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입장) (경배) 다음, 훈독회!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1장 하나님의 본체 6)사랑으로 무소부재하신다’부터 훈독)

지도자가 주의해야 할 것은 사랑문제

『……하나님이 손해나는 일을 한 것이 아닙니다. 투입하는 것은 손해인데, 하나님이 왜 그렇게 했겠어요? 사랑은 모든 것을 채우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소모시켜서 투입했지만 그 대신 사랑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투입할수록 점점 작아지는 것이 아니고,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커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참사랑이 작아진다는 원리라면 하나님 자체가 투입해 가지고 소모되는 것입니다. 반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커 가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창조능력이 있기 때문에 지치지 않습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지면, 아무리 투입해도 소모된 에너지 이상 언제나 보충할 수 있는 사랑의 힘이 있기 때문에 지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람은 개성진리체가 됐기 때문에 빚져서는 안 돼요, 개성진리체! 하나님이 완전한 플러스면 완전한 투입하게 되면 사람 자체들이, 인간 자체들이 개성진리체가 됐기 때문에 빚지게끔 안 되어 있어요. 받았으면 반드시 투입하게, 플러스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개성진리체의 성립이 그래서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계속해요.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을 대신한 실체로 태어났습니다. 따라서 그 아들딸들을 하나님도 좋아하고 아담도 좋아하고 해와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삼대상목적(三對象目的)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삼대상목적이 이렇게 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대상목적은 없나?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운데 사대상목적, 나중에는 여기에 대신자가 핵이 돼요. 핵은 4수 이상을 넘어야 돼요. 그래서 다섯 가운데, 넷 가운데 이것이 포괄되는 거예요.

여러분 지도자들은 주의해야 할 것은, 사랑문제가 큰 문제예요. 서양에 가면 별의별 사랑문제, 사랑하는 데에도 무슨 사랑 무슨 사랑, 외형적인 사랑, 호모니 무엇이든지 있지만 문제가 뭐냐 하면, 자기 부부를 중심삼고 상대가 있어 가지고 제3자를 바라보는, 아내가 여기에 와서 키스하고 다른 짓 하는 것을 볼 때 남편이 가만있겠나?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엄격하다는 거예요. 언제나 사랑의 대상은 유일이지, 둘이 있을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끼리 무슨 뭐 이래 가지고 잘못된 일이 생기게 된다면 자기 자체들 둘이 했다고 그것이 용서되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가 알게 된다면 반드시 원수로서 그것을 탕감 안 해 주려고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제3자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선생님이 용서해 준다고 해서 용서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용서받으려면 아내 되는 본래의 축복받은 해와면 해와, 본래 축복받은 상대될 수 있는 사람을 중심삼고 자기가 잘못했으면 그 잘못한 것을 알려 주지 않을 수 없다구요, 자기는 이런 사람이라고.

그러면 그런 입장에 서게 될 때 그것을 좋다고 환영할 수 있는 남자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환영할 수 있는 남자라면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그때서부터 용서받을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무리 용서했다 하더라도 용서한 후에 본래의 인연되어 있던 남편이 참소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키스하는 것을 좋아할 것이 아니고 손잡는 것을 좋아할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춤을 추고 다 이러는 것은 타락한 세상의 천사장이 주장한 거라구요. 알겠나?「예.」

더욱이나 대가리 큰 녀석들, 많은 식구들을 데리고 별의별 짓 다 한 녀석들도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여전히 여기에 나타나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겠다고 하면 큰 오해예요. 그 아내들이 참소한다구요. 제3의 행동을 했다면 깨끗이 남편 앞에 통고해 가지고 용서받아야 돼요.

하나의 중심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선생님이 사탄세계를 강제로 점령하지 않아요. 모든 여자들은 다 선생님 편이에요. 천사장은 상대가 없다구요. 그렇잖아요? 이 땅 위에서 선생님의 원리 말씀을 듣고 인간은 이래야 된다는 마음이 있으면 반드시 여자들은 선생님의 뒤에 오는 거예요. 천사세계는 상대와 소유권이 없어요.

혈통의 주인은 본래의 완성한 아담이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을 찾아가야 할 것이 천리예요. 그것을 막을 자가 없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제일 고통받은 것, 또 세상이 반대한 것은 사탄세계의 여왕의 남편이 있어요. 여왕도 선생님의 뒤에 가니 여왕 남편이 천사장 입장에서 싫어하는 거예요. 죽여 버리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말도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할머니도 자기들의 할머니로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사위기대니 삼대상목적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목적으로 사탄세계에는 없는 거라구요. 또 사랑하는 자체도 용서할 수 없어요. 그래서 독신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수녀 신부들이 독신생활을 하게 되면 깨끗이 독신생활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정욕이라는 것은 하나님도 못 이겨요. 하나님도 정욕을 넘어설 수 있게 안 되어 있어요. 사랑의 상대가 나타나면 반드시, 남성 앞에 여성이 나타나면 동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예수님이 성자인데 성자 앞에 성녀가 있으면 예수님도 그 성녀 중심삼고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났겠나, 안 났겠나?「났습니다.」난다고 그것을 함부로, 하나님이 개재해야 돼요. 이것이 문제예요. 하나님이 개재해야 돼요.

여러분이 쓸데없는 행동하게 되면, 서양에서는 별의별 짓을 다 했지? 사랑하는 대신 입으로 빨고, 호모,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그걸 하나님이 볼 때 하나님이 거기에 개재하겠나, 안 하겠나?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마음대로 누구를 대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개재해야 돼요.

해와가 없어요. 해와가 생겨나야 되는데 자기 욕심을 가진 사람은 아무리 많이 왔더라도 불합격이에요. 하나의 중심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복종이라는 것은 실체를 말하는데 신앙과 사랑은 컨셉(concept; 관념)이에요. 실체가 없어요. 여러분 마음과 사랑의 실체가 없지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우리 인간 몸뚱이는 절대복종이에요. 그 앞에 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투입했기 때문에 투입한 자체가 소망 앞에 또 그다음에 사랑 앞에 연결되는 거예요. 영원히 투입하고, 이것을 한 바퀴 돌아야 된다구요. 무형의 세계를 한 바퀴 돌고 유형의 세계를 한 바퀴 돌아야만 둘이 나와 관계를 맺는 거예요. 실체 자기를 부정하는 거예요. 복종이라는 말을 알겠어요?

오비디언스(obedience; 복종)라는 것이 순종과 달라요. 모든 것, 자기 얼굴, 자기 성까지도 부정하는 거예요. 알겠나? 그래 가지고 상대에게 투입해야 돼요. 그래서 절대사랑·절대신앙, 절대신앙 자체는 믿음과 달라요. 이것은 형상적인 사실이 연결된다구요.

완성한 남자 여자는 하나님이 관계해서 연결되어야

히브리서 11장 1절을 보게 되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어요. 바라는 것을, 사실을 볼 수가 없어요. 컨셉이라구요. 바라는 소원과의 내용이 연결되어 있지, 그것이 떨어져 있지 않은 거예요. 하나님의 성품을 믿음 가운데서 다 투입하고 사랑 가운데서 다 투입했기 때문에 이것을 실체화시키기 위해서는, 나와 더불어 내 몸의 실체 가운데 그것이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성을 부여 받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97퍼센트를 창조했지만 3퍼센트를 투입해야 백이 되는 거예요. 97퍼센트 가운데 3퍼센트를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백이 벌어지는 거예요. 창조성이 완성되어야, 아담 해와가 완성됐다 할 때에는 하나님이 그 가운데 들어와서 둘을, 개체 완성, 남자 완성 여자 완성하게 되면 완성한 목적이 뭐냐? 성숙됐으니 그냥 둘 수 없어요. 만물세계의 쌍쌍, 벌여 놓은 모든 만물도 성숙하게 되면 하나되어 가지고 새끼를 쳐야 된다구요. 새끼 치는 것이 혈통이에요, 혈통!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남자, 완성한 여성이 벌어져서 아무리 자기들이 사랑하고 아무리 좋아했댔자 하나님이 관계해 가지고 연결되어야지, 연결 안 되면 하나님이 임재하지 않기 때문에 그것은 거기에서 없어지는 거예요.

남자도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있고, 여자도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만 하나님이 종적으로 연결되어야만 종적인 역사가 벌어진다구요.

자녀라는 것,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다고 자녀가 나오지 않아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되고 남자도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여자도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싸우는 존재는 축복을 받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 고개를 넘기 위해서 뭐이라고? ‘우주주관 바라기 전 자아주관 완성하라’ 이거예요. 그것이 투쟁이에요. 우주를 넘어서 여기에는 하나님이 개재해 가지고 동쪽에 가 있는 남자 서쪽에 가 있는 여자, 동과 서에 가 있더라도 불러 가지고 하나님이 가운데서 이제는 다 성숙했으니…. 그냥 두어두면 이것이 줄어 들어가요.

사람은 그래요. 18세, 18, 19, 20, 21, 22, 23, 24, 7년간이에요. 스물 세 살을 넘어서게 되면 세포가 죽어요. 감퇴된다는 거예요. 18세서부터 20세, 제일 왕성할 때가 20세예요. 알겠어요? 그렇지요? 18에서 19, 20이에요. 하나 둘 셋, 셋이에요. 하나가 문제 아니라 셋이 문제예요. 셋은 아담격이에요. 아담격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중심이라구요. 하나 둘 셋, 중심이고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이에요. 3하고 8을 잃어버렸어요. 그다음에 9, 10, 11, 12, 13! 13이 중심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2000년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2000년을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천년을 향할 때 정월 13일 날 ―이것이 가운데라구요.―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에서부터 셋을 중심삼고 여덟을 중심삼고 열 셋이 중심 되는 거예요.

이것 이것 이것하고 이게 어떻게 돼요? 이것은 사람끼리 오케이(OK) 하게 되면 우주 전체예요. 오케이(OK) 할 때는 이것이 귀한 거예요. 오케이 하려면 둘이 있어야 돼요. 이건 일본 말로 하면 히도사시유비(ひとさしゆび; 집게손가락)라고 해요. 사람끼리 오케이(OK) 해 가지고 안 된다. 만물까지 다 들어가야 된다.

1수와 3수와 그다음에 8수, 그다음에 13수! 열두 제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가 13수 중앙에 못 들어갔기 때문에 서양세계에서는 ‘서틴(thirteen; 13)’ 할 때 제일 나쁜 수예요. 중심이 없어요. 우주는 중심을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을 잃어버렸고 가정을 잃어버렸어요. 그다음에 8이에요. 재출발할 수 있어서 운동을 해 가지고 중심의 자리에 못 나갔다는 거예요. 우주 전체를 상실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3·8선이 문제예요. 3·8선이 문제라구요.

조화는 3점 이상에서 벌어진다 하는 개념을 알아야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고 볼 때 남북이 둘로 되었는데 남북 둘이 하나될 수 없어요. 둘이 어떻게 하나되겠나? 두 점만 생각하게 된다면, 남한은 남한대로 생각하고 북한은 북한대로 생각한다면 영원히 하나될 수 없어요. 3수를 찾기 위해서는 여기서 연장이 벌어져야 돼요. 여기서 연장이 벌어지기 때문에 영원히 나눠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화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3점 이상의 수를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수직선에서 3점, 90도보다도 89도의 3점이에요. 이것을 갖게 되면 크게 되어서 포위할 수 있다구요. 90도는 날아가지만 말이야, 89도는 우주를 향해서 포괄하는 거예요. 그래서 조화는 3점 이상에서 벌어진다 하는 개념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펴게 된다면 하나 둘 셋, 둘 다 셋이에요. 하나 둘 셋! 여기서 하나 둘 셋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두 점이 생겨나기 위해서 여기서는 하나 둘 셋이에요. 이것은 수직이 되어도 마찬가지예요. 여기서는 반드시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데 직선으로 안 가요. 3점을 중심삼고 이렇게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화라는 것은, 아름다움이라든가 모든 복합적인 작동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반드시 3점 이상의 360도, 360도는 한 바퀴 돌아오는 거예요. 이것이 사 구 삼십육(4×9=36), 90, 90, 90, 90도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수직으로 할 때도 하나 둘 셋, 셋이 조화예요.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 수직인데 3대가 조화예요. 그러면 사람을 중심삼고 본다면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이 2대고 여러분의 아들딸이 3대예요. 이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3대 3대, 여러분이 종적인 면에서 하나되어서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둘 셋!

이것은 여기가 뿌리고, 이것도 뿌리가 여기니까 이렇게 운동하고 이렇게 운동하는 거예요. 그것이 확장되면 상대적으로 남자 여자, 상대가 있기 때문에 여기 중심삼고 이렇게 운동하는 거예요. 이렇게 운동해서 돌아가면 주변이 돌아가는 거예요. 전기로 말하면 동서남북 사방에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여기가 백 볼트면 어디든지 백 볼트라구요.

그래서 하나 둘 셋, 해 봐요.「하나 둘 셋!」두 점을 연결시키는 것을 직선이라고 해요. 3점을 수직으로 연결시키지 않으면 영원히 갈라져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운동은 3점을 그리면서 운동하는 거예요. 집어던지면 포물선 되어 가지고 반드시 원형을 그리는 거예요. 날아가면서도 중력에 의해 가지고 3점을 그리면서 운동하는 거예요.

하나, 둘, 셋을 잃어버렸어요. 이 둘에는 조화가 벌어지지 않아요. 하나도 그래요. 수직이니까. 이것을 연결했으면 여기서 연결했느냐, 여기서 연결했느냐? 여기서 연결해도 이것을 통해야 돼요. 여기서 연결해도 통하지만, 여기는 합했다 하더라도 이쪽은 영원히 이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해도 이렇게 되면 여기에 뼈가 생겨요. 더블(double)이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 둘 셋, 셋하고 낮으면 돌아가야 돼요.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섯까지 와 가지고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와서 여덟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8수라는 것은 비로소 이것을 완전히 이렇게 쥘 수 있는 거예요. 여기는 사람끼리만 자기들끼리만 좋아하지만 하나님이 개재할 수 없어요. 알겠나? 창조 조화의 3수가 안 들어간다는 거예요. 6수를 통해서 돌아왔지만 8수가…. 그래서 1수, 3수, 6수, 8수, 그다음에 뭐예요? 9수, 12수, 12수 다음에 뭐예요? 14수! 전부 다 상대관계가 연결돼요.

공식을 통해서 우주를 풀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보게 된다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하게 되면 6수가 돼요. 여자는 상대가 되니 6수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부자지관계, 부자지관계도 여기서, 하나님도 이렇게 여러분 마음을 통해 가지고 주고받아요. 또 그다음에 마음 중심삼고 몸이 주고받아야만 하나 둘 수직에 선 3대가 연결된다구요. 3대를 연결시키는 것이 뭐냐?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고, 하나님도 아니에요. 아들딸이다. 알겠어요?

조화는 3점 이상에서 벌어지기 때문에 3점 이상에서 조화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3대를 중심삼고 4대만 하게 되면,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선생님이 2대라면 여러분이 3수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렇게 주고받으면 여러분까지 주고받아서 수직이 되어야 돼요. 선생님을 통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도 사람의 뜻도 연결이 안 돼요. 참부모가 중심의 자리에 있다구요. 알겠나?「예.」

그래서 참부모를 무시하는 것은 천주를 무시하는 것이 돼요. 사랑으로부터 연결될 수 있는 것을 무시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엄청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가 아니에요. 지금까지 타락했기 때문에 잊어버렸어요. 상·중·하 되어야만 수직이 되지, 상·중·하가 이렇게 되면 수직이 안 돼요. 수직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사람 얼굴이 있고, 몸뚱이가 있고, 다리가 있으니 수직분야가 어디냐 하면 생식기가 있는 곳이에요. 그래요? 이것이 더블이 되었어요. 어디서 이것이 돌아가느냐? 하늘도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돌아가는데 돌아와 가지고, 그다음에 여기의 생식기가 중앙에 올라와서 여기에 가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면, 여기를 따라서 중앙에 올라가서 한 바퀴 돌아서 여기에 와서 사랑했기 때문에 그다음에 더 큰 것을 바라요.

자기 여편네보다도 아기를 바라고 더 크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여기서 올라간 길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이렇게 받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돌아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 개인시대·가정시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가정시대니까 이것이 이렇게 넓게 가는 거예요. 넓게 갔다가 여기에 돌아오면 여기서 올라간 길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와 가지고 그다음에 가정시대·종족시대, 더 높이 올라가는 거예요. 십자를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 8단계가 연결돼요.

이것을 우리로 말하면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부터 그다음에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적자로부터 그다음에 어머니로부터 그다음에 아담으로부터, 이게 8단계예요. 8단계가 왜 맞아야 되느냐? 맞지 않으면 길이가 다 달라지면 구형이 되어 버리고 말아요.

그렇기 때문에 8단계를 중심삼고 코디악에서 뭘 했나? 팔정식(八定式)이라구요. 팔정식을 어떻게 푸는지 모르는 녀석이 많아요. 수학공식을 통해서 우주를 풀 수 있는 거예요. 오늘날 컴퓨터는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식적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조금만 컴퓨터에 기재된 것도 우주의 공법에 연결되어서 그 핵심만 따서 ‘뚜루륵’ 하면, 이건 그냥 프로젝트(프로그램)에 들어가도 그냥 나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천년만년 빼 버릴 수 없는 거예요.

컴퓨터의 프로젝트(프로그램)와 같은 내용, 참사랑의 남자 여자가 생식기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아들딸을 낳는 그 프로그램으로 하게 되면 우주 완성,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주 완성의 프로그램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원리를 안 다음에 개인 완성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모를 수가 없어요. 다 안다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느냐 이거예요. *유럽 멤버들, 어떻게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만들어야 돼요. 유럽 멤버들에게 그런 컨셉이 없다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 둘이 하나돼야만 이상이 나온다구요. 기독교 세계에 그런 컨셉이 없어요. 종횡이 90각도로 하나된 센터에 이상이 있는 거라구요. 철학세계에도 그런 컨셉이 없다구요. 원리에만 있는 컨셉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서구세계가 복잡해요. 중심이 없어요. 핵이 없다구요. 이 센터가 종족·국가·세계·우주의 핵이에요. 하나님이 이 센터를 확장해서 세계를 연결시킨 거라구요. 서구에 그런 센터의 컨셉이 없다는 거라구요. 지금 서구의 가정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복잡하다구요. 참사랑이 뭐야? 무엇이 가정의 중심이야? 아무리 잘사는 가정이라도 그런 중심이 없다구요. 타락으로 완전히 그것을 잃어버렸어요. 아무도 그 중심을 못 찾고 있어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예스.」여러분은 그럴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흑인들, 흑인들은 엉망이지. 아프리카의 에이즈, 에이치 아이 브이(HIV; 에이즈 바이러스)를 어떻게 해결해요? 이것은 뭐 할머니하고 관계하고 며느리하고 관계하고, 엉만진창이라구요. 그리고 에이즈 병은 없어지지 않아요. 완전한 가정을 가져야 돼요.

일본 멤버, 알겠어요?「예.」*컨셉과 실재가 같지 않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지 않으면 존속할 수 없어요. 서구 사람들은 부부밖에 모른다구요. 남자와 여자밖에 몰라요. 남자와 여자가 횡적으로 연결되어서 센터가 여기에 있는데, 이렇게 종적으로 연결되는 게 없어요.

종(縱)은 3수예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가장 중요한 것이 3수와 8수라구요. 이것이 연결되면 24수예요. 24수가 완성되면 가정이 하나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이 13수예요. *3수가 연결되어서 비로소 사위기대가 나올 수 있어요. 4수는 평면이에요. 이렇게 돌고돌아서 영원히 가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이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모든 피조세계의 공식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완성한 아담은 해와를 재창조해야

그렇기 때문에 사위기대는 불가피한 거예요. 알겠나?「예.」경고하는 것은, 여러분 남자들이 여자를 가질 수 없어요. 타락한 천사장이기 때문에. 참부모가 올 때 모든 여자들은 해와 대신자예요. 해와 나무와 마찬가지예요. 그 나무의 주인은 아담이지. 그것이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예요. 여자가 지금까지 원수한테 끌려가서 이용당한 거예요. 피를 빨아먹고 팔아먹고, 뼈다귀까지 골수까지 빨아 가지고 없어지기를 바라는 것이 프리 섹스고 호모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기독교 여자들이, 신부들이 오시는 주님을 위해서 몇천년 동안 기다리면서 ‘신랑이여, 오소서.’ 했지만, 오시는 주님이 멍텅구리가 아니에요. 천리 원칙을 통한 사랑의 씨를 심으러 오는 거예요. 공식적인 모델과 공식에 맞게끔 내용을 갖춘 사랑의 씨를 갖고 오는데, 욕심 많은 여자들 말이야…. 완성한 아담은 해와를 재창조해야 돼요. 아담의 갈빗대를 빼 가지고 했다는 것, 그것이 세밀히 창조원리 가운데는 안 되어 있지만 그런 것을 다 알게 되면 부정할 수 없어요. 해와를 창조해야 돼요.

하나님은 아담을 창조하기 위한 것이 재림 때까지예요. 한 사람 찾기 위한 거예요. 절대적인 한 사람이에요. 그러면 아담을 찾아 가지고 아담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해와로 잃어버린 여자를 찾아야 되고, 여자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가정을 찾아야 되고, 종족을 찾아야 되고, 민족을 찾아야 되고, 국가를 찾아야 되고, 하늘땅을 찾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역사로 자기를 투입하려니 오시는 신랑은 사탄세계의 반대를 받으면서라도 여자들을 완전히 해방할 때까지 찾아 가지고 ‘이제는 손뗍니다.’ 하고 사탄이 돌아서야 돼요.

여러분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여자를 가졌다는 것, 3년 동안 모시라고 그랬지?「예.」자기가 밤낮을 갖추었으니 밤낮을 갖춘 3년 동안 1, 2, 3수를 찾으라는 거예요. 하나 둘 셋, 하나님 대신, 어머님 대신, 아들딸 대신이에요. 4수가 뭐냐 하면 사탄수, 이렇게 잡을 때 이렇게 잡게 된다면 말이야 이것(깍지 낀 손의 새끼손가락)은 브레이크를 딱 해서 내려오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이것은 작기 때문에 이것을 밀어 제끼기 전에는 미끄러 나지 않아요.

이 손가락은 어디에 가느냐? 이리 가도 힘들고 문제가 생겨요. 이게 안 맞아요. 사이즈가 딱 이렇게 되어야 맞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것은 될 수 있으면 이렇게 쥘 때 이렇게 쥐지를 않아요. 이렇게 안 벌어진다구요. 손을 붙이니까 이리 가는 거예요. 브레이크 장치예요. 딱 펴면 딱 된다구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무능한 하나님이 됐다

하나님은 언제나 3수하고 6수를 지내 가지고 8수하고 13수면 다 되잖아요? 그래서 3·8선이 문제예요. 왜 3·8선이 문제예요? 사탄들은 땅 구덩이를 파 가지고, 굴 구멍을 파 가지고 남이 모르는 밤에 담 넘어와 가지고 빼앗겠다는 거예요. 나만은 이것을 체크해 가지고 알면서도 가만 두어두면 안 돼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공산주의를 적발시켜 가지고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그 놀음을 선생님이 혼자 했어요. 사탄이 그냥 물러가나? 이런 이론적인 체제에 꼼짝달싹 할 수 없으니까 물러가지. 알겠나?「예.」

선생님이 가게 되면, 동네방네, 나라에 가게 되면 나라에서도 사탄이 도망가야 돼요. 있으면 잡아 가지고 불구덩이에 처넣어 가지고 창조 피조세계가 있는 대우주권 내에서, 우주 밖은 깜깜한 세계 무한세계예요. 무한한 밤중 세계로 쳐 버려요.

그러면 이것이 인간을 중심삼고 360도 도는 입장인데 여기는 순식간에 돌지만 여기는, 빛은 1초에 30만 킬로미터를 가는 거예요.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이나 돌 수 있는 거리예요. 그렇게 빠른 빛이 47억년 걸렸어도 도달하지 못한 곳이 있어요. 우주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 세계의 빛을 발견하고 있는 거예요. 하와이의 빅아일랜드에서는 5.2미터의 망원경을 가지고 45억년까지 측정할 수 있어요.

그 이상도 채집할 수 있기 때문에 플로리다 남단에서 백억 년까지 먼 거리의 빛도 재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것을 뭘 하려고 하나님이 만들었겠나? 그것을 만든 하나님이 왜 이렇게 무능한 하나님이 됐어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이에요. 핏줄, 핏줄! 그게 문제예요.

사탄한테 빼앗겼으니 3자 입장에 들어가게 되면 사탄이 하나님을 치게 되어 있다구요. 사람을 하나님과 관계없이 찾아 세우면 ‘이것은 미완성품으로 16세 이후에 타락한 그 권내에 있으니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해 가지고 죽이기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이론에 타당할 수 있는 입장을 취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꼼짝 못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잘못하게 된다면, 여러분이 책임자 되어 가지고 교회 열성 있는 본 되는 사람을 입 맞춘 것도 죄예요. 자기 남편이 본다면 ‘아, 잘 한다.’ 하고 박수해 주겠나?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환영한다면 그놈의 자식은 미친 자식이에요. 하나님은 사랑의 원수를 원수로 가질 수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참지, 그러나 예수는 아담으로 왔기 때문에 원수를 원수로 청산해야 된다구요. 정의의 판단을 하는 거예요. 정의의 판단을 하는데 칼을 갈아 가지고 점령할 수 없어요. 자기 생명을 바쳐 가지고 희생하는 길밖에 없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십자가에 운명하기 직전에 로마 병정이 가슴에 창을 찔러 가지고 죽이기 위한 이때에 원수를 위해 기도해 줬던 사실이 놀라운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예수를 알았기 때문에 이 자리까지, ―선생님은 한 개 맞으면 열 개를 파괴시킬 성격이에요.― 그런 성격이 자기 자체를 억제하기 위해서 얼마나 투입했다는 거예요. 표어를 세운 것이 뭐이라고? 우주주관 바라기 전?「자아주관 완성하라.」몸 마음이 싸워요.

선생님이 어드런 것까지 훈련했느냐 하면, 사랑하는 부부가 20년 동안 갈라져 가지고 매일같이 눈물을 흘리면서 천장을 보고 바람벽을 보고 밑바닥을 적신 거예요. 그런 사랑 하는 상대가 20년 후에 만났더라도 사랑하는 자리가 하나님이 중심에서 환영 못 하게 될 때에는 아무리 클라이맥스라도 영으로 돌아가는 훈련을 해야 돼요.

이렇게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은 무슨 뭐 키스를 하고 손짓을 하고 입으로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그 상대가 가만있지를 않아요. 축복받은 가정을 그렇게 유린한 것을 누가 용서해요? 그거 알 거라구요. 자기 마음은 못 속여요.

하나님의 공인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나가 있느냐

하나님 날을 책정한 다음에는 선생님 자신도 마음대로 어머니가 잘못해도 뜯어고치지를 못해요. 시작했으면 완성할 때까지 지켜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하고 투입하고 투입해 가지고 넘어갈 때까지 가야지, 중간에 가다가 갈 수 없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백 퍼센트에서 3퍼센트만 믿더라도 우리가 이렇게 고생 안 해요. 용서하고도 남지. 그런 원통한 역사를 밟아 온 선생님인데 여러분이 용서해 주더라도 그것을 내가 책임져 주는 것이 아니에요. 사탄 자체 앞에 해방될 수 있는 조건은 세워 주지만 해방의 실체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나라에 선생님을 따라 못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이놈의 자식들, 그러면서도 ‘선생님은 이런 것을 모르고 그런 녀석들을 저렇게 아직까지 남겨 놓는다.’ 하는데, 그 녀석들이 하던 일이 안 끝났어요. 선생님의 명령을 중심삼고 하는데 97퍼센트까지 내가 못 했다 이거예요. ‘97퍼센트까지, 하나님 대신 창조성을 이룰 때까지 기다려라. 네가 3퍼센트 보충하라. 그건 네 책임이다. 창조성 전수 받아라.’ 이거예요. 못 하게 될 때에는 자기가 자동적으로 중간에 열매를 보지 못한 추풍낙엽같이 떨어져 가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이번에 선생님이 특사를 줘 가지고, 이번에 박사학위니 무엇이니 주는 것도 3분의 1이 그런 사람들이에요. 선문대에서 정식 명예 박사학위를 줄 수 없어요. 몇 년에 한 사람씩 해 가지고 10년 걸릴지 20년 걸릴지, 젊은 사람은, 오십 전의 사람은 학교에 들어가라는 거예요. 학교에 들어가서 2년 동안을 하더라도 배워야 된다는 거예요. 학위야 가짜 학위를 받기 바라나?

통일교회 종단주로서 명예 박사학위를 여기 사람 다 주더라도 누가 말 못 해요. 그렇지만 이 땅 위에 문교부가 제정한 법이 있으니 법도 무시할 수 없으니 그것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그런 조건에 적합할 수 있어야 돼요. 일년에 세 사람 열 사람도 못 해요. 네 사람씩 하더라도 10년이 걸려요. 10년 걸리는 그 가운데 학교에 들어가서 2년이고 3년이고 해서 공을 세워서 석사학위를 받게 되면 지금까지 세워진 명예 박사학위가 있어도, 학위를 주더라도 누가 말을 못 하는 거예요. 학점을 거치고 심사위원들을 거쳤으면 법이 참소할 수 없어요. 법이 참소하면 걸려요. 알겠나?「예.」

‘누구누구는 이랬는데 우리는 안 줬다.’는 거만한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자기가 하나님의 공인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나가 있나? 알겠나?「예.」이놈의 자식들, 내가 결혼하기 전부터 누구누구 실수한 것을 알고 있는데, 숨기고 있는 사람 어떻게 되나 보자. 자동적으로 하늘이 뽑아 버려요. 안 하면 자기 자식들이 가는 길 앞에 비참한 것,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너 왜 선생님이 가르쳐 줬는데 이것을 행했느냐? 네 친구들은 천국에 선생님을 따라 들어갔는데 너는 어쩌다가 따로 되었느냐?’ 이거예요. 천국문을 못 들어가요. 문 밖에서 천년만년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기다리면 자기 몇 대조 조상, 후손들이 긁어 버린다는 거예요. 지옥 중의 지옥이에요. 그런 것을 아는 사람들이 그런 놀음을 할 수 있어요? 알겠나?「예.」

뻔뻔스런 녀석들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큰 소리를 하더라도 선생님의 귀에는 한 소리도 안 들려요. 복잡한 소리로 들린다구요. 알겠나?「예.」

하늘이 허락지 않았는데 남자로서 허리띠를 풀어서 생식기를 바른손으로 잡아 가지고 행동할 수 있는 것은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되는 거예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팬티를 벗어 가지고 드러누웠다는 사실, 이것은 다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흥진 군한테 물어봐도 ‘아버지, 그런 것은 안 됩니다.’ 훈모님한테 물어보니까 ‘안 됩니다.’ 어느 누구도 안 된다고 하는데 선생님이 오케이(OK) 할 수 있어요? 지금 영계에 간 사람 가운데 그런 사람이 있다구요. 요전에 36가정들이 와서 ‘우리 36가정이 동반해 가지고 용서를 구합니다.’ 했는데, 퉷! 하나님한테 보고하니까 ‘너희들 나한테 그런 보고를 하지 말고 참부모님 앞에 허락 받아 와라.’ 한 거예요. 허락 못 해 줘요. 아무리 공이 크더라도 그것을 뽑아 불살라 버려야 돼요. 뽑아 불살라서 구멍이 뚫어진 것은 대번에 채울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믿어 가지고 그것을 공인할 수 없어요. 알겠나?「예.」

양심에 가책 되는 사람, 그릇된 관계를 맺었던 축복받은 사람, 대가리 큰 녀석들 책임자들 중에 그것을 범한 사람들이 많아요. 여편네가 그랬으면 남편네한테 가서 허락을 맡아 가지고 천년만년 됐더라도 선생님이 허락 못 해요. 알겠나? 똑똑히 알겠어요?「예.」이것은 영계에 보고하더라도 빨간 줄을 짝 쳐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사정 봐 가지고 할 수 없어요.

여자세계의 봄바람과 참어머님 택정

자기의 전통적 순결 사랑을 지켜야 돼요. 순결, 그다음에 뭐이라고?「순혈!」순혈·순애·순핵·순성, 그다음에 일화·통일·안착, 8단계예요. 뭘 또 헤어 보나? 핵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게 핵이에요. 대개 보게 된다면 사람들이 목욕을 할 때, 남자들이 목욕을 할 때 어디를 보느냐 하면, 이렇게 해 가지고 90도 가운데 70도를 넘어야 돼요. 90도까지 하지만 이래 가지고 자기 사채기를 보는 거예요. 사채기에 그림자가 졌으면 머리를 들어, 이놈의 자식아!

여자들은 한국식으로 하면 어떻게 경배를 하던가? 궁둥이 두 쪽을 내놓고 무릎을 이렇게 벌리고 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래서 한국은 계시적인 민족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하나님의 날 책정이 언제예요? 1968년 정월 초하루에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거예요. 그전에는 다 용서를 해 줬어요. 해와를 택하는데 수백 명 수천 명 가운데서 하늘의 프로그램에 맞는 어머니를 택하기 때문에 전부 다 선생님을 남편 삼아요. 열두 살 이상부터 팔십 된 사람까지도 영계에서 받아요. 그러니까 이것을 부정할 수 없지. 아담을 축복하기 전에 쫓아내 버렸으니까 세계 전체를 찾아오려니, 맨 꼭대기에 올라가서 하나님 앞에 쫓아 버린 해와를 찾을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여자세계에 봄바람이 불어요. 알겠어요?

인간 세상에 비로소 선생님이 나타나고 통일교회가 이런 것을 다 알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이라면 누구든지 선생님을 사모하지 않는 사람은 신부 될 자격이 없어요. 한번 물어보라구요. 여러분 여편네들도 선생님을 여러분보다 더 사모하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예요.

어머니는 3대 독녀라야 돼요. 할머니도 혼자 되어 살고, 어머니도 혼자 되어 살고, 자기도 혼자 되어 살아 가지고 4대 만에 어머니를 택했어요. 어머니를 택하는 것이 쉬운 줄 알아요? 그런 것을 다 모르는 멍청이들! 옛날에 자기 살던 것,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흉보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구더기로 썩어 가는 것들이 소생하는 통일교회에 대해서 이단이고 구더기보다 더 추하다고 하는 거예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구더기를 잡아먹지, 구더기한테 잡혀 먹히나?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다 꺼져 가는 거예요. 원수를 길러 가면서 내가 싸워 나왔어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 밥을 한 상에서 매일같이 먹으면서 ‘저놈의 자식이 도적질해 가려고 한다. 오늘 돈 타 가는 것도 80퍼센트 이상 도적질해 간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면서도 주는 거예요. 우주를 다 사탄 앞에 넘겨주고 치지 못하는 하나님과 같이 마찬가지예요. 다 뻔하게 알지?

286개 성에 메시아를 배치할 때

곽정환!「예.」전국 대표야, 경상도 대표야? 전국 대표예요. 잘 해야 돼요. 자기를 위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도 나를 위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승리해야 돼요. 탕감복귀해 나왔다는 거예요. 개인을 자연굴복, 가정을 자연굴복시킨 거예요. 임자네들 여편네를 동원하게 되면 가지 못하게 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으면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이놈의 자식, 서자가 적자 대우를 받겠어요? 여편네 아들딸을 위해서 벌어 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여러분을 어디로 보내느냐 하면 종족적인 메시아, 이스라엘 민족이 단일민족이지? 한국은 286성(姓)이 있어요. 286성에 메시아를 배치할 때가 왔어요. 곽정환, 똑똑히 알라고.「예.」그 메시아를 배치했으면 하나님이 돈도 대 주고 하나님이 싸워 가지고 세례 요한의 집도 감동시켜 주나? 그것은 예수님의 책임이에요.

가족이 있으면 집안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그다음에 일족을 하나 만들어서 족장이 되고, 민족을 하나 만들어서 민족장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다섯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사탄이 취해 버렸어요. 이것 선천시대는 왼쪽이에요. 6수로 후천시대에 돌입한 거예요.

그러려면 쌍합 무슨 수?「십승수입니다.」십승 뭐?「십승일입니다.」십승일이에요. 하루에서부터 열흘 전부가 하나님의 것이에요. 이레 만에 안식일이 뭐예요? 전부가 안식일이어야지. 8수를 잃어버렸어요. 13수를 잃어버렸어요. 6수도 그래요. 이것은 더블이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더블 된다구요, 돌아가니까.

3·8선에 가서 피를 흘려야 할 때가 오게 된다면 세계는 절반 이상 없어져요. 원리가 그래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3·8선이 침범받지 않게 해야 돼요. 그래서 김정일이 지금 무엇을 하더라도 점점점점 조여 가는 거예요. 눈이 안 보일 때가 와요. 귀가 안 들려요. 냄새를 못 맡아요. 입이 안 통해요. 손발이 자유롭지 않아요. 그러면 뻗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으면 선생님이 그를 용서해 가지고 피난 보내 줄 수 있는 거예요. 피난 가겠다고 하면 피난까지 보내 줘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이 선생님이 피난 보내 줬다고 따라가서 복수하겠나? 4백만이 문제 아니에요. 사탄은 수억을 희생시켰어요. 사탄까지 용서하는 판국에…. 2차대전 이후에, 1945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천국에 가서 특혜를 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러니까 성자 성인과 살인마, 2차대전이 문제 아니에요. 용서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러니 그들이 전부 다 반대해요. 혓발이 말리게끔 말이야, 눈에 안개가 끼고 코가 막히게 끝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문 총재가 댄버리에 들어갈 때 기성교회 종단들이 찬양하고 샴페인을 터트렸지만, 천만에! 거기서부터 폭발이 벌어져요. 화산이 터지는 거예요. 화산을 못 막아요. 알겠나?「예.」

사탄세계 나라에서 왕권을 중심삼고 3대를 연결시킬 수 있는 왕권이 누구냐 하는 것을 내가 찾고 있어요. 영국도 3대를 못 가요. 황태자 처의 이름이 뭐이던가? 영국 황태자 부인 되는 사람이 뭐이라고?「다이애나입니다.」그거 문제가 되어 있잖아요?「예.」「죽었습니다.」죽었는데 잘 죽었느냐 못 죽었느냐, 아직까지 미해결이에요.

동양에 있어서 왕국을 자랑하는 일본 나라도 말이야, 일본 나라의 왕 이름이 뭐예요? 평성이에요, 히라나리(ひらなり; 平成). 납작하게 되었다구요. 그 왕이 똑똑한 사람이 아니에요. 칠부 팔부 왕이에요. 그 아들딸을 관리 못 해 가지고 두 아들딸이 첩 자식하고 결혼했는지 거리의 여인하고 했는지 모르잖아요? 다 깨졌어요.

이제 전통적인 3대를 다 청산해 버렸기 때문에 3대권을 남겨야 돼요. 하나님이 1대, 선생님이 2대, 여러분이 3대예요. 이것들이 상속 받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 욕심을 가지고 ‘내 마음대로 해서 전라도 대통령을 만들면 경상도를 때려잡아 가지고 훌떡 삼키겠다.’ 하는데, 가시에 걸려 버려요. 선생님도 그것을 못 하고 있어요. 이런 성격에 이만했으면 지금 무엇이든지 날고 쳐 가지고 협박 공갈도 다 할 수 있지만 말이야, 앞으로 그래요. 이 4년 동안 두고 보라구요, 무엇을 하나.

미국 대통령도 내 손으로 갈고 일본 수상도 내 손으로 갈아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한국 대통령을 해 먹겠다고 하더라도 통반격파 축복을 다 하면 선거가 없어져요. 선거제도가 폐지되는 거라구요. 선거가 없어지면 하나님 천지 아니에요? 안 그래요?

나라 때문에 축복해 줬기 때문에 나라를 접붙여야

김봉태!「예.」가락 김씨 책임자 대신으로 세우라고 했는데, 문서라도 받아 놓았나? 벌써 지났어. 곽정환!「예.」그런 말을 내가 충고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했는데 했나 안 했나 물어보잖아? 지금 그런 문서라도 받아 놓았어? 문제가 커요.

이놈의 자식들, 하늘 앞에 축복결혼 후보자가 잘못하면 걸려요. 절대 순결, 절대 핏줄, 순결 순혈, 핏줄이지? 순애, 다음에 뭐예요? 순핵이 되어야지. 핵이 하나될 수 있는, 남자 여자의 핵을 맞출 수 있는 성이 되는 거예요. 거기서 둘이 화합해서 일화가 나와 가지고 일화가 됐으니 통일이 벌어져서 안착 해방시대가 오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딱 맞지, 엉터리를 가지고 그냥 그대로 통일교회를 못 당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염을 가지고 왔어요? 성주를 가지고 다니라고 했는데, 가지고 왔어요? 응? 어디든지 차 타고 가서 이제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천리의 법도인데 지옥 갈 수 있는 사람을 놓아놓으면 안 돼요. 가나안 복지를 향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 땅을 떠나게 될 때, 자기 아는 사람이 몇천 리 길에 있더라도 통고 안 하면 영계에 가서 천국에 못 들어가요. 마찬가지예요.

축복가정들을 여러분 형제들, 사탄세계의 축복받은 핏줄 가정들과 같이 살게 한 것이 아니라구요. 같이 놓아 봐 가지고 자체들이, 부모가 조상이 종씨가 나라가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이 반대하던 형제보다도, 할아버지로부터 대고모로부터 이모니 무엇보다도 낫다.’고 할 수 있게 공인하기 위한 거예요. 이제는 공인됐으니 청산 지어야지. 알겠나?

누구? 형제복귀, 어미 아비를 다…. 집이 없어요. 일족 자리도 없어요. 내버리면 이스라엘 민족과 마찬가지예요. 나라를 만드는 거기에 있어서 자기 성(姓)에 들어가서 나라 해방을 빨리 해야 돼요. 4년 동안 못 하게 되면 다 잘려 나가요. 여러분이 잘려 나간다구요. 나라 접붙이기 위한 것 아니에요? 나라 때문에 축복해 줬지, 똥개 같은 사람들 새끼 치라고 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이 얼마나 후대에 한이 되는 줄 알아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이런 말은 곽정환이 가르쳐 주지를 못해요.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알겠지?「예.」알겠다는 사람, 이놈의 자식들, 내가 아는 사람들, 대가리 깔 녀석들도 손 들 거라구요.

선생님이 어제, 그제지? 그 자리가 얼마나 심각했어요. ‘아버지!’ 하는데 혓발이 말리고 목이 메여요. 그렇게 바라던 거예요. 여러분이 몽골반점 해방식을 해 봤어요? 그들을 위한 권고의 충고가 있는 거예요. 잘 하라는 거예요. 자유 해방이 아니에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내가 쓰러질 수 없어요. 영계가 아무리 들어와서 충격을 주더라도 그것을 조정할 수 있는 훈련된 사람이에요. 공명권에 들어가서 영계 육계가 딱 교체되니까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나?「예.」

올바로 선생님을 알고 모실 수 있는 지상에 하나의 기점이 되어야

저녁에 연설한 것은 5분 되는 거예요. 30분 되는 것, 내가 원고를 이렇게 써 오라고 해서 써 온 것을 한 10분 동안에 3분의 2 이상 잘라 버렸어요. 잘라 버리고 한 번 두 번 읽어 보고 한 거라구요. 읽으면서 집어넣을 것을 집어넣고 해서 원고를 내가 쓴 거예요. 원고가 없어도 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5분 설교예요.

알겠지?「예.」다시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한 일에 대해서 그 처자 되었던 사람들이 선생님에게 참소하는 것을 선생님도 어쩔 수 없어요. 그것을 막을 수 없어요. 축복한 가정이 타락한 것을 선생님이 좌우할 수 없어요. 용서를 다시 할 수 없다구요. 그것은 재까닥 영계에 가면 걸려요. 지상에 있을 때 백 배 사랑해 가지고 남편한테 통곡을 하고 무릎이 까지도록 발길로 차더라도 용서를 받고 가야 할 숙명적인 과제에 걸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 안 했으면 고생을 안 해요. 레아와 라헬같이 진짜 어머니를 불러 세워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요셉이 누구 아들이에요? 라헬의 아들이지? 애급에 가서 총리가 된 사람. 북조 10지파 이스라엘과 남조 2지파 유대가 원수가 된 거예요. 불가피한 거예요.

그래서 끝날에 여자들은 두 남자를 대하게 되어 있어요. 천사장 남자, 잃어버린 원래의 남자! 원래의 남자를 대하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살기 어려우니 여자가 몸을 팔고 별의별 짓을 하는 거예요. 오만 가지 지옥 갈 수 있는 군상을 내가 다 살려 줘야 돼요. 그것이 쉬운 일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이 자리까지 못 나와요.

앞으로 올바른 눈 가지고 선생님을 알고 올바른 몸뚱이를 가지고,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올바른 심정을 가지고 선생님을 모실 수 있는 지상에 하나의 기점, 자기가 정착할 수 있는 기점이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예수교를 기독교라고 하는데, 기독교가 뭐예요? ‘터 기(基)’ 자에 ‘감독할 독(督)’이에요. 근본 토대를 완전하게 할 수 있는 교회가 기독교예요. 야소교(耶蘇敎)라고 하지, 왜 기독교라고 했어요? 그거 계시적인 내용이에요. 감독할 수 있는 기본적인 교회가 기독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중심 종교가 안 될 수 없어요. 중심 종교를 중심삼고 미국이 되어 있는데 모슬렘과 유대교라든가 그다음에 잡교들을 중심삼고 환영 못 받아요. 그것을 화해 붙이기 위해서 내가 해 나왔어요. 여기는 다 기독교인들이었어요? 기독교인 손 들어 봐요. 과거에 기독교 믿던 사람 손 들어 봐요. 불교 믿던 사람 손 들어 봐요. 유교 믿던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에 다 있다구요. 한 곳에 가야 돼요. 천국이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이제 백과사전을, 백과사전을 언제까지 하나? 작년 말까지 만들라고 했는데. 곽정환!「예.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백과사전을 만들어야 돼요. 백과사전이 무슨 백과사전이에요? 하늘나라와 인간을 중심삼고 가야 할 모든 참고의 창고는 하늘나라의 하나님이지, 그것을 빼는 백과사전은 전부 불태워 버려야 돼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영계에서 자기가 쓴 것이 잘못됐으니 불태워라 이거예요. 후손을 통해서 책을 불살라 달라고 요구할 때가 온다구요. 어느 박물관에 무슨 책이 남아 있는데 그것을 봐 가지고 하늘나라의 배반자가 될 것을 두려워해 가지고 가르쳐 줘서 불사르라고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여기에 ≪천성경≫이라고 하는 것은 말만이 아니에요. 하늘과 땅이 같이 훈독회 하는 거예요.

부처끼리야? 「예.」 네 둘째 딸 축복받고…. 「아직 안 받았습니다.」 축복받았다가 깨진 여자가 있잖아? 「예.」 딸이 몇이야? 「다섯입니다.」 셋째야, 둘째야? 「둘째, 셋째입니다.」 둘째, 셋째야? 욕심이 많구만. 네 아버지가 불란서 누구 닮았나? 아버지가 누구를 닮았다고 선생님이 얘기하지 않았어? 「아, 나폴레옹입니다.」 나폴레옹이 루이 16세 때인가 그렇지? 나포해 가는 것을 명령하는 것이 나폴레옹이에요. 나포를 알아요? 「잡아가는 것입니다.」 납치해서 잡아가는 명령을 하는 것이 나폴레옹이에요. 하늘나라에 가서 좋을 것 같아요?

어디 갔나? 숨었나? 시간 다 됐나? 일곱 시. 일곱 시 15분 됐구만. 일본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한국 사람 손 들어 봐요. 한국 사람이 많구만. 서양 사람은 상대이상도 없잖아요? 혈통도 빼놓고. 무슨 노래를 할까? 자, ‘천년바위’ 한번 하고 간절히 기도해요. 어머니가 어디에 갔구만. 여러분 점심을 준비하는지 모르겠구만.

자, ‘천년바위’ 1절 하고 2절은 같이하라구요. 끝나거든 기도! 앞으로는 여자들을 많이 기도시켜야 돼요. 여자를 완전히 내가 해방해 줘야 돼요. 미국 국회도 이제 4년 이내에 절반 이상이 여자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안 되면 미국이 책임 감당 못 한다는 거예요. 자! 이 노래는 선생님이 댄버리를 향해 갈 때와 내용이 딱 같아요. 댄버리 감옥에 갈 때 다 없어지는 줄 알았다구요. (‘천년바위’ 노래와 정원주 보좌관 기도) (박수)

전통적 순결 사랑을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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