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약시대에는 하나님과 영계를 알아야 됩니다, 영계를. 영계를 분명하게 알게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생활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자, 그거 읽어요! (성 어거스틴의 ≪영계에서 온 참회록≫ 훈독)
『……그녀는 항상 마음과 몸이 하나되지 못하여 수많은 갈등을 느끼면서도 천주님의 가르침을 명심하고 수도생활을 정진하였다. 그러나 그녀가 지상에서 아무리 노력할지라도 몸과 마음의 통일과 영성의 성숙을 쉽게 실현할 수 없었다.
그 이후 그녀는 이곳 영계에 와서 천주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그 사랑 속에서 지상생활에서 고민하던 문제를 해결하였다고 했다. 천주님의 사랑은 무소부재하며 전지전능하므로 그 사랑에 의해서 인간에 관련된 모든 문제가….』
가장 중요한 것은 심신일체예요, 심신일체. 그것을 어떻게 이룰 것이냐 하는 것이지요? 심신일체! 그 기준을 못 세우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릅니다. 영계에 가더라도 하나님을 몰라요. 원리를 모르면 말이에요. 통일을 위해서 이성성상으로 분립되었는데, 그것이 통일되면 더 높은 하나님의 심정권, 사랑의 세계와 통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분열된 몸 마음이 하나되면 현재 이상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모르면 아무리 고생하더라도 복귀될 수 없어요.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원리. 지금 그것을 선생님이 쭉 들어 보면, 그것은 상식적인 내용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근본적인 해결은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가 필요합니다. 중요한 문제라구요, 심신 일체가.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눈과 귀도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우주의 모든 것들이 쌍쌍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만으로써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남자와 여자도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합니다. 아무리 유명하고 자기 나름대로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통하지 않아요, 우주에는 말이에요. 쌍쌍의 노정을 통해서 완성됩니다. 조그만 것부터 방대한 우주까지 쌍쌍을 이루고 있습니다. 거기서부터 발전하게 되어 있어요. 영계에 가더라도 딱 중심에 서 있는 그 자신으로서는 주위의 환경이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가를 모릅니다. 그러한 의미에 있어서 원리를 모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영계도 전부 원리를 재교육하고 있는 때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 지상의 원리를 알고 있는 사람들도 그것을 자기 혼자서 처음으로 만난 것처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와 더불어 만났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연체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을 못 느낀다구요, 자기 혼자서는. 그것이 문제예요. 그러니까 심신일체도 전체를 연결시키기 위한 절대적인 요인입니다.
단위를 이루지 않으면 공식이 생기지 않지요? 철학에서는 범주, 카테고리라고 하는 것이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그 카테고리를 맞춰서 어떻게 영향을 미쳐 가지고 우주의 상대권을 연결시킬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인데, 그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철학과 종교도 실패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심신일체입니다. 알겠어요?「하이.」심신일체! 심신일체의 원칙이 우주를 연결시켜요. 우주를 연결시킨다고 하는 거지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 읽어요!
『……그러면 왜 인간은 이러한 신들을 모시지 않고 독자적으로 살 수 없는가? 왜 인간에겐 어떤 것을 추구하는 욕망이 생겼는가? 인간의 허무성, 불완전성은 왜 생기는가? 그리고 왜 인간은 신에의 의존성을 가지는가? 인간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이나 천주님, 그리고 다른 차원의 신을 찾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타락의 결과로 모두 다 인간은 선악의 중간에 서 있지요? 그래서 선한 영향과 악한 영향을 받고 있는데, 그 동기를 몰라요. 언제든지 그러한 존재권을 원칙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환경의 모든 것이 맞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그것이 맞을 수 있는 길을 찾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한테로 돌아가야 됩니다. 하나님을 분명하게 알지 못하면, 하나님과 하나되지 않으면 그 길을 알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하는 데 있어서는 심신일체를 이루어야 됩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것을 이루지 않으면 안 돼요. 통일교회에서 가장 주목하는 것이 심신일체권입니다. 콧구멍도 하나가 막히면 힘들지요? 감기 같은 것이 걸리면 말이에요. 눈도 큰일이고, 귀도 큰일이고, 손도 하나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몸과 마음도 이중으로 되 어 있는데, 왜 그렇게 되어 있는가를 몰라요. 그것은 사랑을 위해서라구요, 사랑을 위해서.
왜 남자와 여자가 태어났느냐고 할 때 ‘그렇게 태어났으니까 그렇지!’ 할 수 없습니다. 여자로 태어난 이상에는 그렇게 태어난 목적이 있어요. 그 목적이 무엇이냐? 보는 것이냐, 냄새를 맡는 것이냐, 맛을 보는 것이냐, 만지는 것이냐?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결혼해서 사랑의 일체권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오도쓰(凹凸)가 하나되는 거기에 수직으로 하나님이 통한다구요. 그것을 몰라요. 지금 가톨릭을 믿으면서 혼자 수양한다고 해서 완성될 수 없습니다.
왜 하나님 자신이 창조했느냐 하면 사랑 때문이에요, 사랑. 그런데 여자 혼자로서는 사랑이라는 것을 체휼할 수 없습니다. 남편이 있어 가지고 자기와 하나된 다음에 남자를 사랑하는 주인의 입장에 여자가 서는 거라구요. 남자도 그렇습니다. 남자 혼자로서는 여자가 없으면 여자를 사랑한다든가, 상대를 사랑한다고 하는 기원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남자이고,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여자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완성시켜요? 그것은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돈도 아니에요. 목적은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우주의 중심을 연결시키는 그것은 참사랑을 위한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왜 모든 만물이 쌍쌍으로 되어 있느냐 하면, 사랑을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완성은 남녀일체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가능한 것처럼 원칙은 마찬가지입니다.
여자와 남자, 오도쓰가 하나되는 것은 결혼이지요? 그런데 오도쓰의 주인은 교차되어 있습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여자의 것이 아니에요. 남자의 생식기도 남자의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상대권의 것이에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의 진정한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은 사랑, 참사랑의 길이 아니면 안 됩니다. 그렇지만 참사랑을 찾는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것을 찾기 위해서는 영적인 혜택이 없으면 안 돼요. 체휼권이라고 하는 것은 그냥 자기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되지 않습니다.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람의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몸이 억압하고 있던 양심권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사랑의 상대권을 어떻게 찾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 문제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완전히 몸세계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를 부정해야 됩니다.
인간 시조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아침해가 서쪽에 뜨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타락이에요. 어떻게 동쪽에서 아침해가 뜰 것이냐? 그것을 확인하고 모든 것이 그 기준에 통할 수 있도록 해방하지 않으면 체휼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아무렇게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분 좋을 때 반놀음놀이로 공부하는 것처럼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지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인간 시조가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느냐 죽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처럼 상사병이라고 하는 것이 있어요, 상사병. 여자가 어떤 남자 때문에 병이 들었을 때 그 병을 고칠 수 있는 사람은 그 남자밖에 없습니다. 그 남자의 무엇이든지 필요해요. 그 남자의 모든 것이 여자의 희망과 연결됩니다. 그래서 침으로 밀가루를 반죽해서 빵을 만들어 가지고 가서 먹이더라도 그 병이 낫는다는 거예요. 그러한 힘이 있는 거라구요.
완전한 사랑은 모든 것을 초월해서 넘어갑니다. 데타라메(でたらめ; 엉터리)가 아니에요. 중심을 틀림없이 통해요. 그러한 사랑의 상대권은 누구든지 필요합니다. 그렇게 되어서 영계로 가면 모든 것이 통합니다. 방해될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하나님도 그런 거라구요, 본래는. 중대한 질문을 하면, 하나님은 도망가는 것입니다.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원리원칙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인간은 원리원칙을 통해서 완성한 다음에 결혼해 가지고 하나님의 세계를 상속받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근본의 타입에 통하지 않기 때문에 말이에요, 하나님이 내려와서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을 물어 보면 하나님이 대답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이 무슨 고생을 해서라도 타락권을 넘어설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국가의 입장에서 말하면 헌법과 마찬가지예요. 헌법이 정해지면 천황도 어길 수 없는 거예요. 법적으로는 인간이 소생․장성․완성권을 넘어서 부부가 함께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될 수 있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려와서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창조원칙이 전부 다 무너지게 된다구요. 그러한 중요한 내용이 있다는 것을 조금도 모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보면 선생님이 원리를 세웠기 때문에 영계도 전부 다 선생님의 통치 하에 들어와요. 전부 다 선생님한테 물어 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더라도 하나님을 모르는 것입니다.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통하는 것이 문제없습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상속권이 생깁니다. 이론적이라구요, 이론적. 이론에 맞지 않은 것은 진리가 아닌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영계를 알게 됨으로 말미암아 분명하게 자기의 입장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어디에 속하느냐, 영계에 가면 어디로 연결될 것인가를 분명하게 알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영계를 앎으로써 자기를 현재에 비교대조해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것을 연결하게끔 노력해야 됩니다. 육신을 희생하면서 말이에요.
육신이 원수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세 가지라구요. 먹는 것, 잠자는 것, 그리고 사랑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최후에는 아무리 수양을 쌓더라도 남자는 미인이 유혹하는 거예요. 여자가 그렇게 되면 남자가 유혹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경지를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 이후로 수천만년이 흘렀지만 인류는 그것을 못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몰랐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런데 선생님의 시대에 와 가지고 처음으로 모든 것이 밝혀졌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요?
아무리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그 세계에 연결시켜 나가지 않으면 인류가 멸망해 버려요. 사라지게 되는 것이지요. 사랑의 상대가 없는 사람은 사라집니다. 아무리 남자와 여자가 사랑한다고 하더라도 혈통을 남기지 않으면 안 돼요. 아들딸이 없으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아들딸이 없으면 큰일난다구요. 그래서 불교라든가 가톨릭 같은 것은 희망이 없다는 거예요.
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타락성이 있다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돼요, 타락성. 사랑을 접촉한 거기서부터 타락성이 생겼기 때문에, 그 타락성을 넘어가지 않으면 참사랑의 세계와 통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종교권에서 출가를 명하는 것입니다. 집을 나가라는 거예요. 그리고 독신생활을 해야 된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 그것은 타락성을 벗기 위해서입니다. 왜 독신생활을 해야 되느냐? 사랑의 인연권을 남기는 이상에는 사탄권을 넘어갈 수 없어요. 그 둘입니다. 그 반면에 통일교회는 반대지요? 우주를 부정하라는 것이 아니라 우주를 긍정해서 자기의 것으로 만들라고 합니다. 그리고 독신생활이 아니에요. 부부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것은 창조이상을 완성한 기준 위에 섰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반대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지금까지 세계에서 종교권과 국가권을 포함한 모든 타락세계가 반대해 왔습니다. 그렇게 반대했다고 하더라도 그 반대세계는 끝날에 없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목적을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사라지는 거라구요. 일본을 예로 들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아무리 노력했지만 끝날이 되면 일본 자체가 사라져 가는 거예요. 경제문제에 있어서 일본은 걱정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문 선생에 의해서 이루어진 경제권은 때가 되면 큰일납니다. 지금 일본의 경제가 큰일이지요? 국채 같은 것을 30억까지 뿌리고 있어요. 아무리 국민들한테 은행에 저금을 장려하더라도 저금을 안 합니다. 국민들이 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국가의 방향에 보조를 맞추지 않는 거예요. 어떻게 맞출 수 있을 것이냐? 통일원리를 모르면 안 됩니다. 어차피 선생님의 뒤를 따라와요. 미국과 세계도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공식적으로 가능하게 되는 거예요. 자연은 공식적으로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 공식의 원형이라는 것은 하나입니다. 개인완성도 참사랑, 가정완성도 참사랑, 민족완성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능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개인주의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개인주의가 되면 모든 것이 자기의 생각대로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사탄과 같은 입장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없애 버리고 새롭게 짜 맞추어 가지고 근본으로 되돌릴 수 있는 힘이 없으면, 자기 자신을 재창조하지 않으면 하나님한테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통일권에서는 자기를 재창조해 가지고 하나님의 집에서 살 수 있는 자녀의 권한을 목표로 삼고 지금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몸과 마음의 경계선이 없는 일체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환경이라는 것은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도 남자와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습니다. 참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에요. 그 사랑을 상대적으로 상속받은 것이 참아들딸입니다. 그렇지요? 타락했더라도 부모와 아들딸이 있으면 상속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한 다음에는 자동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사위기대를 이루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랬더라면 하나님도 완성, 아담도 완성, 어머니도 완성, 아들딸도 완성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모두 다 절대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권을 이루지 못하면 사위기대의 중심에 도달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게 되어 있습니다. 타락은 그 중심점을 잃어버린 거예요. 거기서 하나님의 사랑의 목적을 이루어야 했습니다.
그렇지만 각도가 틀어진 곳에서는 하나님의 이상이 완성될 수 없습니다. 틀림없이 사위기대지요? 그리고 90각도예요. 사 구 삼십 육(4x9=36), 360도입니다. (판서하시며) 전부 다 동서남북으로 이렇게 입체가 된 모든 것이 90각도가 됩니다. 1도만 달라도 안 됩니다.
그래서 90각도의 중심에 둘러싸이면 공명권을 가져요, 공명. 모든 것을 아는 것입니다. ‘아! 하나님, 알겠다. 인류역사가 어떻게 되어 있는가를 알겠다.’ 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입장도 알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을 쭉 자기가 조작해 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원리에 철저하지 않으면 그 기점을 찾을 수 없습니다.
영계에서 보내 온 이상헌 선생의 메시지를 보면 사위기대가 얼마나 귀한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삼대상목적도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근본이라구요, 근본. 만약 심신일체를 이루면 반드시 사위기대를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판서하시며) 각도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이렇게 되면 안 맞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맞출 것이냐? 공명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먹는 것, 잠자는 것, 정적인 세계를 완전히 부정하는 거예요. 나라, 부모, 처자식들까지 부정하지 않으면 거기에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교에서도 혼자서 수양한다고 하지요? 둘이면 큰일납니다.
타락으로 얽혀진 것을 빠져나와서 이렇게 거꾸로 돌아와 가지고 다시금…. 이렇게 올라갈 수 없는 거예요. 근본으로 돌아와서 올라가야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올라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떨어졌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을 인간 자신이 발견하지 못하면 인류의 해방권은 영원히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모든 세계가 어느 누구도 수습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어요. 지금 그렇다구요. 일본에 주인이 없습니다. 미국도 주인이 없어요. 독일과 프랑스 등 2차대전을 발발시켰던 6대 선진국에도 주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재림주가 오시는 그 나라를 중심삼고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그들 나라가 모두 다 반대했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지금 57년이 되지만 말이에요, 60년까지 이것을 맞추어야 됩니다. 그게 원리관입니다. 그것은 헛되이 움직이는 게 아니라 공식적으로 움직입니다.
여러분이 호흡하는 것도 공식적이지요? 눈을 깜박거리는 것도 공식적입니다. 눈이 하나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 않습니다. 듣는 것도 전부 다 평면상에서 수직을 중심삼고 하나되게끔…. 사위기대의 기반 위에서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각도가 안 맞으면 병이 나서 고쳐야 됩니다.
인간 자신도 그렇다구요. 본연의 세계를 중심삼고 전부 다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 엉망진창)가 되어 버렸기 때문에 창조이상의 기점을 어떻게 찾아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게 쉽지 않은 것입니다. 지금은 프리 섹스 시대이지요? 여자의 생식기와 남자의 생식기 주인이 누구냐?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닌 거라구요. 어떤 남자와 여자라고 하더라도 자기 마음대로 결정할 수 없어요. 그 주인은 영원하고 불변적인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이기 때문에 사랑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간단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 생애의 모든 것, 동서남북의 모든 것을 통합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가 동쪽이면 동쪽의 세계를 종합한 남자, 여자가 서쪽이면 서쪽의 세계를 종합한 여자로서 최고의 기준에서 하나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라고 있는 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기반이 엉망진창이 되었습니다. 사랑의 세계라고 하는 것은 찾아볼 수 없어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같은 것은 동물세계에도 없는 거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 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 수습이 늦어지면 그 권내에 있는 인간들은 사탄에 의해서 사라지게 되는 거예요. 에이즈 같은 것에 의해서 말이에요. 에이즈를 치료할 수 있게 되면, 그 이상의 병이 생기게 된다구요. 인류는 선언하지 않더라도 자멸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한계점에 있어서 통일교회의 문 선생이라고 하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세계적인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일본도 큰일이지요? ‘통일교회! 싫어, 싫어, 싫어!’ 하면서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발전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반대받는 그 기준에 의해서 발전해 온 것입니다. 지금은 국가적인 기준을 넘었다구요. 지금은 영계와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일체권이 됩니다.
그렇게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것은 자동적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자동적으로 된다면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재창조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이 수련이 무엇을 위한 수련이냐 하면, 심신일체권을 촉진하기 위한 거예요. 뭐 식사를 걸러서 보통은 모두 다 죽더라도 나만은 살아남아요. 뭐 잠을 안 자도 평생 동안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여자가 없어도 생애를 넘어가고, 남자가 없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수련의 최고 목표라고 하는 것을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누구든지 좋은 옷을 입고, 좋은 데 살고, 맛있는 것을 먹고 놀면서 살기를 바랄 거예요. 그런 바보 같은 하나님은 없는 거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런 것을 완전히 부정하고 도약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도약하는 데 있어서 기준은 일본의 기준이 아니라구요. 일본의 기준을 부정하고 세계의 기준뿐만 아니라 천주의 기준까지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정면으로 만나야 되는데, 그러한 세계를 모릅니다. 원리를 모르면 말이에요. 알겠어요?
모두 평균연령이 몇 살이에요?「30세 정도입니다.」30세? 모두 다 신병들이지요? 통일교회의 신병들이에요. 열심히 공부하라구요. 아무리 공부하더라도 오늘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은 책에 안 나와 있습니다. 사탄은 자기를 중심삼고 절대권한을 갖고 싶어한다구요. 육신이 말이에요, 자기를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것을 갖고 싶어하는데 그렇게는 안 됩니다.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상속이라고 하는 것은 점점점 없어져 간다구요. 죽으면 아무리 부자라도 국가에 모든 것을 바쳐야 됩니다. 마지막에 세계의 주인이 오면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데, 모든 것은 그 하나의 세계의 것으로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총생축헌납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바뀌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가지 않으면 하나님의 세계에는 영원히 들어갈 수 없습니다.
제물의 시대는 구약시대, 아들의 시대는 신약시대, 그리고 부모의 시대는 성약시대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하나로 묶어서 하나님한테 바쳐야 됩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그것을 수확해 받는 것이 아니에요. 타락해서 떨어진 것은 아담과 해와였습니다. 인간이었다구요. 하나님이 떨어지게 한 것이 아닙니다. 인간 자신이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지금까지 자신에 대한 것은 아무것도 필요로 하지 않았다구요. 선생님이 이 길을 나올 때는 처자식들도 모두 다 반대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후 세계적인 해와국가는 영국, 아벨국가는 미국, 가인국가는 프랑스였습니다. 거기에 대치한 것이 일본, 독일, 이태리였다구요. 내용은 꼭 그대로입니다. 반대의 국가입니다. 히틀러는 유대인과 기독교를 전멸시키려고 했습니다. 그렇게는 안 되는 것입니다. 70퍼센트를 넘어가면 자멸하게 되어 있어요. 1차대전과 2차대전이 그랬고, 제3차 세계대전도 70퍼센트를 넘어가면 자동적으로 둘로 갈라져서 망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세계는 70퍼센트를 넘고 있다구요. 아무리 세계가 몸부림을 치면서 빠져나가려고 하더라도 빠져나갈 수 없습니다. 점점점 내려가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지요, 지금? 모슬렘과 기독교의 전쟁이라구요. 미완성한 종교권의 싸움입니다.
그렇지만 완성의 시기에는 모슬렘과 기독교도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가 모슬렘과 기독교를 하나로 만든다는 것을 지금은 세계가 알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종교권의 분쟁을 극복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수십년 전부터 그렇게 해 나왔는데 말이에요, 그것을 인정하게 된 거예요.
미국도 그렇다구요. 다음 번에는 선생님이 손을 대게 되면 아무도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그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어요. 일본도 그렇습니다. 나카소네를 선생님이 수상으로 만들어 주었고, 후쿠다도 선생님이 수상으로 만들어 준 거예요. 일본도 잘 몰라요. 한국도 그렇습니다. 전 대통령과 노 대통령도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 세 국가들에 대해서 선생님은 하늘적인 입장에서 수습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기성교회의 대통령으로서 통일교회를 박멸시키려고 계획했지만, 그렇게는 안 됩니다. 문 선생, 하늘이 그렇게 바보가 아닙니다. 그 이상의 기반도 빈틈없이 닦아 놓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이든지 일본에서든지 말이에요. 지금 일본의 제국조사실이 알고 있는 이상으로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들이치게 되면 일본은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는 거라구요. 외교적인 비밀을 전부 다 덮어놓고 마음대로 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옴 진리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도 싸잡아 가지고 없애 버리려고 했지만, 그렇게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뿌리를 빼 보면 끝이 없어요. ‘우, 이렇게까지…!’ 하는 것입니다. 미국도 놀라고 있다구요. 뭐 손을 대기에는 늦은 거예요. 그러니까 포기하지 않을 수 없는 시기에 들어와 있습니다.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
그래, 일본 사람이라는 말을 하지 말라구요. 일본 사람이라고 하면 타락성이 연결되어 있어요. 타락성을 벗지 못한 사탄의 권내에 있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이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라구요. 영국과 같은 선진국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련도 사탄의 권내에 있었는데, 하나님의 권내로 들어오려면 소련이라고 하는 나라를 생각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중국도 그 나라를 중심삼고 2010년 이후에는 경제대국이 될 것이라고 자랑하고 있는데, 그렇게 안 됩니다. 선생님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중국의 내부까지 선생님이 쭉 연결되어 있습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일본도? 지금 군사력의 재건을 주창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자위대의 중심부에 선생님의 길이 쭉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뭘 하고 있는가를 대번에 알아요. 그렇게 내외적으로 전문적인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지 않으면 세계를 요리할 수 없습니다.
영계도 전부 다 통일되어 있기 때문에 조상들이 지상으로 내려옵니다. 축복받은 조상들이 지상에 강림해서 협조하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이 승리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유엔에서 통일교회를 인정하면 3년, 4년, 7년도 안 갑니다. 세계를 통일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왜 그러냐? 영계의 조상들이 직접 지상으로 강림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영계를 알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조상들이 도와준다는 것을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하지 말라고 하더라도 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러한 차원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미국에 가도 좋고, 안 가도 좋아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와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 같은 것도 문 선생이 한국으로 안 돌아가기를 바란다구요.
뭐 끝날이 되어서 일본도 선생님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을 환영하더라도 일본에는 안 갑니다. 그렇게 가지 않더라도 수습할 수 있어요. 여러분을 통해서도 수습할 수 있습니다. 중국에 안 가요. 중국은 여기를 중심삼고 수습해요. 그러한 기반을 닦았습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세계에서 통일교회를 추방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본래 이 해와는 어떤 입장이냐? 한국의 원수 중의 원수였다구요. 그런 걸 생각해 보면 어때요? 평화의 세계를 찾기 위해서는 원수의 아들딸들끼리 결혼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싸웠지만 아들딸들에게 ‘너희들은 부모들보다 훌륭한 부부가 되어라!’ 할 수 있는 관계를 맺으면, 거기서부터 지상에 평화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어때, 사토?「사노입니다.」사노야?「예.」어때, 사노?「이제 뜻을 알겠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서 로마의 병사를 사랑한 것처럼 말이에요, 그 당시에 로마 사람들의 아들딸들과 유대인의 아들딸들을 축복시켰더라면 세계가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문 선생이 그런 것을 하고 있어요. 모두 다 원수들을 묶어서 국제결혼의 기반을 넓히고 있는 사람은 역사 이래 문 선생밖에 없는 것입니다. 거기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일방통행으로 인류의 벽을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이상세계가 발전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원수의 딸을 며느리로 맞이할 수 있는 심정권이 되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고 한다면 흘러가는 거예요. 흘러갑니다. 선생님한테 일본 사람들은 원수 중의 원수입니다. 934회의 외침을 받은 가운데 900회 이상이 일본으로부터 받은 것입니다. 일본이 어려우면 배를 타고 와서 한반도를 침범했습니다. 그러니까 원수 중의 원수라구요. 그러한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웠습니다.
그것은 어쩔 수 없었던 것입니다. 영국, 미국, 그리고 프랑스가 재림주를 환영했어야 하는데 반대했기 때문에 거꾸로 된 것입니다. 머리 쪽을 전부 다 빼앗겼기 때문에 꼬리 쪽을 잡을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사탄은 그 양쪽을 다 가질 수 없습니다. 머리 쪽을 가졌으면 꼬리 쪽 은 포기해야 됩니다. 그렇게 사탄이 포기한 일본을 중심삼고 40년 동안에 경제대국이 된다고 선생님이 선포했습니다. 지금 보라구요. 유럽의 재산이 전부 다 일본, 아시아로 흘러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일본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기 때문에 중국을 중심삼고 일본 이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을 찾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아무리 일본이 그 권한을 유지하려고 하더라도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 지금 국가와 국민이 갈라져 있는 거예요.
일본 경제에 있어서 이것은 심각합니다. 저축을 장려하지만 저축하지 않기 때문에 은행의 이자가 제로입니다. 국민이 은행에 저금을 하더라도 이자도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안 합니다. 언제 어떻게 될지를 모르기 때문에 국민이 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저금을 안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누구든지 목숨을 걸고 일본 민족이 단합하면 못 할 것이 없다는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다면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길이 있겠지만, 그렇게 되지 못하면 일본의 앞길은 막히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과 연결시키고 중국과 관계를 개선시켜야 되는데, 일본이 한국, 중국, 소련, 미국에 대한 침략국이면서도 침략국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문제가 되어 있지요? 중고등학교의 교과서에 그렇지 않다고 기록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아무리 그렇게 변명하더라도 거기서 빠져나올 길은 없습니다.
아시아에 다리를 놓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의 정부로서는 불가능합니다. 문 선생밖에 없습니다. 중국도, 소련도 전부 다 길을 닦아 놓고 있다구요. 저렇게 중국이 경제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독일과 배후에서 묶어 준 사람이 문 선생이라구요. 그런 것도 전부 다 모르지요?
지금도 뭐예요? 자위대가 아니에요. 지금도 말이에요, 혁명적인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선한 테러단 같은 조직으로 악한 세계를 쳐부수기 위한 지하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불러 가지고 그런 데에 다 보낼지도 모릅니다.
누구든지 그냥 앉아 있으면 역사가 상속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상적인 힘과 경제적인 힘, 그리고 정치적인 힘이 있어야 됩니다. 앞으로 원리적인 세계로 들어가면 정치가 해마다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정치 자체는 국가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관리체제가 되는 것이지 지도체제가 되지 않습니다. 뭐 원리원칙이 어떻게 되어 있는가를 알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니까 사상이 문제이고, 경제가 문제인 것입니다. 경제는 위해 주는 것이 되어야 하는데, 일본이 그렇게 되어 있지 않고, 미국도 그렇게 되어 있지 않지요? 사상이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상이 통일교회에서는 틀림없습니다. 천주의 모든 것이 한 가족처럼 되어 있다구요. 천주일가(天宙一家)라는 원칙 위에 서 있습니다. 전부 다 형제예요. 그러니까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모두 다 빚을 지면서 도와주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미국의 정치, 일본의 정치, 소련의 정치, 중국의 정치 등 다양한 모든 정치는 사라지는 거예요. 가정의 이상을 확대한 그러한 관리체제가 되는 것입니다. 정책도 없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정책이 남아 있는 이상에는 분쟁이 그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과 인간이 공동으로 세운 사상을 이루었다고 하는 것이 아니면, 하나님의 이상과 인간의 이상,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결속될 수 없습니다. 인간의 이상과 사랑, 하나님의 이상과 사랑이 하나되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일본도 큰일이지요? 지금 수상이 뭐라구요?「고이즈미입니다.」고이즈미, 오이즈미(大泉)가 아니라 고이즈미! (웃음) 아무리 중도정당이 생기더라도 360도 하나될 수 없습니다. 정당이 많으면 많을수록 국가의 체제는 무너지는 거예요. 민주주의로 4년 동안에 국가의 어려움을 극복한다는 그러한 바보 같은 이론은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8년, 16년, 30년까지 연장해야 됩니다. 그런 것을 알고 지상에 혼자서 천하를 바라보면서 하나님과 더불어 하루 하루를 준비해 나가는 것이 최고의 행복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뭘 하러 30명이 오늘 여기에 왔어요? 선생님이 있다고 생각하고 왔어요, 없다고 생각하고 왔어요? 선생님이 없을 때 더 많이 오지 않으면 일본이 축복받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있다고 해서 따라오는 것은 뭐예요? 앞으로는 선생님이 여러분과 헤어지는 것입니다. 모두 다 국가의 중심자들이 되면 여러분과 헤어지는 거라구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종족이면 종족을 책임지고 거꾸로 타락한 종족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판서하시며) 이렇게 온 것을 말이에요, 중심을 넘어서….
이렇게 온 것이 말이에요, 올라가는 데 있어서는 거꾸로라구요. 종족을 넘어가기 때문에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가인과 아벨의 종족을 말이에요. 사노면 일본 전체의 사노 가(家)를 축복해 주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본을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로 통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올해부터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했지요?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했습니다. 그 나라의 이름이 뭐예요?「천일국입니다.」천(天)이라고 하는 것은 둘이라구요, 둘. 그 둘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천(天) 자가 그렇지요? 천 자는 둘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무엇에 의해서 하나되는 것이냐? 주먹으로 하나돼요, 지식으로 하나돼요, 돈으로 하나돼요? 참사랑 입니다. 본래부터 하나님은 참사랑의 성립권을 침범당했는데, 그 기준 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천일국입니다.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다구요. 사람의 몸과 마음도 쌍쌍으로 되어 있는데,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그것을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타락을 몰랐기 때문에 말이에요. 무엇에 의해서 타락했는가를 몰랐어요. 이것은 사랑의 문제라구요. 사랑의 문제에 의해서 전부 다 상처를 입은 것이지요. 사랑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해야 되는데, 현세계의 가정을 이루고 있는 심정권을 보면 엉망진창입니다. 일본의 가정을 보고 안착되었다고 선언할 수 없습니다.
올해의 연두표어가 뭐예요? 천지부모의 이상인 뭐예요? 자유․평화․행복! 하나님의 이상은 자유․평화․행복입니다. 세계의 이상도 자유․평화․행복이고, 인간의 이상도 자유․평화․행복입니다.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입니다. 안착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안착. 그런데 정착이라고 하는 것은 밖에서 들어와서 착지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안착이에요. 정착했기 때문에 안착입니다. 안 움직이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으로 틀림없는 자리를 잡아서 안착해야 됩니다. 아무리 정착했다고 하더라도 동쪽이 서쪽으로 바뀌면 큰일납니다. 뒤집지 않으면 안 돼요. 북쪽이 남쪽으로 바뀌더라도 뒤집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정착한 다음에 안착 만세입니다. 만세가 뭐예요? 영원불변한 평화세계 만세라구요.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번 달 1일에 선생님이 발표한 것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일본 사람들은 모두 다 돌아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자기 부모들이 모두 다 반대했지요? 형제들이 모두 다 반대하고, 친척들도 모두 다 반대했지요? 그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까지는 가인을 사랑해 나왔지만, 이제는 세계가 달라졌기 때문에 자기의 직계권을 사랑해야 됩니다. 우선 형제들이 하나되면 부모를 수습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그 형제들 가운데서도 반대받았겠지요? ‘형님, 누나는 바카(馬鹿; 바보)다. 원수다!’ 라고 생각해 왔지만 말이에요, 그러한 시대가 180도 달라지기 때문에 형제들이 원수가 아닌 거라구요. 그들은 망해 가는 와중에 있습니다. 어떻게 하더라도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런데 원리를 들려주면 대번에 휙 도는 거예요. 영계도 수련회를 통해서 전부 다 돌아가는데, 지상은 더 빠릅니다. 형제들로부터 반대를 받을 때보다 3배 이상으로 더 노력하라구요. 그러면 하나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래도 하나될 수 없다고 하는 사람들은 바카들입니다.
일본을 넘어서 세계까지 갈 수 있는 다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 안에서는 태평양을 건너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태평양을 건너서 지구를 한 바퀴 돌고 동서남북을 360도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안 따라오는 사람들은 바카들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안 죽으면 고마루(困る; 곤란하다)라고 한다구요. 죽어도 고․마루(五․0)밖에 없습니다. 햐쿠․마루(百․0)가 안 된다는 거예요. 50퍼센트면 낙제입니다. 여러분이 바카예요, 뭐예요?
바카의 반대가 뭐예요?「가시코이(賢い; 현명하다)입니다.」반(反) 바카, 무(無) 바카, 무슨 바카…. 가시코이와 바카의 반대말은 다르잖아요?
지금 여러분이 반대하던 형제들을 만나면 물고 늘어져서 ‘이 녀석, 왜 반대했어? 유엔까지도 문 선생을 환영하는 경지를 넘어가고 있는 데, 지금 일본에서 반대한다는 게 뭐야? 일본 조상들이 나쁘다. 천황․수상․대신들이 잘못하고 있다.’하면서 설득시켜 가지고 복종시킬 수 있는 힘이 없다면 통일용사가 아니라구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러한 자신이 없다는 생각으로 살아 왔지요? 축복을 받았으면 그것은 절대적이라구요, 절대적. 일방통행으로 종족과 국가를 소화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천하통일은 유엔을 통해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형제들을 수습하라구요! 그들을 죽여 버려야 되겠어요, 살려서 데리고 가야 되겠어요?「살려서 데리고 가야 됩니다.」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살려서 데리고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형제들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형제들이 하나되면, 부모는 자동적으로 수습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부모의 형제들까지 소화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촌들까지 소화하게 되면 천하의 모든 것이 소화될 수 있습니다. 원칙은 간단해요. 알겠어요?「하이.」
그거 소화할 수 있는 힘이 없어요? 문제없다구요. 국가를 소화하고 세계까지 소화하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형제들을 소화하지 못해요? 그렇게 되면 부모는 형제들한테 소화하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뒤에서 ‘해라, 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할아버지와 할머니도 말씀을 들어요!’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촌들까지 그렇게 만드는 거라구요. 그러면 나라까지 움직일 수 있습니다.
형제 수습, 그 다음에는 뭐예요? 형제들을 수습하게 되면 부모를 수습할 수 있어요? 수습할 수 있어요, 없어요?「수습할 수 있습니다.」딱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서 당당하게 부모한테 충고하는 거라구요. ‘자식의 말이 옳다고 생각해요, 틀렸다고 생각해요?’ 하면 옳다고 생각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복종하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대번에 정지공작을 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형제와 부모를 소화하면 만대의 조상들을 연결시켜서 평화의 길을 자동적으로 닦을 수 있습니다. 어려울 것이 없어요. 어렵다고 생각해요, 어렵지 않다고 생각해요?「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그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가능하다고 생각해요?「가능합니다.」가능천만(可能千萬)이라구요. 단번에 평정해 버립니다.
알겠어, 사노?「하이.」형제가 몇 명이야?「일곱 명입니다.」일곱 명을 소화하는 것이 어려워, 어렵지 않아?「어렵지 않습니다.」빨리 돌아가서 하라구! 네 혼자서 고생하는 것보다 일곱 명이 함께 노력해서 부모까지 포함시키면 9명이 되잖아? 단번에 아홉 명이 되어서 사흘 만에 돌아간다구요.
네가 부모한테 반대받고 형제들한테 반대받은 모든 역사적인 내용을 알고 있겠지? 통일교회는 그렇게 망하는 것이 아니라구. 세계가 환영하게 되어 있다구. 지금의 상황이 말이야. 그러니까 하루빨리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노 가(家)는 몰락해서 망한다구.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경지를 전환시킬 수 있는 경계선 위에서 당당하게 올바른 길을 형제들에게 가르쳐 주어야 되는 거라구.
만약에 부모가 수습되면 친척들까지 생각해 보라구. 할아버지나 할머니의 생일날 같은 때 친척들이 많이 모이면 얘기하는 거라구. 그들이 모두 다 예전에는 반대했지만, 올바른 말을 하는 앞에서는 머리를 숙이지 않을 수 없을 거라구. 그러면 대번에 종족을 수습할 수 있다 이거야.
그러한 시대가 되었으니까 길바닥에서 전도할 필요가 없어요. 그 종족 가운데는 중고등학생들로부터 사회의 수많은 인맥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람들이 모두 다 들어가 있어요. 그 사람들을 소화하게 되면 대번에 국가까지 넘어갈 수 있는 다리를 놓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세계와 통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거예요. 이제는 국가의 권한을 주장하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그것은 일본과 미국 등 모든 선진국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련과 중국도 그렇지요? 미국은 기독교국가인데, 지금 구교와 신교를 선생님이 수습하고 있습니다. 4월 27일에는 말이에요, 종교 지도자들 14만4천 쌍을 축복하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 미국의 유명한 목사들은 전부 다 포함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게 됩니다. 그러한 기반을 닦아 놓고 한국에 오니까, 모두 다 ‘우와, 문 선생이 이렇게 한다.’ 하면서 놀랍니다.
옛날 같았으면 큰일났을 거라구요, 모두 다. 국민 전체가 ‘문 선생을 죽여라!’하면서 나라의 도적으로 몰아서 쫓아내려고 했을 것입니다. 지금은 문 선생 쪽으로 모두 다 기울어져 있습니다. 남북통일은 문 선생밖에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것은 지식층의 사람들이 이론적으로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한국이 통일되면 일본은 단번에 깨집니다. 중국과 소련은 즉시 연결될 것입니다. 일본이 계속해서 반대하면 대번에 북해도는 소련, 규슈는 중국, 혼슈(本州)는 미국이 점령해서 예전에 패잔국가로서의 비참한 입장으로 돌아가게 될 거라구요. 제2차 세계대전에 패전한 국가로서 변상도 하고 있지 않다구요, 변상. 손해배상을 말이에요. 그것은 장개석 덕택인데, 장개석을 그렇게 하도록 시킨 것은 문 선생입니다. 그러한 야쓰라(奴ら; 놈들)가 역사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문 선생이 나라를 세워서 평화대사들을 세웠지요? 일본도 2천800명이에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국가마다 모두 다 평화대사를 임명했습니다. 그 사람들을 위해서 대사관을 세우는 거예요. 그리고 유엔에서 종교국으로서 인정하는 것입니다. 로마의 교황제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대번에 대사관을 만들면 유엔은 당장에 선생님에 의해서 수습될 것입니다. 주인이 없어요, 유엔도.
그러한 세계적인 실상을 알면서도 행동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호(あほう; 천치)예요, 바카예요? 아호, 바카?「둘 다입니다.」응?「둘 다입니다.」(웃음) 아, 어느 쪽이냐구? 그 둘 가운데 더 나쁜 것이 아호야, 바카야? 바카는 무슨 자를 써요?「마(馬)와 록(鹿)입니다.」생식기가 제일 큰 것이 말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그리고 사슴은 왜 바카에 들어갔어요? 그것은 사랑하는 시간이 제일 짧아요. 딱 이것으로 끝나요. 말은 대단하지요? 말이 관계할 때는 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구경합니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바카라고 한다구요, 바카. 그거 가장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바카라고 한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가장 나쁘다고 하는 것이 말이에요, 하나님의 세계에서는 가장 좋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녀의 관계를 가장 나쁘다고 했지요? 이야, 사탄은 지혜로운 존재입니다. 그것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가정도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국가도 성립될 수 없고, 모든 게 없어져 버립니다. 그렇지요? 가장 귀한 것입니다. 생식기는 생명의 궁전이라구요, 생명의 궁전. 그리고 사랑의 궁전, 혈통의 궁전입니다. 가장 귀한 거예요.
선생님도 아홉 시가 되면 돌아가지요? 뭐 만날 시간이 없어요. 13일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기념일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지금 한국의 평화대사들이 550명 정도가 와 가지고 교육받고 있습니다. 두 번을 했어요, 두 번. 만나 봐야 됩니다. 그러니까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시간이 없기 때문에 훈독회의 중간에 여러분에게 한마디한 것을 잊어버리지 말고 기억하고 돌아가라구요. 알겠어요?「하이.」자, 계속하라구. (훈독 계속)
일본 멤버들, ‘형제 수습’ 해봐요!「형제 수습!」그것을 통해서 부모의 수습도 문제없습니다. 그게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그것을 계속하면 일본이 구원받아요. 일본이 구원받는다구요. 그거 어려울 것이 없는 것입니다. 한 가정을 수습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형제들을 묶으면, 나이가 많은 부모들은 그 아들딸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어요. 그렇게 되어서 할아버지를 통해서 종족들까지 묶게 되면 일본열도가 축복의 권내에 들어서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
모두 다 그렇게 결심하고 돌아가야 하는 것이 이 수련회에 참석한 가장 중요한 목적이 아닐 것인가 하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모두 다 선구자들로서 일본에 돌아가서 종족을 수습해 가지고 나라에 바칠 수 있는 그러한 기쁨의 시대를 상실하지 않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랍니다. 알겠어요?「하이.」
너는 무슨 책임을 지고 있다고 했어, 교회에서? 신병이야? 열심히 공부해서 네 자신이 설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라구! 자! (경배)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