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 요한이 엘리야로 왔다는 것을 부정한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는 것은 엘리야가 온다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그런 실수를 했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그와 같은 현상을 제시해 가지고 그 고개를 넘지 않으면 오늘날 구약시대 이상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복귀시대에 구약시대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딱 놓여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나님의 백성들은 많아요. 될 수 있는 백성들은 꽉 차 있는데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국가적 메시아가 된 사람 가운데, 요전에 인구가 7만 명인 나라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7만 명이래요, 나라 인구가. 7만 명이라는 그 나라의 주인이 되면 말이에요, 거기의 왕이 되면 이 세계의 전체의 나라 앞에 대사를 보낼 수 있어요, 대사. 대사를 보낼 수 있으면, 그 대사는 나라를 대신해서 세계 앞에 대등하게 발표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유엔(UN;국제연합)에 와서 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은 이렇다고 이런 내용을 세밀히 설명해 주는 거예요. 구약으로부터 신약으로, 완성시대에 연결해야 된다는 내용이 이렇다는 것을 세밀히 이야기한다면 말이에요, 이건 안 믿을 수 없는 거라구요. 순식간에 세계화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모색하는 것이, 유엔을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것입니다, 유엔. 유엔에 사무총장이 있는데, 유엔 사무총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그 길을 연결시키는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내가 제시한 것이 효과가 나면 이제 새로운 유엔을, 아벨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도서국가연합이라든가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을 전부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4대 조건을 제시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세계 종교인을 유엔에 가입시켜라 이거예요. 종교인도 유엔에 가입시켜라 이겁니다. 그 다음에는 여자들을 가입시켜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청년들을 가입시켜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학생들이에요, 학생. 네 가지인가요?「네 가지입니다.」종교, 여성, 청년, 학생. 이것은 유엔 자체가 필요해요.
모든 국가들을 중심삼고 정치적 입장에서는 세계를 요리할 수 없어요. 요리하는 데는 상대가 정치권입니다. 정치권은 다 썩었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이 부패한 사실을 전부 다 시정할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뭐냐, 종교가 다시 규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교를 세계적으로 규합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를 규합해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있는 첩경(捷徑)을, 똑바른 길을 마련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유엔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정치하는 사람들과 이 종교인들이 전부 원수가 되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정치권에 있던 유엔이 종교권을 활용해 가지고 길을 열어 줌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여성을 집어넣어야 되느냐 이겁니다. 여성들이 나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정치권이 다 해먹은 거예요. 여자들이 못 나오게.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를 절대 무시해 버렸어요. 종교를 무시하고, 그 다음에는 뭘 무시했다구요? 「여자를 무시했습니다.」 그게 사실이지요? 「예.」 그래, 여자를 무시해 버렸어요. 그 다음에는 또 무엇을 무시했느냐? 하늘나라의 장자권, 청년을 무시해 버렸어요. 그 다음에 제일 꼴래미가 뭐냐 하면, 복귀시대에 섭리의 뜻을 따라나오는 하나님 편에서는 아벨권밖에 손댈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종교권도 전부 다 세속화되었지, 여자도 세속화되었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프리 섹스가 된 세상이라구요. 종교권이 세속화되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예.」기독교나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연애하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종교권이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여자들을 전부 다 망쳐 놓은 거예요. 그 다음에 청년을 망쳐 놓은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학생을 망쳐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손대야 되느냐 이겁니다. 미국 가지고 안 돼요. 손 못 댄다구요. 그렇지만 유엔 형태가 갖추어진 거기에 이것만 가입시키는 날에는 말이에요…. 요전에 유엔의 빚이 17억 달러인가 있다는 것을 내가 물어 준다고 그랬다구요. 종교권만 통일되게 되면 말이에요…. 종교인들이 인류의 75퍼센트 이상 된다구요. 끝날에는 그게 반대가 된다구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1달러씩만 해도 얼마예요? 50억 인류라고 하면 말이에요, 70퍼센트로 잡고 오 칠은 삼십오(5×7=35), 35억 달러가 된다구요. 그거 문제없다구요. 또 그 다음에는 부인들을 통하게 되면 1달러씩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50억 중에 여자가 절반이 넘는다구요. 또 청년과 학생들이 있어요. 유엔의 빚이 문제가 아니예요. 유엔 기구를 움직일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넘어서 경제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이런 환경적 여건을 딱 갖출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런 제시를 해 가지고 즉각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도서국가연합을 창설하고, 혹은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을 창설하는 거예요. 지금 저개발국가가 얼마나 많아요? 선진국가는 불과 지 세븐(G7;서방선진7개국)이라든가 지 에이트(G8;선진8개국)밖에 없다구요. 세계를 움직이는 경제권을 중심삼고 보면 몇 나라 안 된다구요. 그러니 이건 문제도 안 된다구요. 그걸 규합해야 할 때가 온 거예요.
그래서 유엔을 보고 미국 대통령을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끌어당기는 거예요. 이 줄을 늦추느냐 당기느냐에 따라서 옥살박살 낼 수 있는 내용을 다 갖고 있다구요.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를 해방해 주려는 통일교회 자체가 어떻게 이것을 결탁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지금 의논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뜻적인 면에서 최고에 다 왔다구요.
우리는 지금 뭘 하고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가정을 전부 다 빼앗아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을 빼앗는 데 제일 어려운 자리에 있는 것이 정치권, 선진국가 정치권의 힘을 가진 세계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예.」
부패의 선두에 선 아들딸들이 부르주아 계급의 돈 있는 아들딸들, 권세를 가진 아들딸들이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더 나아가서는 말이에요, 테러단의 자식들도 마찬가지예요. 마피아의 아들딸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나님 편으로 보게 될 때에 문제 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있는 모든 아들딸은 옥살박살 내는 거예요. 최후의 자리에 서 있다구요. 벼랑 끝에 서 있다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가정을 빼앗아 나오는데, 누가 먼저 여기에 들어오느냐? 자기들이 세상살이 다 해 봤어요, 전부 다. 돈은 있지만 세상을 다 돌아 봐야 희망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1970년부터 1990년까지 자살률이 3백 퍼센트 늘어났어요, 3백 퍼센트. 죽는다는 게 간단해요? 얼마나 고통스러워요? 세상 다 돌아 봐야 아무것도 아니예요. 허무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이 자살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자살하기 전에 뜻의 길을 알고 원리를 한번 들었으면 자살하라고 해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합니다.」백 퍼센트 안 한다구요. 그게 현실이에요. 이런 실정에서 오늘도 수많은 사람이 자살을 하고 있다고 생각할 때에 어때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심정을 생각해 보라구요, 부모의 심정을 대신해서. 잠을 잘 수 있고, 쉴 수 있어요? 어때요? 기분이 어떠냐 말이에요. 이런 때가 왔어요. 이런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하늘이 서두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하는 내적인 일을 몰라요,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알겠어요?「예.」
예수님을 해방시키느냐 못 시키느냐 하는 그런 때가 왔어요. 예수님을 죽이려고 모의하던 그런 원수들을 내 손으로 추방하고, 내 손으로 복수할 수 있는 현시대를 맞았다는 사실이 얼마나 영광이에요? 원수를 알지도 못했기 때문에 만날 수 없었는데, 이제 알아서 만날 수 있고 찾을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안 찾겠어요, 안 만나겠어요? 찾아가서 만나야 됩니다. 죽일 수는 없다는 거예요. 항복을 시켜 가지고 종이라도 만들어야지요, 천사장처럼.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런 것을 생각하라구요. 3억6천만쌍이 무슨 문제예요? 순식간에 불어 치우자 이겁니다. 발이 자지 않고 밀고 나갈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되겠고, 눈이 자지 않고 바깥을 보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자체가 되어야 됩니다. 한 때라는 거예요, 한 때. 보라구요. 몇 천만년을 하늘이 수고했어요. 2천5백만년에서 3천만년이 되는 인류 역사예요. 창세 이후에 메시아를 보내기 위해 그런 섭리를 한 하나님이, 이런 대우주를 창조한 권능의 하나님이 이렇게 무력한 하나님의 입장에서 왜 그랬느냐? 돌고비를 넘어왔다는 거예요. 칠 수 없어요. 자연 굴복시켜야 돼요. 그러면 자연 굴복시켜 가지고 나중에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늘이 복수해요? 복수하게 안 되어 있어요. 피를 볼 수 없어요. 인간을 창조해 가지고 생명선을 연결시키는 핏줄을 이어 놓은 동맥 정맥을 하나님이 끊을 수 없어요. 그런 법이라는 게 없다구요. 칠 수 없다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이런 모든 것을 모르기 때문에 복수라는 것을 하고 전쟁을 일으키고 그런 거예요.
어느 때에 한 개인으로부터 세계까지 원수를, 개인적 원수, 가정적 원수…. 전세계의 원수를 일렬로 세워 가지고 하나님이 전부 다 쓸어 버리면 얼마나 좋겠어요? 사탄은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할 수 없어요. 사람을 지어 가지고 생명을 연결시키는 동맹 정맥의 핏줄을 자신이 만들었는데, 그 자신이 만들었던 것을 깨뜨려 버릴 수 없어요. 그게 살아 있어요. 하나님이 들어가 있든 사탄이 들어가 있든 살아 있는 거예요. 피를 볼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내가 지금 한국에 돌아가서 대통령 선거에 나서게 되면 틀림없이 대통령 된다구요. 때가 그래요. 이제 여자들이 나서야 될 때예요. 여자 한 사람을 세워 가지고 '돈 안 쓰고 선거하자! 돈 안 쓰고 선거하자. 한푼도 안 쓰자. 선거비용은 어떻게 할 것이냐?' 하고 외치는 거예요. 우선 삐라 같은 것을 만들 때는 모든 신문사에서 팔다 남은 신문용지를 기부 받는 거예요. 그 다음에 집에 있는 여자들의 메모지를 갖다가 쓰자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전단지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래서 돈 한푼 쓰지 않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불어 보라구요.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이 전부 다…. 거기에 귀부인들, 초당적인 그런 책임자들이 부인들을 모아 가지고 '이놈의 간나 같으니라구. 이렇게 살 수 있어? 학교시대에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더니….' 이래 놓고 그 누더기판을 전부 다 공격하는 거예요. 다 좋지 않은 배후가 있잖아요? 이래 놓고 쑤셔 가지고 한데 모아 놓고 자기 남편의 과거로부터 전부 불어대는 거예요. 그러면 한 주일 이내에 깨져 나가는 거예요.
깨져 나겠어요, 안 깨져 나가겠어요?「깨져 나갑니다.」피리니 징이니 전부 동원해서 그렇게 불어대면 뻗는다 이거예요. 뻗겠나요, 안 뻗겠나요?「뻗겠습니다.」여자를 내세우면 대통령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여자가 대통령이 될 수 없다구요. 그러니 맨 나중에 가서 여자 앞에 경배하고 '살려 주소!' 이러면서 천사장이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굴복할 길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런 때가 벌써 지나가고 있다는 것을 나는 아는 사람이에요. 그게 천사장 복귀 아니예요? 안 그래요? 국가적으로 전체가, 야당 여당이….
야당 여당은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미 가입권에 온 거예요. 그러니 이 다음 국회의원은 국물도 없어요. 1년 이상 남았지요? 국물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그래, 그 국회의원 자식이 살아 온 것, 똥싸개까지 전부 다 쥐고 앉아 있다구요. 우리 [세계일보] 조사국 있지요? 국회의원의 부인을 불러 가지고 '당신 남편이 이렇지 않소?' '그렇습니다.' '왜 그거 발표 안 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구!' 하는 거예요. '아이구가 뭐요? 세계를 여자들이 전부 뒤집어 박아야 돼요. 여자들이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원리적으로 볼 때, 여자 패권으로써 이 천사장권을 뒤집어 굴복시켜 가지고 항복권을 만들어야 될 텐데, 그것을 숨겨 가지고 굴복할 것 같으냐?' 하는 거예요. 원리 말씀을 해 주면 말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말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그거 하게 돼 있어요. 이런 때가 왔다구요, 이런 때.
그래, 북한은 지금 황장엽이라는 사람도 내려오고…. 지금 그래요. 김정일을 내가 누르면 눌리게 돼 있어요. 매해 선생님 생일이 되던가 그러면 선물을 보내 온다구요. 대한민국의 누구라고 해서 보내 왔어요. 나는 도리어 안 보냈는데 말이에요. 기념품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내 왔어요. 누구야? 박상권! 있나? 무슨 말이든 다 하는 거예요. 김정일이 도망갈 수 있는 별장을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가 말하면 대번에 그 밑창을 다 테스트하는 거예요. 또 '너희들 전부 못살고 있으니 지금 남미에서는 내가….' 한 거예요. 사실 그래요. '땅을 몇백만 헥타르 사서 농사지어 가지고 쌀을 보내 줄 텐데 동원할 것이야?' 하니 '처음에는 5백 명, 1천 명을 동원하라구.' 하니 1천 명이 아니라 얼마든지 동원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나하고 연락하고 있다구요. 이 인원을 동원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우루과이든 파라과이든 이들을 동원하게 되면 세계적 사건이 되는 겁니다. 그렇게 하면 대사관이 안 되면 대표부라도 만들어 줘야지요. 내가 대사관 짓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대표부도 문제없다구요.
그러면 한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가 놀랄 거예요. 한국은 물론이고 민주세계 자유세계의 미국이든 뭐든 찧고 까불고 어떻다고 하던 것들도 문총재를 나쁘다고 할 사람이 없다구요. 굶어죽는데, 내가 땅 있으니 농사지으라고 그냥 주는데 무슨 죄냐 이거예요. 종교 지도자는 으레 그래야지. (웃음)
그리고 현재의 정부도 나를 반대 못 하거든. 벌써 반대 못 하게끔 다 만들어 놓았어요. 한국에서 그렇게 된다면 말이에요, 땅을 내놓겠다는 사람이 많을 거예요. 그러면 한 1천만 명쯤 남미에 데려다가 농사지어 가지고…. 넉 달이면 돼요. 일년에 3모작이 돼요. 일년에 3모작이 된다구요. 한 곳에서 씨앗을 뿌리면서 저쪽에서는 거둔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넉 달만 지나게 된다면 먹을 것이 생겨요. 3모작은 문제없어요. 3모작이니 넉 달 만이에요. 알겠어요? 2모작 하면 6개월 만이에요. 6개월에 망하겠어요? 북한이 6개월 후에 망한다고 봐요?
이렇게 1천만이 이동한다면 한국이 지원한다고 할 때 한국이 망하겠어요? 한국이 지금 통일이 문제예요. 수조 원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니 이동시키면 되는 거예요. 북한이 이동하니까 말이에요, 장소가 비는 거예요. 남한 땅은 사람이 많아서 문제인데, 휴전선만 풀리면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거예요. 회의니 무엇이니 할 게 없어요. 하루 저녁에 전부 다 통일되지요. 안 그래요?
그러면 4천만이 사는 집이니 말이에요, 2천만이 전부라도 두 집에서 한 사람을 책임져야 돼요. 섭리적으로 볼 때에 3분의 2가 하늘편이고, 3분지 1이 사탄편이 되면 사탄은 망하는 거예요. 그래, 끝날에 있어서 사탄 장자권을 때려죽일 수 없다구요. 살려 줘야 되니, 원리 말씀을 또 하게 되면 남한에 있는 모든 기독교인들, 실향민들 해서 4천만 되는 사람들이 두 가정에서 한 사람을 꿰어 놓으면 달고 가겠어요, 안 달고 가겠어요? 자동적 해결이에요. 돈 한푼 정부가 안 써도 되는 거예요. 정부가 도와주면 안 되는 거예요, 정부가 어디 있어요? 형제가 도와줘야지요. 정부, 나라 없잖아요, 한국에? 섭리적으로 볼 때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이렇게 되면 세계 형제가 도와주는데, 이제 3억6천만쌍을 축복했으면 그것이 형제예요, 나라예요? 형제들이에요. 형제들이 뭘 하자는 거예요?. 북한을 남한보다 잘 먹이고 살려 준다 하게 되면 북한 땅이 우리 형제의 나라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싸우지 않고도 나라를 찾을 길이 있다구요. 있을 것 같아요?「예.」3억6천만이 세금을 내게 된다면 북한의 2천만을 못 먹여 살리겠어요? 그건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수두룩한 약소국가들, 문제되는 국가, 싸우고 있는 모든 국가들을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할 수 있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바보같이 세계를 이렇게 해 놓고 뭘 할까?' 하는 방향성도 알아보라구요. 선생님이 손대는 것은 무엇이든 불가능한 것이 없어요. 구미가 동해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웃음) 도둑놈들 아니예요? 하나님의 물건을 도적질하다가 장물아비에게 팔아먹고 그러면 도적놈 새끼지 별거 있어요?
그래, 여러분은 도적놈 새끼로서 죽을 거예요, 도적놈 주인의 새끼로 죽을 거예요?「주인의 새끼로 죽겠습니다.」주인의 새끼가 되기가 어려워요. 망해 가는, 죽어 가는 이 도적놈의 새끼를 수습해 줘야 돼요. 그 가정을 살려 주자는 거예요. 그 이상 선군이 어디에 있어요? 그 이상 선한 대왕마마가 어디 있느냐 이겁니다. 알겠어요? 가정을 다 빼앗아 오면 어떻게 되겠어요? 우리 원하는 대로 아들이 필요하면 아들, 딸이 필요하면 딸, 우리가 필요한 것을 뽑아 올 수 있는 거예요. 그 나머지는 '너희 나라는 북극 남극에 가 가지고 거기서 파먹고 살아라, 죽지 말고.' 하는 거예요. 스탈린이 그 놀음했잖아요? 한민족을 중앙아시아에다 차로 실어 가지고 갖다 버리지 않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때가 마지막 때입니다. 3천6백만쌍을 하려고 하는데 할 수 있게끔 표적까지 전부 다 물로 채워 버렸어요. 물주머니가 필요가 없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러면 3억6천만쌍 그 물이 들어오던 것이 멈추겠어요, 자꾸 들어오겠어요?「자꾸 들어옵니다.」자꾸 들어오는데….
곽정환이 어디 갔어? '아이구, 한 달 동안에 어떻게 합니까? 큰일났습니다. 이것 진짜 거짓말 같은 사실인데 나도 못 믿겠습니다.' 이렇게 그저께 와서 얘기했는데, 이놈의 자식, 이 산봉우리를 물로 채우기 위해서 들어오는 물도 얼마나 기분 좋겠나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3억6천만이 눈앞에 보이는 거예요. 이건 골짜기에 다 흘러와서 수평이 돼 있기 때문에 이제 생명줄에 생명수를 넣어 가지고 혈통 단절운동이 지금 시작된 것입니다. 기분이 좋아요, 안 좋아요?「좋습니다.」뭐 하루에라도 할 텐데, 어디 가든지 만사가 오케이될 수 있는 환경에서 이거 못 하면 죽어야지요.
하루 몇천 명, 몇만 명 할 것 같아요? 송영석은 대학교 총장 선거 약속 해 놓고 전부 다 분배하면, 열 식구가 한꺼번에 열 대학교를 가든가 열 고등학교에 가 가지고 성주를 먹일 수 있나, 없나?「있습니다.」김봉태!「예. 가능합니다.」정말이야?「예. 여기 오기 전에도 몇 개 중고등학교에서 하자고 그랬는데요, 아버님이 부르신다고 해서….」
어저께 전부 다 그 말 들었지요? 어떻게 한다는 말 들었지요?「예.」술병이나 진생엎 병이 있으면 병에 선을 그어 놓고 숟갈로 많이 퍼넣든 적게 퍼넣든 거기에 맞추면 되는 겁니다. 큰 병이면 큰 숟갈로 넣고, 작은 병이면 작은 숟갈로 서른여섯 방울, 서른여섯 숟갈을 넣고 거기에 주스를 갖다 혼합하는데 술내가 나지 않게끔 섞는 거예요. 술 냄새가 조금 나도 괜찮아요. 시큼하지만 그건 먹어도 괜찮아요. 그렇게 해 가지고 싣고 다니든가, 지고 다니든가, 들고 다니든가 자기 편리하게 가지고 가서 먹이면 되는 겁니다. 우리 일화 공장에서 한 사람 먹을 수 있게끔 이렇게 만들 수 있어요.
그것으로 초콜릿도 만들 수 있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왜 웃어요? 초콜릿에다 그만한 크기로 파 가지고 만들 수 있지요. 무엇이든 다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초콜릿을 만들어서는 아무나 먹어서는 안 되지요. 그렇게 만들 수 있는데 그게 걱정이에요. 초콜릿도 만들 수 있지만 아무나 먹고 도적질해서 팔러 다니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건 만들어선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만들 수 있다구요.
그거 기분 좋은 일이에요, 나쁜 일이에요?「좋은 일입니다.」그것을 먹이면, 한 잔 먹이면 참부모의 아들딸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유정옥, 욕심 많은 유정옥이 얼굴이 이렇게 생겼는데, 자기 얼굴을 보고 '아이구, 일할 것밖에 없다.' 해 가지고 선두를 달리고 있어요.
보라구요. 먹이면 사탄세계의 혈통이 끊어지니 어디로 가는 거예요? 참부모의 혈족으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결혼하는 게 쉬워요, 아기 낳는 게 쉬워요? 물어 보잖아요?「결혼이 쉽습니다.」결혼이 쉬운 것입니다. 다 낳아 가지고 컸으니까 결혼하지만 아기를 못 낳게 되면 결혼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혼할 수 있는 무한한 수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 놓고 이제 표시를 해야 되겠어요. 3억6천만쌍은 무엇으로 할까 지금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배지 같은 것을 만들까, 모자를 만들까? 여기에 무엇을 만들까?' 지금 생각 중이에요. 알겠어요? 그것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지금 선생님의 명령이 안 나왔으니 대용품을 만들어 가지고 해도 좋아요. 핀셋이 있잖아요, 핀셋? 그게 뭔가요? 있잖아요?「붙이는 것 말씀입니까? 스티커입니다.」스티커가 아니라구요. 쇠로 되어 있어 가지고 찍는 거 있잖아요?「압핀입니다.」그래, 압핀! 그런 것을 만들든가.
그 사람의 모자라든가 옷에 그게 하나 붙어 있으면 말이에요, 그것을 기념으로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나는 사탄 혈통과 관계없는, 앞으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직계 자녀의 혈족의 자리에 가입했다.' 하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그런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선서문을 외우는 거예요.
'우리는 하늘과 직결된 혈연적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 참부모 아버지를 가졌다.' 이거예요. 아버지 없는 고아들은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알겠어요?
요즘에 미국 같은 데는 스텝마더(stepmother;양어머니)니 스텝파더(stepfather;양아버지)니 하는 양부모가 있다구요. 사실은 양부모도 아니지요. 서부모라구요. 이런 서부모를 모시는 사람들은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이건 뭐 태풍이 부는 게 가능해요, 안 가능해요?「가능합니다.」그런 일을 선생님이 하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밤이나 낮이나 열 손가락이 쉬지 않고 일하고 싶을 거예요. 이 열 발가락과 이 몸뚱이가, 세포가 춤추면서 할 일 아니예요?
그래, 동네방네에 1천 명이 살면 '1천 명은 내 손으로!'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거 할 만한 일이에요, 안 할 만한 일이에요? 축복 받고 다 이런 사람들이 부모님들을 불러 가지고 다 할 수 있는, 그런 소스(source;원천)를 따라 올라갈 수 있는 환경이 다 되어 있는데 무슨 짓을 못 해요? 이래 놓으면 그 어머니 아버지가 '야야, 중생 술, 부활 술 먹고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자. 핏줄이 더럽혀진 것을 맑히는 것이다. 이 프리 섹스는 원수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의 원수다. 우리 가정, 일족의 원수다.' 이러는 거예요. 그러면 교육적인 효과가 얼마나 날 것 같아요? 날 것 같아요, 안 날 것 같아요?
라디오 방송으로, 텔레비전 방송으로 일주일만 해 보라구요. 줄지어서, 4천만이 줄지어 가지고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옵니다.」아예 일주일을 사자구요, 라디오 방송을. 돈을 주고 말이에요. 그거 얼마씩 주면 사겠어요? 한 프로에 얼마씩 해서 제일 황금시간을 우리가 살 수 있어요. 안 그래요? 사서라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한 일주일쯤 하면 어떻겠어요? 눈을 갖고 있는 사람, 귀를 갖고 있는 사람, 다 보고 듣고 말할 수 있는 사람, 또 당겨서 연락할 수 있는 사람, 그것 다 사통팔달 하게 움직여서 관계를 맺겠어요, 안 맺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안 맺어야 되겠어요, 맺어야 되겠어요?「맺어야 됩니다.」안 맺으면 벼락을 맞아 죽어야 돼요. 하늘의 직격탄을 맞아야 됩니다. 세상에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일을 많이 한 사람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런 부활수, 생명수를 마시게 한 사람이 천국 갈 수 있는 비율이 이제부터 얼마나 태산같이 커 가겠느냐 이거예요. 2세들이 커 가는 거예요, 젊은이들이. 늙은 사람보다 복중에서 먹은 사람들이 이제 주인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건 간단한 거예요. 40년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40년. 복중에 있는 아기들에게 먹이면 아기가 나와 가지고 40대만 되어 보라구요. 20세 만에 한 대씩 물러가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40년이면 세상이 깨끗해지는 거예요. 젊은 하늘의 직계 혈통을 받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 하나님의 전권 대행 가정들이 되고 주인들이 된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기분 좋아요?「예.」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자요? 어떻게 밥을 먹고 쉬어요? 시간, 초를 아껴서 해야 된다 이거예요.
요즘은 세계가 일일 생활권이 아니예요? 시간 생활, 초 시간권 내에 들어왔어요, 초. 분도 아니예요. 초, 초, 초! 한번 해봐요. 초, 초, 초! 「초, 초, 초!」 세계의 일이 한 순간에 다 통한다구요. 인터넷을 통해서 세계의 사건이 한 순간에, 1초 내에 다 통한다구요.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이 그렇게 발전시켰어요? 내가 이미 50년 전에 다 얘기했어요. '내가 자리를 잡게 될 때는 세상은 이렇게 된다. 앉아 가지고 다 보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때가 온다.' 그러니까 미친 사람이라고 하는 거예요. '저 범일동에 사는 젊은 사람은 똑똑한데 미쳐서 저러고 있는데 누가 고쳐 줄까? 걱정이다.' 이러면서 동네에서 흉을 받았다구요. 찾아오는 유명한 사람들도 왔다가 한 방씩 맞고 도망가는 거예요. 더 있으라고 해도 하늘땅이 전부 다 눈앞에 굴러다니고 말이에요, 천지가 뒤넘이치는 요사스러운 말들을 하니까, 도술을 부리듯, 도술을 부렸으면 도술을 스톱시켜야 할 텐데 도술을 부려 가지고도 막 달려가니 따라갈 수 있어요? 그러니 보따리 싸 가지고 다 도망간 거예요.
미쳤다고 하던 그 사람이 지금 와서 보니 어떻게 되었어요? 선생님이 미친 사람이에요, 안 미친 사람이에요?「안 미친 사람입니다.」안 미쳤다는 사람이 미치고, 미쳤다고 하던 사람이 안 미쳤다는 겁니다. 세상이 바꿔지지 않아요? 뒤집어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모르는 가운데.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아니까 재미가 나겠어요, 재미가 없겠어요?「재미있으시겠습니다.」
그러니 인간들이 못 가는 데를 내가 가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가지 않는 데를 가는 거예요. 저 끝에 가서 뒤집어 박아야 중앙에 앉는 것입니다. 중간에서 3분의 1에 있으면 굴러 떨어져요. 그러면 죽여 버려야 돼요. 지옥 보내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이렇게 해 가지고 기도하기를 '이제부터 말아 넘깁니다.'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 축복가정은 다 했더라도 결정해야 돼요. '하나님, 이제는 끝입니다. 말아 넘깁니다.' 하고 선포하고 말아 넘겨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형수들도 선포하고 사형하잖아요? 그렇잖아요?「예.」
그래서 선생님이 선포식을 하는 거예요. 세계평화통일 가정 안착이니 해원 탕감 해소식이니 무엇이니, 안식권…. 이게 뭐예요? 선포들이지요? 선생님의 일생에 많은 선포를 했는데 선포하면 그냥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자, 말아 넘긴다고 선포하는 날이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있어야 되겠습니다.」말아 넘기면 저쪽에 있는 사람들은? 자멸이에요. 심판한다는 말은 나 싫어요. 심판한다는 것, 때려죽인다는 것은 힘을 가한다는 그런 말인데, 자멸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좋은 나무가 있고, 아무리 씨가 좋더라도 그 땅에다 사과 씨를 심어 놨는데 물 없으면 마르는 거고, 비료가 없으면 크지 못하는 것입니다. 물이 없고 비료를 안 주면 죽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멸하는 것입니다.
자연의 환경도 그렇게 모든 것을 처리하는 거예요. 미흡하고 그 환경 여건 맞지 않는 것은 그렇게 자연은 소화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연 처리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저 위해 살고, 이렇게 끝까지 그렇게 할 수 있게끔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한 번, 두 번, 세 번 하고, 세 번까지 해서 안 가게 되면 싸움이라도 해서 목을 매 가지고 끌고 오라는 거예요. 이런 패들은 못 이겨요. (웃음) 이거 배우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럴 권한이 있어요. 장자권 복귀라구요.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입니다. 사탄은 도둑질하면서 그런 전권 행사를 하는데 주인이 그 노릇을 못 하겠어요? 사실은 발톱부터 잘라 들어가야 되지요. 몇백 개, 전부 다 이렇게 자르고, 이렇게 자르고 해서 독수리 밥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님이 구해 주겠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얼마나 기가 찼겠어요?
하나님이 창조한 걸작품인 이 몸이 폐지가 돼 있더라도 하나님은…. 그렇잖아요? 자기 걸작품이 발에 밟혀 가지고 쓰레기통에 들어가 있으면 그 주인이 가서 줍겠어요, 안 줍겠어요? 말해 보라구요.「줍습니다.」주워야 돼요. 주워 가지고 역사적인 유물로서 이렇게 취급하면 안 된다는 교재로 써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손발이 쉬지 않고, 눈 코 등의 오관이 쉬지 않고, 세포가 쉬지 않고 굴러다니든 날아다니든 엎드려 다니든 뒤로 밀고 다니든 이거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기분이 나요? 한판 싸움을 하고 싶은 생각이 나요?「예.」이제는 깃발을 들었어요. 소리지르면 깨 가지고 따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알고 해야 되겠어요. 예수님이 죽어간 그 때에 기가 막힌 사정, 선생님이 기독교 문화권, 영(英)·미(美)·불(佛)을 잃어버리고 통일된 세계 기독교 문화권, 선생님의 전권 시대로서 몸뚱이를 한꺼번에 이룰 수 있는 환경적 이상의 당시 30억 인류를…. 30억 인류였지요, 그때? 한꺼번에 축복해서 몸뚱이를 붙여 가지고, 기독교 영적 기반 위에 승리적 몸뚱이를 달아 가지고 하늘의 전권적 대행을 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린 그 순간을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담 가정이 문제가 아니예요. 예수 가정이 문제가 아니예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만세를 불러 보지 못했어요. 해방이 되어서도 만세를 부르지 못 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바라던 조국을 찾는 때가 왔는데 만세를 부르지 못했어요. 왜? 이 길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 한을 풀기 위해서 지금 만세를 부르기 시작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통일교회 만세하지요?「예.」질이 달라요.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질이 달라요. 건국의 용사의 대신자로서 하고 있는 거예요. 나라가 없어요. 대한민국 나라를 찾았다고 만세를 못 부른 선생님이 지금 만세를 부르는 것은 해방의 문이 열려 오기 때문이에요. 해방의 문이 열려오는 거예요. 이제 후퇴가 아니예요. 전진만 있어 가지고 고개를 넘게 되었으니 '만세!'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36만쌍 축복가정 만세, 그 다음에 360만쌍 축복가정 만세예요. 만세인가요, 뭐예요?「만세입니다.」무슨 만세예요?「만만세입니다.」그건 만만세가 아니예요. 천만, 만만, 천천 만만세예요. 입을 다물지 않고 일생동안 만만만만… 그럴 수 있는 일이 펼쳐지는 거예요. 하나님 입장이 그럴 것 아니예요? 억천만 년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 하나 잃어버려 가지고 지금까지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꼼짝 못하는 영어의 몸이 되어 가지고 있다가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꿈의 보좌에 앉아 계시다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여러분은 그걸 사실로 알아요, 그냥 그대로 생각으로 알아요? 예수님이 그 놀음을 했는데 죽여 버렸지, 선생님을 또 그렇게 만든다면…. 세상의 이 인류는 자기 조상을 전부 다 멸망시켰어요. 세 곳에서 죽인 거예요. 아담 자신이 조상을 죽였고, 그 다음에는 예수 자신이 조상을 죽여 놨고, 선생님 자신이 뜻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죽을 사지에 내버려진 가운데서 40년 동안 모세가 미디안 광야에 가 가지고 거지 생활을 한 것과 같이 이러면서 복귀해 나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 워싱턴이 어떤 곳인데 여기에서 이런 행사를 하는 거예요? [워싱턴 포스트]가 야단하는데 그걸 대항해서 들이 쳐버린 거예요. 천하가 자기 나라인줄 알아, 이게? 당해야 돼! 이놈의 자식, 두고 봐라 이거야. 이 나라의 대통령도 [워싱턴 타임스]에 끌려 다니는데 말이에요. 그거 알아요? 알았어요?「예.」밀어 제끼라고 선생님이 명령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러나 그럴 수 없어요.
그런 모든 어려운 문제를 풀고 넘어가야 할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어요. 내적 정비 문제는 선생님이 해결해야 되지만, 외적 문제는 여러분이 맡아야 됩니다. 태풍이 불기 시작하니 약한 나무는 다 꺾이게 되어 있어요. 전선주도 날아가고, 산 나무도 날아가고, 나이 많은 나무도 날아가는 거예요. 제일 마지막까지 남는 것은 새로 심어 놓은 나무예요. 알겠어요? 바람 불면 싹 붙어 있거든. 새것만 남아지는 거예요, 새싹. 그래서 새싹을 부활시키려니 복중에서부터 부활시켜야겠다 이거예요. 그래, 부활주를 먹여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생명수예요, 생명수. 핏줄을 연결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때를 잃어버렸으니 중고등학교에 가서 어떻게 살리겠어요? 유치원서부터 먹여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 복중에서 나온 사람이 유치원에 가고, 대학까지 들어갈 때는 안 먹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된다구요.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복중에서 이걸 마신 사람이 늙어 죽을 때가 되면 뭐 완전히 없어요.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생각해 보라구요.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와서 움직일 때에 사탄 눈치를 보겠어요, 안 보겠어요?「안 봅니다.」그래, 전체·전반·전권·전능시대를 맞이할 수 있다는 이런 의미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여기에 육십 이상 손 들어 보라구요. 육십 이상 사람들은 죽게 되었으니 뭐 활동 못 할 것 아니예요? 딱지를 붙이고, 내가 돈 주니까 공동묘지에 가서 묘 자리나 잡지. 물어 보잖아요? 대답해 봐요. 어때요?「그렇지 않습니다.」그럼?「더 잘 뜁니다.」(웃음)「참부모님이 앞서셨으니까 저희들도 열심히 뛰겠습니다.」그래. 내가 꼼짝 못하고 당했구만. (웃음) 그러니 죽일 수 없고…. 그래, 따라가라구요.
이런 것을 아는 선생님이 바쁘겠어요, 안 바쁘겠어요?「바쁘십니다.」여러분보다 많이 아니만큼 바쁘다구요. 여러분은 따라다니면서 졸고 별의별 짓 다 하지만, 시간만 있으면 나가 자고, 시간만 되면 배고프다고 해서 도적 빵을 사먹고 다 그러지만 바쁜 선생님은 그것 한 번도 못 해 봤어요. 도둑 빵도 못 사먹어 보고, 누구를 속이지도 못해 봤다구요. 그러니까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 그야말로 끝장을 봐야 돼요. 끝장을 봐야 될 게 아니예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선생님은 그것이 소원이었어요. 내 손으로써 내가 죽기 전에, 내 일대에, 아담 일대에 실패한 하나님의 한을, 예수님 일대에 천하 통일하려고 했던 한을 내 손으로 내 일대에 만국을 통일할 것이다, 지상천국을 이룰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가능할 수 있는 이런 권내에 들어와 있는 것을 보고, 전부 다 하고 있는 거예요.
남미의 파라과이니 아마존도 내가 주인이에요. 누구 손 못 대요.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만민의 공동 공원지로 만들 거예요, 수상 공원지. 물과 땅이 합해 있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이것을 제방만 만들면…. 제방 만드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철판을 말아 가지고 1백 미터 이상에서 후루룩 떨어뜨리면 아예 제방이 되는 거예요. 제방을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런 시대가 왔어요. 물이 많으니 제방을 만들어 가지고 막아 놓고 파이프 구멍, 수돗물 구멍을 뚫어서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발전소도 만들 수 있고 말이에요. 발전소를 다른 데 만들 것이 아니라 거기에서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런 거 전부 다 생각하고 있다구요. 거기에 놀이터도 만들고, 거기에 휴양처를 만들어 놓으면 그리 다 올 것 아니예요? 아주 멋져요. 물이 깊지도 않아요. 1미터 되는 거예요. 깊어야 2미터예요. 이건 처리가 문제없다는 겁니다. 아마존은 위험지대라고 하는데, 위험하기야 위험하지요. 독벌레가 많고, 독사가 많고, 독벌과 독거미가 많아요. 어제 누가 그런 얘기했어요? 독거미가 얼마나 큰지, 큰 게만 하다는 거예요. 그래, 나가서 독거미 두 마리만 잡으면 말이에요, 동네방네가 잔치한대요. 독거미 그게 무섭거든. 독벌레, 독거미가 무섭기 때문에 그걸 아는 사람들은 그곳을 위험지대라고 말하는 거예요. 사람이 무서운 게 아니라구요. 거기에 뭐가 없나, 전부 다 있어요. 이름 모를 독벌레가 많아요.
그런 지대를 다 보호해 줘야 된다구요. 그것 다 필요해서 만든 거예요. 아까 누가 부자(附子)가 약이 된다고 했지요? 그렇잖아요?「예.」0.4밀리그램의 부자를 먹어도 급살을 하는데, 2백 배 이상의 부자가 들어간 그것이 해독작용을 해서 죽을 수 있는 사람을 살려줄 수 있는 약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필요치 않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방에 있는 빈대 좋아해요? 벼룩 좋아해요? 미국에는 이는 없지요? 미국에는 없지마는 말이에요, 저기 남미에 가게 되면 이가 지금도 많아요. 그 이도 약이라구요. 이도 약으로 써요. 그 이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얼마나 게을러지겠느냐 말이에요. (웃음) 가려우니까 계속 눈 비비고 그것을 잡느라고….
거기는 먹고 잠잘 것밖에 없다구요. 아침을 먹어야 되겠다 하면 방에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 들로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 바퀴 빙 돌면 1년 먹고산다 이거예요. 코스를 닦아 놓고 말이에요, 여기에는 가을 열매, 여기에는 여름 열매, 그렇게 해서 돌아가면서 쓱 한 바퀴만 돌면 1년 사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요. 아침 먹으러 어디로 간다구요?「들로 나갑니다.」산에 가야 되고, 또 점심 먹으러 어디로 간다구요? 산에 가야 되고, 저녁 먹으러 어디로 간다구요? 산에 가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도 먹을 줄 알고, 바다에 가서도 먹자 이거예요. 아침 먹으러 바다 가자 이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그게 죽는 세계에서 살아 남는 비결이에요. 그래서 내가 바다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침 먹으러 어디 간다구요?「바다.」산에 비할 바가 아닙니다. 독거미가 있나, 독사가 있나…. 물론 악어 같은 것은 있지만 그 악어도 사람을 잡아먹는 것보다 무서워한다구요. 만물의 영장인 사람을 다 무서워한다구요. 그런 것을 보게 되면 큰 악어가 있더라도 사람이 오게 되면 '으으으으!' 이러고, 눈을 맞추면 쩔쩔 매면서 이렇게 움직여요. (웃음) 호랑이든 뭐든 사람을 알아본다구요. 사람이 무서운 존재라고 다 알아준다 이거예요.
그래, 우리 배가 가라앉아요, 안 가라앉아요?「안 가라앉습니다.」안 가라앉는 배라구요. 고래가 잡아 삼키겠어요, 못 삼키겠어요? 못 삼키게 되어 있어요. 가라앉지 않는 배에 탔으니 죽고 싶어도 못 죽는다 이겁니다. 정 죽고 싶으면 물에 들어가서 고래에 잡아먹히든가 말이에요, 악어 떼나 피라니아에 뜯어먹히라구요. 피라니아라고 하지요? 사람을 뜯어먹는 고기 말이에요. 피라니아에게 걸리면 30분, 한 시간 이내에 깨끗이 뼈다귀만 남기고 먹어치운다구요. 그런 세계라구요.
그러니 죽으려야 죽을 수 없고, 안 살 수 없는 환경이라는 거예요. 산에 가서도 먹을 수 있고 말이에요, 바다에 가서도 먹을 수 있으니 굶고 못 사는 북한 사람 1천만 명을 데려와도 먹여 살리고도 남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터가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야, 이것 참 이런 복지니까 내가 고생 안 하고도 해먹을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구만.' 하면서 기분 좋아서 '하나님 고맙습니다. 땅 고맙습니다. 물 고맙습니다.' 이러고 다녔다구요.
저 윤기병은 따라다니면서 그런 것도 생각 안 하고 다녔다구요. 점심때가 되면 '아이구, 점심때 됐습니다.' 이러고, 저녁때가 다섯 시만 되면 '어둡기 전에 돌아가야 됩니다.' 이러는 방해꾼이 됐어요. (웃음) 그런 방해꾼을 내가 벌써 인사이동해서 쫓아 버려야 할 텐데 말이에요, 아들같이 길러 왔기 때문에 그럴 수 없었다구요. 이제 한 자리 주어 가지고 인사조치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잘 생각해 보라구요. 천년 만년 후손들이 굶어죽지 않을 수 있는 길을 닦아 나가는 거예요. 관심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런 것을 생각할 때 싫어도 훈련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160마리를 잡으라고 하는 거예요. 160마리 잡기를 원하느냐, 180마리 잡기를 원하느냐고 물어 보면 전부 다 160마리를 원할 게 뻔해요. 원래는 일족이 180가정이라구요. 이것은 1천8백 가정을 중심삼은 거예요. 1800가정은 6수의 3배 수니 사탄 수의 종결 수입니다. 6000가정의 6000수는 세계 전체를 총합해서 민족과 국가를 전부 넘어가서 이 세계 인류의 가정 전부에서 사탄을 추방한 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6500가정이 아니라 6700가정이에요. 미국에서 축복한 것을 합하면 말이에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6수 7수입니다.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6수에서 7수를 못 넘어갔지요?「예.」그래서 6700수를 말하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그것을 넘어갔으니까 그 다음 열 번째는 3만 가정입니다. 이 10수는 귀일수예요. 한 바퀴 돌아오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한 바퀴 돌아와 가지고는 여기서부터 돌아 올라가는 거예요. 돌아 올라가는 데는 거꾸로 돌아 올라가는 거예요. 사탄세계와 극반대라구요. 개인주의가 천지를 합한 전체주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걸 따 버려야 됩니다.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을 잘라 버리고 4차 본연의 이상적인 세계로 거꾸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잘라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 역사상에 나타났던 문화재니 무엇이니 하는 것을 전부 다 문화재를 관리하는 사람들이 불을 놓아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가만 두어도 자기들이 깨달으면 하나 하나 깨뜨려 버리는 거예요. 사탄의 제물을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원수예요. 대숙청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니까 지금 세계 사람들이 레버런 문은 문화 파괴자라는 말까지 하지만, 그럴 성싶은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성싶은?「그럴 성싶은.」(웃음) 그럴 성싶은 얘기지 그렇다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그 결론의 꼭대기에 달아 두라구요. 그래, 한판 뭐예요? 세상에 한판 뭐가 있지요?「승부.」그래, 한판 승부를 벌이는데, 이미 다 승리해 놨어요. 이미 다 승리했으니 여러분 가정이 전부 다 승리하는 거라구요. 한국도 지금 그래요. 북한도 요전에 우리가 360만쌍을 축복결혼 한다고 하니까 수수께끼라는 거예요. '그것 거짓말이지요? 거짓말이지요?' 그러더라구요. 다 이루어 놓고 왔는데 거짓말이라고 그래요. 이번에 7천2백만 결혼 완성했다 하게 될 때는 뻗겠어요, 자빠지겠어요?「뻗겠습니다.」뻗으면 어떻게 돼요? 살려 주면 내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한판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눈을 똑바로 뜨고 얘기해 봐요. 한판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입은 이렇게 하고 해 봐요. 결심하는 사람은 입을 다물어야 돼요. 이를 물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째려보는 거예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오늘 아침에 예수님이 실패한 한의 그 모든 사연들, 이스라엘 민족이 실패하고, 기독교가 실패한 무대가 최후의 장(場)으로서 뭐라고 할까요? 짓고땡, 짓고땡 알아요? 도박장에 가든가 카지노에 가면 뭐가 있어요? 그걸 뭐라고 그러나요?「블랙잭입니다.」블랙잭! 너 도박장에 많이 갔구나, 이 녀석! (웃음)
선생님이 배우게 했다구요. 다 교육했어요, 전부 다. 다 해 보게 했어요. 돈을 얼마나 썼는지 몰라요. 1백만 달러가 넘었어요. 그 돈을 써서 교육했다는 거예요. 그거 왜? 거기 가서도 주인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아야 처리해 먹지요. 그때 가서 교육하게 되면 10년 걸려도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놓고 '오늘로 스톱!' 하면 스톱하는 거예요. 우루과이의 호텔에 가게 되면 카지노가 있다구요. 그건 정부가 하는 거예요. 그래, 언젠가 어머니가 나보고 귓속말로 '아버지, 이 안에 가면 무엇이 있는데, 한번 가도 돼요?' 그러더라구요. (웃음) 안에 무엇이 있다고 가도 되느냐고 해서 '안 돼!' 한 거예요. 갔다 오면 뒤집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라스베이거스를 가더라도 절대 앉질 않았어요. 앉은 사실이 사진 찍힌다면 도박했다는 뉴스를 모면할 길이 없어요. 사진 찍힌다는 거예요. 원수들이 얼마나 많아요? 내가 그래서 가서는 앉지 않고 손님들에게 뒤에서 훈수(訓手)하는 거예요, 훈수. (웃음) 훈수한 것을 도박했다고 할 수 있겠어요? 알겠어요? 훈수하는 거예요. 어떤 때는 '야야, 3천 달러 대,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3천 달러를 대면 틀림없어요.
곽정환이 어디 갔나? 곽정환은 나한테 많이 당했지. '대라구! 몽땅 대!' 몽땅 대라고 하는 말이 떨어지자마자 휙 대어야 할 텐데 어물어물하다가 놓쳐 버리는 거예요. (웃음) 30분 동안은 선생님을 못 당해요. 틀림없이 맞추는 거예요.
그러니까 도박쟁이가 됐어도 도박 왕이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하루에 1만 달러 버는 것은 문제없어요, 지금도. 쓱 보면 말이에요, 알거든. 쓱 가게 된다면, 어느 테이블에 가면 발이 안 떨어져요. 그런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알겠어요? (웃음) 발이 무거워진다구요. 또 눈이 그리로 간다구요. 그것도 안 되게 되면 손이 나와 움직인다구.
약혼을 해 주는 것도 그거예요. 벼락같이 1초에 몇 장을 맞추더라도 벌써 발이 가다가 돌아간다구요. 그러니까 함부로 했다가는 벼락 맞는 거예요. 벌받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번에 참 놀란 것은, 축복해 준 그 2세들이 말이에요, 다 잘생겼더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훌륭하고 잘나서 그래요, 하늘이 복을 잘 줘서 그래요? 말해 보라구요.「하늘이 복을 잘 줘서 그렇습니다.」다 잘생겼어요. 어미 아비가 누구냐고 해서 보면 전부 찌그렁이들인데…. (웃음) 그거 누구 아들로 태어난 거예요?「자기 어머니 아버지의….」그게 뭐예요? 어미 아비들이 약을 쳐 가지고 거기에서 색깔을 따라 가지고 달리 태어난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모르지요? 옛날에 전도할 때에는…. 강현실 어디 갔어? 안내하고 그랬지? 그것 생각나?「납니다.」길가에서 '아이구, 이거 못 하겠다.' 해서 하늘이 수고한 역사, 몇천 년 수고한 하늘을 생각하고 그래 가지고 울고 다니지 않았어? 그랬으니 지금까지 남아 있지. 하늘이 얼마나 가르쳐 줬어? 자기가 잘나서 가르쳐 줬나? 그래, 범일동에 찾아와서 제일 먼저 전도된 거야. 하나님이 귀엽게 봐서 그렇게 인도한 거라구. 그런 역사가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런 재료들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몽시에 선생님을 만나고 가르쳐 주고 다 그랬지요?「예.」유종영이 그랬잖아?「예. 그랬습니다.」생기기는 막 생겼는데 선조가 좋아서 말이야, 내가 이 사람을 36가정에…. (녹음이 잠시 끊김) 「기억하고 있습니다. (유종영 말레이시아 회장)」이번에 누가 왔댔노?「수상 처남이 왔는데 이번에 돌아서는 수상 부인하고 함께 일을 하자고 아주 다짐을 했습니다.」아이구! 얼굴도 저렇게 제일 못생겼다고 하는데, 입은 조개 입 모양으로…. 그렇지만 자꾸 만지고 싶어요. 조개 입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다 만지고 싶은데, 유종영은 죽어도 만지고 싶어하지 않아. (웃음) 말하는 것도 음색이 파열적인 음색인데, 그 말을 듣고 미쳐 가지고 따라온 사람은 근사한 사람들이에요. 그럴 수 있는 요술통, 그 뿌리가 뭐냐 하면 조상이 좋기 때문이에요. 조상이 뭘 해먹었느냐 하면, 아마 소 장사 해먹었을 거예요. 별다른 무엇이 없는 거예요. 그래, 미워해 가지고 좋지 않은 데로 보내게 되면 순식간에 자기보다도 더 좋은 자리를 잡더라 이거예요. 그러니 미워할 수 있어요? 세 번 미워했다가는 내가 미움을 당한다구요. 그래서 가만 내버려두는 거예요. 색시가 강정자인데, 강정자 있어?「지금 여성연합에서….」강정자 하면 말이에요, 경북대학을 다녔는데 여자로서는 넘버 원으로 날렸어요. 그런 여자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 같은 여자는 없다 해 가지고 '내가 여성 중에 제1호지.' 하면서 아주 희망을 품고 왔다구요. 그 집에서 반대하고 별의별 역사가 다 많아요. 그렇게 반대해도 뭐 듣나요? 똑똑한 머리에서 옳다고 딱 생각해서 자리잡고 앉아 있는데 말이에요, 아버지가 반대하든 누가 반대하든 듣지를 않아요. 그래 가지고 자기는 축복 받으면 천하에 없는 미남자와 받겠다, 내가 바라던 이상형의 남자와 받겠다고 생각했는데…. (웃음) 이상이라는 것은 잘사는 녀석이 못사는 사람하고 같이 사는 데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이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상대를 동일적인 가치로 인정할 수 있는 데에서 둘이 기뻐함으로 말미암아 이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대표 가정이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통일교회에? 탕감복귀의 원칙에 의해서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있어야 됩니다.」있어야 된다구요.
이 녀석은 맨 처음 들어올 때 옷이 없어서 말이에요…. 교회에 왔는데 입은 옷은 때가 안 묻은 게 없어요. (웃음) 거기에 가면 냄새가 안 나는 것이 없다구요. 얻어먹고 다니는 거지 판에서 굴러먹던 사람이 별수 있나? 이러다가 어느 날 상을 주기 위해서 추첨했는데, 그때 무슨 상을 탔나?「1955년 12월 25일 아버지께서 처음으로 한복을 입으셨습니다. 그때 어떤 귀부인들이 그 한복하고 미깡이라는 과자를 가져왔는데, 아버님께서 '이것 나 혼자 먹을 수 없어. 제비 뽑자.' 하셔서 뽑았는데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제가 3등으로 뽑혔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미워? 도둑질한 거지.「그래도 아버님 말씀대로 조상이 좋으니까 영계에서 가르쳐 주었지요.」(웃음) 천사장 자리에 있는 조상이 그렇게 하니까 내가 꼼짝 못해요. 알겠어요? 천사장이 대표적인 이 유가를 역사시대에 자기 후손들을 보호하려고 해놨기 때문에 그렇게 협조를 받아도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말을 해야 된다구요. 천사장을 부리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천사장을 동원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첫 번째로 강조한 것이 천사장 복귀예요. 믿음의 세 아들을 둬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그것을 777가정까지 강조했어요. 1800쌍부터는 그 다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세계적인 판도, 세계의 가정을 대표적으로 축복할 수 있는 때가 됨으로 말미암아 1800쌍부터 이걸 강조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1800쌍은 일곱 번째예요. 7수를 넘어가는 거예요. 여덞 번째는 6000쌍, 6700쌍이 아홉 번째입니다. 3만쌍이 수평에 나온 거예요. 수평이 되어서는 물이 돌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조수를 보라구요. 들어오던 물이 멎으면 전부 돌아요. 틀림없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수평이 안 될 수 없습니다. 다 같다구요. 사방의 물을 전부 다 평준화시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돌면서 자기 길을 찾아서 나가는 거예요. 그와 같은 때에 있기 때문에 동서남북에 있어서 동이 서쪽이 되고, 서가 남쪽이 되고, 남북이 전부 다 자연으로 돌아가니까 자리잡지 못하고 있던 것이 자리를 잡아 나가는 거예요.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까 귀일수에 들어왔으니 세계 가정 축복시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서양 동양 어디나 할 것 없이, 남북이 전부 이렇기 때문에 결혼을 오색인종 합동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타당한 말이에요, 타당치 않은 말이에요?「타당한 말입니다.」거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너, 어디에서 왔어?' 그렇게 묻지를 않아요. 내려갈 때는 전부 다 같이 내려가기 때문에 이제는 왔다가 탕감해서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만민 평준화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래, 기술 평준화는 선생님이 1980년대부터 주장했지요?「예.」세계평화고속도로도 주장했어요. '나라고 무엇이고 고속도로를 만들자는데 다른 말 하지 마라!.'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중국이든 어디든 좋은 곳은 앞으로 관광지가 안 될 수 없어요. 그렇게 전부 다 복귀시대에 필요한 내용들을 울타리 치면서 오는 거라구요. 거기서부터 이제 세계적 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세계적 축복시대.
그것(3만쌍)이 소생, 장성이 36만쌍, 완성이 360만쌍이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6천쌍, 6천 몇백 쌍을 했는데 말이에요, 단시일 내에 3만쌍을 하라면 문제가 커요. 3만쌍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곽정환이 그 책임을…. 곽정환에 대해 요전에 얘기했지요? 왜 곽정환이 축복 전체, 세계 끝까지 맡아야 되느냐 하면 야곱 가정이에요, 야곱 가정. 아담 가정, 그 다음에는 노아 가정, 야곱 가정인데, 야곱 가정에서 정착했기 때문에 3부 요인을 대표하는 거예요.
육·해·공군을 책임져 가지고 정착시켜야 할 것이 아담의 가정이 아니고 노아 가정도 아니고 야곱 가정입니다. 노아 가정은 약속 결혼한 가정입니다. 예수님도 약속 결혼 가정을…. 노아 가정형이 예수님이고, 재림주는 야곱 가정형이라는 거예요. 재림주님이 와 가지고 세계적으로 정착시켜야 되는 거예요. 민족적 출발을 해 가지고 세계적 정착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의미에 있어서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인사도 그런 관념에서 전부 다 해 온 것입니다.
그래, 곽정환이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어때요? 유광렬!「잘 듣고 있습니다.」할 수 없으니 들었겠지.「할 수 없이 듣는 것도 좀 있고요….」(웃음) 그러면 잘 듣는 말은 빼야지. 잘 듣는다는 말은…. 그런 대답하면 안 되지. 문인이 그래 가지고는 안 되지. 시인이 틀렸구만. 선생님이 말을 빨리 하더라도 잘 들어보라구. 선후가 엇갈리질 않아요. 그래, 머리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 이거예요. 그렇게 나쁘지 않아요, 그렇게 좋아요?「좋습니다.」머리가 좋을 것 같으면 '그렇게 좋은 머리로 얘기를 저렇게 하는구만.' 하고 들을 줄 알아야 된다 그 말이에요. 말을 함부로 듣지 말라구요. 그래서 대응적인 상관 관계를 빨리 찾아야 돼요.
임기응변을 잘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지 판에 가면 거지 노릇을 하라는 거예요. 학자들 판에 있으면 학자 노릇을 하는 거예요. 들었다 놓았다 하는 거예요. 내가 물어 보면 잘못하면 대답 못 해요. 그러면 내가 답변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한판 싸움은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능력 있나요, 없나요?「있습니다.」그것이 만약 불리하게 될 때는 말을 딱 따 가지고, 질문하기 전에 '당신은 이런 사람 아니야?' 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 가만 보면 눈만 깜박깜박 해요. 그럴 때는 때려잡는 거예요, '이 자식아!' 하고. (웃음)
의사는 벌써 냄새를 맡고도 알고, 오는 손님 발자국 소리도 안다는 말이 있잖아요? 선생님도 척 보면 아는 거예요. '저 녀석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 하고 안다는 거예요. 그래, 딱 잡고 들이대면 답변을 못 하고 눈을 깜박깜박하는 거예요. 그거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사람을 많이 거느리다 보니 한번 쓱 보면 귀가 이렇게 되어 있는 녀석이 없나, 별 녀석이 다 있다구요. 이게 거꾸로 오니까 거짓말이에요, 이게. 웃는 것을 전부 다 알거든요. 거꾸로 된 것은 모양을 펴면 거짓말이에요.
그런 것을 몰라 가지고는 원리의 세계를 찾지 못해요. 사탄이 나타나면 색깔이 어떤가, 전부 전후좌우를 보고 측정해 가지고 딱 집어 가지고 '이 녀석, 이건 이렇잖아? 이 자식아!' 하고 들이대는 거예요. 그러면 머리를 숙이든가 모양이 흐트러져요. 안 그렇다고 하면 '이 자식아, 뭐야?' 하는 거예요. 말이 떨어지자마자 반발하는 녀석이 정당한…. 거리가 클수록 거름더미로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눈치가 빨랐기 때문에 선생님이 살아남았다는 것을 알겠어요? 눈치가 빠를 것 같아요, 뜰 것 같아요?「빠르십니다.」
어떻게? 눈이 조그마니까 잘 봐요. 눈이 크면 한꺼번에 다 보니까 집중을 못 하는 거예요. 카메라 조리개를 보라구요. 조리개가 이렇게 좁혀지면 먼 사진이 찍혀지나요, 가까운 사진이 찍혀지나요? 유종영도 저렇게 생겼기 때문에 싫어도 써먹지, 눈이 저렇게 생겼기 때문에 써먹지….「제가 더 작습니다.」(웃음) 그러니까 고약해. 이 사람은 그저 물어뜯고 가죽을 벗겨서 복수해야지 그냥 못 참아. 성격이 그렇잖아?「지금은 바보같이….」지금이야 그렇지. (웃음)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선생님의 말은 참 재미있다구요. 내가 가만히 생각해도 그래요. 밤새껏 얘기해도 '이야, 참 재미있었겠다. 누구도 재미있으니까 다시 만나고 싶다고 생각하겠다.' 해서 전화를 딱 해 보면 틀림없이 맞아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밤새껏 얘기해 가지고 다 지치고 그랬는데 그 사람은 혼자 이렇게 들었다.' 이렇게 생각하고 전화해 보면 '그렇습니다. 또 만나서 그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밤을 새워 말해도 재미있겠어요, 없겠어요?「재미있습니다.」재미있어요. 땀을 흘리면서 땅을 파더라도 '네가 땀 흘린 역사가 어디에 있느냐?'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그러면 땀이 대답해 줘요. 재미있겠어요, 없겠어요?「재미있겠습니다.」손이 부르텄어도 '이것 왜 이랬어? 뭘 하다가 그랬어?' 하면 손이 설명하는 겁니다. 재미있겠어요?
남 모르는 것을 아는 사람은 책임자,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한 가지를 아는 동료 학자들 가운데 한 가지 반을 앎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인생살이에 있어서 선생님같이 고생한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안 해 본 것이 없어요. 며느리가 있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세상에 저런 시아버지가 있을까?' 하면서 꿈에 생각해도 식은땀이 난다고 해서 뒤로 방귀 뀌고, 똥 냄새를 피우고 도망가리라고 본다구요. 그래, 한번 훈련시켜야 될 텐데 그럴 시간이 없어요. 내가 팔십이 되었어도 시간이 없구만. 불쌍한 며느리가 될 것인가, 복 받을 며느리가 될 것인가 하는 두 갈래 길에서 막연하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훈련시키면 틀림없이 복 받아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 가지고 따라온 이 자리가 복 받는 자리예요, 화(禍)받는 자리예요?「복 받는 자리입니다.」송근식!「예. 복 받는 자리입니다.」이북에서 혼자 나온 패라고 자랑하던데, 사실이 그래?「예.」날 빼 놓고?「아버님을 모시지 않습니까?」에끼! 아버님보다도 나 하나 남았으니 내가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나오지 않았어? 선생님을 타고 넘어서. 이런 말 듣고야 비로소 자리를 잡는 거야. 그런 것 저런 것 보게 되면 모든 게 낙제꽝이에요.
그렇게 측정이 빠른 선생님이 하나님을 모시는 데 눈치코치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없습니다.」틀림없어요. 눈치를 봐 가지고 '하나님이 뭘 바라느냐?' 하고 쓱 한 3분만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나보다…. 내가 눈을 깜박하지 않는 것도 훈련했어요, 30분 이상. 딱 정하면 안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자기 몸을 컨트롤할 수 없어요.
자, 한판?「승부!」승부가 아니예요. 승부라는 말은 기분 나지 않아요. 한판 만승을 위해서! 만승이에요. 천만 년의 역사를 대표해서 승리할 수 있는 놀음의 그 무대에 올라갈 거예요, 안 올라갈 거예요?「올라가겠습니다.」올라갈 거예요, 안 올라갈 거예요?「올라가겠습니다.」올라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힘이 있게 들어야지. 다시 들어라구! 이럴 때는 하늘을 쳐버려서 하나님도 도망가다가 뒤돌아볼 생각하게 해야 된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어야 사람이 하지 못하는 무슨 역사에 남는 일을 하지, 따라가 가지고는 천년 만년 쓰레기통의 낙엽밖에 안 돼요. 씨를 맺는 가지가 안 된다구요.
강현실, 범일동에 찾아올 때 선생님이 이런 놀음할 선생님이라고 생각지 않았지?「노동자같이….」(웃음) 그랬을 거라구. 보라구요. 위는 미군 잠바를 입고 말이에요, 아래는 한복 바지를 입고, 신발은 그거 뭐예요?「고무신….」고무신을 신고, 종합주식회사였더라는 거예요. (웃음) 그것 나빠하지 않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오는 사람들 전부 다 후려갈기는데, 잘났다는 사람 있으면 내가 반놈이 노릇 하고 그런 거예요. 얼마나 잘난 녀석이 찾아왔느냐고 하면서 말이에요.
'골짜기에 있는 그 사람이 영통하고 모든 면에 무불능통하고 유명하다.' 하는 말을 듣고 '내가 한번 때려잡아 보겠다.' 해 가지고 찾아오면 반대 놀음을 하는 거예요. 어린애같이 자꾸 물어 보는 거거든. 그러니 세 시간도 안 되어서 도망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얻을 게 뭐 있어요? 거지 판에 앉아 가지고 묻는 말이라는 것은 세상에도 초등학교 학생이 얘기하듯 하고 반놈이 같은데 거기에 몇 시간 있을 게 뭐 있어요? 그렇게 해서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정 그럴 때는 그 앞에서 오줌을 싸는 거예요. '야야, 요강 가지고 와라.' 하고는 쓱 싸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도를 닦고 그런 사람들이 거기에 배겨나겠어요? (웃음) 그렇게 해서 방해되는 사람을 처리하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그래도 필요한 사람은, 어저께도 사사카와 영감의 불알을 만졌다는 얘기를 했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 친하게 만드는 거예요. 쌍스러운 말을 하는 사람을 대해서 '당신이 얼마나 커서 그러우? 봅시다.' 하는 거예요. 내가 벗고 보이면서 보자는데 안 보일 수 있어요? (웃음) 그런 수가 다 있다구요. 반대하는 사람을 그렇게 반대 못 하게 하는 거예요. 힘으로도 하고 말이에요. 내가 운동을 못 하는 게 없잖아요? 안 그래요? 보통 학생들은 한 대 치면 '끽!'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한번 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세다구요. 그런 운동을 했어요. 그러니 이렇게 쳐도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몸이 건강해요, 건강하지 않아요?「건강하십니다.」지금도 이렇게 앉아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하면 다 닿는 거예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이게 다 올라간다구요. (박수) 한번 해 봐요. 여기 대 보라구요. 자기 몸을 다룰 줄 알아야 됩니다. 지금도 열 시간 서서 견뎌내는 거예요, 젊은 놈들은 도망가더라도. 배를 타더라도 그래요. 그러니까 오래 살겠어요, 오래 못 살겠어요?「오래 사십니다.」나는 오래 살기를 원치 않아요. 여러분 심부름꾼 하잖아요? 잘난 사람의 심부름꾼 하는 것이 아니라 못난 사람, 쓰레기통들을 전부 다…. 쓰레기통들을 주워서 선생님이 이렇게 만들었지, 여러분이 정식적으로 공장에서 나온 깡통도 안 되어 있잖아요? 그런 쓰레기통들을 전부 다 주워 가지고…. 쓰레기통은 나중에 쓰레기를 담아야 돼요. 비었다고 해서 깡통이든 무엇이든 집어넣는 거예요. 무엇이 생기면 전부 다 집어넣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 국가적 메시아들이 통일교회 깡통이에요. 깡통이 될 수밖에 없어요. 여편네는 있지, 아들딸은 공부시켜야지, 돈은 없지. 그러니 있으면 전부 다 집어넣고 싶어요. 그러니까 도적질밖에 할 수 없는 입장이니, 국내에서 도적질하지 말고 국외에 가서 도적질을 해라 이거예요. (웃음) 국가적 메시아가 도둑질하러 간 것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도적이니까 천대를 많이 받는 거예요. 도적질하러 간 거 아니예요? 대사관이 뭐예요? 그 나라에 도적질하러 가는 것 아니예요? 도적질하는데 '나는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그 대신 속지 말고 오면 됩니다.' 이거예요. 속지 않을 수 없는 무기를 갖고 있다 그거예요. 그게 통일교회 원리예요. 그 말을 들으면 관심을 갖고 찾아오게 돼 있어요. 오지 말래도 와 가지고 지갑에 있는 것 전부 다 훑어서 쓰더라도 불평하지 못하는, 완전 도적놈 왕이 돼야만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말을 했다고 신문에 보도되면, 세계가…. 여기에 미국의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부국)에서 녹음하기 위해 다 들어와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도적 왕이 되어야 된다고 국가 메시아한테 가르쳐줬다.' 하고 철한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역사 철에 칙칙칙 해놓는다구요. 알겠어요? 주님도 왕같이 온다고 했어요, 도적같이 온다고 했어요?「도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여편네를 도적질하는 거예요.
여기 아줌마도 나한테 도둑질 당해서 왔지. 선생님이 무슨 짓을 하더라도 하겠다고 따라온 게 아니야? 자기 남편을 버리고 말이야. 그래, 국물이 생길 줄 알았는데 국물이 안 생겼지? 전부 다 그렇잖아? 도적 당한 거예요. 여자라는 동물은 전부 다 도적 당하게 돼 있어요. 내 말을 들으면 홀딱 반하게 돼 있어요. 그럴 성싶어요, 안 싶어요?
남자로 보더라도, 내가 지금 이렇게 늙어서 그렇지 젊었을 때 사진을 보면 내가 보더라도 옆으로 봐도 못생기지 않고 뒤로 봐도 못생기지 않고 아래 위를 봐도 못생기지 않았다구요. 사람을 볼 줄 아는 사람들은 '이만하면 한판 차려 먹겠다.' 해요. 만약에 통일교회 교주가 안 됐으면 대한민국 대통령, 아시아의 대통령이 됐을 거예요.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감옥에 있더라도 거기 간수들이 말이에요, 얘기를 사흘만 해 주면 매일같이 점심밥을 싸 가지고 오려고 그런다구요. 그거 얻어먹으면 큰일난다구요. 매수 당했다고 해 가지고.
그래, 서대문형무소에 있을 때에는 간수도 따라나왔지요? 그것 알아요? 현실이 알아? 형무소 소장이 몇 개월이 안 돼 가지고 나한테 매일 와서 인사하고 가더라구요. 그거 나쁜 죄수인이에요, 좋은 죄수인이에요?「좋은 죄수입니다.」나쁘기도 하지만 좋기도 하다 그 말이에요. 형무소 소장이 좋은 일이 있으면 와서 인사해요. 자기들이 선생님의 생일날을 알아 가지고 말이에요, 간수들이 떡을 사다 주고 그러더라구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도 명물이라구요. 나빠서 명물이고, 그 다음에는? 알고 보니 좋아서 명물이고. 그러니까 명물 될 수 있는 길이 다른 게 아니예요. 통일교회 길이 다른 거예요. 그래서 틀림없이 명물을 만들어서 끝마치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고생했으면 전통을 만들어 가지고 역사를 창건하기 위한 재료로 쓰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전부 다 역사를 창건하는 재료 아니예요? 전통적 재료를 전부 다 엮어 나온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동참자로서 참석해 가지고 기념적인 사람들은 앞으로 세계적인 명문의 가문이 될 것입니다. 그 집을 찾아와 가지고 만국의 수많은 사람들이 찬양할 수 있게끔 비석과 동상을 세우고 그 무덤에 꽃이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 일대에 있어서 말이에요, 복중에 아기, 배 안에 있는 아기를 부활시켰고, 유치원 아기를 부활시켰고, 초등학교 아기를 부활시켰고, 중학교 아기를 부활시켰고, 고등학교 아기를 부활시켰고, 그 다음에 대학교 아기를 부활시켰고, 그 다음에 석사, 박사를 부활시켰고 그 국민, 나라를 부활시켰고 다 했어요. 내가 안 한 게 어디 있어요? 그럴 수 있는 패권을 허락받은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전부 다 줬어요. 전부 다 주었다구요.
그러니 기도할 필요 없어요. 뭘 놓고 기도할래요? 이런 싸움판에서 선생님은 기도 절대 안 해요. 어떻게 실천하느냐 이거예요. 기도하는 것보다 몇 배 실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걸 원하는 거예요. 기도로 재창조가 벌어져요? 탕감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로써 재창조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사장이 돼 가지고 놀아먹고 월급 받아먹고 돌아다니는 이런 통일교회 패들, 지금 내가 우루과이에서 지금 출발하는 데 있어서 그런 색깔 가진 녀석은 껍데기를 벗겨 버린다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에서 월급 받아 봤어요?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월급 받는 것 봤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서 아버님 월급이라고 몇 푼 준비해서, '이건 몇 해, 몇 달, 며칠 월급으로 준비했습니다.' 하고 한 번이라도 해 봤어요? 물어 보잖아요.「없습니다.」그게 효자예요? 효자예요, 망자예요? 뭐예요? 좋은 옷이 있으면 자기들 사 입겠다고 생각했지, 선생님을 생각해서 표본을 사 가지고 '이 이상 것은 못 산다.' 하는 그런 전시품이 있어요? 물어 보잖아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전부 낙제꽝이에요, 낙제꽝.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뭐 잘난 듯이 와서 '선생님, 내가 몇십 년 뭐 이렇게 했으니, 공을 알아주소.' 이런다구요. 이놈의 아가리를 째 버려야 돼요, 아가리를. 그런 녀석 있으면 그 발판까지 뽑아 버리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홀렸어요, 안 홀렸어요? 강현실은 홀렸지?「예.」홀려도 정신이 나가게끔 홀려서 밥을 먹으면서도 거기에 가야 되고, 자면서도 그쪽으로 머리를 두고 자야 되고, 옷을 입으면서도, 발가벗은 여자가 옷을 입으면서도 그곳을 바라보면서 입고 그래야 된다구요. 이건 내 말이 아닙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옷을 입어도 그곳을 바라보고 입고, 자도 그렇고, 밥을 먹더라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잘 때도 잊어버리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쉴 때도 잊어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남는 것은 뭐예요?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다 통하는 거예요. 사랑의 불길을 막을 수 없어요. 앉아서도 통해 버리는 겁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뭘 하는지 다 안다구요, 앉아 가지고. 내가 대구에 간다면 그런 아줌마들은 말이에요, '선생님이 대구에 간다.' 해 가지고 미리 가서 대구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그리고 제일 보기 싫은 할머니에게 '이놈의 늙은이 또 나타났다.' 그래도….「정석온 할머니….」그 할머니, 세상에 못생겨도 그렇게 못생긴 할머니가 어디 있어요? 그렇게 쪼글쪼글 하게 생겼어요. 그렇지요? 새벽부터 와서 청파동 안방 문을 두드리고 들어오는 거예요. 새벽부터 첫째로 오는 거예요. 또 '가라, 가라.' 하면 할 수 없이 눈물 찔찔 흘리고 가는 그 할머니라구요. 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밉겠어요? 미울 수밖에 없지요.
어디든지, 어디 간다 하면 벌써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가서 기다리고 있으면서 '선생님, 저 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내가 구박을 많이 줬기 때문에 (힘 없는 목소리로) '선생님.' 하고는 '저 왔습니다.' 이러더라구요. 내가 거기에 감동을 받아서 '아이구, 미안하다.' 하고 따라가고 그랬어요. 그걸 자랑하게 만들면 안 된다구요. 그런 세계에서도 굴복하는 교육을 내가 배웠다구요. '이야, 저럴 때는 내 마음도 그렇게 굴복하누만. 나도 그럴 수 있는 여유의 인격을 미리 닦아 놔야 되겠다.' 그런 거예요. 내가 그걸 배운 거예요.
한참 때는 말이에요, 경쟁들이 붙어 가지고…. 자기 집안에서 우주의 어머니를 만드는 게 소원이에요.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3대가. 할머니로부터 며느리, 딸, 3대가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시어머니는 영계의 그 공을 며느리한테 넘겨주고 싶지 않아요. 자기 딸한테 넘겨주고 싶은 거예요. 옥세현 할머니가 그래서 그렇게 한 거예요. 며느리에게 넘겨줘야 되는 거예요, 그게. 안 그래요? 며느리는 직계 장손을 이어받는 후대를 낳는 거예요. 딸은 전부 다 시집가 버려요. 우리 선생님 집에도 여자를 무시한다고 반대하는 이런 간나들이 있다구요. 그건 시집가는 거예요. 딴 씨를 받아요. 안 그래요? 그러니 남자를 중심삼고 며느리를 위주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며느리를 부정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할머니였어요. 한참 반대할 때는 말이에요, 내가 좀 해 가지고는 시중에 안 나간다구요. 나갈 때는 이렇게 안 입지요. 아무렇게나 입고 가는 거예요. (웃음)
딱 미치광이같이 하는 거예요. 신문에 나오면, 레버런 문이 어떻다고 악선전하는 내용이 신문에 나오면 어떻게 하느냐? 취미 있게 이걸 바라보지 말라구, 이 썅것들! (웃음) 그런 기사가 실린 신문을 아무 거나 하나 사 가지고 쓱 들추는 거예요. '이것 재미있는 통일교회 문 아무개 사진이 나왔구만. 그 녀석 그저 민족적 역적으로 처단해 버려야 될 텐데, 아직까지 살아 있나?'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고 나서 사람들을 보면 대번에 아는 거예요. 얼굴을 쓱 계속 보는 거예요. 어떤 여자들은 말이에요, 기분 나쁜 표정을 하고, 좋은 표정을 하고 있으면 '이건 기성교회 패로구나.' 이러는 거예요.
내가 그래도 얼굴은 못생기지 않았으니 '이런 남자가 대학을 나오고, 옷만 갈아입으면 되겠다.' 해도 기분 나빠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 거예요. 내가 슬리퍼 신고도 돌아다닌다구요. 요즘에는 내가 슬리퍼를 신고도 잘 다닌다구요. 그래 가지고 물어 보는 거예요. 그래도 누군지 모르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싹 잘 입고 나가는 거예요. '예전에 왔다 갔던, 당신 옆에서 얘기하던 이렇게 생긴 남자를 봤느냐?' 하면 봤다고 한다구요. 그 사람을 보니까 그렇게 입었지만 보통사람이 아닌 것 같던데, 그 사람 다시 만났느냐고, 주소를 아느냐고 물어 보는 거예요. 그러면 모른다고 하지요. 그러면 '그 사람이 옆에 있어도 모르겠구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아느냐고 한다구요. 그래, 여기 서 있는 사람 얼굴을 좀 보라고 한다구요. 그때는 쓱 이렇게 해서 보여주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내가 누군지 아시오?' 하면 '잘 모르는데요.' 한다구요. '당신 좋지 않게 얘기했지요?' 하면 '나한테 좀 가르쳐 주세요.'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점심 한 끼 사겠소, 안 사겠소?' 이래 가지고 점심을 얻어먹는 거예요. 그렇게 전도하는 거예요. 걸려들어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흥미진진한 얘기를 해 주고 팔자 타령하고 한바탕 해 놓으면 걸려들겠어요, 안 들겠어요?「걸려듭니다.」틀림없이 걸려드는 거예요. 필요하거든 방문하라고 하면 틀림없이 방문하는 거예요.
그렇게 전도하는 거라구요. 전략 전술을 세워 가지고 전쟁을 하는데, 이것도 전쟁인데 왜 못 해요? 잘난 귀부인들, 아줌마들이 동네에 있으면 말이에요, 식료품을 판매하는 그런 상점을 찾아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다 조사하는 거예요. 몇 시에는 틀림없이 그 코스를 간다 하면 받아넘기는 거예요, 만나 가지고…. (녹음이 잠시 끊김) 이렇게 해서 산 것을 다 담아 가지고 끌어다가 차에까지 실어 주고 '당신 집에까지 모셔다 주겠소.' 하는 거예요. 아무 일도 없이 그런 말을 하면 그놈의 자식 때려죽일 사람이라고 할 텐데, 그러지 않게끔 했기 때문에 부탁한다고 그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다음에 쓱 코너에 가서 딱 그렇게 만나면 그저 인사를 고맙게 하는 거지요. 예전에 실례했으니 점심이라도 한 번 대접하겠다고 하면 싫다고 그러겠어요? '싫으면 내가 기념물로서 여기에서 제일 좋은 것을 한 가지고 사든지 그렇지 않으면 내가 만들어서 주고 싶은데 받겠소, 안 받겠소?' 하면 안 받겠다고 할 수 있어요? 웃으면서 받는다는 거예요. 한 번 하고 두 번, 세 번만 만나면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자기에 대해서 전부 다 얘기하는 거예요. 자기 아들이 뭘 하고, 자기 딸이 어디 다니고, 자기 남편이 뭘 한다는 것을 전부 조사해 가지고 '당신이 누구의 친척의 한 사람이오.' 하고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걸려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거 어떻게 다 알아요?' 한다는 친척 중에도 가까운, 같이 사는 친척 이상 잘 알고 있으니 함부로 못 하는 거지요. 얘기하면 '그거 어떻게 알았소?'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친척의 한 사람으로 알고 앞으로 대해 주면 좋겠소.' 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예전에 어디에서 만났던 손님이 물건을 사 줬다고 얘기하고 말이에요, 삼촌뻘이 된다고 하던데 사실인지 모르겠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게 아는 거예요. 삼촌인 줄 알지요. (웃음) '우리 아이의 삼촌, 고맙습니다.'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삼촌쯤 되면 아주머니라고 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그 집안에 대해 훤하게 아니 말하는 대로 돌아가고 당기는 대로 춤추고 다 할 게 아니예요? 안 그래요? 전략 전술을 활용해야 됩니다. 내가 한 여자를 1년 반 전략 전술을 통해서…. 그 여자는 동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을 전부 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여자를 전도해 가지고 집안에 들어가서 1년 반을 산 거예요. 그러면 남편이 환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래, 남편을 요리하는 방법을 알아야 돼요. 상점을 한다면 무슨 장사를 하고 하는 것을 전부 다 조사하는 거예요. 여편네하고 얘기해 가지고 세밀히 조사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당신 남편을 전도하자고 하는 거예요. 남자를 만나는데 뭐 흉 될 것 있어요? 매일 안 되면 한 주일에 한 번씩 지나가는 거예요. 지나가다가 빵집이 있으면 빵을 사 가지고 찾아가는 거예요. '내가 여기를 지나가는데 빵 굽는 냄새가 좋아서 샀소. 당신이 아무개의 남편 되니까 이런 것을 먹어 보았는지 모르지만 한번 먹어 보시오.' 이렇게 한 번 하고, 그 다음에는 군고구마를 사 가지고 가는 거예요. 구워 팔잖아요? 뜨끈뜨끈 할 때 한 봉지 사 가지고 주면서 이것 먹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세 번만 갖다 주면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점심 대접하겠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점심 대접하는 거예요. 점심 대접했으니 잘 먹고 배를 두드리면 큰 트림을 하고 '아이구, 좋다! 배때기 한번 대어 봅시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싫다고 하겠어요? (웃음) 그렇게 가까워지면 끌어안고 한번 힘내기를 해 보자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한테 지게 되면 모든 만사가 오케이라구.
그리고 지갑을 호주머니에서 쓱 빼 가지고 있다가 안녕히 가시라고 하고 가면 '여보! 여보! 이리 오시오. 내 좋은 소식 있소. 당신 지갑을 잃어버리지 않았소?' 하는 거예요. '지갑을 왜 잃어버려요? 어어, 없다!' 할 거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는 어디 가서 도둑 많이 맞겠소. 내가 경고로써 이렇게 하는 거요.' 이래 보라구요. 그렇게 해서 친구가 되는 거예요. 그거 가능한 말이에요, 조작한 말이에요?「가능한 말씀합니다.」가능한 말이에요.
배고프면 왜 밥을 굶어요? 굴뚝에 연기 나는 그 집 앞에 서 가지고 '내 아기 어디 있노? 이 집에 있을지 모른다.' 하고 아기를 찾는다고 문을 두드리고 다니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한 번 나갔다, 두 번 나갔다, 세 번만 가 보라구요. 그래, 앉아 가지고 '아이구, 자식 찾으러 다니다 보니 배가 고프구만.' 한마디하면 아주머니가 밥상을 차려 주겠어요, 안 차려 주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굶기는 왜 굶어요, 왜? 굶을 자격이 있으니 굶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정 배가 고프면 어떻게 하느냐? 할아버지 같은 사람은 그런 사정을 잘 안다구요. 풍채 좋은 할아버지가 어디에 사는지 알아두었다가 1호, 2호, 3호, 4호… 한 열두 집쯤 만들어 놓고 한 달에 한 번씩 찾아다닌다면 말이에요, 열두 번이면 얼마나 걸려요? 그래 가지고 사돈의 팔촌까지 하면 1년 동안 친구들과 동네 사람 전부 다 해 가지고 뭘 안 하고도 밥을 얻어먹을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아기들을 녹이는 데 챔피언이에요. 주일학교에서 유명한 선생이었다구요. 알겠어요? 동화 같은 것은 앉아 가지고 즉석에서 얘기해요. 다 홀짝 반하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말씀을 잘 하는 거예요. 제목만 딱 하면 뭐 머리에서 서론부터 엮어 가는 거예요. 그렇게 훈련이 돼 있어요. 척 보면 눈 보고 얘기하고, 입 보고 얘기하고, 옷 보고 얘기하고, 전부 다 그 재료라는 것입니다. 옷은 이래야 되고, 눈은 이래야 되고, 코는 이래야 된다고 전부 다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만나면 재미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여자들은 너무 재미있기 때문에 한 시, 두 시가 되는 것도 모르고 듣다가, 자기도 모르게 고단하니까 두 다리를 뻗치고 이러고 젖통을 내놓고 자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누가 보면 소문이 좋게 나겠어요, 나쁘게 나겠어요? 자기 남편이 봤으면 총살감이에요, 총살감. 그렇기 때문에 총 가지고 쏘아 죽이겠다고 찾아오는 사람도 있었다구요.
선생님은 모듬매를 맞아 봐야 되겠어요, 안 맞아 봐야 되겠어요? 모듬매 맞을 거 아니라구요. 모듬매를 맞는 데도 챔피언이 돼 있다구요. 그래, 집안 사람들이 법정에 몰아 세워 가지고 왕초 고문을 당했겠어요, 안 당했겠어요?
몇 번만 하게 되면 조서 쓰는 것을 내가 봐 가지고 '에이, 이 녀석아, 글자가 틀려, 이 자식아.' 이렇게 한자 쓰는 것을 고쳐 주고 말이에요, 철자도 고쳐 주고 이러니 나중에는 조서를 다 써 가지고 틀린 게 없나 봐 달라는 거예요. 연필을 가지고 빡 그어 놓는 거예요. '이게 뭐야, 이게? 이런 내용을 빼야 돼. 이래 가지고 일생동안 이 경찰관 노릇하고 검사 해먹겠나? 언젠가는 내 신세를 질 거야. 풍채로 보나, 얼굴로 보나 모든 전부가 이렇게 훌륭하기 때문에 세상에 요란스런 소문을 낼 수 있는 거지. 그럴 만한 무슨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래. 그런 내용이 있어야 사기해 먹는 거야. 세상을 요란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그건 보통 대수를 넘는 게 아니야? 그래, 안 그래?' 하는 거예요. 그리고 '내 말 들어.' 이러는 거예요.
그래 놓고 식구들을 생일날에 찾아가 가지고 잔치해 줘서 잘 먹여 놓는 거예요. '우리 선생님이 당신의 얼굴을 보고도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하면서 찾아가 가지고 생일잔치를 해 주라고 했습니다.'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일생을 못 잊는다는 거예요. 세상을 그렇게 요리하면서 살아야 된다구요. 신세 지면 신세를 끼칠 수 있는 일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좋게 해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쇠사슬을 끊어 가지고 도망가는 개를 모가지 끌어다가 데려와 가지고 그 주인보다 잘 먹여 놓으면 목을 매서 끌어 온 그 사람을 주인 삼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천사장 위치가 그래요. 잘해 주면 다 따라붙는다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잘해 줬어요, 못해 줬어요?「잘해 줬습니다.」맨 처음에는 잘해 줬어요. 그 다음에는 차츰 알게 된다면 못해 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훈련시키려니까. 정병을 만들려면 거기에 해당하는 훈련이 필요하지요?「예.」바다에 나가서 1등 사공이 되기 위해서는 훈련해야지요?
내가 1등 사공이에요, 꼴등 사공이에요?「1등 사공입니다.」어부 중에 1등이에요. 챔피언이에요. 블루 핀 튜너 같은 고기는 세계적으로도 잡기 힘든 거예요. 그것을 잡기 위해 내가 고안한 낚싯대가 레버런 문 시스템으로 유명하다구요. 요즘에는 다 그렇게 잡더라구요. 어디에 갔다면 그냥 안 나와요. 반드시 뭘 남기고 나오지.
선생님은 어장을 전부 다 개발한 거예요. 남들은 못 잡지만 말이에요…. 맨날 그 자리에 가니까 못 잡는 거예요. 고기가 거기에만 몰려 있나요? 자리를 이동한다는 거예요. 철을 따라서 먹이를 찾아다니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더라도…. 요즘도 그래요. 우리 호텔이 있는 살로브라에 가 가지고 빠꾸를 잡으러 가는데, 무엇으로 잡는지 전부 연구하는 거예요. 되게끔 해야 된다구요, 되게끔. 알겠어요?「예.」되게끔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신문사를, 틀림없이 신문사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정권을 잡은 그 나라 수뇌부의 자리에서 회전의자에 앉아 가지고 나쁜 놀음을 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을 전부 다 국가적인 메시아로 파송했지요?「예.」회전의자에 앉아서 '에헴!' 하지요? 물어 보잖아요?「지금 종의 자리에서 출발하니까….」종의 자리가 아니야. 조사위원으로서 자리를 잡는 거예요. 그러면서 선생님이 축복가정들을 차근차근 조종하면 보스들 다 나오는 거예요. 그럴 성싶어요, 안 그럴 성싶어요?
유종영! 국회의원 해먹으려고 그랬지?「한번 하려고 그랬습니다.」지금은?「지금도 마음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웃음) 보라구요. 주권은 소생 장성 완성이예요. 대통령을 둘 만들고 세 번째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하려면 야당 여당, 둘이거든. 알겠어요? 그래서 세 번째니까 통일당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도 전부 다 지시하고 그런 거예요. '너희들 당이 싸우는데, 문총재가 너희들 당보다도 조직적인 힘, 능력에서 힘이 더 크니까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입 벌리고 '그렇습니다.' 이러면서 손발 들고 다 들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너 대통령 해 가지고 남북총선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했어?' 하고 물으면 그런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사상적 교육을 해야 돼요. 그건 나밖에 할 수 없어요. 공산당은 나를 제일 무서워하니까 나를 통해야 된다는 것은 세계가 공인한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당신들 당내에서 세 패가 싸우면 우리 사람 셋을 들여보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로 세우고, 앞으로 대통령이 되게 된다면 교육 선생으로 추대하면 그 나라는 해방되는 것입니다. 교육부 장관으로 세우든가 부대통령을 시키든가 뭘 하나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되게 되어 있다구요. 마음대로 정하라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 대통령까지 그 각료들이 40일만 수련하면 우리 손아귀에 들어오겠어요, 안 들어오겠어요?「들어옵니다.」틀림없이 들어와요, 틀림없이 안 들어와요?「틀림없이 들어옵니다.」틀림없이 들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워싱턴에서 이 백인사회의 난다긴다하는 목사들 5천 명을 데려다가 교육하는데, 그들 가운데 98퍼센트가 패스입니다. 질문이 하나도 없어요. 주동문! 주동문이 [워싱턴 타임스] 사장이 되어 있는데, 워싱턴 풍토를 잘 알아요. 잘 안다구요. 처음에는 '이 사람들이 어떻게 되느냐?' 해 가지고 벌벌벌 떨고 있다가 선생님의 말을 듣고 전부 다 이렇게 되니까 이제는 자신했어요. '이야! 우리 말씀을 가지고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꼼짝할 수 없게 한 코에 다 꿰는구나.' 하고 있어요. 명태를 접을 만들기 위해서 한 코에 꿰어야지요? 그와 같이 전부 다 꿴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지금 우리 들러리를 서있는 거예요. 기관장들이 한번 하게 되면, 대통령도 우리 마음대로….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문총재, 통일교회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어머님이 유엔에 나가서 강연한 것도 그렇고, 또 미국 의회에서 강연한 것도 지방의 의원들이 추천하고 그런 거예요. 또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참부모의 날 설정도 다른 사람들은 꿈에도 생각지 말라고 하는 것을 60일 이내에 다 끝내 버렸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국가의 원수 되는 클린턴 대통령이 사인 안 할 수 없어요.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그냥 된 게 아니라구요.
내가 20년을 넘게 기반을 닦은 거예요. 와 가지고 4년 동안 국회의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여성을 데려온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들을 데려와 가지고 열심히 찾아다니게 한 거예요. 그걸 잊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별의별 반대를 하고, 별의별 천대를 다 했다구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가 반대하니, 그 페이스에서 대통령 선거라든가 국회의원 선거에 당선되려니 선거운동을 하면서 악선전하는 그런 놀음을 하니만큼 얼마나 천대했겠어요? 담뱃불로 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요즘에 와서 일하기 전에 한 번씩 나타나서 인사를 하는 거예요. 다 망할 줄 알았던 통일교회가 세계적 판도가 된 것을 알고 나서는 '이야!' 하고 바라보는 거예요. 그래 반성하겠어요, 안 하겠어요?「반성합니다.」반성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의원님, 그런 후회하는 마음이 있고 미안한 마음이 있으면 나한테 시간을 좀 내주시오.' 해서 강의시간에 데려가는 거예요. 하루 반만 원리를 대강 듣고는 '이야, 실례했습니다. 이제는 무엇이든지 의논하고 협조하겠습니다.'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그러겠습니다.」상원, 하원에 우리 패가 많아요. 요전만 해도 88명이 참석했어요. 1백 명 이상이 동원되는 건 문제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망하지 않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가 어디인데 앉아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할 수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가 쌍안경을 끼고 초점을 여기에 맞추어 보고 있고, 녹음하고 있는 걸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녹음하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해 봐야, 수십 년 알아봐야 이 나라에 피해를 준 것 하나도 없어요. 수십억 달러나 되는 돈을 갖다가 퍼부었다구요. 들어온 공금을 선생님이 한푼도 쓴 일이 없어요. 아이 아르 에스(IRS;미국국세청) 자체도 '레버런 문은 경제 분야에 있어서 의로운 사람이라는 네임밸류가 붙어 있다.'라고 하면서 믿어 주려고 그래요. 될 수 있으면 도와주겠다고 하지만, 내가 신세 안 지려고 하는 거예요.
그 신세를 나한테 끼치지 말고 여러분 같은 못난 사람들, 못난 주 책임자들, 못난 통일교회의 영신(靈神)들―귀신이 안 되었으니 영신이에요.―을 도와주라는 거예요. '나 하나 반대했으니 대신 통일교회의 젊은 사람들을 도와 줘라. 너희 나라 백성으로서 사랑하고 관리해라.' 이거예요. 그 환경을 다 만들어 놓고는…. 보라구요. 이런 기반을 닦아 놓으면 말이에요, 세상이 이제 문총재…. 4월 16일에 [워싱턴 타임스] 창립 15주년 기념 행사를 행사할 때, 난다긴다한 사람들이 다 몰려든 거예요. 서로가 오겠다고 해 가지고 교수들은 축에도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분위기가 되니까 시-스팬(C-SPAN) 같은 방송사가 생방송을 하지 않을 수 없어서 했고, 그걸 다섯 번씩이나 다시 방송을 한 거예요, 세계를 통해서. 이런 놀음을 할 수 있는 때가 되니 통일교회가 한꺼번에 꽉 쥐게 생겼어요.
봄이 돼 가지고 뱀이 허물을 벗게 될 때 어디서부터 벗는지 알아요? 머리서부터 벗는 거예요. 이것만 넘어서면 한꺼번에 벗어져요. 워싱턴 이 머리예요, 머리. 이것만 넘으면 한꺼번에 싹 돌아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할 짓 다 했어요. 별의별 짓 다 했어요. 안 되니까…. 그걸 아는 레버런 문, 그걸 아는 신문사가 반박을 안 하는 거예요. 이게 수수께끼예요.
그러니까 언론의 정도를 가려 가게 될 때 어느 편에서 관찰을 하느냐? 결론적으로 [워싱턴 타임스]가 보수세계에 있어서 왔다갔다하는 논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위해서 싸우든지, 소련을 해방해 놓고는 말이에요, 대번에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것입니다. 가정 파탄 방지, 도의적인 지향성을 딱 정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문 편집도 그런 거예요. '가정'이라는 특별 페이지를 만들어 가지고 유명하게 되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 워싱턴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축복 행사를 했는데, 미국에서 이런 희소식이 어디에 있겠어요? 배통을 내밀고 회전의자에 앉아서 큰소리하고 야단하는 장관들, 뭐 외교 무대, 정치 무대에서 날고 긴다고 자랑하던 패들이 통일교회의 가정운동 앞에는 머리를 숙인다는 것입니다. 통일이에요, 통일. 통일 굴복이에요. 알겠어요? 빈민은 빈민대로, 상층은 상층대로 전부 다 여기에 걸려 있어요.
그래서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그것이 미국에 있어서 바람이 불어서 휩쓸어 가지고 태풍권 내에 들어 가지고 서릿발이 한번 내리게 된다면 모든 과거사는 다 지나가고 새로운 봄이 찾아오면 씨를 뿌려서 새싹이 나올 수 있는 시대를 맞는다는 거예요. 그런 희망을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얼마나 어려운 때인지 알아요? 돈으로 말하면 말이에요. 보라구요. 세계 선교에도 써야 되고, 남미에 투자도 해야 되고, 그리고 여러분이 도적질해서 지금 통일산업이니 일화니 한 시간도 문제되는 때예요. 전부 다 나보고 손을 내민다구요, 돈 달라고. 선생님이 행복하지요? 선생님이 행복해요, 불행해요? 물어 보잖아, 이 쌍것들아?「그런 면에서는 불행합니다. (유종영 씨)」불행하면 불행하지, 그런 면에서 불행하다는 말은 또 뭐야? 시간도 없는데.「돈 달라고 하니까 불행하지요. 갖다 드려야 하는데….」너도 지금 돈 좀 받아 가야지, 싫다고 하겠어?「저는 받을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웃음) 지금 말하니까 그런 말을 하는 거지.「아니, 실제 그렇습니다.」실제는 무슨 실제야? 가다가 선생님이 보따리를 싹 내놓고 '아무개 가져가라!' 하면 가져가지. 보따리를 풀어 가지고 다 쓰고 난 후에 맨 나중에 '그거 선생님이 보냈다.' 하면 어떻게 할 테야? 복귀해 줄래? 이자까지 합해 가지고. '할 수 없지, 아들이 썼으니.' 할 거라구.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나, 없나? 물어 보잖아?「있습니다.」너도 문가로구만. (웃음)
문가가 그러니, 문씨 종족이 다 그러니 나도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은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작전을 알았기 때문에 요래 저래 벗어나 가지고 여기까지 올라왔어요. 하늘의 전법을 알기 때문에, 그 경계선을 알기 때문에 절대 내가 말려들어 갈 놀음은 안 한다구요.
남미에 가서도 그렇지만, 글로스터나 코디악 같은 데 가서도 그랬어요. 글로스터에서는 13년 동안 매일같이 데모했어요. 레버런 문 돌아가라고. '양키 고 홈(Yankee go home!)!'이 아니라 '레버런 문 고 홈(Rev. Moon go home!)' 이랬다는 거예요. 코디악 같은 데서는 3천 명이 모여 가지고 무니를 쫓아내는 데모를 했어요. 데모 안 한 데가 없다구요.
미국이 나를 쫓아내려고 했다구요, 미국이. 원고인은 미합중국, 피고인은 문선명이에요. 이야, 세계의 대표국이 원고가 되고, 피고는 문총재다 이거예요. 문총재 하나 잡기 위해서 그랬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라를 걸고 법정 투쟁해 가지고 누가 이겼나요? 선생님이 이겼나요, 미국이 이겼나요? 변호사 회사가 다 공인하는 거예요. 법을 아는 사람들이 이걸 알고는 '미국이 이럴 수 있느냐?'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편 다 되었어요. 문총재가 어려울 때면 언제든지 도와주겠다는 거예요. 싸우지 않고 편을 만드는 겁니다.
이제는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의 변호사가 그걸 아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문총재가 힘이 있다는 것을 다 알거든요. 매일같이 신문을 보고 그러니까 다 아는 거예요. 또 물어 보게 된다면 에프 비 아이(FBI)나 시 아이 에이(CIA)의 내용이 다 근거 없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분해요? 그러면서 미국 대통령은 미국을 위한 대통령이지, 세계 인류를 위한, 평화의 인류 해방을 위한 세계를 대표하는 대통령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단 한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자원해 가지고 선생님의 변호사가 되겠다면서 월급을 3분의 1만 주더라도 좋다고 하게까지 됐다구요. 그런 사람은 한 시간에 1천5백 달러 줘야 돼요. 그런 패들이 수두룩하니 선생님의 꽁무니에 달려 있다구요. 재판을 5백 회 이상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다루기 힘든 단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일 선두에 이론 체제를 갖추고 나오니만큼 손대기 힘든 거예요.
클린턴 대통령만 해도 그래요. 이 녀석은 대통령이라고 해서 통일교회가 무슨 떨어지는 잎사귀같이 바람만 불게 되면 강에 떨어질 것이 산등에 올라간다고 생각해 가지고 '만세에 권한을 자랑할 수 있는 이때에 통일교회가 뭐야? 레버런 문에게 복수하자.' 하고 나온 거예요. 해 보라는 것입니다. 1차, 2차, 3차 했지만 5차 이상 자기도 모르는 골짜기를 다 잡고 있어요. 들어와라, 터뜨려 버린다 이거예요. 에프 비 아이(FBI), 시 아이 에이(CIA) 다 후려갈겨 버릴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싸움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레버런 문이 거기에 걸려 있으면 대번에 물고 나와 가지고 흥정하자는 거예요. 그러나 나는 관계없다 이겁니다.
이 신문사에 대해 지금도 그래요. 이번에도 안 들어갈지 모를 거라구요. 9년 동안에 세 번밖에 안 갔어요. 세상에 그런 주인이 어디 있어요? 세 번밖에 안 갔어요. 레버런 문이 신문사의 책임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이름만 걸었지, 돈만 댈 줄 알았지 그런 멍청이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 아이 에이, 에프 비 아이가 물어 보더라도 모르니까 [워싱턴 타임스]의 요원을 정보원으로 쓸 수 없다고 결론짓고 있는 거예요. 그래도 난 한 거예요.
여기 브리지포트 대학도 5년 동안에 한 번도 안 갔어요. 6년을 지나면서 한 번도 안 갔어요. 요전에 안 온다고 해서 부탁하기 때문에 새벽같이 출발해 가지고 차에서 전화해 가지고 '내가 가니까 실무 책임자인 닥터 진(진경희 박사)만 나오고 총장이고 누구고 절대 얘기하지 말라.' 그랬어요. 총장에게 붙들리게 되면 사무실에 가 가지고 뛰쳐나올 수 없다구요, 나 모른다고 말이에요. 바쁘더라도 빨리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30분 하게 되면 학생들이 다 올 것이고, 간부들이 와 가지고 어디 어디 데려갈 거라구요. 데려갈 곳은 자기들이 돈 빼낼 수 있는 그런 곳이라는 거예요. 그런 문제가 훤하지요. (웃음)
수리할 곳이 어디고, 어디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다 알고 돈이 얼마 든다는 것을 다 알고서도 거기에는 안 가는 거예요. 가게 되면 들이치는 거예요. '너희들 이래 가지고…. 내 조상들은 이런 돈을 쓸 때 돈 3분의 1 이상 쓰지 않는다.' 그런 재료를 가지고 해 대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여기에 와서도 루빈스타인이 오늘 한 시 반에 청년연합 공동의장이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려고 할 거라구요. '어떻게 안 만나느냐?' 생각하는 거예요. 만나면 돈이에요, 돈.
임자네들도 선생님을 만나면 돈이 아물거리지요? 선생님이 뭘 하라는 명령이 아물거려요, 돈이 아물거려요? 물어 보잖아요? 현실이도 그렇잖아?「저는 돈 달라는 소리 안 했습니다.」글쎄, 할 수 없어 그렇지, 돈이야 필요하잖아?「필요할 때마다 주시니까….」이번에 이정희에게 15만 달러 돌려주는 것은 강현실에게 돌려주면 얼마나 좋아? 여자로서 제일 나이 많아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가 되어서…. 현실이 나이 많지?「많지요.」그러니까 할 수 없이 나이 많은 아줌마를 동정하는 것이 원형이정(元亨利貞)으로 봤기 때문에 도와주는 거야.
그것 가져가면 돈 달라는 얘기하면 안 돼.「안 합니다.」그래.「갚아 드리겠습니다.」몇 배, 몇 배?「천배 만배 해야지요.」말이야….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한테 돈을 타 갈 때에 '엄마 아빠가 하라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합니다. 학교에서는 1등만 하겠어요? 장학금도 만년 장학금을 타겠습니다.' 그런 얘기를 해서 돈을 타 간다구. 그 말과 딱 마찬가지지 뭐 별거 있어? 내가 그것 다 알고 있는 거야. 알고도 속아 주지. 속아 주는 재미도 좋아.
이거 안 도와주면 말이에요, 발을 펴고 잘 수 없어요. 선생님의 성격이 그걸 해결하지 않으면 하루 종일, 며칠 안 가는 거예요. 해결하지 않으면 발을 펴고 못 자요. 그래서 불편하니까 어떻게든 해결해 주는 거예요. 이러다 보니 그게 바람이 되어서 통일교회에 좋지 않은 전통이 세워졌어요. 회사는 회사 돈을 가지고 돌아가면서 회장이 예금해 놓고 1·4분기, 2·4분기, 3·4분기, 4·4분기 예산을 편성해서 타 가야 할 텐데, 이 돈을 주면 협회본부에 가서 보고하고 지령을 받아서 거기에 납금해 쓰라고 했는데, 그런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회사 사장 손 들어 봐, 회사 사장! 없어? 박구배! 없나? 저기 선문대학 패들도 왔구만. 내가 8백억을 사인해 줬는데, 왜 돈을 안 찾아와? 어디 갔나? 윤박사는 왜 안 보여? 갔나?「있습니다.」있는데 왜 나타나? 호텔비만 잡아먹는 거야? 내가 그러더라고 그래. 알겠나?「예. 알겠습니다.」장(長)이면 장 노릇을 할 줄 알아야지. 아침 저녁으로 선생님한테 인사를 해야지. 늘그데기가 되어 간판 떨어지게 됐는데 말이야, 동정받아 가지고 하루라도 더 붙어먹으려면 인사도 하고 그래야 할 텐데…. 세상을 모르는 녀석이야, 이게. 천하가 자기 천하인줄, 자기 학교인줄 알고 있더라구.
국가적 메시아들도 내가 방문하게 될 때 선생님 위신이 떨어지는 행동을 하면 다리를 잘라 버리고 올 거라구요. 그러니 의족이라도 해 놓으라구요. 알겠어요? 자른다면 자르는 사람이라구요. 정말이라구요. 내가 어려서부터, 여덟 살 때부터 동네 사람들한테 '아무개는 한다 하면 한다.' 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불을 놓는다면 불을 놓는 거예요. 소를 때려잡는다면 소 대가리를 까는 거예요. 그렇잖으면 활로 쏴 버린다는 거예요.
열 살이 돼 가지고 동네 투전판에서 내가 왕초 노릇도 했어요. 투전판에 잘 따라다녔다구요. 그게 재미있거든. 그러니까 맨 초반에는 한 판, 두 판 좀 잃어 주고 다 잃었다고 하고 말이에요, 자는 거예요. 잃긴 뭐 잃어? (웃음) '에라, 잠이나 자자.' 하고는 쿨쿨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딱 세 판 하는 거예요. 그렇게 대는 거예요. '너 다 잃었다고 하더니.' 하면, '이 투전꾼이 밑천을 잃고 다니는 투전꾼이 어디 있어? 좀 죽는다는 얘기지요.'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세 판에 다 쓰는 거예요. 틀림없이 내가 하자고 하면 못 이기게 돼 있어요. 그것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러면 좋겠지요? 그러면 좋겠지요? 도적질하라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는 말이에요, 정초 되고 섣달 그믐날이 되고 이럴 때는 말이에요,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게 1월, 2월, 3월까지 가는 거예요. 따라다니면서 그 놀음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 얼마나 미워하겠어요? '머리에 피도 안 마른 녀석이 패권을 쥐니 여기에 오지 말라.' 하는 거예요. 오지 말라고 해도 갈 곳이 어디인지 다 아는 거예요. 제1 장소, 제2 장소, 어디 가는지 훤히 아는 거예요. '오지 말라면 안 가지, 이 쌍 거야!' 한 판 쏴 놓고는 제3 장소에 또 가는 거예요. 그래, '그 녀석 돈 다 잃어서 안 나올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고 가 보면 안 오거든.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있지.
한참 때는 반대 받는 아줌마들이 울고불고 하게 되면, 여기서 그게 다 보이기 때문에 오라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러면 시장에 가다가도 바구니를 차고 자기도 모르게 오는 거예요. 그런 요술판이 있다구요. 유광렬은 그런 것 알아?「모릅니다.」모르니까 지금까지 앉아 가지고 따라지 놀음만 했지.
뭐 장황하게 말할 필요 없어요. 만승의 한판이 찾아오는데, 사나이로서의 기반을 가지고 천하에 호령하면서 깃발을 들고나설 수 있는 용장이 될 거예요, 졸장부가 될 거예요?「용장이 되겠습니다.」이 목사는 용장이 되지 말라구, 이 목사. 젊은 놈들을 세웠으니 용장의 기백을 가지고 달리고 달리고 달릴지어다! 노멘!「아멘!」정신이 들었구만.
그만 했으면 이젠 아침 먹을 수 있는 기분 났을 거니까 돌아가서 밥 먹여 줄게요. 맛있게 먹어요.「예.」오늘 아침에는 세 배 먹으라구요, 세 배.「예.」그런 결의를 했어요. 알겠어요?「예.」반드시 세 쪽을 갖다 놓고 안 먹겠으면 손으로 받아서 포켓에 넣으라구요. 3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면 내가 상을 줄지 모르겠어요, 3배 먹은 사람들. 3을 좋아하지요?
임도순!「예.」임자가 넷째야? 다섯째야, 넷째야? 다섯째인가 넷째인가 물어 보잖아?「다섯째입니다.」다섯째. 거기서 멈출래, 내려갈래, 올라갈래?「계속해야지요.」글쎄, 그런 말 하지 말라구. 올라가겠으면 올라가겠다고….「예. 올라갑니다.」계속하다간 내려갈 수도 있잖아? 답변을 그렇게 하면 빵점 맞는다구. 어떻게? 35도로 올라갈 거야, 45도로 올라갈 거야? 수직으로 올라갈 거야?「수직으로 올라가겠습니다.」도약이 좋아, 비약이 좋아?「비약이 좋습니다.」알기는 아누만. (웃음) 도약은 각도를 마찬가지야. 비약은 수직선으로 올라가는 거야.
남자는 종적 인연을 맺어야 된다는 것을 알지요? 그게 절대적이에요. 사랑이 아니면 그거 못 맺어요, 참사랑. 효자나 충신이나 성인이나 성자는 참사랑 안 가지고는 안 돼요. 참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희생하기 전에는 그런 길을 갈 수 없다구요. 그래서 깨깨 희생해 보자! 한번 해봐요.「깨깨 희생해 보자!」그거 정말이에요?「예.」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했다는 얘기 아니지요?「예.」왜 이렇게 자신이 없어요? 다시 한 번 해 보라구요.「깨깨 희생해 보자!」요전번에는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했고, 이번에는 여러분이 하고 싶어서 한 것입니다. (웃음) 자, 한 번 신나게 해 보고 밥을 먹자구요. 다시 한 번 해 보라구.「깨깨 희생해 보자!」깨깨 망하지 말고, 깨깨 비상천 성공을 비나이다! 하나님, 축복하소서! 아멘!「아멘!」(박수)
오늘 여덟 시에 축복들 해 준다구요? (웃음)「성주식입니다.」성주식 해 준다구요?「예.」좀 늦어도 괜찮아요. 선생님이 더 복 받는다고 해서 늦게 나왔다고 그래요. 자, 서서 하자구.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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