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할 것이 있으면 질문해 봐요. 질문 없어요?「5시부터의 강연은 어땠습니까?」어디를 가더라도 성공입니다. (박수) 지금 한국 대학가에서 대단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죽음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죽는 게 죽는 거예요. (웃음) 이 세상을 떠나는 것이 죽음입니다. 죽으면 어떻게 되느냐? 죽는다고 하는 것은 태어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는 뱃속에서부터 이 세상 가운데 나옴으로 말미암아 수중에서 호흡했던 것이 공중에서 호흡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뱃속에 있던 그 세계를 부수고 나오는 것입니다.
뱃속으로부터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육신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 지금까지 살고 있던 육신의 모든 것을 파괴하고 영계로 이행(移行)하기 위해서 다시 태어나는 것이 죽음이에요. 제2의 새로운 출발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3세계에서, 수중 세계, 육상 세계, 영계 세계에서 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일반 사람들은 죽으면 다 없어진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영계가 있기 때문에 그대로 이어지는 거예요. 그 영계에 가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에 가면 사랑으로 호흡하기 때문에 지상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생활해야 거기서도 자유스럽게 호흡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생활하지 않으면 거기서 자유롭게 호흡할 수 없습니다. 영계는 사랑을 호흡하는 세계입니다. 사랑이 공기와 같은 세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제2의 새로운 출발을 '죽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무서워할 필요가 없어요. 죽음은 새로운 출발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해와는 타락한 결과로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버렸습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데, 탕감복귀라고 하는 것은 타락한 그 상황을 그대로 재현해서 그것을 사탄편으로부터 하나님편으로 180도 방향전환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타락한 결과로 180도 다른 방향으로 향해서 지옥으로 떨어진 것이 탕감복귀를 해서 천국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해와 자신으로 볼 때, 한 순간의 타락 행위로 인해서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면 하나님의 자녀권을 잃어버렸습니다. 아담 해와는 쌍둥이와 마찬가지입니다. 남자와 여자 쌍둥이와 마찬가지의 입장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인 그 자녀가 결국에는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형제의 심정권을 붕괴시켜 버렸습니다. 형제가 하나님 앞에서 완성해야 할 기준을 잃어버렸습니다. 세 번째는 부부로서의 완성 기준을 잃어버렸습니다. 네 번째는 부모가 될 수 있는 기준을 잃어버렸습니다. 타락 행위로 인해서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해와가 두 남자를 대함으로써 이런 결과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와 같은 입장을 끝날에는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끝날에는 대개 여자들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두 남자를 만나기 쉬운 그런 시대가 됩니다.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프리 섹스와 같은 것이 나오는 거예요. 이혼율이 높아지는 것도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입니다. 그 페이스(pace;보조)에 맞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 있는 것이 말세입니다. 그러면 해와 자신이 한 평생에 있어서 그 4대 심정권을 어떻게 탕감하느냐? 그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타락 행위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 기준에 의해서 다시 하나님편으로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입장을 생각한다면 언제 그것이 가능할 것이냐? 타락한 결과는 하나님으로부터 볼 때는 아들딸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형제를 잃어버리고, 부부를 잃어버리고, 부모를 잃어버렸습니다. 이 4대 심정권을 해와 1대로서 재건해서 체휼하는 입장을 취하지 못하면 복귀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건 중대한 문제입니다.
타락한 결과로 인해서 아담은 하나님 앞에서 주관성을 전도(轉倒)해 버렸습니다. 아담 자신도 그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결국은 어느 한 때에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4대 심정권을 1대에 있어서. 해와가 그것을 체휼하면서 탕감하지 않으면 하나님 앞으로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는 반드시 구세주가 와야 됩니다. 이것은 세상 가운데서 일반적으로 하는 얘기예요? 구세주, 세상을 구하는 주인, 구세주가 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종교권에서는 메시아가 와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을 중심삼고 종교권에서는 메시아라 하고 일반 세계에서는 구세주라고 합니다. 구세주는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완성된 아담입니다.
아담이 완성되는 데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4대 심정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아들딸을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창조된 아담은 차츰 성장해서 자녀로서 완성하는 기준, 형제로서 완성하는 기준, 부부로서 완성하는 기준, 부모로서 완성하는 기준을 갖추어 하나님이 창조 이전에 계획했던 4대 심정을 완성시켜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써 창조이상이 완성되어야 되었는데, 그것을 타락 때문에 완전히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되돌려야 하는데, 되돌리는 데는 여자보다는 남자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구세주는 도대체 무엇이냐? 구세주는 하나님의 창조 계획에 있어서 아들딸은 이렇게 이렇게 되어야 한다는…. (판서하시며) 여기가 하나님이고 여기는 아담 해와입니다. 이건 자녀예요. 이 자녀 관계는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성성상을 중심삼고 아들딸까지 여기서 연결되어서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도대체 어디서 완성되느냐? 자녀의 완성 기준, 형제의 완성 기준, 부부의 완성 기준, 부모의 완성 기준이 도대체 어디서 세워지느냐? 요전에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신인일체권(神人一體圈)은 도대체 어디냐? 하나님이 아들딸로 창조한 인간이 성숙해서 하나되는 경우에 하나님은 어떤 입장이 될 것이냐? 이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을 밝히는 데는 이 내용을 분명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결하지 못하면 큰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들딸을 창조했는데, 그 아들딸이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쳐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을 중심삼고 발전해서 남자 여자로서 완성되는 그 기준을 향해서 성장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부모의 입장으로 자녀를 중심삼고 이런 식으로 발전해 나갑니다. 그래서 아담이 여기까지 성장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기에는 자녀의 사랑, 자녀를 중심한 그 성숙 기준이 갖추어집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가, 아담은 해와를 대해서, 해와는 아담을 대해서 둘 모두 각각이 아니라 장래에는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만물을 보면 알아요. 전부 다 수컷과 암컷이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번식해 간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성격은 완전히 다르지요? 남자는 활동적이지만 여자는 정숙해서 비활동적입니다. 여자는 내성적이고, 남자는 활동적이기 때문에 같이 보조를 맞추어 갈 수 없습니다. 성장해서 크게 되면 안다는 거예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며) 이런 연장선상에 가는 것이 아니고 여기서 남자 여자가 방향을 달리해서 둘이 같이 만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을 알고, 남자는 이런 방향, 여자는 이런 방향으로 성장해 가는 것입니다.
아들딸은 좋은 것이나 나쁜 것이 있으면 반드시 부모를 중심삼고 관계를 맺지요? 부모라고 하는 것이 문제예요. 좋은 것이 있더라도 나쁜 것이 있더라도 전부 다 부모를 중심삼고 보고하면서 성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판서하시며) 자녀의 사랑 플러스, 형제의 사랑 플러스, 부부의 사랑 플러스, 부모의 사랑, 이렇게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쌍둥이와 마찬가지입니다. 본래 아담 해와는 성상과 형상으로서 하나님의 태중(胎中)에서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내적으로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사랑을 가지고 있지요? 사랑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이 외적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되어서 성숙하여 상대를 만나게 되면, 남자면 여자, 여자면 남자를 만나면 그것이 활동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도대체 어디서 완성되느냐?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그림을 그리시며) 이것이 쭉 이런 방향으로 가는 거예요. 이렇게 된다고 하면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하면서 점점점점 커지면 이 세상의 상대관계가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성숙하고, 형제로서 성숙하고, 그리고 부부로서 성숙하는 것입니다. 부부로서 성숙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부부라고 하는 것은 이 연장선으로 가지 않고 상대적인 방향으로 향함으로써 하나되어 갑니다.
남자 여자가 성숙해서 여기에 와서 하나됨으로써 어떻게 되느냐? 결국 완성이라고 하는 것은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태어난 여기서가 아니고 여기에 와서 남자 여자가 결혼함으로써. 첫날밤에 남자로서, 여자로서, 아들딸로서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의 희망은 무엇이냐 하면 자기의 아들딸이 있다면 그 아들딸을 어떻게 결혼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형제 사랑의 완성권도 결국은 부부입니다. 결혼 첫날밤을 중심삼고 완성됩니다. 부부의 출발도 결혼 첫날밤을 중심삼고 시작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됨으로써 남자와 여자가 부부가 되지요? 그 부부가 하나된 생활 환경을 중심삼고 시간이 지나면 아이를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 하나님 마음 속의 자녀권, 형제권, 부부권이 일체가 되어 창조된 아담이, 시간을 거쳐서 창조한 아담이 소생·장성·완성권을 거쳐서 완성한 것과 마찬가지로, 부부가 되어서 어느 기간을 통과하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결과, 결실을 만들었을 때의 그 기쁨을 체휼하기 위해서 아들딸을 생산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보이지 않은 하나님 자체가 실체로 보이는 하나님의 상대적인 입장으로 하나님과 같은 미래의 아들딸을 낳고 완성시키려 희망을 가지신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아들딸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은 형제권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결국에는 남매가 자라 가지고 부부가 되어서 어떤 기간을 통과하여 아들딸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보이지 않는 무형의 창조주가 한 것과 마찬가지의 체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체휼권으로 준 것이 아들딸의 생산입니다. 아들딸을 낳아 보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여자도, 남자도 모두 다 바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이 창조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자녀를 바라는 것입니다. 또, 그 자녀가 훌륭한 형제지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형제의 사랑과 자녀의 사랑이 어떻게 다르냐? 이렇게 올라가서 자녀의 사랑 플러스 형제의 사랑이 됩니다. 형제의 사랑은 자녀의 사랑보다 큽니다.
왜냐? 아담과 해와가 서로 '아, 그립다. 보고 싶다!'고 생각할 때 전부 다 부모를 통합니다. 부모가 사랑하는 누이동생이라고 생각한다구요. 부모가 사랑하는 오빠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이런 칸셉(concept;관념)을 가지고 남매간에 서로 사랑하게 된다구요? 그래서 자녀의 사랑에 형제의 사랑을 플러스시키는 것입니다. 부모가 사랑하는 그 사랑에 자기의 사랑을 플러스시키는 겁니다. 부모가 누이동생을 사랑하는 그 사랑에 자기의 사랑을 플러스시키는 것이 형제의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롭게 낳은 아들딸보다 형제를 부모의 입장에서 볼 때는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하는 얘기라구요. 그래서 형제의 사랑은 낳기만 한 자녀의 사랑보다 앞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는 어떤 것을 생각하느냐 하면 형제끼리 하나되는 것을 아들딸이 자기를 사랑해 주는 것 이상으로 원한다는 것입니다. 형제들이 부모를 사랑해 주는 것 이상 형제끼리 더 사랑하기를 부모가 원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부모가 해와를 사랑하는 그 사랑에 아담이 자기의 사랑을 플러스시킨 그 사랑이 형제의 사랑이에요. 반대로 누이동생이 생각해 보면, 부모가 오빠를 사랑하는 그 사랑에 자기의 사랑을 플러스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것도 모를 때 보다 형제의 사랑을 알아 가게 됨으로써 더 사랑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부가 되면. 그 부부 자체는 옛날에 남매간이었습니다. 아담과 해와도 남매간이었습니다.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남매가 아니라 세계의 어느 사람과 상대를 맺지만 형제권입니다. 전세계의 그 기반이라고 하는 것은 가족을 확대한 기반입니다. 하나님이 보면 형제들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부부의 사랑도 여기서 시작합니다. 이렇게 가게 됨으로써 이것은 이중으로 돼요. 여기까지 오게 되면 영계에서도. 하나님도 이렇게 내려오는 거예요. 이쪽에서 올라감으로써 이것은 이렇게 내려옵니다.
결국, 어디서 하나되느냐 하면 이 기준에서 하나님도 내려와 가지고 이렇게 되어서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됩니다. 그것이 결혼 첫날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결혼해서 사랑하면 천지합덕(天地合德)하는 거예요. 일본에는 이런 말이 없지요?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천지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형제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 한 점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결국, 모든 완성은 결혼을 중심삼고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결혼의 장(場)에 섰을 때는 자동적으로 아들딸을 원하게 됩니다. 자동적으로 훌륭한 아들딸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훌륭한 아들딸로 성장해 가지고 결혼해서 훌륭한 부모의 상속 대상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결혼하면, 자기들이 어느 날 결혼해서 하나님과 하나된 그 기준을 거쳐서, 소생·장성·완성 기준을 거쳐서 아들딸을 낳았던 거와 마한가지로, 결혼생활을 해서 시간을 거치면 아들딸을 낳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 가정에는 하나님이 창조할 수 있었던 모든 내용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이루어진 모든 것이 보이는 자리에서 그대로 실현될 수 있었던 것이 아담의 결혼생활이었습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결혼생활을 했더라면 하나님이 창조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성상과 형상이 사랑에 의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서 자기들도 실체 창조주의 입장에서 자녀를 낳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아담 해와를 지었을 때의 기쁨, 그 모든 것을 체휼하는 것이 아들딸의 생산의 자리입니다.
어머니의 입장에서 아들딸을 안는 것은 우주를 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들딸을 잉태하면 남편도 아내도 별개의 세계지요? 별개의 입체적인 감각이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을 중심삼고 부부가 함께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가는 거라구요. 자기들의 기준이 현재 머물러 있지만 아들딸이 태어나면 도약적인 차원을 향해서 얼마든지 훌륭한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아들딸을 낳아 가는 것입니다.
요전에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는 수직의 입장이기 때문에 면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었습니다. 여기에는 면적이 있지요? 룸(room;방)이 필요하지요? 이런 구체가 되면 룸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거 대우주와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룸이 많이 있기 때문에 아들딸을 얼마든지 낳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중심의 축을 중심삼고 부체(副體)가…. 육체가 하나되어 그 기반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낳으면 그 아들딸이 영계에 들어가서 천국의 국민이 됩니다. 영계에서는 번식이 없습니다.
영계에서는 수백, 수천 년 전의 조상들을 전부 다 만날 수 있습니다. 어디서 왔느냐고 물어 보면 '네가 모르는 아주 먼 옛날에 살다가 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전부 다 잊어버리지요, 지상의 것을. 여러분이 태중(胎中)의 것을 전부 다 잊어버린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잊을 수 없는 것이 무엇이냐? 사랑의 인연을 가진 것은 잊을 수 없습니다. 자기의 후손이라는 것은 중요하다구요. 만약에 몇천 대의 후손이 있다면 후손을 사랑한 그 혈통적인 관계가 지상에 있으면 연락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자녀로서 하나되고, 형제로서 하나되고, 부부로서 하나되고, 그리고 부모로서 하나되었다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사랑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으로 일체 완성권(一體完成圈)을 이루었다고 하면 영원한 세계에 가더라도 그것은 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꿈같은 것을 보더라도 금방 잊어버리는 꿈이 있지만 평생 동안 못 잊는 꿈도 있어요. 못 잊는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은 체휼입니다.
그래서 결혼을 하지 않게 되면 부모가 바라는 것을 이루지 못하는 것이 됩니다. 형제로서의 바람을 완성시키지 못하고, 부부로서의 소원을 맺을 수 없고, 부모로서의 인연을 맺을 수 없게 되어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로서 태어난 이상에는 결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은 결혼함으로써 완성할 수 있다.
4대 심정권의 완성은 결혼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써 가능합니다. 만약에 이것이 깨지면 자녀 심정권의 미완성, 형제 심정권의 미완성, 부부 심정권의 미완성, 부모 심정권의 미완성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는 데는 이런 심정권을 완성해서 가야 할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그 심정권을 지금까지 이룬 적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누구에 의해서 타락했느냐? 해와에 의해서입니다. 해와의 그 순간적인 행동이 이런 천주적인 파괴 능력을 갖게 될 줄은 당시의 아담 해와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복귀노정에 있어서는 꿈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무한의 가치를 가지고 천주의 모든 것이 완성 기준에 서서 모든 해방권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것이 완성 기준에 있어서의 축복을 받는 것, 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가 첫사랑을 맺는 그 순간에는 종(縱)인 수직이 먼저입니다. 여러분이 집을 지을 때도 추를 쓱 늘어뜨리면 수직이 되지요? 그래서 여기에 맞추어서 이것이 수평이 되도록 맞추는 것입니다. 그리고 수평인지를 재는 것은 물입니다. 물이 평형이 안 되면 안 돼요. 그냥 그대로는 평형을 모릅니다. 수직이 된 기준에 수평을 맞추어서 집을 짓는 것입니다. 그것이 기초입니다. 사랑도 이런 기준으로 완성됩니다.
(그림을 그리시며) 이렇게 가더라도 길이는 모두 다 똑같아요. 이렇게 가더라도 길이가 같고, 상대적으로 이렇게 가더라도 길이가 같습니다. 이렇게 가더라도 로스(loss;손실)가 없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가더라도 로스가 없는 것입니다. 같은 거리이기 때문에 로스가 없다고 하는 거예요. 이 기준이 이상적인 결착점입니다. 이 점을 중심삼고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을 볼 때, 이거 전부 잘라 버리면 12면이 되지요? 상현을 하현에, 후현을 전현에 갖다 맞추더라도 꼭 맞습니다.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꼭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등, 평등권입니다. 이 기준을 중심삼고 완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과 인간이 같다구요.
수직이 먼저입니다. 그 다음에 수평이 결정됩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여기에 와서 일체가 되면 하나님도 하나됩니다. 아담과 해와가 횡적으로, 동서로 하나됨으로써 이것은 상하로, 성상과 형상으로서 상하로 하나됩니다. 그래서 운동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원심력과 구심력을 이루어서 돈다구요. 어떻게 도느냐 하면 이 축을 중심삼고 돌게 됩니다. 그러한 기준에 있어서 하나님도 창조한 사랑의 완성, 아담 해와도 창조된 이상적인 사랑의 완성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하나된 경우에 실체 완성한 아담 해와로 하여금 무형실체의 하나님의 입장에서 창조하는 것과 같은 그것을 체휼시키기 위한 것이 자녀 생산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을 만든다는 말도 있지요? 남자끼리 너는 아기를 만들지 않느냐 한다구요. 일본에서도 그렇게 얘기하지요? 아들딸을 만든다구요. 그렇게 부모의 자리에 섬으로써 하나님의 모든 것을 체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실체권을 자각했을 때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왕좌 앞에 얼마든지 설 수 있게 됩니다. 그 가정에서 사랑을 완성한 형제로서 하나님의 왕궁이 있는 거기서 자유자재로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부가 하나되어 아들딸을 낳아서 부모가 되었다고 할 경우에는 제2대의 창조주로서, 하나님인 1대가 위에 있으면 2대는 아래로서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의 환경에 있어서 주체 대상으로서 하나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연결하지 않으면 인간세계에도, 천상세계에도 완성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이상을 완성하는 그 사랑은 절대적인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완성을 이루려고 할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은 마음대로 갈라질 수 없습니다. 횡적인 기반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혼이라고 하는 말은 성립될 수 없습니다. 사랑의 주체는 여러분이 아닙니다. 사랑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수직을 중심삼고 이성성상으로부터 발전해 왔습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지요? 이렇게 갈라져서 다시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자녀의 완성도, 형제의 완성도, 부부의 완성도, 부모의 완성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자리에 있어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것은 결혼생활에 있어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편이 있지요? 남편을 어떻게 생각하면 좋으냐? 남편을 자기와 같이 태어난 쌍둥이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본래는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이지요? 그것은 자극적이고 폭발적인 사랑의 충격을 얻기 위해서 갈라지게 된 것이지, 본래는 하나였습니다.
쌍둥이는 서로 떨어져 있더라도 한 쪽에서 무슨 문제가 일어났을 때는 다른 쪽에서도 그것을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갈라질 수 없습니다. 자기의 남편은 자기와 쌍둥이로 태어난 기준 위에 있습니다. 그리고 남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쌍둥이 자녀로보다 형제로 있는 것을 더 사랑한다구요. 희망을 가지게 되는 거예요.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석사를 넘어 박사 코스에 가면 갈수록 점점 큰 희망으로 충족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으로보다 형제권으로 있는 것을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사랑하는 동생을 오빠가 자기의 사랑까지 보태서 사랑하는 것이 형제의 사랑입니다. 형제의 사랑은 자녀의 사랑보다 한 단계 높은 데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쌍둥이가 사랑한다고 해도 기준으로는 하나 될 수가 없습니다. 결착점이 안 되지요. 평등권이 아닙니다. 그러니 부부로서 하나 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부부의 사랑은 형제의 사랑보다 더 높습니다. 하나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까지는 '어떻게 성장할까?'라고 생각한다구요. 아이 때는 '알고 싶다, 알고 싶다.' 하면서 성장해서 나중에 모든 것을 다 알면 '아, 남자인 나는 여자가 필요하다.' '여자인 나는 남자가 필요하다.' 이렇게 별개의 세계를 생각하게 됩니다. 한 방향을 보고 온 것이 별개의 방향을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온 모든 것은 상대를 위해서 왔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 나는 해와를 위해서 왔구나.'라고 아담은 생각하게 되고 해와도 '아담을 위해서 왔구나.' 하는 거예요. 우주의 원칙을 중심삼고 그렇게 생각하게 되어서 서로 접근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눈이 만납니다. 여러분도 그런 체험을 했지요? 눈으로 보고 감정한다구요. (웃음) '저 남자는 어떻다.'고 눈으로 감정합니다. 그 다음에는 무엇으로 감정을 해요? 그 다음에는 얘기를 해 보는 것입니다. '아, 목소리는 어떨까? 말은 어떻게 하느냐?' 해서 귀로 감정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남자 냄새라든가 그런 것을 생각한다구요. 결혼 전의 여자들은 남자는 전부 다 냄새가 난다고 생각하지요? (웃음) 그러나 때가 되면. '냄새가 난다.'의 반대는 뭐예요? 그것이 멋있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 남자의 냄새를 맡으면 별개의 세계로 올라가는 느낌이 든다구요. 싫다는 것이 모두 없어지는 것입니다.
부부생활은 그렇지요? 지금은 양말을 날마다 바꿔 신기 때문에 냄새가 안 납니다. 그렇지만 옛날에는 일주일 정도 신었다구요. 그 냄새는 대단합니다. (웃음) 그런데 그것을 코에 갖다 대더라도 기분이 나쁘지 않다고 하지요? (웃음) 그러한 위대한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신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의해서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남편은 쌍둥이로서 형제의 사랑 위에 부부의 사랑을…. 그것은 일방적이 아니고 전체적이어야 됩니다. 부부가 되는 데는 전체적인 감각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를 우현이라고 하면 여자는 좌현이기 때문에 자기가 아무리 우현으로 잘 섰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반밖에 안 됩니다. 다른 반을 감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른 세계로 이동해 가야 됩니다. 이동해서 그것을 감싸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남자 여자가 선을 봐서 결혼하는 자리입니다. 결혼해서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되는 그것은 그 결혼 자체에 의해서가 아니라 사랑에 의해서입니다. 그렇게 되면 모든 것을 얻는다구요. 여자로서 이상적인 남편을 얻었다고 하면 박사나 석사 같은 학위나 돈도 아무것도 필요 없지요? '이것이 넘버 원!'이라고 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둘이서 영원히 돌고 싶다고 생각하는 그것을 이루는 것이 부부생활입니다.
이렇게 해서 부부의 사랑을 이룹니다. 여기가 다르다구요. 우현이 좌현을, 좌현이 우현을 안고 완성한 별개의 세계를 포옹해 가는 것입니다. 그 손끝이 도는 데에 모든 것이 품기는 것입니다. 그 품은 것은 별개의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장사도 그만한 장사가 없습니다. 여자의 세계에 남자를 맞아들인다고 하는 그 이상의 보물은 없다구요. 그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남자에게 있어서도, 여자에게 있어서도 그렇게 서로 맞아들인다고 하는 것이 제일인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 상대자를 대해서 모든 것을 주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계속 되는 한, 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 한, 전체를 주어도 계속해서 주고 싶다는 것입니다. 보고보고 또 보아도 계속해서 보고 싶다구요. 그래서 자기가 그리워하는 상대가 어디에 있다고 하면 자기도 모르게 발이 슬슬 가지요? (웃음) 그 집을 보면서, '저기에 있는데 어떻게 할까?' 하고…. (웃음) 그거 전부 다 사랑의 현상 때문에 그렇게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의 기원은 사랑으로부터 시작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왜 태어났느냐? 그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참사랑을 위해서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도대체 어떤 것이냐? 우주의 모든 것을 주고도 얻을 수 없는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 참사랑을 붙잡으면 하나님을 붙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본체를 붙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이라는 것이 위대한 것입니다. 자기의 완성과 더불어 우주 완성, 우주 완성과 더불어…. 주먹구구식이 아니라구요. 종적 완성, 횡적 완성, 하나님과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종횡 완성, 전후 완성 모든 것이 거기서 이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끼리 서로 품는다고 하는 것은 부모와 더불어 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그거라구요. 부모와 더불어, 그 부모에게서 태어난 아들딸과 더불어, 형제와 더불어 품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 자신으로부터 분립된 것입니다. 정(正)·분(分)·합(合)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에서 갈라져 나온 것이기 때문에 결국에는 형제를 품는 것이고 부부 자체가 하나님과 부모, 자녀 모든 것을 품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결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결혼이 사랑을 정착시키는 기반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정착권에는 아들딸도 있습니다. 아들딸의 사랑의 기반….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더라도 할머니를 제쳐놓고 그것이 하나가 되면 할아버지로서는 할머니를 제쳐놓고 손자를 자기의 품속에 넣어서, 자더라도 그것도 행복하다고 한다구요. 그 가운데 손자를 끼우고 잔다고 해서 할머니가 '영감, 왜 여기에 손자를 끼우고 자요!' 안 그런다구요. (웃음) 할머니 할아버지가 같이 손자를 품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형제가 되고 부부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들의 실체 대상이 됩니다. 하나라는 거라구요.
그래서 아들딸, 형제, 부부, 부모가 전부가 하나되면 여러 가지 레벨이 다르더라도 사랑에 하나될 경우에는 어디든지 무사 통과입니다. 장모가 자기 사위와 같은 방에 산다고 하더라도 아무런 사고가 없습니다. 세상에서는 그렇게 하면 큰일나지요? 며느리와 시아버지가 같이 한 방에서 잤다고 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완성된 가정에서는 그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것이냐! 모든 것을 완성시키는 모체로 되어 있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다 미완성으로 끝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기 위한 종교권을 세운 것입니다. 이 세계로 보면 이게 플러스고 이게 마이너스예요.
환경에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이 환경에도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러분은 상대가 되어 있습니다. 어디든지 그런 것이 있다구요. 그것은 파괴할 수 없습니다. 악마의 세계도 그런 관념이 강합니다. 깡패 세계의 의리 같은 것도 그런 것입니다. 의리에 살고 의리에 죽는다고 한다구요. 의리를 지키지 않으면 죽이더라도 불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환경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면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의리로써 하나된 것도 내용은 다르지만 창조의 환경. 재창조 원칙에 일치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파괴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악이 성장해서 정착하면 반드시 쇠퇴해서 내려옵니다. 어느 단계까지 성장하면 거기서부터 내려오게끔 되어 있습니다. 선은 내려가면 평면을 통해서 또 올라가게 됩니다. 그렇지만 악은 그럴 수 없습니다. 평면권을 사탄은 가질 수 없습니다. 올라가면 그 다음부터는 내려옵니다. 그렇지만 선은 올라가서, 그 평면권에서 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보면 악한 사람은 반드시 멸망해 갑니다. 그러나 선은 아무리 고생하더라도 점점점점 발전해서 세계로 나가게 됩니다. 하나의 세계를 찾아서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의 평화세계, 하나의 이상세계를 찾아서 발전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상대권에 서려면 같은 입장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고는 하나될 수 없으니까 그런 상대권을 바라는 지상 세계는 반드시 하나의 평화세계, 하나의 자유세계가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얘기할 수 있느냐? 결혼생활하는 부부의 체휼권은 횡적으로 어디든지 평등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가정이라는 것은 어떻게 해서 세계의 가정과 연결되느냐? 여기에 세포가 있는데 세포 하나로 관계를 가지고 이렇게 운동한다면 전부 다 세포가 금방 죽어 버린다구요. 일신(一身)의 모든 영양소를 공통으로 체휼하면서 서로 상대적인 기준을 가짐으로써 오랫동안 존재할 수 있는 것이지, 자기 혼자서 할 경우에는 전부 다 주위로부터 배척 당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것이 이렇게 중대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자기 남편을 하나님과 같이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뭐라고 했어요?「남편을 하나님과 같이 생각하라고 하셨습니다.」자기의 남편을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라구요. 사랑의 주체로서 모시는 이상에는 불평을 하거나, 흉을 보는 상대가 된다는 것은 부끄러운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상으로 하는 부부의 경지를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 남편은 하나님 대신이라구요.
하나님이 지상에 내려온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은 남자의 성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으로 할아버지가 있어요. 할아버지는 하나님의 대신입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뭐예요? 아버지도 하나님의 대신이고, 자기 남편도 하나님의 대신이고, 자기 아들딸도 하나님의 대신입니다. 아내로서, 어머니로서 그렇게 바라는 것이 창조이상의 가장 귀한 관(觀)이라는 것입니다.
'관'이라고 하는 얘기는 개인관, 가족관, 종족관, 세계관, 우주관, 신관, 보는 방법입니다. 보는 방법이라구요. 그 가운데 개인관과 가정관이 다르면 큰일입니다. 개인관, 가정관, 종족관, 민족관, 국가관, 세계관, 우주관이 다 있지만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기점은 어디냐? 그것이 부부생활을 하는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어디에 가서 돌아와서 남편이 있으면 가슴이 부푼다구요. '아, 남편이 기다렸구나!' 한다구요. 그래서 괴로운 일이 있더라도 서로 얘기하면 전부 다 풀려 버리는 것입니다. 고개를 끄덕이면서 자기의 얘기에 보조를 맞추어 주면 모든 것이 풀려 가지요? 거기에는 악한 것이 침투할 수 없습니다. 평면, 평균이 된다구요. 균형이 잡히지 않은 곳에는 평화라고 하는 것이 없습니다.
아침에 부부 싸움을 하고 출근했던 남편이 돌아올 때 어때요? 여러분의 마음의 어때요? 평균이 아니라구요.(웃음) 이렇게 되면 자기의 몸이 이렇게 되어 버린다구요. 여기에 보조를 맞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버린다구요. 그렇게 되면, 저쪽도 이렇게 되면 그것은 영원히 교차하는 길은 없습니다. 그렇게 된 자리에 있어서 그 이전의 자리로 다시 되돌리지 않으면 이혼이라고 하는 문제가 나온다구요. 남자 여자가 이혼하는 것은 간단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경험하겠지만 말 한마디를 가지고 180도 삥삥 돌지요? 그런 경험했어요?「예.」가시가 들어간 눈매로 변한다는 거예요. (웃음) 무섭습니다. 가시가 들어가면 위기입니다. 아무리 여기서 좋은 말을 하더라도 저쪽에서는 가시가 돋친 귀로 듣는 것입니다. 가시가 돋친 코로 냄새를 맡는다구요. 가시가 돋친 입으로 말하고 가시가 돋친 촉각으로 터치(touch)합니다. 그렇게 되면 사랑과는 영원히 석별하는 것입니다. 함께 같은 자리에 있을 수 없다구요. 유익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자는 그릇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자는 그릇으로 되어 있는데, 그것이 기울어지면 어떻게 돼요?「엎질러집니다.」엎질러진다고 하는 것은 여자로서의 사명이 끝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언제든지 균형을 잡고 있어야 됩니다. 아무리 주변이 흔들흔들 움직인다고 하더라도 기울임이 없이 그릇으로서 평면, 평균을 취하고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될 경우에 그 모든 복잡한 문제는 여자에 의해서 컨트롤되는 것입니다. 조정되어서 정리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자는 수직이에요, 수직. 수직은 자칫하면 넘어지기 쉽습니다. 그것은 곧게 세워 빈틈없이 그릇에 흙을 넣어서 깊이 심지 않으면 넘어져 버린다구요. 남자는 위험합니다. 위험하니까, 여러분이 그릇이 되어 가지고 남자가 이렇게 되도록 해야 합니다. 전부 엎질러 버리면 큰일나요. 엎질러지기 전에 바로 세우는 것입니다. 그 컨트롤을 여자가 하지 않으면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평화로운 가정을 유지하는 것은 남자가 아닙니다. 누구라구요?「여자입니다.」왜 여자예요?「그릇이기 때문입니다.」그릇입니다. 완전히 그릇이지요. (웃음) 아들딸의 그릇, 사랑의 그릇입니다. 여자가 사랑을 받는 거예요. 서쪽에 서 있는 여자가 말이에요, 언제든지…. 싫어도 아침부터 한낮을 지나고 저녁이 될 때까지 서쪽으로 태양이 비치지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는 여자가 행복한 것입니다.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창조한 것과 같은 실체적인 체휼이 가능한 것은 여자밖에 없습니다. 남자는 애기씨를 가지고 있습니다. 골육의 삼각 지대에 숨어 있던 것이 사랑 관계를 할 때는 1억5천만 마리가 한 번에 나온다구요. 그 가운데 한 마리가 난자에 달라붙어서 하나됩니다. 거기가 어디냐? 자궁이라고 하는 데에 들어가서 전부 다 자라게 됩니다. 그럴 때 어머니의 분신, 자기의 분신으로서 영양을 공급해 주는 것입니다.
출발의 현장에서 영양을 보급하는 것이 여자입니다. 그것이 커 가지고 인간으로서 만들어져 가는 데 필요로 하는 모든 힘을 보태 주는 것이 여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내용의 힘을 대리로 공급하는 입장에 있는 것이 여자입니다. 그거 불행해요?「행복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여자로서 아들딸을 안아 보지 못하면 불쌍한 여자인 것입니다.
이 가운데 아들딸을 낳아 보지 못한 여자, 손 들어 봐요. 결혼을 안 한 독신은 안 들어도 된다구요. (웃음) 결혼생활을 하는데, 아들딸을 낳아 보지 못한 여자는 손 들어 봐요. 이렇게 많아요? 통일교회에서는 누구든지 33세 이상 되지 않으면 결혼생활을 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 예수님의 실패를 탕감해 주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누구인데 우리가 책임을 지느냐? 예수님은 제2의 부모였습니다. 아담은 제1의 부모이고, 예수님은 제2의 부모입니다. 서른 세 살에 여자를 맞이했으면 예수님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결혼했다고 한다면, 아들딸을 낳았다고 한다면 그 후손이 지금까지 남아 있을 것이기 때문에 지금과 같이 기독교가 수백, 수천의 교파로 갈라져서 싸우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가정을 가졌다고 한다면 그 종족은 이미 모든 종교를 포괄해서 통일시키고도 남았을 거라구요. 그것이 없기 때문에 이 세상이 이렇게 엉망진창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지상의 역사에 제2의 부모로서 와서 성공하지 못하고 갔지만 남기고 간 것이 있어요. 그것이 진리입니다. 다시 오신다, 재림주가 오신다고 하는 그 말입니다. 그것이 없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큰일났을 거라구요. 인류에게 큰 희망의 표적으로 지상에 남긴 것은 다시 오겠다는 말입니다. 제2의 조상으로서 이루지 못했던 모든 것을 다시 오셔서 완벽하게 완성해서 하늘 세계로 데리고 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 세계가 바라는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절대적으로 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재림주는 참부모가 되어야 할 존재입니다. 예수님이 지상에 오셔서 참부모로 설 수 있었더라면 얼마나 이 지상이 달라졌을까를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직접 지배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 지상을 사탄이 직접 지배하는데 그 지배권이 하나님편으로 이동해 갔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직접 지배를 받는 그 존재는 당연히 하나된다구요. 당연히 하나의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참아버지로서 왔지만 어머니를 맞이하지 못했기 때문에 죽었습니다. 그래서 제2의 아버지가 실패했습니다. 제1, 제2의 부모가 모두 다 실패했어요. 실패한 부모의 후손은 완성된 후손이 아니라 실패된 후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에 완전한 부모가 다시 오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분이 재림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구세주라는 거예요. 기독교에서는 재림주라 하고, 외적인 세계에서는 구세주라 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큰일이지요? 가정이 엉망진창이 되고, 나라가 엉망진창이 돼 있습니다. 그것은 사탄이 하나님의 희망을 파괴하는 행동을 해 왔기 때문에 끝날에 하나님이 바라는 근본적인 것이 무엇이냐 하면 완성된 가정입니다. 가정을 절대적인 완성권에 세우려고 했는데, 사탄이 그것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 40년간에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가정뿐만이 아니라 사회도 엉망진창이 되어 버렸다구요. 국가도 갈 방향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적인 세계에도 구세주가 필요합니다. 각 종교에도 메시아 사상이 있다구요. 재림주가 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주제가 종교에는 있다구요. 여러분도 메시아가 필요해요?「예.」일본말로 하면 식당 주인(めしや)이라는 말이 됩니다. (웃음) 아, 영적인 식당의 주인이라는 말이라구요! (웃음) 일본말을 안 좋다고 생각했더니 제일 좋은 말 같구만! (웃음) 그것은 먹어야 되고 보아야 되고 자기와 관계를 가지지 않을 수 없다는 그런 말이니까…. 메시아도 그렇지요? 일생 동안 관계를 갖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자, 부부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을 알았지요?「예.」부부 관계가 끊어져 버리면, 여자는 아무런 희망도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그런 것이 없지요? 외적 세계에서는 문선생이 국제결혼을 시킨다고 해서 악랄한 존재라고 해서 '큰일이다, 큰일이다!'고 하면서 야단합니다. 그거야 사탄세계는 큰일이라구요. 근본적인 것으로부터 침식당해 버리는 것입니다. 침식을 당하는 가운데서도 가장 무서운 것이 가정이 침식당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 제일 문제가 가정이 붕괴되는 것입니다. 삼대일체(三代一體)가 되어야 하는데, 사위기대는 3대라구요, 그것을 붕괴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와 부모와 자기가 붕괴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을 시니어 시티즌(senior citizen;특히 정년 퇴직한 65세 이상의 노인)이라고 해서…. 횡적인 것만을 생각하지요? 서양에서는 부부 이외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들딸도 없을 뿐만 아니라 부모도 없습니다. 횡적이에요. 그래서 종적인 기준이 없기 때문에 세계가 문제입니다. 가서 부딪치는 곳은 다 플러스되는 것이 아니라 붕괴한다구요. 종적인 축이 있으면 약한 것이 부딪치면 거기에 흡수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끝날에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이냐? 하나님이 바라는 최고의 희망은 가정을 세우려는 것인데 반해서 사탄은 가정을 완전히 붕괴시키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세계가 지금의 세계입니다. 바로 지금의 세계가 그렇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남편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알았지요? 결혼이라고 하는 것을 알았어요?「예.」결혼한 상대를 잃어버리면 모든 것을 잃어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로서는 죽는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결혼을 조건으로 해서 돈을 벌고 있습니다. 재판을 해서 남자의 것을 반씩 갈라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결혼 비지니스를 하고 있다구요. 큰일이라구요. 도둑들 가운데서도 그 이상의 도둑이 없습니다. 분명히 사탄의 직계에 속하는 것들입니다.
여자의 방으로 기뻐하면서, 웃으면서 들어오는 그 남편은 왕보다도 귀한 것입니다. 언제든지 그 방에는 웃음이 가득하게 됩니다. 남편이 들어오면 아무렇게나 드러누워서 아내의 무릎을 베고 쿨쿨 자고 싶은 생각이 들 수 있는 분위기를 그 아내가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거 생각해 본 적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러니까 교육이 필요하다구요!
남편이 자기 몸의 어떤 부분을 좋아하고 있는지 알고 있지요? 어떤 옷을 좋아하느냐, 어떻게 웃으면 좋아하겠느냐, 어떤 향수를 쓰면 좋아하겠느냐 하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거 세 개 이상만 구비하면 남자는 취해 버립니다. (웃음) 보기에 좋고, 냄새가 좋고, 듣기에 좋으면 취해 버려요. '당신 때문에 이렇게 화장을 했다.'고 하면 남편은 완전히 점령권에 수습되어 버립니다. 여왕과 같은 권력을 휘두르며 '남편. 이리 와.' 해도, 어떤 명령이라도 듣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까 선생님도 여자의 대상이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요? (웃음) 여자의 대상이 되어서 뭘 해요? 여자가 이렇게 많이 있는데, 그 대상이 되면 큰일나겠지요? (웃음) 전부 다 선생님을 좋아한다고 하면 선생님은 도망을 갈 수밖에 없습니다. 어머니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는 안 되는 것입니다. 침해하면 안 된다구요. 침식하면 안 됩니다. 그것을 침해하면 대우주적인 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훌륭한 부부가 있을 경우에, 미남 미녀가 커플이 되어서 모든 사람들이 보면서 희망의 표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입장이 되면. 공손히 경배를 하면서 앞으로도 함께 행복하라고 기원해 주고 싶은 생각을 갖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데가 천국이라구요. 부부의 천국입니다. 부부가 일체가 되면 둘이서 걷는 것이 아니라 혼자서 걷는 것입니다. 두 사람이 한 사람으로 걷는다는 거예요. 한 몸이 되어 있습니다.
여자를 보면 그 가운데서 남자가 웃어요. 그래서 '가운데서 웃고 있는 사람은 누구냐?' 하면 자기가 사랑하는 남편이라는 거예요. 혼자서 걷는데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느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 한 몸으로 되어 있는 것예요. 사랑하는 것은 자기의 가장 비밀스러운 데 넣어서 감추어 두고 싶은 것이 인간의 보통의 정적인 심정입니다. 귀한 것은 감추어 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남편을 가슴 가운데 꼭 숨겨 두고 싶은 것이 여자들의 생각입니다. 자기의 남편에게 누가 손을 댄다든지 해치면 안 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쓱 자기만 볼 수 있게 앉아서…. (웃음) 그런 특권이 있다구요. 결혼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을 맺은 경우에는 그것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거기에 절대 순응하지 않으면 우주에 반역하는 것이 됩니다.
좀더 얘기를 해요?「예.」벌써 시간이 열두 시가 된다구요. 시간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말씀의 제목을 써 놓으면 그것을 전부 다 설명하려면 힘들어요. 결혼이라고 하는 것이 모든 완성의 정착지입니다. 거기에 있어서는 하나님도 정착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된 부부가 영원한 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상적인 본연의 축을 중심삼고 돌면서 원리 원칙에 일치할 경우에는 하나님도 그 가정을 찾아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찾아와서 하나된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영원한 그 집의 주인이 되어서 후손들이 모두 다 번창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황족계(皇族系)를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황족이 되어서 황족권을 중심삼고 그것을 축으로 삼고 횡적으로 일체화되어서 통일된 생활을 한 사람들이 그대로 이동해 가는 데가 천국입니다. 황족이 들어가는 데라구요. 천국은 황족이 들어가는 세계이기 때문에 그 기준에 맞추기 위해서는 어떤 가정이 되어야 하느냐?
할아버지는 과거를 표징하는 거예요, 과거를. 지나간 시대의 주체는 천국, 영계입니다. 할아버지는 영계와 지상을 연결한 대표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선한 천국의 모든 것을 지상에 있는 자기의 가정에 연결시켜 놓는 하나님의 대사(大使)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대사가 누구라구요?「할아버지입니다.」
여자에게 있어서 남자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선언해요. '여보, 당신은 내 앞에 영원히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하면서 매일 아침에 교육하라구요. 둘이 함께 부부생활을 하면서 사랑한 뒤에는 말이에요, '당신, 넘버 원!' 그러면 남편은 쓱 붙어서 이런다구요. (웃음) 그런 것을 예술화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쳐 쓰러져서 흐리멍덩해지는 것보다는 조건이라도 남겨서 '내일의 희망을 위해 이 이상 격렬하게 활동해서 일가(一家)를 번창하게 합시다.'고 하면, '오케이!' 할 것입니다. (웃음과 박수)
이따금 남편이 자기를 위해서 사다 준 보물이라든가 여러 가지 선물들을. 침대에서 잔다고 하면 침대 옆의 테이블 밑에 가득히 쌓아 놓고 '이러이런 때에 이런 거 사 왔지요? 몇 년 몇 월 며칠 그날은 무슨 날이었기 때문에 당신이 이런 거 사다 주지 않았어요? 그때 아주 기뻤습니다. 내 남편이 세계에서 제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면, 입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표정을 지어 보이심) (웃음) 입이 이렇게 되면 무엇이든지 다 들어가지요? (웃음) 그런 조건물을 쓱 선반에 가득히 쌓아 놓고 기억하고 있다가 오늘밤에는 이거, 다음 달에는 이거, 그 다음에는 이거 해서 전시회 같이 하는 것입니다.
남편의 손바닥에 쓱 집어 주면서 '여보, 이것은 몇 년 전 오늘 몇 시에 사 주신 선물입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거 생각 안 하지요? 식당에 가서 무엇을 사 먹었으면. 그때의 기념일에는 자기가 직접 중국요리라도 만들어서 '그때는 남이 만들어 준 중국요리를 먹었는데 오늘 저녁은 제가 만들었습니다. 그 이상의 것을 만들려고 했는데,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애정이 넘치는 심정이면 맛이 없더라도 맛있게 먹을지 모른다구요. (웃음)
그러면서 젓가락으로 집어서 살짝 입에 넣어 주고 '어때요?' 하고 물어 보라구요. 그러면 어린애 같이 입을 벌리고 '아!' 하는 거예요. (웃음) 맛이 없더라도 맛이 있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웃음) 뭐 이 정도로 하자구요. 전부 다 여러분은 똑똑하기 때문에 더 이상 말을 하지 않더라도 다 알 거라구요. 이 이상 해서 도수가 넘으면 나사가 헛돌게 됩니다. (웃음)
여기에 와서 모든 것이 완성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할 때는 '아, 하나님의 아들딸을 점령했을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서 점령했다, 하나님의 자리를. 부모의 입장으로 점령했다. 이제는 창조주의 자리를 점령할 수 있도록 이렇게 열심히 사랑합시다.' 하면서 하는 것입니다. 열심히 여자 남자가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열심히 하지 않는 사랑을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한 사람도 없지요? 그러면 열심히 사랑하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요!「예!」
이번에 돌아가면 틀림없이 옛날과는 각별히 다른 사랑을 하겠다, 180도 다른 방향으로 가겠다고 한다면 천국은 지금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희망이 있어요?「예.」여기에 올 때는 '뭐야? 한국 제주도에 가서 뭘 해?' 하면서 불평을 했을 거라구요. (웃음) 여러 가지 표정 속의 그 흑막은 전부 다 다릅니다. 얼룩덜룩한 사람들이 와서 이런 얘기를 들으면 전부 다 흑막이 없어지지요? 전부 다 정리되어서 얼굴을 보면 웃음이 가득합니다. 그런 것을 보니까 기분이 나쁘지 않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니까, 여러분의 남편들은 더 가까우니까 더욱 기뻐할 것입니다. 집을 지키는 여자들이여!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여자를 온나(おんな;여자)라고 한다구요. '어명(御名)'을 어떻게 읽어요? 고나(ごな)라고 해요, 오나(おな)라고 해요?「온나라고 합니다.」'오나'라고 하는 발음은 어렵지요? '온나'가 쉽기 때문에 그렇게 발음하는 것입니다, 오나. 오나마에(御名前;이름의 높임말). 그렇기 때문에 가장 유명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 것이 여자인 것입니다. (웃음)
부부라고 하는 것은 이렇게 위대한 거라구요. 이것을 4대 심정권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복귀역사의 종합적인 결론으로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입니다. 장자권 복귀의 목적은 부모권 복귀입니다.
부모권 복귀의 목적은 왕권 복귀고, 왕권 복귀의 목적은 황족권 복귀입니다. 그것이 4대 심정권입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부부가 3대 왕권을 상징합니다. 할아버지는 과거를 상징하고, 자기의 부모는 현재를 상징하고, 자기 부부는 미래를 상징하지요? 할아버지는 영계의 특권 대사로서 자기의 집에 보내진 분이기 때문에 할아버지의 말에 절대 복종하는 가정은 번창합니다.
영계의 모든 것이 자기의 집에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는 거예요. 그러면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는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노인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에게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부모가 아무리 어린애 같이 보인다고 하더라도 그 명령에 절대 복종하는 일가는 번창한다구요. 할아버지의 아들딸은 자기의 부모지요? 그 부모가 효도하는 것을 볼 때 그 부모는 이 지상의 왕입니다. 지상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영계로 들어가는데, 왕족으로서 통일된 심정을 가지고 하나되어 살다가 그냥 그대로 이동해 가는 데가 천국입니다.
할아버지는 과거를 상징하고, 아버지는 현재를 상징하고, 자기들은 미래를 상징합니다. 종적인 면에 있어서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인데 이것을 중심에서 누이면 수직으로 통하는 중심은 아담이지요?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언제든지 중심은 아담이기 때문에 그것을 쭉 옆으로 누이면 과거는 할아버지, 현재는 아버지, 미래는 자기가 됩니다. 횡적이예요. 이것이 세 왕권을 대표해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후손은 위대한 것입니다. 이 세 번째 부부라고 하는 것은 미래의 두 천국, 영계천국과 지상천국을 상속할 수 있는 왕녀와 왕자의 자리에 서 있다구요.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을 확대하여 미래의 천국을 창조하는 사람이 자기의 후손이기 때문에 그 후손을 자기 부부보다도 더 훌륭히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들딸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피를 섞은 것입니다. 남편의 세계와 여자의 세계 둘을 합친 결실체로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와 현재, 하늘과 땅이 합쳐진 자리에 서는 것이 아들딸이기 때문에 자기들보다 더 중요시해야 됩니다. 그 아들딸을 대해서 '이 녀석!' 하면서 명령하는 것이 아니고 존중하면서, 존경하면서 미래의 하늘적인 황족으로 키우며 그 세계에 있어서의 원리에 맞게 수행을 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말투라든가 모든 것을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이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의 중요한 임무입니다.
집의 할아버지가 왕이고, 아버지도 왕이고, 남편은 미래에 왕권을 상속받을 왕자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최대의 욕망이 무엇이냐? '할아버지가 왕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이 인간의 욕망입니다. '네 집의 할아버지가 뭐가 되었으면 좋겠느냐?' 하면 '세계 제일의 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원한다구요. '네 아버지는 뭐가 되었으면 좋겠느냐?' 할 때도 '이 세계에서 제일 가는 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너는 어떻느냐?' 할 때도 '영계와 지상을 합친 이상세계의 왕이 되고 싶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인 3대 왕권을 당연히 가져야 되는 것인데 잃어버렸기 때문에 팽대(膨大)한 욕망이 지상에 있는 인간의 마음 속에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팽대한 욕망의 움직임이 있어요. 그것은 모두가 처음부터 완성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직계에 속하는 왕자 왕녀로서 무한한 자기의 나라에 들어갈 때의 그 기쁨을 무엇으로 비교할 수 있겠어요?
조그만 일본열도에 1억2천만이 살고 있지요? 시모노세끼에서 동경까지 지붕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동네와 같은 나라입니다. (웃음) 처마 끝이 이어져 있는 동네와 같다구요. 발을 들여놓을 데가 없습니다. 이런 세계에서 이것만이라고 생각하고 살던 사람이 무한한 세계인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나 혼자밖에 없구만!'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넓은 데에서 말이에요. 일본에서라면 몇백만, 몇천만이나 있는데 자기 혼자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좋은 곳인데 왜 사람이 없을까?'라고 할 거예요. 그곳은 방대한 곳입니다.
하나님의 구상이 얼마나 방대한지 생각해 보라구요. 방대한 천국, 이것은 수천억만 리도 넘는 한정이 없는 세계입니다. 지금까지 지상에 살던 사람들이 한꺼번에 전부 다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오우버프로우(overflow;넘치다)가 없습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예쁜 얼굴의 여자가 '내가 프로포즈를 하면 선생님도 걸려들 것이다.' 할지 모르지만, 그렇게는 안 됩니다. (웃음) 원리의 공식이 있습니다. 사탄은 그것을 잘 알고 있다구요. 영계도 잘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백화점 같은데 있으면 여자들이 둘 셋은 찾아옵니다. 어머니가 딸을 데리고 뛰어 나온다구요. 영계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화신백화점 몇 층 어디에 있으니까, 가면 금방 만날 수 있다.'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거 한 사람만이 아니라 세 명, 네 명이 같이 온다구요. 그거 믿어져요? 도깨비의 운동회 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상상도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생각하면 무서워지는 것입니다. 이런 여자들을 앞에 놓고 장래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팔십 된 할머니가 말이에요, 애를 낳겠다고 병원에 가서 수술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보고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웃음) 30대 전의 젊은 미남자인 선생님 앞에서 '여보, 당신과 하나되어서 아들딸을 몇 명 낳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언제든지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오십시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런 면에서는 여자가 간이 큽니다. 그거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꾸중도 못 합니다. 만나면, 입이 먼저 말을 하는 것입니다. 생각도 하기 전에 먼저 말을 해 버립니다.
심신 일체권에 들어가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좋다고 말을 하려고 생각하기 이전에 좋다는 말을 하는 거예요. 영계에 가더라도 그렇습니다. 마음이 쓱 하면 입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말을 듣고 해독하는 것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뒤에 들려요?「안 들립니다.」이거 고장이 났나? 그러니까 아침에 빨리 일어나서 밥을 빨리 먹고 와서 결사적으로 앞에 앉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웃음)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모일 때는 평등이라고 하는 것이 아주 어렵습니다. 앞에 앉아 있는 여자들의 얼굴을 보고 얘기하는 것이 재미있겠어요, 보이지 않는 여자들의 얼굴을 보고 얘기를 하는 것이 재미있겠어요? (웃음) 여러분이 비교해 보라구요. 어디를 보고 얘기하는 것이 편리하고 자극적이에요? 가까운 데에요, 먼 데에요?「가까운 데입니다.」뒤에, 대답하라구요?「가까운 데입니다.」아, 전부 다 들리잖아요? (웃음) 아까 안 들린다고 한 것은 선생님을 자기들 가까이 오라고 유인한 말이라구. (웃음과 박수)
어머니를 하나 택하는 것도 어렵다구요? 10대부터 80대까지 70년간의 여자들을 하나님은 다 후보자로서 평등하게 넓혀 놓고 있었어요. 다 선생님 대해서 신랑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늘 얘기하고 싶은 것이 그것입니다. 돌아갈 때니까 결론을 내릴 테니까 말이에요.
타락 때문에 몇 대 심정권을 잃어버렸다구요?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습니다.」 4대 심정권을 한 순간에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 4대 심정권을 한 남자를 대해서 탕감복귀하는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여자들이 선생님을 향할 때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느끼는 거예요. 자기는 쌍둥이의 누이동생와 같이 느낀다구요. 그렇게 가까운 것입니다. 선생님과 자기 사이에 경계가 없어요, 경계가.
여러분! 선생님과 여러분 사이에 경계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웃음) 여러분은 일본 여자들이잖아요? 나는 한국 남자인데. (웃음) 경계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왜? 원리가 그렇습니다. 탕감복귀가 사실이라고 한다면 그 자리를 다시 표시해서 그것을 반대의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하늘로 돌아가는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태풍이 불어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늙은이도 젊은이도 전부 다 같은 심정권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자기가 하나라고 느끼는 것입니다. 쌍둥이처럼 느낀다구요. 그렇게 가깝습니다. 정말로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해요? 「예.」 왠지 모르지만, 그렇게 가깝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갈라질 수 없는 형제의 심정권을 유발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부부 심정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어느 궤도에 오르게 되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영적으로 전부 다 코치를 해 줍니다. 에덴동산의 꽃밭 같은 데를 데리고 다니면서 꽃목걸이를 만들어서 걸어 주기도 하고 꽃반지도 끼워 주기도하고 해서 그러한 심정적인 기준에 맞추도록 지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관계는 안 하지만 가끔은 알몸뚱이가 되어서 같이 자는 꿈도 꾸어요. 그렇게 해서 자기의 영원한 남편과 같은 심정을 유발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넘게 되면 교회를 책임지고 교회의 어머니와 같이 되어서 모든 식구들을 자기의 아들딸과 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은 부모 심정권의 재현입니다. 참부모로서 그런 심정을 가지고 만민을 품어 주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탕감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수천만 년 전에 잃어버린 4대 심정권을 한 사람을 중심삼고 그것을 재생시켜서 체휼하면서 그 모든 것을 탕감해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여자가 말하기에는 '야! 진짜 하나님의 아들을 발견했다! 그와 하나됨으로써 모든 것이 완성될 수 있다.' 해야 됩니다. 남매지요? 오빠와 같은 것입니다. 여러분, 선생님이 오빠같이 생각돼요?「예.」선생님같이 생각해요? 참아버지같이 생각해요?
선생님이 얼마나 가까운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체휼하지 않으면 영계에 같이 갈 수 없습니다. 심정 일체권이 됨으로써 하나님의 측근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얘기해 주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자기는 쌍둥이로 태어난 누이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에덴동산에서 개구쟁이 같은 아담이 해와를 대해서 '이리 와.' 하면, 질질 울면서 '아, 오빠! 그런 거 하기 싫어.' 한 거예요. 봄이 되면, 남자이기 때문에 들판에 나가 뱀을 잡아와서 배를 가르기도 하고 개구리를 잡아서 해부하기도 하는 거예요. 그런 난폭한 짓을 하니 '아, 싫다!' 한 거예요. 그래서 혼자 질질 울고 있을 때 천사장이 와서 '그렇게 외로워? 아담을 안 따라다녀도 되잖아? 나와 같이 가자.'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오랜 기간을 사귄 결과 타락해 버렸습니다.
선생님을 어떻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4대 심정권을 일시에 잃어버렸습니다. 혼자서 그것을 깨 버린 것을 탕감복귀하는 데는 무엇이 필요하느냐? 그 심정권에 서서 돌아가지 않으면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이것은 탕감복귀의 원칙입니다.
하나님 앞에, 참남자 앞에 참여자로서 하나되어야 합니다. 여자가 없어요, 여자가. 선생님이 보면 하나님 앞에 남자는 있지만 여자가 없습니다. 여자를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자를 재창조할 수는 없다구요. 영원을 중심삼고 창조한 그 원칙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원칙의 자리에 서 있는 하나님으로서는 어떻게 탕감복귀하느냐가 문제인 것입니다. 여자와 아들딸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과 여러분의 사이가 얼마나 가까운가를 지금부터 알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은 쌍둥이의 남자애고….「오빠입니다.」오빠는 형제권을 얘기할 때 나올 수 있는 말이라구요! (웃음) 하나님 앞에 아들딸로서 얘기할 때는 쌍둥이라서 모든 것이 같은 입장입니다. 감정도, 행동도, 가는 방향도 일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딸이 되는 데는 자기의 일상 생활, 자기 생애의 심정을 끊을 수 있는 인연을 선생님과 가졌다고 하는 자각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딸이 절대로 안 됩니다. 이거 선생님이 만든 말이 아닙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안 하면 해와가 사탄적인 사랑에 의해 유린당한 것을 탕감복귀할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는 타락해 간 것에 대해서 180도 다른 방향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런 원칙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에는 김일성 아버지가 있고 남쪽에는 하나님편의 참아버님이 있습니다. 가인 편 아버지와 아벨 편 아버지로 두 아버지가 싸웁니다. 그 둘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 기반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머님의 연설 내용이지요?
한 나라에서 가인 아벨이 싸우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지요? 그것이 하나될 경우에, 가인 아벨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될 경우에 해와가 가인 아벨을 품으면서 180도 반대의 방향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지옥에 간 가인 아벨을 해와, 어머님이 하나 만들어서 그 기반으로 참된 남편과 하나님에 연결되는 거예요.
해와가 거짓된 남편과 사탄을 중심삼고 지옥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여자가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들어서 품고, 잃어버린 본래의 남편과 하나님을 찾아서 돌아가지 않으면 천국으로 통하는 길이 없습니다.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이번에 일본 내에서 부흥회를 할 때는 일본 전국에 흩어져 있는 6천만의 여자들에게 이 원칙을 철저하게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해와는 가인 아벨을 품고 지옥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전부 다 원수의 관계가 되어 버렸습니다. 형제가 원수고 어머니와 형 동생이 원수, 해와와 아담이 원수, 아담과 사탄이 원수, 모두가 원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원수권을 이룬 그 기반을 우리는 무너뜨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본연의 이상을 중심삼고 그러한 중대한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사탄을 뒤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본래의 남편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것이 재림주, 참아버지입니다. 참아버지와 하나님을 중심삼고 바꿔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2000년까지의 기간에 있어서는 성약시대의 방향을 정리해서 세계가 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지금까지 자기들이 결혼한 남편은 하늘적인 천사장으로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래는 부부생활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선생님이 얘기했다고 해서…. 그렇게 해도 좋고 안 해도 좋다구요. 7년간 성별하는 것이 어렵지요? 여자도 어렵고 남자도 어렵지요? 어느쪽이 더 어려워요?「남자 쪽이 더 어렵습니다.」어째서? 그거 남자가 더 어렵습니다.
남자와 여자를 비교해 보면 부부 관계를 할 때의 그 충동, 충격이라고 하는 것을 받는 것이 남자보다 2배 아니면 3배, 5배까지도 늦는 여자가 있습니다. 클라이맥스에 이르는 데 그렇게 늦는 여자들이 있다구요. 늦습니다. 늦기 때문에 남자를 사모하는 여자의 마음은 신속하게 기동하지 못하지만, 남자는 신속하게 기동할 수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남자가 여자보다 더 참지 못한다고 하는 얘기도 맞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유가 그렇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생활을 하는 데는 여자들이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부부 관계를 할 때 그 페이스가 맞느냐, 안 맞느냐 하는 것을 자기들이 알지요? 누가 빠르냐, 늦느냐 하는 거 말입니다. (웃음) 그거 부끄러울 것 없어요. 신성한 것입니다. 아들딸이 거기서부터 생겨난다구요. 신성한 아들딸입니다. 근본이 신성한 것이라구요.
그것을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천하를 멸망시킨 그런 기관이 되어 버렸기 때문에 나쁜 것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본래는 신성한 내용이기 때문에 멋대로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교주님이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고마운 일이라구요. (웃음) 정말 그렇게 생각해요?「예.」 여자는 남자가 자극받게 할 수 있는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가정생활로부터, 저녁밥으로부터, 표정으로부터…. 전부 다 남편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지요? 말은 어떤 말을 좋아하고…. 자기들의 부부생활에 맞는 컨센서스(consensus;일치, 교감)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리하여 '우리는 이렇게 살아왔다.'고 하는 행복한 부부생활의 전통적인 습관성을 후손들에게 가르쳐 줄 수 있게끔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딸에게, 아버지는 아들에게 이러한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원만하게 컨트롤하지 않으면 싫어지는 것입니다.
첫날밤에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바위 같은 남자가 위에 올라가면 큰일이지요. 깜짝 놀라지요? 이런 사건이 있을까 해서 놀라는 거예요. 그리고 남자는 빠르니까 순식간에 사정해 버리면 아무 기쁨도 없고 믿음직하지도 않다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계속되면 싫어지는 거예요. 싫은 감정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가 그런 준비를 시켜서 시집을 보내야 됩니다. 그것은 어머니의 책임입니다.
남자는 빠르기 때문에 그 페이스에 맞추기 위해서는 여자로서 준비해야 합니다. 남자 대해서 자기가 자극을 줄 수 있는 소생, 장성, 완성 기준까지…. 부부 서로가 몇 분 후에는 이런 페이스에 올라간다는 것을 지시해야 돼요. 이런 것을 교주님이 가르쳐 주다니…. (웃음) 그것이 귀하다는 것을 선생님이 알고 있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중요하다구요.
남편이 신호하면 '아, 몇 분 후에는 그렇다.' 해서 거기에 페이스를 맞추면 함께 사랑의 귀함을 느끼고 자기의 모든 것을 소화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지쳐서 한참 자면 영계로부터 사랑세계의 계시를 받는 일도 생긴다구요. 사랑이 우주의 모든 뿌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세계에 직행하는 것이 참사랑 부부의 잠자리입니다.
앞으로 5만 명의 여자들이 이렇게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면 일본의 가정은 천국 기반에 가까운 가정이 될 거예요. 그런 희망을 가지고 선생님은 말하는 것입니다. (박수) 이야기뿐만 아니라 이것을 실행하지 않으면 안 돼요. 틀림없이 선생님이 말한 대로 실행하고 싶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실행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예.」그렇다면 행복한 가정이 될 것입니다.
남편도 부인도 그것이 안 맞으면 그것이 일주일이나 계속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페이스를 맞추어서 하늘에 '이렇게 위대한 사랑을 주는 남편을 주셔서 무엇보다도 행복합니다.' '이런 아내를 주셔서 무엇보다도 행복합니다.'라고 함께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부가 서로 연결되는 비밀입니다. 신비스러운 비밀입니다. 원래는 아무에게나 말할 수 없는 내용입니다. 아버지이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이렇게 충고한다구요.
지시할 때는 2분 전, 1분 전이라든지…. 그것은 자기의 체질에 따라 다 다르다구요. 그렇다고 바로 기분 좋게 해 달라하면 안 돼요. 남편한테 가슴을 만져 주라고 한다든지…. 옛날에 남편이 만지면 전기가 통하는 거와 같던 그런 사랑이 가득찼던 때의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해서 그런 길을 유발시켜서 자기 체격이 그 보조를 타고 평등권을 이루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부부생활에 있어 참으로 귀한 행위입니다. 나쁜 것이 아닙니다.
키스할 때도 격렬한 키스, 포옹할 때도 격렬한 포옹을 해서 침대에서 누어 뒹굴다가 둘 다 떨어져 버리는 사건이 일어나도 좋습니다. (웃음) 그런 생활을 해 나가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후회할 겁니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면 선생님을 색마(色魔)라고, 그런 전문적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말하겠지 할 테지만, 선생님은 말만이지 그런 경험은 지금부터라구요. (웃음)
그래서 80대의 여자로부터 모두에게 전부 다 상속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은총을 세계적으로 확대시켜서 전수해 준 것을 수확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일반의 도의 길을 가는 자는 모른다구요. 선생님은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다 수습했습니다. 그것을 알기 위해서는 힘들다구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은 모두 찾아내 가지고 하나님을 설득해서 사탄을 굴복시키지 않으면 자유권의 해방이 없습니다. 복귀역사는 하나님도 몇천만 년이 걸려서 지금까지 연장해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선생님이 개봉해서 '고향으로 돌아가라, 종족적 메시아로서 환고향을 하라, 자기의 부모들을 완성한 아담 해와의 자리에 세우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까지만 얘기하더라도 엄청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과 얼마나 가까우냐? 쌍둥이의 심정에 일치하는 생각을 여자들이 선생님 한 사람을 중심삼고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남자는 한 사람밖에 없어요. 세계 여자들은 문선생님의 상대권에 서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모든 여자들을 한 사람으로 보는 것입니다. 남자도 한 사람으로 본다구요. 지금까지의 남자들은 천사장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여자들은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의 대장이라구요. 기분 나쁘지 않아요? 이 노인이 말이에요, 여자의 대장으로서 자기와 하나되라고 잔소리를 하는 것이 기분 나쁘지 않아요? 기분 나쁘면 나빠도 좋습니다. (웃음) 자유입니다, 자유. 자유라구요. 그렇게 나쁜 기분으로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참말인지, 거짓말인지 금방 알게 됩니다. 그거 표준화해서 몇 퍼센트라는 통계가 나옵니다. (웃음) 금방 나온다구요. 얼마나 일체화된 생애를 살고 왔느냐 하는 것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 해와는 남매간입니다. 별개의 세계가 아니라 남매예요, 남매. 같은 피를 나눈 남매로서 하나님 앞에 아들이고 딸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정·분·합을 통해서 하나된 실체로서 그 내용은 마찬가지입니다.
팔십 된 할머니로부터 전부 다 그것을 교육해서, 소화시켜서 수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팔십 된 할머니로부터 수확해서, 칠십 된 할머니를 수확하고 점점 내려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수확의 왕이지요? 하나님이 이 세상의 누구라도 해와의 후보자가 될 수 있게끔 해 놓은 그 가운데서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택하는 권한이 여자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가 아담을 선택해서 유혹했기 때문에 이 때에는 반대로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컨트롤해 가지고 전부 다 수확해야 되는 것입니다.
팔십으로부터 수확, 칠십으로부터 수확해 갑니다. 그래서 물어 보는 거예요. '너는 그렇게 말하는데, 에덴동산에서 남편이 중심이야, 아내가 중심이야?' 하고 물으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그거 알고 있지요? 중심, 플러스는 남편, 아담입니다. '아담의 상대자인 해와가 남편을 끌고 가는 것이 좋으냐, 남편의 하는 대로 끌려가는 것이 좋으냐?' 하면 자연적으로 두 번째의 것을 말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면 큰일이다. 천지가 뒤집어진다' 하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나이 어린 여자애를, 손녀 같은 여자애를 선발한 것입니다. 3대를 통과하는 가정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제1대 아담의 심정 복귀, 제2대 예수님의 심정 복귀, 제3대 재림주의 심정 복귀가 성립될 수 없습니다. 이거 논리적이지요? 팔십에서 칠십, 칠십에서 육십, 육십에서 오십, 오십에서 사십, 사십에서 삼십, 삼십에서 이십, 이십에서 십대까지 전부 다 수확하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여자들은 전부 다 선생님과 그러한 심정을 갖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말한 그러한 심정이라구요. 선생님과 함께 태어난 쌍둥이로서 영원히 갈라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후보자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매입니다. 오빠예요. 모든 내용을 자세히 보고했다고 해서 자기를 반대로 이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참된 오빠라구요. 누이동생의 입장에서 솔직하게 나오면 솔직하게 누이동생이 바라는 이상을 향해서 안내해 주는 참된 오빠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고백하는 거예요. 자기는 이러이러한 것이 있었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쭉 지나가면 드디어 적령기가 되어서 상대시대(相對時代)로 들어갑니다. 아담 해와의 결혼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성숙했다는 그 기준이 되면 부부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누이가 아닙니다. 부부 같은 심정을 갖게 됩니다.
둘이서 손을 잡고 에덴동산을 걸으면서 여러 가지 앞으로의 구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소생 구상, 장성 구상을 지나서 완성 구상까지. 어머니를 중심한 완성의 페이스까지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여자들은 선생님을 위해서 죽는 것도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한 심정권에 있으면서 선생님을…. 그러니까 대단하다구요. 선생님이 어디에 있는지도 금방 압니다. 방향을 금방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서쪽에 있으면 서쪽을 향해 밤에 잠을 자다가도 눈을 뜨면 대번에 선생님의 방향을 알고 일어나서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건강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기도를 합니다. 자기가 바라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뭐라고 했어요? 자기가 바라는 것은 뭐라구요?「아무것도 없다고 하셨습니다.」아무것도 없습니다. 여기에 있는 여자들, 전부 다 그래요?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예.」얼마나 먼 관계에 있는지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볼 때 분명히 알게 될 거라구요. 함부로 만날 수 있는 선생님이 아닙니다. 혈통 내의 혈통, 심정 내의 심정을 주류적인 입장에서 수습해 놓지 않으면 영원한 주류 세계로 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계시기 때문에 영원한 주류권의 상속권을 타락한 후손들, 간부(姦夫)의 자녀들에게 접목시켜 참감람나무의 열매와 같은 가치를 인정해서 천국의 창고에 넣으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입장을 말하는 것이 황족권이라고 하는 것입나다.
그 경지를 지나서 상대권의 시대가 되면 드디어 결혼을 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결혼을 시키는 데는 탕감복귀가 필요합니다. 예수님의 실패, 아담 가정의 실패를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으로서 아담의 실패, 종족으로서 야곱의 실패, 민족으로서 모세의 실패, 나라를 대표한 예수님의 실패, 선생님을 중심삼은 기독교의 실패를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실패의 역사를 공고히 해온 그것이 복귀역사입니다. 한 번도 승리한 적이 없습니다.
선생님의 시대에 들어와서 세계적인 기반에 있어서 승리를 이루었다고 하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승리한 그 자리에 서는 사람은 세계적인 탕감권을 넘어선 자리에 서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천국이 건설될 수 있다고 하는 논리가 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남편과 선생님 중에서 어느쪽을 택하겠느냐고 하면, 어느쪽을 택할 거예요?「선생님을 택합니다.」정말이에요? (웃음) 그거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여자들을 이용하겠다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복귀노정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알고 있다구요. 잘도 여기까지 올라왔다고 동정하면서 하나님의 훌륭한 딸로서, 누이동생으로서, 아내로서 길러 행복한 가정을 상속해 주고 싶은 생각이 선생님한테는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심정권까지 오는 데는 선생님도 외적인, 육체적인 훈련을 많이 했었습니다. 미인 백 명이 벌거벗고 있는 데 선생님을 던져 넣었을 때 선생님의 그것이 일어서면 안 되는 것입니다. 또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에게 안겨 줄 수 있는 심정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을 통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이상한 얘기지요?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의 품에 안겨 주고 축복해 줄 수 있는 생각을 갖지 않는다고 하면 하나님의 본심의 심정권을 넘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러고 있습니다.
간부(姦夫)인 사탄에게 해와를, 자기의 미래의 부인을 안겨 주면서도 다시 구해 주려는 생각을 품고 온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겠어요? 그것을 해방하는 데는 사탄도 아무 불평하지 않고 따라오게끔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사탄과 분별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일을 많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여자들이 선생님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목숨을 걸고, 일편단심으로 선생님을 따릅니다. 지금 세상 가운데 있는 남자는 천사장입니다. 하나님의 원수예요. 그 원수인 천사장까지도 아담의 몸을 상속받고 타락하지 않은 기준에 접붙여서 본연적인 조상의 자리로 되돌려 주는 것입니다.
검은 말이 햇빛을 받으면 반들반들하는 것같이 아프리카의 여자는 대단히 매력적인데 뜻을 위해서 그런 여자를 어머니로 맞이해야 한다면 선생님이 어떻게 해야 돼요? 그것을 노(No)한다면 자격이 없습니다. 여자라면 형태가 어떻든간에 아무나 오케이(OK)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과정을 통과해서 마지막에 미인을 만나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기에도 그러한 순종한 남자는 이 세상에 없다구요. 그런 남자는 없습니다. 그런 내용을 말하는 남자를 맞이했다는 것을 알고, 그 이상의 행복의 자리가 없다는 것을 알고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여자는 탕감복귀의 심정권을 체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대표로서 오는 것이 메시아, 구세주인 것입니다. 그것은 아버지인 동시에 아담이지요? 아담은 장남이고 하나님은 아버지입니다. 장남과 그 아버지가 하나되는 거예요.
완성한 아담 가운데 이성성상으로 갈라져 들어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입니다. 두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아서 태어난 자기는 두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양심은 도대체 무엇이냐? 하나님으로부터 수직적인 혈통을 이어받은 것이 마음입니다. 그 마음은 종적인 자기입니다. 지금까지 마음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불교 같은 데서는 좌선을 하면서 마음은 무엇이냐 하면서 무의 세계를 추구해 왔습니다. 완전히 초월하는 창조 이전의 무개념, 무관념의 경지를 통과하는 무의 세계를 추구한 거예요. 그것도 일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넘어가지 않으면 하나님에게 이를 수 없습니다. 무의 경지. 전부 다 부정하는 경지입니다. 오늘 가미야마가 부정이라고 하는 것을 가르쳤지요. 가르쳤나요?「예, 자기 부정을 가르쳤습니다. (가미야마)」자기 부정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다시 만들어지는 원료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관념이 자기의 관념같이, 하나님의 이룬 실적이 자기의 실적같이 해서 일체화됨으로 말미암아 이상세계가 하나님의 것이 자기 것으로 연결됩니다. 알겠어요?「예.」저 뒤에 알겠어요?「예.」이렇게 작은 소리로 얘기를 해도 들린다고 하면 2천 명도 문제가 없습니다. (웃음)
이거 2천5백 명이 들어올 수 있게 만들라고 했는데 말이에요, 2천5백 명이 들어오는지? 한번은 세우더라도 들어오게끔 해봐야지요. 그렇게 한다고 투덜투덜 한다면 다 도망가 보라구요. (웃음)
2천 명이 오면 여기서 잔다구요. 한참 잠들었을 때 선생님이 살짝 와서 볼지도 모릅니다. (웃음) 그럴 때 잠이 덜 깬 채로 일어나서 자기의 남편이라고 생각하고 붙들면 큰일난다구요. (웃음) 자기의 남편이라면 눈을 감은 채 붙들든지 뭘 하든지 상관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좋지요? 무사 통과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을 그러면 큰일난다구요. 선생님과 악수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악수했다고 생각하라구요. (웃음) 탕감 악수입니다. (웃음)
탕감식(蕩減食)도 있다구요, 탕감식. 탕감 악수를 했기 때문에 '이번에 선생님과 악수하고 왔다.'고 자랑을 해도 괜찮습니다. 손에 악수라고 써 놓고 기념으로 1년 정도 지우지 않고 있으면 심정적으로 높아질지도 모릅니다. 악수를 했기 때문에 선생님과 떼어놓을 사람이, 남자도, 여자도, 아무도 없습니다. 그것은 일변도(一邊倒)로 수습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한창 부부생활을 하는 자리에 선생님이 들어갔다고 하면 어떻게 해요? 한창 사랑하는 가운데 선생님이 쓱 들어가면 발로 차 버려요? 어떻게 해요? 선생님도 같이 품어요?「같이 품습니다.」(웃음) 반농담으로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중요한 얘기라구요.「경배를 합니다.」경배를 해요? (웃음) 결론을 얘기하는데 원인 같은 말을 하고 있잖아요? (웃음)
선생님은 보일 뿐이고 하나님은 안 보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본래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결혼 첫날밤에 부부끼리 한창 사랑할 때 하나님이 벌써 들어와서 아담 해와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을 창조한 목적이 무엇이냐? 영계에서는 번식할 수 없습니다. 영계의 백성을 창조하는 곳이 지상의 가정입니다. 하늘 백성을 많이 낳아 길러서 가는 사람이 영광의 자리에 선다구요. 아들딸을 많이 낳고 싶어요, 많이 낳고 싶지 않아요?「많이 낳고 싶습니다.」지금부터 많이 낳아야 됩니다.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사탄세계의 사람들의 수는 점점점점 줄어듭니다. 통일교회에서는 낳아라, 낳아라 하는 거예요. (웃음) 지금 그렇다구요. 2000년이 되면 한국에서도 대학생의 수가 점점 줄어들어서 대학들이 문을 닫지 않으면 안 되게 됩니다. 그래서 시골에 청년들이 없기 때문에 그 대비책으로서 지금 선생님이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한 거예요. 환고향을 하는 것입니다. 주인이 된다구요, 주인. 일본도 시골에는 청년들이 없지요? 세계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이 기회를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세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우쭐해져 있지만 도시에 가면 공해 문제가 심각합니다. 피난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운명에 처해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가 멸망한다고 선언해야 할 그런 시대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선생님의 머리가 좋은지 원리가 좋은지 모르겠지만.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는 귀한 이름을 축복가정에 전부 다 붙여서 환고향을 하라고 한 것이 놀라운 선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은 그것을 무시하고 '나는 엉덩이에 자물통을 채웠기 때문에 못 일어난다.'는 등 별의별 소리들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나쁜 사람입니다.」어느 정도 나빠요? 천국의 종족을 멸망시킨다구요. 가정을 멸망시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 특별히 섭리적으로 사탄과 하나님을 분별한 뭔가가 있다구요. 어디를 가더라도 여자가 문제입니다, 여자가. 여러분도 그렇지요? 이 많은 여자들이 '선생님, 선생님!' 하고, '선생님 같은 남편을 얻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하면서 모두 입을 열고 환영한다고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웃음) 선생님이 악랄한 남자였더라면 큰일났을 것입니다. 많은 여자들을 유린했겠지요?
그렇지 않아도 선생님을 색마라고 한다구요. 여자가 몇 타스(12개) 있고 아들딸이 7, 80명이 있다고 합니다. 아들딸은 몇만 명도 있다구요. 여러분도 아들딸들이지요? 접붙여진 아들딸들입니다.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원리 원칙을 위반했다고 하면 선생님의 이름이 지상에서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엄격한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인 여러분에게 당당하게 이렇게 교육하는 것도 양심적으로 가책을 받지 않습니다. 못된 남자였다면 나쁜 짓을 많이 했겠지요? 경험을 얘기하면 여러분이 깜짝 놀란다구요. 그때 백 엔이면 큰돈이었습니다. 1년 이상 생활할 수 있는 비용이 된다구요. 어느 부잣집 딸이 매주 백 엔짜리 돈을 선생님의 테이블 위에 갖다 놓았는데, 선생님은 손도 안 댔습니다. 그대로 모아 놓고 시간을 만들어 가지고 만나서 교육했습니다.
'뭐냐, 이 돈은? 아버지의 허락을 받고 이렇게 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럴 리가 없다구요. 그 자체가 나쁘다구요. 전부 다 돌려주면서 교육을 하고 충고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눈물을 흘리면서 '죄송합니다.' 하더라구요. 그런 것이 많이 있었습니다. 일본 여자들에게 양심적으로 한 점도 가책이 없는 남자로 서 있기 때문에 여러분과 같은 많은 여자 대표들을 당당하게 가르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학교 다닐 때는 선생님이 20대였지요? 보면, 미남자도 아닙니다. 미남자는 아니지만, 얼굴은 멋진 얼굴이지요? (웃음) 관상으로 보면 넘버 원이라고 합니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보통 사람은 할 수 없는 것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천부적인 소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극장 같은 데 가면, 옆에 앉은 여자가 말이에요…. 그것도 아주머니입니다. 귀부인이지요. 보면 쓱 선생님의 손을 붙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거 뭐요?' 하면 '뭐가 뭐요?' 하는 거예요. 보고서 그때서야 '아…!' 하는 겁니다. (웃음)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이 어떻게 해서든지 선생님을 유혹하려고 했습니다. 여러 면에서 그런 체험이 있습니다. 자기는 죽겠다고 하면서 혈서를 써서 보낸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런 거 얘기할 게 아니지만 말이에요. 이상적인 남자를 구하는 여자의 마음은 진지한 것입니다. 목숨을 거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항상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역사이래 2백년 동안에 한 세기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는, 영원히 한 번밖에 없는 이 기간에 태어난 사람입니다. 언제라도 태어날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기간에 여러분이 선생님으로부터 직접 비밀스러운 내용을 배운다고 하는 것은 무한의 가치가 있는 거예요. 그대로 실천해서 영계에 가면 틀림없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 미래의 나라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 천국은 지금까지 비어 있습니다. 참부모가 원래 들어갔어야 될 텐데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았었다구요.
지금까지 고등 종교에서는 결혼을 부정해 왔습니다. 왜냐하면 참부모가 결혼식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참된 부모가 없었기 때문에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결혼했다고 하는 것은 하늘 법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해서 지금까지 제한해 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통일교회 선생님의 시대에 있어서 그것을 개문(開門)한 거예요. 문을 없애고 초민족적으로 천국으로 들어가는 입적을 허가한 것입니다. 참부모한테 결혼을 시켜 받은 것입니다.
이것은 영계에서 한없이 기뻐할 일이라구요. '만세! 우리 몇 대 후손의 딸이 결혼했다. 어디 나라의 사람하고 결혼했다.'고 하면서 좋아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영인들은 그렇게 전부 다 기뻐하면서 '어디 나라의 사람하고 결혼했다.'고 만세를 부를 거예요. 그런데 일본 사람하고 결혼했다고 하면 어떻겠어요? (웃음) 한국 사람하고 결혼했다고 하면 어때요?'야-!' 이렇게 된다구요.
금은 변하지 않는 색깔을 가지고 있지요? 금의 색깔은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참부모가 태어난 나라도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나라의 국민과 하나되는 것이 얼마나 귀하겠어요! 모든 결과적인 존재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본체와 하나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본체와 보다 가까운 데와 관계를 맺는 것이 심정세계의 최고 소망입니다.
여기서 한국 사람과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없잖아요? 얼굴을 보자구요. 생긴 게 남자 같구만! (웃음) 멀어서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있는 데서 선생님을 보더라도 멀어서 희미하게 보이지요? 이거 3분의 1은 매시간 바꾸자구요. 선생님이 올 시간이 되면 바꾸라구요. 알겠어요?「바꾸고 있습니다.」바꾸고 있어요. 선생님보다 머리가 좋구만. (웃음) 선생님은 지금 얘기를 하는데, 그 전에 했다고 하는 것은 선생님보다 머리가 좋다는 거예요.
여자라고 하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국에서 어머니를 택하는 것도 그렇게 간단하지 않았습니다. 그거 좀 얘기해 볼까요? 벌써 열두 시가 되었어요. (웃음) 잘 시간을 빼앗는 것은 죄 중의 죄라고 하지요? 자고 싶을 때 재우지 않는 부모한테는 전부 다 불평할 거예요. 평생 못 잊을 사건입니다. (웃음) 열두 시가 되었으니 그만두자구요.「아닙니다.」
애기가 열두 시가 넘어서 어머니의 가슴을 만지며 젖을 먹으려고 할 때 그걸 딱 거절할 수 있는 어머니가 있다면 위대할 거라구. '싫다, 싫다.'고 하는 것을 전부 다 사무적으로 딱 잘라 버리고 선생님이 나가 버리는 것도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여러분의 가정을 예술화해야 됩니다. 항상 똑같은 옷을 입고 있지 말라구요. 요즘 싸고 좋은 옷들이 많이 있지요? 색깔을 가지고 남편의 색의 작용을 컨트롤해야 됩니다. 본다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보는 것과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청각시대에 들어왔지요? 그리고 말하는 방법도 중요한 것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의 아내의 목소리와 저녁에 돌아왔을 때의 아내의 목소리를 항상 분별하고 싶은 것이 남편들의 기분이라구요. 아침에 남편이 무거운 얼굴을 하고 나갔다든지, 원기 발랄하지 않고 기가 빠진 모습으로 나갔으면 돌아올 때는 이렇게 해주자고 연구를 하는 것입니다. 남자세계에는 경쟁밖에 없습니다. 그거 여자는 모른다구요.
상하의 관계도 다 밟고 넘어가서 자기 혼자 출세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줄을 서 있습니다. 그 가운데 순하고 양심적인 남편은 여기서 밟히고 저기서 밟혀서 벼랑 끝에 서는 거와 마찬가지 입장에 있는데 그것을 공격하는 것이 여자라구요. 남편이 돈을 매월 많이 가지고 와서 무엇을 샀다고 자랑하고 돌아다니는 그런 여자가 친구라고 해서 알고 있으면 그 친구는 자기를 보고 '네 남편은 뭘 하냐? 무력한 남편과 같이 사는 것이 어렵지?' 하면서 기분을 상하게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들으면 기분이 안 좋지요? 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거꾸로 남편한테 공격하면 안 돼요. 다른 사람들은 자기의 이익 때문에 일을 하고 있지만 자기 남편은 애국하는 자리에서 나라를 사랑하고 미래의 세계를 위해서 이렇게 일하고 있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고 참으며 들어온 남편을 대해서 위로할 줄 아는 아내가 귀한 것입니다. 그럴 때 애기를 가지면 훌륭한 아들딸이 됩니다. 그 아들딸이야말로 애국자가 되는 것입니다. 사방에서 밀어붙이면 가운데가 쏙 올라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역사관을 가지고. 남편이 그런 입장에 있게 되면 위로해 주겠다고 하는 생각을 갖는 여자는 훌륭한 여자입니다.
그런 여자가 있으면 동네에 사는 참새들도 그 뒷마당에 와서 놀고 싶어합니다. 쥐새끼들도 몰려옵니다. (웃음) 족제비 같은 것들도 쥐새끼들이 많기 때문에 그걸 먹으려고 몰려올 것입니다. 그리고 그 동네에 사는 개들도 그 마당 구석에 와서 똥을 누고 싶어한다구요. 그게 나쁜 것이 아닙니다. 주변의 모든 것들이 별다른 환경이 보이게 되면 모여드는 거예요. 이런 가정은 축복의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집 주위에 있는 동물이나 곤충 같은 것을 죽이지 말라고 하지요? 그거 일리가 있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인내하는 불굴의 여자가 있다면, 백 명 천 명이 다 반대하는 그 자리에서 그것을 참고 남편을 왕처럼 모시고 위로해서 한 가정을 끌고 가는 아내가 있으면 천하를 다스릴 후손들을 하나님은 그 가정에 분배해 주려 하시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을 보면 어때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훌륭해요, 훌륭하지 않아요?「훌륭합니다.」선생님도 놀란다구요. 첫째 아들딸로부터 점점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천재적인 아들딸입니다. 선생님의 집에는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지요? 아들딸이 어떤 사람을 보고는 '아버지, 저 사람은 좋지 않습니다. 주의하세요.' 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교주가 되어서 엄청난 핍박을 받은 대왕이 되었지만 말이에요. 핍박의 대왕이라도 대왕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싫다, 싫다!'고 반대한 것입니다.
선생님도 어렸을 때 동네에서 유명했습니다. 무엇이든지 하겠다고 마음을 먹은 것은 반드시 한 것입니다. 소를 죽이겠다면 죽이고 집 같은 데 불을 지르겠다면 불도 지른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남자지요? '무섭다'의 반대말은 뭐예요?「'온순하다'입니다.」무섭다는 것과 온순하다는 것은 다르다구요. 아무도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부모님도 어쩔 수 없었다구요. 선생님이 열두 살 때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손에 쥐고 좌지우지했습니다.
우리 할아버지는 말이에요…. 어머니의 시아버지지요? 어머니가 장남의 아내라구요. 나이가 많아지면 누구든지 잔소리를 합니다. 아무리 노력을 해서 거들더라도 무슨 조건이든지 붙여서 잔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머니는 잘 참아 나왔습니다. 그래서 손자인 내가 나선 것입니다. 어머니는 하도 많이 들어 습관이 되어서 그거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아무래도 안 되겠다 한 거예요. 그래서 할아버지를 기합을 주고 교육을 하자고 생각했습니다.
아침이 되면 인사를 하러 가는 것입니다. '잘 주무셨습니까?' 하고 인사를 하지요? 그랬더니 '오늘은 왜 늦었어?' 하시는 거예요. '할아버지, 빨리 오기를 바라십니까?' 했더니. '그렇고 말고. 빨리 오면 더 좋지.' 하시는 거예요. '그렇습니까? 그러면 빨리 오겠습니다.' 하고 한 시에 간 거예요. (웃음) 한 시에 마루에 올라가니 코를 고는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문을 두드렸다구요. 쾅, 쾅 하고 놀라 가지고 '뭐야?' 하시니까 '할아버지께 인사를 드리려고 왔습니다.' 한 거예요. (웃음) 문을 열고 들어가면 '기다려, 기다려!' 하는 것입니다. 손자의 인사를 받으려면 옷차림을 단정하게 해야 돼요. 그러니 야단이지요. 서서 기다리면서 '허허허.' 하는 거예요. 그러면 며칠도 안 갑니다. 사흘도 안 가서 '그렇게 빨리 안 와도 된다.'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그 다음날에는 더 늦어집니다. 열두 시쯤에 가는 거예요. 밤 열두 시가 아닙니다. 낮 열두 시쯤에 인사하러 가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늦게 와?' 하면 '빨리 안 와도 된다고 하셨잖아요?' 하는 거예요. (웃음) 여러 가지가 있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하나님이 시킨 훈련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대중을 잘 지도할 수 있는 훈련을 시키기 위해서 그렇게 시킨 것입니다.
그리고 어렸을 때 말이에요, 마을 전체가 선생님을 주목했습니다. 그때는 일제시대였습니다. 일본에 반박하면 바로 사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산업 문사장의 아버지가, 당숙이 '때를 잘못 태어났다. 저렇게 하면 큰일인데….'라고 했는데 지금도 그 말이 귀에 남아 있어 잊을 수 없습니다. 그런 식으로 마을 전체가 주목했습니다.
어디 마을을 통행할 때 방해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마을에 혼자 찾아가서 다 혼내 주었습니다. 선생님이 올해는 풍년이 든다. 수확이 좋다 하면 말한 대로 되는 거예요. 그것을 사람들이 알고 있으니까 마을에서 누가 결혼할 때가 되면 말이에요, 선생님한테 결혼할 사람들의 사진 두 장을 가지고 와서 '이봐, 이거 누구를 결혼시키려고 하는데 이 상대가 어떻지 좀 봐 줘!' 합니다. 그때가 일곱, 여덟 살 때입니다. 어렸을 때지요. 그래서 보고 좋으면 그냥 두고, 안 좋으면 휙 던져 버립니다. (웃음) 던지면 그것을 재빠르게 주어 가는 거예요. 아무 말도 안 해요. 그렇게 하면 나쁘다고 알고 놓아두면 좋다고 아는 것입니다. 그렇게 놓아두었던 사람은 틀림없이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역사적인 간판을 가지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일본의 악랄한 사람들이 국제결혼을 시킨다고 해서 야단들 하지요? 국제결혼을 해서 나쁠 게 뭐 있어요? 평화세계를 이루는 데 이 이상의 직단거리가 없습니다. 원수들이 어디에 있느냐? 국경을 경계로 한 곳에서 전부 다 원수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 원수가 되지, 멀리 있는 사람은 원수가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세계가 빨리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국경을 넘어서 원수 국가의 사람들끼리 결혼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거 반은 평화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결혼을 하기 전에는 '저 나라 녀석들!' 하면서 보기만 해도, 소리를 듣기만 해도 죽이고 싶었지만, 그거 남편이 그렇고 아내가 그렇게 되면 반은 그 나라의 사람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2대, 3대까지 가면 완전히 뿌리가 뽑혀 버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교차결혼을 시키는 것입니다.
진짜는 일본 사람들이 그것을 싫어하는 것보다도 한국 사람들이 더 싫어하는 것입니다. 일본은 악랄한 나라입니다. 한국은 930여 차례나 침략을 받았는데, 그 가운데 80퍼센트 이상이 일본으로부터 받은 침략입니다. 한국을 침략해서 사람을 죽이고 여자를 더럽히고 그런 짓을 많이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라고 하면 말을 하고 싶지 않다구요. 그런 자리에 있는 일본이 한국을 싫어한다는 것은…. 한국 사람은 정조를 철저히 지킨다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원수 국가의 사람들이 서로 결혼하는 것이 제일세계 평화를 촉진시키는 길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단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교차결혼을 시켰습니다. 여러분은 '일본 사람끼리 하면 좋은데.' 그렇게 생각했지요? 그러나 앞으로 10년, 20년 후를 생각해 보라구요. 비행기 타고 방문할 친척이 없으면 비참해지는 거예요.
이국 땅에 친척 집이 열 집, 스무 집이 있다고 하면 그 집은 그 동네에서 명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이야, 세계를 자기 집같이 드나드는 저런 가정이 되었구만!' 옛날에는 동네에서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지금은 세계를 풍미(風靡)하면서 날아다니는구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가 달라져 갑니다. 그렇게 보면 선생님이 국제결혼을 시킨 것이 잘했다고 생각해요, 잘못했다고 생각해요?「잘했다고 생각합니다.」(박수)
그런데 여러분은 왜 국제결혼을 안 했어요?「상대가 없었습니다.」상대가 없었어요?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상대가 없었겠지요? (웃음) 정말로 원했으면 옆에 가서 '당신이 좋으니까 나하고 하자.'라고도 할 수 있었을 거라구요. 그렇게라도 했더라면 없었을 리가 없지요? 잃어버린 엄마를 찾아서, 아들딸을 찾아서 천만 리를 헤매는 일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자기의 영원한 상대자를 찾는데 부끄러울 거 뭐 있어요, 하고 싶은 말을 속시원하게 해야지? 혼자서 고민하는 그런 태도는 선생님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서 선생님이 보고 좋으면 묶어 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미리 계획을 세워서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축복을 받기 전에 문제가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결혼을 할 때까지는 남자 여자가 손도 잡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자도, 남자도 서로 순결하기를 바라지요?「예.」자기 남편이 일생 동안 다른 여자와 관계를 갖지 않는 것, 제3자와 관계가 없는 것, 그것이 최고의 바람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지 않다고 하는 것들은 전부 다 지옥행입니다.
이런 면에서 봐서 지금부터 가정 붕괴…. 세계적으로 이것은 이미 충만해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있어서 통일교회 국제가정들은 어때요? 색깔이 틀립니다. 문화 배경이 다릅니다. 서로 다른 문화를 일체화시키기 위해 그 내적인 생활에는 서로 밀치락뒤치락하는 것들이 많이 있겠지요? 보통이 아닙니다. 보통이 아니더라도 국가와 국가를 해방하고 세계에 사다리를 만들어서 건너게 하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그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감수하고 그 기대를 확대하려고 하는 여자와 남자의 마음은 위대한 것입니다. 반드시 하나님이 훌륭한 아들딸을 주실 것입니다.
앞으로 50년, 백년 뒤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 열도에 몇억이 살아요? 지금 인구의 두 배가 되면 큰일이겠지요? 타이헨(大變;큰 일)이에요, 쇼우헨(小變)이에요?「타이헨입니다.」(웃음) 왜 웃어요? 큰일이지요? 그러니까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일본 열도에서 '레버런 문, 없애라!' 해서 여러 가지 악랄한 선전을 하고 핍박을 하지만 그 결말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통일교회 문선생을 놓고 아무리 떠들어대더라도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선생님은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어요. 일본이 그렇더라도 일본 남자 여자들이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면 그 사람들을 세계적인 지도자들로 키워 주는 것입니다. 일본이 아무리 큰소리를 치더라도 그런 것은 못 합니다. 일본의 위정자들이 뽐내고 있지만 그런 것은 못합니다. 그러나 혼자서 쫓기며 몰려다니는 문선생은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오야마다와 구보끼 두 사람에게 '교차결혼을 알고 있느냐?' 하니까 '교차결혼이 무엇입니까?' 하더라구요. '일본 남자는 한국 여자, 한국 남자는 일본 여자로 이렇게 완전히 교차해서 결혼을 시키는 것이다.' 한 거예요. 수천 명, 수천만 명, 수억 명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한 달 이내에 전부 다 친척이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 남자와 한국 남자, 일본 여자와 한국 여자가 다릅니다. 일본 여자는 온순하다고 세계적으로 평판이 나 있지요? 여자는 일본 여자라고 합니다. 그런 소리를 들어 본 적이 있어요?「예.」남자는 어디예요?「한국입니다.」미국. (웃음) 본래는 미국이 아니지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다른 점은 말이에요, 일본 사람은 하나의 주체가 있으면 거기에 전부 다 뭉칩니다. 세계로 관광을 가는 일본 사람들을 보면 모두 다 조그만 깃발을 중심삼고 졸졸졸 따라다닙니다. (웃음) 출발한 그대로 돌아올 때까지 그 줄을 쭉 따라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웃음) 외톨박이예요. 외국에 나가도 대사관의 도움도 받으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 하면 타국에서 고생하는 대사관에 자기는 신세를 지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도울 수 있을 때 방문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반대입니다. 일본 사람은 말이에요, 어디를 가든지 대사관에 먼저 뛰어 들어가서 '좀, 안내해 주십시오.' 한다는 것입니다.
한 대사가 파나마 대사로 있을 때 일본 대사와 친구였습니다. 일본 대사가 같이 골프를 치면서 한 얘기를 나한테 하더라구요. 그 일본 대사가 하는 말이, 자기는 한국 사람을 대단히 존경한다고 하면서 앞으로는 한국이 아시아를 지배할 거라고 하더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독립심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에 한국 사람이 안 가 있는 데가 없습니다. 저 코디악, 가장 북극에 가까운 데, 가장 끝에서 식당을 하고 있는 사람이 한국 사람입니다. (웃음) 어디에 가더라도 다 있습니다. 한국 사람은 어떤 수완이 있느냐 하면 자기가 일평생 하는 일을 열 번도, 백 번도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같이 말이에요.
선생님도 그 국민성을 이어받은 대표로서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운동장에 가더라도 못하는 것이 없어요. 씨름이나 무엇이나 다 할 줄 압니다. 고기도 잡고, 농촌에 가도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모내기 같은 것도 챔피언입니다. (웃음) 선생님은 통일교회 교주를 안 하고 모내기를 해서도 벌어먹고 살 수 있는 수완이 있습니다. 보기에는 고운 손을 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손이 작지요? 남자의 손치고는 작습니다. 발도 작지요? 네 발보다 작지? 네 발이 선생님의 발보다 크다구. (웃음) 걸어다니지 않고 살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발이 작아요. 손이 작기 때문에 심한 노동 같은 것을 하지 않더라도 살 수 있게 타고난 타입입니다. 선생님을 이렇게 보면 혈관이 안 보이지요? 체격을 보면 왕의 체격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사 같은 것을 놓을 때 힘듭니다. 선생님의 엉덩이는 보통 여자들보다 크다구요. (웃음) 평평한 몸이 아니고 둥글어요. 그렇기 때문에 건강합니다. 씨름이나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고생을 하면서도 지금까지 참아 나온 그러한 인내력이 있는 것은 타고난 건강 덕분입니다. 그런 혈통을 이어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들도 키가 커요, 작아요?「큽니다.」지금은 선생님이 제일 작은 남자가 돼 버렸다구요. (웃음) 크고, 전부 다 미남들이지요?「예.」미국에서도 유명합니다. 학교에 가면 학생들이 '데이트 한번하고 싶다!' 하기 때문에 큰일이라는 거예요. 그래도 선생님은 엄격하기 때문에 '그런 소리하지 마!' 하는 거예요. 그래서 빨리 결혼시켜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얘기한 것처럼, 예수님이 지상에 남긴 것은 무엇이냐? 진리를 남겼습니다. 그 진리와 더불어 일족을 남겼더라면 이 지상의 행복이 얼마나 컸겠느냐! 소생 장성의 조상들이 실패한 것을 완성시대에 아버님을 중심삼고 복귀할 것이었는데, 그것도 제2차 대전 후에 실패했습니다. 영·미·불이 실패했지요? 그래서 사탄이 머리쪽을 취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계 제일의 소유권을 가지게 된 때가 언제냐? 그때가 2차대전 직후 영·미·불의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처음으로 세계통일의 기준 위에 선 때라구요. 일본, 독일, 이태리는 납작해졌어요. 만약에 영·미·불이 선생님을 맞이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1952년에 세계적인 통일이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것을 옛날에 다 했을 것입니다. 법적인 조치를 해서 세계를 움직여서 한 번에 했을 거라구요. 그러면 7년도 안 걸립니다.
반대했기 때문에 재탕감노정에 있어서 40년간 연장해서 소생, 장성, 완성 3대가 실패한 것을 선생님이 혼자서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만약에 깨지게 되면 큰일나는 거예요. 수천 년의 역사가 연장되어 왔는데 깨지게 되면 지상의 50억 인류가 전멸하는 위기에 서게 됩니다. 이 인류가 어떻게 살아 남을 것인지를 생각해 보라구요.
에이즈 같은 것 큰일이지요? 이것은 잠복기간이 8년 내지 12년이에요. 그 전에는 의사들이 아무리 진단하더라도 모릅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사위를 얻고 며느리를 얻게 될 때 그 혈통을 믿을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잘못하면 일족이 망해 버리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악마의 자녀권이 침입해서 모든 것을 파괴시킬 수 있는 이런 현실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에이즈와 관계가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왜냐? 일부일부제(一夫一婦制)이기 때문입니다.
횡적인 관계를 가지게 되면 뻬챵코(ぺちゃんこ;눌려 납짝해진 모양)가 됩니다. 선생님이 잘라 버립니다. 썩은 균이 붙으면 대번에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에이즈는 하늘이 내리신 벌입니다.
그렇게 문란해진 환경 가운데 살면서 그것을 밟아 부수어 비료로써 소화할 수 있는 주체적인 자리에 섰다고 하는 것은 인간으로서 사망권을 초월한 것입니다. 세계 가운데 승리자의 자리에 단연히 섰다고 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자랑해야 할 것이고, 무엇보다도 귀한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예!」그래서 행복해요?「예.」
생각해 보라구요. 에이즈에 걸려서 자식을 낳는다면 그 어머니나 아버지의 마음이 어떻겠어요? 그것은 부모의 죄입니다. 무섭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것이 나온 것을 한편으로 감사한다구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프리 섹스와 절대적으로 관계를 못 갖게 하기 위한 대책인 것입니다. 그 주변에 물들지 못하도록 그러한 환경을 만든 것에 감사한다구요.
그렇다고 한다면 여러분의 후손들을 씨로서 세계가 받아 가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으로서 고독할지라도 아들딸을 낳아서 훌륭한 일가족(一家族)을 중심삼고 앞으로 10년, 20년 훌륭히 전통을 세우는 가정이 되면 그 가정은 그 동네의 대가(大家)로서 자동적으로 존경받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이 지상을 교체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운명이 지워진 자리에 있다고 한다면 지금 우리는 각별한 태도를 가지고 사망의 세계를 구제의 깃발을 들고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예.」희망이 커요, 희망이 작아요?「큽니다.」여러분이 큰 희망을 가지고 있어요?「예.」그러면 선생님의 하는 방식도 대범해요, 대범하지 못해요?「대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2천 명이 3일마다 날아오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은 '그런 바보 같은 소리가 어디에 있어? 문선생이 가만히 앉아서 5만 명을 데리고 오라니까 데리고 온다구?' 한다구요. 5만 명이 줄을 지어서 온다는 것을 안 믿는 거예요. (웃음) 아무리 설명을 해도 못 믿습니다. 아무리 연구해도 모릅니다. 모르는데 어쩔 수 없이 여러분이 그 페이스에 말려서 이미 낚시에 걸렸지요? (웃음) 이거 릴을 감으면 꼼짝못하고 선생님의 앞으로 끌려오는데 울면서 와요, 웃으면서 와요?「웃으면서 옵니다.」(웃음) 선생님 같은 남자를 한번 만나 보는 것도 앞으로 기념이 된다구요, 기념. 그렇게 생각해요?「예.」
10대의 처녀를 어머니를 맞은 이유.
선생님으로부터 여러 가지 귀중한 것을 들었지요? 부부생활의 예술화입니다. 그것을 곰곰이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가 아내로서 할 수 있는 것을 해 왔느냐? 부끄럽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내용을 들어 보면 자기가 부끄러워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저런 심정을 가지고 어머니를 교육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나이 어린 처녀를 말이에요, 40세에 17세의 처녀를 아내로 맞아들였다고 하는 것은 도둑이에요, 도둑. 자기의 딸 같은 나이입니다. 그러나 어쩔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16세 때, 10대에 타락했기 때문에 20세를 넘으면 어머니가 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처녀를 데리고 와서 교육한 것입니다. 그때 통일교회에는 훌륭한 여자들이 많이 있었다구요. 박사, 석사, 뭐 어디 대학교수 등 결혼하지 않은 여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때까지 결혼을 하지 않은 올드미스가 많았습니다. (웃음) 그래서 선생님한테 프로포즈를 하면서, 선생님이 자기 것이라고 하면서 온갖 꿈을 다 꾸었습니다. 그 배후의 소용돌이를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악랄한 배후막이 쳐져 있었겠느냐! 그것을 빠져나가야 됩니다. 걸리면 안 돼요. 여자들이 최고의 욕망을 가지고 다 망을 치고 있었다구요.
3대가 다 그래요. 할머니, 어머니, 딸 3대가 하나되어서 야단이었습니다. 그 집안이 야단이라구요. 할머니의 상대자인 할아버지, 어머니의 상대자인 아버지, 그리고 그 딸을 원하는 남자들, 그 일가가 야단이에요. 통일교회에 간다고 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라고 하면 색마라고 해 가지고 거기에 가면 반드시 젊은 여자들은 홀려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런 소문이 세계적으로 퍼져 있습니다.
미국에 갔더니 그런 선생이라고 해서 말이에요, 예쁜 얼굴을 한 여자가 선생님을 유혹하려 했습니다. 프로포즈를 하기에, '뭐야? 절대로 1미터 이내에 들어오지 마!' 하고 호통을 친 것입니다. (웃음) 미국 여자들은 달려와서 안고 키스를 하는 것이 보통이지요? 여러분도 그런 것 해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동양의 선생님을 처음 만나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을 처음 만난다며 달려와서 목을 껴안고 키스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려 하고, 여기에 하려 하고, 여기에 하려 하는 거예요. 동서남북 탕감 키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러분, 국회의원의 사모님이 되어 보고 싶어요? 그거 대단한 것도 아닙니다. (웃음) 이 세상 사람들이 그런 것을 원하지만 말이에요, 대단한 것 아닙니다. 이번에 선생님은 미국에서 2주 이내에 어머니를 단상에 세운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의 어떤 단체도 가지고 있지 않은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하려 하면 국회의원들 목이 달아난다구요. 그런 기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명령에 따르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유엔(UN)도 그래요. 유엔이 뻐기고 있다구요.
'통일교회가 너희들이 반대한다고 사라질 것 같으면 여기에 등장도 안 했을 것이다!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하는 것입니다. 하는지 안 하는지 두고보라구요. 어느쪽이 이기느냐? 강한 쪽이 이깁니다. 실적이 있는 쪽이 천하를 지도하는 것입니다. 최후까지 저쪽도 노력하지만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법정 투쟁에서 우리에게 완전히 지는 것입니다. 손해 배상을 몇천 배도 받는다구요. 그 뿐 아니라.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빈틈없이 기사를 써서 악랄한 내용을 전부 다 알리면 뻬챵코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손을 대면 그냥 그대로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일본에는 아직 손을 안 대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그런 능력이 있는 남자라고 생각해요, 없는 남자라고 생각해요?「있는 남자라고 생각합니다.」그거 믿으면 사기를 당합니다. (웃음) 믿지 말라구요.「믿습니다!」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이 사기인지도 모릅니다. 사기왕 같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기를 당해도 좋아요? 좋다면 좋다구요. (웃음)
요전에 미국에 270명이 왔는데 그들 앞에서 '너희들, 저금통장 가지고 있어?' 하니까 '가지고 있습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가지고 오라고 하면 가지고 올 사람, 손 들어!' 했더니, 한 사람도…. 한 사람도, 뭐예요? 있어요, 없어요?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가지고 올 거야?' 할 때 안 가지고 오겠다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여러분도 그래요?「예.」정말이에요? (웃음) 물어 볼까요?「예.」
여러분이 원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물어 본다구요. (웃음) 내가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이 원하기 때문에 물어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저금통장을 선생님이 가지고 오라고 하면 그렇게 하고 싶은 사람,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어느쪽이 좋아요? 하겠다는 사람과 하고 싶은 사람 가운데 어느쪽이 좋아요? 하고 싶다는 사람이라고 할까요, 하는 사람이라고 할까요? (웃음) 민주적으로 의논해서 하자구요. 그거 하고 싶어요, 해요? 그거 한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예!」
그러면 선생님은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웃음) 오늘밤에 부자가 되었다구요. (웃음) 돈은 여자들의 품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자가 주인입니다. 자기 집에 살고 있는 남자가 주인이 아닙니다. 원리로 말하면, 남편은 하늘편에 서 있는 천사장입니다. 본연적인 남편의 입장에 서 있는 사람은 선생님 이외에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절대적으로 한 사람, 참남편도 절대적으로 한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한 전통적인 모든 것을 상속받는 데는 말이에요…. 축복 받기 전에 모든 것을 처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기 이전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었습니다. 혈통도, 심정권도 하나님의 것이었습니다. 축복 받기 전에 전부 다 복귀할 수 있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축복 받기 전에 혈통도, 소유권도, 심정권도 하나님에게 있었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뒤집히고 말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통을 전환해서 본래대로 돌아갔다고 하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축복을 받기 전에 그런 것을 먼저 처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관입니다.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이 원리가 있기 때문에 세계는 자동적으로 통일되어 가는 것입니다.
일본 나라 전체를 하나님 앞으로 복귀시키면 일본이 망해요, 흥해요?「흥합니다.」그 일본 나라를 중심삼고 각 나라들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를 선생님이 해와 국가로 세운 이상에는 애정을 가지고 대해야 돼요, 미워하는 마음으로 대해야 돼요?「애정을 가지고 대해야 됩니다.」
해와 국가의 여자들이 선생님이 하는 일에 가득한 애정으로 보조를 맞추어야 돼요, 안 맞추어야 돼요? 가득찬 사랑을 가지고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아요, 기분이 나빠요?「좋습니다.」여자들 앞에 이렇게 가까운 분이 선생님입니다. 심정권 일체를 이루어 하나님의 품에 돌아가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급한 일이 있으면 자기 오빠를 찾아가서 의논하고 싶지요? 그 오빠 이전에 선생님을 먼저 찾아와서 의논하고 싶어져야 됩니다. 그럴 때는 남편과 의논하지 말고 선생님을 찾아와서 의논하자고 해야 됩니다. 부모로서 아들딸의 장래를 생각할 경우에는 선생님과 하나님에게 의논해야지 다른 사람과 의논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곤란한 입장에서 안고 고민하지 않고 확실히 의논할 수 있는 주체권을 가졌다는 행복을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좋은 말을 하지요? 여자로서 홀리지 않을 수 없는 내용입니다. (웃음) 밤이 늦도록 이런 것을 얘기하는데 한 사람도 졸지 않고 듣는다고 하는 것도 기적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수수께끼의 남자입니다. (웃음) 이런 얘기는 지어내서 하려고 해도 지어낼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이치가 안 맞아요. 머리가 맞으면 꼬리가 안 맞고, 꼬리가 맞으면 중간이 안 맞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얘기하는 내용은 머리와 중간 그리고 꼬리가 전부 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 뛰어야 되겠어요, 걸어야 되겠어요?「뛰어야 되겠습니다.」들어야 할 것은 들었구만. (웃음) 걸어요, 뛰어요?「뜁니다.」얼마나 빠르게 뛰어요? 이것도 뛰는 것입니다. (웃음) 어떻게 뛰어요? 한 걸음에 천 리까지 갈 수 있도록 뛰어야 됩니다. 그러면 날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세계에 기반을 닦은 것도 날아 돌아다니면서 한 것입니다. 빈틈없이 그런 계획을 세우면 하나님이 준비를 해서 '빨리 와, 기다리고 있었다!' 이렇게 해서 척척척 되는 것입니다. 일대(一代)에 이만큼 세계적인 기반을 닦은 사람은 미국에도, 일본에도 없어요. 선진국이라고 자랑하는 그 나라들도 못 하는 것을 선생님은 생애를 걸고 한 거예요. 그런 실적을 가지고 있는 위대한 남자입니다. (박수) 선생님이 자화자찬하기 위해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위치를 높이기 위해서 얘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의 상대권으로서 자녀로서의, 형제로서의, 부부로서의, 부모로서의 심정권을 전수하려고 한 주체였다는 것을 체휼하지 못한 사람은, 전체적인 상속 일체권을 체휼하지 못한 사람은 선생님이 얘기하는 천국과는 통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그런지 안 그런지 테스트를 해 보고 싶으면 죽을 각오를 하고 40일간 기도해 보라구요. 잠도 못 잡니다. 기도 가운데 그만큼 심각한 기도는 없겠지요? 그렇게 해서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문선생이 엄청난 거짓말을 했다고 하겠어요, 따라가라고 하겠어요? 어떻게 결론을 내릴 것 같아요?「따라가겠다고 결론을 내립니다.」
선생님은 따라온다고 해도 이익 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귀찮습니다. 사람들이 싫어졌어요. 훌륭한 여자도 없고 쓰레기 같다구요. 그 배후를 보면 무서울 정도입니다. 꿈에도 상상할 수 없는 여자들이 많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선생님을 따라오면서, '당신이 오빠로서 나를 이렇게 해줘야 하는데 왜 이렇게 안 해줘요?' 하는 거예요. 그것을 돌보아 주는 것이 한두 번은 몰라도 일생 동안, 영계에 갈 때까지 그렇게 한다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참부모라고 하는 이름은 좋지만 그 내용은 힘든 거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참부모를 좀 대신 1년만 해보라고 하면 어떻게 해요? 도망을 가요, 해요?「도망을 갑니다.」불효녀들! (웃음) 3년은 해야 돼요, 3년. 선생님을 대신해서 일본에서 부부가 함께 3년 해 보고 싶어요, 해 보고 싶지 않아요?「해 보고 싶습니다.」해 보고 싶어요, 안 해 보고 싶어요?「해 보고 싶습니다!」지금 한 시 40분입니다. 해 보고 싶어요, 안 해 보고 싶어요?「해 보고 싶습니다!」
선생님을 졸음이 오는 눈으로 쳐다보면서 대답하면 안 된다구! (웃음) 아침에 일어난 것 같은 눈으로 선생님을 응시하면서 대답을 해야 됩니다. 해 보고 싶은 사람, 양손을 들어요!「예!」그리고 발도 들어요, 발도! 귀여운 딸들입니다. (웃음) 그 정도로 순종을 한다면 못 할 것이 없다는 결론은 정당한 결론일 것입니다. (박수)
여기에 5만 명을 어떻게 데리고 오느냐? 5만 명을 데리고 와서 교육하면 일본은 휙 날아가는 것입니다. 5만 명이 와서 이런 내용을 분명히 알았다고 한다면 자기의 일족을 중심삼고 1년에 열두 명을 수습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심각하지 않다구요. 구경하는 손님이 아닙니다. 본가의 친딸로서 임무가 있다는 것을 자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은 이렇게 고생하면서 일본을 복귀하는 데 앞장을 서 있습니다. 일본 여자들은 선생님의 상대권으로서 그 이상의 각오를 하고 일본으로 돌아가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한 이 시대에 자기의 여동생, 남동생들을 데려와야 됩니다. '이 녀석!' 하면서 폭력을 써서 데리고 오더라도 죄가 안 됩니다. 사탄은 죽여서 지옥으로 끌고 갔는데, 강제적으로 끌고 와서 이 원리를 듣게 만든다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누나, 고맙습니다!' 하면서 틀림없이 고개를 숙일 것입니다. 듣는다면, 틀림없는 것입니다.
일본이 반대한다고 하더라도 어머니의 연설을 듣게 될 때. '이야, 문선생의 부인은 훌륭하다. 저런 부인이라면 훌륭하고 정직할 것이 틀림없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이 악선전을 하는 문선생을 깡패보다, 마피아보다 더 나쁘다고 해 왔습니다. 이 세상에 그 남편을 증거하면서 눈물을 흘리고, 가슴을 졸이면서 대중에게 그 영향을 공명시키는 힘을 가진 여자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좋은 남편이에요, 나쁜 남편이에요?「좋은 남편입니다.」
남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든지 간에 여자들은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여자들이지요?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여자가 틀림없지요?「예!」여러분도 밤낮으로 부모님을 선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미치광이가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의 본심이 바라던 최고의 모토(motto)가 눈앞에 나타났으면 그것이 없어지기 전에 붙들지 않으면 그 바라던 표적을 놓치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언제까지나 기다리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하는 말씀은 자기의 일생 동안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5만 명을 데리고 오는 데 모든 노력을 다 기울려야 됩니다. 여기 모인 천 명만 움직여도 5만 명을 데리고 올 수 있습니다. 50배면 5만 명이 되는 것입니다. 사형수가 사형될 날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네가 50명만 전도하면 석방시켜 주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못 해요? 미지근한 태도라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선생님의 생애는 방편적인 생애가 아닙니다. 결투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심정 일체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주체의 바람에 상응할 수 있는 상대권의 실적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룰 수 있다는 결의를 발까지 들어서 했지요?「예.」
어떻게 해서든지 5만 명을 데리고 와야 됩니다. 여러분이 여기서 배우는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코디악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것은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밤이 깊었지만 내용을 다 알겠지요?「예.」밤에 화장실이 붐빌 때는 아무데서나 소변을 해도 좋습니다. (웃음)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쳐 주더라고 일본에 가서 악선전을 하고 싶으면 하라구요. 그렇게 하는 것이 그냥 바지에 하는 것보다 낫잖아요? (웃음) 뭐가 문제예요? 화장실이 문제가 아니라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입니다.
화장실, 먹는 것, 자는 데가 문제예요? 선생님에게는 그런 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먹는 것에 대해서 불평을 하는 선생님이 아닙니다. 반찬이 없더라도 밥을 맛있게 먹을 수 있다구요. 그 맛을 선생님 이상 알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물 한 잔을 꿀보다 더 맛있게 마신 적이 있습니다. 감옥살이를 많이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불평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불평! 자기의 집과 같지 않기 때문에 수련을 받는 데 곤란하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지요?「예.」 통일세계 용사들 가운데는 그런 사람들이 없습니다. 슬리핑 백(sleeping bag;침낭)을 메고 세계를 돌면서 훈련을 했습니다.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안 했으면, 지금부터 시킨다구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그렇게 명령하면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요. 이 녀석들! (웃음) 선생님이 그렇게 재미있어요? (웃음) 재미있지만, 엄격한 선생님입니다.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대중을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유명한 챔피언의 레테르를 이마에 붙이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일본에서도 유명하지요?「예.」뱃속에 있는 아기들 가운데서도 '아, 레버런 문의 소문을 더 듣고 싶다.' 하면서 내다보는 아기들도 많이 있겠지요?「예.」그만큼 유명합니다. 일본에서 소학교 학생 이상 되는 사람들 가운데 문선생을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요. (웃음) 그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분이길래 그렇게 말이 많으냐?' 하면서 여러분보다 더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20년 후에는 여러분이 전부 다 떨어져 버릴지도 모릅니다.
미국에서는 선생님의 사진 갖기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아무것도 모르고 반대한 문선생이 알고 보니 위대한 분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요?「예.」어머니가 가기 전에는 전부 다 무관심이었잖아요! '뭐야? 도쿄돔에서 또 대회야? 전국 25개소에서 해? 돈도 없고 기운이 빠져 있는데 또 어머니가 와서 뭘 한다구?
선생님은 아무것도 모르는 선생님이야. 일본에는 일본대로의 사정이 있는데 미국에 앉아서 그 사정도 모르고 명령을 하니 그런 선생님은 따라갈 것이 못 된다.'고 하면서 전부 다 거부했잖아요! 80퍼센트는 그랬을 것입니다. 영계에서 보면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단호히 그 환경을 부정하고 결단을 내려서 어머니를 보내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큰일났겠지요?「예.」
일본의 여러분을 차 버려야 될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머니를 보내고 보니 모두 다 훌륭하더라구요. 어머니의 강연회에서 박수를 치는 것을 보면…. 그래서 전부 다 해결해 주겠다고 생각을 해서 5만 명 교육을 선언했습니다. 그렇게 선언한 대로 할까요, 말까요?「해주십시오.」그러니까 50명씩 데리고 오라구요.「예!」그 이외의 것은 생각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나이가 평균 42세 정도 된다구요. 그렇다면 많은 친척이 있지요?
친척들을 참석시켜요. 그때는 좋은 것을 먹이는 거예요. 정종 같은 것을 많이 사 와서 마시게 해도 좋습니다. (웃음) 자면서 오줌을 싸도록 마시게 하라구요. (웃음) 술을 마시고 자면서 오줌을 눈다고 해 가지고 부끄러울 거 없지요? 그러면 반대를 못 합니다. 얘기하는 내용이 감동적이고 사실이라 한다면 감명을 받지 않을 사람이 없습니다.
자기의 말을 하라구요. 다른 사람들의 말을 하지 말아요. 선생님도 자신의 얘기를 할 때는 강력하고 감동적이고. 낮이고, 밤이고 할 것 없이 쉬지 않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을 울리는 데는 무엇이 필요해요? 자기가 우는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울릴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심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때요?「심각합니다.」놀음놀이가 아니예요?「아닙니다.」심각하다고 하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 생애의 기념으로서 한 가지 전해 준다구요. 하나님은 새로운 것을 원합니다. 생애를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새로운 생활을 해야 됩니다. 이렇게 나이를 먹은 선생님도 여러분에게 못지 않은 생활을 한다구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새로워지기 위해서 쓰러질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타락세계를 바라보는 하나님 앞에 지상에 없는 새로운 것을 이루어 드린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희망의 표적으로서 바라고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할 사람들은 그러한 철저한 생활 관념을 평생 동안 관철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영계에 가면 망하지 않습니다. 천국의 최상권에 하나님이 자리를 만들어 놓고 초대해서 앉으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것을 생애를 걸고 하는 것입니다. 아무도 할 수 없는 새로운 것을 하는 것입니다. 나도 한다구요. 아무리 비참한 자리에 처했다고 하더라도 불평을 하지 않고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끝없이 새로운 방향을 수습해서 가겠다고 한다면 하나님, 천운이 사전에 미리 빈틈없이 준비를 해 놓는 것입니다. 가려고 하면, 다리가 쭉쭉쭉 뻗어나서 바다라도 건널 수 있게 됩니다. 기적과 같은 생애 노정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저금통장을 전부 다 가지고 오면 그 돈을 어디에 쓸까요? 아시아를 구하는 데 쓰자구요. 일본 여자들이 선생님한테 저금통장을 가지고 와서 아시아를 구했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 민족을 위한 제2의 국토가 생겨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부터 텍사스에 수억 평의 목장을 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태평양의 물을 파이프로 끌어오면 어디든지 문제가 없다구요. 그 수억 평에 어장을 만들면 수천만 명도 살릴 수 있습니다. 민물도 바닷물도 문제가 없습니다. 인간의 기술로서 무엇이든지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좋은 곳에 농장이 있어요. 텍사스 궁전이라고 하는 소문이 날 만큼 훌륭한 곳입니다. 선생님과 일심일체가 되면 선생님이 있는 곳에 당당하게 찾아와서 살 수도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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