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몇 명이야? 194명이야? 어제 참석한 사람들이 모두 다 참석했어?「190명입니다. 국가 메시아들은 지하에 있습니다.」응, 지하에 있어? 지하에서는 별도로 하라고 그러지?「모두 다 훈독회 해야 됩니다.」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을 영계의 협조를 받아 이뤘다

일본에서 비즈니스 세계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비즈니스 세계!「이번에는 안 왔습니다.」그 세계를 발전시키려고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책임자들 가운데 그러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저쪽에 들려요?「하이.」무엇을 할까요? (웃음)

이번에 칠일절을 기념하기 위해서 온 소감이 어때요? 오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어떤 면에서 그래요? 이 190명의 생각들이 전부 다 다르겠지요? 그것을 통일한다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것이 가능해요, 불가능해요?「불가능합니다.」이 190명도 불가능하다면 일본을 통일해서 하나님한테 바친다는 것이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 그것은 인간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바카(馬鹿;바보)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명령하니까 바카(馬鹿;바보) 중의 바카, 왕바카입니다. 보통 사람과 다르지요? 그러한 당치도 않은 생각을 가지고 명령하는 자체가 바보스러운 것이라구요. 그렇게 불가능한 것을 믿는 사람들도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들을 완성시키겠다는 생각도 잘못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인간의 힘으로 일본 정부를 비롯한 모든 환경이 반대하던 것을 극복하고 환영받을 수 있는 페이스를 넓혀 나왔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구요. 인간이 생각할 수 없는 차원의 기준이 동기가 되어서 그렇게 되었다고 하는 것이 논리적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힘이 어디서 나오느냐? 그 힘은 영계로부터 나오는 거라구요, 영계(靈界). 영계의 ‘영’은 아무것도 없다는 제로(zero)의 영(零)이 아니라 영적인 영(靈)인데, 인간적인 입장에서 보면 제로의 영과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여서 살고 있는 곳을 영계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지계(地界)와 영계는 다르다구요. 지계와 영계의 방향은 완전히 180도 다릅니다. 이 현상계라고 하는 것은 타락한 사탄적인 세계로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영계와 180도 다른 방향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둘은 영원히 일치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한 방법이 아니면 지상을 수습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세상이 알지 못하는 세계를 알기에 반대 받으면서도 발전해

지금까지 선생님이 반대를 받으면서 어떻게 이만큼의 기반을 닦았느냐? 세상적인 인간들의 기준에서 생각해 보면 이상한 것입니다. 어디든지 통일교회가 발전하는 곳에서는 반대를 받습니다. 언제쯤이면 그러한 반대가 없어지겠어요? 하나님의 섭리가 완성될 때까지는 그러한 반대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당연한 거라구요. 180도 다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이 어디서 끝날 수 있을 것이냐? 세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세계를 넘어가면 어디로 가겠어요? 새로운 세계의 기준을 세워 가지고 수습하지 않으면 영계의 이상을 지상에 재창조할 수 없다는 것이 논리적입니다. 그렇게 되면 일본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들이 선생님과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의 모든 종교계와 정치계도 그렇게 될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번의 납치사건도 선생님이 부딪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일본이 날아간다구요. 그럴 수 있는 재료들을 전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일본이 어떻게 해 나왔는가를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대번에 알 수 있습니다.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중앙정보국)나 일본의 데이초(帝調)에 지시하면 보고하게 되어 있다구요. ‘다른 나라에 이와 같은 일본에 관련된 자료가 있는데, 왜 안 내?’ 하면 안 낼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지금까지 한 번이라도 <워싱턴 타임스>가 일본을 건드린 적은 없습니다. 불쌍한 일본입니다. 40년 동안 고생해서 세계적으로 경제적인 기준을 세웠는데, 앞으로 어떻게 되겠어요? 이렇게 가장자리를 넓히면 컵의 물이 넘치더라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경제적인 부흥의 혜택을 미개한 아프리카나 남미 쪽으로 넓히면 물이 넘쳐흐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가장자리가 없어지면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선생님이 일본의 외교적인 면을 <워싱턴 타임스>로 보호해 나왔습니다. 그것을 일본 자체도 알고 있지요? 일본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펀드레이징을 해서 송금하는 것을 시 아이 에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 아이 에이와 일본 데이초가 유대를 맺으면 전부 다 알게 됩니다.

일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를 없애 버리면 좋겠지만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기독교가 건국정신의 근본입니다. 유대교가 미치지 못하는 진리, 기독교가 해결하지 못하는 내용을 전부 다 해결했습니다. 그 기준이 다른 것이 아닙니다. 계곡의 물이 흘러서 지류를 만나고 그 지류가 다른 지류와 합쳐져서 아마존 강이라든가 미시시피 강이 되듯이 말이에요. 한 지류만으로는 미시시피 강이 될 수 없습니다.

한 줄기의 강물이 흘러 들어가서 바다를 삼킬 수 없습니다. 오대양을 중심삼고 흑조(黑潮)라고 하는 것이 돌고 있습니다. 그렇게 돌아가는 힘으로 말미암아 오대양의 물이 전부 다 살아 있다구요. 물이 움직이지 않으면 죽습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어디로 흘러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일반 세계는 바다가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타락세계는 바다가 있다는 것을 모른다구요. 흘러가는 것밖에 없습니다. 동기도, 미래도 모르고 지금 현재만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종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펼쳐야 발전해

만물의 위상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는 반드시 상하와 전후, 그리고 좌우를 살펴보아야 됩니다. 위도와 경도를 맞추어 보아야 된다구요. 위도만을 가지고서는 위치를 결정할 수 없습니다. 경도를 맞추어 본 위치에 따라서 각도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종적인 것만을 가지고도 안 되고 횡적인 것만을 가지고서도 위치를 결정할 수 없습니다.

일반 세계는 영계를 모르니까 종적인 것을 알 수 없지요? 그것은 강이 바다를 알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습니다. 강보다 바다를 먼저 알고 있습니다. 모든 창조의 동기를 총괄해서 무한한 영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적인 세계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평면권이 없으면 종적인 세계가 정착할 수 없다는 것도 논리적입니다.

누구든지 종적인 세계를 모르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 종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일본도 ‘아, 우리 일본이 종적이다. 그러니까 종적인 입장에서 수습하자! 주위는 어떻게 되든지간에 힘으로 밀어붙이자!’ 해 가지고 아시아를 침략했기 때문에 무너졌습니다. 그것이 대동아 전쟁에서 실패한 원인입니다. 일본이 종적인 세계의 기준이 어디에 있는가를 알아 가지고 그 기준과 평행선을 취해 나갔더라면 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문 선생이 명령하는 것도 어디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냐? 종적인 세계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눈에 보이는 동기가 있으면 보이지 않는 동기도 있습니다. 그렇게 보이지 않는 동기가 보이는 동기와 일치하면 그 보이지 않는 세계를 진리로써 찾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세상에서도 가상적인 이론을 가지고 실험해서 사실과 맞으면 그것을 새로운 공식이나 모델로 만들어 가지고 그것에 따라서 발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이 공식입니다. 알겠어요?

마음과 몸의 영원한 정착지는 어디냐

언제까지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야 되겠어요? 지금까지 들은 것만으로도 엄청난데, 또 들어야 된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듣고 싶어요, 안 듣고 싶어요?「듣고 싶습니다.」왜 듣고 싶어요? 아직까지 목적지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화살이 과녁에 가까워질수록 도망가고 싶다고 생각하겠어요, ‘이야, 최고로 날아가서 명중해 가지고 과녁을 부수면 얼마나 위력적이겠느냐!’ 하겠어요? 그럴수록 더 빨리 날아가 가지고 과녁을 격파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과녁이 분명하고, 여러분의 목적이 분명해요?「하이.」얼마나 분명해요? 눈이 반짝반짝하는 것보다 더 확실하고, 공기를 마시는 것보다 더 확실하고, 밥을 맛있게 먹는 것보다 더 확실하고, 부모나 남편의 목소리보다 더 확실해요? 여러분이 남편의 손을 잡으면 느낌이 있지요? 그렇게 여러분의 촉감도 중심이 있습니다. 그 중심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눈, 코, 입, 귀, 손의 중심이 우주처럼 구형을 이루어서 돌게 되면 그 축은 무엇이겠느냐? 그것이 몸이냐, 양심이냐?

사람의 몸은 날마다 변합니다. 어제의 마음과 오늘의 마음이 다르다구요. 조석으로 변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것이 정착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그것도 해결할 수 없지요?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사람의 육신적인 인격과 정신적인 인격의 정착지가 어디가 될 것이냐? 그것이 싸우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둘의 평화의 기지는 영원히 없는 것이 아니냐.

그렇게 사람의 몸과 마음이 싸우기 시작한 이래로 지금까지 정전이나 휴전이 있었던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지상의 인간들이 흥망성쇠를 거듭해 나왔는데, 그 몸과 마음의 싸움은 언제쯤에 끝날 수 있을 것이냐? 그 싸움을 스톱시킬 수 있는 어떠한 이론적인 기준이 있더라도 육신적으로 통하지 않고 마음적으로도 통하지 않습니다. 그 사이클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부딪치는 거라구요. 그렇게 부딪치는 힘이 본래의 사이클과 다르면 자살하든가 자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디로 갈 것이냐? 그런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망하는 길을 찾아간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모두 다 따라가고 싶어요, 도망가고 싶어요?「따라가고 싶습니다.」(웃음) 선생님은 거짓말을 못 한다구요. 여러분이 대답은 그렇게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된다면 모두 다 도망갈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동대(東大) 출신이라든가 일본의 대표적인 사람이라고 할 만한 사람들은 한 마리도 안 남았습니다. 모두 다 도망갔다구요.

히말라야 산정에서 도를 닦다가 죽어간 사람보다 신념이 강해야

선생님은 25년 동안 날마다 배를 탔습니다. 뭘 위해서 배를 탔겠어요? 바다를 보면서 25년 동안 뭘 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 귀한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냈느냐, 유의미하게 보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동안에 많은 것을 생각했겠지요? 낚시를 하면서 앉아 있으면 생각밖에 할 것이 없습니다. 그럴 때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누구든지 낚시하러 갈 때 다른 사람과 함께 가면 안 된다구요. 다른 사람과 함께 낚시하러 가 가지고 떠들게 되면 고기가 모여들겠어요, 도망가겠어요?「도망갑니다.」큰 물고기는 30미터, 50미터 이상에서도 듣는다고 합니다. 물 속에서는 몇 킬로미터까지도 볼 수 있다구요. 그렇게 놀라운 관찰력을 가지고 있는 고기를 잡으러 가서 말을 하거나 떠들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혼자 가 가지고 아침이나 저녁이나, 밤이나 낮이나 조용해야 됩니다. 밤에도 조용히 하지 않으면 물고기들이 점핑하는 소리가 안 들립니다. 호수 같은 곳에서 새벽에 온도의 차가 많으면 김이 많이 올라옵니다. 앞이 안 보이는 그럴 때 조용하면 큰 고기들이 점핑한다구요. 동쪽에서 점핑하면 서쪽에서도 쓱 뛰어오릅니다. 그렇게 점핑하는 것을 암컷도 알고 수컷도 안다구요. 수컷이 점핑하는 소리가 들리면 암컷도 점핑하고 새끼들도 점핑하면서 요란스럽습니다. 그럴 때 조용해야 됩니다. 그렇게 동상처럼 몇십년 조용하게 있으면 모든 우주와 통하게 됩니다. 그런 것을 알고 있어요?

히말라야산맥의 꼭대기에서도 정신을 통일한다고 몇 달 동안 도를 닦다가 죽어 가지고 동상처럼 되어 있는 시체들이 많다고 하던데, 그거 놀라운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의 신념이 통일교회 사람들보다 나아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나아야 됩니다.」못해야 되는 것이 아니고 나아야 돼요? 통일교회에서는 그렇게 죽어 가지고 동상처럼 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잖아요? 모두 다 그렇게 되기 전에 도망가 버렸습니다.

오늘 뭘 할까요? 여러분 가운데 놀고 싶은 사람은 놀게 해줄 테니까 손 들어 봐요! 몇십년 동안 통일교회에서 쉬지도 못했잖아요? 휴식이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선생님은 날마다 놀면서 여러분한테만 일을 시켜서 미안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한테 불평할 사람은 없어요?「없습니다.」왜 없어요? 똑같은 밥을 먹으면서 여러분은 밖에 나가서 더 많은 활동을 하잖아요? 선생님은 뒤에서 뭘 하는지 모르고 말이에요.

가르쳐 준 말씀을 다 이뤄야 참부모와 같은 자리에 갈 수 있어

여러분은 이 집을 선생님의 집이라고 생각해요, 친척의 집이라고 생각해요?「우리 집이라고 생각합니다.」(웃음) 정말로 그렇게 생각한다면 대단한 것이라구요. 일본 멤버가 한남동 공관에 와서 자기 집이라고 생각하면서 속옷까지 다 벗고 낮잠까지 잘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대단한 혁명입니다. 그러한 혁명의 원동력이 새로운 나라도 세울 수 있는 조건이 되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지고 영원히 지켜보고 싶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바보가 아니지 않지 않을 것이냐? 그거 정말이에요?「하이.」

여러분이 아무리 말로는 정말이라고 하더라도 내용은 다를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이론이라도 실제로 적용되기는 어려운 것입니다. 통일교회 원리의 내용도 좋다고 하지만, 말로만 그렇고 선생님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면 실제적인 기반은 하나도 남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뭐예요? 훈독회! 선생님이 50년 동안 말씀한 내용이 결과적으로 어떻게 되었는가를 감정하는 것이 훈독회입니다. 그것을 감정해 가지고 정리하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선생님의 특징은 모든 것을 이루고 난 다음에 말씀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이루고 난 다음에 가르쳐 주었다구요. 그러니까 아무리 비판하려고 찾아보더라도 걸릴 것이 없습니다. 너무나도 상세하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무엇이든지 간단하고 편리한 것들 중에는 가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요리도 훌륭한 요리는 간단하지 않고 복잡천만입니다. 그렇지요? 치밀한 내용을 가지는 것은 귀한 것입니다. 치밀한 것 가운데 간단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처음 훈독회를 시작한 지 2년 정도가 되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 내용을 보니까 너무나도 상세하게 가르쳐 주었더라구요. 그렇게 가르쳐 준 것을 전부 다 거두어들여 버리고 싶지만, 그렇게 할 수는 없지요? 그 가운데 숨기고 싶은 것이 있지만 말이에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발표한 것은 죽는 한이 있더라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루지 않고 남겨 놓으면 여러분이 가는 세계와 선생님이 가는 세계가 다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모두 다 선생님과 같은 곳으로 갈 줄 알았는데 죽어 보니까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느냐? 내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자기가 낙제생이라는 사실을 알면 난감해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동급생들의 얼굴을 볼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것들을 부정하고 자기 혼자서 다른 곳으로 가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정착하는 기준과 선생님의 정착지가 일치할 수 있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쳐 준 것을 전부 다 해결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점점점 어려운 결론이 내려지니까 더 이상 말씀하게 되면 모두 다 도망갈 테니까 더 이상 말씀하지 않은 것이 좋을지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래도 계속해요?「하이.」여러분이 책임질 거예요?「하이.」여러분이 책임진다고 하기 이전에, 벌써 몇십년 전에 전부 다 발표했습니다. 그것에 의해서 여러분이 참소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욕심을 갖고 있다

일본 헌법의 제1조가 ‘천황은 신성불가침’이라고 하는 것인데, 그것을 어기는 사람은 국민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조국이 있다면, 그 헌법은 어떻게 될 것이냐?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그 헌법에 백 퍼센트 일치할 수 있느냐, 그 수준에 못 미칠 것이냐? 어떻게 생각해요?「백 퍼센트 일치합니다.」그러면 선생님이 하나님의 머리 위에 올라앉아도 괜찮다는 말이 된다구요.

그렇지만 아직도 심정세계는 부족합니다. 선생님도 그럴 수 있는 세계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천하제일의 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는 데까지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그건 왜 그러냐? 하나님이 고생할 대로 고생한 그 극한의 경지까지 도달한 역사의 하루를 가져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수천만 년 동안 고생을 참고 참아 온 심정권의 울타리가 얼마나 높겠어요? 그것을 무너뜨리지 않으면 아무리 하나님을 위로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역사를 상속해 주겠다는 생각을 못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타락한 인간이 생각한다고 하더라도 미치지 못하는 단계가 얼마든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통일교회의 선생님은 성공한 사람이지요? 정치·경제·종교·예술·운동의 세계 등 모든 분야에 손을 뻗치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부럽지 않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모든 것이 부족함뿐입니다. 누구든지 자기 자신이 고생한 성벽 위에서 하나님을 위로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그러나 자기 자신의 입장을 잊어버리고 평지에 설 것을 원하는 하나님인데, 선생님이 그 기준에서 하나님을 해원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희망의 기반을 닦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것이 불가능하면 영계에 가서 해방받을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든지 자기 자신이 해방받지 못하면 하나님도 심정세계에 있어서 해방을 못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근본적인 문제를 생각하는 사람이 세상 가운데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한 비밀스러운 내용을 가르쳐 줄 수 있을 만큼의 기반을 닦을 수 있는 자신이 있느냐 하면, 누구든지 대답은 ‘아이구…!’ 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박사학위를 받기가 어렵지요? 그러니까 그런 것에 대한 생각은 버리고 초등학교만 졸업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동물처럼 살면 되지 않겠느냐고 생각하면 편하다구요. 그런데 인간의 욕심이라는 것이 그렇지 않습니다. 최고, 최고, 최고의 것을 생각한다구요. 누구든지 성공할 수 있는 대로 성공해 가지고 만세를 부른다고 하더라도 그 너머에 또 다른 욕심이 있습니다. 십년, 천년의 욕심까지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도 그러한 욕심이 있지요? 그것이 어디로부터 온 욕심이에요?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어떻게 인간이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는 상대가 될 것이냐? 그러한 인간이 되기 위해서 모든 인간은 욕심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는 기쁨의 극한적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4백조 개에 이르는 모든 세포들이 터질 것 같은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러한 심정권에 설 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 사람이 누구냐?「아버님이십니다.」아버님은 십년 이내에 영계에 갈지도 모른다구요.「말씀이 있습니다.」

말씀이 있지만, 그 말씀의 내용을 모르잖아요? (웃음) 아, 읽을 줄은 알지만 내용은 모른다구요. 읽는 것은 누구든지 읽을 수 있습니다.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이 말씀을 읽어 보면 ‘아, 이런 말씀이 있었구나!’ 하면서 대번에 알 수 있지만, 여러분은 읽어 봐도 모른다구요.

아무도 참아버지를 알 수 없어

≪뜻길≫에는 네 가지의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것은 천 번을 읽어 봐도 모릅니다. 가미야마도 그것을 중심삼고 일본에 가서 교육하라고 특별 훈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 그것을 가르쳐 주지 못했습니다. 그것을 일본에서 가르쳐 주었더라면 아무런 부작용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원리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은 백 점을 받을 거예요, 80점을 받을 거예요?「백 점을 받겠습니다.」낙제생이 될 거예요, 우등생이 될 거예요?「우등생이 되겠습니다.」일등생, 우등생은 한 사람밖에 없는 것입니다. (웃음) 둘도 없는 거라구요. 역사에는 일등밖에 남지 않고, 그 이외에는 그림자밖에 안 됩니다. 누구든지 통일교회의 역사 가운데 내가 제일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어요?「없습니다.」그렇게 생각도 안 해본 사람이 제일이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바보스러운 후계자들이 되어 버렸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누구든지 아무리 선생님을 연구해도 모른다구요. 뭐 곽선생이 40년 동안 선생님을 모셨다고 하지만, 지금도 알 수 없는 선생님이라구요. 무슨 분야든지 제일 훌륭하신 곽선생도 선생님이 물어 보면 ‘아이구, 언제 그렇게…!’ 하면서 놀라는 것입니다. 왜 그럴 수 있느냐? 아무도 알 수 없는 신비적인 내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의 훈독대회도 그렇습니다. 곽선생은 선생님의 말씀만으로는 아무도 감동시킬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이 녀석, 해보지도 않고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 하면서 호통을 쳤다구요. 그러니까 한 이틀 동안 어떻게 빠져나갈 것인가를 고민했을 것입니다. 그랬는지, 안 그랬는지 물어 보라구요.「예, 그랬습니다. 소데스(そうです;그렇습니다).」(웃음) ‘소데스’ 하면 한국말로 소라는 말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소데스’ 하는 것은 소라고 하는 것을 기억해 두라구요. (웃음)

세계의 모든 사람들 가운데 선생님을 아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30퍼센트나 50퍼센트 정도는 아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이상을 아는 사람은 없다구요.

나카소네도 이번에 가서 두 시간 동안 기합을 주었습니다. ‘이 녀석…!’ 하면서 두들겨 패 주었다구요. 아시아에서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선생님의 기합을 받고서 놀랐습니다. 그 사람이 남자다운 데가 있다구요. 그렇게 기합을 받고 집에 돌아가서 웃으면서 ‘오늘 좋은 일이 있었다. 기쁜 저녁이었다.’ 하더라는 말을 듣고, 선생님이 나중에 칭찬해 주어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사람을 선생님이 고생해서 키우면 나중에 쓸 데가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그때 누가 선생님을 초빙했어요? 무슨 마루라구요?「가네마루!」선생님이 가네마루의 말을 들은 적 없다구요. 오히려 선생님이 ‘너도 들어, 일본을 위해서 하는 말이니까!’ 하면서 일본 통일교회를 수용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했습니다. 모두 다 한국의 무덤 같은 돔을 만들어서 그 위에 올라앉기를 바라지 움푹한 데를 메우려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것은 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옆으로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그러한 통일교회의 멤버가 없다구요. 그렇지요? 전부 다 껍데기만 덮어쓰고 앉아서 좋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2세들이 1세들 이상 고생하지 않으면 일본에 희망이 없어

지금 40대 이상인 사람들은 손을 들어 봐요! 40대 이하의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아, 실망이구만! 40대 이상인 사람들을 어디에 써요? (웃음) 지금까지 여물지 못한 씨앗을 심으면 무엇이 되겠어요? 희망적인 미래가 기다려요, 그것과 반대되는 미래가 기다려요? 2세들 가운데 1세들 이상으로 고생하겠다는 사람들을 본 적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으면 일본은 희망이 없다구요. 내리막길입니다. 그거 논리적이라구요.

지금 현재의 일본 통일교회로 뭘 하겠어요? 나라를 구할 수 있는 힘도 아무것도 없잖아요? 누르면 눌리지요? 누구든지 감옥에 끌려가 가지고 사형장에 모가지가 걸리면 죽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난 체하더라도 소용이 없다구요. 그런데 합법적으로 죽으면 영계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리지만, 그렇지 못하면 비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의 아들딸들을 고생시키고 싶어하지 않는 부모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그 아들딸들의 눈을 뜨게 할 수 있는 광명과 같은 가르침을 무시하면 안 된다구요.

아무도 고생하지 않고 살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30퍼센트밖에 고생을 못 했지만 너는 백 퍼센트, 120퍼센트 고생길을 소화해서 승리해라!’ 하면서 모리나가 캬라멜의 덤으로 끼워 주는 경품처럼 아들딸을 내모는 부모가 한 마리도 없다구요, 영계에서 보면. 어떻게 할 거예요? 미래의 천주적인 전통을 세우는 것이 2세들인데, 그럴 수 있는 2세들이 없지 않으냐 이겁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 큰일이라구요. 그러한 슬픈 사실이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다는 것을 모르는 일본의 축복가정들입니다.

어머니 국가의 책임을 잊어버린 일본입니다. 어머니가 고생길을 가면, 그 아들딸들은 훌륭해질 수 있습니다. 부모의 사상이 세계적인 것이면, 그 아들딸들은 천주적인 입장에 서게 됩니다. 여러분도 그러한 것을 가르쳐 주고 싶지 않지요? 어때요? 선생님의 말씀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렇게 교육했어요, 안 했어요? 이 야카라(輩;패거리)들! 야쓰(奴;놈)까지는 안 가지만 말이에요. 지금부터 회개하고 잘하면 개선될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야쓰는 가망이 없다구요. 그 야쓰 다음은 바카입니다. 90도 이상을 넘어가면 자동적으로 바카가 됩니다.

부모들이 일본을 구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미치지 못했는데, 아들딸들한테도 고생하지 말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부모로서 뭐예요? 2세와 3세들을 어떻게 키울 것이냐? 그렇게 2세들이 자라 가지고 3세들의 부모가 되어서 아들딸들한테 더 편하게 살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알맹이가 없는 껍데기의 인간이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세상 가운데서도 십자가의 길을 가면서도 참고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뭐예요? 축복가정의 3세들이 벼랑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면서도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은 퐁쿠라(ぽんくら;멍텅구리), 바카잖아요? 바카는 뭐라구요? 「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なおらない;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 그래, 바카는 죽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부모보다 더 고생하지 않으면 바보 같은 후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모보다 수십 배 더 어려운 고생길을 넘어가면 바보스러운 부모를 이끌고 가는 아들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아들딸을 키우려면 부모보다 더 어려운 고생길을 참아낼 수 있도록 교육해야 됩니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통일용사로서 전통적인 정신이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이 지금까지는 아무렇게나 살아 왔지만, 이제부터라도 아들딸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열 배 이상 노력하지 않으면 참부모의 전통과 연결될 수 있는 길이 빗나가 버립니다. 지금까지는 그 전통을 따라갈 수 있는 여러분의 아들딸이 되어 있지 못하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의 말씀을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물어 보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그렇게 해야 됩니다.」그렇게 해야 된다면 희망이 있으니까 모두 다 돌아가서 고생하라구요.

언행심사(言行心事)가 일치돼야

지금부터 선생님의 아들딸들도 재교육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자비하게 훈련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요전에 현진이가 일본에 가서 좋은 말씀을 했지요?「하이.」선생님이 조직을 새롭게 편성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여러분이 해와국가의 책임을 탕감하고도 남을 수 있는 기준을 세웠다고 생각해요? 책임 완수예요, 미완수예요?「미완수입니다.」그래서 일본의 뒤에 필리핀을 붙여 주었습니다. 그 두 나라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에 희망이 생기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한국 사람과 교차결혼을 놀음놀이로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하이.」

누구든지 다른 나라에 가서 자기의 나라에서 닦을 수 있는 이상의 기반을 닦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의 역사가 얼마나 어려운가를 알게 될 것입니다. 과거를 앎으로써 현재가 망할 것인가 발전할 것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선생님도 팔십이 되었는데, 지금부터 새롭게 출발하려고 생각합니다. 50년 전에 결심하던 이상의 결심으로 출발할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을 혁명하고 영계를 혁명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어떤 입장에 있는가를 분명하게 가르쳐 주기 위해서 이런 말씀을 하고 있다구요. 어떻게 일본의 내리막길을 오르막길로 만들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하기 때문에, 심각한 말씀을 교육의 진리로써 제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선생님의 입장입니다. 그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는 희망의 세계가 연결되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점점점 어둠 속으로 떨어져 갈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지금까지 선생님은 일신의 오감은 단번에 죽을지언정 내심의 오감은 영원히 살아서 재창조하고도 남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제도 말씀했지요? 가인과 아벨의 원칙은 어디든지 적용됩니다. 그러니까 무엇을 불평하기 이전에 자기 자신을 돌아보아야 됩니다. 날마다 거울 속으로 들여다보는 눈, 귀, 코, 입, 손으로 느끼는 오감이 안착해서 만세를 부를 수 있을 날이 언제쯤일 것이냐? 지금까지 그런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없지요?「하이.」

사람의 손은 왼손과 오른손이 하나되지요? 입술도 윗입술과 아랫입술이 자연적으로 하나되지요? 눈, 귀, 코도 한쪽이 잘못되면 엉망진창이 됩니다. 동양에서 뭐라고 그래요? 언행일치(言行一致)라고 하지요? 언행뿐만 아니라 심사(心事)도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먼저 말을 해놓고 행동이 일치하지 않으면 안 되지요? 누구든지 자기 자신이 말한 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언행 뭐라구요?「심사 일치!」그렇게 일치하면 정착해야 됩니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무서운 일

지금부터 훌륭한 부모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와와와…! (웃음)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자신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하이!」부모가 될 자신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혼자서 훌륭하게 되기는 쉽습니다. 어머니가 없을 때 훌륭한 아버지가 되기는 쉽다구요. 어머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둘이서 훌륭하게 되기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한 해에 싸움을 열 번이나 하면서 아들딸한테 ‘너희들은 싸우면 안 된다.’ 할 때 그 아들딸이 그 말을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부모는 일년에 열 번이나 싸움을 하면서 아들딸한테 일년에 한 번이라도 싸우면 안 된다고 하는 훈시가 가능하겠어요?「불가능합니다.」

그러면 참부모의 생활은 어떻겠느냐? 집안에서 싸우다가 이혼한다고 하면서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다니면 참부모라는 이름이 날아가 버리겠어요, 그대로 있겠어요?「날아가 버립니다.」그러니까 아무리 통곡을 하다가도 방문 앞에 아들딸이 오는 소리가 들리면 대번에 스톱하고 문을 열어 주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은 가끔씩 부부싸움을 해요? 여기에 자기의 상대가 와 있는 사람들은 일어서 봐요! 많구만! 너도 아내와 싸움해?「가끔씩 합니다.」(웃음) 가끔씩 두들겨 패서 코피를 흘리고 그래? (웃음) 그런 적 있어?「거기까지는 안 갑니다.」거기까지는 안 가더라도 중간 이상은 가지? (웃음) 그러면 안 된다구! 앉으라구!

누구든지 부모가 된다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이 아니라구요. 일본의 아들딸이고, 세계의 아들딸이고, 우주의 아들딸이라는 말입니다. 그 부모가 하나님 이상이 되더라도 아들딸은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아들딸이 자라서 아이들을 낳아서 키워 보지 않으면 모르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타이르면서 키워야 되는 것이 부모의 입장입니다.

너희들은 부부간에 사이가 좋아? 너는 말이 없는 편이지만, 저쪽은 예민한 여자라구. 그러니까 마음을 맞추기가 어렵지? 너무 감정적일 거라구. 어때? 아내를 어떻게 생각해?「그렇게 생각합니다.」그래? 사랑의 상대는 자극적이어야 할 텐데, 그렇지도 않지? 언제나 똑같은 페이스지? (웃음) 아, 왜 웃어요? 자극이라고 하는 것은 바늘로 찌르는 것과 같은 것을 말하는데 끝이 뭉툭한 바늘이냐, 끝이 날카로운 바늘이냐에 따라서 다릅니다. 전부 다 다르다구요. 기분에 따라서 자기의 무기를 확대하든가 줄이든가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상권을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말을 들으면, 팔십의 노인인 아버님이 젊은 어머니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지요? 연구를 해야 됩니다. 젊은 사람들의 기분을 연구해서 마음을 맞추는 것입니다. 내적으로 맞지 않으면 외적으로도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세계순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는가를 잘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기 자신이 아무리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있다 하더라도 자랑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말이에요, 이상향을 향해서 모시고 함께 가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젊은 아내를 데리고 사는 것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과 어머니의 사이가 좋다고 생각해요, 나쁘다고 생각해요?「좋다고 생각합니다.」자동적으로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해요, 계획적으로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해요? (웃음) 그런 것을 어머니한테 물어 보면 기분이 나쁘겠지요?

지상에서 사방 팔방으로 통할 수 있도록 훈련해야

인간은 그렇게 좋은가 나쁜가에 따라서 플러스를 시키거나 마이너스를 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페이스를 맞출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어디에 가든지 환영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못하고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미움을 받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노인들의 세계에 가더라도 잘 맞고 말이에요, 청년들의 세계에 가더라도 잘 맞고, 아이들의 세계에 가더라도 잘 맞습니다. 그런 것을 많이 연구했습니다. 농담도 잘 한다구요. 인간 세상이 재미있지요? 이중으로 되어 있는 내외를 다 모릅니다.

지상에서는 전후 좌우로 빙글빙글 돌면서 적당하게 살더라도 아무렇지 않은 경우가 얼마든지 있지만, 영계는 그렇지 않습니다. 일방통행이라구요. 그러니까 지상에서 완성하지 않으면 영계에서는 완성할 길이 없습니다. 방편적인 가리고야(仮小屋;임시로 지은 오두막 집)라고 하는 것은 없습니다. 자기의 심령 상태에 맞는 상대권밖에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지상에서 사방팔방으로 통할 수 있도록 훈련해야 됩니다. 6개월 정도의 감옥살이도 해봐야 됩니다. 무한정 통할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훈련은 하지 않고 아무리 공부해 가지고 사회적으로 출세했다고 하더라도 영계에 가면 꼴찌가 되는 거라구요. 일방통행에는 입체적인 페이스가 없기 때문에 희망을 가지고 접근해 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오늘 뭘 해요? 선생님이 어제 몇 시에 잤던가? 어제 일화 축구팀이 승리했다고 와 가지고 그랬고, 필리핀 쪽의 비디오를 가지고 와서 보았으니까 열두 시 가까이 되었지요? 오늘은 일요일이니까 또 아침 일찍, 세 시부터 일어났어요, 세시부터. 선생님은 습관이 되었습니다. 낮잠을 한 시간 자면, 다음 날 아침에 한 시간 일찍 일어나기 때문에 어머니가 고생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괜찮겠지만, 어머니의 잘 시간을 전부 다 빼앗아 가면 어떻게 하느냐고 하면서 투덜투덜 불평을 잘 한다구요. 그런다고 선생님이 한마디를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자들은 눈물을 잘 흘립니다. 여자들은 그렇지요? 한마디에 주루룩 눈물을 흘리지요? 그러는 것을 바로잡아서 기쁘게 해줄 수 있는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는 남편이 나름대로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부모님의 사이가 좋다는 기준을 어머니가 세웠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세웠다고 생각해요?「아버님이 세우셨습니다.」(웃음) 그런 대답은 큰소리로 하지 말라구요. (웃음) 그러면 어머니가 ‘그렇지도 않은데 그런 것을 공공연하게 말하면 고마루(困る;곤란하다)가 아니냐.’ 할 거라구요. (웃음) 고·마루(5·0)는 햐쿠·마루(百·0)에 미치지 못합니다. (웃음)

결심한 대로 실천하면 희망이 있어

여러분이 일본에 돌아가면 더 비싼 사람이 되고 싶어요, 더 싼 사람이 되고 싶어요? 더 높고, 더 과감하고, 더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더 과감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사람이 되면 안 된다구요. 과감한 훈련을 시킨다고 하면서 삼각 팬티만 남기고 다 벗으라고 하면 다 벗을 수 있어요?「하이.」부끄럽지 않아요?「다이죠부데스(大丈夫です;괜찮습니다).」(웃음) 다이죠부(大丈夫)는 남자가 하는 말이라구요. 여자는 다이쇼후(對象婦)라고 해야 맞습니다. (웃음) 그렇게 결심한 대로 실천한다면 틀림없이 희망이 싹트게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지금까지 10만 엔을 벌던 사람이 그렇게 결심하면 30만 엔을 벌겠어요, 1백만 엔을 벌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1백만 엔을 벌겠습니다.」정말이에요? 정말로 그렇게 생각해요?「하이.」선생님이 졌구만! (웃음) 부디 그렇게 될 수 있기를 바라겠다구요. 그러면 욕심이 많은 선생님이 그것을 빼앗아 와 가지고 어디에 쓰겠어요? 라스베이거스의 도박장에 가서 단번에 날려 버릴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그러면 선생님이 전부 다 변상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선생님입니다. 여러분이 3대나 5대에 걸쳐서 고생하더라도 선생님을 참소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남기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일본에 재산을 남겨 놓고 죽는 것보다는 그것을 깨끗이 처분해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사용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의 만민들에게 일본의 경제적인 기반을 물려주면 세계가 부활해 가지고 지구 자체가 천국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여러분을 고생시켜서 버는 돈을 누구한테 쓰라고 할까요? 오쓰카(일본협회장)한테 주어서 쓰라고 하는 것이 좋겠어요, 선생님이 없으면 선생님의 아들딸을 그 대표로 세우는 것이 좋겠어요?「아버님이….」아버님이 내일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자녀님들….」그 자녀님들을 백 퍼센트 믿을 수 있어요?「하이.」뭐가 ‘하이’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훈련시켜야 됩니다.

일본 사람들을 한국 사람과 완전히 접붙일 계획

이것이 일본제라고 생각해요, 독일제라고 생각해요, 프랑스제라고 생각해요?「일본제입니다.」「독일제입니다.」보여요? 나는 이렇게 해도 안 보이는데, 여러분은 보여요? (웃음) 일본제입니다. 일본 여자들을 가끔씩 때려 몰기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웃음) 이게 고장나면 큰일나겠지요? 분침과 초침 중에서 어느 것이 빠를 것이냐? 선생님은 초침을 중심삼고 일본 멤버들을 훈련시키고 싶은데, 일본 멤버들은 분침도 아니고 시침을 중심삼고 훈련하고 싶어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선생님을 따라오고 싶은 여자가 없다면 희망을 가질 수 없는 절벽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시계를 보면서 초침을 넘어갈 수 있는 여자들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생각합니다. 이 시간에도 초침의 60분의 1이라도 넘어가는 사람이 한 사람 정도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든지 그렇게 되려면 잠자고 싶은 대로 잠자면서 준비할 수 없습니다.

일본이 선생님을 위해서 잠잘 수 있는 방 하나도 준비하지 못했잖아요? 그렇다고 여러분이 준비해 놓은 방이라도 있어요? 일본에 가서 앉을 데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잘 데가 없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지요? 3층에서 2층, 2층에서 1층, 1층에서 지하실까지 뒹굴더라도 걸리는 것이 아무것도 있을 수 없는 그러한 안식의 집이 한 채라도 있느냐 하면 없다구요. 여러분은 있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그렇지요? 여러분의 집에 선생님이 한 달만 머물러도 돌아가면 좋겠다고 생각하겠지요? 그런 생각은 꿈에도 안 한다는 사람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여자들은 모두 다 그렇게 생각하겠지요? 선생님이 일본에 가서 쉴 수 있는 데가 어디에 있어요? 그런 곳이 있어요, 없어요? 없잖아요? 그래도 선생님은 일본 멤버들을 한국에 완전히 접붙이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사촌들끼리도 결혼하지요?「하이.」한국에서는 문씨면 문씨끼리 결혼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해 보면, 일본 민족은 엉터리입니다. 사촌끼리 한 집에서 살지요? 2층이나 3층의 집이면 6촌까지도 살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함께 살다가 결혼하는 혈통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러한 일본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의 피를 섞으려고 하는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에요, 나쁜 선생님이에요?「좋은 선생님입니다.」일본의 그러한 사정을 잘 아는 사람들은 좋은 선생님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바보로 생각한다구요.

한국에서는 모르는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아는 사람들도 그렇게 달갑지 않게 생각합니다. 죽어도 그렇게 결혼하고 싶어하지 않은 것이 한국 사람들입니다. 동양에서 순결을 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입니다.

옛날에 일본 사람이나 중국 사람들이 길바닥에서 죽었을 때 조사해 보면 모두 다 무기를 소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들이 시베리아나 중국으로 독립 운동을 하면서 돌아다니다가 죽었을 때 조사해 보면 칼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다구요. 라이터와 돌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것을 알고 있던 중국이나 소련 같은 곳에서 한국 사람이라고 하면서 밤중에 찾아가면 누구든지 재워 주었던 전통이 있습니다. 그만큼 한국 사람들은 도덕심이 깊습니다.

그래서 영적인 계시를 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일본이 몇 년 동안 한국을 점령할 것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언제 돌아갈 것이라는 것도 물론 알고 있었다구요. 통일교회가 나와서 언제 어떻게 되고, 재림주가 어떻게 될 것이라는 것들도 전부 다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그렇게 역사를 넘어오고 있다구요.

전진하고 있는데 회초리로 내몰지 않으면 발전이 없어

모두 다 훌륭한 부모가 될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러한 자신이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러한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자신이 없으면 그러한 자신을 가질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팔십 이상이 되어서 3대가 함께 한 집안에 살게 된다면 가족이 30명 이상 됩니다. 선생님의 가족은 40명이 넘는다구요, 40명. 그럴 경우에 4대째의 손자로부터 존경받을 수 있게 된다는 것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가정맹세의 다섯 번째가 뭐예요?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그렇게 전진하고 있는 사람을 회초리로 내몰지 않으면 통일이 이루어질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높이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어제보다 오늘, 작년보다 금년이 새로워질 수 있는 페이스로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페이스에 상당하는 상하의 관계가 생기게 됩니다. 작년보다 금년이 못하면 내려가고, 작년보다 금년이 나으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루 하루의 생활이 심판의 생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좋은 결과의 하루가 되느냐, 나쁜 결과의 하루가 되느냐 하는 심판의 생활이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환원식을 했습니다. 그것으로 선생님이 해야 할 일은 끝났습니다. 이제부터는 고향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선생님은 북한에 가서 살 수 있다구요. 시골에 가서 살 수 있습니다. 뭐 가르쳐 주는 내용은 전부 다 이루었습니다.

최후의 문제는 가정의 문제입니다. 부자간의 관계가 어떠냐 하는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훌륭한 조상이 될 수 있느냐 하는 것도 문제라구요. 무엇이 훌륭해야 되느냐? 사랑의 세계를 중심삼고 훌륭한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부간에 얼마나 행복하게 살았느냐 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그러한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오래된 일본 통일교회의 멤버들 가운데 반대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12가정 가운데 누구예요? 다나카라고 하는 사람은 죽었지요?「아닙니다. 계십니다.」아직 안 죽었어? 그리고 누구예요? 이노우에라고 하는 사람도 지금 교회를 반대하지요?「아닙니다. 조용합니다.」조용하다는 것은 죽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리고 누구라구?「12가정에서는 그 정도입니다.」12가정은 손 들어 봐요!「오늘은 안 계십니다.」왜 없어? 못 오게 했어?「모두 다 레다 쪽의 국가 메시아들입니다.」아, 레다?

일본의 책임 때문에 유 회장이 고생이 많다

레다에서도 선생님이 훈련시켰습니다. 요전에 갔을 때는 독사가 나와서 말이에요, 신발을 벗어 놓으면 그 안에 들어가기도 하더라구요. 독거미들도 많이 있습니다. 일본에 전갈이라고 하는 것이 있어요?「일본에는 없습니다.」열대 지방에는 있잖아요, 전갈이라고 하는 것이? 새우 같은 것이 말이에요. (웃음) 그것이 발 냄새를 제일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신발을 벗어 놓았다가 그냥 신으면 당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반드시 뒤집어 보고 신어야 됩니다.

침대도 잘 때 그냥 자면 안 돼요. 요전에 선생님이 훈시를 하고 왔습니다. 뱀 같은 것이 어디든지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침대 위에서 잘 때는 모포를 검사해 봐야 됩니다. 뱀이 그 포근한 속에서 자고 있을지도 모르는 거예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이 새로 지은 집도 그렇다구요. 새로 지었기 때문에 구멍이 뚫린 데가 없지만 쥐들이 지나다니는 곳으로 뱀이 얼마든지 들어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좋은 곳이 있으면 새끼까지 낳으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언제 당할지 모르는 거예요. 그런 곳이 불편한 곳이에요, 편한 곳이에요?「불편한 곳입니다.」

그것을 뭐라고 해요? 방울 소리를 내는 뱀, 그것도 독이 있습니다.「가라가라헤비(ガラガラ蛇;방울뱀)입니다.」가라가라라고 해요? 그런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뱀 장사를 하면 돈을 벌 수 있을 거라구요. 그러한 독사의 독 1그램 정도면 몇백달러, 몇천달러가 된다구요. 큰 독사 한 마리가 3그램 정도를 뿜는데, 그것이 약용으로 비쌉니다. 그러한 장사도 해볼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웃음) 그러면 뱀 장사하는 우두머리라고 소문이 나겠지만, 일본 멤버들을 고생시키지 않아도 될지 모르니까 좋잖아요? 어떻게 생각해요? 뱀 장사를 시킬 거예요, 안 시킬 거예요?「안 시킵니다.」(웃음)

저 유 상(さん;유정옥 회장)의 얼굴을 보라구요. 점점점 야위어 갑니다. 일본에 가기 전보다 3분의 1 정도는 살이 빠진 것 같다구요.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 보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제일 무섭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무서운 것은 아무것도 없지요? 누구든지 기분이 안 좋으면 낮잠을 좀 자고 나면 괜찮아지지요?

그런데 유 상은 그렇게 안 됩니다. 신경이 예민해 가지고 깅타마(金玉;불알)까지 오그라들어요. 아마 그것도 작아져 버리지 않았는지 모르겠다구요. 그래서 아내가 옆에 있는 것도 겁이 나서 아내를 보내 주면 쫓아 버리기 때문에 되돌아온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빈정거리는 투로 웃으니까 듣기가 안 좋잖아요? 일본말을 모르니까…. (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선생님과 여러분만 알고 있는 얘기를 하는데, 왜 웃어요? 저 사람도 알게 되면 부끄러워 가지고 얼굴색이 변할 거라구요.

이런 얘기를 하는 선생님이니까 재미있지요? 솔직한 선생님입니다. 옆에 앉아 있어도 아무렇지 않게 안 좋은 소리를 하고도 남습니다. 이런 얘기를 한다고 모두 다 불평하면 곤란합니다.

저 유 상이 일본에 가서 플러스가 되었어요, 마이너스가 되었어요?「플러스가 되었습니다.」어떤 면에서 그래요? 여러분을 고생시키는 데 있어서는 플러스가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그것과 반대적인 면에 있어서는 좋을 것이 없는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 통신을 통해 최고 정보를 수집해

요즘에 뭐라구요? 세이본이에요, 세이혼이에요?「세이혼(聖本)입니다.」그게 무슨 운동이라구요?「애천 애국!」애천 애국이 아니에요. 그 결과가 애국인데, 그 자체는 뭐라고 할까요? 참으로 일본 사람들은 훌륭한 점이 있습니다. 서른 한 권이에요, 기록이?「스물 두 권입니다.」서른 한 권이라는 말을 들었다구요.「스물 다섯 권입니다.」누가, 네가?「저희 교구의 다마오키 상이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 선생님이 나쁜 사람이라구요. 그 돈으로 선생님이 술을 취하도록 마시고 미친 짓을 한번도 못 해 보고, 돈을 쓴 흔적도 없이 한푼도 안 남았습니다. 그거 비판하고 싶지 않아요?「하이.」왜 비판하고 싶지 않아요? 일본 정부는 통일교회의 돈이 어디로 가는지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미국 시 아이 에이(CIA;중앙정보국)를 통해서 알지만, 반대하지 않습니다. 왜 반대하지 않느냐? 일본을 위해서 쓰기 때문입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없으면 큰일이라구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까지 인수했습니다. 일본의 2대 통신사가 유 피 아이의 직계 손자입니다. 1년에 한 번씩 두 군데를 말이에요, 사장이 찾아가서 상을 주는 그러한 입장에 있는데, 그것이 통일교회의 소유가 되어 버렸다구요. 그러니까 찾아가서 뒤엎어 버리면 일본 정부도 곤란해질 수 있는 경우가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이용해서 일본의 활동에 플러스가 될 수 있도록 선생님이 명령해야 되겠어요, 그냥 그대로 두고 보아야 되겠어요?「플러스가 될 수 있도록 명령하셔야 됩니다.」그렇게 명령하면 일본이 날아간다구요. 선생님이 경제전쟁을 일으키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언론이 무섭다구요. 미국에서도 그런 면에 있어서 최고의 정보를 어느 누구보다 먼저 수집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한테 그러한 힘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그냥 지나가는 손님으로 알고 있습니다.

똑똑한 개는 아무나 보고 짖지 않습니다. 멍청한 개는 아무나 보고 짖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을 보고 일본은 아무렇게나 짖어 대고 있습니다. 똑똑한 개는 한 마리도 없다는 거예요. 수많은 반대를 받았지요? 일본이 큰일입니다. 지금도 어렵지요? 지금부터 어떻게 대처해 가야 될 것인가를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이와 같은 무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무도 모르고 있습니다.

결과가 어떻든 노력한 것은 기억해 준다

여러분, 피곤하지요? 밥을 먹기 위해서는 쉬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제1막의 결론은 뭐예요? (웃음) 결론을 어떻게 내릴 거예요? 더 고생을 시켜야 되겠어요, 더 쉬게 해야 되겠어요?「구로(苦勞;고생)시켜야 됩니다.」구로는 맛쿠로(眞っ黑;새까만)의 구로를 말하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법도 없고, 자기편도 없고, 느끼는 것도 없습니다. 아무런 존재의식도 하나 없는 암흑권을 구로라고 하는 것입니다. 구로, 그래도 좋아요?「하이.」

그 아주머니의 이름이 뭐라고 그랬어요?「다마오키 상입니다.」다마오키 상 이상으로 할 수 있다는 결심을 여자들은 모두 다 해야 된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하이.」여자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한잔 마시고 조용히 잠이나 자자!’ 하면 큰일난다구요. ‘문 선생은 악랄한 종교권의 괴물이니까 없애 버리자!’ 해 가지고 세계적인 반대 운동이 벌어져도 곤란하겠지요? 결과는 어떻더라도 그 노력만큼은 기억한다구요. 결과는 아무래도 좋지요?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이 분명하게 말한다구요. 그 노력만큼은 전통으로 물려받고, 결과는 영점이 되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서 결과가 제로가 되는 경우는 절대로 뭐예요?「없다!」있다! (웃음)「없다!」모두 다 잘 알고 있구만!

유 상은 조용히 무슨 연구를 하고 있어? 저 사람의 이름은 여자 이름이에요. 유정옥, 여자 이름입니다. 그래서 얼굴을 보더라도 머리를 이렇게 하고 치마를 입으면 완전히 미인이에요. (웃음) 아, 보라구요! 너는 비교도 안 된다구! (웃음) 정말이라구! 미인형이지요?

선생님도 학생시절에 여자의 분장을 하고 서울 시내를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웃음) 왜 웃어요? 지하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훈련도 해야 됩니다. 때로는 위장술을 배워 가지고 곤란한 경우를 피할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 자신이 그러한 것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스파이 공작을 알기 위해서 말이에요. 복잡한 선생님이지요? 그렇지요? 복잡하지만 재미있는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을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바카입니다. (웃음)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안 죽으면 쥐도 새도 모르는 데로 끌고 가서 해방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대가 온다구요. 그러니까 형무소가 필요 없습니다. 가장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곰이 밤낮으로 잡아먹으려고 찾아오는 그런 곳으로 보내는 거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거기서 살아남아야 됩니다. 곰과 싸워 가지고 3년 정도 살아 남으면 데리고 나오는 거예요. 그런 것도 훈련을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격리시킬 시대가 오는 거라구요. 감옥이 필요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선생님의 머리가 복잡합니다.

여자들 가운데 고생하기를 좋아하는 여자의 남편은 어떤 사람이겠어요? 그러한 아내를 데리고 사는 남자는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어느쪽이겠어요? 남자들, 대답해 봐요! 왜 그러겠어요? 조국을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의 조국, 성인들의 조국, 충신과 효자들의 조국이 없습니다. 그 조국을 누가 세울 것이냐? 참부모 이외에는 세울 사람이 없다구요. 그러한 내용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지난 40년 동안 받은 경제적인 은혜를 베풀어야

지나간 40년 동안 유럽의 경제적인 은혜를 받았던 해와국가인 일본의 책임은 그 동안에 받았던 은혜를 깨끗이 베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를 위한 소유권이 생기는 거라구요. 그 이전에는 일본으로서의 소유권을 행사하면 안 됩니다. 그 소유권은 조국을 건설하기 위한 헌납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것을 무엇에 쓰느냐? 교육비로 쓰는 것입니다.

지금은 언론계를 통해서 각 국가의 지도자들을 철저하게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서 사탄이 쌓아 놓은 모든 담들을 다 무너뜨리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조국을 건설해야 한다구요. 그것을 해와가 하지 않으면 타락의 중심뿌리를 뽑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해와국가인 일본이 세계 각 국가에 하늘이 원하는 교육기반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책임입니다.

지금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을 말이에요, 미국이나 한국으로 불러서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자들 가운데 대학 이상을 졸업한 사람들을 한국과 정반대 쪽에 있는 우루과이에 불러서 아버지 국가의 전통, 어머니 국가의 전통, 그리고 장자 국가의 전통을 중심삼고 훈련시키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세계의 모든 국가에 파송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유엔 총회를 중심삼고 종교권의 대사관을 만들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평화의 기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유엔 자체가 지구의 끝까지 가서 만들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국가들을 묶어 가지고 유엔의 상대권에 세울 수 있는 중간적인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되는데, 그것이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역할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차원 높은 기반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탕감을 치러야

한국 사람은 외교적인 면에 있어서 빠릅니다. 왜 그러냐? 말이 빠르기 때문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늦어요. 5년, 7년이 되어도 발음을 못 따라갑니다. 그러니까 가타카나로 써 가지고 그대로 읽는데, 그렇게 읽어 가지고는 열 번을 해도 한번도 못 알아듣습니다. 그러니까 열 번을 해서 그만큼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후퇴해 버려요. 한국 사람은 열 번을 하면 열 번 이상 알아듣습니다. 틀림없이 알아듣는다구요. 써 놓은 것을 보면 대번에 알기 때문에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1년 반 정도 되면 모두 다 재잘재잘합니다.

지금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팔순입니다.」선생님은 16세 때부터 일본말을 배웠습니다. 뭐 하룻밤에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다 외웠다구요. 그 당시에 국어독본이 학년마다 두 권씩, 6학년까지 열두 권씩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전부 다 외워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시험문제가 무엇이 나올지를 아는 것입니다. 편리하지요? 그러나 거기에 매달려 버리면 발전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영계에 붙잡힌 포로가 되면 큰일납니다. 자기의 올바르고 논리적인 세계를 개척해 나가지 않으면 원리적인 완성은 영원히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한 생각을 분별할 수 있게 된 것도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초점이 맞으면 대번에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결단을 내리면 틀림없습니다. 그 상대권이 이루어지게 되면 완전히 완성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머니의 국가인 일본의 책임을 어떻게 세계적으로 완수시킬 것인가를 알고 있지만, 상대적인 기준에 있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거라구요. 일시적으로는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10년이나 20년, 혹은 생애를 걸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하나님의 뜻을 의심해 본 적이 없습니다. 더더욱 신비스러운 미개척지를 알고 싶다는 마음으로 훈련하지 않으면 그때까지 알고 있던 모든 기반이 흘러가 버리는 거라구요. 반드시 차원 높은 기반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그 기반에 상당하는 탕감을 치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핍박을 받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핍박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기를 완성시켜 주기 위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감옥이라든가 죽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지상에서 죽으면 영계에서 몇십배, 몇백배 귀한 곳으로 간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불평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안 해본 일이 없고, 무엇이든지 잘한다

선생님은 일본의 가와사키에서 중노동을 많이 했습니다. 왜 거기서 중노동을 했느냐? 동료들의 학비가 없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노동을 해 가지고 학비를 보태 주려고 했습니다. 알겠어요?

석탄 120톤을 운반하는 배가 있었습니다. 그 120톤을 세 명이 하면 삼 사 십이(3×4=12), 혼자서 40톤을 해 지기 전에 다 해 버린다는 거예요. 선생님과 삼총사의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들과 한바(飯場;토목공사나 광산 등의 현장에 있는 노무자 합숙소)의 책임자와 부딪칠 때도 있었습니다. ‘이 녀석아, 무슨 소리를 하고 있어? 고학생의 피를 빨아먹는 주제에 무슨 소리야?’ 하면서 대우를 잘못해 주면 항의를 했습니다. 혁명적인 소질이 있었기 때문에 불량한 것을 보면 참을 수 없었던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훈련했습니다.

그렇게 무엇이든지 혁명하기 위해서는 호신술이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학생 시절에 씨름도 잘했고 축구도 잘했습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습니다. 지금도 아침 같은 때 특별히 개발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면 그것으로 돈을 벌겠다는 궁리를 하기 때문에 안 가르쳐 준다구요. (웃음)

너는 체중이 몇 킬로그램이나 돼? 50킬로그램 돼?「50킬로그램입니다.」그렇지? 지금 선생님은 얼마나 될 거라고 생각해요? 92킬로그램입니다. 123킬로그램까지 간 적도 있습니다.

지금 현진이가 꼭 아버님을 닮았습니다. 그러니까 유도 같은 것을 하면 세계적인 챔피언도 될 수 있을 거라구요. 무슨 운동이든지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모든 자녀들이 다 그렇습니다. 주위에 어떤 사람이 있더라도 끌고 갈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무술을 배우라고 했습니다. 효진이도 그렇고, 현진이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일대일로 붙으면 날아가 버린다구요.

벌써 열두 시가 넘었습니다. 결론은 더 고생시키더라도 선생님한테 불평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불평하고 싶어도 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더라도 불평하고 싶은 사람은 92퍼센트 없을 것이라고 결론을 내리자구요. 선생님은 여러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경험하지 않은 것이 없잖아요? 모든 경험을 다 했습니다. 뱀 같은 것을 이렇게 껍질을 벗겨 가지고 그대로 먹은 적도 있습니다. 뱀 고기가 맛있습니다.

뱀장어 잡이의 역사를 들은 적이 있지요? 뱀장어 같은 것은 어디에 가든지 있습니다. 지금도 그렇다구요. 확실한 비법을 알고 있습니다. 쓱 하면, 악 하면서 입을 벌리면 끝입니다. 기합을 주면 입을 벌리는 것입니다. 뱀장어 잡이의 아주머니가 되겠다면 그것을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겠다구요. 고기잡이도 그렇지요? 다른 사람들은 못 잡아도 선생님은 잡을 수 있습니다.

수수께끼 같은 일이 많았던 학창시절

선생님은 전도도 잘 한다구요. 한 아주머니를 전도하기 위해서 1년 반 동안 그 아주머니의 집에 들어가서 전도했습니다. 그때 남편과 아들딸은 모두 다 반대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서 모두 다 달래 가지고 존경을 받으면서 아주머니까지 전도한 적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일본에 있을 때 동경에서 어떤 아주머니한테 한국까지 오는 여비를 빌렸던 적도 있습니다. 그때에 학교를 졸업하고 친구들과 후지산에 등산하기로 예정하고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표를 사 가지고 기차를 타려고 하니까 발이 움직이지 않아요. 영계에서 그 기차를 타면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한국의 백두산이나 금강산을 제쳐놓고 후지산의 등산이 무슨 말이냐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요? 한국으로 안 돌아가면 안 되는데, 돈이 없어요. 그래서 둘러보니까 어떤 아주머니가 말끔하게 차려 입고 어디로 가려는지 기차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다가가서 인사를 하고 사정을 얘기했습니다. ‘이런 급한 사정이 있는데 돈이 없습니다. 이 기차를 타지 못하면 이틀을 기다려야 됩니다.’ 하면서 솔직하게 사정을 얘기하니까, 돈을 빌려 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주소를 알아 가지고 나중에 세 배를 보내 주었습니다. 선생님은 일본 여자들한테 빚지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의 학생시절에 수수께끼와 같은 일들이 많았습니다. 일본 아주머니들이 얼마나 나쁜가를 기록해 놓은 일기 같은 것이 지금까지 남아 있어서 공개하게 된다면,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앉아 있을 수 없는 사연들이 많이 있었다구요. 그런데 그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여러분이 언제 돌아가요?「아시타(明日;내일)입니다.」아시타, 아시타는 아시(足)의 시타(下)라는 말이지요? (웃음) 이렇게 연상적인 생각을 대번에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선생님은 농담도 잘합니다.

인간의 완성은 영계를 모르면 안 돼

‘원리’가 찾아진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구요. 사실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을 비교대조해서 선택한다는 것이 간단하지 않습니다. 백 가지의 상대권이 있으면 선택될 수 있는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만큼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이 원리를 공부해서 이해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원리는 천주까지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와 직통합니다. 이상헌의 증언을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이번에 나온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의 내용도 꼭 그대로입니다. 그것을 번역했어, 일본에서?「예.」번역했어?「이상헌 선생의 것은 전부 다 번역했습니다.」≪성 어거스틴의 참회록≫ 말이야!「그것은 아직 못 했습니다.」그것을 읽어 보면, 이 세계가 영계를 알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영계를 모르면 인간의 완성은 불가능합니다. 요전에 여러분이 완성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지요? 영계가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를 동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심신일체권의 정착기준을 세우는 것은 자기 자신이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불가능한 거라구요. 영계의 협조가 있어야 됩니다. 그 영계의 협조를 받을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은 선생님과 상대권을 이루어서 종횡의 90각도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 이외에는 아무리 종교생활을 하더라도 각도가 맞을 수 없습니다. 그 각도가 잘못되어 가지고 고착되면 바꾸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사탄에 연결된 사랑·생명·혈통·양심을 청산해야 복귀가 완성돼

일본 사람들한테 미소시루(味噌汁;된장국)와 뭐예요?「우메보시(梅干し;매실장아찌)입니다.」「오신코(お新香;야채를 소금이나 겨에 절인 반찬)입니다.」오신코! 그것이 없으면 안 되지요? 그만큼 습관이라고 하는 것이 무섭습니다. 타락성 근성은 그러한 먹는 것의 문제가 아니라 핏줄의 문제이기 때문에 얼마나 그것을 벗어나기가 어렵겠어요? 그것은 역사를 전부 다 정리하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제1 이스라엘과 제2 이스라엘의 실패를 탕감했기 때문에 천주 해방이라든가 성약시대를 발표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제4차 아담권이라고 하는 것은 어떠한 경서에도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포하지 않으면 해방이 안 된다는 것이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는 제4차 아담의 완성권까지 이루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혈통과 연결된 내용이 없었습니다. 사랑·생명·혈통·양심까지 전부 다 사탄과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을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세계의 마지막 고개를 넘어서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길을 찾지 않으면 복귀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러한 역사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일본의 역사뿐만 아니라 세계의 역사도 전부 다 끝나게 되어 있습니다. 미래의 희망이 없는 거라구요. 그래서 근본을 찾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역사의 근본을 찾아야 하는 거라구요.

만약에 선생님이 고생해서 아담의 열 배, 백 배의 해방권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한테 가서 ‘새로운 이상적인 천주를 만들어 주소!’ 하면, 대번에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그럴 때 탕감노정에 있어서 반대한 사람들은 모두 다 제거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있도록 연장해 나왔다구요. 그래서 남은 생애 동안에 모든 것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환영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환영해야 됩니다.」정말이에요?

그러면 주위 사람들이 투덜거리면서 무슨 불평을 하더라도 신경을 쓰지 않고 자기 스스로 그러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탕감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어느 누구의 도움을 받더라도 탕감이 되지 않습니다.

충신이 가는 길

선생님은 여러분을 미끼로 해서 세계와 천주를 낚으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을 미끼로 사용해도 좋아요, 안 좋아요?「좋습니다.」그러면 낚시 바늘에 꿰어져서 죽더라도 괜찮아요? 남편과 아들딸은 어떻게 할 거예요? 누구든지 처자식을 생각하게 되면 이상향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충신이 갈 수 있는 길은 그러한 길입니다.

일본에 노기 대장이 있었지요? 메이지 천황의 장례일을 앞두고 아내와 동반자살을 했습니다. 통일교회 멤버들 가운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없지 않으냐고 생각합니다.

그래, 메이지 천황이 훌륭해요, 선생님이 훌륭해요?「아버님이 훌륭하십니다.」여러분, 메이지 천황의 사진을 가지고 있는 사람 있어요?「없습니다.」그 천황의 사진이라도 양쪽의 귀가 다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사진에 어떻게 나와 있는지 한번 보라구요. 일본의 역사가들도 모르는 것을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천만 봉(峰)이 있더라도 그것을 넘고야 말겠다는 마음이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죄수가 사형장에서 죽어 가는 이상의 비참한 입장에 서게 되면 자기 자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아야 됩니다. *유정옥!「예.」이 사람들은 아무리 고생시키더라도 다 따라오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할 거야?「예, 시키겠습니다.」(*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아침부터 시무룩하던 남자들한테 선생님이 이러한 말씀을 하니까 모두 다 여자들처럼 웃습니다. 불쌍한 남자들이라구요. 일본에 와서 2년 지났지요? 2년이 지났으니까, 모두 다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에리카와, 어디에 갔나?「예.」그때는 에리카와도 끝이다. 영계에서 보면 벌써 지쳐 있다구. 에리카와이기 때문에 에리(襟;옷깃)와 같은 곳에서 가와(川)에 떨어진다는 뜻이라구. 에리카와가 그렇잖아? 끝이라는 말이라구. 어쩔 수 없다구.

교회 활동을 잘못했으면 사회 활동을 해봐라

일본의 조직체제가 원리대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것을 대전환시켜야 됩니다. 경제 활동은 교육이나 봉사의 차원이 아니라구요. 사람을 써야 됩니다. 그것이 전부 다 안 된다구요.

대학을 졸업했다든가 세상적인 경험이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면 아벨로서 가인한테 복종할 수 있는 그러한 원리가 없습니다. 먼저 가인이 있어야 아벨이 될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아벨도 있을 수 없습니다. 가인이 필요로 하는 아벨이지, 가인을 부리는 아벨은 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탕감복귀의 길이 막혀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리 도다이(東大, 燈臺)라 하더라도 밤에 필요한 것이지 낮에는 아무런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탕감의 길을 통과해야 됩니다. 그러한 생각을 못 가지는 사람들은 모두 다 떨어져 가는 거라구요. 중간에서 그만두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후루타도 사표를 낼 지경까지 갔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살려 주기 위해서 남미로 불렀습니다. 일본에 있으면 마음대로 할 수 있기 때문에 남미로 안 가고 싶은 생각이 있을는지 모르겠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요?

선생님은 일본 간부들을 잘 알고 있습니다. 10년이면 10년 동안 발전한 것이 아니라 잘못한 역사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자기들이 무엇을 잘못했는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간부들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대대적인 인사이동을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오래된 사람들은 쓸모가 없기 때문에 대이동을 시켜야 됩니다.

그 동안에 교회 활동을 잘못했으면, 지금부터 사회 활동을 해보라구요. 반대적인 일을 해봐야 됩니다. 그래서 남미의 개발을 위해서 일본 사람들을 대이동시키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대학을 졸업한 여자들이 미국이나 한국, 또는 우루과이에 파견되어서 그 나라에 전통을 세우지 못하면 어머니의 책임을 못 하게 되는 것입니다. 남미까지 가서 헌신적으로 봉사하지 않으면 어머니로서의 책임을 다했다는 조건을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일본 여성은 선교사로 나가 그 나라를 일본 이상으로 사랑해야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은 전세계에 선교사로서 파송되어서 가장 귀한 것을 3분의 2까지 투입하라구요. 그 3분의 2는 사탄적인 것이고, 나머지 3분의 1이 자기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관입니다. 그래서 돌아올 때 무엇이든지 가지고 돌아오면 안 됩니다.

아들딸을 양육하더라도 보상을 받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것은 나라가 발전한 다음에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당장에 그렇게 투입해 가지고 자기 자신에게 무슨 이익이 있기를 바란다면 하나님의 나라와 아무런 관련도 없게 됩니다. 오히려 짐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전세계로 파송되어서 교육을 시킬 수 있도록 중고등학교의 교과서를 번역해 놓으라고 선생님이 명령했습니다. 오쓰카! 선생님이 그렇게 명령했어, 안 했어?「예, 명령하셨습니다.」지금 고등학교 교과서까지 번역이 끝나지 않았잖아?「아직 고등학교 교과서는 번역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위한 것이냐? 적어도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18세 이상이 됩니다. 그러니까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16세 이전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똑같은 혈통의 후손들로서 교육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각 국가에 일본 여자들을 130명씩 선교사로서 파송하게 되어 있지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그렇게 되어 있습니다.」그렇게 파송되어 가는 나라를 일본 이상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돌아올 수 있는 다리가 연결될 수 없습니다. 일본 여자들이 세계에 흩어져서 달을 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책임을 다하고 돌아와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섭리입니다.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을 고생시켜야 되겠어요, 안 시켜야 되겠어요?「고생시켜야 됩니다.」그렇게 되면 일본이 세계적인 어머니의 국가가 될 수 있습니다. 저금을 해놓아도 이자가 없는 그러한 나라는 망합니다. 지금도 어렵지요? 경제적으로 파탄에 이른다는 것입니다.

그런 상태가 계속되면 소련과 중국이 침략해 온다구요. 일본은 벌거벗고 있는 여자처럼 아무런 방비책도 없잖아요? 어디든지 끌려갈 수 있는 비참한 운명에 처해 있는 일본 여자들입니다. 여러분이 미워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어머니의 책임이 무서운 것입니다. 수십억의 인류를 얽매어 놓은 죄의 사슬을 누가 끊어야 되겠어요? 그것은 일본 여자들의 책임입니다. 그것이 원리관입니다.

어머니의 전통 정신을 일본 여자들이 교육해야

선생님이 재림주로서 무자비하게 그러한 길로 내몰아서 어머니의 책임을 완수시키지 못하고 그 책임을 후손들에게 남기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일생을 걸고 그것을 일단락짓지 않으면 안 됩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는가를 생각해 봐야 됩니다. 선생님이 죽으면 큰일 중에도 대 큰일이 벌어질 거라구요.

지금도 그렇지요? 여자들 가운데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은 모두 다 청평으로 보내라고 하니까 활동할 사람들이 없어진다고 걱정하고 있지요? 그래서 안 보내게 된다면 일본은 망하게 될 것입니다. 올해 10월까지 탕감시킬 수 있는 기준을 넘으면 일본의 중심 되는 멤버들을 미국에 보내서 그 모든 것을 그대로 전수시켜 주어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미국의 수준은 일본보다 높습니다. 세계적으로 최고의 기준에 올라가 있습니다. 그리고 말도 일본말이 아니지요?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을 1년 정도 공부시켜 가지고 회화가 가능해지면 미국에 투입할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하려고 하느냐? 여러분의 경제적인 책임을 면해 주고 싶은 것입니다. 제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가인이 아벨을 죽인 책임분담의 시대가 되는 거라구요. 그 전통적인 정신을 누가 심어 줄 거예요? 아버님이 아닌 거라구요. 어머니들입니다. 여러분이 일본에서 고생한 그 전통을 장자권에 물려주어 가지고 미국이 세계를 위해서 희생할 수 있게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수습할 수 있게 됩니다. 국가를 초월해서 세계를 수습할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교파분열입니다. 수백 수천의 교파들이 있습니다. 가족이 열 명이면 그 열 명 가운데 똑같은 교회에 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일요일이면 아버지는 무슨 교회, 어머니는 무슨 교회, 아들딸은 무슨 교회로 모두 다 흩어져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으로 돌아오면 서로 자기 교회로 가자고 싸움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것이 미국을 망칠 수 있는 동기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깃발을 달고 참부모의 사진을 모시라고 했는데, 그렇게 하게 되면 통반격파의 조직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정비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말만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하기 시작했다구요. 요전에 전세계에 파송할 2만 2천2백 명의 명단을 작성하라고 했는데 못 했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을 다 동원하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일본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동원하면 교체가 가능합니다. 길어야 1년 반, 2년 이내에 교체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에 일본의 경제 활동을 중단해 나가면서 교회 기반을 확대할 수 있을 거라구요. 360, 3천6백, 7만 2천 교회까지 확대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무엇으로 그렇게 하느냐? 사람이 없으니까 책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훈독대회를 통해서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은 책을 많이 읽는데, 무슨 책이든지 읽기 시작해서 재미가 있으면 끝까지 읽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정착기반을 확대할 수 있습니다.

살아서 영광의 길을 욕심 내지 말라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자신감을 가지라고 명령하는 거라구요. 세이혼(聖本)의 가치는 일본 전체를 팔더라도 살 수 없을 만큼 귀한 것입니다. 그 세이혼의 값이 얼마라구요?「3천 엔입니다.」3백만 엔으로 하면 좋지 않아요? 월급쟁이들에게 3백만 엔은 보통이라구요. 유명한 사람들 가운데는 3천만 엔을 받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벤처기업가들은 그 이상을 벌고 있습니다. 그 기준을 어떻게 세우면 좋을 것이냐? 3천만 엔으로 결정함으로 말미암아 체면이 설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책 한 권을 3천만 엔에 팔았다고 하면 왕도둑이라고 할 거라구요. 그러한 장사는 없지요? 그 돈을 어디에 쓸 것이냐? 조국의 건국을 위해서 써야 되겠어요, 안 써야 되겠어요?「써야 됩니다.」여러분의 집에 있는 침대를 꺼내 팔아서 쓰더라도 부족합니다. 그런데 저금통장을 숨겨 놓고 뒤에서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은 영계에 가서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이 어떻게 살고 있는가를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옛날에 폴란드가 공산당의 통치 하에 있었을 때 사형을 당한 형제가 있었습니다. 수십 개의 국경선을 넘어 먼 아시아에 있는 선생님을 아버지로 그리워하면서 보낸 편지의 결론은 무엇이었느냐? 자기는 먼저 가더라도 부모님이 세계적인 승리를 거두어서 자기들이 원하는 세계를 이루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한 유언의 내용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가운데 살아서 영광의 길을 욕심내는 사람이 있다면 역사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을 선생님이 없애 버릴 거라구요. 무엇 때문에 여러분을 고생시키느냐? 끝까지 가 보면 그 진가를 알 거라구요. 그러기 이전에는 설명이 필요 없어요. 가만히 지켜보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 나가는가를 말이에요.

일본을 희생시키고 일본 여성들을 파송해 세계를 구해야

요전에 일본 여자 15만 명을 교육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일본의 모든 여자들을 대표해서 양손을 들고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저금통장을 헌납하는 것은 문제없다고 했습니다. 매번 맹세했다구요. 자기의 재산이든지 무엇이든지 전부 다 자기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하겠다고 하면서 돌아갔는데, 그렇게 돌아가서 그대로 실천한 사람은 아무도 없더라구요.

한 여자가 있었지요? 선생님이 코디악에 낚시하러 갔을 때 찾아와 가지고 ‘선생님, 돈이 있어서 헌금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하기에, 당장에 가지고 오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네가 소속되어 있는 교구의 교구장과 의논해서 하라!’ 했습니다. 보통 사람 같으면 대번에 ‘가져와!’ 했을 것입니다. 조직이 있으면 그 조직을 통해서 해결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 이후로 아무런 추적도 안 했습니다. 그것을 조사해 가지고 어떻게 되었는가를 알게 되면 문제가 될 거라구요. 그 교구장이 책임을 지고 정당하게 처리하지 않았으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있었더라도 알아볼 생각도 안 하고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러한 말을 하느냐? 돈 욕심을 가지고 있는 선생님이 아닙니다. 한푼도 필요 없다구요, 지금은. 돈이 필요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에게는 경제동물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지금 미국과 전쟁을 해 가지고 패하면 어디로 갈 거예요? 미국과 싸워 가지고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다구요. 선생님이 잘 알고 있습니다. 현대의 과학적인 무기를 중심삼고 생각해 볼 때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아무 소리도 하지 말고 따라오는 것이 상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똑똑한 남자라구요. 그러한 것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이 갈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가르쳐 주는 것을 안 들으면 큰일이 난다구요. 일본의 국수주의 재건을 지향하게 되면 큰일입니다. 한번 흘러간 물은 되돌려서 쓸 수 없지요? 일단 흘러간 물은 태평양으로 들어가 버리기 때문에 지하수라도 끌어올려서 충당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시모노세키에서 도쿄까지 수십 개의 터널이 있지요? 그렇게 비좁은 나라가 해와국가로 택함받은 것은 영광 중의 영광입니다. 일본에서 한 평의 땅을 팔면, 그 돈으로 남미에서 250평에서 3백 평까지 살 수 있습니다. 일본 통일교회의 멤버들을 그냥 그대로 일본에서 살게 하면 좋겠어요, 그렇게 방대한 곳에서 살게 하면 좋겠어요? 선생님이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거기에서는 옆 동네에 사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차를 타고 열두 시간을 달려가야 만날 수 있습니다. (웃음) 일주일 동안 달려가도 산이 안 보인다구요. 그런데 그런 곳의 주인이 없어요. 일본 사람이라면 3천 평, 1헥타르만 있어도 생활하고 남습니다. 1헥타르면 소 한 마리를 키울 수 있습니다. 그러면 1년 수입이 70달러가 됩니다. 120달러가 안 됩니다. 그것을 일본 사람들한테 맡겨 놓으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중국의 10억 이상의 사람들이 먹고 남을 수 있는 식량을 생산할 수 있는 곳입니다.

세계를 구하려고 생각하는 선생님이 그것을 그냥 그대로 놓아두어야 되겠어요, 준비해야 되겠어요?「준비하셔야 됩니다.」그러기 위해서 해와국가를 희생시킴과 동시에 일본의 여자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보내면 해와국가로서의 책임을 절반 정도는 완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선생님이 나쁜 선생님이지요?「좋은 선생님입니다.」

세계 만민이 찬양할 수 있는 어머니 모습을 세우겠다

일본 사람들의 조상들도 영계에서 선생님이 성공하기를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요? 앞으로 여러분의 후손들이 오늘날의 여러분을 조상으로서 찬양할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해 볼 때, 모든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그들이 ‘물이 흘러가야 할 텐데, 어떻게 되어서 그렇게 되지 못하게 되었느냐?’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거기에 제방을 쌓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농사를 짓기 위한 제방을 쌓는다면 괜찮지만, 그렇지 못하고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은 그러한 제방을 쌓은 입장에 서게 되는 사람은 큰일나는 거라구요. 그러면 오히려 없는 것만 못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죽지 않은 이상 일본 여자들을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게 해서 세계의 만민들이 천만년 찬양할 수 있는 어머니의 모습으로 세워 놓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일본 여자들로서 그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생각이겠지요? 3개국 이상을 찾아가서 땀을 흘리며 자기 아들딸을 키우는 이상의 역사를 남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심각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오른발이면 어머니는 왼발이 되어야 하잖아요? 선생님이 혼자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돈 문제 때문에 말이에요. 선생님의 머리가 좋지요? 경제적인 면에 있어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경제학자가 선생님과 대담을 하고 난 다음에 찬사를 보내면서 손들었습니다. 멍텅구리가 아닙니다. 그러한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 두고 싶어요, 흘려 버리고 싶어요?「들어 두고 싶습니다.」들어 두어서 뭘 할 거예요? 어머니의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죽기 이전에 그러한 책임을 다했다고 하는 소리를 듣고 싶은 것입니다. 지금 팔십이라구요. 그것을 남기고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이 어떻게 되겠느냐구요. 선생님이 없을 때 아무리 하더라도 상대기준이 안 됩니다. 해원할 수 있는 조건이 안 된다는 거라구요. 잔치가 다 끝난 다음에는 나팔이나 북이 필요 없습니다. 잔치가 열리기 이전에 준비해서 시간에 맞추어 가지고 불어 대는 나팔이나 노래는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침묵, 선생님은 하나님의 비밀에 대해서 10년 동안 침묵하고 있습니다. 해와가 책임을 다하면 그것을 전수해 주고 싶은데, 일본에 그러한 여자가 없다구요. 그래서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교육하고 있습니다. 일본 여자들이 그 어머니의 분신으로서 연결되어 있지 못하잖아요? 선생님의 명령을 따라서 연결되어 왔다고 하는 조건적인 완성을 바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 비참합니다. 알겠어요?「하이.」

이 여자들이 그러한 입장에서 승리한 깃발을 상속받은 다음에 남편이 될 수 있다구요, 남편. 아내가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지금부터 그 아내가 죽었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하이!」2003년까지 사랑도 못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왜 가만히 있어요? (웃음)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선생님이 말씀한 조건적인 남자의 책임을 감당해 나갈 수 있는가를 지켜볼 것입니다. 투덜거리지 말라구, 이 녀석들! 남자인 주제에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어떻다고 불평할 수 있어요? 내리라구요.

일본 여자와 결혼한 남자들은 뜻 세계에 있어서 선두에 서 가지고 모범을 보일 수 있는 사람이 되지 못하면 한국으로 돌아와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이 일본에 가서 신세를 지라고 축복해 준 것이 아닙니다. 일본을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녀석도 있지요? 어떤 녀석은 자기가 선생님의 아들딸이라고 하면서 혈통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사탄의 제물입니다. 그런 녀석은 어떻게 처분해야 되겠어요?

참어머니의 분신이 되어 책임 다하라

여러분의 책임을 다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다하겠습니다.」남편들은 도와줄 거예요, 안 도와줄 거예요?「도와주겠습니다.」각자가 일본 국민의 절반인 7천만의 모든 여자들을 대표해서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여자들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교육하라구요.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여자들을 교육해 가지고 평균적인 수준을 갖추어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것은 원리적인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당연한 책임인데, 그것에 대해서 불평이 있으면 불평해 보라구요.

선생님의 일생이 어떠했는가를 알게 되면 무엇이든지 시키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개인주의의 첨단에 서 있는 미국의 국민들도 선생님의 생애를 알고 거꾸로 살더라도 좋아할 수 있게 된다면 사탄세계를 복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정말이에요?「하이.」알았으면 더 이상의 말씀이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은 무엇이든지 잘 먹습니다. 시골에 가면 옥수수도 잘 먹는다구요. 감자나 고구마 등 못 먹는 것이 없습니다. 입 속에 못 들어갈 것이 없어요. 무엇이든지 씹어 삼키면 소화를 못 시킬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건강체입니다. 선생님이 정말로 건강체예요?「하이.」그러면 몇 살까지 살 것 같아요?「120세까지….」선생님은 언제 영계로 갈 것인가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전에 모든 것을 수습하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지금부터 수십 년 전 피난을 가던 길가의 그 집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영계가 준비했다구요. 밤중에 나그네가 찾아올 것을 알고 식사를 준비해 놓고 집 앞에서 흰옷을 입고 기다리고 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만나자 절을 하면서 ‘선생님이 어떤 분인가를 알고 있습니다. 영계로부터 계시를 받아서 진짓상을 준비해 놓았으니까 집안으로 들어가십시다.’ 하면서 안내하더라구요. 그러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언젠가는 선생님이 그 동네를 찾아가서 모두 다 축복해 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그 이상까지 할 수 있다면, 선생님이 일본을 못 본 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 때 생일날의 기념으로 놋쇠 식기 하나를 받은 것을 지금도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만약에 선생님이 은혜를 입었으면 반드시 수십 배로 되돌려 줍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그렇게 생활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친구들도 그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친구들이 무슨 어려움이 있으면 모두 다 선생님을 찾아와서 의논하더라구요. 누구든지 이용하려고 했다면 그렇게 안 되지요?

선생님은 학생 시절에 식권 같은 것이 있어서 아침 점심 저녁으로 식당에 가서 한 장씩 내주고 식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이 식권이 없으면 선생님의 책상 서랍을 열고 그 속에 넣어 둔 것을 전부 다 가지고 가서 써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요? 어쩔 수 없이 노동판으로 가는 거라구요. 가와사키의 조선소 같은 데 가서 한 시간 정도 노동을 하는 것입니다. 노동판에는 밥 같은 것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배가 불러서 못 먹을 지경이라구요. 그러한 생활을 하면서 인연을 맺은 동창생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앞장서서 ‘자, 이렇게 하자!’ 하면 못 할 것이 없었습니다. 무서울 것이 없었다구요. 눈이 작은 사람은 무서움이 없습니다. 눈이 큰 사람은 다른 사람이 한마디를 하면 눈알이 튀어나올 정도로 놀라지만, 선생님은 눈이 작다구요. 선생님의 손발도 작지요? 선생님의 발이 작으니까 예쁘게 생겼지요? (웃음)

선생님의 팔에는 혈관도 안 보입니다. 그렇게 귀족처럼 생겼기 때문에 아무렇게나 살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의 엉덩이도 크고 손은 작기 때문에 돌아다니지 않더라도 먹고 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과는 반대로 살아왔습니다. 이 조그만 손으로 천하를 휘어잡고 있는 거라구요.

입원해 본 적이 없는 건강체지만 어머니의 권유로 약을 먹는다

그것은 뭐야? 이거 마시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것은 어머니가 가지고 왔습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병원에 입원해 본 적이 없습니다. 약도 먹어 본 적이 없다구요. 그래도 어머니는 팔십 노인이 된 선생님이 걱정되는가 봅니다. 그러니까 일본이나 미국 같은 데서도 좋다는 약은 전부 다 구해 온다구요. (웃음) 그것을 먹으려면 큰일이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그것을 전부 다 먹을 수 없으니까 하루에 몇 개만이라도 먹어 주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오늘도 점심을 먹기 이전에 먹으라고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먹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입을 벌려 봐요, 넣어 줄 테니까! (웃음) 이거 무슨 약인지 알아요? 코뿔소를 알아요, 코뿔소? 그 코뿔소의 뿔과 한약재로 조제한 것입니다. 이것을 먹으면 기분이 나쁘지 않다구요.

여러분도 이런 약을 사고 싶으면 원가의 세 배 이상을 내라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남는 돈이 있으면 일본에서 고생하는 멤버들한테 나누어 주면 좋겠지요? 이것을 씹어먹어야 되겠어요, 삼켜야 되겠어요? 이렇게 삼키지 않으면 목에 걸립니다. 이제 약을 먹었으니까 점심 시간이 된 것 같다구요. (웃음) 어머니가 열심입니다. 90세까지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에요, 90세까지. 어머니의 심각한 얼굴을 보면 불쌍한 생각이 듭니다.

너는 몇 살이야?「마흔 여섯입니다.」남편은 몇 살이야?「동갑입니다.」좋은 나이구만! (웃음) 선생님의 그 나이 때는 기억할 만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성진 어머니와 부부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그 사람도 철저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부부관계를 죄의 싹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부부관계를 싫어했어요. 선생님도 감옥생활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아, 그래?’ 하면서 한마디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온갖 사연들이 많은 역사가 남아 있다구요.

그 성진 어머니는 철저한 여자였습니다. 남자들 가운데 성진 아버지와 같은 남자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평생 독신으로 살고 있습니다. 요전에 여기서 선생님이 한번 만났지요? 마지막으로 결별하기 이전에 정리해 놓아야 될 것이 있습니다. 벌써 이혼한 지 수십 년이 됩니다. 그러한 사람한테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관계는 흘러가 버리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것을 정리해 놓지 않으면 영계에서 걸리는 거라구요.

불평하지 말고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하라

그러니까 선생님을 따라오는 여자들은 행복한 여자들입니다. 영계에 가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보상해 줄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철저한 남자입니다. 이상헌 선생도 영계로 가기 이전에는 선생님이 그만큼 절대적인 권한을 가지고 있는 분인 줄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점점 더 깊어지는 거라구요.

그리고 사도 바울도 그러한 내용을 증거해 주게 되면 지상의 인간들 가운데 영계의 실상을 의심할 사람은 아무도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가 얼마나 쉽게 하늘 쪽으로 돌아가겠어요? 오래 걸리지 않을 거라구요. 6개월이면 휙 돌아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의 책임을 빨리 완수해 버리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지금까지 활동하던 것보다 몇 배를 더 열심히 할 거예요? 10배예요, 3배예요?「10배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너무 그렇게 부풀리지 말라구요. 10배는 안 되더라도 3배라도 하라구요. 불평 없이 말이에요. 일본이 시끄럽다구요. 들려오는 소리가 말이에요. 선생님이 뉴욕에 있더라도 일본이 어떻다 어떻다 하면서 들려오는 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선생님한테 전화해야 된다고 생각하지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다 바쁘다구요.

오쓰카가 그렇게 지시했어요? 선생님한테 전부 다 전화로 상세하게 보고하라고 말이에요.「이이에(いいえ;아닙니다).」이이에, 스미마셍(すみません)! ‘스미마셍’은 안 해요?「스미마셍!」죽어 버린다는 말이지요? 그러한 지시를 안 했어?「그런 지시는 안 했습니다만….」그러한 지시는 안 했지만 그러한 내용이 연결되어 있다는 대답이지? 그거 알고 있어?「잘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이 남미에서 뭘 했는가 하는 것도 15분만 지나면 선생님의 귀에까지 들려 온다구요. 그러한 조직이 있습니다. 그런 소리를 누가 하느냐 하는 것도 알 수 있다구요. 스파이 공작을 해서 말이에요. 구보키 회장도 선생님이 ‘홋카이도의 그 사건은 어떻게 되었나?’ 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무것도 아니야? 그런 일이 있다고 선생님이 알고 있는데….’ 하면 ‘예?’ 그래요. ‘전화해 봐!’ 하면, ‘죄송합니다. 어떻게 아십니까?’ 해서 ‘그런 것을 알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다.’ 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일본 멤버들의 신분증을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3대에 걸친 공로에 따라서 인사이동을 해야 될 때가 올 것입니다. 1대만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워싱턴 타임스>의 영향력

그래, <워싱턴 타임스>가 무서운 것입니다. 세계적인 정보를 전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국회도 그것을 못 당합니다. 거기에는 국회에 없는 것까지 다 있습니다. 국무부의 도서관에도 없는 것들이 거기에는 있다구요. 그러한 준비는 앉아서 생각만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 정보기관의 조직을 수습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준비하지 않으면 미국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모든 사람들이 <워싱턴 타임스>를 무서워하지요? 다른 기관에서 자료를 감정하는 데 3년까지 걸리는 것을 거기서는 세 시간 이내에 가능합니다. 여러분의 이름도 등록되어 있으면 그 이름만 눌러도 모든 신상명세가 나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미국의 인맥이 어떻게 형성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유명한 사람도 언제 무엇을 했는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아무 소리도 못 하게 모가지를 끌고 올 수 있습니다.

이번에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인수한 것도 그렇습니다. 그것을 인수하기 위해서 3년 이상 교섭하면서 준비한 단체들이 있다구요. 그런데 선생님은 10일 동안 교섭해서 결정을 지었습니다. 그러한 자료들도 전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신문사가 무섭다구요.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었는가 하는 것이 수수께끼입니다. 미국의 반대로 말미암아 망할 것 같았던 그러한 단체가 세계 최고의 학자들을 연결시켜 놓음으로 말미암아 국무부가 ‘이런 사람을 좀 만날 수 있게 해주시오!’ 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게 해주었다구요. 그러니까 그들이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3년 전에 선생님이 워싱턴에서 한 해 동안에 대회를 113회까지 했습니다. 3일 동안에 세계적인 대회를 계속한 적도 있습니다. 미 국무부 같은 데서는 1년에서 2년까지 걸릴 수 있는 그러한 대회였다구요. 그러한 대회를 3일 이내에 치를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지요? 수많은 사람들이 선생님의 신세를 졌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통해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에이 피(AP), 유 피 아이(UPI), 로이터 통신까지 전부 다 하나로 묶을 수 있다구요.

오늘이 며칠이에요?「2일입니다.」6월 28일부터 무엇을 하고 있느냐 하면 유 피 아이에 관련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을 교육시키라고 해서 이틀 동안 교육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련, 중국, 미국 등 세계의 중요한 대학들을 <워싱턴 타임스>에 연결시켜 가지고 학생신문을 만들려고 계획하고 있다구요. 그것은 당장에 가능합니다. 그래서 소련에서 120개 대학, 중국에서 120개 대학, 미국에서 120개 대학을 묶어 가지고 각 국가들을 뜻에 연결시키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꿈같은 생각이 아니라구요. 칸셉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아, 얼굴들이 잘생겼구만! 모두 다 써먹으면 좋겠는데 써먹을 자리가 없네, 너무나 잘생겨서! (웃음) 기분이 나쁘지 않지요? 그것이 꿈같은 얘기라도 기분이 나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결론을 내리면서 웃는 입으로 밥을 마음껏 먹어 주기를 뭐예요? 구다사이(ください;주십시오), 쵸다이(ちょうだい;주십시오)?「쿠다사이.」쿠다시테(下して;쿠다수<くだす;내려 보내다>의 연용형)해 주었으니까 나중에 갚으라는 말입니다. (웃음) (경배)

점심을 먹고 저녁에 헤어져요, 다시 만나요?「다시 만납니다.」다시 만나? (웃음) 선생님이 말씀할 종자가 없다구요.「국가 메시아들이 있습니다.」그러면 식사하고 나중에 얘기하자구요. (박수)

죽고자 하면 산다는 것을 명심하고 그렇게 살라

(점심 식사 후에 하신 말씀) 항구를 만들어야 무역을 할 수 있습니다. 우루과이의 대표적인 항구를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 세계적인 항구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은 너무나 방대한 계획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들으면 도망갈 거라구요. 선생님의 손에는 한푼도 없는데 수십억 달러가 들어가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도둑놈 같은 심보지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그렇게 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상한 선생님이라고 합니다. 이상하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사람들이 꿈도 꿀 수 없는 것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남자를 이상한 남자라고 합니다.

교코!「하이.」어디 갔어? 후루타를 알아? (웃음) 남편으로서 아느냐, 일본을 대표하는 경제적인 책임자로서 아느냐? 그렇게 안다는 기준이 많다구요.「잘 알고 있습니다.」후루타를 잘 알고 있어?「(다른 부인 식구) 하이.」(웃음) 후루타를 교코보다 더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구만! (웃음) 누가 대답했어? (웃음) 얼굴을 좀 보자구! 왜 여자가 거기에 앉아 있어? 이쪽으로 나와, 이쪽으로! (웃음)

후루타가 사표를 낸 적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하이.」그래서 어떻게 되었어?「아버님이 가지고 계십니다.」선생님은 그것을 본 적도 없다구. (웃음) 그러니까 후루타가 일본으로 돌아갈 수 없다구. 그래서 선생님이 남미에 데리고 간 거라구. 그 사표가 수리되면 어디로 갈 거야? 거기서 후루타를 다시 훈련시키면 일본에 재투입할 수 있을 거라구. 후루타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면 재훈련을 시켜야 된다구.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

오십 이상의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많구만! (웃음) 이번에 48세 이상은 일본에 머물러 있고, 그 이하의 여자들 가운데 대학을 졸업한 여자들은 외국으로 보내라고 했지요? 48세 이하, 손 들어 봐요! 얼마나 있어요? 절반밖에 없잖아요? 유 상(さん;유정옥 회장)은 경제문제 때문에 그렇게 안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선생님한테 그러한 말을 할 수 없지만 내심으로는 걱정하고 있을 거라구요. (웃음) 자기들끼리 지역장들한테 소곤소곤하면서 대학교 이상을 졸업한 사람들을 보내지 말라고 했을지도 모르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자신이 맡은 책임을 감당할 수 있을지 없을지 걱정인데, 중심 되는 멤버들까지 빼 버리면 어떻게 하느냐고 걱정하고 있을 거라구요. 아직 죽지 않았는데 무슨 걱정이에요? 아직도 살아 있는데 무슨 걱정이냐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어요? (웃음) 확실하게 대답하라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구요?「산다!」정말이에요? 그것이 정말이라고 생각해요, 거짓말이라고 생각해요?「정말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등 8단계를 거쳐오면서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 전부 다 성공했기 때문에 그 말씀이 진리 중의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탕감복귀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원칙이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용사들 가운데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요?「있습니다.」확실하게 대답하라구요!「있습니다!」그러한 사람이 있다는 대답을 들으니까 좀 기분이 나쁘지 않지 않지 않구만! (웃음) 하기야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방대한 우주를 복귀하겠다고 40년 동안 고생해 나왔다구요. 그런데 그것이 이루어졌어요, 안 이루어졌어요?「이루어졌습니다.」그래서 영계까지 해방하는 것입니다. 4대 종교의 교주들까지 선생님이 축복해 주었지요? 그래서 불교와 유교와 같은 종교들간의 경계선을 철폐해 버렸습니다. 그것을 철폐하지 않으면 통일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9월까지 책임이 끝나면 전도시대로

이제 성약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영계의 3분의 1 이상의 상류층은 무조건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억지로 끌고 와서라도 축복해 주라고 한 거라구요. 그렇게 축복을 받으면 지상에 강림해서 후손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야 되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그렇게 선생님이 명령하면 그들이 움직여요, 안 움직여요?「움직입니다.」

그래서 돈이 필요할 때, 그 조상들한테 ‘당신네 후손들의 재산 가운데 3분의 1은 하늘 편에 바쳐야 된다.’ 하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그래야 된다고 하겠어요, 그러면 안 된다고 하겠어요?「그래야 된다고 합니다.」누구든지 귀에 그렇게 들리면 틀림없이 그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당장에 그렇게 실천할 수 있는 길을 단축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는 여자가 똑똑한 여자입니다.

선생님이 바보 같은 여자를 좋아할 것 같아요, 똑똑한 여자를 좋아할 것 같아요? 얼굴은 아무래도 좋다구요. (웃음) 호박이라도 좋고 토마토라도 좋습니다. (웃음) 아무리 얼굴이 뭐라고 할까요, 부오토코(醜男)라고 그래요?「부수(醜女).」부시예요, 부수예요? 부시라고 하면 미국 대통령을 말하는 거잖아요? (웃음) 부수! 얼굴은 아무래도 좋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세이혼(聖本) 몇 권을 팔았어요? 한 권 이상 판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이외에는 한 권도 못 팔았어요? 모두 다 세이혼 판매 운동을 하고 있잖아요? 일본의 전국에 있는 교회들이 서로 지지 않게끔 잇쇼켄메이(一生懸命;목숨을 걸고 일을 함)예요, 반쇼켄메이(万生懸命)예요?「반쇼켄메이!」반쇼켄메이를 알아요?「하이.」그것은 통일교회에서만 쓰는 말입니다.

한 권 이상 판 사람, 손 들어 봐요! 남자들이 더 많구만! 남자가 해요, 여자가 해요?「여자가 합니다.」주로 남자가 하는가, 여자가 하는가를 묻는 거라구요.「여자가 합니다.?「남자가 합니다.」(웃음) 지금 선생님이 헛갈린다구요. (웃음) 두 패가 싸울 것 같으니까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구요. 남자한테 시킬까요, 여자한테 시킬까요? 유 상은 어떻게 생각해? 선생님은 일본의 사정을 모르기 때문에 책임자한테 물어 보자구!

선생님이 9월까지 끝내라고 했다구요. 그러한 내용을 알아요?「하이.」16명은 알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외의 사람들은 모를 거라구요. 그렇게 약속했어?「예.」그러니까 9월까지 완료하기로 되어 있어?「예.」9월까지 책임분담이 끝나면, 그 이후로는 머리가 좋고 외교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펀드레이징을 시키지 않을 것입니다. 전도를 시킬 거라구요. 그러면 세이혼을 팔려고 노력한 만큼 정성을 들이면 한 사람이 열 명은 전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전도하기 쉽다

이제는 전도하기 쉽다구요. 일본 국민들 가운데 통일교회가 없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50퍼센트 이상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안부나 경찰 쪽에서 모두 다 순결 운동을 하라고 해요, 하지 말라고 해요?「하라고 합니다.」정말이에요? 그러면 무슨 걱정이 있어요? 밤낮으로 어디를 돌아다니더라도 경찰이 보호해 주잖아요? 무슨 불평이 있어요?

가요 상(さん)을 알아요, 가요? 선생님은 가요라는 이름밖에 몰라요. 한국말로 ‘가요’는 ‘시집을 가요.’ 하는 경우와 같을 때 쓰는 말입니다. 보통 여자들 같으면 시집을 가서 아들딸도 둘이나 셋 정도 있을 것 같아서 선생님이 아들딸이 있느냐고 물어 보니까 없다고 하더라구요. ‘왜 없어?’ ‘결혼했지만 두 번을 실패했습니다.’ ‘누구와 결혼했어?’ ‘한국 사람과 결혼했습니다.’ ‘왜 실패했어?’ ‘빚이 많습니다.’ ‘무슨 빚이 많아?’ ‘모두 다 도와주고, 교회에 헌금도 많이 해서 그렇게 되었는데 지금부터 3년 동안 열심히 벌어서 갚아야 되기 때문에 결혼 같은 것은 생각할 수 없습니다.’ ‘지금 몇 살이야?’ ‘서른 여섯입니다.’

3년 후 사십이 되면 아들딸을 낳을 수 있겠어요? 여자들이 마흔이 되어도 낳을 수 있어요?「하이.」정말이에요? (웃음) 선생님은 걱정이 되어서 적당한 남자를 찾아보라고 했더니 한의사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 남편이 몇 살이라고 했어요?「서른 아홉입니다.」사십도 안 된 훌륭한 남자더라구요. 한국 남자인데 외동이에요. 그래서 그 부모는 일본 여자와 결혼시키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한국의 모든 부모들이 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기의 아들을 일본 여자와 결혼시키면 혈통이 더러워진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처음으로 만났을 때 키가 작아서 불평할 줄 알았더니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그렇게 가요 상이 만나 보고 돌아갔습니다. 그 이후로 영계가 총동원된 것입니다. 조상들이 ‘이 녀석, 선생님이 소개해 주었는데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해서 말이에요, 그 남자가 어디에 가더라도 가요 상의 얼굴이 보여서 큰일이 나게 생긴 것입니다. 그렇게 영계가 무서운 곳이라구요.

그런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응? 확실히 대답해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알고 있다면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있습니다.」누구든지 정성의 도수를 넘어 가지고 도약해서 천국으로 들어갈 정도가 되면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라면 무엇을 걱정하겠어요?

하나님이 지켜 주고 있는 <워싱턴 타임스>

그래, <워싱턴 타임스>가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는데 돈이 많아서 유명해졌어요, 사람 때문에 유명해졌어요?「사람 때문에 유명해졌습니다.」그렇다면 사장 때문에 유명해졌어요? 그렇게 유명한 신문사를 누가 만들었어요?「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뭐 아버님은 신문도 못 읽는다구요. (웃음) 신문을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그래도 미국을 위해서 선생님이 만들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뒤에서 하려고 하는 모든 것은 척척척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한 달에 얼마를 쓰느냐 하면, 옛날에는 매달 3백만 달러 이상을 쓴 적도 있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지금 매달 6백만 달러를 쓰고 있다구요. 그만큼 날아갑니다. 아무런 보증도 없이 말이에요. 20년 동안 수십억 달러를 날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미국을 붙잡을 수 없어요. 외교적인 수단을 가지고는 절대로 안 됩니다. 실력기반이 외교적인 수단보다 나음으로 말미암아 가능한 것입니다.

미국 국민들이 똑똑하다구요. 모든 것을 감정해 가지고 통계를 내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래서 공식과 조건이 맞으면 실제적인 조사도 철저하게 합니다. 그래서 건축회사가 건물을 지을 때도 설계도와 3퍼센트만 잘못되어도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8퍼센트가 잘못되면 문제가 되지만 말이에요.

그러한 나라에서 매달 그렇게 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돈이 안 돌아갑니다. 3백만 달러, 5백만 달러가 없으면 부도가 나게 되는 경우가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있었습니다. 그러면 그 날의 밤에 돈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어디서 들어오겠어요? 다른 은행으로부터 들어오는 거라구요.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은행에 근무하는 사람들의 목이 많이 날아갑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입금해 버리는 거예요. 거짓말 같은 일화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지켜 주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선생님이나 책임자들은 아무것도 걱정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되겠지!’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이렇게 입을 벌리고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니라구요. 사방팔방으로 영계가 동원되는 이상으로 열심히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해결됩니다.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을 통해 세계를 위하는 길이 있으면 눈감고 밀어붙이겠다

에리카와도 그런 체휼을 상당히 많이 했을 것입니다. ‘돈은 아무리 있더라도 해결이 안 되고, 선생님은 사정도 모르고 명령만 하는 오야다마(親玉;우두머리)다!’라고 생각한 적이 많겠지? 다마(玉)라고 하는 것이 사람한테 몇 개나 있어요? 오야다마, 아타마(頭;머리), 그리고 뭐예요? 깅타마(金玉;불알)! (웃음) 한국말로 긴타마라고 하면 긴 구슬을 말합니다. 깅타마와 긴타마는 같은 말입니다. 그래서 유 상(さん)은 ‘일본의 아들딸은 깅노타마(金の玉;금구슬)’라고 해야 할 것을 ‘노(の)’를 빼 버리고 깅타마라고 하더라구요. (웃음) 유 상이 강의를 할 때 그런 말을 해서 모두 다 웃음을 터뜨리던 것이 지금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문제들 가운데 3분의 2는 영계가 해결해 주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따라와 보니까 이렇게 되었습니다. 통일교회 교주의 자리가 가장 편한 자리지요? 그렇지요? 하지만 그렇지 못하다구요. 원리를 찾을 때보다 더 심각합니다. 생사의 경지를 넘나들어야 할 경우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제는 여기까지 왔으니까 전세계의 사람들이 도와주지 않더라도, 문을 닫아 놓더라도 자립할 수 있는 단체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언제든지 선생님이 손해만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지금은 한국에서도 돈을 벌게 되었고, 미국도 그렇고, 전부 다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쓰는 돈은 일본의 도움을 받지 않더라도 1년이면 충분히 보충하고도 남는다고 한다구요. 조그만 일본 때문에 큰 미국 남자들을 무시하지 말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미국 사람들은 남자다운 기질이 있다구요. 무엇이든지 지면 못 참습니다. 남자는 그러한 결단력이 필요합니다. 알겠어요?「하이.」

여자는 그렇지 않지요? 여자도 그러한 결단력이 필요해요?「하이.」누구를 닮아서 그래요?「아버님을 닮아서 그렇습니다.」아이구, 기분이 나쁘지 않구만! (웃음) 그러면 아버님 같은 딸이 되겠다는 말이지?「하이.」그러면 혼자서라도 천주의 모든 것을 휘어잡을 수 있을 것인데, 수많은 여자들이 일본이라는 한 나라도 그렇게 못 하고 있다는 것은 수수께끼라구요. 알겠어요?「하이.」

9월까지 결정한 그 책임을 두 배로 감당하고도 남을 수 있다면 절반은 일본에 남겨 놓겠다구요. 그러면 가난한 축복가정들한테 거지 같은 사람들의 집이라도 사주면 좋을 것입니다. 정말이라구요. 이 페이스로 유지해서 일본에 백만 명이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백만 명이 단번에 넘어갈 경우에는 일본 전체를 사고도 남을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교육해 가지고 세계의 모범이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면 일본의 경제는 여러분에 의해서 좌우될 것입니다.

예전에 여러분이 펀드레이징을 해 가지고 몇만달러까지 벌어 본 적이 있어요? 없겠지요? 지금까지 깡패 두목보다 더 무서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명령에 따라서 한 걸음 두 걸음 넘어질 듯이 따라오고 있잖아요? 앞으로 어떻게 되겠어요? 돈은 문제없습니다. 일본에서 제일 좋은 차가 무슨 차예요?「셀시오, 센츄리, 프레지던트….」(웃음) 그런 것들도 대단한 차들이 아니잖아요? (웃음) 독일의 벤츠라든가 말이에요….

그 동안에 고생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한 차를 타고 갈 때 날씬한 미녀가 흰 장갑을 끼고 기다리고 있다가 쓱 문을 열고 안내해 주면 기분이 나쁘지 않을 수 있는 그러한 일이 얼마든지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런 것을 원하지 않은 사람들은 먼저 죽는 것이 낫습니다. (웃음) 선생님도 그러한 희망을 가지고 지금부터 새롭게 시작하려고 생각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보다 젊은 사람들을 시켜서 더 많은 돈을 벌어 가지고 세계를 기쁘게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눈을 감고 밀어붙일 거라구요. 이러한 선생님이 믿음직스러워요, 무서워요?「믿음직스럽습니다.」아이구, 입술에 기름을 발라서 굴려 버리고 잊어버릴 수 있는 그러한 말은 하지도 말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그렇지요? 말이 쓱 흘러가 버리기 때문에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일본을 대표해서 목숨을 걸고 노력하면 일본을 지배해

요즘에 아침이 되면 선생님이 운동을 한다고 생각해요, 안 한다고 생각해요?「운동을 하신다고 생각합니다.」오늘이 일요일이에요, 토요일이에요?「일요일입니다.」오늘 아침 세 시에 자 가지고 한 시간밖에 안 잤습니다. 그래서 아침밥을 먹으면서 숟가락도 안 내려놓고 졸았다구요. 그러니까 보기 좋은 얼굴이에요, 보기 싫은 얼굴이에요?「보기 좋은 얼굴입니다.」(웃음) 그러니까 모두 다 양쪽 귀를 잡고 키스라도 한번 하고 싶은 생각을 여자들은 모두 다 하지요? 그런 생각이 없는 여자는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잖아요? (웃음)

왜 웃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눈을 감을 테니까 모두 다 해보라구요. (웃음) 그러면 사건이 벌어질 거라구요. 그러한 경험을 모두 다 가지고 있지요? 다른 사람한테 지고 싶어요, 안 지고 싶어요?「안 지고 싶습니다.」그러한 결심을 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해보라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구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 뭐라구요?「죽는다!」그러면 놀고 있는 사람은 뭐예요? 망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놀고 싶은 사람은 망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은 어떻게 되겠어요?「발전한다!」그렇게 공식적으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일본 전체를 대표해서 선두에 서 가지고 목숨을 걸고 노력하는 사람과 보조를 맞추게 되면 그러한 무리들이 일본을 지배할 것입니다.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40년도 안 간다구요. 20년 이내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완전히 뻬창코가 되었던 기독교를 복귀시켜 가지고 하늘에 바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의 아들딸이에요, 종이에요?「무수메(娘;딸)입니다.」수수메(雀;참새)가 아니고 무수메라구요? (웃음) ‘무’를 잘못 발음하면 수수메가 되잖아요? 정말이에요? 그렇게 믿는 것이 좋아요, 아는 것이 좋아요?「믿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는 전도시대인데 책을 통해서 전도해야

어떻게 영계를 통일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조상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모두 다 어려운 생활 가운데서도 7대 조상의 생일까지 기억하고 말이에요, 빈대떡이라도 구워서 축하해 주면 조상들이 좋아서 완전히 도와줄 수 있는 준비를 갖추고 지상강림해서 활동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도 그렇게 생각했기 때문에 세계가 반대하는 것도 무서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세계 최고의 정상을 점령하게 되었습니다.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문 선생은 역사적으로 성공한 사람이라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사실을 여러분도 알고 있어요? 선생님이 혼자서 겨우 40년 동안에 어느 국가도 할 수 없고, 세계도 할 수 없는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모든 실적에 있어서 세계의 어느 누구도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기준을 세웠다구요. 여러분이 그러한 선생님을 따라오고 있으면서 뭐예요, 이게? 총알이 될 거예요, 대포알이 될 거예요?「대포알이 되겠습니다.」

이번에 돌아가면 불쌍한 유 상(さん)을 죽지 않게 해방시켜 주라구요.「하이.」그러니까 지금까지 활동해 온 것보다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결심을 하고 돌아가면 틀림없이 그렇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겠다구요. 미스터 유!「예.」책임을 완수하라구!「예!」

그러면 제2 페이스는 전도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일본에서의 전도는 사람을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책을 많이 읽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 책을 잘 읽는다구요. 그러니까 책만을 가지고서도 모든 것을 수습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전에 책 3백 권을 인쇄해서 나누어 준 것을 알고 있지요?「하이.」한 권의 책이 한 사람뿐만 아니라 열 명, 백 명, 천 명도 부활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책을 나누어 주면서 펀드레이징을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이 그렇게 결심했다면 돌려보내 주겠다구요. (웃음) 그렇게 결심시키기 위해서 부른 것입니다. 안 그러면, 일본이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엉망진창)가 됩니다. 그렇게 될 경우를 대비해서 필리핀을 생각해 두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필리핀 여자들이 일본 여자들보다 더 많이 축복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의 계획이 잘못되었는지도 모르지요. 일본 여자들이 주체적인 입장에서 객체적인 입장이 되면 뻬창코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필리핀의 인구가 얼마예요?「일본의 절반입니다.」약 7천만 명이지요? 그쪽에서는 영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미국에 바로 데리고 가서 전도를 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과 필리핀을 묶더라도 일본에 손해될 것은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묶어 가지고 한국과 교차결혼으로 연결시키는 거라구요. 한국 남자들이 일본 남자들보다 훌륭합니다.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똑같은 전통의 길을 가서는 승리할 수 없어

한국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독불장군입니다. 친구가 필요 없어요. 외국에 나가면 대사관도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백 명이 외국에 나가면 백 명이 모두 다 대사관에 찾아가서 도와달라고 한다구요. 이것은 일본 대사의 말입니다. 일본 사람은 누구든지 대사관을 찾아가서 안내해 달라고 하는데, 한국 사람들 가운데 그런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그러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은 전통이 다릅니다. 과거부터 한국 사람은 혼자서 국경을 잘 넘어 다녔습니다. 만주와 소련을 왕래하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었다구요. 그래서 브라질이나 우루과이에도 농업이민을 와 가지고 반년도 안 지나서 미국으로 건너가서 장사를 하게 된 것입니다. 수십 개국의 국경을 넘어 다니는 거라구요.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예전부터 모두 다 그렇게 훈련한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의 어디든지 한국 사람들이 안 가 있는 곳이 없습니다. 어디든지 가서 중심이 되어 있는 거예요. 지배받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기질이 있지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중심이 되어 가지고 싸움도 잘합니다.

선생님도 그렇지요? 누구와 싸워 가지고 진 적이 없다구요. 종교계에 있어서도 최고가 되지 않으면 잠을 못 자는 것입니다. 밥도 안 먹습니다. 못 사는 거라구요. 무엇이든지 안 되는 것은 안 하기 때문에 안 되는 것입니다. 전술이 필요해요, 전략이 필요해요? 전략은 백 번을 세우더라도, 전술은 한번으로 승패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연구해서 가능성을 찾아 나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모든 사람들과 똑같은 전통을 따라서 생활해 가지고는 승리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생각해 본 적이 없고 일본에도 없는 엉뚱한 짓을 해야만 영계가 도와주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그러한 사람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너는 몇 살이야, 지금?「오십입니다.」지금 16세라면 무슨 생각을 할 거야? (웃음) 아, 물어 보잖아? 자기가 16세고, 선생님도 16세라면 선생님한테 프로포즈할 것이 틀림없지? (웃음) 아, 그렇게 생각하더라도 나쁜 것이 아니잖아?「하이.」그것이 안 되면, 세계의 모든 여자들이 원하는 아들을 키워 보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어머니가 된다면 좋잖아요? 그러한 길이 없지도, 뭐예요?「않다!」잘 알고 있구만! (웃음)

지금 아래서는 한국 국가 메시아들이 ‘너희들은 빨리 사라져라!’ 하고 있다구요. 곽선생은 눈이 빨개져 가지고 선생님이 약속대로 안 해준다고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이 믿어 주면 되겠지요?「하이.」그러니까 여러분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목적 달성을 위해서 희망을 가지고 전진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박수)

어머니 나라가 가야 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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