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훈독)

축복을 해주라고 했는데 앉아서 그냥 그대로 살면 망해

『……이분을 만나러 가는 길에는 참 어려움이 많았다. 가는 길도 찾기 어려웠다. 마호메트는 자신의 모습이 남에게 쉽게 노출되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양창식은 어제 안 왔나?「예.」앞으로 여러분이 훈독회 할 때는 혼자 오지 말고 자기 가정이라든가 친구라든가 참석할 수 있게끔 데리고 와요. 알겠어요?「예.」절대 혼자 다니지 말라구요. 천년 만년 이 사람만 찾아올래요? 싹이 나와야지. 잎이 나와야지. 말라깽이 그냥 되어 가지고 형식적인 대가리만 들고 있어 가지고 모든 것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장려해요. 가정들 명단을 만들어서 체크해요. 알겠나, 책임자들? 「예.」축복을 다 해주라고 했는데, 앉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살겠어요? 그러다가 망해요. 다 쫓겨난다구요. 자! (훈독 계속)

「1권이 끝났습니다.」박중현 기도하라구. (박중현 회장 기도)

대회 총결론에 대해 한마디하지.「예.」(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워싱턴 소재 쉐라톤 내셔널 호텔에서 개최된 ‘중동평화 국제세미나’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여러분이 다 그렇게 하라구요.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자신을 가지라구요. 한국에 가서 걱정하지 말고!「예. 그렇게 하겠습니다.」내가 나타나 가지고 질문도 하고, 하루 종일 잡아 가지고 할 수 있으면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도 내가 필요한가? (웃음)

박상권은 언제 한국에 갈래?「이번에 모시고 같이 가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진 박사는 언제 한국에 갈래?「저는 아버님 치료를 하고….」바로 갈 수 있으면 바로 가도 괜찮을 거라구.「예.」곽정환은 오늘 가야 되나?「예.」7일에 가면 8일이 되잖아?「8일 오후에 도착이십니다.」내가 가서 대회 하기 전에 한 번 회의도 하고 그러면 좋겠는데.「예.」

박중현은 이제부터 한국에 돌아가서 박 씨 문중을 수습하는 놀음을 해요. 통일교회 패 중에서도 박 씨가 많은데 말이야.「예.」박혁거세 후손들 아니야? 그러면 선생님이랑 같이 가요. 알겠나? 박 씨들을 수습하기 위한 대표로 보내는 거야. 박보희니 누구니 꼭대기보다도 젊은 사람들을!

하루 당길까, 7일 저녁에 가려고 했는데 6일 저녁으로?「예. 지금 연락하면 됩니다.」7일 저녁에 가?「치료를 받으시니까 조금 더 안정을 취해서 7일 저녁에 가셔도 8일에 도착하니까 괜찮습니다. 원하시는 대로 준비하겠습니다. 6일에 떠나시면 7일에 도착합니다.」

호텔이 살아 남을 수 있는 길

효율이는 호텔을 경영하는데 쉐라톤하고 긴밀히 연락하는 것이 좋아. 알겠어?「예. 체제가 하나 아니지만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하나가 아니더라도 내용은 마찬가지니까 현재 쉐라톤이 움직이는 조직 형태를 우리도 그와 같이 할 수 있게끔 맞추어 나가면 좋을 거라구.

우루과이랑 앞으로 우리 호텔들은 한 체인을 만들 수 있는 이런 계획이 있다는 것을 알고, 제너럴 매니저(general manager; 총지배인)도 서로 회의할 수 있게끔, 왔다 갔다 할 수 있게끔 해서 결점을 보강할 수 있어야 돼요. 언제든지 쓰는 사람들로 결정하잖아요? 이번에 워싱턴에서도 갈았더구만. 총평을 해 가지고, 개개인의 실적을 보고해서 평가해서 자기들이 그것을 인정하게 될 때는 자기 스스로 물러갈 수 있게끔 이러면서 선발을 해 나가야 된다구요. 언제든지 만년 그렇게 내버려두면 습관이 돼 가지고 안 된다구요.

더욱이나 지금이 비수기인데 전체 회사 요원들이 다방면에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 가지고 유치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호텔을 중심삼고 우리 호텔에 관계된 사람들이 상대적 호텔과 서로서로 연결할 수 있는 길도 열고, 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호텔 체인과 연결될 수 있게 훈련해야 앞으로 이런 회사 같은 것을 움직일 수 있는 하나의 인맥을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전 달에 얼마 손해났다고?「뉴요커요?」응.「지난 1월에 130만 달러 적자가 났습니다.」2월은?「2월은 잘 하면 톤톤(とんとん; 엇비슷함) 하겠습니다. 그런데 9․11사태 이후로는 눈물을 흘리면서 견뎌내고 있습니다만….」어려우면 할 수 없이 사람을 줄이는 것밖에 없어.

「물론 사람을 많이 줄였습니다.」최후에는 문닫기 전까지 줄여 나가면서 하다가 또 올라와야 된다구.「지금 현재까지는 다 줄였고, 방도 4백 실 가까이 문을 닫았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방 청소하는 사람들이 계속 있어야 되니까 인건비가 많이 들어가서 닫고, 허리띠를 잔뜩 졸라매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뉴욕 자체에서 누가 평할 곳이 없다구.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들이 같은 사정을 다 알기 때문에 별수없다구. 최소로 축소시켜 가지고 경비를 줄여 나가고, 이것이 2년 3년 더 간다고 봐야 된 다구.「전쟁이 끝나면 회복기로 들어간다고 모두들 내다보고 있습니다만….」전쟁이 끝나도 회복기로 빨리 안 들어가.「지난번에 유엔회의 개최했던 그 힐튼 호텔이 우리하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그럴 정도가 돼 있습니다. 정신 없습니다.」힐튼 호텔도 죽게 된다면 살기 위해서는 다 마찬가지야.「거기도 한 달에 한 2백만 달러씩 계속 적자를 보고 있습니다.」

우리도 최소한도로 인원을 줄이는 데는 비용 많이 나가는 간부들을 줄이고 젊은 사람들로 바꿔쳐야 돼. 새로이 회사라든가 외부에서 경험 있는 사람으로 바꿔치게 된다면 지금까지 오랫동안 자리잡고 있는 사람보다도 좋다는 거야. 여러 회사 사람들로 새로이 하면 그 회사와도 관계를 맺어 가지고 오는 손님 가는 손님 전부 다 끌어들일 수 있다구. 그런 인맥을 횡적으로 확대시킬 수 있는 길밖에 없어. 이것이 어떠한 회사보다도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라고 본다구.

「매니저들도 많이 갈고, 노조도 상황이 이렇게 어려워지니까 소리를 지르고 꽉꽉 대지는 않습니다. 요즘은 우리 하는 대로 많이 따라옵니다.」그리고 한 달에 한 번씩 총회 같은 것을 해 가지고….「일주일에 한 번씩 합니다.」해 가지고 전체 평가를 해야 돼. 인맥에 대한 비판도 하고, 경영에 대한 비판도 하고, 경제사정에 대한 소비문제도 비판할 수 있게끔 자유를 주는 거야. 그 분야를 중심삼아 가지고 매달 평가해서 지난달의 평가를 중심삼고 다음달에 그 평가에 대한 것을 방지할 수 있기 위해서는 그 요원들을 중심삼고 불러 가지고 다짐을 시켜 나가야 된다구.

사상이 필요해

(2004년에 있는 공화당 전당대회 준비에 대한 대화)「……하여튼 그렇게 철저하게 오랜 기간을 두고 돈을 들여서 준비합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는 정말 하늘의 기적을 따먹고 있는 거죠.」(웃음) 그런 거야. 우리가 하는 대회가 몇 년씩 준비해야 되는 건데 일주일 동안에 해 버리고 그래. 전문화되어야 돼. 훈련이 필요한 거야.「전당대회 준비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은행에서 돈 빌리겠다고 하던 것은 어떻게 됐나?「수속을 하고 있습니다.」하는데, 워싱턴하고 의논하고 협조받으라구. 서로가 도울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해서는 돈 빌리는 것도 협력해 가지고 빌릴 수 있게끔 하는 게 좋아. 협력을 하더라도 최후에는 선생님의 결정을 받아야 돼. 「예. 물론입니다. 길은 트고 있지만 최종 결정은 안 났습니다.」

은행에 빚지면 빚을 못 물어. 통일교회 자체가 못 문다구. 나는 그렇게 알아. 통일교회 사람이 절대 빚 못 물어.「그래도 은행에서 빌려 가지고 이자 갚으면서 해 나가야지 어떻게….」그러니까 일반 인맥을 잘 써야지. 사람은 영향력이 있어야 된다는 거지. 우리 사람들이 그것 을 배워 가지고 실천하려면 수십년 걸리는 거야. 그걸 뒤따라가서 넘어설 수 있는 길은 절대 불가능한 거야. 일이 그렇게 쉬운 게 아니야. 큰 회사도 1년에 1백만 달러 이익 낸다는 것이 힘든 거야. 우리가 돈을 얼마 쓰고 있어?

뉴요커 호텔에 내가 얼마나 도와줬나? 전부 말이야.「사실 때 560 만 달러를 주셨습니다.」그것 말고 중간에 자기가 할 때 수리할 때부터 말이야.「그때는 돈을 받지 않습니다. 은행에서 빌리라고 허락해 주셔서 은행에서 1천6백만 달러를 빌려 가지고 그리고 번 것으로 한 1천2백만 달러가 나왔고 해서 수리비용으로 한 2천8백만 달러를 썼습니다.」

뉴욕에서 우리 장소가 좋은데, 현재 종교계 전쟁이 벌어지면 인종전쟁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경제상황이 풀린다고 생각할 수 없어요. 각 나라에서 미국에 관광 가는 것을 막게 되어 있어요. 가지 말라고 한다는 거예요. 신문사에서 한 번씩만 써도, 뉴욕 같은 데, 워싱턴 같은 데는 언제 습격 당할지 모른다고 몇 번 쓰면 절대 안 가요. 절대 안 간다구요.

우리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그런 것도 생각해야 된다구요. 신문도 정치 신문이 되어야 돼요. 정치외교 신문이 되어야 된다구요, 돈을 모으는 것보다도. 돈은 1년 2년 10년이 가더라도 나라가 협조할 수 있는 경우도, 메워 줄 수 있는 길이 있지만 말이에요. 통신사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상이 필요해요. 세상 역사의 조류가 어떻게 흘러갈 것이냐? 그것을 중심삼고 딱 예상해서 6대주면 6대주의 대표 국가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공공회의를 하면서 그것을 평가하는 거예요. ‘이렇게 될 수 있는데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협조해라.’ 이거예요. 상대방을 개조해 나가야 된다구요. 언제나 같은 사람을 가지고 안 돼요. 역사는 변하는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도 지금 그럴 때가 왔어요.

일이 될 수 있게끔 해 나가야

박중현,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했나?「역사는 변한다고 하셨습니다.」아니, 내가 자기한테 무슨 말을 했어?「박 씨 종족을 복귀하라고 하셨습니다.」박 씨를 전부 다 했으면 큰일을 할 텐데….

여기서 누가 박 씨야? 박 씨가 둘인가? 박 씨면 박 씨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식구들은 박 씨끼리 연결시켜 가지고 박 씨 친척한테 주간신문이라고 해 가지고 매주 보낼 수 있는 그러한 길을 닦아 놓으면, 얼마든지 가서 축복해 줄 수 있는 거라구요. 세상에 일이 될 수 있게 뭘 했어요? 하나도 없다구요. 앉아 가지고 누가 해줄 줄 알고 있어요. 병아리를 기르는 것은 암탉이에요. 수놈은 많이 필요 없고, 암놈을 길러야 돼요. 병아리를 깰 수 있는 알을 낳을 수 있게끔 말이에요.

훈독회에 오는 사람들이 언제든지 이 사람들이에요. 새 사람을 데리고 와야지. 자기 삼촌이면 삼촌, 자기 무엇이니 데려와 가지고 훈련시키는 거예요. 한 번 두 번 세 번만 하게 되면 오지 말래도 올 수 있는데 왜 안 데려오느냐 이거예요. 올 때는 반드시 책을 가지고 데리고 오는 거예요. 데리고 와서 책을 읽게 해 가지고 가서는 빌려 줘 가지고 읽으라고 하는 거예요. 모를 것이 있으면 물으라고, 다음에 올 때 읽어 주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전도예요. 책값이 얼마나 나가요? 공짜를 다 바라고 있어요.

밥은 공짜로 먹으려고 안 하잖아요? 제일 좋은 것을 먹으려고 하지요? 일이 될 수 있게끔 해 나가야 된다구요. 일이 되어 가지고 찾아오지를 않아요. 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창조할 때 환경을 창조하지 않았어요? 아담 해와, 인간을 지어놓고 인간이 먹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어요?

환경을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 거기에 주체와 대상이 되어야지. 이것들은 전도하는 것도 환경도 몰라 가지고 ‘내가 책임자 됐으니까 전도해 와라. 와라.’ 하는 거예요. 오기는 뭘 와? 자기가 올 수 있게끔 전부 다 가르쳐 줘야지. 안 그래요?

이번에 한국 사람을 전부 다 철수시킬지 모를 거라구요, 내가 봐 가지고. 일본에 있는 한국 사람 책임자니 뭐니 전부 다! 그래서 이제는 사생결단을 해야 된다구요. 한국에 있는 사람들이 지금까지 해이되어 있어요. 옛날에 그냥 그대로 하던 놀음 그것을 중심삼고…. 외국에 있던 사람들이 들어가서 새로운 차원에서 위에 서 가지고 밟아치우고 혁명할 수 있는 기질이 있어야 할 텐데, 가서 그럴 수 있는 기질이 없다구요, 지금 보면.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외국에 나가서 움직였으면 외국에 나가 움직인 사실을 중심삼고 이렇게 이렇게 움직여서 성과를 거두었다는 모든 것, 한국에 가 가지고 영향을 줘 가지고 환경적으로 격파를 할 수 있는, 개혁을 할 수 있는 이런 무엇이 있어야 될 텐데 말이에요…. 또 외국에 나와 가지고 국내에 있는 것보다도 더 부진한 상태를 가져 가지고 뭐라고 하겠나?

교육해서 훈독회를 열심히 해야

교육해야 돼요. 훈독회를 열심히 해야 돼요, 훈독회. 알겠나?「예.」 훈독회를 선생님을 따라서 열심히 함으로 말미암아, 여기 뉴욕 교구면 뉴욕 교구가 훈독회 열심히 한 자체가 있으면 김 교구장이 하지 못하는 모든 일들도 전부 다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했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식구들 앞에 그런 전통을 남겨 줘야 돼요.

이와 같은 훈독회를 하라고 책을 사주는 거예요. 주문하는 거예요. 한 달에 몇 권씩 주문해 가지고 돈을 한꺼번에 합해서 내주는 거예요. 열 권이면 열 권, 스무 권, 백 권을 일시에 해 가지고 백 사람에게 나눠 줘 보라구요. 매일 세 권씩 세 사람씩 전화하면서 교체해 보라구요.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만이야? 선생님의 비디오가 얼마나 많고, 영상재료가 얼마나 많아요? 앉아 가지고 세월 보내 가지고 될 게 뭐냐 이거예요. 새벽같이 훈독회 하고, 아침에 훈독회 했으면 저녁에 훈독회 하는 시간 대신 그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훈독회를 한 지 만 3년이 됐나? 만 3년 됐지?「3년 지났습니다.」3년 동안에 훈독회 안 했으면 어떻게 됐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훈독회 한 사람들은 자기로부터 훈독회 해서 확장시켜야 돼요. 교회 책임자보다도 훈독하는 사람들이 그런 마음을 가졌다는 것은 위대한 일이에요. 그것을 파송해서 책들 다 해 가지고 코치해 가지고 지부를 만들어야 돼요.

기성교회에서 처소를 만들잖아요?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제1집회소 제2집회소 쭉 해서 훈독회 해 가지고 같은 실력, 고등학교 학생이면 고등학생들, 아줌마면 아줌마끼리 묶어 가지고 모든 분야의 훈독클럽을 키워 나가야 된다구요.

나뭇잎이면 나뭇잎이 동서남북으로 자라면서 나뭇잎이 하나 나와 가지고 그만두나? 거기에 새끼 치고 새끼 치고 가지가 뻗어 가면 눈을 따라 가지고 눈이 나오고 또 그렇게 크는 것 아니에요? 마찬가지예요. 순이 나와야 돼요. 나뭇잎은 순에서 나오는 거예요. 자기가 영양소를 섭취하지 않으면 한 시간도 안 가서 죽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곽정환은 이제 초종교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친구들이 많으니까 좋겠네?「정말 그렇습니다.」내가 앞장서서 가서 꼭대기를 모아 놓으라고 하면 모아 놔. 비행기를 타 가지고 한번에 열 교단도 찾아가게.「예.」 (‘중동평화 국제세미나’에 대한 대화)

신세를 지고 뭘 바라지 말라

「……제가 미국에 와서 개척을 거의 30년 했습니다. 저는 부모님의 뜻에 절대 순종하겠습니다만, 한국에 가도 어떤 기반 위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싶습니다. (박중현 회장)」

나보고 물어 보는 거야? 박 씨면 박 씨를 중심삼고 합해 가지고 할 수 있지, 내가 무슨 관계있나?「거기에 박상권, 박보희, 박노희….」 열심히 하라구, 열심히! 그 사람들보다 열심히, 그 이상 하면 될 것 아니야? 전도하고 강연하고 동원해 가지고, 부락 부락 찾아다니면서 대회하고 말이야. 지금 못 하잖아? 그런 말은 나한테 그만두라구.

그러면 가고 싶지 않다 그 말 아니야?「가고 싶지 않는 것보다도 가면 제가 좀 보람되게 일을….」보람되게 만들라구. 씨를 심으면 옥토냐 박토냐에 따라 1년, 3년 후에는 다 드러나는 거야. 자기 자신이 우수한 씨 같으면 우수하게 나타나는 거야. 신세를 지고 뭘 바라고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

주인이 뭐예요? 천일국 주인? 주인 뭐라고 그래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그게 뭐냐 하면 축복가정들은 아담가정이에요.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고 하나님을 형님으로 모시는 거예요. 같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족을 수습 못 하면 전부 탈락돼요, 암만 이름이 나더라도.

선생님이 이번에 무슨 즉위식을 했나?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아담 자리예요. 아담이 3대권 결정한 그 자리를 중심삼고 부모가 했으니 전세계 축복받은 사람들이 거기에 달려 가지고 하나되어 다시 접붙여야 된다구요. 접붙이는 데는 박 씨면 박 씨끼리 접붙여야 될 것 아니에요? 박 씨가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손 핏줄을 통해 가지고 번식됐지요? 그 부모의 자리에 있으니까 가정왕으로부터 종족왕으로 모실 수 있고, 민족왕으로, 국가왕으로, 천주왕으로 복귀해 나가는 거라구요.

갈 길이 뻔해요. 자기가 박 씨면 박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에 펼쳐져 있는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누가 하든 안 하든 연합해서 빨리 해야 되는 거예요. 연대적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것을 뻔하게 다 가르쳐 줬는데, 가면 뭐 어떻고 체제가 뭐 어떻고? 다 못 하고 있으니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박 씨가 한 곳에만 있어요? 전국에 퍼져 있으니 종친회에 가서 명단을 구해서 안 간 데를 가서 해 가지고 환경 여건을 만들어야 돼요. 지금 현재 자리잡고 있는 박 씨보다도 환경 여건을 많이 해 놓으면 자동적으로 거기에 중심이 돼 가지고 올라갈 텐데 말이에요.

곽정환도 마찬가지라구요. 곽 씨하고 선생님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없지만 이제는 가정왕이에요. 자기들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곽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왕에서부터 종족왕으로 모셔야 돼요. 그래야 일족이 된다구요. 종족왕에서 민족왕, 국가왕까지, 나라 전부 다 해야 돼요. 나라는 세계 국가 앞에, 육대주에 새로이 가입해야 돼요. 그래서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갈 길을 훤하게 다 가르쳐 줬는데 뭐 어떻고 어떻고…. 박 씨가 있잖아요? 박 씨를 사랑하고 돈이 있으면 돈을 긁어서라도 하고, 안 하면 협박을 해서라도 쓰라는 거예요. 이제 내가 도와준다고 생각하지 마요. 선생님은 선생님의 길을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분들을 대하려면 기본적인 어떤 것이라도 가지고….」자기만이 아니고 전부 다 마찬가지야. 자기 자력으로 해야 된다구. 나보고 얘기 할 것이 뭐야? 자기가 박 씨면 박 씨 문중을 중심삼고, 평화대사 경비도 박 씨들이 내야 돼. 김 씨면 김 씨가 내야 돼요. 종친하고 제사장하고 평화대사 아니에요? 그 자체들이 움직여야 돼요. 다른 족속이 없어요. 이방 사람을 어떻게 협조시킬 수 있나?

그게 하나되어 가지고 일족을 중심삼고 해 가지고, 끝났으면 그 다음에 자기 조상 가운데 박 씨하고 결혼한 할머니가 있으면 할머니가 어느 지역에서 왔으면 거기에 가서 붙어 가지고 그 할머니를 통해 가지고 박 씨도 도와주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전체의 씨족을 움직여서 몇 개 씨족을 중심삼고 많이 한 사람이 앞으로 중심이 돼요. 갈 길을 훤히 다 가르쳐 줬는데 무슨 소리를 하고 있어?

수고 많이 하고 실적이 있으면 중심존재가 돼

자기도 가게 되면, 박 씨들이 사는 촌에 들어가서 모이라고 하면, 한국에 있는 것보다도 미국에서 뭘 했다는 것을 모이게 되면 얘기할 수 있는 환경을 중심삼고 하루저녁에 잡아 쥐어 가지고 축복도 해주고 다 그래 보라구요. 축복이 뭐예요? 하늘나라의 티켓이에요. 축복을 우습게 알고 있는 모양이지? 그 일족 박 씨 가지면 가지가 몽땅 접붙여 질 수 있는 거라구요.

요즘에 차들이 있으니 하루에도…. 한국은 서울에서 두 시간이면 못 갈 데가 없다구요. 24시간이니까 두 시간이면 열두 곳을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자고 다니고 하면서 하루에! 자기 여편네라든가 따라가는 사람이 있으면 운전을 교체하면서 자면서 다니는 거예요. 집에서 잘 필요도 없는 거라구요. 내가 미국에 와서 그렇게 일했어요. 꼬박 3일을 가야 동부에서 서부에 가요. 호텔비가 있나? 잘 데가 있나? 차에서 자면서 두 사람이 교체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동부에서 하고 3일 이후에는 서부에서 대회하는 거예요.

편안히 생각들을 하고 있어요. 뭐 어떻고 뭐 어떻고! 간판이 지금 그렇잖아요? 천일국평화통일가정당이라는 것은 가정의 집이에요. 가정의 연합과 마찬가지예요.「그러면 타이틀을 어떻게 썼으면 좋겠습니까?」무슨 타이들? 박 씨에게 가서 구하라고 했는데. 박 씨들을 모아 가지고 자기들이 타이틀을 정하라구.「아버지께서 내려 주셔야 권위가 있지요.」내가 박 씨까지 하게 되어 있어? 자기들이 해야지.

박 씨 가지가 하나예요. 선생님이 무슨 관계있어요? 선생님은 종대 인데. 자기들이 책임지는 거예요. 박 씨를 중심삼고 평화대사들을 교육하고 배치해서 자기가 할 수 있는 환경을 준비 다 해 놓았어요. 종친회도 교육시켜 주고, 거기에 제사장도 있고 평화대사도 있고 다 있는데, 그 이상 어떻게 준비해 주겠나? 따라다니면서 밥을 세 끼 퍼 넣어 줘야 되겠나? 곽정환은 어떻게 생각해?

「아무래도 활동하는데 직위 같은 것을….」직위는 무슨 직위? 자기들이 종족적 메시아 하게 되면 박 씨 전체 종장이 되어서 실적을 가지고…. 이제부터 실적을 쌓는 거예요. 많이 축복가정을 만들고 자동적으로 수고 많이 하고 실적이 있으면 중심존재가 되는 거예요.

출발부터 간판을 붙이면 간판을 쓰고 다 착취해 먹어요. 망쳐 놔요. 봉사하고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릴 수 있는 길을 찾아가야 할 텐데, 뭐 간판을 붙이겠다고? 간판도 전부 주지 않았어요? 박 씨 대표 메시아 될 수 있는, 잘만 하면 자기 친척을 중심삼고 사돈의 종족들, 근친만이 아니고 원친까지도 하게 되면 나라의 메시아도 될 수 있고 다 그래요. 나라를 찾아서 봉헌해야 된다구요. 갈 길이 훤해요.

가정이 천일국 주인 가정이면 가정은 마찬가지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저희들이 자리를 탐하는 것은 아니고요….」그냥 접붙이라구. 농사해서 접붙이는 것 아니야? 접붙이면 되는 거야. 축복해 주라구.「그 사람들을 만나고 종친회의 중요한 유지들을 만나려면 그래도 어떤….」종친회의 중요한 사람보다도 맨 밑창부터 해. 부락부터 올라가야 돼. 욕심도 많구만. 그러다가는 10년 해도 아무 공이 없이 나무아미타불이 돼.

우리가 국회 사람들을 얼마나 교육하고, 선생님이 아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한남동에 못 오게 문 닫아 버렸어요. 바람 타고 다니면 실적이 없어요.

안 하겠으면 그만두라구. 가겠으면 가고 말겠으면 말고.「안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일을 하기 위해서….」그러면 누가 해준다는 말이야? 누가 해줘? 박 씨면 박 씨끼리 연합해 가지고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공신이 되어야 할 텐데 누가 해주느냐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 가정이 누구야? 자기 가정이야. 전부 다 마찬가지야.

거꾸로 추어 올라가서 수습해야

보라구요. 가정적 메시아가 축복 안 받았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부모가 안 나왔는데 축복받을 수 있어요? 가정 메시아예요. 가정왕이에요. 가정왕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씨를 해서 종족왕으로부터 민족왕으로부터 국가왕까지 추어 올라가서 나라를 바쳐야 돼요. 세계 왕들을 합해 가지고 하늘 앞에, 전체를 참부모의 것으로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려야 돼요. 봉헌해 드렸다가 하늘이 기쁘신 가운데 아담가정을 축복 하던 기쁨의 마음을 세계 전가정들에 대해서 나눠 줄 수 있어야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그때까지는 소유권이 없어요.

「아버님 말씀을 잘 알겠습니다.」알면 그렇게 하라구.「40년 전에 이미 가방 하나 들고 미수가루 들고 섬에서 고무신 신고 다니면서부터 출발해서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출발했어도 그것을 자랑하지 말라구. 열매가 뭐야?「그러나 일을 좀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요즘에 선생님의 친척이 됐다는 그런 말도 그만두라구. 사돈이 됐다고 말이야. 사돈 된 그 아들딸이 뭘 하고 있어?「저는 사돈 해서 자랑해 본 적이 없습니다.」사돈으로서 할 책임이 많다는 거야, 사돈으로서 할 책임이! 묻기 전에.

임자가 책임질 때 신학교에 한 사람 보냈다는 것이 생각나?「신학교에 학생을 다 보냈습니다. 저희로써는 최선을 다했습니다.」입 다물어, 이 자식아! 내가 단상에서 마시던 물을 자기 얼굴에 뿌린 것 생각나? 자기가 잘했다고 생각하지?「하루 한 시간도 잘했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입 다물고 가만 있으라구. 그 따위 생각을 해서 그래. 언제나 선생님을 그저…. 팔십이 넘었어. 내일 모레 영계에 가면 어떻게 할 거야? 도와주기를 바라는 그 따위 것은 다 흘러가 버리고 말아.

손떼야 되어야 될 때가 왔다구요, 이제는. 그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서두르는 거예요. 선생님은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가정왕 즉위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가정 메시아 자리…. 축복가정 메시아가 뭐예요? 수많은 가정들을 축복해 주는데 거기에 메시아가 없어요. 중심이 없다구요. 개별적인데 연결이 안 돼요.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출발했으니 여기에 전부 결속시켜야 돼요. 자기들의 일족이 그래요. 박 씨 전체를 다 하더라도 박 씨를 수습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종족적 메시아로서 모셔야 돼요.

제멋대로 지금까지 갈라져 가지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 타락한 후손들 앞에 가정적 메시아가 나왔다는 것이 역사적으로 처음이라구요. 선생님이 그 결혼식을 하기 전에는 결혼식이 전부 다 무효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결혼, 그 다음에 뭐라구요? 나라결혼, 그 다음에 뭐라구요?「세계결혼입니다.」세계결혼이 뭐예요? 가정적 왕이 생겨나 가지고 왕권을 갖다가 접붙여서 만드는 거예요. 그것이 처음이에요.

자기들이 지금까지 아무리 잘하더라도 거기에 미치지 않으면 다 흘러가는 거예요. 자기 형제로부터 전도하고 어미 아비로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그 형제로부터 자꾸 올라가서 묶으라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들이 해야 할 것이에요. 아담가정에서부터 가정에서 형제가 벌어졌고, 조상이 벌어진 것의 반대 아니에요? 거꾸로 추어 올라가서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본향 땅을 찾아갈 때는 개개인이 찾아가

그게 선생님의 책임이에요?「저희들 책임입니다.」선생님이 축복가정 가정왕의 자리에 즉위했으니 자기들은 교회결혼, 국가결혼, 세계결혼의 축복 기준을 넘어야 천일국에 입적할 수 있는 국민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3단계 축복을 받아야 된다는 말을 했나, 안 했나?「예. 초기부터 하셨습니다.」처음부터 시작한 거예요.

영적인 하나님하고 육적인 아담 해와가 영육이 일체 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해서 살다가 아들딸을 낳아야 되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자마자 결혼해 주는 패가 어디 있어요? 이것은 거꾸로 되어 있어요. 자리를 못 잡아요. 천상세계에 가도 붕 떠요. 이것을 빨리 해야 영계에 가 있는 성인 현철이 이 조직권 내에서 재차 접붙여 가지고 자리를 잡지.

무엇이 무엇인지 모르는 입장에서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심어서 싹이 났으면, 그래서 환경의 씨가 됐으면 박토면 박토에서 살기 위해서는 노력을 해야 되고, 옥토면 옥토에서 노력을 해 가지고 씨를 어떻게 세계에 많이 퍼뜨리느냐 하는 것이 나무들이 자라고 있는 목적이라구요.

자기들이 주인이 되어야 돼요. 주인이 누가 돼야 돼요? 하나님이 도와주고 선생님이 도와주게 되어 있나?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에요. 자기 가정이 우리 가정이 아니라 내 가정이에요. 우리라는 말은 전체 축복받은 사람은 같다는 말이에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향 땅을 찾아갈 때는 누가 찾아가는 거예요? 개개인이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 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창건해야 돼요. 창건하는데 하나님이 도와주겠나? 누가 도와줘요? 천사장이 도와줘야 되는데 천사장이 도와주겠나? 자기가 하지 않으면 도와주지를 못해요.

이번에 이 식을 하지 않으면 자기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4대 성인이니 누구한테 가서, 어디 가서 설 자리가 없어요. 지금 때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모시지 않으면 이스라엘 민족이 4천년 준비한 것이 다 뻥이에요. 없어져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제2이스라엘권 결실, 내가 탕감해 주는 거예요. 왕 대신 모셔야 되고, 국가 세계의 왕 대신 모셔야 되는 거예요. 모시지 않으면 아담가정의 죄, 예수를 잡아죽인 죄, 기독교의 죄를 탕감할 도리가 없어요. 그게 무슨 주먹구구식인 줄 알고 있어요.

그리고 가정을 3차 동원한다는 것을 벌써 1960년대부터 얘기하지 않았어요?「예.」지난해 6월 초하루에 동원한 그런 심정을 갖고 있어요? 여편네 아들딸까지도! 피난시대에 있어서 먹고 살기 위해서는 껌도 팔고 별의별 짓을 하던 것과 같이, 아들딸에게도 전도 브로슈어(brochure; 소책자) 같은 것을 만들고 책을 만들어 가지고 어느 집에 갖다가 주고 받아 오라고 그렇게 노력을 하라는 말이에요. 앉아 가지고 말만 가지고 될 게 뭐야?

6월 초하루에 동원한 것을 아나 모르나, 곽정환?「예. 압니다.」제멋대로 살면서…. 그걸 하기 위해서는 30퍼센트의 자기 사업을 축소시켜야 돼요, 여편네가 하든가 아들딸이 하든가.

내가 이번 기간에 가진 것 없이 다 털었어요. 하늘 앞에 봉헌해야 돼요. 총생축헌납을 해야지요? 자기들은 안 했다구요. 나라도 조건을 세워야지. 뒤따라서 그것 하라는 거예요. 그거 해서 자기 종친들을 중심삼고, 김 씨면 김 씨를 중심삼고 쓰라는 거예요. 팔아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에게 갖다 주게 되면 그것을 전부 다 다시 돌려 받아 가지고 그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토 안 왔나?「예. 안 왔습니다.」가게야마도 돌아왔지?「예. 와 있습니다.」「아버님, 우루과이에서 윤태근 씨한테서 연락이 왔는데 전화 연결 한번 해볼까요?」뭐?「윤태근 씨가 우루과이에 가 있는 모양입니다. 지금 전화가 왔습니다.」전화 왔어?「왔다가 끊어졌습니다. 다시 연락은 할 수 있습니다.」박구배가 이제 갈 거라구. 박구배에게 연락했다구.

땅에 씨를 심으면 영양소를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뉴요커를 중심삼고 교회 이름으로 빚을 많이 얻으면 빚을 못 물어. 「그 뒤로는 빚이 늘어나지 않습니다.」김효율이가 빚을 얻었다가 이동하게 되면 누가 책임져? 교회가 책임지게 안 되어 있다구. 빚 안 지는 것이 제일 나아. 문 닫기 전까지 해야 돼. 지금 뉴욕 실정에서 그 작전이 제일 살아 남는 작전이야. 여기서 남한테 지지 않겠다고 경쟁할 필요 없어. 선전을 하라는 거야. 인터넷시대니 선전을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인터넷에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담당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으면 호텔의 사람들이 뉴요커는 어떻게 한다고 재료를 인터넷에 집어넣으라는 거야. 우리 호텔이 무엇을 잘 한다고 소문만 내면 손님이 모여 오는 거야. 반년 반년씩 교체해서 선전할 수 있어. 6개월 동안 셋이면 셋이 합해 가지고 이렇게 인터넷에 집어넣어 가지고 선전하고 6개월 후에 또 선전하고, 이래 놓으면 그것이 올라가지 스톱되고 해체 안 된다는 거야. 작전을 자기 들이 발전할 수 있게 생각하면서 결단을 해야지, 앉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천년 만년 그래 가지고 될 것이 뭐야?

돌아가자마자 227곳, 세 곳에 한 사람씩 책임자를 결정해야 되겠어. 「어차피 이제 창당대회를 지구당도 해야 되겠습니다. (곽정환)」지구당이니 무엇이니, 야당 여당 싸우는 것보다도 교육해야 돼. 교회활동을 하던 그냥 그대로 확대하는 것으로 해야 된다구. 정치하는 바람도 피우지 말라는 거야.

천일국평화통일가정연합이에요. 가정당이니 집이라는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것이 나라 꼭대기부터 나가야 돼요. 국회의원으로부터 대통령으로부터 하고, 군대면 사령관서부터 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러려니까 당 같은 이름이 필요해 가지고 그 일을 나라에서 후원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나라의 후원 받을 필요 없다구요. 내가 나라 후원, 대한민국 싸움판의 후원을 받겠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우리의 피살을 짜서라도 우리가 교육하려고 하지, 돈을 대한민국에 후원 받는 것을 원치 않아요.

미국의 후원은 받을 수 있어요, 세계적이니만큼. 알겠어요? 도리어 미국의 부시 행정부를 통해 가지고 부처를 만드는 형식을 통해서 몇 개국 준비 국가로부터 편성해 가지고 미국을 갖다가 붙이기 위해서 돈을 외국에서 받아도 되지만, 국가 돈, 싸우고 있는 그 나라의 돈을 가지고 하면 자기들이 더러움 탄다 이거예요. 자기가 벌거벗고 피난민이 될 수 있는 것을 생각하고 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돈이 뭐냐 이거예요. 돈을 벌어 대라구요. 옛날에 개 밥 먹고 전도하던 이상! 진짜 나라를 살릴 때가 왔어요. 가정이 그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절대 굶어 죽지를 않아요. 이북은 죽어 굶어죽으면서도 세계를 도모하려고 하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을 하나님이 안 도와주겠나? 선생님은 걱정도 안 해요. 입을 열어 가지고 걱정하면 입을 째 버리고 싶은 거예요. 책임 하겠다는 생각 안 하고 도움 받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땅에 씨를 심으면 영양소를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땅이 도와주나? 자기 자체가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도와주지. 도와주는 것은 공짜예요. 전부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자기들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대주면 그것으로 끝장이에요. 안 그래요? 통일산업을 만들어 가지고 고생한 거예요. 자기들이 잘못해서 지금 끝장 아니에요? 손해, 손해, 손해 아니에요?

이북에 대한 투자도 그래요. 우리가 자동차 공장이 이북에 왜 필요해요? 박상권! 민족 때문에 그래요. 중국과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서도 필요해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자체 이익을 위해서는 한푼도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온 것이 그렇지 않다고 얘기할 사람이 있어요? 입을 벌려 가지고 혀를 빼 버리게. 이놈의 자식들!

투입했으면 돌아와야 될 것 아니에요? 새끼 쳐 가지고 말이에요. 안 그래, 곽정환?「예. 그렇습니다.」회의할 때도 그래. 미국에서 자금조달을 시켜야 돼. 안 그래?「그렇습니다.」그렇게 생각해야 돼. ‘그렇습니다’ 그게 원칙이야.

나는 나라에서 도와주겠다고 하는 것도 협조 안 받았어요. 남자들이 도와주는 것도 내가 협조 안 받았어요. 부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가 일본 해와국가의, 미국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엮어 가지고 짜내 가지고 있는 모든 전부, 보석이니 무엇이니 팔아 가지고 세계를 살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공짜 돈을 안 바라요.

문 총재가 기계공업 분야에서 공헌했다

오늘 몇 시 비행기인가?「조금 있다가 떠나겠습니다.」가 가지고 정치하겠다는 말도 말라구. 천일국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것인데, 두 사람이 하나되는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나라(國)가 뭐예요? 이게 ‘혹(或)’ 자예요. 약자로는 ‘왕(王)’ 자인데 왕을 중심삼고 둘러싸는 거예요. 주인을 말하는 거예요. ‘나라 국(國)’ 자를 쓰면 여기에 혹이 있어요. 의심스러워요. 사기꾼들이에요. 약자로 쓰면 ‘임금 왕(王)’ 자를 쓰는 것 아니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임금이 되어야 돼요. 임금이 둘인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하나예요. 주체가 하나되 는 거예요. 주체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그것이 큰 주체가 되어 가지고 대상을 투입해서 창조해야 돼요. 창조한 아벨적인 가인적인 기준을 더 크게 해 가지고 하나되고 또 더 크게 하고, 그렇게 복귀되는 거라구요. 만물 창조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천리원칙, 자연 법도가 그렇다구요. 그 가외 법은 없어요.

이번에 박상권은 김용순을 만나면 군대랑 그거 해 가지고 김정일까지 통해야 돼. 세 패들이 박상권을 믿고 비밀리에 서로서로 자기들의 어려운 것을 그것 하나 하나 해결해 주라는 거야. 그것 해결해 주는 것은 그 사람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북한의 국민을 위해서, 후손을 위해서 해결한다고 생각하는 거야.

판다하고 단동에 있는 공장하고 짜 가지고 우리 소유권과 같이 해 가지고 분할해서 남방지역에도 부품을 만들어 팔아먹을 계획을 해야 된다구. 단동은 북쪽이야.

통일중공업에서 부품 만든 것을 갖다가 파는 거예요. 내가 통일산업 기계공장을 만든 것은 뭐냐? 자동차 하나에 부품이 3만 개 들어가요. 그 3만 개의 부품을 전부 다 단일 부품으로 만들 수 있는 기계, 제작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배치하는 거예요. 누구도 모르게 세계에서 부품이 일년 열두 달, 2백 개에 가까운 우리 조직권 내에서, 가정에서 만들어 가지고 부품이 얼마든지 날아오는 거예요. 그것 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래서 기계공장을 만든 거예요. 기계공장에서 부품 만드는 공장, 공정은 간단해요. 하나를 가지고 세 개, 네 개, 다섯 개까지 깎을 수 있다구요. 3만 개니까 하나에 다섯 개 하게 되면 오 육 삼십(5x6=30), 6천 개만 만들면 세계적으로 어디에서든지 부품이 일년 열두 달 나오게 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것은 소화물로 부쳐 오든가 해서 얼마든지 팔아먹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 싸움을 벌여 가지고 거기에 방어선을 가지고 우리가 활동을 주도할 수 없게 되면 경제권을 방어할 도리가 없어요. 공업의 제일 중심 기술이 기계공업 아니에요? 항공기술도 기계기술 위에 서 있는 거예요. 중요하기 때문에 내가 손대 가지고 했는데 얼마나 손해 봤어요? 한국의 재벌들도 알지요, 문 총재가 기계분야에서 공헌했다는 사실을. 이북도 알더라며?「예. 압니다.」

기재 같은 것, 원자재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세계 최고의 수준에 있어야 돼요. 우리가 그렇잖아요? 세라믹 공장 만든 것도 최고예요. 정부가 도와주지를 않았어요. 그래서 다 저렇게 만들었어요. 정부가 도와주면, 국가에서 지원하게 된다면 세계의 인재들, 거기에 공부한 사람들을 데려올 수 있는데, 기성교회가 무서워 가지고 반대한 거예요. 사람을 보내서 반대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나라! 수백만 달러 투자한 것을 한 번 써 보지 못하고 다 날려 버린 거예요. 폐품이 됐어요. 폐품일 게 뭐야? 지금도 새 것이지.

그렇기 때문에 돈을 모은 사람하고 돈을 쓰는 사람이 달라요. 쓰는 사람은 자기가 어려우면 팔아 쓰려고 하는 거예요.

이것 빨리 끝내야 돼요. 빨리 끝내 가지고 한국에서 기반 닦아서 미국까지 경제 기반을 닦아야 돼요. 일본 여자들이 한 것을 미국 여자들이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만 미국도 위신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장자국가 며느리는 모든 것을 시어머니 이상 할 수 있어야 장자국이 되는 거예요.

또 아버지 나라가 되려면…. 천일국평화통일가정당이라는 것은 하늘나라라구요. 하늘나라의 정치, 하늘나라의 외교, 하늘나라의 교육, 하늘나라의 평화를 말하는 거예요. 초세계국가언론연합회 한국대회라는 것을 다 하지 않았어요?「예.」그 말이 그 말 아니에요? 그게 다 설명 할 수 있는 재료들이에요.

어제 비가 많이 왔는데 오늘도 바람이 부는구만. 「예. 바람이 많이 붑니다.」 「바깥 날씨가 아주 찹니다.」 오늘 상당히 차. 양창식은 언제 오겠나? 「아마 내일 올 것입니다.」 자!

천일국 주인 내 가정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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