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5월 초하루인 동시에 협회창립 22주년을 맞는 기념의 날도 됩니다. 이제 한달 31일이 지나면 양키 스타디움을 중심 삼고 완전히 우리가 싸워 온 모든 것이 최종적으로 결정되는 날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에게 양키 스타디움 집회와 같은 싸움을 왜 해야 되느냐 하는 것에 대해서, 지난날을 회고하면서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1947년서부터 우리 통일교회는 본격적인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1960년대를 중심삼고 볼 때, 만 14년 전부터 우리 통일교회 역사는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본래 대한민국이 기독교와 하나 되어 가지고 해방된 1945년부터 우리의 뜻과 하나되어 나왔으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은 수난의 길을 가는 것이 아니고 영광의 길을 갔을 것입니다. 이것이 뜻의 관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6·25때 한국에 16개 국의 유엔군이 들어왔습니다. 이 16개 국이라는 것은 유엔을 대표하는 동시에 기독교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기독교권이라고 할 수 있는 연합군측의 승리의 터전 위에서 성립되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국가의 성립과 더불어 통일교회가 기독교와 연결되었더라면 국가 기준에서 전세계로 확대되어, 하나님의 섭리를 중심삼고 세계가 한 곳에 집중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국가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가 통일교회와 하나되었더라면 국가의 이념으로 새로운 기독교의 문화를 이어받아 가지고 차원 높은 세계로 발전했을 것이다 하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본래 선생님이 뜻을 품고 출발한 최초의 목적이었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승만 정권은 기독교 중진들을 중심삼은 정권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 하나되었더라면, 그때가 군정시대니만큼 미국을 중심삼고 직접 국가적 차원에서 세계적 차원으로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당시 기독교의 입장을 두고 보면 신사참배라는 문제로 인해 기독교의 모든 전통적 사상이 땅에 떨어져 가지고, 감옥에 들어갔다 나온 새로운 사람들이 기독교 부흥운동을, 재건운동을 하던 그러한 시대였습니다. 대부분의 기독교의 주도적인 인물들은 신사참배, 즉 말하자면 우상숭배를 함으로써 절개를 잃어버려 가지고 자기들의 위신을 가꾸기에 어려운 때였습니다.
일본 정부와 하나되어 가지고 일본의 앞잡이 노릇을 한 교회 지도자들은 왜정 때에는 최고의 권위의 자리에 있었습니다. 반면에 진실한 신앙 생활을 하겠다는 사람들은 지하에 들어가 가지고 남 모르는 가운데 비밀리에 조직을 갖추어 가지고 신앙생활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무리도 있었습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은 우리 통일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역사적인 준비를 해야 되기 때문에, 역사적 사명을 놓고 구약시대를 탕감하고, 신약시대를 탕감하는 이런 내적인 운동을, 신령한 운동을 지하에서부터 시작하게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섭리를 따르는 사람들은 에덴을 복귀해야 된다는 이런 계시를 받아 가지고 선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에덴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구약의 복귀의 터전을 확대시켜 가지고 신약의 복귀의 터전으로서 세계까지 발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원리의 관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를 대표하는 에덴 복귀의 집단은 많은 핍박 가운데서 앞으로 대한민국이 독립될 것과 일본이 망할 것을 계시로 다 알았고, 주님이 한국으로 온다는 것을 중심삼고 완전히 준비 태세를 갖추어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법적 구약시대를 대표한 순전히 법적인 복귀 기반을 확대하는 집단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박동기의 집단이었습니다. 시온파라고 하는 집단으로서 굉장한 기반을 갖고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남자를 중심삼고 그런 운동을 하는가 하면, 여자를 중심삼고 새로운 신약시대의 복귀역사를 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세밀하게 이야기를 하려면 상당히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여기서 비약하겠습니다.
신약시대의 역사로서는 앞으로 사랑의 세계가 온다는 것을 중심삼고 사랑의 에덴 세계를 이루어야 된다고 해 가지고 그것을 준비한 단체가 김성도를 중심삼은 복중교, 허호빈 집단이었습니다. 이러한 단체들은 국가에 상충되었기에 국가적 핍박을 받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왜정시대에 이런 사람들은 전부 다 옥중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해방과 더불어 이들이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새로운 기독교 창건에 있어서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을 하늘은 준비해 왔던 것입니다. 이런 신령한 단체들이 선두에 서서 기독교 앞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새로운 재건운동을 해야 하는 것이 뜻으로 본 그때의 기독교의 사명이었습니다.
지도자의 입장에 서 있는 사람들은 반드시 자기가 가야 할 길 앞에 5퍼센트의 책임분담이 남아 있다는 것을 우리는 원리관적인 입장에서 알고 있습니다. 하늘이 주님을 맞는다는 것을 똑똑히 가르쳐 주었고, 어떻게 어떻게 만난다고 다 가르쳐 주었지만, 그 가르쳐 준 내용이 어느때에 자기 앞에, 혹은 자기들 식구 앞에 연결되어 가지고 나타나는지를 안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신약의 사명을 담당하기 위해서 나타난 허호빈 집단과 같은 단체에게는 세밀히, 주님이 키가 얼마나 크고, 무엇을 할 것인지, 전부 다 세밀히 가르쳐 주었습니다. 주님이 이 땅에 오면 어떠한 기반을 가지고 일해야 된다는 것을 알려 가지고 국가적이요, 세계적으로 일할 수 있는 그러한 모든 준비를 다 시켰지만-만날 곳과 장소까지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그렇지만 그것을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것을 찾아 맞추기가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로서 한국 국내에 있어서 탕감노정이 준비되었습니다. 이 준비된 것이 구약은 신약을 위한 것이요, 신약은 성약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이 각자의 책임인데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뜻을 모르는 이 사람들은 자기들만을 위주해 가지고 중요시하기 시작했습니다.
1945년에 들어서면서 선생님이 무엇을 했느냐 하면, 신령한 단체와 연결하는 놀음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섭리의 뜻 가운데서 하늘이 세운, 한국 내에 준비된 신령한 단체들을 묶어 가지고 통일교회가 국가 재건과 더불어 새로운 기독교 부흥 시대가 올 때 선두에 서 가지고 민족을 지도하는 입장에 섰더라면 국가를 움직이는 것은 당연한 이치요, 국가를 움직였다면 그다음에 유엔군을 중심삼고 전세계와 연결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이 새로운 단체들은 감옥에 들어가 고생을 했고, 또 영계에서 계시를 받기 때문에, 새로운 역사를 지니고 있으므로 기독교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정부와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신사참배한 기성교회의 모든 지도자들은 전부 다 절개를 잃어버린 입장이기 때문에 다시 부흥해야 했으므로 그들을 완전히 지배하면 그들은 지도받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기독교 중진들을 중심삼고 지도할 수 있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의 내각을 중심삼고 세계로 연결될 것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그랬으면 1948년, 정부수립과 더불어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들이 불신함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때를 놓쳐 버리게 되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원래는 통일교회가 기독교 위에서 출발을 해야 했는데, 결국 기독교가 통일교회와 선생님을 반대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책임을 못 했느냐 하면 선생님은 책임을 했다는 것입니다. 신령한 단체를 전부 다 연결하려는 놀음을 했고, 기성교회를 연결하려는 놀음을 했지만 그들이 믿지 않고, 듣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결과를 초래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신령한 단체들이 닦아 놓은 모든 터전을 조건적인 입장에서 인수하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와 같은 이 기반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성약시대의 터전 위에서, 국가 기반을 통해서 세계로 향하는 본격적인 시대를 맞은 것이 아니라, 조건적인 기초를 세우는데 노력하여 가지고 그러한 조건을 세움과 동시에 반대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인 반대를 받게 된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결국, 그때 한국은 둘로 갈라져 있었는데 남한은 뜻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이 못 되었기 때문에 이북을 찾아 들어가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북한에 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거기는 공산권입니다. 공산권에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만약 선생님을 중심삼고 기성교회가 하나되고 한국 정부가 하나되고 유엔군이 하나되었더라면 공산주의는 지구상에서 내 손에 의해서 없어졌을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기독교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를 심판하는 입장, 기독교를 치고, 공격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서 득세를 하여 세계적인 기독교 몰락과 더불어 공세를 확대할 것이다 하는 것이 원리의 관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급진적으로 공산주의의 세계적인 확장시대로 들어간다고 본 것입니다.
이 기독교가 공산주의 앞에 전세계적으로 위협을 받아 자기들이 회개 하지 않으면 안 될 그런 단계까지 몰려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러니 회개를 안 하면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 자체가 회개해야 할 텐데 무슨 회개를 해야 할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 통일교회에서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결국은 한국에 있어서 기독교와 국가가 통일교회와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되었다는 것은 그때 시대에서는 꿈같은 이야기였습니다. 그러니 그것을 누가 믿어 주느냐 이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떻게 했느냐? 이북에 들어가서도 그렇고, 이남에 나와 가지고도 한 일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복귀역사였습니다. 과거에 한국에서 닦아졌던 법적 기준, 구약의 성경기준과 사랑의 기준, 신약의 성경기준을 중심삼고 복귀 기반을 닦았던 것을 사탄이 모두 유린한 것과 같이 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해 가지고 재차 세우는 놀음을 통일교회 내에서 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초창기에는 1948년 이후부터 1960년대까지 구약 시대와 신약시대를 탕감하는 14년간이 남아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1948년에서 1954년, 7년만에 우리 협회가 창립된 것입니다. 이 7년간은 구약시대를 탕감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7년 기반 위에 비로소 신약이 출발할 수 있었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터전을 갖추어 가지고 협회를 창설하여 60년대까지…. 신약의 실패를 탕감하는 기간이 60년대까지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 하나님의 뜻을 대해 나오던 모든 수난길을 대표적으로 가야 된다는 결론이 여기에서 성립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가장 수난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 민족이 못한 것과 기독교가 못한 것은 물론이지만, 예수님이 하지 못한 것까지 여기에서 탕감해서 기반을 닦아 나가야 됩니다. 자, 정부를 수립하고 난 후에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 누가 섰느냐? 기독교나 신령한 단체가 전부 서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섰습니다. 반대받기 시작한 그때부터 혼자 섰습니다.
그때까지 닦은 기반이 반대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성경말씀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 한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한 집안 식구인데도 불구하고 원수의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다 집어 던지고 하나님의 뜻은 오로지 선생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차원으로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되는 비참한 운명에 섰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때부터 교회도 하나님의 뜻과 멀어지고, 모든 나라도, 민주세계도 하나님과 멀어져서 결국 거꿀잡이로 떨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어떻게 되었느냐? 언제나 수난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1948년서부터 3년 간 감옥생활을 한 것입니다.
결국은 북한도 한국 땅이기 때문에, 사탄편 일선에 가서 그런 싸움을 해야 했고, 남한도 사탄편이기 때문에, 남한에서도 그런 싸움을 해야 했습니다. 남북을 중심삼고 그런 싸움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북한은 구약시대에 맞먹고, 남한은 신약시대에 맞먹는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북에 들어가서 3년의 감옥생활을 했고, 이북에서 나와 가지고, 1950년 10월에 나와 가지고 4년 동안 이남에서 기반을 닦아서 22년 전 오늘, 1954년에 협회를 창립하게 된 것입니다.
결국 이북에 가서 무엇을 했느냐? 사람을 찾아 온 거예요. 예수님이 옥중에서 잃어버린 그 모든 조건을 찾아 와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신약시대로 들어가지 못한다구요. 감옥에서 잃어버렸으니 감옥에서 찾아 나와야 됩니다. 그런 탕감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나아야 돼요. 탕감복귀에서는 나아야 돼요.
자 이러한 원리 원칙을 두고 볼 때에…. 선생님은 공산치하니만큼 거기에서는 말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전도니 무엇이니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입을 다물고 있었지만 영계에서 전도해 주었다구요. 영계에서.
그런 내용을 이야기 하려면 시간이 없다구요. 여러분이 모르는 사건들이 많이 있지만, 그것들은 앞으로 세계적인 뜻이 이루어질 때 발표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시대에 여러분들이 태어나기나 했을까? 그때 태어나기는 했겠구만, 여러분들이 어린애일 때의 일이라구요.
그렇게 하여 비로소 1954년에 통일교회라는 간판을 붙이고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도 역시 남한에서 국가적인 반대를 했습니다. 전체가 반대 했다구요.
제2차 신약 탕감시대도 마찬가지로 1954년, 55년, 56년, 57년을 중심 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또 감옥살이를 한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는 놀음이 벌어진 거라구요. 반대가 벌어진 것입니다. 3년간은 언제나 탕감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탕감복귀가 그렇게 되어 있지요? 틀림없습니다. 틀림없이 공식은 공식대로 적용되어 나간다구요. 그때 대한민국이 문 아무개를 때려잡고 밟아 치우려고 했고, 기성교회와 정부가 하나되어 별의별 짓을 다해 가지고 없애 버리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공판정에서 무죄 석방을 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통일 교회 역사는 연장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기독교와 나라와는 영원히 작별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비참한 역사 과정을 거쳐 나온 것입니다. 공산주의 위협이 기독교의 위협인 동시에 민주세계의 위협으로 세계로 확대되어 가지고, 도리어 민주세계와 기독교가 맞는 놀음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결국 교회를 누가 보호하느냐? 교회를 누가 지켜 주느냐? 오늘날 전세계 기독교를 누가 지켜 주느냐? 지켜 줄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사탄 때문에….
그다음에는 자유세계 국가를 누가 지켜 주느냐? 지켜 줄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거 그럴 거 아니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가 돼요?「예」그 것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지킬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 문 아무개요,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념이 이해가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기독교를 다시 재건해야 된다는 것을 주장하지 않을 수 없고, 기독교가 바라는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야 되고, 그러기 위해서 전 자유세계를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주장을 우리가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보호하려면 공산주의를 막아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공이라는 체제를 강력히 주장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한국에 있어서 교회와 나라와 세계가 하나될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 못 되고 갈라졌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는 교회와 나라와 세계를 하나 만드는 책임을 져야 하는 역사적 운명을 이어받게 되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교회, 새로운 나라, 새로운 세계를 건설하겠다는 사상이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만약 한국에서 반대를 하지 않고 지지했다면 새로운 교회, 새로운 나라, 새로운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랬을 것 같지요?「예」그런데 이것이 땅에 떨어 졌으니, 할 수 없이 우리는 사탄의 일선으로부터 공격을 받으면서 쫓기면서 새로운 교회를 건설해야 되고, 쫓기면서 새로운 나라를 건설해야 되고, 쫓기면서 새로운 세계를 건설해야 되는 비참한 운명에 들어서게 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새로운 교회를 세우는 제사장이요, 그다음에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 왕들이요, 새로운 세계를 건설하는 주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세 가지 사명을 해야 됩니다. 한 가지 사명도 어려운데 세 가지 사명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것이 망하지 않게끔 하겠다 하는 운동이 통일교회 운동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그 반면 공산주의는 세계에서 득세해 가지고 전부 다, 민주세계 어디나 침투해 가지고 지금 엉망진창을 만들어 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소화시키고, 이것을 방어하지 않으면 민주세계에서는 대학살이 벌어질 것입니다. 6백만 명의 유대인이 학살당한 이상의…. 신약시대를 중심삼고 제1차 이스라엘이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일이 벌어졌으니 제2차 이스라엘이 책임 못하게 될 때는 6천만이 아니라 6억이라는 기독교인들이 몰살당할 수 있는 위험시대에 처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도 기독교인들이나 민주세계, 미국 자체가 세상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캄보디아에 있어서 공산정권이 들어서 가지고 60만을 학살했다는 뉴욕 타임즈의 보도라든가 세계적인 보도를 들었지요? 용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공산세계가 자유세계를 그냥 둘 것 같아요? 종교는 대원수로 여기고 전부 다 잘라 버린다구요. 여러분들이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역사적인 책임을 지고 홀로, 레버런 문만이 이 책임을 알고, 통일교회 만이 이 책임을 하자 하는 것이며,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요, 오늘날 우리 교회가 해야 할 당면 임무요, 과제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여러분들은 거기에 가담한 용사예요, 뭐예요?「용사입니다」그래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역사적 사실이예요. 이것은 선생님이 꾸며서 얘기하는 게 아니라 복귀원리를 볼 때에, 이것은 이렇게 탕감해 나가야 된다는, 통일교회 교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반대하는 환경에서 195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7년간의 수난길을 극복함으로 말미암아 1960년에 성혼식을 했습니다.
신약시대의 끝에는 신랑 신부라는 말이 있지요? 그다음부터는 무엇이냐 하면 성약시대로 들어가야 됩니다, 성약시대. 알겠어요?「예」성약시대는 어떠한 때냐? 국가시대를 지나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야 할 때라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제1이스라엘 창건 시대이고, 신약시대는 제2이 스라엘 창건 시대이고, 그다음에 성약시대는 무엇이예요? 여기에서부터 제3이스라엘이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회에 들어와 있는 여러분들은 무슨 권내에 있는 거예요? 「제3이스라엘권」제3이스라엘권이 해야 할 책임은 이스라엘 민족 시대권이 아니라 세계주의 시대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는 민족을 초월해야 됩니다. 국가를 초월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전세계에 널려 있는 기독교를 다시 수습할 수 있는 차원 높은 세계적인 희망의 존재들이 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세계적인 희망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래요? 세계적인 희망의 존재들이예요?「예」응?「예」'나는 세계적인 대표이기 때문에 나라를 내 손으로 만든다'는 자신을 가져야 합니다. 나라는 내 손으로!
그렇기 때문에 각 민족을 대표한 여러분이 되어 가지고 민족적, 혹은 국가적 메시아가 되라고 선생님이 발표한 것도 이러한 차원에서 한 말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에서 성약시대로…. 여기 성약시대가 완성시대의 이것을 중심삼고 세계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
타락은 어디서 했느냐? 여기 장성급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이 7년간이 여기에 남아 있습니다. 이것이 1960년도입니다. 1960년서부터 마지막 7년과정으로 올라갑니다. 여기는 결과주관권입니다. 원리결과주관권 내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원리적으로 보게 되면 1960년도에는 핍박을 안 받아야 됩니다. 그런데 왜 핍박을 받았느냐? 여기 올라갔다면 핍박을 안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리로 보면 여기는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인데 왜 핍박받느냐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핍박을 받은 것은 우리 때문에 받은 것이 아니고 세계 사람들, 즉 가인들 때문에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가인을 구해 주기 위해서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만일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와 하나되었더라도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가인 국가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예수님에게는 핍박 기간 7년간이 남아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왜 고생하는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해와를 중심삼고 전부 다 떨어져 내려갔습니다. 새로운 민족 차원에서 조상들이 전부 다 버린 것을 반대로 탕감복귀해 나가야 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여기서부터 역사적으로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대표해서 탕감해 가지고 조상을 찾고, 그다음에 그 조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을 찾고, 그다음에 한 국가의 기준을 찾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권을 다시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 3시대를 대표한 가정 형태를 찾아야 되겠기에 가정 형태를 찾아 나오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도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역사를 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 예수님 시대에도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했습니다. 그런 것을 전부 다 찾는 놀음을 해서, 12수를 탕감해서 모든 것을 찾아 세워야 됩니다. 이것을 대표한 가정 형태가 아담가정형입니다. 그래서 우리 36가정이 나온 것입니다. 그다음에 노아 가정형입니다. 그다음은 야곱 가정형입니다. 이러한 명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아담가정에서 노아가정까지 10대니까 10대를 전부 다 찾아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
타락 이후 2천 년 동안이라고 하는 것은 아담에게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노아 시대를 거쳐 야곱 시대까지입니다. 2천 년간을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하기 위한 복귀역사가 예수까지 4천 년 역사입니다. 이 둘을 합해 가지고 탕감하기 위한 것이 6천 년 역사입니다.
그래서 36가정 하면 36가정은 모든 인류의 조상을 대표한, 조상이 재림 부활을 한 형입니다. 부활한 조상들. 그래서 36가정이 나온 것입니다. 그 다음에 36가정의 2배인 72가정이 나와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었거든요. 그래서 36가정의 두 배라구요. 다시 말하면 아담가정에 있어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아담가정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이 셋이 하나되어야만 비로소 주체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주체가정.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편 가정이 되었지만, 하늘편에 서서 가인 가정과 아벨 가정이 하나만 되는 날에는 이것은 하나님 앞에 복귀된 가정이 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통일교회에는 비로소 종족권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야곱이 72명을 중심삼고 전부 다 애급 땅에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이동이 벌어질 수 있는 하나의 친가족, 종족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36가정은 아담시대이니 가정시대요, 72가정은 민족시대 입니다. 종족도 되고 민족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예수시대에 와서 120가정은 세계시대를 대표한 것입니다. 오순절에 120문도가 성신 강림과 더불어 하나되어 가지고 전세계에 기독교의 파급이 시작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세계국가의 대표입니다. 알겠어요?「예」이렇게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36가정, 72가정, 124가정의 축복을 하면서 종족 편성에서부터 민족과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세우면서 세계로 세계로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더듬어 나온 길이었습니다.
이래 가지고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까지 초민족적으로 세계적인 하나의 민족을 형성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36, 72, 124, 430, 43, 777, 그다음에 1800…. 탕감역사는 여기까지, 777가정에서 끝이예요. 작년에 1800쌍을 한 것은 전세계를 대표한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1975년 2월 8일에 있었던 1800가정 축복, 이것은 전세계적인 사건입니다. 전세계의 신문이라는 신문에는 다 나야 됩니다. 전세계가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1975년이 역사적인 한 해인 것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세계적인 선포시대에 들어간 것입니다. 1800쌍이 여기에 올라가야 이것이 횡적인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판서 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1975년은 역사적인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국가적 시대를 넘어야 세계적 시대인 횡적 시대로 들어가지, 국가적 시대를 못 넘게 되면 횡적 세계시대로 못 넘어간다는 것이 원리적 관입니다. 이것은 여러 분이 대개 알기 때문에 빨리 넘어갑시다. 세밀하게 하면 한정이 없고 시간도 없습니다.
성약시대인 통일교회 시대에 있어서 1960년서부터 1967년까지 넘어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1974년까지, 또 1974년부터 1980년까지 7년 동안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 둘, 셋 이렇게 발전하여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 7년, 여기 7년, 여기 7년, 이렇게 발전하여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횡적인 세계시대로 발전해 넘어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자 그러면 여기에서 통일교회가 무엇을 해야 하느냐 하면…. 지금은 선생님이 갈 길을 닦아 줘야 합니다. 여기서부터 역사적인 3시대를 대표하여 전부를 탕감하는 이런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한다는 것입니다. 이 6천 년을 2천 년씩 3차로, 소생, 장성, 완성, 이렇게 하여 전부 다 탕감해야 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21년간에 걸쳐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문제의 시대입니다. 여러분들은 축복가정과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래 가지고 그렇게 하나된 여러분과 선생님의 가정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선생님의 가정이 아벨이 되고, 여러분이 가인이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구약시대인 개인시대, 신약시대인 축복가정 시대, 성약시대인 우리 가정 시대, 이렇게 셋이 딱 맞추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3시대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만 사탄이 침범 못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 위에 신약시대가 있고, 신약시대 위에 성약시대가 있는데 이것은 하나입니다. 횡으로 보면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결국은 메시아가 올 때까지는 혼자라구요. 여러분들은 총각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오는 길을 재현하여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받는 길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예수를 탕감하는 시대에 해당됩니다. 그래서 신약시대의 가정을 찾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가정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부모의 가정과 하나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원리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총각으로 들어왔을 때는, 구약시대에 들어왔으니 고생을 해야 돼요. 고생을 해서 탕감해야 돼요. 그다음에 가정을 가져 가지고도 민족을 대표해서 고생해야 돼요. 메시아 입장에 있는, 예수의 입장은 민족을 구하기 위한 가정의 입장이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도 민족을 위해 고생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3년, 이렇게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7년간 이거 올라가자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래 여러분들 결혼해서 지금 마음대로 살아요? 둘이 다 고생하지? 둘이 자식을 낳고 사는 것보다 각각 떨어져 나가 고생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로 무난히 올라가게 하기 위하여 여러분들을 쫓아내어 3년 동안 일을 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 여러분들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3년을 갈래요. 아들딸을 낳지 않고 갈래요? 어떻게 갈래요? 가기는 가야겠는데, 선생님의 말씀이 그런게 아니라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틀림없는데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갈래요, 그냥 갈래요? 어디 대답해 보라구요.「그냥 갈래요」아이들 없이? 정말이예요?「예」(웃음) 통일교회에서 왜 그렇게 하는지를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이것을 듣고 보니 사실 안 할 수 없잖아요.
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이론적인 사람들 대답해 봐요?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이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맞추어 가지고 7수를 향해, 6수를 거쳐 이것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7수를 탕감해야 돼요, 7수. 7천 년 역사를 7년 동안에 탕감할 수 있는, 그러면서 가정을 가질 수 있는 놀라운 시대에 처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때의 7년간은 그저 뭐 내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뭐 가야 되겠다, 안 가야 되겠다 그런 것을 생각할 여지가 없습니다. 들어오는 날부터 전부 다 '나는 죽더라도 가겠습니다' 그래야 됩니다. 여러분들 나갔다 들어 왔다 얼마나 그러고 있어요, 이 녀석들!(웃음) 그래 가지고 탕감이 성립되겠어요? 탕감이 성립되겠느냐 말이예요?「아니요」이렇게 됐지만 선생님 말 듣고는 '아이구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선생님이 없으면 안 됩니다.
탕감노정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어차피 가야 됩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의 3년노정은 언제나 구약시대의 3년, 신약시대의 3년, 한국에서도 3년간은 언제나 핍박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이 3년간을 넘어가야 된다는 원칙이 여기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3년간은 가야 됩니다.
신약시대는 신랑 신부 시대지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했지만 약혼 시대와 마찬가지로 보고 '다시 만나자. 탕감을 다 하고 만나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3년노정이라구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너희들의 갈 길을, 후대의 갈 길을 탕감하여 기반을 닦아 주기 위해서 선생님의 가정도 1963년까지 3년노정을 걸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여러분들은 다 지난 일이라…. 그것을 모를 거라구요.
그 3년 동안은 선생님하고 어머니하고 마음대로 만나지 못할 때였습니다. 어머니는 바깥에서 살고 전부 다 이런 놀음을 했습니다. 다 그렇게 했다구요. 탕감법도는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래서 어머니하고 선생님하고 여러분의 가정이 갈 수 있는 기반을, 탕감적 승리의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이 갈 수 있는 길을 만났다는 것은 놀랍고 영광스런 사실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데에는 여러분들을 반대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반대하는 거예요? 누구를 반대하는 거예요?「선생님」왜?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대표적으로 길을 닦아 나오기 때문에…. 그래서 가정적으로 시련을 받아 가지고 건너가는 것이 7년노정입니다, 7년노정. 그래서 1968년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날을 설정했습니다.
가정을 가져 가지고, 가정 기반을 완성하면…. 이것은 구약시대에 해당 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입니다. 가정 편성 다음에는 민족 편성이라구요. 다음에 모세시대는 민족시대지요? 국가편성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는 3년 기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이러한 과정적 기반을 닦은 후에 하나님의 날이 설정되어 가지고 1968년서부터 본격적으로 세계적인 출발이 시작된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
그러면서 한국에 있어서 1968년부터는 무슨 시대냐 하면 모든 축복가정들을 전부 다 희생시키고 고생시키는 시대인 것입니다. 이래서 전체 축복가정을 완전히 고생시키는 거예요. 전체가 고생해서 선생님 가정과 완전히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때는 애기나, 남편이나, 부인이나 전부다 고생을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1970년서부터 1972년도까지는 전부 다, 가정을 버리고, 전부 다 헤어져 가지고 나가서 일을 한 거예요. 아이들은 고아원에 집어 넣고,전부 다 헤쳐진 거예요 그러면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민족이 갈수 있는 길, 즉 민족이 어떻게 가야 된다는, 그 나라가 어떻게 가야 산다는 방향을 제시해야 됩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의 선두에 서 가지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가야 할 길을 지도한 것과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사람은 이렇게 해야 산다. 이렇게 해야만 공산세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나라도, 새로운 교회도 성립된다'고 방향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1974년에 와서 국가 시대를 넘어 세계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세계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국가를 위해서 민족이 그랬듯이, 세계를 위해서 국가와 민족이 희생해야 됩니다.
자, 이래서 1972년에 선생님이 미국활동을…. 선생님이 미국에 온 것은 전체 가정들이 전부 다 나가서 나라의 갈 방향이라든가 그다음에 세계가 갈 방향의 터전을 국가 기준에서 제시해 놓았기 때문에, 그러한 터전 위에서 선생님은 비로소 1972년부터 73, 74년 3년 동안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세계 사람들이 가야 할 길을 본보기로 3년 앞서서 축복가정들이 준비한 것입니다. 이래서 이 미국 땅에서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중심삼고 일대 승리를 거두어 가지고, 한국에 돌아가서 그다음에 국가 민족을 중심 삼고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1975년도에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뜻적으로 보면 구약시대, 신약시대이기 때문에 예수시대와 맞먹는 것입니다. 예수시대는 영적 기준을 승리한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육으로 국가 기준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원리적 기준을 여기에서 해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참 재미있었다구요. 이번 희망의 날 대향연 때는, 옛날에는 이스라엘 나라하고 유대교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때려잡는 노릇이 벌어졌었는데, 이번에는 한국 정부하고 통일교회하고 하나되어 기성교회를 공격하는 반대 현상이 벌어져 탕감복귀를 했다는 것입니다. (박수)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기독교와 나라가 반대하는 것을 비로소 탕감복귀해 가지고 세계적 권내로 넘어갈 수 있는 당당한 조건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60개 국이 참석했다는 것은…. 선생님을 중심 삼고 한 나라가 들어가서 61개 국이 되었습니다. 결국은 7수를 채웠습니다. 거기서 선생님은 하늘나라를 대표했다고 생각한다구요. (박수) 완성수 7수를 갖추어 가지고 세계를 대표하여 전 공산당에 선전, 선포한 것입니다. 기독교와 새로운 나라의 건국을 위해서 우리는 선포식을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나라와 새로운 교회를 들고 세계에 선포식을 한 것이 여의도 대회였습니다. 이것이 1960년 4월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1975년 4월까지 연결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맞추기 위해 기동대를 일본을 거쳐 4월에 상륙시켜 가지고 6월까지 뒤집어 박은 것입니다. 3개월 동안 뒤집어 박은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3개월 동안에 후욱-. 3수를 채운 것입니다. (박수)
이렇게 했기 때문에 그때를 기해 가지고 만 1년만에 우리가 1976년에 양키 스타디움을 공격하는 겁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적 시대로서 여기서부터 3년간, 1975년에서부터 76년, 77년, 78년까지 이 3년 기간은 세계에 있는 통일교회는 전부 다 수난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이 미국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가 같이하는 것입니다. 한국도 하고, 일본도 하고, 전세계가 지금 수난길을 가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세계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인 3년 기간에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 2년째에 양키 스타디움, 뉴욕 대회에서 승리하고 그다음에 워싱턴 대회에서 승리하게 되면 이 3년 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박수)
만일 이번 양키 스타디움 대회와 워싱턴 대회를 이기고 1981년까지 지나가게 되면 공산권은 우리 문 안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박수) 여기서부터 그렇게만 한다면 7년 기간이면 저 모스크바까지 전부 다 도달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만약에 여기에서 잘못 하게 되면 또 20년이 연장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많은 기독교인들이…. 공산당을 밀어 제끼지 못하면 많은 학살이 벌어질 것입니다. 피를 흘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두려운 역사적 시대가 앞에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막연한 말이 아니라구요. 우리의 원리관적인 입장과 마찬가지로 역사가 발전해 나오느냐, 안 해 나오느냐를 보라구요. 어때요? 전세계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7년간의 수난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7년 대환란 시대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요즈음에 레버런 문 하면 미국에서도 '다음에는 레버런 문이 뭘할 것이냐' 하고 전부 주목하고 야단들이지요? 그렇지요?(웃음) 떨어질 거예요, 날아갈 거예요? 날으는데 이렇게 날아갈 거예요, 후훅 이렇게 날아갈 거예요? 어떻게 날아갈 거예요?3차 7년노정은 예수님이 영육을 중심삼고 승천한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적으로 들릴 것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박수) 원리적 내용이 그러니만큼 여러분이 현재의 세계 정세를 볼 때,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나 없나 생각해 보라구요. 「있습니다」
1960년도서부터 20년 동안에 이 세계가, 이렇게 거대한 미국도 '꽝', 소련도 '꽝' 전부 다 누더기 판이 되어 가지고 '이제는 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가 없고, 수습할 자가 없다'고 하면서 손들고 '우리를 구해 주소' 하는 그러한 세계적 국면으로 떨어진 것을 우리는 직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2천 년 동안 로마의 박해를 받으면서. 목을 잘리면서, 순교를 당하면서 그래도 발전해 나온 기독교가 왜 한 15년 동안에 이렇게 폭삭 떨어 졌느냐? 왜 그런 거예요? 하나님이 떠났기 때문입니다. 뉴욕에 있는 큰교회를 가 보라구요. 사람이 있나. 전부 다 늙은이들, 공동묘지에 갈 후보자밖에 없다구요. 젊은 사람들은 다 없어지고….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는 반대입니다. 반대. 거기는 다 나갔는데 통일교회는 젊은 놈들이 전부다 들어와서 야단들이라구요. 그러니 이게 이상한 일이라구요, 이상한 일. 사람의 힘으로 이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이렇게 만든것입니다.
그러면 기성교회에 희망이 있어요, 통일교회에 희망이 있어요?「통일교회」기성교회가 이론적이예요, 통일교회가 이론적이예요?「통일교회요」
젊은 놈들이 통일교회라고 그러니 이것을 기성교회에서 보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기성교회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기성교회에서는 주먹구구식으로 그저 덮어 놓고 믿자고 하지만 우리는 과학적으로…. 현시대에 있어서 역사과정, 현생활권 내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치리하고 있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이 세계가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빌리빙(believing:믿는 것)이 아니라 노잉(k- nowing;아는 것)이예요. 이것이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 이대로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세계는 우리의 손으로 부활시켜야겠습니다.
그러니 보라구요. 하나님의 역사는 말이예요. 가정을 복귀하는 것하고, 나라를 복귀하는 것하고, 세계를 복귀하는 것하고, 이렇게 셋입니다. 하나, 둘, 셋이라구요. 소생, 장성, 완성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반대를 하는 데도 가정이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가정도 세계적으로, 나라도 세계적으로 반대하고,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반대할 때가 오거들랑 통일교회에 마지막 싸움의 때가 온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 부모가 반대하는 것은 세계적인 통일교회에 가정시대가 왔다는 것을 예고하는 것이요, 미국이나 각나라가 반대하는 것은 세계적인 통일교회에 국가 시대가 왔다, 그다음에 전세계가 반대하는 것은 전세계에 통일교회 시대가 왔다고 예고하는 것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때가 어느때예요?「양키 스타디움」(웃음) 양키 스타디움이 아니고 그때가 1976년, 올해예요. 그래 불란서에서 폭파 사건이 벌어진것은 사탄이 우리를 공격한 대표적인 예입니다. 그렇지만 사탄한테 질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같이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 가운데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런 와중에서 우리가 전세계적으로 동원하여 '꽝' 하고 폭탄을 떨어뜨릴 곳이 어디예요? 그것이 6월 1일…. 6월 1일은 7수라구요. 7수에 해당하는 6월 1일에 열리는 양키 스타디움 대회입니다. (박수) 이것은 한국에 있어서 여의도 대회, 60개 국하고 선생님을 합해서 7수를 대표해서 한 그 승리가, 국가적 승리가 세계적 중심인 미국에서의 승리로 재현되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싸움을 누가 하느냐?「우리요」우리가 하고 있다구요. 자, 양키 스타디움을 치면 날아간다고 생각하나요, 붙어 있는다고 생각하나요? 이 시대가 지나가면 여러분이 남자로 태어나고, 아낙네로 태어나서 멋지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계적으로 싸우고 싶다고 아무리 노력해도 때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파동하고 있는 것으로 세계가, 하늘땅이 울려 나간다는 것입니다.
자,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3년노정의 2차 년도이니, 예수님이 세계적인 로마 시대에 3년을 맞은 것과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3년노정을 맞는 것은 딱 마찬가지입니다. 외적으로 미국이 한국을 도와주고, 내적으로는 한국이 미국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고받는 것입니다.
미국이 외적으로 한국을 도와주는 것으로 공산주의의 외적인 물질세계를 방어할 수 있지만, 그 대신 미국은 영적인 기준이 다 무너졌으니 이것을 도와주게 되면 방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두 세계가, 아시아와 서구, 아시아는 물질적인 면에서 서구는 영적인 면에서 방어해 가지고, 비로소 한국을 중심삼고 한국 사람으로 말미암아 서구 문명과 아시아 문명이 통일될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 차원이 여기서 벌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자, 미국의 정신계, 즉 미국의 퇴폐한 젊은 청년들을 다시 수습해 가지고 미국을 넘고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젊은이가 되자 하고 이렇게 움직여낼 수 있는 종교가 있어요? 또 그런 지도자가 있어요? 암만 봐도 없다는 것입니다. 단 하나 레버런 문밖에 없지 않느냐 이겁니다.
내가 미국 사람이라면 반대 안 할 거라구요. 내가 백인이고 미국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미국 사람들도 반대 안할 것이라고 본다구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 안 해요?「그렇습니다」그렇지만, 여러분들도 눈이 새파랗지만, 새까만 것을 좋아해요?「예」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하나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이제는 초민족적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민족을 초월하고, 종족을 초월해야 됩니다. 만약에 그렇지 않으면 백인들은 아메리카 인디언들을 학살한 역사적 대가를 전부 다 치러야 됩니다. 황인종에게 칼침을 맞아 죽는다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벌주는 대신 복을 주기 위해서 계몽을 해 나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만약에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날에는 흑인이 레버런 문 패가 될 것이고, 스페니쉬(Spanish;스페인계 사람)가 레버런 문 패가 되어 올 것이고, 인디언, 컬러 맨(colo「man; 유색인종)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지지할 것이라고 본다구요. 그렇게 되면 맨 꼴래미가 되는 것은 백인입니다. 백인. 그렇게 되면 백인들의 앞날이 비참할 것입니다. 현재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백인들은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종차별을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가 알고 하나되어 가지고, 우리 세계적인 통일교회, 종족을 초월하고, 민족을 초월한, 새로운 역사적인 이 심령운동에, 이 정신운동에 가담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전미국의 백인들이 선두에 서야 돼요. 백인들이 선두에 서야 되는 거예요. 이러한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백인 청년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피땀을 흘리고 수난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용서받을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보기 전에 선생님이 '아! 이 백인은 다르다'라고 할 수 있는, 또 일반 백인들이 여러분들을 보고 다 잊어버릴 수 있게끔 활동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요즈음 보고를 들어 보면 백인들이 전부 다, 샛노란 머리와 새파란 눈알을 가진 사람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멸시하고, 돌아보지도 않고 반대하지만 저 스페니쉬계라든가 흑인이라든가 황인은 전부 다 지지하고 있다구요. 이러한 일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구요. 그러므로 백인 여러분들이 가 가지고 형님들을 전부 다 끌어내어 그래서는 안 된다고 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번 미국이 2백 년 축제 기간에 있어서 하늘과 더불어 하나되어야 할 미국 국민이요, 2백 년 축제 협회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통일교회와 하나되어 지원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축제 로고(logo;글자)를 사용하는 것을 전부 다 금지 조치하는데, 이것은 역사적인 큰 수치인 것을 알아야됩니다.
미국과 협회가 2백 년 축제를 하는 데에 거국적인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복을 주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 복을 차고 있다구요. 몇년 안가서…. 80년대에 가 보라는 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수치스러운 것으로 남을까를…. 그렇다고 내가 공격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의 협조없이 우리 힘으로, 우리가 단결해 가지고, 미국 2백 주년 축제를 미국 정부와 국민이 합해서 하는 것보다 성대하게 하나님의 영광의 축제로 우리가 이루어 드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3세기 정신적 문명의 세기로 넘어가자 하는 신념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이번에 뉴욕에 있어서 2백 년 축제는 레버런 문이 기록을 낼 것이고, 워싱턴에 있어서의 축제는 레버런 문이 기록을 낼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여러분들이 할 수 있어요?「예」외부의 백인은 반대하지만 우리 내부의 백인은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 앞에 영광을 돌려야 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외적으로 반대하던 백인 세계를 구해 줄 수 있는 하나의 차원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구해 주자는 것입니다. 자,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30여 년 동안 수난길을 닦아온 것은 미국을 구하고, 민주세계를 구하고, 하나님을 해방해 드려야 하는 역사적인 사명을 짊어 졌기 때문입니다. 불철주야 일편단심 죽지 않고, 망하지 않고 이 자리에 서게 된 놀라운 사실을 여러분은 찬양해야 됩니다. 내 생명과 내 모든 정성을 다 기울여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모든 뜻의 내용을 전부 다 경주(傾注)해 가지고 싸움을 진행시키고 있는 때가 바로 지금의 때요, 그 본격적 출발을 5월 1일서부터 하지 않으면 안 될 이때에 처해 있는 것을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여러분이 선생님과 같이 동역자가 되느냐, 낙오자가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선생님의 손을 잡듯이 뉴욕 거리 거리에 한 사람의 손을 잡아라 이거예요. 백인, 흑인. 황인 종의 손을 잡고, 하늘로 가기 위한 애달픈 심정을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을 넘어서 세계로 가야 하는 이러한 운명의 길을 가는 것을 알고 품고 품고 나가기를 바랍니다.
자,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왔다갔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20만을 잡았는데 19만 얼마가 되었다면 한 사람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20만으로 못 넘기는 것과 같습니다. 거기에 한 사람만 더하면 뒤집어진다는 것입니다. 내가 보는 그 사람이 바로 이 사람이다, 오늘 만나는 그 사람이 바로 이 사람이다 하는 심정을 가지고 여러분은 전 시가지를 뒤져야 됩니다. 거기에는 6천 년의 사연이 걸려 있고, 선생님의 생애가 걸려 있고, 천지에 이 모든 역사적인. 세계의 흥망의 운명이 여기 걸려 있다는 사실이 결론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심정으로 오늘부터 6월 1일을 향하여 전진할지어다! 아멘 (박수) 그럴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에게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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