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 메시지’ 훈독과 양창식 북미대륙 회장과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의 보고)
놀랄 만한 사실, 이해하지 못할 사실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것이 거짓이라면 좋을 수 있는 논의를 할 것이냐, 진정한 참이라는 내용을 가지고 논할 것이냐? 문제는 거기에 있습니다. 나라는 사람은, 자기라는 사람은 오늘 현재 악한 세계에 살지만, 최대의 선의 목적세계에서 중심존재가 되기를 바라는 것은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과거․현재․미래의 인류상들은 다 마찬가지의 욕구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하늘이 있고, 땅이 있다! 하늘이 어떻게 되어 있으며 땅이 어떻게 되어 있고, 그 주인이 누구이고, 그 주인과 관계가 어떻게 되어 있고, 관계를 맺는 데 있어서 자기 가정과 자기 족속과 자기 민족과 국가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것이 큰 문제라구요.
그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이 있다 하면…. 세상에 돈 가지고 뭘 해요? 돈 가진 사람이 얼마나 오래 갈 것 같아요? 몇 대나 갈 것 같아요? 3대를 가기 힘듭니다. 7대를 넘고 70대를 넘기 힘든 것입니다. 그러나 진리와 참이라는 것은 10대가 문제가 아닙니다. 역사를 넘어서도 그 진리는 가치를 지니고 그 진리 앞에 미래의 역사도 따라가야 되고 순응 굴복해야 됩니다.
그런 참이 있다면 그 참을 아는 사람이라면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해서라도 그 참의 기준에 도달하기 위해서 무한한 모진 수난과 피해를 입더라도 단연코 행동하고 싶은 것이 우리 인간 본연의 양심입니다. 여러분, 그런 마음을 다 갖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갖고 있으면 크게 한번 박수 해봐요. (박수)
여러분, 하나님을 발견하기가 쉬운 게 아닙니다. 또 하나님의 적수가 있다는 사실을 안다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 틈바구니에 있는 사람이, 하나님도 따라갈 수 없고,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사탄도 따라갈 수 없는 중간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 자기 스스로 하나님을 따라 갈 수 있고 자기 스스로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힘도 없습니다.
그런데 나라는 존재를 중심삼고 위로는 하늘이 간섭하고 아래로는 악한 사탄 마귀가 간섭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그 올무에 걸려 있어요. 이것을 어떻게 푸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역사를 두고 수많은 성인 현철들이 노력했지만 그걸 풀지 못했습니다. 한국에 태어난 문 총재라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큰소리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에 그것을 해독해 가지고 이해시킬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나 자신도 구세주니, 메시아니, 재림주니, 참부모니…. 그거 얼마나 엄청나요? 구세주가 뭐예요, 구세주? 그 다음에 메시아가 뭐예요, 메시아가? 재림주가 뭐예요? 재림주라는 말은 첫번 주인이 왔다가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오는 주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메시아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기분 나쁘게 일본 말로 하면 밥장사(めしや)예요. (웃음) 구세주가 뭐예요? 거꾸로 하면 세구예요, 세구! 세금을 빌기를 원한다는 뜻이 된다구요.
그 다음에 참부모? 참부모는 어떻게 생긴 게 참부모예요? 눈이 둘이 아니고 하나라면 참부모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같은 눈을 갖고 얼굴도 같고 말도 같은 말을 하고 일상생활이 같은데 참부모가 뭐예요? 참부모를 알 수 있어요?
그것은 하나님이 있다면, 우주의 주인이 있다면 그 주인이 참부모로서 인정을 해야 되고, 이 주인에 반대되는 그러한 악당이 있으면 그 악당 자체도 그 참부모 앞에는 굴복할 수 있어야 된다는 말인데, 그 말이 쉬운 말이오, 어려운 말이오?「어려운 말입니다.」쉬운 말이오, 어려운 말이오?「어려운 말입니다!」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한 번이나? 먹기에 바빴고, 돈푼 따라가기에 바빴고, 권력이니 뭐니 해 가지고 자기 이익을 찾아가기에 바빴지, 세계를 생각하고 하나님을 생각하고, 사탄 악마를 제거시켜 가지고 인류의 평화를 이룰 것을 얼마나 생각해 봤어요?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이 몇 살인지 알아요, 몇 살? 한번 얘기해 봐요. 몇 살이에요?「여든 넷입니다.」「83세입니다.」당신들은 83세라고 하지만 나는 당신들 앞에 서니 거꾸로니까 38세예요. (웃음. 박수)
기분이라도 그런 생각을 해야 젊은 사람을 대할 수 있지, 83세를 넘은 할아버지를 대해 가지고 뭘 듣겠다고 하는 청년은 미치광이예요. 그런 소학교 학생도 없고, 고등학교 학생도 없고, 대학교 1학년 2학년 졸업생, 무슨 간판을 붙여 가지고 출세해서 춤을 추는 패들도 없다구요, 전부 다.
늙은 사람부터 자기 자신을 부정하니만큼 자기 친구도 부정할 수 있는 시대인데, 83세가 나와 가지고 뭐 이러고 저러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그거 믿을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문 총재 자신도 믿을 수 없다! ‘아멘’ 해보라구요.「아멘!」문 총재를 반대하던 반대파들이 좋아하는구만. (웃음) 감사해요. 내가 그것을 받아들이겠어요.
많은 말을 할 수 있는 역사를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일생 동안 철을 알면서부터 말해먹고 살았으니 그 혀와 그 머리와 그 간장이 얼마나 녹았겠어요? 말아먹기가 쉬워요, 어려워요? 여기에 낫다는 사람, 말해본 사람은 어렵다는 것을 크게 느낄 거라구요. 말한 내가 잘했는지 못했는지, 못했더라도 잘했다고 하면 좋아하고, 잘했든 못했든 기뻐하고 다 그렇지요?
그러면 잘하고 못하고 판단은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이 우주에 대 주인이신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야, 너 잘했다.’ 하고, 사탄도 보게 될 때 ‘내가 이길 수 없는 내용이다. 참 잘했다. 하나님이 좋아야, 하니 뒤에서 박수라도 해야 되겠다.’ 그렇게 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사탄을 화해시킬 수 있는 길이 있다고 하는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듣기는 바로 듣는구만. (웃음) 듣기는 바로 들어요. (박수)
자, 여러분 자신들이 출세를 논위할 때 자기 가문을 자랑하고 나라를 자랑합니다. 가문이 뭐예요? 가문을 가졌어요? 김 씨 박 씨, 한국에 성이 275성씨가 있다고 그러는데, 자꾸 변하더구만. 설날 전에는 272개라고 하더니 이제는 275개로 늘었다는 거예요. 더 늘 거예요.
그 275개 성씨 가운데 제일 가는 가문이라고 자랑하는 가문이 한국에 있을 거예요. 무슨 뭐 학자의 가문, 무슨 뭐 정치가의 가문, 장사꾼의 가문, 노름판의 가문, 사기꾼의 가문 등 많은데, 여러분은 어떤 가문 출신의 후손이 되고 싶어요? 예?
하나님이 있고 사람이 있고 사탄 마귀가 있으면 어디를 근거로 한 가문의 출생이 되고 싶어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을 봤어요? 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님을 만져 봤어요? 할아버지 되는 사람이 손녀라든가 손자를 만져 보고 예쁘다고 입맞출 수 있게끔 하나님에 대해서 그렇게 느껴 본 사람이 있어요? 자기 아들딸에 대해서는 그렇게 느끼면서도 그것을 명문지가문이라고 축복도 해줄 수 없는데, 그걸 느껴 보지 못한 사람들이 가문에 출세했다고 하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거 잘된 사람이오, 못된 사람이오?
왜 가만히 있노? 손해날 줄 알면 입 다물고 가만히 있지요. (웃음) 솔직한 사람은 정의의 길과 통한다고 그랬어요. 솔직한 사람이 복을 받소, 화를 받소?「복을 받습니다.」알긴 아누만.
여러분은 이제 명문지가문이라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정치한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누가 믿어 줘요? 오늘날 한국 사람은 주변에 있는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사람들인데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환경에 있어 가지고 명문지가문이라고, 자기 가문이 중심존재라고 해서 그 전체 가문에 소속한 사람들을 반대해 가지고 전부 다 뽑아 버리려고 하는 것이 세상의 실정이라구요.
자랑할 게 뭐 있어요? 그렇다고 가문을 자랑할 수 있어요? 또 그 다음에는 대한민국 국가 출신이라고 해서 자랑할 것이 뭐 있어요? 그 가운데 있는 기독교를 자랑할 게 있어요? 불교를 자랑할 게 있어요? 유교를 자랑할 것이 있어요? 회회교를 자랑할 것이 있어요? 철인을 자랑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를 자랑할 수 있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솔직하니까 좋지요.
얼굴도 못생겨 가지고 서 있는 사람이 나이가 많았더라도 솔직한 데 있어서는 젊은 사람을 넘고, 그 나라 역사과정의 성인 현철을 넘어설 수 있으면 어느 시대에도 필요할 수 있는 대표자가 될 수 있고, 가문이 출신 국가, 출신 세계의 출신 명문지후손이라고 생각을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아멘, 노멘?「아멘!」알기는 아누만.
그러면 여러분은 어디에서 태어났어요? 잘났다는 양반들, 잘났다는 녀석들, 잘났다는 놈들! 양반 소리를 먼저 했습니다. ‘아이구, 문 총재가 공석에서 대중을 지도하는 지도자로서 양반, 녀석들, 놈?’ 중에 셋 하나는 여기 사람들 다 들어가 있을 것입니다. (웃음) 잘났다고 웃지만 말이에요.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번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웃음) 그 다음에는 뭐예요? 못났다는 사람은 더 없을 거고, 그럭 저럭 났다는 사람은 더 없을 것이니 다 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인간들이냐, 쓸 수 없는 폐물적인 인간이냐 할 때, 결론을 어떻게 내려야 되겠어요? 똑똑히 하라구요, 똑똑히! 정당이고 무엇이고 출세를 바로 해 가지고 바로 비판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후손과 나라가 망해요. 세계가 망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문 총재를 똑똑히 알라구요. 문 총재가 무슨 가문의 출신 같소, 가만히 들어 보니까? 한국 내에 있는 문 씨 문중에 태어난 한 개인으로서 자랑할 수 있는 문 씨 출신이오, 대한민국 출신이오, 어디 출신이오? 나도 모르겠어요. (어느 참석자가 뭐라고 함) 저런 양반들, 지금 점심때인데 점심 먹고 싶은 모양이구만. (웃음) 이 시간에 내가 얘기하는데 자기가 무슨 얘기야? 자기 같은 사람의 얘기를 듣기 위해서 왔어? 내 얘기를 듣기 위해서 왔지. 말하는 도중에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그래, 문 총재를 칭찬하려고 그랬소, 욕하려고 그랬소?
내가 많은 대회장에서 별의별 일을 다 당했습니다. 무슨 일이야 안 당했겠어요? 일생 동안 밥 먹고 살기에 바빠 가지고 오라 가라 하는데 따라다니기에 바쁜 사람인데 무슨 일이야 안 당했겠어요? 별의별 녀석을 다 만났다는 거예요. 그 별의별 녀석 중에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이 많았느냐, 나쁜 말을 하는 사람이 많았느냐? 나쁜 말을 하는 사람이 80퍼센트예요. 여기도 아마 90퍼센트는 나쁜 마음을 갖고 듣는 사람일 거예요. 안 그래요?「안 그렇습니다.」뭐가 안 그래? 그렇지! 「아닙니다!」그래, 기분 나쁘면 80퍼센트는 아니고 20퍼센트는 괜찮지요? 또 그 20퍼센트도 싫다고 ‘아니오!’ 하면 1퍼센트라고 하면 또 ‘아니오!’ 하는 거예요. 다 좋다고 할 때는 ‘히히히히!’ 이런다는 거예요. (웃음)
나는 그런 것을 다 아는 사람이에요. 모임 자리에 좋은 말을 하지 나쁜 말을 왜 하고, 왜 욕먹고 다녀요? 그러나 문 총재는 나쁜 말을 하고 다니면서 욕먹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보고 웃고, 사탄이 보고 두려워하고, 악한 사람들이 눈을 찡그리고 ‘다시 안 오면 좋겠다.’고 하는 환경에서 말을 하다 보니 나쁜 사람으로 취급받았어요.
왜? 타락한 세계이니, 악한 사탄의 혈통적 인연, 사탄 명문지가문의 출신 된 인류 앞에 하늘나라의 명문족 출신으로서 나타나니 원수세계가 가만둘 수 없기 때문이에요. 원수의 핏줄을 받고 원수 혈족의 인연을 가진 사람이라는 종자는 동서남북 어디 가든지, 영계나 육계 어디를 가든지 내가 가는 데는 반대의 무리가 꽉 차 있기 때문이에요.
그 꽉 차 있던 무리, 그 가운데 홀로 나를 인정하는 분은 하나님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두 사람이에요, 한 사람이에요?「한 사람입니다.」왜 하나님이 한 사람만이에요? 기독교의 하나님, 유교의 하나님, 불교의 하나님, 회회교의 하나님, 별의별 각자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다 갖고 있는데, 하나님이 한 사람이에요, 여러 사람이에요?「한 사람입니다.」
하나님도 진짜 하나님은 한 분인데 가짜 하나님이 많아요. 인간도 진짜 가문도 하나고 진짜 사람도 하나인데, 거기에 진짜 가짜 수많은 사람이 많은 거와 마찬가지로, 신도 오만가지의 신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내가 말하는 하나님은 한 사람이에요. 세상의 모든 악신, 악한 사탄의 핏줄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옳다고 하는 한 사람이 나타나는 날에는 사탄세계의 핏줄은 사라지는 거예요.
여러분은 대한민국 백성이오, 일본 백성이오?「대한민국 백성입니다.」대한민국과 일본이 다른 게 뭐예요? 동대(동경대)에서 공부하는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이 있으면 일등 챔피언이 됐더라도 한국 사람이라면 한국 사람이라고 하지 일본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여기 한국 사람 중에 미국에 가서 살던 사람이 많지만, 나도 미국에서 살고 있지만, 미국에 가서 제아무리 잘했다 하더라도 미국 사람을 대신해서 잘했다고 생각하지 않고 한국 사람으로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얄궂은 그런 특징을 갖고 있는 인간상이라는 걸 내가 알았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나보다 나이가 적은 동생 같으면 형님 되는 분이 얘기하면 답변을 해야 재미가 있지! (웃음) 점심때가 되어서 배가 고픈 모양이구만. 그만두고 점심을 먹으면 좋겠구만. (웃음) 그러면 그만두자구요? 그만두자구요, 더하자구요?「더해 주세요.」좋은 말을 하면 좋겠소, 나쁜 말을 하면 좋겠소?「좋은 말을 해주세요.」
여러분 못 하는 사람들 앞에 좋은 말은 뭐냐? ‘전부 다 더 못 해라!’ 해야 좋아하지, ‘더 잘 하라!’하면 좋아해요? 반대입니다. 반대예요. 나쁜 사람들을 대해서 ‘잘 한다, 잘 한다!’ 좋은 말을 해야 좋지, 좋은 사람들을 대해서도 ‘잘 한다, 잘 한다!’ 해야지, 나쁜 말을 하면 좋아할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세상을 바로잡을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나쁘다고 할 때에 좋다고 하고 맞을 수 있는 사람, 좋은 말을 해도 자기가 나쁜 사람 입장에서 그들을 높일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있거든 그 사람을 중심삼고 세계는 새로운 세계가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느니라!「아멘!」알긴 아누만. (박수)
문 총재라는 사람은 하나님을 칭찬해서 찬양할 줄 알아요. 하나님도 사람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기도할 때에 ‘아이구!’ 하며 기도하고, 엎드려 가지고 기도하면 좋아하는 줄 알았더니, 아니에요. 뒹굴뒹굴 구르면서 ‘하나님처럼 고약한 할아버지가 없다. 얼마나 못났으면 세상을 이렇게 해서 못살게 해놓노? 잘살 수 있는 손자를 한 번도 갖지 못하고 아들딸을 전부 다 잃어버린 그 하나님이 무슨 하나님이야?’ 하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그렇게 내가 물어 보니 ‘그래! 그 다음에는 뭐야?’ 하는 거예요. 욕을 해도 끝이 없는 거예요. 욕을 암만 해도 ‘더, 더, 더, 더!’ 하고, 나중에는 욕할 것이 없으니 ‘나는 욕하는 것보다 하나님이 제일 좋습니다!’ 주먹을 내보이게 되면 하나님도 ‘허허 허허허! 그러면 그렇지.’ 그런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사람이 한번 돼 보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천하가 반대하더라도 ‘허허허허! 더 해라, 할 것이 없느냐? 이제 내가 하기만 하면 너는 도망가야 된다!’ 하는 신념을 가지고 하나님이 ‘허허’ 웃었지만 손 들고 입을 벌리게 되면 도망갈 수밖에 없는 역사가 흘러나올 때는 그 천하는 하나님의 천하가 되는 거예요. 재미있는 말이지요?
그러면 출신을 말했는데, 여러분, 출생신고를 했어요?「예.」못난 나라에 대한 출생신고를 했어요, 잘난 나라에 대한 출생신고를 했어요?
답변해 봐요. 남자들은 왜 가만히 있어요? 체면 차리고 있어요? (웃음) 남자 양반들, 나도 남자인데 잘났다고 남자가 아니에요.
출생신고를 했느냐, 안 했느냐?「했습니다.」안 한 것 같은데? 저 구석밖에는 안 했구만. 이 전부는 안 했어요. 출생신고를 한 사람이 그 나라에서 사람 취급을 받소, 못 받소? 나는 ‘받는다!’ 여러분은? 나는 ‘받는다!’여러분은?「못 받습니다.」뭐예요?「못 받습니다!」내가 물어 보면 ‘못 받는다.’ 하는 것이 마음의 양심이에요. 문 총재가 아무리 큰소리하고 아무리 훌륭하다고 하더라도 들어 보니,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주인도 될 수 있고 왕도 될 수 있는 가치를 인정하더라도 그런 말은 인정 못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다 잘났지요?「예.」다 천국 가지요? 다 천국 가지요? 「예.」뭐야? (웃음) 내가 영계를 가 보니까, 성인 성자를 전부 다 알고 보니, 예수님도 나를 보고 아침인사를 하더라구요. ‘선생님!’ 그러고, 공자님도 만나 가지고 ‘선생님!’, 석가모니도 ‘선생님!’, 내가 마호메트가 나에게 그런다고 하니까 호메이니가 ‘아이구, 우리의 대성인 마호메트를 대해 가지고 자기 제자라고? 사형선고를 한다!’고 사형선고를 했는데, 선포한 녀석이 나보다 먼저 죽어 버리더라구요. (웃음) 그래요. 마호메트도 나보고 ‘선생님, 오하요 고자이마스! 안녕! 굿모닝!’ 하는 거예요.
소크라테스는? 소크라테스는 손가락 테스트하니까 소크라테스예요. (웃음) 그거 알아두라구요. 이야, 그거 참 재미있는 유머가 깃든 소크라테스다 이거예요. 하나도 빼놓지 않고 이렇게 해 가지고 감정해서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해요.
자, 그런 사람들이 나를 보면 ‘문 선생님!’ 하고 인사하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그래요. 여기에 문 선생에 대해 인사하고 싶은 사람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무슨 인사를 할래요? 잘난 사람으로 인사할래요, 못난 사람으로 인사할래요?「남북통일을 할 수 있으니까 고마워서 인사합니다.」앉으라구, 이 녀석아! (웃음) 앉으라구. 내 동생으로 취급할 게 앉으라구. (웃음) 내가 오늘 시간이 있으면 점심때 초청하면 좋겠구만. (웃음) 그런 말을 안 해도 다 아는데 뭘 그래? 칭찬 못 받을 건데.
그러면 출생을 말하게 될 때에 어느 나라에 출생신고 했느냐? 공자 나라의 출생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공자 하게 되면 뭐예요? 유교를 믿는 사람이 있지요? 공자 사모님 어디 갔나? 공자 사모님! 어디 갔어? 일어서요. 공자 사모님! 공자 사모님은 공짜 사모님이 아니에요. 선문대학의 총장님입니다. (박수) 공자 사모님 될 만한 가치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박수 한번 해주라구요. (박수)
이제 만나게 되면, 선문대학에 가서 총장을 만나면 ‘공자 사모님, 안녕하십니까?’ 인사해야 돼요. (웃음) 사모님이 돼 가지고 사모님 인사를 못 받으면 얼마나 분하고 원통해요? 그놈의 자식들 다리를 꺾고 골을 까고 싶지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여편네 되는 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하잖아요? 사람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저 아줌마는 왜 눈을 이렇게 하고 바라보나? 나도 모르겠다! (웃음) 물이나 한 잔 먹고 보자.
그 다음은 또 누구예요? 예수님 사모님! 장정순! 어디 갔어? 뚱뚱한 아줌마예요. (박수) 이름이 좋아요. 장, 오래! 정, 발라라! 장정순! 오래 바르게 순종 복종하는 사람이 장정순이니 예수님의 사모님 되기에 타당하다, 안 하다? 답이 어때요?「타당하다!」박수해요. (박수) 고맙구만. 절반은 다 미쳤어요. 알았지요? 한번 들으면 알 만하지요? 장, 정, 순!
그래, 얼마나 예수님이 신부를 고대했겠어요? 오래 정말 순종하는 사모님을 바랐으니 그 이름과 더불어 하나님 앞에도 그렇고, 예수님 앞에도 그렇고, 성인 철인 모든 사람들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이름이에요. 그런 장정순이라는 이름을 가졌으니, 예수님의 사모님이 될 수 있는 둥실둥실한 아줌마가 부잣집 맏며느리 되고도 남기 때문에 예수님의 사모님이 아니 될 수 없었다! 박수! (박수)
재미있는 얘기보다도 이런 얘기가 더 재미있지요. 나도 재미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그 다음에는 없나? 소크라테스! 김명희! (박수) 보라구요. 이름이 김명희예요. 김(金), 황금같이 빛나고, ‘밝을 명(明)’ 자고 ‘계집 희(姬)’예요. 밝은 계집이니 모든 것이 철두철미하게 밝지 않은 것이 없으니 소크라테스의 사모님이 될 수 있는 가당한 이름이느니라! 좋고 좋다는 거예요. (박수)
그 다음에 누구라구요? 마호메트! 마호메트 어디 갔어? 이정옥! 이름이 좋지요? (박수) 마호메트는 우렁차게 생긴 남자인데, 마호메트 사모님은 자기가 뚱뚱하고 우렁차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가느다란 이정옥! ‘이 깨끗한 옥, 이정옥아! 이놈의 정한 옥아! 내 포켓에 집어넣고 마시고 삼켜 버리고 싶다.’ 생각할 수 있는 이름이에요.
마호메트가 뭐예요? 마호메트! 사탄을 만나 가지고 인사하는 것이 마호메트예요. 그게 종교 중에 기독교와 정반대예요. 코란과 칼을 가지고 9․11사태! 뉴욕의 트윈 빌딩이 기분 나쁘니 때려 부숴라! 투쟁개념이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의 아줌마가 됐어요. 그 아줌마가 이렇게 정한 옥과 같은 아줌마로 됐으니 새로운 마호메트가 아니 될 수 없다! (박수)
그래, 보라구요. 공자는 악처가고, 예수님은 무처가고! (웃음) 그 다음에는 뭐예요? 마호메트는 나는 잘 모르겠어요. 얘기를 하다 보면, 그런 신자가 왔으면 총으로 빵빵 할 수 있으니 그건 넘어가겠다구요.
다음에 또 뭐예요? 불교! 불교는 어때요? 도 닦기에 있어서 밥도 안 먹고 점심밥도 잊어버리고 불경만 외우니 그 사모님이 속이 탈 것 아니에요? 얼마나 색시를 못 살게 했겠나? 나도 기도하고 이렇게 해서 수십년을 같이 살아 보니 좋아하는 기색이 없더라구요. (웃음) 우리 사모님! 저런 얘기를 해도 좋아하니까 좋지요. 박수 한번 해주라구요. (박수)
시간이 많이 갔으니까, 나도 배가 고프니까 빨리 하겠어요. 여러분 출신이 바른 출신이었느냐? 답변해 봐요. 그릇된 출신이냐?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사탄의 핏줄을 받은 것이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의 정통적 사랑을 통해 가지고 정통적 부모를 통한 사랑을 중심삼은 핏줄을 이어 받지 못한 것이 틀림없어요. 그런 가정이 없고, 그런 종족이 없고, 그런 나라가 없고, 그런 세계가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는데, 이 땅 위에 있는 가정과 나라와 세계는 가짜 나라와 가짜 세계의 기반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출신이 그릇됐어요.
원한의 하나님의 원수 족보에 출생신고 한 한스러움을 느끼지 못하는 인류가 됐어요. 사탄이 누구냐 하면, 내일 모레면 하나님이 결혼식을 하려고 하는데 전날에 산적이 와서 도둑질해 가지고 핏줄을 엮어 가지고 새끼를 쳐서 낳은 거와 마찬가지가 인류예요. 장물구매와 같은 물건이 오늘날 타락한 후예예요. 자랑할 게 없어요.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맞습니다.」
명문지가문이라고 자랑하는 사람, 유명한 국가의 후손이라고 자랑하는 미국을 중심삼은 어떤 선진국가의 누구라도 출신이 그릇됐어요. 그릇돼도 종적으로 그릇되고 횡적으로 360도 그릇됐어요. 이것을 뜯어 고쳐도 뜯어고친 부스러기라도 남지 않게끔 태워 가지고 훅 불어서 재를 날려 버려도 시원치 않을 만한 원통스러운 배경을 가진 출신의 자기가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한 세상의 가정에, 타락한 나라에 출생신고 한 것이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안 맞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내 축복해 줄게. 한 사람도 없구만. 맞았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어디 손 안 든 사람이 누구예요? (웃음)
국회의원이 뭐예요? 장관이 뭐예요? 대통령이 뭐예요? 자랑하지 말라구요. 출신가문, 나라가 부끄러운 거예요. 세계가 부끄러운 거예요. 이 땅 우주 전체가 바라보기에 부끄러운 존재의 출생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타락한 후손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으면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여러분이 할아버지 이름을 가졌으면, 육십 이상 칠십이 됐으면 손자를 다 가지고 있지요? 할아버지 된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많지요. 많을 거예요. 그만두라구요. 하나님이 손자 손녀를 안고 사랑해 봤어요, 못 해봤어요?「못 해봤습니다.」여러분은 손자 손녀를 안고 사랑해 봤어요, 못 해봤어요?「해봤습니다.」도적놈의 새끼들! (웃음) 못된 간나 자식들! 천지부모가, 우주의 대주인이 손자를 한 번도 보지도 못하고 안아 주지도 못했는데 안고 키스를 하고 사랑을 했어요? 자랑이에요, 부끄러움이에요? 부끄러움이에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아들딸을 찾아서 어디로 갈 거예요? 입적한 나라로 가는 거예요. 사탄이 주관하는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틀림없는 말입니다. ‘그런 말이 어디 있소?’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은 그럴 거예요. 기독교에서 말하고 종교에서는 타락을 인정하는데, 타락이 뭐예요?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타락했어요, 아들딸을 낳기 전에 쫓겨났어요? 기독교인들 똑똑히 알라구요.
기독교라는 것은 뭐냐 하면 ‘터 기(基)’ 자하고 ‘감독할 독(督)’ 입니다. 감독할 수 있는 기본을 가르칠 수 있는 교회예요. ‘교(敎)’ 자는 뭐냐 하면 ‘효자(孝) 아버지(父)’ 입니다. 아버지하고 효자가 하나된 것을 가르치는 거예요. 가정이 그렇습니다. 기독교, 모든 것을 감독할 수 있는 기본을 가르치는 뭐예요? 교예요, 교!
효자가 필요하지요? 아들을 가지면 효자가 되기를 바라지요?「예.」 그거 바라는 것은 좋지만 효자의 진짜 아버지가 됐어요? 출신가문으로 볼 때에 가짜를 장물구매해서, 도둑질해서 사는 거예요. 이런 데서 출생한 사실, 이 원통한 사실을 직고해야 돼요. ‘이놈의 눈, 이놈의 코, 이놈의 입, 이놈의 오관, 이놈의 사지백체! 네가 어디에서부터 핏줄을 엮어 나왔느냐?’ 사탄의 핏줄입니다. 입을 열어 말하는 사람은 내가 세워 놓고 닦아세울 거라구요.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거 긍정하지요? 「예.」긍정하면 손을 들어 가지고 박수해 보라구요. (박수) 됐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참을 알게 되면 거짓을 알기 때문에, 참말을 알면 거짓말도 알고 거짓 행동이니 모든 전부, 문화도 다 알 수 있는 거라구요.
출신을 자랑하지 말라구요. 국회의원? 국회의원이 사기꾼이에요, 진짜 패예요?「철새입니다.」(웃음) 철새는 이상적인 새라구요. 철새는 남국에서, 열대지방에서 커 가지고 새끼는 북국에 가서 낳아요. 그거 얼마나 멋진 철새예요? 잘난 것이지요. 한 곳에서 낳아 가지고 찍찍찍 울다가 죽는 것보다도 공중 대해를 건너고 대양을 건너고 산의 세계를 건너 가지고 날아다니는 거예요. 철새 같은 사람이 잘난 사람인지 못난 사람인지 알지도 못하고 철새라고 하면 망신 아니야? 이 쌍것! (웃음)
출신을 자랑하는 사람들을 칭찬해야 되겠어요, 후려갈겨야 되겠어요? 칭찬해야 되겠어요, 욕해야 되겠어요?「욕해야 됩니다.」그 욕을 싫다고 하면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그래도 싫다고 하면 더 후려갈겨야 돼요. ‘아이구, 더 때려 주소!’ 할 수 있게끔 후려갈기지 않으면 새로이 개조할 길이 없어요. 방법은 간단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종교에 있어서 ‘독신생활해라!’ 하는 것입니다. 남자의 귀한 게 뭐예요? 남자 생식기! 생식기는 생식기지요. ‘생명 생(生)’자, ‘심을 식(植)’자, ‘그릇 기(器)’니까 생식기(生植器)지요. ‘남자 생식기를 쓰면 안 된다! 여자 생식기를 쓰면 안 된다! 독신생활 해라!’ 하는데, 왜? 하나님에게 제일 위험한 존재라는 거예요. 로마가 망한 것은 음란함으로 말미암아! 음란의 신, 타락의 신을 섬긴 거예요. 그거 알아요?
‘생식기의 주인이 누구냐?’ 할 때에, 씨를 먼저 심은 것이 하나님이 아니고 사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한 거예요. 사탄이 제일 나쁘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데, 무엇 가지고 싸우느냐? 생식기를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생식기는 뭘 하는 생식기냐? 사랑하는 생식기가 아닙니다. 생명을 갖다가 맞추는 생식기가 아닙니다.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기관이라는 거예요. 사랑과 생명은 일대의 것이에요. 일대에 끝나요. 여러분이 ‘아이구, 문 총재가 이상가정을 말한다. 우리 부처끼리는 깨가 쏟아지고 꽃에 향기가 피도록 다 재미있게 산다. 이상가정이 이미 되어 있다!’ 하는데, 퉷! 출처가 다른 거예요.
사탄이 씨를 심은 그곳에, 같은 자리에 하나님의 아들딸이 씨를 심을 수 없습니다. 이거 진리입니다. 진리 같소, 진리요?「진리입니다.」 여기에 잘사는 남자 양반들, 그거 마음대로 쓰고 돌아다니고 바람피우고 술 먹고 별의별 행동을 한 사람들, 오만가지 패들이 많겠구만. 그게 자기 것이에요, 하나님의 것이에요? 아담가정을 볼 때, 아담의 생식기가, 해와의 생식기가 아담의 생식기예요, 하나님의 생식기예요? 해와의 생식기예요, 하나님의 생식기예요?
사람은 성전이에요, 성전! 고린도전서 3장 16장을 보게 되면, 우리 몸이 성전이라고 했어요. 아담 해와가 성숙되어 남자로서 완숙하고 여자로서 완숙해 가지고, 사방으로 아니 만날 수 없게끔 절대 필요로 할 수 있는 사모의 불길이 타게 되면 하늘은…. 여기서 아버지를 중심삼고 쭉 상하관계로써 여기에서 아들딸이 커 올라가요. 올라가면 여기에서는 내려와요.
커 올라가는데, 복중시대, 그 다음에는 지상시대예요. 물 속에서 사는 시대, 공기 가운데서 사는 시대, 햇빛 가운데 사는 시대, 3시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쭉 이렇게 뻗어 나가요. 남자는 이리 올라가요. 그것이 그냥 가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영적인 성상 형상이 찾아와서 맞추기 위해서 여기서 만나는 거예요.
비로소 육적인 오관이 다 커 가지고 여기에 하늘의 오관이 오니 영육 십관이 합해 가지고 ‘이야, 이상적인 상대가 해와고 이상적인 남성이 아담이다! 야, 만나자, 만나자!’ 할 때는 어디에 가서 만나느냐? 중앙을 찾아오는 거예요. 여기서 하나님과 아들이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상하가 일치되고, 부부가 일치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부부가 되지요? 아담 해와에게는 소년, 청년, 장년, 전부 다 두 사람밖에 없어요. 아담 해와가 참된 하나님의 복중에 있는 아들딸이 되는 거고, 나와 가지고 하나님에게 품겨 자랄 수 있는 소년이 되는 거고, 그 다음에는 청년이 되는 거고, 청년이 되어 가지고 성숙해서 결혼해 가지고 부부가 되는 것이고, 그 아담 해와가 어머니 아버지가 되는 거지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대신한 남성 여성상의 복중시대에 뿌리로부터 커 가지고 나와 커 가지고 소년시대, 청년시대를 거쳐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 하늘나라의 왕녀 왕의 자리에까지 올라가요. 그래서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전후가 하나 돼요. 고등학교를 나온 사람은 알 거예요. 입체가 되기 위해서는 이렇게 해 가지고 구형이 되게 돼 있어요.
상하․좌우․전후예요. 아담 해와는 상하관계도 되어 있고, 그 다음에는 좌우관계도 되어 있고, 하나님 앞에서는 아들딸이 되지요? 전후 관계예요. 작을 때는 전후관계가 되어 가지고, 커 가지고는 좌우관계가 되어 가지고, 더 커 가지고는 일체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절대 부자지관계, 절대 부부관계, 절대 형제지관계를 중심삼은 핏줄을 묶으려고 했는데….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주류 속성은 절대사랑, 해봐요.「절대사랑!」유일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영원사랑!」사랑을 중심삼고 상하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상대예요. 부부도 절대․유일․불변의 주체 대상이에요. 자녀의 형님관계도 절대․유일․불변의 사랑을 중심 삼고 관계되어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이에요.
이 ‘천주’라는 말의 ‘천’은 무슨 ‘천’ 자요?「‘하늘 천(天)’ 자입니다.」 천주의 ‘주’는 무슨 ‘주’ 자요?「‘집 주(宙)’ 자입니다.」‘집 주(宙)’ 자는 그 아래 ‘밭 전(田)’ 꼭대기에 상투 끝이 있는 게 무슨 자요? 무슨 ‘유’ 자요?「‘말미암을 유(由)’ 자입니다.」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글자 아니에요? 말미암는다는 게 자유라는 말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두 사람의 자유스러운 집’이 천주다 이거예요. ‘하늘 천(天)’ 자는 두 사람이지요? 뜻을 알라구요.
두 사람이 영원히 행복하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집이 천주다! 누가 그렇게 살아야 되느냐? 아버지 어머니로부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맞습니다.」아버지 어머니가 그렇게 사니 아들딸도 그렇게 살아야 되고, 손자 손자며느리 전부 다 그렇게 살면 하나님의 혈족이 천 년 만년 흘러간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두 사람이 자유분방하게 어디든지 안식할 수 있는 집이 천주다 이거예요. 그건 누구를 두고 하는 말이냐? 하나님의 집입니다, 하나님의 집. 알겠어요? 쏙 들어가지요? 이 ‘천주(天宙)’ 라는 말은 통일교회에서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말로 되어 있어요. 천주가 설 수 있는 나라가 뭐냐 하면 천일국이라는 것입니다. ‘하늘 천(天)’ 자하고, 하나(一)된 나라(國)입니다. 하나님 나라가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똑똑히 정신차리라구, 이 미친 것들아! 미치게 살았어요. 나라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상으로 하는 가정도 없어요. 타락 안 했으면 이상으로 할 수 있는 아담가정은 가정의 영원한 중심이요, 민족의 중심이요, 국가의 중심이요, 세계․천주의 중심입니다. 거기에 입적하는 것은, 아담가정에 입적하는 것은 나라와 세계와 천주에 입적하는 것이 될 것이었는데 입적을 못 했어요.
입적을 하기 전에, 부모가 혼인신고를 하지 않으면 아들딸을 낳을 수 있어요, 없어요? 입적한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혼인신고 한 부모한테서 태어나야 됩니다. 혼인신고를 한 부모를 가진 사람이 입적할 수 있지, 그런 부모를 못 가진 사람은 입적할 수 없다, 있다? 어떤가 나 잘 모르겠어요.「없다!」없다!「없다!」알긴 잘 아누만. 점심밥 줄 게. 내가 돈이 많으면 점심밥을…. 오늘은 지갑을 안 가져왔구만. (웃음)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이 품을 수 있는, 영원을 대신한 나라 대표요, 왕의 자리요, 국가․세계․초국가적인 나라의 기원, 가정의 기원, 하늘나라 전체의 기원이 될 수 있는 그 아버지의 입적한 그 아들딸로 태어나 가지고 출생신고를 했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와서 ‘문 총재 뭐 어떻고….’ 하고 평할 자신이 없어요. 괜히 쓸데없이 하는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조용히 간을 에이고, 심장을 도려내고, 뼛골, 골수를 짜내는 비통한 물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혼인신고 한 것을 보지도 못했지요? 아담 해와가 타락 안 하고 몇천년 전에 호적에 입적했으면, 몇천년 전에 그 입적한 것이 그 후손들이 몇천년 후에 혼인신고 할 때 효과가 있어요, 없어요? 출생신고 효과가 있어요, 없어요?
그 나라는 절대 나라요, 유일 나라요, 불변하고 영원한 나라니, 영원한 가정의 출발이니, 거기서 혼인신고와 출생신고를 한 것은 역사가 변해도 이 원칙은 변하지 않으니, 하늘나라 황궁의 황족으로부터 천상 세계의 국민이 되고, 황족 이념을 중심삼고 지상․천상천국을 주관할 수 있는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자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걸 부정해요? 부정하면 그 잘났다는 녀석 눈을 빼 버리고, 코를 잘라 버리고, 입을 꿰매고, 귀를 막아 버리고,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듣기 좋지 않지요? 기분 좋지 않지요?
이러저러한 문제, 출생의 비운의 한을 풀지 못한 하나님, 출생신고 혼인신고를 해주지 못한 하나님! 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출생신고를 못 하고 그 손자를 출생신고를 못 할 때 그 슬픔이 어떠했을 것이냐? 대신 바꿔 가지고 체휼해 보라구요. 학교에 갈 수 있어요? 동네방네에 간판 붙일 수 있어요? 어느 누구든지 차 버리고 모가지를 쳐 버리더라도 전부 다 상대가 없는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출생신고를 할 수 없고, 혼인 신고를 할 수 있는 부모를 못 가졌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악한 사탄 세계의 정치세계에 희생양이 되었다는 사실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이 나라의 주권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문 총재를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야 문 총재, 세계 인류가 반대하니 너 하나님 앞에 혼인신고 하지 말라!’ 그랬어요.
하나님이 바라는 개인을 혼인시키고 국가와 세계를 넘어 혼인시켜 가지고야 거기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국경을 넘고 초국가적․초민족적․초세계적 출생신고의 터전이 마련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천하는 멸망하고 사탄의 구덩이에, 무저갱에 빠질 수밖에 없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그걸 아는 레버런 문이 그 출생 신고와 혼인신고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반대하는 기성교회, 대한민국 8대 정권, 어디 가든지 문 총재 망하라고 했어요.
그래, 혼인신고를 하고 출생신고를 해서 뭘 할 것이냐? 참감람나무가 되어 가지고, 돌감람나무 밭은 핏줄이 다르니 잘라 버리고, 모가지를 잘라 버려 가지고 접붙여 주기 위해서입니다. 하늘의 해방의 날이 내가 가는 종착점에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틀림없이 하나님이 그럴 것을 알고 약속하고 오다 보니 오늘과 같은 이런 날을 갖추어 가지고, 타락을 한 것을 부정하고, 긍정적인 내용이 이렇다는 사실을 밝힐 수 있는 이것이 이 민족과 이 우주 앞에 복된 순간인 동시에 복된 시간이요 복된 출발이 되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박수)
마음으로 뱃속 깊이, 심장 뒷골에 서 가지고 내 출생과 혼인신고를 한 부모를 갖지 못한 원통한 사실을 몰라? 이놈의 자식아!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축복을 받고 나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위해 지은 천지의 모든 소유물을 상속해 줘 가지고 소유주가 될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이 소유주가 되어 버렸어요.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해서 말이에요. 이 원통한 사실!
사탄의 피를 받았다는 걸 알게 될 때, 천년 한이 맺힌 이 길을, 천 년 수난 길을 가로막더라도 내 이 머리가 해머가 되어 가지고, 정이 되어 가지고 반석에 구멍을 뚫어서라도 이걸 돌파하지 않으면 이 민족과 이 세계가 살길이 없다는 걸 안다면, 천신만고 그걸 개의치 않고 그 일을 단연코 행해 가지고 가고 또 가고, 넘고 또 넘고, 나가고 나겠다는 그런 신념을 갖고 갈 수 있는 사람이 이 땅에 있느냐? 대한민국에 없어요. 한 마리도 없다구요.
거기에는 못생기고 욕심 많은 문 총재밖에 없었어요. 그래, 잘살았소, 잘못 살았소? 역사적으로 잘못 살았어요. 핍박의 연속이요, 그런데 어떻게 돼서 욕을 먹으면서, 망하라고 하는 환경에서 출세한 기록적인 사나이가 문 총재가 됐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세계가 반대하는 그 판국에서 세계의 권력 있는 사람, 세계의 부를 자랑하고 지식을 자랑하고 권위를 가져서 노벨상 수상자까지 제자로 삼아 가지고 흥청망청 살 수 있는 그런 자리에까지 간 것이 문 총재의 힘 가지고 그렇게 됐다고 생각해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한번 해봐요.「하나님이 보호하사!」
‘나도 문 총재처럼 그렇게 살게 되면 하나님의 보호를 받겠다!’ 해봐요. 틀림없어요.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내 조상이 혼인신고 한, 하나님을 혼인신고 만들어 주고 혼인신고 한 가정을 중심삼고 태어난 아들딸을 출생신고, 출생신고뿐만이 아니라, 커 가지고 그 출생신고 한 아들 딸들이 결혼식, 혼인신고까지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영원히 타락의 세계는 나타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3대를 못 가진, 3대의 축복 기반을 못 이은, 혼인신고를 못 한 하나님의 원한이 있으니, 그 가운데 태어난 것은 전부 다 사탄 새끼예요. 지옥 행차를 면치 못하는 무리라는 거지요. 틀림없어요. 죽어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리틀엔젤스 회관에서 문 총재가 기가 차 가지고 이야기한 그 소리를 기억해 둬 가지고 저나라에 가 봐요, 어떻게 되는가.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말이에요. 내가 거짓말쟁이가 아닙니다. 거짓말도 잘할 것 같아요? 눈이 조그맣고 코가 크니 유대인같이 생겼어요. 고집이 세고 말이에요.
내가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지금 축구를 중심삼고 브라질도 전부 다 밟아 치우려고 해요. 요전에 선문대학 축구팀이 16강에 올라갔다고 하니까 한국 대학가에서 ‘아이구, 그놈의 통일교회가 또 또…’ 하고, 기성 교회가 죽겠다고 오줌 싸고 똥 싸고 냄새 피우고 별의별 짓 다 해보라구요. 그러다가 뻗어나가 죽어요. 남는 게 없어요.
그러나 문 총재에 대해 죽으라고 암만 했더라도, 하나님의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을 해방했다는 깃발을 세우고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혼인신고를 해 가지고, 그 아들, 수천만대의 후손들이 출생신고를 하는 데 누가 반대하지 않고 전부 다 찬양할 수 있는 역사시대의 해방적 지상천국을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라보고 가는 문 총재는 한스러울 것이 없어요. 반대하다가 끝에 가면 죽을 것, 망할 것밖에 없어요.
반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합니다.」약속하자구요! 또 지금까지 문 총재가 죽으면 좋겠다고, 통일교회가 망하면 좋겠다고 한 것들은, 종교를 믿든가 무엇을 믿든가 그것들은 다 가짜들입니다. 그 가운데서 살아남아 가지고 예수님도 만나면 예수님이 먼저 ‘굿모닝 서!’ 이렇게 돼 있지, 내가 예수님을 보고 ‘굿모닝 서!’ 안 그래요.
5대 성인을 제자 삼겠다고 할 수 있는 배포가 얼마만큼 두둑하고, 그 배후의 역사의 깊이와 넓기와 높기가 얼마나…. 졸장부들은 알지도 못해요. 여기에 지금 난다긴다하는 통일교회의 50년 동안 나를 모시고 나온 사람들도 선생님을 몰라요, 내일 뭘 할지. 아무도 문 총재, 레버런 문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입을 벌려 가지고 뭐 이렇고 저렇고, 돌아가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할 수 없어요. 내가 말하게 되면 4대 성인 이상 해요. 4대 성인을 저나라에 가 가지고 기합 줘서 천국을 개발시켜야 해요.
그들을 양자들 없이 독신생활을 하다가 불쌍하게 생각해 가지고 내가 축복해 준 거예요.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축복이 나와요. 종교가 축복을 허락한 것이 아니에요. 독신생활이지요. 그게 원수가 아니에요. 행복이에요.
여러분의 오관이 하나님의 오관이 되고, 십관이,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 있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아버지라고 부르게 될 때에 ‘오냐.’ 하고 언제든지 대답 받을 수 있는 그런 아들딸이 못 된 한을 풀지 못한 사람이 입을 열어 가지고 문 총재를 반대하지 말라구요. 앞으로 혀가 굳어질 것이고 발이 떨어지지 않을 거라구요. 영계의 조상들이 들이 죄길 거예요, 성인들을 중심삼고.
기독교 믿는 사람들, 반대해 보라구요. 이제 가슴이 울렁울렁 할 거예요. 조상들이 같이해요. 자기 일대의 조상들이 망쳤기 때문에 일대의 조상들이 처리해요. 사탄은 도망갔어요, 이제.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예.」처음인데 그게 새빨간 거짓말이오, 새빨간 사실이오? 새빨간 사실이 아니라 하얀 사실이오?「하얀 사실입니다.」알긴 아누만.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것, 빨갱이가 누구예요? 내가 공산당을 잘 알지요. 공산당의 이념, 뿌리까지 다 알아요. 살부회(殺父會)의 근원까지 다 파헤쳐 가지고, 영계에 있는 사람까지도 교육해 가지고 끝날에 와서 공산당이 가는 길을 막아 놓고, ‘너 처분하라!’ 하는 명령을 할 그 날을 기다리고 나온 거예요.
이제 때가 됐습니다. 잘 살겠다고 살아 보라구요. 그 마음에 선생님의 말씀이 들어가서 심판해요. 문 총재의 말이 죽지 않고 여러분의 가슴을 중심삼고 마음의 양심을 일깨워 가지고 천국을 향하여 전진 전진 발전하기를 바랄 수 있는 희망의 봄 절기가 찾아온다는 걸 알고, 박수 한번 해보자구요. (박수)
그 말은 뭐냐 하면,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혼인신고를 할 수 있었다는 사실! 알겠어요?「예.」알겠습니까?「예!」하나님 왕권 수립을 하고는 뭐냐 하면, 천주예요. 천주! 두 사람이 살 수 있는 하늘나라와 ‘천주 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했어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가정왕 즉위식을 못 했습니다. 알겠어요? 가정왕 즉위식을 했으니 하나님이 본래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혼인 신고를 할 수 있는 때를 맞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혼인신고를 문 총재 중심삼고 했어요.
이제 영계에 가게 되면…. 지금까지 영계에는 하나님이 안 보였어요. 이제 가게 되면 영계의 부모의 입장에서 문 총재의 부부 얼굴이 나타나 가지고 휘황찬란한 빛으로서 보이기 때문에 얼굴을 바라볼 수 없을 만큼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때에 영계에 가서도 참부모를 부정하겠어요?
이렇게 확실히 가르쳐 주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부정하면 재까닥 걸려요. 귀가 걸리더라도 떨어지지 않으면 죽습니다. 손이 하나 걸려도 떨어지지 않으면 죽어요. 발이 걸려도 죽는 거예요. 눈이 걸리지 말고, 코가 걸리지 말고, 입이 걸리지 말고, 귀가 걸리지 말고, 손이 걸리지 말고, 마음이 걸리지 않고 해방적인 전체 개문해 가지고 360도 이상….
문 총재가 훌륭한 것은 하나님이 믿지 못하는 것을 믿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해요. 그런 신앙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면 다지요. 사탄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할 것이고, 사탄이 믿지 못하는 것을 믿어요. ‘네가 아무리 나한테 하나님 이름을 대신해서 거짓으로 와서 말하더라도 믿고 가게 되면, 그 기준을 넘어서면 너는 하나님을 안내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단을 걱정하는 패들은 진짜 이단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이 거기에 굴복하는 거예요. ‘네 말을 믿고 하나님을 믿으라면 네가 그릇되니, 내가 알고 믿었으니 너는 안 사람을 속여먹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바로 안내해야 된다.’ 이거예요. 속인 그마만큼 휙 소개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사탄세계를 점령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보다도 하나님을 믿지 못하면 하나님이 행치 못해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문 총재에게 ‘야야, 문 총재야! 나 왕권 즉위식을 해다오.’라고 위신상, 체면상 하겠어요? 자존심이 허락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안 합니다.」하나님이 부탁을 하겠느냐 말이에요, 위신상!
자연히 이룰 것인데 타락해서 억측의 입장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위신상 다시 타락한 후손에게, 아무리 제3차 아담 완성의 자리에 섰더라도 ‘나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다오.’ 하나님이 못 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박수) 그러니까 문 총재는 하나님이 못 하고 하나님이 믿지 못하는 것을 행하고 믿는 거예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결혼하라고 명령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나님은 못 해요! 악마는 악마지요. 예수는 사탄을, 원수를 사랑했지만 하나님은 사랑 못 해요. 예수는 왜 그랬느냐? 아담이 타락시켰으니 예수의 책임이에요. 하나님 책임이 아니에요. 잘 못한 것은 잘못한 거라구요.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아담까지 타락시킨 거예요. 하나님이 들어가 살 수 있는 자리에 딱 사탄이 들어가서 핏줄을 통해 사랑해 가지고 3대를 만들어 놓았어요, 3대! 핏줄이 잘못됐어요. 거짓된 사랑의 결혼식을 잘못해 가지고 핏줄을 이었으니 이걸 뽑아 버려야 돼요.
그래서 수천년 동안 고급 종교는 독신생활을 하라고 했어요. 그게 하나님이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지성소인데도 불구하고, 사탄이 써먹어 가지고 인류를 지옥 갈 수 있는 패망한 멸족으로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그걸 복귀해야 돼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입니다. 복귀는 탕감이에요. 탕감이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강제로 그냥 그대로 할 수 있다면 하나님이 잃어버린 것을 하루저녁에 다 때려부수고 찾아오지요. 때려부수면 아담까지도, 자기 자신까지도, 자기 실체 몸뚱이를 죽여 버리는 거와 마찬가지니 그럴 수 없으니까 참고 참고 이 길을 해방시키기 위한 수고를 얼마나 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은 벌어먹기 위해서, 죽어 가지고 지옥 구덩이에 떨어질 그 몸뚱이를 중심삼고 ‘아이구, 잘 살아보자! 뭘 하자!’ 싸워 가지고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자기 제일주의로 나가는데, 그것을 하나님이 관계할 수 있어요? 희생하고 봉사하더라도 들을까 말까 하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나는 이런 충고를 할 수 있는 권위가 당당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5대 성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천만, 수억의 가정이 문 총재를 재림주라고 하는 거예요. 재림주가 뭔지 알아요, 재림주가? 첫번 예수가 와 가지고 실패했으니 둘째 번 찾아오는 주인이 재림주예요.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유대교의 연장이 기독교요, 이스라엘 민족의 연장이 기독교예요. 그랬으면 요사스러운 기독교가 생겨나지 않아요. 알겠어요? 우익 좌익,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생겨나지 않아요. 바라바권이 생겨나지 않아요. 바라바가 뭐예요? 이것이 모슬렘 아니에요, 모슬렘?
이스라엘 민족 열두 지파의 충절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이 메시아와 하나됐으면, 그 주변의 조로아스터교라든가 인도교라든가 불교라든가 유교를 중심삼고 그 가운데 기독교를 중심삼고 예수가 출세해 가지고 국가 하나만 축복하면…. 축복은 일주일에도 다 되는 거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으면 일주일 내에 전부 다 잘라 가지고 접붙이면 다 되는 거예요.
그래서 로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의 비밀, 역사의 선조들이 나와 가지고, 로마의 왕이 믿지 않으면 그 왕 일족의 10대까지 부르는 거예요. 할아버지니 사돈의 사촌 오촌까지 언제 죽었는지 죽었던 사람들을 교육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와서 ‘이 자식아, 왜 예수님을 참부모로 모시지 않아?’ 그렇게 해 가지고 벼락을 떨어뜨려 가지고라도 하나 만들 것이었어요.
그랬으면 장로교니 무슨 교니, 교황이 어디 있어요? 신교가 뭐예요? 유교가 어디 있어요? 유교는 종의 종교예요. 6백년 전에 예수를 위해 준비했던 거예요. 이런 중심적인 종교 대왕마마를 보냈는데 죽여 놨으니 이스라엘 민족이 7세기에 들어와 가지고 피폐해서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세계에 유리고객하면서 피를 흘린 거예요. 그 희생한 피 값으로 탕감이 안 되니 하나님이 허락했기 때문에 6백만을 학살한 거예요.
왜 그걸 하나님이 허락했느냐? 참부모를 죽인 죄의 양을 채우기 위해서! 때는 가까워 오니까. 그런 혈족을 중심삼고, 그들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오늘날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지금 미국이 유대 나라의 연장이에요. 록펠러라든가 루스벨트 대통령도 유대인이라는 걸 알아요? 워싱턴 포스트가 유대인의 소유인 것을 다 알아요? 법조계 사람, 재벌계 사람 대부분이 유대인인 것을 알아요? 그게 하나되지 않았어요. 앵글로색슨 민족이 문제예요. 예수를 죽인 원흉하고….
이스라엘 나라에 기독교 신자가 2.8퍼센트밖에 안 돼요. 오늘날 통일교회 신자가 얼마예요? 이제부터 이런 말을 듣게 되면 얼마나…. 3년 이후면 몇 퍼센트가 될까요? 아마 70퍼센트 이상 넘어갈 거라구요. 내 말대로 한다면 70퍼센트 이상, 백 퍼센트를 깨끗이 다 만들어 놓지요.
미국도 그런 수하에, 내 손에 있어요.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 유엔을 만들어서 가짜 유엔, 기독교 이상 리버럴한 사상을 중심삼고 보수세계를 근절하기 위한 놀음을 하니, 화살을 조여 가지고 공격해야 할 준비를 백 퍼센트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분인데, 한국이 뒤에 가서 문 총재한테 잘 싸우라고 박수해야 되겠어요, 반대해야 되겠어요?「박수해야 됩니다!」(박수)
내가 그럴 수 있는 내용을 다 가지고 있어요. 오늘도 더블류(W) 부시가…. 여기에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패들이 있으면 통고하라구. 더블류(W) 부시가 내 말만 들으면, 두 번 만나자는 걸 내가 안 만났어요. 왜? 내가 그 사람한테 ‘뭘 도와주소.’ 하게 안 되어 있어요. 조지 부시도 만나자는 걸 안 만나고 있는 거예요. 소련(러시아)의 옐친도 만나자고 약속했는데 안 만난 거예요. 브라질 대통령이 만나자고 하는 것도 안 만난 거예요. 왜? ‘뭘 도와주소.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말고 도와주소.’ 나는 말을 못 해요. 참부모의 위신을 가지고 타락한 세계에 구걸을 못 한다 이거예요. 자존심이 있고, 체면이 있고, 위신이 있어요.
내가 대한민국의 과장을 한번 찾아가 본 적이 없어요. 요전에도 디 제이(DJ) 대통령이 만나자고 야단을 해서, 여기 황선조가 ‘나 죽습니다, 죽습니다.’ 이래 가지고 만난 거예요. 선문대학 기공식을 하러 떠나는데 세 시까지 내가 돌아올 텐데 바쁘게 되면 못 만난다고 하니까 기다린다고 해서 만났다구요. 만나서 딴 얘기 안 했어요. 내가 교육을 한 거예요. ‘대통령의 이름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안 됩니다. 나한테 교육받으소.’ 교육받는다고 나한테 약속하고 하지도 않아요. 잘 되나 두고 보자, 어디.
현정부도 그래요. 어디로 갈지 몰라요. 북한의 김정일이, ―김정일인가 뭔가 이름도 모르겠구만.― 내 조카뻘이 돼요. 김일성이 나하고 의형제를 맺었으니 형님 동생이니까 조카뻘이 되잖아요? (웃음) 가면 ‘정일아!’ 이렇게 말하지 뭐 뭐 뭐라고 나는 안 그래요, 위신상!
죽기 전에…. 이건 비밀입니다. ‘아버지 죽은 다음에 남북통일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야, 이 자식아! 문 총재를 몰라?’ 어떻게 그런 말을 했느냐? 내가 이북 간다니까, 이북에 있는 복술가니 뭐니 전부 다 조사해서 사진을 가지고 다니면서 물어 보는데 ‘이것이 우리나라의 원수인데 이 사람이 오면 나라에서 때려잡아야 되느냐?’ 물어 보니까 ‘절대 안 됩니다. 보호해야 됩니다.’ 했다는 거예요. 나 그것을 처음 알았다구요.
이건 비밀입니다. (웃음) 국정원의 사람들은 보고하더라도 이북에는 소문내지 말라구. 알겠나? 그러니 형제뻘이 되고 한 가족으로 생각해서 이렇게 친근스러운 말을 했는데, ‘아이구, 문 총재의 결점을 알았으니 망칠 수 있는 조건이다. 북한한테….’ 암만 해야 안 들어요. 안 듣는다구요. 현대하고 전부 다 해 가지고 나하고 약속한 모든 것을 파기한 거예요. 30년 40년 특권을 약속한 것을 내가 다 양보했어요.
박상권!「예.」여기에 박상권 있구만. 이 녀석은 현대를…. 현대 사람이니까 변하기 쉬워. 그러니 구식 사람같이 변하지 않는, 우리는 구식 사람이니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잘 보호하라고 해. 의논해서 했다면 저렇게 안 됐지요. 앞으로 갈 길이 요원할 거라구요. 통일교회에 부탁해 가지고 의논하자고 하면 도와주라구. 응?「예.」도와줘. 도와줘야 돼.
내가 이북에 자동차공장을 해서 돈 모으겠다는 게 아니에요. 미국에서 수십억 달러를 벌어 가지고 다 썼어요. 요전에 올 때 있는 소유물, 여기에 와서 한 7천만 달러를 선생님의 고향 공원 계획하던 돈을 전부 다 나눠 줘 버렸어요. 나는 지금 한푼도 없어요. 점심값을 내가 내면 좋겠지만 돈이 한푼도 없다구요. 지갑도 안 가져왔어요. (웃음)
점심을 나 대신 한 끼 사고 싶거들랑 박수하라구요. (박수) 내가 받은 것으로 할 테니까 대신 내가 안 먹는 것을 자기들이 먹을 때에 문 총재가 밥을 줘서 먹는다고 감사하면 복 받아요. 복, 복, 복! (박수)
‘복, 복, 복!’ 해봐요.「복, 복, 복!」 ‘복’ 수가 많을수록 복이에요, 단수일수록 복이에요?「많을수록 복입니다.」그러니까 복, 복, 복! 신랑 신부의 베게도 보면 복(福)하고 수(壽)예요. 욕심들은 많아요. 복복 쌍둥이예요.
한국 말을 보라구요. 치근치근, 얼룩덜룩, 왔다갔다, 하하하! 상대적이지요? 얼마나 멋져요? 우주가 쌍쌍구조로 돼 있어요. 광물세계의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쌍쌍, 식물도 수술 암술, 동물도 수놈 암놈, 인간도 수컷 암컷! 여기 여자가 암컷이오, 수컷이오? (웃음) 응, 여자들?「암컷입니다.」암컷은 암내가 나요. 수컷은? 수내가 나지요. 혼자 사는 과부 홀아비 방에는 이상한 냄새가 나는 거예요. (웃음)
나에게 재미있는 우화도 많고, 일화도 얼마나 많겠어요? 팔십 생애 동안 해먹고 살았으니 말이에요. 말한 기록을 보면 열여섯 시간 45분 얘기했어요. 통역하던 박보희는 오줌 싸고 똥 싸고 다 했다는 거예요, 미국에서 할 때. 그거 생각나?「예.」말을 몇 시간 하는 것은 보통이라구요. 이제는 할 만큼 했지요?「예.」중요한 얘기를 했어요.
천지부모가 하나님의 창조이상 기준에서 혼인신고를 했으니 하나님이 억만세! 해봐요.「억만세!」박수하라구요, 박수! (박수)
종적인 부모, 여러분 마음의 부모가 하나님이고 몸의 부모가 아담 해와예요. 90각도를 중심삼고 구형이 되면 한 바퀴, 360도가 다 통일세계가 돼요. 그것이 갈라져 가지고 문 총재를 중심삼고 세상적으로 수억 쌍 결혼을 했고, 영적인 세계도 수억 쌍 결혼을 했으니 갖다가 붙여야 돼요. 갈라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60년 전부터 축복은 교회축복, 나라축복, 세계축복이라고 얘기했는데, 이게 세계축복이에요. 이렇게 와서 했으니 이걸 갖다 붙여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완성한 아담은 하나님의 비밀, 사탄의 비밀을 다 알기 때문에, 여기서 발전한 것을 갖다 붙여 가지고 이것이 딱 맞게끔 하나 만들어서 그냥 그대로 중심삼고…. 이 가운데 담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막혔던 것을 다 헐어 가지고, 부자지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 사방의 담을 헐어 본연의 자리에 서서 부부의 인연을 맺은 자리가 되니 비로소 천지부모가 혼인신고를 할 수 있는 날이 된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혼인신고와 인류의 조상인 아담 해와의 같은 자리에서 하나의 혼인신고가 됐기 때문에 그 혼인식 판도에서 출생한 아들딸은 뭐냐? 하나님은 영적 세계의 아버지고, 아담은 육적 세계의 아버지예요. 두 부모의 핏줄을 이어받을 수 있는 출생아가 되지 못한 것을 출생아 되게 하기 위해서 혼인신고 한 천지부모 앞에 출생신고를 새로이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을 천지부모가 혼인신고를 한 후에 하게 돼 있지, 출생신고를 먼저 하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 결혼을 다 했지요?「예.」그거 다 가짜예요. 뜯어고쳐야 됩니다.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됩니다.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야 된다 이겁니다.
이제부터 통일교회의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부모가 생겨났으니 천지 가정적 부모로부터 종족적 부모, 민족적 부모, 국가적 부모, 세계적 부모, 자동적으로 축복 일변도로 강제로 하더라도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해서 반대하는 나라와 조상이 없어요. 다 했기 때문에 일족의 할아버지 할머니, 살아 있는 인척 친척을 만나 가지고 ‘통일교회 40년을 믿어 나가는 데 있어서 왜 이렇게 반대했느냐? 이런 뜻을 중심삼고 천지부모 혼인식의 한 날을 마련해서 만민 출생신고 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을 만들기 위해 수고한 아들딸, 손자, 혹은 친척의 사돈, 혹은 조카가 잘 갔느냐, 못 갔느냐?’ 할 때에 못 갔다고 하는 사람은 입이 있으면 집게로 혀를 빼 버려야 돼요.
죽이지 못해 살려 놓고 곁방살이하며 불쌍하게 사는 교회에 가서 난장판을 벌이고 별의별 짓을 다 한 부끄러운 죄 지은 것을 용서받기 위해서 나한테 회개하라 이거예요. ‘그래서 천국에 입적을 해주기 위해 불렀는데 할 거야, 안 할 거야?’ 할 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안 해야 되겠다는 놈의 자식은 손 들어 봐요. (웃음) 그러면 해야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욕심들은 많구만. (박수)
그래 가지고 잘살라는 거예요. 내가 도둑질해 가지고 월사금을 안 받아요. 참부모는 무조건 희생하고 천번 만번 주고도 잊어버리기 위한 하나의 심정을 가지고 이 민족을 찾아온 거예요.
한국이란 말을 하게 되면 피가 끓고 심장이 뛰어요. 위장에서 소화가 안 되고 폐가 막혀요. 이럴 수 있지만 자기 혈족인 걸 아니까…. 백의민족, 불쌍한 민족이에요, 역사과정에 있어서, 더욱이나 여자와 아들딸이 얼마나 유린당했어요? 934회나 침범을 받은 한스러운 민족이에요. 그 한을 누가 풀어 줘요?
한의 하나님과 같은, 제일 가까운 오랜 역사의 문화 배경을 가진 민족이 수고했기 때문에 한민족을 찾아와 가지고, 그 사연과 역사의 인연을 풀어 주기 위해 찾아와 가지고 문 총재를 백의민족 가운데 씨로, 골수의 씨, 뼈의 씨, 살의 씨, 가죽의 씨, 모양의 씨로 받은 거예요. 틀림없는 한국 사람인데, 틀림없는 역사적인 심정을 대신해 하나님의 사정을 중심삼고 상대적 기준에 개인적 상대, 가정적 상대, 종족․민족․국가 상대가 불쌍한 입장에 선 거예요. 그것이 바라던 하나님의 소원의 이념과 일치할 수 있기 때문에 소원성사를 해결해야 돼요. 유대 나라는 없어요. 다 망했어요. 세계에 한국밖에 없으니 한국을 찾아와 가지고 문 총재를 씨로 받아 세워서 오늘 이런 역사적인, 천명에 의한 대혁명을 하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와 세상 어디든지,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창조세계 환원, 아담세계 환원, 4차 아담권 환원! 그래 가지고 천국의 본연의 조상 앞에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의 가정에 혼인해 가지고 자랑하고 일생동안 천세 만세 태평성대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늘 왕을 아버지로 모시고 천년 만년 살고 지고….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금도끼로 찍어냈어요, 옥도끼로 찍어냈어요?「금도끼입니다.」금도끼가 아니라 옥도끼예요, 원본을 찾아보니. 이야! ‘금도끼로 찍어내서 옥도끼로 다듬어서’인 줄 알았더니 아니에요. 옥도끼로 찍어내서 금도끼로 다듬어서! 가지가 이렇게 중요한 거예요. 바람이 불면 줄기가 커진다는 거예요. 우리 민요의 내용에 저런 계시적 암시적 교훈이 있다는 거예요. 내가 그것을 알아봤다구요.
생각하게 되면 ‘금도끼로 찍어내고 옥도끼로 다듬어서’일 것 같은데, 아니에요. 옥도끼로 찍어내고 금도끼로 다듬어서! 가지가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가지! 하나님이 본체는 망했지만 가지를 길러 온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적자와 서자가 있는데, 서자의 서러움을 중심삼고 끝날에는 서자들이 세계를 움직여요. 미국을 보라구요. 딴따라패들이 전부 다 출세하는 거예요. 한국 말로는 재인이라고 해요. 이 패들이 다 출세했어요. 노동자 농민, 배짱 있는 사람, 어깨에 힘있는 사람, 머리에 힘있는 사람 다 출세했지만, 종교지도자들은 출세 못 했어요.
문 총재로 말미암아 종교가 천년 만년 역사를 빛낼 수 있는 광명한 지상천국 해방권을 노래해 가지고 천세 만세 왕권의 권위를 자랑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황족으로,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하늘 왕을 모시고 억만세의 해방적 지상천국 왕권을 수립하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욕망이요, 야망이었느니라! 인류를 대신해서 가고 있으니 그 가는 사람 앞에 후원하기 위해서 박수라도 한번 하고…. 이제 손님은 지나가야 되겠다 이 말이에요. (박수)
혼인신고, 해봐요. 혼인신고!「혼인신고!」출생신고!「출생신고!」출생신고를 해서 잘 길러 가지고 아들딸 혼인신고, 3대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는 혈족이 남지를 않아요, 혈족이!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 셋째 3대 아들딸을 사탄에게 빼앗겼기 때문에 혈족을 찾아 세우지 않으면 하나님의 핏줄은 남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아담이 아담 자체도 잃어버렸지요? 무지에 떨어졌지요? 3대를 못 가진 하나님이에요. 사탄이 좋아할 씨를 뿌렸던 생식기가 끝날에 펑크가 나요, 펑크! 누더기 판이 돼요. 프리 섹스가 뭐야? 호모가 뭐야? 그것도 다 싫다고 해 가지고 짐승들도 하지 않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인간의 가치가 이렇게 탈락을 한 거예요. 거기에 무슨 소망이 있다고 그걸 찾아가요? 미국을 따라가다가는 망해요. 미국은 미역국에 가까워요. 미끄러지는 나라예요. 미역국, 밋국, 미국!
내가 미국에 살면서 그것을 보면서 ‘이놈의 자식들, 회개하라!’고 바른말을 했지, 듣기 좋은 말을 안 했다구요. 그러니까 감옥에도 갔지요.
감옥에 갔다 나와 가지고 더 했어요. 이번 1세기 동안에 4대 조건을 중심삼고 미국 국민 전체를 추리는데, 4대 조건을 패스해서 미국 상원 하원 의회에서 상을 받은 것이 문 총재가 처음인 것을 모르지요? 박수 한번 하지요. 이 못난 사람들. (박수)
62명이 한 분야씩 상을 받는데 4대 분야의 대표 상을 받은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주동문!「예.」그거 사실이야?「사실입니다.」또 노벨 왕상을 타야 할 문 총재인데, 노벨상을 사기꾼들이 모여 가지고 망쳤기 때문에 유엔총회가 총회의 이름을 가지고 상을 준다고 해서 만국평화상을 받은 사람이라구요. (박수)
자, 그만하면 대한민국을 망신시켰어요, 빛나게 했어요?「빛나게 하셨습니다.」언론계의 탄압을 50년 받고도 망하지 않고 언론계의 대가리를 까 버려 가지고 종 새끼 만들어서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금의환향해서 자랑할 수 있는 워싱턴 타임스, 여기에 일본 대표, 미국 대표…. 한국 놈들이 일본에 가서 대장 노릇 하고 미국에 가서 대장 노릇 하는 것을, 일본 왕도 못 하고 일본 수상도 못 하는데 그것 하니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박수)
선진국이라고 자랑하는 그 지옥 판에 가서 정착해 가지고 가르칠 수 있는 사람, 스승의 팻말을 꽂고 행동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지도자밖에 없어요. 사실이에요, 이게. 망하는 너희 아들딸을 나한테 맡겨라 이거예요. 바람잡이 여편네 맡겨라 이거예요. 깨끗이 청소해 주는 거예요. 문 총재는 신부들의 신랑으로 왔기 때문에 깨끗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해와가 타락했는데 해와는 아담의 동생이에요. 약혼녀였는데 결혼은 못 했다구요. 어머니가 결혼했지만 결혼 후보자였어요. 어머니 후보자, 할머니 후보자, 여왕의 후보자 그런 자격을 상실해 가지고 허덕이고 천대받는 이 민족을 해방시켜 여자 해방의 챔피언의 깃발을 들고 나서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자가, 어머니가 잘나 가지고 아들딸, 가인 아벨을 잘못 낳아 가지고 맏아들이 차자를 죽이는 비참한 역사가 벌어진 거예요. 일대권 내에 그런 일이 벌어졌다는 것이 원한의 한이에요. 어미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아들딸들을 가르쳐 줘야 돼요.
사망의 누더기 판같이 혼음하는 이 세상, 프리 섹스 가운데서 철두철미한 하나님의 아담 해와보다도 더 철저하게! 아담 해와는 열여섯 살까지 자랐지만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열 여섯, 스물 살, 20세, 30세가 되도록 순결을 지켜요.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순결을 지켜 가지고 순결된 혈통! 순결(純潔), 순혈(純血), 그 다음에 순애(純愛)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그런 가정이 돼 있어요?
여기 평화대사들 손 들어 보라구요. 평화대사 좋은 이름을 가지고 자기들이 놀고 춤추라는 것이 아니에요. 중간에 있어서 가문의 족장과 교회의 제사장, 셋이 합해 가지고, 예수님이 120문도를 중심삼고 로마를 소화할 수 있는 평화대사를 못 보냈는데, 이제 세계 국가에 파송해 가지고 다리 놓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만 대한민국이 세계의 조국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조국광복에 있어서 천사장이 해야 했던 것을, 그걸 땜을 때워야 할 책임이 평화대사에게 있어요. 평화대사들이 가짜들 아니에요? 통일교회를 모르잖아요? 훈련받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담배 먹고, 술 먹고, 계집질하는 사람은 앞으로 거기에서 빼 버려야 돼요. 입을 막아 버려 가지고 잘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약속을 할 수 있어요?
담배 피우고 그러는 돈으로 세계 인류를 살리기 위해서 자기 스스로 맹세를 해야 돼요. 부모님이 수고한 그 공적을 받기 위해서는, 탕감조건을 세우기 위해서는 돈이 많으면 얼마를 걸고 1년 이내에 끊어 버린다 하고 끊어 버려야 돼요. 칼을 꽂고 맹세하라는 거예요. 담배 끊고, 술 끊고, 그 다음은 계집질하는 것을 끊는 거예요. 그 여편네들이 좋아하겠구만.
문 총재가 여자의 유혹을 얼마나 많이 받았겠나? 일본 간나, 미국 간나, 서양 간나, 한국 간나! 내가 함부로 살지를 않았어요. 우리 어머니가 보장하는 거예요. 말한 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그런 명령을 하더라도 타당해요. 이혼을 내가 원해서 한 게 아니에요. 아니에요. 기성교회 영락교회의 한경직…. 한스럽게 굳어 버린 게 한경직이에요. (웃음) 그 녀석들이 전부 다 해 가지고 문 총재의 가정을 파탄시킨 거예요. 3년 동안 기다리라고 울며불며 내가 용서를 빌었는데, 안 된다고 자기 3대 혈족이 와 가지고 강제로 사인하게 한 거예요. 그래도 기다리겠다고 하는데 하늘이….
별의별 일을 다 당했어요, 여자한테. 침을 뱉지 않나, 신짝을 거꾸로 대고 치지 않나, 발길로 차지 않나,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참은 거예요. 그래도 첫사랑이 귀한 것을 알고 가르쳤으니, 사랑은 영원․유일․불변하다고 가르쳐 줬으니 그 지도자가 그걸 지켜야지요. 나중에는 형무소에까지 일족이 찾아와서 ‘최 씨네 문중에서 가짜 예수하고 결혼했다면 문중의 수모니 죽어도 못 한다. 도장 찍어라.’ 강제로 한 거예요. 하나님이 ‘야야, 보기 싫으니 사인해 줘라.’ 그래서 이혼했어요. 이혼하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
그 여편네가 죽고 망할 것인데, 축복을 해주기 위해서 얼마나 천신만고 했는지 몰라요. 공자의 여편네, 악처를 가지고 살던 사람에게 선문대학 총장을 해줘 가지고 위로해 줬으니만큼 선생님 일대에 그런 비참한 역사를 풀기 위해서는 그를 축복해 줬어요. 유명한 역사적인 성인과 축복을 해줘 가지고 이제는 죽더라도 저세상에 가더라도 머리 숙이고 통일교회 식구들보다도 더 충성할 수 있는 여자가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내가 여자에게 빚진 것이 없어요.
그래서 어머니를 모시다 보니…. 이젠 어머니가 없어졌어요. 사십 난 이 사내가 열일곱 살 처녀를 데려다가 여편네 삼겠다니 그게 도둑놈이에요, 아니에요? 도둑놈이야!
세상으로 보면 그건 제일 나쁜 사람이지요. 나쁜 사람이라도 할 수 없어요. 길러야 됩니다. 길러야 돼요.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를 원리를 가르쳐 줘 가지고 길러야 돼요. 그래, 하나님이 아들딸을, 타락한 아들딸을, 하나 예수님을 기르기 위해서 몇천만년을 수고했으니, 내 하나 여편네를 기르기 위해서 40년이 아니라 50년은 문제가 아니라고 하며 참고 참아 나온 거예요. 문제가 생기게 되면 여자가 쫄쫄쫄쫄 입이 빠르지요? 한마디하면 쌩 하고 바람이 불지요.
여기 통일교회 우리 사모님은 여왕님인 줄 알고 있어요. 뭐 성녀가 아니에요. 마찬가지 여자입니다. 그렇지만 어머니는 빤히 알아요. 무슨 문제가 생겼으면 벌써 알아요. 한마디만 하면 요것 다르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내가 쓱 바람 소리가 나면 조금 한 30분 정도 나와 가지고 쓱 산보하고…. 그럴 새가 없으면 옛날 이상 가까이, 위로 말을 해주고 다 그래요. 키워 나가야 되는 거예요. 주먹으로 안 돼요. 지식 가지고 안 돼요. 위하는 사랑! 해봐요. 위하는 사랑!「위하는 사랑!」거기는 만복이 깃들어요.
요즘에는 어머니가 선생님을 끔찍이 귀중하게 여겨요. 자기가 산지 난날을 모두 생각하고 현재의 입장을 생각할 때, 그저 그냥 이런 입장이 된 것이 아니거든. 뭘 시키더라도 좋아하면서 하는 것보다도 ‘왜 이런 일을 시키노?’ 할 수 있는 원치 않는 일도 시켜 가지고 결국 이 자리에 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에, 하나님을 해원할 수 있는, 여자들의 골짜기를 메울 수 있고 산을 평지로 만들 수 있는 그런 길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만국 만민을 대표한 여성들을 해방 선포를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자들이 이제 국회의원 3분지 1을 넘게 된다면 천하가 다 새로운 세계를 맞이할 때가 옵니다. 예?「예.」여자들을 나한테 맡기라구요. 나 83세의 노인인데 바람을 피우겠나, 어떡하겠나? 할아버지 같은데 말이에요. 알뜰살뜰한 그런 여편네나 딸이 있으면 나한테 맡겨요. 잘 교육해 가지고 본연의 동생과 같이, 약혼녀와 같이 만들어 주고, 결혼시켜서 그런 어머니를 만들고, 할머니를 만들고, 여왕을 만들어 하늘의 전통적 역사를 대신해서 하늘나라에 직통할 수 있는 하늘 황족권 내에 갈 수 있는 가정을 만들어 주겠다는데, 그것을 거짓말 아닌 것같이 생각이라도 한번 해봐요. 여편네와 자식 교육을 나한테 맡기겠어요, 안 맡기겠어요?
맡겨서 좋을 성싶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어디. 어이구, 어이구! 밤이에요, 낮이에요? 낮인데 정신 차리지 못하고 손들을 다 드네. 내리라구, 보기 싫다, 이거! 3분지 1의 말은 거짓말일 거라구 뭐. 그래도 믿어 줘야 되겠으니 불쌍한 문 선생을 동정해야 돼요. 욕하지 말라구요. 아시겠어요?「예.」저기 아가씨는 좋아서 웃누만.
아니, 무슨 시간을 이렇게 오래 해요? 점심시간이 됐는데 말이에요. 위에서 신호도 없어요. (웃음) (박수)
자, 이거 중요한 말입니다. 그 다음에는 간단해요. 혼인신고 출생신고 해 가지고는 아들딸을 혼인신고 해서 그 3대를 혼인신고 출생신고를 해야만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해방적 왕자 왕녀의 가정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았지요?「예.」
그 다음에는 보라구요. 문 총재는 7대 분야에서…. 7대 분야만이 아니에요. 내가 못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싸움을 하래도 잘 하고, 뛰기를 해도 잘 뛰어요.
지금도 이렇잖아요? (행동을 해보이시면서 말씀하심). 지금 팔십 넘은 노인이 무슨 놀음이야 못 하겠어요? (웃음) 운동을 못 하나, 뭘 못 하나? 못 하는 게 없어요. 싸움도 잘 하고, 동네에서 아주 유명해요. 돈치기도 잘 하고, 도박도 잘 하고 말이에요.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룻밤에 돈을 수십만 달러를 벌었다가 내일 아침에 다 잃는다고 했어요. 내가 말한 대로 다 돼요. 하루에 만 달러씩 버는 거는 문제가 없어요.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거 알 만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통일교회에 얼마나 고약한 패들이 많은지 몰라요. 욕심이 나보다 더 두꺼운 사람이 많아요. 사기성이 많고 말이에요. 전라도 사람이 많은데 발라 맞추기를 잘 해서 내게 이렇게 발라 맞춰요. 이래 가지고 돈이 있으면 쌈짓돈까지 빼다가 자기 푼돈으로 쓰려고 생각하는 것이 통일교회 패들입니다.
그렇지만 내가 푼돈이 없어요, 다 주고. 없으니까 점심도 안 먹고 이러고 있는지 모르지요. 오늘은 점심 안 먹는 날로 정하면 됐지. 하루 금식한다고 죽나? 일주일 금식하고, 뭐 한달, 40일 금식하는 것은 보통인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걱정할 것이 없어요, 혼자 가더라도. 그래, 7대 챔피언이라는 말이 얼마나 놀라워요! 중고등학생들이 요걸 진짜 알았을 때는 집에서 살겠어요, 뛰쳐나와서 문 총재가 있는 데 오겠다고 하겠어요, 안 오겠다고 하겠어요?
여러분이 청년이라고 그렇게 바꿔놓고 생각해 봐요. 이 혼탁한 세상에, 희망이 절벽강산이 된 그 가운데 서 있는 젊은 청년들의 야망이 천하를 품고도 남을 수 있는데, 그럴 수 있는 본연의 사람이 있고 본연의 터전이 있다 하게 되면, 세상의 아버지 어머니, 다 발길로 차 버리고 그것 찾아가겠어요, 안 찾아가겠어요?「찾아갑니다.」찾아갈 가능성이 많지요?「예.」
그러니까 절대 통일교회를 소개하지 말라는 거예요. 큰일이 생길 거예요. 이번에 책들 다 나눠 줬는데, 아들들한테는 보이지 말라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그럼 그렇게 됐다고 해서 맞겠소, 후원하겠소, 같이 가자고 하겠소? 대답을 해야지, 이 쌍것들! 같이 가겠다고 해야 되겠소, 너 혼자 가라고 해야 되겠소? 내가 앞장서서 내가 데리고 가야 되겠다고 해야 돼요. 다 그런 것을 알면 데리고 가겠다고 하지요. 그러니 누가 데리고 가느냐? 어머니가 데리고 가야 돼요.
그 다음에 아들딸을 앞에 세우고 어머니, 어머니 뒤에 따라가는 것은 아버지입니다. 그래, 그 앞에는 누가? 오시는 참부모,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 뒤를 따라서 양자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고, 어머니와 하나돼 가지고 그 어머니 뒤에 아버지는 어머니와 아들딸, 재림주와 더불어 품고 돌아서서 하나님에 돌아가야 되는 것이 복귀입니다. 거꾸로 문 총재 뒤에 아들딸을 세우고 어머니를 세우고, 그 다음엔 자기, 자기 뒤 맨 나중에는 누가 서야 되느냐? 하나님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국 문을 향해 뒤로 돌앗!’ 하는 거예요.
아들딸은 어머니를 뒤에서 안고, 어머니는 아들딸이 안기는데 아버지를 안고, 아버지는 하나님을 안고 하나가 돼서 천국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데리고 들어가지요? 알겠어요?「예.」그래야 천국 가게 되어 있습니다. 가정이 들어가야 됩니다. 혼자 못 가요. 기독교, 종교들이 개인구원을 위해 가는데, 이 망살이 뻗친 것을 전부 타파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서라도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가 가면 절대 지지 환영, 시봉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인데, 한국에 그런 양반이 나타났다고 할 때는 앞으로 청소년들이 몰려들겠어요, 안 몰려들겠어요? 지금 인터넷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사실들을 발표해 보라구요. 매일같이 언론계에서 한 40일 쑤셔 보라구요. 안 쑤시면 우리 언론계를 가지고 하고도 남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또 여기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여러분 과장급 같으면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 이름이 다 들어가 있어요. 여기 조사위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천 명의 조사위원들이 이 한국 사람들을 중심삼고 정보부나 어디 정보기관에 있던 자료들이 우리 신문사에 다 들어와 있어요. 뭘 해먹고, 뭘 했다는 사실 전부 다 알고 있다구요. 내가 정보의 최고 정상의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못난 여러분은 언제든지 욕먹다 굴러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천만에!
여러분, 암행어사 알지요? 암행어사, 요즘에 (텔레비전 드라마에) 나오는 훌륭한 암행어사가 박 무슨 수?「박문수입니다.」박문수 암행어사 나 참 재미있어요. 나 좋아해요. 야! 근본을 깨치기 전에는 아무 말도 듣지 않고 자기 책임을 하고 나서 행차하는 것을 볼 때, 나 닮았다고 생각했다구요. 이럴 땐 박수 한번 해야지요. (박수)
그게 강연하는 사람 피곤을 풀어 주기 위한 방편입니다. 자, 한번 하하하 웃어 봐요.「하하하!」나보다 잘났구만. (웃음) 내가 다 헤쳐서 몰아 줄 테니까 다 가슴을 헤치고 다 받으라구요. 아시겠어요?「예.」
7대 챔피언은 문제가 아닙니다. 만국의 왕권까지도 상속해 주려고 그럽니다. 진짜 사실인데 믿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재까닥 걸려요. 그때 한탄하지 말라구요. 그때 ‘아이고, 문 총재 나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서 창당대회 할 때 지지하고, 어떻고 어떻고 했는데….’ 해봤자 나 몰라요. 알아줄 수 없어요. 하나님도 아담 해와를 지옥에 거꾸로 꽃아 버렸는데 말이에요.
잘났다는 사람들, 제멋대로 살던 사람들, 갈 수 있는 졸업식 라인에 마음대로 가서 참석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졸업장을 받고 천국 들어가는 그런 숙제 과정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아시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문 총재의 뒤를 따라오겠으면 따라오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안 따라와도 괜찮아요. 따라가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따라가야 되겠습니다.」따라가야 되겠다는 사람은 일어서라! 와! 박수다, 박수! (박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어디 갔어? (웃음) 노래, 독도 노래 한번 하라구.「그것은 유종관 회장입니다.」종관아!「예!」나오라구.「우리 문 총재님의 생애노정이 서려 있는 ‘홀로 아리랑’ 우리 같이 한번 힘차게 부르겠습니다.」힘있게! 와! 와! 와! (‘홀로 아리랑’ 노래)
언제 또 만날지 모르겠어요. 안녕히 돌아가시라구요. 오늘을 잊지 말고 기억하면서…. (만세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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