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을 다시 읽지. 왔구만. 어디 돌아다녔어? 여편네하고 잘 지내나? 「예.」 ‘예’가 뭐야?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1장 하나님의 본체’부터 훈독)
『……아무리 절대자 하나님이라 해도 혼자서는 사랑을 가질 수 없습니다. 사랑은 반드시 상대적 관계에서만 찾아지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리 전지전능하신 분이라 하더라도…』
하나의 상대예요, 하나의 상대. 두 상대가 아니에요. 알겠어, 한 서방?「예.」한 가야?「예.」하나예요, 하나. 여편네도 하나고, 아들딸도 하나고, 주인도 하나예요. 두 주인을 생각하는 것은 폭삭 거꾸로 지옥 복판에 떨어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에 제멋대로 살아? 우주가 제멋대로 되고, 동물 하나, 식물 하나 제멋대로 살면 어떻게 되겠어요? 풀 한 포기가 내 멋대로 산다 하면 그걸 누가 뜯어먹어요? 뜯어먹으면서 전부 다 반대하지. ‘하나님이 이 원수들을 만들어 놓았구만, 음음음!’ 얼마나 불평하겠어요?
자기들 입으로 마음대로 세상 만물을 갖다 집어넣고 와작와작 먹고 있는데 미안하다고 생각해요? 그게 도둑놈이에요. 강도 패들이에요. 사랑을 해야 돼요. 사랑을 하면서 먹어야 됩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보다 못한 자리에 있어서 사랑 아래에 있는 생명을 기르기 위해서는 사랑하던 그들을 흡수해도, 작은 것이 큰 것에 흡수돼도 좋다 하기 때문에…. 모든 존재들은 이빨을 갖고 있어요.
다 마찬가지지요. 개미도 이빨을 갖고 있고, 그러지 않으면 통째로 삼키게끔 입에 물면 넘어가게 되어 있어요. 잡아먹게 되어 있어요. 보다 작은 사랑의 실체는 보다 큰 실체를 키워야 되는 거예요. 이 논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의 상대로 지었다면 상대 되는 그 사랑의 상대는 하나님을 해방시켜 줘야 돼요.
여편네는 남편네가 상대예요. 남편네를 해방시켜 주는 것은 남편이 아니라 여편네가 해방시켜 주는 거예요. 한주열!「예.」여편네가 해방을 받고 살아? 이놈의 자식! 아들들이 환영하는 해방의 자리에 서 있어? 이놈의 자식! 악마의 도가니에 빠진 것을 모르고 사는 어리석고 미련한 인간이라는 거지. 그건 지옥에 가서 저장돼 처리돼야 돼요. 알겠어요?
눈 할 때, 내 눈 할 때 내 눈이 둘이면 좋겠지요? 본래 눈이 영적 눈, 육적 눈이 하나돼서 본다구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그런데 타락한 인간은 두 가지를 봐요. 여편네면 자기 여편네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딴 여자를 본다는 거예요. 제일 좋은 것이 사랑의 상대인데, 사랑의 상대 이상 주고 바꿀 것이 어디 있어요? 세상의 미친 것들을 지옥에 갖다 처넣어야 돼요.
이런 방대한 얘기를 할 필요가 없어요. 간단해요. 하나님은 나다 이거예요. 그것이면 다 해결되지요. 또 하나님은 말하기를 ‘인간은 나다.’ ‘인간세계라는 것이 내 세계다.’ 그러면 될 것 아니에요? 우주가 하나님이 원하는 내 세계다, 또 인간이 말하기를 우주뿐만 아니라 영계 전부 내적인 세계가 내 세계다 이거예요. 그러면 내 세계에 인간이 바라는 내적인 세계인 영계와, 영계의 하나님이 바라는 육계가 하나되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운동이 벌어져요. 혼자서는 운동 못 한다구요.
원리를 모르는 사람들은 미치광이들이에요. 문 총재가 괜히 앉아 가지고 소경이 팔양경(八陽經) 외우듯 써 놓은 줄 알아요? 투쟁이에요. 희랍철학은 투쟁이에요. 적자생존이라는 말, 약육강식이라는 말, 그거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하나님을 몰라요. 인간들이 하나님의 신을 말하고 있어요. 그러니 모든 전부가 알 수 없는 다양한 범신론적 견지에 있어서 신의 가치를 추구해 가지고 이날까지 싸움밖에 할 수 없지요. 그것이 하나 안 돼요. 그 하나될 수 있는 근본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라는 거예요.
학자세계를 보면, 지금 현재 학자세계에서 모르는 한마디 새로운 발표를 하면 그걸 누가 먼저 아느냐, 그것 하나 가지고 이만큼 먼저 알았다고 자기가 꼭대기라고 하고 있어요. 그 이상이 있는데, 그 이상도 얼마든지 있는데 중간에서 꼭대기 하나님을 얼마나 우습게 보느냐 이거예요. 이 못된 자식 같으니라구.
한주열, 알겠어? 얼굴이 뻔뻔하게 잘생겼는데, 여편네가 울고 다니고 남편네가 울고 다녀야 되겠나? 이놈의 자식! 여기는 그런 곳이 아니야. 그건 자동적으로 처리해. 양심적 고통을 받게 돼 있어요. 말씀을 들으면, ≪천성경≫을 읽을 때, 하루종일 읽게 될 때 벗어날 데가 없어요. 조여 들어와요. 도망갈 수밖에 없는 이 내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아무나 믿는다고 할 수 없고 안다고 할 수 없어요, 그 경지에 들어가기 전에는.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 통일교를 알 수 있어요? 하나님과 같이한다고 하나님을 믿고 같이 살 수 없어요. 이 원리는 그런 경지를 다 지나 가지고 발표한 거라구요. 무책임한 사나이가 아니에요. 실험하고 얘기하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문 총재 죽으라고 수십년 기도하고, 8대 종교가 문 총재를 별의별 공격을 하고 없애려고 해도 안 없어졌어요. 없앨 수 없어요. 없애려면 이 우주를 없애고 문 총재를 없애야 돼요. 그 위에 서 있는데, 하나님이 상대하는 하나뿐인 절대자로 서 있는데 누가 없애요? 미국 정부가 아무리 큰소리하더라도 이 자식들 두고 봐라 이거예요. 10년 20년, 40년을 못 넘어가요. 공식이 있는 거예요. 사람들이 내가 도망 다녀도 찾아와 가지고 전부 다 모시려고 그래요.
임자, 선생님이 필요해?「예.」한주열, 선생님이 필요 없지? 제멋대로 해서 연예계에서 뭘 한다고? 뭘 하노? 무슨, 뭘 하는 사람이야? 사랑을 번식시켜야 돼요. 사랑은 위하는 데서, 위해 주는 데서 생겨나요. 위하라는 데는 사랑이 없어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남자를 지은 것은 남자 때문이 아니라 여자 때문에 지은 거예요. 그걸 몰라요. 위라는 말을 하게 될 때는, 선유조건으로 아래를 먼저 정해 놓고 위라는 말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앞이라는 것은 뒤를 먼저 인정하고, 선유조건으로 하고 앞이라는 말이 나왔어요. 뒤가 없는데 앞이라는 말이 성립돼요? 선유조건으로 결정하는 것이 뭐냐? 위라는 것을 결정하기 전에 아래를 결정하고, 위가 아래와 같이 될 수 있고 아래와 하나될 수 있게끔 생겨난 것이 위라는 거예요.
남자라는 말이 혼자 생겨난 줄 알아요?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유조건으로 하고 남자를 지었다는 것을 모르는 이 멍텅구리 남자 녀석들이 도둑놈이라는 거지요.
그 선유조건을 둘을 하고 지었겠어요? 절대적이에요. 어때? 한주열! 앞이라는 게 멍텅구리예요? 자기 멋대로 앞 뒤를 정해요? 단 하나밖에 없는, 앞이 되기 위해서는 단 하나밖에 없는 뒤를 중심삼고…. 뒤와 앞은 직선상에 연결되지 지그재그가 없어요. 직선 위에 연결돼요.
이런 관점에서 철학이니 종교적 논리를 풀어 놓은 이 세상에 철학이 없고 종교 교리가 없어요. 그것이 틀림없이 하나이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아닐 수 없어요.
보라구요. ‘교(敎)’ 자가 ‘효도 효(孝)’ 자에 ‘아버지(父)’가 붙은 ‘교’ 자예요. 효자하고 아버지가 하나되는 그것을 가르치는 것이 ‘교(敎)’ 자예요. ‘정치 정(政)’도 ‘바를 정(正)’ 앞에 ‘아버지(父)’예요. 전부 다 아버지가 따라다니는 거예요. ‘방(放)’ 자는 말이에요, 방향 360도 이 각도(方)를 중심삼고 아버지(父)예요. 아버지를 떠나서는 모든 것이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라구요.
사람들이 그러한 학문을 지었다는 그 자체가 마음에 맞기 때문에 그렇게 쓰는 거예요. 바른 아버지가 누구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정(政)’ 자인데, 정치의 ‘치(治)’ 자가 뭐예요? 흐르는 물(氵) 가운데 토대(台; 臺의 속자)라구요. 대 위에 섰다 이거예요. 물이라는 것은 기반이 없이 흐를 수 없어요. 정치가들이 무슨 기반이 있어요?
바른 아버지, 글자 자체의 정의를 중심삼고 멍텅구리가 다 되어 있어 가지고 뭘 해 먹겠어? 뭐 무슨 당?「열린우리당입니다.」‘열린우리당’이면 닫힌 우리당은 어디에 있어요? (웃음) 모두 열리게 되면 어떻게 돼요? 날아가 버리고 없어져요. 조정의 중용지도(中庸之道)가 필요한 거예요.
눈도 뜬다고 자꾸 떠 보라구요. ‘좋다!’ 하고 뜨고 있으면 날아가 버려요. 감아 보라구요. ‘아이고, 좋다!’ 하고 감아 봐요. 눈도 눈 알맹이가 썩어 버린다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의 균형을 취하는 데서 모든 것이 존재하지, 균형을 취하지 않으면 존재 못 해요. 자기들이 바람을 피울 때 마음이 편안해요?
나 교주로서 여러분을 이용하면 편안하지 않아요. 그건 도둑놈이지. 미국이 수십년 동안 반대하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서 잡아 가지고 죽인다고 했지만,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하고 시 아이 에이가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잡아죽이려고 하고, 거기에 로마 법왕까지 합세해 가지고 문 총재를 살해하려고 했어요. 살해 못 해요. 나 죽지 않았어요.
기성교회가 40년, 50년 동안 해방 후부터 문 총재 죽으라고 기도했는데 안 죽었어요. 기도한 녀석들이 다 나가자빠지게 됐어요. 설자리를 몰라 가지고 요즘에 통일교회에서 가정당을 만드니까 뭐 기독당을 만들어? 만들어 봐라 이거예요. 싸움하지. 위할 수 있는 근본이 없는 데는 사랑도 떠나고, 모든 존재가 보따리 싸서 날아가 버려요. ‘놓을 방(放)’ 자가 뭐예요? 360도를 중심삼고 아버지가 하나돼야 날아가는 거예요. 해방이 벌어져요.
해방(解放)이 뭐예요, 해방? 해방은 각도를 중심삼고, ‘각(角)’ 자에 양(羊)을 갖다 붙였어요(角羊; 解의 속자). 해방이 되려면, 해 자가 되려면 예수님과 같이 원수를 사랑하라 이거예요. 그런 말이 왜 나왔느냐 하면, 양심에 맞기 때문에 그런 말을 쓰는 거예요. 양심은 못 속여요.
눈이 왜 생겨났느냐 하면, 답을 뭐라고 하겠어요? 내 눈이 생겨난 것은 내 눈을 보기 위해서 생겨나겠다고 하겠어요? 나를 위해서 생겨나겠다고 하게 되면 말이에요.
코가 말할 때, ‘너는 누구 때문에 생겨났느냐?’ 하면 뭐예요? 누구 때문에 생겨났느냐? 나를 위해서 생겨나서 나만 맡아 대요? 귀에게 ‘너, 귀가 왜 태어났느냐?’ 물으면 어때요? 내 말을 듣기 위해서 태어났나? 세상만사 이 우주에 50억, 49억이나 소리를 내고 있어요. 그걸 듣기 위해 생겨났다 이거예요. 보는 것도 49억 이상의 사람이 영계에 꽉 차 있는 거예요. 그것 보기 위한 것이지, 자기 발등상을 보기 위해 태어나? 보라는 거예요. 하루도 안 가서 머리 옆으로 돌리고 아래 위로 돌려 가지고 말이에요.
누구든지 서울에 오면 서울 구경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어때? 한주열이!「예.」두 주일이야, 한 주일이야? (웃음) 한 주일밖에 못 살겠구만, 저 녀석은. 선생님을 그렇게 알지 말라구. 오늘 이 한주열 때문에 얘기하누만, 이놈의 자식! 엎드려서 ‘선생님, 내가 선생님 사랑합니다.’ 엎드려 경배할 때 딱 거북이 같아요. 거북이는 천년 세월도 하루같이 그걸 가겠다고 걷고, 죽을 때까지 숨이 끊어져도 숨이 빠져도 간다는 거예요, 습관성에 있어서.
여편네가 울고 다니고 자식들이 아버지를 찾고 있는데, 소문 듣고 나한테 와서 ‘선생님밖에…. 우리 한주일 두주일인지 석주일인지 모르겠는데 그 한주일 대신 천주일 되게 만들어 주소.’ 해요. 세상에! 내가 얼마나 바빠요? 한주열까지 관리해야 되겠나? (웃음) 응? 말해 보라구. 이론적으로 타당하게 선생님 말에 답변해 가지고 내 갈 것을 주장해 보라구. 세 번도 못 가서 답변을 못 하고 낑낑 해 가지고 ‘모르겠습니다.’ 하지.
나 그래요. 레버런 문을 굴복시키면 미국 대통령이 된다고 하는 녀석들이 많았어요. 나한테 왔다가 세 번, 30분 만에 도망가 버려요. 세 번만 물어봐도 대답 못 해요. ‘이 자식아! 너 정치를 알아? 하나님을 알아? 양심을 알아?’ 하면 몰라요.
세상의 노벨상 수상자니 무엇이니, 학자세계의 안다는 세계에 있어서 그들이 나를 몰아내고 별의별 짓을 하고 없애 버리려고 했지만, 나한테 이론적으로 못 당했어요. 또 실천적인 결과의 성과를 중심삼고 나를 능가하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요즘에 선문대학 하나만 가지고도 야단해요. 선생님의 희망과 욕심은 한국 전체를 몽땅 집어넣어도 한 교실에 안 들어갈 수 있는 그런 학교를 만들고 싶은데. 안 그래요? 문 총재가 무슨 날아갈 수 있는 개미새끼가 아니지.
보라구요. 앞으로 기성교회 따라갈 게 어디 있어요? 싸움들만 하고 서로 잘났다는 거예요. 나는 어디에 가서 잘났다는 얘기를 안 해요. 나를 믿고 나를 의지하고 나를 타고 날아가라 하지요. 내 위에서 헤엄쳐라 한다구요. 그러면 태평양보다 더 큰 바다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를 브레인 워시(brainwash; 세뇌하다)의 챔피언이라고 하지요. 세뇌하는 챔피언이라고 소문났어요. 눈만 마주쳐도 잡혀 버린다 이거예요. 왜? 매력적이니까. 눈이 조그마해서….
큰 눈은 한꺼번에 왕창 보지만, 작아요. 이렇게 하면 있는지 없는지 몰라요. 태어날 때도 어머니가 일주일이 돼도 눈이 안 보이기 때문에 치워 보니까 눈이 있더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 조금눈이라고 했어요. 조금눈이 카메라처럼 조리개를 얼마나 조였겠어요? 멀리 봐요. 조금 눈이 큰 눈보다 낫지요. 눈이 큰 녀석은 겁쟁이예요. 그거 알아요? 사위를 얻더라도 눈 큰 사위를 얻었다가는 집안을 망쳐 버려요. 도망만 다닌다구요. (웃음) 왜 웃노? 세상 이치에 맞는 말을 하지, 내가 안 맞는 말을 하지 않아요.
미국에 가서, 잘났다는 그 세계에 가서 40년 동안 완전히 싹쓸이해 버렸어요. 상원의장이건 무엇이건, 하원의장도 내가 모가지를 잘랐어요. 미국 국회에서 120명, 170명까지 모가지를 잘라 버린 사람이에요. 제일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한국에 와 가지고 이거 한 번만 내가 들고 사리게 되면 날아가 버려요. 불쌍해서 그냥 두지.
노 서방(노무현 대통령)도 미국에 왔을 때 내가 보호해 줬는데 고마운 줄도 모르고 있어요. 어디, 열린당 해 보라구. 내가 닫힌 당을 만들어 놓으면 너 열린당 열 수 있어? (웃음) 열린당을 만들었다면 나는 닫힌 당을 만들면 어떻게 해도 열지 못한다 이거예요. 끝에 가 봐라 이거예요. 싸워 가지고 세 패가 되어 있지요?
뭐 엠 비 시(MBC), 케이 비 에스(KBS) 뭘 해 가지고…. 그놈의 자식들이 배알이 있어? 대가리가 있어? 팔려 다니는 그런 녀석들은 둬두고 보라구요. 내가 언론계의 대왕마마예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지배하고 있어요. 우리 유 피 아이 통신부의 모든 전화선은 백악관에 들어가는 파이프와 직결되어 있어요. 백악관의 정보까지도 우리가 분석해 가지고 일주일 이상, 3주일 이상 판단하고 있다는 거예요.
한국 이것들 해 먹는 것들을 워싱턴에서 잡아 가지고 해 놓으면 전부 다 일주일 이내에 날려 버릴 수 있어요. 내가 무서운 사람으로 알아요, 내가. 나 자신이 아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무섭다고 날뛰나? 모르지. 있지만 있는 것 같고 없는 것 같고, 그렇게 떠들어도 문 총재는 가만있어요. 성명 한번 발표하지 않았어요. 발표했나, 안 했나? ‘한국아, 내 말 들어라. 너희들이 지금 야단났다. 내 말 들어라.’ 그래요?
예수가 로마의 원로원에 가서 ‘내가 메시아다, 구세주다, 참부모다.’ 발표했으면 예수가 왜 죽어요? 예수가 못 한 것을 내가 다 해 줘야 돼요. 예수가 못 한 것을 내가 못 한 것 어디 있나요? 어디 물어보라는 거예요. 답변은 내가 하게 되어 있지 자기들이 못 한다구요. 철학에 대한 답변을 내가 하지,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이라는 말을 해요. ‘통’ 자는 ‘거느릴 통(統)’ 자예요. ‘실 사(絲)’ 변에 충분한, 완전한 걸(充) 꿰매 놓는 것이 통일이에요. 갈라질 수 없어요, 문 총재를 안 사람은. 갈라지라고 배를 차 버려도, 뒤로 굴러 떨어져도 ‘아이고!’ 거꾸로 십리 수천리 떨어져 가지고, 같이 있다가 수천리 뒤떨어져도 따라오려고 하는 거예요.
한주열도 그런 패가 될래? 이 자식아! 상판은 멀쩡하게 잘생겼구만. 공짜를 하늘이 허락하지 않아요. 나 공짜를 원치 않아요. 있는 것 재산을 전부 다 미국을 위해서 투입했어요. 금력, 인력, 지식력! 그래, 미국이 뻗었어요. ‘못 당합니다.’ 이거예요. 손들어요.
그래서 망치는 것이 아니에요. 미국의 가정 전체가 망살이에요. 호모가 어디에 있고, 레즈비언이 어디에 있고, 프리 섹스가 어디에 있어요? 마약이 어디에 있어요? 조지 부시도 마약 전쟁을 하다가 실패했지요. 나한테 그 10분의 1 돈을 줘 가지고 했으면 남미니 무엇이니 전부 다 깨끗이 정리했을 거라구요. 문 총재가 그런 힘이 없는 줄 알지. 힘이 있지만….
나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백악관에 들어갈 정보가 우리 회사에 먼저 들어와요. 우리가 감정해서 발표해야, 백악관도 제일 선두에 들어갈 수 있는 걸 언론계가 인정해 주고 발표해 줘야 자기들이 살지, 그렇지 않으면 안고 출 수 없어요.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대통령이 24시간 동안 뭘 해 먹었다는 것이 다 들어와요. 그렇게 알지 않겠다고 해도 보고해 줘요. 왜? 미국 사람들은 백인을 위주로 한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이라고, 하나님 아래 한 나라라고 하는데 백인을 위주로 한 미국을 중심하고 힘을 자랑하는 나라가 아니에요? 사랑을 자랑하는 나라가 못 됐어요. 물러가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훈독회 시간인데 할 얘기 못 해요. 자, 그만했으면 알겠나? 한주열, 이놈의 자식, 삼각지대의 그걸 발길로 차 가지고 터뜨려 버릴지 모를 거라구. 그래, 문 총재가 틀렸다고 하늘 앞에 고소해 봐, 누가 이기나. ‘문 총재가 잘 했지.’ 그러지 한주열이 잘했다고 안 해. 이러한 결과적인 폭언을 하더라도 자기가 그렇게 해서라도 길을 가르쳐 줘야 할 것이 아버지의 책임이에요. 효자를 만들 수 있는 길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이놈의 사내 녀석, 이놈의 여자 녀석! 너희들만 못해서 여기에 앉아 버텨 가지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천신만고의 수난 길을 다 겪은 사람이라구요. 여자면 여자세계의 곡절을 누구보다, 남자면 남자세계의 곡절을 누구보다, 하나님이면 하나님세계의 곡절을 누구보다, 사탄이면 사탄세계의 곡절을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앉아 가지고 계수를 하더라도 틀림없기 때문에 하나님도 ‘오케이!’, 사탄도 ‘그렇습니다.’, 악한 놈도 선한 놈도 ‘우리의 위할 수 있는 왕으로 모시겠습니다.’ 하는 거라구요. 내가 왕이 되겠다고 하나님보고 한 게 아니라, 하나님이 ‘나는 여호와다. 문 총재가 이러이러한 것을 위해서 다 수고했는데, 다 하나님의 죄인 것을….’ 그래요. 선언문에 그렇게 나와요.
하나님도 인정해요. 자기가 죄를 져서 그렇다 이거예요. 문 총재가 하나님 때문에 고생하지, 나 때문에 고생하지 않아요. 고생은 무슨 고생이에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를 중심삼고 이 우주가 탄식하는데, 탄식하는 우주를 해방해 줘야 돼요.
그래서 요즘에 미국에서 천사세계의 석방을 선언했어요. 천사세계 알아요? 몰라 가지고 석방했다고 하면 그거 미친 녀석이지요. 이러이러하니까 석방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예요? 장자권 차자권, 가인 아벨권이에요.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하나님이 야단하고 타락한 아담도 나가자빠질 사정이에요. 그런 사고를, 죄를 지어서 해방이 아니에요. 해방이라는 건 뭐냐? 대한민국이 해방됐지만 대한민국 앞에 감옥살이하는 사람이 있어요. 디 제이(DJ)도 52만이나 되는 형무소 죄인을 해방해 줬어요, 디 제이(DJ). 디 제이(DJ)가 누구인가? 디 제이는 뭐예요? 뭐하고 통하는 거예요? 디는 데스(death), 제이는 형무소 죄인! 죽음의 형무소예요. 이름 디 제이(DJ)라는 말을 나는 그렇게 해석해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봐요.
요즘에 민주당이 뭐 몇 표?「9표입니다.」그것도 사탄이지, 9수. 어쩌면 이렇게 하나님이 수리적으로도 맞게끔 정리해요? 그래서 문 총재는 천사세계의 해방만이 아니에요. 해방은 벌써 했어요. 석방이에요. 뿌레기까지 뽑아 버리는 거예요. 가인 아벨 역사! 먼저 안다는 녀석이 모르는 녀석을 착취해서 망하게 했어요. 그래서 그 뿌레기까지 없애 버리는 거예요. 이제는 없어요. 하나님이 계시는데 믿지를 않아요. 그 위에서….
그다음에는 뭐예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예요. 인격적 신이라는 말이 나와요. 불교에 인격신이 있어요? 만법귀일(萬法歸一)이라고 노래해도 인격신을 몰라요. 기독교도 사랑의 하나님을 몰라요.
유교가 뭐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내가 유교를 모르나요? 신을 몰라요. 인격 신을 몰라요. 막연한 신이에요. 천(天)이라는 것이 인격적이에요? 천은 알지만 인격 신을 몰라요. 무슨 뭐 뭐예요? 가화는 뭐라고? 뭐 만사성?「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입니다.」
가화(家和)는 만사성(萬事成)인데, 하나님을 빼놓고 가화만사성이 있어요? 절대적인 가정의 평화의 주인이 없는데, 가화만사성이라는 게 공자가 살 수 있는 울타리도…. 공자도 여편네가 얼마나 악처가 됐어요? 가화가 아니에요. 가란(家亂)에 만사패예요. 뭐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그건 세상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사랑이라는 말이 없어요. 인(仁)이라는 건 두(二) 사람(亻)을 말하는 거예요. ‘하늘 천(天)’도 두(二) 사람(人)을 말하는 거예요. ‘의(義)’라는 것은 양(羊) 아래에 희생하는 나(我)를 말하는 거예요. 그것 다 좋아하기 때문에 그렇게 남은 거라구요.
한자를 동이족이 만든 걸 알아요? 공자가 동이족인 걸 알아요? 5대 성인 가운데 상투 틀고 갓을 쓰고 대님을 매고 높은 산을 왕래하면서 자체 숙고하는 놀음을 한 거예요. 공자가 한국 사람이에요. 금강산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전부 다 알고 얘기했는데 똥개 취급을 했어요. 내가 지금 치켜들면 천하가 다 굴러 떨어야지요. 미국도 나를 제일 무서워해요. 일본도 나를 제일 무서워하고, 독일도 나를 제일 무서워하고, 소련도 나를 제일 무서워하고, 기성교회도 나를 제일 무서워해요. 사탄도 나를 제일 무서워해요. 하나님은? 다 무서워하는데 하나님만이 좋아해요. (웃음) 그러니까 하나님만이 좋아하는데, 문 총재는 하나님을 나와 같이 다 좋아할 수 있게 만들어 가지고 좋아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려니 세상에 없는 고생을 다했어요. 이놈의 여자들이 원수예요. 세상이 말하기를 여왕도 레버런을 문 만났다가는 미쳐 버린다 이거예요. 여왕 도둑놈, 할머니도 통일교회에 미쳤고, 그다음에는 며느리도 미쳤고, 손주며느리도 미쳤다 이거예요. 그래, 여왕 도둑놈, 할머니 도둑놈, 어머니 도둑놈, 여편네 도둑놈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큰딸, 작은딸 전부 다 통일교회에 미쳐요. 미치지 않으면 안 돼요.
이놈의 여자 때문에 욕을 먹었지, 내가 못 한 게 어디에 있어요? 내가 성진이 어머니하고 이혼했다는 사실이 얼마나…. 그거 안 했으면 내가 욕을 안 먹어요. 이놈의 간나! 여필종부(女必從夫)인데, 말 들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잘났다고….
기성교회 열성분자예요. 하루에 성경 다섯 장을 안 읽으면 안 되고, 세 시간 기도 안 하면 안 돼요. 다 통해요. 자기가 문 총재하고 결혼 안 하면 생매장해 죽어야 된다고 발표하고 그랬어요. 내가 우리 이모뻘 되는 사람한테서 말이 있어 가지고 안 거라구요. 최 씨네 문중이 곽산의 유명한 집안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내 소식을 들어 가지고 이모가 다 아니까….
평안북도의 우리 이모뻘이 되는 사람이 결혼 상대 묶어 주는 데 왕초예요. 어머니 동생뻘인데, ‘언니의 작은아들은 내가 결혼해 주지 딴 데 안 된다.’ 해 가지고 일본에서 돌아오자마자 얼굴을 알아 가지고는 지키고 앉아서 ‘벌써 일년 반 전에 내가 네 사진을 갖다 준 그 여자가 지금까지 밤잠도 안 자고 영계와 통하는데 어떻고 어떻게 된다.’ 그래요. 23명까지 택해 놨는데 내가 24번째예요, 삼 팔이 이십 사(3×8=24). 이래 가지고 사진을 놓고 이 사진을 불사르기 전에는 나를 죽여 버리고 혼인 말을 하지 말라고 했다는 거예요.
그런 소문을 내가 들었는데 남자로 생겨 가지고 그런 여자를 모르면 되겠어요? 내가 저녁 때 돌아왔는데, 그 이모라는 사람이 와서 그러기에 그런 일이 있었으면 가자고 해서 간 거예요. 그때 길가에 자갈을 깔았어요. 수라장이 되면 자동차가 못 다닌다고 해서 길을 다지기 위해 자갈돌 이런 걸 깐 그런 때예요. 구두를 신고 떠나는데, 서울에서 오던 그 즉석에서 만나 가지고 물 한 잔 먹고 저녁도 안 먹고 가자고 해서 떠난 길이 70리 길이에요. 밤새 걸었구만.
구두를 신고 가려니 그 돌짝밭에 아이고, 그 이상 지옥이 없어요. 나 고생 고생했더라도 그 이상 고생을 한 적이 없어요. 다리 목이 성진이 외갓집 등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 기와집 청마루가 보여요. 그래, 그 너머에 있는 술집에 들어가 가지고…. 그때가 추울 때예요. 불을 때라고 해 가지고 거기에서 땀을 흘리며 자는데, 밤새껏 왔으니 아침밥이 뭐야? 귀한 손님이 왔다고 우리 집에서 쉬고 있으니 아침밥 하라고 했는데, 열 시가 돼도 아침밥 소식이 없고 열두 시, 두 시가 돼도 점심이라도 먹어야 될 텐데 어떻게 해야 되겠나? 점심이고 무엇이고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이 비위가 좋은 거예요. 주막집에서 자려니 얼마나 소리가 왱가당 댕가당 났는데, 색시네 집에 가서 집을 보니 장지문을 닫고 큰 문 닫아 가지고 나 다시 한 번 잘 수 있게 이불을 펴 달라고 했어요. 맞춰 놓은, 시집올 때 잘 해 놓은 덮어 보지도 않은 걸 말이에요. 단스에 집어넣었다가 몇 년 만에 꺼내서 더운 바닥에 펴니 얼마나 습기가 들어요. 그 가운데 들어가 자는데, 뜨거워 오는데 이것도 죽겠어요. (웃음) 벌거벗고 잘 수도 없고.
이런 얘기를 하려면 뭐 한이 없지요. 무슨 사연도 그렇게 많은지 몰라요. 결혼이 그렇게 간단한 거예요? 세상만사를 다 해결해 가지고 나서야 할 텐데.
그래, 결혼일을 4월 27일로 정했는데 24일 날 장인이 죽어갔어요. 그거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세상에! 사내가 약속을 했으니 약혼을 했더라도 장인이 그랬으면 가야지요. 만나지도 못한 장인을, 만주에 가 있다가 나와서 죽었기 때문에 가서 장사 치르는 데 있어서 사위 노릇을 다 한 사람이에요. 인간의 도리에서 내가 흠이 되지 않게끔 한 거라구요.
또 언제 내가 떠돌이 해 가지고 살림을 할 수 있는 생활이 아니었어요. 하이라얼 삼각지대, 티베트하고 소련과 중국의 삼각지대의 만전, 만주전업에 취직해 가지고 부임해 가던 도중이라구요. 가는데 발이 막아요, 가지 말라고. 거기 가면 티베트 말, 소련 말, 중국 말, 아시아 제국을 어디 가서든 내 발 아래 개척하기 위해서 말을 배우기 위해 찾아갔던 거예요. 티베트가 문제가 되어 있잖아요?
이런 내용을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어려운 곳에는 나를 망을 보게 해서 지켰어요. 한국 같은 나라가 어디에 있어요? 8대 정권 가운데 문 총재를 도운 정권이 어디에 있어요? 이 박사! 그다음에 또 뭐예요?「박정희요.」박정희 말고.「윤보선!」윤보선! 진짜 보선인 줄 알았더니 망국지 보선이 됐어요. 그다음에 또 뭐예요? 최 뭐예요?「최규하!」최규하!
그다음에 박 대통령, 박정희인데, 그 사람은 여수·순천에서…. 여수·순천에 내가 가 있어요. 그곳이 공산당의 기지예요. 내가 공산당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와세다 대학이 사상가의 제일 문제의 출산지가 거기예요. 사상에 대한 것 전부 다 해 가지고 공산당 패들의 근거지가 되어 가지고 아시아 제패를 위해 별의별 짓을 다하던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하고 싸운 거예요.
나한테 다 이론 투쟁에서 져 가지고 도망 다녔지, 내가 도망 다니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알고 있던 그때 친구들이 베이징에 가서 중국의 지도자가 되고 북한의 장관 해 먹은 사람도 다 있어요. 별의별 녀석이 다 있어요.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문 총재가 진짜 무서운 사람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나 무섭지 않은 사람이에요. 만나면 얼굴을 보게 된다면 무서운 사람이에요. 옆으로 보면 무서운 사람이에요. 군인이에요. 앞으로 보게 되면 허허허허 하고 말이에요, 누구에게나 다 평민이지요. 다 좋아하지요? 여자도 좋아하고, 할머니도 좋아하고, 아기들까지 좋아해요.
우리 애들도, 지금 한 살 넘은 아기까지도 우리 집의 대장이 누구인지 알아요. 내가 큰소리도 한 번 안 했는데 말이에요. 인사를 하는데도 1년도 안 되는 애들이 할아버지부터 인사하지, 어머니를 보고도 인사하기 싫어해요. 야! 방망이를 들고 종아리 쳐서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그렇게 된 걸 보면 얼마나 지혜로운지 몰라요.
이번에도 아들들이 손자하고 손녀를 데리고 왔는데, 이것들이 벌써 할아버지 할머니가 길 떠날 것을 알아요. 할머니는 어디 가기 전에는 밤잠을 안 자고 준비를 하잖아요? 그렇잖아요? 선생님을 모시고 다니려니 뭐 변소에 휴지가 없어서는 안 될 것이고, 치약이 없으면 안 될 것이고, 요지(ようじ; 이쑤시개)가 없으면 안 될 것이고, 수건이 없으면 안 될 것이고…. 전부 다 새로 마련해야지, 쓰던 걸 가지고 다닐 수 있어요?
이건 보면 보따리가 수십 개예요. ‘그러지 말고 내가 10년 쓰던 치약이든 무엇이든 갖추면 그것 다 새 것으로 인정할 텐데….’ 보따리 하나 싸 놓으면 그 고생 안 해도 될 것 아니에요? 매번 그래요. 이제 오늘 여수에 간다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보따리를 다시 싸요, 여수에 갈 수 있게끔.
우리 어머니도 팔자가 사나워요. 그걸 보면 남편에 대해 지극 정성이에요. 요즘에 몸이 불편하니까…. 기계는 쓰면 고장이 나게 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도 늙으면 고장나게 되어 있잖아요? 85세, 나이가 그만 했으면 오래 살았나, 적게 살았나? 통일교회 20대 젊은이들도 많이 죽어갔고, 30대 40대 50대에 죽은 사람 뒤에 있어서 문 총재가 85세를 살 때 양심적으로 가책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아들딸도 그렇게 죽어갔다면 양심적으로 살기에 민망하겠어요, 민망 안 하겠어요? 그 사람들이 먼저 가서 지상의 자기 형님들, 자기 동역자들이 지상의 완성 기반을 중심삼고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이런 인격들이 수양되고 있는데, 자기는 저나라에 가 보니 딱 걸려 있어요. 오려야 올 수 없고, 모시려야 모실 수 없는 한을 가지고 저나라에서 얼마나 코가 늘어지고 눈이 커 가지고, 입을 벌리고 귀를 벌리고 어서 빨리 오라고 얼마나 오기를 바라겠어요? 거기에 가 가지고 그 사람들 상을 봐야 되겠어요? 세상이 끝나지 않았어요.
이제는 내가 천사세계의 석방, 가인 아벨세계의 석방을 했어요. 해방시대는 이미 다 끝났어요.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들었으니 다 끝난 거예요. 2000년을 넘어 3000년 정월 초하루 13일, 13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어요. 3000년 13수, 예수님이 13수, 12제자와 중심 수를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13수가 제일 싫어하는 수예요. 서틴(thirteen; 13) 하게 되면 제일 싫어해요. 나는 13수를 회복해야 돼요. 운동도 13수에 맞춰 가지고 해요, 운동도. 그런 운동을 하기 때문에 형무소에서 그렇게 중노동을 하고 다 60퍼센트, 70퍼센트가 죽어 가는데 혼자 살아남았어요.
운동을 개발했기 때문에…. 운동을 몇 시간씩 할 수 있어요? 팔자 좋은 녀석들은 뭐 걷는다고 하는데, 우리 어머니는 아이고, 아버님은 뭐 걷지도 않고 13분 동안 운동한다고 뭐라고 그래요. 12분 이내에 운동해요. 그래 놓고 24시간 자지 않고 일해 가지고 버티고 있는 것이 운동을 할 줄 알기 때문에 그렇지요. 형무소에서 여덟 시간 노동하는데 6개월도 못 가서 다 죽어요. 뒷문으로 죽어 나가는데, 그들을 내가 많이 코치한 거예요. 지금도 운동하고 있어요.
내가 오늘 한 30초 늦게 나왔어요. 왜? 어머니로부터 눈약을 넣으라고, 눈약…. 눈약 넣으라고 붙들어요. 눈약을 넣으라고, 나 좋으라고 하는데 그 손을 쳐 버릴 수 있어요? 들고 오는데 말이에요. 그래, 우리 경배식 5분, 7분 전에 오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7분 넘기 전에는 정상적으로 취급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5분쯤 늦어 가지고 한 2분 넘기더라도 ‘아이고, 문 총재 늦었다.’ 하는 얘기 하지 말라는 거예요. 오늘 한 30초 늦었어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보라구요. 지구성이 태양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년에 한 번 일주해요. 이것의 연령을 45억년, 48억년까지 잡아요. 지구 연령이 그래요. 일년에 한 초씩만 틀렸다면 어떻게 돼요? 효율이, 그것 기록했나? 1년 4개월?「140년쯤 됩니다.」140년이에요. 140년쯤 금이 나 가지고 갈라지기 시작하면 이 우주가 없어졌겠어요, 있겠어요?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천년만년, 억만년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한 말씀, ≪천성경≫ 이것을 누가 손대지 못해요. 천국에 들어가서 문 총재에 대해 가지고 ‘이런 것이 부족했습니다.’ 하면 ‘응, 그래.’ 하고 넘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훈련 삼아 몇 가지 지금 여기에 누구도 모르게끔 암호를 남기고 있어요. 그걸 누가 몰라요.
그런데 한주열이 얼간 망둥이가 되어 가지고 숭어가 뛴다고 망둥이도 뛰면 없어져. 잡혀 먹는다구. 거름더미가 된 연예계를 내가 구해 주려고 하는데, 팻말로 세워서 올라가겠다고 되겠어요? 젓가락이면 두 젓가락이 있어야지. 하나는 누구인가?
홍 무엇이 있지? 자기에게 외국에 딴따라패들을 데리고 가기 위해서…. 벌써 몇 년이야? 그때 돈을 얼마인가? 5억을 줬나, 3억을 줬나? 그 예금해 준 돈 써먹나, 안 써먹나?「그대로 있습니다.」이자 보태져 가지고 있어?「예.」이놈의 자식, 정말이야? 내가 한국의 연예계를 출세시키려고 해요. 내가 세계 191개 국가에 잔치할 수 있는 준비를 하려고 해요. 한국 대통령을 모시게 되면, 미국에 가서도 좋다고 할 수 있게끔 준비를 하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에요.
한국의 연예계를 높이기 위해서…. 그렇잖아요? 내가 운동도 일화 축구단이 유명하지요? 한국에서 유명해요, 무명해요?「유명합니다.」기성교회는 ‘아이고, 일화, 일화….’ 하며 반대하지만 말이에요. 아이 엠 에프(IMF) 외환위기 때 일화가 걸려 넘어가고 통일산업 다 망하게 됐을 때 내가 다 구했어요. 재벌들이 놀라요. 현찰을 뭐 한 달에 몇억 달러씩 지불해 가지고, 없어질 줄 알았는데 없어지지 않았어요.
내가 미국에서 한국에 돌아오는데, 그냥 들어오면 되겠어요? 한국 사람이 훌륭하다는 그걸 타고 앉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지요. 제일 좋은 게 뭐예요? 내가 취미산업을 말했는데, 겨울이면 스키장, 여름이면 뭐예요?「낚시!」낚시, 그다음에는 가을이 되면 뭐예요? 추수할 때는 곡식을 거두어 가지고 추수감사절, 9월 달에 시제(時祭)를 드리고 그러잖아요? 곡식을 거둬들여 놓고는 짐승을 잡아야지요? 닭도 잡고, 돼지도 잡고, 소도 잡고…. 한국에서 큰 소를 잡아 가지고 다 하나? 오만 가지 곡식 귀한 것, 생선 귀한 것, 짐승 귀한 것을 다 베풀어 놓고 조상을 모실 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는 제사를 허락해요. 선생님이 죽은 다음에 제사를 안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전통을 남겨 놓아야 돼요. 그런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조상을 모시기 위해서 3년상을 지내게 되면 돼지새끼도, 지렁이새끼도 웃을 만큼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면도를 하고 사나, 뭘 하고 사나? 3년상을 지내는 게 놀라운 전통이에요.
하나님의 무덤이 있다면 말이에요, 천지부모 아담 해와의 무덤이 있다면 말이에요, 얼마나 세계 인류가 그걸 모시기 위한 그 행렬이 얼마나 크겠어요? 정월 초하룻날 다음 3년 정월 초하루를 지내도 자기 차례가 안 올 만큼 행렬을 짓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이냐? 할 수 없으니 각 나라에 궁전을, 시제를 지낼 수 있는 궁전 가운데 무덤을 만들 거라구요.
무덤은 사진을 갖다 놓고 상징적인 무덤, 형상적인 무덤, 인공적으로 만든 사람, 그다음에 실체를 모시고 지내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제사도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제사(祭祀)가 뭐예요? 하늘의 뜻을 해원성사 해 주기 위한 것 아니에요? 그런 것도 통일교회가 없으면 다 몰라요. 전부 다 깜깜 천지라구요.
여러분은 훤히 알기 때문에 이제는 다 내가 죽더라도 세계를 그냥 두어둘 거예요, 통일세계를 만들 거예요? 내가 죽더라도 그냥 그대로 놔 둘 거예요, 만들 거예요?「만들겠습니다.」선생님 대신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하겠다는 사람 해방해 줄게, 손 들어요. 한주열! 손 들어야지, 제멋대로 하는데. (웃음)
내가 이제는 손 안 대도 몇 년 이내에 잡아 쥘 수 있어요. 지금 미국의 1천7백 개나 되는 언론기관들이,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스라는 우리 신문사 재단이 있는데 그걸 뉴스 월드의 엠파이어, 언론계의 제국이라고 말해요. 내가 붙인 게 아니에요. 미국 1천7백 개 언론기관의 언론인들이 그래요.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도 문 총재를 때려잡지 못해요. 비밀을 다 알고 있어요.
중국이 제일 무서워해요. 소련이 뭘 하고 있는 걸 다 알고 있어요.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런데 여기 들락날락할 때 통일교회 패가 세상에서 제일 나쁜 사람이라고 해 가지고 지키는 사람들이, 법무부의 배치요원이 되어 가지고 법을 지켰는지 감정하는 사람들이 그래요. 이놈의 젊은 녀석들, 귀때기에 피도 안 마른 녀석들이 당신이 아무개냐고 묻는데 나 모른다고 한 거예요. 이름이 뭐냐고 하는데, 그 이름이 누구인지 패스포트(passport; 여권)의 이름을 나도 모르겠다고 했어요, 나이 많으니까. ‘몇 살이라고 그랬어?’ 반문하게 되면 ‘칠십이 넘고 80세가 되었는데, 팔십 늙은이가 정신이 오락가락 하겠나, 안 하겠나?’ 그랬어요.
‘내가 오락가락 한다는데 네가 믿을 수 있어? 이 자식아!’ ‘주소가 어디야?’ ‘주소가 어디긴? 내가 집이 서울에 만판 집이 없는 데가 어디 있나? 자기 집에 간판을 붙이고 매일같이 오기를 바라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하니까 ‘주소는 어느 주소야?’ ‘거기 뭐 주소가 어디에 있어? 묻기는 뭘 물어?’ 이러면 ‘아, 그렇습니까?’ 그래요. 세 마디만 하면 쑥 들어가요. 그런 놀음을 해요.
미국에 가도 그래요. 옛날에 조사를 심하게 하더니, 요새는 내 전용기가 미국 비행기 중에 최고의 일등 비행기인 동시에 최고로 정비한 첫째 급 비행기를 타고 다녀요. 얼마나 미국 백인 놈들이 배가 아프겠나? 배가 아파 터질 지경이지요. (웃음) 자기들이 배 터져 죽으라고 했는데, 그렇잖아요? 가룟 유다가 배 터져 죽었지요? 이번에 어디를 보니 거기는 목매달아 죽이더만. 배 터져 죽으니까 그거 마찬가지지요. 배 터져 죽은 거예요.
나를 반대하던 녀석이 50미터도 안 되는 데서 철퇴를 가지고 문 총재를 때려죽인다고 나오다가 길에서 배 터져 죽은 사람을 봤어요. 내가 피난민 생활에 배가 고파서 저녁도 못 먹고 자겠다고 할 때는 지나가는 길가에 아줌마가 흰 옷 입고 나와 가지고 지나가는 손님이 이런 손님이 온다고 조상이 나타나서 큰 잔칫상을 베풀어 놓고 모시라고 해 가지고 모시러 나왔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런 생활을 한 사람이에요.
돈이 한 푼도 없게 될 때는 영계에서 주소 성명을 가르쳐 주면서 하늘이 돈이 얼마 필요하니 이 돈을 누구한테 보내라고, 저금통장을 찾아 준비해 놓았다가 보내라고 한 그 주소를 알고 보니…. 그래 가지고 파는 데 있어서 금은방에 갖다 파는 데는 종로면 종로 몇 가 어디 어디 그 집 주인이 누구인데 거기에 가서 계산한 돈이 한 푼도 안 틀리거든 하늘이 계산한 줄 알라고 해서 세어 보니까 틀림없이 다 맞아요. 그 돈을 문 총재에게 보내와요.
그렇게 싸워 가지고 구덩이를 메워 나온 거예요. 그걸 도둑질해 먹겠다고 통일교회 놈들 중에도 해 먹은 사람은 그 아들딸, 그 족속이 어떻게 되는가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뿌리를 빼 버려요. 선생님에게 신세를 지기 위해서 왔어요, 선생님에게 신세를 갚기 위해서 왔어요? 말해 보라구요. 천년만년 조상이 합해 가지고도 신세를 갚을 길이 없어요. 억만년 빚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주인 노릇을 안 해요, 하나님이 주인 노릇을 못 하니까. 하나님이 주인 놀음을 내세우는 거예요. 이제 해방권을 해 놓고는 전체·전반·전권의 행사를 쥐고 천지 대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숨결 하나 가지고 지상을 깨끗이 정리할 텐데, 너 두고 봐라 이거예요. 너 이제 쉬어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나서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 미역국을 먹는 걸 미국이라고 하고, 미끄러지는 것을 미국이라고 해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잘났다고 생각했어요. 통일교회 미국의 책임자들이 한국 사람이고, 일본 책임자도 전부 다 한국 사람으로 만들어 놓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구라파도 다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야, 이거 나라만 한번…. 세계 종교, 6대 종교 최고의 자리에 가서 행차할 수 있는, 나발을 불고 모시라고 명령할 수 있는 배포도 있는 문 총재인데 따라지로 살았어요.
한 서방 같은 녀석은 뭘 그렇게 처먹었는지 뚱뚱하게 잘 먹었구만,이 녀석.「마른 겁니다.」그러니까 미친 사람이지. 누가 말랐다고 그러겠나? 가죽을 벗기게 되면 가죽에 기름이 있고 살이 붙을 텐데, 그것 긁어먹어도 일주일은 먹을 수 있는데 말랐어? (웃음)「아버님 처음 뵐 때는 120킬로그램이었거든요.」나도 120킬로그램 나갔어. (웃음) 내가 125킬로그램 나간 사람이야. 김일이 옷을 문 총재의 옷에 맞췄으면 김일이 맞았더랬어요.
내가 레슬링세계의 챔피언 되기 위해서 길러 나간 사람이 누구인가? 무슨 철? 그것 다 기르고 그랬어요. 태권도 말고 무슨 도?「원화도입니다.」우리가 원화도 만들었나?「예.」원화도를 만들어 시 아이 에이(CIA)가…. 10만, 12만 무인협회를 내가 만들었어요. 선거 때는 공산당 패들은 지하에 있는 마피아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협박하고 나와요. 거기에 대비하기 위해 만들었는데, 정부가 그거 해도 싫다고 한 거예요.
내가 여기를 떠나 가지고 여러분이 다 망하게 돼서 할 수 없을 때는 돌아온다구요. 한번 잘해 봐요. 세상에 잘났다는 나라 다 꼭대기를 누르고 여기까지 왔다구요. 15분 이내면 여기에서 무슨 얘기를 하는가 하는 것을 미국 8대 정보처가 문 총재가 발음하는 진동수에 따라 전자장치 스위치가 들어가게 만들어서 한국말을 영어로 번역해 가지고 위에 보고하는 거예요. 그러한 8개 정보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놈의 미국은 망한다고, 저놈의 미국은 망한다고, 문 총재 말을 안 들으면 망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그렇게 34년 동안 문 총재 말대로, 다 그냥 그대로 됐거든. ‘아이고! 이 양반이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고 사기꾼이 아니구만.’ 알아보니까 뿌리가 대단해요. 시 아이 에이(CIA) 가지고 처단할 수 없다는 걸 알았어요. 케이 지 비(KGB) 가지고도 처단할 수 없고, 이론적 체제에 있어서 공산주의 희랍철학의 문제를 알 수 있는 꼭대기를 다 잡아 쥐고 앉았다는 거예요.
그걸 부정할 수 있는 학자가 없어요. 대학교 유명한 박사들의 고문이 될 수 있는 걸 갖고 있어요. 종교, 최고의 세상 무엇의 권위….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세상에! 누구를 들어먹고 팔아먹는 것이 아니에요. 사실을 검증하고 다 들어먹지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예.」
팔십 노인이 되니까 나한테 못 당해요. 여기 어디 갔나? 누구? 어제 노래하던 아줌마 말이야.「박정민 권사입니다.」박정민, 왔어? 안 왔구만. 박정민이 나보다 나이 많아도 내 동생뻘이고 손자뻘이고 다 그런 것인데, 욕을 하더라도 고맙게 들어야지요, 할아버지인데. 안 그래요?
미국에 가서도 30억 인류, 60억 인류 어느 누구, 장관이고 뭐고, 대통령 앞에서도 욕을 퍼붓는 거예요. 대통령 해 먹던 사람들을 교육할 때는 수백 명을 모아 놓고 욕을 해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4년, 8년 동안 도둑질했지만 선생님은 80년을 도둑질 안 하고 세계가 당신들이 존경할 수 있는 문 총재를 따라가겠다고 하는데, 잘 따라왔어, 못 따라왔어?’ 해서 잘 따라왔다고 하면 욕이나 먹어 봐라 하고 들입다 욕을 퍼붓는 거예요.
그래도 가만히 욕먹어도 싸다고 생각하게 되어 있지. 실적 앞에 비교할 수 없으니까 입을 다물고 가만히 있어요. 그때는 호령하는 거예요. ‘이 자식아! 나한테 자랑할 거야? 자랑해 봐, 내가 물어볼게.’ 나 그렇게 살아왔어요. 그러면 잘난 문 총재예요, 못난 문 총재예요?「잘나셨습니다.」잘났다는 건 잘라서 쓸데가 없다 이거예요. (웃음)
내가 영국에 가서 대회 할 때 노벨상 수상자들이 17명이 참석했는데, 노벨상 수상협회의 책임자가 와 가지고 우리 중요한 이사진이 문 총재가 나쁜 줄 알아 가지고 그 사람들이 꼭대기에 가서 영국 대회에 와 가지고…. 영국인을 신사라고 그래요. 주인이 누구인 줄 알아요. 돈을 내가 다 대 가지고 전부 다 하니만큼 영국인이 별수 있어요? 알아줘야지요.
그러니까 다 갔으니까 욕은 못 했는데, 그 의장이라는 사람이 와서 나를 만나겠다고 해요. ‘네가 필요해서 만나는 거야? 내가 필요해서 만나지. 기다려!’ 하고는 두 시간 반을 기다리게 했어요. 그래도 버티고 앉아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세상에! 5분 만에 도망갈 수 있는 그런 성격이에요. 문 총재가 어떤지, 세상에 이런 나쁜 데 괴수이고, 좋은 이런 학자세계의 손꼽는 사람들 날라리 패들을 불러 가지고 날려 버리는 사람이 되어 가지고 이런 대회를 하는데 그 사람들이 다 왔으니 내가 알아보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해서 와 봐 가지고 나를 만나겠다는 거예요.
그래, 아무개 무슨 노벨상 수상협회의 회장이 왔다고 그래요. 넌 네 일 때문에 왔지, 난 내 일이 있다는 거지. 내가 두 시간 반을 기다렸다가 오라고 해서 들어오니까 얼굴이 이렇게 부르터 있어요. ‘영국 사람은 젠틀맨이라는데 당신 얼굴이 평소와 다른 얼굴이 되니 그것이 장(長)으로서 취할 태도냐? 동양의 예의 중에 공자의 가르침이 있는데 그 예법을 하나도 모르는 패로구만.’ 하고 들이 까 버린 거예요. 30분도 못 되어 가지고 ‘알았습니다.’ 이래 가지고 문 총재를 노벨상 수상협회에서 선전하겠다고 거짓말하고 가더라구요. 선전은 무슨 선전? 자기가 망신당하고 돌아왔다는 말을 할 것밖에 없지. 나 그렇게 살아왔어요.
미국의 하원의원 모가지를 자른 사람이요, 백 수십 명의 국회의원들 모가지를 자른 사람이요, 도리에 어긋난 모든 호모들 수백 명을 모가지 잘라 버렸어요.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저 사람이 한다 하면 하는 거예요. 세상에 보라구요. 아, 천사세계를 해방해요? 석방이에요. 해방이라는 것은 이미 오래됐어요.
선생님이 통일교회 원리를 들고나올 때는 해방을 선언하기 위해서 나온 거예요. 해방했으면 나라 가운데 사형수도 있고 별의별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까지도 빼 버려야 돼요. 법까지 헌법까지도, 사탄세계의 헌법, 법까지도 다 빼 버려야 돼요. 핏줄까지 빼 버려야 돼요. 그게 석방이에요.
그래, 천사세계의 석방, 그다음에 뭐예요? 가인 아벨 석방, 그다음에 뭐예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예요. 무형의 하나님은 천주의 하나님이고, 천지의 하나님은 아담이 천지의 하나님이 되어야 할 텐데 못 됐어요. 천주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 비로소 인격적 신을 갖춘 감정적 모든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론적인,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 세계의 종교와 철학세계를 타고 앉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석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해방권은, 통일교회 여러분 다 해방 받고 살았지요? 망한다고 생각했나? 여기 세계일보 신문사, 이름 나 모르겠는데, 누구이던가? 사 무엇이?「사광기입니다.」광기가 뭐야? 태양을 움직이는 기계가 광기 아니야? ‘빛 광(光)’ 자지?「예.」‘터 기(基)’ 자지? 무슨 기 자야?「‘터 기’ 자입니다.」그러니까 태양을 움직이는 기계가 광기 아니야? 무슨 사 자야? ‘죽을 사(死)’ 자야, ‘역사 사(史)’ 자야? 역사를 움직이는, 태양을 움직이는 기계이니, 이름 날 수 있는 이름이기 때문에 구라파에 있다 죽으면 큰일나겠기 때문에 신문사 사장으로 만들어 놓으니까, 충청도에서 신문사 사장은 처음 됐다고 자랑하지 않아?
충청도에서 신문사 사장 나왔어?「안 나왔습니다.」지방지는 나왔을지 모르지만, 이 서울에 그래도 문 총재가 만든 신문사 사장이야. 무슨 신문?「세계일보입니다.」세계일보예요. 세계의 나라를 보고하는 신문은 세계일보 하나밖에 없지 둘이 있을 수 없어요. 그 이름이 세계일보예요.
그래서 영계의 소개 잘 하고 있어?「예.」‘예’라고 하지만 내가 볼 때 잘 한다고 보지 않아. 찾아다니면서 불러 모아 가지고 교육을 하라구. 대통령 후보자 해 먹던 녀석들 전부 다. 닫힌 무슨 당? 닫힌 당의 선전부장이야. 공보처장이라구. 열린당 패들 닫힌 책임자가 와서 열리고 닫히고 있어야 후우! 해 봐요.「후우!」(내쉬고) 들이쉬지 못하면 죽어요. 8분도 못 가서 뻗어요. 후우---. (웃음) 고꾸라지는 거예요. 거기서 딱 스톱하면 죽어요.
남자들이 처음으로 장가가게 될 때는 충격을 받아 ‘아이고, 좋아!’ 하면서 흥분하게 된다구요. 흥분해 가지고 클라이맥스가 되어 ‘흐억! 아이고, 좋아!’ 좋아하는 것이 기니까 ‘아아, 좋구만, 좋구만!’ 하다가 1분 만에 죽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단도를 가져야 되고, 침이 있어 가지고 남자의 여기를 찔러 가지고 피를 내야 돼요. 그래야 살린다는 거예요. 사랑하다가 남자가 죽는다는 거예요.
여자가 더 충격을 받나, 남자가 더 충격을 받나? 여자는 사랑하더라도 이렇게 해 놓으면 뭐 클라이맥스를 몰라요, 일생을 살더라도. 미국의 제일 부자가 누구예요? 요즘 말고 옛날에.「록펠러입니다.」록펠러라고 있어요. 둘째 번 록펠러가 그렇게 죽은 걸 알아요? 그런 것도 다 상식으로 알아 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할 때는 숨을 들이쉬었다가 클라이맥스에서 내쉬지 못하면 죽을 테니까, 언제든지 들이쉬었다가 내쉴 수 있는 준비를 안 하면 죽기 쉽다 이거예요. 그런 격렬적인 사랑을 혈기 왕성해 가지고 하는데 말이에요.
통일교회 여자 가운데서 하루에 남편과 여섯 번 이상 밤낮 재우지 않고 석 달 동안 하니까 그 남자가 몇 근? 근수가 스물 여덟 근이나 줄었대요. (웃음) 죽겠어요, 안 죽겠어요? 야 그런 여자가 있었어요. 그 남자한테 편지가 왔더라구요. ‘선생님, 이 병을 고쳐 줄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불러 가지고 한마디만 하면 즉각 나을 텐데요.’ (웃음) 그래 가지고 알고 불러 가지고 얘기한 거예요.
벌써 입술을 보면 알아요. 시퍼래요. 눈썹도 아이섀도 한 거와 마찬가지로 그래요. 요즘에는 죽은피와 같은 루즈를 바르지요? 손은 새까만 것, 새빨간 죽은피 같은 것을 발라요. 세상이 다 끝났다는 거예요. 세상을 보고 세상이 되는 세상인지 안 되는 세상인지 알아요. 그러니까 열린우리당이 됐으니 닫힌 당이 나와서 후우 gm읍…. 문 총재 앞에는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그래, 가정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전세계의 가정을 수리해서 고칠 수 있는 특권을 받은, 뭐라고 할까, 하나님이 특허증을 내 준 사람은 문 총재 외에는 없어요. 알겠어요?「예.」그 특허권, 로열티를 팔아먹으면 내가 앉아 가지고도 천하의 부자가 돼요.
박 총재가 소문났어요. 똑똑한 젊은 청년이 중령이 되어 있는데, 소장 되는 사단장이 데리고 가서 자기 부하들 앞에 그 지방의 제일가는 기생들을 불러서 하나씩 붙여 줬는데, 박 총재는 고자라는 소문이 났어요. 고재예요, 고자예요?「고자입니다.」자야? ‘놈 자(者)’ 자지?
이거 보라구요. 손을 시늉을 할 때 이렇게 하기가 쉬워요, 이렇게 하기가 쉬워요? 무엇이든 한자도 참…. ‘사랑 애(愛)’ 자도 이렇게 해 가지고 석 점 하고 그다음에 갓머리 해 놓고, 4수를 쓰고 난 그 갓머리에 ‘마음 심(心)’도 하나 둘 셋 넷, 쌍쌍 4수 감투를 써 가지고 그다음에 뭐냐? ‘사람 인(人)’ 자 두 사람을 갖다 합한 것이 ‘또 우(又)’ 자예요. 그게 ‘사랑 애(愛)’ 자지요? 천하가 그 사랑에 따라 다 들어가는구만.
요즘에 용장(勇將)이 되지 말고 덕장(德將)이 되라 하는데, 덕장(德將)이 뭐예요? 보라구요. 이렇게 하면 돼요. ‘두 인(人)’ 자, 두 사람이 십자가(十) 위에 사위기대(四)를 만들어 가지고 한(一) 마음(心)이 된 것이 ‘큰 덕(德)’ 자다! 어때요? (웃음) 예수가 결혼해 가지고 남자 여자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그러한 자리에 선 사람이 ‘덕(德)’ 자라는 거예요.
‘희(犧)’ 자도 그렇지요, 희 자. 짐승(牛)에 ‘옳을 의(義)’ 아래 ‘빼어날 수(秀)’ 옆에 ‘나 아(我)’를 한 거예요. 만물 중에 유인이 최귀(惟人最貴)라는 말, 희생하는 데 있어서 제일가는 나다, 그래서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이라고 할 때 ‘아, 예수가 성인 중에 성인이구만.’ 하게 돼요. 그런 것까지 생각하고 사는 문 총재가 얼마나 머리가 복잡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보고도 말하고, 공기보고도 말하고 다 그래요. ‘야! 이 자식아, 너 가지 말라.’ 하면 안 가요. 내가 코디악을 수십년 다녔지만, 다 기후가 나빠 가지고 비행기 못 뜬다고 하는데 내가 가는 날에는 햇빛이 내가 타고 다니는 비행기를 따라다니더라구요. 그러니 비가 오겠나, 땅에 비행기가 못 내려오겠나?
그래, 우리가 수만 번 대회를 많이 했지만 사고 하나도 안 났어요. 사람 한 사람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그런 것 알아요? 하나님이 보호하고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뭐 볼 게 있어요? 보게 되면 잘난 여자들도 없구만, 내가 보기에는. 내가 남자로서 이렇게 생겼어도 서양 여자들이 나를 위해서 목숨을 바칠 여자들이 있고, 일본 여자들 15만, 16만, 17만 명을 교육할 때 여기에 별의별 요사스러운 여자들이 다 있었어요.
일본의 제국조사실에서 문 총재가 색마와 같으니 미인만 가게 되면 전부 다 불러들여 별의별 짓을 다할 것이다 해 가지고 파송했는데, 그 파송 받았던 그 밀사들이 증거하고 갔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3개월 동안 조사해 가지고 나쁜 줄 알았더니 세상에! 문 총재 복 받기를 바란다고, 일본이 모르는 가운데 우리가 연합회를 만들어 도와줄 것이라고 하는 그러한 편지를 쓰고 갔어요. 일본에 보관하라고 했는데 보관했는지 모르겠구만.
미국에 가서도 그래요. 샌프란시스코에 왔던 그 정보처의 미인 여자가 문 총재를 꾀러 왔다가 새벽에 기도하는데 조상이 나타나서 ‘이 쌍년 같으니라구. 너 어떠한 분인 줄 알고 왔느냐? 일족이 망하기 전에 네가 시 아이 에이(CIA) 요원으로 들어왔다고 자백하고 도망가라.’ 한 거예요. 그래, 공개 자백하고 도망가 버렸어요. 도망가 버린 것보다 내가 보호해 줬지요. 요사스러운 역사를 지닌 그런 사실을 얘기하자면 한이 없어요.
한주열이 뭘 해 먹는다고? 그게 만담이야, 뭐야?「코미디입니다.」코미디가 만담 아니야? 무슨 만 자야? ‘찰 만(滿)’ 자야, 무슨 만 자야? 통일교회를 그렇게 알고 다니지 말라구. 알겠어? 발을 꺾어 놓을 거야, 이놈의 자식. 만담하는 식으로 통일교회를 선전하지 말라구, 이 녀석아! 똑똑히 살고 선전하라구. 알겠나?「예.」약속해?「예.」쌍수를 들어 약속하면 손 들라구.
오늘부터 너 여편네 딴 데 사는 모양인데 데리고, 아들딸을 데리고 옛날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의 몇백 배 열남이 되어야 되겠다구. 될 거야, 이놈의 자식아! 응? 되겠어, 안 되겠어? 말하는데 답변해야지.「예.」더 크게! 박수해 주라구. (박수)
여기 문전에 왔다고 해도 만나지를 않았어. 내가 한번 저 녀석을 만나 가지고 얘기할 텐데, 만나지 않고도 다 처리할 수 있기를 바랐는데 지금 처리했다고 나 믿어도 괜찮겠지?「예.」들으라구. 알겠나?「예.」데리고 오늘 가서 불러다가 좋은 꽃방이라도 차려 주고 첫사랑을 해 가지고, 성주라도 다시….
요즘 그런 때예요. 옛날 구성주를 먹여도 괜찮아요. 신성주가 나왔지? 경계선을 이어 주기 위한 것인데, 바람 피웠다가는 홀뚜기를 빼 버려야 되겠다구요. 여자는 시멘트로 때워 버려요.
왜 웃나? 총장이 기분 좋은 모양이지? 자기는 시집도 안 갔으니 뭐…. 공자 님, 공짜로 얻은 게 공자가 아니야. 안 그래? 공짜로 알지 말라구. 얼굴 못생겼다고 하지 말고. 공자가 자랑하기를, 세계 미인이 우리 여편네라고 하고 있어.
선문대 총장인데, 선문(鮮文)이라는 말이 좋지요?「예.」바다와 양이 합하여 천지의 이치를 가르쳐 주는, ‘글월 문(文)’ 자예요. 천지의 이치를 가르쳐 주는 두 세계의 선문, 하늘땅의 비밀을 가르쳐 주는 선문이다! 문 씨인 동시에 또 문 씨가 받쳐요. 하늘 문 씨, 땅 문 씨, 양과 바다가 다 들어가요. 일월성신이 다 들어가요. 또 ‘명(明)’ 자지요, 문선명(文鮮明)? 이름이 한 자리 해 먹을 만하다구요. 안 그래요? 그런 이름이 어디에 있어요?
너 이름이 뭐이던가, 문수자 동생? 희자야, 뭐야?「상희요. ‘기쁠 희(喜)’ 자입니다.」그래, 언제나 기쁘잖아? 너는 입을 열어 가지고 언제나 나불나불하고 눈도 그렇게 해 가지고 네 어머니가 하지 못한 한을 풀어 주려면 박사가 되어야 돼. 박사 노릇 안 되면 박살이 돼서 죽어. 그래서 문희자를 박사 하라고 브리지포트 대학도 공부시키고 다 이래 가지고 요즘에 뭐 논문 패스해 가지고 박사 학위 받았나? 「곧 받지요.」 「아니요, 증명서를 받았습니다.」 받았으면 틀림없어? 「예.」 세상을 믿어? 이 녀석아!
교수들이 아이고, 문 뭐야? 「문상희입니다.」 문상희 하게 되면, 회의 할 때 모든 만사가 오케이 되는 걸 상의라고 하잖아? 그래서 의논하게 되면 다 해결될 수 있는 그런 뭐가 있다구.
강 속장(강경렬)이 문 씨 사람들…. 그 아버지는 강 속장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아이고, 문 씨 중에 선생님 같은 문 씨를 만났으면 내가 출세를 한번 할 텐데….’ 그런 얘기를 하다가 죽었다구요. 선생님에게 미쳐 가지고 통일교회 하루에 보통 세 번, 네 번 드나들었어요. 이 언덕바지를 올라 다닐 때 어머니를 더러 생각해 봐? 살았으면 얼마나 죽을 때까지, 공동묘지에 가는 상여를 메고 여기에 열 번은 들락날락 했을 거예요. 그 한이 남기 때문에 아마 그러고 공동묘지에 가려고 그랬을 거라구요.
너희들 그러한 정성을 가지고 왔다 갔다 하나? 문수자! 수자야, 숫자야?「수자요.」수가 숫자보다 낫지? ‘빼어날 수(秀)’ 자지?「예.」여성당 세계, 여성세계에서 그래도 출세를 했더라구. 선생님이 못 가는 데 가서 장 노릇도 하고 말이야, 어디든지 문수자의 이름이 빠지지 않더라구, 생기기는 저렇게 생겼는데. 여자로서 못생겼어. (웃음)
비위도 좋아. 간부들이 모일 때 내가 문수자가 빠지는 적을 못 봤어. 선생님 식탁에 초청하는 것은 일년에 한 번 해도 고맙게 생각할 텐데, 매일 아침 먼저 들어와 앉는 것이 문수자야. ‘야, 이름이 그러니까 선생님의 식탁도 감독하기 위해서 누가 한 사람 왔나, 총탄을 가지고 비운의 한 날이 올까 봐 지킬 수 있는 것이 문수자로구만.’ 피스톨(pistol; 권총) 쏠 줄 알아? 내가 물어보면 얼굴이 시뻘개 가지고 왜 그래? ‘그렇습니다.’ 하지 않고. 못 하니까 대번에 벌써 알지. 눈치 보면 알아. 나를 바라보던 눈치가 조금 외로 가고 하면 벌써 알아. ‘딴 생각을 하고 있구만. 다 거기에 미치지 못하는구나.’ 내가 그런 센스가 빠른 사람이에요.
수백 명을 바라보는데 눈치를 보고 뭘 하나 딴 생각을 할 때 틀림없이 그 사람 불러대는 거예요. 황선조도 곤란할 때가 많지?「예.」어떻게 알고 딴 생각을 하면 불러 가지고 답변하라고, 내가 한 말이 무엇인지 물어보면 답변하기 곤란해 가지고 망신을 톡톡히 당하니까 그게 죽을 지경이지.
그러니 통일교회 장을 해 먹기가 힘든 거예요. 유정옥도 그렇지?「예.」용서할 때도 용서가 없지? 베고 자르는 데는 아버지가 그럴 수 없고, 친구가 그럴 수 없고, 자기 아내가, 아들딸이 그럴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일을 책임지고 끝까지 해라 이거예요. 끝까지 하겠나, 안 하겠나?「하겠습니다.」
나 이제 쉬어야 돼요. 내 십분의 일이라도 각오하라구요. 백 분의 일, 천분의 일을 하라구요. 한 나라권이 아니라 영계까지 통일한 사람이에요. 기도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그렇다, 4대 성인, 5대 종단장들이 결의문을 발표하고, 하늘나라의 역사적인 충신 열사들이 문 총재는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요, 천지부모라는 말을 한다구요. 오늘 하나님에 대해 말한 것을 보면, 영계 육계를 통일할 수 있는 주인 양반이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러한 자리에서 알고 자기를 성화시키기 위한 것이 훈독(訓讀)이에요. 훈 자는 ‘말씀 언(言)’ 자에 ‘내 천(川)’ 자가 돼 있지요. 말씀은 흘러야 돼요. 흘러가야 돼요. 정착하면 썩어요. 물이 일주일, 한 달만 머물게 되면 구더기가 생겨나요. 썩어요. 바다의 생수는 일년 십년을 가도 안 썩는 거예요. 움직이기 때문에 안 썩어요. 움직여야 돼요, 물과 같이.
훈독, ‘독(讀)’ 자는 ‘말씀 언(言)’ 변에 ‘팔 매(賣)’예요. 자기 혼자 좋아 가지고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말씀을 팔아야 돼요. 나눠 줘야 돼요, 만민 앞에, 하늘땅 앞에. 지상만이 아니라 천상세계까지 나눠 줘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은 지상의 원리 말씀을 탐구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원리 말씀으로서 ‘천성경’, 하늘나라의 성경이라는 말을 해 가지고 여기 오기 전날 19일에…. 세 번은 내가 쓰고 말한 것이 틀렸는지 어떤지 감정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걸 끝내기 위해서 사흘 동안 3백 페이지 이상 남은 것을 전부 다 훈독한 거예요.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졸업생들 전부 다 와 가지고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 잡던 걸 빨리 잡고 오라고 했는데, 그 책임자들이 자기 멋대로, 선생님이 모이라고 하면 모여야 할 텐데 제멋대로 헤쳐 가 버렸어요.
그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유 티 에스 졸업생 육십 몇 명인가 모아 가지고 전통을 전수하려고 했어요. 효율이도 읽느라고 혼났지?「좋았습니다.」좋을 게 뭐 좋아? 혓발이 나중에는 떨던데.「빨리 읽으려고 그러니까요.」빨리 읽는 것보다도 발음이 잘 안 나오더라구. 양창식까지 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일 빠르게 읽어라, 중으로 읽어라 해서 세 가지 중에 감동적인 어조와 환경 여건에 적합할 수 있는 그런 울림을 가진 형이 어떠한 사람인지 그 표준을 정하려고 했어요. 훈독회 아무나 할 수 없어요.
만국의 소학교 출신자만 되면 훈독회를 앞으로 누구든지 안 할 수 없어요. 들어올 때, 여기 올 때는 전부 다 추첨을 해서 뽑아요. 두 시간 하게 되면 두 시간을 중심삼고 15분씩 하면 몇 사람 해요? 여섯 사람 필요하지요? 여섯 사람인가?「여덟 명입니다.」8명이지? 두 시간 하면 8명을 빼 가지고 올 때 딱 해 가지고 15분 15분 해서 쭉 1번 2번… 계속해서 읽는 거예요.
읽을 때 대학교 총장, 무슨 학박사, 중고등학교 나온 사람, 소학교 학생도 주르륵 읽고, 유치원 학생도 주르륵 읽는데 더듬더듬 읽으면 죽을 지경이에요. 그렇게 되면 외워서라도 수십 번 읽어 가지고 체면을 세우게끔 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다 공통적으로 알아요.
여기 한주열도 들어와 가지고 저걸 읽으라고 하면 어떻게 읽겠나?「잘 읽겠습니다.」한번 읽어 볼까?「예.」이놈의 자식, 잘 읽는다고 하는데, 만담 모양으로 생각하는 모양이지? (웃음) 잘한다고 생각하니 말이에요. 나는 여자이니까 어느 남자도 나 좋아하지 않으면 미남이 없다,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이 만담가 아니에요? 돼먹지 않은 얘기를 하면서 팔아먹고 뜯어먹고 살려니…. 그거 구더기 패들이에요, 구더기 패. 잘 해야 된다구요.
자, 그만했으면 이제 내가 훈독회…. 아이고, 일곱 시가 넘었네! 우리 어머니는 여섯 시 반만 되면 나를 기합 주기 위해서 턱을 받치고 ‘들어오기만 해라.’ 하고 있을 텐데. (웃음) 솔직은 진실과 통하는 거예요. 왜 웃어요? 웃을 일이 아니에요. 그럴 수 있으니 나에게도 무서운 대장이 있어야지요. 사랑의 상대가 제일 귀하니 귀한 분이…. 선생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준 것은 어머니밖에 없어요. 어머니가 없으면 여자의 사랑에 대해 몰라요. 여자가 뭔지 모르니까 여자를 중심삼은 생명의 근원이요, 혈통의 근원 된 사랑을 몰라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사랑을 주고 해방시켜 줄 수 있는 분은 문 총재가 아니고 어머니예요, 어머니. 어, 한번 해 보라구요.「어!」‘머’ 자는 뭐예요? 어, 멀다고, 가깝다고? 어- 머- 니-, 모시기에 제일 어려운 것이 어머니다 이거예요. 불량자도 엄마한테 가서 쏙닥쏙닥 하지요? 아버지한테 쫓겨났으면 ‘엄마, 엄마, 엄마!’ 이래 가지고 쏙닥쏙닥 해서 ‘어- 머- 니-!’ 하게 되면, 가슴이 아파 가지고 자기 체면 불구하고 아들의 입장이 돼서 욕먹을 것을 무릅쓰고 아버지한테 목을 내놓고 들이대고 말하는 것이 어머니예요. 어, 멀리 계신 님이다 이거예요.
그래, 남편 앞에는 제일 멀리 있는 여자다 이거예요. 또 아기들한테도 그렇지요. 아버지를 소화시키는 어머니, 먼 다리를 놓아야만 가깝게 만들겠기 때문에 다 그래서 어머님이라 한다구요.
아버님, 아버님은 뭐예요? 아부할 수 있는 것만이 통할 수 있는 것이 아버님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그렇게 한번 기억해서 정의를 딱 내리게 되면 어디 가든지 얘기를 하더라도 한 시간, 두 시간 써먹을 수 있어요.
남자! 왜 남자라고 하느냐? 남의 아들이다 이거예요. (웃음) 아, 그렇잖아요? 남자가 자기 남자예요? 남의 아들이지. 남편! 북쪽의 반대되는 편에 선 것이 남편이다! 남편은 사랑을 좋아하는 거예요. 아열대지방, 열대지방을 통해 가지고 가는 길을 좋아하는 것이 남편이기 때문에 남쪽 나라…. 그래, 북쪽 나라 이북에서는 김일성이 아버지라고 하고, 남쪽 나라 한국에서는 참아버지라는 것이 있어요. 둘 다 한대지방에서 와 가지고 남편이라고 하고, 온대지방에서 남편이라고 주장하는데, 기독교가 여편네예요. 신부니까 신부 앞에 북쪽 신부, 남쪽 신부, 어느 것이 먼저 나오느냐? 먼저 나온 세계가 40년 해 먹었어요. 다 그런 거예요.
한국에서 야쿠자라든가 마피아들이 동네 귀한 양가집 딸, 외딸을 유인해 가지고 타락시킨 것을 따먹었다고 한다구요. 타락원리에 따먹지 말라고 했지요? 뭘 따먹지 말라고 했어요?「선악과입니다.」선악과가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그러니까 선악과를 놓아 놓게 된다면 부랑자라든가 마피아라 해도 내 것이라고 주장하면 천하가 막을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에 의해 가지고 천사장이 하나님의 황후가 될 수 있는 걸 따먹었더라도 육적 관계, 영적 관계를 하게 될 때는 넘겨주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비운의 역사를 맞이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이러한 한국 전통에서 언어를 중심삼은 문화세계 창조의 필수적인 내용과 통할 수 있는 말로서 따먹는다는 말이 그래서 그랬구나 하고 이해가 된다구요.
또 아- 담! ‘큰 담을 만들었구만, 아담아!’ 또 해와는 ‘일을 해서 와라.’ 이거예요. 아담 해와, 다 계시적인 말들이에요. 통일교회는 뭐라구요? 충만한, 완전하게 꿰매 가지고 하나 만들었으니 통일이고, 교회는 뭐냐? ‘교(敎)’ 자, 아버지(父)하고 효자(孝)하고 하나 만드는 그것을 람 인(人)’ 자가 들어갔지요? ‘회(會)’ 자의 사람(人) 아래에 무슨 자를 썼어요?「‘사람 인(人)’ 자에 ‘한 가르쳐 주는 집을 통일교회라고 하는 것이다! ‘모일 회(會)’ 자는 ‘사일(一)’ 자에 ‘넉 사(四) 자’, ‘날 일(日)’ 자입니다.」그래요. ‘한 일(一)’ 자하고 ‘넉 사(四)’ 자하고 그다음에 ‘날 일(日)’ 자예요.
서양이 하나 만들 수 있는, 서쪽의 나라 사람들이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느냐 이거예요. 서쪽이라는 것은 반사체예요. 동쪽이 있어야 돼요. 그래, 4대 성인들은 서양에서 태어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동양에서 태어났어요. 그건 전부 다 수렵하는 민족들이에요. 사냥꾼들이라구요. 한국은 농사지어 먹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니 일기를 봐 가지고, 하늘을 언제나 바라보고 어디 가나 쉴 자리에서도 우리 풍년이 들게끔 비 오고 옥토가 되게 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으려면 다 잃어버려야 돼요. 다 줘야 돼요. 하나님이 다 주지 못해 가지고 한하고 있으니 다 잃어버려야 돼요. 잃어버린 것을 사냥꾼들이….
소련이 사냥 무대인데 소련에는 도둑놈이 많다는 거예요. 열 사람이, 10개 국 사람들이 친구가 되어 가지고 사냥 간다고 하게 되면 나중에는 서로 죽이고 죽이고 두 사람까지 죽이고, 나중에는 사냥한 모든 가죽들을 트럭으로 싣고 가더라도 동네가 막아서 빼앗아 버린다는 거예요. 소련이 뭐예요? 총을 쏘는 훈련을 하는 곳이 소련이다! (웃음) 쏴 버려요. 공산당은 무턱대고 그저 때려놓고 20년 40년은 걸려야 벗어난다고 쏴 버려요. 미국이 ‘쌀 미(米)’ 자지요? ‘쌀 미’ 자에 미끄러지는 미국이 되어 있어요. 그렇게 한 번만 기억하면 돼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만담 해 먹을 수 있는…. 뭐 한주열? 어디 가든지 웃음거리, 내가 하게 되면 한주열보다 만담을 더 잘 하게 되어 있지. 감옥에 있을 때 장편소설을 얘기하게 되면 간수들이 갑자기 뛰어와요. 말 달리는 시늉을 하고…. (탁자를 두드리심) 쾅쾅 하고 앉았던 사람이 전부 다 일어나서 박자를 맞추는 거예요. 그러니 간수가 뛰어오지 않겠어요? ‘뭐 했어?’ ‘재미있는 삼국지 얘기, 무슨 편 얘기를 하고 있는데 당신도 여기 참석하라구. 그 내용을 들어 보라구.’ 간수가 왔다가 선생님 말에 홀딱 반해 가지고 그 다음날 아침에 먹으라고 시장에서 좋은 음식까지 사다 주더라구요. (웃음) 그만했으면 감옥에 들어가서 장(長) 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없어요?
통일교회 여러분을 녹여 놓는 것은 문제도 아니에요. 오늘 이제 장사 밑천 다 털어놓고 내가 떠나야 될 날이 가까워 오니까 이런다구요. 여러분이 망하기 전에 그러한 수를 준비해 가지고, 점잖게 양반 티를 낼 수 있고 장 놀음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무엇이든지 배워 두라는 거예요, 삼십 되기 전에, 도둑질 말고.
도둑질도 사촌 칠촌 팔촌 친척은 도둑질이 아니에요. 삼촌뻘이 되는 사람은 내가 교육하기 위해서 이놈이 욕심 많고 도둑놈 심보가 있으니 이걸 미리부터 한 3년 전부터 통고하는 거예요. 삼촌네 집에 무엇이 많으면 내가 필요하면 ―삼촌이 나를 좋아하거든요.― 그거 전부 다 내가 갖다가 씁니다 하고 약속 다 받아 놓고 3년 후에는 틀림없이 가져가요.
삼촌이 여름에는 참외 밭에 원두막을 만들어 가지고 장사하게 된다면, 그 원두막 앞으로 지나가는 손님들한테 얼마나 깍쟁이인지 선 참외 한 개도 안 주거든. 내가 가서 한 번 줬으니 일년에 참외 하나밖에 안 주려고 그래요. 두 개 달라고 하면 욕을 하려고 그래요. 우리 아버지 같으면 내가 효도했으면 몇 번을 더 줘야 할 텐데, 아들을 이길 수 있는 아버지가 없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아들도 이길 수 있는 아버지 될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인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게끔 교육을 하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미리 3년 전에 얘기했어요. 친구들을 모아 가지고 ‘저 아무개 오이 밭에 참외들이 익었으니 먹고 싶지? 내가 마음대로 실컷 먹게 해 줄게.’ 하고는 자루에 큰 것들에 넣어 가지고 한 달 동안 싸리 밭에 갖다 놓으면 익어요. 칠부만 됐더라도 싸리 밭에 일주일만 놓아두면 얼마나 냄새가 동네에 퍼진다구요. 싸리 밭에 쌓아 놓고, 몇 사람은 저 동산, 몇 사람은 이 동산으로 헤쳐 가서 잘 먹고는 ‘몇 시까지 모여라!’ 해 가지고 ‘고기 잡자!’ 해서 고기도 잡고, 토끼 사냥하자 해서 사냥도 했어요. 다 그런 놀음을 했어요.
사내답게 했지. 토끼도 많이 그물로 잡았고, 여우도 많이 잡았어요. 이놈의 여우가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그물에 와 가지고는 사람이 딱 하게 되면, 빈 데 있으면 빈 데 안 가고 사람 얼굴을 보고 큰 사람을 제일 중요한 목에 갖다 버틴다구요. 세 사람 장대 같은 사람을 봐 가지고 큰 사람 얼굴부터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조그만 새끼 곰이 큰 사람 앞에서 이 앞으로 지나가 뛰어라, 두 마리만 뛰어라 하면, 세 마리만 뛰어라 하게 되면 그걸 잡겠다고 뛰면 그 사이에 엄지는 너 뛰어 저쪽으로 가게 된다면 너 잡으러 갔다 내가 뛰게 되면 나 잡으러 올 테니까 너도 숨고 나도 숨자 이래 가지고, 그렇게 큰 사람 얼굴만 딱 마주 앉아 가지고 휙 타고 넘어가요. 야! 그렇게 영리해요. 그래서 여우같은 사람이라고 그러지요?
한주열은 여우같은 사람이 아니지. 곰 같은 사람이야. 둔해.「돼지입니다.」(웃음) 곰이 돼지를 잡아먹잖아? 고맙게 생각하지 않고, 또 돼지라고 해. (웃음)
자, 그런 얘기 그만하고…. 문 총재가 재미있는 사람이라구요. 할머니도 만나게 되면 밤을 새워 가지고 놓지를 않아요, 아줌마들도 그렇고.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밤에 뭘 먹기 좋아하나 한다구요. 내가 무엇이든 잘 먹거든. 동네에 이름난 것을 사 오면 다 맛들을 봐 줬어요. 광주리를 갖다 놓고 열 명의 아줌마들이 와 가지고 자기가 산 것을 누가 많이 먹었느냐, 그걸 자랑하기 위해서 그랬어요.
내가 과일도 잘 먹고, 못 먹는 것이 없지. 개고기도 잘 먹으니까. (웃음) 뱀도 그래요, 뱀도. 뱀 고기가 참 맛있다구요. 아니에요. 뱀 고기가 제일 맛있어요. 먹어 보라구요. 뱀장어가 맛있지요? 뱀장어 고기는 물렁물렁해요. 뱀 고기를 넣고 삶으면 꼬득꼬득 해요. 한번 먹어 보라구요.
자, 그만하고, 훈독회 틀렸다! 이왕에 어머니한테 구사레(くされ; 욕하는 말) 맞을 걸…. 길지, 그 장이?「이 장은 한 페이지만 읽으면 끝납니다. 5절은요.」5절, 그다음에 또 있잖아? 다음에 뭐야?「5절, 6절 사랑으로 무소부재하신 나…」그다음에 2장 전체는?「2장은 ‘하나님과 창조역사’입니다」창조역사가 나오네. 하나님과 창조역사, 창조가 어떻게 됐고 다….
선생님같이 이렇게 얘기한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얘기했는데 하나만이 아니에요. 이렇게 저렇게 피할 수 있는 구멍을 다 메워 놓았다구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말씀을 듣게 된다면 미치고 세뇌가 된다는 것이 공통적인 결론이에요. 자, 시작하라구. (‘제1장 하나님은 무형의 주체시다’ 끝까지 훈독)
자, 이제 노래 한번 하자. 노래 알지, ‘천년바위’? 여러분이 죽을 임종시에 언제나 반성하고, 자기가 살아온 내용에 그런 원칙을 다 갖출 수 있고 회생할 수 있는 동기를 찾아 넘어가야 될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이걸 내가 요즘에 강조하고 있어요. 그 내용이 그래요. 불러 봐요. 이건 다 부를 줄 알지요? 한 번 듣고 두 번째는 같이 불러요. 잘 들어 봐요. (‘천년바위’ 노래) (유정옥 회장 기도)
이제는 훈독회 끝났어요. 끝났지만, 일본과 한국과 미국이 합해 가지고 통일의 역사를 해야 되는데, 제일 문제가 뭐냐? 일본 내에 있어서 쌍태가 싸우고 있어요. 조총련과 민단이 싸우고 있어요. 해와의 복중에, 리브가의 복중에 야곱과 에서, 다말의 복중에 베레스와 세라가 싸우던 그것이 해와, 어머니 나라 일본에서 딱 이와 같은 조총련과 민단이 싸우고 있는 거라구요. 이것을 해산해야 돼요.
이걸 해산하기 위해서는 어머니의 있는 마음, 힘을 다 동원해야 되고, 아버지의 힘을 합해야 돼요. 이 쌍둥이를 무난히 해산하게 될 때에…. 한국 나라와 일본 나라가 원수예요. 풀 수 없어요. 그 원수의 자식이 싸움의 자식 된 것이 통일의 자식으로 도와줘서 둘이 나라를 넘어서게 해야 돼요. 한국 나라와 어머니 나라 일본과 천사장 장자권 나라, 세 나라가 이것을 품고 어허둥둥, 사랑하는 하나님의 가정에 노래로써 전체를 받들어 드릴 수 있는, 이러한 통일의 우주를 봉헌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손대기 위해서 한국 땅과 일본이 갈라졌으니, 지금까지 준비된 것이 무엇이냐 하면 한·일터널이에요. 한·일터널을 파야 돼요. 그다음에는 남북한이 갈라진 것을 통일해야 돼요. 일본 때문에, 미국 때문에 갈라졌어요. 세 나라가 합해 가지고 남북을 통일해야 돼요.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북한은 소련이 점령하게 됐던 거예요. 이런 역사적인 내용을 여러분이 원리 말씀 가운데서 다 알고 있지만, 3국이 연합해 가지고 한·일터널을 팜으로 말미암아 이제 한국을 중심삼고 북방으로는 기후를 넘어 가지고 러시아를 통할 수 있는, 블라디보스토크로부터 북쪽 중국을 넘어서 남방으로는 인도를 거쳐 가지고 남방으로 해서 영국으로 가야 돼요. 해와국가 영국이라구요.
그다음에는 중앙으로 해서는 하바로프스크를 중심삼아 가지고 철도를 개척함으로 말미암아 이 인류가 무역할 때 물물교역 기간이 얼마나 단축되는지 몰라요. 그러면 한국에 모든 비용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 비용은 한국을 위한 비용이 아니에요. 아시아의 평화와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써야 돼요.
거기에 미국까지 가담했기 때문에 모든 재산들을 투입해 가지고 이 일을 하는 데 우리 있는 힘을 다해서 일본의 힘과 미국의 과학기술과 경제력을 전부 다, 또 선생님이 준비한 언론계를 동원해야 돼요. 이번에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어, 헬리콥터에 대한 모든 기술을 완전히 아시아에 옮겨 오기 위한 대책을 지금 세우고 있어요. 미국 정부를 중심삼은 워싱턴 타임스 에비에이션, 항공회사를 중심삼고 미국 회사가 한국과 일본, 그다음에 중국과 소련까지도 전부 다 진출하는데, 교통 트래픽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서 제일 방편적으로 할 것이 헬리콥터밖에 없어요.
항공기술을 통일교회가 장악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통일산업을 만들고 자동차 공장도 만들려고 했어요. 이 통일산업이 깨져 나갔기 때문에, 미국에서도 이미 국진 군을 중심삼고 어떠한 제품이라도 깎을 수 있는 기계공업의 기술을 다 닦아 놓았다구요, 여러분도 모르는 가운데.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시대에 있어서 선문대학을 만들고, 브리지포트 대학을 만들고, 남미에 있어서 방대한 땅을 사 가지고 남북미를 연합하기 위한, 아마존강이라든가 파라과이강을 중심삼은 유역의 땅을 많이 산 거예요.
거기는 고기도 3천6백 가지가 있어요. 원초적인 기원이 그냥 그대로, 만물의 보고가 되어 있는데 주인이 없어요. 내가 손을 대 가지고 남북미를 연합해 세계 평화의 왕권을 세울 수 있는 데 있어 한반도가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이런 기치를 꽂을 수 있는, 통일의 깃발을 꽂을 수 있기 위해서는 일본과 한국을 중심삼고 남북을 통일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일본과 연결되고 태평양과 연결되기 위해서는 터널을 파야 되고, 그래서 미국이 주동해 가지고 태평양의 대만과 일본을 중심삼고 미국과 연합해 원수를 묶을 수 있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지금 천주교와 신교의 남북미가 싸우는 이 세계도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 통일적인 세 나라, 한국과 중국과 소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는 일본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종교권,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회회교권과 이스라엘권 소화운동을 지금 하고 있다구요. 이번에 가자 지방에서 평화의 대행진…. 예수의 왕권 즉위식을 하기 위해서는 영계의 흥진 군이 통일할 수 있는 기원이 돼야 돼요. 흥진 군이 안내해 가지고 통일될 수 있도록,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걸 연합할 수 있는….
이스라엘 나라가 이제는 천주교하고 원수고 신교하고 원수이지만,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는 미국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가, 제1이스라엘이 잃어버렸던 것을 살린 것이 해방된 1948년 5월 15일이에요. (한국보다) 3개월 앞서 가지고 이스라엘을 미국이 해방시켜 가지고 아랍권의 투쟁 기원이 된 거라구요. 그걸 평화의 기원으로서 어떻게 돌려 잡느냐 이거예요. 그건 미국도 못 하고, 아랍권도 못 하고, 이스라엘도 못 해요.
오신 예수를 쫓아냄으로 말미암아…. 유대교의 연장이 기독교가 되어야 돼요. 그랬으면 회회교, 천주교 다 없어요. 예수가 살았으면 유대교의 연장이에요. 팔레스타인 지역, 중동을 이슬람권이 지배하는 것을 이스라엘 나라권에서 예수님이 왕의 자리에 섰더라면, 중동이 하나된 그 자리에 있어서 예수님이 희랍철학과 헬레니즘, 기독교 사상인 헤브라이즘이 하나된 자리에서 대표의 왕의 자리에서 희랍권과 헤브라이즘, 로마까지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동양의 유교, 불교, 조로아스터교까지 3종교를 연합한 왕의 자리에 섰더라면 세계는 지금 선생님이 하던 축복으로 핏줄을 완전히 해방하여 통일세계와 해방·석방시대를 맞이했을 것입니다.
그것이 재림시대까지 연장돼 가지고 이걸 전부 다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수습한 거라구요. 해방 50주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석방세계를 만들어야 하나님이 자주적인 주권을 중심삼고 천하에 어디 가든지 하나님이 발을 디딘 데 반대할 수 없고, 참소할 수 있는 존재가 없는, 타락이 없었던 에덴 본연의 세계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타락한 것을 해방하고, 살인 범죄를 저질러 형장에 가서 이슬같이 사라질 수 있는 이런 사람까지도 죄의 뿌리를 뽑아 버림으로써 석방해 가지고 영원 평안 안식시대가 되어야 할 것을 선포했기 때문에, 일본 해와국가에 있어서 가인과 아벨과 같이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일본 교회가 그걸 하라고 했는데, 오야마다가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전부 다 못 했다구요. 일본 교회를 가만 보니까 한국 중심삼은 문 총재의 가르침을 민단, 북한에서 그냥 하게 되면 조총련 60만, 일본 정부의 모든 전부가 한꺼번에 일본 교회에 들어오겠으니 그게 무서워 가지고 국회의원도 반대하고, 나카소네(일본 전 총리)로부터 일본 정부 주요 요원들이 반대하고 다 이러기 때문에 그때 빼 버렸어요.
민단 자체로써 하나되어 가지고,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될 수 있게끔 민단의 60만 교포가 하나돼서 통일됐으면 일본 정부가 문제가 아니에요. 일본 정부의 죄상을 거론해 가지고 ‘한국의 남북을 갈라놓은 게 너 아니냐?’ 또 일본이 앞으로 섬나라로서 육지와 접근할 수 있지 않으면 대륙의 한 몸과 같이 갈라지면 안 돼요. 섬은 언제나 난을 피할 수 없어요. 가치가 없기 때문에 섬이 점령당하면 거기에서 끝장난다구요.
그러니까 대륙과 연결할 수 있는, 아시아 대륙에 연결하기 위해서 한·일터널을 내가 파기 시작했던 거예요. 120억 엔 이상, 120억 달러 이상 돈을 투자해 가지고 터널을 팠던 거예요. 몇 년 동안 팠나? 3년, 한 4년 되지?「4년입니다.」그걸 파 가지고 4백 미터, 5백 미터, 7백 미터까지 파고 들어갔어요. 일본 정부가 반대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한국 정부도 일본 정부의 압력에 의해 반대하고 정부가 반대하여 손을 뗐지만, 이제는 때가 됐어요.
조총련을 중심삼고 민단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교육을 하라고 지시했어요. 그래서 교육하기 6개월 전에 남북통일그룹을 일본 교회에서 만들었어요. 옛날에 일본 사람이 민단부를 만들어서 했던 간부들이 그거 세상에 왜 필요하냐고 했어요. 선생님이 하라면 해야지, 필요하기 때문에 하라는데 말이에요. 그걸 간판을 붙이고 조총련을 교육했어요. 그들을 교육해 가지고 현재 실적 기반이 없는데, 남북통일의 자원과 한·일터널이 수천억 달러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 돈을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전세계가 합해 가지고 이것을 연결시켜야 해와국가가 아내가 되지, 섬나라에서 못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필연적인 섭리관적인 숙명적 책임이 한·일터널을 파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건 기술적으로 문제가 없어요. 조총련을 중심삼고 민단이 갈라져서 일본까지도 공산당 소련의 점령 제일 기지로 준비해 왔던 거예요.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일본의 공산당을 쫓아낸 사람이 나예요. 조총련패들 전부 다, 경도(京都)의 시장 19년씩 해 먹던 사람, 백 한 오십 명의 일본 공산당 시장들을 모가지 자른 사람이 문 총재예요. 산 역사예요. 일본 역사 근대사에서 뺄 수 없는 사실이에요.
이런 실적을 갖추기 위해서 해외에 나가서 활동하는 그 기간에 한국에 많은 것을 만들었는데, 이놈의 거지 패들은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도둑놈들이 다 됐어요. 이놈의 자식들, 들어와 보니까 그래요. 미국에 가서 몇 년이야? 34년 만에 지금 돌아왔어요. 예수님이 33세를 중심삼고 로마제국의 원로원에 가서 승리의 패권의 즉위식을 못 했던 것을, 제2의 로마와 같은 미국에 가서 선생님이 상원의원 빌딩에 가서 왕권 추대식을 한 거예요. 다 발표했어요.
문 총재는 구세주다, 메시아다, 첫 번 이스라엘이 실패해서 두 번째 와서 주인이 됐으니 재림주다, 참부모다! 영계 육계를 통일을 다 해 가지고 해방했기 때문에 천일국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발표했다구요. 그것은 복귀시대가 이미 시작했다는 거예요.
발표해 가지고 이걸 깨끗이 청산해 버렸어요. 걸리면 안 돼요. 나일론 줄이 걸리면 안 되기 때문에, 해방을 다 해서 옷을 벗었지만 말이에요, 발에 쇠고랑이 채워져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석방해서 끊어 줘 가지고 뿌리까지 몽땅, 거짓 사랑 뿌리, 거짓 생명 뿌리, 거짓 혈통을 완전히 인류역사에서 빼 버려요.
이것을 다시 누가 메울 수 없어요. 사탄도 항복했기 때문에 옛날 천사장 대신 종의 종으로 통일세계를 봉헌할 수 있는, 모든 것이 한 방향에 일치되어 갖추어 가지고 돌아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뭐예요? 금의환향(錦衣還鄕)이에요, 금의가 아니고 금의 반대가 뭐예요? 금의가 아니라 망할 수 있는 옷, 거지 옷이 아니고 비단 옷을 입어 가지고 금의환향한 거라구요. 망의환향이 아니라 금의환향하고 돌아왔어요, 안 돌아왔어요?「돌아오셨습니다.」
이제 한국 나라도 그래요. 천사장세계의 석방, 가인 아벨 문제예요. 야당 여당 다 치워 버려라 이거예요. 싸우는 거예요, 이게. 형제지투쟁이 됐으니 이중구조적인 정치 풍토는 없어져야 돼요. 석방!
가인 아벨이 싸우는 거예요. 가인 아벨 싸움이지요? 형님 동생이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기 위한 싸움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요, 불가피해요. 지식이 있는 사람은 대번에 한 페이지만 읽어도 알게 되어 있어요. 이 ≪천성경≫이 그래요.
영계도 전부 다 지상의 선생님 앞에 기도하고, 예수님도 참부모 이름으로 기도하고 다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영계가 전부 다 안 따라가면 안 된다구요. 이제는 무저갱이라구요. 이 세계의 큰 인류가 한꺼번에 지옥으로 떨어지는 데는 쇠파이프와 같은 거기에, 끝이 없는 데로 떨어지는 거예요. 지옥은 끝장이 된다구요. 그걸 뚫으면 천국의 꼭대기가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무저갱에 다 처넣어 때워 버리면 관성에 의해 우주에 떠돌아서 천년만년 돌고 돌고 빨리 돌면 돌수록 열을 받아 가지고 자체가 분산돼서 없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땜을 때우라고 명령하는 것은 하나님도 아니고 마귀도 아니에요, 문 총재의 특권이에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한주열!「예.」선생님 말을 듣고 정신 차리고 잘 가라구. 알겠어?「예.」
그래서 6차 교육 다 끝났고 이제 7차 교육 남았지?「예.」그 내용이 어떻게 되어 있다는 사실…. 앞으로 한·일터널과 남북통일에 자기 민족이 들어가기 위해서는 여자들을 동원해야 돼요.
손대오!「예.」중국의 박금숙은 어디 갔나? 도망가지 않았어?「아닙니다, 아버님.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지금 (가정연합) 등록 신청을 했습니다.」했어?「예.」그래. 그러면 56군데의 여자들을 동원하라고 했는데, 동원 안 하면 미국 여자들을 내세우려고 그래요. 알겠어?「예.」박금숙이 못 하게 되면 자체 여성들을 세워 가지고 미국의 여성들을 거꾸로 지도해 줘서, 수만 명을 동원해 가르쳐 줘서 미국을 앞설 수 있는 중국을 만들고 소련을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되는 거예요. 그 일을 할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미국도 그걸 알고, 시 아이 에이(CIA)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제일 무서운 사람이라는 거지요. 여기에서 이런 말을 하는 것도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가. 15분이면 문 총재가 한국에 가서 한국 민족을 자극을 주고 격려하는 말을 한다는 것을 다 알아요.
미국과 중국의 싸움을 말려 가지고…. 중국이 지금 16억이에요. 37억 가운데 16억이면 얼마예요? 16억이 되면 두 배만 하면 32억이니 50퍼센트 가까이 돼요. 아시아에서 말이에요. 거기에 인도까지 있는데 인도가 8억이에요. 인도는 산아제한을 안 하기 때문에 12억이 넘는다는 거예요. 인도 인구가 중국보다 많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방편적으로 해 나오는 거예요. 미국이 중국을 협조하다가는 큰일났으니 이제는 인도를 협조하는 걸 알아요? 큰 파이프를 갖다 달아대라 이거예요. 남북전쟁을 시켜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아랍권은 종교권이 들어가요, 종교권. 종교권을 포위하는 거예요. 그리스 정교, 동로마를 중심삼은 희랍 정교가 러시아 정교가 됐어요. 러시아까지 점령하고, 서구 구라파를 점령한 거예요. 동로마와 서로마 둘이 930년대에 갈라진 거예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건 문 총재밖에 없어요. 구약성경 신약성경을 중심삼고 불가피적인, 필연적인 원리원칙으로 인정할 수 있는 논리를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건 문 총재밖에 없어요. 공산당 소화도 문 총재밖에 없어요. 철학사상 이건 투쟁사상이에요. 적자생존, 약육강식이라는 말! 세상에! 찰스 다윈의 진화론이 세계 기독교를 망친 것인데, 문 총재 앞에서 산산조각으로 깨져나간 거예요.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그런 왕초 패가 돼야 할 텐데 거지 패도 못 되어 가지고, 통일산업을 한국에 맡겼더니 선생님은 34년 동안 세계를 요리하고 돌아왔는데 이 나라도 하나 못 찾고 이 모양 이 꼴로 해 가지고 내 손길을 빌려야 할 입장에 섰다는 사실이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일본을 통해서, 해와가 본을 보여서 남북통일의 염원을 이뤄야 돼요. 쌍둥이로 싸우는 것을 평화로 만들어서 일본 나라와 미국 나라와 한국 나라가 따라올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해방의 기치가 꽂힌다구요.
섬나라는 고독단신이에요. 천년만년 섬나라를 대륙과 연결시켜 주는 것이 터널이에요. 그것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없겠다구요. 지금 어떠한 교육을 했다는 것을 알려 주어 가지고 여러분이 여기에 협조해야 된다구요.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일본이 협조할 수 있는 하나의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여수·순천 경제특구의 자원도 거기에서 끌어와야 돼요. 통일 가지고 안 된다구요. 대한민국 돈 가지고도 안 돼요. 일본 돈이 가산해야 되고, 미국 돈, 세계의 돈이 가산해야 돼요. 이것을 중심삼고 아시아 천지의 땅을 사 가지고라도 하나 만들겠다는 거예요. 북한 땅 한 평에 얼마씩 정해 가지고 전부 살 수 있어요. 알겠어요? 만주, 툰드라 같은 지역, 송나라 시대에 러시아가 빼앗아 간 걸 전부 다 찾아올 수 있는 거예요.
만리장성을 왜 쌓았는지 알아요? 동이민족이 무서워서 쌓은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고구려시대를 중심삼고 그 땅이 중국 자기들 것이라고 그러지요? 고구려시대 기원 400년, 500년대에, 4, 5세기에 그 놀음을 한 것이 역사가 시퍼렇게 살아 있는데 너희가 깔아뭉개겠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가 세계적으로, 초국가적으로 연합해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인류의 시원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어떠한 씨족을 통해서 나왔다는 통계에 의한 역사박물관을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그런 걸 할 수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여러분은 못 해도 선생님은 할 수 있다고 믿어요, 알아요?「믿습니다.」믿어 가지고 안 돼요. 알아야 돼요. 믿음은 컨셉(concept; 개념)이에요. 컨셉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돼요. 안다는 건 실제예요. 리얼리티(reality; 사실, 현실)라구요. 컨셉 가지고는 아무것도 못 해요. 실제예요. 사실이에요. 통일교회는 사실적 가르침을 역사와 더불어, 우주사와 더불어 엮어 가지고 가르쳐 주니 누가 못 당하게 되어 있어요.
양창식도 미국에 가서 무슨 신학박사, 신학대학원, 신학교에 가더라도 사흘이면 다 손들어요. 미국 정부가 들고 나오면 6개월 이내에 천하통일은 문제가 없어요. 아랍권도 내 말대로 안 했기 때문에 요즘에야 눈이 번쩍 하지요. 요즘에 더블유(W) 부시가 샤론 정부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움직이고 있어요. 냅다 갈겨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런 결심을 하고 있는 선생님인데, 한국 군대가 갔지요? 군대를 몇 명 파송했나? 몇천 명? 1천5백 명인가, 얼마인가?「3천 명이 갈 예정입니다.」3천 명이 못 갔지?「아직 안 갔습니다.」가려면 통일사상을 가지고 무장해서 집집에 가서 교화운동을 해라, 선생이 돼라 이거예요. 한 3만 명, 30만 명을 동원하게 된다면 싹쓸이, 집집마다 다 잡아 넣을 수 있는 거예요. 걱정이 없어요.
그게 안 되면 중국을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 신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지금 불이 붙었어요. 이북도 그래요. 이북도 문 선생을 애국자로 신봉하는 줄 알아요? 북한을 방문했던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얼마만큼 유명한지 다 알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남북총선거에 대비하기 위해 이번 선거 기간을 활용해야 했는데 활용 못 했어요. 선생님이 영향을 주면 눈앞에 가까이 온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소련 정부, 중국 정부, 미국 정부, 브라질, 인도만 합하게 된다면 남북총선거 싫다고 해도 하게 되어 있어요. 남북미 문제, 아시아와 아프리카 문제, 51개 국 모든 나라들을 유엔 국가에 반대하는 방향으로 전부 다 걷어차고 연합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출 준비를 다 하고 돌아왔다구요.
한번 해 볼까요, 말까요? 보따리 풀어 놓을까요, 말까요? 물어보잖아요? 하라는 대로 할 거예요?「예.」만나고 싶은 사람을 왜 못 만나요? 이것들 전부 다 선생님은 만나고 싶으면 담을 넘어가서도 만나요. 나한테 걸리지 않아요. 그런 뭘 준비할 줄을 알지요. 천사를 동원해 가지고 말이에요. 영계에서 다 가르쳐 주잖아요?
여기 통일산업도 국가 관리의 책임자 된 이 녀석이 영계의 그런 계시를 받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돕다가 자기 잇속을 챙기고 자빠졌는데, 얼마나 가나 두고 보라구요. 그 일족이 가는 길이 막혀 버려요. 무서운 곳이에요. 선생님이 정성들인 것을 갖다가 소화 못 해요. 하나님도 소화 못 하고 사탄도 소화 못 하는 거예요. 문 총재만이 소화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 살인마들과 성인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을 해 준 사람이에요. 결혼식을 같이 해 준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면 이론적으로 절대 타당하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그런 얘기 할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까 빨리 나와서 하는데, 오늘 마지막으로 내가 충고해 줘요.
일본에 대한 것을 알고, 한국은 부끄럽지만 남북통일 주역의 기반을 빨리 닦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한 15분 동안, 아홉 시 되기 전까지 25분 남았구나. 그때까지 하라구.「예. (유정옥)」
이걸 알아야 돼요. 일본에 간 대사들이 일본 정부에 영향을 줘 가지고 전부 다 잡아 넣어 가지고 최후에는 장땡…. 장땡 알아요? 장땡이 뭔지 알아요?「예.」투전판도 선생님이 훤하게 알아요. 라스베이거스라든가 할리우드를 20년 동안 연구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도둑놈 새끼들은 내 눈앞에 못 건너간다 이거예요. 그것 다 처리하고 다 그러니까 말이에요.
여러분이 그럴 수 있는 용맹성을 다 갖고 있어요? 절룩절룩 하는 절뚝발이 되니까, 정상적으로 도망가는 녀석들인데 절뚝거리면서 발이 아파 가지고 못 간다는 등 별의별 핑계를 대고 도둑놈 마음을 가지고 들어왔던 사람들은 다 쫓겨나는 거예요.
그래, 강하고 담대하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처럼. 알겠어요?「예.」여호수아와 갈렙에게 ‘강하고 담대하라! 천하에 너를 당할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가나안 7족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런 신념을 가지고 후려갈기면 재까닥 재까닥 말만 해도 떨어져 나갈 거라구요.
요즘에 뭐인가? 무슨 ‘반지의 왕’이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러나?「‘반지의 제왕’입니다.」‘반지의 제왕’! 반지의 주인이라고 해야지. 제왕이라고 해서 가서 봤지만 말이에요. 그 내용에 4수하고 13수가 나오더라구요. 야! 내가 그걸 보고 놀랐어요.
잘 들으라구요. 어디 가? 오줌을 싸라, 이놈의 간나 자식들! (웃음) 미리부터, 오기 전부터 사흘 먹은 것까지 짜 버리고 와 앉지. 팔십 늙은이가 이렇게 앉아 있는데 젊은 놈들이 못 참아? 안 그래?「다 참습니다. (한주열)」(웃음) 참으려고 해서 뚱뚱한 것은 물이 고였기 때문이야. 잘 참으면 집안에 평화의 왕이 되어 가지고 여편네 아들딸이 천년 왕이 되라고 빌 텐데, 꼬락서니가 뭐야? 자!
이름이 뭐인 줄 알아요? 「예.」 무슨 ‘유’ 자예요? ‘버들 류(柳)’ 자가 아니에요. ‘묘금도 유(劉)’ 자예요. 애국자의 혈족이에요. 유효원의 조상 중에 유상돈이라고 있었어요. 이북의 신의주 형무소에 들어가서 애국운동을 하다가 사형선고를 받았는데, 죽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장사로 생겨 가지고 차고 있던 쇠고랑을 휙 해서 그것이 다 3분의 1이 깎여 나가서 쇠고랑을 빼고 담을 넘어 도망가서는 소련에 가서 공산당 패가 되어 싸우다가 중간에서 죽어서 없어졌어요.
그런 대담한 패들이에요. 보기에는 여자같이 생겼어요. 여자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름도 유정옥이에요. 그거 남자 이름이에요, 여자 이름이에요?「여자 이름입니다.」그래서 일본 나라 사람들이 여자로 생각했다가는 큰 코를 다친다는 거예요. (유정옥 회장이 조총련과 민단에 대한 활동 보고)
(보고를 들으시는 도중에) 입에 가까이 대고 하라구. 저기 들려요? 강조하는 말은 뼛골에 우웅 울려나야 돼요. 콧수염이 이렇게 돼 가지고는 재채기나 했지, 아무 사고가 안 생겨요. 배가 아프든가 밸이 꼬이든가 사고가 생겨야지. 커야 돼요. 뒷골이 울려올 수 있게끔 크게 들려야 돼요. 가까이 대라구.
「……처음에 우리 간부들이 저렇게 해 가지고 몇 사람이나 나올 것인가, 다 도망가지 않을까 굉장히 걱정을 했다는 얘기를 나중에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자신이 있었습니다. 이 귀한 원리를 가지고 그들을 교육하지 못하고 한다면 무얼 가지고 할 것인가, 그리고 부모님 말씀을 중심해서 그들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말씀을 저는 확신하고 있었기 때문에 자신 있게 그들 앞에 섰습니다.」
자신이 필요해요, 자신이. 확신을 가진 자신이에요. 한번 해 봐요.「확신을 가진 자신!」확신 앞에 자신은 날아가지.
「그래서 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시작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기도하자고 하니까 조총련 사람들은 눈을 멀뚱멀뚱 뜨고 전혀 기도를 안 해요.」그건 앞으로 눈이 붙어 가지고 못 뜬다구요. (웃음) 그런 일이 벌어져요.
「……그런데 일본 안에 있는 총련이 가지고 있는 은행이 전국적으로 지점까지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래, 이것을 통해 가지고 많은 땅들을 담보로 해서 모두 다 잡혀 먹었어요. 그리고 갖다 줬습니다. 이걸 정부에서 은행을 인수해 버렸지 않습니까? 인수하고 나니 못 바꾸니까 정리하게 돼 있어요. 하나하나 정리하다 보니 조총련이 더 어려워져 있지요.
이런 상황에서 그들은 지푸라기라도 붙들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자리에 와 버린 겁니다. 이게 쳐 버린 것입니다. 부모님이 천주적으로, 세계적으로 실체적 가나안 복귀를 해서 가인 아벨의 승리한 터전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제 그들이 갈 곳이 없습니다. 점점점 하나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 이름을 가지고, 원리를 가지고 자신 있게, 아버님 말씀대로 확신을 가지고 말씀을….」
확신을 가지고! 해 봐요.「확신을 가지고!」(박수) 확신을 갖고, 자신을 가져야 돼요.
「그래서 이제 일본은 남북통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희망을 가지시고….」
해방 직후에 그렇게 됐으면 그 돈이…. 일본 내의 교포들이 일본 경제권의 5분의 3을 갖고 있다는 보고를 내가 받고 있었어요. 만주까지 전부 다 잡아 쥐려고 연변에 공과대학도 내가 만들고 그런 준비를 했는데, 한국 정부가 반대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벌써 통일된 지 오래됐지요. 자!
「……그런데 그들은 도장과 통장만큼은 절대적으로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게 그들의 오직 희망이요, 힘입니다. 그들이 결국 죽으면 사회로 환원해 버리지 않습니까. 그런 문제를 누가 붙들고 있는고 하니 일본 처들이 붙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돈 많은 교포들 부인은 반드시 젊은 일본 여인들이 다 자리를 갖고 있어요.
그래서 이 남자들이 우리들이 오는 걸 꺼려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부인들이 있으면 남자들이 비밀 얘기를 안 합니다. 한국말도 안 쓰고요. 부인이 잠깐 비키면 우리 한국 부인들이 갔을 때 한국말로 얘기하고 비밀을 얘기합니다. 그런 상황이 일본의 상황이라는 것을 제가 많이 보고를 받고, 그런 어려움을 저희들이 다시 한 번 체크할 때가 있습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할 일은 뭐냐? 일본에서 하는 것과 같이 여러분이 가정방문을 해서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젊은 놈들 촛불 운동하는 걸 못 나가게 모가지를 졸라매야 된다구요. 일본 교포들을 데려다가 여기에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그런데 처음에 강의하면서 그런 방향으로 얘기를 해 왔기 때문에 성주식이 얼마나 중요한 걸 그들이 알아요. 또 축복이 얼마나 소중하다는 걸 그들이 압니다, 핏줄이. 타락으로 사탄의 핏줄이 된 인간이 하나님의 핏줄로 전환될 수 있는 그 중요한 내용이 성주식 축복식이다, 말씀의 결론은 꼭 그렇게 짓지요. 그래서 한 사람도 도망간 사람이 없어요.」그들이 여러분보다…. 꼭대기 다 빼앗겨 버려요, 데데하게 그러다가는.
「……누구로 말미암아 하나됐느냐?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됐다, 그리고 통일원리로 말미암아 하나가 됐다, 그러니 남북이 통일되더라도 하나될 수 있는 길은 이 운동밖에 없다, 중심은 부모님이시고 부모님 사상밖에 없다고 하는 것을 민단 사람도 가서 증거하고 밝혀야 된다는 거지요. 남북통일이 다 된 다음에 당신들이 가서 통일된 조국을 찾아갈 것이냐, 당신들의 그 힘을 보태야 할 것이냐? 당신도 가서 싸워야 된다는 거지요. 그 일을 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런 얘기를 해 줍니다.」
경제 문제를 중심삼고 조총련하고 민단이 한·일터널하고 여기 한국의 교육과 공산세계에 점령되어 있는 대륙을 중심삼고 교육할 경비를 전부 다 조달해야 되는 거예요. 하고도 남아요.
그것 해 가지고 경제특구가 그런 배후적 관계를 중심삼고, 정부도 문 총재를 믿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막강한 배후 세력이 한국에 착지해 가지고 한·일터널 문제를 해결하고, 교육할 수 있는 남북통일 경비를 정책적인 면에서 지불할 수 있는 힘만 되거들랑 한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 현재 야당 여당이 문제가 아니에요. 다 넘어져 가지고 미국까지 가담시켜 가지고 상·하원의 협조로 전세계 유엔(UN)까지 점령해 가지고 헌법 제정까지 나갈 수 있는 시대로 후닥닥 넘어가는 거예요.
조총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총련 패들이 어느 나라 사람이냐 하면 말이에요, 전라남북도하고 경상남북도, 제주도 패들이에요.「예, 그렇습니다.」이걸 지금 묶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전라남북도를 통해서 경상남북도를 묶었지요? 둘이 합해 가지고 서울과 남북을 묶는 놀음을 다 했으니, 그 기초작업 준비를, 체제 기반을 닦아 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내가 앞으로 경제특구가 되는 여수·순천 지역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문제 지역으로 등장하기 위해서는 관광 유치지역으로서는 세계에 없는 지역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하는 말들이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이 뭘 못 하겠느냐 이거예요. 꽃동산을 만들어요, 꽃동산. 4천 몇백 개가 되는 한반도에 있는 섬들을 전부 다 꽃밭으로 만들어요. 세계에 있는 모든 통일교회 신도들이 합해 가지고, 평화대사들을 동원해 가지고 꽃밭을 만드는 거라구요.
그것이 구경이에요. 여수·순천 근방에 (섬이) 340개인가 320개가 된다고 그랬지?「예, 320개입니다.」320개인데 거기에 1퍼센트밖에는 주인이 없어요. 그 나머지를 우리한테 맡기라고 하는 거지요. 그래서 7개 대사관의 지역으로 분배해 가지고 영국이면 영국 타운, 영국 테리토리(territory; 영역, 지역)를 만든다든가 7개 분할 테리토리로 해 가지고 경제력을 중심삼고 앞으로 중국과 교류할 수 있는 중간 매개 교량을 만들자는 거예요.
중국에 파는 모든 물건들을 중심삼고 섬나라에 세계 국가의 사람들이 다 와 가지고, 우리가 관계되어 있는 판다 건물을 중심삼고…. 그 건물이 여의도의 두 배만해요. 방대한 것을 만들고도 쓰지 못하는데, 거기에서 중국 생활필수품을 만들면 내가 도매상을 해 가지고 80퍼센트까지 인수 받게 정부가 해 가지고 미국을 다리 놓아서 갈 수 있어요. 생산가의 몇 퍼센트 외에는 자기들이 이익 남기는 것은 세계에 팔아먹을 수 있어요. 우리를 중심삼고 팔아주는 거예요. 여기에 있어서 수출을 할 수 있는 외교 도성을 만들려고 그래요. 도서국가와 반도국가는 자동적으로 한국의 신세를 져야 되는 이런 방대한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왔다 갔다 하면 ‘선생님은 또 바쁘게 그러냐?’ 사기꾼같이 생각하고 도둑놈같이 생각하는지 ‘뭘 국물이 생긴다고 저러고 있어?’ 이러며 웃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1억 달러에 해당할 수 있는 헬리콥터로 해서 그 관광지역으로, 도서국가에서 누구든지 본부에 낚시 가고 싶은 사람이 전화만 하게 된다면 비행기 가스 값하고 운전비용, 일일 비용만 받고 싸게 해 가지고, 다른 헬리콥터 회사에서 그런 놀음을 따라오지 못하게끔 봉사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형으로 미국에서 제일가는 비행기인데, 한 대가 2천만 달러 나가요. 처음 만든 세 대로부터 그다음부터는 8백만 달러 나가요. 그다음부터 4백만 달러 나가요. 15대, 30대까지 계약할 것이라고 했는데 만들지 못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졌어요.
그걸 도서국가에 해 가지고 세계 국가 평화대사의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왕왕왕왕왕 하는 거예요. 부산과 목포 지방, 해안지대 전부 다 여기에 가입시켜 가지고 회원으로 만들어 회원증 낸 사람들은 언제든지 월부로서 여행할 수 있게끔 제도적으로 하려고 해요. 자동차 사고가 날 때 보험회사가 보장해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헬리콥터 1년 티켓도 그렇게 팔고, 10년 티켓도 보장해서 그렇게 파는 거라구요. 이걸 사 놓아 가지고 편리한 걸 타게 되어 있지, 요즘 교통 트래픽(traffic; 정체)이 얼마나 심해요?
고속도로 옆에다가 땅을 마련해 헬리콥터 장을 만들어 놓고 몇 호, 몇 호, 몇 호 해 놓으면, 본부에서 몇 호는 어디 어디, 여기서 대전에 가는 데 있어서 평택 지역이면 평택 지역 몇 호라는 걸 중심삼고 헬리콥터를 보내라면 몇 사람용이라는 것을 받아 가지고 보내는 거예요. 이렇게 장사하면 중국까지, 일본까지 해 먹을 수 있어요.
돈을 벌어서 이 거지 패들을 먹여 살리려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필요해요? 공장을 만들려면…. 미국에 있어서 헬리콥터 부품 공장이 7백 개가 있어요, 7백 공장. 세계에 있어서 만 개 이상의 공장이 될 수 있는 공장에서 부속품을 만들어야 돼요. 미국에 있어서 기계 제작하는 것은, 우리 국진이 중심삼고 무엇이든지 깎을 수 있는, 통일산업이 저렇게 됐기 때문에 블루 프린트(blue print; 청사진)만 갖다 주면 전부 만들어 낼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았어요. 7백 공장을 우리 사상으로 무장해 가지고 한꺼번에 한곬으로 집어넣으면 미국 산업 경제의 모든 전체까지 감아쥘 수 있는 거라구요.
내가 떠날 때 그냥 떠날 수 없어요. 선물을 갖다가 이 땅 위에, 아시아에 갖다 심으려고 생각해요. 그게 선물이에요. 이걸 위해서 여기 용평 스키장, 여수·순천 해안권, 그다음에는 도시권…. 백화점을 중심삼고 왕초 백화점을 내가 지금 갖고 있어요. 누구도 몰라요.
이걸 할 때에는 50개 재벌들이 ‘아이고, 큰일났구만.’ 할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나라인 줄 알았어? 내가 거지새끼같이 해외로 돌아다니면서 다 죽기를 바라고 별의별 공작을 하던 것을 후원하던 재벌들 전부 다 뿌리를 빼 버리는 거예요. 축구도 나한테 점령당했지요? 경제권도 그래요. 살려 주려고 생각했는데, 선생님이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여행 다니고 뭐 쉬러 다닌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 미친 것들.
선생님이 여기 타고 온 비행기가 미국에서 제일가는 거예요. 대통령이 타는 비행기도 내 비행기만 못해요. 왜? 봄바디어 회사하고 그 조립 공장에서는 문 총재는 세계를 살리기 위한 것이요, 미국 대통령은 백인 살리기 위한 것이니 좋은 비행기는 문 총재를 태워야 된다고 해서 자원하고 있어요. 전화만 하면 재까닥 해 가지고 봄바디어 회사의 사장이 날아와요.
맨 처음에 우습게 알고 자기를 이용할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까 자기 갈 길까지도 샅샅이 똥구멍까지 쑤셔 가지고 다 알고 있어요. 한번 들이치면 자기 회사가 날아갈 것이 뻔하거든. 회사 세계에서도 무서워해요. 비행기 회사도 모자를 벗고 사채기 아래를 문으로 알고 통하려고 하지, 어깨를 넘고, 어깨를 밟고 못 넘어와요. 그런 기반을 닦고 온 문 총재예요. 알겠어요? 「예.」
한국의 이 똥개 같은 녀석들이 뭐 잘났다고 해 가지고…. 로마의 원로원에 가 가지고 예수가 ‘나는 메시아이고 구세주이고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왕자다.’ 선포 못 하고 죽었어요. 나는 그들이 선포해 줬어요. 하나님이 먼저 선포했지 내가 하지 않았어요. 성인들이 선포를 했지 내가 하지 않았어요.
나 원치 않았어요. 너희들이 하나도 안 도와줘도 내가 잘하고 다 하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이만큼 다, 80퍼센트 다 해 놓았는데, 하나님도 나를 침을 흘리면서 찾아와 가지고 나를 돕겠다고 하고, 악마도 돕겠다고 하고, 세상의 잘난 나라도 그 기반을 중심삼고 나를 돕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가정 교육을 할 수 있는 특허권을 내가 갖고 있지요? 미국의 상원의장이니 무슨 국회의원도 전부 다 나한테 반해 가지고 ‘제발 살려 주소.’ 이럴 수 있는 기반 닦았어요. 이런 때를 모르고 낮잠 자고 있는 이 패들을 어디에 써먹겠어요?
머저리 같은 한주열인지 똥주열인지 모르겠구만. (웃음) 연예계의 자기 친구들도 내가 한마디하게 되면 물어뜯고 한마디 말 없이 나서서 싸워 가지고, ‘이놈의 자식, 나한테 이길 수 있으면 나서라. 내 뒤에는 선생님이 있고 하나님이 있다.’ 그렇게 자랑하지? 자랑해, 안 해?「자랑합니다.」자랑을 하는 데는 도수를 넘기지 말라는 거야. 도수를 넘기면 자기가 걸려 버려. 저놈의 자식 사기 쳐 먹는 사기꾼이라고 한다구. 이렇기 때문에 자기에게 충고하는 거야.
연예인들 전부 다 내가 불러 가지고 잔치 한번 해서 미국 조야의 유명한 상하원 극장에서 공연하고, 유명한 몇 개 도시만 데리고 다니면 하루 저녁에 다 내 손아귀에 집어넣을 수 있을 정도로 역사적인 전통이 다 세워졌어.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 없다고 봐?「있습니다.」
언론계에서 내가 최고의 이거예요. 체육계의 이거예요.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 회사를 말아먹고 올림픽대회를 말아먹은 김운용, 남북을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자기 삼촌뻘이 되기 때문에 반대하다가 죽었지만 자기는 감옥 가 버렸어요. 감옥 갔나, 안 갔나? 감옥에 가게 되어 있지?「아직 안 갔습니다. 재판 받습니다.」가게 되어 있다구.
다 문 총재를 없애려고 별의별 소송을 하고 감옥 보내려고 했지만 그들은 다 망해 버렸더라구요, 와서 보니까. 문 총재를 반대한 사람들 평양에 가서 보니까 폭격 맞아서 거리에서 다 죽고 피를 흘리고 다 쓰러졌더라구요. 문 총재를 반대한 녀석들은 전부 다 쓰러져서 없어졌더라 이거예요. 야! 하늘이 무서운 줄 나도 알았어요. 그렇게까지 안 해도 그 아들딸도 가려 쓸 수 있을 텐데, 기간을 몇 년만 두었으면 그럴 것인데 하나님도 성급히 왜 그런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그리고 김정일이 내가 아니면 안 돼요. ‘야야! 정일아, 총선거해야 되겠다.’ 하면 안 하겠다 할 수 없는 기반이 되어 있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교육을 빨리 서둘러야 되겠어요, 안 서둘러야 되겠어요? 「서둘러야 되겠습니다.」
황선조!「예.」전라도 패 다 그만두고, 전라남북도 꼭대기에 서서 조치해 가지고 경상남북도 접붙일 수 있게끔 가랑지로 걸어 들어오게 하면 둘 다 살아요, 둘 다. 야당 여당이 통일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충청도는 중간에서 여기도 못 가고 저기도 못 가요. 김종필이 꼬락서니 잘 됐지요?「은퇴했습니다.」은퇴 안 할 수 없지. 당선도 못 됐는데 은퇴 안 할 수 없지. (웃음)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내 말 안 들었다가 그렇게 된 거지.
그 제자 한상국이 여기 왔나? 통일교회 충신들 두 사람씩이나 보냈어요. 빈소에 엎드려 있으면서 세상이 내 마음대로 된다고 하고 있었어요. 미친 자식, 그만둬라. 빨리 가서 정부 인수하고 빈소를 지켜 가지고 잔치를 잘 해야지, 너 이제 몰려난다고, 쫓겨난다고 했어요.
이래 가지고 구라파로부터, 박정희가 해 준다고 대통령 발언했다가 잡아치우니 공화당에서 문제되어 쫓겨다녔어요. 그 비용 경비를 내가 다 대준 거예요. 이 녀석이 신세를 지고서도 통일교회가 없어지기를 바라고, 일본의 나카소네를 중심삼고 골프장에 가서 ‘나카소네 수상, 통일교회는 제일 나쁜 곳인데 내가 한국에서 잘 아니 절대 하나되면 안 됩니다.’ 하는 말을 나카소네 비서장이 따라다니며 듣고 있고, 나카소네까지 보고한 걸 듣고 있는데 그러고 있어요. 세상에! 문 총재가 무슨 똥 바지인 줄 알았다구요.
나카소네를 수상 만든 사람이 나예요. 후쿠다를 수상 만든 사람도 나예요. 나카소네가 지금 백 석 이상 포기한 걸 내가 수습해 주고 있는 거예요. 이 통일교회 문 총재의 등을 타 가지고 다시 한 번 정치계에 자기 후계자를 세워…. 나보다 한 살 위예요. 요전에 나카소네하고 약속한 거예요. ‘사내가 약속했으면 두 시간이고 무엇이고 내 앞에서 입 벌리지 말고 들어, 이 자식아!’ 들이 죄겨 놓은 거예요. 내가 그렇게 살고 다녔어요. 레이건 대통령을 만든 사람이 누구예요? 조지 부시 대통령 만든 사람이 누구예요? 나예요. 카터 모가지를 자른 사람이 나예요. 그것 알아요?
세상에! 철부지해서 세상을 모르는 녀석이 우물 안의 개구리 모양으로 짖으면 우물이 왕왕 하니 그것이 천하 제일인 줄 알았어요, 세상이 넓은 줄 몰라 가지고. 그 어리석은 사람들! 8개 정부가 망하라고 한 문 총재는 살아와 가지고 지금 어느 누구도…. 전두환, 물통 대통령 누구?「노태우입니다.」(웃음) 그다음에 김영삼 이름이 좋아요. 기성교회 장로라고 뭐? 네가 장로라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면 내가 국회에 가서 연설할 거라고 했어요.
우리 어머니를 시켜서 일본 정부에도 비밀리에 국회에 갔고, 미국 국회에도 갔고, 세계의 유명한 8개 국가, 공산국가 소련에도 가서 강연했고, 중국에도 국회에 가서 어머니가 강연한 거예요. 그래야 어머님이 네임 밸류가 붙어요. 여성세계의 날고 뛸 수 있는 여자의 네임 밸류를 붙인 게 나예요.
‘그거 어떻게 했어?’ ‘어떻게 하다니? 그렇게 했지.’ 기반을 닦은 거예요. 잘났다는 사람을 잡아다가 얼마나 돈을 많이 써 가지고 교육을 했게? 그래, 잘난 사람을 교육하다 보니 나는 못난 사람 취급을 받아요. 돈을 투입하고 좋은 지식을 가르쳐 가지고 그들이 내 대신 다 대통령 해 먹고 팔아먹은 거예요. 기성교회 목사도 지금 통일교회 원리를 팔아먹고 이래 가지고 발전했다구요. 가짜 목사가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미국도 그래요. 알겠나?「예.」
이런 얘기를 하는 건 여러분이 밤인지 낮인지, 아침인지 점심인지 시간을 알고 살라는 거예요. 만판 옛날 그대로 살면서 좋은 일이 있겠어요? 어림도 없어요. 이제는 나라를 구해야 돼요. 알겠나?「예!」내가 대가리를 까 버릴 거예요. 이제는 가만 안 둬둘 거라구요. 이제는 또 만나 주지도 않을 거예요.
이제는 다 가르쳐 줬어요. 너희들이 한번 해 봐라 이거예요. 천일국 4년, 천일국 8년 4월 1일까지 남북통일 해 봐요. 임자들이 못 할 것을 대비해 그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임자들은 뻐드러져도 나는 때가 되기 전에 다 해 놓을 거예요. 천일국 12년까지 유엔(UN) 총회, 유엔 법을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천지의 헌법을 만들고, 헌법 주변 법을, 부처별 법까지 만들어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을 지금 준비 다 해 놓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습니까? 사광기!「알겠습니다.」이놈의 자식, 선생님이 얘기해도 또 ‘선생님 말씀을 참고해서 우리 회의해 가지고 합당하면 하겠습니다.’ 그럴래? 그 따위 자식들은 모가지를 쳐 버려. 나에게 안 통해요. ‘해라!’ 하면 ‘오케이! 예스 서(Yes sir)!’ 해야지.
오케이는 오픈 뭐예요? 오픈 게이트 오브 킹덤(open gate of kingdom)이에요. 그다음에 뭐라구요? 오픈 게이트 오브 키친(open gate of kitchen)! 미국 놈들은 뭘 먹고 싶으면 할아버지 집이나 아버지 집이나 삼촌네 집에 가서 냉장고를 열어서 먹고 싶은 것 다 꺼내 먹어도 다 오케이 하더라구요. 그 부엌 어디 가든지 자기 친척들이 와서 다 뒤져 먹더라도 오케이예요. 왜 오케이냐 하면, 오픈 게이트 오브 키친이라 오케이예요.
그다음에는 코리아! 오픈 게이트 오브 코리아예요. 문을 열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그걸 내가 경험한 사실들인데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어떻게 미국 사람도 정의를 못 하는데 그렇게 깨끗이 정의하느냐고 박수를 하더라구요. 박수를 받을 만해요, 안 받을 만해요?「받을 만합니다.」
나중에는 킹덤 오브 게이트라고, 킹덤인지 무엇인지 말이에요, 키친 게이트니 무엇이니 코리아 게이트…. 코리아 게이트 대장이 내가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래 가지고 내가 지지 않았어요. 박보희를 유명하게 만든 것이지요.
박보희가 죽을 자리에 가는데 그런 생각 했겠어요? 사진을 찍으라고 해서 비밀로 찍은 것을 ‘나는 자랑스런 한국인’이라는 비디오 테이프로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애국 충신으로서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사나이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 대해서 고마운 줄 모르고 자기가 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선생님이 시켜서 했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시켰다는 얘기는 관두고 자기가 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그럴 때는 나중에 가서는 홍길동 모양으로 날아가 버려요.
선생님이 일은 다 해도 내가 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했다고 얘기하지요. 그게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내가 했다고 다 좋아하지? 황선조도 청표, 홍표, 흑표를 뽑을 때 전부 다 무슨 뭐 연합회 회장이니 뽑아 가지고 그대로 할 때 불평하고 그랬지. 도망가고 싶고 말이야. 도망가고 싶으면 도망가라는 거예요.
임자도 고향 가나? 고향 맡았어?「예. (사광기)」맡았나, 안 맡았나?「광장동에서 하고 있습니다.」광장동에서만이 아니고 사 씨의 조상이 돼야지. 조상이 됐어?「사 씨 지금 하고 있습니다.」사길자! 사길자 어디 갔나?「미국에 갔습니다.」그 간나도 내가 때려 몰았기 때문에 요즘에 미국의 목사 가정을 대해…. 잘 먹고 비행기 타고 다니며 살면서도 내가 만나서 뭐 했느냐고 물어보니까, 내가 가는 날에는 언제든지 자기 옆에 있으면 저 앞에 가서 숨지 나를 안 만나려고 그래요. 이놈의 간나, 쫓아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너희들도 그렇지?
선문대학, 매주일 내가 가면 도망가겠나, 안 가겠나? 말 그만둬요. 타락한 여자는 다 마찬가지예요. 자기 위신을 깎으면…. 서영희 부총장, 안 나왔나? 총장이 부총장을 소화 하나 못 해 가지고 이러고 있어. 부총장 인사조치를 했는데 다 죽었으니 부총장 임명을 해 달라는 얘기는 나한테 한 번도 안 해요. 다 죽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네 사람씩 해 주었는데 다 어디 갔는지 없어졌어요.
지금 부총장이 몇 사람이야?「한 사람입니다.」누구?「진성배요.」진성배야 엊그제 택해 줬지.「예.」지금까지 정해 준 사람이 몇 사람이야? 많잖아? 부총장이 없으면 나한테 재까닥 와서 지시를 받아서 해 줘야 할 텐데 자기가 혼자 해 먹겠다고 생각해.
전주 여자가 그래요, 전주. ‘전주 이(李)’ 씨니까 그걸 팔아먹겠다고…. 나도 돌았지요. 너 ‘전주 이’ 씨야?「예.」틀림없이?「예.」이 씨도 패가 많잖아? 이정옥도 전주지?「예.」전주가 뭐냐 하면, 고리대금업자 주인이 전주예요. 손해나는 건 안 하는 게 전라도 사람이에요. 고리대금업자 주인이 전주(錢主) 아니에요? 멍청해서 무슨 얘기인지 모르는구만. (웃음) 그래 가지고 뭘 해 먹겠나?
선생님이 영어도 한국말로 번역하고 있어요, 일본 말도 그렇고. 그러면 한번 번역하면 안 잊어버려요. 나케무아, 해 봐요.「나케무아!」거꾸로 하면 뭐예요?「아무케나!」벌써 아무케나, 나케무아! 노케이무아! 오케이가 아닌 것은 없어진다! 나케무아 아니야? 아무케나! 그렇게 번역을 하고 앉아 가지고 살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해석을 무슨 해석이야 안 했겠어요? 원리를 맞추면 착착착착 360도 땅 소리가 나야 돼요. 그걸 밟고 올라왔지, 데데하게 올라오지 않았어요. 원리에는 전부 다 그렇다 해야지, 결론적 그렇다 하지 그럴 것이다가 없어요.
그래, 자기가 읽는 데도 토 하나 틀려도 알아요. 머리가 얼마나 나쁜지. 그거 좋아서 알아요, 나빠서 알아요? 책임지고 있으니 심각해요. 영계에 가야 할 텐데 잘못 남기고 가면 큰일난다구요. 안 그래요? 세 번씩 훈독 다 했고, 이번이 네 번째예요. 네 번까지 하고는 틀림없다고 내가 ‘만년 하늘땅의 성경이다.’ 사인해 가지고 그 가외의 경서는 불살라 버려요. 안 하면 공자가, 석가모니가 나타나 가지고 불사르라고 해요. 영계에 간 역사적인 공인들도 자기 책이 어느 도서관에 남아 있으니 불살라 달라고 청할 수 있게 되어 싹 쓸어 버리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없어지는 거예요.
원리를 아는 사람이 딴 말 해요? 여기 누구인가? 봉태! 원리가 위대하지?「예, 위대합니다.」위대해? 또 원리가 위대해?「예.」임자도 그것 알아?「잘 알고 있습니다. (사광기)」위대한데 위대하게 왜 써먹지 않아? 위대를 거꾸로 하면 대위밖에 안 돼요, 대위. 임자들이 알고 있는 위대라는 것은 대위밖에 안 돼요, 대위. 대위란 것은 쓰레기통이 되어 추풍낙엽으로 떨어질 수 있는, 희생할 수 있는 지도 책임자라구요, 군대에서는. 소위, 중위, 대위는 일선에 있는 소대장, 중대장감 아니에요? 그렇지요?「예.」군대 기관을 다 알아요? 내가 군대도 잘 아는 사람이에요.
자, 다 끝났나?「예.」경제문제를 중심삼고 얼마 모금운동을 해야 되겠다는 그것까지 얘기해 줘야지. 일본이 책임진 것도 해야 될 것 아니야?「예.」(유정옥 회장 보고 계속)
「아버님 말씀에 민단과 조총련, 그다음에 일본 통일교회 유 씨가 하나되어 가지고 해야 될 일을 확실하게 강조해 주셨습니다. 그게 두 가지인데, 방금 말씀한 대로 남북통일 문제하고 한·일해저터널에 대한 문제입니다.」
그걸 일본 정부에게 맡기지 말라구. 한국 사람 손을 써요. 교포들의 집을 팔고,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로 오면 내가 자리잡아 줄게. 그래서 여수·순천을 복지지구로 만들고 있어요. 알겠어요? 밥 먹여 줄게.
「거기에 대한 모든 경비가 금년에 일본 책임이…. 그 단위를 얘기해도 되겠습니까? 금액을 얘기해도 되겠습니까?」나는 모르겠어. 자기 마음대로라구. 자신이 없으니까 못 하겠다는 거지. 자신이 있으면 하고도 남아야지. 몇 배까지 할 텐데.「아니, 자신 있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얘기가 밖에 나가면 좋지 않으니까요.」밖에 나가도 좋아. 선전하라 이거야. 일본 사람만을 위하는 것이 아니야. 한국 사람도….
「……이제 더 이상 못 하겠다 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다가 이 뒤 힘줄이 끊어져 버렸어요, 아무 충격도 받지 않았는데. 병원에 누워 있으면서 자기 스스로 회개한 거예요. 내가 잘못한 것이 뭐 있는데 갑작스럽게 엘리베이터에서 그런 일이 벌어졌을까? 거기서 충격을 받았다든가 무엇에 부딪혀 가지고 그랬다면 모르겠는데, 그렇지 않고 내려오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나오니까 다리를 제대로 못 쓰게 된 거지요. 그래, 병원에 갔더니 그만 힘줄이 끊어졌대요. 그런 일들이 벌어진 걸 보고….」
그런 일이 비일비재해져야 되는 거예요. 한주열, 주의해! 객사를 하기 쉬워. 영계의 조상이 자기 닦아 놓은 길을 막아 놓으면 데려가는 거야.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때가 들어온다는 거야.
「……역사상에 한 번도 부모님의 승리권을 자랑하고 잔치해 본 적이 없지 않습니까?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슬픔과 탄식이 일어나게 되고….」
그래, 훈독교회가 36만, 훈독교회?「30만 훈독교회를 하고 있습니다.」36만! 일본이 몽땅 들린다구요. 창가학회가 문제가 아니에요. 창가학회도 우리 꽁무니를 따라오고 있는 거예요. 공산당하고 창가학회가 우리 때문에 승리했지?「예.」
「……민단 조총련 사람들에게 그랬지요. 당신들이 와서 수고한 것은 강제노동자로 끌려와 가지고 오늘날 돈을 벌었지만, 그들이 갈 때 아무것도 없다, 남겨놓을 것은. 그래서 그 이름을 남겨야 되겠는데 한·일해저터널을 뚫게 될 때 그 자금을 민단 조총련이 다 대서 하도록 하자, 그러면 그들 이름은 만세에 길이 남을 것이다, 큰 대리석을 한국과 일본 입구에다 놓고 이름을 전부 새겨 넣자, 그렇게 되면 드나드는 모든 세계 사람들이 일본 원수 나라에 강제로 끌려와서 노동을 해 가지고 돈 벌었던 것을, 일본을 섬에서 탈피해 가지고 육지와 연결해서 세계 평화의 대도를 만드는 데 자기들이 가진 전체를 투입했다고 한다면 그들은 만세에 자랑할 것이고, 일본 사람들에게 원수로 갚은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그들 마음을 영원히 굴복시키는 것이다,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전라도, 경상도예요. 한국의 통일에 방해되고 남북이 갈라진 모든 원흉들을 잡기 위해서 전라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이 하나가 되어 가지고…. 거기의 교포들이 다 도망간 사람들이에요. 경상도 사람하고 전라도 사람 말고 어디 있나? 그다음에 제주도 사람이에요. 이 사람들이 자기 고향 땅을 찾기 위해서는 ‘네 몸과 뼈까지 팔아서라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할 때 해야 되겠다고 하게 되어 있지, 안 하겠다고 하면 죽게 되어 있어요. (보고 계속)
오늘은 내가 왔으니 나를 위해서 잔치를 해 줄 날이에요. 이게 잔치라구요. 잔칫날 점심때 떡을 먹고 가겠나, 국수를 먹고 가겠나? 잔치에 국수 하는 잔치가 있나? 떡을 해야지. 그러니까 이왕에 떡을 치기 시작하니 일본 떡을 치고 민단 떡을 쳤으니, 이제는 중국 누구인가? 얼굴이 중국하고 관계…. (녹음이 중단되어 일부 수록하지 못함) (손대오 회장이 중국 내 가정연합 단체 등록 과정에 대해 보고)
이런 걸 다 여러분이 알아야 현재의 내가 행보를, 걸음걸이를 어떻게 해야 되는가를 알아요. 옛날 그 식으로 전부 다 앉아 가지고 죽 쒀 먹고 밥 해 먹고 잔치하다가는 안 돼요. 세계가 용허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책 다 읽어 봤나?「이게 중국어로 되어 있어서요, 교수들한테 제가 한번….」번역하라구.「제가 번역한 것을 나중에 하나 올리겠습니다.」그래. 도장 찍어다가 나를 줘.「예.」
자, 이런 걸 다 상식적으로 알아둬야 되기 때문에 내가 보고를 받는 시간으로서 여러분이 참석하는 걸 고맙게 생각하고, 새로이 오늘 시간이 늦어진 데 대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아침 점심 합방 밥을 먹고 잘 가라구요. (웃음)
우리 세계는 이제 사방에서 해가 떠 올라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시시하게 살지 말라는 거예요. 활발하게 거기에 박자를 맞출 수 있는 자체 성립의 기반을 해결해야 돼요. 누가 만들어 주어 가지고 자기 것이 안 돼요. 자기들이 자기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그 실력이 없으면 날아가는 거예요. 알겠나?「예.」자! (경배)
세상에 아무것도 없는 데서 이런 사상 체계를 만들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주류권 내에 올라와 가지고 나팔 불고 북을 치고 호령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은, 이거 하늘이 안 만들면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게 알고, 힘차게 잘 나가야 되겠다구요. 자, 아침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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