냥 '벌거벗어라.' 할 거예요? (웃음) 그러한 준비 작업이 많이 있다구요. (웃음) 그것도 소생, 장성, 완성권이 있는 것입니다. (웃음) 우주는 그와 같이 존재하는 거라구요.
처음에는 키스를 한다구요. 여러분은 남편하고 키스를 한 적이 있어요?「예.」없다는 여자는 여자도 아니라구요. (웃음) 얌전한 체 하면서 그런 일이 없는 것 같은 얼굴을 하는 자는 도둑의 사촌 같은 여자입니다. (웃음) 남편하고 키스하지 않는 여자는 없어요. 그렇지요?「예.」키스할 때는 흥분하는 키스를 해요, 그냥 키스를 해요? 눈알이 하얗게 되기까지 키스를 하고 싶어요, 그냥 바라보는 것과 같은 모습으로 키스하고 싶어요? 어느 쪽을 바라요? 솔직히 말해 보라구요. (웃음) 솔직히 말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도 솔직하게 이상적인 길을 가르치는 거예요. (웃음) 어느 쪽을 바라겠어요? 검은 색을 바래요, 하얀 색을 바라요? (웃음)
모두 여자는 욕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웃음) 그 욕정이 나쁘지 않아요. 하나님이 그것을 인간에게 보물로서 준 것입니다. 최고의 보물입니다.
벌레의 세계에는 '하루살이'라는 벌레가 있습니다. 그것은 8년간 물 속에서 유충으로 있다가 성충이 되면 공중에 날아 올라서 자기의 상대를 만나 사랑하고는 물속에 떨어져서 죽는 것입니다. 그처럼 사랑이란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하루살이는 그 상대자와 한번 사랑하기 위하여 8년의 기간을 준비하고 한번 사랑 그것으로 끝마친다구요.
여자도 그렇습니다. 20살까지 준비해서 남자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여자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완성하는 순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남자와 여자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한국에서는 합궁(合宮), 합덕(合德)이라고 한다구요. 일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함께 훌륭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덕(德)이라고 하는 것은 뭐냐? 덕이 깊다든지 하는 것은 그 이상의 것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체험을 하지 않는 여자는 불쌍한 여자입니다. 여자가 남자의 사랑을 맞이하기 위하여 태어난 것을 모르고, 남자의 사랑을 모르고 영계에 갔을 경우에는 반제품이 되는 것입니다. 낙제생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여자는 남자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것도 잡다한 남자가 아닙니다. 참남자여야 합니다. 절대적으로 선한 남자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도 절대적인 상대자를 바라지요? 절대적인 사랑을 바랍니다. 누구든지 그렇다구요. 절대적인 남자를 중심삼고 절대적인 하나의 사랑을 성립시키고자 하는 것이 남자 여자가 다 함께 바라는 최고의 목적 이상입니다.
현재의 세계를 보았을 때 그와 같은 남자 여자가 있어요? 일본에서도 이게 문제지요? 시내에서 남자를 유혹하려고 많은 여자들이 루즈를 빨갛게 칠하고 아이새도우를 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웃음) 남자들이 어떻게 하든지 자기에게 매력을 느끼도록 하려고, 남자들의 마음을 끌려고 깃발을 들고 행진하면서 여러 가지 전시회에서 일등이 된 것 같은 웃음으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의 세계에서는 그것을 보면 어깨를 으쓱한다구요. 그것을 보고 있으면 옆으로 와서 이렇게 만져 주고 좋은 일이 있으니까 같이 가자고 합니다. 보기만 해도 멋이 있고 예뻐서 남자는 '야! 저런 것은 처음 봤다.' 하고 감탄을 한다구요. (웃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눈으로, 그러한 유혹하는 환경을 보고 느끼면서 집에 돌아왔는데 부인이란 여자는 어제도 오늘도 일년 내내 같은 스타일을 하고 있다구요. 웃지도 않고 목석 같이. (웃음)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았는데 남편이 돌아왔다 이거예요. 특히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더욱 그렇지요? 도망갈 수도 없다는 것을 알아요. 아무리 힘들더라도 결국에는 돌아올 수밖에 없는 그러한 운명적인 남자라는 것을 안다구요. (웃음) 아아 정말이에요. 원리말씀을 안 이상 어디 갈 곳이 없습니다. 방탕자가 되고 싶어도 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중심성으로서 진리로서 인정한 이상은 양심은 그 어떤 다른 길도 허락하지 않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자는 남편을 출근시켜 놓고 난 다음에 잠자고 싶으면 바로 자요, 안 자요? (웃음) '큰 대(大)'자로 누워 가지고 천정을 향해서 몇 시간이나 잠을 잔다구요. 그러다가 깨어 보면 바로 남편이 돌아올 5시 반이 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되면 밥을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밥을 준비해야 하는데 늦었으면 그냥 누워 있어요. 찬밥이 어디 남아 있다는 것만 기억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남편이 들어오면 누워 있는 채로 있다가 '여보 갔다 왔어요? 거기에 밥 있으니까 그거 먹으세요.' 한다구요. 그러면 남편이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기분 나쁩니다.」기분 나쁜 남자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르침이 있으니까 할 수 없이 '오늘도 졌다. 오늘도 졌다.' 하면서 참는 거라구요. 그러한 생활이 연결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1년이 지나고, 3년이 지나고, 5년이 지나면 피곤할까요, 건강해질까요.「피곤합니다.」아내의 얼굴을 보고 미소짓고 싶다는 마음을 가질까요, 안 가질까요? 보기만 해도 기분이 나빠진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그냥 내버려 둘 수 없잖아요? 축복가정이니까 말이에요.
여자는 또 밤이 되면 '여보, 이리 오세요.' 하고 남편으로서 옆에 오라고 하지요? 여러분은 남편을 불러요, 안 불러요? (웃음) 왜 웃어요? 선생님이 묻고 있는데, 솔직히 대답하라구요. (웃음) 그거 할 수 없어요. 생리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자는 생리 기간의 1주일 전후에는 반드시 남자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른다구요. 남편은 아내가 오라, 오라 하면 어때요? 피곤하지만 결국 여자는 맞이해 줄 수밖에 없다구요. 남자의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오는 거예요. 그게 한번으로 끝나면 좋은데 저녁에 한 번하고 한잠 자고 새벽에 또 한번…. (웃음)
통일교회 여자들의 생활의 배후란 것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웃음) 많은 남편들한테서 보고가 와 있어요. (웃음) 이 처리 방법을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 말이에요. 여자는 낮잠을 충분히 잤기 때문에 상관이 없지만, 자기는 피곤해서 쓰러질 것 같다는 거예요. 거기에 플러스해서 이러한 운동을 해야 하는 그 비참한 남편의 사명이란 것은 천하에 그 이상 어려운 일은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이거 정말이라구요. 웃으라고 하는 말이 아니예요.
그 형편을 맞추어서 그런 기분이 되도록 분위기를 만들고 '해야돼요. 여자가 원하면 남편은 언제든지 응하는데 남편이 원하면 여자가 응하지 않으면 안 돼요. 죄라구요. 그게 그렇지요? 남편은 자지 않고 하루종일 돌아다니면서 뜻길이라든지, 여러 가지 활동을 해야 한다구요. 자유롭지 못하고 환영받지 못하는 환경 가운데서 어디든지 차여서 상처투성이가 되어 가지고 뭐 호박이 지붕 위에서 굴러 떨어진 것과 똑같은 입장이에요. 그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 중에도 선생님의 말처럼 하는 여자가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그렇게 생각합니다.」그걸 어떻게 알아요? 자기가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한다는 대답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웃음) 그게 중요한 거예요. 사랑이란 것은 공동의 것입니다, 공동의 것. 그 사랑은 어디서부터 오는 것이냐? 여자로부터 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온다구요.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것은 뭐냐 하면 제일 귀한 그것을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전철 같은 것을 탔을 경우에 어때요? 남자와 여자가 같이 있으면 여자의 꼬리를 이렇게 만지는 남자들이 있지요? (웃음) 꼬리는 엉덩이를 말하는 거예요. (웃음) 엉덩이의 끝이 꼬리 아니예요? (웃음) 모든 남자들은 그것을 좋아해요. 여자가 있으면 여자의 엉덩이를 좋아한다구요. 그게 쿠션이 좋으니까 좋아하는 거예요.
그러한 것을 많이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미인축에 속하지 않습니다. (웃음) 못난 여자라구요. 미인이라면 남자는 반드시 그러한 행동을 한다구요. 그거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보고 기분 나빠 가지고 하이힐을 가지고 그 남자의 구두를 꽉 짓이기는 여자들도 있지요? (웃음) 그렇게 하면 큰 일이에요. 그런 일이 있으면 모르는 척 물건을 떨어뜨려 놓고 줍는 거예요. 한 번해서 안 되면 두 번, 세 번 하다 보면 부끄러움을 알게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해 보세요. 그러면 '미안합니다.' 하게 되어 있다구요. 훌륭한 여자라고 생각하고 존경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한 적 있어요? 대개의 여자는 그것을 못 합니다. 한번, 두 번, 세 번 그렇게 함으로써 누나와 같은 입장에 서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하듯이 머리를 숙여서 '미안합니다.' 한다구요. 그렇게 미안하다고 하는 남자가 훌륭한 남자입니다. 그렇게 했는데도 기분 나쁘다고 하는 남자는 나쁜 남자입니다.
아무도 신호를 하지 않는데 여자가 그래도 서 있으면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누군가가 신호를 보내지 않으면 안 돼요. 동기에 주파를 걸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누가 해요, 여자가 해요? 여자가 신호를 보낸다고 하는 것은 기분이 나빠요. 작은 사람이 와서 이렇게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남자는 크기 때문에 눈을 반쯤 감고 신호를 보내도 옆에 있는 사람이 몰라요. 아무도 모른다구요. 그 여자만 알게끔 계속 신호를 보낸다구요. 남자가 여자보다 큰 것은 그런 편리한 방법이 있기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어디를 말하고 있는 거예요? (웃음) 그게 중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의 어디를 사랑하느냐?' 하고 질문하면, 물론 거기를 사랑하는 것이지만 우선은 '남편의 사랑을 사랑합니다.' 라고 말해야 한다구요.
여러분은 사랑을 본 적이 있어요, 없어요? 없는 것입니다. 사랑을 어떻게 유발시키느냐 하는 것이 여자로서의 중요한 일입니다. 남편이 자기의 일신에 대하여 좋아하는 것들이 있지요? 얼굴을 좋아한다든지, 성격을 좋아한다든지, 말하는 목소리를 좋아한다든지, 노래 소리를 좋아한다든지 하는 좋아하는 제일의 품목이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결혼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들어 봤어요, 안 들어 봤어요?「듣고 싶습니다.」들어 봤어요, 듣고 싶어요? 어느 쪽이에요? (웃음) 선생님의 질문은 들어 봤느냐고 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듣고 싶다고 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해요?「들어보지 못했습니다.」들어보지 못했다는 것은 부인이 아닙니다. (웃음) 노는 여자보다 나쁜 거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해요.
자기의 어디를 사랑하느냐 하고 솔직하게 물어 보라구요. 제일은 무엇이고, 제2는 무엇이고, 제3은 무엇이고 하는 것이 있을 거라구요. 타고난 자기라는 인격을 중심삼고 남편이 사랑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결혼하는 거예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가정을 만들어 나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남편이 사랑하는 제1번이 뭐냐 하는 것을 모르면 큰일이라구요. 아내가 다정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서 결혼했다고 하면, 다정한 그 목소리가 일평생 남편의 꽃으로 피어나게 해야 합니다.
결혼하기 전 선을 볼 때 자기가 말하던 그 기준이 있지요? 목소리가 그 이상 올라가면 안 돼요. 미소와 함께 사랑하는 표정을 가지고 있어야 입술은 새빨갛게 되어 있고, 눈을 보면 비둘기 눈같이 되어 있다면 한번 더 보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러한 표정을 갖도록 유발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美)라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새도 그렇잖아요? 꾀꼬리도 예쁜 목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칠면조가 변해 가면서 유혹하는 것도 그거예요. 우아하고 고상한 그 품위를 높이기 위한 변색 작용입니다. 여자도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1, 제2, 제3의 것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로 자기 몸을 그렇게 한다면 두 번째는 좋아하는 색을 물어 보는 것도 좋아요. 춘하추동으로 때에 따라서 여름에는 어떤 옷을 좋아하느냐 하는 것도 알면 좋다구요. 그것은 직접 묻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시장에 데리고 가서 '당신 좋아하는 색은 무엇이에요? 두 번째는 뭐예요, 세 번째는 뭐예요?' 이렇게 물어 봐서 딱 체크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부인한테 기념으로 사 주는 옷이 있을 것입니다. 질은 뒤에 두고라도 칼라만은 넘버원의 칼라를 선물하고자 하는 것이 남자의 마음입니다. 그것을 체크해 가지고 무슨 컬러를 원하는구나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렇게 해 놓고 여름이 되면 그 컬러를 입고 남자를 정중하게 맞이하면 '야아, 저런 컬러를 입고 저런 포즈를 취할 수 있는 멋진 부인이다.' 하고 생각하고, '여보 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밤이 되면 '오늘 저녁 기억에 남을 만한 하루를 남깁시다.' 한다구요. (웃음) 그렇게 되어서 칼싸움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웃음) 칼싸움이라고 해도 나쁜 일이 아닙니다. 알겠지요?「알겠습니다.」
자기 아내의 특징을 좋아하는 남편의 전시실이 있는 것입니다. 전시회와 마찬가지예요. 자기의 어떤 것이 남편 마음의 방에 꾸며져 있는가 하는 것을 알아 가지고 그것을 갖고 나와서 진행했을 경우에는 입을 열고 뛰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격렬하고 공격적인 사랑이 태어나지 말라고 스톱해도 스톱 선을 차 버리고 나는 것 같은 사랑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여자는 그 이상의 행복은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여자가 되어 보지 않았기 때문에 모르지만 말이에요. (웃음) 이야기를 듣고 보니 그렇다고 생각해요, 안 그렇다고 생각해요?「그렇다고 생각합니다.」나이 많은 늙은이도? (웃음) 왜 웃어요? 부끄러울 것 없다구요.
여러분이 부부 관계하는 것을 하나님이 안 보는 줄 알아요? 공개적이라구요. 이것은 우주적으로 공개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른다는 것은 큰 잘못이에요. 여러분의 조상이 다 보고 있다구요. 영계에서도 바로 눈앞에 보입니다. 손바닥에 서서 하는 것처럼 보인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부끄럽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여러분은 여자로서 남편의 방에 들어갈 때 옷을 벗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해요,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아요?「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습니다.」그래요? (웃음) 그거 무서운 일이구만! (웃음) 여자들은 여자로서 남자를 점령하는 것을 척척 말하지요? (웃음) 사랑의 힘은 위대한 것입니다. 보통이라면 대단한 거라구요. 그 대단한 곳에 용기를 주는 것이 사랑이에요. 사랑이 그렇게 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활발하게 하는 거예요.
옷을 벗을 때도 1시간, 2시간 걸려서 옷을 벗는다고 하면 남편은 다 위축되어 버린다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웃음) 남편의 포즈를 보면서 벗는 거예요. 남편이 빨리 벗을 때는 자기는 더욱 빨리 벗는 거라구요. 자기를 보면서 남편도 벗지요? 와이셔츠부터 시작해서 벗으면 자기도 빨리 벗고 남편의 마지막 팬티는 자기가 벗기는 거예요. (웃음) 웃을 일이 아닙니다.
그렇게 부부가 함께 하는 거예요. 마지막의 부인의 팬티는 남편이 벗겨 준다든지 하면 그것이 행복인 것입니다. 그렇게 함께 벗으면서 머리가 서로 부딪친다고 해도 그것이 기억속에서 역사적인 장면으로 잊지 못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와 같이 한 적이 있어요?「없습니다.」그런데 무엇이 아내예요? (웃음) 그렇게 한다고 해서 불행해지지 않습니다. 어차피 부부로 만난 이상에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야 한다구요. 하루만에 이상 가정은 되지 않습니다. 함께 창조해 가지고 사랑의 방을 꾸며서 만들어 가야 합니다. 남자 여자가 공동으로 그것을 해야 한다구요.
동양의 여자들은 그러한 것은 생각조차도 하지 않아요. 어제도 같고, 오늘도 같고,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웃음) 40년 전이나 지금이나 같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보리밥만 먹는다는 이야기지요! (웃음) 보리밥을 먹고 남는 것은 가스밖에 없어요. 그것은 누구나 싫어하는 것입니다. 이거 중요한 이야기라구요. 그것은 계절에 따라서 칼라로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 뭐가 있느냐? 남자도 여자도 자랑하고 싶은 것은 말을 쓰는 방법이에요. 고상한 말을 쓰는 겁니다. 그리고 고상한 예의예요. 남편 아내에 대해서는 언제나 부부가 함께 예의를 가져야 합니다. 어머니도 선생님이 돌아왔을 경우에는 바로 나와서 경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것을 후손에게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집의 중심이 구부러지면 큰일이지요? 중심이 서 있으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그것을 지켜 주어야 합니다. 지탱해 주어야 한다구요. 그와 같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아래쪽에 있어서 높여 주는 것이 중심성의 성장을 돕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보라구요. 저렇게 살이 쪄서 뚱보가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편이 부인이 살이 더 찌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면 얼마든지 뚱보가 되어도 좋아요. (웃음) 그렇지만 너무 비대해지면 자신이 웃을 때도 웃는 얼굴을 보지 못해요. 이렇게 되었을 경우에는 얼굴이 들어가서 눈이든 뭐든지 전부 살 속으로 파묻혀 버린다구요. 그러한 부인은 사랑하는 것도 큰 사건입니다. 그러면 곤란하겠지요?
남자는 이렇게 기울어 서서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그렇게 되면 안 돼요. 키스하는 것과 이것과 그 삼각지대가 소생, 장성, 완성으로 일체가 되어야 됩니다. 이렇게 몸이 크면 남자가 서서 하지 않으면 그것이 안 들어간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잡다하게 생각하니까 웃는 거예요. 이것은 진지한 이야기라구요. 남자를 어떻게 지탱하느냐 하는 건 중대한 문제입니다. 남자가 자기와 함께 있지 않으면 밤이나 낮이나 찾아오도록 해야 한다구요. 젊었을 때나, 늙었을 때나 평생 그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조금 더 할까요? (박수)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진짜 말하고 싶은 것을 말못해요. (웃음) 어떻게 할까요?「해주십시오.」어느 쪽을 해줄까요? 첫 번째라든지, 두 번째라든지 그것을 구별해서 말하지 않으면 모르겠다구요. 혼동되어서 모르잖아요? 무엇을 해줘요? 그만두자구요?「그냥 계속해 주십시오. 중요합니다.」그보다는 천국에 가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아요?「양쪽 다 중요합니다.」양쪽 가운데 어느 쪽을 선택하겠느냐고 하잖아, 이놈들? 그것도 힘든 일이지요! 계속할까요?「예.」
우선 여자의 태도를 알아야 합니다. 마을에 있으면 어느 부인의 태도가 넘버원이라고 하는 것을 알아요. 어떤 사람을 보고 '저것은 넘버원의 태도다.' 생각한다면 어때요? 저런 포즈를 하면 남편이 기뻐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러한 포즈를 반드시 배우는 것입니다. 에티켓을 배우는 거예요. 태도나 예법의 작용이라고 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 얼굴은 자기가 대개 아는 것입니다. 조금만 달리 해도 이렇게 다르다구요. 약간의 차이가 천만의 차이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자의 표정이란 것은 중요해요. 여자는 수염도 없거니와 아무것도 없어요. 그 피부의 움직임까지 알 수 있을 정도로 하얗게 화장을 하기도 하는 거예요. 검은 얼굴을 원하는 여자는 없지요? 하얗기 때문에 다 잘 보인다구요. 웃는 것도 보여요. 자기가 어떻게 웃는지 알아야 해요. 이쪽으로부터 웃어 들어가는지, 웃어 나가는지, 웃어 올라가는지, 웃어 돌아가는지 알아야 한다구요. (웃음) 그것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훈련함으로 말미암아 남편 앞에 매력적으로 보이는 거예요. '야, 저렇게 웃기도 한다.' 하면서…. (웃음) 정말이에요. 남편을 볼 때도 사랑이 충만한 눈으로 반해서, 사랑에 휩쓸려서 어찌할 수 없는 눈으로 바라보게 될 때 거기에서 신비적인 매력을 풍기는 거와 같은 그러한 것을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에게는 절대로 거울이 필요합니다. (웃음) 거울을 필요로 하지 않는 여자는 세상에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웃음) 왜냐? 어제보다도 오늘 더 아름답기를 바라고, 오늘보다도 내일 더 새롭게 아름답게 되기 위하여 거울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하나님도 새로운 것을 좋아합니다. (웃음) 여러분도 새로운 것을 좋아해요? 정말로 그래요?「예.」사랑하는 상대가 새롭게 나타나는 것을 이상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웃음) 큰일이다!「어머님도 아름다우십니다. 아버님.」왜 어머니 이야기를 하는가! (웃음) 여자가 어머니한테 반해서 어떻게 해요? 어머니는 남자가 반하는 것인데…. (잠시 녹음이 끊김)
하나님은 훌륭한 여자든, 훌륭하지 않은 여자든 좋다고 생각해요. (웃음) 그러한 것을 하나님은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와 비교 대조했을 경우에 남편이 몇 퍼센트 안 맞는다는 것이 분명한데도 백 퍼센트 이상으로 생각했을 경우에는 하늘이 부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속에는 그것이 빚같이 생각되기 때문에 미안하다고 생각한다구요. 그 대신 훌륭한 후손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웃는 방법도 히히히히, 후후후후, 하하하하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웃음) 좋을 때는, 여러 가지의 목소리가 나오는데, 그것을 자유롭게 180도, 360도의 목소리를 내어도 되는 것입니다.
책을 읽고 나서는 지적으로 지도해 주는 것입니다. 오늘은 이러한 잡지를 읽었더니 이러이러한 내용이 있었다 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시간이 있어서 책을 읽었는데, 당신은 시간도 없으니까 그 내용을 누군가가 이야기했을 경우에는 이것을 감정해서 수긍하는 입장을 취하지 않으면 동료 세계로부터 따돌림을 당해 버리겠기 때문에 그 내용을 얘기해 줍니다 하고 지적인 방면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신문에도 이러한 것이 나왔는데 1면 2면까지는 아무 것도 없고 3면은 좋은 내용이니까 바빠도 회사에 가서 읽어보면 플러스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알려주는 겁니다.
그렇게 어머니 같은 부인이 필요합니다. 남편은 어머니 같은 부인을 원한다구요. 어머니를 싫어하는 남자는 없지요? 어머니 같은 부인이 되라구요. 자식을 위하는 내용이 있을 경우에는 바로 자기 남편에게 그것을 전해 주고 '이것을 기억해도 좋겠지요?'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발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준다면 일주일간 어디를 다녀왔을 경우에는 '무슨 정보가 없어요, 어떤 일이 있었어요?' 라고 묻게 된다구요. 무슨 정보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자기 회사가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지 그러한 내용을 묻는 것입니다. 아내에게서 전부 다 듣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이것은 이랬고 저것은 저랬다고 5분 이내로 바로 말해 주었을 경우에 그것은 선생님보다 고마운 것입니다. 어머니보다 고마운 것입니다. 그러한 부인이 되었다고 하면 남편이 그 부인의 무릎 위에서 잠을 자는 것입니다. 천하를 점령한 장군의 잠 이상으로 행복한 잠을 잔다구요.
이런 말은 처음 듣지요? 이런 말 듣는 것은 여자로서 드물어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을 쭉 들어보고 자기들이 부인으로서 지금까지 어떻게 해 왔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는 어떤 부인이냐 이거예요. 장식품 같은 부인이냐, 가짜 부인이냐? 남자는 그러한 고상한 부인을 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잠잘 여가가 어디 있어요? (웃음) 그러한 준비를 하라구요. 어머니같이 지적인 부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오빠는 여동생을 귀여워하는 것입니다. 여동생으로부터 볼 때 오빠는 언제나 명령하기 때문에 싫어해요.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한다구요. 동생은 '싫어요.' 한다구요. 그러나 오빠는 자기 여동생을 사랑한다구요. 오빠들은 여동생을 보고 명령을 잘하지요? 오빠가 '야, 이거 해라!' 하면, '네, 알았어요.' 하고 여동생은 잘 들어줍니다. 반박은 없어요. 우선은 해준다구요.
해 놓고 난 다음에 기분 나쁜 표정을 하면 오히려 귀여움을 받는 것입니다. 여동생이 '오빠는 언제나 이런 걸 시켜. 자!' 한다구요. 오빠는 그 '자' 라는 말소리에 매력을 느끼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서 오빠는 좋은 것이 있으면 여동생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동생 같은 부인이 되라는 거예요. 어머니 같은 부인이 되고, 여동생 같은 부인이 되라구요. 누나 같은 부인은 안 돼요. (웃음) 그것을 참고로 해보라구요.「예.」
여자들은 어떤 입장을 바라요? 이러한 제일 나쁜 것은 누나 같은 부인이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누나의 입장에 있으면 부인은 '이거 해, 저거 해.' 하고, 남자는 '예, 예' 이런다구요. 그렇게 한바퀴 돌았을 경우에는 눈알이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돌았다가 점점 기울어진다구요. (웃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어머니의 입장에 서면 아무리 높아도 그냥 그대로 다시 돌아온다구요. 아들의 얼굴을 보기 위해서 이렇게 보조를 맞추는 것입니다. 여동생의 얼굴은 아무리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여기에 보조를 맞춘다구요. 동서남북으로 보조를 맞춘 데서 이렇게 도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게 가정의 모든 것이 자기의 교재가 되는 거라구요.
조부모의 결혼 생활을 보라구요. 어느 쪽이 위대한지 바로 알아요. 얼굴을 보면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젯밤에 나빴구나. 페이스가 안 맞았구만.' 하는 것을 바로 알게 된다구요. (웃음) 그것을 감정하는 텍스트가 있습니다. 이야기하는 방식이 다르다구요. 눈뜨는 것이 다른 것입니다. 행동이 달라요. 그러면 모든 것을 알아채 버리는 것입니다.
할머니에게 가서 '할머니, 어젯밤에 무슨 일이 있었어요?' 해보라구요. '아무일도 없었어' 할 거라구요. '아무일도 없는 것은 아니지요? 뭔가 있었지요?'라고 하면, '그렇게 생각하나?' 한다구요. 그러면 '그래요'라고 하는 거예요. 그럴 때 '야아 이놈의 자식! 이것 대단하다.' 하고 존경하게 되는 것입니다. 손자들이 그렇게 말했을 경우에는 '센스가 빠르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도 부부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해요, 안 해요? 하지 않으면 불행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류입니다. 가장 중요한 거라구요. 선생님은 이와 같은 것을 말하고 싶지 않아요. 선생님이 축복해 준데 대한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세상적인 부부와 다르게 생활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의 부부생활을 어떻다고 생각해요? 사이가 좋다고 생각해요, 나쁘다고 생각해요?「나쁩니다.」나쁘다고 생각하지요? 좋다고 생각해요, 나쁘다고 생각해요?「나쁩니다.」선생님하고 어머니의 관계는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그것을 듣고 싶었다구요. (웃음) 선을 보러 가서 그러한 대답을 하게 되면 한번에 낙제가 됩니다. (웃음) 선생님하고 어머니의 부부생활은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불행하다고 생각해요?「행복하십니다.」왜 행복해요? 이러한 말을 한다고 해서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말하기는 쉽지만 이루기는 어려운 것입니다. (웃음)
문학집 같은 데에서는 얼마든지 만들고 싶은 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상적으로 훌륭하게 꾸며서 말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 그렇게 한다는 것은 힘들다구요. 그거 어떻게 생각해요? 어머니하고 선생님은 어떻다고 생각해요? 사이가 좋다고 생각해요? 훌륭한 부부라고 생각해요, 엉망진창인 부부라고 생각해요?「훌륭한 내외분이라고 생각합니다.」훌륭한 부부가 될 수 있는 나이가 아닙니다. 23년의 차이가 있다구요.
젊은이는 소고기를 먹을 때도 갈비 같은 것을 잡아 뜯는다구요. 송아지의 덜 익은 겨드랑이 뼈에 붙은 고기 같은 것을 먹고 싶어해요. 그렇지만, 나이 먹은 사람은 한꺼번에 쑥 빠지는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먹는 것이 달라요. 입는 것도 달라요. 선생님의 경우에는 선생님의 기준에 맞추고 싶은데, 어머니는 젊기 때문에 23년 아래의 기준에 맞추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하면 좋으냐 이거예요. 여기에도 많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것을 무엇으로 메워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어머니가 선생님보다 더욱 훌륭한 여자라고 생각합니다. 어머니는 들어오자마자 모든 것을 선생님을 제1주의로 생각하고 행동해 왔다는 것입니다. 젊은 여자의 시기에는 사계절이 있듯이 철마다 색도 다른 것입니다. 어머니는 봄철에 겨울의 색을 입으라고 하더라도 아무 불평이 없었어요. 그것이 최고의 색인 것처럼 행동한다구요. 맞추어 준다구요. 선생님도 색의 센스가 민감합니다. 맞는지 안 맞는지 바로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머니가 원하는 것을 사면 빨라요. 어머니는 자기의 것을 하나 사는 데도 3시간 이상이 걸립니다. 3시간 이상이 걸린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1분도 안 걸려요. (웃음) 그러니까 어머니가 언제나 물건을 사러 갈 때는 함께 가겠다고 하기 때문에 그것도 조금 곤란하다구요. (웃음) 통일교회의 교주님이 젊은 부인을 데리고 매일 쇼핑한다고 해서 신문에 나와봐요. (웃음)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함께 그 자리의 균형을 잡아 나가느냐 하는 것이 부부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은 한끼 굶어서 배고픈 것보다 중요한 일이고, 하룻밤 잠을 안 자고 피곤한 입장보다 중요한 일입니다. 그것이 한번 틀어지게 되면 모두 벗겨졌을 경우에는 다시 돌아가서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두 번, 세 번, 열 번을 넘어서 춘하추동으로 열두 달을 넘었을 경우에는 엄청난 페이스로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원리를 아니 헤어질 수도 없기 때문에 그냥 따라다니는데 그것은 죽는 것보다 더욱 어려운 일이 아닌가 생각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자 남자의 첫사랑이란 것은 귀한 것입니다. 첫사랑으로 관계했을 경우에는 상대자가 미남이 아닌 남자가 없고 미인이 아닌 여자가 없는 것입니다. 첫사랑이란 것은 그와 같은 변화를 일으키는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보라구요. 거리에서 보면 남편은 훌륭하고 잘생긴 미남인데 여자는 조그만 콩같이 생겨 가지고 보기만 해도 기분이 안 좋을 것 같은 여자예요. 그런데 이 두 사람이 이렇게 서로 마주보고 이야기하면서 웃고 가는 것을 봤을 경우에는 어때요? '저렇게 맞지 않는 부부처럼 보이는데 한평생 살아 갈 수 있을까' 해서 행복하냐고 물어 보면 행복하다고 그런다구요. 그것은 무엇 때문에 그래요? 첫사랑의 인연을 계속 갖고 가는 부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축복을 받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이상 상대라고 짜 맞추어 준 것을 보면 매력이 없지요? 상대를 보면 가고 싶은 생각도 없고, 죽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될는지도 모릅니다. (웃음) 남성의 경험이 있는 여자라면 큰일이라구요. 그러나 그것이 첫사랑이었으면 틀림없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체를 맞이할 때 가까이 가고 싶은 생각이 있었어요? 사랑이 잡아당겨져 가지고 돌기 때문에 좋아지는 것입니다. 사랑이 출발하는 거라구요. 자기의 상대자가 되었을 경우에는 어떻게 하든지 가까이 가고 싶은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주체에게 가까이 가기 위해서는 자기의 최고의 것을 희생시켜서 사다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구요. 선물을 사주기도 하고 안내해 가지고 저녁 식사라든가, 점심 식사라든가 하기 위해 '한시간 부탁하겠습니다. 어떻습니까?' 해 가지고 계속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페이스를 맞추어서 한 번 만나고 두 번 만나고 세 번 만나게 되면 부끄럽지 않아요. 얼굴을 들고 당신의 센스는 어떻다고 말도 하게 돼요.
그것이 1주일, 3주일이 되고, 그 이상으로 되었을 경우에는 남자의 손을 만져보기도 합니다. 수염이 나오는 것을 봤을 경우에는 수염을 만져 보고 한다구요. 이렇게 하면 까칠까칠한데 기분이 좋아요. 그것은 여자에게 없는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해보면 까칠까칠하고 보기보다 감촉이 좋은 것입니다. 그렇게 해 보고 감촉이 좋으니까 한번 더 해보는 거예요. (웃음) 그와 같이 하면서 연결이 깊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스마트한 선생님 같은 타입이라면 더욱더 자극적이고 흥분될지도 모르지만 말이에요. (웃음)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이 그렇게 나쁜 사나이가 아닙니다. (웃음) 10이하가 아닙니다. 10이상인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맞습니다.」그렇게 생각해 주어서 고맙지만 말이에요. (웃음) 선생님 자체가 그렇게 생각해도 그렇게 말하는 것은 조금 체면에 걸려요. (웃음)
그러니까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는 귀한 존재입니다. 모든 남자는 여자의 그 희망을 천하에 없는 최고의 것으로 여기고 있다구요. 그래서 꾸미게 하고 싶고, 높이고 싶고, 예쁘게 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은 남자의 욕망이 아닙니다. 순정한 마음입니다. 그 마음이 귀합니다. 남자라면 누구든지 그러한 생각을 하고, 그러한 마음을 갖고 있다구요.
남자는 누구나 '내 부인이 세계 제일의 미인이면 좋겠다. 그렇게 만들고 싶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구요. 얼굴이 거기에 덜하다 싶으면 마음으로라도 그렇게 해서 세계의 제일 되게 하고 싶은 것입니다. (웃음) 그렇겠지요? 얼굴은 어떻든지 마음만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 만큼 예쁘게 된다면 거기에 들어가서 살고 싶다 하는 것이 남자의 마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얼굴이 나쁜 여자는 그러한 면을 계발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웃음) 그런 여자가 미인과 똑같은 태도로 생활을 하게 되면 쫓겨나게 됩니다. (웃음) 정말이에요. 그러니까 자기는 자기의 얼굴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자기의 얼굴을 보고 여자로서 1백 퍼센트 미인의 기준으로 봤을 경우에 자기는 몇 퍼센트에 해당하는 여자인 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압니다.」알아요. 그러니까 그 기준을 잊지 않고 남편을 대해 70퍼센트밖에 얼굴이 미치지 못하니까 마음은 130퍼센트로 해서 평균을 취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순종하는 마음과 존경하는 말로 청년시대의 10년을 생활해 보라구요. 그렇게 했을 경우에는 그야말로 어머니 같은 부인으로서 환영받을 것입니다.
어머니가 그렇습니다. 기분이 나빠도 아이들 대해서는 기분 나쁜 얼굴을 하지 않는다구요. 화나는 표정을 아이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내가 안고 소화시켜 가지고 아이들에게 좋은 것만은 보이고 싶다, 좋은 것을 주고 싶다.' 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남편을 취급하는 것은 간단해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의 장남이라고 생각하라구요. 그렇게 부인이 부모가 자식에게 대하는 것 같은 태도를 남편에게 보이면 한평생 반박받고, 차이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웃음) 알겠지요?「예.」정말이에요. 남편은 자기의 장남이요, 왕입니다. 자식에게 어떤 잘못이 있을 때는 이렇게 '이놈의 자식!'이라고 말을 하지만 얼굴은 웃는 얼굴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웃음)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어머니의 태도를 가지라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입장에서 자기 남편을 넘버원 장남으로 취급하는 것과 같은 태도를 취하면 그 남편은 절대로 어디 갈 곳이 없는 것입니다. 훌륭한 어머니의 품을 갖고 싶은 것과 마찬가지로, 그 부인의 품을 떠날 수가 없습니다. 그런 일을 생각한 적이 있어요?「없습니다.」
남자아이는 개구장이지요? '에잇 얏!' 하면서 차기도 하고, 하고 싶은 대로 한다구요. 그럴 땐 어머니가 쫓아가면 카앗! 하고 도망가기도 한다구요. 그러한 타입입니다. 그래도 돌아오면 그런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어머니가 '남자로서 저런 행동이 진짜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하고 거꾸로 묻는 것입니다. (웃음) 알겠어요?「예.」그것은 필요한 이야기입니다. 남편을 그와 같이 생각하고 쭉 크게 키워 주라구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만들더라도 공들여서 하라구요. 어제보다는 오늘 더 새롭고 좋게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라도 좋으니까 푸성귀로 반찬을 만들더라도 주무르고 주물러서 정성스럽게 하라구요. 이것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는 어제부터 몇 번 이상 한다고 생각하고 하라구요. 그렇게 자기 마음을 투입해서 만들면 거기에 사랑이란 것이 들어가 있어서 그 반찬을 먹으면 '맛이 있다. 맛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먹으면서 '야아, 우리 부인은 얼굴은 그렇지만 음식을 만드는 솜씨는 넘버원이다. 밥도 그렇고, 김치도 그렇고, 모양은 좋지 않지만 맛은 기가 막히게 좋다.'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맛은 일품이라구요. 모양이 일품이 아니라 맛이 일품이라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 남편은 사방팔방으로 사로잡혀서 부인이 도망가라고 해도, '당신은 어떤 일을 해도 됩니다. 자유롭게 하세요.'라고 말해도 그런 것은 생각도 안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어디에 가서 놀고 오라고 해도 뒤에서 잘 지키고 있는 거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오늘 남편은 없지만, 남편은 그 반대예요. 장녀같이 부인을 사랑해야 한다구요. 그러니까 자기 집에 모든 교재를 훌륭한 교제를 하나님은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인 앞에 자식, 장남을 가졌을 경우에는 그보다 크게 사랑하면 남편은 그 이상의 행복은 없습니다.
이렇게 하면 아버지는 자신의 장녀 이상 부인을 사랑한다구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가장 가까운 곳에 모든 교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어머니를 보면 때때로 선생님을 아버지같이 존경한다구요. 그거예요. 자식같이, 오빠같이, 아버지같이, 할아버지같이 대한다면 만사 오케이라구요! (웃음) 그거 어떻게 생각해요? 만사 오케이라구요. 만사 오케이의 반대는 반케이인가? (웃음) 내용을 알았으면 그것이 오케이라든지, 반케이라든지, 티케이라든지 아무렇게나 해도 좋아요. 그것을 알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장남같이, 오빠같이, 아버지같이 대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어려울 경우에는 할아버지같이 대하라구요. (웃음) 그렇게 하는 부인이 되면 그 집의 여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 일가 모두가 존경하게 돼요. 부모도 존경하고, 조부모도 훌륭한 며느리를 맞이했다고 일족에게 동서남북으로 선전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훌륭한 부인이 되고 싶어요, 훌륭한 부인이 되고 싶지 않아요?「되고 싶습니다.」훌륭한 부인이 되고 싶은 여자는 손이 어깨 위에 올라가도록 들어 보라구요. (웃음) 이것은 절대 복종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웃음과 박수)
남녀의 도수를 어떻게 맞추느냐? 빠른 것은 남자예요. 여자는 느리다구요. 정말 늦는 여자는 남자보다 5배나 느려요. 특별한 여자는 5배나 느리기 때문에 그 절정을 맞출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는 남편하고 살아도 평생 아무것도 느낄 줄 몰라요. 이런 것이 사랑인가, 무엇 때문에 이러한 것을 하는가 한다구요. 그것은 모두 남자가 책임을 져야 돼요. 그런 페이스를 맞추어서 쭉 훈련시켜 가지고 그 정도를 올려 주어야 됩니다. (웃음) 정말이에요. 웃어야 할 일이 아닙니다. 진지한 일이라구요. 거기에 일가가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가 걸려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알라구요. 여자는 느리니까 그것을 할 때는 대개 남자보다 2배의 시간이 필요해요. 2배 이상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그 전에 준비해야 돼요. 미남의 포즈를 취한 멋있는 사진을 방 한 곳에 두고 '야아, 저런 타입의 남편이구나.' 하고 느끼라구요. 그 모습을 보면 반하지 않을 수 없고, 자기의 일신이 그것에 돌격해서 주입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정신적 예비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남편이 좋아하는 책이라든지 사진을 보기도 하고, 남편이 돌아올 때는 좋은 음식을 준비해서 그 분위기에 맞도록 페이스를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생각한 적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게 뭐가 부인이고, 뭐가 여자예요? (웃음)
행복이 바로 그거예요. 그것이 깨져 버리면 불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행복의 뿌리가 거기에 있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와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서 완전히 사랑했다는 경지에 어떻게 맞추어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딱 맞는 것이 좋다구요. 딱 맞다는 말의 반대는 뭐예요? (웃음) 딱 안 맞는게 좋아요? (웃음) 그렇게 진지한 얼굴을 하고, 뭐예요? 여자로서 진지한 타입이구만! 남편이 좋아하는 페이스로 나갔을 경우에는 기뻐하지 않는 그러한 타입의 성격을 가졌구만! (웃음) 주의하라구요.
여자는 자기의 성격을 잘 알아야 합니다. 기가 센 여자의 성격이 있어요. 그런 여자는 자칫 잘못하면 과부가 될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그러한 타입이 있습니다. 성격을 중심삼고 볼 때 그런 타고 난 결함이 있는 경우에는 남자의 사랑의 생활을 컨트롤함으로 말미암아 과부가 될 길도 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부부생활이 부부의 생명을 좌우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사랑하는 데에 있어서 페이스가 맞지 않으면 죽기도 하고 살기도 하는 것입니다. 죽을 경우도 있지만, 살 때도 있어요. 죽는 것보다 사는 길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언제나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일쯤에는 남편을 맞이할 텐데 하면 3일전부터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양기가 점점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해서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의 위치를 높여 두어야 합니다.
이러한 것까지 말하고 있는데, 모두 이상한 표정을 하고 있으면 선생님도 창피해져 버린다구요. (웃음) 이런 것까지 교육하는 교주는 천하에 하나도 없다구요. (웃음) 이것은 가장 중요한 내용입니다. 선생님이 결혼시켜 주었기 때문에 책임지고 이러한 것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결혼 생활의 뭐라구요? 예술화, 미술화입니다. 걸작품을 남기는 데는 1백 퍼센트 제일 좋은 곳에서 한 점을 또 더하고 싶은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 다음날에 가서도 또 한 점을 더하고 싶은 거예요. 그렇게 하면 10년을 있어도 또 한 점을 더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이 걸작품이 되는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걸작인 부부는 10년 후에 보아도 하나를 더하고 싶고, 또 10년 후에 보아도 하나를 더하고 싶은 것입니다. 20년 후가 되면 자기의 감각이 달라져 간다구요. 이러한 뭔가 한 점을 더하면 더욱 완전한 것이 되겠다 해 가지고 20년 후에도 부부생활에 있어서 한 점을 더하겠다하는 거예요. 그런 생활 태도가 중요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도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어제 것을 그대로 3번 정도 반복하면 보지도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생애는 어제보다 오늘이 새로워지려 한다구요. 조금이라도 새로워지려 한다구요. 살아 있는 것은 순이 성장해요. 그것은 새로운 것입니다. 정지는 사망과 통하고, 성장은 번영과 통해요. 언제나 그와 같은 철칙을 지키고 나가지 않으면 통일 식구, 통일의 세계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산에 올라가는 것도 그래요. 꼭대기에 올라섰다고 모두 우쭐해 하고 앉아 있지만, 통일 용사는 새로운 한 발이라도 더 내딛은 다음에 앉는 거라구요. 1, 2, 3 셋을 더하고 앉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예를 들어서 말하면 가난한 식구 5명이 함께 아침을 먹는데, 밥이 한정되어 있는 거예요. 숟가락을 든 식구는 5명이에요. 3명이 먹어야 족할 정도의 식사를 하는데, 5명이 있다면 그것을 어떻게 하면 좋아요? 한 숟가락만 먹고 숟가락을 놓는 그것이 하나를 새로이 더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줄이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이 더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했을 때 그 사람은 그 집의 식탁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모두들 먹을 것을 가지고 와서 그 사람 앞에 놓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요, 안 돼요? 중심자가 되는 거라구요. 새로운 것을 하나 더 더하는 자는 기필코 중심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생애를 선생님이 지금까지 살아 나오고 있기 때문에 돌아보면 많은 것이 남게 되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80대에 들어서지만 그러한 정신을 철저하게 하고 있습니다. 어제보다도 오늘, 오늘보다도 내일 새로운 것을 하나 더 보태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쓰러질 때까지 계속해 나가야 합니다. 그러한 숙명적인 사명을 갖고 있습니다. 숙명하고 운명은 다릅니다. 숙명은 죽어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운명은 그런 일이 없습니다. 해도 되고, 안 해도 피하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숙명이란 것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숙명의 관계는 부자 관계라구요. 부모와 자식의 관계는 바꿀 수 없습니다.
국적(國賊)의 아들로서 태어났을 경우에는 국적으로서 취급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가 빚을 졌을 경우에는 자식이 그것을 갚아야 한다구요. 그러나 남편이 빚을 졌을 경우에는 부인에게 책임을 묻지 못 해요. 다르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란 것은 부자 관계를 말하는 것이어서 그것을 이룩하지 않으면 죽어도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낙원에 머무르는 거예요. 그 일을 이룩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기 때문에 2천년 역사에 비참한 순교사의 피의 제단을 쌓으면서 이상세계로 데리고 가는 지도자로 서 있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도 마찬가지예요. 그 사명을 이룩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은 없습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 탕감복귀의 길을 개척해서 넘어서서 가지 않으면 죽어서라도 가야 합니다.
만약 가다가 쓰러지는 일이 있어서 숨이 차게 될 때는 손으로라도 이렇게 헤쳐 나가는 표정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거기에서 떠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사탄이 쭉 자기의 것으로서 끌고 가는 것입니다. 무서운 일입니다. 그것은 적당히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숙명의 길인 것입니다. 부부란 것은 숙명 다음의 운명적인 것입니다. 숙명을 울타리로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자를 통해서 아버지와 부자 관계가 맺혀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혁명이라구요. 혁명. 그렇기 때문에 숙명적인 사명을 다하는 그러한 자리에 서는 것이 부인이며, 어머니란 것입니다. 주인은 부인이 아닙니다. 주인은 남편인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아기를 낳았을 경우에는 남자의 성씨를 사용하지요? 여자의 성씨를 사용하는 나라는 동양에 없습니다. 서양에서도 시집갔을 경우에는 남편의 성을 쓴다구요. 그렇지요? 그렇다고 해서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여자는 서쪽을 상징하고 남자는 동쪽을 상징해요. 한평생 빛을 받는 입장에 있는 것이 여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태어났을 때부터 모두 여자를 그리워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자는 그렇지도 않지요? (웃음) 그러한 면에서 볼 때 사랑의 상대라고 하는 것은 가장 중심적인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해와를 마지막에 지으셨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제일 예쁘고 제일 훌륭한 것을 보존하기 위해서 지으셨다는 거예요. 그 만큼 귀한 여자라는 것을 알지 못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귀하게 태어났는데도 자기 일신을 팔아서 생활하는 그러한 거리의 여자들이 지상에 많이 있다구요.
가족에 하나님은 모두 훌륭한 교재를 갖추어 주었어요. 부인은 남편을 자기 아들같이 사랑해야 하고, 자기 오빠같이 사랑해야 하고, 자기 아버지같이 사랑해야 하고, 자기 할아버지같이 사랑해야 하고, 자기 나라의 왕같이 사랑해야 합니다. 그것이 넘버원의 교재입니다.
남자는 반대지요? 남편은 아내를 여동생같이 사랑해야 하고, 어머니같이 사랑해야 하고, 할머니같이 사랑해야 하고, 여왕같이 사랑해야 합니다. 그와 같이 한다면 갈라질 수 없는 것입니다. 강한 납땜을 한 거와 같이 된다구요. 아내가 아무리 뛰어다녀도, 남편은 중심삼고 뛰어다니는 것입니다. (웃음) 닻과 같지요?
배는 아무리 흐르게 되어도 닻을 중심삼고 도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정말로 그렇다구요 남편을 놓쳐 보세요. 이혼이라도 해보라구요. 허무한 일이에요. 쓰레기 같은 남편이라도 그리워지는 것입니다. 뭐 같은 남자라구요? 마지막에는 거지같은 남자라도 있으면 좋겠다고 쭉 바라게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 앞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냐 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그 궤도를 탈선한다는 것은 생각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알았다는 사람 손들어요. 아아 귀여운 손들이구만! (웃음)
그 이상은 말을 안 해도 좋겠지요?「예.」남자를 위해서는 극장도 좋고, 오페라도 좋다구요. 취미를 여러 가지 가지고 있으면 자기의 남편을 고상한 남자로 만들 수 있다구요. 자기는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으면서 자기 남편은 훌륭하게 된 남자를 얻었으면 하는 것은 도둑 근성입니다. 노력하지 않고 좋은 것을 바라는 것은 도둑이에요. 마찬가지입니다.
남편에게 얼마나 자기를 소모해서 투입했느냐 하는 거라구요. 진정으로 그렇게 했을 경우에 남편이 그것을 받아들어 주지 않으면 반드시 후손에게서 그 결실이 맺어지는 것입니다, 자식한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한 여자를 울리는 우주가 아닙니다. 거기에서 그 눈물을 몇 배로 위로하는 자녀들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훌륭한 남자하고 거지같은 남자가 있을 때, 하나님께 달라고 한다면 훌륭한 남자를 얻어야 해요, 거지같은 남자를 얻어야 해요? 「거지같은 남자를 얻어야 합니다. 훌륭한 남자를 얻어야 합니다」거지같은 남자, 훌륭한 남자? (웃음) 어느 쪽이에요?「거지입니다.」거지예요? 거지는 별다른 것 아닙니다. 좋은 옷을 입히고 이발소를 다녀오면 훌륭한 모양이 되는 것입니다. 거지같은 남자가 훌륭한 여자를 맞이하면 가장 극적으로 사랑할 수 있다구요.
왜 거지를 얻느냐? 자식의 씨가 있기 때문이라구요. 그래야 역사를 연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훌륭한 가정의 남자가 아니라도, 거지인 남자라도 그것을 어딘가에 심었을 경우에는 거기에서 크게 자라서 열매를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자는 아무리 미인이라도 그와 같은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자는 남자를 귀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남자는 하나님 대신으로 생명을 안고 있어요. 그 생명을 보관하는 상대자는 여자입니다. 그것이 어머니가 되고, 미래에는 여왕이 된다구요.
여러분은 남자를 무시한 적이 있어요, 없어요? (웃음) 거지라고 해서 남자를 무시할 수 없는 것이 여자의 운명입니다. 하물며 훌륭한 자기 남편을 무시한 적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웃음) 그러면 안 돼요. 이러한 태도로 교통 정리를 했을 경우에는 어떠냐? 어느 곳에서 그렇게 3년만 부부 생활을 하면 마을뿐만 아니라 마을을 넘고 군을 넘어서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어느 집 부인은 훌륭한 부인이다. 저런 남편을 맞이해서 이상적인 생활을 한다.'고 하는 소문이 나는 경우에는 큰 사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 빠른 전도의 길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전도를 안 하는 여자들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20년 이상이 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전도했어요?「세 사람입니다.」그거 통일교회의 모범적인 식구예요, 모범의 반대되는 식구예요? (웃음)「모범이 아닙니다.」그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7년에 한 사람 했다는 말이라구요? 보라구요. 결혼하면 많은 아이를 낳지요? 7년에 한 사람씩 낳는다고 하는 것은 첫 번째를 낳고 나서 두 번째를 갖는데 14년이 걸렸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14년도 못 가서 쫓겨나 버려요. 통일교회는 세계를 구원하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표제가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세계까지 사다리를 확대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7년에 한 사람이 뭐예요?
예수님한테 12제자와 72문도의 장로가 있었지요? 84명이라구요. 그 84명이 하나가 되었더라면 예수님은 안 죽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누가 팔아먹었느냐? 12제자 가운데 한 사람인 가롯 유다가 예수님을 팔아먹었다구요. 하나가 안 돼 있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자는 통일교회 안에서부터 시작돼요, 밖에서부터 시작돼요?「안에서부터입니다.」안에서부터라구요. 여러분처럼 7년에 한사람 전도했을 경우에는 말이에요, 3년도 안 된 사람이 전도한 사람이 많아서 표창하는데, 자기는 7년이 지나서야 전도를 한다면 거기에서 제외된다구요. 그렇게 제외되었을 경우에는 뭐라고 말하겠어요? 불평하기 시작하겠지요? '나는 20년이나 되었는데 3년도 안 되는 자를 표창해서 나 이상의 대우를 하니 기분 나쁘다.'라고 할 거라구요.
그것은 기분 나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영계는 그런 것이 통하지 않아요. 깨끗이 처분해 버린다구요. 보관해 주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것으로 끝장입니다. 그러나 지상에는 회개했을 경우에는 돌아갈 길이 있습니다. 작은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이렇게 빙빙 돌아서 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페이스지요? 개인을 중심으로 하고 가정을 중심으로 한다구요. 이러한 페이스라구요. 여기가 중심입니다. 여기에 돌아와서 새로이 회개했을 경우에는 크게 되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영계는 그렇지 않습니다. 센터를 중심삼고 이렇게 그리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연결하는 데가 없다구요. 후회도, 회개할 것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천국은 비어 있다구요. 무한으로 방대한 천국이 비어 있는 것입니다. 원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천국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기 시작하면 큰일이네. (잠시 녹음이 끊김)
보라구요. 이것을 횡적으로 그려 나가면 그 중심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이렇게 확대되어 나가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중심을 중심삼고 모두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중심이 하나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 중심에는 면적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중심은 그 한 점 위에 서지요? 이 밑에는 면적이 없는 것입니다. 그 중심 한 가운데를 연결해 가지고….
천국은 이러한 평등한 구체권(球體圈)을 중심삼고 무한한 스페이스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 많은 자식들을 데리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생산 공장이 가정입니다. 가정이 뭐라구요?「생산 공장입니다.」무슨 생산 공장이라구? 천국 백성을 생산하는 공장이에요. 방대한 천국의 국민을 가득 채우기 위한 준비 공장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을 많이 낳아서, 훌륭한 자식을 많이 낳아서 데리고 와 주는 것을 하나님은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의 임무입니다. 알겠어요?「예.」천국은 가정을 떠나서 가는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사탄이 그렇게 하게 해버렸어요.
가정의 임무란 것은 뭐냐? 3대가 하나가 되어서 많은 횡적 기준…. 이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주변에 몇 개를 붙이고 가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거기에 모든 것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점점 발전하는 많은 자녀들을 연결해 나가야 됩니다.
그렇게 볼 때 여러분은 자녀를 몇 명이나 갖고 싶어요? 많이 낳는 것이 좋아요? '많다'의 반대가 뭐냐?「'적다' 입니다.」소산(小産)이에요? (웃음) 일본어에는 반대어가 너무나 없어요. 많다고 하면 몇 명이에요?「12명입니다.」여자는 그냥 두면 45살까지 아이를 낳을 수 있다구요. 15살부터 45살까지라면 30년 동안은 아이를 낳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렇지 않아요? (웃음) 그렇게 그냥 낳으면 15명은 평균적으로 낳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알겠어요? (웃음) 여자는 아기를 많이 낳게 되면 낳는 것이 쉬워져요. 어려워져요? 선생님은 그것을 어머니한테서 들었어요. 나이를 먹음에 따라서 힘이 약해지는 것입니다. 20대는 '으악!' 하고 힘을 주면 '응애!'하고 나온다구요. (웃음) 그렇게 해서 점핑해서 나오지만, 나이가 들면 아무리 힘을 주어도 안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아기 낳는 것이 어렵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여자로서 한 평생 잊지 못할 일이 아기를 낳는 일입니다. 아기를 낳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자로서 최고 성공의 길은 그거라구요. 아기를 낳을 때를 생각하고 그 이상의 괴로운 것을 참고 나가면 세계 제일의 성공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한 적이 있어요? 아기를 낳는 것 이상으로 그 괴로움을 생각하면서 뜻길에서 목숨을 걸고 참고 나오며 정성을 들이는 여자는 천국에서 최고 자리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심정권에 어떻게 하면 도달하는지 알아요? 그러한 것을 생각한 적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여자는 즉각 할 수 있다구요. 어떻게 해서 할 수 있어요? 아기를 낳을 때의 그 힘 이상으로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의 훌륭한 딸이 되는 길이 눈앞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아기를 낳을 때는 생사를 걸어 놓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지에서 아기를 낳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이제 나는 끝장이다, 마지막이다.'고 하는 경지까지 가지 않으면 새로운 아기는 태어나지 않습니다. 그 이상으로 하늘에 효도하는 여자가 된다면 훌륭한 하나님의 딸이 될 것은 틀림없습니다. 알겠어요?「예.」남자는 그것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는 남자보다 여자가 가기 쉽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결론을 내리고 보면 여자로서 태어난 것이 불행이에요, 행복이에요?「행복입니다.」여자들이 아기를 낳는 경험을 하는 것이 불행이에요, 행복이에요?「행복입니다.」영계에 가는 제1페이지의 교재가 아기를 낳음으로 말미암아 생기고, 그로 말미암아 제2페이지도 제3페이지도 제10페이지도 제100페이지까지도 얼마든지 늘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참부모님을 만나고 아기를 낳는 그 이상의 노력을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여자가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
여러분, 해와 국가의 사명은 지금 심각합니다. 아기를 못 낳게 되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수술하든지, 다른 데서 낳든지 하는 것입니다. 지금 해와 국가인 일본이 그러한 입장에 있습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만 불씩 헌금한다고 하면 1만 명이면 1억 달러이 됩니다. 지금 일본 교회의 부채가 2천 5백억 엔입니다. 25억 달러의 부채가 있다구요. 5억 명을 수련했다고 해도 5만 달러밖에 안 돼요. 5분의 1에도 못 미치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여러분이 약속대로 하면 선생님은 그걸 10배로 늘려서 일본을 안착시키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러한 것을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실수한 것을 예수님이 복귀하지 않으면 설 수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해와 국가로서 선생님이 인정한 이상 해와 나라로서 서지 않을 때는 그냥 놓아 둘 수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 대신의 자리에 서서 아무리 괴로운 일이 있어도 해와를 위해 모든 것을 투입하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재창조의 길을 간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매우 진지한 거예요.
만약 선생님이 있는 힘을 다했는데도 불구하고 일본이 해와 국가로서 상대 기준에 서지 못 하면 어떻게 되느냐?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여자를 창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진 것을 모두 가르쳐 주어 가지고 그 길을 열 수 있도록 했는데 거기에 1백 퍼센트 원조하지 않고 기준에 못 미쳤을 경우에는 선생님은 방향을 돌리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방향을 돌리면 얼마든지 상대가 있다구요. 그러나 그때는 이미 늦어요. 일본은 안 된다구요. 그와 같은 진지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명령에 일치되지 않았던 이스라엘 민족의 그 비참함이 바로 일본의 운명에 연결되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일본이 위대하더라도 아시아의 한 구석에서 큰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해와 국가로 선택한 나라가 일본이고, 일본이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세계의 재원이 해와 국가인 일본을 통해서…. 해와가 하나님의 소유권을 모두 사탄에게로 옮겨 버린 거라구요. 그래서 해와 국가가 전세계의 재원의 방향을 통합해 가지고 아담과 하나님의 나라에 돌려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복귀의 목적이 있기 때문에 일본에 모든 재원이 모여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일본인이 훌륭하기 때문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해서 된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특별히 자각해서 그 페이스에 걸리지 않도록 노력을 선생님과 함께 하지 않게 되면 큰일이 난다는 것을 확실히 기억하기 바랍니다. 이런 이야기를 그만 할까요, 계속할까요?「계속해 주십시오.」2천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선생님은 명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매월 거의 2천 명의 식구들을 데리고 오라고 했는데, 지금 점점 줄어들어 가고 있는 상황이라구요. 이것을 어떻게 해요?
일본 교회가 엉망진창으로 되더라도 미국 교회가 엉망진창이 안 됩니다. 영국 교회, 불란서 교회가 일본과 같이 엉망진창이 안 된다구요. 한국 자체도 그래요. 심각한 일이라구요. 이것을 어떻게 할까요?「계속해 주십시오.」아무리 남편이 자기의 미래를 위해서 돈을 저금해 놓았다고 하더라도, 저금통장을 가지고 그 일을 반대한 후에 남편이 죽어 버렸다면 그 저금통장은 뭐가 되겠어요? 일본의 종말은 그렇게 온다구요. 그러니까 일본은 그렇게 자만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구요.
지금 문제가 많지요? 자민당은 7파로 갈라져 가지고 7명의 집단이 모여서 대표 각료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더욱 더 분열할 거라구요. 선생님의 방향으로 굳히지 않으면 당합니다. 나카소네가 선생님의 말씀을 받아들였으면 이렇게는 안 되었을 것입니다. 약속을 해 놓고 선생님을 배신해 버렸다구요. 예전에 2시간 동안 선생님은 공격했어요. '이놈 자식아! 수상의 명예를 가지고 천명으로 약속한 것을 안 했기 때문에 이렇게 비참하게 되는 거다.'라고 했어요. 그거 위대한 사건이라구요. 그렇게 야단을 쳤는데도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만 둘까요, 계속할까요?「계속해 주십시오.」점점점 꼬리가 굵어져 가는 것이 아니라 가늘어져 가는 기미가 보이는데, 이것을 어떻게 해요?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돌아가더라도 그 자리에서 사라지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를 한 입장에서 남동생이라든가 여동생이라든가 잡아끌어서 일주일 정도 교육해 가지고 빨리 그 페이스로 메워 가야 할 사명이 각자에게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은 선생님에게 있어서 제일 중요한 시기입니다. 세계적으로 외교해야 할 시기라구요. 남북통일을 위해서 지금 세계평화회의를 계획하고 사람을 파견해 가지고 하고 있다구요. 고르바초프라든가 레이건이라든가 닉슨이라든가 그러한 유명 인사들을 만나고 있는 것입니다. 나카소네도 그 페이스에 들어가게 해줄까 생각하기도 하지만 일본이 납작하게 되면 나카소네고 뭐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와 같이 지금은 긴급한 시기예요. 제일 중요한 시기를 일본을 위해서 이렇게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이런 일을 한 적이 없습니다. 수련을 계속해서 몇 번이나 하려고 결의를 한 적이 없어요. 선생님이 역사에 없는 그런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평상적인 것으로 생각하면 큰 잘못이라구요.
그것을 알았으면 자기의 3대를 움직이라구요. 할아버지 할머니와 어머니 아버지와 자기 3대를 움직여 가지고 그 재원을 하나님 쪽으로 향하게 해야 됩니다. 그것이 선택된 통일교인들의 사명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족을 빨리 복귀하라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로서 조상과 친척을 정리하면 친척의 돈이 자기가 지시하는 방향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그것이 일본을 구제하는 지름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와 함께 형제를 복귀하라구요!「예.」그렇지 않으면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어제도 말했듯이 암보다도, 에이즈(AIDS)보다도 무서운 영원한 지옥, 영원한 사망권으로 가는 자연적인 선고를 받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의 부모라든가, 일족이 암에 걸렸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무서운 병에 걸린 친척이나, 부모들이나, 일족을 그대로 둔다는 것은 무서운 입장이라구요. 몇 개월이라도 통곡하면서 '어머니, 심각합니다.' 해야 한다구요.
여러분은 울면서 어머니 아버지에게 원리 말씀을 듣도록, 통일교회에 입회 원서를 쓰도록 권한 적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한 번이 아니라 1년, 2년, 3년을 맞고 맞으면서라도 그렇게 정성을 들여 가지고 한다면 귀찮아서라도 사인하는 것입니다. 싫으면서도 그렇게 사인을 하게 되면 원리 말씀을 듣게 된다구요. 어머니가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는 여러분의 형제가 수습되게 됩니다. 형제가 수습되면 자기 아버지가 수습된다구요. 그것이 복귀의 노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1만 달러의 헌금을 자기의 돈으로 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친척의 돈을 부모의 입장에서, 일족의 메시아의 입장에서 모금하는 거예요. 그렇게 부조금을 내어서 여러분을 보냈던 기반을 가진 사람이 여기에 참석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이번에 돌아가면 책이라든지 비디오 테이프를 많이 가지고 가서 자기의 동생들에게 들려 주라구요. 같이 가자고 해서 데려가라구요. 둘이서 가서 방 열쇠를 잠그고 '동생이 된 사람은 누나나 언니의 이야기가 어떤지 한 번 들어봐야 되는 것이 아니냐! 내가 나쁜 누나가 아니고, 나쁜 언니가 아니라는 것을 알면 들어라.' 해서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듣게 했을 경우에는 완전히 돌아간다구요. 그런 위대한 무기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서운 정도의 진리를 갖고 있다구요. 그것을 안 한다는 그 자체가 죄를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옥에 가는 숫자를 늘리고 있다는 것이 된다구요. 그것을 줄이는 것은 정말 힘들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2차대전 후, 47년 간…. 인간이 백년으로 죽는다고 하면 50억의 인간 가운데 일 년에 죽어 가는 사람이 5천만 명입니다, 5천만 명. 인간이 백 세로 죽는다고 하면 1년에 5천만 명이 지옥에 떨어져 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47년간에 얼마만큼의 숫자가 지옥에 갔을까요. 수십 억의 사람들이 지옥에 갔다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에 남아 있는 기독교인은 몇 명이냐? 몇억도 안 되는 숫자입니다. 그들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수십 억에게 피해를 입혔다고 하면 본인인 기독교인이 영계에 갔을 경우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목을 조른다구요, 목을. '이놈의 자식아! 뭐하고 있었던 거냐? 재림주님인 참부모님을 반대하다니, 이놈의 자식!' 한다구요. 메시아로서 결정한 이상은 하나님이 결정한 대로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메시아인 것을 아무도 안 믿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이스라엘나라에는 2.8퍼센트밖에 기독교인은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예수님이 살아 있던 시대가 2천년이 지나고, 기독교 문화가 새로운 세계를 창조했는데도 지금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2.8퍼센트밖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현상을 생각해 봤을 때, 이스라엘 당시 예수님을 얼마나 핍박했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죽음을 결심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구요. 영적 구원의 길이라도 남기고 가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결심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예수님의 입장이었음을 엿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그때는 아무도 믿지 않았지만 하나님이 결정한 예수님은 누가 메시아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메시아로서 성장하고 승리해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역사는 3년이 못되는 2년 8개월인데, 그 동안에 하신 말씀을 진리라고 하면 소위 마태, 마가, 누가, 요한 등이 쓴 복음서입니다. 이 네 사람의 제자가 쓴 그 내용은 많이 중복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결합하면 성경책은 10페이지도 안 될 거라구요. 그 10페이지도 안 되는 내용의 가르침을 쭉 알아봐도 아무것도 없어요. 가정적 처리 방법, 개인적 처리 방법, 국가적 처리 방법, 세계적 처리 방법이 아무것도 나와 있지 않아요.
그와 같은 내용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시킨 예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수수께끼 가운데 수수께끼라는 것입니다. 그게 누가 그렇게 시켰느냐 하면 하나님이 예수님을 구세주로서 인정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결정한 것은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아무리 문선생님이 나쁜 자, 아무리 뭐라고 해도 문선생님이 참부모로서 하나님이 결정했다고 한다면 바꿀 길이 없어요.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은 너무나 많이 가르치고 있어요.
책도 250권, 300권 가까운 책들이 선생님의 설교집으로서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없는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지도자, 목사는 앞으로 설교 준비를 안 해도 되는 것입니다. 47년 동안 해 왔기 때문에 일주일에 47개 이상의 설교의 제목을 가지고 있어요. 그것을 그냥 써도 47년 동안 목사 생활을 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의 기도는 명문장입니다. 선생님도 지금 그것을 보면 자신도 모르게 거기에 휩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일반 사람하고는 다릅니다. 이것은 시적인 내용을 가진 유창한 기도인 것입니다. 선생님이 자신을 자랑해서 미안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웃음)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박수)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좋다구요. 지금 세계의 지식 있는 자들에게 이것을 읽게 했을 경우에는 1백 퍼센트 공인하는 그러한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발표할 기대가 없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나라가 만일 그 기대가 되어 활용했을 경우에 일본은 완전히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됩니다. 그것을 두려워하니까 사탄이 토착화가 안 되게 반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문선생이 들어가면 큰일이 난다고 하지요? '비자(査證)를 내지 말라. 비자를 내면 일본 민족을 한꺼번에 삼켜 버린다' 한다구요. 뭐를 갖고 그래요? 기관총을 사용해요? 그게 아니예요. 진리예요. 통일교회는 진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갖다 들이대면 일본은 한꺼번에 돌아간다구요. 그것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도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세계가 그렇다구요.
공산주의는 본격적으로 선생님의 사상을 자기들 나라의 사상으로 하여 20억을 포용하는 거예요. 34개 이상의 나라가 지금 그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 것입니다. 러시아에서는 벌써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중고등학교의 교재로서 만들어 가지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은 그렇게 되어 있어요?「안 되어 있습니다.」한국도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 된 자가 나중이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상대권이 가능한 것입니다. 돌아서면 제일 마지막의 것이 선두가 되겠지요? 그러한 시대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해와 국가로서 자랑한다고 하더라도 돌아섰을 경우에는 꼴찌가 된다구요. 진지한 말이에요. 반 농담으로 하는 말이 아닙니다. 함께 간 사람들이 죽을 때는 작별 인사를 고해야 해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그것을 거부했을 때는 아무리 선생님이라도 그 거부를 방비할 수 없는 것입니다. 헤어져야 된다구요.
지난번에 간략하게 말한대로 선생님 자체가 탕감복귀했다고 하면 영·미·불도 탕감복귀가 가능한 거라구요. 그것이 일본과 독일은 미국을 중심삼고 있다구요. 미국은 선진 국가이지만 탈선 계에 서 있습니다. 보통 심각한 게 아니라구요. 일본의 상황도 보통 심각한 게 아닙니다. 청소년들이 그 경계선을 넘고 있어요. 미국의 청년들보다 오히려 나쁜 방향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미국은 상황이 악화되어서 더 이상 갈 곳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러나 지금 일본은 그 나쁜 방향으로 출발한 것입니다. 미국보다 20년 이상 늦어지고 있습니다. 20년이 지나고 나면 미국의 페이스를 일본이 그대로 답습하게 될 거라구요. 심각한 일입니다.
미국은 지금 청소년들이 종교운동을 하며 종교심을 갖게 되었어요. 미국은 타락하기 전의 아담 해와와 같은 나이의 젊은 사람들이 자유 타락이라는 것을 싫어한다구요. 그래서 새로운 종교가 필요한 거예요. 그것을 찾으려고 아무리 돌아봐도 통일교회 문선생님밖에 없다고 해 가지고 선생님의 사진을 갖고 다니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거 알고 있어요? 위쪽에서는 반대하니까 아래에서는 그러한 방향으로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 한 가운데 있는 해와 국가로서 인정받은 일본이 죽어 버렸다고 한다면 선생님이 혼자서 해야 되겠어요, 다른 해와 국가를 선택해야 되겠어요? 일본의 여자들, 해와 나라의 대표들로서 대답해 보라구요! 홀아비로서 살아야 되겠어요, 상대를 가진 남자로서 살아야 되겠어요?「상대를 가진 남자로서 살아야 됩니다.」왜냐? 일본이 죽게 되었기 때문이라구요. 죽었기 때문에 다른 나라를 대신 선택해야 한다는 거예요. 이것은 큰일이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면하느냐 해서 선생님은 열심히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리에 있어서 선생님이 열심히(一生懸命)하면 여러분은 만생현명(萬生懸命)하라구요. 그 일을 선생님이 쓴 적이 있지요? 알고 있어요?「예.」무슨 뜻이냐? 일생현명으로 한평생 하나의 생명을 걸어 놓고서는 탕감복귀할 수 없습니다. (판서하시며) 복귀노정의 많은 사람들이 같은 페이스를 복귀하기 위해 죽어 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전에서부터 쭉 조상 복귀, 고향 복귀를 말했지요? 고향이 없는 자, 조상 없는 자, 하나님을 잃어버린 자가 이것을 세계적으로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이것은 세계적이에요. 가정적이 아닙니다. 세계적으로 그것을 승리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자유권이 생겨 나오지 않는다구요.
에덴 동산에서 아담은 혼자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그것을 종족·민족·국가로 확대해서 세계로 가야 했는데 지금은 세계적인 것이 되어 있다구요. 재림주님은 좌익 우익을 하나로 해야 합니다. 그게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을 하나로 해 가지고 거기에 누가 서야 하느냐 하면 해와, 신부입니다. 2차대전 후에 기독교는 신부 교회였다구요.
신부교회였기 때문에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준비해 온 것입니다. 신부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먼저 가인 아벨을 하나로 해야 됩니다. 세계적인 가인권과 세계적인 아벨권을 하나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탄편인 일·독·이와 하나님편인 영·미·불이지요? 거기에서부터 이야기가 진행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육적 구원을 남겨 놓고 갔는데 영적인 구원의 연장으로 승리하는 입장에 서서는 큰일이라는 거예요. 영육과 더불어 하나가 되어 가지고 승리한 입장을 맞이하지 않으면 타락하지 않았던 세계적인 승리권을 하나님 앞에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일을 이룬 것이 2차대전 후에 연합 국가에 의하여 기독교를 중심삼고 영과 육을 통일한 그 시대인 것입니다. 그때에 연합국인 영·미·불과 추축국인 일·독·이가 하나된 것입니다.
추축국이 패배했기 때문에 승리한 영·미·불에게 머리를 숙여서 가야 하는 입장이 된 것입니다. 통일권이 된 거라구요. 추축국과 연합국의 통일된 그 기반을 얻음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의 영적인 세계 기준의 승리적인 기반 위에 육적인 기반이 일체가 되었다고 하는 결론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영육 완성 기반 위에 선 기독교가 신부로서 재림주님을 맞이했을 경우에는 통일된 세계권을 중심삼고 세계는 영원한 지상천국과 천상 천국이 출발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된 2차대전 후 영·미·불의 승리권이 누구를 위해서였어요? 누구를 위해서 그러한 준비를 해 왔느냐 하면 재림주님을 위해서였다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은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남자지요! 남자라고 하면 검은 남자예요, 하얀 남자예요, 노란 남자예요? 하나님의 눈에는 불쌍한 것이 더욱더 정적으로 가까운 것입니다. 세 사람의 자식이 있다면 병상에 누워서 신음하는 그 자식이 건강한 자식보다 더욱 부모의 마음에 가까운 것입니다. 그래서 형제들이 식물인간이 된 동생에게 한마디라도 무시의 말을 했을 경우에는 부모의 가슴은 칼로 찌르는 이상의 아픔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한 번, 두 번, 세 번 했을 경우에는 부모의 마음으로부터 장남에게 가는 모든 상속권이 그 동생에게 넘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보았을 때 하나님은 세계 인류에 대해 어떤 방향에서 사랑의 마음을 가지겠어요? 세계는 지금 2천만 명이 굶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한해에 그렇다는 거예요. 하루에는 6만 명의 인간이 죽어 갑니다. 그것을 바라보고 있는 하나님의 마음은 어떻겠어요? 그에 대해 형님의 입장에 선 것이 선진국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선진국은 동정하지 않는 거라구요. 선진국을 보는 하나님은 어떤 생각을 하느냐? '이 악랄한 놈들! 다 빼앗아 가지고 미래에 가난한 시골 사람에게 나누어 주겠다!' 한다구요. 그래서 지금 각 나라에서 시골에 돌아가라고 명령하고 내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의 정세는 많은 사람들이 도시로 집중하고 있습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머리 좋은 자나 뭔가 자기를 생각하는 자는 모두 도시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도시는 뭐냐 하면 살아 있는 사형장과 마찬가지입니다. 도시가 좋은 것이 아니라구요. 도시의 공기가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물은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사람은 좋아요?「나쁩니다.」(웃음) 모두 나쁜 것은 도시로 모여 있다구요. 하나님이 거기에서 제일 나쁜 것 앞에 벌을 주시는 거예요. 프리 섹스를 하는 자, 호모 섹슈얼, 레즈비언과 같은 자들에게 벌로써 에이즈를 보낸 것입니다. 그것은 천벌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피할 자신 있어요? 여러분은 귀여운 여자아이, 남자아이를 갖고 있지요? 자녀를 갖고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보세요. 아아, 많이 갖고 있겠지요? 그렇게 적어요? 전부 다 손 들어 보라구요. 자녀를 갖고 있는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는 어디에서…. 소돔과 고모라가 시골이에요, 도시예요?「도시입니다.」도시라구요.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데가 도시입니다. 그래서 양심가는 점점점 도시에 안 살게 된다구요. 양심적인 청년이 시골에서 나와서 도시에 들어가지만 결국에는 도시가 싫어져서 시골에 돌아가야 할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시골에 돌아가서는 주인님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내던져 버리고 시골을 떠난 자가 다시 와서 주인이 되고 싶어하는 것을 하나님은 원치 않는 것입니다. 그 직전에 문선생이 '종족적 메시아로서 고향에 돌아가라!' 하고 말했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로서 축복한 사람이 늙은이예요, 젊은이예요? 40대, 30대인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싫더라도 어떻든지 돌아가야 한다는 것만은 알고 있습니다. 축복가정은 종족적 메시아로서 고향에 돌아가라 하는 말을 들은 부처(夫妻)는 마음속에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알고 있습니다.」확실히?「예,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연장하면 연장할수록 마음의 짐이 점점 더 무거워지는 것입니다. 마지막에는 자녀의 질병이나 재산적인 탕감이 필요합니다. 구약시대처럼 물질이 점점 줄어들어 간다구요. 구약시대는 물질의 심판시대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식이 병들게 됩니다. 그래도 안 하면 자기 자신이 병들게 된다구요. 탕감의 현상이 반드시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이러한 말씀을 듣고서도 자기의 후손을 위해서 저금통장을 감추어 두고 나라는 어떻게 되어도 괜찮고, 선생님도 어떻게 되어도 괜찮고, 세계도 어떻게 되어도 괜찮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기뻐하겠어요? 하루에 6만 명의 세계의 굶어죽는 자들을 구하려고도 생각하지 않고 지금 저금통장을 가지고 자기 자식만을 살리려고 하는 자를 하나님이 기뻐하겠어요, 저금통장을 내던지고 2천만 명의 굶어죽어 가는 자들을 구하려고 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기뻐하겠어요? 어느 쪽을 기뻐하겠어요?「후자입니다.」후자예요.
그러한 목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든 일본 나라가 거지가 되어서 매일 죽어 가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일본이 3분의 1만큼은 죽고 남은 거지의 나라라고 하더라도 그것을 살리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때요? 그거 잘못하고 있는 거예요?「잘못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으로부터 일본의 여자를 세계에 파견한다구요. 지난번에 480명을 준비하도록 하고, 이번에 수련한 대학교 졸업생을 모아 가지고 파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죽어 가는 나라에 가서 진짜 어머니의 마음을 가지고 세계를 향해서 통곡하는 소리를 높이지 않는다면 그들을 소생시키는 길은 없습니다. 그것은 누구를 중심으로 하게 하고 싶으냐 하면 일본의 여자들이에요. 왜냐? 해와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어머니의 심정으로 구제의 파동을 들어 올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머니의 소원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고등 페이스를 가지고 아프리카의 초원의 소리를 들으며 만민을 구제해 나간다는 것이 지상에 오시는 재림주님, 메시아의 입장인 것입니다. 메시아가 오실 때 돈을 갖고 오시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돈을 갖고 있지요?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갖고 있지 않지만 일본 여자들은 돈을 갖고 있다구요. (웃음) 그거 알고 있다구요. 그것은 여러분 친척의 여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친척의 여자들을 빨리 통합해 가지고 거기에 빨리 흘리게 하지 않으면 일본이 망하다구요.
소련이 만일 일본의 홋카이도를 침략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이번에 옐친이 와서 북방영토(일본 북해도 북쪽에 있는 4개의 섬이 아직도 러시아로 점령당하고 있음.) 반환 문제라든가가 거론되지만 여러 가지 말을 붙이고 그대로 연장해 나간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대치하고 싸워서 소련에 이길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 바로 일본 공략할 경우에는 6개월 이내에 모두 점령해 버린다구요. 그것을 알고 있어요?
지금 소련의 경제가 빈곤합니다. 심각하다구요. 만약의 경우에 군대를 동원해서 간다면 그러한 것은 생각 안 할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소련은 50년, 60년 전에 러일전쟁에서 패배한 원수의 나라이기 때문에 좋은 기회니까 공략하기 쉽다구요. 훌륭하게 꾸민 일본이라는 여자를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소련이라는 남자가 점령해 가지고 자기 나라를 살리는 길이 있으면 그렇게 단행하는 것이 나라의 정책인 것입니다.
중공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중공도 벌거벗은 여자로 있는 일본을 노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미국도 벌거벗은 여자인 일본을 사로잡고 싶은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게 세 사람의 천사장입니다. 미국도 중공도 소련도 세 사람의 천사장이라구요. 아담 국가는 한국나라 한사람이 있지요? 아담이 있어요.
에덴 동산에서 해와가 타락할 때를 보라구요. 아담 앞에 천사장과 해와가 타락하고 아담을 타락시켰다구요. 그 페이스가 그대로 국가를 대표해서 한국을 중심삼고 지금 줄을 서 있는 것입니다. 한국은 아담 국가, 일본은 해와 국가, 그리고 중국은 아시아의 천사장 국가입니다. 그렇지요?
장개석(奬介石)은 아시아에서 멸망해 나가는 일본을 구해 주었습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그런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닉슨이 중국을 지원하고 친근 정책을 펴 나가려고 할 때 다나카(田中)는 그에 지지 않으려고 대만을 아무 조건도 없이 포기하고 중국 친근 정책을 취해 왔습니다. 지금 다나카는 어떻게 되었어요? 말기가 훌륭했어요, 비참했어요?「비참했습니다.」그렇게 되어 가는 것입니다. 국적으로서 낙인을 찍은 이름을 남기고 있다구요. 그것은 탕감 원칙에 의해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동기가 있었기 때문에 그러한 결과가 되어 버렸습니다.
역사는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탕감의 조건을 남겼을 경우에는 그 후손으로 하여금 그 나라를 중심삼고 탕감시키지 않으면 넘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라가 잘못했을 경우에는 나라로서 그것을 탕감해야 해요. 해와 국가의 대표국으로서 선택한 그 나라가 실패한다면 세계적인 역사를 통해서 탕감복귀를 하지 않으면 다시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그 길을 탈선하지 않아야 해요. 죽을 것 같은 일이 있더라도 탈선하면 안 된다구요. 끝을 만들면 안 된다는 것을 각자가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토오고오(東鄕) 원수는 일본해(東海)전에서 러시아의 발틱함대를 맞이했다구요. 일본이라는 작은 나라에 세계에서 무서워하는 군대가 있었지요?. 구라파에서 발틱함대가 동양을 향하여 돌아오니까 일본해에서 대치하고 일전을 각오한 토오고오 원수는….
일본의 해군력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표제로서 '황국의 흥폐는 이 일전에 있으니 각원 분투 노력하라.' 했다구요. 노력하라가 뭐예요? 그것은 자신이 없었던 거지요. 섭리상 일본을 중심삼고 아시아의 문명이 구라파 문명을 파괴하려는 악마의 입장에 섰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대비 공작을 한 것입니다. 그것을 준비시킨 것도 사탄이 한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이 허락하셨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러일전쟁을 일으킨 것이 누구예요? 일본이에요, 러시아예요?「일본입니다.」청일전쟁을 일으킨 것은 일본이에요, 중국이에요?「일본입니다.」대동아 전쟁을 일으킨 것은 누구예요? 일본이에요, 중국이에요?「일본입니다.」왜냐? 모두 한국 때문입니다. 청일전쟁도 한국 때문이라구요. 알겠어요? 러일전쟁도 한국 때문입니다.
러일전쟁이 발발한 곳이 선생님의 고향 정주입니다. 대동아전쟁은 쓰시마 사건이 연장되어서 대동아전쟁이 된 것입니다. 중국에서 일어난 노구교(盧溝橋) 사건이란 것도 미국 선교사와 한국의 반일 운동가들의 단체가 모이니까 거기에 일본 관병이 이것을 공략하려고 해서 시작된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노구교 사건도 한국인 때문에 일어난 것입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을 점령하지 않고는 아시아를 차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은 그것을 알고 있었어요. 일본의 섬나라는 어찌할 수 없으니까 대륙을 연결하기 위해서 한반도를 공략한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중국을 공략하고, 그 다음에 러시아를 공략하고, 미국을 공략하고, 영미 제국에 관계하는 남방 공략을 한 것입니다. 대동아 전쟁은 남방 공략이지요? 이와 같이 해서 세계의….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니까 온갖 힘을 다 해도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는 손을 들어야 한다구요. 그렇게 복종하면 전면적인 항복이 되어 버린다고요. 애매한 입장은 없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일본이 원자탄 세례를 받게 되었을 때도 큰일이 났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천황 히로히토에게도 보통 일이 아니었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에서 태평양전쟁을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백기를 올릴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지지 않겠다고 고집하다가는 1억의 국민들이 전멸하게 되기 때문이지요.
일본이 8월 15일에 항복을 선포했지요? 이날은 일본에게 있어서는 국치일(國恥日)이라구요. 그래요? 그러나 미국은 반대입니다. 일본에서는 국가의 창피스런 날이지만, 미국은 국승일, 나라가 이긴 날이예요. 기념일입니다. 한국은 해방의 날입니다.
아시아를 보라구요. 아담 국가가 나타나고 해와 국가가 나타나고 그리고 3명의 천사장이 나타났습니다. 왜 이렇게 한 곳에 모였는가? 에덴 동산에서는 한 곳에 그와 같은 3명의 천사장과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모인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사고를 일으켜 가지고 갈라지면서 세계가 사망권으로 떨어지게 되었던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당시는 개인으로 그러한 입장에 있었던 것이지만, 개인으로 뿌린 씨앗을 국가적으로 수습하는 것입니다. 세계 최강의 국가적 기준으로 결실된 것이 모두 하나님 앞으로 모여서 청산되는 거라구요. 탕감 청산하는 그 기반은 가정 기준이 아닙니다. 세계 기준이라구요. 아담 해와가 자기 마음대로 결혼을 함으로써 파괴했다는 거예요. 그 탕감복귀에 의하여 문선생은 초국가적으로 결혼을 시켜서 복귀하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그 상황과 같은 내용을 재현해서 그것을 180도 다른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는 데서 탕감복귀의 길이 열리는 거라구요.
초국가적인 기준으로 문선생은 일본과 한국의 선남선녀들을 교차결혼 시켰습니다. 두 번이나 했지요? 교차결혼을 두 번 했습니다. 한국 여자와 한국 남자는 일본 남자와 일본 여자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또, 일본 남자 여자는 한국 남자 여자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식구의 줄에 설 수 없습니다. 그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여기에 있는 사람 가운데 그렇게 결혼한 사람은 손을 들어봐요. 아무도 없지요? 교차결혼한 여자들은 이미 모두 한국에 들어와 있다구요. (웃음) 오지 않는 사람은 위법입니다. 와서 신문 배달을 하라고 한 거라구요.
그것을 엉덩이 쪽에 붙여 놓았다구요. 그러면 엉덩이로부터 최상까지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한국민족은 불평을 말할 수 없습니다. 모두 존경하게 된다구요. 동경대학을 졸업한 석·박사나 일심병원의 의사들이 모두 한국에 나와 가지고 새벽 3시가 되면 신문 배달을 하러 나갑니다. 그렇다고 선생님이 위로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렇게 여러분을 2천 명이나 불러서 교육하면서도 그들에게는 선생님이 모이라고 한 번도 하지 않았다구요. 탕감복귀는 훌륭하게 해내야 합니다. 선생님이 동정하면 기간이 연장된다고요. 무자비한 선생님이지요?
지금 여러분의 형제 자매들은 그러한 입장에 섰습니다. 그 다음에는 어디를 가느냐? 만주에 간다구요. 중국을 복귀해야 하기 때문이라구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이 일본의 이 2천 명의 여자들이 일본에 돌아가지 말고 중국 쪽으로 선교를 나가면 어떨까요? (웃음) 그러한 기반을 선생님이 가지고 있습니다. 훌륭한 일본 여자들을 이렇게 수련해 가지고 한 달에 1만 명이나 5만 명을 중국에 보내자는 것입니다.
한국 미국 일본이 하나되면 세계복귀는 쉽다.
중국에서 옛날에 가난한 남자들은 부인을 얻어 결혼 생활을 하는 사람이 없었다구요. 부자들이 여자를 60명이나 120명이나 안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신부감이 부족해서 그대로 혼자서 죽어 가는 남자들이 많았다구요. 지금은 공산당이 되어서 좀 달라졌지만 말이에요. 중국에는 여자가 필요하다구요. 일본 여자를 중국인에게 시집 보내면, 중국인들은 '쉐이, 쉐이!' 하고 빠짐없이 인사를 할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이 그렇게 결혼하면 중국인 가운데 절반은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됩니다. 일본인과 한국인을 보라구요. 원수의 나라라고 해서 전에는 마주 보지도 않고 길가에서 만나더라도 인사도 없이 그냥 스쳐 지나간 인연이었지만 결혼한 이상, 싫든 좋든 절반씩 나라를 나누게 되었다구요. 일본인과 결혼하면 일본을 절반 이해해야 되고, 한국인과 결혼하면 한국을 절반 이해해야 합니다. 그것이 2대(二代)로 계속되면 서로 완전히 이해해 가지고 하나된다구요. 이렇게 되면 한국인이 손해예요, 일본인이 손해예요?
지금은 그렇지요? 세 명의 천사장이 있습니다. 미국도, 중국도, 소련도 일본을 삼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알몸으로 금, 은, 보석을 휘감고 누워 있다구요. 알몸인 미인의 모습으로 옆에 누워 있다구요. 그렇게 한 다음에 사랑하는 사람을 불러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걸 보고 있는 세 명의 천사장과 한 명의 아담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한국 자체도 일본과 하나가 되고 싶은 거예요. 아담의 입장에 있는 선생님도 해와 국가를 그대로 놓아 둘 수는 없는 것입니다. 다시 놓칠 수가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담 해와가 자기 멋대로 결혼했기 때문에 반대로 2세를 결혼시켜서 선생님편으로 단단히 자리를 잡게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교차결혼을 하고 나면 이제 일본 2세는 가인 아벨이 없습니다. 가인, 아벨은 문선생 곁에 간다는 겁니다. 문선생님 곁으로 이미 와 버렸기 때문에 해와는 가인 아벨의 뒤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내년에는 그 10배를 하고, 그 다음에 몇십 배로 늘려 가지고 한일 결혼을 한 커플이 일본 본토 결혼을 한 커플 이상이 되면 엄청난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적으로 한국과 일본이 교차결혼을 한 친척의 무리가 널리 퍼지게 되는 거예요. 일본은 점차 좁아지는 반면에 교차결혼을 한 한국과 일본의 커플은 차차 세계적으로 커지기 때문에 일본이 태평양 물속에 갇혀 버리는 것과 같은 결과가 되어서 어쩔 수 없이 통일되고 만다구요.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기분이 나쁘다'고 하는 사람은 일본 여자이며, '기분이 좋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 편의 여자입니다. (웃음)
일본나라를 팔아서라도 하나님나라를 사도록 하고 싶어요, 하나님나라는 필요 없고 일본나라를 가지고 싶어요?「하나님나라를 가지고 싶습니다.」일본나라를 팔아서라도 하나님나라를 사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하나님나라는 어떻게 되어도 상관없고, 일본나라를 그대로 가졌다면 앞으로 그 나라는 통일세계에서 그림자도 안 보이게 될 거라구요. 그 민족은 사방팔방으로 분산하게 될 것입니다. 사명을 다 하지 못한 유태인과 같이 그렇게 될 거라구요. 유태인보다 더 무서운 입장으로 서게 될 것입니다. 유태인은 가인 아벨의 자녀 기준이지만, 이것은 상대 기준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농담이 아닙니다.
한국이 그러한 입장에 있다구요. 여기에는 3대 천사장과 아담 해와가 있습니다. 여자는 알몸으로 돈을 가지고 있어요. 부자지요? 주위의 많은 남자들은 모두 말로 삼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신랑인 레버런 문은 그것을 놓칠 수가 없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의 실패를 복귀하지 않으면 안 돼요. 탕감복귀입니다. 이미 자녀들을 모두 안아 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를 뺏긴 여자의 모습은 어떻게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미 청산되었기 때문에. 일본과 한국이 하나되면 세계의 모든 것은 저절로 따라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하나님편의 천사장입니다.
하나님편의 천사장인 미국의 권한과 일본과 한국이 하나된다면 세계 수습은 누워서 떡 먹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이와 같은 세계적인 역사의 노정에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뿌린 것은 반드시 나쁜 것과 좋은 것으로 나누어서 거두어야 한다구요. 좋은 것은 하늘의 창고에 넣고, 나쁜 것은 지옥에 보내게 해야 됩니다. 사라지지 않는 무저갱, 지옥에 떨어뜨려야 한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 명심하겠어요?「예.」2차대전 후 영국의 실패를 대신복귀하기 위한 해와 국가로 세웠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자기 자신을 생각하는 입장이 되면 재림주를 맞이할 수 없습니다.
그 당시에 문선생이 재림주이며 연합국가를 독립한 그 기반이 문선생을 위한 것이라고 말하게 되면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다고 생각해요, 없었다고 생각해요?「없었다고 생각합니다」당연히 없었지요! 그것은 예수님시대와 같습니다. 구약시대의 연장이 신약시대입니다. 신약시대의 연장이 재림주가 나오는 성약시대라구요.
지금이 그 성약시대를 개문할 때라구요. 예수님 당시에 그러한 입장으로 나아갔기 때문에 재림 때도 그러한 입장에 서서 탕감복귀를 하지 않으면 이상적인 나라와 이상적인 세계로 향하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유대 나라, 메시아를 갈망해 온 구약시대의 이스라엘 사람들, 그렇게도 원했던 것이었지만 세례 요한이 엘리야로서 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사람의 몸으로 온다는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전대의 엘리야가 불수레를 타고 승천했기 때문에 그 불수레를 타고 강림할 줄 알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것은 예수님이 증거했지요? 세례 요한은 엘리야로서 태어났다고 했지만 아무도 그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예수님에게 '이 악랄한 악마의 왕자야, 너는 악마의 왕자로서 이스라엘 민족을 속여 가지고 왕이 되기 위해서 엘리야도 아닌 세례요한을 엘리야라고 말하는 것이다.'라는 공격의 대상이 되었다구요. 한 사람도 믿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스라엘을 보라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에도 기독교를 대해 이단으로, 메시아 이상의 반역으로 취급했기 때문에 2천년간 온 세계에서 피를 흘리며 탕감의 길을 걸어 왔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회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회개하지 않고 있다구요.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다시 그들 앞에 예수님을 메시아로서 복귀시켜서, 그들이 예수님과, 메시아와 하나되지 않으면 앞으로 이스라엘의 이름이라는 것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그 이스라엘과 기독교, 구약과 신약과 똑 같습니다. 그들이 제일선에서 선생님을 반대하고 있다구요. 그들을 교육해서 달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그 이스라엘 나라와 아랍권의 통일에 착수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남북통일에도 착수하고 있습니다. 지금 많은 돈을 쓰면서 세계 외교무대를 총합해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러한 능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그래서 아는 사람이 개척하고 나서야 한다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개척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 보니 그것을 절대적으로 믿어야 하겠어요, 절대적으로 행동해야 하겠어요?「절대적으로 행동해야 합니다.」여러분은 믿는 것을 좋아해요, 행동하는 것을 좋아해요?「행동하는 것을 좋아합니다.」보통은 믿는 것이 기쁩니다. 행동하면 직접 제로의 자리에 가기 때문에 마이너스가 된다구요.
그러나 믿는 것만으로는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행동하면 제로가 되지만 믿는다면 몇 년이 지나더라도 제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한 믿는 태도만을 계속 취하다가 행동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모두 빼앗기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빼앗기고 싶어요, 안 빼앗기고 싶어요?「빼앗기고 싶지 않습니다.」그러니까 선생님 명령이 떨어지면 믿는 차원이 아니라 내일이라도 당장 일본 땅으로 돌아가서 행동하라구요.
선생님이 여러분의 저금통장을 가져오라고 하면 가져와서 선생님에게 주겠어요, 안 주겠어요?「드리겠습니다.」정말이에요?「예.」(웃음) 오늘 선생님이 부자가 되겠구만! (웃음) 선생님이 '야, 술을 마시자, 맥주를 마시며 놀고 춤추자.' 하면서 맥주공장에서 파이프를 연결해 대고 술을 마시면서 한 쪽에서는 소변을 이렇게 본다고 해보자구요. (웃음) 그렇게 해도 선생님 뒤를 따라 오고 싶어요?「예.」그것이 문제라구요.
어제도 말했듯이 만약 선생님이 혼자 있는데, 여기 2천 명이 선생님과 결혼하기 위해 모두 혈육전으로 피를 흐르며 서로 살육하다 마지막 한 두 사람만 남았다고 하자구요. 남은 것도 모두 병신이 되겠지요? 병신이 되어서 반쪽이 없어졌다든가, 눈알이 하나만 남았다든가, 다리만 하나 남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구요. 그러나 여자의 형태는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누군가 하면 자기 딸이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런 일을 생각할 수 있다구요. 그 경우에는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많은 머리 좋은 사람이 있으니 머리를 써서 대답해 보라구요. (웃음)
그 딸이 곧 죽을 것 같은 보기 흉한 모습이면 어떻게 하겠어요? 몸의 3분의 1도 안 남았는데 모두 죽어 버리면 되겠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안 그렇습니다」안 그러면 어떻게 해요? 여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목숨을 걸고 싸웠는데, 그 한 사람의 남자가 알고 보니 자기 아버지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무엇을 위해 많은 사람을 죽였어요? 남자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왜 남자가 필요해요?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여자의 그것과 남자의 그것을 하나로 합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것을 받아들인다면 아버지와 결혼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겠어요?「결혼하겠습니다.」그거 이해가 돼요? 누가 결혼하자고 말해야 돼요? 여자가 말해야 해요, 아버지가 말해야 해요? 어느쪽이에요?「여자입니다.」왜냐?「씨앗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타락을 여자가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말해야 한다구요.
역사적으로 볼 때 그와 같은 용기를 가진 여자가 있을까?. 다말처럼 말입니다. 다말은 혁명적인 여자지요? 시아버지와 관계를 맺고 하나님으로부터 축복 받을 후손을 남겼습니다. 모험적인 결심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다말은 시아버지가 아니라도 형제가 12명이나 있잖아요? 시아버지의 형제들이 12명이나 있기 때문에 그쪽과 관계하면 되는데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그 형제들은 배가 다른 형제라는 것입니다.
그 형제들이 요셉을 죽이려고 했지요? 아무런 죄도 없는 사람을 바닥이 없는 우물에 떨어뜨려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늑대에 의해서 죽은 것같이 위장하려고 옷에도 피를 묻히고 했습니다. 그러나 형의 입장에서 보면 그것도 불쌍하기 때문에 애급의 장사하는 무리에게 팔아 버렸습니다. 그래서 요셉은 보디발의 집에 가서 여러 번 여자의 유혹을 받았는데 거절했는데도 불구하고 감옥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거 비참하지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하겠어요? 인류를 남겨야 해요, 죽여야 해요?「남겨야 합니다.」뭐라구요?「남겨야 합니다.」그렇게 되면 아버지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아요. 딸이 자는 아버지한테 가서 반대를 하는데도 넣어버렸다 이거예요.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죽일 수도 없으니 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해서 아기를 낳는다면 그건 아버지가 사랑해야 해요, 사랑하지 말아야 해요?「사랑해야 합니다.」여자에게 강간당한 결과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그건 아버지가 자식을 사랑해야 해요, 사랑하지 말아야 해요?「사랑해야 합니다.」직접은 안 된다구요.
인류의 앞날을 생각하면 하나님께서도 어쩔 수 없는 일인 것입니다. 다말은 탕감 조건으로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지만,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을 경우 하나님의 창조의 근원을 남기려면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자기가 백 번을 지옥에 가더라도 그 자녀는 지옥에 보낼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런 내용을 생각하면 근친상관 관계예요. 어제도 말했지요? 그와 같이 복잡한 말세로 되어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잘 알고 계신다구요. 관계를 가질 수 없는 환경을 통과하지 않으면 복귀의 길을 닦을 수 없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알고 계시기 때문에 눈을 감고 가슴의 아픔을 참으시면서 그 방향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불쌍한 하나님이요, 참된 종적인 아버지라는 것을 분명히 이해하고 죄송한 태도를 늘 취하는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래 여러분 일본 여자들에게 '뒤로 돌아서 중국에 시집가라! 일본이 아니라 대륙으로 가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가겠습니다.」자식은 어떻게 하고, 남편은 어떻게 하겠어요? 일족은 어떻게 하겠어요? 이 2천 명이 희생을 해서 중국이 통일된다면 좋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앞으로 전쟁이 일어나서 일본 민족이나 중국 민족이 같이 망하는 무서운 일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막는 방안으로 그런 길을 가게 되면 하나님도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사연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망해가는 나라를 보고 심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서 있으면 미국은 망하게 됩니다. 동기의 부분에 의해서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있는 한 점을 피하게 되면 그 기준에 의해서 모두 망해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 한 점이 탕감복귀의 한점이라구요.
보라구요. 2차대전 후에 기독교가 문선생 한 사람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는지 지난 47년간의 피해를 생각해 보라구요. 수십억에 이르는 사람이 지옥에 갔습니다. 그후 청소년의 도덕 문제가 대두하고 수많은 사람이 죽었다구요. 그에 따른 피해로서 마약을 마시거나 프리 섹스, 그리고 호모섹슈얼 등이 나타나고, 그것 때문에 흘러간 경제적인 소모는 엄청난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책임지느냐? 문선생이 책임을 진다구요. 선생님은 아무 상관이 없다구요. 그 탕감의 양은 반대하는 세계를 향해 점차 늘어나기 때문에 그 나라의 앞날은 얼마 가지 못할, 벼랑끝으로 사라져 가는 단계에 왔음을 우리는 보고 있다구요. 그것을 그대로 흘러가게 놓아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구원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쟁으로 망한 자를 친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그렇게 나와 있어요. 망해서 어떻게도 될 수 없는데 하나님께서 그 나라를 치시는 것입니다. 중국인보다 소련 사람들이 일본 여자들을 유린했다구요. 패망한 그 나라의 여자들이나 어린이들을 모두 포로로 잡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는 오래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볼 때 한국민족은 위대한 민족입니다.
일본인들이 전쟁에 패해서 모두 돌아갈 때 약탈하지 않았습니다. 깨끗하게 돌아가게 해주었다구요. 지금 일본이 그 변제로서 탕감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한국에 관심을 가지고 남북통일의 길을 개척해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의 앞날이 없는 것입니다. 일본의 탓으로 남북이 갈라졌지요? 자기들 때문에 그렇게 되었는데도 그것을 되돌아보지 않고 관계없는 입장처럼 하고 있으면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다구요.
또, 미국 기독교가 신부로서 신랑인 선생님을 맞이하지 않았기 때문에 두 개의 나라로 갈라진 것입니다. 김일성은 사탄편의 왕자가 되어서 선생님을 쫓아내고 40년 이상이나 협박으로 해 온 것입니다. 선생님을 들판에 쫓아 보냈지만 다시 40년을 걸쳐서 올라가 평등권에 선 거라구요. 김일성은 발판이 점차적으로 좁아지지만, 선생님은 점차적으로 커진다구요.
그래서 남북통일은 김일성에 의해서가 아니라 선생님에 의해서 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 아담 국가, 천사장 국가를 수습함으로써 태평양문명권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태평양문명권이 왜 그렇게 성립되지 않을 수 없었는가 하면 예수님이 아시아에서 몸을 잃어 버렸기 때문에 아시아에서 천하 통일의 세계를 다시 복귀해야 하는 기준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태평양문명권이 거론되는 거라구요. 아담과 해와, 3명의 천사장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통일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 가운데 일본나라는 어디로 가느냐? 일본이 섬나라에 머무는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일본의 천황도 모두 한국인이라구요. 그것을 알고 있어요?「예.」궁중에서는 두 가지 의식을 승하고 있는데, 일본적인 의식과 한국적인 의식입니다. 본래의 비밀적인 의식이 있습니다. 왕이 즉위할 때 전에 하는 의식은 자기도 모르는 말을 하면서 의식을 한다구요. 그러고 나서는 진짜 의식을 한다구요. 그것을 몰랐어요, 알았어요?「몰랐습니다.」
선생님의 자녀와 천황의 자녀가 결혼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일본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그런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한국을 공략해서 병합할 때는 일본의 왕족을 한국의 왕족의 자녀와 결혼시켜서 일본으로 데리고 가서 중간의 정략적인 사다리를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런 일은 흔히 있다구요.
어디서부터 시작했나요? 해와 국가부터 시작했습니다. 영·미·불로부터 시작했다구요. 영·미·불로 시작된 역사가 모두 아시아의 기준에 있어서 완전히 국가체제로 탕감복귀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해와 국가를 중심으로 해서 3명의 천사장이 하나됨으로써 천하 모두가 하늘로 귀착하고 통일세계는 저절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되었습니다. 그런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선생님은 소련과 관계를 맺고 중국과 관계를 맺고, 미국과도 관계를 맺고 있어요. 일본도 그렇습니다. 그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미국에 의해서 아시아가 수습되지 않습니다. 중국에 의해서 수습되지 않습니다. 러시아에 의해서도 수습되지 않습니다. 일본에 의해서도 수습되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아니고서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태평양문명권은 이렇게 해서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을 향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잃어버린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이해가 돼요?「예.」지금 딱 그렇게 돌아가고 있지요? 미국은 하늘편적인 천사장이기 때문에 사탄편적인 천사장 3명은 미국으로부터 지배받아야 됩니다. 그렇지요?「예」그래서 해와 국가의 사명이 크다는 거예요. 해와 국가는 어떤 사명이 남아 있느냐? 정조를 지키고 남편 곁에 딱 붙어 가지고 자기 존재의 색깔을 내면 안 됩니다. 여자는 자기를 위해서 가지고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일본의 재산은 아시아를 위해서 사용해야 한다구요. 중동을 넘어서 유럽까지 개척하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일본의 기술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은 지금 우익 세력과 일본정부가 '한국에 대해 기술을 전수하지 말라. 한국인은 머리가 좋기 때문에 금방 터득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3개월만에 모두 가져와 버린다구요.
한국인은 정보세계의 챔피언입니다. 일본이 아시아의 여러 나라를 점령할 수 있었던 것도 한국인을 간첩으로 이용했기 때문입니다. 중국에도 러시아에도 그런 방비책을 썼다구요. 한국인은 일본인보다 머리가 좋다구요. 누가 금방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아차리게 됩니다.
지금까지 한국이 약소 국가로서 거대 국가 가운데 있으면서도 어느 나라에도 완전히 점령당해서 동화되지 않았던 것은 주체성이 강하고 판단력이 민첩하기 때문이었습니다. 한국민족은 자기가 살아 갈 길을 확실히 알고 5천년의 전통적인 역사를 남겨온 우수한 민족이라구요.
최근에는 한국 역사가 9천년이라는 설이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 문명도 한국인이 만들었다고 해서 그걸 증명해 가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중국에서는 한국인을 동이족(東夷族)이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화살을 쏘는 데 있어서 일등 민족이기 때문에 침착한 민족이요, 정신통일이 되는 민족이라는 말입니다. 그렇지요? 침착한 민족입니다. 그것은 올림픽 대회를 통하여 잘 나타났지요? 양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양궁에서 1등, 2등, 3등을 차지했다구요.
그래서 한국은 동이족이라고 불리워졌으며, 기마전으로 전쟁을 하면 어느 민족도 상대가 되지 않을 만큼 뛰어난 기량을 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동이족은 북경의 황해까지 계속 점령해 나갔습니다. 그러한 면은 역사적으로 많이 남아 있다구요. 공자조차도 동쪽 나라에 있는 금강산을 그리워했다는 것입니다.
그에 비하면 일본민족은 야만민족이지요? (웃음) 정말입니다. 일본 여자는 정조관념이 없다구요. 늘 가난한 생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부인은 할 수 없이 자기 몸을 팔아서 생활을 지켜 가는 사례가 많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범주(範疇)시대를 보면 알 거라구요. 범주, 범주 말이에요. 범주가 명령하면 그 지휘하에 있는 모든 사람은 부부가 함께 훌륭하게 생활을 하고 있다가도 오라고 하면 바쳐야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남편의 머리를 잘라 버려도 여자는 불평을 말할 수 없는 그런 풍속이 남아 있다구요. 무사도 말입니다. 그러니까 불쌍한 여자라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해방했느냐? 2천년까지 7년간은 여자의 전성기입니다. 그래서 일본의 에리카와를 세운 거예요. 여자로서 남자 앞에 서라고 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남자라구요. 남자 앞에 남자가 있으면 반발한다구요. 일본은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남자는 그 꼬리에 붙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의 자석을 봐도 그렇지요? 마이너스가 있으면 거기에 플러스가 붙는다구요.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가 붙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남자인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와 국가를 내세워서 수련도 하고, 새로운 체제 조직을 강화하는 거라구요. 일본에는 새로운 체제가 이미 되어 있습니다. 지구장 위에 여자가 서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도록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돌아가면 그 체제를 확실히 알게 될 것입니다. 오늘 선생님에 대한 에리카와의 보고도 그래요. 체제가 이미 바뀌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페이스로 가면, 여자들이 뭉친다면 일본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게 자신감을 가지고 편지를 보내 왔더라구요. 정말 여러분이 일본에 가서 에리카와와 하나될 수 있어요?「예」
에리카와가 저금통장을 가져오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가져가겠습니다」남편이 반대하면 어떻게 하겠어요?「그래도 가져가겠습니다」그렇게 해보라구요.「예.」선생님이 가져가라고 하지는 않았다구요.「웃음」해보라고 했습니다. 해보라구요.「예.」그렇게 해서라도 빨리 깨끗이 처분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4, 5년 사이에 일본이 모두 하나님 편으로 날아서 돌아갈 것입니다. 일본은 장래에 갈 길이 없어요.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사탄은 그것을 잘 알고 있다구요. 우익을 통해서, 기관을 통해서 어떻게 해서든지 한국의 문선생을 잘라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저, 사사가와 선생도 머리가 나쁘다구! 사사가와가 구보키를 불러서 '구보키! 네가 문선생과 헤어지면 저 선박의 책임 전체를 맡기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런 말을 했다구요. 통일교회가 돈으로 왔다갔다하는 단체가 아니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지금 일본정부도 그렇습니다. 문선생이 아니고 일본인이 이것을 말했다면 얼마나 지원했겠느냐 이거예요? 지금쯤은 일본이 복귀되고도 남았을지도 모른다구요. 완전히 달랐을 것입니다. 문선생이기 때문에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지난날에 자기 식민지의 지휘하에 있던 그 젊은 사람이 나타나서 하는 것이 이게 뭐냐 이거예요. 일본에 대한 원수의 상징으로 통일교회를 내세워 가지고 일본의 젊은이를 잡아서 노예를 만들고 있다고 한다구요. 통일교회가 일본 젊은이들을 노예로 만들고 있어요, 해방군으로 만들고 있어요? 여러분에게 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해요, 엉망진창이 되라고 해요?「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합니다.」그렇다면 그것은 어느 나라든지간에 칭찬해야 되겠어요, 비판해야 되겠어요?「칭찬해야 됩니다」칭찬해야 한다구요. 영원히 칭찬해야 합니다.
일본을 그러한 가치의 입장에 세우려는 선생님을 대해 적당히 대해 보라 이거예요. 어떻게 되는지 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망하지 않습니다. 어제도 말했지만, 주체 객체가 하나된 사람은 천운이 보호한다구요. 그렇게 말했지요?「예.」그것을 기억하고 있어요?「예.」선생님을 박해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하나님께서 주체로 오시고 선생님은 객체의 입장에서 하나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쳐 보라 이거예요. 선생님을 치면 바로 천운이 잘라 버립니다.
선생님과 하나된 사람을 쳐 보라 이거예요. 천운이 보호한다구요. 알겠어요? 그 자리에 서면 하나님이 절대로 배척하실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평생 그러한 비참한 일을 겪어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선생님은 버리지 않으시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선생님이 잘못을 한 적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잘못된 것보다 선생님이 매일 새로운 것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슨 일에 대해서도 준비된 입장에 선다구요. 알았어요? 미국에 가면 미국 대통령 앞에 서서 대통령이 하지 못할 일을 나는 한 걸음 앞서서 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알았어요? 그것이 10년, 수십년이 지나 문선생의 쌓은 실적이 절대적으로 미국에 필요하게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을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예」여러분도 일본에 가서 일본인이 가지고 있지 않는 새로운 내용을 매일 제시하면 일본을 향해 계시는 하나님께서 일본인을…. (녹음이 잠시 중단됨)
어제보다 때문에 1페이지라도, 한 줄이라도 더 읽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멈추지 않고 발전한다구요. 정지는 사망과 지옥에 통합니다. 발전은 영광과 천국에 통합니다. 살아 있는 사람은 성장하게 되어 있다구요. 매일 새로운 것을 쌓아 가는 데 성공이 있고 성장이 있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의 사명을 분명히 알겠지요?「예」
지금은 몇 시인가?「11시 7분」조금 더 이야기를 할까요. (박수) 박수하지 않아도 돼요. 이것은 역사가 어떻게 되어 있나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40년 탕감복귀를 이루어 여자 해방의 선포와 함께 어머님과 대등한 입장에 섰기 때문에 제1선조, 제2선조, 제3선조가 평행한 위치에 서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첫째 사명은 무엇이라고 했지요?「조상 해방입니다.」뭐라구요?「조상 해방입니다.」둘째는 뭐예요?「고향 해방입니다.」셋째는 뭐예요?「하나님과의 동거입니다.」선조를 해방하고 고향을 해방하고 하나님과 동거하는 것이 필요 없다는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그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복귀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민족에게는 광야 노정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민족은 사막에서 그런 생활을 했지만, 우리가 가야 할 광야는 세계예요. 세계로부터 박해를 받았던 것입니다. 이제 그 40년 기간이 끝났으니 가나안 세계인 지상천국으로 상륙하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상륙하고 있다구요.
우리 주변에는 멸망하는 가나안 7족과 같은 많은 나라들이 있습니다. 많은 사탄적인 무리가 살고 있다구요. 그 가운데 있는 우리는 나그네와 같습니다. 거지와 같다구요. 가난합니다.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아요. 여러분 축복가정은 돈을 가지면 안 됩니다. 가장 밑바닥으로부터 가야 한다구요. 그곳에서 콘크리트를 만들어야 합니다. 왜냐? 가장 밑바닥은 젖으면 미끄러워지기 때문입니다. 그곳에 콘크리트를 만들어 가지고 그 기대 위에 아무도 침해하고 파괴할 수 없는 영원한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왜 나라를 잃어버리고 이와 같이 비참한 민족이 되었느냐 하면 가나안 땅에 돌아갔지만 건국 정신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황야 노정에서 고생을 시킨 것은 나라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신 거라구요. 민족을 찾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나라를 세워 가지고 그 민족을 중심으로 세계를 지도하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 40년이 건국정신을 단단하게 만들기 위한 기간이었습니다. 그 철저한 건국정신으로 주변 민족을 넘어서 바로세워야 하는 것이 가나안에 복귀한 이스라엘 민족의 그 당시의 사명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건국정신을 잃어버리고 모두 거지같이 되고 말았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40년 동안의 생활은 너무도 보잘 것 없었습니다. 입는 것도 거지같았고, 보기에도 비참했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려면 굶어죽는 한이 있더라도 하나가 되어서 가야 했습니다. 잘사는 주변 나라의 생활 환경과 습관에 물들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기억하기 바란다구요.
일본에서 반대받고 몰리고 있는 통일교회의 멤버, 모두가 환영 안 한다구요. 환영을 못 받는다고 해서 주변에 물드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됩니다. 아무리 반대를 한다고 해도 반대한 나라 이상의 나라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나라로 만들어서 봉헌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그러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사명이 있습니다. 그것을 위해 얼마나 많은 선조들이 순교의 피를 흘리며 슬픔의 눈물과 함께 하늘을 보고 '재림주님 오소서' 하고 구원을 빌며 사라졌는지 모릅니다. 그들의 한을 일신에 안고 해방의 정예부대, 독립군으로서 나라를 건국해야 하는 것이 통일교회 식구 여러분의 사명이라구요.
돈으로 팔려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여자로서 미남의 유혹에 넘어갈 수 없습니다. 금은 보석을 장식한 보물을 준다고 해도 넘어갈 수 없습니다. 나라를 세우면 그런 것은 몇십 배, 몇백 배 이 천주에 가득차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건국의 용사로서 소명받았음을 잊으면 안 됩니다. 일본의 부유한 사람을 놓고 볼 때 그것이 몇십 년을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몇백년을 가지 못한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해방을 원하고 만민 해방을 원하고 있다구요. 그 뜻의 가는 방향이 분명치 않으면 모르지만 분명합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 희생해야 된다, 위하여 살아야 한다, 투입하고도 잊고 살아야 한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가정은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중심가정이 될 것입니다. 그 국가가 세계를 위해 투입하고 희생하고 가면 그 국가가 세계의 중심국가가 될 것입니다. 천주의 중심인 세계를 상속하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한 개인의 생활기준으로 판단한다고 해도 그렇고, 환경으로 판단한다고 해도 틀림없는 진리입니다. 보다 투입한 것이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천적인 진리임을 분명히 알게 된 이상 그 페이스에 따라 자기 생애는 물론 몇십 대 후손도 그렇게 살아가게끔 교육하는 전통을 남겨야 합니다.
천국을 만들지 않았다고 해도 그 전통정신을 중심으로 후손으로 후손으로 연장함으로써 동서사방으로 확대되어 가지고 종족·민족·국가가 저절로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숫자가 50억 인류의 3분의 2가 되면 나라를 원하지 않아도 저절로 나라가 성립됩니다. 우리는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가지고 있어요, 없어요?「가지고 있습니다」통일교회의 원리를 중심으로, 통일사상을 기반으로 해서 이것을 천하에 발표한다면 한꺼번에 80퍼센트가 돌아가게 됩니다. 무서운 힘을 가진 진리라구요. 이것이 악마에 의해 방비되었다는 것을 분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아무리 해도 여러분을 막을 길이 없다구요. 무슨 말이냐 하면 씨앗으로서 뿌린 것이 점차적으로 커진다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을 이 땅에서 아무것도 아닌 쓰레기같이 생각했는데 십년 후를 두고 보면 모두 교수들을 데리고 다니고, 도지사를 불러서 친구같이 지내고, 경찰국장이 뭘 부탁할 입장이 된다는 것입니다. 국회의원에게도 오라고 하면 오고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말하면 그 방향에 따라야 되고, 어느새 그렇게 점차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았어요?「예」
여기서도 그렇다구요. 여러분이 모두 국회의원을 만나도 논리적으로 질 사람이 없다고 선생님은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믿어도 돼요, 믿지 않는 게 좋아요?「믿어도 됩니다.」그렇지 않은데 그렇게 믿기를 바라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믿기를 바라요?「그렇기 때문에 믿어도 됩니다」그렇다구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이론은 세계에 없는 거예요. 도서관에도 없고, 어느 나라에도 없습니다. 우리의 특권입니다. 특별한 발견이라구요. 그 이상의 것은 없습니다. 그것을 활용해서 평정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누워서 떡 먹기다 이거예요. 그런 세계가 되어 가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을 대비해서 낚시의 전문가처럼 뱃머리에 앉아서 계속 낚시를 던지면 대국의 우두머리가 모두 여기에 걸려든다구요. 선생님은 낚시의 챔피언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컨트롤하느냐가 문제예요.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린다고 해도 선생님은 틀림없이 잡는다구요. 그것을 이해해요? 완전히 그렇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낚시를 좋아하는 것은 그거예요. 이번에는 어떤 놈이 걸렸냐 해 가지고, 걸린 것을 놀게 하면서도 나중에는 확실히 자기 것으로 잡아간다는 것입니다. 외교세계, 정치세계를 컨트롤하는 훈련으로서 선생님은 낚시를 좋아한다구요. 낚시를 하면서 세계의 친구도 많아졌습니다.
선생님이 낚시하는 곳에 따라가고 싶은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예.」손 내려요. 선생님의 말대로 일본의 부채 청산에 공헌한 사람의 이름은 확실히 역사에 남게 됩니다. 그런 사람이 1백 명, 120명이 있다면 비행기를 타는 거예요. 점보비행기는 몇 명 탈 수 있나요? 747 비행기에 몇 명 타요?「….」그것도 모르나? (웃음) 점보는 270명이 타는 것도 있고 3백 명이 타는 것도 있습니다. 330명이 타는 것도 있고, 4백 명이 타는 것도 있고, 450명이 타는 것도 있다구요. 그러나 5백 명까지는 못 탑니다.
점보기에 5백 명 정도 추억이 있는 여자들을 선생님이 불러 태워 가지고 그곳에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옛날 이야기는 필요 없어요. 승리한 경험담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것은 진실이라서 재미가 있다구요. 몇 번을 들어도 싫증이 나지 않습니다. 남에게서 들은 이야기는 한두 번이면 싫증이 나지만 자기가 실천하고 싸워서 이긴 내용은 아무리 들어도 천번 만번을 들어도 새롭게 느껴진다구요. 말하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상대권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도 마찬가지예요. 말하는 사람에 따라 수도라든가, 오야마다의 기분이 달라지는 거라구요. 매번 들어야 한다구요. 그것은 불쌍하지요? (웃음) 정말이에요. 그러다 보면 여러 가지 선생님의 하는 방법을 배우겠지요?
그 비행기를 타고 싶은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예」1억 달러씩 헌금하라구! (웃음) 1억 달러의 돈을 가지고 무엇을 하나? 선생님은 천 억이라고 해도 한꺼번에 지불한다구요. 하나님의 앞이라구요. 이 가미(神;하나님)는 이 가미(髮;머리카락)가 아닙니다. (웃음) 다르다구요. 여러분이 믿는 가미는 이와 같은 가미일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에요. (웃음) 그것은 죽은 하나님이지요! 선생님이 믿는 하나님은 살아 계시는 하나님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에요. 그 하나님 앞에서는 무서워할 것이 없다구요. 목숨을 내라고 하면 목숨을 냅니다. 하라고 하면 한다구요. 그렇게 배짱이 좋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선생님을 좋아하시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 같은 배짱을 가지면 선생님도 여러분을 좋아할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이 좋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고 말이에요. 그런 반대의 길이 성립될 수 있다면 인간으로서 그 이상의 길이 없지 않겠어요? 돈을 가지고 있어도, 세계의 금고를 몇백 개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런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어차피 2세, 3세로 지나가면서 흘러 나가는 것입니다.
자기를 부잣집 사모님이라고 생각하는 여자는 손을 들어 봐요. (웃음) 정말이에요. 자기는 틀림이 없이 부유한 사모라는 여자가 있으면 손 들어 보라구요. 얼굴이 보고 싶습니다. (웃음) 좋잖아요? 임자는 부잣집 딸인가? 당신이 10을 가지고 있다면 가장 밑에서 볼 때 부자가 아니예요? (웃음) 그래서 그런 얼굴을 하지. 천황이라고 해도 이런 말을 하지 않는데, 문선생이 이런 말을 하니 그래서 박해받고 가장 나쁜 남자라는 낙인이 찍혔음에 틀림이 없겠지요? 기분이 나쁠 거라구요. 그러나 선생님에게 투자해도 절대로 손해 보지 않습니다. 그렇게 느껴요? 그런 사람은 손 들어 봐요.「예!」그런 느낌이 안 드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웃음)
저쪽은 안 들려서 무슨 말인지 모르고 있구만! (웃음) 그러한 결심을 가진 사람은 오늘의 자랑이라구요. 그것을 잊지 않고 가슴에 담아서 몇십 년 동안 그 목적을 위해서 달려가게 되면 일본 제일의 재벌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요. 선생님이 부자예요, 가난한 사람이에요? (웃음) 부자예요, 가난해요? 선생님이 돈을 많이 가지고 있지요? (웃음) 잠깐 이야기를 해보자구요? 선생님이 부자인데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여러분들에게만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명령을 한다면, 나쁜 선생님이라구요. 다 하나님에게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이름으로 붙어 있는 돈은 하나도 없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의 손을 거치지 않고 만들어진 재산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만약에 선생님이 지금이라도 그것을 팔려고 하면 팔 수 있다구요. 한 푼도 남지 않게 깨끗이 처분하려면 처분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부자예요, 아니예요? 최고의 부자예요. 그러나 달라요. 일반적인 부자들은 도장을 늘 자기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구요. 선생님은 도장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런 식으로 관리하고 있는 아저씨라구요. (웃음) 그것은 계산을 잘못하는 아저씨예요, 그 계산 이상의 아저씨예요? 계산 이상의 선생님입니다. 그 도장으로 찍으면 바로 뭐든지 날아가 버린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의 도장은 자기가 가지고 있어요,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어요?「자기가 가지고 있습니다.」(웃음) 자기를 믿을 수 있어요? 자기 말입니다. 자기를 믿을 수 없다구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오늘 이렇게 건강해 보이고 천하일품으로 가슴을 펴서 걸어가고 있지만 그 사람이 언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거예요.
이렇게 절약하는 여자도 미남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면 돈이고 뭐고 한꺼번에 흘러 나갈 수 있다구요. 그러한 소질이 많은 존재가 인간입니다.
인간은 보통 동물과 다릅니다. 사랑에 빠지면 돈이고 뭐고 필요 없다고 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여자가 다수예요, 소수예요?「다수입니다.」다수라구요. 언제 그렇게 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돈을 어디에 쌓고 싶어요? 은행에 쌓고 싶어요?「하늘에 쌓고 싶습니다.」
여러분 하늘이 어디예요? 하늘이 보여요? (웃음) 하늘이란 글씨는 어떻게 써요? 두 사람(二와 人)을 합하면 천(天)이라고 하지요? 그래서 하늘은 두 사람입니다. 하늘이란 것은 두 사람이 하나되어 있음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좋은 것은 다 그렇습니다. 이 '어질 인(仁)' 자도 두 사람이라구요. 두 사람이 있는데, 자기하고 또 한 사람이 누구예요?「남편입니다.」남편이라구요. (웃음)
여러분은 남편을 믿을 수 있어요?「예.」정말로 믿을 수 있어요? 자기가 자기를 믿을 수 없는데 남편을 믿을 수 있어요? (웃음) 가장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부모입니다. 부모라구요. 저금통장이 있으면 부모에게 맡기는 것이 남편에게 맡기는 것보다 안전하다구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선생님은 무슨 부모예요?「참부모입니다.」사기꾼 부모가 아닙니다. (웃음) 부모 가운데 왕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에게 맡기면 안전지대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소모시키지 않습니다. 그것은 영원히 몇십 배로 늘려서 돌리는 거라구요.
하늘은 절대로 여러분에게 부채를 만들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은 그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투자해도 아깝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반드시 몇십 배, 몇천 배가 되어서 언제라도 돌아온다구요. 이것은 거짓말일지도 모릅니다. (웃음) 거짓말 같아요, 진짜 같아요?「진짜입니다.」그래요, 정말이라구요.
요전 번에 코디악 수련소에서 있었던 일인데, 어떤 여자가 선생님 말씀을 듣고 감동을 해 가지고 '바로 5억 엔을 헌금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됩니까?' 하고 말하더라구요. '그 교회에 가서 헌금하라!' 하고 대답했습니다. 보통 목사라면 '빨리 가져와라!' 한다구요. (웃음) 그것이 다릅니다. 상속한 자리를 중심으로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가 자기의 소유권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직접 하면 횡적으로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러나 이렇게 돌아서 오면 소유권의 기대가 커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했는데 그것을 헌금했는지 안 했는지는 몰라요. 그것은 자기의 마음이고 선생님의 말씀은 틀림없습니다. 이렇게 보면 나쁘지 않는 남자처럼 보이지요? (웃음)
그래도 믿기지 않으면 믿지 않아도 됩니다. 이 세상에는 사기꾼들이 많이 있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의 내용으로 미루어 보아 그 말씀과 자기의 귀한 돈을 교환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있다고 생각합니다.」뭐라구요?「있습니다.」수업료를 낸다면, 어느 정도를 지불해야 선생님에게 대등한 가치가 된다고 생각해요? 몇억 달러예요, 몇천억 달러예요? 무한한 가치입니다. 그것을 얻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이 희생이 되어 가지고 드디어 선생님시대로 접어들어서 그것이 폭발하게 되었던 거지요.
진리의 항아리가 폭발하면 천하가 모두 그것을 듣고 하나님 같은 사람이 되기 때문에 사탄은 존재할 곳을 잃고 도망간다구요. 도망, 도망을 해서 무저항의 구멍을 통해 흘러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모두 하나님같이 되기 때문에 사탄에게는 큰일이겠지요? 사탄세계는 앞으로 우리 앞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그런 말씀은 들을 여지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일본여성간부특별수련회예요. (웃음) 여러분은 간부라구요, 간부. (웃음)
그렇게 보면 수련받을 가치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다면 가치 있는 만큼 행동하라구요. 선생님 앞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에 돌아가서, 그 주변의 친족이나 주변의 이웃 모두를 위해서 그러한 모범을 보여 주라구요. '나라는 이렇게 해야 번창해 간다.' 하고 모범을 보여 가르쳐 주면 일본은 부흥해 갑니다.
지금 일본에는 많은 돈이 있습니다. 지 엔 피(GNP)는 한 사람당 얼마인가? 1만 달러인가? (웃음) 2만 달러인가, 1만 달러인가?「1만 달러입니다.」지 엔 피가 얼마냐구요? 1만 달러를 가볍게 넘었지요? 2만 달러 가까울 것입니다.「2만 달러에 약간 못 미칩니다.」2만 달러 정도예요. 1년에 2만 달러 정도이기 때문에 1만 달러의 헌금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게 계산해서 일본은 1만 달러를 헌금하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싫다는 사람은 지옥에 가라구요. (웃음)
잠깐 쉬었다 하자구요. (웃음) 몇 시간씩 서서 이야기하면 힘이 들어요. 잠깐 물을 마시고 하자구요. 불쌍한 선생님, 여기에 무엇이 들어 있나? (웃음) 사탄이 없는 데가 없구만! 이게 뭐예요? 파리라는 것은 사탄입니다. 파리가 음료에 붙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는 아무도 없지요? 주방에서는 '이 사탄!' 이라고 말합니다. '이 사탄이 다시 들어왔다!' 한다구요. (웃음)
여러분, 오늘 많은 이야기를 들었지요?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었지요? (웃음) 비행기 이야기지요? 비행기 말입니다. (웃음) 남미에도 선생님 별장이 많이 있습니다. 그곳에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가고 싶습니다.」'뭐야? 헌금하라, 헌금하라! 해서 돈 가지고 선생님은 그런 일만 하고' 해 가지고 모두들 기분이 나쁘지요? (웃음) 그것이 누구를 위해서냐 하면 여러분을 위해서입니다. 점보 비행기를 하나 구입해서 도쿄에 도착하면 그 점보기에 몇백 명씩 태울 수 있다구요. 앞으로 1천 명 이상이 탈 수 있는 점보 비행기가 나타날지도 모릅니다.
그런 점보기를 가지고 영국에서 백 명, 독일에서 백 명해서 10개 나라에서 백 명씩 태워서 날아오는데, 그 점보기를 탄 사람이 보통 사람이 아니라 유명 인사들이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비행기가 날아가는 것을 세계가 모두 알게 되면 그 비행기가 가는 시간에 맞춰서 바라보고 싶지 않는 여자가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 비행기에 재림주인 참부모가 타고 있다 이겁니다. 그 비행기가 날아가는데 지상에서 만세를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런데 거기에 자기도 같이 타고 싶은데 자기가 못 탔을 뿐만 아니라 친척의 딸 하나도 못 탔다면, 왜 못 탔나 하고 참소가 벌어질 때가 올지도 모른다는 겁니다. 지금부터 선생님이 그러한 구상을 짜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많은 유명 인사들을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전화를 해서 '준비하라!' 해 놓고, 1백 개 나라를 돌면서 그들을 태워다가 어떤 유원지에 내려서 세계적인 최고의 대화를 하는 겁니다.
그런 장소로써 금강산을 정해 놓고 있다구요.「와―.」여러분, 금강산을 알아요?「예.」금강산에 대한 이야기를 했나요? 그거 말하라고 했는데. 지금부터 금강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라구.
금강산은 세계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리조트(Resort) 지역입니다. 유원지가 된다구요. 그곳은 방대합니다. 제주도섬이 크지요? 그 절반 정도의 땅을 가지고 철조망을 만들어서 그곳에는 북한 사람도 함부로 못 들어가게 통행증을 만드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자유롭게 들어가게 하면 심각한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것을 자기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금강산을 다닐 때는 비자가 없게 할 것입니다. 자유롭게 출입이 될 수 있게 할 거라구요.「와-.」그곳은 지상천국입니다.
그렇게 되면 선진 국가를 비롯한 각국에서 앞을 다투며 들어올 거라구요. 그러면 거기에 민족촌을 만들어 가지고 그 민족촌을 관리하게 하면 됩니다. 그 관리인으로서 세계에서 유명한 사람들을 정년이 되면 별장지대 같이 그곳에 훌륭한 저택을 짓게 해서 살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나라의 관광지는 놓아두고 먼저 그곳을 와 보게 될 거라구요. 그래서 앞을 다투어서 자기 지역을 훌륭하게 만들려고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자기 지역은 자기들이 관리하는 거라구요.
그러므로, 보안 문제는 걱정이 없습니다. 무슨 나쁜 사건도 일어나지 않는다구요. 만약에 그 지역에서 나쁜 사건이 일어난다고 해보자구요. 그 지역 스스로 책임을 지게 하면 선생님이 굳이 경찰을 만들지 않아도 치안은 문제없는 거라구요. 그 기준에 세계 각 민족이 맞추어 조화를 이루는 겁니다. 조화 말이에요. 그러므로 세계 각 분야의 최고의 사람들이 다 오게 되는 거예요. 만찬회도 하고, 세미나도 열고, 노래도 하고, 춤도 추고 뭐든지 전부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세계의 유명인이 연설을 하고 세미나를 열면 세계의 유명 인사들이 앞을 다투어서 연설과 세미나에 참석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운동이 사계절 365일을 초월해서 몇년 동안 계속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한 문화활동을 펼침으로 말미암아 모두 가까워지는 겁니다. 그러한 이상적인 곳이 된다구요. 지금 그것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지상천국의 모형적인 장소를 만들어 놓고, 그것을 세계적인 풍습으로 해서 각 나라의 민족성을 중심삼고 이러한 환경을 세계 각국에 조성하게 할거라구요. 그런 계획입니다. 이곳이 어디라구요? 「금강산입니다.」 금강산이라구요.
지금은 시간이 없습니다. 이미 12시가 가까워오기 때문에 점심을 먹고 선생님은 쉬워야 한다구요. 오후에는 선생님 얼굴을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이곳을 쭉 한 바퀴 돌려고 합니다. 이곳에는 물고기의 양식장도 있어요. 여러 가지 난(蘭)을 키우는 곳도 있고, 제주도가 유명하다구요. 바나나도 있습니다. 그런 농장도 있기 때문에 한번 돌아봐야 한다구요. 주인이 왔는데 얼굴도 내밀지 않으면 마음이 작은 주인이라고 만물이 참소하게 된다구요. (웃음)
여러분한테는 나중에 얘기하더라도 먼저 돌아봐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12시 가까이에 돌아오면 여러분은 자야 되니까? 어쩔 수 없게 됩니다. 오늘 하루와 내일 하루지요?「예.」그렇다면 괜찮아요. (웃음)
자, 그 비행기 타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예.」비행기를 산다면 누가 사요? 여러분이 사요, 선생님이 사요? (웃음) 타는 것은 나중의 문제이고 우선은 사는 것이 문제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그것을 하나 사고 싶어요? 선생님은 돈은 있습니다. 살 수 있어요. 지금이라도 당장 살 수 있습니다. 몇천만 달러라고 해도 어음을 끊으면 돈이 돈다구요. 그것을 들으면 '선생님이 그렇게 쉽게 어음을 끊을 수 있다면, 이렇게 일본이 어려운 가운데 있는데 왜 안 하나?' 하고 참소 할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 어음은 하나님의 것이라구요.
하나님께 한 번 헌납한 것이기 때문에 '잠깐 빌려 주세요.' 하는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웃음) 참아버님이 그렇게 말하고 하나님의 어음을 끊어 돌렸으면 한다는 것은 효자 효녀가 아닙니다. 어음을 돌렸으면 하는 사람은 손 들어보라구요. 아무도 없잖아요? (웃음) 그것은 우주를 위해서라든가, 나라를 독립시킨다거나, 나라를 해방한다거나 하는 때 필요하면 써도 됩니다. 그러나 여행이나 관광을 위해서라거나, 비행기를 사기 위해서는 쓸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은행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어요? 은행이 하나 생기면 그 나라에 있는 많은 은행이 2천만 달러씩 서로 보증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서로 유통하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렇게 하면 수억 달러 조달하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쓰지 않고, 왜 이렇게 발로 돌아다니면서 돈을 조달하려고 애쓰느냐 이거예요. 왜 비참하게 행동하느냐 이겁니다. 그 돈은 세계를 위한 돈입니다. 세계를 위한 은행이에요. 지금 이것은 세계를 위해서가 아니예요. 나라를 위해서입니다.
나라를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투입해야 합니다. 그런 기준으로 보면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예」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의 얼굴은 돈이 없을 얼굴이 아닙니다. (웃음) 이것은 관상학적으로 그렇다는 거지요! 선생님의 얼굴은 천하일품입니다. 선생님의 눈은 이렇게 얇고 작아서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원래 이런 얼굴이 미남을 넘어 왕자 가운데 왕자의 스타일입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의 손이 남자로서 작아요, 커요?「작습니다.」선생님의 발은 어때요?「작습니다.」손과 발이 작다는 것은 일하지 않아도 먹고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걷지 않아도 먹을 수 있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엉덩이가 크다구요. (웃음) 엉덩이가 큽니다. 왜 그러냐 하면 보좌에 앉아서 살아가는 타이프이기 때문이에요. (박수) 정말이라구요. 그리고 선생님의 혈관은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주사를 맞으려고 하면 힘이 듭니다. 귀족형의 골격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런 남자가 고생의 왕자가 되어 버렸다구요. 그렇지요?
2차대전 후에 연합국이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면 미국이 저렇게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미 세계는 통일되었을 거라구요. 세계가 하나되어서 지상천국 천상천국도 이미 끝났을 것입니다. 1952년에 모두 끝나도록 되어 있었다구요. 7년 내에 완전히 떨어졌을 것입니다. 헌법을 만들어서 법적으로 한방에 처리해 버렸을 거라구요. 선생님의 방법은 빠르지요? 빨라요, 느려요?「빠릅니다.」
그러니까 빨리 2천 명을 데리고 오라구요. 모두 일본의 간부 2천 명인가? (웃음) 처음에는 선생님의 말을 듣고 '정말 바보 같은 말이다! 2천 명의 인원을….' 했다구요. (웃음) 이건 완전히 미쳤다는 것입니다. 겨우 2백 명을 하는 곳에서 2천 명이냐고 말이에요. 그러나 지금 이곳은 2천 명이 들어가더라도 남는 자리입니다. 선생님은 처음에 2천 5백 명이 들어가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구요. 선생님이 필요해서 그렇게 명령했다구요. 그랬기 때문에 이런 일이 가능한 게 아닌가요? 그렇게 만들어서 좋았어요, 나빴어요?「좋았습니다」그렇게 만들지 않았으면 여러분은 영원히 선생님을 만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일본열도의 여기 저기 구석에 틀어 박혀 살고 있는 여자들이 어떻게 해서 선생님을 만날 수 있었겠어요? 선생님이 한 사람 한 사람 찾아 갈 수는 없는 일이잖아요? 여러분이 한남동 저택에 찾아와도 만날 수 없습니다. 경비가 빠짐없이 지키고 있기 때문에 허락 없이는 절대로 못 들어갑니다. 1만 달러를 가져 와도 안 된다구요. (웃음) 정말입니다.
이러한 때가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각오해야 합니다. 그러니 여기에 참석해야 하겠어요, 안 해야 하겠어요?「참석해야 합니다.」여러분만 참석해요, 친척과 같이 참석해야 해요?「친척과 같이 참석해야 합니다.」몇 명 정도 데리고 와요? 맹세하라구요. 맹세하면 그대로 된다구요. 몇 명 정도 데리고 오겠어요? 각자 대답하라구요. 자기가 알고 있다구요. 몇 명 정도 데리고 올 것인지 지금…. (녹음이 잠시 끊김.)
그 2배를 한다고 한다면 자도 괜찮다구요. (웃음) 앉아서 자는 것 이상 안전지대가 없습니다. 어차피 자더라도 불편하다구요. 침낭에 들어가서 자는데 구부려서 자거나 펴서 자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웃음) 서로 따뜻하게 사방팔방으로 동서남북의 기둥이 선 것처럼 이렇게 자는 것이 오히려 따뜻해서 병도 안 걸리고 설사도 안 난다구요. 병에 안 걸립니다. 누워서 잘못 자면 감기에 걸릴 수도 있지만 앉아서 자면 절대로 감기에 걸리지 않습니다. 인간의 온도는 따뜻하기 때문이지요. 꼬리 자체에 온돌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조화를 잡아 준다구요. 여자라서 그런 걱정은 없겠지만 코를 골면 좀 안 좋아요. 특별한 여자는 그런 짓을 하니 곤란하다구요. (웃음)
비행기를 누가 사요? (웃음) 그거 싫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잖아요? (웃음) 5만 명 정도 그 일을 한다고 하고, 한 사람이 1백만 엔씩이면 얼마인가? 5백억 입니다. 1만 엔씩 1만 명이 하면 1억 엔이지요? 만약 10만 엔이면 1백억이고, 1백만 엔이면 1백억 엔입니다. 비행기 한 대가 1백억 해요? 하지 않지요? 선생님이 비행기를 사려고 한다면 여러분이 1백만 엔 정도 헌금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하고 싶지 않으면 죽어 버려라! (웃음) 오빠 중의 오빠, 남편 중의 남편이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인데 그렇게 하고 싶지 않다면 여자가 아니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거 틀림이 없다는 사람 손을 들어 봐요. 와―, 훌륭한 여자들입니다.
이번에 수련회를 마치고 2월, 3월에 비행기 한 대를 사는 게 어때요? 어떠냐구요? (웃음) 그것은 문제 없습니다. 선생님이 일본에 명령하면 바로 살 수 있다구요. 여러분을 힘들게 하지 않아도 바로 살 수 있다구요. 몇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돈을 얼마 갖고 있느냐 해 가지고 그 돈의 10분의 1을 선생님에게 돌리라고 하면 돌려주겠어요, 안 해 주겠어요?「돌립니다.」돌리지 않겠다는 통일교회의 멤버는 없습니다. 전체에게 돌리는 마음, 그런 결심을 가진 사람을 통일교회의 용사로서 선생님은 알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다구요. 할 수 없는 일이 없지요?「예.」
여러분은 이번 어머님 대회는 못 할 것이라고 생각했지요? 처음에 그랬지요? (웃음) 남자들은 '선생님은 일본의 사정도 모르고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명령만 한다. 뉴욕에 앉아서 말씀하시는데 일본의 지금 상황은 힘들다.'고 불평을 했다구요. 남자는 불평을 말하면서 죽겠다는 얼굴을 하고, 여자들은 '남자는 못 믿는다'고 해 가지고 싸우고 있었다구요. 이러한 불평이 많아서 일본에서 대회를 열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할 수도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대회가 더 필요한 것입니다. 대회를 싫어하기 때문에 대회를 성공시키면 싫다는 분위기가 사라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오히려 좋아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떤 사람한테 훌륭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재벌로 유명한 사람인데 자기가 어떻게 재벌이 되었느냐면 연구, 연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발견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이런 것입니다 하고 입을 열어 말하기를…. 말해 줄까요, 말해 주지 말까요?. 듣고 싶지요? (웃음) 뭔가 약속하지 않으면 입을 열지 않겠습니다. (웃음) 탕감조건의 챔피언인 선생님은 탕감조건을 꺼내는 것도 챔피언이라고 하고 말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듣고 싶지 않는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아무도 없잖아요? 듣고 싶은 사람은 손을 들라고 말하기 전에 손을 올릴 준비를 하니 기분이 나쁘다구요. (웃음)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이 세상에서 가장 기피하는 사람은 누구냐 하는 것입니다. 회사라면 회사에서 장부를 속이거나 활동 방향을 속이고 많은 돈을 훔쳐 가는 사람이 그 회사에서 가장 나쁘다는 것입니다. 좀 이상한 사람이지요? 그런 대표적인 사람들을 나라에서 찾았다고 합니다. 이것은 보통 사람이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지요? 그 사람이 생각하기를, 보통 남자들보다 머리가 3배 이상의 능력이 없으면 속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정말이에요. 머리가 좋기 때문에 속이는 것입니다. 수완이 좋아서 속일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챔피언을, 회사마다 조사해서 법정 투쟁을 거쳐 형무소에 간 사람 등을 모두 포함해서 그 챔피언을 넘버 1, 넘버 2, 넘버 3 서열대로 자기 회사의 요원으로 받아들인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교육을 통해서 속이지 못하게 하는 방법만 가지고 있으면 그들을 이용하면 보통 회사의 3배 이상의 능력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자기는 어떻게 했느냐 하면 딸 등 가장 근친의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돌봐 주었다는 겁니다. 그러니 배신할 수 없는 거지요. 정직한 사람으로 만들어 속일 수 없게 한 것입니다.
만약 속이는 행동을 하면 매일 보고해서 바로 알 수 있도록 하고, 조금이라도 그런 기미가 있으면 전화를 걸어서 '뭐야, 그런 일을 하면 곤란하다. 나의 체면이 안 선다. 회사 전체가 나쁜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오합지졸이라고 이상하게 보는 사람이 많은데 그러면 체면이 서지 않는다. 금방 들통날 수 있는 일을 다시 하면 안 되잖아!' 하면 그 한마디로 끝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3번 정도 되풀이하면 솔직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원이 되고, 사장 대해서도 일신을 바쳐서 정직하게 실적을 남기는 사람이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굳혀 왔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회사는 비약적으로 번창해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 나라의 넘버원이 되었다는 살아 있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선생님도 사탄세계의 두목을 데려와서 어떻게 쓰느냐 하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웃음) '6천년은 상징이기 때문에, 몇천만년 동안이나 하나님을 곤란하게 만들어서 꼼짝도 못하게 해 놓고 세계를 요리해 온 사탄의 능력은 얼마나 대단하냐. 그를 데려다 쓰면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여기 여자들 가운데 그런 여자가 있으면 오늘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넘버원으로 선발해 줄 테니 손을 들어 봐요. 없잖아요! (웃음) 그런 여자는 드물다구요. 그런 여자가 있다면 비행기 한 대 정도는 자기가 사겠다고 할까요, 10명으로 사겠다고 할까요?「혼자서 사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여자 혼자서 사준 비행기를 갖고 기뻐하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류입니다. 여자가 비행기를 한 대 사주면 선생님은 여자의 세계에 1백 대의 비행기를 사서 돌려 줄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1백 대를 사서 돌려주면 여자들이 '저희들이 1천 대를 사서 다시 돌려 드리겠습니다!' 한다구요. (웃음) 그런 싸움이 계속 일어난다면 세계의 비행장이 통일될 것입니다. (웃음) 틀림없이 통일됩니다.
그렇게 되면 나라마다 분배해서 비행기 회사를 통일해 가지고 보석처럼 비행기 값이 비싸지만 그것을 낮춰 가지고 모두 기뻐하는 천하를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러면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그때는 콘도미니엄 시스템같이 비행기표도 연간 얼마씩 내는 식으로 해서 1백 곳에 8명이 있으면, 그 8명이 어디든지 갈 수 있도록 연장거리를 기록하면서 가족이 이것을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10년을 하면 몇백 번이라도 여행할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그것을 친척들이나 가까운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기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높은 하늘에 올라가는 사람이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좋다고 생각해요, 나쁘다고 생각해요?「좋다고 생각합니다.」그러면 비행기 한 대 정도는 선생님에게 문제없이 사주어도 되잖아요? 그것을 받은 선생님은 어떻게 한다구요?「1백 배로 돌려준다고 했습니다.」1백 배로 돌려준다구요. (웃음) 틀림없이 그렇게 한다구요. 틀림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세계적으로 모두 기뻐할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돈이 없는 사람은 마을마다 모집해서 무료로 날아다닐 수 있게 하는 겁니다. 무료 비행기가 몇십 대, 몇백 대, 3분의 1이 되어 날아 다녀도 비행기 회사는 망하지 않습니다. 탈 사람이 많이 생기기 때문이지요.
그렇게 3분의 1을 태워 준다고 해보라구요. 주변의 모든 마을은 어느 회사 비행기를 모두 타자 하게 된다구요. 그런 회사는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구상을 선생님이 짜고 있습니다. 이런 아이디어가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훌륭하지 않다고 생각해요?「훌륭합니다.」훌륭하다고 생각하면 그 내용에 보조를 맞추고 싶어요, 맞추고 싶지 않아요?「맞추고 싶습니다.」맞추고 싶은 사람은 양손을 들고, 양발을 들어 봐요. (웃음) 양손과 양발이라고 했다, 이놈들아! (웃음) 그렇게 하는 것도 힘들지요? (웃음) 모두 다 올린 것으로 하겠다구요! (웃음)
그러면 선생님과 함께 비행기를 타게 되면, 그 비행기 안에는 흑인, 백인, 황인 등 오색인종이 모두 모여서 하나의 형제처럼 부모님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그때는 여자도 좋고 남자도 좋다구요. 그렇게 해도 아무 문제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렇게 몇 년 동안 세계일주를 하면 도둑질하는 사람이 생길까요, 싸우는 사람이 나타날까요?「없습니다.」없다구요. 싸움을 좋아하는 여자들을 훈련하는 데 있어서 그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중에서 싸움을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요, 없어요? (웃음) 그런 여자들도 있겠지요! (웃음) ]
임자, 임자 말이야? (웃음) 임자는 거친 입을 가지고 있다구. 말을 하기 시작하면 부드러운 말이 아니라 완전히 거친 파도 같은 말이 나온다구. 예쁜 마음을 가진 여자가 아니구만! (웃음) 이것은 농담이 아니예요. 그 자리에 후보자로서 선택받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한 번 손을 들라고 하면 들어요, 안 들어요?「듭니다.」
선생님은 이 수련회를 빨리 마치고 낚시하러 가고 싶다구요. 남미의 낚시 말입니다. 그곳이 어디라구?「도라도입니다.」도라, 도라, 도라도 섬이라구요. 한국어로 '도라'라는 것은 회전한다는 뜻입니다. 일본어로 도라라고 하면 호랑이를 말한다구요. 사자 같은 호랑이 말이에요. 호랑이, 무섭지요? 하여튼 거기도 선생님이 간다고 말하면 전화 한 번으로 준비가 된다구요. 그런 기반을 세계적으로 조성했습니다. 알았어요?「예.」
이제 12시가 지났잖아요? '하늘 천(天)' 자가 튀어 나와서 있다구요. (웃음) 그것이 재미 있다구요. 천은 둘이 하나된다는 뜻이 담겨져 있다구요. 정말이라구요. 이것은 모두 계시적입니다. 계속 이야기할까요? 선생님은 배가 고픕니다. (웃음) 밥을 좀 먹게 해 달라구요. (웃으심)
누나처럼, 어머님처럼, 부인처럼 훌륭한 여자가 되라고 선생님이 가르쳤지요?「예.」훌륭한 이야기입니다. 그것을 표제로 해서 그 기준에 일치되도록 매일 비교 대조하면서 자기를 단련해 가라구요. 그래야 가정의 여왕이 됩니다. 그래서 마을이면, 그 마을의 퍼스트 레이디가 된다구요. 그렇게 된다고 생각해요, 생각하지 않아요?「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훌륭한 교육재료를 진지하게 빠짐없이 준비하셨던 것입니다. 그것을 몰랐다구요. 간단하다구요.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이러한 복귀의 진리라든가, 죽음이라든가, 영계 등을 아는 데 있어서 그냥 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먹지 않고 17시간 계속 기도만 한 적도 했다구요. 10시간, 12시간은 보통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모두 굳어졌어요. 지금은 기도를 오래 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가까이에 계시기 때문에 바로 통하게 됩니다. 여기 무릎에도 그런 흔적이 있습니다.
세상에 진리를 알려 주지 않으면 만민 해방, 인류 해방은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고생해서도 결국에는 찾아내어서 그것을 밝히고 보니 전부 하나님께서 준비해 놓으셨더라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몰랐다는 거예요. 인간의 이상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구요. 자기에게 있습니다. 인간의 행복은 어디에 있느냐? 자기 자신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와 함께 있는 것이 행복이라구요. 과연 행복이 무엇이냐 할 때 그렇다는 것입니다. 행복은 뭐야? '행복' 할 때의 행(幸) 자는 '흙 토(土)' 자 아래에다 '양 양(羊)' 자를 쓰는 것입니다. 그래요?「예」
(판서하시며) 이것이 2개예요, 3개예요?「2개입니다.」2개라도 좋다구요. (웃음) 양의 사촌이라고 생각하면 되지요. 그렇지 않아요?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양이라는 짐승은 순종을 상징한다구요. 땅과 완전히 하나된다는 말입니다. 그 2개가 하나되는 자리가 행복이라구요. '행복'에는 그런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횡적으로 형제와 하나되면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행복한 형제라고 말할 수 있다구요. 그렇다구요. 부부도 하나되어야 행복한 부부예요. 부모도 그렇다구요. 행복한 나라는 왕과 국민이 하나되는 것을 말합니다. 둘이 하나되는 것을 말한다구요. 이렇게 코를 잡아 보라구요. 숨을 내 쉬고 강하게 코를 잡고 공기를 내 보내 보라구요. (웃음) 입에서 공기가 빠져나가요, 안 나가요? 강하게 해보라구요. 공기가 그대로 있어요, 안 빠져요?「빠집니다」여기서도 나온다구요. 이쪽으로도 나옵니다. 이 모두가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입과 코와 눈과 귀가 모두 통하게 된다구요.
할머니들이나 아줌마들은 운동하라구요. 나이를 먹으면 빨리 귀가 멀어진다구요. 이렇게 운동을 하라구요. 고막을 운동시키라는 거예요. 이쪽에서 이렇게 하면 눈이 일찍 나빠지지 않습니다. 이와 같은 운동 방법도 선생님이 개발했습니다. 선생님의 운동이 있다구요. 운동 말입니다. 선생님의 운동은 5분 정도 하면 보통 사람이 3시간을 하는 분량이 된다구요. 그것을 배우고 싶지요?「예.」그것을 가르쳐 주면 모두 그것을 가지고 돈을 벌려고 하니까 싫다구요. (웃음) 바로 장사하려고 한다구요. (웃음) 특히 일본인은 경계해야 합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이것이 운동입니다. 이것도 운동이라구요. 물론 꼭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보기가 썩 안 좋군! (웃음) 선생님이 이렇게 나이를 먹었는데도 이렇게 몇 시간씩 서서 이야기할 수 있는 것도 그 덕분입니다. 사다리를 올라가는 것도 청년같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도 민첩하게 내려 올 수 있습니다. 훈련해야 된다구요. 혁명을 일으키려면 몇 살까지 움직여야 한다 하는 한계를 정해 놓고 그에 맞도록 자기 체격을 대비해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무리를 한다구요. 계속해서 무리를 합니다. 그래서 시간이 있을 때마다 수면을 취합니다.
선생님은 변소에 가도 15분 있다면 10분간은 잘 수 있다구요. 앉아서 정신통일을 하는 겁니다. 그건 빠르다구요. 자는 데는 1분도 안 걸립니다. 들어가면 바로 잘 수 있다구요. 그러한 훈련을 한다구요. 그래서 자동차를 타면 반드시 그 안에서는 휴식을 취합니다. 그래서 제주도하고 서울은 비행기로 1시간이 걸리지만 그 한 시간 동안 푹 수면을 취하는 겁니다. 그렇게 자면 몇 시간 이야기를 해도 피곤하지 않아요. 식사시간이면 5분 동안은 식사를 하고 나머지 시간은 수면 시간으로 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그런 것을 모르지요? 그렇게 해서 보충해서 자기 건강의 평균점을 잡아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거 보통 일이 아니지요? 여러분을 이렇게 모아서 1시까지 계속 말을 한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라구요. 그렇지요?
최근에는 어머님과 함께…. 물이 달라지면 몸에 변화가 일어난다구요. 1주일, 2주일, 그것을 컨트롤하지 않으면 금방 감기에 걸린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컨트롤하느냐 하면 음식입니다. 맛있는 음식이 있어도 가득 먹으면 안 돼요. 7할 정도만 먹는다구요. 그러면 풍토가 달라지거나 물이 달라져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평생 동안 여러 가지를 체휼하면서 자기에게 필요한 기준을 잡고 그것에 맞추어 가면 보통 사람이라면 곤란한 상황을 잘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런 생활을 하다가도 옥중에 가게 되면 바로 적응할 수 있다구요. 많은 감옥 생활을 했기 때문에 바로 바꾼다구요. 환경에 바로 적응한다구요. 살아 남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일이라구요.
선생님은 이렇게 다리를 붙이면 딱 붙는다구요. 손이 안 들어가요. 다리가 여기까지 올라간다구요. (다리를 들어 보이심. 박수) 앉아도 그래요. 이게 전부 된다구요. 해보라구요. 선생님은 몸이 부드럽다구요. 나이가 많아도 몸이 이렇게 돌아간다구요. 옛날에는 이것이 모두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유도 같은 것을 하면 챔피언이 되었을 거라구요. 할 수 없는 운동이 없었다구요. 여러분도 선생님과 같은 남편을 얻고 싶지요? 그러한 남편을 얻지 못한 것이 여자로서 평생 한이 될는지도 모르지만 할 수 없습니다. (웃음)
최고의 미남은 최고의 미인의 남편이 되어야 하지요? 그 미인이 바로 어머님입니다. (박수) 아, 정말이라구요. 하나님은 계산에 실수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계산 방법은 훌륭하다구요. 여러분 평생에 무슨 불평한 것, 불행한 일이 있을지 모르나 생애 몇 대를 걸어서 계산하면 하나님 앞에 불평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평행이 되지 않을 리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께서는 스스로 정하신 대로 어디서든지,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자기 생애의 계획을 짜야 합니다.
여러분도 이런 남편을 얻으면 자기 성격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컴퓨터에 입력하는 식으로 계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생활하는 것도 컴퓨터 프로젝트처럼 계산해서 그대로 실천하면 틀림없습니다. 그러면 10년 후에는 집도 살 수 있고, 30년 후에는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게 된다구요. 그렇게 계산적으로 하면 부자가 될 길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었지요? 하나 더 얘기를 하고 점심시간으로 하자구요. 아침은 없다구. (웃음) 아침을 먹고 싶어요, 점심을 먹고 싶어요?「점심을 먹고 싶습니다.」아침은 빵이라구요, 빵. (웃음) 선생님이 그렇게 정했습니다. (웃음) 선생님도 그래요. 미국에 가서 하루 세 끼를 전부 다 한국 음식으로 먹으면 몸이 무거워서 힘들다구요. 저녁에 화장실에 가면 보통 5분만에 끝나는데, 그렇게 식사를 하면 15분, 30분씩이나 걸린다구요. (웃음) 그것을 잘 알고 있어요.
한국음식은 무겁다구요. 일본음식과 달라요. 여러 가지 조미료를 써서 하기 때문에 자기가 죽는 것도 모르고 막 많이 먹게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배가 망가집니다. 그리고 병에 걸린다구요. 병에 걸릴 우려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 끼는 빵을 주도록 했습니다. 빵이 싫은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안 먹어도 된다구요. (웃음) 건강을 유지하는 보호책입니다.
왜냐 하면 물이 달라지면 설사를 하는 등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러니까 빵을 먹는 게 가장 좋다구요. 더 좋은 것은 빵조차도 안 먹는 거예요. (웃음) 먹지 않는다고 손해가 되지 않으니 안 먹어도 된다는 것입니다. '인색한 선생님이니까 그렇게 말한다.' 하고 생각해도 좋다구요. (웃음) 먹어도 됩니다. (웃음) 그 빵을 어디서 가져오는지 알아요? 서울에서 가져온다구요. 비행기로 매일.「와-.」그렇게 가져온다구요. 도쿄에서 가져오면 더 좋겠지요? (웃음) 일본에서라면 1시간 30분 정도에 가져 올 수 있다구요. 서울에서는 1시간입니다. 후쿠오카는 1시간 20분 걸린다구요. 일본 빵도 가져올 수 있다구요.
제주도는 작은 도시입니다. 60만 명이 살고 있기 때문에 빵 가게가 몇십 개 있다고 해도 거기에서 매일 파는 분량은 1백 명을 넘지 않습니다. 가게가 60개가 있으면 몇 개인가? 6천 개입니다. 그러니 계속해서 매일 보급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서울의 큰 공장에서 만들어 가지고 오도록 하는 것입니다. 제주도의 빵과 서울의 빵을 비교하면 색깔도 다르고 맛도 다르다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모처럼 손님에게 주는데 제주도 빵보다는 서울의 빵이 좋지요. 서울의 빵은 도쿄의 빵과 다름이 없습니다. 조미료를 좀 더 쓰는 게 다를 뿐이지요. ]
일본적인 산뜻한 맛이 아니라 짙은맛입니다. 그래서 비행기로 가져온 빵을 보고 '이놈, 집에서는 매일 밥을 먹고 있는데, 선생님이 또 빵을 준다.'고 하면 빵이 참소한다구요. '이놈아!' 한다구요. (웃음) 서울에서 아침 일찍부터 인사를 하러 왔는데, 그런 불평을 말하는 주인은 없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고맙게 생각하며 웃으며 일본 빵보다 맛있게 먹으면 건강이 따라간다구요. 알겠어요?「예」그거 잘 정했어요, 못 정했어요?「잘 정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여기에 오는 3일간의 비용으로 얼마를 냈나?「1만 엔입니다.」1만 엔? 여기서 6천 엔으로 하자는 것을 '이놈아, 6천 엔으로 무엇을 하느냐? 계산하면 완전히 마이너스다. 안 된다.' 해서 1만 엔으로 한 거라구요. 최소한으로 계산이 맞아떨어지게 해서, 고생은 고생, 봉사는 봉사로 해서 1만 엔으로 했다구요.
여러분, 알래스카에 가면 5일간의 비용으로 5백 달러를 냅니다. 여긴 1백 달러밖에 없잖아요? 비교해서 생각해 보라구요. 물론 알래스카는 배를 빌리는 등 여러 가지가 들어간다구요. 배를 빌리거나 여러 가지 룰러 등 가짜 먹이가 있지만 그것은 비싸다구요. 비싼 것은 5달러나 10달러짜리도 있습니다.
그런 것까지 모두 계산하면 상당히 돈이 필요하다구요. 그렇게 명령하게 된 것도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보면 여러분은 알래스카에 가는 게 좋겠어요, 여기에 오는 것이 좋겠어요?「여기입니다.」(웃음) 알래스카는 물고기를 잡기 때문에 8시만 되면 밥을 먹고 바로 바다로 나간다구요. 바다에서 6시 이후에 돌아와 가지고 바로 밥을 먹고 강의를 시작합니다.
여러분은 낚시하러 가요, 가지 않아요?「가지 않습니다.」그러면 그 동안 무엇을 해요?「강의를 듣습니다.」강의를 누구한테 들어요?「아버님한테요.」아버지한테? (웃음) 그 아버지는 제대로 된 남자가 아닙니다. (웃음)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예요, 싫어하는 남자예요? (웃음) 여자를 싫어하는 남자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가 여자지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러나 어머님은 예외입니다. (웃음)
선생님이 처음 미국에 갔을 때 미국 여자들은 완전히 노골적이었습니다. 선생님한테 와서 인사도 하지 않고 키스를 한다구요. 키스하고서는 되돌아보지도 않는다구요. 당연한 일을 했다고 말이에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기분이 좋을 거라고 생각해요, 나쁠 거라고 생각해요?「나쁩니다.」그래서 금지 명령을 내렸어요. 선생님의 1미터 안으로 들어오지 말라.' 한 것입니다. (웃음) 그것이 지금 전통이 되고 있다구요. 아무리 미국이라 해도 그런 전통이 생겼습니다. 이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위험하다구요. (웃음) 정말, 정말이라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무 말 없이 자기 방으로 끌고 간다구요. 그게 보통이에요. 프리 섹스를 하는 놈들이니 미국에서는 보통이라구요. 놈이라는 표현은 고급한 말은 아니지만 할 수 없습니다. 야쿠자(やくざ;깡패) 세계에서는 야카라(やから;놈)라고 한다구요. 여자에게 놈이라고 하면 좀 맞지 않는 말이지만 그런 여자들이 있다구요. 이발소 같은 데 가면 여자들이 모두 유혹합니다.
일본에도 그런 데 있지요? 한국에도 그런 풍조 때문에 한때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여자가 무섭다구요. 여러분은 무서운 여자들인가, 부드럽고 희망스러운 행복한 여자들인가?「행복한 여자들입니다.」아니, 비교하면 어느쪽 면이 많은가? 불행권이 많아요, 행복권이 많아요? 불행권이 많지 않은가요? 그래서 무서운 여자라고 하는 거라구요. 여자를 조심하지 않으면 큰일이라구요. 지금도 선생님이 여자에 대해 조심한다구요. 이렇게 할아버지가 되었는데도 말이에요. (웃음)
선생님이 그런 지시를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남자는 선생님보다 몇십 배 조심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여자들은 마음이 편하지요? (웃음) 선생님을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좋습니다.」어느 정도 좋아요? 만약 선생님이 일본에 가서 소변도 못 해서 데리고 가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돼 있다면 통일교회 식구 가운데 옆에서 도와주는 여자가 몇 명 정도 되겠어요?「돕겠습니다.」(웃음) 그건 그때 가봐야 알지. (웃음)
여자로서 가장 좋은 나이인데, 그렇게 10년 간 곁에서 시중 들면 얼굴을 한 번도 찡그리지 않고 그런 얼굴로 일편단심 헌신할 수 있는 여자가 있을까? 그런 여자가 있다면 어머님의 옆에 앉히고, 영계에서도 같이 다니고 싶다구요.「와―.」(웃음) 여자는 믿을 수 없습니다. (웃음) 오늘 어머니 연설은 몇 시부터인가?「2시부터입니다」2시부터. 여러분, 어떻게 할까요?「듣고 싶습니다.」한 번도 듣지 않았어요?「예.」한 번 듣기 시작하면 2시간이 날아간다구요. 2시간이 날아가요. 어머니가 일본어로 연설하는 것을 들었잖아요? 그런데 이번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언어입니다. (웃음) 그래도 듣고 싶어요?「듣고 싶습니다.」듣고 싶어요?「예.」정말인가?「예.」(박수)
(판서하시며) 이게 구약시대이고, 이게 신약시대이고, 이게 성약시대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이렇게 지상에서 정착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지상에서 완성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복귀해서 완성해야 하는 책임이 하나님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 목표를 향해서 그 동안 활동해 온 거라구요. 이렇게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부부로서 완성된 남편과 부인을 세우는 것이 재림주인 메시아를 보내신 목적입니다.
구약, 신약 같은 목적입니다. 이렇게 보면 완성된 성약시대는 어떨까요? 구약시대는 이 정도 크기지요? 신약시대는 구약시대보다 좀더 큰 이 정도입니다. 신약시대가 되려면 구약시대의 완성권을 이루어야 한다구요. 그것이 신약시대입니다. 이 정도 크기예요. 그리고 이것이 성약시대입니다. 성약시대는 신약시대의 완성권을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여기에 이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성약시대 안에는 신약 완성권과 구약 완성권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구약시대를 완성하기 위해서 오신 것이 예수님의 사명이지요? 예수님 가운데 구약시대가 모두 들어가서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약시대라구요. 예수님을 중심으로 그 일을 이루려고 했는데,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재림시대로 연장된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시대의 성약시대는 구약시대의 완성이요, 신약시대의 완성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모든 것이 재림주에 의해서 수습되고, 이 재림주에 의해서 사탄권의 구약시대권과 신약시대권, 역사적인 관계의 모든 것이 수습될 수 있는 출발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조가 그렇게 해서 구원을 받으면 그 후손은 저절로 선발되게 됩니다. 이 후손은 부자관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부모가 승리한 내용을 자식이 상속할 수 있다는 것이 창조원리의 표준입니다. 선조 해방이라는 것은 그 선조를 중심으로 부자관계를 연결해서 후손도 같이 앉을 수 있는 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선조 완성을 목표로 하시고 나가시는 거라구요. 선조 완성이 이루어지면 그 선조와 함께 후손들이 부자관계로써 몇천 대나 이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상속이 된다는 이야기예요.
한 사람이 승리하면 이 승리한 사람을 중심으로 해서 상속받게 되는 것입니다. 부자관계에서 부모의 모든 것을 자녀가 상속받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하늘의 원칙이요, 원리 완성의 이상입니다. 종족도, 민족도 모두 자녀관계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복귀되면 이런 입장에서 이렇게 된다고 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연장되면 이것이 이렇게 해서 싹 밀면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밀면 이런 식으로 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해서 중심이 정해지면 이렇게 해서 발전해 온 것이 가족에서 종족·민족·국가·세계로 확정되는 거라구요. 이것을 중심으로 해서 싹 밀면 한 사람의 중심을 중심삼고 원주가 되는 것입니다. 평면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입체적인 것이 하나되면 그것을 평면으로 밀면 평면에 대해서 평행이 되어 버린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평행이 되어서 평등권에 설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심의 기준을 어떻게 완성시키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인 것입니다. 그 중심이 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선조입니다.
(판서하시며) 그 제1 선조가 아담이지요? 제2 선조가 예수님이고 제3 선조가 재림주입니다. 재림주가 승리하면 개인적인 승리, 개인 선조의 승리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몇 대의 후손들을 부자관계로 이어 가지고 그 부모에게 절대 복종하면 승리권을 갖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후손의 몇천 대로서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다고 하더라도 자녀관계로서 절대적으로 효도하면…. (녹음이 잠시 끊김) 이것을 넘기는 쉽다구요. 그것이 탕감입니다.
이 제3 선조가 완성되면 그와 더불어 제1, 제2 선조가 완성된 입장에 서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이것이 여기에 들어가 쑥 밀기 때문에 여기서부터는 쑥 나가야 한다구요. 그래서 예수님이 연장된 입장인 것입니다.
이것은 공동 운명이라구요. 이것을 쑥 밀면 가로가 되고 이것을 쑥 밀면 세로가 돼요. 양쪽을 평등하게 서게 한다는 것입니다. 평등하다구요. 평등한 입장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탕감의 평균을 잡아야 합니다. 이 길이는 같은 페이스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쓱 넣으면 여기서는 쓱 밀어내는 거예요. 같은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대표이면서 횡적인 대표의 입장에서 완성된 성약의 주인이 제3 아담, 즉 재림주입니다.
구약시대는 무엇이냐? 제1 선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횡적인 승리권을 지상에서 잃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지상에서 맺힌 것은 지상에서 풀어야 한다구요. 예수님의 사명은 구약시대 완성이기 때문에 이것을 여기에 넣도록 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명은 이것을 자르고 이것을 연장해서 여기에 부착시키는 거라구요. 이것이 연장된 기반이요, 승리적인 기반이 되기 때문에 그와 일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승리적인 기반은 플러스이기 때문에 환경은 마이너스가 됩니다. 자기 선조들은 마이너스 입장에서 하나되면 이게 복귀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해서 역사적인 선조의 실패가 재림주에 의해서 탕감복귀되어 제1대 선조, 제2대 선조가 해방권에 서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제2의 선조가 제3의 선조의 승리권을 상속한다구요. 부자관계지요? 이렇게 해서 제2대는 제1대의 실패를 복귀해야 합니다. (판서하시며) 이렇게 해서 횡적으로 복귀해 나가는 거라구요. 그것이 재림주를 중심으로 해서 파송되는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파견되는 거라구요. 여기에서 이것을 중심으로 원주가 되는 거예요. 수직이 아닙니다. 많은 메시아를 보낼 수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하면 몇천 대의 역사를 통하고 몇천 대의 과거를 통해서 많은 메시아들을 보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한 사람으로서 종적인 승리를 얻었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으로 해서 원주를 만들면 많은 면적이 생긴다구요. 많은 종족적 메시아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각 종족에 메시아를 파견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
세계적으로 파견하면 세계적으로 파견된 그 종족적 메시아가 박해를 받는 시기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환영받도록 되어 있다구요. 이 진리를 알면 이것은 파죽지세로 전환되어 가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예」
그래서 종족 메시아가 가정 메시아를 창조하는 일, 즉 160가정을 편성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과 사탄의 마지막 싸움입니다. 피를 흘리는 일이 없습니다. 박해를 받지 않는 것입니다. 저절로 휘말려 가게 된다구요.
여러분에게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지요? 이러한 내용을 보고 '아버지 어머니, 내 이야기를 잠깐 들어주세요.' 라고 해보라구요. 듣지 않으면 중국 요리를 세 번 정도 사 주고, 극장에 모시고 가서 영화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 '이번에는 더 좋은 데로 모시겠습니다.'고 말하면 중국 요리나 영화를 생각하고 '야, 기다리고 있었다.' 할 것입니다.
그러면 중국요리보다 좋은 것을 대접하면서 '저는 지금까지 딸로서 아버지 어머니의 말씀을 들었지만, 이제 어른이 되었으니 한 번쯤은 제 이야기도 들어 주셔야 합니다. 간절히 원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래? 그럼, 무슨 말인지 들어보자.' 할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와 함께 3일 정도 이야기를 나누자고 말을 꺼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원리 이야기를 하는 거라구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렇게 해보라구요.
그렇게 앉아서 하루 정도 들으면 '이런 내용도 있는가? 너는 언제 이런 이야기를 들었나?' 하고 궁금해 할 거라구요. 그러면 '좀 기다리고 들으세요.' 하고 계속하라구요. 놀랄 뿐이라구요. 눈이 커져 가지고 엄마 아빠는 점점 작아져 간다구요. 여러분은 점차 부풀어지게 됩니다. 그때는 '야, 정말 우리가 이렇게 훌륭한 딸을 가진 부모라는 것을 몰랐다. 이게 과연 어떤 이야기냐?' 할 것입니다. 그때 이것이 통일교회의 원리라고 이야기하면 반대한 지난날을 되돌아보고 딸에게 미안하다는 표정을 할 것입니다. 죄를 지었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일가 친척들을 모아 놓고 '제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하라구요. 그렇게 하게 되면 한꺼번에 1백 가정을 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160 가정은 문제없다구요. 외가집도 포함해서 사위, 며느리, 그 사돈의 팔촌 할 것 없이 모든 친척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160가정은 문제없습니다. 전국을 연결하는 것은 한순간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를 해서 천하 통치권을 이루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결론이 되었습니다. 알았어요?「예」분명히 알았어요?「예」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님이 실패한 내용을 성공한 입장에 서야 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예수님의 소원이 무엇이냐 하면 결혼입니다. 결혼 말이에요. 전에도 말했지요? 상대도 없이 돌아가신 한을 해방시켜 주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33세가 되기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이 세상에서는 문선생은 악랄한 남자라고들 한다구요. 23세에 결혼한 사람이 33세까지 기다리기 위해서는 10년간 일을 하게 되어 있으니 완전히 노예같이 일을 시키고 돈을 벌게 한다고 해서 악랄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한을 풀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대신이라구요.
33세에 결혼 생활을 하는 것은 예수님의 소원이었다구요. 예수님이 30세에 집을 떠나 3년, 2년 8개월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그 기준으로 탕감복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3세가 되어야 비로소 결혼생활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성약시대를 발표한 지금은 예수님이 집을 나가지 않은 자리에서 그대로 결혼한 입장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30세에 결혼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작년이라구요. 작년에 선생님은 그렇게 지시를 했습니다.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이지요! 알았어요?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나라, 나라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종족 메시아는 예수님을 대신하는 입장에 서는데, 축복한 가정은 모두 예수님을 대신하는 종족 메시아 입장에 선다구요. 예수님이 결혼을 하는 목적은 나라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님이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중심으로 해서 나라를 찾아 그것을 이루지 못한 것을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축복가정은 예수님의 입장에 서기 때문에 나라를 복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남과 북으로 갈라져 있다구요. 북조 10지파와 남조 2지파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레아와 라헬에 의하여 하나가 되어야 했던 것이 전쟁에 의해서 국가적인 기준으로 분할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모세시대에 그렇게 되었다구요. 예수님은 그런 입장에서 돌아가셨습니다. 그것을 상징하는 것이 오른쪽 강도와 왼쪽 강도입니다.
그것이 가인 아벨의 입장으로 세계적인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기준 위에 재림주가 와서 전환을 해 가지고 승리권을 이루어서 통일해야 하기 때문에 재림주의 사명을 지닌 사람은 공산주의를 정비해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공산주의를 타도하는 세계 제일의 챔피언으로 일하지 않을 수 없었다구요. 그리고 민주주의를 하나 만들어야 하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야 하고, 미국조차도 수습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종교계와 정치계가 모두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스라엘과 기독교가 원수지요? 이스라엘과 이슬람권 중동이 원수지간이에요. 이것을 평화롭게 만들어야 한다구요.
김일성과 선생님이 원수입니다. 가인 아벨이에요. 동서남북을 하나로 하지 않으면 세계평화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계속 일본을 대해 공작하고 있는 거라구요. 지금 일본에 누군가가 있어서 미국의 최고 유명 인사를 만나 가지고 북한 공작을 위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바쁜가, 안 바쁜가?「바쁩니다」바쁜 와중에 이런 일을 하는데, 필요 없는 일인가, 진지한 것인가?「진지합니다.」여러분이 보면 진지하지만 선생님으로서는 필요 없는 일입니다. (웃음) 결혼 상대자가 나타났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하고는 결혼할 수 없다고 하면 아무리 이상 상대라고 해도 도망 간다구요. 싫다고 하면 도망 간다는 거예요. 그러나 결혼하겠다고 하면 일생이 달라지는 거라구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을 맞이한 일본 해와 국가의 사명은 엄청나다구요.
이거 알았어요? (판서하시며) 그 많은 종족적 메시아를 왜 보냈는지 알아야 합니다. 몇백만의 메시아도 보낼 수 있어요. 예수님 시대에는 육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재림주 이 한 사람밖에 지상에 보낼 수가 없습니다. 재림주가 지상에 와서 완성되면 어떻게 하느냐? 이것을 탕감복귀하는 데는 제1선조의 기준을 중심으로 해서 메시아권을 몇 대나 연결할 수 있다구요. 몇 대 권을 이어가게 되면 점차 싸움은 어려워지겠어요, 쉬워지겠어요? 종족적 메시아의 삼위기대, 12종족적 메시아 그룹 등의 그룹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탄세계는 모두 소화되겠어요, 안 되겠어요?「소화됩니다.」천국이 눈앞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앞으로 7년 간입니다. 선생님이 80살이 되는 2000년도까지입니다. 모세가 82살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려고 하다가 느보산에서 가나안 땅을 보면서 죽었지요? 그렇게 1세는 황야에서 독수리 먹이가 되어 사라지고, 2세를 중심으로 해서 들어갔다구요. 이것은 엄청난 일입니다. 이러한 시대가 오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난 1992년 8월 25일은 무슨 날인가? 3만 쌍 축복 결혼식을 하는 날이었지요? 그 3만 쌍 축복 결혼식에 참석한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많이 있지요! 3만 쌍의 결혼식 날이라구요. 그때 결혼한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1주일 교육만으로, 자기가 정말 타락했다는 것을 인정한다고 하고 선생님한테 맹세하면 해주었다구요.
인류의 조상이 타락했기 때문에 혈통이 더러워진 거라구요. 그것을 원상으로 복귀하기 위해서는 혈통전환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혈통 전환과 더불어 소유권 전환과 심정권 전환을 해야 합니다. 심정권 전환이 무엇이냐 하면 자기 일족을 복귀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160가정을 전도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전환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시 바로 세워 놓아야 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의 그 소유는 하나님의 것이었을까요, 인간의 소유였을까요?「하나님의 소유였습니다.」그것은 하나님의 것이다 이겁니다. 결혼과 함께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가 인간의 소유가 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사랑의 관계가 가지는 일체권은 소유권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해하겠어요?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결혼함으로써 아담 해와도 만물의 주인으로서 상속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모두 하나님께 속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받기 전에 자기 소유권을 모두 하나님 편으로 헌납하고 혈통 전환을 해야 한다구요. 원래 그렇다구요. 일족을 복귀해서 축복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원래 그렇다구요. 예수님과 같이 말입니다. 그것은 선생님이 모두 시켰습니다. 선생님 한 사람과 어머님 한 사람은 세계 모든 만물 전체보다 더 귀하다구요. 그런 입장이 되었습니다. 거꾸로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에게는 아직 소유권은 없습니다. 자기 이름을 가지고 물건을 판다고 하는 것은 주장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조차 지금까지 주인의 입장에서 소유권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참부모님도 소유권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것을 풀어 가지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성약 원년 이후 앞으로 계속 일족의 재산을 묶어 나가야 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8월 25일에 이렇게 축복받고 나서 1주일 내에 그러한 결심을 다지고 절대로 다시 타락하지 않겠다고 선서했습니다. 문제는 축복을 받으면 여러분이 몇백 대, 몇천 대 순결을 지켜 나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순결은 뭐예요? 남자나 여자나 이 악마의 세계에서는 결혼 전에 남녀관계를 해도 된다고들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첫사랑이라는 것은 귀한 거라구요. 그 첫사랑이란 것은 진정한 주인과 함께 맺어져야 합니다. 이것이 원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해와 앞에는 오직 아담 한 사람밖에 없었다구요. 그리고 아담 앞에는 오직 여자 한 사람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두 사람이 필요하면 두 사람을 만들었을 텐데 왜 한 사람만 만들었느냐? 절대적인 사랑이란 두 개가 아니라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되는 한 사람의 남자와 한 사람의 여자 이외에는 필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우주 재판장의 선고라구요. 그것을 범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범하면 큰일이 납니다. 지금 결혼을 뭐라고 했어요? 우주의 뭐라구요? 재판장의 선고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그렇지요? 안 그렇다고 할 수 있어요? 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두 사람씩 있으면 좋겠다는 자식이 있나요? 있어요, 없어요? 자식으로서 아버지는 하나이면 족합니다. 그 이외에는 바라지 않는다구요. 하나 더 나타나면 가정이 파탄이 생깁니다. 어머니는 하나인데 아버지가 두 사람이면 반발한다구요. 그래서 누구나 부모는 한 사람씩이면 충분합니다. 충분해요, 충분하지 않아요?「충분합니다.」한 사람씩이면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웃음) 하나가 아니면 심각한 일이 벌어진다구요. 파괴 상황이 벌어집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그렇게 심각한 것입니다. 영원한 경지에 이어지는 계약이라구요. 약속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지상에서 축복받은 부부는 그것을 범하지 않게 되면 영원의 세계인 영계에 가서도 함께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부부, 아들딸은 아무리 많아도 영계에 가서는 흩어져서 갈라진다구요. 갈라져서 모두 어디에 갔는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만나기가 힘들다구요. 상대적인 관계가 없으면 만날 수도 없어요.
군대를 예를 들어서 말하면 같은 연대라면 만날 수 있지만, 다른 연대에 들어가면 만날 수 없다구요. 연대에는 대대, 중대, 소대가 있습니다. 그 연대가 다르면 만날 수 없습니다.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심령상태의 기준에 따라 모두 영계에서 갈라진다는 거예요. 그것은 엄청난 일이지요! 그러나 지금 선생님이 말했듯이 사랑을 중심으로 하나되면 그대로 일족이 영계로 들어간다구요. 그것은 행복한 일이에요, 불행한 일이에요?「행복한 일입니다.」
원래 기준이 무너진 것을 다시 수습하고 복귀해서 원래의 자리에 앉게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완전 복귀의 목적입니다. 이러한 사명이 있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도 평면적으로 복귀할 수 있다구요. 이렇게 해서 선조들을 해방할 수 있기 때문에 그 후손들을 같은 위치로 세워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면적인 기준에서 평등 가치의 기준으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임자는 3만 쌍인가?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아이 같구만! 이런 탕감복귀의 희생의 양을 아무도 모르지만 참부모의 공로 위에서 자식으로서 관계를 가진 자가 상속을 받는 거라구요. 부자관계, 부녀관계가 있기 때문에 상속하는 것입니다. 아버님의 권한으로 같은 위치에 세워도 아무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이 지방에 있으면 영부인에게 백악관에 들어가지 말라고 반대하는 사람이 있어요? 아무도 없습니다.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훌륭한 참부모를 맞이한 것 자체가 고마운 일입니다. 이것을 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평면적인 축복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타락한 부모들은 통일교회의 멤버가 되었다고 해서 얼마나 반대를 했어요? 납치하거나 여러 가지 악랄한 일을 많이 했다구요. 많은 일을 했습니다. 그와 같은 사탄의 선두주자들을 하나님께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위치에 그대로 끌어 올려 주신다는 거라구요. 누구 권한을 가지고 그렇게 해요? 완성된 선조 덕분입니다. 제1대, 제2대가 실패했지만 제3대가 완성함으로써, 그 완성은 2대의 완성권을 보유하고, 1대의 완성권과 통하기 때문에 그것을 종적으로 밀고 이렇게 횡적으로 끌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면적으로 같이 전개하고, 전인류에게 같은 가치를 부여하는 그런 혜택을 받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세계 평화가 이루어지면 사탄세계의 가장 악랄한 사람이라고 해도 그것을 믿고 따라가 축복을 받으면 하나님의 종족권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아담 가정이라고 하지만 가정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천주 우주를 대표하기 때문에 아담 가정의 완성은 선생님의 위치와 연결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 이상의 위치입니다. 좌익 우익, 가인 아벨 위에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승리한 것은 세계적인 평행 기반이라구요. 그것은 세계적입니다. 이것은 아담 가정으로부터 시작해서 세계적으로 수천만 년을 걸쳐서 발전해 와 가지고 세계적인 면에서 처음으로 승리한 거라구요.
야곱 때도 실패했고, 모세 시대에도 실패했습니다. 예수님은 국가 기준에서 실패했다구요. 모두 실패했지만 세계적인 기준에서 승리하면 국가적인 승리, 민족적인 승리, 가정적인 승리가 모두 이루어진 것으로 된다구요. 그렇지요?「예.」 선생님이 세계에서 최초로 역사상 최상권인 세계 기준에서 승리한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적인 승리를 대표하고 가정·민족·국가 전체의 승리를 대표한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만민 모두가 같은 가치의 평면권에 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축복받고 천국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러한 혜택을 받는 것은 고마운 일이라구요.
이 세상에는 종교권과 비종교권 두 가지 인류가 있습니다. 거기에는 인본주의자나 프리 섹스 하는 자, 호모 섹슈얼, 레즈비언 등의 나쁜 사람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선조와 같습니다. 이제는 그 선조를 해방해서 그 핵심을 복귀했기 때문에 그에 대한 부체도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한편에 종교권이 있습니다. 전인류는 비종교권과 종교권으로 나누어진다구요. 제2대인 예수님은 종교의 왕이라구요.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기 때문에 수습할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 시대의 승리라는 것은 역사의 수천만 년의 탕감기준을 초월한 세계 도상의 평면권의 승리이기 때문에 그 지휘하에 있는 모든 사람은 부자관계를 맺으면 어디든지 같은 구원의 가치에 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참부모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거라구요. 참부모는 구약시대의 부모도 되고 신약시대의 부모도 된다구요. 그렇지요? 참부모는 단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을 부모로서 모시기 위해서는 가정마다 존영을 모시고 통일기를 달아야 한다구요. 그 동안 자기들이 참부모의 자녀로서 생활한 적이 없기 때문에 매일 같이 생활한다는 기준으로 그렇게 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예.」
만약에 5명의 식구가 있다면 7명의 식구로 생각하고 생활하도록 해야 합니다. 7명의 식구로서 생활한다고 생각하고 2명의 생활비는 저축을 해야 되는 겁니다. 참부모와 함께 살아간 적이 없기 때문에 살아간다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느냐? 확실히 가정에서 참부모와 함께 생활하는 조건을 세워 놓지 않으면 영계에 가더라도 참부모와 살지 못 합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여러분이 일본에 돌아가면 이것을 즉시 실천해야 합니다.
그래서 참부모님의 존영을 모시는 한편 깃발을 세우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두 깃발을 올렸어요?「예, 올렸습니다.」그것을 점차적으로 늘려 확산시켜야 한다구요. 점차 늘려나가야 합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하나였던 것이 3개가 되고, 1년이 되면 20개가 됩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영광의 기쁨이 됩니다.
보라구요. 깃발이 바람에 나부끼면 그 바람에 나부끼는 깃발의 신비스러운 모습을 보면서 저절로 눈물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부락이 자기와 함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인연을 맺음으로 말미암아 같은 부모의 자녀로서, 형제로서 복귀되는 기반이 된다구요.
그 참어머님 참아버님 두 분을 모신 금액, 공적으로 저금한 것은 공적으로 써야 한다구요. 세계 만민의 교육, 자녀 교육이라든가 하는 데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아프리카 등지에서는 형제들이 죽어 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공적인 돈으로서 세계 구원을 위해서 써야 합니다. 그래서 그건 어디까지나 구원의 제물로서 만민을 위해 쓰면서, 만민이 모두 복귀될 때까지 그러한 십자가의 길을 영계에 가서도 계속가야 한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가기 전에 이것을 이루지 못하면 책임져 줄 사람이 없다구요.
부모님이 없으면 누가 부모님을 대신하느냐? 심각한 일이라구요. 그래서 부모님이 살아 계시는 동안에 이 세계 만민이 모두 통일교회에 가고 부모님을 모시는 기준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남은 사람을 여러분이 책임을 질 수 없습니다.
어머님 아버님이 영계에 가면 지상을 중심으로 여러분이 2중, 3중으로 어려운 활동을 해야 된다는 것을 무서움으로 생각하면서 자기 1대권 내에 이를 수습해야 한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몇 대권이라구요?「1대권.」왜? 아담이 1대입니다. 참부모는 1대밖에 없습니다. 2대로서 태어나지 않는다구요. 이것이 전세계에 퍼져 있는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이제 머지 않아 기성교회가 통일교회에 가입하고 불교까지 가입하기 시작한다구요. 지금 가입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영통인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계속 이렇게 나간다면 참부모를 1대로 해서 전세계가 하늘 방향으로 나아가게 된다구요. 그것은 이스라엘민족이 모세의 뒤를 따라 가나안을 향했듯이 참부모의 뒤를 따라서 50억의 전인류가 지상천국, 천상천국에 들어가지 않으면 완전 복귀는 이루지 못한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몇 대권 내라구요?「1대권입니다.」1대권 내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죽기 전에 이루어야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선생님보다 젊으니까 선생님이 죽으면 상속받을 수 있도록 지금 훈련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할 수 없으면 2세가 수습해야 해요. 1세의 잘못을 2세가 지양할 수도 있습니다. 자녀들이 한국에서 부모님을 대신한 것을 기억하지요? 지금은 세계적으로 되어서 미국에서 한다구요. 11월에 합니다. 40개 도시를 중심으로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아 하나가 되어서 이러한 기쁨을 후세의 후손들에게 전해주기 위해서 2세와 함께 보조를 맞춰 가지고 이것을 계속 하나님 편으로 굳힐 작전으로 이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1대권 내에 빨리 끝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본도 같은 운명입니다. 앞으로는 국가마다 경쟁에 들어갑니다. 국가마다 그렇게 된다구요. 기독교 문화권도 멀지 않았습니다. 일본은 잡신의 문화권이지요? 그런 일본을 수습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성경을 모두 해독해서 원래의 페이스, 주류의 페이스에 서려면 적어도 7년 이상이 걸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서둘러서 그 목적을 이루어야 할 사명을 해와 국가로서 완벽하게 마쳐야 한다는 것을 분명히 기억하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야 참부모가 이룬 승리의 혜택을 모든 일본민족이 받아 하나님 나라로 함께 들어갈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더 이상 일본민족으로서 영광스럽고 귀중한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분명히 이해가 가요?「예.」
지금 시대는 개인적 탕감시대인가, 세계적 탕감시대인가?「세계적입니다.」왜냐? 참부모가 세계적으로 승리함으로써 반대하는 사람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없어졌다구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 앞에 사탄이 나타나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기준이 장성, 완성입니다. 사탄이 간섭할 단계가 아니지요? 완성 기준을 넘어서기 때문이라구요. 하나님의 직접 주관권에 통하고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 기준은 영원히 사탄과 관계가 없습니다. 분명히 이해가 가지요?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면 세계 만민은 그 자녀로서 설 수 있는 자격을 저절로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제1대, 제2대, 제3대 선조의 후손이기 때문에, 그 후손은 제3대 재림주의 후손이 되도록 되어 있다구요. 만민이 모두 평면적으로 같은 가치를 지닌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으로 해서 참자녀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세계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영광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만약에 선생님이 죽으면 어떻게 돼요?「어머님이 하십니다.」어머님이지요? 선생님이 영계에 간다고 해도 어머님이 지상에 있으면 영계, 지계의 통일권이 생기기 때문에 언제나 어머님이 있는 지상에 와서 함께 살 수 있다구요. 지금 통일교회의 멤버 가운데 그런 커플이 많이 있습니다. 같이 생활한다구요. 아무도 모르게 대화를 나누면서 '여보, 이것 어떻게 할까요?' 하면 모두 가르쳐 준다구요. '오늘 어디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니 조심하라. 어떤 남자가 나타나서 이런 일이 있다.'고 하면 그대로 된다구요. 그런 커플이 많이 있습니다. 영계에 가더라도 지상과 함께 생활할 수 있습니다. 정말이에요.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지 말라구요. (웃음)
그런 여자를 데리고 와서 간증시킬까요? 간증을 듣고 싶어요?「예.」간증을 시키면 선생님 말씀을 들을 수 없습니다. 어느 쪽이에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싶어요, 간증을 듣고 싶어요?「선생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죽어도 살아도 선생님을 고생시키고 싶은 여자들! 이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시대적인 혜택, 천주적인 혜택권이기 때문에 아무 공로도 없는 사람이 축복의 은혜에 참석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영광이 없다는 것을 알라구요.
자기 선조, 자기 부모, 자기 형제를 일찍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선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조가 달라진다구요. 1대, 2대, 3대가 됩니다. 선조와 20대 차이가 있으면 아무리 한 계통이라고 해도 통할 길이 없습니다. 3단계씩 이어서 연락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소생, 장성, 완성으로 말입니다. 그런 내용을 알게 된 이상 잠을 잘 수 없지요! 식사시간도 아깝다구요. 그렇게 긴급한 때인 것을 알고 잊지 말도록 해요. 때는 돈보다 귀합니다. 지옥에 갈 친척들을 뒤로 돌아서게 하기 위해서는 목동이 양을 쫓는 것처럼 해야 한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상당히 시간이 늦었습니다. 1시 15분입니다. 이 정도 했으면 분명히 알겠지요? 이 시대의 혜택 말입니다. 작년 8월 25일 축복은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원래 7년간 고생해서 겨우 축복을 받았던 것인데 1주일간 이야기를 듣고 축복을 받는 그러한 혜택의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예」
그러한 때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일족을 앞다투어서 가족적 메시아로서 가입시키지 않으면 여러분이 나라에 입적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대신 입장에 있는 종족 메시아를 중심으로 해서 일족 메시아의 중심을 세워 승리한 후에 나라를 세워야 입적이 가능합니다. 입적 말이에요. 지금 통일교회의 여러분은 입적되지 않았습니다. 남북통일이 이루어져서 하나의 나라가 되어 가지고 세계가 숭배하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입적할 수 없습니다. 입적할 때도 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나라를 찾아오신 예수님의 승리권인 종족 메시아권 160가정을 안고 한꺼번에 입적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님의 목적은 국가 복귀입니다. 예수님 대신에 선 여러분 축복가정은 국가 복귀를 해야 합니다. 어떤 희생을 하더라도 나라를 묶어야 할 사명이 있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땅에 상륙해서 모든 것을 잊고, 거지가 되더라도, 어린아이들의 죽은 몸을 태워 먹으면서라도 나라를 세워야 했습니다. 그런데 사탄편의 7족, 이방인과 사귀어서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했지요? 여자들은 그곳을 출입하면서 일을 해서 자기 일족을 먹여 살려야 했는데, 그곳에 아가씨가 있으면 자기 아들과 결혼시키면 어떨까 하고 생각했다는 겁니다. 말도 안 된다구요. 자기 딸을 그 집 아들과 결혼시켰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이스라엘 나라가 비참한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잘못된 과거를 분명히 할 수 있습니다. 통일교회에서는 그런 일은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분명히 가르쳐 준다구요. 알겠어요?「예」일본 현지에서 상륙한 제3차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돌진하는 길 외에는 없습니다. 거지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그 주변에 동화되는 사람이 되면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민족 분별의 체제를 갖추고 국가를 분별하여 국가체제를 건설해야 할 사명이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일본 나라가 여러분의 나라가 아닙니다. 그렇지요? 참부모가 찾는 나라를 중심삼고….
그래서 축복은 3번 받아야 한다구요. 교회 축복을 받아야 하고, 남북통일 때의 축복을 받아야 하고, 세계통일 때의 축복 3단계를 넘어가야 합니다. 그 때는 선생님이 가르친 모든 내용이 문제가 된다구요. 진지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 입장으로 말하면 선생님보다 여러분이 더 진지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이미 그 시기를 넘어섰습니다. 지금 죽는다고 해도 괜찮아요. 선생님은 가르쳐야 할 내용은 모두 가르쳤고 해야 할 일을 다 했습니다. 참부모를 선포했다구요.
이제 모든 사명을 했기 때문에 더 이상의 일은 없습니다 참부모의 관념을 발표했기 때문에 더 이상의 일은 없어요. 이런 내용을 알았으니 절대적으로 종족 메시아가 되어야 하겠어요, 되지 말아야 하겠어요?「되겠습니다.」뭐라구요?「되겠습니다.」축복가정이 통일교회는 너무나 심하게 희생적인 일을 많이 하니 숨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면 큰일이라고요. 그보다 무서운 일은 없습니다. 자기 부모들이나 일족을 절멸시키면서 달콤한 꿀을 탐하는 자는 처형장에 끌고 가서 목을 잘라 버려야 한다구요. 친척들이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이 절대로 그 사람이 행복하게 쉴 수 있는 생활권에 놓아두지 않습니다. '이놈아, 이놈아!' 하면서 모두 방해한다구요.
만약 헌법을 만들어서 법률을 발표했는데, 그 법에 걸리면 감옥에 간다는 것입니다. '몰라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하는 그런 변명이 통해요? 그런 생각이 있는 여자는 지금 회개하라구요. 숨어 살면 절대로 안 됩니다. 경고하겠다구요. 남자보다 여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남자는 여자의 말을 듣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녀를 안는 것은 여자입니다. 그래서 자식에 대한 책임은 여자가 다 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남편에게 책임을 넘기겠어요? 남편은 천사장이라구요. 그래서 여자는 일가를 이끌어가는 생활을 해야 하고 경제적으로 자율적인 훈련을 해야 한다는 것이 그 동안 선생님의 주류적인 가르침이었습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훈련을 받았지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남편이 죽어도 혼자서 해 가야 된다구요. 자기 몸을 파는 그런 사탄적인 일을 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당당하게 훈련을 시키고 있다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요!「예!」기분이 나쁘지 않구만! (웃음. 박수) 자, 이제 점심 시간으로 하자구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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