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2년 천일국 2년을 맞이하여 새해에 첫번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지나간 모든 역사노정의 한을 씻어 버리고 그것을 극복하고, 새천지의 복된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을 천지하에 시봉하면서 충효의 도리를 다하고, 가정적 이상에 있어서 1대 하나님을 모시고 2대 참부모를 모시고 3대 축복 중심가정 자신들의 가정을 중심삼고 각자가 천지의 도리를 다시 편성할 수 있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세계․천주시대를 기원으로 하여 그 기반 위에 천상 지상의 참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본연적 창조이상의 최후의 승리적 선봉에 서 가지고, 하늘 앞에 비로소 가정에 있어서 효자의 도리를 완성하고,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결할 수 있는 축복된 해방의 세계를 부여하신 하늘 앞에 감사 드립니다.
천상에 있는 축복받은 모든 전체, 지상에 있는 축복받은 모든 전체 조상과 후손, 후손과 조상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탕감해 내려오던 그 세계의 반대로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자녀가 앞장서서 부모까지 수습하고, 참부모가 앞장서서 창조의 본연의 아버지를 해방할 수 있는 승리적 세계를 맞게 해주신 것을 감사하며, 그러한 실적 기대 위에 천일국을 하늘이 부여하신 은사를 감사 드립니다.
세상 만사가 모두 쌍쌍제도를 대신한 주체 대상, 상하․전후․좌우의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여금 모든 것이 완성 완결할 수 있는 축복의 시대를 거침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안착 안식의 시대를 중심삼고 천년 만년 하나님의 태평성대를 갖출 수 있는 국권적 천주를 갖추어 주도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 모든 갖추어진 것이 창조 전에 이상 하였던 모든 것을 시작하면서 소망하던 그 일념 이상의 기쁨으로서 자리를 잡으시어 좌정한 가운데, 사랑의 깃발과 사랑의 등대를 높이 들어 천상․지상세계에 소망하였던 모든 것을 한을 넘고 분수령을 넘어서, 완성 완성 완성한 기쁨을 선포할 수 있는 그 자리의 억천만세의 주인 중의 주인이 되기를 부탁 드리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축복가정들이 본향 땅을 찾아 돌아가 가지고 자기 일족을 거꾸로 수습하여야 할 중차대한 가정적 책임의 십자가라면 십자가라 할 수 있는, 모든 청산의 뿌리를 뺄 수 있는 이 기원에 서 가지고, 자기들이 갈 수 있는 노정에 부끄럽지 않은, 하늘 천지부모님 앞에 당당한 자세로써 하늘땅 모든 만물이 시봉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 주체적 자리에 부족함이 없게끔 축복된 해방의 자녀들로서 아버지 앞에 서 가지고, 사랑받고 칭찬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중심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각자가 종족․민족․국가를 찾아 가지고 하늘 앞에 시봉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시대를 전진하는 출발의 이 시대에 있어서, 모든 것이 축복의 은사로 낮과 같은 정오의 사랑의 세계 자리에 있어서 갈 길을 똑바로 갈 수 있으며, 수직적인 기준에 하늘을 모시고 언제나 개인의 몸 마음 위에, 부모 위에, 가정 위에, 온 나라 천주 위에 모시고 사는 데 있어서 하늘의 축복 중심가정으로 손색이 없는 자체를 세워, 하늘의 영광을 품고 자손만대에 하늘의 축복의 권한을 대신할 수 있는, 부모의 자리와 스승의 자리와 주인의 자리를 다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해의 첫날 안식일을 맞았사오니, 2002년 하늘의 축복이 시작하는 이 시간을 중심삼고 이 일년을 당신이 보호하시는 가운데 힘차게 전진, 승리의 패권의 깃발을 만 천주에 국가 국가들을 중심삼고 해방의 기쁨으로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이 지구성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믿고 사랑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복종의 시대 위에 전체 완성이 기다리고 있는 천운과 더불어 합덕하여, 하늘을 해방하신 영광의 자리에, 사랑의 은사의 자리에 기쁨과 영광과 영화가 땅에까지 연결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새천년 새로이 처음 맞는 주일을 중심삼고 이제 52개 주 전체가 당신이 기쁨으로 맞을 수 있는 이 한 해가 되게, 천년 만년 시작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통일가의 축복받은 가정들은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으로 정성들이는 모든 환경의 축복가정 위에 일체 일심 일국이 되시어서 하늘에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천상에 가 있는 통일교회 식구와 지상에 있는 후손들이 더더욱 본 될 수 있는 조상의 전통을 세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학생세계를 중요시해야 되겠어요, 앞으로. 이게 돌아가면 청소년들이 잘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잘 길러야 된다구요. 부모보다 청소년들이 앞서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교육을 철저히 해야 되겠다구요.
「만세 해, 만세! 이쪽 할아버지 보고 만세! (어머님)」(손자분들과 잠시 시간을 보내심)「청평 사과로 만든 파이예요.」거 파이를 만들었나?「사과요, 청평에서 나온.」「잡수세요.」음.
황선조는 어제 그거 바꿨나?「예.」바꿨어, 어제?「아닙니다. 어제 토요일이라서요.」거기에서 나머지는 곽정환에게 한 2만 돌려 주라구. 「그 중에서요?」음.
어제 전부 다 하면 모자라잖아? 얼마나 남나?「우루과이요, 어디요? (유정옥)」우루과이.「어제 선문대 하고…. 박구배 사장이 한꺼번에 주는 게 아니니까요.」거기에 다 주었다고 생각해도 돼.「두 개하고 아홉 개 남았습니다.」그렇게 남아?「하나하고요, 두 개 남았습니다.」두 개?「예.」언제든지 우리가 계획하는 것을 어떻게 채우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할 텐데.「예. 알겠습니다.」
평화대사까지 다 지불한 것이 되지?「평화대사 하나 반은 거기에 안 들어갑니다.」안 남잖아?「하나 반을 주고 나면 한 다섯 개가 남습니다.」어떻게 빨리 메워 가지고 우리 계획하는 것이…. 곽정환, 걸려 있는 것이 140인가? 140이지? 1천5백만?「예.」안 해줘도 할 수 있잖아?
내가 일본의 해피 월드에 천오백 한 것을 저쪽 메워 주라구, 곽정환 한테.「예.」그러면 이제 대개 청산하는 거라구. 내가 이제 돈 거래하던, 누구 주고 빚지고 하는 그런 것은 생각하기 싫다구.「예. 알겠습니다」 이제부터 빚지고 나가면 안 된다구요. 나라가 흥하지 않아요. 새로운 나라가 빚을 지고 가면 안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렇게 다 금을 긋고 넘어가려고 한다구요.
이동한이는 안 왔나?「왔습니다.」거기 현찰을 가지고 거래하면…. 6백인가, 60억인가?「80억 어제 주셨지요.」60억 가지고 어디 가서 적금을 넣어. 그거 될 거라구. 1년 동안에 이자만 받아도 많이 나간다구. 돈을 받아서 은행에 예금하고 그러면 이자만 해도 많이 나온다구요.
일화 축구단은 청평에서 지불하게 돼 있지? 곽정환!「예. 저쪽의 땅 관계는 청평에서….」아니, 일화 말이야, 일화 축구단!「예. 청평에서 하도록 돼 있습니다. 아직 보관하고 있을 겁니다.」얼마 보관하고 있나? 돈은 안 가져왔지?「안 가져왔습니다.」보관이 아니지?「예.」보관은 자기가 받았어야 보관이 되지. 그냥 있을 거라구.「청평에 그냥 있습니다.」60억만 하면 돼. 그렇게 정리하면 되겠다구.「예.」
부모의 날이 4월 십 며칠?「13일입니다.」이게 또 4월 13일이야! 2월을 넘어 3월이 되네.「2월이 아니고 3월이에요. (어머님)」「예. 음력 3월 초하루니까요.」「4월 13일입니다.」4월 13일!「총장님하고 의논했습니다만, 그때 선문대학의 본관 준공식을 하실 수 있으십니다. 그래서 아버님만 허락하시면 그 날이 토요일인데 참부모의 날 봉축하시고 일요일날 국제지도자들도 본관을 한번 보일 겸 모시고 본관 준공식을 하고 거기서 회의를 하시고 오시면….」
그러면 학교 준공 기념이 안 되지. 준공 기념이 부모님 생일축하랑 더블 되면 어느 것이 먼저야?「참부모의 날은 4월 13일날 지내시고요, 그 다음날에.」다음날?「예.」그러면 그래도 괜찮지. 4월 17일날 하지, 부활절날.「준공식을요?」그러면 다 며칠 동안 머물러야 된다는 말이 되나?「예.」그러면 4월 15일이 되나?「13일날 봉축하시고 14일 날 천안에 가시면….」「주일입니다, 14일은.」그래, 부모님은 못 가. 곽정환이 가서 하는 게 나을 것 아니야?「아닙니다. 식구들만 그 날은….」외부는 초청 안 해?「예. 그 날은 주일날이 돼서 부모님 중심으로 하면 좋겠습니다.」「우리 세계지도자들이 한번 또 모이니까….」 그래, 그래.
양창식이 갔나?「안 갔습니다.」여기에 왜 안 나타났나?「아마 오늘 종로교구에 갔을 것입니다.」양창식이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했잖아? 이제 또 해야 돼. 3회까지는 계속해야 된다구. 유학생들이 40개국이 연결되지 않았어? 그 40개국의 젊은 사람들도, 유학생이 있는 데는 전부 초청해 가지고 한 번 또 하면서 미국의 아이비리그 대학과 연결을 본격적으로 시켜야 된다구. 대학을 깔고 나가야 돼. 알겠나, 황선조?「예.」대학을 앞에 세우는 거야.
유치원이 제일 하나님의 아들딸과 마찬가지니 유치원서부터 존중시 해야 돼요. 그래서 유치원으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해서 16세까지 무슨 일이 있더라도 부모들이 잘 길러야 돼요, 부모의 품을 떠나지 않게. 그래 가지고 3년만 되면, 16세 18세 19세 20세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18세만 넘어서면 이제 결혼할 수 있는 연령이 되는 거라구요.
앞으로는 될 수 있으면 원하면 부모가 있고 중․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대학 과정에 있어서 축복하는 것이 제일 좋을 거예요. 부모 품에서 기른 아들딸을 세상과 접촉하지 않고 순결된 자녀들로서 그냥 그대로 맺어 줄 수 있는 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영계에 있는 아기들도 특별 부활권을 해줬어요. 아기들이 자라 가지고 저나라에 간 16세 이상 된 사람은 축복 다 해줬거든. 영계에서도 얼마나 역사이래 걔들이 잘 알아요. 그 이상이 되어 가지고 어른이 되더라도 상대이상이 없었던 것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수 천억이 될 수 있게 됐다는 거예요. 그들을 중심삼고 그 위에 전부가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아이들을 중요시해야 되는 거예요. 부모들이 아이들을 손질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부모들이 기분 나빠 가지고 아이들을 시어머니 역정에 개 배때기 차는 그런 사고방식으로 대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부모가 말을 더 조심해서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사탄 세계에서 지금까지 사용되던 말 같은 것도 하지 말고 새로운 말로써…. 그게 다 세상에서도 문제되기 때문에 세상 역사가 그 위에 되말려 들어온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마음을 갖고 생활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일족 위에 서야 돼요. 김 씨면 김 씨의 전부 위에, 박 씨면 박 씨 위에 서야 돼요. 그렇잖아요? 그 사람들의 맨 꼭대기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아기 있는 가정들을 책임지고 축복해서 아기들을 전부 다 수평 위에 세우게 되면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나라의 수평에 서야 할 것이 아기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것이 말이 아니에요. 그런 문제까지 전통을 세워야 돼요.
앞으로 자기 축복받은 가정들 삼촌 이내의 사람…. 삼촌 하게 된다면 아버지의 형제들이거든요. 사촌 이내는 한 집안에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할아버지 손자들이 사촌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사촌 이내의 사람들이 오기 위해서는 오는 사람이 같은 자리의 축복을 받고 같은 생활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런 사람이 돼야 왕래할 수 있는 거라구요, 왕래.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축복하면서 자기 집의 어두운 데 간다구요.
그런 얘기를 하면 지금 반대가 심하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오는 사람이나…. 그렇기 때문에 깃발을 달고 부모님을 모셔야 돼요. 깃발을 자기 집에 달고 부모님을 모시는 사람들은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어요. 그렇지 못하면 자유로이 왕래할 수 없어요. 상대적 관계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일족을 안착시켜야 돼요. 일족이 안착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일족부터 옮아야 돼요. 그렇지요? 자기 사촌으로부터 오촌, 육촌 이렇게 연결되어야지요? 안 그래요? 그래서 나라 기준을 넘어선 자리에 연결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그런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들이 사는 데도 이제는 어디 가든지 선생님이 지금 철칙으로 하고 있는 것을 따라야 돼요. 그것을 중심삼고 성별을 해야 돼요. 성별이라는 것은 뭐냐?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생령을 받으라고 하나님이 불었어요. 세 번씩 창조주 대신자로서, 아버지 대신자로서 입으로 불어요. 여러분, 세상에서도 입으로 다 불지요? 그래서 이제 성염을 쓰지 않더라도 성염을 대신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과거와 달라야 돼요. 과거와 다른 생활을 해야 돼요. 자기가 어느 곳으로 간다는 방향성을 잊어버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제는 일족을 자기 김 씨면 김 씨가 얼마나 활동을 하지 않으니 잡동사니 나라에 연결돼 있는 것을 전부 내려와 가지고 자기 가정에서부터…. 이렇게 축복받고 여기에 내려오는데 이게 올라가는 데는 포섭해야 돼요. 그래서 형제로부터 가정의 김 씨면 김 씨를 전부 다 국가 기준에서 축복해야만 나라에 가입되는 것입니다.
김 씨면 김 씨가 많으면 많을수록 전부 다 하나되기가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분파적으로 열두 지파면 열두 지파라든가, 열두 족속이면 열두 족속이라든가 나눠 가지고 했다면 나중에 또 합하느냐, 맨 처음에 합해 가지고 일당백으로 가느냐, 이런 것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이 개념을 알겠지요? 함부로 마음대로 나오던 것을 그렇게 완전히 축복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엮어 나가는 거예요. 혈통을 전부 바꾸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아벨이 형님이 되고 말이에요…. 이렇게 되면 앞장섰잖아요? 동생이 형님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 형님이 동생의 자리가 되는 거예요.
옛날에도 그렇잖아요? 한국에 있어서 장손이 모든 제(祭)라든가 모든 것을 할 때 중심이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있고 삼촌이 있더라도 종손이 그 중심 대표가 되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한국의 법이 그래요. 하늘나라의 법이 그와 같다는 거예요. 그러한 민족적 전통을 남겼다는 것은 다 하나님이 선민사상을 이어받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준 거예요.
보라구요. 아기 낳은 다음에 3일, 결혼 때도 3일을 지켜요. 여기서는 3일 안 하지요? 북한에서는 틀림없이 사흘을 해요. 3일이라구요. 영계에 갈 때도 3일 고개하고 9수 고개를 성별하고 넘어가야 돼요. 그걸 보면 하늘의 법도를 맞추기 위한 우리 조상들은 정성들인 민족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정성들여 온 민족이라는 거예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어요. 약소국가니 강대국에 의해서 언제나 비참한 환경에 몰렸으니 믿을 것은 하늘밖에 없었다는 거예요. 정성들인 민족이니 그 전통을 우리가 받아들임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정성들였던 사람들이 빨리 빨리 탕감조건을 다 세웠다면 국가가 빨리 복귀될 수 있다는 거예요.
더욱이나 유교사상에서는, 구한국 시대만 하더라도 부모가 돌아가게 되면 3년 동안 부모님 무덤 자리에서 산 시체와 같은 생활을 했어요. 그것은 역사에 없는 놀음이라구요. 죽었지만 죽은 것이 아니라는 거지요.
그래서 무덤에서 일어나야 된다는 말이 뭐냐 하면, 일어나 가지고 새로운 고개 위에서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탕감하는 역사를 엮어 온 것을 보면 다 하늘이 이 민족을, 고생하는 민족을…. 하늘 앞에 얼마나 호소하고 그랬겠어요? 그 모든 조상들이 간구하던 소원을 알아주고 그걸 해원까지 할 수 있는 탕감의 기반을 닦아 왔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런 아름다운 전통을 내가 이어받아 가지고 살려 줘야 됩니다. 아무리 돌감람나무라 해도 그 중심 줄기는 참감람나무이니 곁으로 나왔던 것을 다시 잘라서 본향 땅에 접붙일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주류 사상을 갖고 나왔어요.
그래, 어느 민족보다 한국의 조상을 숭배하는 사상은 기업(基業)으로 간직해 나온 귀한 전통적 사상이라구요. 그것을 저버릴 수 없어요. 그것이 있어야 꺾어지지 않아요, 돌아가더라도. 목적 표준을 두고 돌아 설 때까지는 ‘거기를 어떻게 가나?’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목적이에요. 일등보다도 그게 목적이라구요.
돌아서는데 목적은 어디냐 하면, 하늘나라를 모실 수 있는 왕권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어떻게 모시느냐 하는 것입니다. 자기 생애에 이렇게 어렵더라도 극복하고, 쓰러지더라도 극복하겠다는 마음이 효자의 마음과 충신․성인․성자의 마음 도리에 연결될 수 있다는 거예요. 끝까지 참아야 돼요, 끝까지. 그렇잖아요? 참는 자가 복 받는다고, 승리 한다고 그랬다구요. 그것 다 보면 가정을 중심삼고 조상관계를 말한 거예요. 그렇잖아요?
잘들 나가라구요. 알겠지요? (일어서서 나가려고 하자) 나가라는 게 아니에요. 그 길로 잘 나가라 그 말이에요. (웃음)
자기 집이 하늘나라의 본궁의 출발이에요. 본궁의 전당이다 이거예요. 천주평화통일국의 집이에요. 두 사람의 집이에요. 모든 주체와 대상, 상하도 주체, 좌우도 주체, 전후도 주체, 아버지나 할아버지나 아들딸이나 손자나 전부 다 집이, 마음의 거기에 들어와서 틀림없이 하나돼야 돼요. 그 가운데 싸움 자리가 있어서는, 부딪쳐서는 안 된다는 거지요.
하나의 왕궁이 솟아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런 것을 아는 사람들이 뭐 마음대로 살고 할 수 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모르게, 어머니 아버지 모르게 술 먹고 주색잡기를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드래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대신, 어머니 아버지 대신, 그 다음에 자기 아내 대신, 자식 대신이고 손자들 대신인데 말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손자 앞에도 가고 손자를 업은 채로 왔다갔다 해도 괜찮지만, 자기를 중심한 사랑을 해서는 조상의 사랑의 기지를 범할 수 없어요. 그걸 따를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집을 나설 때는 ‘내가 오늘은 사악한 사회를 점령하러 나간다.’ 하고, 들어올 때는 ‘오늘 승리권을 가지고 왕궁에,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전시할 수 있는 귀한 예물, 물건을 가지고 들어온다.’ 해야 돼요. 사랑의 생활이 커야 된다는 거예요. 사회에 나가서도 수평적 생활을 해야 돼요. 그런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혼자 살 때도 어디에 가서 앉으면 방수를 맞추어 앉고 이러면서 살았다구요. 그건 상식적으로 알겠지요? 그런 것이 참 많아요. 그래, 앉더라도 그렇게 앉는 거예요, 정좌해 가지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되어진 영계에서 모든 부탁한 것도 선생님에게 부탁한 것이지만, 선생님의 일족, 통일교회 전체에게 부탁한 거예요. 아버지 나라하고, 어머니 나라, 장자권 나라, 그 나라에게 부탁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선생님한테 보고한 것이 아니에요. 그 나라 국민 앞에 보고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본을 따라서 거기까지 가라는 거지요.
그게 전부 다 통일교회에 보고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에게 보고하는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3대권이니만큼 참부모에게 보고하는 모든 전부는 나에게 직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자기도 모르게 ‘아버지’ 소리가 나오게 천지부모를 위해 언제나 정성들여야 돼요.
나라가 되면 생활적인 규범을 전부 다 만들어야 돼요. 복잡하다구요. 건축이면 건축의 모든 제도에 대한 법이 다 있어요. 전기도 그래요. 책자가 이렇게 두껍다구요. 기계도 기계에 대한 법이 다 있다구요. 그냥 그대로 공적이니 내건 내 것이다, 성립이 안 된다구요. 사방에 보호하는 법 가운데서 그것이 공적이 되는 거예요. 그래, 공적인 물건을 잘못 다루면 사방의 평준화 법을 파괴시키는 거예요.
대한민국 사람은 야당 여당이 법을 마음대로 고치잖아요? 미국 같은 나라를 보면 헌법이 생겨난 것이 2백 몇 년인가? 지금 몇 년 되나? 「한 3백년 됩니다.」3백년 되나?「2백년 넘었습니다.」그래?「1776년도니까요.」그렇게 되누만. 그래, 3백년이 됐더라도 그때의 조상들이 세운 헌법을 손을 안 대려고 한다구요. 그게 하나님이 허락한 법이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러니까 종족적 시대, 민족적 시대, 국가적 시대가 다르니만큼 법이 달라져야 돼요. 그래, 옛것을 전부 다 버려야 할 때가 왔어요. 이런 큰 나일론 밧줄이 있다면 밧줄을 꼴 때에 맨 첫번에 한꺼번에 밧줄이 안 넘어가요. 그러니 밧줄이 안 돼요. 나중에 두 줄을 중심삼고 끼워 가지고 하면 되는 거예요. 그 두 줄을 끼우는 그 첫번 두 줄을 어떻게 먼저 내세우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것도 그래요. 그런 밧줄이 헝클어진 것을 풀어 가지고 거꾸로 찾아 가지고 맞추는 거예요. 그것만 맞추어 놓으면, 자기들이 밧줄을 꼴 수 있는 끈만 있으면 개인도 집어넣고 가정도 집어넣고 해서 그 이상 크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탕감복귀역사가 그래요. 제일 문제가 첫 두 줄인 아담 해와예요. 그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심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만 풀어지면 말이에요, 이렇게 나가던 것을 반대로 풀게 되면 술술 풀릴 수 있게 되어야 할 텐데, 그것이 안 되니까 일족이 왔다 갔다 해서 영원히 걸려 있어요. 그러니 일족을 전부 다 펴야 된다는 거예요. 딱 그거와 마찬가지예요. 축복 중심가정이 풀어서 나가야 돼요. 그래서 나라까지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딱 그와 같아요.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그러려면 맨 밑에서부터, 개인에서부터 전부 다 풀려야 돼요, 복중에서부터.
그렇기 때문에 부활식․중생식․영생식이에요. 하늘 가정은 저 밑창과 통할 수 있게 해 가지고 빼야 돼요. 계통이 돼 있지요? 딱 그렇다는 거예요. 그 실타래를 풀어야 반대로 밧줄을 꼬던 그 본연의 자리 이상까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나라 이상. 그렇지요? 나라에 갔다면 한꺼번에 세계가 되는 것이고, 세계가 한꺼번에 천주가 돼요. 하나님이 생각한, 마음에 구상한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가 연결된다구요. 얼마나 그 밧줄이 굵겠어요? 이제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그와 같은 입장에서 그걸 가려 나가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저 아담으로부터 오늘의 자기와 줄이 돼 있어야 돼요. 그런 고리지요? 고리를 중심삼고 뽑으면 뽑아진다는 거예요. 그런 밑창에 있는 그 가정이 뽑아져 가지고 조상 가정을 대신하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를 잃어버린 우리 조상이 세계를 향해서 머리를 들고 나서는 거예요. 세계까지 말려 전부 다 뽑아진다는 거지요. 뒤집어진다 그 말이에요. 국가가 그와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이해가 가요?
그것이 전부 다 뽑아서 이렇게 내놓으면 그 다음에는 세계도 자동적으로 말려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걸 쉽다고 생각할 수 없어요. 이런 원칙적인 기준을 가정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찾고, 가정으로부터 조상으로 바로잡아 나가는 그 길을 찾기 전에는…. 그것도 하나님으로부터,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로부터 역사를 이긴 축복 중심가정이 그런 자리에 서기 때문에, 그 두 꼭지 되는 것이 자기들이라는 거예요.
그래, 그것을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열두 지파를 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72문도는 여기까지 죽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가시대에서 세계까지 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천주까지, 하나님까지 시봉해야 모든 복귀섭리가 완결돼 지상․천상천국 사랑의 천년 만년 태평왕국시대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저나라에 가서 페이스가 다 맞아요. 하나님의 자리에도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고 지옥의 자리에도 마음대로 갈 수 있으니, 그것이 실이 연결됐는데 끊어지지 않는 거예요. 사탄은 참사랑으로 연결된 것을 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지상 천상을 완전히 정비했기 때문에 거기에 반대할 수 있는 존재는 이 세상에 없다 이거예요. 그걸 생각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딱 그래요. 딱 그대로라구요, 반대로.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붙들고, 참부모를 붙들고, 종교를 넘어선 참부모의 승리권을 붙들고 자기 가정의 열매가 돼 있으니 위해서 상충이 안 되게끔 살아야 돼요. 반대해서는 안 돼요. 힘들지요? 이제는 반대할 수 있는 고개를 넘었어요. 이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상이…. 참부모가 한 것을 세계는 이미 다 아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제 참부모가 되어서 거기에 전부 다 실타래를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어 가지고 맨 처음에 돌아가서도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연결해야 돼요, 안팎으로. 가정이지요?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해서 모두 돌아가 가지고 참부모를 통해 하나님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1대, 2대, 3대, 4대권 해방이에요. 그것이 지상․천상천국이에요.
그래서 성인 현철도 우리를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아무리 역사적으로 뭐 어떻더라도 말이에요. 농재기(노, 실, 헝겊 등으로 가늘게 꼰 줄) 꼬던 것이 결국 맨 꼴래미로 달라붙어 가지고 실을 꼬기 시작한 참부모의 뒤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복귀가 딱 그런 거와 마찬가지예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쉬운가. 그거 다 하늘이 길을 가려 주고 4차 아담권을 넘어서 가지고 나라를 맞을 수 있는 이 기쁨이라는 것은, 생각해 보라구요. 그 실타래를 풀어 가지고 여기까지 올라온 것을 뚝 잘라 가지고 부모님이 승리한 그 뒤쪽에 해 가지고 실타래를 이렇게 몽땅 물려 놓고 따라가게 한 거예요. 거기에 자기가 있을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새로운 천년시대 첫 주일에 말한 대로 그렇게 생각하면 틀림없어요.
거기에 자기가 뭐 뭐 해 가지고…. 옛날에 예수님을 중심삼고 공동생활 하는 데 있어서, 아나니아 부부가 집 팔고 다 이러는데 자기도 집을 팔아서 절반을 감추었다가 아나니아 부부가 베드로 앞에서 즉석에 죽어 북망산천으로 간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건 바와 농재기를 꼬는데 매듭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건 안 나가요. 전부 죽는다는 거예요. 자기가 넘어서면 안 돼요. 매듭을 만들어 놓을 수 없다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한 매듭을 만들었으면 열 마디 매듭을 풀어놓더라도 묶고 간다는 거예요. 안 나가니까, 넘어가야 되니 매듭을 풀어야 된다 이거예요. 열매 맺힌 것이, 공들여 놓은 것이 장관이든 대통령이든 그 법 한 가지가 걸리면 거기에 걸려 가지고 벗어나지 못하지요? 매듭을 풀 수 없는 거예요, 법을 다시 고치기 전에는. 법을 고칠 수 있나요?
자유 행동은 법 위에 자유 행동이지 법질서를 어기는 자유가 있을 수 없어요. 원리 위에 법이 있지요, 원리 위에? 원리가 찾아가는 이상 세계는 상대이상세계이니 반드시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하의 기준을 맞추어 나가야 하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하지 못해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한번 말을 잘못하면 6개월 이상 가고, 조그만 실수를 한 것이 3년 이상 가더라구요. 그렇게 힘든 거예요. 그걸 바로 잡기 위해서는 부모의 권고니 누구의 보조를 받을 수 없어요. 전부 다 자기가 해야 돼요. 뭐 죽는 것은 쉬워요. 죽는 데는 법이 없어져요. 죽겠다는 사람은 법을 극복해요. 저쪽에서 죽었다가 살아나면 사탄세계 법에 걸리지 않아요. 부활권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죽겠다는 것은 법치권 내에서 해방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대한민국의 악한 세계의 법을 무시해 버리는 거지요. 내 목숨과 바꾸는 거예요. 이러면 법 저쪽에 서는 거예요. 부활되는 거예요. 법을 벗어난 새로운 법의 권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부활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하는 말은 참 맞는 말이에요. 알겠어, 유서방?「예.」
말하고 무엇이고, 똥 구더기 제일 왕초가 국회의원이에요. 정치하는 사람을 세계에 믿는 사람 누구 있어요? 정치하는 사람은 사람 취급을 하지 않아요. 싸우는 것이 본 되느냐 이거예요. 꼭대기에서 말이에요. 하늘 부모를 모시면서 칼질하고 다 이러는 것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곽정환, 누구 만나면 얘기해, 우리 가는 길은 이러이러하다고.「예.」
부모, 참부모의 가정과 평화의 나라, 개인으로서 나라를 이렇게 완성시켜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싸움을 말리고 화해시키는 거예요. 형님이 되고,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그런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야당을 협조하더라도 통일교회가 국회의원 해먹겠다는 생각이 없다구요. 그래, 소생․장성을 넘어 가지고 장성시대에는 도망가더라도 찾아와서 자기 자리에 세울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어디 산중에 가서 숨더라도 찾아다가 세운다는 거예요. 욕심이 앞서면 안 되는 거예요. 망쳐요. 주의들 하라구요. 알겠어요?
천일국이라는 두 사람이 하나된 그 세계는 하나밖에 없는 부모의 뜻을 찾아 나오는 거예요. 부모는 자식, 형제들끼리 하나되는 것을 바라는 거예요. 열 형제가 있으면 열 형제가 합해서 부모 앞에 효도하는 그 가치보다도, 부모를 위하는 것보다 형제끼리 더 위하는 것이 낫다는 거예요. 부모가 가면 싹은 새로 또 생겨요. 그렇잖아요?「예.」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들은 자기에게 효도하는 것보다도 형제들이 하나 되는 것을 원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천년 만년 부모는 걱정하지 않아요. ‘너희들은 죽더라도 하늘에 가서 내가 또다시 길을 개척해 주겠다.’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부활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후손에 재림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부모 대신? 그런 입장에서 재림해서 낳든가 부모 앞에 있어서 효자의 길, 충신이면 충신의 길로 연결되어 발전하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 가정을 아름답게 꾸며야 돼요. 선생님은 막 살았어요. 집도 없이 막 살았어요. 알뜰하게 주변에 좋은 나무도 심고 말이에요. 하나님을 모시려니까 정성들여야 된다 이거예요. 언제 부모가 올지 모르기 때문에, 365일, 3년이 문제가 아니에요. 천년 역사를 같은 일을 계속해 오면서 더 큰 일, 더 큰 일을 바랐기 때문에, 나라의 왕, 천주의 왕을 찾아오는 정성이 작을 수 없기 때문에 정성을 들이던 하나님이 투입하고 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역사를 해 나왔다는 거예요. 가정에 하나님을 모시고….
여러분 성전도 그래요. 집들이 있는 것을 뜯어고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자기가 하나님을 모신 첫출발의 왕 터가 되는데 말이에요. 자기가 옛날에 핍박받고 전도하던 그곳이 자기들의 역사적인 초석이에요. 그곳을 다 찾아가 보지 않았지요? 다 잊어버렸지요? 현실 이, 어때?
그것을 자랑해야 돼요. 자기 친족이라든지 모두에게 내가 옛날에 와서 이런 고난을 받고 어디서 핍박을 받았다고 말이에요. 그것이 많을 수록 교육의 실권지가 돼요. 발등상이 되는 거예요, 발등상이. 다 잃어버리고 뭐 있나? 부자는 입고 놔두었던 옷도 많고 그렇잖아요? 살던 가정의 폐물로서 보관하는 창고가 있잖아요? 그 창고가 있어야 쥐도 얻어먹고, 동물도, 개도 얻어먹는 거예요. 그래, 지난날의 그것을 보관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잘살아요. 잘살라구요. 그런 걸 알아 가지고 조상들의 자격이 흠이 없고, 동서사방으로 바라보게 될 때 그 무덤이 있는 동산을 향해서, 자기가 그 혜택을 받으려고 하면 눈뜨자마자 동산을 바라보고 ‘새로이 출발합니다.’ 하고 전통을 위해서 이별을 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은 조국광복이라는 말을 잊지 않았어요. 나라를 잊지 않았어요. ‘또 출발하기 위해서 이러 이렇게 합니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안기부에서는 지금 국정원이라고 하지만 말이에요, 언제든지 문제가 생길 때는 문 총재가 와 가지고 자기들을 도와줬다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통일교회를 주권자들이 반대하니 따라서 반대하는 거예요. 기가 막힌 거예요. 조상이 다르기 때문에. 두 세계를 왔다갔다 하면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정리해야 된다구요.
오늘이 첫 주일인데, 하늘을 모시는 데 있어서 그런 면에서 새로이 주인이 되면 그런 말을 기억하고 그런 말을 중심삼고 정비하고, 더 큰 매듭을 풀고 넘어간다 하고 넘어가야 돼요.
여러분은 지금 매듭이 남아 있어요. 그렇지요? 어렵지요? 경제적 문제에 대번에 걸려요. 구약시대를 넘어서는 거예요. ‘아들딸이 말 안 들어 신약시대에 내 책임을 한다. 성약시대에 나도 싫어.’ 이런 고통이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려니 내가 앞장선다. 내가 안 하면 하나님이 해방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지상의 부모의 길을 부모가 안 하면 하늘 부모가 어떻게 해방돼요? 그러니까 천세 만세 아는 사람은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래서 효의 길, 충의 길, 성인․성자의 길을 가야 돼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원수를 사랑하던 마음, 그걸 풀고 넘어가야 돼요.
원수를 사랑하겠다면 말이에요, 원수라는 것을 잊어버려야 돼요.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을 주고 싶어요. 그렇잖아요? 주고 싶을 수 있는 마음이 없으면 올라가지 못해요. 예수님이 원수인 로마제국을 중심삼고 사랑하고 넘어서겠다는 그 마음을 가졌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놀라워요? 자기 마음이 아니지요.
끝까지 가야 돼요. 끝이 끊어지느냐, 끝이 한 단계 높은 데서 새로 출발하느냐 이거예요. 끊어져 내리면 없어요. 깜깜해요. 여기는 광명한 빛이 나는 거예요. 이 가정적 끝이 여기서 어둠에 떨어지느냐, 올라가는 국가의 빛, 영광의 빛이냐? 그것을 이어 가지고 여기서 끌고 가던 모든 여기에 내가 붙여 줌으로써 전부 다 재까닥 와 붙어야 돼요. 과거 생활을 뜻 앞에 하나님이 원하는 탕감복귀의 승리의 패권 위에 연결시키기 위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를 가야만 그것이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
심각해요. 지금 말한 것을 볼 때 심각하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내용을 생각하면서 앞으로 교육해 나가고 지도해 나가고 그렇게 살게 되면 그 방향을 따라서 전부 다 길이 환하게 틔어요. 유성이 있지요? 유성 대가리와 같이 자기가 달리고 있는 거기는 환한 길이 넓어져 가지고 모든 만물이, 곤충까지도 따라가는 거예요. 빛이 있는 데를 곤충은 따라가지요? 어두우면 안 가는 거예요.
잘 기록하나? 다 녹음됐지?「예.」필요한 말이라구요. 새천년 첫 주일에 하는 말이에요. 오늘 6일이 인간을 창조한 날도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간 모든 종교인들이 그런 생활을 한 것을 다 아니, 선생님을 사모하고 선생님을 위해 정성들이더라도 하나님이 ‘왜 그러냐?’ 하지 않고 ‘어서 해라. 어서 해라.’ 하는 거예요. 그래야 땅에서 물에 빠졌는데 바닥 밑창에 가 가지고 차고 올라오는 거예요. 깊은 데 들어가서 내려갈 때는 순응했지만 바닥에 탁 부딪치면서 반발해서, 하늘이 협조하기 때문에 공이 튀듯이 깊이 차고 올라간다는 거예요. 수중을 뚫고 올라간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이 없어 가지고는 올라갈 길이 없습니다. 축구공도 그렇잖아요? 깊은 데 치면 친 만큼, 어디에 치면 칠수록 평지 굳은 데 이상 올라간다는 거예요. 치지 않고는 올라갈 길이 없어요. 거기에 따라가면 바닥 가운데 묻혀 버리는 거예요. 묻혀 버리는 것은 틀린 거예요. 그와 반대로 탕감 법이라는 것은 볼(ball; 공)을 튀겨서 평지 이상으로 올라가게 들이 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렇기 때문에 고생했어요. 선생님이 여기까지 나오면서 제일 깊은 골짜기를 메우고 지금은 평지 위에…. 이게 이렇게 있으면 이게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섰는데 옛날에는 이게 이렇게 안 보였어요. 이제 눈으로 보면 다 보인다구요. 그러니 무슨 짓을 해서라도 넘어가려고 그런다구요. 눈에 다 보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뜻이 눈앞에 보이지요?「예.」옛날에 안 보일 때는 뭐 ‘아이구, 힘들다!’했는데 말이에요. 거기서 쉬면 그만이에요. 쉬면 도리어 방해가 된다구요. 환경에 피해를 준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수평을 넘을 수 있게끔 하면 올라가서 다 보인다는 거예요. 탕감이 그래요.
축구공을 치면 틀림없잖아요? 그걸 볼 때, ‘와! 그거 참 저렇게 되는구만.’ 하는 거예요. 들이 치는 힘이 세면 셀수록 약한 사람보다 더 올라가는 거예요. 힘이 세서 올라가니만큼 탕감이…. 크게 부딪치니까 둥그런 공이 납작해진다 이거예요. 납작해져서 더 내려간다 이거예요. 내려갈 수 없으니 튀어 올라가는 거예요. 아래가 가볍다는 거지요. 올라가는데 그것이 죽 올라간다는 거예요.
볼을 볼 때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골키퍼가 찰 때 그 센터 라인(하프라인)을 얼마나 넘어가느냐 생각해요. 이쪽에서 차 가지고 저쪽 편의 골대 아래를 스쳐 맞고 들어가기를, 골키퍼가 손을 못 댈 수 있는 그 길로 차 가지고 대번에 들어가기를 얼마나 바라겠어요? 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자기 힘만큼 차는 거예요. 어린 아이는 그만큼 차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원래는 골키퍼를 하려면, 공이 절반을 넘어가서 3분의 2까지는 넘어가는 것이, 소생․장성․완성에서 3분의 2까지 넘어가면 참 좋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딱 지켜 가지고 있다가 그렇게만 차면 공을 잡아 틀림없이 돌아서서 차는 거예요. 골키퍼 앞에는 가까이 안 가가거든. 센터 라인 3분의 1 반대에 전부 서 있지요.
그걸 연습해야 돼요. 골대에 어떻게 차면 이게 이렇게 가다가 돌아가는가, 이렇게 차면 이쪽에 가다가 쑤욱 올라가던 것이 쑤욱 내려가고 말이에요. 그걸 연습하라는 거예요. 공이 놀음하는 것이 아니에요. 발끝의 방향이 놀음하는 거예요. 딱 맞아요.
자, 이래 가지고 1년 잘 지내 보자구요. 나는 구경이나 하면 딱 좋겠어요.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내가 이제 돈까지 잊어버려야 할 때가 왔어요. 돈을 잊어버려야 되고, 그 다음에 통일교회 사람이 필요하다는데 통일교회 사람보다도 자기 아들딸이 필요해요. 그렇지요? 장자권의 아들딸들이 아벨의 자리에서 사랑을 못 받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이제 좋은 집을 사놓고 말이에요, 어떤 왕궁에서 아들딸을 기르던 이상 역사의 기록을 깨뜨려야 할 텐데, 83세의 할아버지가 무슨…. 그걸 볼 때 부러워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은 부러워해요. 동네방네에서는 다들 해 넘어가는 할아버지 집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본이 되어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할아버지 할머니 집에 손자들이 열흘 만에 오는데 누가 와서 보고 좋아한다고…. 그게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그렇지 않아요. 34세에 예수님이 죽지 않았어요? 40세까지 젊은 사람들이 부러워할 수 있는 환경에서 손자 부부가 사랑하는데, 천하의 그것이 하나의 표준이 될 수 있는, 이 방향성의 사방을 전부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공중으로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에 부딪쳐 가지고, 가던 것이 다 들어와 가지고 사랑의 힘이 남아 뻗쳐 가지고 하나님의 보좌에까지 뛰쳐 올라갈 수 있는 생각으로 가야 된다구요.
그래, ‘나를 볼과 같이 차라! 나는 간다.’ 이거예요. 어디로 가느냐? 틀림없이 사랑에 부딪치게 되면 수직으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붙들고 죽어도 죽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중심자리를 지키기 위한 것 아니에요? 하나님도 중심자리에 계시니 영어의 감옥살이 같은 생활을 하고도 참고 나오는 거예요. 그게 칸셉(concept)이 아니에요. 생각이 아니에요. 사실 그래요.
자, 내가 뭐 이렇게 하다가는 이제 뭐…. 여기에 몇 사람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이 칠이 십사(2x7=14), 열다섯부터 새출발을 하게 되면…. 열네 사람에게 얘기한 거예요. 천리를 대신해서 하늘 14수, 땅 14수…. 14수가 문제예요.
그렇게 알고…. 이 말씀을 기록해서 남길 거라구요. 선생님이 3천년 출발하는 2년째 되는, 천일국 2년에 처음 한 말씀이 뭐냐 하면, 실타래 얘기로부터 볼 얘기도 했는데, 훈시할 수 있는 내용으로 남겨 가지고 살아 보라구요. 알겠지요?「예.」나쁘지 않을 거라구요.
선생님같이 하면 망하지 않아요. 다 망하라고 했지, 선생님이 살아남기를 바란 사람이 누구 있었어요? 통일교회 소수의 사람들만 그랬지요. 이제는 소수의 반대가 되었어요, 세상이. 꿈같은 얘기지요.
일생이 하루의 춘몽(春夢)과 마찬가지예요. 춘몽이라는 것은 하룻밤에 되었던 꿈 아니에요? 그렇게 짧은 것인데, 선생님의 일생이 일장춘몽(一場春夢)이에요, 춘몽, 봄 꿈.
왜 일장춘몽이라고 했을까요? 한 해를 꼽게 될 때는 봄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일장 하몽이라고 하지, 추몽이라고 하지, 동몽이라고 하지, 왜 일장춘몽이라고 했을까요? ‘봄 춘(春)’자지요?「예.」봄은 언제나 소망이 있어요. 일생이 꿈같지만 봄을 찾아간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은 얼마나 좋았겠어요? 터널을 벗어나면 광명한 햇빛이 비치는데, 눈이 시리지만 기차는 달려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탕감만 해 놓으면, 벗어나기만 하면 하늘의 뜻, 천운을 따라서 가는 목적지에 틀림없이 하늘의 여호와의 집, 사도 바울이 여호와의 집에 들어가기 위해서 개종해야 된다고 몸부림할 때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그런 여호와의 집, 본향 땅, 조국광복, 천리의 대도를 수직으로써 개인 완성, 종족․민족… 8단계의 왕을 모시는 거예요. 8대 왕을 모시면서 정리에 있어서 왕권을 사랑한다는 성자의 모습으로 산다면 하나님도 그 성자를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나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가 사랑하는 아들딸, 사랑하는 효자를 찾아간다는 거예요. 효자가 없게 되면 효자의 손자를 붙들고 살려고 하는 것이 사랑의 가정 전통의 이상입니다. 천국이 거기에 다 달리는 거라구요. 잘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 나가서 훈독회 하자구요.
(거실로 나오심) (경배) 양창식이 있나?「아침에 종로교구에 갔다고 아까 협회장이 말씀드렸습니다.」종로교구에?「예.」요전에 훈독하던 것 어디까지 했나? 곽정환이 가서 계속하지.「예.」오늘 첫 주일인데. 첫 주일 아니야?「예.」내가 첫 주일에 청파동에 가야 할 텐데, 교회에는 안 가도 가정을 찾아가야 돼요. 모범적인 가정을 찾아가야 돼요. 교회의 목적이 가정 정착이에요. 그것을 몰라요.
그게 성인들의 메시지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성인의 자리에서 선생님한테 올리는 메시지라고 생각해야 돼요. 대신이에요. 축복 중심가정을 완성시키기 위해 대신 보낸 거라고, 내 대신 했다고 생각해야 돼요. 전체가 내 대신이에요. 종교도 내 대신, 세계도 내 대신, 악한 세계와 싸우는데 선한 세계가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내 대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그렇게 승리에 안착할 수 있는 축복 중심가정 해방권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자기 조상이 전달하는 것이 아니에요. 성인이 전달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맨 밑창에서…. 맨 순은 중심뿌리의 진액을 받아요. 끌어올린다구요, 모세관작용의 그 힘에 의해서. 물이라는 것은 부착력이 있기 때문에 뿌리에서 영양이 솟구쳐 오르는 것이 꼭대기의 순을 크게 한다는 거예요. 그 중심뿌리가 힘차게 자라야 그 가지도 자동적으로 힘차게 자라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뭐냐 하면 중심뿌리예요. 그렇지요? 축복 중심가정이라면 축복의 중심뿌리라는 얘기 아니에요? 중심뿌리라는 것은 선생님이 됐으면 거기에 네 방향, 동서남북을 확대하게 되면 열두 방수, 360, 3600으로 퍼져 간다구요. 먼 가지가 되고, 먼 뿌리는 먼 가지와 연결하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중심뿌리에서 순으로 가게 되면 힘에 따라서, 계열에 따라서 점차적으로 먼 가지는 먼 뿌리와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자기 하나를 살리기 위해서 우주가 역사했다는 거예요. 재창조역사가 끝나지 않았어요. 창조역사가 끝나지 않았어요. 가정완성을 해서 해방되어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을 이루는 데 있어서 해방된 제3차 아담권 승리 왕권을 반대받지 않고 수립해야 되는데, 그 시대가 왔어요. 여러분이 노력하게 되면 왕권 반대 안 받고 일족은 문제없이 일국 해방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제 문 총재 하게 되면 다…. 남미에 가 봐도 그렇더라구요. 그 네 나라가 복잡 복잡하지만, 문 총재가 하는 것을 보면 믿어야 된다고 그래요. 문제됐던 것도…. 어디 갔나? 대사관에 물어 보게 된다면 대사관 의 대답이, 통일교회는 법을 어길 단체가 아니라고, 역사와 정의의 도리를 거쳐왔고 그것을 가르쳐 준 단체니까 염려하지 말라고 했다는 거예요. 물어 보니까 답변을 그렇게 했어요.
하나님에게 물어 본다면 어떻겠어요? 조건 뭐 그만두고 절대 따라가라고 그랬다는 거예요. 그러면 무사통과 아니에요? 무사가 뭐예요? 무사고 통과예요. 무사하고 무사고하고 다르지요? 일없이 통과하면 무슨 재미가 있겠어요? 올림픽 대회도 서로 원수들을 놓고 무사고 통과되어야 챔피언이 돼요. 언제든지 무사할 때 무사통과 하지만 도와줘 가지고 무사고 통과해야 돼요. 그래야 하늘땅의 존경을 받아요.
아, 일없이 통과하면 그것이 무슨 가치가 있어요? 아무 가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사통과가 아니고 뭐라구요?「무사고 통과!」 그거 기억하라구요. 현지에서 무사고 유사고, 사고가 많지만 망하지 않고 통과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을 때는 무사통과지요? 타락한 다음에는 무사고 통과예요. 그게 다르다는 것을 가릴 줄 알아야 돼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간다구요. 내가 이제 아홉 시 10분에 여의도지?「김포입니다.」김포공항에 가서 비행기 타고 제주도 가야 돼요. 제주도에 가서 기도해 줄 거예요, 한라산. 제주도에 지귀도(地歸 島)가 있는데, 남자로 말하면 정낭(精囊)과 마찬가지예요. 바다, 여자의 큰 호수에 남자의 정낭을 싸놓은 것이 제주도예요. 그 제주도의 ‘제’가 ‘건널 제(濟)’가 아니라 ‘제사 제(祭)’자예요. 그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딱 맞아요.
거기에 지귀도가 있어요, 지귀도. 참 신기해요. 내가 그 말을 듣고 암만 비싸게 달래도 하나도 깎지 말라고 해서 산 거예요. 무슨 일이 있든지 가서 ‘잘 있었니?’ 이래 가지고. 그렇잖아요? 육지가 여자를 사랑한다면 맨 바다 깊은 고기까지 품고 사랑해야지, 물만 보고 오면 되나요? 그 땅을 딛고, 지귀도 땅을 딛고 기도해 주고, 그보다 먼 자리에 서서 품고 바라보면서 소생 장성의 자리, 한라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백두산,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서 하늘나라…. 이 바다와 마찬가지예요. 세상을 바닷물로 비사했지요? 그걸 해방해 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관계를 맺어야 된다구요.
어머니는 ‘왜 제주도에 자꾸 가나?’ 하는데 한번 얘기해 주었으면 됐지, 두 번 아니라 세 번 얘기했는데 또 물어 봐요. 안 가면 안 되냐고 말이에요. ‘안 가고 싶으면 안 가라고, 내 갔다 올게.’ 그래, 안 갈 수 있어요? 차 바퀴가 하나만 굴러갈 수 있어요? 그건 알지요. 영계에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가라는 하늘의 계시를 받은 역사가 있기 때문에 안 갈 수 없어요. 사고나기 쉬워요.
우리 아이들도 그래요. 부모 없을 때는, 부모를 따라다녀야지 혼자 갈 때는 사고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부모를 따라다녀야 돼요. 어디 갔으면 아침에 그곳을 향해서 ‘내 대신 가서 저러고 있누만.’ 그래야 돼요. 그것이 대신이에요.
부모가 갖춘 모든 소유권을 자기에게 조건 없이 상속해 주는 데는 더러운 물건을 상속해 주지 않으니까, 밤이나 낮이나 정성들이고 그것을 알뜰살뜰 깨끗이 보호하고 이렇게 사는 것이 주인이 될 수 있는 정도(正道)입니다. 정도가 천도(天道)가 되어야 돼요, 정도. ‘바를 정(正)’자는 ‘머물 지(止)’위에, 꼭대기에다 뚜껑(一)을 덮은 거예요. 이게 날아가야 돼요. ‘바를 정’ 자가 천도가 되어야 돼요. 날아가야 된 다구요, 수직으로. 자!
이 자체가 안착(安着)이에요. 그렇잖아요? 하늘이 스톱해 가지고 뚜껑 닫았으니 안착이에요. 왜 웃어요? 그렇잖아요?「예.」그런 것 생각을 하고 그렇게 살아야 돼요.
어, 왔구만. 두 대 만들라구.「예. (김동인)」대번에 돈 보내면 어느 타입으로 한다는 것을 정해 가지고 마음대로 해 가지고 시작하라구. 돈 받아 가지고 모아서 이제부터 여기서 시작한다고 해서, 제일 정성을 들여야 되고, 될 수 있으면 오래 만들라는 거야. 정성을 들여 가지고 만드는 기록을 내야 되겠다 이거야. 그러면 하늘이 팔아 주게 돼 있어. 선전해 줄 거라구.
내가 일신석재가 선문대학을 지을 때 ‘한국의 일등 석재를 쓰는 회사가 될 것이다.’ 했는데 그렇게 됐어요.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이럴 때‘남들은 돈을 왜 저렇게 많이 들이느냐?’ 한 거예요. 아시아에 있어서 석재사업은 일본에도 없어요. 우리에게 물어 봐야 된다구요.
배 만드는 것도 그래요. 그리고 화학용품 배 만드는, 가스용품을 실을 배를 만들어야 돼요, 폭발하는 것을 싣는. 그게 제일 힘든 거예요. 내가 그것까지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내가 만들어서 훈련시키려고 하는데, 그렇게 알고 잘 만들어요.「예.」빚졌는데 빚도 물어주고, 장사도 길 열어 주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어? 잘 해야 되겠어.「예. 알겠습니다.」어떤 조선소보다 잘 해야 되겠다구. 잘 만들어 봐요.
언제까지 만들래, 기한?「지금 작업 양들이 다 차 있습니다.」자금 뭐?「작업 양이 차 있습니다.」자금 양이 차 있다니?「일감이 차 있다 이겁니다.」작업!「예.」난 또 자금이라고…. 작업이라고 해야 할 텐데, 자금인지 작업인지 모르겠어.「경상도 사투리예요.」사투리인지 육투리인지 구투리인지 모르겠어. 작업량을 치워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잘 만들라구. 알겠나?「예.」전문가들이 와서 보게 될 때….
요전에 폭발사고가 났을 때 3층 높이의 맨 밑창에서 폭발했는데, 보통 폭발하면 전부가 깨져 나갈 텐데 그 한 방만 폭발해 가지고 땜질을 잘했다고 소문났다고 자랑하지 않았어? 그렇게 자랑한 것 알아?「큰 사고였습니다만….」글쎄 자랑을 내가 몇 번 했는데 그것이 사실이야? 「예.」그 이상 하라구.
돈 받고 함부로 만들지 말라는 거예요. 3대가 정성을 들여서 만들어야 돼요. 7대, 열두 지파들이 서로가 빼앗겠다는 물건을 만들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 일이 그래요. 함부로 만들려고 하지 않아요. 최고를 만들려고 하지요. 전통적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누구 못 따라온다 이거예요.
뭐야, 최정창이야?「예.」어디 갔나? 책 만드는 상대가 누구던가? 「진성배입니다.」진성배는 안 왔나?「예.」둘이 합해 가지고 책 만들라고 했는데, 내가 자기 원고를….
효율이, 그 책 가지고 왔지?「지난번에 그 책 아버님께서 달라고 해서 드렸습니다.」내가 갖고 왔어. 의논해서 동서사방으로 비춰 가지고 교본 중에도 원 교본을 만들려고 그러는데, 간단히 골자만, 뼈다귀만 돼 있는데 의논해 가지고 서로 싸우지 말고, 자기 주장하지 말고, 상대가 의논하게 되면 보따리 펴놓고 어디든지 갖다 놓더라도 좋다는 것을 해 놓고, 감찰하고 나서 자기가 비교해서 비교한 것이 필요하다면 서로가 의논하고 기도하고 그렇게 하라구. 그렇지 않게 되면 자기 고집대로 자기 이름을 남기겠다는 것이 돼. 내가 그걸 제일 싫어하는 거야. 「예.」
곽정환이도 그래. 곽정환이도 사실 말하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원고를 쓰고 뭘 하고 얘기할 때는 자기보다 못한다고 생각했어요. (웃음) 아, 왜 웃어? 유 협회장도 그래요. 자기가 선생님보다 글도 잘 쓰고 내용도 충실하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원본 쓴 것을 중심삼고 유효원이 불러 가지고 ‘너 이것 좀 해설해 봐라.’ 하는데, 자기가 그 원고 이상을 해설할 수 있나? 그 해설을 내가 열다섯 장 넘는 원고를 통해서 했어요. ‘이거 어드래?’ 했더니 손들고 ‘아이고, 잘못했습니다.’ 그랬어요.
영계에 가서도 그것 남겨 가지고 갔어요. ‘원리는 내가 썼으니 절대적이다.’ 이 간나도 그렇게 생각하잖아?「안 그렇습니다.」뭐 그래? 그것이 문제되는 거예요. 자기가 어디 있어요, 자기가? 부모로 말미암아 자기가 생겨났는데. 부모 제일주의자가 효자고, 왕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생겨났으니 왕 제일주의자가 충신이고, 세계를 위해서 사는 세계 제일주의자가 성인이고, 하늘땅 제일주의자가 성자 아니에요? 천지 존재세계의 제일이라고 하는 것이 하나님 아니에요?
자기를 주장하는 사람을, 나는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제일 싫어해요. 말할 때에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내용을 알게 되면 부끄러운 표시를 해야 돼요. 당당할 수 없어요. 나는 그렇지 않아요. 언제나 말하고 나서 바라보면서 후퇴해 가지고 감정을 해요. 칭찬하기 전에 나를 비판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영원한 축복의 길을 영원히 계대를 이어 가지고 영원히 완성할 수 있는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렇게 서게 될 때는 말이 없어요.
집을 지었으면 감정을 하고 비판을 하고 이래 가지고 심의를 할 때 총의에 의해서 ‘좋다!’ 한다면, 그 사람이 좋다 한 사람이면 나쁘다고 할 수 없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알뜰살뜰, 뭐라구요? 알뜰살뜰, 그 다음에 뭐예요? 살아 보지 않겠느냐, 알뜰살뜰? 알뜰이 뭐예요? 살뜰이 뭐예요?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알뜰은 내가 틀림없는 완전체요, 살뜰은 부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같이 되면 살뜰, 안식처가 되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잘 해봐.「예.」그래 가지고 따루어(외워)야 돼요. 한 장, 한 장 따루는 훈련을 할 거예요. 집회 같은 것을 하면 3일 동안에 한 장 따루고…. 이제부터 청평에 모이게 된다면 중요한 제목을…. ‘너희들 훈독했는데 중요한 곳이 어디냐?’ 할 때는 수천 명 수만 명이 각각 다를 거예요. 유종관이는 다 같다고 봐?「각각 다르지요.」각각 다르면 하나님은 어느 다리를 통해서 건너가야 돼? 정성들인 다리로 가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제물이 되겠다는 그런 도가 있으면, 그게 찌그러지더라도 그 다리를 밟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원리원칙에 누가 맞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찌그레기니 눈병신이니 소학교 학생이니 대학생이니 말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 해탈되어 있어요. 대학 나왔다고, 석사 박사라고 나 존경 안 해요.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보다 더 무섭고 큰일이 가는 길에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게 전부가 아니에요.
알뜰살뜰 놀아 보자, 살아 보자?「살아 보자!」놀아 보지는 않고? (웃음) 살아 보고 노나요, 놀아 보고 사나요? 어떤 것이 먼저 되는 게 좋겠어요?「살아 보고 노는 거요.」잔치하고 나서 춤추고 노래하며 사는 것하고 잔치하고 노래하고 춤추지 않고 사는 것하고 어떤 것이 더 재미있어요?「잔치하고 노래하고 춤추는 것이요.」그러니까 알뜰살뜰 살자는 거예요, 알뜰살뜰 놀자는 거예요?「일해 놓고 노는 거지요.」 「살아 보자는 거지요.」그래, 알뜰살뜰 살았으니까 노느냐, 사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언제나 노는 것이 좋지요? 노는 자리를 찾아가지요? 그 동네에서 수고한 사람이 잔치하면 그 동네의 친구라면 그 동네의 동생보다도 삼촌의 자리에서 놀고 싶은 거예요. 그러면 놀 수 있는 출발을 누가 하느냐 할 때, 일한 사람이 있으면 내가 놀기 시작하면 알뜰살뜰 논 내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걸 부려먹는 거예요. 수고시킨다 해도 천년 역사의 사연을 가지고 꺾어 버릴 수 없는 삼촌, 아버지 자리에 서면 얼마나…. 절대적이지요. 그래, 살아 볼 거예요, 놀아 볼 거예요? 「살아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알뜰살뜰 창조해 가지고 가정을 만들고 살기 시작했을까요, 춤추고 잔치하고 ‘이제부터 자리잡아 살자.’이랬을까요? 어드래, 현실이? 아담 해와 결혼식 해주고 하나님도 좋아서 춤췄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하나님도 같이 살지요. 춤추면 그 전체를 대표해서 사는 거예요. 그래, 춤추며 살아 보자!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춤 못 춰 봤어요. 통일교회는 벌거벗고 춤춘다고 소문났는데, 나 여자 벌거벗은 몸뚱이를 못 봤다구요, 여편네 외에는. 여자들 백 사람 천 사람 해놓고 젖이 이래 가지고, 젖도 주머니가 다르니만큼 한번 그 별의별 만물상을 바라보면서 생각되는 대로 사진을 찍어놨으면 세상에 명작품이 될 텐데. 또 궁둥이가 얼마나 달라요? 그렇게 한번 춤춰 보고 산다고 통일교회가 망하겠어요?
뉴욕에 가면 샌디 후크라는 데가 있는데, 거기에는 전부 다 벗고 들어가요. 여자들이 춤추든 남자들이 뭘 하든 흉 안 봐요. 흉보는 녀석은 쫓겨나는 거예요. 따라오다가 밉살일 것 같으면 뒤에서 빵 해 나가요. 그렇게 갈길 수도 있는 곳이라구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겠어요. 그렇게 알고, 잘 놀아 보고 잘 살자! 잘 놀아 보는 이상 살면 하나님도 오케이다 이거예요. 춤추고 기쁘게 살라는 거예요. 춤추고 나서 울고불고 싸움하지 말고 말이에요, 그 이상 좋아하는 사람은 천국에 자동적으로 입적이 된 사람입니다. 그렇게 봐도 틀리지 않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결론을 내고 그렇게 해보라구요.
이번에는 춤췄나? 오늘 아침에 내가 대신 그래서 한 시간 가까이 비밀 얘기를 했어요, 여기에 있는 사람들한테. 녹음한 것을 간절히 부탁하는 사람은 주고, 부탁 안 하면 주지 말라구요. 녹음했는데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니 궁금하지요? 궁금하지?「예.」유종관이 들었나? 너도 들었나?「예.」도적놈 같은 자들이 먼저 다 들었어요.
자, 이제 훈독회 한 시간이라도 해야지요. 일곱 시 반 되니까 밥 먹고 떠나야 돼요. 내가 제주도 간다구요. 제주도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상진이 부처끼리 제주도 가자구.「예.」비행기 표는 곽정환이 대주라구.「예.」아, 앉으라구. 그 마누라가 아주 고생 많이 한 것을 내가 알아. 대륙 책임자들 집을 누구 사줄 것이냐 할 때, 이상진의 집을 먼저 사주어야 되겠다 생각했어. 나 고백합니다.「감사합니다.」
고생스러운데 아프리카에 가겠다고 자원해서 내가 감사했어. 저놈이 성악가 되겠다고, 노래 바람, 딴따라 패 될 수 있는 것이 짓궂게도 그 반대의 길을 가면서도 좋아하고 사는 것을 보게 된다면 말이야, 앞으로 망하지 않는다구. 자신 있게 해요, 자신 있게. 알겠어?「예.」
자신 있게 하다가 죽더라도 아들딸, 후손들은 몇백 배 자신을 갖고 산 이상의 복이 온다고 선생님이 말한 것을 믿고 살아 봐요. 알겠나? 그래서 대표적으로 제주도에 데려가는데, 13일날 돌아가겠나, 그때까지 있겠나?「그때까지 있겠습니다.」그때까지 같이 있어. 선생님이 뭘 하는지 냄새도 맡고, 가까이 한번 모시고 살고 싶다는 그런 생각 다 해봤지?「예.」그 여편네도 그럴 거라구. 여편네는 여장군 타입이야. 한번 말한 것을 이상진이가 약속을 안 지키면 충고할 수 있는 여자야. 「예.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그래 왔지?「예.」
그러니까 내가 좋은 여편네를 얻어 줬으니 부려먹어야지. 이름나게 하려니 아무 데나 보내도 가 가지고 말이야, 시골 산골짜기에서 삼현육각(三絃六角)을 맞춰 가지고 환갑잔치를 하고 나라 잔치하면 그게 왕 터가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거기서 죽을 수 있는 왕이 살아나면 왕 터가 되는 거야. 그렇게 알고, 육대주 책임자도 이제부 터….
이상진이지? 무슨 이 씨야? ‘전주 이’씨야?「경주입니다.」경주? ‘경주 이’ 씨구만. 우리 어머니 이 씨네. 우리 어머니가 ‘경주 이’씨예요. ‘경주 이’씨를 양반이라고 하지, 근세에?「예.」양반들은 사모관대니 전부 다 갖추고 말이에요…. 내가 어릴 때 가게 되면, 그 제사 모시는 종묘와 마찬가지의 사당 가운데 올라가면 근엄하게 하는 거예요. 매번 한 번씩 내가 보고는 ‘아이구!’ 했어요.
색시는 무슨 가야?「‘전의 이’씨입니다.」응?「‘전의 이’씨요.」이 씨, 이 씨야?「예.」진짜 이 씨로구나! (웃음) ‘이 씨, 이놈의 씨, 이래도 요놈의 씨를 좋아한다.’ 하는 그 이 씨야. 이 씨끼리 됐는데 종자 중에 종자를 받을 수 있는 이 씨네, 이 씨, 이 씨. 자, 그렇게 알고, 그 표 사 주라구.「예.」같이 못 가더라도, 내가 앞서가서 못 따라가더라도 나중에 오라구.「예.」
성인이 여러분 대신해서 해준다고 했으니 여러분은 저 자리에서 들어라 그 말이에요. 자!
참부모님이 예수님한테 올리는 메시지가 아니고? (웃음) 천하가 전부 다 그렇게 알고 있는데, 나는 그러니까 반대 받았어요. 전부 반대했어요. 한 사람도 앞에 못 서요. 자, 해봐요. 들어 봐요.
내가 20년 전에 예수도 내 제자고, 석가모니도 내 제자라고 했다가 한바탕 종단장들한테 항의 받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이런 말을 해도 다 가만히 있어요. 호메이니 같은 사람은 우리의 성자인 마호메트를 대해서 자기 제자라는 그러한 역적이 어디 있느냐면서 사형 선고를 하고 갔다구요. ‘문 총재 사형이다!’ 했는데, 자기가 먼저 뻗어 죽어 가더구만. (웃음)
나는 죽으라고 해도 안 죽어요. 뜻을 이루지 못하면 못 죽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눈을 감겨 주더라도 눈이 안 감긴다는 거예요. 한번 두번 세번 안 감으면 하나님이 ‘왜 저럴까?’ 하고 회개해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예.」
지독하다면 지독한 사람이고, 믿을 수 없다면 믿을 수 없고, 뭐 고집쟁이라면 고집쟁이라구요. 최고의 이름이 다 붙었어요. 무엇이든 최고예요. 나는 뒤에 따라가는 것 싫어해요. 인생에 사람들이 제일 많이 하던 것을 안 따라가고 제일 어려운 것을 한 거예요. 아이 때부터 그랬어요. 그랬더니 제일 어려운 진짜 판국에 서 가지고, 방향도 모르겠고 설자리도 모르겠는데 방향을 잡고 위치를 새로이 제정하게 됐어요. 그렇게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워요?
하나님 해방이라는 말이 교과서에 있겠어요? 그렇잖아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라는 것은 천하의 역사 가운데 생각한 사람은 없었어요. 생각하는 사람들이 콘사이스에 그 말이 있어도 사전에 나온 그런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해주겠다는 사람이 있겠나 말이에요. 성인하고 악인하고 같이 취급해 가지고 결혼해 주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없는 거예요. 역사에 없는 거예요. 그것을 눈감고 해버렸어요, 걱정도 안 하고. 그것이 그렇게 됐는지 안 됐는지 나도 모르겠는데, 지금 몇십년 전과 비교해 볼 때 그렇게 된 것같이 보여서 나도 잘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왕권 수립을 선포하고는 그걸 정성껏 받들었어요. 받들다 보니 ‘됐구만.’ 이렇게 된 거라구요.
훈독회도 누가 정성을 들이나요? 선생님 이상 정성을 들인 사람이 없어요. 이건 정리예요. 앞으로 내가 영계에 가기 전에 말한 것을 틀림없이 시정해 줘야 되는 거라구요. 훈독하는 책 가운데 시정해야 돼요. 토가 하나 틀려도 알아요.
그렇게 정성들여 남긴 경서면 경서인데, 경서 위에 뭐가 있나요? 경서 위에 뭐가 있어요?「경전!」경전 위에 뭐가 있나 말이에요? ‘하늘 천(天)’ 천경(天經)이라구요, 천경. 하늘나라의 경서예요. 인간 세계의 경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교육을 받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내가 뭐라고 했어요? 천경서예요, 천경. 천경이라는 말은 하나님이 배워 가지고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몇천만년 전에 하나님이 지었던 아담 해와 창조이상을 다 잊어버릴 수도 있잖아요? (웃음) 머리가 복잡하니까 말이에요. 그러니까 다시 교육해 가지고, 나한테 배워 가지고 따라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도 걱정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살인마하고 성인들을 같이 축복해 줘? 사탄세계의 왕권을 뒤집어박고 말이에요. 수많은 왕권을 세워 나왔는데, 하나님의 왕권을 세우겠다는 미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세상에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영계의 성인들 전부 다 지상의 문 총재를 향해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참부모한테 비나이다. 만년 쌓인 역사를 깨끗이 해소한 당신을 위한 충효의 도리를 세우는 하나의 천리밖에 없나이다. 아멘. 해방을 비나이다.’ 그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제 다 도와야 돼요. 알았으니 생명을 걸고 돕는 거예요.
‘예수님이 와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는데, 영계의 모든 경서의 최고로서 남긴 모든 말들을 너희가 내 앞에 실천해라.’ 하면,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죽으라고 하면 죽을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없애라고 하면 없앨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내가 나쁠 것 같으면 하늘나라도 망치고 지상도 망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 자리에 와 있어요.
사광기! 「예.」 요즘에 기분 나쁜 일이 있었나? 「아닙니다.」 눈이 이렇게 풀어졌던데? (웃음) 힘이 없어졌어. 왜 그래? 아, 물어 보잖아? 「그런 일 없습니다.」 그런데 왜 눈이 풀어져? 대사관 안 세워 준다고? 「아닙니다.」 그러면 왜? 내가 네 눈을 보면 희미하게 보여.
선생님은 이상한 사람이라구요. 딱 차리게 되면 백 사람이면 백 사람의 계급이 달라요. 후루루 달라져요. 누가 쓸만한 사람인가 얘기는 안 하지만 말이에요. 그 무엇이 있다구요.
여러분 축복해 줄 때 가다가 발이 스톱하는 거예요. 손이 가서 질러 줘요. 이렇게 다 한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3년 전인가 4년 전에 그것을 밝혔어요. 그때는 세상 사람이 아니에요. 무슨 문제가 있을 때는 선생님이 심각해요.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기념식 할 때 내가 프로그램 짜 가지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제시해 본 적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끝까지 기다리고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손발이 움직여요, 손발이. 함부로 대하다가는 벼락을 맞아요. 정신차리라구요.
이런 곳도 정성을 들여 가지고 와야 할 텐데, 정성들이는 데는 속옷 겉옷까지, 행동까지 준비를 해 가지고 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잘 먹고 잘 살고 잔치했으면 그 잔치 이상의 아름다운 열매를 거둬 와야 돼요. 뿌리가 아니에요. 뿌리도 필요하고, 줄기도 필요하고, 잎도 필요하고, 꽃도 필요하고, 다 필요하지만 열매에는 전체가 들어가 있어요. 열매를 가지고 와서 참석해야 됩니다.
이제 그러지 않고는 내가 부르는 사람 외에는, 한 사람 두 사람을 가지고 이런 축제일을 지키지 않아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아들딸이 있더라도 못 오게 하고 말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 총장!「예.」서지 말고. 총장이 선생님 같은 사람이 부른다고 심각하게 자세를 갖추어 앉느라고 그렇게 주의 안 해도 괜찮아.「예.」공자 님 잘 모셔? 가만 보니까 공자 님은 선생님보다 자기를 더 모셔 주기를 바라는데 그렇게 못 하잖아? 지금도 그렇잖아? 공자하고 축복받은 지 몇 년 됐나?「1998년이니까 3년 됐습니다.」나는 몇 년 됐느냐고 물어 보는데 98년을 왜 끌어내? 3년이라고 하면 되지. 그 설명이 필요 없이 ‘3년 됐습니다.’ 하면 되지.
3년 동안에 선생님을 더 좋아했어, 공자님을 더 좋아했어? 시집가는 색시가 남편을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좋아하기를 부모는 바라는 거야. 그렇게 안 되면 회개해야 돼. 그럴 때는 자기 신랑을 모시고 와서 신랑을 이 앞에다 모셔 놓고 ‘따라서, 배워서 경배한다.’ 할 수 있는 자세가 위하는 사람이 모시는 아내의 갈 길이 아니겠느냐 이거야. 어때? 「예.」
자기들을 가까이에서 다 훈련시킨 것은 나보다 잘살게 하기 위해서 한 것 아니야? 현실이도 그렇잖아? 현실 씨!「예.」무슨 말인지 알아요?「예.」나 혼자 살 때 꽃 같은 아름다운 색시와 한방에 살면서도 말이야, 참 무섭게 살았어. 세상 같으면 난장판이 벌어질 텐데. 선생님이 엄격하지? 그것 알아요?「압니다.」
자기는 선생님을 위해서 죽으라고 하면 죽으려고 하고, 울고불고 안 나가고 싶어도 선생님이 전도 나가라고 할 때 ‘저런 모진 남자가 어디 있나? 옛날 내 남편이었으면 얼마나 좋아.’ 그런 생각도 했을 거라. 왜 고개를 숙이노?「그런 생각 안 했습니다.」자기를 알뜰살뜰 길러서 훌륭한 아내로 만들기 위해서 그런 거고, 딸로 기른 거야. 그것을 알아야 돼. 그래, 선생님이 자기를 미워 안 했어.
달래 가지고 가까이 있던 사람들 전부 다 하늘나라의 이름 있는 성인들에게 맺어 줬으면 내 책임 다했지. 어드래?「그렇습니다.」1648년 전의 사람을 남편으로 삼아 줘 가지고 잘살게 만들었으니 그 능력 발휘가 얼마만큼 천상 지상을 녹여내고 있느냐 생각해 보라구. 그게 자랑이야. 자랑이야.
성마리아!「예.」남편 어디 갔어? 가서 찾아와야 할 때가 왔어. 안 오면 고소를 해버려. 교황을 고소해 가지고 법정투쟁하면 교황을 불러 낼 수 있다구. 왜 여기 있어? 알겠어?「예.」새로운 나라가 되어서 다 뜯어고쳐야 할 때가 왔어. 이태리에 가 가지고 언론들과 같이해 가지고…. 내가 협조해 줄 거라구.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통신이 협조해 가지고 이태리의 언론인을 대해 장(長)들을 불러 파송을 해 가지고 교황을 면접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건 재수습해 보자 하 는 거예요.
내가 시켰다는 말 듣기 싫어서 그렇지 나 할 수 있어요. 내가 하면 틀림없이 뽑아 올 수 있어요. 내가 가서 문을 열고 찾아올 수 있다구요. 그것은 자기들이 할 거예요, 자기들이. 나는 지금 그거예요. 나는 대통령이고 누구든지 어디 가도 만날 수 있어요. 안 만날 수 있어요? 문전에 가 가지고 사흘만 딱 지키면 못 만날 것이 어디 있어요? 곽정환!「예.」못 만날 것 없지?「예.」
옛날에 유 협회장이 우리 등록을 취소하려고 할 때 내무부장관 사무실에 가서 사흘 동안 ‘이놈의 자식, 만나자.’ 한 거예요. 안 만날 수 있어요? 쫓아낼 수 있느냐 말이에요. 나라의 긴급한, 자기 장관 비서실장보다도 더 중요한 얘기인데 안 만나 줄 수 있어요?
그래도 안 만나 주니까 문교부장관한테 가서 만나 가지고 싸움을 붙이는 거예요. 싸움 붙은 것 알아요? 문교부장관을 대해서 왜 등록을 해주냐고 하면서 이러고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 하면 대번에 싸움 붙어요. 싸움 붙어 가지고 일주일 이내에 뒤집어 박았어요.
나 그런 싸움을 참 좋아하는 사람인데, 싸움이 지금 없어져서 재미가 없어요. (웃음) 싸움할 것이 있어요? 이제는 잠잘 것하고 놀 것밖에 없어요. 놀면 무얼 하고 놀겠느냐 이거예요. 낚시도 이제 다 끝났어요. 오대양에 낚시 안 해본 데가 있어요? 고기 잡고 싶은 것 다 잡아 봤는데. 총도 70년도에 여기 한국에 있는 짐승을 다 잡아 봤는데 호랑이 하나만 못 잡아 봤지요. 곰은 없는 거예요. 있다고 해야 한두 마리 일 텐데 그거 종자 없어지면 안 된다구요. 그 아래 동물은 무엇이든지 잡았어요. 조그마한 새 새끼도 다 잡았어요.
새 중에 제일 조그마한 새를 구워 먹은 사람은 나밖에 없을 거예요. (웃음) 아니에요. 요만한 것이 꼬챙이, 젓가락에도 안 들어가는데, 그것이 더 맛있더라구요. 참새로부터 뭐 안 먹어 본 고기가 없어요. 공기총을 만들어 가지고 새들, 고기 맛보라고 해서 새 구워 먹던 생각들 나지, 이 양반들?
양반이라 안 먹지, 양반은? 먹었나?「먹어 봤습니다. (윤정로)」먹었어?「예.」목에 잘 넘어가, 목에 걸려?「잘 넘어갑니다.」배고프니 안 넘어갈 수 없지. 굶고 다니던 사람들인데 총 하나 메고 다니는 것이 만년 부자예요. 배고픈 사정을 매일같이 느꼈는데, 배고프면 어디 동산에 올라가 솔잎을 모으면 된다구요. 휴지 조각 하나 꺼내 가지고 불붙여 가지고…. 이건 연기도 많이 안 나요. 구워먹으면 참 맛있다구요. 걱정이 어디 있어요? 그 총, 예화 총 누가 가져갔나?
효민이 이놈의 자식, 통일교회 총을 자기 총이라고 해서 이름 가지고 해먹어요. 세상 같으면 재판해 가지고 벌써 빼앗아 왔을 거라구요. 그 불쌍한 것들 먹고 살라고…. 그래 가지고 잘산다고 통일교회 그 기준 가지고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사탄도 나중에 지쳐 떨어지잖아요? 다 지쳐 떨어져요.
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벌써 일곱 시 됐다구요. 두 시간 하면 20분밖에 안 남았어요. 아홉 시 10분까지 해도, 10분밖에 안 남겠다. 자!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훈독)
『하찮은 저를 그토록 사랑해 주시고, 그토록 염려해 주시고, 그토록 기도해 주시고…. 지금까지 받은 바 은혜만도 지대하게 큰 것입니다.』 여러분이 저보다 나아요. 여러분이 낫다구요. 그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제 아내에게 과분한 훌륭한 보금자리를 주셨으니 이 어찌 은혜를 다 갚으오리까? 아버님, 제 아내는 정말 제게 과분한 여인입니다.』
곽정환하고 말이야, 양창식이 미국의 노회장들을 불러 가지고 예수님 사모님 모시라고 통고할 거라구요. 와서 모시겠어요, 안 모시겠어요? 어제 에이 엘 시(ALC; 미국지도자회의), 에이 에프 시(AFC; 미국자유연합) 총책임자가 보고한 거라구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자, 읽으라구.
『……앞으로 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또한 너무 귀한 은혜를 쉽게 받아서 정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이상헌 선생의 지시를 받으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먼저 참아버님과 참어머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되어서 부족하오나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이 저들보다 낫다는 것을 알아요? 지상에서 축복받고 살면서 아들딸을 갖고 있다는 것이 천상 천하에 자랑할 수 있는 것인데, 당당히 자랑할 것인데 당당히 자랑할 수 있는 발판을 갖고 서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이제 저들이 찾아가야 돼요. 외롭게 살고 그림자가 있어서 살더랬는데 찾아와 가지고, 생일날 같은 때는 참 굉장할 거라구요. 나도 가서 구경하려고 하는데, 공자님 사모님의 예물을 드리면서 ‘천상의 아무개 찾아왔습니다. 행복하소.’ 그럴 수 있는 거라구요. 축전도 보내고 축하할 수 있는 하나의 참석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자!
『……아직은 좀 어색하지만 앞으로 점점 내 아버지, 내 어머니처럼 가깝게 불러 볼 수 있는 날을 약속드리며, 원리 말씀을 열심히 익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또한 이상헌 선생께도 심심한 감사를 올립니다. 옥체 만강하옵소서. 천상에서 소크라테스 올림. 1998년 8월 13일』
이상진!「예.」수첩 있어?「예. 있습니다.」그것 가져오라구. 가져오라구, 무엇을 썼나 좀 보게.
새해 신년에 내가 축복받은 가정들에게 선물을 줘야 되겠어요. 집 선물을 누구에게 줘야 하느냐 했는데, 이 사람 줘도 괜찮다고 하면 박수하라구요. (박수)
뭐 이렇게 안 나오나? (사인하심) ‘축복의 집!’ 2002년 1월 6일 첫 주일 일금 3백만원! 3백만원 가지고 집 짓나?「3백만 원입니까, 3백 만 엔입니까?」3백만 원! (웃음) 왜 웃어? 2002년 1월 6일. 이것 곽정환, 여기 와 보라구.「예.」이것 보고 말이야, 돈 찾아서 이 사람 주고 이 돈 가지고 제일 좋은 집을 사려고 하는데, 여기에서 모자라면 보태서 와서 쉴 수 있는 좋은 집 하나 사 주라구.「예.」「모두 큰 박수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박수)
우리 아들딸도 집을 내가 다 사줬기 때문에, 또 그렇지 않은 사람 불쌍한 사람들 집도 사주고 이래 가지고, 일하는 사람들 대표자 하나를 내가 고르고 있었어요. 오늘 첫 주일날 축복해 주는 입장에서…. 그것 얼마인지 알면 좋겠어요, 모르면 좋겠어요? 알고 싶은 사람, 손 들어요. 좋은 집 사주라구.「예.」알겠어?「예.」거기에 보태 가지고, 내가 2억 주라고 했는데 거기에 보태 가지고 봐 가지고 좋은 집 하나 사주라구.「예. 감사합니다.」
내가 이상진에게 왜 사주느냐? 상진이니까 ‘언제나 상(常)’자, 진(眞), 참이다, 이렇게 돼요. 이름이 이상진이니까 축복받을 만하다 이거예요. 마누라 이름이 뭐야? 그것도 이 가야?「예. 이문자입니다.」문자? 그거 ‘글월 문(文)’자로구만.「예.」‘문’자는 나도 ‘문’자인데. (웃음) 이 문자, 그 문자, 이렇게 상대적이 됐으니 잘 뺐다!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자, 읽으라구!『마호멧이 참부모님께 올리는 메시지』 마호멧의 상대가 누구야? 손 들어봐. 음. 부끄러워하지 않누만, 웃는 것을 보니까.
『……저는 천상에서 이상헌 선생의 지시에 따라 참아버님이 펴내신 원리 내용을 열심히 공부할 것입니다.』
이동한, 이것 신문에 안 냈지?「냈습니다.」언제?「어제 부로 냈습니다.」그게 아니지. 4대 성인 전부 말이야.「그 나머지는 이번에 안 냈습니다.」4대 성인의 선생님에 대한 인사 말이야. 이게 인사야. 그것을 해서 자꾸 내는 거야. 알겠어?「또 내겠습니다.」메시지보다도 신문 전면에, 1면에 소개해도 괜찮아. 그것 하려고 신문사를 만들었어.「그건 조금 살펴봐서 앞으로 내겠습니다.」
문제를 일으키라구, 문제. 특기할 선생님의 역사적 기록이니, 언론 중에도 최고의 기록 사건이니 이것을 본면에 발표해야 된다구. 반대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반대하기 전에 기도해 보고 사실인지 거짓인지 알고 거짓이면 반대하라고 딱 해 놓으라는 거예요. ‘기도해 봤어? 왜 반대해? 문 총재가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야? 이놈의 자식들.’ 이것이 다 거짓말이야, 이게? 어떻게 생각해? 참이야, 거짓말이야? 「참입니다.」참이면 참된 언론사에서 써야지.
그렇지 않으면 저작권을 잃어버려, 저작권. 부록 가지고 안 된다구. 영계의 메시지라는 것이 삽입한 삽입지 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 알겠어?「예.」성인들을 해방시켜 주기 위해 땅 위에 딱 간판을 붙여 줘야 된다구. 생각해 봐.「예.」안 하면 내가 미국 신문에 낼 거라구, 스페니시 신문에.
「그래서 초능력학회라든지 4차원적인 그런 내용을 좀 다루고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토대를 닦아 가지고 그 터전 위에….」자기가 뭐 빨간 불을 달든, 노랑 불을 달든, 오색가지 등을 달든 등을 다는 것은 괜찮아. 사실을 쓰면 되지. 그건 나 모르겠어. 자기들이 살아날 좋을 수 있는 것을 생각하라구.
얼마나 재미있어요? 기성교인들이 한 대 들이 맞고는 눈이 이렇게 되고 코가 터지고 입이 찌그러져 가지고 기가 막혀서 병신이 되어 굴러 떨어질 거라구요. 저 전부를 반대하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뉘시깔로 보이는 문 총재는 반대하지만, 보이지 않는 천하가 이렇게 움직이는 것을 보지 못하고 반대하겠느냐고 한마디 꽝 하는 거예요. 반대할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한테 와서 반대하라고, 일주일 토론하자고 하는 거예요. 너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아느냐고 물어 봐요. 하나도 몰라 가지고 새빨간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잔소리하느냐 이거예요.
윤정로, 문제없지?「예.」그때 윤정로를 데려가서 싸우게 할지 몰라. 준비해. 세계 학회에 있어서. 거기에 자기 책임진 것이 무슨 수련소라구? 이상가정 뭐?「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입니다.」교육본부 아니야? 야! 세계평화이상가정본부장. 나보다 높잖아? (웃음) 나는 욕먹는 교주는 됐지만 이상가정 책임자는 못 되지 않았느냐 이거야. 이상가정 교육본부 원장이 돼 있으니 나보다 높잖아? 안 그래?
곽 서방도 팔자가 사나워. 병으로 죽다 산다 하더니 수술도 끝났는데 배에서 진물이 나와요. 지금도 진물이 나고 있잖아? 선생님이 못 살게 부려먹으니 사돈이 6돈이 되고 6돈이 9돈이 됐으니, 부활권 하늘 수 10수를 넘어서 이제 날아갈 수 있는 세계사적인 대표 수술자로서 일했다는 기록을 남길지 모르지. 지금도 무얼 붙이고 다니지?「예. 괜찮습니다.」그래, 앞으로도 해야지 뭐.
『……이정옥 여사님, 옥체만강을 바랍니다. 기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참아버님, 참어머님! 직접 뵈올 수 있는 날까지 속죄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하멧 올림』
영계에 있는 성인들도 선생님이 빨리 오기를 바라고 있잖아요? 여러분보다도, 지상에 살고 있는 사람보다 더 많은 사람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러니까 바라는 그 사람들을 능가할 수 있는 충효를 다해야 돼요. 충할 때 뭐예요? ‘충성 충(忠)’ 이라는 것은 충만히 꽉 찬다는 말이에요. 꽉 찬 가운데 중심이다 이거예요. 자!
『……저에게 어떤 공적이 있다고 이렇게 고귀한 축복을 내려주셨습니까? 참부모님께서는 너무도 소중하고 근엄한 여사님과 저를 부부인연으로 맺어 주셨습니다.』
그거 괄호하고 쓸 때는 말이야, ‘선문대학 총장 이경준’ 하고 밝히라구. 알겠어?
『……이경준 총장님을 위해서 저의 정성과 지성을 조금도 아끼지 않겠습니다. 참부모님! 옥체 보존하시기를 소자 진심으로 진심으로 비옵니다.』
선문대학 총장이라는 것을 박아 넣으라구. 알겠어?「본문에 나옵니다.」글쎄, 그렇더라도 괄호하고 넣으라구. 이경준이 누구인지 모르잖아? 선문대학 총장이다 이거야. 내용도 모르고 지금 그런 얘기를 하나? 내가 바보인 줄 알고 있어. (웃음)
한마디 얘기하면 동서남북을 휙 생각했기 때문에 원리 세계를 발견한 걸 알아야 된다구요. 대응어 반대어 찾는 데는 챔피언이에요. 한마디하면 주루룩 안다구요. 선생님이 말할 때 그런 것 많이 느끼지요? 「예.」‘정(正)’ 자는 ‘머무를 지(止)’ 위에 뚜껑 두었으니 정착이에요. 정치(政治)라는 것은 뭐냐? 참된 아버지가 아버지 놀음을 하는 것이 정치가들이 갈 길이라구요. 그런 것이 다 내가 얘기한 것들이에요. 자!
『……저는 석가라고 합니다. 지상에서 스승의 도리를 다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렇게 큰 은혜를 아무런 조건도 없이 입었습니다. 현재 저는 대단히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저것 쓸 때 소원 가운데 이 4대 성인들이 감사해하는 이분들, 사모님들을 지상 교단장들은 찾아가서 모셔야 된다고, 그러면 성인들이 받을 복을 그 종단이 받을 것이고, 그 책임자, 장들의 일족이 받을 것이라고 본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지 말고 기도하고 정성들여 가지고 알아보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붙이라구. 알겠나?「예.」자!
『……명희 여사님!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모합니다. 그리고 아끼렵니다. 너무 행복한 축복을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소크라테스가 명희 여사님에게 드림. 1999년 10월 8일』「끝났습니다.」
기도하라구. 그 둘 다 해서 내요.「예.」놀라 자빠질 거라. (곽정환 회장 기도)
그거 사인해 준 것은 말이야, 자기들이 사 가지고 주라구.「예. 황 회장에게 그렇게 얘기하겠습니다.」(경배)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