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대사들은 몇 사람이 왔어요?「약 40명 정도 왔습니다.」평화대사들, 손 들어봐요. 평화대사가 누구의 형이고, 누구의 아버지와 같은 입장이에요? 분봉왕은 천사세계의 무슨 입장이라고요? 아버지의 입장입니다.
그 다음에 평화대사는 형님의 입장입니다. 분봉왕과 평화대사가 한 쌍이 돼 가지고 세계 전체를 수습해서 하늘 앞에 바쳐야 됩니다.
오늘은 Ⅺ장과 Ⅻ장을 훈독해요. 저녁에는 추수감사절과 마찬가지로 7시에 모이지요?「5시입니다. 그렇게 연락이 됐습니다.」그 때는 ⅩⅢ장을 해요.
하와이를 중심 삼은 그 때를 맞춰야 됩니다. 시대가 지나갔는데, 지상의 조건을 세워야 하나님이 넘어오지 그렇지 않으면 넘어오지를 못합니다. 경계선을 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은 누구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참부모예요, 참부모. 한민족은 배달민족으로서 하나님밖에 모릅니다.
왜 한국이 섭리상의 조국이 될 수 있었느냐 하면 평화의 주인을 모셨기 때문입니다. 그런 분이 하나님입니다. 한 분밖에 없습니다. 그런 나라는 세계에 한국밖에 없으니 한국은 망하지 않습니다.
음력과 양력을 중심 삼고 조수물이 한국에서 다 맞습니다. 24절기도 한국에서 맞지 중국에서도 안 맞고, 일본에서도 안 맞습니다. 그것이 하나의 모델로 돼 있습니다.
그 다음에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은 한국의 축복가정들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국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송화강은 어디로 흘러가요? 여수⋅순천으로 흘러가요, 북해로 흘러가요?「북쪽입니다.」그래, 황하문명이라는 것이 무슨 문명이에요?「중국문명입니다.」
중국과 동북아시아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때로 말할 때는 중국이나 한국이 하나예요. 일본에 북해도가 있는데 1만 3천, 1만 2천 년 전에는 한국 땅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道)라고 했습니다.
본래 일본의 세토나이카이(瀬戸内海)가 뭐냐 하면 해적들의 기지였습니다. 이리에(入り江; 호수⋅바다가 뭍으로 파고 휘어들어간 곳)가 많습니다.
굴곡이 많다는 겁니다. 북해도에서부터 세토나이카이까지 완전히 그렇습니다. 가라후토(からふと; 사할린)도 섬입니다. 육지에 안 닿아 있습니다.
1만 7천 년 전에는 한국 사람들의 사냥터가 미국이었습니다. 미국 역사의 조상들이 누구였어요? 마야와 잉카인들이었습니다. 잉카가 북쪽이었어요, 마야가 북쪽이었어요?「마야가 북쪽이었습니다.」잉카는 남쪽이었습니다.
아시아 민족의 특수한 게 무엇이냐? 궁둥이에 반점이 있는 민족이 북쪽과 남쪽으로 내려간 것입니다. 마야와 잉카였습니다. 미국의 자연 박물관에 가보라고요.
한국 조상들의 역사입니다. 동북아의 중심은 한국 백성이었습니다.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세 살이나 네 살부터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선생님의 고향은 정주군 덕달면입니다. 덕(德)이 달(達)하고, 덕이 별(星)과 같이 빛난다는 덕성동이에요. 덕성동의 상사부락입니다. 이현교하고 납청리의 재피다리였습니다.
묘두산과 오봉산의 삼각지대에 있던 재피다리를 건너가다가 주인의 며느리와 종이 어떻게 됐느냐? 종이 며느리를 시중해서 어디든지 가나오나 모시고 다니던 가운데 며느리가 종을 사모하게 됐는데, 뽕나무 뜰에서 밤을 샌 겁니다.
납청리의 고향까지 40리 길을 돌아가는데, 밤을 새면서 며느리가 고백한 것입니다. 거기에 있던 뽕나무밭이 잠실이었습니다.
서울에도 잠실이 있지요? 딱, 그렇습니다. 복귀역사와 마찬가지입니다. 서울이 무슨 서울이에요? ‘나라 한(韓)’ 자예요, ‘한수 한(漢)’ 자예요?
한성이라는 게 말이에요.「‘한수 한’ 자입니다.」‘한수 한’ 자이지 ‘나라 한’ 자가 아닙니다. 중국의 진시황이 사람들을 보내 가지고 불로초를 구하려고 했잖아요. 거기가 강원도의 금강산하고 설악산 쪽이었습니다.
공자는 대님을 매고 갓 쓰고 다니지 않았어요? 한국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진시황도 한국 사람이었습니다. 자기 조국 땅에 들어가서 불사약을 찾으라고 한 겁니다.
그 불사약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녹용과 인삼이었습니다. 동양과 서양을 생각할 때, 성인들은 동양 사람들이었지 서양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4대 성인들이 전부 다 동양 사람들이었습니다.
역사를 보게 되면, 한국 역사가 8천 년이 넘습니다. 7천4백 년이 넘어요. 한국 역사를 단군 시조부터 4천3백 년으로 봐요? 거기서 3천 년 이상으로 보는 것입니다. 동이민족의 역사가 6천 년, 7천 년 역사가 엮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이 그것을 막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하는데 안 됩니다.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다 알았습니다. 영계에서 가르쳐줬습니다. 왜 문 씨가 정주에 가서 살았어요? 전라도 나주의 한 군이 본관입니다. 나주의 남평입니다. 전라도(全羅道)는 전주(全州)와 나주(羅州)가 합해서 생긴 지명입니다.
경상도는 경주와 상주가 합한 것입니다. 제주도는 뭐예요? 제사를 드리는 곳입니다. 삼성혈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제상을 지키는 특별한 족속이라는 것입니다.
문(文) 씨라는 것은 제단을 말합니다. 단 아래 엑스(⨉)입니다. 네 다리가 되는데, 이것이 교차돼야 합니다. 이렇게도 안 넘어지고, 이렇게도 안 넘어집니다. 그렇지 않으면 밀려서 넘어갑니다. 문 씨라는 것은 제단을 말하는 겁니다. 그 제단 위에 하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있는데,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은 이렇게 될 수 없습니다. 사탄의 핏줄입니다. 이번에 17세부터 24세까지의 미혼자들 190쌍을 축복했습니다. 그 결혼식은 무엇이었느냐? 3대를 연결 안 시켰습니다. 10월 14일의 축복은 3대권을 다 몰아넣은 것입니다,
190쌍을 축복한 것이 며칠날이었어요? 17일이었지요?「16일이었습니다. 11⋅16이었습니다.」16일 저녁과 17일 아침은 한 날입니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17일이었어요, 원래는.「17일은 참자녀의 날이었습니다.」몇 주년이었어요? 50주년이었지요?「예.」자녀의 날 50회, 부모님의 결혼 50주년이 된 것입니다. 금혼식이었습니다. 부모님의 결혼 50주년이었으면, 자녀의 날도 50회가 됐어야지요. 딱, 맞았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시간을 2시 47분에 맞춘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의 강연문을 훈독하심; ……우리는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 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정월 초하루와 보름 그리고 31일이었습니다. 그런 달이라는 것은 역사에 있어서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결혼했으면, 다 끝났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금혼식이 된 50주년 이후에는 자동적으로 종족을 중심 삼고 민족을 편성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것을 다 잃어버렸으니 새로이 시작해야 됩니다.
한민족은 하나님을 모셔 나온 민족입니다. 하나님 이외의 이름은 없습니다. 창조주니 무엇이니 하는 역사의 조상이 없다고요. 하나님을 모신 겁니다. 하나님을 모시니까 종도 될 수 있고, 주인도 될 수 있고, 황족도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미에 선생님이 가서 아메리카노호텔을 중심 삼고 무슨 성지라고 선포했어요?「원초성지입니다.」그 다음에 근원성지, 승리성지입니다. 3대 성지를 남미에서 택한 것입니다. 바다에서부터 나온 겁니다. 그것은 누구를 위한 것이냐? 선생님이 해방권을 다 거쳐 나옵니다.
여러분은 뭐예요? 축복을 받았으니 선생님과 동급에 선다고 할지 모르지만, 아직까지 여러분은 개인시대를 못 넘었습니다. 축복을 받았으면 하늘나라의 황족이 돼요? 부모님이 가는 길이에요, 부모님이 가는 길. 부모님이 그것을 다 넘어 가지고 상속해 줘야 됩니다. 대신자에게 상속권을 이어놓지 않으면, 여러분이 아들딸을 축복해 줄 수 있는 권한도 없습니다.
여러분을 바다 위에서도 축복했고, 산에서도 했습니다. 어디서든지 다 했다는 것입니다. 천사장의 형님과 아버지입니다. 분봉왕이 누구예요? 천사장의 아버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재림주와 하등의 관계도 없습니다. 핏줄이 다릅니다. 알겠어요?
재림주가 분봉왕의 핏줄과 같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타락의 피를 받은 사람이 어떻게 재림주가 되고, 어떻게 부모가 돼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까지는 인간을 중심 삼은 관계라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인데 ‘천지인부모’라고 했으면, 이것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원리원칙이 선생님의 생각이나 머리에서 나왔다고 생각해요? 꿈도 꾸지 말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알기를 타락의 핏줄로 태어났다고 생각하지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3퍼센트까지 탕감조건을 세워야 된다고요? 그렇게 탕감조건을 세워야 한다면, 구세주가 못 됩니다. 아담 해와가 17세 때 타락하기 이전의 핏줄을 그냥 이어받은 것입니다.
해와는 쫓아버렸지만, 아담만은 다시 하나님의 가슴에 품고 길러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오는 한때를 맞추기 위해서 수천만 년 역사에 하나님을 모셔 나왔습니다. 평화의 주인으로 모셔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은 하나님을 대신한 역사적인 실체로서 난 것입니다. 수천 년 역사시대에 장손의 역사를 이어 나왔습니다. 장손이 뭐냐? 하나님의 아들딸은 만대의 장손입니다. 혁명을 못 합니다. 없애버릴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타락하지 않은 17세 이전의 핏줄을 중심 삼고 그냥 그대로 이어 나와 가지고 예수님이 실패하고, 성인들이 실패한 그 꼭대기에 올라선 것입니다. 선생님이 예수니 공자니 하는 4대 성인들이 내 제자들이라고 30년 전에 발표했는데, 그때 세상이 야단한 것입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라고 했는데, ‘천지인부모’라고 하면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천지인부모’ 하면, 다 들어가잖아요. 사람이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될 수 없습니다.
실체를 써야만 핏줄로부터 번식하지, 무형의 하나님은 번식을 못 합니다.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절대자 하나님도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상대권이 없어 가지고는 사랑을 세우지 못합니다. 혼자서 사랑 위에 설 수 있어요? 하나님이라도 혼자서 아기를 낳을 수 있어요?
선생님이『원리해설』을 가르쳤습니다. 1957년이었습니다. 오 칠 삼십오(5⨉7=35), 오 육 삼십(5⨉6=30)입니다. 예수님이 30세부터 출발했습니다. 원래는 27세부터입니다.
3년 동안 준비해 가지고 메시아,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얘기를 하고 이적기사를 하다가 죽었습니다. 7년 동안 가만히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이적기사를 안 했더라도 요단강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다 모이게 돼 있었습니다.
세례 요한이 책임을 다 못 했습니다. 그가 나면서부터 예수님을 메시아라고 증거했으면, 왜 예수님이 죽었겠어요? 다 몰랐으니까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아니까 어때요? 종교가 선생님을 죽이려고 했고, 나라가 죽이려고 했습니다. 기성교회는 나라를 움직이는 배경으로 돼 있습니다.
재림주가 누구예요? 평화의 주인으로 오고, 혈통의 주인으로 오면 사탄 세계는 깡그리 없어집니다. 마음대로 사람을 잡아 죽이고, 나라도 마음대로 없앨 수 있는 사탄이 가만히 있겠어요?
그때 이 실체론을 들고 나왔으면 죽여 버렸다는 겁니다. 그런 와중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핍박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도망을 다닌 거예요, 나면서부터.
우리 집이 정주군 덕달면의 오산집이었는데, 오산에 갔다가 피난을 온 것입니다. 거기에 고양이의 머리라는 묘두산과 오봉산이 있었습니다.
금강산 비로봉과 오대산을 중심 삼고 동해안에 경상남북도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일본과 문제가 됐습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명나라를 공격하기 위해서 한국을 통과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을 점령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하나님이 없더라도 무엇이 된다고 해요? 해탈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한민족의 조상이 된다는 걸 몰랐습니다. 그런 것이 불교입니다. 영계에서 불교인들이 선생님에 대해서 알고 원통하다고 한 것입니다. 시대적인 혜택을 못 받았다고 말이에요.
고대에 불교의 근거지가 어디였어요? 고구려와 신라였습니다. 신라는 토함산을 중심 삼고 일본을 견제하기 위한 석굴을 만들었습니다. 박혁거세가 신라의 조상이었는데 종손이었어요, 방계손이었어요?
박혁거세라가 여섯 나라를 조정해 가지고, 거기의 농사꾼들 가운데 대장 노릇을 한 것입니다. 신라시대에는 뱃사공을 하거나 농사짓는 것 외에는 먹고 살 길이 없었습니다.
역사의 기원을 모릅니다. 문 총재는 여러분이 모르는 조상들까지 알고 있습니다. 왜? 하늘이 가르쳐줍니다. 이 시대에 어떻게 넘어가야 된다는 것을 누가 알아요?
이 책 하나를 이냥 이대로 2만 1천 권을 만들어야 됩니다. 14만 4천 권을 만들어 보관해야 된다는 겁니다. <통일세계> 14만 4천 부를 만들었어요?「예,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5월의 것은 어떻게 됐어요?「그것은 만들었습니다.」 5월에서부터 11월이면 몇 달이에요? 몇 수예요? 5부터 11까지 7의 기간을 중심 삼고 만드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축복받은 가정이 430가정을 수습해야 됩니다. 7수입니다. 7수의 고개를 넘어서지 못하면 축복을 못 받습니다. 축복이 무효가 됩니다.
선생님은 3⋅7년을 지냈어요, 안 지냈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거쳤어요, 안 거쳤어요?「거치셨습니다.」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천일국의 역사를 만들어 나오는데, 역사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백성이 될 수 있어요? 경상도가 무슨 관계가 있고, 전라도가 무슨 관계가 있고, 나주의 남평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문 총재가 아무것도 없지만 조상의 역사를 누구보다 더 잘 알고 모셔 왔습니다. 내가 훈독회를 어긴 날이 있어요? 훈독회를 시작한 날이 언제였어요? 여기는 알겠구만!「10월 13일이었습니다.」
10월 13일과 10월 14일은 한 날과 같습니다. 10월 14일, 10⋅14축복이 뭐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대를 다시 축복해 준 것을 알아요? 19수, 190쌍은 1대만이었습니다. 17세부터 24세였습니다. 바람피운 것들은 못 들어갔습니다. 순결, 순혈이었습니다.
누구든지 정(正)이 아니게 될 때, 남녀관계에서 침범당한 사람들은 순결대학에서 뺍니다. 순결대학이 그냥 여러분이 알지 못하게 해서 나오는 곳인 줄 알아요? 혼란돼 가지고 모르니까 그것을 가릴 줄 모릅니다. 내가 없었으면, 벌써 다 없어졌을 겁니다. 통일교회도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 자리까지 나왔어요? 끝날을 중심 삼고 3년 1개월 얼마가 남았어요? 오늘이 28일이니까 3일이 남았구만! 이거 다 끝내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이대로 1만 2천 권 이상 만들어야 됩니다.
1만 2천 권만이 아니라 만을 중심삼고 14만입니다. 남자만이 아니고 여자까지 해서 한 쌍으로 14만 4천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14만 4천 도시, 14만 4천 군입니다.
3천3백 면에 면장들을 임명하고 있는 것을 알아요? 깜깜한 청맹과니들이 앉아 가지고 “오, 우리가 축복받았으니 참부모를 따라간다.”고 하겠어요? 참부모의 역사를 중심 삼고 그냥 그대로 안 하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남미의 아메리카노호텔에 찾아가서 택한 것이 원초성지, 근원성지, 승리성지입니다. 남미의 4개국을 하나로 만든 기반 위에서 택정한 것입니다.
한국은 동서남북이 다릅니다. 동쪽은 어디고, 서쪽은 어디고, 남쪽은 어디예요? 미국 놈들이 들어와 있지 않나, 일본 놈들이 들어와 있지 않나, 소련 놈들이 들어와 있지 않나, 중국 놈들이 들어와 있지 않나……?
그것을 조국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미를 잡았어요, 남미. 생사권을 중심 삼고 벌거숭이로 남미에 가서 움직였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세계에 내 풍토가 있었으면 어느 누구보다도 기반을 잘 닦았을 것입니다. 왜 떠돌이를 해요? 그런데 떠돌이꾼입니다. 정착할 수 없습니다.
이 책이『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입니다. 한 분 되는 하나님의 이름을 지켜 나온 이 민족은 평화민족입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입니다. 어느 나라도 침범한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셔 나온 평화민족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은 모릅니다. 대사의 놀음은 할 수 있지만, 직계의 아들딸은 못 됩니다.
혈통의 주인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하나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만왕의 왕 자리까지 겸했습니다. 그러니까 핏줄을 청산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참아버님용’이라고 썼지요? 이것을 도적질해 갔다가는 나라가 걸립니다. 무서운 책입니다. 여기에 있는 내용대로 안 했다가는 여러분의 조상들이 전부 다 걸려 넘어갑니다. 마음대로 살아보라고요.
오늘이 28일입니다. 28일 5시에 자녀의 날 50주년 기념행사와 추수감사절입니다. 여러분도 이것을 안 지키면 법에 걸립니다.
(수첩을 펴시며) ‘2009년 5월 4일, 6일’이라고 써놓았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백지입니다. 하나도 안 썼습니다. 다 끝장입니다. 몇 년서부터 시작했느냐? 2001년 10월 13일부터 매달 움직인 기록이 다 나와 있습니다. 기록이 끝난 것이 2009년 5월 4일에서 6일의 사이입니다.
11월은 부모유엔이 출발할 수 있는 공식회의 기간에 들어간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못하다가는 목이 달아납니다. 추첨을 안 해줍니다. 120개 갈래, 120개 족속으로 분할해서 한민족을 나눈 것입니다.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가 끝났습니다. 하늘땅이 갈라지고, 하나님 보좌의 위치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제 오늘이 지나면 여기에 쓸 수 있습니다. 오늘 다 끝납니다. 50회 자녀의 날과 추수감사절이 끝나면, 그 이후에 뭘 해요? 하나님의 나라밖에 없잖아요. 해방⋅석방의 나라입니다.
에덴동산에 무슨 정부가 있었어요? 종교가 있었어요? 야당이나 여당이 있었어요? 본연의 세계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의 가정이상을 확대한 하나의 핏줄을 중심삼은 세계입니다. 그 핏줄은 둘이 아닙니다.
천정궁에 가면 선생님을 언제든지 만날 수 있다고 했는데, 앞으로 만날 수 없습니다. 이제는 우리 아들딸과 사돈들만 해도 여기에 꽉 찹니다. 친척들만 모이더라도 5백 명이 넘습니다. 종씨들만 해도 얼마예요? 문 씨만 해도 40만입니다. 청년들이 그렇습니다. 처녀 총각들, 결혼해야 할 사람들이 말이에요.
문 씨가 40만이고, 한 씨가 60만입니다. 합해서 100만입니다. 100만 쌍 이상이 결혼할 수 있습니다. 다음번 부모의 날까지 만 몇 천 명은 문제가 아닙니다. 2만 4천 명 이상으로 돌파하라는 겁니다. 그만큼 못 하면 연장합니다. 그해에 연장할지 모릅니다. 문제가 심상치 않습니다.
그래, 오늘 훈독회는 몇 장을 해야 되겠어요? Ⅺ장과 Ⅻ장입니다. 어저께 Ⅹ장까지 했나?「예.」Ⅺ장과 Ⅻ장을 하고, 저녁에는 ⅩⅢ장을 합니다. 하와이에서 환태평양섭리시대를 발표한 걸 기념하고 추수감사절을 지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간까지 맞춰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선생님의 마음대로입니다. 탕감복귀의 섭리시대를 지나서 어디든지 갈 수 있고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탕감이라든가 섭리시대라고 하던 걸 다 극복하고 해방⋅석방의 천국시대로 들어갑니다.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따라다니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문 총재를 따라가서 해방을 받고 나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차를 타더라도 내가 먼저 타야 하나님이 타게 돼 있었지, 하나님이 먼저 못 탔던 것입니다.
영계와 지으신 피조세계 전체를 날아다녀야 됩니다. 하루에 30곳까지 다닐 수 있습니다. 1시간에 두 곳에도 갈 수 있잖아요. 오늘은 Ⅺ장부터 Ⅻ장을 잘 들어봐요. 마지막 훈독회의 시간이 될지도 모릅니다. (『평화신경』Ⅺ장과 Ⅻ장 훈독) 기도를 누가 해야 되겠구만! 윤정로, 잠깐 기도해요.
Ⅻ장까지 끝났는데, ⅩⅢ장은 오후 5시에 만나서 읽어야 될 거라고요. 그것을 읽고, 그 다음에는 해방권에 들어가니만큼 선생님은 책을 다 접고 잊어버려야 할 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렇게 알고 상속자, 대역자들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윤정로, 기도)
내가 선 채로 한마디만 더 전해 주려고 생각합니다. 시대가 달라졌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모르고 있지만,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온도하고 속도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사탄 세계의 핏줄과 참부모의 핏줄이 얼마나 다른 차원이었던가를 몰랐습니다. 이제부터 시대가 달라집니다.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17세부터 24세까지 완전한 순결을 지켜 온 정(正)의 사람들을 축복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참부모가 한 몸이 된 핏줄입니다.
오목과 볼록의 단지가 사탄 세계에서는 38도 이상을 넘기가 힘듭니다. 시대가 달라져서 구 구 팔십일(9×9=81), 십 십 백(10⨉10=100)이 아니고 101을 넘어설 때가 온 것입니다. 20에서 40의 차이가 있어서 맥박이라든가 피가 흐르는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체온이 높아집니다. 20도 이상 40 몇 도의 차이를 가져오니만큼 그 핏줄이 엮어져서 임신될 수 있는 아이의 수준이 달라집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40도의 차이가 있으니만큼 출생한 열도가 다릅니다. 오목과 볼록의 단지가 38도를 지나 가지고 43도에서부터 53도를 넘고, 80도를 넘고 101도가 아니라 110도까지 올라갑니다. 그렇게 차원이 다른 데서 태어나니만큼, 단지의 열도가 달라지니만큼 씨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찔레꽃에 장미꽃을 접붙이잖아요. 그 찔레꽃과 장미꽃이 다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사탄 세계에서는 38도의 한계가 있지만, 참부모의 핏줄은 120도 이상의 열도에서 번식됩니다. 씨가 다릅니다. 그런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한번 달군 오목과 볼록의 단지에서 태어나는 아들딸들은 사탄 세계와 근원적으로 달라집니다. 사탄이 지배하지 못합니다.
그런 아들딸의 혈족만 있으면, 다른 혈족들은 그 동네에서 천리 밖으로 사라져야 됩니다.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생산될 수 있는, 임신될 수 있는 온도가 달라집니다.
38도가 삼팔선으로 돼 있지만 말이에요, 53도가 되면 폐병의 균이 죽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 110도까지 되면, 문둥병이나 모든 병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 이상에서 태어나니만큼 병이 없는 해방적 핏줄을 비로소 이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거기에 한번 접붙여 가지고 씨가 생겨나면, 그것이 만년 가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문턱만 넘어서면 직접 들어갈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탕감시대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53도 이상의 핏줄에 접할 수 있게끔 정성들여야 됩니다. 여러분이 기도하면 불을 받잖아요. 온몸이 탈 것 같은 뜨거움을 느끼는 체험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경지에 가게 되면 탕감시대가 지나갑니다. 그 핏줄에서 태어나는 아들딸은 구세주가 필요 없이 그냥 그대로 천상세계에 직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핏줄이 달라지는 차원으로 옮겨가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자아의 기준을 변경시키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도 정성들이면 그 자리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이상으로 정성들이면 그 자리에 다 올라갑니다. 만국의 만민이 한번 넘어서면, 그 후손들은 천상국가의 영원한 소유주가 될 수 있습니다. 핏줄의 차원을 변경, 개조해야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람의 체온이 53도가 넘어야 됩니다. 53도가 되면, 폐병의 균이 타버립니다. 요즘에 돼지 바이러스는 새로운 핏줄로 변경시키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하늘의 역사는 돼지 바이러스가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생명력을 중심하고 바이러스의 차원은 10배, 20배 이상의 열도에서 출발하니만큼 타락한 세계의 혈통은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차원이 다른 생활방향과 해결방향을 중심 삼고 속히 처리해야 됩니다.
자기 소유권의 5분의 3분은 하늘로 돌려버려야 합니다. 나머지의 것을 중심 삼고 일족들을 먹여 살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의 일등 부자가 아니 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안 하면, 여러분의 후손들은 영원히 갈 길을 못 가고 사탄 핏줄의 그늘 아래에서 자지러지고 점점 약해져서 없어지고 맙니다. 이것은 무서운 말입니다.
지역적인 한계를 중심 삼고 전라도 혹은 경상도가 어떻다고 하거나 높고 낮은 것을 가지고 문제시할 때는 지났습니다. 오목과 볼록 단지의 도수가 10도 이상, 20도 이상 올라서야 됩니다. 거기서 임신된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그러니 10배 이상 정성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여러분이 처해 있는 38도선보다 10배 이상의 자리에서 노력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잠을 무시해야 됐고, 밥 먹는 것도 무시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극복할 수 있는 자아를 세워 가지고 본연의 해방된 기치 아래 부부가 씨를 받고 아들딸을 잉태해야 됩니다. 그런 숙명적인 과제의 문턱을 넘어서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살던 그냥 그대로는 안 됩니다. 그것을 충고합니다. 오늘 저녁에 완전히 결정하고 나서야 됩니다. 20도 이상 높은 자리에 올라서야만 직계의 자녀들이 하늘나라로 들어갑니다.
그러니 지금까지의 소유권이 그냥 그대로 남아져 가지고는 안 됩니다. 자기의 소유권이라는 것은 도적질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소유권으로 감옥에 갇힌 신세가 돼 있는데, 여러분이 소유권을 중심 삼고 피를 흘리며 싸움을 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승자와 패자에 대해서 말할 수 있어요? 그런 시대는 지나갑니다. 참부모가 설 자리는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을 한계로 그런 차원의 시대가 연결됩니다.
무엇이든지 노력 여하에 따라서 가감되는 것은 여러분들 자신의 책임이지, 선생님의 책임은 다 했습니다. 이 책의 내용대로 살기를 바라겠습니다. 정오정착이 뭐예요? 12시가 돼 가지고 수직으로 태양이 비추는 것을 말합니다. 사탄 핏줄의 그림자가 남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타락을 해보라는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의 어머니나 아버지가 산중에 데려다 가두어 가지고 굶어죽이든가 처단해 버려야 됩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다들 그렇게 알고 돌아가라고요. 오늘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알겠어요?「예.」38도가 아닙니다. 58도를 넘어야 됩니다.
88올림픽 대회 때 정오정착의 시대가 온다고 해서 내가 가인 세계에 청량음료수를 먹이고 양복까지 다 해줬습니다. 벌써, 1988년도가 몇 년이나 지났어요? 미국이 책임을 못 해서 연장해 나온 겁니다. 그것을 알고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경배) 38도가 아니라 10도 이상, 20도 이상의 도수가 돼야 참부모의 생명 씨를 잉태할 수 있습니다. 자……!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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