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그거 읽자. 「『천성경』계속하던 대로 할까요?」 응! (『천성경』 1장부터 훈독) 「다음은 제3절입니다.」
효율이 보고해요. (김효율 보고) 유정옥!「예.」그동안 지낸 얘기를 해봐요. 어저께 한 말을 해요. 이제부터 가야 할 새로운 세계의 고개를 넘는 데 있어 하와이에서부터 지시한 내용을 설명해요. 잠깐 얘기해요. (유정옥 보고)
만왕의 왕이 뭘 했어요?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입니다.」 그것이 전체를 얘기한 거예요. 여기서부터 뒤집어지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무서운 일이 지나간 것을 몰라요. 선생님은 심각한 때예요. 여기에 아홉 번째로 와서 열 고개를 넘은 거예요. 10수를 넘어서 12수를 넘어 가지고 13수예요. 이제 3년 얼마 남았나? 3년 3백 며칠? 「오늘이 24일이니까 3년 353일 남았습니다.」 50수를 넘어서는 거예요. 50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세상에 전부 다 자신이 없어요. 하나님도 자신이 없고, 재림주님도 자신이 없고, 무엇이든지 자신이 없는 거예요.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 거기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 외에 나머지라는 것은 사탄 세계의 검은 구름하고 혼란된 관성 세계예요. 방향을 돌이키려고 해도 혼란세계로 자기 스스로 칠 수 있는, 자기 스스로 부정할 수 있는 환경만이 주변에 꽉 차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언제나 솟구쳐 가지고 중심에 서서 붕 떠올라 정오정착이에요. 태양이 동쪽에서 오르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자체가 영원히 중심에 서 가지고 개인적 중심, 가정적 중심이에요. 그래 가지고 24세, 34세만 되게 된다면 하늘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천하가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그 기준이 서 있지 않아요. 그것을 찾아서 가는 거예요.
그런 심각한 자리인데,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기 와서 사는 생활도 그래요. 어머니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이렇게 해주면 좋겠다.” 하는데, 나는 거기에 안 따라간다고요. 이번에 하나님 해방권 뭐예요? 「대관식입니다.」 이 의의를 모른다면 큰일 나는 거예요. 머리부터 몸뚱이, 꽁지(꼬리), 환경까지 전부 다 없어져요. 사탄의 검은 구름에 쌓여 가지고 빛이 비칠 수 있는 길이 없게끔 구름이 막고 있어요.
흐르지 않는 날이 없다는 거예요. 여기 라스베이거스는 날이 얼마나 맑은지 몰라요. 왜 선생님이 열 번씩이나 라스베이거스에 와서 이 놀음을 하느냐? 모든 재산으로부터 책임분담을, 그리고 못 한 책임분담으로부터 여기에서 전부 다 해결지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해결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이 궁전의 이름이 뭐예요? 천화(天和), 뭐예요? 「천화궁입니다.」 하늘나라의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궁전이라는 거예요.
여기에 실버톤이 있고, 그 다음에는 사우스포인트가 있어요. 라스베이거스에 세상만사 사탄 세계가 최고 이상의 것을 전개한 거예요. 영국, 불란서, 독일, 이태리 등 지금까지 섭리사의 유행 모든 전부가 여기 와서 다 반영돼 있는 거예요. 이런 곳이 없어요. 시애틀로부터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까지 4대 성을 중심삼고 아시아 태평양권을 삼켜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영국이 아들을 중심삼고 천사와 하나된 거예요. 에덴에서 하늘 편의 영역 자체가 세계에 확장한 전체 모양과 같다는 것이지요. 사막 가운데 있는데, 여기에 뭐가 없어요. 보게 되면 달나라와 똑같은 데예요, 여기가. 나무가 있나? 사막 자체예요. 물줄기가 있으면 물줄기가 남아진 자체, 지형도 자기가 살아온 자체를 굴곡을 통해 가지고 나타내니 달나라와 마찬가지예요.
보게 된다면 역사시대에 대변동이 났던 곳을 알 수 있어요. 달나라의 움푹 파인 곳은 역사시대에 지내온 자기 생애의 흠집을 나타내고 있고, 그게 전부 다 평지가 돼 있어요. 평지가 돼 가지고 굴곡이 없는 태평양 밑바닥과 똑같은 거예요. 수평이 돼 가지고 굴곡이 없고, 거기에는 육상세계의 푸른 자원을 모래로 덮었기 때문에 그런 세상이 안 돼 있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어요. 이번에는 1전 한 푼 내 지갑에 없어요. 어머니한테 맡겼는데, 어머니가 꽉 쥐어 가지고 돈을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움직이라는 거예요. “당신은 당신 가고픈 대로 가고, 나는 내가 가고픈 대로 간다.” 한 거예요.
내가 아침에 얼마나 심각했어요. 해 뜨기 전에 해가 없어진 깜깜한 세계, 전깃불이 모래사장에 비치는 것과 같은 딱 그런 마음을 가지고 새벽부터 떠났어요. 오늘은 대변혁을 이룰 것이다 이거예요. 어머니야 마음대로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 주변에 있는 효율이 자체로부터, 따라오는 윤기병 자체로부터, 그 다음에 동 뭐예요? 「동호입니다.」 동호! 동쪽 나라의 새로운 빛이 나온다는 그 뜻이 있어요. 아프리카에서부터 13년 동안 뭘 하다가 여기 온 거예요.
여기는 또 김 누구지? 「원근입니다.」 둘이 와서 하나는 동쪽, 하나는 서쪽이 돼 있다고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김원근이라는 사람은 라스베이거스에서 교회를 책임진 거예요. 이 사람은 자기 일대에 세 번 뒤집어 박았어요. 선생님은 조동호를 중심삼고 해피헬스로 치료하기 위한 거예요. 병이 났는데, 무슨 병이 났느냐? 혈통병이에요. 혈통병, 핏줄병이에요.
하나님도 거기에 있어서는 책임분담 미완성이에요, 혈통이 없었기 때문에. 참부모는 혈통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참부모를 붙들고 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갈라질 수 없는 거예요. 끝까지 같이 가 정착해서 만난 곳이 라스베이거스예요. ‘라스(Las)’ 하게 되면 ‘라지(large)’의 복수로 크고 큰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 모든 것이 다 들어가요. 베이거스(Vegas)! 베이거스는 빌린다는 말이에요. ‘베그 유어 파든(beg your pardon)!’이에요. 말 하는 것을 잘못 알게 되면 다시 하라고 할 때 미국 사람들은 왜 ‘베그 유어 파든!’이라고 해요?
여러분, 그 말을 쓰나? 은상이! 「예.」 일상생활에 자기가 묻든가 할 때 ‘베그 유어 파든!’이라는 말을 써? 설명을 듣고 모르겠으면 ‘내가 잘 모르겠으니 다시 말해 주소!’ 할 때 쓰는 거예요.
장타령이 뭐예요? ‘작년에 왔던 각설이!’ 하는데, 각설이가 뭐예요? 여러 가지 모양이에요.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장타령이 놀라운 거예요. 세상만사가 어디에서 전시되느냐? 장에서 전시되는 거예요. 나라의 국정을 알려면 야시장을 보라고요. 야시장은 경찰관이 있더라도 경찰관 마음대로 안 되는 거예요.
야시가 두 시에 열리고 있어요. 밀수도 하고 있고, 거짓말도 하고 있고, 별의별 혈통을 중심삼고 아버지 혈통도 아들이 마음대로 바꾸고 어머니 혈통도 딸이 마음대로 엇바꿔 가지고 혼란된 세상이니 질서가 없어요. 무제한으로 오더(order)의 세계가, 질서의 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이대로 가다가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망할 것밖에 없어요.
‘망(亡)’ 자가 이렇게 생겼지? 이게 이렇게 해놓고 말이에요, ‘디귿(ㄷ)’ 자를 써놨어요. 문이 바른쪽밖에 없어서 왼쪽으로는 못 가요. ‘망(亡)’ 자가 그래요. 지금까지 바른쪽에 가는 길이 하나도 없었어요. 선생님이 ‘망(亡)’ 자를 말하는 거예요. ‘디귿(ㄷ)’이에요. 가 나 다, 디귿(ㄷ)은 다라고요. ‘가’ 가서 ‘나’ 내가 ‘다’ 다예요. ‘다’ 자는 벌여놓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해놓고, 왼쪽이 가야 할 곳은 바른쪽이에요. 바른쪽이 주인이니 여기는 닫아놓았다는 거예요. 이쪽은 닫았어요. 사탄이 이것은 이렇게 놓고 이것을 이렇게 놓은 거예요. 이것을 뒤집어 놓은 거예요. 하나님 앞에, 만물 앞에 사탄이 가는데 하나님도 별수 없어요.
오른쪽 하나님의 창조이상 형태에 다시 굴복하는 자리에 있어서 이 고개를 넘어 좌우로 열어놓지 않으면 안돼요. ‘망(亡)’ 자가 이렇게 돼 가지고 좌우로 벌어져야 된다고요.
그러면 이것을 이렇게 놓고 이렇게 놓으면, 이게 무슨 자예요? 하늘을 중심삼고 ‘공(工)’ 자예요. 수평을 중심삼고 꼭대기에서부터 딱 해서 안팎이 맞아요. 오른쪽이 사탄을 집어치우고 하나님이 앞에 서고, 사탄은 자기 자리예요. 천사 세계도 같은 방향을 취해 줘 가지고 이것이 딴 세계로 옮겨져야 된다 이거예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선생님의 고향 땅인 정주예요. 정주(定州)는 정한 고을이에요.
정주는 평안북도에 있는데, ‘북(北)’ 자는 방향이 다 갈라져 있어요. 어디든지 도망갈 수 있어요. ‘북(北)’ 자가 그래요. ‘남(南)’ 자는 ‘열 십(十)’ 아래 이렇게 ‘문 문(冂)’을 해 가지고, 여기에 ‘양 양(羊)’을 썼어요. ‘난초 난(蘭)’ 자는 ‘초 두(艹)’ 아래 ‘문(門)’ 하고, 그 안에 ‘동녘 동(東)’이에요.
동녘은 동쪽을 말해요. ‘천년왕국(천년바위)’ 노래가 동쪽 편에서 시작해 서쪽으로 와 가지고 개문해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딱, 그 역사예요. 공식은 우연한 일이 아니에요. 다 그렇게 움직여 나왔어요. ‘망(亡)’ 자도 그렇지! 바른쪽으로 가야 돼요. 이렇게 해놓고, 여기에서 될 수 있으면 3분의 2예요. 3분의 2가 동쪽으로 가는 거예요.
이거 가는 데는 동쪽밖에 없어요. 사탄이 동쪽으로 가니까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있더라도 자기가 창조한 것 대신으로 가니 핏줄만이 그것을 밝혀 확대시킬 수 있는 것이지 돈이나 명예 혹은 지식이 아니라고요. 딱, 이래 놓고 3분의 1이 이렇게 돼 있어요. 하늘을 중심삼고 이렇게 됐어요.
‘망(亡)’ 자를 중심삼고 ‘잊을 망(忘)’ 자는 여기에 ‘마음 심(心)’을 했어요. 「‘바랄 망(望)’ 자는 옆에다가 해 가지고 밑에 ‘임금 왕(王)’ 자를 썼지요.」 이렇게 해놓고 이거 셋 하고 왕이 되는 거예요. 사탄 세계의 삼위기대를 중심삼고 여기에 가야 되는 거예요. ‘망(望)’ 자는 여기에 ‘왕(王)’ 을 했지? 「예.」 ‘망(忘)’ 자가 그렇잖아요? 망하는 데 있어서 세 갈래의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이 자체가 책임분담을 잊어버린 마음이에요.
한문 글자도 전부 다 계시적인 내용이 있어요. 앞으로 ‘난(蘭)’ 자는 ‘초 두(艹)’ 아래 ‘문(門)’을 하고 ‘동(東)’ 자를 써야 돼요. 동호, 조 씨들이 라스베이거스에 있는데 조 누구인가? 「조정순입니다.」 조정순은 남자를 말하는 거예요. 무슨 ‘정’ 자라구? ‘날 일(日)’ 변에…? 「‘날 일’ 자 세 개인 ‘수정 정(晶)’ 자, ‘맑을 정(晶)’ 자입니다.」 ‘맑을 정’은 ‘날 일’ 변에…? 「또 ‘날 일’ 두 개를 합해 ‘날 일’ 자가 모두 세 개입니다.」
우와, 그거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순은 무슨 ‘순’ 자야? 「‘순박한 순(淳)’입니다.」 ‘순박 순(淳)’은 바다에 있어서 뭐예요? ‘형통 형(亨)’ 자는 아들이 못 돼 있어요. 이건 아들이 돼 있어요. ‘형통 형(亨)’ 자는 아들(子)이 안 돼 있고 완료라는 ‘요(了)’ 자가 돼 있어요. ‘삼수(氵)’ 변에 ‘형통 형(亨)’인데, ‘아들(子)’ 자가 돼 있어요. ‘조(趙)’ 자는 ‘달릴 주(走)’ 위에 초(肖)가 있어요. 초(肖)를 어깨에다 메고 도망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조 씨 할머니의 조한준, 한준은 한스러운 끝이에요. 끝맺는 거예요. ‘준’ 자는 신준이의 ‘준’ 자인데, 신준이가 무슨 ‘준’ 자예요? 「‘준걸 준(俊)’ 자입니다.」 ‘준걸 준’이에요. 준걸(준궐)이 뭐냐 하면 궁전을 계속해서 세운다 이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준걸 준(俊)’은 이것이 삼각이에요. 삼각을 중심삼고 딱 해 가지고 두 개예요. 이것은 두 사람이 하나된 거예요. 이거 하나님하고, 또 이것이 세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돼요. 이중적인 가정이 하나된 사람인데, ‘준’ 자가 그래요. 이야, 이 이상 어떻게 푸느냐 이거예요.
‘망(亡)’ 자도 그래요. 책임분담 3분의 2를 중심삼고 바른쪽으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앞장서는데, 여기를 중심삼고 이것 둘 쓰면 무슨 자가 될 것이냐? 공부라는 ‘공(工)’ 자를 중심삼고 둘, 좌우 문이 열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둘이 열릴 수 있는 ‘공부 공(工)’ 자의 마음이에요. 이것이 보편적인 상하의 존재를 똑바로 대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이루어야 돼요.
바른쪽에 가던 것이 사탄을 떼어버려 가지고 하나님 본래의 자리를 만들어 놓고 ‘망’ 자가 희망을 이룬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망하는 세계가 아니에요. 망하는 세계도 일원화해서 하늘나라의 천국을 다 이루는 거예요. 마음의 세계를 통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게 뭐예요? 조동호라는 이름을 가진 저 사람이 몇 째라구? 셋째 아들이지? 「예.」
농사꾼! 농자(農者)는 천하지대본(天下之大本)이에요. 땅이 있고, 물이 있으면 태양 빛이 움직일 수 있는 곳에서는 만물이 소생하는 거예요. 바람이 불고 춘하추동이 되는 것은 움직이기 위한 거예요. 움직여요. ‘동(動)’ 자는 ‘무거울 중(重)’ 자에 ‘힘 력(力)’을 한 거예요. ‘공 훈(勳)’ 자는 ‘무거울 중(重)’에 힘(力)을 중심삼고 넉 점(灬)을 친 거예요. 무거운 우주의 마음이 달려서 움직여요. 다 움직여요. 정착하는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사탄의 ‘망(亡)’ 자가 되어서 되겠느냐 말이에요. 여기에 와 가지고 바른쪽이에요. 사탄을 뒤집어 가지고 너는 밤이 되고, 하나님은 별이 되는 거예요. 너는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상을 위해서 밝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문을 열어 가지고 봉사 희생해서 따라와라 이거예요. 너도 하늘나라에 가서 본연의 두 세계가 화합할 수 있는 통일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망’ 자의 풀이 자체가 그렇습니다.
이거 내가 처음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희망’이라는 ‘망(望)’ 자는 이렇게 해서 삼위기대예요. ‘임금 왕(王)’ 자예요. 그것이 왜 소망이에요? 소망의 ‘소(所)’ 자는 뭐예요? ‘집 호(戶)’ 변에 저울질하는 근(斤)이에요. 소망이 뭐예요? 저울질하는 거예요. 집 문 앞에서 저울대를 가지고 저울질하는 거예요.
이것(斤)은 동서 사방으로 통할 수 있는데, ‘북(北)’ 자도 사방으로 통하고 ‘팔(八)’ 자도 사방으로 통해요. ‘망(亡)’ 자도 하나님 앞에 갈 때는 그대로 가 가지고 사탄이 뒤집어져 가지고 서쪽으로 가야 한다는 거예요. 내 대신 인류를 위해 희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네 자신이 희생해 가지고 이 길을 열어놓으라고 뒤집어 놓는 거예요.
만왕의 왕, 하나님 뭐예요? 「해방권입니다.」 해방권이에요. 하나님만이 해방권 대관식이지, 딴 사람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중심이 아니라고요. 이런 것을, 이런 이론을 설명하는 그 무엇이 없게 된다면 “해방식을 선생님이 다 했구만. 하나님은 따라갔구만!” 할 수 있는데 그게 아니에요.
해방권(解放權)이라는 말, 해방권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알아요? 「‘권세 권(權)’ 자로 바꾸셨습니다.」그거 ‘둘레 권(圈)’ 자가 아니에요. ‘둘레 권(圈)’ 자는 여기에 이렇게 돼 가지고 몇 권, 몇 권 하는 ‘권(券)’ 자를 연결시킨 거예요. 모든 만물 자체가 딱 갇혀 있어요. 나라(國)와 딱 같아요. 혹(或)과 ‘문서 권(券)’이에요. 이것은 주인이 누구예요? 몰라요. 해설이 안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지식이, 창조원리의 지식이 흥망성쇠의 모든 것을 맞출 수 있는 내용으로 돼 있지 않으면 안된다고요. 선생님이 ‘망’ 자에 대해 처음으로 얘기했지? 「예.」 ‘망(亡)’ 자를 디귿(ㄷ)으로 해서 어떻게 돼 있어요? 3분의 2쯤의 여기에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창조의 3분의 2, 책임분담 3분의 2, 소생⋅장성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하나님도 책임 못 하고, 그 다음에는 참부모가 책임을 했나? 하나님의 가정이상을 이루었나? 사탄이 하나님을 앞서 가지고 창조이상의 문턱을 망친다고 했던 거예요. 그걸 때려 부숴 가지고 자기가 살길을 열기 위해서 왔다는 거예요.
사탄의 ‘망(亡)’ 자가 ‘공(工)’ 자로 되어서 천지를 이을 수 있는 세계가 되기 위해서는 같은 대등한 방향성이 있어 가지고, 그것이 어떻게 되느냐? 시계가 영원히 이렇게 도는 것이 아니에요. 지상세계에서 왔던 것이 이렇게 도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거꾸로 도는 거예요. 이 가운데 들어가서 여기는 이렇게 도니까 여기에서는 이렇게 돌아 가지고 끝까지 간다고요. 이것을 밤을 통해 가지고 밑창에 들어와서 프로그램대로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망’ 자가 한 방향으로만, 바른쪽으로만 가면 안되지! ‘망’ 자를 풀이하는 것도 원리적이에요.
소망의 ‘소(所)’ 자에는 저울의 ‘근(斤)’ 자가 들어가요. 한근 두근 하는 근이에요. 집 문 앞에 있어서 저울로 잰다고요. 그래서 책임분담의 완성이라는 것이 집집의 팻말을 중심삼고 책임분담의 완성이에요. 핏줄을 바로잡은 절대핏줄의 가정 호(戶)가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에 보탤 것이 없고, 뺄 것이 없어요.
‘난초 난(蘭)’ 자는 ‘초 두(艹)’ 하고, 여기에 ‘동녘 동(東)’ 자예요. ‘동녘 동(東)’ 자는 ‘십(十)’ 자 가운데 날(日)을 꿰어 가지고 사람(人)이 사는 거예요. 그게 동(東)이에요. 조(趙) 씨는 초(肖)를 지고 도망을 다니는(走) 거예요. 하나님이 도망을 다니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아홉 번까지 도망을 왔다는 말도 이걸 풀기 위한 거예요.
조동호가 남쪽 나라에 있다가 왔는데, 여기는 북쪽입니다. 북쪽으로 가는데, 어디로 가느냐? 한국을 찾아가잖아요? 세계에서 한국을 찾아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광명천지예요. 광명천지가 여기에 딱 들어가니까 정오정착이에요. ‘정’ 자는 ‘바를 정(正)’인데 ‘머물 지(止)’ 위에 뚜껑(一)을 덮은 거예요. 정오, 낮에 뚜껑을 덮었어요. 정오정착, 글자가 그래요.
그래, 천정궁(天正宮)! 두 사람이 움직이는 사탄 세계를 뒤집어 가지고 바른 방향으로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보다 앞장서서 가던 사탄을 뒤쫓아 가 가지고 선생님이 개척하던 그냥 그대로 하면 살려주겠다는 거예요. 뭘 회개하는 거예요? 잘못한 것을 그냥 그대로 반대로 다 고쳐 놓아야 회개가 되는 게 아니에요? 맞아요? 「예.」
‘망(亡)’ 자는 이것을 중심삼고 여기에 이렇게 돼 있는데, 가운데 한 점을 중심삼고 ‘공(工)’ 자예요. 하늘과 땅의 기둥을 중심삼고 여기를 타서 올라가고, 올라가서 점 자리에서 돌아갔다 와야만 뒤집어지는 거예요. 글자가 이렇게도 될 수 있고, 이렇게도 될 수 있어요. 동서 사방의 방향이 없이 정오정착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다. 글자 자체를 풀이하는데, 그런 결론이 나오니 그 결론을 낼 수 있게끔 조정하는 분이 문 총재도 아니고 하나님이 아니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글 이상으로 이상적인 글이 없어요. 보라고요. 가, 어디로 가요? 사탄, 너는 가느냐? 누구를 위해서 가느냐? 하나님이 “야, 사탄아! 가라, 나를 위해서 가라. 전부 다 벌여놓아라.” 이거예요. 가나다라가 그래요. ‘사탄아 가라, 나를 위해서! 다 전체 벌여놓아라.’ 하는 가나다라예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마바사예요. 엄마 아바지예요. 아버지는 아바지예요. 평안도는 아버지를 아바지라고 해요. 올라가야 된다고요. 가나다라, 거기에서 뭐냐 하면 다 벌여놨으니 어머니 아바지의 마바가 나와요. 그 다음에는 사아예요. 나를 위해서 살아봐라. 사아, 나를 위해서 벌여놓았으니 살아봐라! 그 다음에는 자차예요. 먹고 자지? 먹고 자는데, 하나님이 자면서도 발길로 차요. 자차, 자면서 발로 차버려요. 뭘 차요? 사탄을 차버리잖아요.
정오정착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훈민정음을 누가 해석해요? 문 총재만이 복귀원리의 해석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자!’ 자면서 사탄을 차버려요. 자차카! 칵, 부딪쳐서 파, 깨져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하! 하하, 깨져서 없어졌다 이거예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이것이 복귀의 한을 메울 수 있는 말들이에요.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라 문자의 근원을 하나님이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불가피한 사실로 복귀원리에 딱 들어맞아요. 그런 말 처음 듣지? 「예.」
이런 걸 알 때 어때요? 보라고요. 가나다라가 뭐예요? 사탄 앞에 섰으니 사탄을 대해서 “야! 가라, 나를 위해서. 다 벌여놓아라!” 그 다음에 마바는 어머니 아바지예요. 마는 어머니를 말하고, 바는 아바지로 중심을 말해요. 마바지, 바마가 아니에요. 사아, 나를 위해서 살아나라!
그러니까 나는 자차, 자면서 발길로 차 가지고 카, 부딪쳐 가지고 타파, 때려서 파괴되더라도 하, 하하하 끝났구나! 그 말이에요.
우와,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한번 해봐요. 해보라고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복귀원리예요. 여기 라스베이거스에서 “야, 너! 가라, 나를 위해서. 다 벌여놓아라. 헤쳐 버려라, 아버지 어머니를 위해서…!” 주체 대상의 관계, 상하관계, 전후관계예요. 다라는 가인 아벨의 복귀 아니에요? 가인 아벨이 복귀된 다음에 책임분담의 완성이 있어요? 없지, 유정옥? 「예.」
잔소리들 말라 이거예요. 곽정환이 있고, 황선조가 있고, 양창식이 있고가 문제 아니에요. 동북에 갔던 석준호가 문제 아니에요. 효율이가 문제 아닙니다. 조 씨들이 여기에서 모시는 거예요. 하와이에서 조 씨들이 모셔 가지고, 여기에 내가 오라고 한 거예요. 그저께 올 때 조 씨 형제들을 오라고 한 거예요. 넷째가 일본에 갔나? 사주관상이 그 사람인가? 「넷째가 지금 일본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다섯째는? 「다섯째는 글 쓰는 사람입니다.」 주역(周易)하는 것 아니야? 「예.」
주역에 정역(正易)이 있다는 거예요. 정역풀이를 할 줄 알아요? 정역을 하는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자기들이 역사를 풀지 못하잖아요. 「다 못 풀고 있습니다.」 못 풀어요. 정역, 주역이 나와요. 팔자타령이에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예요. ‘자’ 자는 뭐예요? 보기만 해도 ‘자’ 자인가? 열두 가지 중에 천 뭐예요? ‘자’ 자가 뭐예요? 자축, ‘축’ 자는 무슨 ‘축’ 자예요? ‘소 축(丑)’ 자지? 「예.」 축이 뭐예요? 천액(天厄)이라든가 뭐가 있잖아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역사의 팔자타령을 거쳐 글자를 풀어보면 다 맞아요. 자축, ‘축’ 자도 나쁜 거예요. 권(權)은 호랑이고, 묘(卯)는 토끼인데 파(破)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간, 용입니다.」 ‘용’ 자는 뭐인가? 「진입니다.」 진은 간(奸)이에요. ‘사’ 자는 문(文)이에요. 그 다음에는…? 「오, 천복(天福)입니다.」 또 그 다음에는…? 「미, 양띠입니다.」 양은 돌아다니는(天驛) 거예요. 뭘 먹으면 뿌리까지 파먹어요. 팔자가 다 나와요. 사주에 운명이 걸렸어요. 이야, 놀라워요. 하나님이 계시해 준 거예요. 어떻게 그렇게 잡았어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 ‘신유’가 뭐예요? 잔나비하고 닭이에요. 잔나비가 먹으려면 내려와서 새를 잡아먹어야 돼요. 신유의 ‘신’이 뭐예요? 「원숭이띠입니다.」 원숭이띠, 그 다음에는 뭐인가? 「닭입니다.」 ‘술’ 자는…? 「개입니다.」 개하고 뭐예요? 「돼지입니다.」 원수예요. 원수들이 하나돼 있어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예요. 엄마! 「예.」 내 지갑을 가져오라고요. 「예.」 사주풀이가 복잡한데, 사주풀이의 해설이 나와요.
가정맹세를 선생님이 해설한 것도 다 맞아야 돼요. 이것이 오늘 결론을 지어줄 말이에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망’ 자가 그렇게 돼 있구만! ‘사랑 애(愛)’ 자도 이것을 중심삼고 막는 것이 셋이에요. 이것은 바른쪽 꼭대기에 있는 것인데, 제일 좋은 거예요. 제일 좋은 것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인데, 절반 자른 거예요. ‘여섯, 일곱’ 하고 일곱이 제일 고개예요. 여기에서 돌아가는 거예요.
다섯에서부터 여섯이라고 하는데, 여섯을 못 넘어가잖아요. 상대세계가 없어요. 이것을 보게 되면 하나 둘 셋이고, 이것도 하나 둘 셋이에요. 더블(double)이 되니까 셋 넷 다섯인데, 절반을 딱 갈라요. 그래서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5수하고 여섯이 없으니까 상대세계가 안 나와요. 공산당은 3⋅8⋅6(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인데, 6자가 안 나온다고요. 6자를 중심삼고 돌아가야 할 텐데, 뒤로 돌아가니까 공산당은 끝나는 거예요. 절대 하나님 대신인 가짜 편은 물러가야 된다고요.
6 7, 7이 돼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인데, 절반이에요. 다섯은 여기서 돌아갈 수 있어요. 이것을 보게 되면 소생⋅장성⋅완성, 소생⋅장성⋅완성, 소생⋅장성⋅완성을 했으니 셋은 더블(double)로 할 수 없어요. 넷 다섯, 딱 절반이에요. 5수를 중심삼고 사탄 세계가 절대 하나님을 대신해 가지고 그 반대의 6수 7수 8수가 없기 때문에 6수를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뒤로 돌아가 전부 다 파탄해 버리는 거예요. 6 7 8 9인데, 9까지는 사탄 세계로 엉망진창이에요.
10월달, 10수가 뭐예요? 가을이지? 「예.」 단풍! 「예.」 11수는 무엇인가? 「오동입니다.」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의 자축인묘…. 간문복역(奸文福驛), 그 다음에 고인(孤刃)이에요. 술해, 개와 돼지는 한국 사람이 제일 잘 잡아먹어요. 개고기를 먹는다고 한국 사람은 짐승에게 무자비하다고 하는데 왜 소는 잡아먹고, 닭은 왜 잡아먹어요? 왜 개를 못 잡아먹어야 돼요? 개고기가 제일 맛있어요. 개고기 가운데 제일 맛있는 부위가 간이에요. 개를 잡으면, 내가 가서 간은 나를 줘야 된다고 했어요. 간을 먹어보면 뽀송뽀송 뭉쳤어요. 알알이 뭉쳐 있어요.
닭은 제일 맛있는 부위가 어디냐 하면 목이에요. 목청의 고기가 제일 맛있어요. 그거 알아요? 「몰랐습니다.」 제일 잔뼈 사이에 고기가 붙어 있어요. 이건 사방으로 먹을 수 있게 돼 있어요. 등뼈보다도 자유예요. 등뼈가 자유예요, 모가지가 자유예요? 이건 180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뼈들이 전부 다 연결되니 잔뼈 가운데 붙은 고기가 맛있다는 거예요. 기름이에요. 모든 중요한 영양소가 집결돼 있어 맛있는 고기가 목 부분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은 닭고기 가운데 제일 먼저 목살을 먹고, 똥집을 먹어요. 똥집은 뭐예요? 우와, 모래알을 먹어서 넣어놓고 소화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수정 같은 모래가 들어가 전부 다 부숴져 가지고 상처 안 입고 그냥 굳는데, 굳은 것은 남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굳은 다이아몬드가 소화를 못 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책임분담은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가지고 풀어야 풀려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나가는 말로 하는 줄 알아요? 얼마나 고심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효율이! 오늘 풀이하는 것이 맞아, 안 맞아? 「저희들은 생각 못 했던 바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주역이 안 풀려요. ‘역(易)’ 자는 ‘날 일(日)’ 아래 그렇다, 그 말이에요. 날이 그렇다. 주역(周易), 두루 날을 돌아가면서 산다는 말 아니에요? 그러니 이 글자 가운데 전부 다 들어가 있어요. ‘날 일(日)’ 자도 모양을 중심삼고 계란이에요. 계란이 수놈은 길고, 암놈은 동그래요. 긴 녀석이 수놈이 돼요. 계란을 보면 그래요. 동그란 것은 암놈으로 태어나고, 길쭉한 것은 수놈으로 태어나요.
그래서 여자는 둥그런 거예요. 자궁이 둥그렇게 돼 있어요. 보자기가 둥그런 가운데 있지! 또 남자의 그것은 둘 사이에 막대기가 연결돼 있어요. 우주의 상하⋅좌우⋅전후가 합해 가지고 불알이에요. 그 기관이 뭐냐 하면 불알하고 막대기예요. 막대기는 신진대사의 초소예요. 저울질하는 초소인데, 소(所)는 장소를 말하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전부 다 맞아요. 선생님의 해석법이 맞나, 안 맞나? 「맞습니다.」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그 역사풀이를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님이 “야, 가!” 하는데, 어디 가요? 하나님이 내 앞에 있어서 가, 나를 위해서! 다 헤쳐 버려 가지고. 마바, 어머니 아바지가 자리를 잡아 가지고 편안히 먹고 자는 거예요. 사아, 나를 위해서 살아다오. 나를 지키고 편안히 자니까 자면서 나쁜 것은 차버려요. 없애버려요. 차카, 차 가지고 칵, 부딪치니 타파하, 파괴돼서 없어졌다는 거예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여기에 모음을 했어요. 가거, 가고 지나간다는 뜻이에요. 가거, 나너, 다더, 라러, 마머, 바버! 거기에 가지가 하나 붙어 있어요.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개성진리체의 권한을 다 분별하고 있다는 거예요. 개성진리체의 권한을 어느 누가 침범 못 한다는 거예요.
조동호를 누가 주관해요? 형님이 주관을 마음대로 못 하지? 「예.」 네 형들이 너를 마음대로 못 해! 팔자타령, 골짝 골짝이 다른 거예요. 흘러가는 목적이 다른데 어떻게 풀이해요? 개성진리체를 인정해야지! 그러니까 가인 아벨과 막대기를 받아들일 수 있는 상대의 궁이 있어요. 자궁이 있어 가지고 난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천지부모예요. 천지인(天地人)인데, 인이 빠졌어요. 인이 들어가서 천지인부모예요.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라는 것을 몰라요. 인격적 신을 모르면 번식할 수 없어요. 역사에 남을 수 없다는 거예요. 공맹지도(孔孟之道)라고 하지? 「예.」 공자 맹자의 가르침을 풀이한 것이 공맹지도예요.
유교에서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했는데, 인격적 신을 몰라요. 번식이라는 것, 부자관계의 일체권이 없어요. 가정이 들어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해설할 수 있는 진리를 말했지만 인간이 커 나갈 수 있는, 사람이 발전하고 하나님이 발전한다는 인격적 신의 논리를 세울 수 없는 거예요. 주역풀이를 안 해 가지고 선생님이 원리를 해설했겠나? 그걸 지금까지 참았다가 오늘 마지막으로 다 풀이해 주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걸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효율이!「예.」자기가 생각한 것을 집어넣지 말라구. 선생님이 다 거쳐 왔어요. 한 문장 한 문장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양은 어떻게 되느냐? 양은 순을 못 먹어요. 순을 먹으려다가 잡아 먹혀요. 순을 먹으려면 아침 햇빛을 중심삼고 이슬이 떨어지기 전에 먹어야 되는 거예요.
그건 토끼들밖에 먹지 못하는 거예요. 그런 신수풀이를 다 했어요. 어머니는 내가 지갑을 가져오라는데, 왜 안 가져와요? 어, 여기 있구나! 내가 물어보는 것, 사주풀이를 할 수 있게끔 전부 다 해놓은 거예요.
(지갑에서 뭘 찾으심) 이거구만! 누가 물어본다면 따루지 않아서 적은 거예요. 여기 있어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열두 가지 종류예요. 천귀(天貴), 천액(天厄), 천권(天權), 천파(天破), 천간(天奸), 천문(天文), 천복(天福), 천역(天驛), 천고(天孤), 천인(天刃), 천예(天藝), 천수(天壽)예요. 사주풀이를 물어볼 때 내가 답변하는 거예요. 선생님만이 풀이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사주쟁이를 해먹을 수 없어요. 해설까지 하면서 돈 벌어먹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지만 이렇게 해서 신수를 풀어야 되는 거예요. 주역을 모르면 천리(天理)의 도리를 풀 수가 없어요. 주역(周易)이라는 말이 그래요. 재미있게 썼지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전부 다 가인 아벨로 돼 있어요. 가인 아벨의 논리를 부정할 때 “이 자식아, 이거 알아?” 하는 거예요. 알겠나? 조정순, 써 놓으라구.「예.」딱 해 가지고 물어보면 풀이를 하는 거예요.
이거 이렇게 돼 있어요. 가인 아벨이에요. 먼저가 하나님인데 천귀예요. 아들이 제일 귀한 것 아니에요? 천액은 소예요. 자축, 쥐새끼도 굶어죽게 되면 소똥을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영양소가 많아요. 가을의 모든 곡식, 쌓아놓은 벼니 무엇이니 영양소가 뿌리까지 있는 거예요. 자축인묘, 인은 호랑이예요. 호랑이는 제일 높은 데 있지만 이슬밭의 잡된 것은 안 먹어요. 천권이에요.
그 다음에 파예요. 토끼는 조그마한데, 토끼 똥은 동글동글해요. 도망을 다니면서 소화하려니 천권과 같이 계속 못 해요. 동글동글한 거예요. 동글동글한 똥을 싸는 것은 먹이사슬에서 큰 놈이 아니에요. 사슴 똥도 동그란 걸 알아요?
여러분, 쇠똥구리를 알아요?「예.」곤충의 왕초와 같은 쇠똥구리가 왜 소똥을 뭉쳐 가지고 저장했다가 파먹어요? 영양소가 많다는 거예요. 중심뿌리로부터 중심줄기, 중심가지, 중심잎, 중심꽃까지 모든 요소가 들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 천권이에요. 토끼 똥은 동글동글해요.
조금 뜯어먹다가 쉬고 쉬어요. 귀가 크기 때문에 조금만 소리를 들어도 소화할 수 없다는 거예요. 도망가야 되거든! 그러니까 똥도 동글동글해지는 거예요.
그건 약재에 쓰는 거예요. 병이 걸리게 되면 동글동글한 똥을, 원치 않는 것을 끊어 가지고 동그랗게 하느라고 얼마나 고생했기 때문에 그건 약재로 쓴다고요. 곤충들의 음식입니다.
이런 해설을 주역 푸는 사람들이 얘기해 줘요? 천파, 토끼는 그래요. 그 다음에 진은 뭐예요?「용입니다.」모든 것이 틈이 있어야 돼요. 틈만 있으면 들어온다고요. 천간이에요. 천간 천문, 간을 메울 수 있는 것은 학문이에요. 경계선으로 돼 있는 모든 것을 풀기 위해서는 지식이 필요해요, 천문! 이것이 진사인데, 용하고 사하고 원수 같은데 없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천간 천문!
그 다음에 오미의 ‘오’가 뭐예요? 말이지? 「말입니다.」 말은 뭐예요? 천마는 날아다니는 거예요. 공중세계의 복이 천복이에요. 그게 오예요. 그 다음에 미인데, ‘미’는 뭐예요? 「양띠입니다.」 돌아다녀야 돼요. 양이 머물면, 남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양은 일반 똥도 집어먹고, 토끼 똥도 집어먹고 다 집어먹을 수 있어요. 천역이에요. 사람 똥, 사람이 먹다 남은 찌꺼기를 제일 좋아하는 것이 양이에요. 개도 그렇잖아요?
찌꺼기를 좋아하는 동물은 맛있는 거예요. 양고기가 소고기보다 낫고, 개고기가 사람이 기르는 어떠한 고기보다 낫고 닭고기가 칠면조고기보다 낫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신유인데, ‘신’은 뭐예요? 「원숭이입니다.」 잔나비가 얼마나 고통스러워요. 밥을 먹으려고 해도 나무 끄트머리의 순을 따먹어야 돼요. 안 그래요? 먹을 것은 뿌레기(뿌리)에 있고, 줄기에 있고, 가지에 있는데 열매를 따먹어야 돼요. 천고예요. 그러니 인이에요. 이게 원수예요. 고생하는 동시에 상처를 많이 받아요. 잔나비는 가다가 뱀한테 물려서 찢기기도 하고, 가지 사이로 틈으로 찾아다니면서 먹으니 상처를 받아요.
술해, 천예 ‘예’ 자는 뭐예요? 「예술이라고 하는 ‘예(藝)’ 자입니다.」 예술이 뭐예요? 「재주입니다.」 재주도 되지만, ‘오뉴월 개’라는 말이 있잖아요? 더우면 혓발을 내는 거예요. 피부로 숨을 쉬지 못하니 혓발로 숨 쉬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예예요. 그러면서 피할 수 있는데, 어디 가서 머무느냐? 꽃과 열매와 같은 곳을 찾아가는 것이 예술이에요.
천예 천수, 수는 뭐예요? 꼭대기에 있어 가지고 좋은 것을 말하는 거예요. 오래 사는 거예요. 그래, 짐승 가운데 오래 사는 짐승이 뭐예요? 호랑이겠나, 개겠나? 개도 보게 되면 13년이에요. 12년을 넘어서 1 2 3년이에요. 13년, 14년, 15년을 못 넘어가요. 수는 돼지예요. 돼지는 아무것이나 다 먹어요. 똥도 먹고 다 먹어요. 안 먹는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살이 쪘지! 살이 찌니까 맛있게 먹는 거예요.
노동을 잘해 가지고 기름기 있는 것을 소화해야 되니까 노동자는 수예요. 돼지고기를 먹어야 돼요. 비료공장에 다니는 사람은 돼지고기를 먹어야 돼요. 1주일에 한 번씩 돼지고기를 실컷 먹지 않으면 기름이 돌지 않아요. 돼지고기는 기름이 굳어지지 않고 흐른다는 거예요. 이야, 사람의 팔자에 동물이 사는 생태가 연결돼서 상충되는 것이 화합해 가지고 나를 살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은 신세를 안 진 것이 없다는 거예요. 신세 진 것을 갚아야지요. 귀액권파간문복역고인예수(貴厄權破奸文福驛孤刃藝壽)! 이게 모두 나를 살려주기 위해서 있는 거예요. 상충된 기준을 중심삼고 희생하니 번식시키고 많이 생각해 줘야 된다고요. 그래, 아메바가 원숭이가 됐다고 하는데 먹이사슬 단계의 특정한 하나의 개성진리체 권한도 대신할 수 없다고요. 침범할 수 없다고요.
종의 원점은 누구도,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개성진리체를 몰랐어요. 이거 몰라 가지고는 개성진리체라는 말을 어떻게 할 거예요? 주역을 통달했다고 하더라도 설명하라면 이런 것을 생각이나 하나?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그 상대가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예요. 된소리까지 마음대로 갖다 붙여 가지고 음(音)을 발표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은 한국 사람밖에 없어요. 그래, 한국 사람은 세계의 통역관 조상이고 외교에 능란해요. 한국 사람을 못 당합니다. 일본, 미국, 중국 사람이 한국 사람을 못 당합니다.
장사해서 이윤을 잘 남기는 게 일본 사람들이에요. 일본은 자기 여편네, 자기 아들딸만 생각하지 세계를 몰라요. 한국 사람은 선물을 하더라도 조그만 것이 아니라 몽땅 갖다 주는 거예요. 먹으려면 먹어봐라 이거예요. 내가 주었더라도 10분의 1밖에 못 먹으니 10분의 9는 내가 관리할 수 있는 거예요.
몽땅 재산을 써요. 선생님은 몽땅 다하지, 뜻을 위해서 쓰는데 남기는 것이 어디 있어요? 은행계좌에 있으면 다 풀어 쓰려고 해요. 자기 생각을 안 하고 쓰는 거예요. 어제 새벽같이 일어나서 해 뜨기 전에 나간다고 했는데, 구름이 끼어 해가 잘 안 보이더라고요. 이야, 문 총재가 10시에 나가더라도 10시까지 해가 안 떴다고 변명할 수 있다는 거예요. 고마운 날이에요. 오늘 한번 해보라고요.
인코어예요, 엔코어예요? 「엔코어입니다.」 효율이, 어떻게 발음해? 「여기 사람은 앙코르라고 합니다.」 에이(A) 비(B) 시(C) 디(D) 이(E), 이(E)니까 인이에요. 인이라고 해야 돼요. 인을 써 가지고 가운데를 말하는 거예요. 영어를 원래 ‘엥글리시’라고 해야 할 텐데, 왜 ‘잉글리시’라고 해요? 쓰는 것하고 다른데 말이에요. 알았다는 거예요. 잉글리시라고 하면서 센터를 몰랐어요. 백인이 센터가 되면, 낮과 밤이 어떻게 돼요? 밤의 센터는 누가 되느냐? 밝기만 하면 어떻게 돼요?
눈 가운데는 물이 왕초가 되는 거예요. 얼마나 물이 그리운 거예요. 한국 같은 데는 물바다 가운데서 사는 거예요. 얼마나 물이 그리우면 백인의 눈이 새파래졌겠어요. 그리우면 그렇게 돼요. 기후에 따라 가지고 오색인종이 생겼어요. 지역의 한계를 따라 가지고 변하는 거예요.
그래, 먹는 식량이 달라지는 거예요. 일하는 것이 달라지고, 사는 것이 달라지기 때문에 끼리끼리 모이는 거예요.
앞으로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라든가, 주역이라든가 천하의 모든 것에 자유자재 능통할 수 있는 해설법을 알지 않으면 천리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결론이에요. 막혀요. 주역 할아버지가 나한테 와서 굴복한 것을 알아요? 주역풀이를 잘하고 사주풀이를 잘하는 이명학이라는 사람이 나한테 굴복한 거예요. 자기는 사주풀이를 해서 1주일 동안에 사람의 짝을 엮는데, 한쌍 두쌍 밖에 못하는데 선생님은 하루에도 372쌍까지 했다 이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말도 말라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합니까?” 할 때 “그러면 선생님이 한 것이 사주팔자에 맞나, 안 맞나 찾아봐라!” 했어요.
누군가, 한 씨 누구에요? 한 대사가 한상국인데, 자기는 한상길이에요. ‘길할 길(吉)’ 자예요. ‘길할 길(吉)’ 자는 선비(士) 아래 ‘입 구(口)’를 했어요. 이것이 커요. 이것이 이렇게 커 가지고 이렇게 했다고요. ‘졸(卒)’ 자와 같은 거예요. 한상국과 한상길을 같이 해줬어요. 그 다음에 박보희예요. 박보희를 중심삼고 한국동란 추모대회를 하는데, 백선엽이 있어요. 백선엽은 하얀 옷의 선엽이에요. 대장 가운데 최고의 대장이 백선엽이에요. 백선엽이까지도 영어를 가르쳐줄 수 있는 사람이 박보희입니다. 영어를 하는데 1등을 했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게 되니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사주풀이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상대적인 가인 아벨로서 풀 수 있는데, 여기에 옥편이 있다는 거예요. 주역을 하는 김 박사보다도 나한테 물으면 잘 답변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다 풀 수 있어요.
호랑이는 천권이니까 이슬이 맺힌 잡초 가운데는 안 가는 거예요. 거기에 잡아먹으러 안 간다는 거예요. 산 고개를 질러 다니는 엘크 같은 것, 레드 디어(red deer), 소련에 사는 순록이 있는데, 순록(馴鹿)이 뭐예요? 무슨 ‘순’ 자를 쓰나? 순록은 약초를 파먹는 거예요. 순록하고 레드 디어하고 엘크예요.
선생님의 사슴농장을 중심삼고 만든 약재를 앞으로 중국에서도 쓰는 거예요. 건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생님이 개발한 것이 뜸이에요. 그 다음에 뭐예요? 고기예요. 영양소라는 거지. 그 다음에 인삼녹용이에요. 바다의 인삼이 뭐라고요?「해삼입니다.」그거 왜 해삼이라고 했어요? 계시예요. 바다의 삼이에요. 바다의 삼, 인삼녹용이에요.
그래, 조미료의 왕국은 한국밖에 없습니다. 몇 천 개의 조미료를 가지고 맛을 교차시킬 수 있는 재간을 가진 민족이 한국 민족이에요. 한국 음식은 3백 서른 몇 가지가 있다는 거예요. 어느 동식물이라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방법을 한국 사람은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맛을 찾아다니는 세계에서는 왕초가 한국 사람이에요.
중국 산동성의 중심이 한국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요? 일본 야쿠자의 조상 70퍼센트가 한국 사람이에요. 마피아도 30퍼센트가 넘는다는 거예요. 시카고 마피아의 부책임자가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갈 때 선생님을 피난시키겠다고 편지까지 보냈다고요. 언제 오라는 신호를 보내게 된다면 멕시코에 간다는 거예요. 멕시코의 경계선이 위험천만한 곳이에요. 최고의 골짜기라고요. 거기에서는 짐승을 잡아서 제사 드리지 않으면 못 간다는 거예요. 거기에도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거예요.
우리는 죽음까지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길을 다 닦았으니 뭐가 걱정이에요? 문 총재가 가는 길 앞에 걱정이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 효율이!「없습니다.」저 사람은 선생님이 하는 것에 자기가 바칠 수 있는 무엇을 바쳐 가지고 이름을 남길 수 있는 틈이 무엇인가를 찾고 있어요. 그런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함부로 날뛰지 말아요.
이번에도 ‘해방권’에서 ‘권세 권(權)’ 자를 빼버리고 대관식이라는 말을 못 했으면 어떻게 되나? 선생님의 판이 끝나나? 선생님의 역사에 남지를 못해요. 솜털 하나라도 효율이 솜털이 있으면 낙제꽝이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쁘다고 하는 것은 나쁘다는 뜻이 있어서 풀 수 있는 미래를 갖고 있지만, 여러분은 없잖아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를 풀 수 있어요? 훈민정음을 풀 수 있어요? 조 씨를 풀 수 있어요? 조한준이라는 것이 뭐냐? 최고의 궁궐을 짓는다는 거예요. ‘준걸 준(俊)’이에요. 궁궐을 세우는 법을 따라간다 그 말이에요. 조한준 미륵, 여자가 생긴 거예요. 천자로 태어날 것인데 말이에요.
조한준 미륵을 중심삼고 30리 안이 아니라 15리 안이에요. 120리 안에 문 씨의 조상터가 있어요. 오산고보를 세운 문 씨가 들어와 가지고 조한준 미륵을 중심삼고 아들의 권한, 천하를 통일할 고구려의 왕이 새로 태어난다는 거예요. 주몽 역을 맡은 사람이 선생님하고 관계가 된 거예요. 송일국이 그렇다는 것을 알아요? 을동에 대해서는 갑동이 돼야 된다고 농을 한 거예요. 딸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무 근원도 없는 난장판인 줄 알고 자기 마음대로 된다고 생각하지만 아니에요. 이치를 따라 가지고 풀고 있기 때문에 이치를 능가할 수 있는 해석법이 영원히 없어요. 선생님이 푼 것이 정답으로서 영원히 인류역사 앞에 희망이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의 해원 완성을 선포할 수 있는 재판정의 변호사나 검사 혹은 판사가 필요 없는 순리의 천국을 세우는 왕초, 아버지다 이거예요. 아버지는 하나이지, 둘이 될 수 없어요. 둘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동호! 「예.」 해피헬스를 가지고 이름이 납니다. 「예.」 여기서 흑인을 찾아다니라고요. 앞으로 딜러의 3분의 2가 흑인이 될 거예요. 두고 보라고요, 그런가 안 그런가! 한국전쟁 때 흑인들이 와 가지고 미인 중에 최고 미인들을, 황족들을 꿰차고 미국에 가 가지고 파생적인 새로운 지파를 편성한 걸 알아요? 거기에 왕초와 같은 사람이 문 총재예요.
정보세계의 흥신소를 만드는 거예요. 흥신소의 ‘신’ 자는 ‘믿을 신(信)’ 자로 사람(亻)과 말씀(言)이 하나된 거예요. 소(所)는 저울질을 할 수 있는 초소예요. 그런 흥신소를 만들겠다, 아주! 그만이라고요. 아주, 그만이에요. 그 이상 없다는 결론도 내고 있어요.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효율이!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그래서 임자가 평하는 것을 내가 싫어해. 어머니도 유정옥보다도 효율이가 고생을 많이 했다는 거예요. 데리고 살았으니까 말이에요. 옥살이를 할 때도 같이 데리고 살았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유정옥하고 효율이를 중심삼고 만달레이베이예요.
만달레이 베이(Mandalay Bay), ‘만달레이’ 할 때는 인류를 중심삼고 연관된 체제를 말해요. ‘만달레이’ 할 때는 개성진리체예요. 만달레이 베이, 왜 또 ‘베이’를 붙였어요? 해변가예요. 해변가에 나쁜 놈 좋은 놈, 도적이니 귀족이 도망을 와서 사는 거예요.
하와이가 그래요. 아시아 대륙과 남북미 대륙을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 털 뜯어먹고 가죽 벗겨먹고 뼈다귀의 골수를 빼서 부자가 된 사람들, 돈 있는 사람들은 하와이를 거쳐 가지 않으면 안돼요. 거쳐가 가지고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예요. 부자들이 거기에 있다고요.
세계의 빌리어네어(billionaire; 억만장자) 천 명 가운데 62퍼센트, 63퍼센트, 67퍼센트가 캘리포니아 주에 살고 있어요. 이야, 그것을 해방해야 돼요. 공산당이 그 놀음을 했어요. 끝까지 왕권을 파괴시키는 것이 공산당이에요. 미국 정보처의 주요 간부는 공산당이 하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그러니 내가 돌아갈 길이 없어요.
내가 재림주인데, 재림주는 공산당의 길도 해방해야 돼요. 동쪽 나라만이 아니라 서쪽 나라도 길이 없어요. 천상세계의 하늘 문과 지옥 문이 열리지 않아서 열어놓은 거예요. 그 일을 지금 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 여기 모인 사람들, 자기가 잘났다고 하지 말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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