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입장)「경배 올리겠습니다.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께 경배!」(경배) 「바로! 앉겠습니다.」 옛날 같이 해, 천지인부모라고. 「예.」 다 왔나? 대륙회장들 왔어? 「오늘 동부하고 서부하고 왔습니다.」

모든 것을 일원화시킬 수 있는 핏줄 문제, 소유권 문제

이제부터는 새로운 일을 해야 할 텐데, 기도하는 것이 달라진다구요. 천총관(天總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 동원할 것을 명령할 수 있게. 받아들일 수 있는 기반을 빨리 닦아야 돼요. 대관식들 다 했지요?「예.」통반격파, 환경을 싹 쓸어버려야 돼요. 자, 다음에 이야기하고, 훈독!

「오늘은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에서 제3장입니다. 참부모님과 영계, 제1절 참부모님의 권한과….」이제부터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영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이제 우리가 해야 돼요. 영계가 못 하면 뒤집어 박는 일을 우리가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일족들, 지금까지 성씨니 무엇이니 나라니 무엇이니 새로운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을 일원화시켜야 돼요.

제일 중요한 것이 핏줄 문제, 소유권 문제예요. 이걸 어떻게 해결하느냐? 시급한 문제예요. 땅에 있어서 그걸 빨리 해야, 천상세계는 그거 다 다 해결됐는데 지상이 박자를 맞춰 가지고 이번에 대관식을 한 나라 나라, 세계도 180개 국이 넘었다며?「예.」

이제는 몽골반점동족이라고 했지만 몽골반점혈족을 만들어야 돼요. 핏줄! 동족은 같이 태어난 가운데서 성씨가 달라졌더라도, 여러 성씨가 모여 가지고 동족이 되지만 이것은 핏줄이 여러 성씨가 같이 하나예요.

모든 성씨가 달라져 가지고, 여기도 286성(姓)이 있어요. 갈라졌지만 이제는 하늘의 핏줄을 중심삼고 일성, 하나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싹쓸이해야 된다구요. 그래야만 지상에서 하늘과 땅이 하나되어 뒤집어질 수 있는 거예요. 천사장이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고 형님의 자리, 가정의 모든 것을 점령했던 것인데, 참부모가 와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 전체를 탕감했기 때문에 이제는 핏줄을 중심삼고 완전 뒤집어 박아야 돼요. 싹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혈족이 하나예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는, 사탄이 많이 갈라졌어요. 286성이 갈라졌다 이거예요. 그건 반드시 싸움하고 뭐 이러고 경계선 중심삼고, 국경 중심삼고, 강이라든가 산 중심삼고, 소유권 중심삼고 투쟁해서 갈라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여러 투쟁해 가지고 성씨가 달라졌거든요.

그러니 성씨 하나! 하나의 핏줄, 하나의 성씨서부터 이제는 하늘이 명령한 명령에 따라서 핏줄을 따라서 사방에 퍼져 나가는 거예요. 새 천지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개념이 딱 서 있어야 돼요.

그래서 이것을 위해서 영계에 가 있는 수많은 선조들과 천사세계, 천사세계 자체도 영계에서 했지, 지상에서는 사탄 때문에 움직이지 못했어요. 완전히 동원해 가지고 땅 위에 있는 참부모를 모시지 못했어요. 천사세계나 모든 영계에 간 영인들은 참부모를 모시지 못했어요. 또 모실 수도 없다구요. 원수의 피를 받았으니 모시려면 사탄이 반발시켜 가지고 떼어놓은 거예요. 가까이 가려면 떼어놓고 떼어놓고 그랬다는 거예요.

제일 가까운 것이 가면 가정이 되고 종족이 되니까 이게 크면 자기네 근본 뿌리가 뽑히게 되니 가까이 가면 싸움 붙여 가지고 나누어 놓았어요. 그래서 이제는…. 왜 그러냐 하면, 핏줄을 누가 갈라놨느냐 하면 사탄이 했어요.

산수원 운동이 중요해

김씨 박씨니 한국에도 286성 됐던 것이 하나되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갈라지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누가 그렇게 갈라놓았느냐 하면 하나님이 갈라놓은 게 아니에요. 사탄이 갈라놨다구요. 이 대원수의 핏줄을 타고 살고 있는 현재의 입장을 저주해요. 때려부수어야 돼요. 하나도 남기지 말고 때려부수어야 된다는 거라구요.

때려부수는데 떼어 버려서 죽일 수 없으니까 핏줄을 접붙여 주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 순, 참감람나무를 배양할 수 있는 온상지가 생겼어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 중심삼고 접붙여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래서 싹쓸이하는 것이 어렵지 않아요. 안 하기 때문에 그렇지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제일 주력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물과 바다예요. 해 봐요.「물과 바다!」물과 바다를 떠나 살 수 없어요. 도시에 와서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도시가 아니에요. 이제부터 자연으로 돌아가야 돼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라구요. 이제 돌아가야 할 텐데, 한국도 지금 농촌이 다 비었어요. 그렇지요? 도시에 집중해서 다 비었다구요.

이제 대이동이 벌어져야 돼요, 한국에. 이번에 천일국 입적식을 한 사람은 빨리 자기 있는 소유를 팔아 가지고 산수원이에요. 알겠어요?「예.」산과 물가와 들을 점령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 산수원 패들이 있지요?「예.」산수원에 가담해 가지고 행동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했지요?「예.」산수원을 주관하지?「예. (황선조)」

이제 산에 가게 되면, 어디든지 팔도강산의 산수를 찾아가는 사람들은 그 산과 들에 무슨 나무가 사는지, 알겠어요? 이거 중요하다구요. 무슨 나무가 잘 자라고 또 어느 산에는 무슨 나무가 주고, 그거 대개 보면 알아요. 무슨 나무가 중심인지, 잘 자랄 수 있는 나무, 목재 될 수 있는 나무의 씨를 받아 가지고 그 나무를 번식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렇다고 전체 나무를 자르는 게 아니고 있는 데 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동산을 꾸며 나가는데 잘 자라고 필요한 나무예요. 그런 나무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종의 개발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 산에서 잘 자라는 수목들을 기르지, 못 자라는 나무는 필요 없다구요.

더구나 앞으로는 종이가 필요해요. 종이 할 수 있는 포플러라든가 오동나무라든가 가볍고도 흰 나무들, 이런 것을 많이 심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종묘를…. 알겠어요? 땅 가진 사람들은 반드시 전체보다도 자기가 어디 어디 중심삼고 이런 수목을 옮겨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기 자체가 들이든 언덕배기든 씨를 심어 가지고 온상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10년 20년 되면 갖다 옮길 수 있는 그런 운동을 해요. 그러면 이 한반도는 모든 모범적인 수목으로서 푸른 지대, 길가에도 흙이 보이는 데는 풀을 심든가, 땅이 보이면 땅이 울어요. ‘나를 누가 옷 입혀 주나?’ 하고. 또 산이 울어요. 산은 풀로 안 되거든요. 나무가 있어야 되니까. 누가 옷을 입혀 주느냐? 또 그다음에 바다도 그래요. 바다도 30미터 40미터 이하는 바다의 풀을 기르고 바다의 나무도 기를 수 있다는 거예요.

산과 들에 있는 모든 전부를 배양하기 위한 주인 노릇해야 돼요. 알겠어요? 주인, 해 봐요. 주인!「주인!」천일국의 뭐예요?「주인입니다.」무슨 천일국 주인이에요?

하늘과 땅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상적인 꽃이 피고 향기가 풍기고 아름다운 거예요. 상층지대 천국은 푸른 초원지대가 꽉 차 있는 거예요. 아름다운 꽃과 아름다운 향기, 라일락 향이 난다 그랬지요?「예.」그걸 만들어야 된다구요.

자기 집 사는 데 있어서 꽃밭 가운데 동산의 푸른 나무들로, 그 동네에서 그 지역에서 사는 아름다운 비싼 나무들로 울타리 하는 거예요. 소생·장성 이렇게 해서 10미터 거리나 30미터 거리로 제일 귀한 나무를 쭉 심어야 되고, 꽃도 그래요. 반드시 길가에는 꽃을 심어야 돼요. 하늘나라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또 도랑을 아름답게 해야 돼요. 흘러가는 물이 1차, 2차, 3차 이렇게 고개를 넘게 되면 맑은 물이 되게끔 하는 거예요. 반드시 흐르는 모든 퇴비를, 변소에서 흘러간 물 같은 것은 반드시 저수지같이 만들어 가지고 가라앉게 하는 거예요.

가라앉아서 물을 맑게 하는 거예요. 1차, 2차, 3차 흘러 가지고 맑은 물로 흘러갈 수 있게끔. 그 맑은 물들, 산에 사는 동물, 바다에 고기들까지 거기에 와서 살 수 있게끔 만들어 놔야 된다구요. 내 말 알겠어요?「예.」

지구성을 푸른 지대로 만드는 것은 문제없어

나라를 다시…. 이 땅이 하늘화될 수 있는데 하늘나라의 영계 영인들이 와 돕지 않았는데, 이제 영인들이 도울 수 있게 와 가지고 이것을 보호하는 거예요. 영적 기운을 중심삼아서 땅을 품고 사랑해야 된다구요.

사람들이 땅에서 살면서 땅을 사랑하고 보호하지 못했어요. 우리가 땅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모습을, 형님들이 그러니까 그걸 배워 가지고 하수나 어디나 깨끗지 않으면 반드시 어디 고치라고 영인이 가르쳐 준다구요.

가르쳐 줘 가지고 그야말로 영계의 아름다운 모양을 자기 집을 중심삼고 주변에서부터 동산, 산수원 전체를 영계와 같이 푸른 지대 만들어야 할 것이에요. 이제부터 4년간에 이 한반도를 그렇게 만들 수 있는 준비를 완전히 해야 돼요.

그래서 10년 20년 내로 완전히 푸른 지대로 꽉 찰 수 있게 해야 돼요. 선생님이 92년까지 잡고 있는데, 92년까지 완전 완비를 해 가지고 누구든지 한국에 와 봐 가지고 꾸며진 모든 것을 자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해야 되겠다고 해야 돼요.

이제는 한국에 와서 대이동이 벌어져요. 와 가지고 살고 이렇게 훈련된 사람들은 자기가 옛날에 살던 고향, 제2고향에 가 가지고 그와 같은 조상이 되어서 그걸 또 퍼뜨려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되면 지구성이 지금까지 옷을 벗고 황막한 사막 됐던 것인데 푸른 지대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바다의 물을 끌어다 해수욕도 할 수 있고, 바다의 고기도 기를 수 있고, 그다음엔 담수와 더불어 얼마든지 낚시터, 강 중심삼고 호수 물, 이 호수에서 저 호수로 이동할 수 있으면, 넓게만 잡으면 얼마든지 낚시도 하고 고기도 기를 수 있어요. 담수는 담수대로 이렇게 해 가지고 고기를 얼마든지 기를 수 있어요. 이 중간에는 이상적 빌라를 짓는 거예요.

빌라가 뭐예요?「별장입니다.」별장. 그 별장은 공동 별장이에요. 콘도미니엄 시스템 돼 가지고 이 콘도미니엄이 앞으로 세계화될 수 있는 거예요. 콘도미니엄을 별장같이 지어 가지고 열 집 백 집이 어디든지 갈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디 가서도 자기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살던 땅 기준만 많이 있으면 그 땅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일생 동안 살 필요 없어요.

그런 조직으로 몇 개 군을 지나든가 평안도에서 전라남도에 오더라도 평안도서 그런 지역에서 살고 있는, 열 사람이 살던 가정은 제주도 혹은 전라도의 열 사람이 살 수 있는 집하고 교체하는 거예요. 이러면서 해마다 갈아 가면서 세계를 아름다운 고향 땅을 만들고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일족이기 때문에 문제없다구요. 핏줄, 동족이 기 때문에 열 사람이 살던 집은 열 사람이 살던 집을, 물론 좋고 낮은 것이 있어요. 낮은 집에 바꿔 가면 낮은 집을 자기 살던 좋은 집만큼 올려놓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동하면 할수록 높고 낮은 차이가 있으면 한번 바꿔지면 낮은 집이 바꿔진 집을 따라가는 거예요. 또 바꾸면 더 좋게 바꿔져서 자꾸 좋은 집이 돼요. 이것이 한 30년, 40년 되면 평준화된다는 거예요, 세계가.

그러면 이 땅이 고향이요, 이 땅이 자기 조국이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같은 생활환경에 살던 사람들은 바다와 물, 산수원을 중심삼고 같은 조건으로 살아왔으니까 어디 가서 살더라도 거기에 맞게끔 사는 사람은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또 모든 체제도 함경남북도가 있으면 남북도가 전부 다르냐? 아니에요, 주인이 달라서 그래요. 그래서 평안도하고 다르고, 다르니까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고향을 사랑해야

어디든지 사랑하는 고향 땅은 자기가 살 수 있는 환경이에요. 그러니 형제지간들은 같은 것들을 언제나 바꿔서 살아 가지고, 바꿔서 살게 될 때 집에 좀 좋지 않으면 자기가 살던 집같이 꾸며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야 이 땅도 좋다고 한다는 거예요. 어떤 집은 좋은 집 중심삼고 좋게 사는데, 땅은 좋은데 못살면 땅이 저주한다는 거예요. ‘이놈의 주인들!’ 해서 멸망 당한다구요. 땅도 환희의 자기 영양소를 발휘하지 않고 줄어 들어간다는 거예요. 자, 이런 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고향을 사랑해야 돼요. 고향이 없었다구요. 조국강토를 사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이런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가정에서 보게 된다면 가인 아벨 셋, 아니에요?

셋이 없어서 둘 형제가 싸울 때 아벨이 형님 앞에 피를 흘렸다는 거예요. 살육전이 벌어졌어요. 그거 그럴 수 있어요? 일대 가정에서 살육전이 벌어졌다면, 세상에 그 자체가 전부 다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볼 때 살육전이 벌어진 그 가정을 하나님 눈으로 보겠어요? 거기에서 살고 있는 모양을 꿈에도 그럴 수 없는데 둬두겠어요? 다 없애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옷을 벗기고 벗기고 몇천 번 벗겨 가지고 본연의 밑창에 창조의 원칙적 심정권을 다시, 이 이상 깊어 갈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표제를 안 세 울 수 없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이걸 벗겨 버리려니까, 원수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으면 벗겨 버릴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 심정에서 더 사랑하니까 반대하는 사람, 사탄도 환영하고 악마도 환영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본연의 세계를. 거지 사촌 누구든지 그걸 반대할 사람 없다는 거예요. 원수까지 사랑하려는 그 사랑을 중심삼고 뿌리까지 몽땅 벗겨 가지고 내버리는 것이 아니라 그 옆에 쌓아 둬 가지고 비료더미를 삼겠다는 거예요. 비료가 필요하지요?

일년 당초 풀들도 잘라 가지고 비료 만들고 퇴비 만드는 거예요. 퇴비가 거름 중에 제일 좋은 거예요. 자란 종자는 몇 년 이상도 비료에 영향을 줄 수 있다구요. 일년 당초라도 말이에요.

그러니까 몇천년 동안 산 모든 것을 벗겨 가지고 버리는 것이 아니고 비료를 해 가지고 몇천년 된 것으로 몇백년 몇십년에 열매를 따면 그 열매를 가지고 다시 씨로 심을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에 모든 만물까지도 껍데기를 벗겨서 새로운 주인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해방권이 벌어진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잊지 말라구요. 천일국 5년에 선생님이 처음 훈독하는데 훈시가, 이것을 어제 청평에서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환경이 안 됐어요. 비도 오고 다 그래서 내가 빨리 나왔다구요. 여기 대개 간부들이 왔으니만큼 잊지 말아야 돼요. 이제는 농촌으로 돌아가야 돼요. 바다로 돌아가자, 산으로 가자! 산수원을 재창조하자 이거예요. 이제부터 4년 동안에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입적을 중심삼고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이에요. 그게 뭔지 알아요? 사위기대, 이건 천일국 국민증이라구요. 그거 다 갖고 있어요?「예.」한번 다 빼 보라구요. 안 갖고 있는 녀석이 누구예요? 다 빼 보라구요. 다 들어 봐요. 안 가진 녀석들 손 들어 봐. 다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 갖고 있는 사람은 그만두고 안 갖고 있는 사람은 손 들라구. 손 들어, 쌍것들! 거짓말하지 말고.

선생님의 92년까지 전세계 통일교인은 한국어를 배워라

그것이 자기 보물함의 다이아몬드보다 귀한 거예요. 흥진 군까지도 시민권 해 달라고 하지 않았어요? 영계에서 다 해 주라고 벌써 명령을 내렸어요. 여러분이 이것을 안 갖고 있으면 어디 가서 맞아죽더라도 국적이 없어요. 호적이 없다구요. 영계가 보호를 못 하는 거라구요.

이것들 전부 허재비들이라구요. 허재비 모양을 해 가지고 사람 모양을 하겠다니 그따위 것들은 앞으로 불살라 버려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장난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이제 포악해져야 된다 이거예요. 무자비해야 된다 이거예요. 원리원칙을 벗어나면 무자비해요. 여기도 못 들어온다구요.

그리고 앞으로 외국 사람들이 한국말 모르게 된다면 한국의 대회 때에 참석 못 해요. 그 대회에 들어와 가지고 통역이 필요하고 말을 모르는 사람은 참석할 자격도, 참석해야 모르는 데 참석 안 하는 게 낫다구요. 참석해 듣는 것이 나쁜 거예요.

여기를 거쳐야 돼요. 천일국의 입적을 거치지 않으면 고향을 사랑할 수 없고 조국을 꾸밀 수 없어요. 더러운 손, 더러운 몸뚱이, 더러운 것들이 살던 그 흔적도 보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에요? 그렇다고 천국을 누구나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어요?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대 혁신이 벌어져요. 아이들은 6개월만 되면 말 배우는데, 여러분은 3배면 삼 육 십팔(3×6=18) 1년 6개월이면 쉽게 하는 말, 회화 책 같은 것 70페이지 되는 것은 한 달이면 다 따루어(외워) 버릴 거라구요. 안 하기 때문에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92년까지 전세계 통일교인들은 한국어 모르면 어디 마음대로 여행 못 해요. 대번에 초소 지키는 사람은 한국말로 ‘어디서 오셨습니까?’ 물어본다는 거예요. ‘오늘 기후가 좋습니다.’ 테스트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여기서 몇 고개 넘어가면 무엇이 있습니다.’ 몰랐다가는 뒤로 돌아!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거 어렵지 않아요. 알겠어요?

초소예요, 초소. 경계선을 넘어갈 때 지키는 거예요. 국경 넘어갈 때는 반드시 물어본다구요. 어디로 가느냐고, 어디서 왔느냐고. 구라파에서 살았다면 ‘본래 살던 곳은 어디어디입니다.’ 해야 돼요. ‘조국 땅이 어디였습니다. 그걸 다 차 버리고 본향 땅을 찾아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본향의 나라 부모님이 쓰는 말을 합니다. 저쪽 말을 잊어버리고 이쪽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거 달라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통역을 집어치우는 거예요. 4년만 지나면, 4년 동안 못 하게 되면 통역을 집어치워요, 우리 집회 때에는. 한국어를 모르는 사람은 회의에 참석 못 할 거예요. 그러면 한국 사람들을 배치해 가지고 그 지역의 전체 책임자가 돼 가지고 낑낑거리면서 시험을 쳐야 돼요.

그러면 선교사의 아들딸들, 외국 나가기를 좋았던 패들은 그 나라에 가서 한국말, 새로운 천국의 풍습을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외국 돌아다니며 그 놀음 해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 아니에요? 반대 일을 해 가지고 정화 운동을 해야 돼요. 너 나 할 것 없이 일족을 넘어 가지고 일국이, 전세계가, 하늘땅이 일원화돼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우리가 기쁘게 살 환경을 만드는 주인이 되자

이번에 62명 갔는데 씨받이할 수 있는 사람, 씨받이가 뭔지 알아요? 교육계면 교육계의 씨받이 할 수 있는 사람, 언론계면 언론의 씨받이, 씨받이 할 수 있는 사람을 길러 가지고 개인적 씨받이, 종족적 씨받이, 올라가야 돼요.

개인적 씨받이 가지고 종족적 씨받이 안 되겠으니 개인적 씨받이가 완성돼 가지고 그 가운데서 훌륭한 사람이 있다면 종족 씨받이로서 어머니 입장에 있어 가지고 종족의 모범적인 씨를 심는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씨받이 밭이 살아나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씨받이로 받아 가지고 세운 사람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다음에는 가정시대, 종족시대예요. 종족도 씨받이 사람이 오게 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래야 새끼가 절대적 새끼, 절대적 사랑, 절대적 일체가 될 거 아니에요? 알겠어요?

소학교 가는 녀석들은 중고등학교에 가야 돼요. 자랄 때 씨받이 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씨를 옮겨다 심어 가지고 또 올라가고, 그래서 거기서 잘 퍼지면 새로운 씨를 받는 거예요. 그것이 씨받이 아니에요?

씨를 갖다 심으면 소학교에서 그다음에 중고등학교예요. 중학교에 들어가고 고등학교에 들어가고, 거기서 씨받이 될 수 있으면 대학교에 들어가고, 대학교 들어가서 대학원 나오고, 대학원 나와서 교수 될 수 있는 사람, 씨받이 사람, 그들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빨리 행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미물의 광물세계로부터 씨받이 형태를 갖춘 거예요. 다이아몬드면 다이아몬드 씨를 받아서 다이아몬드 만든 거예요. 그렇게 창조했다는 거예요. 재창조 과정을 거쳐야 할 우리들도 씨받이 주인을 모시고 8대 단계를 진정으로 절대사랑, 절대신앙, 절대 의심하지 않고 하게 된다면 8년 이내에, 16세 이내면 다 넘어간다는 거예요. 보면 다 배우잖아요.

어부가 하는 것을 가서 배워야 되고, 농사짓는 것을 배워야 되고, 산수를 가꾸는 것을 배워야 돼요. 산수원. ‘원’ 자는 무슨 ‘원’ 자예요? ‘뜰 원(園)’ 자의 산수원은 자기 지방 지방의 산수원이지만, 나라를 중심삼고 산수원 할 때는 ‘나라 동산 원(苑)’ 자를 써야 된다구요. 나라를 모시는 동산이 되야 된다구요.

자기들 살고 새끼들 기르는 동산이 아니에요. 그건 ‘뜰 원(園)’ 자예요. 여기(囗)에 뭐가 들어가 있어요?「‘흙 토(土)’ 밑에 ‘입 구(口)’ 자 하고 ‘옷 의(衣)’ 자입니다.」그게 뭐예요? ‘흙 토’ 아래 ‘옷 의’가 있으니 초목을 말하지요?「예.」동산을 말해요. 나라 동산은 밑에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건 나라 동산이에요.

자기들 사는 동산도 나라 동산으로 꾸밀 수 있는, 자기 동산의 씨를 나라 동산에 갖다가 심어 가지고 세계 나라의 동산, 더 큰 세계의 씨받이 터 돼 가지고 씨를 하늘땅에 채우자는 거예요.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골자적인 발전적 존재의 혈통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기 집을 중심삼고 환경이 좋게끔 푸른 지대를 꾸며야 돼요. 그것을 많이 한 사람은 저나라에서, 몇백 배나 큰 천국에서 비례적인 소유권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위계가 땅에서 결정된다는 거예요. 잘 살고 싶어요?

영계 가 가지고 조그만 방에 들어가 앉아서 이마 맞대 가지고 얼굴 보고만 살겠어요? 날고 춤추고 노래하고 어디든지 꽃동산 마음대로 백 곳 천 곳을 찾아다닐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세계 땅 끝까지 가서 세계에서 제일 황폐한 곳에 어디냐? 그런 데 가서 거기 땅이 박토면 자기 나라의 보석들로 해 가지고 인공적인 조화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금강산에 만물상이 있으면 만물상 같은 모형적 기준이라도, 지금 무엇이든지 만들 때가 왔다구요. 알아요? 돌도 만들 수 있고, 다 만들 수도 있어요.

그렇게 해서라도 옷을 입혀 준 미화의 천국을 이루어야 할 것이 이제부터 우리들이 해야 할 생애에 남겨야 할 일이고, 남겨야 할 물건이고, 후손에게 전할 물건이에요. 우리가 기쁘게 살아야 할 환경을 만드는 주인이 돼야 되겠다! 알싸, 모를싸!「알싸!」

꽃동산으로 만들어야 할 청평

요즘에 여자들이 뭘 지고 다녀요? 륙색? 배낭. 배낭이 요즘에는 어때요? 옛날에 배낭 하면, 동산에 가면 나물 캐러 갔으면 나물을 지게에 실어야 되는데 그것이 힘드니까 륙색에 족쳐 넣은 거예요. 그래서 상당히 컸더랬는데, 요즘에는 핸드백도 조그만 핸드백을 가지고 다니더라구요.

만찬 같은 것을 할 때 보면 조그만 것을 손에 들고 다니는 거예요. 보통 핸드백의 10분의 1만 해 가지고 화장할 수 있는 것, 얼굴 화장하고, 그게 필요하거든요. 변소 들어가서 화장 다시 안 하는 여자들이 없더라구요. (웃음)

그거 미화해야 돼요. 그러니까 꽃동산은 여자들이 만들어야 돼요. 자기 모양보다도 자연이 아름다워야 돼요. 천국이 그래요. 자기 사는 것보다도 천국이 아름답다구요. 알겠어요?「예.」

낮잠 자고 바람피우고 연애가 문제가 아니에요. 자연이 운다는 거예요.「눈 좀 감고 있을게요. (어머님)」눈이 아프면 돌아앉아야겠구만. 어머니가 앉아 존다고 생각하지, 누가 아파서 눈 감는다고 생각해요? (웃음)

자다가 아침에 나와 가지고 눈이 아프다면 죽게 돼 있어요. 밤에는 어디 한 발짝도 지팡이 짚지 않으면 못 가는, 소경 놀음밖에 할 수 없는데, 자고 나와 가지고 훈독회 시간에 눈은 왜 감고 있어? 나도 눈 감자. (웃음)

환경을 더럽히면 안 돼요. 환경에 흠을 내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그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자기 집보다도 주변을 단장 못 하면 그건 망해 나가요. 자연이, 만물이 탄식한다고 그랬잖아요? 만물을 풀어주고 환경 창조 가운데 아담 해와, 주체와 대상이 생겼는데 환경을 무시해 가지고 자기 집과 자기 동산을 꾸미지 못한 그런 집이 영원히 못 가요. 그래서 인민군이 나와서 다 빼앗아 가고 불 놓고 다 그래요. 도둑놈들이 와서. 알싸, 모를싸!「알싸!」

그 이상 얘기 안 해도 다 잘 알 거예요. 원리를 알고 하늘나라 영계가 어떻다는 거 다 아는 거예요. 아는 한 자기 고향이, 우선 자기 고향이 첫 번이에요, 땅에서. 그래서 꽃동산이 아니 될 수 없다. 알겠어요?「예.」

우리 청평도 꽃동산 만들어야 돼요. 훈모님 안 왔나? 강원도 어디 소나무를 올라가는 데에 심은 거예요. 강원도에서 트럭으로 쭉쭉한 소나무를 실어 날랐다는 거예요.

뿌리가 붙게 되면 알거든요. 벌써 보면 안다구요. 꺼풀 벗겨 보면 알아요. 영양소가 붙었는지 봐 가지고 그렇다면 그 자리에서 옮겨다가 구멍을 몽땅 파는 거예요. 그런 기계가 있다구요. 흙을 몽땅 파 가지고, 기계가 딱 거기에 들어갈 수 있게끔 파 가지고 싹 갖다가 심는 거예요.

그다음에 물을 주고 찰흙, 물 안 대는 논의 찰흙이 있잖아요? 이것을 갖다가 싸악 덮어 놓게 되면 그냥 그대로 살아요. 그거 안 하면 네 줄을 달아서 말뚝을 1년 만 해도 뿌레기가 붙기 때문에 빼 버리면 간단히 그냥 그대로 살아요. 이렇게 굵은 나무, 40센티미터 이상의 나무까지 옮겨다 심을 수 있어요. 푸른 동산을 순식간에 만드는 거예요.

한국에는 없지만 한국 품종으로서 일본에 있으면 일본에서 사다가, 한국이 좋아하는 나무가 천대받고 있다면 그것을 세계에서 옮기는 거예요. 배로 옮겨다가 미화시키는 것이 문제없을 수 있는 시대가 됐다구요.

하늘의 평화군을 모을 수 있는 때가 찾아와

우리가 헬리콥터를 이제부터 만들려고 그러지요? 여러분이 헬리콥터 하나 주인 노릇 할래요, 안 할래요? 자동차 타는 것이 소원이었지요? 차, 차, 차! 차라는 것이 얼마나 냉정해요? 조금만 틀리게 되면, 틀리면 벌써 박고, 하라는 대로 하지요? 얼마나 냉정해요? 조금만 틀리면 들이박고 부서지고 굴러 떨어진다구요. 그러니 차게 대해 줘야 하는 게 차차차, 발길로 차차! (웃음)

그렇게 주의 안 하면 언제 날아갈지 몰라요. 부처끼리 좋다고 ‘아이고, 여행 가자.’ 하는데, 그런 냉정한 것을 녹여 가지고 따뜻하게 보호할 수 있는 주인은, ‘아이고, 차는 나 싫어, 싫어.’ 따라가겠다고 할 수 있는 주인은 죽지 않아요. 영원히 차 사고도 안 나요. 차차차! 해 봐요.「차차차!」

헬리콥터가 뭐예요? 허리를 폈다가 굽혔다가 해서 헬리콥터. (웃음) 계속하는 거 아니에요? 왜 웃어요? 그거 그렇잖아요. 올라갈 때는 허리 굽혔다가 올라간 다음에는 또 펴야 된다구요. 바람만 불면 진짜 허리를 폈다 굽혔다 해야 돼요.

한국어는 계시어가 되기 때문에 한국말을 배워 두면 재미있게 응용할 수 있는 대상을 찾는데 얼마나…. 영어도 그래요. 영어 같은 것도 그래요. 한국말을 가지고 대신해서 배워 놓으면 절대 잊어버리지 않아요.

요전에 터진 화산이 뭐예요?「볼케이노(Volcano)입니다.」불을 켜 놔라! (웃음) 호롱불도 불이고 촛불도 불이고 불 켜라. 밝은 것이 필요한 거예요. 깜깜한 세계, 더럽고 악한 사람이 깜깜하게 만드니 화산이 터지는 거예요.

남해 지방에서 도적질 해 먹으려고 양년들이 돼 가지고 꽃을 안고 ‘누구든지 오시오.’ 해 가지고 도적질 해 먹으려고 하던 패들이 한번 겪었다 이거예요. 관광지역이 돼 있지요?「예.」그래 가지고 바다의 왕국을 자랑하는 거예요. 인도네시아 같은 데는 ‘우리가 바다의 왕국이다.’ 그러고 있잖아요?

그래 가지고 누구든지 오게 된다면 잡아먹으려 그래요. 박보희도 거기서 납치되지 않았어요? 그거 알아요? 인도네시아에 갔을 때 납치해 가지고 통일교회 껍데기가 벗겨지도록 벼락을 친 거예요. 그런 인도네시아는 물에 들어가게 돼 있어요. 내가 그런 것을 생각했어요. 이야, 탕감원리는….

그렇기 때문에 15만이 넘었다며? 나는 16만 이상 넘는다고 보는데 그거 그럴 것이냐 이거예요. 요전에 사흘 전인가 나흘 전인가 13만 5천 명이라는 방송 듣고는 16만 안 되면 안 될 텐데…. 오늘쯤은 16만이 넘었는지 모르지요. 찾지 못하니까, 15만 넘었다고 어저께 나한테 이야기하더라구요. 누가 했던가? 그랬지요? 틀림없는 말이에요?「뉴스에 나왔습니다.」뉴스에 나왔어요? 뉴스에 나왔다니까 틀림없겠구만.

16만 넘으면 우리 시대가 와서 16만 사람, 16개 국에 하늘의 평화군을 모을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그걸 막을 수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탕감할 수 있는 성벽을 쌓을 수 있다구요.

돌감람나무의 뿌레기까지 뽑아 버려야

한국은 고마운 것이 6천 미터 깊이가 있어서 일본열도와 연결 안 돼 있어요. 암석이 가로막고 있다구요. 암만 하더라도 찌글찌글한 소리만 나지 상관없어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한국 땅에, 도서지방에 사는 사람들, 불쌍한 사람들이 갈 데 없으니 한국으로 천일국 국민증 있는 사람은 오라고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한국이 이제 꽃동산이 돼요. 미국 자랑하지 말고, 구라파 자랑하지 말라구요. 이놈 자식들. 4년만 지내 봐 가지고 한국에 천운이 찾아올 수 있는 불을 켜 놓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구상 복판에 있는 용광로 전체가 한꺼번에 터져 나와 가지고 천하를 묻어 버려 가지고 최고 높은 왕궁 터가 만들어지는 그런 조화의 동산이 될지 몰라요. 이래 놓으면 한반도가 동해 황해 하게 되면 중국보다 커질 수 있어요.

예언가들이 말한 것, 지구 기울어진 것을 바로잡으면 한국은 중국보다 커진다는 말이 있다구요. 선생님이 죽기 전에 그러면 좋겠는데, 영계에 간 다음에 그런다면 ‘아이고, 내가 살던 터가 물에 들어가면 안 되겠는데, 그렇지 않으면 좋겠다.’ 생각도 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될지 몰라요.

꽃동산을 만들어야 돼요. 꽃동산, 땅이 넓으면 얼마나 좋아요? 한꺼번에 하루 저녁에, 1년 이내에…. 여기에 꽃 종자, 나무 종자, 바닷물에서 자라는 나무도 있으면 동남아시아 물 가운데 나무 같은 것을 씨받이 해 가지고 바닷가에 심어 가지고 한 해 두 해 변천시키는 거예요. 육지에서 10미터, 50미터, 백 미터만 들어와서 심어서 살 수 있으면 푸른 지대의 나무로서 씨받이 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접붙이면 돼요, 접붙이면. 종류가 사촌쯤 됐으면, 수박하고 참외하고 접붙여요, 못 붙여요?「호박하고 수박은 됩니다.」호박하고 수박이 되면 단계를 거치면 할 수 있는 거예요. 조금, 조금, 조금, 조금. 뭐든지 인간이 필요로 하는 것은 배양해 가지고 종의 이식이에요. 접붙여 가지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우리 한국이 참 아름다운 동산이에요. 춘하추동의 기후가 명확해요. 백두산이니 무산 같은 데는 북극의 온도와 맞먹어요. 또 우리가 사는 여수·순천에는 화양면이 있는데 요즘에 추운데도 양파가 자라고, 마늘이 푸르고, 양배추가 살아요. 밭에서 그냥 파 가지고 먹고살 수 있어요.

이야, 씨받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갖추었어요. 그리고 4천 개 넘는 섬이 있으니 세계에 있는 식물은 다 갖다가 이식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사람이 몰려와야 되겠어요, 안 와야 되겠어요?「몰려와야 됩니다.」그래서 입적할 때 씨받이 씨들이 자기 나라에서 찾아올 때는 제주도 섬나라에 와서, 섬나라부터 시작해야 돼요.

콘도미니엄을 육지에 지으면 재미없어요. 관광지역이에요. 섬나라, 이래 가지고 섬나라부터 세계의 자기 나라에 있는 모든 수목들과 고기들과 짐승들까지도 갖다가 길러 가지고 씨받이 해 가지고 환경적으로 자기 나라까지 연결시킬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육지로 왕래해 가지고 서로 통해 가지고 새끼 칠 수 있어야 이상이 되잖아요?

통일교회 합동결혼식, 무슨 결혼이에요? 교체결혼. 그거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돼요. 땅 끝 자기 나라에 있는 것을 여기 와서도 구할 수 있고, 여기 와서도 먹던 고기를 잡아먹을 수 있고, 여기 와서 산세도 조경 할 수 있어요. 인공적으로 이렇게 만들 수 있다구요.

하나님이 만든 것이나 사람이 만든 것이나…. 하나님이 만든 것은 영원히 간다 하더라도 우리가 만든 것은 몇백년 갈 수 있게끔 만들잖아요? 그걸 좋다고 방문한다고 하나님이 길을 막고 다녀가겠다는 사람 다리를 자르겠어요?

‘이야, 너 하나님 동생 할 만하고 하나님 아들딸 할 만 하다.’ 칭찬하게 돼 있어요. 안 그래요? 그래서 땅에서 박물관에 미술품이니 무슨 품이니 역사적인 기록을 지금까지 남겨 놓았는데, 선생님 시대에는 그것보다도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로 이식하면 돌감람나무 뿌레기까지 뽑아 버리려고 그래요.

잘 살기 위해서 반드시 만들어야 할 천국

세계 국가의 박물관에 있는 것을 이제 우리들이 만든 하늘나라의 아름다운 동산에…. 세계적인 씨받이 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오고 가게 돼 있어요. 보라구요.

미국이 구라파의 모든 씨받이를 해 가지고 2백년 동안에 세계를 지배했는데, 우리는 2백년도 안 가요. 4년 동안에 미국 강토 이상 아름답게 만들어 보자. ‘만들어 보자.’예요, ‘만들어 살자.’예요?「만들어 살자!」(웃으심)

만들어 보면 우리가 살아야지요! 만드는 것은 살기 위한 것인데 잘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잘’이 뭐예요? ‘잘’이 나쁘다는 말이에요, 좋다는 말이에요?「좋다는 말입니다.」

‘잘’ 할 때는 새소리가 잘잘잘잘 좔좔좔좔 폭포수같이 나가요. 노래를 지으려면 그 음성을 맞춰야 돼요. 고음까지 잘잘잘잘 좔좔좔좔 우랑창창창! 잘 살라는 거예요.

‘잘 살아 보자.’예요, ‘잘 살자.’예요?「‘잘 살자.’입니다.」‘잘 살아 보자.’는 것, 잘 살지 못하지 않았어? 잘 살아야 천국 가지, ‘잘 살아 보자.’ 하고 꿈꾸던 사람은 자기 고향이 없기 때문에 천국 못 간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 천국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만들어야 됩니다.」잘 살고 잘 산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주변 단장하라구요.

자기 동산에서 맨 처음에 몇십 미터부터 시작할까요, 몇백 미터부터 시작할까요, 몇천 미터부터 시작할까요? 정하자구요. 선생님이 하면 몇이라는 것을 갖다 붙일 것이 없어요. 몇억만 리를 하고 싶다구요. 욕심 많은 선생님이. 욕심 많은 선생님이에요, 욕심 없는 선생님이에요?「욕심 많은 선생님입니다.」

뭐가 욕심 많아요? 몸뚱이가 여러분보다 커요? (웃음) 생각이 사상이 문제예요. 그런 불타는 사상을, 죽은 몸뚱이가 아니고 아무리 컸더라도 36.5도 온도가 같으면 그 사람은 건강한 사람이에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잘 살자!「잘 살자!」자, 그래서 잘 살라고 지시하는 것을 나는 한번 살아볼까 생각해야 돼요. 생각보다도 틀림없이 직접적으로 상속 받아 가지고 내일부터 그 일을 할 것이다! 여기에 모과나무 있던 것 씨 받아 가라고 했는데 모과나무를 자기 동산에 갖다 옮긴 사람이 몇 사람 있어요? 모과나무를 자기 동산에 갖다 심은 사람? 이것들 거지 패들이에요.

거지는 10년 20년 지고 다니는 거예요. (웃으심) 남도 갈 때는 겨울에도 따뜻하니까 그때는, 옷을 갈아입기 위해서는, 북에서 살 때는 남쪽처럼 따뜻하나? 춥게 되면, 춘하추동 온도가 달라지더라도 맞출 수 있기 때문에 팔도강산 거지라면 사철 옷을 다 지고 다니려니 보자기가 크다구요.

거기에 없는 것이 없어요. 자기 아들딸이 병나면, 자기 여편네 혹은 남편네가 병나면 약이라는 약, 병에 하나씩은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옷은 많지 않지만 보자기 가운데 빨간 짜박지 노란 짜박지 다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꽃동산 됐으면 하얀 옷을 입던 북쪽에 있다가 그쪽에 가려면 보자기 풀고 알록달록한 옷이라도 흰옷에다가 달아야 잠깐 봄맞이한다 해 가지고 그래야 기분 내서 사랑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피로 이루어진 공산당의 역사

중국에서 온 사람은 시커먼 옷을 입었구만. 그런 걸 좋아하는 모양이지? 또 붉은 표시, 공산당이네? (웃음) 진짜. 보라구. 공산이란 것은 공짜 물건을 말해요. 공짜로 난 물건을 공산이라고 그래요. (웃음) 공짜 가져서 탕두질(강도질)해서라도 살겠다는 것이 공산당이에요. ‘공’ 자가 무슨 ‘공’ 자예요?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 아니에요, 공산? 강제로 낫을 만들고 도끼를 만들어 가지고 빨간 데 갖다가…. 빨강은 피예요. 피 위에 낫을 꽂아 놓고 해머를 갖다 놓은 거예요. 사람 살리겠다는 거예요? 진짜 강도라구요.

공산당은 피를 봐야 돼요. 공산당 역사가 그렇다구요. 살부회(殺父會)가 있어요. 아버지까지 죽이지 않고는 공산당의 주인이 못 되는 거예요. 자기 친척들의 피를 봐야 정수 공산당이 돼요. 그런 거 박금숙은 모르지?「알고 있습니다.」알고 있어?「예.」

자기도 죽이기 위해서, 검사 할 때 중국 사람을 몇백 명 이상 죽였다며?「그때는 직업적으로 한 겁니다.」공산당이니까 빨간 피를 좋아하니까 그렇게 한 거 아니야? 한국 여자가 가 가지고….

‘요즘에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공산세계에서 빨리 출세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검사 하면서 이래 가지고 중국 사람을, 주변에 있는 중국의 이런 사람, 주변에 살던 도적놈들을 많이 잡아 죽였는데 역사적인 공산세계의 충신 중의 충신인데, 나를 버리지 못한다.’ 할 거예요. 그거 써먹으라구. 3년 이상 써먹으면 조상들이 후손들에게 와서 총칼로 피를 흘리게 한다는 거예요.

정 바쁘면 써먹어요. ‘너 나와 같은 일을 했어? 큰소리 마라. 내가 문 총재를 만났다고 공산당 요원이 아니야? 들어 봐라, 이놈의 자식아!’ 요 몇 년 전까지도 이러 이러한 것 명단까지 다 갖고 있겠구만, 비밀문서. 누구 죽였다는 것. 그렇지?「예.」있지? ‘이거 봐라, 이 자식아.’ 그거 써먹으라구. 써먹을래, 안 써먹을래?「아버님을 써먹는 것이 아니라 공산당도 지금 경배를 드리고 있습니다.」안 됐으니까 얘기하잖아, 공산당이.

내가 요전에 한국에 잘났다는 사람들을 데려가서 첫 번 모임에 나와 가지고 참부모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 참부모가 필요하다고 하고 ‘참부모의 아들이 될 거예요, 참부모의 제자가 될 거예요, 참부모의 종새끼가 될 거예요?’ 물어보니까….「오래지 않습니다.」뭐가 오래지 않아?「중국에 정변이 오래지 않습니다.」뭐가 오래지 않아?

오래지 않다고 해도 지금 할머니 할아버지가 죽지 않았다는데 죽었다고 하고 살면 돼요? 오래지 않지. 나도 지금 여든 여섯인데 92세까지 살지 말지, 지금 몇 년이에요? 몇 년 남았어요? 6년 남았어요, 6년. 살지 말지, 못 살면 어떻게 돼요? 지금 살아 있는 선생님의 말을 안 듣고 그저 오래지 않으니까 그럭저럭 하지, 그래?「아닙니다. 영원히 갑니다.」또 영원은 뭐예요? (웃음)

자, 그렇게 풀이를 해 가지고 공산당도 멀지 않다! 공짜 것을 좋아하니 유니온(union; 노동조합) 중심해서 도적놈의 새끼들이 왕이 되겠다고 그러잖아요. 공산당 유니언 장(長)들이 월급 타는 것, 1년에 몇 억 이상을 타는 것보다도 긁어다 쓰는 모양이더라구요.

그거 틀림없이 망치하고 낫으로 대가리 까서 피 흘리는 거 아니에요? 깃발이 그래요. 왜? 끝날에는 모든 자체의 사실을 드러내지 않고는 드러내기 전에 없어져야 돼요. 사람도 살인한 사람은 꿈에라도 ‘나는 어느 사람을 죽였다.’ 이름까지 내고 최후의 희비극을 그려 가지고 주변에 있던 사람들, 공산당들이 그런 취조방법을 쓰고 있어요.

자기 제일 친구의 음성 같은 것으로 해 가지고 비디오에 집어넣고 웃는 이야기, 재미있는 이야기, 일화 같은 것, 그런 얘기를 밤새껏 하면서 귀에다가 침을 놓는 거예요. 그거 일주일만 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아침밥, 밥 하는 것, 밥 소리가 그 소리로서 나온다는 거예요.

사람은 끝에 가서는 자기를 직고하고 청산하고 가야 돼요. 공산당도 지금, 이게 무슨 ‘공’ 자예요? 이게 뭐예요?「‘서로 공(共)’ 자입니다.」그게 뭐예요? ‘흙 토(土)’를 절반 갈라놓은 거예요. 맞대놓은 거예요. 둘 다 달라요. 받침이 다 달라요. 하늘이 달라요. 그러니 ‘공’ 자가 공짜로 공짜 산! ‘산’ 자는 뭐예요? ‘산(産)’ 자는 ‘설 립(立)’ 자 아래 이건 보호한다는 거예요. 바른손이 보호하는데 거기 뭐예요? ‘날 생(生)’ 하지요? 공짜라는 것은 죽으면 내놓아야 돼요. 밟던 발자국까지 타 버려야 된다구요.

천 사람을 살리게 되면 한 사람을 희생시켜도 하늘이 용서해

이스라엘 민족도 그래요. 참부모를 죽인 핏자국이 남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저건 어제 어느 나라의 점령지역이 돼 가지고 없어져야 할 때가 올지 몰라요. 그냥 가다가는. 미국도 그래요. 문 총재 발걸음도, 문 총재 사상도, 모양도, 미국이 40년 동안 문 총재를 반대하면서 좋은 사진을 나는 한 장 못 봤어요. 얼굴을 찌그리고 이래 가지고 저주하는 사진만 봤다구요. 요즘에 와서는 사진이 제대로 나오더라구요.

쌍태가 있는데 하나는 검둥이이고 하나는 흰둥이인데 그러면 배 안에서 검둥이가 먼저 나오겠다고 하겠어요, 흰둥이가 먼저 나오겠다고 하겠어요? 베레스와 세라가 검둥이와 흰둥이의 싸움이에요. 그렇게 돼요. 그러면 여러분의 배 안에서 쌍둥이 돼 있는데 여러분 배때기에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예요, 사탄세계의 왕자 왕녀예요?

두 가지 종자가 됐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우는 아들딸이 나온다는 거예요. 이게 웬 말이에요? 그 전통이 자기 시대에는 없기 때문에 싸우려도 싸울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봐서도 못 싸울 수 있게끔 해서 하나 만들어야 할 것이 통일교회 씨받이 가정의 앉을 자리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간부 양반들?

내가 이제 말을 잘못하면 이것은 내 말이 아니라는 거예요, 저 사람들이 그러니까 저 사람들을 고개 넘겨 주려니까. 전쟁 마당에 나가 가지고 한 고개 넘어가면 필승으로 함정이 없어질 텐데, 고개를 넘어 안 가겠다고 하면, 험하고 더러운 비탈길이 되어서 못 가겠다고 하면 사령관이 뒤에서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허리를 잘라 가지고 저쪽 반대편에 차 버리게 된다면 ‘아이고, 죽는다.’ 해서 거기서 날아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거짓말 행동도 상상할 수 없는 행동도 한 것이, 한 사람 죽이는 것이 천 사람을 살리게 되면 한 사람을 희생시켜도 하늘이 용서해요. 정당하다고 볼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하면 여러분이 살던 가정기물을 전부 다, 화장수 쓰는 사람 손 들어 봐라, 화장수. 죽은 사람을 갖다 불태워 버리는 곳이 화장대, 거기에서 몸뚱이의 썩은 물이 화장수인데. (웃음) 그것을 생각하면 아이고, 딱 털어 버려요. (터는 시늉을 하심) 턴 손을 가지고 얼굴을 만지게 될 텐데, 그걸 갖다 바르고 앉았어요?

화장수 다음에 뭐예요?「로션입니다.」로션을 한국말로 뭐라 그래요?「크림입니다.」「구리무입니다.」구리무. (웃음) 구름 가운데 타고남은 구름은 없어져요, 구리 무! 구름이 탔다가는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화장수를 얼굴에 댈 수 있어요? 구리무, 아이고, 구름 가운데 춤추다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며칠 가요? 며칠 가나 이거예요. 구름이 진짜 구름이지.

그거 생각하면 늙었더라도 하나님이 볼 때 ‘넌 그대로 있구나!’ 변하는 동네에 하나님이 순찰 와 가지고 볼 때 전부가 여자들은 젊은 간나같이 에덴동산에서 바람피고 늙어 죽더니 하나님까지도 속여 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에덴동산의 해와보다 아름답게 해서 붙들고 영원히 못 놓겠다고 할 수 있게끔 미모의 자세를 꾸미기 위한 것, 여자들이 화장터에 가 가지고 썩어 가는 물을 받아서 그걸 갖다가 자기의 젊은 피 살을 대체하기 위한 놀음 하는 것이라구요. 똑같아요.

여우의 영리함

입술들이 왜 이렇게 새빨개요? (웃음) 동네 들어와서 입술이 제일 빨갛게 되어서 잡아먹는 짐승이 뭔지 알아요?「쥐입니다.」쥐야 조그맣지요. 여우.「여우.」여우, 여우. 닭들이 잡혀 먹히니까 엎드려 자는 것이 나뭇가지에 올라가서 자는 거예요. 그래서 겨울에 춥겠으니 주인이 닭장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닭장에 올라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닭장도 잘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깍쟁이의 닭장은 참대 둘 갖다 놓고 올라가라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힘들겠어요? 올라가면서 그 주인을 원망 안 하겠어요? 판자 옆을 퍽퍽퍽퍽 울툴불툴 해 가지고 따라오는 여우가 받쳐 가지고 쓰러질 수 있게끔, 후르르륵 해도 못 올라가요. 올라가다가 여우의 다리가 부러지고 대가리가 깨지고 주둥이가 뻐드러지고 이럴 수 있는 사다리를 안 해 주고, 대나무 둘에다 새끼를 싹 감으니…. 그런 주인도 있다구요. 그 닭장에는 몇 마리 올라가지 못해요.

여우들은 영리하기 때문에 새벽에 깨기 전에, 짐승들, 닭 같은 것이 깨기 전에, 해를 맞기 위해서 먼저 높은 산에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닭이 울어요. ‘꼬끼오!’ 울잖아요. 몇 시에 울어요?「네 시경에 웁니다.」

시계가 틀리면 틀렸지 닭 우는 것은 춘하추동 해 올라오는 것을 본다는 거예요. 몇 분이면 틀림없이 해가 올라가는데 그때 ‘꼬끼오!’ 해 가지고 ‘야, 이 주인아! 자지 말고 나와 일해라.’ 이거예요. 이제부터 여우가 오는데 나를 지켜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여우가 ‘꼬끼오’ 소리 들으면 찾아가겠어요, 안 찾아가겠어요? 동네 뒷동산에 엎드린 놈이, 부잣집 안마당 닭장에 들어가서 ‘꼬끼오’ 하는 소리가 그 산등을 넘어가겠어요, 안 넘어가겠어요?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습니다.」

그 아래 와 가지고 할 수 없으니 그러지요. 그러면서도 닭은 생사지경을 넘어서면서도 영원히 주인을 깨워 가지고 지켜 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 나왔다구요. 얼마나 훌륭해요?

여우가 얼마나 재미있냐 하면, 닭을 물어 가는 것을 쫓아가게 되면 평지에서 사람이 따라오면 달려가질 않아요. 평지에서는 자기를 잡지 못하리만큼 자신 있기 때문에 그만큼 거리에서 가지만 산등에 올라갈 때는, 사람들이 산등에 올라가기 힘들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싫어서 언제든지 사람은 자꾸 떨어진다는 거예요. 호로로로로록. 3분의 2까지 가게 되면 벌써, 사람은 3분의 2까지 오면 여우는 고개를 넘어가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영리하다는 거예요.

닭을 물고 가는데 주인이 쫓아오는데 같은 보조로 가다가 나중에 산에 올라가게 될 때는, 고개 넘어갈 때는 여우가 먼저 넘어가겠어요, 주인이 먼저 넘어가겠어요? 3분의 2 중턱에 와서 ‘이놈의 여우새끼, 없어졌겠구만. 없어졌지만 내가 이 산이 생긴 것을 잘 알고 있는데, 네가 물고 가는 것을 내가 못 볼 게 뭐냐?’ 하는데, 벌써 여우가 알아요. 알고 싹 고개를 넘어서 큰 나무 아래 그늘에 파서 닭을 묻어 놓는 거예요. 얼마나 영리한가 보라구요.

쓱 해서 넘어와서 자기 따라올 거리만큼 가서 암만 봐도 안 오거든요. 안 와도 그래도 또 어디 있나 찾아봐야 사람은 벌써 틀렸다고 해서 내려가고 없어졌지. ‘못난 녀석! 거기에 묻어 놨는데 그거까지도 몰라 가지고 못 찾아가? 내가 주인을 속여 가지고 잡아왔지만 주인한테 찾아가라고 했는데, 그거 못 찾아가면 무슨 주인이냐?’ 웃으면서 거기서 다 잡아먹고 나머지를 묻어 놓고 다음에 언제든지 잔치 계속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영리해요?

여우는 썩은 고기를 좋아해요. 그거 알아요? 사람 무덤에 구멍 뚫어 가지고 널이 나무로 됐으니 평지보다도 잘 뚫어요. 고양이같이 구멍 파게 되면 이빨이 자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사람이 나오면 통째로 고기를 뜯어 먹고 뼈다귀, 골수까지 빨아먹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널을 크게 하고, 옻칠을 하고 다 그러는 것 아니에요? 옻을 싫어하니까.

그런 이야기는 가외 이야기지만 나쁜 거 말고 좋은 것을 우리 통일의 용사들은…. 용사가 뭔지 알아요? ‘쓸 용(用)’ 자를 쓰는 거예요.「‘날랠 용(勇)’ 자입니다.」싸울 때는 ‘날랠 용(勇)’ 자예요. 뭐예요? 남자 위에 갈고리를 쥐고 있어요. 잡아챌 수 있는 거예요. 병사가 쓰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욕을 먹고 매를 맞아도 가슴에 걸리지 않아

집에 화장수는 없더라도 어렸을 때부터 생일 기념으로 사진 찍은 것, 열 살 됐으면 앨범 열 장, 스무 살 됐으면 스무 장 해 놓으라는 거예요. 백 살 됐으면 백 장이 될 거라구요. 한번 후르륵 바라보면, 영계 가게 되면 ‘영계가 내가 산 것을 기록 못 한 것을 내가 알고 가야 되겠다. 이것이 좋을싸!’ 할 수 있는, 선한 페이지로써 넘겨갈 때는 틀림없이 낙원 이상에 가는 거예요. 알고 가야 돼요. 모르고 가면 큰일난다구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영계를 알아요. 어저께도 흥진 군이 세밀히 이야기했지요? 흥진이가 누구 아들이에요? 누구 아들이에요? 물어보잖아요?「참부모님입니다.」누구 손자예요? 하나님이 아들을 사랑 못 하고 손자를 사랑 못 했으니 아들 대신 되고 손자 대신 되는 거예요. 3대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랑의 실체가 안 되고는 하나님 앞에 품기지 못하는 것이 원칙인데, 품기겠다는 것이 도적놈이에요! 졸다가 눈을 끔벅하다가 이러는 거야. (웃음)

아, 자기 말하는데 자기가 왜 웃노? 자기 보고 웃는데. 부끄럽지? 여기서는 잘 보여. 이렇게 보면 줄에서 갑자기 얼굴 하나가 구멍이 생겨요. 그 녀석은 틀림없이 자는구만. 저걸 어떻게 깨울까? (웃음)

이렇게 보면 쭉 있는데 하나 움푹 하면, 졸아요. 그걸 어떻게 깨울까? 그거 깨우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못 하면 대중을 지도하지 못해요.

내가 어저께 그저께도 중요한 시간에 농담하고 노래도 한 거예요. 많이 졸아 가지고 조리 있는 말 한마디도 남지 않겠기 때문에, 열 사람 가운데 다섯 사람만 알아도 돌아가면서 말 들으면 못 들은 사람들을 메우겠기 때문에 그런 농담도 하고, 노래도 한 거예요. 그런 프로그램도 나쁘지 않았지요?「예.」

곽 서방은 그런 놀음 못 하지? 잔치 해 주는 것을 못 한다구요. 나니 하지. 그런 거 할 줄 알아야 돼요, 농담. 어저께 청주(충북) 도지사가 왔더만.「예.」자기 잘났다고 하지만 농담으로 ‘야야, 이 자식아. 노래나 해.’ (웃음) 노래할 수 있는 말을 들었으니 ‘이 자식’ 했다고 실례가 아니에요.

그렇게는 안 했지요. 그 사람을 따라오는 사람들이 기분 나쁘겠으니. 너털웃음을 하면서 옆으로 척 대 가지고 이 녀석, 할 얘기 다 했지요? 상당히 나를 좋게, ‘이야, 나도 저런 포즈를 배워야 되겠다.’ 아마 그랬을 거예요.「좋아했습니다.」

다음에 또 오겠다고 그래요? 다음엔 오지 말라고 그래. (웃음) 발길로 찰지 몰라요. 농담하고…. 봉태 친구 누구? 어디 갔나? 봉태야!「장기표입니다.」봉태 어디 갔어? 장기표라는 사람은 가만 보니까 내가 목만 잡아도 ‘아’ 하겠더만. 대단은 무슨 대단이에요?

유명한 사람은 세공을 잘 해야 되고, 죽고 사는 시대 지나 가지고 승패의 자리에서 ‘통일교회에 그러기 위해 왔느냐?’ 이거예요. ‘너, 이길 자신 있느냐?’ 그 말이에요.

농 삼아 가지고 암만 나쁘게 하더라도 마음에 걸리지 않아요. 유머하면 유머로 받아야 돼요. 악한 마음이 아니라 선한 마음으로 자기 격려하는 것을 받아야지. 가슴에 선반 같은 것이 생기지를 않아요.

욕을 하더라도, 통일교인은 매를 맞더라도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등 두드려 주는 거, 등 안에 뭘 감췄어요. 알겠어요? 사탄이 둥지 틀었으니 이놈의 둥지 때려 부수어야 된다고 하면서 들이 때리는 거예요. ‘아이코!’ 할 때, 정신이 아찔할 때 그 보따리가 터져 나간다구요.

사랑의 주인을 세우기 위한 것이 창조이상

그렇기 때문에 부모들도 자식을 초달(楚撻)할 때 있는 힘을 다해서 ‘악!’ 쓰러지는 그 자리는 나쁜 습관이 스트레치(stretch; 뻗다)하고 도망가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으로 채찍하면 그게 선 된다 이거예요.

내가 부산 가서 이놈의 늙은이들 모여 가지고 야단해서 빗자루를 들어 가지고, 그때 무슨 장로?「이봉운 장로입니다.」이봉운 장로. 이래 가지고 늦어져서 준비 안 하니 빗자루를 거꾸로 들어 가지고…. 빗자루가 크더라구요.

끄트머리를 들어 가지고 후려갈겨 가지고 ‘아야, 아야, 아야!’ 댓 대 때렸더니 은혜를 받았어요. 불 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또 안 때려 주나.’ 하는데, 때리면 뭘 해요? (웃음) 내가 손해날 텐데. 때리는 것은 손해 안 나게 때리지, 똑똑하고 영계까지 관찰해 비교할 수 있는 양반이 뭘 하려고 때리겠어요? 사탄이 좋아하라구요?

그래, 어저께 어떻게 됐어요? 이정옥! 갈 때 선생님한테 한 대 맞으니까 기분이 어드래? 어저께 맞은 생각 안 나? 꽝! 아, 맞은 건 알아?「예.」‘내가 유명한 여자고 공산당으로 보면 선생님의 골을 까려고 했던 양반인데 여기 와서 이 모양이 무슨 꼴이야?’ 그런 좋지 않은 생각한 모양이라구요. 내 손이 들이 패더라구요. 나도 모르게 그랬어요.

그런 생각을 안 했어? ‘내가 전라북도 1등 부자의 셋째 번 며느리인데 여기 와 가지고 무슨 상관이냐?’ 해서 기분이 좋지 않았지? 그랬나, 안 그랬나? 아, 물어보잖아? 나도 몰라, 내 손이 왜 들이 팼는지. 맞은 것은 알지?「예.」맞고 나니 가슴이 시원해, 분해?「시원합니다.」

그래, 그런 거야. 시원하니까 불평할 수 없어요. 또 다시 패 주면 좋겠다고 하는데, 또다시 패 주나? 다음에는 값을 치러야 돼요. 집을 팔아 와! 그런 조건 세우는 거예요. 내가 한 것을 벌써 기억하고 있잖아. 안 그래?

선생님이 결혼해 줄 때 대가리 젓던 녀석들을 다 내가 알고 있어요. 저 녀석이 잘 사느냐 이거예요. 반드시 문제가 된다구요.

자, 그만 하고, 이제 알겠어요? 자기 꽃동산 가운데 아름다운 향기를 품고 아름다운 모습을 자랑하는 수꽃 암꽃이 돼 가지고 나비와 벌, 천상세계의 천사들이 날아들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을 세우기 위한 것이 창조이상이다! 아멘 하면 좋겠어요, 노멘 하면 좋겠어요?「아멘!」난 모르겠다. 큰 소리로 너 좋은 말로써 답해 봐라!「아멘!」알긴 아누만.

박정해!「예.」보기 싫은 김 무슨?「김병우입니다.」김병우, 선생님과 비교해 가지고 저 녀석 죽으면 좋겠다 생각할 때 있지? 아, 지금 그거 물어보는 거야. 있나, 없나? 솔직히 이야기해 봐.「죽으면 안 됩니다.」

지금이야 그렇지, 옛날에 죽으면 좋겠다 그러지 않았나? 따라다니니까. 선생님이 없으면 여기 와서 사랑방에서라도 한 달 냄새라도 맡고 살고 싶은데 따라다니니까 죽으면 좋다 생각을 안 해 봤어? 안 했다면 거짓말이야. 나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내가 가까이 대하지를 못해요. 문에 들어올 적에 목을 안고 키스 한번 하면 벼락이 벌어지는 거야. 집에 안 들어가. 그런 것 느껴 봤나, 안 느껴 봤나? 박정해!「예.」느껴 봤어, 안 느껴 봤어? 왜 ‘히히’ 해? 남편이 있기 때문에, 그때는 머저리 취급해도 좋아. (웃음) 선생님이 머저리를 축복하면 선생님 대신자가 될 수 있는 것인데.

영원한 추억의 탑을 그릴 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풍류객

선생님이 뭘 모르나? 어저께 강현실이 얘기 잘 했어. 한마디 더 했어야 돼요. ‘성 어거스틴의 제자도 못 되는 것들이 왔는데 선생님이 왜 이렇게 칭찬하고, 나오라고 해서 노래까지 시키고, 영계까지 소개해 주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습니까, 선생님? 선생님이 회개해야 되겠습니다.’ 하면 내가 회개를 얼마나 잘 하겠어요? (웃음)

그 순간에 한꺼번에 굴복시키니까 얼마나 올라가는 거예요. 그럴 때는 그런 걸 써야 대접받을 수 있는 자기 간판이 붙는 거라구요. 앞 간판 뒤 간판 붙으니 지나가더라도 경례 붙여야 되잖아요.

무슨 삿갓?「김삿갓입니다.」강삿갓이라 하더만. (웃음) 강문삿갓이라고 하면 얼마나 멋져요? 강문삿갓! ‘강’ 하고 ‘문’ 자만 들어가면 얼마나, 강문삿갓! 강가에 가 가지고 큰 강을 바라보면서 강문삿갓을 쓰고 있으면 얼마나 멋져요. 노래를 부를 수 있고 천하의 무리들이 춤추고 싶을 수 있는 장면도 남겨 놓고 배를 기다릴 때 기다리는 시간은 영원한 추억의 탑을 그리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이 풍류객 아니에요?

선생님이 왜 저렇게…. 자기도 몰라요, 선생님이. 그런 훈련을 많이 했다구요. 산수가 좋으면 바람 불게 되면 큰 나무가 있으면 거기서 큰 나무의 시늉을 해서 ‘너하고 나하고 하면 내가 이긴다.’ 이거예요. 이렇게 하다 보니까 바람이 요렇게 불면 휘이익! 또 그다음에 휘이익! 이쪽으로 와도 또 그러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춤가락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춤을 그렇게 춰야 된다구요. 꽃나무 춤, 미루나무 춤이에요. 버드나무 춤은 상투 끝을 넘어서 올라가 가지고 끄트머리에 걸리는 거예요. 거기에 새들이 와서 둥지를 튼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풍류적이에요? 새가 둥지 틀 데가 없어요. 올라가는 이 가운데 와서 둥지를 튼다구요. 두 갈래만 있으면 십자 만들어서 둥지를 튼다는 거예요.

그래서 풍류가 필요해요. 바람도 흘러가고, 물도 흘러가는 거 아니에요? 흘러가는데 뭘 남겨요? 웃음꽃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옛날에 기도할 때는 벌렁벌렁 기어다니면서 구른 거예요. 구석에서부터 이렇게 한 바퀴 돌아다니면서 노랫가락, ‘아, 여기에 무엇, 시계는 저렇게 가고 텔레비전은 저렇게 돼 있구만. 얼마나 외로우노? 주인 아주머니가 사는 것이 이렇게 돼 있는데 그게 맞는다, 안 맞는다.’ 이거예요. 춤가락이 이렇게 갈 때 이러면 안 되거든요. 이렇게 해서 이게 이리 와 가지고 올라가야 할 텐데, 이러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걸 환경에 맞게끔 생각하다 보니 선생님이 농담을 하고 표정을 하고 시늉을 하더라도 어색하지 않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선생님 같은 남자를 한번 만나 보는 것도 행복일지 모른다구요. (웃음)

만나면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오빠같이 생각해라! 이야, 얼마나 복스러운 오빠니까, 오빠의 지갑에 돈이 있으면 몰래 꺼내 가지고 내가 일주일 동안, 한 달 동안 빌린다 하면 그 오빠가 때려잡아 죽이겠어요? ‘그래, 그래라.’ (웃음)

선생님 지갑에 있는 돈을 빼 쓰면서 ‘오빠 지갑에서 썼으니 이거 3배를 보태 가지고 3개월 이내에 갖다 놓겠습니다.’ 할 때 선생님이 그러지 말라고 그러겠어요, 그래라 그러겠어요?

핏줄이란 게 무서워

그러니까 오빠보다 낫다구요. 그거 아니에요? 오빠 같은 거, 그다음에? 오빠 다음에 뭐예요? 뭐예요? (뒤쪽 벽면을 보시며) 이거 우리 흥진이가 열 여섯 살 때 그렸어요. 잘 그렸지요?「예.」자기 갈 것을 말했어요. 예시해 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 붙인 거예요. 그림도 소질 있고 다, 그거 누구 닮아서? 어머니 닮아서 그렇지요? 흥진이가 어머니 닮아서 저런 소질이 있겠나?「엄마 닮아서 잘생겼지. (어머님)」(웃음, 박수)

핏줄이란 게 무서워요. 내가 손자들을 가만 보니까, 우리 신준이를 보면 옛날에 내가 자랐을 때 그랬을 거예요. 어머니가 좋아하게 되면 진짜 좋아하나 휙 둘러봐요. 딱 그래요. 내가 좋아하면 어제보다 오늘 더 좋아하나, 지나가다 할 수 없이 좋아하나? 어제보다 더 기쁜 마음을 가지고 하하하하 할 때, 혓발이라도 이래야 웃지, 그냥 그대로 하면 자기가 입 벌려 가지고 입 벌리면 자기가 코치하기를 바라요.

이러면 혓발이 또 나와요. 혓발이 안 나오니까 다물어 놓고는 이러더라구요. 다 알아들어요. 그러니 무서워요. 할아버지가 잘못했다가는, 할머니하고 키스하는 것은 좋지만 다른 사람하고 키스하게 되면 벼락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거 다 감시반이에요, 감시간판. 여러분 앞에 선생님이 간판 아니에요? 자기 눈에 조금 거스르면 심정 사진판에 재까닥 찍어요, 안 찍어요? 요때 한번 써먹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기에 천 서방 왔나? 주 서방!「예.」주 서방은 언제나 천 서방 같은 생각이 나요. ‘주’ 자가 꽉 하고 꽉 하게 되면 천 서방이 돼요. 주 서방이 완수가 되면 천 서방이 된다는 거예요. 어저께 충청북도 도지사 잘 만났어?「예, 잘 만났습니다.」기분이 어때?「참 좋습니다.」둘이 짠 거 같구만. 저 사람도 좋다고 하네.

이 사람은 어저께 아홉 시 전에, 여덟 시 40분에 나타나 가지고 아홉 시 20분쯤에 갔지? 충청북도 도지사를 선전하기 위해서 왔더라구요. 그런 것, 자기가 데려왔던 손님에 대해서 청평 안내하는 것을 별도로 했던 모양이지요? 그거 얼마나 다정해요? 그렇게 해 놓고는 또 돌아와 가지고, 선생님이 잊어버릴 텐데 와서는 이야기를 한 거예요. 야, 윤정로가 통일교회 문 교주를 저렇게 찾아다니면서 선전하는 것처럼 했으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벌써 됐을 거예요.

윤정로 아니에요? 그거 대통령 이름이에요, 늙은 할아버지 대통령. 나는 들은 척 만 척하고 일부러 사진을 봤는데, 옆으로 듣는 척 만 척했는데 열심히 하더만. 진짜 중요한 비밀 선전할 때는 윤정로 시켜야 되겠다!

그래서 내가 여성당….「가정당.」여성당이지, 가정당이 뭐예요? 여성당이 됐다가 가정당이 돼야 돼요. 가정당 돼 있어요? 못 되지 않았어요? 교육도 못 했는데 지금. 여자들을 교육하라고 했는데 교육 한번하고 다 쓱쓱. 땜을 때우려면 철판 밑창까지 해 가지고 밑창서부터 때워야 될 텐데, 쓱 해 놓고는 다 끝난 것으로 알아요.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실패예요.

천년만년 하늘로부터 시작했는데 한 번으로 돼요? 1, 2, 3회까지 했으면 ‘이젠 다 끝났다. 그 세계가 됐다.’가 아니에요. 시작이에요, 시작. 시작 문을 만들면 여러분은 열쇠를 만들어야 돼요. 그 열쇠를 어디에 뒀느냐? 백 리 앞에 있으면 그것을 백 리까지 가서 찾아와야 되고, 나라에 두었으면 나라에서 가지고 와서야 연다는 거예요.

내외 천일국 이상은 몸과 마음, 가정을 중심삼은 말

그런 생각 없이 그때만 하고 했다고 해서, 정월 초하룻날이 무슨 날이에요? 내외 뭐예요?「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그게 여러분 몸 마음과 여러분 가정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다른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 가정, 내외 몸 마음, 내외 남편 아내, 내외 아니에요? 상하·전후·좌우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이상을, 이상이 뭐예요? 이상의 ‘이(理)’ 자는 ‘임금 왕(王)’ 변에 ‘마을 리(里)’ 해 가지고 마을 동네의 왕이 되라. ‘상(想)’은 뭐냐 하면 ‘나무 목(木)’으로 나무(木) 눈(目)과 같은 마음(心)을 가져라. 세밀히 살펴 가지고 동네 왕이 되라. 이상이에요.

3대 가정이 사는데 그 집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밀히 보호하고 육성하면서 하는 데서 왕의 자리에 서 가지고, 나무(木) 옆에 ‘눈 목(目)’ 자예요. 나무눈의 마음! 그것은 질서에 있어서 여기에 났으면 이쪽, 이쪽에 났으면 여기, 동서남북 사방으로 틀림없이 가려 가지고 질서정연하게 눈이 하나돼 가지고 거기에 마음! 마음(心)이라는 것은 세 조직이에요. 하나, 둘, 셋을 품는 거예요.

마음세계는 그래요. 여기에 이것이 품어요. 뿌리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을 품는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까지 돌려 맞춰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눈도 네 개가 다 있지요? 동서남북이 다 있다구요. 초점이 수직으로 맞아야 되고 횡적으로 맞아야 돼요. 이 눈과 이것이 각도가 같고 두 패가 합한 것을 갖다 붙여야 되는 거예요. 전부가 쌍쌍제도로 돼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내외?「천일국!」천일국이 뭐예요? 천일국(天一國)이 뭐예요?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니 눈도 천일국 눈 가운데는 하늘 눈이 되는 것이고 둘이니까, 코도 하늘 코가 되는 것이고, 입도 둘이 하나되어 있으니 하늘 입이 되는 것이고, 귀도 하나돼 가지고 공명판을 가지고 같이 들을 수 있어요. 거기에 상충이 있으면, 찌그러지면 못 듣게 돼 있어요. 손도 (손뼉을 둥글게 해서 마주치심) 화음이 돼야 된다구요.

모든 것이 내외 천일국 이상, 전부가 쌍쌍제도로 돼 있으니 그것이 이상이에요. 동네의 나무눈과 같이 살필 수 있는,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가 되려면 가정을 살필 줄 알고 나라를 살필 줄 알아야 돼요. 가정의 왕이 되려면 가정을 살필 줄 알고, 나라의 왕이 되려면 나라를 살필 줄 알고, 하늘땅의 왕이 되려면 하늘땅을 살필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영계 육계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설명할 때, 뭔가요? 내적인 것을 설명했지요? 영계의 실상 아니에요? 그 영계 내외가 어디서 이상적으로 하나되느냐? 영계 혼자는 안 돼요. 뒤집어져 있어요.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바로잡기 위해서는 형님 놀음 하고 천사장이 위에 있던 것, 핏줄이 돼 있는데 핏줄을 가지고는 축복받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16세부터 일생 85세까지, 85세 중심삼고 여수·순천에 가서 승리의 패권을 세워 놨어요. 열 다섯 살, 열 여섯 살부터 뜻을 알아 가지고 선천시대 후천시대가 교류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의 일생도 그 전통을 따라가는데 굴곡도 많았지만 한 곳에서 85일을 중심삼고 30일까지 맞춰 가지고 탕감 기준을 세웠다는 거예요.

그런 안팎의 기준, 영계 육계의 사실이 그렇게 되었으니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영계도 관리하고 지상도 관리할 수 있는, 명령하면…. 천년 한을 가지고 고향에 오고 싶었지만 고향에 못 왔어요. 조국광복을 못 봤다구요. 얼마나 잃어버린 자신이나 잃어버린 나라, 다 들어가는 거예요.

제4차 이스라엘 이양

자기 형제로부터, 자식으로부터, 부모로부터 잃어버려서 수천년이나 기다렸는데, 그것이 본연의 자리에서 선천시대를 지내 보내고 후천시대의 초석을 놓고 만날 수 있는 모든 것을 탕감해서 깨끗이 해 놨으니까, 그 위에 우리가 뭐예요? 8월 20일이 그 전이에요, 후예요?「후입니다.」후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8월 20일을 중심삼고 대관식을 한 거예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 중심삼고 제4차 이스라엘로 이양했어요. 이양했는데 그것이 끝나지 않았어요. 그래서 예수님을 부활시켜서 왕좌에 가 가지고 2월 4일에 예수님과, 제2이스라엘이라면 그 왕권 대표 자리에 나와야 돼요.

예수님이 혼자 갈 수 없으니 흥진 군이 안내해 가지고, 영계 육계를 예수가 죽음으로 갈라놨으니 참부모의 사랑의 실체를 가진 제2차적인 젊은 시대, 17세 이상 됐어요. 연하여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서, 예수가 언제 참부모의 심정권에 접촉했어요? 꿈에도 생각지 못한 것인데 접붙여 줘 가지고 찾아가 가지고 선생님이 지시에 의해서….

이 사람은 천사장이에요. 도적질 해 먹기 딱 쉽다구요. 자기 주장했다가는 다 망쳐요. 앉아 가지고 회의하게 되면 다 깨져요. 그 즉위식을 하기 전 몇 시간? 사흘을 걸어 놓고 이틀 미만 내에 있어서 전화로 명령한 거예요. 이거 해라! 할 거야, 안 할 거야?

조건이 되는 것, 한 시간 45분을 전화했어요. 그때 욕하지 않았나? ‘지독한 문 선생님! 곽정환을 이렇게 믿지 못하고 이렇게까지 압력 준다.’ 했을 거예요. 벼랑에서 차 굴려 가지고 떨어져서 없어진 줄 알았더니 차다 보니 날아가서 강 저편에 우뚝 서 가지고 ‘선생님 승리입니다. 만세!’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메워지는 거예요. 공짜로 안 되는 거예요.

그 예수님을 데리고 2월 4일, 그 둘을 갖다가 하나된 가인 아벨 국가 기준 제2이스라엘권 위에 부모님이 대관식을 하는 거예요. 거기 올라가서 비로소 미국 조야를 대표하는 거예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안 돼요. 이스라엘 나라가 아니에요. 한국이니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8월 20일 이후예요. 돌아와 가지고 다시 한 거예요. 옮겨 한 것이 8월 20일이지요? 20일 이후가 아니고 그날에 이것을 갖다가 맞추는 거예요.

제3차 이스라엘 나라의 축복식과 대관식이에요. 그러니까 제4차가 남아 있어요. 가인 아벨이 아직까지 하나 안 돼 있어요. 초종교 초국가 승리의 한국이 돼 있지만 이것이 하늘나라 전체가 아니에요. 아벨의 하늘나라 대신한 왕권 대표 왕국이 돼 있지만 몽고반점이 남아 있다구요.

아벨을 죽이던 형님의 자리, 그 꽁무니에 붙은 사탄, 이것을 자연굴복시키려니까 몽골반점동족이 아니에요. 동족을 혈족으로 만들어야 돼요. 혈족 되는데 형님이 아니고, 동족의 자리에서는 형님인데 천사장의 피를 받았으니 이것을 축복해 가지고 혈족 되어서 동생의 자리예요. 아담의 아래에 서니 동생의 자리에 섬으로 영계의 축복가정은 2월 14일 이후에 전체 총출동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놀음을 위해서 오늘 새벽도 선생님이 일일이 불러 가면서 기도하다 보니, 세 시부터 시작해서 하다 보니 13분밖에 안 남았어요, 훈독회가.

운동하는 것을 호르륵 해 가지고 딱 여기 문을 열 때 다섯 시 됐다구요. 아, 그래도 조건에 안 걸리게 나타나 가지고 이런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는 것이 우연지사가 아닌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몽골반점동족이 몽골반점혈족으로 돼야

옛날 것은 다 잊어버려도 이제부터 얘기하는 것은 뼈 살에 새겨서 여러분이 대신 실천해야 할 임무와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임무하고 소명, 불러서 땜 때워 주겠다는 거예요. 소명적 책임, 그래서 대신자를 세워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야 되잖아요? 몽골반점 중심삼아 가지고 혈족이 돼야 할 것 아니에요? 동족은 박씨 문씨 무조건 동족 아니에요? 갈라져 나왔으니 동족과 같이 돼 있지만 하나의 혈족은 안 되어 있어요.

이래 가지고 가인 아벨, 셋하고 아벨이 죽었던 것, 초종교 초국가가 갈라져 싸우던 것이 비로소 하나돼 가지고 가인 아벨이 부모를 모실 수 있어서 몽골반점동족을 중심삼고 새로운 성주 성염으로 핏줄을 뒤집어 가지고 부모님 앞에 업혀야 돼요.

업히기 위해서는 앞에서 종교권 통일교회가 서고, 뒤에는 가인권 몽골 혈족이 서야만 부모님을 공산당이랑 좌우도 보호할 수 있기 때문에 해방적 영원한 지상·천상천국 위에 선 사랑 왕권의 주인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다 끝이에요. 2월 14일은 다 준비했기 때문에 그때는 18세에서부터, 16세가 가담해도 괜찮아요. 만 17세부터 24세까지 젊은이들은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이 축복하고 싶었던 그 기준을 중심삼고 탕감 해원하는 기간이니…. 이때는 순결·순혈·순애 그다음에 뭐라구요? 순성이에요. 순성 후에 순화 통일안착이 벌어져요.

남자 여자의 성까지도 완전히 제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런 조치를 2차적으로 한다는 거예요. 몇 명이나 올 거 같아요?「아직은 통계를 다 못 냈습니다.」얼마나 올 것 같아요?

그러면 스물 다섯 살 난 사람들 순결 된 사람은 가담시켜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가담시켜야 됩니다.」나 모르겠어요.「시켜 주셔야 됩니다.」에덴동산에 없는데. 새 천지에 없는 것이 되는데. 그들도 선생님이 축복해 줘야 되겠어요, 그만둬야 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잘못해 가지고 엉망진창을 만들었어요. 양부모도 못 되고 동네 아줌마도 못 되는 입장에 서 가지고 축복을 다 해 줬으니 난장판을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이것을 내가 그냥 둘 수 없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청평에 정비 명령을 했어요. 지금까지 걸린 녀석이 함부로 참석하게 되면 앞으로 생식기를 잘라 버리든가 여자는 콘크리트로 땜을 해 버리든가. 북극 남극 지역에 보내서 그 일족들이 부모를 찾아올 수 있게 정성들이지 않으면 안 돼요.

축복가정이 3대권을 잃어버리면 존재가 없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2대지요?「예.」2대 아들딸을 사랑했어요, 아담 대신? 못 했기 때문에 타락한 거예요. 3대 길러 가지고 시집 장가보냈어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적인 사위기대 삼대상목적 완성한 가정 정착이 있을 수 없어요! 망상이 아니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철석같은 원리원칙의 귀결인데 여기에 이탈되는 것은, 그것을 내가 책임질 수 있는 시대는 다 지나갔다 이거예요.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통일 심정권의 일체가 될 수 있는 축복까지 다 해 줘 가지고 천일국 백성증을 주었기 때문에. 그것이 3단계를 거쳐야지요? 뭐예요?「학습증.」그다음에?「교습증.」그다음에?「선습증입니다.」3단계라구요.

꿈도 안 꾸어요. 그렇기 때문에 수련할 때가 오는 거예요, 이제부터. 다시 72일간, 모세를 중심삼고 72장로! 이것을 다시 해서 120가정과 430가정, 4천3백년을 넘어섰으니 120가정, 예수의 가정 대신 중심삼고 세계 축복 기반을 중심삼고 430쌍을 넘어서야 세계로 가게 돼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국가 국가의 한계선을 못 넘어요. 이게 원리예요. 가야 할 고개예요.

그러니까 한국에서 팔도강산 경계선을 치워 버려요. 알겠어요? 쉽게 넘기 위해서 교체결혼을 하는 거예요. 경계선을 철폐했지만 국경선을 철폐했지만 안에 땅이니 무엇이니 학교니 무엇이니 기성교회 무슨 교회니 경계선이 얼마나 많아요.

일본을 살려 주시려는 참부모님

교체결혼, 제일 원수하고 교체결혼! 사랑하기에 그것을 넘어선 사람은 제일 높은 천국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일본 나라하고, 일본 나라가 한국의 원수 아니에요? 그거 또 하나님 앞에 원수예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 여자가, 천조대신이 하나님 이름을 도적질한 거예요. 일본 문부성에 등록된 종교단체, 잡교가 얼마나 많으냐? 18만 개가 등록돼 있다구요. 이야!

그리고 야스쿠니신사는 뭐냐 하면 죽은 조상이, 천조대신이 복 준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사는 영계가 제일 어려운 거예요. 요전에 훈모님의 보고도 그렇지요? 제일 어려운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려니 그 해방까지 하려니 이제는 몽골 혈족 부르짖게 될 때 안 기어 나올 수 없어요. 세계가 혈족 국가 될 때 일본이 빠지면 일본은 유엔 도상에 있어서 제거해 버려요.

그러면 일본열도를 세계 사람한테 파 버려라 하면 파 버려요. 그러면 하나님한테 기도해요. ‘아이고, 파 버리기 힘든데, 하나님, 지진이 이렇게 났지만 옆으로 5도 이상 6도 7도만 나게 하소.’ 하는 거예요. 그러면 6천 미터 깊이 바다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책임 못 하면 일본이 편안치 않아요. 그거 알아요?

바다에서부터 쓰나미가 벌어졌으니 이제 일본열도에 들이치면 어떻게 되느냐? 한국은 6천 미터 깊이의 벽이 돼 있기 때문에 넘을 수 없어요. 완전히 쓰나미가 들이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지하터널을 파 가지고 그 징조가 있게 된다면, 배로 못 건너와요. 8차선 이중 16차선을 만들어 가지고 일본열도에서 한꺼번에 순식간에 한 시간 내에 이양할 수 있으면 안 죽고 남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 패는 해저터널을 통해서 대이동!’ 하게 되면 한꺼번에 ‘요이 땅!’ 해서 한국에 오는 거예요.

고속도로도 그래요.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하면 동경서부터. 러시아를 거쳐 가지고 가라후토(からふと; 사할린)를 통하고 북해도를 통해 가지고 동경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영국까지 가는 거예요. 영국이 종착지고 출발지가 일본이에요.

일본 나라 사람들을 살려 주려니 그 기금을 위해서 나라를 팔고 궁전 니주바시(二重橋)를, 니주바시가 뭐예요? 니주바시는 위 다리가 허물어지게 된다면 아래 다리의 사람이 죽어요. 그걸 철폐하고 그걸 팔아다가 한국 땅 국경선을 메워야 돼요. 일본 땅을 팔아다가 압록강 두만강을 메우겠다고 일본 사람들이 하게 되면 죽지 않아요.

*일본 아줌마 손 들어요. 일본에서 한국에 시집온 아줌마들은 손 들어 주세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게 뭐예요, 이게? 크게 해야지요. 대가리들이 높은데 여기서 보이지 않잖아요. 여러분이 주머니를 끈 길게 차 가지고 일본 나라를 그 주머니에다 몰아넣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이제는 문 총재 일본에 못 들어오게 하던 것 반대로서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서 강제로 한국 나라에 접붙여야 돼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강제로. ‘너희들이 반대했지만 내가 시집 잘못 갔어? 문 총재가 일본까지 살려 주려고 하는데, 그거 틀렸어?’ 해서 강제로 잡아다가 축복해 줘야 돼요.

내가 한다면 휘발유 성주를 준비해서 한 구덩이에다 모아 놓고 비밀 뚜껑을 해 놓고 휘발유 성주를 뿌려 가지고 불을 확 붙이면 ‘아이고, 죽는다! 일본 민족 1억 2천5백만이 죽었다. 아이고, 지진이 난 것보다 더 무섭구만.’ 이럴 수 있는데,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 할 때 칼로 죽이려고 칼이 옆구리에 가까이 갈 때 멈춘 것과 마찬가지로 그래 가지고 살려 줄 수 있으면 살려 줄 것을 생각하는 선생님이에요. 나는 그렇다는 거예요.

이제는 최후의 결론 시대

일본 간나들이 있어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소유물을 갖겠다고 남기면, 한국에 접붙이지 않으면 망해요. 자기 사돈의 팔촌까지 강제로 축복해 가지고 꼴이라도 접붙여 놓아야 살 텐데, 거기서 그 땅, 그 돈, 그 문화를 남기기 위해서 다음에 우리 아들딸 교육시켜 가지고 후손? 후손이 없어요.

그래서 안 하니까, 총생축헌납물을 안 바치니까, 교회 재산으로 이양시키라고 하는데 안 하니까 교회까지 내가 불사르게 될 때는 일본 나라의 땅, 일본 사람은 못 불살라요. 못 사른다구요. 교회 이름으로 된 것은 불사르더라도. 이래 가지고 살려 줄 것을 생각하는데 그걸 깔아 가지고 뿌리고 거기서 살아요? 못 살아요. 이제 등록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

요전에 여기서 3개 국에 대한 추첨,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을 할 때 지시한 것, 그때 추첨해 가지고 자기 고향 땅이 어디라고 결정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입적 임지요.」입적 임지! 3국이에요, 한국·일본·미국.

그래 가지고 미국 가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일본까지 또다시 정성들여 가지고 장자가 어머니 앞에 효자가 되어야만, 효자하고 어머니하고 가정적 대표가 돼서 아버지 앞에 충성해야 한 나라가 되는 걸 알아야 돼요. 원리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이 세 나라가 따로따로따로, 양창식 따로 생각하지? 따로 생각하는데 그거 틀린 거야. 어디 갔나, 유정옥? 유정옥! 이게 다 무슨 뭐 선생님이 미친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일본에 내가 안 가니, 일본 나라에 선생님이 가게 된다면 잡아 죽이겠다는 패가 많다는 거예요.

천황도 제자 만들겠다고 하니까 얼마나 그거 하겠어요? 야스쿠니신사고 무엇이고, 조상을 섬겨요. 영계를 섬기고 나서 조상도 모셔야 되는데, 영계도 몰라 가지고 하니 천상세계 어두운 가운데 거꾸로 서 가지고 그 놀음 한다는 거예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이제는. 최후의 결론 시대가 왔으니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거기서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일족을 움직이지 못하면 갈 데가 없어요, 어디 가나. 미국이 어머니 나라를 거치고, 일본이 한국 나라를 거쳐서 대륙에 가야 돼요. 예수님의 예루살렘 성전 해방을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가담한 몽골족하고 통일교회 191개 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80개 국이면 되는 거예요. 80개 국 안팎으로 해 가지고 이번 2월 14일 천지 무슨 대관식이에요? 그 대관식이 뭐라구요?「천주통일 평화의 왕 대관식입니다.」이야기했구만.「예.」

마지막이에요. 하나님이 비로소 왕의 자리에, 아담가정에서 엇그러진 조건으로 세계가 되었는데, 세계 국가 안에 있는 가정들이 세계 승리한 패권 기준을 상속 받았기 때문에 그 자리 섬으로 말미암아 맹세문이 천일국 뭐라구요?「주인입니다.」주인이에요.

상중하가 없는 평준화된 최고의 아름다운 천국

내가 지금 천일국 만들기 위해서 주인 노릇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전통 사상에는 하나도 자기 것이 없어요. 피도 더럽혔고 소유도 더럽혀서 하나도 우리 일족이요 우리나라 것이 아니고 하늘에 이것을 불살라 바침으로 말미암아 여수·순천이에요.

여수·순천에서 선생님의 생애를 중심삼고 탕감하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8월 20일 맞춰 가지고 선천시대 후천시대 해방권이에요. 그 자리에 등록 가입할 수 있는 허락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서 천일국 4년을 보내고 5년째 시작하는데 이것이 첫 번 모임이라구요. 알겠어요?

이렇게 전반적인 것을 가려 가지고 이야기한 것을 알고, 꽃동산, 세계의 꽃동산, 하늘나라의 꽃동산, 하늘 왕궁의 꽃동산, 그 꽃동산 대신한 것을 지상에 이룸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도 상중하가 없는 평준화된 최고의 아름다운 천국, 그것을 일원화시켜서 누구나 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끔 사방으로 문을 열어 제끼는 거예요.

맨 처음에 수산사업, 바다에서 어부들을 양성하는 거예요. 어부 어머니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의 일본 사람이에요. 어부의 남편 되는 게 누구예요? 한국이에요. 한국은 농사를 지도해야 돼요. 그래서 수산분야는 일본 여자들한테 배를 만들어 줘 가지고, 4천3백 가까운 섬나라가 있는데 배를 만들어 가지고, 백 분의 1 하게 되면 얼마예요? 4천3백 개 섬의 주인들에게 배를 하나씩 만들면….「마흔 셋입니다.」백 분의 1이면 마흔 셋이지?「예.」그거부터 시작하려고 그래요.

이제 그거 시작하기 되면 소생·장성·완성, 120을 채워야 돼요. 그래서 4천3백 개 섬을 중심삼고 국제축복가정에 4천3백 대 이상의 배를 배치하려고 선생님이 생각하는 거예요. 지도요원이 되려면 그만한 배가 필요해요. 그렇지요?

그래 가지고 바다의 주인, 그다음에 뭐예요? 육지의 주인, 산수원의 주인이에요. 천상세계 최고 상위에 있는 영계 기준을 중심삼고 거기에 살던 사람들이 지상에 오는데 땅도 그와 같이 만들어야만 이제부터 4년 동안에 천지가 해방될 수 있고 하늘과 같이 평준화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아니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주위에는 새들, 까치가 있어야 돼요. 까치가 나무로 둥지를 틀지만 안에는 감탕으로 때우기 때문에 비가 오더라도 절대 안에 스며들지 않아요. 이야, 그래서 까치가 길조라는 말이 있어요. 얼마나 안타까우면 깍깍깍깍깍! 목이 메여서 짖는다는 거예요.

까치가 문 낸 것을 보면, 올해에는 남풍이 많이 불겠구만. 서쪽에 문을 내요. 이야! 그래 가지고 아무리 억수같이 소낙비가 와도 들어가 있으면 아래 새끼가 자는 자리는 비가 떨어지질 않아요. 나무로부터 감탕으로 메워서 다 둥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흘러가는 거예요. 보금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겨울에도, 철새가 아니에요. 추운 지대의 주인 자리를 지킬 줄 알아요.

그래서 까치는 1대, 2대, 3대 둥지까지 틀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둥지, 그 위에다가 아들 둥지, 그 위에다가 3대 둥지. 우리 집에도 큰 아카시아 나무가 있는데 거기에는 틀림없이 그래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변소도 하늘나라의 변소같이 만들어라 이거예요. 고기들도 기르고, 짐승들을 기르는 것도 주인이 먹던 밥상에서 떨어진 것을, 원래는 강아지라든가 고양이는 물 주지 말라는 거예요. 주인의 사랑을 받으면서 커야 돼요. 닭도 그래요. 개들 줄 수 있고, 물 줄 수 있으면 닭을 먹여요. 알겠어요?「예.」이제는 더 얘기 안 해도 알겠지요? 주인으로 가는 거예요.

진리를 중심삼고 하늘 천리를 꿰뚫을 수 있는 이름이 ‘선문’

그렇기 때문에 선문! 선문(鮮文)이라는 이것(鮮)은 양(羊)과 고기(魚)를 말해요. ‘선문’ 하게 될 때는 바다와 진리와 육지의 진리를 합하는 거예요. ‘배울 학(學)’ 자는 말이에요, ‘줄 여(與)’ 자 아래 집을 해 가지고 아들(子)이에요. 줄 수 있는 집의 맏아들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선문대학, 선문(SUNMOON) 가운데는 선생님이 문선명인데 해와 달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진리를 중심삼고 육해공으로 하늘 천리를 꿰뚫을 수 있는 이름이 선문이고, ‘문’ 자는 뭐냐 하면, 써 놓으면 ‘글 문(文)’ 자는 제단을 말해요. 빨리 쓰면 ‘아비 부(父)’ 자 되는 거예요. 부모님이라고 쓸 때 선생님이 이렇게 해 가지고 부모님이라고 쓴다구요.

‘모(母)’ 자는 두 ‘계집 녀(女)’ 자를 거꾸로 꿰어 놓은 거예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탕감복귀를 해 가지고 꿰는 것이 두 몽둥이가 아니고 가로로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기 ‘어머니 모’ 자는 기둥을 이렇게 해 놓고 이 기둥을 거꾸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 놓고 두 사람의 가운데를 꿴 거예요. 아, 왜 써 보노?

존재 자체가 탄식의 해원을 할 조건적인 글은 한문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의(義)라든가 희생이라는 것, ‘희(犧)’ 자는 ‘소 우(牛)’ 변에 ‘양 양(羊)’ 아래 ‘빼어날 수(秀)’와 ‘창 과(戈)’예요. 짐승 가운에 의롭게 빼어난 것이 제물 된다는 거예요.

학교 시험 칠 때 오(○) 엑스(×)가 있지요?「예.」그다음에는 뭐예요? 뭐가 있어요? 우수가 있어요. 우등생, 수, 우 있지요?「예.」‘우’ 자는 뭐냐 하면 ‘사람 인(亻)’ 변에 ‘여름 하(夏)’ 자를 쓴 거예요. 그게 ‘우(優)’예요. ‘수’ 자는 ‘빼어날 수(秀)’ 자지요?「예.」‘빼어날 수’ 가 뭐예요? ‘나무 목(木)’ 아래 인내천(人乃天) 할 때 ‘이에 내(乃)’ 자예요. 그건 사람 완성을 말하는 거예요. ‘빼어날 수(秀)’ 자예요. 인내천의 내(乃) 위에다가 나무(木)에 꽃 피어서 사랑을 표시한 관(丿)을 씌워 놓은 거예요.

여자 옷이라든가 한국 옷에는 관 같은 꽁지가 달려요. 꽁지가 달렸다구요. 그게 한국 옷의 특성이에요. ‘사랑 애(愛)’ 자도 이렇게 해 놓고 해 놓고 이렇게 해 놓고 이것을 길게 해요. 길게 해서 여기에 두 사람을 갖다가 합친 거라구요.

이렇게 보게 되면 그걸 무슨 문자라고 그래요?「상형문자입니다.」모양 그대로의 문자예요. 천지의 내용을 다 발표했다는 거예요. ‘눈 목(目)’ 자가 뭐예요? ‘눈 목’ 자가 어떻게 돼 있어요? 이것을 해서 셋이 됐어요. 눈이 셋이에요. 3단계로 된 거예요. 가로로 놓은 거예요. ‘눈 목’ 자가 둘을 가로로 놓은 거예요.

자, 이제는 훈독회로 들어가자. 내가 더 안 하더라도 공문 내 가지고 잘 가르쳐 줘 가지고 영계에 지지 않기 위해서 꽃동산 만들어야 돼요. 이제는 영계에 살던 그들이 와 가지고 직접 관리하는 거예요. 안 하게 되면 다리를 꺾든가 목을 조여 가지고, 많은 사람이 희생하더라도 그런 기도를 하는 거예요.

안 들으면 들이 죄겨서라도 해라 이거예요. 오늘 새벽에도 그런 기도를 안 하려니까 그런 기도를 하라고 해서 시간 늦었어요. 끝을 못 내 가지고, 20분 가지고 운동해야 할 텐데 12분밖에 안 남았어요. 벼락같이 운동하고 나온 거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이야기하는 것은 거짓말일 수 없어요. 또 흥진 군이 아버지한테, 천년만년 처음 나타난 참부모한테 참아들이라는 사람이 천상에 천총관(天總官)이 돼 가지고, 사령관이 돼 가지고 거짓말로 보고했다고 생각할 수 없어요. 거짓말로 보고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그놈의 자식은 오차(五車)로 죽여 가지고 독수리 밥이 돼도 시원찮다는 거예요. 못 믿어요?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미완성이니 그 이상까지 가야 돼

그 말을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따루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따루고 ≪천성경≫은 우리 열조 조상들이 8대조를 대표해 가지고, 이것이 18장이던가, 몇 장이던가?「16장, 16권입니다.」원리적이에요. 16대, 16촌, 16대면 32촌이 된다구요. 1대에 2촌씩 나간다 하면 말이에요. 8대까지 조상 조상의 제목을 외워 가지고 외웠다는 간판을 붙이는 혈족이 안 되어서는 하늘나라의 족속으로 못 들어가요.

선생님이 신약 같은 것을 얼마나 읽었겠어요? 일본에서 외롭고 기가 막히게 되면 그것을 가지고 단스(たんす; 장롱)에 들어가서 기도한 거예요. 들어가서 문이 열린 것도 모르고, 주인이 들어왔다 나간 것을 모르고 그런 기도를 하고 다 그런 거예요. 성경의 핵이 해결 안 되면 파헤쳐야 돼요.

일본에서 돌아올 시간이 멀지 않은 것을 알기 때문에.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복 받고 살 것을 생각하니까…. 과거의 선지선열들은 여러분과 같은 복을 생각할 수 없어요. 복을 주는데 형님이 동생에게는 화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직계 아들딸들을, 2대 3대를 사랑 못 했지만 조상들이 와서 여러분 것까지도 해 가지고 2대 자리에서 3대 사랑 못 한 것을 자기들이 탕감하려고 앞서려고 한다구요. 앞서면 안 돼요. 천국이 뒤집어져요. 비탈길이에요. 여러분이 비탈길을 간다는 거예요. 땅이 이렇게 돼야 돼요. 알겠어요?

비탈길 천국에 가서 살래요? 살아 보라구요. 빼앗겨서 서게 되면 거꾸로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빠른 시일 내에, 4년 이내에 세계의 미화, 하늘나라의 미화 기준을 하고도 남아야 돼요. 그래서 조상들도 그런 천지에서 못 살아 봤으니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늘보다도 중심 자리에서 모셨다는 기준에서 가야 천상세계에서도 비약적인 발전의 혁명을, 명령을 개시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천국에서 살지 않고 새로운 천국을 만들어서 살자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아예 지금 지옥 있고 낙원 있던 것, 암만 ‘하나님, 참부모!’ 해도 다른 천국을 만들고 이동해 버려요. 거기는 절대 못 건너와요. 영원히 ‘하나님, 구해 주소. 참부모, 사랑의 천지 주인이여, 불쌍히 보아 주소.’ 그런 없어요. 지옥이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때워 버려요. 지옥과 낙원에서 울부짖는 원성을 꿈에도 듣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내가 허락지 않아요. 명령해 가지고 때워 버려요. 그래서 천국으로 옮겨 가는 거예요. 천국을 지었던 하나님, 아담 해와를 상상하며 지었던 하나님이 아담 해와 이상 완성한 주인이 나타나서 ‘하나님이여, 그 몇천 배 훌륭한 천국을 대우주 가운데 만들어 주소.’ 하면, 그거 만드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집을 원하는 대로, 영토를 원하는 대로, 상상으로 그리던 좋은 것보다 나은 거 원하는 대로 만들어 가지고 영토를 만들면 진짜 영원한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원성이 들려 가지고 탕감복귀에 필요한 천국, 탕감복귀를 깨끗이 정리 못 하고 그 세계에 갔다가는 큰일나요. 없어져요, 나중에는. 알겠어요?「예.」

그렇게 안 되면 선생님이 그런 세계를 발표해서 그렇게 만들어요. 다시는 핍박하는 모습, 다시는 그림자 드리운 것, 선생님 마음세계에 회상되는 것을 꿈에도 원치 않고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도 우리 심정권 내에 있는 거예요.

심정혁명을 말하지요? 양심혁명이에요. 양심상태가 아니에요. 양심복귀가 아니고 심정복귀가 아니에요! 탕감복귀가 아니고 탕감혁명복귀예요. 혁명이 들어간다구요. 탕감혁명!「양심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그건 지금까지 없었던 세계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림자 있는 속에 들어가서 누더기 보따리를 뜨고 ‘선생님, 나 여기 있습니다.’ 퉷! 똥 싸 갈겨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를 짓던 하나님의 심정 이상의 자리에서도 까딱없이 실천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심정혁명권이 돼요.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미완성이니 그 이상까지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여러분이 여러분 집을 중심삼고 갖추어야 할 최소 단위의 모델 형태가 어떠해야 된다는 것, 이제는 결론을 짓게 알 수 있으니 자기 얼굴 화장하는 여자들이 그 시간 대신 뜰에 있는 풀 한 포기를 붙안고 그들을 살려 주고 화장해야 돼요. 화장이 아니라 생장이에요. 그런 기쁨을 느끼라는 거예요.

내가 어렸을 적에 동산에 풀을 보고, 할미꽃이 꽃 중에 제일 먼저 피어요. 할미꽃 노래를 알아요?「예.」할미꽃 노래를 해 봐요.「♪뒷동산에 할미꽃 곱게 곱게 피었는데….」그거 왜 뒷동산이에요? 앞동산에 할미꽃 되지. (웃음)

뒷동산이에요, 이게. 그러니 뒷동산에 할미꽃이 아니에요. 동서남북 가운데 할미꽃, 뒷동산이 기분 좋아요? 조상들이 묻혀 가지고 탄식하는 뒷동산이에요. 공동묘지, 뒷동산에 갖다 묻어요. 북쪽이에요. 그래,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한국이 그렇지요?「예.」서양이야 똥개 새끼들, 오줌 싼 데서 앉아 가지고 잔치하는 패들, 그건 뭐 상대할 수 없어요.

몽골반점혈족이 필요하다

*마이클 젠킨스, 지금 네 상황이 올바른 게 아니야. 더 올라가야지 내려가면 안 돼. 올라가야 돼. 올라가야 돼. 다른 거랑 달라야 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다른 것에 대해서 ‘디퍼런스 프럼(different from)’이란 말을 갖다 붙이지?「예.」상대적 존재예요. 그건 업(up)이에요. 다운(down)이 아니에요. *이런 하나님은 미국 사람들의 관념 가운데는 없어. 알겠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알겠습니다.」

그것만 한국말로 하면 돼? (웃음) 조건 말은 필요 없어요. 조건 복귀시대는 지났어요. 전체 복귀시대예요. 공부 안 하면 안 돼요. 이 4년 동안에 목을 매 가지고라도 해야 돼요. 이불은 뒤집어쓰더라도 눈으로 책을 보고, 졸면서라도 마지막을 따루어야 돼요. 외우다가 졸면서라도 4년 이내에 한국말을 못하게 되면, 선문대학교도 못 가지만 브리지포트대학에도 못 들어가요.

여러분이 살던 정상적인 사고방식이 하나도 통하지 않는 새 천지가 됐는데 그것이 하나님이 살고 참부모가 가서 살아야 할 본향 땅이요, 본향의 나라였느니라!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말은 있을 수 없어요. 말이 있다면 그 자체가 완전 부정당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알겠어요?「예.」알았으면 눈 감고 손 들고 하나님 앞에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했다가 사방을 둘러 가지고 이렇게 하면서 박수하라구요. (박수) 내려요.

천일국 출발할 때 여러분을 모았을 때 ‘한국 해방은 문제없습니다.’ 쌍수를 들어 박수하고 맹세하던 것을 잊어버렸어요. 여러분의 꼬락서니가 희망이 없으니 명령한 사람이 책임지기 위해서 내가 다 했어요.

내가 배에 나가는 길을 안내한 사람이 누구예요? 산에 가는 사냥터를 안내한 것이 누구예요? 농촌을 중심삼고 개발하겠다는 그런 환경의 뜰을 지킬 사람이 누구고, 바다를 지킬 사람이 누구고, 산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그래서 산수원, 등산해 가지고 나라 이름 산수원 이름, 산수원 패가 대통령 되고 국회의원 해 먹어야 돼요. 2012년 전에도 할 수 있는, 절반 이상은 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무너질까 봐 안 해요. 3차 만에 완전히 미국서부터 유엔부터 만들어 가지고 한국은 한 패스로 말아 넘기는 거예요. 일본도, 중국도. 그러니까 몽골 혈족이 필요해요. 알겠어요?「예.」

경계선을 없애는 것은 문제없어

그러면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경계선 없애는 것은 문제없어요. 전라도 함경남북도, 통일교회는 전라도하고 경상도하고 교체결혼 했지요? 그것을 하라는데 여러분이 싫어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놨어요. 눈을 보더라도 경상도는 곧은 눈이기 때문에 한 곳을 보지만 전라도는 이러고 있어요. 자리를 못 잡아요. 싸구려 잘 찾아다니잖아요.

그러니 재인(才人) 단체가 나오고 다 그렇잖아요. 재인을 알아요? 그게 남사당패 아니에요? 그것들은 절개가 없어요. 그래서 사람 취급 못 받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에서는 돌로 때려죽이는 거라구요.

이게 왜 이렇게, 선생님의 이거 봐요. 이게 이상하지요? 내가 이게 보기가 싫어서 빨리 영계 가야 되겠다구요. 영계 가면 백옥 같은 살을 만지고 다 이럴 텐데.

어머니는 내가 뛰쳐나오는데 다른 거 입었는데 이거 입으라는 거예요. 어머니는 이것을 씌운 거예요. 그거 벗겨라 이거예요. 이렇게 펴게 된다면 이것이 잡아당기는 거예요. 그러니 펴는 거 방해되니 기분이 참 나빠요. 그래서 파자마같이 나일론으로 하게 되면 걸리지 않고 앉든 뭐하든 뒤넘이치더라도 매끈매끈 해서 걸리지 않는데, 이거 입어 놓으면 이렇게 해도 걸리고, 이렇게 해도 걸리고, 이렇게 해도 걸리고 제일 싫어요. 내가 일생 동안…. 어머니가 그래도 요즘에는 선생님에게 관심이 많아요. 엄마야, 귀 막아라! (웃음)

점점점점, 86세가 됐으니 언제, 보통 절반 이상의 사람이 그전에 다 가는데, 70퍼센트 사람들이 그전에 가는데 70퍼센트를 넘어섰으니 90퍼센트는 벌써 절반 이상 넘은 거예요. 감기 걸려 가지고 가다가 졸도해서 쓰러지면 영계 갈 후보자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미리 다 알아 두고 비밀 장소를 찾아다녀 가지고 남겨 줄 수 있는 말을 앞으로 써먹기 위해서 꽁무니를 붙들고 따라다니라는 거예요. 훈독회에 자주 오게 되면 새로운 말을 많이 듣지요?「예.」

오늘도 안 왔으면 이런 말을 어떻게 듣겠어요? 거지 모양으로 밖에 떨어진 밥알이나 주어 먹고 말이에요, 던져 버린 뼈다귀나 집어먹지, 상에서 대접을 못 받잖아요. 그거 좋아하는 것은 언제든지, 거지새끼는 거지 노릇을 하다가 죽어 가더라구요.

참부모님을 귀중히 여기시는 참자녀님들

자, 그렇게 알고, 아이고, 꽃이 곱다. 잘 풀린다. (웃음) 오늘 꽃이 곱아요. 이른봄의 색깔이 보라색이에요. 1월 달이 되면 봄기운이 찾아들거든. 그러니까 크리스마스 사흘 전이 동지니 이제 한 달 이상 지냈지요? 12월 23일이니까 한 달 지났으니까 이젠 끄트머리에, 여기에 봄물이 들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여기에 든다는 거예요.

여기에 들기 시작하니 끝에 든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여러분의 맨 말단에 조상들의 봄물이 들어야 할 텐데, 여러분의 아들딸들, 3대 이상 2대 이하의 아들딸들이 하늘나라의 봄물이 들겠느냐, 죽은 물이 들겠느냐? 생각할 문제라구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선생님 아들딸들은 벌써 2000년이 넘기 전에 선생님을 귀중히 여기기 시작했어요. 도망갔던 간나들이 이스트 가든으로 서로가 오는 거예요. 나가서 살았지만 아들딸한테 저주받을 수 있게 된 거예요. 아이들이나 사위 짜박지들도 이스트 가든에 가야 삼촌들이 많고 처남들 등쌀에 못 견딘다고 해 가지고 나가서 잘 산다고 했지만 망해 가지고 이제는 찾아오려고 그래요.

자기 혼자서 잘 살려고 했지만 가만 신세를 보니까 선생님의 가정이 자기들보다 잘 살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눈이 옛날에는 아래로 내려다봤는데 올려다보고 이래 가지고 자기 처신도 거기에 맞추려고 할 수 있는 때 왔기 때문에, 이제 4년만 지나면 내가 가만히 있어도, 내쫓더라도 발 밑으로 파고 들어오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빨리 책임 해 가지고 본 못 됐으니 본 될 수 있게끔 행동, 이때라도, 4년 동안이라도 우리 아들딸이 본받아 가지고 정비할 수 있는 것이 통일교회에는 필요하다구요. 지금 문 열어 놨어요. 이제 그거 전달했어요?「예.」

선생님의 직할권 내에 든 아들딸 앞에 넘겨줬어요. 무엇을? 마음 기준은 돼 있지만 몸 기준이 안 돼 있으니, 선생님의 아들들이 보는 것은 직관적인 관을 갖고 있어요.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아버지가 돈을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해서 벌어야 할 텐데, 거지 패들 때문에 날아가 버렸다는 거예요. 그걸 복수, 원수같이 생각했으니 책임져서 잘 할 거예요.

위에 대가리 사람들, 자기 자의로 하던 사람들, 많이 희생자가 나오겠기 때문에 1년 반은 용서하고 아버지가 하던 대로 하면서 그래 가지고 네가 현상 파악해 가지고 그다음부터 누구든지 형제까지라도 안 되면 처단해라 이거예요. 그런 명령을 했다구요.

여러분 가정이 지금까지 10년 20년 지낸 역사를 이 두 형제가 하면 일주일 이내에 다 처리해요. 야, 내가 놀랐어요. 일본 해피 월드가 34년 동안 못 한 것을 2주일도 안 됐는데 전부 다 해 가지고 통계 결산을 내 가지고 딱! 그래서 공부가 무서운 거예요. 양창식도 걸려 들어가지 말라구.「예.」의논하는 게 좋을 거야. 전문가야. 내가 잘 알아.

그렇기 때문에 하나도 남을 사람이 없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보관시켜 나왔어요. 박구배!「예.」현진 국진한테 주의하라고 내가 몇 번이나 경고했나?「열 번도 넘습니다.」들춰 가지고 박구배를 조용히 불러 가지고 선생님에게 데려올지 몰라. 장부, 그 사람들에게는 장부를 못 속여요.

영계가 법이 있음으로 재판할 수 있는 비장한 시대로 들어가

우리 형진이만 하더라도 하버드 신학대 박사를 해 가지고 어디 가든지 하버드 출신 목사세계에서 강연하고 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인데, 일주일 동안에 하나라도 잘못하면 틀림없이 들어올 때 문 걸어요. ‘형진님, 왜 문을 겁니까?’ ‘이놈 자식, 잘못한 거 몰라? 이 자식아. 회개는 못 할망정 뭐야?’ 통고해 줘요. ‘이런 거 잘못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절대복종이에요. 이야, 그거 나보다 낫다 이거예요.

영진이도 그래요. 영진이가 간 것, 그 여편네가 자기가 정(正)이라고 속여 가지고 결혼해 가지고 벼락이 떨어져 가지고 저끄러졌어요. 그거 안 통해요. 핏줄이 획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이 가운데도 축복 이후에 탈선한 사람이 있는 것을 내가 알지만 관심 안 가져요.

이제부터는 관심 가져요. 속이게 되면 손자들까지 한 끈에 해 가지고 태평양 바다에 던질지 몰라요. 지옥 밑창에 던져 버리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천국 갈 줄 알아요? 솔직하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조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첨부시켜 가지고 여러분이 종의 종이 돼 가지고 조상들이…. 사탄이 용서 아니에요. 천사장 대신 축복가정 앞에 회개해야 돼요. 그들의 처단에 의해 가지고 한 단계 한 단계 협조 받지 않으면 갈 길이 없어요. 영계 수천만 리를 통하는 거리가 아니에요. 눈앞 목전에서 넘을 도리가 없어요.

그동안에 피해를 입힌 모든 대가, 그런 입장에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물을 흐린 그 영향 가운데 전부가 한꺼번에 걸려 가지고 몽땅 드러내기 위해서는 그걸 대신해서 자기 열조 조상이 탕감하는 거예요. 조상들이 그늘 아래로 끌려 내려가는 거예요. 대신 비니만큼 끌려 내려가는 거예요. 영계 천국에 갔던 사람도 지옥으로 떨어질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일대 대혁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혁명! 그다음에?「양심혁명!」양심혁명, 무자비해요. 이제부터. 둘이 싸우는 것은 못 와요. 그다음에는?「심정혁명!」지금까지 여러분의 심정을 말해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심정이에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여러분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나 선생님의 아들딸은 핏줄이 같기 때문에 지옥에 갈 수 없어요. 지옥에 가더라도 문제가 벌어져요. 지옥 자체가 자리를 내줘야 돼요.

그러니 축복받은 핏줄을 중요시하게 되면 여러분의 아들딸도 그런 케이스로 사탄이 갖다 놓으면 사탄세계가 무너져 나간다는 거예요, 요동만 하면. 못 데려가요. 그럴 수 있는 주체성을 가져야 돼요. 돌감람나무는 영원히 돌감람나무지 참감람나무가 될 수 없어요. 참감람나무 접붙이면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맺어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요, 안 그래요? 크게!「그렇습니다!」

자, 다 끝났어요, 이제. 훈독회! 몇 시가 됐어요? 일곱 시 35분이 됐구나. 한 25분 동안 훈독회 하자.「예.」잘 들으라구. 영계예요. 이제 영계를 모르면 안 돼. 이놈의 간나 자식들, 입으로 ‘영계가 뭐 그렇게 중요하냐?’ 하지 말라구. 그러면 혓발을 뽑아 버리라구요. 알겠어요?「예.」

영계가 없으면 영원한 천국이 안 나와요. 영계를 바로잡기 위한 놀음을 선생님이 한 거예요. 영계도 이제는 재판할 수 있어요. 영계의 법이 지상 법과 같아서 법이 같으니 법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재판할 수 있어요. 비장한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악한 사람들을 처리하는 방법의 결론

박금숙!「예.」내가 목이 쉬었는데 물을 갖다 주든가, 중국 노래를 하나 하든가 해라. 목이 쉬었으니까 풀고 훈독회를 해야지. 빨리! 시간 가.「못하는 노래를 아버님 자꾸 시키십니다.」(웃음) 자꾸 해야 못하는 노래가, 아기도 자꾸 하면서 말 배우잖아. 중국에서 이름난 간판, 한국 여자 가운데 저렇게 출세한 것이 역사의 기록이라 하니 노래까지 잘 하고, 춤도 잘 추더라구요. 춤과 노래 합해서 노래 한번 해 보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새해를 맞이하면서….」아, 그런 이야기는 다 했다구. (웃음) 따라가기 바쁜데 춤이라도 춰 가지고 엉큼엉큼 뛰어 가지고 담 넘어가게 된다면 잡아다가 벌을 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춤이 좋은 거예요. 옛날 이스라엘 민족에 도피성이 있었지요? 알아요? 암만 죄를 지었더라도, 민족 전체를 멸망시켰더라도 도피성에 들어가게 되면 잡아 죽이지 못하게 돼 있어요. 도피성에 가려면 여자들이 노래하고 춤춰야 도피성에 갈 수 있어요.

여러분이 그런 것, 중국 노래, 한국 사람이 중국 노래 잘 하게 되면 중국 가 가지고 비밀 창고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해 보라구.「원주가 노래 부르고 제가 춤췄으면 좋겠는데요.」원주가 어디 있어? 아, 원주가 중국 노래 할 줄 아나? (웃음) 중국 노래. (노래) (박수)

계속해야지.「밑천이 많지 않아 가지고….」밑천 다 팔아먹지. 그러면 하늘 밑천이 따라올 텐데 뭐. (노래) (박수)

(말씀을 재미있게 끊으시며) 박금숙! 잘 했다! 춤은 그만두자! 시간이 간다! (웃음) 자, 들어와 앉아요. 기분이 풀리지?「예.」딱딱한 선생님의 말이 끝나면 고개를 넘어갈 때 스무드(smooth)하게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상처 안 입기 때문에 그렇게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자, 훈독회!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3장 참부모님과 영계 1)참부모님의 권한과 사명’부터 훈독)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 가지고 인간 책임분담을 했으면 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이루어져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가 된다는 겁니다. 결국은 최초인 동시에 최후가 되는 날은 무엇이냐? 참부모의 날입니다. 참부모라 하게 되면,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를 말하고, 참부모는 횡적인 부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종적인 하나님은 영계를 대표하고, 횡적인 참부모는 지상세계를 대표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세계입니다. 그 둘의 핵심적인 내용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 가운데는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가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그게 뒤집어지는 때예요, 요 4년간. 4천년 역사, 예수님이 4천년을 이어온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4천년을 탕감해서 4백년 동안 몸뚱이와 영이 피해를 입은 거예요. 로마에 가면 카타콤(catacomb)이 있어요. 카타콤이라는 것을 알아요? 4백년 동안 조상의 송장들을 매장한 곳이라구요.

그러니 그걸 대신해서 국가가 40년 고생한 것이 반대쪽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이에요. 그 40년 가운데서 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뜻을 이룰 수 있는 기반, 4개 국에 갖추어진 사람들이 하나됐으면 7년이면, 선생님이 40세 되기 전에 왕이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40세에 왕 못 된 것을 선생님이 40세에 왕 되려다가 80세에 가나안으로 출정한 것을 대신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가나안에 돌아가서 나라 찾을 것인데, 가나안에 들어간다는 것은 무엇이냐? 이삭가정이 갈라졌기 때문에 형님이 가나안 땅에 남아 있어요.

동생이 애급 갈 때 형님까지 데려갔다면 조상을 다 데려왔기 때문에 애급에서 앉은자리에서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개념만 있으면 그 뿌리를 뽑아 가지고 뿌리보다 더 깊은 자리에 가는 거예요. 원수를 보다 사랑했기 때문에 애급사상도 완전히 넘어선 뿌리를 중심삼고 접붙여 놓으면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 될 수 있다는 논리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근본처리 방법, 악한 병난 사람들의 처리방법의 결론이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지금까지 포기해 버리고 자기들이 싸워 가지고 자기 중심삼고 잘 살겠다는 거예요. 그거 안 된다구요. 어차피 그 길을 가야 돼요. 자!

된장과 간장 등을 통한 건강식품의 보급

『……참부모는 우주적인 참사랑의 중심 기반입니다. 그래서 그런 참부모가 나타나게 되면, 아침에 모든 산천초목이 떠오르는 태양을 향하듯이 모든 피조세계가 참부모를 향하게 되는 겁니다. 모든 피조물이 잎이나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서는 모든 것이 하나님을 향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서도 선생님이 한국으로 가면 식구들의 모든 신경이 자동적으로 선생님을 따라가는 겁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남미에 가서 일하던 사람 일어서라구요. 너도 일어서. 하나될 수 있나?「예.」농사를 시작해야 되겠어. 콩 심었나?「예.」몇 평?「한 천 헥타르 했습니다.」천 헥타르면 여기 섬으로 몇 섬이나 하겠어?「헥타르당 60킬로그램짜리 60섬입니다.」그거 얼마 안 되누만. 60섬이면 천 헥타르면 몇 섬 돼요?「6만 섬입니다.」6만 섬 콩으로 메주를 얼마나 쑤겠나? (웃음)

돌아간 선문대학 부총장 하던 누구예요?「주현규입니다.」주현규한테 날콩을 띄워 가지고 간장 만드는 것을 연구하라고 했는데, 하다가 말았지?「했습니다.」지금 하고 있어? 나는 그거 보고 못 들었는데.「시작하고 얼마 안 되어서 그만….」하는 방법 아나?「전에 공장까지 제가 가 봤습니다. 규모는 작지만 했습니다.」하던 사람이 있겠구만.「아들이 있습니다.」

지금 왜 그러냐 하면, 거기서 간장을 만들고 된장을 만들고 고추장까지 만들 수 있어? 고추장에는 뭐가 들어가요? 고추가 들어가고 마늘 파, 무진장이에요. 이래 가지고 세계적으로 지금 현재 통일교회 식구는 간장을 먹어야 되고, 된장을 먹어야 돼요. 이게 건강에 좋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병?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인지 하는 병도, 내가 이번에 미국에서 병원에 있을 때 아시아에서 온 사람으로 사스 이동자로 취급해서 갇혀 가지고 한 달 반 동안 고생한 거예요. 면회도 안 시켜서 병원 감옥에서 내가 산 셈이라구요.

나중에 그런 얘기를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왜 하필 나한테 그것을 걸어 가지고 병원 전체가 사스 환자가 입원했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그게 레버런 문이에요. (웃음) 그래서 죽을 고생을 했어요. 꿈같은 이야기, 내가 이야기를 안 하지만.

그러니까 앞으로 콩을 메주 쑤면 좋겠어요, 뭘 하면 좋겠어요? 간장 만들 것하고, 알겠어요? 된장 만들고 그다음에는?「고추장입니다.」고추장 만들고 그다음에는?「청국장입니다.」아, 청국장 있잖아요. 그냥 그대로 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하게 되면 일본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낫토(なっとう)입니다.」낫토 만들어요.

그걸 이제 앞으로 세계적으로 할 텐데 지금부터 곽정환한테, 간장 만드는 것, 된장 만든 것, 그냥 그대로 콩 저장해 가지고 과정만 거치면 되는 거예요. 벌써부터 수십년 전부터 내가 이야기한 것을 못 한 거예요.

내가 그것을 왜 그러냐 하면, 함경도에서 나온 간장 만드는 아줌마가 있었어요. 내가 ≪원리원본≫ 쓸 때 범일동에서 먹었는데 얼마나 달고 끈기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이야, 이거 세계적이다.’ 이거예요. 그 할머니하고 헤쳐져 가지고 간섭 안 하니 어디 갔는지 모르고 다 잊어버렸다구요.

그래서 날콩 가지고 간장 만들 수 있는 것, 그건 과정만 거치만 되는 거예요, 뜨게 할 수 있는 온도 조정해서. 가공만 하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만들려고 했는데, 누군가? 김봉태! 건국대학을 나오지 않았어?

그때부터 이야기했는데, 만들었다는 것을 나한테 보고 안 했어.「그때 했습니다.」거짓말 아니야?「제가 가 봤습니다.」가 봤어?「예.」김윤상, 박구배! 가 봤으면 가 본 대로 만들어 가지고 된장과 간장 그다음에 무엇도 해도 내가 맛보고 오케이 하게 되면….

6만 섬으로 간장을 만들면 간장 호수를 만들 수 있어요. (웃음) 왜 웃어요? 된장 섬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깡통에 넣어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은 먹으라면 하루라도 안 먹으면 안 돼요. 안 먹으면 안 된다는 것이 뭐냐 하면 설사 나고 병 날 수 있게 습관성이 됐으면 그걸 먹어야 돼요.

남미를 비롯한 식품 보급 현황

신토불이(身土不二)인가, 뭐인가?「신토불이입니다.」신토불이,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습관성만 되면 건강할 거예요. 그다음엔 또 뭐냐 하면, 옥수수가 많아요. 옥수수기름하고 콩기름하고 둘이 합해 가지고 팔아 보지 못했다구요.

김윤상!「예.」콩기름 만들어 팔지?「예.」옥수수하고 콩하고 띄워 가지고 기름 짜면 ‘이야, 이거 참 멋진 기름이 되겠다.’ 이거예요. 옥수수 영양소가 제일 좋다는 거예요. 간장과 옥수수기름이 있으면 무슨 밥이든지 밥 말아먹고, 이래 놓으면 반찬 없이 먹지 않나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테스트해 보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예.」다 준비해요.「예.」

그리고 청량 음료수 만들 수 있는 원료를 몇 가지 준비해 놨어?「40가지 됩니다.」40가지 가운데서 여기 맥콜 만드는 공장 같은 데서 만들면 몇 개나 만들 거 같아?「열 가지는 아주 좋습니다.」정말이야?「예.」그럼 당장에 음료수를 만들어야 되겠어.「공장을 지금 차리고 있습니다.」

자기가 차려야 조그만 그 동네에서 먹을 걸 만들겠지. 브라질 전체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을 중심삼고 트럭으로 한 열 대씩 싣고 다니면서…. 주의 한 군에 가게 된다면 한데서 방송하게 되면 군 전체가, 요즘은 인터넷 시대이기 때문에 앉아서 공부할 수 있는 때예요. 선전 그렇게 하게 되면 한꺼번에 다, 남미를 한 번 거침으로 말미암아 한 달 이내 선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회사를 만들겠다고 생각해요.

그 이상 더 이야기 안 할 텐데, 그러면 여러분이 공상가 돼 가지고 아무것도 못 해 가지고 병나면 안 되겠으니까. 우선 그걸 중심삼고 된장 만들어야 되겠고, 옥수수를 가루 만들어서 콩과 범벅해 가지고 기름 짜 가지고 좋은 기름을 만들 거예요.

그다음에 박구배!「예.」크릴새우 있지?「예.」그다음은 만디오카 고구마.「예.」그거 지금은 남미에서 천대받더만. 고구마 만디오카를 가루 만들어 가지고 크릴새우와 그냥 그대로 섞으면 고급 밀가루가 문제 안 될 거예요. 다 달아요. 만디오카도 쓰지 않더만. 달콤하더만.「예.」만디오카를 그냥 먹어도 달콤하지요?「예.」달콤하고 고구마도 그냥 먹을 수 있잖아요. 달콤하니까 그것은 입에 맞게 돼 있으니 고급 밀가루가 문제 아니에요.

만디오카는 무진장이에요. 이 뜰에도 하게 되면 가을에 이것 수십 개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가지들을 잘라 가지고 해도 나고 몸뚱이를 잘라 심어도 되고, 고구마보다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그리고 죽지를 않아요. 얼마든지 잘라 심을 수 있어요. 무진장이에요.

우리 통일교회 패는 동네에 땅 있으면 만디오카 심고 또 그다음에 고구마 심어 놓으면, 고구마 하나가 여기 이 사람 머리보다 커요. (웃음) 커 가지고 못생긴 거예요. 울툭불툭하고 말이에요. 세상에, 내가 이런 고구마를 처음 봤다 이거예요.

10년 두어두더라도 10년 잎이 푸르니까 언제든지, 고구마 뿌레기는 짧고 매해 열매는 맺히니까 할 수 없이 이것들이 본래 1년 고구마 눈에서 나온 순 자리에 열매가 맺혀요. 이래 가지고 1년 2년 있으니까 가죽은 하나돼 가지고 큰 가죽이 되어서 이렇게 커요. 아마 머리처럼 크다면 다섯 식구는 못 다 먹을 거라구요. (웃음)

그러니까 거기에 크릴새우까지 해서 만년 최고의 밀가루같이 만들어 가지고 이동해 가지고 산중에서도 그와 같은 건강 밀가루로 요리하는 거예요. 무슨 요리보다도 고등 요리라고 해서 장사도 할 수 있는 이런 품목을 만들겠다고 지금 생각하는 거예요.

박구배!「예.」알겠어?「예.」김윤상은 거기에 경력이 많다구. 지금 있었으면 여기에 무슨 협회? 농민협회.「농업기술자협회입니다.」농업기술자협회의 장(長)이 돼 가지고 농업기술자협회의 은행장을 할 것인데 남미 갔다가 탈락돼 가지고 무용지물이 되지 않았어? 무용지물이 안 되려니까 박구배 크릴새우하고 짬뽕 시켜 가루 만들어서 요리해 먹는 것을 이제부터 개척해야 되겠어. 알겠나?「예.」지시야.「예.」

남미 책임자의 선출

여기 조정순이야, 조정석이야?「조정순입니다.」조정순이 모든 운전을 잘 조정해서 순순히 가니까 성공할 소질이 많아요. 또 여기가 이러니까 늘그막에 돈도 생기게 돼 있어요. 그래서 여수에 지금 내가….

효율이!「예.」그다음에 또 누구던가? 황선조!「예.」돈 내가 얼마 줬나?「100억 주셨습니다.」100억?「예.」와, 그거 너무 많이 줬다. 일본 돈은 비싸니까 1억이면 12억 나가잖아.「그냥 10억 정도 됩니다.」넘지.「아닙니다.」넘는 것은 떼어서 자기가 쓰려고 생각하는 모양이지? 나는 100억 넘는다고 아는데.「100억이 약간 넘습니다.」10억 엔을 주면 20억이 따라가는데. 그렇게 하는 게 계산법 아니야, 이 녀석아!

그래 가지고 돈 이렇게 주게 되면 6개월만 예금해도 예금한 이자 10분의 1이면 얼마인 줄 아느냐 이거예요. 100억이면 10억이 나오는데, 그렇잖아요. 그 큰돈에서 따 먹고도 살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돈을 가지고는 좋은 중고등학교를 잘 짓고도 남을 거예요. 3년 걸리면 3년 이자, 될 수 있는 대로 3개월 3개월 해 가지고 6개월 밀려 나가면서 지불하게 되면 3년은 끌 것이니 3년 동안에 이자는 원금보다 많아질 것이다! 대학 기금까지도 만들지 않느냐는 거예요. 내가 하면 그렇게 할 텐데 돈을 둘한테 맡겼는데, 익은 깜또라지(까마중) 따 먹은 모양으로 따 먹기만 하지 심을 줄 모르고 키울 줄 모르니까 걱정이라구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 조 서방, 조씨네 집안이 언제나 국회의원도 조 조끼리 싸운다며?「예, 그렇습니다.」그러면 조조 돼 가지고 망쳐. 알겠나?「예.」조카가 시장이라며?「그렇습니다.」조카야, 조카뻘이야?「조카입니다.」진짜?「예.」그러면 자기 형님의 아들이란 말이야?「친형님은 아니고요.」그럼? 진짜는 아니구만. (웃음)

몇 촌이야?「촌수는 좀 멉니다.」그러면 몇 대 차이야? 우수(偶數)는 형제고 기수(奇數)는 삼촌이 되는데. 그 사람이 자기를 뭐라고 부르나?「삼촌 레벨이니까 숙항(叔行)입니다.」숙항은 또 뭔가? 내가 처음 듣네. (웃음)「본래 그렇습니다.」본래 그런데 내가 거기에 미치지 못하니까 나도 배워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셋이 감독해 가지고 위원회를 한 열 명으로 만들어 가지고, 국진이가 관리할 거라구요.「예.」국진이한테 보고하고. 국진이는 한 푼도 어디 쓰는 것을 용서 안 해요. 내가 걱정이라구요. 통일교회 머리 큰 사람들 많이 모가지 자를 것이다 이거예요.

곽정환이도 어려울지 모른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아, 왜 웃어요? 그런 혁명을 해야 돼요. 얼마나 교회 돈을 갖다 허비했어요? 그 돈을 쌓아 뒀다면 내가 큰 은행장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돈을 날려 버렸어요. 이제는 헤쳐 놨으니 거두어 들여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아들딸들이 하버드 대학 디비니티 스쿨(divinity school; 신학대)이니 어디니 해 가지고 사무감사의 특권을 갖고 있어요.

또 머리들이 좋아요. 쓱 손대면, ‘아하, 이거 몇 퍼센트….’ 영적 영감이 빨라요. ‘이거 큰일났구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의들 해 가지고 걸리지 않게끔, 박구배는 열 번도 더 했지. 만날 적마다 했다고 해야지, 열 번이라고 해서 까먹으려 그래.「열 번 오버됐다고 했습니다.」‘귀일수인 열 번을 오버했다고 했습니다.’ 귀일수를 집어넣어서 말해야 돼요. 열 번 넘었다면 딱 열 번만 넘은 거예요? 수십 번도 귀일수가 넘었다고 하면 되는 거지요. 알겠어요?「예.」

의논해 가지고 선생님이…. 이제 내가 갈 데가 없어요. 내가 갈 데가 어디 있어요? 자기들에게 다 맡겼으니 어디 가겠어요? 남미에 가 가지고 구경을 좀 하면 좋겠는데 프로그램 한번 짜라면 짤 수 있어?「예.」누가 짜겠나? 누가 짤 거예요?

조정순한테 맡길까? 누가 착실해요? 그다음에 누구 또?「양준수.」양준수, 그다음에 김윤상, 그다음에 박구배. 누구한테 맡기면 좋겠어?「계획은 준수 형님이 치밀합니다.」치밀해도 농장이라든가 자연의 농작물 기를 수 있는 실력은 없잖아? 땅 팔고 하는 그것이야 치밀하다 하더라도. 농장을 갖추려면 소도 길러야 하고, 말도 길러야 하고, 나무도 심어야 되고, 별의별 오만 가지 다 해야 할 텐데, 누구예요?

박구배 시키면 좋겠느냐, 양준수냐, 김윤상이냐? 조정순은 어때? 자신 없지?「남미에 오시면 우루과이니 파라과이니 지역이 넓기 때문에 저는 자르딘 지역에 있다 보니까 그런 면에서는 좀….」자기에게 맡기면 잘 하겠어?「자신이 없습니다.」자신 있어, 이제? 자신 있다면 자기한테 총책임을 맡겨.

그러면 이제 돈도 보내면 그 사람한테 보내요. 여기 와 가지고 선생님한테 돈 청구도 못 해요. 국진이를 통해 가지고 보고 받는 결과에 의해서 1년 예산의 1·4분기 2·4분기 3·4분기 4·4분기, 4등분 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1년 계획만 세워 지불하면 모든 게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돈에 대한 관심은 필요 없는 거예요.

이제는 나이가 돈을 나눠 줬어도 얼마 나눠 줬는지 잊어버릴 때가 됐다구요. 잊어버리면 장부도 없는데 마음에 기록했던 것을 써먹지 못하잖아요. 그래서 몽땅 잃어버릴 수 있는 위험성도 있으니까 젊은 사람들 앞에 맡기지 않을 수 없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정말이라구요.

전체 책임자, 남미도 책임자 하나 만들어야 돼요. 여기 세 양반들 어떻게 생각해요? 곽 회장!「예.」남미는 직접 자기가 관련 있잖아?「예.」현진이 수하에 들어가. 경제분야는 현진이 이름을 통해서….「이제는 직접적으로 관리를 미국에서 현진님이 하신다면 누구 세워도 보고 잘 받고 하면 통할될 겁니다.」누구를 세워?

「그런데 한 나라만 아니고 우루과이, 브라질, 파라과이 전체를 통할해야 되니까요.」우루과이니 남미의 이 지역만 합해도 남미 전체의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거기에 요원들을 길렀으면 사방에 퍼트릴 수 있는 요원들이 될 텐데, 자기들이 쑥덕공론, 자기들이 싸웠어요. 이놈 자식들! 자기들끼리 하나 못 돼 가지고 이렇게 된 거라구요.

김윤상을 시키면 어물어물해 가지고 금을 빨리 못 긋기 때문에 문제가 돼요. 재판이 걸린 다음에 잘 한다고 해 가지고 야단하고 있지만, 행차 후에 나발 불면 안 돼요. 미리부터 알아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전문적인 관리경험이 없다는 거예요.

누가 하면 좋겠어요?「걱정입니다. 결론이 쉽게 안 나는데요.」「조정순 씨가 좋을 거 같습니다.」조정순이 좋다면 넷이 나오라구. 가위 바위 보 해서…. (웃음) 왜 웃어요? 추천 못 하겠으니 시간 걸리니 가위 바위 보 하라구요.

그런데 내가 봐 가지고 가당하다면 1등이 3등 할 수 있고 4등 할 수 있고 돌려도 잡을 수 있고 바로도 잡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이기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지기 마련이고, 지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기기 마련이에요. 해 봐요, 가위 바위 보. (가위 바위 보를 함) 조정순이구나. 이야! (박수)

인사조치 방안

총감독하고 돈도 맥을 통해 가지고, 여러 사람이 나한테 필요 없어요. 1·4분기 2·4분기 3·4분기 4·4분기로, 1·4분기를 먼저 한다면 2·4분기 3·4분기는 현진이 국진이한테…. 맨 처음이 문제지 처음만 해 놓으면 그 기록대로써 2·4분기 손해 안 나면 성공하는 것이고, 3·4분기 4·4분기도 손해 안 본다는 거예요.

1·4분기에 손해 보느냐 안 보느냐 하는 문제예요. 흑자를 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기준을 중심삼고 인사조치를 서두를 거라구요. 그렇게 본다구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자기들이 했던 대로 그냥 그대로 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교국도 그 페이스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많이 절약될 거라구요. 또 국진이 말은 자기들한테 맡겼으면 수백억 돈을 벌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한국의 재벌이 되고도 남았을 텐데, 거지 패들을 길러 가지고 거지 주머니 보따리에다 채워 가지고 굶어 죽지 않고 살아 가지고 이웃 동네 잘 데 없는 거지 패들이 다리 놓아 가지고 오는 것과 딱 마찬가지가 됐어요.

그렇지 않으면 쫓겨나는데, 쫓겨나서는 살 데가 없어요, 통일교회 외에는. 알면서도 불가피하게 그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 혼자 짐을 지고 얼마나 고달프게 살았나 이거예요. 쉴 사이가 없어요. 여러분은 놀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그렇게 살아 가지고 이마만큼 거지 패들을 끌고 와서 나라에 와 가지고 나라의 꼭대기까지 타고 앉았어요. 어저께 가만 보니까 나라의 난다긴다하는 패들이 이제 씨앗을 우리 밭에다 해도 괜찮겠다고 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들었으니, 그건 여러분이 잘 해서 한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영계가 희생한 대가로 됐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이제는 잘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이제 2년이면 한 번씩 구라파면 구라파, 2년이면 2년에 한 번씩 외적인 경제문제를 책임지거나 교회를 책임진 것, 교회는 2년이나 아니라 잘 하면 4년에 한 번씩 틀림없이 인사조치를 할 거예요. 경제분야는 2년에 한 번씩 해야만 정상적인 균형이 취해져요. 알겠어요?「예.」

경제분야는 2년이나 3년을 중심삼고 한 번씩 인사조치를 하는데 자기들 총회에 의해서 1등, 2등, 3등, 4등까지 나올 거예요. 알겠어요? 예산편성 해서 누가 1등 했느냐 하는 그 비율을 중심삼아 가지고 1등, 2등, 3등에서 1등을 추첨하는 거예요, 세 사람 가운데. 그러게 되면 두 사람은 부책임자라든가 외교 무대라든가 이렇게 하면 될 거라구요, 교육 책임자까지.

세 사람 가운데 1등, 2등, 3등 해서 1등은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교회도 교회 책임자 되고 부책임자, 그다음에 외교원이에요. 외무장관 내무장관 되면 국내외의 모든 문제를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 사람이 하나되면, 국가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 세 사람이 나라를 움직이는 거예요.

세 사람을 빼 가지고 1등이 중심 돼 가지고 1등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의가 없어요. 암만 대통령 해 먹었더라도 꼴래미 되면 그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걸 미리 예고한다구요. 알겠어요?「예.」

경제분야는 2년에 한 번씩 한다고 하고, 2년 내지 2년 6개월이에요. 2년 6개월이면 달수로는 몇 달이에요?「30개월입니다.」30개월, 30개월이면 전부 다 알고도 알아요. 거기에서 우수한 사람, 실적을 봐 가지고 빼는 거예요.

그러니 새로 올라가는 나이 어린 사람은 밤을 새워 가면서 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수 같은 데 맡겨 놓으면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두 번 왔다 갔다 한다면 열 번을 왔다 갔다 해요. 그러니까 많이 움직이면 성공은 틀림없으니 그 길을 취하는 것이 영리한 하늘이 해야 할 일이지, 사탄세계 하는 데 따라가는 놀음은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법치시대가 돼

거기에서 빠져 가지고 제아무리 와서 고발해도 헌법한테, 그다음에는 그 부처법에 고소하라는 거예요. 판사 검사가 부처법을 중심삼고 재까닥 재까닥 모가지를 잘라 버린다구요. 부처법 중심삼고 문제를 일으키던 녀석을 먼저 조사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법치시대가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영계 떠나기 전에 미리 다 맞춰 놔야 여러분의 아들딸이 쓰나미 같은 태풍이 불어도 휩쓸리지 않을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 불가피적인 조치를 이제부터 서둘러야 돼요. 이 4년 동안에 깨끗이 정리해 놔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에는 언제나 내가 영계 가고 싶으면 기도만 하면 가요. 그래서 영계 일이 얼마나 바빠요? 가면 순식간에 정비해 버려요. 혁명을 해 버려요. 그건 선생님 이외에는 할 사람이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뭘 보고? 비위가 좋아서? 우리 아이들도 어디 동네 가게 되면 호랑이 같은 할아버지하고도 잘 친하고, 할머니하고도 잘 친하고, 실력자도 친구 잘 만들어요. 선생님의 핏줄이 그래요. 한번 사귀면 잊어버리지 못한다구요. 마음이 끌려 다닌다구요.

선생님의 친구들도 자기 비밀 보따리나 저금통장을 나한테 갖다 맡기더라구요. 그런 놀음을 한 것인데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도, 통일교회 교인 중에 더 악질들이 많아요. 저금통장을 갖다 맡기라고 했는데 맡기는 간나도 하나 없고 도적놈 같은 놈도 간나 놈도 하나 없어요. 팔아먹을까 봐. 안 떼어먹어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쌍간나 자식들, 답변이라도 시원하게 해야 훈독회를 끝내지, 벌써 여덟 시가 넘었다. 내가 배고프다. (웃음) 제일 좋아하누만. 배고프다니까 히히히! 배고프다고 하니 밥을 안 먹어서 웃고 좋아하는 거예요. 자기가 먹겠으니 웃잖아요?

여기 왔던 사람은 밥 먹고 싶으면 밥 먹고 가도 괜찮아요. 없으면 맥도널드에서 빵이라도 사다 먹일 테니까, 굶어 죽을 사람들은 문지기도 들어가게 해서 굶어 죽지 않게끔 배부르게 해서 내보내라는 것이 선생님의 명령이니까, 밥이 없으면 뭘 사다가도 줄 테니까, 그런 준비를 황선조는 언제나 주의해서 하기 때문에 먹고 싶으면 밥 먹고 가도 괜찮아요.

선생님이 안 해 줬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안 먹고 갔으니 못 먹었지요. 먹고 가겠다고, 아침 못 먹었으면 점심 기다리면 아침을 번번이 굶고도 기다리니, 찬밥이 남아 걱정할 때가 많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배고프면 몇 술 뜨고라도 먹었다는 조건을 갖고 돌아가라는 거예요. 자!「서서 경배 올리겠습니다. 천지인부모님께 경배!」(경배)「바로!」

자연과 함께하면 망하지 않아

선생님이 편리한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정원을 바라보시며) 비둘기들을 봐라. 여기만 줬더니 여기에 몰리고, 네 곳으로 했더니 서울 비둘기들이 와서 경쟁하기 때문에 서로가 빼앗기 해서 공중에 떠돌아다니는 거예요, 저래 가지고. 동서남북 네 곳을 했더니 서울에 있는 남쪽 비둘기, 서쪽 비둘기, 동서남북 비둘기예요.

뭐?「꽃 하나 떨어져서 도로 꽂아 놨습니다.」그래, 그래. 꽃님이 울지 않을 텐데 꽃님을 누구보다 사랑한다는 사람은 하나씩 하나씩 빼 가요. 영계에 가 가지고 이 이상의 꽃동산을 만들 수 있는 자신이 있으면 하나씩 빼 가도 괜찮아요. 꽃동산 알죠?「예.」

내가 꽃동산을 지금까지 꾸며 보지 못했어요. 내 대신 전부 다 했으니, 내가 색깔 감정에 예민한 사람이라구요. 백화점 가더라도 옷을 사는데 어머니는 세 시간 걸리면 선생님은 30분이면 다 골라 버려요. 그러니까 시장에 나가려면 ‘같이 가 주소.’ 하는 거예요. 맛있는 점심을 주문했다고 해서 나를 유인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런 면에서 머리에 뿔이 안 생겼느냐 이거예요. 어머니가 영리하다는 거예요. 가 보면 또 맛있어요. 구미가 일어나니까.

여러분, 선생님을 한번 초청하고 싶어요?「예.」맛있는 거 해 놓고 초청하는 대신 점심밥을 가져와요. (웃음) 내가 백 상쯤 가져오게 되면 제일 맛있는 상만 딱 먹게 되면 거기 왔던 아줌마들을 나눠 먹이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돌아가서 백 상이 열 집에 가게 되면 잔치할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본부에서 이 동네 잔치하라고 보냈다고 해서 잔치할 수 있어요. 그러면 나쁘지 않은 결과니 그것은 장려시켜야 된다구요. 아멘!「아멘!」

여자들, 알아들어라, 이 쌍년들아! (웃음) 쌍년이 여편네 남편네 둘이 쌍 되는 것인데, 무엇이 나쁜가? 그 이상의 칭찬이 어디 있어요? 이 쌍놈의 간나! (웃음) 쌍 되어서 가 버려라 이거예요. 쌍이 돼야 천국 가는 거 아니에요?「예.」한국 사람은 욕도, 이렇게 신사 욕이 없어요. 두 가지예요. 쌍놈의 간나 새끼! 쌍이 되어서 넘어가라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언제 만나자나? 나는 이제 여수·순천에 가서 살 텐데.「여수·순천에 가겠습니다.」혼자는 못 와요. 버스 한 대 될 수 있는 사람들을 태우고 오면 이제부터 누구든지 내가 만나 가지고 배도 태워 주고 고기 잡는 법도 가르쳐 주려고 그래요.

이제는 바다의 여인이 돼야 되고, 그다음에 산을 지키는 여인이 되고, 나무는 심은 여인이 되어야 돼요. 산수원, 알겠어요?「예.」각 나라의 나무를 심어야 돼요, 섬들 중심삼고. 그 섬에 자기 동네 혹은 자기 나라에 있는 나무를 심어 가지고 세계 어느 나라 사람도 한국에 와서 ‘야, 이 동네에 꽃도 다 있고, 나무도 다 있고, 고기도 다 있고, 짐승도 다 있으니 사냥은 한국에 와서 해야 되겠다. 낚시질은 여수·순천 바다에서 해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망하지 않고 잘 사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죽을싸, 살싸? 「살싸!」 그래, 그렇게 잘 살라구요. (박수)

산수원을 재창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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