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천성경≫ ‘참부모’ 편 ‘제1장 참부모란 1)참부모라는 말의 의미’부터 훈독)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입장에서 하나님 대신 사탄과 대결하여 이겨야 하고, 양자의 입장에서 하나님 대신 사탄과 싸워 이겨야 하고, 직계 아들딸의 입장에서도 하나님 대신 사탄세계와 싸워 이겨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참부모를 맞이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섭리역사는 구약시대로부터 신약시대를 거쳐서 지금까지 오랜 역사를 거쳐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종의 입장을 복귀하고, 양자의 입장을 복귀한 터전 위에서 직계 아들딸의 입장을 복귀하여, 즉 승리의 기반을 닦아 놓은 후 참부모의 인연을 세우시려는 것이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메시아를 보내신 목적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천사세계의 석방시대를 선언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가인 아벨세계의 석방시대예요. 그다음에는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석방시대예요. 그다음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상천국의 이념이 엇갈린 것을 통일시켜 가지고 해방시켜 석방시대를 선포하는 5월 초하루가 돼 있어요.
5월 5일까지 복귀섭리 구원섭리 해방시대를 거쳐 가지고 석방시대 선포가 끝나요. 그걸 누가 알고 있느냐 이거예요. 모르지만 섭리의 뜻은 한 사람, 한 가정, 한 패, 한 무리를 중심삼고 다 맞춰 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세계적 기반이 돼 있어요. 미국도 통일교회를 지배할 수 없고, 공산당도 지배할 수 없는 거예요. 철학이 통일교회를 가르칠 수 없고, 종교가 가르칠 수 없어요.
다 그 위에 섰기 때문에 철학을 중심삼고도 하나의 길, 종교권을 중심삼고도 하나의 길이에요. 나중에는 종교와 국가까지 부정해야 돼요. 지금까지 종교와 국가라는 것은 타락의 열매로 세계에 나타나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서 대원수와 같이 나왔던 거예요. 이것이 존속했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강제가 아니라 자연굴복이에요.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그 고개를 넘어 가지고 이제는 해방이에요. 우주의 해방만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해방인 동시에 석방시대예요. 죄의 근원부터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타락했다는 생각을 할 수 없고, 오시는 주님 앞에 타락세계에 있어서 핍박을 받고 고통을 받았던 것을 다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잊어버리고 고통받은 이상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그것을 덮어 줄 수 있는 이런 자리가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도 이 우주 앞에 해방의 터전을 지상에 가질 수 없고, 또 석방의 마음을 가질 수 없어요.
이 나라가 남북이 통일됐다 하더라도, 해방됐다 하더라도 그 남북 가운데 죄지은 사람이 많다구요. 형무소까지 있다구요. 이걸 철수해 버려야 돼요. 지옥까지도 철폐해 버리고 죄지은 모든 근원까지 있더라도 부정하고 사랑해서 덮어줘 가지고, 사랑의 그늘 앞에, 밝은 빛 앞에 어두운 그늘이 없어져 가지고 밝은 빛이 되지 않고는 석방의 시대를 맞을 수 없는 시대가 왔어요.
통일교회는 지금 그런 자리에 왔기 때문에 이제는 가만히 있어도 앞으로 발전해요. 이제는 그냥 내버려둬도 말이에요. 닻을 맨 큰 항공모함이 있으면 그 항공모함을 중심삼고 무수한 비행기들이 있다면 무수한 비행기들이 날고 싸우던 무수한 배들이 있지만, 항공기가 필요 없고 배가 필요 없으니 항공모함도 필요 없을 때가 됐다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나라의 근원과 종교의 기원까지도 부정하는 거예요. 그걸 부정한 위에서 비로소 해방권과 석방권이 벌어지느니라! 알겠어요?「예.」
그러면 그 모든 전부가 그냥 물러가지 않아요. 복싱하는 사람이 링에 올라가서 승패를 겨루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승패를 겨루는 나라가 있다면 그 나라를 중심삼고 승리의 팡파르를 울릴 수 있는, 첨단에 선 평화의 왕권을 들고 나서는 그런 운동이 벌어져야 돼요. 그것이 이번에 미국에 있어서….
여기 이장 이름이 뭐야?「김회석입니다.」이회석, 김회석?「김회석입니다.」회석이면 해석을 잘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 공로 없는 사람이 와 가지고 벙벙해 가지고 뭐라고 할까, 태평양 가운데 배도 없이 헤엄쳐 나가는데 어떻게 헤엄쳐 나갈 것이냐? 이런 것을 생각할 때, 또 요즘에 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배 놀음을 할 줄 아는데, 배가 다 만들어져 있고, 할 수 있는 그물도 돼 있고, 모든 것을 갖췄기 때문에 여기서 헤엄쳐 나갈 뿐만이 아니에요. 헤엄쳐 나가기 위해서는 한바탕 자기가 이 땅 위의 어떤 누구에게도 자랑할 수 있는, 여수 지방에서 자랑하던 것을 나라에 자랑할 수 있는 만선을 해 가지고 ‘민족이여, 오시옵소서. 국가여, 오시옵소서.’ 이럴 수 있고, ‘세계여, 우리를 따르십시오.’ 이런 마음으로 부를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있기를 바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한 사람에서부터 시작해요.
이래도 감사하고 저래도 감사하고 죽더라도 천 번 살아서 봉사해 가지고 그 뜻의 길을 가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그런 뜻을 중심삼고 환경이 물들어 가지고 그 환경에 있는 사람들이 전통적 때때마다 희생한 것을 마음으로 기억하면서 그분이 없더라도 그 일하던 터, 그 동산, 그 바다를 보고 생각하면서 우리 아들딸을 대신 길러서 그래야 되겠다 할 수 있는 그러한 본보기의 사람이 있으면 이 여수·순천의 바다는 망하지 않아요.
종교권, 기독교권이 망하지 않고, 또 그다음엔 초종교권, 초국가권도 망하지 않아요. 초종교·초국가권도 망하지 않을 수 있는 평화의 초왕권 시대가 도래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평화의 왕국시대예요. 평화의 초왕권 시대예요. 거기는 철학을 중심삼고 숭상하는 것도 필요 없어요.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하나님을 아니까. 하나님이 명령하면 우주 만상의 최고의 자리에 있어서 결실할 것을 틀림없이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세계는 딴 소망이 없는 거예요.
그 자체로써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면서 자기 자체는 영광스러운 열매로서 자연히 천상세계에 입적되어 시민으로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 되고, 민족의 대표, 국가의 대표가 되기 때문에, 왕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왕자 왕권의 계대를 이어 가지고 만세에 하늘나라의 전통을 새로이 세울 수 있게 될 것이다! 아멘이라는 거예요.「아멘!」누구나 다 그래요.
그래서 선생님이 오늘 아침에도 어머님보고 ‘36가정 중에 죄지은 것들을 어떻게 해야 되겠나?’ 물어봤어요. 어머니가 어떻게 대답하나 해서 말이에요. 석방을 선포해서 영계의 지옥까지 철폐했어요. 영계 지옥의 무수한 선조들이 무슨 죄를 안 지었겠나? 그걸 철폐해 가지고 낙원도 철폐하고 천국 갈 수 있는 길이 됐으니 평화의 왕….
금년 표어가 뭐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인데, 창조이상적 하나님의 조국과 창조 이상적 평화의 왕국, 그 왕국에는 감옥이 없다는 거예요. 감옥이 있을 수 있나? 그다음에 죄인이 있을 수 있나? 죄인을 남겼다면 하나님의 교육이라든가 생활방법이라든가 문화세계 체제가 틀렸다는 거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모르니까 이걸 교육하면 되는 거예요. 요즘에 이메일은 내가 순식간에 30분에 쓴 글을 세계적으로 30분 이내에, 한 시간 이내에 60만 가정에 보낼 수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얼마나 편리한 거예요? 하늘땅에 복음이 나타났다 하면 순식간에 알 수 있는 거예요. 이제는 거짓말을 못 해요. 문 총재가 아무리 나쁘다고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나발 불어 보라는 예요. 옆구리를 들이갈길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그런 갈길 패들이 많아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진리를 알아요. 이거 철이 없어도 유만부동이지, 이런 밤중이 어디 있어요? 동네에서 몰매를 치고 생매장할 수 있는 이런 일까지 생길 수 있는 위험천만한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여기 목사 장로들이 큰소리하는데, 다 밥 목사들이에요.
그래서 내가 십자가를 떼어 버리라고 그랬어요. 십자가를 떼는 것을 세계적 기독교에서 주류로 믿는 사람들이 시작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철학 철폐, 종교 철폐, 기독교에서 십자가 철폐, 예수 재림의 영광의 면류관을 대신할 수 있는, 시봉할 수 있는 제자가 돼야 돼요.
예수의 제자들이 뭐예요? 베드로, 야곱, 요한도 죽게 되니까 다 도망갔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세 번씩이나 부정한 거예요. 죽음, 사망을 가로막아 가지고 영광의 승리의 패권자로 오시는 주를 모실 수 있는 그의 수제자가 수아들딸이 되고, 수충신의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가정이 어디 있어요? 멸망의 뒷골방에 박혀서 자랑했댔자 죽음의 나발 소리를 누가 좋아해요? 세상 사람이 교회 앞에 갈 때는 침 뱉고 지나가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돼 있다구요. 목사 녀석, 아무 장로 녀석이 동네를 무시하면서 자기들을 자랑한다 이거예요. 그것은 자연히 빛이 오면 다 사라지는 거예요. 알겠나?「예.」
지금 마지막 때에 왔어요. 내가 여수에 뭘 하려고 온 거예요? 돈 벌려고 오지 않았어요. 불쌍한 전라도 사람들에게 제일 좋은 복의 문을 열어 주고 얼마나 들어가나 보자 이거예요. 정성껏 했는데 안 들어가면 할 수 없지.
전라남북도하고 경상남북도, 가인 아벨을 포섭 못 하면 안 돼요. 여기 사람들은, 전라도 사람들은 경상도 사람들을 망하라고 하고 죽으면 좋겠다고 하지요? 아니라구요. 그걸 자기보다도 좋을 수 있게 해야 돼요. 형님이에요. 형님같이 대접하면서 내가 못살더라도 저 형님이 더 잘살면 좋겠다고 이렇게 해야 살길이 열리지, 망하라고 하면 둘 다 망해요. 하늘이 두어두지를 않아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기 위한 섭리의 모델이 그런데, 그 모델에 맞지 않으면 전부 다 안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은 쌍쌍제도가 있어요. 눈도 왜 둘이에요? 하나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코도 파이프가 한 구멍이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전부 다 상대예요, 상대. 오른팔 왼팔이 같아요, 안 같아요? 왼팔을 써요, 오른팔을 써요? 왼팔을 쓰나, 바른팔을 쓰나?「바른팔을 씁니다.」왼팔은 안 쓰고?「같이 씁니다.」(웃음) 주로 쓰기를 어디를 쓰느냐 말이에요. 바른팔을 쓰지? 모든 것을 바른팔이 주로 하지만, 들든가 밀든가 할 때는 안 되는 거예요. 잡아당길 때도 두 손으로 해야 돼요.
그러니 하늘땅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한 손 가지고 돼요? 두 손으로 해야 돼요. 두 손으로 바른손과 왼손이 서로 어울려요. 마주하면 끌게 되어 있어요. 위할 수 있는 사랑의 힘만이, 개인의 힘, 두 사람의 힘보다도 사랑의 힘이 강하기 때문에 거기서 하나되지, 따로따로는 안 되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이 그런 면에서는 민족 앞에 부끄러움이 많아요. 우리 친구들도 그래요. 내가 전라도 사람하고 많이 관계도 맺고 나왔지만 말이에요, 나중에는 어려우면 뭘 가져가요. 가져갈 때는 그냥 안 가져가지. 편지를 써 놓고 십배 백배 몇 년 이내에 다 갚는다는 거예요. 갚을 것이 뭐예요? 잘살면서도, 어려운 자리에서 잘살더라도 꿈에도 반환하겠다고 안 하는 거예요. 그건 지옥에 가는 거예요.
지옥도 밑이 없는 지옥에 가는 거예요. 밑이 있으면…. 높은 산도 그래요. 침투하면 도망갈 수 있는 거예요. 제주도의 산은 산꼭대기에서부터 샘물이 흘러 나와요. 마찬가지라구요. 다 길이 있으면 가는데 길이 없어요. 종교는 지옥을 뚫고 가는 길인데, 지옥을 뚫을 수 없어요. 그러니 지상과 더불어 같이 망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결론은 간단해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길을 닦아 놨다 이거예요. 지옥 밑창까지, 하늘의 밑창까지, 하나님의 심정까지. 그 심정의 복판은 위하는 사랑이에요. 위하는 사랑은 이 우주가 보호해요. 천운이 보호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서 전라도를 위하는 것보다 하늘이 전라도를 위하던 이상 경상도를 위하게 된다면, 전라도는 망하더라도 내가 경상도를 붙들면 전라도는 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리가 그래요.
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동서남북 사방을 포섭하고, 비가 많이 오게 되면 동서남북 사방을 다 흠뻑 채우고 또 나머지까지 채우려고 홍수(洪水)가 나는 거예요. 홍수라는 것은 ‘넓을 홍(洪)’ 자에 ‘물 수’지?「예.」협수가 아니에요. 홍수예요. 그러니까 잘사는 사람을 채우고도 못사는 사람까지 채워 주는 거예요. 못사는 사람까지 채워 주면 그 밭과 사막까지도 푸르게 해 가지고 증발되면 본원지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구름을 타고 세계를 순회하고 있는 것이 바다의 놀음이요, 물의 놀음이에요. 그래, 물을 사랑하고, 바다를 사랑하는 사람은 구름을 사랑해야 돼요. 또 구름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살고 있는 생물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만사에 자기 생활환경 풍경은 자동적으로 나와 더불어 관계를 맺는 거예요. 돈을 모으겠다고 따라다니면 사람을 죽이고, 부락을 망치고, 자기까지 없어져요. 알겠어요?
자기 부락을 망치고 동네를 망치면서도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겠다고 하게 되면 그 망친 부락에는 세계적인 수많은 부락 사람과 도시 사람, 나라 사람이 관광지로 미래에 찾아올 수 있는 복지가 되느니라! 아멘이라는 거예요.「아멘!」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
여러분이 이 말씀을 듣는데, 선생님이 그저 적당히 꾸며서 한 것이 아니에요. 모든 전부를 싸워 가지고 한 대목 대목이 된 거예요. 앉아 가지고 듣는 여러분은 복도 많지. ≪천성경≫을 읽는 데 한 달도 안 걸려요. 대학원 졸업한 사람들은 한 시간에 2백 페이지의 골자를 빼낸다면 열 시간이면 저것의 골자를 뺄 수 있는 거라구요.
저것을 아는 사람은, 똑똑한 사람은 붙들고 안 놓을 거예요. 문 총재가 어디에 있든지 자기 재산을 다 팔아서 바치면서도 만났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재산보다 귀한 거예요. 나라를 바치면서도 만나 주면 좋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나라보다도 귀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금후에 갈 길을 다 모르지? 선생님 혼자 앉아서 이렇게 생각하고 있지만, 선생님이 무슨 명령을 내릴지 몰라요. 그 명령을 내린 것이 모호한 길이 아니에요. 틀림없는 길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어렵다고 하는 사람은 세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땅 끝에서 땅 끝으로 날아다녀야 할 때 어떻게 살겠나? 비행기를 타든가 무슨 조화통을 타든가 해야지. 그렇기 때문에 큰마음을 가져야 돼요. 아직까지 가야 할 길이 멀어요. 여기에 모여 가지고 이렇게 밤낮없이 교육하는 것은 그 이상의 세계를 넘어가기 위한 거예요. 여기서 머물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황선조는 경상남북도를 교육하라는 거야. 어제 가서 교육하고 왔나?「예, 어제 했습니다.」한 곳만이 아니야. 전라남북도 젊은 사람들을 하고, 그다음에 전라남북도 목사들, 종교인들이야. 이래 놓고는 경상남북도의 본이 돼 가지고, 여러분이 출세해 가지고 세계로 나가는 거예요. 문 총재의 말만 들으면 세계로 다 퍼져 나가게 돼 있어요. 191개 국의 지도층, 수산사업 육지사업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만 나갔다면 경상도가 ‘아이구, 전라도한테 졌구나! 전라도의 뒤를 따라가야 되겠다.’ 그러겠나, 안 그러겠나?「그러겠습니다.」
이번에 전라도에서 시작해 가지고 경상남북도 해 가지고 충청도를 하고 황해도를 하고, 그다음에 함경남북도를 하고 평안남북도를 하는 거예요. 이렇게 교육해서는 한강을 중심삼고 이산가족하고 남한에서 잘산다는 패들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모아 가지고 대회를 해서 가르쳐 줄 때 어느 한 사람 반대한 사람이 한 마리가 없었어요. 이미 싸움은 다 끝난 거예요.
앉아 가지고 걱정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내가 한 대로, 가르쳐 주는 대로 따라하라 이거예요. 공상이 필요 없어요. 계속하면 활활 스며들어서 불이 붙는데, 태풍이 부는 것이 아니고, 순풍이 불어 가지고 산이든 어디든 땅까지도 바위까지도 녹여낼 수 있는 이런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손을 댔다가는 멸망한다는 거예요. 이제는 영계가 데려가요. 조상들이 데려가요.
조상들이 오면 문 총재를 먼저 잡아가면 좋겠다고 사탄세계는 그러지만, 통일교회 교인도 ‘선생님이 저런 말을 하면 책임지지 못할 것인데, 우리들을 잡아가기 전에 선생님을 먼저 잡아가면 좋겠다. 믿을 수 없는 말을 한다.’ 할 거예요. 믿을 수 없다는 것, 믿지 못하는 것은 타락했기 때문이지, 타락 안 했으면 믿고 알고 그 세계 이상 갈 수 있게끔 준비해서 완성하는 거예요. 타락의 후손이 됐기 때문에 모르는 거지.
그 타락의 후손의 한을 누가 벗겨 줘요? 그 한을 벗기기 위해서 수많은 종교가 피의 제단을 연이어서 이때까지 하나의 제단을 남겨 놓은 것인데, 그것이 싫다고 해 가지고 지옥에 간다고 보장할 수 있나? 할 수 없지. 알겠어요?「예.」
농토에 가 가지고 갖은 오색 가지 씨를 뿌리고 자랄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김을 매도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까지 매야 돼요. 그것을 알아요? 콩밭 매는 것하고 목화밭 매기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5월 달 넘어서 매 줘야 돼요. 모 심는 것도 그래요. 기계로 밀어 주는 것도 세 번 이상 밀어 줘야 돼요. 그래야 수분을 잘 흡수해 가지고 결실이 잘 되는 거예요. 세 번 이상 정성들여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 뜻 가운데서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 이상의 자리에서 선생님이 와 가지고 4차 아담 심정권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 이상 뭘 가르쳐 줄 것이 없어요. 더 바라야 바랄 것이 없어요. 그 내용 자체를 다 깔고 뭉개고 모르겠다고 하면서 더 좋은 것을 바라는 거예요. 더 줬다가는 하늘땅을 다 망치는 도적놈이 돼요. 악마보다 더 무서운 악마들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래, 어저께 잘했다며? 70명이라고 그랬지?「예.」몇 명이 모였어?「칠십 3, 4명이 왔는데 아주 좋은 사람들이 왔습니다.」그래서 결심들 다 했어?「예.」한번 해 보라구. 황선조가 노랑이 선조야. 청선조가 되어야 돼.「우리 식구들은 네 명 참석하고 나머지는 전부 여수의 청년들인데, 일반 청년들이 아니고 청년들 가운데 지도자급입니다.」지도자들, 대가리들을 갖다 모으더라도 꼼짝없이 한꺼번에 다 걸리게 돼 있어「아주 좋은 사람들이 왔습니다.」
세계가 그럴 수 있는데 때를 모르고 잠이나 자고 먹고 살고, 옛날같이 그러면 안 돼요. 자동적으로 얼음이 어는데 발만 들여놓으면 몽땅 자체가 다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런 것을 알라구요.
아무나 여기에 참석하게 안 돼 있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가르쳐 줄 것이 없어요. 더 가르쳐 주면 다 못 가요. 지금까지 ≪천성경≫이라는 것, 영계도 지상·천상천국이 합동해 가지고 나라 찾을 때까지 그 이상 것을 못 해 주어요. 지구성의 몇천억 배 되는 대우주를 내 것이라고 해서 땅 위에서 청산도 못 하고 우주에 날아가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나? 다 도깨비가 되지.
한계가 있기 때문에 한계권까지 자기가 해야 할 책임이 다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턱대고 가르쳐 주지를 않아요. 때가 됐기 때문에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못 하면,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사람은 얼마든지 있어요. 대신 잡아 가지고 공산당들이 다 빼앗아 가는 거예요. 공산당한테 빼앗겨요.
중국을 저렇게 길러 가는 것도 그래요. 41명의 독일 학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에 기술을 연결시켜 준 사람이 나예요. 독일의 공장 가운데 혼스버그라고 벤츠 회사, 비 엠 더블유(BMW)의 라인 생산하는 원자재를 만드는 그 회사가 내 회사였어요. 독일의 제일가는 큰 공장이 내 공장이었어요.
대한민국을 살려 주려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목포에서 조선소 하던 정주영 동생(정인영)이 중기를 하겠다고 독일에서 3년 동안 정부하고 합해 가지고 교섭했지만, 맨 나중에 죽자 사자 해 가지고 찾아온 것이 우리 공장이에요. 세상에! 독일 대사관에 있던 기술 이사관이니 이런 녀석들을 형장에서 갈겨 버려야 돼요.
그래도 불쌍해 가지고 내가 통일산업이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때 날아간 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혼자 고생한 것을 누가 알아줘요? 통일교회 재산이 전부 다 날아가는 거예요. 21년 동안 내버리고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을 위한 거예요. 여러분에게 자기 이상 맡겼는데 도적놈들이 다 됐어요. 이래 가지고 빚을 진 거예요. 회사 책임자가 은행에서 수백억 원을 빌려서 이사회에 문의도 안 하고 자기 멋대로 포켓에 넣어 가지고 쓴 거예요. 그런 것을 용서 안 해요. 선생님이 지나가지 않아요. 선생님이 철저한 사람이라구요. 해방되게 되면 그 밑창 뿌리까지 뽑아 가지고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가 잘못했느냐, 나라가 잘못했느냐? 문 총재의 가르침이 잘못되어서 기성교회의 반대를 받느냐, 기성교회가 잘못되었느냐? 둘 중에 하나 이자택일을 하라면 어떤 것을 택하느냐 이거예요. 이화대학에서도 통일교회를 택하느냐 학교를 택하느냐, 이자택일이에요. 통일교회를 택해 가지고 학교를 버렸어요. 마찬가지로 이자택일이에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몇 시 됐나? 여섯 시 반이지?「예.」자, 그거 계속하자구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 더 얘기하면, 점점점 믿지 못할 얘기를 자꾸 하면 어떻게 되겠나? 영계가 어떻고 어떻다는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누가 믿어요? 내가 과학을 공부해서 이론적이에요. 전후가 맞지 않으면 말하지 않는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말하고 물어보면 답변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이치에, 이론에 맞지 않는 답을 안 하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건 녹음하는 거예요.」나는 마이크로 알았어요. 녹음이야 되겠으면 되고, 내가 말하면 녹음되겠지. 안 되면 어때? (마이크에 대고) 잘 들었니, 이 녀석아? (웃음) 그래야 심각하던 사람도 웃고 다 잊어버려요. 자! (‘제2장 1)역사와 참부모’까지 훈독)
자, 어저께 얘기를 좀 해요. 이 사람들도 알아야 돼요. (21여수평화포럼 세미나에 대한 황선조 회장 보고)
뉴욕 대회에 대해서 얘기해요. 여기 여수 대회의 관계를 중심삼고 식구들의 동향, 미국 식구들이라든가 일본 식구들하고 비교해서 한국 식구들이라든가 여수 식구들의 동향이 어떤 입장에 있는가 하는 것을 얘기해 주는 것이 좋아요.
어저께 바다에서 농어 포인트를 탐사한다고 그랬는데, 탐사했나?「예. (윤근태)」그것도 얘기 좀 해. 이 사람들이 뭘 모르잖아? 여자들이 많이 그런 일을 할 텐데, 내가 수백 척의 배를 만들어서 배치할 거예요, 부산서부터 목포까지. 얼마나 섬이 많아요? 여러분 식구 된 사람들이 그것을 맡아서 지도해야 되고, 둘 셋의 책임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전라남북도의 경제특구 사업이라는 것은 실패로 돌아간다구요.
결국은 여러분이 뿌리가 되고, 가지도 여러분이 되어야 돼요. 선생님 혼자는 중심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이것밖에 없어요. 옆에 있어서 뿌리가 많이 커 가고 가지가 많이 커 가야 나무도 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협력할 수 있는 관계를 어떻게 강화시키느냐가 문제라구요.
내가 바다에 관심이 있더라도 여러분은 관심을 갖는 것이 없잖아요? 선생님하고 바다에 나가 가지고 사진을 하나 찍었으면 당장에 그 사진 하나 가지고 카피해서 여수시에서 장사해 먹는 사람도 생겨날 텐데. 유명한 집안이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안 하지? 그저 이것만 바라보지. 그건 도적놈의 심보예요.
곡식을 심을 때 하나 뿌렸으면 여기서 수확해 가지고 내가 먹고 살겠다는 거예요. 여기서 수확했으면 세계에 뿌려 가지고 세계 사람들이 수확한 30퍼센트 씨를 받아 가지고 땅을 빌려서 그럴 수 있으면 여수뿐만이 아니고 전라남북도, 그다음에 경상남북도, 전국이 살 수 있고, 세계가 살 수 있는 거예요. 점점 퍼지면 퍼질수록 한국의 위신이 얼마나 확대되고 높아지겠나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지, 눈앞에 깜빡깜빡하는 그것만 바라보고 하루 이틀 살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 같은 사람이 어렸을 때부터 이 뜻길을 찾아 나가기 위해서 무슨 생각을 안 했겠나? 민족이 어려운 왜정 때에 있으니 그걸 손에 감아쥐고 정비하기 위해서 뒤넘이친 거예요. 난다긴다하는 사람을 다 만나 봐도 답변이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한다 이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한번 결심하면 생명이 쓰러질 때까지 하는 거예요. 여기도 그래요. 내가 결심한 백 퍼센트 이상 할 수 있는 주변의 환경 여건이 되느냐 못 되느냐에 승패가 달렸다는 것을 생각할 때, 젊은이나 어떤 사람이나, 나이 많은 사람까지도 그냥 둘 수 없어요. 완전히 치리해 가지고 교육 기준에 도달할 수 있게끔 해 봐 가지고 그래도 안 되게 될 때는 이동해야 돼요.
그래, 경상남북도로 이동해서 하는 거예요. 경상남북도가 안 되게 된다면 실향민 1천만을 동원해서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너희들이 못 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외국의 기반이라든가 세계적으로 경제계 협조, 언론계 협조, 그다음에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수라든가, 유통구조가 세계에 확대되면 그때에 가 가지고 ‘아이구, 안 됐구만.’ 할 때는 뭐냐? 안 되긴 왜 안 돼? 안 된 것은 자기들 때문에 안 됐지, 내가 안 되게 했나?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탈락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여기에 살던 사람은 집 다 팔고 이사 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필요하면 땅을 사야 돼요. 또 지금 이곳이 경제특구가 돼 있기 때문에 수용령이 내려지면, 오늘 발표했으면 오늘의 가격 이상 높일 수 없어요. 또 우리가 필요하면 무슨 기관이라도 잡아다 쓸 수 있어요. 그렇게 돼 있지?「예.」또 내가 외자를 들여와 투자하게 되면 절반은 정부에서 보충해 주게 돼 있어요. 이럴 수 있는데, 손에 묻히지 않고 맨발 벗고 도망 다니던 사람들에게 복 문이 열릴 텐데,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걱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를 열심히 따라다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백도에 가면 백도에 가고, 제주도에 가면 제주도에 가고, 부산이면 부산에 가는 거예요. 여기 이름난 지역들을 내가 순회할 때 많이 따라다니던 사람들은 빠질 수 없어요. 따라다니면 선생님을 모셔 가지고 세계로 날아갈 텐데, 참새 새끼인 우리가 뭘 하느냐 하겠지만, 아니에요. 참새는 참새대로 필요하고 독수리는 독수리대로 필요해요. 먹이사슬의 균형을 취해 가지고 좋은 세계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얘기하는 것을 들어 두고, 자기를 위해서 개발시켜 주는 선배들이니 그들의 뒤를 따르기 위해서 기록을 남겨 가지고, 누구누구는 이랬다 평가해 가지고 자기가 부족했으면 서울이든 부산이든 찾아가서 인연 짓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사회 지도층에 있으니, 높은 지도층에 있으니 경상도에 전라도 사람이 찾아가면 전라도 사람을 대신자로 세울 수 있는 길도 열리는 것 아니에요? 자기가 출세할 수 있는 길이 미래에 자기도 모르게 열린다는 사실을 알고 충성을 다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내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안 알아주나?’ 내가 알아줄 수 있는 뭐가 있나? 미국의 상원의원 하원의원도 나보고 별의별 명령을 하라고 해도 시키지 않는 거예요. 각 나라 대통령도 소개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소개를 했다가 내가 브로커밖에 더 되겠어요? 교회 일을 위해서 써먹을 생각을 해야지.
학습이야? 이장? 「회석입니다.」 해석이나 회석이나, 학습이나 해석이나 비슷하잖아? 학습하려면 배워 가지고 설명해 줘야 돼요. 이번에 가서 많이 충격도 받았을 거예요. 세상에 이런 세상이 다 있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와서 한번 잔치해 가지고 보고를 저런 사람을 시키는 거예요. 보고대회를 안 했어? 「예.」 이제라도 하라구. 「예.」
원고 써 주고 강연만 하면 우리 사람들이 하면 일시에 완전히 녹여낼 수 있는데, 그거 그럴까 하고 생각했더니 꿈도 안 꾸고 있어요. 요즘에 여기에 정치망을 놓아서 숭어하고 농어 몇 마리 잡는 것을 자랑하더라구요. 내가 그물을 치게 되면 그거 한꺼번에 다 잡을 수 있어요. (웃음)
뭘 하러 가서 하루 종일 그래? 어저께도 나가 가지고 두 시간 세 시간 됐지? 일곱 사람이 가서 노래미 열댓 마리 잡아 가지고 들어왔지만 말이에요. 농어가 언제 잡히느냐 해서 내가 한 마리 잡아 보고 싶어서 나갔지만 말이에요. 그놈 힘이 얼마나 센지 내가 실험해 보겠다 이거예요. 그거 사시미(さしみ)를 해 먹으니까 참 맛있더라구요. 알래스카의 킹새먼(king salmon)과 맞먹겠더라구요. 이건 탄력이 있기 때문에 한국 사람에게는 그만이에요. 일본 사람은 만만한 것을 좋아하지만 한국 사람은 탄력이 있어야 돼요. 야! 그것을 양식해 가지고….
(손주님이 나와서 키스해 주심) 여러분은 선생님하고 키스 한번 해 봤어요? (웃음) 선생님하고 한번 악수라도 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게? 손자가 그래서 특권이에요. 어디 가서 어머니보고도 ‘할머니, 할머니!’ 찾으면, 어디 가다가도 뭘 해 달라면 해 줘야 되거든. 할아버지를 ‘햇비’라고 그래요. (웃음) 그래서 다 말도 닮아지고, 새들도 자기들끼리 시늉하고 사는 거예요. 저 사람들은 저 사람들대로 자기 생활할 것이 짜여 있더라구요. 일어나서 뭘 할 것 말이에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다! 자, 얘기하라구. 관심을 가져라 이거예요. 언제 다 빼앗겨 버렸는지 모르게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우리를 내버려둬 가지고 쓰레기를 만들고 딴 사람만 출세했다고 할지 몰라요. 이 이상 어떻게 관심을 갖겠나? 훈독회를 열심히 하라구요.
집에서부터 군대 친구, 소학교 친구, 중고등학교 친구, 친구들이 많으면 모아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이걸 훈독회 하면 자기 친구 그룹을 만들어 가지고 내가 앉아 가지고 살 수 있는 환경도 다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게 그런 말씀이라구요.
똑똑한 사람, 대학교 교수가 들었다가는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자기가 해 먹겠다고 몽땅 그 클럽을 돈 넘겨주고 자기 재산으로 보충해 주고 갖다 길러서 쓰려고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고 앉아 가지고 잔칫상을 만들어 가지고 신랑 각시에게 주는 큰상으로 자기를 대접할 줄 알지만, 누가 해 줘요? 자격이 돼야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자력적인 기반이 필요하고 준비가 필요한 거라구요. 자! (해양섭리에 대한 윤태근 원장 보고와 기도)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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