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언제나 한 사람이 필요했습니다. 하늘을 대표하고 시대를 대표하는 그 한 사람입니다. 아무리 위대한 사람을 소망하여도 현실에 나타난 한 사람의 가치를 몰라서는 안 됩니다.
현실의 한 사람을 귀하게 알면 과거를 이루고 미래를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의 목적을 향해서 달리고 있습니다. 과거를 대표하고 미래를 대표하지 않고는 목적을 향하여 가도 소용이 없습니다. 목적지에 가도 안 됩니다. 상속은 명령을 받고 가는 자리에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은 없어서는 안 될 한 사람으로 출발하였습니다. 과거에는 핍박받는 자리에서 뒤를 돌아볼 수 없고 미래를 내다볼 수 없는 자리에서 나왔습니다. 과거와 현재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떠나 있으면 아무리 걸어가도 가치가 없습니다. 주체성을 갖춘 현실적인 자아를 갖추어야 합니다.
역사적인 하나님과 인연을 맺은 현실적인 교회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개성진리체는 우주사적인 현실의 초점과 같습니다.
성인 현철들이 대개 비참한 길을 갔습니다. 전체를 끌고 가자니 비참한 길을 안 갈 수 없었습니다.
뜻은 전진합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영원을 대신한 한 개체로 설 수 있겠는가? 전진하지 않으면 결정한 기준을 잃어버립니다. 뜻을 생각하면 길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산 사람과 죽은 사람의 차이는 과거의 일도 오늘의 일, 미래의 일도 오늘의 일로 느끼느냐 안 느끼느냐에 있습니다. 즉 과거 미래를 현실적으로 인연 맺고 있느냐 안 맺고 있느냐에 있습니다. 과거가 아무리 강하고 담대했어도 현실이 아무것도 아니면 오히려 과거가 사탄의 참소조건이 됩니다. 현실로써 결정됩니다. 현실이 과거와 미래보다도 더 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럭저럭 끼워 가지.’ 하면 안 됩니다. 그들이 다 없어질 때가 있습니다.
살았다 하는 것은 죽었다 할 수 있는 고비를 통과하고 나서입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중요한 책임을 짊어진 자리에서는 쓰러질 수 없습니다. 현실의 중요한 신념을 가지고 실천하는 사람이 미래의 주인공이 됩니다.
한 사람을 찾는 데는 과거의 사람이 아니고 현실의 한 사람입니다. 자기 멋대로 움직여서는 안 됩니다. 언제나 조심해야 됩니다. 최후의 자리는 언제나 내가 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과거․현재․미래를 초월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지 않고는 모든 것이 불가능합니다.
사람은 의욕이 있어야 합니다. 일을 할 때도 어제보다 오늘 더 많이 하고, 오늘보다 내일, 내일보다 모레에 더 많이 해야겠다는 의욕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발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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