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2장 하나님과 창조역사 4)사랑이상은 가정 중심으로 완성된다’부터 훈독)
『……지금까지 신앙생활은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지만 앞으로는 모심으로 구원을 얻습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하나님을 모심으로써 우리가 갈 길을 가는 겁니다. 모시는 데는 여러분의 생활과 마음으로 더불어 모셔야 됩니다.
하나님은 절대 아버지이고, 절대 참부모이고, 유일·불변·영원한 참아버지입니다. 그런 아버지는 절대 아들 유일·불변·영원한 부부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런 딸들은 절대 부부, 유일 부부, 불변 부부, 영원한 부부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안착하기 위한 가정은 절대 가정, 유일 가정, 불변 가정, 영원한 가정입니다. 그런 가정이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지상천국의 영원한 기지입니다.
시의(侍義)라고 하는 것은 생활화 천국시대를 말합니다. 그래서 시의를 들고 나온 것입니다. 복귀역사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재현하는 것입니다.』
이 말들은 기성교회는 다 모르는 말들이에요. 성경에도 없는 말들이에요. 하늘나라의 구조적인 내용이 이렇게 돼 있다는 것을 영계에 들어가서 알아 가지고 관계맺은 내용을 지상에 연결시키지 않으면 지상은 밤중이 돼요. 낮이 안 돼요. 밤중에 있어 가지고 뭐 기독교가 흥하고 통일교회는 이단이다? 통일교회가 이단인지 자기가 아나? 끝이 어디서 시작해서 어디 가서 머무를지 몰라요.
기성교회가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됐는지 알아요? 타락을 했고 타락한 세계에서 내가 공중에 올라가면 예수님을 중심삼고 모셔 가지고 천년 무슨 잔치를 한다고? 미치광이도 그런 미치광이가 없어요. 원리원칙이 있는데, 천리가 있는데, 천리를 부정하고 무닥닥 다리로 자기들 주장한 대로 안 된다구요. 과학적이어야 돼요. 이론에 맞아야 돼요. 역사적 발전 단계가 맹목적이 아니에요. 과정적 단계가 연결될 수 있는 내용으로 인연돼야 된다구요. 그거 다 모르잖아요?
구약시대에 있어서 천사세계의 하나님으로 나타났고, 신약시대에는 사랑의 하나님으로 나타났는데, 성약시대에는 뭐예요? 사랑보다도 포섭해야 돼요. 악마까지 포섭해야 돼요. 공산당까지 구해 줘야 되는 거예요.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원수가 돼 가지고 모슬렘은 알라신이고 우리는 하나님으로 신이 다르다! 미친 것들이에요. 신이 다르면 세상에 같이 살게 하겠나? 그걸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다 죽여 버릴 거예요? 죽여 버린다면, 아담 해와가 타락했을 때 그때 죽여 버렸으면 세상 역사를 통해서 많은 희생의 과정을 거치지 않아요. 다 도말했으면 그때 한 가정 희생시키면 끝날 텐데, 이 세상에 수많은 인류의 후손들이 퍼져 가지고 공산세계, 유물세계에 있는 그들을 베어 버려?
유물사관, 유심사관이에요. 기독교 믿는 이 세계는 하나님을 몰라요. 마음밖에는 몰라요. 마음도 모르잖아요? 무지에서는 완성이 없어요. 목사들이 안다고 하는데 내가 신학교의 유명한 학박사들을 모아 가지고 가르치던 사람이라구요. 물어보면 세 번도 못 갔다구요. ‘하나님의 뜻이 뭐야?’ 뜻을 몰라요. ‘하나님이 어떻게 생겼어?’ 몰라요. 몰라 가지고…. 무지에서는 완성이 없어요. 이 미친 것들! 그래, 미치지. 통일교회는 미쳤다고 하지만 통일교회는 지금 어드런지 알아?
미국 상원 하원에서 내가 하원 의장까지 모가지 쳐 버리고, 프리 섹스 하는 120명 이상의 의원들을 다 쫓아낸 사람이라구요. 그리고 호모 하는 사람 수백 명을 희생시킨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미국 자체가 눈을 떠 가지고 ‘문 총재는 미국의 평화의 길을 열기 위한 공신자다!’ 해 가지고 자기들이…. 내가 무슨 뭐 상원 하원에 가 가지고 평화의 왕 즉위식을 해 달라고 그랬나?
이번에 세계적으로 소문이 크게 돼 가지고 미국 의회니 대통령에게 충고를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아랍권 문제를 어떻게 할지 몰라요. 남북문제를 어떻게 해야 할지 아나, 자기들이? 내 말을 안 들으면 안 되게 돼 있다는 거지.
요즘에는 알고 문 총재가 수십년 동안, 미국에서 34년 동안 고생한, 벌써 수십년 전부터 얘기한 것이 다 지나고 맞으니까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지금 와서는 회개하고 있어요. 십자가 떼 버리라는 거예요, 십자가. 세상에, 십자가를 떼 버리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안 떼 버릴 수 없는, 지금 그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기독교 가운데 장로교 감리교 해서, 장로교 감리교 교파를 만든 것이 누구예요? 기독교인들, 도적놈의 새끼들 전부 다. 여기 장로교하고 감리교하고 성결교도 하나 못 되잖아요? 요전에 한국에서 기독교가, 통일교회가 당을 만들었으니 우리도 당을 만들자고 해서 당을 만들어 가지고 한 사람 당선시켰다고? 그따위 힘 가지고 통일교회를 못 당하게 돼 있어요. 힘으로 보나, 모든 내용으로 보나, 이론으로 보나.
꿈 가운데, 꿈꾸는데 꿈 가운데 뛰는 그 사람들이 낮에 지금 현재의 사실을 감정해 가지고 현재 건축이 하늘 끝을 넘어서 고층건물을 짓고, 공중으로 날아다니고, 인공위성을 띄우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하나님이 믿어요? 하나님이 죽었어요? 하나님이 이루어 준 걸 모르고 사는 사람은 전부 다 근원이 없어 가지고 똥개도 못 돼요. 구더기 새끼도 못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기독교가 어디로 갈 거예요? 통일교회를 이길 수 있어요? 신·구약의 사실 얘기를 하게 되면 열 장도 못 가 가지고 손들게 돼 있어요. 신·구약의 비밀을 다 캐냈기 때문에. 신·구약을 믿던 그 잘못된 것을 회개하고! 산중에서 여우 새끼가 꼬리를 저으면서 뭐 해 가지고 자기가 왕이라고 캥캥캥 짖는다고 그게 왕이나? 늑대가 나타나도 도망가야 되고, 호랑이가 나타나도 도망가야 되고 다 그래요. 사자가 나타나도 도망가야 돼요. 자기들 이상이 없는 줄 알고 있어요.
기독교가 어디로 갈 거예요? 싸움들만 하고.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오색인종이 하나되기 위해서 나라를 넘고, 국가 국가의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하나 만들고, 하늘땅을 하나 만드는 이론적 체제를 갖고 있는데, 알지도 못해 가지고 자기 뜻대로 믿으면 된다고? 엉터리 그만두라는 거예요.
내가 지금 기성교회의 모든 신앙을 몰라? 그 믿음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안 되니까 근본적으로 뜯어고친 거라구요.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영계가 있느냐, 없느냐? 혁명을 해 가지고 나온 거라구요. 이런 모든 것이 무슨 구약시대가 어떻고, 신약시대가 어떻고…. 그거 지금까지 기성교회 목사, 어떤 녀석이 어떤 자식이 생각이나 했어요? 죽어 보라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하나님께 물어보라는 거예요. 프로그램이 다 살아 있는데. 알겠나?「예.」
기성교회 믿던 녀석들이 와서 앉아 가지고 여기에서, 둘이 와 가지고 소리를 지르고 저거 이단이라고 하는 거예요. 무슨 뭐 통일교회가 혈통전환이라고 해 가지고 문 선생이 사랑 길을 뒤집기 때문에 수많은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간음한다고? 세상에 문 총재가 첩이 120명, 수백 명이 있기 때문에 아들딸이 수백 명 있다고 소문났어요. 그 미친 것들! 이놈의 간나들, 이제 고소를 해 버려야 돼요. 증거하라는 거예요.
혈통전환을 하는데 문 총재가 세계의 여자들을 전부 다 사랑할 수 있나? 자기 여편네 하나도 감당 못 하는 남자들인데. 그러고 엎드려 가지고,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를 뒤집어엎겠다고? 맨 판 거짓말이에요. 미국 정부도 그래 가지고 문 총재를 감옥에 집어넣었던 것을 회개하는 거예요. 미국의 종교들이, 한국의 별의별 무슨 장로교 본부가 미국에 있고, 감리교 본부가 미국에 있고, 성결교 본부가 미국에 있는데, 그 본부가 이 한국 기독교를 불살라 버리려고 하고 있어요. 안 도와줘요, 이제는. 왜? 문 총재 말을 들으면 하루 저녁에 다 서릿발이 내려서 떨어져 버려요.
나는, 통일교회는 기성교회 반대 한 번도 안 했어요. 가만히 있는데 욕을 하는 거예요. 욕을 하면서 망해 가는 거예요, 욕을 해 가면서. 이 8대 정권, 한국 정부 8대 정권의 나를 없애려고 하던 패들이 다 꼬락서니 잘 됐어요.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나는 8대 정권이, 반대하는 패들이 어려울 적마다 전부 다 살려 주기 위해서 언제나 와서 도와줬어요. 지금도 그래요. 이런 난장판에 와 가지고 가정 중심삼은 교육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누가 남나. 요즘에 문 총재가 유명해졌지? ‘아이고, 문 총재님!’
이북에 가더라도 김정일 부하들이 문 총재는 애국자라고 말하고 있어요. 김정일도 그래요. 아버지가 있을 때 김일성보고 ‘아버지, 아버지가 돌아가면 어떻게 남북통일을 합니까?’ ‘문 총재와 더불어!’ 꿈같은 얘기예요. 내가 세 번씩이나 했다는 보고를 받고 있는 거예요. 세상에, 밤중이 돼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는 그래요. 문 총재가 이북에 대해서, 중국, 소련까지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미국도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언론계를 중심삼고 언론세계의 왕이 돼 있어요. 훑어 대게 되면 국방부 국무부가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이에요. 왜? 비밀을 다 알기 때문에. 사탄이 제일 무서워하고 하나님까지도 무서워해요. 하나님이 뭘 했어?
그래,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싸움을 누가 말려 줄 수 있어요? 하나님이 말릴 수 있어요, 사탄이 말릴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기독교인들. 이 멍청이들! 똥을 싸 뭉개면서, 비단 옷 입고 장가가겠다고 하면서 그래 가지고 그거 왜 갈아입느냐 그 말이에요. 통할 것 같아? 이 미친 것들! 여기도 그런 패들이 많이 왔겠구만. 그 따위 패는 여기에 못 오게 쫓아 버려야 돼요. 왔다가 가다가 벼랑에 떨어지는 거예요. 처단할 때가 온다구요, 자기 기독교인들 가운데.
기독교가 몇 파로 갈라진 줄 알아요? 천주교도 두 파로 갈라져 있어요. 문 총재 앞에 축복받고 천주교 신부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그래요. 기성교회도 십자가를 붙이지 않고 영광으로 오시는 주님을 모시지 않고는 살 수 없다고 그래요. 십자가를 떼고 있어요. 그거 알아요?
예수가 십자가에 죽으러 왔어? 그거 미친 것들이지. 이스라엘의 교법사들이 예수를 죽였지? 죽은 예수가 영계에 가 보니 낙원에 가 가지고 낙원 책임자가 돼 있어요. 그래, 그 교법사들이, 예수를 죽인 녀석들이 죽었겠나, 안 죽었겠나? 죽어 영계에 가 보니 지옥에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래도 종교권, 모세하고 예수하고 비교할 수 있어요? 모세의 유대교가 예수를 죽였지만, 죽임받은 기독교가 인류 가운데 13억 신앙자를 갖고 있어요.
모세의 제자예요, 예수님이? 2천년 동안 전부 다 예수를 원수시했는데, 그 원수의 족속이 지금 13억 이상의 신자를 가지고 있어요. 세계 문화권을 지배해요. 그런데 이스라엘에서는 지금도 예수를 이단으로 생각해요. 2.8퍼센트밖에 기독교인이 없어요. 그놈의 자식들!
오늘날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40년 됐는데, 40년 된 후에 통일교회 사람 중에 레버런 문을 죽이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지금 뭐냐 하면, 80퍼센트 이상이 통일교회 교인이에요. 드러내지를 않아서 그렇지. 당장에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사흘 후에 대회를 한다면 16만 명 이상을 채울 수 있는 거예요, 사흘 이내에. 그런 힘을 가지고 있어요.
전두환이 내가 나서서 안 했으면 날아가는 거예요. 전두환을 내세웠어요. 물통 노태우도 내가 대통령 만든 거예요. 김영삼 이 녀석 석 주일 전에만 했으면 모가지 달아날 것인데, 이거 책임자들이 책임 못 했어요. 통반격파 하라는 것을 못 해 가지고…. 김영삼 장로교 장로가 대통령이 됐으니 통일교회는 일시에 없애 버린다? 퉷! 그놈의 자식들 똥개새끼가 어떤지 전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내가. 아들이 뭘 해 먹었다는 것까지, 조상까지 파고 쥐고 있는 거예요. 어디 해 봐라 이거예요. 한번 들이 죄기니까 도망가 버린 거예요.
그런 김영삼의 치하에 있는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우리 어머님을 강연시켰어요. 김영삼은 몰라요. 일본 정부에서도 그랬고, 한국에서도 그랬고, 중국에서도 그랬고, 소련에서도 그랬고, 인도에서도 그랬고, 그다음에는 브라질, 8개 세계적으로 손꼽을 수 있는,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큰 나라의 국회에 가 가지고 우리 집사람을 강연시켰어요. 누가? 무엇 가지고? 외교 뭐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그런 기반을 갖고 있는 사나이예요, 벌써.
일본도 그래요. 일본에 새로이 종교로 나타나 가지고 인류를 몰살시키려고 한 것이 뭐이라고? 옴진리교라는 걸 알아요? 일주일 이내면 일본족을 다 죽이겠다고 한 거예요. 공산당 튀기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그러니 종교 이름을 가지고 전부 다 일본을 망치겠다는 거예요. 거기에 끼워 잡아 가지고 통일교회도 잡아 치우려고 했어요. 뿌리를 캐 보니 세상에! 일본은 3분의 1을 못 가 가지고 손든 거예요. ‘이럴 수가! 언제 이렇게 됐어?’ 하나님 일이 그래요, 하나님의 일이. 동네 못난 녀석들에게 비밀을 얘기해 가지고, 하나님이 세상의 사탄세계가 알게 일할 것 같아요? 내가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공산당 간부,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의 부위원장이 와 가지고 미국에서 교육을 받고 갔어요. 야당 여당 7천여 명이 교육을 받고 간 거예요. 공산당의 중요한 사람들이에요. 지금도 소련의 통일교회 비밀 선교사가 절반은 지하에 있어요. 중국도 그래요.
세상에!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는 녀석들, 내가 한국에 들어올 때 비행장에서 조사하는 법무부의 파송요원들이 ‘당신이 문 아무개요?’ 하는 것을 ‘이 자식아!’ 그런 녀석들을 닦아 세웠어요.
‘당신 이름이 뭐냐고?’ ‘아 이름을 보고도 모르냐? 거기에 뭐이라고 돼 있는가 봐라. 뉘시깔이 봉사가 앉았구만.’ ‘당신의 주소가 뭐이냐고?’ ‘무슨 주소? 내가 서울 안에 집이 몇 개나 되는 줄 알아? 어느 주소야?’ 세 마디도 못 해 가지고 낑낑거리는 거예요. ‘이 자식아, 모르면 앉아 가지고 잔소리 말고 가만히 있어. 누구인지 알고 대하라구.’
여기도 그래요. 요전에 여수 시장도 전부 다 나를 존경하고 도지사도 뭐 어떻고 하는 거예요. 요전에 뭘 했어요? 무슨 대회를 했나? 낚시대회! 낚시대회 한다고 할 때 믿지 않았어요. 끝까지 믿지 않았어요. 그래, 믿지 않는 너 봐라 이거예요.
문 총재가 손댔다가 후퇴한 것이 없어요. ‘너희들이 못 하면, 너희들이 반대하더라도 하게 돼 있어. 반대한 몇 배를 데려올 수 있다구.’ 그래, 낚시대회를 잘했나, 못했나? 전라도! 여수·순천 지방에서 문 총재가 낚시대회 하는데 잘 도와줬나, 못 도와줬나?「잘 도와주었습니다.」응?「잘 도와줬습니다.」잘 도와줬어? 정부에서 약속한 돈도 모자라서 내가 돈 다 대 줘 가지고 치렀어요.
자기들이 낚시대회를 아나? 일할 줄 아나? 국제적인 사람들을 소화할 수 있나? 대할 줄 아나? 문 총재는 수많은 대회를 국제 무대에서 했기 때문에 전문가예요. 미국의 국무부 국방부가 대회를 하기 위해서 문 총재 통일교회에 가서 배워 오라고 그래요. 세상이 그런 걸 알아요? 위정자들이. 이건 전부 다 벌거벗고 앉아 가지고, 서서 오줌 싸고 앉아서 똥 싸면서 부끄러운 줄 몰라 가지고 자랑하고 있어요. 그걸 누가 믿어요?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요.
이 자리까지 오는데, 신학자, 세계에 유명하다는 사람이 문 총재를 순식간에 굴복시키겠다고 왔다가 세 시간, 두 시간 만에 도망가 버렸어요. ‘아이고, 미안합니다.’ 하고 말이에요. 하버드 신학교 총장으로부터, 세계 유명한 신학교 교수들을 불러다가 전부 다 내가 교육시켰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
세상에! 구더기 새끼가 돼 가지고 날아다니는 비행기를 보고 나보다 못 난다고 생각하는 그런 패들이 돼 있어 가지고 뭐 세상 천지가, 하나님이 그런 곳을 따라가겠어요? 세상에서 보더라도 누가 잘났어요? 기성교회 목사, 한국 대통령이 잘났어요? 대통령도 망한다고 다 나한테, 미국 대통령도 지금 나한테 와서 물어봐야 돼요. 안 와 보라구요, 망하나 안 망하나. 한국에서 1천5백 명의 군사를 보냈는데 저거 살릴 수 있느냐? 그냥 살아 돌아오지 못해요, 잘못하면. 그걸 걱정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걸 너희들이 알아?
이런 영계의 사실, 비밀의 내용 이것이 무슨 공상적인 공론이야? 이 쌍놈의 자식들! 뉘시깔을 빼 버리고 혓발을 빼 버려 가지고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불태워 버려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데, 그 모가지를 가지고 눈을 가지고 대가리를 가지고 흔들거리겠어요? 어디 가서 머리카락 하나 가지고도 자랑할 수 없는 부끄러운 자체를 가지고 그것이 망한다고 망해요? 통일교회를 8대 정권이 감옥에 집어넣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망하지 않았어요.
미국 감옥에까지 갔지만 망하지 않았어요. 나오자마자 뒤집어 박은 거예요. 소련까지, 중국까지 감옥 갔다 나와야 해결될 줄 알았는데, 중국과 소련이 전부 다 내 손에 녹아난 거예요. 지금도 제일 무서운 게 통일교회예요. 이게 전부 다 공산당의 앞잡이가 돼 가지고, 문 총재가 무서우니까 기독교인들, 장로교, 천주교, 신교의 괴물들, 공짜를 좋아하니까 비밀 배후의 루트를 가져서 그들의 선전요원이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두어두고 보라구요. 깨끗이 밝히는 데는 세계 무대에 밝혀 놓을 거라구요. 그 재료를 다 가지고 있어요. 미국의 국장급만이 아니라 과장급까지 비밀 조직을 다 내가 조사하고 있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에 모든 준비된 언론계의 기사 쓸 수 있는 내용, 문헌을 중심삼고 세계 큰 나라의 도서관을 중심삼고 170개 이상의 재료가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 들어와 있어요. 그걸 만들기 위해서 돈 안 들여 가지고 그냥 생겼을 것 같아요? 이놈의 간나 자식!
그렇게 미국이 반대하는 가운데, 너희들이 정보세계에 있어서 지는 것은 지는 거야. 정보세계를 알아요? 우리 유 피 아이(UPI) 통신사 기자에게 연결되는 통신 조직이 백악관과 직통하는데, 백악관 백 미터 앞에 우리가 연결돼 있어요. 백악관으로 들어가는 정보를 전부, 무엇이 들어가는지 다 기록해서 남길 수 있는 거라구요.
왜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그거 허락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정보 암만 수집했어도 지금까지 졌어요. 문 총재의 조직이 어떤지 모르지만, 세계 초민족적 기반을 중심삼고 보고 들은 정보가 자기들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한 정보보다 더 세밀해요. 왜? 케이 지 비(KGB) 공산당의 비밀, 영국의 비밀, 불란서의 비밀, 그런 것까지도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미국은 백인들이 좋아하는 정보 루트만 있지, 세계 사람이 협조 안 해요. 그러나 통일교회 문 선생은 세계적이에요. 미국을 구해 주고 세계를 구하겠다는 거예요. 그걸 다 알아요. 그렇지만 내가 여기에 와 가지고 너희들 데리고 앉아 가지고, 뭘 하러 여기에 오곤 하느냐? 너희들 얼굴이 그리워서? 이 나라가 불쌍하고 전라도가 불쌍한 거예요. 자치제인데 24퍼센트밖에 자치제를 지지할 수 있는 능력(재정자립도)이 없잖아요? 제일 꼴래미 됐어요. 꼴래미 됐다구요.
보라구요. 시계바늘같이 이렇게 돌지 않고 세상이 거꾸로 돌았어요, 이렇게. 거꾸로 도는 것은 공산당이에요. 거꾸로 돌아서 꽁지가…. 대가리가 어디 갔느냐 하면, 이렇게 되는 세계에 대가리와 대가리가 마주쳐요. (손뼉을 마주치심) 어느 것이 깨져 나가겠나? 그걸 알아야 돼요.
다 치는 거예요. 꽁지까지 떨어져 나가게 된 거예요. 여수·순천사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의 형님이 공산당이에요. 그걸 다 살려 준 사람이 나라구요. 공산당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그들의 전략 전술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이것까지 했던 남로당이 전부 다 없어진다구요.
남로당을 남기려고 했어요. 김일성이 남로당을 다 없애 버렸지? 남로당의 당수 이름이 뭐이?「박헌영입니다.」박헌영! 이름은 좋아요, 박헌영. 그거 김일성이 잡아 죽였나, 남로당 패끼리 싸워서, 자기들끼리 싸워서 죽였나? 공산당도 싸워요. 몇 패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해방 이후 협회 창립 50주년이 되었는데, 교주가 몇 사람이에요? 교주 해 먹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내가 교주 해 먹겠다고 데모하는 사람이 있어요? 어림도 없어요. 한국 대통령도 못 된 작자들이 나를 찾아오지를 않아요. 중국도 그래요. 중국의 전부 다 최고의 꼭대기까지 내가 모르는 사람이 있나? 중국을 싸움 붙인 사람이 나라구요.
중국에 기술을 소개해 준 사람이 누구냐? 독일 기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 엠 더블유(BMW), 벤츠의 라인생산 하는 제일가는 회사가 내 회사였어요. 벤츠 회사하고 비 엠 더블유(BMW) 회사를 지금부터 한 25, 26년 전부터 3분의 1씩 투자하기 위해서 방문했던 나예요. 벤츠 회사는 그때 36억 달러, 3분의 1 인수할 것하고 비 엠 더블유(BMW)는 16억 달러로 인수할 약속을 해 가지고 방문한 거예요.
방문하는 것이 보통은 1년 반 걸려도 방문을 못 해요. 가자마자 3일 이내에 전부 다 뭐 사장이니 부사장이니 제일 꼭대기들을 만난 거예요. 어떻게 만나? 거기에 있는 최고의 모든 학자들, 유명한 학자들이 전부 다 고문이 돼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사흘 이내에 다 만나 가지고 결정지은 거예요.
그래, 중국을 살려 주지 않고는 세계를 수습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중국의 상해니 베이징이니 기술이 없어서 큰일났다는 거예요. 그 과학자들을 중심삼고 기술을 소개해 준 사람이 나예요. 41명 독일의 학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 역사의 비밀이 내가 죽은 다음에 다 나타날 거라구요.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 조지 부시 대통령을 누가 시켰어요? 카터를 모가지 친 것이 누구예요? 여기에 앉아 있는 양반이에요. 기성교회가 똥개 취급하는 그런 못난 사람같이 생각하지? 내가 똥개가 아니에요. 자기들이 똥개지. 겨 묻은 개를 똥 묻은 개가 흉본다고 하는데, 딱 그래요. 겨도 안 묻었지. 똥 묻은 개가 겨도 안 묻은, 왕실에서 왕이 기르는 애완견과 같은 걸 전부 다 잡아 죽이겠다고 하니 살 수가 어디 있어요? 알겠나?
입을 열려면…. 문 총재를 몇 번이나 만나 봤어요? 똑똑하다는 대학원 나오고 학박사라는 이놈의 자식들! 내가 학박사들을 기합 주고 모가지를 친 사람이에요. 내가 명예박사학위를 받았으면 수백 개, 수천 개 받았을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도 세계 대학이 경쟁해 가지고 내가 감옥에 들어가 있는데 명예박사학위 넷을 보낸다고 할 때 ‘아이고, 그만둬라.’ 그랬어요. 이놈의 장사치들, 자기들 출세하기 위해서, 선생님 이름을 가지고 어느 구석에든지 기반이 있으니 자기에게 국물이 생기겠으니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15년 전부터 노벨상 수상을 의논했는데, 말을 못 하게 했어요. 요즘에도 그러고 있어요. 노벨상 이상의 것을 내가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알겠나?「예.」여기서 잘났다고 대가리를 휘젓지 말라구요.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새빨간 거짓말 같은 실적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알겠나?「예.」
너희들 둘이 속닥거리지 말라구. 기성교회가 뭐야, 기성교회가? 그건 다 없어졌어요. 이제 다 없어져요. 누굴 믿어요? 기성교회 목사를 믿어요? 김활란이 통일교회는 이단, 뭐 음란집단이라고 그랬는데, 김활란을 기념해서 지은 교회가 무슨 교회인지 알아요? 문평래!「예.」무슨 교회인지 알아?「잘 모르겠습니다.」금란교회라는 거 알아?「아, 예.」금란교회 목사가 유명해 가지고 쫓겨났지? 쫓겨났나, 어드랬나?「둘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전부 다 음란해 가지고 통일교회한테 그런 거예요. 네가 벌 받아! 김활란이 영계에 가 가지고 나한테 몇백 번이고 사죄한 거야. 이 쌍년 같으니라구. 네가 통일교회를 그렇게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수난을 받은 것을 알아? 벌써 40대면 선생님이 세계의 왕국에 중심 국가를 만들 것을 다 망쳐 놓았어요. 80이 뭐야?
이런다고 해서, 그래요. 미국의 8개 정보처가 내가 얘기한 것을 전부 다, 한국말로 하는 것을 벌써 이것이 음성에 주파수가 있어 가지고 8개 정보처에서 자동적으로 스위치가 들어가 가지고 문 총재가 하는 말을 중심삼고 15분 이내에 영문으로 작성해서 상부에 보고하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에 보고하는 거예요. 그러한 사람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망할 미국을 망하지 않는다고 안 그래요. 미국은 망해요! 망한다고 했는데 망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망하거든.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되거든. 그러니까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면 그 반대로 연구해 가지고 정책을 발견하기 위해서 정보 수집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 세계적으로 제일 무서운 사람이 나예요. 내가 말하는 것에 대해 그렇다고 해요. 일본도 옴진리교가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해 가지고, 왕권 지배하는데 왕권이 어디가 있는지 전부 다 알고 보니 지금까지 왕권 배후의 모든 세계 국가가 전부 다 통일교회에 달려 있어요. 끝이 없어요. ‘아이쿠!’ 옴진리교와 함께 때려잡으려다가 통일교회를 빼 버렸지.
나카소네 수상을 만든 사람도 나예요. 후쿠다 수상을 만든 사람도 나예요. 전통(전두환 대통령)도 내가 만든 거예요. 삼청동에 박혀 가지고 낑낑한 녀석들! 가서 물어보라구요. 노통(노태우 전 대통령)도 마찬가지라구요. 디 제이(DJ)니 김영삼이 석 달 전에만 얘기했어도 대통령 못 돼요. 통일교회 이놈의 자식들이 허재비가 돼 가지고 선생님 생각을 몰라 가지고 하라는 것 못 해 가지고 다 놓쳐 버리고 그 꼴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용현이!「예.」곽정환을 사랑하나, 안 하나?「무슨 말씀인지….」무슨 말은? 곽정환을 좋아하고 사랑하느냐 이거야.「예.」지금도? 옛날에도? 이 녀석! 모르는 녀석들이 눈뜨고 벌떡거리지 말라는 거야. 형님도 보라구. 요즘에 형님은 그저 그러고 있나?「예.」노태우를 도와준다고 그런 것 다 알아? 누구 손대지 말라고 그랬어. 정치에 지금도 손대지 말라고 해. 정치는 다 사기꾼이야. 망해!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출세할 때가 온다구요. 이제 보라구요. 10년만 지나 보라구요, 세상의 여자들. 전라도도 쓸 수 있는 여자들이 있으면 말이에요, 길러서 세계 여성의 인맥을 조성하는 데 다리를 놓으려고 생각하는데, 그럴 여자들이 없어요. 전부 다 개인주의지. 빵 조각이나 하나 나눠 주면 그거 먹고 좋다고 해 가지고 내일이 어떻게 되는지, 죽을 약이 들어가 있는 빵인 줄 모르고, 그러고 살고 있어요.
일생 동안, 해방 이후 50년 동안 반대받는, 세계가 반대하는 터전에서 살아남은 것이 문 총재예요. 알겠어요?「예.」전라도는 문제도 아니에요. 전라도가 내 말을 들어 보라구요. 이번에 경제특구를 지정한 것도 나를 믿고 한 거예요. 여러분을 믿은 것이 아니에요.
건교부에서도 그래요. 19개 부처 장관 중에 13명이 알아 가지고 ‘그거 누가 배후가 되느냐?’ ‘문 총재!’ 그래서 덮어놓고 만든 거예요. 내가 뭐 부탁도 안 했어요. 조그만 나라에 내가 뭐 아이고…! 그랬기 때문에, 내가 이 나라의 위신과 그 장관들 위신 때문에 여기에 자주 와요. 그 녀석들은 한 번도 여기에 오지 않잖아요? 내가 여기에 돈을 벌러 와요?
땅 360만 평을 관광요지로서 개발하는 거예요. 지금 360만 평의 땅을 몽땅 사 버리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기독교인들, 가난뱅이들, 공산당 앞잡이 기독교인들인데…. 전라도에서 여수·순천 지역이 기독교가 제일 발전하지 않았어요? 이게 공산당 앞잡이가 됐어요. 태백산맥 소백산맥 줄기를 중심삼고 오줌 싸는 자리, 똥 싸는 자리인데, 여수·순천이 공산당 기지로 돼 있어요. 공산당이 더럽혀 가지고 망쳐 놓은 것을 내가 살려 주겠다고 이러는 거예요.
이번에도 여기에 왔을 때 배 타고 아이구…. 배 타고 요전에 백도에 갔다 왔어요. 배 타고 다니면서 낚시할 수 있는 손님들은 내가 쫓아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고생이에요. 잡을지 안 잡을지 몰라요. 여기서 무슨 낚시대회를 하게 되면 무슨 뭐 감성돔이니 농어를 잡는다고 자랑하더니, 그때에 있어서 고기가 많기는 뭘 많아? 판타날이라든가 하와이에 가 보라는 거지.
현재 뉴욕 앞에는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라고 배스 가운데서 미국이 제일 좋아하는 고기인데, 뭐 집어넣게 되면 하루에 몇 마리씩 잡아요. 그런데 뭐 4백 몇 명이 해 가지고 백 마리밖에 못 잡았다는데? 내가 있을 때까지는 한 배에서 백 마리 이상 잡는데 말이에요. 수천 마리 잡아야 할 텐데, 고기가 하나도 (없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다 싣고 갔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웃음)
여기서도 농어고 무엇이고 고기들, 내가 와서 여기에서 바다를 사랑하면 그 농어들이 몰려올지도 모르지. 그래요. 알래스카에 가게 되면, 비행기 타고 가게 되면 3년에 한 번 정도 코디악에 못 가요. 나는 20년 이상 다녔지만 한 번도 못 간 적이 없어요. 비 오던 날도 아침부터 해가 나고 말이에요, 바람이 불던 날도 내일 간다면 저녁에 다 멈추는 거예요. 그래요.
자연이 통일교회를 옹호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수만 번의 대회를 했지만 하나 죽지도 않고 사고도 안 생겨요. 하나님이 좋아해서 그러겠나, 내가 좋아해서 그러겠나? 누가? 내가 날 좋아해서 지켜 주는 거예요? 세상에! 그래요. 선생님이 알아요. 여기에서 내 마음만 떠나게 된다면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요. 선생님이 벌써 알아요. 가고 싶은 마음이 앞서요. 마음이 알아요.
그래서 여기 누구보다도, 여기 시장보다도 내가 더 열심이에요, 어느 누구보다도. 황선조보다도. 그 열심 기준에 올라올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계속되지만, 전부 다 기생충이 돼 가지고 뜯어먹겠다는 패들이 오게 되면 자동적으로 나도 후퇴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 3년을 두고 볼 것이냐, 3년 동안에 기반을 닦을 것이냐? 전라도 사람 답변해 보라구요. 문 총재 생각이 3년을 기다리면서 두고 볼 것이냐, 3년 동안에 기반을 닦을 것이냐? 답변해 봐요.「기반을 닦으시면 좋겠습니다.」기반을 누가 닦을 거예요? 문 총재 혼자? 그래서 황선조를 통해 가지고 기성교회 목사 장로를 시켜서 대회를 하게 했어요. 관(官)이 집합 명령을 했다구요. 전라남북도의 대회 전부 다.
그래, 전라남북도의 대회까지 했으니 경상남북도에 영향 줘 가지고 전라도를 따라와라 이거예요. 전라도가 선취권을 취했으니, 기관차가 됐으니 전라도를 따라오는 경상남북도가 기관차가 되겠나, 열차가 되겠나? 응? 답변해 봐요!
한국의 국회까지도 국회의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강북 강남의 모든 네임 밸류를 가지고 놀아먹던 녀석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들이 죄겨 놓은 거예요. 어디서부터 시작했어요? 여기 전라도서부터 시작했어요. 그래 가지고 1천만 실향민, 함경남북도 평안남북도 황해도까지, 충청남북도까지 자매관계를 맺게 해 가지고 대회를 다 했다구요.
그 대회가 성공했어요. 성공했다구요. 문 총재가 손댄 것은 성공 못 한 것이 없다고 알아요. 전국의 난다긴다하는 사람이 이제는 문 총재가 전라도를 살아나게 할 수 있다, 살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 전라도가 살 자신이 있어요?
최 무엇이던가? 이름이 최야? 여기?「예. 정재훈입니다.」그래, 전라도 사람이 살 수 있어? 혼자 나라를 살릴 수 있어?「살릴 수 있습니다.」너도 기독교를 믿다 왔지? (웃음) 말 들으면 내가 신앙하던 것과 틀리다 생각하고, 아 그건 맞다 그러지? 전부 다 새로운 말이지? 여기에서 말하는 것은 기독교 신·구약은 얘기도 안 해요. 그건 다 따루고(외우고) 졸업했어요. 그래 가지고는 뭐 세상에, 세상에 알지 못하는 것을 누가 따라가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머리도 좋아요. 머리가 좋기 때문에 이 복잡한 세계에 아무것도 없는데 체계를 만들어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가정, 세계가 전부 다 따라올 수 있는 조직체계, 이론체계를 만들어 가지고 실체 기반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부정할 수 없고 따라올 수 있는 기반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대한민국이 할 수 있어요? 하나님도 못 했어요.
예수가 뭐예요? 성경 신·구약의 4복음서, 넉 장밖에 안 돼요, 예수의 말은. 그거 알아요? 예수하고 문 총재를 비교하겠어요?
내가 한 20년 전에 예수도 문 총재의 제자, 공자도 제자, 마호메트도 제자, 석가모니도 제자라고 해 가지고 세계 종교권이 야단한 거예요. 모슬렘에 있어서 호메이니는 ‘아이고, 거룩한 성자 중의 성자, 그분을 전부 다 제자라고 한 그런 원수가 없으니 그를 사형선고 해 가지고 죽여야 된다. 사형선고다.’ 죽으라고 사형선고 했지만, 얼마 안 가서 자기가 먼저 뻗어 가더라구요. (웃음)
나를 욕한 사람이 잘 되는 것을 못 봤어요. 지난번에 평양에 가 봤더니, 옛날에 내가 평양에 들어가 가지고 한참 거기에서 부흥사로 날리던 교단들을 들었다 놓아 가지고 문 총재를 쫓아내겠다고 한 그 골수분자들이 다 거리에서 피를 흘리고 죽었더라구요. 내가 죽으라고 안 했는데. 그들을 내세워서 세계에 계몽할 수 있는 요원으로 쓰려고 생각했는데 말이에요. 반대했던 사람이 선전하면 효과 나잖아요? 가 보니까 다 거리에서 죽고 다 일족이 없어졌어요. ‘아하, 나라는 사람이 무서운 사람이구나!’ 나는 욕도 안 했는데 그 사람들을 잡아 길러서 그 아들딸을 전부 다 나라의 충신으로 만들면 사탄까지도 감사하고, 이게 살려 줄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했는데, 다 죽었어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입 다물고 있는 거예요. 그 아무개 목사, 아무개 녀석, 입에서 나오지만 얘기를 안 해요. 말만 하면 7개월 이내에 날아가 버려요. 미국에 내가 34년 동안 있었지만 그렇게 반대한 미국을 망하라고 했으면 미국이 진짜 망해요. 그걸 살려 주기 위해서 의사가 왔으면 말이에요, 처방을 해 가지고 주사를 놓든가 치료하는 거예요. 의사가 책임졌으면 살려 줘야지. 내가 미국을 살려 주고 왔어요. 금의환향(錦衣還鄕)이라구요.
예수로 말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로마의 원로원에 가 가지고 ‘내가 메시아고 구세주고 참부모다!’ 선포한 거예요. 내가 미국의 원로원에, 미국의 상원 의회 강당에 가 가지고 얘기했어요. ‘내가 구세주고, 내가 메시아고, 내가 재림주고, 내가 참부모다! 영계와 지상을 통일할 수 있는 평화의 왕으로 왔다!’ 평화의 왕 즉위식을 하는데 그런 말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가서 왕관 받아 쓰고 그냥 물러서야 되겠나, 그렇다고 증거하고 나와야 되겠나?「증거하셔야 됩니다.」증거 안 하면 못난 녀석이에요.
예수가 이스라엘을 통일하고 그 주변 국가를 통일했더라면 어떻게 됐겠나? 아랍권이, 애급에서 나온 열두 지파의 분양 받은 지역이 모슬렘이 됐어요. 이놈의 자식들! 유대인 때문에.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슬렘들이 없는 그때에 있어서 열두 지파의 장(長)이 되면 대번에 인도와 아시아를 중심삼고 유교와 불교, 그다음에 북쪽에 있는 조로아스터교,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는 만왕의 종교 왕이 돼 가지고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거예요. 40대면 왕 중의 왕이 되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잡아 죽였어요. 죽였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2천년 동안 나라 없는 민족으로서 피로 탕감했어요. 탕감했다고 해서 참부모 죽인 죄를 용서할 수 없어요.
내가 이제 완전히 밝혀 가지고, 아직까지 그대로 돼 있는 것을 이스라엘 민족을 지방에서부터 전부 다 쫓아내면, 대낮에 전부 다 날아가게 되면 살길이 없을 거라구요. 죄인 중의 죄인으로 낙인 찍힐 수 있는 재료를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동반해서 천주교, 기독교인들이 얼마나 죄인이라는 것, 종교가 죄인이라는 것을…. 문 총재를 잡아 죽이기 위해서 공동작업을 한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와 케이 지 비(KGB)가 합동해 가지고, 거기에 로마 법왕까지 합해 가지고 문 총재 암살 계획을 했다가 다 실패했어요. 그 조사가 끝나기 전에 내가 고르바초프에게 선뜻 간 거예요. 나라의 대통령 해 먹던 사람, 대통령 한 사람 50명을 데리고 들어간 거예요. 안 만나 줘? 어디 안 만나 주나 보자. 내가 언론기관의 기반이 있기 때문에 불어댈 것이다 이거예요. 문 열어! 그래 가지고 다 만나고 다녔지, 몰리고 다니지 않았어요.
한국에 와 가지고 대통령들을 만나려면 언제든지 만날 수 있지만, 여기 계장 하나 안 만났어요. 이번에 여기에서 시장이 만나자는 걸 내가 안 만났는데, 아 이건 오라는 얘기도 안 했는데 벼락같이 찾아와 가지고 문을 두드리고 있어요. 자기가 건교부하고 여기를 특구로 개발하기 위해서 왔다는 거예요. 아 그러니 점심때쯤에 내가 바다에 나갔다가 들어왔는데, 점심 먹으려고 그전에 왔기 때문에 들어와서 문을 두드리는데 그걸 쫓아 버릴 수 있어요?
그렇게 찾아오는 것은 내가 처음이에요. 기성교회 집사라며?「장로입니다.」장로! 장로가 노장이지. (웃음) 거꾸로 하면 노장이야. 나는 그런 사람 필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중심삼아 가지고 만나 준 거예요. 당신이 원하는 것이 있게 되면, 협조해 줄 수 있으면 협조해 보자 이거예요.
여기를 살려 주기 위해서 내가 미국을 떠나야 돼요, 이제는. 죽을 때 고향에 와서 죽어야 되겠나, 미국에서 죽어야 되겠나? 전라도 패들! 전라도 사람 가운데 우리 친구들이 많아요, 대학 친구들. 그거 불러 세워 가지고 여러분보다도 모이게 되면 수많은 사람이 모일 수 있는 기반도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나 그 사람들, 친구들을 대해서 내 말 믿으라고 해 가지고 나를 자랑하고 싶어하지 않아요. 아무것도 모르는 전라도 사람들, 토박이들을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전부 다 안내할 수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원수의 자식을 자기 자식보다 사랑하는 것이 뜻이기 때문에 여러분을 길러 가지고 그들까지 안내시키려고 하는 사람이라구요.
여기에 부잣집 아들, 목포의 제일가는 부잣집 딸, 외딸이에요. 그 사위 되는 것이 내 친구라구요. 목포까지 왜정 때…. 목포의 땅이 전부 다 그 부자의 땅이라나? 그 얘기를 하게 되면 일화(逸話)가 나오기 때문에…. 뭐 일화가 나온다고 해서 축구 잘하는 우리 일화(一和)가 아니에요.
일화가 유명해졌지?「예.」이북에서 문 총재가 유명한 줄 알아요? 이번에 갔다 온 녀석들은 ‘이야!’ 할 거예요. 김정일도 바쁘면 나한테 의논할지 모르지. 평화자동차를 뭘 하려고 만들어요? 돈 벌기 위해서? 거기에 교회 간판 세우기를 바라는데, 내가 문화회관으로 해 가지고 장로교 무슨 교 들어가기 위해서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는 이 사람들, 모일 때 그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개관식을 할 그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이제는 다 올라가 가지고 명년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이번에 김정일의 생일날인지 그때 일화 제품 네 컨테이너를 축하물로 보내 줬어요, 정부 허가 받아 가지고. 알겠어요?「예.」비법적이 아니에요. 이랬는데, 그거 왜? 이북에 가 가지고 남한 제품이라는 제품은 전부 다 레테르를 떼어 버려야 돼요. 어디 제품이냐 해서 남한에서 온 것은 전부 다 떼어 버려야 돼요. 떼어 버리지 않으면 못 들어가요.
그러나 일화 제품은 하나도 떼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냥 그대로 갖다가 다 나눠 주는 거예요. ‘야 이거 일화, 레테르가 떼이지 않고 붙었구만. 이거 왜 이래?’ ‘문 총재 공장에서 보내 온 선물이다.’ ‘아이고, 고마워라.’ (웃음)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그러며 ‘일화, 일화, 제품도 많구만!’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좋아하는 거예요.
좋아하니까, 일화 제품을 싫어하지 않고 꼭대기에서 전부 다 먹고 좋아했으니까 그다음에 일화 이름을 붙여 가지고 한국의 귀중한 물건들을 내가 자기 대사관을, 북한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팔아 주겠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니까 우리 일화 회사에서 제품, 로열티라든가 서로가 공동 투자를 해서 만든 모든 전부는 일화의 이름만 가지고 어디 가더라도 북조선에서 반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돈 벌어 주어 가지고, 일년에, 금년에 얼마나 죽을지 모르지만 그 한 10분의 1은 살려 줄 수 있는 돈을 벌어 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북한에서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좋아합니다.」좋아하겠나, 나빠하겠나?「좋아합니다!」
그러면 좋아하는데 그 물건을 갖다가 누가 팔겠나? 대사관 요원들이 몰라요. 물건이 뭐인지 몰라요. 그거 파는 건 간단하지. 그 물건, 일화 간판을 붙이고 만든 그 회사가 다르면 회사 요원 3분의 2까지 전세계의 북한 대사관 앞에서 판매원으로서 판매해 주면 남북이 통일될 수 있는 길이 가까워지겠나, 멀어지겠나?「가까워지겠습니다.」알긴 아누만, 이놈의 자식들.
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하는 회사가 어디 있어요? 이것 하려면 내가 등이 구부러져야 돼요. 교육하려면 늙어서 지금 안경을 끼고 보는데 안경도 못 끼고 더듬으면서 이렇게 교육해야 되는데, 그거 해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말해 봐요. 임원규!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물어보잖아? 이 녀석아!「해야 됩니다.」누가? 내가 못 하면 누가 해?「저희들이 해야 됩니다.」자기가 할래?「예.」
요즘에 가만 보니까 무슨 뭐 피싱 대회 할 때 자기가 제일 고생했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얼굴을 이래 가지고 얘기하던데? 선생님이 알아 달라고. 나 알아줄 수 없어요. (웃음)「알아 달라는 얘기를 안 했습니다.」뭘 하고 나서는 알아주기를 바랄 것 아니야?「안 그렇습니다.」
북한의 모든 물자를 자기 이름을 가지고 자기가 전부 다 팔아 줬으면 그 회사와 북한 대사관과 만나고 교섭하는 것은 나를 통해서 소개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사실이 아니냐 이거야. 그거 안 하면 불평할 거야, 안 할 거야?「불평 안 합니다.」안 한다는 것이 거짓말이야. (웃음) 할 수 없이 선생님이 이런 말을 했으니 안 하지, 본색으로 보게 되면 불평하게 돼 있지, 불평 안 하게 돼 있어? 어디 통일교인들 얘기해 보라구요. 다 욕심들이 두둑해 가지고….
아, 여기에 와서, 선생님이 여기에 관심 있으면 말이야, 고생하고 전부 다 바다에 나가 가지고…. 이제 몇 녀석이 중간에 말하는데 꽁무니로부터 문 열고 나가는 녀석이 누구냐고 하니까 박동하, 또 그다음에 여기서 배 타는 사람이에요. 배 타는 사람이 배에 나가 있나?「예.」왜? 선생님이 바다에 나갈까 봐?「예.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 85세나 되어서 육지도 다니기 힘든데 배 타고 나가겠다고? (웃음) 아, 육지도 다니기가 힘든데 배 타고 나가려면 파도가 치게 되게 되면…. 언제 바람 불지 알아요? 선생님을 위해 준비하는 것, 그 생각과 행동은 좋지만 고기가 안 잡힐 것을 내가 알아요. 나가고 싶지 않는데 나가 가지고는 좋은 날을 못 만나는 거예요. 내가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여기에 자주 오는 것은 언제냐? 문제가 생기기 전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면 내가 오고, 또 좋은 일이 생기면 나타나요. 둘 다 내가 가름해 주어야지. 책임지고 지도할 사람이 없어요. 어디, 그럴 수 있다고 자신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너희는 부처끼리야?「예.」거기도 부처끼리야?「예.」「거기는 가족입니다.」글쎄, 축복가정이야?「예.」거기 일본 여자야?「일·한가정입니다. 남자가 일본 사람입니다.」그래, 그렇구만.「제 딸입니다.」응?「딸이고 사위입니다.」누가?「제 딸입니다.」색시 얘기를 하는데 또 딸이라고 뭘 자랑하나? (웃음) 가만히 있으면 나중에 알게 되면 내가 선물이라도, 아버지가 알고도 그 자리에서 지켜 가지고 말 안 했으니 ‘아 그거 가망이 있는 사나이다.’ 생각할 텐데, 뭐 딸이라고 해 가지고…. 나는 그런 것 싫어하는 거예요.
떡은 줄지 말지 한데 잔칫집에 가서 ‘김칫국 가져오소!’ 그거 아가리를 째 버리고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싶은 거예요. 우리 집에는 누님들이 많아 가지고 여섯 누님을 시집보낼 때, 동네에 내 형님뻘이 되는 녀석이 있었는데 반병신이라구요. 아, 이거 손님이 오게 되면 모시고 떡을 먹었으면….
(손자 손녀님들 등장) 아이고, 그래, 그래! (손자 손녀님들에게 뽀뽀해 주심) 아침저녁으로 할아버지한테 인사 안 하고는 밥 먹을 줄 몰라요. 쟤들도 우리 집안에서는, 우리 교회에서는 내가 대장인 줄 알아요. (웃음) 대장인 줄 안다구요. 할아버지가 틀리게 된다면 자기들이 생각한 것이 하나도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보다 낫더라구요.
그러니까 희망이…. 아기들, 손자를 기르기 전에는 내가 진짜 자기 아들딸보다도 세상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더 사랑했어요. 그거 통일교회 사람으로서 아니라고 할 사람은 대가리를 까 버릴 거라구요.
그래, 임원규!「예.」선생님이 그렇게 살았나? 가인세계의 아들을 자기 아들보다 더 사랑하고 살았느냐고 물어보잖아?「예. 그렇게 살아오셨습니다.」
네 엄마도 아버지하고 싸움을 그렇게 하는 것을 빼앗아다가 엄마를 망쳤나, 엄마를 성공시켰나?「성공시키셨습니다. (임원규)」너도 그거 알아?「압니다.」알 게 뭐야? 지금 와서 붙어 가지고….「알고 있습니다.」얼마나 반대했어? 너도 반대했지, 아버지하고? 엄마 아빠가 벌거벗고 싸움했다는 얘기,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통일교회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여자들이 문 총재에게 반해 가지고 열성이 되어 가지고 몸을 더럽히고 다닌다고 반대했기 때문에 그 싸움이 벌어진 거예요.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그놈의 목사들을 저나라에 가서 혓발을 빼 버릴 것이고 눈을 뽑아 버릴 거라구요. 어떻게 하겠나? 그래야 되겠나, 용서해야 되겠나? 정 뭐이?「아버님이 용서해 주실 것 같습니다.」용서 다 했다구, 벌써. (웃음) 다 했는데 용서할 그것이 자기 부처끼리만이 아니라 3대까지 반대를 하고 있더라구. 그래, 그 동네에 가지를 않아요. 얼굴을 보게 되면, 우리 성격이 얼마나 급해요? 자기도 모르게 ‘이 자식아, 너 아무개 목사가 그렇게 반대했는데 3대까지 해? 이 자식아!’ 그런 말이 나올까 봐 만나지를 않아요. 교인들도 만나지를 않아요.
한국 나라가 어려울 적마다…. 국정원이면 국정원, 안기부면 안기부에서 참 문 총재가 연구할 분이라는 거예요. 나라가 어려울 적마다 틀림없이 문 총재가 온다는 거예요. 와서는 나라의 어려운 것을 해 주는데, 하나도 실속을 못 보고 언제나 문 총재가 손해 봤다는 것을 국정원에서는 알아요. 비밀보고를 기성교회 목사한테는 안 해도 나한테 하려고 하는 것이 국정원이에요.
하는 말들이 ‘아이고, 그렇게 잘 알면서 왜 대통령한테 얘기 안 하고, 고위층에 얘기 안 하느냐? 외국에 나가서 그런 실적을 가지고 와서 한 번만 불어 버리면 한꺼번에 다 쓰러질 텐데, 왜 그걸 안 하느냐?’ 이거예요. 힘내기에서 이겨 가지고는 영원한 필승, 반드시 이길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자연굴복해서 이겨야지. 알겠어요?「예.」
기성교회도 자연굴복하게 되어 있어요. 이론에 못 당하지, 사상에 못 당하지, 조직에 못 당하지, 세계적인 데 못 당하지. 비교할 데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뒤척거리고 다니는 젊은 놈들이 거지 패가 돼 가지고 죽게 돼 있는데, 모둠 매를 맞을 수 있는 거예요. 공산당이 숙청해 가지고 한 구덩이에 몰아넣는 것처럼 그와 같이 될 것인데, 그 무덤 길까지도 내가 가려 주어 가지고 다 해결해 주려고 생각하는데, 저 불쌍한 것들을 어이할꼬? 나는 그러고 있어요.
저녁에 촛불(집회) 하는 이 녀석들, 전부 다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80퍼센트 미국을 반대하는 젊은 사람으로 만들었어요. 미국에서 내가 있어 가지고 무슨 박사? ‘늙을 노(老)’ 자 노 박사인지, 청년 박사인지 모르겠구만. 전부 다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길을 다 열어 주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세상에 미국의 신세를 톡톡히 지었는데, 발도 못 들일 수 있는 환경을 내가 다 소개해 주었는데 미국에 와서 그렇게 악선전할 수 있어요?
그래, 옳고 그른 걸 가려 가면서 살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역사에 있어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는 것, 그 주장하고 옳다는 것이 차세대에 십년 백년, 몇 세기 후에도 옳다 할 수 있는 그런 자신과 보증할 수 있는 내용이 있게 되면 그렇게 주장하라구요. 한 달도, 일년도 못 가서 펑크날 것을 가지고 통일교회 무슨…. 그 목사한테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들어 봤소?’ 물어보라구요. ‘문 총재를 만나 봤소?’ 만나지 못한 것인데 전부 다 소문을 듣고….
소문을 누가 만들었어요? 공산당이 만들어 놓은 것이 세계적으로 책자가 수십 권이 돼 있어요. 그것을 보게 되면 어느 나라든지 국경을 못 넘게 해야 할, 철옹성같이 만리장성을 쌓아 가지고 못 들어오게 할 수 있게끔 돼 있는데, 내가 그렇게 악한 사람이 아니에요. 그렇더라도 그런 길을 구라파에 가서 열기 위해서 선생님이 지하운동도 했어요. 일본 치하에서도 지하운동을 했어요. 미국에 있어서 시 아이 에이(CIA)가 반대하는데 첩자, 밀사의 책임도 했어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내가 환경을 만든 거예요.
자기들은 반대하는데, 교육하는 게 낫기 때문에 반대하는 환경을 뚫고 올라가 가지고 당당히 설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서, 국회 상원의원이 협조해 가지고 문 총재를 모셔 드리지 않으면 안 된다고 선포한 것이 평화의 왕 대관식이에요. 그거 한국의, 전라도의 망신이에요? 전라도 사람들의 망신이에요? 한국 사람의 망신이에요?「자랑입니다.」한국의 국가 위신을 똥칠한다고 반대하던 패들이 전부 다 그런 것처럼, 내가 그 놀음을 했어요?
어느 누구 여기 역대에 잘났다는 대통령 중에 미국 상·하원의 지지를 받아 가지고 후원하겠다는 그런 기반을 남긴, 만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미국에서 내가 금력, 인력, 지식력, 조직력 다 투입했어요. 이래 가지고 미국이 살 수 있게 됐으니 내가 돌아와야 할 때예요. 미국이 내 신세를 졌으면 돌아가는 문 총재에게 남북통일을 하고 문 총재가 뭘 하는 것을 하나쯤 만들어 놓아 줘야 할 책임이 있는데, 몰라요.
세상 같으면 내가 만들어 놓은 기반을 몽땅 거두어 가지고 한국에 들어오려고 생각할 거예요. 아니에요. 끝까지! 내가 떠나게 되면 미국을 누가 지킬 것이냐 이거예요. 미국 교회를 가지고 세계를 지도할 수 없어요. 미국의 힘을 가지고 세계를 지도할 수 없어요.
남아진 것은 미국의 과학기술과 지식이에요. 학교, 교육이에요. 이 두 가지가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내가 미국을 떠나더라도 미국의 제일 귀한 것, 다 잃어버려요. 과학기술도 잃어버리고 교육도 잃어버렸어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남기기 위해서 브리지포트대학을 인수한 거예요.
보통 사람의 외국인한테 종합대학을 미국 자체가 인계한 법이 없는 거예요. 종합대학을 인계하게 되면 기술이 완전히 흘러가 버려요. 그러나 문 총재는 미국 사람 중에 미국 사람 이상 믿기 때문에, 그들이 다 허락해 가지고 문 닫은 대학을 내가 인수할 수 있게 해 가지고 10년이 지나서 이제는 미국에 있어서 자랑할 수 있는 당당한 대학을 만들었어요. 돈을 수억 달러 날려 버렸지, 그동안에. 수억 달러가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정성들인 것이 내가 지나가게 되면 다 흘러갈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교육기관하고 언론기관하고 그다음에 기술 분야를 미국에 남기고 가는 거예요. 언론기관에서는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이에요. 그래서 1천7백 개 언론기관이 합해 가지고 언론기관의 왕 중의 왕은 레버런 문이 만든 유 피 아이(UPI) 통신하고 워싱턴 타임스라는 거예요. 이미 공인 받고 있어요.
미국은 망하더라도 이 언론기관은 망하지 않아요. 또 미국은 망하더라도 내가 만든 교육재단은 망하지 않아요. 거기에 첨부해서 뭐냐? 과학기술이 다 망하게 돼 있어요. 과학기술은 비행장 항공기술을 중심삼고 헬리콥터 기술이에요. 금년에 처음 만드는 시코르스키라는 회사의 92기종이라는 것이 사람이 몇 명 타던가? 열 일곱 명, 열 아홉 명?「열 여덟 명까지도 탑니다.」한 사람 더 탈 수 있어서 열 아홉 명, 문의 의자까지 해서 열 아홉 명까지 탈 수 있는 비행기예요.
이것은 보통 비행기가 아니에요. 최고의 세계 정상급들이, 대통령이 자기 직속 부하들을 데리고 외국에 갈 때 탈 수 있는 비행기라구요. 그것이 아직까지 제작 완료 안 됐어요. 요전에 어디? 어디서 했나?「라스베이거스입니다.」라스베이거스, 도박장! 라스베이거스의 세계 헬리콥터 전시하는 데에 비로소 처음으로 내가 가 가지고 이놈의 헬리콥터 좋은 것을 돌아본 거예요. 미국의 기술, 구라파 기술을 볼 때 단연 미국의 비행기 기술이 좋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제일 좋은 비행기, 거기 선전요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내가 통일교회 교주인 줄 몰랐지. 지나가는 손님처럼 이렇게 갔으니까 손님인 줄 안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만나 가지고 한 40분 동안에 그 대가리 되는 사람이 나한테 홀딱 반했어요. 내가 그럴 수 있는 능력도 있다구요.
여러분을 내세우는 것보다도 몇백 배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그런 수완도 있고, 능력도 있고, 지식도 있고, 준비돼 있는 것을 알아요? 40분 동안에 완전히 나한테 점령당했어요. 자기들의 비밀을 중심삼고…. 그것이 브리지포트대학에…. 브리지포트대학이 뭐냐 하면 시코르스키의 헬리콥터를 개발한 본 학교라구요. 잘 됐다! 전부 다 알고 보니 담을 중심삼고 공장이 돼 있어요. 그래! 내가 브리지포트에 항공대학을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너희들을 탈 수 있고 제작할 수 있는 실력자로 내가 만들어 줄 테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회사의 제품을 중심삼고 여기에 한 열 댓 대 사다가 왕창 목포에서부터 부산까지 기점을 만들어 놓고 해 가지고 귀빈들 낚시 오게 된다면 무료는 안 되지만 실비로써 한 3년 봉사하게 된다면 이야, 전라남북도하고 경상남북도가 하나될 텐데! 그거 하면 좋겠나, 안 하면 좋겠나?「하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올 때도 비행기 시코르스키 92기종 세 대, 그다음에 76기종 네 대, 그다음에 61기종 해서 열 다섯 대 이상을 주문하고 왔어요. 그 돈이 얼마나 드느냐? 비행기 한 대가 얼마냐 하면 2천만 달러예요. 그런 것을 여기에 갖다가 고급 손님들, 시시한 여기 바닷가를 거니는 사람 말고…. 그래서 전국에, 아시아에!
내가 유명하다구요. 일본 낚시협회 회장을 내가 만든 사람이에요, 미국도 그렇고. 세계에서 불러다가 전부 다 여기에 와서 그런 비행기에 태워 가지고….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사람들은. 실비, 기름 값, 일급을 주어서 손해만 안 나면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갔던 사람이 다음에 올 때는 세 사람 이상 데려오게 돼 있어요. 그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내가 관광사업도 다 해 봐서 통계가 그래요.
이거 전부 다 얼마나 헬리콥터도 고급 헬리콥터인지 몰라요. 보기를 처음 보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구미가 당겨서 지금 사겠다고 계약하려고 하는데, 나는 이미 몇 대씩 사오려고 하니까 대한민국에서 곤란하게 돼 있지. 대통령이 타겠다는 것을 낚시터의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쓰게 된다면 대한민국 대통령의 꼴이 뭐가 되겠나? 그것도 한 대도 아니고 석 대, 넉 대, 한 십 여 대가 부릉부릉 부르릉 하면 전라도가 유명해지겠나, 안 유명해지겠나?「유명해집니다.」흥미가 있어요?「예.」할까, 말까?「해야 됩니다.」누굴 믿고? 비행사가 없지, 기술자가 없지, 비행기 운전할 사람이 없지, 다 없어요.
늙은 할아버지가 길러 가지고 하려면 10년 걸려요. 그러니까 외국 기술자들을 데려오려면 소화할 수 있는 뭐가 있어야 될 텐데, 이 전라남북도가, 경상남북도가 영어를 아나, 뭘 아나? 까막눈이 돼 가지고. 그거 하려면 3배, 5배 이상이 시일이 걸려요. 그래서 미국 회사예요. 미국 회사를 만들어 주고 왔어요. 알겠어요?
이제 그래서 할 수 없으니까 미국에 끝까지 선물을 남겨 주고, 미국이 망한 다음에도 그것 가지고 문 총재를 부를 수 있고 하게 된다면, 미국 기술을 역으로 한국에 몽땅 옮겨 올 수 있는 길이 돼요. 그래 가지고 미국 재벌, 재산, 모든 전부를 옮겨 올 수 있게 된다면 한국이 망할까, 흥할까?「흥합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대통령이니 잘났다는 대학교수니 한 마리도 없어요. 미친 문 총재 같은 사람이니 이런 생각을 하고 지금 꿈을 꾸는 양 실제로 돈을 준비해 가지고, 현찰을 지금 예금해 놓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 돈을 여기에 갖다가 땅을 살까, 거기에 두어둘까, 비행기 사게 기다릴까? 여기 칠십 넘은 아저씨 한번 얘기해 보지.「사야 되겠습니다.」뭘 해? 어떻게 해야 되겠나? (웃음)
그거 예금한 것을 그냥 두어둘까, 전라도를 위해서 그것을 갖다가 땅을 빨리 살까? 땅이 이제 1년, 2년 후에는 3배, 4배로 올라가요. 빨리 수용령을 내려 가지고 하려니까, 뭘 하나도 시작하지 않고 수용령 발표를 못 해요. 콘도미니엄이라도 짓고 비행기를 갖다가 왕왕 해야만 그걸 중심삼고 ‘해라!’ 하면 안 할 수 없지. 수용령을 내려서 지금 현재 가격 이상 못 받게 딱 해 놓으면 여기 시민들이 욕을 하겠나, 안 하겠나? 그전에 절반 이상 벌써 샀다구요.
사는 과정에 했기 때문에 시민들이 ‘문 총재가 돈을 벌기 위한 것보다도 자기 돈을 가지고 투자했기 때문에 우리가 반대하는 것이 어리석구만. 그분을 위해 가지고 우리가 도와주면 나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알 수 있게 되면 이 이상 선전 방법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일을 지금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떠나면서 선물로 가져오는 거예요. 그다음에 언론기관 선물을 가지고 여기 와서 선전할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 챔피언이에요. 그다음에 교육하던 기관도 여기에 와서…. 학교 부지 10만 평 산 것을 알아요? 그거 아나, 모르나?「몰랐습니다.」
여기 국회의원 가운데 유명한 사람이 누구?「신순범입니다.」신순범 그놈의 자식도 내 제자가 되겠다고 벌써 수십년 전에 맹세해 가지고 국회에 미친 자식이 돼 가지고 원리를 발표하겠다고 한 거예요. 그대로 했으면 지금 대통령 후보가 됐을 거예요. 대통령이 됐을 거라구요. 내가 만들면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요즘은 따라지 된 거예요.
이제는 뭐 여기 이 지역이 무슨 뭐 중국의 황태자가 태어날 자리라는 거예요. 어느 영통인이, 어느 풍수가가 그랬다는 거예요. 그것을 다 알고서 그곳은 자기가 사려고 준비했는데 문 총재가 이미 와 살고 있더라는 거예요. 어쩌면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웃음)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 동네 전부 다, 전체 그 동네 부락이 들어간 거예요. ‘야 신순범아, 네 부락 전부 다 집을 옮겨 가라.’ 이거예요. 더 좋은 섬나라, 섬에 갖다가 집들을 만들어 줄 테니 옮기면 여기보다도…. 여기는 이게 본토지? 본토 아니에요?「예.」본토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골프학교를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중고등학교에서 챔피언을 길러야 돼요, 소학교로부터. 전라도 패들을.
그다음에 뭐냐 하면, 골프학교 다음에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예요. 피파를 내가 점령하려고 그래요. 그다음에 올림픽 대학이에요. 올림픽 대학이라는 것은 처음 듣지?「예.」이야! 올림픽 대학 하게 되면 백 미터니 180개 이상 되는 종목의 모든 사람들이 오는 거예요. 강사료를 받기 위해서 여기에 비행기를 타고 매번 왔다 갔다 하면 세계의 챔피언들이 여기 주변 운동장에 와서 훈련하겠나, 안 하겠나?「하겠습니다.」어떻게 되겠나? 땅이 이거 360만 평, 3천6백만 평도 작아요. 그걸 전라남북도가 내줄 수 있는 배포가 있어요? 전라도 사람이 그런 아량이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이 자기들처럼 여기에 돈 벌려고 오지 않았어요. 어떻게든 전라도를…. 나도, 문 씨 고향이 어디인가?「남평입니다.」평남이에요, 남평이에요?「남평입니다!」남평을 좋아해요, 평남이 좋아요?「남평이 좋습니다.」나는 거꾸로가 좋아요, 평남. (웃음) 평평히 하나된 남쪽이라면 남북은 전부 다 해방돼 가지고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그런 도시가 되고 땅이 될 텐데. 평남은 그렇다구요.「예.」
‘남평 문(文)’ 씨가 ‘평남 문’ 씨가 되었다! 그러면 전라도가 복 받을 거예요. 전라도라는 것은 완전히 벌여 놓았다는 거예요. 수라장의 ‘라’는 ‘벌일 라(羅)’ 자 지? ‘벌일 라’ 자 아니에요?「예.」보라구요. ‘라(羅)’ 자는 ‘넉 사(四)’ 아래 ‘실 사(糸)’ 해 가지고 ‘새 추(隹)’를 한 거예요. 새 새끼를 실로 해서 집에다 가두어 가지고 못 살게 벌여 놓은 것이 전라도예요. 전라도가 그렇잖아요? 리버럴한 광주니 무엇이니, 광주사건이니 무엇이니 일정 때도 데모를 했지만 말이에요, 벌여만 놓았지 성공은 하나도 못 했어요.
충청도가 성공했지, 유관순. 그다음에 또 누구? 안중근이 어디 사람이에요? 전라도 사람인가?「황해도 사람입니다.」알기는 다 아누만. 실적을 못 가졌어요. 역사에 남지 못했다구요. 내가, ‘남평 문’ 씨가 왔다는 것은 전라도 사람이 실패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전부 벌여 놓으니까. 전체 벌여 놓는 거예요. 이거 다 벌여 놓아야 살잖아요? ‘사(四)’ 자니 ‘실 사(糸)’니 새 새끼(隹)니 다 벌여 놓아야 사는 거예요.
해방이 그럴 텐데, 전라도 자체를 부정해야 해방이 될 텐데, 전라도 자체를 부정하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잖아요? 있어요, 없어요? 전주하고 나주를 따서 전라도 만든 것을 알아요? 그렇게 해서 전라도가 생겨난 거예요.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훈독회만 다 잡아먹겠구만. 그렇지만 이것은 상식적으로 알아 둘 만한 일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
선생님이 여기에 자주 오면 좋겠나, 어떻겠나? 「자주 오시면 좋겠습니다.」 한 번 오려면 나를 따라오지 말래도 나를 따라오는 사람이 30명이면 말이에요, 비행기 타고 오면 얼마인지 알아요? 비행기 값이 얼마예요, 왕복에? 「왕복 14만 원입니다.」 13만 원이 넘지. 30명이면 얼마예요? 일 삼은 삼(1×3=3), 삼 사 십이(3×4=12), 5백만 원이 도망가요. 그거 비행기 타고 다녀야 되겠나, 걸어 다녀야 되겠나?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밴(van)을 하나 샀어요. 좋은 밴, 잠도 잘 수 있는 거예요. 아 이거, 따라다니는 녀석들이 선생님만 따라다니려고 하지, 떨어져서는 안 다니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어미 같은지, 새끼들 같아 가지고 꼬리가 길어요. 그 꼬리 긴 것, 전라도 임자네들이 꼬리 길게 오는 사람의 밥 한 끼라도 책임지겠다고, 그 비용이 얼마 들어가니 그런 사람들이 일주일 있으면 돈이 얼마 들어갈 것 같아요? 그거 자기들이 헌금해 가지고 오는 것을 환영하자, 회의라도 해 봤어요? 모금이라도 하고 있어요? 아, 말해 보라구요. 그거 으레 상식적인 말로서 의제에 걸어 가지고 생각해야 할 문제인데,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그래 놓으면 선생님이 열흘에 한 번씩 오게 된다면 오기를 좋아하겠나, 오지 않으면 좋아하겠나? 전라도, 전라도 패들! 세 번만 더 오게 된다면 뒤로 돌아서기 쉬운 것이 전라도 사람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우리 친구 중에 전라도 사람 많은데 말이에요, 친하긴 친하지만 나중에는 ‘속는 사람이 바보지, 속이는 사람이 바보냐?’ 그러더라구요. (웃음) ‘속이는 사람이 잘났기 때문에 속이지, 못난 사람이야 뭐 그래 가지고 망할 건데.’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전라도가 속여 가지고 자치제에 있어서 24퍼센트를 가지고 흥하게 돼 있어요? 제일 꼴래미 아니에요? 그 부끄러운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말들 마요. 전라도 사람이 얼마나 말이 많아요? 어디 가든지 그 동네에서 마사 피우는 것은 전라도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세계, 일본에도 전라도 사람 교포들을 안 만나 보고 다 안 만나 보고 얘기하나? 다 실험 필하고 다 만나 보고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거 인정해야 된다구요.
문 씨, 어디 갔나?「여기 있습니다.」너도 문 씨야?「예.」이번에 문회석?「김회석입니다.」김회석! 김회석을 데려갔다고 ‘나를 데려가지 않고 왜 김회석을 데려갔노?’ (웃음) 마음으로 불평했어, 안 했어?「안 했습니다.」안 하기는 뭘 안 해?「안 했습니다, 저는.」안 했다는 그 입이 가로 째지기를 잘못했어. 세로 째져야지.
「저는 옛날에 다 갔다 왔습니다.」알래스카도 가 봤어?「예.」알래스카가 아니고 어디?「라스베이거스입니다.」라스베이거스 가 봤어?「예. 다 갔다 왔습니다.」라스베이거스가 옛날에 보던 것은 촌집이고 지금은 궁터라구. (웃음) 이야! 나도 한 10년여 만에…. 우리가 10년 됐나, 효율이?「예, 그 정도 됐습니다.」10년여 만에 가 보니까 세상에 그렇게 달라질 수가 없어요.
‘이야, 내가 이제는 돈지갑을 털어 가지고 여기에 일등적인 시설을 만들어서 도박은 못 하지만 놀이터를 힘차게 만들어야 되겠다. 무슨 놀이터? 올림픽 대회 놀이터를 만들어 가지고 하게 되면, 거기에 제일이 되게 되면 세계의 돈을 얼마든지 모아 가지고 올림픽 대회를 4년 만에 한 번씩 하는데 1년 만에 한 번씩 할 수 있는 지원금도 만들 수 있겠다.’ 그러면서 돌아봤다구요.
꽃 중에 사랑의 열정을 표시하는 것은 빨간 꽃이에요, 흰 장미예요?「빨간 장미입니다.」(꽃을 던져 주심) 빨간 것은 여자한테로 가라! 이건 남자한테로 가라! 여자한테 가라는데 왜 남자가 받아? (웃음) 그렇잖아요? 여자는 사랑의 상징이에요. 향기가 지독하게 된다면 나쁜 여자가 되기 쉬워요, 좋은 여자가 되기 쉬워요? 여자들! 일본 아줌마! 너는 일본 남편이니까 일본 아줌마 아니야? (웃음) 일본 아줌마가 딴 생각을 했다가 ‘일본 아줌마!’ 하니까 속이 섬뜩하지? 자랑할 게 못 되지. 진짜 일본 나라와 전체에서, 일본 여자 가운데서 왕초가 돼야지.
여기에 꽃들이 있는데 잡동사니 좋아하는 것은, 도깨비들 너도 먹고 물러가라! (웃음) 갖겠으면 갖고 말겠으면 말고. 잔치하기 전에 ‘쒜!’ 하고 너도 먹고 물러가라, 그렇게 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보니까 백장미보다도, 적장미보다도 훌륭하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 개로구나. 헤어 보라구, 일곱 개인가. 일곱 개인가 헤어 보라구. 나는 벌써 헤었는데.「아홉 개입니다.」아홉 개는 뭐이 아홉 개야? 어떻게 아홉 개야?「아홉 개 맞는데요.」맞아?「예.」난 멀리서 봤으니 두 개 틀렸구만. 그래, 아홉 개라는 것은 사탄 수인데, 투전판에서는 언제든지 9수가 왕땡이지? 사 오 하게 되면 판을 쓸이 하는데 아홉 개니까 책임이….
너는 지금 교회에서 무슨 책임인가? 너도 비위가 좋겠다! 눈이 확실하지 않아. 아래위의 얼굴을 지도할 수 있게끔 눈이 안 돼 있어. 눈이 이러고 아래위가 크게 돼 있기 때문에 사기성이 많아. 여기에서 크게 한번 해 먹고 싶지? 해 보고 싶어, 해 먹고 싶어?「해 보고 싶습니다.」먹고 싶지는 않고? (웃음) 해 보겠다는 것은 선생님 주의고 해 먹겠다는 것은 전라도 사람들 주의예요. 너는 그것의 대표적이야. 귀도, 밥은 어디 가든지 먹어. 걱정하지 말라구. 굶더라도 10년 굶으면 100년, 1000년 먹을 수 있는 양식이 쌓인다 생각하고 일하면 복이 올 거라구. 체통도 그만하면 될 텐데. 여기 얼굴을, 그 이마를 밝게 해야지. 아래가 길고 눈이 작으니까, 이것도 시커머니까 그림자가 있으니 여기의 이마가 확 트이게 머리카락을 휙 제껴 버려. 한번 올려 보라구. 낫구만.
선생님이 미용에 대한 눈도 전문가예요. 여자가 옷을 저렇게 입어서는 안 되지. 머리가 여자들의 요술통이라구요. 비 오는 날 잃어버린 오빠를 찾으러 나서는 여인의 행세도 순식간에 할 수 있고, 시집가는 날 화장을 오색 가지 칠한 것처럼도 할 수 있고, 춤출 때에 맞게끔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다 머리카락에 달려 있어요. 여자는 머리카락이 생명이에요.
선생님도 그래요. 나는 이렇게 입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미국 백화점 같은 데에 큰 데 슈욱 한 바퀴 돌면 하나, 둘, 셋, 몇 개 고를 것이 없어요. 우리 어머니가 듣는지 모르겠구만. 우리 어머니가 그렇기 때문에 교주님을 모시고 다녀서 안됐지만 교주님을 데리고 가게 되면 자기가 세 시간, 네 시간에 할 것을 30분 이내에 다 끝나요. 편리하겠지? 응?「예.」그래요!
여자들도 내가 잘 화장할 수 있게…. 평안도 말로 고꾸재라고 해요. 곱게 꾸민다고 고꾸재라고 하는데, 해 놓으면 아주 뭐 잘할 수 있지. 옷도 내가 잘 만들어요. 뜨개질로 옷 만드는 것도 누나들을 내가 다 가르쳐 줬어요. 남자가 왜 지겠나 말이에요. 이런 양말도 필요하면 내가 잘 떠요. 모자고 무엇이고 다 떠요.
그래, 혼자 살 준비를 다 했어요. 혼자 살기 거북하지? 색시를 데려오면 좋겠지? 요전에 왔던데 갔나?「며느리가 산기가 있어 가지고 지금 지키고 쉬고 있습니다. 오늘내일 합니다.」지키고 있어?「예.」오늘내일 지나게 되면, 늦게 나오면 어떻게 되겠나? 선생님이 여기에 있을 때 낳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하겠지?「예.」내 지갑에 돈이 없는데. (웃음)
고생한 사람들이 그러면 내가 돈이 있으면 도와주기도 잘 하는데. 그러면 안팎이, 아버지가 좋고 어머니가 좋고 며느리와 아기가 좋을 수 있는 기념이 될 텐데. 아이고, 여수에 가 있는 그동안에 우리 딸이, 우리 아들이, 우리 집안이 놀라운 손자 손녀를 낳아서 선생님이 기념품을 줬다 해서 틀림없이 사진을 찍겠다고 선생님을 찾아올 거라구요. 그런 것 좋아하지?「예.」나는 내일 갈 텐데.「좀 더 계십시오.」누구 때문에? 자기 며느리 때문에? (웃음) 그건 대답하기 힘들지.
윤기병! 윤기병이 온 것은 운전하기 위해 왔나, 낚시 가르쳐 주기 위해 왔나? 아, 물어보잖아?「열심히 하겠습니다.」그만큼 되었으면 안팎으로 도와 가지고, 문 열고 들어왔으면 더러우면 빗자루가 있는 데도 알아 가지고 소제도 할 줄 알고 그런 것을 다 해야 된다구. 애들의 선생으로 보트를 타는 데도, 운전 못 하는 젊은 사람들을 뭘 할 거예요?
여기에 학교를 짓게 되면 말이에요, 골프 대학이 아니라 골프 중고등학교에서부터 대학을 만들 거예요. 그다음에 축구 대학, 그다음에 올림픽 대학, 그다음에 사격 대학이에요. 알겠어요? 낚시, 피싱 대학도 만들고 다 만들 거라구요. 그다음에 젊은 놈들이 즐기는 클레이 사격이라는 것, 사방으로 접시를 후르륵 날리면 쏘고, 이래 놓아야 여기에서…. 그래서 꿩들도 많이 길러서 놓아 주고 그래야 돼요.
황선조 갔나?「예.」어저께 제주도 대유수렵장에 여름이 되면 손님이 안 올 텐데, 제주도 꿩을 몇 마리나 기르는지 알아보라고 그랬는데, 자기는 모르겠구만.「저한테 얘기를 안 했는데요. 못 들었습니다.」여기 우리 땅에 꿩을 갖다가 길러야 되겠어요. 꿩을 수만 쌍을 놓아 놓으면 새끼 쳐 가지고…. 섬에 가서 새끼 치면 참 좋겠더라구요. 그래 놓으면 사냥터로서 명승지가 되면 여기 전라남도 사람들은 수렵장의 새들을 길러서도 먹고살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한 3만 쌍을 갖다 놓으면 새끼 많이 깐다구요. 3만 쌍이면 보통 여덟에서 열 다섯 개까지 알을 낳아요. 그러니 운이 있다면 수놈은 그만두고 암놈이, 알을 낳는 놈이 있으면 수놈들이 있으니까 새끼를 얼마나 많이 번식하겠나? 그래도 그거 돈이 많이 필요치 않아요. 한 쌍 사려면…. 닭 한 쌍이 얼마인가? 닭보다 비싸지? 닭 한 마리에 얼마야?「만 원입니다.」만 원?「예.」한 마리가? 무슨 닭? 암탉, 수탉?「암탉이고 수탉이고 살 수 있습니다.」얼마면 살 수 있어?「만 원이면 살 수 있습니다.」만 원, 그러면 꿩은 만 원 주고 못 사지.「꿩은 더 비쌀 겁니다.」비싸다구.
한 쌍에 2만 원씩 잡아도 4만 원이에요. 한 3만 쌍 사게 되면 얼마예요? 삼 사 십이(3×4=12), 얼마예요? 백만 달러 이상 들어가지? 백만 엔, 10억. 그런 걸 해서 내가 무슨 잇속을 보겠나? 그 돈이 날아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주머니에 들어가서 퍼지는 거예요? 금의환향하기 때문에, 전라도가 내 고향이고 다 그러니만큼 말이에요…. 내가 전라도가 고향이라면 다 좋아할 거라구요.
내가 ‘남평 문’ 씨가 아니고 ‘평남 문’ 씨예요. (웃음) 복귀할 문 씨다 그 말이에요. 거꿀잡이로 뒤집어 박아야지?「예.」자기들도 본이 어디냐고 하면…. 여기는 성이 뭐인가?「임 가입니다.」임 가인데 본이 어디야?「평택입니다.」택평, 택평으로 하면 좋겠다! (웃음) 바다가 아니야. 세계의 수평으로 택평!「예.」그렇게 전부 다 본을 뒤집어 가지고 완전히 종씨들을 백성으로 만들고 내가 아버지가 되겠다 그 말이에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다 그 책임을 하라고 하잖아요? 조상들을 전부 다,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 되고, 아버지가 아들 되고, 형님이 동생 되는 그 논리를 가지고 천지개벽을 개문하는 것이 문 총재의 소명적 책임이 아니냐 이거예요.
자, 이제는 청맹과니가 돼서는 안 되겠어요, 여러분이. 원리 말씀을 몰라서는 안 되겠어요. 지금 ≪천성경≫을 네 번째 읽기 시작한 거예요. 세 번째 마치기 위해서 사흘 동안은 내가 밤잠을 못 잤어요. 그래 가지고 하늘 앞에 ≪천성경(天聖經)≫, ―하늘과 땅이 같이 교육할 수 있는 성경이에요, 천성경!― 그것을 이번에 발표했어요, 미국에서 떠나면서.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신·구약 성경보다 더 여러분이 일일 생활철학으로서 소화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론이 맞게끔 어디 가든지 이것만 알게 된다면 학자세계의, 박사세계의 왕초가 될 수 있어요. 그것들을 몰라 가지고 유치원 학생으로 박사가 돼 가지고 박사가 아니면 나만 못하고, 제멋대로 꽃 같은 것을 하나 그려 가지고 손자들이 할아버지한테 보여 주면 제일 잘 그렸다고 칭찬하면 ‘이야, 내가 박사보다 낫다, 좋다.’ 하는데, 그런 세상에 철부지한 사람이 돼서는 안 된다구요. 뭘 알고 격에 갖춰 가지고 응답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전라도 사람, 알겠어요? 아저씨!「예.」일흔 세 살이라고 그랬나?「일흔 일곱입니다.」이야, 일흔 일곱! 얼굴이 나이보다는 젊었네. (웃음) 혼자 살았나? 여편네 있나?「예, 있습니다.」아들딸 있고?「예.」바람 안 피웠구만. 기성교회에 다녔어?「아닙니다.」그러면?「처음부터 통일교인이었습니다.」언제부터?「1965년부터입니다.」그러니까 아직 젊지. (웃음)
사람이 바람을 피우면 빨리 늙어요. 사람이 사랑하는 관계 횟수는 4천5백에서 7천을 못 넘어요. 젊어서 그것을 다 빼면 늘그막에 고자가 되는 거예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 함부로 써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도 통일교회를 믿었기 때문에 그렇게 얼굴이 훤한 거예요.
또 통일교회 교인들은 나이보다 한 10년, 20년은 젊어 보여요. 늙을 수가 없잖아요? 걱정해야 늙지. 이건 나만 믿고 전부 다 선생님 위주로 좋아하니까 선생님이 가라는 대로 가면 된다, 지금까지 수십년 믿었는데 다 그렇게 되니까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사실 또 그래요. 세계 어느 곳곳마다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말한 대로 지금 다 움직이려고 그런다구요. 지내 보니까 다 맞거든.
저기에 사람들이 나가 있네. 선생님이 나올까 봐? 어디 큰 배가 하나 왔나, 어떠나? 배가 그냥 있나?「큰 배가 나왔습니다.」응. 오늘은 내가 좀 쉬려고 그랬는데, 대놓고 기다리니까 잘못 기다리는 거지. 물어보지도 않고 그랬다구요. 아, 장가갈지 말지 한데 장가오라고 잔치해 놓으면 장가가겠나? (웃음)
자, 그거 얼른 끝내자. 어디야? 여기 이 말씀이 다 유명한 말씀이에요. 신학자들도 저것을 듣고 다 탄복하는 거예요. 섭리사가 그래야 맞지.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하나님은 심판해 버려 가지고 지옥 가고 천국 보내는 그런 심판장이 되어 있어요? 심판장으로 열 사람만 심판하게 되면 말년에 잘 죽지를 못해요. 전부 다 미치광이가 돼요. 병이 난다구요. 무슨 병? 노망한다는 거예요. 그런 영들이 와서 ‘나를 심판했지만, 나는 선한 사람인데 뭐냐?’ 하는 거예요.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말로가 좋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깨끗이 살아야 된다구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예요, 통일교회 교인이에요?「교주이십니다.」나는 교주 싫어요. (웃음) 교주는 할 수 있으면 넘겨주고, 내가 통일교회 교인이 되게 되면 멋진 전도도 할 것이고, 세계 통일교회의 멋지고 모범적인 대표자가 될 것인데, 교주가 됐으니 교인들이 할 것을 시켜야 되겠다는 거예요. 지옥에서 끌어내야 될 텐데, 올려 주는 것은 자기들이 해야지. 내가 하려면 순식간에 다 후닥닥 올라왔지.
그것도 지옥이니 무엇이니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조사를 다 했기 때문에 하는 것 아니에요? 여러분이 다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얘기한 것이 다 거짓말인가. 요즘에 흥진 군이 보고한 내용을 이번에 책으로 만든 거예요. 제1차 보고 2차 보고까지 왔는데, 1차 보고는 안 했던데? 3차 보고까지 둘을 빼놓고 해 놓았더구만, 내가 읽어 봤는데.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것이 거짓말이라고 했다가는 저나라에서 재까닥 걸려요. 비로소 역사 이래 문 총재가 처음으로 하늘나라의 비밀의 막을, 장막을 헤치고 밝혀 놓는 거라구요. 틀림없다는 거지. 그거 믿어요, 안 믿어요?「믿습니다.」
문평래 그 옆의 너는 누구야?「한남진입니다.」통일교회의 뭐야?「무주 교역장을 하다가 환고향 해서 영암군 군서면 훈독교회장을 하고 있습니다.」축복가정이야?「1800가정입니다.」1800가정이 왜 이러고 있어? (웃음) 선생님이 우스운 얘기를 해도 웃지 않고 이러고 있구만.
통일교회를 이제는 도망가려고 생각하고 있었나? 응? 아, 물어보잖아? 1800가정이면 모범적 가정이 돼야 할 텐데, 이러고 있어. 마음이 편안치 않아? 아, 물어보지 않느냐 말이야.「아버님을 부인하지 않았습니다.」아버님 뭐이라고?「지금까지 아버님을 섬기며 왔습니다.」내가 그거 무슨 말인지 잘 못 들었어.「변하지 않았다는 말씀입니다.」변하지 않았으면 우스운 얘기를 하면 웃고 다 이래 가지고, 중간에 앉았으면 전부 다 화색해 가지고 냄새가 나고 그래야지. 냄새가 나야지, 통일교회 냄새가.
색시 왔나?「여기에 오지 않았습니다.」그럼 아이들이 있어?「예.」몇 사람이나 있어, 아이들이?「1남 3녀입니다.」1남 3녀의 아버지가 되려면 매일같이 춤도 추고 노래도 가르쳐 주고 그래야 할 텐데. 자!
『……부모님을 만난 가운데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이 연결되고, 통일교회를 만난 이 자리는 불원한 장래에 하나님의 나라와 부모님의 원하는 조국을 찾을 수 있는 길이 연결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사실을 알아야 됩니다!」사실을 알고 있나? 이제는 세계가 다 알아요, 세계가. 꿈같은 말을 하던 문 총재가 이럴 수가! 이제는 다 동쪽 하늘을 향해서, 동서남북 사방이 선생님이 있는 한국의 여수·순천을 향해서 아침 점심 저녁까지 인사를 드리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여러분이 그 본이 못 되면, 천운이 왔다가 보게 될 때 틀린 녀석은 채 가지고 가는 거예요. 복 받는 것이 아니고 화를 받아요. 안 그래요?
다 끝났어?「3장 다 끝났습니다.」노래나 한번 하자! 요전에 하던 노래 알지? ‘천년바위’, 오가는 길목에서 천년바위라는 것은 통반격파를 말하는 거예요, 통반격파. 천년만년 그것을 해결 못 해 가지고는 오가는 세월의 길목을 지키지 못해요.
그런 의미에서 이것이 운명할 직전에 가 가지고 부를 수 있는 노래인데, 이런 내용의 심정을 언제나 해결한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해방될 수 없기 때문에, 끝날이 되었기 때문에 이 노래의 환경 내용에 깊이 접해 가지고 망할 수 있는 자리를 피하라고 가르쳐 주는 노래인 것을 알라는 거예요. 알겠나?「예.」따라해요.
그래서 성가에 집어넣었어요. 이것은 한국의 가요지만 성가에 집어넣었다구요. 해 봐요. (정원주 보좌관 ‘천년바위’ 노래)
♬통반격파 하리라! 거기에 다 달렸어요. 자, 같이 한번 해 보자! (‘천년바위’ 합창)
자! (경배) 오늘 날이 좋구만. 저 배는 이번에 수리한 거야? 「예.」 고친 거? 「예.」 지금은 잘 다니나? 「예.」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