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이렇게 다 왔나? 청평에 있을 줄 알았더니 여기에 다 나왔네.「청평 피해서 왔는데. (참어머님)」뭣이? 내가 필요해서 청평에 있다가 여기에 온 거야. 여기에 있을 사람이 어디에 있겠나? 거기에 있는 것이 제일 좋지. 13일까지 있는 사람은 거기에 있는 것이 제일 좋아. 기도하고 그러면 말이야. (경배)
자, 앉자구요. 요전에 우리가 하던 데가 어딘가? 알지? 하와이로부터 쭉 오면서 하던 것, 그것 계속하자구. 너는 가야 돼?「예.」몇 시야? 인사하고 가.「지금 안 가요. (효진 님)」그럼 앉으라구.
박판남이 왔나?「박판남이 안 보이네. (참어머님)」김광인이는 보이던데.「예.」어제 청평에서 찾았는데 청평에 참석 안 했나?「예. 어제 나왔습니다.」왜?「일이 있어서 나왔습니다.」자!
이게 순전단 아가씨들이야?「예. (황선조 회장)」몇 명? 45명쯤 되던데, 세어 보니까. 몇 명이야? 왜 이렇게 적어?「최근에 대학운동이….」왜 그래? 대학운동이 중요한 거야, 이 녀석아. 어디 갔나, 봉태?「아직 안 온 것 같아요. (참어머님)」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제 선생님이 할 것은 언론계하고 대학가, 학교예요. 교육하고 언론계예요. 그걸 바로잡아야 국가 기준이 서고 사회 기준이 서요. 교육은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전통적으로 교육하고, 그 다음에 언론계는 국가 전통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 새로운 문화세계와 사회를 창조하기 위한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교육과 언론계를 중요시하는 거라구요.
주동문이 갔지? 언론계는 이미 세계적인 정상에 올라왔어요. 미국 자체에도 언론기관이 1천7백 개가 되지만, 완전히 우리 휘하에서 지도 받아야 할 단계에 왔다구요. 이번에 영국에서 1만 단체 이상이 모였지만, 우리를 초청해 가지고 중심자로 모시고 언론계가 갈 방향을 결정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꿈같은 얘기가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젊은 놈들을 전부 다 잡아다 써야 되는데, 꼬리를 젓고 대가리를 젓고…. 여자는 꼬리를 젓고 남자는 대가리를 젓는다고 하더만. 대가리 젓고 꼬리 젓는 사람들은 흘러가 버려요. 이제 뜻에 순응할 수 있는, 일반통행 할 줄 아는 사람이 돼야 돼요. 이제 교육도 그렇게 할 거예요. 그래야 영계에 직행할 수 있는 거예요.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까지, 사회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교육과 언론기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인터넷 신문사를 만들게 돼 있어요. 내가 인터넷 신문사를 만들게 되면 세계 신문이 못 당해요. 인터넷은 누구나 다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런데 문제가 뭐냐 하면, 제일 어려운 문제가 뭐냐 하면 수금 문제예요. 알겠어요? 부락에 한두 사람이 있더라도 전부 다 헤쳐 놓으면 수금이 문제라구요.
그러나 우리는 그것이 문제없어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통해서 부락마다 집을 만들기 때문에 거기 관리권 내에 딱 집어넣으면 신문사는 하나밖에 없게 되는 거예요. 이러면 이익을 위해서 비즈니스를 바라는 모든 신문사는 아무리 큰 신문사라도 우리를 못 당해요. 알겠어요? 하나의 신문사여야지, 똥개 같은 사상적인 복잡한 도깨비 집 같은 것은 다 날려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게 알라구요.
오히려 돈이 많이 생기리라고 보고 있어요. 세계 각국에서 나를 알아요. 앞으로 평화대사만 모아 놓고 그 나라의 상․하원 정권과 딱 결탁해 놓으면, 그 나라의 쓰지 않는 돈들, 교육비라든가 사회봉사비라든가 이런 것을 도적질해 가는 정치 바람은 다 뭉개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적 사상과 세계를 사랑하는 애국 사상, 또 자기 후손들을 세계에 출세시키기 위한 이런 입장에서 하는 것이 교육과 언론기관이에요. 알겠어요? 교육을 잘 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언론기관이에요. 언론기관 사람들이 수련을 받아야 돼요, 어디 가든지. 장관이 되든 수상이 되든 대통령이 되든 전부 다 글을 쓸 줄 알아야 돼요. 자기 역사를 밝혀 쓸 줄 아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틀림없이 그 그물에 걸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는 여러분에게 통일교회에서 수고했다고 생활 기반을 닦아 주는 것보다도 이 기반을 닦아 줘야 돼요.
여러분이 종족에 대해서 어제 선생님이 말한 공식적 법도를 지켜 나가야 돼요. 자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족이 하늘에 들어갈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조상이 되어야 돼요. 기러기 단체와 딱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무슨 단체? 기러기를 알아요?「예.」기러기 세계는 장수 하나가 가게 되면 어디 가더라도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만들지 않으면 사탄세계에서 전부 다 잃어버려요. 알고 있어 가지고 죽어서 영계에 가서 문제가 돼요, 이제부터는.
이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족장이니 종족의 장이니 이런 사람들을 대해서 공식적으로 전도 안 하면 문제가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는 그 길밖에 없어요. 딴 무엇을 하게 된다면 이렇게 해야 돼요.
그리고 이놈의 자식들, 서울대학이고 딴 데 대학 가지 말라 이거예요. 선문대학에 들어가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놈의 자식들, 자기 아들딸 출세시키겠다고 다른 데 보낸 사람은 앞으로 내가 쓰지를 않아요. 졸업하면 반드시 신학대학을 보내라 이거예요.
마음이 중심에 서야 돼요. 마음이 몸을 지배해야 되는 것이 원칙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몸뚱이 하자는 대로 끌려 다녀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사탄 무대를 안 이상. 마음이 하나님의 길이고 몸뚱이가 사탄의 길인 것을 틀림없이 알진대는 마음세계를 확장시켜 나아가야 된다구요. 그런 마음세계의 기반은 온 역사를 통한 초역사적인 것으로 하나님이 섭리를 다 준비해 놨어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지금 세계가 그렇잖아요? 이번 테러 사건으로부터 말이에요. 주인이 없어요. 미국의 더블유(W) 부시가 주인이 아니에요. 그건 4년이 지나가면 어떻게 될지 몰라요. 공산당도 들어갈 수 있고, 별의별 잡동사니가, 데모하고 다 깨뜨려 버린 녀석들이 선두에 설 수 있는 거예요. 마피아와 같이 말이에요. 여기 깡패 당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끌려간다는 거예요.
현재 2001년부터 제일 문제시하는 것이 뭐냐 하면, 검은 세계에서 유통되는 돈이에요. 실제 국가에서 움직이고 세계적 금융기관을 통해서 유통되는 돈보다 많아진다는 거예요. 왜? 테러 시대가 들어왔기 때문에 협박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돈 있는 사람을 어떻게 구해 주느냐 하면, 학교기금 사회기금으로 정화하는 거예요. 사회 정화는 언론계가 해야 돼요. 마피아 같은 것, 자기 이익을 위한 정치 바람잡이들, 이놈의 자식들을 다 깨뜨려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정치세계는 어떻게 할 것이냐? 천일국이라는 것은 참부모의 나라예요. 천지부모의 나라예요, 천지부모의 나라! 참사랑을 중심삼은 자유세계, 참사랑을 중심삼은 평화세계, 참사랑을 중심삼은 행복의 세계예요. 금년 표어가 뭐예요? 천지부모의 이상인?「자유!」자유! 자유라는 것은 참사랑 위에 선 자유를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천지부모의 이상인 참사랑을 중심한 자유․평화․행복의 뭐예요? 「천일국 안착 만세!」참사랑을 중심한 자유의 해방을 받아야 되고, 평화의 해방,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행복해야 돼요, 행복! 혼자 행복해요? 혼자 행복한가?「아닙니다.」어떻게 해야 행복해요? 둘 이상이 되어야 돼요.
행복의 기지가 어디냐? 무엇으로 행복하냐? 참사랑을 가지고 행복해야 된다구요. 오관에게, 눈보고 코보고 다 물어 봐도, 네가 무엇 갖고 보고 싶으냐 하면, 사랑인데 무슨 사랑이냐? 참사랑! 이 참사랑의 눈을 통해서는 하나님까지 볼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본래 그렇게 창조한 거예요. 그렇게 안 되면 안 돼요. 그러니 정성을 들여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행복의 천일국! 천(天)은 무엇이냐 하면 두(二) 사람(人)이에요, 두 사람! 떼어놓으면 두 사람 아니에요?「예.」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 나라라구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무엇 중심삼고 하나돼요?「참사랑!」하늘땅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나라가, 그것이 천국이다. 천국은 누구의 나라냐? 천지부모의 이상적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개인이나 가정이나…. 그것도 두 사람이에요. 몸 마음을 사랑할 수 있는 두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예.」
이렇게 완성한 남자, 그렇게 완성한 여자가 합해 가지고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거기에 하나님이 임하는 거예요. 수평이 되니까. 거기에 수직이 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부모가 있으면 둘인데, 자녀도 두 사람이에요. 이 네 사람이 쌍이 되어서 두 쌍, 두 사람 합한 것이 가정이라구요. 천국은 개인에서부터 결혼을 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정착하는 거예요. 아들딸이 있어야 정착해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는 그 정착된 아들딸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을 닮아야지요. 하나님을 닮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이 커 오던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어떻게 됐느냐? 아기와 마찬가지로 커 왔다구요. 유아시대로 자라 가지고, 커 가지고 정(正)에서 분립되었던 것이 합하는데 어디에서 합하느냐? 마음대로 합하는 게 아니에요. 영적인 세계의 유아와 마찬가지로 이게 합해 가지고, 땅 위에 아들딸이 커 가지고 여기에 올라와 가지고 합하는 거예요. 그래서 영원히 합할 수 있는 지점이 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게 된다면 어디에 가서 사랑하느냐 하면, 어디 마음대로 동쪽에 가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하는 남자 여자가 만나는 자리는 이 중앙이라구요. 하나님이 수직으로 자연히 내려올 수 있는, 정착하는 그 점을 중심삼고 딱 합하는 거예요. 여기서 사랑을 해 가지고 합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두 사람의 조작이라구요.
하나님의 이상 나라는, 하나님의 내적 가정적 권을 실체권으로 확대한 것이 가정이 되니까, 그것도 두 사람이 합한 가정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그 대표적, 모든 만물세계를 창조한 그 이상적 길을 중심삼고 결착된 그런 뜻에 선 나라이기 때문에…. 모든 만물도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마찬가지지요?「예.」이것이 공식이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
두 사람이 하나되는 것이 뭐예요? 두 사람, 남자 여자가 어떻게 하나되나? 몸 마음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그냥 하나돼요? 무엇 가지고? 돈 가지고는 싸워요. 권력 가지고도 싸워요. 그 다음에 지식인은 자기 전문분야에서 콘사이스에 없는 한 단어를 발견하게 되면 그것을 제일 이라고 해요. 하나 더 아는 것을 가지고 ‘내가 위다! 내 말 들어라!’ 그래요. 거기에는 위하는 관념이 없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사랑이에요, 사랑!
왜 사랑이 전부 다 하나 만들 수 있느냐? 혼자서는 사랑의 주인 될 길이 없어요.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선생님만 하더라도 아무리 유명하더라도 혼자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사랑을 찾게 해주는 것은 상대예요. 어머니가 있어야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게 천리 이치예요. 천리 이치예요!
혼자서는 사랑을 못 이루어요. 오늘날 개새끼, 똥개 같은 녀석들은 프리 섹스예요. 이건 완전히 멸종이에요, 멸종! 지옥도 밑창 지옥의 쓰레기통에 집어넣고 문 닫아 버려야 될 패들이에요. 저나라에 가서는 한치, 일보도 활동할 수 없는 패예요. 알겠어요?「예.」
이 우주도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식물, 동물로부터 전부 다 수놈 암놈으로 돼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둘이에요, 둘, 둘! 둘이 합하지 않는 데는 하나님도 함께 하지 않아요. 두세 사람이 합해야….
기도도 그렇게 하라고 그랬지요? 두 사람이 무엇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와 장자만 합하게 되면 역사를 지탱해서 상속받아 가지고 영원히 남아질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풀어야 세계가 다 앞으로 안정하는 거예요.
순전단의 여자들은 남자 누가 잘나고 뭐 어떻다 할 텐데, 잘났다고 하는 녀석을 찾아가지 마요. 똥칠하고 미끄러져요. 세상으로 미끄러져 나가요. 정신차려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천일국의 백성이 됐다고 하면 아기로부터 유치원생으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 사회에 나가더라도 천일국의 백성이 되어야 돼요. 전통적으로 나면서부터 천국까지 가야 돼요. 그러려니까 교육기관과 언론기관이 바로 되어야 돼요. 언론기관이 왔다갔다하면 세상을 망쳐요. 알겠어요?「예.」
그게 앞으로 우리 문화 창조의 주류예요. 공부를 하더라도 나라의 법이 있으면 나라의 법을 어기는 이런 패는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나라의 법을 중심삼고 그것을 관리할 수 있고 지도할 수 있는, 법대로 살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돼요. 사회나 국가의 문화 창조가 달라요. 지금까지의 전통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갑자기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 하면 큰 소란이 벌어져요. 그러니 사회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 언론기관이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을 관리하는 거예요.
또 그래 가지고 그것을 관리할 수 있는 체제로 대사관을 만드는 거예요. 대사관이 생겨요. 초국가적인 면에서 그 나라의 대사관보다도 언론기관이라든가 사회교육기관이라든가 이런 면에 주력을 해야 돼요. 그 나라의 교육까지도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언론기관의 교육을 통해 가지고 일반통행 할 수 있는 세계 형태로 지도하게 될 때, 공산주의 나와라 이거예요. 민주주의 나와라 이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다 때려부쉈어요. 미국 자체도 내 꽁무니에 안 달릴 수 없는 거예요. 안 달리려고 해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이 도둑놈의 자식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지만 말이에요.
문 총재가 흘러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흘러갈 것으로 다 알았지만 살아 있으니 역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산 고기는 벼랑도 올라가는 거예요. 폭포를 올라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이아가라 폭포를 직행해서 올라간 거와 마찬가지의 놀음이 선생님이 지금까지 쌓아 나온 길이에요. 알겠어요?「예.」
그 길을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가야 됩니다.」마음대로 안 가 보라구요. 점점점점 쓰레기통으로 가는 거예요. 어느 누가 자기를 상대할 수 없는 시대로 간다구요. 자기 지식, 자기 권력, 자기 금력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돈 가지고 천년 만년 자랑하나? 3대를 못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나 사랑은 억천만세를 주관할 수 있고, 교화시킬 수 있는 내용이 있는 거예요.
참사랑은 그래요. 위해야 돼요. 왜 위해야 되느냐? 사랑의 주인은 참사랑이 만드는데 사랑의 주인은 혼자 될 수 없어요. 남자 혼자 참사랑의 주인이 못 돼요. 혼자 살다가 결혼도 못 하고 죽으면 사랑이 뭔 줄 아나, 모르나? 여자들, 아나, 모르나?「모릅니다.」모르니까 아무리 잘났더라도 그것은 횡적인 1대로 끝나는 거예요. 아무것도 안 남아요. 부처끼리 둘이 재미있게 살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1대로 다 끝나는 거예요. 아무것도 안 남아요.
그래, 역사에 남기고 싶지요?「예.」세계에 남기고 싶지요?「예.」자기와 직접 관련된 그것이 자녀예요. 자녀가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녀를 가질 수 있는 여자 자체가 고독단신으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남편이 와 가지고 아기를 줬다는 것, 남편이 준 그 선물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알아야 돼요.
여자가 생겨나기를 그렇잖아요? 젖통이 누구를 위한 거예요? 두 산을 안고 다니지요? 적령이 돼 가지고 시집가게 된다면 젖이 커서 뛰면 이렇게 춤을 추는 거예요. 왜 춤을 추는지 알아요? 좋아서. 이게 춤추면 궁둥이까지 춤추는 거예요. 왜? 좋아서. 아기를 갖기 때문에. 생리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남자에게 없는 자궁이 뭐예요? 그게 아기집이지요? 자기 거예요? 얼굴이 예쁘장하게 생긴 것도 뭐예요? 예쁘게 화장을 하고, 그걸 평안도 말로 고꾸재라고 하는데 말이에요, 분을 바르고 오색가지의 변화무쌍한 화장을 하는데 누구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남편과 아기를 위해서 해요. ‘우리 엄마 미인이야!’ 그 말을 원한다구요.
초등학교 학생 이하의 유치원생들을 보라구요. 자기 엄마가 잘났으면 공부하지 말래도 잘 한다구요. 초등학교에 찾아오는 어머니가 잘났으면, 일등 미인이면 우리 엄마가 일등 미인이기 때문에 내가 첫째로 공부를 잘 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화장도 자기가 좋아서 하는 게 아니에요. 알겠어요? 아기들이 좋아하기 위해서. 그 다음엔 누가 좋아하기 위해서? 남편! 남편이라는 것은 한국 말로는 남의 세계에 있다 이거예요. 여자는 땅의 세계요, 남편은 하늘나라의 세계에 있어요. 딴 나라 편에 살고 있는 것이 남편이에요. 여편은 뭐예요, 여편? 땅 편이에요. 시집간다고 하지요? 그게 어디로 가는 거예요? 남편, 남의 남자, 천국을 따라가는 남편이 남편이에요. 알겠어요?「예.」
전부 다 한국 말이 계시적인 거예요. 참 말 잘 했어요. 이런 것을 책으로 내가 써놓으면 한국 사람은 홀짝 반하고 한 길로 갈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똥개 같은 것들은 가르쳐 주고 싶지 않아요. 내가 지금 여러분을 대해서 그래요.
여기는 아무나 못 와요. 내가 오라는 사람, 훈독회 해 가지고 진짜 가르쳐 줄 말을…. 내가 이제 얼마나 지상에 있겠어요? 하늘나라의 주류적인 사상 전반의 것을 가르쳐 주고 가야 되는 거예요. 아무나 못 와요.
어저께도 그렇잖아요? 윤정로, 훈독회 하다가 쫓겨나니까 기분 나쁘지? 어제 저녁에 그렇잖아?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 원장으로 있는 사람이 세계 사람들을 데려다가 40일 교육을 했으니 얼마나 많은 훈독회를 했겠나? 그런데 왜 어제 훈독회를 하다가 바꿔쳐요? 나라를 대표한 새로운 나라의 전통을 받아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곽정환을 시킨 거예요.
곽정환이 지금 죽진 않았지만 병신이 됐어요. 한두 시간, 몇 시간도 말을 못 하니 점점점점 북망산천을 향할 수 있는, 방향이 그쪽으로 가까워지지 않느냐 내가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건강 괜찮아? 아, 물어 보지 않나?「예.」이제 모든 일을 해야 될 텐데, 그렇게 해서 어떻게 견뎌 박이겠어? 그 십 배 이상 시키면 죽을 것 아니야? 있는 힘을 다하고, 죽기 전에 그러다가 죽어야지, 미련을 남기고 죽으면 안 돼.
여기 어머니도 그래요. 나보고 ‘이제 83세가 되니 쉬소, 쉬소, 쉬소!’ 하는 거예요. 왜? 이 몸이라는 것은 물리적 작용을 벗어날 수 없어요. 피곤하면 반드시 부작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그래 가지고 약봉지를 그저…. 어디든지 보면 약봉지예요, 약, 약, 약! 보기도 싫은 데 매일 새로운 약을 만들어 가지고 먹으라고 갖다 대니 안 먹을 수도 없고, 먹을 수도 없고…. (웃음) 일생동안 병원에 한 번도 못 가 본 사람인데 말이에요.
옛날에 이 박사 전임의사의 병원, 그 병원이 유명하다고 해서 내가 가서 검사를 받는데 침대에 누웠다가 거기에 걸터앉으라는 거예요. ‘왜 걸터앉느냐?’ 하니까 그걸 모르느냐면서 각기병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본다고 여기를 툭 치는 거예요. 그걸 하라고 해서 모르니까 웃더라구요. 왜 웃느냐니까 세상에 이런 사람을 처음 본다는 거예요. 병원에 한 번도 안 가 봤다는 거예요. 그래도 죽지 않고 살고 있어요.
내가 폐가 약한 것을 알았어요. 폐병이 나서도 약 하나 안 먹고다 고쳐 버렸어요. 왜 폐병이 나느냐? 먹지 않고 무리하니 나지요. 그렇게 무리했지만 세상의 병으로 죽을 수 없어, 이놈의 자식! 지금도 그래요. 무리할 것이 있으면 더 무리해요. 빨리 가면 좋지요. 어영부영 사는 것보다도 자다가 너무 피곤해서 깨지 못하고 눈도 뜨지 못하고 죽으면 얼마나 행복해요? 고통 받으면서 죽는 것보다도 낫다는 거예요. 나는 그런 생각을 해요. 간단한 거예요.
정의의 길은 어영부영 하는 것이 아니에요. 간단히 해결해 버리는 거예요.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상처가 안 나요. 알겠어요? 두드려 맞아 가지고 상처를 받아 그 흠집을 가지고 죽지 말고. 영계에 가더라도 그 몸뚱이에 자국이 남아요. 그런 것이 싫다구요.
통일교회 교인을 내가 쫓아내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을 들어오지 말라고 해도 들어와서 있겠다고 해도 이제는 쫓아낼 때가 왔어요. 원하는 대로 안 듣는 사람은 역사시대에 제거할 수 있는 거예요.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새로운 인물들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이 쌍놈의 간나 여자, 간나 자식! 정신차리라구요. 이제는 뭘 하겠다는 것을 알아요. 나를 위해서 돈을 대주겠다는 사람이 있었지만 내가 안 받았어요. 여러분이 굶고 욕을 먹고 거리에서 거지새끼 놀음을 하는 것을 알면서도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돈이 있으면 통일교회 나이 많은 사람들은 죽게 되면 자기 자식에게 주지 말고 나라에게 기부하고 가야 된다구요. 죽을 때 기부하면 아들딸이, 그 똥개들이 물고 늘어진다구요. 그래서 그 전에 하라는 것이 총생축 뭐라구요?「헌납물!」교회 이름으로 해놓고 그 교회에 해 가지고 가서 먹고 살라구요. 그러면 무슨 밥, 무슨 재료를 먹고 살았어요? 하늘의 교회에 있는 재산을 먹고 살았다는 거예요. 얼마나 좋아요?
개인 재산시대는 지나가요. 이제는 공동 재산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나라도 그래요. 세금이 점점 더 많아져요. 나중에는 상속세가 없어져요. 알아요? 상속세가 없어진다구요. 조사를 해보니까 전부 다 도둑놈의 새끼들이에요. 법으로 용서할 수 없고 다 압수해야 되겠기 때문에 상속세 부정시대로 넘어가요.
잘사는 부자 놈들, 세상에 제멋대로 해 가지고 나라를 속이고 대중을 속여먹고 모아 놓았던 돈, 한푼도 하늘이 그들 후손에게 넘겨주지 않으려고 그래요. 그걸 아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교회 재산으로 해야 돼요. 교회는 나라 재산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 재산은 교회로 가고. 이렇게 와 가지고 도둑질해 가지고 번 개인 재산이 교회로 와서 교회를 통해서 나라에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천일국을 통해서 하늘나라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이 뭐예요? 절대 당이 뭐냐 하면, 절대 소유권을 행사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행동은 하늘의 모든 행동을 먼저 흉내낸 거예요. 그것이 자기 일족, 노동자 농민만 위한다는 거예요. 그 가외는 원수라고 해 가지고, 반동분자라 해 가지고 잘라 버리는 거예요. 없애 버리는 거예요. 그런 것을 머리가 다 커서, 대학을 나왔기 때문에 다 알겠구만. 알겠나?「예.」알겠어요?「예!」
가정에서는 교육자가 돼야 돼요. 교육을 왜 해야 되느냐? 학교 교육은 가정 교육과 일맥이에요. 가정에서 교육한 것이 학교에 가서 형제를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가정 교육이 중심이에요. 그게 뭐예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일족의 사랑, 7대 12촌까지! 7대를 넘어서면 12촌이에요. 12촌권을 중심삼고 벌여놓은 것이 야곱의 열두 아들이요, 모세의 열두 지파요, 예수님의 열두 사도예요. 선생님 시대에는 열두 사두시대로 오는 거예요. 사두라는 것을 아직 결정 안 했어요.
자기가 통일교회의 교회장을 했고, 무엇을 했다고 해도 내가 안 정했어요. 이건 세계적 국가의…. 이제 평화대사 교육을 잘 하라구요. 알겠어요?「예.」늙은 사람부터 옛날에 교육받지 못한 것까지 교육시켜야 돼요. 제일 문제는 뭐냐? 배 타라 이거예요. 배를 타라는 거예요. 이놈의 젊은 놈들, 늙은 놈들, 나라에 바람피우던 놈들! 배를 잘 타는 것이 천사장이에요. 그거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 배를 잘 타는 것이 천사장이에요. 남자가 바람피울 때 여자의 배를 타기 위해서 가지요? 무슨 말인지 너희들은 몰라도 괜찮아. (웃음)
‘배 타러 가자!’ 하는 것이 남자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법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파도 치는, 요동하는 이 세계에 요동하지 않는 남자가 되겠다는 거예요. 그것 얼마나 멋져요? 이쪽에 부딪치고 저쪽에 부딪치고 매일같이 끌어당겨서 이렇게도 왔다갔다, 저렇게 왔다가 이렇게 왔다갔다 이러는데 자리를 잡고 치우치지 않는다 이거예요. 배 타는 훈련을 해 가지고 그런 사람이 배 타는 왕초가 되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다 그 배에 와서 붙어살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배 잘 타는 사람이 누구의 배를 타는 거예요? 여편네 배! 그것을 백 퍼센트, 천 퍼센트 타는 것이 참된 남편이에요. 그 남편을 봐 가지고 아무리 요동하는 배라도 여자는 남편 아래에 있어 가지고 같이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런 훈련이 배 타는 외에 다른 훈련이 있어요? 말해 보라구, 곽정환. 그래, 여자들을 데리고 배 타는 훈련을 시켜 보라구요. 요동하고 풍파 많고 난동을 부리는 거와 같은 사탄세계에 천리의 도리 앞에 축이 휘지 않고 언제나 바로잡기 위한 이 도리의 생활이, 부부의 본되는 생활이 하나님이 원하는 길이기 때문에 천국 갈 수 있는 이정표가 되고 밤에 등대와 같은 거예요. 틀림없이 천국 가는 거예요.
배 탄다는 말을 들어 봤지요?「예.」무슨 생? 무슨 단?「순전단입니다.」순전단?「예.」순전이 뭐예요? 본래 아무것도 섞이지 않은 그냥 그대로의 모습이에요. 가치에 원칙적이에요. 금 하게 되면 24금이지요. 24금이 있는데 25금은 없겠나? 25금 없나?「없습니다.」없는 게 아니에요. 사람이 없다고 해서 없지, 25금도 있지요. 백금이 있잖아요? 누런 것만 금이 아니고 백금이 있는 것을 알아요? 요즘에는 백금보다 더 좋은 게 나왔다고 하더구만. 그러니까 23금도 가짜고, 20금도 가짜고, 18금도 가짜예요. 24금을 넘어서면 그건 차원이 달라요. 색깔이 달라 진다구요.
그러면 백금을 좋아해요, 황금을 좋아해요? 햇빛을 보면 백황금의 빛을 갖추었어요. 그것이 천도의 도리예요. 인간들도 천국을 그리는 본성의 마음의 직고에 의해서 황금색, 그 다음엔 백금색을 좋아하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하늘나라 최고의 빛은 하얘요. 여러분이 용접할 때 보면 불이 새파랗게 보이지요?「예.」무슨 색이냐? 백금색에다 무슨 색깔?「보랏빛입니다.」보랏빛이에요. 그래서 눈이 시어지는 거예요.
세상의 모든 문세가, 가는 길이 본연의 세계를 맞추어서 가기 위한 거예요. 타락했지만 본성의 요소가 있어서 정성을 들이는 사람은 그런 말을 쓰고 그런 시를 쓰고 그런 문학적 표시를 해 가지고 작품을 만드는 거예요.
햇빛이 흰빛만이에요, 누런빛만이에요?「둘 다입니다.」왜? 둥글둥글 돌기 시작하면 누런빛이 나는 거예요. 달무리와 같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햇무리도 누런빛이라구요. 누런빛을 내요. 그 다음에는 빨리 돌게 된다면 흰빛이 돼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면 발광체가 되는 거예요. 흰빛은 밤에도 빛을 발하지요? 어두캄캄한 밤에도 흰빛이 표적이 되지요? 마찬가지예요. 세상이 지옥 천지, 어두운 밤이라 해도 표적이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게 흰빛이에요.
그래서 영계에 가게 되면 그래요. 영계에 가면 수시로 태양과 같이 빛으로 떠 있다구요. 떠 있어 가지고 비쳐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하나님은 특별히 더 밝은 빛이에요. 그것이 떠 있는 것이 저세계에서는 밤과 같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나타나면 낮과 같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대하는 낮의 세계에 빛을 발하면서 영원히 동서사방의 360도를 맞출 수 있게 될 때 전부 올라간다는 거예요. 120도면 얼마만큼 가고 240도면 얼마만큼 가고 이렇게 가까울 때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달무리, 햇무리가 생기지요? 그렇게 하나로 살기 위한 것이 오늘날 인생이 가야 할 이상천국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것도 몰라 가지고 연애를 하고 그래요. 여러분은 연애 안 해요? 연애하면 각을 째 버리려고 해요, 오차(五車)로 해 가지고. 그건 종자를 받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앞으로 타락했던 사람들은 고자를 만들어 가지고 고도(孤島), 섬에 보내서 땅을 파고 개척하는 일생을 보내게 할지 모를 거예요. 얼마나 무서운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 잡동사니가 들어와 가지고, 내가 한 눈을 이렇게 하고 보게 되면 남겨놓을 사람이 한 놈도 없어요. 이 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칼을 들게 되면 인류의 3분의 1을 잘라 버려도 법에 안 걸려요. 왜? 사탄세계가 소생․장성을 지배하면서 얼마나 피를 흘렸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소생․장성을 하얗게 만들기 위해서는 전부 다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이 더럽혀질까 봐 내가 고생을 하고 책임지고 교회를 갖추어 나오면서 새까맣던 것을 부지찌근 하게 이래 가지고 흰 것을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흰 것을 만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40년 가더라도 힘들어요.
앞으로는 그렇게 안 해요. 재까닥 재까닥 처리해요. 이제는 법적 시대가 오는 거예요. 나라가 생기면 헌법이 생기고 제반 환경적 법, 문교부면 문교부의 법이 생기고, 상공부면 상공부의 법이 있다구요. 전기도 법이 있는 거예요. 법이 없으면 전부 다 큰일나요. 법을 안 지키게 되면 매일같이 발전소가 폭발해 버려요.
그래, 법이 필요한가요, 필요치 않나요?「필요합니다.」이놈의 자식들! 법이 필요한 걸 모르니까 절대 법을 만들어야 할 선생님의 책임이 남아 있어요. 절대 법은 무슨 절대 법이냐? 무엇을 보호할 수 있는 절대 법이냐? 참사랑을 보호하는 절대 법! 그 이상 귀한 법이 없어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공부를 하는 것도 자기를 위해서 하는 사람은 출세 못 해요. ‘아이구, 피곤해. 자자!’ 할 수 있어요? 자기 아버지가 죽고 어머니가 죽을 시간인데 말이에요. 왜 죽느냐 하면,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일선에서 죽는다 할 때, 그 길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모든 문제를 아버지 이상 알아야 돼요. 노력해야 돼요. 참아야 돼요. 이게 천리예요. 가식이 아닌 천리예요. 영원 불변한 진리의 궤도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지요?「예.」
훈독회를 왜 하는 거예요? 시간 보내고 말이에요. 나도 싫어요. 그러나 내가 얼마나 잘하느냐? 훈독회 제일 대장이 나지요?「예.」그거 알아요?「예.」대장 혼자 있어 가지고 그 나라가 뭘 하노? 집에서나 대장 할 수 있지, 군대가 없으니, 나라가 없으니 대장이 어떻게 되나? 도리어 가정에 들어와서는 방해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훈련을 하는 거예요.
집에서도 그래요. 망한 집은, 역적 된 집안은 그 어머니로부터 뭐가 돼요? 역적의 집안은 3대를 멸하고 7대를 멸한다고 하는데, 그 여편네들하고 아이들이 뭐가 돼요?「종이 됩니다.」무슨 종?「관노가 됩니다.」관노가 뭐예요? 기가 막히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해방 받아 가지고, 그런 이름을 넘어 가지고 대통령이 되고 수상이 되겠다고 공부한다면, 부모가 그랬으면 얼마나 노력해야 되겠나? 관노의 몇십 배 이상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아들딸이 관노가 된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거 알아요? 백정 놈이 됐어요. 소 똥을 치우고 소를 잡는 백정 놈!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전통의 역사에 있어서 자기 본향의 조국을 잃어버린 비참함! 역모하겠다는 사람이 나라를 대신 찾겠다는 패들 아니에요? 그것이 실패하게 되면 그런 자리에 가지요? 마찬가지야, 이 쌍놈의 자식들아! 똑똑히 알아야 돼.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본연의 세계로 바로잡아야 돼요.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그 말이 쉬워요? 선생님이 하나님을 해방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영계의 소식을 들어 보라구요. 전부 다 문 총재를 찬양하지요.
하나님도 이번에 왕권 즉위식을 하고 나서는 불쌍하게 자란 그 아들에게, 잘났는지 못났는지 나도 모르겠지만, 못난 사람 중의 못난 사람 취급을 받은 억울하고 분한 그 한을 풀라고 해요. 그래 가지고 본연의 자리를 잡아 줬으니,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냐? 천지부모와 같은 입장에 있으니 왕권을 수립한 지구성의 함성을 들으면서, 참부모가 모든 면에 있어서 왕이 되어 달라 할 수 있는 환경이 못 된 것이 하나님의 가슴 아픈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이 부모님의 위신을 세워야 돼요. 내가 해외에 나가서 세계적 기반을 여러분을 위해서 닦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도둑질 다 했어요. 통일산업을 팔아먹고, 내가 땅 산 것을 팔아먹은 거예요. 곽정환도 잘한 게 없어. 얼마나 기가 막힌지 몰라요.
이제는 내가 어떻게 가야 될 것인가를 알아요. 하나님 앞에 염려하던 것을, 이 나라를 어떻게 순식간에 처리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야당 당수, 여당 당수를 타고 앉아 가지고 오줌을 싸서 뭉개더라도 입을 벌리게 하는 거예요. 입을 벌릴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순식간에 천국 만들 수 있는 길이 있는데, 강제로 해서는 안 돼요. 본을 보여 줘야 돼요.
그래서 국민의 쓰레기통이 되어 가지고…. 그것이 쓰레기통인데 무슨 쓰레기통이냐? 금으로 만든 쓰레기통이에요. 쓰레기를 버리고는 금으로 된 이 쓰레기통은 국가의 보배로서 박물관에 제1품으로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얼굴을 보게 되면 아무 수심도 없는 것 같지만, 천야만야한 한의 역사를 갖고 있어요. 그 역사를 말하면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7대가 통곡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말을 안 해요, 알게 되면 그 아픔을 느낄까 봐. 다 커버해 놓고 자기들이 했다고 해 가지고 이러니 그것이 자기 세상인 줄 알아,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 이 남자 도둑놈의 새끼들!
순전단이야? 순전단이 무가치한 것이 아니야. 며칠 됐나, 수련?「15일째입니다.」15일째인데 왜 처음으로 여기에 왔어, 훈독회에?「그동안 사업활동을 했습니다, 경제복귀.」여자들은 앞으로 열두 명 이상, 열셋 열넷 아들딸을 혼자 남편이 없더라도 먹여 살릴 수 있어야 돼요. 기독교가 죽고 살아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맞는 거와 똑같은 입장에 서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여자들을, 일본의 여러분 선배 여자들을 내가 훈련시켰어요. 어디 가든지 돈이 없더라도 먹고 살아야 돼요. 어디 집회에 가게 되면, ‘미국에 와라.’ 하면 일주일만 준비하면 자기가 벌어 가지고 오는 거예요. 이렇게 훈련된 사람은 선생님이 오라면 못 가는 데가 없어요. 길자, 벌어 가지고 다니나? 응?「예.」벌어 가지고 다녀?
나는 그래요. 한푼 없더라도, 나는 아들딸이 있더라도 혼자 무엇을 해서라도 먹여 살려요. 낚시를 하든가 사냥을 하든가 땅을 파든가 뭘 하든가 해서.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내가 지금 남미에서 이상촌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안 해본 것이 없어요. 그 자리에서 나는 이러한 꿈이 있었어요.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박구배, 왔나? 안 왔구만.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한을 풀기 위해서 만들라고 하는 거예요.
젊은 놈들은 생각해야 돼요. 청춘, 40대에 천하의 왕이 되어야 할 입장에서 거지 떼거리로서 이름도 못 세워 놓고 흘러가야 할 것을 알아요. 그러니까 내 대신 그럴 수 있는, 왕권을 천세 만세 자랑할 수 있는 젊은 놈들을, 2세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그런데 2세가 똥물에 젖었어요.
우리 아들딸도 지금까지 내가 손을 못 댔어요. 교육을 못 했어요. 이제라도 효진에게 ‘너 이제 안 하면 목덜미가 부러지는 줄 알아.’ 그래요. 후려갈긴다 이거예요. ‘너, 이래 가지고 체면이고 무엇이고 식구들 앞에 부끄러운 자신을 가지고 어디 대가리를 휘젓고 나타나? 못 나타나!’ 하고 후려갈기더라도 괜찮지요. 자기가 잘못한 줄 알아요. ‘왜요?’라고 말을 못 해요.
그래요. 나는 그런 사람이에요. 둘 중에 하나는 없어져야 돼요. 나쁜 것은 없어져야 돼요. 안 그래요? 그것이 하나님의 복귀의 뜻이에요. 둘 중에 하나는 없어져야 돼요. 강제로 없어질 수 있는 자기 신세, 소화되어 가지고 충신은 못 되더라도 충신의 깃발을 만드는 사람이라도 되라는 거예요. 그림이라도 그려 가지고 품고 가라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없어진다구요. 그렇지요?
깃발을 달라고 했는데 왜 깃발 안 달아요? 이번에 천일국의 깃발을 달겠어요, 안 달겠어요? ‘4년 이내에 깃발을 달라.’ 할 때 안 다는 집은 내가 손을 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놈의 자식, 순전단 뭐 어떻고 무슨 축복을 받았다고 해 가지고 오래 됐다는 이놈의 간나 자식이 깃발을 안 들고 처단 케이스에 들어갈까 봐 염려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말씀으로 훈시하고 전부 다 이루는 거예요. 그렇지 못하면 내가 저나라에 말한 것을 이루지 못한 한을 남기고 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먹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고, 뜻을 위해서 하고 먹어야 돼요. 밥을 먹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굶고라도 해야 돼요. 죽어서라도 해야 돼요. 그러한 한의 역사를 풀어야 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이 있다면 그 길을 찾아 나서서 더듬고, 그것이 더럽혀져 있으면 길을 다시 수리해 가지고 본연의 길을 내놓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고속도로, 하이웨이를 만들어 가지고 효자의 고속도로, 충신의 고속도로, 성인․성자의 고속도로를 만들어야 돼요.
가정의 고속도로, 그 다음엔 나라의, 세계의, 천상세계의, 천주의 그런 효자의 고속도로, 충신의 고속도로, 성인의 고속도로, 성자의 고속도로를 만들어서 거리낌이 없어야, 하나님이 마음대로 창조이상세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본연의 자세로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주인으로서 행차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죽기 전에 해야 돼요. 바빠요. 어머니는 쉬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아이구, 훈독회도 조금만 해요.’ 그래요. 그런다고 해서 내가 그것을 안 들어요. 마음이 편안치 않아요. 알겠어요? 마음이 편안치 않아요. 마음의 해방을 위해서 내가 이뤄야 할 기반을 못 닦으면, 본을 보여 주지 않으면 천상세계에 있어서 마음이 하나 못 된 사람이 천국에 들어오겠다는 것을 막을 도리가 없어요. 지상의 법이 천상의 법이라는 일원화된 일방통행의 법 이론을 갖추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돈도 없는데 일을 크게 벌여요. 내가 그랬지요? 지금 선거하는 사람이 선거비로 얼마를 쓰나? 얼마 쓰는 줄 알아?「법적으로는 인구 비례에 따라서 7천만 원에서 1억5천만 원까지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 가지고는 도저히 안 되기 때문에 비자금으로 최하 5억 원 정도 있어야 됩니다.」
선거할 때 우리가 나라에 보낼 사람은 돈 한푼 안 쓰고 선전하는 사람을 보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야당 여당 당수들에게 내가 한번 권고를 할 거예요. ‘이놈의 자식, 나 세계에 이런 기반을 닦고 왔어. 왜? 이 복을 이 나라에 주기 위해서. 받을 자격 있어?’ 그거예요. 요전에 대회 때 대가리 큰 녀석들을 전부 다…. 정당 당수가 왔어도 내가 들이 까 버리려고 했어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배포가 있나, 없나?「있습니다.」
후려갈겨요. 이놈의 자식, 나한테 말해 봐라 이거예요. 몇십년 정치 해먹으면서 나라 망친 괴수들 아니에요? 회개할 줄 알아야 돼요. 뭐 문 총재도 자기 나라를 도와주고, 종이 되어서 심부름해 가지고 자기 발등상이 되어 주겠어?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요전에 어떤 녀석이 와 가지고 ‘내가 이렇게 되면 문 총재를 자랑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안내하려니까 도와주소.’ ‘퉷! 집어치워, 이 자식아! 너희들의 신세를 지고 내가 통일교회를 협조 받으려고 한 것이 아니다. 반대 받으면서도…. 아, 이 정권이 통일교회를 없애려 하지 않았어? 없애 봐, 어디! 누가 대가리가 깨지고 누가 뿌리가 뽑히나.’ 그걸 알아요. 알겠나?「예.」
당당한 집의 자식이에요. 아들딸이에요. 가문의 법을 지켜야 되고, 가문이 찾아가는 그 나라의 법을, 그 세계의 법을 지킬 줄 알고, 그래 가지고 죽어야만 죽은 무덤 동산에 봄이 되면 꽃이 안 피면 꽃이라도 꽂아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는 것들은 지옥에 다 묻혀 버려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한국의 누가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가 선생님을 추모하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모든 유명한 사람들이 ‘천지부모, 구해 주소!’ 하는 소리가 컸지요? 그게 거짓말이야, 곽정환? 거짓말이야? 거짓말인 줄 알아, 어때?「참입니다.」내가 이렇게 왕권 수립을 위해 가지고 시간만 있으면 그런 얘기를 하는데 자기들은 왜 안 해요? 이제는 자기들의 몫인데. 자기들의 몫이라구요.
여러분은 조국광복을 해야, 그 나라의 왕권을 세워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하늘나라의 왕권을 세웠으면 지상의 왕권을 세워야 돼요. 선생님은 이 땅 위에 몸이 있지만 영계까지 두 세계를 왕래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돼 있으니 선생님 보기에….
나라의 왕권을 세우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세워야 되는데, 거꿀잡이가 돼 있어요. 이것을 누가 책임지느냐? 선생님과 흥진 군이 책임져요. 부자가 책임지는 거예요. 부자가 잘못했지요? 그렇지요? 아비와 가인이 잘못했으니 부자가 책임지고 이 거짓 떼거리들을 전부 다 해방시키니, 그 책임을 못 하거든 내가 심판 받겠다 이거예요. 그런 공약 밑에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때요? 공약을 지킬 수 있는 부모님이 진짜…. 지금은 3대권이에요, 3대. 하나님 1대고, 아담 해와는 없어요. 부정하는 거예요. 일족 전부, 사탄까지도 부정해 버리는 거예요. 참부모가 2대예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연결된 2대고, 여러분은 몇 대예요?「3대입니다.」3대예요. 얼마나 무서워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늘나라의 해방과 더불어 참부모 해방과 참부모의 나라를 해방시켜 드려야 할 3대의 한을 풀어 가지고 접붙여 가지고 우리를 이렇게 세계적으로 낳아 놓았으니, 여러분은 그 나라의 왕권을 찾아 하나님 앞에 드리거나 부모님 앞에 드리지 않으면 체면이 못 서, 이 쌍놈의 자식들아! 정신차리라구. 알겠나?「예.」
태양을 볼 때 부끄러워요. 내가 뜻의 길에 있어서 기도를 하는데 17시간 이상을 수개월 동안 했어요. 눈이 시려서 태양을 못 봤어요. 기가 차요. 하나님이 이럴 줄 나도 몰랐어요. 이럴 수가! 하나님의 신세가 이럴 수가! 기도하기가 부끄러워요. 얼마나 무서워요? 책임 못 하고 나타나기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칼날로 세포를 에면서 이 길을 찾아온 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누구에게도 못 가르쳐 준 것을 가르쳐 줘서 해결할 것이 아니에요. 투쟁해서 찾아와야 돼요. 투쟁해서 찾아와서 하나님의 갈 길을 건설해 줘야 돼요.
아담이 잃어버렸지요? 그러니 하나님의 한을 못 가르쳐 줘요. 반대예요. 뭐 이렇게 이렇게 가르쳐 줬으면 그 다음에는 감옥이든지 어디든지 처넣은 거예요, 반대로. 그렇게 문 총재를 하나님이 제일 원수시 했어요. 사탄 대신 시험 무대의 동산에 묻어 버리겠다고 하나님이 생각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내가 무슨 말을 했나? 재림주가 될 수 있는 사람을 사탄세계의 공동묘지에 왕초의 무덤을 만들겠다고 했다는 거예요. 사탄도 다 굴복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그러려니 오죽 했겠나? 하나님도 사랑이 뭐예요? 저들이 못 하는 것을 하고도 남아야지요. 그러니 천 대 맞을 수 있는데 만 대 맞아도 살아남아야 돼요. 그 원칙이에요.
백 점이 아니라 120점이 아니라 몇백 점 점수를 표준으로 해 가지고 훈련시켰기 때문에…. 누구를 위하여? 나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사탄세계를 위해! 알겠어요? 가인을 녹여 놓았으니 사탄세계가 머리를 못 들어요. 그 사랑의 부모 앞에는 못 드는 거예요. 이런 말까지 내가 안 하려고 했어요.
공동묘지를 바라보게 되면 ‘아, 내가 예수님을 저 공동묘지에 모셔 가지고 그 영혼들이, 사탄들이 해방의 천국을 건설해야 될 것인데.’ 이런 생각을 하고 살아 온 거예요. 죽을 사지에, 당장에 교수대에 나가더라도 죽지 않는 것이 ‘내가 죽어서 어디 가 묻힐 거야?’ 하는 거예요. 지옥세계의 빛나는 동산 가운데서, 어두운 세계의 등대와 같은 표적으로서 무덤을 천상세계에서 찬양하고 경배할 수 있어야 지옥을 해방할 수 있다구요. 그 말을 알겠어요?「예.」
어머니도 알아야 돼. 너무나 당당할 때가 많아. 나는 하늘을 위해서 당당하지 못했는데 당당해. 아들딸도 다 당당해. 이것을 바로잡아 놓고 가야 되겠어요. 이게 찌그러지면 천지가 요동해요. 죽기 전까지 정비해야 돼요. 이제 여러분에 대해서는 손댈 수 없어요. 선생님의 가정을 정비해야 돼요. 기가 차지요, 사연들이. 왜? 누가 해야 돼요? 여러분이 책임 못 했으니, 형님 가정으로서 모시지 못했으니 그 대신에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내가 남미 판타날에 효진이를 데리고 가서 그 녀석을 앞에 차를 태워 보내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네가 저 자식을 책임져야 되는데 책임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누가 책임지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책임 못 지고 형제들이 책임 못 져요. 나라가 책임 못 져요. ‘내가 흘린 눈물은 거짓 눈물이 아닙니다. 참사랑의 눈물이기 때문에 모든 생명의 이상인 사랑을 찾아가는 그들은 사막 같은 세계에 물과 같이 사랑의 눈물을 흘리기 때문에 문제없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마음으로 기도해 준 것이 생각나요. 그 때부터는 그놈의 자식이 보기도 싫더니 ‘뭐가 없나?’ 이래 가지고 집도 내가 마련하고, 그 일을 다 했어요. 심각해요. 선생님을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진짜 선생님의 아들딸 아니에요? 진짜 3대이니까. 응?「예.」역사 이래에 없는 자리에 섰는데 함부로 살아 보라구요. 저나라에 가서 담이 되어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는데, 눈물과 더불어 가슴 아픈 비통과 더불어 모시지 않을 수 없는 사정을 어떻게 피할 거예요? 그걸 아는 선생님이에요. 여러분에게 그걸 가르쳐 주기 위한 거예요. 가르쳐 주고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나? 이 순전단들!「예!」할 수 있어요?「예!」해보라구요.
나는 여러분 같은 연령에 나 한 사람으로 세계를 요리한다고, 세계까지 휘어잡아 가지고 타고 앉아 이런 얘기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결심하면 순식간에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대학을 졸업한 1천7백 명을 흘려 버렸어요.
이제는 내가 기금이 있다면…. 교회는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인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를 만들어 놨어요. 그 기금을 만들어 줘야 돼요. 교육기금, 그 다음엔 언론기금, 그 다음엔 망하는 가인세계를 재교육하기 위한 기금! 알겠어요?
대한민국의 정치세계에, 내가 국회의원에게 자금을 대 주면 법에 걸린다구요. 알겠나? 그렇지만 초국가권, 야당 여당의 국회의원들을 내가 교육하겠다고 천억 원을 써도 안 걸려요. 40일수련만 하고 내버려두는 거예요, 어디로 가나. 틀림없이 선생님을 따라온다구요. 그런 것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어때, 윤정로?「해야 됩니다.」돈이 없으면?
그러니까 총생축헌납을 하라는 거예요. 그게 자기 것이 아니에요. 10년, 20년 끌고 가면, 그것이 병균이라 뽑지 못하면 죽어요. 에이즈가 몇 년까지 잠재해 있나?「10년까지입니다.」12년까지예요. 벗어날 길이 없어요.
자, 천일국을 다 해놓고 해방된 자기 고향으로 돌아갔으니 내가 이제 할 게 뭐예요? 부모님이 할 게 뭐예요? 이제는 한판 놀고 먹고 자야 되겠다 이거예요. 누구와 더불어? 어머니와 더불어. 어머니가 또 그걸 싫어한다구요. 내가 놀자는 곳에는 안 가려고 해요. 자기가 놀고 싶은 데로 가자는 거예요.
어머니를 따라가야 되겠나, 어머니가 아버님을 따라가야 되겠나? 응? (웃음) 나는 바다에 가서 놀고 고기들하고 놀고 산에 있는 멧돼지 하고 친구하고 호랑이하고 놀고 싶은데, 아 이건 그림 호랑이는 좋아하고 그림 고기는 좋아하지만 실제는 싫어하는 거예요. 실제를 싫어하면 안 되지요. 실제를 좋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풍상 맞는 낚시질도 했어요, 미친 사람같이. 벼락이 쳐서 앞 나무가 쓰러지면 ‘너는 쓰러져라. 나는 낚시를 한다.’ 그런 역사를 가진 사나이예요. 무슨 일이야 없었겠나?
남미의 판타날에는 스크리 뱀이, 25미터 되는 뱀이, 한꺼번에 세 사람을 말아 가지고 삼켜 버릴 수 있는 뱀들이 수두룩해요. 그것들은 낮에는 사람에게 드러나니까 숨어 있다가 저녁이 되면 먹이를 찾는데 먹이가 물 속에 없어요. 스크리 사는 동네에는 없으니까 가장자리에 나오는 거예요.
남미에 가게 되면 물 돼지가 있지요? 뭐라고 그러던가?「카피바라!」카피바라인지 무엇이지 그것들이 밤이 되면…. 밤에는 모든 것이 요동하거든. 드러누워 자는 거예요. 자면 가장자리에 나와서 대가리를 이렇게 하고 있으면, 10미터쯤 떨어져 있으면 20미터의 뱀이 쓰윽 10미터만 가 가지고 꽁지만 한바퀴 감으면 완전히 감아 치워요. 감아 치워 가지고 딱 말아서 찌이익 힘 주면 죽는 걸 알아요. 그러면 풀고 입으로 삼켜 버려요. 위험한 거예요, 거기에서 낚시질하는 것이.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일주일만 해도 사람이 동네방네 죽어 넘어져요. 거기에 선생님이 알몸뚱이로 가서 그 놀음을 했어요. 어느 누가, 여러분이 선생님을 보호하겠다고 한번 찾아나 와 봤어요? 그런 환경이지요? 내가 누구 신세를, 보호를 받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죽더라도 당당히 혼자 싸워 가지고 해결하는 거예요. 지금 여기에 시큐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들이 있어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다니는데, 나는 그것 싫어요. 매달 그들에게 비용 쓰는 것을 가지고 죽어 가는 사람 몇백 명, 몇천 명을 살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죽고 사는 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예.」
오늘 첫출발을 하는데, 천일국이 새로이 출발하는데 고향으로 돌아가서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돼요, 일족의 메시아. 가정적 왕이 되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국가 메시아권, 예수가 실패한 것, 120개 종족이 합해 가지고 나라를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열심히 하게 된다면, 대한민국의 선거권을 중심삼고 순식간에 여러분이 국회의원 안 하겠다고 도망가더라도 잡아다가 국회의원 시킬 수 있는 날이 눈앞에 가까이 왔어요. 알겠어요?「예.」
지금도 그래요. 다음에 대통령 될 사람 중에 문 총재가 지지하지 않는 녀석은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통반격파를 몇 년 했어?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 유종관?「예.」이놈의 자식, 말은 잘 하고 꿈은 크지만, 그 꿈을 자기 힘으로 이뤄야 자기가 그 자리에 올라갈 수 있어. 지원 받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
하나님은 창조이상을 만들어 놓고 왕이 되려고 했지, 왕 만들어 달라고 원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왕 만들어 달라고 하지 않던 그 사상이 있었으니 몇천만년 영어의 몸으로 있었던 거예요. 알겠나?「예.」곽정환!「예.」황선조!「예.」뭘 하려고 내 앞에 와 앉았어? 그 일을 해야 된다구. 알겠지, 이번에?
순전단 너희들도 아침에 잘 왔구만. 내가 저 녀석들을 내버려두고 뭘 하는지 한 번도 못 가 봤는데, 찾아와서 이런 말을 듣는 것이 처음 들었지만 제일 마지막으로 들을 귀한 말을 들었으니, 이것을 가슴에 품고 그것이 씨가 되어 가지고 나무가 돼 가지고 꽃이 피어 열매 맺힐 수 있어야 돼요. 그 열매를 거두고 안게 되면 천하가 여러분 앞에 품긴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자기가 천 명, 만 명의 새끼를 가졌으면 천하가 그 품에 품긴다는 거예요. 그런 아비가 되고 어미가 되기 위한 수련과정에 있다고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순전단에 영원히 선생님이 훈계하는 훈시로 알고 그대로 살겠다고 하면, 통일교회를 믿고 패자가 되어 가지고 지옥 갈 사람이 없어요. 내가 보장해요. 이미 세상을 넘고 나라를 넘고 세계가 보장된 권위의 자리에 선 레버런 문으로 알고 있어요. 여러분이 보장하지 못해 가지고 대가리 떨어진 녀석은 옥살박살 천야만야한 벼랑에서 악어가 득실거리는데 떨어진 것과 마찬가지가 되어 버린다구요. 순식간에 삼켜 버리는 거예요.
그러한 위험천만한 이 길을 달리고 있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한 발짝이라도 잘못되면 끝장이 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절개를 지켜야 돼요. 순결을 지켜야 돼요.
성진 어머니가 병원에 들어가 있지만, 그 여자가 나에게는 원수예요. 통일교회가 이렇게 갈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화여자대학의 김활란과 박 마리아가 원수예요. 죽은 박 마리아와 김활란을 사도 바울의 동역자로 만들어 줬어요. 그렇지요? 그게 거짓말 아니에요. 그러니 (성진 어머니를) 가게 할 때 그냥 가게 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했지만 지금까지 도와준 거예요. 어머니가 도와주며 나왔어요. 그건 뭐냐 하면, 그 어머니가 반대해도 통일가의 담이 무너지질 않아요.
어머니가 성진 어머니를 보기를 했나? 자기가 원해 가지고 강제로 이혼해 가지고 헤어진 거예요. 상관도 없는 사람인데 지금까지 어머니가 도와줬어요. 집을 두 번이나 갈아서 사줬어요. 내가 그래서 어느 한 때에 어머니에게 옷을 입고 나서라고 한 거예요. ‘왜 그러세요?’ ‘내가 가 볼 데가 있으니 가자.’ 집을 사준 것이 옛날 집과 얼마만큼 차이가 있나 보기 위해서. 그것 세상으로 말하면 얼마나 기분 나쁜 거예요? 여자의 마음으로 말이에요. 알겠어요?
이혼한 본처 되었던 그 사람은 상관도 없는데 먹여 살리고 집도 사 주고 한 거예요. 그걸 반대하지 않은 그 남편 되는 사람을 마음으로 존경하겠나, 존경 안 하겠나? 여자로서 어때요? 지금 몇 년이에요? 수십년 동안 그 일을 그렇게 한 거예요. 왜? 지옥까지 해방해야지요, 지옥까지! 원수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 집안이 나를 받들었으면 선생님이 통일교회가 필요 없어요.
최 씨네 집안이 유명하다구요. 선천에 선교사들이 와 가지고 거기에 서 직접 정주까지 오는 중간다리를 놓아 가지고 처음으로 지은 교회가 성진이 어머니의 집 터 위에 달아 지은 교회예요. 유명한 교회고, 그 집안도 유명하다구요. 아, 그러던 집안의 사위라는 것이 뭐 재림주야? 구름 타고 오는 재림주를 믿는데 사람으로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원수라구요. 문중이 합해 가지고 반대했어요.
또 그 어머니(성진 님의 외할머니)는 한 씨예요. 지독한 골동품 신자예요. 알겠어요? 성진 어머니도 영계를 통한 신령한 사람이에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감옥살이까지 했어요, 신앙 때문에. 혼자라도 전부 다 가르쳐 주고 다 이렇기 때문에 신앙을 할 수 있었던 거예요. 유명한 재건교회의 출발한 조상들과 친구들이에요. 이 집안이 했으면 재건교회의 재산을 도와줄 수 있는 부촌이에요.
왜정 때 해방 전에 내가 결혼했기 때문에 거기 지하에서 운동하는 지하예배 장소를 가게 될 때 유명하다는 양반이 나한테 얘기하라고, 설교하라고 해 가지고 설교하는 바람에 나하고 떨어질 수 없게끔 만들어 놨어요.
지금 여기에 내려와 있어요. 부인인데 그 남편 되는 사람이 온 거예요. 옛날에 자기들이 인연이 있으니 도와 달라고 왔더라구요. 그런 역사, 여러분이 그런 역사를 몰라요.
탕감복귀역사가, 그물을 떠 가지고 맨 첫 코…. 투망을 알지요? 한 코에서부터 시작해요. 끝까지 올라갔다가, 가려놓은 모든 것을 왔다갔다할 줄 알아야 투망을 고칠 수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구원섭리, 탕감복귀라는 것이 뭐예요? 의사가 되지 않고는 안 돼요. 알겠나, 이 녀석들? 「예.」 알겠어요? 「예!」
선생님을 눈을 바라봐요. 똑똑히 바라보라구요. 내 눈이 조그마하지요? 카메라의 조리개를 좁게 하면 멀리 보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눈이 투시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딱 하게 되면 틀림없이 멀리 본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딸도 그런 자격을 가지고 교육하게 되면…. ‘이놈의 자식, 오늘 가서 뭘 했구만.’ 거짓말하면 배때기를 눌러 가지고 굴복시켜서라도 바로잡아 줘야 돼요. 강제로라도 해야 돼요. 아들딸에게 방금도 나오면서 ‘너를 이제부터 내가 강제로 강압하니 반대하지 마. 대가리가 터지더라도 너를 내가 바로잡아 줘야 돼. 할 거야, 안 할 거야?’ ‘예.’ 그 사람 성품이 참 좋은 거라구요. 멋진 사나이예요, 사실은. 잘 길렀다면 얼마나 좋았겠나 이거예요.
효율이! 매도 많이 맞았지? 선생님이 자기를 꼬셔 가지고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하면서….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하면, 이 패들이 그래요. 이스트 가든에 효율이라는 녀석이 있어 가지고 젊은 사람을 도와주고 방해한다고 해 가지고…. 불쌍한 효율이기 때문에 내가 아들 대신 사랑해 주고 아껴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데, 자기를 중심삼고 관찰해 가지고 해결하려는 그런 모의를 하고 그렇기 때문에 안 된다고 했다구요. 망하더라도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잔소리 말고. 땅을 사라 하면 이런 조건을 가지고….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배를 얼마 해라 하는데 자기들이 쑥덕공론해서 갈라 가지고 하나만 사겠다고 해서 ‘이놈, 당장 해!’ 그랬어요. 만약에 세 사람이 갈라서 하는데 전부 사겠다는 사람이 그걸 제안했으면 그걸 부정하고 팔더라도 나한테 물어 봐야 돼요. 세상 경제를, 돈을 알기 때문에. 무슨 짓을 해도 너희들이 먼저 못 산다 이거예요. 그래서 전부 사라고 했는데 그 둘만, 자기들이 필요한 것이 뭐니뭐니 해서 야단해 가지고….
생각이 그렇게 다르다구요. 내가 뭘 하려고 그래요? 집을 짓는데 필생에 없는 집을 지어야 되겠어요. 뭐라구요? 환태평양시대의 하와이예요. 이게 하와이의 아일랜드예요. ‘일을 해와라’를 빨리 하면 하와이예요. 그런 뜻이 통한다구요. 여기에 유치원으로부터…. 선문대 총장 안 왔나, 오늘? 어저께 돈 8억을 받아 가지고 좋아서 돌아간 모양이구만. (웃음) 제일 중요할 때 빠져요.
이창렬!「예.」어디서 죽을래?「임지에서 죽겠습니다.」임지가 어디 있어?「말씀하신 대로….」왔다갔다해서 나는 임지가 없다고 생각한다구. 여긴지 저긴지 모르겠어. 생명을 걸고 자기를 생각하지 않고 식구들을 생각하는 거기에서 장자권의 마음을 가지고 ‘돈 없이 일하자!’ 하면 자기 뼈를 팔아서 ‘그래야지!’ 할 수 있는 마음 자세가 안 돼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명심하겠습니다.」그래서 내가 믿지를 못해, 백 퍼센트. 소생․장성 사탄 보따리가 남아 있어.
완성시대에는 완전히 소생 대신, 장성 대신 완성을 해야 돼요. 맨손 가지고 해야 할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내가 삼팔선을 맨손으로 넘어와서 이 기반을 닦고 살았어요. 거기를 넘어서면서 ‘아버님, 삼팔선은 내 힘으로….’
내가 요전에 김일성을 만나고 그럴 때, 자기 부모의 묘지에 있어 가지고 문 총재는 어떠냐 하고 테스트를 개시한 거예요. 누나 누이동생이 오빠 동생을 얼마나 그리워했겠나? 그렇게 정성들인 부모를 알아요. 어머니가…. 아버지는 뭐 대범한 남자니까. 어머님이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자식이에요. 여덟 형제면 일곱 형제가 다 죽더라도 나 하나 남으면 된다고 생각한 어머니라구요.
있는 정성을 다 한 그 부모에게 내가 버선 한 짝도 사주지 않았어요. 손수건 하나도 사줘 본 적이 없어요. 고생하는 어머니에게 돌아가서 학비가 없어 가지고 고생할 때는, 어머니의 몸뚱이를 팔든가 형제를 희생시켜서라도 도와주지 않으면 하늘에 벌받는다고 했어요.
그걸 아는 것이 형님이에요. 형님은 내가 뭐라고 하면 집을 팔지 말래도 집을 팔아요. 그러니 형님은 자연굴복이에요. 형님이 한 가지 안 것이 뭐냐? 다 모르지만 세상의 형제 가운데 동생은 역사에 없는 사람이라는 것, 그것만은 알아요. 죽을 사지에라도 동생을 살려 주기 위해서는 서슴지 않고 갈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 형님이 그러니 나는 그보다 나아야 된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신세를 졌기 때문에. 죽음 길 정도의 길을 가는데 피해 가려고 할 수 없어요. 그 형님을 생각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내가 뭘 하겠다고 말 한마디 안 했어요. 이제는 영계에 들어가서 청평에 와서 그렇게도 감쪽같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뭘 한다는 걸 한마디만 했어도 청평에 가서 대모님을 모시고 같이 일하는 데 부끄럽지 않을 텐데, 깜깜 밤중에 살다가 하늘나라의 최고의 자리에 왔으니…. 선생님의 어머니의 사명이 얼마나 힘들어요? 분하고 원통하지만 참고 간다는 말을 내가 들었어요. 얼마나 힘들어요? 여러분 통일교인보다 몇십 배 힘들다고 생각해요.
형님도 마찬가지예요. 모르고 가서 내가 축복하고 나니까 지옥 밑창에서 천상 끝까지 올라왔으니, 그 다리를 누가 놓은 거예요? 동생이 놓은 것을 아니까 돈이 있으면 돈을 쓰려고 하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어려운 일을 하겠다고 찾아다닐 수 있으니 부모의 형님, 부모의 어머니가 위신을 세울 수 있지 않느냐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가더라도 내가 ‘어머니!’ 하고 인사를 안 해요. ‘형님!’ 하고 인사를 안 해요. 대모 님, 흥진 군을 중심삼고 수고했다고 하지. 불효자예요. 세상에 불효자고 망나니고 탕자와 같은 신세에 있지만, 그 마음은 나라의 충신과 세계의 성인, 성자의 뼈보다도 더 귀한 뼈를 남기고 가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철학이에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간다 하면 영계가 총동원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나를 모시러 올 것이냐, 뒤로 돌아설 것이냐? 어떨 것 같아요?「모시러 옵니다.」
내가 갈 때는 하나님의 편지를 보게 될 때, 왕권을 못 가진 한을 품은 아버지 앞에 불효 자식의 모습으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가기 전에 무슨 짓을 해서라도 그 이상의 기준을 만들기 위해서는 학교를 짓더라도 세계에 남아질 수 있는 학교를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나? 뼈를 팔고 통일교회에 있는 피살, 골수를 짜서라도 세상에 없는 학교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선문대학을 가지를 못해요. 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못 했어요. 가 가지고 그것을 바라보면서 좋아하지 않아요. 돌아볼 때 ‘이게 왜 이렇게 만들었어? 내가 만들면 이렇게 안 만들 텐데.’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이 나니까 좋은 것보다도 낙심이 가요. ‘이놈의 자식들, 적당히 해먹었구만.’그런다 이거예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똑똑히 하라구, 그런 아버님을 모시겠다면. 내가 시키는 일은 돈이 없으면 내가 뼈를 팔아서라도 대줘요. 그러니까 어디서든지 하늘이 모아 줘요.
땅에 구덩이가 있으면 물이 흐르면 여기를 메우고 가야지 그냥 못 간다구요. 처음 나온 생수의 물줄기가 흘러가다가 거기를 들어가 꽂혀 가는 것을 볼 때, 주인을 만나기 위해서 저 아래서 기다린다면 먼저 나온 생수는 구덩이를 먼저 대접하고야 넘어가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이 땅 위에 복지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먼저 지옥을 메워야 돼요. 지옥을 메우고야 복지가 생기지, 지옥을 두어 두면 안 된다구요. 어때요?
윤정로도 교육을 시키라면 교육하는 돈이 없더라도 모아 가지고 펀드레이징을 해서라도 했으면, 돈을 무진장 갖다 쓰고 회의해서 33개 시장을 모아 가지고 내가 몇천만 달러라도 가지고 그 이름을 가지고 하면 그 나라의 최고 인물, 시장까지 우리 편을 만들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난 그런 생각을 했어요.
이런 얘기를 하다 보니, 기념일 훈독회가 다 지나갔다! 한 시간 넘었구만. 훈독회가 귀하지요? 선생님이 지금 말한 것은 이제부터 할 일이에요. 훈독회는 해 나온 일이에요. 해 나온 일을 다 알고 나서야 할 일을 상속받아요. 그것이 천리요, 선생님의 사상이 원하는 길이 되어 있다구요. 역사를 모르는 녀석들은 시대를 책임질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하늘나라를 모르는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이 땅 위에 펼 수 없어요. 그래서 영계를 중요시하는 거예요. 황선조!「예.」청평을 지금까지 탐탁지 않게 생각하지 않았나? 응? 이놈의 자식들! 여기에 있는 교구장이니 책임자라고 하는 사람 중에 거기에 가서 40일 교육을 하게 되면 자기 식구를 잃어버린다고 안 보내는 녀석들이 있어요. 많아요, 내가 영안으로 보면. 이놈의 도둑놈의 새끼들! 선생님의 뜻이 필요하지, 자기 생활의 방편이 될 수 있는 식구 짜박지, 구더기 새끼만 필요해? 이 자식들! 내가 요전에 갈 때 교육을 강화하라고 했는데, 요즘에 8일 수련이야? 80일 수련도 부족 할 텐데. 알겠어?「예.」
황선조는 자기가 지식이 있다고 이념적인 모든 것은 누구보다도 앞섰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영계한테 문의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 아니야? 응?「그렇지 않습니다.」뭐가 그렇잖아? 지금까지 그렇게 나오지 않았어? 흥진 군이 아버지 대신 제물이 되어 가지고 불쌍하게 비틀거리고 가면서 짐을 끌고 가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봤어?
왜 선생님이 8회 대회를 하느냐? 이번에도 8회 대회를 했어요. 그때 승공대회가 8개 대회예요. 그러다가 갔어요. 그때 광주에서 공산당이 나를 노릴 때예요. 사람이 너무나 많이 와서 초만원이 돼 가지고 한 발짝도 못 움직이고 앉았다가는 일어서지 못하게끔 됐어요. 그러니 공산당이 공작하려고 해도 문에서부터 어디 단까지 올라올 수 없어요. 절박한 그런 환경에서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몰라요. 생사지권을 넘고 밟고 넘어가기를 바랐는데, 바로 끝나는 그 시간에 사고가 났어요.
그 시간에 선생님이 다이아몬드 넥타이핀을 잃어버렸어요. 부모님이 결혼식 때 했던 것, 귀한 것이라고 해서 내가 예물로 사왔던 거예요. 한 7천 달러 나가는 것인데 그걸 잃어버렸어요. 이것 가지고 탕감하라고 기도했는데, 그것 가지고는 안 돼요. 실체를 요구하는 사탄세계니 흥진이가 걸려들어 갔어요.
흥진이가 그랬기 때문에 참사냐 비사냐 이거예요. 비통한 참사냐 이거예요. 현장 검증을 했어요. 틀림없이 보니 흥진이는 죽을 것이 아니고 진복이 진길이가 죽을 것이었어요. 차가 이렇게 됐어요. 가로막았다구요. 왼쪽에서 가니까 가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차가 이렇게 왼쪽으로 꺾게 되어 있는데 바른쪽으로 꺾었어요. 그래서 내가 차까지 검사하고 ‘잘 갔다. 내가 책임질게 걱정 마라!’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통일식을 해서 영계에 간 아들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고 그래도 선생님의 아들로서 사상적인 무엇이 있어 가지고…. 제일 불쌍해했어요, 진길이 진복이 형제를. 잔치해 가지고 남은 떡이 있으면 보자기에 싸 가지고 가서 먹자고 했어요. 이렇게 참 사랑했어요, 아버지가 없다고. 외롭게 살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꺾어 가지고 옥살박살 난 거예요, 얘들 둘 살라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내가 책임진다고 했기 때문에 영계에 가는 것도 통일식을 해줘 가지고 길을 다 닦아 줬어요. 천국 가는 길이 평탄치 않아요. 내가 갈 대신 보낸다고 한 거예요. 알겠어요?「예.」‘내가 갈 때 닦아야 할, 하나님이 해야 할 일로 알고 거기에 걸맞게끔 해 가지고 보내니, 장자권으로서 보내니 그렇게 알고 지도해 주소.’ 하고 보낸 거예요.
그때 영계의 총사령관으로 보낸다고 했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자기는 몰랐지요. 가 보니 그렇게 됐다구요. 그러니까 자기가 하는 말이 그렇잖아요? 부모님한테 진 빚은, 그 은덕은 천년 만년 갚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몇 번 죽고 죽더라도, 땅 위에서 부모님의 일을 도울 수 있으면…. 효자가 못 되고 죽었지만 진짜 효자 이상의 효자, 나라의 충신 이상의 충신, 성인․성자 이상의 일을 하겠다는 책임자로 맡긴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엊그제 부모님에게 보고하는 내용이 있었지요? 몇 시간이 되었잖아요? 거기에 잘못된 것이 있으면 즉각 시정해 달라고 한 거예요.
여러분 축복가정들, 이 똥개들을 입적수련을 한 것은 영계의 아들과 땅 위의 아버지가 책임진 거예요. 둘이 책임지고 그것을 벗겨 주기 위한 약속 밑에서, 따라오겠다면 천국 들어갈 때 용서한다는 약속 밑에서 입적수련을 시킨 거예요.
미국 국민 되기 위한 시민증을 타는 것처럼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권한을 이번에 허락하려고 그랬어요. 이제는 뭐냐 하면 혼자 들어갈 수 없어요. 축복 중심가정 일족을 거느리고 들어와라 이거예요. 그래서 어저께 다 배치했지요? 결심했나? 결심했어요?「예.」지금 뭐 협회장이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그것을 해야 돼요. 돌아가서 편성을 해야 돼요. 못 하게 되면 협회장 하던 것을 전부 다 내놓으라는 거예요. 교회 협회장이 필요 없어요, 이제는. 교회가 없어지는 거예요. 가정의 주인만 되면 되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간판을 뗐나, 안 뗐나? 「뗐습니다.」모든 종교가 정착할 곳은,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설치하기 위한 거예요. 영계도 그렇게 됐지, 효율이?「예.」부모를 모시지 못한 것이 한탄 아니에요? 지상의 부모님 앞에 의뢰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흥진 군을 따라 가지고 흥진이 말대로 해라 이거예요. 죽으라면 죽고 살라면 살고! 흥진이가 아버지가 하는 것과 같이 따라가면 흥진이를 형으로 삼고 동생으로서 달라붙어서 흥진이한테 부탁하게 되면 다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요전에 명단 다 나온 것을 이번에 수련하기 8일 전에…. 알겠나? 여기에 효남이 안 왔지?「예.」8일 전에 이름 해 가지고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다시! 빠진 사람 말이에요. 그랬으면 천일국에 지금까지 축복한 사람을 가입시키는 거예요, 재차 사인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들을 중심삼고 거기에 걸맞게 평화대사들도 틀림없이 축복하고 천일국에 가입하는 거예요. 가입하고 그 다음엔 모임을 해 가지고 대사관을 설정할 때 곽정환이 책임지고 회의해 가지고 배치하는 거예요. 분배를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그 나라의 책임자를 중심하고 의논해서 배치해야 돼요.
7개국 사람들을 배치하는 거예요. 영․미․불, 일․독․이! 이들이 선생님을 모시지 못했어요. 알겠어요? 한국까지 모시지 못했어요. 7개국이 합한 곳에서 부모님을 모실 수 있어야 돼요. 영․미․불, 일․독․이, 그들이 하나돼 가지고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72개 곳만 된다 면 세계를 순식간에 요리해요. 7개국의 평화대사가 자기 나라의 이런 것보다도 더 천지부모의 이름을 가진 천일국의 대사로, 영적 대사로 왔다고 할 때, 문 총재를 존경하는 그 모든 위정자들이 반대하지 못하고 따라오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국회의원 한 사람에 남자 여자 네 명씩 평화대사를 배치하는 거예요. 네 명씩 해 가지고 중심자로 세우는 거예요. 동서남북 가정의 네 가정을 중심삼은 중앙으로 세우겠다는 것이 나라의 책임자들이에요. 장자권 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네 가정의 대표예요. 이래 가지고 한 국회의원을 밀어 주는 거예요. 우와! 여기에 있어서 그들이 선거 비용을 쓰는 것에 3분의 1 이상의 돈을 대 가지고 이 두 패들을 교육시켜요. 40일 동안 교육시키면 다른 데로 날아가려고 안 해요. 천일국! 알겠어요? ‘천일국의 아들딸, 국회의원이 없더라도 대사들과 한 패 되어 가지고 죽자살자 형제가 되겠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대사들이 형님의 자리에 있어서 동생의 나라까지 해놓으면,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부모의 정착시대가 지상과 천상세계에 벌어지기 때문에 하늘나라는 해방된 하나님의 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다, 행군할 수 있다! 원리적이에요.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국회의원, 똥덩이 같은 것을 생각하지 마요. 영계가 동원된다구요. 알겠어요?「예.」영계가 전부 다 내려와 가지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자기들도 그렇잖아요? 보게 되면 ‘선생님, 명령해 주소, 어디든지! 선생님이 명령하면 생사지권을 개의치 않고 어디든지 가겠습니다!’그런 부탁을 하는 것을 다 들었지요?「예.」곽정환!「예.」황선조!「예.」이건 또 누구?「유종관!」이건 또 누구?「윤정로입니다.」또 그 다음엔 누구야?「김효율입니다.」그 다음엔 또 누구야? 그 다음엔 누구야?
그건 누구야?「박영선입니다.」누가 제일 귀빈들이 앉는 자리에 와 앉았나? (웃음) 거기는 책임자만 앉는 자리야. 그렇기 때문에 자기 위치를 지킬 줄 알아야 돼요. 천사장도 그러다가 타락하지 않았어요? 다 그래도 선생님이 고생할 때 눈물들을 흘렸던 역사를 가진 사람들 아니에요? 그렇지요? 황선조가 제일 간난아기구만. (웃음) 책임이 커. 말단 동생인데 돌아서면 형님이 되는 거예요. 기러기가 나는 데 있어서 대장 자리에 서면 늙은 대장도 새로 오신 대장을 따라가야지, ‘야야, 자리 바꾸자!’ 못 해요.
그래도 통일교회 36가정도 황선조를 귀하게 여기더만, 보니까. 여기에 간판 큰 도둑놈 새끼 같은 유종영이도. 너는 늘그막에 출세하게 돼 있어. 둘 다 보면 그래. 효율이는 그렇지 못해. 턱이 나왔어. 이게 웃는 발판이 커.
여기는 조금 작으니까 교육해야 돼. 돈이 그리울 수 있는 길을 가야 돼. 돈이 그립지? 윤 선생! 돈이 그립고 명예가 그립고…. 이 사람은 교육하면 누구한테 지지 않는 교육을 하겠다는 그런 뼈다귀가 있는 사람이에요. 그것이 진짜 그런가? 내가 그렇게 알고 남미 책임자로 세웠는데 잘못했나, 그런 것 같은가? 어때?「잘 하셨습니다.」‘잘 하셨습니다’야, ‘잘 알았습니다’야? 어떤 거야?「잘 알았습니다.」
선생님이 그런 뭐가 있다구요. 여러분이 보지 못하는 걸 알아요. 뭐가 있어요. 여러분이 보지 못하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작정해 준 상대를 부정하고 딴 데 가 봐라 이거예요. 두고두고 보라구요. 자꾸 말년에 굴러나가다가 밑창까지 깨져 나가요. 나중에는 동네 아이들이 조약돌을 가지고 놀고 그러다가 어디 가서 없어지는 것처럼 어디 가서 없어질지 모른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재미있고도 무서운 사람이지요?「예.」재미있는 얘기도 잘 하지만 알고 보면 무서운 말도 잘 하지요? 둘 다 맞는 말이에요. 재미도 있고 무섭기도 해요. 그러면 재미있기보다도 무서운 것을 더 재미있게 생각하면 그건 선생님의 아들딸 됨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틀림없이 결론을 내렸다구요. 알겠나?「예!」
확실히 깨달았으면, 알았으면 아는 자가 행치 않으면 벌받아요.「아멘.」누가 ‘아멘’ 했어? 저 녀석이 했구나. 누구야, 이제 ‘아멘’ 한 사람?「순전단 28기 김구한입니다.」신한이 아니고 구한이야, 또? (웃음)
자, 그렇게 알고…. 오늘 훈독할 내용이 뭔지 나도 모르겠다! 요전에 하와이에서 읽던 것을 계속할 텐데, 책을 접어놓아서 정원주는 알 거라구. 읽어 보라구. 한 시간이라도…. 우와! 일곱 시 40분이 됐네. 한 시간이라도 안 하면 30분, 40분이라도 해야지. 잘 들어요?「예.」
기념의 날 훈독회 첫 페이지의 기록, 영광스러운 수련의 날이 시작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한 그 기준에 서면 영광스러운 훈독회 시간이 아니 될 수 없다! 정신을 바짝 차려 가지고 들어요. 무엇이 나오 나 열어 보라구요. 자!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중 ≪인생이 마지막 가야 할 길≫입니다.」
『제1장 영계의 동향. 1. 3억6천만쌍 축복식 이후. (1) 3억6천만쌍 축복식 이후 영계의 변화 모습』
영계가 무슨 관계가 되었다고 순전단 학생들은 다 그걸 믿나? 3분의 1도 나는 못 된다고 봐요, 3분의 1도. ‘그건 그저 그런 말이다.’ 그렇게 믿어 보라구요. 그것이 사실일 때에는 큰일나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해요? 자기가 시정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다시 손대 가지고 다리를 만들어 줄 수 없어요. 이미 하나님이 잘 만들어 놓은 법 앞에 거기에 갖다가 덧놓을 수 없어요.
수고해서 명물의 수를 놓았으면 거기에 무슨 색깔의 실을 가지고 기술이 있다고 해도 손대는 녀석이 벌받아요. 선생님도 손 못 댄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자기가 그렇게 귀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손 못 대고 한을 품고 나오니, 한을 풀어 줄 역사를 기다렸다구요. 선생님이 하고 싶은 말을 전부 다 못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예.」
그래, 곽정환이도 43년?「예.」지금도 내가 말하는데 배울 게 많아, 없어?「전부 다입니다.」뭐 또 전부 다야? 내가 곽정환한테 배우고 있는데.「아닙니다.」아니야!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좋은 선생님이니 외로울 때 나보다도 하나님이 지켜 주소.’ 그래. 강현실도 옛날에 외로운 길을 다닐 때 얼마나 하늘이 협조해 줬어? 그렇지?「예.」꿈같은 협조를…. 그렇게 다 협조해 주는 거예요. 내가 따라다니면 좋지 않아요.
어머니도 이번에 8대 도시에서 대회를 할 때…. 보통 남자 같으면 자기 여편네를 내세우지 않아요. 나라가 환영하고 천하가 주목하는 자리에 ‘쾅’하고 자기가 서 가지고 자기가 한 말을 갖다가 우려먹는데, 내 대신 내세워 가지고 했어요. 거기에서 나를 서게 했던 사람이 나 이상 느낄 수 있는 정서를 느껴 가지고 땅에 뿌리를 박아야 된다 이거예요. 나는 공중에 떠 있기 때문에 그렇게는 안 돼요. 뿌리를 못 박아요. 그러니 여편네를 보내고 아들딸을 내세울 때가 왔어요. 여러분을 선생님의 아들딸 대신 내세웠으니 잘 해야 된다는 거예요. 뿌리박게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 녀석도 성공하고 와야 돼. 축구가 본업이 아니라구. 축구하는 날라리 패들을 철저히 수련하라는 거야, 밤이나 낮이나 개인을 붙들고. 자기 아들딸로 길러나가야 돼. 외적인 세계, 외국 사람이라고 해서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 사람, 서양 사람들도 선생님의 말이라면 다 들어요. 그렇게 돼 있어, 안 되어 있어? 강현실!「됐습니다.」거짓말 아니야?「거짓말 아닙니다.」소련 사람도 그래?「예.」음.
그 전통이 서 있어요. 그걸 어떻게 만드느냐를 생각해야 돼요. 그게 뭐 ‘이렇게 알라, 알라!’ 할 필요 없어요. 가다 보니, 선생님을 따라가다 보니 그렇게 안 할 수 없게 되는 거예요. 왜? 사연이 얼마나 딱하고 얼마나 기가 막혀요? 세상일이 아니에요.
하늘땅에 구름이 끼여 있어요. 소낙비가 내리게 돼 있어요. 서산에 해가 뜨는 것이 아니라 동편에 해가 뜨는데 서산에 구름이 끼어 있으면 구름을 헤치고 갈 수 있는, 밤이면 달과 같이 밤길을 안내할 수 있는 지도자가 없기 때문에 세상이 타락한 세상이 되고, 지옥이, 깜깜한 세계가 남아 있어요. 그것을 개척하기 위한 선생님이 기쁘고 좋았겠나? 얼마나 비참하고 어려웠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원리 하나를 손대기가 힘들어요. 선생님이 그걸 알고서 ‘하나님, 알았습니다. 가야 할 길이 엄청나다는 걸 알았습니다.’ 한 거예요. 이 말씀 이상의 다짐을 하고 그래야만 하늘의 길을 개척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여기서 말씀하지 않은 결과를 찾기 위해서 허덕이며 쓰러지고 배밀이 하면서 실적을 세우기 위하여 방황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아들딸이 필요해요. 그걸 찾지 못하면 구국, 나라도 못 찾아지는 거예요. 그렇게 비참하게 잃어버렸으니 비참한 이상 찾아 가지고 뜻을 받들 수 있는 사람들이 나오지 않고는 구국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심일체로 단결해서 이 일을 무슨 일이 있든지 2, 3년 이내에 끝내 버려야 돼요. 끝난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3년 남았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은 내적으로 준비하고 있어요. 안 하게 될 때는 여러분을 버리고 이사 가는 거예요. 다시 한 번 내가 친히 길러야 되겠다 이거예요, 학교를 만들어서. 유치원 선생이 되고, 소학교 교장이 되고, 중고등학교 교장이 되고, 대학교 총장을 해 가지고 다시 기르겠다 생각하기 때문에 하와이의 불쌍한 그곳에 그런 학교를 지으려고 생각해요.
그래서 오늘 선문대학 학장이 오고, 브리지포트대학 이사장이 곽정환이지?「예.」그래서 기금을 마련해 주려고 하는데, 예산이 안 맞아서 다 없구만. 그런 생각을 해봤어, 곽정환? 황선조!
이제는 교육부도 그래요. 오늘 김봉태가 왜 안 왔나? 고달파서 앓지 않나?「어제 청평에서 자고 아침에 나오겠다고 했습니다.」순결본부, 꿈같은 것이 이루어졌어요. 김봉태도 못 한다고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해보지도 않고 못 해? 해보라구!’ 이제는 완전히 기반을 닦았다구요. 지방의 교육감들이 김봉태의 수하에 들어갔어요. 어디 학교니 무엇이니 교장들이 초청하는데 미처 가지를 못해요. 그건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서 배부하라고 했어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안팎으로 보더라도 뜻의 이런 수평시대를 지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그걸 내가 알기 때문에 천일국을 발표하지 않으면 큰일나요. 사탄이 자리잡아요. 공산당이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국회 교육을 중심삼고 교육비를 설정해 가지고 평화대사들을 곽정환이 회장이 돼 가지고 관리하는 거예요. 알겠나? 그 길을 열어야 되기 때문에 황선조하고 둘이 한국의 꼭대기에 가서 씨름해 가지고 ‘예스까, 노까?’ 내가 떠나기 전에 담판해 가지고 오라구. 알겠나? 「예.」
밤에 가서 지키고 있다가 새벽같이 문을 두드려요. 멱 씨름을 하는 거예요. ‘이 자식아!’ 나라의 중요한 때인데 안내 안 하면, 부인이라든가 아들이 나오면 이름을 부르며 ‘아무개 아들, 문 여소!’ 할 수 있는 거예요. ‘나 이래서 너희 아버지를 좋아하고, 이렇게 되어 살려주기 위해서 자금을 동원해 가지고 비밀리에 이러려고 그러니 아버지를 불러라.’ 하면 아버지를 부르겠나, 안 부르겠나? 어때요? 작전을 짜라구요.
여편네가 나오면 여편네에게 ‘이리 오소. 돈이 필요하지? 정치자금을 쓰지 않고 대통령 만들고 남을 수 있는 사상을 집어넣으면 대통령은 앉아서 해먹는 거야. 교육시켜 줄게. 그러니까 남편 불러.’ 하는 거예요. 왜 못 해요? 여자들을 시켜 가지고…. 여성연합의 여자들, 여자 만날 수 있지요? 여성연합의 책임자가 누구야? 문난영이 또 오늘 안 왔구만. 이런 때는 전부 다 빠져요. 욕심 갖고 자기 생각하면서 이런 때는 다 빠져요. (웃음)
알겠나, 곽정환?「예.」그 간판을 가지고 불러내서 착착 만나 가지고 딱딱 실로 감아놓았다가…. 나일론이 끊어지나, 안 끊어지나? 교육을 해 가지고 잡아당기면, 끊어지지 않는 나일론은 잡아당기면 펴지기 때문에 잘라지나, 안 잘라지나? 아, 물어 보잖아요? 노끈 모양으로 잘라지겠나, 끊어지겠나? 다 잘라 버리게 돼 있어요. 그런 생각을 하라구요. 영계에서 한번 세미나에 참석하고 저렇게 목숨을 걸고 선생님에게 선서 결정을 하는 걸 보게 될 때, 천하에 지금까지 문 총재는 세뇌 공작하는 왕으로 소문나지 않았어요? 무엇 갖고? 이 말씀이에요. 양심이 사탄 편이 아니니까 양심이 있는 사람은 홀짝 빠지게 돼 있어요.
다 그렇기 때문에 밥도 안 먹고 통일교회 문전에 오는 거예요. 학생들도 학교에 가기 전에 와서 쭈뼛쭈뼛 엿보는 거예요. 시간이 되었는데 선생님에게 인사하러 왔는데 인사 못 하고 간다 이거예요. 그런 별의별 요사스러운 역사가 있었어요. 여러분보다도 다 낫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순전단 애들이 그러느냐 말이에요. 옛날에 그런 사람을 내가 밤이나 낮이나 찾아다니며 길러 줬지만 그렇지 못하니까 찾아가지 못해요.
그 집도 전부 다 날아갈 것을 내가 해방시켜 줬나, 여러분이 했나? 곽정환!「아버님이 해방시켜 주셨습니다.」똑똑하고 기백이 좋고 활동하는 데 챔피언 사상에 철저해야 돼요. 이름은 좋아요. 순전단! (웃음) 완전히 온전치 않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머리카락 하나라도. 순전이지요?「예.」그 젖을 남편한테 먼저 건드리게 해야 될 텐데, 다른 남자가 만지면 젖을 잘라 버려야 돼요. 그래야 순전이 돼요.
왜 이상한 눈으로 봐요? 자기 남편이 아닌데 내 젖을 누가 만져요? 옷을 만지게 되면 전부 다 구멍 파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렇게 순결을 지켜야 하늘이 찾아올지 모르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혼도 하고 별의별 소문도 다 났지만, 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어머니한테 물어 보라구요. 약속한 대로 틀림없이 했지요. 그래서 선생님을 존경하는 어머니예요. 그것 알아요?
여편네가 남편 흠이 있으면 긁고 이럴 텐데, 흠 같은 것을 안 할 수 있는 약속을 틀림없이 다 했기 때문에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남편 노릇을 하기 위해서는 주야에 그릇된 행동을 한 적이 없어요. 그럴 수 있을 때는 안 가요. 했다면 그것 다 하늘의 프로그램 때문에 한 것이지요. 효율이, 그것 알아?「예.」
세상에! 하늘나라의 귀공자가 사탄세계의 맨 똥개 같은 여자들을 구해 줘야 돼요. 내가 학생시대에 사창가에 가 가지고 팔려 와서 그 놀음을 하는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교육하던 것을 잊어버리지 않아요. 한강에서 자살하려는 여자를 붙들고 살려 주기 위해서 내가 밤을 새우면서 노력하던 것을 잊어버리지 않아요. 누구? 못된 여자들 때문에!
통일교회에 못된 여자들이 들어와서 나를 얼마나 고생시켰어요? 통행금지가 있을 때인데, 열두 시 15분 전에 ‘선생님, 큰일났습니다. 나 어디에 있는데 이러 이렇습니다. 나를 구해 주소.’ 하는 거예요.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가니까 붙들고 ‘나 죽습니다. 못 갑니다.’ 그래요. 잡혀서 그 놀음을 안 해요. 별의별 역사가 다 있어요. 이놈의 여자들, 알겠어요?「예.」
비참상, 어려운 짐을 나한테 다 갖다 지우는 거예요. 그걸 풀어 주고 순탄한 길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말로 타락했으니 말로 어려운 걸 전부 다 교육하는 거예요. 그러려니 이러한 말씀이 필요해요. 가정에서 어렵고 나라에서 어려울 때 이런 말씀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내가 만나서 사흘만 얘기하면 내 말을 듣지 안 들을 수 없어요. 그런 좋은 말씀을 가지고 그런 좋은 경력이 있는 내용의 가치를 가지고 함부로 사는 녀석들은 벼락을 맞아요. 가다가 도망가는 사람을 보라구요, 그 자손들이 어떻게 되나. 씨가 없어져요. 무서운 곳이에요, 여기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 세계적으로 보면 반대한 사람들을 보면 전부 다 망했어요. 신문사 사장도 했기 때문에 다 조사해 보니 그래요. 그거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전순단이에요, 순전단이에요?「순전단입니다.」완전해서 깨끗하게 위하는 전순단이에요, 순전해 가지고 완전히 된 순전단이에요? 어떤 거예요? 전순단이 좋아요, 순전단이 좋아요?「순전단이 좋습니다.」순전단은 완전하지 못한 것이 완전해야 순전까지 가지만, 전순단은 완전하니까 그냥 그대로 순전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어려워요. 알겠지요?「예.」
축복들 받았나?「예.」몇 살 때? 이십이 넘었어?「넘었습니다.」그래, 신랑들이 좋아?「예.」좋을 게 뭐야? (웃음) 특성들을 하나씩 가지고 있어요, 둘이 붙들고 바다에 빠지지 않을 수 있는. 그러니 끝까지, 천국 갈 때까지 가서도 하나님 앞에, 부모님 앞에 감사해야 돼요.
축복받고 못해도 3년간, 7년간은 참 문제가 많아요. 3년, 4년간은 문제가 많아요. 안 맞아요. ‘어쩌면 이렇게 선생님이 이상상대를 반대로, 사탄세계의 이상자를 우리에게 해주었느냐?’그래야 탕감되지요. 지옥 사정도 알고 다 그러지요. (웃음) 결혼이 얼마나 좋고 나쁘다는 것을 알아야지요. 좋고 나쁜 것을 다 알고, 결론에 가서는 좋고 나쁜 것을 탕감해 가지고 ‘진짜 좋다.’ 해야만 해방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울어서는 안 돼요. 남편이 죽더라도 울어서는 안 돼요. 그 남편을 내가 불쌍하게 했으면 저나라에 가서 기쁨으로 부활시킬 수 있는 그런 책임을 진 어머니의 책임을 해야 돼요. 구세주 책임, 가정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어머니가 돼야 돼요.
선생님도 그런 어머니를 찾아서 결혼하려고 한 거예요. 성진 어머니를 교육하려니까…. 그 사람은 하루에 두 시간 이상 기도해야 되고, 성경을 하루에 다섯 장을 안 보면 밥 먹을 것도 잊어버려요. 그렇게 사니까 몇 년 살면서 점심도 잘 얻어먹지 못했고 밥도 잘 얻어먹지 못했어요. 잘 시간이 되어서도, 잠자리에서도 자기가 그것을 못 했으면 성경 다섯 장 읽느라고 숭얼숭얼 해요, 나는 자고. (웃음) 내가 반대 안 했어요. ‘어서 그래라. 그 대신 나중에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절, 뭐예요? 내가 뭐라고 그랬나?「절!」절, 뭐예요? 절하는 거예요? 절대, 절대신앙이에요. 성경 축자영감설을 느끼는 사람이에요. 한 글자라도 틀리면 가짜라는 거예요. 그래, 주님이 구름 타고 ‘절-대!’ 오게 돼 있지, 당신, 남편 같은 사람이 ‘절-대적’으로 주님이 못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절’이에요. 절 해봐요. 절!「절!」절대 따르게 되면, 절하고 순종했으면 복 받았을 거예요.
이렇게 될 줄은 몰랐지요. 다 망한다고 생각했어요. 망하기 전에 남편이 딴 여자하고 정분나기 전에 자기가 때려부순다고 해 가지고…. 우리 신랑은 천하에 없는 하나밖에 없는 남자로 알고 있어요. 일생동안 그렇게 살았어요. 누가 와서 얘기해도 안 듣고, 내가 가서 얘기를 해도 안 들어요. 진짜 그 문제만 하나되었으면 통일가의 여기 여자들이 전부 다 종자가 달라졌을 거예요. 틀림없어요.
통일교회 문 선생이 메시아라면 왜 발에 흙을 묻히고 다니게 하고, 왜 고생하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우리 성진이를 일곱 살까지 업고 다니면서 장사했어요. 내가 돈 한푼 안 대 준 거예요. 서울에 와 가지고 스물 두 살 난 색시를 버려 두고, 5년 차이가 있으니 스물 일곱 살 난 남편이 버리고 도망갔으니, 이북에 갔으니 혼자 사니 무슨 장사야 안 했겠나? 여자로서 비참한 사실! 귀가의 딸이에요. 평안북도 도에서 부잣집 아들들은 전부 다 프로포즈했지만 다 까 버린 거예요. 영계에서 허락하지 않아요. 안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의 사진을 보고 기도하는데 영계에서 재까닥 소식이 있는 거예요. 1년 반을 찾지도 않는데 사진을 붙들고 울고 기도하고 야단한 거예요. 이모뻘 되는 사람이 나한테 소개한 거예요. 내가 학교를 다 끝내고 와서 취직해 가지고 만주 하얼빈의 저 골짜기에 있는 만주전업에 취직해서 가는 길에 들렀어요.
여자를 그렇게 해놓았으니 죄가 아니에요? 한번 가서 만나야 되겠기 때문에 오자마자, 낮에 왔는데…. 선생님이 그래요. 내일 가자고 하면 될 텐데…. 기차 타고 칙칙폭폭 해 가지고 열두 시간 이상 걸리는 거예요, 서울에서 정주까지 가려면. 얼마나 시간이 걸려요?
그래 가지고 차 타고 왔으면 저녁이 되어서 저녁을 먹었으면 자고 내일 가면 될 것 아니에요? 당장에 가자고 한 거예요. 그래서 이모하고 어머니를 모시고 그 다음에는 삼촌 한 사람하고 가자고 해서 간 거예요. 그때는 신작로에다 조약돌을 깔아 놓아 가지고 아이구, 구두 신고 갔다가 얼마나 혼났는지 몰라요. (웃음) 세상에! 내가 일생동안 그 길을 잊을 수 없어요. 밤에 70리 길을 걸은 거예요. 70리가 넘지요.
새벽같이 선보러 가는 신랑이라는 사람이 해 뜨기 전에 털레털레 갔다구요. 해 뜨기 전에 도달했으니 집에 가서 사람을 시켜서 선보러 왔다고 하겠나, 어떻게 하겠나? 동네 주막집에 들어가서 ‘에라, 모르겠다!’ 한 거예요. 주막집에 얘기해서 지나가는 귀한 손님인데 저 집에 잠깐 들러가려고 하는데…. 들러가려고 하더라도 그렇잖아요? 개가 짖고 야단해서 놀라게 하면 어디 손님 자격이 되나? ‘해가 뜨고 사람이 일어나면, 우리는 여기서 좀 쉴 테니 전해 주겠소?’ 하니까 아, 친하니까 그래 준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시간이 돼 가지고…. 자지도 못했지요. 그러고 자겠나? 아, 선보러 온 신랑감이 잘 수 있어요? ‘어떤 색시일까?’ 하는 생각뿐 이지요. 사진이야 봤지만 말이에요. ‘진짜 무슨 시험을 할까? 무엇을 물어 볼까?’ 환해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해가 떠올라 오기 때문에 연락하라고 한 거예요. 손님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몇 시간 기다리고 있으니 집에 방문하게 하라고 한 거예요. 뭘 하러 왔다는 얘기는 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래서 문전에 그 사람을 데리고 가서 연락하라고 한 거예요. ‘누구냐?’ 해서 ‘이 집에 귀한 딸이 있다는데 그 딸이 나를 만나자고 해서 왔습니다.’ 인사도 멋지지요? (웃음) 딸이 있는지 어떻게 아나? 다 알게 되어 있거든. ‘아이구, 억척같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만난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너무 재미있기 때문에 몇 시간 가도 끝나지 않을 텐데, 이만하고 그만두자구요. (웃음)
자, 한마디만 더 하자. (웃음) 아, 이래 가지고 알았거든. 누군지 알고 나서는 집안에서 야단이 벌어진 거예요. 왱가당댕가당! 신랑감이 왔는데…. 아들딸도 다 가진 처남의 집이 2층이거든. 아랫방과 윗방이 있는데, 그걸 내고 뭐 해놓고 뭐 쑥떡거리고 한 30분 기다렸어요. 기다리니까 안내하는 거예요.
그래, 들어가서 색시 뭐 면회가 어디 있어요? 눈이 감겨 가지고 앞이 안 보이는데 말이에요. 사흘 밤을 못 잤다구요. ‘뭘 먹는 것도 귀하고 색시도 귀하지만 살고 나서 할 일이니까 그것은 나중에 합시다. 지금까지 한 잠도 못 잤으니 귀한 손님에게 떡 주고 딸을 데려다가 사윗감 면회하는 것이 싫은 것보다도, 면회하러 온 이 사람은, 사위 될 사람은 잠이 제일 필요하니 방을 내소.’ 한잠 자자는 거예요. (웃음) 어떻게 하느냐 보자 이거예요. 그게 테스트예요. 방을 냈어요.
아이구, 총각이 와 가지고 자기 딸을 걸고 윗방에서 자고 갔다면 어떻게 되겠나? 소문나겠나, 안 나겠나?「소문납니다.」나 아니면 시집 못 간다 그 말이에요. (웃음) 1년 반씩 기다리고 울고불고 했으니 내가 할 짓 다 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걸맞게끔 마음 맞춰 가지고 내 마음을 위로해 가지고 남편 삼을 수 있는 노력을 해봐라 이거예요. 장인이니 장모니 누구니 말이에요.
동네에 유명한 대갓집이에요. 거기에 난다 한다 하는 사람들이 온 거예요. ‘아무개가 왔다더라. 아무개 신랑감이 왔다더라.’ 이래 가지고 소문이 난 거예요. 신랑감이 오면 그 사돈의 팔촌, 할아버지 삼촌들이 와 보고 싶겠나, 안 와 보고 싶겠나?「와 보고 싶겠습니다.」오게 되면 내 허락을 맡아야 돼요.
그래서 자는 신랑을 구경하겠다고 하면 소문이 나니까 ‘기다려라, 기다려라!’ 한 거예요. 자기는 몇 시까지 잤느냐? 두 시까지 내리 잤어요. 그러니 아침밥도 못 먹고 점심밥도 못 먹었어요. 아침에 해놓은 밥, 닭 잡고 뭘 했는데 꼬드러지고 국물에는 닭기름이 뜨고 그런데 그 것을 먹을 수 있나? 암만 깨워도 깰 게 뭐예요? 어머니를 시켜 가지고 날 깨워도 ‘이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어머니 말을 내가 잘 안 듣지요. 내가 몹쓸 짓을 하고 자는 것이 아니고, 으레 잘 수 있는 것인데. 이제부터 큰 싸움을 해야 될 텐데.
이래 가지고 한바탕 자고, 아, 그 다음에 밥을 해 들이니 저녁도 못 먹고 온 신랑감이니 상에 하나라도 남을 게 있어요? 싹 쓸어 버렸어요. (웃음)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뭘 잘 먹고, 먹는데도 취미가 있다 이거예요. 앞으로 처갓집에 가더라도 장모를 부려먹고 다 그럴 수 있는 거지요.
그래 가지고 네 시가 돼도 면회를 안 했어요. 아홉 시 지나서예요. 그러니까 장모로서는 신랑이 와서 낮에 자고 밤까지 자고 가게 됐다 이거예요. 큰일났지요. 낮에 자고 밤까지 자고 가서 결혼 안 하면 동네 방네에 문제가 큰 거예요.
이제부터 재미있는 얘기를…. 여러분이 결혼할 때 나 같은 신랑을 맞을 수 있는, 그때 가서 해줄 얘기인데 다 시집장가 갔으니 뭐 할 얘기도 없구만. 내가 편하게 됐다. (웃음) 자, 편안하니까 이젠 숨을 쉬고 기세를 갖춰 가지고 훈독회로 들어갈지어다! 노멘, 아멘?「아멘!」 응, 그래.
자, 그 다음에는 영화로 찍어도 되는 참 재미나는 장면이 나와요. 그것을 영화로 만들지 모를 거라구요. 내가 소설 같은 것을 감정도 잘 하고 비판도 잘 하고 예술적 소질이 있는데, 여기에 수를 놓고 꽃을 놓아서 문 총재가 편성한 영화라고 하면 세계에 이름날지 모르지요. 나를 아는 사람은 다 와서 보기 때문에 망하지 않을 거라구요. 영화사를 이제 만들려고 그래요. 갑자기 돈 버는 것은 영화밖에 없다구요. 「예. 그렇습니다.」어, 그래? 도둑놈같이 그런 생각을 해봤구만. 나보다 낫네. (웃음) 자!
『……이 방대한 영계에서 하나님께서 수많은 군중들에게 전달할 사항이 있을 때는 하나님의 사자들이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명령을 전한다. 특히 선한 권내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지시를 직접 전달받은 곳도 있고, 하나님이 찬란하고 황홀한 성령의 빛으로 전달받는 곳도 있었다. 또한 선한 권내에 있지는 않지만 참부모님께서 축복해 주실 33인의 영계권에서는 하나님의 사자들이 하나님의 지시를 전달하고 있었다.』
거기에 악당들이 다 들어갔다구요. 히틀러, 무솔리니 그 다음엔 스탈린. 그거 알아요?「예.」그들이 심부름꾼이에요. 악마를 가로막아 가지고 방패막이로 만들어 놓았어요. 자!
『……하나님께서 이기붕 일가에게 특사를 보내어 다음과 같이 지시하셨다.
“구제해 준 이가 누군지 생각하라. 구제되었다고 다 된 것이 아니다. 앞으로 어떻게 생활할 것인가를 설계하며, 네 주위에 있는 영인의 모습 모습들을 상기하라. 그들이 왜 그렇게 살고 있으며, 너는 왜 그 자리에서 그토록 고생하였는가를 기억하라.”
그들 일가는 정말 감사하다는 말뿐이다. 그러나 그들은 누구에게 감사해야할 것인지 아직 잘 모르고 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이기붕 일가가 가정이상의 천국 행로를 파괴시킨 거예요. 그래서 그 가정 일족이 다 쓰러졌어요. 알겠어요? 일가가 멸망한 거지요. 이기붕의 일가와 김활란과 프란체스카, 이 대통령의 아내가 삼위기대예요. 정치 풍토, 교육 풍토, 국가 풍토, 이 세 사람이 언제든지 한 곳으로 가니만큼 박 마리아만 오케이했더라면 통일교회는 천하에 날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화대학이라든가 연세대학이 통일교회의 바람에 걸려 가지고 다 말려 들어가던 그 순간이에요. 좋은 때를 뭉개 버렸으니 어디로 가겠나?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이상헌 씨를 보내 준 거예요. 거기에 마음대로 못 가는 거라구요. 가 가지고 거기에서 한 말이 있어요. 돌아와서 비참하다고 울고 있으니 네가 책임지라고 한 거예요. 그 말이 뭐예요? 이상헌이 왜 책임져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그렇게 되었으니 선생님에게 가 가지고 풀어 주라는 얘기예요. 그것을 듣고 내가 3일 동안 철야기도를 하면서…. 영계 해방을 축복이 끝난 다음에, 나라 세운 다음에 하려고 그랬는데 그 전에 해버린 거라구요. 알겠어요? 역사가 그렇게 돼 있어요. 자!
『……그리고 이곳의 생활 가운데 가장 현저한 현상은 모든 영계가 술렁거린다는 점이다. 4대 성인들이 참부모님의 축복을 받았으니 그들의 권내에 소속되어 있는 수많은 영인들…』
이번에 만세 소리가 천상에 가득 찼다는 거예요. 땅에도 그렇게 돼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그 책임을 하라는 거예요. 나는 영계의 하나님 해방과 더불어 하늘나라를 설정하기 위해서 기반 닦았어요. 그들이 입적할 수 있고 해방 받을 수 있는, 나라의 주인을 만나 가지고 나라의 백성으로서 땅 위에서 부모님과 인연 맺게끔 이미 입적을 다 허락한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오면서 왕권 수립, 그 다음엔 나라 정착, 그 다음엔 천일국 만든 것을…. 12월 16일이에요. 그 날에는 어머니가 시카고대회를 대승리로 끝냈기 때문에, 왕권 수립을 풀어 가지고 대회 하는 데 있어서 반대를 하나도 받지 않고 영계의 보호를 받고 이랬기 때문에 이제부터 그러한 은사가, 구름 끼던 것이, 안개 끼던 것이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도 어머니가 승리한 그 다음날, 16일에 뭘 했느냐? 왕권 수립, 국가 정착, 천일국 선포! 나라가 서려면 주권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엔 땅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돼요. 공인된 국민이 됐지요? 그러니까 주권 성립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러한 혜택을 천상세계로부터 지상 지옥세계에까지 상속해 주는 거예요. 알겠나?
영계에 수천억 되는 축복받은 사람이 즉각 입적을 하는 거예요. 그들이 입적했으니 땅 위에 있는 입적을 시작하는 걸 도우려고 오는 거예요. 아담가정이 완성하는데 천사장이 파괴시켰으니 아담가정 지상 정착하기 위해서 나라 찾는 데 있어서 총동원해 가지고 협조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사탄세계의 장자권이, 영계의 악령들이 이용했었지만, 이제는 악령들이 아니라 선령들이, 축복받은 그 가정들이 천사장을 밀어 제끼고 지상에 와 가지고 악령들을 정리하는 거예요.
누시엘이 항복하고 나서는 잔당들이 반대해 가지고 주인이 못 됐다고 추방하고 다 그랬지요?「예.」 이 축복가정들이 지상에 재림할 때는 사탄세계는 손도 못 대는 거예요. 플러스 플러스끼리 반발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동적으로 물러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들을 재림시킴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점령한 것을, 지옥 패당 악마들이 했던 것을 전부 다 내놓고 가지 않으면, 자연히 물러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사세계의 조상 가정들과 지상세계의 아벨가정을 ―동생이지요.― 후세 가정들을 보호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리고 아들이 아버지의 자리에서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서…. 거꾸로 됐어요. 아버지가 앞에 있었지만 거꾸로 해서 아들이 앞서니 동생의 자리에 서서 그 원칙에 접붙여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그래야 맞아요. 그냥 그대로 돼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흥진 군하고 하나되고,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의 정비한 모든 전부를 여러분 일가의 보화로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 수립과 하늘나라의 형태를 알고 지상의 참부모의 왕권을 정리하기 위한 것과 지상의 통일교회 움직이는 것을 완전히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영계가 동생이 되고 지상의 아벨이 형님이 되어 가지고 부모의 사랑의 특권이 형님으로부터 동생세계로 일원화됨으로 말미암아, 지옥과 천국을 해방해서 자녀들을 다 준비해 가지고 이 일을 했기 때문에 왕권 수립으로 틀림없이 하나님이 자유분방한 자로서 행동 자세를 어디든지 갖추어 방향을 중심삼고 행차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알겠나?「예.」
영계는 그렇게 되게 돼 있다구요. 그런 거예요. 온 영계가 다 그래요. 수천만년 몇천 대 조상들을 동원해 가지고 참석시킨 해방의 축하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여러분은 몰랐지만 영계는 그렇게 아는 거예요. 모르는 여러분은 전부 다 빼앗겨 버려요. 그들 부하 중에 여러분보다 정성들이고 충성의 도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잖아요? 이제는 자기 일족을 넘어서 민족을 넘어 가지고 선발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못 하게 되면 그 좋은 후손들이 대한민국에 와서 혈족을 복귀하는 데 있어서…. 자리가 없다구요. 자리를 못 잡는 거예요. 대한민국보다 미국이 낮은 데 있으면 미국의 그들이 더 지옥 갈 수 있는데, 대한민국을 도움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해방되기 때문에 달라붙어 가지고 협조하려고 그런다구요. 국경을 넘어요. 알겠어요?「예.」
국경을 넘어서 협조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통일교회가, 여기가 주체국이 되어야 할 텐데 책임 못 한 사람들은…. 딱딱딱딱 조상을 편성해 가지고 12지파로부터 만국 백성을 편성하게 된다면, 거기에 참석 못 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물려줘야 되는 거예요. 사탄 영적 실체가 양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 가정 실체가 벌어지면 물러나가야 돼요. 이것을 유엔의 결정으로부터 꼭대기 하늘 법으로부터 그렇게 취급할 때가 와요.
통일교회를 반대한 기성교회들이 섬나라로 흘러갈지 모르지요. 그래서는 안 되겠으니까 여러분이,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들이 쫓겨날 수 있게 그냥 두면 안 되겠으니 눈물을 머금고 그들을 지켜 가지고…. 그래도 5천년 역사를 통해 가지고 민족이 얼마만큼 희생되었어요? 약소국가로서 강대국의 틈바구니에서 망하지 않고 주권국을 남겨 가지고 참부모가 태어나서 행차할 수 있는 준비를 한 역사성을 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붙들어 가지고 있는 정성 다 해서 선조 중의 선조요, 하나님 앞에 효자요, 하나님 앞에 충신이요, 하나님 앞에 성인, 성자의 도리의 길을 가겠다고 하는 열심분자 통일교인으로 말미암아, 일족을 수습한 것을 하나님이 영계의 모든 사람 앞에 내세우기에 부족함이 없게끔 봐 가지고 이제 결정해서 정착시키려고 그래요. 안착이지요?「예.」가서 찾아가는 것이 정착이에요. 안착은 정착한 자리에서 쉬는 거예요. 안착시대가 왔어요.
영계가 지금 총동원이에요. 10월 8일에 전체 영계를, 통일교회를 알고 믿는 사람의 지상 재림을 할 수 있게 전부 다 개방해 버렸다구요. 그것이 무슨 얘기인지 여러분은 모르지만 영계는 즉각이에요. 천일국이 무엇인지 여러분은 모르지요?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이 생각하다가는 다 빼앗겨 버려요.
그래서 선생님 말을 듣고 선생님의 말에 절대 뭐라구요?「복종!」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신앙하는 사람끼리는…. 남자 여자끼리 결혼하려면 나를 절대 믿느냐 이거예요. 답변이 그거예요. 절대사랑은 나중이에요. 절대 믿고, 손을 잘라서 팔아서라도 믿고 다 그래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절대 믿어야만 절대사랑이 움튼다 이거예요. 절대사랑이 움트면 절대복종해야 돼요. 투입하고 투입하고 서로 잊어버려야 사랑의 열매 된 천국에 돌아가 정착한다 그런 말이라구요. 알았나, 무슨 말인지?「예.」
도둑놈의 새끼예요, 남자들은, 남자들은 도둑놈이에요. 믿지 말라구요. 나만 믿으라구요.「예.」(웃음) 내가 여러분을 지켜 주는데 함부로 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시집가고 싶으면…. 여자들은 또 화냥년이 많아요, 거리의 여인들. 가짜로 단장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것 다 믿을 수 없으니 남자도 믿을 수 있는 여자가 필요하면 선생님한테 허락 받아야 돼요. 자기에게 맞는 상대를 맞아 축복해 주는 것이 통일교회 가정 편성의 역사적 전통이요, 천국의 전통이었느니라!
양국을 해방하고, 양국의 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가정의 정신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의 입장이니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가 아니라 보고예요. 기도한다고 말하면 안 돼요. 간절히 간절히 노력 노력하고 이 일을 성사한 것을 보고하나이다! 보고예요. 그냥 보고하고 기도한다면 아무개의 이름으로 보고한다고 하지 말라구요. ‘노력하고 이런 성과를 이루었기 때문에 보고하나이다.’ 성과도 없이 그냥 그대로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지극 정성, 지극 노력해 가지고 갖춘 실적을 보고합니다.’ 이렇게 보고해야 돼요. 중간에 뭘 끼워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아, 기도하다 말고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합니다.’ 뭐가 있어요? 자기 가정 이름밖에 더 있나? 실적이 있어야 돼요. 나라를 품고 세계를 요리해야 돼요.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예.」응?「예!」선생님이 ‘이놈의 자식들!’ 하고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욕을 하는데 데모 안 해? (웃음) 부모가 자기를 욕하는 것은 망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복을 주기 위해서예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어느 곳에 비밀 은행 금고를 옮겨 놓고 그걸 나눠 주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욕도 하고 그러는 거예요. 딱 그래요. 선생님이 그래요.
선생님은 가까운 사람에게 ‘이 자식, 뭐야?’ 하고, 사타구니를 차는 것은 보통이에요. 배가 나오면 안 되겠다고 배꼽을 차고…. 배가 나오면 배꼽이 들어가지요? 배가 나오면 배꼽이 들어가나요, 안 들어가나요?「들어갑니다.」처녀들은 그거 모를 거라구요. 아기를 낳아야 배꼽이 들어가지요. 아기를 낳으면 배꼽이 나온다 이거예요. 들어가면 어떻게 되겠나?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대가리까지 까 버려 가지고 모가지가 부러져서 곧은 목이 되었더라도 역사에 없는 천국에 가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곧은 목이 되게끔 이렇게 노력하라고 했는데도 안 했으니 지옥 가고 말 것인데, 곧은 목을 최후에 결정해서 천국 왕초의 자리에, 하나님의 왕녀의 자리에, 하나님의 며느리의 자리에, 하나님의 사위의 자리에 등극하였나이다! 그렇게 돼 가지고라도 천국 티켓을 받고 들어가는 거예요. 아무나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아무나 졸업장 받지 못하는 거예요. 학교도 그래요. 순전단원이 졸업하려면 나라를 독립시키는 독립군 대장들이 돼 가지고 공신, 나라의 훈장을 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 천상세계의 훈장의 자리를 찾아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지상에서 한 대로 저나라에서 되는 거라구요.
요즘에 알지요?「예.」영계에 간 예수님도 몰라요. 선생님이 가르쳐 줘야 알게 돼 있어요. 성인들도 몰라요. 알았으면,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고 한마디만 했으면 내가 왜 고생을 했겠나? 성경에 구름 타고 온다고 했으니 전부 다 구름 타고 오는 줄 알았다는 거예요. 자. 잘 들으라구요.「예.」
『……축복을 받은 4대 성인은 물론 그들의 권내에 있는 모든 영인들도 함께 원리강의와 참부모님의 사상을 청강하고 있다. 여기저기서 통일촌과 같은 모습이 나타나고 식구다운 향기가 풍겨 나오고 있다. 그러니 우리들의 어깨가 으쓱으쓱한 가운데 신나는 강의가 진행될 수 있게 되었다.』
으쓱으쓱, 해봐요.「으쓱으쓱!」야당 여당의 그들이 암만 말 안 들어도 차고 굴려 가지고 으쓱으쓱 하는 마음을 가지고 매진을 해야 돼요, 매진! 맹진해야 돼요. 자!
『참부모님의 권세, 만만세! 이곳의 우리들은 이번 기회에 전 영계를 복귀하겠다는 열정에 불타 있다. 그러나 예상한 것보다 더 큰 어려움이 따르기도 한다. 우리들은 참부모님께서 장수․천수 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아이구, 내가 천수 만수 하면 영계가 어떻게 되겠나? 흥진 군이 불쌍해요. 그것을 쭉 생각할 때 혼자 얼마나 고생하겠나? 천상에서 아버지를 위해 기도하고 모가지가 늘어지도록 기다리고 있는 것 아니에요?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 와서는 안 된다고 하지만 얼마나 좋아하겠나? 가서 선생님이 휘저어 가지고 껍데기 벗겨 버릴 것은 벗겨 버리고 잘라 버릴 것은 잘라 버려요. 흥진 군은 못 해요. 선생님은 한다구요. 알겠어요?
지상혁명도 단행했지만 천상혁명도 단행하는 거예요. 내가 아니면 하나님을 해방할 도리가 없어요. 그것을 이제 여러분이 냄새 맡았지요? 냄새를 맡고 어느 정도 봤지요? 느꼈지요?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나는 틀림없이 그런 결과가 된다.’ 이거예요. 내가 대신 시켜 가지고 내가 승리한 영광의 자리에 동참시키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참된 부모들의 소원이 아니겠느냐!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말이 좋긴 좋다! (웃음) 말이 고마워요. 자, 읽으라구.
『……그래서 뜻을 모르는 사람들은 이상세계의 현실을 눈으로 직접 보고 그것을 잡으려고 하지만,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그렇지 않다. 하루 아침에 금세 변해 버리면, 영물인 인간이 그 속도에 따라 어떻게 갑자기 변화할 수 있겠는가? 마치 땅에 씨앗을 뿌려 놓으면 그것이 땅 속에서 싹이 트기까지 수많은 과정이 필요한 것처럼, 이상세계의 실현도 그 과정을 거쳐서 완성될 때까지 숱하게 많은 어려움과 곡절을 통하여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
여러분이 축복가정이 되어 가지고 그냥 다 천국 가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갖출 때까지, 찰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말씀을 절대복종하고 실적의 기반 위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년 만년 사람이라도 전부 다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돼요. 자!
『……그러므로 참부모님의 축복행사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이상세계의 백성으로 살고 남아질 자들이 통과해야 할 가장 위대한 관문이라 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지상인들은 물론 천상의 모든 영인들도 이 관문을 통과해야만 천국 백성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이상세계의 주인공으로 남아지길 바란다면 축복의 대열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자기 부모, 일족들을 가만 둬둬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나? 강제로라도 끌어서 해줘야 돼요. 아들딸을 형장에 내보낼 수 있는 매정한 이런 행동을 해서라도 그 고개를 넘겨주라는 거예요. 자기가 영계에 갈 때까지는 원망을 하고 ‘저런 죽일 놈이 있느냐?’ 하겠지만, 거기에 가 가지고는 죽이려고 했던 것의 몇백 배 감사하고 봉사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비참하고 어려운 길의 그 몇백 배 나에게 봉사하고 감사할 수 있는 천하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그런 때에 타락한 세계에서 갑자기 천상 세계에 입적하는 놀라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말한 내용을 알겠어요?「예.」자!
『……그러나 여러분은 여기서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하나님은 사랑이요 인간의 부모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현실을 바라보시는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할 것 같은가?
“누시엘아, 너는 누구에게 경배를 하며, 누구에게 용서를 비느냐? 하나님께 경배하기 전에 먼저 너희 혈족들을 돌아봐라. 지난날 너는 무엇을 잘못하였는가를 그들에게 알려줘라.”』
자기가 책임져야 돼요. 혈족을 자기들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가지가 되어 있으면 가지를 심어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잘라놓은 가지에 새로이 접붙여야 되게 되어 있어요. 돌감람나무인 일족을 참감람나무로 만들어야 돼요. 이제부터 그 출발을 하는 거예요, 오늘부터. 알아요?「예.」
이제는 여기에 들를 필요도 없어요. 무엇보다도 그들을 사랑해 가지고 재창조해야 돼요. 축복해 줘야 돼요.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지옥문이 없어져요. 지옥문이 없어지면 영계 영인들의 활동무대가 되기 때문에 지상은 대번에 그 분위기가 돼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환경을, 분위기를 먼저 창조했는데, 거기는 반드시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 여건을 만들 수 있는 나라가 통일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환경을 중심 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원하는 나라와 가인이 원하는 나라, 가인 아벨의 두 나라가 선생님이 원하는 형님의 나라에 접붙여야만 천국이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그게 다 이론적이에요. 원리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원리를 아는 사람은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영계까지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돼 있지요? 그렇게 돼 있지요? 「예.」재림하게 돼 있지요?「예.」≪원리강론≫에 지상의 통일은, 종교통일이니 모든 전부가 영인 재림으로 말미암아 된다고 그랬는데, 지금 재림을 시킨다구요. 누가? 사탄이 만들었으니 참부모가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절대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지금까지 영어의 몸이 아닐 수 없었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서 현재 영계에 있는 영인들이 전부 부탁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좋은 곳에 가서 좋았지만, 그것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본래 하나님 여호와의 집에, 부모님이 사는 왕궁에 들어가 사는 빛이라는 것은 그 몇백 배 밝다구요. 그런 현상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상헌 씨가 옛날에 살던 천국이 호화찬란하고 영광스러운 곳이지만, 부모님이 계실 곳은 거기와는 비교도 안 된다는 거예요. 자!
『“그 후 하나님께 경배하라. 너의 혈족을 지극한 정성으로 보살펴라. 그리고 그들과 함께 하나님께 오라. 너의 현실이 너무도 처량하구나!”』
자, 그건 그만하고 이것 메시지…. 이동한, 안 왔나?「예.」이거 읽어 보라구. 이런 것이 앞으로 신문에 자꾸 나올 거라구요. 못 듣고 못 봤다는 얘기를 못 하게 돼 있어요. (2002년 1월 4일자 <세계일보>의 별지 형태로 전국에 배포된 영계 메시지 ‘하나님은 인류의 참부모님’ 훈독)
많은 맹세들 한 것을 이제는 다 이루어야 돼요. 맹세를 반드시 이루어야 돼요.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오면서 이만큼만 한 자리가 어떠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축복의 한계를 넘어서 모든 것을 나에게 부탁하고 있다는 사실, 감사 감사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고스란히 드리는 전체의 상속자가 되기를 선생님이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밥들 다 했나? 여기 온 사람들은 오늘이 첫날인데 밥들 먹여 보내라구. 「예.」.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