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및 꽃다발 봉정, 케이크 커팅)

눈이 올 것 같구만. 「비가 계속 왔습니다.」 비야, 눈이야? 눈도 오고 비도 오고…. 「강원도에는 폭설이 옵니다.」(차려진 상을 보시며) 엄마, 이거 다 나눠 줘요.「나눠 먹자! 그런데 왜 이렇게 배가 고플까? (참어머님)」(웃음)

​가정당은 교육 정당으로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하늘 정당

​양창식, 왔어?「예.」나오라구. 주동문하고 둘이 나오지. 미스터 주는 어디 있어?「오고 있습니다.」오고 있어?「예.」곽정환을 중심삼고 아랍권 대회 지도한, 그 인맥에 대한 총평을 들어 보는 게 좋을 거라구요.「예.」미국에서 보고한 내용을 중심삼고 지금 얼마나 긴장된 때 인지 그걸….

바나나도 나눠 주지, 딸기도 나눠 주고. 큰 것들은 입에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나눠 주지 말고. 바나나 같은 것은 나눠 줘요.

(2004년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미국 워싱턴DC 소재 쉐라톤 내셔널 호텔에서 개최된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 주최 중동평화 국제세미나에 대한 양창식 회장 보고)

곽정환, 보고해요. 주객이 전도됐어요. 먼저 보고를 해야 되는데. (중동평화 국제세미나와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창당 배경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이번에도 제가 꾸중을 몇 차례 들었습니다. 아버님이 참 귀한 말씀을 한 말씀 해주셨습니다. 정당을 창당하는 것하고 연관되어서 귀한 말씀이라고 정신이 번쩍 나도록 내가 느낀 것이 뭐냐? ‘세상 정치하는 것이 아니야, 이놈아! 하늘 정치를 하는 거야!’ 하셨습니다. 하늘 정치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 간부들과 식구들이 여기에 초점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 정치를 한다고 하면 진짜 정치한다고 생각해요. ‘평화를 중심삼고 하나님은 그러한 정치 방향으로 갈 것이 아니냐?’ 그렇게 얘기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하늘 정치를 한다면 진짜 정치를 하려고 한다고 하는 거예요. 말이라는 것은 ‘툭’ 해서 다르고 ‘톡’ 해서 달라요. 툭톡!

「……특히 여당 같은 데서 신경을 많이 쓸 겁니다, 이제. ‘통일교회가 정치를 하는데 어떤 정치를 할 건가? 노선이 뭔가?’ 이렇게 물으면 이렇게 대답하십시오. ‘도와드리겠습니다. 건전한 가정을 만들고, 건전한 청소년을 만들고, 도덕 사회를 만들면 대통령이 정치하기가 더 좋지 않겠습니까? 여당이 정치하기가 더 좋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만들어 드리고 도와드리겠습니다.’ 아시지요?」「예.」「그 말씀을 하십시오, 꼭. 우리는 그거 해야 됩니다.」

답변 안 한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3분의 1밖에 안 했는데, 3분의 2는 가짜 아니에요? 다시 한 번 하라구요.「예!」

「……그래서 당당하게 얘기하세요. 이제는 교육하는 정당이 필요할 때다 이겁니다. 나는 믿습니다. 천운에 따라서 하늘의 정당이 생기면 세상 정당은….」

교육 정당은 평화와 통일을 위한 정당이에요. 그럼!

「……더욱이나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됩니다. 강조해야 될 것이 무엇이냐? 이 가정당은 한국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일본도 만들고 미국도 만들고 세계에서 만든다 이겁니다. 왜? 이것이 나라를 살리는 운동, 이것이 세계를 살리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 밝은 서광이 보입니까?」「예!」「정말 우리가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한국은 세계의 모국이 되고 종단의 중심지가 돼야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통일교회가 한국에서 나온 것이 아니에요. 하늘에서 나왔기 때문에 세계의 모국이 돼야 되고, 종단의 중심지가 돼야 된다구요.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인 왕고 (WANGO; 세계엔지오연합)의 세계 본가집이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위한 무슨 정당, 한나라당 민주당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당은 한국을 위한 당이지만 우리는 한국에서 본을 세워 가지고 미국에다 심고, 미국에다 심어 가지고 유엔에 심어서 하늘땅에 하나의 나라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 결론을 딱 지어 놓아야 돼요.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것까지 얘기해야 된다구요.

한국에서 옥달복달 하는 것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이제 할 것은 무엇이냐? 내가 한국에서만 이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고, 미국을 요리해 가지고 유엔을 만들고 평화세계로 넘어가서 하나님까지도 땅에 와 가지고 평화의 왕으로 쉬게 하는 거예요. 그런 원대한 목적을 위해서 나가는데, 잔소리가 뭐냐 이거예요. 아들딸이 출세할 수 있는 장래의 희망봉이 부르고 있는데, 그 세계를 향해서 가라고 가르쳐 주지 못하고, 지도 못 하는 국민과 그 부모는 망국지종이 된다는 거예요. 그걸 강조해야 돼요. 알겠어요?

한국만이 아니에요. 이걸 정당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정(政)’ 자가 무슨 ‘정’ 자라구요. 바른(正) 아버지(父), 당이 무슨 당이라구요? ‘집 당(堂)’ 이에요. 가정에 바른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당이 정당이에요. 그 아버지는 하늘의 아버지요, 세계의 아버지요, 나라의 아버지요, 가정의 아버지요, 내 아버지예요. 개인 통일, 가정 통일, 국가 통일, 세계 통일, 천주 통일!

그래야 하나님이 마음대로 해방되어서 자유 자주장할 수 있는 판도가 되고 하나님의 발등상이 돼 가지고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는 거예요. 인공위성의 기지와 같이 방향만 정해 주면 360도를 언제나 날아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가져야 돼요. 세계에 갈 수 있는 길을 이 나라에서 닦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우리 책임이에요. 그래서 본때를 보여야 돼요.

선생님이 세계적 기반 닦은 것을 미국이나 어디나 전세계의 지도자들이 알고 있는 그 기준 이상으로 여러분도, 선생님이 없더라도 문 총재가 가르친 제자들이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던 것과 마찬가지로 잘나야 돼요. 상대가 그럴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인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문 선생은 그렇게 바라보고 나왔으니 그 제자들이 문 선생보다 나을 수 있을 것이다, 생각할 수 있도록 ‘내가 그렇다!’ 하고 세계 앞에 나설 수 있는 자신만만한 사나이가 돼야 된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아들딸 될 수 있는 권위 있는 특권이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똑똑히 생각해야 된다구요.

정치? 여기서 뭘 해먹을 거예요? 여러분이 밥을 먹어요? 똥 구더기 쓸어먹던 거기에서 뭘 하자는 거예요? 우리는 깨끗하게 해야 돼요. 돈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돈이 있더라도 돈을 대주면 안 돼요. 자기 가죽을 벗겨서 팔고, 살을 베어서 팔고, 뼈를 깎아 가지고 해야 돼요. 자기로부터 자기 여편네, 자기 아들딸,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그래야 돼요. 그래야 효자로서 가정을 중심삼고 충신 효자, 성인 효자, 성자 효자가 되는 거예요.

월급 받아 가지고 편안하면서 효자가 될 수 있어요? 자기 자체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겠다고 하는 거기에 효가 있고 충이 있지요. ‘충신 충(忠)’자를 어떻게 써요? ‘가운데 중(中)’ 자에 ‘마음 심(心)’ 이에요. ‘중심’ 하게 되면 가운데 마음,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말이에요. 알겠나?「예.」

한국만을 위해서 이러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에 뻗어 나갈 수 있는 강줄기, 앞으로 바람이 불고 홍수가 나게 되면 물줄기가 마르지 않는 한 저 위에서부터 태평양까지, 오대양 끝까지 돌아와서 본 땅에, 여기에 와서 비로 다시 내리겠다고 할 수 있는, 돌고 돌아서 찾아올 수 있는 그 운세를 내가 감고 그 일을 실천하기 위한 모범적인 중심이다, 아멘! 해야 된다구요.「아멘!」알싸, 모를싸?「알싸!」알겠다면 양손 들어 봐요. 왼손을 내려요. 내리라구요.

「……종교하고 정치를 놓고 아버님의 창조이상을 그들에게 말할 단계는 아직 아니지만, 기독교인들이 그걸 가지고 꼬투리를 잡으려고 하는데, 알고 보면 그거 미친놈들이에요. 서양 같은 데는, 유럽 같은 데는 기독교민주당, 기독교사회당, 기독교를 중심삼은 오만 당이 다 있습니다.」

공산당도 있잖아요? 민주당도 있고. 눈당, 코당, 입당, 귀당, 손당, 불알당까지 있다구요. (웃음) 그거 팔잖아요? 왜 불평이야?

「……한국의 현실이, 지난번 대통령 선거 때 스님이 대통령에 입후보했지요?」「예.」「빨갱이도 입후보했지요?」「예.」「그래서 끝에서 끝에까지 다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나오는데 누가 뭐라고 해요? 할 말이 없습니다. 그야말로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우리가 꿀리는 일 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으니까 그런 점에서….」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돼 주님을 모셨더라면

여러분이 한국에서 승리하게 되면 미국에 갖다 세우려고 하고, 세계에 세우려고 하고, 하늘땅에 갖다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상헌 씨로부터 저나라에 간 사람들이 성인 현철들을 가르쳐 주고 꼭대기에서 명령하고 안내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조그만 물가에서 큰소리해 가지고 거기에서 개구리 잡아먹는 물뱀이 되지 말고, 독수리를 잡아먹는 스크리 뱀, 늑대나 호랑이도 삼켜버릴 수 있는 그런 뱀이 되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기에서 뭘 해먹겠다고, 월급 받아먹겠다고? 똥 내 나는 그거 가지고 뭘 해요? 돈을 받아먹겠다고 하면 내가 손을 잘라 버리고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되겠다구요.

돈을 내가 못 대줘요. 돈이 있어도 못 대줘요. 왜? 여러분이 지금 그렇잖아요? 가정적 메시아가 참부모를 만들었으면 거기서 새끼 치게 되면 종족적 메시아가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이 지금 뭐예요? 축복 중심가정, 천일국 주인이라고 하는데 그게 뭐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예수님이 구약시대에 있어서 실패했어요. 구약성경을 중심삼고 오시는 주님을 모시게 되면 거기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졌을 거라구요. 구약에서 신약만이 아니라 성약까지 다 이루려고 했어요. 영육을 중심삼고 갈라졌기 때문에 신약이 영적이요, 성약이 실체권으로 남아진 거거든.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를 중심삼은 유대 교회와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됐더라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가정적 축복을 해주면 순식간이에요. 일주일도 안 해 가지고 몇백만밖에 안 되는 이스라엘은 축복하고도 남아요. 그렇게 돼 가지고 세계에 대사만 보냈다면 로마가 마음대로 할 수 있겠나? 거기에 더욱이나 주변 국가인 인도, 그 다음에 현재의 파키스탄을 중심삼은 불교권, 그 다음에 유교권, 동로마를 중심삼은 희랍정교회의 연장, 전부 다 종교권에 둘러싸여 있다는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하늘같이 모시면서 사방에 둘러싸인 이 모든 사람과, 종교를 중심삼고 영계가 협조하고 기도하고 정성 들이면 전부 통하게 돼 있다구요. 한 나라만, 인도만 하나되었더라도 파키스탄 에어리어(area; 지역)라든가 유교 에어리어, 소련까지도 ― 그때는 소련도 없었지.― 포괄하고도 남을 수 있는 거라구요. 유프라테스강을 중심삼고 조로아스터교까지! 주변에 딱 둘러 있기 때문에 로마를 중심삼고 영향 미칠 수 있는 국가기준에서 대사만 보냈으면 주변 대사들이 얼마나 용이했겠노?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돌아와서 중동 분할된 지역에서 중심이 돼 가지고 나라를 세웠더라면, 아시아 지역 전체가 하나되고 로마는 거기에 굴복해서 평화세계가 다 되는 거예요. 국가기준만 됐으면, 국가 국가의 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모범적 기준만 됐으면 종교권은 순식간에 편을 만들어요.

로마가 그때 제일 강하니까 다 싫어하고 경원하는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가 아니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의 살아생전 40대, 늦어야 43세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섭리관이 그래요. 이스라엘 민족이 4천3백이지?「예.」마찬가지로 43수예요. 43세면 끝나는 거예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바라바가 나온 거예요. 싸움판을 만들어서 네가 잘나고, 내가 잘 나고 그렇게 나와요. 정치적인 면에서 우익과 좌익이 되고, 종교적 기준에서는 예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원수가 된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섭리적 전통 사상

좌익분자하고 모슬렘이 한 패예요. 지금 현재 그렇게 돼 있다구요. 공산당이 없어졌지만 공산당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이슬람이 기독교를 반대하는 거예요. 예수를 반대하고 예수 죽이는 데 동조한 거예요. 예수를 죽여 놓고 출세했기 때문에 모슬렘이 기독교만 밟고 올라서면 천하 전부가 자기 수중에 들어온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나 때문에 문제지요.

그렇다고 그들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어요? 구세주!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주인이 못 돼요. 메시아! 메시아는 교회를 중심삼고 아버지 어머니 기준에서 부모가 되기 위한 자리예요. 그걸 모슬렘이 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 재림주! 재림주는 뭐냐? 첫 번 주님이 되기 위해서 왔던 것이 실패했다는 거예요. 다시 와서 주님이 되기 위한 것이 재림 주라는 거예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하늘땅 갈라놓은 것을, 지옥과 천국으로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오시는 참부모는 누구냐? 사탄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으로부터 부부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갈라진 거예요. 나중에는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우익 좌익,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대치해서, 편이 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다 갈래 갈래로 원수가 돼 있어요.

그걸 바라보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힐 거예요? 누구보고 하나되라고 하겠나? 모슬렘보고? 공산당보고? 미국 자체가 제2이스라엘인데 제1이스라엘을 책임진다고, 연장된 세계의 중심이라고 생각지를 않아요. 자기 일개국을 생각하고 백인들을 중심삼고 세계를 힘 가지고 제패하려고 하는 거예요. 인본주의 사상이에요.

문제는 거기에 있어요. 아까 얘기했듯이, 8백년 전에 기독교 사상으로 정교일치(政敎一致)가 될 수 있었던 것을 갈라놓은 거예요. 인본주의 사상이 갈라놓아 가지고 지금 현재 신이고 무엇이고 없어요. 실리주의가 뭐예요? 애덤 스미스의 철학을 중심삼고 이게 갈라지기 시작한 거예요. 보이는 사실을 중심삼고 인본주의가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다 망쳐 놓았다구요.

제1이스라엘의 연장으로서 세계를 다시 부활시키기 위한 책임을 하게 하기 위해 미국을 세웠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부활이 뭐야? 탕두질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다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인류는 멸망해요. 멸망한다구요.

이런 것을 볼 때, 우리 한국에 있어서 참부모가 나타났으면 세계의 구세주, 그 다음에 뭐라구요? 메시아, 참부모, 재림주! 첫 번 실패해서 둘째 번 왔으니 영계 육계를 통일해서 지상․천상천국을 일원화시켜야 돼요. 왜?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그렇게 됐으니 핏줄을 하나님과 연결시킬 수 있는 참사랑이상을 중심삼고 일체화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주류 전통적 사상이에요, 섭리적 전통 사상이라구요. 지금 섭리적 전통 사상이 없어요. 한국의 전통 사상이 뭐예요? 없다구요. 기독교가 없고, 공산당은 유물변증법을 중심삼고 유물사관이라는 역사관을 갖고 있지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문제를 풀기 위해서 우리는 섭리사관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섭리사관의 주인 될 수 있는 참부모는 구세주가 돼야 되고, 모든 종단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부모가 돼야 되고, 부모 자체가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를 잡는 데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와야 되니 재림주예요.

순결․순애를 중심삼고 순혈통을 남겨야

재림주가 와 가지고 뭘 할 것이냐? 결혼을 잘못해서 잃어버린 모든…. 결혼을 잘못함으로 생겨난 것이 무엇이냐? 세계가 두 패가 되고, 종교도 두 패가 됐고, 그 다음에 재림주권도 제1, 제2, 제3이스라엘로 두 패가 됐고, 하늘땅도 두 패가 돼서 전부 다 갈라진 거예요. 이거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핏줄이 달라져서 이렇게 됐으니 핏줄을 통일시켜야 되는 것이 원칙이에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복중에서 한 번 정비하기 위해서 뭘 해요? 중생식, 그 다음에 태어난 사람은 뭐예요? 부활식!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에 영생식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핏줄을 정화시키는 거예요. 순결을 지켜야 된다구요. 순결, 그 다음에 뭐라구요? 이번에 내가 새로이 발표한 것이?「순혈!」순혈통!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혈통이 없어요.

순혈통! 그 다음에 순사랑(순애)이 없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중심삼은 사랑이상, 파괴적 사랑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까지 옥에 처넣고 자기 부모, 자기 모든 나라까지도 옥에 처넣었다구요. 그걸 다시 정비하기 위해서는 완성한 아담이 나와야 돼요. 하나님을 알아 가지고 살아서 하나님이 명령하기 전에 내가 가정을 가져서 순결한 사랑을 중심삼고 순결한 혈통을 남겨야 돼요. 순결한 사랑을 중심삼고 순결을 가진 가정적 효자가 돼야 돼요. 알겠어요?

가정적 효자, 그 다음에 순결을 가진 가정적 충신이 돼야 돼요. 가정적 성인, 가정적 성자가 돼야만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저 위에서부터 이 가정까지 하나님이 왕래할 수 있는 거라구요. 순결한 핏줄을 중심삼고! 그게 원리관이에요.

그게 안 됐으니 불가피하게 오시는 재림주는 세계의 핍박을 받은 거예요. 사탄이 얼마나 반대했어요? 유대교가 반대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하고, 공산국가가 반대하고, 공산세계가 반대하고, 모든 세상이 반대해서 이거 남겨 놓으면 안 되겠다고 해서 때려치우려고 했지만 거기에서 살아 남았어요.

왜? 사탄세계가 지금까지 세계적 기반을 닦아서 프리 섹스, 호모까지 만들어 가지고 완전히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뿌리조차 다 뽑아서 말려 버릴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온 거예요. 어느 누가 와도 이것을 바로 잡지 못한다 하는 입장에 있는데 문 총재가 나와서 손대기 시작한 것 아니에요?

누구든지 축복만 해주면 돌감람나무 밭이 참감람나무 밭으로 돼

축복가정이 뭐예요? 1960년에 어머니하고 성혼식 할 때는 단 한 가정이에요. 그 다음에 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약혼해 줬다가 축복해 준 거예요, 36가정. 세 가정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것이 오늘날 세계적인 문제가 되는 거예요. 하늘땅을 규합해서 세계 핏줄을 통합해 가지고 국가적 핏줄, 그 다음에 종족적 핏줄, 가정적 핏줄, 개인적 핏줄을 중심삼고 거꾸로 갖다가 타락한 사람까지도 일시에 접붙여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돌감람나무 밭에 참감람나무가 돌감람나무보다도 많을 수 있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가정에서 축복만 해주면 잘라 가지고 돌감람나무 밭을 참감람나무 밭으로 만들 수 있는 시대의 혜택권 내에 들어와 있다구요. 알겠어요?

문 씨면 문 씨, 황 씨면 황 씨 자기가 전부 다…. 천주천지 참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 그게 뭐예요? 지상에 있어서 축복 앞에 세계적이요, 천상에 있어서 축복 앞에…. 전부 갈라져 있었어요. 이게 갈라질 게 아니에요. 하나되어야 할 거예요. 이걸 전부 다 끌어들여 가지고 발전할 때는 반대 받더라도 돌아올 때까지 반대 받으면 큰일나요. 알겠어요?

문 총재가 축복한 사람을 데리고 여기에 오고 영계에서도 내려와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뿌리를 중심삼고 합방시켜 가지고 하나의 축복한 부모 앞에 한꺼번에 수천억이 태어난 시간이 그 날이에요. 가정적 축복가정이 태어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를 중심삼고 로마를 점령했더라면 한꺼번에 모든 국가가, 예수가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왕좌에 서 가지고 로마까지 점령했더라면 로마로부터 세계 전체 인류가 예수와 더불어 한꺼번에 태어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맹세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 주인 뭐라구요?「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천일국이 뭐예요? 영․육계가 통일된 나라예요. 두 사람이 하나된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 부처끼리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 형제가 하나되고, 일족을 중심삼고 플러스 앞에 형제가 하나되고, 형제권이 종족권에서, 왕권, 하나님 자리까지 중심을 중심삼고 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그 다음에 천주를 넘어서 하나님 앞에 자리를 잡아 가지고, 하나님이 꼭대기에 있어서 천주에서부터 세계로부터 국가로부터 민족․종족․가정까지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 집에 들어와 자더라도 하나님 주인이 내 아버지고, 어디 가든지 종족의 아버지고, 민족의 아버지고, 국가의 아버지예요. 영원히 그럴 수 있는 아버지니만큼 그런 관계의 인연을 가지고 태어난 모든 민족들은 영계에 들어가 살더라도, 천상에 가더라도 같은 형제가 되는 거예요. 알겠나?

부모님의 이번 생일 축복 때 축복가정들이…. 부모님이 태어나지 않고 축복해 줄 수 있어요? 영․육계 심정이 일치된 혈통을 결속시키지 않고 축복가정이 나올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나올 수 있나, 없나?「없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교회축복․국가축복․세계축복이에요. 그걸 기다린 거라구요. 여러분 가정들이 축복받았지만 저나라에서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천일국 백성이 못 돼 있어요. 알겠나?「예.」

천일국이라는 나라를 가질 수 있어 가지고 부모님이 하늘땅을 합한 자리에서 새로운 혈통을 중심삼고 뿌리를 박고 서 가지고 그것을 잘라서 접붙일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은 놀라운 거라구요. 여러분이 접붙인 혜택권 내에 동참한 자리에서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가정왕 즉위식을 했으니, 여러분이 가정왕과 하나됐으면 거기서부터 번식해 가지고 종족왕, 민족왕, 국가왕, 세계왕까지 연결해야 될 것 아니에요? 거꾸로 갖다 맞춰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 부모님이 가정왕만이 아니에요. 종족왕이 돼야 돼요. 하나님이 종족왕이 돼 봤나? 참부모가 돼 봤어요? 민족왕이 됐어요? 국가왕이 됐어요? 세계왕, 천주왕이 됐어요? 우주 본연의 이상적인 해방적인 사랑의 전권을 중심삼고 천년 만년 변치 않을 수 있는 왕 중의 왕이 돼 봤느냐 이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하나도 안 돼 있어요.

총생축헌납을 해서 상속받아야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수천억 인류와 지상의 60억 인류가 한꺼번에 한 자리에서 축복받고 태어날 수 있는 쌍태와 마찬가지예요. 남녀가 사랑하게 된다면 정자가 3억5천만 개에서 4억 개 넘게도 나온다구요. 한 번에 아들딸이 나오나? 열 번 하면 35억이고, 백 번 하면 350억이 되는 거예요. 일년 열두 달 있다가 아기를 배게 된다면 수천억이 되는 거예요. 그 정자들을 분배해서 죽지 않고 산 자리에 세워서 수십억 인류가 한꺼번에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내쏜 정자는 한 마리도 죽지 않고 인류에게 대신 심어 주는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접붙여서 일원화시키는 거라구요. 한 쌍태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참부모로부터 전인류가 쌍태로 못 태어났던 것인데, 첫 번 주인 되는 님이 왔다가 실패했으니 재림주님이 왔으면 국가기준이 아니라 천주적 기준에서 쌍태 전부를 한꺼번에 낳아 놓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축복받은 사람은 그냥 그대로 하늘나라의 전통적 역사의 조상으로서 일시에 갖다 맞춰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그래서 입적식을 한 거예요. 여러분이 입적식을 했지만 천국에 못 따라가요. 이제부터 한국과 일본과 미국의 분배받은 이 사람들이 처음이에요. 입적 결정을 한 다음에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보따리를 싸가지고 천국 백성이면 그 나라권 내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 가외의 나라는 전부 다 이단이에요. 로마와 마찬가지 입장이기 때문에 다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결혼하기 전의 모든 소유는 하나님의 소유지, 아담 해와의 소유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를 해서 비로소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전부 다 잃어버렸던 것을 참부모가 개인으로부터 천주까지 수습해 한꺼번에 쌍태와 같이 해 가지고 다 이루어서 이것을 접붙여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드리는 거예요.

참부모도 소유권이 없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받은 사람도 없으니, 부모로부터 소유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가정적 통일적 국가와 지상천국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예요. 그 전에 자기 소유권이 있다는 것은 장물구매예요. 도적질한 물건을 갖다 팔다가 적발되면 걸려드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총생축헌납이라는 것이 뭐예요? 옛날 베드로 때에 아나니아 부부가 자기 소유를 팔아 가지고, 전답이니 집이니 전부 팔아 가지고, 공동생활을 하는데 절반을 감추었다가 절반 내놓고 다 내놓았다고 하다가 베드로 앞에서 장사 치른 것을 알아요? 성경에 있지요?「예.」마찬가지예요.

자기 소유가 어디 있어요? 경계선을 넘어갈 때는 여편네도 자기 소유가 아니고 하나님의 소유가 돼야 돼요. 남자는 남자대로 하나님의 소유가 돼야 돼요. 거짓 핏줄을 받아 가지고 국경선을 거꾸로 넘어갔기 때문에 바로 넘어가야 되는데, 바로 넘어갈 때는 나 자신의 소유도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 것이에요. 자기 여편네도 하나님 것이지, 자기 것이 아니에요. 그 아들딸도 하나님 것으로 보내 가지고 축복을 받아야 돼요. 다 바치고 다시 상속받아 가지고 여편네, 아들딸이 자기 것이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뜻을 위해서 지난해 6월 초하룻날 가정 전체를 동원하라고 했는데, 그것도 모르고 잊어버린 사람들이 많다는 거예요. 이놈의 책임자들이 가짜 책임자들로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 눈알을 빼 버리고, 코를 잘라 버리고, 입을 빼 버리고, 귀를 잘라 버리고, 생식기까지 메우고 잘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가짜들은 말이에요. 심각한 얘기라구요.

사탄이 손댈 수 없는 평준화시대이니 교차결혼이 가능해

그러니까 천일국 뭐라구요?「주인입니다.」주인이에요. 천일국 주인이라는 것은 천주․천지부모의 아들딸이에요. 천지부모 천주부모의 아들이 아담가정의 대표예요. 전부가 아담가정의 대표들이에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전세계에서 다 없어지고 한 가정만 있더라도, 재림주님이 와서 닦아 나온 그런 수난 길을 안 가고도 그냥 그대로 혈통적 축복만 해주면 다시 백 번, 천 번 재기해서라도 천국을 이룰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사탄은 이미 손댈 수 없는 그런 경계선을 넘어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한 쌍둥이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평준화시대예요. 성인과 살인마를 한 자리에서 축복해 준 거예요. 만수가 될 때는 맨 처음에 나간 물은 맨 나중에 들어오는 거예요. 맨 나중에 나간 물이 먼저 들어와서 기다리면 맨 먼저 나갔던 것이 들어와서 도는 거예요. 그냥 들어왔다 나가지 않아요. 자리잡아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돌고 나가는 거예요. 그때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다 같아요. 만수가 되어 같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성인과 살인마, 하나님 앞에 잃어버린 아담가정의 원수를…. 가인이 아벨을 죽일 때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나? 아담이 얼마나 기가 막히고, 동생은 얼마나 기가 막히고 말이에요. 동생이 머무를 집, 부모가 머무를 집, 하나님이 머무를 집이 없어요. 그것은 평화의 기준에서…. 하나님이 바라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맨 정상에서 살인마와 성인까지 축복하는 거예요. 교차결혼에서부터 평화의 세계가 시작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결혼할 사람을 찾아다니면서 자기 가정은 똥개 같은 가정이라도 이름 있는 가정을 찾아 가지고 훌륭한 아들딸하고 결혼하겠다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가나안 땅에 들어온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7족이 잘사는 것을 중심삼고 먹고살기 편안하고 환경 여건이 자유스럽고 모든 것이 부작용이 없는 그걸 바라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 미국에서 살고 싶고, 미국 풍습을 따라가서 거기에 살겠다는 녀석들은 도적놈 새끼들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모세를 낳아서 기르던 모세의 어머니 이상, 40년 광야시대 120세까지, 가나안 복지에 가기까지 그 전통 사상을 심어 줘야 할 이스라엘 조상의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아무리 광야를 지나더라도 그 핏줄에 더럽힘이 없이 이스라엘에 상륙해서 영원한 하늘나라의 왕권 수립을 위한 전통을 남길 수 있는 효자 가정, 충신 가정, 성인․성자 가정이 돼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그 나라가 되면 하나님을 천년 만년 태평성대의 왕으로 추대해서 예수 일 족들이 세계를 지배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 니다.」 다 형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2차 세계대전 때도 돌감람나무 밭 앞에 참감람나무가 절반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3억6천만, 4억에 가깝게 축복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도 뭐예요? 한 집에 네 사람씩이면 얼마예요? 사 사 십육(4x4=16)이지요? 그러니 여편네 집까지 하면 32억이 된다구요. 일족을 중심삼고 보면 말이에요. 그러니 40억, 50억을 넘어설 수 있기 때문에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참감람나무를 접붙일 수 있는 가정 기반이 다 된 거예요.

일족을 축복시켜 275개 종씨를 하나 만들어 국가에 접붙여야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문제가 없다구요. 여러분이 축복해 주는 데에 반대할 사람이 있어요? 천주․천지부모 가정왕의 자리에 모셨으면 이제는 자기 일족들이 담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종족왕이 돼야 돼요. 황 씨의 왕으로 모셔야 되고, 유 씨의 왕으로 모셔야 돼요. 김 씨네 왕, 그 다음에 윤 씨네 왕, 이 씨네 왕으로 모셔야 돼요.

이것을 넘어서 가지고 한국의 275개 종중이 하나의 혈족이 돼야 돼요. 단군 성조의 후손은 한 핏줄로 태어나서 그들을 모셔 가지고 그들과 더불어 지상에 있는 다른 274개 성씨들과 하나돼 가지고, 천상에 가 있는 한민족, 백의민족 족속이 가인 아벨로 하나돼 가지고 그 자리에 서야 천상과 지상을 통일할 수 있는, 왕권을 모실 수 있는 천일국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런 개념이 없잖아요? 있나, 없나? 이게 뭐 정치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정치하는 녀석들 가운에 김 씨, 박 씨를 잡아다가 이 자리에 참석시키기 위해 축복받게 해서 여러분의 심부름까지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일족의 고개를 넘고, 대한민국 백의민족의 275개 성씨를 넘어서 세계의 성인 국가 앞에 접붙일 수 있는 놀음이 당면과제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당장에 어미 아비가 출세해 가지고 아들딸을 잘 먹이고 편안하게 살겠어요? 그런 시대는 다 지났어요. 그렇게 안 된다구요. 만약에 이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인류는 다 멸망해요. 선생님의 일족 중에서 진짜 씨 될 수 있는 사람을 데리고 가서 섬나라를 중심삼고 인류를 새로 이 출발시켜서 종자를 남길 수도 있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들을 여기에 오라고 하면 자기 멋대로 하는데,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한꺼번에 태평양에 흘러가는 홍수에 묻혀 버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원자탄에 인류가 멸망할 수 있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

여기가 제일 위험한 곳 중에 하나인데 선생님이 뭘 하러 찾아와요? 기도하는 거예요. 책임지는 거예요. 도망갈 수 없어요. 중동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갈라져 싸우던 패들이 평화를 이뤄 가지고 좋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원자탄을 떨어뜨리겠나? 민족이, 야당 여당이 선생님을 모시고 하나되어 좋아한다면 그것을 죽여 버리겠느냐 말이에요.

이북의 김정일이 자기 아버지한테 ‘아이구, 아버지가 죽으면 남북통일은 어떻게 합니까?’ 해서 세 번씩이나 훈시 받았다는 것을 내가 보고 받고 있어요. 문 총재밖에 없다는 거예요. 사상을 중심삼고 하라는 것이 아니라 문 총재를 중심삼고 하라는 거예요. 문 총재는 믿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또 어떻게 믿을 수 있느냐? 자기들이 얘기하더라구요. 김달현이 선생님의 사진을 가지고 북한에 있는 모든 복술가들을 방문했다나? ‘이 사람이 우리나라의 제일 원수고 고약한 왕초 적수인데, 이 사람이 여기에 오겠다면 받아들여야 됩니까, 말아야 됩니까?’ 그러고 다닌 거예요. 유명한 사람들이 이 사람이 들어오면 북한이 살길이 생긴다고 해서 받아들였다고, 그런 얘기까지 다 하더라구요.

그러니 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김정일이 그런 것도 다 안 물어 봤겠냐고 물어 볼 때, 아버지가 그 보고를 받았으니 문 총재를 믿으라고 했다고 그런 거예요. 박상권, 있나? 박상권!「회사에 갔습니다.」그런 거예요.

충신이 되고 공이 큰 사람은 서로 밀어 줘야

한 뱃속에서 태어난 거예요. 한 핏줄이에요. 높고 낮은 것이 어디 있어요? 형제 가운데 유명한 사람이 나라의 충신이 되고, 공이 클 수 있으면 서로가 밀어 줘야 돼요. 이것을 깎아 버리는 것은 도적놈의 새끼예요.

전라도 패는 싸움패가 돼 있어요. 여기도 전라도 패, 여기도 전라도 패, 여기도 전라도 패, 여기도 전라도 패, 유정옥도 전라도 패, 그 다음에 양창식, 양준수도 전부 다 전라도 패, 전라도 패들이 많아요.

눈을 깜박깜박 하면서 자기 이익을 취해서 보따리를 따로 싸는 데 챔피언의 역사를 가진 것이 전라도 사람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보따리를 따로 싼다구요. 임자들이 다 그래요. 제일 순진한 것이 충청북도 양반이라구요. 몸을 보더라도 밑장으로 퍼지지 않고 둥글둥글하게 생겼어요. 전라도 사람은 여기가 다 이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자기 이익만 취하지. 입들이 빨라요, 입술이 나불나불해 가지고.

전라도 사람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입이 빨라요. 하지 않을 말을 왜 해요? 자기 동네에서 비밀의 주인이 돼 있으면 먹여 살리는 주인인 데도 불구하고, 우리 동네 주인은 아무 데 사람을 좋아하지 않고 나는 그 원수니까 나쁘다 이거예요. 좋은 것을 알면서도 나쁘다고 선전하는 거예요. 그러면 망국지종이 되는 거예요. 전라도가 왜 그렇게 불쌍하게 된 줄 알아요? 말을 마음대로 하고 행동을 마음대로 해서 전통적인 역사가 없다는 거예요.

없을 수밖에 없지요. 전라도 뜰이 얼마나 넓어요? 무슨 평야라고 하나? 호남평야! 호남평야에 산이 있어요, 없어요? 이 동네에서 저 동네까지 불이 하나만 있더라도 밤에 보게 된다면 20리 200리 가는 것도 문제가 없어요. 산이 많은 평안도 같은 데서는 고개 하나 넘기도 힘들어요. (웃으심) 며칠씩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통을 지키지 않고 새로운 문화만 있으면 찾아가서 거기에 가담해 가지고 냄새 피우는 거예요.

광주 사건이니 사건이 많잖아요? 남로당의 기지가 전라남도예요, 전라북도예요, 충청북도예요, 충청남도예요?「전라남도입니다.」전남이에요? 지금도 그래요. 딱 그때에 왔어요. 그래서 이 사람들을 내세우지 말라고 곽정환한테 당부한 거라구요. 제일 어수룩한 충청북도예요. 충청북도를 누가 손꼽아요? 천년 만년 가도 대통령 한 마리가 나온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웃음) 그것도 내가 뽑았나? 곽정환이 뽑았는데.

저 사람이 충청북도 괴산이에요. 괴산은 궤산이에요. (웃음) 역적이 날 수 있는 곳이에요. 거기에 장정순의 형부가 이 무엇이라고?「이진태입니다.」이름이 좋아요. 진태는 왕이 될 수 있는 이름이에요. 이렇게 천하를 진정해서 하나 만드는 이진태인데, 타진 할 때 타(打), ‘칠 타(打)’ 자를 쓰는지 망칠 수 있는 놀음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그러고 있어요. 잘났다고 하던 녀석들이 떨어져서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교만한 사실들, 내가 믿을 수 없는 사실들이 많아요. 그거 얼마나 신물이 돌고 메스꺼운 사실들이 많은지 몰라요. 별꼴을 다 본 거예요. 구세주 해먹겠다고, 메시아 해먹겠다고, 재림주 해먹겠다고, 참부모 해 먹겠다고 하고….

참부모라고 하늘땅을 통일하겠다니 정신이 나갔지. 정신이 나가니까 이런 놀음을 하지. 그러니 무난하더라구요. 알겠어요? 이제 내가 마지막에 무슨 말을 했나? 정신이 나갔으니 이런 놀음을 하지, 똑똑한 세상에 정신이 들었으면 이 놀음을 하겠나? 정신이 나갔으니 이 놀음을 했지. 못난 놀음을 하다 보니 잘난 왕초가 돼 버리더라구요.

자, 그게 전통을 상속받을 수 있는, 여러분이 가야 할 전통이에요. 가정적으로도 그래요.

어떻게 하든지 일족을 축복해 주고 나라를 구해야

이번에 미국에서 돌아오면서 있는 것을 다 턴 거예요. 여기에 와서 선생님의 북한 고향에 건설할 수 있는 한 7천만 달러 예치금을 다 날려 버렸어요. 이제는 하나도 없어요. 내가 돈이 없다구요. 정치할 돈을 나한테 갖다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의 재산을 팔아서 전부 다 참부모 앞에 바쳐 가지고 하나님 앞에 ‘이렇게 아무개가 미리 바쳤으니 정치자금으로 써도 좋습니까?’ 해서 ‘그래라.’ 하면 써야 돼요. 이제는 여러분이 갖다 주는 돈을 써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축복가정들이 36가정부터 그래야 돼, 이 쌍것들아! 일본에 몇 가정이에요? 430가정부터 참석시켰어요. 불쌍한 일본 여자들이에요. 내가 미안할 때가 많아요. 복을 다 빼앗겨 버려요. 재림주가 누구를 찾아오는 거예요? 신부를 찾아오지요? 열녀들이 많은 그 나라를 찾아가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열녀가 많은 나라가 어디예요? 한국 여자들이에요, 일본 여자들이에요?「열녀는 한국 여자가 많습니다.」뭐야?

열녀가 뭐예요? 남편이 죽게 되었는데, 옛날에 문둥병이 걸려서 살을 각을 떠 가지고 전을 부쳐서 자기가 죽더라도 살렸다는, 이래서 문둥병을 낫게 했다는 그런 역사적인 전통을 통해 가지고 열녀의 비석을 남겼다는 사실을 내가 듣고 있는 거예요. 자기를 희생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한국의 이름 있는 가정들이 일본의 지금 일선에 나선 사람들보다도 잘살아요, 못살아요? 아, 물어 보잖아요? 못살았어요! 나라를 찾는데 선두자가 되라는 거예요. 선생님같이 자기들은 못 되더라도 나라 찾을 때에 있어서 최후에 자기 있는 재산을 몽땅 해서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를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정치하는 데 돈이 필요하면 여러분 집을 팔고, 땅을 팔고, 자기 몸뚱이 가죽을 벗기고, 살을 벗기고, 뼈다귀 골수까지 짜 가지고 전부 다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충신 중의 충신이 되는 겁니다. 내가 도와줘 가지고 충신이 되겠나? 그렇다면 손 들어 보라구요. 윤정로!

어떻게 하든지 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돼요. 관계돼 있는 일족을 거꾸로 접붙여야 돼요. 자기 형제로부터, 어머니 형제로부터, 그 다음에 고모, 이모의 형제들! 할아버지의 형제로부터 가족 전부 다 추어 올라가면서 축복을 해줘서 그 어머니들이 메시아를 모실 수 있는 충신이 돼 가지고 비용을 대야 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고생 시키고 영감을 팔아서라도 나라를 구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복귀원리의 전통적 사상이에요.

그런 것을 알게 되면 거적때기니 싸리문을 해서 살더라도 집이 있다는 사실이 부끄러운 거예요. 피난민이 돼야 돼요. 집시가 돼야 돼요. 아브라함이 1대조예요. 1대조 아브라함이 갈데아 우르에 있을 때 장남이에요, 차남이에요?「장남입니다.」우상 장수의 맏아들 아니에요? 「예.」사탄의 아들까지 집시가 되는데도 말없이 떠났기 때문에 사탄 세계의 왕초가 된 거예요.

그 이상이 돼야 돼요. 아벨한테는 떠나야 된다는 얘기도 할 필요 없어요. 으레 선두에 서 가지고 부락을 만들고 오는 피난민들을 맞을 수 있게끔 아벨이 해줘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게 못 돼 있잖아요? 선생님이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그런 부락을 못 만들고 환경을 못 만들지 않았어요?

반대하고 있다는 사실!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땅을 보기에 부끄럽고, 하늘의 해와 별 달이, 공기도, 모든 풀과 모든 초목 자체도 그걸 알고 있는데 거기에 책임 못 한 자기 실체, 거울 보기에 부끄러워 가지고 눈을 가리고, 냄새 맡기에 부끄러워 코를 가리고, 먹기에 부끄러워 입을 가리고, 듣기에 비참해 귀를 막아 가지고 눈물이 앞서야 돼요. 눈, 코, 귀도 막히고 여러분 오관이 막히고, 십관이 막힐 수 있는 기준을 접해서 쓰러질 수 있는 자리에 가 봤어요? 말하자면 끝이 없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원리원칙에 맞는 말이에요, 갖다 붙인 말이에요?「원리원칙에 맞는 말씀입니다.」

하늘의 전통적 사실을 알면 하늘 앞에 변명할 도리가 없어

맹세를 하는데,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제1조만 해도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해보라구요. 지상천국 창건, 천상천국 창건을 했나? 구경도 못 한 것 아니에요? 얼마나 거짓말이고, 얼마나 사기적인 소질이 많아요?

2절만 해도 그렇지. 효자․충신․성인의 도리를 다하겠다는 거예요. 3절은 하늘나라, 본연의 세계의 기준을 말한 거예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 황족권이 뭐냐? 가인세계, 형님을 황족으로 만들어야 돼요. 자기가 동생의 자리에서 하나님에게 상을 받으면 형님한테 갖다 줘야 된다는 거예요. 에덴에 있어서 동생 된 아벨이 가인 앞에 자랑했다는 거지. 하나님이 제물을 자기 것만 받고 형님의 것은 안 받으니까 낯을 들고 꽁무니를 젓고 이러니까 미워했지.

그런 전통적 사실을 전부 다 알게 되면 입을 벌리고 자세를 갖춰 가지고 하늘 앞에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오관이 아니라 십관이 내용을 갖추고 있어도 묵묵부답, 침묵을 해야 되는 거예요. 침묵하면서 피밖에 드릴 것이 없어요. 나는 침묵하지만 피는 동하고 있어요. 살아 있다는 거예요. 내 몸뚱이는 죽은 것같이 돼 있지만, 내 피는 하늘 앞에 바쳐 가지고 사탄 소유를 분할시켜서 하늘 소유로 만들기 위해서 천년 역사가 걸리더라도 그 길을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신임할 수 있는 왕자가 되지 않고는 그 길을 못 가는 거예요.

더 심각한 얘기를 할까? 이런 때를 맞이해 가지고 이불을 쓰고 부처끼리 춤을 춘 부부가 얼마나 있어요? 일주일 금식을 한 달에 한 번씩 하더라도 문제없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있어요? 귓맛이 좋지 않지요? 선생님이 말하면 칭찬하면 좋겠는데, 아이구, 오자마자 무슨 뭐 이런 말을 하느냐 이거예요. 내일 모레 무슨 좋은 일이 있다고 해서 모여 가지고 입을 벌리고 눈을 크게 떠 가지고 좋은 선물 보따리가 굴러 떨어질 줄 알았는데, 탄식의 보따리요, 절망의 보따리가 냄새 나니 도망칠 것밖에 없는 신세를 깨달아 가지고 어디에 남을 것이에요? 미리 정리해 놓으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금년 1월에 들어와서부터 제대로 잠을 못 자요, 영계에서 얼마나 볶아치는지. 그렇다고 영계 얘기를 안 해요, 혼자나 알고 있지. 설명해야 모를 것인데 하나마나지. 선생님을 의심만 할 건데. 그러니까 언제든지 자기가 돼 있다고 생각하지 마요. 곽정환부터!「예.」

곽정환은 좋은 것이 있으면 나보고 다 하라고 해요. 자기가 하겠다는 생각을 안 하고 말이에요. 그렇지? 자기 일족을 통해서 좋은 것을 해 가지고 바치겠다는 생각을 안 하고, 선생님을 활용해서 자기가 거기에서 분깃을 배급받아 가지고 살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잘된 거야, 못된 거야? 답변해 봐.

원리강사 1천2백 명을 양성하라

여덟 시가 됐다! 저녁을 내가 먹고 비행기에서 내렸던가?「안 잡수셨습니다.」봤나?「아까 어머님이 안 잡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먹었더라도 안 먹었다고 얘기하는 것이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웃음) 먹었다고 한다면 잘 한 것을 시장에 갖다가 팔아 가지고 돈을 바꿔서 올 패들이니까 안 먹었더라도 먹었다고 하고 먹었더라도 안 먹었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살잖아요? 선생님과 사는 생활이 달라요. 그래서 문제라구요.

차트식 원리강의 하는 사람을 내가 1천2백 명 만들라고 했는데, 고등학교 이상, 대학 나온 여자들로 만들라고 했는데 몇 명이나 만들어 놓았어? 사길자!「예. 숫자는 잘 모르지만 계속 하고 있습니다.」자기 보고 1천2백 명 이상 만들라고 그러지 않았어, 자기와 같이?「자체에서 자꾸 하고 있습니다, 지방에서.」1천2백 명을 언제 말했는데, 1년 2년이면 될 것인데 몇 년 됐어?「계속하고 있습니다.」아, 1년에 하라는 것을 계속해서 10년에 하면 그건 하나마나지. 그런 걸 믿고 뭘 해 먹겠나?

그 말은 뭐냐? 부족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고 해도 부족한 거예요. 선생님이 40대면, 43세까지 끝장 보려고 했는데 40년이 지나서 83세가 됐어요. 죽을 어려움이 있더라도 금을 그어야 되기 때문에 별의 별 모험을 다한 거예요.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 비로소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혈통을 중심삼고 부모가 태어났고 일시에 부활권, 접붙이는 거예요. 부모가 먼저 축복받아야 지요? 그렇지요?「예.」그래야 자기들이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동참했다는 것이 영광이라구요.

그래서 사진 만들라는 것을 만들었어?「예. 보급했습니다. (황선조 회장)」보급 다 했어?「예.」사진 찍은 사람, 왔다 갔던 사람은 앞으로 각 나라에 두 장씩 나눠 줘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후대 사람들은 후대 사람이라고, 몇 회라는 것을 사진 위에 써 가지고 몇 회째 사진 찍어서 카피한 것이라는 것을 밝히라는 거예요. 그거 하나?「예. 두 장씩 줘 가지고 집에 한 장을 모시고 한 장은 협회에서 가지고 있습니다.」그것을 아무나 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1차, 2차까지는 정치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생활을 해야

자, 눈을 감아요. 누가 머리에 맞나 보자. (사탕을 던지심) 누구 맞았어요? 나와서 간증해 봐요. 특별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조그마한 사람이 딱 걸린 거예요. 뭉툭해서 자기 모양 같은 사람에게 갔구만. (웃음) 얘기해 봐요. (강종원 서울 남부교구장 간증, 유종관 회장 ‘홀로 아리랑’ 노래와 기도)

제1차, 2차까지는 정치한다는 생각을 그만두라구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소생․장성까지 여러분이 아벨이 되어서 가인의 터전을 아벨의 터전으로서 상속받아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생활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국가에서 도와주는 신세를 지지 않겠다고 하고 자기 독자적인 힘으로, 자기 일족과 연대해서 책임지고 그 일을 완성할 것을 결의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그러면 간단한 거예요.

자기가 정치한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말고, 출세해 가지고 나라의 무슨 신세를 지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신세를 끼치라는 거예요. 알겠지요, 다들?「예.」

자!「선 채로 경배 올리겠습니다.」 장정순, 이경준, 이정옥, 김명희, 그 다음에 강현실! 10일(가정당 창당대회)에 단상에 나설 준비를 하고 부끄럽지 않은 자세를 갖추고 나타나야 되겠다구. 소개해야 되겠어. 알겠어?「예.」

영계도 지상과 하나돼 결혼생활을 하면서 틀림없이 다 똑똑한 사람들이 모범적인 길을 가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의심하지 말고 우리 뒤를 따라야 한다는 것을 보여 주기를 바라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다 마찬가지야. (경배) 자, 식사! 저녁들 다 줄 것 준비했어? 「예.」

섭리적 전통 사상과 일족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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