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디야?「동부 쪽입니다. 강남입니다.」강남이 동쪽인가? 성동 아니고?「동서남북 해서 동쪽입니다.」동쪽은 성동 아니야?「거기가 포함돼 있습니다.」포함돼 있어?「예.」강남은 남쪽인데. 자, 다음!
(≪천성경≫ ‘참부모’ 편 ‘제4장 참부모의 사명 4)참부모의 권한과 사명’부터 훈독)
『……부모(父母)는 ‘아버지 부(父)’ 자가 먼저 있어야 됩니다. ‘어머니 모(母)’ 자를 가만히 보면 재미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계집 녀(女)’ 자를 둘 갖다 거꾸로 뭉쳐 놓은 것입니다. 그거 참 재미있습니다. 그게 ‘어머니 모(母)’ 자입니다. 여자를 두 사람 갖다 붙여놓았습니다. 거꾸로 갖다 맞춘 거라는 겁니다. 그게 어머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마음을 가진 어머니가 되어야 되고, 땅의 마음을 가진 어머니가 되어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하늘의 마음을 가진 여자가 되고…』
‘천모지모(天慕之母 地敬之母)’ 한번 해 봐요.「천모지모 지경지모!」‘따 지(地)’ 자 아래에 ‘공경 경(敬)’ 자를 썼어요. 아래는 접근해서 썼어요, 위는 정상적이지만. 왜 저렇게 썼나 생각하지요? 위는 바르지만 아래는 뭉쳐 가지고 썼는데, ‘공경 경(敬)’ 자하고 ‘사모 모(慕)’ 자가 중심이 돼 있다구요.
하늘은 참부모를 사모해야 되고, 땅은 참부모를 공경해야 돼요. 모경, 경모! 왜 ‘따 지(地)’ 자를 저렇게 옆으로 썼을까 생각 안 했어요? ‘어미 모(母)’ 자도 요쪽은 올라갔지요? ‘공경 경(敬)’ 자가 제일 올라가 있다구요. ‘모(慕)’ 자도 제일 높이 올라가 있다구요. 그런 것을 모르고 보면 ‘저거 위는 저런데 지(地)는 왜 그렇게 모여 가지고 찌그러졌나?’ 생각할 거라구요. 보니까 그렇지요? 자!
엄마예요, 엄마. 엄마에서부터 시작해요. 엄마가 커야 어머니가 돼요. 아들딸을 낳고 다 그래야, 아들딸들을 시집보낼 수 있어야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엄마, 마 마 마!
그래서 어머니가 저걸 좋다고, 이렇게 된 것을 설명해야 될 텐데 자기가 제일 좋다고….「난 굉장히 예술이라고 그랬어. (어머님)」(웃으심) 예술품이라고, 어머니는 예술품이라고 갖다 붙였다구요. 저기에 ‘지성감천(至誠感天)’을 붙였었는데 말이에요, 그걸 떼어 가지고 내가 ‘왜 이렇게 갈았느냐?’ 하니까 예술품이라고 하면서, ‘위(爲)엄마’가 들어갔으니 그렇대요. (어머님 웃으심) 그렇게 보면 ‘아, 그게 그렇구나!’ 하고 생각할 것이 많지. 그래, 자!
『……선생님이 제시한 통반격파는 가정의 기준에서 참부모의 아들딸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가정에서 참부모의 사랑을 대신할 수 있는 부부를 만들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이루어야 할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내와 남편, 자녀의 기준을 중심삼고 일족·일국·일세계를 잃어버렸던 것을 재현시켜야 합니다. 그리하여 세계 만민을 내 아들딸로서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세계가 되었다고 선포해야만 지상에 해방권이 시작됩니다.』
지금 그 일을 해야 할 텐데, 해방·석방권까지 참부모가 해야 할 모든 거짓 부모의 맺힌 것을 다 해결했어요. 이제 여러분이 부자가 하나돼야 돼요. 아버지의 뜻을 받들어 아들로서 자기들이 사탄이 지배하던 나라를 강제가 아니라 자연순응해서 복귀해야 돼요. 그것은 축복할 수 있는 환경을 넘어서야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것이 가능한 때가 왔나, 안 왔나? 선생님은 워싱턴에 있어서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의 왕권을 회복하기 위해서 ―천총관이 누구던가?「흥진 님입니다.」― 흥진 군을 세워서 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지옥에는 안 갔지만 낙원에 갔더라도 절반은 지옥을 향하게 돼 있어요. 왜? 예수를 죽였기 때문에. 예수는 낮인데, 거긴 밤이에요. 지옥에도 경계선이 생겼다구요. 그걸 누가 수습해 주느냐 이거예요.
그래, 천총관 되는 흥진 군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교도하는 모든 것을…. 영인 해원식을 하지요? 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축복을 해 주지요?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육을 중심삼고 지상과 영계가 갈라졌어요. 이걸 갖다 붙여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이스라엘 나라의 왕이에요, 왕. 이스라엘의 참부모 자리예요. 하나님과 승리한 아담 권한, 종적인 왕과 횡적인 왕의 자리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의 왕이 됐으면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거라구요.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영적으로 부활해 가지고 생겨난 것이 기독교예요. 기독교는 영적입니다. 죽은 지 40일 후에 생겨난 기독교예요. 죽지 않았으면 지금 부활이고 무엇이고, 승천이고 뭐가 없다구요. 그냥 그대로….
그때로 말하면, 이스라엘 나라에 예수님이 태어났으니 예수가 차지해야 할 곳은 이스라엘 나라와 중동 땅이에요. 애급에 갔다가 열두 지파가 들어온 그 중동 지역 전체가 하나님 앞에 맡겨진 땅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하나됐더라면 중동 지역 전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중동에는 이라크라든가 이란, 그 위에 조로아스터교가 있었어요. 이건 구약의 조상들이라구요. 유프라테스강하고 티그리스강 두 강을 중심삼고 이란과 이라크를 연결지어 가지고 그것이 죽 해 가지고 관계돼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지중해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중해가 어드런가? 지중해에서 대서양으로 나가나, 대서양 물이 지중해에 들어오나?「지중해에서 나갑니다.」지중해에서 나가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그 지중해 물은 어디서 오나? 대륙이에요. 조로아스터교를 중심삼은 아열대 지방과 현재 소련과 연결될 수 있는 그 지역에서 흘러나와 가지고 지중해로 나가는 거예요. 그 두 강의 이름이 하나는….「유프라테스·티그리스강입니다.」응, 티그리스강! 이 둘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중해에 들어와요. 합해 가지고 세 강의 이름을 가지고 지중해를 이뤄 대서양으로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이스라엘 나라하고 로마…. 로마는 뭐냐 하면 남자의 생식기가 아닌 천사장 생식기라고 생각해야 돼요. 천사장 생식기가 제일 깊은 골짜기, 제일 깊은 데 있는 것이 유대 나라예요. 이것이 연결돼 가지고 예수가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 문화까지, 조로아스터 교회를 중심삼고, 신·구약의 조상이에요, 그걸 통합하고, 유일신을 중심삼고 메시아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동을 중심삼은 종교권을 통일함으로 모든 지중해권이 통일되는 거예요.
그래서 로마까지 통일해서 아시아를 통일해야 돼요. 아시아는 인도를 중심삼은 불교가 있고 유교가 있으니 자동적으로 조로아스터교까지 3종교권의 통일적인 문화, 하나의 문화세계가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그렇게 되느냐 하면,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이 둘이 하나 안 됐다구요. 좌익과 우익이 나올 수 없어요. 여기서 싸워 가지고 왼편 강도가 이겼어요, 오른편 강도가 이겼어요?「오른편 강도가 이겼습니다.」그건 영적으로 이겼지 실체는 예수가 죽었나, 안 죽었나?「죽었습니다.」뭐가 이겼어? 영적으로만 이겼다구요.
기독교라는 것이 뭐냐? 4천년 역사한 모든 전부는 완전히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 한 사람밖에 없어요. 교법사들이 예수를 죽이는 데 찬동을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예수가 하나님이 4천년간 약속했던 메시아로 온 사람인데, 그 메시아가 어디 갔어요? 메시아를 잡아죽여야 돼요?
요즘에 영화 가운데 메시아를 누가 죽였느냐 하는 내용의 영화가 있어요. 누구한테 물어볼 것도 없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죽였지. 머리에 검정 캡(모자)을 쓰고…. 이거 앞으로 있어서 선생님이 발표를 하면 유대인은 지상에 남지 않게끔 전부 다 몰아칠 수 있는 때가 올지도 몰라요. 복수해야지, 탕감복귀.
탕감복귀를 한다면 죽음을 당했으니 죽임으로써 하는 데는 인류, 가인세계를 전부 죽일 수 있나? 그러니 예수의 뜻과 사탄의 그건 달라요. 힘을 가지고 죽였지만 사랑을 가지고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수천만년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그 도리가 아니고는 세상에 평화의 출발 기지가 생겨날 수 없습니다.
로마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유대교가 세 파가 됐어요. 아브라함의 자손 가운데 세 패가 됐다구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했던 종적인 기준이 횡적으로 갈라졌다구요.
제1이스라엘권, 제2이스라엘의 야곱인데, 야곱 입장이 예수 기독교 아니에요? 두 번째가 기독교라구요. 기독교는 이스라엘을 구원해 가지고 제3이스라엘 출발의 기준이 돼야 된다구요.
야곱이 제사 드린 그곳이 지금까지 문제예요. ‘골든 템플(Golden Temple)’이라는 곳이 누구를 제사드린 곳이에요?「이삭입니다.」이삭이지요? 이삭이 야곱의 자리예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핏줄이 갈라졌어요, 핏줄이. 이스라엘 민족이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죽지 않았으면 중동과 이스라엘 나라, 로마를 소화해 가지고 지중해 해협을 중심삼고 전체가 희랍까지, 동로마 서로마로 기독교가 갈라지지 않아요. 서로마 그것이 교황청 아니에요? 동로마는 뭐예요? 희랍정교지요? 그것이 소련으로 가서 나중에는 원수가 된 거예요. 가인 아벨이 싸우는 거지.
그런 역사를 안고는 평화의 나라나 평화의 기지가 안 생겨나요. 이걸 소화해야 돼요. 이걸 소화 못 한 것이 뭐냐 하면, 거짓 부모가 나와 가지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뿌려 놨다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이렇게 된 걸 몰라요.
그래서 메시아 예수가 가르쳐 줄 것인데, 죽지 않고 가르쳐 주려 해도 기반이 있어야지요. 예수의 상대가 있었어요? 사가랴가정을 생각해 보라구요. 세례 요한 가정을 생각해 봐요.
사가랴가정하고 요셉가정이 하나돼야 돼요. 그 두 가정이 가인 아벨이에요. 하나는 내적이요, 하나는 종교적이요, 하나는 국가적 기준이에요. 두 나라 대신 종교를 중심삼고 예수가 옴으로 말미암아 나라와 종교를 통일해야 돼요. 안 그래요? 아, 그렇잖아요?
둘을 하나 만들어야 할 텐데, 이스라엘 종교가 예수님을 맞아야 할 텐데 이들이 반대했어요. 반대해 가지고 예수 자리를 자른 이스라엘 민족이 됐어요. 그 민족은 망해 버려야 돼요. 중심 뿌리와 중심 줄기와 중심 순을 잘라 놓은 그 민족이 남아질 수 없어요. 6세기 말에 마호메트가 나오고 7세기, 기원 610년서부터 회회교가 나와요. 이스라엘 나라가 멸망한 이후에 회회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온 거라구요.
그 골든 템플(Golden Temple)에 다 가 봤지요?「예.」그거 누가 점령하고 있어요?「회회교입니다.」회회교예요, 회회교! 12세기, 13세기에 회회교가 점령했어요. 이것이 많은 문제가 돼 있어요.
그러니 유대교가 걸려 있고, 기독교가 성전을 잃어버렸어요. 이거 왜 그래요? 예수를 죽인 죄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이 이스라엘 문화권이 연장되어야 할 텐데 연장되지 못하고 끊어져 버렸으니, 여기서 없어졌으니 사탄 문화권이에요.
오른편 강도는 낙원에 갔지만, 바라바하고 왼편은 사탄 편이에요. 바라바는 예수로 말미암아 죽는 대신 산 거라구요. 바라바권이 있었기 때문에 종교권이 살지, 바라바권이 없으면 싸울 수 있는 가인권과 기독교문화권이 없어요. 가인을 굴복시켜야지요? 역사가 그렇게 돼 나온 거예요. 그걸 누가 알아요? 선생님이 나와서 역사의 비밀을 가르쳐 주니, 이제는 눈을 뜨고 고등학교 나오고 소학교만 나오면 이론적으로 다 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거라구요.
종교권의 기반 영계와 정치권의 기반인 국가에 있어서 지금까지 국가 기반, 나라 위에서 전부 다 사탄이 지배한 거예요. 수많은 나라로 갈라 놓은 것은 하나님이 통일적인 나라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사탄이 피로 물들인 이 세계는 몸 마음이 전부 다 싸워요.
지금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싸웁니다.」이거 다 지옥 갈 물건들이에요. 몸 마음이 싸울 수 있는데, 어떻게 돼서 천국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천국 문턱에까지 몸 마음이 싸움을 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나올 때는 양을 잡아 가지고 문설주에 피를 묻힌 이스라엘 민족의 가정은 장자가 죽어야 할 텐데 죽을 수 있는 사망권을 피했다는 거예요. 알겠나?
온 세계가 지옥 들어가게 돼 있는데 참부모가 와서 뭘 하느냐 하면, 선생님 자신이 메시아 대신 피를 흘리고 싸워 가지고 천국과 지옥의 경계선을 철폐했기 때문에 어디에서 갈라지느냐? 이스라엘 민족이 문설주를 중심삼고 애급과 이스라엘이 갈라지는 거예요.
원래는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는 거예요. 가나안 복귀가 필요했던 것은 왜냐? 7년, 21년 흉년 든 것을 요셉이 애급에 가 가지고 살려 줄 수 있었기 때문에…. 요셉이 누구예요? 야곱 족속 아니에요? 안 그래요? 요셉과 베냐민 막내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갈 때에 야곱 족속만 애급에 데려갔다는 거예요. 에서 족속까지 데리고 갔어야 되는 거예요. 어렵기는 마찬가지인데, 그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가인적 형제가 에서인데도 불구하고 애급에 갈 때에,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72명이 갈 때에 에서가정까지 데리고 갔더라면 애급 나라에서부터 복귀하는 거예요.
예수 때의 왼편 강도 기지가, 이슬람을 중심삼고, 바라바권 종교권을 중심삼고 가인 편, 왼편 강도 편이 이 끝날에 와 가지고는 나세르를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과 미국을 왔다갔다하면서 큰 거라구요. 바라바권이 갑자기 큰 거예요. 재림시대가 될 때에 한때 써먹어야 되니 사탄이 허락하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나와 가지고 민주세계와 싸우면서 민주주의 말기 과정에서 누가 이어 나가느냐 하면 바라바권이 이어 나가는 거예요. 민주세계, 공산세계는 없어지더라도 그거 사탄 편이니까 자동적으로 사탄 편에 하나돼 가지고 종교권 전체, 동로마권 전체가 공산당을 배양하는 온실이 됐다는 거예요. 요새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이런 것을 다 모르고 있지만, 선생님이 세밀히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됐나, 안 됐나?「그렇습니다.」
지금 한국도 보라구요. 이북과 이남이 지금 딱 갈라졌어요. 이거 형제가 하나돼 있어요. 사탄 편적 형제가 하나되겠다 이거예요. 대한민국 나라가 어디로 가요? 반대로, 미국 나라는 어디로 가요? 미국 나라가 레버런 문과 하나될 수 있는 문이 열렸어요. 딱 그와 반대라구요.
기독교는 십자가를 떼라고 해서 십자가를 떼는 놀음이 벌어져요. 공산주의에 있어서 ‘야, 우리들이 갈 수 있는 살길이 어디 있느냐?’ 하는데, 통일교회를 절대, 오른편 강도를 존경하지 않은 사탄이 존경해야 돼요. 그래야 바라바권이 없어지는 거예요. 공산세계가 무릎을 꿇고 이북이 문 총재를 김정일보다 높다고 모실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역사는 다 끝나는 거예요.
8천만도 못 되는 조그만 나라가 세계에 문제가 돼 있어요. 아랍권의 유대교하고 모슬렘이 원수 돼 있지요? 기독교가 중간에 있어 가지고, 아시아를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에 중국이 안 나왔더라면 자동적으로 기독교가 중국, 소련과 하나돼 가지고 아랍권은 일시에 눈 꺼벅 할 때 하나 만드는 거라구요. 완전히 포위해 가정까지도 새로운, ―종교권이거든.― 새로운 진리를 로마와 이스라엘 나라…. 로마도 지금 공산권에 서 있지만 이것이 이슬람권에 서 있는 거예요. 동조한 거예요, 둘이. 이슬람이 종교를 따라 들어올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이 시대에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이 이스라엘에서 예수님의 왕권 대관식을 했다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영계에 갈라져 가지고 서 있어요. 예수님이 죽고 난 후에 영계에 갔는데 교법사들이 영계에 갔겠어요, 안 갔겠어요? 로마의 모든 반대하던 패들이 영계에 갔겠나, 안 갔겠나? 그 반대 앞에 특정 케이스예요. 종교권이 있더라도 절반은 다 종교의 담이 있기 때문에 예수를 바라볼 수 있어요? 어제 날에 죽인 예수가 낙원의 왕일 줄 누가 알았어요? 알겠어요? 그래, 천국도 위 아래가 통하지가 않아요.
교법사나 예수를 죽인 모든 로마 병정들은 지옥 갔다구요. 지옥도 두 갈래가 있다구요. 어떻게 이런 영계를 수습하느냐 이거예요. 교법사들하고 예수하고 어떻게 화해를 시키느냐? 이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거 누가 화해시켜요?
오시는 참부모가 그 일을 못 했다구요. 그러니 참부모가 죽음으로 재림할 때까지 이 일이 연장돼 나오기 때문에 참부모님이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아담으로부터 예수, 이스라엘권 잃어버린 것을 전부 다 바로잡지 않으면 안 됩니다.
구약 완성이 신약의 터전이 되고, 신약 완성이 성약의 터전이 돼요. 신약·구약의 터전이 하나님 앞에 받들 수 있는 터전이 안 되면 성약은 설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죽여서 갈라진 두 나라, 그것도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으니, 영계를 중심삼고 교법사들과 예수를 죽인 자들로 갈라져 있어요. 예수를 환영했으면 로마니 무엇이니 전부 다 낙원까지도, 지옥까지도 예수를 향할 수 있는, 모실 수 있는 길이 열렸을 거예요. 지상만 열어 놓으면 천국은 왈카닥 한꺼번에 다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런 복잡한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선생님의 책임은 지상세계와 영계의 통일과 지상 국가 통일, 제2이스라엘권 왕권만 수립해 주면 다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혼자 아무리 왕권 대관식을 하고 싶어도 걸렸기 때문에 못 해요, 풀어야지.
낙원 아래 지옥에도 두 패를 만들었고, 낙원도 두 패를 만들었고, 천국은 없어요. 천국이 비어 있다는 말이 이런 입장에서 이론적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이 모든 배후의 사실을 누가 책임지느냐? 오시는 제3차 아담의 책임이에요. 제3차 아담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심어 가지고 몸 마음이 갈라졌으니 핏줄을 전환시키는 세계사적 책임을 진 것입니다. 유대교로부터 기독교, 예수가 죽지 않고 핏줄을 연결시켰으면 유대교 연장이 기독교가 되는 거예요. 회회교는 없는 거예요.
지금 세상이 회회교와 기독교의 싸움이지요? 둘이 싸워요. 이것 가인 아벨을 하나 못 만들면 재림주가 종교권 국가권, ―초종교 초국가권을 논의하잖아요?― 그런 자리에서 종교가 앞장서 가지고 국가권을 거꾸로 지도하지 않으면 안 돼요. 바꿔져야 돼요. 대전환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5월 며칟날? 5월 5일 무슨 대전환식?「창조이상 주관권 대전환입니다.」창조이상세계의 중심점 대전환시대를 선포한 거예요. 그때서부터 선생님이 본격적인 영계와 육계를 정비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때까지, 5월 5일까지 무엇을 해방하느냐? 끝에 다 왔어요. 사탄은 굴복했으니까 석방이라는 발표를 해 버려야 돼요.
이제는 나라가 한국이 독립했다, 나라를 찾았다 하더라도 그 나라에 지옥이 들어가 있고, 살인범, 강도범, 마피아, 일본으로 말하면 무슨 패?「야쿠자입니다.」야쿠자, 테러단이 다 있다구요. 천국 간판이 붙어 있다면 그 사람들을 어떻게 할 거예요? 그냥 두어두면 그냥 그대로 영계에까지 물려 들어가지.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윤 총장, 알아?「예.」정치하겠어? 미쳤지.
이거 어떻게 문을 열겠나? 그러니까 곽정환한테도 얘기한 거예요. 이번 선거는 남북 총선거시대의 대비 선거라고 해 가지고 다른 것 하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 출마했다는 사람이 1천 명 가까이 된다며? 1천 명이면 어떻게 돼요? 1만 2천 명 이상의 평화대사가 있어요. 열 사람 이상, 열두 사람 이상이 한 사람을 맡아라 이거예요. 초종교·초종파의 국회에 출마한 모든 사람은 빨갱이든 지옥패든 뭐든 생각할 것 없이 다 해방권, 석방하려고 하니까 그들을 중심삼고 울타리가 돼 주라는 거예요.
열두 사람을 배치해 가지고 둘러싸면 무슨 뭐 열린당? 우리 열린당? (웃음) 우리 열린당 하는데, 열리기만 하면, 숨을 내쉬기만 하면 죽어요, 안 죽어요?「죽습니다.」숨을 들이쉬어야지. 우리 닫힌 당이 있어야지. (웃음) 우리는 닫힌 당이라구요. 정당 가지고 뭘 해요? 정당 관계없지요? 우리는 가정을 중심삼고 포위작전을 해 가지고 끌고 나가는 거예요. 아들딸 다 해 가지고 야간 데모(촛불시위)를 할 수 있는 젊은 놈들이 나설 수 있어요? 있나, 없나?
남북의 대치라는 것은 정책적 대치가 아니에요. 대통령이 뭐에 갇혔더랬나?「탄핵입니다.」탄핵! 탄핵이 뭐야? 정치적 대치가 아니에요. 사상적 대치라는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내가 돌아가면서 강조했던 얘기 생각 안 해요? 사상적 대치예요. 남북이 하나돼 가지고 이러는데, 이북한테 망하느냐, 흥하느냐? 우리는 다 잃어버리더라도, 가정만 남기고 다 주더라도 나중에 복을 받더라도 가정에 들어오고, 어머니 아버지가 다 있고 아들딸 있으니 자기가 승리했던 것을 어머니 아버지가 환영 안 한다는 거예요. ‘네가 승리했다는 것을 우리 가정은 환영 못 한다, 이놈의 자식아!’
그런 뜻을 앞에 놓고 정치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윤정로! 둘이 안팎으로, 교회하고 하나는 초종교권 초국가권 해 가지고 4차 이스라엘권을 정치권에 세워 놓고, 내적인 종교권은 천일국을 만들어 딱 해 가지고 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해 줬나, 안 해 줬나?「해 주셨습니다.」
그것 하기 위해서 뭘 했어요? 성화식을 했지? 모든 것을 불살라라 이거예요. 그 말은 나라도 불살라야 되고, 나라의 사람도 불살라야 되고, 재산도 불살라야 되고, 가정도 불살라라 이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이스라엘권, 예수 앞에 반대했던 이스라엘을 완전히 뿌리를 빼놓고 제4이스라엘권을, 영계의 통일권을 이스라엘까지 해방해 놓고 지옥까지 해방할 수 있기 때문에, 지옥의 담, 로마가 담을 만든 것을 헐어 버리고 종교의 담, 이스라엘 나라가 책임 못 한 것을 헐어 버려 가지고 석방시대를 선언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문 총재는 영·육계의 해방의 왕이 돼 있어요. 그래서 요전에 부모님 환갑 때, 2월 6일 날 무슨 식을 했나? 천일국, 무슨 식이에요? 천일국이 뭐예요? 영계 육계 통일을 중심삼고, 그 위에 영계 육계가 통일됐으니 영계의 나라와 육계 나라가 통일된 그 자리에 있어서 부모님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가인 아벨 기준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설자리가 없는 거예요.
그걸 만들기 위해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영·육계, 영계와 육계가 거꾸로 뒤집어진 것을 뒤집어 놓아 가지고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아벨권이 가인 위에 서는 그런 나라의 형태를 갖추어 통일적 기준에 있어서 천일국을 선포한 거예요.
천일국을 선포했지만 천일국이 나라에 정착을 못 했어요. 선생님이 가정은 이뤘지만 나라에 정착할 수 있는 천일국을 선포해야 될 것 아니에요? 천일국 선포를 언제 했나?「2001년 12월입니다.」왕권 즉위식을 한 것이 1월 13일이에요. 이 1월 13일을 중심삼고 4월 달까지 뭐냐 하면 3년이 지나는 거예요. 만 3년이 지나가요. 1월 13일과 마찬가지가 5월 13일이에요. 3년 잡으면 36개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2, 3, 4월 해 가지고 15일까지 40개월이에요, 40개월. 맞나?「40개월 맞습니다.」똑똑히 헤어 보라구.「예, 만 40개월입니다.」만 40개월이에요. 만 40년도 이겼지만, 만 40개월도 이기고 만 40일도 이겨 나가고 있어요. 완전히 천주 어디든지, 이 우주의 관성에 의하여 출전하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맡기는 거예요.
탕감복귀 역사, 구원섭리 역사, 창조이상 역사 모두 끝났습니다. 해방입니다. 4천년 해방, 40년 선생님의 탕감복귀 해방, 40일간 해방, 40개월 해방이에요. 모든 4수를 넘어서는 해방이에요.
그래 가지고 1992년부터 2012년까지 가정적 21년 기간이에요. 아담이 21년을 넘어서 가지고 가정을 못 가졌으니 이제는 가정으로 천국 들어가려니 21년 기간에 있어서, 천일국 12년까지 21년 가정 기간에 있어서 천국 문 열린 것을 완전히 닫아 버려도 반대할 사람이 없고, 무한 공개의 자유활동에 해방, 지상 천상 석방, 우주가 하나님이 주인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세계로 출동하는 거예요. 깨끗해요.
하나님은 수리적인 하나님이에요. 어쩌면 그렇게 오랜 역사를 한 꿰미에 꿰는 데 있어서 40달을 중심삼아 가지고 40시간, 40일, 4년, 40년, 4천년 역사로서 모든 귀결을 지어 4수 탕감복귀 사위기대 이상, 확대 지상·천상천국 위에 서니 자주장 입장에 서 가지고 ‘하나님 당신 앞에 이제 모든 일이 있습니다.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 기반 다 닦아 놓고 봉헌합니다.’ 하는 거예요.
5월 13일 날이 되면 선생님이 기도하게 되면 안 돼요. 우리 바라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을 믿고 하나님이 바라고 있지 않아요. 태양계가 얼마나 크냐? 원래는 천문학계에서 말한 것을 보면,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대우주라고 말했어요. 1천억 배가 아니에요. 그건 상상도 못 하지. 선생님은 2천1백억이라고 박아 놨어요. 그렇게 천문학계는 이렇게 보는데 그거 어떻게 2천1백억이라고 하느냐? 섭리사관이 그러지 않으면 풀리지 않아요. 삼 칠 이십일(3×7=21) 아니에요? 21수라구요.
그런 것을 누가 뭐라고 하면 재깍 ‘미친 자식, 너 세어 봤어? 어디 살아? 전라도 한 곳에만 사는 것이, 경상도도 못 가 보고, 평안남북도 함경남북도도 못 가 본 것이 우주가 어떻게 된지 알아, 이 자식아?’ 때려잡으려고 이런 비밀까지 얘기하는 거예요. 태양계의 1천억 배라고 천문학계는 말했지만, 선생님은 그 배 이상 하고도 하나 남는다 이거예요. 탕감하고 하나 남으니까.
올림픽대회도 냉전시대의 160수를 중심삼고 유엔에 가입한 것이 한국이 161번째인 것을 알아요? 다 아나?「예.」왜 2천1백억 광년이라고 했느냐? ‘1천억 광년을 탕감하려니, 남아져야 되겠으니 가인 아벨 기반에서 하나님을 해방하고 이 우주가 다시 되살아나려면 그런 원리적 기준에서 가인의 발걸음을 넘어서야 되겠기 때문에 2천1백억 광년이라고 했는데, 뭐이 틀렸어? 이놈이 자식아!’
여러분에게 물어볼 거예요. 3억 미터가 지구의 일곱 바퀴 반 되는 거리인데 그걸 계산하면 나온다구요. 지구의 130만 배 된다는 것이 알려진 사실이라구요. 그런 것을 다 질문할 걸 알고 그렇게 발표하고 나오니 선생님이 멍텅구리지. 반대받을 것을 알면서 왜 그렇게 하느냐? 안 하면 안 돼요. 반대의 세계를 청산하기 위한 책임자니까. 맞아요, 안 맞아요?
여러분이 나를 믿었어요? 황선조, 날 믿었나? 왕권 즉위식 믿었어? 다 못 믿었지. 천일국 선포를 믿었어? 천일국 12년이면 모든 것을 끝내야 된다는 걸 믿고 있어요? 여러분이야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나는 다 끝냈어요. 알겠나?
전부 다 확실히 다 알아요. 아는 사람들이 실천 못 하면 여러분 책임이지. 난 우리 가정을 중심삼은 일족을 중심삼고 천국 문을 열고 행차하는 거라구요. 축복가정들이 매일같이 쏟아져 들어오게 되면 서서히 하늘나라를 편성해 가지고 제1대조, 2대조, 3대조, 지상에 완성할 수 있는 종족 기준이 나라를 해방시킬 수 있으면, 나라에 접붙이면 먼저 접붙인 그 나라가 조상의 대를 이어 가지고 잃어버렸던 대수까지 하늘나라에서 맞추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우리 가정맹세문 5가 뭐예요? 한번 해 봐요.「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매일 뭐예요?「주체적 천상세계…」주체적 천상세계가 뭐예요? 하나님에게 전권을 맡겼다 이거예요. 전체·전반·전권·전능, 이 전체가 같다 이거예요. 전반이에요. 모든 사탄세계의 권한, 개인 권한까지도 국가권, 영계의 권한, 전체·전반…. 전체는 전반이요, 전권은 전능이 돼요. 하나님 앞에 능치 못함이 없고, 사탄이 능할 수 없어요. 원리원칙에 사탄이 굴복한다는 거예요.
하나님만이 모든 전부의 주인입니다.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이 떠나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타락한 세계를 복귀한 그 천국은 나 싫어요. 거기는 아직까지 영계에 가더라도 영어의 몸이 되어, 몸이 갇혀 가지고 자기 모양대로 가는데, 저나라에 문이 열렸지만 갈 길이 몇천년이 걸릴지 몰라요.
‘하나님! 참부모! 우리 빨리 구해 주소.’ 나라 다 찾았는데,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대가족 이스라엘권 이상 지상천국을 완성했는데 뭐 미련이 있어요? 지상에 있어서 종교를 믿던 사람들로 해다가 지옥에 갖다 가두어 가지고 사탄이 있던 것을, 선생님은 지옥에 큰 무저갱, 나라 같은 이 통에다가, 끝이 없는 무저갱에 집어넣고 때워 버려요. 때워 버려 가지고 차 버려요. 다시는 원성의 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원한의 타락의 흔적, 타락의 그림자, 여러분이 그런 티가 있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엄청난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러면 당신이 창조한 세계,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그 세계가 사탄에 더럽혀진 흔적이 있다면, 그것을 다 집어치우고 그 몇천만 배의 세계를 다시 만들어서 당신이 이상 하는 초이상권 제2출발 기지를 원하면 하나님은 그걸 다시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도 원하고 있다는 거예요.
누가 원하느냐? 타락해서 사탄 앞에, 거짓 부모에게 더럽혀진 이 원성이 계속되는, ‘하나님, 우리를 살려 주소.’ 해방을 바라고 석방을 바라는 거기에 못 미치는 자리를 바라보면서 기다리고 있겠어요? 무저갱, 끝이 없는 통에 집어넣어 때워 버려요. 해방을 선생님이 했지. 영계나 육계의 싸움,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의 해방을 선생님이 했지.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가지고 했지. 안 그래요?
아직까지 부활권에 서지 못하고 축복받지 못해 영계의 수련소를 통해 새로운 부활의 영이 못 된 사람들을 한꺼번에 몰아 가지고, 믿지 못하고 따라오지 못한 사실을 중심삼고 논의할 수 없어요. 무저갱에 집어넣고 뚜껑을 때워 버려 가지고 차 버려요. 영원히 지옥에 가 가지고 수천만년 유리하는 거와 마찬가지가 돼요. 우주에 들어가면 관성에 의해서 점점 빨라지면서 큰 것으로 옮겨가려니 얼마나 그것이 바람을 타겠어요? 바람에 열을 받아 가지고 구덩이가 파여 나가고 다 떨어져 가지고 영인체까지 모래알같이 다 날려 버린다는 거예요.
사탄이 부정했던 핏줄을 가지고 악마의 세계를 만든 그 일족의 그림자까지 하나님의 관성의 힘을 중심삼고 대우주가 날아가는데 바람이 얼마나 일겠어요? 부딪치면 열을 받아 가지고 구석이 타고 하나님과 관계없는 것은 전부 다 먼지와 같이 타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까지도 참부모가 해방하기 위해서, 지옥까지 해방해서 영인을 해방하지요? 축복 다 끝났나? 아직까지 시작하지요? 12년만 되게 되면 문을 닫아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담 해와의 세계 기준에서 완성한 국가들을 중심삼고 하나의 통일적 대가족이 되는 거예요. 통일 대가족이 나라가 안 되는 거예요. 대가족과 같이 세워 가지고, 영계 육계를 해 가지고 새로운 1대조, 2대조를 편성해야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를 편성하는 역사적인 최후의 페이지의 결론을 지어야 하는 것이 남아 있다고 생각할 때 얼마나 심각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모든 존재세계를 하나님의 조국과…. 선생님이 무엇을 발표했나? 평화왕국시대를 발표했어요. 그때가 되어 오기 때문에 맞춰 가지고 모든 존재물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위에 서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은 해방과 석방권 위에서! 이 위에 서지 않으면 하나님 소유로 취급 못 해요. 사탄의 소유니 불살라 버려 가지고 우주의 공간에 날려 버리는 거예요.
그걸 망상으로 생각하지만 사실이 그렇다면 어떻게 되겠나? 여러분은 ‘선생님 혼자나 그렇지. 우리야 관계없지.’ 하겠지만, 이제는 여러분 나라를 찾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자기 일족 외에 전도는 선생님이 문 닫으라고 했나, 안 했나? 벌써 5년 전이에요, 5년. 6년 전이구만. 미국에 있어서 외적인 전도를 못 하게 했어요. 제2세들을 품고 뒤넘이치라고 한 거예요. 박중현, 왔나? 이놈의 자식, 신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신학교 학생들을 일본 학생, 한국 학생도 세계의 대표자들이 올 텐데 신학교 학생이 한 명이 왔어요, 쓰레기 같은 사람.
그래서 책임 못 했다고 하니까 ‘내가 뭘 책임을 못 했소?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했습니다.’ 그래요. 단상에서 내가 마시던 컵으로 물을 퍼부어 가지고 그날서부터 지금까지 이름 없이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다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석방시대가 오기 때문에 여기 데려다가 종교 책임자, 종교 지도자로 세운 거예요. 시키지도 않았는데 이스라엘 나라의 주이시(Jewish; 유태인) 패들을 전도하려고…. 마음이 그렇게 할 것을 알았던 모양이지? 그것을 붙들고 수고하고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 해방권까지 허락할 때 사랑할 수 있게 다 풀어 준 거예요. 이 쌍것, 그거 알아? 선생님이 무슨 뭐 맹목적인 사람이 아니에요. 들어 보니까 어드래요? 확실해요, 안 해요?「확실합니다.」
공산당이 뭐예요? 해머하고 뭐예요? 기가 뭐예요?「낫과 망치입니다.」낫과 망치예요. 낫세르, 낫을 세웠다 이거예요. 공산당 때려잡는 데 망치지요? 무조건 도적놈 패가 와서 때려잡아 가지고 왕이 되겠어? 노동조합이 뭐야?
곽정환, 알아야 돼. 이번에 헬리콥터 회사는 미국의 회사로 가져오는 거예요. 특구 지구는 일본의 재산이 들어오더라도 미국의 재산으로 집어넣어 가지고 기반을 닦을 거예요. 미국 재산이에요. 그 지역에서는 지금 국가법으로도 데모 못 하게 돼 있지요? 미국 재산 명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들어와서 모든 미국 제품, 제일 최고의 선물과 최고의 과학기술의 그것만 필요한 거예요. 그것은 문 총재가 평화의 왕 대관식을 했으니 그 대관식을 하려면 나라를 만들어 줘야 돼요. 나라를 찾을 수 있게끔 만들어야 돼요.
한국의 남북통일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그 배후의 역사는 지금까지 내가 중심이에요. 김정일이 중심이 아니에요. 그다음에 아랍권을 중심삼고 내가 중심이 돼 나왔어요.
그래, 더블유(W) 부시가 날 두 번 만나자는데 내가 안 만났어요. 만나서 ‘아, 통일교회 도와주소.’ 그럴 수 없어요. ‘내 말 들어라, 이 녀석아!’ 해야 돼요. 안 만났어요. 이제는 해방권이니까 내가 찾아갈 때는 ‘할 거야, 안 할 거야? 네 모가지가 떨어진다.’ 이거예요.
대통령이고 뭣이고 내가 ‘노!’ 하면 대번에 떨어져요. 부시 대통령은 내가 ‘예스’ 했기 때문에 대통령이 된 거예요. 17퍼센트가 떨어졌던 것을 36퍼센트, 34퍼센트까지 앞서게 선생님이 만들어 준 거예요. 그때 5만 교단을 이용했어요. 사탄세계를 역이용한 거예요. 그게 지혜예요. 카터를 모가지 자른 사람이 나예요. 앉아 가지고 반대한다고 모가지 잘라져? 실전 무대에 있어서 모가지를 쳐 버린 거라구요.
레이건이 대통령이 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을 안 했어요. 뉴스 월드, 우리 신문을 중심삼고 단 한 사람, 레이건이 대통령 된다는 것을 안 사람은 단 한 사람 레버런 문밖에 없었어요. 전부가 반대했어요. 그래서 세계에 ‘랜드 슬라이드(land slide)’라는, 땅의 사태가 났다고 했어요. 동부와 서부가 세 시간 차이가 있어요. 서부 절반 이상, 한 시간 반 이상 넘어 중앙, 시카고 저 서쪽은 한 시간 반 전에 레이건이 대통령 된 것과 같이 됐어요. 그 바람에 서쪽이 전부 다 ‘이미 다 끝난 선거, 레이건 찍자.’ 해서 눈감고 도장을 찍었다구요. 선생님의 작전에 말려 들어간 거예요.
이놈의 자식, 그래 가지고 나를 감옥에 처넣었어요. 낸시하고 의전국장이란 그 이름이 무엇이던가? 국방장관, 국무장관 한 녀석.「짐 베이커입니다.」짐 베이커, 낸시, 그다음에 또?「마이클 리버입니다.」세 사람이 레이건 대통령을 반대한 거예요.
나는 그 해 크리스마스에 레이건이…. 그거 참 신기해요. 아랍권, 회회교가 아니지, 새로이 종교권 대표가 무슨 종교야? 서부에 있는 종교 있잖아?「몰몬교입니다.」몰몬교가 다처주의예요. 세상에 용납 못 하는 거라구요.
호모 섹스를 하니까 성 교체시대가 온다구요. 일족 중심한 친족 상간관계를 풀어 나갈 수 있는 세상의 발판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몰몬교가 그냥 그대로 갔다가는 스미스인가 하는 사람도 저나라에 걸려요. 성인들 다 걸려 버려요. 그걸 풀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내가 풀어 줘야 돼요.
언론계 상원의 위원장인 해치 의원이 그때 미국의 법사위원장이었어요. 그런데 자기가 문 총재 해방 운동을 중심삼고 변호사 자리에 있어서 법사위원장이 책임지고 레이건과 교섭해 가지고, 둘이 내가 감옥에 있을 때 크리스마스 전날 대통령 비행기로 같이 모시러 온다는 통고를 해 놓고 그 모양 만들어 놨어요. 그렇게만 됐다면 세계가 벌떡 뒤집어지는 거예요. 안전보장이사회 9개 부처가 이미 결정되어 가지고 다 할 수 있게끔 다 돼 있었던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미국에서 책임 못 하지 않았어요. 일본 나카소네 수상을 누가 만들었게? 전두환 이 녀석, 노태우, 김영삼의 모가지를 쳐 버릴 수 있게 다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정신을 못 차린 거예요. 몇 년이 됐어요? 18년이 돼요.
통반격파가 지금 몇 번째예요? 정신 차려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안 되면 여러분 골을 까야 할 때가 온다구요. 공산당이 잡아다가 골을 까고, 모슬렘이 잡아다가 칼로 사지를 찢어요. 그럴 수 있는 싸움이 시작됐다는 거예요. 그게 9·11사건이에요.
9월 10일이 뭐냐 하면, 이것도 9월 달 안에도 10이 되고, 여기 더하게 되면 10이 되는 거예요. 9월을 중심하고 10수를 중심삼고 90수를 넘어서는 거예요. 그거 탕감이에요. 너희들 하고 싶은 것 다 이루었다 이거예요. 그래, 너희들 어떻게 되느냐 봐라. 기독교 종교권만 딱 해 가지고 하게 되면,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권만 하면 다 끝나는데, 싸움을 가지고, 힘을 가지고, 무력을 가지고 해 봤자 안 된다 이거예요. 종교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는 없습니다.
문 총재의 가정문제 해방권이라는 것은 세계 모든 최고 국가 지도자들도 문 총재만이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특허를 받은 것이라고 알아요. 가정을 정리할 수 있는 이론이 어디 있어요? 특허를 받은 이론이니 김정일도 가정을 찾아가야 되고, 노 서방도 가정을 찾아가야 돼요, 이겼더라도. 자기 일족을 갖다 붙여야지요. 아무개 이름 못 붙여요. 그게 사기꾼이고 도둑놈이라는 거예요. 틀림없이 사기꾼이요, 도적놈이에요. 한국에 있어서 미국이 원수라고 80퍼센트 이렇게 반대하도록 만들었는데, 그런 빨간 거짓말이 어디 있어요? 세상에! 일시에 다 무너져 간다는 거예요.
이런 심각한 자리에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임자들이 ‘아이고, 허드슨강에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가 어디에 갔나?’ 했다는데, 손떼고 돌아온 거예요. 20일 아침 아홉 시에 떠났지요? 낚시할 것은 23일, 25일 날 여기에 도착하게 돼 있지. 내가 뭘 하러 여수·순천에 가 있었어요? 다 오지 않을 것이 뻔하니까. 가서 뭘 했는 줄 알아요? 논 것이 아니에요. 그 땅에 가 가지고 정성들여야 돼요.
그래, 열흘 동안이에요, 열흘 동안. 사탄 수! 그렇잖아요? 5월 1일까지. 그렇지요? 10수를 내가 지켜야 돼요. 그래서 한국에 온 거라구요.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나 혼자 말이에요. 미국도 그렇고 곽정환까지도 다 알고, 임자들도 뭐 선생님이 왔다 하더라도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자기 하는 것 다 하고, 어디 책임자가 선생님의 주위에 하나도 없어요.
고독단신으로 바다 보러 오고, 옛날에 도를 닦아 오던 신세와 똑같은 자리에서 하늘땅을 통해 ‘하나님, 전체·전반·전권·해방이니 마음대로 하시옵소서. 5월 무슨 날에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을 해방과 석방 위에 세워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의 전권시대가 옵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거예요. 기도할 때는 내가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안 하고 ‘아무개가 보고합니다.’ 이렇게 해야 돼요.
매일 매일 전진적 발전, 축복가정의 수를 어떻게 불려 나가느냐 하는 것이 기도의 내용이요, 자기가 명문지가문이 되느냐, 명문지국가가 되느냐 하는 것은 올림픽 무도장에서 달릴 수 있는 역할을 다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각 국가에 분담적인 책임을 다 맡기고, 탕감노정 길이 없는, 무엇이든지 선생님이 닦아 놓은 그 기반을 우려먹을 수 있고 백방으로 동화할 수 있는 기원을 만들었어요. 이거 못 하면 죽어 버려야 돼요.
선생님이 목에서 전부 다 승리해 놨으면 눈·귀·코·입 이게 오관인데, 십관 전체가 연결할 수 있는 해방권이 됐는데, 하나님 나라의 혈족이 되고, 사탄세계의 혈족을 부정시키고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인다는데 못 하겠다면 죽어야지. 그놈의 손을 잘라 버리고, 발을 잘라 버려야 돼요. 대가리를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결론이 간단해요.
그래, 소련의 공산주의가 너희들을 타진할 것이다, 지는 날에는. 순식간에 지는 날에는 통일교회 정수분자 대가리가 깨지고 몸뚱이가 낫으로써…. 나세르예요. 낫을 세워 공산당하고 회회교하고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원수라고 지금까지 선전하고 몰고 나가니만큼 그럴 수 있는 위험천만한 거라구요. 한 3년 동안만 그렇게 돼 보라는 거지. 그러면 통일교회 여러분이 남아질 것 같아요?
몰라요. 이슬람에서 3일 기간을 중심삼고 12도를 세워 가지고 이스라엘 땅에 상륙했지요? ‘사탄이 최후의 3일 기간을 허락합니다. 당신의 나라 대해서 천국은 3일 노정을 넘어서야 됩니다.’ 예수도 그 과정을 가지 않았어요? 3일 만에 부활했지요? 그리고 40일 노정이 필요하니 4년, 40일, 4개월에 안 되면 3일노정을 내가 해야 돼요. 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남아질 것 같아요? 곽정환! 자신 있어? 나 솔직히 고백해 주는 거예요. 황선조, 자신 있어? 윤정로, 자신 있어? 여기 다 대가리들이구만. 유종관, 자신 있어? 김봉태, 자신 있어? 여기 다 자신 있어요? 성자들의 사모님이 있으니 여자를 붙들어야 살 수 있다는 말이 된다구요.
예수님의 사모님이 있나, 어디? 누구야?「장정순입니다.」장정순이 자격이 돼요? 지금까지 불평분자였어요. 그 언니가 우리의 적극적인 반대파였어요. 그다음에 또 누구예요? 공자의 사모님이 누구예요?「이경준 총장입니다.」이경준!「오늘 학교에 무슨 회의가 있다고 그랬습니다.」열심 분자로 왔더랬는데, 오늘 왔다면 한 대 들이맞는 건데. 그다음에 또 누구예요? 불교는 누구예요?「최원복입니다.」최원복은 지금 무슨 마? 치마, 처마?「치매입니다.」무슨 사람이 됐어요? 식물인간이 돼 있다구요. 그다음에 또 누구? 마호메트는 누구라구요?「이정옥입니다.」성인들이 붙들고 놓을 수 없는 여자 해방시대를 만들어 놓았어요.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알고 보니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는 다 쓰레기예요. 끽! 사기꾼, 도둑놈들이라구요. 임자들이 다 여기 서 있지만 사기꾼, 도둑놈 후보자예요. 천사장 피를 받고 태어난 거예요. 나라 위에 올라서지 못했어요. 천일국 위에, 평화의 왕국 위에 올라섰나, 올라서지 못했나?
자기가 김 씨면 김 씨 해 가지고 메시아가 돼야 돼요. ‘김해 김’ 씨, ‘전주 이’ 씨 해 먹던 녀석들 전부 다 걸려 버려요. ‘맨 꼴래미가 될 것이다. 끝까지 너희들 암만 그래 봐라. 종족 메시아권을 통해서 국가를 찾아나가는데 우리가 나중에 주인이지. 너희들 다 졸개 새끼들이 된다.’ 천만에! 잘못 알았어요.
마라톤 선수가 1등 했으면 챔피언 자리에 세워야 되나, 안 세워야 되나?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제멋대로 착취해 먹고 행사해 가지고 양반 신세로 그랬다가는 똥구덩이에 들어가고, 세계 사람 앞에, 맨 바다의 사람, 도서국가한테도 꼴래미 되는 거예요. 이미 보따리 싸 가지고 한국 땅은 축복받은 사람이 이동해 가지고 땅을 10배씩 해서 다 들어오게 돼 있어요. 그 가외 못 한 사람들은 추방되는 거예요. 대이동이에요.
너희들이 해 먹던 반대세계에 가 봐라, 이놈의 자식들! 그래도 문 총재를 믿고, 하나님을 천주부모로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로서 모시는 마음으로 울고불고 회개하게 되면 그래도 말단 단계의 그 나라에 있어서 공적인 뭐이? 백정 놀음을 했던 것이 누군 줄 알아요? 나라에서 역모에 걸려 죽을 자리를 피해 간 사람들이 백정 놈들이 된 것을 알아요? 장관이 그렇게 돼야 되고, 난다긴다하는 수상이 그렇게 될 수 있는, 세계에 한국 역사에서 벌어진 반대의 현상이 찾아오는 것을 경고하니 정신 차려라 이거예요.
여자 꽁무니를 붙들라는 거예요. 곽정환도 그렇게 됐나?「예.」저 여자가 그래. 곽정환이 내 말을 들어야 된다고 그래. 그런 귀신이 붙어 있어. 자기가 그날을 허락해야 떠난다는 거예요. 나 그러고 있어요. 그거 그런가 안 그런가 죽어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했나. 죽어 보면 좋겠지요? 갔다가는 돌아오지 못해요. 마지막이에요.
나도 미국을 떠난다고 공표하고 마지막이에요. 미국이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불바다가 되더라도 찾아갈 수 없는 거예요. 그 대신 제일 귀한 세상의 평화의 왕터를 만들 수 있는 경제적 지원, 경제적 기반이 될 수 있는 과학기술만을 옮겨올 수 있는 거예요.
내가 돌아올 때에 남한을 중심삼고 먹여 살릴 수 있는 경제적 지원을 안 하거든 그 기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 신기해요. 시코르스키 그 공장이 미국 기술협회예요. 군대의 비밀 무기, 인공세계의 의복까지도 허가를 갖고 있는 그런 회사가 이제는 나를 떼어놓을 수 없는 인연을 딱 맺었어요. 곽정환, 그런 말 알아? 주동문한테 보고를 들었나?「예.」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있는 재산을 팔라 이거예요. 벨베디아 땅 전부, 대학교를 만들어서 미국을 살려 주겠다는 그 기지를 팔았어요. 1천1백만, 1천60억 했는데 세금을 빼고 남은 것이, 효율이, 6백만밖에 안 남았다며?「세금, 이것 저것 제하고 그렇습니다.」글쎄 세금 제하고 나머지가 6백만….「예. 6백만 조금 넘습니다.」그거 협회에 예금해 두지 마.「그래도 협회 땅이기 때문에 협회 구좌에 있습니다만, 누가 손을 안 대고 있습니다.」협회 구좌 아니고 양창식이 이름 가지고 하면 될 것 아니야? 나 하라는 대로 해. 싸움이 벌어지면 내가 찾아와야 돼. 미국 협회까지도 팔아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레버런 문 것이지, 너희들이 한푼이라도 보탠 것이 있어?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이런 혜택을 몰라 가지고 문 총재를 감옥에 처넣었지. 감옥에 처넣음으로 말미암아 백인 8억 5천만이 역사에 범죄인이 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범죄인으로 취급해 몇천만년 무릎을 꿇고, 선생님이 무릎이 누더기가 되게 기도하고 굳은살이 되어 가지고 앉지 못하게 될 정도로 기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몇천년…. 몇천년이면 씨족도 다 흘러가요.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 북극에 갔다가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통해 가지고 영국을 지나…. 그 영국이 뭐예요? 무슨 단? 해적이에요. 해적의 제일 기지라구요. 지중해에서 대서양으로 흘러 영국을 통해 가지고 16세기 중심삼은 빅토리아 여왕의 해양정책을 중심삼고 스페인, 포르투갈을 잡아 치운 거지요.
미국도 스페인이 점령한 땅이라구요. 해양은 전부 다 포르투갈이 점령한 거지요? 남미니 무엇이니 캡틴 후드인가 뭐인가가…. 영국이 인도로부터 중국까지 점령해 가지고 세계에 해 지는 날이 없다고 했어요. 아편전쟁까지 일으켰지요? 중국 사람을 멸망시키려고 했어요.
이런 역사적 사실을 범죄로 회개하지 않고는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내가 있으면서 그 권한을 되찾기 위해서…. 이게 인디언을 몇억을 죽여 버린 거예요. 자기들 기록에도 5천만 명을 학살했다고 나와요. 학살한 것이 5천만이 아니에요. 그 죽인 병사로 된 사람, 가정과 배후에는 몇 배가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래 놓고도 인디언이 병이 나서 죽었어? 수작 말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콜럼버스가 미국 땅을 발견했어? 현지인은 사람 취급 안 했어요. 총칼을 가지고 창 끝으로 수백 명을 찔러 죽이고 다 이랬다는 거예요.
마야문명, 무슨 문명?「잉카문명입니다.」잉카문명! 우리가 가 보면, 쫓기고 쫓겨가 가지고 산꼭대기 거기서도 살 수가 없어서 자복하게 해 가지고 다 죽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죄를 어떻게 벗어요? 내가 벗겨 주지 않으면 용서를 못 해요. 내가 미국에 가서 ‘나는 아시아의 대표로서 사촌 형들이 죽은 것을 사촌 동생의 자리에서 구해 주러 왔다.’ 하고 선포한 거예요. 그런 말을 하니 얼마나 미웠겠나? ‘미워해라, 이 자식아! 미우면 복수해라. 암만 복수했댔자 문 총재를 때려잡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는 뭐냐? 5월 1일 협회 창립 50주년 기념일이라는 것은 선생님에게 한 번밖에 없는 기념일이에요. 옥중 기념 50일을 중심삼고 영계 육계 선생님 가정을 통일식 해 줬지요? 알겠나? 협회 창립 50주년을 맞으면서 나라를 찾고 하나님의 해원성사를 위해 세계에 출동했던 문 총재가 돌아와 가지고 50년 기념을 해방과 석방의 천지로서 통일교회 사람 내 말씀을 훈독하라고 그랬어요.
통반격파하는 데는 한 사람도 빼지 말고 훈독회에 참석하라고 했어요. 그렇지 않으면 비참한 무리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너희 일족에 비참한 무리들, 너희들이 책임 못 해서 책임추궁을 할 수 있는 입장이 선생님 입장이요,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할 수 있는 고개를 넘어설 때에 여러분에게 맡긴 책임이라구요. 나 책임 없어요. 책임 있나? 있다면 얘기해 보라구요.
어저께 내가 고마운 것이 뭐냐 하면, 일본에서 자기 책임 다했다고 보고하더라구요. 자동차 타고 가는 도중에 좋다고 선생님한테 보고를 하면서 춤추며 좋아하던데, 그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에요. 통일교회를 반대했던 역사적인 사실을, 그 재료를 어떻게 불살라 버리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통일교회를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남기고 불살라 버리지 않으면 여러분이 반대로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 땅을 완전히 무장해제, 국민 해제령이 나와요. 문화 전통, 왕이고 뭣이고 다 집어치워 가지고 해제해야 돼요. 한·일 간을 헤엄치고 건너라, 배타고 건너라! 그것을 살려 주기 위해서 한·일 터널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을 살려 줘야 되겠기 때문에, 제주도 사람, 그다음에 전라남북도 사람, 경상남북도 사람이 갔기 때문에 미리 망하기 전에 한·일 터널은 교포들이 가 가지고, 돈벌이를 미국 땅에 돌려주지 말고 해라 이거예요 그 돈을 가지고 있으면 만주 통일까지 해요. 선생님은 그걸 계획했어요.
내가 옛날에 하이라얼이라고 하는 몽고·중국·소련의 삼각지대에 가 가지고 그런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하려고 하다가 못 간 거예요. 중국에 대해 얼마나 내가 희생적인 투자를 했어요? 책자만 발간한 것이 24권, 25, 6권이 넘어요.
곽정환!「예.」박금숙이 오라고 전화했어?「저는 못 했는데요. 아, 했답니다.」누가? 자기가 먼저 했어야지. 누가 했어? 손대오야? 손대오라는 것은 경계의 말도 있어. 잘못 댔다가는 망칠 수 있다는 거예요. (웃음) 자기 주관이 강한 사람이에요. 뺑 하면 무엇을 할지 몰라요. 뒷문 열고 나왔다가 전부 닫아 가지고 뺑 하고 돌아서면서 잡아당기는 문고리에 맞아 골이 깨질 수 있는 그런 성격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앵!’ 하면 불인가 물인가 몰라.
기억해 두라구. 손대오!「예.」선생님이 형님, 아버지 입장에서 더 큰 보자기로 해 가지고 없더라도 보자기를 무엇이든, 오색 가지 열 손가락이 어디에 넣더라도 주머니를 달고 다녀라 이거야. 위험천만하다는 거야. 그런 성격이 있어, 없어? 응?「있습니다.」자기 얘기했어요. 있대. (웃음)
곽정환은 박금숙을 중심삼고 손대오하고 계획하는 것을 지금 다 뒤에 놓고 새로이 계획해서 가려고 그러지? 계획해서 가려고 그러냐고 물어보잖아? 여자 꽁무니를 붙들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박금숙이가 무슨 보배덩이라고…. 귀빈 대우를 한 거야, 중국에서. 손대오, 박금숙이 그렇게 얘기해, 안 해?「그렇습니다.」여자를 내세워야 돼요.
선생님이 여자를 교육하라는 것이 벌써 몇 개월이에요? 7개월, 1년 가까이 되지? 대통령 부인 될 사람 교육을 계속해야 돼요. 한번에 다 끝나는 거야? 이 쌍놈의 자식들! 통반격파가 한때 해서 다 끝났어? 그 사상을 지켜야 돼요. 국경선을 지켜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 따라 들어와 미국에 와 가지고 한댔자 도움 못 돼요. 할 수 없이 가담해 가지고…. 일본도 도움 못 되는 거예요. 얼마나 위험천만이에요? 한국 사람들이 40년, 50년 자기들을 지배하던 것을 역으로, 동방요배 하더니 서방요배 하는 무리로 만들어 놓고, 통일천하, 자기들이 팔굉일우(八紘一宇)라고 해 가지고 아시아의 총수가 되겠다고 하던 꿈을 갖고 있었는데, 통일교회가 일본의 모든 대가리를 전부 다 교육해 놓고 이제는 3분의 1은 우리 사람으로 만들어 놨어요.
문 총재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뭐 비자도 안 내고 들락날락하지만 미국에 데려다가, 남미에 데려다가 남북미를 지킬 수 있는 군사훈련까지 시켜 놓았어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여러분이 거기서 게릴라 전략을 하고 있는 그 사진을 하나 보여 주면 나가자빠질 거예요. ‘선생님이 저런 일까지 했어? 우리를 광야에 세워 놓고 총칼 하나로 이 수만 무리도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배포와 결의를 가진 사나이다.’ 하는 것을 알 수 있을 거라구요.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군대, 2차대전에 참전한 군대가 사지에 가는데 죽겠다고 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마찬가지예요. 죽겠다고 통일교회에 입교한 사람이 누구예요? 윤정로? 황선조? 유종관?
김봉태는 오랫동안 청소년을 중심삼고…. 봉태야. ‘태’ 자는 무슨 ‘태’ 자야? ‘클 태(太)’ 자야, 무슨 ‘태’ 자야?「‘클 태’ 자입니다.」‘김해 김’ 씨야?「예.」‘김해 김’ 씨를 내가 알아주고 있어요. 이 씨들을, 이경준 같은 여자들을 중심삼고 알아주고 있어요. 또 정수원의 정 씨! 정수원이지? 그거까지 알아주고 있어요.
그다음에 한국 성은 뭐예요? 김, 이, 조 씨예요, 정 씨예요?「박 씨입니다.」박! 박 알아줬지? 알아줬나, 못 알아줬나? 정 씨 알아줬나, 못 알아줬나? 조 씨는 선생님의 고모가 있다구요. 유명한 가문이에요. 자기 조카뻘이 된다고 해 가지고 문 총재가 예수 대신인지 나 모른다고…. 요전에 누가 와 가지고 그때는 그랬지만 지금은 철이 들어서 선생님을 따라간다고 보고한 것을 들었어요. 그래서 조 씨도 내가 알아준다 이거예요.
이 5대 성을 중심삼고 재산을 공산당 식으로 하늘을 위해 바치라면 바칠 수 있게끔 돼야 된다는 거예요. 황 씨는 중국에 가야 많잖아? 몇천만이야?「지금은 8천만 된다고 합니다.」8천만! 8천만 전부 다 꿰어 잡아.
이런 관점에서 내가 몰라줬다고 할 수 없어, 이놈의 자식들. 말해 보라구요. 통일교회 믿는다면 편을 삼아, 편으로 알고 보호하려고 했던 선생님인데, 자기 부모들은 통일교회를 생각할 때는 원수로 생각했지요. 편으로 생각했나, 원수로 생각했나?「원수로 생각했었습니다.」틀림없는 말이에요.
선생님은 어려운 환경에 있어서, 세상에 잘났고 날개 칠 수 있는 사람들 앞에 내가 피난 다니면서 거지 놀음을 해 가지고, 부잣집에 가 가지고 놀음놀이해서 돈을 따거들랑 부잣집 아줌마한테 맡기고 떠나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아줌마한테 때가 오거들랑 아줌마는 알아줄 거라고 말이에요. 그래서 여성해방권을 말하고 있는 겁니다.
외롭고 어려울 때, 내가 피난 올 때는 많은 사람들이 가두에 서 가지고, 아줌마들이 영계에서 가려 줘 가지고, ‘이렇게 몇 사람이 지나가는 사람을 위해서 새벽 잔치를 해 놓고 우리 가문에 없는 잔치의 준비를 있는 최고로 단시간에 해라!’ 하는 명령을 받아 가지고 지나가는 행객으로서 흰옷을 입고 일가가 나와서 모셔들여 가지고 대접도 많이 받은 사람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돈이 한푼 없을 때는, 돈 있는 부잣집 안방에 나타나 가지고 네가 갖고 있는 패물을 팔게 되면 종로면 종로의 아무 상점에 가 가지고 그걸 판 금액이 한푼도 틀림없이 맞거든 하나님이 가르쳐 준 줄 알고 내가 지시하는 이 사람 이름으로 발송하라, 그게 문 총재예요, 문선명. 그래 가지고 어려운 고비를 넘어왔다는 것을 알아요?
영계에 가면 그들을 여러분보다 앞서서 가누어 주어야 할 책임을 느끼는 거예요. 한때의 그런 공이 천년사를 넘어설 수 있다는 거예요. 있지! 피난 가는 왕 중의 왕의 비참한 노정을 지켜 가지고 손길을 내어 자기 자세를 낮추어 망국지종 세계에 있어서 나라를 받들고 하늘을 받들 수 있었던 그 사람들이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평양에 가면 옛날에 찾아가던 그 사람들이 다 죽었던 자리가, 무덤 자리가 어떻게 되었는지, 우리 성지에 갖다 무덤을 만들어 줄 것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너희들의 부모, 너희들의 친척이 그런 것을 못 할지라도 나는 그걸 생각한다 이거예요.
내가 신세 진 것을 갚지 못하고 갈 수 없어요. 안 그래요? 대한민국에 대해서도 그래요. 할 짓 다 했지. 이런 심각한 얘기를 할 필요도 없지요. 이제는 알 거예요. 역사가 어떻게 됐고, 선생님이 저렇게 아니 살 수 없는가. 알았으니까, 똑똑히 알았으니까 아니 살 수 없고 아니 갈 수 없으니 아니 살 수 없는 길에 하늘이 도왔고, 아니 갈 수 없는 길에 하나님이 대신 보호해 줬기 때문에 이런 기반이 된 것이 허송세월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지켜 주고 하나님이 보호했기 때문에 이렇게 나올 수 있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켜 주고 보호해 줄 수 있는 대신자, 상속자가 돼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여러분 일족이 있는 재산을 다 팔아서 불살라 놔야 돼요. 앞으로 안 하면 며칟날 성화식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재산, 자기 소유를 가지고 있으면 그건 불살라야 돼요. 나라의 역적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작년인가 재작년에 130개 품목에 대한 것을, 30년 동안 미국에 가서 남겨 줬던 것을 전부 다 나눠 준 거라구요. 거기에 120개가 못 되거들랑 우드 베리에 가 가지고 새 것을 사서 누더기 옷을 해 가지고 누더기 선물과 같이 가인 아벨 형태로서 전세계에 나눠 줬어요. 한국 사람도 가담했지요? 곽정환!「예.」한국 사람들이 예물들 뽑은 사람들도 있지?
참 내가 고마워한 것이 있어요. 저 섬나라 어디에 있는 그 부부가 미국에 와서 선생님에 대한 계시를 받고 와 가지고, 모든 것이 해원성사, 뜻을 이룬다고 미국에 가라 해서 미국에 왔는데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그 부부가 열 셋 품목 중에서 여덟 가지를 다 상을 탔더라구요. 야!
나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이제 세계의 명승지가 될 거예요. 선생님이 갖고 관리한 30년 동안 하늘을 보호할 수 있는 비품으로 산 것을 나눠 준 것이 성지가 되기 때문에 그 나라, 그 지역이 명승 관광지가 될 것이다!
한국을 찾아가라고 내가 말할 수 없어요. 찾아오면 할 수 없지만 말이에요. 전통을 다 깨뜨려 놓지 않았어요? 36가정이 뭘 했어요? 알고 보면 누더기 판이에요. 한국이 해방됐지만 김대중도 감옥에 갔던 사람 52만 명의 모든 것을 출옥시키고 해원해 주지 않았어요? 석방식을 알아요? 특사예요, 특사. 특사할 것은 선생님의 사인 여하에 달린 거라구요.
그랬으니 다 해방·석방해서 내보냈어요. 천사세계의 석방, 가인·아벨세계의 석방, 그다음에 뭐라구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예요.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의 하나님, 아담시대를 중심삼고 18세까지 못 넘고 잃어버렸기 때문에 천주부모가 천지부모가 못 됐는데, 비로소 선생님 시대에 천주·천지·천지인부모로 착지해 가지고 해원성사 했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뭐냐 하면 부모님을 말할 때 천주·천지·천지인부모라고 해요.
무형의 신의 세계에 실체 대상권을 실패했던 모든 것을 찾아야 되기 때문에 천주·천지·천지인부모예요. 비로소 인격의 신을 가지고 인격의 사람으로서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을 말려 착지해 가지고 해방권과 석방권을 발표했다는 거예요. 그럼 다 돼지요?「예.」
여러분은 나라가 없어요. 선생님이 영계와 이스라엘권 선민권 나라는 이미 그 왕의 자리에 섰어요. 그렇지요? 명목상의 내용이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아들의 자리에 있어서 아들이 잃어버린 그 기준을, 나라와 세계를 찾아야 돼요. 유엔까지 찾을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거라구요.
여러분이 이제 나가 가지고 일하는데도 자기 이름을 가지고는 안 통해요. 선생님 이름을 가지고야 통한다구요. 그래요?「예.」정말 그래요? 윤정로!「그렇습니다.」자기 이름도 안 통하지. 황 뭣이? 안 통해요. 선생님이 세워 놓은 그 혜택권 내에서 헤엄쳐야 되는 거예요.
자기라는 것을 내세우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되더라도 하나님을 내세워요. 번번이 내가 잘 했다는 얘기를 한 번도 해 보지 못했어요. 여러분 앞에 아버지가 됐으니 훈시해 가지고, 개인적 아버지, 가정적 아버지, 종족·민족, 8단계의 아버지에 있어서 엄한 아버지로서 훈시하려니 이 얘기를 했지요.
그렇다고 그렇게 지옥으로 처넣지는 않았어요. 나라만 찾으면 접붙여서, 세계 하늘땅에 접붙여서 선생님이 접붙일 수 있는 길을 다 열어놨으니까 사탄세계의 혈통을 싹쓸이해야 된다는 거예요. 통반격파 완료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기도할 때 선생님을 중심삼고 기도할 때는 선생님은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에 하나님의 해방과 천지의 왕권 기반을 가정 위에서…. 가정왕에서부터 시작했지요? 가정왕·종족왕·민족왕·국가왕까지 했으니, 우리 김 씨는 김 씨의 종족 왕으로 모셔야 되고, 김 씨 국가 한국을 종족국가로 모셔야 되고, 그다음에는 세계에 접붙여 가지고 주류국가가 된 다음에는 주도적인 세계의 왕으로 모셔야 되고, 하늘나라의 첫째 시봉한 충신의 열사 되면 그 열사의 나라의 시민으로서 시봉 받기 때문에 하늘땅에 존경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고향산천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세계 위에 선발대로서 접붙이지 않게 되면 주류 선민국가, 선민 족속, 선민 해방의 왕자·왕녀가 될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부정할싸, 알싸? 얼마나 시급한 것인지 몰라요.
내가 그렇지 않아요? 이번에 44주년 부모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벌써부터 5만 달러 상금을 걸고 허드슨 강에서 낚시대회를 하라고 했는데, 전성기이니 누구든지 시로도도 넣으면 와 물게 돼 있는데 1천 마리 이상 잡을 것인데 120마리, 130마리밖에 못 잡았다는 얘기는 경각심을 울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따라 가지고 선생님 말대로 준비한 사람이 얼마나 돼요? 상금 타 먹겠다고 온 사람이 있지만, 선생님 앞에 기록을 깨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세계 만민 앞에 해상권을 자랑할 수 있는 기반을 세우겠다는 사람이 몇 사람이 있었어요? 정신 자세가 틀리다 이거예요.
그래, 고기세계도 하나님의 지령을 따라 움직이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나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리고 전라남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수·순천에 모인 사람은 이번에 44주년 부모의 날에 모였던 그 패들보다 하나가 돼 가지고 국가를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는 운동을 하기 때문에, 고기가 하나도 안 온다 해도 농어 떼하고 감성돔이 바다 전체에 몰려들어 낚시에 전부 다 물어 가지고 미처 잡지 못할 수 있는 바람이 불지도 몰라요. 그러면 좋겠지요? 그러면 전라도가 복을 받지. 그렇지 못하고 맹맹하게 되면 미국에서 내가 떠나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들도 떠나갈 수 있는 제2후보자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각성할지어다 이거예요.
이제 나라가 어떻게 된다는 것, 탕감복귀의 노정이 어떻게 되고 영계가 어떻게 돼 가지고 지금 석방권이 이런 기반 위에서 완전히 아니 될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전체·전반·전권의 선생님 대신 입장에서, 나라를 찾은 입장에서 기도하면 그 기도한 대로 될 것이다 이거예요.
이제 내가 무슨 위에 기도한다구요? ‘전체·전반·전권의 행사를 나라 찾은 위에서 해 주소.’ 해야 하는데, 나라를 못 찾았다구요. 나라를 찾는 날에는 전체·전반·전권…. 난 이스라엘 나라와 미국 나라를 찾았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여러분도 여러분 나라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왕권 즉위시킬 수 있으면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가정왕 즉위식, 종족왕 즉위식, 민족왕 즉위식, 국가왕 즉위식, 그다음에 접붙여 가지고 세계로 들어가 가지고 세계왕 즉위식, 천주왕 즉위식을 하면 끝나는 거예요. 모든 만사는 형통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 권까지 아무런 지장이 없게끔 여러분이 하고픈 대로 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어 놨으니, 못 한다는 것은 실천궁행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선생님은 여러분의 현실을 비판하고 판정 지어야 할 날이 찾아온다는 무서운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날이 오는 것을 원치 않아요. 내가 1년, 2년, 10년 이상 고생하더라도 연장하려고 하는데, 연장할 수 있는 애국 정열이 불타올라 가지고 국민 전체가 갈 시기를 기다릴 수 있게끔 소망할 수 있는 그런 염원의 터전이 없다는 거예요.
천모지(天慕之) 뭐예요? 하늘이 사랑하는 어머니(母)예요. 땅이 공경할 수 있는 어머니예요. 몇 년이에요? ‘2004년 3월 7일 아침’인데, 3월 7일이 뭐예요? 그거 무슨 날인가? ‘아침, 새아침. 엄마’ 삼 칠이 이십일(3×7=21) 수가 되는 거예요. 3월이 되면 삼 사 십이(3×4=12), 천일국 12수가 되는 거예요. 7일은 삼 칠이 이십일(3×7=21), 21수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제는 천상세계에 하나님이 빛으로 나타나는 오른편에 아버지 형상으로 나타날 것인데, 저 날을 기해 가지고 어머님이 부모님의 옆에 서 가지고 하나님이 없더라도 실체 부모 모델의 형상을 쓰고 하늘나라의 통치권으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게 3월 며칠이라구요?「7일입니다.」왜? 삼 사 십이(3×4=12) 4수, 사 칠 이십팔(4×7=28)….
자, 그래서 아침에 ‘천모지모 지경지모(天慕之母 地敬之母)’를 썼는데, ‘경(敬)’ 자가 무슨 자예요? 뭣에다가 아버지 했어요? 그거 찾아봤나, 효율이?「‘공경할 경(敬)’ 자입니다.」‘공경할 경’이 무슨 자야? 작약이라는 거예요, 작약. 무슨 꽃인가? 함박꽃! 그 변 아니야?「‘풀 초 머리(艹)’에….」난 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그거 찾아봐요. 제일 좋은 풀을 중심삼은 거예요. 땅에는 그거밖에 없어요. 왕초예요, 왕초.
천경지모, 아버지하고 그런 꽃하고 하나됐다는 거예요. 영광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에게서 태어났으니 어머니 젖을 먹어야지요. 어머니와 하나돼 나가는 거예요. 여자를 교육하라고 한 것이 벌써 얼마나 오래됐나? 한 번 하고 다 끝난 줄 알고 있어요. 지금도 그래요. 계속해야 돼요. 복중의 아기까지도 태교로 훈시할 수 있을 만큼 해야 돼요.
자, 이만큼 했으면 자기들이 이제 어떻게 살아야 되고,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탕감의 노정 배후가 어떻게 엮어졌다는 것을 확실히 얘기했다구요. 나세르라든가 공산당이 나와 예수 십자가를, 강제로 죽인 그 구덩이를 메우기 위한 것이고, 그 구덩이를 메우지 않고는 선생님이 해방될 수 없기 때문에 미국에 가 가지고 3개 종단을 중심한 운동을 한 거예요. 모슬렘하고 기독교하고 유대교가 한 형제예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3대 횡적으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하나 만들고 통일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인 해방권 민족·국가·세계가 안 된다는 원리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 놀음을 하려니 선생님이 34년 세월을 미국에 가서 희생한 거예요.
여러분은 그 이상 해야 돼요. 34년이면 얼마예요? 3배면 얼마예요? 삼 사 십이(3×4=12), 얼마예요? 백이 넘지?「104입니다.」백을 중심삼고 새로운 4수를…. 언제나 4가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4수를 중심삼고, 천일국을 중심삼고 1자 하더라도 하나님이 취하려 했던 사위기대를 잃어버렸어요. 또 사위기대 재출발 8수를 잃어버렸어요. 삼 팔 이십사(3×8=24), 일월성신(日月星辰) 한 달에 두 번씩 절기가 있는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다음에 삼 팔 이십사, 사 오 이십(4×5=20), 20수를 잃어버렸다구요. 그다음에 뭐예요? 사 육 이십사(4×6=24), 24수를 잃어버렸어요. 24절기예요.
그다음에 사 칠 이십팔(4×7=28), 이팔청춘 다 잃어버렸지요? 28이면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가지고 사위기대를 완성할 수 있는 연령이에요. 거기서부터 31대, 34세까지 예수님이 33세까지 넘어가야 했는데 못 넘었어요. 28, 29, 30, 31, 32, 33, 34, 7년 기간에 있어서 예수가 왕권 수립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7년 중심삼고 40세에는 천주의 왕권을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40세에 왕이 될 수 있는 것을 다 잃어버렸다구요.
사 칠 이십팔, 그다음에 뭐예요? 사 팔 삼십이(4×8=32), 눈 둘, 코 둘, 입 둘, 이것이 가지 수는 일곱인데 이것이 팔이에요. 사 팔 삼십이, 눈의 영양, 코의 영양, 귀의 영양, 입의 영양, 이마의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것이 이빨이기 때문에 이빨은 영양소를 만들 수 있는 부수는 공장이기 때문에 8수가 들어갔어요, 8수. 사 팔 삼십이(4×8=32), 횡적으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동물이든가 물건은 먹을 수 있게끔 이빨이 다 있게 마련이에요. 그래서 몸뚱이 사지백체에 전부 다 영양을 나눠 주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 십관을 중심삼고 양심과 몸이 하나돼야 돼요.
몸뚱이를 점령한 것이 누구예요? 생식기지요? 키스를 왜 먼저 하느냐 하면, 하나님이 중요시하는 입이다 이거예요. 모든 영양소를 입으로 섭취해요. 왜 키스를 해야 되나? 남자 여자가 키스를 하게 된다면 자기 절개를 준 거와 마찬가지예요. 키스하게 된다면 어디든지 만지더라도 싫다고 해서는 안 된다구요. 만지게 되면 가슴을 만지는 거예요, 가슴. 여자들의 가슴은 남자들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가슴으로 생식기를 받아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키스한 그 남자가 있으면 자기 가슴을 열고 만져 달라고 해요. 그걸 만지면 무엇이 발동하느냐 하면, 생식기가 발동을 해요. 여자들도 아기 낳은 후에 1년 반 젖먹일 때까지는 아기를 못 낳아요. 자연 이치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멘스 하는 여자가 46, 47, 48세 3년간을 중심삼고 눈도 멀어지고 멘스도 그치는 거예요. 나도 47세가 되니 눈이 멀어지더라구요. 오십 쯤 되게 된다면 남자들이 새벽만 되게 되면 발동하던 생식기가 자기 시작해요. 이후 20년 70세까지. 지내 보라구요. 70이 넘으면 아예 수평선을 못 넘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을 중심삼고 늦바람이 나야 돼요. 아브라함이 백 세에 아들을 낳았다는데, 왜 그 놀음을 했느냐 이거예요. 역사에 없는 놀음이에요. 하나님이 발동해 가지고 다 꺼졌던 불에 다시 불을 지핀 거라구요.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그거 아니에요? 아론의 지팡이에 싹이 났다는 것은 다 꺼져서 죽은 지팡이에서 싹이 나왔다는 거예요. 남자의 죽은 생식기가….
자기 남편이 환갑이 지나게 된다면 기운이 약해진다고 그러지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환갑 이상에 낳은 사람들이 더 힘이 왕성한 거예요. 우리 형진이를 보더라도. 몇 살 때인가? 다 하늘이 통일교회 역사를 재출발의 기반을 통해서 나온 거예요.
그래, 요전에 무엇을 발표했나? 이제는 남자의 몸과 마음이 갈라졌어요. 타락해서 갈라졌나, 안 갈라졌나? 어떻게 하나 만들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은 몸뚱이가 둘이 아니고 하나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곽정환, 그거 발표했나, 안 했나?「아직 안 했습니다.」발가벗고 자라 이거예요, 발가벗고.
총각 때 얼마나 궁금했어요? 또 여자 때 얼마나 남자가 그리웠어요? 영계에 간 모든 성현들도 거기에 걸려 있어요. 내가 만나고 싶은 상대를 만나면 그 얼굴로부터 코로부터 어디 더러운 곳이 없이 영원히 영원히 찬양의 시를 쓴다면 시편마다, 어느 페이지마다 뺄 수 없는 사연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다, 할 수 있는 내용이 돼 있다구요.
그래, 몸뚱이 자체가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사탄이 몸뚱이에 침을 놔 가지고, 주사약을 놔 가지고 혈통을 더럽힌 것을 몸뚱이를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남편을 부정할 수 없고 아내를 부정할 수 없고, 그 부정할 수 없는 부부를 만들어 준 부모를 부정할 수 없고, 부모를 보내 주신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는 제일 충격적이요, 나날의 자극적인 교시를 할 수 있는 재료가, 첫날밤 벗고 자던 것과 마찬가지로 벗고 한 몸이 된 생활권 내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남편이 이불을 온도가 맞지 않아 차 버려 가지고 사지백체를 벌리고 잘 때에 여편네가 하나님과 남편을 이불을 덮어 줘야 되는 거예요. 몸을 가눠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귀한 게 여자예요. 여자도 그래요. 남편이 하나님 대신이요, 여성성상의 대표자가 돼 가지고 남편이 추울까 봐 내가 추움을 당하더라도 밤을 새워 가면서 자기 옷이라도 덮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자기 몸이 얼게 되면 자기도 어는 거예요. 빙점이 어디서 시작하느냐? 자기 자체부터 틀림없이 탈락될 수 있는 신세가 되기 때문에 이것을 매일매일 원리원칙에 부합돼 가지고 몸뚱이는 하나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을 지어 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는 사탄의 주사와 같은 그 약물과 약 기운이 다 빠져서 으레 마음이 원하는 대로의 여자의 몸이요, 아내의 몸이요, 아내가 원하는 대로의 남편의 몸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둘의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방편을 세우기 위한 개척 제1번이 벌거벗고 첫날 사랑하듯이 자라는 거예요.
첫날과 같이 다 벗고 들어가 가지고 기다리는 생활을 할 수 있으면, 얼마만큼 남편과 첫날밤 이상으로 하나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자면 천하의 사탄세계 그림자는 그 사이에 낄 수 없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제44회 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발가벗고 자야 된다는 말을 했는데, 그걸 세밀히 다 들었나, 안 들었나?
그거 하고 있나, 안 하나? 윤정로! 아, 물어보잖아? 했나, 안 했나?「요즘에 접근하지 말라고 그러셔서….」응?「여자한테 접근하지 말라고 하셔서요.」나라를 찾은 다음에…. 나라를 못 찾았지. 본래는 나라 찾은 위에서 그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해방이에요. 그렇지요?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은 그럴 수 있지만, 여러분 36가정이나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까지 그 일을 중심삼고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30여년 동안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했으면 대한민국이 복귀됐겠나, 안 됐겠나? 수십억 돈을 들여 가지고 통일산업을 만들어 나라의 산업 기반을 만들고 독일의 벤츠, 비 엠 더블유(BMW)의 라인 생산을 하는 어머니 공장을 내가 점령하고, 그걸 하기 위해서 구라파, 독일에 가서 얼마나 반대를 받았는지 몰라요. 죽을 사경을 헤매고 그 놀음을 했는데 다 팔아먹었어요.
아이 엠 에프(IMF) 외환위기에 걸려 통일산업을 만든 것 전부 날아갈 것인데, 조건적 기준이라도 남아졌다는 사실! 그거 그렇다고 해서 유 무슨 옥?「유정옥입니다.」유정옥이 기뻐했다는 말을 했는데, 안 하면 안 돼요.
석방시대까지 왔으니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의 행사를 하기 때문에 이제 못 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내가 욕심을 부렸다가는 너희들 나라를 다 망쳐요. 미국에 가서 살아야 되겠나, 제일 어려운 섬나라에서부터 살아야 되겠나? 가정왕이니 종족왕이니 민족왕이 됐으면 제일 못사는 나라의 민족왕부터 시작해야 되겠나, 제일 잘사는 민족왕부터 시작해야 되겠나? 도서국가를 구해 줘야 돼요.
그래, 하와이 도서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 갔나? 효율이!「예.」도서국가를 살려 주기 위한 것을 여수·순천으로 돌렸어요. 한국이 반도국가로, 도서국가, 육지와 연결된 나라인데, 이런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세계 도서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모든 선진국들은 도서국가를 점령해서 싸운 거예요. 그것이 태평양전쟁이에요. 도서국가에 자기의 간판을 붙여라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반도국가에 간판을 붙여라 이거예요. 평화의 왕 대사관을 만드는 거예요.
대사관을 중심삼고 여기 콘도미니엄에 전부 배치했지? 곽정환! 그거 쓰고 있나?「예.」쓰고 있어?「예.」앞으로 있어서 7개 국 콘도미니엄을 선생님이 돈만 생기면 재까닥 순식간에 만드는 거예요. 평화대사관, 대사관을 결성했어요.
각 나라 선진국이라는 것은 한 나라에 40개 국을 중심삼고 외무부가 보낸 자기 국가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도둑질하기 위해 보낸 것이 가인적 대사관이에요. 평화의 왕 대사관은 그 국가에 이익 주기 위해서! 무슨 이익? 교육이에요. 사탄의 지옥에 가지 않게 혈족을 중심삼고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하는 것입니다. 외국에 나온 자기 본국의 아들딸은 그 나라에 있어서 지옥 갈 수 있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구라파가 연합 대사관으로 해서 연합 구라파 전체의 사람들을 축복 다 해 주고, 아들딸을 학교 만들어 교육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여수·순천에 땅 10만 평을 샀지요?「예.」거기에 무슨 학교를 만든다고? 골프 대학?「외국인 학교….」외국인 학교, 외국어를 배워주는 외국인 학교를 세워야 되고, 그다음에는?「대안학교….」그다음엔?「또 특수목적….」골프, 그다음에?「축구….」축구, 올림픽을 세울 수 있는 체육대학까지 만들려고 해요.
그래 가지고 여기를 졸업한 사람들이 세계 축구세계, 피파(FIFA; 세계축구연맹)세계를 타고 앉아야 되고, 올림픽 대회를 타고 앉아야 되고, 골프세계도 타고 앉아야 되고, 예술세계도 타고 앉아야 돼요.
예술과 체육 분야는 선생님이 최고의 기준에 다 와 있어요. 우리 훈숙이가 소련의 발레 박사, 명예박사 학위를 정부에서 받았다는 것을 알아요? 유니버설 발레가 유명해요. 또 일화 축구가 유명하지요?
요번에 박판남이 이겼으니까 자기 마음대로 ‘축구세계는 내가 왕초다.’ 하는데, 남미까지 자기가 대장인 줄 알고 있어요. 그거 얘기해 주라구. 남미의 자르딘 팀하고 소로카바 팀이 자기들 분야에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이제는 내가 세계의 대장이다.’ 그래요. 그런 생각 말라고 그래요. 종이 돼야 돼요, 종. 이제부터 일화에서 팔아먹은 회원들이 가 있는데, 자기가 훈련시키던 것과 같은 마음을 가지라는 거예요.
싸워서 이기겠다고 하면 얼마든지 지는 거예요. 신기하지? 곽정환!「예.」대전과 수원하고 했는데도 비겼지?「예.」비겼나, 안 비겼나?「비겼습니다.」또 이기겠다고 생각해? 이제 열 여덟 번 남았는데 몇 번 이길 것 같아? 경고해요. 알겠나?「예.」박판남이 말고, 거기에서 빼 버리는 게 나을지 모르지. 세상이 자기 천지이고, 자기 마음대로 할 줄 알고 있어. 보고도 안 해. 졌으면 졌다고 보고해야지. 이긴 것 보고 받겠다는 거야? 진 녀석들이 어떻게 하나 보고 내가 코를 떼고 뉘시깔을 빼려고 하는데.
선생님이 축구에 바보가 아니에요. 바보같이 여기서 응원하는데도 평하지 않아요. ‘선생님은 앉아 가지고 응원하러 와 가지고 뭐 잘하면 잘했다는 표정도 안 하고 이겼다고 좋아하지 않아. 골이 들어가더라도 흥분해서 박수도 안 하니 그게 뭐 응원이야? 무슨 책임자가 그러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나? 하나님이 춤추고 야단하면 그 꼴이 뭐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같이 졌으면 ‘또 졌구만.’ 하지 흥분도 안 해요. 잘못했으니 졌지. 잘해서 지는 법이 없어요. 무엇인가 잘못돼서 지는 거예요. 그건 그냥 받아들이는 거예요.
곽정환!「예.」낚시대회, 어디 갔나? 윤태근은 안 왔구만. 김동인이야, 이동인이야, 뭐야?「예, 아버님.」배 만들라는데 만들었나? 어디 가려고 그래?「경북 문경에 가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윤정로)」또 문경이야? 문경이 ‘글월 문(文)’ 자에 ‘서울 경(京)’ 자로 문 씨 세계의 도시이기 때문에 그거 발전한다구요, 문경. 그 새재는 내가 넘고 나서 기도하기를 여기가 통일교회의 명승지가 되라고 했는데 그렇게 돼요. 문경 교회도 잘 되지?「예.」
역사에 흘러가는 사나이가 아니라는 것을 문 총재는 똑똑히 기억해 둬요. 간판 다 떼어서 거꾸로 붙이고 ‘나는 종새끼다.’ 이거예요. 천사세계 끝났으니, 천사세계의 종이 되어서 해방했으니, 석방됐으니 하나님의 충신 중의 충신의 갈 길을 닦아 놓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만하면 다 알 거라구요.
*이시이, 왔어?「하이.」뭘 하러 왔어?「보고를 드릴 게 있어서 왔습니다.」또 그 보고야?「하이.」보고 필요 없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다 끝났나? 한 절만 더 읽고 그만두자.「예.」(‘제5장 5)참부모와 영생’ 훈독)
이거 다 준비했어?「어제 저녁에요? 예. 아버님 지시하신 것 끝만 조금 마무리하면….」안 만들었어?「오늘까지 다 할 겁니다.」자!
『……여러분은 죽을 때까지 부모를 그리워하면서 생활해야 됩니다. 부모를 위해서 눈물지을 수 있는 생활을 하다가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죽으면 천국에 갑니다. 그것이 원칙입니다.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그걸 때우기 위해서 오늘날 참부모가 나온 것입니다. 참부모가 그 운동을 재현시켜서 조건을 세웠다는 것으로 천국을 가는 것입니다.』
오늘 날이 좋구만. 내가 오늘은 원전에 가려고 하는데, 원전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몇 년 동안 안 갔나? 원전도 다 잊어버리고 불이야 불이야 하고 달려와서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이제는 다 석방권까지 했으니 여기에 있는 영인들도 이제 자유 해방해 가지고 성인들 반열을 도울 수 있는 일을 하라고 그런 기도를 해 줘야 할 때가 왔다구요.
아침 먹고 언제 갈지 몰라요. 밤에 갈지, 아침에 갈지…. (웃음) 아니에요. 이제는 자기들에게 통고해 주고 가르쳐 줄 것이 없어요. 뭘 가르쳐 주겠나? 선생님이 원고를 쓰는 것도 ≪천성경≫을 중심삼고 어느 대목 해 가지고 서론과 결론만 붙여 나가지, 자기 소견을 붙이지 말라고 그래요.
효율이, 이번 원고도 그렇게 했나?「예. ≪천성경≫에서 다 따냈습니다.」제멋대로 여기저기서 다 뽑아냈더만.「그런 것은 아버님, 다 뺐습니다.」응? 딴 얘기 할 필요 없어요. 훈독경이어야 돼요, 훈독경. 그것밖에 없어요. 말씀은 가르쳐 흘러가야 돼요. 말씀은 물이에요. 물은 흘러가야 돼요. 두어두면 썩어요.
여기 곽정환, 황선조가 얼마나 골자 쳐 가지고 강의해 먹겠다고 펴낸 것이 3분의 2는 자기 소견이 들어갔다구요. 원리 책을 가지고 교육했으면, 원리 책을 중심삼고 교육했으면 알아볼 것이 시 디(CD)에 나와 있기 때문에, 어디에서 며칟날 무엇을 했다는 편까지 나오니 참고하면서 혼자 선생님 설교집을 연구할 수 있는, 알게 되면 재미있어서 밤을 새우고 하나하나 진리를 탐구해 가지고 밝히던, 죽을지 살지 하는 그런 경지에 달했으면 통일교회가 지금같이 안 됐을 거라구요.
그 보물단지를 해 놓고 껍데기를 가지고 해 먹겠다고 얼마나 곽정환, 황선조, 지금 대가리들은 요즘도 그렇더구만. 어저께 손대오인지 이거 어떻게 하느냐고 해서 그거 그만두고 원리 책을 강의하라고 한 거예요. 원리 책을 읽어 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교육을 그렇게 했으면 이건 원본, 선생님 설교집 시 디(CD)에 보게 되면 며칟날 어디에서 했다는 것이 나오니까 4백 권 설교집을 전부 참관해 가지고 공부할 수 있는데 그 기반을 막아 놓았어요. 막아 놨어, 안 막아 놨어? 곽정환!「예.」그거 안 하니까 곽정환보고 훈독회 해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그거 몇 년 됐나? 나는 날짜도 잊어버렸다. 한 7년 됐지, 벌써?「1997년도에 시작하셨습니다.」응?「97년도에 훈독회 시작하셨습니다.」
그래, 우루과이에서 이거 뒤집어 놔야 할 텐데 할 수 없이 훈독회를 하도록 한 거예요. 훈독회를 시작할 때, 곽정환은 된다고 생각했나, 안 된다고 생각했나? 눈이 시퍼래 가지고 ‘선생님 안 됩니다.’ ‘이 녀석아, 해 보지 않고?’ 해서 내가 훈독대회를 한국에서 다 했다구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
그 훈독대회를 하는 것이 도리어 효과적이에요. 안 하니까 그렇게까지 자리잡아 가지고 해 보니까, 3년도 안 돼 가지고 세계 국가의 정상들을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훈독회를 어느 나라에 가서 하더라도 정상적인 통일교회 교회의 하나의 예식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끔 됐어요. 훈독회가 점점 뿌리를 뻗어서 이제는 훈독경을 만들고…. 훈독경을 알아요, 훈독경? 하늘나라와 지상세계의 훈독경이 ≪천성경≫, 하늘나라와 땅나라의 성경이 된 거예요. 딴 것을 가르칠 필요 없어요. 공자니 석가니 못 가르쳐 줘요. 일방통행으로 결정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통·반에서 가정에서부터…. 손대오!「예.」미국에 가 있으면서 훈독회를 가정에서 하라고 했기 때문에 자기 아들이 열성분자가 돼 가지고 회회교권 동무들까지 전도하게 됐다고, 신앙을 염려 안 해도 됐다고 나에게 자랑했지?「예.」계속하고 있어, 지금도?「예.」밥을 못 먹더라도 하라는 거라구.
어저께 방송에 나오는데, 여자들이 모여 가지고 자기들 남편한테 매 맞은 역사를 엮어 얘기하는데, 남편들이 미쳐 가지고 여자를 때려 가지고 별의별 녀석이 다 있더만. 그러니 내가 여성해방을 중심삼고 남자들을 사기꾼, 도적놈으로 몰기를 잘했다 이거예요. 여성해방운동을 하게 되면 통일교회에 의지할 수밖에 없어요. 남편을 이론적으로 굴복시킬 수 있는 것은 통일원리밖에 없는 거예요. 꼼짝 못하게 해요.
그러면 훈독회 교육을 아들딸에게 해 놓아 보라구요. 어디 야간 데모한다고 촛불 들고 갈 수 있어요? 어미가 목을 잡아 쥐고 있는데. 그래서 중고등학교에서 교육하고, 유치원에서 교육하라고 명령을 내렸는데, 말만 듣고 교육을 지금 한다고 하지만 곁다리로 하잖아요?
자, 그거 마저 읽자.「예. 5장 다 끝났습니다.」다 끝났어? 그러면 통반격파 오가는 세월 길목에 서서 무슨 천년바위 된다는 것이 뭐인 줄 알아요? 통반격파의 주인이 되어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오고 가는 세월에서 천년바위가 뭐예요? 변치 않는 방망이, 돌이 되고 방망이가 돼 가지고 지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한번 노래 불러 보라구. 일곱 시 반 안 됐다. 여덟 시까지 해야 되겠다. (‘천년바위’ 노래)
통반격파 해야 천국 가는 거예요. 인생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말하는 거라구요. 자, 기도 한번 해라. 네가 기도해라. (정원주 보좌관 기도)
여기 축복가정 아닌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축복가정 손 들어 봐요. 축복받은 가정은 원전에 있는 성묘 갈 때에 꽃다발이라도 하나씩, 많은 꽃은 말고 세 송이씩만은 준비해서 어디든지 놓을 수 있어야 돼요. 유효원의 유 씨들이 해야 될 거예요. 나라 전체에 널려 있는 국민들이 해야 될 대표적인 예식을 여러분이 어느 묘든지 빈자리가 없는 그런 관계를 가져 가지고 꽃 세 송이씩 사서 배치할 수 있도록 가정들이 참석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구요. 알겠나?「예.」
또 간부들은 주요 중심인물에 대한 대비도 해야 되는 것은 물론이지만, 그 가외의 식구들, 축복받은 사람들은 거기에 동참할 수 있는 것이 나쁘지 않을 것을 알기 때문에 통고하는 거예요. 그 정성들인 인연을 자기 후손들 앞에, 오늘 어디 갔다 온 것을 자랑할 수 있도록 참석해 주면 고맙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점심밥을 먹고 헤어져 가지고, 일곱 시 반이니까 출근할 시간 앞잡이 노릇도 할 수 있으니, 무엇이든 다 되겠으니, 그런 도울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가지고 밥을 먹고 출동을 명령한 것을 지켜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경배) 날이 참 좋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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