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4일 참부모님 탄신 행사, 천주통일평화의 왕 즉위식 때 주신 말씀 훈독)

뭘 해야 되나? 이제 뭘 하면 돼? 내가 말씀을 하라고? 말씀을 하기 전에…. 「큰 박수로 천지부모님을 모시겠습니다.」(박수)

≪천성경≫을 갖고 한국말을 절대적으로 배우고 정성들여 읽어라

≪천성경≫…. 「여기 있습니다.」 어디? 여기에 가져오라구. 전부 다 몇 명이나 돼요? 박사학위 한다고 해서 친척들이 많이 왔는데 온 사람들은 여기 가입하면 안 돼요. 오늘 박사학위 받은 사람까지도 첨부해서 나눠 줄 거라구. 아래에다 놓을까? 아래가 낫겠지? 그 앞에다 죽 놔요.

≪천성경≫ 가져오라구. 거기 있지? 이것 말고도 있지?「예.」자, 그거 설명해 주라구. 만든 것이 두 종류라구. 이제 천 명에 나눠 주려면 세 시간은 걸리겠구만. 세 시간 걸려도 내가 나눠 주는 게 좋을 거라구. 문제는 뭐냐 하면 이 ≪천성경≫은 한국말이 원어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한국말을 배워야 돼요. 안 그러면 문제가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얘기해 주라구요. 가죽 돼 있는 것으로 했기 때문에 상당히 귀하게 만든 거라구. 설명해 주라구. 정성들여 만들었으니까 읽는 사람은 만든 것보다도 더 정성스럽게 읽어야 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약속 다 했지?「예.」외국에서 온 사람은 한국말을 절대적으로 배운다고. 알겠어요?「예.」

이 책을 나눠 줘 가지고 자기 말과 이 원어를 배움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그 나라의 모든 백성들 앞에 한국 원어를 알고 원어로 가르쳐 줘야 권위가 있는 거예요.

이렇게 두 종류예요. 이렇게 되면 가지고 다니면 이렇게 넓어지기 때문에 상당히 지장이 있기 때문에 이건 지퍼로 채우게 되어 있어요. 무겁다, 이거. 이거 받는 녀석들은 골을 한 대씩 때리면 좋겠다. (웃음) 그렇게 해서라도 잡아넣어야 되겠어. 이게 문제야. 문제라구.

여기는 5백 권에 해당하는 책, 5백 권 아니라 한 6백의 선생님의 말씀집이 들어 있어요. 전부 다 이걸 알아야 참고할 수 있어요. 학술적인 면에서 모든 도서관에서 하는 그 내용을 갖춰 가지고 준비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금년 말까지 40개 국, 아까 얘기는 20개 국까지 한다고 자꾸 깎아. 40개 국 해야 돼.「예.」40개 국 하게 되면 세계 어느 나라, 미개인의 세계까지도 전부 다 이 책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세계에서 책을 많이 읽고 연구하는 사람은 높은 천국 가기 때문에, 선생님을 통해서 원리 말씀을 직접 배운 사람이 떨어졌다가는 문제가 되는 거예요, 떨어졌다가는. 얼마나 천대받겠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공적 생활을 하는 데 행동을 잘 해야

이거 뭐라고 썼어? (박수) ‘천주통일평화왕 대관식 기념 문선명’ (환호와 박수)

그거 다 어떻게 나르겠나? 떼어 놔도 될 텐데. 어머니, 엄마! 어머니 어디 갔어? 내려와서 나눠 줘. 그래. (박수) 공부할 자신 없는 사람은 나오지 말라구.「예.」(≪천성경≫을 나눠 주심) 어머님이 저쪽에서 주면 저쪽으로 나가고 이쪽은 이렇게 나가면 되는 거야. 둘로 해서 자. 또 받아? 어머니는 저쪽 가서 저리 나가서 다 주라구. 자, 시작! 가라구. 빨리, 빨리! (줄을 서서 ≪천성경≫을 받음)「인사를 먼저 하고….」인사를 먼저 해. 인사 안 해도 괜찮아. 빨리, 빨리!

「하나 광고하겠습니다. 참부모님께서 하사하시는 ≪천성경≫은 이번 천일국 5년 지도자 대회에 정식으로 참가한 분들만 받도록 한다고 그러셨습니다. 명찰 없으시거나 이번 대회 참가하지 않은 분들은 죄송하지만 다음 차례를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명찰 없나? 그럼. 빨리, 빨리! 어디로 가나, 어디로? 이놈, 뉘시깔 가지고 못 봐?「그쪽에서 안내해 줘요.」욕을 해야 알아들어. 넌 또 어디로 오는 거야? 저리 돌아오라구, 저리. 인사는 필요 없다구.「줄을 여기서 이렇게 돌아오라고 그래요.」

이거 뭐야? 수련생이야, 뭐야?「병원에 온 사람들….」병원에 온 사람들 누가 주라고 그랬어? 수련생 아닌 것은 관두라구. 너 수련생이야? 수련생 아닌 사람이 책 가지고 나가면 회수해. 알겠나?「자리에 앉힐까요, 아버님?」앉히라구.「모두들 자리에 조용히 앉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생님한테 맞은 녀석들 나오라 그래.「광고하겠습니다. 잘 들으세요. 큰 복이 될 수도 있습니다. ≪천성경≫ 받는 과정에서 아버님에게 맞은 사람, 일어서서 조용히 앞으로 나오세요.」

너는 뭐야?「맞았어? (어머님)」「예.」한 대 더 맞아야 되겠다. 세상에, 공동생활을 하면 눈치를 봐 가지고 해야지, 인사하고 이게 뭐야? 거기서 인사하면 인사가 돼? 남들 책 받는 데 옆에서 인사하면 되겠나? 너도 그래? 인사하다 맞았나?「예.」공적 생활이 바쁜데, 시간이 없잖아, 선생님이. 시간 몇 시야? 몇 시까지 끝내면 되나? 갈 사람들, 몇 시에 갈 사람 다 있잖아? 정한 시간이 몇 시야?「여섯 시까지 끝나도록 되어 있습니다.」여섯 시까지. 지금 필하고 다 저녁이라도 얻어먹고 가야지. 무엇이?「사진들 찍고 가야지요. (어머님)」

「마이크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안으로 일부러 했다구, 이 녀석아. 마이크가 보이기 때문에 일부러 했다구. 왜 야단이야? 안 들려? 들리잖아. 선생님을 감독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 마이크를 안 보이게 했다구, 요렇게. 잘 들려, 이거. 이거 배우라구. 알겠어? 안 들리나, 들리나?「약하게 들립니다.」대보자. 얼마나 강해? 비슷하잖아. 자기들 주장할 때는 안 그러면서 공적인 일을 할 때는 인정 안 하려고 그래.

자, 여기 선생님이 보여요?「예.」안 보이는 사람, 손 들라구. 뉘시깔을 빼 버리게. (웃음) 통일교회 교주를 양반으로 생각했다가는…. 이제는 후려갈길 때가 왔어. 똥 싸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것도 가누어 줬지만 이제는 너희들이 나한테 혼나야 돼. 똥 싸게 되면 용서가 없다는 거지. 공적인 데 있어서 부끄러운 줄 모르고 행동하는 사람은 따라다니면서 벌을 줘야 되겠어.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한국 사람 손 들어 봐요. 대부분이구만. 그다음에 일본 사람 손 들어 봐요. 한국 사람이 많구만. 그다음에는 유럽 사람, 손 들어 봐요. 적구만.

그러면 어차피 한국말을 배워야 될 테니까 오늘 말하는 것을 못 알아들었거든 기억했다가 콘사이스를 찾아가서 머리에 기억하라구. 그것이 공부야, 공부. 공부, 해 봐요.「공부.」공부가 뭔지 알아? 스터디(study).「알겠습니다.」

지금까지 구원섭리사는 남자 하나 만들기 위한 역사

여러분, 복귀노정이라는 것은 첫째가 개인복귀예요. 개인복귀 완성이에요. 남자면 남자 개인복귀 완성, 여자면 여자 개인복귀 완성이에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구원섭리 한 것은 아담 하나, 남자 하나 만들기 위한 역사였어요. 땅에는 신부들이 많고 기독교인이 수십억 된다 하더라도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신랑 한 사람을 완성 못 시켰기 때문에 땅을 수습할 도리가 없었어요.

이렇게 볼 때,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가정생활을 했나, 못 했나?「못 했습니다.」개인완성 못 했어요. 예수님의 몸 마음이 기뻐서 ‘하하하!’ 웃으면서 십자가를 지고 다 그랬겠나? 겟세마네의 3차의 기도,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다면 이 잔을 내게서 피하게 하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얼마나 불쌍해!

몸 마음이 하나의 자리를 가질 수 없기 때문에…. 그러나 내 뜻대로 말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너희들은 내 뜻대로 살았지, 지금까지? 통일교회 믿는다고 통일교회 뜻대로 산 사람이 누구야? 박사 한 녀석들도 그렇고 한 마리도 없어. 마리라고 하니까 동물 취급한다고 하겠지만, 사람이 아니니까 마리지. 한 마리도 없다는 거예요.

개인이 어디 천국 갈 수 있어? 억만년 내버려 둬도 천국 갈 수 없어요. 메시아가 오고 참부모가 왔기 때문에 천국 갈 수 있지, 메시아를 모르면 깜깜 밤중에서 갈 방향을 찾지 못하고 지옥으로 거꾸로 떨어지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여러분 원리 말씀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았어요? 원리 말씀이 얼마나 귀한 줄 아나 말이에요? 아담을 살려 주고 싶은 하나님은 다 알지만 가르쳐 주지 못했어요. 왜?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아버지의 사랑과 아버지의 생명과 아버지의 핏줄이 (아들과) 하나되어야 돼요.

제일 귀한 것, 하늘나라의 가정도 핏줄이 없으면 안 돼요. 하늘나라의 백성도 핏줄이 없으면 안 돼요. 서양 놈들은 부처끼리면 다라고 생각하지. ‘우-! 유니피케이션 처치, 트루 패밀리라고 하는데 우리 부처끼리 잘 사니까 트루 패밀리지.’ 하는데, 둘이 패밀리가 될 수 있어? 이 쌍것들아! *남자와 여자의 둘만으로는 가정이 안 된다구요. 타락으로 3대가 연결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참사랑 못 해 보고 아들딸을 참사랑 해 보지 못했으니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될 수 있어요? 없다구. 핏줄이에요, 핏줄. 이게 전부 다 핏줄이에요. *아무리 서구 사람들이 잘났더라도 사탄의 핏줄과 연결되어 있잖아요? 아무도 부정할 수 없어요.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다음에 아들딸이 태어났어요, 타락하기 전에 태어났어요? 타락한 다음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어느 누구도 부정하지 못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하나님은 나라는 말, 나라는 말도 못 한 거예요. 히(He), 쉬(She) 말을 못 했어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히(He), 쉬(She), *우리라는 말을 못 하신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원리를 안다면 전부 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 알겠나?「예.」기분 나쁜 얼굴 하지 말라구. 뭘 잘났다고? 아줌마는 어디서 왔나?「한국 사람인데 러시아에서 선교하고 있습니다.」러시아에 선교로 갔나, 거기에 가 살았나?「선교하고 있습니다.」본래 어디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 아빠는 미국 사람이고요, 1800가정입니다.」

응, 미국 사람. 내가 결혼을 잘못해 줬구만. 둘이 잘 살겠다고 약속해 가지고 교회보다도 자기 생각대로 열심히 할 수 있는 소질이 농후해. 여자도 그렇고. 자기 주장이 강하잖아. 할 수 없어 뜻이 무서우니까 그렇지. 좋아서 움직이고 있느냐, 무서워서 움직이고 있느냐? 무서워서 움직이지?「둘 다 맞습니다.」어느 게 더 맞나 말이야?

고생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 나도 고생하는 것이 싫어. 하나님보다도 내가 고생을 덜하면 위신이 서지 않고 체면이 안 서기 때문에 고생하지. 아비가 고생하는데 아들이 잘 살겠다면 그놈의 자식, 불효 자식, 죽어 버려야지.

역사가 지금까지, 재림주가 올 때까지 아담 한 사람을 못 찾은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이야! 메시아가 왔다 실패했어요. 재림주라는 말이 뭐냐 하면 첫 번 왔던 메시아가 죽어서 실패했다는 거예요. 두 번째 와서 주인 되는 게 재림주 아니에요? 기독교가 이런 것을 알 때 구름 타고 오기를 바라? 미쳐도 유만부동이지. 알겠나?「예.」

아담 완성 기준을 찾기까지 수만년이 걸렸다

아담 완성 기준이 개인시대 극복하고 8단계를 못 넘었어. 지금 넘어가고 있다구. 몽골반점동족을 축복해서 핏줄을 전환해 가지고 혈족이 되어야 돼요, 혈족. 핏줄이 통해야 돼요. 돌감람나무하고 참감람나무하고 중심뿌리가 다르고, 트렁크(trunk; 줄기)가 다르고, 버드(bud; 순)가 달라요. 브렌치(branch; 가지)가 전부 다르다구. 뿌리가 같으면 중심뿌리 다음에는 그 주위에 있는 뿌레기요, 가지들이지. 돌감람나무하고 참감람나무하고 같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돌감람나무하고 참감람나무하고 같은데 뭐가 틀리나? *혈통이 다르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역사가 오래 걸린 거예요. 한 사람 잡아서 죽여 가지고 살릴 수 없어요. 손을 잘라서 수천대 한 마디 한 마디 이어 나왔고, 한 팔 한 팔 이어 나왔고, 다리도 그렇게 나왔고, 몸뚱이 사지백체 심장이라든가 모든 사람들의 부분을 원수 된 그걸 잘라 가지고 해부해 가지고 때워 나온 거와 마찬가지예요. 수만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어 가지고 아담 완성을 위해서 나왔지만, 지금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여러분이 오늘 말씀 가운데 참다운 사랑의 씨를 심으러 떠나자고 그랬지요? 떠나는 것이 가을이 아니에요. 시작이에요. 알겠어요?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의 축복받던 그 자리를 선생님이 탕감복귀해 가지고 하늘땅을 하나 만든 그 자리가 아담 해와 한 가정 기준에 있던, 축복받고 난 후의 입장과 똑같아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여러분 일족을 찾아야 돼요. *지금부터 여러분이아버님의 사명을 상속 받아야 된다구요. 어떻게 여러분 자신을 완성할 수 있는가를 알았다구요. 왜 몸과 마음이 갈라졌어요? 사탄의 핏줄이 몸에 연결된 거라구요. 지금까지 마음이 참사랑과 연결되지 못했어요. 그렇게 16세 이후는 완성되지 못한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자라 나가는 과정에 스무 살이 넘어야 돼요. 책임분담을 완성 못 해서 다 그런 거예요. 책임분담, 그다음에는 탕감복귀, 둘이에요. 책임분담 알아요? 창조성을 이어받아야 돼요. 97퍼센트를 하나님이 해 주시면 3퍼센트를 해 가지고, 꽁지가 뾰족하면 뾰족해야지 동그라면 안 돼요. 머리가 이렇게 생겼으면 이렇게 생겨야지, 다르면 안 돼요. 코가 없어도 안 되고, 뭐 하나 없으면, 사과밭에 잘 익은 열매를 따는 주인이 귀한 것을 딸 때에 있어서 흠이 있으면 안 돼요. 육손이 되어도 그건 낙제예요, 육손. 육손 알아? 알겠나?「예.」

지금까지 하나님이 인류가 타락한 이후 많은 사람을 희생시켜서 이랬지만 아담이라는 사람 남자 하나를,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 하나를 못 찾았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선생님의 부모가 타락하지 않은 부모,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되어 있지 않아요. 마찬가지예요. 사탄의 타락한 혈통에서 태어났지만 선조들이 선한 투쟁을 해 가지고 산이 높은 산과 같이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햇빛이 먼저 그걸 비치는 거예요. 세계 제일 높은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산 꼭대기, 그것보다도 더 높이 산이 솟아났으니 햇빛이 먼저 비치는 거예요.

먼저 비치면 하나님이 거기 와 보게 될 때에 이런 산이 평지가 되면 얼마나 좋겠나! 세계가 전부 다 이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나! 그런 사람이 하나도 안 나왔다구요. 4천년 만에 와서 그 일을 하려고 했는데 다 무너져 버렸어요. 재림주가 올 때까지 2천년 동안 수고해 나왔어요. 탕감복귀하기까지 2천년 걸렸어요.

그러니 6천년이 아니에요. 몇만년 걸렸어요, 몇만년. 여러분을 몇만년 저나라에서 기다려 왔어요. 몇십 대 거쳐 가지고 탕감했으면 몇십 대 기다려야 돼요. 한 사람이 완성해서 세 사람, 일곱 사람, 열두 사람, 72문도, 120문도, 그것이 하나되어야만 120나라의 왕위를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무서우냐 이거예요.

복종으로 믿음과 사랑의 실체가 돼

기독교인들, 믿음으로 천국 간다고? 이놈의 자식들, 주일날 성경 들고 찬송가 들고 가서 한 시간 예배 볼 때, ‘아 이러면 천국 간다.’ 하는데, 가 보라구, 어디 가나. 가서 벌판에서 쇠고랑 차고 얽매여 가지고 이럴 줄 몰랐다고 하겠지만, 이럴 줄 몰랐다는 것이 너희들이 예수를 잘못 믿고 사도 바울을 믿은 결과다 이거예요. 기독교 신앙이 바울 종교지 예수 종교예요?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미친 수작이에요.

믿음과 사랑은, 사랑은 다르지만 말이에요. 사랑은 달라요. 그건 컨셉(concept; 개념)이에요. 믿음과 사랑은 만질 수도 없어요. 그 실체, 어떻게 실체인이 되느냐? 그래서 복종이에요, 복종. 복종은 자기 성까지 잊어버리고 자기 존재를 깎아 가지고 투입하면서 잊어버려야 된다구.

잊어버리게 된다면 백만 하고 됐다 할 때는 백 이상 큰 것이 안 나와요. 천년만년 지금까지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이에요. 그런 분이 내 아버지다, 내 아버지. 내 아버지다. 여러분 그럴 수 있어? 하나님이 네 아버지야?

하나님이 네 아버지야? 참부모가 네 아버지야? 아버지라고 하지. 아버지야, 아버지라고 하나?「아버지입니다.」뭣이? 나는 너를 낳아 주지 않았는데. 몸뚱이 낳아 준 것은 누가 낳아 줬어? 네 엄마 아빠가 낳아 줬지. 배지도 않은 것이 나기는 어떻게 나나?

문제가 큰 거예요. 어떻게 참부모의 심정권을 동화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 것을 다 보여 주는 거예요. 알게 되어 있어요. 초창기에 통일교회 믿던 사람들, 할머니들은 밤을 새워 가면서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서 울고불고 그러면 보여 줘요. 뭘 하고 있는 걸 다 보여 줘요. 그 세계에 들어가야 돼요.

알겠나, 팔규?「예.」뭐 유학규? 그러면 학생이로구나. 그 배우는 것이 무슨 부모가 되고 스승이 되고 주인이 될 수 있어? 참부모 대신이 되어야 할 텐데…. 참부모 스승 대신 되어야 되고, 참부모 주인 대신 되어야 될 텐데, 선생님 대신 가서 혼자 여러분 나라들을 구원할 수 있어? 대한민국을 선생님이 했으면 34년 동안 무엇이든 다 했어요. 대통령도 해 먹었을 거라.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나?「예.」

한국 놈들 손 들어 보라구. 하나님 앞에 자랑할 수 있다는 사람은 그 손을 펴 봐라. 이놈의 자식, 거짓말 마!「거짓말 아닙니다.」너는 뭘 했어? 어디 책임지고 있어?「몰도바 국가 메시아입니다.」몰도바 국가 메시아, 그 나라를 하나님 앞에 바치게 했어?「아직은 못 했습니다.」언제 할래? 아직이라면 언제까지야?「열심히 해서 하겠습니다.」 열심은, 다 열심히 하다가 죽어. 언제 죽을지 모르잖아.「아직 죽을 때는 멀었습니다.」이거 정신 나간 녀석이야. 이제 가다가 차 사고나서 죽을 수도 있고 매 맞아서 죽을 수도 있잖아. 자신을 가져?「예, 자신 있습니다.」머리가 세는구만. 막을 수 있어?

언제든지 죽을 고개를 넘어서 안 죽었다 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야 돼.「알았습니다.」뭣이?「알았습니다!」앓아서 죽겠어?「예, 알아서 죽겠습니다.」죽고자 하라구. 비위가 좋겠구만. 손대지 않고 내 것 만들겠다고 넙석거리지만, 그거 자기 것 안 돼.

너는 뭐야? 의사도 하고 낚시도 잘 한다고 소문났더만. 통일교회 잘못 들어오지 않았어? 고생하는 것이 싫지?「그렇지 않습니다.」우루과이에 있다가 왜 도망갔어? 남미에 갔다가 왜 도망갔느냐 말이야.「도망 안 갔습니다.」어디 갔나?「지금 베네수엘라에 있습니다.」베네수엘라?「예.」거기서 뭘 하고 있어?「거기서 침 놓고….」돈벌이 아니야?「돈 안 받고 침 놓고 있습니다.」돈 안 받나?「예.」

침 맞고 나았다고 고맙다고 뭘 갖다 주고 그래?「예, 그렇습니다.」네 살림을 다 해 줘야 돼. 그러면 부자가 되었을 텐데. 돈 얼마 모았어?「모으지는 못했습니다.」그러면 다 벌어 가지고 먹었어?「아닙니다.」그럼?「지금 하나하나 뭘 준비하고 있습니다.」무슨 준비?「자동차 수리공장도 만들고….」수리공장 해서 뭘 하게? 그 수리보다도 나라를 수리해서 빨리 만들어야 돼.

전도가 필요해, 전도. 몇 사람 전도, 몇 가정 전도했어?「그 나라에서 네 가정 전도했습니다.」네 가정 해서 천국 갈 것 같아?「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열심이야 다 열심히 하잖아. 열심히 안 하는 사람이 통일교회에 있어?「제가 가서 개척한 나라가 되어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개척 말 마라. 나는 미국 가서 지금까지 34년 동안 해 가지고 그 큰 나라하고 혼자 싸워 가지고 이제는 문 총재가 말하는 걸 안 들으면 망하게 되어 있어. 그들이 알아. 너희들은 조그만 나라, 한 도(道)만도 못한 것을 책임 못 져?

몇 년 되었나, 통일교회 들어와서?「41년 되었습니다.」41년 되었으면 선생님과 같이, 선생님은 40년 동안 세계를 돌이키려고, 하늘땅을 소화해 가지고 걸어 대서 한 곳으로 골인시키려고 한 거예요. 그 기반을 다 닦아 가지고 평화의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해방·석방을 말할 수 있는 자리에 섰는데,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그렇습니다.」베네수엘라에 가 있었구나, 강판근이 어디 갔나 했더니.

*어디서 왔어?「프랑스에서 왔습니다.」너도 그래?「남아프리카공화국입니다.」응.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나라와 세계와 하늘땅 위에 서야 가정을 천국 데리고 갈 수 있어

자,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담 하나 하늘나라 갈 수 있는 사람 만들기 위해서 타락 이후 지금까지 했어도 천국 못 간 거예요. 혼자 못 간다구요.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나라를 가진 가정이에요. 세계와 나라와 종족과 전부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그거 안다면 왜 그렇게 안 해?

가정 하나 못 구해 가지고 천국이 안 돼요. 여러분 나라가 있지? 이제부터 여러분 나라를 천국 갈 수 있게 해 가지고, 나라 이상은 종교들이에요, 종교. 나라만 구하면 그다음은 갈고리 해 가지고 하늘나라 앞에 딱 걸어 두면 말이야 메시아가 와서 완성해서 나라를 찾아 세워 넘어갈 때, 지금 때라도 하늘나라 따라갈 수 있다구.

그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문제예요.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야단이에요. 하나님이 죽었다고 해요. 하나님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 영계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 깜깜한 청맹과니예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백번 죽고 천번 죽어도 나라와 세계와 하늘땅 위에 선 자기가 안 되어 가지고는 천국 데리고 갈 수 있는 가정이 생겨날 수 없어요. 예수님도 그래서 낙원에 가 있어요. 그거 알아요? 알아, 몰라? 예수님이 천국 갔나, 낙원 갔나?「낙원에 갔습니다.」낙원에 갔는데, 천국에는 자기 여편네와 일족이 없으면 못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예수님도 지금까지 혼자 영계에서 살았어요. 모든 성인, 성자들도 혼자 살았어요.

지금까지 영계 간 열 사람 백 사람은 전부 다 헤쳐 가게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참된 아버지 참된 어머니로 묶어 가지고 그 참사랑, 참생명, 혈통적 관계에 연결된 아들딸이 있게 될 때는 비로소 그 아들딸이…. 아들딸이 있다 하더라도 그냥 천국 못 가요. 아들딸이 살고 있는 나라가 천국이 아니에요. 살고 있는 세계가 천국이 아니에요. 가는 길 앞에 나라가 막고 세계가 막아요. 사탄은 하늘땅에 경계선을 만들어 주인 노릇 하고 있는데 천국 들어갈 한 사람이라도 오게 되면, ‘야, 이 녀석, 어디 가!’ 하는 거예요.

유봉상이로구나.「예.」너 색시 왔나? 김명주. 너도 색시만큼 노래 잘 해?「좀 합니다.」해 봐라, 해 봐라. *환영하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노래)

축복받은 사람은 그 나라와 세계를 천국화할 사명이 있다

세계 모든 사람들은 가정을 갖고 종족·민족·국가를 안 가진 사람이 없어요. 축복받은 사람은 그 나라와 그 세계를 천국화할 수 있는 중심 사명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 하는 사람이 없지? 그러니까 다 망하는 거예요. 길가에서 미친개에 물려 죽고, 독사에 물려 죽고, 바람피우다가 여자에게 팔려 가지고 도둑놈에게 대가리 깨지고 별의별 사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넘어 가지고 천국을 내 것으로 접붙일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데, 그걸 모르니까 어떻게 할 수 있나? 그러니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촬영 기사를 대해) 쫓아다니면서 왜 이렇게 뭘 들이대고 야단이야! 찍으라구. 가만있으라구. 선생님 얼굴을 해 가지고 장사하려고 그러지? (웃음) 특별한 걸작품이다 하면 장사하잖아. 요즘 보니까 장사하는 녀석들이 있던데.「저는 아닙니다.」누가 사진 찍어? 소니, 소니. 소니라는 것은 총으로 쏘는 것이니까 맞아 죽잖아.

소니가 뭐야? 피스톨(pistol) 같은 걸로 선생님을 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거 소니 아니야?「예, 소니 맞습니다.」쏘니까 죽는다 이거야.「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이거 쏘면 맞아 죽지 않나 그 말이야. 따라다니지 말라 그 말이야.「예, 알겠습니다.」그렇게 둔해 가지고 어떻게 천국 가겠나? 여편네는 있나?「예.」여편네 사랑해?「예, 사랑합니다.」둔한 사랑을 하면 여편네가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간다는 것 알아?

남편 노릇 하기가 쉬운 줄 알아, 이 녀석아. 사진 찍는 것도 눈치 봐 가지고 찍을 생각을 해야지, 이건 따라다니면서 사채기까지 들이대 가지고 야단하고 있어. 선생님 발바닥을 사진 찍은 사람이 없어요. 그다음에는 손바닥을 찍은 사람이 없어요. 벌거벗은 전신을 찍은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세계적으로 그런 사진을 내가 찍게 되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돈 주고라도 사겠나, 안 사겠나? 장사할 수 있는, 돈 벌 수 있는 것이 얼마든지 있지. 내 사진을 찍지 말라는 거예요. 학생시절에는 조사를 당하기 때문에 사진 찍은 게 없어요. 지금도 그래요.

자, 나라 없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 나라 없는 사람. 타락해서 지금 전부 다 나라가 없지만 타락한 세계에 사는 여러분 중에 살던 나라가 없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 나라 다 있지? 나라 있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 똑똑히 들라구.

그래, 그 나라가 여러분이 가만있으면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지옥 갑니다.」지옥 가게 되어 있어. 나라를 지옥 보내 놓고 천국을 혼자 갈 수 있어요? 자기가 해결해야 할 나라와 세계를 해결하지 못하고 천국 못 가요. 그래서 선생님도 천국 못 가요. 구십이 무서워. 한 해가 천년같이 무서워. 잠을 못 자요.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줄을 지어 와서 못 자게 한다구, 못 자게.

술을 먹고 놀러 다닐 시간이 없어요. 술 잘 먹겠구만, 이 녀석은?「안 먹습니다.」언제부터 안 먹었어? 언제부터?「40년 됐습니다.」그전에는 잘 먹었지?「예, 좀 먹었습니다.」먹었으면서 안 먹었다고 해?「지금은 안 먹습니다.」나는 지금 술 이름도 다 잊어버렸다구. 네 얼굴을 보니까 술 생각이 나서 얘기하지.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나라 두고 천국 가겠다는 것은 반역자예요. 충신의 도리를 짓밟아 놓고, 효자의 도리를 짓밟아 놓고, 성자의 도리를, 종교 종주들의 도리를 짓밟아 놓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꺼떡거려 가지고 어깨에 힘주고 자기 골통이 잘생겼다고 자랑하고 살아?

나라와 세계를 지옥에 남겨 두고 살고 있다는 것은 큰 죄

어디서 왔나? 이종철?「예.」뭐야? 무슨 청년?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아닙니다.」그럼?「세계평화청년연합입니다.」그러면 김봉태?「예.」김봉태가 요즘에 아파 가지고도 돌아다니면서 뭘 일하나 본데, 김봉태를 동정 많이 해 줘?「최대한 하고 있습니다.」최대한이 누구 기준이야? 하나님 이상이야? 최대라면?「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전력 다하는 것하고 최대하고 뭐가 달라? 최대는 하나님 이상까지 한다는 것 아니야? 최대가 꼭대기인데 최대한 한다는 것은 하나님보다 높다는 자리에서 하는 걸 말하는데. 생각할 문제예요. 웃을 얘기가 아니라구.

너희들에게 기념의 날 이런 얘기를 내가 말하고 싶지 않아. 아이고, 수고들 했다고 상들 있으면 다 퍼부어 주면 얼마나 좋겠나? 상 준 것이 원수가 된다구, 원수가. 선생님이 상 안 줬으면 내가 충성을 다해서 이 자리에 안 올 건데, 박사학위 줌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 못 갔다 할 수 있는 한스러울 수 있는 사람이 많은 걸 내가 알아요. 그러면 좋겠다니까 그 자리에 갖다 놓아 봐. 정 그렇다면 해 보라구. 그냥 그대로 고개를 못 넘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고개를 못 넘어요. 차라리 나 같은 사람은 천년 가도 박사를 줘도 받기 미안하다는 사람은 따라가서 준다구, 따라가서.

선생님이 재림주 되겠다고 그래 봤나? 나는 기도해 본 적, 지금도 없어요. 재림주 상속 받겠다고 하면 얼싸 좋다고 상속해 줘요. 상속해 주는데는 선생님이 가르쳐 줄 수 있는 내용을 모르는데 상속해 줄 수 없어요. 물어보면 하나도 답변 못 하면 그걸 상속해 줄 수 있나? 잘났다고 해도 그것은 낙제꽝이 돼요, 낙제꽝! 알겠나?

지옥에 묻힌 세계를 남겨 두고 그 나라 백성으로 살고, 그 세계 인류의 한 사람으로 살고 있다는 것은 큰 죄예요. 선생님의 사상을 가지고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고 하나님까지도 해방하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기도하고 눈물이라도 한 방울 흘리고 땀이라도 셔츠를 적시는 길이 있다면, 그것이 조건이 되어서 지옥을 면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너, 한번 일어서라. 노래 네가 잘 하는 것 있잖아?「예.」무슨 노래인가?「‘베사메무초’입니다.」베사메무초인지 돌사메무초인지 모르겠다. 한번 해 봐라. 잘 들으라구. (노래) (박수)

집안 식구들, 일족을 축복받게 하라

오늘 ≪천성경≫을 탄 사람들은 이제 돌아가면 축복가정으로서 나라와 세계와 하나님을 해방하는 데 전위부대가 되겠다 하는 놀음을 해야 돼요. 마을에서부터 면, 읍, 도시, 도, 수도권, 나라 어디든지 그 사람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으리만큼 있는 정성을 다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

그래, 한국 사람은 전부 성씨가 얼마가 되느냐 하면 286성씨가 있어요. 얼마?「286성씨.」그 성씨 가운데 안 들어가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 그 성씨들이 대관식, 즉위식을 한 관들을 갖다 놨어요. 자기 성씨들 있지?「예.」

성씨 없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것은 축에 못 들어갔어요. 우리 일화 축구단 가운데 ‘이성남’이라는 사람이 있어요. 이민한 사람이 있지? 뭐라고 그러나?「귀화라고 합니다.」이성남의 인구가 몇이야? 자기 색시하고 아들딸 몇이야?「셋입니다.」셋? 다섯 사람이에요. 한 종족의 사람이 다섯 사람이면 한 시간이면 몽땅 지갑에 집어넣을 수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집안 식구들을 모아 놓고 한 시간 동안에 축복받게 할 수 있나, 없나?「할 수 있습니다.」할 수 없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어디, 할 수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러면 하루가 몇 시간이야? 스물 네 시간이니까 하루 스물 네 시간은 축복해 줄 수 있잖아. 스물 네 가정 축복은 문제없어요.

문 총재가 유명하다구. 이제는 문 총재 반대하면 손해나는 걸 알아요. 미국도 알고, 소련도 알고, 공산주의니 사상 철학세계나 종교권 내에도 문 총재 싫다고 하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 그거 어떻게 안 되게 되어 있다고 결정지을 수 있느냐? 조상들이 안 되게 되어 있다고 와서 때려 줘요. 왜 통일교회 안 가냐 이거예요.

조상 할아버지가 나타나서 통일교회 가라는데 안 가겠나? 안 가면 목을 졸라요. ‘이 자식아, 이 자식아!’ 그럴 때가 온다구. 그전에 통일교회 들어와서 그 조상들이 할 것 다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있고 천국 문을 사방으로 열어 놓은 거예요. 누구든지 고속도로 하이웨이 돼 가지고 열두 진주문을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는 이런 사실을 가르쳐 주는데, 입을 다물고 대가리를 안 써요? 숨이 막혀 죽을 수 있어서 짓거리 할 텐데 입을 다물고 살았어요?

몇 가정 전도했어? 재작년인가 상을 2천1백 명에게 주는 데 말이에요, 48쌍이에요. 동네에 확성기를 걸어 놓고 하게 된다면 한 시간 이내에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상을 못 받았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있어요.

너, 독일 놈이지? 이름이 뭐?「독일 사람입니다.」알고 있다구. 너는 노포크에서 일했나? 아니야? 거기에 뚱뚱한 사람은 어디 갔어? 누구야? 노포크에서 우리 배 가지고 일한 것 아니야?「아닙니다. 그 사람은 게하르트입니다.」여기 게하르트라고 하는데?「그 사람이 아닙니다.」얼굴이 다르기 때문에, 뚱뚱한 사람인데 저렇게 다른데 게하르트라니 이상하다고 생각했다구. 딴 놈이로구만.

생각해 보라구. 이제는 서울 전체 남과 북에 피난민, 실향민, 서울에서 출세한 꼭대기 사람을 모아 가지고 대회를 해도 그 자리에서 즉석에서 축복해 줘도 반대하는 녀석이 한 마리도 없어. 반대하는 녀석이 한 마리도 없는데, 그럴 수 있게끔 다 알고 있는데, 왜 전도를 못 해?

너희들 축복가정들이 너희 형제들과 한 집에, 사탄 핏줄하고 한 집에 사는 것을 하나님이 허락할 것 같아? 그건 사탄 가정과 축복가정이 얼마나 다른가 하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한 거예요. 3년 지내보니까 동서로 온 통일교회 셋째 며느리가 맏며느리 둘째 며느리보다 낫다 이거예요. 맏며느리 둘째 며느리는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몰라요. 자기 아들딸만 생각하고, 시동생이나 시형의 아이들이 있어도 먹을 것 있으면 감춰서 자기 아들딸을 먹여요. 통일교회 패들은 그렇지 않아요. 먼저 형제 아들딸을 먹이고, 형님 아들딸이 식사하게 하고 나중에 남게 되면 먹는 놀음을 하니까 10년도 안 가서 6개월만 되면 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천성경≫을 몇 번 읽겠느냐

너, 어디서 왔나? 어디야? 한국 사람이야?「예, 전남 무안입니다.」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한국입니다.」한국인데 언제 통일교회 들어왔어?「1970년대 들어왔습니다.」1970년대 들어왔는데, 왜 그래? 선생님을 보고 이러는 거야. (웃음) 의심스러워?「아닙니다.」너한테 지금까지 뭘 속여먹은 게 있어? (웃음) 이름이 뭐야?「이경재입니다.」이경재?「예.」저나라의 경제가 아니고 우리나라의 경제로구만.

나라에 도움 되고 있어? 나라의 기생충이야, 나라가 너한테 신세를 지고 있어? 어느 거야? 아, 물어보잖아? 이경재면 진짜 우리나라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경제면에서 도움 돼야 할 텐데, 통일교회에도 도움 안 되겠구만. 전도 몇 사람이나 했어? 몇 가정이나 했어? 너 축복가정이야?「예.」몇 가정?「6000가정입니다.」6000가정이면 통일교회 중심 가정들인데…. (웃음)

몇 가정이나 전도했나?「열 여덟 가정 했습니다.」몇 년 동안에?「20년 동안입니다.」열 여덟 가정이 네 친척이야, 도둑질하던 마피아나 야쿠자를 전도했어? 사탄의 대리자가 마피아고 야쿠자들이에요. 그거 이겨야 돼.

무슨 대학 나왔나?「선문대 나왔습니다.」선문대 무슨 과?「목회학과입니다.」목회학과 한 녀석이 그러고 있어. 너, 외국 한번 나갔다 들어오면 좋겠구만. 아프리카! 당장에 인사조치 하면 갈 거야?「가겠습니다.」

기분이 좋지 않지. 에이즈 환자가 수두룩한데. 거리에 나가면 에이즈 환자가 여자 미인을 잡아다가, 몇 사람이 잡아다가 버려 놓는 거예요. 세상이 그런 판이에요. 그런 세계를 놓고 미국이 잘살고 자랑할 수 있어? 나는 그 미국을 용서 못 해요.

≪천성경≫ 받았구만.「예.」몇 번 읽어 볼래? 원리 책 몇 번이나 읽었나?「지금 읽고 있는 중입니다.」아, 글쎄 몇 번 읽었냐고 물어보잖아? 한 번도 못 읽었어?「한 번 다 덜 읽었습니다.」그러니까 20년 됐으니까 도둑놈새끼지. 너, 지하운동 하는 간첩 아니야? (웃음) 간첩도 그렇게 안 할 텐데. 지금 읽고 있다니…. 원리 책이 550페이지인데 말이야, 그걸 아직도 한 번도 못 읽고, 여기에 따루는(외우는) 사람도 많다구. 같은 천국 가겠다고 하면 도둑놈이지. 그러니까 태도도 불순하고 다 그렇지. 정신 차려, 이 녀석아!「알았습니다.」

너, 손재간 있나? 주판 잘 놔?「주판 못 놓습니다.」컴퓨터 잘 해?「컴퓨터 좀 합니다.」컴퓨터에 붙어 가지고 원리고 무엇이고 그거 하느라고 원리 책 못 읽지 않았어? 네 눈을 보니까 손해나는 걸 제일 싫어하는 거야. 그게 걱정이라구. 눈은 나보다 큰데, 나는 손해나는 것을 좋아하는데, 저 큰 눈이 나보다도 손해 더 많이 나도 좋아해야 할 텐데, 조그마한 사람한테 지면 되겠나? 알겠나?「예.」원리 책을 70번, 120번 읽은 사람이 수두룩해요.

≪천성경≫이 여섯 번째지? 일곱 번째지, 지금? 효율이!「예!」≪천성경≫을 몇 번째 지금 읽나?「일곱 번째 읽는 중입니다.」일곱 번째 지금 몇 페이지 읽었나?「1천2백 페이지 읽었습니다.」그러니 일곱 번 절반 더 읽었어요.

그러면 어디 한번 듣게 되면 ‘뭐가 나오겠구만.’ 그런 생각 할 텐데, 한 번도 안 읽어 가지고, ≪천성경≫을 늙어 죽도록 한 번 읽겠나?「읽겠습니다.」말이야 쉽지. 맛있는 떡을 보면 ‘나 먼저 먹겠습니다.’ 그러잖아. 먹어라 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갈 수 있다 이거야, 너 같은 녀석은. 정신 차려, 이 녀석아! 응?「알았습니다.」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고 혁명을 해야 돼

너 색시가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한국사람, 어디 사람이야? 전라도 사람이야, 경상도 사람이야, 충청도 사람이야?「전라도 사람입니다.」너도 전라도야?「예.」전라도는 벌여 놓는 거야. 돈 벌어서 저금을 할 수 없어. 전주하고 나주로 갈라서 전라도가 생긴 것을 알아요? 벌여 놔. 완전 수라장이라구.

둘이 뜻에 대해서 밤을 새워 가지고 토론도 하고 싸움해 봤나? 그거 알아? 누구야? 황선조!「예.」전라도 책임자지?「예.」이 사람 알아?「무안, 예, 잘 압니다.」아는데 여편네는 어드래?「여편네는 뚱뚱합니다.」(웃음) 뚱뚱한데 뜻길에 충성을 하나, 안 하나? 둘이 다 마찬가지인가 물어보잖아?「아주 부부가 열심히 합니다. 통반격파 모델 케이스입니다. 무안군입니다.」모델 케이스인데, 무안이 얼굴이 없어졌다는 무안(無顔)이야. (웃음)

20년 동안에 열 여덟 사람 전도했데, 20년 동안에.「예. 지난번 여수대회 5백 명 할 때 무안군에서 5백 명 데리고 온 케이스입니다.」데리고 온 사람, 거기에 서씨 장로가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 데려왔다고 하더니, 또 이 사람이 데려왔다는 얘기야?「교역장 지시를 받아 가지고 한 것입니다.」교역장이 데려올 게 뭐야? 장로니까 장로가 데려왔지. 내가 무안군수도 만나 보고 다 그랬는데. 무안군수는 젊은 사람인데 뭘 좀 시켜먹으려고 하는데 어떻게 되겠는지 모르겠어.

부처끼리 이제 아프리카로 선교사 발령하면 어때? 오늘 인사조치 하잖아. 하면 가겠어, 틀림없이?「가겠습니다.」아기 몇이야?「하나입니다.」아기도 안 낳았구만. 못 낳았나, 안 낳았나? 딸이야, 아들이야? 「딸입니다.」그럼 종자가 없겠구만. 대가 끊어지겠어, 이 녀석아. 정신 바짝 차리라구. 그러면 믿음의 아들딸이라도 많이 만들어 놔야 될 것 아니야!「예, 알았습니다.」믿음의 아들딸 없는 사람은 불쌍한 거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설 자리가 없어요. 통일교회 명예박사라 해도 아들딸이 없으면 불쌍한 거예요.

앉으라구. 뭘 잘 하나? 너 장기가 뭔가? 노래를 잘 해, 말을 잘 해, 거짓말 잘 해? (웃음)「활동 잘 하겠습니다.」무슨 활동? 여편네랑 밤 동무 활동? (웃음) 잘 한다는 걸 아무 데나 갖다 대면 되나? 자기 실적을 가지고 나와야지. 선생님이 그런 사람을 제일 싫어해요. 손대면 끝장을 봐야 되는 거예요. 여기까지 왔어. 손대서 통반격파도 다 했어, 이미.

저거 무슨 관이야? 누구에게 씌워진 관들이야, 저게?「종족들이 만들었습니다.」글쎄, 종족들인데 누구 때문에 관을 만들어 가지고, 누구를 씌워 주기 위해서 만든 거야?「부모님입니다.」부모님이 어디 있어? 나도 부모님을 몰라. 평화의 왕은 내가 알아.

몽고반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생 동안 기도에서 뺀 적이 없어요. 칼을 빼 가지고 한칼로 요리할 수 있는 그때가 언제 오느냐 이거예요. 50년이 아니라 일생 동안, 86년을 기다렸어요. 그런 자리에서 정신이 충격 받겠나, 안 받겠나? 어저께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오늘도 다시 회생시키는 거예요.

책임분담하고 가인 아벨 문제가 얼마나 중한지 몰라요. 여러분이 책임분담을 알아? 양창식, 책임분담을 선생님이 기도하고 설명하니 확실히 알았지, 그전에는 책임분담을 등한시했지? 등한시하지 않았나? 「예.」알았나, 몰랐나? 답변하라구. 알았나, 몰랐나?「책임분담….」지금 책임분담하고 탕감복귀를 물어보잖아? 알았나, 몰랐나?「이해는 하고 있었습니다.」이해는 했으면 가르치지도 않았구만. 알고 있다는 말 하면 걸릴까 봐 안 하지? 선생님이 또 물어보면 곤란할까 봐. 그거 안 통해.

미국에 있어서 혁명을 해야 돼요. 내가 있으면 이제 부시 행정부를 정면에 받아치울 거예요. 그래서 내가 여기 와 있어요. 여기 행정부라도 너희들 시켜 가지고 교육이 안 되면 중국으로 쫓아내 버려야 된다구. 선생님이 여기 놀러 온 줄 알아? 선의의 문제를 일으켜야 된다구. 알겠나?

혁명이야! 탕감혁명! 그다음에는 뭐야?「양심혁명.」양심혁명, 몸 마음이 싸워요. 이 배때기를 째 버려 가지고 몸뚱이를 내 손으로 도리해 버려야 돼. 그다음에는 뭐라고?「심정혁명.」심정혁명이에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 밟아 치웠어요. 성인들이 무슨 필요해? 하나님이 무슨….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데 타락한 결과에서 보니까 없다고 하지. 타락해서 모르니까 이러고 있는 거예요.

희랍철학이 뭐야? 투쟁의 역사예요. 적자생존(適者生存), 약육강식(弱肉强食). 먹이사슬 원칙의 도리로 보게 된다면 말도 안 되는 말이에요. 진화론? 똥개새끼들 혓발을 빼 버릴 때가 온다구.

일족의 구세주가 되어라

여자 중에 노래 잘 하는 사람이 누구던가? 거기 여자들 가운데 노래 잘 하는 사람 왔나? 곽정환!「예.」여자 중에 노래 잘 할 수 있는 사람 빼라구. 노래를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게 축하예요. 축하 노래를 해 주는 거예요, 보기 싫은 사람들에게.

자, 해 봐라. 간증을 좀 하라구, 지금 신랑하고 사는 것을.「예.」신랑이 영계에 가서 몇 해 되었는데 어떻게 살고, 그렇게 재미있는 신랑인 줄 몰랐다고, 영계에 가 있는 것이 세상에서 사는 것보다 더 재미있다는 얘기를 좀 해 보라구. 박수! (박수) (김영애 사모 간증)

「……제 남편이 얼마나 정신이 없었으면 동생을 데리고 그렇게 역사를 해서 왕관을 만들 수 있도록 협조해 주는구나 하고, 사진을 들여다보고 ‘여보 고맙습니다. 산 사람보다 더 낫습니다.’ 그랬지요. 살면서 살아 있는 남편보다도 더 실감을 느끼고 어려울 때나 어떤 일을 놓고는 어설프게 사는 사람보다 더 낫다니까요.」(웃음) 그래! 그런 거야. 그렇게 사는 거라구.

「그래서 그리스 것을 순금으로 해서 2천5백을 주고 저렇게 맞췄어요.」가져와라. 보여 줘라, 찾아서. 아이고, 자기가 만들어 왔으니까 대번에 가 찾아오누만. 영계에 가서도 이거 찾아가려고 야단하겠네. 저기 갖다 놔요. 다 봤다구. (간증 후 노래, 이후 화동회) (박수)

자, 이제는 헤어질 때가 됐는데, 여기에 많이 기록했는데 이것을 전부 다 적어 주면 좋겠지만, 다 잊어버리고 간단히 내가 얘기할 거예요. 이제 돌아가게 되면 여러분의 일족, 김씨면 김씨 일족의 구세주가 되어야 돼요. 구세주가 되어야 되고, 메시아가 되어야 되고, 재림주가 되고, 그다음에 참부모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여러분에 상속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족 김씨면 김씨, 수많은 사람들을 한데 묶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족속이 되고 나라를 만들라. 나라를 만들었으면 세계를 구해라. 세계를 구해 가지고는 하나님을, 천상세계를 해방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 목표를 위해서 일심·일체·일념이 되어서 전진에 전진, 개발에 개발, 발전에 발전할지어다. 아멘!「아멘!」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 (모두 손 듦)

곽 회장이 내용 얘기한 것을 전부 다 지켜 가지고 열심히 하여야 되겠다구. 알겠나?「예.」나만 기억해 가지고 나중에 기록해 줄 거예요. 얘기 많이 했지?「예.」선생님이 얘기한 것….「지시하신 것 다….」세밀히 얘기했나?「예.」

이제는 책임자가, 송영석!「예.」잘 하라구.「알겠습니다.」통일교회 뭐인가, 투쟁하는 데 대표자 아니야? 이 사람들 몰아내라구, 동료들. 알겠어? 죽을 때까지 일해 먹어야 저나라에 가서 위신을 세우지. 임자가 몰아내지 않으면 나를 왜 몰아내지 않았느냐고, 부모님이 그렇게 권고했는데 안 했다는 얘기를 해서 책망 받지 말고 몰아내. 알겠어?「알겠습니다.」전부가 생각하기를 ‘송영석이 빨리 죽으면 좋겠다.’ 할 수 있게끔 몰아내야 된다구. 알겠나?「예.」

선생님이 이제부터 할 일이 많아요. 이제는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을 중심삼고 손댈 때가 되었기 때문에, 세계는 여러분이 나라 나라를 여러분이 일족들을 다 맡았으니까. 내가 할 것은 자식들을 버리고 가인을 더 사랑한다고 그렇게 했으니 이제는 돌아와서 가인보다도, 여러분이 나라를 사랑하는 이상, 하나님을 해방하고 기뻐하는 이상 아들딸을 중심삼고 정성껏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될 의무가 남아 있어요.

나는 그 일에 여러분에게 지지 않게끔 열심히 하려고 하니 여러분은 선생님에게 더 지지 않게 여러분에게 남겨진 나라와 세계를 책임져 족속을 구해 주는 메시아들이 될 지어다! 아멘!「아멘!」알겠나?「예.」

오늘 선생님이 강연한 말씀을 들었지? 거기에 책임분담하고 탕감복귀 내용이 초하룻날 기도한 내용이니 참고해요. 시디(CD)를 만들어 나눠 주라구. 알겠어?「예.」많이 카피(copy; 복사)해 가지고 어디든지 자기 일족 앞에 나눠 주든 장사하든 해 가지고 자기 일족들에게 알려주고 일국에 알려줘서 빨리 해방이 벌어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대양주를 한 나라 만들어라

그리고 대양주! 「예.」 대양주 사람, 여기 나오라구. 각 나라의 대통령하고 부통령하고 국회의장, 이 세 사람을 기도 열심히 하면서 방문하라구. 「예, 알겠습니다.」 방문해 가지고 대양주를 한 나라 만들지 않고는 언제 강대국의 미끼가 될지 몰라. 「예, 알겠습니다.」 한 나라 만들기 위한 이런 놀음을 준비하라구. 「예, 알겠습니다.」

금년 중심삼고 딴 나라가 후원할 수 있는 말이야, 대양주를 한 나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나라들도 생겨나리라 보는데, 그런 결심을 해 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다 하게 된다면 순식간에 그렇게 될 수 있는 길이 없지 않아 생겨날 것이다. 아멘!「아멘!」

하나되어 가지고,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열 네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대양주를 한 나라 만들라구. 거기에 오스트레일리아하고 뉴질랜드까지 한 나라 만들라구.「예, 알겠습니다.」그러지 않으면 언제 먹혀 버릴지 몰라. 그래야 4천만밖에 안 되잖아?「예, 그렇습니다.」언제든지 먹혀 버리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내가 대양권에 대해서 도와주려고 생각해.「예, 알겠습니다.」

결심하겠나?「예, 알겠습니다.」결심하면 하늘 앞에 ‘우리는 틀림없이 실천하겠습니다.’ 하고 결의해요.「국가 복귀, 천일국, 오세아니아의 통일을 이루겠습니다!」*한 나라를 이루는 것 문제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오세아니아가 하나되지 않으면 망합니다.」온도가 높아져서 바다에 빠져 죽을 수 있는 섬도 많아져. 빨리 해야 돼, 빨리.「오세아니아, 만세!」「만세!」(박수)

오세아니아가 하나되면 한국도 남북통일 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보고 있어요. 그것은 내가 배후에서 노력할게. 유엔을 통해 하든가 무엇을 통해 하든가. *한국이 통일되면 아시아도 문제없다구요. 섭리의 중심이 한국이에요. 아버님이 영계를 동원해서 ‘밀어라!’ 하면 ‘오케이(OK), 예스!’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조상들이 기다려 왔기 때문에 아버님이 명령하면 그대로 따른다구요. 알겠어요?「예!」

영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한 방향으로 움직인다구요. 지상으로 강림해서 여러분의 부모와 아들딸을 움직이는 거라구요. 영계가 지상에 동원되어서 60억을 밀어 제끼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노 프로블럼(No, problem; 문제없다)!「노 프로블럼!」(*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오세아니아가 한 나라만 되면 말이에요, *오세아니아가 하나되면 한국의 통일도 문제없다는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아시아의 37개 국가들도 하나로 만들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아시아를 하나로 만들고, 지상과 영계를 해방하는 것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아버님!」단호하게 결심할 수 있어요?「예, 아버님!」만세!「만세!」할 수 있다, 문제없다!「할 수 있다, 문제없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시아가 그러니까, 앞으로 아시아만 하면 아프리카가 문제없고, 아프리카가 된다면 남북 아메리카가 문제없다구.

1만 2천 훈독교회를 만들어라

자, 그러면 시간이 많이 갔으니까 그렇게 알고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국가 메시아, 훈독교회를 한국에서는 7천 교회에서부터 1만 2천 교회를 금년에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선발대로서 너희들에게 책을 먼저 나눠 준 거예요. 전체 각도 책임자들에게 나눠 줘 가지고 각 축복가정은 누구든지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안 하면 기합을 주고 파투 내 버려. 알겠나? 「예.」 알겠지? 「예.」

곽! 「예.」 송영석이 하는 걸 후원하라구. 「예, 사무총장이니까 자동적으로 다 하게 됩니다.」 기합 주는 것을 자기는 못 하잖아. 「예.」 옛날에 남대문 교회에서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천안 가서도 잘 싸웠지? 잘 싸웠지? 그것은 잊지 않았지? 이제 한번 해야 될 것 아니야? 그래도 사람은 죽이지는 말라구. 「예.」 사랑하며 웃으면서 하라구, 웃으면서.

그렇게 알고, 새로운 사무총장 나오라구. 여러분, 훈독교회 만드는 총사령관이 곽 회장보다도 이 사람이 잘 할 수 있다구. 그렇게 믿고 무슨 말을 해도 곽 회장이 하는 말보다도 더 선두에서 믿고 달려 주면 선생님의 소원성취는 순식간에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느니라. 아멘! 「아멘!」 박수! (박수)

자, 그러면 나중에 시간 있으면, 4월 10일이 되거든 여기에 기록한 걸 가르쳐 줄지 모르겠어. 가르쳐 주지 않을지도, 넘어갈지도 몰라. 그래서 일본 가든가 미국 가든가 재차 편성해서 교육을 다시 시킬지 모를 거라구. 알겠나?

잘 돌아가라구. 열심히 훈독교회, 반·통·리·면을 완전히 여러분이 활동해서 짓이겨야 되겠어.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예요. 알겠지?「예.」

그러면 오늘은 이렇게, 그동안 많이 수고들 했고, 박사학위 받은 사람들도 수고했으니까 이제부터 더 큰 박사학위, 천국에 들어갈 때에 있어서 몇 번으로 들어가냐 하는 넘버를 정할 것이 남았으니 서로서로 경쟁해 가지고 잘 하는 데 따라가라구. 알겠나? 「예.」 송영석이 리드하라구. 알지? 「예.」 자! (경배)

「7천 훈독교회로부터 1만 2천 훈독교회 정립을 시키고 성공하는 것이 우리 한국의 금년 목표입니다. 모든 한국 지도자들은 명심하기 바랍니다.」(억만세사창) (박수)

1만 2천 훈독교회를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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