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은 본연의 세상이 되지 못하고 슬픔과 고통과 질병과 전쟁의 역사를 거쳐오는 이런 세계가 된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되었다는 그 한 사실은 어떠한 개인에게 긍(亘)한 것이 아니라, 천주사적인, 지상은 물론이요, 영계, 즉 하나님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피조 만물 전체에 긍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창조세계라는 것은, 다시 말하면 창조물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을 실현시키기 위한 실체입니다. 만물을 지은것도 역시 하나님의 사랑 때문이기에 인간이 만물을 통해서 만물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실현을 완성해야 됩니다. 이것을 완성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이 땅에서 재창조과정을 거쳐 가지고 이 길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우리 개인에게 있어서는 부활이라는 과정, 즉 다시 살아나는…. 사람이 한번 났으면, 그 난 것이 한때 났다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영생이라는, 영원한 생명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상적인 사랑의 대상이 되어야 될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부활의 길을 거쳐서 완성의 세계로 재차 나아가야 됩니다.
사람이 부활하는 데는 그냥 부활할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되었기 때문에, 죄를 지었기 때문에 반드시 탕감해야 됩니다. 탕감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하나님의 섭리를 중심삼고 섭리역사 가운데 나타난 그 모든 사연들은 인간을 부활시키기 위한 역사입니다. 그리고 이 세계와 인류는 인간을 부활시키기 위한 과정에서 인연된 세계요, 인류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부활하는 것은 그냥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사람이 타락하기 전, 즉 타락되었던 그 사실을 다시 회상시켜 가지고, 타락된 그 사실을 재현시켜 가지고, 거기서 타락하지 않았다는, 타락하지 않은 것으로 부활됐다는 그러한 기반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와 같은 놀음을, 이와 같은 일을 결정하는 그것이 뭐냐? 제단입니다, 오늘 말할 제단….
역사상의 수많은 종교들은 제사를 드렸고, 특별히 유대교로부터 기독교 역사는 제물을 통해 가지고, 제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인간 부활의 역사를, 다시 말하면 복귀역사를 해 나온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를 보게 되면,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제물시했습니다. 만물을 희생시켰습니다. 만물을 희생시킨 그 목적이 어디 있었느냐? 인간의 해방을 위해서, 인간의 부활을 돕기 위해서였습니다. 만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뭘할 것이냐? 사람들을 찾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만물을 희생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다시 찾기 위해서입니다.
그래,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제물삼았고, 신약시대에는 뭐냐?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자녀들이 피를 흘려 가지고 이 세계의 부활권을 향하여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기독교를 중심삼은 역사였습니다. 기독교 역사는 예수님 자신으로부터, 하나님의 아들로 이 땅에 온 예수님 자신으로부터, 예수님을 따르는 모든 개인, 가정, 혹은 민족, 국가들이 지금까지 희생되면서 제물적 과정을 거쳐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 자녀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제물적 과정을 거쳐 나오는 그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부모님이 이 땅 위에 현현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부모라는 것은 무슨 부모냐? 타락한 부모가 아닙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부모를 재현시킨 분입니다. 그럼, 부모님의 재현이 이 땅 위에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 부모님이 이 땅 위에서 해야 할 것은 뭐냐? 부모님 자신까지라도 와서 제물의 과정을 거쳐 가지고 하나님의 해방, 하나님의 부활권을 완성해야 됩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과 사탄과 인간을 중심삼고 빼앗기 내기를 하는 데에 있어서 빼앗을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게 될 때는, 하늘 것으로 되는 것이요, 그 조건이 성립되지 못하게 될 때는 사탄 것 자체로 머물게 돼 있습니다. 이처럼 언제나 제물을 중심삼고 소유물을 결정해 나왔습니다.
제물이란 무엇이냐? 선악을 분립함과 동시에 선악의 소유물을 결정짓는 조건물입니다. 제물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악한 것이 선한 것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오늘날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 모든 인간들은 이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 신자들은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고 합니다. 그 믿는다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이 막연하지만 하나의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믿음을 통해 가지고 하나의 소유물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제시하는 만큼 믿을 수 있는 기준에 미달하게 될 때는, 소유물을 결정할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우리는 이와 같은 역사시대를 거쳐온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최후의 제단을 향해서’라는 제목을 가지고 말씀드리려 하는데, 지금 때는 어떠한 때냐? 역사는 제물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시대의 제물시대로부터, 아들시대, 부모시대를 거쳐 하나님시대로 넘어왔습니다. 이것이 지금까지의 인류역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미개한 시대에서는 여러분이 알다시피 전부 우상을 숭배했습니다. 모든 만물을 숭배하고 전부 다 그랬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가야 할 길을 확실히 몰랐지만, 무엇인가 우리 인간은 반드시 어떠한 조건물을 내세우고, 그 내세운 조건물하고 나하고 완전히 하나되는 과정을 거쳐야만 더 큰 하늘의 인연이라든가, 하늘의 복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 것이 지금까지 인간들이 걸어 나온 내용입니다.
그것을 인간들은 모르고 나왔지만, 하나님은 이것을 아는 가운데서 만물의 조건을 세우고, 그다음엔 사람의 조건을 세우고, 부모의 조건을 세우고, 그래서 하나님의 해방권을 향해서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부활하고,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실현해서 하나님 자신이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돼야 됩니다.
그러면, 이 4대 과정을 거쳐오는 제물 과정의 주류사상이 뭐냐? 주류 사상이 뭐냐? 만물을 희생시키고, 자녀를 희생시키고, 부모를 희생시켜 나가는 그 모든 주된 사상의 흐름이 무엇이냐? 사탄보다도 하늘을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악한 것을 부인하고 선한 것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그 본질적인 방향이 되어 가지고, 보다 사랑하는 입장에 선 것을 제물로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제물을 드리는 데 있어서 자기가 쓰다 남은 것, 먹다 남은 것 가지고는 안 된다 이겁니다. 쓰기 전에 보다 귀한 것, 먹기 전에 보다 귀한 것, 갖기 전에 보다 귀한 것을 하늘 것으로 바쳐 드릴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 모든 조건을 세우는 중심 사상은 보다 사랑하는 마음, 이것이 아니면 안 됩니다. 왜 그러냐? 인류 시조가 본래 하나님을 사랑….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제물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제물이라는 것은 분별하기 위한 것, 사탄을 분립하기 위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이 두 주인을 섬겨 나왔기 때문입니다. 사탄편에도 서 있고 하늘편에도 서 있기 때문에, 이 인간 자체가, 자기가 어떤 것을 결정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지를 못합니다.
그러니 사람 자신이 어떤 조건물을 세워 놓고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하나님 편에 서 있다' 하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이런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될 인간이기 때문에 신앙노정에서는 반드시, 조건물을 제시하는 그 앞에는 반드시 사랑이 중심 사상이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는 그냥 해서 우리가 사랑받을 수 없다 이겁니다. 이건 단계적으로….
하나님과 나 사이는, 그냥 그대로 내 마음과 몸이 하나된 그 가운데에 있어서 사랑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을 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반드시 사탄이 개재한 만물이 남아 있고, 그 다음엔 자녀가 남아 있고, 부모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한 가정, 아담 가정이 타락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그 가정 자체는 축소시켜 보면 거기에는 반드시 만물이 있는 것이요, 자녀가 있는 것이요, 부모가 있는 것입니다. 이 부모 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과 우리 인간 부모와 우리 인간 자녀들이…. 인간의 자녀와 하나되어 있는 만물이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 부모와 더불어, 하나님과 더불어 사랑으로 맺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래 창조이상이예요. 본래 우리 인간이 바라는 소원의 기준, 우리 존재의 기원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기준을 통할 수 있는 내용이 되지 않으면 제물이 안 된다는 거예요.
오늘날 기성교회라든가, 일반 신자들이 헌금 잘한다고, 헌금을 잘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하늘에 속할 수 없습니다. 또, 열심히 열심히 교회에 출입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하늘에 속할 수 없습니다. 모든 내적인 문제는 사랑이 앞서야 돼요, 사랑. 사랑이 앞서야 됩니다. 사랑의 길을 가기 위해, 사랑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만물을 희생시켜야 되고, 사랑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인간을 희생시켜야 되고, 사랑의 길을 가기 위해서 이 땅 위의 부모까지도 희생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사랑의 길을 가기 위해서 희생된 그 사랑이 나타날 때에는 이 사랑은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하나님까지 연결되어야 됩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만물을 통해 한 그 사랑도 하나님을 통해야 되고, 자녀를 통해 희생하면서라도 하나님을 통해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부부, 부모의 입장에 설 그 부부 자신을 희생시키면서라도 사랑에 연결되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제물이 연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거쳐 가지고 복귀 과정을 거쳐 나오는데, 만물과 인간과 그다음에 자녀와…. 인간 하면 하나님 앞의 자녀예요. 그다음엔 부모와 이 전체가 사랑으로 하나로 엮어진 그런 자리에서, 사랑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제물을 드려 본 적이 있었느냐? 누구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없었다는 거예요.
그럼 아담가정에서 아담 해와 부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것이 뭐냐? 만물을 잃어버렸고, 자녀를 잃어버렸고, 부부 자체, 본연의 이상적 부부 자체를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그게 타락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타락한 우리 인간, 타락한 이후의 후손들은 어디에 내려와 있느냐? 하나님의 사랑과 묶어질 수 있는 만물을 품고, 자녀를 품고, 부부가 서로서로 사랑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하나님과 연결되어야 할 그 기준에서 떨어졌다 이거예요. 그 이상에 올라가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것이 묶어져 가지고 하나님과 연결되어야 할 텐데, 전부가 떨어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떨어져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만물 자체도, 인간 자체도, 부모 자체도, 하나님의 사랑과는 무관하다 이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관계를 맺었지, 하나님과 관계를 못 맺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무엇이 들어왔느냐? 사탄의 핏줄, 혈통 문제가 대두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은 것이 아니라,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탄세계에 내가 태어난 존재성을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냥 그대로는 하나님이 긍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인간이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부정당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에게 속한 모든 것은…. 그 인간은 부모라 이거예요. 종지조상이 될 수 있는 그 부모가 타락함으로써, 전부 다 부정되는 자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속한 모든 자녀는 물론 만물 전체가 부정당하는 자리에 섰습니다. 이 부정권을 넘어서서 긍정권으로 들어가기 위한 조건물들이 제물입니다, 제물. 이걸 알아야 돼요.
사탄은 언제나 부정하려고 합니다. 언제나 인간이 가는 길을 하늘과 관계맺지 못하게 부정하는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하늘은 이것을 탕감복귀하고 하늘 앞에 긍정시키려고 해요. 부정과 긍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간 자체가….
그냥 인간만 돌아갈 수 없다 이겁니다. 인간만 돌아갈 수 없어요. 반드시 상대적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은 만물에서 태어났으니 만물과 더불어, 또 자녀들은 부모에게서 태어났으니 부모와 더불어, 또 부모는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났으니 하나님과 더불어 돌아가야 합니다. 그 태어난 근원도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사랑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부모의 사랑, 자녀의 사랑, 만물의 사랑입니다. 이것이 한줄기로, 종적으로 달려 있는 것이 평행선상에 놓여져야 되는 것입니다. 평행선상에 놓여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해 나온 게 뭐냐? 통일교회는 본래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는 자녀의 입장이고, 통일교회는 부모의 입장이고, 구약시대는 만물의 입장입니다. 그것을 지금 종적으로 탕감해 나온 것입니다. 종적으로 탕감해 나왔어요. 쭉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뜻으로 보게 될 때, 만물을 터전으로 하고 그 위에 서야 할것이 자녀고, 자녀를 터전으로 해 가지고 서야 할 것이 부모고, 부모를 터전으로 해 가지고 서야 할 것이 하늘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의 사상이 뭐냐 하면, 구약시대의 만물의 기반 위에 선 자녀의 자리입니다. 그 자녀의 자리의 기반 위에 부모가 서야 됩니다. 부모가 서는 데도 누가 서야 되느냐? 어머니가 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의 사상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신부의 사상입니다. 재림하시는 주님 앞에 신부의 책임을 할 수 있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어머니 기반 위에 다시 태어나야 할 자녀들과 같이 다시 태어나야 할 만물의 터전을 닦아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은 하나의 형태를 갖추어 나온 것이 지금까지의 기독교 역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신부의 교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은 신랑으로, 아버지로 오시는데, 아버지는 어머니를 찾아옵니다. 어머니를 찾아 그 어머니와 완전히 하나되게 될 때, 어머니의 사랑과 완전히 하나되게 될 때, 어머니와 하나된 자식과, 자식과 하나된 만물이 연결돼서 하늘의 사랑권 내에 연결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기독교가 해야 할 중요한 책임이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그걸 못 했습니다.
선생님이 이 땅 위에 나타나서 복귀의 사명, 다시 말하면 완성 성약시대를 출발하는 데 있어서 아버지적 책임을 해야 할 입장에 서 가지고 기독교 전체를 대신해서 하나의 어머니권을 중심삼은 자녀와 만물권을 세워야 합니다. 세우되 그건 세계적이어야 됩니다. 세계적이어야 돼요. 그것이 2차대전 직후의 실황이었습니다, 2차대전.
미국을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을 대표한 미국이 전세계를 통해…. 역사시대에 기독교를 중심삼은 문화권을 대표한 자유세계가 전세계를 하나로 만든 때가 2차대전 직후의 바로 그때입니다.
그때 한국은 나라가 없었습니다. 나라가 있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중간적 입장에 서 가지고 거기서 새로운 출발을…. 그렇기 때문에 해방전 한민족에는 주체사상이 없었어요.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는, 갈 방향을 몰랐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파니 무슨 뭐 미국파니 소련파니 나와 가지고 싸우다 말고, 남북이 갈라져 가지고 이 모양이 된 거예요.
자, 하나되어야 할 그러한 세계사적 사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부를 중심삼은 하나의 체제 밑에서 온 세계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신부권을 중심삼아 만민이 거기에 속하고, 만세계가, 만물이 비로소 하나될 수 있는 체제가 되었던 때가 타락인류의 역사상에 처음 있었던 것입니다.
그때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국의 주권자와 더불어, 미국의 주권자와 더불어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이루었더라면, 거기서부터 하나의 세계, 부모의 기준을 중심삼고 부모를 갖춘…. 그 부모는 하나님의 사랑을 따라서 태어났고, 하나님의 사랑을 세우기 위해서 왔고, 하나님의 사랑의 기반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실천과정을 거치는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고, 만물이 하나되었더라면, 거기에서 탕감복귀, 세계적 정상의 자리에서 탕감해 가지고 오늘날 사탄세계, 공산주의라는 것은 이 지구성에 나타날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 못 되고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반대하기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근본적으로 자기 위치를 다시 잃어버린 거예요. 거기에 속하였던 모든 만물과 자녀와 그 자신들, 기독교 자체까지도 원수가 돼 가지고, 원수보다도 사탄편에 서 가지고 전부 다 대립해 나온 거예요. 그러기를 40년 역사를 지냈다 이거예요.
야곱으로부터 지금의 재림시대까지 이 4천 년 동안 역사한 것은 뭐냐 하면, 가정기반으로부터 국가기반을, 야곱을 통해서 가정기반, 모세를 통해서 민족기반, 예수를 통해서 국가기반을 세워서 세계까지 확대시켜 가지고, 세계기반과 연결할 수 있는 최후의 부모님의 사랑권을 하늘과 연결시키고, 그 부모의 사랑권과 세계의 자녀들과 하나 만들고, 세계의 자녀들과 만물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께 바쳐질 수 있도록 하고, 하나의 사랑을 통해서 묶어진 하나의 가정을 중심삼은 세계 국가 형태가 하나의 사랑권에 복귀할 수 있는 시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재차 찾아오신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역사는 비참한 역사입니다. 통일교회 역사를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역사는 비참한 역사입니다. 그래서 과거의 통일교회가 무엇을 중심삼고 무엇을 중요시했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요시했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움직여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있어서는 물질이 문제가 아니고, 만물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또, 자녀가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문제입니다.
통일교회의 출발은, 선생님이 이 땅에 나타나면서 무엇을 갖고 왔느냐 하면 무슨 자녀를 갖고 온 것도 아니요, 무슨 만물을 갖고 온 것도 아닙니다. 부모의 사랑을 갖고 온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출발은 부모의 사랑을 갖고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모든 식구들은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된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살아야 됩니다. 완전히 하나되면 하늘편이고, 이것을 깨려고 하는 것은 사탄편이예요. 거기에 누가 연결되느냐? 사탄하고 부모님이 속한 사랑권하고는 관계지을 수 없는데, 기독교가 반대를 한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기독교의 사명은 어머니의 기반을 닦기 위한 것인데, 어머니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이 기반을 사탄이 침범했으므로 어머니를 찾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탄의 핍박을 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40년 기간이라는 것은 핍박의 길을 간 기간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독교 중심삼고 핍박하니까, 기독교 외에는 전부가 사탄권이니만큼 전세계가 핍박하는 와중에서 지금까지 나와야 했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그 와중에서 무엇을 생각해야 되느냐? 1970년대까지는 물질을, 돈을 중심삼고 나와서는 안 되는 거예요. 70년대까지는 물질에 대한 것을 생각해서는 안 되었던 것입니다.
부모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시작을 했습니다.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생겨난 그 이후에 찾아 나가는 것은 복귀과정을 반대로 하는 거예요. 자녀를 중요시해야지요. 자녀를 찾기 위해서는 모든 물질을 회생시켜야 되는 거예요. 아들딸이 귀하지 만물이 귀한 것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 역사는 1970년도까지는 물건을, 물질을 존중시하는 것이 아니었다구요. 사람을 존중시하는 놀음을 해야 했다구요. 그런 역사를 해 왔습니다. 1970년도 넘어서면서부터 우리가 하나님, 부모님과 더불어 하나될 수 있는 자녀의 기반을 확대시켜 나갈 수 있었고, 그다음에 물질에 대한 관심을 가졌습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경제적인 기반을 닦은 것은 1970년도 이후입니다, 70년도 이후.
어제도 통일산업 문사장이 와서 하는 말이 10년 동안에 우리 통일산업이 이렇게 발전했다고 했습니다. 그걸 다 섭리역사로 볼 때, 1970년 이후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거 왜 그래야 되느냐? 선생님이 한국에 있어서 탕감조건을 세우고 세계 무대에 나섰고, 한국에 있어서는 선생님이 없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녀의 기준을 세워 놓고 세계 무대로 나섰습니다. 그때 세계는 국가기준으로 박혀 있기 때문에 만물권, 소생권에 머물러 있었던 거예요. 그런 시대에서부터 세계 서구사회 경제와 연결시켜야 했다는 거예요.
서구사회는 어떠한 세계냐? 천사장권이예요, 천사장권. 다르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아시아권과 서구사회의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서구사회는 외적으로 모든 것을 찾아 나왔고, 동양은 내적인, 정신적인 면을 중요시 하기 때문에…. 정신적인 면을 중요시하려면 외적인 면을 쳐 버려야 돼요. 부정해야 돼요.
그러나 서구사회는 뭐냐 하면 하늘편적 천사장권이기 때문에, 사탄 앞에 잃어버린 것을 중간에서 찾아 나오는 입장에 서는 것이 탕감복귀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주인이 될 수 있는 내적 동양문화권을 중심삼고 반대되는 것, 다시 말하면 천사권…. 타락한 세계는 잃어버린 천사권인데, 이것을 찾는 과정에 있어서 하늘편 천사권에 해당하는 자리에 세워졌기 때문에 물질에 대한, 만물에 대한 축복을 받은 거예요.
그 물질에 대한 축복을 받아 가지고 기독교권을 중심삼아서 쭈욱 서구사회로 돌아 세계일주를 하여 미국을 통해서 아시아로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갈 때는 경제적 문제, 경제문제….
또, 인구로 보더라도 동양이 30억이예요. 30억이 산다구요. 지금 세계 인류를 50억으로 보더라도 3분의 2에 가까운 수가 동양에 살고 있다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정신적인 모든 지주가 동양을 중심삼고 섭리해 나온 거예요. 모든 종교가 그렇잖아요? 유교, 불교, 기독교가 전부 동양에서 다 나온 거예요. 회회교도. 동양, 동양권에서 나온 거라구요.
외적인 기준은 천사장권, 하늘편적 천사장권…. 사탄은 하늘의 모든 것을 빼앗아 갔지만, 중간 입장에 있는 서구문명은 하늘편 천사장권에 서 있어 가지고 물질에 대한…. 내적인 세계는 물질을 쳐 버린 거예요. 이걸 중간 입장에서 보강시켜 나오는 역사를 통해 가지고 아시아로 돌아오는 운세를 몰고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로소 아시아와 연결된 것이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 직후에 미국이 아시아에 연결되어서 새로운 문화세계의 연결을 중심삼고 돌아 들어온 것입니다. 그때에 한국을 중심삼고 미국의 천사장 문화권의 모든 물질을 품고 오는 것을 한국에 연결시켜 가지고 천사장 아들딸….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아들딸이 생겨났다구요. 천사장에게는 본래 아들딸이 없는 거예요. 그다음에 아담의 아들딸…. 다르다구요.
서양 사람들은 육식을 해요, 육식을. 제물을 두고 보면 피를 흘리게 하는 거예요. 희생시키는 거예요. 사탄을 제거시키기 위해서는 피를 흘려야 해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육식을 해요. 북극에 살던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서구문명을 끌고 아시아를 거치면서 육식을, 피 흘리는 놀음을 생활을 통해서 해 나온 거예요. 아시아는 농경문화권이예요. 피를 흘리지 않는다구요. 농사를 지어 가지고 생활을 하는 거예요. 환경이 다른 거예요. 이 둘이 하나로 연결돼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은 한국에 있어서 요것을 연결시켜야 돼요. 천사장의 모든 문화권을 인수해 가지고, 그 인수한 모든 문화의 기반을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기반으로서 천사장 문화권에 온 모든 만물 위에…. 천사장 아들딸이 가인권이예요. 이 가인권과 아시아인이 아벨권에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인권과 아벨권, 안팎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기반 위에 부모님이 설 수 있는 터전을 닦아 하늘 앞에 돌려야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하늘에 소유될 수 없어요.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잃어 버렸기 때문에, 복귀할 수 있는 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이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사랑으로 묶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하나님의 소유권이 설정되는 거예요. 오늘날의 인간도 하나님의 소유가 안 되어 있다구요. 타락한 인류는 전부 다 사탄편과 하늘편, 양편의 소유가 결정되지 않은 중간입장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나는 하나님편이라는 것을 스스로 다짐할 수 있는 놀음을 한 후, 최후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물이나 백성이나 모든 나라를 하나의 터전 위에서 사랑으로 묶어 놓은 것을 부모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 앞에 돌려드려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 소유가 비로소 결정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만물을 지었지만 하나님이 주인이 못 되어 있다는 거예요. 본래 만물은 사랑을 통해 가지고, 사랑과 하나되는 그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소유로 결정됩니다. 하나님의 소유로 결정된 참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참부모의 사랑과 인연된 기반 밑에서, 참부모의 자녀도 사랑 가운데 나오기 때문에 참부모의 아들딸의 소유권이 벌어지고, 그 아들딸의 소유권을 통해서 하나될 수 있는 만물의 기반이 사랑과 연결되게 될 때에 그 아들딸의 소유물건이 나오게 되는 거예요.
인류는 본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것으로 출발했어야 하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사탄의 소유권을 중심삼고 사탄 사랑에 얽매인 인류가 되었습니다. 또, 그런 만물이 되었다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거꾸로 뒤집어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냥은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반드시 거기에 해당하는 대가를 치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는, 역사를 통해서 피를 흘려 나온 거예요. 우리 인간은 피를 흘려야 돼요. 왜 피를 흘려야 되느냐? 사탄의 피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자기 생명과 바꿀 수 있는 경계선에 가서, 간 만큼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고 그러면서 어디까지나 사탄세계와는 관계없다는 자리, 사탄세계를 완전히 부정하는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권 내로 돌아가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에는 하나님 것이 가는 것이지 사탄 것이 가는 것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소유가 된 부모가 나와 가지고 그 부모의 사랑과 더불어 하나된 자녀의 소유, 그 자녀의 소유와 더불어 사랑으로 하나된 만물 등은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것이 되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지 않은 것은 하늘 것이 되지 못합니다. 하늘 것이 되지 못한 것은 하늘나라에 속해 있지 않고, 하늘나라에 갈 수 없는 것이예요. 이게 문제예요.
지금 통일교인들에게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기성교인과 통일교인이 뭐가 다르냐는 거예요. 뭐 주일날이면 이렇게 예배 보러 교회에 나온다고 해서 통일교인이예요? 아니예요. 여러분은 근본을 몰라요. 근본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누구보다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이어져야 돼요.
구약시대에는 제물을, 조그만 제물을 조건으로 드리더라도 이게 내 생명 대신이고, 내 마음 대신이라고 하는 거예요. 뭐 생명하게 되면 몸과 마음이 하나된 거라구요. 그러니 몸과 마음을 대표한 대표로서 나 자신을 죽일 수 없으니 피를 빼고 피를 흘려야 됩니다. 왜? 사탄의 혈통,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만물을, 제물을 내 대신 세워서…. 양과 비둘기와 소 전부 다 제물로 삼는 거예요. 이걸 또 태워 버리는 거예요. 제물은 그렇지 않아요? 번제로 들여야 돼요. 태워 버려야 돼요. 완전히 피와 살, 그것을 부정해 버리고 없애 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나 자신에 있어서는 사탄의 피와 사탄의 살이 불사름을 받아 가지고, 자신을 하나님이 사랑하는 조건으로, 어떠한 반대가 있더라도 그 반대에 굴하지 않고, 거기에 더럽힘을 당하지 않고 하나님 것으로서 이것을 바쳐 드린다는 입장에서만이 하나님이 받게 되어 있지, 사탄이 받은 뒤에 받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사탄과 완전히 격리된 그 자리에서만….
구약시대에도 이런 걸 몰랐다구요. 오늘 여러분의 선생님이 나타나서 이런 모든 내용을 설명하니까 알지요. 제물을 왜 드리는지…. 그것이 사탄과 하나님의 소유물을 결정하기 위한, 하나님 것이 되기 위한 조건물이 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그 주류사상은 사랑이 앞서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소유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의 소유로 말미암아 만우주, 피조세계가 연결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의 소유가 되게 될 때에는, 거기에 있는 만물도 하나님의 소유권에 속할 것이었습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하려니 거짓된 부모의 사랑을 부정하는 입장에서 참된 부모의 사랑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입장에서 제물을 준비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질이 하늘 것 되기 위한 제물과정, 자식이 하늘 것 되기 위한 제물과정, 부모가 하늘 것 되기 위한 제물과정을 거쳐 가지고, 그것이 타락권을 넘어서야 돼요. 만물도 타락권을 넘어선 자리에, 자녀도 타락권을 넘어선 자리에, 부모도 타락권을 넘어선 자리에 가서 사랑으로 연결돼야 돼요. 사랑으로 연결된 그 자리는 다른 것이 와서 소유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와서 자연히 소유하는 것이라구요. 하나님이 모든 것을 갖더라도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자리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타락권을 넘어선 만물권, 타락권을 넘어선 자녀권, 타락권을 넘어선 부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으로 연결되는 데에서만이 하늘나라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가 시작되려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된 소유물이 결정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것이 생겨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걸어온 것은 4천 년 역사의 구약 역사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어떤 시대냐? 1973년 전까지는 모든 물질을 희생시킨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예요. 우리 통일교회에 지금 들어온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지만, 지금까지 어떻게 거쳐 나왔느냐?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과정을 거쳐오는 것을 통일교회 자체가 종적인 면에서 찾아 내려온 지상의 이상적 가정을 중심삼고 다시 탕감복귀해야 했습니다.
모든 번식한 것을 재차 접붙여 가지고, 이것이 타락하지 아니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소유결정기반 위에서 다시 접붙임을 받아서, 이것이 해방을 받아 가지고 사탄을 제거한 터전이 되지 않고는, 사탄 소유가 남아 있는 지구성에 있어서는 하늘나라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자체가 역사 전체를 대표해서 구약시대에 맞먹는 물질을 전부 다 중요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사실 고마운 것이…. 그때는 나라로부터 쫓기고 가정으로부터 쫓겨다니고 그래서 아무것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이 쫓겨다니고 그랬지만 돈을 벌기 위해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돈, 외적인 물질을 찾아가기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반대로 갔던 것입니다. 어렵게 살면서도 부모님을 따라서 하늘로 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갖고 있는 모든 소유물을 희생시켜서라도 이 길을 도울 수 있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다음엔 뭐냐? 신약시대, 탕감시대와 마찬가지로 자녀들, 통일교인들이 전부 다 제물과정을 거쳐야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동네방네에서 개한테 물린 녀석이 없나, 말한테 차인 녀석이 없나, 인간세상에서 벌어졌던 모든 사실을 중심삼고 통일교인들이 전부 사탄세계로부터 맞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자녀의 제물과정시대가 1970년도 이후….
그 기반, 터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는 세계적인 도상으로 가는데, 누가 세계적인 도상에 나섰느냐? 대한민국에 자녀기반을 남겨 놓고 부모님은 세계 무대에 나섰던 것입니다. 서구사회, 사탄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반대한 종주국인 미국을 중심한 세계적 투쟁시대로 넘어간 것입니다. 그 과정에 있어서 누가 핍박받았느냐 하면, 부모님이 핍박받았습니다. 핍박받는 그 과정에 있어서 호화롭게 살고, 모든 것이 풍부한 그런 환경, 그런 사회에 돈을 벌려고 간 것이 아닙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 미국에 간 것이 아닙니다. 또, 미국 사람들, 서양 사람들을 구하기 위한 것도 아닙니다. 뭘하기 위해서 갔느냐 이거예요. 한국의 동양문화권이 외적인 문화권을 지배할 수 있는 권을 이루기 위해서 간 것입니다.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싸운 것입니다.
그것이 1974년까지, 기독교가 영적 구원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1974년까지 뭘했느냐 하면…. 한국 기독교가 선생님을 반대한 것을 탕감할 수 있는 노정이 있어야 됩니다. 세계판도 기반 위에서는 전부 반대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기독교권 내에서 환영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세계 기독교가 반대한 것을, 한국에 와서 반대한 것을 탕감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974년까지 미국에 가서 전국에…. 그때는 하늘의 역사라구요. 미국의 모든 교계가 환영했다 이겁니다. 이래 가지고 1974년에 비로소 한국에 온 것입니다.
그다음엔 1975년에 나라와 큰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기독교하고 나라하고 싸우는데 그 싸움판에 통일교회가 끼어든 것입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 가운데 있는 예수와 같은 입장입니다. 정부하고 기독교하고 전부 틀어졌다 이거예요. 그 싸움을 누가 하느냐? 통일교회가 맡아 가지고 한 것입니다. 이건 뭐냐 하면, 예수를 중심삼고 볼 때에 유대교하고 유대나라하고 로마가 합해 가지고 전부 반대하고 예수를 죽였는데, 이걸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정부하고 통일교회하고 하나되고…. 정부 배후에는 미국이 달려 있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싸우는 것입니다. 기독교와 부산에서부터 대구 서울까지 삼단계를 넘어서 전면적인 투쟁을 하는 거예요. 여의도 대회를 중심삼고…. 1975년, 그때가 1975년 6월 7일이던가?
비로소, 1974년에 나라에 돌아와 가지고 기독교 영적 기반 위에 승리의 터전을, 실체 기반을 연결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실체 싸움으로 탕감해야 했던 것입니다. 탕감하는 데에 있어서 예수시대에는 유대 나라하고 로마하고 유대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쳐버렸지만, 이번에는 그 반대로…. 예수 자리에 선생님이 서 있는데, 한국 나라하고 미국의 승리적 기반, 기독교 문화권을 전부 다 외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완전히 굴복시킨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유대교 앞에 희생 된 것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실체노정을 갈 수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여의도 대회가 끝난 후에…. 그때가 7월 6일이었지? 「6월7일입니다」 아, 6월 7일인가? 그 이후 21일 기간에 선생님이…. 그때 박정권 시대인데, 선생님이 편지를 하나 보냈어요. 사회는 어떻게 되고, 나라의 운명은 어떻게 되고, 쭈욱…. 21일 동안 나라에 대한 내 할 책임을 해야 되겠다고…. 그것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안 되었지만, 한국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한국에 이렇게 관심을 안 두는 것은 이미 그때 손을 뗀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수습하면 한국이 수습되겠기 때문에 손을 뗀 거예요.
그때 선생님은 한국을 떠나 미국에서 새로운 역사를 출발하는 놀음을 벌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닉슨과 포드, 카터 정부를 중심삼고 레이건 시대까지 4대에 걸친 탕감의 역사를 거쳐 가지고 승리적 기반을, 감옥까지 갔다 와서 부활권을 중심삼고 비로소 나라와 세계가 반대하는 환경을 넘어서 이번에 돌아온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모든 것을 정착시켜야 됩니다.
서구문명이 아시아문명을 찾아오는데, 이것이 어디에 연결되느냐? 타락하여 몸과 마음이 갈라져 싸우던 것과 같이 전부 다 싸우고 있고, 아시아는 아시아대로 싸우고 있는 여기에 외적인 것을 부정하는 입장에서 하나의 종교권을 만들어 가지고, 외적 천사장 입장에 있는 서구문명은 물질을 버리는데, 버리는 물질을 전부 다 수습해서 돌아오도록 하는 것입니다. 물질을 버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서구문명권, 모든 경제권을 찾아 가지고 돌아 들어온 거예요. 그래서 미국을 천사장 국가로 책정했고, 일본을 해와 국가로, 한국을 아담 국가로 세웠습니다.
돌아 들어오는데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천사장이 물건을 바치는 데는 그냥 그대로 하늘의 물건이 될 수 없다구요. 해와로 말미암아 잃어버렸기 때문에 반드시 해와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바쳐져야 됩니다. 하늘 것을 사탄 것 만들었으니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하늘편 천사장이 모든 물질을 끌고 와 가지고 해와와 하나돼야 합니다. 해와인 일본에 갖다 접붙여야 됩니다. 일본이 근세에 와서 왜 경제왕국이 되었느냐?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섭리시대에 있어서는 다리를 놓아야 된다구요. 미국의 모든 것을 인계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120년간, 1988년 내년까지, 명치유신 이후, 계산해 봐요. 1988년 중심삼고 이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명년까지 120년간에 미국의 모든 것을 인계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88년만 지나가게 되면 일본시대는 지나가는 겁니다. 그다음, 한국시대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한국시대로 이어받기 위해서 지금…. 한국에서는 지금 서로가 잘났다고, 서로가 대통령 해먹겠다고 싸우고 있습니다. 하늘은 내놓고, 자기들끼리…. 그 나라가 자기들 것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럼, 일본을 다리 놓는데 그냥 놓을 수 있느냐? 그냥 놓을 수 없습니다. 그냥 놓을 수 없다 이거예요. 누가 놓아 주느냐? 선생님을 통해서. 일본 사람들을 중심삼고 미국에 가서 전부 다 인연지어 가지고 다리를 놓아서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 일본이 이제 가야 할 길은, 일본이 자주적인 입장에서 갔다가는 영원히 남편을 못 만나는 거예요. 또, 미국이 자주적인 입장에서 갈 수 없어요. 암만 했댔자 천사장은 상대권이 없어요. 그래 미국이, 서구사회가 방향을 완전히 잃어버렸어요. 서구사회가 가야 할 곳은 아시아를 찾아가야 돼요. 아시아를 찾아가야 돼요.
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뭐냐 하면, 일본은 섬나라예요. 섬나라는 뭐냐 하면 언제나 대륙을, 섬나라는 언제나 대륙을 흠모하기 때문에 남편격은 대륙이요, 여자는 섬나라와 마찬가지예요. 그 섬나라 가운데 재미있는 것이 반도예요. 지금까지 문명은 반도에서 열매맺힌 거예요, 반도에서. 일본은 전부 다 한반도를 둘러싸고 있어요.
이 반도, 이태리 문명권이 지금까지 세계문명권의 기초가 된 거예요. 이태리 반도를 중심삼은 반도문화권, 반도를 중심삼아 온 희랍, 희랍도 역시 반도예요. 이베리아 반도라든가, 포르투갈을 중심삼고, 거기도 반도 문명권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나온 거예요.
반도를 중심삼은 아시아, 일본은 딱 울타리같이 되어 있잖아요? 지형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건 전부 다, 한국은 아시아의 뭐라 할까? 혈(穴), 혈이라는 거예요. 혈과 마찬가지예요. 반도는 뭣이냐 하면, 남자로 말하면 생식기에 해당하는 것이예요. 일본은 뭣이냐 하면, 여자로 말하면…. 섬을 중심삼고 이제 하나될 수 있는 운세를 갖고 있는데, 일본 자체가 한국을 지배했던 거예요. 40년간. 그건 사탄이 지배한 것과 같은 거예요. 아마데라스 오미가미(天照大御神), 여신(女神)을 섬기는 일본 나라가 아담 나라를 40년 동안 지배한 것은 4천 년 역사를 사탄이 지배한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이 과정에 있기 때문에 일시 아담문화권을 지배하여 가지고, 전부 서구문명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서구와 통할 수 있는 길을 닦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문화권은 영국문화권이예요. 영국의 모든 문명제도를 갖다가 옮겨 온 것이 일본이예요. 아시아에 있어서 영국 같은 나라, 영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제패하던 그런 시대를 다시 탕감복귀한 거예요. 그걸 재현시키기 위한 형태가 일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차가 좌측통행하는 거예요. 운전대도 전부 다 바른쪽에 있지요? 영국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영국은 섬나라니 아시아에 있어서 그것에 대비 될 수 있는 나라다 이거예요.
로마를 중심삼고 모든 구라파 문명권이 하나되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반도와 같은, 로마와 같은 것이 재현되는 곳이 한반도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연결시키지 않고는 이 세계문제를 수습할 수 없어요. 요것이 현재의 입장이예요.
그러면 누가 이것을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미국이 잘났다고 하더라도 미국이 못 해요. 아무리 일본이 잘났다고 하더라도 일본이 못 해요. 아무리 한국이 잘났다 하더라도 한국이 못 해요. 그것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에 의해 이 모두를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천사장이 사랑으로 묶어질 수 있는 본연의 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내적인 섭리관을, 섭리역사의 배경을 갖고 나오는 그러한 단체, 그러한 사람 아니고는 하나 만들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것은 한국에 앞서서 일본에 기반을 닦은 거예요. 일본에 기반을 닦음과 동시에, 일본 기반을 닦기에 앞서서 벌써 미국에 대한 기반을 1962년도부터, 60년대부터 닦기 시작한 거예요. 지금 보게 된다면 미국도 내가 없으면 안 되고, 일본도 내가 없으면 안 되고, 한국도 내가 없으면 안 된다구요. 이것은 드러난 사실이예요.
자, 그렇게 연결되는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연결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된 참부모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된 참부모를 중심삼은 자녀와 더불어 하나된 물질, 그 물질권이 세상에 나타난 것입니다.
자, 이런 시대가 되었어요. 지금 서구문명이 쭉 아시아로 찾아 들어왔어요. 몸과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본래는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동양 문화권시대가 열리게 되었다구요. 인도문화라든가, 저 중국문화라든가 전부 다 종교문화권이예요. 예수만 유대 나라가 받아들였더라면, 그때에 뭐냐 하면, 중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동적으로 전부다…. 아시아, 인도라든가 이 중국은 종교문화권이예요. 그게 전부 다 세계적인 문명권을 자랑할 수 있는 그런 판도를…. 동양에 자리잡아야 할 것이 예수가 죽으므로 까꿀잡이가 다 됐습니다.
사탄이 빼앗아 갔기 때문에, 몸뚱이를 사탄이 빼앗아 갔기 때문에, 다시 그 몸뚱이를 찾아 놓는 놀음을 해 가지고, 세계일주해 가지고 다시 재림시대를 중심한 아시아권을 찾아 들어오는 거예요. 들어오는 데는 그것이 탕감복귀원칙에 의해서 문명발전 역사를 중심삼고, 상대적 기반을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전부 다 하늘 것으로 탕감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하나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미국이예요. 미국은 천사장 국가예요. 미국은 영국이 낳은 거예요. 그렇지요? 천사장 아들과 마찬가지예요. 미국이 그런 형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아시아의 영국으로 찾아드는 거예요. 영국의 문화를 이어받은, 그와 같은 입장의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그것이 돌아 들어와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는 데는 그냥 되는 것이 아니예요. 그것을 누가 주도해 가지고 묶어 놓아야 됩니다.
그 일을 지금까지 선생님이 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지금까지 내가 어느 곳에 가든지 문제시하는 것은 그 나라의 주권자입니다. 언제나 그 나라의 주권자하고 싸우는 거예요. 미국에 가 가지고 닉슨을 중심삼고 닉슨이 어려울 때, 그 중간입장에서 반드시 두 갈래 길 가운데서, 닉슨이 혼란한 그 환경에 있어서 닉슨을 내가 붙들고 구해 주려고…. 닉슨이 내 말만 들었으면 미국이 저렇게 안 되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는 벌써 세계적인 판도를 다 갖고 외교문제를 중심삼고 세계정상권 내에 나왔을 것이고, 닉슨이 내 말만 들었으면 한국문제는 오늘날 이와 같은 복잡한 환경이 되어 있지 않고, 미국의 방향과 같이 일치될 수 있는 길을 세웠다고 보는 거예요. 닉슨이 내 말을 안 들음으로 말미암아 포드 시대를 거쳐 가지고, 카터 시대를 거쳐 가지고, 이제 저 레이건 시대, 4대 만에 탕감복귀해 가지고…. 그 레이건이 대통령이 된 것은 내가 밀어 주었기 때문이예요. 1984년만 해도 그렇습니다. 그 레이건 행정부가 이런 말을 한다고 누가 반대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번에 내가 여기 돌아오게 된 것도, 공화당, 민주당 다 썩어 가지고 개판이 되는…. 그런 입장인데 공화당의 아벨적 존재, 민주당의 아벨적 존재를 완전히 묶은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재차 가인 아벨권을 완전히 묶어 가지고, 미국이 아벨권 천사장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그 권을 다 묶어 가지고, 이걸 아시아와 연결시켜 가지고 이번에 돌아온 거라구요.
통일교회 자체가 역사시대 전체를 탕감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역사시대 이 40년간에 있어서 말이예요. 구약시대에 해당되는 것이 1970년 까지이고, 그다음에 신약시대에 해당되는 것이 1970년에서부터 1976년까지이고, 그다음에 성약시대에 해당되는 것이 지금까지 전부 다 미국에 있어서…. 미국이 반대하는 권을 넘어서 가지고 1984년도 이후에서부터, 1985년이구만, 댄버리 이후에서부터 이것이 해방권을 중심삼고….
이제는 누가 레버런 문을 손댈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미국을 가나, 일본을 가나 누가…. 이제 구라파도 전부, 구라파 독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이 기계공업에 손을 댄다고 얼마나 지금 반대하고 다 돌아다녀도 거 다 지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40년 전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는 전부 다 만물복귀기반, 즉 천사장권의 만물복귀기반, 그다음에는 자녀복귀기반, 이것을 미국과 기독교를 중심삼고 영적인 기반을 중심삼은 터전 위에 실체기반과 연결해야 하는데, 실체기반을 연결하려면 제 3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실체기반을 연결해야 돼요. 그것을 한국이….
그때 한국은 나라가 없었다구요.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받아들였다면, 뭐 7년 이내에 전부 다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 갈 것이었다 이거예요. 하늘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었을 거예요. 그냥 그대로 그걸 밀고 나가 가지고 7년 이내면…. 기독교만 하나 만들면 되는 거예요.
여러분, 원리가 지금 나온 게 아니라구요. 벌써 그때부터 모든 체제를 갖추고 출발한 거라구요. 그랬더라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핍박받고 지금까지 모든 사람 앞에 빈축을 받는 이런 역사시대가 없었을 것인데, 이것이 한국의 기독교가 잘못해서….
한국 기독교의 배후에는 미국 선교사들과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 위정자들이 전부 다 그때에 섭리의 뜻을 알지 못하고, 가려 가지고 가야 할 그런 길을 모르고 잘못 들었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는 제 2차적으로 다시 추방당해 가지고, 추방된 거기서부터 선생님 혼자 개척해 가지고, 개인으로서 재차 상륙해 가지고 개인을 수습하고, 가정 수습, 종족 수습, 민족 수습, 세계 수습을 해 가지고…. 이 국가기반 한국을 남겨 놓고 미국에 가 가지고 세계적 수습을 해 가지고 이번에 승리의 패권을 닦아 다시 돌아와 가지고….
이것이 어느 기지에서 만날 수 있는, 마음과 몸이 갈라졌던 걸 다시 돌아와서 만나는 데는 어디에서 만나야 하느냐? 일본도 아니고, 미국도 아니다 이거예요. 한국이다 이겁니다. 한국의 어디냐? 삼팔선을 중심삼고 완전히 대치된 그 기반 위에서 만나야 됩니다. 이걸 풀어야 됩니다.
요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자체로 보면 구약시대가 있었고, 신약시대가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자녀들을 선생님은 무자비하게 희생시키는 거예요. 전부 다 일선에 안 나가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예요. 부모님 자신이 이 핍박의 길을 자진해서 가는 겁니다.
미국에서의 법정 투쟁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그때 한국과 미국간에는 법적인 관계에서는 수교가 돼 있지 않았기 때문에 미국에서 법적 조치를 당할 것을 거부해 가지고 한국에 내가 있었으면 미국법이 내게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해요. 그렇지만 한국에 있었다가는 세계를 놓쳐 버리게 됩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감옥을 찾아가 댄버리로 가는 겁니다. 댄버리를 찾아서 나서는 겁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댄버리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 실체해방이 벌어지는 겁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서 영적 부활한 것을 세계적 기반 위에서 실체부활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반대하던 그 나라와 그 세계가 굴복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가지고 한국에 돌아온 겁니다. 이번이 몇 번째인가? 「세번째입니다」 세번째지요? 세번째라구요. 세번째 돌아올 때는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내가 미국에 없더라도 미국을 수습할 수 있고, 뭐 일본은 내가 없더라도…. 일본 자체는 갈 길이 없다구요. 일본이 지금 무엇에 말려들어가고 있느냐 하면, 평화고속도로 프로젝트(project;계획, 설계)에 말려들어가는 겁니다. 이것은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번에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40년 전 기독교와 미국이 하나돼 가지고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비로소 이 40년 기간을 재탕감했습니다. 그때는 무슨 미국 패, 소련 패, 중공 패가 있었습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는 패가 없어요. 통일교회 이상의 것이 나타나 있지 않다 이겁니다. 현정부가 아무리 해도 사상적으로 공산주의를 소화할 수 없습니다. 북괴를 소화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 어떤 야당 여당이 합해 가지고도 안 됩니다. 남북을 중심삼고 북한을 해방하려면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이 공인된 결정으로 나왔다는 겁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박수)
이제 통일교회가 탕감복귀하는데, 전부 다 제물을 갈라서 역사했다는 겁니다. 제물시대, 그다음엔 자녀시대, 그다음엔 부모님시대, 이렇게 해서 이것이 따로따로 되어 있습니다. 이거 언제 하나 만들겠느냐?
오늘 제목이 뭔가요? 「최후의 제단입니다」 최후의 제단. 이것을 전부 다 합하는 데는 하나로 합해야지요? 갈라진 것을 전부 다 합하는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는 안 됩니다. 전부 다 따로따로, 1970년대, 1980년대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탕감복귀 해 가지고 부모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세계 운세를 몰아 가지고 왔다 하더라도, 이것을 묶어 놓아야 됩니다. 타락한 부모가 이것을 전부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6천 년을 3단계로 나누어 가지고 탕감시대를 거쳐온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3시대를 거쳐 가지고, 제물시대, 자녀시대, 부모 핍박시대를 다 거쳐왔다 이겁니다. 그러면 언제 묶느냐? 언제 하나되느냐 이겁니다. 이건 미국에서 하나되어도 안 되고, 일본에서 하나되어도 안 되는 거라구요. 한국에서 하나되어야 하는데, 어디서 하나되어야 하느냐? 몸과 마음이 갈라진 장소는 하나예요. 삼팔선입니다. 이 삼팔선을 넘어가야 됩니다. 그러려니까 남한은 내적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내적인 양심 분야에 서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하고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안 되면 망합니다. 안 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에 돌아와 가지고 남북통일운동, 뭐요? 「국민연합입니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이런 때에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대한민국 백성, 대한민국 나라가 세계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제물을 바쳐야 됩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이 선생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입장에 섰어요? 안 되어 있지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통일교회가 대표해서, 아벨적 기준에 선 통일교회가 선생님 명령에 의해서 완전히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님이 하나되고, 다음엔 여러분과 선생님이 하나되고, 여러분과 여러분의 물질이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완전히 닦아야 합니다. 무엇과 더불어? 나라와 더불어. 나라를 붙들어야 됩니다. 나라를 붙들고 국민을 붙들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만물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땅을 붙들고, 백성을 대해서는 통일교회 교인을 붙드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은 자녀의 입장으로 가인 아벨의 입장에 있습니다. 가인을 향하여 아벨이 희생하면 가인의 갈 길이 생기는 거예요. 이와 같은 원칙에서 가인적인 대한민국 백성을 붙들고, 나라를 대해서는 선생님이 하늘을 붙들고 가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대한민국 땅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붙드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와 더불어 하나된 하나님의 사랑, 부모와 더불어 자식이 하나된 하나님의 사랑, 자식과 더불어 만물이 하나된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자녀로, 만물은 자녀의 손길에 붙들려지고, 자녀의 손길을 부모가 붙들고, 부모의 손길은 하나님이 붙들어 하나로 연결될 수 있는 평행선상의 해방권을 이루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번에 여러분이 나갈 때 모든 걸 투입하라고 한 것입니다. 일본이 지금 핍박받는 것도 그래서 그런 겁니다. 어디 한국 사람들, 일본에서 후원하는 것만 받아먹고 살겠어? 이놈의 자식들. 그렇지 않으면 네가 먹고 사는 모든 재물을 하늘 앞에 바쳐라 이겁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선생님의 아들딸, 그다음에 선생님의 소유물은 평면적으로는 하나의 제물입니다. 제물은 구약시대, 자녀는 신약시대, 부모는 성약시대…. 전부 이와 같은 입장입니다. 가정 단위를 중심삼고 보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가정을 하늘 앞에 바쳐야 할 텐데, 그런 가정까지도 참소할 수 없는 기반이 닦아지지 않았습니다. 이것을 선생님이 세계 판도권을 중심삼고 개인핍박, 가정핍박, 종족핍박, 민족핍박, 국가핍박, 세계핍박을 받아 가지고 승리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하늘나라 운세를 몰고 왔다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노력해서 번 모든 돈을 전부 다 희생시키는 겁니다. 또, 선생님의 아들딸을 희생시켜 나오는 겁니다. 지금 자기 아들 붙들고 사랑하고 그럴 여지가 없다구요. 어머니도 뜻대로 할 수 없다구요. 내 자신도 전부 다 희생해야 돼요. 희생해서, 쳐 가지고 하늘의 사랑으로 이것을 보호할 수 있는 단계로 끌고 나와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전부 다 해방권을 갖추어 가지고 비로소…. 이것이 그냥 그대로 또 돌아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한국에서부터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출발해야 했는데 그것이 못 되었기 때문에 한국으로 돌아와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남북이 갈라져 있습니다. 남북이 갈라져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우리의 반대라구요. 미국을 붙들고 공산권을 붙들어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북괴를 죽여 버린다는 게 아닙니다. 해방해야 됩니다. 부모가 없기 때문에, 부모가 없을 때는 자녀들의 싸움은 안 끝나지만…. 부모가 나와 가지고 벌써 장자권을 딱 가졌기 때문에 동생의 입장에 선 북괴는 순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런 시대로 들어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세계적 판도 승리권, 사탄이 여러분을 따라와 가지고 가정기반을 중심삼고 움직일 때까지도 선생님은 이미 가정의 울타리를, 세계적 탕감조건을 세운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의 울타리, 그다음에 여러분의 종족의 울타리, 여러분의 민족의 울타리, 국가의 울타리까지 전부 다 세운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회 교인을 누가 반대해요? 기성교회가 아무리 반대해도 이미 세력권 내에서 통일교회에 지게 되어 있다구요. 모든 면에 있어서…. 뭐 7백만 교인이 있다고 큰소리치고 있지만 말이야, 암만 싸워 보라는 거예요. 우리가 가만 있더라도 흡수되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 두고 보라구요. 그래서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7천 명 미국 목사들이…. 이제 7월에는 한 5백 명, 4,5백 명 가까이 올 겁니다. 목사들이 들이닥치는 겁니다. '미국 목사' 하게 되면…. 여기 한국에서 제법 큰소리치는 신학자들은 전부 다 미국에 가서 공부한 사람들이거든요. 자기들이 배운 학교 교장들이 오고 선생들이 찾아오고, 자기 동기생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연구한다고 깃발을 들고 오는데, 그래도 반대하겠어요?
한국 정부가 지금까지도 그렇다구요. 한국 정부가 말이예요, 지금 통일교회에서 무엇하는 것 전부 다 신문에 못 내게 해요. 남북통일운동이 전국 대회인데, 얼마나 큰 사건이예요. 어떤 누구보다도 언론인들을 전체 동원해 가지고 대대적으로 선전해 가지고 국민을 하나로 결속하는 책임을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현정부가 신문에 못 내게 딱 브레이크를 걸고 있어요.
또, 서미트 컨퍼런스(Summit Conference)를 하는 것도 신문에 못 내게 하는 거예요. 이게 국민들은 전부 땅 속으로 파고 들어가 가지고…. 세상에 이럴 수 있느냐는 거예요. 문선생을 알기 시작하면 이럴 수 있느냐고 하는 거예요. 왜 이렇게, 뭐가 그렇게 미우냐는 거예요. 문선생을 왜 이렇게 미워해요? 응? 자기는 잘 한다고 하지만 그것이 절대 감춰지지 않습니다.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는 거예요.
미국 자체에, 미국에 선생님을 지지하는 모든 패들이, 국회의원 대다수가, 지금 현재 상하원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이 얼마나 큰지 다 모르고 있는 거예요. 이 패들은 '한국 잘 놀고 있구만'하는 거예요. 뭐예요, 이게? 가리워지지 않는다구요.
미국 신문에 나고 있는데, 서구 사회가 들고 나오는데, 안 됩니다. 안 된다는 거예요. 왜 그러고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들 살려 주려고 하고, 자기들 가는 길 닦아 주려고 하지, 내가 뭐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부러워서 그런 거예요?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만들려고 지금 그러는데, 일본 수상을 내가 지금 추천하고 있는 입장인데…. 세상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세상을.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이 있지요?
자, 그런 실정하에서 너희들마저도 죽은 사람이 되겠어? 국민을 깨우쳐야 돼요. 깨우치는 데 있어서는 남한 나라를 붙들고 걱정하는 사람이 아니고, 북한을 해방하기 위한 사람들, 아시아를 해방하겠다는 용사를 만들어야 됩니다. 현정부가 그걸 만들 수 있어요? 야당 여당의 누가, 책임자가 그걸 만들 수 있어요? 그러나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미국에도 그런 사람 만들어 놓았고, 일본에도 그런 사람, 세계 도처에 그런 사람을 만들어 놨어요.
이래서 이거 왜 이래야 되느냐? 하나님의 소유 결정을 최후로 결정지어 드리지 않고는, 하나님의 소유로서 결정을 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도 시작되지 않고, 하나님의 소유물도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때는 통일교회 역사상에서 40년간 되어진 모든 것을 횡적인 기반에 전개해 놔라 이거예요. 각 통일교회 가정, 각 가정에 있어서는 통일교회 물건, 통일교회 사람, 통일교회 부모, 이것이 한 가정인데,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이것이 구약시대…. 통일교회 물건은 전부 다 공장에 있지만 그것을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뭐 이 한국에만 있어요? 일본에도 있고, 미국에도 있고, 세계 도처에 널려 있는 거예요. 이 탕감조건이….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물건은 전부 다 이것이 선생님의 소유라는 거예요. 또,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의 자녀 입장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을 평면적으로 보게 된다면, 선생님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이제는 우익, 민주세계에 있어서 레버런 문을 따르지 않고는 민주세계가 살 길이 없다 하는 것이 지금 세계 지도자들의 평입니다. 그렇게 알고 있는 거예요, 이게. 불란서 같은 데도 그렇고, 지금 영국 같은데도 고위층과 다리를 놓아 연결하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 회의를 하는 국제회의에서는 미국 정부도 하지 못하는 일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님도 갈라져 가지고 부모님 가정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십자가를 지고, 부활절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는 해방권을 갖춘 터전 위에서…. 몸과 마음이 갈라졌던 예수님 시대에 있어서 동양에 기반 닦으려 했던 것이 갈라져 버렸는데, 서구 문명으로서 다시 2천 년 거쳐서 돌아 들어와 가지고 동양에 정착해야 할 본고향, 환고향 해 가지고 몸 마음이 갈라지지 않았던 그 기준에 정착해야 할 곳은 하나입니다. 그것이 어떤 기지냐? 제3이스라엘 기지입니다. 제3이스라엘 기지가 한국입니다.
그래서 남북이 갈라졌습니다. 남북이 갈라진 것은, 서구문명과 아시아 문명,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의 상봉을 위해서입니다. 역사 전체를, 사상체계에 있어서 대치할 수 있는 기준에 딱 놓여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은 남한 내에서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인데, 지금 남한 사람들이 전부 다 선생님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요, 안 가져요? 어떻게 생각해요? 「관심을 가집니다」 여기 뭐 대학교 총장까지도, 어저께 보고가 '대학 총장들까지 문총재가, 문선생이 얘기하는 것에 관심이 많고 전부 다 그리로 따라가려고 합니다' 해요. 벌써 대학세계에 지금 전부 다 저러는 것…. 대학 교수들이 누구 말 들어요? 이런 사람들이 '이젠 문총재님이 하는 일에 있어서 앞장서려고 생각합니다'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전부 다…. 교학통련이 뭔지 알아요? 그거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름도 처음 듣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를 거라구요. 교학통련이 뭐예요? 그거 한번 얘기해 봐요. 「교수」 교수? 전국이 들어가야지요. 전국대학교수학생통일운동 응? 남북통일운동연합이예요. 거 길지요? 다 들어갔다구요. (웃음) 제일 지금 문제, 이 나라의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학생이예요. 학생과 교수가 단결하면 이 나라 움직입니다. 뭐, 야당 여당이 단결한다고 이 나라를 못 움직입니다. 안 들어요. 젊은이들이 안 듣는다구요. 2세와 교수….
그걸 원리로 말하면, 전부 다 횡적인 가인 아벨이고, 통일교회를 종적인 입장에서 보면 부모님과 여러분은 종적인 가인 아벨인 것입니다. 종적 가인 아벨, 내적인 가인 아벨,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선생님과 여러분은 내적인, 종적인 가인 아벨입니다. 알겠어요? 교수와 학생은 외적인, 종적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하나되면 돼요. 내적 외적,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어떻게 돼요? 응? 이것이 하나되면 그 위에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승공연합하고 통일교회는 횡적 입장의 가인 아벨이거든요.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승공연합과 통일교회는 그림자와 같이 붙어 따라다녀요. 통일교회 그림자가 붙어 다녀요. 그렇기 때문에 협회장이 승공연합 이사장이 되고 말이예요. 전부 다 이래 가지고 협회장 뒤에 한 사람 앞에 떡 달라붙었다구요. 그 하나 만들기 위해서.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이제 종적인 가인 아벨, 내적, 종적인 가인 아벨이 승공연합 통일교회고, 외적, 종적인 가인 아벨이 대학교수하고 학생입니다. 여기에 이게 뭐냐 하면, 천사장권이 뭐냐 하면 승공연합입니다. 승공연합 말이예요. 승공연합 조직을 중심삼고, 승공연합 조직이 제일 크거든요, 교학통련보다, 통일교회보다. 이걸 내세워 가지고, 꼭대기서부터 저 반(班)까지…. 꼭대기는 세계와 연결되고, 반은 이 나라의, 이북의 반과 같은 통·반과 연결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시대에 갈라져 왔던 모든 것을 하나의 제단 위에 올려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 올려놓는 제단이 무엇이냐? 가정이예요, 가정. 알겠어요? 그 가정 가운데는 구약시대형의 물질, 그다음에는 아들딸, 그다음에는 부모,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에 묶어져야 돼요. 그런 형태가 통일교회 외에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소유 물건, 통일교회의 자녀, 통일교회 부모들, 이것이 전부 다 제단에 딱 올라서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탕감조건을 안 세웠으면, 통일교회 가정들이 딱 소유를 결정했다 해도 사탄이 와서 마음대로 관여할 수 있어요. 사탄이 마음대로 빼앗을 수 있고, 핍박할 수 있고, 깨뜨려 버릴 수도 있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이 탕감조건을 세계적으로 세움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이나마, 자유세계나마 레버런 문을 반대해서는 안 되겠다는 바람이 불고 있는 거예요. 한국의 국민들과 세계 인류가 선생님의 뜻을 따라서…. 이번 남북한통일운동을 하는 이때는 한국에 있어서 얼마나 혼란한 때예요? 통일 민주당이 나와 가지고 말이예요, 뭐 이상과 체제를 넘어서 통일하겠다고…. 거 공산당 중심삼고 통일해도 좋다는 말 아니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이상과 체제를 넘어서 통일하려면 거기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면 가능하지. (박수) 통일은 하고 싶어? 하나님을 빼놓고 악마를 빼놓고 그냥 통일이 될 것 같아요? 이걸 전부 다 갈아치워 버려야 돼요. 그래서 사탄이 소유할 수 있는 환경을 끊어 버려야 됩니다.
통일교회 선생님은 지금까지 돈이 많다고 소문이 났지만 사실 돈 한푼도 없다구요. 통일교회 기반이 크다고…. 그것은 전부 다 세계적 기반으로 알지요? 이것이 하나님의 기반이 되기 전에 통일교회 문선생의 기반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소유주가 문선생이 먼저예요, 하나님이 먼저예요? 하나님이 먼저여야 돼요.
여러분들도…. 만물도 그래야 되고, 여러분은 뭐예요? 여러분은 부모가 소유하는 부모의 아들딸이 먼저 되어야 되겠나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먼저 되어야 되겠나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먼저 되어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지금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참부모의 아들딸이 됐다는 조건적 기준에서…. 뿌리는 다르지만, 그 뿌리를 잘라 버리고, 둥치를 잘라 버리고 여기에 접붙여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순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패들은 누구하고 하나되어 있나요? 참부모는 누구하고 하나되어 있나요? 「하나님!」 그러니 여러분들이 살 수 있는 길은 별 것 없다구요. 참부모를 꼭 붙들어야 돼요. 이박사든, 윤박사든 자기가 아는 둥치는 통하지 않아요. 자기가 지나온 과거는 다 허사예요.
과거의 뿌리를 끊어 버리고 접을 붙여 가지고, 접을 붙인 후에는 순과 둥치와 가지를 잘라 버리고, 움씨도 잘라 버리고, 지금까지 있었던 것을 전부 잘라 버리고 새로운 역사의 부모로부터 새로운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새로운 통일교회 문화적 배경을 중심삼은 후계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겠어요? 「예」
그래서 한국 사람, 이남에서 문선생을 반대하는 사람은 전부 다 공산당이예요. (운음) 그거 뭐 틀림없는 거예요. 그건 왜? 지금 자유세계가 문선생을 지지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 다음 차기 대통령 선거가 끝날 때까지는 내가 미국 의회의 3분의 2 이상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번 선거 기간에도 선생님을 통해서 얼마나 당선됐는지 모르지요? 그걸 얘기해 주면 그저 입으로 나발불까봐…. 와와와 (웃음) 이래 가지고 FBI, CIA가 이거 안 되겠다고 발벗고 나서면 선생님이 전부 싸워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 얘기는 안 해요.
FBI, CIA가 눈이 이래 가지고 '아이구! 백인세계가 무너지는구나…' 백인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마냥 해먹을 것 같아? 하나님을 떠나서는 안 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내 손이 아니면 미국 망하게 돼 있다구요.
이런 말 하는 사람을 역사시대에 만나 봤어요? 「없습니다」 (웃음) 미국 대통령도 '아이구! 이거 죽겠다. 큰일났다. 미국을 누구도 못 소화하는데…' 그래 내 말 듣지 않으면 망한다고 얘기했는데, 내 말 들으면 어떻게 된다는 말이예요? 「안 망한다」 어떻게 살까? 잘살까, 못살까? 「잘 살아요」 살아도 멋지게 살지요.
그냥 돌아갈 수 없어요. 그러니 선생님 가정에 사탄이 지금까지 침범해 가지고, 세계무대까지 끌고 다니면서 나를 핍박하고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별의별 짓 다 했지만 이제 다 끝났어요. 레버런 문 핍박시대는 이미 지나갔다구요. 뉴욕가에는 잡동사니가 사는데 요전에 통계를 내 보니 95퍼센트가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사람들이예요. 1년 동안에 그렇게 됐어요.
그전에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30퍼센트, 35퍼센트밖에 안 되었어요. 그러던 것이 1년 동안에 그렇게 돌아갔어요. 세상이 빠르지요? 언제 아침이 됐다 저녁이 됐는지, 눈 깜박할 사이에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탕감 복귀역사는 그렇게 깜박…. (녹음이 잠시 끊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에 가입하라' 하게 될 때 누가 반대해요? 현정부가 반대해요.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내가 벌거벗고 싸우면 싸웠지 물러서지 않아요. 내가 싸우게 될 때는 다를 걸. 야당과 다를 거라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데데하게 싸우지 않아요. 국민 앞에 서야 돼요, 국민 앞에. 세계 만민을 대표해 가지고, 세계 국민들을 대표해 가지고, 세계 어떤 주권자의 아들딸을 대표한 이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만국의 아들딸, 만국을 대표한 아들딸의 권위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방패를 들고 나아가는 데 사탄이 여기에 침범 할 수 있느냐? 침범 못 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지요, 원리가? 「예」
거짓된 타락권 내에 소유 조건을 통해서 지금까지 세계를 지배했지만,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근본적인 소유 권한을 중심삼은 승리적 사랑 기반 위에 선 모든 소유 기반을, 어떻게 천사장인 사탄이 하나님의 소유권을 침범할 수 있느냐? 침범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딱 관을 세워야 돼요.
그래서 이제부터 통일교회 가정들, 가정들이 전부 다 역사적인 총탕감을 해야 돼요. 여러분이 가진 이불뙈기도 다 팔고, 땅뙈기도 다 팔아서 이 운동을 해야 돼요. 엄덕문이 알겠어? 윤박사도 알겠어? 「예」 뭐 나보고 돈 달라고 하는데, 선생님한테 돈 달라고 하기 전에 자기 것을 써야 돼요. 자기 나라예요. 자기 자식들을 내세워야 돼요.
나는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내세우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집이고 뭣이고, 나가라 이거예요. 그거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잘하는 겁니다」 누구 명령으로 하는 거예요? 「하나님 명령이요」 하나님 명령? 탕감복귀 명령이예요. (웃음) 하나님 명령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통일교회 패들은 탕감복귀를 얘기하지 않으면 어떻게 탕감되는지 모른다구요. 역사를 전부 다 재현시켜 가지고 탕감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것이 최후의 싸움이예요, 중간적 싸움이예요? 「최후의 싸움이요」 그래 여러분의 마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에 불타요, 안 타요? 자기 남편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아내보다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자식 사랑하는 마음보다 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만물을 사랑하는 마음보다 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없으면 다 죽으라구요. 다 망하라구요. 선생님의 말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어머니는 요새 '아이구 선생님, 가야 할 텐데 가야 할 텐데'그래요. 그래서 간다 간다, 내일 간다고 약속해 놨다구요. 15일 넘어서 간다 간다 그랬는데, 내일 또 갈지 안 갈지 두고 봐야 알지. (웃음) 오늘 저녁에 밥 먹으면서 바뀌면 연장되는 거지요. 내가 뭐 아들딸 여기서 그리워하게 돼 있나요? 어머니 역사라구요. 이번에는 어떻게 '아들딸, 아들딸' 자꾸 이러는데…. 아하! 하나님이 가라사대, 문 아무개 아들딸 중요시하는 바람을 피우게 해서…. 어머니 통해서 역사하는구만요. 어머니 여기 없지요? 이 마이크 소리 듣겠구만요. 엄마, 들으라구요. 그것밖에 없어요.
어떻게 남북통일을 하느냐? 남북통일은 하게 돼 있다 이거예요. 어디 가 싸운다구요? 이것들 다 모르누만. 싸우는 데는 전부 다 가정이니까 가정 붙들고 싸워야 될 게 아니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안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 여러분들이 앞으로 물질과 자식들을 다 버리고, 자기 일신의 체면과 위신을 다 버리고, 친척들이 전부 다 욕할 거예요. '저 미친 사람들, 40이나 50이 되어 가지고, 아니 살림살이 다 내버리고, 아들딸 전부 내버리고, 집도 다 팔아 가지고 저 놀음 하고 있으니 저거 미쳤지' 그럴 거예요. 집, 집 팔라구요. 내가 이제 몇 배 큰 것을 사줄지 알아요?
엊그제 어떤 아주머니가 와 가지고 옛날에 무슨 헌금을 했었는데, 3만 배 갚아 주마 했다고 해서 말이예요, '3만 배 주소' 그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3만 배만 갚아 주나요? 자기 생명 구해 준 것은 몇 배예요? 자기의 가정이 해방되는데 3만 배, 돈이 문제예요? 3억 배, 30억 배도 더 될거예요. 고마운 줄을 몰라 가지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래, 하늘나라 하나님의 소유가 될 거예요, 악마의 소유가 될 거예요? 「하나님의 소유요」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거예요, 악마의 백성이 될 거예요? 하늘나라의 자녀가 될 거예요, 악마의 자녀가 될 거예요? 하늘나라의 상속적 후계자가 될 거예요, 사탄의 후계자가 될 거예요? 「하늘나라의 후계자요」 알긴 아누만. (웃음)
자, 선생님이 바보천치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바보천치예요, 똑똑한 사람이예요? (웃음) 남자로서는 상판도, 외모도 그만하면 빠지지 않고, 머리로 했으면 벌써 박사 몇 개 해도 했을 거예요. 내가 박사나 하겠다고 정성들이면 박사 바가지 주렁박처럼 차고 다닐 거라구요.
그래 박중현이도 뭐 요전에 자기가 무슨 박사 논문 써 내 가지고, 원리를 중심삼고 사위기대 가정 이론으로 학위 논문을 써 내 가지고 패스했다는 얘기를 내가 들었어요. 이것은 문선생님한테 드린다 해 가지고…. 제목이 그거예요. 이것은 어디에 바칠 것이냐? 학교에 바치는 것이 아니라 '트루 페어런츠 레버런 문한테 바칩니다' 제목을 그렇게 써 가지고 왔더라구요. 거 학교에서 패스해 줘요? 그거 이론이 맞으니 패스 안 해줄 수 없다는 거예요. 뭐 11명의 심사위원들이 전부 갑론을박해 가지고…. 거기도 내 바람이 불었지요? 레버런 문이 뭐가 틀렸느냐 이거예요. 문제시했다가 레버런 문 사상을 연구해 본 결과 그거 틀림없다 해 가지고 반대파가 물러섬으로써 통과됐어요. 사위기대 가정이론을 중심삼고 논문을 쓴다면 박사가 얼마나 많이 나오겠어요? 수두룩하게 박사가 나올 텐데…. 요전에 윤박사가 '통일교회 사람들은 너무나 박사만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 그러고 있더라구요. 거 생각나요? 윤박사가 그럴 수 있느냐 말입니다. (웃음) 박사, 박사, 아니 윤박사보다 다 앞서 있지, 뭐 뒤떨어져 있나요?
아이고, 오늘 내가 아홉 시까지 간다고 했는데, 몇 시 됐나? 아홉 시 안 됐구만요.
여러분이 가정을 중심삼고 해방권을 이루기가 얼마나 힘들었던가를 알아야 돼요. 인류역사를 지금 그저 80만 년에서 150만 년 잡는데 말입니다, 그 기간 동안,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을 복귀섭리해 나오시면서 인류 가운데 가장 불쌍한, 비참한 무리를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전부 다 쓰레기통을 뒤지면서 지금까지 나왔다구요.
그래 종교문화권을 만들어 세계가 양립되게 해 가지고 양립된 것을 이론적인 체제로 소화시킬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나와서 이제는 하나의 세계로 가지 않으면 망한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너나할것없이 눈뜨고 안다는 지식인들이 인정할 수 있는 기반까지 닦아 놓은 것입니다. 그게 쉬운 일이예요? 그래 선생님이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났습니다」 임자네들 사위보다 못났지?
또. 우리 어머니가 못났어요, 잘났어요? 「잘났습니다」 저 서양 뭐 어디 독일에 가도 미인이라고 하고 말이예요, 불란서에 가도 미인이라고 하고, 영국에 가도 미인이라고 하고, 아프리카는 더더우기나 뭐…. (웃음) 미국에 가면, 언제나 나보고 해피스트 맨(happiest man;가장 행복한 사람), 해피스트 허즈밴드(happiest husband;가장 행복한 남편)라고 해요. 그래, 어머니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났습니다」 얼굴이 잘났나요? 「마음도 잘났습니다」 얼굴도 잘났지만 마음씨도 잘났어요. (박수)
여러분 사위가 죽기를 바래요, 선생님이 죽기를 바래요? 둘이서 죽는다면…. (웃음) 이거 웃을 이야기가 아닙니다. 심각한 얘기입니다. 탕감 복귀를 가르쳐 주려니 심각한 얘기라구요. 아, 물어보면, 말이야 못 하겠어요? 왜? 여자들 마음이 어때요? 할머니 마음이 어때요? 자기 사위가 죽으면 좋겠어요, 선생님이 죽으면 좋겠어요? 어머니가 죽으면 좋겠어요, 자기 딸이 죽으면 좋겠어요? 「딸이 죽는 게 낫지요」 (웃음) 문제가 그런 거예요. 그럼, 자기가 죽는 게 좋아요, 부모님이 죽는 게 좋아요? 「자기가 죽는 것이 좋습니다」 정말이예요? 타락한 여자들, 뭐 두말했던 여자들 믿을 수 없어요. (웃음) 자, 부모님이 사지에 나가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사지에 나가야 되겠어요? 내가 미국에서 댄버리 가서 고생할 때, 여러분들은 편안히 살지 않았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러니 여러분들 벌받게 되지요.
지난해에 댄버리에서 출감하여 한국에 오자마자 2세들을 모아서 36가정을 성혼시켜 주었으니, 이제 또 72가정도 결혼시켜 주어야겠다구요. 120가정까지 축복시켜 주지 않고는 이것들 전부 다 구할 길이 없다구요. 뻔뻔스레 여기 와 앉지 말라구요. 어저께도 와서 뭐 회사가 어떻고, 눈치도 없이 그래서 내 야단했지만 말입니다. 선생님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짐작도 못 하고 똥구데기 놀음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세상을 모르는 것들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 남아요?
아담 해와가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을 중심삼고,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만물의 주관권이 바뀐 것을 어떻게 탕감복귀할 것이냐? 그러자면 사탄이 나라에 찾아와서 반대해서는 안 됩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그 기성교회가 사탄이라는 것입니다. 기성교회도 이제 3분의 1은 선생님 편이예요. 몇몇 사람들이 그렇지.
그래 한국에서 통일교회 반대하는 패들이 있어요, 없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패들은 없는데, 그 냄새는 핀다 이겁니다. 오물은 치웠지만 냄새는 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냄새는 난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보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 자기들만큼 못나서 내가 이 놀음 하고 있는 줄 알고 있지요. 욕하면 없어지고 반대하면 없어질 줄 알지만 천만에요. 내 한국인의 풍조를 잘 알기 때문에, 역사를 잘 알기 때문에 여기서는 큰소리 안 쳤습니다. 한국에서 공적인 집회라는 것은, 전부 다…. 1974년인가? 몇 년인가, 뭐 저 조선호텔에서…. 「75년입니다」 75년인가? 1975년 1월에 비로소 대중 앞에 나타난 거예요. 그전에는 박장로, 나장로 패 등이 냄새들 피우고 잘들 놀고 있었다구요. 내가 돌아오기 전까지는 아무리 해도 좋았지만, 내가 돌아온 이후 다 날아가는 거예요. 다 날아갔지요? 이제는 다 무너졌지요? 지금 남은 신령 집단은 통일교회 문선생밖에 없지요? 뭐 신도안 패, 뭐 무슨 패, 박장로, 나장로 패 다, 그들까지도 없어지라고 제사하고 그랬는데, 하나 남은 것은 누가 남았어요? 가짜들은 다 물러가고 진짜만 남은 거지요. 어 제비가 돌아왔으니 강남 갔던 제비 오니 봄소식이 왔구만. (웃음)
거 어떻게 제비가 돌아오나요? 응? 아침에 자꾸 까치도 울고 그러더구만. 이거 좋은 아침이예요.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세상 모르고, 탕감복귀하고 우리하고 무슨 관계가 있나를 모르고 나왔다구요. 모르고 축복받았다구요. 선생님은 모르고 하지 않아요. 프로그램을 딱 짜 가지고 해요.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부부가 하나님 앞에 하나 못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녀도 전부 다 사탄세계의 자녀가 되고 만물도 사탄세계에 돌아갔지만, 이 시대에 있어서는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랑의 인연을 따라 가지고 탕감복귀를 해 나오고 있어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타락한 아담 해와와는 달라요. 죽으면 어디로 갈 것이냐? 죽으면 하늘나라로 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요? 여기 축복받은 가정 손들어 봐요. 그래서 이번에 주로 축복받은 가정들을 동원시키는 겁니다. 딴 가정들보다 주로…. 그거예요.
아담가정에서 전부 다 하나님을 저버리고 사탄의 소유권으로 완전히 일획 금을 그어 가지고 일변도로 사탄의 전세계가 되었던 것을 다 박차 버리고, 세계사적인 모든 것을 박차 가지고…. 공산세계에서 뭐 레버런 문 반대하지만 공산세계는 곧 무너지는 겁니다. 요거, 남북이 전부 다 통일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하면, 김일성이도 우리가 기반만 닦으면 갑니다. 데려가는 거예요. 영계에서 데려간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곧 데려가는 거예요. 거 기분 좋지요?
뭐 김정일이? 이름이 또 김정일이야. 김일성, 김(金) 하면 황금을 말하잖아요? 그렇지요? 황금을 말해요. '일성' 은 날 '일(日)' 이룰 '성(成)'으로 태양을 상징하잖아요? 거 이름 제일 좋은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김정일이? 그래 모든 것을 바르게 상속받을 수 있어요? 천만에요. 지금 여러분하고 선생님하고 하나된 것이 김정일이하고 김일성이하고 하나된 것보다 강해야 되겠어요, 약해야 되겠어요? 「강해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소련 공산당 고르바초프 서기장하고 공산당하고 하나된 것보다 선생님과 여러분이 하나된 것이 약해야 되겠어요, 강해야 되겠어요? 「강해야 됩니다」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세계적이예요. 역사적이예요.
내가 미국에 가더라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을 사랑하는 이상 내가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미국 백성의 한 사람으로서 미국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누구보다도 내가 앞선다 이겁니다. 일등이다 이거예요. 대통령 편에서도 내가 넘버 원이고 국민 편에서도 넘버 원입니다. 넘버 원. 넘버 원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싸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댄버리 감옥에 들어갈 때도 미국 정부가 원고가 되고 내가 피고가 되어 가지고 싸웠지만, 미합중국 망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미합중국을 해방하기 위해서, 미국 주권을 해방하기 위해서, 미국 백성을 해방하기 위해서 내가 들어갔지, 통일교회 사람으로 들어가지 않았다구요. 자유세계를 해방하기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이 미국 망하라고 저주하지 않았어요.
미국이 망하게 되면 한국까지 망하는 것입니다. 내가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다리가 무너지는 겁니다. 안 그래요? 관이 달라요. 그러니까 미국 역사시대의 모든 대통령, 2억 4천만의 미국인 그 누구보다 더 미국을 사랑하는 겁니다. 미국 전체를 그렇게 하나님 편에서 확실히 섭리적으로 알고 사랑하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다 이겁니다. 레이건이 그걸 알아요? 역대 대통령들이 그걸 알아요?
하늘편이 이렇게 하니까 레버런 문, 무니들 전부 다 꺽어 버리려고 사탄이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법정투쟁, 하고 싶은 대로 다 했어요. 그렇지만 거기에서 해방받아 가지고, 요번에 한국에 옴으로써, 결정적 행동을 개시해야 되겠기 때문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이거 만들기 위해서, 교수들과 학생들을 내세우기 위해서 교학통련을 만들었던 것입니다. 교학통련이 만들어진 지 몇 달 됐어요? 작년 몇 월에 했어요? 「작년 10월입니다」 10월이니까, 6개월, 7개월 이내에 전부 다 이 놀음하는 거예요. 손대오도 무슨 영문인지도 모르지? 이 6월을 넘으면 안 되겠고 말이예요, 그래서 내가 3월부터 하라고 그랬지요? 원래는 3월말까지 끝내라고 한 겁니다. 그래야 내가 와서 풍토 조성을 하겠기 때문에…. 대학가로부터, 국민으로부터 전부 다 연결해야 돼요.
그때가 한국에서 통일문제를 중심삼고 여당과 야당이 한창 싸울 때라구요. 그 판국에 누가 말을 해요? 그 판국에 누가 입을 여느냐 말이예요. 전부 절망상태에 있던 대학가에 '꽝! 꽝!' 하니, 그 북소리가 처량하지만 들어 보니까 놀랍거든요. '이야! 자던 사람들이 전부 정신 차려 가지고, 그 혼이 말이예요, 그 혼의 순이 말이예요, 전부 다 '희망은 통일교회로구나! 통일교회 젊은 사람, 통일교회에 연결된 교수, 문총재로구나!' 하는 겁니다. 그렇게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되었습니다」 그걸 모르는 사람은 대답할 수 없지요. 여러분들이 뭘 알아요?
이제 역사적으로 보라구요. 옛날에는 선생님 가정까지도 사탄이 참소해 가지고 아이들을 전부 다 죽이려 하고, 선생님을 사방에서 없애려고 별의별 짓 다 했습니다. 이제 그런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이제 대한민국이 나를 안 도와주게 되면 대한민국이 좋지 않습니다. 내가 대한민국만의 사람이예요? 내가 갖고 있는 경제라든가 하는 모든 기반을 대한민국을 넘어서 일본에 투입할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거 일본에서 안 되면 중공에 투입하려고 그럽니다.
중공의 10억 인류가 하나님편이 될 텐데, 4천만을 찾아 나서야 되겠어요, 10억 인류를 찾아 나서야 되겠어요? 대답해 봐요. 그러면 한국은 중공의 속국되면 되지요? 어때요? 아 옛날부터 한국이 중국의 속국 아니었어요? 조공 바치고, 뭐 별의별 역사의 사연이 다 있잖아요?
지금 한국은 경제적으로 볼 때, 어느 나라의…. 미국의 속국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내가 미국을 도와서 미국을 품고 미국을 앞세워 가지고 호령하게 되면, 대한민국은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생각을 하고 다니는 사람이예요. 내가 바라고 지금까지 싸우는 것은 그 나라의 대통령이예요. 주권자 중심삼고 싸워 나가는 거예요. 백성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박사의 자유당 때도 감옥에 갔고, 공화당 때도 전부 다…. 박대통령이 죽기 전에 내가…. 10월 28일에 죽었는가? 27일인가? 「26일입니다」 26일인가? 나는 날짜도 모르겠구만, 상관 없기 때문에. '11월 3일까지 이러이러하면 안 된다'고 통고했던 거예요, 가 가지고. 거 경호실장이 누구인가? 무슨 지철이가…. 이래 가지고 급살 맞아 가지고, 거 이기붕이 급살 맞더니…. 박대통령이 저 뭣인가? 육여사 언제 죽었나? 칠십 몇 년인가? 「74년입니다」 그렇게 되지요. 그때 벌써…. 운이 꺾인다는 걸 알았어야 된다구요.
선생님 가정까지도 세계가 물고 늘어지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까지는 7년노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불가피한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도 하나님이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내줘야 할 것이기 때문에 세 개의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거기서 21년 과정을 중심삼고 재차 40년 고비를, 역사를 두고 전부 다 재탕감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제는 자유세계에 있어서 선생님을 반대하는 시대는 이미 지나 갔다구요. 이제는 전부 다 환희의 마음을 가지고 따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해방권에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우리 둘째 딸 인진이가 학교에서 크고 작은 반대 때문에 중·고등학교 때 공부를 열심히 못 했거든요. 그러나 철이 들면서 선생님이, 아버님이 누군 줄 알았거든요. 야, 이거 아버님 딸이 이래 가지고 되겠느냐는 생각 때문에, 공부를 안 하다가 하기 시작한 거예요. 아버님이 바라시는 이상의 학교를 들어가면 들어갔지, 그렇지 않으면 학교를 안 들어가겠다고 각오를 단단히 하고 공부를 했어요. 그래서 일반 대학교에 들어갔다가 콜롬비아 대학으로 전학을 간 거예요. 전학하는 데에 있어서 학과시험인 리포트 테스트를 치르는데 선생님의 딸로서 선생님을 소개한 겁니다. '난 레버런 문의 둘째 딸로서 이러이러한 길을 걸어왔다'고…. 논문을 보고 그 선생이 감동을 받았다고 해요. 그 콜롬비아 대학도 카프(CARP) 중심삼고 공산당과 언제나 싸우던 그런 대학교거든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언제나 학교를 소란 시킨다고 생각했었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학교 당국도 그걸 아는 거예요. 공산당 때문에 이렇게 싸운다는 걸 안다는 겁니다. 옛날엔 뭐 레버런 문 따라다니면 '쉬쉬' 하고, '푸푸' 이랬는데 그 환경이 달라진 거예요. 리포트 썼는데, 그것이 교수회에서 통과되어 가지고 그 학교에 들어가게 된 거예요.
저 인진이가 그랬잖아요? 내가 댄버리 들어갈 때 열 일곱 살이었거든요. 그때 수백 명의 국회의원들, 난다 긴다 하는 미국의 거 이름난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미국정부에 대해 신앙의 자유화운동 하는 그 대집회에 가서 선생님을 소개하는 연설도 했어요, 배포가 대단하다구요. '뭐가 틀렸느냐 이거야…' 하고 말이예요. 반대하는 이따위 학교 침뱉고 들어가겠다고…. 이래 가지고 들어가서는 요즘엔, 세상의 학생들한테 왜 지느냐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자기는 이제 하버드가 좋다면서 하버드를 가든 어디를 가든, 아버지가 바라는 모든 학위를 따 가지고 당당코, 사탄세계의 미국 그 어떤 젊은이한테도 지지 않겠다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또, 머리도 좋다구요. 벌써 환경이 그만큼 달라졌다 이거예요.
여기 핵크리학교만 하더라도 그 선생들이 처음엔 삐쭉빼쭉하다가, 이제는 아이들이 전부 다 닐리리 동동 한 죽이나 넘으니까 말이예요. (웃음) 큰 형님, 큰 누나가 전부 다녔기 때문에, 다 알거든요. 그러니까 몇 째인 것을 전부 알기 때문에, 벌써 학교에 갈 때가 되면 미리부터 우리 학교에 들어오라고, 자기 학교에 들어오는 게 좋다는 거예요. 딴 데로 가면 곤란하거든요. 왜? 내가 유명하니까. 미국 사람은 유명한 사람 참 좋아한다구요.
그래 우리 아들딸들이 학교에 들어가면 자랑하고 전부 다 그럴 수 있겠기 때문에 저 딴 데로 보낼까봐 '제발 우리 학교로 와 달라'고 전화가 오고 말이예요. 우리 아이들에 대해 상당히 관심이 많습니다. 또, 아이들도 소질이 많거든요. 뭐 그림을 그리라면 못 그리나, 뭐 글씨를 쓰라면 못 쓰나, 싸움을 하면 못 하나, (웃음) 뜀박질을 하면 못 하나. (박수) 뭐 무엇이든지 만점이다 이겁니다.
그건 누굴 닮았어요? 누구 닮았어요? 「아버님 닮았습니다」 선생님 닮았지, 그럼. (웃음) 그런 아들딸을 낳은 어머니가 얼마나 훌륭해요? (웃음) 그런 훌륭한 가정을 하나님이 지금까지 내세워 가지고 핍박받는 것도 가만 내버려 둔 거예요. 얼마나 도와주고 싶고, 얼마나 보호해 주고 싶겠어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하나요, 안 하나요? 난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하는 것 같지 않아요. 내가 좋아하는 건 다 빼앗아 갑니다. 내가 그걸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도 좋아하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옛날에, 친구를 좋아하니까 그 친구들 다 데려가요. 다 데려가더라 이거예요.
그래 내가 통일산업이라든가 어디 도와주더라도…. 통일산업, 뭐 회사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통일산업에서 일하는 사람을 좋아하려고 하지, 회사를 좋아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일하는 사람을 사랑하고 회사를 사랑해야 돼요. 세상 사람은 그렇지 않지요?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보우하사, 통일산업이 날로 번창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녀를 사랑으로 연결시킨 이것은 사탄이 점령 못 하기 때문에 자꾸 발전하는 거예요.
어저깨 문사장이…. 문사장 여기 왔구만, 제주도 문제가 나와 가지고 얘기하는데, 뭐 회사를 만들었으면 이(利)를 남겨야 할 텐데, 이를 남길 수 없다는 겁니다. 선생님은 뭐 제주도 땅을 사기만 하지 팔지 않는다는 거예요. 세상 사람 같으면, 몇 배, 몇십 배 올랐는데도 말이예요, 뭐 사고 팔고 장사하면 남을 텐데, 사기만 하니 장사도 안 되고…. 그저 그냥 둔다는 거예요. 팔 줄을 모른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필요하다면 팔겠어요? 하나님이 필요하다면 만들어 가지고 팔 거예요? 만들어 가지고 쓰지. 안 그래요? 내가 왜 그걸 팔꼬? 내가 만들어 가지고 사지. 주의가 그래요. 난 팔 줄은 몰라요, 살 줄은 알아도. (웃음) 그런데 팔아먹은 녀석들이 있거든요. 이놈은 벼락을 맞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가정도 전부 물고 늘어져 가지고 역사시대를 얼마나…. 물건을 안 놓으려고, 사람을 안 빼앗기려고, 아들딸 안 주려고 그러고, 이제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성약시대가 와 가지고 전부 다….
너 누구인가? 언제 왔나? 「효진님께서….」 뭣이? 너 선생님 승낙받고 왔나? 대답은 잘하는구만, 효진님께서 뭐…. 요전에 그냥 왔다가 전부 다 내가 학교 처단해 버렸는데…. 그것도 효진이…. 네가 효진이한테 가겠다고 했겠지? 엉? 교회에 신세를 지고 학교에 다니고 다 그러는 것 생각할 때, 고마운 줄 알고, 체면과 위신을 생각해야지. 말씀하는 것보다 이게 더 관심있다! (웃음)
사탄이 그렇잖아요? 하나님의 소유물을 자기 마음대로…. 하나님이 주인인데도 찾아가려면 영수증을 내야 돼요. 사랑에 인연되었다는 영수증을 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안 내면 못 내준다는 겁니다. 나보다도 더 하나님을 사랑한 그런 조건적인 영수증을 내놓아야 주겠다는 거예요. 제물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조건물을 세워 가지고 대신 제물을 바쳐야 돼요. 사람을 죽이면 자기가 피 흘릴 수 있어요? 그렇게 제물을 선별하는 데는 자기 생명 이상, 먹을 것 안 먹고, 입을 것 안 입고, 자기 몸뚱이 이상 사랑하는 이런 제물을 바쳐야 됩니다.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헌금하는 걸 뭐라 그러나요? 거 뭐 주머니 가지고 다니지요? 여러분이 거지 패예요? 협회장! 우리 통일교회도 헌금을 그렇게 받아? 뭐 무슨 조리대 가지고 받아? (웃음) 「돌립니다」 나갈 때 전부 다 저 문 앞에다 모아 놓는 거예요. 전부 정성들이고 은혜받고 가는 대가로서 감사헌금 하게 말이예요, 그렇게 하라구요. 알겠어요? 안 낼 사람들은 저리로 돌아가고…. 그 시시한 돈 받아 가지고, 그것 하늘이 원치 않는다구요. 정성어린 돈, 어머니 아버지의 주머니에 있던 돈 그냥 못 해요. 전부 다 자기 몸에 3일 이상 지녀 가지고 성별하고 헌금해야 돼요. 점심 한 끼 값도 못 되는 것을 어디 헌금을 해요? 자기 생명 재산을 전부 털어넣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은 있는 재산을 다 퍼부어 넣고 빚지고 하는 거예요. 빚을 지고 하는 겁니다. 선생님으로 말하면 지금까지 다 바쳤다 이거예요. 그 바친 물건을 통해 가지고 세계의 물질이 건너올 수 있게 다리를 놓는다구요. 영원히 망하지 않습니다. 영원히 살아 남아요.
내가 세계에 나가 가지고 순회할 때는 기동대를 내가 다 만들어 주었습니다. 돈을 내 가지고 집을 만들어 주고, 이런 놀음 했다구요. 그 돈이 이 나라의 모든 재운의 근본이 된다고 봅니다. 쓰고 나면 찌꺼기처럼 흘러간다고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또, 통일교회 사람들을 투입해서 전부 다 일을 시켰지만 탕감복귀의 신약시대의 기독교 사람들이 희생하던 그 이상의 피를 흘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피를 흘려 가지고는 지상천국을 못 이루는 거예요. 그 대가, 대신의 입장에서 깨끗이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도 그런 거예요.
그래서 사탄을 제거하는 거예요. 심정권에 있어서의 통일교회 물건을 사탄이 못 채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자기 재간껏 해 가지고, 수단을 부려 가지고 선생님의 돈을 갖다가 써 보라는 거예요. 그 일가가 걸려요. 영계에 가 보라는 것입니다. 70대가 걸려요, 70대가. 통일교회 물건을 갖다 쓴 사람은 조상들이 전부 수숫대로 벽에다 꽂아 가지고 매일같이 차 버릴 거라구요. 무서운 줄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 문 아무개 돈을 갖다가 소화하나 보라구요. 교회 자산 취해 가지고 소화하나 보라구요. 이게 무서운 거예요. 또, 통일교회 교인들 반대해 가지고 잘사나 보라구요. 어디, 보라구요. 누가, 반대받던 그 사람들이 너희들의 주인이 되느냐, 종이 되느냐 두고 보라구요.
내가 대한민국의 맨 꼴래미부터, 거기서부터 추어 올라왔어요. 이젠 그 누구도 내 말에 귀를 기울이게 되었어요. 나는 이러한 핍박을 받았지만, 이제 여러분의 가정은 여러분을 중심삼고 탕감해야지요? 야곱이 간 길을 이스라엘 민족이 가야 할 것이고, 모세를 따라 이스라엘 민족이 가야 될 것이고, 그다음엔 예수가 간 길은 제2이스라엘권 기독교가 가야 되는 거지요? 통일교회 문선생 가는 길을 통일교회 교인들은 가지 않아도 되지요? 가야 되나요, 안 가야 되나요? 「가야 됩니다」 어떻게 가는 거예요? 어떻게 가는 거냐 이거예요? 역사를 대신해서 가듯이 가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40년 동안에 물질을 완전히 부정할 때, 자녀를 완전히 부정할 때 하늘의 사랑을 받은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참부모의 이름까지 부정하는 입장에서, 타락한 아담의 가정에서부터 사탄의 참소 조건을 벗어나야 됩니다. 그래서 물질에서 벗어났고, 아들딸의 참소조건에서 벗어났고, 그다음엔 자신에서 벗어났어요.
그러면서 세운 것은 오로지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과 세계적 기준에서 승리한 기준, 사탄의 참소를 넘어선 부모의 권위, 참부모의 권위, 그 권위를 중심삼은 기반 밑에 선 참부모의 아들딸을 중심삼은 여러분의 축복가정….
이번에 선생님 가정에 있어서 딸도 셋, 아들도 셋이 결혼했다는 거예요. 아담가정으로 보게 될 때는 완전히 해방권입니다. 6월 전까지 모든 것을 다 끝내고 와야 된다구요. 한국에 와 가지고….
그래서 서미트 클럽(Summit Club)도 6월이 되기 전에…. 5월 31일부터 시작한 거예요. 5월이예요, 그 모든 조건이 남지 않게끔 전부 다 가정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한국에 와서 여러분의 가정이 해방될 수 있는 가정을 만들어 놓아야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사탄세계와 관계 없이 하늘편 나라로 일방통행이 되는 것입니다. 일변도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여러분들이, 오늘 통일교회 가정들이 전부 다 삼팔선을 중심삼고 앞으로 남북통일하기 위해서는 먼저 아벨 가정이 되어 가지고 이 나라에 있는 가인가정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타락할 때 누가 타락했다구요? 사탄의 명령을 해와가 들어 가지고 해와가 타락했고 아담이 타락한 거예요. 하나님과는 관계가 없어요. 그러므로 이번에는 하나님의 명령을 선생님이 받아 가지고 타락한 천사장 대신 하늘편 이상적 남성이예요. 이상적 남성 같은, 아담 같은 자리에 선 그런 책임을 한 분이 부모님입니다.
아담 책임을 하고 나서야 부모가 되는 거지요? 그래서 반대라구요. 이번에는 선생님이 누구한테 명령하느냐? 여자들한테 이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여자들에게 전부 다 명령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여자들 그 주위의 남편은 뭐냐? 천사장 자리입니다. 선생님은 아담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남편 따라갈 거예요, 선생님 따라갈 거예요? 「선생님요」 아들딸, 남편을 따라갈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갈 거예요? 「선생님요」 또, 아들딸 재산을 합한 거기에 머물 거예요, 다 버리고라도 선생님을 따라갈 거예요? 「선생님요」 어떻게 돼야 돼요?
해와가 자기 욕심을 품고, 아들딸 품고, 아담을 품고 망했지만 이제는 참남편 대신 상대되는 아담의 분신이 되는 것입니다. 흐뭇하지요?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해와를 중심삼고 내 말을 들으라 할 때에, 자기 아들딸 남편을 한꺼번에 다 뒤로 하고 선생님 편에 돌아오게 되면, 서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과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되면…. 사랑은 동위권에 참석할 수 있는 권위가 있는 것입니다. 상속을 받을 수 있는 권위가, 하나된 사랑의 자리를 통해서 주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이 위대한 거예요. 선생님을 보다 사랑하게 될 때는 선생님이 갖고 있는 아들딸의 판도, 선생님이 갖고 있는 물질의 판도를 모두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자리를 대표해서 하나님편에 서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 대신 일반 가정을 탕감시켜야 해요. 일반가정은 뭐냐 하면, 이런 가정은 하나의 가정이 아닙니다. 공산세계와 사탄세계에 연결돼 있는 맨 첨단입니다, 첨단. 지금 공산당들이 침투할 때는 어디에 침투해요? 대한민국 대통령이 있는 청와대에 침투해요, 제일 말단 가정에 침투해요? 「가정에…」 가정에 침투합니다. 만나자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 침투한 공작대원 이상 일반 가정을 사랑해야 해요.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부모님을 사랑하고, 부모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나라, 부모님의 소유와 하나님의 소유를 중심삼고, 우리의 자주적인 권한을 중심삼고 해방권을 위해서 자유세계와 하늘을 대표해서 나는 여기에 섰다는…. 저쪽은 사탄을 대표하고…. 일대일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서 가지고 여러분들이 하늘과 하늘의 남편을 대신한 선생님, 부모님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여기에 선 딸의 입장에서 완전히 나타나게 될 때에는 사탄이 반대할 아무런 조건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권위를 갖고 냅다 밀라 이겁니다. 협회장, 알겠어? 권위를 가지고 냅다 밀라는 것입니다.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권이 아니라는 거예요. 참소하면 들이치라는 것입니다. 면장이 반대하면 붙들고 싸우라는 거예요. '이 자식아, 언제나 통일교회 반대해도 가만 있을 줄 알았어?' 하는 거예요. 아래부터 추어 올라와야 됩니다.
지서 주임도 데려다 교육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군수, 서장도 데려다 교육해요. 와서 안 받나 보자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수가 필요합니다, 교수가. 이 나라를 전체 탕감하려니까 할 수 없이. 여러분의 아벨적…. 아벨이 탕감해야지요? 아벨이 먼저 맞아야지요? 아벨 가정, 축복받은 여러분의 가정을 내세워 가지고…. 맞지를 않아요. 환영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젠. 알겠어요? 옛날과는 다르다구요. 통일교회, 알겠어요?
남북통일을 위한 문총재의 사상을 받들어 가지고, 세계적인 통일권을 이미 준비해 가지고 남한과 북한으로 갈라진 것을 해방시키기 위한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협조하면 그런 날이 틀림없이 온다구요. 누가 반대할 거예요?
그 아줌마, 딱 연결시키면 레아와 라헬과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라헬이고 말이예요, 저 편은 자기 멋대로 결혼 했거든요? 그것은 레아와 마찬가지예요. 여기서 라헬과 레아가 하나돼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말이예요, 야곱의 가정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으로 돌아가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남편도 문총재를 지지하고 좋아하니까, 통일교회 좋아하고,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아내가 앞장서게 될 때에 그 남편이 따라 들어오고, 그다음에 남편이 움직이게 되면 아들딸은 자연히 들어오게 됩니다.
해와가 타락할 때는 전부 다 천사장을 따라서, 거짓 남편을 따라서 해와가 품어 가지고 아들딸 중심삼고…. 전부 다 사탄세계의 잃어버린 가정과 반대, 딱 반대라구요. 여자를 통해 가지고 남편이 지지하고, 아들딸도 앞에 세워 가지고, 그 여자는 두 아들딸인, 가인 아벨 낳았지요? 아들 딸을 수습해야지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협조해야 돼요. 반대의 천사장이 아니예요. 해와와 아들딸을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예요. 지지해서 하늘에 입적할 수 있게 되어 가지고 하나님께 '우리 아버지도 아버지로 인정해 달라'고 그 아들 딸하고 그 아내가 지지해서 아버지로 책정되어야만 비로소 하늘나라의 가정 형태로 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의 참소를 받던 가정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못 가요. 그래서 부활 해야 돼요, 선생님도 댄버리에서 나와 승리의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활권,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난 기반 위에서 일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벗어나야 된다구요. 이렇게 남한 국민만 하나로 결속하게 되면, 그 비례에 따라서 이북과 공산세계는 점점 무너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여러분의 가정을 최후의 제단으로 놓고, 이제는 부모님이 하듯이 하나님의 소유물을 결정해야 할, 판결을 지어야 할, 판결승을 해야 할 이 시대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가정을 제물로 바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제물 가운데는,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의 입장, 그다음에 선생님의 아들딸, 선생님의 물질 전부 다 희생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가정도 여러분의 물질을 희생시켜야 해요. 여러분의 물질은 여러분의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의 것이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의 물질이 돼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가 된 후에 부모님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이 하나될 때에 하나님의 소유가 결정됩니다. 그것이 못 됐기 때문에 사랑을 통해서 하나될 수 있는 인연을 통해서 전부 다 넘어가서 전체를 묶어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매개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이와 같은 역사적 탕감조건들을 사랑을 통해서 한꺼번에 제물적 한계선을 박차고 넘어섰다 할 때는 사탄권의 참소는 완전히 넘어서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의 가정들이 저나라에 가더라도 여러분의 후손은 저나라의 딴 곳에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데 못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여자들에게 있어서는 제일 좋은 것부터 순번을 정해서 하나씩 팔아쓰라는 겁니다. 소유물을 1번, 2번, 3번, 4번, 5번, 6번, 쭉 이렇게 정해 놓고 제일 좋은 것부터 팔아 가지고 쓰라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바치라는 거예요. 피땀 흘려 가지고, 자신이 제물의 자체로서 희생할 수 있는 각오 밑에서 활동할 때, 그 활동비는 써도 괜찮습니다. 사탄의 참소에 걸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늘의 물질을 바쳐야 되고, 하늘의 아들딸을 바쳐야 되고, 하늘 앞에 자기 부부를 바친 이것이 심정권으로 연결되는 겁니다. 하늘 앞에 가정 전체를 바쳤다는 이런 기반을 세우지 않고는 부활의 가정, 하늘의 사랑에 연결될 수 있는 가정이 나타날 수 없다 이겁니다.
구원역사는 재창조역사요 부활의 역사라 그러는데, 이와 같이 부활해야 돼요. 부활이라는 것은 희생하지 않고는, 죽지 않고는 부활할 수 없어요. 모든 것을 희생시켰다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거기서부터…. 희생시키는 것은 탕감이예요. 이렇게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부활된 것은 사탄이 간섭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의 사랑과 연결돼 가지고 그 가정과 횡적인 전세계의 통일교회 가정들이 하나돼 가지고 연결된 그 만물의 기준, 아들딸의 기준은 사탄이 반대할 수 없어요. 이들이 움직이는 것은, 이제 이들이 심정을 가지고 움직이는 모든 것에는 사탄이 물러가고, 우리가 하는, 정성을 가지고 하는 일은 하늘이 축복해 가지고 발전하게 되는 거예요. 세계적인 대부호가 될 거예요. 통일교회가 역사 이래 일등 부자가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 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큰 나라가 될 거라구요. 지구의 주인은 하나지 둘일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본래의 천국 가는 사람들은…. 한 나라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한 사랑에서 통치받을 수 있는 나라에서 살다가 거기서 아들딸 낳고, 거기서 소유물을 먹고 살다가 가는 것이 천국인데, 여러분들은 그렇게 살고 있어요? 천국 갈 자신 있어요? 그렇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 교인이 어떤 게 통일교회 교인이예요? 정신 똑바로 차려야 되겠다구요. 세상과 달라야 해요.
나는 이때까지 우리 어머니 아버지 위해서 기도를 안 했어요. 내 일족, 형제, 8남매가 있지만 말이예요. 이북에서 어머니 아버지 학살당했다는 소문도 들었지만 그거 알려고 기도도 안 했어요. 내가 기도해야 할 것은, 우주의 해방이지 부모님의 해방이 아니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선생님 앞에 무슨 부모가 있어요? 그렇잖아요? 아담 해와 중심삼고 보면 맨 처음 하나님이 부모지요? 낳아 준 세상의 부모를 생각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형제가 누가 있어요? 없어요. 형제 없다구요. 그런 것에 철저하다구요.
그래서 이번의 이 일은 최후의 제단을 준 거예요. 역사적인 탕감을 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해방이 벌어짐은 물론이요, 세계 만민의 해방의 문이 열리는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 참부모의 해방까지 이루어지는 거예요. 참부모의 해방이 벌어지면, 지금까지 종교권 내에서 참부모를 나오게 하기 위해 희생한 모든 것이 반대로 되어 있지만 혜택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영계의 해방이 벌어져요. 이제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이래서 여러분의 가정을 제단으로 해서 총 탕감하는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세계적인, 우주사적인 소유를 위해서 자기 개인의 소유를 제물로 바칠 수 있는 길을 가야 되고, 우주적인 부모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되겠으니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키더라도 우주적인 부모로서 그 형제를 구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책임을 위해 나서는 걸음이 부모가 가야 할 걸음입니다. 요셉이 자기 형제를 구하기에 앞서서 형님들로부터 늑대들이 많은 벌판에 버림을 받은 거와 마찬가지로, 복귀역사는 그런 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그런 길을 가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이번에는 전부 다 집안에 앉아 가지고 지내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얘기한 거예요. 70일 동안은 전부 다 나가라구요. 자기의 고향으로 가라구요. 자기의 고향이 서울이면 할 수 없지만 자기가 태어난 곳, 자기 고향이 다 다르니 거기 가서 활동하라는 거예요. 정 필요하면, 본부에서 더 필요하고, 작전상 필요할 때는 70일 이후에…. 70일 기간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가정이 해방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이 해방권을 갖지 않고는 여러분의 후손도 걸려요. 알겠어요? 이것이 지금 통일가에 있어서는 처음 있는 일이요, 마지막이라구요. 그래서 전체가 동원하는 거예요. 부인이 있어 가지고 자기 옆에 엎드려 있거든 차 버리라는 거예요. '왜 엎드려 있어?' 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남편이 해방될 수 없어요.
그래서 이것이 마지막이예요. 이렇게 볼 때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그다음엔? 성약시대 그다음엔 뭐예요? 완성시대입니다. 완성은 사랑을 중심삼은 완성이예요. 완성은 부모의 해방, 자녀의 해방, 만물의 해방, 하나님의 해방이거든요. 그렇지 않아요? 그것이 한꺼번에 이루어져야 돼요.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한꺼번에 다 지옥에 갔던 것을 하늘땅을 걸고 한꺼번에….
자기 생명보다도 더 귀한 것이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사랑을 인계받은 그 기준,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자기 일신과 일가를 완전히 제물삼아 가지고, 하늘의 심정권 내에 일치화시켜 가지고 국가적 기반을 가져야 합니다. 세 국가적 기반을 갖게 되면 한국문제는 세계문제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아벨이 끝까지, 아벨 가정으로 축복받은 것은 만민을 대표해서 축복받은 것이기 때문에, 만민을 대표해서 우리 통일가를 중심삼고 남북통일을 위해 남한에서 결속하는 것입니다. 남한이 결속되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기 때문에, 그 하나된 기반에서는 김일성을 중심삼은 이북 동포도 전부 다 남한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점점점점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중국의 작전이라든가 그 일을 촉진시키기 위한 작전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라구요.
그래서 오늘 최후의 제단을 올려 드려야 되겠습니다. 최후의 제단의 고개를 넘어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금번 선생님이 돌아와서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편성해 가지고 하는 놀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미 전부 다 우리 편에 섰다구요. 이제 어떻게 이 일을 달성하느냐 하는 것에 주목하고, 전부 다 만민들이 바라보고 있는 이때에 국민 앞에 부끄럽지 않게끔, 여당 야당 앞에 부끄럽지 않게끔, 김일성 도당 앞에 부끄럽지 않게끔 해야 되겠습니다. 김일성은 총칼로 생명을 위협하여 가지고 남한 국경선을 넘으려 하지만, 여러분은 자원해 가지고 국경선을 넘어설 수 있는 무리들을 배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물은 쪼개야지요? 그렇지요? 자기 마음을, 자기 주장을 할 수 있나요? 제물이 자기 주장을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가 제물 된 입장에서 자기 주장을 못 한 거예요. 어린양이 죽으면서도 주인을 물고 차지를 않아요, 피를 흘리면서도. 이와 마찬가지로 반항하지 않고 절대 순응하는 입장에서 여러분의 가정을 고이 희생시켜야 됩니다. 만민을 해방할 수 있는 하나의 제물로 바쳐 드리는 엄숙한 과제를 앞에 놓고 전진해야 할 입장에 선 것이, 오늘날 현재의 통일가가 당면한 역사적인 사명인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최후의 제단입니다」 최후의 제단, 최후의 제단을 꾸미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야 여러분 가정의 해방권이 벌어집니다.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의 가정의 해방권이 벌어지지 않아요. 여러분의 가정의 해방권이 벌어지지 않으면, 여러분의 조상들을 해방시킬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선생님에게 매달려 끌려 왔지만, 여러분 자신들이 전부 다 선생님의 가정을 대표한 분가, 분신체가 되어 가지고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고 영계의 해방과 지상의 해방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은 선조와 후대 후손들이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안 생기는 거예요. 언젠가는 꼬부라지는 거예요, 꼬부라져요. 거기에는 언제나 사탄의 참소조건이 남아져요. 엄청난 사실이예요. 이것을 알고 언제나 역사적인….
여러분이 제물을 드리지 않았지만 이와 같은 심정권, 이와 같은 역사시대를 거쳐왔기 때문에, 이것을 전체 사실로 부활시켜 가지고, 종적으로 거쳐온 역사를 횡적으로 전개해 가지고…. 그리하여 이것이 완전히 전체탕감복귀 제물권을 거쳐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승리적 심정권을 확보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완전히 후퇴해 버리고 하나님만이 좌정하실 수 있는 승리권을 맞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부터 여러분의 가정은 하늘나라의 가정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야 여러분의 마음세계에 고통이 없어요. 사망의 두려움이 여러분의 세계, 여러분의 가정을 포위하지 못해요. 우리는 다 영계를 보고 살고 있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영계를 다 보고 알고 살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직접 사는 거예요. 죽음의 공포가 우리를 지배하지 못하는 거예요. 이런 세계에 나가 있는 것입니다.
죽음을 해방받은 사람이 뭐 무서울 게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하나님의 아들딸은 죽음에 대한 공포를 느끼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자기가 갈 길이 어떤 것인지 다 알고 가는 건데요 뭐. 내가 지금까지 세계의 핍박을 받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돌아다녔지만, 졸장부같이 약하게 되지 않은 것은 전후의 세계를 잘 아는 사람이기 때문이예요.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되고, 이것이 이렇게 안 되었다가는 이렇게 되는 거예요. 비참하게 되는 거예요. 그 비참한 것을 역사적으로 벗어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때의 어려운 것을 자처해서 취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제물 드리는 시간은 전부 다 심각한 시간이예요. 평이한 시간이 아닙니다. 모든 신경이 일치되어 가지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역사 시대에 탕감하지 못했지만 이와 같은 역사적인 탕감노정을 알았으니,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탕감해야 합니다. 만물은 구약시대이고, 아들딸은 신약시대이고, 부부는 성약시대예요. 부모님까지도 십자가의 길을 갔으니 부부는 부모님을 대신하고 동시에 자기 아들 딸은 신약시대를 대신하고, 만물은 구약시대를 대신하여 전부 다 탕감해야 합니다. 이것이 사랑으로 하나의 꿰미와 같은 일이 벌어져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이 참부모를 통해서 여러분에게 연결되고 여러분에게 연결된 것이 자녀와 더불어 만물과 더불어 한 코에 꿰어져 가지고, 하나님만을 위할 수 있는 소유권으로서 결정지을 수 있는 한 길을 가야지, 사탄세계에 인연된 그 사실을 그리워하고 거기에 정착하고 고착할 수 있는 내용을 가졌다가는, 여러분의 일가는 앞으로 해방권을 갖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때가 지나가면, 여러분이 아무리 통일교회에 들어왔어도, 가정 편성을 전부 다 다시 할 거예요. 동원되지 않은 사람 전부 다 뒤바꿔 가지고 전부 다…. 내가 축복해 줬는지 모르겠다고 한다구요. 내가 책임 안 진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 교회에서 받은 축복이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축복이 아니예요. 천주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해방의 자리에서 축복하게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 내에서의 축복이예요. 그것은 하늘나라에서 안 통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축복은 나라의 축복을 거치고 세계 축복까지 나아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런 가정이 되어야 되는데 여러분의 가정이 나라기준을 넘어서는 때가 이때예요. 알겠어요?
이런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가 서게 될 때, 나가서 싸운 통일가의 모든 사람들이 국가의 추대를 받아 가지고 환영받을 때, 선생님에게 축복을 다시 받아야 되는 거예요. 가정을 버리고, 세계적인 승리권을 이룬 후 세계적인 축복을 받아 가지고야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 탕감복귀를 전부 다 지금까지 배워 왔지만 탕감복귀가 어떻게 되는지 몰랐지요? 그러니까 이번에 축복가정들이 이 일을 성사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이 긴장되고도 심각한, 역사에 전무후무한 소명적인 시대권 내에 선 것을 알고, 부디 선생님이 없더라도, 선생님이 세계무대에서 싸운 거와 마찬가지로,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남한 전체를 규합해야 되겠어요. 그리하여 북진통일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해 가지고 김일성 도당들이 총칼로 협박하여 움직이는 이상 단결된 입장에서, 북한해방을 위해 사지사판도 자진해서 넘어가는 수(數), 북진을 하겠다는 수를 북한 공산당들이 남한 침공을 위해서 공작하는 이상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결의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중공을 다리 놓아 가지고 그 놀음을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교포들을 다리를 놓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관점에서, 이것이 전체 탕감을 위한 전체 제물의 고개를 넘어야 할 최후의 제단인 것을 알고 여러분이 전진하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움직일 거예요, 안 움직일 거예요? 「움직이겠습니다」 움직일 거예요, 안 움직일 거예요? 「움직이겠습니다」 움직일 거예요, 안 움직일 거예요? 「움직입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나 책임 못 진다구요. 나 책임 못 진다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40년간 탕감복귀의 노정이 아무리 험하다 하더라도 당신을 향한 일편단심, 사랑의 그리움의 마음을 꺾을 수 없었던, 역사적으로 어려웠던 고비고비가 회상되옵니다. 그 무엇이 반대하고, 그 무엇이 가로막는다 하더라도, 사랑의 인연을 위해 출발한 그날부터 지금까지 넘고 싸우고, 싸우고 넘으면서 오다 보니 이제 세계의 정상의 고개를 다 넘었습니다.
그야말로 이제 미국과 자유세계의 모든 운세를 몰아 한국에서 출발해야 했던 40년 전 운세를 이번 기회에, 댄버리 이후 이 나라를 찾아온 지 세 번 만에 착륙기지를 설정하였습니다. 여기에 말뚝을 박고 새로운 역사적 시대를 위해서, 한국의 방향과 한국 정부의 방향을 새로이 제시하기 위한 세계적인 판도권을 결성하지 않으면 안 될 사명이 있기 때문에, 또다시 그 누가 가야 할 길이 아니라 위정자들이 가야 할 길을 이제 세우지 않으면 안 될 이러한 탕감복귀의 노정이 남아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15년 동안, 만 14년 동안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싸움의 길을 거쳐 왔사옵니다.
해방 이후 만 14년 만에 성혼식을 가짐으로써 가정의 기반을 갖춘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에 가서 14년 만에 세계를 해방할 수 있는 터전을 갖춰 가지고 그야말로 금의환향할 수 있는 한때를 맞아 가지고 이 나라에 찾아와 새로운 역사를 제시했습니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라는 단체를 창설하였사온데, 바로 한 달이 되었습니다. 아버지, 여기에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라의 여당과 야당이, 이 나라의 갈 길을 알지 못하는 모든 위정자들이 금후에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것을, 세계를 향하여 바라볼 줄 모르는 그 시야를 넓혀 주시옵소서. 하늘의 섭리의 뜻 가운데 이 나라가 어떤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이들을 깨우치시어 저희들의 움직임을 통한 사실을 보고, 국민의 거동을 보고 새로이 각성하여 스스로 뉘우치면서, 이 나라에 소속한 아래의 행정요원들로부터 감동을 받게 하고, 교육을 하여 위로 위로 전체 앞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북한 해방권까지 감동감화시키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 사명이 통일가에 남아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하시옵소서.
이제 가정을 앞에 내세우고 제물된 과정을 더듬어 가야 할 기간에 제가 7년을 다짐해 놓던 역사가 40년으로 연장되어 3차 7년노정을 걸어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인류를 위해서는 7년노정을 단축시켜 가지고 3년노정을 걷는 동안 이 일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있는 정성을 다 들여야 되겠습니다.
자나깨나 남북통일운동을 중심삼은 해방이 일편단심 저희들의 소원이요, 부모님의 소원인 동시에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알고, 이 3대 소원이 저희의 행동방향에 일치화하게 하고 행동반경에 침투시켜야 되겠습니다. 그 환경이 아버지의 사랑권으로 품길 수 있는, 가인적 열두 가정을 중심 삼은 360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기반까지 확대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의 이상을 종족권을 중심삼고 해방하여야 할, 통·반장 의식개혁운동을 지시 했사오니, 아버지, 여기에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통일교회의 뜻을 아는 모든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뭘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통·반을 중심삼고 사명적이요 소명적인 모든 책임을 짊어진 분야에서 자기가 어떻게 피눈물을 중심삼고 활동을 하느냐가 문제이옵니다. 정성을 다하고 피땀을 흘리면서 모진 싸움을 하여 선의 모든 전체를 투입해서 재창조의 상대권을 이루는 사랑의 주체자가 되고 창조주의 대신자가 되어 아버지의 부활권을 회생시킬 수 있는 놀음을 통일가 전체 가정들이 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역사적인 소명 앞에 부끄럽지 않은 가정을 만들겠다는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부부가 되고, 아들딸이 되고, 그 모든 소유물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그날과 그 시간에 부끄럽지 않은 가정이 되고, 당신이 찾아오셔서 해방의 기수라고 칭찬할 뿐만 아니라 사랑하노라고 자랑하실 수 있는 가정의 무리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고, 인도하여 주시옵고 격려하여, 그 자리에 세워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드리옵니다.
멀지 않아 이 한국을 뒤에 두고 모진 풍파를 헤쳐 가지고 세계 위정자들을 묶어 한국을 돕게 하고 세계 만민이 한국 백성을 옹호할 수 있는 기반을 통과시키지 않으면 안 될 사명이 있기 때문에, 떠나야 할 앞 길을 염려하면서 남겨진 사명을 분부하는 이 자리에, 이들의 몸 마음에 친히 아버지께서 중심이 되시어 지도하여 주시옵소서.
생활환경을 인도하여 남한과 북한까지 연결할 뿐만 아니라 아시아와 세계까지 연결할 수 있는 하늘의 가정의 권위를 찾아 세우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드리옵니다.
허락하신 그 시간과 그때 앞에 부끄럽지 않은 사명을 감당하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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