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임자도 함께 서울에 갈래? 「여기 일을 체크하고 가겠습니다. (윤태근)」
자, 훈독회! 훈독회를 30분 빨리 하는 것도 좋구만.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시간 보내는 것보다도 말이에요. 열심 있는 사람들이 참석해서 열심히 도의 길을 확장하면 자기가 영계에 가서 태평성대의 상속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읽자구!
「≪천성경≫ ‘참부모’ 편의 ‘제2장 메시아와 참부모’입니다.」 ≪천성경≫이 뭐냐 하면, 하늘나라나 땅이 하나의 성경이 됐어요. 같은 길이니 수억천만의 영계가 같은 시간에 이 말씀을 가지고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서 몰라서 그렇지, 가게 되면 얼마나 심각한가를 알 거예요. 그때 가 가지고 후회하지 말고 지상에서부터 심각한 입장에서 일해야 돼요. 우리가 이제 선생의 자리, 형님의 자리, 아버지의 자리라는 거예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천지개벽이라는 것이 할아버지 자리에 손자가 올라가고, 아버지 자리에 아들이 올라가고, 형님 자리에 동생이 올라가서 바꿔치는 세계가 된다구요. 180도 달라지는 세계니까, 지금 이 땅과 영계는 근본적으로 180도 다르니만큼 세상에서 육신을 중심한 욕망을 따라가면서 허송세월 보내던 것을 완전히 부정해야 할 나라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이 도리를 다 갖춤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본연적 자세로써 천상세계의 도리를 독파함으로 말미암아 해방 천국의 주인이 될 수 있느니라! 아멘! 「아멘!」 자! (≪천성경≫ ‘참부모’ 편 ‘제2장 2) 메시아는 참부모’부터 훈독)
『……그러면 이 40년 기간에 오시는 참부모는 어떤 싸움을 거쳐야 하느냐? 우선 영계에서 영적인 시련을 거쳐야 합니다. 그다음에 지상에서 실체적인 시련을 거쳐야 합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쓰러지지 않고 중심을 갖고 나서야 비로소 영육 합하여 참부모의 인연을 세울 수 있는 겁니다. 즉 6천년 섭리역사의 소망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절까지 읽으라구. 「예, 한 장 남았습니다.」 그래, 빨리 읽으라구.
저것이 다 이론적인 거예요. 망상적이 아니에요.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없는 역사적 재료로 통고하더라도 부정할 수 없는 내용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적으로 문제가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자! (‘제4장 3) 참부모가 되기 이전의 과정’까지 훈독)
효율이! 「예.」 이제 3일만 되면 50주년 협회창립기념일인데, 이것이 영계 육계를 대청산할 수 있는 최후의 선포문이에요. 여러분이 오늘 여기에 다 모였기 때문에, 이게 내일 모레 글피 선생님이 말씀할 수 있는 선언문인데 한번 읽어 주라구. 「예.」
≪천성경≫에 이룰 수 있는 최종적인 답의 모든 내용이 들어가 있는 것을 알고, 여기에 온 사람들에게 꿈같은 얘기들이지. 주먹구구로 세상이 다 돌아갈 줄 알아요? 이론적이어야 돼요. 과학적이어야 돼요. 통계에 의한 모든 단계가, 개인 단계와 우주 단계의 비례가 틀리다는 사실을 모르고 앉아 가지고 뭐 믿으면 천국 가요? 그렇게 미친 사람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 없어지라고 천년만년 기도해 보라구요. 자기가 점점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자!
다 어디서 왔나? 「환고향 한 목회자들입니다.」 환고향? 「예.」 고향을 찾아야지. 고향을 찾지 않으면, 자기 일족을 거꾸로 전부 다 해서 나라를 넘어설 수 있게 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일족이 못 들어가요. 대한민국도 망해야 돼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론에 맞는 논리를 중심삼고 적격자가 되어야만 땅 위에 남아지는 거라구요. 자! 그거 읽어 주라구.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창립 50주년 기념식 말씀인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은 해방과 석방권 위에서’ 훈독) (박수)
자, 이제 선생님은 떠나야 되겠다구요. 자. (경배) 자, 안녕히 돌아가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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