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천일국 3년 천주천지 참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 이후에 한국에 돌아와서 3월 9일 아침 경배식을 봉헌하오니, 하늘의 축복이 함께 하여 주시옵기를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말 씀> 양창식!「예.」내일 할 것을 오늘 여기서 읽어 보자. 이게 귀한 거예요. 영계의 결의문, 그 다음에 이번 부모님의 탄신일 때 한 얘기를 추린 내용이에요. 나중에 결론으로 잠깐 선생님이 때에 대한 것을 얘기하고, 어떻게 가야 될 것을 얘기한 거예요. 그런 내용인 것을 알고 잘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자!
「이 원고는 내일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창설대회에서 창설자이신 참아버님의 섭리관 또 인생관, 세계관에 대한 소개의 일단입니다. 어제 실무자들과 의논해 보면서 법적인 절차, 또 제한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소개드려야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더 검토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하고 요약했던 것을 봉독하겠습니다.」(양창식 회장)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창설자 문선명 선생에 대한 이해’ 훈독)
5대 성인의 결의문을 먼저 하지 않고, 왜 거꾸로 하고 있어?「5대 성인의 결의문은 이 안에 공산권 결의문하고 같이 나옵니다. 그것만 따로 하고 읽을까요?」그것을 먼저 해서 그 기준에 갖다 맞춰야 된다구. 그것을 먼저 해야 된다구.「예.」
처음부터 다시 해봐요. 미국에서 하지 않았어?「예.」제일 문제가 영계가 어떻게 하나됐느냐 이거예요. 영계가 갈라졌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영계를 하나 만든 것, 하나님을 중심삼고 오시는 참부모와 더불어 어떻게 관계됐다는 기준, 영계의 통일적 기준이 나타나 가지고 지상이 따라가서 상대적 세계가 돼야 되는 거라구요.
서론 얘기를 해야 돼요. 하늘땅이 갈라졌기 때문에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일체가 되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5대 성인, 성인 현철 모든 전부가 하나돼 있어야 된다는 거지. 그래 가지고 지상의 그 상대적 기반으로서 이상적 가정, 이상적 종족․민족․국가가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갈라졌으니 영계가 표준한 그 기준과 일체가 되기 위한 지상섭리를 위해서 참부모가 나타나서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로서 통일의 종교세계를 맞기 때문에, 영계의 결의한 사실이 이런 원칙에서 새로이 역사시대가 출발한다는 거예요. 그런 서론을 넣고 얘기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서론이 없이 그냥 그대로 ‘5대 성인의 결의문’ 하면 안 된다구요. 천하통일의 기원을 중심삼고 이래야 된다고 해야 돼요. 영계의 기준을 이루어 놓았기 때문에 지상의 상대권을 중심삼고 몸 마음의 싸움, 가정의 싸움, 민족․국가․세계․천주의 싸움을 평화(平和)로 화하게 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평화통일세계를 이루는 가정이상 우주이상 일체화세계가 지상천국 천상천국으로 하나님의 이상적 나라요 세계라는 거예요.
영계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으니 참부모를 중심삼고 요구하는 뜻을 지상에 펴야 되겠기 때문에, 문 총재는 그 자리에 가기 위해서 나라의 핍박, 종교의 핍박, 구세주의 핍박, 천지부모의 핍박노정을 거쳐 가지고 승리적 패권을 지상에 옮기기 위해서 나라를 찾아와서 출발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결의문으로부터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고 해서 얘기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예.」그 소개는 간단하게 하면 될 거예요.
그렇지 않고 얘기하면 이게 무슨 얘기예요? 어디에서 나오는 거예요? 근본을 세워 놓고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지상세계를 정비하기 위해서 문 총재가 세계의 핍박을 받았고, 종교의 핍박을 받았고, 구세주의 핍박을 받았다는 거예요. 첫 번째 와서 주인 못 되고 다시 와서 주인 되기 위해 핍박을 받아서, 나중에는 천상세계 지상세계가 반대하는 가운데 하늘땅을 통일해서 참부모의 이상인 참조상으로부터 참스승 참주인권을 완결해 가지고 평화의 지상․천상천국의 세계로 진행하는 거예요.
그것이 인류의 모든 역사를 통한 평화통일의 이상인데 그 일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을 몰랐기 때문에, 이 일을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국가 전체 앞에, 세계 앞에 제시하기 위해서 지금 최종점에 왔기 때문에, 한국 땅에 들어와서 한국 사람 앞에, 신앙의 조국이요 나라의 조국 될 수 있는 여기에서 발표한다 이거예요. 그런 내용을 가지고 얘기해 놓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그냥 하면 그게 무슨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모르는 거예요.「예. 앞에 약간 설명을 하고 시작해야 이해를 하겠죠.」그래 가지고 영계의 결의문, 하나님으로부터 5대 성인으로부터 지옥에 가 있는 영인들로부터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선포한 공동결의문의 내용이 이제부터 세상에 발표되니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너나나나 할 것 없이 알게 되면 이 길을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결의문 기준을 지상 상대적 세계에서 이룸으로써 하늘과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니 그 결과의 세계는 평화의 가정이요, 평화의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지상․천상천국을 완결해서 해방권이 벌어지나이다! 만만세라구요.
그걸 결론을 지어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지난번에 얘기를 했는데 이해를 잘못했던 모양이구만.「예. 정리를 하겠습니다.」자, 다시 해요. 시간을 재 보라구.
「5대 종단 및 세계 공산주의 지도자 결의문 채택과 선포의 배경을 1분 정도 설명하겠습니다.」공산당을 먼저 하면 안 된다구. 영계의 통일과 지상 통일…. 영계를 통일해야 돼요.
영계를 통일해서 하나의 주류 노선을 만들었기 때문에 거기에 대비 될 수 있는 것, 그들이 참부모를 통해서 요구하는 모든 것, 지상에서 상대적 세계를 완결해서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 완성, 천주 완성의 결정을 지어 놓아야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해방의 기틀이 벌어지는 거예요.
결의문 전체가 다 거기에 들어가 있는 거라구요. 결의문부터 먼저 하게 돼 있지?「예.」그러니까 그런 내용을 집어넣고 얘기해야 서론에 의한 본론을 중심삼고 결론까지 맞아떨어지는 거라구요.
공산당 결의문부터 하면 안 된다구.「예.」하나님을 중심삼고 바라던 소원으로 영계와 하나될 수 있는 기반, 초종교 초국가 면에서 이것을 제시해 가지고 비로소 때를 맞이하여 그런 일이 이루어지고 영계에서 통합적인 하나의 길로서 결정됐으니, 거기가 주체니 지상이 주체 앞에 상대적 세계, 참부모도 없고 참혈통도 없는 이 세상을 다시 개편해서 상대적 세계로 일체화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으니 지금 때는 나라의 기준을 중심삼고 최고 자리의 세계…. 가정과 나라는 제3이스라엘권이 아니에요. 제2이스라엘권도 안 된다구요. 가정과 나라와 세계가 제1이스라엘 승리, 제2이스라엘 승리, 제3이스라엘권을 거쳐가서 사탄이 없는 지상․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소개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거기에 참된 부모가 있어야 되고, 참된 스승이 있어야 되고, 참된 주인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누구냐? 부모도 하나님이요, 스승도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나가야 돼요. 그 하나님과 하나된 것이 영계라는 거예요. 영계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성된 세계가 지금까지 안 됐기 때문에 결속된 그 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그것이 영계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5대 성인의 결의문과 그 다음에 4대 문화권을 중심삼고 역사 과정에서 발전시킨 세계의 공신들, 충신 성인 열사들의 모든 내용들이, 하나의 결론은 참부모예요.
참부모가 지상에서도 세상의 부모, 종교의 부모, 제1, 제2, 제3이스라엘의 부모, 그 다음에 하늘땅의 부모예요. 그 참부모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종결짓는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으로 맥이 통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먼저 영계의 결의문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이 내용은 새 천년의 원년인 2001년 크리스마스날인 12월 25일에 영계에서 있었던 내용입니다. 예수님과 공자님, 부처님, 모하메드님을 비롯한 기독교, 유교, 이슬람교, 힌두교 등 5대 종단 대표와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섯 가지 결의문을 선포했습니다.』
하나님을 빼면 안 돼요. 하나님에 의해서!「하나님을 중심하고!」그래야 된다구요. 영계도 하나 안 되었으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려고 해도 하나님이 혼자 못 해요. 지상에서 참부모가 혈통을 벗겨 놓아야, 축복을 다시 해줘야 하나님이 해방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그 다음에 가정적 메시아의 축복을 중심삼고 비로소 천주․천지부모가 결혼식을 해야 된다구요. 그 결혼식을 한 후에 만민 앞에 축복을 해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부모가 설정 안 돼 가지고 부자지관계가 어떻게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인연이 정상적인 기준에서 벌어졌으니 지상에 그것 안 된 것을…. 싸움판으로 시작한 사탄세계를 평화의 기준에 갖다 맞춰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마음 몸이 싸우고, 가정․종족․민족 전부 싸움판이 됐어요. 정당을 만들어서 싸움판에 통일교회가 들어가서 그 놀음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평화통일의 기반을 위한 개인 몸 마음의 싸움, 가정의 싸움, 종족․민족, 사탄이 벌여놓은 이 모든 것을 해방해서 완전히 천일국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그 나라를 중심삼고 평화통일 가정에서 가정당을 통해서 해방세계로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때에 지상에서는 국가기준을 넘어 세계기준까지 넘어서 가정과 제3이스라엘과 유엔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유엔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 천상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게 갈 길이에요. 여러분의 가정이 나라를 찾는데 제1차, 제2차, 제3차 이스라엘권을 넘어선 그 나라예요. 그 나라는 유엔까지도 지도해야 되고, 영계까지도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남은 거예요.
참다운 가정은 참다운 나라, 참다운 세계, 참다운 천주, 참다운 해방권을 이루어야 돼요. 지상에서 우리가 못 하더라도 이러한 하늘의 천리, 천도가 밝혀지기 때문에 이것을 반대한 나라 전부는 둬두어도 꺼져 간다는 거예요. 방해되는 사람을 손대 가지고 서서히….
가을이 찾아오면 한꺼번에 왁 찾아오지 않아요. 여름이 지나가서 가을이 찾아오면 가을에 물들어서 나뭇잎도 천태만태 모두 떨어지는 거예요. 아무리 뭘 하더라도 거짓된 그 가외의 것은 진리 앞에, 참 앞에, 참된 사람 앞에 완전히 없어져 가지고 참의 열매가 열리는 거예요. 본연의 타락이 없었던 기준으로서 지상․지상천국 해방권, 하나님의 왕권 자유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지상․천상천국의 완결이 벌어지는 것이다!
그 내용이 통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그걸 안 하면 이제 읽은 것이 무엇 때문에 읽은 것인지 몰라요.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거예요. 서론이 너무 길어요. 사실은 간단히 할 수 있어요. 자!
한 시간 20분 걸리니 40분 이내로 자르라고 하지 않았어?「예. 그 정도 됩니다.」그 정도로 하면 좋아요. 서론이 너무 길어요. 결의문 채택한 내용과 지상세계가 거기에 상대적 기준에서…. 개인․가정․종족․민족 전부 다 싸움터를 만들어 놓았으니, 천주라는 것은 천일국을 말해요. 천일국 평화통일! 하나님의 이상은 평화통일,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하나의 나라요, 하나의 종교요, 하나의 이념이요, 하나의 가정을 확대한 이상세계로서 지상․천상천국의 왕이 돼야 되는 거라구요.
간단한 내용이에요.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은 간단해요. 영계를 통일했다는 거예요. 악마를 중심삼고 싸운 거예요. 그 열매와 마찬가지예요. 천상세계도 천국은 다른 세계가 되었어요. 사탄과 종교권의 낙원을 중심삼고 싸워서 종교권이 하나 못 만들었어요, 예수가 실패했기 때문에. 그래서 재림해 가지고 이 일을 중심삼고 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실패해서 국가적 기준에서 실패한 거예요. 예수가 국가에서 가정적 기준을 못 이루어서 문제예요. 유대교가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선민 이스라엘 제1이스라엘에서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로 넘어간 거예요. 예수가 와 가지고 제1이스라엘 나라를 찾는 거예요. 가정에서부터 나라까지 찾았더라면 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인 로마면 로마를 소화하는 거예요.
중동지역을 중심삼고 보면 중동은 애급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환원해 가지고 이상적 국가 건설을 위한 터전이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그런 입장에서 해야 될 텐데, 상륙해 가지고 가나안 7족, 사탄세계와 비교해 보니, 자기들은 굶고 모래더미에서 나타난 거지와 같아요. 입는 것이나 먹는 것이나 형편없는데, 가나안 7족 세계에 나타나서 궁핍한 환경에서 먹고 살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볼 때 거기에 감겨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극복해 넘어서야 돼요. 그들을 소화시켜 가지고 감동 받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조국광복을 이루어야 돼요. 고향을 찾는 거예요. 고향을 찾기 위해서 온 것 아니에요? 가나안 복지가 고향이에요. 고향에서 쫓겨났었지? 고향에 찾아와서 고향에 나라를 이루어야 돼요.
예수님이 죽지 않았으면, 예수가 중동 열두 지파 가운데 이스라엘 나라는 조그마한데,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했으면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통일천하를 어떻게 하느냐? 유프라테스강 유역의 조로아스터교로부터 극동에 인도교가 있고, 파키스탄을 중심삼은 불교, 그 다음에 유교, 그 다음에 도교가 있었어요. 종교 중심권 내에 섰으니 로마가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이 벌어지면 전체 주변에 있는 종교권, 예수를 위해 준비했던 모든 전부가 중심 앞에 기도하게 된다면….
기독교가 본래 피난 가려면 어디로 갔겠나? 인도로 가고 중국으로 가서 후원해 가지고 하나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되면, 로마는 그때 모든 강대국들이 원수이기 때문에, 그걸 제압하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자연히 종교를 중심삼은 통일적 기준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 로마는 자동적으로 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상가정 출발 기준을 사탄세계의 왕권 앞에 접붙여서 나가는 거예요.
접붙이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돌감람나무밭이 있는데 참감람나무밭이 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로마 이상의 기준이 됐기 때문에 한꺼번에 잘라 버리고 접만 붙이면 7년이 아니라 7개월 이내에 다 끝나는 거예요.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중동에 팔레스타인이 생겨났고, 오늘날 공산주의, 민주세계, 바라바권인 아랍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싸움판이 벌어진 거예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좌익 우익이 싸워서 누가 왕이 됐느냐 하면 바라바권이에요. 최후에는 그래요. 지금 종교권을 보게 된다면 모슬렘이 기독교보다 앞서 있어요. 14억이라고 논위하고 있는 거예요. 기독교는 10억을 넘어가는데 말이에요, 싸움이 벌어지면 지게 돼 있어요.
그러나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갈 때 좌익 우익의 싸움판을 만들었던 것인데, 좌익 우익을 중심삼은 그때의 환원시대가 왔으니 재림주가 와 가지고 제1이스라엘이 제2, 제3이스라엘의 승리권을 못 이루었으니 그걸 연장해서 이스라엘 나라를 확대한 것이 미국이에요.
기독교가 없어요. 모슬렘도 없고 공산주의도 없고 다 없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예수가 가정을 가져서 2천년 동안 번성해서, 사탄세계는 음란하기 때문에 혼음을 중심삼고 가정적 파탄이 자동적으로 벌어지지만, 여기에서는 절대순결․절대혈통․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가정적 효자, 국가적 효자, 세계적 효자, 천주적 효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위의 세계로부터 지상의 어디든지 마음대로 가더라도 가정의 왕으로서, 나라의 왕으로서, 하늘땅의 왕으로서 모심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아담이 잃어버린 그 출발 기준에서부터 복귀적 수천만년의 역사 전체가 이루지 못한 것을 다 터 가지고 국경 없는 해방적 세계, 환영할 수 있는 일색, 영원히 가정에서 모시고, 영원히 국가에서, 영원히 하늘 땅에서 모실 수 있는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세계가 천상․지상천국이라구요. 그렇잖아요?
사탄은 국물도 없다는 거예요. 축복받은 핏줄이 잘못됐으니 하나님의 핏줄이 생기지 못해요. 완전한 플러스 핏줄 앞에 사탄세계가 지금까지 플러스 입장으로 나온 것인데, 가정만 나오면 자동적으로 퇴치되게 돼 있어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이 2, 3년 동안에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한 거예요. 누시엘이 굴복했지만 그 졸개들이 있어요. 졸개들은 축복받은 가정 앞에 자동적으로 굴복해야 돼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하는 거예요. 반발할 때 개인․가정․종족․민족․천주의 중심 자리에 연결되어서 완전히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추방해서 지옥의 영원한 무저갱에 집어넣어 버리는 거예요.
무저갱(無底坑)이 뭐냐 하면 탄광의 굴과 마찬가지예요. 탄광에서 광맥을 파기 위해서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수천 미터를 내려가는 것처럼 그런 굴과 같은 거예요. 무저갱, 밑이 없는 갱로에 떨어져서 뚜껑만 닫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사탄도 그걸 알아요. 영원히 자멸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이니까 예시하는 거예요. ‘정신차려라, 이 녀석아! 아담 해와가 복귀되고 아담 해와의 천지가 복귀되었다. 너희들을 없애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아니다. 아담 해와를 완성한 참부모가 나타나게 되면, 너희들이 지금까지 핍박한 원한에 사무친 사실들을 법적인 기준을 세워서 탕감 청산하려고 할 것이다. 그런 사탄의 전멸시대가 온다. 하나님이 창조주로서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세계의 국경을 철폐해서 너희들까지 해방하려고 하는데, 거기에 이의가 있느냐? 쌍수를 들어 만만세 해라.’ 이거예요. 사탄도 하나님 앞에 ‘만만세!’ 그럴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주인 중의 주인이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나?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하는 기준은 원수를 중심삼고 혈연적 관계, 가인 아벨 기준의 하나의 핏줄이 통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형제지우애를 중심삼고 축복가정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게 돼 있어요. 안 그래요? 그걸 세계화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 해방이 가능한 거예요, 이론적으로. 저나라에 가 있는 모든 지옥의 영인까지 다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줬지요? 그 원칙이에요.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세상에 지금까지 사탄이 이루었던 죄,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생식기를 파괴하던 모든 근본을 그 이상 가치의, 타락할 때 이상 가치의 생식기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일체가 된 가정정착 이상이 순식간에 벌어지는 거예요. 수천년 동안에 된 것이 7년 동안에 이뤄져요. 7년도 안 가지.
미국이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서 금년 말에 새로운 유엔을 발표할지 모른다구요. 그러한 세계를 앞에 놓고 한국의 정치니 무엇이니…. 그러니까 이러한 모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적인 운세가 국경을 넘고 환란의 세계를 밟고 넘어서야 할 텐데, 이걸 넘어갈 수 있는 것은 사탄세계의 싸움패들이 아니에요. 싸우는 개인, 싸우는 가정․종족, 싸우는 정당, 국가들이 아니에요. 못 넘어가요. 다 떨어져 나가요. 넘어 가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타락이 없었던 해방적 사랑의 심정을 체휼한 참부모예요. 그 다음에 참스승이에요. 사탄세계를 알고, 미지의 세계의 뿌리까지 가르쳐 줬으니 다 알아요. 그 다음에 주인 될 수 있는 길을 여러분이 다 아는 거라구요.
어떻게 몸 마음을 통일하고 가정을 통일하는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다 알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가정의 핏줄을 중심삼고 나는 틀림없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출발하던 참부모의 아들딸이라는 자부심을 가져야 되고, 그런 자각을 가져야 돼요.
하늘이 선생님에 대해서 선생님이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라고 하더라도, 천지를 통일할 수 있는 참부모라는 그 자각을 어떻게 느끼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야 돼요. 사탄하고 싸워서 이겨야 돼요. 이기지 못하면 자각을 못 해요.
그러니 정당 정치하는 데에 대해서 들이대는 거예요. 장군! ‘멍군’을 하라는 거예요. ‘멍군’ 할 길이 없어요. 360도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의 판도를 중심삼고 돌더라도 ‘멍군’ 할 길이 없어요. 참사랑과는 관계없는 것이니 거짓 사랑은….
앞으로 참생명을 중심삼은 혈통이 있으면, 나무가 살아 있으면 아무리 추운 겨울이 오더라도 사는 거예요. 북극에도 나무가 살아 있어요. 살아 있다는 것은 그 뿌리가 살아 있고, 줄기가 살아 있고, 가지가 살아 있기 때문에 아무리 춥더라도 생명을 꺾을 수 없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봄이 오면 회생춘해서 다시 열매 맺기 위해 어디든지 같이 피어나는 거예요. 봄에는 그래요.
봄이 오면 북극이나 남극이나 어디나 다 봄이 와서 새 생명이 피어나는 거예요. 열대지방만 가더라도 춘하추동이 있다구요. 잎이 떨어지고 열매를 맺는 거예요. 다 잘 봤겠구만. 열매를 맺어야 돼요, 열매를.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개인 열매, 가정 열매, 종족․민족․국가․세계와 바꿀 수 없는 열매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열매의 결실체로 여러분이 돼 있으면, 여러분을 갖다 뿌리기만 하면 하늘나라가 벌어지고 하늘가정에서부터 사탄이 없는 해방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유자재로써 하나님의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한 사랑이 영원한 정착지 구성을 중심삼고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 현현이요, 천상천국 출발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으로 불가피한 거예요. 그러니 그 이론을 부정할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재림주가 아니고 참부모가 아니라는 것을 증거해라 이거예요. 나라의 주인이 아닌 것을 증거해라 이거예요. 종교의 주인이 아닌 것을 증거해라 이거예요. 재림주, 다시 온 주인이 아닌 것을 증거 해라 이거예요. 하늘땅을 통일하고 하나님의 해방과 지상․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수 있는 책임자로 왔는데 참부모가 아닌 것을 증거해라 이거예요. 증거가 하나도 없어요. 전부 무지한 거예요. 이것이 하늘이 우리에게 준 사탄세계를 때려잡는 해머(hammer)예요. 골을 깔 수 있고, 가슴을 파헤칠 수 있고, 다리도 자를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앎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이놈의 자식들! 언론계가 지금까지 이것을 막아 버렸지요?
또 문 총재가 유명한 것이 뭐냐 하면, 브레인 워셔(brainwasher; 세뇌자)다, 세뇌공작의 챔피언이다 이거예요. 언론계와 세계가 합해서 문 총재하고 눈만 맞추면 돌아간다고 야단한 거예요. 눈만 맞춰도 돌아갈 수 있기 위해서는 눈으로 봐도 먹음직하고, 냄새를 맡아도 먹음직하고, 만져 봐도 갖고 싶고 맛보고 싶다는 거예요. 맛을 보니 눈이 좋다 하고, 코가 좋다 하고, 입이 좋다 하고, 귀가 좋다 하고, 손이 좋다 하고, 마음이 좋다 하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 섰기 때문에 아무리 세상이 악하더라도, 그것을 거부한 눈의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사탄세계의 정보처, 코의 세계에 있어서 주권, 입의 세계 만물세계가 반대하더라도, 그 반대하는 세계를 따라가지 않고 그것을 저버리고,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 낳아 준 동네, 낳아준 친척, 낳아 준 나라, 낳아 준 세계 이상을 다 버리고 문 총재를 따라가는 거예요. 따라와서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축복을 해 가지고 커서 종족을 넘어서고 나라를 넘어서는 거예요.
이제는 세계적으로 제일 문제가 가정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구요. 프리 섹스 하는 것을 어떻게 참다운 이상가정으로 만드느냐? 그건 통일교회의 특권이에요. 영계를 소개 안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그 자리에 못 갔으니 영계도 다시 재림해서 참부모의 혜택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일 그 자리에서 예수의 부인을 소개하는 거예요.
예수 부인이 이스라엘 나라 사람이 아니에요. 공자 부인이 중국 사람이 아니에요. 석가모니 부인이 인도 사람이 아니에요. 마호메트 부인이 중동 사람이 아니라구요. 전부 다 한국 사람이 됐어요. 소크라테스 부인까지도 한국 사람이에요. 누가 그걸 해줬느냐 이거예요. 성인들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결혼 잘못한 죄악의 뿌리가 박혀 있으니 그걸 끊어서 접붙여 줄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기 때문에, 이 시대에 와서 하나님의 가정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렇지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이번에 천주천지 참부모 평화통일 가정축복왕 즉위식을 한 거예요. 그래서 비로소 온 세계는 인류가 없는 거예요. 인류가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시대에 로마가 있었지만 로마도 없어져야 되고, 이스라엘 일방도로서 끝내야 할 것인데 못 해서, 재림주가 와서 국가에서 실패했으니 세계에서 실패를 면해야 되기 때문에 세계의 핍박을 홀로 받아 온 거예요.
개인 핍박,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핍박을 받았어요. 어디 종단장, 무슨 종교, 무슨 나라, 무슨 민족, 무슨 가정이 문 총재를 좋아했나? 그건 그래야 돼요. 전부 다 원수예요. 왜? 사탄세계의 혈족이니 하늘의 핏줄이 오면 자기들이 멸망하겠기 때문에 있는 힘을 동원해서 개인적으로 파탄시키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으 로 파탄시키려고 한 거예요. 그 싸움을 중심삼고 영계 통일까지 다 해 버린 거예요.
영계와 육계를 통일하고 다 통일해서 지상도 축복 일원화시킨 거예요. 천상세계의 본연의 마음, 마음세계의 부모와 나라와 마찬가지가 있고 몸세계의 부모와 나라와 마찬가지가 있어서 두 세계가 싸움으로 갈라져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어떻게 통일할 거예요? 통일교인들은 몸 마음이 통일된 사람으로 나타나야 돼요.
이게 내 나라예요. 누구의 나라라구요?「내 나라!」누구 나라?「내 나라!」참부모의 나라예요, 하나님의 나라예요?「내 나라입니다.」내 나라예요. 참부모라는 말도 필요 없고 나라라는 말도 없어요. 그저 결혼만 해서 출발하게 된다면 참부모가 설정되나, 안 되나?「설정됩니다.」그 가정에서부터 나라가 생기고 세계가 생기는 거예요. 그 나라의 부모예요.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수리공장이 있어야 되는데, 그 수리 공장이 종교예요. 종교는 수리공장이에요. 수리공장의 부모예요.
수리해서 사탄세계보다, 돌감람나무 밭보다 크게 해서 잘라 버려 가지고 일시에 접붙이는 거예요. 축복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자기 일족을 거꾸로 잘라서 접붙이라는 거예요. 왜? 가정왕이 출발했으니. 가정왕이 개인 가정왕이 아니에요. 하늘땅 전체, 인류의 흔적이 있는 모든 전체를 대표한 왕이에요. 왕이 부모를 중심삼고 해방의 자리에 정착했으니 비로소….
축복받은 것은 교회축복이에요. 세상에 태어나지 못했다구요. 교회 축복이에요.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에 태어나지 못했어요. 세계에 태어나지 못했어요. 그래서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축복, 나라축복, 그 다음에 세계축복으로 3단계의 축복 과정을 거쳐 나가야 돼요.
맨 나중에 와서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천주부모를 일체화시켜야 돼요. 천지부모에서 잃어버렸지요? 다 갈라놓았지요? 천지부모가 천주부모를 모셔 가지고 왕권을 수립해 가정왕으로 둘이 공히 출발했기 때문에 그 이상은 없어요. 가정 형태가 있을 수 없고, 자기 자주장(自主張) 할 수 있는 싸움판이 있을 수 없어요. 일괄적으로 평화의 기준으로 넘어가야 돼요. 안 가면 다 잘라 버려요. 뿌리를 자르고 순만 자르면 죽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파서 헤쳐 버리는 거예요.
가만 놓아두더라도 가을이 되면, 점점 추워지면 잎이 자동적으로 떨어져서 거름 밭이 되는 거예요. 거름 밭에 열매가 떨어지는 거예요. 겨울에는 죽어 버려요. 모두 마르는 거예요. 북극에 풀 같은 것이 그냥 그대로 있으면 큰일나요. 전부 다 얼어죽어요. 눈이 덮어 주는 거예요. 북극의 눈이 뭐냐 하면, 북극 나라의 안방에다 이불 포대기를 덮어 주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눈이 그런 눈이에요.
눈 아래에 꽃이 핀다구요. 왜? 땅에 열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요? 발산이 안 되기 때문에 봄과 같은 환경이 되는 거예요. 더운 데는, 골짜기 같은 눈이 메운 데는 햇빛을 받아서 생명의 싹이 터서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재미있는 것이, 영하 4도만 되면 물이 불어요. 참, 하나님이 과학자예요. 북극의 열매들, 잣나무 같은 것은 입으로도 까기 힘들어요. 방망이로 들이 쳐야 하는데, 잘못 치면 쭉 빠져나가서 옆에 있는 어머니 상통이고 아버지 상통이고 형님 상통이고 때릴 수 있다구요. 그렇게 단단한 것이 영하 4도 밑으로 내려가게 될 때는 물이 불어나니까 깨져요. 물의 밀도가 높기 때문에 얼어서 똘똘 뭉친 거와 같이 되어 불어남으로 말미암아 그 껍데기를 트고 봄맞이 할 수 있는 출발을 한다는 거예요.
그런 걸 보면 하나님이 과학자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봄이 되었다고 자기가 어떻게 터져서 나오겠나? 침엽수는 그래요. 침엽수는 사철 에버그린(evergreen) 나무들이기 때문에 그 열매는 겨울을 극복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기름이, 단백질이 꽉 차 있다구요.
남양지대는 바나나니 하는 과일이 있는데, 하와이는 무슨 과일이 유명하던가?「파인애플입니다.」파인애플, 그 다음에?「바나나입니다.」 바나나, 그 다음에?「파파야입니다.」파파야예요, 빠빠야예요? 빠빠라는 것은 아버지라는 말이에요. (웃음) 아버지를 누가 먼저 모셨느냐? 놀고 먹고 살던 흑인들이 하나님을 모신 거예요. 그렇게 되어 들어가요. 불쌍한 거예요.
흑인, 그 다음에 황인종, 그 다음에 북극에 백곰,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에 나중에 가서 산 사람이 폴라 베어와 같은 사람이지요? 열대지역에서 열매를 따먹고, 그 다음에 농사를 지어먹고, 사냥을 해먹는 거예요. 사냥을 해먹는 사람들이 해적단이에요. 땅에서 살 수 없으니 북극밖에 갈 곳이 없지. 거기에 가서 죽게 되었으니 물을 그리워하고 땅을 그리워한 거예요. 그래서 눈이 새파란 거예요. 물을 얼마나 그리워했으면 눈이 그러냐 이거예요. 북극의 물을 보면 새파래요. 그 다음에 땅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땅을 그리워하고 물을 그리워해서 북극에서 살 수 없으니 농경지방을 침범하고 열대지방을 점령했어요. 그걸 보호해 줘야 돼요. 형님과 동생의 자리인데, 맨 막내 동생이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수렵문화를 배경으로 한 백인들이 가는 데는 피를 흘려 나온 거예요. 사냥터에 셋이 가게 되면 맨 나중에는 많이 잡은 두 사람을 죽여 버리고 가죽을 팔아먹는 거예요. 나중에 따라와서 맨 뒤에 있던 동생이 빵빵 해놓고 가죽을 갖다가 팔아먹는다는 거예요. 그와 똑같이 되어 있어요.
폴라 베어, 브라운 베어(brown bear) 블랙 베어(black bear)인데, 브라운 베어는 농경지역에 사는 황인종이에요. 그리고 블랙 베어는 흑인이에요. 블랙 베어와 브라운 베어는 조상이 하나인데, 만약에 폴라 베어, 백곰이 브라운 베어가 있고 흑곰이 많은데 백곰이 없다고 새끼를 안 치겠나? 새끼를 치겠나, 안 치겠나?「칩니다.」따라가야지, 별수 있나? 그렇기 때문에 새끼치기 위해서는 수놈이 암놈을 따라가야지, 암놈이 수놈을 따라가나?
수놈들이 참 재미있어요. 코디악에 가 보면 봄이 되면 깊은 산중에서 나무판대기를 마주 치는 소리가 땅땅 나요. 그게 뭐냐 하면 왕권 쟁탈전이에요. (웃음) 그래 가지고 이 동네 저 동네 골짜기마다 초원 지대가 좋고 숲이 좋은 데는 큰 짐승들이 살지 않은 데가 없어요. 그것이 없는 데는 조그만 짐승이 살아요. 먹이사슬의 계열이라는 것은 참 엄격해요. 함부로 침범할 수 없어요.
호랑이들이 먹는 것을 보면 어떠냐? 아침 어스름 할 때 해 뜨기 전에 잡아먹으면 토끼새끼니 사슴새끼니 하는 동물이 절대 살 수 없어요. 호랑이가 법 먹는 때는 열두 시를 지나야 돼요. 열두 시에서 세 시, 네 시를 중심삼고 4백 리를 편답해야 먹을 것이 생겨요. 그리고 호랑이들은 이슬을 밟고 다니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젖은 축축한 데를 좋아하지 않아요. 언제든지 꼭대기예요. 돌 짜박지가 있는 데를 밟고 다닌다는 거예요. 그러니 호랑이는 높은 데로 다녀요.
사슴들도 이 동네 저 동네 국경지대를 중심삼고 오줌 싸고 똥들을 싸서 자기 사는 동네를 표시해요. 오줌 냄새, 똥만 보면 벌써 무엇이 사는지 아는 거예요. 그게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해놓지만, 자기 자신이 있다 해서 큰 짐승들은 찾아와서 잡아먹어라 그 말이에요. 먹이사슬을 방어하기 위한 방어의 일면도 되지만, 새끼를 보호하기 위한 것도 되지만 자체는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한정이 없어요. 그래서 황인종은 브라운 베어예요. 백인들은 폴라 베어, 북극에 사는 거예요. 그 다음에 흑인들은?「블랙 베어입니다.」열대지방이니 나무 그늘만 찾아다녀야지 햇볕에 나가게 되면 껍데기가 다 타 버려서 병이 난다구요. 세 시간만 내 놓아도 껍데기가 대번에 부르터요. 40도 이상 45도만 돼 보라구요. 세 시간이면 완전히 껍데기가 벗겨진다구요. 그러니 그늘 아래 숨어서 사니까 새까매질 수밖에. 안 그래요?
윤태근이 왔구만. 얼굴이 흑인 사촌이 됐네. (웃음) 불가피한 거예요. 기후가 그렇게 만들었지, 사람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골수나 뼈나 고기나 마찬가지예요, 가죽이 조금 달랐을 뿐이지. 여자가 암만 늙더라도 화장하게 되면 젊은 사람같이 보이지요? 환경에 맞게끔 조작하다 보니 흑인이 됐고, 그 다음에 황인종이 됐어요.
황인종은 농사짓는 사람인데 앉아 가지고 살게 돼 있어요. 열대지방 사람처럼 산에 돌아다녀야 먹을 것이 어디 있어요?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짐승을 잡아먹을 수 있는 능력이 없지. 그러니 하나님만 믿고 ‘아이구, 비가 잘 와서 농사지을 수 있게끔 해주소. 우리 전답이 말라 가지고 타 들어가게 됐으니 봄에 물이 차게 눈을 내려 주소.’ 하는 거예요. 눈이 오라고 한다구요.
눈이 많이 온 해에는 보리가 잘 돼요. 밀과 보리가 풍년이 되는 걸 알아요? 눈이 덮어 주면 얼어죽지 않아요.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눈이 나쁜 것만이 아니에요. 북극의 눈은 북극의 모든 만물이 소생할 수 있는, 그걸 보호하기 위한 하나의 비품물이라는 거지. 열대지방이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하루 종일 다 녹아나지요?
환경 때문에 그런 것인데 환경을 무시하면 안 돼요.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한 것은 왜냐? 거기에 오색가지 모든 만물과 식물이 삶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잡아먹고 그것을 흡수해서 영양소를 채우게 하기 위해서예요. 바다의 고기, 산의 초목, 풀과 나무, 전부 다 사람에게 영양을 보급할 수 있는 물건이요, 그 다음에 병이 나면 약재로 만들 수 있는 모든 만물이라는 거예요. 하나도 쓰지 못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제일 천대받는 것이 제일 좋은 약이 되는 거예요. 독사의 독이 약 중에 제일 좋은 약이라는 거예요. 물리면 즉사하지만 먹으면 암만 많이 먹어도, 한 병을 먹어도 죽지 않아요.
요전에 내가 보니까 사자 세 마리가 새끼를 낳은 거예요. 세 마리씩 낳았으니 아홉 마리인데 1년 반이 되니까 한 마리밖에 안 남아요. 내가 그걸 보고 ‘이야 참, 하나님은 균형을 취하기 위한 과학자다.’ 한 거예요. 어떻게 한 마리만 남았느냐?
하이에나를 알지요?「예.」‘하인아(하이에나)!’는 ‘야, 심부름꾼아!’ 그 말이에요. 심부름꾼이 무얼 먹노? 주인 불알도 잘라먹어야 된다구요. (웃음) 주인이 죽어서 과부가 되었으면 과부도 잘라먹어야 돼요.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거예요. 한국 말로 ‘하인아(하이에나)!’ 할 때는 그런 특권을 주는 거예요. 주인 노릇을 못 하면 잡아먹어라 이거예요.
하이에나들이 벌써 물을 먹으러 왔다 갔다 하면서 ―물을 먹으러 가야지요?― 사자 발자국이나 호랑이 발자국을 보는 거예요. 토끼나 사슴 발자국은 보지도 않아요. 호랑이 발자국, 늑대 발자국 이상만 보는 거예요. 자기의 원수 되는 것의 발자국을 보게 되면 ‘이놈들이 건강해서 물을 먹으러 왔느냐, 무서워하며 왔느냐?’ 다 안다구요.
무서워하게 되면 벌써 고개를 숙이며 발을 가만히 움직이거든. 봐 가지고 ‘여기에 왔던 녀석 중에 제일 큰놈이 얼마만큼 큰놈인데 그 녀석은 어디가 부족하다.’ 이래서 발자국을 보고 그것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또 냄새를 잘 맡고 귀가 밝아요. 가는 발자국 소리가 ‘통통통’ 하는지 ‘퉁퉁퉁’ 하는지 들어서 이 녀석이 정상적인지 비정상적인지 대번에 캐치해서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자가 밤 열두 시에 사냥을 나가게 되면 그때에 가서 감춰 놓고 나가는 걸 냄새 맡고 찾아가는 거예요. 사냥할 그 시간에는 먹이를 찾아와야지, 찾지 않으면 못 오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물고 오는 먹이가 있으면 그것을 빼앗아 먹기 위해서 기다리는 거예요. 그게 세 마리만 되면 사자도 건드리지 못해요. 네 마리만 되면 사자도 도망간다구요. 왜? 이놈은 싸우게 되면 물게 된다면 목덜미가 힘이 세요. 궁둥이는 파리 궁둥이같이 되어서 약해요.
물을 먹으러 왔다 갔다 하는 발자국을 봐 가지고…. 사자도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또 모래사장 같은 데를 가게 된다면, 사자가 가는 것이 보통 쓱쓱쓱 갈 때는 앞다리를 먼저 짚고 뒷다리는 따라가기 때문에 앞다리에 힘을 주니까 팍팍 들어가거든. 앞다리에 힘이 없어서 뒷다리에 힘이 들어가게 된다면 ‘이 녀석은 얼마 못 산다.’ 하고 아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감정할 수 있는, 자기가 살 수 있는 지혜를 다 주었어요.
그래 가지고 사자가 감춰 놓은 것을 밤이 되면 찾아가서 물어 가는 거예요. 전부 다 물어 가니 아홉 마리가 아니라 마지막 한 마리까지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모래사장 같은 데를 가는 것을 보게 된다면 사자는 꼬리가 길어요. 호랑이도 꼬리가 길지요? 꼬리를 언제든지 들고 다녀야 되고 옆으로 이래야 돼요. 발자국 뒤에 꼬리 자국만 있으면 틀림없이 병이 난 것을 알아요. ‘얼마만큼 가면 이 녀석은 자겠군. 들어가서 쓰러졌겠군.’ 쓰러져 있으면 꼬리부터 앙 물어 버리는 거예요. 꼬리를 끌고 다녀도 힘이 없거든. 그러면 꼬리부터 잘라먹고, 그 다음에 입부터 뜯어먹고 다 그러는 거예요.
나온 데는 그것밖에 없잖아요? 발보다 꼬리를 먹을 수 있고, 입술, 얼굴을 뜯어먹을 수 있는 거예요. 거기를 뜯어먹어도 가만히 있게 되면 그 다음에는 밥이 돼 가지고 사자든 무엇이든 뼈다귀만 남는 거예요. 조금 남겨 놓으면 독수리가 와서 뼈만 남겨 놓고 깨끗이 먹는 거예요. 뼈도 먹을 수 있는 거예요. 늑대 같은 것은 뼈도 잘 먹어요, 남기지 않고. 이렇게 다 균형을 취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나라의 왕이라고 자랑할 게 없다는 거예요. 국민을 위해서 국민의 밥이 돼야 돼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왕이 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사자면 사자가 다니는 길이 있고, 호랑이면 호랑이가 산 중 7부 능선 이상에서 사는 것인데 내려왔다가는 물려죽고 그래요. 알겠나?
통일교회가 정치를 하겠다고? 싸움판에 왜 나가요? 호랑이 새끼가 될 거예요, 사자 새끼가 될 거예요? 호랑이가 될 거예요, 호랑이 새끼가 될 거예요? 사자가 될 거예요, 사자 새끼가 될 거예요? 아 물어 보잖아요? 수사자는 큰소리를 안 해요. 높은 데에 가만히 앉아 가지고 쓱 고개만 들고 있으면 천하의 동물들이 ‘왕으로 모시나이다. 당신이 관심 있어서 이 벌판을 바라보게 될 때는 먹이가 필요해서 그럴 테니 우리를 잡아먹겠으면 잡아먹으소.’ 이래 가지고, 그때는 천적이 되는 거예요.
큰 구렁이 앞에는 닭이 천적이에요. 닭을 갖다 놓으면 도망가지 않고 자꾸 찾아가요. 도망간다고 가는데 찾아가는 거예요. 호랑이 앞에는 개가 천적이기 때문에 도망가려고 해도 도망간다는 게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요. 닭을 구렁이 앞에 놓으면 닭이 얼굴을 못 세우고, 있는 줄 알게 되면 찾아가요. 도망간다는 것이 찾아간다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도망가면 따라가겠나? 닭이 나는데 뱀이 따라가겠나? 서로가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나무와 풀들은 산소를 발산하고 뭘 먹어요? 탄산가스와 질소를 먹어요. 반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무를 많이 심어야 돼요. 지금 세상에 문제가 그거예요. 남미 판타날에는 물하고 나무가 있어요. 물이 있으니 고기는 살판났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나무들이 무성하니까 동물은 살판났다가 아니에요. 거기에 가서 무슨 성지?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를 택정했어요. 문 총재가 물바다 가운데 그걸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이태리에 가게 되면 베니스가 있는데, 해적 기지, 수상도시를 만든 그 이상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을 영광으로 모시기 위해서 그 이상 수중궁중으로 만들어야 돼요. 천하에 없는, 사람이라는 새끼는 방문하지 않은 녀석이 하나도 없게끔 만드는 거예요. 거기에 올 때는 발바닥에서부터 경배를 해 가지고 지나가게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러면 천하가 하나되는 거예요.
남미대륙에 가서 많은 땅을 샀어요. 사철 한 데에서는 콩을 심으면 저쪽에서는 거두어요. 1년에 4모작이에요. 꽃피기 시작해서 3개월 이내에 열매가 다 익어요. 그것 알아요? 전부 다 과학적이에요.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은 먹고 사는 것을 걱정하지 말아요.
강원도 사람, 허양! 강원도 책임자야?「강원도가 아닙니다. 경기도입니다.」강원도하고 경기도를 책임지지 않았나?「예. 지난번에 했었고, 이번에는 경기 북부만 하고 있습니다.」경기 북부, 왜? 강원도가 싫은 모양이지.
지금 선생님이 와 가지고 어디부터 점령해야 되느냐? 바다하고 산이에요. 그것이 또 용평이에요. 무슨 용 자예요? ‘날랠 용(勇)’자예요, ‘용 용(龍)’자예요?「‘용 용’자입니다.」용은 바다에서 살아야 돼요. 평지에서 살면 안 된다구요. 거기에서 인삼을 재배해야 돼요. 식물 가운데 용이 인삼이에요. 자연 산삼을 뿌려서 10년 20년 30년을 키워 가지고 몇십년 됐다는 간판을 붙이는 대로 값이 비례해 높아지는 거예요. 3년산은 얼마, 몇 년산은 얼마, 10년산은 얼마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육대주의 모든 불쌍한 통일교인, 밥만 먹여 주면 농사 짓는 거예요. 그것도 없어 가지고 다 죽어 갔는데 잘 먹여 주고, 병이 나게 되면 산삼이라도…. 병나면 캐먹지 말래도 캐먹나, 안 먹나? 먹겠나, 안 먹겠나?「먹습니다.」주인을 대접하기 위해서 대가리하고 몸뚱이를 그냥 그대로 다치지 않게 해서 갖다 줄 때, 흙이 많이 묻은 데가 몸뚱이보다 뿌리니까 뿌리는 잘라먹더라도 괜찮다는 거예요. 약 중의 약이 잔뿌리예요. 그것 알아요?
옛날에 부잣집 아들딸은 폐병이 나서 다 죽어요. 산성, 흰밥만 먹어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제일 못사는 사람은 누룽지 밥을 먹는 거예요. 며느리들은 한국에 있어서 대접 못 받고 시집가서 7년이 지나야, 아들 딸 셋을 낳아야 자리잡았어요. 집안의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형제들하고 숟갈 들고 상에 앉을 수 없는 거예요. 한국의 전통이 그래요. 여자들이 얼마나 불쌍해요?
문상희, 그런 시집살이를 해봤나? 졸졸졸졸 입을 열어 가지고 순결대학 교수라고 해서 자랑하는데, 여자 왕초가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순결대학의 교수들 아니야? 순결대학인데 순결된 핏줄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순결된 핏줄은 순결된 사랑이에요. 순결(純潔)․순혈(純血)․순애(純愛)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맨 최후에는 피가 맑아야 돼요. 사탄의 그림자가 없이 정오정착(正午定着)을 해야 돼요. 동서남북에 그림자가 없기 때문에, 낮이나 밤이나 그림자가 없으니 순결이에요. 깨끗하다는 거예요. 밤에 봐도 깨끗하고, 낮에 봐도 깨끗하고, 춘하추동 일생 영원히 봐도 깨끗한 것이 순결이에요. 무슨 ‘결’ 자예요? ‘깨끗할 결(潔)’자지요? 「예.」청결이라구요. ‘삼 수(氵)’ 변에 썼지요?「예.」거기에 안 들어가는 것이 없어요. ‘삼 수’ 변에 뭐예요? ‘결’ 자를 어떻게 쓰나?「이쪽에 셋하고 밑에 ‘실 사(糸)’가 있습니다.」다 들어가 있어요. ‘삼 수’니 무엇이니 다 들어가 있다구요.
순결․순혈․순애! 자신 있어요? 사탄의 핏줄을 받은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할아버지 할머니 누구보다도 내가 제일이 되겠다.’ 하고 조그마한 아이들도 제일이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내 말을 들어라.’ 그러고 싶은 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받아서 그래요. 그렇게 주장하다가 벌판에 가게 되면 먹이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없게 되면 사자새끼라 해도 먹히는 것처럼 죽어요. 딱 마찬가지예요.
순결․순혈․순애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에 정착하는 거예요. 가정에 정착하면 가정적 효자가 돼요. 할아버지도 효자요, 어머니 아버지도 효자요, 자기 부부도 효자요, 아들딸까지 효자예요. 계열은 4대 계열인데 단계는 3단계예요. 삼대상목적 사위기대 기반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씨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거기(원고)에 3대라는 말을 집어넣어야 돼요.「예. (양창식)」하나님은 3대를 못 가졌다는 거예요. 3대에서 비로소 영적인 아버지하고 자기 부모가 손자를 중심삼고 아침저녁으로 언제나 사랑하는 경쟁을 해요. 자기가 낳은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하고 할아버지가 손자를 사랑하는 것, 아버지하고 할아버지 중에 누가 손자를 더 사랑하느냐 하면 할아버지가 더 사랑해요.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한국 할머니들은 무엇 같은 손자를 바라요?「떡두꺼비 같은 손자입니다.」떡두꺼비 같은 손자를 안겨 달라고 소원하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절대가 벌어지지 않아서 자기 존재가치가 없기 때문에 그렇다는 사실! 원리적으로 보면 한국 풍습이 전통적 하나님의 이상을 이룰 수 있는 주류적 사상을 따라가고 있다는 거예요.
며느리를 얻는 것은 사탄세계의 종년을 사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팔고 그렇잖아요? 땅하고 집하고 바꿔치는 거예요. 좋은 며느리를 얻기 위해서는 자기 가문 전부를 파는 거예요. 그거 알기는 아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고위층을 중심삼고 하늘세계와는 방향이 반대가 돼 있지만 하늘의 축복과 나라의 축복을 이을 수 있기 때문에 어머니가 복을….
신교(승교), 신교(승교)가 무엇인 줄 알아요? 신교(승교) 타고 시집간다고 하지요? 가마를 뭐라고 그래요? 평안도 말로는 신교(승교)라고 해요. 새로운 다리예요. 여자가 가서 새로운 다리가 주인의 다리까지 돼야 돼요. 아들만 낳게 되면 할아버지로부터 몇 대 조, 동네방네가…. 종손 아들만 낳게 된다면 7대 12촌 전체가 종손이 태어난 생일에 먹을 것을 준비해서 사흘 잔치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평안도는 그런 것이 있는데 여기는 그런 것이 없더구만. 5촌숙 7촌숙이 잔치를 해야 돼요. 장가를 가든가 하면 말이에요. 동네, 색시네 집에서 왕같이 모셔 주는 거예요. 찾아가거든 왕후로 삼아 달라고 하는 거예요. 천년 만년 왕후가 돼 가지고 왕의 아들딸을 번성하게 낳을 수 있게끔 정성들인다고 해서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끝이 없구만.
그러니까 사람이 잘 살아야 돼요. 문 총재도 이제부터는 함부로 살지를 않아요. 지금까지 함부로 살았지. 노동판에 가면 노동자이고, 어촌에 가면 어부가 되고, 산에 가면 사냥꾼이 되고, 학교에 가면 학자가 되고, 전부 다 빠지지 않고 무엇이든지 다 할 줄 알아요. 그런 능력이 있어요.
우리 아이들을 보면 어쩌면 그렇게 닮았는지 몰라요. 운동을 하지 말라면 다리를 갖다가 팔에 걸고 손으로 이러는 거예요. 드러누워서도 운동하게 돼 있어요. 운동 못 하는 아이들이 없고, 그림 못 그리는 아이들이 없고 다 그래요. 예술적인 소질이 많아요.
우리 엄마도 시장에 가게 되면 ‘아이구, 좀 같이 갑시다.’ 그래요. 편리하거든. 물건을 혼자 사려면 마음이 허락 안 해요. 마음대로 샀다가는 돌아와서 기합 받을 것이 뻔하니까. (웃으심) 그래요. 데리고 나가서 구석에 앉아서 쉬라고 하고 돌아다녀서 ‘아이구, 좋은 것이 있어서 샀습니다.’할 때, ‘그거 왜 샀나?’그러겠나? 그러려면 따라나오기는 왜 따라나와? 할 수 없이 ‘음음음’ 그래요. ‘그래, 뭘 할 거야? 네가 입을래, 뭘 할래?’
방에 가게 되면 핸드백이 지금도 한 20개가 된다구요. 이제 핸드백 놓을 자리가 없어요. 그래도 가면 좋은 것이 있으면 그것을 들여다보고 ‘이것 좋다!’ 하며 만지작만지작 하는 거예요. 그 옆에 있던 남자가 사주고 싶겠나, 안 사주고 싶겠나? 사줘야 되겠나, 안 사줘야 되겠나? 「사줘야 됩니다.」사줬으면 선생님의 가방을 줄 때 얻어 쓰는 사람에게 값을 배로 쳐서 돈 받고 줘야 되겠나, 그냥 줘야 되겠나? 아 물어 보잖아요? 부모가 준 것 이상 돌려드려야 효자가 되는 거예요.
사길자는 요전에 어머니에게 좋은 흑진주 목걸이가 있으니까 ‘그것 나 주소.’ 하더라구요. 한 번만이 아니에요. 만날 적마다 그러니 그거 쫓아 버려야 되겠나, 달라는 것을 침 뱉어 버려야 되겠나? (웃음)「안 그랬어요.」안 그러기는 뭘 안 그래? 뉘시깔이 언제나 그래서 체면이 없어. (웃음) 환갑날이 되면 ‘어머니 상에 내가 옆에 같이 앉겠다.’ 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체면 불구하고 말이에요.
자기가 어디에 갔다 오게 되면 선생님이 보고하라는 얘기를 안 해도 하는 거예요. 자기를 자랑하지 선생님을 자랑하고 어머니를 자랑하는 것을 내가 못 봤다구요. 내가 뭐 어떻고 어떻고! 황선조도 그쯤으로 마찬가지야. 자기가 결정한 것은 틀림없다고 자신을 갖고 살지. 그 자신이 몇천년 가? 70, 80년, 일생밖에 못 간다구. 순이 막혀 버려요. 자기가 좋다고 하는 것보다 우주가 좋을 수 있어야 순이 영양소를 보급 받지, 자기가 절대 좋다고 하면 그 기준에 가서 그쳐 버려요.
황선조가 성격이나 소질이 좋은 것은 좋지만 이제는 미국이나 아프리카의 책임자하고 바꿔야 되겠다, 양창식하고 한국 책임자를 바꿔야 되겠다! 이번에 바꾸면 어때요? 양창식 어디 갔나? 바꾸면 어때? 황선조는 바꾸자면 ‘아이구, 좋다!’ 그러지 않아요. 싫어해요. ‘한판 차리고 해먹을 수 있는 먹잇감이 있는데 왜 보내노?’ 그러는 거예요.「아버님, 보내 주십시오.」 말이야 그렇지. (웃음) 자기 심통을 바라보고 사는 사람이야. 그냥 내버려뒀으면 지금 무엇 됐겠나? 하라는 놀음을 안 해 가지고 이 꼴을 만들어 놓은 거야.
선생님이 사람 볼 줄 아는 사람 아니에요? 사람을 봐도 얘기를 안 해요. 암만 해도 함부로 지껄이지를 않아요. 나는 모른다고 하지. 제일 안전지대가 모르는 것이거든. 내가 이번에도 나타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나중에 한마디만 잘못하면 그것을 중심삼고 물어뜯어서 ‘아이구, 내 밑감에 걸렸다.’ 하고 언론인들, 정치하는 사람들이 물고늘어지려고 그래요.
어저께도 하늘 정치를 해야 된다고 했어요. ‘하늘은 평화를 주장하니 평화의 나라와 평화의 정치와 평화의 외교와 평화의 생활권을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 아니겠느냐. 그렇게 만드는 것이 하늘나라의 정치법이다.’ 이러면 괜찮아요. ‘아이구, 통일교회는 하늘 정치를 한다.’ 하는 거예요. 하늘 정치가 절대적 아니에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인데 일방통행으로 끝장 보겠다는 주의 아니에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모르는 게 아니에요.
내일 아침에 얘기할 것을 나도 지금 기도하고 있어요. ‘이것 할까, 저것 할까?’ 그래 가지고 아직 종을 못 잡고 있어요. 오늘 내용을 봐 가지고…. 오늘 새벽에 무엇 무엇 세 가지를 딱 잡고 그 중에 어떤 걸 할 것이냐 이거예요. 결정을 안 하고 있어요. 그건 영계가 결정하는 거예요. 딱 나서기 5분 전에 결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원고가 필요 없어요.
곽정환도 원고를 자기가 쓰게 된다면 선생님보다도 잘 쓴다고 생각하지?「안 그렇습니다.」아니, 진짜 얘기를 해보라구.「그럴 리가 있겠습니까?」선생님이 열 여섯 살 때 쓴 시에 대해서 세계시인협회에서 상을 준 거예요. 나는 다 잊어버렸는데 나도 모르게 사진까지 찍어 가지고 보내왔어요. 그 상장을 어떻게 했나?
벌써 열 여섯 살 때 남자로서 생각을 다 했어요. 열 여섯 살 때부터 내 색시는 이 동네 내가 아는 여자들 가운데 어떤 여자, 일, 이, 삼, 사, 일곱까지 정하고 있었어요. 거기에 맞지 않은 사람은 훅 불어 버리는 거예요. 상대도 안 했다는 거예요.
여기 여자들은 그 상대 가운데 들어갈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와 가지고 대가리를 들고 식탁에도 자기가 앉겠다는 거예요. 이 여자들이 ‘내가 필요하지.’ 하는데, 필요하기는 뭘 필요해? 자기들이 나를 필요로 하지, 내가 자기들을 필요로 할 것이 뭐야? 뜯어먹으려고 왔지, 보태려고 왔어요? 요즘에 어머니에 대해서도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한다는 얘기를 듣고 있어요, 자기들이 뜯어먹기 위해서.
여기, 어머니의 예물을 다 받았지? 문난영도 받았나?「예.」받았어? 「예.」안 받았었지, 사길자는?「받았습니다.」받았으면 똑똑히 얘기 하라구.「받았습니다!」비밀 얘기를 듣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공개할 때는 똑똑히 ‘받았습니다! 밤이나 낮이나.’ 하라는 거예요. 언뜻 보면 철딱서니가 없어요. 반지 끼고 결혼식장에 나가는데 ‘그것 나 주소.’ 그럴 사람이라구요. (웃음) 철딱서니가 없어요.
문 총재는 이렇게 철딱서니 말도 하지만, 하늘나라의 체면을 세우는 데는 위신과 체면과 자존심을 상실하지 않는 전문가예요. 어떻게 말할 것인가도, 모시는 것도 딱 짜여 있고 훈련이 되어 있지, 함부로 살지를 않아요. 그 대신 제자들이 체면을 못 세우면 용서가 없어요. 위신을 세우지 않으면 용서가 없어요. 선생님의 자존심을 깎으면 용서가 없다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훈련받은 사람이라구요.
말하는 것을 들으면 벌써 알아요. ‘대가리니 꽁지가 엉망진창이군.’ 하고 알아요. 그렇다고 아이들처럼 얘기한다고 평하지를 않아요. ‘이건 조금 이렇게 얘기하지.’ 그렇게 생각하지.
유효원이 잘난 체해서 근본적으로…. 가지를 따서 불쏘시개를 해야 될 텐데, 잎을 따서 불쏘시개를 하는 거예요. 잎이 붙을 게 뭐야? 잎이 붙은 가지에 불을 붙여야 불쏘시개가 될 텐데, 잎을 따 버려서 불쏘시개를 하면 불쏘시개가 될 게 뭐 있어? 쓸 만한 사람이 들어오게 되면 비판해 가지고, 똥싸개까지 뒤집어 가지고 새하야할 것이 새빨개졌다고 뭉개 버리니 살아 남을 사람이 없어요.
통일교회에 자기가 제일 잘났다고 들어와서 한판 차리겠다는 사람이 나가서 누구하고 원수지느냐? 유효원이에요. 이름이 효도의 근본 될 수 있는 효원(孝元)인데, 자기가 제일이라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도 그랬어요. 자기가 1등인 줄 안 거예요. 요전에 상헌 씨가 가서 영계의 사실을 발표하니 ‘나한테 그런 지시를 했으면 나도 했을 것인데 왜 나한테 지시를 안 했소?’ 하는데, 지시했다면 어떻게 되겠나?
어저께 아침에 늦게 돌아간 여자가 누구야?「강현실 회장입니다.」 강현실이야?「예. (강현실)」전부가 부족하다고 그래요. 자기는 부족하고 부족하다는 거예요.「사실입니다.」무슨 사실이야?「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부족하지. 얼마만큼 부족해? 그 부족하다는 것이 어느 기준까지 부족할 것이냐 이거야. 이제 다시 내가 시집을 보낸다면 그때도 감사하겠어? 아 물어 보잖아?「예.」응?「예!」응?「대답했습니다.」대답을 진짜 대답했어?「예.」그때 부족하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구, 왜 그럽니까?’ 그러기 쉬운 거야.
사길자도 효원 씨하고 맞지 않는다고 하니 효원이는 ‘아이구,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해봐.’ 그랬어요. 36가정에 세 가정이 있어요. 끝이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이 좋지 않다고 한 사람은 다 좋지 않아요. 자기는 좋다고 했지만 다 좋지 않아요.
그래서 내가 무서운 사람이라는 것을 나 자신이 알아요. 말을 함부로 못 해요. 수천 명이 모인 데서 말하는 것은 뭐냐? 수천 명 가운데 별의별 사람이 있어서 욕을 하더라도 욕을 받을 만한 사람이 모였기 때문에 욕하는 거예요. 하늘도 그게 필요해요. 그 사람들을 시정하게 해야 돼요. 잘났다는 사람들이 욕먹는 것에 대해 ‘내 대신 해준다.’ 해서 좋아해야 할 텐데, ‘아이구, 선생님은 단상에 나타나면 늙으면 늙을수록, 높으면 높을수록 점점 욕이 왜 많아지오?’ 그러지 않아요?
김효율은 어떻게 생각해? 저런 말은 안 하면 좋겠다고 할 때가 많지? 김효율!「예.」아, 물어 보잖아?「예. 그런 마음이 들 때가 있었습니다.」(웃음) 그런 마음이 언제나 들지 않고, 그런 마음이 들 때가 있었어?「언제나 그렇지는 않았습니다.」그래, 언제나 안 그랬어? 한 번 그래도 걸리는 거지. 시아버지 앞에 눈짓을 잘못해도, 숨짓을 잘못해도, 입술이 찌그러져도, 귓속이 거슬려도 불충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거 다 알면서도 내가 사는 거예요. ‘저 녀석 저거 저렇게 해 가지고 되나?’ 하는 거예요. 원고 같은 것 고치고 싶은데도 못 고치니 할 수 없이 넘길 때가 있지? 아, 물어 보잖아?「예. 그렇습니다.」그렇대. (웃음) 그것을 뽑아 놓으면 다음에 두 번째 얘기할 때 뼈다귀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누가 알아요? 함부로 손대지 말라는 거예요. 영계는 알아요.
선생님이 어수룩하지만 어수룩한 가운데 지혜가 있는 사람 이상 무서운 것이 없어요. 그래서 왕가의 왕까지도 종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어수룩하면서도 백년 해먹을 왕을 천년 왕으로 모시게 되면 9백년은 그냥 그대로 신세졌으니 머리를 숙여야 되는 거지.
이번 아랍평화대회(중동평화국제세미나)에 가서 처음 스타트하는 말이 무엇인지 곽정환은 생각해 봤나? 맨 처음이 뭐야?「예. 전부 다 최고 되고 싶다는 것으로 시작하셨습니다.」그래, 무슨 최고?「무슨 일이든지 최고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최고 되는 것, 하나님보다 낫겠다고 해야지요? 자기들의 종주, 유교를 믿는 사람은 공자보다 낫겠다고 하잖아요? 기독교를 믿으면 예수보다 낫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다 하고 있지요? 문난영! 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 그 말이 뭐냐 하면, 간단해요. ‘하나님이 믿지 못하는 것을 나는 믿소. 하나님이 하지 못하는 것을 나는 하겠소.’ 간단한 거예요. ‘종주가 믿지 못하는 것을 나는 믿소. 종주가 하지 못하는 것을 나는 하겠소. 몇천년이 걸리더라도 결심했으면 계속합니다.’ 하나님이 틀렸으면 백년 이내에 끝나야 할 텐데 천년 잡으면 천년 동안 기다려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 자신도 ‘야야, 내가 너를 가르쳐 주겠다.’ 해서 가르치고 안내해 줘야 된다구요.
사탄이 와서 문 총재가 믿지 못할 말을 믿으라고 한다고 하는 거예요. 끝을 찾아가라고 해서 찾아가면 대번에 사탄이 정면으로 인도 못 해요. 옆으로 반드시 비킨다구요. ‘응, 그러면 그렇지. 돌아서, 이 자식아! 나를 따라와!’ ‘예. 옳습니다.’ 이 싸움을 한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자기 3대 조상, 일족을 칼질해서 제사장 놀음을 하겠다는 그런 결심한 사람이니 못 할 것이 어디에 없어요. 간단하지요?「예.」
그러면 유종관!「예.」선생님이 못 하는 것을 한번 하겠다고 생각해 봤어? 선생님이 믿지 못하는 것을 내가 믿겠다고 해봤어? 한방 때리니까 눈물을 찔찔 짜고 ‘내가 잘못한 것이 어디 있소? 내가 없으면 안 될 텐데.’ 안 된다고 나가 보라구요, 내가 못 하나. 유효원이 전부 맡기고 갈 때, 병원에 가서 객사한 그 시체를 보낼 때 ‘야야, 잘 가라.’ 하고 나타나지를 않았어요.
성격을 알아요. 여러분을 모르고 사는 것이 아니에요. 대가리들이 왜 이렇게 많아요? 황선조 대가리, 유종관 대가리, 김봉태 대가리, 이경준 대가리, 문난영 대가리, 사길자 대가리, 이정옥 대가리, 강현실 대가리, 대가리가 많아요. 그 가운데 어떤 사람을 잡아 쓸 것이냐? 자기 스스로 못났다고 하는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보라구요. 이번에 내가 사무총장을 결정하는데 윤정로를 누가 뺐나? 내가 뺐나? 추첨했지요?「예.」답변을 똑똑히 하라구.「추첨하셨습니다.」내가 결정하지 않고?「추첨하셨습니다.」자르딘 이상가정교육본부 원장의 자리에 있어서 그것을 체인지하는데, 오쓰카 일본 대표하고 최정순하고…. 최정순이야?「조정순입니다.」조정순이야, 최정순이야? 「조정순입니다.」최정순이 아니고? 나는 조정순을 생각할 때 최정순이라는 말이 먼저 나와요.
최 씨들이 얼마나 충신 되라고 바랐었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최 씨예요. 최성모, 나라 대표, 득삼 씨 남편이에요. 아버지하고 장자만 반대했지 그 가정이 전부 다 통일교회에 온 거예요. 순광이로부터 딸들이 전부 어머니 패가 됐어요. 아버지만 중심삼고 했더라면 천하의 박 정권이 그 품에 놀아나는 거라구요. 그거 다 모르지요? 최 씨를 누구보다 사랑하기 때문에 최원복을 세웠고 최창림을 세워서 역사에 없는 놀음을 다 했다구요. 그렇게 했나, 안 했나? 최 씨를 중요시했어요. 그들이 중간에서 열매를 못 맺었어요.
그 다음에 박 씨를 중요시했어요. 중요시한 것이 한 씨, 최 씨, 박 씨예요. 그래서 한 씨가 문제이고, 최 씨가 문제이고, 박 씨가 문제예요. 박 씨 대표에 박중 무엇?「중현입니다.」무슨 ‘현’ 자야? 무슨 ‘중’ 자야?「‘날 일(日)’ 변에 ‘검을 현(玄)’ 자를 씁니다.」「‘무거울 중(重)’ 자입니다.」그 녀석이 한국에 가서 박 씨를 수습하라고 했는데, 내가 같이 가라고 했는데 나타나지도 않았더라구요.
곽정환이 채근했나?「예. 오기로 했습니다.」오기로 했는데 왜 안 왔어?「날짜를 모르겠습니다.」끝에 가서는 언제나 그래요.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가 제일 될 것이 뭐야? 하늘땅이 인정해야지. 나도 지금 이러고 있어요. 하늘의 지시가 있는데 ‘나는 이리 가겠다.’ 생각 안 해요. 일당백이지. 하나님이 믿지 못하고 하나님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나님이 하라고 하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못 할 게 뭐 있어요? 하나님이 믿는 것을, 아버지가 믿는데 못 믿을 것이 어디 있어요? 그런 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문제예요. 사탄도 문제예요.
사탄이 문 총재 앞에 ‘나는 하나님의 종으로 와서 너한테 얘기를 한다. 이렇게 이렇게 해라.’ 하면 그걸 믿어요. ‘너는 거짓말해도 나는 믿는다.’ 이거예요. 그 이상 하려고 할 때는 사탄이 곤란하거든. 둥지를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래서 굴복하는 거예요. ‘내가 잘못 가르쳐 줬습니다. 하늘로 가려면 바른쪽으로 가야 됩니다.’ 이렇게 안내 안 하면 옥살박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좋은 동시에 제일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인에게 제일 좋은 사람이 나예요. 여러분이 믿을 수 있는 것은 내가 못 믿을 것이 없어요. 여러분이 하자는 것은 못 도와줄 것이 없어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그 말은 반대로 하면, 선생님이 믿지 못 하는 것을 효자가 되려면 믿어야 되고, 부모가 하지 못하는 것을 해야만 효자가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따라다니면서 말이 많아. 전라도 사람들 말이야.
전라도 사람 손 들어 봐요. 일어서 봐요. 떼거리가 왜 이렇게 많아요? 일어서라구, 쌍놈의 자식들! 김대중이 대통령 될 때 박수했어, 울었어? 엉?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던 걸 알아요? 그것 알아요? 희생양 된 것이 곽정환이에요. 지금도 그 여파가 있어서 꿈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 자리에 하나님이 같이 앉을 수 없다는 걸 아나, 모르나?
선생님은 그래요. 감옥에 들어가 내가 스승의 자리에 있어서 살인마들이 있더라도 살인마들이 안내했지만, 자기라고 하는 사람에게는 당장에 내일 모레 죽을 것을 알면서도 얘기 안 해준 사람이라구요.
지금도 좋아해요? 망국지종들, 이놈의 자식들! 믿을 것이 없어요. 공산주의는 고개를 넘어갈 때 두 사람이 없어요. 하나예요. 죽여 버리지 않으면 없애 버려야 된다구요. 끝에 가서는 생이별, 살아서 이별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똑똑히 알라구요. 대가리를 젓고 꼬리를 젓지만 대가리로부터 꼬리로부터 어디서 움직이고 어디서 출발하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예요. 전라도에서부터 출발하지 말라구요. 전라도(全羅道)는 뭐냐? 전체를 벌여 놓은 것이 전라도예요. 경상도(慶尙道)는 좋은 일로 올라가자 이거예요. 경상도가 20년 이상 해먹었지?「30년입니다.」박정희가 몇 년 해먹었나?「19년 가까이 했습니다.」못 넘어가요. 내 말만 들었으면 어떻게 됐겠나?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했어요. 그렇지만 단 한 가지 길, 물에 빠져 죽게 될 때는 내가 와서 손질했어요. 그들을 믿고 내가 뭘 도와 달라고 하지 않았어요. 대한민국의 과장급 계장급을 불러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를 도와 달라고 내 입으로 말을 못 해요. 조시 부시도 남미에 가서 신문사를 만들 때 5미터 안에 있었지만, 브라질로부터 아르헨티나로부터 파라과이 우루과이 4대 대통령을 만나서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문사를 발표하는데, 5미터 앞에 있었는데도 인사도 안 했어요.
부시 대통령이 나보고 두 번 만나자고 연락해 왔지?「예.」안 만났어요. 내가 가서 뭘 할 거예요? 도와 달라는 얘기를 못 해요. 옐친을 안 만났어요, 대통령이 되어서 3월 27일 날짜를 정했지만 말이에요. 브라질 대통령이 만나자는 것도 ―그것도 3월 27일인가 2월 27일인가 같은 날짜더라구요.― 안 만났어요. 도와달라는 얘기를 못 해요, 죽더라도. 내가 어머니보고 도와 달라는 얘기를 못 해요. 아들딸보고 도와 달라는 얘기를 못 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똑똑히 정신 차리라구요.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흉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앉을 자리에 앉고, 자기 대가리가 어디에 있고 꼬리가 어디에 있는지, 머무르는 자리를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싸움판에 들어가서 거기의 괴수가 되겠다는 것이 사탄세계의 전통이에요. 싸움터에 들어가서 평화의 왕, 평화의 아들이 되어야 돼요. 하늘나라의 아들로서 커서 왕자가 돼 가지고 하늘나라의 상속을 받기 위해서는 얼마나 핍박받아야 되는지 몰라요. 거기에서 살아 남으면 그 나라 세계, 가정․종족․민족․세계가 몽땅…. 세계가 총동원해서 반대하게 돼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효자의 아들딸을 빼 온 거예요. 그 집안에서 이름이 있어 가지고 소원으로 품고 있는 골수분자들을 다 빼 온 거예요. 여편네들도 제일 골수분자를 빼 온 거라구요. 그래요. 그래서 골수분자를 맡은 레버런 문이 독재자가 되지 않아요. 그들이 전통을 세우는 데, 내가 일심․일념으로 그들의 길을 개척해 준 거라구요. 나중에는 여자들을 성인 현철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로 묶어 줬다는 거예요.
이경준, 공자를 우습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 알겠나? 한 자리에 앉을 수 없어요. 여러분이 가는 데는 차원 높은 데라구요. 내 대신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힘 가지고 아니에요. 사랑 가지고, 위해 가지고 굴복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에 내가 명령해서 내 말 들으라고 호령하지 않았어요. 공석에서는 얘기했지만 개인을 대해서는 불쌍한 그들을 높여주고 위해 준 거예요. 그들보고 내가 도와 달라는 얘기를 못 해요. 여러분은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주동문이면 주동문을 시켜 가지고 그런 일을 하라고 하는데, 못 하게 되면 문제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모르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박물관에 일등 비품으로서 자기가 전시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경이에요. 믿을 수 없는 것을 믿어야 되고, 할 수 없는 것을 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뭘 자기 이름을 걸어 가지고, 자기 자체를 세워 가지고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은 그런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요.
보라구요. 미국의 책임자들을 최후에 가서 선생님이 시험을 해요. 발길로 들이차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즉각적으로 즉석에서 ‘왜 이럽니까? 내가 뭘 잘못했기에 이럽니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는 내일부터 모가지가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그 이튿날부터 3년 4년 여전히 대해 줘요. 그 3년 세월이 지옥이에요. 그러니 찾아와서 자기가 굴복해야 돼요. 자기가 변했지 나는 변하지 않았어요. 더 큰 일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책망하지.
다들 단단히 정신차리라구요. 효율이를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구. 전라도 사람들은 뒤에 가기 싫어해요. 옆에 서서 제3자가 있게 되면 둘 다 이용해서 자기 보따리를 싸려고 하는 거예요. 못사는 사람들은 다 그렇다구요. 동네 부자하고 부자가 원수 됐으면 둘 다 보자기에 싸 가지고 내가 주인이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독재자가 되는 거예요. 가정의 전통을 받은 사람들은 둘 중에 어느 것 하나 취해야지, 둘 다 취할 수 없어요.
전라도 사람! 요 사람들밖에 없어요? 이 사람들이 하나만 되면 정당 자체가…. 곽정환이 필요 없지. 다 하고도 남아요. 전라도 사람들은 전부 다 그런 소질이 있기 때문에 대가리를 젓게 된다면 서로가 싸워요. 우리 친구들도 전라도 사람은 다 그렇더라구요. 끝을 잘 못 맺어요, 끝을.
유종관!「예.」유갑종이 요즘에 뭘 하나?「민족 상생운동을, 남북이 같이 사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자기를 중심삼고 하겠다는 거야?「아닙니다. 아버님의 뜻을 중심삼고 평화대사….」평화대사가 뭐예요? 자기 일족부터 거느려야 돼요. 국회의원 해먹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일족을 대표해서 갈 수 있어야 돼요.
평화대사가 뭐예요? 족장이 있고 제사장이 있는데, 세계에 다리 놓을 수 있는 다리가 없으니 그 다리가 평화대사예요. 위에 가서도 환영 받고, 아래에 가서도 환영받아야 돼요. 그게 평화대사라구요. 문 선생이 지금까지 위에 가서, 아래에 가서 환영 못 받아 봤어요. 여러분만은 환영받아라 이거예요. 그래야 살아나는 거예요. 그걸 똑똑히 알고 설 자리에 바로 서 가지고 나아가야 되겠어요. 충고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여기 김봉태는 건국대학을 인수하는 데 챔피언으로 세웠던 사람이에요. 그것 알아?「예. 알고 있습니다.」교수가 누구이던가? 신 가 교수가 있었지?「신동욱입니다.」그 다음에 총장의 둘째 아들을 중심삼고…. 그때 내가 16억이라는 돈을 가난한데도 뿌려 버렸어요. 이놈의 자식들이 이래 놓고 인사도 안 하고 통일교회가 망하기를 바랐던 거예요. 학교에서 몰아낸 거예요. ‘두고 봐라, 너희들 이상 한다.’ 이거예요. ‘이화대학, 연세대학, 서울대학 이상을 내가 만든다.’이거예요. 하늘 앞에 ‘하나님, 벌 주지 마소. 그 이상을 내가 만들겠습니다.’ 이러며 나온 사람이라구요. 잡아다가 처넣고 별의별 짓을 해야 할 것인데 말이에요.
문 가가 거기 총장을 했지?「예. 그렇습니다. 교육부장관을 하다가 왔습니다.」문희석인가?「예.」통일교회의 간판을 뒤집어 박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런 싸움을 내가 전통적으로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살아 남는 길은 무엇이냐? 싸워 가지고 살아 남지 못해요. 맞고 소화해야 돼요. 너희들은 반대했지만 너희들의 아들딸을 통일교회 사람 이상 통일교회에 충성할 수 있는 아들딸로 만들면 그 나라는 둘 다 산다는 거예요, 아버지까지도. 하나님의 사랑이 그거라구요.
올려다보지 말고 아래를 내려다봐야 돼요. 아래가 넓어 가지고 순이 돋아야 오래 살지, 홀로 안 돼요. 뭘 하러 선생님이 외국을 돌아다니면 서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브라질에 가서 살려 주려고 하고 우루과이에 가서 살려 주려고 하는데, 요전에도 주동문이 얘기했지만, 통일교회가 뭘 잘못했다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데모한다며?
주동문!「예.」어저께 내가 찾았는데 늦게 왔더구만.「뒤에 있었습니다.」내가 찾았는데, 양창식하고 나오라고 했는데 왜 안 나왔어?「못 들었습니다.」그때는 없었지. 13일부터 17일까지 제일 생사지권에 있다고 나한테 얘기한 것을 기억하고 있어?「예.」그 전에는 자기가 할 일이 있어서 그래. 지나가면 안 되겠기 때문에 하늘도 전부 다 지켜 주는 거예요.
내가 여기에 나타날 필요 없는 거예요. 전부 다 책임을 곽정환이 맡아야 할 텐데, 책임지려고 안 한다구요. ‘아이구, 큰일났구나. 야단났구나.’ 나보고 몇 번씩 얘기했지. ‘아이구, 간판을 붙이지 않고 옛날 그냥 그대로 교육하면 될 텐데.’ 그래요. 국회에 마음대로 들어갔다 나왔다 할 수 있어요? 곽정환, 그런 생각은 안 했지?
정당이 돼 가지고 정식회원이 되게 된다면 국회에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는 거예요. 들어가서 뭘 할 거예요? 그들과 싸울 것이 아니에요. 화해 붙여야지. 가만히 있어도 3개월만 그들을 위하는 자리에서 나가게 되면 두 세계의, 야당 여당의 비밀이 전부 다 들어와요. 그걸 한 가지 두 가지 알면 당수들을 만나는 거예요. ‘내가 당신에게 이러 이러한 얘기를 했는데 소문이 나서 내 귀에까지 들어왔다. 그러지 말라. 이렇게 해야 된다.’ 하는 거예요. 누구보다 친구가 될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친구가 돼야 되겠나? 나타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왜 나타났느냐? 이번에 중동대회를 할 때도 내가 나타나야 된다는 거예요. 안 간다고 하다가 맨 나중에 나타난 거예요. 여기에 안 와도 되는 거라구요. 다 얘기했는데 자신을 가지고 할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말을 많이 안 해도 내가 한마디하면 되는 거예요. 그게 역사에 남는 거예요. 알겠나?「예.」
통일교회의 미국에 가 있는 사람 중에 전라도 사람이 많고, 일본에 가 있는 사람 중에도 전라도 사람이 많아요. 하늘이 불쌍한 전라도를 복주기 위한 거라구요. 복 주었기 때문에 남북통일 성업을 성취해서 아시아의 지도자로서 공산세계까지도 소화해야 돼요. 그럴 수 있기 위해 전라도 사람을 내세워서 준비했는데, 그런 생각은 안 해 가지고 여기서 정치한다고 해서 돈 다발을 쥐고 자기가 한자리 해먹겠다고 하다가는 죽어요. 이놈의 자식들! 배가 터져 죽어요.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나?「예.」앉으라구요.
제일 못생긴 충청도, 충청도 가운데에서도 충청북도예요. 윤정로가 충청남도이던가?「충청북도입니다.」전라도 아니고? 경상도 전라도를 집어치우고 꼭대기에 세우라고 했어요. 곽정환이 지금 현재 미국의 영주권을 가지고 있는 것을 내가 다 알아요. 그걸 포기할 거야, 보류할 거야? 자기 책임질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메워 놓고는 나타날 필요가 없는 거야.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한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과 유엔을 누가 책임져요? 내가 이걸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영주권이니 시민권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놈의 시민권이 원수예요. 원수 나라에 들어가서 뭘 하겠느냐 이거예요. 사도 바울이 로마의 시민권을 얻어 가지고 반대로 로마인한테 반대 받은 거예요. 정신차려요. 알겠나?「예.」
오늘이 3월 9일이에요, 삼 삼은 구(3x3=9)! 내일은?「10일입니다.」삼십(3․10)절이에요. 천일국 3년이지요? 2003년이지요? 3월에 10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날짜와 이 모든 걸 볼 때 내가 얼굴이라도 보여야 돼요. ‘참부모가 어떤 사람이고, 구세주가 어떤 사람이고, 메시아가 어떤 사람이고, 재림주가 어떤 사람이냐?’ 할 때 이 나라 앞에 ‘내가 그렇다!’ 하는 것을 발표해야 돼요.
영계를 알고 내 말을 믿으면 남북통일이 문제가 아니고, 세계통일, 조국광복, 하나님 나라의 고향이 되고 조국이 되는 거예요. 내용이 간단해요. ‘그걸 원치 않은 사람은 손 들어.’ 해서 손 들면 욕을 퍼부을 거예요. ‘원하는 사람 손 들어. 왼손을 들었으면 바른손을 들어서 쌍수를 들어. 일어서서 문 총재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 만세!’ 하고 싶은 사람은 서 있고 안 하겠으면 앉으라는 거예요. 들이 까 버리려고 한다구요. 선포를 해 버려야 돼요. 곽정환이 천 번 선포하는 것보다도 선생님이 한 번 한 것이 문제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자기 체면을 잊어버리지 않고 때를 잊어버리지 않는 사람이라구요.
여기에 와야 이로울 것이 없어요. 내가 떠나면 뭐 어떻고 어떻고, 문 총재 어떻고 할 거예요. 오래 있어야 되겠나, 빨리 가야 되겠나? 어디로 가야 돼요? 하와이예요. ‘다시 해와라.’ 하는 하와이! ‘해서 오소.’ 하와이! 한국 말이 계시적이에요. 하와이가 뭐예요? 해양세계의 환원을 선포했지요? 육지세계의 환원, 창조세계의 환원, 4차 아담권 해방 환원을 말한 곳이라구요.
섬나라와 육지를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 대륙 아시아하고 해와 나라 일본 나라하고 장자의 대륙이 하나돼야 돼요. 어머니가 사는 곳에 아들딸이 모이기 때문에 미국의 중요한 요원들, 일본의 중요한 요원들, 한국의 중요한 요원들이 거기에서 싸움을 가려 가지고 해양권부터 점령했어요. 바다에서부터 출발했지요?
심판을 안 받은 것이 물세계의 고기예요. 고기를 사랑해야 돼요. 사랑하고 먹어라 이거예요. 잡아먹으라는 거예요. 타락 이후 사랑이 뭐예요? 죽여 가지고 자기 이익을 구하기 위한 거예요. 길러 가지고 자기 가정성들여서 팔 생각을 안 한다구요. 낚시로부터 시작해서 세 사람 씩 해양권을 만들기 위해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언제 왔나?「어젯밤에 왔습니다. (윤태근 원장)」박구배 갔어?「박 사장은 여기에 있습니다.」박구배! 어디에 있다고 그래?「어젯밤에 있었습니다.」여기 있다고 했는데 여기 어디에 있나? 서울에 있다고 해야지. (웃음) 여기에 있다니까 여기서 박 사장을 부르니까 없잖아? (웃음) 선생님을 허재비로 생각하지 마. 선생님의 머리가 커요. 척 하면 척척, 찍 하면 찍 짹 답을 해줘요.
‘사’ 자가 ‘역사 사(史)’ 자야, ‘죽을 사(死)’ 자야? (웃음) 이름이 길자야. 남자 못 된 것이 한이지. 남자가 되었으면 좋았겠지? ‘아이구, 통일교회의 귀신들! 남자라고, 자지 하나 달렸다고 나를 천대하니 분하다.’ 소리 안 나는 총이 있으면 빵빵 해 버리고 싶은 마음이 날 때가 있지? 황선조로부터 대가리들! 그래, 안 그래? 아,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그러지 않으려고 기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려고.」 할 수 없이 기도하는 거지. 그렇지 않으려고 한다는 것은 그렇지 않다는 거야. 답변을 ‘그렇습니다.’ 하지, 왜 돌려 답변해? 「총으로 어떻게 쏩니까?」 자기 말을 듣지 않으면 없애고 싶은 것 아니야?
그 다음에 송 무슨 식?「송근식입니다.」근식이야, 건식이야?「근식입니다.」‘뿌리 근(根)’ 자예요. 사길자(史吉子), 역사에 남자가 됐으면 좋겠다! 송근식이 남자 같은 사람이 아니에요. 여자 같은 사람이라구요. 자기 할 말을 못 해요, 정면으로 얘기할 때. 이 사람은 지나쳐요.
언제든지 송근식의 상투 끝을 잡고 마음대로 휘젓고 싶지?「아닙니다. 고집이 많습니다.」무엇이?「황소 같은 고집이 있습니다.」황소 같은 사람도 송아지 같은 때는 마음대로 하잖아? (웃음)
황소가 암놈을 찾아가는 그 길 앞에는 가죽이라든가 다리가 잘라지더라도 용서가 없이 직행하는 거예요. 소가 그래서 좋은 거예요. 경상도는 목곧이라고 하는데, 무슨 목곧이예요? 황소 목곧이예요. 암소 목곧이예요.
둘 다 암내나게 되면 암놈이 냄새를 맡고 4킬로미터 이내의 수놈이 어디에 있는지 안다는 거예요. 이야! 4킬로미터라는 것을 책에서 보지 않았지만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냄새를 맡게 되면 암내 냄새로 알면 소리를 치면서 암소가 직행하는 거예요. 산이 높으면 높다고 돌아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높으면 높은 대로 가랑이가 찢어지든 어떻게 되든 가는 거예요.
여자는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죽기 살기 내기로 찾아가는 거예요. 이경준은 통일교회를 믿기 위해서 죽기 살기 내기로 찾아왔어? 아, 물어 보잖아?「예.」천안에서 여기에 오려면 한 시간 20분, 한 시간 이상 걸리지?「예.」그러니 두 시 40분부터 준비해야 돼. 그렇지? 바쁘지? 뻔히 알지. 몇 년 계속할 거야? 저 여자가 암만 해야 선문대학교의 총장 할 때는 하지만, 그만두면 그 날 다음날부터 안 올 것이다! (웃음)
왜 웃어요? 나는 그렇게 알아요. 성격이 그래요. 왜? 시집보내 달라고 얼마나 그랬는지 몰라요. ‘나를 왜 시집 안 보내 주십니까?’ 공짜의 아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공짜의 아들인 공자하고 해줬어요. 그렇다고 미남자도 아니지. 보니까 제멋대로 생긴 남자예요. 공자 사모님, 기분 좋아, 나빠?
내일은 공자의 사모님이 여기에 왔으니 유교 신자들은 박수하라고 할 거예요. 악처하고 외롭게 산 그 남자를 동정하는 선처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미녀, 그럴 수 있는 상대로 한국 여자가 된다면 그래도 총장쯤은 돼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선문대학의 총장을 맺어 준 거예요. 여 총장님! 한국에 있어서 종합대학의 여자 총장이 이경준 아니야? 그거 남자 이름이야, 여자 이름이야?「남자 이름입니다.」이경희라고 하지 왜 이경준이라고 했어? 그 이름이 됐다고 해서 세운 거예요.
전라도 사람들의 본이 돼 가지고 일방통행의 편이 되어라 이거예요. 그래도 아주 욕심이 많아 가지고 부총장이 두 사람씩 있더라도 써먹지 않고 자기가 전부 다 해먹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전라도 사람하고 똑같아요. 전라도 여자예요.
김봉태도 그런 소질이 있지? 누가 해주는 것이 싫지? 자기가 시작했으니 자기가 끝장을 보려고 생각하잖아? 그런가 안 그런가, 물어 보잖아?「그렇습니다.」내가 잘 몰라서 물어 보는 거야, 나도 배우려고. 그러니까 이제는 뭐냐? 중고등학교 순결교육이 다 끝났지? 「계속 신입생들이 들어오니까요.」 글쎄, 있던 학생들은 다 끝나지 않았나?「예.」 1천만에 조금 미달되더구만. 보고하지 않았어?「예.」 다 했다구요. 그것 했으면 그 시대에서 다 한 거라구요.
그 다음에 뭘 할 것이냐? 교장들에게 통일교회의 원리교육을 하느라고 중국을 찾아다니고 구주를 찾아다니고 왔다 갔다 하며 그 놀음을 하라고 했지?「예.」그렇게 할 필요 없어. 중고등학교에 공회당이 있지? 회관을 빌리라는 거예요. 토요일 일요일에 강의하는 거예요. 순결 강의보다도 순혈, 핏줄에 대한 강의, 그 다음에 사랑에 대한 강의, 다 필요한 거예요.
‘이것을 얘기할 테니까 학생들을 보호해야 할 선생들이 학생들을 데리고 오소.’ 이거예요. 한 사람이 열두 사람만 데리고 오라는 거예요.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하나 못 만든 거예요. 청소년 때부터 길러 가지고 나라의 대표자로 세워서 써먹는 거예요. 한번 써먹지 못하면 실패자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너희들 학교의 제일 천재적인 사람 열두 사람만 제자 삼아 가지고 자기 재산을 털어 내서 나라의 왕초가 될 수 있게 길러 보자 이거예요. 왕터가 없게 되면 아시아, 세계의 왕터를 준비해서 거기에 파송하겠다 이거예요.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를 만들겠다는데 누가 싫어해요? 열두 사람을 모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학생의 선생하고 학생의 어머니 아버지를 교육하는 거예요, 교장선생과 둘이 돼 가지고. 사회를 대표한 어머니 아버지, 학교를 대표한 선생이 학생들을 사회의 본이 되고 학교의 본이 될 수 있는 순결․순혈․순애의 아들딸로 만들어서 학교 동창생끼리 묶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게 그거예요.
너희 형제, 너희 일족을 구해라 이거예요. 이렇게 기반만 닦아 놓으면 가만 내버려둬도 전통만 되면 자동적으로 나라의 껍데기를 벗기고, 살을 깎고, 뼈다귀까지 골수까지 기름을 짜서 다 먹을 수 있으면 남기지 않고 영양소를 만들 수 있어요.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잔치 중에 그런 좋은 준비의 영양소가 없다는 거라구요. 알겠나?「예.」원리 말씀을 강의하라고 했지?「예.」
이제 이번 대회가 끝나면 창당한 목적, 전부 다 궁금해할 텐데 소개하라구요. ‘문 총재가 이런 당을 만든 목적, 당이 어떻게 가야 할 것인지 그게 궁금합니까? 학교를 중심삼고 전학생․전선생․전학부형이 모이면 그 얘기를 해주겠습니다. 나라가 살 수 있느냐, 없느냐? 세계가 살 수 있느냐, 없느냐? 여러분의 아들딸이 세계의 인물이 될 수 있느냐, 없느냐? 그것을 검증할 책임이 학교 교직자들의 책임이면서 교장의 책임이고 학생의 어머니 아버지의 책임이 아니겠느냐?’이거예요.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이 있어요? 그렇다고 한다면 ‘모이소! 그렇게 만들어 줄게.’ 해서 원리강의를 하는 거예요.
3개월만 해보라구요. 사회에서 문제가 돼요. 가정에 들어가서 ‘5대 성인이 결의문을 했는데 왜 우리 종교는 문 총재를 존경 안 하느냐?’ 해서 문 총재의 사진을 갖다 붙인다고 어머니 아버지니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진 붙이라고 했는데 사진 안 붙이고, 깃발을 달라고 했는데 깃발 안 다는 거예요. 이 창피스러운 역사를 탕감복귀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깃발을 높이 꽂고 사진을 모셔야 돼요. 5대 성인과 하나님이 원하는 것인데, 내가 아는 이상 어머니 아버지, 교장선생님도 못 하거든 교장선생님 집에 가서 사진을 붙이고 깃발을 달 것이고, 우리 집의 친척 12촌까지 내가 깃발을 만들고 달아 줄 것이다 이거예요.
친척, 할머니 환갑날이라든가 잔칫날에 모이면 찾아가서 얘기하는 거예요. ‘왜 반대해요? 반대하기를 잘했소, 못했소?’ 못했다는 것을 아니만큼 회개하라는 거예요. ‘회개하는 대신 이분이 이런 입장에서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대왕마마 이상 천하의 왕권을 가지고 우리 가문을 찾아왔다. 우리 학교를 찾아왔다.’ 이거예요.
이래서 순결 학생이 되고, 순혈을 만들고 순애를 중심삼고 가정적 효자, 국가 충신의 효자, 성인의 효자, 성자의 효자가 되면 하나님을 영원히 모시고 살 수 있는 꼭대기에 간다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물줄기가 있고 물을 마시는 사람, 풀줄기가 있고 풀을 먹는 사람, 그 다음에 공기줄기, 태양 빛줄기를 찾아간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혜택 가운데 선물을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스승으로 모시고 그 다음에 부모로 모셔야 되는 것이 천리 원칙인데, 그것을 원치 않느냐 이거예요.
원치 않는다는 녀석이 있을 수 있어요? 원하느냐 안 원하느냐 물어 보면 다 손 들고 ‘원합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당장에 며칟날에 모여 가지고 내가 한탕 낼 텐데, 술 먹고 싶으면 술도…. 막걸리! 막 걸려 들었다고 해서 막걸리예요. 내가 뭐라고 그랬나?「막 걸려 들어서 막걸리라고 하셨습니다.」
술이 뭐예요? 술술 넘어간다고 해서 술이에요. 막걸리도 술이에요. 술술 넘어가는 거예요. 막 걸렸지만 술술 넘어가서 취해요. 하늘 사랑에 취해서 만사를 제쳐놓고 ‘마약이든 술이든 무엇이든, 가정이든 무엇이든 내가 기쁘면 천하일색이다. 내 말대로 따라와라, 이놈의 자식들아!’ 이럴 수 있어서 하나님이 ‘잘 한다.’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정치 싸움을 할 때는 내가 돈을 안 대줘요. 고개를 넘게 되면 내가 잔치를 하면서 돈을 두둑이 줄지 몰라요. 본부 지을 땅도 다 팔고 다 주었는데, 이제 교회가 뭐 필요하겠나? 나라가 있는데. 나라를 위해서 교회를 전부 다 팔아 가지고 잔치해서 같은 형제로 하늘에 입적할 수 있는 축복 앞에 쓰고도 더 쓰고 싶어해야 돼요. 나라까지도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는, 하늘땅까지도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틀림없이 하겠다는 전통의 초석을 놓아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 사상의 종착지가 소원하는 목적이 아니겠느냐. 예스(Yes) 노(No), 뭐예요? 「예스!」예스예요. ‘예스’ 할 때는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는 거예요.
자, 이제부터…. 선생님이 서론 얘기를 했으니 알아야 할 것을 다 얘기하고, 전라도, 벌여 놓아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돼요. 경상도는 좋은 것을, 위를 받드는 거예요. 경상도가 그래요. 전라도는 벌여 놓았어요. 전라도 사람은 어디 안 참석하는 데가 없어요. 남들은 싫다고 하는데 통일교회에 발랑발랑 기어 들어와서 남아져 가지고 장(長)을 하는 거예요.
충청도는 이진태 계대로서 세운 거예요. 이진태는 자기가 협회장도 해먹으려고 생각했어요. 몇 대만 지나면 협회장을 시키려고 했는데 욕심이 너무 빨라서 기다리지 않고 도망가 버린 거예요. 협회장이 누구 누구예요? 유 협회장, 그 다음에?「김영휘입니다.」그 다음에?「황환채, 이재석입니다.」그 다음에?「홍성표입니다.」그 다음에?「곽정환입니다.」그 다음에?「황선조입니다.」황선조는 두 패예요.
황환채! 어제 저녁에는 보이더니 오늘은 안 나타났구만. 형님이 쫓겨나서 시골에 가 있는데 리틀엔젤스의 교장을 시켰는데, 고맙다는 얘기를 하고 나한테 매해 생일이라든가 첫째 날에 찾아와서 인사해야 될 텐데 인사도 안 하더라구요.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내가 섭섭하게 생각했어요. 그 아들딸이 뭘 하나?「맏이는 지금 선화의 학교 교목으로 있습니다.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그래? 그것 해야지. 여러분 이름 있는 사람들이 교육기관의 교목들을 해야 돼요. 그것 못 하면 한이에요. 틀림없이 그렇게 할 거라구요.
내가 손대면 3분의 2를 잘라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 3년을 피해 가는 거예요.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라를 붙들고 핍박받으며 싸우는 사람이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천일국 2년서부터지요? 천일국 2년 3년 4년, 3년 동안이에요. 2년째 들어왔으니 이 일을 하는 거예요. 1년 8개월 남았어요. 사생결단을 해야 돼요. 삼 육 십팔(3x6=18), 그런 시대가 남고 있다는 거예요.
칼을 뽑았으니 죽든가 살든가 둘 중에 하나예요. 칼을 뽑았으면 죽지 않으면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집에 돌아가느냐, 못 돌아가느냐? 죽게 되면 못 돌아가는 것이고, 살았으면 돌아가서 더 큰 싸움 무대에 있어서 효자가 충신의 가정이 돼야 되고, 충신은 성인의 가정이 돼야 되고, 성인은 성자의 가정이 돼야 돼요. 하늘 전권 앞에 상속받을 수 있는 대행 혈족이 되라고 하는 것이 하나님이 축복한 길이에요.
선생님이 그걸 바라 가지고 개인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를 넘어섰어요. 메시아라는 것이 뭐예요? 참부모의 현현이라구요. 그렇지요?
세계에 있어서 축복받아야 되겠다는 것이 지금 상식이 되어 있어요. 곽정환이 34개국인가 순회할 때 꼭대기들을 모아 가지고 그 현장에서, 하루에 세 시간 네 시간 해서 축복까지 다 해주더라도 ‘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감사해 가지고 점심 때 잘 대접하고, 저녁 때 되면 저녁도 잘 대접하는 거예요. 그렇게 다녔어, 못 다녔어?「예. 그랬습니다.」거짓말이 아니에요.
세계를 편답하면서 그런 놀음을 했으니 자기 일족을 못 하면 무용지물이에요. 그 혈족이 망국지종이에요. 거꾸로 칼을 뺐으면 모가지를 쳐서 축복해 가지고 살려 주라는 거예요. 그거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필요하다는 사람은 왼손을 들어요. 왼발을 들어요, 쓰러지지 말고. (웃음) 두 손을 들어요. 두 발을 들어요. 일어서요. 일어서는 것이 해방이에요. 궁둥이를 붙여 가지고 네 손을 들고 찬양할 수 있어요? 일어서라는 거예요.
일어서서 자기 자세를 갖추어서 하늘을 대신하고 천하를 대신하고, 내 모습이 절뚝발이가 아니에요. 왼손도 절뚝발이요, 바른손도 절뚝발이요, 네 손발이 다 그렇더라도 세상에 운신을 못 하는 비참한 무리예요. 일어서 가지고 뛰라는데 천년 그렇게 됐으면 만년 이상 뛸 수 있는 거예요. 천년 동안이 아니라 만년 천만년 뛰고도 남지. 그런 배포를 가지고 출발하기 위한 직전 날이에요. 알겠어요?「예.」
일어섰어요. 일어섰다는 게 뭐예요? 익어 가지고 쓸 수 있게 됐다, 익어 섰다 이거예요. 한국 말이 계시적이에요. 선생님이 해석을 잘 하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렇게 알았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했지요? 한국 사람은 ‘아이구, 좋아 죽겠다!’ ‘배고파 죽겠다.’ ‘배불러 죽겠다.’ ‘보고 싶어 죽겠다.’ 전부 다 ‘죽겠다’예요. ‘죽겠다’가 뭐냐 하면 야곱이 죽을 팔아먹었다구요. 죽 갖다, 죽 갖다, 죽 갖다 이거예요. 가인에게 죽을 팔아 가지고 죽 갖다, 죽 갖다! 나는 그렇게 해석하고 있어요. 잘 해석했어요, 못 해석했어요?「잘 해석하셨습니다.」
재산 밑천을 전부 팔아서라도 죽을 갖다가 팔아먹으라는 거지. 그게 잔치를 해주라는 거예요. 떡하고 죽하고 해서 먹여 가지고 장자권을 빼앗았지요?「예.」‘죽겠다, 살겠다’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자기 재산을 털어 가지고 일족을 먹여 살리겠다고 해보라구요, 쫓겨나나 환영받나. 자기 여편네의 시라리(시집갈 때 가져가는 살림살이)까지, 혼수의 좋은 옷감이라든가 가정집물을 팔아서 쟁개비(냄비)까지 없어 가지고 동네를 다니면서 얻어먹다가 거지가 되어 떠났다 할 때, 그 떠난 길이 어디냐 하면, 왕가를 찾아가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손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야곱이 왕손을 찾아간 것 아니에요? 가서 모아 가지고 몽땅 빼앗아서 환고향시키기 위한 것인데, 야곱의 상대가 없어요. 원수밖에 없어요. 쓸 만한 사내의 용기와 그 축복의 기원을 아는 라반의 일족을 중심삼고 전부 다 빼앗아 가지고 돌아오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사탄세계에서 빼앗아서 찾아온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야곱의 일족을 창조하기 위한 12지파를 만들어야 돼요. 36가정을 만들고,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을 만들라는 천명을 받았나, 안 받았나?「받았습니다.」그것 하라는 거예요. 할 짓도 안 해 가지고 뭘 하러 돌아다니는 거예요? 다 집어치우고 자기 후계자 열두 사람만 만들었으면 예수는 그 나라에 살지 않고 외국에 나가서 좋은 궁전을 사서 살아도 그 나라는 망하지 않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잘살 수 있는 것을 내가 준비를 다 해놨다구요. 황선조가 여기서 잘 지내는 것보다도 그 이상, 세상 어디를 가더라도 준비를 다 해서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망하지 않아요. 망할 수 있는 길로 내가 지도하지를 않아요. 하나님도 망할 수 있는 길로 지도하지 않아요.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왕가의 직행도로를 자동차로 들이 달리는 거예요. 자전거 타고 오는 사람이나 뛰어오는 사람보다도 앞서는 거예요. 비행기를 타고 날아오는 거예요. 헬리콥터도 싫어요. 최고의 제트기를 타고 다니는 거예요.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그런 비행기가 몇 대라구요? 몇 대야?「세 대 입니다.」그 다음에 통일항공의 헬리콥터예요.
자, 죽을 자리에서 죽을 팔아 가지고 일어서서 피난지를 향해서 어디든지 간다고 명령일하에…. 다른 것을 바랄 수 없어요. ‘세상아 잘 있거라. 고향아 잘 있거라. 다시 돌아올 때는 하늘나라 황국의 백성이 되고 하늘나라의 깃발을 꽂아 가지고 만국의 조상이 될 것이고, 조상 중에 왕초 조상이 될 것이 틀림없다.’ 하는 신념을 가진 사람이 일어서야 되겠나, 앉아서 다리를 벌리고 울어야 되겠나?「일어서야 되겠습니다.」알기는 아는구만. 섰어요. 그런 결심을 한 사람은 앉아 봐요.
하나님이 믿지를 못해도 나는 믿겠다고 생각하고, 하나님이 하지 못 하는 것을 나는 하겠다 이거예요. 나는 그래요. 아무리 하나님이라고 해도 ‘야 문 총재, 나에게 왕권 수립을 해 달라.’ 하고 부탁할 수 있어요? 체면을 가지고 하게 되어 있나? 위신을 가지고 하게 되어 있나? 자존심을 가지고 하게 되어 있나, 못 하게 되어 있나? 아 물어 보잖아요? 못 해요! 하나님이 위신을 가지고, 체면을 가지고, 자존심을 가지고 문 총재에게 ‘야, 나에게 왕권 수립을 해 다오.’ 못 해요. 체면이 있지. 위신이 있지. 자존심이 있지. 아들 앞에 부탁을 못 해요.
그걸 알고 하나님이 못 하는 것을 내가 한다는 거예요. 믿지 못할 일을 단연코 하는 거예요. 그 일이 틀림없는 정착지라는 것을 아는 한 서슴지 않고 그 날을 중심삼고 ‘가는 날들이 빨리 가라, 빨리 가라.’, 40세가 넘도록 ‘빨리 가라.’ 한 거예요. 선생님이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의 연령 34세에서부터 40세까지 7년 동안에 세상을 평정하려는 모든 것이 다 깨져 나갔어요.
1차 아담가정, 2차 예수가정, 3차 재림주가정까지 파탄시킨 자리에서 홀로 홀로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하나님도 하지 못하는 이 자리에서 하나님 왕권 수립,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가정축복왕 즉위식까지 했어요. 하나님에게 바랄 것이 없는 거예요.
천지부모가 결혼식을 먼저 해야지요? 그게 안 되어 있으니 교회축복, 나라의 축복, 세계의 축복이에요. 가정에서 축복하기 전에 새끼를 낳아 가지고 갈라져 문제됐으니 낳기를 가정에서 낳아 버린 거예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결혼하기 전에 아이를 낳으면 결혼식을 다시 하면 그 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꽃바구니를 들게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부모의 자랑이요, 그 동네의 역사의 기원이 생기는 거라구요. 딱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 끝나지 않으면 안 돼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지옥이 없고 천상이상권만 있던, 비로소 하늘 부모와 땅의 부모, 하늘 스승과 땅의 스승, 하늘 주인과 땅의 주인이 결정될 수 있는 출발이 거기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이런 결정적 시대가 다 끝났으니 이제 할 것은 나라를 찾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미국이 내 뒤를 따라와야 돼요. 유엔이 내 뒤를 따라와야 돼요. 2004년, 천일국 4년이 끝날 때까지는 유엔을 뒤집어 박으려고 하는 거예요. 12년을 잡고 있어요. 열두 살까지 끝내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느냐, 안 되느냐? 안 되면 여러분의 껍데기를 팔아서라도, 무슨 짓을 하더라도 할 거예요. 선생님이 살아 있는 한 그때까지 끝내려고 하는 거예요.
이 4년 만에 어떻게 유엔에 착지를 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곽정환, 알겠어?「예.」주동문, 알겠나?「예.」신문사가 문제가 아니에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문제가 아니에요. 다 팔아 버려도 괜찮아요, 미국을 돌려놓을 수 있기 위해서는. 그래서 내가 선언까지 하라고 그랬어요.
12년 내지 16년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미국에 빌려 주는 거예요. 문 총재의 관리 밑에 있어서 책임자 한 사람이 가는 거예요. 미국이 문 총재가 원하는 유엔 총회를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건국의 책임을 해야 돼요. 세계 위에, 유엔 총회에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만국통일의 조상이 정착할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겠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걸 하기 위해서는 유엔 여성연합, 유엔 청년연합, 유엔 학생연합, 유엔 가정연합을 이뤄야 돼요. 다 준비했어요.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의 국경일 가운데 참부모의 날을 제정했어요. 다음에 대통령이 되면 그 날을 유엔의 날로서 이양해서 참부모를 유엔과 미국이 합해 가지고 환영할 수 있는 축복의 나라, 하늘나라에 정착할 수 있는 왕궁 통일세계를 만들 수 있는 출발을 해야 돼요. 그래야만 제3시대의 아담 정착, 만국 정상의 왕궁이 정착하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여러분은 나라를 중심삼고 하지만 선생님은 유엔 무대에 가서 있는 정성을 다하는 거예요. 돈이 있으면 그걸 중심삼고 투입할 것이고, 여러분의 몸뚱이라도, 나라라도 팔아서 투입하는 거예요. 한국이 되거들랑, 일본이 되거들랑, 미국이 되거들랑 미국의 재산을 퍼부어 가지고 그 놀음을 하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그 길을 향해서 새 출발을 하니 여러분을 치다꺼리할 그런 때는 지나갔어요. 돈을 대줄 수 있는 때는 지나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피를 뽑아 가지고 통일교회가 출발하면서 부모의 반대를 받았지만, 이제는 나라와 세계, 사탄세계가 반대하게 되면 내 피살을 다시 빼야 돼요. 피살만이 아니에요. 뼈다귀 골수까지 짜 가지고 나라에 바쳐야 돼요. 내 것이 없이 태어나지 못했으니, 내 것을 가질 수 있는 새로이 출생지로서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아들딸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다 팔더라도 더 팔아 바치고 싶어하니 아담보다 낫다고 하고,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어떤 성인 현철보다 낫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세워 줌으로 말미암아 해방 지상천국이 되느니라. 아멘!「아멘!」만만세가 벌어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오늘 마지막날에 심각한 얘기를 하고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이제부터 내일 해야 될 것을 하는 거예요. 예행연습을 하는 거예요. 곽정환, 원래 한 시간이면 다 끝난다고 했지?「예.」그 이후에 하는 거예요. 자! 다 녹음될 거라구요. 녹음되지?「예.」선생님이 틀림없이 말을 다 했어요.
『5대 종단 및 세계 공산주의 지도자 결의문 채택과 선포.
이 내용은 2001년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 영계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소원이 영계의 통일과 지상의 통일인데, 먼저 영계 통일이 안 되면 지상 통일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성인 현철, 영계의 완전히 하나의 통일적인 정착기준, 하나의 방향을 통해 가지고 지상에 이 일을 성사시킬 수 있는 공신이 문 총재예요. 모든 하나님의 부탁과 성인 성자들의 부탁을 받고 지상에서 이걸 처리하기 위한 출발, 국가기준을 넘어서 유엔으로 갈 수 있는 출발의 행사가 정당 출발이다, 가정당 출발이다 이거예요. 그런 논리를 중심삼고 서론에 써넣어 가지고 해야 돼요. 알겠나?「예.」자!
『하나님을 중심하고 예수님과 공자님, 석가모니 부처님, 무하마드님을 비롯한 기독교, 이슬람교, 힌두교 등 5대 종단 대표자와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섯 가지 결의문을 선포했습니다. 이 결의문은 하나님을 중심하고 참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님 나라와 세계 평화를 위해 화합, 통일, 정진할 것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습니다.』
거기에 결혼들을 못 하고 불쌍한 사람으로 결혼한 대표자, 예수의 대표자, 공자의 대표자, 석가모니의 대표자…. 석가모니의 대표자인 최원복 선생은 지금 현재 정신이 오락가락하니까 그만두고 그 며느리라도 참석시키는 거예요. 석준호 색시가 있잖아?「알아보겠습니다.」응? 「미국에 있는지 한국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오늘 연락해서 나타나라고 그래요. 몇 시에 끝나겠나?「열 시 10분까지는 끝내려고 하고 있습니다.」지금 오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나? 하여튼 연락을 하라구. 오게 되어 있는데 못 왔다고 소개하고 다 그러려고 그래요.
가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5대 성인이 지상에 있어서 한국 사람하고 결혼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조국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문 총재로부터 출발했으니 한국이 고향 땅이기 때문에 그들이 고향 땅의 상대를 원하기 때문에 이렇게 묶어 줬다 이거예요.
장정순이 누구의 상대라구요? 장정순!「예수님입니다.」틀림없이 그래?「예.」입 다물고 발표하지 말라고 입으로 중얼거리지 않았어? 누가 무서워?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내가 누구보다도 기독교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장정순을 모시라고 명령을 못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자기 일신이 자기 거야?
장정순은 뭐냐? 오래 가는 진짜 순이다, 장정순이에요. 이름이 그렇다면 예수님의 상대 될 만한 이름이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정순이에요. 오래 가는 진짜 순이다, 장정순! 나는 그렇게 해석해요. 피해 다니려고 하게 되면 죽어요. 객사해 버린다구요. 간판을 붙이고 미국에서도 발표하는 거예요. 신문에 광고해서 사진을 붙이는 거예요. 노 회장으로부터 전부 다 소개할 수 있게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에 발표해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나? 주동문!「예.」
감출 게 없어요. 어머니가 자리잡는 것이 그렇잖아요? 어머니가 뭘 하는 거예요?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축복하기 위한 어머니인데, 세상에 다 자리잡아 주어야지. 그것이 싫다면 아예 죽어 버려요.
윤정로는 기분이 좋아? 충청북도 사람이 새로 하늘을 증명하는데…. 곽정환을 진짜 책임자로 안 믿어요. 교육을 못 해요. 세계에 가서 유엔 공작을 해야 돼요. 누가 해야 되느냐? 교육을 진짜 할 사람은 여기 황선조도 아니고 누구도 다 아니에요. 유종관이 교육할 수 있어요? 김봉태도 그래요. 승공강의는 잘 하고 다 이렇지만, 원리강의를 중심삼고 전통을 중심삼고 식구를 기르는 데 있어서 동서남북 사방을 중심삼고 훈련이 안 돼 있어요. 또 그 가외 사람도 그래요. 전부 다 반쪽들이에요. 알겠나?「예.」충청북도!
충청남도는 남한이고 충청북도는? 아 물어 보잖아?「북한입니다.」 북한과 같은 충청북도의 원수 중에 괴수 원수가 이진태예요. 그거 한 패예요. 북한과 남한이 딱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같은 도예요. 어떻게 딱 그렇게 맞았느냐? 그렇게 돼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공산당하고 모슬렘이 한 패예요. 하나는 국가적 좌익이고, 하나는 종교적 좌익이에요. 모슬렘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딱 그렇게 맞선 거라구요. 이제부터는 정치적 기준을 중심삼고 여당 야당을 합해서 국회에서부터, 기독교 국회의원들을 타고 앉아 가지고 30명의 평화대사들로 에워서 깔아뭉개야 되는 거예요. 못 하게 되면 ‘끽!’ 잘라 버리는 거예요. 결정적이라구요.
그러니 남이 국회의원 해먹겠다는 정성 이상 여러분이 정성을 들여 가지고 교육해라 이거예요. 아버지 대신으로 따라오고, 형님 대신으로 따라올 수 있게끔 평화대사를 만들지 않으면 사탄세계 나라의 권한을 소화할 수 없어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그런 무장이 안 돼 있어요.
그래서 내가 사실은 나라가 환영하면, 북한까지 환영하면 ‘지방 일족, 곽정환의 일족이면 곽정환의 일족들은 모여라. 아기 밴 여인으로부터 전부 다 모여라. 내가 잔치하고 상금을 줄 것이다.’ 해 가지고 모이라고 하면 다 모여 올 거라구요. ‘집 몇 채의 돈을 지불할 테니까 모여라!’ 하면 모여 올 거예요. 몇 개 종씨만 그렇게 해놓으면 전체 275개 종씨들을 연합할 수 있는 거예요.
36가정 종씨연합회를 만들라고 했더니 안 해 가지고 이름만 걸어놓고 다 그만두지 않았어요? 이게 벌써 몇 년째예요? 하라는 것을 다 안 해 놓고, 통반격파가 이게 몇 번째예요? 마지막이에요. 안 하면 이제는 어디 가든지 선생님은 갈 데가 있어요. 나라 하나를 살 수 있어요. 그 땅과 국민과 주권을 몽땅 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개회선언 : 5대 종단 대표들의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만세삼창 : 모하마드 ―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5대 종단 만세. (마지막 다 같이 박수)』
자기가 낭독할 때 맹세문도 읽어야 되겠구만.「예.」자기 혼자 할 테니까. 그것을 집어넣으라구. 자, 그 다음에 또!
1.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 문선명 선생은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님, 참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3. 통일원리는 인류구원을 위한 평화의 메시지요, 성약시대의 복음서임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4. 천주평화통일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초종교 초국가 초인종의 ‘위하여 사는 생활’을 통하여 완성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5. 5대 종단 대표는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 나라와 세계 평화를 위하여 화합, 통일, 정진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001년 12월 25일 정오.』
영계가 통일됐다구요. 결의했다구요.「예.」가만히 있을 수 없어요.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군림해 가지고 매진이 아니라 박진한다는 거예요. 밀어 제끼겠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래서 잘 믿는 사람, 영계에 필요한 사람을 데려가고 반대하는 사람도 데려가는 거예요. 조상들이 가만 안 두어둬요. 선생님이 그 기도를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기도해 나오는 거예요, 왕권 즉위식 이후에.
2년이 지났지?「예.」3년째이지?「예.」3월이니까 26개월이 지난 거예요. 26개월까지 정리하고 자리잡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내가 나타날 필요 없어요. 자기들에게 맡겨 가지고 해야 될 텐데, 곽정환이 ‘꽉꽉 꽉꽉’ 이래 가지고…. 오리가 ‘꽉꽉’ 하나, 병아리가 ‘꽉꽉’ 하나? 오리예요. 바다에도 살고 육지에도 사는 것이 오리예요. 꽉꽉 꽉꽉! 새끼를 치는데 열대지방에서 커 가지고는 북극에 가서 새끼를 쳐요. 대양을 넘는 대행진의 왕초가 되는 거예요.
한국의 곽정환이 ‘꽉꽉꽉꽉’ 한 거예요. 문제를 일으킨 통일교회 패들이 곽정환을 죽여 버려 가지고 ‘저놈의 자식이 망한다.’ 했어요. 선생이니 부모니 자식이니 꼬리를 젓고 대가리 저어 가지고 고개를 들고 꼬리에다 냄새를 피우면서 반대를 했다구요. ‘나를 따라와라. 죽는 길을 가지 말라, 말라!’ 해 가지고 말이에요. 죽기는 왜 죽어? 자기들이 죽지. 끝장이에요. 그래 가지고 쫓아낸 집의 주인이 돼서 쫓겨나야 되겠으니 ‘살려 주소.’ 해서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낚싯밥을 먹고 낚시에 걸려 가지고 줄을 물고 있으면 살아난다는 거예요.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믿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재림주님이심을 믿습니다. 통일원리는 인류의 새 복음임을 자랑하고 선포합니다. 마틴 루터는 이런 사실들을 믿고 모시고 살아갈 것이며, 인류의 선구자가 될 것을 선서합니다.』
이제 한 것이 예수님의 제자야, 뭐야? 제자들을 하더라도 기독교면 ‘기독교의 대표입니다.’ 그걸 한번 얘기해야 돼.「간단한 소개가 있죠? 그걸 언급하라고 하십니다.」「예.」
자공은 통일원리는 전인류의 심령을 흔들어 놓을 수 있는 위대한 진리임을 믿습니다. 그러니 저는 통일원리로 무장하여 유교도들에게 새로운 혁명의 길로 인도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스승 공자님은 끝까지 우리의 영혼을 구원해 주셨으니, 공자님과 함께 통일운동의 선봉자가 될 것을 결의합니다.』
선생님이 명령하면 듣겠나, 안 듣겠나?「듣겠습니다.」방망이를 들고 들이 까 버리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데려가라 이거예요. 둘 중에 하나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죽는 거예요. 자!
『……하나님은 한 분이시며, 종단마다 부르짖는 신의 근본 목적도 한결같이 동일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종단이 부분적인 것을 붙들고 서로 싸워 왔다는 사실에 놀랐다. 문선명 선생님, 저는 가겠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님을 모시고 그분의 뜻을 따를 것을 맹세합니다.』
여러분은 그 사람들 앞에 형님이 돼야 돼요. 아버지 대신자가 돼야 돼요. 얼마만큼 결의해야 되는가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자!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죄인에게 새 생명을 주셨으니 크게 감사하오며, 영원한 메시아요 구세주 앞에 절대순종하고 절대 복종할 것을 120명을 대표하여 스탈린이 기도드렸습니다.
만세삼창 레닌.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공산권 해방 만세! 2002년 5월 9일.』
「영계에서 결의문을 발표한 분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해주십시오.」 (박수)
이러한 사실이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없다구요. 하나님이 가만히 안 있을 것이고, 성자들이 가만히 안 있을 것이고, 영계가 가만히 안 있을 거예요. 거기에 대한 항의의 반박이 여러분이 가는 길에, 여러분의 나라 앞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고 한마디씩 해줘야 돼요. 알겠어요?「예.」그 다음에!「아까 읽던 것을 계속하겠습니다.」
『……타락 때문에 오늘의 세계는 하나님께서 이상 하신 선한 세계와는 너무나도 동떨어져 버렸고, 죄악과 거짓으로 가득 찬 이기적인 사랑만이 범람하는 세계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은 아담과 해와가 이기적이고 거짓 된 사랑을 토대로 하여 거짓 부모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악을 번식시켰고 거짓 가정을 이루어 그 자손들에게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을 전수시킨 것입니다.』
거기에 한마디 집어넣어야 할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계 전체가 통일적 일방통행의 결정을 했으니, 지상의 참부모 앞에 요구하는 뜻을 대표한 지상의 참부모 되시는 분은 세계의 하나의 주류 앞에 상대적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지내 오는데, 지금 국가를 넘어서 유엔까지 하나될 수 있는 이 단계에 있으니 이런 일을 발표한 것을 믿으라고 해 가지고 구원섭리에 대해서 얘기해야 돼요. 그것을 집어넣으라구.「예.」 『……타락하지 않았다면 그냥 그대로 천국 갈 수 있는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가정을 가졌을 것입니다. 그 부모가 비로소 참된 부모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된 본연의 참된 가정입니다. 그 아들딸은 하늘 가정의 후손입니다. 이것은 창세기에서 잃어버린 것을 계시록에 와 가지고 신랑 신부의 이름을 세워 참된 부부를 이루어 참된 부모가 돼 가지고 참된 자녀를 낳아 하나님을 중심한 선의 왕권적 가정을 되찾는다는 것입니다.』
그 중간에 3대를 잃어버렸다는 것을 집어넣으라구. 그래서 축복해서 3대를 잃어버린 것을 복귀하기 위한 놀음을 재림주는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
『……6천년 전에 하나님을 중심한 참조상이 태어나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6천년 이후에 재창조 탕감복귀의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거기에 ‘부모가 3대를 결속하기 위한 운동이 시작된’ 이걸 넣어야 돼. 축복이라는 말을 집어넣어야 돼, 3대. 타락했기 때문에 3대를 못 가졌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자! 참조상과 참된 3대 혈족!
『……따라서 재림 메시아는 제3아담으로 오시어 승리적인 실체의 탕감노정을 통해 참된 자녀권, 참된 부모권을 찾아서 참된 왕권의 토대를 건설하신 후에야 비로소 창조주 하나님을 실체의 왕으로 모시는 즉위식을 해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제3대 참된 왕권이야. 거기에 제3대를 집어넣으라구.
『……넷째, 천주평화통일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초종교, 초국가, 초인종의 ‘위하여 사는 생활’을 통하여 완성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더블 되니까, 영계에서 했으니 지상은 따라가야 되기 때문에 두 번 째로 이런 결의문을 읽게 된다고 그걸 집어넣어야 되겠다구.「예.」주체 대상이 하나돼야 되겠기 때문에 지상에서도 한다 이거예요. 자!
『……가정당은 위에서 언급한 창설자의 선견과 인생관, 섭리관, 세계관을 바탕으로 여야, 지역과 세대, 나아가 가치관과 이념의 차별성에 서 야기되는 갈등과 대립, 긴장과 투쟁관계의 정치문화를 개선하여 남북한 7천만을 공생․공영․공의주의를 지향하는 화해․조화․통일․ 일치의 길로 인도하게 될 것입니다.』
평화통일, 평화를 집어넣어야 되겠다구.
『각계각층의 뜻 있는 지도자들의 성원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면서 창설자에 대한 소개를 가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영계에서 결의문을 발표하고 지상에 있어서 공산권 대표자들까지 제2차적으로 발표한 그 모든 내용의 장본인이 누구냐? 누구를 중심삼고 한 것이냐? 여기에 선 문 아무개를 중심삼은 것인데 그게 거짓말이라고 믿느냐, 참이라고 믿느냐? 참이라는 사람은 일어서라면 일어서면 되는 거예요. 앉은 사람들은 뭘 안다고 그러냐 이거예요. 알지 못하면 배우겠다는 마음이라도 가져야 되는 거예요. 배우겠다는 마음 가진 사람까지도 일어서라는 거예요. 이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다 일어설 거라구요. 안 일어서면 저주와 더불어 지옥 구덩이에서 영원히 흔적도 없이 사라질 패가 되는 거예요. 나라나 세계가 다 꺼져 간다구요. 그럴 수 있는 권한이 문 총재가 가는 길 전후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민족과 단체, 정당, 누구보다도 숙연한 자세로써 행보를 맞춰서 동행하여 승리 패권의 주인 왕, 하나님을 모시고 천지부모를 모시고 지상․천상 해방, 영원한 불변 이상의 천국으로 진행하자! 만세, 억만세!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5분이면 끝난다구요.
봐 가지고 더 얘기하려고 하면 몇 시간도 얘기할 수 있다 이거예요. 다시 풀어 가지고 세밀히 천상세계의 비밀까지 얘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은 교육시간을 통해서 얼마든지 가르쳐 줄 수 있다 이거예요. 질문 이상 깊은 곳에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40일만 공부하면 세상에 인간으로서 패권 왕자의 권위를 차지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그러한 인격자가 된다. 그래서 하늘나라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후계자들이 될 것이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 안녕히 계십시오.’ 하면 돼요. (박수)
그렇게 원고를 똑똑히 얘기하는 거예요.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은 저 나라에 가서 구세주가 거짓말을 했느냐? 종교를 믿는 사람은 참부모가 거짓말을 했느냐? 재림주, 제2차로 오신 주인이 거짓말을 했느냐? 지상․천상 통일, 하늘과 땅을 통일시킬 수 있는 참부모가 거짓말을 했느냐? 똑똑히 볼 것이고, 믿지 못한 그 기준에 대한 탄식과 한의 역사가 있어서 다시 엄중한 수련과정의 인내를 거쳐서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되는 한의 고개가 남을 것을 염려해서 발표하니, 순응, 순응, 순응의 도리로써 축복, 축복, 축복받기를 천세 만세 비는 것이 천지부모 천주 부모의 소원이 아니겠느냐. 그 부모를 환영합시다. 박수!’ 하는 거예요. (박수)
거기에 뺀 것, 몇 페이지, 몇 페이지 뺐다는 것을…. 원고를 다 만들었지?「예. 거의 다 만들었습니다.」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혈통문제니 그런 것을 다 뺐지?「예.」몇 페이지 몇 페이지 뺐다는 것을 해놓아야 내가 오늘 정비해서 출판하는 거예요.
내일 몇 명이나 참석하겠나?「2천여 명입니다.」2천 명에게 원고를 만들어 줘야 된다구.「책은 다 만들었습니다. 읽을 때 조금 보충했다는 말만 하면 됩니다.」몇 페이지 몇 페이지 넘어간다는 것을 해서 밝혀 줘야 돼.「예.」여기서 보충한 것, 그것을 전부 다 시정해서 다시 모인 사람들에게 나눠 줘야 돼요. 다시 정비해서 출판해야 될 거라구. 알겠나?「책은 이미 3천 권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충할 것은 아직….」과정에 얘기한 것, 3대권이 빠졌고, 지상․천상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빠졌어요.「그것은 원고에 넣겠습니다.」빠진 것이니까 보완해서 집어넣으라구.
이것이 20분 이상 뛰는 거예요.「5대 성인까지 해서 전체 30분이 됩니다.」한 시간 반.「30분이면 됩니다. 본래는 한 시간 반 정도인데 내용을 줄였습니다.」글쎄, 책자에서 찾기가 힘들잖아?「전체 다 했습니다.」전체 다 했으니까 몇 페이지 몇 페이지에서 뺐다는 얘기를 해 놓고 가서 숙고하면서 읽으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시 만든 것을 프린트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간단한 것. 그래야 둘 다 사는 거예요. 오늘 중으로 얘기해 가지고…. 그것은 간단하게 되잖아?「오늘이 일요일이라서…. 인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내일 떠날 때까지 하면, 열두 시 전까지 하면 될 텐데 몇천 장을 밀어 가지고 나눠 주면 될 거라구요.
그것 가지고 우리 당에서 이론 투쟁하는 거예요. ‘이게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아니라는 증거를 대라. 그렇지 않으면 입 다물어라.’ 국회에 들어가서 총재로부터 사무총장을 타고 앉아 가지고…. 평화대사가 지금 현재 국회의원의 30배가 돼요. 달라붙어 가지고 ‘너희들 주변을 중심삼고 우리는 국회의원에 출마 안 한다, 1차 2차까지. 10년 동안 안 했다가 12년 될 때 그때부터는 우리가 하지 않더라도 너희들이 우리를 내세우지 않으면 양심의 가책을 받기 때문에 도망가더라도 선거하지 않고 추첨해서 내세운다. 자동적으로 세계가 자리잡을 때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싸워 가지고 그 뜻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평화와 화해의 목적을 통해서 가는 길이다. 20세기에 문 총재 단 한 분이 이런 복잡한 세계에서 개인으로부터 세계까지 골수를 따라 가지고 고속도로를 닦아서 천리의 대도가 나타났다. 그것을 중심삼고 따라가면 순식간에 부산에서부터 서울에 도착한다. 하늘나라에서부터 하늘 보좌까지 순식간에 직통할 수 있는 고속도로가 벌어졌다. 그걸 공부해서 합격자가 되지 않고는 천상에 갈 수 없으니 있는 생명력을 다해서 공부해서 그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된다.’ 하면서 싸움의 승리자가 되기를 여러분이 부탁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 싸움이 남았어요. 통일교회를 수십년 믿고 실천한 모든 전부가 그들에게는 꿈같은 얘기인데, 죽은 세계에 가면 사실이고 그 문제 앞에 봉착할 때 그것을 인정하고 ‘옳고 옳고, 내가 다 알았습니다, 알았습니다.’ 더듬어서 넘어가야 돼요. ‘세상아, 잘 있거라. 현재 입장아, 잘 있거라.’ 해야 영계에서 8단계 고개를 넘어갈 때 거리낌이 없는 해방적인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인격적 신이 돼야 돼요. 기독교는 인격적 신을 몰라요. 하나님이 인격신인 줄 몰랐어요. 불교도 신이니 무엇이니, 인격신을 몰라요. 공자도 인격신을 모른다구요. 신을 몰라요. 마호메트 세계도 몰라요. 혼란이 벌어진다구요.
자, 그런 것을 확실히 알고, 통일교회도 이제 성인 현철 앞에 지지 않아야 돼요. 형님과 부모님을 대신할 수 있기 때문에 저나라의 최고 자리에 서 가지고, 지도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 행사하기 위해서 영계에 가야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될 것이다! 알겠나?「예.」
너나 할 것 없이, 남자나 여자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그 세계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칸막이가 여러분이 가게 되면 후르르륵 무너져서 고속도로처럼 달려가서 보고 싶은, 만나고 싶은 주인 양반들, 천년 한을 품고 고대하던 모든 것을 해원성사해야 돼요. 하나님도 울고, 만나는 자식도 울고, 그 나라 백성도 눈물의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해방 안착 지상․천상 복지천국이 전개될지어다! 만만세, 억만세, 억만세를 불러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이 땅 위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결심하고 행동한 그 한계권 내의 모든 것은 저나라에 없더라도 창조해 가지고 만들어 낼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하나님이 하던 놀음을 영계에 가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원하게 되면 타락한 세계의 지옥을…. 거기에서 ‘아이구 하나님, 우리를 구해 주소.’ 하는 원성을 듣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완전히 철판을 만들어서 닫아 버리고 새로운 영계의 천국, 지상의 천국을 만들 수 있는 권한까지 하나님이 부여하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지었는데 타락한 아담 해와를 탕감복귀 해서 수천 수만의 수난 길을 거쳐서 승리해서 패권의 권한을 가진 그 자리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지었던 이상의 자리니, 그 이상의 천국을 이루어 달라고 하면 이루어 줄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천사장이 ‘부끄럽다.’ 하고 아담 해와가 ‘부끄럽다.’ 하는 자리에서 새로운 천국이 내 천국으로, 거기의 주인이 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행차할 수 있는 만국의 승리자가 된다는 사실을 갖고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지 못하는 일, 하나님이 믿지 못하는 일을 참부모가 했고 믿었기 때문에 그러한 하늘나라를 재차 편성할 수 있는 주인의 부모를 모셨기 때문에 아담보다 나아요. 그 아들이 됐으니 아담보다 낫고 다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지금까지 똥 구더기같이 살아먹었어요. 거기에서 무슨 뭐 국회의원? 국회의원이 뭐야? 똥개들이에요. 내가 국회의원들을 여기 문전에 들어오지 못하게 한 거예요. 그것을 두어뒀으면 여러분보다 많아졌을 거라구요. 그거 필요 없어요. 알겠나?「예.」
영계를 확실히 알고 거기의 주인 자리를 지켜 가지고, 당당코 나라라든가 세계에 가서 형님의 자리요 아버지 대신의 권한을 가질 수 있는 자주적인 승리의 패권을 쥔 왕권 상속자임에 틀림없다는 자각을 해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이 어떠한 어려운 자리에 가서도 싸워 가지고 후퇴가 없어요.
문 총재가 하지 못한 것이 뭐냐? 남미에 가서 천국을 다 못 만들었지요?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윤태근은 해양권을 책임질지 몰라요. 박구배는 어디에 있어, 지금? 서울 어디에 있어?「자기 집에 갔습니다. 어제 저녁에 여기에 왔다 갔습니다. (김효율 회장)」어디로 갔어?「흑석동의 집으로 갔습니다.」오늘 여기에 왜 안 왔나?「아침에는 왜 안 왔는지 그 사정을 모르겠습니다.」
돈을 못 받아 가지고 간다고 했는데, 파라과이나 우루과이로 갈 텐데. 연결했나? 어저께 뭐라고 그래?「유정옥 회장하고 전화 연결이 안 돼서 아직도 확답을 못 받은 것처럼 얘기했습니다. 자세한 것은 제가 모르겠습니다.」못 받다니? 내가 보냈다는 소식을 벌써 받았는데.
지금 거기에서 기다리고 있나?「예. 기다리고 있습니다. (윤태근 원장)」그 얘기를 조금만 해. 그 동안의 얘기를 좀 해봐요. 우리 아이들이 알아야 돼요, 뭘 하고 있는지. 선생님에게 보고해야 될 것을 얘기해 봐요. 문서를 꺼내면 오래 걸려. 간단히 얘기하라구. (남극개발 해양섭리에 대한 윤태근 원장 보고)
김광인, 안 왔지?「목포에 가 있습니다.」목포의 사장 건은 해결했나?「예.」배를 만들라고 했지?「그것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배 스물 네 척, 열두 곳을 중심삼고 두 대씩 갈 수 있게 만들라고 했다구요. 이미 열 척은 만들었으니 열네 척을 만들어야 돼요. 내가 요전에 120만 달러를 지불했지? 그것이 모자라면 보충해서 한국 해안선의 열두 곳, 중요한 장소를 협회에서 의논해 가지고 배치하라는 거예요.
금년 4월까지 끝내라고 했는데 모르겠구만. 힘들 거라구요. 6월까지 끝날 텐데 열두 곳을 중심삼고 기지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것이 뭐냐? 앞으로 크릴새우를 판매할 수 있는 기지를 한국에 만들어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사방을 둘러싸고, 북한에까지 가서 광주리에 이고 다니고 구루마(くるま; 자동차)를 끌고 다니면서 판매운동을 해 가지고 이것을 국가운동화시켜야만 앞으로 남극의 크릴새우를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대단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그리고 이제는 여수 땅을 사야 되겠어요. 돈이 모자랄 것 아니야? 「지금 있는 걸로 충분할 것 같습니다, 땅을 사는 데까지는.」 땅을 사 가지고 정부가 후원하는 것을 중심삼고 본격적으로 그거 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윤 원장하고 문 장로라든가 황선조를 중심삼고 한번 가서 학 교…. 학교를 가서 봤나? 「봤습니다.」 어때? 「괜찮습니다, 아버님.」 전부? 「예.」 셋을 우리가 다 사면 좋아요. 지금 현재 여덟 명이 남아서 명년 봄에 졸업한다고? 「예.」 그러니까 한 교실을 사용하게 해 가지고 우리가 사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10월에 낚시월드컵대회를 해야 되겠다구요.
거기에 새로이 건설하는 거예요. 있는 건물을 중심삼고 칸막이만 하면 돈이 얼마 안 들어가고 거기에서 할 수 있는 거예요. 호텔도 거기 에서 머니까, 호텔에 왔다 갔다 하면 불편하니까 현지에서 그것을 소화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가외에 필요하게 되면 천막, 천막이 없으면 미군들이 쓰는 콘센트가 있잖아요? 집을 짓는 거 말이에요. 그것을 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천막도 바람을 집어넣으면 몇천 명, 몇만 명 규모의 국제대회도 할 수 있어요. 그런 것으로 대신해서 대회를 성공리에 치를 수 있는 안팎의 준비를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런 이동을 해서 대회를 할 수 있게 되면 어느 나라든지 할 수 있어요. 미개 나라의 고기들이 많은 곳, 아프리카라든가 육대주 2백 국가 어디든지 가서 대회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천막 만드는 회사하고 의논하고 다 그래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그리고 우리가 남미의 파라과이강하고 아마존강 유역을 중심삼고 180개 이상의 집, 100마일씩 50마일씩 중심삼고 집 지을 것을 계획 했었어요. 그걸 만들어서 해야 할 텐데, 앞으로 집을 짓는 데는 장대한 집을 짓는 것보다도 간이 조립식 집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조립식 집을 만들기 전에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천막이에요. 이만한 천막을 만든다 하게 되면 천막을 중심삼고 집 지을 수 있게끔 해서 기둥을 박는 거예요. 그 다음에 파이프예요. 판타날은 3미터 이상 물에 잠기니만큼 3미터까지는 파이프와 콘크리트를 해 가지고 들이 박는 거예요. 기둥 가운데 파이프를 박아서 파이프를 중심삼고, 지붕은 있기 때문에 기둥 될 수 있게 해서 천막 있는 것을 조립식으로 해 가지고 전부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백 명이라든가 몇 백 명도 한꺼번에 모일 수 있는 그런 조립형을 생각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청평은 산이 전부 다 우리 땅이기 때문에 앞으로 꼭대기에 팔각정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한 조립식 집을 지어 가지고 거기에 전기만 통하게 되면 거기에서 먹고 살고 다 할 수 있다구요. 또 청평에는 병원이 돼 있으니만큼 공기 좋은 장소에 집을 지어서 분할해서 배치하는 거예요. 열 명이면 열 명이 사용할 수 있는 임시 가건물을 짓는 거예요. 남미에서 계획하는, 철근을 통해 가지고 조립식 건물을 생각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이래 놓고 길만 닦으면 돼요. 맨 처음에는 걸어갈 수 있는 길, 자전거를 타고 갈 수 있는 길, 오토바이를 타고 갈 수 있는 길, 점점 넓혀서 차까지 왕래할 수 있는 길을 만들면, 서울 근교에 없는 명승지가 될 수 있는 좋은 장소라구요. 거기에 부대로 외국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시설만 하면 세계에 없는 곳이 되는 거예요.
청평이 유명한 지역으로서 풍치가 참 좋아요. 그것을 앞으로 용평과 연결하고 수산사업을 중심삼고 여수 순천과 연결시키려고 그래요. 여수 순천이 공산당 기지였지? 지리산을 통해서 동해안을 중심삼고 공산당이 활동하던 기지, 그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우리가 주동적인 활동 무대로 삼는 거예요. 경치 좋은 곳이라 하게 되면 그러한 곳이라구요. 그걸 자랑해야 돼요.
더욱이나 남해의 도서가 지금 현재 1천8백 개, 남북한을 합하면 2천8백 개가 돼요. 수심도 깊지 않고 수초들이 자랄 수 있는 지역으로 고기들도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낚시개발, 또 해양공원을 개발하게 되면 명승지로서 무한한 자원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개발하게 된다면 중국의 돈, 일본의 돈, 한국의 돈, 미국의 돈까지도…. 미국이 앞으로 일본과 관계를 맺고 중국과 관계를 맺는데, 우리가 중간 입장에서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으니만큼 방대한 자원을 투자해서 해양을 개발하면 아시아의 명문 지역을 만들 수 있다고 본다구요. 알겠나?
그래서 그런 계획을 중심삼고 미국의 유명한 곳을 사진을 찍고 비디오로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 한국의 유명한 곳, 잠수해 가지고 해저 환경에서부터 찍는 거예요. 우리가 수산사업을 중심삼고 준비하는 것도 세계의 어떤 회사가 하지 못하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여의도에서 잠수하다가 사고 때문에 한 사람이 죽을 뻔했는데, 이름이 뭐던가? 주동문이 얘기하던 사람이 누구?「윤○○입니다.」 수중촬영기를 그때 일본 돈으로 2천8백만 엔인가 주고 내가 사준 거라구요. 그놈의 자식이 그걸 연구해서 양자강을 탐사했고, 파라과이강과 아마존강을 탐사할 수 있는 계획을 했는데 중간에 도망가 버린 거예요. 요즘에 ‘오! 인천’을 중심삼고 개조해서 한다고 거기에 관심을 가졌는데, 하다가 지금 중단했지?「지금 계속 추진하고 있는 모양입니다.」「연락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앞으로 잠수 국제연합회를 만들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한국에 데려와서 우리가 탐사한 지역을 자랑하고 낚시질하게 하는 거예요. ‘당신들이 언제나 여기 이 지역을 기반으로 해서 집을 하나 지어서 기부해 가지고 여름이 되면 틀림없이 너 아니면 너희 일족들이 와서 살아라.’ 이거예요. 그럴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그 나라에서 앞으로 해양사업을 할 수 있는, 무역도 할 수 있고 수산사업, 수입 판매할 수 있는 기지로 삼는 거예요.
우리가 수산사업을 중심삼고 크릴새우는 무진장이에요. 수입 수출할 수 있는 거예요. 또 원자재를…. 낚싯밥! 앞으로 낚싯밥만 해도 한국 사람이 먹고 살고 남는 거예요. 낚싯밥 가운데 제일 고급 단백질을 가진 어족이 뭐냐 하면 크릴새우라구요. 이것 가지고 무슨 낚시든지 할 수 있어요. 인공적으로 모양을 다 만들어요. 붕어 모양, 무슨 모양, 무엇이든지 만드는 거예요. 고기들이 좋아하는 것을 현지답사해서 냄새까지 똑같이 해서 집어넣으면 안 물 수 없어요. 그렇게 안 물 수 없게끔 만들어서 파는 거예요. 대단하다는 거예요.
낚시하는 사람은 낚시 밑감이 아무리 비싸더라도 그걸 상관하지 않아요. 하루 이틀, 일주일 쓰는 것은 돈을 십 배 받더라도 아까워하지 않아요. 큰 것 한 마리 두 마리, 갔던 사람들이 못 잡는데 자기는 잡아 와서 자기 나라를 자랑하고 그 나라를 떠들게 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낚시 밑감을 만들어 파는 거예요. 그게 큰 사업이에요.
그 다음에 젓갈이에요. 김치를 담그는 새우젓까지도 하라고 내가 지시했어요. 연결해서 그런 단계까지 갈 수 있는 이런 시대가 됐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해양에 대한 관심을 세상은 다 잊어버리더라도 가져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뉴욕에서 박상권한테 얘기한 것이 36피트짜리! 내가 무슨 얘기를 했나?「예. 36피트짜리도 지으라고 하셨습니다. (박상권 사장)」어떻게? 가라앉지 않는 배! 45피트, 48피트급만 하게 되면 오대양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라구요. 가라앉지 않아요.
바다에서 태풍이 불면 죽기 때문에 바다를 무서워하지만, 오대양 어디 가든지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들어서 중고등학생으로부터 고기 잡는데 세계적인 챔피언이 되고, 양식하는 데 챔피언이 될 수 있게끔 길러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해양권에 접한 20마일 안팎의 땅은 공해지가 돼 있고 피폐한 땅인데, 그걸 완전히 사 버려야 돼요. 앞으로 그곳이 관광지가 되면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는 거예요.
스키장하고 해양의 휴양처를 중심삼고 취미와 낚시! 낚시를 중심삼고 바닷가하고 연결하는 거예요. 경치가 좋은 데는 산이 험한 거예요. 요전에도 우리가 흑산도를 가 보니까 험하지요? 홍도를 가 봐도 험해요. 그걸 사냥터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거기에 짐승들도 없는 짐승이 없게끔 얼마든지 길러 가지고 이동할 수 있는 거예요.
기후 맞는 곳, 장소만 잡아 가지고 천막만 쳐놓으면 국가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게 해 가지고 바지(barge; 거룻배)로 나르면서 사철 수렵대회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꿩 같은 건 세계적으로 우리가 워싱턴에서 하고 있다구요. 주동문!「예.」워싱턴의 우리 수렵장 얘기를 좀 해 주라구.「예.」간단하게. 밥이 문제가 아니에요. 취미산업이라는 것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워싱턴 소재 수렵장에 대한 주동문 사장 보고)
워싱턴이지만 국회를 중심삼고 늴리리 동동 가지를 치게 되면 세계에 순식간에, 은행에서 돈만 지불하게 되면 적자 안 나면 얼마든지 확대시킬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독일이든 어떤 나라든 경치 좋은 곳은 전부 할 수 있다구요.
나중에는 은행을 마음대로 활용해서 증권회사와 보험회사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경제권을 마음대로 유통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려면 사업이 틀림없는 사업이 돼야 돼요. 3년, 4년, 10년 경험이 있으니 각 도에서, 각 주에서, 각 나라에서 틀림없이 되면 은행에서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사인만 하면 돈을 지불해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세계적 기반을 순식간에 닦을 수 있다구요. 그런 준비를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꿈을 가지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자기 자체들이 닦아 나가야 돼요. 개인이면 개인 환경, 단체면 단체, 국가면 국가 환경, 취미에 맞게끔 만들어 놓으면 얼마나 세계적인 관광지가 되겠어요? 앞으로는 관광 못 하는 나라가 없게 되어 있고, 국경이 없어지면 어디든지 좋다는 데는 수십억 인류가 한꺼번에 흘러가는 물처럼 꼬리를 젓고 돌아다닐 텐데, 그걸 어디에서 소화할 거예요? 그걸 준비해야 된다구요. 틀림없이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박구배!「예.」어디에 있다가 지금 오는 거야?「아침에 늦잠을 자 버렸습니다.」늦잠을 잤으면 그냥 그대로 자지 뭘 하러 마지막에 왔어?「그래도 오고 싶어서 왔습니다.」오고 싶었어?「예.」아침밥을 못 먹어서 밥 얻어먹으러 왔겠지.
그리고 2백만 달러를 받았어?「아직 못 받았습니다.」왜 못 받았어? 「연락이 안 됩니다.」보냈다고 하던데?「못 받았습니다.」내가 벌써 나흘 전에 전화해서 빨리 조치하라고 했는데, 오늘 올 거라구. 그 돈 때문에 여기서 기다리고 있나, 바빠서 기다리고 있나?「이번에 어디 다른 나라에 좀 갔다 왔습니다.」중국에 갔다 온 것?「나중에 보고 드리겠습니다.」보고를 들어서 아는데 뭐.
그리고 남극에 갈 수 있는 선원들을 책임지고 배치하라고 했는데, 왜 중간에서 스톱해 가지고 움직이지도 못하게 그렇게 해놓았어?「선원은 14일에 다 도착합니다.」어느 선원이?「외국에서 선원을 모집해서 다 바꾸고 새로 14일에 도착합니다.」15일에 떠난다고 했는데 틀림없이 떠나나?「예.」
지금 우루과이에서 기다리고 있어. 네 사람을 잘 안내해서 구경시키라구. 자기가 언제나 배를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이 못 된다구. 소질이 있는 사람들을 사방으로 배치할 수 있게끔 훈련해야 되는 거야. 선생님이 임자가 생각하기 전에 그런 것을 염려해서 준비하고 있는 거야.
그리고 한국에도 내가 미국에서 떠나면서, 어제 저녁인가, 아침인가? 효율이!「아침입니다.」아침 새벽같이 조선소를 들렀어요. 들러 가지고 지시도 했어요. 전세계 40개국에 낚시점을 중심하고 배들을 배치할 수 있는 것을 계획했는데, 그것을 미개 국가에서 하는 것보다도 미국 본토에서 훈련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50개 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빼는 것이 좋지만, 50개 주도 인원이라든가 모든 환경이 좋지 않으면 40개 미국의 도시 가운데서 빼 가지고 해양을 낀 도시를 중심삼고 낚시점을 만드는 거예요. 낚시점을 크게 하면 손해나요.
그래서 배를 중심삼고 필요한 낚시할 수 있는 놀음을 3년만 하면 완전히 밥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이 된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한 곳에 10만 달러를 주는 거예요. 10만 달러면 될 거라구요. 뉴욕에 지금 현재 낚시점이 있는데 23만 달러가 들었다구요. 그러니까 절반만 해도 얼마든지 위신을 세우면서 할 수 있어요.
지금 뉴욕에서 각 나라의 제작품이 전화 한 통화면 얼마든지 날아온다구요. 뉴욕에 가져올 것을 직접 보내게 할 것을 중심삼고 40개 곳에서 기반만 닦으면 그걸 절반 갈라 가지고 3분의 1서부터 출발해요. 손해나야 얼마 안 돼요. 맨 처음에는 3만 달러, 5만 달러밖에 손해 안 난다구요. 그래 놓고 3년만 후원시켜 가지고 미국에 있는 상점 이상의 상점으로까지 키워 나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취미산업 할 수 있는 지역에서 배를 움직이는 거예요. 우리 배를 중심삼고 얼마든지 주변의 몇 개 나라도 마음대로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국가만 만들어 놓으면 유대관계를 맺어서 유통구조가 돼 가지고 앞으로 세계적인 해운사업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고, 낚시라든가 취미사업을 하려고 그래요.
또 그 다음에 대개 짐승들이 사는 데는 어디냐? 산의 짐승만 먹고사는 것이 아니에요. 고기를 많이 잡아먹어요. 오소리라든가 너구리를 보더라도 강가에서 고기를 잡아먹는 거예요. 오소리는 고기 잡아먹기 위해서 헤엄도 잘 친다구요. 그러니까 경치 좋은 산을 끼어 가지고 이렇게 되면, 낚시질을 안 하더라도 고기 많은 곳을 중심삼고 풍치지구를 만들어 놓고 고기 잡아먹는 동물들만 기르면 얼마든지 사냥터가 되는 거예요. 산에 대한 사냥터, 바다에 대한 사냥터 겸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부터 모범적으로 육대주에 한 곳 두 곳 세 곳씩만, 삼 육 십팔(3x6=18)만 되면 세계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전세계에 은행을 중심삼고 확대하는 거예요. 박상권, 차 사는 것도 은행에서 돈 빌려줘서 사지?「예.」딱 그렇게 하는 거예요. 얼마든지 우리 본부가 책임지게 되면 어떤 나라든지 그 은행의 지점이 있는 데서는 돈을 빌려 주는 거예요. 본부의 이름을 중심삼고 수표처럼 해 가지고 지방에 배부해서 쓰게 되면, 책임자의 이름과 더불어 본부에서 책임진다고 하게 되면 어디든지 발전시킬 수 있는 이런 기원을 만들 수 있다고 봐요.
그래, 이제 많은 사람이 먹고 살 수 있는 것은 관광사업이에요. 용평만 하더라도 종업원이 5백 명?「일용직까지 하면 1천 명입니다.」일용직까지 하면 1천 명만 될 게 뭐야? 대회 할 때처럼 움직이게 되면 한 사람이 열 명씩 쓰게 되면 5천 명이 거기에서 먹고 살 수 있어요. 5천 가정이 먹고 살 수 있어요. 대단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산업지대를 개발해서 영양식품, 영양 농작물, 옥수수 감자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다구요. 용평 지역에서 나는 것을 중심삼고 서울에다 판매소를 만들어 놓으면 신선한 무공해 상품, 옥수수는 절기에 나는 모든 것을 쪄 가지고 냉동하면 사철 먹을 수 있어요. 얼마든지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또 대관령 감자가 유명하잖아요? 감자를 사철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지방에서는 감자를 안 사가요. 냉동회사를 만들어서 온도만 맞추면 무엇이든지 저장할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얼마든지 도시에서 생산물을 팔 수 있는 거라구요. 보통 1.5배 내지 비싸게는 3배까지 받을 수 있어요.
거기에서 앞으로 인삼 재배, 산삼 재배까지 하는 거예요. 30년, 40년, 50년! 22도에 해당하는 수분만 맞으면 인삼은 죽지 않고 자라게 돼 있다구요. 고산지대는 여름이라도 22도가 넘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이하의 온도를 중심삼고 재배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보온시설만 잘 해주면 되는 거예요. 울타리 해주고 말이에요. 산삼을 자연 재배할 수 있는 좋은 지대다 이거예요. 그것을 볼 때 얼마나….
여기는 안 갔지?「갔습니다. (황선조)」갔지? 이야! 스키 타는 주류 장소가 해발 1천450미터예요. 대관령이 1천450미터가 되나? 거기에서 보니까 대관령이 앞에 보이는 거예요. 보이는 산야에, 매일같이 헬리콥터를 가지고 산정에다가 무엇이든지 다 하겠더구만. 내가 다시 한 번 거기에 가 봐야 할 텐데, 주동문도 한번 가 보면 좋겠지?「예.」가 봤나?「못 가 봤습니다.」그 다음에 여수 순천에도 가 보라는 거예요.
도시에는 백화점을 중심삼고 세계의 어떤 물건을 모셔오더라도 부족함이 없는 그런 준비를 해야 돼요. 내가 미국에서 다 털어놓고 돌아오는데 한국에 새빨간 손바닥으로 돌아올 수 없기 때문에 2년 전부터 준비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해서 이제는 정착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 왔어요. 구라파에서 쓰던 돈, 세계에서 쓰는 돈을 30퍼센트 삭감해서 30퍼센트를 한국에 투입하게 되면 한국은 순식간에 발전할 것이다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에요.
주동문도 알지, 어떻게 30퍼센트를 절약하느냐 하는 문제?「예. 알고 있습니다.」양창식!「예.」사실이라구요. 못 하면 내가 펀드레이징 할 수 있는 것을 편성해 주려고 그래요. 돈 없이 개발해서 그만큼 컸으니만큼 문제없다는 거예요.
일등 교회, 유명한 교회들이 우리 손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시면 시에 제일 가는 교회의 장(長)들이 축복받은 가정이니만큼 경찰국장으로부터 시장으로부터 전화 한 통화만 하면 불러낼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시를 위하고 교회를 위하는 봉사단, 펀드레이징팀은 그 시에서 책정한 품목을 중심삼고 필요한 것을 상점 없이 공개 판매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 대신 거기에서 이익 되는 것은 세금을 받지 말라는 거예요. 교회 발전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교회에 소속한 학교, 교회가 문 닫는 시대에 있어서 다시 부흥을 일으켜서 미국의 전통적 역사, 헌법 정신에 입각한 건국사상을 재건하자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시키려고 그래요.
꼭대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화 한 통 해서 할 때, 판매요원들이 경찰서를 중심삼아 가지고 안내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무슨 상점, 어떤 가게는 무엇을 판매한다는 것을 전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전화해서 가게 되면 안내해 주고, 그 지서에 전화해서 문제삼지 않고 후원할 수 있게 만들어 놓으면 펀드레이징은 잘 될 거예요. 트윈 빌딩이 깨져 나갔는데 우리가 3년 이내에 세계적인 조직을 하게 되면 수십억 달러는 문제없이 모을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런 비용을 모으면 통일교회가 사용하고 남을 수 있는 돈을 벌어 모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양창식!「예.」1천2백 곳 교회를 중심삼고 2천4백 명의 일본 식구를 동원하게 되어 있어요. 이들은 펀드레이징 챔피언이에요. 그 대신 그 교회가 밴 같은 것, 열 다섯 명이 타고 짐 싣고 다닐 수 있는 차를 사면 얼마든지…. 옛날에 우리가 국제기동대를 만들었지요? 화이트 크로스(white cross; 백십자)라 해 가지고 교회 발전을 위해서 세계적으로 활동했는데 다시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국가 공인을 받아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판매 품목의 제일 품목이 크릴새우예요. 그건 밑감으로도 만들 수 있고, 약재로도 만들 수 있고, 사료로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사용 분야가 굉장해요. 젓갈에서부터! 박구배! 젓갈 장사를 계획하고 있나?「예. 계획하고 있습니다.」바쁘겠구만.「예.」많은 사람이 먹고 살아야 돼요.
그리고 또 파라과이의 빅토리아 농장을 중삼삼고 많은 사람들이 가서 수만 수천 사람들이…. 남미 사람은 농사지을 줄 몰라요. 비옥한 땅을 남겨놓고 있어요. 동물들도 강을, 물을 믿고 산을 믿고 사는데, 사람들이 굶어죽어요. 세상에! 그건 지도자가 잘못해서 그래요.
그래서 해양사업, 취미산업이 절대 필요해요. 배가 수심 1피트 되는 곳까지, 어디든지 올라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짐승들이 먹이를 찾아 나서는 산골짜기까지 갈 수 있는 배를 만드는 거예요. 16피트짜리는 수심이 1피트, 한 뼘 반이면 올라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다 준비해 가지고 벌써 몇 년 전이에요? 120개 국가에 배 네 척씩 만들어서 배치했던 것인데, 안 가져가겠다고 내버려둔 거예요. 돈도 내가 다 지불했는데도 불구하고 배 만드는 것을 중단해 버렸는데, 요즘에 와서 ‘그때 주겠다고 하던 배를 주십시오.’ 하는 거예요. 미친놈의 자식들! 전도 안 하고 그것만 해도 먹고 살 수 있고, 전도 몇십 배 했을 거라구요. 전도를 안 하고 앉아서 허송세월을 했다는 거예요. 다 잃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취미산업은 그때부터 시작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돈을 벌 줄 모르면 망해요. 먹고 살 수 있어야 돼요. 양떼도 초원을 찾아서 이동하는 거예요. 집시가 이동하면서 사는 거예요. 이동하지 않고 그 자체에서 그러한 초목을 길러서 공급할 수 있으면 돼요. 그래서 양식이 필요하다 그 말이에요. 농장 농원에 배양해 가지고 종자를 나눠 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것으로 자연적으로 없어지고 삭감되는 동물이라든가 모든 고기들이 멸종될 수 있는 것을 방어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농원들을 판타날에 만드는 거예요. 거기는 무진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1킬로미터, 2킬로미터, 3킬로미터, 4킬로미터 철망을 중심삼고 사각형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판타날을 중심삼고 기둥만 탕탕 박아서 말뚝만 세우고 해 놓으면 그것이 수렵장이 돼요. 조그만 배에 두 사람 세 사람이 타고 다니면서 낚시질을 하는 거예요. 고기들은 마음대로 왕래하면서 살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현재에 있어서 서식하는 고기들은 마음대로 울타리를 만들어도 지장이 없다는 거지.
이래 가지고 계절적으로 고기 잡는 비율을 중심삼고 어디에 무슨 고기가 부족했다면 그 새끼들을 양식해서 보충하는 거예요. 그것이 비례에 맞게끔 균형만 취해 주면 만년 낚시를 해먹을 수 있어요. 배를 탈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진장의 자원지를 만들어서 그것을 하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에 거기에 그런 계획을 세우라고 했어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모노레일(monorail)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모노레일은 물이 있더라도 기둥만 박으면 가잖아요? 그것이 모형 지역을 중심삼고 1년의 수익이 얼마나 된다는 것을 계산하게 된다면, 각 국가를 동원해서 몇 년 계획해서 얼마나 이익이 나니 국가가 어떠한 농장을 개발해서 세금 받는 몇 배 이상을 받을 수 있으니 이것을 하자는 거예요. 거기에 찬동할 수 있는 나라에 하게 해서 그런 것이 한 곳 두 곳 몇 개 주만 성공하면 그것을 공식화시켜서 어떤 나라든지 적용시킬 수 있는 거예요.
많은 사람이 거기에서 재미있게…. 취미라는 게 그렇잖아요? 사람의 취미가 뭐예요? 달리는 취미, 운동이에요. 그 다음에 춤추는 취미, 예술이에요. 그 다음에 뭐예요? 자연을 사랑할 수 있는 것, 자연과 더불어 같이 사는 거예요. 자연과 더불어 살면서 원리 말씀의 80퍼센트를 찾은 거예요. 자연 가운데 있는 내용이 원리 가운데 있으니 일생 만물을 사랑하고 만물을 길러서 키워 나가야 돼요. 사랑하고 길러 가지고 공을 들인 물건을 먹고 살아야 주인한테 잡아먹히더라도 원수시 안 하고 당연히 주인 앞에 죽고 싶어하는 거예요. 개들도 그래요. 말들도 그래요. 사랑하고 잡아먹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제주도에 꿩 사냥터를 만들라고 했어요. 무슨 수렵장? 「대유수렵장입니다.」그 할머니가 이제는 팔겠다고 할 거라구요. 그것을 인수해서 할 수 있으면 좋겠다구요. 그런 것을 세계 어디든지 만들고, 강원도에 사슴농장으로부터 곰농장,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알래스카를 중심삼아 가지고…. 알래스카에서는 법으로 제재하니까 캐나다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사슴 농장, 엘크(elk)로부터 앞으로 곰 농장까지 만들어서 캐나다에서 전세계에 운반할 수 있는 계획을 지금 세우고 있는 거예요.
수십년 전부터 생각한 것으로, 이런 일이라는 것이 하루 이틀에 돼요? 수십년 기반 환경을 개척해야 돼요. 환경을 개척한 다음에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주인이 있어야 관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길러야 돼요. 그러려니 20년은 훈련해야 돼요. 제일 짧은 것이 7년이에요. 7년 훈련하고 7년 활동하고 7년 관리할 수 있어야 주인이 돼요.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그 계획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남자를 기르는 데 20년 기르는 것이 원리 기준이에요. 사람은 무엇이든지 출세하려면 전문분야를 중심삼아 가지고 20년 동안 공부해서 훈련해서 성공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20년 40세까지 자기 전문분야까지 하게 된다면 이 이후에는 먹고 사는 게 문제없다구요.
그런 것을, 대중 소화할 수 있는 사업을 선생님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바다와 관계를 맺고 산을 중심삼고 취미산업, 앞으로는 국경을 철폐할 때가 와요. 그러려니 비행기 회사를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 5인승 잠수정을 만들어야 돼요. 그것만 만들면 바다도 가고 육지도 갈 수 있는 거예요. 비행기도 앉아서 날 수 있고 구름 위에도 날 수 있게끔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기계산업뿐만이 아니고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분야에 선생님이 손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이 안 하니까 나라도 해야지. 30년 40년 지난 다음에 눈을 떠 가지고, 아이쿠! 윤태근이 하는 말이 ‘아이쿠!’ 이게 꿈같은 얘기이지.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이라구요. 꿈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사실이에요.
그런 계획, 장기적인 계획으로 그 나라에 필요한 무엇을 남길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을 자기가 책임지고 하겠다는 이런 신념을 가지고,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1대, 2대, 3대 안에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3대권을 잃어버렸지요? 선생님은 사업체도 마찬가지로 생각해요.
박구배!「예.」나도 배가 고픈데 밥을 먹자나, 얘기를 더 하자나? 「저도 밥을 먹고 싶습니다.」(웃음) 그러면 선생님이 없을 텐데?「아버님, 진지를 잡수십시오.」언제 갈래? 내일 저녁이면 가겠나?「이따가 보고를 다시 드리겠습니다.」15일에 간다는데 배에 준비하러 나가야 될 것 아니야?「제가 없어도 배는 갑니다.」주인이 없는데 손님이 주인 노릇을 해야 되겠구만.
자, 그렇게 알고, 밥을 먹자고 원하니까, 나도 배가 고프니까 그거 나쁘지 않은 것을 아니 밥을 먹자구요. 훈독회를 했는데 열 시가 되어 와요. 아이구! 훈독회가 교육이에요. 내일 대회 할 사람으로 여기에 온 사람들은 시간이 바쁘지만, 출근이 문제가 아니고 내가 열 시가 아니라 저녁 여섯 시까지 하더라도 문제가 안 된다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밥 먹게 된 것을 감사해하고 테이블에 앉아서, 시집 장가 가던 첫날밤 사돈집에서 잔치하는 이상의 맛을 가지고 잘 먹고 내일 기분 좋게 대회를 해서 성공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빌면서 아침 훈독회를 폐회할싸, 그만둘싸! 알겠어요?「예.」자! (경배)
맛있게 먹어요. 맛있는 것을 많이 만들었는지 모르겠구만. 물을 먹어도 물맛을 알게 되면 물이 얼마나 맛있는지 알아요? 간장 맛이 얼마나 맛있고, 소금 맛이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맛있게 먹을 줄 아는 사람은 건강해요.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