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세요. 개회식을 대신해서 오야마다가 기도를 하겠습니다. 오야마다, 부탁해요. 기도하세요.「그럼, 기도 올리겠습니다.」(오야마다 식구의 기도.)

​거듭나야 된다는 건 타락했다는 것

​한국에 처음으로 온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많은 사람이 왔구만! 지금부터 무엇을 할까요? 전부 다 수련은 받고 있지요? (판서하시며) 선생님이 보여요? (웃음) '참부모와 중생', 무슨 뜻이에요? 기독교에서는 중생이라고, 거듭난다고 합니다. 재생이 아닙니다. 재생이라고 하면 둘이서 낳는 것이 되지만 중생이란 것은 혼자서 낳는 것입니다.

성경에 니고데모라는 유대의 지도자가 밤에 예수님을 찾아와서 '어떻게 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라고 했을 때 예수님은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중생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라고 하셨습니다. 그에 대해서 니고데모가 말하기를 '큰 사람이 어떻게 다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갔다가 나올 수 있습니까?'라고 했을 때, 예수님의 대답은 '너는 유대를 지도하는 선생으로서 그러한 내용도 알지 못하느냐?'고 했습니다.

중생, 거듭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겁니다. 종교의 경전에 이와 같은 표현이 나와 있다는 것은 혁명적인 거라구요. 그것은 기독교에만 있습니다. 거듭난다는 그 개념은 타락이라는 말에서 비롯되어 나온 것입니다. 인간의 조상은 타락했다는, 그와 같은 내용을 성경은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일반적인 종교의 경전은 그와 같은 내용을 가르치고 있지 않습니다. 인간의 조상이 타락했다고 하는 것은 엄청난 일입니다. 그러면 타락한 조상은 어떻게 되었느냐? 에덴동산에서 하나님한테 추방되었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되어야 되지요. 선하신 하나님은 죄인과 함께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우선 먼저 그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하신 하나님은 죄와 타협한 자, 혹은 죄 자체와 함께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절대적인 선의 위치에 있는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진 자는 추방해야 하는 거라구요.

추방된 아담 해와는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냐? 하나님과 어떤 관계에 있느냐?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직계의 아들딸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일 뿐만 아니고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그 딸이란 것은 앞으로 성장해서 성숙하면 하나님과 하나가 된 아담의 부인입니다. 결국 해와란 사람은 하나님의 실체의 상대자가 되는 겁니다. 그러한 관계라구요. 그러한 관계를 지금까지 아무도 몰랐던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어야 되느냐? 인간과 하나님, 신인 일체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신인을 일체화시키는 것은 도대체 무엇이냐? 지식도 아니고 힘도 아니고 돈도 아닙니다. 하나님과 인간과 하나되는 그 내용이 있다면 그것은 도대체 무엇이냐? 여러분, 그것을 무엇이라고 생각해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라고 해도 좋고,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참사랑이란 것을 강조하는 것이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그냥 사랑이라고 해도 좋은 것입니다. 참사랑, 그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해서 아담과 하나가 되느냐? 성숙하면 하늘에서 지상에 내려오고 지상에서는 하늘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성숙해서 이와 같은 종적 관계와 횡적 관계가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디선가 합일체가 되지 않으면 하나가 되지 않는다구요. 도대체 그 일체가 되는 곳이 어디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종적인 기준을 하나님이라고 할 때 이것을 여기서도 연결할 수 있고 여기서도 연결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많이 있습니다. 종적선(縱的線)에 있어서는 많은 평행이 있습니다. 여기에 이상적인 평행의 기준이 무엇이냐? 이 길이가 평등한 것입니다. 그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수직의 기준이 있을 때 그 수직 기준에 대해서 평등한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고, 이것이 이렇게 되었을 때는 평등한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같다구요.

어느 누구한테 질문을 받더라도, 어느 누가 생각하더라도 그와 같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신인일체는 그와 같이 평등한 입장에서는 것입니다. 그렇게 수직으로 해서 처음에 만든 아담 해와는 사위기대….

창조물은 상대관계로 존재해

(판서하시며) 이것은 영적이지요? 이건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의 상징이라구요. 영적인 기준에서 쭉 내려가서 아담 해와가 여기에서 자녀를 낳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자녀들까지는 2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2중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지으신 아담 해와가 어린 시절인 이곳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천국을 향해서 성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성장해 가는 데는 남자 여자로서 갈라져서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어디까지 가느냐? 전에 말한 바와 같이 종횡을 중심삼고 여기까지 발전해 나가야 됩니다.

이게 연장선(延長線)으로 나가면 큰일이라구요. 남자와 여자가 성숙해서 여기까지 가게 되면 남자란 것은 남자뿐만으로 안 되고 여자란 것도 여자뿐만으로 안 됩니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남자로서 태어난 것은 여자를 맞이하기 위해서이고, 여자로서 태어난 것은 남자를 맞이하기 위해서입니다. 운명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점점 커져서 유치원부터,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교까지 간 경우에는 모든 것을 알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모두 알게 되어 있다구요. 소생, 장성, 완성의 것을 모두 알게 되어 있습니다. 알고 보면 여자와 남자는 하나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어떻게 해서 알겠어요? 만물을 보고 아는 것입니다.

창조된 모든 것에는 상대 관계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 모두 쌍쌍으로 만들어져 있다구요. 모두 한 쌍, 한 쌍 해서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광물 세계에서부터 식물 세계, 동물 세계 할 것 없이 모두 그렇습니다. 원자 세계에서도 양자와 전자가 있어서 운동하고 있습니다. 운동하는 데는 반드시 중심을 중심삼고 운동합니다. 그 중심에 서는 것은 양쪽을 연결하는 핵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주는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운동하는 것은 모두 다 그런 상대 관계로서 하나되어 가지고 중심을 축으로 해서 운동하고 있는 겁니다. 우주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태양계에서도 태양을 중심삼고 축으로 하여 아홉 개의 별이 돌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타락한 인간을 추방함으로써 결국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는 길을 잃어 버렸습니다. 상대적으로 지어진 모든 창조 세계의 중심이 인간인데, 그 인간이 모두 없어져 버린 것과 같은 입장에 놓이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은 큰 문제라구요.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만물 세계에 있어서 중심이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중심의 축, 핵심이 없어져 버린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눈을 보면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눈이 이렇게 사각형으로 운동한다구요. 초점을 중심삼고, 시신경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로 결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돌아가는 형태로 해서 보여지고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이 없어지면 큰일이라는 거예요. 그 중심자와 하나님이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중심자인 아담 해와는 도대체 누구냐? 하나님을 주체로 하면 이것은 상대적인 존재입니다. 하늘과 땅이 상대적인 관계를 가지고 수수작용을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 하늘땅을 연결하는 것은 도대체 무엇이냐? 그것은 하나님의 전능한 힘이 아닙니다. 권력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돈도 아니라구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무엇이라고 한다구요?「사랑입니다.」여러분은 사랑을 본 적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기는 있다는 거라구요. 틀림없이 있는 것입니다. 틀림없다구요.

양심의 뿌리

왜냐? 우리 자신이 사랑에 의해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사랑으로 태어났습니다. 사랑 없이는 태어날 수 없습니다. 사랑 때문에 존재가 시작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아무리 보이지 않다고 하더라도 사랑이 있다는 것은 절대 믿고 있지요?「예.」사랑을 본적도 없고 만져 본적도 없다구요. (웃음) 어떻게 해서 있다는 걸 알아요? 느껴서 압니다.

공기와 마찬가지입니다. 공기가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만질 수도 없고 볼 수도 없지만 공기가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바람이 일어나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바람이 일어난다구요. 그것은 느낌으로, 감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보았을 때 하나님이 있을까?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확실하지 않지요? (웃음) 공기도 있는지 없는지 확실치 않고, 사랑도 있는지 없는지 확실치 않다고 한다면 하나님도 확실치 않는 것으로 되겠지만 말이에요. 본적도 없고 만져 본 적도 없지만 공기라든가 사랑이란 것이 있다는 것이 느낌으로써 안다면, 양심적인 사람은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느껴요?「예.」어떻게 느껴요? (웃음) 하나님은 죽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살아 계시기 때문에 일년 내내, 한평생 틈을 만들 수 없도록 존재권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것이 우리 인간에게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양심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어렸을 때 누나나 언니가 시집 갈 때가 되면 큰 보자기에다가 여러 가지 물건을 싸 놓지요? 동생들이 그것을 보았다면 무엇을 감추고 있는지 그것을 살짝 끄집어 내서 열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너무 궁금하면 잠도 못 잔다구요. 자다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보따리 근처로 가서 만져 보고, 풀려고 하면 양심은 '이놈! 누나한테 물어 봐라. 그렇게 몰래 하면 안 돼!' 그런다구요. 그렇게 양심이 자기들에게 명령해요, 안 하해요?「합니다.」틀림없이 명령해요, 안 해요?「합니다.」틀림없이 해요?「예.」

한 밤중이고, 아무도 없는데…? (웃음) 그래서 안심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무리 안심이라고 생각하더라도 양심은 '이놈!' 하니까 깜짝 놀라는 거예요. (웃음) 그런 체험이 다 있는 모양이구만. 그와 같은 느낌을 얼마든지 체휼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이란 것이 없다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양심의 뿌리가 도대체 어디서부터 연결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거 문제라구요. 양심의 똑바른 뿌리, 중심의 줄기, 중심의 싹의 끝은 하나님에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누구나 그러한 것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과거의 사람이나, 현재의 사람이나, 미래의 사람이나 인간이라는 것은 영원히 그런 것에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양심의 뿌리가 똑바로 되기를 양심이 바랄까요, 이것이 꾸불꾸불 구부러지기를 바랄까요?「똑바로 되기를 바랍니다.」양심의 줄기는 어때요?「똑바로 되기를 바랍니다.」그것도 똑바로라구요. 이 싹의 끝은 어때요?「똑바로 되기를 원합니다.」그것도 똑바로라구요. 위에서 보면 아무리 커도 한 점밖에 안 보일만큼 똑바로 서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낮에는 그림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정오에는 그렇지요?

그렇게 크게 있었던 그림자가 왜 정오에는 전부 다 없어지느냐? 그것은 한 점에 머물기 때문입니다. 한 점에서 머무른 그것은 전체가 어두운 것이 아닙니다. 태양의 초점으로서 그 그늘의 부분을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확대 렌즈를 이렇게 하면 햇빛을 통해서 제일 중심인 렌즈 부분이 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이 물건의 제일 중심…. 그늘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햇빛이 그늘의 초점을 다 점령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두운 곳에 있는데 새하얀 곳이 된다구요.

축이 그렇습니다. 아래쪽은 어둡고 위는 밝아서 하나가 되어 버립니다. 그것이 축이라구요. 수직 축이란 것은 똑바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이해할 수 있어요?「예.」

우주의 표준

거기 뒤쪽 들리지요?「예.」조용하니까 들리는 것이 틀림없지요? (웃음) 여러분의 양심도 그와 같이 똑바로 되고 싶다는 거예요.

인간은 왜 이렇게 서게 된 것이냐? 그것을 생각한 적이 있어요? 왜 서게 되었느냐? 이렇게 되어도 되고 이렇게 되어도 되는데 왜 서 있어요? (웃음)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왜 똑바르지 아니면 안 되느냐? 우주에는 표준이 있습니다. 표준을 정하지 않으면 바르지 않은 것을 분별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표준이 있어야 된다구요. 저울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표준을 중심삼고 비교 대조해서 크다든지 작다든지, 틀렸다든지 옳다든지 하는걸 구별 한다구요.

보라구요. 눈의 표준은 얼마예요? 그것도 몰라요? 1.2입니다. (웃음) 눈의 표준은 1.2입니다. 그것에 맞지 않는 것은 모두 표준이 아닙니다. 그래서 표준을 중심삼고 1.1이라든가, 0.9라든가 하는 경우에는 나쁜 편이라고 말하게 된다구요. 그것이 0점이 되면 장님입니다. (웃음) 그렇다면 큰일이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표준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에는 그러한 표준이 있다구요.

우주는 모두 공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수학으로 계산할 수 있는 그러한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과학 문명의 발전도 수학의 공식상으로 계산해서 이루어집니다. 그것이 제로가 된 기준 위에서 발전하게 됩니다. 제로가 안 되는 곳에서는 수평이 안 됩니다. 수평이 안 되는 곳에서 수직은 없습니다. 완전히 수평이 되는 곳에 있어서 이 수직은 둘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라구요. 큰 평면이 있다면, 그 수직이 이 구석에 치우쳤다고 하면 수직이 안 됩니다. 이것은 평등, 모두가 불평하지 않는 곳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쪽 한 가운데에 섰을 경우에는 '그저 그것으로 됐어.' (웃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평면이 넓다고 하더라도 그 중심이란 것은 모두가 균형을 취한 곳에서 모두가 손을 들었을 경우에서 같은 입장에서 만질 수 있는 그러한 곳에 머물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중심에서 멀 경우에는 중심과 연결하는 그 사람을 두고 그 뒤에 몸을 붙여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의 마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표준 없이는 아무런 관계를 갖고 싶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주의 존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남자들이에요, 여자들이에요?「여자들입니다.」 온나(女;여자)라고 하면 온나(御名;성함), 유명한 이름이에요. (판서하시며) 이것을 '온나'라고 하지요? (웃음) 이름뿐입니다. 이름뿐이라고 해서 미안하니까 '온'(御名란 한문 중 '御'가 '온'이란 발음에 해당됨.)을 붙인 거예요. 오나마에(일본어로 '이름(名前)'이란 명사에 존경어인 '오'(御)를 붙인 것임.)라고 하는 것은 좋아요, 온나라고 하는 것이 좋아요, 오나라고 하는 것이 좋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발음할 때는 '오나'라고 하더라도 강하게 말할 때는 '온나'라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오미즈'(미즈(水)에 존경어인 '오'(御)를 붙인 말임.)라든지 '오하요 고자이마스(おはようございます)'와 같이 '오나'인데 '온나'라고 합니다. 그렇게 이름뿐인 사람이 여자입니다.

섭섭한 말을 해서 모두 기분이 나쁠지도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이 처음으로 좋은 것을 말해줄 줄 알았는데 가장 기분 나쁜 것을 말씀했지요?

여자가 가진 것은 남편과 아들딸을 위한 것

여자를 분석해 보면 여자는 도대체 무엇이냐? 아무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웃음) 왜냐? 자기를 위한 것은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의 가슴이 누구의 것이에요? 자기의 것이에요, 아들딸의 것이에요?「아들딸의 것입니다.」자기와 관계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들딸의 것이라구요. 아들딸을 얻기 위해서는 남의 것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남자의 것이 안 되면 아들딸의 것이 안 됩니다. 아무리 '아들딸의 것이다!'라고 백년 천년 소리쳐도 절대 안 됩니다. 그것은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엉덩이는 어때요? (웃음) 여자는 엉덩이가 큰 데, 그것이 자기를 위해서 커졌어요? 누구를 위해서 커졌어요? (웃음) 확실히 말하라구요. 자기를 위해서예요, 아들딸을 위해서예요?「아들딸을 위해서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아들딸을 위해서라구요. 여자는 엉덩이가 크니까 쿠션이 좋아요. (웃음) 그래서 딱딱한 곳에서 장시간 앉아 있어도 견디는 거라구요. 그걸 선생님과 경쟁하게 되면 여러분이 선생님을 이기는 것입니다. (웃음) 기분 좋지요? 이긴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지요. 야, 선생님을 이길 수 있다…! (웃음)

남자는 꼬리가 가늘어서 앉아 있으면 바로 뼈가 닿으니까 금방 일어나게 됩니다. 남자가 쿠션이 좋아서 앉아 있기만 하면 그것도 큰일이라구요. 그거 어떻게 해요? 아들딸과 부인을 먹여 살리는 데 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일해야 되고 뛰어 돌아다녀야 되는데 쿠션이 있으면 큰일이라구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또, 여자가 남자같이 뛰어 돌아다니면 어떻게 해요? 아기를 뱄을 경우에는 큰일입니다. 임신해서 6개월 이상이 되었는데 그렇게 하면 큰일이라구요. 가슴도 커지고, 엉덩이도 커지는데 큰일이라구요. (웃음)

하나님이 이것을 전부 다 계산해서 여자에게는 앉아 있어야 할 때가 많기 때문에 안전 쿠션을 붙여준 것입니다. (웃음) 자기 자신을 대해 그렇게 알고 고맙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한 적이 없지요? 자기의 것이 무엇이 있어요?

여러분 여자 얼굴이 예뻐요, 남자 얼굴이 예뻐요?「여자 얼굴이 예쁩니다.」(웃음) 남자 얼굴은 흉해요. 수염이 이렇게 나 있다구요. 여자는 왜 수염이 안 나요? 남자이니까 안 나요, 여자이니까 안 나요?「여자니까 안 납니다.」여자니까 안 나는 거라구요.

그리고 남자 손과 여자 손을 비교했을 경우에는 여자 손이 커요, 남자 손이 커요?「남자 손이 큽니다.」남자 손이 만약 여자 손보다 작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사랑해.' 하면서 악수를 하더라도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어요? (웃음) 여러분이 만약 선을 보러 갔는데, 그곳에서 만난 남자의 손이 자기 손보다 작고 발도 게의 발처럼 가늘고 작다고 할 때, '아, 아름다운 손발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여자는 한 사람도 없을 거라구요. (웃음) 그러나 남자의 손이 황소같이 울퉁불퉁하고 힘센 손이면 만져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은 여자가 아니니까 모른다구요. (웃음) 남자 손은 크고 선생님처럼 털이 많아요. (웃음) 여자는 그것을 좋아합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키스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두 사람이 여자 같은 피부를 가지고 있다면 붙이고 키스한다고 해도 자극이 없어요. (웃음) 정말이에요. 무언가 사이에 낀 것이 있어야 자극이 있지요. (웃음) 그런 것을 체험 안 했어요? 아니, 얘기를 시작한 지 몇 분도 안 되는데 웃기만 하면 어떻게 해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여자의 예쁜 얼굴은 여자가 좋아하는 얼굴이에요, 남자가 좋아하는 얼굴이에요? 여러분은 이렇게 예쁜 얼굴을 하고 있는데도 매일같이 아이섀도우를 하기도 하고, 루즈를 바르기도 하고 매일 같이 하고 있잖아요? 그거 누구를 위해서 그래요? 자기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남자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남자를 위해서 합니다.」정말? 남자는 그러한 것을 원치 않아요. (웃음) 원치 않는다고 아무리 말해도 여자는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웃음)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여자의 얼굴은 남자를 위해서 있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부인 못 할 것입니다. 여자들, 부인할 수 있어요? 거기 있는 아주머니는 어때? (웃음) 다들 웃고 있는데, 기분 나쁜 표정을 짓고 있으니까 묻는 거라구요. (웃음) 여자 얼굴이 여자를 위해서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부정하는 여자 있어요? 있으면 손 들어 보세요, 질문할 터이니까. 한 사람도 없잖아요? 잘 교육되었구만! (웃음) 사실을 말하면 그에 반대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것은 진리에 대해서 반대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여자 얼굴도 남자를 위해서 그와 같이 되었습니다.

여자가 웃을 때 '하하하하' 하고 웃어요? (웃음) 남자 앞에서 웃는 여자는 어떻게 웃어요? (웃음) 먼저 눈을 아래로 내려서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주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그러한 것을 많이 보았어요. 자기들은 몰라서 그와 같은 모습을 할지도 모르지만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웃는 것도 남자를 위해서 웃는다는 것입니다. 태어났을 때부터 그러한 습관성이 있는 것입니다.

만약 여자 목소리가 남자보다 크면 어떻게 되겠어요? 전부 다 남자에게 지니까 기분이 나쁘니까, 하나님, 여자를 조금이라도 생각해서 목소리만이라도 남자보다 크고 우렁차게…. (웃음)

그것 생각해 보세요. 밤중에 부부가 이불 속에서 말할 때 남자 목소리보다 여자 목소리가 크면 어떻게 돼요? (웃음) 큰일이라구요. 속삭이는 는 여자가 제일 적합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속닥속닥 하는 데는 그렇다구요. 여자가 목소리가 크다면 속삭일 수 없다구요. (웃음) 신경쓰지 않으면 안 들릴만큼 목소리가 가늘기 때문에 여자로서 아름다운 것입니다. 정말이에요. 남편하고 '속삭속삭' 비밀스럽게 속삭이는 재미는 그런 부부가 되고, 그런 부인이 되어 보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모두 그런 아주머니가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는 사람은 나도 그렇게 되겠다 하는 희망을 가지세요. (웃음) 그와 같이했는데 요즈음은 안 했다고 하는 사람은 오늘부터 복귀하라구요. 정정해서 선생님이 말씀하는 방향에 보조를 맞추어야 해요. 맞추어야 해요, 안 맞추어야 해요?「맞추어야 합니다.」맞추지 않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맞추겠다는 사람도 손 들어 봐요! 「예.」 이렇게 빨리 말했는데 잘 들었구만! (웃음)

남편 앞에 훌륭한 부인이 되라

너무 웃으면 배가 고파요. 이만큼 웃으니까 선생님하고 가까워졌지요? 부끄러움이나 체면도 없이 늙은이도 젊은이도 전부 다 똑같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지요? 아주 가까워졌지요?「예.」벽이 전부 다 무너져서 벽이 안 보이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다는 것도 위대한 것이지요. 말하는 데에 따라서 벽이 생기게도 할 수 있지만, 벽을 전부 다 부숴 버릴 수도 있다구요. 그뿐만이 아니예요. 웃길 수도 있고 춤을 추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야기란 것은 실로 근사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자의 소유는 무엇이냐? 얼굴도 자기를 위해서 생겨나지 않았고, 가슴도 자기를 위해서 생겨나지 않았고, 엉덩이도 자기를 위해서 생겨나지 않았다구요. 그리고 여자의 그것은? 여자의 그것이 뭐예요? 머리가 그렇게 안 돌아가서 어떻게 할 거예요? 여자의 그것이 도대체 뭐예요? 남자와 여자가 무엇이 달라요? 그것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웃음) 지금 알았구만! 그렇게 둔감하면 안 됩니다. 천국에 못 간다구요. 사람이 말하면 무엇이라도 바로 잡아서 포켓에 집어넣는 그러한 훌륭한 태도가 아니면 이 싸움의 세계에서 지게 됩니다. 상징으로 실체를 캐치하는 데는 그렇게 머리가 팍팍 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웃음)

알았어요, 여자의 그것?「예.」여자의 그것이 자기의 것이에요? 「아닙니다.」 할머니! 명문가의 부인 앞에서 그와 같이 무례한 것을 말해서, 교주님이 그러한 것을 말해서 어떡하느냐고…. (웃음) 그렇게 무뚝뚝한 얼굴을 하지 말라구요. 교주님이니까 그러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많은 여자들 앞에서 누가 이런 것을 교육할 거예요. 선생님이니까 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것을 초월하고도 남음이 있으니까 한다구요. 다들 알고 있잖아요? 말을 안 하더라도, 이야기를 안 하고 보여 주지 않더라도 잘 안다구요. (웃음)

그것이 자기의 것이에요? 누구의 것이에요?「남편의 것입니다.」누가 대답했어? (웃음) 참 활발한 여자! 우러러 볼 사람이라구! (웃음, 박수) 그렇게 확실한 것이 좋습니다. 그 사람이 제일 남편을 사랑하는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자기의 것으로 생각하면 큰일이라구요. 그러니까 남편이 밤이나 낮이나 365일 일년내내 오라고 하더라도 대응할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한다구요. 하루도 반대하지 않는 여자가 되어야 한다구요.

임자는 그래?「예.」그렇지도 않을 것 같은 얼굴인데? 얼굴을 보면 그렇지도 않다구요. (웃음) 남편을 컨트롤할 타입이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틀렸어, 맞았어? 솔직히 말해 봐. 남자한테 주관받고 싶지 않지?

여자에게 소유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손목에 차고 있는 시계를 자기의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것을 누구한테서 받았어요? 목에 거는 것은 누구한테 받았어요? 이 늘어뜨리는 것은 누구한테서 받았어요? (웃음) 자기의 것은 하나도 없잖아요? 전부 남편한테 받았지요? 살 때는 자기가 샀다고 하더라고 낸 돈은 남편 것이라구요. (웃음) 하나도 자기의 것은 없어요. 옷도 마찬가지예요. 좋은 옷을 살 때는 남편의 허가 없이 살 수 없잖아요? 그렇게 멋대로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선생님조차 어머니한테 전부 물어보고 하고 있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여자는 말할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훌륭한 부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자는 '온나(御名)'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름뿐이고 실체는 없다구요. (웃음) 그것이 기분 나빠서 선생님에게 항의할 사람이 있으면 일어서라구요, 선생님이 질문할 터이니까. 다 공인해요?「예.」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은 존재예요. 이름뿐이라구요.

그러면 이름은 하나로 한정되느냐? 이름은 천만 개라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 가치는 몇 퍼센트가 있느냐? 백 퍼센트의 것을 천만으로 나누면 몇십 분의 일로 되는 것이지요. 그것이 여자라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기분이 나쁘면 다 떼버리고 기분 좋게 하라구요. (웃음) 기원이 그렇게 되어 있으니 창조주가 아니면 그것을 바꿀 수가 없습니다. 그 공식을 따르는 이외의 길이 없다구요.

여러분, 시집 갈 때 남편을 잡아끌겠다고 생각하고 시집갔어요, 남편한테 끌려가겠다고 생각하고 시집갔어요?「끌려가겠다고 생각했습니다.」(웃음) 전부 끌려가겠다는 생각으로 갔을 거라구요. 교통사고가 났을 때는 앞에 서서 끌고갈 경우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러한 여자는 사고입니다. 교통사고라구요. 부락에 그러한 여자가 있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늘에서부터 천운을 받아 좋은 아이가 분배되어서 태어나야 할 터인데 그와 같은 여자가 있을 경우에는 하늘에서부터 주는 아이들이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이를 낳았을 경우에는 무엇을 먹여요? 젖을 먹이지요? 그러면 그것을 주면서 울어요, 기뻐해요?「기뻐합니다.」그것이 여자의 생리적 세계입니다. 자기의 생명을 주면서 기뻐할 수 있는 여자…. 그것이 여자의 행복인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만 있다면 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와 같은 사람은 좋은 사람이라구요.

훌륭한 부인이 훌륭한 어머니가 된다

그래서 여자는 자기의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릇이라구요, 그릇. 그릇은 그릇인데 무슨 그릇이냐? 사랑을 받는 그릇이고, 사랑의 자식을 받는 그릇입니다. 그것이 행복이에요, 불행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서 천하를 다스리는 사람이 태어나는 거예요. 훌륭한 아들딸을 낳을 경우에는 일국을 구할 수 있는 훌륭한 하나님 같은 자식도 낳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특권이 여자 이외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가 훌륭한 남편을 맞이하고 훌륭한 자식을 낳았을 경우에는 훌륭한 어머니가 되고, 훌륭한 부인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그러한 것을 할 수 없습니다. 남자는 아무리 자기가 훌륭하게 되려고 해도 여자같이 될 수 없습니다. 남자 자체가 선조 전래의 선악의 비중에 상응한 실체로서 태어난 이상에는 그것을 넘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 기준에서 자식의 씨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자기가 훌륭한 자식을 낳으려고 해도 그 씨 이상은 훌륭하게 안 됩니다. 그것을 그대로의 결실로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자는 다릅니다. 좋은 남편을 맞이했을 때는 지옥에서부터 천국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아무리 여자가 훌륭하더라도 나쁜 남편을 맞이했을 때는 나쁜 자식을 낳는 거라구요. 그래서 어머니를 대해서 불량한 아들이 되어 가지고 평생 그 가슴에 바늘을 찌르는 것과 같은 아픔을 체휼시킵니다. 그렇게 되면 눈물을 피할 수 없는 불행한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아무리 대학교 시절의 동창생 가운데에서 최고 우등생이었던 우수한 여자였다고 할지라도, 같은 반에서 머리도 좋지 않고 여러 가지 면에서 제일 꼴찌였던 여자였다 할지라도 상대인 남편을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입니다. 제일 꼴찌였던 그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던 동창생이 사장 부인이 되고 자기의 남편은 과장이라면 매일 아침에 만나게 되면 인사를 해야 됩니다. 그와 같은 경우가 얼마든지 있다구요. 왜 여자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실체가 없기 때문이라구요. 여자는 남편의 실체에 상응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불행이 아닙니다.

부자 관계는 천지, 상하 관계이고 부부 관계는 동서 관계입니다. 남자와 여자를 비교했을 때 누가 주체예요?「남자입니다.」미국에서 여자들이 많이 모인 데서 이렇게 물어 보면 '물론 여자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웃음) 그거 큰일이라구요. (웃음) 문선생 같은 사람은 아무리 좋은 일을 하더라도 여자의 밑이라고 한다구요. 왜냐 하고 물어 보면 여자가 낳았기 때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일리는 있지요.

낳았다는 것을 중심삼으면 그것은 여자가 주체라구요. 그렇지요? 낳기까지의 내용은 별개로 하고 말이에요 .(웃음) 그래서 원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원형이 되는 표준이 필요합니다. 이래야 한다는 표준이 필요하다구요. 부딪치지 않도록 이것을 서로 나누어 가지고 실상을 정비하는 데 있어서 표준이 있어야 돼요. 그게 없으면 정리할 수 없습니다. 남자 여자를 놓고 볼 때 어느 쪽이 주체라구요?「남자입니다.」이러면 기분 나쁘지요? (웃음) 선생님도 기분이 나쁜데 여러분은 얼마나 기분이 나쁠까.

여자는 절대적인 상대자, 남자는 절대적인 주체

많은 여자들이 있는 가운데서 여자는 모두 남자 앞에 상대라고 하니 말하는 선생님도 기분이 나쁜데 그것을 실체로서 듣는 여자들은 얼마나 기분이 나쁠까. (웃음) 그것은 동정한다구요. 그러나 아무리 동정해도 바뀌지 않는다구요. 그러니 할 수 없다고 해서 동정하는 것은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시원스럽고 기분 좋게 동정하지 않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여자는 상대자이고 남자는 절대적으로 주체입니다. 이렇게 확실하게 말해 버리면 깨끗이 고정되지만 그것을 우물쭈물했을 경우는 큰일입니다. (웃음) 어느 쪽이 어느 쪽인지 잘 모르게 됩니다. 그러다가 전쟁이 일어나서 큰 사건이 터지는 겁니다. 그래서 나라에 있어서도 표준이 필요하고, 세계에 있어서도 표준이 필요하고, 천주, 모든 창조 세계에 있어서도 표준이 필요한데, 그 창조 세계의 표준 실체자가 누구냐 하면 인간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가치가 얼마나 귀하냐 하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여기에 오신 일본의 부인들, 처녀들, 모두 천재적인 똑똑한 얼굴을 하고 있으니까 굳이 더 말하지 않더라도 이해하고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웃음) 표준이 필요해요. 알겠어요?「예.」그게 타락으로부터 시작되었지요? 어디로 가는지 모릅니다. 기차를 탔는데 목적지에 갈 것을 잊어버렸을 때는 뜻밖의 곳으로 가 버리게 되어서, '아차! 오지 않았으면 좋았는데…' 하고 우는 일도 생겨나게 됩니다. 그런 큰일도 일어나기 때문에 어디서부터 출발했다 하는 것을 확실히 기억해 두어야 합니다.

선생님도 많은 예를 들어서 말씀하기 때문에 조심해서 듣지 않으면 무엇을 말씀했는지 잊어버립니다. 듣고 웃고 좋아했는데 나중에 생각하면 남은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렇게 되기 쉽기 때문에 출발이 어디냐 하는 것, 그리고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을 이해해야 됩니다. 타락함으로써 중심의 것, 표준 되는 인간이 눌려서 납작해져 버렸기 때문에 그 상대자도 상대물도 무가치하게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부부가 행복하게 살고 있을 때 남편이 죽으면 여자는 어때요? 무가치한 상태로 떨어져요, 유가치한 상태로 올라가요? 남편이 죽어 버렸을 경우에는, 미인이라고 해서, 매일 근사한 모습으로 거리를 풍미시켰더라도 하루만에 반대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얼굴은 무엇이냐, 머리는 무엇이냐, 옷은 무엇이냐, 그것은 어떻든지 좋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대단한 일이지요? 천국에서부터 지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체가 없는 것은 무가치한 것으로 떨어진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주체는 누구냐? 「아버님입니다.」 이렇게 보기 흉한 사나이가 통일교회의 주체예요? (웃음) 여러분은 기분이 나쁘지 않아요? 「기분 좋습니다.」 정말이야? (웃음) 정말로 기분이 좋아요?「예.」얼마만큼 좋아요? 그것을 알고 싶어요. 「이만큼?」(웃음. 박수)

거기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 것입니다. 입을 벌리고, 눈을 뜨고, 모두가 열려 있는 상태에서 힘을 펴 가지고 '아-아' 할 경우에는 우주가 모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표정을 진 적이 있어요? 그와 같은 표정도 짓지 않고 죽었을 경우에는 영계에 가서 큰일입니다. 그때는 몸을 펴는 일도 없고, 몸을 그다지 크게 움직일 수도 없습니다. 지금부터 그러한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 여러분도 따라 해보세요. 지옥의 밑창까지 가 가지고 올려서….(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이것은 축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우주가 모두 들어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상현 하현이 있고, 우현 좌현이 있고, 전현 후현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정말로 좋아해요? 「스끼데스(すきです;좋아합니다.).」 눈 위에서 타는 스키(スキ-)? 기쁨의 스끼(すき)예요, 사랑의 스끼(すき)요? 「사랑입니다.」 정말이에요? (웃음) 여러분 남편이 들었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해머(hammer;망치)를 갖고 문선생한테 온다구요. (웃음)

이러한 것을 말하는 것은 왜냐?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를 설명하지 않으면 교통정리를 할 수 없습니다. 정말로 선생님 좋아해요? 「예.」 이만큼, 이만큼? 앞에 말한 것만큼 좋아해요, 뒤에 말한 것만큼 좋아해요? (박수) 박수하는 것을 보니까 나중에 말한 것처럼 선생님을 좋아하는구만! 「예.」 그렇다면 선생님이 곤란하지 않아요. 어머니는 어떻게 해요? (웃음) 그것은 방향이 달라요. 앞쪽인지, 옆쪽인지, 뒤쪽인지, 위쪽인지, 아래쪽인지 다르다구요.

앞쪽의 정면에서 보면 어머니입니다. 어디라고 했지요? 동서남북 360도가 있는데 1도만은 정면을 향해 서 있기 때문에 미안하다고 해서 통할 수도 있지만 1도도 정면을 향하지 않고 전부라고 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표준이 있는 거예요. 표준이 확실하지 못하면 교통사고가 납니다. 그러면 혼란이 생겨서 전부 다 멸망해 나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제일 낮은 것이 중심을 점령해

여자는 이름뿐이라고 해서 그렇게 섭섭하게 생각 안 해도 됩니다. 여자는 이름뿐이고 가치가 없기 때문에 제일 밑으로 오는 것입니다. 제일 밑으로 온다구요. 제일 밑의 것은 쇼고(正午;정오)를 점령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판서하심) 오야마다 '쇼고'가 뭐야? 쇼고라고 하지 않아? 일본 여자가 일본어를 몰라서 어떻게 하나? (웃음) 제일 낮은 것은 제일 귀한 것, 중심을 맞이합니다. 불가사의한 이야기지요? 거짓말일지도 모릅니다.

이해해요?「예.」만약 그와 같은 여자가 있어서 전체를 위해 그릇으로서 이와 같이 기다리고 있으면 천하와 천주가 그를 향해서 몰려 온다구요. 우선 제일 직단거리에 먼저 오게 됩니다. 제일 직단거리가 수직입니다. 이것은 90도입니다. 여기에 모두가 오려 하는데 누가 제일 먼저 붙느냐 하면 그 정오의 꼭대기가 먼저 붙습니다. 그거 불행이에요, 행복이에요? 평면권에 있어서 수직이란 것은 90도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91도도 길어요. 89도도 길어요. 직단거리는 90도 이외에 없습니다. 수직은 직단거리에 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오 자체의 중심이 제일 먼저 귀착해서 하나되는 겁니다. 그거 불행이에요, 행복이에요?「행복입니다.」이름도 없는 것이기 때문에 붙는다고 하면 어디든지 붙습니다.

그것이 아침에 가면 아침의 상대가 되고 저녁이 되면 저녁의 상대가 되고, 밤이 되면 밤의 상대가 됩니다. 무한 절대권의 상대권에 서기 쉬운 것이 여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여자를 마지막으로 창조한 것입니다. (웃음) 다들 기분이 좋은가 보지요! (웃음) 선생님이 이름뿐이라고 해서 기분이 나빴겠지만, 이렇게 말해서 기분이 좋아졌지요?

정말입니다. 여자로서 태어난 것은 행복이라구요. 그러한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여자로 다시 태어났으면 좋겠다구요. (웃음) 그걸 가르쳐 주고서는 누군가 입장을 바꿔 보고 해도 바꿀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 할 수 없이 영원히 남자로만 있어야 하는데, 그러면 그 쓸쓸함을 헤아릴 수 없습니다. (웃음)

아기를 안고 자기의 젖을 먹이면서 기뻐하는 그 여자의 마음가짐은 얼마나 평화향이냐 이거예요. 그건 천국의 모두를 상징하며 모두를 소화할 수 있는 분위기라구요. 아기를 낳은 며느리가 시아버지라면 할아버지인데, 그 앞에서 젖을 먹인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에요? 시집가서 아이들을 낳아서 젖을 먹이는데 그 앞에 시아버지가 있다는 것이 부끄러워요, 안 부끄러워요?「부끄럽습니다.」부끄러우면 젖을 안 내면 되잖아요? (웃음) 안 내면 아이가 울어도 되고 죽어도 된다는 말이라구요. 그렇게 되잖아요? 부끄러운 일은 절대로 없는 것입니다. 절대로 부끄럽지 않습니다.

이제부터 돌아가면 자기 딸들을 그렇게 교육하도록 하세요. 그게 무엇이 부끄러워요? 시아버지가 할 수 없는 일을 내가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보고 시아버지는 '며느리는 참 보물의 근원이요, 보물 궁전이다.'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 자리의 아름다움, 그 만족함은 어떠한 것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아무리 금은 보석으로 꾸며서 춤을 추어도 마음이 그 경지에는 도달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훌륭한 심정권을 가질 수 있는 것이 남자가 아니라 여자입니다. 여자란 이름이 그렇게 섭섭하지 않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겠지요?「예.」

그러니까 남자가 여자에게 '오라, 오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싫다고 하겠어요? 싫다고 하면 자기가 있다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그리워하면서 복종하는 데서 훌륭한 꽃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 생활에 있어서 거꾸로의 동작, 거꾸로의 행동입니다.

비료를 환영하는 씨가 큰 결실을 맺는다

봄이 되면 씨를 뿌리지요? 씨를 뿌리기 전에 훌륭한 씨를 고르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그럴 거라구요. 백 개, 천 개, 만 개 가운데서 제일 훌륭한 것을 골라 가지고 그것을 심을 경우에는 그 심은 씨 위에 썩은 냄새가 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거 뭐예요? 비료(肥料)예요. 비료란 것은 비료(非料), 쓸모 없다고 하는 거예요. 용도로 말하면 그렇다는 거지요. 그렇게 썩은 냄새가 나는 것을 뿌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했을 경우에 그 씨는 '아 기분이 좋다. 이와 같은 냄새를 만나 보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웃음)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을 거라구요. (웃음) '이렇게 훌륭한 것이면 임금님의 식탁에 훌륭한 밥이 되고, 임금님의 몸의 세포가 되어서 사랑하는 부서의 원소가 될 터인데 이 비료가 뭐냐?' 하고 생각할 거라구요. 임금님 식탁에 올라 앉아서 한번 먹어서 없어지는 것이 좋아요, 뭐를 덮어쓰더라도 영원히 남아서 몇십 배, 몇백 배의 수확을 얻는 것이 좋아요? 어느 쪽이에요?「수확을 얻는 것이 좋습니다.」수확을 얻는 것이 좋습니다. 여자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시집을 갔을 때는 오물을 마구 끼얹어요, 안 끼얹어요? 생각지도 않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한번도 본 적이 없는 시부모를 중심삼고 일가족은 늑대 중의 늑대같이 되는 거라구요. '이 여자, 우리 집의 훌륭한 미남인 오빠를 포로로 한 여자'라고 시누이가 깨갱깨갱하고, 친척 관계의 남자 여자들은 전부 다 '이 여자가 이런 미남의 상대로서 상당한 자격을 갖고 있느냐?' 해 가지고 그것이 충족되기까지 다 '우우우우' 한다는 겁니다. 여자의 일은 그런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당치도 않는 오물을 마구 끼얹으니까 위하여 살 수 없다고 죽어도 나는 이런 데서 못살겠다고 하고 도망 나왔을 경우는 어떻게 되겠어요? 씨가 되었다면 그 위에 마구 끼얹어진 오물, 비료란 것을 차분히 하나 하나 소화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훌륭한 과실로서 자라고, 작물로서 자라는 거라구요. 그것이 나쁘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시부모들이 이 자리에 있으면 '문선생님, 고맙습니다. 10년 전에 이렇게 가르쳐 주셨으면 훌륭한 손자를 가질 수 있었을 터인데 아쉽습니다.'라고 생각할 거라구요. 정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고생하는 데에 일가가 수습되는 겁니다. 여자가 고생하지 않고 나비같이 뛰어 날라 가려고 하면 일가가 망합니다. 동서남북에 구멍이 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도둑놈이나 아무나 들어오게 된다구요. 여자란 것은 이와 같은 면에 있어서 위대한 존재입니다.

여러분 전부 다 몇 명인가, 1천 7백44명?「1천 7백4십7명입니다.」3명이 더 늘어났다고 했지요? (웃음) 1천 7백4십7명 가운데 그러한 생각으로 일가를 이끌고 사정을 안으면서 남편에게 봉사해 나가는 여자가 있다면, 그 여자가 사는 나라나 그 여자가 사는 집은 하늘로부터 벌을 받을까요, 축복을 받을까요?「축복을 받습니다.」틀림없이 축복을 받아요?「예.」정말이에요? 그것은 먼저 선생님이 받고 싶구만! (웃음) 그러나 아무리 하고 싶어도 남자는 할 수 없습니다. 여자의 특권입니다.

만약 1천 7백4십7명 가운데, 그 이상의 비료를 뿌려도 그런 대표적인 입장에 서더라도 그것을 소화할 줄 아는 여자가 있다라면 만국을 다스릴 왕자를 낳을 것입니다. 만국을 다스리는 것은 이 1천 7백 명을 다스리는 것보다 힘든 일입니다. 수천 명 이상을 승리하는 기준의 자리라는 것이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견디기 힘든 자리겠어요? 그러나 그와 같은 어머니에 의해서 태어난 자식은 수많은 사건이 있더라도 틀림없이 참고 소화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결론을 낼 수 있기 때문에, 그 여자한테서는 세계를 지도할 수 있고 세계를 선의 세계로 바꿀 수 있는 아들딸이 태어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거 어떻게 생각해요? (웃음) 그것을 대답 못 하면 또 말씀을 할 수 없잖아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웃지 말고 빨리 대답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렇게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하겠습니다.」지금부터 할 거예요?「예.」선생님이 오물을 마구 끼얹으면 어떡할 거예요? (웃음)

만약 그렇게 한다면 불평하겠어요, 불평 안 하겠어요? 보면 전부 다 즉각 불평한다구요. 눈알이 하나만 나와도 '선생님, 이게 뭡니까? 너무 도에 벗어나는 일 아닙니까? 도가 지나칩니다. 아무리 교주라고 해도 너무하지 않아요?' 할 거라구요. 눈알을 하나 튀어나오게 해서 책임지면, 눈알이 100개 튀어 나간 대가 이상으로 하나님이 축복해 주겠다고 하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대답은 훌륭하게 하는구만! (웃음) 그러면 그 대답에 도달할 여자는 있을까요, 없을까요?「있습니다.」어디에 있어요?「여기에 있습니다.」(웃음) 그렇다면 기분이 나쁘지 않아요. (웃음)

적을 알아야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선생님은 여자를 보면 '어떻게 고생시킬 것인가?' 하고 연구하는 사나이입니다.(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40세인 사나이가 만 17세인 여자를 부인으로 맞이하려고 했을 때 여자 세계에서 대모를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좋은 사나이라고 생각하겠어요, 나쁜 사나이라고 생각하겠어요?「좋은 사나이라고 생각합니다.」뭐라구?(웃음)

선생님이 40세로 17세인 여자하고 결혼했다구요. 나이가 23세 차이입니다. 그 사나이가 나쁜 사나이에요, 좋은 사나이에요?(웃음) 솔직히 말해 보라구요. 자기의 딸 같은 연령이에요. 나쁘지요? 「예」(웃음) 아주머니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거 나쁩니다. 그러한 것을 한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교주로서 되어 있는 것은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나쁩니다.」(웃음) 안 해도 되는데, 왜 그렇게 했어요? 17세인 아가씨는 고등학교 졸업도 안 하고 있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여자가 없었던 것이 아닙니다. 박사 여자, 석사 여자들이 늑대같이 쭉 늘어져 우우우우 했다구요.(웃음) 선생님이 지시했을 때는 몇십리라도 날아갈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여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와 같이 해야 되느냐? 그러니까 나쁜 사나이라고 하는 겁니다. 나쁜 사나이니까 탕감 원칙에 의해서 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은 제일 나쁜 사나이라고 하고 있는 거잖아요?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그래서 일본의 언론계나 우익 좌익 모두가, 거기에 더해서 깡패들도 '문선생은 제일 악랄한 자다. 사라져라. 사라지지 않으면 없애 버려라!'라고 한 것입니다.

8월에는 통일교회도, 레버런 문의 이름도 일본에서 사라질 거라고 다들 만세하려고 기다리고 있었지요? 그거 몰라요?(웃음) 집에 앉아 있기만 했으니까 그러한 면을 모르지요? 선생님은 그러한 것에 전문입니다. 세계 최고의 정보망을 갖고 있습니다. 일본 천황이 지금 무엇을 하려 하는지 바로 체크하면 3분 이내에 바로 보고가 들어온다구요.

그러한 기반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전투가 가능한 거라구요. 적의 비밀을 잘 아니까 전략과 전술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얼굴을 봐요. 그렇게 사진을 찍지 말라구요.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선생님의 얼굴을 직접 보면 되지 않아요?(웃음) 사진은 가짜이고 이것은 진짜입니다.(웃음) (박수) 사진은 진짜가 아니라구요. 거짓된 것을 좋아하는 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사진을 보고 좋아하는 거예요. 진짜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지금부터 사진 찍는 것은 용서를 안 하겠어요.(웃음)

뭐야, 너는? '아아아아' 이렇게 웃고 있다구. 여러 가지 웃음이 있어요. 「아버님!」(웃음) 예, 어느 분이 부르셨어요? 「아버지!」 다들 그렇게 불러요.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더욱 크게! 「아버지!」 더욱더 크게! 「아버지, 아버지….」 24시간 계속해 보라구요.(웃음) 「아버지, 아버지….」 그렇게 잘난 체하지 말라구요. 30분도 계속 못 합니다. 그러한 용기의 밑창이 어떤지 선생님은 다 알고 있다구요. 아버지! 그렇게 잘난 체하지 말라구요. (웃음) 그러한 것을 알고 있으니까 대중을 지도한다구요. 「아버지!」

선생님이 80대의 할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귀가 멀어서 잘 안 들립니다. 「아버지!」 예, 예, 예. 다들 하고 싶은 말들을 해봐요. 다들 아버지 빨리 죽으세요 하는 거예요? (웃음) 계산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머리가 복잡해지겠어요. 아직도 말씀을 계속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12시가 가까워지는데 그렇게 하면 노망할 나이에 가까워지는 할아버지인 아버지가 곤란한 것입니다. (웃음) 노망 알아요, 노망? (웃음)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존재한다.

오늘의 제목이 '참부모와 중생'인데, 이런 식으로 하면 일년이 걸려도 끝나지 않습니다. (웃음) 그 대신 넓은 것을 알 수 있겠지요? 골자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여자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아니지만 무엇이든지 있다는 거예요. 알았지요?「예.」끝까지 참고 자기의 존재 의식을 잘 유지해 나가면 우주는 반드시 주체로서 나타나 가지고 자기를 거두어 주게 됩니다. 틀림없는 일입니다.

전기도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하지요? 마이너스 마이너스도 반발합니다. 여자끼리 반발해요, 서로 안아요? (웃음) 레즈비언들은 여자끼리 서로 안고 키스도 하고 뭐든 한다구요. 그게 정말로 기분이 좋을까요?「나쁩니다.」기분이 나빠도 할 수 없으니까 하는 것입니다. (웃음) 남자는 필요 없다고 했기 때문에, 그 이외의 길은 없으니까 하고 있는 거라구요. 참으로 불쌍한 일이라구요. 플러스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는 반발한다구요. 전기의 원리가 그와 같다구요. 정말, 그래요?

흐린 날에 새까만 구름이 있는데 번개가 빛을 내기 시작합니다. 천둥이 부딪쳐서 빛을 내는데 여기에서 몇억 볼트의 전기의 힘이 나와요. 몇억 볼트가 한꺼번에 확 나타나는데, 준비 땅! 하고 한꺼번에 큰 전기가 나타나서 부딪치는 거예요, 하나 하나 더하고 커져서 서로 부딪치는 거예요? 그거 문제라구요. 이것을 어떻게 생각해요? 이게 선생님이 전기 공부할 때 박사 논문으로 쓰려고 한 내용입니다.

세상에는 서로 잡아당기는 작용과 반작용이 있는 것입니다. 반작용이 없으면 작용도 없어져 버리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반작용이 없으면 걸을 수 있어요? (웃음) 그와 같은 근본적인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 아담이 없어지면 여자는 없어져요, 안 없어져요? 없어지고 싶지 않아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구원 섭리는 복귀섭리입니다. 그것은 잘 정의되어 있어요. 구원 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 섭리입니다. 도대체 재창조는 무엇이냐? 창조한 대로 다시 짓는 것입니다. 짓는 데는 청사진, 설계도가 필요합니다. 그렇지요? 공장에서도 청사진이 있으면 어디에 가든지 그것을 다시 만들을 수 있지만 청사진이 없으면 큰일이라구요.

청사진의 공식적인 내용을 요약해 보면 환경입니다. 하나님이 환경을 지으셨는데 반드시…. 이거 지워도 되지요?「예.」여자를 지워도 돼요? (웃음) 여자는 지우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여러분 오늘의 제목이 참부모와 뭐예요?「중생입니다.」여기까지 가는 데 며칠이나 걸리면 큰일이에요. 지금 몇 시예요? 12시 20분입니다. 이것을 정리해서 말하면 5분으로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뭐가 뭔지 전혀 모르지만 선생님은 다 알고 있으니까. (웃음) 모르는 것은 그것을 모르는 사람에게 책임이 있는 것이지, 가르쳐 준 사람에게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환경에는…. (칠판에 원을 그리심) 둥글게 되었어요? 완전히 둥글게 되면 기분이 좋은데 좀 틀어졌구만. (웃음) 와와와, 와와와, 와와와….(얼굴의 그리심. 박수) 이것은 미인의 얼굴이에요, 미남의 얼굴이에요? 이것은 뭐예요?「귀입니다.」이것은 뭐예요?「눈입니다.」잘 알고 있구만! 잘 모르게끔 그렸는데 잘 알고 있구만. 기분이 안 좋아요. 몰랐으면 기분이 좋은데 말이에요. 뭐가 귀예요? 귀가 저렇게 위에 있나? (웃음) 이런 귀가 있어요, 이런 귀가? 이런 머리털이 있어요? (웃음) 주변은 그렇게 좋지 않지만 내용은 좋다구요. 이것은 미소짓는 것 같은 얼굴을 하고 있지요? (웃음) 이런 얼굴에는 이렇게 올라간 입이 어울려요. 이렇게 올라갔을 경우에는 밉지 않다구요. 미안합니다, 얼굴 씨. (웃음)

(판서하시면서) 이와 같은 환경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면 이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하고 상대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기억해 두어요. 하나님이 지으신 우주의 환경에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광물세계도 그렇고, 전자세계도 그렇습니다. 그것은 양자를 중심삼고 전자가 운동하고 있지요? 분자에 있어서도 플러스 이온하고 마이너스 이온이 운동하고 있습니다. 상대 관계에 있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우주의 존재의 정의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재창조의 노정의 전체적인 표준을 결론 짓는다면 환경엔 반드시 주체 객체가 있다 하는 것입니다.

수평 위에서 이상이 출발해

앞에 있는 얼굴 보면 얼굴에 있는 것이 몇 개예요? 네 개 있습니다. 네 개인데 거기에 구멍이 7개입니다. 이것은 2개지요? 상대가 되어서 이것도 2개예요. 이렇게 되었을 경우 어때요? (웃음) 입은 1미리, 2미리만 틀려도 말을 못하게 된다구요. 주파수가 다르기 때문이지요. 여러분의 입은 주파수가 상대적으로 맞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불편하다고 생각 안 하는 것입니다.

맥박이 1분에 얼마나 뛰어요? 70회 이상을 뛰는데, 여러분은 하루종일 맥박이 몇 번 뛰는가 움직이는 것을 세면서 '야아, 이것은 어떨게 뛸까?' 하고 생각한 적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동맥에 혈액이 운동하고 흐르고 있습니다. 쿵쿵하는 거예요. 그것을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왜 잊어버려요? 자기와 가깝기 때문에, 하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매일 자기의 얼굴을 거울로 안 보는 여자는 손 들어 봐요. (웃음) 하나도 없지요? 그렇게 매일 몇십 번이나 보는 자기의 얼굴을 그릴 수 있어요, 없어요? 친구의 얼굴은 그릴 수 있어요, 그릴 수 없어요?「그릴 수 있습니다.」그건 한 번만 보고도 그릴 수 있지만, 자기 얼굴은 평생을 보아도 어땠지? 한다구요. (웃음) 왜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너무나 가까워서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정말로 사랑하는 남편의 얼굴은 그럴 수 없습니다. 그릴 수 있는 여자는 아직까지 남편과 하나가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정말이에요. 이거 보입니까? (웃음)

사랑은 가장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여러분도 사랑을 갖고 있지요? 사랑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어디에 있어요? 모릅니다. 자기가 자기의 얼굴도 모른다는 것도 모릅니다. 너무나 가깝기 때문에 모른다는 거예요. 우리도 그렇지요? 1기압의 압력으로 되어 있는 공기가 없을 때는 다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평균, 그와 같은 평균의 밸런스가 잡혀 있어서 사이에 끼어 있지만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가 되어 있기 때문이라구요.

눈이 둘이라고 해서 불편을 느껴요? 하나가 아니라 둘이 있다고 해서 불편을 느낀 적이 있어요?「없습니다.」하나로서 이렇게 높은 곳에 있으면 잘 보일 터인데 깊게 되어서 이것이 뭐냐 이거예요? (웃음) 이것은 생각할 일입니다. 코는 하나이지만 구멍이 둘이 연결되어 있고, 귀도 그렇다구요. 이루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평균이 잡히지 않은 데서 이상적인 존재는 성립되지 않는다구요. 그러한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 중에 자유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판서하시며)그리고 행복, 희망…. 이와 같은 것들은 도대체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평균이 잡힌 수평상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집 같은 것을 지을 때 어디서부터 시작해요? 수직을 잡는 것이 있지요? 목수가 갖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세모와 동그라미로 되어 가지고 이렇게 내릴 때 수평을 잡는 것이 있습니다. 물을 이렇게 해서 중심을 잡아 가지고 수평인지 어떤지 똑바로 맞추는 게 있다구요. 수평이 먼저예요, 수직이 먼저예요? 수직이 수평에다가 맞추어요, 수평이 수직에다가 맞추어요? 어느 쪽이 먼저예요?「수직입니다.」정말이에요? (웃음) 틀림없지요?「예.」거기서부터 이렇게 되면 집이 시작되는 겁니다.

하늘과 땅의 최고의 직단의 수직은 하나

주체 객체가 왜 필요하냐? 수평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가 되어 있으면 수평이 됩니다. 그러면 왜 수평이 되기를 바라느냐? 수직을 연결하기 위해서입니다. 수직을 중심삼고 수평이 잡아지기 때문에 수평이 되는 것은 수직하고 틀림없이 짜지는 것입니다. 건축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입체적인 존재는 수직과 수평의 기준을 맞추지 않고서는 안착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옆으로 되어도 안 됩니다. 평면상에서 자유도 행복도 희망도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거 인정하겠지요?「예.」

현대의 청년들은 '자유다!'라고 많이 하는데, 그 자유는 어디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냐? 자기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자기에서부터 시작되기 전에 수평권을 필요로 합니다. 초등학생은 초등학생의 수평권이 있는 것이고, 고등학생은 고등학생의 수평권이 있는 것이고, 대학생은 대학생의 수평권이 있는 것입니다. 다 레벨이 다르지만 수평권은 전부 다 틀림없이 있어요. 그 위에 서서 자유를 주장했을 때 그 자유는 수직과 연결되는 세계, 수평과 연결되는 세계 어디에서든지 반발하지 않아요. 환영하다구요. 간단한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좋은 교회예요, 나쁜 교회예요?「좋은 교회입니다.」통일은 뭐냐? 통일이라는 것은 하나로 만들어서 이끌고 가는 것입니다. 통일이란 것은 평균을 잡은 데 주체성을 가집니다. 통일교회의 가르침은 평면 기준 위에서 모두를 가르치기 때문에 거기에서 가르치는 자유란 것은 틀림없는 자유입니다. 자기 개인의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심신 일체가 되라, 수직과 수평의 밸런스를 잡으라고 하는 거예요. 수직 밸런스를 못 잡았을 때는 기준의 밸런스도 못 잡는다구요. 수평 수직의 이상의 밸런스를 이루는 곳이 접촉점입니다.

전에 신인 일체라는 것을 이야기했지요? 신인 일체는 어디에서 이루어지느냐? 아담으로부터 보았을 때 아담 자체의 중심의 뿌리, 중심의 줄기, 중심의 순의 끝은 똑바로 되어 있습니다. 똑바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인간은 똑바로 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이야기는 여기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왜 서느냐? 동물같이 안 서도 되지 않아요? 서는 것이 얼마나 고생스러운지 생각해 보라구요. 아이도 그렇지요? 태어나서 1년 가까이 되어서 서는 것 보면 힘들지요? 작은 다리에 힘을 주면서 이렇게 서는 것 보면 힘들다구요. 그런데 왜 서야 되는가? 동물같이 기어다니면 편리할 터인데. 먹는 것도 그와 같이 먹으면 좋은데, 딱 앉아서 귀찮게 젓가락을 갖고, 포크를 갖고 그렇게 먹어요? 그것이 틀린 것입니다. 인간의 양심이 똑바로 서 있기 때문입니다.

똑바로 서서 무엇을 하느냐?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데는 수직이 아니면 안 됩니다. 수많은 인간들이 있지만 지금 2천 명 가까운 여자들이 여기에 있지만 중심의 뿌리, 중심의 줄기, 중심의 순의 끝이 똑바른 자는 몇 명이겠어요? 최후에는 한 사람밖에 없다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똑바른 가운데 조금 똑바르지 않는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전부 똑같은 것이 아니라구요. 그 가운데 전체를 대표한 똑바로 된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 하나의 똑바른 것이 직단거리입니다. 하늘과 땅의 최고의 직단의 위치에 서 있는 것입니다.

전에 말한 바와 같이, 전기가 통한다고 하면 어디에서부터 전기가 통하느냐? 거리가 가까운 곳입니다. 직단거리라구요. 알겠어요?「예.」천둥은 뭐냐 하면 자연의 결혼식입니다.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여러분이 키스할 때 소리가 나요, 안 나요? (웃음) 전부 다 알고 있는 내용인데 기분 나쁘게 왜 웃어요? 여러분이 웃으면 선생님이 기분 나쁜 사나이가 되지 않아요? (웃음) 상대 관계에 있어서 그렇게 됩니다. 키스할 때 소리나요, 안 나요?「납니다.」사랑할 때 목소리를 내요, 안 내요?「냅니다.」전부 다 전문가들이구만! (웃음) 참새도 소리를 내고, 꾀꼬리도 소리를 내고, 비둘기도 소리를 내고, 쥐 같은 것도 천장 위에서 점핑 운동하면서 소리를 내는데, 만물의 영장이며 중심자인 인간이 천하가 울려 퍼지는 소리를 냈다고 했을 때, 낮잠을 자려고 했던 하나님이 눈을 똑똑하게 뜨고 '왜 이렇게 떠들어대느냐?' 할까요?

둘이서 사랑하는 것을 볼 때 '이놈! 벌을 주어야겠다.'라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웃을까요?「웃습니다.」화내요, 웃어요?「웃습니다.」정말이에요? 그와 같은 하나님의 입장에 서 봤어요? 그 자리에 서 보지 않았더라도 논리적으로 그렇게 안 되면 하나님은 관계없습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기도 가까운 길을 찾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근본 문제를 추구할 때 신인일체권은 도대체 어디냐를 쭉 생각했습니다. 이것은 중대한 문제입니다. 이것을 해결하지 않고서는 출발점과 종결점이 맞지 않습니다. 그 가운데 천둥 같이 번쩍하는 깨달음이 뭐냐?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하는 것입니다. 그 일성이 모든 것을 해결했습니다. 하늘땅이 참사랑으로 연결한다면 직단거리를 통한다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면 수직 하나입니다. 수평에 대해서 90도 이외에는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것은 최고의 직단거리입니다. 90도라구요.

왜 거기에서 만나야 되는냐? 거기에서 만나면 동서남북, 상하, 좌우, 전후 모두가 균형이 잡힙니다. 이것을 다 잘라 버리면 12면이 된다구요. 상현의 것을 하현에 맞추어도, 하현의 것을 좌현에 맞추어도, 좌현의 것을 전현에 맞추어도, 어느 것을 어디에 맞추어도 꼭 맞는 것입니다. 그게 이상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높다고 해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90도권에 똑바로 서게 되면 보좌에 앉아 있는 하나님의 무릎 위에 앉았다고 해도 '이놈! 무례한 짓을 하지 말라!'고 하지 않아요. 꼭 맞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에게도 맞고, 어머니 아버지에게도 맞고, 손자에게도 맞고, 어디 가든지 맞습니다. 틈이 없습니다. 운동을 어떻게 하든지, 이렇게 돌아도 이렇게 돌아도 길이가 같으면 다 같습니다. 그게 이상향이라구요.

그와 같은 접속점은 90도 수직점 이외에 없습니다. 이와 같이 해서 원구가 되었을 경우에는 이 90도를 중심삼고 원구가 생겼을 경우에는…. 이런 구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면을 어디에 맞추어도 맞는 것이지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의 손을 잘라 가지고 남편의 손과 바꾸어 붙여도 된다는 말입니다. (웃음) 모습은 안 맞아도 마음은 맞게 되고, 사랑은 맞게 된다는 것입니다. 모습이 맞지 않으면 조금 여분으로 뭔가를 플러스시키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그 자체에는 아무것도 부정할 것이 없습니다. 다 긍정합니다. 위도 긍정하고, 아래도 긍정하고, 전후도 긍정하고, 좌우도 긍정하고, 모두가 긍정하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하겠어요?「예.」이와 같은 공식이 되었을 경우에는 천운이 보호합니다. 무엇이 보호한다구요?「천운이 보호합니다.」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에 말한 바와 같이 전기의 플러스 플러스가 반발하고 마이너스 마이너스가 반발했을 때는 어떻게 해서 전기가 몇억 볼트의 플러스 전기가 되고 몇억 볼트의 마이너스 전기가 되느냐?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게끔 되어 있다구요. 왜냐 하면 상대권을 만들기 전에는 플러스 플러스가 맞도록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결혼하기 전에는 여자끼리 하나가 됩니다. 온 마을의 여자들이 모여서 떠들면서 놀 수가 있다구요. 남자들끼리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말이에요. 그러나 결혼하면 어때요? 훌륭한 아내를 얻었다고 생각하고, 또 훌륭한 남편을 얻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데 결혼한 그 다음날 아침에 자기 친구가 찾아와서 보니까 자기보다 더욱 미인이라는 것입니다. 날씬한 자기 친구가 결혼한 남편 앞에 섰을 때는 '아아 반갑다.'라고 해요? '이놈! 목을 잘라 버려라!' 한다구요. (웃음) 어때요? 반발해요, 환영해요?「반발합니다.」

지금까지 몇십년 이상의 친구로서 '네가 없으면 나는 죽겠다. 어떤 일이 있어도 너를 놓칠 수 없다.'라고 했던 친구라고 해도, 결혼해서는 그 친구가 자기 남편 옆에 앉으면 반발하는 것입니다. 왜냐? 하나되기가 어렵습니다. 환경에 있어서 주체 객체가 하나되는 것이 얼마나 어렵느냐 이거예요. 그런데, 하나가 되었는데 그것이 와서 하나된 것을 파괴시키는 거예요. 파괴할 염려가 있기 때문에 배척하는 겁니다. 그래요?「예.」

상대권을 만들기 전에는 1억 몇천만 볼트가 쭉 합해 가는데 하나라도 차이가 있을 경우에는 부딪치지 않아요. 2억 볼트 하나가 부족하던 것이 싹 찼을 경우에는 '다다다' 하고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상대권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권을 만들기 전에는 같은 것이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상대적인 입장이 아닌 경우에는 동서남북 어느 나라든지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똑바로 자기 상대권의 나라로서 조약을 맺었는데 그 나라가 적국과 하나되었을 경우에는 반발한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대응 상대권

이런 원칙으로 하면 여러분에게 주체 객체가 있어요. 이것이 하나가 된다구요. 하나가 되었을 때는 우주가 보호합니다. 그러한 공식을 적용해 보면 하나가 되었을 경우에 하나된 이것은 이것보다 더욱 큰 플러스를 대했을 때는 마이너스로서 주체 객체 관계가 된다구요. 이것을 대응 상대권이라고 합니다.

이와 같이 발전합니다. 진화론에서도 그와 같은 원칙에 의해서 진화해 나가는 것입니다. 힘의 세계입니다. 큰 것과 하나가 되었는데 이것이 더욱 더 큰 플러스를 만났을 때는 대응 상대권으로서 하나되어 점점 높은 곳에 올라가려고 합니다.

인간으로 보면 인간은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양심의 인간과 육신의 인간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양심의 인간은 종적인 부모의 대신입니다. 그 종적인 부모가 누구냐 하면 창조주입니다. 창조주가 참사랑을 가지고 아담 해와를 창조했는데 그들이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되어 하나가 되었을 경우에는 종적인 하나님은 벌써 거기에 들어가서 그것을 컨트롤해서 일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양심, 육신이 있지요? 영계에 가면 양심이 영계의 몸같이 되고 그 몸에 대한 양심의 입장에 하나님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자기 양심은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신비적인 세계에 들어가서 '하나님, 어디에 계십니까?'라고 하면, 자기 안에서 '여기다, 여기다.' 할 거라구요. (웃음) 사람들은 그러한 체험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인간은 즉 하늘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것입니다.

한국에 있는 천도교에서 그렇게 말합니다. 인간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건 하나입니다. 어떻게 인간이 하나님이냐? 종적인 기준과 횡적인 기준이 하나가 되어서 운동했을 경우에는 종적인 것은 핵심이 되며 횡적 부체(副體)가 되는 것입니다. 세포에는 반드시 핵이 있으며 부체가 있습니다. 이중으로 되어 있다구요. 뭐라고 했지요? 종횡으로 운동하면 되기 때문에 중심인 종적인 내용은 뼈와 같은 것입니다. 그게 가운데에 들어가고 횡적인 것은 몸이 된다는 것과 같습니다.

지구에서도 무거운 것이 한가운데에 가요, 가벼운 것이 한가운데에 가요?「무거운 것이 한가운데에 갑니다.」무거운 금속이 중간에 모입니다. 그에 비하면 돌멩이 같은 것은 가볍습니다. 뜬 것과 같습니다.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원심력과 구심력…. 원심력은 옆으로 당겨집니다. 중심을 잡아 당긴다구요. 운동하면 구심력의 입장에 서는 것이 핵이 되고 원심력의 환경은 육체, 부체가 되는 것입니다. 우주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요즈음은 세균까지도 부부가 있다고 합니다 그 세균끼리 키스할까, 안 할까? (웃음) 그들 전부 다 동물과 같은 생식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작고 보이지 않는 곳에 그러한 것이 전부 들어가 있어서 보고 느끼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보면 우주는 살아 있습니다. 살아 있는 것을 인간이 죽이고 먹고 도둑질하고 있는 것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이중의 인연권이 된다구요. 인간의 양심이 원하는 바와 육신이 원하는 바는 다릅니다. 양심이 원하는 바는 뭐냐? 하나님이 얼마나 가까우냐? 하나님은 종적인 참사랑의 아버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종적인 혈통을 상속받아서 자기에게 머무르는 것이 양심이라구요. 아담 해와가 완전히 성숙하여 하나될 때는 횡적인 입장에서 직단거리를 통하게 됩니다. 이게 횡적인 직단거리니까 면적의 구형체를 그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 하나가 되는 자리가 남자의 완성 자리요, 여자의 완성 자리이며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사랑의 실권 완성 자리입니다. 그것이 신인 일체의 정착의 자리입니다. 인간 시조가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 그 근본은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뿌리는 중심에 하나 있습니다. 그것이 점점 커져서 큰 줄기가 되며 큰 순이 됩니다. 그래서 점점 크게 된다구요.

제일 빠른 재창조의 길

인간의 발전의 역사는 나무와 같습니다. 나무를 반대로 한 것과 같은 모습이지요. 지상의 나무는 반대입니다. 그게 인간의 발전 역사와 꼭 닮았습니다.

원래 타락하지 않았다면 중심의 뿌리, 중심의 줄기, 중심의 순은 하나님과 통합니다. 인간은 낮은 자리에 있지만 정오가 되면 햇빛이 수직의 입장이 되는 것과 같이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습니다. 두 아버지, 종적인 아버지, 횡적인 아버지의 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종적인 자신이 태어나고 횡적인 자신이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양심은 종적인 자신이라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좌선을 해서 양심이 뭔지 찾는다구요. 양심이 무엇인지 몰라서 좌선을 하지만 통일교회는 그러한 것을 할 필요 없습니다. 자기의 양심은 뭐예요? 종적인 자기입니다. 육신은 횡적인 자기라구요. 종적 자기와 횡적 자기가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하면 90도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됨으로서 원구(圓球)가 돌아요. 쭉 돈다구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멀리 있지 않아요. 자동적으로 한 가운데로 들어오게 되는 겁니다.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사람은 즉, 하늘이라든가 여러 가지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확실히 알지 못하면 논리적으로 세계를 해설할 수가 없다구요. 신인 일체의 기준은 어디에서 이루어야 하느냐? 개인에게 있어서는 양심을 중심삼고 육신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예.」부부에 있어서 남자 여자는 절대로 90도를 중심삼고 하나가 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더불어 일체될 곳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일체되었을 경우에는 구체와 마찬가지로, 상현을 여기에 하현을 여기에 유현을 여기에, 어디에 90도예요. 어느 면이라도 맞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은 자신이라고 하는 말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설명을 해야 되는데, 아무 설명이 없어서 뭔지 알 수 없게 되었다구요. 이것은 통일교회의 위대한…. 혁명 정도가 아니예요. 천주적인 대혁명이라구요. '큰 대(大)' 자가 몇십번, 몇백번이나 들어가는 그러한 거라구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하나님과 인간을 하나로 논리적으로 위대한 내용입니다. 그것을 체휼함으로써 철학적인 완성권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자신과 함께 있다는 종교 이상의 완성권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되어야 할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이것이 다 납작해졌다구요. 그래서 내쫓아 버렸어요. 내쫓아 버린 결과에, 그것이 참부모가 되어야 될 터인데, 또 참하나님이 나타나야 될 터인데, 참부모 대신 거짓된 부모가 나타나고 참하나님 대신 악마가 악마를 중심삼고 악신인(惡神人) 일체권을 만들어서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방향으로 가야 할 것이 180도 반대 방향의 지옥에 가는 파멸의 세계를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의 결과였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이신 분이기 때문에 어떤 일이 있어도 사탄의 파괴 상황을 그대로 놓아두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강제적으로 이것을 뺏어올 수도 없는 것입니다. 왜냐? 아담 해와가 사랑함으로써 우주가 전부 거기에 연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상대 관계지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주체성의 입장에 있던 아담 해와가 사랑을 하게 되면 모두 하나님과 더불어 일체가 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게 창조의 표준이라구요. 그 표준이 없어졌다구요. 그러니까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표준을 다시 창조해야 됩니다.

그 재창조를 하는 것이 몇십 년, 몇백년, 몇만 년이 걸리는 것보다 빠르면 빠를수록 이상적입니다. 그 길은 돈을 써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재창조하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섭리해 나올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병이 들었는데 병든 방향과 180도 반대의 방향으로 가는 길을 취하지 않고는 병원이 들기 전으로 돌아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는 타락한 그 상황과 전혀 반대의 방향을 향해서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병든 상황이나 자체를 제시하고 표시하여 거기에서부터 떨어져 나가는 것이 아니라 180도 반대 방향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복귀의 목적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것을 구약 성경에서는 '이는 이로, 눈은 눈으로' 한 겁니다. 탕감이라는 것입니다. 복귀는 반대편으로 가는 것인데 이미 사탄은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세계적인 나라를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하나님편에는 한 사람도 없어요. 한 사람을 찾아가는 하나님 앞에는 여자도 없는 것입니다. 남자도 없거니와 여자도 없고 아이도 없다구요. 그게 문제입니다. 사탄 세계에 다 빼앗겼기 때문에 아무도 없다구요. 원래의 남자 여자, 그리고 가인 아벨….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가인 아벨은 원래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리고 아담 해와는 원래 하나님의 실체가 되어야 했습니다.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원래의 타락하지 않았던 부모를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복귀 역사의 공식이 있습니다. 복귀역사의 공식은 뭐냐? 이게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반대 방향에 서야 됩니다.

참부모의 말은 영원한 참나라의 모국어

이제 '자유'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고, '통일'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았지요? 환경도 알았지요? 지우겠어요. (판서하시며) 이것을 뭐라고 해요? 한국어를 배우라고 했는데 왜 공부를 안 했어? 이놈의 자식들! 영계에 가면 큰일이라구요. 이것은 한국어가 아닙니다. 참부모가 쓰고 있는 말이지요. 참부모의 말은 영원히 참나라의 모국어입니다. 모국어이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그것을 써야 됩니다.

지상에서 참부모를 모셔와 가지고 3년 이상 된 자가 모국어로 통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영계에 가서 선조들이 '몇 년 됐으니 모국어로 참부모와 통하게 되어 왔느냐?' 한다구요.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강제적으로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공부했어요, 안 했어요? 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뭐야, 이게?

1985년부터 말하기를, 1990년대가 되었을 경우에는 선생님이 통역을 안 쓰겠다고 했는데 이게 뭐예요? 선생님이 일본어로 하는 것이 보통이라고 생각하면 큰 잘못이라구요. 할 수 없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뭐 '선생님이 일본말로 하니까 늘 편리하다. 영계에 가서도 그렇겠지.' 하겠지만, 영계에 가면 통하지 않아요. 일본어로 말하면 얼굴을 대하지도 않습니다.

(판서하시며) 하나님, 아담, 이브. 한국에서는 이브라고 안 해요. 해와라고 합니다, 해와. 아담이라고 하면 한국어로는 아-담. '아아, 담이 생겼다.' 하는 의미입니다. 담이라고 하면 울타리입니다. 아담에는 그러한 뜻이 있다구요. 해와라고 하면 '일을 해와라.' 해서 해와예요. '복귀해 오라.' 하는 뜻이 있습니다. 전부 다 계시적인 이야기예요. 그러나 이브라고 하면 아무 내용도 없습니다. '해와' 라는 것은 해서 와, 이루어서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담은 뭐냐? 담(울타리)을 만든 그 모든 것을 부부가 함께 부수어서 복귀한다는 그런 뜻이 있습니다.

절대 하나되기 위해서는 절대 복종해야

(판서하시며) 이것은 뭐냐예요? 원래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이러한 명령을 받았을 것입니다.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을 절대 복종하면 그것으로 만점입니다. 다른 길은 없다구요.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면 좋았을 된다 라구요. 하나님은 아버지임과 동시에 올바른 선생님입니다. 바른 주인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일체되면 바른 부모가 될 길을 상속받으며, 바른 선생이 될 길을 상속받으며 바른 주인이 될 길을 상속받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절대복종해야 하는 거예요. 이의가 없어요.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을 들으면 됩니다. 해와는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고 아담의 명령에 복종하면 됩니다.

여자는 시집갔을 때 시부모가 있지요? 남편이 부모에 대해 효자라면, 그 효자인 남편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면 그런 오케이(OK)라구요. 24시간, 춘하추동, 청년시대에서 장년시대를 거쳐 노년시대를 넘으면서 그렇게 하면 그것이 시부모뿐만 아니라 시집 일가의 모든 친척의 일을 이룬 것과 같은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서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의 말만 절대 복종하면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학교를 다니는 학생의 입장에 있으면 선생님의 말을 절대 믿으면 된다구요. 그것으로 모두 오케이라구요. 주체인 선생님과 완전히 하나가 되면 상대인 파트너로서 영원히 공존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예.」그러한 원칙에 의해서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인은 어머니의 말씀만 완전히 복종하는 효자가 되면 됩니다. 어머니의 말씀대로 하면 된다구요. 어머니가 잘못된 길로 자녀들을 이끌지 않습니다. 이 세상 가정에서도 그래요. 여러분도 어렸을 때 그렇게 했지요? 아들딸이 아빠한테 부탁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엄마를 중심삼고 '엄마, 엄마, 이렇게 해주세요.'라고 하면 그것을 그대로 엄마가 아버지하고 살금살금 의논한다구요. 엄마가 필요할 것을 해 주자고 하면, '뭐야? 그런 것 따위는 필요 없지 않아?' 한다구요. 그때 엄마가 '그렇지만 이러이러하니까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하고 말을 하면, '그럼, 마음대로 해요.' 그런다구요. 그 다음에는 마음대로 해도 된다구요. 아버지가 아들딸이 이야기를 들은 것으로 됩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이 어머니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는 것은 아버지의 명령에 절대 복종한 것과 마찬가지가 되고, 그것은 하나님의 명령에 절대 복종한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와 같은 논법을 갖고, 아벨은 가인의 말을 절대 복종하면 그것으로 만사 오케이라구요. 그것은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의 명령을 복종한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국가적인 측면에서 보면,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교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유치원 시절에는 유치원 선생님의 명령을 절대적으로 따르는 것이 전국의 모든 선생님의 말을 들을 것과 같은 것입니다. 또, 대학 시절에는 대학교수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는 것이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의 모든 선생님의 말을 들은 것으로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간단하다구요. 위의 것을 주체로 해서 거기에 상대권을 만들면 아무리 높은 것도 자기한테 연결되게 되는 것입니다. 편리하다구요. (웃음)

이렇게 되어야 할 터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이렇게 되었다구요. 사탄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공식에 따라서 사는 거예요. 사탄이 하나님 대신으로 들어갔을 뿐이고 이 공식은 그대로 적용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관계를 갖도록 만든 원리의 내용이 원리의 주인에 의해서 연결되었기 때문에 원리 세계를 만든 하나님은 그것을 다시 되돌릴 수 없는 것입니다. 혈통적으로 연결했기 때문에 사탄의 자식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사탄은 하나님 앞에 간부(姦夫)

그러면 사탄은 도대체 뭐냐? 하나님 앞에 있어서 사탄은 간부(姦夫)입니다. 간부는 남자를 중심삼고 말해요, 여자를 중심삼고 말해요? 빨리 말해요. 12시 30분이 된다구요. (웃음) 남자를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여자를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여자입니다.」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약혼해 놓았는데 결혼할 전날 밤에 생각지도 않은 자가 납치해서 관계를 맺어 가지고 아이를 낳았다는 거예요. 그와 같은 경우, 그게 사랑의 원수입니다.

하나님 앞에 정말은 해와가 상대지요? 여러분이 그와 같이 귀중한 몸이란 것을 자각해야 됩니다. 원래, 창조 이상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부인의 몸이 되어야 될 것이었는데 타락해서 이렇게 되었다는 것도 모르고 지금까지 살아왔다는 그 부끄러움은 말로 다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가치가 개의 10분의 1도 안 되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잖아요?

그렇게 무가치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상대가 될 여자…. 절대적인 이름을 가진, 절대의 실재이신 하나님과 하나되는 데 있어서, 이름없는 여자가 하나님과 일체를 이룸으로써 무한한 실체권을 소유하는 가치의 존재가 되는 거라구요. 그거 기분 좋아요?「예.」이제 편히 잠잘 수가 있겠구만! (웃음)

이것은 전혀 관계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버지의 입장에 서 있지만 아버지가 아니라구요. 강제적으로 데리고 왔기 때문에 자유를 주었을 때는 바로 하나님편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하나님 대신 부모의 입장에서 혈통적인 인연을 맺었지만 그 부인과 자식은 하나님의 자식입니다. 자유가 허락되면 전부 다 본심의 원함에 따라서 하나님께로 간다구요. 태양이 뜨면 모든 만물의 순은 전부 다 태양을 향해 갑니다. 그 현상과 마찬가지로 타락은 했지만, 16세까지 성장했던 양심의 순은 살아 있다구요. 그것이 태양의 방향을 쭉 가리키고 있기 때문에 자유가 허락되면 자동적으로 그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모르는 사람을 만났는데, 저 사람을 어디선가 본 것 같다 이거예요. 어디에선가 인연이 있다고 생각되어 처음 만났는데도 따라가고 싶은 사람이 있다구요. 말을 안 하더라도 뭔가 인연을 느끼고 사주고 싶고, 주어도 또 주고 싶은 그런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것을 절대로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그럴 때는 그 상대권의 뒤까지 쭉 돌아서 왔을 경우에는 큰 축복이 연결되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와 같이 해서 모두 원수가 된 것입니다. 사탄과 아담이 원수요, 아담과 해와가 원수요, 해와와 가인이 원수요, 가인과 아벨이 원수입니다. 원수이면서 강제로 협박해 가지고 전통을 만들고, 거기에서 구속받는 모양을 만들어서 사탄의 가정, 사탄의 종족, 사탄의 나라, 사탄의 세계까지 확대했다구요. 그것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현상의 세계입니다. 이것을 타락권이라고 합니다. 무슨 권이라구요? 「타락권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빠져나가느냐? 혼자서는 절대로 빠져나갈 수 없습니다. 개인적인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양심이 육신을 넘어서…. (잠시 녹음이 중단됨)

심신 일체권을 이루어야

사랑의 횡적인 관계를 갖고 양심 앞에 하나되면 완전한 마이너스로서 하나님과 영원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혈통이 다른 사탄이 들어와서 육신에 씨앗을 심어 버렸습니다. 그것이 플러스인 양심 앞에, 또 다른 플러스, 지옥으로 향하는 플러스로서 생겨났기 때문에 인류 조상의 처음부터 지금까지 양심과 육신의 싸움이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영원히 정지 없는 싸움터에 살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여러분은 지금 싸우고 있어요, 안 싸우고 있어요?「싸우고 있습니다.」싸우고 있는 그 싸움터에서 원리책을 가졌다고 해도 아직도 싸우고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 행복이 있겠어요?「없습니다.」사람들은 행복을 구하고, 평화스러운 세계를 구하지만 어디서부터 그 평화의 세계와 행복의 세계가 출발할 것인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인간의 습관대로 가정에서 연결한 그 기준을 그대로 쭉 따라가면 일본인으로서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큰 잘못입니다. 타락한 것을 모르기 때문에.

에이즈(AIDS)의 잠복 기간은 8년 내지 12년이 됩니다. 12년이 안 되면 몰라요. 증상이 나타나는 날에는 큰일이 나는데 그 전날 밤까지 모른다는 거예요, 12년 동안. 그것은 암보다 더 무섭습니다. 암으로 죽었다고 해도 지옥으로 데리고 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영원히 사멸하는 지옥에 데리고 가는 병이라구요. 그 에이즈보다 암보다 더한 병에 걸려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러나 병에 걸린 것은 틀림없습니다. 심신이 싸운다구요.

지금까지의 성인의 가르침은 심신 일체권은 강력히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인간은 원래 그렇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틀린 거예요. 우선 문제를 외적 세계에 둔 것입니다. 공자도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修身齊家治國 平天下)'라고 했지요? 수신을 어떻게 하고, 제가를 어떻게 하느냐? 평천하는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집에서부터 시작될 줄 알았지요? 평천하가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거기에서 천하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은 없어요. 어디서부터? 자신으로부터 심신의 싸움입니다. 불이 자기한테서 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매일 싸우고 있어요, 싸우지 않아요?「싸우고 있습니다.」싸우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고 명령을 해도 이게 양심에 붙어서 안 떨어지니까 큰일이에요. 언제나 따라 다닌다구요. 양심이 몸에게 '이놈! 가라, 가라.' 해도 하는 힘이 더 강하다구요.

그러니까 양심이 이래서 가야 된다고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양심이 지금까지 그것을 못 했다구요. 양심 자체가 타락도 아무것도 모르는 입장에서 연결되었기 때문에 어쩔 도리가 없다구요. 그건 조상이 해명해야 한다구요. 후손은 아직 태어나지도 않는 입장이라구요. 그것을 누가 해야 하느냐? 참부모가 나타나서 해명해야 됩니다.

일본을 구하자

참부모로서 지상으로 보내지는 사람을 일반의 무종교인들은 구세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구세주라구요. 종교인들은 메시아라고 하는 것입니다. 메시아라는 것은 참아버지입니다. 기름을 부었다, 선택했다는 뜻입니다. 메시아를 일본어로 하면 식당 아저씨(飯屋)지요? (웃음) 그렇게 하면 안 잊어버린다구요. 이 아저씨가 정말 식당 아저씨예요. 생명의 아버지, 영적인 아버지입니다. 그것이 참부모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벌써 12시가 지났으니까 잠자고 싶은 사람은 자도 돼요. (웃음) 12시에는 자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잠자고 싶은 사람은 자도 된다구요. 선생님은 시간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하고 싶은 것을 다 말하려면 만 이틀을 가지고도 모자란다구요. 그러나 만 이틀 동안 계속 말씀을 하는 것은 힘들어요. 선생님도 힘들다구요. 죽지도 못하고, 도망갈 수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말씀을 안 할 수도 없고, 말씀을 다 할 수도 없고, 이거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서서 울 수밖에 길이 없어요. (웃음)

선생님도 이것을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2천 명의 생명이 걸려 있기 때문에 하는 거라구요. 1시간 말씀함으로 말미암아 수십 명이 바른 길을 타고 간다면 그 수십 명의 가치는 한순간, 몇 시간, 하루의 고생에 비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책임감을 갖고 말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드시 상대가 생겨납니다. 그러니까 머리가 세뇌당해 가는 거예요. (웃음) 조심하라구요. 선생님이 청년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 말씀을 시작하면 5시간 이내에 누구든지 세뇌하니까 '제발 만나지 마라.' 하고 떠들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뭔가 길을 잘못 들어서 이쪽으로 들어 왔겠지만 말이에요. (웃음) 잘못해서 들어 왔기 때문에 일본에서 떠들고 있는 거 아니예요? 아버지, 어머니 할 것 없이 여러분을 환영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잖아요? 오빠나 언니나 일족 모두가 반대했잖아요? 그들이 가는 길과 전연 다른 길로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이 자신들이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다고 생각하는데? 없으니까 '오! 1만 불 헌금하고 여기에 오라'라고 하지만, 나중에는 1만 불이 아니라. 10만 불이라도, 1억불이라도 선생님을 만날 수가 없어요. 1만 불은 너무나 싸요.

여러분의 재산을 다 갖고 오더라도 선생님의 말씀을 들을 수 없게 되는 날이 있습니다. 1만 불을 갖고 오라고 해서 선생님이 쓰려고 하면 도둑놈입니다. 선생님은 그 돈을 보고 싶지도 않고, 만지고 싶지도 않아요. 일본을 위해서 하라는 것입니다. 일본의 부채가 2천5백 억 엔이에요. 27억 불에 해당되는 그 부채를 어떻게 하겠어요? 이제 여러분은 한계를 넘어서 어떻게도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세례요한이 다하지 못한 사명을 탕감복귀해서 메시아의 사명을 하려고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해와 국가로 선택한 나라가 세례요한과 같은 입장에서 사명을 다할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을 해와를 선생님이 복귀해 나가려고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복귀한다고 하면 영·미·불이라도 복귀할 수 있지 않아요? 이런 이론이 성립돼요. 선생님의 권한으로.

그러나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별도로 결정했습니다. 선생님이 결정했어요. 선생님이 결정한 이상은 성사되기까지 최선을 다하는 거예요. 그러나 똑바로 가르치고, 몇 번씩이나 가는 방향으로 똑똑히 가르쳤는데도 불구하고 못 하는 경우에는 어떻게 되느냐? 완성된 남자 앞에 타락된 여자가 있다고 하면 언제든지 하나님은 여자를 재창조할 수 있다는 것이 원리의 가르침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와 같이 사력을 다해서 가르쳐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일본이 상대권의 평면권에 서지 못할 경우에는, 희망이 없는 경우에는 다시 이 방향을 뒤돌아 가서 만들 수 있다구요. 동서남북입니다. 진지한 이야기입니다.

160가정은 160개국의 결정체

일본 역사상의 세키가하라(關ケ原)의 싸움에서는 일보 앞서느냐 뒤지느냐였어요. 일본 앞섬으로써 천하를 손에 잡을 수 있었다구요. 그러한 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거 진지한 이야기입니다. 진지하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향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적당히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지한 거라구요. 이 문제는 선생님이 책임을 질 테니까 선생님이 말한 대로 5만 명의 여자들을 돌파하라 하는 거라구요. 5만 명 동원했을 경우에는, 남자들은 몽둥이로 후려쳐서라도 여자한테 지는 남자는 없으니까 '이놈들아, 그 이상으로 해 와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다면 일본은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구요.

이 2천 명 가까운 사람들이 5배인 1만 명을 복귀하면…. 정말은 복귀의 노정으로 보면 160가정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야곱의 노정은 이스라엘 종족 복귀요, 모세의 노정은 이스라엘 민족 복귀요, 예수님의 노정은 이스라엘 국가 복귀요, 재림주님의 노정은 이스라엘의 세계 복귀로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탕감해야 할 160국가를 바로잡고 있는 것입니다. 그 결정체가 무엇이냐? 그 마지막 형태가 무엇이냐? 160가정입니다. 160개 국가에 대해서 결정체…. 그 결정체 알지요? 수정 같은 것. 결정체가 되어 있는 수정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160개 국가를 하나로 합쳐서 평화로운 기지를 만들었다고 하면, 세계의 통일권을 이루었다고 하면 여러분은 수정의 결정체, 160가정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16은 안 됩니다.

왜냐하면 12가정이 야곱의 입장이며, 72장로가 민족을 대신하는 모세의 입장이며, 120가정은 예수님이 오순절에 성령 강림과 함께 세계에 파송한 120문도의 입장입니다. 그것은 세계적인 대표입니다. 예수님이 만약 결혼했다면 120문도까지 축복해 주어야 됩니다. 선생님과 같이 먼저 12제자입니다. 야곱의 실패를 탕감하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12가정을 축복했어요. 아담, 노아, 아브라함의 3시대를 중심삼고 소생, 장성, 완성으로 12가정씩 36가정을 만든 것입니다. 이것을 세울 수 있었기 때문에 말세에 재림주의 정착이 가능한 거라구요. 야곱의 가정 기준은 재림의 기준이 된 거라구요.

이것은 타락한 아담과 노아가 약속을 지킨 것과 같은 입장으로 종적으로 구약시대에 해당됩니다. 예수님에게 해당된다구요. 그 다음에 재림주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정착지에 서는데는 그것은 160개 국가를 수습하지 않으면 안 돼요. 똑같은 공식입니다. 공식은 똑같아요. 가인 아벨의 공식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12제자를 세운 거예요. 12제자를 중심삼고 야곱 가정의 기준에서 역사적으로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2제자를 축복해야 된다구요. 일본에서 교육하기를 12가정만 하면 된다고 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야곱 가정의 기준만 복귀하는 거라구요. 모세의 기준은 민족입니다. 72장로를 중심삼고 복귀하는 데 실패해서 모세가 죽었지요? 모세가 실패했기 때문에 1세 이스라엘은 모두 광야 노정에서 독수리 밥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2세에 있어서도 실패했어요. 그 민족적인 노정을 탕감 복귀해야 됩니다.

예수님도 실패했습니다. 예수님이 120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적, 민족적으로 모세시대 야곱시대의 실패를 탕감복귀하려고 했지만 그러한 환경이 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미래의 희망으로 남기고 재림의 약속을 남겼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걸 모두 탕감복귀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2가정을 상징해서 3배인 36가정이 있는 것이고, 72장로를 대신해서 72가정이 있는 것입니다. 모두 여러분의 조상입니다.

그리고 124가정, 120가정입니다. 그렇지요? 예수님의 가정 이상 복귀하는 거예요. 그것에 더해서 1,800쌍은 사탄 수인 6수의 3배수입니다.

그 다음은 재림주의 때예요. 유 엔(UN) 16개국이 한국 동란에 참가했지요? 그것은 인류의 조국의 통일을 위해서 조국의 형제와 함께 피를 흘리지 않으면 미래의 하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 했던 올림픽 대회에서도 160개국이 참가했지요? 유엔에 가입하는 것도 북한이 160번째이고, 남한이 161번째입니다. 160이란 숫자를 다 해 놓고 1이 남는 것과 같은 출발 기준을 가지고 한국이 가입한 거라구요.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볼 때 선수들은 전세계의 2세들입니다. 올림픽 대회의 선수는 2세입니다. 모두 젊은이들입니다. 세계의 2세들하고 통일교회의 2세가 한국에서 하나가 된 것입니다. 거기에서 아벨은 한국과 완전히 일체가 되게끔 봉사했습니다. 응원하는 데 있어서도 전부 다 각 나라의 선교사를 중심삼고 그 나라 전국의 사람들이 자기 나라의 챔피언을 대해서 '해라! 해라! 해라!' 하고 운동했다구요. 그것이 무엇이냐? 그렇게 해서 세계 각국의 반대하는 분위기를 수습하여 2세를 결속시키도록 한 것입니다. 그 조건으로 남북이 유엔에 가입하는 기반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한국에서 냉전이 시작되어서 양극 체제로 되었지요? 한국전쟁을 시발점으로 해서 냉전이 시작되어 한국 올림픽 대회를 계기로 냉전이 끝나 버렸다고 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을 민주주의 세계가 반대했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세계적으로 갈라져 가지고 싸워야 했던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님의 대신자

한반도 남북의 분단은 미국과 일본 때문에 생겨났다구요. 2차대전 직후 선생님을 맞이하지 않았던 전세계에…. 연합 국가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야 되는데, 선생님에게 반기를 들고 반대해서 선생님을 광야에 쫓아버린 것입니다. 광야로 쫓겨나서 하나님과 둘만 남은 거라구요. 사탄에게 세계를 전부 다 빼앗겨 버렸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40년간에 4천년의 역사를 탕감해야 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야곱으로부터, 예수를 거쳐 지금까지의 4천년의 역사를 다시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의 내용이 무엇이냐? 야곱 가정의 실패, 모세의 민족의 실패, 예수의 국가 기준의 실패를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재림주가 세계적인 중심의 입장에 설 수가 없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를 하지 않는다면 해방의 길은 나오지 않는다구요.

이 공식적인 내용은 전부 다 선생님에 의해서 이루어졌습니다. 이것을 하는 데는 필사적으로, 이것은 전세계가 반대하는 가운데서 해 나온 거라구요. 여러분의 양심과 몸이 싸우는 것을 평정하는 것과 같은 공식적인 노정을 가지고 세계 무대에서 종교권과 정치권을 다스려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1991년 8월 27일에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하고 8월 28일에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함으로써 양심적인 세계 통합권과 육신적인 세계 통합권을 하나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제는 다시 가정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가정에 돌아가야 한다구요. 평화는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심신을 확대한 종교권의 세계와 정치권의 세계가 싸우고 있으니 그걸 평화로이 묶어야 한다구요. 그렇게 묶어진 거기에서 평화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묶어진 내용으로 사탄을 제거하고, 사탄이 없는 입장에서 에덴 동산에서 타락하기 전의 아담 가정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아담가정으로 돌아가는 데는 완성된 자신을 발견해야 합니다. 어머니의 연설 내용에 전부 다 자세히 나와 있다구요. 여러분은 그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모르지만 말이예요. 개인의 심신일체권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심신일체가 된 남자 여자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자기들 둘만 하나되는 것이 아닙니다. 전에 말한 바와 같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신인일체권을 이루는 거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에덴 동산의 아담의 입장, 그 표준의 공식적인 모델과 같은 입장에서 일체가 되었다는 기준을 가지고 가정에 돌아가야 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세계 중심, 국가 중심….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가정이 그렇게 되면, 그것은 누구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것이냐 하면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것이기 때문에 그 가정은 모두 선생님의 승리 기반으로서 확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님 대신입니다.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소생이 가정이요, 장성이 종족이요, 완성이 국가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기준으로 세계 중심에 서는 선생님이 아담의 실패 복귀, 예수님의 실패 복귀를 한 거예요. 종적으로 오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횡적으로 복귀한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입장은 부모의 자기 가정이라구요. 여러분이 태어난 가정입니다. 멋대로 결혼해서 통일교회를 반대해 온 사탄과 딱 같은 가정이에요. 통일교회를 부수기 위한 상대가 된 아담의 혈통과 같은 사탄이 주관하는 가정이라구요. 그 다음에 이것은 예수님권, 종교권입니다.

종족의 메시아는 가족메시아를 세워야

세계 인류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비종교권과 종교권이 있어서 둘이 싸우고 있다구요. 이것을 제거하는 데는 누가 해야 하느냐? 선생님은 완성된 아담이니까 선생님 가운데 완성된 예수님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완성된 아담 가정도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을 횡적으로 끌어냈을 때 구약시대를 연장하고, 완성된 신약시대를 연장한 것이 된다구요. 구약시대의 실패는 메시아가 와서, 예수님이 와서 복귀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실패한 것은 재림주님이 와서 복귀해야 됩니다.

선생님에 의해서 예수님의 승리권을 찾은 것입니다. 그래서 완성된 예수님, 완성된 아담 가정을 연장하는 것과 같은 입장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지금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2세들입니다. 하나님의 두 번째 아들이 예수님입니다. 이것은 축복을 받고 자녀를 갖게 되었기 때문에 예수님 대신으로 횡적인 입장에 서게 되고, 자기의 부모는 아담 가정으로 서게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자기 부모와 반대하는 일본 전체의 가정들을 그 아담 가정의 입장에 놓고 축복해 주어야 한다구요.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거기에서 예수님과 평등한 입장에 세워서 축복을 하는 거라구요. 이들은 타락된 부모요, 멋대로 결혼한 사람들이라구요. 그것을 타락된 아담 대신, 아담 가정의 대신으로서 인정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아담 가정의 완성이요, 예수님의 완성입니다. 선생님 안에 역사적으로 승리한 모든 것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그 대표적인 승리권을 중심삼고 선생님 대신으로 그와 같은 예수님 완성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게 타락된 아담 가정의 입장에 세워서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던 것과 같은 입장에 세우는 것입니다. 축복으로 말미암아 같은 평등권의 가치권 내에 포용해 버리는 거라구요. 이것은 평면적인 소생, 평면적인 장성, 평면적인 완성의 자리라구요. 싹 넣으면 선생님 안에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보았을 때 아담 가정은 구약시대에 해당합니다. 이것을 종적으로 쭉 펼치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확대된다구요. 이러한 종적인 것을 90각도의 평면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칠판을 가리키시며)이것은 종적인 아버지요, 이것은 횡적인 아버지입니다.

마찬가지예요. 평면적으로 평등한 가치를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가족 메시아를 만들어야 됩니다. 국가 메시아는 종족 메시아를 만들어야 됩니다. 또, 세계적인 메시아는 국가적인 메시아를 만들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세계적인 메시아, 천주적인 모든 메시아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메시아로부터 국가적인 메시아를 보낼 수 있습니다. 또 한국의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일본의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종족적인 메시아를 횡적으로 전세계에 파송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몇십만, 몇백만이라도 파송할 수 있습니다.

재림주는 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영적 구원만을 하고 육적 구원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혼자서 영육을 갈라 놓았기 때문에 재림주도 혼자서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 만들어서 지상의 승리권을 가지면 지상의 동서남북 360도 전체를 사탄이 반대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러한 자유권이 있기 때문에 무수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3위기대 종족적 메시아, 12명 종족적 메시아권도 생겨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최후에는 사탄권은 한 사람도 남지 못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한 마지막 싸움이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3대 중요한 사명

잘 들으세요. 돌아가서 얘기하면 시간이 걸리니까, 지금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녹음해 가지고 돌아가서 기록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틀린 말씀을 안 합니다. 틀림없는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태어난 곳은 이상의 집이 아닙니다. 악마와 더불어 반대하는 원수의 집입니다. 지금까지 종교권은 출가란 말을 많이 써 왔습니다. 그것은 고향을 떠나지 않으면 안 되다는 겁니다. 사탄권을 벗어나지 않으면 안 되다 하는 거예요.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그리고 종교는 결혼한다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는 뭐예요? 모두 반대라구요? '나라로 돌아가라, 고향으로 돌아가라, 가정으로 돌아가라!' 한다구요. 모두 반대지요? '축복 결혼을 해라!' 한다구요. 전혀 반대입니다. 반대의 것을 말하는 것은 사탄 세계에서 안 나가도 되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태어난 집이 자신들의 집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종족적 메시아가 자기의 일가를 가정적으로 복귀하며, 아담 가정 대신의 입장으로 세움으로 말미암아 자신이 타락하지 않은 원래의 집에서 태어난 입장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원래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집에서 태어난 입장이 되므로 태어난 그곳이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고향이 된다구요.

자기가 태어났던 타락한 그곳을 천국에 이어지는 고향 땅으로서 어떻게 연결하느냐 하는 것은 대단한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일본의 방방곡곡에서 다 모였지만, 여러분이 왔던 그곳이 하나님의 고향이 아닙니다. 사탄적인 혈통을 이어받은 사탄의 고향이요, 사탄의 집이라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는 영원한 지상 천국, 지상 나라로 만들 수 없는 것입니다.

재림주에 의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함으로 말미암아 가족 메시아로서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 가정과 같은 가치를 인정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는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곳은 자기가 태어난 고향이 되고, 부모 자체가 자기의 선조가 된다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3대 중요한 사명은 무엇이냐? 첫째는 선조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고향을 복귀하는 것이고, 세 번째는 인류의 시조인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추방당해 버렸으니, 그 하나님과 동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세 번째 사명입니다.

이것을 알았다면 종족적 메시아로서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안 가면 큰일이라구요. 알고 있는 데도 안 갔다면 영계에 갔을 경우에는 선조가 목을 자릅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가 복귀되는 그날까지 참소를 받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놈 타락 때문에 이렇게 고생을 하고 이와 같이 지옥의 황야가 되었다.' 하고 만년 참소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된다구요.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의 기대를 안 만들면 여러분의 선조, 영인들이 고향 땅에 돌아갈 수 없게 됩니다.

하나님과 함께 삶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계로부터 지상에 오기 때문에, 영계의 선한 선조는 모두 고향에 와서 지상에 조직된 악마의 조직을 한 끝에서부터 전부 쫓아내는 것입니다. '이놈아! 거짓된 혈통으로 하늘의 이상을 더럽혀 전부 위해서 온 이놈의 자식, 악마의 자식!' 하면서 영계에서 전부 다 추방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해야 돼요, 다하지 말아야 돼요?「다해야 합니다.」다하지 말아야 돼요?「다해야 됩니다.」다하지 말아야 돼요, 다해야 돼요?「다해야 됩니다.」말아야 돼요, 말아야 돼요, 말아야 돼요.「다해야 됩니다.」말아야 돼요, 말아야 돼요, 말아야 돼요.「다해야 됩니다.」이런 경우에는 선생님 앞에 서서 '해야 된다, 해야 된다, 해야 된다!' 그렇게 나가는 배짱을 가져야 돼요. 다하지 말아야 된다!「다해야 됩니다!」그렇게 전부 다 행동하면 선생님이 도망갈 거예요. (웃음) 확실히 알았지요?「예.」이게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 모른다구요.

종교에서 독신생활을 강조했던 이유

종교계에 있서 자기의 고향을 떠나지 않고 결혼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고등 종교가 왜 결혼을 거부했느냐? 참부모가 결혼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참자로서가 태어난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태어나지도 않은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이상권에서 결혼한다고 하는 원리는 없습니다. 전체를 앎으로 말미암아, 아, 종교의 비밀이 이랬구나, 아무것도 모르는 역사과정의 수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고민했겠느냐 하는 거예요. 간단한 내용이라구요. 참부모가 이때까지 결혼을 안 하고 있었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는 것과 같은 가치의 것들이 결혼을 할 수 없었던 거라구요.

그것을 볼 때 독신생활을 해야 했던 지금까지의 종교계의 사람들이 남녀 문제로 얼마나 고민이 많았겠느냐? 여러분 독신생활을 해보라구요. 여자들의 생리, 생체가 가만히 있어요? 자기가 여자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여자라고 생각해요? 여자라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바늘로 찌르면서 참아내지 않으면 안 되는 비참한 경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간단한 내용을 알았다면 그러한 태도를 취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참부모가 여자의 기반 위에서 언젠가 태어나야 된다는 것을 생각했다고 해보라구요. 깨끗한 몸을 보호 유지하면서 거기까지 참고 가야 하는 것이 여자의 운명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하면 눈물을 흘리면서도 그러한 비참한 희생의 역사를 밟아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것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선생님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밝힌 것입니다.

선생님 대해서 정말로 감사해어요?「예.」얼마만큼 감사해요?「이만큼 감사하겠습니다.」(웃음)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가치로 말하면 몇억 불이 아니라, 몇천 불, 미국을 주어도 선생님의 가르침과 바꿀 수가 없습니다. 세계를 주어도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자이신 하나님은 인류 역사 2천 5백만 년 이상 고생하면서 그와 같은 하루를 그리워해 하며, 통곡하고 통곡하고 장이 끊어져도 멈출 수 없는 통곡이 계속되는 괴로움의 세계에 계셨던 것입니다. 그런 분이 우리의 참 종적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이것은 놀음놀이처럼 그냥 지나가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절대로 통과해야 되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것이 아무것도 아니라면 선생님이 한평생 이러한 것을 할 필요가 없지요. 선생님이 머리가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보기만 해도 남자들 10명 이상의 힘을 가진 사나이라구요. 체격은 떡 벌어지고…. 그렇지요?

여러분이 젊은 여자이고 선생님이 젊은 남자라면, 프로포즈하고 싶은 여자가 대부분이지요? (웃음) 일본에서도 그와 같은 일이 많이 있었어요. 해와가, 사탄 세계이니까 선생님을 유혹했어요. 많은 종류의 여자의 유혹이 있었어요. 그 여자들을 반대 방향으로 사랑해야 했던 그때의 생각이 때때로 납니다. 선생님은 동정인데 결혼한 30대, 40대 일본 여자가 돈으로 유혹하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일본 여자에게 손을 댄 적도 없습니다.

어떤 때는 선생님이 자는 이불 안으로 발가벗고 들어와요. '뭐, 남자로서 한 번 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은 없겠다. 게다가 아무도 모르는데….'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당당하게 그런 것을 말해도 조금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불가사의한 일이 많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극장 같은 곳에 갔을 때는 선생님은 20대인데, 거기에 30대의 부인이 와서 앉아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열심히 영화를 보고 있는데 옆에 앉아 있는 부인의 손이 선생님의 손을 잡는다구요. (웃음) 그래서 선생님이 '뭡니까?' 하니, '아,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되었습니다.' 하더라구요.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역사의 처음에는 세계의 여자들의 중심이 선생님입니다. 선생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세계를 볼 때 아담과 해와와 천사장으로서 봅니다. 말세에는 그렇다구요. 남자들이 모두 천사장이 된다구요. 천사장은 세계를 지도해서 천국을 만들겠다고 이렇고 저렇고 했지만 전부 다 사탄권의 지옥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것은 실패자라구요. 때문에 재림주님이 이 지상에 오시는 것입니다. 여자들과 더불어 사탄세계를 멸망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자를 구해야 합니다. 아담이 책임 전가를 했기 때문에 여자를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대표로서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를 찾아서 착실하게 교육해 온 것입니다. 대학교를 나와서 석사나 박사 학위를 가진 사람들에게 이론적으로 지지 않도록 가르치는 거라구요. 본래 에덴동산에는 학교도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세계의 여성을 해방해야 할 메시아

참사랑으로, 모든 것을 능가할 수 있도록 선생님은 어머니를 키웠습니다. 어머니는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면서, 선생님의 옆에 선 게 아닙니다. 선생님의 발자취를 그대로 밟아 따라왔습니다. 그림자와 마찬가지로 따라왔다구요. 선생님의 옆에 섰을 때는 사탄한테 당한다구요.

어머니는 미인이지요? 누가 봐도 미인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은 사실 그런 미인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웃음) 하나님이 흑인, 검은 다리를 가지고, 검은 말같은 얼굴을 하고, 큰 꼬리를 가진 거와 같은 흑인 여자를 안고 참부모가 되라고 했어도, '네, 좋습니다.'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싫다고 할 수 없다구요.

제일 나쁜 여자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도 했다구요. 여기에 2천 명의 여자가 있지요? 지구상에 2천 명의 여자가 있고 선생님은 혼자밖에 없다고 했을 때 여자들이 서로 싸우겠어요, 그냥 앉아 있겠어요? (웃음) 이것은 진지한 말입니다. 그런 상황이 된다면 싸우는 것을 싫어하는 여자는 하나도 없다구요. 임자도 그렇지? 아무리 싫은 모습을 하고 있어도 싸우지 않는 여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웃음)

그렇게 피를 흘리고 죽이고 하면서 서로 싸웠는데, 마지막에 남은 것이 둘이라면 안 됩니다. 한 사람만 남아야 돼요. 둘이 남으면 싸움이 또 벌어진다구요. 만약 그와 같은 싸움을 해서 남편을 얻었다면 그 여자는 그 남편을 얼마나 귀중하게 생각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복귀노정에서 이상적인 남편을 맞이하기 위하여 수천 명, 수백만 명, 수억의 여자가 희생당했습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 남아 있는 사람은…. 오이를 먹다가 남은 찌꺼기가 맛이 있지요? (웃음) 오이를 다 먹었다고 하려면 쓴 것까지도 달게 먹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전부를 먹었다고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모든 여자를 점령해 가지고 해방의 왕이 되기 위해서는 여자를 누구든지 환영해서 먹어 버렸다고 하는 입장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 관계해서 해치운다고 생각하면 잘못이라구요.

예를 들면 그렇습니다. 그냥 지나갈 수 없습니다. 완전히 통과했다고 하는 이름을 가져야 된다구요. 여자의 매운 부분도, 단 부분도, 쓴 부분도 다 수습해야 한다구요. 오이의 끝 부분에는 가시가 있습니다. 그것마저 먹어서 소화할 수 있어야 완전히 오이를 먹은 챔피언으로서 설 수 있는 것이지 그것을 잘라 버리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는 안 돼요.

병을 치유하려면 약을 쓰더라도 감수하여 복용함으로 말미암아 승리를 얻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가 프로포즈하는 것을 전부 다 잘라 버리는 입장에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에도 그런 여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말로 다 할 수 없어요. 12살부터 80살의 여자는 전부 다 어머니의 후보자였다구요. (웃음) 하나님은 평등합니다. 여자들이 그것을 바라왔기 때문에 누구든지 후보자로서 출마할 수 있는 거라구요. (웃음) 그러나 출마해서 낙제했을 때는 자격은 없어진다구요. 여기에 자격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되는 것은 힘들다구요.

이것은 무슨 말이냐? 해와가 3대 선조를 죽여 버린 것 같은 입장에 있다구요. 아담을 타락시켰고, 예수님을 죽여 버렸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추방해 버린 거예요. 47년 동안…. 그러한 죄를 지었다구요. 그런 여자들을 누가 구해 주느냐? 생각만 하더라도 소름이 끼칩니다. 그렇다고 해서 포기할 수는 없는 거라구요. 같은 운명권에서 어차피 넘어야 할 평등권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죽을 것 같은 일이 있어도 그냥 두면 안 됩니다. 그런 사명을 갖고 있는 것이 메시아입니다. 메시아가 위대한 거예요, 쉬운 거예요?

참어머니가 되기 위한 지상 조건과 영계의 조건

그래서 80살의 죽을 것 같은 할머니가 와서 '선생님은 내 남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말하면 좋겠어요? '이놈의 할머니, 지옥에 떨어질 할머니.' 이럴까요? 그렇다면 얼마나 슬프겠어요? 그 복귀의 노정이 얼마나 어려울까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아무도 모르는 복귀의 산을 홀로 넘어야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절정의 경지까지 밟고 넘어야 할 그 길을 더듬어서 정상까지 오는 데 얼마나 고생했겠느냐? 그것을 선생님이 알고 있습니다.

어떤 때는 그와 같은 80살의 곳에서 한 사람의 할머니를 상대로 해서, 수백 명의 사람들이 요동을 하면서 '저 할머니를 죽여라!' 하는 것을 모르는 척하고 맞춰 주기도 해야 됩니다. 그와 같은 사람들을 영계에 연결하는 데 있어서 여자의 참소를 저지하려면 어쩔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런 면에서 본다면 선생님이 여자를 대해서 공헌한 사나이인데 그것을 아무도 알아주지 않습니다.

그와 같이 해서 80대부터 쭉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70세부터 60대, 60대부터 50대, 50대부터 40대, 40대부터 30대, 30대부터 20대, 20대부터 16살까지 전부 수습하는 거예요. 그 뿌려진 씨앗을 수확해야 됩니다. 그냥 내던져 버렸을 경우에는 천국의 3분의 2가 날아가 버린다구요. 그렇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지상뿐만 아닙니다.

참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3대가 외동딸이 아니면 안 됩니다. 과부가 아니면 외동딸이라구요. 3대가 재림주님 모든 것을 바쳐서 그 하나의 길에 헌신한 역사를 가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그와 같은 역사가 있게 되고 재림주님은 한국에 오지 않을 수 없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참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의 배후의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영계의 조건과 지상의 조건이 필요합니다.

만약 어머니의 친족이 많이 있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어머니에게는 어머니의 어머니 한 사람밖에 없다구요. 피난민이니까, 북한에서부터 왔기 때문에 한 사람밖에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머니하고 축복을 받은 후에는 어머니의 어머니한테 '정문을 출입하지 말라. 밤에 뒷문으로 들어오고 낮에는 출입하지 말라.' 했다구요. 출입을 하고 다니면 어머니에게 나빠요. 왜냐? 선생님과 결혼을 하기 위해서 벼르던 전체…. (잠시 녹음이 중단됨.)

그래서 빨리 가지 않으면 못 만난다고 해서 선생님이 가려고 하는 곳에 쭉 몇 명인가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성서의 내용은 별 것 아니라고 여길 정도의 많은 일들이 있었다구요. 그것을 직접 보고 체험한 선생님이 어떻게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되겠어요? 선생님을 만나기 몇십 년 전부터 선생님을 쭉 모셔 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몇십 년 후에 선생님을 만났는데 영적으로 자신을 신부처럼 교육해 주는 것입니다. 약혼식을 어떻게 한다는 것, 아내로서 미래에 준비해야 할 양식을 전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재림주를 통하여 4대 심정권을 복귀해야

에덴 동산에서는 벌거벗고 살았지요? 영적으로 그와 같이 벌거벗고 이불 안에서 잠잘 때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관계한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그렇게 해서라 신부의 심정권을 탕감복귀시켜야 됩니다. 해와가 일순간에 4대심정권을 유린당했기 때문에 4대심정권을 다시 현현시켜 가지고 반대 방향으로 돌려놓지 않으면 해와는 돌아 갈 길이 없습니다. 그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유지시키는 한 사람의 사나이가 재림주님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만나면 모두 하나님의 자녀들이지요? 하나님의 아들과 하나님의 딸로서 쌍둥이 같은 입장입니다. 아담 해와는 쌍둥이와 같습니다. 하나님의 성상 형상이 하나가 되어서, 한 몸 속에 있었던 것이 나왔기 때문에 쌍둥이와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쌍둥이는 모두 같은 것을 체휼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동생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면 형은 그것을 느낌으로 전부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갈라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쌍둥이 형제의 심정권을 범해 버렸다구요. 하나님 가정의 자녀 심정권을 범해 버렸고, 그 위에 형제 심정권을 범해 버렸습니다. 하나님은 형제로서 완성 할 것을 원한 것입니다. 그리고 부부로서의 심정도 범해 버렸고, 부모로서의 심정도 범해 버렸습니다. 이 4대 심정권을 침범해 버렸던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하려면 다시 현현시켜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심정을 다시 체휼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는다면 다시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딱 그런 일이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만나면 자기도 모르게 줄줄 따라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디로 가겠다고 말을 안 하더라도 부산이나 어디나 순회하러 가면 선생님보다 먼저 그 자리에 나타납니다. 영계에서 확실히 알려 주는 것입니다. '어디 어디에 가니까 따라가야 된다.' 하고 말이에요. 에덴 동산에서 해와가 그와 같은 행동을 하지 않아서 타락했으니까 그렇게 타락하지 않고 했어야 할 표정으로, 행동으로 해야 한다고 알려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명령하기 때문에 힘들다는 거예요.

지금은 이렇지만, 그때 선생님은 미남으로서 유명했습니다. (웃음) 선생님을 본 사람이면 누구나 반해 가지고 따라오니까 힘들었다구요. 그 가운데는 완전히 미친 사람이 있었습니다. 밥을 안 먹는 거예요. 몸을 치느라 안 먹어요. 그리고 선생님이 있는 방향을 알면 어떻게 하느냐? 그때는 야간 통행금지가 있었는데, 새벽 4시가 될 때까지 잠을 안 자고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기다리고 있다가 사이렌이 울리자마자 뛰어 와서 선생님 있는 곳에 와 가지고 문을 열라는 거예요. 그런 여자들 때문에 힘들었다구요.

그래서 주변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새벽 전에 그러한 여자들이 달려와서 담벽에서 떨어지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하고, 개가 짖기도 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거 대단한 사건이라구요.

어떤 여자는 교회 가는 것을 금지시켜도 무조건 간다구요. 남편이나 부모나 가족들이 다 함께 어떻게 하든지 못 가게 하려고 밧줄로 묶어 놓고 하는데도, 영계에서 어떻게 어떻게 하라는 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밧줄을 풀고 가 버리는 거예요. 몇 번씩이나 그렇게 몰래 가니까 나중에는 가지 못하게 팬티만 입히고 머리를 깎아 놓고 하는데도 도망쳐 오는 것입니다. 도망 나와서는 선생님이 있는 곳으로 온다구요. 선생님 외에는 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팬티만 입고 담을 넘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 여자들, 이러한 여자들! (웃음)

그러니까 여러 가지 소문이 삽시간에 쭉 퍼지는 거예요. 색마의 왕자가 청파동에 살고 있다든지 하는 별의 별 소문이 퍼지는 거라구요. 그러니 들은 남자들은 전부 다 총을 준비해서 언젠가는 죽여 버리겠다고 벼르고 한 거라구요. 생각해 보세요. 저렇게 여자들을 미치게 만든 것은 문 누구 누구가 틀림없다는 거예요. 한 사람뿐만이 아니라 통일교회에 있는 80살 이하의 여자들은 모두 그러니까. 히들었다는 것입니다. (웃음) 어머니를 선택하기 전에는 그랬다구요.

그러한 여자들 가운데는 명문 출신의 여자라든지, 유명한 박사라든지 하는 여자들이 많이 있는 것입니다. 자기 학교에서 넘버원의 여자라고 자랑하고 있는 여자들, 많은 남자들이 프로포즈하는 것을 전부 다 거절하고 자기들 멋대로 '선생님의 상대는 나다!'라고 했습니다. (웃음)

해와가 아담을 선택한 것이 타락입니다. 전부 원리적으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할머니를 대해서 '재림주님이 오셨다면 재림주님의 상대자가 재림주님인 남자를 선택해야겠어요, 재림주가 상대자를 선택해야 되겠어요? 타락이 이렇게 되었으니까 복귀는 이렇게 돼야 될 텐데, 어떻게 생각해요?' 하면, 그것은 그렇지만 자기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의 말씀은 맞지만 자기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큰일이라구요.

이것은 뭐냐? 남자나 여자가 사랑에 미쳐서 아무리 해도 길이 없으니까 병들어서 누워있는 것을 무슨 병이라고 해요?「상사병입니다.」상사병이라구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한 번 봐서는 안 돼요. 아침에 오고 저녁에 또 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와서 집에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성전의 구석에 나란히 앉아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딘가 없어졌을 때는 그렇게 나란히 앉아서 누가 선생님을 먼저 만나느냐 하고 아침까지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웃음)

그것이 심한 사람은 선생님 방까지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에다가 자물쇠를 두 개나 걸고 잤다구요. (웃음) 여자들 앞에서 이런 것을 말하는 것이 부끄럽지만 여자가 어떤 뿌리를 갖고 있는가를 자각시키기 위해서는 말을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여자가 고생을 시킨 선생님이라구요.

선생님은 자기와의 쌍둥이의 한 쪽입니다. 오빠 가운데서 과거도, 현재도 단 하나뿐이 오빠라구요. 그러한 심정권을 갖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상대자라도 넘버원의 상대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마음을 갖고 있는 여자는 선생님을 그리워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이 공식으로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 자체는 어때요? 전부 다 그렇습니까? 그렇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세요.「예!」큰일이구만. 선생님은 안 봤다구. (웃음) 그렇다구요.

해와의 본성을 찾는 길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위대한 교회입니다. 선생님의 넘버원의 이상 상대자로서 체휼하지 않으면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해와의 본성, 본원의 사랑, 심정권으로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넘어서 어머니가 되기까지…. 4대 심정권 가운데 어머니의 심정….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의 모든 사람, 모든 인류를 자기 아들딸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심정까지 가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구요. 탕감복귀입니다.

그 상태를 재현시켜서 그 반대 방향으로 가는 것이 탕감복귀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의 연장이 신약시대이며, 신약시대의 연장이 성약시대이기 때문에 성약시대는 구약시대와 같은 과정을 되풀이해서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온다는 말은 엘리야가 세례요한이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같은 환경의 것을 믿는 입장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원래의 위치로 돌아갈 길은 없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탕감복귀는 나쁜 것같이 보이지만, 탕감복귀가 있기 때문에 역사를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생님하고 여러분이 얼마나 가깝다고 할 수 있어요? (웃음)「하나되어 있습니다.」뭐라구?「하나되어 있습니다.」둘인데…? (웃음) 하나의 심정권으로 통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녀로서 쌍둥이와 같은 심정권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그 경지에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만져 보고 싶다. 선생님 옆에 있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빠같이 느껴지는 거라구요. 모든 것을 맡기고, 모든 것을 바라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편처럼 느끼는 거예요. 선생님에게는 자기의 비밀이 없다구요.

전부 선생님한테 가지고 와서 싫다고 해도 '이것을 당신의 것으로 하세요. 당신의 것으로 하세요.' 한다구요. 이게 정말인 것 같아요? 여기에 있는 2천 명이 그렇게 되었을 때는 일본의 부채 변제 따위는 문제도 없습니다. 선생님에게는 부채가 없어요. 선생님이 그러한 방향으로 갔을 때 진짜 상대라고 느낀다면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사랑을 돈으로 살 수 있어요? 사랑이란 것은 나라를 주고도 천주를 주고도 살 수 없습니다.

남편 이상의 그분을 대해서는 비밀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려하면 여러분 누구라도 범할 수 있다구요. 누구든지 부르면 본다구요. 선생님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입장이라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복귀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비참한 것인지 알고 있습니다. 아담 해와의 순간적인 타락으로 천하를 파멸시킨 것을 알고 있다구요. 이들이 복귀의 노정에서 완성한 모습의 주체 앞에 상대권으로 서려 하는 입장까지 오는 데에 얼마나 고생했겠느냐 하는 걸 아는 거예요. 그것은 괴로운 일입니다. 이들을 훌륭한 여동생을 만들고, 훌륭한 아내를 만들고, 훌륭한 어머니를 만들고 싶은 생각 이외의 것을 가졌을 때는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선생님을 많이 훈련했습니다.

선생님을 백 명의 미인이 있는 한가운데 굴려도 선생님의 그것이 일어나면 안 됩니다. 그와 같은 것을 컨트롤 할 줄 알아야 해요. 지금 누가 간지럽혀도 안 웃는 것입니다. 그렇게 훈련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 문화권으로 세계를 묶어야

그런 고지를 얻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세계의 여자들을 선생님에게 맡기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남자가 역사이래 처음으로 여자 세계에 나타난 것입니다. 선생님을 만나 보면 전부 다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되겠지요? 여러분 선생님을 믿어요?「예.」정말이에요?「예.」선생님의 눈은 사기꾼의 눈같이 되어 있습니다. (웃음) 선생님의 코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의 입도 그래요. 입이 이렇게 생겼기 때문에 이야기가 술술 굴러 나오는 것입니다. 말을 능숙하게 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이러한 사나이의 이야기를 들으면 멸망한다구요. (웃음)

「아버님, 이쪽을 보아 주십시오.」왜? (웃음) 뭔가 좋은 일이 있나? 여러분 그런 경험이 있어요? 선생님과 약혼을 하고 싶고, 선생님과 포옹하고 누워서 잠자고 싶기도 하고, 그런 일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본연의 심정권을 복귀하기 위하여, 심정의 단련을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전부 다 선생님과 관계가 있다구요. 영적으로 선생님을 본다구요. 꿈에서 선생님을 본 적이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보세요. 전부, 전부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보통의 종교와 다르다는 겁니다.

기독교에서 20년, 40년을 금식하고 기도해서 얻어지는 그 경지에 통일교회는 원리 말씀을 들으면 일주일 이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영적 심정 세계의 발전, 비약의 정도는 말도 안 될 정도입니다. 그것을 일반 사람들은 몰라요. 여러분도 모릅니다. 통일교회에서 일어나는 그러한 현상은 수천 년의 탕감의 대가를 치른 승리권 위에서 일어나는 현상임을 알고 귀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과 어느정도 가까운 입장에 있는가 하는 것을 알았어요?「예.」

선생님의 말씀대로 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예.」미안합니다. (웃음) 여러분이 하고 싶으면 하라구요. (웃음) 그것은 틀림없이 복귀 심정권에 통하는 길이기 때문에 그러한 입장이 되고 그러한 경지가 되어서, 그러한 것을 정리해서 하나님편에 봉사하면 나쁘지 않겠지요? 선생님한테 하는 것보다도 만민을 대해 그러한 심정으로 돌려주면 하나님은 그것을 더욱 기뻐할 것입니다.

임자는 남편이 있나?「7년 전에 돌아갔습니다.」임자는 영적인 체험을 가지고 무당이 될 수 있는 타입이라구. 영적인 체험 없어? 기도를 깊이 하면 영적 체험을 할 거라구. 재미있는 남자를 만났지요? (웃음) 재미있는 남자, 재미있는 남편, 재미있는 아빠, 재미있는 오빠, 재미있는 형제, 어느 쪽이에요? 다 맞아요. 늙은이도 젊은이도 모두 그렇다구요.

그렇게 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그리워하고 했던 일이 해방 후인 1945년부터 1960년까지 14년간의 기간에 있었던 것입니다. 소생, 장성의 역사적인 단계를 넘은 거예요. 두 번의 7년의 과정을 넘고 나서 1960년도에 어머니를 맞이했습니다. 그 기간에 구약시대의 예수님의 실패를 국가 기준에서 나라와 싸워 가지고 승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제 그와 같은 것을 전부 다 바로잡아서 사탄에게 걸릴 것 없는 해방권을 맞이했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반대받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지금부터는 반대하면 할수록 그 자식들의 재산이 날아간다구요. 몇십 년, 몇백년의 탕감의 통과이기 때문에 21년도 못 가서 전부 다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빠르다구요.

지금부터 2천 년까지 2차대전 후 세계가 연합국가의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된 것과 같이, 통일교회 문화권을 중심으로 세계를 통일된 하나의 것으로 묶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해와 국가가 소리를 높여서 천사장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가 하나되어서 선생님의 진짜 발판이 되어야 됩니다.

장자권 복귀의 방법

할머니들, 나라를 구하겠어요?「예.」지금 몇 살이에요?「67살입니다.」할머니는 몇 살이에요?「70살입니다.」70살. 선생님도 이러한 할머니 같은 타입으로 보이겠지요? (웃음) 희망이 없는 것 같은 스타일이지요? (웃음) 선생님이 74살이니까 오빠라구요. 몇 살인가?「70살입니다.」동생 나이라구요. '이 간나!' 라고 해도 섭섭하게 생각하지 않지요? 불가사의한 말입니다.

여자들은 선생님이 '이 간나!' 하고 퍼부어도 가슴에 걸리지 않습니다. 가슴에 걸리지 않는다구요. 그것이 신기하지요? 자기 남편이라든지 자기 친척에게 그런 말을 들었으면 잠을 못 자고 큰일이 벌어질 거라구요. 일가족이 쉬지도 못하게 무슨 소동을 벌일 터인데, 선생님한테는 그런 말을 들어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한 번 더 들었으면 좋을 터인데….' 하고 생각한다구요. 그것이 곤란한 거예요. 그래서 가까이 가는 것은 문제라구요. (웃음)

밤이 늦었으니까 한 번 봐 두지 않으면 잠을 못 잘 거라고 생각해 가지고 저쪽에서 갔다 다녀왔습니다. (웃음, 박수) 그러면 빨리 해치우자구요. (웃음) 이 시계야, 기다리라구. (웃음) 여러분은 잠을 안 자도 되지요?「예.」'예'라고 하는 건 좋지만 낮에 절대로 졸면 안 돼요. (웃음) 여자는 대개 전부 다 바늘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바늘을 갖고 있어요?「예.」바늘로 눈알의 검은 부분을 찌르라구요.「와아!」자, 이렇게 되어 버린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하나님은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사탄에게 전부 다 빼앗겨 버렸다구요. 원수들이 자기 아들딸과 혈통적으로 연결된 환경을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형제, 가족으로 되어 있지만 내용적으로 보면 모두 원수입니다. 전부가 원수라구요. 그것을 하나로 하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여러분도 몸과 양심은 싸우지요? 네 사람이 있는 경우에는 몇 사람이 싸워요? 네 사람이니까 두 사람씩 하면 여덟 명이 되잖아요? 정말이에요. 그것이 하나가 될 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세계는 전부 다 흩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양심 자체가 육신을 거부해 버린다구요. 육신 자체가 양심을 거부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 자체도 모르는 입장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 길이 없기 때문에 자살한다는 것입니다. 비참한 일이지요.

하나님은 주인으로서 본래의 기준을 갖고 있다는 겁니다. 그것은 사탄도 알고 있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이 사탄에게 모든 것을 빼앗겨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은 할 수 없이 꼬리를 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재창조의 과정을 중심삼고, 환경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데 그게 어느 쪽이 주체냐 하면 (칠판을 가리키시며) 이것이 주체이고 이것이 객체입니다. 사탄 세계에서 보면 이것이 플러스이고 이것이 마이너스라는 것입니다. 반대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본래, 동생이 형이 된다는 원리는 없습니다. 원리가 없으니 어떻게 하느냐? 형이 동생을 대해서 너무도 형으로서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또 나쁜 짓을 했기 때문에 형의 모든 것을 넘겨주고 자기가 동생의 입장에 서도 된다 방법을 취하는 이외에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되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맞고 맞는 것입니다. 사탄한테 3번 이상 죽는 경지에 가도록 까지 맞는 것입니다. 모세가 바로를 대해 세 번의 기적을 가지고 승리를 얻은 것과 같이, 3단계입니다. 맞고 맞아 죽을 경지까지 가게 하는 거라구요. 피를 흘리는 자리에서 밤낮 쉬지 못하게 원수같이 다루는 거에요. 그게 탕감의 길이에요. 그렇게 해도 순순하게 충실하게 봉사하는 거예요. 형을 형으로서 모시면서 심정적으로는 부모와 같이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부모의 심정 앞에는 형도 따르는 거와 마찬가지로…. 동생으로서 동생의 입장에 서면서, 무슨 심정이라구요? 「부모의 심정입니다.」 부모의 심정, 하나님의 심정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무한한 가치의 상대를 얻을 수 있는 논리

하나님의 심정은 무엇이냐? 재창조의 심정….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 버리는 거예요. 상대는 자기 이상이 되기를 원하기 때문에…. 백 퍼센트 투입했을 때는 백의 상대밖에 안 됩니다. 그렇지요? 그러나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가 천 퍼센트, 만 퍼센트 더욱 귀중한 것이 되기를 원할 때는 천 퍼센트, 만 퍼센트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만 퍼센트 이상으로 갈 수가 없다구요.

그와 같은 논법의 원칙으로 보았을 때, 하나님은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으로 말미암아 무한의 가치의 사랑의 상대를 얻을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예.」자기의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바치고, 다시 살아난다면 또 다시 그것을 위해서 목숨을 바칠 수 있는 것은 부모의 마음밖에 없습니다, 부모의 마음. 부모의 마음 앞에는 사탄도 머리를 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은 가인을 대해서 형으로서 모시는 것과 동시에 하나님 대신 부모의 심정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무한의 자리를 넘어가야 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형이 '나는 면목이 없다. 모든 것을 너에게 맡기고 나는 너의 뒤를 따라가겠다.' 하는 입장을 찾아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하나를 복귀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적인 대표의 아벨을 얻으려면 12개국의 악랄한 대표의 사람들이 아무리 박해하고 시험을 하더라도 거기에 합격해야 됩니다. 1개국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12제자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머리띠를 두르고 물을 길어서 제자의 발을 씻었다구요. 그러면서도 하나가 되지 못했다구요. 그와 같은 길이 거듭되고 있는 것입니다. 모르면 다행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알고 나서는 힘들다구요. 천국까지 연결하려면 무한히 구부러진 길을 통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길을 얻었다고 한다면 그 이상으로 천하에 행복한 길은 없습니다.

선생님 같은 사나이가 태어나서 이와 같이 누구든지 자동차만 있으면 운전하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평탄한 하이웨이와 같은 시대를 만들었다는 거예요. 이것은 영계의 새로운 문명권이 만들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새로운 영계 문명권, 천상 천국이 생겨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판서하시며) 이와 같은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가 되었을 경우에는 대응 상대권을 중심삼고 큰 마이너스로서 큰 플러스와 하나가 된다구요.

타락함으로써 해와가 가인 아벨을 포옹하고 천국의 방향과 180도 다른 곳을 향해 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하기 위해서는 복귀의 원칙에 의하여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가 되어서 180도 다른 방향으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해와는 아담의 반대의 위치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커지게 되면 큰 플러스와 큰 마이너스로서 이렇게 하나된다구요. 그리하여 이걸 잘라 버리는 거에요. 천사장, 사탄을 잘라 버리는 거라구요. 말세가 되면 전세계가 그러한 결과적인 세계가 되어 버린다구요. 무슨 일인지 알겠어요?

탕감복귀 역사를 총합한 네 타이틀

보라구요. 앞으로는 여성시대가 온다고 누구나 말하고 있다구요. 남자들이 세계를 이렇게 멸망에 떨어지도록 만들었습니다. 남자들은 천사장입니다. 사탄적인 천사장의 방향으로 굳어져 있습니다. 하늘편적인 천사장이 아닙니다. 축복가정의 남자가 하늘편적인 천사장의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가정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머니는 가정에 돌아가서 가인 아벨 자녀를 수습해야 된다구요. 수습하여 방향을 180도 다른 곳으로 가게 하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고, 이상의 남편인 재림주를 중심삼고 사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이상의 남편입니다. 아담이지요? 이상의 남편과 이상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게 되어 있는 것이지, 해와가 자기 멋대로 살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은 끝날의 시기인 성약시대입니다. 참부모를 선포했기 때문에…. 세계에는 여자와 남자가 있는데, 여기에 두 남자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희생적인 길을 걸어온 남자와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은 사탄편입니다. 하나님편에는 완성된 남자인 동시에 참아버지가 있는 거라구요. 그는 아버지 대신이며 남편의 실체입니다. 심정일체를 하지 않으면 원래 타락하지 않았던 해와권의 복귀 기반으로 돌아갈 길은 없습니다. 확실히 알겠지요?「예.」

그래서 이와 같은 내용, 타락권에는 그와 같은 내용…. 전 복귀 역사, 탕감의 역사를 총합해서 세운 타이틀이 뭐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첫째는 장자권 복귀입니다. 장자권 복귀는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여기 이 자리입니다. 이것을 말하는 거라구요. 거꾸로의 길입니다. 아벨이 이렇게 해서 가인과 하나가 되어 가지고 이 위치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렇게 가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올라갑니다. 이렇게 가면 안 된다구요. 여기에 와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지그재그로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은 몇 번씩이나 교차점을 통과해야 됩니다. 아벨도 교차점, 가인도 교차점, 해와도 교차점, 아담도 교차점을 통해야 한다구요.

교차점이란 자기를 부정하는 곳입니다. 자기란 존재 의식이 있으면 여기에 해와라는 존재 의식이 있으면 돌아갈 수 없습니다. 여기에 자기라는 의식이 있으면 여기에 돌아갈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재창조 이상을 중심삼고 이렇게 지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여기에 서고, 이것이 여기에 서고, 이것은 되면 본래의 곳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러면 이것이 없어지는 거예요. 아무 것도 없었던 자리에 섬으로써 무엇이든 있는 입장으로 복귀되어지면 사탄이 설 자리가 없어지기 때문에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확립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적 결론이 분명히 나온다구요. 이것을 장자권 복귀라고 합니다.

이것이 부모권 복귀까지 올라오는 것입니다. 둘째는 부모권 복귀입니다. 세 번째는 뭐냐? 하나님이 가입하지 않고서는 나라가 설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권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주권(主權). 주(主)는 왕중의 왕입니다. 하나님을 상징해요. 하나님의 권한이라구요. 나라가 되려면 주권이 있어야 하는데, 주권이 생기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왕권이라고 합니다. 세 번째는 왕권복귀입니다.

네 번째는 뭐냐? 황족권 복귀입니다. 복귀의 역사는 이와 같이 네 가지로 수습하는 거라구요. 이 고개를 누구든지 넘어야 합니다. 이 고개를 넘어서 실천의 기대 위에 서게 되면 사탄 세계는 정비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비로소 참부모가 태어나는 거라구요. 이것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된 세계예요. 참된 가정이 아닙니다. 참된 세계입니다. 참부모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성약시대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원수를 사랑하라 하신 이유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예요?「참부모와 중생입니다.」참부모와 중생이라구요. 참부모는 알았지요?「예.」 황족은 뭐냐? 탕감복귀는 이와 같은 혈통을 연결해서 가는 것입니다. 사탄적인 혈통으로는 못 간다구요. 이와 같이 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첩으로 말미암아…. 본처는 복귀의 노정이 없습니다. 타락한 본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대개의 여자가 두 남자와 관계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자 세계를 알고 있는 여러분은 잘 알겠지요? 40대의 여자들이 모이면 친구들에게 '나는 누구 누구하고 관계했다.'고 전부 다 비밀 이야기를 하는데, 대개 두 사람 이상하고 관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혼을 하기 쉬운 시대가 오는 거예요. 어쩔 수 없는 일이에요. 탕감복귀 시대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야곱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야곱이 처음에 누구를 부인으로 원해서 7년 동안 고생했어요? 라헬이라구요. 그런데 라헬 대신 누가 도둑놈같이 끼어들었어요?「레아입니다.」레아는 도둑이에요, 정상이에요? 라반이 도둑놈같이 넣었다구요. 왜 하나님은 그것을 허가했느냐? 타락 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은 라반을 써서라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야곱이 신앙의 조상이 되기 위해서는, 아담 가정을 완성한 기준을 이루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그러한 과정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재림주도 그렇고 예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이 결혼했다면 부인과 자녀들이 있었을 거라구요. 예수님 앞에 여자와 아이들이 있었을 거라구요. 그 앞에 가인적인 여자와 가인적인 자식이 있습니다. 이들을 전부 다 죽일 수가 없는 거예요. 자기 자식들 몇 명을 희생시키더라도 가인권을 구하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복귀섭리 역사인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상 가정을 찾아 나오는 그 길에 있어서 이와 같은 두 여자의 사랑을 중심삼고 상반된 두 계열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 것이냐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님은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원수를 물리쳐라.' 하는 가르침이 있었을 경우에는 즉각 원수와 싸우는 것입니다. 형의 위치에 있는 레아는 타락한 해와예요. 그 타락한 해와와 타락되어 복귀되어지고 싶다고 생각하는그 아들딸이 즉시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가정에 있어서 고민입니다. 알겠어요?「예.」

세계 역사를 통해서도 이것을 소화할 수 있는 가르침을 남겨 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 하는 말씀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원래 원수 관념이 없습니다. 원수 관념을 갖게 되면 이원론에 빠져 버립니다. 알겠어요? 타락했지만 원수를 사랑한다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언제나 기원은 하나라는 기준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해서 그러한 방향으로 수습하느냐? 위하여 사는 그 이외의 길은 없습니다.

그것은 사랑의 창조 원칙에 통하고 복귀 노정의 절대 재창조 원칙에 통하는 일이에요. 자기에게 가까운 것은 희생시키고 먼 것은 자기의 것 이상으로 사랑한다는 관념입니다. 하나님 자체가 자신을 소모시켜서 상대권의 이익이 되려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러한 관념에 섰을 때는 천국에 든다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에 일치되기 때문에 그러한 섭리적인 역사 노정을 이끌어 왔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하나님을 사랑했지요? 하나님을 사랑했는지 어떤지 모르겠어요. (웃음) 선생님 대해서는 하나님같이 멋대로 하는 분은 없었다구요. 약속한 것을 하나도 해준 적이 없었습니다. 360도를 돈다는 것을 몰랐을 때는 하나님을 부정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360도를 돈다구요. 그것을 바로 해 가야 하기 때문에 오늘의 약속을 오늘 다 이루면 내일의 약속이 머무를 곳이 없는 거라구요. 오늘의 약속이 있지만 그것을 잊고 연결하는 것입니다.

360도 쭉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오늘은 이러한 약속을 하고, 또 새로운 약속을 할지라도 하나님은 모두 연결해서 약속을 하는데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도 참고 나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기질로 볼 때 하나님이 그러한 약속을 해 놓고 어기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가장 귀한 승리의 가치를 얻기 위해서 360도 넘어갈 수 있도록 따라가다 보면 사탄이란 것은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이 반경 이후에는 전부가 반대이기 때문에 올라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따라가겠다든지 복종하겠다는 생각을 갖지 않으면 갈 수 없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거역하는 거예요. 사탄의 본성에 거역하기 때문에 머리를 이렇게 숙여서 갈 때는 사탄은 완전히 존재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반대편을 180도, 360도까지 올린다면 사탄을 완전히 성별해 버린다구요. 이것은 사탄도, 인간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최고의 승리의 자리를 구하기 위한 작전상 불가피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몇 도 정도까지 참을 수 있겠어요? (웃음) 이거 지운다구요. 황족 알았지요?「예.」조금 더 깊은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할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역사를 수습하고, 이와 같은 반대의 일을 하면서 이러한 탕감의 세계로 거꾸로 왔다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가정의 일을 중심삼고 볼 때 재림주님의 가정에도 있습니다. 성진이 어머니와 성진이가 있다구요. 딱 그렇다구요. 싫어도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야곱도 그랬다구요.

예수님 출생의 비밀

예수님의 가정의 예를 들어서 말해 보자구요. 예수님의 아버지는 누구예요?「사가랴입니다.」사가랴라는 것을 누가 가르쳐 주었어요?「아버님이 가르쳐 주셨습니다.」아버님이 가르쳐 준 적이 없어요. (웃음) 전부 다 선생님한테 처음으로 온 사람들이지요? 반년 전부터 그러한 것을 가르쳐 주고 있었어요. 참부모 선포하고서 말이에요.

예수님의 아버지는 누구라구요?「사가랴입니다.」기성교회의 신자였던 사람은 귀를 막아 놓으라구요. 예수님의 아버지는 사가랴입니다. 그 부인은 엘리사벳입니다. 이쪽에서 낳은 자식이 누구예요? 세례 요한입니다. 이쪽의 어머니는 누구예요?「마리아입니다.」마리아라구요.

한국말에는 마리아라는 말이 많이 있습니다. '아이고 죽겠단 말이야, 힘들단 말이야.' '기뻐서 죽겠단 말이야.'라고 합니다. 그렇게 한국말은 마리아(말이야)를 부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 국가입니다. 그런 민족은 없어요. '기뻐서 죽겠단 말이야.'가 뭐예요? 언제나 마리아(말이야)를 붙인다구요. 아담 국가이기 때문에 죽든 살든 마리아를 맞이해야 한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마리아의 입장은 해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 아들이 예수님이라구요.

마리아가 누구하고 관계해서 예수님을 낳았어요?「사가랴입니다.」사가랴지요? 누가 소개했을까요? 마리아가 몰래 밤에 뛰어 들어가서 관계한 거예요, 누가 소개했어요?「소개해서….」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엘리사벳이 성령이나 하늘의 지시에 의해서 자기 남편과 자기 동생을 관계시킨 거라구요. 그것은 보통 이스라엘의 법적으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것이 근친상간이라는 것이지요. 이러한 일이 있으니까 기독교 신부의 입장에 있는 미국이 재림주님을 맞이했다면 하늘에 돌아갈 길을 알 터인데 재림주님을 쫓아 버렸기 때문에 사탄이 주인이 되어 전혀 반대 방향으로 가게 되니 근친상간이나 프리 섹스로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혼이란 것을 보라구요. 이혼을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혼해야 됩니다. 즉각 이혼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이러한 입장에서 예수님은 왜 죽었느냐? 사가랴는 예수님이 누구의 자식인지 알아요, 몰라요?「알고 있습니다.」마리아는 예수님이 누구의 자식인지 알고 있어요, 몰라요?「알고 있습니다.」세례 요한은 어땠을까요? 30대 이상이 되어서 그와 같은 가정의 비밀의 일을 남모르게 들은 적이 있었겠나, 없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있었던 것입니다. 세례 요한조차 알고 있는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비법적인 관계로 자기 일가에 문제를 일으키는 일을 해서 배후가 얽혀진 가운데 태어난 예수님이 바로 메시아가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라면 그런 예수님을 메시아로 모실 수 있겠어요? 첩의 자식인데, 첩의 자식을 어떻게 왕으로 맞이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절대 복종해야 할 왕, 제사장의 입장에 세울 수 있어요, 없어요? 할머니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머니가 그러한 입장이 되면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못하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할 수 없다고 할 것입니다. 열 사람이 있어도, 백 사람이 있어도 모두 그에 동조하는 것이 상식이라구요.

예수님 앞에 책임 못 한 어머니 마리아

이것은 가인의 입장이요, 이쪽은 아벨의 입장입니다. 타락할 때 아담의 여동생을 누가 훔쳐 갔느냐 하면 천사장이 훔쳐 갔어요. 세례 요한이 복귀한 아담의 대신이에요. 천사장의 입장입니다. 완전히 가인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부인을 어디에서부터 구해야 되느냐? 가인의 입장에 있는 세례 요한의 여동생을 똑같은 관계로 맞이해야 된다구요.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그와 똑같은 입장에서 반대 방향으로 정리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탕감 복귀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신부를 누구 가운데서 구해야 한다는 것이 되었어요? 세례 요한의 누구…?「여동생입니다.」세례 요한의 여동생은 예수님과 어떤 관계예요? 이복 형제의 관계입니다. 형제가 결혼해야 하는 거라구요. 그것은 이스라엘에서는 절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것은 때가 되었기 때문에 발표하는 것이지, 40년 전에 이러한 말을 했으면 선생님도 맞아 죽었을 것입니다. 이제 세계는 선생님이 뭐라고 하더라도 선생님을 어찌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대단한 비밀이라구요. 요셉이 마리아에게 몇 번씩이나 물었을 것입니다. 자기 생명을 구해 준 남편 요셉 아니예요? 뱃속에 잉태한 아기의 아버지가 누구인가 한마디하면 간단한데 왜 말하지 않느냐 한 거예요. 말하면 큰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래서 요셉이 물을 때면 언제나 '성령에 의해서 잉태했습니다.'라고 했다구요. 성령에 의해서 태어난다는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세례요한도 성령에 의해서 잉태되었다고 하지요? 똑 같은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사가랴의 가정, 여기를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새로운 혈통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며) 이것은 가인 혈통이요, 이것은 아벨 혈통입니다. 여기에서부터 원리의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기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이와 같은 사실을 예수님은 마리아에게 3번이나 말했습니다. 매우 간절하게 비밀적으로 말했다구요. '이러한 길을 가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합니다.' 한 거라구요. 이와 같은 것을 들었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웃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대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웃음) 대답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행동해야 합니다. 혁명적인 일, 죽음을 각오하고 서는 거와 같은 일을 하지 않으면 전환시대에 있어서 해와로서 해야 할 사명을 다하지 못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구요. 아주머니, 그러한 결심을 하겠어요? 왜 웃어요? 엄청난 일입니다.

해와의 실패를 탕감한 리브가

리브가도 그렇습니다. 리브가는 자기의 남편을 속이고 장남을 속여서 야곱을 장남 대신으로 축복시켰습니다. 왜냐? 해와는 아담을 속였으며 그리고 하나님을 속였습니다. 아버지하고 장남을 속여서 해와의 잘못을 탕감복귀하는 것과 같은 입장에 서야 됩니다. 리브가는 해와의 입장에서 장남인 에서를 속였고, 아버지인 이삭을 속였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벨(야곱)을 중심삼고 반대의 입장에 축복을 옮긴 역사적인 여자입니다. 해와가 실패한 것을 탕감 기준에 있어서 복귀하여 하나님편에 아벨의 축복을 옮긴 사람입니다. 그렇게 전환한 것이 40대라구요. 그래서 40대 이후의 것은 은혜를 받지만 40대 이전은 어떻게 해요?

뱃속에서 출발한 자식이기 때문에 복중으로 들어가서 거기에서부터 전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한 것이 다말입니다. 다말도 자기 남편의 후계자를 이어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 번째 아들까지 갔습니다. 이스라엘의 축복의 혈통을 이어받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 있기 때문에 자기 남편이 죽었을 때 두 번째 동생에게 혈통을 받으려 했는데, 형의 실패를 보충하기 위해 둘째 아들이 다말과 부부 관계를 하는 데 있어서 밖에 사정해 버렸습니다. 그것 때문에 죽어 버렸습니다.

그 다음에는 세 번째 아들을 맞이해야 하는데 너무 어렸습니다. 그래서 세 번째인 어린 동생을 거부하고 시아버지를 속여서 아기를 잉태한 것입니다. 아들하고 아버지를 속여서 타락한 때와 마찬가지의 일을 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뱃속에서 형으로서 태어나야 될 사람이 동생으로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혈통 전환을 했기 때문에 그 혈통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태어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유대 지파에 의해서 예수님이 태어나기까지 되어진 역설적인 배후의 역사에 왜 하나님이 그렇게 관여했는가 하는 것이 신학계의 수수께끼였습니다. 선생님이 태어나 이렇게 명백히 풀고 전부 다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확실해졌지요?「예.」

그렇게 혈통 전환을 한 위에 예수님이 태어난 것입니다. 그 다음에 2천 년을 기다린 마리아 시대권…. 마리아도 그렇다구요. 마리아가 요셉을 속였지요? 요셉도 속이고 자기 일가족 모두를 속였습니다. 왜 그러한 일을 했느냐? 에덴 동산에서 해와가 그렇게 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현상을 그대로 재현시켜 제시해서 반대 방향으로 감으로 말미암아 복귀되기 때문입니다. 어쩔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이렇게 확실히 알게 되면 성경은 깨끗이 해석된다구요.

문제는 엘리사벳과 마리아가 하나되지 못한 데 있습니다. 두 사람이 하나가 되었다면, 레아와 라헬이 하나가 되었다면 자동적으로 예수님과 세례 요한이 하나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두 여자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 앞으로 통하는 길은 없습니다.

예수님의 사정을 알고 위로하라

어머니도 그러한 면에서 훌륭한 점이 있는 것입니다. 성진이의 어머니와는 아무 관계도 없습니다. 결혼하기 훨씬 이전에 이혼했다구요. 아무런 관계를 맺을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러나 성진이가 있기 때문에 성진이의 어머니를 지금까지 잘 지켜 오고 원조해 온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러한 환경을 보게 될 때 환영할 자, 이해할 자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것을 알고 선생님의 가정에 대해서 비판하는 그러한 태도를 취해서는 안 됩니다. 이러한 원칙에 맞는 기준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아무리 싫어도 탕감의 길로서 그러한 과정을 밟고 가야 하기 때문에 그러한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예수님은 왜 죽었느냐 하면 여자 때문입니다. 상대자가 없어서 돌아가신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가정에서 이러한 것을 못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보라구요. 가나의 혼인 잔치 때 마리아와 예수님이 만났지요? 마리아가 말하기를 '포도주가 떨어졌으니까 네가 기적을 할 줄 안다면 포도주를 좀 어떻게 할 수 없겠느냐?'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예수님은 그렇게 말했지요? '여자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것을 기독교에서는 이 세상적인 면에서 상관이 없다는 말이라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이웃 친척집 자식의 결혼식에는 열심이면서 자기 아들의 결혼식에는 무관심했던 마리아였습니다. 그러한 관계였다구요. 의미가 통합니까? 33살이 된 예수님의 결혼은 문제로 삼지 않고 20대인 친척의 결혼식을 중요시하다니, 이게 뭐냐 이거예요. 그것을 아무도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당시에 살아야 했던 모든 환경을 탕감복귀해서 그대로 모셨다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우리는 재림주를 맞이할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모르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확실해져요?「예.」

예수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12살 때 예루살렘 성전에 예수님을 남겨 놓고 요셉과 마리아는 고향에 돌아가 버렸습니다. 어째서 그냥 돌아갔다고 생각해요? 싸움을 한 것입니다, 싸움을. 예수님 때문에 싸움을 한 거라구요. 마리아가 예수님을 가까이하는 것을 요셉이 싫어해 가지고 말다툼하면서 고향에 돌아갔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어린 아이를 떼 놓고 온 부모라고해서 부락에서 문제가 되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3일 후에 다시 예수님을 찾게 된 것입니다. 마리아가 예루살렘에 돌아가서 '너는 왜 여기에 머무르고 있느냐?'고 했을 때, 예수님이 말하기를 '내가 아버지의 집에 있는 것을 몰랐습니까?' 했다구요.

그 말은 성전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에서 한 것이 아닙니다. 부모를 대한 반박의 말이었다구요. 부모를로서 3일 동안이나 아들을 방치해 놓고 이제 와서 무슨 소리를 하느냐 하는 말입니다. 그러한 내용을 알아 가지고 예수님을 향해서 기도를 하며 예수님을 위로해 드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서도 예수님의 한이 풀리는 것입니다.

만 우주의 아버지로서 오신 한 분의 아들을 모시지 못했던 여자 세계…. 불쌍한 모습이라구요. 그래서 예수님이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나 오직 인자가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한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이와 같은 입장에서, 세례 요한도, 요셉의 가정도, 어머니도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단 혼자가 돼 가지고…. 그러한 심정을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님은 이 땅 위에 2천 년 역사를 탕감해서 찾아 왔던 참아버지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는 채 둘 것도 죄송한 일인데 십자가에 몰아 죽여 버렸다는 것입니다.

중생하려면 먼저 참어머니와 하나돼야

이제 중생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끝냅시다. 전세계의 사람을 아담과 해와와 천사장으로 본다구요. 재림주님이 왔을 때 모든 여자는 어디에 속한다구요? 재림주님 편이에요, 천사장인 기성의 남자의 편에 속해요? 어느 쪽이에요? 전세계 25억의 여자들은 모두 재림주님 편에 속한다구요. 여자들은 재림주의 무엇이 되어야 한다구요?「신부입니다.」신부가 되고 어머니가 되어야 됩니다. 그러한 운명에 있다구요.

선생님한테는 어머니가 있어요. 큰 신부예요. 천주의 대표적인 신부입니다. 천주의 대표적인 신부로 있으면 나라의 신부, 마을의 신부, 이웃 가정의 신부도 모두 분신으로서 그 분과 하나가 되라는 것입니다.

여자는 참어머니의 분신이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분신이 된다는 것은 뭐냐? 잘못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다시 거짓된 어머니의 뱃속이 아닌 참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라구요. 알겠지요? 참어머님의 뱃속에 들어갔다고 하더라도, 들어가서 하나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참아버지의 사랑과 참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은 애기의 씨와는 관계없습니다.

(그림을 그리시며)커다란 어머니의 뱃속에 전부 다 들어가야 합니다. 국가의 대표, 현의 대표, 마을의 대표, 가정의 대표가 모두 어머니 뱃속에 들어간 것과 같이, 분신과 같이 되라는 거예요. 일체가 되라는 거예요. 그것은 관념이 아닙니다. 실제로 그렇게 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어디까지 가야 하느냐? 어머니가 무슨 일이 있어서 눈물짓게 되면 어디에 있든지간에 그 슬픔을 체휼하기까지 하나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장소와 거리가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되어 있습니다.」그렇게 되어서 나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렇게 안 되어 있다는 것을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중생의 방법

뱃속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전의 애개의 씨와 같은 입장까지 가야 된다구요.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그냥 나오면 안 돼요. 타락하기 전 아담의 골육의 배후에 잠재해 있던 아이의 씨가 있습니다. 그 아이의 씨와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그리하여 다시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세계의 어머니의 뱃속, 나라 어머니의 뱃속, 군의 어머니의 뱃속, 마을의 어머니의 뱃속을 통해서 가정의 어머니한테 가 가지고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알겠어요?

일본에 있는 여러분이 지금 그러한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가정에 가서 여자들을 다 수습해야 한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군(部)의 메시아입니다. 국가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국가적인 해와가 에리까와(江利川)입니다. 세계의 해와는 어머니 뱃속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하나되면 모두 어머니 뱃속에 들어간 것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나 그렇게 되었다고 해도 그 근본은 타락한 사탄의 뿌리로부터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참아버지, 참사랑과는 관계없습니다. 거기에서 어머니하고 선생님이 참부모의 입장에서 서로 사랑하여 일체가 됨으로써 부부생활을 하여 서로 사랑함으로써…. 그렇게 서로 사랑하는 시간에는 세포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뼈와 살이 그야말로 일체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되고 일체가 된 관계를 통해서 아버지의 참사랑은 다리로 해서 타락하기 전 아담의 골육에 잠재해 있던 아이의 씨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씨와 하나가 되었다는 인연을 가지고 다시 어머니의 배를 통해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배를 통해서 나라의 어머니, 군의 어머니, 마을의 어머니, 가정의 어머니를 거쳐서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과정을 통해서 새로이 태어나는데 그곳은 나라가 아니라 가정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타락한 자녀가 태어났기 때문에 나라에서부터 이렇게 돌고 돌아 가정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부인은 자기 자식들을 어머니 대신 낳았다는 것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어머니 뱃속에 들어와서 선생님을 통해 한바퀴 돌아 다시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나라의 대표로부터 아래쪽의 가정까지 연결해서 다시 태어나는 거예요. 그것이 중생입니다.

(판서하시며) 원래는 참부모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자녀의 씨가 어머니의 뱃속을 통해서 참자녀로 태어나게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수천 년의 역사를 통해서 참된 가정을 떠났기 때문에 이쪽으로부터 연결하여 참된 가정에서 태어난 기준을 다시 재현시켜서 가능하게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일가족이 하늘의 가족에 연결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확실해요?「예.」여러분은 조건으로 되지만 참부모는 조건이 아닙니다. 조건 탕감이 아닙니다. 전체 탕감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중생 관념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어머니를 맞이하기 전에는 여자들이 전부 결혼하기 전의 자녀 입장이 되어서 선생님한테 품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모두가 선생님과 하나가 되어서 어머니를 맞이하면 다시 태어나는 그러한 과정을 원하는 것입니다. 먼저 아버지의 골육의 애기의 씨에 일치함으로 말미암아 언니 오빠로서 태어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먼저 태어나면 언니 오빠가 되지요?「예.」

참부모라는 분이 모든 것을 탕감해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를 전세계적으로 이룩해서 사탄의 반대가 없어지고 지상 천국은 천상 천국에 통하는 그러한 기반이 만들어지게 되었을 때 비로소 참부모의 선포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을 선포한 후에 어떻게 세계를 처리하고, 만민을 어떻게 지도할 것이냐? 모두가 세계를 향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향에 돌아가서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다시 태어나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을 원상 복귀해 놓아야 되니다. 그럼으로써 천국을 향한 가정으로서 천국 종족·천국 나라·천국 세계·천주, 하나님까지 연결되게끔 되는 것입니다. 왜냐? 참부모에 의하여 다시 태어난 가정이기 때문입니다. 그게 중생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자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절대적으로 있어야 합니다. 어머니 대신으로 가정 메시아를 낳아야 합니다. 큰일이라구요. 그러한 일이 없었으면 좋은데 말이에요. (웃음) 그런 일이 필요 없다면 선생님은 고생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것은 말할 필요도 없어요. 이렇게 어렵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도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알겠어요?「예.」지금은 그렇게 문제가 안 됩니다. 여러분은 반대를 받지 않을 것입니다. 문선생이 점점 유명해질 것입니다. 문선생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전부 다 모시려고 하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선생님이 유명해졌지요? (웃음) 그렇게 웃는 것은 기분 나쁘다구. '나쁜 쪽으로 유명한 것이지, 훌륭한 쪽으로 유명한 것이 아니잖아요? 히히히히!' 그런 거지요? 웃는 것이 기분 나쁘다구요. 나쁜 쪽으로 유명해지는 것이 아니고 좋은 쪽으로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참부모 선포를 생각해 보라구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했는데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었을 경우에는 큰일이 되는 것입니다. 확 걸려서 부딪치는 거라구요. 어떻게 해석해요? 아니라고 부정할 아무것도 없습니다. 전부 다 논리적으로 맞기 때문에 박수하고 있다구요. '그렇다! 그렇다! 참부모를 선포하나이다! 네, 네, 네!' 그런다구요. (박수)

모두 그렇게 대답하고 박수해 놓고, 이제 물어 보면 몰라서 박수했다고 말할 수 있어요? 논리적으로 가인 아벨의 공식이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은 도저히 부정 못 합니다. 이와 같이 역사를 푸는 것을 처음으로 볼 거라구요. 학자고 누구고 아무도 부정 못 합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머리가 좋고 실력이 있는 사람은 일주일만으로도 가능합니다. 세상을 6일, 7일로 창조했다는 성경의 이야기처럼 일주일로 가능합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은 고향에 돌아가면 일주일도 필요 없어요. 하루에 '모두 다 사인해라.' 하면,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말하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 반대하는 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생각해요, 안 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으로부터 부락에 가서 3백 명을 하라구요. 자기 혼자서 이름도 아무것도 없는 자들이 사는 4천 부락을 중심삼고 3백 명 이상을 하는 거예요. 2만 장소를 중심삼고 3백 명 이상을 모아 보라구요. 그 부락의 할아버지 할머니는 전부 다 하나님을 존경하듯이 존경할 것입니다.

저렇게 능력 있는 사람, 저렇게 힘이 있는 사람이 이 부락에 처음으로 태어났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 못 하는 권한이 세워지는 거라구요. 어렵지 않다구요. 그렇게 해서 마지막에는 자기 일신까지 하나로 해야 됩니다. 자기의 심신 일체로부터 평화와 행복이 찾아오는 거라구요. 심신이 하나가 안 되면 참사랑은 영원히 자신과 관계없습니다.

오늘의 제목이 참부모와 뭐예요? 「중생입니다.」 사탄아, 흇! (박수) 몇 시부터 말씀했어요? 4시간 반을 했구만! 8시간 정도 말씀하면 선생님의 사명은 완수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한번 만나는 것도 대단한 일이었는데 선생님한테서 4시간 동안이나 말씀을 듣는 것은 더욱 대단한 일이지요? (웃음) 지금까지도 대단히 무거운 짐을 짊어졌지만, 이제는 더욱더 무겁습니다. 모르는 편이 오히려 견디기 쉬운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래도 더욱 듣고 싶지요?「예.」그 다음의 책임 분담은 어떻게 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죽어도 완수하겠어요? 「예.」

열심히 하겠다고는 누구나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웃음) 여기를 나가기 전에는 전부 다 열심히 하겠다고 말한다구요. 그러나 여기에서 나가서 집에 돌아가기 전에, 동경에 가기 전에 다 잊어버립니다. (웃음) 남편과 함께 먹은 오뎅이 선생님의 말씀보다도 더욱 맛이 있었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잊어버리지 않을 자신이 있어요?「예.」

지금부터 선생님 말씀대로 하고 싶지 않다는 여자는 손 들어 봐요. 선생님 말씀대로 하고 싶은 여자가 있으면 두 손을 들어봐요! 「예.」 옆 사람의 손뼉을 이렇게 치라구요. 전부, 전부, 전부! (박수) 지금은 자기 손뼉을 치는 거예요. (박수) 이것은 절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웃음) 잊을 수 있겠어요, 잊을 수 없겠어요? 「잊을 수 없습니다.」 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옆에 있는 여자를 봤을 때는 '제주도에서 수련받을 때 이러한 일이 있었지!' 생각하게 된다구요. (웃음) 그러한 것을 통해서 선생님과 약속한 대로 해 나가면 천국에 가장 가까운 길로 갈 것입니다.

제일 가까운 길로서 평생 남겨 주자! 그렇게 하면 불행한 자가 되겠어요, 행복한 자가 되겠어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불행한 사람이 되니까 그 길을 가지 않아도 좋다구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예.」 예? 「아닙니다.」 그렇지 않아요? 「아닙니다.」 행복의 길로 가야 되잖아요? 행복의 길로 가고 싶어요, 불행의 길로 가고 싶어요? 「행복의 길로 가고 싶습니다.」 말을 들으니 모두 귀여운 여자들이구만! 늦었으니까 쉬세요. (박수) 늦어서 미안해요! 잘 자라구요. 「감사합니다!」(박수).

참부모와 중생 II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