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에서는 지금 면까지 영업소를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면까지는 3천 3백 곳인데. 이제 코카콜라가 아마 우리 일화한테 밀려날 거라구요. 현재까지 코카콜라의 역사가 한 20년 넘잖아요? 그런데 그 판매소, 영업소말고 판매 상점들이 16만여개 되는 모양이더구만요, 16만여개. 앞으로 우리가 그 처소까지 나가게 되면, 아마 이 코카콜라가 손해 많이 볼 거라구요. 그거 우리가 탈환하게 될 테니. 코카콜라가 망하면 안 될텐데….
세상에서는 할 수 없다구요. 우수한 실력이 있는 사람, 또 모든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은 반드시 전체 앞에 드러나는 거예요.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사람이 좋아하고, 모든 사람이 환영하는 그런 회사가 전체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드러나는 거라구요. 우리 맥콜이 상당히 영향이 큰 모양이더구만. 어저께 제주도에서 얘기하는 걸 들어 보니까, 전부 와서 맥콜만 찾고 코카콜라는 안 먹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3천 3백 개의 맥콜 영업소를 만들지만 교회도 만들어야 됩니다. 이 경제문제와 교회문제가 하나돼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우리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앞으로 경제활동을 하던 사람도 교회활동을 해야 되고, 교회활동을 하던 사람도 때에 따라서는 바꿔가지고 경제활동을 할 줄 알아야 한다구요.
지금까지 기성교회의 목회자나 지도자들은 사회를 모릅니다. 따르고 있는 교인들의 모든 사정을 모르고,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자기 나라의 실정을 모른다구요. 나라의 실정을 알고 대하는 모든 식구들의 실정을 알아야 차원 높은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영적인 발전을 하더라도 경제적인, 사회 생활적인 발전을 도모할 수 있게끔 협력해야 된다구요, 교인들이. 지금까지 목사들은 전부 월급을 받아야만 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안 된다구요. 월급 안 받고라도 자기가 경제활동을 하면서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교회 책임자가 경제활동도 할 줄 알아야 하고, 회사면 회사의 경영 방법도 알아야 하고, 또 회사의 책임자가 교회활동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안팎이 전부 다 보조를 맞출 수 있어야만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래 창조이상은 지상천국입니다. 지상천국이라는 것은 지상생활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이상사회를 말하는데, 그것을 이루려면 경제문제와 영적인 문제가 따로 떨어져서는 안 된다구요. 그것이 병합돼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교회 지도자의 입장에 있지만 사업이라든가 문화등 다방면에 손을 대고 있는 것은 그것을 실현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은 영적인 기반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영적 기반을 실체기반과 연결시켜 가지고 통일시켜서, 그 통일된 것이 하나님과 일치될 수 있게끔 끌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나라에 살면 그 나라의 실정을 다 잘 알아야 된다구요. 나라의 경제적인 실정, 정치적인 실정, 그다음에는 문화적인 실정…. 문화 하게 되면 전반적으로 예술문제, 학술문제 다 들어가는 거지요. 그런 생활을 해봐야 영계에 가서도 박자가 맞는 거예요. 한 면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양면이, 양면이 합해야만 전부 다 진전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일화하고 묶으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앞으로 영업소장을 교회의 책임자가 맡게 하려고 합니다. 이번에 대책을 그렇게 취했어요. 지방의 면하고 도시의 동하고 맞먹는데 그것이 전부 다 3천 3백 개가 된다구요. 그러니까 3천 3백 개의 기지를 만들어야 되겠고, 교회도 그 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 통·반장을 중심삼고, 면을 중심삼고 보면 이·반장을 중심삼고 전부 다 부락의 가정기준까지 연결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이번에 나가서는 전부 다 맥콜과 연결해 가지고 앞으로 교회와 경제문제를 …. 교회 책임자가 그 지방의 영업소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면의 책임자가 그걸 겸하게 될 때가 오는 거라구요. 그러면 경제문제, 생활문제가 해결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그걸 안 했다구요. 지금까지는 전국적 조직을 해 가지고 할 수 있는 품목이 없었기 때문에 그것을 할 수 없었지만, 이제는 청량음료 맥콜을 중심삼고 지방의 리와 반까지 연결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됩니다. 이 체제의 중심은 면이예요, 면. 면에서 전부 다 연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리까지 하면 아마 한 20만이 넘을 거라구요, 서울만 해도 12만이 되니까. 아마 20만, 한 25만, 30만 가까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초소까지 전부 다 앞으로 우리의 판매소와 연결해 가지고, 교회에서 반장을 배치해 가지고 관리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되어야만 지금의 국민연합운동이 가능한 거예요. 국민연합운동의 앞으로의 싸움 목표는, 우리가 어젯밤에도 얘기한 것이지만, 통·반 격파운동입니다. 통·반장만 하나 만들면 남북통일이 된다는 것입니다. 통·반장을 하나 만들어서 사상무장만 하면, 결국은 남북을 통일할 수 있다 이거예요. 통·반장 하나 만드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 배치된 요원이 그렇게 전부 들어가 가지고 자기 부락이라든가 자기 고장의 주민들을 교육시켜서 전부 다 사상무장만 해놓으면, 그다음에는 뿌리가 전부 다 가정에 박히는 거예요. 그러면 가정까지 기반을 닦게 된다구요.
지금 현정부만 하더라도, 민정당이면 민정당이 저 부락으로 내려가 가지고 통·반장까지 사상무장을 시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나라에서 무슨 행사를 하더라도 도를 중심삼고 군에서 얼마, 면에서 얼마씩 모였다 헤어지면 그것으로 끝났다 이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통·반장을 중심삼고 가정에서부터, 우리가 하루 세끼 밥 먹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생활하는 것, 살아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이 국민운동을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사상무장을 해 가지고 북한이 해방될 때까지, 남한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북한이 해방될 때까지 그렇게 살아 나갈 수 있는 생활체제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만 앞으로 남한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북한을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게 되면 앞으로 공산당들이 침투할 길이 없다구요.
이번에 부인들 동원하는 것은 주로 면까지…. 전국적으로 배치하면 면까지 배치하게 된다고 봅니다. 지금 가정으로 보면 한 4천 가정? 얼마나 되나? 한 4천 가정 될 거라. 그러니까 3천 가정만 되게 되면 그다음엔 남자들도 합해 가지고 이번에 배치된 그 부인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다리를 놓을 수 있습니다. 다리를 놓아 가지고 어디에 영향을 미치느냐 하면, 리(里)를 중심삼고 이장, 이지부장 부인으로부터 반장부인까지 부인들을 전부 다 연결시키는 거라구요. 부인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부인을 중심삼고 이 복귀노정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부인이 아들딸을 품고 떨어져 내려갔다구요. 아들딸을 품고 사탄한테 끌려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복귀시대에 있어서 여자들…. 지금까지의 복귀섭리를 보게 되면 온 인류를 남자 여자로 보는 거예요, 인류가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남자 여자로.
그러면, 남자 전체를 대표한 분이 오시는 메시아인데, 그 메시아가 지금까지 타락한 인간들, 타락한 남성─남성들은 타락권 내에 있는 거예요─을 대표해 가지고, 남성을 대표한 메시아가 와 가지고 접붙이는 입장에 서 가지고 생명나무로 전부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번에 생명나무가 될 수 없다구요, 타락할 때 여자를 통해 가지고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온 세계 인류를 두 사람으로 보는 것입니다. 남성 여성으로 보는데, 타락한 세계의 남성은 천사장의 후손입니다. 천사장의 후손인데, 재림주가 이 땅에 다시 태어나서 남자의 대표로 서 가지고, 하늘을 대표한 남자, 완성한 남자로 서 가지고 완성한 아담격에 서게 된다면 중간에 끼는 것이 여자들입니다. 여자는 타락한 권내에 있지만, 복귀시대에 전부 탕감기준에 올라가게 되면 타락했지마는 완충지대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곳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하늘을 대표한 남성 앞에 온 여성들은 해와 후보자인 것입니다. 어머니 후보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돼 가지고, 남자들이 부인을 끌어 당기는 것이 아니고, 부인이 하늘로 갈 수 있게끔 밀어줘야만 탕감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또, 여자를 중심삼고 아이들까지도…. 아이들이 있으면 아이들을 품고, 전부 다 데리고 남편과 하나돼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아담의 품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해와도 아담 품으로 돌아가고 아들딸들도 아담 품으로 돌어가야 됩니다. 아버지 품을 통해서 나오지 않았거든요. 그렇게 해야만 하늘에 돌아갈 수 있는데, 그것을 남편이 반대하면 안 됩니다. 남편이 하나되어 가지고 따라 들어가게 되면 에덴 동산에서 타락한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기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크게 보면 두 가지 입장입니다. 지금 때가….
선생님과 어머니를 중심삼고 지금 세계적 탕감권을 보게 되면, 선생님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탕감노정에서 승리한 아담 자리에 서게 되면, 어머니는 승리할 수 있는 가인 아벨을 품어야 됩니다. 그것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인 것입니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누가 품어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가 품어야 됩니다.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낳았거든요. 타락도 어머니가 먼저 해서 그것이 죄의 뿌리가 됐고, 그것을 가지치기한 것도 어머니이기 때문에, 어머니의 사명은 무엇이냐? 가인 아벨을 품어 가지고 장자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장자복귀를 하려면 혈통이 달라져야 됩니다, 혈통이.
타락한 아들딸은 전부 다 사탄을 중심삼기 때문에 사탄편 사랑에 의해 가지고 장자가 하늘편이 아니고 사탄편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편 혈통을 이어받은 장자는 아벨적 기준에 있는 사람을 자기 동생이지만, 하늘이 그것을 조건으로 해서 쳐 나오기 때문에 원수시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하늘편에 갈 것을 알고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쳐 나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개인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세계적 싸움까지 벌어져 나왔다는 것입니다.
지금 공산세계가 나와 가지고 사탄편에 서서 하늘편의 민주세계를 치고 있는데, 이것을 세계적 입장에서 부모님이 전부 다 품어 가지고 반대하지 않고 순응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그런 환경의 조건을 세워 가지고 민주세계를 대표한 아들과 공산세계를 대표한 아들을 품어야 돼요. 그다음에는 민주세계의 지도자들과 공산세계의 반대하던 지도자들이 반대하지 않고 돌아설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민주세계 자체에도 가인 아벨이 있다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보게 되면 1세가 가인이고 2세가 아벨이예요. 공산세계에서도 1세가 가인이고 2세가 아벨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민주세계에 있어서 아벨권을 중심삼고 장자복귀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혈통복귀한 장자복귀의 기준에 들어가게 되면 사탄세계의 2세는 전부 다 자연히 하늘편으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자연히 들어온다는 거예요.
공산세계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2세를 중심삼고 전부 다…. 민주세계도 2세가 연결되고, 공산세계도 2세는 하늘편이기 때문에 자연히 천지운세를 따라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공산세계가 지금 그렇다는 거예요. 지금 세계정세를 볼 때 민주와 공산이 싸우고 있지만, 2세들은 거꾸로, 공산세계의 2세는 민주세계를 추앙하고 민주세계의 2세는 공산세계를 추앙하게 돼요. 거꾸로 달라붙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공산세계의 자녀들이 휙 돌아온다는 거예요.
이와 같은 찰나의 경계선에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탕감복귀역사를 해가지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정리하는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민주세계에 있어서의 가인 아벨을 포섭해 가지고 돌아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대처해야 할 것이 공산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크게 보게 된다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장자복귀를 해야 됩니다. 민주세계의 축복기준이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교회와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기독교와 미국 나라….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목사들을 전부 다 한국에 끌어붙이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 미국의 모든 정치인, 미국의 대통령까지도 한국에 관심을 갖게끔 끌어붙이는 것입니다. 이런 길을 닦아온 것이 선생님이라구요.
민주세계에 있어서 종적인 장자가 부모, 그러니까 지금의 1세라면, 차자는 2세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세는 탕감복귀에 의해 자동적으로 선생님편에 화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세도 환영하고 2세도 환영하는데, 누가 축복을 받느냐 하면 장자권을 2세가 갖고 나오기 때문에 2세가 축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돌아오는데 이제는 1세들이 반대 안 한다는 것입니다. 1세는 사탄편인데 사탄편 자체들이 반대 안 함으로 말미암아, 에덴동산에 있어서의 아담과 해와의 자녀들을 중심삼고 천사장이 반대하지 않는 기준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적 운세를 다 탕감해 가지고 돌아왔다는 거지요. 이와 같이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그러한 기준을 가정기준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이번에 왜 여자들을 동원했느냐? 어머니가 세계적으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품어 가지고 돌이킬 수 있는 조건을 세우고 왔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적 기준에서 이와 같은 일만 해놓으면, 실제로 기반만 만들어 놓으면 그것이 모든 사탄을 방어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축복받은 가정의 여자들을 동원한 것입니다.
축복을 받은 가정들은 혈통이 다릅니다. 알겠어요? 뿌리가 다르다구요. 뿌리가 다르다는 거예요. 뿌리가 다르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어쩔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마음대로 못 끌어간다는 거예요. 이것은 별도의 종자예요. 사탄세계는 사탄의 사랑의 중심삼은 뿌리를 갖고 나왔기 때문에 사탄의 뿌리를 잘라 버리고, 사탄의 줄기를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편의 줄기가 세계적으로 벌어졌으니 이걸 접붙여 가지고 하늘편으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혈통이 달라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달라져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부인들을 배치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세계적 아담 입장에 있고, 남편들은 천사장 입장에 있고, 여러분 여자들은 선생님편 해와 입장, 어머니 대신 입장에 있습니다. 어머니가 타락해 가지고 전부 뿌려 놨기 때문에, 어머니 대신 입장에서 부인들이, 어머니가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세운 기준을 중심삼고 이번에 지방의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부인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부인을 연결시켜 가지고 교육을 하는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통·반격파의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데에 있습니다.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라구요. 이상천국으로 돌아가야 되는데, 공산당을 이 땅에서 제거해 가지고 민주세계가 망하지 않는 민주세계로 돌아가야 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것이 이번에 지시한 가정격파운동의 목적입니다.
거기에 가서 여러분이 가정을 중심삼고 그 가정의 부인들을 언제나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 탕감조건으로서 여자들이 환영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남북통일하자는데 반대할 여자들이 있겠어요? 남북통일을 할 때가 되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여자라면 그런 소원을 안 가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또, 남자도 역시 마찬가지이고, 아들딸도 전부다 마찬가지입니다.
남한이 하나되어 가지고 북한 땅을 해방하자는데 누가 반대하겠느냐는 거예요. 반대할 수 있는 환경에 서 있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한의 모든 가정들은 자동적으로 북한을 해방하고 이 나라가 통일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버지도 원하고 어머니도 원하고 자녀도 원한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걸 원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 단계에 들어왔으니, 우리가 가서 남북통일하자고 할 때는 전부 다 조건적으로 절대순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순응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순응해가지고 머리를 숙이게 되면 원리원칙에 있어서 가인이 아벨에게 굴복하고 천사장이 아담에게 굴복하는 조건이 가정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가정적 환경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가는 것은 어머니의 분신으로서 선생님을 모시고 가는 거예요. 그렇게 가 가지고 그 가정의 여자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레아와 라헬같이, 종적인 면에서 여기는 형님의 자리고 저쪽은 타락한 자리로 서로가 상충의 자리에 있지만, 축복받은 여러분의 가장 앞에는 상충하는 것이 아니라 순응해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환경적으로 자연굴복할 수 있는 조건의 기반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엇 중심삼고? 남북통일이라는 목적을 중심삼고 남한에 있는 가정들이 남편이나 아내나 자녀나 전부 다 순응할 수 있게끔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위에서 장자권을 가졌기 때문에, 하늘편 혈통을 받은 기준의 장자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상의 가정에 가더라도 횡적인 투쟁은 안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세계적 탕감조건을 세우고 나와 가지고 이런 운동을 하고 있고, 문총재 하게 되면 국민도 벌써 얼마만큼 존경할 수 있는 풍토가 다 되어 있어요. 또, 한국 국민을 보게될 때에는 남한이 북한을 통일하는 것이 소원인 것입니다. 이것은 어느 누구도 원해야 되고 어느 누구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하늘의 혈통을 받은 자리에 있는 여러분이 사탄의 가정에 갈 때에는 상충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나, 반대해서 상충이 벌어지면 탕감이 필요하지만 자연적으로 순응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환경에서 하나만 되면 그 아들딸을 품고, 여러분의 남편이 반대하지 않은 입장이니, 그 아들딸을 품에 품어 가지고 본연의 아담 해와의 자리로 가는 거예요.
자기 자신이 원죄의 뿌리가 되었고, 그다음에 아들딸을 낳고 남편이 사탄 놀음을 하는 입장에서 지옥으로 떨어져 나갔는데, 여기에서 부인들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아들딸을 품고 남편이 하늘로 돌아올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섭리적으로 볼 때 그래서 부인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미국이면 미국, 자유세계의 모든…. 이번의 서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모임)이 그거예요. 수상을 하고 대통령을 하던 세계적인 사람들이 모두 몰려오는 거거든요. 벌써 그런 단계에 올라갔다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최고의 세계의 많은 지도자들도 세계를 지도하고 세계의 문제를 해결할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하는,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단계에 왔다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게 됐다 이거예요. 미국의 국민이 그렇고, 또 공산세계에서까지도 나에게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우리의 해방자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전부 다 조건적으로 탕감해 가지고…. (녹음이 잠시 끊김)
또, 아들딸이 반대할 것이 아니라 누구나 다 소원할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여자 식구를 중심삼고 부인과 접선할 때 부인은 아래에 온다는 것입니다. 부인이 아래에 오고, 여기에 아들딸이 순응할 수 있게 되어 있고, 남편까지도 따라 들어갈 수 있으니 이것이 선생님을 따라서 하늘나라에 간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게 될 때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악마를 따라 지옥에 가던 반대의 일이 여기에서 벌어지게 되더라도 이와 같은 활동은 사탄이 반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반대했댔자 꺾여 나간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치면 칠수록, 이 종적 탕감의 고리를 중심삼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탕감노정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올라오게 될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벌받고 했지만, 이제부터는 즉각적으로 전부 다 벌받고 하는 사고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사람은 즉각적으로 탕감받는다는 거예요. 몇십 배로 하늘이 처단해 버리는 거라구요. 그런 원리기준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구요? 「예」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왜 여자를 동원하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더우기 36가정을 중심삼고 72가정, 124가정, 이것은 종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전체 축복가정들이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여기에 동원되지 않는 가정은 곤란합니다. 축복가정이 세계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는 데 있어서 여자들이 이 탕감조건을 세워야 들어가지, 그러지 못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이게 마지막이예요, 마지막. 알겠어요? 이게 마지막이라구요.
환경적으로 지금까지 선생님이 여러분을 자녀의 입장에 두고 부모의 입장에서 모든 시련과 핍박을 받았습니다. 부모가 전부 탕감했기 때문에 자녀들은 5퍼센트만 탕감하면 됩니다. 그것도 반대하는 5퍼센트가 아니라 환영하는 5퍼센트인데, 그 조건을 중심삼고 타락했던 모든 가정들이 지상에서 복귀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연적 환경을 이루어 놓았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들을 배치함과 동시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창설하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한 가정만 완전히 하나되는 날에는 북한 가정은 문제없어요. 지금 남한에 침투되어 있는 모든 공산당 좌익 분자들의 지하 조직은 모두 지금까지 이 외적인 세계의 가정의 부인들이 숨겨 주기 때문에 숨어 있는 것입니다. 자기 동생뻘이 되든가 사돈의 뭣이 되든가 해서 전부 다 인척관계를 중삼삼고 부인들이 숨겨 주기 때문에 이것이 지하에 숨어 있는 거예요. 부인들이 이것을 전부 다 폭파시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전체 인류의 해방을 위하는 데 있어서 기본적인 뜻을 중심삼고 이것을 옹호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이것을 적발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지하조직을 폭파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의 전쟁 목표는 가정입니다. 통·반장격파운동이다 이거예요. 가정이지요? 동네면 동네를 중심삼고 통·반장이 있지요. 3단계예요, 모든 동네를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면의 기지가 필요한 거예요. 면을 중심삼고 리하고 동네가 통하거든요. 도시면 동을 중심삼고 통하고 반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3단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3천 3백 초소를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부인들이 가서 통·반장을 연결시킬 수 있게끔 부인들을 움직여야 돼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반대할 사람이 없지요? 그거 반대하면 빨갱이고, 그것은 이적 행동이예요. 그러니까 우리 나라의 입장은 원리적 기준에서 딱 일치가 되는 것입니다. 대등하지요.
옛날에는 대등한 입장에서 우리보다 위에 서 가지고 쳤습니다. 대등한데 쳤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우리가 위에 딱 섰다는 겁니다. 모든 환경 여건이 이들이 아래에 안 올 수 없게 돼 있다 이거예요. 가정적으로나 모든 면에서 남편도 그렇고, 아내도 그렇고, 아들딸도 그렇고.
이렇게 되니까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모든 가정적 기준이 반대 조건을 중심삼고, 본연의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고 완성한 해와를 따라서, 해와에 연결된 가정으로서 전부 다 하늘나라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 권을 사탄이 침범하면 공산당은 자동적으로 망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공산당은 자동적으로 망한다구요.
이북도 현재 상당히 혼란하다구요. 혼란하기 때문에 남침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제일 혼란한 때라 이거예요. 자기들이 사는 데 있어서 둘이 싸우고 혼란하니만큼, 이걸 수습해 나가기 위해서 남침이라는 조건을 중심삼고 전부 다 왈카닥 홍수권 내에 몰아넣으려 한다는 거예요. 지금 상당히 그렇잖아요? 정부도 지금 뒤넘이치잖아요? 갑자기 내각 사퇴가 벌어지고, 전부 다 문제가 심각한 거라구요.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수습해 나갈 것이냐? 앞으로 모든 나라 지도자들도 이와 같은 하늘의 뜻을 따라 나가는 기준에 방향을 맞추지 않고는 웽강댕강,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전부 두고 보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원리적으로?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에덴동산에서 옛날 우리 조상이 하늘로부터 추방당하고 지옥으로 갈 때에, 전부 다 하늘과 관계없이 사탄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몰고 지옥으로 향했던 것을 비로소 복귀하게 되는 것입니다. 본연의 부모가 나와 가지고 하늘을 향하여 복귀하는 데 있어서, 해와가 그아들딸을 품고, 남편은 반대하는 천사장이 아니라, 타락한 사탄이가 아니라 복귀된 아담의 자리에 서서 주체 되는 그분 앞에 순응하고 하늘에 안겨 가지고 아버지한테 돌아가야 됩니다. 그렇게 아버지께 돌아간 다음에는 남자 된 메시아가, 아담이 천사장을 용서해 줘야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물건이 타락한 부모로부터 전부 다 사탄 앞에 흘러갔는데, 이것을 앞으로 부모님을 중심삼고 모든 가정들이 복귀하기 위해서는 자기들의 소유물이 없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소유물이 없어야 돼요. 자기 몸뚱이도 자기 것이 아니고, 아들딸도 자기 것이 아니고, 남편도 자기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아담의 소유로 결정받아야 됩니다. 해와의 소유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자기 소유로 결정하면 안 된다구요.
아담의 소유로 결정받아 가지고 그다음에 하나님 앞에 돌이켜서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받고 난 다음에 재차 아담을 통해서 돌려받아야 자기소유권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들어가 입적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비로소 지상에서, 에덴 동산에서 타락하지 않고 만물을 소유하고 살던 주인의 자리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지상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원리를 중심삼고 볼 때, 어떻게 세계적으로 탕감해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이와 같이 격파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느냐? 논리적 기준에서 그것이 결과 되었느냐 할 때, 이 결과가 논리적으로 맞아 떨어지지 않으면, 하나님이 지상에서 탕감복귀해 가지고 승리적으로 성사된다는 복귀원리는 성립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이 이론적으로 딱 맞아야 돼요. 그러려니까 40년 동안 선생님이 고생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민족이 전부 다 싸워 가지고 우리를 때리던 것이 반대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라는 것은 참 멋진 조건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에 반대할 수 있는 남한의 백성은 없어요, 공산당 아니고는. 그러니까 전부 다 여자들을 배치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어머님 대신 선생님을 모시는 입장에서 하늘의 아담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여자들을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가인과 아벨, 레아와 라헬처럼, 하나의 형님과 동생과 마찬가지 입장에서 전부 다 동생을 품어 가지고, 레아와 라헬은 하나는 종적이고 하나는 횡적인데,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복귀과정에 있어서 어머니가 나오기 위해서는 이것을 하나로 연결시키는, 전부 다 세상을 대표한 레아와 라헬과 같은 과정을 거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 일이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벌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렇게 되어서 전부 다 가게 되면 지방에 있는 가정의 여편네들이 여러분들을 반대 안 하게 되어 있다구요. 레아와 라헬은 싸웠거든요. 하늘나라의 모든 권한을 중심삼고, 소유를 중심삼고, 남편을 중심삼고 싸웠다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 여러분은 싸우는 입장이 아니라구요. 하늘나라의 남편과 같은, 이상적인 남편과 같은 입장에다 선생님을 모시고 여러분들은 싸우는 것이 아니라 동생과 같이 축복해 주러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싸우는 것이 아니라구요.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축복해 주러 가니까 동생은 따라오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마음속으로 방해될 수 있는 요소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전부 다 횡적으로 여자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기준에 선생님이 있고 여기에 횡적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에 의해서 횡적인 기준에 있는 해와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남편이 반대하지 않고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가정적 기반이 역사 이래에 처음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원리적으로 보면 마지막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한 각지의 모든 가정을 중심삼고 이런 탕감적 조건을 중심삼고 격파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돌아섰다 하게 될 때는, 그들은 하늘나라의 권내에 들어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 남한의 해방권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남한까지 완성됐다 할 때는 이 가정을 치던 사탄이 국가적 대표, 도 대표, 군 대표, 면 대표, 통 대표, 혹은 리 대표를 전부 다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공산당은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망해 나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리적으로 딱 무장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저 임도순? 「예」 어디 얘기해 봐. 일어서서 얘기해 봐. 얘기해 보라구. 「복귀섭리의 완성시대를 맞이해서 저희들이 임지에 동원한 것은,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가정을 망쳤으니 이제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천사장의 협조를 받아서 부모님을 모시고 승리의 깃발을 받드는 마지막 은총의 뜻이 아니겠느냐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동원되어 가지고 저희가 할 일은 우선 통반을 격파시켜서 지하조직을 가지고 있는 공산당까지 완전히 격파하는 것이며, 남한에서 우리가 아벨권을 갖고, 부모님을 모시고 남북통일의 선두에 서 가지고 가자는 것입니다」 앉아요.
탕감복귀의 전체 책임을 누가 짊어졌나요? 누가 짊어져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짊어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세워 가지고, 기독교를 세워 가지고…. 원래는 옛날 유대교를 중심삼고 메시아가 왔을 때 국가적 기준에서 교회와 국가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횡적으로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국가하고 교회가 하나 안 되었거든요. 횡적인 면에서 투쟁했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그랬다는 거예요. 교회 아래에 나라가 있어 가지고 치리받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미국 같은 나라에서도 대통령이 선서할 때에는…. 목사의 지도 밑에 나라가 들어가야 된다구요. 하나님 아래 모든 나라가 치리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언제든지 대등한 자리에 서서 나왔다는 거예요. 언제나 종교가 나가는 길은 나라가 반대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어느 시대나 그랬다는 거예요. 나라가 반대하는 것은 주권자가 반대하는 거예요.
원래는 예수의 재림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영적 기반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탕감해 놓고…. 재림주가 오게 되면 부모로 오기 때문에 자녀들이 가인 아벨권만 딱 바꿔 놓았으면, 다시 말해서 교회가 장남이 되고 나라가 차남이 되었더라면 부모가 와 가지고 이것을 품는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전부 다 품어 가지고 신부의 자리에서 신랑의 자리에 선 예수를 모시면 그 나라 자체를 지배하던 사탄은 여기에 순응해야 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영적 사탄은 순응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원리입니다. 그게 원리라는 거라구요.
이와 같이 순응될 수 있는 기반이 아무리 되었다 하더라도 그것은 핏줄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부모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어머니 입장의 도리를 통해 가지고 새로이 접붙이는 역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접붙이는 것은 가정을 이루는 데서 가능하지 개인으로는 안 됩니다. 개인으로는 새로 태어날 수 없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가정을 끌고 내려왔기 때문에, 가정에서부터 혈통적으로 갈라졌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이것을 혈통적으로 접붙이는 놀음이 여러분이 받은 축복이라구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성주식이예요, 성주식.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혈통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선생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사람은 사탄권 내로 안 떨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정을 이끌어 가지고, 선생님이 가정의 중심이 되어서 종족탕감을 하기 위해서 종족권의 반대를 받는 거예요. 지금까지 전부 다 그렇잖아요? 대한민국에서 종족권 반대, 민족권 반대를 받았어요. 나라가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세계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일본에 가나 미국에 가나 전부 다 반대 부모회가 있다구요. 자녀들을 빼앗겼다 이거예요. 그게 참 원리적이예요. 자녀를 누가 빼앗아 가느냐? 하늘편 부모의 자리에서 사탄편 자녀들을 몽땅 빼앗아 오는 거예요. 몽땅 빼앗아 오는데 반대하지 않고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이랬으면 복귀될 것인데 세상이 반대를 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2차대전 직후에 미국이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미국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부모님을 모셨더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그 국가가 가인의 자리에 있지만 전부 다 반대하지 않고 지지함으로 말미암아 국가적 기반 위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반대하지 않고 지지하다 보니 자기 자리 이상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장자권 복귀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게만 되었더라면 그때에 그냥 그대로 품어 가지고 돌아서면 되는 거예요. 돌아서면 된다는 거라구요. 그랬으면 사탄이 여기에 상대할 수 있는 아무런 권이 성립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여기서 돌아서지 않은 나라들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시간 문제라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안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중심삼고 종족적 가정 탕감복귀, 민족적 가정 탕감복귀, 국가적 가정 탕감복귀, 그다음에는 세계적 가정 탕감복귀의 조건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실체적으로는 못 해도 조건을 세워야 돼요. 그래서 문선생이 한국에서 영육 기반을 중심삼은 국가적 탕감조건을 세운 기반 위에서 연장해 가지고 미국에 가서 세계적으로 영육을 중심삼은 탕감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교계가 선생님을 반대했고 미국 나라가 반대했지만, 그 반대받는 자리에서 선생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진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이 몰림으로 말미암아 십자가를 진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댄버리에 간 거예요.
댄버리에 가 가지고 부활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영육을 중심삼고 부활했기 때문에 육적 권인 미국 나라와 영적 권인 미국 교회가 갈라졌습니다. 마음적 기준을 대표한 미국 교회와 몸적 기준을 대표한 미국 나라가 갈라져서 서로가 원수시해 가지고 지금 상충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지금 때가 그렇다구요. 미국 나라하고 미국 교회가 지금 원수가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갈라져 가지고 그 둘이 다 선생님을 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국가적 기반을 닦을 수 있었던 아벨 기반이 완전히 사탄편으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아벨권을 재편성해서, 미국에서 반대받는 통일교회 식구들을 중심삼고 길러가지고 기성교회로부터 나라까지 전부 다 접붙이는 놀음을 한 거예요. 접붙이게끔 기반을 닦아 나와 가지고, 댄버리에 들어갔다 나옴으로 말미암아 국가가 반대하던 모든 기준이 완전히 돌아서 가지고, 80퍼센트 이상이 한꺼번에 돌아가 가지고 요즘에는 98퍼센트까지 환영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패들은 2퍼센트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교회들이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한 기준을 중심삼고 감옥에서 뭘했느냐 하면, 7천 명 목사 교육을 시키라고 한 거예요. 그것은 엘리야가 이스라엘권 10지파를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가지고 유대교를 회개시키려고 기도하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 이스라엘과 유대교가 갈라졌던 것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전부 다 가인권이고 유대교는 아벨권이었습니다. 거기서 엘리야가 유대권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뜻 앞에 일치시키려고 바알신을 섬기는 400여 명을 전부 다 죽였지만 이스라엘 백성이 그를 때려 죽이려고 했다구요. 그걸 보면 살아 계신 하나님이지요. 신 중의 신인 하나님 앞에 돌아왔다면, 그 백성들이 엘리야를 지지하고 옹호해야 할 텐데 도리어 엘리야를 때려죽이려고 했다구요. 그래서 엘리야가 도망가 가지고 로뎀나무 아래에서 하나님에게 '내 생명을 거두어 주소서' 하고 최후통첩을 한 후 잠을 자는데 하나님의 천사가 엘리야에게 떡과 물을 주고 길을 가게 했습니다. 엘리야가 호렙산 굴에 들어가서 하나님에게 '이제 나만 남았는데 저들이 나를 죽이려 합니다' 했어요. 그때에 하나님의 말이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 여 무리가 있다는 거예요.
이 7천 여 무리만 하나되면, 민족이 반대하고 10지파가 전부 다 반대해도 7천 여 무리만 하나되면, 유대교와 하나된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이 난국을 극복할 수 있다 이거예요. 넘어설 수 있다는 말이라구요. 그와 같은 7천 여 무리를 탕감해야 됩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는 예수가 오게될 때에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절대 신봉해야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보내 주겠다는 약속을 믿고 훈련한 유대 나라가 하나됨과 동시에 유대 교회도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유대교 밑에 나라가 치리를 받아야 돼요. 지금까지 유대교 제사장들이 나라를 전부 다 축복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교회 밑에, 내적 기반 밑에 외적 기반이 지배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유대교 밑에 나라가 치리되는 자리에서, 가인 아벨이 탕감복귀된 그 자리에서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됐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다 끝나는 거라구요. 그런데 그것이 안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앞에 하나된 7천 여 무리만 남아 있다면 다시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하늘편에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라구요. 예수 앞에 7천 여 무리가 하나되어야 되는데 하늘이 택해서 연결한 7천 여 무리를 잃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옥중에서, 댄버리에서 7천 명의 목사들을 교육하라고 한 거예요. 알겠어요? 7천 명을 교육한 거라구요.
미국 나라나 미국 교회에 하늘편이 될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아벨권에 있으면, 미국 교회와 미국 나라에 있어서 7천 명을 연결시켜 가지고 아벨적 기준과 하나돼 가지고 이 길을 따라 갈 수 있는 조건만 되게 되면 탕감조건은 성립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옥중에서 한 일이 무엇이냐 하면 7천 여 무리를 교육한 것입니다. 목사들을 말입니다. 카우사를 중심삼고, 7천여 무리를 중심삼고 그 탕감조건을 세운 것입니다. 그 7천 여 무리를 연결시키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미국 자체에는 교회에나 나라에나 전부 다 공산당이 침투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침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탄으로부터 해방되자는 것은 오늘날 남한 국민이 공산당으로부터 해방되자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편에서 해방받아야 된다는 것은 미국 교인들의 소원이요, 미국 국민의 소원이며 나라의 소원도 된다는 것입니다. 이 카우사 교육이…. 여기에 교회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게 되면 새로운 교회 대표가 연결되고, 국가 대표만 연결되게 되면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국가 형태의 탕감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교회를 한국에 갖다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금년에 이걸 시작해서 접붙이는 놀음을 하고, 그 다음에는 나라를 접붙이는 놀음을 한다구요. 왔다가 돌아간 그 기성교회 목사들을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나라와 하나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정당을 중심삼고 민주당, 공화당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이제 꼭대기에 다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기 대통령은 우리가 세우는 사람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교회와 대통령이 하나되게 되면, 국가적 기준에서 재림주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은 미국을 중심삼고 2차대전 직후의 세계는 통일권이었습니다. 그때 역사적으로 비로소 처음 하나되었던 것입니다. 그 기준에서 예수를 중심삼고, 오시는 주님과 완전히 하나되었으면….
예수님은 올 때에 영적 기반인 기독교의 세계적 승리권을 영계에서 인수해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 세계 판도권을 복귀해 가지고, 승리적 영적 기반을 전수한 그 기반과 지상의 실체 기반을 연결시키면 영육으로 이 지상에서 탕감조건을 세우고 넘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한 일이 무엇이냐? 미국을 중심삼고, 2차대전 직후에 비로소 세계가 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다는 사실은 사탄이 지배하던 모든 지상의 권한에서 전부 다 손을 떼고 한계선에 들어갔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하여 누구도 주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주인이 누구냐? 오시는 주님이라구요. 주님이 와 가지고 사탄이 손을 뗀 가인적 입장에 있는 나라를 교회와 하나 만들어 가지고 교회의 치리를 받게 하는 거예요. 교회의 치리를 받을 수 있는 미국이 되는 거라구요. 그때는 미국이 기독교 중심삼고 전성시대였어요. 그때 선생님과 하나되었더라면, 그다음에는 세계 도상에서 한국은 미국의 군정하에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2차대전 이후 7년노정에서 안 됨으로 말미암아, 3년이 지남으로 말미암아 그 기반이 전부 다 반대하게 되었습니다.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재건교회가 나와 가지고 싸움이 벌어지고 말이예요. 대한민국도 3개라구요. 소련파, 중공파, 미국파 이래 가지고 3파전이 벌어져서 싸우고 이런 거예요. 그때에는 주체사상이 없었다구요. 대한민국은 이렇게 가야 세계로 연결된다 하는 주체사상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서로가 전부 각축전을 하고, 또 교회는 교회대로 각축전을 하다 보니 이것이 3년 이상이 되어 가지고, 북괴가 1948년 9월에 정부를 수립하려고 하니 남한도 할 수 없이 8.15를 중심삼고 정부를 수립해 가지고 둘이 갈라진 것입니다.
그렇게 됐으니까 이것을 다시 탕감복귀해야 돼요. 다시 이와 같은 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거 4천 년 만에 이루어 놓은 거예요. 야곱으로부터 예수시대를 거쳐 재림시대까지 4천 년 만에 세계적인 하나의 나라를…. 야곱은 축복을 받아 에서를 굴복시킴으로써 비로소 새로운 출발이 벌어져 이렇게 내려 떨어진 것이 올라간 거예요. 그 야곱에서 4천년 역사를, 복귀역사를 중심삼고 세계까지 평준화해서 만들어놨던 기준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의 기독교 문화권에 통치받을 수 있는 기반을, 이스라엘이 가졌던 것을, 미국이 가졌던 것을 재림주를 중심삼고 연결해야 되는데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미국은 천사장 나라이기 때문에 소유권을 가질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교회의 소원은 무엇이냐? 천사장의 소유권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아들의 소유권, 아들 세계의 소유권을 상속시키는 것입니다. 세상나라는 천사장권을 상속받았는데, 그것이 체인지(change)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연결되어, 교회 앞에 나라가 절대적으로 지배받게 된다면 비로소 맨 위에 오시는 주님을 세우고 거기에 교회가 따르고, 천사장, 즉 나라가 따르게 되어 자연히 순응의 도리를 중심삼고 하늘로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안 되었다는 거예요.
한국 자체 내에 그런 풍토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제 선생님이 신령한 집단들을, 에덴 복귀파, 구약 에덴 복귀파, 신약 에덴 복귀파, 그다음에는 부모님을 중심삼고 가정 복귀를 위한 심정적 에덴 복귀파, 이렇게 횡적으로 되었던 모든 파들을 전부 다 수습하여 연결시키려고 했는데, 이 단체들이 전부 다 주님이 사람으로 온다는 것을 다 계시받았지만 말이예요, 주님이 구름 타고 오고 당장에 대통령의 권위를 가지고 나타날 줄 알았거든요? 제일 미천한 자리의 심정에서부터 교회의 심정까지 올라와 가지고 연결할 것은 생각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에덴 복귀파, 구약 에덴 복귀파, 신약 에덴 복귀파가 전부 갈라진 거예요. 그다음에 성약 에덴 복귀파의 기반이 된 복중교의 홍씨 할머니가 그 계통을 통해 나왔기 때문에 어머니의 계대가 이어진 거예요. 복중교의 허호빈씨 어머니로부터 축복을 받았다구요. 상속적인 축복을 받아 가지고 그 가운데 태어나서 어머니 대까지 와 가지고 지금 이렇게 된 거예요. 그 기간에 어머니 대까지 오기 위해서는 구약, 신약, 성약까지 3단계를 거쳐 가지고 열매 맺혀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 교회 내의 모든 사람이 절대 복종했으면 열두 사도와 같은 모든 교파장들을 세워 가지고 전부 다 지지하게 된다구요. 거기에는 교파장들도 들어가지만 나라의 대표자도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나라와 교회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의 차원으로 탕감복귀해 넘어갔을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7년 이내에 세계를 완전히 정비해가지고 지상천국으로 넘어갈 것이었는데, 그것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야곱으로부터 4천 년 복귀역사의 기준을, 예수까지의 탕감복귀의 기준을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복귀노정을 선생님 일대 40년을 중심삼고 간 거예요. 일대에 있어서 4천 년 역사를 재차 탕감하는 놀음을 하려니 얼마나 바빴겠어요?
그러니까 전세계로부터 핍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부터 어머니 아버지도 환영하지 않고 형제도 환영하지 않는 입장에서, 전부 다 반대하는 입장에서 홀로, 오직 홀로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환영한다고 해서 어머니 아버지 집에 가게 안 되어 있다구요. 내가 접붙여야 할 나라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가정을 돌볼 수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도, 선생님이 가는 길은 나라를 중심삼고 접붙여야 하는 길이기 때문에 나라까지 가는 데 있어서 자기에게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따라왔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주장을 하게 되면, 해와 주장권 내에 내가 돌아가면 모든 뜻이 거기서 왕창 무너지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애기를 품고 기르더라도, 애기를 거느려 가지고, 아버지 가는 데 십자가가 있더라도 생명을 다해 거기에 순응해 나갔더라면 되는 거지요.
그런데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영락교회가 반대하고, 그다음에 우리 성진이 어머니는 재건파거든요, 재건교회를 중심삼은 법통들이 일점이라도 성경에 어긋나면 안 된다고 해 가지고…. 참 하나되기가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선생님은 반대하는 환경적 여건에 몰려 가지고, 대한민국 전체 앞에 반대받아 가지고 추방당한 것과 마찬가지의 길을 간 것입니다.
그 가운데 남아진 식구들, 남아진 씨 될 수 있는 7천 여 무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반대받는 가운데 들어온 사람들이 있다구요. 이런 사람들이 연결되어 가지고 통일교회가 이 제2기반을 중심삼고 착륙해서 확대시켜 가지고, 기성교회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미국이 하나되는 그런 환경권까지 개인탕감을 해 가지고 반대받으면서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봉사해 가지고 반대하는 환경이 순응할 수 있게끔 노력해 나온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영향을 주고 가정적으로 영향을 주고. 이번에 가정들이 파송되는 것이 몇번째인가요? 개인적으로는 했지만 가정적으로는 몇번째인가요? 두번째라구요. 「세번째입니다」 뭐가 세번째예요? 70년도에 나가서 3년간 했지요. 그다음에는 뭐 있나요? 「1981년도에…」 그건 3년이 아니지요. 몇 개월이예요? 「7개월입니다」 7개월동안이지요. 그러니까 정식으로 가정적인 동원을 하는 것은 이번이 2차입니다. 2차 라구요. 이게 마지막 동원입니다.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전부 다 반대받으면서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무엇을 빼앗아 나오느냐 하면 말이예요, 사탄세계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는 제일 똑똑한 사람이 들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학교에서 똑똑한 사람, 2세를 중심삼고…. 그러니까 내 아들 빼앗아 갔다 해 가지고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학교에 있을 때에는 왈패같이 야단하고 놀고 장난하고 그래도 가만히 있다가,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양같이 부모 말 잘 듣고 그러는데도 무니가 돼 가지고 이런다고 해 가지고 반대해요. 이래도 반대하고 저래도 반대해요. 그런 핍박을 받아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우리는 개밥을 먹는 자리에서부터, 거지보다 더 어려운 자리에서부터 출발한 거예요. 이 땅 위에 뭐라고 할까요, 태풍에 파선되어 밀려나 가지고 최후에 남아져서 전부 다 육지 위에 올라가기 위해 쇠─ 이것이 뭐냐 하면 반석이라는 거예요, 반석─를 박아 가지고 쥐어 붙들고, 이걸 놓는 날에는 완전히 왕창 떨어져 가지고 옥살박살날 텐데, 천신만고 끝에 살아 남아서 올라와 보니 우리를 동정하는 사람들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동정을 하다 보니 만나 가지고 말씀을 듣게 되고, 말씀을 듣고 보니 전부 다 절대 복종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면서 전부 다 젊은이들을 중심삼고….
여러분들, 도시락 먹고 전도하던 생각 나지요? 청소년들이 전부 다 하늘의 뜻을 세우기 위해서 도시락밥 날라다가 통일교회 전도사들을 먹이고, 매를 맞고 쫓겨나서 도망다니던 전도사들이 도시락밥을 날라 주던 그 학생들하고 울고불고하는 놀음이 벌어졌던 거라구요.
하늘을 중심삼고 장자와 차자가 완전히 하나돼 나오는 거지요. 이래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장자권이 확대되어 가정으로 확대되고, 종족적으로 확대되어 가지고 민족권에 영향을 미쳐서 세계까지 확대되어 탕감조건을 세워 나가는 거예요. 가정의 탕감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그 가정의 대표의 선두에 선 것이 선생님의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 가정 하나를 깨뜨려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통일교회가 잘못하면 그걸 선생님한테 뒤집어씌우고 있거든요. 안 그래요? 또, 한국에서 잘못한 것이 있으면 선생님이 그렇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뒤집어쓴 거예요. 그 뒤집어쓴 것이 무엇이냐 하면, 모든 책임을 선생님한테 지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걸 걸고 사탄이 들이치는데, 그렇게 들이친 사탄은 그러고도 자기의 뜻을 성사 못 하면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굴복하는 날에는 이것을 전부 다 선생님이 전수받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반대에서 그것을 수습해 나오는 것입니다. 아벨 가정인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그 가정들이 복귀되면서 전부 다 국가를 넘어서 세계, 이국 땅인 미국까지 가서 전가정을 수습해 나오는 거예요.
일본이나 미국에서도 전부 다 '레버런 문은 자식을 도둑질해 가는 도둑놈이다' 이러는 거예요. 도둑놈은 도둑놈이지요. 도둑같이 온다고 했으니까 도둑이지요. (웃음) 그래서 전부 다 반대 부모회가 벌어지고 그러는 거예요. 세상에 부모들이 아들딸 납치하는 것은 역사 이래 처음이라는 거예요. 부모가 아들딸을 납치해 가다니….
이렇게 해서 미국에 가 가지고 댄버리를 중심삼고 영육적으로 반대받는 자리에 서서 모든 것을 수습하여 결국은 미국정부가 굴복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감옥에 들어갔지만, 불의의 자리에서 폭탄이 되어 가지고 결국은 때린 녀석이 굴복하고 맞던 사람이 나와 가지고, 예수님이 십자가를 졌던 골고다 같은 곳의 정상에서 20세기 미국을 중심삼고 영육을 중심삼아 부활권을 갖게 된 것입니다. 영육 아울러 부활되었기 때문에, 쳤던 모든 것은 손해배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의 권위는 대번에 국가 위에 올라오는 거예요.
그러한 감옥생활 기간에,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한 것이 뭐냐? 엘리야 대신한 세례 요한이 7천 여 무리를 갖추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예수가 죽었는데, 오늘날 그런 기반을 미국의 기독교가 갖추지 못했으니 미국 기독교의 7천 여 목사들, 전부 다 세례요한 같은 대표들을 규합해 가지고,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역사를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성약시대의 실체권 기반이 미국에서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7천 여 무리를 중심삼고 7만 명, 나오자마자 4개월 동안 7만 명을 연결시켜 가지고 미국에 영향 미칠 수 있는 정당 활동 기반까지 확대시켰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미국 국가가 반대했기 때문에 지금에 와서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교회들과 조직 개편을 했습니다. 이 아벨권을 중심삼고 연결된 그 기반을 미국정부, 공화당과 민주당이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머리 숙이고 '문선생님, 도와줄 수 있소? 하는 단계에 와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나한테 머리 숙이지 않고는 대통령이 못 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런 기준을 전부 닦았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목사들을 어디에 갖다가 결부시키느냐 하면 한국입니다. 한국에 결부시키는 데, 이 목사들이 7천 명만 넘게 될 때에는, 한국 기독교야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자연히 하나님의 세계적 풍조는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출발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세계적 탕감조건을 선생님 가정이 전부 다 세워 가지고, 종적인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승리 기반을 닦아 가지고 자유세계를 완전히 승리적 풍토로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옛날 40년 전에 한국이 자주독립할 그때에 세웠어야 할 기준을 탕감복귀해서 지금 세운 거예요. 통일교회의 세계적 기반이, 미국을 중심삼은 통일교회 기반과 미국 나라를 중심삼은 모든 외적 기반이 옛날 40년 전에 기독교하고 미국이 재림주를 중심삼고 협조해서 하나되어 세웠어야 할 기반을 실체적으로 재현시킨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하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런 운세를 가졌다는 거예요.
남북이 갈라진 것은 그때 하나 못 되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와 나라가 선생님을 반대하고 하나 못 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 남북이 갈라진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하면, 지상의 기독교와 나라가 책임 못 했기 때문입니다. 나라의 대표와 교회의 대표가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갈라졌으니 그것을 재탕감기반을 닦아 나오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한 지역 전체가 선생님에게 순응할 수 있는 기반이, 판도가 이미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통해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남한 기반은 완전히 통일권에, 통일운세권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제 말하던 것을 어떻게 연결시키는가 하는 것을 알지요?
통일 운세권에 들어왔으니 이러한 권을 중심삼고 북한 기반도 딱 연결된다면 말이예요…. 미국과 일본과 한국이 연결되면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가 다 하나된 기반 위에 서기 때문에, 조건적으로 서기 때문에 북한 기반은 자동적으로 연결된다구요. 북한은 사탄편 아담국가입니다. 지금까지 중공도 그랬었는데 중공이 변해 가고, 소련도 천사장 입장에서…. 사탄편 해와국가 입장에 있는 중공이 선생님과 하나되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딱 가로챘다는 거예요.
이러니까 사탄세계는 지금 병이들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됐느냐 하면, 사탄편 아담하고 사탄편 천사장, 이 둘이 남았다 이거예요. 이것은 자동적으로 궤멸되는 거예요. 그들이 하나되면 하나될수록 둘 다 망한다 이거예요. 소련하고 김일성이하고…. 김일성이는 자기가 아버지라고 하지요? 김일성 아버지라고. 딱 반대의 입장입니다.
중공이 이미 나에게 추파를 던지고 우리 편에 연결하려고 하잖아요. 그렇게 안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경제권이라는 것은 공산세계에 줄 수 없습니다. 하늘편으로 전부 다…. 아담권, 아벨권이 벌어져 가지고 재차 세계의 축복을 받는 거예요. 세계의 축복을 받은 기독교가 그것을 잃어 버렸으나 오늘 통일교회가 회춘해 가지고 다시 봄을 맞이했기 때문에 경제적인 모든 권한이 자유세계에 오는 것입니다. 한국에 경제 부흥이 벌어지는 것도 이런 이치라는 거예요. 일본이 부흥된 것이 한국으로 넘어온다는 거예요. 또, 미국의 모든 경제력이 한국으로 넘어오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과 기독교 나라에 주었던 것을 한국을 중심삼은 통일교회에, 통일교회의 세계적 기반을 중심삼고 한국에 갖다가 박아 가지고, 세계적인 남한 대표와 세계적인 민주세계 대표로 세워 가지고 북한을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이루어야 되었다는 것입니다, 섭리상.
선생님은 가정을 중심삼고 탕감조건을 세웠으나 남한 국가를 중심삼고 가정적 기준에서 이것을 연결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그런거예요. 어머니 분신 되는 여러분을 세워 가지고 그걸 하려는 거예요. 라헬과 레아가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하늘의 형님과 같은 자리에 서서 그 가정들을 동생과 같이 여겨 원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축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연히 누구를 따라가야 되느냐 하면 형님 레아를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라헬이 따라갈 수 있는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라헬이 축복받아 가지고 레아가 굴복했지만, 이제는 반대로 하늘편의 기준에서 장자권, 형님의 기준을 중심삼고 레아가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형님된 축복을 동생에게 넘겨주는데 그것을 기쁨으로 넘겨 준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뜻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탄이 아니라는 거지요.
그런 기반을 중심삼고 어머니한테 품기는 두 아들딸이 되어 돌아서가지고 여러분을 따라서…. 여러분은 어디로 돌아오느냐 하면 전부 다 선생님에게로 돌아올 거 아니예요? 그렇게 돌아오는 데는 남편도 돌아올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반대 여건이 되어 이렇게 돌아오니 남한 자체는 하늘의 복귀의 승리의 터전으로 수용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만 되는 날에는 북한은 자동적으로 무너지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앞으로 들어오는 식구들을 전부 다 축복해줘 가지고 혈통적 전환만 해 놓으면 사탄이 지배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통일교회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15일날 창립 메시지에 말한 것도 무엇이냐 하면 신앙화 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신앙화 운동.
이북 공산당은 김일성이가 하나님이예요. 절대 신앙화되어 있다구요. 그걸 무너뜨리려니, 여러분이 적당히 해 가지고는 무너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제 보라구요. 왜 그러냐? 이북 체제를 생각할 때에 그것이 얼마나 경직된 체제냐? 6·25사변이 1950년 6월 25일에 일어났지요? 그런데 북한의 정부 수립은 언제 했느냐 하면 1948년 9월입니다. 그러니까 19개월만에, 19개월만에 남한을 완전히 점령할 수 있는 준비 태세를 갖추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역사를 지니고 있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제 시작을 해 가지고 우리도 그에 지지 않게끔 총진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남은 기간은 1988년까지 보면 2년이 못 됩니다. 2년이 못되는 이 기간에 사상적인 면에서 남한의 방향을 완전히 돌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적인 뜻이 있다는 거예요. 김일성이가 선생님보다 8년 앞이라구요, 8년. 서른 네 살에, 예수님이 서른 세 살에 죽은 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사탄편적 재림주형으로 등장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몇 살 때예요? 8년 아래면 몇인가? 스물 여섯 때지요?
완전히 사탄이 하늘편적 뜻을 대신 흉내내 가지고 하나님 대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이 땅 위에 참부모가 올 것을 아니까 자기가 거짓 부모로서 참부모가 올 길을 완전히 망치기 위한 놀음을 한 것입니다. 일족을 멸망시키기 위한 놀음을 한 거예요. 공산당은 전부 다 일족을 멸하는 거예요. 부락이든 뭐든 혈통을 완전히 없애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북한이 남침하게 되면 통일교회의 모든 것은 완전히 없어지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먼저 피를 흘려야 된다구요.
운세적으로 보더라도 지금 그런 때가 딱 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이번에 여기에 뿌리를 박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알겠어요? 「예」 이것을 이론적으로 정립해 놓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명령을 중심삼고 절대 복종해야 돼요. 이의가 없어요. 이의가 없는 거라구요.
여기에는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예요. 아들딸 다 죽인다 이거예요. 남편 생각하다가는 남편을 죽이게 되고, 아들딸 생각하다가는 아들딸을 죽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가정 가진 여인에게 화가 있다는 이런 말들을 한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반대받고, 가는 길을 막고 다 이런 놀음이 벌어지게 돼 있거든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원리적으로, 원리적으로 세계적 탕감기준 앞에 가정기반을 잡고 완전히 탕감복귀할 수 있다는 이론적 결론이 성립된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았어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가서 언제나 그 권리를 가지라는 것입니다. 절대, 여러분 나가서 일할 때 이제는 뭐 배고프고 그러지 않아요. 자, 이런 뜻을 중심삼고 가정 방문하게 되면…. 가정은 24시간, 여자가 여자 찾아 가는 것은 24시간 마음대로 찾아갈 수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24시간 문이 열려 있다는 거예요. 남자는 조금 어색하지요. 남자는 여자 따라가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선생님이 세계적인 모든,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모아 가지고 한국에 돌아올 때까지…. 감옥에 가면서라도, 자기가 사지에 가더라도 이 조건을 안 세우면 안 되는 거예요. 조건을 못 세우면 천국 못 가는 거예요. 그와 같은 조건에서 이번에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착륙을 해 가지고 여러분에게 횡적인 기준에서 분배해 가지고 가정에 탕감조건을 전수하기 위한 것이 국민연합운동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도 탕감조건을 가지고 온 거예요.
이것은 조건인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그것이 가능한 단계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국 대통령과 미국 교회가, 미국 교회의 제일 유명한 책임자들이 나하고 연결돼 들어오는 거예요,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기독교가 잘못해 가지고 나라를 잃어 버렸거든요. 그러니 기독교가 연합해 가지고 미국 나라를 찾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그것을 결성하고 나온 거예요. 기독교의 지도자들을 묶어 가지고 나라 구하기 위한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엊그제도 박보희가 플로리다에 가서 주 상원의원을 교육했는데, 7천 명 가운데에서 3천 5백 명은 금년에 끝내려고 한다구요. 주 상원의원이 무엇이냐 하면, 중앙정부에서 선거할 때에는…. 주 상원의원의 선거 기반이 중앙정부의 국회의원,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할 수 있는 기반과 직결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 상원의원 기반만 딱 잡으면 중앙정부의 상원의원 기반을 완전히 잡는 거라구요. 535명의 각 주 상원의원이 이 3천 5백 명 가운데에서 출마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 주 상원의원 출신들이 연방정부의 꼬리만 잡으면 완전히 선거 조직이 완료돼요. 그런 일이 지금 추진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460명이 교육받아 가지고, 그 끌끌한 사람들이, 그렇잖아요, 주의 대표들이 와 가지고 전부 녹아 가지고 완전히 하나된 거예요.
거기에 지금 현재의 국방부, 국방성 방위 위원회 책임자들이, 방위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SDI(Strategic Defense Initiative ; 우주전략방위계획) 문제를 중심삼고 연구하는 책임자들이 전부 와 가지고 강연도 하고 그랬다구요. 2천 년대에 레버런 문이 모스크바를 해방한다고 발표한 내용을 분석하면서, 이것은 틀림없이 되는데 미국 국민이 전부 다 하나되어서 레버런 문의 뒤만 따라가는 날에는 2천 년까지 안 간다고 한 거예요. 지금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교계와 미국 정계에 있어서 선생님이 대표의 자리에 올라와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에서도 그런 자리에 있어요.
그래서 그와 같은 운세를 몰아서 한국에 왔기 때문에 정부가 암만 반대해도 이젠 안 된다구요. 반대하면, 미국 대통령을 만들어 가지고 내가 방문할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수상을 앞세워 가지고 삿대질을 할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번 운동이 끝나면 북한도, 공산당도, 공산세계도 전부 다 '우리 공산체제가 필요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상적 지도자, 이상적인 세계를 사랑하는 지도자…. 인간을 착취해 가지고 노예화하는 지도자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에도 국민은, 이북만 해도 국민은 전부 다 궁둥이를 남한으로 이렇게 향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한만 하나되었다 하게 되면 대번에 이것이 북한 국민까지 연결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김일성이도 저 5월 16일에 전부 다…. 거 여기 신문에 안 났어요? 우리는 5월 15일에, 그러니까 대학 교수와 학생들, 교학통련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대회를 하는 데 주체가 되었는데, 우리가 대학 교수들 중심삼고 그런 운동을 하니까, 그와 마찬가지로 김일성이는 16일날 발표한 것을 보니, 북한 교수들 연합 운동을 강조하고, '남한 교수들은 전부 다 여기에 협조하소'라고 발표했더라구요. 참 상대적이라, 이놈의 자식들. 알긴 안다는 거예요.
그런 발표는 듣고서 하루만에 할 수 없는 거거든요? 벌써 계획 밑에서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만약에 15일에 전부 다 끝내지 않았다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여기에 신도가 아닌 잡다한 패들도 전부 다 16일에는 남북통일범국민대회를 했다구요. 우리가 그 이후에 했다면 '아이고, 통일교회도 남이 하는 것을 따라 하는구나' 하게 되었을 거라구요. 선취권이 다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15일 넘으면 안 된다고 부랴부랴 냅다 물아서 한 거예요. 못 하겠다면 꼬리를 잡고, '이놈의 자식들 못 하면 전부 벼락맞는다'고 때려 몰아서 15일에 다 끝낸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문선생이 한 것을 저들은 소문 듣고 시기해 가지고 저런 것을 만들었다, 이렇게 하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마지막 때라구요. 안 그래요? 그것이 딱 원리적으로 전부 다 들어맞지요? 「예」
여러분들은 나가서 여러분의 아들딸보다도 가인의 아들딸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러지 않고는 이것이 바꿔지지 않아요. 그 아들딸들이 '당신의 아들딸들은 우리 앞에 모실 수 있는 사람이니 제발 그 아들딸들을 우리 대신 사랑하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기가 사랑하는 자기 사람, 자기 아들딸 염려하면 안 되는 거예요.
길을 떠나게 되면 남편이고 자식이고 완전히 잊어버리고, 이제 내가 서야 할 곳은 가인세계다 해 가지고 가인 세계의 아들딸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딸 앞에 가인 아벨의 탕감복귀 기준을 세워 가지고 천사장 된 그 어버이가 돌아오게 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옆에 남편이 서고, 여러분이 아들딸을 데리고, 거기에 더해 가인편 가정과 자식들을 거느리고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나안 복귀하는 거지요. 여자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지방에 가서 이런 얘기할 수 있어요? '왜 이런 일을 합니까? 문선생은 왜 가정을 전부 다 흐트려 가지고 이렇게 주부들을 전부 전국에 배치해 가지고 이런 일을 시킵니까?' 할 때에는 무슨 대답을 하겠어요? 이런 대답을 해야 된다구요. 타락론을 풀어 나가면서, 전부 다 탕감복귀를 위해서 가는 마지막 때라는 것을 얘기해 줘야 돼요.
권성화! 유진희 여기 온다고 그랬나? 온다는 소문 들었어? 「예」 그래 온다니까 좋아? 오는데 자기는 출정하잖아, 출정. 「보자마자 또 떠나게 생겼습니다」 보지도 못하고? 우리는 그런 거예요. 어차피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라구요.
이제 내가 세계적인 탕감을 전부 다 치러 놨으니 말이예요, 여러분은 5퍼센트 책임을 하라는 거예요. 이래서 가정 주부들을 내보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조건은 그냥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거 안 하면 여러분 천국 못 들어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틀림없이 요렇게 되는 거예요. 딱 스톱해 가지고 못 가는 거예요. 스톱돼 가지고는 길에 서 있으면 방해되겠으니 중간에 머무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고생을 하면서, 감옥에 들어가서…. 감옥에 들어가는 것도 그렇잖아요? 기소한 다음에 내가, 거 뭐 한국하고 미국하고 법정, 법무부에 협정이 안 되어 있으니까 안 가면 그만이예요. 어쩔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미국을 버릴 수 없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자진해서 십자가 도상에 나선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자진해서 댄버리로 향한 것입니다. 13개월 동안. 써틴(thirteen;13)하게 되면 사탄세계에서 제일 싫어하는 수입니다. 미국에서는 13수를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그 13개월 동안 전부 다 재탕감해 가지고 새로이 출발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비약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자, 우리 금년의 표어가 뭣인가? 「조국통일입니다」 진짜 조국통일입니다. 우리 목표가 간단하지요? 통·반장만, 통·반만 우리가 어떻게 해서든지, 울고불고해서라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통·반에 배치가 다 되는 거예요. 그것은 대학교 학생도 하는 거예요. 어떻게 활동하게 되느냐 하면, 여러분들 보라구요. 이걸 여러분들이 봐야 돼요. 요전에 그건 얘기를 안 해줬구만. 지금 교학통련을 앞장세워서 발표했기 때문에, 교학통련이 선두에 섰기 때문에 사회에서 우리 단체를 정치 단체로 몰지 못하는 거예요. 정치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국민을 결속하려고 하는 것이지.
그래서 교수들 중심삼고…. 교수들도 남북통일을 원하는 거예요. 그러니 반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서울에는 지금 한 1만 명 이상이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3천 명 된다 하게 되면, 서울 이 그림에다 3천지역을 동그라미 쳐 가지고 전부 다 배치하는 거예요.
그것은 왜 그러느냐? 이것을 어떻게 해야 제일 빠르게 통일할 수 있는 환경으로 몰아넣느냐? 이것이 전략적인 의미에서 중요한 것이라구요. 어떻게 빠른 시일 내에 전국 조직을 해 가지고 전부 다 통·반에 배치하느냐? 그것을 해야 될 것을 알고 선생님이 작년에 와 가지고 그놀음을 했다구요.
3주일 동안에 전부 다 통·반장 교육을 해서, 28일 만에 서울에 완전히 교육을 다 끝내고 배치했다는 거예요. 그거 알지요? 그리고 교과서를 만들어 가지고, 48만 권, 한 50만 권을 지어 가지고 12만 이상의 사람들에게 전부 나눠 줬어요. 승공강의, 통일사상강의, 원리강의, 그다음에는 세계의 희망, 이런 화보까지 해 가지고 전부 교재로 나눠 준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한국은 서울이 중심이기 때문에, 중심 핵을 만들어 놓아야 전국에 연결시키는 것이 간단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미리 만들어놔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적인 조건을 미리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서울을 이렇게 해 놓을 때에 안기부나 보안사나 정부에서 완전히 브레이크 걸려고 했는데, 그걸 그들이 조사하기 전에 다 해 버린 거예요. 그거 알지요? 「예」 선생님이 와서 작년 1년동안에 한 일이 그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남북통일운동을 서울을 위주하고 연결시킬 수 있는 기점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와 가지고 탕감조건을 완전히 세웠습니다.
내가 작년 11월에 가 가지고 한 것이 뭐냐? 현재 우리 요원들이 한 12만 명을 규합하기 위해 50개 주에 배치되어 전부 다 새로운 정치 풍토를 지닐 수 있는 기반을 닦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전국에 지금 문제가 벌어졌어요. 통일교회가 완전히 미국을 삼켜 버린다는 거예요.
씨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는 레버런 문을 우습게 알았는데, 레버런 문이 반대받는 가운데서 어떻게…. 우리 패들이 지금 보수파의 모든 장들하고 전부 다 연결돼 있거든요. 내가 떼어 버리면 보수파가 방향 감각을 잃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우리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씨 아이 에이가 놀라자빠지고 에프 비 아이가 놀라자빠지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레버런 문을 감옥에 집어 넣었다가 침을 탁 맞고 씨 아이 에이, 법무부, 에프 비 아이가 전부 납작해진 거라구요. 또다시 잡아넣을 수 없거든요. 나오자마자 전부 다 이거 해 놨다구요. 2년도 안 돼요. 1년 9개월 만에 전부 다 기반 닦아 가지고 미국이 이제 왕창할 수 있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공화당, 민주당도 지금 와해상태에 들어온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민주당, 공화당의 정치 풍토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당에서 결정한 대통령 후보가 한 사람 있으면 열 사람의 후보자가 있더라도 전부 다 후퇴하는 거라구요. 그러게 돼 있다구요. 또 그 야당과 여당이 대통령 후보를 내세워 가지고 선거에서 승리한 당이 집권당이 되는 거예요. 만약 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 공화당은 집권당이 된 그 민주당 출신 대통령의 결의에 순응했다 이거예요. 정책에 대해 순응하고, 정책을 반대 안 한다 이거예요. 정책을 갈기갈피 찢어 가지고 반대하는 놀음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거라군요. 그건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가인 아벨이 하나된 조건을 중심삼고 국가가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거지, 둘이 싸우게 되면 사탄편으로서 국가 자체가 완전히 두 갈래로 자꾸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동체가 자꾸 땅에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자꾸 찢어 놓으니까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 있을 때에 미국이라는 나라가 자유세계의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었어요. 그렇지만, 지금은 풍토가 어떠냐 하면 말이예요, 대통령 선거에 출마해 가지고 지금 싸우고 있는데 정당에서 누구를 결정하면, 금력 인력을 중심삼고 '이 녀석들아, 너희들은 전부 다 정당의 누구 누구를 도와라. 그 사람이 앞으로 대통령이 되면 너희들이 이익 본다' 해 가지고 당파벌이 생겨났다구요. 당내에도 파벌이 생겼다구요. 한 파가 아니예요. 여러 파가 생겼다구요.
만약에 정당 자체가 정하더라도 '우리는 순응 안 하겠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민주당, 공화당이 전부 다 그런 풍조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게 큰일입니다. 이것을 누가 수습해 가지고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뭘하려고 하느냐 하면, 민주당 공화당 자체를 하나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통일해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 국회의원, 공화당 국회의원이 선생님 앞에서는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당에서는 서로 싸우고, 당끼리도 싸우지만, 당 내에서도 서로 가인 아벨이 싸운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들이 선생님을 놓고는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민주당, 공화당이 가인 아벨이라는 거예요. 아벨이 오른편쪽 공화당이라면 가인은 왼쪽 민주당 야당으로서 싸울 수 있는 입장인데 그들이 선생님 앞에서는 하나되는 거예요. 신기하지요?
그것이 자동적인 기준에서 가인 아벨을 하나되게 만들어 가지고 원리적 기준 앞에서 정당 세계도 수습하는 원칙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어느정도까지 올라왔느냐 하면, 현재에도 민주당이 통일교회가 갖고 있는 세력기반을 이길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영향권이 그렇게 크다는 거예요.
내가 갖고 있는 단체가 한 10개 단체가 됩니다. 그건 전부 다 굉장한 단체들이예요.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단체들이라구요. 재향군인협회조직을 만들어 재향군인 조직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 닦았지, 그다음에는 지금까지 목사들 한 10만 명을 교육해 가지고 교회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 닦았지, 그다음에는 주 상원의원들을 중심삼고 주 정부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 닦았지, 그다음에는 교수들 중심한 기반 완전히 닦았지, 그다음에는 현재 우익계 학생 운동의 주도권을 완전히 내가 쥐고 있는 것입니다. 1970년대에서 1980년까지는 좌익 계열이 대학가를 움직이던 것을 1980년을 넘어서면서부터는 우익이 전부 다 나라를 움직일 수 있고 대학가를 움직일 수 있게 되었는데 그 주도권을 누가 쥐고 있느냐? 선생님이 지시하고 있고 선생님이 키운 사람들이 쥐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전국의 정치 요원들의 갈 방향을 제시해 놨지, 그다음에 스페니쉬 신문이 뉴욕에 있지, 로스앤젤레스에 있지, 뉴욕에 노티시아스 델 문도가 있어 가지고 거기 중심삼고 샌프란시스코, 뉴욕, 마이애미, 그다음에는 로스앤젤레스까지 이미 전부 다 지사를 설정해 놓은 것입니다.
스페니쉬 민족, 스페니쉬계 하게 되면 선생님을 자기들 지도자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엊그제 왔던 산체스라는 사람이 거기에 대표 되는 사람이예요. 레이건 행정부의 각료로서 이번에 들어갈 것인데, 백인 사회에서 각료를 하게 되어 백인들이 부하로 있게 되면 문제가 생기고, 강력한 지시를 했다가는 자기가 거기에서 싸움을 하고 나오게 될 것임을 알고 그만두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는 스페니쉬계를 중심삼고 규합 운동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스페니쉬계에서 대통령을 낼 수 있는 이런 운동을 하겠다 해서 지금 미국의 카우사 대표가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되니까 스페니쉬 계열과 흑인 계열에서 교육받은 사람들은 전부 다 하나돼 들어오는 것입니다. 약소 민족 전체를 통합할 수 있는 운동을 선생님이 하기 시작했다구요. 그러니 그 세력들에 대해서 몰라서는 안 돼요.
선생님이 어떤 기반을 닦았기에 미국에서 야단하고 정가에서 야단하고 지금 에프 비 아이, 씨 아이 에이가 전부 야단하고 있는지, 또 미국의 백악관도 지금 선생님이 하는 일을 돕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이런 것은 모를 거라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어떤 나라든지 선생님 말을 들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국민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이번에 나가서 잘 싸워 줘야 되겠어요? 응? 「예」 선생님이 천명을 받아 가지고 혼자 미국 가서 다닐때에는 그 누구도 몰랐어요. 여기 우리 협회장도 내가 미국에 가서 돌아오지 않을 줄 몰랐다구요. 선생님이 혼자 비행기를 타고 태평양을 건너갈 때는 심각했다구요.
심각하게 기도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세월도 빠르지요. 벌써 15년 세월이 흘렀다는 거예요. 그 기간에는 죽을래야 죽을 수 없는 운명이예요. 후퇴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 땅에 가서 그것을 가리기 위해 모진 풍상 가운데, 협조자도 없는 가운데…. 우리가 이런 내용을 전부 다 발표해 가지고 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가운데 내심 국가를 구도하기 위한 정치기반을 닦으면서, 교회 발전을 시도하면서, 때가 오거든 그것을 안고출 수 있는 경제적 기반, 요원들을 포섭할 수 있는 모든 교육 기반, 그것을 전부 준비한 것입니다. 나라가 하기 힘들어 하는 일을 전부 다 해 나왔기 때문에 요전에 미국의 산체스 같은 사람도 와 가지고 축사할 때, '레버런 문은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유명할 뿐 아니라 세계적인 지도자로서 세계적인 분인데, 이런 분을 이렇게 모실 수 있는 영광을 당신들은 찬양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런 말은 이제 상식적인 말이 되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한국사람들은 모르지요.
이번 대회를 해보니까 전부 다 한꺼번에 환영해요. '저런 분을 왜 나라가 반대했느냐'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왜 나라가 받들지 못하고 반대하고, 왜 지금까지 신문에 한 번도 나지 않았느냐' 이런다구요. 그것이 문제예요. 그러니까 소문이 퍼져 가지고 양심적인 인사는 저변에서 자꾸 모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가만히 있더라도 모이는 거예요. 그런 환경이 이미 드러나 가지고 사실화될 수 있는 체제적 출현이 이루어진 이 무대 위에, 여러분이 영광의 소명을 받아 가지고 출전하는 여성이라구요. 그 가치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얼마나 엄청난 것인가를 알겠어요? 「예」
그래서 주로 이제 여자들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나가면서 앞으로 거기서 연결되는 모든 것은 맥콜…. 맥콜, 맥콜이 뭔가? 맥콜이 뭐예요? 음료수지, 뭐긴 뭐예요? 음료수지. (웃음) 그게 뉘 집 음료수예요? 통일집, 통일집 음료수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통일집, 무슨집? 「통일집」 그래, 여러분은 통일집 아낙네들이지요?
모로 봐도, 옆으로 봐도 통일교회 패예요. 통일교회 패가 이 나라에서 전부 다 멸시를 받고, 전부 다 조롱의 상징이 됐지만 이제 때가 온 거예요.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를 맺었다구요. 그 열매가 땅에 심어져 싹이 터 가지고 자랄 때는 전부 다 못된 나무, 못된 가시나무인 줄 알았는데 이제 잎이 나와서 커 가지고 열매가 맺히고 보니, 천하의 모든 왕들이 전부 다 입을 벌려도 배급할 수 없는 귀한 존재들이라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이나 미국에서는 통일교회 사람을 보내 달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 보내 주면 전부 다 자기 회사의 경제 책임자, 경리 책임자, 전부 다 돈 보따리 책임자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돈 보따리 책임자 만들고 그 사위가 되든가 며느리가 되게 되면 그 재산을 전부 다 상속받을 수 있는데 왜 안 오느냐 이거예요. (웃으심) 돈 보따리 책임 맡으면 젊은 애들, 시집 장가 안 간 동대(東大) 출신들 전부 다 배치해 가지고, 시집 장가 가 가지고 며느리가 되든가 사위가 되면 그 재산이 몽땅 우리 편에 올 것을 다 알고 있지만, 난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구요. 그거 하기 전에 나라를 구해야 돼요, 나라. 나라를 구하면, 그런 모든 것이 나라 가운데에 다 있는 것인데, 회사에서 그 놀음해서 뭘하겠어요? 안 그래요? 전부가 필요로 해요.
과학자대회를 하는 데도 할아버지 노박사들이 왜 통일교회에 전부 다 감겨 들어왔느냐 하면, 우리 청년들 때문입니다. 우리 청년들을 보고 '야! 저거 뭐 사위를 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또 '며느리를 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결혼은 전부 다 문선생이 안 해주면 안 한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아이고! 저런 사위 며느리 얻으려면 내 아들딸도 통일교회 교인이 되어야 되겠구만!' 이래 가지고 맨 처음에는 짭짭했지만 요즘에는 자기 아들딸 전도해 달라고 우리 전도사들한테 자꾸 부탁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이렇게까지 세계적으로 기반을 닦아 놓은 것입니다. 한국만이 아니예요. 전세계가 그렇다는 거예요. 어저께도 곽정환이가 우간다라는 나라에 대해서 보고하는 것을 들었거든요. 북괴 애들이 와 가지고…. 거기 대학교 총장이 우리 아카데미 회장이고 카프(CARP)의 지도위원이 됐는데, 공산당들이 전부 다, 그 대학이 하나밖에 없는 대학으로 유명하니까 그 대학총장을 찾아와 가지고 여기에 통일교회가 있고, 레버런 문 부하들이 많고, 국가 정부도 앞으로 그쪽으로 물려가는 것 같다면서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책을 이렇게 가지고 와서 절대 손끊으라고 열심히 얘기하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 반대하는 당신들이 얘기하는 내용과는 근본적으로 다른데 당신이 그렇다면 통일교회 교인을 한번 불러올테니까 조금 기다리라'고 하니까 그저 줄행랑을 치더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거짓말을 능구렁이처럼 하고 다닌다는 거예요. 공산당은 그것이 보통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보통이예요. 속이고 거짓말을 하는 것이 보통이예요. 모래 위에 누각을 짓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지금까지 한 말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냥 그대로, 내가 한 대로 하는 거예요. 하겠다고 한 것은 다 했다 이거예요. 지금 내가 얘기한 것이 거짓말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리고 우리 신문사가 힘을 얼마나 갖고 있느냐 하면 말예요, 매일같이 국무장관을 만날 수 있고, 매일같이 국방부장관을 만날 수 있고, 매일같이 내무부 장관을 만날 수 있다는 거예요. 왜? 그 사무실에 들어가 사는 거예요. 장관의 사무실에 가 떡 의자에 앉아 가지고 장관이 돌아올때까지 낮잠을 자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장관이 오게 되면 반말을 하는 거에요. '이 자식, 어디 갔다 왔어?' 젊은 놈들이 그러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뭐 매일같이 소스(source)가 다 들어오는 거지요.
그래서 우리가 꼭대기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전부 캐내는 거예요. 지키고 서 있는 거예요. 백악관에서도 그렇고 레이건의 겨드랑이 털까지 세려면 셀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그러면 그런 선생님 앞에 여러분들이 축복받은 것을 자랑으로 알아요? 「예」 그래, 살아 보니까 잘 맞아요? 「예」 나사가 남지 않았어? 우정순이 왜 웃나? 우정순이는 나사가 잘 안 맞는 모양이구만. 응? 임자는 그런 신랑 얻어서, 속을 좀 태워야 혼자 안 되는 거야. 그거 다 보고 맺어 줬지. 자기들 생각에는 맞지 않지만 그 남편이 맞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혼자 돼, 혼자. 그래 여기에 혼자 된 사람이 몇사람인가? 별로 없구만. 성적이 양호하지? 「웃음」 저기 김영수가 있구만. 그래 나한테 불만이 없어? 선생님이 날 왜 요렇게 살게 했나 하고 불만 없어? 정탄이, 불만이 없어? 사람은 좋지. 응? (웃음) 남자로서는 재미있는 남자지? 얘기하게 되면, 재미있는 얘기 할 사람이라구. 가정에서 재미있게 할 사람이야. 정탄이가 뚱해서 재미가 없지, 박자 맞추면 참 재미있는 남편이야. (웃음) 뭐 웃을 게 뭐 있나. 그렇잖아? 안 그래? 그렇지? 그러던데 뭐.
아들딸의 관상을 내가 한 번 다 보면 좋겠는데. 어떤 아들딸 뒀나. 여러분들이 교회에 대해서 열심히 한 사람, 심정적 기준이 얼마만큼 무르익은 사람, 그래 가지고 낳은 사람들은 천기(天氣)─하늘의 운세의 기운─ 를 타고 나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 전부 다 사주팔자 보면 대단치 않은데 아들딸들의 사주팔자는 전부 다 여러분보다 낫게 돼 있다구요. 오늘 그 교육만 해도 잘 된다구요.
아까 내가 교수 얘기 했는데, 앞으로 조직편성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내가 얘기하다가 지금 빼놓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조직편성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아까 3천 개 마을을 한다고 했지요? 그들이 교수들이니까 그 교수세계…. 거기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거기 동이면 동, 통이면 통권 내에 교수들이 사는데, 거기에 책임자가 되거든요? 3천 명의 책임자가 되면 그 휘하에 통·반장이 있을 거 아니예요? 거기에서 대학 교수 한 사람만 알더라도 강사들은 수두룩할 거라구요. 그들을 규합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 내에 있는 고등학교 교장으로부터 고등학교 교사들, 그 내에 있는 소학교 교장으로부터 교사들, 전부 다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니까 그들을 규합해야 돼요. 어디까지 동원하느냐 하면 국민학교 4학년까지입니다. 열 살 넘었다구요. 그렇지요? 열 한 살, 열 살 되는 거예요. 10대 이상의 사람들을 전부 다 갖다 놓아야 영계에 가 있는 10대권 내의 모든 영들이 해방을 받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조직을 하는데, 그 지방에 사는 지방민들, 거기에는 사장도 있을 것이고, 국회의원도 있을 것이고, 잘났다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살 것 아니예요? 그러면 교수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사는 통·반·리의 가정을 가진 사람들 중에서 남북통일운동을 할 수 있는 책임자를 선정해라 할 때에, 그걸 부정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거예요.
그러니까 이 남북통일은 젊은이들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북괴군대를 쳐부수려면 젊은이들을 동원해야 되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앞장서야 된다구요. 교수들 중심삼고, 이것은 교학통련이거든요? 교수하고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 청년들, 대학교 학생들이 연합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선생들을 다 규합하는 것입니다.
'자, 우리 같이 남북통일, 민족의 40년 숙원이었던 북한 해방을 위하여 통일세계로 갑시다!' 할 때에 반대할 얼간이가 있겠어요? 그런 미친자식들은 없다는 거예요. 정신이 바로 들어 있다면 교수가 주창하는데….
우선 중고등학교 선생으로부터 국민학교 선생 전체를 규합하고, 거기에서 대학가에 강사로 나가는 똑똑한 사람을 규합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놓게 되면 그 휘하에 있는 모든 학생들이 동원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고등학교, 국민학교 학생들은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또 그 지역에는 말이예요, 서울에 열 두 개 대학이 있으면 열두 개 대학에서 배우는 대학생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서울의 모든 학생 축소 단체라는 것입니다, 학생들. 각 대학에 있고 각 고등학교, 사방으로 퍼져 있는 고등학교에 있고, 국민학교에도…. 요즘에는 지역적 배경을 하기 때문에, 고등학교까지 지역적 선정이 돼 있지만 전부 다 널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뭐냐 하면, 대학가 중심삼은 교수가 하나되어 가지고 대학가를 옮겨다 놓은 것도 되고, 고등학교를 옮겨다 놓은 것도 되고, 국민학교를 옮겨다 놓은 것도 되어 가지고 선생님과 학생들이 완전히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교수가 이렇게 제창할 때에, 전부 다 열변을 토하는 겁니다. 우리가 가는 데는 뭐 30분 이내에 하나 만들 거라구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 가지고 해야 된다는 사람 손들라고 해서 명단 쓰면 다 끝나는 거예요. '당신들 휘하에 있는 모든 학생은 여기에 가입시키시오. 개인 이름으로도 가입하지만 단체의 이름으로도 가입하는 거요' 이래 가지고 교장 선생님만 딱 교육하면 교장 선생 한 명하고 교직원 백 명하고 학생 만 명이 전부 가입하는 거예요. 이렇게 다 가입시키는 거라구요. 이것이 가능한가요, 가능하지 않은가요?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수아카데미 (세계평화교수협의회)가 생겨난 것입니다. 교학통련이예요. 교학통련이 무엇이냐 하면, 전국대학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연합입니다. 길지요? 그것을 간단히…. 그거 다 들어가야 되겠으니까, 너저분해도 다 들어가야지 빼면 안 되잖아요? 그것이 전부 다 열 여섯 자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간단히 하면 교수와 학생의 통일연합이라고 해서, 대학가에서 '교학통련'이라고합니다. 교학통련이라면 대번에 안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세상 모르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대학가에서는 교학통련 하면 딱 아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교수아카데미하고 카프(대학원리연구회)가 합해 가지고, 공산당이 전부 다 애먹는 아주 강력한 패!' 이러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것 알아요, 교학통련?
이래 가지고 이번에도 그렇다구요. 교학통련이 전부 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대회를 여는데 말이예요, 승공연합 패들이 7백만 승공연합조직을 중심삼고 방대하게 전국적으로 활동하는데, 가만히 보니까, '문총재가 앞으로 나라를 움직여 남북통일을 하려면 승공연합 빼 놓고 어떻게 하겠나. 우리 승공연합이 주체가 되어야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더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 지방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자기들이 통일교회 대표로서 국민연합의 대표가 되었으면,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자기들이 주최했으면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딱 잘라 버리고 이번에는 교학통련이 한다고 한 거예요.
교학통련을 만든 지가 지금 몇 개월인가요? 작년 11월이니까. 11월이면 몇 개월 됐나요? 7개월도 안 되었구만요. 6개월, 만 6개월 된 단체를 수십 년 역사와 전통을 가진 통일교회와 승공연합을 다 제치고, 주체로 내세우게 될 때에 세상 같으면 불평하지요. 싸움이 벌어질 거라구요. '문선생 그럴 수 없소' 할 거예요. 그러나 아니예요. 그걸 내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지내고 보니 참 잘했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사회에서 승공연합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통일교회의 정치단체라고 합니다. 거기에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사상적인 근거가 있지만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깊숙한, 그걸 뭐라고 하나, 뒷방 권력이 없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교학통련은 겉은 지금 이렇지만 아주 수수께끼라는 거예요. '이게 뭐냐' 해 가지고 새로운 무슨 뜻을 품은 사나이들은 머리를 젓고, 스스로 찾아보려고 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조직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제일 빠른 것이 2세를 중심삼고, 2세를 지도하는 1세들과 종적으로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그 하나된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때에 있어서 대한민국 정부가 제일 골치 아파하는 문제가 대학가를 어떻게 해서 수습하느냐 하는 거예요. 대학가를 수습하는 그 단체가 나라를 움직이게 돼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국민이 보통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았으니 이걸 딱…. 이제는 학생들, 또 이 학생 조직을 딱 해 놓으면 말이예요, 학생 조직을 통해 가지고 선생들도 다 끌고오게 돼 있는 거예요. 여기에 원리만 들어가게 되면…. 옛날에는 학교에서 전부 다 혼자 다녔지만, 교장 선생님으로부터 선생님들이 전부 다 한 단체에 가입하게 되었으니 이제는 넥타이를 잡고 뒤로 끌어도 가게 되어 있고, 옆으로 밀어도 가게 돼 있지 안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끄는 대로 따라오는 거예요.
학생들을 수두룩하게 몇백 명씩 모아 가지고 3일만 교육하면 전부 다 이 뜻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기성교회 청년들은 말이예요, 3일 교육을 한 번만 받으면 완전히 돌아가 가지고 가지 말라고 해도, 일하지 말라고 해도 밤 잠을 안 자고 모여 가지고 쑥덕공론을 하고 이렇게 할 수 있게끔 돼 있다구요. 안 그래요?
우리 운동은 2세를 수습하는 운동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돌아와 가지고 2세 수습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 기반을 빼 놓고 2세를 수습할 재간이 있어요?
그러면 대학 교수들은 무엇이냐? 모든 위정자들의 고문입니다. 대통령의 고문이고, 모든 장관의 고문이고, 전부 다 전문분야의 고문인 것입니다. 이들이 휘저으면 행정부처도 자꾸 올라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번 글을 써 내면 설득력이 있거든요. 글을 써서 논문을 발표하는 날에는, 누구 누구 행정부는 어떻고 누구 부처는 어떻고 이렇게 한번 하게 되면 왕창 거꾸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교수 말은 믿거든요. 안 그래요? 믿지요?
그런 사람들이 떡 장이 되었다 할 때에는, 3천 3백 명이 그걸 떡 했다 할 때에는 그것을 반대할 서울 시민이 한 사람이라도 있을 것 같아요? 왜 그러냐? 지금 어머니 아버지들에게는 청년들 관리가 큰일이거든요. 집집마다 지금 2세 관리가 제일 어려운 난국에 봉착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 요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문란해져 가지고 공부는 안하고 미래의 소망을 안 보고 현실의 향락에 젖어 가지고 술을 먹고, 담배를 피우고 하고 있거든요. 깡패가 생겨나고, 큰 소란이 벌어지고 해서 그런 것들이 지금 사회악으로 등장하는 것을 잘 보고 있고, 실지로 자기 가정의 자식들에게까지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사실을 자기들이 잘 알고 있는데, 여기에 반대할 부모가 있겠느냐 말이예요. 박수를 치지요. (박수를 치시면서) 눈을 감고도 박수, 아침부터 박수, 잠자면서도 박수, 너무 좋아 발바닥으로도 박수를 칠 거라구요. 그런 환경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어디, 똑똑한 사람들 대답해 봐요. 어미 아비들 반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반대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이거예요.
그 교수들이 말이예요, 교수들이 젊은 고등학교 학생들을 교육해서, 똑똑한 대학생들을 전부 모아 가지고 형님 동생으로 연결시켜서 뭘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야경대 땍땍이, 땍땍이 활동을 시키는 거예요. 한달 분을 딱 결정해 가지고, 한 패 가지고는 모자라요, 하룻밤에 서너패 데려다가 저기서 '딱' 하면 여기서 '딱딱' 이렇게 음악적으로 하게 한다는 거예요. 딱 따닥 딱 따닥…. 혼자 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세패가 하는 거예요. 그러니 그 소리 들어 보면 얼마나 신비스러우냐 이거예요. 저기서 '딱' 하게 되면 여기서 '딱딱' 음을 맞춰 가지고 한다구요.
자, 이렇게 되면 통반의 우리 젊은 청소년들의 어머니 아버지들은 다 네 활개를 펴고 잠잘 수 있는 태평세월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꿈을 꾸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딱딱이를 동원하려고 그런다구요. 이걸 할 때, 열두 시가 지나게 되면 밤참을 먹어야 되지요? 그것을 우리 국민연합에서 먹일 것이 아니라 전부 다 그 지방에 있는 유지들에게 그 지방을 보호해 주는 은인들이요, 야경대이니만큼 밤참을 한 번씩 내라고 하는 거예요. 그 지역의 집이 150집이면, 일년에 두 번만 밤참을 내라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그거 마다할 사람이 있겠어요? 밤참을 먹기 전에 다 모일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는 부락의 유지들 모아 놓고 마이크를 쥐고는 잠자는 모든 국민들 앞에 전부 다 들리도록 크게 말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남북통일운동의 분위기를 완전히 잡아 놓는 거예요. 열두 시가 되고 다음날 한 시가 되고, 두 시가 되고, 세 시가 돼 꼬끼오 닭 소리는 못 듣지만 국민연합 젊은이들의 나라를 살리고, 북한을 해방하겠다는 의욕에 넘치는 우렁찬 고함 소리는 듣게 하는 거예요. 불평불만과 탄식이 아니라 희망적인 칭찬을 하면서, '오늘 저 사람들 또 그러는구나. 저거 너무 무리하지 않느냐' 하는 동정심이 가슴에서 흘러 나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서 일해 나가자 이거예요. 그거 어렵겠어요, 쉽겠어요? 학생 없는 집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들에게도 학생 있지요? 「예」 못사는 여러분들에게도 있어요? 못사는 여러분에게도 아직까지 학생이 있어요? 「예」 없지, 뭐?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도 있으니까 밖에 있는 사람이야 말할 것도 없이 다 있어요. 그러니까 한번씩 이 운동을 하자는거예요. 일주일수련 받으면 우리에게 다 전도되어 가지고, '아, 이래 가지고는 안 되겠으니 전부 다 회사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이 시대의 선동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한번 나서고 싶다' 하는 생각이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어, 없어?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없으면 떼어 버려. 떼어 버리라구. (웃음)
사람으로 태어나서 한 번도 날지도 못하고…. 제비 새끼라 하게 되면 전부 다 대양을 건너 가지고 봄동산이 있는 이국땅을 향해 날을 수 있고, 기러기라 하게 되면 큰 무리를 지어 가지고 천지가 진동하게 '꽥꽥 어르신 가신다 물러가라!' 하면서 전부 대양을 건너 가지고 소망의 천국, 보금자리, 기지를 찾아가는데, 동물도 그러는데 말이예요, 사내 녀석들이 만물의 영장인 패들이, 천지가 진동하는 이때에 한번 냄새를 못 피우고 죽으면 한이 남을 거 아니예요? 그래, 안 그래? 이것들아! 엉? 「그렇습니다」 여자 궁둥이 따라갈래, 여자를 밀어 줄래, 여자를 차고 갈래? 어때? 이거 전부 문제라구요.
그래서 어제 저녁에도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지부장들을 모아 놓고 내가 교육을 했다구요. 지부장들, 전국의 지부장들에게 '이렇게 하는 거야' 이랬다구요. 어때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전체가 섞어 가지고 통일하는 것이 좋아요, 통·반을 조직적으로 딱 해 가지고 들어가 가지고 그 통·반의 고등학교 학생이나 대학교 학생을 데려다가 하는 것이 좋아요? 앞으로는 대학원 졸업생들, 박사 코스 밟는 사람들도 전부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밤낮없이 교육하면, 김일성이 때려 잡자고 아줌마도 그럴 거예요. 서당 개도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하는데, 사람이 암만 머리가 나쁘다 하더라도 다 알게 되어 있지요. (웃음)
자, 그러니까 통·반격파가 이런 조직편성을 딱 해 놓는다면 가능해요, 불가능해요? 「가능합니다」 쉬워요, 어려워요? 「쉽습니다」 늙은이도 할 수 있고 젊은이도 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할 수 있습니다」 이거 끈만 채우면 밤이나 낮이나 할 수 있다구요. 이러니까 이미 통일은 됐다고 생각하고 자신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조직편성을 딱 하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자, 이래 가지고 오늘 전부 다 전국적으로 일선에 배치하는 데 있어서 이 이상 더 좋은 조직기반은 없다고 하게 되었습니다. 달리 뭐 알게 없다구요. 선생님은 벌써 몇 년 전부터, 몇십 년 전부터 전부 다 준비해 가지고, 계획을 짜 가지고 교학통련을 만들어 가지고…. 1년 동안에 이렇게 처리한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예요. 교수들이 뭐하려고 그러나요?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전부 다 내가 만들어 준 거예요. 이번에도 다 내가 만들어 준 거라구요.
앞으로는 지팡이 끌고 다니면…. 천하가 다 우리 기반이예요. 안 그래요? 나이 들어서도 밥 얻어먹을 데가 많잖아요? 저 강원도 감자 바위뒷골 같은 데 들어가도 국민연합 조직이 되게 돼 있지요? 그러니 그 안방에 가 가지고 할아범 자리 있으면 내가 할아버지 노릇 하면서 큰소리하고, '야, 진지 해와라' 하기만 하면 진지를 다 들여오게 되어 있지요. 안 그래요? 씨암탉이라도 길렀으면 그 닭이라도 잡아서 나를 대접하게 돼 있지. 닭이 보이면 '야야, 닭아 너 보이지 않게 도망가라' 하고 쫓아버리겠어요? 그런 놀음은 안 하게 되어 있다구요.
요전에 미국에서 박보희가 250명 교육한 인사 중에 어떤 사람이 주 상원의원으로서 통일교 무니라 해 가지고 반대를 받았다는 거예요. 공산당 패들이 전부 다 긁어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헐떡헐떡하면서 자기가 반대와 핍박을 많이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문 전면에 났는데 어떻게 났느냐? 레버런 문 사진을 크게 내 놓고 그 옆에 조금 작은 사진을 내 놓고는 '요 패는 레버런 문의 꼬붕이 돼 가지고 날아가려고 하니 이 주에서 추방해야 된다' 하고 선동하고 야단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암만 반대해 봐야 이미 때는 지나갔다구요. 행차 후에 나발 부는 격이라는 거예요. 이미 고개를 다 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반대를 받고 떡 와 가지고 이 교육을 받았는데, 가지 말라고 할 때에 그것이 얼마나 나빠서 그러나 하고 와 보니 천지 차이가 나고 벌떡 뒤집어지니까, 나와 가지고 단에서 얘기를 하더라는 거예요. 내가 이제야 비로소 감사함을 느낀다고, 이제야 사람으로 태어난 보람을 느낀다고. 그 말은 뭐냐 하면, 그렇게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지도자 문선생님 사진 옆에 내 사진이 났다는 역사적인 사실…. (웃음, 박수. 녹음이 잠시 끊김)
주 상원의원들 하게 되면 여러분들하고 비할 게 되겠어요? 뭐라고 할까, 여러분들은 미꾸라지고 그들은 고래와 마찬가지예요. (웃음) 그래, 미꾸라지가 고래 이상 될 수 있는 길을 열어 줘 가지고 하겠느냐, 안 하겠느냐고 물어 보는데 사내 녀석이 그걸 달고 앉아서 그거 하겠다고 못 하면 죽어야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반드시 앞으로 통·반장 세우는 것은 어디 가든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생각할 때 통·반장 격파 문제가 어려울싸, 쉬울싸? 「쉬울싸!」 다 이루었어요. 다 이루었다는 거예요. 그것은 전부 다 부락에서 환영리에 할 수 있는 거예요. 국민학교 4학년도 동원하겠다고 했으니까 한 집에 국민학교 학생, 중학교 학생, 고등학교 학생, 이렇게 셋이 딱 한 패가 되어 가지고 '엄마 엄마, 우리 말 들어 줘. 오늘 갈 거야, 안 갈 거야' 하고 끌고 가면, '아이고 아이고, 이 자식들 왜 이래?' 이러면서도 가 가지고는 '참 새끼들이 좋긴 좋구만' 이러게 돼 있다는 거예요. 가지 않으면 전부 다 데모해 가지고 부모들 앞에다 세워 몰고 가 가지고 여기에 처넣어 가지고 공부하라고 들고 나서면 말이예요, 아들딸 잘두었다고 입에 침이 마르게 말하기 바쁘게끔 할 수 있다구요. 이제 만사가 전부 오케이 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졌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거기에, 국민학교 교장도 안 찾아오던 집에 고등학교 교장이 떡 찾아오고 대학교 교수가 줄을 따라 와서 '당신네 아들딸 훌륭하다'고 할 때에, 그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겠어요? 눈이 뒤집어지겠어요, 안 뒤집어지겠어요? 코가 늘어지겠어요, 안 늘어지겠어요? 혓바닥에 침이 마르도록 감사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러니 이제 우리는 틀림없이 이거 통일하게 돼 있는 거예요.
앞으로는 면 책임자 출신, 현재 이 사람들이 잘만 하면 군 책임자를 맡게 되고, 군 책임자가 되면 도 책임자도 되는 거예요. 국회의원, 이남북을 중심삼은 국회의원도 하게 되면 몇백 명이 될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는 전부 다 자치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치제를 해야 국가의 전면적인 평균적 발전을 빨리 가져오기 때문에, 군이면 군위원장이 있어야 되고, 군의 의원들이 있어야 되고, 시면 시를 운영할 수 있는 운영위원들이 다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출세의 길이 훤하게 트인다는 거예요. 뭐 우리는 출세를 바라지 않지만 말이예요. 나라를 찾고는, 나라를 이루어 놓고는 놀고 있겠어요? 놀 수 없으니 책임을 지고 일을 해서 나라에 꽃이 피게끔 잎이 되고 가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쪽 순에서 꽃피우면 옆에서도 꽃피우고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이제 우리의 천하가 눈앞에 찾아오는데, 사내로 태어나 가지고 그런 의욕심이 없으면 죽어요, 죽어! 지금 72가정 나이가 몇이예요? 나이 많은 사람이 얼마인가요? 「평균 52세 정도입니다」 여러분에게 국회의원을 시켜도 다 잘 할 거라.
자, 그러니까 통·반 격파 문제는 문제가? 「없습니다」 없다! 이것을 이론적으로 정리해야 됩니다. 딱 정리해야 된다구요. 자신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든 선생님의 입장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나는 환경이고 뭐고 전부 다 불가능한 일이 없는 사람입니다.
지금 가장 시급한 것이 대학가의 정비라구요. 그래서 어저께 내가 지시한 것이 대학교…. 지금 대학교 총장이 데모대 때문에 죽을 지경이라구요. '학교의 모든 난동 분자들을 우리가 숙청해 줄께. 이사회 내 말 들어! 이사장으로부터 총장 내 말 들어!' 이래서 일단 출동을 명령한 거예요. 그래서 학교의 모든 교직원 중심삼고 국민연합에 가입시켜야 되겠다구요. 가입하게 되면 교육받으라고 하는 겁니다. 학교 기지를 중심삼고 3박 4일만 교육하게 되면, 금요일부터 토, 일, 3박 정도만 하게 된다면 교무에 지장 없이, 학교에 지장 없이 완전히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학교를 타고 앉아 가지고 교육을 하니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니 '오케이, 지지요'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학생들에게 전부 다 한 번만 교육해 놓으면 일주일 이내에 대학가가 몽창 들리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대학교수와 학생들을 중심삼고 유지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교수들이 유지를 움직이는 것은 문제없거든요. 그리고 대학생들을 중심삼고 지방의 청년들을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학가를 중심삼고, 전부 다 종적인 가인 아벨과 같이 사회에 있는 유지들과 사회 청년들을 완전히 묶는 거예요. 완전히 묶는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전부 다 특정 요원들을 빼 가지고 연합에 데려다 놓고 지도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1단계 교육, 2단계 교육, 3단계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끝내면 거기에서 국가를 대표하고 남북을 중심삼은 요원으로서 파송할 수 있는 모든 교육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점진적인 행차를 위해서 북으로 출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남북한 총선거 시대가 반드시 온다고 보는 거예요. 이것은 누구든지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거 준비 안 했다가는 완전히 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때에 북한의 2천만 명 가운데서는 김일성이 단독후보자로 나올 것이고, 남한에서는 우후죽순같이 전부 다 서로 대통령 해먹겠다고 눈을 부라리고 할 것인데, 내가 거기에 브레이크를 걸겠다는 거예요. 그때에 나라를 망칠 수 있는 악질 분자들에게 내가 브레이크를 걸 거라구요. 안 돼! 그래 가지고, 북한을 소화하려면 여러분들이 전부 다 딱 훈련돼 있어야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북한 여성들에게 '공산주의 아느냐'고 해서 '모른다'고 하게 되면, 그건 완전히 말 한마디만 하게 되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못해도 천만 요원들을 2주일 이내에 남한에 데려와 가지고 우리의 시설로부터 전부 다 보여 주는 거예요. 뭐 서울에는 거지가 많아 가지고 전부 다 깡통을 차고 뭐 이런다고? 이놈의 자식들. 서울로부터 한번 쭉 일주시키면 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공산당은 40년 동안 너희들을 동물같이 취급했고, 너희들은 전부 다 노예가 돼 가지고 김일성 일가로 말미암아 희생한 그 대가를 찾을 수 없는데 그것이 원한에 사무치지 않느냐?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남한 해방한다고 하니 그거 전부 다 거짓말이 아니냐? 경제적으로나 군사력으로나 모든 면에서 북한이 남한을 당할 수 있는 기준이 못 돼 있다' 이래 가지고 모두 눈으로 보고 가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완전히 우리들이 제창하는 방향으로 따라오는 거예요. 전부 다 투표 방향이 남한으로 돌려진다는 거예요.
그 천만 인원을 동원할 수 있는 기동성을 무엇으로 만드느냐? 그때는 모든 차를 동원할 거예요. 차라는 차는 전부 북한으로 동원할 거라구요. 남대문 네거리에 나가서 다니는 차는 운전수를 쫓아 버리고, 주인을 쫓아 버리고, 압수하는 것이 아니라 징발해 가지고, '일주일 동안만 걸어다녀' 하고 싹 남한 시찰 요원을 위해 북한에 딱 대놓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선생님이 계획한 대로 남북을 통일한 기반 위에서 선거를 하면 우리가 이기겠어요, 못 이기겠어요? 「이깁니다」 그렇게 훈련된 대학생들을 중심삼고 우리 측에서 하나의 방향을 딱 결정하고 투표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나라 빼앗겨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
그래서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 「조국통일」 조국통일이예요. 조국 하게 되면 어떤 것이 조국이예요? 남한이 조국이예요? 어디인가요? 통일교회 교인은 '우리 조국' 하면 선생님이 난 고향 아니예요? 북한 땅이 딱 이렇게 되었으니, 통일교회 패는 무슨 희생을 치르든지 이것을 탈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저, 뭔가? 유 의사님, 동희? 유동희! 어때? 기분이 나, 안 나? 응? 의사, 넌 어떻게 하나? 넌 동원하나, 못 하나?
그러니까 통·반장 중심삼고 소화하는 것이 어려운 거예요, 쉬운 거예요? 이 조직편성 하면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쉽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가지라구요. 그것은 누구나, 삼척동자도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실 문제가 아니지요, 통반장만 딱 배치해 놓으면. 그건 오래 안 걸린다구요.
몇 시 됐나? 「열두 시 20분입니다」 오늘 중요한 말씀을 내가 잘 해줬구만. 여러분들도 자신 있지요? 이걸 교수들이 못 하면 여러분들이 다 기반 닦아 가지고, 교수들은 이야기만 하게 끌고 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군 소재지에 전부 다 거점을 만들어야 한다구요. 이제 새로운 간판을 붙일 거점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한 곳에 천만 원씩 잡더라도 16억이 달아나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들에게 다 주면 좋겠지요? 집 사게, 집. 집을 사는 게 좋아요, 집은 못 사주더라도 이 일을 해야 돼요? 「이 일을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그 사무실에는 하나는 승공연합의 책임자, 하나는 통일교회 책임자, 하나는 국민연합의 책임자가 떡 이렇게 나란히 앉는 거지요. 의장이 누가 되든지 한 사람 되고, 둘은 부의장이 되어 가지고 전국적인 조직을 딱 갖추는 것입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국민연합 회원을 통일교회가 교육해도 불평할 수 없고 승공연합이 교육해도 불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의 교육을 다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교학통련은 통일사상강의를 하고, 승공연합은 승공강의를 하고, 통일교회는 원리강의를 하는 거예요. 이 세 가지로 무장하기 전에는 신앙화운동이 불가능합니다. 공산당도 신앙화 운동, 사탄적 신앙화 운동을 하는데, 하늘편적 신앙화 운동을 해 가지고 공산당 이상 강력한 조직을 하지 않고는 공산당을 삼킬 수 없다는 거예요.
공산당은 여자들이 혁명 투쟁을 하다가 붙들려 잡혀 들어가게 될 때를 대비해 전부 다 약을 주는 거예요. 당의 비밀이 폭로될 것 같으면 약 먹고 죽어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혓바닥을 자르라고 합니다. 또 그 사람들은 반드시 당에 위배된 사람을 처단하게 될 때에는, 아버지가 잘못하게 되면 아들을 통해서 합니다. 아들보고 아버지를 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살부(殺父)하게 하는 겁니다. 얼마나 지독한가 보라구요. 웃을 것이 아니예요. 아까 내가 얘기했지만, 1년 9개월 만에 남한 침범을 계획해 가지고 실천한 북한의 힘을 생각해 보세요. 그러니 34년 동안 전부 다 남한 침범을 위해서 불철주야 쉬지 않고 북한 국민이 거지가 되게끔 고통을 주고 그렇게 예속화시켜 가면서 준비한 그 힘이라는 것은 순식간에 남한을 적화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걸 대동하고 있다는 것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미군이 떠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즈 같은 것을 만든 것도 미 행정부를 움직여 가지고, 미국 대통령을 움직여 가지고 미군이 한국에 장기적으로 주둔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서입니다. (이후 잠시 식구들과 대화하신 것은 수록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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