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방울의 물방울이 이 모든 세계에 영향 미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가운데 모든 것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남자 여자라는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 하나님의 생명권을 주입시킬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랑권을 주입시킬 수 있는 중심이 되고 이상권을 이룰 수 있는 그런 환경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이라든가 이상적인 환경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이제 뭘 더 알고 싶어요? 인간으로서 알 수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미국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을 반대하면 거꾸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40년 동안에 미국이 이렇게 망하게 될 줄이야? 기독교 2천년 동안에 로마 박해 4백년을 거쳐오면서 생사지권을 두고 잘림을 당하면서도, 순교를 당하면서도 거기에 발전해 나온 기독교가 왜 여기에 있어서 세계의 최고 정상에 가느냐? 2차대전 이후에 모든 권한, 하나님 이름권 내에서 비로소 동서세계가, 또 인간세계가 통일되는 그런 자리에서 최고 보좌의 자리에서 어떻게 40년 동안에 요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희망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생지옥이 된 것입니다.
지옥이 그래요. 자기 주장하는 왕국입니다. 그러니 싸움밖에 안 하니 부딪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부딪치는 것입니다. 서로가 자기 주장하니 부딪칠 수밖에 없습니다. 싸움의 연속적 세계가 된 것을 우리가 이론적으로 검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천국은 뭐냐 하면, 싸움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싸우는 동기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왜? 위하기 때문입니다. 위해서 살아요. 위하는데 왜 위해야 되느냐? 위하면 위할수록 하나님의 깊은 골수의 사랑의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생애가 그래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산 것입니다. 여기에 이탈되고 여기에 위배되게 될 때는 통일교회는 포물선을 그리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정상에서 내려가게 돼 있습니다. 포물선을 그리지 않고 영원히 계속되어야 될 텐데 말이에요. 이것은 위하는 데서만이 가능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다운 부모는 자식을 영원히 투입하고 위하기 때문에 참다운 남편에 참다운 아내도 그런 가운데서 참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효자라는 것은 할아버지가 있으면 할아버지나 어머니 아버지면 어머니 아버지, 형제면 형제, 전체에 고루고루 자기 자신 이상을 위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전체의 중심이 된 그 결정적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효자라는 칭호를 받는 것입니다. 충신도 그래요. 충신이 높은 사람만 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 밑창에 있는 사람을 높은 사람과 같이 존경함으로 말미암아 순회하는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높은 데 올라갔으면 아래로 내려갈 때 차이점이 있으면 거기서 머물던가 거기 가서 장애를 받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같이 취급하니 만큼 순회하는데 지장이 없는 것입니다.
운동해야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달리는 차바퀴가 수많이 돌지만 남기는 것은 하나의 자국입니다. 두 자국입니다. 인생이 그렇게 간다는 것입니다. 모든 만사에 그렇게 소화시켜 돌고 돌아서 하나의 길을 거쳐 가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들 자기들이 자기를 존중하고 개인주의니 무엇이니 하는 것은 하나의 창조 전 하나님의 위신 자리에 못 들어갑니다. 이것은 무형의 가치, 무한 가치의 존재를 파헤치고 거기에 장사 무덤을 만들기 위한 놀음이다, 이런 결론 나옵니다.
하나님이 혼자 있을 때 창조한 것입니다. 창조를 무시한 것입니다. 상대 이상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반드시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창조과정을 거쳐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위할 수 있는 기준에 나서기 때문에 천국이라든가 이상적 사랑관계, 이상적 생명권, 이상적 이상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론적입니다.
자, 이런 것을 두고 철학이니 종교니 수많은 논문을 짓고 별의별 죽는 사람 사는 사람 야단하면서 찾아 나왔지만 간단한 내용입니다. 그것 간단한 내용이 세계에 널려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게 다 있는 것입니다. 나와 관계되어 있습니다. 나와 관계 있는 간단한 내용이지만 전체 필요의 핵심적 요건이 되어 있습니다.
전체가 필요한 핵심적 요건이 되기 때문에 이것만 딱 잡고 있으면 모든 전부는 나와 더불어 관계를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주체가 되기 때문에 상대적 입장에서 모든 만물이 천년 만년 뒤넘이치더라도 나를 따라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념을 하나님이 갖고 있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계속해야 것입니다.
유진승, 젊은 녀석이 한 번 얘기해 봐라!「예!」제일 젊은 녀석 한 번 얘기해 보라구, 내가 미국 젊은이들이 생각하는 입장에서. 너 철학 공부했지?「예.」대학원까지 나왔지?「예.」대학원 나와서 뭘 해? 철학 가지고 인생문제를 해결할 것 같아? 한 번 얘기해 보라구. 미국의 똑똑한 젊은이로서 희망이 무엇이니 없는 자리에서 한 번 비판해 보라구.
「제가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소망'이라는 말씀을 많이 읽어 봤습니다. 거기에 투입해야 된다는 말씀, 참사랑이 무엇인가…. (유진승 씨의 소감 보고가 있었음)」미국 젊은이로서 미국의 국가라든가 미국이 세계를 지도하는 그런 전체를 중심삼고 얘기해야지, 자기 중심삼고 얘기해? 간증이야, 이게? 지금 이게 시험이라고 내면 30점밖에 못 받겠구만.「서양의 사회적인 분위기가 개인주의적이고….」그러니까 망하는 거야. 미국이 지상지옥이야.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 앉으라구.
그렇기 때문에 투입이라고 하는 것은 희생입니다. 부정입니다. 절대 부정해라 하는 말이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복귀되려면 절대 부정해야 됩니다. 자기 의식적인 내용이 있다면 절대 완성이 있을 수 없다는 논리가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게 희생이에요. 오관으로부터 모든 존재의 의식을 느낄 수 있는 4백조 세포 전체를 부정해야 됩니다. 그것을 투입해야 돼요. 그 투입의 경지는, 사랑은 보이지가 않아요. 보이는 세계에서 보이지 않는 세계를 실감하기란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사랑의 본질이 무엇이라는 것을 이론적인 면에서 알기 때문에 강제로도 투입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투입한 결과가 나오게 되면 투입한 몇백 배 이상 우주를 품는 것입니다. 내 상대에게 투입했는데 그것이 뻗어 가지고 우주를 품고 나에게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하나님이 그런 역사를 하기 때문에 사탄도 그 세계를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 들어가서 살려고 그럽니다. 사탄도 그 세계에 들어가서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강제로 위하라고 해요. 거기까지 돌아가면 자연히 자기를 위해 줄 수 있는 이 때가 오는 것입니다. 이걸 무시해 버리고 담을 넘어 타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재창조역사를 수만 년 주고도 투입하고 잊어버려 가지고 계속하는 것입니다. 계속하더라도 그 투입한 것보다 더 강한, 이상 기쁨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계속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도 그래요. 유관순 같은 사람은 대한민국 나라에 애국하는데 몸뚱이가 여섯 토막으로 갈렸습니다. 여섯 번 죽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있어서 애국자가 되기 위해서도 그랬는데 하늘의 아들 딸이 되어서 성자의 권위를 찾아 나가는 데는 여섯 번만이 아니예요. 천번 만번 자르더라도 거기에 변함이 없어야 된다는 그 개념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의 말을 믿으라는 것 아니예요. 이 말을 믿으라구요. 이것은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이것은 통일교회의 말이 아닙니다. 우주의 말입니다. 이것은 우주의 말이요, 하나님의 말입니다. 하나님의 말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결론짓더라도 논리 전개를 해 가지고 반박할 수 있는 것 아무런 무엇이 없다구요. 그러고 보면 선생님의 머리가 조직적으로 되어 있어요, 어떻게 되어 있어요? 이런 방대한 내용을 잘라 가지고 분별해 가지고 손을 딱 들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가지고 여러분이 허투루 산다는 사실, 앞으로 말씀이 심판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내가 심판 안 해요. 말씀이 심판합니다. 천리가 심판하는 것입니다. 명회장 어때요? 많이 다른 사람 됐지요, 통일교회 들어와서. 이것 비참하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비참합니다. 비참하니까 누가 나를 따라올 수 없다 이거예요. 비참하니까 나에게 소망을 줄 수 없다는 거예요. 여편네나 남편이나 가정이나 종족이나 나라나 나에게 소망을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비참한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 비참하게 내려가는 것이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예요. 전체, 우주, 하나님을 위했으니, 하나님까지 구형으로 돌아가려면 이 가정적으로 돌아가야 하나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는 못 가요, 사탄이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믿는 것은 비참한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홀로 홀로, '홀로 아리랑'도 있지만 말이에요. 홀로 홀로, 누가 친구 돼 주어요? 선생님을 위해서 찾아오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까 소망을 안 두는 것입니다. 하늘이 바라는 하나의 뜻을 따라서 나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나가고 가정적으로 그렇게 나가서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40년에, 오늘날 이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3천6백만쌍 축복이라는 게 어때요? 하나님 앞에 서약을 해야 됩니다. 자기가 지금까지 순결을 중심삼고 살지 못한 것을 전부 다 돌아서 가지고 부정하고 새로운 참된 순결과 정조를 말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시집가기 전까지는 순결을 지켜야 되고 시집가고 나서는 정조를 지켜야 됩니다. 그것이 누구를 위한 것이냐?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남편과 그 가정과 그 나라와 그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한 세계인 하늘나라에 들어가는데 개인적인 하늘나라, 가정적인 하늘나라, 민족·국가·천주적인 하늘나라, 하나님의 사랑으로 정착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못 가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영계에 간다면 그 비석에 무엇을 써 박을 것인가를 생각해 봤어요? 행복을 그려 나온 사나이가 아닙니다. 비참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비참한 생애를 개척해 나온 양반이라구요. 다 망한다고, 다 죽는다고, 다 없어진다고 했지마는 남아져 나온 것입니다. 지금 [워싱턴 포스트]가 반대하잖아요. 저런 녀석들이 망할 수 있는 대표자가 돼요. 두고 보라구요. 미국이 이렇게 됐으니 그 가운데서 반대하는 것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앉으라구요. 임자들이 왜 나가요? 어머니는 한 시간 있으면 변소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변소 갈래요? 한 마디라도 누구보다도 더 듣고 더 앞서야 앞으로 이 사람들 앞에 말씀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되어서 세계의 대 학자들이, 종교학자, 철학자가 묻게 되면 뭐라고 그럴 거예요? 밥 먹고 선생님 곁에 산다고 그것이 행복한 게 아니예요. 곁에 사는 가치의 레일을 깔아야 됩니다. 기차 레일과 같은 궤도라는 것이 있잖아요? 같은 레일을 깔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제멋대로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밤낮없이 선생님의 말씀을 읽고 아이들을 길러 나가야 됩니다. 자기 스스로 수양할 수 있는 어려운, 제일 무서운 수련소에 들어온 것입니다. 제멋대로 할 수 없어요. 사방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구형을 갖춰 가지고 360도가 꽉차 있는 그것이 핵심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그 자리입니다. 360도가 일 방향이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 전체가 합해서 바라보는 것입니다.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는 것, 그러니까 우주를 위해서 전부 다 투입하겠다는 개념 아니고는 전체의 방향과 도수를 맞춘, 정착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몇 시예요?「7시 10분입니다.」김봉태! 이번에 베이징에서 북한 학생들을 만났던 것을 얘기 좀 하지. 이번에 사탄혈통 뭐라구요?「'단절'입니다.」단절을 위한 이제부터의 본격적인 출발명령이 나올 거라구요. 그것을 3억6천만쌍 끝난 후에 하면 좋겠어요, 3천6백만쌍 끝난 후에 하면 좋겠어요? 어떤 거예요? 곽정환?「될 수 있는 대로 빨리 하시면 좋겠습니다.」왜 빨리 해야 돼?「하루라도 빨리….」아 글쎄, 왜 빨리 해야 되느냐 물어 보잖아? 이미 강물이 흘러서 분수령을 넘어 가지고 골짜기를 다 지나서 유유하게 할 수 갈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장애가 없다 그 말이라구요. 물 마음대로 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원래는 360만쌍을 하면 완전히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바다에 들어가려면 그 물은 전부 다 수평이 되어야 돼요. 제일 속도가 뜬 것이 큰 강이 바다에 들어갈 때가 제일 속도가 떠요. 그래 보여요? 될 수 있는 대로 천천히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 왜 그러느냐 하면, 주체된 바닷물 앞에 완전히 흡수되겠다 그 말입니다. 천지이치를 중심삼고 전부 다 운동을 하고 다 존속하는 것입니다. 왜 빨리, 왜 3천6백만쌍 끝난 다음에 시작하는 게 좋으냐 하는 것은 이미 산골짜기를 다 내려왔기 때문입니다.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소생·장성이기 때문에 사탄권으로 말하면 장성기 완성급을 넘어설 수 있는 이런 단계를 것입니다. 그래서 3억6천만쌍 들어가지요? 이건 완성권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하면 빨리 하는 게 왜 좋으냐? 좋은 것의 결과가, 결실이 빨리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청소작업을 해야 됩니다. 복중서부터 해야 됩니다. 복중에 아기를 밴 여인이 그것을 마시게 된다면 축복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받습니다.」이것이 생명이고 타락이 이렇기 때문에 이것으로 깨끗이 죄는 없어지고 그 혈족들이, 일족이 전부 다 해방될 수 있는 특별은사가 자기 집안, 자기 종족에 오는데 그것이 사실이라면 이것을 마시겠어요, 안 마시겠어요? 도적놈 아니고는 안 마실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럴 싸 할 것 같아요, 안 그럴 싸 할 것 같아요?「그렇습니다.」
이제는 복중의 아기서부터 그 다음에는 나와서 엄마 아빠를 부르는 유치원에서부터, 그건 엄마 아빠를 알아요. 이걸 보게 된다면 복중에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시대, 이건 태어난 자녀시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무릎에서 키움 받아 가지고 자기가 모유를 먹어서 밥을 먹을 수 있는 것이 전개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세상에 붙어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알고 어머니 아버지를 알고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사느냐 이거예요. 싸움하고 사는지 둘이 하나되어서 사는지 안다구요.
유치원 가게 되면 벌써 가정의 사실을 알고 세상의 사실을 아는 거예요. 그렇게 알 수 있게끔 접촉시키기 위한 것이 유치원에서부터 사회로 갈라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학교로부터 거쳐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중에서부터 유치원에서부터 마시는 것입니다. 유치원에서 했으면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그때 가서도 또 생명수를 마시고 성주를 마시느냐? 한 번 하면 된다구요. 복중에 있다면 한 번만 하면 되는 것이고, 유치원 학생들도 한 번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유치원에서 전부 다 하지 고등학교는 왜 하고 대학교는 그만두어야 될 것 아니냐?' 하겠지만, 아닙니다. 지금 이거 마시기 시작한 다음에 유치원 시대가 아니고 복중시대가 다 되었다구요. 이게 다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야곱이 승리권을 가졌지만 혈통 근본이 전복된 가인 아벨을 복귀 못 했기 때문에 거기에 서 있던 것과 마찬가지로 낳는 데는 타락한 부모의 혈통을 통해서 낳았으니까, 이것을 청산하게 안 했으니까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복중에서 이것, 어디에서 생명수를 마시는 게 좋아요? 복중이에요, 유치원이에요? 대학교예요, 커서예요?「복중에서입니다.」
3천6백만쌍이 이렇게 되면 이젠 축복가정이 되려면 이것을 마셔야 돼요. 그 대신 천리 원칙, 이런 모든 말씀 앞에 걸리지 않을 자신을 가져야 돼요. 참부모의 혈통적 내용에 오점을 남기지 않을 수 있는, 하나님이 해방적 가정이라고 아들딸로 인정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 그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곽정환!「예.」곽정환 여편네는 아기 밸 수 있나?「안 됩니다.」그러면 이 원칙에서 생각하면 어때? 기분이 좋아, 나빠? 젊을수록 좋아?「젊을수록 좋습니다.」그런 거야. 그러니까 자기 조상들이 있으면 젊을수록 좋은 것입니다. 결혼하기 젊을수록 좋은 거예요. 그걸 찾아 나가려니 할 수 없으니까 결혼 때에 청산 받아야 됩니다. 결혼 때 청산 받기 위해서는 탕감과정을 거쳐 나가야 됩니다. 7년노정을 거쳐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3천6백만쌍 중에 인류의 타락권 내에 참소할 수 있는 사탄의 참소조건을 제거해 가지고 축복가정이 안착해서 탕감이 없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안식권 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복중, 생명수라 할까요? 이름을 뭘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게 중생수예요. 부활수입니다. 중생해야지요?「예.」
종교 가운데 기독교가 중생의 원리를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니고데모에게 심각한 자리에서 말한 것입니다. 유대인의 스승으로 왔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문제가 네가 중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너를 따라서 유대인이 중생하기를 바랬다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진리를 가르치고 있는데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에 가르쳐 주기 위해서 중매자로서 가르쳐 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걸 가지고 동네에서 깔고 뭉개는 사람은 천운이 쳐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를 보라구요. 통일교회 간부들이 암으로 많이 죽었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 왜 그랬을까요? 진리를 깔아뭉갰다는 것입니다. 자기 체면! 자기 위신! 여자니 남자니, 여자면 여자의 위신 때문에 진리를 뭉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에 위신이 어디 있어요?
우메나이!「예.」여기 들어올 때는 역사 선생이라고 자랑하던 것이 엇그제 같은데, 이 진리가 아니면 안 된다고 고등학교를 버리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 아니야?「예.」그 동안 뭘 했어? 책임진다고 해서 내가 돈까지 대줬는데, 뜻 앞에 보탬이 되게 쓴다고 했는데 다 썼어?「아직 가지고 있습니다.」그러면 뭘 해? 선생님이 오늘 아침에 한 얘기 이상 할 수 있어?「오늘 아침에 하신 말씀이 하나님의 골수인데 그 이상의 또 있겠습니까?」그러니 헛수고했다는 거야.「인간의 현실적인….」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태어났지, 현실을 중심삼고 태어났나? 현실은 지나가기 위한 상대를 찾기 위한 한 다리야. 상대를 못 찾으면,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은 실체 대상을 갖지 못하면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는 거야.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길에서 거름이 되고 선생님을 도와줄 생각 안 하고 자기들 중심삼고 꿍꿍이속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래요. 다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곽정환도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런 면에 여자들이 그래도, 높은 천국은 여자들이 간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들어온 남자들, 대학을 나왔으니 박사니 해도 전부 다 똥 냄새를 피운다구요. 그러나 여자들은 선생님을 사모하기 때문에 독을 쓰고 가요. 세상이 뭐라 그래도 선생님이 죽지 않으면, 떨어지지 않으면, 쓰러지지 않으면 자기들도 가려고 한다구요. 선생님이 쓰러지는 데 가서 죽으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남자들은 천사장 혈통을 받았으니 전부 다 상대적 입장에 서서 선생님 이상 되려고 그럽니다. 이상 될 길이 없습니다.
이런 말씀한 내용이 하루에 생각해서 얘기했겠어요? 전부 다 뒤지고 쑤시고 닦고 자르고 다 해 보니까 그것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할 수 있으면, 다른 길 있으면 내가 다른 길을 갔겠어요, 안 갔겠어요? 이런 내용을 전부 다 파헤쳐 가지고 책임을 세운 선생님이 자기가 딴 살 길이 있으면 그 길을 갔겠어요, 안 갔겠어요? 먼저 갔습니다. 이 길밖에 없기 때문에, 천년 만년 돌아가도 이 길밖에 없으니 여기에서 도장을 찍어 놓고 그것을 붙들고 죽으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죽으려고 생각하고,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그게 투입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다른 것 아니예요. 공중에 있는 게 아니라 내게 있어요. 죽고자 하는 것은 자기 투입입니다. 자기 희생입니다. 소모라구요. 그런 사람은 재창조 이상의, 사랑의 이상의 상대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가 되고, 세계의 핵심이 되어 가정의 존칭을 받고, 나라의 존칭을 받고, 세계의 존칭을 받고, 하나님 앞에도 성자가 되어 사랑의 존칭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에게 줄 수 있는 상은 뭐냐 하면, 희생하는 대가의, 희생하는 것은 투입입니다. 투입할 수 있는 주류의 그 결실은 영원한, 불멸한 참사랑입니다. 우주를 비할 수 없는 참사랑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점령하고 남아요.
결혼은 뭐냐? 반쪽인 남자 여자가 하나되고,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고 우주 것을 우리 가정에 갖다가 만들기 위한 사명입니다. 혼자는 안 돼요. 혼자 안 됩니다. 우주 것 전체를 내 것 만들려면 남자 여자 부부가 전체를 대표한 자리에서 전체를 투입해도 서로가 더 투입하겠다는 자리에서 하나된 그런 부부라야 하나님을 완전히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전권세계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자기가 그 가정에 있어서 하나돼 가지고 '나 투입하는 거기서 삽시다.' 할 때 '좋습니다.' 해야 됩니다. 가정을 투입해야 돼요. 투입하는 데는 오늘날 타락한 세계에서 탕감복귀로 투입하니 어디에서부터 투입하느냐? 아들딸부터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부터 투입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직계 아들부터 투입하는, 밑창에서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지금 선생님의 문제가 뭐냐 하면, 사탄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자기의 일족을 부정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처자, 전부 다 투입하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것은 다 싫어합니다. 부모도 떨어져 나가고 다 그런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선생님을 얼마나 사랑했지마는 이 길을 나서게 될 때 따라오지 않았어요. 형제들이 선생님을 사랑했지마는 이 길 나설 때에 '너 가는 데 왜 따라가겠느냐?' 하면서 따라오지 않았어요. 우리 통일교회 아들들도 그렇잖아요. 복귀가 안 된 사람들도 말이에요. 전부 다 '싫어, 싫어!' 하는 것입니다. 위하라면 싫어해요. 여기 현진이만 해도 '네가 앞으로 동생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된다.' 하면 기분이 좋아 안 한다구요. 그것이 돌아갈 때 중력을 통하니 만큼 올라갈 때보다 돌아갈 때는 더 밑창으로 파고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밑창으로 중력에 의해 내려감으로 말미암아 돌아가고 올라가게 되면 그것이 발전입니다. 여기서 자꾸 투입하니 올라가니까 더 자꾸 크는 것입니다. 여기서 더 밑창에 내려가겠다고 안 하는 사람은 더 크지를 못해요. 오늘날 자기들이 갖는 행복이라든가 자기 갖는 현재의 입장 이상의 것을 갈 수 없습니다. 색다른 차원의 세계를 접할 수 없는 것입니다. 중력이 당기는 힘입니다. 중력이 있기 때문에 가중하는 것입니다. 휙익 당기는 것입니다. 위하겠다면 그 위하겠다는 힘과 중력이 합하니 만큼 올라갈 수 있는 회전 이상에서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힘만 가능한 것입니다. 사랑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다 위해야 됩니다. 선생님 직계 가정에서 가정을 누가 제일 위해서 살았느냐? 부모님입니다. 왜? 세계를 품고 돌아가려고 하니 말이에요.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민을 선생님을 축복해 주고 돌아가려고 그렇잖아요. '사탄혈통 단절' 한 후에 비로소 하나님 앞에 내가 승리했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좌에 계신데 보좌에서 상대권을 주지 않아요. 모든 천국을 다 하나님 자신에 모아 가지고 내 아들딸에게 전부 다 상속해 줄 수 있는 데서 환경적 천사세계를 모아 놓고, 영계를 모아 놓고, 그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 대상입니다.
전체를 대표한 주체 대상의 자리에 서게 될 때 하나님이 보좌의 자리를 떠나서 앉아서 상속해 주겠어요, 서서 상속해 주겠어요? 보좌를 떠나서 내려와야 됩니다. 내려와서 그 아들딸까지 찾아와 가지고, 내가 영계에 들어가서 '아버님 내가 돌아왔습니다.' 할 때 '응 너 왔어. 문선명 잘했다.' 해요? 아닙니다. 보좌가 뭐예요? 밑에 내려와 가지고 목을 안고 통곡하는 것입니다. 통곡해야 돼요. 울음으로 갈라졌으니 통곡을 한 후에 네 소원이 이것이 아니었느냐고 말하지 않고 흐느끼는 그 아들을 붙들고 이런 축복의 말씀을 전수 받아야 영원한 승리의 참부모의 패권이 전수되는 걸 아는 내가 사람이라구요. 심각합니다. 그 한 날을 위해서 일생을 바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 말을 안 들어요. 이미 정한 길입니다. 이 길이 안 되면 죽음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심각하다구요. 그러니까 이런 모든 새로운 선포를 할 때 즉각적으로 이 실체세계와 영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29일 축복과 더불어 이제 영계의 축복을 선언해야 된다구요. 완성한 아담시대가 찾아오는 거기에 있어서 영계가 분립된 사람으로서, 독신 사람으로서, 가정을 다 헤쳐 버린 그러한 사람으로서는 영계의 본연의 천국에 못 들어가요. 참부모가 거짓 부모를 품은 것이니 지상 완성과 더불어 세계의 고개를 넘었으니 저 지옥 밑창의 그 세계를 문을 열어 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축복 받기 전에 선생님의 7대조들을 축복하라고 흥진군 앞에 내가 지시를 해야 됩니다. 여러분 일족 해방하려고 그러지요? 사탄 혈족을 단절하라고 그러니 선생님 자신부터 해야 돼요. 그런 것을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는 처음 하는 말이에요. 그러므로 7대조가 전부 다 축복 받은 것입니다.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7대손이 조상이 되고, 선조가 되는 것입니다. 천사장 몸이, 천사장의 핏줄을 받은 사람이 하늘의 혈족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중생, 접붙여 놓음으로 말미암아….
7대조를 해원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조상들도. 선한 조상의 뒤를 따라서 말이에요. 그래서 종족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문씨 종족 한씨 종족, 부처끼리 축복 받았으면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확대해서 영계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 편성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곽정환?「하셔야 됩니다.」그래서 두 부부의 종족 일체화, 그 다음에는 그걸 중심삼고 수많은 역사시대의 수천 년을 통해서 인류가 연결되었으니 12지파, 12종족을 편성해야 되고, 36개 종족을 편성해야 됩니다. 역학에서는 36계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건 날아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지상에 있던 것이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족 앞에 한 사람이 나타나고 그 나라에 왕이 치리하는 그러한 기준을 통해서 왕의 자리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걸 누구보다 사랑할 수 있는 민족장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같이 자기 일족 앞에, 나라 앞에 그 모든 백성과 군왕까지 뛰쳐 와 가지고 내 대신 모든 전부를 전수해 준다는 그런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사탄편 세계의 관계를 벗어나 해방된 자리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 보게 되면 전부 다 엉터리예요. 나이론 줄로써 참부모를 전부 쥐고 있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그러니까 무슨 일에 떨어지지 말고 따라가라는 것입니다. 강현실이 다 따라왔나?「예.」소련 가라고 했을 때 걱정하고 갔지? 말도 모르고 그러니까 걱정 안 하고 갔다는 말이 거짓말이야. '아이구, 나 죽는다. 늘그막에 이게 뭐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좋은 줄 알았는데.' 했지? 그래, 소련 가 보니까 좋아, 나빠?「좋은 면도 있고 나쁜 면도 있습니다.」나쁜 면은 자기 중심삼고 나쁘지 위하는 세계는 좋은 거야. (웃음) 그런 생각이 벌써 그것 틀렸다는 거야. 자기 중심삼고 다 본다구. 소련 무대를, 원수세계를, 끝에 끝을 사랑할 수 있고 탕감할 수 있는, 투입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거야? 선생님도 그래요. 남미에 가서 고생했지요. 1년 6개월, 18개월입니다. 18개월에 남미 프로젝트를 만들어 놨습니다. 그게 쉬운 일이에요? 여기 름이 뭐야?「오택용입니다.」선생님을 따라다니다가 같이 못 다니니까 기분 나쁘지?「아닙니다.」선생님에게 직접 말 듣는 것보다도 전해주는 말을 선생님 말 이상 존경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는 돌아올 수 있는 말을 가지고 중앙 자리에 설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아무나 와 가지고 그렇게 앉아서 따라다니면서, 선생님이 자가용 비행기를 처음 사 가지고 타는데 처음 따라다니면서 고마운 줄도 모르지. 출발과 더불어 눈물을 흘려도 흘려도 부족할 텐데, 어디 가든지 부끄러워 가지고 얼굴도 못 들어야 할 텐데 선발대가 돼 가지고 휘젓고 다니더라구. 또, 전통적으로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도 안 나왔다구. 나왔나?「안 나왔습니다.」안 나와 가지고 어떻게 해?
앞으로 유명한, 훌륭한 사람 나와 가지고 신문기자로 냄새만 맡고 글 쓸 수 있고 보고할 수 있는데 너저분하게 혹을 달고 가짜 구슬을 달고 보석을 달았다고 할 수 있는, 문장을 잘 쓰고 보고를 잘한다고 해서 그런 사람을 쓸 수 없어요. 본질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용서 없는 선생님입니다. 몇 년 전에 뭘 했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까다롭고 무서운 선생님을 만났다구요. 내가 까다로운 사람이에요, 까다롭지 않은 사람이에요? 세계에서 나 이상 까다로운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녹아난 것입니다. 사탄이 따라와 가지고 질문하는데 질문하다가 도망가 버렸어요. '네 비밀을 내가 다 알았다.'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비밀이 뭐냐?' 해서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차 버릴 수 없고, 위하라는 사상이 있으니 나라를 위하는 데는 한계적 그 경계선을 넘어야 될 것 아니요? 당신의 비밀까지 내가 사랑하고 그 대상이 됐다고 할 때는 거기에 추파도 던져 주고 인연을 맺어될 것 아니요?' 하는 것입니다. 침노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최후의 결론이 '우주의 비밀이 무엇입니까?'예요. 근본이 부자관계입니다. 그것 한마디입니다. 그것을 다 가르쳐 줬지요? 세상 같으면 부자지간, 자기 어머니 아들딸 사이로만 알지만 우주의 근본과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결론을 딱 지은 것입니다. 보통사람들은 힘든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을 고맙게 생각해요?「예!」고맙게 생각하는 것이 여러분의 정도, 여러분의 입장에서 고맙게 생각하는데,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하나님이 선생님한테 고맙게 생각하겠어요, 어떻게 생각하겠어요?「고맙게 생각합니다.」그래, 하나님적 입장에서 고맙게 생각해요, 여러분이?「아닙니다.」그러니까 여러분이 하나님 입장에서 좋아하는 것만큼 되어야 선생님과 아들딸이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도 그래요. '사랑한다, 사랑한다.' 하지 말라는 거예요. 와서 손 벌리는 사랑이 아니예요. 선생님에게 전부 다 팔아서, 여자로 말하면 있는 모든 재산, 시집살이를 팔아 치우고 자기 남편까지도 팔아 치우고 남편의 저금통장도 팔아 가지고 선생님 주겠다고 하는 도적년이 되어야 됩니다. 타락의 도적 년이 되지 않았어요? 사탄에게 팔려가서 하나님의 왕권을 장물 구매해 버린 것이 해와입니다. 그러니 반대입니다. 그럴 수 있는 여자들이 되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왜 고생해요? 일본 이 놈의 간나들 말이에요. 차 버리느냐 마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한국의 남북이 통일하는 데는 일본 신세를 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갈라 놨기 때문에 해와의 신세를 져야 되고, 주변의 천사세계가 필요하지 남북이 통일되면 일사천리로 끼익, 일방통행으로 내달리는 것입니다. 나 따라와라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때가 와요. 김정일이 점점점 어렵게 되니만큼 내 말을 듣게 되어 있어요. 매번 선생님의 축하날에는 선물을 보내 온다구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안기부의 사람들 들으라구. 그런 줄을 알고 다 보고하게 하고 다 알려주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 김정일이 축하날에 선물 보내는 사람이 남한이 있을 수 있어요? 어디 있겠어요? 그건 뜻적인 입장에서 제2세는 선생님의 손에 있는 것입니다. 뒤로 돌아서더라도 이렇게 간다구요. 궁둥이가 찾아가요, 궁둥이가. 궁둥이가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가르쳐 줄 것이 더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과의 관계, 인간과의 관계, 가정의 관계, 국가의 관계, 교파의 관계, 세계의 관계가 여기서는 다 해결되어야 됩니다. 그 판도 수를 전부 다 맞춰 나가기 전에는 이미 결정해서 '개인적으로 희생해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만나는 사람들에게 그런 생각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대해서는 '네가 사랑하는 가정 이상 내가 사랑한다.' 그거예요. '네가 사랑하는 통일교회 나오는 너희들 가정보다도 내가 너희들을 더 사랑한다.' 하는 거예요. 그 사람에게 끌려오는 것입니다. 민족을 중심삼고 애국자에 대해서 '애국자 되는 너 이상 너희 나라를 내가 더 사랑한다.' 하면 끌려오는 것입니다.
사랑의 개념이 그래요. 선발적인 개척자의 사명, 선도적인 개척해 가지고 그만두는 것이 아닙니다. 선도적인 개척과 선도적인 사명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런 말씀을 들어서 많이 변화했지요? 재창조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유정옥은 몇 점 재창조 됐어? 왜 우물우물해?「점수 먹이는 건 아버님께서 먹여야지, 저희가 어떻게….」내가 모르니까 물어 보잖아, 이 쌍거야? 모든 것은 양심적으로 알게 돼 있어요. 양심적으로 모르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가 뭐라는 것을 말이에요. 양심을 속일 수 있어요?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자신 없지? 낙제점이야, 합격점이야?「합격점이지만 만점은 못 됩니다.」합격점은 무슨 합격점이야?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시키면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해, 선생님이 시켜서 하기를 원해?「아버님이 시켜서 하기를 원합니다.」매일같이 잔소리할 텐데?「잔소리 듣는 것이 당연한 일이지요.」당연히 들어? 지금이야 그렇지, 그때는 안 그래. (웃음)
보라구요. 통일교회 제일 머리되는 사람을 한번 억지로 들이 까버리는 것입니다. 최후에 가서는 '왜 나를 반대합니까? 내가 뭘 잘못했습니까?' 하는 거예요. 타락한 후손으로 태어난 그 사람이 입을 열어서 그런 말을 할 수 없다고 나는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목이 잘리더라도 왜 이러느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으레 그래야지요. 그 기준에 합격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다 해 봤다구요. 박보희로부터 김원필로부터 곽정환으로부터 말이에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여기 미국에 있는 책임자들 세 사람도 전부 다 테스트했어요. 욕을 퍼붓는 것입니다. '왜 욕합니까?' 하는 거예요. 그날로부터 모가지 달아나는 줄 다 알았다구요. 있었던 것을 없었던 것같이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게 1년 지나면 일할수록 그게 십자가입니다. '선생님이 나에게 저랬다.' 하는 거예요. 그걸 잊을 수 없어요. 그 욕을 잊을 수 없고 자기가 그것 말한 걸 잊을 수 없어요. 그것 잊을 수 없는 이 사실을 잊을 수 있는 자리에서 행동할 수 없습니다. 해가 가면 갈수록 점점 기울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가까이 올수록 점점 멀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들을 알고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의 위대한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은 모가지를 쳐버리고 밟아 죽일 텐데 불구하고 그것을 다시 키워 가지고 그 이상의 자리에서 세우는 것입니다. 때를 기다리고 있는 하나님의 심정이 있다는 것, 동양 사람이 위대한 것을 가르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사람이 몇 년만에 나타나 가지고 '너 이런 그 날을 잊지 않지?' 하니까 '예, 그렇습니다!' 하는 거예요. 얼마나 사무쳤는지 동으로 가더라도 자기 숨을 곳이 없고 서로 가더라도 가릴 수 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무친 환경에 조여 들어가는 것을 내가 다 잊어버리고 네가 더 높은 단계의 길로 가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렇게 죽을 수 있게끔 들이몬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죽게 되면 죽으면 안 되니 뽑아서 딴 데 옮겨 놓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죽는다고 하게 되면 안 죽어요. 미우면 죽게 되어 있지요? 그래서 뽑아 딴 데 옮겨 놓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에 대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하게 상속해 주었는지 모릅니다. 뭘 해준다고 약속하고는 감옥에 쳐 넣어요. 고문으로부터…. 조사하는 형사가 얼마나 까다로운지, 점점 좋을 수 있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점점 무서운 사람이 나오고 점점 까다로운 사람이 나와요. 그걸 내가 알았습니다. 어떠한 사탄세계의 천년 만년 해방된 자리에 놔 놓더라도 어느 누가 밤이나 낮이나 일생 역사과정을 통해서 참소할 수 있는 사람을 없애기 위한 하늘의 작전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하나님이 세상에 누구도 받을 수 없는, 줄 수 없는 복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아들, 내 나라는 너를 위한 나라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위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것 아니예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때가 가까이 오니 심각한 얘기를 다 해주는 것입니다. 선생님 앞에 와서 입을 열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하나님 자신도 선생님을 보고 부끄러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가 천주의 주관자로서 너는 40년 동안을 탕감길을 대해 왔고 네가 갈 수 있는 재차의 기반을 닦았지만 나는 몇천만 년 몇백만 년 걸렸다.'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나는 여성연합 대회 때문에 나가야 돼요. (어머님)」그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어머니 가는데 박수하자구요. (박수) 여러분에게는 이런 교육이 필요해요. 선생님을 언제나 만나겠어요? 이제 여러분은 안 만날지 몰라요. 사탄혈통 단절한 후에 이제는 여러분을 만날 필요가 없어요. 여러분이 조상이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날'을 대신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날'을 대신해서 만들어야 되고, 자기를 중심삼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부모의 날'을 만들어야 됩니다. 무슨 날을 만들 거예요? 그것이 자기 난 날이라든가 결혼한 날입니다. 결혼한 날을 만들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정비가 돼 있어요? 하나님 대신 완전히 투입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좌를 뚫고 올라가서 우주의 만상이 찬양할 수 있는 자리가 안 돼 있습니다. 그것 될 때까지 선생님이 남겨준 그 날을 지켜야 할 비운의 사나이들이 되었다는 한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심각한 얘기들입니다. 이런 것을 아는 선생님이 여러분한테 얘기해도 문의도 할 수 없습니다. 내가 얘기해 주면 자기들이 한 맺힌 자리에 내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홀로 아리랑 고독단신으로 여기까지 나왔습니다. 360만쌍이 된다고 누가 믿었어요? 곽정환?「안 믿었습니다.」다 안 믿었습니다. 나 혼자 믿었습니다. 재창조는 하나님이 창조의 명령하기 때문에 모래 바닥에서도 수천 명을, 에스겔 골짜기의 죽은 뼈다귀를 통해서도 군대를 만들었습니다. 능력이 있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3억6천만쌍 완성할까요, 못 할까요?「합니다!」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여러분에게 달렸어요. 선생님은 걱정하지 말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위대한 선생님이에요? 위대의 반대가 뭐예요? 선생님을 표시할 말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선생님 앞에서는 미안해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고, 교재도 없고, 선생님도 없는 데서 홀로 그걸 개척해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그 뒤도 못 따라가는 일방통행이 못 되었는데 사방통행 평준화 해방권을 만들고 왔다는 것이 간단해요?
몸 자세를 가려서 땅을 밟기에 부족한 죄를 짓지 않아야 돼요. 만물을 보기에, 물을 보기에 부족한 죄를 짓지 않아야 됩니다. 물은 자연히 흐릅니다. 모든 자연은 창조원칙에 따라서 움직이는데 타락한 자리에서 그럴 수 없는 자체를 천년 만년 해방되기를 바라며 탄식의 한을 품고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나이가 그만하고 다 그랬으면 해방시대가 왔으니 조상이 될 수 있는 네임밸류를 달아 주려면, 인(印)을 쳐주려면 이런 모든 내용이 실감과 더불어 상대적 기준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못 하게 되면 제단을 쌓고 천년 그 자리까지 안 되게 될 때는 제단에서 물러날 수 없고 40일금식이 아니라 죽어서 시체가 운반되기 전에는 내가 이 기준을 못 넘어선 것은 떠날 수 없다고 담판을 해야 됩니다. 정비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국가적 메시아로서 전부 다 내보낸 것입니다. 한 번 해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대신 해보라는 거예요. 그런데 국가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선생님에게 도와 달라고 해요? 선생님이 도와줘야 돼요, 안 도와줘야 돼요? 이종희?「죄송합니다.」'도와줘야 돼, 안 도와줘야 돼?' 하면 '안 도와줘야 됩니다.' 하면 되는데 '죄송하다'는 얘기는 왜 하는 거예요? 그렇게 얄궂은 사람들입니다. 보자기 씌워 놓고 대답하려고 한다구요. 솔직하면 되는데 말이에요.
전부 다 손 벌리잖아요? 선생님에게 손 벌리고 싶어요, 안 싶어요? 나는 다 줬어요. 돈 한 푼도 없다구요. 오히려 돈 한 푼이라도 자기들 지갑에 남아 있지 내게는 없습니다. 어저께도 다 긁어주었잖아요. 대회 하는데 죽겠다고 살겠다고 하고, 지금 지불할 것이 많은데 말이에요. 그것 한 곳을 주면 좋을 텐데 불쌍한 것, 개인을 위하고 난 후에 세계를 위한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찾아왔으니 그것을 생각해 주는 것입니다. 거기 있어야 암만 준다고 해도 보내 주긴 뭘 보내 줘요?
와 가지고 제일 불쌍한 사람이 되어 있으니 도와주는 것입니다. 이 모임 가운데 제일 불쌍한 사람이 와 가지고 선생님 대해서 '아이구, 빚 물어주면 좋겠다. 회의고 무엇이고 관심이 없다.' 그런다구요. 사실 그렇잖아요?「그렇습니다.」그러니까 여기에 와 있는 사람 중에 제일 불쌍하니까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 돈으로 빚을 물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자, 곽정환이 기도하고 우리 밥 먹으러 가자구요. 종일 얘기하려고 했는데, 시간을 놓치면 10시간이 되도 나는 모를 텐데, 오늘 저녁에 얘기할 것밖에 없기 때문에 그것만 생각하고 12시가 아니라 오후 2시까지 생각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으니 빨리 기도하고 밥 먹고 싶어하니까 보내 줄게요.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