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2월 14일, 이 날은 참부모님의 생신 날로서 아버님에게는 85세를 맞는 생일이요, 어머님에게는 62돌을 맞는 탄신일이 됩니다.

이 날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탕감의 모든 노정을 종결짓는…. 아담가정에서부터 가인이 아벨을 살해한 그 날부터 몸 마음의 싸움이 벌어졌고, 아담 해와의 심정적 유린으로 말미암아 혈통적으로 몸은 사탄 편이요, 마음은 하늘 편으로 주인을 달리한 분쟁의 역사를 시작하여, 이것이 가정에서부터 몸 마음에서 분열이 벌어지고 부부에서 분열이 벌어지고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지관계의 모든 분쟁이 역사를 연하여 종교권을 넘고 민족·국가·세계·천주, 하나님의 심정세계까지 투쟁의 역사에 고민과 고통으로 휩싸이게 한 타락한 인류 조상의 죄가 얼마나 컸다는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아담가정에 있어서 하나님을 모시고 천지부모가 되시어 내적인 참부모, 외적인 참부모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될 수 있는 축복의 한 날을 완결함으로 말미암아 책임분담권을 넘어서고, 책임분담권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상속권까지 자동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자유 환경의 전체를 사탄한테 빼앗겨 가지고, 그것을 되찾기 위한 지금까지 역사의 분쟁 과정을 거치면서 평화의 기원의 중심이 되었던 본연의 참된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핏줄을 중심삼은 참된 가정의 출발을 보지 못했던, 그 근원적인 창조이상의 정착 가정 기반을 잃어버린 그 날부터 지금까지 하늘은 슬픈 날을 계속하고 투쟁의 상대인 사탄을 대함에 있어서 사랑을 가지고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천만사를 하루의 생활권 내에서 고민하면서 수고해 나오신 천지부모가 있음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긴 6천년의 역사를 계속하여 수난 가운데 고독단신으로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자신이 사랑의 주인 자리를 찾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다시 찾아 해방된 한 날을 맞기를 고대해 오신 사실,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결정하는 것은 아들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이 절대가치의 기준이 되었던 것을 자식을 품어 보지 못한 하나님의 심정, 아담 해와를 생애를 통해 사랑하지 못하고 아담 해와 대신 3대인 손자를 사랑으로 안아 보지 못한 하나님의 신세가 얼마나 만세에 한에 사무친 대왕마마가 됐다는 사실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수많은 역사노정에 구세주를, 메시아를, 그 다음에는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재림하여 두 번째 되는 주인의 과정을 승리한 후에 참부모의 이름이 이 땅 위에 나타날 수 있었다는 사실을 또한 알고 있사옵니다.

혈통적 인연으로 말미암아 거짓 핏줄이 참된 핏줄을 밟고 올라선 그 자리에서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연속적인 사탄 권한의 지배권 내에 있던 한의 한을 풀지 못하고 찾아오신 아버님께서는 참부모를 이 땅에 세워서 개인적 몸 마음의 통일과 가정적인 통일, 종족·민족·국가적인 통일, 세계적인 통일권까지 이루셨고, 이스라엘 민족이 실패했던, 예수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영적 기반만 남기고 실체 기반을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 4천년 이후에, 예수가 왔다 간 이후 2천년 역사를 중심삼고 재차 임하여서 주인 될 수 있는 재림주를 모셔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구세주의 책임과 메시아의 책임과 재림주의 책임, 3대권의 책임을 전환된 핏줄의 승리에 기반 위에 서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가질 수 있는 때를 맞이하여 지상에 비로소 참부모를 천주부모님을 대신해서 모실 수 있는 승리의 사탄세계를 밟고 올라선 그 자리에 있어서 참부모의 실체적 기반을 연결시켜 영적인 부모와 일체권을 중심삼고 비로소 축복이라는 문을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가의 출발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가정이 출발한 1960년대 이후 지금까지 60여년의 세월을 지내면서 참부모의 실체 주관적, 세계적 패권 자리에까지 올라오기 위한 수난 노정의 탕감 길을 개척해 오게 하심도 당신의 노고의 공로에 의한 것이요, 당신과 하나된 심정적 일체권을 마음의 세계에서부터 몸의 세계에서부터 부부의 심정권 세계, 가정의 심정권 세계, 종족·민족·국가적 기준을 넘어 종교권을 영적 세계의 승리의 기준 위에 세워 놓고, 실체적 육체 실체권을 참부모로 말미암아 재축복한 승리의 기반이 가정을 넘고 종족·민족·국가를 넘어 세계적 판도 기반까지 승리의 심정권 해방 기준까지 일체화된 그 위에서 만국 만세의 해방을 선언할 수 있는 이때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승리적 천지부모가 합하여 땅 위에서 축복 행사로 말미암아 올바른 핏줄을 연결시킨 참부모의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이어 가지고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권을 넘어서 본연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가치권을 모든 창조물을 창조할 때에 표제적 과제 위에서 존재의 일체권을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시킨 당신의 핏줄권 내에 자주장 할 수 있어 가지고 천지를 지배할 수 있는 해방의 이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의 85세 탄신일을 중심삼고 어머님의 62세 탄신일을 합하여 이제부터 가인 아벨의 탕감권을 넘고 넘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이 자리에 몽골반점동족권을 중심삼고 재차 천지부모의 사랑을 중심한 재축복 기준을 중심삼은 실체적 혈통권을 갖출 수 있는 통일적 혈통이요, 통일적 핏줄이요, 통일적 문화요, 통일적 세계 이상의 핵의 자리를 결정하기 위한 이 날을 책정하여 천주부모 안착 가정이상 이념을 넘어설 수 있는 즉위 대관식을 이 날을 기하여 가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것은 하늘의 기쁨이요, 땅의 기쁨이요, 하나님의 기쁨이요, 지상의 참부모의 기쁨이요, 만민 해방권의 태평성대권에 올라선 모든 지상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합하여서 축하하는 기쁨을 같은 자리에 참석하여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 아침부터 종일 지켜 나가는 행사 위에 아버지, 직접 주관하시어서, 만국 해방, 천주 해방권 내에 자주장 중심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뿌리로부터 줄기를 거쳐 순까지 모든 가지와 잎, 꽃까지도 당신권 내에 봄을 맞이하여 하늘나라의 춘하추동을 이제 출발할 수 있는, 해방·석방의 천국시대를 출발할 수 있음과 동시에 하나님의 패권적 대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대관식 즉위식을 기념하는 이 날을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천주부모님 앞에 감사하옵니다.

이 날의 모든 축전의 출발, 경배식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천총관을 중심삼은 축복받은 가정들과 지상에서 직접 참부모로 말미암아 같이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삼고, 영계의 천사권의 조상들을 축복하여 형님의 자리를 대신하여 동생이 있는 지상세계, 아담권 가정 앞에 굴복할 수 있는 기원을 이루기 위한 천일국 5년을 맞이해서 천상세계의 모든 전체의 성인 성자, 하나님까지 합해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들 전체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참부모의 직접 축복받은 아들딸을 협조하기 위한 가정적 일체권을 결합하여 지상에서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형제지권을 3년, 4년 기간에 지상에서 비로소 완결 완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세계에 맺힘이 없는 평등·평화·통일의 세계를 맞을 수 있는 대 해방 석방의 전환시기를 맞게 하여 주신 아버님 앞에 이 공로를 치하하면서 봉헌하오니, 이 날 이후에 되어질 모든 전부, 이후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통일적인 태평성대 영원무궁한 사랑의 주권 세계의 왕의 왕으로서 영원히 승리의 패권의 왕이 되시어서, 기쁨과 영광을 홀로 받으면서 만주의 주가 되시어 만세의 모든 존재의 문 앞에 영광된 은사를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존재하는 세계는 서로서로 연합하여 평화의 지상천국 세계를 완결하여 하늘 앞에 영광 영화를 돌려드릴 수 있는 이 천지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날에 계획하는 모든 식전이 이 뜻을 완성하는 위에서 진행될 수 있고 세워질 수 있는 패권적 초점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경배의식) 주목! 박수는 그만두고, 오늘 여러분, 성염과 성주를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제부터 다음 집회까지 전체 새로운 성염과 성주를 중심삼고 성별하라구요. 그러지 않고는 다음에 하는 것은 해방식인데, 해방식이니만큼 참석할 수 없다구요. 알겠나?「전에 성염 성주가 없는 사람은 분배를 해주라는….」여기 있겠지?「예.」분배해야 할 것이고….

성염과 성주는 언제든지 갖고 다니면서 성별하라

이제부터 오늘이 지난 다음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성염과 성주를 언제든지 가지고 다녀야 돼요. 더더욱이나 이런 집회 때는 반드시 지참하지 않으면 여기에 참석 못 해요. 축복받은 가정이 아니고는 참석 못 할 시대가 와요.

그렇기 때문에 이 권내에 넘어서기 전에 전부 다, 들어와서도 괜찮은데, 반드시 재차 자기들이 갖고 있는 성염과 성주를 중심삼고, 가족이 있으면 가족 전체 앞에 둘이 부모가 그걸 뿌려 주어 성별하고, 성지도 성별하고 들어간다는 의식이 필요할 거예요.

앞으로 기념날 행사 때에 그런 준비를 하지 않고는 참석할 수 없을 거예요. 그리고 지금까지 부모님이 가려 준 조건에 걸리는 사람들은 아무리 유명하고 훌륭한 사람이라도 여기에 참석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습니다.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한, 금후에 지시하는 거기에 합당한 자격자만이 참석할 수 있는 시대로 변경되어 들어가요.

왜 그러냐 하면, 영계의 성인 현철들, 지금까지 뜻의 길을 위해서 희생했던 모든 사람들이 동참해 가지고 여러분을 형님으로, 혹은 아버지로, 혹은 할아버지로 모시는 생활을 이제부터 4년간 해 나가기 때문에 땅에서 사는 여러분 자신들이 완전히 성별되지 않고 자신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부부가 하나 안 된, 부모와 자식이 하나 안 된, 3대가 하나 안 된 이 가정이 들어와 가지고 하늘땅과 일체권의 이상을 통해서 거쳐가야 할 이 4년간에 함부로 왕래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지개벽시대가 됐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 형님이 동생의 자리와 반드시 바꿔치는 때라는 거예요. 그와 같은 상하 구별, 선천시대에 가졌던 그 개념을 완전히 일소해 버리고 새로운 관념을 세워 억천만세에 하늘나라의, 지상·천상세계의 전통으로 세울 수 있는 때에 들어오니만큼 그 전통에 어긋날 수 있는 모습을 갖춘 자는 여기 5대 성인, 참부모 천지개벽의 왕권시대 권위의 자리에 참석할 수 없다, 또 동참해서 경배 봉헌할 수 없다는 것을 깨끗이 알라구요.

자기 생활을 정비 정돈하여 하늘에 부끄러움을 남기지 말라

자기가 일생 동안 거기에 맞게끔 정비 정돈해야 할 시간이 오늘 이후부터 영원한 세계가 있는 가운데, 천천만 성도들이 여러분 조상들인데, 여러분이 이 땅 위의 60억 인류에게는 거짓말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과 성인 현철, 하나님 앞에서는 거짓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베드로 앞에 아나니아 부부가 그때에 공동생활을 하는데 모든 집들을 팔아 전부 바쳐 가지고 사는 때에 있어서 절반 감추어 가지고 그게 다라고 했다가 그 즉석에서 공동묘지에 매장된 사실을 알 거라구요. 그보다 더 무서운 시대가 와요. 그 시대는 국가복귀시대이지만 이 시대는 천주복귀시대라는 것을 생각할 때, 그런 엄청난 시대가 오기 때문에 나도 보장해 줄 수 있는 때가 지나가요. 여러분을 붙들고 내 아들딸이라고 선언할 수 없어요.

아들딸이 돼 있어 가지고 가정에 있어서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사위기대를, 땅 위에서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가정의 터전을 갖추지 못하게 될 때에는, 천지부모도 여러분을 대해서 내 아들딸이라고 할 수 없고, 우리 전통 새로운 지상 천상 해방석방세계의 왕자 왕녀와 백성이 될 수 없느니라! 그런 결판을 짓는 때가 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이제부터 자기 생활을 자주적인 면에서 전부 다 정비 정돈하여 하늘에 부끄러움을 남기는 가정의 터전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이게 절대요인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지금까지 몸 마음이 싸우는 대로 마음대로 들락날락했지만, 그렇게 되면 하늘 앞에 맹세한 성염으로 성별하고 성주를 마시면서 땅에서 통곡의 회개를 하는 눈물 자국을 밟고 넘어서지 않고는, 거룩한 해방된 천지부모가 사랑의 가정을 거느리고 선 그 환경권 내에, 개인으로부터 우주권 내에, 전통적인 그 세계 앞에 설 수 없어요. 그 부끄러운 타락의 그림자를 가진, 그 부끄러운 그림자를 남기지 않게끔 깨끗한 순결·순혈·순애 일화통일 안착 해방의 시대를 상속하기를 비나이다! 아멘!「아멘!」그걸 실천하겠다는 사람은 손을 들고 하나님 앞에 맹세하면서 박수해 올리라구요. (박수)

여기 이 시간 이후에 성주 성염을 다시 성별하고 먹으라는 거예요. 어디서든지, 부처끼리 왔든가 축복받은 그 구역이든가 지역에 속해 가지고 성별식을 하고 다음에 열 시 이후에 참석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나?「예.」

그리고 여러분이 성염과 성주는 귀한 곳에 가지고 다녀야 돼요. 핸드백보다도 더 귀한 거예요. 차도 차 가운데 제일 귀한 자리에 언제든지 이것을 보고 자기 스스로가 비교해 성별된 이 성물 앞에, 그 상징적인 물건 앞에, 실체·형상적인 물건 앞에 실체가 되고 실체 앞에 하나님 대신 사랑의 주인 자리에서 바라보고 품고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느니라! 아멘!「아멘!」

지금 말씀한 것은 녹음돼 있기 때문에 기록해 가지고 언제든지 잘 기억하고 나가 주기를 바라요. 아시겠어요?「예.」그러기를 아멘!「아멘!」(박수)

참부모님 탄신일 경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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